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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홍콩, 한국 3개국 안무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는 무대 대구시립무용단 기획공연
- 프랑스, 홍콩, 한국 3개국 안무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는 무대 대구시립무용단 기획공연 <스테이지 모빌리티 커넥션(Stage Mobility Connection)> ▸ 3개국 안무가와 대구시립무용단이 함께 만드는 국제 협업 프로젝트 ▸ 안무가가 이동하고, 무대가 이동하며, 문화가 이동한다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시립무용단(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최문석)은 이달 27일과 28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2026년 첫 기획공연으로 ‘스테이지 모빌리티 커넥션(Stage Mobility Connection)’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해외 안무가들이 대구에 체류하며 대구시립무용단과 함께 창작 작업을 진행하는 트리플 빌 형식의 국제 협업 공연이다. 안무가의 이동(mobility)과 지역 간 연결(connection)을 통해 동시대 무대예술의 창작 방식과 국제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젝트다. 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최문석의 안무작 <어른 아이>는 고도성장 이후 변화한 사회 구조 속에서 책임과 선택을 유예한 채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심리를 신체적으로 탐구하는 작품이다. 취업, 결혼, 주거 등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 개인의 의지와 정체성이 약화되는 현실을 배경으로, 외양과 주류에 의존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감각을 움직임으로 드러낸다. ‘어른이 되기 어려운 상태’를 동시대 청년 세대의 초상으로 제시하며, 사회와 개인 사이에서 흔들리는 존재의 모습을 신체 언어로 풀어낸다. 박정은, 김혜림, 사미 시밀레가 출연한다. 프랑스 안무가 그레구아 말댕(Grégoire Malandain)의 안무작〈원 나이트 인 대구(One Night in Daegu)〉는 노래방이라는 일상적 공간을 출발점으로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교란되는 세계를 구축하는 작품이다. 그레구아 말댕은 리옹 국립고등음악무용원(CNSMD Lyon)을 졸업하고, 벨기에 무용단 울티마 베즈(Ultima Vez) 단원과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의 패션 프릭 쇼(Fashion Freak Show) 솔리스트 무용수로 활동했다. 작품은 익숙한 사회적 규범과 코드를 해체하며 단절과 대비, 과잉의 감각을 신체 움직임으로 드러낸다. 무용수들은 음악과 소리의 흐름 속에서 노래하고 춤추며 신체를 변형시키고, 노래방이라는 공간은 재현과 친밀함의 경계가 흐려지는 하나의 정신적 장소로 확장된다. 김인회, 강주경, 이 람, 임현준, 오찬명, 김가영, 정성준, 류정인, 김태현이 출연한다. 홍콩 안무가 케이티 야우 카헤이(KT Yau Ka-hei)의 안무작 〈로스트 인 바디 트랜슬레이션(Lost in Body Translation)〉은 몸과 의식 사이의 관계를 감각적으로 탐구하는 크로스컬처 작품이다. 케이티 야우 카헤이는 홍콩 언락 댄싱 플라자(Unlock Dancing Plaza) 상주 안무가와 와이 스페이스 댄스 컴퍼니(Y-Space Dance Company) 활동을 거쳤으며, 홍콩 아츠 디벨롭먼트 어워즈(Hong Kong Arts Development Awards) 젊은 예술가상과 홍콩 댄스 어워즈(Hong Kong Dance Awards) 신진 안무가상을 수상했다. 작품은 촉감, 호흡, 자세 등 신체의 미세한 감각을 시적 언어로 바라보며 일상의 경험을 신체 인식의 영역으로 확장한다.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와 속삭임에 주목하며, 의식과 신체가 함께 엮어내는 조용한 서사를 움직임으로 풀어낸다. 박종수, 김홍영, 여연경, 김동석이 출연한다. 대구시립무용단은 이번 작품을 통해 홍콩과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안무가들이 대구에서 직접 창작에 참여하며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움직임의 언어가 교차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동과 체류의 경험을 작품에 반영해 안무가와 무용수, 각 권역의 미학이 만나는 지점을 무대 위에 담아낸다. 특히 2026년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안무가 그레구아 말댕(Grégoire Malandain)의 참여는 대구와 파리를 잇는 창작 거점 간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문석 예술감독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안무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대구 무용이 지닌 움직임의 가능성을 넓히고 새로운 창작 교류의 기반을 만들어가고자 한다”라며 “이번 무대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스테이지 모빌리티 커넥션(Stage Mobility Connection)’ 공연 예매는 놀티켓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053-430-7656(대구시립무용단)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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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피에스바이오, 핵심 인재 영입으로 CNS 신약 개발 및 글로벌 사업화 가속
- 사진: 이재근 개발본부장 사진: 안영찬 전략사업개발실장 문의: 아이피에스바이오 전략사업개발실 안영찬 실장 070-4103-4761 ycahn@ipsbio.com 아이피에스바이오, 핵심 인재 영입으로 CNS 신약 개발 및 글로벌 사업화 가속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세포 치료제 및 신약 개발 기업 아이피에스바이오(iPS Bio)는 연구개발(R&D)과 사업개발(BD) 역량 강화를 위해 핵심 인재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CNS(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협력 확대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인사로 이재근 개발본부장과 안영찬 전략사업개발실장이 아이피에스바이오에 합류했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을 한층 가속하고 글로벌 사업개발 및 협력 전략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근 개발본부장은 일리미스테라퓨틱스에서 초기 연구 및 비임상 개발을 총괄하는 R&D 그룹장을 맡았으며, 에이피트바이오 연구소장, 뉴라클사이언스 연구소장과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연구교수 등을 지내며 중추신경계(CNS) 질환 연구와 항체 신약 개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 왔다. 이 본부장은 아이피에스바이오에서 CNS 질환 치료제를 중심으로 한 임상 개발 전략 수립과 파이프라인 개발을 총괄하며 주요 프로그램의 임상 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영찬 전략사업개발실장은 SML바이오팜에서 사업개발팀장을 맡아 글로벌 파트너링과 기술 사업화를 담당했으며, CG인바이츠와 일진SNT 등에서 신약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해 왔다. 아이피에스바이오에서는 회사의 글로벌 협력 및 사업개발 전략을 총괄할 예정이다. 아이피에스바이오의 변재욱 대표이사는 “연구개발과 사업개발 경험을 갖춘 인재들이 합류하면서 회사의 신약 개발 추진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iPSC 기반 질환 모델링과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을 바탕으로 CNS 질환 치료제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글로벌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피에스바이오(iPS Bio)는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술을 기반으로 질환 모델링, 약물 스크리닝, 세포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현재 신경퇴행성 질환을 중심으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CNS 질환 치료제 개발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후속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아이피에스바이오 소개 아이피에스바이오(iPS Bio)는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기술을 활용해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이다. 회사는 iPSC 기반 질환 모델링과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동시에, iPSC 기반 세포 치료제 개발을 병행하는 연구개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신경퇴행성 질환 등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질환 영역에서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ipsb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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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수스, 데이터센터 발열 한계 넘는 ‘최적화된 수랭 솔루션 및 전략적 파트너 프레임워크’ 발표
- 사진: 에이수스 액체 냉각 솔루션 문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ji.eun@tishot.com 에이수스, 데이터센터 발열 한계 넘는 ‘최적화된 수랭 솔루션 및 전략적 파트너 프레임워크’ 발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인프라 솔루션 사업 그룹 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차세대 AI 및 고성능 컴퓨팅 기반 데이터 센터에서 급증하는 열, 전력, 밀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에이수스 최적화 액화 냉각 솔루션과 전략적 파트너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AI 및 HPC 워크로드가 기존 공랭식 냉각의 한계를 넘어서는 컴퓨팅 밀도와 전력 소비를 요구함에 따라, 에이수스는 최적화된 액체 냉각 솔루션을 통해 차세대 NVIDIA Vera Rubin NVL72 시스템 기반 데이터 센터에 필수적인 열 관리를 제공한다. 고성능 CPU, GPU 및 가속기 집약형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방출함으로써 에이수스는 에너지 소비를 크게 절감하고, 전력 사용률을 낮추며, TCO를 최적화해 높은 랙 밀도를 가능하게 한다. 에이수스의 최적화 액체 냉각 솔루션은 글로벌 인프라 선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D2C(Direct to Chip), 인로우(In-row) CDU 기반 냉각 및 하이브리드 구성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버티브, 오라스 테크놀로지, 쿨러마스터 등 업계 선도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 프레임워크를 구축했으며, 대규모 확장 시에도 최적의 안정성과 성능을 보장하는 맞춤형 냉각 솔루션을 제공한다. 실질적인 구축 사례로 대만 국가응용연구원 산하 국가 고성능 컴퓨팅센터(NIAR)에 최근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했다. 이는 Nano4 NVIDIA HGX H200 클러스터와 NVIDIA GB200 NVL72 시스템을 기반으로 에이수스가 기초부터 설계하고 엔지니어링한 대만 최초의 수랭식으로 구축된 AI 슈퍼컴퓨터다. 직접 수랭(Direct Liquid-Cooling) 기술을 적용해 1.18이라는 놀라운 PUE를 달성해 고성능과 안정성 모두를 완벽하게 결합했다. 에이수스는 서버 분야에서 2156개의 SPEC CPU® 1위 기록과 248개의 MLPerf™ 1위 결과를 보유하며, 실제 컴퓨팅 밀도 및 AI 성능 분야에서 업계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한편 에이수스는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산호세에서 열리는 NVIDIA GTC 2026에 참가한다. ‘신뢰할 수 있는 AI, 완전한 유연성(Trusted AI, Total Flexibility)’이라는 주제로, NVIDIA 및 글로벌 인프라 기업들과 협력해 차세대 수랭 생태계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ASUS 서버 및 솔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ASU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asu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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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케시·로움아이티, 세무법인 아성과 전략적 제휴… 세무업계 디지털 전환 추진
- 사진: 왼쪽부터 로움아이티 박승현 대표, 세무법인 아성 한준영 대표 세무사, 웹케시 반용민 센터장 문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dykim@webcash.co.kr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hazero@webcash.co.kr 강민지 주임 02-3774-4755 kmj9845@webcash.co.kr 이민주 주임 02-3779-9103 lmj0326@webcash.co.kr 웹케시·로움아이티, 세무법인 아성과 전략적 제휴… 세무업계 디지털 전환 추진 세무법인 아성 전국 네트워크에 웹케시 ‘위멤버스’, 로움아이티 ‘세모리포트 플러스’ 도입 자체 시스템 개발 대신 검증된 IT 솔루션 선택… 인프라 지원·정보 교류 등 협력 사업 추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와 세무 IT 솔루션 기업 로움아이티(대표 박승현)가 세무법인 아성(대표 세무사 한준영)과 세무업계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웹케시의 세무사 전용 업무 플랫폼 ‘위멤버스’와 로움아이티의 스마트 경영지원 솔루션 ‘세모리포트 플러스’를 세무법인 아성의 전국 네트워크에 도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세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임 고객에게 체계적인 경영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위멤버스는 세무사무소의 업무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수임처 관리, 매출·매입 데이터 통합 조회 등 세무 업무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세모리포트 플러스는 수임 고객의 경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포트 자동 생성, 실시간 손익·자금 현황 조회 등 기능을 제공해 고객 접점을 디지털화하고 업무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 세무법인 아성은 급변하는 세무 시장에서 고객 차별화와 성장을 위해 자체 프로그램 개발도 검토했으나 검증된 기술력과 안정적인 데이터 관리 능력을 고려해 웹케시와 로움아이티의 솔루션 도입을 결정했다. 3사는 솔루션 도입 외에도 인프라 지원 및 정보 교류, 공동 마케팅 협력 사업 발굴 등을 함께 추진하며 세무사 시장에서 영역 확대와 고객 가치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한준영 세무법인 아성 대표 세무사는 “성장을 위한 차별화 요소를 고민하던 중 데이터 관리와 운영 면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웹케시와 로움아이티의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며 “전문적인 세무 서비스에 경영리포트, 스마트 홈페이지 등 고도화된 IT 기술을 더해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세무법인 아성이 웹케시와 로움아이티의 기술력을 믿고 파트너로 선택한 것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단순한 솔루션 공급을 넘어 세무 현장의 최일선에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세무사와 수임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웹케시 소개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여 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bcas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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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드리안에이아이 ‘2026년 제1차 Emerging AX 지식연구회’서 성공적인 AX 전환 전략 발표
- 사진: 몬드리안에이아이 화지민 상무(CTO)가 기업의 성공적인 AI 전환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문의: 몬드리안에이아이 마케팅팀 오미란 팀장 marketing@mondrian.ai 몬드리안에이아이 ‘2026년 제1차 Emerging AX 지식연구회’서 성공적인 AX 전환 전략 발표 AI 인프라 및 플랫폼 아키텍처 기반의 산업별 맞춤형 AX 솔루션 제시 독자적 MLOps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AI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 경쟁력 강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AI 전환(AX) 전문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대표 홍대의)는 화지민 상무(CTO)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Emerging AX 지식연구회’에 첫 번째 발제자로 참여해 기업의 성공적인 AX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주관한 이번 연구회는 ‘실행 중인 AX: 현장의 교훈(AX in Practice: Lessons from the Field)’이라는 슬로건 아래 AI 전환의 핵심 4대 요소인 플랫폼(Platform), 경험(Experience), 신뢰(Trust), 에이전트(Agent)를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실질적인 적용 사례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화지민 상무는 ‘AI 인프라·플랫폼 아키텍처 기반 버티컬 AX 확장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화 상무는 각 산업 현장에 AI를 실질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기술적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며, 몬드리안에이아이의 독자적인 MLOps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AI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를 활용해 제조, 의료, 공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Vertical)에서 AX를 실현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소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각 분야의 리딩 기업들이 최신 AX 트렌드를 발표하며 열기를 더했다. △LG CNS 김소연 상무가 ‘고객 경험 중심의 Design AX 설계 및 응용 사례’를 통해 사용자 관점의 AI 설계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피엔피시큐어 김충일 본부장은 ‘AI 보안과 Zero Trust: 데이터 접근 제어의 미래’를 주제로 AI 도입 시 필수적인 보안 체계를 다뤘다. 마지막으로 △브레인크루 이경록 대표가 ‘AI Agent 2026 최신 트렌드 및 기술’을 소개하며 AI 에이전트가 가져올 업무 환경의 변화를 전망했다. 화지민 상무는 “이번 연구회는 단순히 기술적 논의를 넘어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겪은 AX의 실질적인 교훈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몬드리안에이아이는 탄탄한 인프라와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보안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AX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기술적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했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이번 발표를 통해 국내외 AI 플랫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버티컬 AX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AI 클라우드(GPUaaS)부터 MLOps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AI 어플라이언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전환(AX) 전문 기업’이다. 자사의 대표 AI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GPU 공유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를 통해 기업의 인프라 구축 장벽과 운영 비용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벽히 결합된 통합 AI 어플라이언스 ‘몬박스(MonBox)’는 대기업 연구소부터 공공기관, 교육 현장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AI 연구 환경을 즉시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필두로 ‘네오클라우드 그룹’으로 도약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지능형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mondria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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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나도 지방재정 숨은 크리에이터!!’ 공모전 개최
- 사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나도 지방재정 숨은 크리에이터!!’ 공모전 포스터 문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euigwang@lofa.or.kr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나도 지방재정 숨은 크리에이터!!’ 공모전 개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 숏폼 영상에 더해 카드뉴스 분야 신설 지방공무원 등 대상, 3월 13일부터 4월 26일까지 접수 수상자 총 12명(팀) 선정… 총상금 800만원과 상장 수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지방재정 실무 경험과 교육 효과를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한 ‘나도 지방재정 숨은 크리에이터!!’ 공모전을 지난 13일부터 내달 2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첫 개최에서 숏폼 교육 콘텐츠에 대한 높은 호응이 확인된 데 이어 현장 수요와 피드백을 반영해 운영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공모 분야를 기존 ‘숏폼 영상’에서 ‘카드뉴스’까지 확대하고, 단순 제도·개념 설명을 넘어 △업무 처리 팁 △감사 대응 △민원 처리 등 실무 사례는 물론 △재정공제회 교육 수강 전·후 업무 이해 개선 △교육 내용을 업무에 적용한 사례 등 ‘학습 경험과 교육 효과’가 드러나는 콘텐츠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재정공제회가 운영하는 지방재정교육 과정 4개 분야(재무결산, 회계지출, 지방계약, 공유재산)며, 지방공무원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관련 법령을 적용받는 기관(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 교육청, 지방의회 등) 직원도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숏폼 영상(MP4) 또는 카드뉴스 이미지(JPG 또는 PNG)와 신청 서류를 메일(lofa_edu@lof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내·외부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연계해 공정성과 참여도를 함께 높인다. 1·2차 심사를 통과한 후보작은 재정공제회 지방교육 전문 유튜브 채널 ‘LOFA 에듀TV’를 통해 공개되고,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 시상 규모는 총 12점, 총상금 8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확대했다. ‘숏폼 영상’ 분야는 대상 1팀(150만원), 최우수상 2팀(각 80만원), 우수상 3팀(각 50만원)을, ‘카드뉴스’ 분야는 대상 1팀(100만원), 최우수상 2팀(각 60만원), 우수상 3팀(각 40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향후 유튜브와 발간물 등을 통해 교육 및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선용 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지방재정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 교육 효과 등이 콘텐츠로 공유돼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숨은 콘텐츠 고수’들께서 많이 응모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재정공제회는 지방재정 실무 전문가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교육 서비스 확대와 참신한 콘텐츠 발굴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lofa.or.kr/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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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다운로드 520억 건… 모바일 압도적 시장, PC·콘솔은 프리미엄 경쟁 심화
- 사진: 모바일은 확장성, PC/콘솔은 깊은 몰입을 제공 문의: 센서타워 한국지사 마케팅팀 유예나 press-apac@sensortower.com 게임 다운로드 520억 건… 모바일 압도적 시장, PC·콘솔은 프리미엄 경쟁 심화 센서타워, ‘2026년 게임 현황’ 리포트 발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센서타워(Sensor Tower)가 ‘2026년 게임 현황’ 리포트를 발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모바일 및 PC·콘솔 플랫폼에서 발생한 게임 다운로드는 총 520억 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약 500억 건이 모바일에서 발생하며 게임 시장에서 모바일의 압도적인 규모를 보여줬다. 모바일 다운로드 중 Google Play가 81%, Apple App Store가 15%를 차지했으며, PC·콘솔 플랫폼은 전체의 약 4%를 기록했다. PC·콘솔 플랫폼 가운데서는 Steam이 다운로드 1위, PlayStation과 Xbox가 그 뒤를 이었다. 모바일은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과 무료 플레이 중심 구조를 바탕으로 게임 시장에서 가장 큰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5년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의 96%가 무료 플레이 게임이었으며 Google Play에서는 이 비율이 99%에 달했다. 반면 App Store는 다운로드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지만 인앱구매 매출 비중이 높았으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 고가치 사용자 비중이 높은 플랫폼으로 나타났다. PC·콘솔 게임 다운로드는 약 20억 건으로 모바일 대비 규모는 작지만, 플레이어 참여도와 사용자당 수익화 수준이 더 높은 특징을 보였다. 최근 AAA급 신작 게임은 통상 70달러 수준으로 판매되며, 이용자들은 보다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Steam은 주요 지표 전반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3%, 다운로드는 6%, 출시 게임 수는 8% 증가하며 AAA, AA, 인디 전반에서 성장세가 이어졌다. 반면 모바일 시장의 성장은 비교적 완만했다. Apple App Store 매출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고 Google Play는 소폭 증가했지만, 두 플랫폼 모두 다운로드는 감소세를 보였다. 특히 Google Play는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iOS보다 더 큰 다운로드 감소가 나타난 점이 특징이다. 게임 개발 환경이 간소화되면서 전체 게임 공급량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AI 기반 개발 도구 확산이 이러한 흐름을 가속하고 있다. Android 생태계에서는 Google Play가 앱 품질과 정책 강화를 위해 스토어 정비를 진행하면서 전체 앱 수가 2024년 초 대비 2025년 초 약 47% 감소했다. 다만 개발자들이 변화된 정책에 적응하면서 2025년 신규 게임 출시 수는 다시 크게 증가했다. 2025년 모바일 시장에서는 전략과 퍼즐 장르가 성장을 주도했다. 전략 장르 매출은 전년 대비 20%, 퍼즐 장르는 14% 증가했다. 특히 전략 장르는 주요 장르 가운데 모바일 다운로드가 증가한 유일한 장르로 나타났다. 모바일 전략 게임 성장은 동양권 개발사가 출시한 4X 전략 게임이 견인했다. 대표적으로 ‘라스트 워: 서바이벌’과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이 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인앱구매 매출 성장률 기준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게임은 ‘킹샷’, 그 뒤를 ‘델타 포스’가 이었다. PC 시장에서는 협동 플레이 중심의 히트작들이 액션 장르 성장을 이끌었다. ‘R.E.P.O.’와 ‘피크’가 대표적인 사례다. 슈팅 장르 역시 큰 성장을 보였으며, 그 중심에는 연간 PC·콘솔 최고 판매 타이틀인 ‘배틀필드 6’가 있었다. 다만 ‘배틀필드 6’, ‘마블 라이벌즈’, ‘델타 포스’ 등 주요 신작이 출시됐음에도 PC·콘솔 슈팅 게임 다운로드 수는 증가하지 않았다. 이는 신작들이 시장 전체를 확장하기보다는 기존 인기 게임의 점유율을 가져오는 방식으로 경쟁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모바일 게임 광고 지출의 대부분은 여전히 AppLovin과 AdMob 같은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로 유입되고 있다. 반면 PC·콘솔 게임 광고 지출은 소셜 및 영상 채널에 더 집중돼 있으며, 그 가운데 YouTube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모바일 게임 광고에서는 YouTube 비중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이는 다운로드 규모 확대보다 수익화와 유지율, 고가치 사용자 확보를 더욱 중요하게 보는 시장 흐름과 맞물린 변화다. 반면 PC·콘솔 게임에서는 YouTube 비중이 감소했지만 여전히 광고 지출 기준 가장 큰 채널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Instagram은 PC·콘솔 게임 광고에서 의미 있는 점유율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숏폼 영상 광고 포맷과 정교한 타기팅 기능은 트레일러 스타일 소재와 구매 의도가 높은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한 리타기팅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틀필드 6’는 2025년 PC·콘솔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게임이었다. 판매량 기준 AAA 타이틀 2위와 3위인 ‘EA 스포츠 FC 25’와 ‘EA 스포츠 FC 26’의 합산 판매량은 ‘배틀필드 6’를 넘어섰다. 이는 연간 시리즈 출시 구조 속에서도 ‘EA 스포츠 FC’가 지속적으로 큰 규모의 판매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는 ‘스케이트’가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고 ‘마블 라이벌즈’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델타 포스’와 ‘데드락’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전체 판매 기준 2위와 3위 게임은 ‘R.E.P.O.’와 ‘피크’로 나타났다. 이는 협동 플레이와 크리에이터 친화적인 게임플레이가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 ‘배틀필드 6’와 ‘아크 레이더스’까지 더해지면서 2025년은 PC·콘솔 슈팅 장르에서 특히 경쟁이 치열했던 해로 평가된다. 콘솔 기준으로 보면 ‘포트나이트’는 여전히 모든 PC·콘솔 게임 가운데 가장 큰 플레이어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2’는 Steam에서만 제공되는 게임임에도 이에 근접한 규모를 기록했다. 상위 8개 게임은 모두 기존 주요 타이틀이며 비교적 최근 출시된 ‘배틀필드 6’와 ‘마블 라이벌즈’가 상위 10위권을 차지했다. 플랫폼별 상위 게임을 비교하면 각 플랫폼 이용자 특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Steam에서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2’, ‘배틀그라운드’, ‘도타 2’가 상위를 차지했다. ‘배틀필드 6’는 4위, ‘마블 라이벌즈’는 6위를 기록했다. ‘피크’와 ‘R.E.P.O.’는 각각 7위와 8위를 차지했다. Steam이 인디 게임의 주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은 잘 알려져 있지만, 동시에 Steam 이용자들은 콘솔 이용자보다 신규 출시작에 더 개방적인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특성은 신작이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반면 PlayStation과 Xbox 순위는 비교적 기존 인기 타이틀 중심의 구성을 보였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유한 ‘마인크래프트’가 Xbox에서 ‘포트나이트’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또한 ‘EA 스포츠 FC’ 시리즈는 Xbox나 Steam보다 PlayStation에서 더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약 50페이지 분량의 ‘2026년 게임 현황’ 리포트는 모바일, PC, 콘솔 시장을 아우르는 독점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리포트는 모바일 게임의 성과와 마케팅, 라이브옵스 트렌드를 살펴보고, PC·콘솔 시장의 주요 변화와 구조를 조명한 뒤, 슈팅 장르에 대한 심층 사례 분석으로 마무리된다. 리포트 전문은 센서타워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서타워 소개 센서타워는 모바일 앱, 디지털 광고, 리테일 미디어, 사용자 인사이트 분야에서 전 세계 주요 브랜드와 앱 퍼블리셔들이 신뢰하는 선도적인 정보 제공업체다. 전 세계 디지털 경제를 측정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센서타워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 앱과 디지털 생태계 전반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변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보에 기반한 전략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3년 설립 이래 센서타워는 마케터, 앱 및 게임 개발자들이 사용량, 참여도, 유료 획득 전략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 모바일 앱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현재 센서타워의 디지털 시장 인사이트 플랫폼은 오디언스, 리테일 미디어, 디지털 광고 인사이트(옛 패스매틱스) 등으로 확장돼 브랜드와 광고주들이 웹, 소셜, 모바일 전반에서 경쟁사의 광고 전략과 오디언스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6년 게임 현황: https://sensortower.com/ko/report/state-of-gaming-2026?utm_source=KRNW 웹사이트: https://sensortower.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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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게임, 이제는 ‘대중적 소비자 채널’… 40% 구매 전환하며 브랜드 성과 입증
- 사진: Axon by AppLovin과 Kantar, 새로운 연구 리포트 ‘Mobile Gaming: The New Mainstream Consumer Channel’ 발표 문의: 앱러빈 코리아 Emelyne Interior press@applovin.com 모바일 게임, 이제는 ‘대중적 소비자 채널’… 40% 구매 전환하며 브랜드 성과 입증 Axon by AppLovin과 Kantar, 모바일 게임 광고의 실질적 매출 효과 분석 리포트 발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선도적인 마케팅 플랫폼인 앱러빈(AppLovin)이 자사의 광고 솔루션 액손(Axon)을 위해 칸타(Kantar)가 수행한 새로운 연구 리포트 ‘Mobile Gaming: The New Mainstream Consumer Channel’을 발표했다. 이 리포트는 미국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규모와 영향력, 커머스 성과를 분석하며, 모바일 게임이 광고주에게 진정한 대중 소비자 채널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모바일 게임은 전국 단위의 도달 범위와 다양한 인구 통계적 특성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브랜드의 실질적인 구매 성과까지 이끌어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연구에 따르면 모바일 게임 이용자는 가정 내 주요 의사결정권자로서 높은 소비력을 갖추고 있다. 응답자의 70%는 대부분의 구매 결정을 본인이 내린다고 답했으며, 재정적으로도 여유가 있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약 40%는 모바일 게임 광고를 본 후 3개월 이내에 해당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 가운데 92%는 구매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82%는 재구매 의향을 나타내 모바일 게임 광고가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액손과 칸타가 발표한 리포트는 다음과 같은 주요 결과를 제시한다: - 모바일 게임은 대다수 이용자에게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 잡았으며, 70%가 매일 플레이한다고 응답해 광고주에게 가장 일관되고 빈도 높은 접점 중 하나이다. -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71%는 최소 주 1회 이상 온라인 쇼핑을 하며, 77%는 월 100달러 이상을 지출한다. - 소셜 피드에서 흔히 나타나는 피로감과 달리, 모바일 게임 환경에서는 보다 긍정적인 감정적 반응이 형성된다. 71%의 이용자가 게임을 하는 동안 광고를 긍정적으로 인식한다. - 고소득층일수록 광고 수용도가 더욱 높게 나타났으며, 연 소득 20만달러 이상 가구의 절반 이상이 모바일 게임 광고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 모바일 게임은 실제 구매로 이어지고 있으며, 고소득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10명 중 7명이 게임 내 광고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이 중 절반 가까이는 최근 3개월 이내에 구매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번에 출시된 리포트의 자세한 분석 내용과 참고 사례는 액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앱러빈 소개 AppLovin은 모든 규모의 기업이 이상적인 고객과 연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술을 만든다. 기업이 글로벌 고객에게 도달하고, 수익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엔드-투-엔드 소프트웨어 및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AppLovin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applov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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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t 그룹, 퀄컴과 협력해 미래형 공장을 위한 산업용 AI 기기 개발 가속화
