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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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9-30 13:09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제3회 유스해커톤 개최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제3회 유스해커톤 개최  ‘인공지능’과 ‘클린테크’ 활용한 SW·HW 대회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사회적 문제 해결 ‘인공지능’과 ‘클린테크’를 활용한 프로젝트 ESG, SDGs를 중심으로 한 사회 문제 접근 전문 멘토링 및 인공지능, SW교육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서울시가 설립하고 광운대학교가 운영하는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이하 앤드센터)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에 걸쳐 제3회 유스해커톤 대회를 개최해 청소년의 창의·융합 핵심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앤드센터가 개최하는 제3회 유스해커톤 대회는 청소년(Youth), 해킹(Hacking),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 융합기술에 관심 있는 만 13~18세 청소년이 팀을 구성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협업해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인공지능’과 ‘클린테크’다. △‘인공지능’ 및 ‘클린테크’ 활용 프로젝트 △ESG, SDGs를 중심으로 한 사회 문제 접근 △전문 멘토링 및 인공지능, SW 교육에 관심 있는 만 13~18세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앤드센터는 청소년의 주체적인 사고에 실효성을 더하기 위해, 청소년의 생각을 실현하고 알고리즘적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SW 실습 등의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지난 9월 13일부터 10월 7일까지이며, 총 20개 팀(중등부 10팀, 고등부 10팀)이 참여해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참가팀에게는 평가 결과에 따라 광운대학교총장상,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 등이 시상된다. 앤드센터 김진상 센터장은 유스해커톤 대회의 시작을 열며 “이번 유스해커톤 대회를 통해 청소년이 환경 및 사회적 문제를 주체적으로 고민하며 해결 방안을 찾고,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와 알고리즘적 사고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앤드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개요 위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서울지역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정책 및 활동, 청소년시설의 홍보를 지원하는 보도자료이다.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sy0404.or.kr 관련링크 앤드센터 공식 홈페이지: http://www.andyouth.or.kr제2회 유스해커톤 대회: https://www.youtube.com/watch?v=U-I6
    안현철 09-29 14:21

    미래 ‘2022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막

      사진: 왼쪽부터 김영우 UNDP (유엔개발계획) 환경자문관, 이규성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부사장, 민민홍 인천관광공사 사장, 김종득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경아 인천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장성숙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의원, 박종호 한국환경공단 국민소통실장 등 내빈들이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미래’를 위한 각 기관의 다짐을 담은 개막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환경 전문기관·국제기구가 말하는 환경산업의  미래 ‘2022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막 GCF, CTCN, 환경부, 인천탄소중립 등 사업·정책·연구 발표 최신 환경기술 및 탄소중립 분야 전시회와 파트너링 상담회 등 동시 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환경산업 및 탄소중립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과 유망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인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ECIEX)’가 인천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개막했다. 올해 최초 개최되는 환경 전문 컨퍼런스 및 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환경보전협회(회장 권한대행 김혜애), 인천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단(단장 인천대학교 교수 이희관)이 공동 주관한다. 행사는 국제 환경산업 성장에 발맞춰 인천의 환경산업 발전기반 조성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올해 최초로 개막해 29일부터 30일 이틀간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 환경 관련 주요기관 초청 인사들이 참석해 ECIEX의 성공적 개최를 알렸다. 특히 ‘대한민국 탄소중립의 미래’를 위한 각 기관의 의지를 담은 손팻말 퍼포먼스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자원순환 사회로 전환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했다. ◇ 컨퍼런스 29일~30일 양일간 개최되는 컨퍼런스에서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환경산업&탄소중립의 미래’를 주제로 GCF, CTCN 등 환경 국제기구뿐 아니라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주요 기관 소속 연사를 초청해 △환경산업 및 탄소중립 정책 동향 △국제기구 협업 해외네트워크 사례 △해외 환경산업 진출전략 △탄소중립 유망기술 △환경 분야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 등 환경산업 트렌드 및 다양한 정보를 교류한다. 그뿐만 아니라, 과기부가 지역 환경 기술사업화 및 산업 육성을 위해 지정한 ‘인천서구강소연구개발특구’가 주관하는 ‘글로벌 존 컨퍼런스’가 동시 개최돼 개발도상국 대상 환경 기술 국제협력 등에 대해 논한다. ◇ 전시회 ‘환경산업&탄소중립 전시회’에서는 환경산업과 탄소중립 분야 35개 기업이 5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최신 환경기술과 탄소중립 분야 품목들을 소개한다. 환경기술 분야에서는 수질·대기·폐기물·측정분석기기·친환경상품 등을 준비했고, 탄소중립 분야에서는 태양광에너지·수소·바이오가스 등의 품목을 전시한다. 특히 폐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장비 기업들의 전시 부스 운영이 특별한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시회에서는 ‘Return for resource’ 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사용한 일회용품을 세척 및 회수하는 등 친환경 전시회 실천을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 B2B 부대행사 파트너링 및 부대행사로는 △인천 뿌리산업 채용상담회 △환경산업&탄소중립 공공 구매상담회 △환경산업&탄소중립 기업 투자상담회 △우수 환경산업시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동시 개최된다. 부대행사를 통해 약 30명 규모의 채용, 공공기관-민간업체 구매상담 200건 이상, 벤처투자자와 기업 간 1:1 투자상담 20여 건 등이 이뤄지며, 그 결과 환경산업의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인력·투자·매출 전반의 실적과 환경 민·관 네트워크 확장 등의 비즈니스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 주관 기관인 인천관광공사의 민민홍 사장은 “이번 행사는 국제적으로 유망 산업으로 손꼽히는 환경산업을 인천에서 선도적으로 육성하고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개발됐다”며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가 정부, 지자체, 기업뿐 아니라 산·학·연구단체 등 지역 녹색산업 구성원 모두가 함께 모여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찾는 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ECIEX)’의 전시 참여기업 현황 등 상세한 정보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전시회 사무국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인천관광공사 개요 인천관광공사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관광 체험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개선,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관광 자원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ito.or.kr 관련링크 2022 환경산업&탄소중립 컨퍼런스 및 전시회: http://www.eciex.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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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9-30 13:43

    대구선수단,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대구선수단,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 9. 29(목) 16:00 대구시민운동장내 다목적체육관에서 대구선수단 “필승” 결의 다짐 ▸ “파워풀 대구! 더 강해진 대구체육”슬로건으로 종합순위 한자리수 목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광역시체육회(회장 박영기)는 지난  29일 오후 4시 대구시민운동장내 다목적체육관에서 선수단과 체육계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0월 7일부터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제103회 전국체육대회」대구선수단????필승????을 다짐하는 결단식을 개최했다.    결단식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만규 시의회 의장, 강은희교육감, 박영기 체육회장을 비롯해 종목단체회장, 체육회 임원, 학교장 등 체육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단기수여, 단복착복식, 필승결의 선서, 선전기원 축하공연, 선수단 격려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대구선수단은「파워풀 대구! 더 강해진 대구체육」이라는 슬로건으로 49개 전 종목에 1,516명(임원 436, 선수 1,080)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대구시의 명예를 걸고 전국 시․도 대표선수들과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정정당당하게 스포츠맨십을 발휘하여 꼭 승리하고, 다치는 선수가 없이 돌아오기를 임원, 선수들에게 당부하였다.   한편, 제103회전국체육대회는 10월 7일 오후6시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13일 까지 “태화강 국가정원도시”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체육대회 기간 동안 박영기 체육회장, 참가종목단체장, 학교장, 체육계 임원 및 대구시 관계자 등이 현지를 직접 방문하여 선수단 사기진작을 위해 격려할 예정이다.
    남은숙 09-29 14:06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 출시 5주년 기념 AR 패션쇼 개최

    알리바바, 메타버스에서 더 몰입감 있는 명품 브랜드 쇼핑 경험 선사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 출시 5주년 기념 AR 패션쇼 개최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디지털상에서 먼저 볼 수 있는 메타 패스 출시 명품 브랜드 한정판과 교환 가능한 블록체인 인증 기반 디지털 보증서도 선보여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알리바바그룹은 자사 명품 브랜드 쇼핑 플랫폼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Tmall Luxury Pavilion)’의 5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디지털 업그레이드와 이벤트를 통해 메타버스에서 명품 브랜드와 중국의 소비자 접점을 늘리고 있다고 발표했다.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은 주요 명품 브랜드 그룹 5개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한 중국 내 가장 큰 온라인 플랫폼이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의 고객 기반은 150% 이상 성장했으며, 매출도 300% 가까이 증가했다.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의 성장을 이끄는 것은 중국 소비자의 브랜드 탐색, 상호 작용 및 경험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이다. 재닛 왕(Janet Wang) 알리바바 럭셔리 부문 총괄은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전부터 이를 상업적으로 활용했다”고 말했다. ◇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 5주년 기념 AR 패션쇼 9월 22일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의 출시 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보그 차이나와 다양한 아티스트가 협업한 증강 현실(AR) 패션쇼가 개최됐다. 슈퍼 모델 대신 최고급 명품 브랜드의 ‘슈퍼 마스코트’들이 가상 런웨이를 활보했다.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 플랫폼 시청자들은 슈퍼 마스코트와 셀카를 촬영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다. 또 티몰 럭셔리 플랫폼은 버버리에서 막스마라에 이르는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디지털상에서 먼저 볼 수 있는 메타 패스(Meta Pass)도 선보였다. 이 메타 패스 패키지에 포함된 디지털 보증서는 블록체인으로 인증돼 보그너의 90주년 기념 스노보드, 막스마라의 2022 F/W 컬렉션 오버사이즈 스웨터, 버버리의 시그니처 롤라 백, 마르니의 양털 안감의 파블로 스니커즈 등 한정판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재닛 왕 총괄은 “디지털 세계는 실제 세계 대비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쇼핑 경험 및 럭셔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의 특별 행사에서는 명품 브랜드의 경영진들을 위한 리테일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증강 현실(XR)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해당 기술은 알리바바의 연구 부서인 다모 아카데미와 함께 개발했다.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은 명품 브랜드 업계의 디지털 경험 혁신에 앞장서 왔다. 이미 몇 년 전부터 제품, 디지털 아바타, 디지털 수집품 등을 AR과 VR에서 착용해볼 수 있는 3D 쇼핑을 출시했다. 20개가 넘는 브랜드가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을 통해 디지털 아트 수집품을 출시하고, 가상 패션쇼를 선보였다. 이 패션쇼에서 소비자는 자신의 아바타를 메타버스로 보내 3D 아바타 게임 타오바오 라이프(Taobao Life)에서 럭셔리 제품을 입혀볼 수 있다. 올해 까르띠에, 바쉐론 콘스탄틴, 버버리 등은 비디오 컨설턴트를 통해 VIP 고객과 일대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20개 이상의 브랜드가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에서 시계 시착을 시작했으며 팔찌 조정, 가방 관리, 신발 세탁과 같은 기타 디지털 서비스도 출시했다. ◇ 팬데믹 기간 소비 트렌드 전 세계 리테일 업체가 어려움에 처했던 지난 몇 년 동안 중국의 온라인 명품 소비는 상대적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명품 쇼핑의 대부분은 여전히 오프라인 매장에서 행해지고 있지만, 온라인과 옴니채널로 확장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중국의 명품 브랜드 온라인 유통 비중은 2019년 12%에서 2020년 23%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에 입점한 브랜드 수도 팬데믹 기간 150개에서 200개로 증가했다. 중국의 많은 도시가 제각기 봉쇄에 들어갔음에도 1000개가 넘는 쇼핑 이벤트 및 신제품 출시가 플랫폼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이뤄졌다. 올해 경기 침체에도 불가리, 몽클레르, 브루넬로 쿠치넬리 등 명품 브랜드 하우스는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에 꾸준히 진출하고 있다.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은 메타버스 실험 초기 단계에서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진통을 겪는 패션업계를 위해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은 컨설팅 회사 롤랜드 버거(Roland Berger)와 함께 중국에서 활동하는 럭셔리 브랜드들을 돕기 위한 백서를 발간한다. 브랜드들이 이런 서비스로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 추적해 그들의 디지털 전략을 최적화하고, 디지털 전환율을 높이며, 검색 결과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의 디지털 매장은 브랜드의 상징성, 외양과 감성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지만 백엔드에서는 알리바바 전용 모델을 사용해 에코시스템 전반에서 인사이트를 활용하고 있다. 한편 2025년까지 중국은 세계 최대 명품 시장을 형성할 예정이다.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은 브랜드와 중국 소비자를 꾸준히 연결하는 최고의 기술 인프라를 갖추고 혁신을 더하고 있다. 알리바바 그룹 개요 알리바바의 사명은 비즈니스상 어려움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미래의 상거래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객이 알리바바에서 만나고 일하며 살아가는 세계를 꿈꾸고 있다. 알리바바는 앞으로 102년 동안 번영하는 좋은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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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숙 09-30 13:07

