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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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농작물재해보험 제도개선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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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도 전염병 유행하면 명절차례 안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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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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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0년 추석명절 물가안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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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코로나 대응 추석 민생경제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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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9-22 15:25

    추석 연휴에는‘마스크 쓰GO’대구·경북 나들이

          추석 연휴에는‘마스크 쓰GO’대구·경북 나들이   ▸ 코로나19 방역대책에 기반한 ‘안전한(S.A.F.E*) 콘텐츠’ 구성 *Social distancing(사회적 거리를 두고), Amusing(재미있고), Freely(코로나로부터 자유롭게), Enthusiastic(열정적으로) ▸ 全공공문화시설, 민간유원시설, 도심 야외공간 등 즐길 수 있는 공간 개방 ▸ 경북,구‧군 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콘텐츠 구성 ▸ 풍성한 명절분위기 조성 위해 다양한 혜택 및 사은품 이벤트 안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대구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경북에 머물면서도 추석 연휴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방역대책에 기반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대구시는 추석연휴 기간에도 실내는 30%이내 개방, 사전예약제 실시, 실외는 안전펜스 설치, 4㎡당 1인, 100인 이하 등 코로나19 방역대책에 기반한 ‘안전한(S.A.F.E) 콘텐츠’를 마련한다.    즉, 사회적 거리를 두고(Social Distancing), 재미있고(Amusing), 코로나로부터 자유롭게(Freely), 열정적으로(Enthusiastic)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방침 아래 모든 공공문화시설, 민간유원시설, 도심 야외공간 등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최대한 개방하도록 하고, 대구콘서트하우스, 문화예술회관,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미술관 등 실내 17개소, 도청교, 대봉교, 동성로 야외무대, 도심공원 등 실외 16개소 등 대구시 전역에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뮤지컬, 오페라, 클래식 등 전문음악(11개)과 함께 대중음악(11개), 전통음악(3개), 독일 현대미술 거장 ‘팀 아이텔’展, 코로나 힐링을 위한 작품전시, 대구지역 작가 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있는 콘텐츠와 청소년층(13개), 중장년층(9개) 대상 콘텐츠를 포함한 가족 단위 콘텐츠도 구성했다.   경북 콘텐츠는 전통놀이, 체험, 버스킹콩연 등이 경주 문화엑스포에서 열리며, 포항시립미술관, 안동 전통문화콘텐츠 박물관, 영주 소수박물관 등 시․군별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한편, 관광분야에서는 힐링을 주제로 ‘힐링코스(생태, 걷기, 야간)’와 ‘대구힐링 걷기길’을 연계해 중점홍보하고, 대구 구․군별 대표 관광지(32개소)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야간경관(5개소), 대표 유원시설(5개소) 등 다양한 비대면 관광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경북 100선 관광지 연계 홍보 및 할인 혜택, 이벤트 사은품 증정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체육․체험 분야에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체육 콘텐츠 제공으로 시민활력 회복을 지원하고,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전통체험 등 가족단위 체험 콘텐츠도 마련한다.   ‘코로나 블루(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치유를 위한 대표 온라인 콘텐츠도 제공된다. 지역예술가 지원 및 희망메시지 전달을 위해 제작된 대표작을 송출해 특색 있는 다양한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시는 이러한 내용들이 포함된 추석명절 홍보 브로슈어, 대구경북 나들이 100선(공연, 전시 등) 프로그램북 등을 제작해 대구시와 구․군 홈페이지, 대표SNS 등에 홍보할 예정이다.    
    안현철 09-21 15:47

    세계 물 클러스터가 한 곳에 모이다.

          세계 물 클러스터가 한 곳에 모이다.   ▸ 22일 세계 물 클러스터 리더스 포럼 개최, 세계 6개국 7개 클러스터 및 2개 기관 참석 ▸ 대구 EXCO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22일 엑스코에서 ‘제1회 세계 물 클러스터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   ‘세계 물 클러스터 리더스 포럼’은 지난해 9월 ‘미국수질환경박람회’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이 제안해 개최되는 행사로, 첫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6개국, 7개 클러스터, 2개 기관이 참여해 그 의미가 크다.   참석한 각국의 물 클러스터 대표와 관계 전문가들은 클러스터 성공조건과 지원 프로그램, 기술 혁신의 중요성 등 공유와 향후 포럼의 정례화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행사 1부에서는 이스라엘의 클러스터 기술혁신 사례 발표 등 ‘클러스터 기술 혁신의 중요성’을 주제로 각 클러스터 대표 및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되며, 2부에는 미국 환경청의 ‘물클러스터 관점에서 본 세계 팬데믹 대응(클러스터의 연관성 증가)’ 발표 등 ‘클러스터의 성공 조건 및 지원 프로그램’을 주제로 토론이 이뤄졌다.   대구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각 클러스터의 성공 노하우와 지원 프로그램 공유 등 상호 협력을 활성화하는 한편, 물 문제가 심각한 지역을 공동 지원하는 상생 체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향후 참여 클러스터 확대 및 포럼의 정례화로 클러스터 간 글로벌 협의체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며 이로 인해 세계 물 클러스터 간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부득이 온·오프라인으로 행사가 진행돼 많이 아쉽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동을 시작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최종 목표인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진 데 대해 그 의미가 크다. 앞으로 포럼의 정기적인 개최로 세계 물 클러스터 간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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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9-22 12:34

