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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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소속「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위원회」출범
뉴스 05-29 14:46
이철우 지사,「다시 뛰자 경북」 민생경제 현장부터 다시 뛰겠다
뉴스 05-28 15:15
경북의 세계문화유산으로 관광활성화 추진
뉴스 05-27 08:57
제5차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 코로나19 이후 관광으로 내수경기 회복 견인
뉴스 05-26 14:53
코로나19 극복과 미래 도약을 위해, 경북이 다시 뛴다!
뉴스 05-25 14:26
이철우 도지사,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식 참석
뉴스 05-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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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5-29 13:50

    조아전자, 열화상 시스템 장비 대구시에 기증

                                                ※ 왼쪽부터 이상섭 대표, 권영진 시장, 송준기 회장                             조아전자, 열화상 시스템 장비 대구시에 기증   ▸ 얼굴인식과 적외선 체온을 동시에 감지, 이동 중에도 측정 가능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대구 보안시스템 전문기업인 조아전자(주)(대표 이상섭)는 29일 11시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장비인 열화상 시스템 장비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한 열화상 시스템 장비는 실시간 인공지능(AI)으로 얼굴을 인식해 발열자 추적이 가능하고, 이동 중이거나 마스크를 끼고 있는 사람도 적외선으로 체온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동시에 30명의 체온 측정 가능하며 스크린에 자동감지 경보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유동 인구 밀집지역에서의 방역시스템 구축에 더욱 효율적이다.   이상섭 조아전자 대표는 “코로나19로 유례없는 고통을 겪고 있지만, 위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 있는 대구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증을 결정하게 됐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장비를 기증해주신 이상섭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기증받은 열화상 시스템 장비로 코로나19 감염자 유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해 방역의 모범도시 명성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현철 05-28 15:28

    경북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특별경계근무 돌입

      경북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특별경계근무 돌입    전통사찰 35개소에 소방차량 79대 배치... 697개소에는 화재예방순찰 실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연기된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가 5월 30일 개최됨에 따라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 강화를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에 많은 인파가 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위험성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전통사찰 대부분이 소방차 접근이 어려운 산중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신속한 출동 및 초기대응에 어려움이 있어 안전관리를 강화할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다.   경북소방본부는 특별경계근무기간 포항 보경사 등 전통사찰 35개소에 소방차량 79대와 소방공무원 86명, 의용소방대원 260명을 고정배치하며, 주요사찰 697개소에 소방력을 동원해 화재예방순찰을 비롯한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비상연락망 유지 등 화재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지난 4월부터 봄철 산불과 전통사찰 화재예방을 위해 도내 주요사찰을 지도방문해 사전 화재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관계자에게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   한편 최근 5년간 도내 전통사찰 화재는 총 29건이 발생했으며, 주요원인으로는 부주의 48.2%(14건), 원인미상 24%(7건), 전기적 요인 17.2%(5건), 기계적 요인 10.3%(3건) 순으로 나타났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에 많은 도민들이 사찰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화재로 인해 전통사찰과 문화재가 손실되지 않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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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5-29 11:37

    경북경찰청,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활동 전개

    경북경찰청,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활동 전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건찬)은,초등학교가  27일부터 순차적으로 등교 개학을 하게 됨에 따라 도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학교 주변에 대한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동식 단속카메라·캠코더 등을 활용하여 주요 위반 행위(과속,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등하굣길 사고원인이 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도 지자체 합동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은 스마트폰 앱(생활불편신고 앱)을 활용하면 누구나 신고할 수 있다. 사고우려가 있는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   또한, 등하교 시간대 경찰,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사회복무요원 등이 합동하여 어린이 보행 안전지도, 사고 예방 및 홍보 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감염 우려가 있는 만큼 캠페인 시에는 △마스크 착용 △2m이상 거리두기 △대면 대화 및 악수자제 등 ‘생활 속 거리두기’경찰 업무 지침 준수로 방역에도 만전을 기한다고 하였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면서,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북경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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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숙 05-29 14:15