- 사진: Qt 그룹은 미래형 공장의 엣지 AI 기기 구축을 위한 경험을 간소화하기 위해 퀄컴과 협력했다고 발표했다 문의: Qt 그룹 마케팅팀 김혜민 부장 031-712-0045 korea@qt.io Qt 그룹, 퀄컴과 협력해 미래형 공장을 위한 산업용 AI 기기 개발 가속화 퀄컴 드래곤윙(Qualcomm® Dragonwing™) IQ 시리즈 플랫폼용으로 사전 최적화된 Qt를 통해 산업용 AI 기기의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및 개발 가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Qt 그룹(Qt Group, 나스닥 헬싱키: QTCOM)은 미래형 공장의 엣지(Edge) AI 기기 구축을 위한 경험을 간소화하기 위해 퀄컴 테크놀로지스(Qualcomm Technologies)와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Qt 프레임워크는 퀄컴 테크놀로지스의 고성능 IoT용 드래곤윙(Dragonwing) IQ 시리즈 프로세서에서 최적화돼 구동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작성하기 전 단계에서 개발자들이 수행해야 했던 하드웨어 설정과 AI 프로그래밍 등의 수작업을 줄일 수 있어 스마트 팩토리 애플리케이션을 더 빠르게 출시할 수 있게 된다. 산업 자동화가 실시간 온디바이스 지능(On-device Intelligence)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개발자들은 맞춤형 리눅스 빌드와 복잡한 AI 통합 작업 등 저수준 시스템 통합 문제로 개발 속도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Qt의 크로스플랫폼 UI 프레임워크를 퀄컴 테크놀로지스의 산업용 프로세서가 지원하는 운영체제 환경에 맞게 사전 최적화함으로써 개발자들은 퀄컴 리눅스(Qualcomm® Linux)에서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개발 환경을 제공받게 된다. 이러한 간편한 온보딩을 통해 개발팀은 원하는 타깃 하드웨어에서 엣지 AI를 활용해 즉시 개발을 시작할 수 있다. 퀄컴 테크놀로지스 제품 관리팀 수석 이사 아난드 벤카테산(Anand Venkatesan)은 “드래곤윙 IQ 시리즈는 업계에 혁신을 가져다줄 수 있는 고성능 엔진”이라며 “기업이 단순 업무가 아닌 훌륭한 기기 제작이라는 핵심적인 사용자 경험에 집중할 때 비로소 진정한 혁신이 일어난다. Qt와의 협업을 통해 퀄컴의 시스템 온 칩(SoC, System on Chip)으로 고객에게 즉시 실행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이제 고객은 단 몇 줄의 코드만으로 AI 모델을 사용자 경험에 통합할 수 있다. 이는 최첨단 산업용 IoT 기기를 구축하는 과정이 웹 개발만큼 쉬워진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번 협업에서는 Qt Edge AI API가 활용되는데, 이는 복잡한 AI 파이프라인 통합을 단 몇 줄의 코드로 전환하는 역할을 해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한다. AI 전문 지식이 없는 개발자일지라도 음성 인식을 통한 공장 관리, 3D 기반 예지보전,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결함 감지 등 정교한 사용 사례를 구현할 수 있다. 퀄컴 테크놀로지스와 엣지 임펄스(Edge Impulse)의 다양한 AI 모델을 통합한 이 API는 개발자가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재작성하지 않고도 모델 간 전환이 용이하도록 해 기업이 벤더 종속성에서 벗어나도록 돕는다는 장점이 있다. Qt 그룹의 수석 부사장 틸락 라마나(Thilak Ramanna)는 “공장 현장에서 AI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제약 없이 자유롭게 실험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력은 산업용 IoT용 UI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퀄컴 테크놀로지스와 오랜 시간 진행해 온 기존 작업을 기반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킨 결과다. AI가 결합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멀티모달(Multimodal) 기술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Qt 그룹은 개발자들이 더욱 원활하게 새로운 기기를 구현할 수 있도록 신속한 온보딩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개발자들은 UI 디자인부터 테스트 및 소프트웨어 품질 도구까지 Qt 그룹의 전체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Qt는 Qualcomm® Linux뿐 아니라 Qualcomm® IoT 플랫폼용 우분투(Ubuntu)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해당 플랫폼에서도 Ubuntu가 별도의 설정 없이 바로 지원된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Qt를 활용해 온디바이스 UI와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오픈소스 기반 개발 경로를 확보할 수 있다. 지난 10년간 Qt는 산업 자동화 및 자동차 분야에서 퀄컴 테크놀로지스의 SoC 제품 다수에 포팅돼 임베디드 및 IoT 기기용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과 테스트 과정을 간소화해왔다. Qt 그룹과 퀄컴 테크놀로지스는 3월 10일 개막해 12일까지 독일에서 개최되는 ‘Embedded World 2026’ 전시회(부스번호 4-258)에 참가해 미래형 공장을 위한 다양한 실제 AI 활용 사례를 선보이고 있다. Qt 그룹 소개 Qt 그룹(Qt Group, 나스닥 헬싱키: QTCOM)은 전 세계 150만 명 이상의 개발자와 산업 리더들이 신뢰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스마트 기기를 개발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Qt 그룹은 UI 디자인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임베디드 시스템 최적화, 품질 관리에 이르기까지 제품 개발 전 과정에서 고객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Qt 그룹의 기술은 180여 개국, 70여 개 이상의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임직원 수는 약 1100명, 순매출은 2억1630만유로를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qt.io/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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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전시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 개최
- 사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전경 문의: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학예팀 김미진 02-6929 4462 mijin@platform-l.org info@platform-l.org 플랫폼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전시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 개최 플랫폼엘 개관 10주년 기념해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 선보여 와세다대학교 국제문학관에 기증한 하루키의 소장품 공개 작업 여정의 동반자 안자이 미즈마루의 원화 200여 점 국내 최초 공개 하루키의 세계관을 경험하고, ‘나’를 만나는 다채로운 사유의 시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이하 플랫폼엘)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획전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삶과 문학적 세계관에서 출발해 그의 문학적 서사와 감수성, 취향과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시각예술 안에서 어떻게 변주되고 대중과 교감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플랫폼엘은 이러한 맥락들을 다양한 예술 장르와 공감각적으로 연결해 관람객을 자연스럽게 사유의 흐름으로 이끌며, 작가의 궤적을 따라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시간을 제안할 것이다. 이번 전시는 특별히 와세다대학교 국제문학관(무라카미 하루키 라이브러리)과 협력해 무라카미 하루키가 기증한 와세다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한편, 작업 동반자인 일러스트레이터, 안자이 미즈마루(1942~2014)의 원화 200여 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다. 두 작가의 작업과 일화를 통해 창작 과정에서 주고받은 긴밀한 관계성을 살펴봄과 동시에 하루키의 삶과 세계관을 마주한다. 아울러 무라카미 하루키의 철학을 관통하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 강애란, 김찬송, 순이지, 이원우, 한경우의 작품을 통해 변주한다. 뮤지션 장기하, 만찢남 셰프 조광효 등 무라카미 하루키에게서 의미를 발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선보여 관람객에게 보다 다각적인 사유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전시는 2026년 3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플랫폼엘 전관에서 진행된다. · 작가 소개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Haruki Murakami, b.1949) 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제1문학부 영화연극과를 졸업 후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곤조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1973년의 핀볼’, ‘양을 쫓는 모험’,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며 인간 내면과 사회적 현실을 섬세하게 탐구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그의 작품은 여러 언어로 번역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됐다. 특히 ‘노르웨이의 숲’이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며 ‘하루키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국제적인 문학상인 프란츠 카프카문학상(2006), 예루살렘 상(2009),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2016) 등 주요 국제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세계 문학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소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같은 시대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관객에게 다양한 예술 체험을 제공하고 상상과 영감이 있는 풍요로운 사회에 기여하고자 설립한 아트센터다. 2016년 봄 완공된 플랫폼엘 건물은 갤러리와 라이브 홀, 중정의 열린 공간, 렉처룸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전시,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작업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플랫폼엘은 예술을 만드는 사람과 향유하는 사람 모두를 위해 열려 있는 학습과 탐구의 공간, 국내외 예술가 및 기관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플랫폼을 지향한다. 플랫폼엘은 지난 수십 년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후원해 온 태진인터내셔날(현 크리에이션엘, 엑스얼라이언스)의 루이까또즈가 설립한 태진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Google Drive: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DCKmRkVh-fKYfwo9ma7eWgiJiA53-Dlz?usp=drive_link 첨부자료 [Platform-L] 무라카미 하루키 기획전 1차 보도자료.pdf 웹사이트: https://platform-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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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당뇨조절 논문, 네이처 국제학술지 게재
- 비만·당뇨조절 논문, 네이처 국제학술지 게재 비만, 당뇨 치료핵심 ‘GLP-1’ 생성 촉진 초록불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K-MEDI hub(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 전임상센터의 비만, 당뇨조절 논문이 네이처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 IF=15.7)」에 게재됐다. 전임상센터 이보라 연구원은 비만과 당뇨 치료의 핵심표적으로 주목받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을 신체에서 보다 활발하게 생성할 수 있는 상위조절 신호를 규명했다. 연구를 통해 이보라 연구원은 국내 생명과학 연구 성과 플랫폼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빛사(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되기도 했다.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고현정 교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내분비내과학교실 정춘희 교수가 공동 주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장내 미생물 대사산물(부티르산)이 장 점막 면역 사이토카인 ‘IL-22’ 발현을 유도하고, IL-22가 활성을 통해 GLP-1 유전자 발현을 직접 증가시킴을 밝혔다. 연구는 면역물질을 이용한 대사질환 치료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IL-22 투여로 혈당이 개선되더라도 GLP-1 수용체(GLP-1R)를 차단하면 효과가 사라지는 것을 확인, IL-22의 대사개선 효능이 GLP-1 경로에 전적으로 의존한다는 사실을 기능적으로 입증했다. 이는 GLP-1을 중심으로 한 대사 항상성 조절에서 면역신호가 GLP-1 생성(발현) 단계까지 직접 관여함을 보여주는 결과다. 연구팀은 이번에 규명한 IL-22–GLP-1 신호 축이 비만, 당뇨 외에 전신 대사 항상성과 연관된 다양한 질환에서 작동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GLP-1 수용체는 췌장뿐만 아니라 간, 심장, 혈관 등에도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향후 대사이상 지방간염, 심혈관계 질환 등 염증과 대사 이상이 결합된 질환 모델로 연구를 확대해 치료 표적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논문은 「Intestinal interleukin-22 enhances GLP-1 production via the STAT3 pathway to improve glucose homeostasis during high-fat diet induced obesity in a study with male mice」제목으로 지난 2월 21일 게재됐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재단의 인프라를 활용해 후보 타깃의 효능을 다양한 질환 모델에서 정량적으로 검증하고, 궁극적으로 기초 기전 성과가 치료제 개발로 연결되는 중개연구(Translational Research)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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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바이저시스템즈 ‘2026년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수요기업 모집 본격화
- 사진: 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문의: 블루바이저시스템즈 마케팅팀 이보윤 차장 1855-4549 lby@bluevisor.kr 블루바이저시스템즈 ‘2026년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수요기업 모집 본격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인공지능(AI) 개발 전문 기업 블루바이저시스템즈(대표 황용국)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AI 채용 솔루션과 AX(AI Transformation) 솔루션 도입을 통해 디지털 업무 자동화를 추진하는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기술 도입이 필요한 중소·벤처·중견기업, 의료기관, 소상공인 등 수요기업에 최대 2억 원의 바우처를 지원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정부 주도 사업이다. 일반, AI 반도체, 소상공인, 글로벌 등 총 4개 분과로 운영되며, 사업 기간은 5월부터 11월 30일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위해서는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해야 한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반 멀티모달 면접 솔루션 ‘하이버프 인터뷰(Highbuff Interview)’를 수요기업에 공급한다. ‘하이버프 인터뷰’는 영상 면접 과정에서 STT(음성-텍스트 변환) 및 TTS 기술, 자연어 처리(NLP) 기반 감성 분석, 얼굴 검출 및 영상 분석 기능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지원자의 영상·음성·답변 텍스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29개 채점 항목에 AI 가중치를 적용하고, 종합 점수를 자동 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황용국 블루바이저시스템즈 대표는 “이번 지원사업은 HR 업무를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업무를 AI 기반으로 전환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는 기회”라며 “AX 전환이 필요한 기업들이 자사 솔루션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I 바우처 지원사업 도입 및 컨소시엄 구성을 희망하는 기업은 블루바이저시스템즈 하이버프 AI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AI 기반 직접 투자 솔루션 ‘AI 재테크’, AI 면접 솔루션 ‘AI 인터뷰’, ‘AI 로봇 파일럿’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금융당국 RA 테스트베드 1위, 뉴욕 패밀리 오피스 챌린지 우승, 오라클 이노베이션 챌린지 우승 등의 성과를 보유했으며, GS 인증 1등급을 취득해 AI 알고리즘의 안정성·신뢰성·적합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뉴욕 나스닥 TV에 소개된 바 있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 소개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AI 기반 직접투자 솔루션 ‘하이버프’를 비롯해 AI 재테크, AI 면접, AI 로봇 버프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금융당국 RA 테스트베드 1위, 뉴욕패밀리오피스 챌린지 우승, 오라클 이노베이션 챌린지 우승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업계 최초 GS인증 1등급을 취득해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AI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highbuf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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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오명 03-11 13:43
폴라리스쓰리디, AW 2026서 ‘Global Media Award Top 3’ 수상
사진: 곽인범 폴라리스쓰리디 대표(오른쪽에서 첫번째)가 Global Media Award Top 3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의: 폴라리스쓰리디 마케팅팀 박경수 팀장 sonny@polaris3d.co 폴라리스쓰리디, AW 2026서 ‘Global Media Award Top 3’ 수상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폴라리스쓰리디가 ‘AW 2026(Automation World 2026)’에서 글로벌 산업 전문 기자단이 선정하는 Global Media Award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은 전시 참가 기업 가운데 기술 혁신성과 산업 적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글로벌 자동화 기업과 산업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Global Media Award는 해외 산업 전문 기자들이 전시 현장에서 직접 기술성과 산업적 파급력을 평가해 선정하는 공정성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폴라리스쓰리디는 이번 전시에서 AMR 브랜드인 SMAR(Seamless Manufacturing AI Robot, 제조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하며 글로벌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SMAR은 기존 AMR을 넘어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자율이동 로봇 플랫폼으로, 공정 간 물류 이동을 자동화하고 생산 현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폴라리스쓰리디는 제조 공정과 연동되는 물류 자동화 시나리오를 전시 현장에서 시연하며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로봇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SMAR은 물류 자동화뿐만 아니라 휴머노이드와 기존 생산 설비 간 물류 연결 공백(Automation Gap)을 메울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폴라리스쓰리디는 이번 수상은 제조 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로봇 기술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평가라며, SMAR을 중심으로 제조 물류 자동화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폴라리스쓰리디는 제조 환경에 특화된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팩토리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로봇 자동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폴라리스쓰리디 소개 폴라리스쓰리디(POLARIS3D)는 ‘1인 1로봇’의 미래를 실현한다는 비전 아래 서빙로봇, 배송로봇, SMAR(Seamless Manufacturing AI Robot) 등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며 산업·서비스 현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SMAR은 생산·물류 현장에서의 끊김 없는 자동화와 효율화를 지원하며, 자체 개발한 제조물류 AI 솔루션 ‘Sync AI’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MCS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POLARIS3D의 SMAR은 전 세계 12개 국가에서 운영 중이며, SMD 생산라인, 글로벌 전자(EMS), 자동차 제조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polaris3d.com/ 사진 -
안오명 03-10 13:28
에스라이즈,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RAZER와 국내 총판 계약 체결
사진: 에스라이즈,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RAZER와 국내 총판 계약 체결 문의: 에스라이즈 마케팅팀 배민호 대리 minho@srise.co.kr 에스라이즈,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RAZER와 국내 총판 계약 체결 매출 1000억 돌파한 IT 유통 강자 에스라이즈, 레이저(RAZER)와 파트너십 구축 자체 서비스센터 ‘에스라이즈 넥서스’ 연계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고객 경험 제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전 세계적으로 게이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브랜드 레이저(RAZER)는 IT 종합 유통 전문 기업 에스라이즈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레이저의 고성능 게이밍 기어 및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국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이저는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삼두사(THS)’ 로고로 상징되는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와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선두 브랜드다. 2014년 설립된 에스라이즈는 글로벌 IT 브랜드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강력한 유통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특히 2025년 매출 1200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첫 ‘매출 1000억 클럽’에 진입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계약을 통한 레이저 브랜드의 국내 영향력 확대가 더욱 기대된다. 에스라이즈는 다년간 축적된 유통 노하우와 온라인 세일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레이저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바이퍼(Viper)와 데스에더(DeathAdder) 시리즈를 비롯한 게이밍 기어를 포함해 노트북, 콘솔 컨트롤러, 전문 스트리밍 장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이저 게이밍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하이엔드 게이밍 노트북의 정점으로 평가받는 레이저 블레이드(RAZER BLADE) 구매 고객에게는 자체 서비스센터인 ‘에스라이즈 넥서스(SRISE NEXUS)’를 통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A/S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고객 만족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스라이즈는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레이저와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자사가 보유한 유통 네트워크와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레이저의 국내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레이저 소개 레이저(RAZER)는 미국 어바인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전 세계 2억 명이 넘는 게이머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게이밍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PC 기반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Xbox,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여러 플랫폼에서 세계 최대의 게이머들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에스라이즈 소개 에스라이즈는 2014년 설립된 IT 디바이스 전문 유통 기업이다.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탄탄한 유통망과 마케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 1200억원을 기록하며 중견 IT 유통 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전문적인 사후 서비스와 혁신적인 유통 전략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안오명 03-09 19:20
윤송이 작가, 제61회 베니스 비엔날레 공식 병행전시 참가
사진: 윤송이 작가 문의: ART NYC 강서현 디렉터 1 646-477-0123 Theartnyc@gmail.com 윤송이 작가, 제61회 베니스 비엔날레 공식 병행전시 참가 베니스에서 울려 퍼지는 시간을 가로지르는 노래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2026년 5월 9일부터 11월 22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전시 ‘Song E Yoon: Songs Across Time’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현대미술 행사인 제61회 국제미술전 - 라 비엔날레 디 베네치아(La Biennale di Venezia)의 공식 병행전시(Collateral Event)로 윤송이 작가가 참가하며, The Foundation of ART NYC의 기획·주최로 진행된다. The Foundation of ART NYC는 뉴욕 기반의 비영리 아트 파운데이션으로, 세계 각지의 디아스포라 아티스트들의 활동과 작품을 조명하며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과 국제적 교류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시는 큐레이터 강서현의 기획 아래, 윤송이 작가와 프레데릭 브뤼리 부아브레(Frédéric Bruly Bouabré, 1923-2014, Ivory Coast)의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조명한다. 윤송이(Song E Yoon, born in 1983, Busan)는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드로잉, 설치, 공간 예술 등 다양한 체를 아우르는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현대미술 작가다. 작가는 고대 암각화, 신화적 상징, 별자리 구조 등 초기 인류의 시각 언어에서 영감을 받아 대형 드로잉과 공간 설치 작업을 선보인다. 윤송이의 작품은 시간과 공간을 가로지르는 시각적 지도처럼 작동하며, 인간이 의미와 방향을 찾아 이동해 온 경험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확장한다. 프레데릭 브뤼리 부아브레(Frédéric Bruly Bouabré, 1923-2014, Ivory Coast)는 독자적인 문자 체계 ‘베테(Bété) 알파벳’을 창안해 상징 기호를 통해 기억과 문화적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기록한 작가다. 그의 작품은 개인적 기록을 넘어 문화적 기억을 보존하는 아카이브로 평가된다. 이번 전시에서 부아브레의 작업은 ‘기록의 언어’를, 윤송이의 설치는 ‘여정의 언어’를 보여주며, 두 작가의 작품은 서로 다른 문화와 세대를 넘어 공명하며 인류의 기억과 이동, 존재의 방향성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진다. 전시는 베니스 카스텔로 지역 Fondamenta S. Anna 996a에서 진행되며, VIP 및 언론 프리뷰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일반 관람은 5월 9일부터 11월 22일까지 가능하다. 관람 시간은 5월-9월 화·일요일 11:00~19:00, 10월-11월 10:00~18:00, 금·토요일은 20:00까지 연장 운영한다. 단, 월요일은 휴관하되 5월 11일과 11월 16일은 개관한다. · 전시 문의: info@artnycnewyork.com | Andrea Moreno · 기획: The Foundation of ART NYC | artnycnewyork.com · 공식 해시태그: #BiennaleArte2026 #InMinorKeys · 라 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 www.labiennale.org ART NYC 소개 ART NYC는 2020년 뉴욕에 설립된 현대 및 현대 미술 전문 글로벌 갤러리로, 미국과 유럽 및 아시아 전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ART NYC는 오랫동안 진행하는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 공연, 전시 투어, 대중 토크, 영화 상영, 스튜디오 방문 등을 포함한 문화 프로그램과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베니스 비엔날레 공식 웹사이트: https://www.labiennale.org/it/news/le-partecipazioni-nazionali-e-gli-eventi-collaterali-della-biennale-arte-2026 첨부자료 Press EN pdf final.pdfPress IT pdf final.pdf4. Artist^J curator cv copy.pdf 웹사이트: http://artnycnewyork.com -
안오명 03-08 11:17
무비블록, 칸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 개최… 내일의 거장을 미리 만나는 설렘
사진: ‘칸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 메인 포스터 문의: 무비블록 마케팅팀 정성광 매니저 owen.Jung@pandora.tv 무비블록, 칸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 개최… 내일의 거장을 미리 만나는 설렘 국내 최초 상영작품 포함, 미래의 거장이 될 신진 감독들의 데뷔작 특별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세계 최고 권위의 칸국제영화제가 선택한 신예 감독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칸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Cannes La Cinef Awards Showcase on MovieBloc)’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칸국제영화제의 공식 섹션인 ‘라 시네프(La Cinef)’에서 수상하며 독창적인 세계관을 인정받은 작품들을 엄선했다. 라 시네프는 전 세계 영화 학교의 단편 영화 중 선정된 우수작을 세계 무대에 소개하는 신예들의 독보적인 등용문이다. 무비블록은 장차 세계 영화계를 이끌어갈 미래 거장들의 첫 번째 도약을 관객들에게 독점으로 공유한다. 거장의 원석을 발견하다… 창의적 영감이 살아있는 단편 6선 이번 특별전에서는 최근 3년간(2023-2025) 글로벌 단편 영화계의 최신 흐름을 관통하는 6편의 수상작을 선보인다. 주요 상영작으로는 △마을의 수탉을 훔친 노파로 인해 어둠에 잠긴 마을의 혼란을 전편 야간 촬영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담아낸 2024년 1등상 수상작 ‘아침을 찾아서(Sunflowers Were the First Ones to Know...)’ △국기 게양식을 앞두고 점차 차가운 현실과 내면의 갈등을 마주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2025년 2등상 수상작 ‘열두 번의 숨을 고르며(12 Moments Before the Flag-Raising Ceremony)’ △장판 아래 숨겨진 맨홀이라는 기묘한 소재를 통해 아동 복지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고든 2023년 2등상 수상작 ‘홀(Hole)’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전쟁의 무력감 속에 정든 집을 떠나 조지아로 향하는 연인의 초현실적인 악몽을 다룬 ‘3월의 겨울(Winter in March)’ △급변하는 러시아의 현실 속에서 길을 찾는 지도 제작자와 요양 시설에서 도망친 청년의 만남을 그린 ‘창 넘고 벽 넘어(Out the Window Through the Wall)’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와 자신의 꿈 사이에서 방황하는 여성의 가혹한 의존을 그린 ‘남은 건 혼돈(The Chaos She Left Behind)’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라 시네프의 폭넓은 셀렉션을 통해 전 세계 감독들의 참신한 시각을 경험할 수 있다. ‘칸’이 선택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무비블록 시네마 파크’ 이번 특별전은 칸이 선택하고 현재 전 세계 영화계에서 가장 치열하게 탐구하며 시대를 담아낸 영화를 관객에게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칸이 주목한 완성도 높은 단편 영화의 가치를 더 많은 관객에게 전하는 ‘연결의 장’을 마련하는 취지다. 특히 전 세계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라 시네프 수상작들을 무비블록만의 ‘디지털 시네마 파크’를 통해 소개함으로써 영화제라는 특별한 경험이 일상 속에서도 더 풍성하게 이어지도록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 관객과 신예 감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미래의 거장으로 거듭날 수상작 감독들의 의미 있는 순수한 첫 발자취를 대중과 공유하는 데 의미를 둔다. 특별전을 기획한 무비블록 권윤화 매니저는 “지난해 칸 라 시네프에서 1등상을 수상한 허가영 감독의 ‘첫 여름’을 보며, 동시대 신진 감독들이 표현하는 세계를 담은 영화를 글로벌 관객에게 전하고 싶었다. 칸이 주목하고 세계가 기대하는 라이징 감독들의 찬란한 시작을 무비블록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무비블록의 야심 찬 기획 ‘칸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의 상세 정보 확인 및 관람은 무비블록 공식 홈페이지(www.moviebloc.com/event/CINEF/ko)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 주요 상영작 리스트 2025년 수상작 ·2등상: ‘열두 번의 숨을 고르며(12 Moments Before the Flag-Raising Ceremony)’ ·3등상: ‘3월의 겨울(Winter in March)’ 2024년 수상작 ·1등상: ‘아침을 찾아서(Sunflowers Were the First Ones to Know...)’ ·2등상: ‘창 넘고 벽 넘어(Out the Window Through the Wall)’ ·2등상: ‘남은 건 혼돈(The Chaos She Left Behind)’ 2023년 수상작 ·2등상: ‘홀(Hole)’ 무비블록 소개 무비블록은 글로벌 Web3 독립/단편 영화 플랫폼이다. 전 세계의 독립 영화와 단편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글로벌 영화제와 협력해 독립 영화 제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영화 창작자들은 작품에 대한 펀딩 프로젝트를 개설할 수 있고, 시청자들은 영화나 감독에게 직접 후원해 리워드를 얻어갈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vieblo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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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가스협회, 박해철 국회의원과 바이오가스 정책 현안 간담회 개최
사진: 왼쪽부터 이기표 감사, 이영철 이사, 나민수 이사, 박해철 국회의원, 신윤관 대표이사, 남윤영 사무국장 문의: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신윤관 이사 greenansan@naver.com 한국바이오가스협회, 박해철 국회의원과 바이오가스 정책 현안 간담회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국회의원과 바이오가스 정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 시행에 따른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운영 과정에서 지자체와 민간 기업 간 위탁생산 및 생산실적 거래 방식과 관련된 현장 의견이 공유됐으며,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 보완 필요성이 논의됐다. 정부는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달성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도입을 통해 공공과 민간의 바이오가스 생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간담회에서 협회는 바이오가스 이용 촉진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바이오가스 의무생산자가 되면서 바이오가스 생산을 위해 민간 기업에 위탁생산하거나 생산실적 거래를 통해 의무를 이행하는 구조가 도입되고 있으나 지자체와 민간 기업 간 계약 방식과 실적 인정 기준 등에 대한 세부 운영 지침이 충분히 명확하지 않아 현장에서 일부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이러한 제도 운영 과정에서 바이오가스 생산시설을 이미 구축해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업계의 우려도 전달하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위해 관련 운영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박해철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등 유기성 폐자원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바이오가스 정책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 과제”라며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제도 시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이 있다면 국회와 정부 차원에서 함께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협회는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의 안전관리 등 산업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산업 안전과 공공시설 안전관리 측면에서 제도적 기준의 명확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박해철 의원은 “현장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정확히 파악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국회 차원에서 검토하고 정부와 협의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바이오가스협회에서 신윤관 대표이사, 이기표 감사, 나민수 이사, 이영철 이사, 남윤영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지난 2월 25일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이사장으로 조명래 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추대했으며, 바이오가스 생산 기업 10개사가 참여해 출범했다. 협회는 오는 3월 23일 국회에서 바이오가스 정책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바이오가스 산업 활성화와 정책 이행을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소개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2026년 2월 25일 창립총회를 열고 바이오가스 생산 기업 10개사가 참여해 출범했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향후 △생산목표제 이행 지원 및 정책 개선 건의 △통합 바이오가스화 확대 및 기술 표준화 △수소·청정메탄올 등 고부가가치 활용 전략 연구 △산업 통계 및 실태조사 체계 구축 △전문인력 양성 및 국제 협력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안오명 03-11 13:21 -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 정부통합인증 도입
사진: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가 ‘정부통합인증(Any-ID)’을 도입했다(AI 생성 이미지) 문의: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 국민소통센터 지은정 대리 031-738-3317 ejey11@lhcs.or.kr 경영기획팀 백지연 과장 031-738-3324 jybaek@lhcs.or.kr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 정부통합인증 도입 행정안전부 범정부 인증체계 적용, 로그인 간소화 및 정보보안 관리체계 강화 LLM 기반 상담서비스 연계로 본인확인 기반 디지털 상담환경 고도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대표이사 홍성필)는 국민의 디지털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차세대 디지털 정부 인증체계 ‘정부통합인증(Any-ID)’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정부통합인증(Any-ID)은 다양한 전자신원 인증수단을 하나의 표준 API로 연계하는 범정부 공통 인증 인프라로, 디지털 플랫폼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공공서비스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구축된 인증체계다.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정부가 승인한 민간 간편인증 및 모바일 신분증 등을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인증체계를 적용함으로써 △로그인 절차 간소화 △이용 접근성 개선 효과를 확보했다. 또한 범정부 표준에 부합하는 통합 인증관리체계를 구축해 인증·접근통제 기반의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보안성 및 확장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제고하고 사이버 안전 확보 기반을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아울러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AICC 1단계 구축 완료를 기반으로 LLM 기반 대화형 상담서비스 고도화를 추진 중이며, 통합 인증체계와 연계한 본인확인 기반 상담 환경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디지털 상담 체계의 정합성과 보안성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 이는 향후 맞춤형 상담 및 정보 제공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기능할 전망이다.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정부 공통 인증체계 도입을 통해 서비스 접근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한편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상담 고도화와 AX 전환을 본격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향후 정부통합인증(Any-ID) 기반을 토대로 본인확인 기반 서비스 확대와 AI 상담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개인정보 보호 및 사이버 안전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LH주거복지정보 소개 LH주거복지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자회사로 2018년 설립됐으며, 전국 12개 지역 38개 상담팀을 통해 LH 공공주택, 전세임대, A/S 등 주거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국민 주거 안정과 가치 향상을 위한 소통의 감동 실현’을 미션으로 삼고, 고객 신뢰 중심의 서비스는 물론 지속가능경영과 ESG 경영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공공 콜센터 부문에서 ‘우수콜센터’로 선정됐으며, ‘가족친화기업’ 및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아 구성원의 권익과 복지를 존중하는 조직 문화와 일·생활 균형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lhcs.or.kr/안오명 03-10 13:14 -
