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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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초광역협력 보고회에서 대구경북통합 추진전략 등 설명
뉴스 10-15 11:23
경북도, 문경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변화의 서막을 열다
뉴스 10-13 11:59
이철우 도지사, 지역 정치권에 군위군 편입 협조 메시지
뉴스 10-12 14:54
경북도 중소기업 해외 구매자와 상담 병행
뉴스 10-11 11:46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 대통령 영상 축사 전문
스포츠 10-0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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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0-0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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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림과학박물관, 2023년까지 휴관
      경북산림과학박물관, 2023년까지 휴관    디지털(AR, VR, 미디어아트) 기반 전시콘텐츠 강화, 메타버스 접목  리모델링으로 첨단과학기술과 산림문화 융합 재탄생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북도는 경북산림자원개발원(원장 정철화)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과학박물관이 18일부터 2023년 12월까지 임시휴관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경북도는 이 기간 중 산림과학박물관의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관람객의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사회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입장이다.   2004년에 개관한 산림과학박물관은 연면적 5284㎡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4600여점의 소장유물을 보유한 전시문화 공간으로 지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주변의 생태숲 공원과 어우러진 박물관은 특히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아 체험학습의 장으로 선호 받고 있다.   인근 도산서원, 국학진흥원, 선성현문화단지와 함께 좋은 볼거리와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연인원 10만여 명 정도의 관램객이 찾고 있다.   하지만, 개관이후 15년이 지나 전시콘텐츠의 교체가 필요하고 디지털 기술을 반영한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따라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디지털(AR, VR, 미디어아트) 기반의 전시콘텐츠 강화와 메타버스를 접목해 시각적, 감각적인 변화를 추진한다.   또 지역에서 확보되는 산림자료를 효과적으로 전시하고 보전하기 위해 수장고도 대폭 정비한다.   이를 통해 지역의 산림·생태자원을 수집·보존·관리하는 중심센터로서 역할과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통한 전문 연구기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춘다.   지역주민들은 이번 리모델링으로 주변의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등과 연계해 새로운 산림휴양 문화복합센터로써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철화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장은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박물관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사업 기간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지역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물관의 야외 전시장은 휴관과 관계없이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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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사회적 거리두기’일부 수칙 조정으로 일상회복 전환 준비!

        대구시,‘사회적 거리두기’일부 수칙 조정으로 일상회복 전환 준비!     ▸ 10.18.(월) ~ 10.31.(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2주 연장 시행 ▸ (사적모임) 미접종자 4인까지만, 접종 완료자 포함 최대 10인까지 ▸ (영업시간) 식당‧카페는 22시에서 24시로 운영시간 제한 완화 등 ▸ 11월 순조로운 일상회복 전환을 위해 ‘방역 친화적 가을철 여행’ 당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로 유지함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2주간 연장하고,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번 거리두기 조정이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기간으로 판단하고, ▲체계 전환의 준비 및 시범 운영기간 필요, ▲접종완료자 중심으로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정책방향 확대, ▲지나친 방역 긴장감 완화는 급격한 유행확산을 초래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일부 수칙을 조정했다.   사적모임에 대해서는 미접종자인 경우 4인까지만 모임이 가능하고, 접종 완료자가 6명 이상인 경우 최대 10인까지 가능하다.   식당·카페는 기존 22시 운영시간 제한에서 24시로 제한이 완화되고,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은 22시 제한에서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된다.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¾만 운영(3단계 기준)이 가능했지만, 손실보상 대상이 아닌 상황에서 생업의 어려움, 그리고 현장 점검의 애로점 등을 고려해 객실 운영제한을 해제한다.   실내·외 체육시설은 3단계에서 샤워실 운영이 제한됐지만, 이번 거리두기 조정으로 샤워실 운영 제한이 해제된다.   대구시는 지난 14일 총괄방역대책단 회의를 개최해, 지역 방역상황을 고려하여 종교시설은 기존 방역수칙(20%+접종완료자 산정제외)을 변경 없이 적용하고, 결혼식장은 2단계 수칙(99명+접종완료자 산정제외)을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한편, 대구시는 가을 단풍철 여행 및 야외 활동으로 11월 초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어, 방역 친화적 가을철 여행 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는 방역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채용된 관광업계 종사자 등 방역관리요원 270여 명을 효율적으로 시설별 배치‧운영하여 관광지 방역 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관광협회의 협조를 통해 관광시설(사업체)별 자율방역도 적극 독려한다.   또한, 관광 전세버스에 대해 구·군 및 전세버스조합과 합동으로 탑승객 명단 관리, 운전기사 방역수칙·안전사항 육성 안내 및 확인, 버스 내 춤·노래 행위 금지 등 지도·점검을 통해 감염위험을 최소화한다.   가을 행락철 식품안전사고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225개소, 푸드트럭 14개소에 대해 식품기본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이행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을 했으며, 공원·수목원, 체육시설, 캠핑장 등에 대해 행락지 내 방역 수칙 준수 여부와 시설물 전반에 대한 위험요소 등에 대해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오는 31일(일)까지 점검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일상으로 복귀를 앞두고, 가을 행락철로 인해 다시 유행이 확산될까 우려된다”며, “시민들께서는 이번 가을, ‘가족 단위(소규모)로 이동거리·일정을 최소화’해 주시고, ‘기본방역수칙 준수’, ‘백신 접종’을 통해 일상회복으로 차질 없이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대구광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고시문’참고 (대구시 코로나19 현황 ‣ 공지사항, URL: http://covid19.daegu.go.kr/00936640.html)