    한가위특별공연으로‘시민행복콘서트’개최

          한가위특별공연으로‘시민행복콘서트’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DAC힐링스테이지 ‘시민행복콘서트’를 오는 10월 2일부터 3일 양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한다.   한가위특별공연으로 전석 무료로 열리는 이번공연은 객석거리두기 시행으로 객석의 25%만 운영하며 사전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대구시립국악단과 지역예술가 들이 함께 하는 무대 / 10월 2일(금) 오후 5시 10월 2일(금)에는 대구시립국악단(지휘_이현창)이 출연하여 신명나는 국악무대를 선보인다. 국악관현악 곡을 비롯해, 성악과 국악관현악, 민요와 국악관현악, 가요와 국악관현악 등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테너 최덕술, 민요 민정민, 보컬의 윤성 등이 출연해 대구시립국악단과 함께 흥이 넘치는 무대로 시민들에게 한가위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합창,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를 만나는 풍성한 한가위 / 10월 3일 오후 5시 10월 3일 토요일에는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 시립무용단, 시립극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과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남성중창단 ‘비오에스(B.O.S)’가 함께 하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_김유환)이 신나고 발랄한 무대를 시작으로,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이 화선무을 선보이고 이어서 남성중창단 ‘비오에스(B.O.S)’의 무대와 시립무용단(안무_김성용)의 현대무용 ‘마랑 마레의 편지’가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으로 대구시립극단(연출_정철원)의 뮤지컬 하이라이트 무대로 시민행복콘서트를 마무리 한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대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이해 고향을 찾지 못하는 대구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해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대구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 한가위의 즐거움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사전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한 이번 공연의 입장권 예약은 인터넷(티켓링크)과 전화로 가능하다. 예약문의 053-606-6196       
    안현철 09-21 01:38

    경북소방, 새내기 소방공무원 170명 임용... 안전 출발!!

        경북소방, 새내기 소방공무원 170명 임용... 안전 출발!!    신임 소방공무원 170명, 11주간 교육훈련과정 마치고 소방 최일선 배치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8일 도청 화백당에서 경북소방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내기 소방공무원 170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임용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체온측정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34명씩 5개조로 나누어 진행됐다.   신임 소방공무원 170명은 지난 7월 경북소방학교에 입교하여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전문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외출과 외박이 전면 금지된 가운데 화재진압, 구조․구급 실무 등 강도 높은 교육훈련 과정도 무사히 마쳤다.   새내기 소방공무원들은 도내 각 소방서의 최 일선 119안전센터에 우선적으로 배치되어 현장 부족 인력 해소와 현장대응 활동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힘든 교육훈련을 마치고 소방공무원으로 경북가족이 된 것을 축하하고 경북소방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그동안 힘든 훈련을 받으며 흘린 땀과 노력을 잊지 말고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숭고한 임무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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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숙 09-22 11:54