    “여기어때?”경북의 관광매력을 소개합니다

          “여기어때?”경북의 관광매력을 소개합니다    경북도↔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모바일 플랫폼 활용 관광마케팅 확대   호텔, 리조트, 펜션, 액티비티 등 1,451개 가맹점 대상 할인 쿠폰 발행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좀처럼 꺽이지 않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경상북도가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확대에 나선다.   경상북도는 당초 6월부터 온-오프라인을 겸한 대규모 마케팅 이벤트로 ‘경북관광 그랜드 세일’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최근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경계태세를 낮출 수 없어 우선적으로 온라인과 모바일을 활용한 마케팅 확대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5월 29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국내 대표 종합숙박, 액티비티 예약플랫폼 여기어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할인 이벤트를 통한 경북관광객 유치와 이를 통한 관광업계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최문석 ㈜여기어때컴퍼니 대표가 직접 서명한 협약에 따라 여기어때는 플랫폼 내에 ‘경북관광 그랜드 세일’기획전을 운영하게 된다.   이번 기획전은 여기어때에 가맹점으로 등록된 경북의 1,291개의 숙박업소(호텔, 리조트, 펜션, 모텔, 게스트하우스 등)와 160개 액티비티 여행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특히 구매 조건과 최대 할인금액을 정하지 않은 덕분에 실질적인 혜택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되며 경북으로 여행을 선택하게 되는 충분한 메리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펜데믹으로 올 여름 해외여행 대신 국내여행을 선택하는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시기에 맞춰 경상북도와 여기어때가 기획전을 운영함으로써 경북으로의 국내여행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여기어때 측에서는 할인이벤트와 함께 자체 플랫폼과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서도 경상북도 추천여행지에 대한 특별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며 대부분 소상공인인 숙박업소의 영업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컨설팅도 추진하기로 했다.   그리고 경상북도에서는 이번 온라인 이벤트와 함께 도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방역과 소독을 철저히 하는 클린&안심 경북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함으로써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경북여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체결을 마치며 민경식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이 “가봤나 경북”을 외치자, 최문석 여기어때 대표가 “가보자 경북”으로 화답하며 협약식을 마무리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으로 국내 대표 숙박․액티비티 플랫폼인 여기어때를 통해 경상북도가 보유한 관광매력을 소개하게 됐다”고 밝히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광객 유치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방향을 밝혔다.  
    안현철 05-28 14:44

    ‘함께해요!! 7대 기본생활수칙’시민참여 이벤트 개최

          ‘함께해요!! 7대 기본생활수칙’시민참여 이벤트 개최    ▸ ‘7대 기본생활수칙 시민참여 인증샷’ 또는 ‘市 홍보물과 함께 찍은 인증샷’ 게시 ▸ 참여자 중 100명 추첨, 코로나19 극복 홍보물품(뱃지와 장식핀 셋트) 제공  ▸ 신천에 사는 수달을 형상화한 ‘도달쑤’(도시,달구벌,수달) 참여 홍보영상 제작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대구형 7대 기본생활수칙」(이하 ‘7대 수칙’) 시민참여 SNS이벤트를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생활 속에서 시민이 지켜야 할 7가지 행동수칙에 대한 시민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해 생활방역 실천 분위기를 널리 확산하고 나아가 ‘7대 수칙’이 시민들의 일상 생활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7대 수칙’ 중 하나를 실천하는 인증샷 또는 ‘7대 수칙’ 관련 홍보물(현수막, 포스터, 전광판, 마스크 쓴 김광석동상 등)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대구시 8개 SNS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게시하면 된다.     ※ 대구시 SNS채널 :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 응모자 중 100명을 추첨해 컬러풀대구의 5가지 색상으로 제작한 ‘컬러풀 5형제’ 홍보물품(뱃지와 장식핀 셋트)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이벤트를 위해 제작한 홍보영상에 신천에 사는 수달을 인형탈로 제작한 ‘도달쑤’(도시,달구벌,수달)가 첫 출연한다.   깜찍한 인형탈 ‘도달쑤’는 신나는 ‘7대수칙 캠페인송’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데,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시는 그동안 별도의 명칭 없이 ‘대구시 공식 유튜브’로 불리던 유튜브 채널을 대구시 브랜드슬로건인 ‘컬러풀대구’를 접목한 ‘컬러풀대구TV’라고 명명하고 유튜브 채널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컬러풀대구TV’에서는 이번 이벤트 홍보로 얼굴을 알리는 ‘도달쑤’, 끼 많은 ‘대구시 공무원’ 등이 주요 정책, 행사 등을 재미있게 홍보하기 위해 적극 활동할 예정이며, 향후 대구 문화, 예술, 공연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들이 점진적으로 확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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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소방,‘코로나나우’개발한 중학생들 119명예소년단원 위촉
          대구소방,‘코로나나우’개발한 중학생들 119명예소년단원 위촉   ▸ ‘코로나19’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대구소방에 광고 수익금 기부 ▸ 소식 접한 대구소방, 학생들에 감사장 전달하며 119명예소년단원 위촉     [국내매일]안햔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코로나19’ 관련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 주는 ‘코로나나우’ 서비스를 개발한 지역 중학생들을 29일 119명예 소년단원으로 위촉했다.   주인공은 고산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최형빈, 이찬형 학생이다. 이들은 지난 2월 ‘코로나19’와 관련한 실시간 뉴스, 예방수칙, 주변 진료소, 내 증상 알아보기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코로나 나우” 웹사이트 및 앱(App)을 개발해 화제가 된 학생들이다.   이날 위촉식은 두 학생이 광고 수익금으로 받은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를 소식을 접한 대구소방에서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하면서 성사됐다.   학생들은 이전에도 관련 수익금을 ‘코로나19’ 지역 거점병원 등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곳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해 왔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학생 신분으로 자신의 재능을 펼쳐 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 119명예소년단원으로 위촉하게 됐다”며 “힘든 과정을 이겨나가고 있는 소방대원들이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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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코로나 극복 통큰 이벤트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코로나 극복 통큰 이벤트    ▸ 예비부부, 고3수험생 대상 추첨 통해 여름이불 증정 이벤트 마련 ▸ SNS에 구매후기 작성자와 라디오 이벤트 참가자에게도 선물 증정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와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이의열 회장), 대구경북침구류협동조합(노원조 이사장)은 서문시장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에서 코로나19로 활기를 잃은 중소상인의 판로지원을 위해 ‘원더풀 대구! 뷰티풀 침구!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통큰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인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대구 서문시장 옆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의 대구경북침구류협동조합 회원사들 중심으로 고품질의 침장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청첩장 확인) 38쌍을 추첨해 여름이불세트,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신분증 확인) 38명을 추첨해 여름이불을 증정하고, 행사 기간 내 상품을 구입하고 SNS에 구매후기를 남겨준 62명과 라디오 이벤트를 통한 32명에게 선착순으로 여름이불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수동 대구시 섬유패션과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면서, “새 침구를 저렴하게 구입해 집안도 산뜻하게 바꾸고 이벤트에 참여로 당첨의 행운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문시장 옆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는 지난 2004년 6월 서구 제1호 명물거리로 지정됐으며 1990년대 초부터 서문시장 상권과 연계해 자연 발생적으로 조성됐다.    서구 내당동에서 중구 대신동으로 이어지는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는 전국 최대규모의 도소매상권이 밀집되어 있으며 전국 침구류의 70%가 대구를 거쳐 가기 때문에 코로나 사태 이전에는 외국 상인들도 많이 찾을 만큼 그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 매우 높다.   최근 삶의 질 향상과 점차 다양해지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들은 건강한 잠자리를 요구하며 수면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다.    대구의 침장산업은 다양한 문화적 욕구와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침장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을 침장산업의 글로컬 허브로 만들어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취업 때 놓친 미취업청년, 대구공동체가 함께 응원!

