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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리 05-17 14:32

    아티스트 NOW ‘피아니스트 김태형’

            음악전문 기자 김호정 기자와 함께하는 클래식 토크쇼! 아티스트 NOW ‘피아니스트 김태형’ ▸ 무대 위 연주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클래식 토크쇼, 아티스트 NOW! ▸ 매월 김호정 기자의 진행으로 만나는 아티스트의 연주와 삶 이야기 ▸ 5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개최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 무대 위 아티스트와 나누는 진솔한 대화를 통해 그의 음악세계를 집중하는 클래식 토크쇼! 아티스트 NOW ‘피아니스트 김태형’ 공연이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오는 23일 개최된다.   음악전문 기자인 김호정 기자와 연주자의 토크, 그리고 연주를 통해 현재 가장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의 현주소를 담은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무대 위 연주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클래식 토크쇼! 무대 위 연주자는 말이 없는 법이다. 오롯이 음악과 연주를 통해 자신의 감정, 생각들을 솔직하게 풀어내기 때문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 ‘아티스트 NOW’는 연주뿐 아니라 연주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토크쇼로 솔직하게 풀어내어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시킨다.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김태형의 진정성과 내재된 강인함이 빛나는 해석을 만끽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타고난 균형감각과 논리정연한 해석의 소유자, 피아니스트 김태형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렬하게, 폭넓은 레퍼토리와 풍부한 음색, 무엇보다 독보적인 해석으로 청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이번 공연의 아티스트는 피아니스트 김태형이다.   그는 서울예고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강충모 사사)를 거쳐 독일뮌헨뮌헨국립음대에서 엘리소비르살라제 사사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치고 이후 모스크바차이콥스키음악원에서도 수학했다. 또한 뮌헨국립음대에서 헬무트도이치의 사사로 성악가곡반주(Liedgestaltung)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고, 트리오 ‘가온’의 멤버로서 실내악지도의 명인 크리스토프포펜과 프리드만베르거 문하에서 실내악과정을 수학했다.   또, 그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포르투 국제피아노콩쿠르, 트리에스테 국제실내악콩쿠르 등 피아노 및 실내악 분야에서 다수의 1위 및 입상을 거뒀다.   이번 공연에서 피아니스트 김태형은 그의 오랜 꿈이었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곡가인 바하 그리고 바하의 영향을 받은 음악가들의 곡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레퍼토리를 통해 인간의 고뇌와 갖가지 감정을 풀어내 보여주고자 한다.   김호정 기자의 진행으로 만나보는 아티스트의 이야기 무대 위 아티스트와의 토크를 이끌어 줄 진행자, 김호정 기자는 중앙일보 음악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별히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여 아티스트와의 음악적 교감에 더욱 능하다.   JTBC 프로그램 <고전적 하루>, 문화재청 덕수궁 음악회, 유튜브 <유못쇼>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 컨텐츠를 진행해왔기에 소프라노 서선영과의 호흡이 더욱 기대되는 공연이다. 아티스트 NOW ‘피아니스트 김태형’의 공연 티켓은 전석 3만 원이며,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www.daeguconcerthouse.or.kr)과 인터파크 티켓(1661-2431)에서 구매할 수 있다.   관련 문의 : 053-250-1400(ARS 1번), www.daeguconcerthose.or.kr
    안오명 05-16 10:24

    ‘제33회 인천무용제’

    제33회 인천무용제, 5월 22~23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전석 무료’로 개최 국내외 무용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제33회 인천무용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인천광역시의 무용 예술을 대표하는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제33회 인천무용제(Incheon Dance Festival)’를 개최한다. ※ 제33회 인천무용제 일정 - 5.22(수) 19:30 해외초청 및 솔로부문 경연프로그램, 5.23(목) 19:30 인천대표 단체부문 경연프로그램 이번 인천무용제는 올해로 33주년을 맞는 순수무용 예술 전문 축제다. 인천의 무용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인천의 무용 예술을 전국에 소개하는 축제로서 1992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무용제는 우리 인천의 무용 예술을 전국에 소개하는 전 단계로 ‘2024년 전국무용제’에 참가하게 될 인천의 대표 예술단체와 예술인을 선발하는 무대이자 시민 관객들에게 인천이라는 지역에서 자신만의 창작활동으로 지역 예술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는 예술인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기회의 무대라며, 단순한 무대 관람만이 아니라 워크숍 프로그램 및 경연단체 관객평가단 등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큰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년 올해의 인천광역시 대표 무용 예술단체는 누구? 이번 인천무용제는 인천에서 활동 중인 젊은 예술인 및 무용 단체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전국무용제에서 인천광역시의 대표 무용 단체를 선발하는 무대로, 인천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5개 단체와 4명의 신진예술인, 3개의 국내외 초청작이 준비돼 있다. 경연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에 인천의 춤을 알리게 될 5개 인천대표 단체부문 경연작품 5개는 아래와 같다. 1. 각자의 갈 곳에 도달하는 과정에 욕망과 질투를 보이는 우리 인간의 모습을 주제로 한 ‘카르나인(안무 손채원)’의 작품 ‘There!! There!!’ 2. 이질감과 혐오가 아닌 수용과 배려의 시선으로 진정한 ‘우리’가 되길 바라는 ‘나누리무용단(안무 강선미)’의 작품 ‘Path_누구없소?’ 3.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주체적 삶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차 스스로 소멸과 재생을 반복하는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한 ‘길프로젝트(안무 길서영)’의 작품 ‘Burning’ 4. ‘발로 땅을 딛고, 들숨과 날숨의 호흡을 하고, 서서히 움직임에 감정을 싣는다. 이것을 ‘춤’이라 부른다.’ 자신만의 춤의 해석을 보여주는 ‘나영무용단(안무 김명주)’의 작품 ‘흙 한줌, 바람 한점’ 5. 디지털의 물결 속 쪼개진 각자의 세상으로 공동체가 아닌 개인 사회로 단절돼 가는 우리 현실을 보여주는 ‘JS Dance(안무 이재선)’의 작품 ‘Log-Line’ 또한 4개 작품이 인천 신진 예술인 부문인 솔로(Solo)부문 경연 작품으로 무대에 오른다. 1. 인천 백령도의 지명 설화를 모티브로 한 강효정 안무의 작품 ‘하얀 무덤’ 2. 끝맺지 못한 한 구석의 마음을 끊어내고자 하는 고뇌를 보여주는 김영은 안무의 ‘Dear’ 3. 사회적 관계 속 시련과 좌절로 인한 관계의 단절을 선택하는 안타까움을 보여주는 손애솔 안무의 ‘Naked Person’ 4. 갈팡질팡하는 상호 모순되는 감정의 공존 상태를 보여주는 전영진 안무의 ‘양가감정’ 그 밖에도 중국 Yang Wei-jia 안무가의 작품 ‘Follow’, Zhenyan Ding 안무가의 작품 ‘echo’와 한국의 주목 받는 안무가인 남기희의 작품 ‘The Blue’가 축하 초청무대로 준비돼 있어 무용예술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 김주성 지회장은 “이번 제33회 인천무용제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선발해 이번에 참가하게 될 제33회 전국무용제 단체부문 및 솔로부문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열악한 창작 환경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감동의 무대를 관객들께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우리 인천의 무용 예술인과 단체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들을 위해 관객 여러분들의 아낌 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소개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무용예술기관인 대한무용협회의 산하기관으로, 1982년 6월 한국무용협회의 인천광역시지회로 창립돼 2022년 4월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우리 협회는 창단 이후 매년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인천시민을 위한 축제 형식의 문화행사와 문화예술교육, 국제교류사업,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일반 시민들의 무용예술 향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광역시의 문화예술 발전, 더 나아가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무용예술이 시민의 삶 속에 함께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incheon_dance/ 웹사이트: https://incdance.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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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오명 05-17 14:56