    대구시 인증브랜드 쉬메릭, 2020년도 신규 참여기업 모집

          대구시 인증브랜드 쉬메릭, 2020년도 신규 참여기업 모집   ▸ 9월 29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대상 쉬메릭 신규 참여기업 신청접수 ▸ 비대면 서비스 대응 온라인 판매 가능한 지역 우수제품군 모집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대구시와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원장 김승찬, 이하 디자인센터)에서 운영하는 대구시 우수상품 인증 브랜드인 ‘쉬메릭’이 기존 참여기업의 기한 만료에 따라 오는 새로운 기업을 모집한다.   참여기업 모집 대상은 우수한 품질을 갖춘 제품 중 지역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의 자체 제품으로, 대구에 본사가 있고 독자 판매제품을 보유한 기업이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9월 29일까지 디자인센터로 신청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마감 후 신청 기업 제품에 대한 서류, 제품, 현장평가를 실시 후 최종 쉬메릭 인증 제품으로 선정하며, 선정 시 쉬메릭 인증브랜드 사용, 쉬메릭 제품 온・오프라인 등록 및 판매, 국내외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 홍보・마케팅, 융자 지원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쉬메릭은 대구지역 내 자체 생산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상품성 검증을 통해 대구시가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인증 브랜드로, 기술력과 상품성은 우수하지만 자체 브랜드 파워 및 마케팅에 애로를 겪는 지역 중소기업이 자생력을 키워 국내외 시장으로 진출하도록 도와주는 유통 플렛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대구시와 디자인센터는 쉬메릭 인증을 받는 모든 참여기업이 적극적으로 생산과 판매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마케팅 지원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특히, 쉬메릭 온라인몰을 거점으로 G마켓, 쿠팡, 옥션 등과 같은 소셜커머스 연계 입점, 신규개발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진행, 각종 SNS의 쉬메릭 채널 운영, 온라인 서포터즈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제품 형태, 판로개척 방식에 맞춘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쉬메릭 참여기업인 ㈜한성에프엔씨의 경우, 새롭게 개발된 셔츠 제품의 온라인 런칭을 위해 제품 홍보영상 제작 및 업로드, SNS인플루언서들의 제품 리뷰 등을 진행해 2~30대 소비자층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지역 대학 모델학과, 패션학과 등과의 콜라보도 계획 중에 있다. 이런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전무했던 회사의 온라인 매출이 올해를 기점으로 매달 30% 정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참여기업인 대림목공예는 오프라인 매장에 의존하던 목공예품 판매를 소셜마켓 연계, 와디즈 펀딩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제품 홍보에 나섰다. 그 결과, 와디즈 펀딩의 경우 목표 대비 1,035% 초과 달성의 성과를 얻었으며, 스튜디오, 예식 행사장, 단체 기념품의 용도로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쉬메릭 참여기업 관계자는 “오프라인, 박람회 등에 의존하던 기존의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을 보다 다양하게 홍보할 수 있는 채널이 늘어나면서 제품을 개발하는 선택지 또한 늘어나고 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쉬메릭 신규 참여기업의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자인센터 홈페이지(www.dgdc.or.kr), 쉬메릭몰(www.chimeric.kr) 또는 담당부서(053-740-0043)를 통해 확인 및 문의하면 된다.  
    안정근 09-21 01:31

    경북도, 비대면 시대 소비자안전망 강화 선제적 대응!