NHN KCP, 한국거래소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사진: NHN KCP가 지난 5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문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hnnoh@kcp.co.kr NHN KCP, 한국거래소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투명한 경영 공시 및 주주 소통 강화 노력 인정받아 성실공시 풍토 조성 및 주주가치 제고 위한 신뢰 경영 지속 2026년 3월 9일 --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 사옥에서 열린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공시우수법인 제도는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투자자 신뢰 제고에 기여한 상장사를 한국거래소가 매년 선정·발표하는 제도다. 선정 부문은 △장기성실공시 △IR활동 △종합평가 등 3개로 구성되며, NHN KCP는 이 가운데 전반적인 공시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종합평가 우수법인’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15개 기업이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NHN KCP는 공시 정보의 정확성과 적시성, 영문공시 확대,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한 투자자 소통 역량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종합평가 부문은 코스닥 상장사 1800여개 중 12개사에만 주어지는 것으로, NHN KCP의 공시 체계와 시장 신뢰도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HN KCP가 우수법인에 선정된 것은 2018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NHN KCP 최고재무책임자(CFO) 박승구 전무이사는 “이번 공시우수법인 선정은 정확하고 책임 있는 공시 체계를 고도화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공시 정보의 정확성과 적시성을 최우선으로 해 투자자들로부터 변함없는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NHN KCP는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신규 사업 확장을 토대로 체계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으며, 결제업계 최초로 ESG 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강화하며 중장기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NHN KCP 소개 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p.co.kr속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 사옥에서 열린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시우수법인 제도는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투자자 신뢰 제고에 기여한 상장사를 한국거래소가 매년 선정·발표하는 제도다. 선정 부문은 △장기성실공시 △IR활동 △종합평가 등 3개로 구성되며, NHN KCP는 이 가운데 전반적인 공시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종합평가 우수법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15개 기업이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NHN KCP는 공시 정보의 정확성과 적시성, 영문공시 확대,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한 투자자 소통 역량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종합평가 부문은 코스닥 상장사 1800여개 중 12개사에만 주어지는 것으로, NHN KCP의 공시 체계와 시장 신뢰도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HN KCP가 우수법인에 선정된 것은 2018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NHN KCP 최고재무책임자(CFO) 박승구 전무이사는 “이번 공시우수법인 선정은 정확하고 책임 있는 공시 체계를 고도화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공시 정보의 정확성과 적시성을 최우선으로 해 투자자들로부터 변함없는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N KCP는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신규 사업 확장을 토대로 체계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으며, 결제업계 최초로 ESG 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강화하며 중장기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NHN KCP 소개 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p.co.kr안오명 03-0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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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오명 03-13 21:01
대구치맥페스티벌, ‘2026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 쾌거
대구치맥페스티벌, ‘2026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 쾌거 ▸ 국비 2억 5천만 원 추가 확보, 세계적 축제로 도약 기반 마련 ▸ 문체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 대표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와 ‘2026-2027 로컬 100’에 이어 ‘2026 예비 글로벌축제’에 선정됐다. 글로벌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문화관광축제와 명예문화관광축제 45개를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평가, 해외인지도 조사, 발표 평가를 거쳐 글로벌축제 3개, 예비 글로벌축제 4개를 선정한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되어 국비 2억 5천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향후 글로벌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대구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방한 관광 전략 수립, 해외 관광객 체험형 콘텐츠 발굴, 해외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시스템 도입, 국제 교류와 홍보를 위한 글로벌 축제 연계망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의 무더위와 잘 어울리는 맥주, 지역의 우수한 닭고기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2013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K-푸드인 치킨을 주제로 백만 명 이상 방문하는 축제로 성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구 대표 축제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것은 축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글로벌 홍보를 강화해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안오명 03-13 20:58
대구시, 초고령사회 대응 노인복지종합계획 수립
대구시, 초고령사회 대응 노인복지종합계획 수립 ▸ ‘돌봄‧건강‧참여’가 균형 잡힌 활기찬 고령친화도시 대구로 나아간다 ▸ 인구‧사회 구조 변화 대응, 4대 추진전략·70개 과제 본격 추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돌봄‧건강‧참여가 균형 잡힌 활기찬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담은 ‘대구광역시 노인복지종합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 이번 노인복지종합계획은「대구광역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조례」제6조에 따라 처음 수립하는 5개년 중장기 계획으로,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의 능동적 참여와 역량 강화, 돌봄‧안전,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서비스의 핵심 전략을 담았다. 2023년 실시한 대구 노인실태조사 결과 가장 시급한 노인정책으로 ‘돌봄 및 일자리’가 77%를 차지하였고, 노후에 건강 악화 시 희망하는 거주 형태는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집’이 67.7%로 조사됐다. 또한 현재 거주지에서 계속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로 일상생활 지원, 안전 지원, 병의원 동행‧외출 지원 서비스 순으로 나타났다. 대구광역시는 이러한 조사 결과와 정부 정책 방향, 현장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건강한 노화 실현, 든든한 노년 보장, 즐거운 노후 지원’을 목표로 ▲건강 및 지역돌봄 안전망 강화 ▲경제적 안정 및 사회참여 확대 ▲평생교육 및 문화향유 증진 ▲포용적 복지체계 구축의 4대 추진전략과 70개 세부과제를 설정했다. 첫째, 건강 및 지역돌봄 안전망 강화 분야에서는 ‘의료‧돌봄‧주거 서비스 연계, 자기돌봄 역량 유지, 스마트 돌봄 기술 활용’을 중점 추진과제로 19개 사업을 추진한다. 둘째, 경제적 안정 및 사회참여 확대 분야는 ‘노인일자리 다양화, 소득 보장 및 자립 지원, 세대 교류 및 권익보호’를 중점 추진과제로 20개 사업을 추진한다. 셋째, 평생교육 및 문화향유 증진 분야에서는 ‘맞춤형 평생학습 확대, 문화예술‧여가 활성화, 활동‧교류 기반 조성’을 위해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넷째, 포용적 복지체계 구축 분야에서는 ‘고령자 맞춤형 주거 지원,일상생활 지원 및 생활안전 환경개선’을 중점 추진과제로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5개년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해 초고령사회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으로, 2026년에는 93개 세부사업에 총 2조 575억 원을 투입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노인복지종합계획은 지역 어르신의 실제 생활과 지역 특성을 정책 전반에 반영해 일자리·돌봄·여가 중심의 지원체계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 고령친화 환경을 조성해 전 세대가 살기 좋은 지속가능한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안현철 03-13 20:49
대구소방, 화재재현실험 통한 합동 연구 및 화재감식 경연대회 개최
대구소방, 화재재현실험 통한 합동 연구 및 화재감식 경연대회 개최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청, 전기안전공사, 한미드론 등 관계기관 참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2일 달성국가산업단지에서 관계기관과 화재 재현실험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모델 정확성을 입증하는 합동 연구를 실시하고, 13일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화재감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를 비롯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구경찰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한미드론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연구 형태로 진행됐으며, 화재 원인 규명의 전문성을 높이고 과학적 감식 기법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동 연구에서는 컨테이너형 주택 구조 화재를 가정한 재현실험을 통해 내부 온도 변화와 연소 진행 상황을 측정하고 이를 화재 시뮬레이션 결과와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열전대와 열화상 드론 등을 활용해 화재 진행 과정의 온도 변화를 정밀 계측하고, 화재 시뮬레이션 모델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연구가 함께 이루어진다. 또한 이번 실험에서는 민간 드론 전문기업인 한미드론이 참여해 드론을 활용한 화재 진압 시연도 함께 진행된다. 드론에 탑재된 소화 장비를 활용해 화점에 직접 소화제를 투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화재 현장에서 드론을 활용한 초기 대응 가능성과 활용성을 실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재현실험 과정에서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관계기관 합동 감식 기법을 검토하고 화재조사·감정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될 계획이다. 이번 합동 연구는 달성국가산업단지에서 관계기관 협력 체계하에 화재재현실험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이와 병행하여 대구 9개 소방서 참가하는 화재감식 경연대회와 함께 개최되었다. 화재조사관들이 참가해 실제 화재 현장을 재현한 환경에서 감식 능력을 평가받는 평가가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화재조사관의 감식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할 대구 대표 화재조사관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엄준욱 본부장은 “이번 공동 연구는 화재 재현실험과 시뮬레이션 신뢰성을 구축하고 과학적인 화재 원인 규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화재 감식 기술을 고도화하고 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수립해 국민 안전 확보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화재조사 학술대회 등을 통해 전국 화재조사 분야에 공유할 계획이다. -
안오명 03-13 20:39
대경중기청, 대구시 등 6개 기관·단체, 소상공인 초저금리 정책자금 지원 위해 “전국최초”로 뭉쳤다
대경중기청, 대구시 등 6개 기관·단체, 소상공인 초저금리 정책자금 지원 위해 “전국최초”로 뭉쳤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2일 대구신용보증재단 본점 대회의실에서 지역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구광역시 등 6개 기관 및 단체와「대구형 다(多)함께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현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류희장 iM뱅크 여신그룹장, 박재청 대구시상인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해 정책자금·보증·금융지원 및 경영지원 등을 연계한 협력 금융지원 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력 모델의 핵심내용은 소상공인의 이자 절감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정책자금(대리대출)과 대구광역시의 경영안정자금(이차보전) 지원 사업을 연계해 전통시장, 골목형 상점가 등에 소재한 온누리상품권 가맹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초저금리 운전자금 보증서’를 발급한다. 대출금리는 1년간 최저 1.56%(변동) 수준으로 낮아지고 재단 보증료는 연 0.7%(저신용자 0.5%) 고정으로 우대 적용되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에 소재한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 접근성과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금융·보증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내 ‘찾아가는 현장상담회’를 운영해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한다. 이와 함께 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영개선 지원’, ‘디지털 전환을 위한 교육’, ‘상권 맞춤형 컨설팅’ 등 비금융 지원도 연계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뜻을 모아 종합지원 방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지역의 뿌리 경제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중앙정부의 정책자금과 지자체의 경영안정자금이 결합해 대구지역 소상공인에게 초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모범사례”라며,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진우 대구신보 이사장은 “이번 6자 협약으로 마련된 초저금리 정책자금은 지역 소상공인을 지켜낼 든든한 금융 안전망이 될 것”이라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구석구석에 온기가 전달되도록 적극적인 보증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내달 1일부터 신청 가능한 이번 정책자금은 신용보증재단의 ‘보증드림’ 앱을 통해 신청 및 서류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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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드, 독자적 알고리즘 탑재한 노래찾기 서비스 ‘모모’ 공개
- 사진: 모모 앱 실행 화면 문의: 에이드 온라인사업부 권광민 이사 km.kwon@aiid.kr 에이드, 독자적 알고리즘 탑재한 노래찾기 서비스 ‘모모’ 공개 99% 이상 인식 정확도의 실시간 초고속 음악 검색 서비스 ‘모모(MOMO)’ 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일상 속 모든 음악을 실시간으로 식별하는 음악 검색 서비스가 등장했다. AIID(에이드)가 자사의 독자적인 음악 식별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실시간 음악 검색 서비스 ‘모모(MOMO)’를 공개했다. 모모는 길을 걷다 우연히 들은 멜로디,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TV 드라마나 예능 속 배경 음악(BGM)까지 사용자가 마주치는 다양한 음악을 단 3초 이내에 정확하게 식별해 곡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음악 검색 서비스 대비 더 빠른 응답 속도와 높은 인식 정확도가 강점이다. 독자 기술 ‘AI 음악 식별 솔루션’, 타사 API 없는 완전 독립형 구조 모모는 AIID가 자체 개발한 딥러닝 음악 식별 엔진을 기반으로 하는 ‘AI 음악 식별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며, 이는 모모의 핵심 경쟁력이기도 하다. ‘AI 음악 식별 솔루션’은 단순한 음원 비교 방식 대신, 딥러닝으로 주파수·시간·음향 구조 정보를 결합한 고정밀 음향 벡터 분석을 통해 음악을 식별한다. 이로써 최소 3~5초의 짧은 샘플만으로도 정확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특히 AIID는 수년간 축적해 온 방송·음악 모니터링 노하우를 기술에 반영해 타사 API에 전혀 의존하지 않는 완전 독립형 기술 구조를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방송 BGM까지 인식… 99% 이상 정확도 모모는 국내외 수백만 곡 규모의 데이터베이스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며, 가요·팝·클래식은 물론 방송 프로그램 내 BGM, 편곡·리믹스·라이브 버전까지 정교하게 구분해 인식한다. 모모의 음악 인식 정확도는 99% 이상, 평균 검색 시간은 3초 이내다. 주변 소음이 많은 환경이나 음질이 낮은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인식 성능을 유지한다. 모모는 이미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벅스, 지니뮤직 등에 중복 음원 검사 솔루션, 음악 검색 솔루션 등으로 제공되며 실전 환경에서 검증을 마쳤다. 실시간 트렌드 분석부터 개인화 추천까지 모모는 단순한 음악 검색 서비스를 넘어 데이터 기반 음악 플랫폼으로의 확장도 꾀하고 있다. 모모는 사용자의 검색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인기 차트와 음악 트렌드를 반영한다. 모모를 통해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의 음악 사용 흐름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한 개인화 기능으로 사용자의 관심 음악과 취향을 분석하고, 검색 히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자동 생성한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신곡·콘서트·미디어 출연 정보를 알려주는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B2B·B2C 모두 겨냥한 확장형 비즈니스 모델 AIID는 모모를 기반으로 B2B와 B2C를 아우르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B2B 영역에서는 스트리밍 플랫폼 대상 중복 음원 탐지 및 메타데이터 정제, 방송사를 위한 음원 사용 모니터링 및 리포트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저작권사·출판사는 모모를 방송 사용 이력 추적 및 검증 솔루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B2C 영역에서는 팬덤 기반 아티스트 정보 큐레이션, 개인화 푸시 알림, 소셜 공유 기능을 통한 바이럴 확산 등으로 사용자 리텐션과 서비스 확장을 노린다. AIID, ‘음악을 데이터로, 데이터를 가치로’ AIID는 모모는 음악 제목 검색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용 환경에서 음악이 어떻게 소비되는지를 데이터로 축적하고 분석하는 서비스라며, 향후 음악 산업 전반에서 콘텐츠 식별과 데이터 활용의 기준이 되는 서비스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모모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 환경 모두에서 동일한 음악 검색 경험을 제공한다. 에이드 소개 에이드는 딥러닝 기반의 콘텐츠 특징 기반 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하여 AI 인식 솔루션 및 방송 음악 모니터링 로그 수집을 바탕으로 음악저작권 신탁단체 및 음악서비스 사업자의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 및 운영, UCI 기반의 로그처리 및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 제공, 매칭 용역과 권리정보등록관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술 중심의 콘텐츠 인식 전문 업체다. ‘모모’ 앱스토어(iOS): https://apps.apple.com/kr/app/momo-음악검색/id6499182680‘모모’ 플레이스토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oneidlab.MomoAOS&pcampaignid=web_share 웹사이트: https://aii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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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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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소식 발표
사진: 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 문의: 커리어넷 기업영업팀 박금이 차장 02-2006-6184 gmpark@career.co.kr 커리어넷, 한국에너지공단·제주특별자치도·경찰공제회·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창업진흥원·한국관세정보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가녹색기술연구소·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 채용 소식 발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취업 포털 커리어넷이 한국에너지공단, 제주특별자치도, 경찰공제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창업진흥원, 한국관세정보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가녹색기술연구소,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 채용 소식을 13일 발표했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2026년도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신입직원(채용형 인턴) △전문·경력직 △공무직(경비, 미화, 시설관리 일반)으로, 채용 인원은 총 6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공무직은 3월 18일(수) 14시까지, 신입직원(채용형 인턴)과 전문·경력직은 3월 25일(수) 1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26년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기관 통합 채용을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산하기관 총 7개 기관 참여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관광공사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신용보증재단 △제주문화예술재단 △ICC JEJU △서귀포의료원에서 총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30일(월)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경찰공제회에서 2026년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신입직 7명, 경력직(변호사) 1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8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24일(화)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2026년도 제1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신규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전문연구직에서 △환경기술 △제품환경 △환경산업 △환경보건 △정보화, 공무직에서 △전문직(해외사업, 회계) △행정직(환경행정) △운영직(전산)으로, 총 3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27일(금)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2026년도 상반기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4급, 5급, 6급)에서 △산림교육 △산림치유 △일반행정 △정보보안 △시설관리(전기) △안전관리 △시설관리(산림·조경)로 채용 인원은 44명이고, 정규직(공무직-장애)에서 △일반행정으로 채용 인원은 6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20일(금) 1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창업진흥원에서 2026년 제1차 신규 직원(정규-무기) 및 전문 계약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에서 △일반행정, 무기 계약직에서 △일반행정, 전문 계약직에서 △AI전문관 △ODA전문관 △영문에디터 △창업비자전문관으로, 채용 인원은 총 17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24일(화) 1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관세정보원에서 2026년도 정규직 및 무기 계약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경력 5급갑)에서 △행정 △전산운영 총 3명, 정규직(신입)에서 △전산운영 4명, 무기 계약직(신입)에서 △전산설비 1명을 채용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형 절차는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문 확인이 필요하다. 지원서는 3월 26일(목)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행정직에서 △일반 △보훈 △고졸, 심사직에서 △약사 △간호사, 전산직에서 △일반 △보훈 △고졸, 연구직에서 △일반으로, 채용 인원은 총 130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25일(수)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국가녹색기술연구소에서 제1차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에서 △제도혁신 △글로벌전략 △데이터정보로, 채용 인원은 총 3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인성 검사, 직무 역량 평가, 종합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3월 18일(수) 1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에서 출산휴가·육아휴직 대체 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계약직에서 △자원개발 △기획·경영지원으로, 채용 인원은 총 2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인적성 검사, 면접 전형, 채용 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3월 17일(화) 16시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커리어넷 소개 ‘AI 기반 온·오프라인 HR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인재를 잇는 토탈 HR 플랫폼’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시작해 다양한 산업군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며, 현재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AI 인재 매칭 시스템 및 AI 직무역량검사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단순 채용 정보를 넘어 차별화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에서는 채용 대행 및 통합관리 솔루션인 ‘RAMS’를 비롯해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지자체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행한다. 이처럼 커리어넷은 고도화된 AI 기술력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에는 최적의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HR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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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라운지 홍대, 매장 방문객 중 외국인 비중 30% 달성… 지역 맞춤 운영 성과
사진: 잼라운지 홍대점 공연 및 다이닝 공간 전경, 사진=잼라운지 제공 문의: 잼라운지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 대표 minyoungpr@gmail.com 잼라운지 홍대, 매장 방문객 중 외국인 비중 30% 달성… 지역 맞춤 운영 성과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 증가… 홍대 상권 새로운 소비 트렌드 외국인 관광객 방문 비중 약 30%… 공연·음식 결합 공간 관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대 상권에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이 증가하는 가운데, 공연 관람과 식음(F&B)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라운지 레스토랑 ‘잼라운지(Jam Lounge)’ 홍대점이 2월 기준 매장 방문객 가운데 외국인 비중 약 30%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잼라운지 홍대점은 음식과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라운지 형태의 공간으로 음식과 주류를 즐기며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2월 개점 이후 홍대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을 목표로 지역 맞춤 운영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 도드라진 외국인 관광객 방문 증가는 이와 같은 운영 전략의 성과 중 하나다. 먼저 잼라운지는 인디 음악 문화가 활발한 홍대의 특성을 겨냥해 다양한 인디 밴드를 무대에 섭외하고 있다. 인디 밴드가 공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특색 있는 지역 문화 공간을 지향하고, 기념일이나 모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식사뿐 아니라 공연이나 분위기를 즐기는 공간 경험도 제공한다. F&B 경험 또한 잼라운지가 중요하게 여기는 분야다. 잼라운지는 피자와 파스타에 더해 매콤 닭강정, 투움바 떡볶이, 김치볶음밥 등 K-푸드 메뉴를 연이어 출시함으로써 내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칵테일과 수입 맥주 등 다양한 주류를 마련해 먹고 즐기는 레스토랑으로서의 정체성도 충실히 지켜나가고 있다. 잼라운지는 늘어나는 관광 수요에 맞춰 공연 관람과 함께 기념품 구매가 가능한 굿즈 판매 공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며, 잼라운지가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홍대 대표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잼라운지 소개 잼라운지는 게임 사운드 전문 기업 창조공작소가 운영하는 문화 라운지 브랜드로, 공연·사운드·네트워크 경험을 결합한 공간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창조공작소는 1997년 설립된 게임 사운드 전문 기업으로, 다수의 국내외 게임 프로젝트에서 음악과 효과음을 제작해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운드 제작 및 공연 운영 노하우를 잼라운지 공간 기획과 운영에 적용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jamloun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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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 송지혜 작가와 건축 드로잉 컬래버레이션 공개
사진: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가 송지혜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청담 본사의 드로잉을 선보였다 문의: 인피니 홍보대행 손느피알(Sonne PR) 김태은 매니저 marketing@sonnepr.co.kr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 송지혜 작가와 건축 드로잉 컬래버레이션 공개 청담동 본사 건물의 구조적 미학을 담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세계적인 리빙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며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Infini)가 섬세한 필치로 대상의 본질을 기록하는 송지혜 작가와 협업해 서울 청담동 본사 건물의 구조적 미학을 담아낸 드로잉 작품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랜 시간 국내 최상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하이엔드 가구의 가치를 전파해 온 인피니의 상징성을 예술가의 시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송지혜 작가는 이번 작업에서 건물에 인위적인 서사나 화려한 상상력을 덧붙이기보다 건축물 자체가 가진 ‘본연의 질서’를 읽어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특히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디올의 성수동 프로젝트, 미국 하이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의 국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브랜드 미학을 시각화해 온 그는 이번 작업에서도 건축이 지닌 질서를 정교하게 읽어내는 태도를 이어갔다. 송 작가는 “드로잉을 시작하며 건물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가를 고민하기에 앞서 정면과 측면이 만들어내는 균형감, 반복되는 창의 배열, 층과 층 사이에서 형성되는 흐름처럼 장식 이전에 존재하는 구조의 원리를 먼저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송 작가는 또 “이번 드로잉은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해석보다는 대상에 대한 정밀한 관찰에 가까운 작업이었다”며 “사실을 왜곡할 수 있는 과장된 표현은 철저히 배제하고 대상을 있는 그대로 응시하되 섬세한 필선과 따뜻한 색감, 그리고 명암을 해석하는 시선을 통과시켜 사실에 기반하면서도 예술적 밀도가 높은 결과물을 완성해 냈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송 작가는 이번 협업이 대상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작가 특유의 세밀화적 태도가 투영된 결과물로, 스스로의 예술적 기준을 재점검하는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작가는 공간의 주인이자 그 안을 채우는 가구가 단순한 기능적 대상을 넘어 사람의 삶과 취향을 드러내는 핵심 요소임을 드로잉에 시각화했으며, 특히 ‘Infini(프랑스어로 ‘무한’을 의미)’라는 이름이 가진 가능성이 가구를 통해 미적 요구를 풀어온 과정과 맞닿아 있는 해석을 제시했다. 인피니 측은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브랜드의 미학적 근간을 대중과 공유하고, 인피니 청담 본사가 단순한 매장을 넘어 30년 이상 가구 시장을 선도해 온 브랜드 철학이 집약된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송지혜 작가의 시선이 머문 이번 드로잉은 보는 이들에게 건물의 구조를 따라 천천히 시선을 움직이며 공간을 차분하게 음미하는 특별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피니 소개 인피니는 1989년 설립 이래 본질적인 가치에 기반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공간 속에 녹여왔다. 선구적인 감각과 세월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인피니만의 고유한 경쟁력이자 유산이며, 인피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러한 모든 가치와 철학을 밀도 있게 구현함으로써 인피니가 지향하는 삶의 방식과 미학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사람과 디자인 간의 유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사람이 사는 공간과 그 공간을 탐구하는 사람들을 조명하며 전통적인 리빙 퍼니처의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왔다. 이는 기술 및 소재에 대한 애정, 디자이너들을 향한 존중, 시대와 사람에 대한 통찰, 그리고 조화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선구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인피니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높은 안목을 가진 고객들에게 사랑받으며 글로벌 리빙 디자인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infi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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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AI 시대 콘텐츠 창작자 양성 나선다
사진: ‘2026 AI 창작자(전문가) 교육’ 포스터 문의: 부산영상위원회 기획홍보팀 배주형 팀장 051-720-0312 template77@filmbusan.kr 부산영상위원회, AI 시대 콘텐츠 창작자 양성 나선다 3월부터 10월까지 8개 교육 과정과 3개 특강 마련 제작 현장에 바로 접목 가능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 지역 창작자 대상 무료 교육… AI 기반 제작 역량 강화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제작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창작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신설한 ‘2026 AI 창작자(전문가)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영화·영상 창작자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8개의 교육 과정과 3개의 특강으로 운영되며,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영상산업센터, 부산아시아영화학교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AI 기술을 영화·영상 제작 과정에 적용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과정은 △AI 기술을 활용한 음향 후반작업을 다루는 AI Sound Post Lab △시각 효과와 영상 편집 과정에 AI 기술을 접목해 실사와 AI 합성 기술을 익히는 AI Visual Post Lab △AI를 활용한 숏폼, 광고, 애니메이션 제작과 AI 시대의 콘텐츠 마케팅 변화를 다루는 AX Cinema BMDB △기획부터 제작까지 AI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하는 AI 아티스트 양성 사업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AFiS x AI Cinema 등이다. 특히 전문가 과정인 ‘AI 아티스트 양성 사업’은 기획, 제작, 후반 작업 전 과정에서 AI를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창작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3인의 AI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밀착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하며, 참가자는 교육 기간 동안 개인별 AI 단편 영화를 직접 제작·완성하게 된다. 이외에도 국제공동제작 및 해외투자, 시각효과(VFX), 방송 분야에서의 AI 활용 사례 등을 주제로 한 특강이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진에는 국내외 주요 OTT 시리즈와 영화 제작에 참여한 베테랑 실무진을 비롯해 국제 AI 영화제 수상 경력을 지닌 현업 제작자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인다. 이들은 단순 도구 활용법을 넘어 실제 제작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교육은 부산 지역 거주자, 부산 소재 대학교 졸업생 및 재학생, 부산 소재 영화 및 영상 제작 관련 기업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는 과정별로 모집한다. 전 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과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영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www.bfc.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모집 진행 중인 과정은 오는 3월 20일(금) 영상산업센터에서 개최되는 ‘AX Cinema BMDB: AI를 활용한 국제 공동제작’ 특강과 3월부터 4월까지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에서 진행되는 ‘AI Sound Post Lab’ 과정이다.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은 “그동안 부산 지역 창작자들이 특화된 AI 기반 콘텐츠 제작 실무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수도권으로 이동하거나 온라인 강의에 의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부산영상위원회는 부산을 글로벌 AI 콘텐츠 제작의 중심지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세계 일류 수준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영상위원회 소개 부산영상위원회는 국내 영상산업의 발전과 부산을 국제 영화·영상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1999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촬영전문지원기구다. 부산 로케이션 지원을 통한 국내외 작품 촬영 유치 및 제작지원과 지역 창작자를 육성하고, 영화·영상 산업 주요 사업소를 운영하는 등 영화도시 부산을 완성하기 위한 전방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첨부자료 20260310 [보도자료] 부산영상위원회, AI 시대 콘텐츠 창작자 양성 나선다.hwp 웹사이트: http://www.bf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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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아트스페이스, 정우재 작가 '빛을 찾아서(In Search of Light)' 초대개인전