    클리오, 글로벌 뷰티 페스티벌 ‘2022 서울뷰티위크’ 참여 K-뷰티 트렌드 확산 신호탄 쏜다

    클리오, 글로벌 뷰티 페스티벌 ‘2022 서울뷰티위크’ 참여 K-뷰티 트렌드 확산 신호탄 쏜다 K-뷰티 대표하는 색조화장품 전문 브랜드로서 뷰티트렌드인사이트 강연, 메이크업쇼 등 진행 차세대 유망 뷰티기업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나무 발굴 통해 상생경영 실천 의지 10월 내내 진행되는 ‘2022 서울뷰티먼스’ 릴레이 행사에서 글로벌 시장에 K-뷰티 위상 알릴 것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클리오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2 서울뷰티위크(Seoul Beauty Week)’ 참여를 통해 K-뷰티 글로벌 확산의 첨병으로 본격 나선다. ‘2022 서울뷰티위크’는 10월 한 달 동안 서울 전역에서 축제로 진행되는 ‘2022 서울뷰티먼스’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개최된다. 서울시는 ‘2022 서울뷰티위크’의 슬로건을 ‘나만의 아름다움을 피우다(Bloom Your Color)’로 정하고, 클리오를 비롯해 한국콜마, 로레알 코리아, 현대백화점, 화해 등 국내 대표 뷰티기업들과 함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클리오는 국내 최초 색조화장품 전문 브랜드로서 노하우를 공유하는 ‘뷰티트렌드인사이트’ 강연과 자사 제품을 활용한 관객소통형 메이크업쇼 ‘뷰티밤!트렌드밤!’ 프로그램을 비롯해, 뷰티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비즈니스 밋업 피칭대회’ 심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나무들의 경연인 ‘영뷰티콘테스트’ 심사 등에 참여한다. 또한 ‘2022 서울뷰티위크’ 기간 내내 DDP 어울림 광장에서 클리오 브랜드 팝업 부스 운영을 통해 뷰티산업 관계자와 소비자들을 현장에서 만날 예정이다. 클리오는 선제적으로 유통 채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하면서 코로나19 상황에도 건실한 실적을 기록한 화장품 업계의 독보적인 기업으로 손꼽힌다. 이와 관련해 ‘뷰티트렌드인사이트’ 강연에서 클리오 이지원 마케팅본부장이 ‘메이크업 브랜드의 디지털 브랜딩 사례’ 발표를 통해 클리오의 디지털 브랜딩 성공 비결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클리오 박혜준 디자인센터장은 ‘디자인 씽킹으로 전달되는 ESG 경험과 가치 디자인’ 강의를 진행하며 제품 디자인 속에 스며든 클리오의 실천형 ESG 가치를 전파할 계획이다. ‘뷰티트렌드인사이트’ 프로그램은 10월 1일 토요일에 DDP 아트홀 2관에서 개최되며, 클리오의 마케팅 강연은 오후 2시 40분, 디자인 강연은 오후 4시 20분에 각각 시작될 예정이다. 이어서 클리오는 10월 1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부터 DDP 어울림 광장에서 열리는 ‘뷰티밤!트렌드밤!’ 행사에 참여한다. 클리오는 ‘서울의 아름다움’이라는 해당 행사의 주제에 걸맞게 2022년 FW 시즌 신제품인 ‘망원 갤러리 컬렉션’을 활용해 메이크업쇼를 진행할 계획이다. 실제로 클리오는 K-뷰티를 글로벌 시장에 알리기 위해 2021년 FW 시즌에는 ‘서울숲’, 2022년 SS 시즌에는 ‘한남동’ 등 MZ세대의 핫플레이스를 테마로 서울의 컬러를 담아왔다. 또한 클리오는 차세대 유망 뷰티기업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 발굴에도 발 벗고 나선다. 10월 2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DDP 아트홀 2관에서는 클리오 윤성훈 부사장을 비롯해 유수의 대기업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밋업 피칭대회’가 열린다. 총 16개의 뷰티 스타트업이 현장 본선에 참여하고, 최종 수상 기업에게는 협력 기업과 일대일 매칭을 통해 컨설팅, 컬래버레이션 제품 개발 등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1시부터는 DDP 어울림광장에서 ‘영뷰티콘테스트’도 개최된다. 만 18세 이하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나무 총 100개 팀이 오징어게임 등 한국 콘텐츠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주제로 한 ‘K-컬쳐 메이크업’과 화보용 ‘K-뷰티 메이크업’ 부문에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며, 클리오의 메이크업 수석강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클리오 한현옥 대표이사는 “10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서울뷰티먼스의 개막을 K-뷰티 대표기업으로서 클리오가 함께하고, 서울시가 글로벌 뷰티산업의 허브가 되는 과정에 일조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남은 10월에 진행되는 서울패션위크, 서울뮤직페스티벌, 서울디자인 2022 등의 행사에서도 K-뷰티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클리오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는 등 현장 소통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 서울뷰티위크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행사 공식 누리집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무료로 사전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클리오 개요 ‘EVERY POUCH ONE CLIO!’ 클리오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브랜드이다. 웹사이트: https://company.cliocosmetic.com 관련링크 2022 서울뷰티위크 공식 누리집: https://seoulbeautyweek.or.kr 사진
    안현철 09-29 14:04

    경기도형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누림아트’ 첫발, 특별전·정담회 개최

    경기도형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누림아트’ 첫발, 특별전·정담회 개최 28일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전’ 및 관계기관 정담회 개최 ‘경기도형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모델’ 구축을 통한 장애인기회일자리 창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지난 28일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플랫폼 누림아트 갤러리에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전’을 개최했다. 같은 날 누림아트 사업(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정담회도 함께 열렸다.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전’은 누림아트 갤러리 초대 기획전으로 지난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권한솔, 한부열, 황진호 작가 등 경기도 대표 발달장애인 예술작가 작품 25점을 전시한다. 누림센터는 경기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온·오프라인 전시공간을 조성하고 장애예술품 대여·판매 연계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기도형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는 ‘누림아트’ 사업을 추진한다. 누림센터 박현민 협력지원팀장은 “이 사업은 ‘그림을 걸면 발달장애인의 일자리가 생깁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발달장애인의 그림을 대여해 전시하면 해당 발달장애 작가에게 소득이 창출되는 사업을 말한다”며 “전시작품이 대여됨으로써 장애인일자리가 생기는 ‘기회의 공간’으로 활용되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누림아트 사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장애인판매시설 등 관계기관과 정담회도 개최했다. 정담회를 통해 사업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운영에 따른 방향성 설계 및 타당성 확보를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 손영배 지사장은 “성공적인 경기도형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공단도 적합 직무 발굴 및 장애예술 유통사업주 지원을 통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누림아트 갤러리에서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전’을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 대여·판매 관련 문의는 누림센터 협력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개요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허브 기능을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www.ggnurim.or.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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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9-30 13:04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 리추얼 내 삶이 바뀌는 시간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 리추얼 내 삶이 바뀌는 시간 코로나 팬데믹 딛고 살아있는 한국전통문화의 꽃 화려하게 피어나 2022서울불교박람회 9월 29일 개막… 10월 2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서 열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후 공식 임기의 첫 발걸음 뜻깊어 300여 개 업체 참가, 425부스 운영 온·오프라인 북적북적 활발한 참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리추얼 Ritual, 내 삶이 바뀌는 시간’을 주제로 한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지난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막했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사와 불광미디어가 공동 주관해 열린 올해 국제불교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박람회다. 29일 타악 퍼포먼스 그룹 ‘야단법석’의 개막 공연과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서막이 올랐다. 특히 이번 대회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후 첫 대중행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었다. 20일 오후 2시에 시작된 개막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인사말에서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를 통해 전통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찾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4일 내내 행복한 축제의 장”이기를 당부했다. 공동 주관사인 불교신문사 사장 현법 스님은 “앞으로도 세계 속에 한국의 전통과 불교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고 인사말을 전했으며 불광미디어 류지호 대표는 “불교의식이 어떻게 내 삶을 바꿀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축사를 통해 “불교문화와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국민 내면의 힘을 기르는 힘이 되고 삶을 바꾸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전통문화 종사자들과 서울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며 “서울시는 전통문화 및 불교문화와 함께 걸어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전국교구본사주지협의회장 덕문 스님은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전통과 현대, 산업과 문화를 넘어 대한민국과 세계가 만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막식 이후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내빈들은 1시간 30분 동안 행사장을 둘러보았다. 특히 진우 스님은 20개 이상의 업체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직접 물건을 구매하기도 하는 등 박람회 한가운데 스며들어 참가업체들과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개막식 부디즘 어워드를 통해 시상한 전통문화우수상품공모전, 바프청년작가공모전 수상작은 108사찰 콘텐츠들과 함께 3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작들은 온라인 홈페이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2관에서는 임석환 불화장 특별 초대전 ‘나는 붓다를 보았다’가 전시 진행되며 1관은 ‘행자즉불 수행자가 곧 부처라’ 전시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였던 괘불 미디어아트 전시와 절 수행하는 수행자의 모습이 연동돼 수행을 통해 리추얼, 우리의 삶이 바뀌는 시간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불교계 단체의 활동을 알리는 부스를 비롯해 불교 출판, 건강을 북돋는 사찰음식, 업사이클 관련 사회적협동조합의 활동 등을 그 안에서 볼 수 있다. 명상 플래시몹 아트 프로젝트, 네버엔딩 만다라와 30여 종의 한국불교 전통문화 체험 부스가 준비돼 있는 ‘흥미진진’ 야외 행사장 역시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행사 기간동안 다양한 기획전과 릴레이 강연, 라이브커머스, 무대 프로그램들이 짜임새 있게 마련됐으며 붓다아트페스티벌 특별기획 ‘50만원’전은 현대 작가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돼 준다.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방역수칙에 따라 동시입장객 제한 등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며 진행하고 있다. ◇ 개막식 참석 주요 내외빈 명단 승가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조계종 포교원장 범해 스님 불교신문사 사장 현법 스님, 불광미디어 류지호 대표 교구본사주지협의회장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무원 스님, 조계종 전국비구니회 회장 본각 스님, 조계총림 송광사 주지 자공 스님, 대각종 총무원장 만청 스님, 원융종 총무원장 진호 스님 재가 주윤식 조계종 중앙신도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종무실장, 불교방송 사장 이선재, 전국여성불자회 김의정 회장, 대한불교청년회 장정화 회장,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조석주 회장 불교박람회 사무국 개요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한국 전통문화 산업의 중추인 불교문화와 산업을 새롭게 조명하고 산업, 문화, 철학을 담은 박람회로, 한국불교 산업을 위한 비즈니스의 장이자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bexpo.kr 관련링크 온라인 홈페이지: https://www.bexpo.kr/cloud/2022list
    편집국=김선봉차장 09-29 14:26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 개최

