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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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6-30 16:07
경북도,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 비전선포식 개최
뉴스 06-29 14:24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퇴임,“도민 위해 열정 바쳤다”
뉴스 06-28 11:17
시‧군 협의회장 모여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평화‧통일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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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6-24 14:28
경북도의회, 제11대 도의회 4년간 의정활동 마무리 - 지방자치법 전면개정 등 새로운 지방시대 기틀 마련
뉴스 06-2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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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6-30 13:20

    대구 경제의 체질 혁신! 이종화 경제부시장 취임

          대구 경제의 체질 혁신! 이종화 경제부시장 취임 ▸ 취임식 생략, 현안업무 논의, 산업현장 방문으로 취임 첫 행보 ▸ 중앙부처와 소통·협치로 홍준표호 신산업 부흥, 현안 해결 다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이종화 신임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대구 경제와 산업 분야 현안을 논의하고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취임 첫날을 시작한다.   이종화 경제부시장은 취임 당일인 7월 1일 오전 국립신암선열공원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제35대 대구시장 취임식 참석 후 오후 시청 별관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오후 경제부시장 산하 국장들과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 후 간부신고를 겸한 자리에서 취임 소감을 밝힌다.   이후 제3산업단지를 방문해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구.삼영초교부지 복합개발, 산업단지 내 도로 확장 등 노후산단 재생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취임 둘째 날에는 시의회를 방문해 긴밀한 협력을 당부하는 한편, 직원 사무실을 방문해 앞으로 호흡을 맞출 직원들과 소통하며 원팀 정신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조속히 지역의 경제·산업 현황을 파악하고 현안 해결과 함께 대구 미래 50년을 책임질 5대 미래산업인 플라잉카, 반도체, 로봇, 헬스케어, ABB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구상과 국비 확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화 신임 경제부시장은 대구 출신으로 기획재정부에서 경제정책, 예산 분야 주요 과장과 대외경제국장 등 국제업무도 담당했다.  
    안정근 06-29 13:37

    20세기 이후의 감성 현대음악의 신선함을 듣다 Vol.1

        20세기 이후의 감성 현대음악의 신선함을 듣다 Vol.1    권석준 독주회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공동 성장, 상생, 협업을 슬로건으로 예술 활동을 모색하는 한국전문예술인협회(이하 한전협)는 오는 7월 14일 서울 나루 아트센터 에서 해설이 있는 비대면 음악회를 개최 한다. 이 음악회는 한전협의 유튜브 채널을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 할 예정이다. 고전주의 음악, 낭만주의 음악에 비해 현대음악을 들을 기회는 많지 않다. 대중적이지 않은 만큼 자주 연주되지 않기 때문이다. 현대음악은 고전음악, 낭만음악과는 양식적인 면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고전주의는 객관성과 형식미, 감정의 절제 등을 추구했다면, 낭만주의는 작품과 창조자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봐 감정의 표현을 중시했다. 현대음악은 다양한 선율, 새로운 화성기법, 무조음악, 리듬의 변화와 새로운 박자 개념, 대위법에 대한 관심, 음악적 형식의 변화 등으로 전통적 형식과 완전 다른 모습을 띠고 있다. 사실 현대음악은 전혀 어렵지 않다. 현대음악은 새롭고 신선하고 흥미롭고 자유롭다. 오히려 모든 음악적 제약을 걷어낸 음악이기 때문에 더욱 직관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들리는 소리를 내가 납득할 수 있는 어떠한 의미에 끼워 맞추려고 노력하는 순간, 마음은 답을 찾은 듯 편안해지지만 창작음악으로 다가서려는 스텝은 꼬이게 된다. 음악에서 정답은 없고 그냥 소리를 듣고 느끼고 솔직하게 반응하면 된다. 그것이 생소하고 어색하다면 생소하고 어색함을 작곡가가 '의도'한 것일 수도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West Virginia University의 Chloe Sodonis와 권석준 교수가 공동 작업한 호른 독주곡 OCEAN from A to Z 가 발표 되며, A.Anthony의 Impromptus와 P.Cyril의 Op.149 등 유명한 호른 현대곡을 들을 수 있으며, 권교수의 Ai융합 창작곡 木(목)이발표 된다.   한전협의 차유진 대표는 “요즘 열리는 온라인 음악회는 단지 취소됐던 공연의 빈자리를 메꾸는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시도에도 적극적 입니다. 무엇보다 메시지가 분명해졌습니다. 저희가 전하고자 하는 현대음악의 메시지를 음악과 함께 다 같이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한전협은 비영리 단체로서 정부기관의 협조와 서울시지정비영리단체 베세토심포니&오페라(B.S.O), 뉴욕 예술원(N.Y.A.S),춘천시,용인시,고양시,서울시 사회적기업,인천시,성남시 소재의 예술단체들이 공동 성장, 상생, 협업을 슬로건으로 예술 활동을 모색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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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소방본부는 오는 7월 1일자 소방정·소방령 승진 및 전보인사
          경북소방본부 오는 7월 1일자 소방정·소방령 승진 및 전보인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오는 7월 1일자 소방정·소방령 승진 및 전보 인사를 했다,   <승진, 7월 1일자> ◆ 소방정(3명) △소방본부 회계장비과장 안영호 △청송소방서장 윤태승 △고령소방서장 이재은   ◆ 소방령(17명) △소방본부 대응예방과 권익평 △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이종열 △포항북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변재만 △포항북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채진구 △포항남부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박경노 △포항남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정균호 △안동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이한 △영주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조갑경 △영주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엄기홍 △경산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신인휴 △청송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권중혁 △칠곡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이붕락 △봉화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김시현 △울진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주백중 △울진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박철호 △울진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성시경 △119특수대응단 119항공대장 권오석   <전보, 7월 1일자> ◆ 소방정(6명)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임준형 △포항북부소방서장 유문선 △상주소방서장 백승욱 △예천소방서장 김난희 △봉화소방서장 윤영돈 △119특수대응단장 류득곤   ◆ 소방령(25명)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김두진 △소방본부 회계장비과 김두형 △소방본부 회계장비과 박훈석 △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이상현 △포항남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김진홍 △경주소방서 예방안전과장 박인교 △경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최윤호 △김천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김미정 △구미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광진 △상주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영호 △의성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김병각 △청송소방서 소방행정과장 황귀영 △청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신승우 △영덕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정순옥 △고령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손영수 △고령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박강덕 △성주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고태현 △칠곡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권오상 △예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신봉석 △예천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최원익 △봉화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김태호 △봉화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윤현 △울진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헌 △119특수대응단 운영지원과장 전동수 △119특수대응단 직할구조대 본대장 오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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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능연, 2022년 1분기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슈브리프 발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현장 전문가로  산업별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 필요 직능연, 2022년 1분기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슈브리프 발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2022년 1분기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Industrial Skills Council) 이슈브리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과 숙련 향상의 필요성’을 발간했다. ISC 이슈브리프는 18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발간한 ISC 이슈리포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ISC 이슈리포트 가운데 화제성이나 시의성이 높은 여러 주제를 엮어 작성해 분기별로 정부기관, 산업계, 이해관계자 등에게 제공한다. * 18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분기별로 발간하는 보고서로 산업계 최신 정보와 동향, 인적자원개발 등의 내용으로 구성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란 인력 수요가 높은 직무를 중심으로 훈련, 자격 등의 기준을 마련해 수요자 맞춤형 인력양성을 지원하는 기구이다. 1분기 ISC 이슈브리프에서는 2022년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이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중대재해의 위험성이 높은 주요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건설, 기계, 재료, 전기·에너지·자원)에서는 산업재해의 예방이라는 차원에서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근로자의 숙련 향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만 안전관리 전문인력은 산업별로 다른 현장 상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양성하고, 추가 인력 채용이 어려운 소규모·영세기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원 방안을 고민하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ISC에서는 주요 산업별 중대재해의 특징과 대응 방안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건설 ISC: 건설업은 신체 기능이 저하된 고령의 근로자, 짧은 현장 경력으로 숙련 수준이 낮은 근로자들에게 중대재해가 집중되고 있어 젊은 근로자 유입 방안을 마련하고 전반적인 숙련 수준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기계 ISC: 조립공정 중심의 중소 기계산업은 7대 중대재해 위험요소와 모두 연관돼 있으므로 열악한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적인 과제이다. 그리고 산업재해 예방 차원에서 근골격계 질환 진단 프로그램 도입 등을 통해 작업 공정에서 신체적 부담을 줄이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다. 재료 ISC: 대규모 장치산업으로 많은 기계가 24시간 가동되는 금속제조업은 중량물을 다루고 있어 중대재해 위험성이 높으므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AI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해 위험작업을 줄일 수 있다. 전기·에너지·자원 ISC: 내국인 숙련 근로자 부족, 비용 절감을 위한 비숙련 또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 증가 등으로 중대재해의 위험성이 심화되고 있는 전기 분야는 숙련 향상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과 안전 관리 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마련이 요구된다.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근로자의 숙련 향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와 관계기관에서는 현장의 관심에 부응하는 인적자원개발 정책을 마련해야 하고, 노동 시장의 구조 개선과 같은 거시적인 정책과 연계한 해결 방안도 모색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ISC 이슈브리프는 18개 ISC와 관련된 산업계 인사담당자, 국무총리실, 교육부, 고용노동부 등의 정책담당자와 시도교육청, 연구기관, 학계 등에 제공되며, 한국직업능력연구원과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2022년 1분기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슈리포트 주제 · 정보기술 - 데이터 산업 전망과 인력 현황 및 시사점 · 경영·회계·사무 - 중소기업 ESG 경영 도입 가이드: 알아보기, 도입하기, 실천하기 · 상담 - 민간 고용서비스 종사자 교육·훈련 현황 및 수요 전망 · 디자인·문화콘텐츠 - 실감교육 콘텐츠 활용과 디자인 · 관광·레저 - 위드 코로나 시대 디지털 전환 적합 직무도출: 숙박 서비스 직무맵을 중심으로 · 음식서비스·식품가공 - 식품가공 분야 직무맵 구축을 위한 기초연구 · 건설 - 중대재해처벌법의 영향과 대응과제 · 조선·해양 - 조선해양 디지털전환과 융복합인력 양성 · 기계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1.27.)과 관련하여 기계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 방안 · 뿌리 - ESG확산에 따른 뿌리기업의 대응방안 도출 · 재료 - 철강업계 안전재해 현황 및 재해예방을 위한 인재양성의 필요성 · 화학·바이오 - 바이오의약 분야 인력의 양적, 질적 미스매치 실태조사 · 섬유제조·패션 - 섬유패션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인력양성 방안 · 전기·에너지·자원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전기·에너지·자원 산업계의 준비 · 전자 - 미래차 산업전환 현황과 인력양성 전략 · 방송·통신기술 - 차세대 차량 통신 산업의 현황 및 HRD 추진 방안 · 환경 - 환경분야 순환경제기반 녹색산업 전문인력 양성 방향: 미래폐자원인 전기차 폐배터리를 중심으로 · 자동차 - 미래차 산업 전환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개요 1997년 직업 교육과 직업 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ivet.re.kr 관련링크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isckorea.or.kr 맨위로