    경북도, 미 엘이에(LA)한인상공회의소와 상생협력 강화

        경북도, 미 엘이에(LA)한인상공회의소와 상생협력 강화  도내 상공회의소 화장단 및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 회장단과도 교류확대   2024년 한인축제 및 2025년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등 60개사 참가 협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이철우 도지사는 17일 도청 접견실에서 김봉현 엘에이(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는 지역 상공공회의소 회장단과 (사)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 회장단 등 기업인들도 함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상북도와 LA 한인상공회의소가 경제, 문화, 관광교류 확대 및 국제행사와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향후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해 상생 발전 방향을 만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서 지난해 10월 김봉현 회장과 LA 만남에서 “LA 한인상공회의소가 가진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안동소주 등 경북지역 농특산물의 대미 수출 확대와 경북에 대한 투자지원을 요청하였고 이에 대한 보다 긴밀한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덧붙였다.   엘에이(LA)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1971년에 설립됐으며, 1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미국을 대표하는 한인경제 단체 중 하나로 엘에이(LA) 및 미 전역을 포함해 대한민국, 중국, 베트남 등 전 세계 한인 상공인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인 상공인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LA한인상공회의소는 한남체인, 울타리USA, 에이치 마트(H-Mart) 등 미국 전역에 유통망을 보유한 유통업체와 IT, 의류, 보험,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경북 생산품의 대미 수출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 역할이 기대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산, 영주, 상주, 안동 등 도내 상공회의소 회장 5명과 (사)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 회장과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세미나 등 경제교류 행사 확대 등을 논의했다.   지난해 엘에이(LA)한인상공회의소회장을 만난 이동시 전 안동상공회의소회장은 현지 엘에이(LA) 한인상공회의소 골프대회에 골프 양말을 기부하는 등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고 일부 지역상공회의소도 미국 엘에이(LA) 방문을 준비하고 있어 양 기관 간 교류의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김봉현 회장을 포함한 LA 한인상공회의소 임원단은 이 지사에게 초저출생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성금 2,000달러를 맡겼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도와 엘에이(LA)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2007년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래로 6회에 걸쳐 상호교류 방문을 가졌고, 올해도 엘에이(LA) 한인 축제 기업전시회(40개사)와 2025년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20개사)에도 지역기업들이 적극 참여할 계획이며, 엘에이(LA)한인상공회의소 측에서도 기업들의 미주시장 진출에 많은 도움을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안오명 05-16 10:14

    피치바이피치와 여행 전문가들이 만든 ‘달콤한 스위스 여행’ 상품 출시

    사진: 스위스 레만 호수(제네바 호수)의 주요 도시이자 올림픽과 문화 예술의 교차점인 로잔   피치바이피치와 여행 전문가들이 만든 ‘달콤한 스위스 여행’ 상품 출시 지속 가능한 여행 큐레이션 플랫폼 피치바이피치 스위스 제네바호수지역 하이라이트 한국사무소,  유럽 여행 전문 여행사 ‘비채투어’와 여행 패키지 공동 기획 판매 매일 매일 달콤한 즐거움을 선사할 시크릿 서비스 포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피치바이피치는 올해 여름 스위스와 레만호수를 가장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법, ‘여행 능력자가 만든 달콤한 스위스 여행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여행 능력자가 뭉쳐 기획한 스위스 여행 패키지 해당 상품은 스위스 제네바호수지역 하이라이트 한국 사무소와 유럽 프리미엄 세미 패키지 전문 여행사 ‘비채투어’가 함께 기획하고 판매하는 상품이다. 여행 능력자들이 기획한 만큼 기존의 패키지와 차별화된 일정과 비용이 매력적이다. 스위스 제네바호수(레만호수)지역의 주요 여행지인 로잔, 라보, 몽트뢰, 그뤼에르, 그슈타트, 글레시어 3000 등 하이라이트 체험을 비롯해,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스위스 여행지인 융프라우 지역과 스위스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로 새롭게 떠오르는 도시 바젤 등을 방문하며 7박 9일 동안 스위스를 알차게 여행한다. 스위스 프리미엄 기차 여행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그대로 ‘여행 능력자의 달콤한 스위스 여행’ 상품은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인 기차 이동이 메인이다. ‘스위스 트래블 패스’ 1등석을 이용해 골든패스라인 열차 등 한국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파노라마 열차와 유람선, 대중교통을 통해 자유 여행 같은 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스위스 직항편으로 출발하고 전체 여정을 스위스 전문 가이드가 함께하는 덕분에 신뢰성과 안전성도 확보했다. 특히 이번 패키지 상품은 스위스 트래블 시스템의 호텔-호텔 간 짐 이동 서비스를 이용해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다닐 필요도 없어 더욱 편리하다. 전체 여정의 숙박은 고성 호텔 및 야외 스파 호텔 등 멋진 전망을 자랑하는 4성급 이상 특별한 호텔들로 구성돼 있어 여행자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안겨줄 것이다. 스위스 여행을 더욱 달콤하게 해줄 시크릿 서비스 제공 스위스 제네바호수지역 하이라이트 한국 사무소는 올 시즌 특별히 해당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 한해 라보 와인 글라스 등 매일 달콤한 즐거움을 선사할 시크릿 서비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행 능력자가 만든 달콤한 스위스 여행’은 피치바이피치(www.pbp.co.kr)와 비채투어 홈페이지(www.vitchaetour.com) 두 곳 모두에서 같은 상품 예약이 가능하며, 출발 날짜는 6월부터 9월로 총 6회 모객한다. 가격은 1인 기준 629만원부터다. 피치바이피치 소개 피치바이피치는 여행을 통해 타인과 세상을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삶에 기여하는 스타트업이다. ‘좋은(good)’ 가치를 담고 있는 여행이 피치바이피치가 추구하는 ‘멋진(cool)’ 여행.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의 지속 가능한 여행을 발굴·홍보·판매하며, 지속 가능한 여행 콘텐츠를 담은 피치 바이 매거진(Pitch by Magazine)을 펴내고 있다. 비채투어: https://www.vitchaetour.com스위스 제네바호수지역 하이라이트: https://blog.naver.com/highlight_lakegeneva 웹사이트: https://pb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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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오명 05-17 13:43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으로 지원사격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으로 지원사격 2025 APEC 유치 지원 및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을 위한 5개 기관 협약  APEC 정상회의 경주 선정시 인접한 포항경주공항으로 각국 정상 등 입국  천년고도 경주·동해바다 포항 찾는 외국인 관광객 특수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4일 도청 사림실에서 포항시, 경주시, 한국공항공사포항경주공항,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함께 2025 APEC 경주 유치 지원과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부정기편 운항을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장상길 포항부시장,장재호 포항경주공항 공항장, 김남일 관광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2025 APEC 정상회의의 경주 유치를 지원하고,선정시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부정기편을 운항으로 APEC 각국 정상과 방문단이 안전하고 원활한 입국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한,포항경주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국제선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와모객에도 협력하며,국제노선개설에도상호협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현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신청서를 제출한경북 경주시,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가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현장실사단이 3개 후보도시를방문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번 협약식으로 선정위원단 현장실사에 앞서 각국 정상 및 방문단의 출․입국에 중요한 역할을 할 개최도시 인접 공항중심의포항시·경주시·포항경주공항·관광공사 등 5개 기관이 연합하여유치전쟁에 사활을 건 강력한 한방을 때에 맞춰 선사한 셈이다.   경주시는 신라 천년의 고도(古都)로 찬란한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고,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시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며, 전 세계인들이 찾는 세계 100대 관광도시에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도시이다.   이러한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기초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APEC 정상회의유치라는 거룩한 도전장을 내민 경주시에는 인접해 있는 포항경주공항이국내선 전용 공항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에 어려움을 안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경북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공항 국제선 항공편 취항을 위해 국토부 지침인 ‘국내선 전용 공항에국제선 부정기편 취항 허가 처리지침’상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 요건의중앙부처(기재부, 문체부, 행자부 등) 승인 요건을 관할 시도지사가 할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국토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아울러, 규제개선 과제와제4차 항공정책기본계획(’25 ~ ’29)에도의견을 넣을계획이며,이는 지방이 주도하고중앙이 지원하는 지방시대 정책목표에도부합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주의 APEC 정상회의 유치 도전은 APEC이지향하는 포용적 성장과 지방시대 균형발전이라는 정부 국정목표에가장 부합하고, 이를 뒷받침 하기위해 지방 관광산업의성장 잠재력을 제한하는 오래된 정부 지침 및 규제가 있다면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말하며,“경북이 주도적으로 우리나라 판을 바꿔서 대한민국어디에서나살기 좋은 지방시대를만들겠다.”고 밝혔다.
    안오명 05-16 10:29