          코로나19로 취업 때 놓친 미취업청년, 대구공동체가 함께 응원!   ▸ 올해 졸업(예정)한 미취업청년 1만명에게 청년응원상품권(10만원) 지원 ▸ 적십자사와 함께 지역사회 기부금 활용한 청년응원 큰 의미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대구시는 코로나19 직격탄으로 취업 기회마저 상실하고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 스트레스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청년을 응원하는 ‘코로나19극복 미취업청년 응원상품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응원상품권 지원사업은 올해 대학을 졸업(예정)했으나 코로나19로 취업 시기를 놓친 지역 미취업청년 1만명에게 도서 구입 등 사회진입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6월 1일부터 8일까지 청년사회진입활동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대구에 주소를 둔 2020년 졸업(예정)자 중 미취업청년이며, 신청자가 많은 경우는 올해 아르바이트 등 일자리를 잃은 경우(고용보험 자격상실 여부), 졸업여부(졸업생 우선)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계획이다.   통계청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청년층(15~29살) 고용률은 40.9%(전년대비 2.0%p 하락)로 모든 연령 가운데 가장 크게 하락했으며, ’20년 3월 기업의 신규채용 규모는 전년 동월 대비 24.5%하락(대구의 경우 34.4%하락)하는 등 청년 취업난은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다.   이번 사업은 그간의 어려운 취업상황에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쇼크가 더해지면서 어느 세대보다 힘들고 긴 취업준비 기간을 보내고 있는 올해 졸업(예정)생들이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대구시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지역사회 기부금을 활용해 미취업청년의 사회진입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문우현 경북대학교 총학생회장은 “청년응원상품권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미취업청년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헤쳐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면서,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지역사회에 힘든 청년들을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다양한 진로탐색을 위해 개설한 온라인 라이브특강(10회)을 대상자들에게 안내해 구직활동 기회를 잃은 청년들이 은둔형 외톨이화 되지 않고 사회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코로나19 극복 SNS 캠페인에도 참여하도록 유도해 지역사회 주체로서 청년의 소속감과 책임감도 높이는 등 청년희망공동체 대구 실현을 위해 지역공동체 차원에서 청년을 응원중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위기상황을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지역민의 위기극복 DNA가 이번에도 큰 힘이 됐다.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청년들이 지역공동체 응원에 힘입어 대구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는 청년희망공동체의 주역이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대구시도 청년일자리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하반기 신규정책 마련에 많은 고심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복무위반 공무원 엄중문책 요구