온 아트스페이스, 정우재 작가 '빛을 찾아서(In Search of Light)' 초대개인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인간, 동물, 사물이 서로 교감하는 사실적 표현으로 자신을 성찰하며 진지한 삶을 추구하려는 심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정우재 작가는 지난 6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이천 소재의 논 스페이스카페갤러리에서 '빛을 찾아서(In Search of Light)' 타이틀로 초대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삶을 지향하며 국내 작가들의 전시를 지원하는 온 아트스페이스(대표 정윤하) 주관으로 열린다. 작품 속에는 반려동물과 사춘기 소녀, 일상의 빛과 풍경이 자주 등장한다. 사춘기 소녀는 현대인의 모습을 투영한다. 현대사회 속 우리는 늘 불안정하고, 자신이라는 주체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게 된다. 사회가 요구하는 정체성과 자기 내면 사이의 간극 속에 놓인 우리는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자아를 확인하고, 사회 시스템 속에서 수많은 좌절과 단절을 경험한다. 나는 이러한 복잡한 내면을 아이와 성인의 경계에 선 사춘기 소녀의 모습에 투사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풍경과 빛은 모두가 익숙하게 경험한 현실의 조각들이다. 정류장, 놀이터, 밤의 거리 등 일상의 흔한 장면들 속에서 우리는 결핍을 위로받고, 현실을 감정적으로 재해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한다. 나는 이 공간 안에 현실과 비현실, 두 세계의 존재를 공존시킨다. 빛은 이질적인 두 존재를 인물과 동물, 현실과 환상을 감싸며 하나의 장면으로 연결하는 감정의 매개체다. 렌즈 플레어, 빛 망울, 색온도와 산란 등 디지털 감각을 차용한 시각 언어는 단순한 조명의 역할을 넘어서 감정의 밀도와 기억의 흐름을 조절하는 장치가 된다. 빛의 번짐, 흐림, 색감의 균열은 감정의 미세한 어긋남과 시간의 잔향을 담아낸다. 나는 현실을 비추는 빛이 아니라 감정을 비추는 빛을 그리고자 한다. 빛은 서로 다른 차원의 존재들이 함께 호흡하고 있는 듯한 감정적인 공간을 만들어낸다. 사실주의적 재현은 감상자의 인식과 감정을 끌어올리는 도구다. 사진이나 기계가 대체할 수없는 섬세한 묘사와 관찰의 과정은 몰입과 감동을 유발하며, 감정을 머무르게 하는 공간이 된다. 감상자는 현실적으로 그려진 환상 속에서 온전한 자신만의 기억과 감정에 닿게 된다. 이는 감각의 회복이자, 결핍을 채우는 정서적 경험이다. '빛을 찾아서(In Search of Light)' 개인전을 실시 중인 정우재 작가는 "나의 작업은 일상 속 환상이 자연스럽게 스며든 현실을 그린다. 상상과 현실의 경계는 흐려지고, 현실적 존재와 비현실적 존재가 서로 소통하며 감정의 공명을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작가는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 졸업 출신으로 애착의 대상을 관찰하고 살피며 생겨나는 감성의 존재들을 회화적으로 창작하는 미술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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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은누리,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권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 출간
사진: 압록강 하구 단둥의 카페에서 건너편 신의주를 바라보는 저자 박원호 문의: 도서출판 은누리 편집주간 박원호 부사장 whpark55@hanmail.net 도서출판 은누리,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권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 출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도서출판 은누리가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권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을 출간했다. ◇ 책 소개 평양에는 어떤 강들이 있나요? 이 질문에 ‘대동강’이라고만 하면 평양을 조금 아는 사람, ‘대동강, 보통강’이라고 하면 평양에 대해 제법 알고 있는 사람, 마지막으로 ‘대동강, 보통강, 그리고 합장강’이라고 한다면 십중팔구 그 사람은 평양의 최근 변화까지 꿰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은 건설 엔지니어의 관점에서 북한의 수도 평양과 주요 도시들의 최근 변화를 에세이 풍으로 소개한 책이다. 놀라운 점은 정작 저자는 평양에는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평양과 북한 인프라 관련 저서를 5권이나 발간한 바 있다. 이전에 발간한 책들과 달리 이번에는 관점을 도시의 배경인 강, 더 정확히 말한다면 강의 수계를 따라 도시들의 변화상을 추적했다는 점이다. 현지답사를 할 수 없는 대신 구글어스(Google Earth), 38 North, RFA Korea 등의 최신 자료를 참고해 입체적으로 조망했다. 이 책에 실린 글은 계간지 ‘통일 코리아’에 연재했던 것으로, 책의 구성은 3부로 나뉜다. 1부는 ‘북중 국경의 강: 압록강, 두만강’, 2부는 ‘평양의 강: 대동강, 보통강, 합장강’, 3부는 ‘황해도 및 남북 간의 강: 재령강, 예성강, 임진강’ 편이다. 함흥의 성천강을 비롯해 동해로 흐르는 강들은 ‘통일 코리아’에 연재가 끝나는 2년 후에 속간할 예정이다. ◇ 이 책의 특징 첫째, 위성 사진으로 북한의 변화상을 추적한다. (점쟁이도 아닌데) 평양에 가보지도 않고 어떻게 평양을 말할 수 있습니까? 저자는 “못 가봤다고 못 본 건 아니다”고 말한다. 우문현답이 따로 없다. 저자의 익살스런 답변은 다음과 같이 이어진다. “구글어스는 제 ‘헬리콥터’, 탈북민 증언은 ‘현장 가이드’, 위성 사진의 시계열 분석은 ‘타임머신’이다. 세 가지를 겹치면 평양이든 다른 도시든 간에 더 이상 금단의 도시가 아니라 확대할 수 있는 설계 도면이 되는 셈”이라고. ◇ 목차 북한 주요 인프라 연표 5 프롤로그 6 1부 북중 국경의 강 - 압록강, 두만강 압록강·두만강에 대한 오해 바루기(7문 7답) 10 압록강 유람선에서 위화도 주택단지를 바라보다 13 신의주 대홍수, 압록강 댐들은 왜 막지 못했을까? 28 위성정보 1: 양어장과 뗏목, 압록강의 두 얼굴 40 위화도 신축 주택단지는 왜 텅 비어 있을까? 43 압록강 대홍수부터 두만강대교까지 47 ‘광역 두만강 개발(GTI)’, 동북아의 활로가 되는 날! 50 위성정보 2: 무산철산의 개발은 누가 주도하는가? 66 북·러 간 두만강대교, 건설의 기대효과 정말 가능할까? 70 북한 전문여행사 ‘영 파이어니어(Young Pioneers, YPT)’를 아시나요? 74 훈춘은 날고, 나선시(나진·선봉)는 기는가? 76 위성정보 3: 두만강 하구, 2012년 이후의 주요 변화 78 2부 평양의 강 - 대동강, 보통강, 합장강 평양의 강들에 대한 오해 바루기(7문 7답) 84 대동강 위에 수상택시가 달리는 날! 87 대동강 운하의 빛과 그늘 101 대동강 위에 다리는 몇 개인가? 103 위성정보 4: 평양과기대의 발전 잠재력 105 보통강 운하에서 다락식주택구(경루동)까지 108 합장강 연안 개발, 평양의 미래가 보인다. 122 합장강, 평양의 숨은 강이 깨어나다 135 합장강과 평양의 미래 137 평양 - 희천 고속도로는 어디를 향해 달리는가? 140 위성정보 5: 평양 속 신도시, 화성구역에 관하여 142 위성정보 6: 위성사진을 통한 평양의 변화에 대하여 145 3부 황해도 및 남북 간의 강 - 재령강, 예성강, 임진강 재령강·예성강·임진강에 대한 오해 바루기(7문 7답) 150 재령강, 대동강 그늘에 가려진 보배 153 위성정보 7: 위성으로 본 재령강과 은파호 168 예성강과 한강 하구, 뱃길로 통하는 날 171 위성정보 8: 예성강의 개성 vs 임진강의 파주 187 북한의 쇼윈도풍 관광 도시(삼지연 포스터 외) 190 임진강 상류, 황강댐의 개발 잠재력을 묻는다 193 계단식 댐(소수력), 왜 갈수록 존재감이 없어질까? 207 위성정보 9: 보이지 않는 댐 vs 보이는 위성 209 에필로그 북한의 강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212 ◇ 저자 소개 박원호 (기술사, 하우엔지니어링 부사장, 남북물류포럼 회원) - 빼어난 자연에 감동하기보다 빼어난 인공(人工)에 감동하는 건설 엔지니어 겸 시인. - ‘자전거 도시, 평양’이라는 칼럼을 쓴 이후 자전거를 타고 평양 시내를 구석구석 누비고, ‘원산갈마 국제관광단지’에 대한 칼럼을 쓴 이후 원조 명사십리가 있는 원산 갈마까지 기차 타고 가는 꿈을 갖고 산다. - 2015년 두만강 하구 훈춘에서 열린 국제물류포럼(한국엔지니어링협회, 남북물류포럼)에 참가한 뒤 북한에 꽂혔다. 그때 이후 북한 인프라 탐구를 ‘한량 풍류’ 삼아 지속하고 있다. - 저서: ‘북한의 도시를 미리 가봅니다’(2019),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2019), ‘피양 풍류’(2023), ‘가까운 미래, 평양’(공저/2023), ‘평양몽의 하늘’(2024) 외 다수. - 여행기: ‘실크로드 차이나에서 일주일을’(2023), ‘낯설어도 훈훈한 페르시아 실크로드를 가다’(2023),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2025),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2025). - 시선집: ‘귀신고래의 꿈’(2023). ◇ 책 속으로 북한의 강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이 책은 북한 인프라를 다룬 필자의 여섯 번째 책이다. 먼저 이력부터 솔직히 밝혀야겠다. 북한 방문 경력은 단 두 번. 2007년 금강산 관광, 2008년 개성 관광이 전부다. 그 이후로는 압록강 하구 단둥에서 두만강 하구 훈춘까지 국경 밖에서 국경을 바라보는 이른바 ‘메뚜기식 답사’를 이어왔다. 다행히도 군복무 시절은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휴전선 인근이었다. 덕분에 지도 위의 선들이 몸의 기억과 어설프게 겹치는 경험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현장 전문가를 자처할 처지는 아니다. 이런 얄팍한 경험으로 북한의 강과 인프라를 논한다니 스스로 생각해도 꽤 무모하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았다. 나이 일흔을 훌쩍 넘긴 건설기술인으로서 ‘그래도 내가 남북통일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 앞에서 펜을 내려놓는 쪽이 오히려 비겁해 보였기 때문이다. _ 본문 212쪽 ◇ 도서 개요 · 도서명: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 · 부제: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권 · 저자: 박원호 · 출판사: 도서출판 은누리 · ISBN: 979-11-94718-49-9 · 규격(size): 125 x 200 · 가격: 2만원 · 도서 분류: 기행/답사 도서출판 은누리 소개 도서출판 은누리는 영리법인 은누리디지털문화원의 자매회사다. 기출판 도서는 북한 관련 도서인 △평양몽의 하늘(2024),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2023) △가까운 미래 평양-남북물류포럼 칼럼집 등이 있으며, 옛 詩따라 시리즈인 △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합강정 아래 놀이배 띄운 뜻은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 무지갯빛 코카서스(2025) 등이 있다. 전자책 시리즈인 두바퀴 사랑 고백-자전거 매니아 11인 대담집(2025), 무지갯빛 코카서스(2024),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2025), 어깨동무하고 보릿고개 넘다(2025), 로봇도 웃는다-챗봇 풍자시집, 노옥분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 한여름 밤의 뱀 소동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blog.naver.com/edcc3080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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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다크 판타지의 세계가 일본 효고현 아와지섬에 등장… 오픈까지 D-1일
사진: 야간 이벤트에서는 약 1.2km의 밤의 숲을 걷는 나이트 워크 구간에서 박력 넘치는 프로젝션 매핑과 임상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을 통해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감할 수 있다 문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81-80-7108-4016 huikim@nijigennomori.jp 인기 다크 판타지의 세계가 일본 효고현 아와지섬에 등장… 오픈까지 D-1일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2026년 3월 14일(토)~12월 13일(일)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니지겐노모리(본사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대표이사 사장 사다마츠 히로시게)가 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이달 14일부터 12월 13일까지 개최하는 가운데 이벤트의 핵심인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의 현장 모습을 일부 공개했다. 이는 거인이 잠복해 있는 밤의 숲에서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전투에 뛰어드는 이벤트다. ‘진격의 거인’×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에서는 야간 이벤트인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와 주간 이벤트인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 두 가지 기획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관을 낮과 밤으로 즐길 수 있다. 야간 이벤트에서는 약 1.2km의 밤의 숲을 걷는 나이트 워크 구간에서 박력 넘치는 프로젝션 매핑과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을 통해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감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돼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고, 에렌 예거 등 조사병단 멤버들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 지점에서는 활약에 대한 보상으로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카드를 증정한다. 주간 이벤트의 제1탄으로는 오리지널 일러스트 캐릭터들의 스탬프를 전용 책자에 모으는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니지겐노모리 공원 곳곳에 설치된 총 4개 캐릭터의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오리지널 디자인의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제2탄으로 니지겐노모리 현장과 자택에서 도전할 수 있는 두 종류의 수수께끼 풀이 이벤트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의 개최도 결정됐다.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제2탄의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더불어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굿즈 외에 에렌 예거와 리바이 등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 푸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 ‘진격의 거인’×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개요 기간: 2026년 3월 14일(토)~2026년 12월 13일(일) 장소: 효고현 아와지시 구스모토 2425-2(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 내) 내용: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니지겐노모리의 대자연 속에 재현한다. 참가자는 주야간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 1. 야간 이벤트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2. 주간 이벤트 · 제1탄: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 참가자는 니지겐노모리 공원 곳곳에 설치된 총 4개 캐릭터의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오리지널 디자인의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 제2탄: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 니지겐노모리 편 / 자택 편’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되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제2탄의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3. 컬래버 굿즈 이번에 오리지널 신규 일러스트로 제작된 에렌, 미카사, 리바이, 엘빈 등이 캔뱃지와 아크릴 스탠드로 등장한다. 그 외에도 ‘리바이 병장의 명대사 메모’와 ‘아르민의 ‘평생을 다 바쳐도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소금’ 등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소소한 재미가 가득한 오리지널 굿즈 총 36개 아이템을 판매한다. 4. 컬래버 푸드 거인에 대한 에렌의 증오와 결의가 불타오르는 ‘에렌의 결의 마파두부 덮밥’과 사샤가 몰래 먹으며 식재료를 모은 ‘사샤의 몰래 먹기 플레이트’,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를 형상화한 ‘미카사의 따뜻한 빨간 목도리 케이크’ 등의 컬래버 푸드가 출시된다. 또한 청소 중 휴식에 딱 어울리는 ‘리바이 병장의 청소 후 밀크티’ 등 컬래버 음료를 포함해 총 11가지 메뉴를 판매한다. ◇ 영업시간 야간 이벤트: 18:30~22:00(접수 마감 20:30) 주간 이벤트: - 평일 13:00~17:00(접수 마감 17:30) - 휴일 10:00~17:00(접수 마감 17:30) ※ 영업시간은 계절에 따라 변경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 ※ 기재된 내용은 현 시점의 정보며, 변경될 가능성 있음 ※ 티켓: https://fnd.hanatour.com/product-detail/OSA/MHJ-PRD2E9CD6R8Y ※ 홈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m/ko/awaji_shingeki/ 니지겐노모리 소개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 어트랙션 상세 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m/ko/awaji_shingeki/ 웹사이트: https://nijigennom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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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보고 ‘이태리 타올’ 샀던 동남아, 이제는 ‘K-웰니스’ 찾는다
사진: 쇼피에 입점해 있는 PM12의 발포정 건강기능식품 ‘발포로빼(BALPOROBBAE)’와 풀라이트의 단백질 셰이크 제품 ‘플라이밀’ 문의: 쇼피코리아 홍보대행 드림커뮤니케이션즈 이선 대리 ls1@dreamcom.co.kr K-콘텐츠 보고 ‘이태리 타올’ 샀던 동남아, 이제는 ‘K-웰니스’ 찾는다 동남아, K-콘텐츠 호기심이 ‘K-웰니스’ 신뢰로 진화 ‘케데헌’ 등 한류 열풍에 한국 생활 밀착형 제품 주목… 건강 관리 중심 고관여 제품으로 소비 확대 말레이시아·싱가포르·필리핀 ‘웰니스’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상승… 관련 제품 수요 증가로 이어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동남아시아와 대만에서 한국산 헬스케어 및 리빙 제품에 대한 인기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K-콘텐츠 열풍으로 드라마 속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현지의 건강 관리 트렌드와 맞물려 한국산 생활 소비재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이 실제 구매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쇼피코리아(대표 아만다 엉, Amanda Eng)가 최근 동남아 및 대만 마켓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헬스케어’ 카테고리 주문량이 2024년 동기 대비 약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헬스케어’가 기존 주력 품목인 뷰티와 취미를 잇는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한 셈이다. K-뷰티에서 ‘K-웰니스’로… 소비 카테고리 확장 그간 동남아 시장에서 한국 제품 소비는 스킨케어와 색조 등 뷰티 중심으로 형성돼 왔다. 특히 인기 콘텐츠 ‘케데헌’을 통해 한국의 목욕 문화나 식문화가 소개되며 ‘이태리 타올’, ‘약과’ 등 생활 밀착형 제품이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이러한 관심이 단발성 소비를 넘어 건강 관리와 연계된 고관여 제품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마켓별 사회적 이슈와 맞물린 수요 증가 마켓별로 살펴보면 말레이시아에서는 당뇨병을 겪는 인구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당뇨’와 ‘비만’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배경 속에서 자가 건강 관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2025년 기준 ‘가정용 혈당 측정기’ 주문량이 2024년 동기 대비 10배 급증했다. 또한 체중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백질 셰이크 ‘플라이밀’ 제품을 비롯한 영양 보충 제품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이는 해당 제품군이 단순 소비 트렌드를 넘어 신뢰 기반의 건강 관리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싱가포르에서는 정부의 당 함유 음료 규제 정책 강화 등 건강 관리 중심의 정책 기조 속에서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 기준이 ‘프리미엄’과 ‘안전성’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PM12 발포로빼(BALPOROBBAE)’ 등 발포정 건강기능식품 주문량이 2025년 기준 2024년 대비 6배 성장하며 대표적인 웰니스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안전 기준에 민감한 육아 시장에서도 한국산 물티슈 및 유아용품이 ‘믿고 쓰는 제품’으로 자리 잡으며 저가 제품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필리핀 역시 혈당 관련 의료 소모품과 체중 관리 보조 제품 등 헬스케어 카테고리 전반의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는 건강 관리가 일상 소비 영역으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쇼피, 카테고리 다변화 통해 한국 셀러 기회 확대 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대표는 “동남아와 대만 소비자들이 K-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접하면서 한국 제품의 ‘신뢰도’와 ‘안전성’을 높게 평가해 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나타나고 있다”며 “뷰티 중심이던 소비 구조가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기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한국 셀러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쇼피는 플랫폼 사업자로서 셀러들의 해외 진출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입점 이후 물류·마케팅·운영 등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을 통해 셀러들이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각 마켓의 규정과 정책을 준수하는 안전한 운영 환경도 함께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쇼피코리아 소개 2015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쇼피는 총 6억 인구를 보유한 동남아시아와 대만의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지역별 사용자 특성에 최적화된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통해 단기간에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동남아 5개 마켓과 대만, 브라질, 멕시코 총 8개 마켓에서 쉽고, 안전하고, 즐거운 온라인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쇼피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이커머스,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인터넷 기업 시 그룹(Sea Group)의 자회사다. 시 그룹은 2009년 창립 이래 급속 성장해 2017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됐다. 쇼피코리아는 한국의 판매자들이 동남아 및 대만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마켓 오픈, 판매자 교육, 담당 매니저 배정, 통합 물류 서비스, 현지 마케팅 및 번역/CS 등 전반적인 수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hopee.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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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랜드·제조업체 연이어 전시회 참가… 일본 최대 패션 비즈니스 전시회 ‘FaW TOKYO 2026 4월’ 개최
사진: 참가사 제품 홍보 사진 문의: RX Japan 하마노 와카나 +81-3-6739-4108 fwt.jp@rxglobal.com 한국 브랜드·제조업체 연이어 전시회 참가… 일본 최대 패션 비즈니스 전시회 ‘FaW TOKYO 2026 4월’ 개최 한국 기업, 일본에서 비즈니스 전개… 주목할 기업이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 집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비즈니스 전시회 ‘FaW TOKYO(패션 월드 도쿄) 2026 4월’이 4월 8일~10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20개국에서 700개 사가 참가하며 약 2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제적인 ‘상담 전문’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RX Japan이 주최하는 FaW TOKYO는 일본의 브랜드 및 제조업체, 상사, 소매업체 등 다양한 기업이 참가하며, 아시아 각국에서도 많은 참가사·참관객이 집결하는 국제 전시회로 발전해 왔다. 일본 시장에서의 네트워크 구축 및 해외 기업과의 비즈니스 확대를 목표로 하는 장으로서 일본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다수의 한국 브랜드·제조업체가 FaW TOKYO에 매년 참가하고 있으며, 일본 및 해외 시장으로의 판로 개척이나 협업 기회의 장으로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도 의류, 패션 테크, OEM/ODM, 기능성 소재, 도매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기업이 참가한다. ◇ 올해 주목할 한국 기업(일부 발췌) · acme de la vie (ADLV) / 의류 브랜드 - 젊은 세대의 에너지와 감성을 세련된 스트리트 웨어로 표현 - 아시아·오세아니아로의 진출을 추진하던 중, 일본 시장 진출을 시야에 두고 참가함 · Clo.D AI-Studio / 패션 테크 - 원단의 질감·핏을 충실히 재현한 ‘Commerce-Ready’ AI 이미지를 생성 - 실제 촬영 없이도 룩북과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으므로 비용이 최대 85%까지 절감 · GAON FASHION / 신발 OEM·ODM - 중국 거점을 활용한 기획·설계 생산부터 품질 관리까지 일관된 체계로 통합 관리 - 일본 시장용 생산 실적도 풍부해 기능성 제품부터 디자인 중시 제품까지 유연하게 대응 · SHAKALAKA by Owl Society / 한국 인디 패션 도매 - 동대문 도매 시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바이어에게 한국 인디 브랜드를 제공 - MOQ나 추가 비용 없이 트렌드 제품을 원가 도매가로 조달 가능 · Cover-someone Corporation / 재료·기능성 소재 - 독자적인 ‘Air Tech’ 구조로 경량화·충격 흡수·통기 제어·체온 조절 등의 기능을 부여 - 의류·잡화·웰니스 등 폭넓은 카테고리에 적용 가능 또한 FaW TOKYO에는 매년 많은 한국 바이어 및 관계자들이 방문해 일본 및 해외 참가사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 참관객에게는 무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 전시장에서의 원활한 소통과 구체적인 비즈니스 성사를 적극 지원한다. FaW TOKYO는 일본 시장 및 글로벌 브랜드와의 새로운 만남이 이루어지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트렌드 발굴부터 파트너와의 만남, 구체적인 비즈니스 상담까지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할 3일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가사 리스트 및 추천 제품, 무료 통역 서비스에 대한 상세 내용 등 FaW TOKYO의 최신 정보는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https://www.fashion-tokyo.jp/spring/ko-kr.html?utm_campaign=koreanewswire&utm_medium=paid&utm_source=article-tieup FaW TOKYO 소개 ‘FaW TOKYO(패션 월드 도쿄)’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 패션 무역 전시회로, 매년 4월과 10월 2회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브랜드 △텍스타일 △웰니스 & 스포츠 △서스테이너블 패션 △고품질의 메이드 인 재팬 제품 △소싱 솔루션 및 최신 패션 기술 등 패션 전반을 총망라한다. 2026년 4월 전시회에는 전 세계 20개 국가/지역에서 700개의 참가사와 50개 국가/지역에서 2만 명의 참관객이 집결할 예정이다. RX 소개 RX(Reed Exhibitions)는 이벤트 및 전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업계 전문 지식,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개인, 커뮤니티 및 조직을 위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41개 산업 분야에 걸쳐 전 세계 25개 국가/지역에서 매년 350개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RX는 모든 구성원을 위한 포용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X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전문가 및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정보 기반 분석 및 의사 결정 도구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RELX의 계열사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RX Japan 소개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Japan은 도쿄 빅사이트, 마쿠하리 멧세, 인텍스 오사카 등 대형 전시장에서 매년 보석, 패션, 선물용품, 전자, 에너지, IT, 화장품, 의료 등 38개의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걸쳐 총 437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 109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Japan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rxjapan.j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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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혜 초대展 “ 낯설고도 기이한 나의 몸 풍경”
김영혜 초대展 “ 낯설고도 기이한 나의 몸 풍경” 2026.3.18 (수) ~ 3.26 (목)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19 / 02-730-3533 www.galleryjang.com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70대 초반의 섬유 회화작가 김영혜 선생님은 인체를 모티브로 한 작업을 한다. 작가는 섬유와 바느질을 매체로 몸과 자연의 경계를 탐구하는 작업을 지속 해오고 있는데 이번 전시는 인간과 자연, 사물과 물질이 개별적 존재를 넘어 하나의 유기적인 생태계로 연결되는 과정을 섬유와 바느질이라는 매체를 통해 밀도 있게 보여준다. 작가는 실과 바늘이 오가는 수행의 시간을 축적하며, 몸과 풍경이 서로를 비추고 확장하는 장면을 화면 위에 펼쳐낸다. 김영혜 선생님의 작품은 '몸'을 단순한 신체적 구조가 아닌, 자연의 지형과 공명하는 '풍경'으로 재해석한다. 작가의 시선 아래서 신체의 곡선은 산맥이 되고, 피부의 질감은 대지의 풍경이 된다. 작가는 섬유 특유의 유연함과 반복적인 바느질 작업을 통해 존재와 존재 사이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지점을 섬세하게 포착해낸다. 특히 주목할 점은 '상처와 틈'에 대한 작가의 철학적 접근이다. 작품 속 상처와 틈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나는 접점으로 작동하며, 새로운 지형의 무늬와 풍경으로 확장된다. 2026년 3월, 대지가 서서히 기지개를 켜는 계절에 맞추어 몸과 풍경의 경계를 탐구한 섬유 회화작업 30여점을 선보인다. 김영혜 선생님은 2016년에 이어 장은선 갤러리에서는 2번째 초대전으로 다수의 개인전과 서울 아트쇼 및 해외 아트페어 및 프로젝트 단체전에 참여하며 왕성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섬유 조형미술대상전 대상,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국제공예공모전, 대한민국공예대전, 경기미술대전 등에서 수상하였으며, 안진아트, 한독의약박물관, 상하이 나라나 갤러리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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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버 200주기 기념 국립심포니 실내악 시리즈… 오페라 작곡가 베버의 숨은 명작, 실내악으로 조명
사진: 베버 서거 200주기 기념 실내악 시리즈 1 포스터 문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홍보마케팅팀 임원빈 wblim@knso.or.kr 예매 및 문의 02-523-8947 베버 200주기 기념 국립심포니 실내악 시리즈… 오페라 작곡가 베버의 숨은 명작, 실내악으로 조명 오페라 작곡가를 넘어 실내악으로 만나는 베버의 또 다른 음악 세계 관악기로 만나는 ‘마탄의 사수’, 클라리넷 5중주로 이어지는 베버 대표작 첼리스트 문태국·피아니스트 박종해 협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가 카를 마리아 폰 베버(1786~1826) 서거 200주기를 맞아 오페라로 널리 알려진 베버의 실내악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기념 시리즈를 선보인다. 첫 무대는 3월 26일(목)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 공연의 문은 오페라 ‘마탄의 사수’ 서곡으로 연다. 작곡가 트레버 크레이머가 클라리넷·호른·바순 3중주로 편곡한 버전으로, 원곡의 극적 긴장과 서정성을 관악 앙상블의 색채로 응축해 들려준다. 무대에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클라리넷 단원과 바순 수석, 호른 부수석이 올라 오페라 서곡 특유의 극적인 대비와 생동감을 세 악기의 개성적인 음색으로 선명하게 펼쳐낼 예정이다. 이어 연주되는 플루트·첼로·피아노를 위한 3중주는 베버가 남긴 유일한 피아노 3중주로, 통상적인 바이올린 대신 플루트를 전면에 둔 편성이 특징이다. 베버의 친구이자 아마추어 플루티스트인 필립 융에게 헌정된 이 작품은 고전적인 구조 속에서도 활력 넘치는 낭만적 표현이 살아 있다. 플루티스트 윤문영과 피아니스트 박종해, 첼리스트 문태국이 함께해 작품의 섬세한 앙상블과 균형을 이끌 예정이다. 대미는 베버 실내악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클라리넷 5중주가 장식한다. 당대 최고의 클라리네티스트였던 하인리히 베어만과의 교류 속에서 탄생한 이 작품은 클라리넷의 기교와 표현력을 전면에 드러낸다. 우아한 도입부 이후 점차 고조되는 악상 전개 속에서 클라리넷이 선명하게 부각되며, 현악 4중주 위에 독주 악기가 얹히는 협주곡적 성격을 띤다. 연주에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악장을 포함한 단원들이 참여해 현악과 관악이 맞물리는 밀도 높은 앙상블을 선보인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은 베버의 음악 세계를 실내악이라는 친밀한 형식으로 조명하며, 그가 각별한 애정을 기울였던 관악기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자리라면서 오페라 작곡가로만 알려진 베버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예매·문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홈페이지(www.knso.or.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소개 1985년 국내 최초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Kore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는 관현악은 물론 오페라·발레까지 아우르는 극장 오케스트라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연 100회 연주로 국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K 클래식을 이끌 연주자·작곡가·지휘자를 위한 교육 사업으로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ns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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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권 속 대나무 그림의 비밀, 무대 위에서 불멸의 예술혼으로 피어나다
사진: ‘풍죽도’는 5만원권 뒷면에 수록된 한국 묵죽화의 최고 명작으로, 강한 바람에 꺾이지 않고 맞서는 대나무의 기개를 비장하고 힘찬 필치로 표현한 작품이다. 세종의 현손인 이정은 임진왜란 중 부상을 당했음에도 붓을 놓지 않았으며, 이 작품을 통해 굳건한 선비 정신을 형상화했다 문의: 극단 필통창작센터 홍보팀 지예은 실장 actorgate@naver.com 5만원권 속 대나무 그림의 비밀, 무대 위에서 불멸의 예술혼으로 피어나다 필통창작센터 음악 서사극 ‘검은여울 금빛묵향’, 충남 ‘지역특화문화브랜드’ 연속 선정 쾌거 5만원권 뒷면 ‘풍죽도’를 그린 조선 최고의 묵죽화가 ‘탄은 이정’의 삶과 예술혼 조명 이정 서거 400주년 기념, 오는 하반기 공주문예회관 대극장 역사적 초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지역의 굵직한 역사성을 웰메이드 무대 예술로 승화시켜 온 전문 창작 집단 필통창작센터(대표 김효섭)의 신작 음악 서사극 ‘검은여울 금빛묵향’이 2026년 충남문화관광재단 ‘지역특화문화브랜드기획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필통창작센터는 해당 브랜드 공모 사업에 연속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거두며,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 단체로서 탄탄한 기획력과 창작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선정된 ‘검은여울 금빛묵향’은 전 국민이 매일 사용하는 5만원권 지폐 뒷면 ‘풍죽도’의 주인공이자 세종대왕의 현손인 조선 최고의 묵죽화가 ‘탄은 이정’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2026년은 이정 선생의 서거 400주년을 맞는 해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작품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라는 참혹한 전란으로 국력이 바닥에 떨어진 1606년 조선의 예술을 조롱하려 당도한 명나라 최고의 시서화 권위자 ‘주지번’과 공주에서 은둔 중이던 이정이 편전에서 맞붙는 숨 막히는 대결로 포문을 연다. 불의에 맞서다 화가의 생명과도 같은 오른팔이 끊어져 공주 탄천(검은여울)으로 숨어들었던 이정은 그곳에서 도공 ‘이삼평’과 염색 장인 ‘설매’를 만나 진정한 심안(心眼)을 뜨게 된다. 전쟁으로 모든 것이 잿더미가 된 절망 속에서 설매가 찢어준 검은 비단 치마 위에 상처를 이겨내며 찬란한 금빛 대나무를 그려내 불멸의 국보 ‘삼청첩(三淸帖)’을 완성하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쟁으로 국토가 짓밟히고 군사·정치적으로 나약해졌던 조선이 어떻게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가진 ‘문화강국’으로서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었는지를 이정의 묵죽화를 통해 묵직하게 조명한다. 타국의 권위자인 주지번의 혹평과 사대주의에 빠진 조정 앞에서도 결코 굽히지 않고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선포하는 이정의 숭고한 예술혼은 관객들에게 뜨거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출적인 면에서도 화려한 물리적 장치에 의존하기보다 꺾이지 않는 대나무처럼 단단한 인물의 내면과 예술혼 그 자체에 온전히 집중한다. 밀도 높은 정극 연기와 웅장한 사운드트랙(OST)으로 대극장의 거대한 공간을 꽉 채울 계획이다. 이정이 붓을 휘두를 때마다 무대 위에 번져가는 묵향과 거대한 금빛 대나무 숲의 이미지는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피어나는 끈질긴 예술적 생명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필통창작센터 김효섭 대표(극작·연출)는 “전쟁으로 나라의 힘은 쇠약해졌을지언정 우리 민족의 문화와 예술적 기개는 결코 꺾이지 않았음을 탄은 이정의 꼿꼿한 대나무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며 “대극장의 웅장함을 가득 채우는 음악과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를 통해 오늘날 고립과 좌절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큰 위로와 자긍심을 전하겠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음악 서사극 ‘검은여울 금빛묵향’은 기획 고도화 작업을 거쳐 오는 하반기 공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역사적인 초연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전란을 이겨낸 위대한 예술혼이 어떻게 공주를 대표하는 킬러 콘텐츠로 뻗어 나갈지 지역 문화예술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단 필통창작센터 소개 극단 필통창작센터는 Feel(필:느낌)이 通(통할 통)하는 사람들이 예술로 공감하고 표현하는 문화공동체다. 필통창작센터는 예술 관련 분야를 전공한 전문가들로 구성돼 공연과 문화예술교육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예술을 접목시켜 문화의 향기로 살 맛이 나는 세상을 꿈꾸는 문화예술 공연단체다.