    , 제12회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시상식 개최

    한국교직원공제회, 제12회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시상식 개최 우수기관 53개 선정 및 개인·단체 공로상 수여 5월 14일부터 영남권, 중부권, 호남권, 수도권 순으로 시상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가 ‘제12회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시상식’을  지난 14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영남권을 시작으로 22일 중부권, 28일 호남권, 6월 11일 수도권 순으로 총 60개 기관(교육청 3개, 교육지원청 16개, 각급학교 34개, 개인 5명, 단체 2개)에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S2B 이용 실적, 전년 대비 이용 금액 및 건수 증감률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S2B를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한 우수기관을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 각급학교 세 개 부문으로 구분해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공로상을 신설해 S2B 이용 증대를 위해 교육연수 출강, 활용 사례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보인 개인과 단체에도 시상한다. 한국교직원공제회 정갑윤 이사장은 “S2B가 일선 교직원들의 업무 부담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S2B 이용이 활성화돼 계약업무 편의성 증대와 투명한 계약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및 14개 교육지원청과 S2B 이용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해 교직원들의 구매·계약업무 효율성과 공정성을 증대시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지방자치단체를 위한 ‘지방계약플랫폼 S2B’를 정식 오픈해 수의계약 전문 조달시스템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한국교직원공제회 소개 한국교직원공제회는 특별법(법률 제2296호)으로 설립된 정부 보장의 교직원 복지기관으로 교육기관, 교육행정기관 또는 교육연구기관의 교육공무원, 교원 및 사무직원 등으로 재직 중이거나 재직했던 교육 구성원의 생활안정과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교육발전에 이바지함을 설립목적으로 한다. 2023년 말 기준 90만 명의 회원과 64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유가증권, 국내외 부동산 및 인프라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고 있으며 The-K예다함상조, The-K저축은행, The-K교직원나라, The-K소피아그린, The-K호텔앤리조트, The-K제주호텔 등 총 6개의 출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cu.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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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2024 찾아가는 농촌돌봄서비스’개최
        경북도, ‘2024 찾아가는 농촌돌봄서비스’개최  사회적 농업 실천하는 농촌돌봄농장,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참여   안동영명학교 재학생 200명 대상으로 테라리움, 액자 만들기 등 진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는 17일 사회적 농업을 실천하는농촌돌봄농장과농촌주민생활돌봄 공동체와 함께 안동영명학교 재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 찾아가는 농촌돌봄서비스’를 개최했다.   * 사회적 농업: 농업의 공익적 역할을 통해 농업인과 사회적 약자(노인, 장애인, 아동, 다문화 가족 등)를 포용(교육, 돌봄, 치유 등 제공)하여 농촌 공동체 활성화 도모 * 농촌돌봄농장: 사회적 농업을 실천하는 농촌지역 소재 조직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농촌 지역 서비스(보건의료‧복지 등) 제공 활동을 위한 법인 또는 단체   경상북도 농촌돌봄 거점농장인 경산시 힐링공유팜(대표 박형근)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도내 농촌돌봄농장과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가 참여했다.   참여 농장과 공동체는 영명학교 학생들에게 각 농장의체험행사를소개하고, 테라리움‧딸기청‧액자 만들기 등을 운영해 농촌 돌봄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참가한 농촌돌봄농장은 포항시 꿈바라기, 구미시 행복한정원, 안동시 온더뜰, 영주시 발효체험학교 띄움, 베리벨벳, 새오름, 영천시 별빛농부, 경산시바람햇살농장, 의성군 평평마을 협동조합 등 10개소가 참여했고,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는 구미시 한우리글로법협동조합이 참여했다.   이관희 안동영명학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농업의 매력을 느끼고 정서적 발달과 안정감을 높일 수 있는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돌봄서비스 단체와 연계를강화해 학생들이 농업 관련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을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국비 지원사업’을 통해 2020년도부터 매년 2~3개소의‘농촌돌봄농장’과‘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를 발굴하고 있다.   올해는 12개소(농장 11, 공동체 1)를 발굴해 농촌돌봄농장은 개소당 2억 4000만원,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는 개소당 3억 1400만원의 총액을 5년 동안 나누어 지원한다.   농촌돌봄농장은 농업과 지역 농촌 환경을 활용해 치유, 돌봄, 교육, 고용 관련 사업을 목적으로 하며 생태학습, 방과 후 수업, 원예 공예 활동, 농업 관련 직업 체험 등으로 지역 사회에 이바지한다.   농촌주민생활공동체는 농촌 주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경제․사회 서비스를주민의 자발적인 연대와 협력의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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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팩트서클, 로컬을 주제로 ‘임팩트 써밋 행사’ 개최

