• 최종편집 2021-07-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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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확정 1주년... 도청 본관 앞 조형물 제막
뉴스 07-30 13:19
경북도, 농협 구미교육원 경북 3생활치료센터 개소
뉴스 07-29 15:36
미래신산업 강소기업 4개 사 유치, 5+1 신성장산업 추진동력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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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현판식 및 실증 MOU 체결
뉴스 07-27 09:15
대구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3단계 실시
뉴스 07-26 01:02
경상북도, 기업의 국내복귀 투자를 위한 마중물 역할
뉴스 07-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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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7-30 15:47

    영주선비도서관, 2021년 하반기 도서관운영위원회 개최

            영주선비도서관, 2021년 하반기 도서관운영위원회 개최     2021년 상반기 주요 업무실적 보고 및 도서관 발전 방안 논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관장 이철연)은 지난 28일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 도모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하반기 도서관운영위원회를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개최했다.    교육계, 문화계 등 분야별 전문가 7명과 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한가운데2021년 상반기 주요 업무실적 및 하반기 계획, 영주선비도서관 사용 등에 관한 규정(안) 개정에 대한 심의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위원들은 여러 가지 사업 중 코로나19로 힘든 지역주민들에게 책으로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책 속의 보물을 찾아라”프로그램과줌(ZOOM)을 활용한 학생과 학부모 특강, 온라인 유튜브 공연 등 코로나 시대 다양한 비대면 행사에 대한 호평과 함께 하반기에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기대한다며, 도서관 발전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이철연관장은“오늘 회의를 통해 여러 위원의 의견을 충실히 검토하여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으며, 책과 문화가 있는 행복한 도서관, 시민들의 삶의 힘을 키우는 열린 도서관이 되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근 07-29 14:28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의 하늘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성공 염원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의 하늘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성공 염원     ▸ 7.30.(금),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성공기원 시도민 다짐대회 및 조형물 제막식’ ▸ 신공항 성공기원 타임캡슐 봉인, 활주로 조형물 및 모형비행기 설치 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는 30일 오후 4시 30분, 경북도청 안민관 앞 광장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 1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성공기원 시도민 다짐대회 및 조형물 제막식’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공항 이전부지로 선정된 군위군과 의성군 주민을 비롯한 통합신공항 추진과정에 힘을 보탠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그간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구경북 상생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이루어낸 이전부지 확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통합신공항이 성공적으로 개항하는 날까지 지역의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을 다짐한다.   또한, 지난 4년에 걸친 시·도민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발자취를 기록한 역사물과 세계로 나아가는 하늘길을 열게 될 통합신공항에 대한 성공 염원이 담긴 시도민 희망메시지 등을 타임캡슐에 봉인하고, 신공항을 통한 대구경북의 힘찬 재도약을 의미하는 활주로 모양 조형물과 모형 비행기도 설치한다.   이날 봉인되는 타임캡슐 2개에는 군위군·의성군 공동합의문, 유림단체 호소문, 이전부지 선정기록 백서 등의 기록물과 대구경북이 하나돼 한국을 대표하는 신공항을 건설하자는 의미가 담긴 달항아리, 화합주(酒), 시도민 희망메시지 등이 들어가며 2028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개항에 맞추어 개봉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최종 이전부지 선정과정에서 보여준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통합신공항이 개항되는 날까지 시·도민들이 서로 협력하고, 양보하고, 지혜를 모아 성공적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며,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반듯하고 제대로 된 규모로 건설해 대구경북 재도약의 토대가 되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은 K-2군공항과 대구국제공항을 동시 이전하는 대한민국의 최초의 사업으로 지난 2016년 K-2·대구국제공항 통합이전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 경쟁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기도 했지만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한 대승적 합의를 바탕으로 지난해 8월 28일 경북 군위군 소보면과 의성군 비안면 일원을 최종 이전부지로 확정한 바 있다.   향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중남부권 관문공항과 경제물류공항을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과 민간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2024년에 착공해 2028년 민·군 공항이 동시 개항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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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7-30 14:27

    공연예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사진 1. 박인건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좌)와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 대표(우)       대구오페라하우스, 경북대학교와     공연예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2021. 7. 28.(수) 14:00, 경북대학교 중앙회의실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재)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박인건)는 경북대학교(총장 홍원화)와 공연예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지난 28일  경북대학교 중앙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궁극적으로 공연현장 전문인력 양성교육 및 공연예술제작분야 인재양성에 기여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오페라 제작극장과 연계한 현장실무 교육 및 다양한 문화예술 교류 사업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년 예술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공연현장 전문인력 양성교육 및 공연예술분야 인재 양성 ▷문화 나눔 및 축제 프로그램 운영 협력 및 지원 ▷지역 청년예술가를 위한 공공정책 개발 및 현안 과제의 공동 연구 ▷기타 지역사회와 양 기관의 상호 간 발전 및 우호 증진에 관한 사업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페라 제작극장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제공 및 관련 분야 청년 예술가의 일 경험 및 현장실무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경북대학교는 오페라 제작 관련 현장 실무 교육생을 선발하여, 차세대 오페라 제작 전문인 양성에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박인건 대표는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청년 예술가의 현장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예술분야 산학협력에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사진 1. 박인건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좌)와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 대표(우)(별첨)
    안정근 07-29 14:56