스포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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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10주년 기념 ‘2026 산조대전’, 확장을 주제로 4월 2일 개막
사진: ‘산조대전’ 공연 모습 문의: 서울돈화문국악당 콘텐츠사업팀 서로사 PD 02-3210-7007 rs4309@sgtt.kr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10주년 기념 ‘2026 산조대전’, 확장을 주제로 4월 2일 개막 ‘확장’을 주제로 명인·청년·시민·창작 무대 선보여 5년간 축적된 산조대전의 성과, 새로운 관계로 확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돈화문국악당의 대표 브랜드 기획공연 ‘2026 산조대전’이 내달 2일부터 3주간 관객과 만난다. 2021년 첫 출발 이후 매해 이어져 온 산조대전은 산조의 깊이와 미학을 집중 조명해온 기획으로, 올해는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10주년을 맞아 ‘확장’을 주제로 한층 넓어진 무대를 선보인다. 2016년 개관 이후 서울돈화문국악당은 도심 속 전통공연예술 전용극장으로서 자연음향 기반의 공연 환경을 지켜오며 전통의 본질을 탐구하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특히 산조대전은 지난 5년간 누적된 연주자 아카이브와 관객층을 형성하며 공연장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10주년을 맞은 올해 산조대전은 그간의 축적을 바탕으로 전통의 깊이를 돌아보는 동시에 다음 10년을 향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획으로 확장된다. 공연은 4월 2일부터 3주간 매주 목·금·토·일요일 진행되며, 목·금요일은 오후 7시 30분, 토·일요일은 오후 4시에 열린다. 1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만큼 그동안 축적해온 산조대전의 성과를 집약적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산조가 지닌 가능성을 음악적·사회적 확장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예술감독은 김상연(전남대학교 교수)이 맡았다. 김상연 예술감독은 산조를 “한 명의 연주자가 장단 위에서 자신의 호흡과 시간을 구축해가는 음악”이라 설명하며 “이번 산조대전에서는 산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관계와 형태’를 넓히는 시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상연 감독은 ‘2026 산조대전’의 제목을 ‘확장’으로 정하고, 각광받는 산조 연주자들의 독주 무대를 유지하면서도 ‘명인’, ‘청년’, ‘시민’, ‘창작’이라는 키워드 아래 특별한 무대를 구성했다. 명인전, 명인오마주, 시민산조, 신(新) 산조병주가 그것이다. 산조대전의 시작은 ‘명인’과 ‘명인오마주’다. ‘명인전’에는 산조의 큰 흐름을 이끌어온 이생강과 지순자가 참여해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생강의 산조 장단에는 정화영, 지순자의 산조 장단에는 이태백이 함께하며, 명인과 명고가 빚어내는 긴밀한 호흡과 깊은 교감이 돋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산조 토크콘서트 ‘명인오마주 - 대금편’에서는 산조 류파를 창작했던 역대 명인들의 예술세계를 토크로 풀어내며 관객의 이해를 돕고, 20대의 주목받는 산조 연주자들이 그 명인들의 산조를 자신들만의 어법으로 재해석해 무대에 올린다. 이는 전통의 계승이 단순한 재현이 아닌 ‘해석의 확장’임을 보여주는 자리다. 산조대전의 대미를 장식할 무대는 ‘시민산조’와 ‘新 산조병주’다. 시민이 직접 연주자로 참여하는 ‘시민산조 - 삶 그리고 산조’는 산조와 시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연결해 산조를 ‘대중의 음악’으로 확장한다. 이는 10년간 축적된 공연장의 관객 기반이 무대의 주체로 전환되는 상징적 기획이기도 하다. 또한 독주 중심이었던 기존 산조대전의 형식을 넘어 역대 산조대전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新 산조병주 - 일합일리’를 통해 산조병주와 시나위의 특성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를 선보인다. 이는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연주자 네트워크와 예술적 신뢰가 있기에 가능한 무대다. 산조는 19세기 말 형성된 기악 독주 음악으로, 느린 진양조에서 빠른 휘모리까지 점층적으로 전개되는 구조 안에서 연주자의 개성과 해석이 오롯이 드러나는 장르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개관 이후 전통의 축적과 동시대적 해석을 병행하며 산조의 오늘을 기록해왔다. 개관 10주년을 맞은 올해 ‘확장’이라는 주제 아래 선보이는 ‘2026 산조대전’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회고이자 앞으로의 10년을 향한 선언이다. 전통의 본질을 단단히 붙들면서도 새로운 관계와 형식을 모색하는 이번 무대는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지향하는 전통공연예술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2026 산조대전’은 4월 2일부터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3주간 이어진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정보는 서울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컬처브릿지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gt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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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이디랩, ‘에이드’로 사명 변경… 음악 인식 기술 기업으로 새 출발
사진: AI 기반 음악 인식 기술 기업 원아이디랩이 사명을 ‘에이드(AIID)’로 변경했다 문의: 에이드 온라인사업부 권광민 이사 km.kwon@aiid.kr 원아이디랩, ‘에이드’로 사명 변경… 음악 인식 기술 기업으로 새 출발 AI 기반 음악 식별 기술로 산업 전반 연결… AirMonitor·MOMO 잇따라 선보이며 사업 확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AI 기반 음악 인식 기술 기업 원아이디랩이 사명을 ‘에이드(AIID)’로 변경하고, 음악 데이터 기술 기업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에이드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과 대내외 변화 요구에 대응해 회사 지배구조와 브랜드 정체성을 전면 재정비했다. 새 사명에는 음악과 콘텐츠 산업 전반을 기술로 연결하고, AI와 데이터 기반 가치 창출을 통해 산업의 성장을 돕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에이드는 음악 인식, 콘텐츠 정보 매칭, 방송·플랫폼 분석 기술을 원천기술로 보유한 기업이다. 이를 기반으로 음악이 사용되는 다양한 환경을 데이터로 연결하고, 복잡했던 음악 관리와 확인 과정을 보다 명확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데 집중해왔다. 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에이드는 최근 방송 음악 모니터링 서비스 ‘에어모니터(AirMonitor)’와 실시간 음악 검색 서비스 ‘모모(MoMo)’를 잇따라 선보이며 기술 사업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AirMonitor는 방송에서 사용된 음악을 자동으로 감지·정리해 웹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 음악 권리자와 관계자들이 방송 음원 사용 현황을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곡별·방송사별·기간별 사용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기존에 수작업에 의존하던 방송 음원 사용 현황을 보다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MoMo는 에이드의 독자적인 AI 음악 식별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음악 검색 서비스다. 짧은 소리만으로도 다양한 환경에서 재생 중인 음악을 빠르게 식별해 곡 정보를 제공하며, 일상 속 음악 경험을 보다 풍부하게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기술은 B2B와 B2C 전반에서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바탕으로 서비스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에이드는 두 서비스를 통해 ‘음악을 인식하는 기술’에서 나아가 ‘음악이 사용되는 흐름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방송, 플랫폼, 오프라인 등 음악이 소비되는 전 과정을 기술로 잇고, 이를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데이터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사명 변경은 단순한 이름 교체를 넘어 회사가 지향하는 성장 방향과 역할을 명확히 하는 선언이라는 설명이다. 에이드는 앞으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음악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기술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에이드는 새로운 사명 아래 음악과 콘텐츠가 사용되는 모든 순간을 데이터로 연결하며 산업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에이드 소개 에이드(AIID)는 딥러닝 기반의 콘텐츠 특징 기반 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AI 인식 솔루션 및 방송 음악 모니터링 로그 수집 기반 음악 저작권 신탁단체 및 음악 서비스 사업자의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운영, UCI 기반의 로그 처리 및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 제공, 매칭 용역과 권리정보 등록관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술 중심의 콘텐츠 인식 전문업체다. 에어모니터: https://www.airmonitor.co.kr모모: https://mo-mo.co.kr 웹사이트: https://aii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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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서울 탐색”… 제논, 서울시 ‘S-Map’에 대화형 AI 인터페이스 구현
[사진 자료=제논 제공] 제논, 서울시 ‘S-Map’에 대화형 AI 인터페이스 구현 [언론 문의] ㈜제논 전솜이 마케팅파트장 (010-9014-3855) | somiy.jeon@genon.ai ㈜플랜얼라이언스 박준상 팀장 (010-9418-1833) | parkjs@planall.co.kr 이선아 과장 (010-9169-0493) | sunaizoa@planall.co.kr “말 한마디로 서울 탐색”… 제논, 서울시 ‘S-Map’에 대화형 AI 인터페이스 구현 ■ 자연어 명령으로 지도 이동·시점 조정·레이어 제어 및 고급 분석 기능 실행 ■ 독자 구축한 기능 매핑 AI 모델과 LLMOps 체계로 공공 시스템 직접 제어 구현 ■ 기능 매칭 정확도 81%, 평균 응답속도 1.9초, 음성 인식 오류율 1.7%로 목표 초과 달성 ■ 디지털 약자 접근성 개선 및 행정 의사결정 효율 향상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대표 고석태)이 서울시 3D 공간 정보 플랫폼 ‘S-Map’에 공공서비스 최초로 생성형 AI 기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고 11일 밝혔다. S-Map은 서울 전역의 3D 공간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고도화 플랫폼으로, 도시 분석과 행정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적용된 서울시 S-Map은 지난달 23일부터 시범 서비스로 운영 중이다. 해당 사업은 2024년 추진된 ‘AI 기반 대화형 인터페이스 적용 디지털 트윈 서비스 실증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의 S-Map을 자연어 기반 대화형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논이 주관연구개발기관을 맡았으며 공간 정보 전문 기업 가이아쓰리디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했다. 제논은 기존의 메뉴 중심 인터페이스를 자연어 기반 대화형 환경으로 전환해 모든 연령층이 S-Map이 제공하는 정보를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사용자가 음성 또는 텍스트로 일상어 명령을 입력하면 AI가 의도를 분석해 ▲지도 이동 ▲시점 조정 ▲주소 검색 ▲3D 건물·도로시설물·생활정보 레이어 제어 등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초기 사용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챗봇 형태의 질의응답형 사용 가이드 기능도 함께 제공해 학습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 정보 조회를 넘어 실제 고급 기능 실행까지 자연어 실행 체계로 통합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사용자는 복잡한 메뉴 탐색 없이도 자연어 명령만으로 ▲화면 분할을 통한 도시 시계열 비교 ▲경관 및 바람길 등 도시 환경 분석 시뮬레이션 ▲부동산 실거래가 조회 ▲법규 기반 건축물 가설계 지원 등 전문 영역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제논은 이 과정에서 독자 구축한 고도화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ReAct·DSPy) 기반 기능 매핑 AI 모델을 활용했다. 이 모델은 사용자의 자연어 의도를 정밀하게 분석해 S-Map의 세부 기능과 정교하게 연결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제논은 이와 함께 생성형 AI 운영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LLMOps 체계를 기반으로 대화형 S-Map의 성능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사용자 평가 및 공인인증시험 결과 제논은 당초 설정한 모든 평가 지표를 100% 달성하며 기술적 완성도 또한 입증했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기능 매칭 분류 정확도는 81%로 목표(70% 이상)를 11% 상회하고, 음성 명령 후 기능 매칭 시간은 평균 1.9초로, 목표(3초 이내) 대비 약 1초 이상 단축한 압도적인 반응 속도를 기록했다. 음성명령 인식 오류 비율 또한 1.7%로 목표(20% 미만)를 크게 하회했으며, 사용자 제품 만족도는 81%를 기록했다. 이번 실증은 디지털 약자 접근성 개선 측면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마우스나 키보드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말과 글만으로 디지털 트윈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정보 접근의 문턱을 낮출 수 있다는 기대다. 또한 자연어 기반 정보 필터링을 통해 복잡한 공간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정보 과부하를 줄이고 대시민 서비스 만족도와 행정 의사결정 속도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이번 서울시 S-Map 실증은 생성형 AI가 공공 시스템을 실제로 제어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공인인증시험의 모든 평가 지표를 100% 충족하며 실제 공공 환경에서의 높은 신뢰성을 입증한 만큼,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해 공공 및 산업 현장의 AX(인공지능 전환)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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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는 결국 사람이 완성하는 영역… 소개왕 김혜지, 업계 최초 ‘인간지능 소개팅’ 특허 출원
사진: ‘소개왕 김혜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아송왕조 김혜지 대표 문의: 소개왕 김혜지 박재용 jyp@sogaewang.com 소개는 결국 사람이 완성하는 영역… 소개왕 김혜지, 업계 최초 ‘인간지능 소개팅’ 특허 출원 ‘인간지능 소개팅’ 특허 출원… 사람 중심 매칭의 전문성 공식화 전 고객 1:1 대면 상담으로 말투·분위기 등 비언어적 요소 검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최첨단 AI 알고리즘이 비즈니스와 일상을 지배하는 시대지만, 인생의 반려자를 찾는 일만큼은 기술적 한계가 뚜렷하다. 학벌과 연봉 등 정량적 데이터는 개인의 단편적인 정보일 뿐 정작 관계를 이끄는 본질인 말투·표정·분위기 등 이른바 ‘비언어적 요소’까지는 담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알고리즘의 맹점 속에서 소개팅 전문 브랜드 ‘소개왕 김혜지’(대표 김혜지)는 수년간 주선 현장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계 최초 ‘인간지능 소개팅’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인간지능 소개팅’은 수치화된 프로필 정보에만 의존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심층 상담으로 가치관과 성향 등 정성적 지표를 종합 분석해 소개하는 ‘사람 주도형’ 주선 방식이다. 소개왕 김혜지는 이번 특허 출원을 계기로 해당 용어에 대한 상표권을 확보하고, 고객들에게 ‘검증된 전문가들이 만남을 주도하는 서비스’라는 신뢰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혜지 대표는 ‘인간지능 소개팅’ 시스템이 탄생한 배경으로 현장에서의 경험을 꼽았다. 김 대표는 “사업 초기에 효율성을 고려해 전화 상담 및 비대면 가입 서비스를 시도해 본 적이 있지만, 사진과 프로필 등 단편적인 데이터만으로는 주선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회상하며 “결국 소개의 본질이 우선이라는 판단을 내리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간지능 소개팅’의 핵심은 철저한 사전 선별과 대면 검증에 있다. 모든 회원은 가입 전 김 대표나 전문 상담진과 직접 만나 심층 대면 상담을 거쳐야 한다. 이는 보정된 사진이나 서류상의 스펙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실제 분위기와 매력을 검증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 효율을 위해 초기 데이터 분류 단계에서는 AI 기술을 일부 활용하지만, 최종 판단은 전적으로 주선 전문가의 손에 맡긴다. 알고리즘이 ‘조건의 합치’라는 1차원적인 결과에만 집중한다면 인간지능은 한 사람의 배경과 내면, 기질을 입체적으로 읽어내 서로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상대를 찾아낸다. 김 대표는 “관계에 있어 ‘단순 스펙의 일치’보다 ‘기질(결)의 상호보완적인 조화’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수많은 주선 결과로 확인했기 때문”이라며 “이는 현장에서 직접 주선 역량을 쌓은 전문가의 경험치와 인적 통찰이 뒷받침돼야 가능한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소개왕 김혜지가 매년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는 비결 역시 이러한 차별화된 경쟁력에 있다. 단순히 정해진 만남 횟수를 채우는 매칭이 아닌 입체적 분석을 통한 ‘질 높은 만남’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다. 김 대표는 “어떤 만남의 방식을 택할지는 고객의 몫이지만, 우리는 기술이 해결하지 못하는 갈증을 채워주는 고난도 영역을 끝까지 책임질 것”이라며 “기술로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이면서도 전문가의 안목으로 만남의 질을 높이는 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진정한 혁신”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소개왕 김혜지 소개 소개왕 김혜지는 대한민국의 소개팅 전문 브랜드로, 전 고객 1:1 대면 상담을 통한 ‘정성 기반 주선’을 지향하고 있다. 입체적 분석과 정성적 검증으로 차별화된 주선 방식에 집중하며, 브랜드를 이끄는 김혜지 대표는 연애·결혼 전문가로서 상호 존중과 관계의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둔 올바른 만남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ogaew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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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더글로우, 지난해 뷰티 디바이스 관심도 1위… 메디큐브·LG프라엘 뒤이어
사진: 지난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관심도 추이(제공=싱클리) 문의: 딥블루닷 정지연 jy@deepbluedot.io 톰 더글로우, 지난해 뷰티 디바이스 관심도 1위… 메디큐브·LG프라엘 뒤이어 톰 더글로우 1174건·메디큐브 760건·LG 프라엘 268건 2025년 연간 전체 언급량 2024년 대비 약 45% 증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딥블루닷의 소셜 리스닝 및 리뷰 분석 솔루션 싱클리는 9일 지난해 뷰티 디바이스 주요 브랜드의 온라인 언급량(네이버 카페, 인스타그램, 유튜브 쇼츠, X 등에 게재된 포스팅 수)을 분석한 결과, 톰 더글로우가 총 1174건으로 가장 높은 관심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뒤이어 APR 메디큐브 760건, LG전자 프라엘 268건,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온 150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 결과에 따르면 톰 더글로우는 ‘탄력’, ‘속건조’, ‘진정’ 등 피부 개선 효과와 함께 피부과 시술 대비 경제성,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언급됐다. 한 소비자는 톰 더글로우는 인기가 많아 물량이 입고되면 빠르게 품절돼 예약 구매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면서도 이는 제품 효과를 반증하는 것 아니겠느냐는 취지의 게시물을 올려 관심을 끌었다. 싱클리 측은 지난해 뷰티 디바이스 전체 언급량은 1만313건으로 2024년(7137건) 대비 약 45% 증가했다며, 언급량 증가는 단순한 일시적 관심이 아닌 수요 확대의 신호로, 국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선정된 온라인 채널을 기준으로 싱클리를 통해 산출된 언급 데이터를 토대로 한 것으로, 소비자 관심도 변화와 시장 내 이슈 확산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참고 자료로 의미를 가진다. 딥블루닷 소개 딥블루닷은 AI 기반 소셜 리스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만드는 IT 스타트업이다. 2019년 당시 국내 기술 스타트업 최대 규모로 글로벌 M&A를 성사시킨 수아랩 공동 창업자 및 초기 멤버로 구성된 연쇄 창업팀으로, 미국, 유럽, 한국 시장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유료 고객을 확보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고객사는 아누아, 조선미녀, CJ제일제당, 제일기획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ync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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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제1탄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메뉴 공개
사진: 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3월 14일~12월 13일 개최한다. 이와 관련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판매하는 제1탄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와 오리지널 컬래버 메뉴를 공개했다 문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huikim@nijigennomori.jp TV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제1탄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메뉴 공개 컬래버 이벤트 3월 14일~12월 13일 개최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 36종과 오리지널 컬래버 푸드 11종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가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이달 14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한정 기간 개최한다고 예고한 가운데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판매하는 제1탄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와 오리지널 컬래버 메뉴를 공개했다. 먼저 오리지널 신규 일러스트가 된 에렌과 미카사, 리바이, 엘빈이 캔 배지와 아크릴 스탠드가 되어 등장한다. 또한 오리지널 일러스트의 거인들도 손수건과 아크릴 키홀더, 에코백 등으로 등장한다. 그 외에 ‘리바이 병장의 명대사 메모’나 ‘아르민의 ‘평생을 다 바쳐도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소금’ 등 진격의 거인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소소한 요소를 담은 오리지널 굿즈 총 36종을 판매한다. 또한 에렌의 거인에 대한 증오와 결의를 담은 ‘에렌의 결의 마파두부 덮밥’, 사샤가 작중에서 몰래 먹었던 식재료를 모티프로 한 ‘사샤의 몰래 먹기 플레이트’,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를 형상화한 ‘따뜻한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 케이크’ 등의 컬래버 푸드에 더해 청소 후 휴식에 어울리는 ‘리바이 병장의 청소 후 밀크티’ 등 컬래버 음료까지 총 11종의 메뉴를 출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재현한 니지겐노모리에서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 및 메뉴들과 함께 에렌과 조사병단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모험에 나설 수 있다. ◇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개요 · 기간: 2026년 3월 14일(토) ~ 12월 13일(일) · 장소: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쿠스모토 2425-2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 내) · 내용: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니지겐노모리의 대자연 속에 재현한다. 참가자는 낮과 밤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 1. 야간 이벤트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약 1.2km에 이르는 밤의 숲을 걸으며, 박력 있는 프로젝션 매핑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로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되어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뛰어들어 에렌 예거, 미카사 아커만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인 지점에서 오리지널 굿즈가 제공된다. 2. 주간 이벤트 · 제1탄 ‘진격의 거인 스탬프랠리 in 니지겐노모리’ 니지겐노모리 곳곳에 설치된 오리지널 일러스트 4명의 캐릭터 스탬프를 전용 책자에 모은 참가자에게 굿즈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3월 14일(토)부터 시작한다. · 제2탄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 니지겐노모리 편/자택 편’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되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체험을 한다.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 시기에 따라 입장권 요금은 변동 가능 ※ 자세한 사항은 니지겐노모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 어린이는 성인 보호자 1명 이상 동반 필요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는 4세 이하 무료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입장권은 시간 지정제로 운영 ※ 비고: 위 내용은 현 시점 기준이며, 변경 가능성 있음 ※ 티켓 구매: https://www.asoview.com/channel/tickets/FJwHR7DnL7 ※ 홈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m/ko/awaji_shingeki 니지겐노모리 소개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s://nijigennomori.com
PBN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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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넷유비쿼터스 ‘SECON 2026’ 참가… 국가 검증 보안과 국내 생산 기반 기술력 공개
위 사진: 이지넷유비쿼터스가 오는 3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에 참가해 국내 생산 기반 운영과 국가 검증 보안 성능을 결합한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을 선보인다 문의: 이지넷유비쿼터스 마케팅팀 정명훈 부장 marketing@ez-net.co.kr 이지넷유비쿼터스 ‘SECON 2026’ 참가… 국가 검증 보안과 국내 생산 기반 기술력 공개 국내 생산 기반 운영으로 안정적인 기술 지원 체계 구축 ‘보안기능 확인서’ 및 TTA 인증 획득으로 국가 보안 요구사항 충족 20년 노하우 집약, 시청·군청·교육청 등 공공기관이 선택한 보안 네트워크 솔루션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이지넷유비쿼터스의 네트워크 및 IT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넥스트유가 이달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에 참가해 국내 생산 기반 운영과 국가 검증 보안 성능을 결합한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을 선보인다. 넥스트유의 이번 전시 핵심 키워드는 ‘보안 신뢰성’과 ‘국내 기반 생산 체계’다. 이에 SECON 2026에서 국가용 보안 요구사항 시험을 통과해 ‘보안기능 확인서’를 획득한 제품군을 대거 공개한다. 보안기능 확인서 획득은 다양한 보안 위협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함을 입증한 것으로, 현재 시청·군청·교육청 등 공공기관 및 주요 공공망에 공급되며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넥스트유는 제품 조립과 최종 검수 등 핵심 생산 공정을 국내 시설에서 운영하는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한다. 국내 환경을 고려한 설계와 체계적인 검수 프로세스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기술 지원이 가능하며, 이는 단순 수입 제품과 차별화되는 넥스트유만의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또한 국제 철도 규격인 EN50155를 충족하는 내구성을 통해 산업 및 공공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1500평 규모의 스마트 물류 허브를 기반으로 검증된 제품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다. 넥스트유 김우경 대표는 “보안 인증 제품과 국내 기반 생산 체계를 통해 공공 보안 네트워크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넥스트유의 보안 인증 제품군과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은 전시 기간 동안 M101 부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지넷유비쿼터스 소개 이지넷유비쿼터스는 2004년 창사 이래 IT 기기 제조·유통사업을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영업활동을 추구해왔다. 이지넷유비쿼터스의 브랜드인 ‘넥스트유(NEXTU)’ 제품은 내 생활의 중심이 되는 나만의 공간에 예쁘고 활용도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기업 및 관공서에는 고성능 전문 네트워크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NEXTU 제품은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의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소형 가전제품 및 스마트기기용 액세서리를 개발·유통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국내 다수의 온·오프라인 판매점을 대상으로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z-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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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오넥스, AI 전문기업 ‘비알프레임’ 인수… 자율형 SCM 구현 가속
사진: 자이오넥스 로고 문의: 자이오넥스 영업마케팅팀 이란주 차장 02-523-1203 ranjoo_lee@zionex.com 자이오넥스, AI 전문기업 ‘비알프레임’ 인수… 자율형 SCM 구현 가속 AI 데이터 분석 및 LLM 에이전트 기술 결합 수요예측 고도화·리스크 분석 강화… AI 기반 의사결정 자동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공급망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자이오넥스(대표 류동식)가 AI 모델 개발 및 분석 역량을 보유한 비알프레임을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자이오넥스가 추진 중인 자율형 SCM(Autonomous SCM) 플랫폼 구현에 필요한 AI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비알프레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클라우드 파트너로서 쌓아온 AI 플랫폼 설계 경험과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에이전트 개발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데이터 수집·전처리·임베딩·검색·추론에 이르는 AI 파이프라인 전반을 구축 및 운영해 왔다. 또한 IoT 기반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는 엣지 AI(Edge AI) 모델 설계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의료기관·대기업 대상의 AI 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 왔다. *엣지 AI(Edge AI): 데이터 처리를 클라우드 서버가 아닌 데이터가 실제로 수집 및 생성되는 장치에서 수행하는 AI 기술 자이오넥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 SCM 솔루션의 AI 기반 예측 및 분석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비알프레임이 보유한 AI 기반 데이터 정제 및 분석 기술을 활용해 공급망 계획 데이터의 품질을 자동으로 점검·보정하고, 엣지 AI 기술을 통해 데이터가 생성되는 현장에서 실시간 분석을 수행함으로써 데이터 전송 및 보안 이슈를 완화할 수 있다. 자이오넥스는 LLM 기반 질의·추론·실행 구조를 활용해 계획 데이터 분석과 시뮬레이션 기능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자연어 기반 질의를 통해 공급망 데이터를 분석하고 계획 결과의 원인을 파악하거나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계획 실행 전 오류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는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멀티 에이전트 기반 능동형 AI 구조를 도입해 공급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예외 상황 발생 시 대응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제안하는 자율형 공급망 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수요 변화와 공급 리스크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고 공급망 운영 전반의 의사결정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류동식 자이오넥스 대표는 “이번 인수는 단순한 기능 확장이 아닌 AI 엔진을 자체적으로 설계·운영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멀티 에이전트 기반 능동형 AI 구조를 통해 공급망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예외 상황에 대한 대응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제안하는 자율형 공급망 관리 체계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이오넥스 소개 자이오넥스는 2000년 1월 MIT 출신 창업진을 중심으로 설립된 공급망 관리(SCM) 및 제품 수명 주기 관리(PLM) 솔루션 기업이다. 수요예측부터 생산·공급계획, 재고·리스크 관리에 이르는 SCM 전 영역과 제품 수명 주기 전반을 관리하는 PLM 솔루션을 자체 개발·운영하며 고객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해 왔다. 식음료, 제약·바이오, 석유·화학, 중공업, 전기·전자, 유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국내외 고객사를 확보하며 공급망 최적화 분야의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최근에는 AI 인사이트 플랫폼을 중심으로 생성형 AI, 멀티모달 데이터 분석, 실시간 리스크 감지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서울 본사를 비롯해 부산, 일본(도쿄), 대만(타이베이), 미국(피닉스)에 거점을 두고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AI 기반 자율형 공급망(Autonomous SCM) 플랫폼 구현을 목표로 차세대 공급망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zione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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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차세대 AMD 라이젠 완벽 지원하는 ROG·TUF 메인보드 3종 출시
사진: ROG STRIX B850-F Gaming WiFi7 Neo 문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ji.eun@tishot.com 에이수스, 차세대 AMD 라이젠 완벽 지원하는 ROG·TUF 메인보드 3종 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AMD 라이젠 9000 시리즈를 비롯해 8000, 7000 시리즈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고성능 게이밍 메인보드 ROG STRIX B850-A Gaming WiFi7 Neo, ROG STRIX B850-F Gaming WiFi7 Neo, TUF GAMING X870-PRO WiFi7 W Neo 등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Neo 시리즈는 기존 세대 메인보드 대비 차세대 AMD 라이젠 프로세서를 위한 향상된 메모리 성능 그리고 확장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리프레시 모델이다. NitroPath DRAM 기술을 적용해 신호 무결성을 높여 고클럭 메모리 및 오버클럭을 지원한다. 또한 PCIe 5.0 기반 그래픽카드 및 스토리지 재배분을 통해 확장성을 확보했다. ROG STRIX B850-F Gaming WiFi7 Neo는 ATX 플랫폼 기반의 고성능 게이밍 메인보드로, 16+2+2의 안정적인 전원부를 가지고 있으며, 최대 9000+ MT/s의 초고속 메모리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CPU 캐시와 메모리 경로를 최적화하는 AI 캐시 부스트 기능을 통해 최대 29% 향상된 로컬 LLM 성능을 제공한다. 더불어 PCIe 5.0 M.2 슬롯 2개와 PCIe 4.0 M.2 슬롯 2개를 포함해 총 4개의 M.2 슬롯을 제공해 넉넉한 스토리지 구성이 가능하다. WiFi7를 포함해 5Gbps 속도의 유선 포트를 가지고 있어, 외부와 초고속으로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하다. 화이트 컬러 PC 시스템 구성을 위한 ROG Strix B850-A Gaming WiFi7 Neo는 세련된 화이트와 실버 컬러 조합의 외형을 가지고 있으며, I/O 패널에 Aura RGB 포인트를 두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14+2+2 전원부로 오버클럭에도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돼 있다. PCIe 5.0 기반 M.2 슬롯 한 개와 PCIe 4.0 기반 M.2 슬롯 3개 구성으로 총 4개의 M.2 슬롯을 가지고 있으며, Supreme FX ALC4080을 통해 Dolby ATMOS를 지원해, 스피커와 헤드셋에 고음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TUF GAMING X870-PRO WiFi7 W Neo 역시 화이트 컬러 기반의 메인보드로 밀리터리 등급의 내구성과 안정성을 갖춘 메인보드이다. 16+2+1의 전원부에 NitroPath DRAM 기술이 적용돼 고성능 메모리뿐만 아니라 최대 9600+ MT/s의 강력한 오버클럭을 지원한다. 최대 40Gbps 전송의 USB 4 포트 2개와 30W PD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전면 USB 20Gbps Type-C를 제공해 폭넓은 연결성을 가지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Neo 시리즈 메인보드 3종에는 PC 조립 과정을 간소화하는 기능들이 대거 적용됐다. 그래픽카드를 버튼 하나로 분리할 수 있는 PCIe Slot Q-Release, 나사 없이 M.2 SSD를 장착 가능한 M.2 Q-Slide, M.2 Q-Release 및 M.2 Q-Latch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WiFi Q-Antenna를 통해 무선 안테나를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어 PC 조립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손쉽게 PC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BIOS에 WiFi 드라이버가 사전 설치돼 있어, 별도의 드라이브 없이 Windows 설치 과정에서 WiFi를 인식하고 설정할 수 있다. 에이수스는 메인보드 제품에 대해 3년의 워런티를 제공하고 있다. 신제품 3종에 대한 자세한 사양 및 정보는 에이수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asu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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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파라타항공과 나트랑·깜란 MICE 팸투어 진행… 한국 업계 대상 베트남 MICE 경쟁력 소개
사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파라타항공과 나트랑·깜란 MICE 팸투어 진행 문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victoria@theblend.kr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파라타항공과 나트랑·깜란 MICE 팸투어 진행… 한국 업계 대상 베트남 MICE 경쟁력 소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파라타항공이 한국 MICE 전문 여행사를 대상으로 베트남 나트랑(Nha Trang)과 깜란(Cam Ranh) 스터디 팸투어를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파라타항공이 협력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나트랑과 깜란 지역의 호텔 인프라와 행사 시설을 소개하고 기업 인센티브 여행 및 국제회의 등 MICE 이벤트 유치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베트남 나트랑 노선을 운영하는 파라타항공과의 협력을 통해 항공과 호텔 인프라를 연계한 MICE 목적지 경쟁력을 함께 소개하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5개 주요 호텔과 리조트를 방문해 행사 시설과 객실, 부대시설 등을 직접 체험하며 MICE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깜란 해변에 위치한 웨스틴 리조트 & 스파 깜란(The Westin Resort & Spa Cam Ranh)은 최대 400명 수용이 가능한 높이 7m, 면적 600㎡의 그랜드 볼룸과 최대 1000명 규모의 비치프론트 이벤트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웰니스 테마의 그룹 액티비티와 팀빌딩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나트랑 도심의 쉐라톤 나트랑 호텔 & 스파(Sheraton Nha Trang Hotel & Spa)는 280개 전 객실이 오션뷰로 설계됐으며, 최대 400명 수용이 가능한 그랜드 볼룸과 8개 미팅룸 등 총 1600㎡의 행사 공간과 최신 AV 시스템, 전문 이벤트팀을 갖추고 있다. 나트랑 혼 트레 섬에 자리한 나트랑 메리어트 리조트 & 스파(Nha Trang Marriott Resort & Spa, Hon Tre Island)는 2~4베드룸 풀빌라와 200개 트윈룸을 갖춘 단체 특화 리조트다. 인근 빈펄 컨벤션 센터(Vinpearl Convention Center)에는 최대 2400명 수용 규모의 크리스탈 볼룸과 8개 미팅룸이 마련돼 있어 대형 국제회의도 수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나트랑 중심부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나트랑(Four Points by Sheraton Nha Trang)은 2025년 12월 신규 개관한 호텔로, 225개 객실과 117㎡ 볼룸을 갖춰 세미나·워크숍 등 중소 규모 MICE 행사에 적합하다. 깜란 베이 해변을 따라 자리한 JW 메리어트 깜란 베이 리조트 & 스파(JW Marriott Cam Ranh Bay Resort & Spa)는 518㎡ 그랜드 볼룸과 204㎡ 규모의 미팅룸 3개를 보유하고 있다. 야외 공간으로는 최대 150명 규모의 클레이 크래프트 론(Clay Craft Lawn)과 최대 300명을 수용하는 베이사이드 가든(Bayside Garden)이 있어 야외 공간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갈라 디너와 네트워크 이벤트가 가능하다. 리조트 내 JW 가든에서 재배한 식재료를 활용한 럭셔리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안희재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베트남·필리핀 데스티네이션 세일즈 담당 부장은 “나트랑과 깜란은 자연환경과 글로벌 호텔 인프라를 갖춘 해양 MICE 목적지로, 한국 기업의 인센티브 여행과 비즈니스 이벤트 수요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며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목적지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쉐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arriot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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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2026 스토리 기획개발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사진: ‘2025 부산영상위원회-오펜 스토리 공동창작 프로젝트’ 활동 모습 문의: 부산영상위원회 기획홍보팀 배주형 팀장 051-720-0312 template77@filmbusan.kr 부산영상위원회, 2026 스토리 기획개발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협업형 프로젝트와 전문 멘토링으로 개발 완성도 제고 CJ ENM 오펜 협력 통해 지역 작가 데뷔 및 산업 진출 지원 국내 정상급 멘토진 참여, 부산창작자 스토리 IP 기획개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지역 창작자의 스토리 개발 역량 강화와 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스토리 기획개발 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 작가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데뷔를 지원하는 ‘2026 부산영상위원회-오펜 스토리 공동창작 프로젝트’와 △전문 멘토링을 통해 개발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2026 부산창작자 스토리 IP 기획개발 멘토링 지원사업’으로 구성된다. ‘2026 부산영상위원회-오펜 스토리 공동창작 프로젝트’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부산 작가 2인과 CJ ENM 오펜 작가 2인을 매칭해 4인 1팀으로 영화 또는 드라마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하는 협업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3월 23일(월) 17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선발 작가에게는 1인당 1800만원의 창작지원금과 함께 창작 아이템 발굴을 위한 팸투어와 워케이션 기회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오펜의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과 CJ ENM 소속 기획 PD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개발 작품의 완성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본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3년 개발작 ‘설옥 1946’과 2024년 개발작 ‘씨어터(현 가제: 오프 스테이지)’는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과 기획개발 계약을 체결해 집필을 진행 중이며, 2025년 개발작 역시 제작사와 계약을 협의 중이다. ‘2026 부산창작자 스토리 IP 기획개발 멘토링 지원사업’은 지역 창작자가 기획·개발 중인 프로젝트를 현업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고도화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3월 25일(수) 17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장편극영화 또는 6부작 이상의 드라마 프로젝트 총 6편을 선발하며, 선정 시 편당 500만원의 기획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멘토링 종료 후 최종 우수작 2편에 대해서는 편당 300만원의 추가 지원금이 제공된다. 멘토진은 역대 참여진에 준하는 국내 정상급 전문가로 구성될 예정이며, 그간 영화·드라마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사업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여왔다.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창작자와 부산발 스토리 IP가 개발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제작과 산업 진출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를 통해 지역 창작 생태계의 역량과 산업 활동이 한층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업 참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영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www.bfc.or.kr)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영상위원회 소개 부산영상위원회는 국내 영상산업의 발전과 부산을 국제 영화·영상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1999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촬영전문지원기구다. 부산 로케이션 지원을 통한 국내외 작품 촬영 유치 및 제작지원과 지역 창작자를 육성하고 영화·영상 산업 주요 사업소를 운영하는 등 영화도시 부산을 완성하기 위한 전방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f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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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권한대행, 중장비 건설현장 긴급 안전점검