    지역 문제 해결의 문법을 찾아… 임팩트서클, 로컬을 주제로 ‘임팩트 써밋 행사’ 개최 발제와 패널토크 중심으로 지역 현장 기반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는 컨퍼런스 형태의 모임 ‘가능성’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지역, 지역의 고유성과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길 열어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임팩트 스퀘어의 임팩트 비즈니스 플랫폼 임팩트서클(Impact Circle)이 임팩트얼라이언스, 윙윙, 멘토리, 진저티프로젝트, STAXX 와 함께 지난 17일 헤이그라운드 3층 (브릭스 서울숲)에서 ‘로컬’(local)을 키워드로 지혜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프로그램인 ‘임팩트 써밋’을 개최한다. 프로그램의 주제는 ‘지역 문제 해결의 문법을 찾아가는 사람들’로, 지역 현장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각자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임팩트 써밋은 기존 방식처럼 지역의 문제와 위기, 그리고 해결책에 주목하는 대신 지역을 ‘문제’가 아닌 ‘가능성’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지역의 고유한 맥락과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여정을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 1부에서는 ‘로컬의 모국어’를 주제로 청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프로젝트들을 꾸준히 만들어온 윙윙과 멘토리가 함께 한다. 지역관리회사 윙윙은 동네자산화(커머닝)를 기반으로 지역에 머물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자립과 정주에 대한 확신이 없는 청년들에게 대전 어은동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기반 문제해결 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다. 멘토리는 의성, 부안 등에서 정부부처, 지자체, 대학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미래세대가 직접 지역의 매력을 찾고 스스로의 성장 경로를 그려갈 수 있도록 지역에서의 삶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이어오고 있다. 두 조직의 사례를 통해 획일화된 방법론에서 벗어나 지역만의 고유한 문제 해결 역량은 무엇인지, 그 의미와 필요성, 성과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2부에서는 Local Interpreter(지역 통역사)를 주제로 STAXX와 진저티프로젝트가 발표를 진행한다. STAXX는 다년간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탈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북도 영주에서 젊은 소셜벤처 창업가들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를 펼치고 있다. 이들은 지역의 가치를 쌓고 변화를 창출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로컬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진저티프로젝트는 변화를 만드는 연구와 교육·출판·네트워킹 실험실로 변화를 읽고, 지식을 짓고, 네트워크를 디자인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현장에 변화를 만들어왔다. 최근 부산 영도, 경남 밀양 등에서 로컬 청년들과 우정을 쌓고 그들을 관찰·해석·촉진·연결하면서 지역 청년의 가능성과 지역 생태계의 다양성을 강조해왔다. STAXX와 진저티프로젝트의 사례를 통해 로컬 생태계 진입과 지역 협업을 통한 상생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에 대한 두 조직만의 독자적인 재정의를 통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지역 문제 해결에 관심 있거나, 새로운 협력과 관계를 기대하고 있는 누구나 임팩트서클 홈페이지(www.impactcircle.co.kr)에서 자세한 정보와 신청 방법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다. ※ 임팩트 써밋 개요 · 일시: 2024년 5월 17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 장소: 헤이그라운드 브릭스 서울숲(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15, 3층) · 주제: 지역 문제 해결의 문법을 찾아가는 사람들 · 주관: 윙윙, 멘토리, 진저티프로젝트, STAXX, 임팩트얼라이언스, 임팩트서클 · 파트너: YBI ※ 프로그램 · 14:30~14:45 오프닝 : 행사 및 임팩트서클 소개(5’) · 14:45~15:55 세션1 : 멘토리, 윙윙 발제(30’) 및 패널 토크(40’) · 15:55~16:10 쉬는시간 및 네트워킹 (15’) · 16:10~17:20 세션2 : STAXX, 진저티프로젝트 발제(30’) 및 패널 토크(40’) · 17:20~ 클로징 임팩트서클 소개 임팩트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자체 강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동종업계 관계자와 소통해 피어멘토링할 수 있는 공간인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강의, 커뮤니티 서비스는 임팩트서클 사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임팩트얼라이언스 소개 임팩트얼라이언스(Impact Alliance)는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임팩트투자사, 지원조직 등 사회/환경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조직들의 협의체이다. 임팩트 지향 조직들이 본연의 미션과 문제 해결에 집중하기 위해 또 구성원들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정책과 제도를 제안하고 경계와 영역을 넘어 생태계 단위의 협력을 촉진하고 있다. 윙윙 소개 동네기획사로, 공간과 사람들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커뮤니티의 씨앗을 심는 일을 하고 있다. 서로 다른 전문성을 지닌 사람들이 협업하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일의 핵심이다. 사회적 난제를 다루는 데 있어, 동네는 공간적 규모를 축소해 문제를 단순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어느덧 어은동에는 20여 개의 공간과 20여 팀이 정착해, 느슨한 연결와 우연한 충돌로 변화를 만들고 있다. 이를 ‘동네캠퍼스’라 부르며, 비전을 공유해 다양한 기관, 행정, 대학,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사회적 필요에 부응할 수 있는 창조적 자본이 풍부한 동네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멘토리 소개 멘토리는 로컬에서 나만의 일을 만들기 위해 도전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로컬의 대학, 로컬임팩트캠퍼스를 운영하며 로컬프러너를 육성하고 있다. 진저티프로젝트 소개 진저티프로젝트는 ‘개인과 조직에 건강한 변화를 만든다’는 미션을 기반으로, 변화가 시작되는 연구와 교육, 출판, 네트워크를 디자인한다. 변화하는 사회를 주의깊게 관찰하고 읽으며, 그 안에 속한 개인과 조직의 목소리를 경청한다. 문제의 틀을 재정의하는 연구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만들고, 이 지식을 통해 함께 변화를 만들어갈 개인과 조직을 연결한다. 변화는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믿는다. 작더라도 건강한 변화를 만들고 싶은 개인과 조직의 곁에 진저티프로젝트가 함께한다. STAXX 소개 STAXX Project는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로컬 창업 & 성장의 모델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STAXX는 로컬을 임팩트 비즈니스 성장의 거점이자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한다. 임팩트스퀘어 소개 임팩트스퀘어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임팩트 비즈니스를 소비하도록 한다’는 미션을 기반으로 이 시대의 비즈니스가 어떻게 사회 혁신을 촉발하고, 또 사회적 가치가 어떻게 비즈니스 경쟁력을 창출하는지 연구, 분석한다. 대표적인 사업 분야로 임팩트 액셀러레이팅 및 기업 ESG 이행전략 컨설팅, 임팩트 투자 및 임팩트 측정/평가가 있으며, 전 과정에서 기업의 사회적/환경적 가치가 비즈니스 경쟁력이 되도록 돕고 있다. 임팩트서클: http://impactcircle.co.kr 웹사이트: https://www.impactsquare.com/