    『묻힌 순국의 터, 대구형무소』책 발간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     『묻힌 순국의 터, 대구형무소』책 발간     ▸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묻힌 순국의 터, 대구형무소』개정판 발간 ▸ 책은 비매품으로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053-582-0815)로 문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상임대표 우대현)는 지난해 발간된『묻힌 순국의 터, 대구형무소』의 개정판을 올해 6월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펴냈다.    이번 개정판은 국가보훈처 독립운동가 서훈 공훈록 자료 등을 바탕으로 분석했는데, 대구형무소에서 순국한 서훈 독립운동가는 서대문 형무소의 순국 서훈 독립운동가 보다 27명이 많을 만큼 대구형무소는 일제강점기 숱한 독립운동가의 순국 현장임을 보여주었다.   일제는 1905년 을사늑약과 1906년 통감부 설치 이후 한국의 사법권을 장악하고 저항하는 한국인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처형했다. 일제에 의해 체포된 항일 애국지사들은 사형선고를 받았고, 이들은 대구감옥(1923년 5월부터는 대구형무소로 개칭)에서 사형집행으로 순국하거나 수감 중 자결, 고문 옥사 그리고 출옥 뒤 고문 후유증 등으로 목숨을 잃었는데, 이번 개정판을 통해 206명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지난해『묻힌 순국의 터, 대구형무소』에 이어 올해 처음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개정판을 펴낸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는 지난 1915년 8월 25일 대구 달성공원에서 결성된 (대한)광복회를 기리기 위해 2017년 대구에서 결성됐다.    (대한)광복회 우재룡(禹在龍, 1884~1955) 지휘장의 아들이자 대한광복회 백산 우재룡선생기념사업회의 유족 대표를 맡고 있는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의 우대현 상임대표는 지난해 발족한 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의 준비위원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번 개정판 발간을 주도한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 우대현 상임대표는 “지난해 발족한 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능진 전 독립기년관장)가 진행하고 있는 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이 예정대로 이뤄지면 대구형무소역사관도 마련해 후세의 역사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이번 개정판 책의 발간을 계기로 앞으로도 이와 관련한 일 등 다양한 활동을 모색할 계획”이라 밝혔다.   우 대표는 또 “이번 개정판에서는 추후 자료 확보를 위해 대구형무소에서 순국하신 분이나 수감 생활을 했던 애국지사의 유족이나 관련자 등의 증언이나 옛 자료 제공 또는 제보를 요청하는 안내 글을 책에 실었다”고 덧붙였다.    우 대표는 또한 “이 같은 제보를 요청하는 안내는 대구형무소에 고통을 받으시고 희생하신 선열에 대한 보다 많은 자료를 파악하고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며, 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소중한 제보가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협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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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7-30 13:39

    경북청년 무역역량 품고서 지역에서 세계로 전진

      경북청년 무역역량 품고서 지역에서 세계로 전진   제9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무역인재 60명 수료    2013년부터 9년간 622명 양성, 88% 취업률 달성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30일 오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제9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 하대성 道 경제부지사, 최우각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기업협의회장, 배영일 경북수출기업협회장, 이상헌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교육수료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3단계에 따라 30명의 수료생만 참여하고 나머지 수료생은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했다.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는 2013년부터 경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변화하는 무역환경에 대응하여 청년무역 전문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   올해 60명이 교육을 수료함으로써 9년간 총 622명의 무역인재를 배출했으며, 지난해까지 재학생(대학원 진학)을 제외한 취업대상자 395명 중 347명(88%)이 취․창업해 수출입 관련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수료식은 ▷경과보고 ▷수료생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 ▷해외마케팅경진대회 우수 3개 팀과 성적우수자 4명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 16명에게는 무역현장탐방 기회를 제공해 통상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실무경험 기회도 제공 한다.   이번 제9기 수료생들은 ▷6월 온라인 무역기초 교육 ▷7월 6일부터4주간 무역이론․무역영어․시장분석 수출시뮬레이션 등의 집합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또한, 무역기업 맞춤형 취업컨설팅과 모의면접, 청년CEO 특강과 창업토크쇼 등을 통해 무역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소양과 취․창업역량의 내실을 다지기도 했다.   경북도는 교육 수료 후에도 ▷무역전문 자격증 취득지원 ▷화상수출상담회진행요원 우선참여 기회 제공 ▷취업상담 및 기업정보 제공 등 다양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실무형 무역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9기 교육생 대표 김도욱 학생은 “청무사는 나의 또 다른 도전에탄탄한 디딤돌이 돼 줬다. 무역전공은 아니지만 이론부터 실무까지체계적인 무역과정을 배우면서 무역에 대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소감을 전했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더위와 코로나를 뚫고 무역전문가로 성장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멋지다. 통합 신공항과 영일만항으로 새로운 하늘과 바닷길이 열리는 경북에서 청년들의 꿈이 세계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정근 07-29 16:22

    경북도, 농작물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경북도, 농작물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농작물 폭염(가뭄) 피해예방 긴급 현장 점검 실시       폭염대비 대책상황실 운영으로 농작물 피해 선제적 대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연일 30℃가 넘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농업인 안전사고 및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작물 폭염(가뭄)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전 점검을 통하여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있다고 29일 밝혔다.   현장 점검결과 아직까지는 심각하지 않은 상태로 일부 산간지역 밭작물을제외하고는 피해가 크게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앞으로 폭염(가뭄)이지속될 경우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에 따라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폭염일수가 31.4일로 가장 길었던 2018년, 경북도는 도내 대부분의지역에서 과수 햇볕 데임(일소), 농작물 생육불량 등이 발생했으며, 4066ha에 109억 6000만원의 복구비를 지원한바 있다.   또한, 경북도는 폭염, 태풍, 호우 등 여름철 재해에 대비하여‘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해피해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난 6월‘여름철 농업재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유관기관 및 시군에 시달하였고, 위기경보 발령 시에는 농협, 농어촌공사 등 관련기관 단체와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조사와 복구계획을 수립하여농업인경영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도내 저수지 저수율은 79%로 평년대비 7%이상 상향하는 수준으로 대부분 적정수위를 유지하고 있어 농업용수 이용은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지난‘18년부터 도비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밭작물 폭염(가뭄)피해 예방사업 등으로 설치한 물탱크, 스프링클러, 관수시설 등도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1년 밭작물 폭염 피해 예방사업 : 물탱크 394대, 생육환경개선 43ha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농업인은 야외작업을 중단하여 주시기 바라며, 농업재해 대책상황실을 본격 가동하여 상황근무 체계를 강화하는 등 기상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해 농가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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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격차 해소 골든타임, ‘온학교’여름 방학 과정 개설