          경북도, 비대면 시대 소비자안전망 강화 선제적 대응!   경북도⇔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안동대학교 소비자안전망 강화 업무협약 체결   비대면․온라인시대 소비변화에 대응, 소비자 민원사항 협력 등 공동노력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코로나‧비대면 시대의 소비패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소비자 행복경제 지원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삼성전자․SPC그룹․유한킴빌리등 145개 회원사가 가입된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인 (사)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국립안동대학교와 함께 ‘코로나‧비대면 소비시대, 경북 소비자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8일 경북도청에서 전격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4차산업혁명 디지털 소비시대에 걸맞게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고 관련 피해를 예방하며, 비대면 온라인 소비변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소비자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다 함께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 구축으로 소비패턴 변화에 적응하는 콘텐츠 발굴, 소비자 민원사항에 대한 협력체계 구축, 특히 고령자 디지털 소비생활 역량 제고 지원 및 고령자 불만데이터 감소 등을 위한 공동노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경상북도(소비자행복센터)는 사회적 이슈와 소비트렌드 변화에 따라 소비자 권리의식이 강화하고 소비생활 만족도를 더 높이기 위해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시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대내외 소비정책 환경에 발맞춰 매년 소비트렌드 현장조사와 전문가 포럼 등을 통해 소비자가 요구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소비환경의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각종 시책들을 적극 개발 추진할 계획이다   * 어르신 소비생활 돌봄체계 구축, 협력적 거버넌스 활용 교육사업, 민간의 소비자운동 보장 및 활동 지원, 실버서포터즈 등 지역의 소비자리더 양성, 소비자와 사업자의 상생협력을 위한 소비자친화경영 사업, 특수거래분야 법집행을 통한 건전한 시장환경 조성, 유관기관 합동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등   ▶또한 ‘1372번’을 통해 언제든 실시간 소비생활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 상황 속 소비생활 불편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북도에서는 현재 포항, 경주, 구미, 경산 등 동남권 위주로 상담센터가 운영되고 있어, 앞으로 경북 북부권역인 안동에도 추가적으로 상담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민 소비자상담은 10년간 연평균 2만3769건으로 하루 95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다.   ▶아울러 비대면 온라인 쇼핑이 2020년 2/4분기 역대 최고 기록(12조 9625억, 통계청)를 갱신하고 있으며, 카카오페이 등 간편 송금서비스가 하루 평균 3226억원(전기 대비 20.3%증가, 한국은행) 정도 이용하는 상황에서, 디지털 소비환경에서의 상담 및 교육 등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경상북도에서는 모바일 결제(모바일 쇼핑비중 전년 동월대비 66.8%증가, 통계청) 등 디지털 소비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전문기관과 협업해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고령인구비율이 2020년 8월말 현재 21.4%(통계청)로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있다. 고령소비자의 상담건수는 2015년   749건에서 2019년 3012건으로서 4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전 도민 대비 고령자 상담비율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서 비대면․온라인 소비패턴으로 변화되는 코로나시대에 고령층의 비숙련에서 오는 실수 및 피해 사례 증가에 따른 소비안전망도 더욱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지자체, 기업, 대학이 긴밀히 협력해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보이스피싱의 경우 고도화된 신종수법들과 함께 피해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어 지난해에 금융감독원 및 경찰청 등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해 유관기관 합동 가두캠페인, 예방 동영상 및 리플릿 배포, 지역소비자리더 활용 취약계층 집중교육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물로 올해 중앙소비자정책위원회(국무총리 위원장) 소비자정책평가에서 ‘매우 우수’로 선정되었으며, 그 외에도   △기획재정부 소비자행정 개별평가 최우수 지자체 표창(2007), △행정안전부 지방공무원정책연구발표대회 전국 1등(2010), △지자체 최초 소비자중심경영 멘토링 사업(2012), △대학생 경제멘토 양성사업(2PM&30AM), ASEAN Seminar "Best Practice" 소개, △서울대학교 초청 특강(2012), △전국 행정기관 최초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 수상(2013), △한국소비자원 주관 대한민국 소비생활 만족도 조사, 전국 1위(2017),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행정 우수지자체 표창(2017), △공정거래위원회 도 단위 유일 지방소비자행정 선도지자체 선정(2018),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행정 우수지자체 표창(2018) 등 대외적 성과도 함께 거두고 있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코로나 시대에 도민의 소비생활 관련 민원을 최소화하고, 시대에 맞는 소비패턴을 익혀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으로 도민이 행복한 소비자경제를 이끌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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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경제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사회적경제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 따뜻한 경제를 실천하는 대구 사회적경제기업, 다양한 할인전 열어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함께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실속과 의미를 모두 챙길 수 있도록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경제기업 할인 특판전을 연다.   지난 8월부터 문을 연 우체국 쇼핑몰 ‘대구 사회적경제기업 브랜드관’에서는 무항생제 한우고기곰탕, 된장, 고구마, 고등어구이 등의 식품부터 화분, 비누, 파우치, 쿠션 등 생활용품까지 현재 20개 기업의 140종 제품을 추석 특판전 기간(9.1~.24) 중 최대 25% 가량 대폭 할인 판매하고 있다.   또 28일 저녁 8시에는 ‘규모는 B급, 상품은 S급’이라는 주제와 익살스러운 컨셉으로 카카오톡 채널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목을 끌고 있는 온라인 비대면 ‘B급장터’가 라이브로 진행된다. 라이브 방송 중 판매되는 상품은 평소보다 더욱 할인된 프로모션 가격으로 진행되며 방송 시간 이외에도 카카오톡 채널에서 ‘B급장터’를 검색하면 상담과 구매가 가능하다.   지역의 좋은 농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는 ‘협동조합 농부장터’에서는 실속있는 가격 구성으로 다양한 추석맞이 선물세트와 70여 가지 제수용품을 판매 중이다. 과일이나 건강기능식품부터 쌀과 잡곡, 한과와 버섯 등 추석과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금액대별로 제품 구성이 되어 있어 기호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또한, 대구 사회적경제 종합유통채널인 ‘무한상사사회적협동조합’(☎1588-4378)은 수요자 맞춤형 추석 선물 세트를 구성해 판매하고 있다. 필요 시 기업별 별도 온라인 접속 페이지를 제공해 효율적인 구매를 지원하고 있어 많은 공공기관과 지역 기업의 문의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21일 ~ 29일 9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달성군청 2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 & 중증장애인 2020년 추석맞이 선물세트 판매전’이 열린다. 또 동구 혁신도시 내 한국정보화진흥원 1층 로비에서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동구 사회적경제 “예술을 입히다!” 추석 판촉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추석을 맞아 열리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특별 판매전을 통해 대구시민이 실속과 의미를 모두 챙기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소비가 따뜻한 경제를 실천하는 대구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코로나19의 위기를 이겨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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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영구임대단지 내 유휴놀이터가 주민 복지공간으로 탈바꿈