    히마, 독일과 싱가포르서 새로운 고객 솔루션 센터 동시 출범

      히마, 독일과 싱가포르서 새로운 고객 솔루션 센터 동시 출범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히마(HIMA)가 브륄과 싱가포르에 새로운 고객 솔루션 센터를 동시 출범했다. 히마는 이번 고객 솔루션 센터 출범을 통해 고객과 함께 안전성 향상과 보안 솔루션을 경험하고 테스트해볼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전문가들을 센터에 배치함으로써 솔루션에 관한 더욱 구체적인 논의가 활성화되고, 고객의 질문에 보다 효과적으로 답변하고 검증할 수 있게 됐다. 각 고객 솔루션 센터에는 컨설팅, 애플리케이션, 아카데미, 보안 연구소 및 체험실 등 5가지 분야가 결합됐다. 최첨단 기술로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룸이 마련돼 있어 각 분야의 회의를 가장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그리고 상호 작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세심하게 설계된 네트워킹 및 케이터링 영역은, 영감을 주는 환경에서 아이디어를 교환하도록 방문객들을 초대하며, 직원들의 창의성과 팀워크를 향상시키도록 근무 환경을 설계했다. 히마의 매니징 파트너 스테판 필립은 “새로운 고객 솔루션 센터가 글로벌한 가족 소유 회사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확신한다. 고객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고객과의 파트너십과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직원들을 아끼는 고용주로서 탁월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맨헤임 근처 도시인 브륄에서 새로 임대한 2000제곱미터 빌딩에서 히마 고객과 파트너 회사, 직원들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싱가포르에서는 아시아 지역에서 전략적 요충지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 기존 공간을 두 배로 키워 독립적인 고객 솔루션 센터를 세웠다. 히마의 CEO인 외르크 드 라 모테는 “유럽과 아시아의 새로운 고객 솔루션 센터는 우리의 전략 구현의 중요한 이정표다. 현장에서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Mangan Software Solutions와 genua 등의 전략적 파트너와의 협력에 적용된다”고 말했다. 고객은 현장 공동 워크숍에서 각자의 안전 전문가와 함께 자신의 질문을 조명하고 더 나은 답변을 찾을 수 있다. 그 후, 개발된 솔루션을 체험실에서 테스트해 최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고객 프로세스를 위한 혁신적인 디지털 접근 방식까지 사용해 직접 검증할 수 있다. 브륄의 고객 솔루션 센터 담당자이자 히마의 프로세스 애플리케이션 센터 책임자인 세르게이 아렌트는 “보안과 개방형 통합 및 안전 수명 주기의 디지털화를 위해 고객 솔루션 센터는 고객과 함께 개발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이러한 방식으로 고객을 위한, 그리고 고객을 통한 진정한 부가가치가 창출된다”고 덧붙였다. 히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부사장이자, 싱가포르의 아시아 고객 솔루션 센터를 책임지고 있는 프리드헬름 베스트는 센터 설립을 아시아 시장에서 회사의 입지를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보고 있다. 그는 “싱가포르에 있는 고객 솔루션 센터를 통해 우리는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히마는 고객과의 협력하며 아시아 시장에 집중적이고 분명한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개장식 지난 22일 독일 고객 솔루션 센터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13개국에서 200명의 손님이 방문했다. 초대된 손님들이 히마가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어떤 식으로 강화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실제 시연으로 안전 수명 주기 디지털화, 안전한 원격 액세스, 자동화된 테스트, 이더넷 APL을 통한 현장 수준의 디지털화 및 모듈형 자동화 MTP와 같은 주제에 대한 솔루션 예시들이 제시됐다. 프로그램은 BASF, Bayer, 막스 뵈글, 그리고 genua의 기조연설으로 마무리됐다. 같은 날 싱가포르 고객 솔루션 센터 개장식에서도 엔지니어와 업계 전문가들이 위와 비슷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동시에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1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센터의 정식 개장에 동참했다. 수소 생산을 위한 안전 컨설팅, 철도 산업을 위한 안전 시그널 시스템, 운영자 교육을 위한 디지털 트윈, 혁신적 버너 제어 방법론이 모두 시연됐고 PETRONAS, PT Len Railway Systems, Mangan Software Solutions가 기조 연설을 했다. 히마 프로세스 산업 솔루션 개요 히마 솔루션은 기능 안정성을 높이고, 자동화 보안을 강화하며 플랜트 수익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다. 50년 동안, 히마는 프로세스 산업(화학, 석유 화학, 석유, 가스 및 에너지 생산 기업 포함)에서 세계 최대 기업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활동했다. 전 세계에 4만 개 이상의 TÜV 인증 안전 시스템(SIL 3 및 SIL 4)이 설치된 히마는 이 분야의 기술 선도업체다. 안전 전문가로서, 히마는 모든 안전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고객에게 최고의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안전 기술뿐만 아니라 컨설팅, 엔지니어링, 서비스 및 교육도 제공한다. 세계 최초의 확장 가능한 플랫폼인 히마의 스마트 안전 플랫폼은 자동화 보안이 내장돼 있으며, 소규모 솔루션부터 매우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단일 기술 기반의 광범위한 시스템을 지원한다.    히마의 독립 안전 통제관은 물리적으로 분리돼 있으며 개방형 표준을 채택하고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가장 적합한 안전 솔루션을 선도적인 BPCS (기본 프로세스 제어 시스템)와 결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안전 애플리케이션으로는 비상 정지(ESD), 버너 제어(BCS/BMS), 터보 기계 제어(TMC), 누출 감지(PMC), 화재 및 가스(F&G), 고 무결성 압력 보호 시스템(HIPS), 해저 및 탱크 농장 등이 있다. 히마 철도 산업 개요 히마는 세계 최초의 인증된 프로그램이 가능한 안전 콘트롤러인 CENELEC SIL 4로 철도 산업에 혁명을 일으켰다. 상용 기성품(COTS) 제품은 최종 사용자와 통합업체의 독립성, 유연성 및 비용 절감을 보장하는 개방형 안전 제어기로, 다양한 솔루션에 쉽게 통합할 수 있고 유지 관리 또한 쉽다. 핵심 요소로서 히마 시스템은 건널목, 철도 차량, 연동 장치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기능 안전 및 IT 보안을 제공한다. HIMA Paul Hildebrandt GmbH 개요 히마 그룹은 철도와 프로세스 산업의 안전 자동화 솔루션을 세계적으로 선두하는 독립 공급자로, 사람, 환경, 경제 자산을 보호한다. 히마는 1908년에 설립돼 독일에 본사를 둔 가족 소유의 회사다. 현재 약 800명의 직원과 함께하고 있으며 전 세계 50개 이상의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회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hima.com 사진

    실용영어학과 유튜브 채널서 자세한 내용 공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영어강사 위한 노하우 실용영어학과 ‘취업, 창업 AtoZ’ 공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 유튜브 채널서 자세한 내용 공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영어 교육 및 경영 분야에서 실무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실용영어학과가 ‘영어강사, 학원 취창업 AtoZ’를 위한 영상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압구정에 위치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에서 23일 진행된 촬영에는 실용영어학과 송인숙 교수와 김상석 교수가 참석했다. 송 교수는 고양시 학원연합회의 감사이자 20년 이상 영어 강사로 활동해온 베테랑이며 김 교수 역시 학원 경영에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는 온새미로 학원의 대표원장이자 조은인베스트의 법인 대표이다. 김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원 홍보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온라인에서 모든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하는 것, 특히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노출이 가능한 채널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을 가르쳐온 송 교수는 “강사로서의 좋은 역량을 갖추는 것 또한 경영의 핵심이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사람을 키워 사회에 인재를 배출한다는 마음으로 임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경영 노하우와 교수법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차 영상은 28일 낮 12시에 공개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는 졸업 후 바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GCU TESOL, 영어독서지도사, 영어뮤지컬지도사, 영어방과후지도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또 학원 취업과 창업을 위한 1:1 컨설팅도 할 수 있어 이미 강사로 활동 중인 이들에게도 매력적이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7월 5일까지 2022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관련링크 입학 홈페이지: https://go.global.ac.kr

    대륙의 스케일’ 반영한 대규모 쇼핑 이벤트 ‘썸머 세일’과 ‘꽁돈대첩’ 동시 진행

      알리익스프레스, ‘대륙의 스케일’ 반영한 대규모 쇼핑 이벤트 ‘썸머 세일’과 ‘꽁돈대첩’ 동시 진행 ‘썸머 세일’, 7월 2일까지 최대 70% 할인 제공 ‘꽁돈대첩’, 처음으로 한국 고객만을 위해 수백억원의 쇼핑 지원금 선보여 물류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썸머 세일 기간 5일 배송과 무료 배송 혜택 제공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고객을 위한 여름맞이 특별 할인 이벤트 ‘썸머 세일’과 대규모 쇼핑 지원금 이벤트 ‘꽁돈대첩’을 27일부터 진행한다.이번 썸머 세일 기간 한국 소비자들은 다양한 인기 제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썸머 세일은 중국의 6·18과 11·11 쇼핑 페스티벌에 더불어 매년 진행되는 알리익스프레스의 톱(TOP) 5 쇼핑 이벤트다. 6월 27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해 7월 2일 오후 3시 59분까지 총 6일간 이어진다. 알리익스프레스 계정이 없는 국내 고객들도 카카오톡 간편 로그인 기능을 통해 더 편리하게 알리익스프레스를 사용할 수 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같은 기간 수백억원 상당의 지원금이 투자된 꽁돈대첩 이벤트도 시작한다. 이번 이벤트는 알리익스프레스가 2018년 11월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후 처음 진행되는 한국 소비자만을 위한 특별 이벤트다. 지원금이 적용된 다양한 상품을 매우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알리익스프레스 담당자는 “이번 이벤트는 한국 고객들이 평소 눈여겨보던 제품을 기존보다 더 저렴한 금액으로 구매할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국내 소비자는 꽁돈대첩 이벤트 기간 20달러(약 2만4800원) 상당의 QCY T13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5달러(약 63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C 타입 USB 케이블도 0.01달러(약 12원)의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꽁돈대첩 이벤트는 투입된 수백억원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기존·신규 고객 모두 큰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2020년부터 확보한 한국 전용 유통 노선을 추가 확대해 상품 배송 기간을 큰 폭으로 단축시키는 등 국내 물류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번 썸머 세일에서도 대다수 물품을 평일 기준 5일 안에 받아볼 수 있으며, 행사 물품 전부 무료 배송을 지원한다. 레이 장(Ray Zhang)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사업 총괄은 “한국은 최근 몇 년 동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핵심 시장”이라며 “썸머 세일과 꽁돈대첩 등 한국 이용자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를 통해 더 폭넓은 제품군과 빠른 배송, 좋은 가격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해외 쇼핑을 위한 최고의 선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 개요 알리바바 그룹 산하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알리익스프레스는 2010년 창립됐으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중국과 세계 각 지역의 제조업체와 유통업체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알리익스프레스는 18개 언어로 200개가 넘는 국가 및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알리바바 그룹 개요 알리바바의 사명은 비즈니스상 어려움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미래의 상거래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객이 알리바바에서 만나고 일하며 살아가는 세계를 꿈꾸고 있다. 알리바바는 앞으로 102년 동안 번영하는 좋은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관련링크 알리익스프레스 홈페이지: http://www.aliexpress.com 사진