                                           학습격차 해소 골든타임, ‘온학교’여름 방학 과정 개설! 실시간 수업,오전 11:00~11:55, 3주간 1학기 학습 되돌아보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8월 2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온학교’ 여름방학 특별과정을 운영한다.   초등 학습 지원 플랫폼 ‘온학교’는 초등학생의 자기 주도 학습력 신장과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운영해 왔다. 여름 방학 중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교육력 회복에 집중한다.   ‘온학교’는 국어, 사회, 수학, 과학 교과 중심의 ‘실시간 수업’과 영어, 통합교과 중심의 ‘스스로 학습(콘텐츠와 과제 중심 자율학습)’으로 구성돼 있다.   경북의 초등교사 10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방학 중에는 오전 11시부터 1일 2교시(1교시 25분) 수업을 한다.   실시간 수업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은 ‘온학교.com’에 탑재 돼 있는 영상 다시보기를 통해 학습할 수도 있다.   방학 동안 각 학년의 1학기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게임과 퀴즈 형식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력을 다지며 규칙적인 학습 습관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온학교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희망하는 학생은 누구나 학습할 수 있어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구독자 수 3,500명, 수업 영상 조회수 25만 뷰 등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여름 방학 중에도 학생들의 학습격차 해소와 규칙적인 학습 습관 부여를 위해 애쓰고 계시는 온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우리 아이들이 이번 방학에는 온학교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온학교」 여름 방학 중 시간표   ♦ 실시간 수업 구분 시간(시량) 1, 2학년 3, 4, 5, 6학년 월 화 수 목 월 화 수 목 1교시 오전 11:00~11:25 (25) 국어 수학 국어 수학 국어 사회 수학 과학 2교시 오전 11:30~11:55 (25) 국어 수학 국어 수학 국어 사회 수학 과학 ♦ 스스로 학습: 영어, 통합교과(콘텐츠와 과제 중심 자율학습)

    대구시 신청사 설계공모운영위원회 구성·운영

        대구시 신청사 설계공모운영위원회 구성·운영     ▸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과정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   ▸ 신청사 건립과정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신청사 국제설계공모의 체계적이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공모 전반의 주요사항을 전문적으로 검토·자문·결정하는 대구시 신청사 설계공모운영위원회를 8월 중 구성해 운영한다.   대구시 신청사 설계공모운영위원회 위원은 내부위원 2명과 외부위원 7명을 선정해 총 9명으로 구성한다. 외부위원은 대학(교)의 조교수 이상, 관련 업체·기관의 이사급(기술사, 건축사 등) 이상, 설계공모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 경험이 있는 자, 건축사로 설계공모 실적·입상 경험이 있는 자 등 분야별 전문가 7명(건축 4, 도시계획 1, 교통 1, 조경 1)을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외부위원은 공개모집과 학회, 협회 등의 추천을 병행해 모집하고,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해 국제설계공모 종료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공개모집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15일간(7.30. ~ 8.13.) 접수할 예정이다.   신청사 설계공모운영위원회는 설계공모안에 대한 전문적 의견 제시, 규정 위반, 과다설계 여부 등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위한 실무 검토, 설계공모지침서 작성 등 공모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 및 주요사항을 결정하게 되고, 설계공모 심사위원 선정, 공모안에 대한 법규․지침 위반사항을 검토해 서면으로 심사위원회에 그 의견을 제출하게 된다.   한편, 대구시 신청사는 부지 7만8천여㎡, 총사업비 3,000억원, 건축물 연면적 9만7천㎡ 규모를 목표로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며, 2022년 2월까지 중앙투자심사 완료 후 국제설계공모, 건축설계를 거쳐 2024년 착공, 2026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국비 9억원 확보, 영양·성주·예천 3곳 5km 정비

          경북도,‘2022년 행안부 간판개선 공모사업’선정 쾌거    국비 9억원 확보, 영양·성주·예천 3곳 5km 정비    노후 불량간판 정비로 개성 있고 아름다운 도심거리 조성 박차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3개 시군(영양군, 성주군, 예천군)*이 선정돼 국비 9억 원(총사업비 16억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지구: ‘영양읍 시장길 간판개선사업’, ‘성주군 관문도로 간판개선사업’, ‘예천읍 시장로 간판개선사업’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49개 사업을 신청해 서류평가 및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27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으며, 경북도는 3개의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간판개선사업은 낡고 무분별하게 난립해 있는 노후 불량간판을 지역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경북도는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총연장 5km 구간 내 340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추진을 위해 사업계획 단계부터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자율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간판 디자인 및 제작・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자체 사업으로 2021년 안동시 풍산읍 간판개선사업 외 6개 사업에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하는 등 2010년부터 지속해서 도시 이미지 개선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위한 간판개선 시범사업을 꾸준히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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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자치경찰위, 고위험군 정신질환자 관리 우수시책 발표

            대구시 자치경찰위, 고위험군 정신질환자 관리 우수시책 발표       ▸ 29일(목) 10:30 제7차 ‘범죄예방·사회적약자 보호 정책협의회’에서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전담 의료기관 지정’ 사례 발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박동균 상임위원은 경찰청 주최 제7차 ‘범죄예방·사회적약자 보호 정책협의회’에서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전담 의료기관 지정’ 시책을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진주 안인득 사건’이 발생한 지 2년이 지난 2021년 현재 응급 입원제도가 실시되고 있으나 실제 현장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위험 및 전용 병상 부족 등으로 응급입원이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2020년 응급입원 연계 409건 중 25건, 2021년 5월 말 기준 20건이 결렬됐다.   이렇게 응급입원이 결렬되면 고위험 정신질환자를 경찰관서에서 계속 보호해야 하는데 자해나 행패, 소란 등으로 경찰력이 낭비되고 다른 긴급출동이 지연되는 등 전체적인 치안력의 약화를 초래한다.   이에 시민을 더 안전하게 보호하겠다는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의 정책목표에 따라 주요 시책사업으로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전담 의료기관 지정’을 추진한다. 올 10월부터 대구시 예산 7천4백만원을 투입, 경찰 응급입원 전용 2개 병원 4개 병상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의 시책은 전국적인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라 타 시·도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경찰청에서 주최하는 제7차 ‘범죄예방·사회적약자 보호 정책협의회’에서 우수사례로 발표하게 된 것이다. 이는 주민자치행정과 치안행정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시민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자는 자치경찰제도의 취지를 잘 반영하였다는 의미이다.  