    대구시-달서구-LH 협약 체결식(’20. 4. 24. 11:00)         LH 영구임대단지 내 유휴놀이터가 주민 복지공간으로 탈바꿈     ▸ 2020년(1차)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구 달서구 LH-지자체 협력형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대구시는 2020년 1차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 인정사업에 달서구 “지자체-LH 협력형 희망나눔 통합센터 건립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9년 말 처음 도입된 도시재생 뉴딜 인정사업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내 유휴자산을 활용한 소규모 점단위 사업을 통해 도시재생 효과를 신속히 확산시키고자 하는 국가공모사업으로 대구시는 올해 4월 24일 달서구 및 LH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모를 준비해왔다.   사업내용은 LH 소유 월성주공2단지 內 유휴놀이터에 지상 5층 규모로 건강복지센터, 실버케어센터, 인생이모작센터 및 실내놀이터, 평생교육실 등 주민편의시설이 포함된 생활 SOC 복합시설(희망나눔 통합센터)을 건립하는 것으로 2022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대상지 일원은 달서구 고령인구의 19.6%(13,948명), 기초생활수급자의 34.8%(7,956명)가 거주해 건강증진, 질병예방, 노인교실, 문화시설 등 생활 SOC 및 관련 서비스가 매우 부족한 지역으로 대구는 LH 소유 임대주택 내 유휴공간을 지역주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공간으로 조성해 공공기관 소유 공간을 도심 내 부족한 생활 SOC 지원공간으로 활용하는 선도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인근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국공립 어린이집, 학산경로당 등 주변 복지시설과도 연계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한편, 지역주민의 다양한 요구에도 부응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공공기관의 도시재생사업 참여는 도심 내 부족한 가용토지를 확보하고 부지매입비 등 사업비를 절감하는 효과로 대구시의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희망나눔 통합센터 조성을 계기로 다른 공공기관과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업개요>  ❍ 사 업 명 : “지자체-LH 협력형 희망나눔 통합센터 건립”  ❍ 위 치 : 달서구 월성주공2단지 아파트 ※ LH 소유 → 부지 무상제공  ❍ 기간/사업비 : ’20. ~ ’22년 / 65억원(국 32.5, 시 15, 구 17.5)  ❍ 사업규모 : 부지면적 853.84㎡, 지하1층/지상5층, 연면적 2,945㎡  ▶ 도입시설 : 실버케어통합지원센터(市 보건건강과), 감성치유센터, 건강복지센터(이상 달서구 보건행정과), 주민복지시설(평생교육실, 시청각도서관, 주민카페, 건강지원시설), 공영주차장 등

    대구․경북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함께 보내기!

    대구․경북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함께 보내기!    ▸ 대구시, 시․도민이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기 위한 종합대책 추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0년 추석 맞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9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18일간 추진되며,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을 억제하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시민들의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추석 방역대책과 대구․경북 시․도민이 함께 누리는 행복대책, 그리고 분야별 대책 중심으로 마련하였으며, 주요 방역수칙과 추석연휴 볼거리․즐길거리를 담은 홍보 브로셔도 제작해 대구시 전 가구에 전달하는 등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추석연휴 ‘코로나19’ 대응 방역대책으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방역체계 유지  시민들이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성묘․교통시설 등에 대한 특별방역 실시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강화  범시민「마스크 쓰GO 운동」전개를 통한 생활방역 실천 분위기 조성 등이 추진된다.   우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방역체계로는, 비상방역상황실과 구․군 선별 진료소를 정상 운영하고, 동대구역 및 복합환승센터에 열화상카메라 및 동대구역 워킹스루 또한 연휴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운영해 재확산을 사전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중 교통수단과 다중이용 교통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성묘․봉안시설에 대한 참배예약제 시행 및 방역 합동반 편성․운영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및 대규모 점포, 종교시설, 영화관, 유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51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집중 실시하고, 고위험시설과 핵심방역수칙 의무 업종 등 7,388개소에 대해서도 경찰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의 일환으로 ‘마스크 쓰GO 운동’을 시민사회와 함께 범시민운동으로 전개,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 없이 대구시민들이 건강하고 평안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경북이 함께하는 시민행복 대책으로 대구시장과 경북지사가 ‘코로나19’ 확산 억제 및 지역 농․특산물 이용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공동서한문을 재경 시․도민을 대상으로 발송할 예정이며,  지역 농․어민을 위한 대구․경북 농․특산물 홍보․판매촉진  대구․경북 시․도민이 함께 누리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여행지 마련․홍보 등으로 추진한다.   특히, 대구․경북은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나들이 100선’(대구)과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쉬는 여행지 100선’(경북)을 소개해, 연휴기간 시․도민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구․경북에서 ‘마스크 쓰GO’ 가족힐링 및 추억여행소환 이벤트, 힐링코스 모바일 스탬프 투어, 마스크 쓰GO 코로나 잡기 레이스, 대구․경북 힐링관광지 시․도민 50% 감면(협의 중) 등 시․도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협력형 문화행사 프로그램도 마련해 시․도민이 공유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각종 랜선 공연을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고, 시민들에게 힘이 되는 영상을 제작․송출할 계획이며,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용돈보내드리기 운동’을 전개해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출향민을 위한 효도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책뿐만 아니라 분야별 대책 또한 꼼꼼히 수립하고 분야별로 23개 상황반을 구성・운영해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는 등 연휴기간 발생 가능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전사고 및 재해예방 - 이를 위해 먼저 대구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과제로 삼아 백화점・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198개소에 대한 특별 점검, 방제 및 하천시설물 379개소에 대한 일제점검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차단해 안전사고 및 재해를 예방한다.     비상응급의료체계 구축 - 대구시는 구・군 보건소를 거점으로 ‘응급진료 및 방역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750개소) 및 약국(1,125개소)를 지정·운영해 시민들의 건강도 꼼꼼하게 책임진다.     교통안전 및 귀성객 수송 - 또한, 대중교통 증편*을 통해 귀성객 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공공주차장 무료개방**, 추석맞이 장보기 편의를 위한 전통시장 주변 평일 주・정차  허용을 확대 실시한다.       * 시외버스 : 평시보다 34회 증 / 열차 : 평시보다 17회 증 * 시, 구․군 공영주차장 211개소 16,073면 / 공공기관 부설 459개소 20,786면 개방     취약계층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 - 대구시는 저소득 주민, 쪽방생활인 등 취약계층 14,440명에게 710백만원을 지원하고, 연휴기간 노숙인・독거노인 대상 무료급식소 운영 확대, 결식아동 대상 급식제공이 가능한 주민・민간단체 연계, 거동불편 취약노인 밑반찬 지원(2,541명), 긴급돌봄서비스 지원단 운영, 추석맞이 언택트 자원봉사 집 중주간(9. 23. ~ 9. 29.) 등을 추진한다.     물가안정 및 서민경제 활력 - 또한, 시, 구・군 합동으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해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33개 중점관리대상 지정 품목에 대해서는 일일점검하며  그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아울러,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행사(9. 24.)를 실시하여 전통시장 이용도 촉진한다.     체불임금 예방・해소- 무엇보다, 어려운 민생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협조해  체불임금 예방・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지역 근로자 및  사업체 대상으로 ‘도산기업 퇴직근로자 임금 채권 보장제도’, 임금체불로 어려움을 겪는 ‘재직근로자 생계비 저리융자 지원제도’ 등을 적극 홍보하고, - 공공부문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집중 운영,  관급공사 물품대급 지급기간 단축 등도 적극 추진해 나간다.     시민생활 불편해소 - 또 생활쓰레기 처리 상황반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주요가로 및 관문지역 등 중점 청결지역을 선정해 집중정비 할 계획이며, 원활한 성묘를 위한 교통 안내 및 주차공간 확보, 연휴기간 중 생활필수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120달구벌콜센터를 계속 운영한다.    