    알리바바, 6.18 쇼핑 페스티벌 통해 중국 소비자 변화 포착

        2022년 6.18 쇼핑 페스티벌에서 알리바바가 총 거래액(GMV) 성장을 이어나갔다     알리바바, 6.18 쇼핑 페스티벌 통해 중국 소비자 변화 포착 낚시, 캠핑, 반려동물 용품 등 젊은 세대의 취미생활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의 핵심으로 떠올라 이번 쇼핑 페스티벌에 26만개 브랜드 참여, 100개 품목 매출 1억위안 달성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그룹이 20일 중국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6.18 쇼핑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소비자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낚시, 캠핑, 남성용 화장품, 펫 용품 등 니치 상품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 동력으로 떠오르며 알리바바의 중국 내수 쇼핑몰인 타오바오와 티몰을 포함한 총 거래액(GMV)도 성장을 이어나갔다. ◇매출 1억위안 달성 품목 100개, 400여 신규 브랜드도 100% 판매 신장 올해 알리바바 6.18 쇼핑 페스티벌에는 26만 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중 약 100개의 품목이 1억위안 (약 194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약 2300개와 3만 개 품목이 각각 1000만위안(약 19억4000만원)과 100만위안(약 1억9400만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신규 브랜드 410개 사의 총 거래액도 100% 이상 증가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취미 생활과 레저를 위한 소비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중국 내 봉쇄 완화로 야외 활동이 각광을 받으며 관련 제품들이 이번 쇼핑 페스티벌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다. 다이산(戴珊) 알리바바 핵심 국내(중국 내수) 커머스 회장은 “이번 6.18 쇼핑 페스티벌에서 캠핑, 건강, 레저 생활 등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의 등장을 알리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2022년 6월 기준 12개월 동안 300만 명의 1995년 이후에 태어난 소비자들이 타오바오와 티몰에서 낚시 용품을 구매했다. 올해 6.18 쇼핑 페스티벌의 체크아웃 기간인 5월 31일부터 6월 3일 사이 낚시 용품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 캠핑도 이번 6.18 쇼핑 페스티벌에서 인기 카테고리로 부상했다. 티몰에서 텐트, 캐노피, 접이식 테이블 등 캠핑 관련 제품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올림픽 공식 종목 채택 영향으로 스케이트보드에 큰 관심 스케이트보드의 경우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종목으로 선정된 뒤 중국 소비자 사이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반영해 6.18 쇼핑 페스티벌 체크아웃 기간동안 티몰 내 스케이트보드 장비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290% 증가했다. 스케이트보드 수요도 크게 늘어 올해 초부터 6월 중순까지 티몰 글로벌에서 판매된 수입 스케이트보드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 성장을 이뤘다. 야외 활동에 관한 소비가 크게 늘어나면서 여성의 전유물이라 여겨지던 자외선 차단과 피부 관리에 대한 남성 소비자들의 관심도 같이 증가했다. 남성 그루밍 및 면도 관련 제품 카테고리에서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20배 이상 증가했으며 남자 스타일링 제품,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등이 인기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같은 기간, 자외선 차단 남성복의 판매도 크게 증가했다. 해당 품목의 거래량은 전년 대비 50% 증가해 아웃도어 의류 카테고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선정됐다. ◇반려동물 위한 IT 필수가전과 편의용품 인기 반려동물 용품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했다. 이 기간 스마트 반려 로봇, 자동 배식기, 셀프 청소 화장실 등이 큰 인기를 끌며 스마트 펫 기기 판매가 전년 대비 150% 증가했다. 반려동물을 위한 스마트 장난감도 판매가 전년 대비 약 130배 증가했으며 아웃도어 펫 장난감의 판매는 40% 증가했다. 반려동물 외출 용품도 역시 큰 인기를 끌었다. 체크아웃 기간 동안 반려동물 유모차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했으며 개와 고양이를 위한 여름 옷의 검색량이 40%, 반려동물 헬멧의 검색량이 3배 이상 증가했다. ◇명품 소비도 여전히 강세 글로벌 온라인 명품 전용 플랫폼인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에서는 LVMH, 케링, 샤넬, 에르메스, 리치몬트 등 200 개가 넘는 명품 브랜드의 참여가 이뤄졌다. 전체적으로 2만 개 이상의 신제품이 출시됐으며 특히 봄/여름 시즌 신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가 두드러졌다. 사전 판매 첫날에는 300개 이상의 신제품이 판매됐다.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막스마라는 6.18 쇼핑 페스티벌에 처음으로 참가해 구매 시작 2분 만에 100만위안(약 1억9400만원)의 판매를 이뤘다. 프라다의 첫 1시간 판매량은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세 자리 수 이상의 성장을 보였다. 한편 6.18 쇼핑 페스티벌 중 타오바오, 티몰, 차이냐오 등 알리바바 생태계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부에서 플랫폼 내 판매자(셀러)를 지원하기 위해 알리바바는 운송에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물류 솔루션을 비롯해 조기 대금 결제 등과 같은 금융 지원책을 실시해 팬데믹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정, 판매 부진 등의 어려움을 겪었던 판매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알리바바 그룹 개요 알리바바의 사명은 비즈니스상의 어려움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미래의 상거래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객이 알리바바에서 만나고 일하며 살아가는 세계를 꿈꾸고 있다. 알리바바는 앞으로 102년 동안 번영하는 좋은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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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외국인환자 유치 및 해외진출 심포지엄’개최!

        대구 외국인환자 유치 및 해외진출 심포지엄’개최! ▸ 2022 메디엑스포 코리아 (2022 MEDI EXPO KOREA) 기간에 (2022. 7. 1.(금)∼7. 3.(일) 대구 엑스코) 국제의료사업의 활성화 방안 모색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7월 1일 오후 3시 대구 엑스코 서관 325호에서 ‘코로나19 이후 국제의료 사업 및 의료관광 패러다임’을 주제로 ‘대구 외국인환자 유치 및 해외진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 해외진출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2 메디엑스포 코리아 (2022 MEDI EXPO KOREA) 기간 중 국제의료사업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제의료사업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과 유치업체 등 연관산업체를 대상으로 (1부)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 및 방향 (2부)GHKOL 국제의료사업 전략세미나로 구성됐다.   1부 ‘외국인환자 유치 전략 및 방향’에서는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서창진 교수의 ‘초연결시대의 대구 의료관광 패러다임’을 주제로 한 강연을 시작으로 △국제의료시장의 니즈 및 최신 트렌드(영국 요크대학 사회보건학부 NEIL 교수) △ICT기반 외국인환자 사전상담 사후관리(서울아산병원 성숙경 팀장)를 주제로 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다.   이어서 2부 ‘GHKOL 국제의료사업 전략세미나’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해외사업개발팀 이지엽 팀장이 ‘뉴노멀시대의 국제의료사업 정책 방향 및 지원사업 소개’를 주제로 발표하며, △지역 의료기관의 해외진출 사례발표(칠곡경북대병원, 브이성형외과) △국제의료사업 법‧제도 유의사항(법무법인 다우 정현석 변호사)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국제의료사업 법‧제도 유의사항 등에 대한 GHKOL 현장컨설팅도 진행된다. ※ GHKOL : Global Healthcare Key Opinion Leader (국제의료전문가)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이후 대구 의료관광의 재도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제 의료관광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메디시티 대구를 홍보하고, 향후에도 보건산업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환자 유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국제의료사업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과 유치업체, 연관산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시청도 가능하다. ※ 유튜브 : ‘메디시티 대구’(https://www.youtube.com/channel/UC6pY3lRY_ms8m_g

    행안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총 37.1억 지원, 청년 일자리 127개 제공

        대구시,“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6개 과제 선정! ▸ 행안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총 37.1억 지원, 청년 일자리 127개 제공 ▸ 신호등,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가로수 현황 등 공공데이터 구축․개방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행정안전부 디지털 뉴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사업’에6개 과제가 선정되어 공공데이터 구축‧개방에 국비 37.1억원을 지원 받는다.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사업’은 데이터 구축․가공 및 품질관리가 필요한 공공기관에 기업을 매칭하여 공공데이터 개방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로 진행되며 청년인턴십을 병행한다.   시는 작년 경험을 바탕으로 연초부터 내부 수요조사와 지역 데이터기업의의견 청취 등 사전 준비를 진행하였으며, 지난 4월에 있었던 행정안전부의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총6개의 과제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사업(구축데이터량)은 ▲ 신호등 및 교차로 현시정보(약1만4천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데이터(약4천건) ▲ 부설주차장 운영정보(약4천건) ▲ 가로수 현황(약12만6천건) ▲ 공원시설‧운동기구‧산책로 데이터(약3만건) 구축및 ▲ 수용가 공간정보 융복합 데이터(약9만건) 품질 개선 사업으로 지역의 데이터기업 4개사와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과제 선정에 따라 총37.1억원의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으며,본 사업을 통해 구축된 데이터는 올해 12월까지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시민과 기업에게 제공된다.   또, 사업기간 동안 데이터 구축‧가공 업무에 청년인턴십 사업을 연계해지역의 청년들에게 127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기업에서 필요한청년인턴을 직접 선발하여 채용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지원자가 공공데이터 구축 과제별 참여기업을 선택하면 기업에서 서류 및 면접심사 등을 거쳐 최종 청년인턴을 선발한다.    만 19세에서 34세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4일까지 1차 채용을 완료하였으며, 사업기간 중 부족인력은 청년인턴 채용사이트(opendata2022.co.kr)를 통해 수시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그 동안 개방되지 않았던 고품질의 데이터를 구축 및 개방하여 시민들이 보다 쉽고 용이하게 공유․활용할 수 있고, 지역의 청년들에게는 데이터 구축과 가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인재양성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데이터는 도시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중요한자산이다.”며, “사회적 현안 해결에 공공데이터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는 만큼 민간 활용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지속 발굴하고 개방하는 정책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선엽장군 서거 2주기 추모행사 참석