대구시장 권한대행, 중장비 건설현장 긴급 안전점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난 6일, 지난 4일 만촌역 인근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천공기 전도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북구 조야동에 위치한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중장비 사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건설공사 과정에서 한순간의 방심이 근로자와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향후 해빙기·우수기·동절기 등 시기별 점검에도 중장비 사용 건설현장 전수 점검을 포함하는 등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상시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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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 공모’ 참여 기업 모집… 오는 3월 9일까지 접수
사진: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 공모 안내 포스터 문의: 예술경영지원센터 이현우 02-708-2223 hyunw@gokams.or.kr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 공모’ 참여 기업 모집… 오는 3월 9일까지 접수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예술분야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별 기업 발굴 및 육성을 지원하는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분야 창업기업을 이달 9일까지 모집한다.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은 체계적인 창업 지원 및 맞춤형 보육을 통해 예술기업 발굴 및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액셀러레이터 3개 사(뉴키즈인베스트먼트, 페인터즈앤벤처스, 와이앤아처)와 함께 초기창업·창업도약·성장도약 총 3개 단계를 운영한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자금과 함께 단계별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직접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예술기업 통합 행사 ‘아트 스타트업 데이’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9일(월)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예술기업은 창업 후 업력에 따라 초기창업·창업도약·성장도약의 3개 부문 중 해당하는 단계에 지원할 수 있다. 예비창업자를 위한 공모는 5월 중 예술경영지원센터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신청은 e나라도움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술경영지원센터 소개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기관·단체들의 경영 활성화 지원 시스템 구축과 국제 교류, 인력 양성, 정보 지원, 컨설팅 분야의 다양한 매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06년 1월 12일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이다.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 https://www.gokams.or.kr/01_news/notice_view.aspx?Idx=4329&page=1&txtKeyword=%EC%98%88%EC%88%A0%EB%B6%84%EC%95%BC&ddlKeyfield=T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https://www.gokams.or.kr/01_news/notice_view.aspx?Idx=4330&page=1&txtKeyword=%EC%98%88%EC%88%A0%EB%B6%84%EC%95%BC&ddlKeyfield=T 예술분야 성장도약 지원사업: https://www.gokams.or.kr/01_news/notice_view.aspx?Idx=4331&page=1&txtKeyword=%EC%98%88%EC%88%A0%EB%B6%84%EC%95%BC&ddlKeyfield=T 웹사이트: http://www.gokam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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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사 게이밍 기어 ‘자이우 Gen 2 리미티드 에디션 핑크’ 공식 출시
사진: 펄사 ‘ZywOo The Chosen Mouse Gen 2 리미티드 에디션 핑크 문의: 에이플러스엑스 마케팅PR 김민수 팀장 070-7797-7471 pr@pulsar.gg 펄사 게이밍 기어 ‘자이우 Gen 2 리미티드 에디션 핑크’ 공식 출시 CS2 월드 No.1 ‘자이우’와 협업한 2세대 마우스… 전 세계 5000대 한정 eS 표준 기반 설계 및 ‘Link 8K 동글’ 탑재로 실시간 설정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에이플러스엑스(대표 심건희)의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펄사 게이밍 기어(Pulsar Gaming Gears)가 세계 최고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2(CS2) 프로게이머 ‘자이우(ZywOo, 본명 마티유 에르보)’와 협업한 신제품 ‘ZywOo The Chosen Mouse Gen 2 리미티드 에디션 핑크’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HLTV 선정 월드 No.1 플레이어에 4차례 이름을 올리며 역대 최다 MVP 기록을 경신 중인 자이우의 플레이 스타일을 완벽히 반영한 2세대 모델이다. 특히 최근 IEM Kraków 2026과 PGL Cluj-Napoca 2026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자이우의 실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를 위한 완성도, ‘eS’ 기준의 정점 ‘Gen 2’ 모델은 펄사의 e스포츠 표준(eSports Standard) 기준에 따라 자사 R&D 역량을 집약해 완성됐다. 자이우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탄생한 인체공학적 쉐입은 팜 그립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안정감을 제공하며, 사이즈는 Mini(59g)와 Medium(62g) 두 가지로 출시돼 정밀한 컨트롤을 지원한다. 단순히 색상만 변경된 것이 아니라 무게 밸런스와 클릭감, 구조적 안정성 등 하드웨어 전반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상징적인 핑크 컬러를 적용해 자이우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시각화했다. ‘Link 8K 동글’ 및 옵티컬 스위치로 기술력 차별화 기술적인 진보도 눈에 띈다. 새롭게 선보이는 ‘Link 8K 동글’은 액티브 컨트롤러 방식을 채택했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도 동글의 내장 버튼을 통해 DPI, 폴링레이트, 프로파일 등을 즉시 변경할 수 있어 긴박한 경기 중에도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이 동글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1억 회 클릭 수명을 자랑하는 펄사 옵티컬 스위치를 탑재했다. 이는 기계식 스위치의 고질적인 문제인 더블 클릭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함과 동시에 디바운스 지연 없는 초고속 입력 반응을 구현해 최상위 경쟁 환경에 적합한 성능을 보여준다. 펄사는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는 아주 작은 차이가 승패를 결정짓는다며, Gen 2는 자이우의 실제 경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퍼포먼스 중심 설계의 정점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자이우의 소속 에이전시인 Prodigy SEG 측 역시 최고의 선수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장비 역시 끊임없이 진화해야 하며, Gen 2는 그 철학을 투영한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ZywOo The Chosen Mouse Gen 2 리미티드 에디션 핑크’는 한국 시간 기준 3월 3일 오후 11시부터 전 세계 5000대 한정으로 판매됐다. 펄사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함께 오프라인 매장인 펄사 플레이스토어 서울에서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에이플러스엑스 소개 에이플러스엑스(APLUSX Inc.)는 2020년 7월 2일 설립된 컴퓨터 및 관련기기 제조 기업이다. 개인 취향을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유통 구조를 직판화·단순화해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를 지원함으로써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비자에게 더 나은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하이테크 제품을 제공하고, 고성능 게이밍 및 스트리밍 제품의 세계 선도 제공업체 중 하나가 돼 모두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PC 장비 브랜드 가운데 하나가 되는 게 목표다. 에이플러스엑스는 게이머들의 삶을 개선해 사회 및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를 바란다. 펄사 한국공식사이트: https://kr.pulsar.gg/ 웹사이트: http://www.pulsar.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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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시스템즈, 솔라나 토큰 생성 도구 ‘SOL Maker’ 공개
사진: 솔 메이커 토큰생성 페이지 문의: 체인시스템즈 황정우 대표 055 781 0214 bd@chainsystems.pro 체인시스템즈, 솔라나 토큰 생성 도구 ‘SOL Maker’ 공개 모바일 게임·채팅·쇼핑·RWA(STO) 등 후속 프로젝트 예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내 블록체인 개발 기업 체인시스템즈(대표 황정우)가 블록체인 네트워크 ‘솔라나(Solana)’ 기반 토큰을 손쉽게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웹 서비스 ‘SOL Maker(솔 메이커)’를 공개했다. SOL Maker는 별도의 개발 환경 구축 없이 브라우저에서 지갑을 연결해 토큰 생성과 기본 설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웹 기반 도구다. 사용자는 단계별 안내에 따라 토큰 이름, 심볼, 공급량 등을 입력하고 생성 절차를 완료할 수 있다. 현재 토큰 생성 도구 시장이 해외 플랫폼 중심으로 형성돼 있는 가운데, SOL Maker는 국내 개발사가 제작·운영하는 글로벌 플랫폼을 지향한다. 한국어 기반 사용자 경험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영문 전환 기능도 지원해 해외 사용자 접근성도 함께 고려했다. 체인시스템즈는 토큰 생성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를 통해 별도의 개발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영상 안내에 따라 제작 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재 SOL Maker의 토큰 생성 수수료는 0.003 SOL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개발자에게 토큰 제작을 의뢰할 경우 수십만 원대 비용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면, 비교적 낮은 비용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온체인 네트워크 수수료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으나, 솔라나 체인의 특성상 해당 비용 역시 낮은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체인시스템즈는 그동안 고객사의 주문을 받아 블록체인 솔루션을 개발·납품하는 B2B 중심 사업을 전개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자체 기획 프로젝트를 직접 출시하고 운영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확장하고 있으며, SOL Maker를 시작으로 순차적인 자체 서비스 공개에 나설 계획이다. 체인시스템즈는 그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외부 의뢰 기반으로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자체 브랜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단계로 전환하고 있다며, SOL Maker는 기초의 시작이고 앞으로도 블록체인 기술의 실사용 가치에 집중한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인도네시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조지아 등 블록체인 친화적 시장을 중심으로 모바일 게임, 채팅 플랫폼, 쇼핑 플랫폼, RWA(실물자산 토큰화·STO) 등 다양한 자체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현지 사용자 환경과 규제 구조에 맞춘 형태로 순차 공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체인시스템즈는 단기적인 암호화폐 시장 상황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블록체인 기술 자체의 확장성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춰 서비스를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체인시스템즈 소개 체인시스템즈는 블록체인 기술을 중심으로 한 웹 서비스 및 디앱(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거래소 상장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블록체인 솔루션을 설계하고 구현해 왔으며, 특히 결제, 스테이킹, 거래 시스템 등 실생활과 밀접한 블록체인 활용 서비스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본사는 경남 양산시에 위치하며, 기술 혁신과 신뢰를 기반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와 연결되는 디지털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솔 메이커: https://www.sol-maker.com 웹사이트: https://chainsystems.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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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차세대 OLED에서 포터블까지 아우르는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사진: ROG Strix OLED XG27AQWMG 모니터 문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ji.eun@tishot.com 에이수스, 차세대 OLED에서 포터블까지 아우르는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게이밍 및 하이브리드 작업 환경을 혁신할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ROG Strix OLED XG27AQWMG’, ‘TUF Gaming VG27AQE5A’, ‘ZenScreen MB16NCG’, ‘ZenScreen MB16FC’ 총 4종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ROG Strix OLED XG27AQWMG는 27인치, QHD 해상도를 갖춘 OLED 기반 하이엔드 게이밍 모니터다. 혁신적인 4층 스택 구조의 ‘탠덤(Tandem) OLED’ 기술을 적용해 기존 세대 WOLED 패널 대비 15% 향상된 피크 밝기와 25% 확장된 컬러 영역, 60% 더 긴 OLED 수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트루블랙 글로시(TrueBlack Glossy™) 패널을 채택해 선명하고 또렷한 이미지를 선사하며, 280Hz의 초고속 주사율과 0.03ms(GTG)의 응답 속도를 통해 게임 및 작업 시 극강의 부드러움을 지원한다. OLED 모니터 보호를 위해 에이수스만의 OLED Care Pro가 적용돼 있으며, 특히 Neo Proximity 센서를 통해 사용자가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화면을 어둡게 하는 등 패널 보호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TUF Gaming VG27AQE5A는 27인치 QHD 해상도의 Fast IPS 패널을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로, 165Hz의 주사율과 0.3ms의 빠른 응답 속도를 자랑한다. NVIDIA G-SYNC 호환 및 AMD FreeSync Premium, ELMB 기술 지원으로 잔상이나 화면 찢어짐 없는 플레이를 지원해 넓은 화면과 더불어 부드러운 화면 전환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AI를 통해 배경과 대비되는 색상으로 조준선을 자동 변경하는 다이내믹 크로스헤어 기능과 어두운 영역을 지능적으로 밝게 해주는 다이내믹 섀도우 부스트 기술 등 TUF Gaming AI 기술이 적용돼 게이머에게 더욱 유리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포터블 모니터 ZenScreen MB16NCG와 ZenScreen MB16FC는 16인치 디스플레이에 16:10 화면비를 채택해 일반적인 16:9 대비 더 넓은 수직 작업 공간을 제공해 문서 작업 및 야외 활동이 많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두 제품 모두 Power Pass Through 기술 기반의 양방향 전원 공급 기능을 갖춰 USB-C 케이블 하나로 모니터를 통해 노트북을 충전하거나 반대로 노트북에서 모니터로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모니터의 방향을 자동으로 감지해 가로/세로 모드를 전환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프리미엄 모델인 ZenScreen MB16NCG는 2560x1600의 고해상도와 155Hz의 주사율, 100% sRGB 색 영역을 지원해 야외를 포함한 주변 환경에 상관없이 부드럽고 생생한 비주얼을 제공함으로써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일관된 작업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ZenScreen MB16FC는 1920x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 900g 무게의 초경량 설계로 이동이 많은 환경에 적합하도록 멀티태스킹과 휴대성에 초점을 맞췄다. ROG Strix OLED XG27AQWMG, TUF Gaming VG27AQE5A, ZenScreen MB16NCG, ZenScreen MB16FC는 3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하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asu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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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기술로 세계 크리에이터 시장 노린다… AI 캔버스 ‘에이크론’ 2월 26일 공식 출시
사진: 에이크론 사이트 문의: 모피어스 스튜디오 임영주 프로듀서 press@morpheus-studio.com K-AI 기술로 세계 크리에이터 시장 노린다… AI 캔버스 ‘에이크론’ 2월 26일 공식 출시 200개 AI 모델 통합, 노드 기반의 워크플로 도입, 플랫폼 최초 영상 편집 기능 탑재로 AI 콘텐츠 제작 시스템 완성 목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XR/AR 기술과 생성형 AI 기술을 영상 기술과 결합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온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26일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 AICRON’을 정식 출시했다. 단순한 생성 서비스가 아닌 AI 콘텐츠 제작 시스템 완성을 목표로 정식 출시와 함께 새로 공개된 기능에는 AI 플랫폼 최초로 영상 편집 기능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작년 10월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해 온 에이크론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수준의 AI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하는 데 특화된 AI 플랫폼 서비스다. 나노 바나나(Nano Banana), 시댄스(Seedance), 클링(Kling) 등 쏟아지는 생성형 AI 모델 200개 이상을 계정 하나로 통합, 개별 구독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했다. 모든 작업 단위를 노드(Node)로 구성해 텍스트 입력부터 영상 완성까지 전 과정이 끊김 없이 이뤄지도록 설계한 워크플로도 눈에 띈다. 전체 작업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단계별 수정까지 쉽게 가능해 혁신적인 워크플로로 평가받는 노드 시스템은 컴피유아이(ComfyUI), 최근 피그마(Figma)에 인수된 위비(Weavy) 등 해외 일부 서비스에서 도입된 바 있지만 국내에서는 에이크론이 처음이다. 이미지와 영상 생성에 최적화된 프롬프트를 제공하는 대화형 AI 어시스트와 공동 작업이 가능한 워크플로 공유 기능 등 영상 전문 유틸리티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정식 출시와 함께 처음 공개된 영상 편집 기능은 베오(Veo)나 클링(Kling), 시댄스(Seedance) 같은 대표적인 생성형 AI 영상 서비스에서도 아직 찾아볼 수 없다. 힉스필드(Higgsfield) 등 여타의 플랫폼조차 구현하지 못한 기능을 최초로 에이크론에서 탑재했다. 영상 작업에 특화된 유틸리티는 영상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설계하고 자문한 결과다. ‘군도’, ‘베를린’ 등 한국 영화와 ‘포비든 킹덤’, ‘스토커’ 등 할리우드 영화의 VFX 프로듀서를 맡았던 이수영 대표와 ‘1947 보스톤’, ‘스윙키즈’, ‘중천’ 등의 VFX 슈퍼바이저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을 수상한 류재환 부대표가 에이크론의 기획과 개발을 담당했다. 여기에 ‘서울의 봄’의 김성수 영화감독과 투썸플레이스 스초생 캠페인을 연출한 샤인 광고감독 등 각 영상 분야 전문가들이 자문으로 참여했다. 이수영 대표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전문 유틸리티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며, 에이크론이 단순한 생성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 AI 콘텐츠 제작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영상 전문가들의 기획력과 순수 K-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을 노리며 2월 26일 정식 출시에 나선 AI 캔버스 에이크론이 K-POP, K-DRAMA에 이어 전 세계 크리에이터의 마음을 사로잡는 K-AI의 첨병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모피어스 스튜디오 소개 모피어스 스튜디오(대표 이수영)는 AI 기반의 영상 기술 연구 및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이다. 영상 VFX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구성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몰입형 XR 연극을 제작하는 등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AI와 영상 기술을 융합한 플랫폼 사이트 ‘에이크론(AICRON)’을 기획·제작해 서비스하고 있다.(설립: 2019년 11월 20일. 핵심 역량: 영상 기술 개발, 콘텐츠 기획 제작.) 웹사이트: http://aicro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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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모노오페라 개최
대구오페라하우스, 모노오페라 <라 칼라스> 개최 20세기 디바 마리아 칼라스, 오늘의 소프라노에게 말을 걸다 ▸ 영상·연기·합창이 결합된 영화적 연출로 오페라의 문턱 낮춰 ▸ 소프라노 정희경의 삶과 마리아 칼라스의 신화가 교차하는 모노드라마 ▸ ‘세계 여성의 날’ 맞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전관 공연 ▸ 일시/장소 : 2026. 3. 4.(수) 19:30 / 대구오페라하우스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 모노 오페라 <라 칼라스(La Callas)>를 내달 4일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극장 무대에서 선보인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지역 공연 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며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지역에 유통하고, 폭 넓은 공연 예술 향유 기회를 마련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모노 오페라<라 칼라스>를 첫 번째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세기 최고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의 삶을 동시대 예술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단순한 전기적 서사를 넘어 예술가의 숙명과 고독을 밀도 있게 조명한다. ‘무대 위의 신화’와 ‘무대 밖의 현실’을 오가는 예술가의 기록 오페라 <라 칼라스>는 전설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를 과거의 위대한 인물로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대신 그녀를 동경하며 살아가는 현역 소프라노 ‘정희경’을 중심인물로 내세워, 무대 위 디바와 무대 밖 인간의 삶이 교차하는 서사를 펼친다. 작품의 주인공은 세계적인 디바를 연기하는 성악가이자 한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 그리고 제자를 가르치는 스승으로 살아가는 동시대 여성 예술가다. 예술가로서의 열망과 한 인간으로서의 삶이 맞물리며, 무대 위 찬란한 순간과 일상의 현실이 대비를 이룬다. 공연은 마리아 칼라스의 대표 아리아 5곡을 중심으로, 실제 마리아 칼라스의 편지와 주인공의 독백을 교차시켜 화려한 명성 뒤에 가려진 예술가의 내면 분열과 고뇌를 드러낸다. <라 칼라스>는 음악·연극·영상이 결합된 모노드라마 형식으로, 다큐멘터리 영상과 실제 무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극 중 마리아 칼라스의 스승 ‘엘비라 델 이달고’와 연인 ‘오나시스’는 각각 연기자와 테너로 등장해 예술가를 형성하고 흔드는 외부의 힘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인터뷰 형식의 대사를 통해 성악 지식과 무대 뒷이야기를 친근하게 풀어낸다. 또한 합창단은 군중과 언론을 상징하는 장치로 활용되어, 현대 사회가 소비하는 ‘스타’의 의미를 성찰하게 한다. 한편, 이번 공연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 경제인과 사회인을 초청하는 전관으로 진행됨에 따라 의미가 깊다. 무대 위 예술가로서, 현실 속 사회적 역할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성의 삶을 담은 이야기는 각자의 자리에서 도전하고, 책임감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의 서사와 맞물려 공감대를 형성한다. 따라서 <라 칼라스> 공연 관람은 단순한 문화 향유를 넘어,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리더십과 예술적 메시지가 만나 연대와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관계자는 “지역 공연 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발굴하고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번 <라 칼라스> 공연을 통해 예술가, 경제인, 엄마, 아내 등 다양한 역할로 살아가는 여성의 삶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모노오페라 <라 칼라스>를 내달 4일 오후 7시 30분에 공연한다. <라 칼라스>는 전관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대구오페라하우스 누리집(www.daeguoperahous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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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 방송 음악 모니터링 솔루션 ‘에어모니터’로 시장 혁신 선도
사진: ‘에어모니터’ 홈페이지 갈무리 문의: 에이드 온라인사업부 권광민 이사 km.kwon@aiid.kr 에이드, 방송 음악 모니터링 솔루션 ‘에어모니터’로 시장 혁신 선도 복잡했던 방송 음원 사용 확인을 한 화면으로… 음악 권리자를 위한 새로운 모니터링 경험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AI 기반 디지털 음악 저작권 관리 기업 에이드(AIID)가 방송에서 사용된 음악을 웹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송 음악 모니터링 서비스 ‘에어모니터(AirMonitor)’를 선보였다. AirMonitor는 사용자가 등록한 음원을 기준으로 TV·라디오 등 방송 송출 데이터에서 음악 사용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곡이 언제, 어떤 방송에서, 얼마나 사용됐는지를 웹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 한눈에 보는 방송 음원 사용 내역 AirMonitor의 가장 큰 강점은 ‘보기 쉬운 모니터링’이다. 곡명, 방송사, 프로그램, 기간별로 사용 내역을 정리해 제공하며, 방송에서 감지된 음원 정보는 표와 리포트 형태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조회 결과는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 정산 관리나 내부 자료로도 바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특정 곡을 중심으로 방송 유형, 시간대, 방송사별 사용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 어떤 음악이 어디에서 꾸준히 사용되고 있는지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 음원 관리부터 모니터링까지, 간단한 흐름 AirMonitor는 음원 등록부터 모니터링까지의 과정을 단순화했다. 음원 파일을 업로드한 뒤 등록을 완료하고 모니터링 ON 설정만 하면 방송 탐지가 자동으로 시작된다. 모니터링 중인 음원, 아직 방송에 사용되지 않은 음원, 최근 감지된 음원까지 상태별로 구분해 보여주기 때문에 현재 관리 중인 음원의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특정 곡에 대한 방송 사용 이력 역시 클릭 한 번으로 확인 가능하다. ◇ 데이터로 확인하는 방송 트렌드 AirMonitor는 단순한 사용 내역 조회를 넘어 방송에서의 음악 흐름을 데이터로 보여주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방송사별 송출 집중도, 최근 방송에서 많이 사용된 음원, 주간 인기곡 순위 등은 현재 방송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음악이 어떤 환경에서 노출되고 있는지, 또 어떤 곡이 방송에서 주목받고 있는지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 웹 기반 서비스, 앱도 출시 예정 AirMonitor는 웹 기반 서비스를 중심으로 제공되며, PC 환경에서 방송 음원 모니터링과 리포트 확인이 가능하다. 향후 모바일 앱 출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방송 음원 사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방송에서 사용된 음악을 추적하고 관리하는 과정은 더 이상 복잡할 필요가 없다. AirMonitor는 음악 권리자와 관계자들이 방송 음원 사용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모니터링 기준을 제시한다. 한편 AirMonitor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3개월간 월 9900원의 비용으로 지상파와 케이블 전 채널을 무제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리포트 조회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에이드 소개 에이드(AIID)는 딥러닝 기반의 콘텐츠 특징 기반 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AI 인식 솔루션 및 방송 음악 모니터링 로그 수집 기반 음악 저작권 신탁단체 및 음악 서비스 사업자의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운영, UCI 기반의 로그 처리 및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 제공, 매칭 용역과 권리정보 등록관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술 중심의 콘텐츠 인식 전문업체다. 에어모니터: http://www.airmonitor.co.kr 웹사이트: https://aii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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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MOSAIC LIVE Seoul’ 성황리에 개최
사진: 스트래티지가 11일 ‘MOSAIC LIVE Seoul’을 성황리 개최하고 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엔터프라이즈 AI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문의: 스트래티지 코리아 최우영 차장 rchoi@microstrategy.com 스트래티지 ‘MOSAIC LIVE Seoul’ 성황리에 개최 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엔터프라이즈 AI 혁신 방향 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글로벌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기업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지사장 정경후)는 지난 11일 ‘MOSAIC LIVE Seoul’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조직이 실제로 직면하고 있는 데이터 및 AI 활용의 한계를 극복하는 전략과 실행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데이터 사일로 환경 속에서 AI를 어떻게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산업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AI 도입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데이터는 부서별로 분산돼 있고, 분석 환경은 복잡하게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스트래티지는 이러한 현실을 진단하며, AI의 성공적인 활용을 위해서는 기술 도입 이전에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과 전사적 거버넌스 체계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소개된 ‘Strategy Mosaic’은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통합하는 시맨틱 레이어 기반 아키텍처를 통해 단일한 데이터 관점을 제공하고, IT와 비즈니스 사용자가 동일한 기준 위에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분석 플랫폼이다. 기존 BI 및 데이터 인프라와 유연하게 연계되면서도 데이터 표준화와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분석 환경 전반에 AI 기능을 자연스럽게 통합해 데이터 준비부터 인사이트 도출까지의 전 과정을 가속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승훈 과장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DW 시스템 변천사와 시맨틱 레이어 활용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선표 빅데이터실 실장은 “심사평가원은 25년간 축적된 전 국민 보건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2003년 공공기관 중 선도적 구축을 통해 DW 시스템을 고도화해 왔다”며 “Strategy 기반 통합 분석 환경은 이러한 방대한 데이터를 정책과 평가, 연구에 활용하는 핵심 도구로 자리 잡았고, 이를 전사적 의사결정 체계로 발전시켜 왔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개별 기술이 아닌 통합된 데이터 아키텍처와 거버넌스, 그리고 사용자 경험의 결합에 있음을 강조했다. 스트래티지 코리아 정경후 지사장은 “AI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가 됐지만, 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조직 전반에 신뢰 가능한 데이터 기반이 구축돼야 한다”며 “Strategy Mosaic은 기업이 기존 분석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AI와 데이터를 보다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래티지는 이번 Mosaic Live Seoul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데이터 사일로를 해소하고 전사적 데이터 활용 체계를 고도화하려는 국내 기업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AI와 시맨틱 레이어 기반 통합 아키텍처를 결합한 Strategy Mosaic을 중심으로 기존 분석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확장 가능한 엔터프라이즈 AI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단계별 도입 전략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AI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스트래티지 코리아 소개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이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 자산으로 채택한 상장 기업으로, 주식 및 채권 발행, 비즈니스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디지털 자본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Intelligence Everywhere’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데이터 분석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과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혁신을 탐색하며, 디지털 자산 성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뛰어난 운영 전략,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 그리고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및 엔터프라이즈 분석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trategy.com/ko/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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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먼트14, CY Chan을 APAC 영업 및 서비스 총괄 부사장으로 선임
사진: 엘리먼트14의 APAC 영업 및 서비스 총괄 부사장으로 선임된 CY Chan 문의: 엘리먼트14(element14) Priyankita Praharaj PPraharaj@element14.com 엘리먼트14, CY Chan을 APAC 영업 및 서비스 총괄 부사장으로 선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에브넷(Avnet) 계열사이자 전자 및 산업 시스템 설계·유지보수·수리를 위한 제품과 기술을 공급하는 글로벌 유통기업 엘리먼트14(element14)는 CY Chan을 아시아태평양(APAC) 영업 및 서비스 총괄 부사장(Vice President, Sales and Service)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APAC 지역의 고객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영업 및 서비스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CY Chan 부사장은 앞으로 엘리먼트14의 APAC 영업 및 서비스 전략을 이끌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대와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그는 엘리먼트14 사장인 레베카 오브레곤에게 직접 보고하며 글로벌 전략과의 긴밀한 협력을 유지할 계획이다. 레베카 오브레곤 사장은 “CY는 에브넷에서 약 20년 동안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고객과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았다”며 “APAC 영업 및 서비스 조직을 이끌며 팀의 역량을 확대하고 고객 관계를 더욱 강화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Y Chan 부사장은 “엘리먼트14는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APAC 지역에서 탄탄한 기반을 구축해 왔다”며 “앞으로 APAC 전역의 영업 및 서비스 전략을 강화하고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팀과 파트너들과 함께 고객의 제품 개발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CY Chan 부사장은 기업 혁신, 인수합병(M&A), 조직 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그동안 시장 분석 체계 구축, 데이터 및 비즈니스 분석 조직 운영,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도입, AI 기반 견적 및 가격 시스템 구축, 아시아 Quote Center 설립 등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홍콩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전기 및 전자 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CY Chan 부사장은 협업과 소통을 중시하는 리더십 스타일로 알려져 있으며, 조직의 자율성과 실행력을 강조하는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엘리먼트14 소개 Farnell Global은 전자 및 산업용 시스템 설계, 유지보수 및 수리를 위한 제품과 기술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유통 기업이다. Farnell은 연구와 설계부터 프로토타입과 생산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상시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Farnell은 80여 년의 경험, 현지화된 48개 웹사이트, 3300여 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바탕으로 내일의 기술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부품을 고객에게 공급한다. Farnell Global은 미주 지역에서는 Newark,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및 일본에서는 Farnell,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엘리먼트14로 거래하고 있다. 또한 영국에서는 CPC 비즈니스를 통해 고객에게 직접 판매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kr.element1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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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혜 ‘낯설고도 기이한 나의 몸 풍경“展