    영천 도남농공단지,‘민관협력 중소벤처 스마트혁신지구’공모 선정

            영천 도남농공단지,‘민관협력 중소벤처 스마트혁신지구’공모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선정, 2년간 국비 40억 확보     낙후 농공단지에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 부품 플랫폼 구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7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관협력 중소벤처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에 ‘영천 도남농공단지’가 최종 선정돼 2년간 국비 40억원(총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민관협력 중소벤처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은 올해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낙후된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제조혁신 스마트 플랫폼, 스마트 인공지능 물류, 기업 공동 활용공간, 친환경 인프라 등 개별 기업이 구축하기 어려운 플랫폼의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평가를 거쳐 경북 영천 도남농공단지와 대전 대덕 평촌공업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영천 도남농공단지는 1991년에 조성됐으며 현재 자동차부품, 기계‧금속 등 제조업 기업 51개사가 입주해 2020년 매출액 2조 9000억 원을 기록했다. 총 4076명의 종사자가 있으며 지역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핵심 공업지구 중 한 곳이다.   ‘영천 도남농공단지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은 2년 동안 총 사업비 130억 원을 들여 ▷스마트 공동 활용센터를 통한 생산기반 고도화 ▷스마트 공동물류플랫폼을 통한 재생소재 활용 확대 ▷친환경 공동 인프라 조성을 통해 도남 농공단지를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그린 스마트 농공단지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또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포항공대 인공지능연구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등 14개 지원기관과 함께 농공단지 입주기업 및 협력업체를대상으로 ▷친환경자동차 부품 전환 ▷스마트팩토리 전문교육, AI‧IoT 실무교육 ▷첨단장비 구축‧활용, 시제품제작 ▷전문연구기관, 대학, 투자사매칭‧협업 지원 등 기업의 수요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추후 200개 이상 기업의 성장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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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Lab:범어(아트랩 범어) 오픈갤러리 하반기 정기대관 모집

            ArtLab:범어(아트랩 범어) 오픈갤러리 하반기 정기대관 모집   오픈갤러리 A·B·C / 8. 3.(화) ~ 8. 22.(일)까지 접수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이 운영하는 ArtLab:범어(前 범어아트스트리트)는 지하철 2호선 범어역 지하도 유휴벽면을 활용한 오픈갤러리의 하반기(9월~1월) 정기대관 단체(개인)를 오는 8월 3일부터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난 2021년 상반기(5월~8월) 대관 모집을 통해 총 15팀이 선정되어 오픈갤러리 A, B, C는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하반기 정기대관도 시각예술 관련 전문예술인(단체)을 포함한 지역 생활예술단체(개인), 지역 예술대학 동아리 등을 대상으로 모집이 진행되며, 총 3개의 오픈갤러리 구역 중 1곳을 선택하여 대관을 신청할 수 있다.    ArtLab:범어 오픈갤러리는 범어역 9,10번 출구 앞 유휴벽면을 오픈갤러리 A(총길이 18m), 범어역 6,7번 출구 앞 유휴벽면을 오픈갤러리 B(총33m), 기존 벽면갤러리(총길이 60m)를 오픈갤러리 C로 운영하고 있다.    오픈갤러리 대관 공모 선정 단체(개인)는 작품설치 및 철수 일정을 포함하여 최대 20일까지 작품 전시를 진행할 수 있으며, 작품설치 및 철수는 직접 해야 한다. ArtLab:범어 측에서는 전시 와이어, LED조명, 안내보드, 온라인(SNS, 홈페이지) 홍보 등을 지원하며, 대관료는 무료이다.    ArtLab:범어 오픈갤러리 하반기 정기대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오픈갤러리 각 구역별 정보, 대관 신청서는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dgfc.or.kr) 및 ArtLab:범어 홈페이지(www.beomeoart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관 신청서는 이메일(yun8020@dgfc.or.kr)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 053)430-1268/ 매주 월요일 휴관