내수면 수산물 시제품, 경북식품박람회에서 최고 인기

      내수면 수산물 시제품, 경북식품박람회에서 최고 인기    토속어류산업화센터,개발시제품 2종 전시‧홍보     3000명 이상의 관람객들에게 호평     민간기술 이전, 시장조사 통해 식품개발 기초자료 활용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소장 지상철)에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개최된‘2021 경북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   센터는 박람회 기간 내수면 수산물을 이용한 개발 시제품 2종을 전시․홍보해 내수면 어업인 및 관람객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간편식인 레토르트 송어구이와 메기를 활용한 펫 간식 2종의 시제품을 선보였다.   ‘레토르트 송어구이’는 송어를 손질 없이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해 최근 가정 간편식 수요증가를 반영해 개발했다.   ‘메기 펫 간식’은 매년 커지고 있는 펫 푸드 시장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메기를 이용해 반려동물 간식을 제작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0년 동물보고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에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수는 638만 가구에 달하고 반려동물에게 영양식을 먹이려고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센터는 이번에 개발된 시제품 2종에 대해 민간 기술이전 계약과 시장조사를 통해 향후 생산·판매·수출 가능성 여부를 분석하고 이를 개발될 시제품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내수면 수산물 식품개발을 위한‘경상북도 내수면 수산물 식품개발 연구개발 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국회 및 중앙정부에 필요성을 지속해서 건의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설계비(1억 2500만원)를 반영했다.     내수면 수산물 식품개발 연구개발 센터 건립         ◦ 사업위치 : 경북 의성군 비안면 서부로 706(토속어류산업화센터 내) - 규 모 : 대지면적 2,400㎡, 연면적 1,800㎡(2동), 지상2층 ◦ 사업기간 : 2022년 ~ 2024년(3년) ◦ 총사업비 : 5,000백만원(국비 2,500 지방비 2,500) - 연도별:΄22년 250백만원,΄23년 2,250백만원 ΄24년 2,500백만원 ◦ 사업내용 :식품연구개발 및 수산 가공 R&D 지원시설  

대한민국 미래차 박람회의 대명사,‘DIFA 2021’개막!