      전국의 다양한 민속예술 겨루기 한판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 개최 10.28.(금)~10.30.(일), 충청남도 공주시에서 ‘한국민속예술제’ 개최 각 지역 대표 민속예술 경연과 체험 행사, 전시,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10.1.(토)~10.23.(일), 매 주말 충남지역 민속예술 공연, 체험학습 등 사전행사 진행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과 한국민속예술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헌선)가 주관하는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이하 한국민속예술제)가 오는 10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충청남도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된다. 1958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라는 명칭으로 시작된 ‘한국민속예술제’는 전통 마을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각 지역의 대표 민속예술 경연과 함께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탈춤(1961), 강강술래(1961) 등 11개 종목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80여 개 종목의 국가 및 지방무형문화재 지정에 이바지해왔고, 1994년 청소년 부문 경연을 신설해 우리 민족 고유의 삶이 담긴 민속예술을 다음 세대에 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국의 민속 예술인들이 모이는 ‘한국민속예술제’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순회하며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인한 2년간의 공백 후 충남 공주시에서 열리는 올해 ‘한국민속예술제’는 전국 16개 시·도와 이북 5도에서 출전하는 일반부 21개, 청소년부 9개 단체, 1800여 명의 참가자가 대통령상을 두고 치열한 경연을 벌인다. 대통령상 수상 단체에는 일반부 2000만원, 청소년부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경연 시상 총액 규모는 2억원 상당이다. 경연 후에는 2019년도 대통령상 수상단체인 고성오광대보존회(경남 고성군)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이외에도 민속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상자루, 땀띠의 공연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경연대회가 열리는 본 행사 전에 10월 1일(토)부터 10월 23일(일)까지 매주 주말에는 충남지역의 민속예술 공연과 공주시의 고유한 민속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사전행사가 열린다. 또한 6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이 행사의 역대 수상 목록과 문화재 지정현황, 충청남도의 무형문화재를 전시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다시 경연에 나서는 새로운 시작점에 서 있다”며 “성공적인 한국민속예술제가 될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 축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후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충청남도(도지사 김태흠),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공동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과 한국민속예술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헌선)가 주관한다. 한국민속예술제는 전석 무료로, 축제 관련 상세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과 한국민속예술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향수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tpa.org 관련링크 한국민속예술제 누리집: http://www.kfaf.or.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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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2022년도 제2회 공무직근로자 신규 채용
        대구시, 2022년도 제2회 공무직근로자 신규 채용 ▸ 공개경쟁시험으로 4개 직종, 15명 선발 ▸ 10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원서접수, 서류전형·면접시험 통해 채용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에 근무할 공무직 근로자 15명을 채용하는 ‘2022년도 제2회 공무직근로자 공개채용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퇴직자 결원 등에 따라 시행되며, 시설물·장비관리원 3명, 현장근로원 2명, 단순조무원 4명, 청소원 6명으로 4개 직종이다.   시험 응시자격은 공고일(’22.9.30.) 현재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성별 상관없이 만 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이면(단, 고령친화 직종인 청소원의 경우 만 55세 이상 만 65세 미만으로 제한) 응시가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이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현장 근무 직종은 원서접수 시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급하는 체력인증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응시자는 공고문에 안내된 내용을 참고해 체력인증센터에 미리 예약 후 체력측정을 받아야 한다. ※ 대구시 소재 체력인증센터 : KSPO대구센터(수성구 미술관로 88), 달서센터(달서구 갈밭남로 76)   시험방법은 1차 서류전형에서 채용 예정 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2차 면접 시험으로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우대조건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장애인과 취업지원 대상자에 대한 채용단계별 가산점을 부여하며, 일부 직종의 경우 해당 자격증 소지자에게 서류 심사 시 가산점을 준다.   채용 직종별 응시자격과 가점 사항, 제출 서류 등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의 ‘시험정보’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부터 해당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김태연 대구시 총무과장은 “공무직 채용에 관심이 큰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통해 직무 능력이 우수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험일정 응시원서 접수기간 서 류 전 형 합격자 발표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 표 10.26.(수) ∼ 10.28.(금) 3일간/ 근무시간 내 (09:00~18:00) 11.17.(목) 11.22.(화) ~ 11.24.(목) / 장소 : 추후 별도 공지 12. 16.(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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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아이텍, DNS 보안 전문 인포블럭스와 파트너십 체결

      굿모닝아이텍, DNS 보안 전문 인포블럭스와 파트너십 체결 인포블럭스의 DNS 보안 솔루션 국내 공급 개시 이주찬 대표, “양사 협업을 통해 고객사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 및 정보보호 도울 것”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은 DNS (Domain Name System) 보안 전문 글로벌 기업 인포블럭스(지사장 조현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더욱 확장된 정보보호 포트폴리오로 국내 SaaS 및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보안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굿모닝아이텍과 인포블럭스는 양사가 보유한 인프라 및 정보보호 기술을 기반으로 최근 고도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향상된 SaaS 및 클라우드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포블럭스는 또한 본사의 강력한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굿모닝아이텍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등 양사 협업을 통해 클라우드 보안 시장을 확대해 나아간다는 전략이다. 최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트렌드가 가속화됨에 따라 기업의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추진하는데 있어 DNS가 데이터 가시성 확보 및 보안 강화의 중요한 요소로 떠올랐다. 인포블럭스 DNS 보안 전문 솔루션은 자동화와 시큐리티 에코시스템 통합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보안 관리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는 “DNS 관리 및 보안 전문 기업 인포블럭스는 기업의 SaaS 기반 비즈니스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을 제공할 수 있어 디지털 전환 시대에 큰 잠재력을 안고 있다”며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은 한 단계 발전된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양사 파트너십 제휴식 참석을 위해 내한한 크리스 밀러릭(Chris Millerick) 인포블럭스 글로벌 채널 및 얼라이언스 담당 부사장은 “다양한 클라우드 인프라 및 정보보호 솔루션으로 600여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굿모닝아이텍과 협력해 한국 내 더 많은 고객사들에게 인포블럭스 솔루션으로 효율적인 보안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의 협력이 가져올 시너지와 더불어 인포블럭스 솔루션으로 최적화된 강력한 보안 에코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포블럭스 개요 인포블럭스(지사장 조현제)는 차세대 DNS 관리 및 보안의 선도 기업이다. 포춘500대 기업의 75% 이상을 포함한 1만3000명 이상의 고객이 인포블럭스와 함께 하이브리드 네트워크를 확장, 단순화 및 보호해 클라우드 퍼스트 환경에서 대두되는 주요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굿모닝아이텍 개요 굿모닝아이텍(대표이사 이주찬)은 멀티클라우드, 빅데이터 및 AI 그리고 정보보호 솔루션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기업이다. 가상화 및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을 위한 VMware를 비롯해 Naver Cloud, GCP, AWS, Azure 클라우드, 델테크놀로지와 시스코의 서버, 넷앱과 퓨어스토리지의 저장 장치, 백업 및 재해복구를 위한 Veeam 그리고 빅데이터 플랫폼 클라우데라와 머신러닝을 위한 GPU 전문 기업 엔비디아 등 IT 인프라 구성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정보보호 분야로도 영역을 활발하게 넓혀서 통합 패스워드관리 솔루션인 APPM, 격리를 통한 보안 솔루션인 Menlo Security와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AKAMAI 등 업계를 리딩하는 정보보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참고로, 전체 임직원 340여 명 중 엔지니어의 비율이 약 80%에 가까운 국내 최다의 ‘가상화 및 시스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웹사이트: http://www.goodmit.co.kr 관련링크 인포블럭스: http://www.infoblox.com

    현대성우쏠라이트,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2’ 전시 성료

    현대성우쏠라이트,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2’ 전시 성료 9월 13~1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 전시장(Messe Frankfurt)에서 전시 진행 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부품 박람회, 100여개 글로벌 거래선 방문 및 상담 진행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29일 (뉴스와이어) -- 현대성우쏠라이트가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자동차 부품 전시회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2(Automechanika Frankfurt 2022)’에서 자사 브랜드 ‘쏠라이트’ 배터리 제품 전시를 성료했다.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는 1971년 첫 개최 이래 2년마다 열리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분야 세계 최대 무역 박람회이자, 기업 간 거래(B2B) 전시회다.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에는 개최가 취소됐고,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5000여개 자동차 부품 업체와 13만여명의 업계 관계자·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쏠라이트 배터리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강한 내구력과 우수한 저온 시동성 및 긴 수명을 갖춘 AGM과 EFB 시리즈 등 다양한 배터리 제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AGM 배터리는 연비 향상 및 공회전에 따른 환경 오염 절감을 위한 ISG (Idle Stop & Go) 시스템 차량에 탑재된 고성능 제품이며, EFB 배터리는 AGM 배터리와 일반형 CMF 배터리의 중간 단계로, 합리적 가격에 CMF 배터리보다 높은 성능의 제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 전시 부스는 쏠라이트 배터리의 BI 컬러인 쏠라이트 레드로 구성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더 강렬하게 드러냈으며, 배터리 외에도 현대성우그룹 제품인 알로이 휠과 주물 제품을 전시해 떠 다양한 제품군을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5일간 유럽, 미국, 중동, 아프리카 등 100여개 글로벌 거래선이 부스에 방문했고, 제품의 특장점 홍보와 함께 제품 개발 요청 및 애로사항 관련 상담이 진행됐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이번 전시회 출품 결과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 고객사 만족도 향상, 거래선 확장을 도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현대성우쏠라이트 담당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 유럽뿐만 아니라 중동, 아프리카 지역 신규 고객들의 상담 문의도 많았고, 우리 기술·제품에 대한 큰 관심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꾸준한 참가를 통해 기업, 브랜드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판매 확대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참가 소감을 밝혔다. 1979년 창립된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차량 및 산업용 배터리 전문 제조 업체이다. 자동차, 선박, 농업, 산업 기계 전반에 걸친 전력 공급을 책임지고 있으며 완성차 업체 순정 납품 및 전국 100여 개 대리점 유통, 해외 100여개 국가 수출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 개요 경원산업에 뿌리를 둔 현대성우쏠라이트는 1979년 2월 설립된 차량용 및 산업용 배터리 전문 제조업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기술 집약적인 제품의 개발과 생산을 통해 파트너에게는 신뢰, 고객에게는 만족을 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맞게 다양한 해외 네트워크망을 구축했으며, 이러한 혁신의 과정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며 세계로 뻗어 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자동차 산업의 주요 부품인 브레이크 디스크, 엔진 파츠, 알로이 휠 등의 전문 제조사인 현대성우캐스팅, 물류 및 신소재 전문 기업인 현대성우신소재 등과 함께 현대성우그룹에 속해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1997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창단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팀 후원을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dswsolite.co.kr 사진