    대구시, 2021년 하반기 5급 이하 정기인사 단행

              대구시, 2021년 하반기 5급 이하 정기인사 단행     ▸ 일자리 창출, 미래 신산업 육성, 도시공간혁신 등 핵심 시책 추진 지원 ▸ 코로나19 확산세 방역대응을 위한 현장 행정 인력 집중 보강 < 인사요인 : 736명>   ????승진 : 270명(5급 48명, 6급 99명, 7급 이하 123명) / 직무대리 : 8명 ????전보 : 180명(5급 32명, 6급 65명, 7급 이하 83명) ???? 시 ↔ 구‧군간 전출‧입 : 200명 - 전입 : 114명(5급 6명, 6급 23명, 7급 이하 85명) - 전출 : 86명(5급 8명, 6급 18명, 7급 이하 60명) ????파견 등 : 78명(5급 7명, 6급 24명, 7급 이하 47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지난 7월 1일자 국․과장급 간부인사에 이어7월 29일자로 5급 이하직원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대구 변화와 혁신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일자리창출, 미래 신산업 육성, 도시공간 혁신 등 핵심 시책을 이끌 인력을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코로나19 대응 등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업무를 추진하는 부서는 전보인사를 최소화하며 개개인의 업무역량과희망사항, 실·국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실시했다.    업무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묵묵히 일한 소수직렬을 배려하고, 특히예산․감염병대응․실국 주무부서에 여성공무원 전진 배치, 승진 예정인원 범위에 여성공무원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우선 승진 임용하는등여성관리자 임용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역량과 전문성을지닌공무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중단없는 대구 혁신과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시정 철학을 이어나갔다.   ※ 주요부서 여성공무원 비율 : (‘18년) 31.3% → (’19년) 34.8% → (‘20년) 35.8%    조직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감안하여전보인사 폭은최소화하고,최근 새로운 위기 국면을 맞은 코로나19의 확산세에 더욱기민하고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백신 예방접종, 방역 대응을 위한 최일선의 행정 인력을 보강했다.   또한, 2022 세계가스총회성공 개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등 시급한현안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고, 대구형뉴딜사업, 자율차 산업, 에너지 신산업 육성, 신천 관리 등으로 신설된 조직에인력을 우선 배치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5급 이하 인사를 끝으로 하반기 정기인사를마무리하고 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면서 시정 핵심 현안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 하반기 인사발령 내역(5급)   ◆ 5급 승진 ▷대변인실 박성숙 ▷기획조정실정인교, 송문곤 ▷시민안전실임성빈, 강효수, 정운경, 박군서 ▷경제국채덕중, 한기형 ▷일자리투자국 류현희, 민병희, 유상호, 최동목 ▷혁신성장국 곽효정▷도시재창조국 배원희, 이재석, 최성문, 차영배, 이용석, 정성인▷통합신공항건설본부 최용섭▷자치행정국 윤효근, 이동욱, 권지숙, 이수정, 이대진▷복지국 김은정, 최대성▷시민건강국 김대현, 김진영, 정영범▷여성청소년교육국 조윤선▷녹색환경국 김진홍, 최병우, 황찬식, 이금지, 양경숙, 권기하, 홍희종▷교통국 류춘무, 오은택, 정승제▷공무원교육원 이정효▷보건환경연구원 서용열, 이진희▷시설안전관리사업소 노창학▷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박찬주▷자치경찰위원회 김수균  ◆ 5급 직무대리▷시민안전실 김윤도▷혁신성장국 이승섭▷도시재창조국 권상훈▷미래공간개발본부 이대환▷자치행정국 류상형▷시민건강국 이현주, 임현정▷체육시설관리사무소 서재현◆ 5급 전보▷대변인실 박주환▷기획조정실 권수현, 임용하▷시민안전실 김유일▷경제국 김윤정, 김신영▷일자리투자국 배철호, 정현주▷혁신성장국 최종태, 정욱재, 이재달, 류승우▷도시재창조국 박정애, 박정호▷자치행정국 노인숙▷복지국 문희섭▷여성청소년교육국 최성용, 박영희▷문화체육관광국 박필규▷의회사무처 이상대, 김나현▷공무원교육원 이정호▷보건환경연구원김학일▷상수도사업본부 김연숙, 박창호, 최용훈▷건설본부 김영호▷도시철도건설본부우원구▷차량등록사업소박병철▷체육시설관리사무소배태희, 박진욱▷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권기대◆ 5급 전입▷기획조정실 강인수▷도시재창조국 전진기▷시민건강국 장무길, 노권율▷녹색환경국 김옥재▷도시공원관리사무소 최영근◆ 5급 전출▷중구차수경▷동구김정호, 이상기▷북구최신혜, 구성호▷달서구서주환▷달성군권선영, 최연식◆ 5급 파견복귀▷혁신성장국 백도열▷여성청소년교육국 송지은◆ 5급 파견▷의료산업기반과(보건복지부) 박은영▷청소년과(대구청소년지원재단) 김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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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쓰GO 운동 캠페인 펼쳐

            대구시설공단, 코로나19 확산예방 위한     마스크 쓰GO 운동 캠페인 펼쳐     ▸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마스크 쓰기 스티커 부착 운동 추진 ▸마스크 쓰GO 운동 참여 독려로 코로나19 위기 극복 나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은  30일 본사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식사할 때 말없이, 대화할 때 마스크」를 주제로 홍보 스티커를 차량에 붙이며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와 마스크 쓰기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전국적인 4차 대유행으로 확산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마스크 쓰기 운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공단은「식사할 때 말없이, 대화할 때 마스크」라는 마스크 쓰기 홍보 스티커 1,000여장을 관용차량 및 개인차량에 부착하여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캠페인 참여를 통해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마스크 쓰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단은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구호박스 지원,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한 나드리콜 무료 운행, 다중이용시설 정기 소독 방역 등을 통해 감염병 조기종식과 일상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도민, 자치경찰에‘사회적 약자 보호’에 더 치중해 달라