          이철우 도지사, 백선엽장군 서거 2주기 추모행사 참석  25일 칠곡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헌화와 분향으로 희생과 헌신에 대한 추모의 마음 전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년)의 서거 2주기를 맞아 지난 25일 칠곡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열린 추모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원로회의와 백선엽장군 추모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백선엽장군 2주기 추모위원회 대구경북본부가 주관했다.   2년 전 세상을 떠난 백선엽 장군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추모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이상훈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 권영해 공동의장, 홍재철 공동의장, 송영근 백선엽장군 추모위원회 공동대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정희용ㆍ안철수ㆍ이인선 국회의원 등 대구․경북기관장들과 6.25참전유공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잊지 말자 6.25, 지키자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헌화·분향, 추도사, 추모사, 장군 추모영상 상영, 추모공연, 호국노래 제창,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백선엽 장군은 낙동강 전선을 사수하면서 북한의 침략에서 대한민국을 구한 ‘다부동 전투’의 주역이다.   그의 전쟁 당시 "내가 앞장서서 싸우겠다. 만약 내가 후퇴하면 나를 먼저 쏴라”며 도망치는 장병들을 막았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또 다부동 전투 승리 덕분에 국군과 UN(유엔)군이 낙동강에 교두보를 마련함으로써 인천상륙작전이 가능했다고도 알려져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늘 자신보다 조국과 자유민주주의를 먼저 생각하셨던 백선엽 장군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경북도와 대한민국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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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리브랜딩 이후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 출시

    :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그린 컬러의 듀얼프레임 사원증 케이스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리브랜딩 이후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 출시 리브랜딩을 통해 오피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상품 라인업 확장 4종의 뉴컬러 사원증 케이스 출시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고려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통해 8월 1일까지 최대 50% 할인 혜택 제공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국내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대표기업 플러스엑스(대표 유상원, 이재훈, 이효진) 산하 브랜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가 리브랜딩 이후 신제품으로 새로운 컬러의 사원증 케이스 출시 계획을 30일 밝혔다. 플러스엑스 오브젝트(Plus X Object)는 브랜드의 경험을 넘어 일상의 경험을 더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오피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스테디셀러이자 다수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는 아이디프레임(ID FRAME)과 ‘독일 디자인 어워드 2022(German Design Awards 2022)’에서 제품 디자인 분야 최고상인 골드(Gold)를 수상한 듀얼프레임(DUAL FRAME) 사원증 케이스로 이름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편안함을 주는 비례를 제품에 녹인 ‘Object by 3’의 크리에이티브 세트(아이디어 노트, 위클리 플래너, 스티키 메모패드 3종 세트)와 같은 스테이셔너리 제품군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리브랜딩 후 첫선을 보이는 ‘New 컬러’ 사원증 케이스는 그동안의 구매 고객 데이터 분석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다채로운 4가지 색상으로 소비자층을 확대할 전망이다. 6월에는 SM, YG, JYP와 같은 국내 주요 엔터테테인먼트사에서 사원증으로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프레임 2.0 제품을 △그레이 △바이올렛 컬러로 출시하며, 7월에는 지난해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547%의 모금액을 달성한 듀얼프레임 제품을 △그린 △클레이 컬러로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우리가 필요해서 직접 제작한 실용적인 제품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개개인의 이야기를 담아, 일상에서의 만족감을 부여한다.’라는 뜻을 담아 ‘Plus-Practicality (실용성을 더하다)’, ‘Plus-Creativity (창의성을 더하다)’, ‘Plus-Satisfy (만족감을 더하다)’라는 새로운 핵심 가치(Core Value)를 도출했다. 리브랜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엑스 브런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마케팅 담당자는 “PXO의 제품 안에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더해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다. 그래서 플러스엑스 오브젝트라는 브랜드 네이밍에 맞게, 더하다(Plus)라는 키워드로 브랜드를 재해석했다”고 밝혀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모든 제품은 플러스엑스 오브젝트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플러스엑스 개요 플러스엑스(Plus X)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나는 모든 접점에 대해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컨설팅 그룹이다. 플러스엑스 오브젝트(Plus X Object)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오브젝트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한 끗 다른 디테일로 일상의 경험을 더하는 오피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웹사이트: http://www.plus-ex.com/ 관련링크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36775플러스엑스 오브젝트: https://object.plus-ex.com/플러스엑스 브런치: https://brunch.co.kr/@plusx/86

    경북시민재단, ‘지속가능한 지역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 의제포럼’ 개최

    토론 현장에서 참석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경북시민재단, ‘지속가능한 지역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 의제포럼’ 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 주최로 지난 27일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지역을 위한 민관거버넌스 구축 의제포럼’이 개최됐다. 경북시민재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포럼은 이선희 경북 도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황종규 경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추진위원장, 황명석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황영호 청도군 부군수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발제에서는 박진욱 계명대학교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민관 거버넌스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으며, 우장한 경북시민재단 상임이사는 다양한 주민 참여 거버넌스 구축 사례를 통해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청도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민관거버넌스 구축사례’를 주제로 한 토론에서는 정치, 교육, 예술, 농업 등 각 분야에서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주체들을 초청해 다양한 관점에서 본 지역문제 해결의 사례에 대한 토론자의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즉석에서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방청객의 질문을 받고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등 보다 현장감 있고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행사에 대해 이선희 경상북도 도의원은 “이번 포럼 개최가 청도의 인구 감소로 인한 농촌 소멸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경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 도의원으로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주민주도 경북 지역 활성화 리빙랩 의제포럼을 시작으로 RE100 시민클럽, 지역 중심·주민 주도·균형 발전, 역사적 상처의 치유와 화해를 위한 평화문화 캠페인, 지방 소멸 대응 민관거버넌스 구축, 대구-경북 로컬푸드 탄소발자국 줄이기 등 선정 의제의 공론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경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다시 볼 수 있으며, 더 많은 정보는 주요 온라인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 문의하면 된다. 경북시민재단 개요 경북시민재단은 경북의 모든 시민들이 직접 주도해 지역사회를 바꿔가고, 모두가 행복한더 나은 지역사회를 꿈꾼다. 웹사이트: http://gbcommons.thinkrocorp.com 관련링크 경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watch?v=W2KAPuOVHgM 사진

    미국에서는 기부 연계 튜터 선발 프로그램 운영

      링글, 한국·미국에서 ‘소셜 임팩트 프로그램’ 시작 경제적 어려움 겪는 대학생에게 일대일 화상 영어 수업 제공 미국에서는 기부 연계 튜터 선발 프로그램 운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뉴스와이어) 영미권 명문대 출신 튜터와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링글(공동대표 이성파, 이승훈)이 튜터를 한 명 뽑을 때마다 15달러를 기부하는 ‘소셜 임팩트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는 링글은 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 책임·지배 구조)가 점점 중요해지면서 미국에서 튜터가 선발되면 기부금을 적립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링글은 한국에서는 경제적 제약을 겪는 대학생에게 자사 화상 영어 수업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미국에서는 기부와 연계된 튜터 선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가치 기반 성장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 한국 대학생들에게는 인당 약 300만원 상당의 링글 수업권을 무상으로 지급하고, 링글 공동 창업자의 멘토링을 포함해 커리어 성장을 위한 네트워킹 세션도 여러 차례 제공한다. 링글은 올해 3월 시작한 1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 개선된 2기 과정을 열어 더 많은 학생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링글 미국 지사에서는 기부와 연계된 튜터 선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원어민 튜터 및 미국 대학생이 링글의 튜터 선발 이벤트를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기만 해도 게시물 1개당 2.5달러의 기부금이 적립되고, 추천을 통해 새로운 튜터가 고용될 경우 15달러의 기부금이 추가로 쌓인다. 7월 19일까지 1만달러(약 1300만원)를 모아 교육 소외 아이들의 리더십을 키워내는 비영리 기관 ‘티치 포 올(Teach for All)’에 기부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티치 포 올은 명문대 출신 학생을 교사로 훈련, 교육이 필요한 지역으로 파견하는 봉사를 진행하는 독립 기구 네트워크다. 앞으로 링글 미국 지사는 기부 활동 외에도 우수 튜터 대상 장학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셜 임팩트 활동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링글 미국 지사를 총괄하는 나주형 이사는 “링글은 일대일 수업을 통해 비영어권 인재를 영미권 명문대 튜터와 연결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는 영어 실력 및 글로벌 시티즌십을 배양하는 목적을 두고 설립됐다”며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인에게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평등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창업 후 6년간 데스밸리를 버티며 사업 성장에 집중했지만, 지난해 시리즈 A 215억원 투자금 유치 후 사회적 가치 제공에 더 높은 우선순위를 두게 됐다”며 “2021년 말 소셜 임팩트 담당자를 채용했고, 한국 미국에서 임팩트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가치 기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본투글로벌센터 개요 본투글로벌센터는 세계 각국의 투자 기관 및 혁신 기술 스타트업 육성 기관과 협력하며 우수 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의 조인트 벤처형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본투글로벌센터가 2013년 9월 개소 이후 2021년 12월까지 지원 기업에 투자 유치를 연계한 금액은 2조2020억원, 컨설팅 건수는 1만6365건에 달한다. 이 밖에도 해외 법인 설립 97건, 해외 사업 계약·제휴 654건, 해외 지식 재산권 출원 956건 등을 지원했다. 아울러 PMF 프로그램 58회, 국내외 투자 설명회 80회를 진행하며 708개 기업에 사업 발표 기회 및 투자자 네트워크를 제공했다. 웹사이트: http://www.born2global.com

    2022 2nd ‘스타트업 잇다 ; How to TIPS’ 개최

      2022 2nd ‘스타트업 잇다 ; How to TIPS’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황윤경)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안태성)와 함께 ‘스타트업 잇다 ; How to TIPS’를 오는 28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다. ‘스타트업 잇다 ; How to TIPS’는 지역과 협업해 스타트업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행사다. 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투자·보육과 함께 R&D 자금 등을 지원한다. 이번 스타트업 잇다에서는 TIPS 운영사인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충북센터 TIPS 운영 전반과 향후 계획을 소개하는 등 TIPS 선정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여러 운영사를 통해 TIPS에 선정된 기업들의 다양한 선정 후기, 준비 노하우도 공유할 예정이다. 발표 기업으로는 해양 정화 드론인 쉐코 아크(Sheco Ark)를 개발한 쉐코(대표 권기성)와 식물성 원료로 만든 대체육 브랜드 미트체인저를 운영하는 에스와이솔루션(대표 박서영), 영양제 콘텐츠 플랫폼 에이미(Aimee)를 개발한 에너지밸런스(대표 김민석), 음성 기반 언어교환 플랫폼 하이로컬(Hilokal)을 운영 중인 하이로컬(대표 윤정호)이 있다. 스타트업 잇다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스타트업 종사자 및 TIPS 선정 및 운영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상세 행사 내용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개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의 우수한 창업·혁신 생태계를 민간 주도로 연결하는 ‘창업·혁신 네트워크 허브’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링크 ‘스타트업 잇다’ 온·오프라인 행사 이벤트 참여 안내: https://bit.ly/3tRLsHs‘스타트업 잇다’ 신청: https://event-us.kr/scceiOasis/event/45697