    파워프라자, 울산시설공단 3번째 전기화물차 봉고3ev피스 더블캡 울산종합운동장 보급

    파워프라자, 울산시설공단 3번째  전기화물차 봉고3ev피스 더블캡 울산종합운동장 보급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파워프라자가 국내 유일하게 보급 중인 6인승 더블캡 전기화물차 ‘봉고3ev피스 더블캡’ 모델이 울산 종합운동장에 보급됐다. 이로써 울산시설공단에만 총 3대의 더블캡 전기화물차가 보급됐다. 보급된 차량은 울산종합운동장의 광범위한 시설물 보수와 관리, 작업지원 등 울산 시민의 건강하고 편안한 휴식처를 만드는 데 사용될 것이다. 봉고3ev피스 더블캡은 환경부에 공식 등재된 차량으로 국내에선 파워프라자 유일하게 보급하고 있다. 매연 제로, 소음 제로의 친환경성과 다수(6인)의 인력과 화물 운반(700kg)이 동시에 가능한 효율성 때문에 현장 출동이 많은 기관 담당자들에게 적합한 차량이다. 특히 관공서(시설관리, 공원/산림녹지관리, 자원순환과, 동주민센터) 및 공공기관의 수요가 높다. 울산시설공단은 더블캡 전기화물차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문수경기장, 울산대공원, 종합경기장에 각각 1대씩 도입을 결정했다. 화물차 교체 시 전기화물차를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정책(‘공공부문 친환경차 의무 구매 제도’)과 더불어 국내 최초 0.5톤 전기화물차를 개발하고 꾸준히 보급해온 파워프라자의 기술력과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차량 관리 또한 구매에 큰 역할을 했다. 파워프라자는 전기자동차 컨버전(전기차 구조변경) 기술의 리딩 컴퍼니로서 이미 2007년부터 전기화물차를 개발해 상용화하고 0.5톤 라보 전기화물차 모델(2014)에 이어, 1톤(카고/2020), 현재 더블캡 전기화물차 차량까지 출시해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전기차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 파워프라자, 공무수행 전용 전기화물차 ‘봉고3ev피스 더블캡’ 더블캡 모델의 경우 1회 충전 120km 주행을 할 수 있고, 독일 Linde의 고성능 인덕션 모터와 고효율 EV 파워트레인(최대 마력 80hp, 최대 토크 193Nm, 배터리 용량 40.1kWh)을 채택해 힘 있고 스마트한 운행을 제공한다. 또한 충전은 완속(AC 단상)과 급속(AC 3상)을 도입해 사용 환경에 따라 2시간 이내 충전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봉고3ev피스 더블캡을 포함한 모든 전기화물차를 자체 개발한 EV 전용 부품을 채택하고, 자체 생산라인을 통해 제작하기 때문에, 평생 무상 AS라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구매 고객에게 유지 관리의 편의성과 안정감 있는 관리 운영에 신뢰를 더 해주고 있다. 파워프라자 개요 파워프라자는 1993년에 설립돼 고신뢰성, 고효율의 산업용, 통신용 전원공급장치(Switching Mode Power Supply)를 전문적으로 연구, 개발, 생산, 판매하며 한국 SMPS 산업을 이끌어가는 기업이다.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미래 기술에 대한 도전과 변화를 시도하는 파워프라자는 그동안 축적해 온 전자 기술의 응용 분야로 2008년부터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업을 시작했다.  미래 전기자동차의 Digital Power Electronics 관련 기술에 집중 연구하고 있다. 현재 전기자동차 개발과 전기자동차 개조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에 고효율의 파워팩을 제공하기 위해 ‘모터+인버터+충전기+BMS+컨버터’의 전기자동차 주요 부품과 고성능의 배터리 팩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전기자동차의 상용화와 고신뢰성의 부품들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미래 전기자동차 기술을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powerplaza.com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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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국토부, 대구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협의회 개최

      대구시·국토부, 대구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협의회 개최 ▸ 9.29.(목) 오후 산격청사에서 ‘국토부-대구시 지역협의회’ 열려 ▸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접근성 개선 등 지역 주요 현안 협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와 국토교통부는 지난 29일 오후 대구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국토부와 시(市)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협의회는 지역균형발전 지원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지자체와 함께 논의해나가는 장으로 현재 광역지자체를 순회 개최하면서 지역현안과건의사항들을 논의하고 있으며, 이후 시‧군으로 확대하여 운영해 나갈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는 홍준표 대구시장, 김정기 기획조정실장, 이승대 혁신성장실장 등과 국토부 문성요 국토도시실장, 김석기 국토정책과장, 박정호 녹색도시과장,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조세기 지역협력국장, 권진섭대구국토관리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구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접근성 개선을 위한 중앙고속도로 확장 및 대구경북선 철도 건설▲ 대구 국가 스마트기술산업단지(제2국가산단) 조성 ▲ 자율주행산업 육성을 위한 자율차 판매 지원 등 지역발전을 이끌어 갈 대구시 주요 핵심사업을 건의하고,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시(市)는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중남부권 물류·여객 중심의 중추공항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통합신공항 개항시기에 맞춰 중앙고속도로 확장, 대구경북선 철도건설 등 접근 교통망 개선과 철도건설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분담률을 상향해 줄 것을 건의했다.   국토부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제도 마련 지원과 기본계획 수립 등을 차질없이 진행함과 동시에 통합신공항이 지역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련 기반시설 등에 대해서도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성요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오늘 지역협의회를 통해 대구시 발전을 위한 현안들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었고, 국토부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들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가져가면서, 지역의 의견에 좀 더 귀 기울이고 지역 수요에 기반한 정책들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시 주요 사업들이 제대로 실현되어지역경제 재도약의 발판이 됨은 물론, 진정한 지역균형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방소멸 위기대응 전략 세미나’ 공동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국회미래연구원-한국지역개발학회,  ‘지방소멸 위기대응 전략 세미나’ 공동 개최 지방소멸 위기대응과 해결 방안 모색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김일재, 이하 연구원)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1층 국가전략정보센터에서 국회미래연구원, 한국지역개발학회, 한국지역학회, 국토연구원, 산업연구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공동으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의 ‘지방소멸 위기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유튜브 채널 생중계 이번 세미나는 중앙정부, 연구기관, 학계 전문가 등이 모여 다양한 시각에서 지방소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세미나는 두 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세션은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세션이 마무리된 뒤에는 공동 주최 기관장들이 모여 지방의 위기를 해소하고 균형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해 격의 없이 논의할 예정이다. 제1세션은 박기관 상지대학교 교수(전 한국지방자치학회장)가 주재해 ‘지방소멸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먼저 민보경 국회미래연구원 삶의질그룹장이 ‘지방소멸 대응방향’에 대해 발표한 뒤, 차미숙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지방소멸 위기와 정책 대응’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발표에 이어 박상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어촌연구부장, 이상대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지방소멸에 대한 담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2세션은 손정렬 서울대학교 교수(한국지역학회 회장)가 주재해 ‘지역 인구소멸지수’에 관한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이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인구감소사회 대응 농촌 정책 지향점’, 이제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역균형발전실장이 ‘인구감소지수 개발과 특성’, 허문구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실장이 ‘K-지방소멸지수 개발과 정책과제’를 순서대로 발표할 계획이다. 이어 김형태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 이상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최충익 강원대학교 교수가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지방소멸 현실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일재 원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인구·기업·대학 등과 같은 핵심 자원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으며, 이에 지역 간 격차는 점차 심화되고 있다”며 “이제 지방소멸을 넘어 ‘희망 소멸’을 우려해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앞으로도 급격한 인구감소와 지역쇠퇴에 더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종합적이고 통합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미래연구원 김현곤 원장은 “국가 중장기 발전을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성이 전제돼야 하며,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구감소가 가져올 지역 위기의 실체가 무엇인지, 우리가 그동안 추진해 온 정부 정책에서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우리의 기대가 여전히 과거 성장 관점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등 다양한 관점에서 치열하고 현실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개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에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ila.re.kr 관련링크 지방소멸 위기대응 전략 세미나 상세 소개: https://krila.re.kr/trend/information/notice/922 사진

    방산혁신클러스터 최적지 구미, 방위산업 전성기 이끈다

      방산혁신클러스터 최적지 구미, 방위산업 전성기 이끈다 LIG넥스원, 25년까지 1032억원 투자   방위산업 분야 제조시설 증설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최근 세계시장에서 연일 주가를 높이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한국 방위산업이 경북 구미에서도 결실을 맺게 됐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28일 구미시청에서 열린 LIG넥스원과의 투자협약식에서 11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박배호 LIG넥스원 생산본부장, 구자근 국회의원, 김영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유도무기, 레이더 등을 생산하는 LIG넥스원은 2025년까지 LIG넥스원 구미사업장을 증설해 1100억원을 투자하고 15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LIG넥스원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방산시장에서 점유율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K-방산은 세계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올해 방위산업 수출액은 100억 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2017~2021년 세계 방산 수출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점유율은 2.8%로 8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같은 기간 시장점유율은 2012~2016년에 비해 177%나 증가해 방산 수출 상위 25개국 가운데 독보적인 증가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지금 추세라면 ‘방산 수출 세계 4강’도 가시권에 들어온 상황이다. * 1위 미국, 2위 러시아, 3위 프랑스, 4위 중국, 5위 독일, 6위 이탈리아, 7위 영국 순   LIG넥스원 역시 올해 1월 아랍에미리트(UAE)와 2.6조원 규모의 한국형 패트리엇으로 불리는 탄도탄 요격미사일 체계인 ‘천궁-Ⅱ’ 수출 계약을 체결해 K-방산의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경북 구미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도전하고 있다.   경북에는 유도무기, 탄약 분야 최대 생산 거점인 구미를 중심으로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풍산 등 국내 방위산업을 대표하는 무기체계 기업과 250여개의 방산 중소·벤처기업이 위치하고 있어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이번 LIG넥스원의 투자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청신호를 밝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방산혁신클러스터 : 방산 중소·벤처 기업의 성장을 위해 방위사업청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다양한 산업주체가 참여하는 방위산업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하고 방산기업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힘없는 평화는 국민을 안전하게 지킬 수 없다는 것이 명백하게 입증됐다”며“이번 투자를 계기로 경북 구미가 자주국방확립과 K-방산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핵심거점으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하며,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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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캠프-에이코닉, ‘시선추적 기반 이커머스 혁신 솔루션’ 함께 개발한다