      미래차의 최신 기술과 정보가 대구로 몰려온다!    대한민국 미래차 박람회의 대명사,‘DIFA 2021’개막!     ▸ 위드코로나-방역과 경제회복의 조화, 10월 21일(목) ~ 24일(일), 엑스코 ▸ (전시)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161개 사 1천 부스 ▸ (포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진행, 20개 세션 74개 강연 ▸ (기타) 3D 프린팅 자율주행차 시승, 수출상담회, R&D 컨설팅 등   [국내매일] 인정근 기자 = 국내 미래자동차박람회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이하 DIFA 2021)’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엑스코에서 열린다. <전체일정 : 별첨 1>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DIFA 2021은 ‘모빌리티를 혁신하다, 변화를 이끌다’는 주제 아래, 빈틈없는 방역*과경제회복의 조화를 도모하는 데최우선을 두었으며, 그 결과 전시회는161개 사 1,000개 부스, 포럼은 20개 세션, 74개 강연으로 구성돼 코로나19 이전의규모를회복했다.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전시장 내 수용인원 (6㎡당 1명)포럼은 강의실별 50명 이내로 제한   특히 올해는 현대·기아차, 지프(신규), 로터스(신규), 벤츠등 완성차를 비롯해 삼성SDI, SK이노베이션(신규), AVL(오스트리아, 신규),엘링크링거코리아(독일, 신규),서울로보틱스(라이다,신규) a2z·스프링클라우드(자율주행)등 업계별 리딩기업의 신규 참여가 늘어나 산업전으로서의 위상도강화됐다   전시회 주요포인트     미래차산업 도약의 마중물, 코로나19 이전 규모 회복 ➥6개국 161개 사 1,000개 부스   분야별 국내・외 리딩 기업 참가 및 산업전 위상 강화 ➥ 현대, 기아, 벤츠, 지프,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씨아이에스, 서울로보틱스 등 ➥ 모터, 배터리 등 최신 선도기술 중심의 세분화, 전문성 강화   e-모빌리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관 조성 ➥ 현대케피코, 현대일렉트릭, 삼보모터스, 고아정공, E3   (최대규모 미래차 산업전)완성차에서부터 부품까지 총망라하는 이번 전시회는 엑스코 동관, 야외전시장까지 포함해 전시부스 1,000개(15,024㎡) 규모로 개최되며, 주요 완성차기업으로 현대, 기아, 벤츠, 지프, 로터스등이 있다.   ☞ 주요 완성차기업 전시   현대차 - 현대자동차 최초 전용 플랫폼을 적용한 전기자동차 아이오닉5, 수소전기차 넥쏘,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UAM) 축소 모델 전시, 어린이들이 체험 할 수 있는 넥쏘 키즈카 존 운영, 관람객들이 아이오닉5와 넥쏘를 직접 타 볼 수 있는 시승 체험행사 운영 기 아 - EV6 특화 전시체험 공간인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컨셉의 구조물을비롯한 첫 전용 전기차인 EV6 롱레인지 모델, GT-Line 모델 전시, 현장 신청을 통한 EV6 차량 시승 진행 지프 - 지프 첫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지프 랭글러 4xe” 출시 기념 사전계약 이벤트 실시, 오프로드에 최적화된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와 레니게이드 전시 로터스 - 영국 태생의 순수 수제 스포츠카인 1,110kg의 410마력, 제로백 3.4초의 Eixge와 LOTUS의 GT카인 Evor 전시 케이에스티일렉트릭 - 국내 최초 배터리 교환방식 초소형 전기차 마이브 m2와 동일한배터리를 사용하는 전기 이륜차 전시, 초소형 전기차에서 직접 충전이 가능한 접이식 전기 자전거 최초 공개    (분야별 리딩기업 참가)삼성SDI(배터리), SK이노베이션(배터리)과 아울러 SNT모티브(모터), 엘링크링거코리아(배터리모듈), AVL(전동화부품), 서울로보틱스(자율주행 라이다)등 최신 선도기술 중심으로 리딩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 주요 부품기업 전시   삼성SDI - 최신 전기차 배터리 라인업 전시(Gen.5 배터리에는 하이니켈 등첨단 소재 기술이 적용되어 한번 충전에 약 620km 주행), 삼성SDI의 배터리가 적용된 BMW 전기차, 전기스쿠터 등 동반 전시 AVL(신규) - 자율주행 실도로 환경 측정 장치와 차량 전시, 전동화 파워트레인개발을 위한 시험 자동화 장비와 시뮬레이션 솔루션 전시, 전기자동차 애프터마켓용 검사장비 소개 서울 로보틱스 (신규) - 3D 센서를 활용한 자율주행 솔루션 전시, 라이다를 활용해 전시장내의 환경을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분류(사람・자동차・오토바이), 트래킹 하는 3D 컴퓨터 비전 기술 시연 엘링크 링거 (신규) - 연료전지 자동차의 스택(Stack),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모듈, 최신기술의 경량화 부품 등 미래차 핵심부품 전시   또한, 지역에서는 에스엘, 평화발레오, 삼보모터스, 경창산업, 이래AMS,대영채비, 상신브레이크, 씨아이에스등의 중견기업을 비롯해 a2z, 스프링클라우드, 씨엘등의자율주행 스타트업이 참가하고, 이전기관인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대구테크노파크,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경일대학교 등도 전시관을 구성해참가기업과 네트워킹을 강화한다. 특히, 영국대사관은 매년 공동관을 구성해 DIFA에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런던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블랙캡 택시와 슈퍼카의 정수 로터스 차량등을 전시하며 우호협력 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중소 상생협력) 현대케피코, 삼보모터스, E3 등의 기업은 e모빌리티 상생협력관을 조성해 전기 이륜차를 선보일 계획이며, 지역 스타트업 육성의 요람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도 지역에서 성장한 미래차 스타트업과 공동관을구성해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인다.   ☞ 주요 지역기업 전시   에스엘 - 에스엘은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위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라는 전시 컨셉으로 안전・디자인・커뮤니케이션의 3가지 테마를 주제로다양한 램프 신기술 소개 삼보모터스 - 친환경 기반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초소형 e-모빌리티카 전시를 통해 플라스틱 전통 기술의 확장성 및 고도화 비전 제시, SUS, 플라스틱 등 신소재가 적용된 경량화 부품 등 신제품 전시 경창산업 -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의 주요 부품인 구동모터와 부속 부품, 전자식 레버 등 신제품 전시 이래AMS -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 월드클래스플러스사업 선정과 사업재편계획 승인, 전기차용 차세대 파워트레인 시스템인 e-Axle 기술과 주력 수출제품인 Halfshaft,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기술, 전기차 통합 제어 장치(VCU) 기술 등 전시 대영채비 -충전기의 제조・운영・유지보수・인프라 구축에 이르기까지 One-Stop솔루션을 제공하는 전기자 충전사업 선도기업으로, 충전인프라에 대한 대영채비 비전과 신제품 전시를 통해 미래비전 제시 상신브레이크 - 국내 브레이크 1위 업체로서 승용차용 프리미엄 브레이크 PAD 하드론, 외산차 전용 PAD HAGEN, 상용차 차세대 공압식 브레이크,미래 수소전기차에 적용될 회생리타더 등 전시 씨아이에스 - 이차전지 전공정 장비 및 자동화 설비 회사로 차세대 전고체전지와관련한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 이차전지 관련 기술 전시 등   포럼 주요포인트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하이브리드 세션 구성 ➥ 총 20개 세션, 7개국 74개 강연   미래차의 뉴플레이어, 스타트업&대기업의 콜라보레이션 ➥ (국내) 스트라드비젼, 서울로보틱스, 모라이, 드림에이스 (해외) 톰톰, 옵시스 등 ➥ (대기업) 보쉬, 현대모비스, 현대로템, 삼성전자, 만도, 카카오모빌리티 등   (하이브리드 포럼)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올해 포럼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맞추어강연장당 출입인원은 50명 미만으로제한된다. 포럼은 유료등록자에 한해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제공하며, 포럼 사전등록과온라인시청은 DIFA 포럼 홈페이지(https://difa-forum.or.kr/)에서 가능하다.   (기조강연) 첫날에는 국내 자동차 부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고려대학교 선우명호 석좌교수의 강연(10.21.13:00)을 시작으로, 이튿날에는설립 6년 만에 예비유니콘으로성장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의김준환 대표(10.22.10:00), 한국지엠(GM)테크니컬 총괄인 GMTCK 로베르토렘펠 대표의 강연이 이어진다.※ 기조강연 : 별첨 2   (대기업·스타트업의 만남) 특히, 올해 포럼은 미래차산업의 뉴플레이어로눈부시게 등장한 우수 스타트업들의 참가가 눈에 띈다. 국내 유일의 AI 기반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구축한 ‘모라이 정지원 대표’, 자율주행 라이다 분야 SW기술력 1위 업체(독일의 라이다 리포트 선정)로 선정된 ‘서울로보틱스 이한빈 대표’가 연사로 참여하고, 지역에서는 ’15년에 설립해 대만 폭스콘사의 전기차 플랫폼 국내 협력사로 선정된‘드림에이스 김국태 대표’,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1호로 과금형 콘센트를개발한 ‘차지인 최영석 대표’ 등이 열띤 강연을 펼친다. 덧붙여 보쉬,현대모비스, 삼성전자, 카카오모빌리티, 만도 등 대기업의참가도 늘어나최신 기술동향과 정보 공유의 훌륭한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 기타     온・오프라인 수출 상담회 및 현장 R&D 컨설팅 ➥KOTRA 협력 글로벌 파트너링 사업, 민간 에이전시를 통한 맞춤형 바이어 유치   모형전기자율주행차 경진대회,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 자율주행 시승   미래 모빌리티 공동 제작 및 PM 산업 육성을 위한 MOU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외에도, 비즈니스 상담회를 다각화해 국내바이어는 자동차 제조사와 1차 벤더를 중심으로 초청했고, 코트라와함께 준비하는 수출상담회에는 독일, 베트남 등 8개국 18개 사의 해외바이어가 참가를 확정했다. 아울러 지역기관들과 연계해 참가기업의 R&D 애로를해소하는 ‘현장 R&D 컨설팅’도 병행 제공한다.   (부대행사)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청년들의 자율주행 기술을 겨루는 ‘대구 모형전기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에서 주최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를 통해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특허 등록도 지원한다. 특히, 미래차 선도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DIFA 기간 동안 엑스코 인근을순회 운행하는 전기·자율주행차 시승을 진행하고, 대구시와 지역기업 간 미래차 협업증진을도모하는 업무협약도 같이 진행한다.(관련 추후 보도자료 제공)   (관람 및 편의제공)전시회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10월 16일(수)오후 6시까지 DIFA 홈페이지(www.difa.or.kr)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입장료를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타지역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행사기간 동안 동대구역과 엑스코를 순회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전시장 내 DIFA 취재지원을 위한 프레스룸도 별도 제공한다.   셔틀버스 운행 및 프레스룸 운영       <셔틀버스>   ❖운행기간 : 10. 21.(목) ~ 10. 24.(일), 09:00 ~ 18:00, 30분 간격 ❖탑승장소 : 동대구역 6번 출구(동대구역↔엑스코 순회)   <프레스룸>   ❖ 기간/장소 : 10. 21.(목) ~ 10. 24.(일) 10:00~18:00 / 엑스코 동관 전시장 내 ❖ 출입방법 : 전시장 입구에서 기자증 또는 신분증 확인 후 출입증 발급 ❖ 프레스룸 운영 지원 : DIFA 사무국 (T. 053-601-5082)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2019년 수준의많은 기업들이 참가해 준 것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차 산업전으로서 ‘DIFA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 계기가 되었다”면서 “이번 DIFA를 계기로 방역과 경제회복이 함께 가는 위드코로나시대를차질없이 준비하고연대와 협력에 기반해 지역의 미래차 산업을반석 위에 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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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내 최초‘탄소중립 에너지 미래관’설립 추진