    ‘지방자치단체 기관구성 형태 다양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 방향’ 주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공동 기획세미나 개최 ‘지방자치단체 기관구성 형태 다양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 방향’ 주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김일재)이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소장 이용규)와 공동으로 오는 30일 15:00~17:00에 ‘지방자치단체 기관구성 형태 다양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 방향’을 주제로 온라인 기획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지역별로 사회환경 및 행정 여건이 다변화함에 따라 기관 구성 형태를 다양화할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이번 기획세미나에서는 이와 관련한 특별법 제정 방향에 대해 중앙대학교 홍준현 교수, 문동진 선임연구원의 주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강인호(조선대 교수), 채원호(가톨릭대 교수), 안영훈(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세종-제주 자치분권·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 김지수(한국지방행정연구원 조직진단분석센터장), 박재희(한국지방행정연구원 행정체제연구센터장), 조정찬(전 법제처 행정법제국장), 김상진(행정안전부 자치제도과장)이 토론에 참여하게 된다. 김일재 원장은 “이번 기획세미나를 통해서 기관 구성 형태 다양화 관련 특별법 제정을 위한 올바른 방향이 설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개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에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ila.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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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 밤 듣는 쇼팽의 피아노 서정시(詩)

        대구시향 <제486회 정기연주회> 한여름 밤 듣는 쇼팽의 피아노 서정시(詩)   줄리안 코바체프 지휘, 피아노 임주희 2022. 7. 15 (금)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게르기예프와 정명훈이 인정한 피아니스트 임주희,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선사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림스키코르사코프 ‘셰에라자드’ 질주하듯 내달리고, 파도치듯 넘실대는 오케스트라 매력 만끽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한여름 밤을 낭만적인 피아노 선율로 물들일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 <제486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7월 15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있다. ‘피아노의 시인’이라고 불리는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감상하게 될 이번 공연은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가 지휘하고 신예 피아니스트 임주희가 협연한다.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과 오케스트라의 화려함을 뽐내는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셰에라자드’도 함께 연주될 예정이다.    일생 피아노곡 작업에 열정을 쏟은 쇼팽이지만 그가 남긴 피아노 협주곡은 단 두 곡뿐이다. 두 작품 모두 쇼팽이 스무 살 되던 무렵 쓴 것으로, 그에게 찾아온 첫사랑의 설렘과 그리움 등이 깃들어 있어 감미롭고 서정적이다. 오케스트라의 긴 합주로 시작되는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은 총 3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줍은 사랑이 피어나기 시작한 제1악장에 이어 제2악장은 현악기의 작고 부드러운 반주 위에 피아노가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준다. 특히 2악장은 국내 드라마에 삽입되어 무척 친숙하다. 마지막 악장은 재기발랄하면서 품격이 있다. 연주 기교면에서도 매우 화려하고, 강렬하게 휘몰아치는 종결부가 인상적이다.   이날 무대에서 섬세한 감성과 현란한 기교로 첫사랑의 순수함과 열정을 동시에 보여줄 피아니스트 임주희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망설임 없는 과감한 표현과 비극적인 정서를 풍부한 감성으로 승화하는 방법론으로 관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떠오르는 신예답게 2020년 포브스 코리아 ‘2030 차세대 리더’로 선정된 바 있으며, 신수정 서울대 명예교수와 피아니스트 강충모를 사사했다. 2020년 줄리아드 음악원에 진학하여 로버트 맥도널드 사사로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   러시아 백야의 별 페스티벌, 프랑스 앙시 페스티벌에서 발레리 게르기예프 지휘자와 협연하였고, 서울시향 유럽투어 프리뷰 콘서트, 아시아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 등에서 정명훈 지휘자와 협연한 바 있다. 2020년 서울시향(오스모 벤스케 지휘)과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2021년 경기필하모닉(마시모 자네티 지휘)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을 협연했고, 2022 교향악축제에서 다시 한번 경기필하모닉(마시모 자네티 지휘)과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를 선보였다.    한편, 공연은 모차르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피가로의 결혼’ 서곡으로 연다. 상류사회에 대한 통렬한 풍자와 유머로 가득한 이 오페라만큼이나 세계 각국에서 널리 연주되는 서곡은 소나타 형식으로, 현악기의 속삭이듯 질주하는 빠른 흐름이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를 연상시킨다. 서곡 전체는 오페라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흥미롭게 그린다.   휴식 후 2부에서는 찬란한 색채감으로 관현악의 진수를 선보인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셰에라자드’가 펼쳐진다. 제목 ‘셰에라자드’는 작자 미상의 아라비아 설화집 「천일야화(아라비안나이트)」에 등장하는 술탄 ‘샤리야르’의 왕비 이름으로, 표제 음악적인 성격이 강하다. 림스키코르사코프는 이 곡에 특정 표제는 없지만, ‘전주곡’, ‘이야기’, ‘몽상’, ‘동방의 축제와 춤, 바그다드 사육제’의 풍경을 그린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독립적으로도 연주되는 4개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곡들은 위풍당당한 ‘샤리야르’ 왕의 주제와 사랑스러운 ‘셰에라자드’ 왕비의 주제로 긴밀히 연결된다. 한때 해군으로 바다를 누빈 림스키코르사코프는 그 경험을 살려 제1곡과 제4곡에 등장하는 바다의 모습을 실감 나게 묘사하였다. 또 현악기와 관악기, 타악기가 적재적소에서 활약함으로써 등장인물의 개성과 이국적인 분위기를 잘 나타내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만끽하기에 좋은 작품이다.    줄리안 코바체프 상임지휘자는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은 스무 살 청년이 사랑하는 여인을 생각하며 음표로 써 내려간 사랑 시이자 고백이다. 음악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임주희와 함께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첫사랑의 순수한 설렘을 음악으로 전달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모차르트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작품에서는 쇼팽의 서정과는 또 다른 현란하고 역동적인 사운드로 오케스트라의 묘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구시향 <제486회 정기연주회>는 일반 R석 3만원, S석 1만 6천원, H석 1만원으로, 공연 당일 오후 2시 30분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인터파크(1661-2431)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예매 취소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모든 할인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공연 당일 티켓 수령 시 반드시 할인에 따른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초등학생(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 문의 : 대구시립교향악단(053-250-1475)

    부산시립극단 제72회 정기공연

          부산시립극단 제72회 정기공연 2022.7.15.(금)~17(일) 평일 19:30 주말 17:00,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원작 윌리엄 셰익스피어 재구성/재창작/연출 강태욱 예술감독/김지용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21세기적 눈으로 해석하고, 재탄생시키다.”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부산시립극단은 제72회 정기공연인 ‘권력의 시작 HAMLETIQUE’를 오는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선보인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원작으로 하였지만 완전히 탈피하여 12세기 북유럽 덴마크를 배경으로 삼아 재창작하였으며 비극적인 결말을 현실적이고도 새롭게 도출하기 위해서 각 개인의 선택이나 인과뿐만 아니라 둘러싼 환경, 사회적 조건까지 고려하였다.   이번 공연의 객원연출인 강태욱은 프랑스 국립 PARIS Ⅷ 대학교 연극학과 학사와 무대공연예술학과 공연무대예술-역사-창작전공 예술사 석사과정을 거치고 다양한 공연에 재구성 및 연출의 경력을 가지고 ‘권력의 시작 HAMLETIQUE’ 속 인물은 보다 입체적으로 창조하여 지금 시대의 인물처럼 연상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으며, 인물들 간의 충돌 과정을 통해 인간이 가지고 있는 권력에 대한 의지 혹은 욕망의 근원이 무엇인지 탐구하고자 한다. 또한 극중 배경이 되는 많은 공간적 배경 및 생소한 정보들의 효율적인 전달을 위해, 상징적인 대도구의 다각적인 활용과 더불어, 멀티미디어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였으며 효과음과 환경음만으로 구성될 소리를 작품 전체에 지속적으로 사용함으로서 청각적인 긴장감을 주고자 한다.   공연은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평일 저녁 7시 30분, 주말 5시이며 관람료는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으로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예매가 가능하다.     공 연 개 요       ▢ 공연 명:부산시립극단 제72회 정기공연 ‘권력의 시작 HAMLETIQUE’ ▢ 일 시: 2022.7.15.(금)~17(일) 평일 19:30 주말 17:00 ▢ 장 소: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 작 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 재구성/연출:강태욱 ▢ 예술 감독: 김지용 ▢ 주 최: (재)부산문화회관 ▢ 제 작:부산시립극단 ▢ 입 장 권:R석 30,000 S석 20,000 A석10,000 ▢ 공연문의 : 051-607-6000 ▢ 예 매:www.bscc.or.kr(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  