        비주얼캠프-에이코닉, ‘시선추적 기반 이커머스 혁신 솔루션’ 함께 개발한다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인공지능 기반 시선추적 기술 개발 스타트업인 비주얼캠프(대표 석윤찬)가 에이코닉(대표 김규식, 나현정)과 손잡고 ‘이커머스 혁신 솔루션’을 개발한다. 본투글로벌(센터장 김종갑) 멤버사인 비주얼캠프는 30일 에이코닉과 시선추적 기술 기반의 이커머스 솔루션 개발 시범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비주얼캠프의 인공지능 기반 시선추적 소프트웨어 SeeSo (이하 ‘시소’)를 에이코닉의 이커머스 구축 플랫폼 CONIA (이하 ‘코니아’)에 적용키로 했다. 이를 통해 △시선 기반 구매 프로세스 △고객 인터랙티브 경험 향상 △소비자 패턴 분석을 통한 맞춤형 상품 추천 등 관련 기술과 사업을 개발할 계획이다. 비주얼캠프의 시소는 별도 하드웨어가 없어도 스마트폰·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 전면 카메라나 웹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가 어디를 얼마나 응시하는지 시선 추적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다. 이를 에이코닉의 올인원 이커머스 솔루션 제공 플랫폼 코니아에 적용 시켜 시선추적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혁신적인 이커머스 솔루션을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기존 이커머스 시장의 상품 추천 시스템에 시선 추적 기술이 더해져 △시선 데이터 분석을 통한 구매 전환율 상승 △추천 성능 향상 △시선 데이터-기존 데이터 융합을 통한 CRM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비주얼캠프 석윤찬 대표는 “시선추적 기술을 통해 더욱 향상된, 새로운 추천 시스템 성능을 코니아의 입점 기업들과 사용자들이 모두 경험할 것”이라며 “에이코닉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좋은 성과를 얻고, 이후 더 많은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우리 회사의 시선추적 기술이 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이코닉 김규식 대표는 “코니아를 통해 비주얼캠프의 시소를 경험한 사용자들은 천편일률적인 커머스에서 하는 흔한 구매가 아닌 재미있고 신선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소비자에게는 재미있고 친근한 기술력을 제공하고, 코니아에 입점한 제조사나 브랜드에게는 유의미한 데이터를 제공해 상생을 강화할 것”이라고 이번 협약의 의미를 밝혔다. 본투글로벌센터 개요 본투글로벌센터는 세계 각국의 투자 기관 및 혁신 기술 스타트업 육성 기관과 협력하며 우수 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의 조인트 벤처형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본투글로벌센터가 2013년 9월 개소 이후 2021년 12월까지 지원 기업에 투자 유치를 연계한 금액은 2조2020억원, 컨설팅 건수는 1만6365건에 달한다. 이 밖에도 해외 법인 설립 97건, 해외 사업 계약·제휴 654건, 해외 지식 재산권 출원 956건 등을 지원했다. 아울러 PMF 프로그램 58회, 국내외 투자 설명회 80회를 진행하며 708개 기업에 사업 발표 기회 및 투자자 네트워크를 제공했다. 웹사이트: http://www.born2global.com 관련링크 비주얼캠프: https://visual.camp/ko/ 사진

    ‘WE Project’ 데모데이 성료

    열매나눔재단, JP모간 후원 여성 사회혁신 창업가 성장지원 프로그램  ‘WE Project’ 데모데이 성료 우수한 성장 거둔 8개 기업 IR 피칭 진행 10월 15일 WE Project 2기 모집 예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열매나눔재단(대표이사 이장호)은 지난 28일 명동 H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진행된 여성 사회혁신 창업가 성장지원 프로그램 ‘WE Project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열매나눔재단이 주관하고, JP모간이 후원하는 여성 창업가 성장지원 프로그램 ‘WE Project: empowering Women Entrepreneurs’(이하 WE Project)는 여성이 대표인 사회적기업·소셜벤처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쟁력 향상을 위해 디지털·온라인 기반의 ‘솔루션 패키지’와 온라인 마케팅·판로 및 IT 솔루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젠더 관점 투자 세미나 및 IR 멘토링 등 여성 창업가들을 위해 특화된 네트워킹도 제공한다. 이번 데모데이는 6개월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우수한 성장 지표를 보이고, 임팩트 투자기관에서 자금 유치를 희망하는 8개의 기업이 발표를 진행했다. 데모데이 심사위원으로는 △HGI 남보현 대표이사 △임팩트스퀘어 전승범 실장 △구글 APAC 스타트업캠퍼스 팀장을 역임한 소풍벤처스 조윤민 파트너가 심사에 참여했다. 대상은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운동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O2O 헬스케어 플랫폼), 최우수상은 △중심컴퍼니(명상 전문가들의 명상 콘텐츠 플랫폼), 우수상은 △이지태스크(비대면 온라인 시간제 업무 매칭 플랫폼) △루나써클(커스터마이징 클린뷰티 제조 플랫폼)이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 정고운 대표는 “‘WE Project’에 참여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창업가들과 연대·교류하며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눌 수 있었다”며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줬던 정확한 멘토링과 지원도 성장에 큰 도움이 됐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WE Project 1기는 프로그램 참여 기간 총 20개 참가팀 가운데 19개 기업이 정부 부처 및 임팩트 생태계의 여러 기관의 사업에 선정돼 성공적으로 판로를 개척하고 협업 기회를 확보했으며, 임팩트 투자 유치를 통해 14억3000만원의 자금을 추가 확보했다. 또 3개 기업은 고용노동부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2 국내 사회적기업가 페스티벌’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프로그램 참여 이후 고용자 수가 60.7% 늘었다. 열매나눔재단과 JP모간은 사회적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 ‘글로벌 사회적기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브랜드 리빌딩을 중심으로 사회적기업의 도약을 지원한 ‘사회적기업 브릿지 프로젝트’를 포함해 지금까지 59개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의 성장을 돕기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이 밖에도 JP모간은 국내 비영리 단체들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취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스몰 비즈니스(Small Business)육성, 청년·여성 및 사회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커뮤니티를 위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활동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 의미 있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사회적기업의 발전과 육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열매나눔재단은 올 11월 WE Project 2기 참여 기업 총 20팀을 새롭게 모집할 예정이며, 분기별로 펠로우십 데이를 개최해 1기 참여 기업 및 국내외 여성 창업가들을 초청해 확장된 여성 창업가 네트워킹 커뮤니티를 구축할 예정이다. WE Project 2기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0월 15일부터 열매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0월 중순 개최 예정인 사업 설명회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열매나눔재단 개요 열매나눔재단은 근본적 대안을 통해 사회 구성원의 지속 가능한 자립을 돕고자 2007년 설립됐다. 저소득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이 자립할 수 있도록 5개의 사회적기업을 직접 설립했고, 496개의 사회적경제조직과 692개의 개인 창업가게를 지원했다. 더불어 공공 이익과 공동체 발전을 추구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열매나눔재단은 한국가이드스타 비영리 단체 종합 평가에서 5년 연속 만점을 받아 공익 법인의 투명성·책무성·재무 안전성에서도 대외적 신뢰를 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rryyear.org

    초등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찾아라! 그린어스’ 성료

    “가장 뜻깊었던 시간” 초등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찾아라! 그린어스’ 성료 청소년의 시각에서 담은 우리동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청소년 활동으로 풀어낸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지역사회 호응 끌어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서울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 2022년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한 평생학습 협력망 협력기관 특성화사업 ‘찾아라! 그린어스(Green Earth)’(이하 ‘그린어스’) 프로그램을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린어스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서대문구 에코캠페이너 위촉 △SDGs 우리동네 여행계획 △우리동네 환경실태 취재 △SDGs 캠페인 △우리동네 환경 기록 및 전시회 △최종성과공유회로 총 13회 운영됐다.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그린어스는 총 2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시각에서 바라본 우리동네 환경, 어안렌즈로 기록하다’ 사진 전시회 및 ‘SDGs 보드게임’ 체험 부스를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 SDGs와 우리 지역의 환경실태를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그린어스에 참가한 김태린(11세)은 “찾아라! 그린어스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그 중 가장 뜻깊었던 시간은 연희동 주민들에게 SDGs에 인식이나 기후변화에 대한 생각을 그린어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질문하고, 실천할 수 있어 정말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대문청소년센터(서대문구환경교육센터) 한도희 관장은 “우리동네 환경 이슈를 청소년의 시각에서 담아내는 등 실질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 시민으로서 한 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대문청소년센터 개요 서대문청소년센터는 행복한 청소년,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존중받는 청소년이라는 비전 아래 청소년 자치, 민주시민, 청소년 자립, 미래인재 육성의 4가지 영역을 설정해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un1318.or.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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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대한민국사진축전' 참가

        사진작가 박경서, 한국 호랑이의 전설 담은 사진으로 '제7회 대한민국사진축전' 참가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인도, 중국, 몽골 등 세계오지문명을 찾아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박경서 사진작가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지난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사진축전‘에 참가하여 "잊혀진 전설, 잃어버린 땅 옛 영토를 그리며..."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전시에 용맹하고 기개 넘치는 한국 호랑이 사진으로 우리 땅에서 명맥이 끊긴 아쉬움과 야생의 옛 모습을 간직한 순수한 모습을 사진으로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한국호랑이, 조선범, 백두산호랑이로 불리며 우리 한민족과 함께 했던 호랑이들이 이제는 한반도에서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는 안타까운 심정을 담아 사진으로 작업하여 존재의 귀중함을 이야기 하고자 했다. 한민족이 일제에 의해 정체성을 잃고, 이 강토가 유린당할 때 우리 호랑이들도 홀연히 사라지고 전설로 남아 버렸다. 일본의 호랑이 원정대 정호군이 조직되어 조선 호랑이를 사냥하며 그 존재를 멸살해 조선 범은 터전을 잃은 조선인처럼 찬바람 부는 동토로 숨어들었다.   그러나 조선의 호랑이는 이 땅을 벗어났을 뿐 그 씨까지 마른 것은 아니었다. 중국의 흑룡강성, 길림성 등 백두산 주변 호랑이 동물원에서 많은 숫자의 호랑이가 제공되는 음식을 먹으며 철저하게 사육 관리되고 있다. 작가는 이렇게 일부 남아있는 호랑이의 야생성을 순간 포착하고 다시 한반도에서 포효할 수 있는 그날을 간절한 마음으로 바라며 감상자들과 공감을 얻기를 원한다. 남북의 허리가 끊겨 오고 가지를 못하는 이 아픔이 끝나고 땅이 다시 연결되어 우리 호랑이가 다시 돌아와 그 영험한 기백이 우리 강산에 채워지기를 염원하고 있다.   개인전을 진행 중인 박경서 사진작가는 "우리 민족과 함께 했던 호랑이의 체취를 찾는 일은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는 진지한 정신이 바탕 되어 작업 하고 있다. 태초의 그날처럼 만물도 화평할 날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간절함을 카메라에 의지하며 호랑이의 전설을 회고하였다.“고 말했다. 작가는 2021년 "아득한 피안 그곳에 내가 있었네" 사진집을 출간하며 세계오지문명을 자료로 남겼으며,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서울시사진대전 초대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통합 축제의 장‘2022 판타지아대구페스티벌’