        경북도, 국내 최초‘탄소중립 에너지 미래관’설립 추진   국립 탄소중립 에너지 미래관 설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5일 포항 동부청사에서 용역 수행기관인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주시, 관련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국립 탄소중립 에너지 미래관 설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경북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립 탄소중립 에너지 미래관 설립을 위한 기본구상과 타당성 분석 등 용역수행결과를 발표했다.   또 용역결과에 대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어 향후 국비확보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국내 최초로 설립 추진 중인 탄소중립 에너지 미래관은 ▷기후변화와 미래 탄소중립 실현을 주제로 한 전시·체험공간 ▷각종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연수시설 ▷‘빛·바람·물·소리’를 테마로 한 에너지 놀이터 등 야외 체험시설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계획됐다.   특히, “탄소제로”를 모티브로 탄소(Carbon)의 “C”와 제로(Zero)의 “O”를 형상화한 건축을 기본 콘셉트로 기획하고, 공간구성에서도 디지털 전화시대에 발맞춰 메타버스, 언택트 등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경북도는 산업부와 과기부 등 정부부처에 설립 필요성을 건의하고, 공모사업도 준비해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7월 착공한 혁신원자력연구단지 감포 인근에 미래관 설립을 추진할 계획으로 향후 과학체험교육, 과학콘서트 등 과학문화 행사를 원자력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전국체육대회, 방역 금메달 따기 위해 온 힘 쏟는다!