    아세안 현지 시장 느낌 물씬〈2022 아세안 마켓〉

      올 여름, ASEAN 마켓과 전시로 오감 만족 - 아세안 현지 시장 느낌 물씬〈2022 아세안 마켓〉(7.2-3) - 아세안을 잇는 현대미술 전시〈먼 곳의 친구에게〉展 (7.2~) - 아세안문화원(ACH)-아세안재단(AF) 업무협약 (7.4)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가 운영하는 아세안문화원(ACH)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는 7월을 맞아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전시를 준비했다.    〈2022 아세안 마켓〉과 〈먼 곳의 친구에게, 아프로 동남아시아 연대를 넘어〉展이 오는 7월 2일 아세안문화원(부산 해운대구 소재)에서 동시 개막한다    먼저, 아세안 10개국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아세안문화원의 시그니처 공예장터 〈아세안 마켓〉이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아세안 국가 출신 이주민들의 공예품 판매 부스와 소상공인 부스를 방문하면 아세안 현지 시장을 거니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아세안 국가 대사관을 포함, 총 30여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한-베 수교 30주년 특별관도 놓치지 말자. 베트남 공예품 및 음식(커피와 반미) 소개, 전통모자 꾸미기, 전통악기(떠릉) 연주 등으로 재미있게 베트남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그 외 다양한 부대행사(음식·문화·전통의상 체험, 공연 등)와 선착순 방문객 1,000명을 위한 기념품(장바구니와 부채)도 준비되어 있다.    아세안문화원의 새로운 기획전인 한-아세안 현대미술전시 〈먼 곳의 친구에게, 아프로 동남아시아 연대를 넘어〉가 역시 7월 2일 개막한다.    동 전시는 한-아세안 문화예술 교류 프로젝트인 “커넥트 아세안(KONNECT ASEAN)”의 일환으로 필리핀, 싱가포르에 이어 한국에서 개최하는 세 번째 릴레이 전시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질서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일어났던 지역적 연대와 문화적 정체성 형성의 양상들을 흥미롭게 조명하는 전시로, 싱가포르(캐슬린 딧지그), 필리핀(카를로스 키혼 주니어), 한국(임수영) 큐레이터가 공동기획하고, 15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개막식에서는 큐레이터 임수영과 카를로스 카혼 주니어, 그리고 참여작가 정나영과 피어룰 달마 등 총 4인이 전시에 관해 소개하는 ‘큐레이터 및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www.ach.or.kr)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아세안문화원은 이번 전시를 위해 협력한 아세안재단*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인적, 문화, 기타 창의 분야에서 한-아세안 교류 ▲협력사업 발굴 ▲전시, 공연, 영화, 심포지엄, 워크샵, 네트워크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협력사업 개발 ▲정보 및 기술 교류, 인적교류 및 합동회의 진행 등이다.    오는 7월 4일 한국과 ASEAN을 대표하여 이종국 KF 교류이사와 양미잉 아세안재단 대표이사가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주한아세안대사관 관계자를 비롯 국내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협약식에 참여할 예정이다.      *아세안재단(ASEAN Foundation): 아세안 공동체의 화합과 번영을 위해 1997년 설립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의 비영리기관이다. 아세안 각국과의 인적교류 및 협력사업을 통한 상호 이해 제고를 위해 문화, 예술교육, 미디어와 지역공동체 강화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다.   ------------------------------------ 본문 ------------------------------------  한서은 드림 | 차장, 디지털혁신부 | 한국국제교류재단 HAN Seo Eun | Deputy Director, Digital Public Diplomacy Department | The Korea Foundation

    언론홍보핸드북 전자책으로 무료 배포

      뉴스와이어, 언론홍보핸드북 전자책으로 무료 배포 92가지 언론 홍보 해법을 제시한 실무지침서 웹사이트에서 264쪽 PDF로 다운로드 가능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 뉴스와이어가 홍보 실무자를 위한 지침서인 언론홍보핸드북을 전자책으로 발행해 무료로 배포한다. 뉴스와이어는 언론홍보핸드북 페이지( https://www.newswire.co.kr/?ed=32 )를 개설하고 회원이 264페이지 분량의 PDF 전자책을 무료로 다운로드해 디지털 단말기에서 쉽게 볼 수 있게 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그동안 1만5000원에 판매해온 이 책은 18년 동안 신문기자로 일한 뉴스와이어 신동호 대표가 어떻게 하면 신문과 방송에 보도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홍보 담당자에게 92가지 해법을 제시한 언론홍보 실무지침서이다. 필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베테랑 기자 15명의 도움을 받아 언론이 어떤 보도자료와 홍보 활동을 원하는지 A부터 Z까지 노하우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대학교 홍보 관련 학과와 정부 부처에서 홍보 교육 교재로 이용돼 왔다. 필자가 강조하는 언론 홍보 성공의 비결은 단순하다. 독자와 언론의 입장에서 가치 있는 뉴스를 찾아내고 이를 보도자료로 만들어 기자에게 배포하라는 것이다. 필자는 언론이 뉴스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어떻게 하면 보도자료를 잘 쓸 수 있는지, 어떻게 발표하고 배포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예스24 독자는 다음과 같은 서평을 남겼다. “홍보담당자라면 늘 곁에 두고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지침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홍보담당자로 오래 일했지만, 부족함을 느끼던 터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막혔던 게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핵심을 짚어 주는 보도자료 작성법부터 홍보담당자가 알아야 할 필수 요소들이 두루 망라돼 있습니다” 코리아뉴스와이어 2015년 7쇄 발행, 264쪽, 한국언론진흥재단 출판 지원 언론홍보핸드북 무료 다운로드 https://www.newswire.co.kr/?ed=32   뉴스와이어 개요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쉽게 배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으로, 2004년에 출범했다. 뉴스와이어는 국내 7,000개 미디어, 34,000명의 언론인에 대한 보도자료 배포망을 구축했다. 기업이 보도자료를 등록하면 뉴스와이어는 담당 분야 기자와 미디어에 배포하고 뉴스를 모니터링해 결과 보고서를 제공한다. 뉴스와이어는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162개 국가, 100,000개 미디어에도 보도자료를 배포한다. 웹사이트: https://www.newswire.co.kr 사진

    관광데이터 활용 실전전략’ 출간

        박영사, 관광 통계 개념이해부터 실태조사의 AtoZ ‘관광데이터 활용 실전전략’ 출간 실제 사례를 통한 마케팅 전략 및 사업계획서 수립 설명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출판사 박영사는 관광 분야에서 다루고 있는 통계와 데이터를 실전에 활용하는 방법을 담은 ‘관광데이터 활용 실전전략’(권장욱 지음)을 출간했다. 이 책은 다소 딱딱하고 지겨울 수 있는 관광 통계를 실제 사례와 에피소드를 통해 쉽게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실제 현장에서 마케팅 전략이나 사업계획서를 수립하는 데 활용하는 방법을 주로 소개한다. 권장욱 저자는 16년간 한국관광공사에서 근무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의 다양한 관광 마케팅 경험이 있다. 관광학 박사학위 취득 후에는 부산의 동서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부산, 울산, 경남을 중심으로 한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관광업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조차 관광 통계를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관광이 아닌 타 분야의 실력 있는 창업가들의 경우에도 국가에서 공인한 관광 통계가 있음에도 관광 관련 사업계획서 작성 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이러한 안타까운 현황을 개선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관광 통계는 크게 관광객 출입국 통계와 실태조사로 구분되며, 해당 주체와 이동 경로에 따라 국민 국내여행, 국민 해외여행, 외래관광객의 국내여행에 관한 통계가 제시된다. 특히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한국관광 데이터랩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운영하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을 활용하면서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책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일부 소개하고 있는데, 빅데이터가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만병통치약은 아니라고 경고하고 있다. 정교하게 설계와 수집된 관광 통계와 빅데이터는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며 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 두 가지를 적절하게 혼용하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관광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연관 산업의 비즈니스와 융복합하는 사례가 더 많이 만들어져야 하며, 이 책으로 인해 관광에 입문하는 분들이 관광 분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박영사 개요 박영사는 법학, 경영학, 교육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대학 교재 및 전문 학술 서적을 출판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학술 분야를 넘어 인문학, 스포츠학, 반려동물 등 새로운 분야의 도서를 출판하면서 분야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자회사로 피와이메이트가 있으며 최근 이러닝 사업에 진출해 ‘PY러닝메이트’브랜드를 론칭했다. 웹사이트: http://www.py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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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 두뇌 발달, 스트레스 관리, 자기계발 등 릴레이 화상특강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의 7월 여름 화상 특강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7월 생애주기별 뇌활용 여름 특강 개최 유아 두뇌 발달, 스트레스 관리, 자기계발 등 릴레이 화상특강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뇌교육 특성화 대학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뇌과학에서 뇌활용’ 슬로건으로 열린 6월 여름 특강의 시민 참여 열기를 이어가고자, 7월 생애주기별 뇌활용 릴레이 뇌교육 무료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뇌교육학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7월 특강은 △1강 ‘스트레스 관리로 생산적 뇌 만들기’ △2강 ‘뇌과학에서 뇌활용으로, 왜 뇌교육인가’ △3강 ‘똑똑한 자녀를 키우는 슬기로운 부모 생활’ 주제로 열린다. 연사는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을 비롯해 ‘두뇌훈련법’ 과목을 맡고 있는 노형철 겸임교수(브레인트레이너협회 사무국장), ‘유아 뇌교육’ 이은정 겸임교수(키즈뇌교육 수석국장)이 맡았다. 2010년 세계 최초로 뇌교육 학위과정을 만든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10여 년간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며,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 역량 계발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개발해 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는 인간 역량계발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 및 원리를 바탕으로 △유아 두뇌 발달 △아동·청소년 두뇌 훈련 △성인 핵심역량 계발 △중장년 치매 예방훈련 등 뇌활용 영역별 전문지식과 체계적인 훈련법을 습득한 전문가를 양성한다. 교육부 공인 두뇌훈련 분야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시험과목이 정규 커리큘럼에 편성된 학과이기도 하다. 지구촌에 감성 충격을 주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도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대학과의 학점 교류 체결 등 K-교육 선도대학으로 자리해 가고 있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뇌교육학과 외에 △뇌인지훈련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7월 5일까지 2022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이 진행 중이다. 시민 대상 7월 뇌교육 무료 특강은 △7월 7일(목) △7월 14일(목) △7월 21일(목) 저녁 8시부터 1시간씩 진행된다. 신청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 및 뇌교육학과 SNS 채널에서 하면 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법무보호 대상자 의료 지원 서비스 기반 마련

    법무보호공단은 법무보호 대상자들의 의료 지원 서비스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다각화한 노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국법무보호공단-이노메디제이, 의료 지원 서비스 확충 업무 협약 법무보호 대상자 의료 지원 서비스 기반 마련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운식)은 지난 27일 법무보호 대상자들의 의료 지원 서비스 확충을 위해 병·의원 전문 마케팅 전문 회사 이노메디제이(대표 최현규)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신·육체적 문제가 있음에도 진료받지 못하는 보호 대상자들을 위해 의료 지원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협약 세부 내용으로는 △법무보호 사업 홍보를 통한 의료 협력 업체 발굴 및 연계 △보호 대상자 진료 등 의료 협력 업체 사회공헌 활동 홍보 △법무보호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금 마련 협조 및 지원 △기타 상호 간 협력이 필요한 사항이다. 최운식 법무보호공단 이사장은 “보호 대상자들의 어려움에 공감해주신 이노메디제이에 감사드린다”며 “공단은 이노메디제이와 함께 다양한 의료 지원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최현규 이노메디제이 대표는 “공단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쁨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컨설팅하는 의료 업체를 대상으로 법무보호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법무보호공단은 보호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와 재범 방지를 위해 의료 지원 등 현실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각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개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교정 기관 출소자, 보호 처분자를 대상으로 숙식 제공부터 직업 훈련, 취업 지원, 주거 지원과 사회성 향상 교육은 물론 출소자 가정의 회복과 치유, 자녀들의 학습 멘토링, 서비스별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출소자들의 사회 복귀와 관련된 법무보호 복지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ha.or.kr 사진