    추석 명절 앞두고‘가짜 한우’잡아낸다.

        추석 명절 앞두고‘가짜 한우’잡아낸다.   ▸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한우확인 및 DNA동일성검사 강화 실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쇠고기 소비 급증이 예상되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우 둔갑 판매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전한 축산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이달 21일부터 29일까지 시중 유통 쇠고기에 대한 한우확인검사와 DNA동일성검사를 실시한다.   연구원에서는 대구시와 구·군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서 무작위로 수거 검사 의뢰한 시료를 ‘첨단 한우 유전자검사’ 장비를 활용,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한우확인검사와 DNA동일성검사를 실시한다.   시중 유통 쇠고기와 한우선물세트 등에 대한 한우 둔갑 여부 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해당기관으로 통보해 한우 둔갑 등 불합격 판정 시 고발 및 행정조치토록 할 예정이다.   또 DNA동일성검사로 등급이 낮은 한우고기와 혼합 후 고가의 한우 등급으로 허위 표시하는 사례 등 등급 둔갑 판매 행위도 사전 적발해 불법 유통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연구원에서는 그동안 시중 유통 쇠고기와 학교 급식용 쇠고기에 대해 매년 580여 건의 한우확인검사와 DNA동일성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최근 3년간 1,818건의 검사를 실시해 32건의 불합격 한우를 색출하는 등 불법 축산물 유통의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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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자원 불법채취 시 비어업인까지 처벌 확대시행

      수산자원 불법채취 시 비어업인까지 처벌 확대시행    수산자원관리법 개정, 금지기간․체장 위반 비어업인도 처벌... 건전한 유어질서 확립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수산자원의 지속적인 보호 및 건전한 레저활동을 위해 25일부터 시행되는 수산자원관리법 제18조 제2항 신설로 비어업인*이 금어기․금지체장에 해당하는 수산자원을 채취 시 8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비어업인 : 수산업법 제2조 제12항에서 정하는 어업인이 아닌 자로서, 투망, 쪽대, 반두, 4수망, 외줄낚시, 가리, 외통발, 낫대, 호미, 손을 이용해 수산자원을 포획․채취하는 자   최근 들어 비어업인들이 해루질**, 스킨스쿠버다이빙 등의 수중레저 활동이 빈번해지면서, 야간 활동 시 수산자원의 무분별한 채취로 어업인들과 잦은 분쟁이 발생되고 있어 건전한 유어질서를 확립한다는 취지로 관련 법 개정이 시행됐다.   *해루질 : 물 빠진 바다, 갯벌에서 어패류를 채취하는 행위로 주로 밤에 횃불(랜턴 등)을 밝혀 불빛을 보고 달려드는 물고기를 잡는 어로 방식   이전에는 금어기․금지체장에 대한 단속대상이 어업인에 한정되었기에, 비어업인은 계도조치만 내려질 뿐 제재가 없어 법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었지만, 이번 개정을 통해 비어업인에 대한 단속이 가능함에 따라 법안의 실효성이 더욱 확고해지는 계기를 마련됐다.  