      전국체육대회, 방역 금메달 따기 위해 온 힘 쏟는다!    선수 전용 선별검사소 운영, 경기 차질 없도록 신속한 결과 통보    6개 상설 선별검사소, 2개 출장 선별검사소 운영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5일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없이 안전하게 치러지고 있다.   경북도(전국체전기획단)는 이번 전국체육대회가 코로나19로 인해 1년 순연돼 개최된 만큼 강도 높은 방역지침을 세우고 선수 전담 선별검사소를 운영해 안전체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선수와 임원 등 모든 참가자가 편리하고 신속하게 PCR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주요 경기가 열리는 6개 시군(포항, 구미, 김천, 영주, 안동, 경산)에는 선수단 전용 상설 선별검사소를 설치했다.   또 상대적으로 선수가 적은 2개 시군(영천, 대구)에는 출장 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이용하도록 했다.   선수 전담 선별검사소는 경북도 감염병관리과에서 운영(민간위탁)하며 선수의 경기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루 2회(오전, 오후) 검사를 실시해 신속하게 통보해주고 있다.   선별검사소 이용자 수는 12일 현재까지 총 7436명으로 모두 음성 결과가 나왔다.   구미 시민운동장에 설치된 선별검사소에서 PCR검사를 받은 경북육상연맹 부회장 김국현(60세, 문경)씨는 “선수와 임원, 심판을 위해 선별검사소를 마련해 준 덕에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 한다”라고 말했다.   정상원 경북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는 선수를 포함한 모든 관계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남은 기간도 방역에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전국체전으로 마무리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방역을 위해 지난 9월 코로나19 방역매뉴얼을 만들어 시도와 대한체육회 등에 배포하고 경기가 열리는 시군에는 방역물품과 방역택시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방역매뉴얼에는 선수 등 대회 관계자 3일마다 PCR검사 실시(백신접종 완료자 포함), 경기 입장 전 PCR검사 확인 및 개인소독철저, 선수단 숙소 1인 1실 권고 등의 방역지침이 담겼다.  