      축제가 모이면 즐거움이 업(UP)!  통합 축제의 장‘2022 판타지아대구페스티벌’ ▸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의 하반기 축제 집중개최 ▸ 9.30(금)~10.9(일) K-POP 콘서트, 대구콘텐츠페어 등 다양한 축제 열려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하반기 지역을 대표하는 7개 축제가 모인 ‘2022 판타지아대구페스티벌’이 오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개최된다. 대구시는 축제의 외연 확대와 행사 간 시너지효과 극대화를 통한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축제를 통합해서 추진한다.   오는 30일 첫날에는 ‘대구포크페스티벌’(주관:(사)대구포크페스티벌)이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송창식, 이솔로몬, 박창근 등 국내 대표 포크가수들과 지역 가수들이 펼치는 추억의 포크송 무대로 이뤄진다.   오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대구콘텐츠페어’(주관: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가 엑스코에서 열린다. 지역 유일의 콘텐츠산업 종합전시회로 ‘리그 오브 레전드’ 전 프로게이머 ‘칸’과 ‘투신’을 초청한 게임쇼, 웹툰 ‘신과 함께’의 저자 ‘주호민’ 작가가 참여하는 웹툰페스타 및 라이브 드로잉쇼, 지역 콘텐츠기업 채용박람회 등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   지난 23일부터 11월 19일까지 진행되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주관:대구문화예술진흥원)는 지역 대표 음악축제로 ‘2022 판타지아대구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이탈리아 페라라시립오페라극장과 합작한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 공연을 만날 수 있다.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대구국제재즈축제’(주관:대구국제재즈축제조직위원회)가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무대에서 이어진다. 정은주 재즈 퀸텟, 마리아킴 재즈 콜렉티브, 웅산 등 국내외 유수의 재즈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가을밤 재즈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주관:(사)약령시보존위원회)가 개장 364년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 고유제, 전승기예 경연대회, 6가지 테마관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10월 8일부터 9일까지 ‘대구생활문화제’(주관:대구문화예술진흥원)가 동성로에서 생활문화동호인들이 펼치는 다양한 공연 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즐기는 도심 속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9일 ‘파워풀 대구 K-POP 콘서트’(주관:대구문화예술진흥원)가 경북대학교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싸이, 카이, 위너 등 K-POP 스타들이 펼치는 화려한 공연으로 판타지아대구페스티벌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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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U 체결 및 핀테크 투자 환경 세미나 공동 개최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홍콩투자청과 핀테크 협력 강화 위한  MOU 체결 및 핀테크 투자 환경 세미나 공동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국내 최대 핀테크 전시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2’ 행사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되고 있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 변영한)는 홍콩투자청(Stephen Phillips)과 함께 국내 핀테크 기업의 홍콩 진출을 위한 투자 환경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고 양 기관의 핀테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 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홍콩투자청(Invest Hong Kong)은 홍콩특별행정구(HKSAR) 소속의 해외 투자 전담 기관으로, 2010년 설립 홍콩의 글로벌 허브 중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홍콩의 해외 투자 및 해외 진출 주요 기관인 홍콩투자청, 홍콩경제무역대표부, 홍콩사이버포트, 홍콩 핀테크 기업들이 홍콩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홍콩투자청 한국사무소와 국내 핀테크 기업 및 관계자 50여명은 서울에서 오프라인으로 참여해 홍콩 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변영한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홍콩의 핀테크 산업 환경, 홍콩사이버포트 기관의 홍콩 진출 설명회, 한국 크래프트 테크놀로지스의 홍콩 진출 사례와 홍콩을 활용한 핀테크 기업들의 해외 진출 방안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변영한 이사장은 “홍콩투자청과의 핀테크 세미나 개최 및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우리 핀테크 기업의 홍콩 진출과 아세안 지역 진출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국내 핀테크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 개요 2015년 강도 높은 규제 환경과 IT 기술에 대한 보수적 금융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과감한 규제 개선 조치와 함께 핀테크 기업들과 금융권이 함께 토의, 협력할 수 있는 지원과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핀테크 업체들의 다소 불안정한 수익 모델에 대해 금융권의 전문가들이 자문과 멘토링을 제공하면서 더 완성도 높은 수익 모델 창출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핀테크 활성화를 통해 혁신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 금융 소비자 편익을 높이면서, 금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fintech.or.kr 사진

    1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대응 Z790 칩셋 메인보드 시리즈 발표

    에이수스, 1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대응 Z790 칩셋 메인보드 시리즈 발표 독점적인 오버클러킹 기술 AEMP II 프로필 지원해  기본 DDR5-4800 사양보다 최대 37.5% 더 빠른 속도 제공 한 번의 클릭으로 모든 환경에서 CPU 클럭 높이는    ASUS AI 오버클럭킹 기능 일부 모델에 한해 지원 독점적인 새로운 냉각 기능 AI 쿨링 II로 CPU 온도 자동 모니터링, 팬 속도 최적으로 구동 ASUS Q-디자인으로 그래픽카드,    M.2 드라이브 및 메모리 모듈의 손쉬운 설치 및 업그레이드 지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글로벌 컴퓨팅 전문 기업 ASUS의 한국 지사인 에이수스 코리아(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향상된 메모리 프로필, 오버클럭킹, 냉각 및 손쉬운 설치를 지원하는 새로운 Z790 칩셋 메인보드 시리즈를 발표했다. ◇ ROG 및 ROG STRIX Z790 메인보드 시리즈 발표 최신 1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도록 제작된 ROG Maximus, ROG Strix, TUF Gaming 및 Prime 메인보드 시리즈는 AEMP II(ASUS Enhanced Memory Profile II), AI 오버클럭킹(AI Overclocking) 및 AI 쿨링 II(AI Cooling II)와 같은 독점 기술과 Q-디자인과 같은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으로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기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려는 사용자에게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DDR5를 지원하는 ASUS Z790 메인보드는 AEMP II 프로필을 지원해 DDR5-4800 기본 사양보다 최대 37.5%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안정적인 시스템 구동과 기본 설정 이상으로 메모리를 쉽게 조정할 수 있다. 또한 보급형 메모리 모듈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고속 키트를 준비할 때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최적화된 메모리 설정을 할 수 있다. AI 오버클럭킹은 테스트 랩에서 수천 개의 실제 CPU의 성능 잠재력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특성화를 기반으로 한다. 업계를 선도하는 오버클러킹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고, 클릭 한 번의 가벼운 스레드 및 올 코어 워크로드에서 CPU 클럭을 향상시킨다. 또한 CPU 쿨러 효율성과 PC 작동 환경의 변화를 모니터링해 각 시스템의 고유한 구성 요소 집합으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시간 경과에 따른 매개 변수를 조정한다. 모든 ROG Maximus 및 ROG Strix Z790 메인보드 시리즈에서 AI 오버클럭킹을 사용할 수 있다. 아머리 크레이트(Armory Crate) 앱에서 FanXpert를 통해 AI 쿨링 II를 활성화하면 기계 학습 알고리즘을 사용해 간단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 데이터를 수집해 CPU를 모니터링하고 소음 수준을 낮게 유지하면서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냉각하는 데 필요한 최저 팬 속도를 계산한다. 지속적인 부하에서 시스템 팬 소음을 최대 5.7dB까지 줄일 수 있으며, 자체 적응형 시스템을 통해 냉각 전원을 항시 사용하거나 조용하게 작동할 수 있다. 또한 전체 팬 보정 및 제어 옵션으로 FanXpert를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아머리 크레이트 앱을 통해 윈도우에서 온도 입력 매핑 및 팬 응답 매핑을 설정할 수 있다. PCIe Slot Q-릴리즈 버튼을 사용하면 그래픽카드를 슬롯에서 쉽게 분리할 수 있다. 메모리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Q-DIMM 및 별도의 도구 없이 M.2 드라이브를 쉽게 장착할 수 있는 M.2 Q-래치를 제공한다. M.2 Q-래치는 모든 ROG Maximus, ROG Strix 및 TUF Gaming Z790 메인보드 시리즈와 Prime Z790-A WiFi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에이수스 개요 에이수스(ASUS)는 미 포춘지에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중 하나로 오늘날의 IT 환경에 적합한 혁신적인 제품과 미래의 스마트 라이프를 지향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에이수스(ASUS)는 PC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모니터,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을 포함한 토털 IT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VR과 AR 그리고 사물 인터넷을 포함하는 다양한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2020년에 창립 30주년을 맞은 에이수스(ASUS)는 전 세계적으로 1만6000여 명의 임직원과 월드클래스 5000여 명의 R&D 인력과 함께 혁신적이고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2017년 기준으로 4511개의 미디어 어워드와 130억달러의 매출을 일궈냈다. 웹사이트: https://asus.com