    K-콘텐츠 멘토 특강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 성료

    이버대학교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K-콘텐츠 멘토 특강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 성료 위경환 교수와 함께 최적의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소규모 심층 멘토링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K-콘텐츠 선도대학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가 25일 위경환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교수와 함께하는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 특강을 개최했다. 위경환 교수는 한국광고홍보협동조합의 책임연구원이자 시니어벤처협회의 이사를 맡고 있는 언론 홍보계의 베테랑이다. 소규모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는 참가자들이 아이디어를 발상하고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심층적인 멘토링이 이뤄졌다. 위 교수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는 질을 생각하지 말고 양으로 승부해야 한다”며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피카소 등 창의적인 인물들은 수많은 아이디어를 통해 질적인 변화를 일으켰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특강에서는 부처의 수행 과정을 모티브로 한 아이디어 발상법인 ‘만다라트’를 활용해 개인과 집단의 아이디어 발상법을 결합해 최적의 결론을 도출하는 법을 학습했다. 참가자들은 한 팀을 이뤄 서로의 의견에 대한 비판 없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낸 후 구조화 시키고, ‘강제결합’을 통해 제 3의 아이디어를 창출했다. ‘강제결합’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요소들을 결합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방법으로 ‘만다라트’, ‘하이브리드 브레인스토밍’과 함께 위경환 교수가 강조하는 효과가 입증된 아이디어 발상법 중 하나다. 참가자들은 “수평적인 구조에서 팀을 구성하는 일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비판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니 기존의 브레인스토밍 방식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비슷한 속성을 가진 아이디어들이 묶여 구조화되는 과정에서 명쾌한 결론에 다다를 수 있는 과정이 흥미로웠다”고 밝혔다. 손애경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학과장은 “이러한 심층적인 소규모 멘토링이 가능한 것이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의 장점”이라며 “멘토링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끈끈한 멘토-멘티 연결을 위해 동문뿐만 아니라 협력단체 및 외부 현장 전문가 멘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과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 인가 4년제 학부 실용 학문 중심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원격 대학이다. 방탄소년단의 모교로 알려져 있으며, 대학의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ICT (정보통신기술) 융합 기술 기반의 문화 연구, 창작 스토리텔링, 1인 미디어 콘텐츠 기획 등 기술·인문학·예술을 융합한 초학제간 교육 과정을 갖춘 곳으로 대중문화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데 특화된 학과이다. 7월 5일까지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할 예정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사진

    KIRD, ‘2022 제3회 과학자 소통 포럼’ 6월 29일 개최

      KIRD, ‘2022 제3회 과학자 소통 포럼’ 6월 29일 개최 미래 전략 핵심 기술… 게임체인저(국면 전환 요소)로 부상한 양자 컴퓨팅 양자 기술 전문가 ETRI 박성수 단장 연사로 나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원장 박귀찬, 이하 KIRD)은 차세대 선도기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융합연구 촉진을 위한 ‘2022년 제3회 과학자 소통 포럼’을 오는29일 대전 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개최한다. 지난 6월 9일 정부는 약 950억 원을 투자해 2026년을 목표로 50큐비트급 한국형 양자 컴퓨터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번째 50큐비트급 양자 컴퓨터 보유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자는 ‘양자혁명’으로 불릴 정도로 상용화 시 인류 삶 전반에 변화를 일으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 과기정통부 ‘50큐비트 양자컴퓨터 구축 및 양자인터넷 개발 착수 보고회’ 브리핑 자료 미래 선도 융합 및 핵심 전략기술에 관해 다루는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양자기술연구단 박성수 단장이 ‘양자 컴퓨팅 : 꿈에서 현실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박성수 단장은 KAIST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現)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전략계획위원회 부의장, 현(現) 국제전기기술위원회 양자기술 표준화평가그룹 의장으로 활동 중이며, 2019년부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양자기술연구단 단장으로 양자통신, 양자센서, 양자 컴퓨팅 등 양자기술 분야 전문가다. 발제 이후, 금창섭 빅픽처랩 대표, 석우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양자&차세대연구망팀 책임연구원, 이효종(과학쿠키) 과학커뮤니케이터가 패널로 참여해 토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후 다음 포럼에서는 △사이버보안편(7월 27일)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김용대 교수 △융합연구편(8월 10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융합연구정책센터 김현우 소장이 차례로 발제에 나설 예정이며, 8월 31일부터 진행되는 시즌2에서는 ‘환경에너지’ 및 ‘나노화학’을 주제로 분야별 국내 최고 전문가의 발제 아래 진행될 계획이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KIRD 교육 플랫폼 ‘알파캠퍼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포럼은 현장 집합방식으로 진행되며, 11월 30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개요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은 2007년에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R&D 전문 교육기관으로 산·학·연·관 과학기술인 대상 교육, 컨설팅, 정책연구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4년 ‘과학기술기본법’ 제23조 및 동법 시행령 제37조에 의거해 과학기술인력 기술교육 및 재교육 실시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ird.re.kr

    제1회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웨비나 시리즈 싱가포르 편

      메디히어로즈, 싱가포르 바이오폴리스 JTC 관계자 초청 7월 7일 온라인 웨비나 개최 제1회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웨비나 시리즈 싱가포르 편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크로스보더 B2B 의료기기 플랫폼 메디히어로즈가 해외 유수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관계자를 초청해 최신 현황 및 입주 요건과 해외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웨비나 시리즈를 개최한다.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들이 어떻게 산학연병 간의 협력 거점으로 성장하게 됐는지, 관계자로부터 직접 노하우를 배우고자 기획된 메디히어로즈만의 시그너처 웨비나 시리즈이다. 메디히어로즈는 온라인 웨비나와 더불어 현지 ‘글로벌 바이오클러스터 산업 시찰 프로그램’을 개최해 클러스터 운영자, 정부 부처, 입주 기업 및 투자사들과 국제 교류 행사를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Go2Market 웨비나 시리즈 :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제 1편 싱가포르 일시: 2022년 7월 7일(목), 4 PM-5 PM(한국 시각) 언어: 영어/한국어 동시통역 일정 토픽/연사 4:00 메디히어로즈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시리즈 소개 연사: 케이티 우, 아시아태평양 이사(KT Wu, APAC), 메디히어로즈 싱가포르 4:10 싱가포르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소개: 현황, 입주 요건 및 지원사항 바이오폴리스(Biopolis), 론치패드(LaunchPad), 메드텍허브(MedTech Hub) 연사: 마가렛 세아 (Margaret SEAH) 싱가포르 JTC Corporation 매니저 4:40 Global CRO Alliance 소개 Strategic Approach of Clinical Trials in Singapore 연사: 스티븐 벌빅, 어크로스 글로벌 얼라이언스 회장(Across Global Alliance), 싱가포르 4:50 메디히어로즈, 크로스보더 메디컬 B2B 플랫폼 소개 및 Q&A 세션 연사: 강한나 부장, 메디히어로즈 코리아 *웨비나 신청 방법: 웨비나 신청 링크를 통한 사전 신청자에 한해 줌 링크를 발송한다. ◇참가 대상 · 바이오헬스 의료기기산업 정부 부처 및 지자체 · 지역 바이오클러스터 운영 기관 · 벤처캐피탈, 엑셀러레이터, 기술인큐베이터 등(AC/VC) · 벤처 기업, 스타트업 · 의료기기 기업(MedTech) 및 업계 관계자 · 바이오 기업(BioTech) 및 업계 관계자 · 의료기관 및 보건 의료 업계 종사자 · 대학, 정부 출연 연구 기관 등 · 헬스산업 서비스 기관 등(CROs, 인허가업체, 법무법인, 수출대행, 컨설팅 기관 등)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산업 시찰 & 네트워킹 프로그램(2022년 9월 2일 확정) Go2Market 웨비나에 이어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산업 시찰’ 프로그램을 통해 클러스터에 현지 시찰 및 현지 전문가들과 직접 만남의 장을 갖는다. 싱가포르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산업 시찰 프로그램은 2022년 9월 2일 1:30부터 20:00까지 진행되며, 현재 접수 중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문의는 메디히어로즈 네이버 블로그 또는 카카오 채널에서 ‘메디히어로즈’ 추가 후 상담 문의 시 가장 빠른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메디히어로즈 개요 한국, 중국, 싱가포르, 인도, 홍콩 소재 의료기기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메디히어로즈는 의료기기 생산업체, 유통업체, 유관 서비스업체, 병원, 연구기관 등을 연결하기 위해 설립된 의료기기 전문 크로스보더 B2B 플랫폼이다. 인터내셔널 의료기기 스쿨 이외 B2B 파트너링, 의료기기 해외 진출 마케팅 및 컨설팅, 글로벌 전시회 대행, 의료기기 전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년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국내 혁신의료기기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 자료 개발 위탁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체외진단기기 해외 임상시험기관 디렉토리북을 출시했다. 웹사이트: https://www.mediheroes.com 관련링크 웨비나 신청: https://www.mediheroesgroup.com/event-details/mediheroes-go2market-webinar신청사이트: https://www.linkedin.com/events/mediheroesgo2marketwebinars-glo6945311667954020353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mediheroes/222783794317카카오 실시간 상담하기: https://pf.kakao.com/_WSCx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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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제1회 학습법 노하우 공모전 개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제1회 학습법 노하우 공모전 개최 에세이나 동영상으로 공모 후 우수 사례 시상 및 홈페이지 게재 예정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글로벌 교육 한류를 선도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제1회 학습법 노하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재학생의 학습법 공유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역량을 향상시키고 효과적인 대학 생활 적응 및 학내 바람직한 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2022학년도 1학기 본교 재학생이다. 공모 주제인 ‘본인만의 학습법 노하우’에는 온라인 대학 생활 적응기, 나만의 A+ 성적 전략, 리포트 작성법, 강의 시간 집중법 등 학생 개인의 학습 전략과 관계된 경험을 다룬 내용이면 모두 가능하다. 공모 방식은 A4 2~3매의 에세이나 4분 내외 동영상 중 선택해 구체적인 사례를 담으면 된다. 시상은 총장상 1명, 부총장상 2명, 교수학습지원센터장상 3명으로 수상학생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상장 및 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신청 및 접수는 7월 4일 월요일부터 22일 금요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 및 선정은 7월 25일부터 28일, 당선작 발표는 29일 금요일에 홈페이지에서 공지된다. 평가 심사 기준은 내용의 적절성, 구성의 체계적 전개, 아이디어의 독창성, 현실에서의 적용성, 내용의 완성도 등으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서 심사 예정이다. 총장상 수상작은 수상자의 소감이 영상 콘텐츠로 제작돼 교내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기타 수상작들은 재학생의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 지원 도구로 활용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학업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모범 사례로써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 인가 4년제 학부 실용 학문 중심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원격 대학이다. 방탄소년단의 모교로 알려져 있으며, 일찍이 국내 대학 최초로 ‘K-미네르바 대학’ 비전을 선포하며 한국형 미래 교육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오는 7월 5일까지 2022학년도 2학기 1차 신·편입생 모집 중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직업계고 취업활성화 정책의 변화 필요”