접속하라, 두근 대구♥‘올 연말은 둘이라 행복해요’

      접속하라, 두근 대구♥‘올 연말은 둘이라 행복해요’   ▸ 대구시 비대면 미혼남녀 만남 실시해 커플 매칭률 60% 달성 ▸ 13일부터 2주간 요리, 무드등 만들기 강좌 함께하며 자연스러운 만남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더욱 줄어든 미혼남녀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비대면 만남 이벤트가 현재까지 1~3기 참가자 60명 중 18커플이 성사돼 60%라는 높은 성사율을 달성했다.   대구시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너랑나랑 두근대구’ 연 4기 개최를 목표로 현재 3기까지 비대면 만남 이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는 집, 사무실 등 원하는 장소 어디서나 핸드폰 화상 채팅 어플을 통해 2주간의 취미활동 강좌(홈베이킹, 조명 등 생활용품 만들기)를 함께하며 친밀감을 쌓고 강좌 후 1:1 대화시간에는 다 같이 있을 때 말하지 못한 궁금했던 것을 물어보거나 마음이 가는 상대방에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2주간의 모든 강좌가 끝나고 상호 호감이 확인돼 커플로 성사되면 개별만남이 가능하며 현재 3기까지 60명의 참가자 중 18커플이 성사돼 매칭률 60%로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이 중 일부 커플은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 4기는 올해 마지막 행사로 총 20명의 미혼남녀가 이달 13일부터 2주 동안 ‘커피와 어울리는 머핀 만들기’,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 강좌에 참여하며 다양하고 흥미로운 대화 주제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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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누구나, 대구시 반려식물 치료센터 무료로 이용하세요

        시민 누구나, 대구시 반려식물 치료센터 무료로 이용하세요     ▸ 전국 최초 관내 화원 20개소 반려식물 치료센터 지정․운영 ▸ 반려식물 진단․치료 및 관리 요령 교육, 세대당 분갈이 1개 무료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대구시 반려식물 치료센터 20개소를 지정․운영한다.   * 반려식물(伴侶植物) : 사람이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식물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반려식물을 키우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으며 식물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또한 많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사)한국화원협회 대구지회와 함께 관내 화원 20개소를 오는 12월까지 대구시 반려식물 치료센터로 지정·운영할 예정이며 치료센터 현황은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https://www.ua-daeg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민들이 관리가 필요한 반려식물을 가지고 가까운 치료센터를 방문(사전예약)하면 식물상태 진단 후 무료 치료와 세대당 1개 정도 분갈이(20*20㎝) 무료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식물 관리에 대한 기본지식도 배울 수 있다.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힐링되며 씨앗을 뿌려 싹이 나고, 자라서 꽃이 피고, 또 시간이 지나 열매가 맺히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자연의 신비와 정직성을 알고 인내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실내에서 식물을 기르면 식물의 음이온 방출로 건강해지고 실내 온도·습도가 자동 조절되며 향(피톤치드)으로 인해 쾌적해지고 미세먼지 흡수 등 공기정화 기능이 있으며 탄소배출 절감 효과도 있다.   한편 대구시는 베란다 텃밭, 상자텃밭을 이용한 작물재배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 맞춤형 도시농업 교육을 위해 오는 11월부터 아파트·경로당·작은도서관에서 찾아가는 도시농업 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 온라인 드론사진 이벤트 우수작 선정