김 영혜 ‘낯설고도 기이한 나의 몸 풍경“展 작가노트 (Artist Statement) 주제: 경계를 허무는 몸, 풍경으로 흐르다 나의 작업은 인간과 동식물, 사물, 그리고 형태 없이 존재하는 물질들이 서로 연결되고 스며드는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에 대한 사유에서 출발한다. 이번 전시 ‘낯설고도 기이한 나의 몸풍경’에서 나는 이 보이지 않는 연결망을 생명체의 몸에 빗대어 섬유와 바느질의 언어로 시각화하고자 했다. 이번 작업에서 특히 주목한 지점은 ‘몸과 풍경’, 그리고 ‘상처와 틈’이다. 작품 속에서 몸은 고정된 개체에 머물지 않고 하나의 풍경으로 광활하게 펼쳐지며, 반대로 자연의 지형은 살아 꿈틀대는 몸의 형상으로 드러난다. 산과 언덕, 강과 섬은 신체의 굴곡을 연상시키고, 몸과 자연의 경계는 포개어지고 겹쳐지며 서서히 흐릿해진다. 섬유라는 유연한 매체와 수행적인 바느질은 이러한 유기적 감각을 촉각적으로 드러내는 핵심적인 도구다. 화면 위에 새겨진 봉합의 흔적과 표면의 요철은 존재들이 서로 충돌하고 접촉한 기록이자, 시간이 흐르며 만들어낸 상처인 동시에 새로운 지형이 된다. 이때의 상처는 단절이아닌,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나는 ‘틈’으로서 작용한다. 상처가 흉터가 되고, 그 흉터가 다시 고유한 무늬와 풍경으로 확장되는 과정은 존재들이 뒤엉켜 변화하는 생태계의 역동적인 단면을 보여준다. 나는 이 ‘몸의 지형’들을 통해 우리 모두가 거대한 생명의 그물망 속에 놓여 있음을, 그리고 그 연결의 의미를 감각적으로 환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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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플랫폼 ‘PixAI’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Tsubaki.2’ 전격 발표
사진: Tsubaki.2 생성 샘플 일러스트 문의: Metanomaly Korea Marketing Team 조문제 한국 시장 담당 moonje@mewtant.io 글로벌 AI 플랫폼 ‘PixAI’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Tsubaki.2’ 전격 발표 3월 6일 선행 체험(얼리 액세스) 시작, 3월 13일 전 유저 대상 정식 공개 예정 프롬프트 이해·인체 구조 자연스러움·다중 캐릭터 구도 안정성 등 핵심 성능 전반 강화 단순 업데이트 아닌 창작 경험의 질적 도약… AI 서브컬처 창작의 새로운 기준 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글로벌 AI 서브컬처(2D) 창작 플랫폼 ‘PixAI(픽스에이아이)’를 운영하는 Metanomaly K.K.(대표 레이븐 가오, Raven Gao)는 차세대 플래그십 AI 모델 ‘Tsubaki.2(츠바키.2)’를 전격 발표하고 같은 날부터 선행 체험(얼리 액세스)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Tsubaki.2’는 프롬프트 이해 정밀도, 인체 구조 표현의 자연스러움, 복잡한 구도에서의 출력 안정성 등 창작의 핵심 성능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린 차세대 모델이다. PixAI 유료 플랜 회원 및 일부 초대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선행 체험을 시작으로, 오는 3월 13일 전 세계 유저에게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 개발 배경: 고도화되는 크리에이터 요구에 응답 최근 AI 이미지 생성 분야에서는 단순 생성 성능을 넘어 정교한 프롬프트 반영과 복잡한 구도에서의 안정적인 결과물 구현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PixAI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로부터 축적된 피드백을 분석해 보다 높은 수준의 표현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모델 개발을 지속해 왔다. ‘Tsubaki.2’는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창작 과정에서 사용자가 체감하는 결과 품질과 제작 경험의 완성도를 함께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설계된 플래그십 모델이다. ◇ ‘Tsubaki.2’ 4대 핵심 진화 포인트 1. 프롬프트 이해·재현도 향상 · 장문 및 구조화된 프롬프트에 대한 대응력이 강화됐다. · 다수 요소를 포함한 상세 지시에도 의도를 보다 정확히 반영해, 일관되고 안정적인 출력을 지원한다. 2. 인체 구조·디테일 표현 강화 · 인체 밸런스와 동작의 자연스러움이 크게 개선됐다. · 섬세한 포징은 물론 역동적인 액션 장면에서도 왜곡을 줄이고, 디테일 재현도를 높였다. 3. 폭넓은 스타일 적응력 · 부드러운 공기감의 감성적 화풍부터 대비가 강한 비주얼 스타일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 화면 전반의 통일감을 유지하면서도 표현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4. 다중 캐릭터 구도·상호작용 안정화 ·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는 장면에서 공간 배치, 시선 처리, 신체 접촉 관계 등을 보다 자연스럽게 묘사한다. · 군상 일러스트, 관계성 표현, 스토리텔링 중심의 장면 구성에 적합하도록 안정성을 강화했다. ◇ 주요 기능 1. 35종 이상 원클릭 스타일 및 커스텀 스타일 지원 · 사전 튜닝된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원클릭으로 적용할 수 있다. · 기본 제공 스타일 외에도, 유저가 개인 취향에 맞춘 커스텀 스타일 설정을 구성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 4가지 생성 모드(라이트/스탠다드/프로/울트라) · 생성 속도와 화질의 균형에 따라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 러프 스케치부터 고해상도 결과물 생성까지, 작업 목적과 난이도에 맞춰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3. 기간 한정 캠페인: 워터마크 활성화 시 크레딧 10% 절감 · 현재 이미지 생성 시 워터마크를 활성화하면, 기존 대비 10% 적은 크레딧으로 생성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 더 고품질로 생성하기 위한 사용 팁 ‘Tsubaki.2’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다음과 같은 사용 방식을 권장한다. · 프롬프트 도우미(어시스턴트) 기능 활용 · 외형, 감정, 포즈, 카메라 위치, 캐릭터 간 관계 등 요소를 구체적으로 명시 · 가능한 한 명확하고 구조화된 프롬프트를 입력해 재현 정밀도를 높이는 방식 특히 복잡한 구도나 다중 캐릭터 장면일수록, 지시 사항을 구체화할수록 결과물의 일관성과 재현도가 높아질 수 있다. ◇ 제공 일정 · 2026년 3월 6일: PixAI 유료 플랜 회원 및 일부 초대 크리에이터 대상 선행 체험 시작 · 2026년 3월 13일: 전 유저 대상 정식 공개 선행 체험 기간 동안에는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추가 최적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 예상 활용 시나리오 · 오리지널 캐릭터(OC) 제작 · 소설·게임용 비주얼 제작 · 동인지·콘셉트 아트 제작 · VTuber·방송용 썸네일 제작 · 다중 캐릭터 일러스트 및 관계성 표현 중심 작품 제작 특히 상세한 프롬프트 설계를 기반으로 제작 효율을 높이려는 중·상급 유저의 경우, 구도 재현성과 안정성 향상이 실질적인 제작 시간 단축에 기여할 수 있다. ‘Tsubaki.2’는 단순한 생성 도구를 넘어 크리에이터의 상상력을 보다 정교하게 구현하는 ‘창작 기반’으로의 진화를 목표로 한다. 향후 모델 개발과 스타일 확장, 창작자 커뮤니티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다양한 표현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 PixAI의 실적과 향후 방향 Pix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를 슬로건으로, 특별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창작의 즐거움과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2년 10월 서비스 시작 이후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이용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2025년 상반기 Sensor Tower 조사 기준 일본 App Store ‘그래픽/디자인’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종합’ 카테고리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Metanomaly K.K.는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사용자 경험 고도화를 병행하며 PixAI의 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PixAI 소개 PixAI는 이미지 생성에 더해 결과물의 편집·확장·공유까지 이어지는 창작 워크플로를 지원하는 AI 이차원(2D) 창작 플랫폼이다. 다양한 AI 모델과 제작 도구를 기반으로 이미지 생성과 프리셋 기반 변환, 캐릭터·세계관 제작 지원, 음성 지원 영상 생성 등 창작 기능을 제공하며, 웹 기반 서비스와 iOS·Android 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Metanomaly K.K. 소개 Metanomaly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생성형 AI 기술 기업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PixAI’를 개발·운영한다. PixAI는 2022년 10월 출시 이후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일러스트·캐릭터 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PixAI는 일본 App Store 2025년 상반기 그래픽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카테고리 6위를 기록했다. Metanomaly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비전 아래 누구나 창작 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 PixAI 공식 웹사이트: https://pixai.art/ko공식 X(트위터): https://x.com/PixAI_Official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PixAIJP 웹사이트: https://pixai.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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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2026 찾아가는·찾아오는 미술교실 운영
“미술관에서 교실로, 교실에서 미술관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 2026 찾아가는·찾아오는 미술교실 운영 ▸ 상반기(4월~6월) 찾아가는 미술교실 30개 학급 운영 ▸ 하반기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전시 연계 찾아오는 미술교실 신설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희철)은 학교로 ‘찾아가는 미술교실’ 운영 방식을 확대·개편해, 상반기에는 학교 방문형인 ‘찾아가는 미술교실’을, 하반기에는 미술관 현장 체험형인 ‘찾아오는 미술교실’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미술교실은 교실 환경에서 전문 미술 교육을 제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지역문화예술 기반 확장에 크게 기여해 왔다. 상반기(4~6월)에 운영되는 ‘찾아가는 미술교실’은 전문 미술강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30개 학급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교육은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특별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전시기간: 7.7.~10.25.)와 연계해 ‘예술이 브랜드를 만났을 때’를 주제로 팝아트의 개념과 특징을 이해하고, 학생들이 직접 팝아트 작품을 기획·제작해 보는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된다. 하반기(9~10월)에는 학생들이 직접 미술관을 방문하는 ‘찾아오는 미술교실’을 새롭게 운영한다. 전시 감상과 체험 활동을 결합한 ‘팝아트 실험실’ 프로그램을 통해 앤디 워홀의 작품을 직접 감상하고, 색과 반복, 대중문화 이미지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교실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학교와 미술관을 연결하는 이원화 체계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상반기에는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하반기에는 전시 관람과 현장 체험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보다 입체적인 예술교육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지역 학생들이 현대미술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의 예술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학교별 공문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전시기획팀(☎ 053-430-768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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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대기업과 손잡고 미래 유망 기술기업 찾는다… ‘2026 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
사진: 울산경제자유구역청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미래 핵심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 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전’의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 문의: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팀 전무근 매니저 052-230-3422 astonish94@ccei.kr 공모 문의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팀 052-230-3422 울산경제자유구역청 혁신성장지원팀 052-229-8694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대기업과 손잡고 미래 유망 기술기업 찾는다… ‘2026 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 미래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 수소·저탄소 등 핵심 전략산업 분야 유망기업 발굴 HD현대, SK에코플랜트, S-OIL 등 13개 파트너사 참여…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선정 기업 10개사 내외, 총 8000만 원 시상금 및 성장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하 울산경자청)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협력해 미래 핵심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 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전’을 개최하고, 이달 27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경제자유구역(UFEZ)의 핵심 전략 산업인 △미래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 △수소·저탄소 에너지 분야의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역 대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통해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의 파트너사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파트너사로는 HD현대, S-OIL, SK에코플랜트, 대한유화, 롯데중앙연구소, 무림P&P, 효성중공업, 롯데케미칼, 삼성중공업, 한국동서발전, 현대자동차, 삼성SDI, HD현대오일뱅크 등 13개사가 참여해 기업들의 기술 수요를 반영하고 협력을 도모한다. 또한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울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6개 협력기관이 함께해 선정 기업의 기술 사업화와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해당 모집 분야의 신기술을 보유했거나 대기업의 수요 기술에 부합하는 역량을 가진 예비창업자 및 벤처·중소기업이다.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10개사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업당 800만 원씩 총 800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이외에도 파트너사와의 기술 협업 기회, 투자 유치 연계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지난 3일부터 27일 18시까지 ‘울산스타트업 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공모전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유망 기업들이 대기업과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울산의 미래 산업 생태계를 이끌어갈 혁신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 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전’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스타트업 허브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공모 신청 : 울산스타트업 허브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울산 경제 재도약을 위한 ‘창업, 혁신, 고용창출의 허브’로서 창업, 취업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하는 곳이다. △창업(아이디어 단계 - 아이디어 구체화 단계 - Business Model 수립 단계 - 사업화 단계) △Level-Up(기술 개발, R&D, 시제품 제작 등) △Scale-Up(제품 양산, 투자, 마케팅 등) △취업(자소서 작성, 면접, 취업 관련 교육 등)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해 창업과 취업에 도움을 드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울산스타트업허브: https://ulsanstartuphub.kr/program?category=apply&mod=view&class=%EC%A0%84%EC%B2%B4&page=0&key=&idx=63&set= 첨부자료 [공고문] 2026 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전.pdf[별지1,2,3] 참가신청서, 사업계획서 양식 및 기타참고자료.hwp 웹사이트: https://ccei.creativekorea.or.kr/u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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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단체, 농지 전수조사 환영… 농지 보전 중심 제도 개혁 필요
문의: 한살림연합 홍보1팀 유다솜 02-6715-9467 daisyu@hansalim.or.kr 농민단체, 농지 전수조사 환영… 농지 보전 중심 제도 개혁 필요 한살림연합 등 농민단체 공동 입장문 내고 이재명 대통령 농지 개혁 의지 환영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전국농민회총연맹과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한살림생산자연합회, 한살림연합, 환경농업단체연합회는 2026년 제6차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밝힌 농지 전수조사와 농지 관리 제도 개혁 의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지난 3일 ‘이재명 대통령의 농지 전수조사와 관리제도 개혁 의지를 환영한다’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입장문에서 대통령이 직접 농지 문제와 그 해법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이번 전수조사가 일회성 조사에 그치지 않고, 당장 농지를 얻지 못하거나 농지를 빼앗기고 있는 농업인들의 현실을 해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나아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농지 제도 개혁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농지 보전의 시급성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2000년 189만ha였던 농지 면적이 2025년에는 150만ha 미만으로 감소하는 등 농업 생산 기반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며, 농지가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농민의 삶터이자 국민의 먹거리를 지키는 공적 기반이 되도록 국가의 책임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논란이 지속돼 온 ‘8년 이상 자경 농지 양도소득세 감면’ 제도의 근본적인 개편 필요성도 지적했다. 단체들은 매년 1조원이 넘는 세제 혜택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악용한 위장 자경 사례가 존재하며, 이러한 구조가 농지 제도의 왜곡과 농업 정책 추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해당 제도를 농지를 장기간 유지·보전하거나 실제 경작 농가에게 임대하는 경우 보상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단체들은 △농지 전용에 대한 엄격한 규제와 농지 보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 강화 △철저한 농지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한 비농업인 소유 농지 관리 제도 도입 △임차농의 영농 지속권 보장과 친환경 임차농 문제의 시급한 해결 △‘자경 8년’ 양도소득세 감면 제도를 농지 장기 보유 및 임대 인센티브 체계로 전환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농지 관리 기구 도입 등을 요구했다. 아래는 입장문 전문이다. 입장문 전문 이재명 대통령의 농지 전수조사와 관리제도 개혁 의지를 환영한다. 2월 24일 제6회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높은 농지 가격으로 인한 귀농·귀촌의 어려움과 경자유전 원칙이 무너진 농지 관리 등의 문제를 강하게 지적한 후 이를 해결하기 위해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농지 관리의 정상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3월 중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대통령이 직접 농지 문제와 그 해법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그만큼 농지 관리 제도를 바로 세우겠다는 의지가 분명해 보이며, 이를 깊이 환영한다. 덧붙여 농지 전수조사가 일회성 조사에 그치지 않고 당장 농지를 얻지 못하거나 빼앗기는 농업인들의 참상을 해결하고, 나아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농지제도 개혁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농지 문제의 첫 번째는 농지 면적의 감소다. 전국의 농지 면적은 2000년 189만ha에서 2020년 156만ha였다가 2025년에 150만ha 미만으로 감소했다. 농지 면적 감소의 주범은 농지 전용이다. 매년 평균 1만2000ha의 농지가 전용된다. 우량농지인 농업진흥지역 농지도 연평균 2000~3000ha씩 전용된다. 농업생산의 기반인 농지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농지 전용 규제를 강화하는 한편 농지보전에 따르는 지가 차손에 대한 보상을 강화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농지는 농업에만 이용한다는 농지농용 원칙을 확립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농지 가격 상승이 억제돼 농지 투기도 사라질 것이다. 두 번째는 비농업인의 농지소유 확대다. 경자유전 원칙에도 불구하고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는 확대돼 전체 농지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머지않아 농지 대부분이 상속을 통해 비농업인 소유가 되면서 그 비율이 80% 이상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제는 압도적 비율을 차지하게 될 비농업인 소유 농지를 농지로 보전하고, 농지임대차를 농민의 농지 이용 확대와 미래 농업 육성, 생산성 제고를 위한 수단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엄격한 관리 체계를 다각도로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 세 번째는 농지는 경작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는 원칙의 부재다. 비농업인 소유 농지가 확대될수록 임대차 농지와 농가의 비율도 그 수준 이상이 될 것이다. 영농 수입으로는 농지를 매입할 수 없을 만큼 농지 가격이 높아 농업인이 농지를 취득하는 방법은 농지임대차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헌법 제121조 2항은 ‘농업 생산성의 제고와 농지의 합리적인 이용’을 위하거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발생하는’ 농지의 임대차와 위탁경영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인정된다고 명시했다. 이는 곧 경자유전 원칙의 틀 안에서 이뤄지는 임대차, 다시 말해 경자 간 임대차는 법률에 따라 허용될 수 있음을 뜻한다. 경자유전의 원칙은 분명히 하면서 농지임대차가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활용되도록 해야 한다. 네 번째는 8년 이상 자경 농지의 양도소득세 면제 문제다. 이는 자경 농업인에게 부여하는 세제 혜택으로, 그 총액이 매년 1조원을 넘는다고 한다. 문제는 이 혜택을 받기 위해 자경한다고 위장하는 농지 임대자가 존재해 농업경영체 등록, 직불금 지급, 농지대장 작성 등의 농업정책을 추진하는 데 커다란 암적 존재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제도는 폐지하고 대신 농지를 장기간 유지 보전 및 임대하는 데에 대한 보상 제도를 도입해 일정 기간마다 보상을 늘리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농지 매각에 대한 혜택보다 장기 보유·임대에 대한 혜택이 더 크도록 제도를 설계해야 한다. 다섯 번째는 농지관리기구의 도입이다. 우량농지를 보전하고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데 필요한 기능과 권한을 농지관리기구에 부여해야 한다. 상속 농지를 포함한 모든 농지의 취득과 임대차는 농지관리기구를 통해 허가 및 신고하도록 해 비농업인의 농지 취득을 상시 감독하며, 필요한 경우 매각 또는 임대 농지에 대해 농지관리기구가 우선 매수 또는 선취득권을 갖고 농업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농지관리기구는 농지의 전용, 특히 농업진흥지역 농지의 전용에 대해 심의하며, 유휴농지의 발생을 예방하고 재활용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농지대장의 작성·관리와 농지 정보의 수집·보급 등을 담당하도록 한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농지 보전을 위하여 농지 전용을 엄격히 규제하고, 농지 보전에 대한 혜택을 강화하라. 둘째, 철저하게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비농업인 소유 농지에 대한 엄격한 관리 제도를 도입하라. 셋째, 임차농의 영농지속권을 보장하고, 특히 친환경 임차농 문제는 시급히 제도적으로 해결하라. 넷째, 자경 8년 농지의 양도소득세 면제를 농지 장기 보유·임대 혜택으로 전환하라. 다섯째, 농업인들의 농지 이용과 이용 집적 등 체계적으로 농지를 관리하는 농지관리기구를 도입하라. 농지제도의 개혁과 공공성 강화는 농민과 농업을 지키는 일이며, 곧 국민의 먹거리와 미래를 지키는 일이다. 농지가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농민의 삶터이자 국민의 먹거리를 지키는 공적 기반이 되도록 국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한다. 전국농민회총연맹·한국친환경농업협회·한살림생산자연합회 한살림연합·환경농업단체연합회 한살림연합 소개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 왔다. 전국 95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4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sali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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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s 리본, 신경섬유종 환우 아동에 ‘리본 공신폰’ 선물
사진: 아이들이 자신이 꾸민 ‘리본 공신폰’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의: kt m&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jylee0428@ktmns.com kt m&s 리본, 신경섬유종 환우 아동에 ‘리본 공신폰’ 선물 검증 중고 단말기에 학습 방해 앱 차단 탑재… 의무사용·요금약정 없는 상품 단말기 지원 넘어 ‘꿈을 응원하는 시간’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s(대표이사 최찬기)의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이 리본 신촌 매장에서 신경섬유종 환우회(END NF) 아동들을 초청해 ‘리본 공신폰’을 선물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리본은 kt m&s가 운영하는 중고폰 브랜드로, 엄격한 품질 검수와 체계적인 사후 서비스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중고 단말기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리본 공신폰’은 엄격한 품질 검사를 거친 중고 단말기에 공부 방해 앱 차단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리본 전용 상품이다. 의무사용 및 요금약정이 없는 상품으로, 합리적인 비용과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는 단순히 단말기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아이들은 ‘리본 공신폰’ 박스 케이스를 직접 꾸미고, 이루고 싶은 꿈과 다짐을 적으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수줍지만 당당하게 자기소개와 함께 꿈을 이야기하는 순간, 현장에 있던 부모와 임직원들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전국 각지의 환우 가족들이 모여 아이들의 미래를 한마음으로 응원해준 시간이라 마음이 뭉클했다고 말하며, 단순한 휴대폰 선물이 아니라 아이의 꿈을 소중히 다뤄준 kt m&s의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kt m&s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직접 쓰고 목소리로 선언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더 사랑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t m&s 리본은 중고폰의 가치를 높이고,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통신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kt m&s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학습 지원 활동과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리본 공신폰’은 오프라인 매장인 ‘리본 신촌점’과 온라인 채널 ‘리본 모바일’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리본의 다양한 중고폰 역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케이티엠앤에스 소개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또한 온라인·비대면 유통 채널 운영과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을 통한 중고 단말기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kt m&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tm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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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000만 유저 AI 이차원 창작 플랫폼 PixAI, ‘차세대 창작 스테이지’ 프로젝트 시동… 3월 6일 핵심 발표 예고
사진: 3월 6일, PixAI가 준비한 다음 한 수가 공개된다 문의: Metanomaly Korea Marketing Team 조문제 한국 시장 담당 moonje@mewtant.io 글로벌 1000만 유저 AI 이차원 창작 플랫폼 PixAI, ‘차세대 창작 스테이지’ 프로젝트 시동… 3월 6일 핵심 발표 예고 단순 기능 업데이트를 넘어 창작 경험의 ‘정밀도·제어력’ 고도화를 겨냥한 신규 프로젝트 착수 ‘기존 업데이트의 연장선이 아닌, 창작 경험 기준을 재정의하는 발표’ 예고… 2026년 3월 6일 상세 공개 2025년 상반기 일본 App Store ‘그래픽/디자인’ 매출 1위(Sensor Tower 기준) 등 성과 기반으로 플랫폼 진화 가속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글로벌 AI 이차원(2D) 창작 플랫폼 ‘PixAI’를 운영하는 Metanomaly K.K.(대표 레이븐 가오(Raven Gao))는 PixAI의 창작 환경을 다음 단계로 진화시키기 위한 신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의 공식 상세 내용은 이달 6일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AI 창작 환경이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크리에이터들이 요구하는 표현의 정밀도와 결과물에 대한 제어력 또한 지속적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Metanomaly K.K.는 단순한 기능 추가에 그치지 않고, 창작 과정에서 사용자가 체감하는 ‘제작 경험의 질’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본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기획 배경 및 목적: ‘표현 정밀도’와 ‘제어력’ 중심의 창작 경험 고도화 Metanomaly K.K.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PixAI의 제작 환경을 기존 업데이트의 연장선이 아닌, 창작 경험의 기준 자체를 재검토하고 재정립하는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보다 자유롭고, 보다 의도에 부합하는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창작 스테이지’를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프로젝트 개요: 3월 6일 공식 발표 예정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기능 및 적용 범위는 현재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Metanomaly K.K.는 이번 발표가 점진적 개선 수준을 넘어, 창작 경험 전반의 기준을 재정의하는 중요한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상세와 추가 정보는 2026년 3월 6일 공개 예정이다. PixAI의 성과 및 향후 방향 Pix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를 슬로건으로, 특별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창작의 즐거움과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2년 10월 서비스 시작 이후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이용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2025년 상반기 Sensor Tower 조사 기준 일본 App Store ‘그래픽/디자인’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종합’ 카테고리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Metanomaly K.K.는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사용자 경험 고도화를 병행하며 PixAI의 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PixAI 소개 PixAI는 이미지 생성에 더해 결과물의 편집·확장·공유까지 이어지는 창작 워크플로를 지원하는 AI 이차원(2D) 창작 플랫폼이다. 다양한 AI 모델과 제작 도구를 기반으로 이미지 생성과 프리셋 기반 변환, 캐릭터·세계관 제작 지원, 음성 지원 영상 생성 등 창작 기능을 제공하며, 웹 기반 서비스와 iOS·Android 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관련 링크 · PixAI(웹): PixAI · PixAI 공식 블로그: PixAI 공식 블로그 · App Store(PixAI iOS): PixAI iOS · Google Play(PixAI Android): PixAI Android · 공식 X(트위터): @PixAI_Official · 공식 유튜브: PixAIJP Metanomaly K.K. 소개 Metanomaly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생성형 AI 기술 기업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PixAI’를 개발·운영한다. PixAI는 2022년 10월 출시 이후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일러스트·캐릭터 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PixAI는 일본 App Store 2025년 상반기 그래픽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카테고리 6위를 기록했다. Metanomaly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비전 아래 누구나 창작 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pixai.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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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개시… KT플라자에서 AI 신기능과 최대 혜택 한 번에 잡는다
사진: 갤럭시 S26 울트라 문의: kt m&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jylee0428@ktmns.com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개시… KT플라자에서 AI 신기능과 최대 혜택 한 번에 잡는다 갤럭시 S26 시리즈 27일부터 사전예약 시작… AI 전면 강화 KT플라자 더블 스토리지, 프리미엄 사은품, 중고폰 보상 등 혜택 제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언팩 행사를 통해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식 공개했다. AI 기능을 전면 강화하고 모델별 하드웨어 차별화를 적용한 이번 신제품의 사전예약이 시작된 가운데,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s가 운영하는 직영 유통망 ‘KT플라자’는 사전예약을 개시하며 고객을 위한 ‘더블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사은품, 결합 프로모션’ 등 다양한 실속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갤럭시 S26 시리즈는 전 모델에 걸쳐 AI 경험을 대폭 확장한 것이 핵심이다. 단말기 내 저장된 사진, 문서, 연락처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통합 검색할 수 있는 ‘Finder’, 일정과 예약을 자동으로 정리해 주는 ‘Now Brief’, 사용자 상황에 맞는 정보와 행동을 능동적으로 추천하는 ‘Now Nudge’ 등 스마트한 일상 관리 기능이 대거 탑재됐다. 또한 음성 명령만으로 택시 호출이나 음식 주문까지 처리할 수 있는 ‘AI Agent’와 나만의 스티커·초대장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Creative Studio’ 등 콘텐츠 창작 영역에서도 AI 활용 범위가 크게 넓어졌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모델별 프로세서 차별화 전략이 눈에 띈다. 갤럭시 S26와 갤럭시 S26 플러스에는 엑시노스 프로세서가, 최상위 라인업인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각각 탑재돼 NPU·GPU·CPU 전반의 성능이 전작 대비 향상됐다. 특히 울트라 모델은 최대 60W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앱별로 개별 설정이 가능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세계 최초 수준으로 적용해 보안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높인 점이 주목된다. 갤럭시 S26 시리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전예약 혜택과 구매처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T플라자는 256GB 모델 구매 시 512GB로 무상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비롯해, 무선충전기, 충전기&케이블, 보조배터리, 젤리케이스 등 실사용 중심의 사은품을 함께 증정한다. 또한 인터넷·TV 결합 가입 고객에게는 백화점상품권, 아이패드 미니 7세대, 다이슨 에어랩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특히 kt m&s의 중고폰 브랜드 ‘리본’을 통해 중고폰 최대 보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실질적인 교체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kt m&s는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 기능과 하드웨어 모두 한 단계 도약한 제품으로 소비자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개통 안정성과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KT의 직영점인 KT플라자에서 갤럭시 S26를 가장 합리적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KT플라자는 kt m&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티엠앤에스 소개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온라인·비대면 유통 채널 운영과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을 통한 중고 단말기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kt m&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tm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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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아이티, 차세대 도메인·DNS 플랫폼 LETO 출시
사진: ‘LETO’를 통해 복잡한 설정 없이 도메인을 등록할 수 있다 문의: 페더아이티 기술전략실 박현준 CTO hyunjun@feather-it.com 페더아이티, 차세대 도메인·DNS 플랫폼 LETO 출시 안정성과 확장성을 강조한 기술 중심 플랫폼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페더아이티(Feather IT)는 차세대 도메인·DNS 플랫폼 ‘LETO(레토)’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LETO는 단순 도메인 등록 서비스를 넘어 고성능 DNS 인프라와 보안 설계를 통합한 기술 중심 플랫폼이다. 가격 중심의 경쟁이 주를 이루고 있는 기존 시장 구조에서 벗어나 안정성, 응답 속도, 확장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LETO는 Anycast 기반 네임서버 구조를 적용해 지리적으로 분산된 인프라 환경에서 빠른 DNS 응답과 높은 가용성을 구현했다. 또한 향후 DNSSEC 적용과 보안 기능 고도화를 통해 기업 및 개발자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인터넷 기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LETO는 리셀러 및 협력사를 위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도메인 사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공인 등록대행자 지위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국내 도메인 시장은 주요 사업자 중심의 구조가 형성돼 있는 상황이다. 페더아이티는 기술 기반 인프라 전략과 차별화된 운영 모델을 통해 시장 경쟁을 촉진하고 선택지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접근하겠다는 계획이다. 페더아이티는 LETO가 단순 판매 플랫폼이 아니라 인프라 역량을 기반으로 한 도메인·DNS 통합 서비스라며, 시장에 새로운 기술 표준과 경쟁 구조를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LETO는 출시 이후 초기 서비스 안정화 및 사용자 확보 단계를 진행 중이며, 상반기 내 기능 고도화와 서비스 확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ETO 공식 웹사이트(www.let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더아이티 소개 페더아이티는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도메인 등록 서비스와 서버·보안 솔루션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자체 네트워크 운영 역량과 BGP 기반 인프라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며, ‘LETO’ 브랜드를 통해 통합 도메인·DNS·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기술 중심의 설계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국내외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웹사이트: https://feather-it.com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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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사교육 억제 효과 확인… 고교 1조7488억 원, 중학 4680억 원
문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ebspr@ebs.co.kr EBS 사교육 억제 효과 확인… 고교 1조7488억 원, 중학 4680억 원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 사교육 참여율·사교육비 모두 감소 EBS 고교강의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 약 1조7488억 원, 전체 고등학생 사교육비의 약 30.74% 규모 EBS 중학프리미엄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 약 4680억 원, 월평균 31.6만 원 EBS 고교강의, EBS 중학프리미엄 서비스 이용 건수 전년 대비 증가… 품질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나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EBS(사장 김유열)는 공교육 기반 학습 콘텐츠인 EBS 강의가 사교육비 경감 측면에서 의미 있는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국가데이터처)와 ‘2025년 EBS 고교강의사업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성균관대학교), ‘2025년 EBS 중학프리미엄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홍익대학교) 보고서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먼저 ‘2025년 EBS 고교강의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에 따르면 EBSi 이용에 따른 사교육비 경감액 규모는 연간 약 1조7488억 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체 고등학생 사교육비의 약 30.74%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EBSi는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EBSi 동영상 강의 주요 품질 요소 만족도는 학생 기준 86.5~94.9%, 교사 기준 80.8~92.5% 수준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실제 이용 규모 역시 증가하고 있다. 고등학생 대상 학습 플랫폼 EBSi 강의 이용 건수는 2025년 2억817만여 건으로, 전년 대비 8.8% 증가해 공교육 기반 온라인 학습 서비스 이용 확대 흐름을 보였다. 또한 ‘EBS 중학프리미엄’(이하 중학프리미엄) 역시 사교육비 경감 효과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25년 EBS 중학프리미엄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에 따르면 서비스를 이용해 사교육을 중단한 학생의 경우 월평균 31.6만 원의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전체 규모로 환산하면 연간 약 468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중학프리미엄 강좌 만족도는 90점으로 전년 대비 4.3점 상승했으며, 강의 이용 건수도 2025년에는 6971만여 건으로 전년 대비 35.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BS는 EBS 학습 콘텐츠 이용 확대 흐름과 사교육 참여율·사교육비가 모두 감소한 최근 현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 공교육 기반 학습 콘텐츠가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사교육비 경감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강의와 교재, 온라인 학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EBS는 교육정책 변화와 과목별 출제 경향을 반영한 교재 개발과 개인 맞춤형 학습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고교 신규 강좌 약 1만2000여 편, 중학 신규 강좌 약 9000여 편을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AI 기반 학습 지원 서비스인 ‘AI 단추’ 고도화를 통해 학습자의 수준과 학습 이력에 맞는 맞춤형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BS 고교강의 사이트(ebsi.co.kr)와 EBS 중학프리미엄 사이트(mid.ebs.co.kr)에서 관련 강의 및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EBS 보도자료 게시판: https://about.ebs.co.kr/kor/pr/release 첨부자료 국가데이터처, 성균관대, 홍익대 보고서 요약.hwp 웹사이트: http://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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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관장 포함 직원 44명‘인공지능(AI)활용지도사 1급’자격 취득