    국립환경과학원, ‘국내외 자동차 LCA 추진현황’ 자료집 발간

        국립환경과학원, ‘국내외 자동차 LCA 추진현황’ 자료집 발간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국립환경과학원은 주요국의 자동차 LCA (Life Cycle Assessment, 수명주기 평가) 추진 동향과 국내외 내연차-무공해차 LCA 산정 결과 비교 연구 정보를 담은 ‘자동차 환경정책 및 기술 동향 자료집’ 9월호를 28일 발간·배포했다. 차량 운행 시 배기관 배출뿐 아니라 연료 및 전기 생산, 차량 제조, 폐기 시에서도 다량의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있다. 특히 운행 시 온실가스 배출이 없어 친환경차로 알려진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제조에 따른 탄소 배출 발생으로 생산 단계에서의 탄소배출량이 내연기관차보다 많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 및 배출량의 근본적 감축을 위해서는 운행 단계 배출에만 초점을 맞춘 현행의 자동차 온실가스·연비 관리를 넘어선 차량의 전 생애에 걸친 배출량의 총합을 평가하는 수명주기 평가(LCA)가 요구되면서 EU, 중국 등을 중심으로 자동차 LCA 도입이 검토되고 있다. 관련해 EU는 승용차 CO2 배출 성능요건 규정(2019)에 따라 2023년까지 신차에 대한 현행 운행기준 탄소배출 규제를 넘어선 수명주기 기반 평가(LCA) 채택 가능성을 검토 중이며,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인 중국도 2060년까지 탄소중립달성을 위해 차기 연료 소비 규제의 기준연도인 2025년 도입을 목표로 LCA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경우 2020년 3월 제정된 ‘2030년도 승용차 연비기준(2016년 대비 연비 32.4% 개선 의무화)’을 통해 가솔린 자동차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충전되는 전력을 사용하는 전기자동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도 연비 규제 대상에 포함, 연료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과 자동차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을 모두 고려한 LCA 기반 신연비 규제를 도입키로 했다. 최근에는 한국과 함께 자동차 안전기준의 국제기구인 UNECE WP.29에서 자동차의 전과정평가(LCA) 가이드라인 도입을 제안하는 등 글로벌 협력을 통한 자동차에 관한 LCA 논의를 주도하려는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우리 정부도 ‘제4차 친환경자동차 기본계획(2021)’을 통해 자동차 온실가스 기준에 △연료·전기의 생산·사용 △배터리 및 부품 생산·재활용 등 자동차 전주기 온실가스 평가체계(LCA) 도입을 선제적으로 검토키로 한 가운데, 자동차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LCA 도입 관련 평가방법 개발·지원 및 제도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 특히 자동차 LCA 수행을 위해 국내 실정을 반영한 한국형 전과정평가(LCA) 방법론 마련과 함께 기 구축된 LCI (Life Cycle Inventory) DB (자동차 전 과정에서 CO2 배출량을 산정하는 기초 DB)의 확대·세분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국의 자동차 LCA 추진 현황 △국내외 내연차-무공해차 LCA 산정 결과 등이 수록된 ‘자동차 환경정책 및 기술 동향 자료집(9월)’ 전문은 국립환경과학원 누리집 자료실에서 전자파일(PDF)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개요 1978년 국립환경연구소로 출범한 국립환경과학원은 모든 환경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인프라를 갖춘 국내 유일 종합환경연구기관으로 환경부 환경정책 수립 및 주요 환경오염방지 사업에 대한 연구지원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ier.go.kr 관련링크 최근 자료집 바로가기: https://nier.go.kr/NIER/cop/bbs/selectNoLoginBoardArticle.do?nttId=29969&bbsId=BBSMSTR_000000000012&menuNo=14001 언론문의처 국립환경과학원교통환경연구소박상기 연구사032-560-7628psk3391@korea.kr

    풍부한 물류 수요 예상에 플랫폼 합작회사 설립

    이지스자산운용-쿼드리얼, 국내 프라임 물류 포트폴리오 개발 위한 10억달러 규모 파트너십 체결 풍부한 물류 수요 예상에 플랫폼 합작회사 설립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이지스아시아투자운용(IGIS Asia Investment Management, 이하 이지스아시아)과 글로벌 부동산 회사 쿼드리얼부동산그룹(QuadReal Property Group, 이하 쿼드리얼)이 국내 물류 자산을 개발하기 위해 10억달러 규모의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 프라임 물류시설의 극심한 부족 현상 등 국내 물류 시장의 구조적 수요를 투자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쿼드리얼은 투자금을 제공하고 이지스아시아는 자산의 발굴, 개발 및 운영 등을 맡게 된다. 이지스아시아는 이지스자산운용의 자회사로 범아시아 펀드를 전문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앞서 약 32만2000㎡ 규모의 물류 센터를 시장에 공급한 바 있다. 쿼드리얼은 산업 분야에서의 광범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파트너십에 참여했다. 쿼드리얼은 전 세계에서 1100만㎡ 이상 규모에 해당하는 산업용 건물을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국내 전자상거래 보급률은 전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높으며 향후 몇 년 동안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인구 대비 가용할 수 있는 현대식 물류센터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적은 편이다. 양사는 국내 시장의 물류센터가 수요 대비 공급이 적다는 판단하에 투자를 진행했다. 소비자의 온라인 구매 비중은 커지고, 유통 채널도 디지털화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양사는 이커머스, 3자물류(3PL), 도소매 및 냉장보관 회사들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물류센터를 개발할 예정이다. 김동일 쿼드리얼 아시아 대표는 “글로벌 물류 시장은 공급망 재구성에 대한 요구, 판매 채널의 다각화와 성장으로 인해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중”이라며 “특히 한국에서는 이커머스 관련 인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반면 주요 도심과 접근성이 좋은 지역 내 프라임 물류센터가 부족해, 임대와 자본 성장의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현석 이지스아시아투자운용 대표는 “국내 물류 시장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건전한 투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수도권뿐 아니라 국내 각 지역에서도 공급망의 비용 효율을 강화하고자 하는 기존 및 신규 제조사들이 추가적인 양질의 물류 자산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스아시아투자운용 개요 이지스아시아투자운용(IGIS Asia Investment Management)은 2020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이지스자산운용의 해외법인이다. 운영사, 자산운용사 및 현지 파트너와의 합작투자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사업 확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글로벌 경제 및 인구통계학적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아시아태평양 시장 전역에서 양질의 자산에 테마 투자하고 있다. 쿼드리얼 개요 쿼드리얼부동산그룹(QuadReal Property Group)은 글로벌 부동산 투자, 운영 및 개발 회사로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총 671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포괄적 부동산 서비스 운영 회사로 설립된 이래, 공채, 사채, 주식 시장 투자사로 발전했다. 플랫폼 파트너십 또는 지분을 보유한 회사 운영을 통해 직접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인류 및 지역사회에 서비스, 견고한 투자 수익률, 그리고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한편 현재와 미래의 세대를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QuadReal: Excellence lives here. 웹사이트: https://www.quadreal.com/

    경북도, 롯데온과 성공적인 온라인 마케팅 위한 설명회 개최

        경북도, 롯데온과 성공적인 온라인 마케팅 위한 설명회 개최 온라인 상품기획 비법 강의, 상품기획자(CM)와 개별 컨설팅까지   구독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기결제 시스템 설명회도 가져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지난 23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롯데온과 함께 사이소 입점농가 200여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는 지난 7월 22일 도와 롯데온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장규 롯데온 상품부문상무의 ‘엔데믹 시대 살아남는 상품기획 비법’이라는 주제 강의에 이어 ‘온라인 판매시장 현황 및 핵심전략’강의, 롯데온 상품기획자(CM)와 사이소 입점농가간 개별 컨설팅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롯데온 서비스 개시 이후 최대 규모의 입점 안내 행사로 온라인 쇼핑몰 현황과 대기업 마케팅 전략을 배울 수 있었다.   또 이날 신규로 롯데온에 입점하는 농가는 마케팅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도 지급받는 등 개별 농가별로 접촉하기 어려운 대기업 온라인 쇼핑몰과의 접점을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포항의 생산자 이OO대표는 평소 막연하게 온라인으로 판매했던 제품들에 마케팅 전략을 접목하면 같은 제품도 더 많이 판매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개별 농가로는 접하기 힘든 상품기획자(CM)와의 제품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의 시간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 앞서 사이소 운영기관에서는 최근 새로운 경제시스템으로 부상하고 있는 구독경제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소에 새로 서비스 되는 정기결제 시스템에 대한 농가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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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페이스 통해 새로운 사용자경험 제공

    QNAP, 안정적 RAID 디스크 교체·ARM 기반 NAS용 무료 exFAT 및  최적화된 스토리지 관리 기능 갖춘 QTS 5.0.1 공식 출시 QTS 5.0.1, 업데이트된 시스템 커널·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통해 새로운 사용자경험 제공   디지털 자산 보호 위한 보안 조치 강화·애플리케이션 효율화 위한 시스템 성능 향상· 이미지 인식 강화 및 장애 예측 위한 통합 AI 머신 러닝 기능도 탑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QNAP® Systems, Inc. (큐냅, 한국지사장 라이언 조)는 9월 15일에 공식 출시된 QTS 5.0.1 NAS 운영 체제가 안정적으로 배포돼 사용자에게 강화된 데이터 보호 및 일상 사용을 위한 편의성과 성능 등 향상된 UI/UX를 제공하고 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최신 리눅스 커널 5.10 기반 새로운 기능에는 디스크 오류에 대한 예측·보고에 기반한 RAID 관리, NAS 공유 폴더에 대한 Windows® Search Protocol 지원, 엔터프라이즈 SED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 지원이 포함된다. QTS 5.0.1을 지원하는 ARM 및 x86 기반 QNAP NAS도 이제 exFAT 파일 시스템을 추가 비용 없이 지원해 사용자에게 대용량 파일 전송을 위한 더 나은 옵션과 장치 호환성을 제공한다. 특히 빅데이터 스토리지로서 보안과 성능에 최우선 하기 위해, SMB3 서명 및 암호화를 위한 AES-NI 하드웨어 가속화를 지원해 높은 수준의 보안을 요구하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네트워크 공유 시 데이터 전송·성능의 저하 없이 정보자산화·내재화에 큰 장점을 갖고 있다. QNAP의 PM 샘 린은 “정보화 시대에 효율적인 데이터 전송 및 파일 공유는 보안 및 안정성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이것이 QTS 스마트 NAS 운영 체제를 개발할 때 QNAP의 목표다”라며 “QNAP은 기업과 개인이 자신 있게 데이터를 관리하는 동시에 디지털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더 엄격한 보안 표준과 세분화된 관리 기능을 도입해 증가하는 보안 위협을 완화한다”고 말했다. ◇ QTS 5.0.1의 핵심 기능 - 잠재적인 장애 발생 전에 RAID 디스크 교체: S.M.A.R.T. 값, DA Drive Analyzer 예측 또는 시스템 속도 저하를 통해 드라이브 오류가 표시되면 RAID 그룹의 영향을 받는 디스크를 언제든지 예비 디스크로 교체할 수 있다. 따라서 시스템 신뢰성이 크게 향상되고 RAID 재구축이 필요하지 않다. - ARM 기반 NAS에 대한 무료 exFAT 지원: exFAT 파일 시스템은 최대 16EB의 파일 크기를 지원하며 플래시 스토리지(예: SD 카드 및 USB 장치)에 최적화돼 대용량 미디어 파일 전송 및 공유를 가속화할 수 있고, Windows PC·Mac·NAS와 완벽하게 호환됩니다. - SMB 서명 및 암호화를 위한 전송 속도 향상: QTS 5.0.1은 SMB 3.0(서버 메시지 블록)에 비해 데이터 서명 및 암호화·암호 해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ES-NI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보다 전송 속도가 최대 5배 빨라집니다. 중요한 비즈니스 데이터를 보호하는 동시에 시스템 성능을 향상할 수 있다. - 마운트된 공유 폴더에 대한 Windows Search Protocol (WSP) 지원: QTS 5.0.1은 이제 SMB 프로토콜에 의존하는 Microsoft WSP를 지원한다. WSP를 사용하면 SMB 드라이브가 NAS에 마운트돼 있을 때 Windows를 통해 NAS 공유 폴더를 검색할 수 있다. - 엔터프라이즈 SED(자체 암호화 드라이브) 지원: QTS 5.0.1은 TCG-OPAL 외에도 TCG-Enterprise SED 호환 HDD 및 SSD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별도의 소프트웨어나 NAS 시스템 리소스 없이도 추가 데이터 보호를 위해 내장 드라이브 암호화를 활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공공 부문, 의료 및 금융과 같은 엄격한 기밀 정보를 저장하는 조직에 특히 유용하다. QTS 5.0.1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되며, QTS 5.0.1는 다운로드 센터 또는 NAS의 자동업데이트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QNAP Systems, Inc. 개요 고품질 네트워크 장비 제공업체(Quality Network Appliance Provider) QNAP은 소프트웨어 개발, 하드웨어 설계, 자체 제조에 이르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QNAP은 스토리지, 네트워킹 및 스마트 비디오 혁신에 중점을 두고 최첨단 구독 기반 소프트웨어와 다양한 서비스 채널 에코시스템에 합류하는 혁신적인 클라우드 NAS 솔루션을 선보인다. QNAP은 NAS가 단순한 스토리지 이상이 될 것이며, 사용자가 QNAP 솔루션에 인공지능 분석, 엣지 컴퓨팅 및 데이터 통합을 호스팅하고 개발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킹 인프라를 구축했다. 웹사이트: https://www.qnap.com/ko-kr 관련링크 웹사이트: https://www.qnap.com/go/qts/5.0.1QNAP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qnapkr/1877 언론문의처 QNAP마케팅박소현 매니저886-2-2641-2000(ext.11235)krsales@qnap.com 맨위로