    에이텐, KOBA 2024 전시회 참가 ‘4개 솔루션 주제로 신제품 3종’ 공개

    에이텐, KOBA 2024 전시회 참가 ‘4개 솔루션 주제로 신제품 3종’ 공개 창립 45주년 에이텐,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KOBA 2024’ 참가 4개 솔루션(△컨트롤룸 △데이터 센터&서버룸 △디지털 사이니지 △스마트 강의실&회의실) 신제품 3종(△KG0016/KG0032 △PG96330G/PG98330G △VW3620) 공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정보 기술, Pro A/V, 통신 및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텐(대표 첸순청)의 한국 지사 에이텐 코리아는 에이텐 본사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제32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4)’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KOBA 2024는 문화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신개념 방송·미디어산업과 음향·조명산업의 첨단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무대다. 에이텐은 지난 17년부터 코로나로 개최되지 않은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빠짐없이 KOBA에 참가해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된 기술력의 최신 및 스테디셀러 제품과 관련한 솔루션을 선보여왔다. 올해에는 4개(△컨트롤룸 △데이터 센터&서버룸 △디지털 사이니지 △스마트 강의실&회의실) 환경을 중점으로 솔루션을 전시하고, 급변하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수요에 다각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참관객이 직접 제품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며, 총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내건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스 방문객 전원에게 주어지는 기본 경품과 에이텐 코리아가 운영하는 뉴스레터 ‘먼슬리 에이텐’ 구독 신청 또는 상담 신청시 추첨을 통해 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에이텐 부스는 전시장 3층 C홀 C401에 위치하며, 총 4개 솔루션을 주제로 대표 신제품 3종(△KG0016/KG0032 △PG96330G/PG98330G △VW3620)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제품 공개를 예고했다. 각 솔루션을 대표하는 특별한 라인업을 집중 배치하고, 실제 작동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연장도 운영해 참관객에게 에이텐 제품의 장점을 적극 어필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대표 신제품 3종 가운데 KG0016/KG0032와 PG96330G/PG98330G는 지난 2023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를, VW3620는 2024년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에이텐은 신제품 3종이 Red dot Award (2024년), iF DESIGN Award (2024년), 일본 Good Design Award (2023년)를 통해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았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전시회 기간 중 현장에서 제품 상담 및 응대 가능한 전문인력을 통해 컨설팅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총 4개 솔루션을 대표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다. · 컨트롤룸 솔루션 - KVM over IP 연장기 KE6900A, KE8950, KE9950 · 데이터 센터&서버룸 솔루션 - LCD KVM 스위치 CL5708MW, CL5716MW, / cat5 KVM over IP 스위치 KN8064VB / 3상 PDU PG96330G, PG98330G (출시 예정) / 옴니버스 게이트웨이 KG0016, KG0032 ·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 HDBaseT 3.0 트랜시버 VE1843 · 스마트 강의실&회의실 솔루션 - 회의실 예약 시스템 패널 VK430 / 무선 프레젠테이션 스위치 VP2021 / 컨트롤 박스 VK2200 / 비디오 월 프로세서 VW3620 (출시 예정) 신제품 3종 (△KG0016/KG0032 △PG96330G/PG98330G △VW3620)의 제품별 특징은 다음과 같다. 각각 16 포트/32포트로 구성된 KVM over IP 옴니버스 게이트웨이 KG0016/KG0032는 최대 1920x1200@60Hz 24-bit 해상도로 디지털 KVM 신호를 연장하며, 최대 16/32명의 사용자가 독립적으로 연결된 KVM 포트에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게 지원한다. 사용자는 제어 화면으로 하나의 KVM 포트 제어를 하는 동시에 실시간 패널 어레이뷰 모드 지원으로 멀티스크린 레이아웃을 통해 다수 KVM 포트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출시 예정 신제품 PG96330G/PG98330G는 3-Phase 스위치 eco PDU와 3-Phase 아울렛-계측 & 스위치 eco PDU 제품으로, 최대 64대 PDU를 캐스케이드 연장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다. 100M/1G 듀얼 랜포트를 통해 원격에서 전력 사용량 계측 및 전원 제어가 가능하며, 1% 내외 오차의 계측 정확도를 갖춘 전원 분배 솔루션이다. 출시 예정 신제품 VW3620는 36x20 모듈형 비디오 월 프로세서다. True 4K 60Hz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원하는 인터페이스 모듈을 추가할 수 있는 모듈형 설계가 특징이다. 특히 ATEN FPGA 기술 내장으로 비디오월에 비디오 소스 출력 시 화면 간 이미지 찢어짐, 어긋남을 방지한다.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이력에 빛나는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췄다. 에이텐코리아 마케팅팀 전성훈 팀장은 “AI와 딥러닝 등의 기술이 비즈니스에 도입되면서 이들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솔루션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추세다. 에이텐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토대로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KOBA 2024 전시회를 통해 또 한 번 가능성을 입증해 진화하는 고객의 비즈니스 여정에 항상 함께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에이텐 코리아 소개 ATEN International Co. Ltd.은 IT 분야의 컴퓨터간 통신 환경 솔루션 개발 전문 업체다. 1979년에 설립된 ATEN은 오늘날 KVM 스위치 개발의 주역인 세계적인 제조업체다. ATEN 연구소에서의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수많은 특허 출원과 정교한 ASIC이 개발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이로 인해 ATEN의 수많은 제품들은 기본단계에서부터 기업 시장에 적합한 완성된 KVM 솔루션으로 탄생했다. ATEN International Co., Ltd은 대만, 중국, 일본, 미국, 영국, 한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그중 ATEN의 한국 지사인 에이텐 코리아는 2007년 새롭게 설립돼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에이텐 코리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s://www.aten.com/kr/ko

    건일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와 내부감사’ 특강 진행

    건일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와 내부감사’ 특강 진행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운영으로 청렴문화 정착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건일제약(대표이사 이한국)은 오송빌딩 본사에서 CP와 내부감사에 대한 경영진의 역할,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중요성 특강을 진행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 이원기 원장 초청으로 진행된 강연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와 사례를 바탕으로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윤리경영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일제약 전 임직원이 현장 참석과 화상 연결을 통해 수강한 이날 강연에서는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중요성’을 주제로, 반부패와 관련된 국제규격인 ISO37001에 대한 인식 공유와 함께 ISO37001 인증기업으로서의 신뢰성 및 조직가치 향상 방향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강연 후 사원들은 별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업무 수행 중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대처 방안을 질문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건일제약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으로부터 지난 2019년 12월 01일 IS0 37001 인증을 최초 획득한 이후 다시금 2022. 11. 01. 갱신심사를 통과하며 윤리경영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는 동시에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립했다. 건일제약 소개 1969년 설립된 건일제약은 ‘삶의 질 개선에 공헌하는 Global 기업’이라는 자사의 비전 아래 신물질 신약,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제형 및 DDS 개량형 신약, 복합제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연구개발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제약 회사다. 주요 제품으로는 오마코, 아모크라, 비오플 등이 있고 2002년 페니실린제제 및 주사제 전문 CMO인 펜믹스를 설립했으며 201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hn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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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출신 전직 장관 경북도 방문 정책간담회 개최

          대구·경북 출신 전직 장관 경북도 방문 정책간담회 개최  13일부터 14일까지 정책간담회 및 고향사랑 워크숍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대구·경북 출신 전직 장관급 인사들의 모임인 ‘대경회’(회장 김경한 전 법무부 장관)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북도를 방문해 정책간담회와 경북사랑 워크숍을 가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13일 도청을 방문한 대경회 회원들과의 정책간담회에서 “과거 정부를 움직이신 훌륭한 장관들께서 고향인 경북을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경험이 풍부한 전직 장관님들과의 정책간담회가 경북의 주요 현안을 해결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경상북도는 지난해 반도체와 배터리 특화단지 유치,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지정 등으로 축구장 800개 크기의 신규 국가산단을 확보했고 14조원의 투자유치를 했다”며, “현재는 ‘저출생과의 전쟁’, 대구경북공항 조성, 투자유치, 경북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전직 장관들께서 경북도정의 주요 성과와 현안을 수도권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중앙부처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고향 발전에 힘을 실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김경한 회장은 “고향 발전과 저출생 극복 등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후배들을 통해 다양한 채널로 소통하겠다”고 언급하며 환대에 감사를 표했다.   전 체육청소년부 장관을 지낸 박철언 전 장관은 경북이 추진하는 1,000억원의 경북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자체펀드 조성과 10년간 2만명의 반도체분야 전문인력양성에 대한 투자정책에 대해 질문하는 등 경북의 혁신적인 정책에 큰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이후 워크숍 일정으로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내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과 안동소주 공장, 한국국학진흥원, 이육사문학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견학, 봉정사 관람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경북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대경회는 2001년 11월에 첫 모임을 하고 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한 이후 현재 회원 45명으로 11대 회장 김경한 전 법무부 장관이 모임을 이끌고 있다.   한편, 이번 정책간담회에는 김경한 회장과 곽결호 전 환경부 장관, 김병일 전 기획예산처 장관,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한규 전 총무처 장관, 박철언 전 체육청소년부 장관, 우명규 전 경상북도 도지사, 유종하 전 외무부 장관,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차흥봉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경북도,‘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실증기반 구축 정부공모’ 선정