              경북도민, 자치경찰에‘사회적 약자 보호’에 더 치중해 달라      경북형 치안시책 발굴을 위한 설문조사 분석 결과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순동)은 지난 6월 21일부터4주간‘경북자치경찰에게 말해주이소’라는 제하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29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서 경찰활동과 관련해‘주민 생활안전 분야’(2307명/45.8%)가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이에 반해‘사회적 약자보호 분야’(1845명/36.6%)에 대한 만족도가 낮았다.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에 대한 경찰 활동에 대해 불만족을 나타내는 도민들은 전체 12.0%(605명)를 차지했다.   도민들의 생활 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장소는 ▷유흥·번화가(58.7%) ▷주거 지역(46.8%) 등을 우선 꼽았다. 이는 1인 여성 가구가 늘고 있고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최근 이슈가 되는 사건·사고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사회적 약자 범죄’ 중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될 것은 ▷성범죄 ▷아동학대 ▷가정폭력 순으로 답했고, ‘교통안전에 대한 위협 요소’로는▷음주운전 ▷과속·신호위반 등의 순으로 답변이 많았다.   범죄 예방을 위해서 범죄예방시설(CCTV등) 설치, 순찰강화 등의 활동이 중요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서는 피해자보호·지원, 경찰의 신속한 수사가 우선 필요하며,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서는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내 단속 강화 및 시설물 개선 등 안전활동 강화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19관련 비대면 방식으로 온라인 설문조사(QR코드·URL)를중심으로 진행했으며, 고령자 등의 의견수렴을 위한 오프라인 설문조사도 병행해 지역·연령 등 편중을 방지하고 다양한 계층·분야의 도민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조사 분야는 ▷주민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치안활동 사항이다.   경북도민 총 5040명(온라인 4,811명, 오프라인 229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별은 여성(3473명 / 68.9%), 연령은 30대(2073명 / 41.1%), 지역은 경주시(992명 / 19.7%)의 참여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순동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도민의 의견을 치안 정책에 충분히 반영해 도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시책을 수립해불안 요소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체감치안도 향상을 위해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대학교 화학과 협약 체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약생산센터와 경북대학교 화학과가 27일(화) 공동연구 및 분자소재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약생산센터 김훈주 센터장(오른쪽)과 경북대학교 화학과 최철호 학과장.    대구첨복재단 의약생산센터   경북대학교 화학과 협약 체결   분자소재 공동연구 통해 형광나노분자진단·조영제 등 개발 약속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이 분자소재 공동연구를 위해 경북대학교 화학과와 협약을 체결했다.    재단 의약생산센터(센터장 김훈주, 이하 생산센터)는 지난 27일 경북대학교 화학과(BK21 혁신화학소재 교육연구단, 단장 및 학과장 최철호)와 생산센터에서 공동연구 및 분자소재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분자소재 기반 의료제품 개발 및 시험평가 ▲공동연구 및 다양한 연구과제 수주 ▲인력 양성 및 우수 인력의 상호 교류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경북대의 분자소재 원천기술과 생산센터의 상업화 노하우를 활용하여 형광나노 분자진단 소재, 조영제, 약물전달시스템(DDS, Drug Delivery System) 개발 등의 공동연구를 통해 추후 상업화 단계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훈주 센터장은 “경북대학교 화학과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분자소개 개발 관련 공동연구를 비롯하여 폭넓은 학·연·산·병 공동 협력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며 “경북대학교의 우수한 교수진과 생산센터의 풍부한 경험이 합쳐져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생산센터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기준 적격 공공기관으로서 원료의약품의 공정개발, 완제의약품의 제형개발, 기준 및 시험방법 개발, 원료 및 완제의 생산, 품질관리 및 인허가 지원까지의 원스톱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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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민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 폭발, 제3회‘AI 콜로키움’성료

              대구시민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 폭발, 제3회‘AI 콜로키움’성료     ▸ 생활 인공지능(AI)를 다룬 AI콜로키움*, 평일 저녁 개최임에도 400명 이상 참여   *콜로키움(‘모여서 함께 말하다’는 어원, 토론회와 세미나 등의 연구모임을 지칭)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인공지능(AI) 보편화 시대에 대비해 인공지능(AI)에 대한 막연한 거리감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3회 대구 AI콜로키움을 지난 27일 오후 7시에 개최해 4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대구 AI허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유튜브에서 25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생활코딩’ 채널 운영자 이고잉씨가 연사로 참여해 ‘수학과 코딩 없이 머신러닝을 이용해 습관을 교정하는 앱 만들기’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대구 AI허브 : 대구지역 인공지능 전문교육 인프라를 갖춘 거점 교육 공간   최근 디지털 기기 및 기술의 활용 능력이 생활, 인식 등 사회적 격차를 초래한다는 이른바 ‘디지털 격차’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등장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관심과 열정만 있으면 인공지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음을 보여 주기 위해 기획했다.   이고잉씨는 강연을 통해 복잡한 수식이나, 프로그램 능력이 없이도 실생활에서 인공지능(AI)을 빠르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손가락을 깨무는 습관 찾는 앱 만들기라는 흥미로운 실습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은 실시간 채팅 및 질의 응답을 통해 ‘인공지능 활용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쉽다’는 반응과 함께 ‘인공지능을 배우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어디서 인공지능 교육에 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실제 시민들의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지난 6월 개최된 1회 행사에는 약 300명, 이번 행사에는 무려 500명이 넘는 시민이 사전 참가를 신청했다. 또한, 올해 6월까지 ‘대구 AI허브’에서 운영하는 120시간 이상의 인공지능(AI) 교육과정을 이수한 대구시민도 4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대구 AI허브’는 대구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관련 수준별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시민은 누구나 홈페이지(www.aifor.kr)를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머지않아 인공지능(AI)을 파워포인트나 엑셀처럼 늘 사용하고, 어디서나 써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며, “대구시는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인공지능(AI)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경북 사회적경제, 우체국 PB상품 개발 본격 시동

            경북 사회적경제, 우체국 PB상품 개발 본격 시동    사회적경제기업 8개사, 우체국 자체개발상품 후보기업으로 선정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우체국 쇼핑몰 자체개발상품(PB상품) 후보 기업으로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8개사)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6월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우체국 쇼핑몰 자체개발상품 공동개발 합의의 이행으로 지역 13개 기업의 30여 개 상품을 신청받아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26일 대면심사에서 PB상품 후보를 최종 선정했다.   심사기준은 1인 가구 증가 및 소규격 간편식 구매 증가 실태를 반영한 ▷밀키트 형태의 가공식품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재생의 상생 이야기 기반 상품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명언ㆍ초상화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독립운동 상품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   선정 기업은 상품진단 전문가의 개선 상담과 상품패키지 구성, 디자인 개선, 온라인 및 오프라인 기획전 등 우체국 쇼핑몰 PB상품에 적합한 관련 지원을 받는다.   경상북도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2021년 추석 명절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우체국 쇼핑몰 PB상품 개발에 주력해 15억 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회적 경제기업이 우체국 쇼핑몰 PB상품을 공동 개발하는 것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것으로 경북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 ‘위누리’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은 우체국쇼핑몰에 100개사 이상이 입점하여 연간 25억 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으며, 이번 PB상품 공동개발을 필두로 우체국쇼핑몰 입점기업을 150개사 이상으로 확대하고 연간 45억 원 이상의 판매고를 우체국쇼핑몰을 통해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웹사이트(위누리) : https://wenuri.kr  