    대구시,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 대상시설 합동 점검

      대구시,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 대상시설 합동 점검       ▸유동인구 많은 대구 대표 ‘먹거리타운’ 9개소 집중 점검  ▸시, 구‧군, 교육청, 일제점검으로 시민참여 분위기 확산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고GO!’ 시민들에 실천 당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 계도기간이 9월 20일로 종료됨에 따라 유동인구가 많고 다중이용시설이 밀집된 중구 동성로 로데오거리 등 대구 대표 먹거리타운 9개소를 선정해 21일 오후 8시부터 구‧군, 경찰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에서 대구시는 △중구 동성로 로데오거리 △동구 동촌유원지ㆍ신세계백화점 △남구 안지랑곱창골목 △북구 칠곡3지구 젊음의 거리 △북구 경대북문 △수성구 수성못 일대 △달서구 성서계명대 일원 △달서구 광장코아 두류젊음의 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고, 다중이용시설이 밀집된 대구 대표 먹거리타운 9개 지역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앞서, 대구시에서는 “밀폐된 실내에서는 감염 전파 위험이 매우 커 마스크 착용이 중요한데 다중 집합장소에서는 마스크를 벗고 대화하는 사례가 많고 감염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는 감염병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일반음식점, 카페‧커피숍 등 휴게음식점, 제과점, 독서실, 스터디카페 등 5종의 다중이용시설을 ‘마스크 착용 고지의무화 대상 시설’로 지정하여 행정명령을 고시한 바 있다.   해당 업종의 사업주와 종사자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야 하고, 이용자에게도 마스크 착용을 방송이나 구두로 고지해야 한다. 위반 시 경미한 사항은 ‘경고’ 조치하고 여러번의 처분 사항을 위반할 경우 ‘집합금지’와 ‘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수 있다.   대구시는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20일간의 계도기간이 지남에 따라 위반에 따른 세부 처분규정도 마련하였으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더욱 어려워진 자영업 환경을 감안해 단속보다는 홍보 안내문과 마스크를 함께 배부하며 사업주들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번 점검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대구시 교육청에서도 홍보가 필요한 지역과 독서실‧스터디카페 등을 대상으로 점검테마를 정해 별도로 일제점검을 추진하며 시민참여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경상북도교육청·경북지방경찰청과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교육

        경상북도교육청·경북지방경찰청과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교육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성의중학교(교장 안중기)는 17일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특별예방교육(두드림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예방교육은 경북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김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성의중학교에서 경찰관 7명(지방청 1명, 여청계과장 및 계장, SPO 4명), 김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담당 장학사 1명이 함께 운영했다.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각 교실에 들어가서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코로나 19 상황에 많이 발생하는 사이버 폭력, 명예훼손, 모욕, 따돌림 및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폭력에 대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시행하여 학생들의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어진 학생자치회 임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개별면담, 학교폭력 설문조사를 통해 위기학생, 상습폭행, 갈취행위, 폭력 서클 발견 등의 심각한 사안 발견에 중점을 두었지만 다행히도 성의중학교에서는 이상 징후가 발견되지는 않았다.    교육에 참가한 이대범 학생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온라인(비대면) 학교폭력교육이 주를 이루었는데 정복을 입은 경찰관분들이 직접 교실을 방문하여 실제 있었던 사례들을 중심으로 교육해 주셔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잘 알게 되었고, 앞으로 학교폭력 없는 학교, 즐겁게 다니는 학교, 행복한 학교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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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청년알바돌봄주간’개최, 청년근로권익과근로문화개선

          대구청년알바돌봄주간’개최, 청년근로권익과근로문화개선   ▸ 대구시×대구청년유니온, 21일부터 27일까지 온·오프라인 행사 진행 ▸ 청년노동인권 토크콘서트, 화상노동상담, 노동법 교육·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대구청년유니온과 함께 21일부터 27일까지 ‘대구청년알바돌봄주간’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대구청년알바돌봄주간은 청년기본법 제정(2020. 2월) 이전인 2018년부터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근로권익을 보호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도록 사회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대구청년 알바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대구시와 대구청년유니온이 주최하고 알바돌봄 서포터즈단과 아르바이트 청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토크콘서트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구청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아르바이트 청년들은 4대보험 미가입, 각종 수당 미지급 등 부당한 대우를 받더라도 일을 그만두거나 참으면서 계속 근로하는 등 대다수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구시는 이번 행사에 알바응원 인증샷 보내기, 청년노동인권 토크콘서트, 3분 노동법 영상 시청, 노동법 퀴즈, 자문노무사가 함께하는 화상노동상담 등 노동규정 관련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해 진행한다.   화상노동상담과 토크콘서트는 16일부터 온라인으로 사전신청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청년유니온 인스타그램(@dgunion1539),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http://dgjump.com/)에서 확인하거나 대구청년유니온(☎053-428-5579)으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아르바이트 청년, 노동인권에 관심이 있는 일반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추첨(일부 프로그램은 선착순)을 통해 270여 명에게 소정의 선물(치킨, 아이스크림, 햄버거 세트 등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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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추석맞이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