    대구시 온라인 드론사진 이벤트 우수작 선정     ▸ 드론을 이용한 사진 촬영 이벤트 우수작 선정, 10월15일(금) 공지 ▸ 전체 응모작품 중 우수작 60점 선정, 3만원 모바일 상품권 제공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대구3D지도’에 대한 인지도 및 관심도를 높이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한 ‘온라인 드론사진 이벤트’ 응모작품 중 우수작품 60점을 선정했다.   이번에 대구시가 개최한 ‘온라인 드론사진 이벤트’는 드론을 이용해 대구시 관내를 촬영한 사진(1인 1점)을 참가신청서 등 제출서류와 함께 ‘대구3D지도’ 홈페이지(3d.daegu.go.kr)에 지난 9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등록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접수된 작품은 드론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우수작 60점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10월 15일 ‘대구3D지도’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우수작 출품자에게는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고, 작품은 ‘대구3D지도’ 홈페이지 ‘시민참여 게시판’에 연중 게시한다.   한편, ‘대구3D지도’ 서비스는 대구시 전역의 모든 지형과 건축물을 가상공간에 입체적으로 구현해, 대구의 구석구석까지 마치 공중에서 도시를 내려다보는 느낌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3D지도에 있는 건물 어디서든 시간과 계절의 변화에 따라 일조권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특정 지역에서의 가시 영역 표시, 1인칭 시점 조망권 분석 등의 경관 분석이 가능하며 표고·면적·경사도 등 3차원 측정 기능을 제공한다.   가장 실용적인 부분은 바로 대중교통과의 융합으로 도시철도 3개 노선과 대구시 전 지역의 버스노선을 3D지도에서 한눈에 볼 수 있고 노선 정보와 버스 도착정보를 실시간 연동해 제공하는 것이다.   더불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반월당역, 중앙로역,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 8개소의 실내 공간 정보를 구축해 층별 실내 지도를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제공하는 가상투어 서비스는 ‘대구3D지도’ 서비스만의 장점으로, 도심권, 앞산권, 팔공산권 등 5개의 권역별 코스와 도심순환관광, 중구 골목투어 등 주요 관광코스를 가상투어로 한눈에 내려다보듯이 그 지역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또한, 3D 지도를 자율주행, 빅데이터의 3차원 분석, 교통량 및 에너지 사용 분석을 통한 미래 예측 등의 기본 데이터로 활용 중이고, 민간 포털에서 제공하지 않는 토지대장과 실거래가 등의 부동산 정보도 제공한다.  

전국체전 홍보관에서 전국여행을 떠나요!

  전국체전 홍보관에서 전국여행을 떠나요! 전국체전 기간, 전국 시도홍보관과 지역 시군 홍보관 운영-  삼성, LG, KT, 도레이 등 국내 기업들도 홍보에 참여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전국체전이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경기와 19세 이하 고등부로만 치러지는 아쉬움이 큰 탓인지 연휴를 맞아 가족 또는 소규모 단위 관람객들의 홍보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경상북도(전국체전기획단)는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제102회 전국체전 기간 동안 주 개최지인 구미시민운동장 일원에서 50여 개의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체전의 다음 개최지 울산 등 12개 시도와 지역 13개 시군이 지역의 유명 관광지와 특산품 등을 홍보하고 있다.   경북도는 농축특산물과 XR·VR을 체험하는 실감 콘텐츠관, 뷰티체험관, 로봇 전시체험관 등을 구성해 선수와 시민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다.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 하예진씨(구미, 25세)는 “코로나19로 여행을 못가서 답답했는데 여기서 각 지역의 관광지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특히, 실감콘텐츠가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구미에 소재한 삼성전자와 LG전자, 도레이 등의 기업들은 첨단 기술이 접목된 모바일 기기와 가전제품, 산업 핵심 소재 등을 소개하고 관람객들에게 웨어러블 기기 체험과 무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각종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무료 세무 상담 부스와 유명 공예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예 홍보관, 독도 여행 체험을 제공하는 독도 홍보 버스도 만날 수 있다.   지역 청년들의 문화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만든 제품 등을 소개한 경북청년문화대전과 드론페스티벌은 관람객과 선수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지난 10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북도는 홍보관을 찾는 관람객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지침을 수립해 홍보관 운영 기관에 전달했다.   홍보관 입구에 열감지기,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생활 방역수칙 안내 배너를 행사장 곳곳에 설치해 관람객이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도록 했다.   정상원 경북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많은 시민과 선수들이 홍보관을 찾아 힐링을 얻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라며, “코로나19 의심환자 등은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홍보관은 전국체전이 끝나는 1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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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8하계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 서명운동 뜨거운 반응

        함께 해내겠습니다!   2038하계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 서명운동 뜨거운 반응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기간중 구미에서 대회홍보 및 서명참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중 홍보관에서 체전에 참여한 선수단, 관계자 등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서명운동 홍보는 지난 5월 체결한 2038 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린 구미시민운동장 일원에 마련된 전국체전 홍보관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대회참가 선수단 및 시민을 중심으로 2038년 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를 집중 홍보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아시안게임 공동유치를 진행함에 있어서 국민들의 관심과 응원의 표현인 서명운동 참여가 대회유치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와 국회에 국민과 시민들의 열망을 증명하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명운동 참여는 온·오프라인 병행 중이며 대구시 또는 대구시 체육회 홈페이지(daegusports.or.kr)에 접속해 동의 여부와 함께 성명과 거주지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경북도, 배터리 세컨드 라이프 신산업 육성