      경북도,‘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실증기반 구축 정부공모’ 선정 VR ․ AR ․ XR 시장 겨냥 ‘OLEDoS 기반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실증 기반 구축 사업’에 국비 100억원 확보    지역 디스플레이 기업 등 업종 전환을 통한 글로벌 메타버스디바이스 시장 진입 기반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2024년 산업기반혁신기반구축사업의 가상·증강·혼합현실 영상 제공을 위한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실증 기반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추진에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 중소․중견기업이 직접 구축하기 힘들지만 산업 기술개발에 필수적인 공동활용 R&D 인프라를 연구기관․대학 등 비영리 연구기관에 구축하여 기업의 기술혁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 으로 산업부가 주관   이번에 선정된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실증 기반 구축 사업은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혼합현실(MR) 영상제공을 위한 올레도스(OLEDoS*) 마이크로디스플레이소재․부품․장비 기술 지원과 패널 모듈 시제품 제작, 성능 검증 및 실증 인프라 구축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on Silicon : OLED를 실리콘 웨이퍼 기판위에 입히는 것으로 기존 TV·스마트폰에 사용하는 OLED는 유리기판 위에 만드는 것과 차이가 있으며 실리콘 기판 위에 디스플레이를 만들면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다.(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는 약 1인치 이하의 크기를 갖는 영상 표시소자로써, 가상현실·증강현실·혼합현실 기기에서 사용자에게 실감 콘텐츠 영상을 제공하는 부품으로 디스플레이 크기는 작지만 수십에서 수백 배 확대된 큰 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메타버스 디바이스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올레도스(OLEDoS) 기반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빠른 응답속도와 높은 색 순도를 갖는특성이 있어 메타버스 실감 콘텐츠를 구현하는 데 적합해 각종 가상현실․증강현실․혼합현실 기기의영상표시소자로써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일반 디스플레이 시장과 달리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시장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지만 초기 설비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 지역 중소기업이 디스플레이 소재부품 제작과 공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메타버스 디바이스 시장에 혼합현실 체험 기기인 비전프로, 메타퀘스트3가 출시되면서 관련시장이 다시한번 급성장 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에 따라, 지역의 관련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과 제품 상용화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가상·증강·혼합현실 분야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실증 지원센터 구축이 필요하다.   이번에 선정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실증기반 구축사업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48억원을 투입한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위치한‘XR디바이스개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국광기술원, 경희대학교, 충남테크노파크, 충북테크노파크가 함께 사업에 참여한다.   추진 사업분야는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생산에 필요한 공정분석, 시험 제작 지원을 위한 장비와 전용공간을 구축하는 인프라 사업   ‣경북, 구미 기업을 중심으로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공정 기술, 소재․부품 시험․성능 평가를 지원하고 시제품 인증 체계를 구축하는 기술지원 사업 ‣디스플레이 및 XR 디바이스 소재부품기업 중심의 기업협의체 구성,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공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등이다.   경북도는 사업이 성공하면 지역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의 메타버스 디바이스 시장 진출 기회를 확보하고, 반도체 기업의 업종전환으로 다양한 사업 전략 구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지역 350여 개 관련 기업이 반도체 융합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 분야로 사업 진출 기회를 가질 수 있고,50개 이상의 기업 육성도 가능한 것으로 기대한다.   ※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기술은 반도체 기판과 유사한 실리콘 웨이퍼 기판을 사용하기에 반도체 기업의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사업으로의 업종 전환을 통한 사업 다각화가 가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이번에 사업을 통해 구미 ․경북기업을 중심으로 올레도스(OLEDoS) 디스플레이 사업 진출을 원하는 중견, 중소기업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는 물론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과 융․복합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4년 산업부 로봇플래그쉽 사업 선정

      경북도, 2024년 산업부 로봇플래그쉽 사업 선정 (구미)서비스로봇 부품기업 (경산)웨어러블, 헬스케어 로봇 육성   중앙-지방 정부 협력기반 지역 로봇산업 융합 프로젝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 로봇 사업 육성 프로젝트인 ‘2024년로봇플래그쉽’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9억원 등 총사업비 19억원을 확보해, 로봇 생태계 핵심 지역인 구미시와 경산시를 중심으로 경북 AI 로봇산업 육성을 선도한다.   ‘로봇플래그쉽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고 있는 ‘지능형로봇 보급 및 확산’사업 일환으로 2024년 신규로 추진한다.   이는 중앙과 지방정부 협력 기반 ‘지역 로봇산업 융합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지역특화 로봇산업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경북도 로봇산업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로봇 기업의 성장지원(기술지원, 사업화 지원) ▲로봇 제품의 시장 안착 지원(제품검증을 위한 실증·보급) ▲새로운 로봇 기업의 유입지원(구조혁신, 역량 강화) 등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구미와 경산을 거점으로 로봇 부품기업 육성과 웨어러블 로봇의 실증 및 보급을 지원한다.   구미는 서비스로봇 부품 기업을 육성하고 ‘제조 중심 대규모 산업단지’ 기반으로 서비스로봇 제조 생태계 밸류체인 강화를 위해 핵심 로봇 부품 개발과 수요 연계형 기업을 중점 지원하는 생산성 혁신 플랫폼을 제공해 안정적인 부품 공급망을 구축한다.   경산은 제조업 현장에 업무 효율 개선을 위한 웨어러블 로봇과 특화 분야인 재활의료와 연계한 헬스케어로봇과 재활로봇 등을 실증·보급하고 로봇 시제품 제작과 로봇 디자인을 지원해 경북 서비스 로봇 확산과 로봇혁신 기반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웨어러블, 헬스케어 등 특화 서비스 로봇 분야의 부품에서 완제품에 이르는 전 주기에 걸친 광역 협력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경북은 이번 신규사업이 로봇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 마련과 구미시의 로봇 부품과 경산시 지역의 완제품 가치사슬 구축에 따른 지역 특화 로봇 산업 활용 확산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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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저출생 극복 위한 성금 모금 열기 계속 이어져