    행정서비스의 혁신!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축

              행정서비스의 혁신!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축     ▸ 자료수집부터 보고서 작성까지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한번에 완성 ▸ 자연재난과 스마트재난관리팀에서 직접 프로그램 개발·운영 ▸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점검 및 PCR 검사현황, 백신접종 현황까지 자동화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자료수집부터 정리, 보고서 작성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자료처리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고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축해 다양한 행정분야에 적용함으로써 직원들의 업무부담을 낮춘다.   지난 2020년 봄, 급작스러운 코로나19 감염병의 발생으로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민간까지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으로 패닉상태에 빠져들었다.    제한된 재원과 인력으로는 단시간에 사태를 진압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특히 실시간 관리되어야 할 현황관리를 기존 방식으로 해결하기에는 감염의 확산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행정 공백이 초래될 위기에 있었다.   위기의 상황에서 대구시는 대구만의 해결책을 만들어 냈다. 바로 시민과 행정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구광역시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했거나 위험성이 높은 병원, 장애인 시설, 유흥업소 등 5,000여 개가 넘는 시설의 종사자 및 이용자(5만여 명)의 감염병 관리현황를 행정기관이 개별 연락(전화나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하던 방식에서 민·관 합동 관리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한 것이다.   ‘대구광역시 스마트워크 시스템’은 시설관리 주체 또는 이용객이 온라인 설문방식으로 현황을 입력하면 자동화 시스템이 자료를 수집하고 통계처리해 업무담당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기존 개별적으로 수집된 자료를 담당자가 확인함에 따라 정보공유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대구광역시 스마트워크 시스템’은 이것을 체계화, 자동화함에 따라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자료관리의 효율을 높였다.   대개 행정기관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예산을 투입하지만 ‘대구광역시 스마트워크 시스템’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구축되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지난 6월에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주니어보드 현장 릴레이’에서 대구시 대표 혁신과제로 선정돼 참석한 평가위원들로 극찬을 받기도 했다.   지난 1월, 재난정보의 효율적인 활용과 관리를 위해 발족한 임시조직인 ‘스마트재난관리전담팀’은 직접 프로그래밍을 수행해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난안전 플랫폼인 ‘안심하이소’를 통해 감염병 상황관리뿐만 아니라 폭염과 같은 자연재난과 관련한 상황관리, 일반적인 통상업무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아너소사이어티 185호 회원가입

            곽승호     저의 나눔이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는   나눔의 씨앗이 되길 바랍니다”   ▸ 곽승호 경북산업·영진직업전문학교 이사장, 대구아너소사이어티 185호 회원가입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곽승호(만68세) 경북산업·영진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26일 오후, 대구시청 별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김누리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185호 회원에 가입했다.   1953년 칠곡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교사를 지낸 곽승호 이사장은 가난한 농부의 첫째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부터 봉사와 나눔에 대한 갈증이 컸으며, 누구보다 나눔의 실천으로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잘 알고 실천하고 있다.   1989년 현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의 전신인 경북 자동차 중장비학원을 설립했고. 1993년 자동차정비분야 8개 학급 규모의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로 확대, 개교했다. 이어 2007년에는 영진직업전문학교(대구 동구 소재)를 설립했다.   그동안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영진직업전문학교를 나와 취업에 성공한 교육생만 약 5만명이 넘는다.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훈련기관 평가에서 세 번이나 전국 1등을 차지했으며, 산업포장,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자치부장관, 산업자원부장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평생을 교육에 몸담아 남다른 교육 철학을 가진 곽승호 이사장은 평소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사랑의 연탄 나눔, 백미 기부 등 선행을 실천해 왔으며 그 나눔을 좀 더 체계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을 결심했다.   곽승호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저의 이번 나눔이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나눔의 씨앗이 꽃을 피웠으면 한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 운동에 참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간 매년 2천만원씩 기탁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전국에는 2,600여 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188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다.   (참여문의 :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 ☎053-66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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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Cool)서비스 행사’개최

            대구도시철도,‘코로나19 및 무더위 극복을 위한    쿨(Cool)서비스행사’개최    도시철도 이용객들에게 시원한 생수, 코로나19 예방키트, 부채 등 배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28일 1호선 중앙로역, 2호선 청라언덕역 대합실에서 코로나19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코로나19 및 무더위 극복을 위한 쿨(Cool)서비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가장 더운 오후시간대에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도시철도 이용객들에게 시원한 생수 1,000병, 코로나19 예방키트 1,000개, 부채 500개 등을 무료로 배부했다.   또한 행사 전후 시설 방역을 철저히 실시하고, 행사 참여자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물품 나눔 시 위생장갑 착용 등 혹시 모를 코로나19 감염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한편, 다음 달에도 추가로 쿨(Cool)서비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말복인 8월 10일에는 1호선 동대구역․2호선 반월당역․3호선 북구청역에서, 20일에는 3호선 명덕역에서 진행한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홍승활은“이번 행사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시원함을 드리고자 준비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폭염대책을 추진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예방도 철저히 해 시민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하반기 물량 확대

          경북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하반기 물량 확대  하반기 지원예산 68억 원 확보, 4270대 추가 지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올해 급증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예산 68억 원을 추가 확보해 4270대를 더 (폐차)지원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상반기 279억 원을 투입해 2만 9050대를 지원했으나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제도가 강화되고 친환경 자동차 대체 구매 등 조기 폐차에 대한 도민 수요가 급증해 예산 편성액보다 133% 초과 접수됐다.   이에 올 하반기에 국비 41억 원 및 지방비 27억 원을 추가 확보해 폐차를 희망하는 5등급 차주들을 대상으로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 적용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 시 최대 300만 원(단, 매연 저감장치 장착 불가 차량, 영업용차량, 소상공인 차량,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차량은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차량 등급 확인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환경부 콜센터(1833-7435), KT고객센터(054-114)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보조금액은 조기 폐차 시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기준가액의 70%(최대 420만 원)를 지원하고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또는 배출가스 1~2등급 중고차 구매 시 30%(최대 180만 원)의 추가보조금을 지원한다. 사업 지원 여부, 신청 방법 등은 차량 등록지 시군 환경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수송 부문은 미세먼지 배출량의 13.8%를 차지하는 만큼 경북도에서는 노후경유차 감축을 위해 지속해서 사업을 추진하여 2019년에 등록된 5등급 경유차는 23만대였으나 현재는 15만대로 8만 대가 감축됐다.   앞으로도 정부의 그린뉴딜 과제 중 하나인 친환경 모빌리티 정책에 발맞춰 2024년까지 노후경유차 제로화를 추진한다.