국립대구과학관, 관장 포함 직원 44명‘인공지능(AI)활용지도사 1급’자격 취득 스마트 과학관 도약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 본격화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은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이난희 관장을 포함한 직원 44명이 ‘인공지능(AI)활용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2일부터 2월 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실무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습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난희 관장이 직접 교육에 참여해 자격증을 취득하며 기관의 디지털 혁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인공지능(AI) 역량을 바탕으로, 과학관 운영 및 업무 전반에 관련 기술을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 전시·교육 분야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생동감 있는 콘텐츠 개발을 추진한다. 기획·홍보와 행정 분야에서도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관람객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자기개발을 독려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전문성 강화를 뒷받침했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 관장은 “관장을 포함한 많은 직원이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공인받은 만큼, 이를 기반으로 전시, 교육, 행정 등 모든 분야에서 한 단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선제적으로 활용해 관람객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과학문화 서비스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대외협력실 박가영 선임연구원 053)670-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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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ON, 글로벌 콘텐츠 인재 양성의 메카 ‘GCC사관학교’ 3기 입학설명회 개최
문의: GCC사관학교 운영사무국 김태형 매니저 1544-2140 gcca_contact@naver.com GICON, 글로벌 콘텐츠 인재 양성의 메카 ‘GCC사관학교’ 3기 입학설명회 개최 3월 12일 서울 한국컨퍼런스센터 개최 실감 콘텐츠·게임·애니·웹툰 4개 분야 100명 모집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 이하 GICON)이 문화콘텐츠 전문 창·제작자 양성 과정 ‘GCC사관학교’ 3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입학설명회는 이달 12일 서울 한국컨퍼런스센터(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53길 8, 지하 2층)에서 열린다. GCC사관학교는 광주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 GICON, 라이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문화콘텐츠 인재 양성 교육 플랫폼으로, 오는 4월 13일부터 3기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실감 콘텐츠·게임·애니메이션·웹툰 등 문화콘텐츠 핵심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GCC사관학교 3기 교육생 모집에 앞서 예비 지원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과 지원 혜택을 소개하고 콘텐츠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GCC사관학교 교육과정 소개 △3기 교육과정의 차별점 및 세부 커리큘럼 안내 △교육생 지원 방안 및 교육 특전 안내 △수료생 취·창업 사례 및 협력기업 소개 △입교 신청 방법 안내 △현장 Q&A 및 개별 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초청해 분야별 특강도 진행된다. 서울 설명회에서는 애니메이션 IP 제작사 아이코닉스의 김현준 팀장과 컴투스플랫폼의 최석원 대표가 강연을 맡아 콘텐츠 산업 현장 경험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GCC사관학교는 1기 132명, 2기 106명의 문화콘텐츠 인재를 배출했으며, 현재까지 120여 명의 수료생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GICON은 취·창업 개별 멘토링, 취업 박람회, 취업지원위원회 운영 등 다양한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수료생의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GCC사관학교 3기 교육과정은 실감 콘텐츠,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등 4개 핵심 분야에 특화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약 7개월 동안 총 1000시간의 단계별 교육을 통해 △ICVFX 엔지니어 △3D 아티스트·디자이너 △언리얼 기반 게임 콘텐츠 제작자 △3D 애니메이션 제작 △웹툰 콘텐츠 제작 등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 창·제작 인재를 양성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청년 미취업자며, 총 100명 내외를 선발한다. 지원은 3월 27일까지 GCC사관학교 공식 누리집(https://gccaca.kr)을 통해 할 수 있다. 입학설명회는 사전 신청자뿐만 아니라 현장 접수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GICON 이경주 원장은 “GCC사관학교는 실무 중심 교육과 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동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왔다”며 “이번 입학설명회를 통해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교육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이크코퍼레이션 소개 라이크코퍼레이션은 종합 콘텐츠 교육 및 개발 전문 기업이다. 콘텐츠 전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각 필드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며, 전 분야에 생성형 AI를 포함해 최신 기술 기반 커리큘럼을 도입한 교육을 한다. 또한 외주 없이 시니어 전문가로만 구성된 자체 개발팀이 국방, 기술, 제조 분야의 산업 경쟁력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및 솔루션을 라이크코퍼레이션만의 노하우로 제작한다. 웹사이트: http://www.like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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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잉글리시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글로벌 영어회화 부문 대상 수상
사진: 김은희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코리아 대표가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글로벌 영어회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의: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코리아(Wall Street English Korea) 마케팅팀 김민환(Martin Kim) 02-737-3848 martin.kim@wsekorea.com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글로벌 영어회화 부문 대상 수상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가 운영하는 글로벌 영어 교육 브랜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Wall Street English)가 포브스코리아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글로벌 영어회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27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코리아 김은희 대표가 회사를 대표해 상을 수상했다. 수상 배경 이번 수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결합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브랜드 비전 및 경영, 고객 서비스 및 소비자 보호 시스템, 브랜드 인지도 및 서비스 만족도, 고객 신뢰 및 브랜드 경쟁력, 전문 인재 양성 및 교육 시스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브스코리아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가 전 세계 35개국에서 검증된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학습 모델을 통해 영어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소통의 도구로 정립시켰다며, 사람 중심의 코칭과 원어민 상호작용 시스템을 바탕으로 성인 학습자의 삶과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학습자들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영어 학습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철학에 공감한 학습자들의 신뢰와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코리아 김은희 대표는 “이번 수상은 학습자들이 영어 학습 과정에서 경험한 실제 변화가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빠른 성과를 내세우는 시장 속에서도 우리 학습자들은 보다 진지하고 깊이 있는 학습을 선택했고, 그 결과 더 큰 성장을 만들어냈다. 이 상은 바로 그 학습자들의 노력과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앞으로도 영어 학습에 진지하게 임하는 학습자들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영어를 통해 더 많은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 소개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는 글로벌 영어 교육 브랜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를 운영한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영어 교육 기관으로, 전 세계 35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다. 검증된 학습 방법을 바탕으로 소규모 그룹 수업과 원어민 교사, 글로벌 온라인 코스, 온·오프라인 자기주도 학습 시스템을 결합해 학습자가 실제 상황에서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2002년 한국에 진출했으며,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과 전문적인 교육 환경을 통해 성인 학습자와 기업 고객이 영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new.wallstreetenglis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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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도구, KB국민은행과 함께 도서·산간 아동 100명 ‘두근두근 신학기’ 지원
사진: 왼쪽부터 정진용 KB국민은행 포용금융부 대리, 정현아 사단법인 도구 대표가 지난 5일 서울 KB국민은행 신관 스타디홀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의: 사단법인 도구 사업팀 이예린 02-3409-7477 nanum@dogu.or.kr 사단법인 도구, KB국민은행과 함께 도서·산간 아동 100명 ‘두근두근 신학기’ 지원 KB국민은행 신관서 신학기 학용품 지원 전달식 개최… 도서·산간 아동 100명 응원 선택·칭찬·응원으로 채운 신학기… ‘물품’ 아닌 ‘경험’을 전하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사단법인 도구(대표 정현아)는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후원하는 ‘2026년 KB 희망 굿데이 - 두근두근 신학기, 나를 응원해!’ 사업의 전달식을 지난 3월 5일 KB국민은행 스타디홀에서 개최하며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산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초·중·고등학생 100명을 지원한다. 특히 교육 및 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낮은 전남 신안군·완도군, 인천 옹진군을 비롯한 여러 도서·산간 지역의 아동들에게 책가방과 학용품 세트로 구성된 ‘두근두근 KIT’를 전달할 예정이며, 정서적 성장을 돕는 ‘나다움 Day’ 활동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두근두근 KIT’는 아동·청소년이 단순히 지원을 받는 ‘대상’에 머물지 않고, 자신의 선택을 통해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이들은 본인의 취향과 학년에 맞춰 책가방을 직접 선택하며 스스로 결정하는 경험을 했으며, 각자의 선택이 반영된 맞춤형 신학기 KIT와 응원 엽서는 추후 각 시설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나다움 Day’ 활동은 ‘두근두근 KIT’에 정서적 응원을 더해 이번 사업의 의미를 확장하는 경험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스스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는 ‘나를 응원합니다’ △선생님이 아이의 강점과 노력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우리 아동을 응원합니다’ △새 책가방에 애칭을 붙이며 신학기의 의미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신학기를 불안이 아닌 긍정적인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남 신안군의 한 사회복지시설은 아이들이 단순히 물건을 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응원받는 경험을 통해 신학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한결 밝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도구 정현아 대표는 “신학기는 아이들에게 설렘과 함께 불안도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사업은 KIT라는 실질적인 지원을 토대로 ‘선택’과 ‘응원’의 경험을 더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나를 응원’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지원을 현장과 함께 고민하며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사단법인 도구 소개 사단법인 도구는 ‘모든 아동이 나다움을 온전히 누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듭니다’라는 미션을 실현하기 위해 2021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사단법인 도구는 앞으로 교육, 문화 예술, 심리 정서, 건강 등의 다양한 분야를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dogu.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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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공연 ‘서커스디랩’ 학교 공연·진로 체험·자유학년제 프로그램으로 주목
사진: 학교 운동장에서 자연과 함께 서커스 공연을 관람하는 아이들 문의: 서커스디랩 함서율 대표 hams7si@naver.com 찾아가는 공연 ‘서커스디랩’ 학교 공연·진로 체험·자유학년제 프로그램으로 주목 학교 공연·자유학년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는 찾아가는 공연 ‘서커스디랩’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최근 학교 현장에서 찾아가는 공연, 학교 공연, 진로 체험 프로그램, 자유학년제 활동을 결합한 교육형 공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문화예술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 공연 형태의 학교 공연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연예술 단체 서커스디랩(Circus.D.Lab)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공연 ‘진로 체험 콘서트 - 저글링 서커스 My Dream’이 학교 현장에서 진행되는 학교 진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서커스디랩은 저글링, 오브제 서커스, 마임,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컨템포러리 서커스 단체로,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창작 공연을 통해 새로운 무대 언어를 연구하는 팀이다. 국내외 거리예술 축제와 공연 무대에서 활동하며 공연예술의 새로운 표현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학교 공연과 진로 체험이 결합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저글링 서커스 공연과 함께 공연예술 직업 세계를 소개하는 강연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공연에서는 저글링과 오브제 서커스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예술가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보여주고, 이어지는 진로 강연에서는 공연예술가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창작 활동, 실패와 도전의 경험 등을 학생들과 공유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공연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으로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중학교 진로 체험 활동, 고등학교 진로 특강, 학교 행사 공연, 학교 축제 공연, 학교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교 교육 활동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또한 학교 체육관이나 강당 등 학교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는 학교 체육관 공연 형태의 찾아가는 공연으로 구성돼 있어 학교 현장에서 운영하기 쉽다는 것도 장점이다. 본 프로그램은 공연과 강연을 포함해 약 90~100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학교 행사나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교육 관계자들은 공연예술을 활용한 학교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진로 인식과 문화예술 경험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공연을 통해 예술가의 삶과 창작 과정을 직접 듣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서커스디랩 측은 찾아가는 공연 형태로 학교를 직접 방문해 공연과 진로 이야기를 함께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공연과 진로 체험이 결합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학교 공연 ‘진로 체험 콘서트 - 저글링 서커스 My Dream’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커스디랩 소개 서커스디랩(Circus.D.Lab)은 기존의 것을 탈피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서커스 크루다. 오브제 리서치와 창작이라는 키워드에 중점을 둔 작업을 통해 새로운 장면을 찾는 것에 특화돼 있는 단체다. 가장 가까운 자신의 몸부터 저글링 도구, 무대 세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오브제를 다룬다. 새로움 속에 현 시대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으며, 꾸준한 작품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진로 체험 콘서트 - 저글링 서커스 My Dream’ 홈페이지: https://circusdlab.com/thehappeningshow 웹사이트: http://www.circusdlab.com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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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교육부 사이버대학 2주기 기관평가인증 ‘전 영역 충족’ 획득
사진: 고려사이버대학교 전경 문의: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한귀탁 02-6361-2001 gthan@koreacu.ac.kr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육부 사이버대학 2주기 기관평가인증 ‘전 영역 충족’ 획득 교육부 주관 평가서 교육 역량 및 신뢰도 입증 6개 평가 영역 모두 충족하며 원격교육 선도 대학으로서 위상 공고히 해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가 교육부에서 실시한 ‘사이버대학 2주기(2025~2029) 기관평가인증’에서 전 영역 ‘충족’ 판정을 받으며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은 대학 경영, 교육과정, 수업, 학생, 교직원, 원격교육 설비 등 대학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공신력을 부여하는 제도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이번 평가를 통해 향후 5년간 인증 대학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특히 이번 2주기 평가는 1주기보다 대폭 강화된 인증 기준이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고려사이버대학교는 6개 평가 영역의 모든 세부 지표에서 ‘충족’ 판정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대학 측은 교육 목표부터 성과 평가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체계적인 교육과정 및 명확한 수업 개발 모형 운영, 학생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과 장애 학생 전담 조직 등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학생 지원 체계 구축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자체 개발한 콘텐츠 개발 관리 시스템 및 최고 수준의 원격교육 인프라 등 전 영역에 걸친 빈틈없는 질 관리가 이번 성과를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이번 인증 성과를 동력 삼아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비전 2025’의 성과를 잇는 새로운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 2030’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로운 혁신의 청사진이 될 ‘비전 2030’은 △학생 성공을 위한 교육 혁신 △실용적 연구 역량 강화 △글로벌 인재 양성 확대 △AI 기반 원격교육 플랫폼 고도화 △ESG 경영 및 대학 행·재정 인프라 혁신 등 5대 영역을 골자로 하며, 이를 통해 미래형 원격교육의 표준을 제시한다는 복안이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이원규 총장은 “이번 평가 인증 결과는 우리 대학이 원격교육 기관으로서 최상의 품질을 갖췄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성과”라며 “전 영역 ‘충족’ 판정이라는 탄탄한 기초 위에 기존 발전계획의 성과를 한 차원 더 끌어올릴 ‘비전 2030’의 5대 핵심 과제들을 차질 없이 수행해 학생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대학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교육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소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고려대학교와 같은 재단(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국내 최초 4년제 사이버대학교로,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설립돼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과 학생 지원을 제공해왔다. 모든 교육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조기졸업 제도와 26개 전공, 융합형 학부 커리큘럼, 비전공자도 진학 가능한 융합정보대학원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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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정책단 ‘다움’ 발대식 개최
사진: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밖청소년 정책단 ‘다움’ 발대식 문의: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원사업팀 강다솜 02-2677-2967 cost@seoulallnet.org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정책단 ‘다움’ 발대식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서현철, 이하 센터)는 지난달 27일 학교 밖 청소년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단 ‘다움’ 발대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학교 밖에서 스스로 배움의 경로를 설계하는 청소년을 ‘LED(Learning Experience Designer)’로 정의하고, L.E.D(Learning Experience Designer) CREW가 그려나갈 정책단 ‘다움’의 출범을 알렸다. ‘다움’은 청소년의 삶을 정책으로 바꾸는 힘으로, 개인의 나다움을 연결해 우리다움을 만들고 나아가 변화를 이끄는 사회다움의 정책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발대식은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주체로서 청소년이 참여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참여자 간 관계 형성과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및 브레인스토밍 활동으로 시작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학교 밖에서의 경험을 나누었고, 학교 밖 청소년으로서 겪었던 불편했던 점과 긍정적으로 느꼈던 점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진 2부 발대식에서는 2025년 정책박람회 참여 사례가 소개됐으며, 정책단 ‘다움’의 취지와 역할,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정책단은 학교 밖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개선점을 도출하여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정책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학교 밖 청소년 관련 정보를 찾기 어려운 점과 검정고시를 통한 대학 진학 과정에서의 한계를 언급하며 정책적 변화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정책단 ‘다움’은 학교 밖 청소년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인식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제안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경험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참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센터는 이번 정책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이 자신의 경험을 사회적 변화로 확장할 수 있는 참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개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과 ‘서울특별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에 의거해 서울특별시가 스마트교육재단과 서울현대교육재단에 공동 위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전한 시민의 일원으로서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seoulallne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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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방산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집중 양성
경상북도, 방산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집중 양성 국립금오공대, 교육부 인공지능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 대학-방산기업이 함께 방산 인공지능 실무교육 진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교육부‘인공지능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공모 사업에 국립금오공대가 최종 선정되어, K-방산을 이끌어갈 첨단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인공지능,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분야에서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금오공대는 방산 인공지능 분야에서 5년간(2026~2031년) 국비 71.2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되었다. ■ 전자·기계 공학에 방산 인공지능 날개를 달다 : 현장 맞춤형 교육 금오공대는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기존의 전자, 컴퓨터, 기계공학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유도무기체계용 임베디드 AI 전문가, 유무인 복합체계용 통신 AI 전문가 등 방산 핵심 기술 분야의 특화 인재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과 더불어 실시간 추론 및 다중센서 융합 기술 구현을 위한 시뮬레이션 서버와 탑재형 실습 장비를 구축하여 최첨단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한화시스템·LIG넥스원 등 지역 방산 기업과 손잡다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연결되는 '채용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 이번 사업의 강점이다. 금오공대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국내 대표 방산 기업과 협업하여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한다. 교육 우수자에게는 해당 기업의 현장 실습 및 인턴십 기회가 우선적으로 부여되며, 산학 프로젝트나 해커톤에서 도출된 우수한 성과는 실제 채용 연계로 이어질 전망이다. 방위산업은 경상북도가 미래신산업으로 집중육성 중이며, 방위산업 소부장특화단지 조성 등을 통해 현재 구축 중인 방산혁신클러스터와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방위산업에서 무기체계의 첨단화, 무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K-방산이 글로벌 4대 강국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첨단 인재의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실무형 방산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 만큼, 지역 방산기업들이 대학-지자체와 협력하여 미래 방위산업을 선점해 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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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브레인 황기석 대표, 2025 앤어워드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사진: 라이트브레인 황기석 대표가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문의: 라이트브레인 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 이정근 이사 jkl@rightbrain.co.kr 라이트브레인 황기석 대표, 2025 앤어워드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인재상 신설 첫해 초대 수상 영예… 조성봉 이사 ‘Gold’ 수상 디지털 서비스 부문 프로젝트도 동시 성과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UX 디자인 전문기업 라이트브레인(대표 황기석)이 ‘2025 앤어워드(&Award)’에서 ‘인재상(Professional Awards)’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비롯해 UX 부문 인재상 Gold와 디지털 서비스 부문 Gold, Silver를 수상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처음 신설된 인재상 부문에서 황기석 대표는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재상은 디지털 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 개인의 전문성과 리더십, 산업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부문으로, 업계 내 탁월한 역량을 공식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는 점에서 그 상징성이 크다. 또한 CX그룹 조성봉 이사가 UX 분야 인재상 Gold 수상자로 선정돼 라이트브레인의 전문성과 인적 역량이 동시에 인정받는 쾌거를 이뤘다. 라이트브레인은 프로젝트에서도 두 건의 수상을 이어갔다. 2025 앤어워드 디지털 서비스 부문 FINANCE 분야에서 ‘새마을금고 MG더뱅킹 APP 및 인터넷뱅킹 PC 전면 재구축’ 프로젝트가 Gold를, CORPORATE 분야에서 ‘LG CNS 대표 홈페이지 디자인 리뉴얼’ 프로젝트가 Silver를 수상했다. 새마을금고 MG더뱅킹 APP 및 인터넷뱅킹 PC 전면 재구축 프로젝트는 금융 서비스 전반의 사용자 여정을 통합적으로 재설계하고, 모바일과 PC 환경을 아우르는 일관된 UX 전략을 구현함으로써 금융 디지털 전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 CNS 대표 홈페이지 디자인 리뉴얼 프로젝트는 기업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UX 전략으로 재정립하고, 정보 구조 고도화 및 사용자 중심 설계를 통해 기업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의 완성도를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라이트브레인 황기석 대표는 “인재상이 처음 제정된 해에 초대 최고상 수상자로 선정돼 매우 뜻깊으며, 이번 수상은 20년 이상 업계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걸어온 시간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계속 도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라이트브레인 소개 라이트브레인은 ‘우리는 디자인을 통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개선하며, 혁신으로 이끈다’는 사명 아래 2004년 설립 이후 20년 이상 업계를 선도해 온 UX(사용자 경험) 디자인 및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정교화한 프로세스와 수행 인력의 전문성을 통해 감각적 디자인을 넘어 사용자의 삶과 공간, 기술과의 소통까지 생각하는 통합 UX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rightbr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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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타 강사들이 말하는 새 학기 공부법 공개
사진: EBS 로고 문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ebspr@ebs.co.kr EBS 스타 강사들이 말하는 새 학기 공부법 공개 국어 윤혜정, 영어 김예령, 수학 심주석 등 EBS 스타 강사들이 말하는 자기주도학습 ‘꿀팁’ 공개 ‘계획을 잘 세우는 것부터가 자기주도학습의 시작’ 한목소리 나만의 공부 방법으로 작은 목표부터 달성하는 기쁨을 느껴보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새 학년 시작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학생들이 새로운 공부 다짐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제대로 공부해야지’, ‘나도 이제 진짜 열심히 해봐야지’ 하고 결심한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없는 상태에서 막연히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결심만으로는 계획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공부를 하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이다. EBS(사장 김유열)는 윤혜정, 김예령, 심주석 등 EBS 스타 강사 선생님에게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물어봤다. 어떻게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를까? EBS 선생님들은 가장 먼저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획도 내게 맞는 방법으로 전략적으로 세워야 한다는 조언이다. 윤혜정 선생님(국어/서울 강일고)은 “우선 자신이 공부할 수 있는 순수한 공부 시간과 공부 속도를 정확히 파악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처음에는 어렵지만 한 달 정도 계속 계획을 수정하며 내게 맞는 계획을 짜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첫 번째”라고 조언했다. 이어 “처음에는 집중하는 시간을 20~30분으로 시작해 점차 90분까지 늘리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다은 선생님(사회탐구/서울 세화여고)은 “많은 학생이 어차피 계획을 세워봤자 지키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계획을 세우는 것 자체를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 시간의 80% 정도만 계획을 세우면 계획 달성도 쉽고 작은 성취를 맛볼 수 있어 공부에 자신감이 붙게 된다”고 조언했다. 또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시간을 비워놓고, 일주일 계획을 다 지켰다면 스스로에게 주는 보상의 시간으로 여가 활동을 하고, 계획을 못 지켰다면 그 부분을 보충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김예령 선생님(영어/서울 대원외고)은 “영어는 아무리 해도 실력이 안 오르는 것 같지만 그 정체기가 사실은 실력이 쌓이는 ‘저축기’”라며 “영어 성적은 계단식으로 오르기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매일 30분씩 꾸준히 제대로 공부하면 성적은 반드시 오른다”고 말했다. 선생님들은 공부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많은 교재를 보는 것보다 한 권을 공부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심주석 선생님(수학/인천하늘고)은 “문제집을 여러 권 풀었지만 성적이 안 나오는 것은 고민 없이 문제 풀이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라면서 “궁금한 것을 계속 찾아가는 공부,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아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힘”이라고 말했다. 정유니 선생님(과학탐구/전북 상산고)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수업(강의)을 들으면 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서 “수업(강의)의 양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복습하는 양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공부할 때는 친구를 따라 하지 말고,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내게 맞는 공부법과 교재, 강의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BS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쾌적한 학습 공간과 함께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EBS 교육 프로그램이 종합 지원된다. 모든 센터에는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학습 코디네이터’들이 상주하면서 학생의 학습 및 생활을 관리해준다. 학업 수준 진단에서부터 출결 관리, 어떤 교과를 얼마나 공부했는지, 실력은 얼마나 올랐는지 확인하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현재 포천과 예천 등 전국에 27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총 100개 센터가 문을 열 예정이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왔다. 웹사이트: http://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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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 인덕대학교 모바일 푸시 솔루션 구축
사진: 티젠소프트, 인덕대학교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 구축 문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kjc@tigensoft.co.kr 티젠소프트, 인덕대학교 모바일 푸시 솔루션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AI 모바일 앱 푸시(PUSH) 전송 솔루션, 통합 메시징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인덕대학교에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인덕대학교는 이번 스마트 알림 시스템(TG 1st PUSH) 구축을 통해 기능 개선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고, 사용자 및 관리자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을 제고했다. 본 시스템은 스마트폰 푸시 기반 학사 정보 알림 서비스로, 앱 설치 여부에 따라 푸시 또는 SMS가 자동 발송되도록 구현돼 정보 전달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통합 UI와 기능 분리를 통해 행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홈페이지 및 외부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활용성을 높였다. 아울러 알림톡, 친구톡 등 다양한 메시지 채널을 통합 제공하고, 전송 결과 통계 및 관리자 기능을 통해 효율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축했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은 GS인증 1등급 소프트웨어로, 고객사 환경에 맞는 구축을 지원하고 금융기관, 공공기관 등에 납품돼 안정성 및 사용성을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은 솔루션이다. 기간계 시스템 연계 푸시 전송을 위한 푸시 전송 연계 시스템 관리 기능, 모바일 앱(App) 미설치자 또는 푸시 미수신자에게 문자 우회 전송 기능 및 푸시 수신 앱 설치 현황 지원 등 푸시 서비스 운영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티젠소프트의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은 AI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문자(SMS·LMS), 음성(VMS), 멀티미디어(MMS), 웹팩스(FMS), 카카오 알림톡, 푸시 메시지, 대량 메일(EMS) 등 다양한 채널을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방식으로 발송할 수 있는 최상의 다채널 메시지 전송 솔루션이다. 또한 주소록관리, 시스템관리, 전송통계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 통합관리 및 시스템 연계 API를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가 가능해 통합 메시지 전송에 최적화돼 있다. 티젠소프트(http://www.tigensoft.co.kr)는 메시지 전송 솔루션 분야의 전문 개발·구축 기업으로, 모바일 푸시 솔루션(TG 1st PUSH), 알림톡과 문자 메시지를 통합한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TG 1st EMS) 그리고 유선전화 번호로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문자 참여 소통 서비스인 유선전화 양방향 문자 수신 서비스(TG 1st UMS_MO) 등 다양한 전문 솔루션 제품군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왔다. 회사 측은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메시징 솔루션을 개발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AI 기반 R&D 및 유지보수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솔루션, 온라인교육솔루션, PUSH/알림톡/문자통합메시지전송솔루션, 설문조사솔루션, 대량메일발송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tigensof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