        초저출생 극복 위한 성금 모금 열기 계속 이어져  사단법인 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 저출생 극복 성금 1,500만원 전달   경북 물산업 선도기업 ㈜복주, 저출생 극복 성금 1,000만원 기탁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사)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회장 김종호, ㈜신우피앤씨 대표)는 1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지역의 저출생 극복에 동참하고자 성금 1,5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사)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는 경상북도가 인증한 실라리안 기업 대표자 60명의 회원으로 구성, 기업 간 상호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브랜드 육성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설립했다.   김종호 (사)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장은 “저출생 문제는 경북을 넘어 우리나라 전체에 처한 위기로 저출생 극복은 지역 중소기업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며 “이번 성금이 저출생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물 산업 선도기업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안전한 물탱크 복합 신소재(SPEP 일체형 패널) 생산업체인 ㈜복주(대표 조태영)는 1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저출생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복주는 2009년 설립해 친환경 고기능 물탱크 및 기자재 전문 생산 업체로서, 경상북도 물 산업 선도기업과 환경부 혁신형 물 기업으로 지정된 우수 물 기업이다.   조태영 ㈜복주 대표는 “심각한 저출생 문제에 대해 공감하며 지역사회 저출생 문제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성금 모금 운동에 도움을 주신 기업과 협회에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귀중한 성금으로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제11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개최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뷰티산업, 대구에서 한 눈에!’ 대구광역시, 제11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개최 ▸ 제11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5. 17.(금)~19.(일) 3일간 엑스코에서 개최 ▸ 지역 뷰티서비스업과 K-뷰티가 상생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전문박람회로 성장 ▸ 해외바이어 초청 확대, 알리바바 티몰 글로벌 입접설명회 등 참가업체 판로 확대 집중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광역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엑스코 서관에서 지역 뷰티서비스업과 K-뷰티의 상생축제인 ‘제11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 11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화장품, 네일, 헤어 등의 뷰티제품 기업 120개사 200여 부스가 참가해 비즈니스 마케팅을 펼친다.   또한, 뷰티서비스 인재 양성을 위한 미용 관련 기능경기대회 개최되고, 뷰티 관련 대학교가 참여하는 뷰티칼리지관에서는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뷰티 체험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수출상담회 지원을 위한 국비를 확보해 참가기업들의 해외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중국, 베트남 등 기존에 참여해 온 국가는 물론 호주, 프랑스, 캐나다 등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 수주 실적이 큰 해외 바이어를 선별하여 지난해 24개사에서 34개사로 확대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17일(금)~18일(토) 양일간 진행한다.   또한, 중국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알리바바 티몰 글로벌 입점설명회와 CJ ENM, 롯데·현대홈쇼핑, 쿠팡, 티몬, 뉴코아아울렛 등 국내 22개사 유통 바이어들로 구성된 구매상담회도 오는 19일(일) 개최한다.   뷰티산업의 최신 트렌드이며 화두인 IT 기술이 접목된 뷰티 테크, 피부 분석 결과에 따른 맞춤형 화장품,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 뷰티’,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화장품 용기까지 환경을 고려하는 ‘클린 뷰티’ 제품이 주목할 만하며, 대구뷰티수출협의회 회원사, 경북 K-뷰티 공동관, 충북화장품 공동브랜드관 등이 참가해 지역 뷰티산업과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   또한, 올해 처음 시도하는 메이크오버쇼에는 17일(금) 권준우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135만 명 유튜버 Kim Miso, 베트남에서 핫한 Yuna K-Review**가 참여하며, * 아랍어로 한국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구독자 135만 명 유튜버 * 영어, 베트남어, 한국어 동시 구사, 14만 명 팔로워 틱톡커   오는 19일 2024 미스대구 후보들이 참가업체를 순회하며 라이브 인터뷰를 하며 참가업체 제품을 소개하고, 1홀 무대에서는 ‘터지는 뷰티 트렌드’라는 주제로 마케팅 세미나와 참가업체의 신기술 신제품 설명회도 진행한다.   부대행사로는 첫째 날인 17일(금)에 개막 헤어쇼와 함께 제37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를 시작으로 18일(토) 제2회 K-네일기능경기대회, 19일(일)은 제14회 대구광역시장배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가 개최돼, 총 1,100여 명의 전국 미용업계 종사자 및 뷰티 관련 고등·대학생들이 선수로 참가해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3개 대학이 참여했던 ‘뷰티칼리지관’은 올해는 8개 대학이 대거 참여해 퍼스널 컬러진단, 헤어·두피진단, 메이크업, 타투 스티커, 네일아트 등 참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뷰티 체험 제공 및 뷰티 관련 학과를 홍보할 예정이며, 뷰티학과 학생들을 위한 대구시 일자리 취·창업 상담센터도 운영한다.   또한, 매일 선착순 입장객 100명에게 마스크팩을 증정하는 오픈런 이벤트와 행사장 전경 사진을 찍은 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며, 5만 원 또는 10만 원 이상 현장 구매하면 구매 당일 선착순 30명에게 럭키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참관을 원하는 분들은  16일 오후 6시까지 ‘2024 대구국제뷰티엑스포 누리집(https://www.beautyexpo.kr)에서 사전등록을 할 경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뷰티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이번 행사가 참가기업과 뷰티산업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판로 개척과 최신 뷰티 트렌드를 습득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오토에버, 자동차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인증… 국내 최초 레벨3 획득

      현대오토에버, 자동차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인증… 국내 최초 레벨3 획득 사이버보안 관리체계 인증기관 ‘TUV 라인란드’로부터 획득 CSMS 레벨3 모든 영역 인증…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조건 충족 ASIL-D·ASPICE CL1에 이어 CSMS 레벨3까지…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 앞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현대오토에버가 글로벌 시험 및 인증 기관인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자동차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의 국제표준인 ISO/SAE 21434에 기반한 사이버보안 관리체계(CSMS) 레벨3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대오토에버가 2022년 5월에 CSMS 레벨2를 처음으로 획득한 이후, 미래차에 대한 사이버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보안 역량을 한층 강화해 인증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CSMS (Cybersecurity Management System)는 차량의 설계부터 양산, 단종에 이르기까지 전체 라이프 사이클 동안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체계로, 차량 제조사 및 부품 공급업체가 사이버보안을 보장하기 위해 객관적인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음을 증명하는 인증이다. 유엔 유럽경제위원회(UNECE)는 2021년 차량 사이버보안 규정 ‘UNECE R-155’를 시행했으며, 이에 따라 2024년 7월부터는 CSMS 인증을 받은 차량만이 유럽경제위원회 협약에 가입한 56개국에서 판매될 수 있다. 이번에 획득한 CSMS 인증은 총 11개 영역에 걸쳐 이뤄졌으며,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 기준으로 전 영역에 해당하는 범위이다. 2022년에 받은 인증은 4개 영역에 대해서 이뤄졌다. 또한 성숙도가 레벨2에서 레벨3로 업그레이드됐는데, 단순히 규칙을 설정한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 잘 적용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는 현대오토에버가 사이버보안 관리체계를 갖추고 실체 차량 SW 개발 업무에 적용하고 있다는 의미다. 현대오토에버는 앞서 자동차 기능 안전 국제 표준(ISO26262)의 최고 등급인 ASIL-D (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 인증을 획득했으며, 차량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심사 표준인 ASPICE CL1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번에 CSMS 레벨3까지 획득하며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오토에버 차량보안기술팀은 차량 내 소프트웨어 비중이 커지며 사이버보안은 차량의 성능과 디자인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로 발전하고 있다며, 기술적 보안을 넘어 절차적 보안으로 영역을 확장해 차량과 운전자를 안전하게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오토에버 소개 현대오토에버는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차량 안팎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 고객의 성장을 견인한다. 현대오토에버는 SDV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In-Vehicle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정밀지도 등의 제품을 개발하며, 차량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품질 검증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오토에버는 고객사의 성공적인 DX를 위해 기업의 IT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운영하는 Enterprise IT 영역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역량을 활용한 IT 서비스, 제조 혁신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솔루션과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autoe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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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DGB금융그룹과 손잡고 아동․청년․노인 등 맞춤형 지원!