      경북도, 배터리 세컨드 라이프 신산업 육성    13일,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준공식 개최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산업 전초기지 조성 청사진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 기능과 역할 수행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3일 포항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동해면 공당리 일원)에서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이하 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도, 포항시, 도·시의회, 국회의원, 지역 유관기관 및 배터리관련 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총 사업비 107억(도 27, 시 80)을 들여 지난해 2월에 착공했으며,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의 수거·보관·성능검사·등급분류 등 폐배터리 재사용·재활용을 위한 허브로서 역할을 한다.   센터는 배터리 보관동(1213㎡), 연구동(885㎡), 사무동(1450㎡)으로 구성돼 있다.   배터리 보관동은 대구경북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로서 국내 최대 규모(약 1000개)의 사용 후 배터리를 보관하고, 잔존가치에 대한 성능평가 및 등급분류를 통해 폐배터리의 재사용·재활용 여부를 결정한다.   연구동은 사용 후 배터리의 안전성·신뢰성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에, 사무동은 사업화 지원 시설 및 기업의 입주공간으로 활용된다.   포항의 배터리 리사이클링 특구는 2019년 7월 지정 이후 GS건설을 시작으로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등 대규모 기업투자가 줄을 이으며 가장 성공적인 규제자유특구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임시로 블루밸리 산단에 위치한 강관기술센터에서 폐배터리의 보관 및 성능·잔존가치 평가 시설을 운용하고 있어 향후 급증이 예상되는 사용 후 배터리 처리에 제약이 있었다.   이번 센터 준공으로 포항은 국내최초 ‘사용후 배터리 수거-보관-성능평가 및 등급분류-재활용·재사용’의 전주기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생태계를 완성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경북도는 환경부‘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사업(487억원)’ 및 ‘녹색융합클러스터 지정(‘22. 상반기)’과 연계해 센터를 국가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산업의 거점으로 녹색산업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경북의 배터리특구가 규제자유특구제도의 교범이 됐다”라며, “지방이 적극적으로 주도하고 중앙에서 아낌없이 지원해 만들어낸 큰 성과”라고 말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포항은 경북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이후 명실상부 배터리 선도 도시로 거듭났다”라면서, “Post 철강시대, 포항이 K-배터리를 이끌 국가대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시, 달빛동맹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 추진

        대구시, 달빛동맹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 추진     ▸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달빛고속철도 반영, 2038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선언 등 대구-광주 협력의 필요성 및 중요성 증대   ▸ 대구-광주 교류협력사업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광주시와 함께 달빛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구광역시 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를 개정한다.   지난 7월 6일 개최한 ‘대구·광주 달빛동맹발전을 위한 협약식’ 후속조치로 추진하는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제명을 현행 ‘대구광역시 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에서 ‘대구광역시 대구·광주 달빛동맹 강화 및 발전에 관한 조례’로 개정하고, ▲위원회 명칭 변경(‘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 ‘달빛동맹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 및 위원 수 등 위원회 규모 확대 ▲경제·산업분야와 균형발전 협력 등 위원회 기능 구체화 ▲분과위원회 설치 가능 조항 신설 등이다. 조례안은 대구광역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11월 1일 공포·시행된다.   대구시와 광주시는 영호남의 공동번영과 화합을 위해 2013년 3월 ‘달빛동맹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 2015년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를 제정해 현재 대구-광주 각 15명의 민관협력위원으로 구성된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를 구성·운영해 매년 ‘공동협력과제’를 선정·추진해 왔으며,이번 조례 개정을 통한 달빛동맹발전위원회로의 확대·개편과 분과위원회 등의 설치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양 시의 지역 전문가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 주요 협력사업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영·호남의 대표도시인 대구시와 광주시는 영호남의 공동번영과 화합을 위해 2013년부터 양 시의 주요 행사인 ‘대구 2·28 민주운동 기념식’과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꾸준히 교차 참석해왔으며, 2020년 코로나19 위기상황의 병상연대는 대구-광주 달빛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에는 지난 20여 년간 양 시의 공동 숙원사업이던 달빛고속철도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켰고, 이에 2038년 하계 아시안게임을 대구-광주가 공동유치하자는 데에도 뜻을 같이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이어가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그동안 양 시의 성숙되고 발전된 달빛동맹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견고히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며, 대구·광주가 중심축이 되어 다른 지역 간 연대를 강화하는 등 그 의미를 높이는 작업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하며, “이번 개정을 통해 광주시와 경제·산업 발전 동반자관계로의 질적인 변화와 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2038 대구·광주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유치와 달빛고속철도 조기건설, 문화협력사업 확대 등을 통해 광주시와 적극 협력해 달빛동맹이 국가균형발전과 통합의 대표주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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