    “교육비 전액 무료, SK 계열사 인턴십 제공” SK 뉴스쿨, 2023년도 신입생 모집

      “교육비 전액 무료, SK 계열사 인턴십 제공” SK 뉴스쿨, 2023년도 신입생 모집 성장과 취업을 희망하는 20~30대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 총 75명 선발 2019~2021년 평균 취업률 95%…  교육비 전액 무료, 생활·주거 장학 지원, SK 계열사 및 기업 인턴십 등 풍부한 혜택 올 10월 지역 청년 발굴 위해 부산, 광주 지역 설명회 개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청년, 교육, 기회, 성장, 취업’ SK 뉴스쿨이 오는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2023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SK 뉴스쿨은 청년들이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SK, 행복나눔재단, 행복에프엔씨재단, 뉴스쿨학원이 운영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최근 3년(2019~2021년)간 평균 취업률 95%를 기록하며 산업에서 인정받는 ‘전문 직업인’을 배출하는 교육으로 거듭나고 있다. 행복에프앤씨재단 안범환 이사장은 “SK 뉴스쿨은 2008년부터 15년 동안 외식, 유통, IT/정보 보안, 자동차 산업 분야의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총 60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며 “특히 2023년에는 지원 가능 나이를 30대까지 확대해 조리과·외식경영과는 20~39세, MD과·정보보안과·자동차판금도장과는 20~33세까지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 이사장은 “SK 뉴스쿨 교육 기회가 필요하지만, 생활비·주거비 부담으로 지원하지 못하는 청년들을 위해 장학 지원도 확대했다. 조리과·외식경영과는 교육생 모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MD과·정보보안과·자동차판금도장과는 신청 이후 선발해 지원한다”며 “SK 뉴스쿨은 꾸준히 청년 자립을 고민하고, 교육생들이 교육 기간 자신의 성장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SK 뉴스쿨의 직업 교육으로 더 많은 청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 뉴스쿨은 스스로 성장을 일구는 20~30대 청년이면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스펙, 학벌, 전공, 경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23년 신입생으로는 △조리과(20명) △외식경영과(15명) △MD과(20명) △정보보안과(10명) △자동차판금도장과(10명) 총 5개과에서 75명을 모집한다. SK 뉴스쿨의 가장 큰 강점은 교육비가 전액 무료라는 점이다. 학비를 비롯해 교육에 필요한 각종 기자재, 교재, 자격증 취득비까지 모두 지원된다. 또 학과별 10~20명 안팎의 소수 집중 교육으로 개인별 진로 상담 및 취업이 지원된다. 워커힐호텔, SK핀크스, 11번가, SK 쉴더스 등 SK 계열사뿐만 아니라 외식·유통·정보보안·자동차 산업 내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인턴십을 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교육 기간은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약 11개월이며, 서울 강서구에서 주 5일(9시~18시)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예비 과정, 정규 과정, 인턴십으로 구성돼 있다. 정보보안과는 정규 과정이 끝나는 1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인턴십이 진행된다. 특별히 올해는 청년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부산, 광주에서 ‘졸업생이 추천하는 SK 뉴스쿨’이라는 주제로 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졸업생들이 직접 SK 뉴스쿨에서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취업한 이야기를 경상, 전라권 청년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부산 입학 설명회는 10월 15일(토) 14시 청년두드림센터에서 개최되며, 부산 출신 배성열 졸업생(2021년, 전포여관 책임 셰프)이 강연자로 나선다. 광주 입학 설명회는 10월 29일(토) 14시 광주청년센터에서 개최되며, 광주 출신 이혜령 졸업생(2020년, 이글루시큐리티)이 강단에 선다. 부산, 광주 입학 설명회에 참석을 원하는 청년은 구글 링크로 신청하면 된다. SK 뉴스쿨 MD과 김진홍 졸업생(2021년 졸업, 데코뷰)은 “뉴스쿨의 체계적 교육 덕분에 고졸 비전공자임에도 산업이 원하는 역량 있는 MD로 성장해 기업 인턴십을 거쳐 취업까지 할 수 있었다”며 현장 중심 교육을 강점으로 뽑았다. 외식경영과 한륜아 졸업생(2019년, JW메리어트호텔서울)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최고의 강사진으로 운영되는 SK 뉴스쿨 덕분에 입학 전까지 외식 분야 경험이 전혀 없었지만 취업할 수 있었다.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려는 저에게는 최고의 기회였다”고 말했다. SK 뉴스쿨 2023년 신입생 모집 지원은 올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 및 지원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SK 뉴스쿨’을 검색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SK행복나눔재단 개요 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happiness.org/ 관련링크 SK 뉴스쿨 공식 홈페이지: http://www.sknewschool.comSK 뉴스쿨 부산, 광주 입학 설명회 신청 페이지: https://bit.ly/3drr8I1 사진

    후포항-울릉도 최신 썬플라워크루즈에 ‘세스코 바이러스케어’ 도입

    후포항-울릉도 최신 썬플라워크루즈에 ‘세스코 바이러스케어’ 도입 코로나19 감염 예방 목적, 국내 최초 여객선 모든 구역에 공기살균기 80대 설치 내 차로 가는 울릉도 여행, 1만5000톤급 최신 카페리 ‘울릉썬플라워크루즈’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종합환경 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울릉도행 대형 호화 카페리(car ferry) ‘울릉썬플라워크루즈’에 바이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북 울진 후포항에서 울릉도 사동항을 취항하는 에이치해운(대표이사 황영욱)은 최근 울릉도를 찾는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최신 호화 여객선을 감염 걱정 없이 더 이용하도록 철저한 세스코 방역 관리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울릉썬플라워크루즈는 국내 연안 여객선 최초로 선박 내 모든 여객 구역마다 세스코 공기살균기를 총 80대 설치했다.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스코 공기살균기는 공기 중 떠다니는 바이러스와 세균이 감염 전파력을 잃도록 유전 정보를 손상시키는 전문 장비다. 특수 설계한 UV살균터널로 살균력을 극대화했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와 인플루엔자A(H1N1) 등에 대한 살균력을 인증 받았다. 울릉썬플라워크루즈는 최근 국내에서 건조된 1만5000톤급 대형 호화 여객선이다. 여행객 628명과 차량 200대를 동시에 수송할 수 있는 카페리다. 또 독립된 공간의 VIP 객실부터 3등 객실까지 다양한 형태의 공간과 좌석을 갖췄다. 편의 시설도 카페테리아, 휴게실, 편의점, 반려동물 보호실, 코인 노래방, 야외 매점 등으로 다채롭다. 대형 카페리로서 목포해양대학교 안전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겨울을 포함한 사계절 내내 항로를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에이치해운 담당자는 “다른 노선 대비 대형 선박 운항을 4시간 10분 최단 시간으로 주파했다”며 “뱃멀미 걱정 없이 육지에서 울릉도까지 가는 가장 빠르고 안전한 뱃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세스코 개요 세스코 개요 세스코는 글로벌 No.1 종합환경 위생기업이다. 40년 역사와 첨단 과학 기술 연구 개발(R&D)을 바탕으로 해충 방제, 식품 안전, 공기 질 관리, 수질 관리, 바이러스케어 등 위생 관련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s://www.cesco.co.kr

    “제5회 우리동네 캐릭터”우수상 수상

        공무원연금공단‘믿음이와 동행이’ “제5회 우리동네 캐릭터”우수상 수상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은 마스코트인‘믿음이와 동행이’가 2022년 제5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역·공공 캐릭터 경진대회로 전문가 심사 및 국민투표를 통해 우수 캐릭터를 선정하며 올해는 역대 최다인 110개 기관이 참여했다.   믿음이와 동행이는 신생 캐릭터임에도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귀여운 디자인과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전문가 종합 평가와 대국민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금번 대회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얻게 되었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금번 수상에 따라 공단은 향후 캐릭터 홍보․마케팅을 지원 받게 되며, 시상식은 다음달 14일 예정되어 있다.   공단 관계자는“믿음이와 동행이를 응원하고 투표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믿음이와 동행이를 공단과 국민 간의 소통 메신저로 활용 확대하여 국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믿음이와 동행이는 2021년 국민 참여 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공단의 소통 캐릭터로 국민·연금 가족과의“믿음직한 평생동행”을 상징하며, SNS와 메타버스 홍보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과 소통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자녀들, 재능 살려 글로벌 인재로!

        다문화가정 자녀들, 재능 살려 글로벌 인재로!  경상북도 주최, 제9회 전국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대회 개최    9.24(토) 13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본선에 오른 20명 치열한 경연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지난 2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제9회 전국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 대회』를 개최했다.   이중언어대회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부모나라의 말과 한국어를 동시에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2009년부터 경상북도 내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대회를 개최해 오다가, 2014년부터는 전국대회로 격상하여 올해 9회째를 맞고 있다.   동영상심사로 진행된 예선에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총 66명이 참가하여 초․중고등부로 나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예선에서 참가를 신청한 부모나라 언어는 중국어(46명)가 가장 많았고 베트남어(10명), 따갈로그어(5명), 일본어(2명) 등 7개국 언어였고, 이중 본선 진출자는 20명(초등부 15명, 중·고등부 5명)으로 중국어 등 4개국 언어로 열띤 경연을 벌였다.   이들을 심사할 심사위원은 외국어 관련학과 교수 및 관계기관 인사, 결혼이민여성 통번역사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문장력과 발표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본선 경연결과 올해영예의 대상수상자로경북 경산시 정평초등학교 2학년유현아(초등부)학생이 여성가족부장관 상을 받았고, 최우수상은 경북 포항시 오천고등학교 3학년 최묘정(중고등부), 충남 계룡시 엄사초등학교 5학년 장연아(초등부)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경상북도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두 개의 문화와 언어를 구사하는 강점을 강화하기 위해 도 다문화가족지원기금을 활용하여 이중언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한편, 학습부진을 막기 위해 자녀 학습지원 및 진로지원사업, 모국어로 가르치는 학습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강성조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부모님 나라 언어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이중언어 재능과 다문화 감수성을 키워 세계를 무대로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우리 도는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정책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다”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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