      대구광역시, DGB금융그룹과 손잡고 아동․청년․노인 등 맞춤형 지원! ▸ 17일(금) DGB금융그룹 창립기념일 행사에서 지역상생기부금 2억 원 전달받아 ▸ 아동 의료비, 청년 자격증 취득, 노인복지관 키오스크 설치 등 전 세대별 맞춤형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대구광역시는  17일 오후 3시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개최된 DGB금융그룹 창립기념식에서 지역 상생을 위한 기부금 ‘2억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해 온 DGB금융그룹이 창립기념식 행사 규모를 축소해 절감한 비용으로 시민들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기부금(2억 원)은 ▲청년 취업지원(5천만 원), ▲취약계층 환아를 위한 치료비 및 생활비(5천만 원), ▲쪽방생활 장년층 혹서기 전기료(1천만 원), ▲노인복지관 키오스크 설치 및 교육(4천만 원), ▲복지시설 취약계층 지원(5천만 원) 등을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지시설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청년, 노인 등 세대별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기부금 중 5천만 원을 미래세대의 주역이자 원동력인 사회진입기 청년을 위한 자격증 취득 응시료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으로, 취업난이 가중되는 경쟁사회에서 경제환경이 어려운 청년들을 응원하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은 DGB금융그룹이 전국적인 시중은행을 넘어 글로벌 은행으로 도약해 나갈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축하하면서, “이번 기부금은 아동과 청년 등 경제환경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며, 대구시에서도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츠로셀, 1분기 영업이익 101억 ‘15.3% 증가’

      비츠로셀, 1분기 영업이익 101억 ‘15.3% 증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리튬 일차전지 및 이차전지 소재기업 비츠로셀(코스닥 082920, 대표 장승국)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1억77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동기 대비 각각 3.2%와 37.2% 상승해 375억7094만원, 119억6024만원을 기록했다. 비츠로셀은 2023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 1분기에도 영업이익율 26.9%, 당기순이익율 31.8%를 달성하는 등 회사가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비츠로셀은 수출 위주 매출 구조에서의 달러 환율 효과, 제품 믹스, 리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하락 등을 높은 이익률의 원인으로 분석하면서 팬데믹 이후 스마트 미터기 시장, 석유가스 시장, 군수 시장 등 주요 전방산업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다음 분기 이후에도 호실적을 지속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현재 비츠로셀은 리튬 이차전지 소재 및 리튬 리싸이클링을 주요 신사업으로 선정하고 R&D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Makesens 등과의 협업을 통한 이차전지 음극재 사업화 및 국책과제를 통한 차세대 이차전지용 초박형 리튬포일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리튬 리싸이클링 사업화를 위해서도 국내외 협력사들과 긴밀하게 움직이고 있다. 비츠로셀 장승국 대표는 “올해는 현재의 성장세를 이어 나가면서 주요 신사업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츠로셀 소개 비츠로셀은 1987년 설립된 리튬 일차전지 및 이차전지 소재 기업이다. △스마트 미터기, 군 통신 장비, 전자기기 및 위치추적장치 전원용 리튬전지 △유도 무기, 포탄 등 군수용 열전지 및 앰플전지 △석유 시추 등에 사용되는 고온전지 △EDLC (슈퍼 캐패시터) 등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필름형 배터리, 특수목적용 이차전지, 이차전지 소재, 리튬 리사이클링 등에도 활발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vitzrocell.com/en/

    ‘2024 릴랙스위크’ 마음이 쉬는 공간

    사진: ‘2024 릴랙스위크’ 릴랙스 스팟 채식 카페/식당 꼬까자(부산) (이미지 제공: 릴랙스위크 사무국) ‘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 흥행과 함께 주목받는  ‘2024 릴랙스위크’ 마음이 쉬는 공간 4월 1일~30일까지 전국 485곳 치유공간서 ‘2024 릴랙스위크’ 개최 ‘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선보인 프로그램, 관람객 발길 꾸준히 이어져 전국 단위 확대 시행… 이용객 수 역대 최고치 달성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2024 Seoul International Buddhism Expo, 이하 BEXPO)’가 역대 최다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연계프로그램 중 하나인 ‘2024 릴랙스위크(Relax Week)’가 BEXPO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BEXPO는 전통불교문화의 지속가능한 계승 및 발전을 목표로 대한불교조계종이 중점 추진 중인 대학생 전법과 청년 포교를 구체화하겠다는 목표 아래, 전통적인 불교문화에 젊은 감성을 더한 ‘재밌는 불교’를 주제로 기성세대부터 MZ세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관람객 중 80%가 2030세대로, 인스타그램, X(옛 트위터) 등 각종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지속해서 증가 추이를 기록했으며, 폭발적인 관심 속에 한때 공식 홈페이지 서버가 마비되는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BEXPO의 열기가 여전히 가시지 않는 가운데, ‘2024 릴랙스위크’에 관심 또한 연일 급증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2024 릴랙스위크’는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에게 건강한 ‘나 다움’을 제안하는 온오프라인 마음챙김 및 힐링 프로그램으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 485곳 치유 공간에서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으로 확대된 ‘마음이 쉬는 곳, 공간’을 주제로 ‘명상 및 요가’, ‘상담’, ‘템플스테이 및 한옥숙소’, ‘채식카페 및 식당’, ‘웰니스 체험’, ‘웰니스 공간’, ‘자연치유 공원’ 등 전국 각지의 치유 및 힐링 공간을 체험하는 릴랙스 스팟(Relax Spot)과 다양한 마음챙김 프로그램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거나 방문해 치유와 힐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인권 및 무료체험권, 증정권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만나는 릴랙스 스팟에서는 명상·요가·상담·템플스테이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한옥숙소·채식카페 및 식당·웰니스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눈길을 끄는 이색 릴랙스 스팟으로는 부산에 위치한 접시 위 작은 행복을 만드는 비건식 화과자를 시그니처 차와 함께 만날 수 있는 채식카페 ‘꼬가자’와 강릉의 지역 이야기를 발굴하고 지역과 여행자를 연결하는 웰니스 공간 ‘강다방 이야기 공장’ 등이 있다. BEXPO 현장에서는 릴랙스위크 홍보부스가 진행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불안감과 스트레스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명상을 통한 마음챙김’을 원하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관람객들은 ‘릴랙스위크’ 부스에 마련된 안내 섹션을 통해 내 주변의 릴랙스 스팟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고, 빙고 스티커를 수령하는 ‘재밌는 불교! 재밌는 빙고! 이벤트’에도 적극 참여하며 ‘릴랙스위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릴랙스위크 사무국은 올해 BEXPO 전 국민적 관심과 함께 유례없는 흥행을 기록한 가운데, 연계프로그램인 ‘2024 릴랙스위크’를 향한 관심 또한 급증하고 있다며, 실제 BEXPO 기간을 전후해 릴랙스 스팟 이용객들이 전국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보다 많은 이들이 일상 속 힐링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서울에서만 진행되던 행사 범위를 전국 단위 규모로 확대 시행하고 있어 이용객들의 수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시민 향유 프로그램으로써 다양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한국 전통·불교 철학 및 정신문화 재발견의 기회를 마련하고, 글로벌 웰니스 문화산업에 한국형 웰니스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특별한 쉼’을 원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릴랙스위크’는 명상 및 마음챙김, 정신건강 등에 관심 있는 전 국민과 분야별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명실상부 한국형 웰니스 관련 축제의 장으로, 명상 산업의 활성화 및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국내외 마음산업 네트워킹 활동 증진을 목표로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최신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를 정해 전통·불교 정신문화 중심의 마음 치유 방안을 제시해왔다. 서울릴랙스위크 사무국 소개 ‘2024 릴랙스위크’는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에게 건강한 ‘나다움’을 제안해온 마음챙김 및 힐링 전문 대규모 축제다. 지금까지의 릴랙스위크는 서울을 기반으로 진행됐던 도시 축제였지만 올해 2024는 참여 대상과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해 로컬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소개한다. 웹사이트: http://relaxwee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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