      “직업계고 취업활성화 정책의 변화 필요” 직능연, ‘직업계고 졸업 후 진로 동향 및 경기지표와의 관계’ 발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률은 갈수록 낮아지는 반면, 진학률과 진로미결정 비율은 높아져 직업계고 취업활성화 정책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류장수)은 지난 28일 ‘KRIVET Issue Brief’ 제236호 ‘직업계고 졸업 후 진로 동향 및 경기지표와의 관계’를 통해 2008년 이후의 직업계고 졸업생의 취업률 등 진로 동향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조사 결과(붙임 KRIVET Issue Brief 236호 참조)는 다음과 같다. 직업계고 취업 활성화 정책으로 취업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2017년에 50%대까지 이르렀으나, 그 뒤로 하락해 2021년에는 20%대까지 떨어졌다. 정부의 취업활성화 정책의 영향으로 2010년 18.7%에 그치던 취업률이 2017년 52.4%까지 상승했으나, 그 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2021년 기준 29.2%까지 감소했다(취업률=취업자/졸업자×100). 반면 진학률은 2017년에 30.9%로 저점을 찍은 후 지속적으로 상승해 2021년에는 40%대까지 올랐다. 2010년 71.3%에 달했던 진학률은 2017년 30.9%까지 떨어졌다가 2021년 44.4%로 증가하는 등 상승하고 있다(진학률=진학자/졸업자×100). 진학률 상승은 산업의 빠른 변화와 기술 수준의 향상으로 중등 직업교육에서 기초 학습과 고등교육과의 연계를 강조하는 기조와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진로 미결정 비율(취업도, 진학도 하지 않은 졸업자 비율)은 2008년 8.5%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해 2018년부터는 20%를 넘었고 2020년에는 29.8%에 달해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진로 미결정 비율=(졸업자-취업자-진학자)/졸업자×100). 이에 따라, 직업계고 학생의 진로 목표와 요구를 바탕으로 한 진로 정책의 재설계가 필요하다. 경기지표와 취업률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대졸자 취업률과는 달리 직업계고 취업률은 경기지표와 상관관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계고 취업률은 경기 자체보다는 정부의 고졸 취업 활성화 정책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민간부문에서 고졸 채용에 관한 요구가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분석을 수행한 안재영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연구위원과 김세훈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전문연구원은 “좋은 고졸 일자리 부족, 고졸자의 사회 정착 및 경력개발의 어려움 등은 직업계고 취업에 지속적으로 제기된 문제”라며 “앞으로의 고졸 취업 활성화 정책은 취업의 질 제고와 고졸자의 장기근속 및 그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방향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개요 1997년 직업 교육과 직업 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ivet.re.kr 사진

    젤리크루-설빙 컬래버, 크리에이터 ‘영이의 숲’ 한정판 세트 출시

      젤리크루-설빙 컬래버, 크리에이터 ‘영이의 숲’ 한정판 세트 출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핸드허그의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젤리크루’가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과 만났다.    지난 27일부터 전국 설빙 매장에서 젤리크루 대표 크리에이터인 영이의 숲 캐릭터 ‘꽃카’로 제작된 ‘꽃카 한정판 세트’가 판매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젤리크루와 설빙의 첫 번째 컬래버 프로젝트로, 설빙 시그니처 재료인 인절미를 활용한 ‘꽃카 인절미설빙 세트’와 ‘꽃카 팥인절미설빙 세트’ 2가지로 구성됐다. 세트 상품 구매시 꽃카 컬래버 보냉백과 스티커를 증정하며, 한정 수량으로 제작해 소진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설빙에서는 꽃카 일러스트를 활용한 한정판 포장 용기도 출시했다. 설빙 빙수 메뉴를 배달 또는 포장으로 구매 후 꽃카 포장 용기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50명에게는 설빙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설빙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젤리크루 플랫폼사업팀 김승주 팀장은 “설빙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영이의 숲과 꽃카를 사랑해주는 1020고객에게 소장 가치 높은 굿즈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 프로젝트를 기획해 더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핸드허그 개요 핸드허그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운영사로, ‘젤리크루’는 크리에이터들이 셀러로 참여하는 커머스 플랫폼이다. 현재 300여 팀의 셀러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온라인뿐만 아니라 1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옴니채널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젤리크루는 크리에이터 자체가 대중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독자적인 BM을 통해 크리에이터 IP를 하나의 브랜드이자 인지도 있는 IP로 성장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핸드허그는 MZ 세대의 니즈를 포착하고 이를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자체 브랜드로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브랜드로는 시그니처 로고인 ‘939’로 유명한 스트릿 의류 브랜드인 ‘아카이브 볼드(ARCHIVE BOLD)’가 있다. 웹사이트: https://handhug.kr/ 관련링크 젤리크루: http://www.jellycrew.me 사진

    ‘건강과 약’ 처방전 ‘의사와 약사는 오늘도 안 된다고 말한다’ 출간

        피와이메이트, 아플 때마다 쉽게 꺼내 볼 수 있는  ‘건강과 약’ 처방전 ‘의사와 약사는 오늘도 안 된다고 말한다’ 출간 의사 약사 친구가 필요한 당신에게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출판사 피와이메이트가 아플 때마다 쉽게 꺼내 볼 수 있는 건강과 약 지침서 ‘의사와 약사는 오늘도 안 된다고 말한다’(강준, 조재소 지음)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플 때 의사 약사 친구가 있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책의 저자인 강준 약사와 조재소 의사가 직접 겪은 사례들을 활용해 ‘친구에게 해주는 건강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라고 하지만 ‘건강’ 앞에서는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다. 이처럼 건강이 중요한 것은 누구나 알면서도 아무도 건강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려고 하지 않는다. 공부를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건강 공부가 어렵기 때문이고 또 지금 본인이 아프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아프기 시작하면 갑자기 없던 관심도 생겨나기 시작한다. ‘주변에 친한 의사나 약사가 있다면 편하게 물어볼 수 있을 텐데’라고 생각해본 적이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의사나 약사 친구가 있는 경우에는 건강과 약에 대한 질문들을 쏟아낸다. 친구들이 쉽게 설명해 주는 내용들은 딱딱한 의학 서적을 통해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친근하고 이해하기 쉽다. 이 책은 친구들에게 들려주던 ‘건강과 약’에 대한 이야기를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작성됐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 ‘이럴 땐 무슨 약 먹어?’에서는 누구에게나 흔히 생길 수 있는 질환인 ‘편두통/감기/습진/숙취/치질/피부염/불면증/위장질환/근육통/염좌/멍/화상’ 등에 대해 다루고 있고, 2부 ‘아이가 갑자기 아픈데 어떻게 해?’에서는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주제들인, ‘모유 수유/분유 수유/항생제/소아 감기/낙상/만성 변비/열성 경련/성조숙증/소아 성장/해열제/중증질환’ 등에 대해서 다뤘다. 마지막으로 3부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할 건강과 약 이야기’에서는 ‘카페인/알코올/열사병/우울증/다이어트 약/영양제/임신/눈 건강/탈모약/부작용/혈압/백신/노화/당’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주 특징은 각 장마다 ‘약과 건강’에 대한 독립적인 주제를 담고 있기에 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으며 관심이 가는 주제를 선택적으로 골라서 읽어도 무방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각 장에 담긴 이야기들은 3단계로 나누어 구성됐다. 1단계 ‘친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약과 건강에 대해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과 꼭 해주고 싶은 내용을 선별해 의학 및 약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풀어서 작성한 에세이이다. 2단계 ‘깊게 알아보기’는 약과 건강에 대한 전문 지식을 담아내어 질병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상세히 안내한다. 3단계 ‘핵심 요약’은 상황에 따라 복용할 수 있는 약을 정리한 요약표를 수록해 약 구매 시 참고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들은 “우리는 수많은 삶의 목표 중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인생에서 질병과 약은 결코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 아픈 것이 나 하나 고생으로 끝나는 문제라면 마음대로 살아도 괜찮겠지만 큰 병은 연좌제처럼 주변 가족들까지 함께 고생하게 만들기 때문에 건강을 잃는 것은 참 무서운 일이다. 단지 나 때문이 아니라 주변 사람을 위해서라도 어떤 가치보다 건강함을 제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부디 이 책이 여러분과 가족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피와이메이트 개요 박영사의 자회사인 피와이메이트는 ‘친절한 책’을 모토로 2014년 설립됐다. 교재, 교육, 어학 및 인문 분야의 도서를 중심으로 콘텐츠의 학습 편의성과 가독성을 가미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ybook.co.kr/ 사진

    아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두드리는 영어그림책 특강’ 성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전은주(꽃님에미) 교수의 영어 그림책 특강을 진행했다   글로벌사이버대 평생교육원, ‘0세부터 100세까지  아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두드리는 영어그림책 특강’ 성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전은주(꽃님에미) 교수, 630여 명 시민들과 함께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평생교육원이 24일 일반 시민 630여 명과 함께 ‘0세부터 100세까지 아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두드리는 영어그림책 특강’을 개최했다. 전은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는 ‘꽃님에미’란 이름으로 영어 교육계에서 유명한 인사다. 전 교수는 “문해력뿐만 아니라 이미지를 읽어내는 비주얼 리터러시 능력이 중요한 시대”라며 “영어그림책을 통해 타 문화, 타인에 대한 공감력을 키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많은 학부모가 부모의 영어 실력 때문에 영어그림책 읽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전 교수는 부모도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쉬운 책부터 시작하라고 일렀다. 오히려 쉬운 책을 통해 아이는 성공 체험을 할 수 있고, 영어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돼 자신감을 갖게 될 수 있다고 전 교수는 강조했다. 시민들은 이번 특강에서 “영어를 어떻게 가르칠까보다 어떤 가치관을 가진 부모가 될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문화적 맥락을 읽고, 편견 없이 해석해주는 것이 아이가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게 되는 핵심적인 부분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영어그림책지도사 과정을 모집 중이다. 강의 실시간 줌(ZOOM) 수업으로 진행되며, 기본과정 10주와 고급과정 10주로 구성돼 있다. 기본과정에서는 그림책의 구성, 역사 및 경향을 익히면서 엄마표 영어 지도법, 낭독 지도법을 학습하고, 고급과정에서는 작가 및 주제별 접근을 통해 주요 작가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면서, 그림책과 세상을 연결하고 확장하며, 해석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이번 과정은 2021년부터 1기, 2기 수강생 총 131명이 참여했고, 2022년 3기 기본과정(5월 19일 오전반 개강), 3기 고급과정(8월 18일 오전반 개강), 4기(7월 12일 저녁반 개강), 4기 고급과정(10월 11일 저녁반 개강)이 예정돼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영어그림책지도사 과정 외에도 온라인+실시간 줌(ZOOM) 강의로 ‘영어 동시와 엄마표 어린이 영어’와 ‘그림책으로 배우는 삶과 죽음’ 과정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6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2022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관련링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https://edu.global.ac.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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