    2년 연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쾌거

        경북 초등생,‘코딩 프로젝트 챌린지’1등 수상    2년 연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쾌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021년 SW(소프트웨어) 미래 채움 코딩프로젝트 챌린지’에서 경상북도 팀이 1위로 선정돼 2년 연속 과기정통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SW 미래 채움 센터의 초·중등 학생이 SW 강사와 한 팀을 이뤄 이야기 속의 다양한 문제 상황을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다뤘다. 전국 10개 지역 총 30여 팀이 참여했다.   경북에서는 ‘경북 SW 미래 채움 센터’의 오영숙 강사와 포항제철 지곡초등학교 이예준, 장민준, 최민성 학생이 한 팀(네버엔딩)을 이뤄 전체 1위에 올랐다. 지역에서는총 3개 팀이 참여했다.   네버엔딩 팀에서는 거짓말 같지만 진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동화로그려낸 ‘거짓말 같은 이야기(강경수, 2011)’책을 읽고 ▷어린이 인권 ▷자연재해 ▷전쟁 등 재난 상황에 있는 전 세계의 친구를 도울 수 있는 문제해결 방법을 찾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다.   엔트리 코딩으로 구현된 소프트웨어는 전 세계에서 도움이 필요한아이들의 신호를 잡을 수 있다고 오프닝 메시지와 함께 재난대비 ㆍ의료ㆍ경제 지원 미션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을 토론하며 멘토 강사의 도움을 받아 소프트웨어로구현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박인환 경상북도 4차산업 기반과장은 “2년 연속 챌린지 수상을통해 지역 SW 미래 채움 센터 강사들과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이 입증됐다. 앞으로도 우수한 SW 강사를 지속해서 배출하고 다양한SW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더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경북 SW 미래 채움 사업은 국비 공모사업으로(20~22년) 도와 포항테크노파크(경북SW진흥본부)가 지역의 SW 교육의 불균형 해소와 SW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포항시와 안동시 두 곳에 SW 미래 채움 센터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주요 수행사업은 ▷SW 체험 프로그램 운영 ▷SW 전문강사 양성 ▷단계별 SW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이 있다.   지난해 SW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지역의 미취업 청년(17명),경력단절 여성(32명), 퇴직전문가(4명) 등 100명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했고 올해는 80명의 SW 강사를 채용 또는 위촉할 계획이다.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가능성 높인다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가능성 높인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운영협의회 운영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전략 마련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경북 동해안 일대의 미래 가치를 극대화하고 세계적 브랜드 가치를 확보하고자‘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22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제2차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운영협의회’에서 동해안 지질공원사무국이 전문기관의 용역을 통해 마련한‘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전략’에 대해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깊이 있는 논의와 의견을 나눴다.   이번 추진전략은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운영을 위해 구성된 관계기관* 협의체인‘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운영협의회’가 지난해 10월 첫 번째 회의에서‘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전략’을 수립할 것을 동해안지질공원사무국**에 요청하면서 나온 것이다.   * 경상북도, 동해안 4개 시군(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동해안지질공원사무국(지질공원 관리운영 위탁기관, 경북대 산학협력단 내 소재)   이날 논의된 추진전략의 주요내용은 ▷유네스코 인증기반 구축을 위해 현재 국가지질공원 운영의 내실화 추진 ▷선제적인 국내외 관련 동향의 파악과 대응 ▷효율적인 추진체계 확립과 관계기관별 역할 분담이다.   동해안 4개 시군(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의 해안과 일부 낙동정맥을 포함해 조성된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2017년에 환경부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된 바 있으며, 전체 면적 2,261㎢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구역을 가지고 있다.   기존의 자연공원법, 문화재보호법처럼 규제가 아닌 지역주민과 탐방객에 대한 교육을 통해 자연에 대한 보전가치를 일깨워 자발적인 보전을 유도하는 지질공원은 지역의 우수한 자연생태자원의 보전과 관광자원화를 장려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외에서 매우 각광 받고 있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인증 추진을 총괄하게 되며 특히 관련 예산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군에서는 안정적인 사무국 운영지원과 주민협력사업 발굴 및 운영지원 등 주민협력분야와 안내판과 도로표지판 등 시설물 정비에 주력하게 된다. 관련 신청서 작성과 실질적인 인증 절차의 수행은 동해안지질공원사무국에서 전담하게 된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절차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한데,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추진을 해도 대략 4년 정도가 걸릴 전망이다.   첫 번째 관문인 환경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후보지 지정평가를 통과해야 하는데,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신청서를 내년 6월말까지 환경부로 제출할 계획이다.   이후 환경부 지질공원위원회로부터 인증 후보지로 지정받게 되면, 본격적인 유네스코 신청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 2023년에 유네스코로 공식 신청서를 제출하면, 그 이듬해인 2024년 상반기에 서류평가와 현장심사를 거쳐 같은 해 하반기에 예비 인증 결과를 알 수 있게 된다.   최종 공식 인증여부는 2025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네스코 정기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이수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박사는 우리나라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 지질공원 제도의 도입과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국내 지질공원 분야 최고 전문가이다.   이수재 박사는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인증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본다. 앞으로 성공적인 유네스코 인증을 기대하고, 최종 인증까지 필요한 경우 도움과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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