      2018년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행사 사진   「2020 추석맞이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     ▸ 24 ~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부대행사 9시까지) ▸ 대구스타디움 태극광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 ▸ 경북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꾸러미도 함께 판매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농특산품 구매 편의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2020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대구스타디움 태극광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개최한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구시, 경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사)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 농협경제지주 경북지역본부의 공동 주관으로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촉진과 소비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전국 최대의 한우산지인 경상북도와 인구 250만의 거대도시인 대구시가 공동으로 소비촉진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그 의미가 더 크다.   유통단계를 축소해 생산자 단체와 소비자 직거래로 이뤄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ㆍ경북지역의 명품 한우(주요품목 : 한우선물세트, 등심, 안심, 채끝, 국거리, 불고기 등)를 시중가 대비 약 20% 이상(불고기 반값)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그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가격이 상승한 소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 선물도 하고 가족끼리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한우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다리타기, 룰렛, 제비뽑기 등의 이벤트 게임(차량 탑승상태에서 진행) 참여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고 자동차극장 티켓(선착순 100명/일)도 증정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발생 상황 등을 고려해 구매 시 마스크 착용, 키오스크 주문 및 드라이브스루 방식 구매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에 고향·친지를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이 많은 가운데,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니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친 시민들이 한우와 함께 편안하고 따듯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함께하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도농상생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책은 사랑을 싣고...’책과 함께 안부를 대신 전해드립니다!

          책은 사랑을 싣고...’책과 함께 안부를 대신 전해드립니다!     ▸ 대구시청 작은도서관, 21일부터 4주간 독서의 달 맞아 비대면 위주 문화행사 추진 ▸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소홀해진 인간관계, 책을 매개로 안부 전달 취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은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4주간, 독서의 달을 기념한 문화행사를 추진한다.   ‘독서의 달’은 독서문화진흥법에 따라 국민들의 독서진흥을 위해 국가에서 매년 9월을 독서의 달로 지정한 것으로,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에서도 매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 맞게, 장기화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소홀해진 인간관계의 회복과 코로나 블루 예방에 초점을 둔 ‘책은 사랑을 싣고’ 행사로 진행한다.   이 행사는 책을 선물하고 싶은 상대에게 엽서를 써서 도서관에 응모 후 당첨이 되면, 도서관이 해당 도서를 엽서와 함께 상대에게 대신 택배로 제공해 준다.   응모 기간은 9월 21일 9시부터 10월 16일 18시까지이며, 1인당 한 번만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방문 접수와 이메일 접수가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가급적 이메일접수를 권장한다. 응모 대상은 대구시민이거나 대구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재직, 재학 중인 자며 타지역 거주자는 응모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밖에도 ▲우수 이용자 시상「슬기로운 도서관생활」▲연체자 사면 이벤트 「지금, 연체탈출」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작은도서관(☎803-6061)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aegu.go.kr)를 참고하면 된다.

    제5회 불교음악상 개최 및 후보자 공모안내

          제5회 불교음악상 개최 및 후보자 공모안내     공모기간 - 09월 10일(목) ~ 09월 30일(수) 까지   불교음악을 바탕으로 불법홍포와 불교문화 발전을 위해 공헌하신 불교음악인들을 격려하고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가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음악원이 주관하여 2018년에 이어 격년제로 시행되는 ‘제5회 불교음악상’을 개최합니다.     2. 불교음악상은 추천 공모를 통하여 선정되며 공모 기간은 불기2564(2020)년 09월 10일(목)~09월 30일(수)입니다. 접수방법은 추천서 및 공적조서(대한불교조계종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양식 다운로드)등 제출서류를 불교음악원으로 우편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 접 수 처 :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531(삼성동73) 불교음악원   ○ 신청방법 : 우편발송(겉면에 ‘불교음악상 신청서’ 표기)   ○ 문 의 : 총무원 문화부(02-2011-1779), 불교음악원(02-3218-4866) * 이메일, 팩스, 방문접수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3. 후보의 자격과 시상분야, 추천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붙임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법홍포와 음성포교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불자음악인들의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제5회 불교음악상에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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