      ‘코로나19’복무위반 공무원 엄중문책 요구   ▸ 중징계 3명, 경징계 5명     <코로나 19 확진현황> 총 36명 – ’20. 5. 26.기준 구 분 계 대구시 구․군 소계 본청 사업소 소방 공무원 32명 16 2 8 6 16 공무직 4명 -       4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진 공무원(공무직 포함) 36명에 대한 복무위반 여부를 조사한 결과 위반자 8명에 대해 중징계 등 엄중한 징계를 해당 징계위원회에 요청한다.   대구시는 소속 직원 가운데 코로나19 검체검사 사실을 알리지 않고 근무 중 확진되거나 신천지교회 예배사실을 숨기고 근무하다가 확진된 자 중 타인에게 전파한 경우, 자가격리 준수사항을 어기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직원은 중징계(3명)를, 확진자 접촉 등 의심증상 자진신고를 이행하지 않은 직원에 대해서는 경징계(5명)를 각 해당 징계위원회에 요구할 예정이다.     주요 위반유형        ∙ 코로나19 검체검사 사실을 알리지 않고 근무 중 최종 확진  ∙ 신천지 교회 예배사실을 숨기고 근무하다가 코로나19 확진  ∙ 신고없이 외부출입 자가격리 준수사항 미 준수  ∙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등 의심증상 자진신고 미 이행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시민과 공무원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공무원의 복무위반 등 일탈 행위로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조사해 엄중하게 처벌하겠다는 당초 대구시의 방침에 따른 것이다.   신태균 대구시 감사관은 “사안의 중대성, 기관간 문책양정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市(감사관실)에서 확진자 36명을 일괄조사하여 복무위반자 8명에 대해 징계양정을 정하였고, 그 중 구청소속 징계대상자(3명)는 구청에서 대구시 징계위원회에 회부토록 할 계획이다.    다만, 국가직공무원인 소방공무원 3명에 대하여는 대구소방안전본부에 징계를 요구한다”면서, “앞으로도 공무원의 사려 깊지 못한 행위로 인하여 행정의 신뢰를 훼손하거나 공직 분위기를 해치는 행위에 대하여는‘엄중문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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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05보)

    2020. 5. 29.(금) 10:30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05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9일 서면브리핑 자료를 밝혔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입소 현황에서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오늘(5월 2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880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확진환자 106명은 전국 8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고,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없으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없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1명(병원 11)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674명(병원 3,635,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5)이다.   완치율은 약 97.0%(전국 : 90.1%)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880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5명(62.0%),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8%/사회복지생활시설 24, 요양병원 301, 정신병원 215), 기타 2,075명(30.2%)으로 확인되었다.   사망자 현황에서 오늘(5월 2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0명이다.   해외 입국자 현황에서 현재까지(5. 28.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91명이 증가한 총 6,412명이다.   이 중, 6,327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6,234명이 음성 판정을, 32명*(공항검역 10, 보건소 선별진료 15, 동대구역 워킹스루 7)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6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85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15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7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10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경찰청, 장기실종아동 발견 및 예방을 위한 ‘호프테이프(Hope Tape)’캠페인

          지문등사전등록 안내 페이지     경찰청, 장기실종아동 발견 및 예방을 위한 ‘호프테이프(Hope Tape)’캠페인  기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테이프 위 QR코드로 누구나 쉽게 우리 아이 지문등록  (박스테이프 표면에 실종아동 정보 인쇄, 택배상자 봉인 후 전국 각지로 발송)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찰청에서는 ‘실종아동의 날(5. 25.)’을 맞아 20일부터 1개월간 제일기획·우정사업본부·한진택배와 함께 장기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호프테이프(Hope Tape)’를 진행한다.        ‘호프테이프(Hope Tape)’란 실종아동 정보가 인쇄된 포장용 박스테이프를 지칭하며, 이를 부착한 택배물은 전국 각지로 배송되어 장기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호프테이프의 주요 특징은 표면에 경찰청 ‘나이변환 몽타주*’가 인쇄되어 있다는 점이다.    실제 2016년 6월경 나이변환 몽타주를 배포하여 38년 전 실종자를 찾은 사례도 있었다.* 나이변환 몽타주: 3D 몽타주 시스템인 ‘폴리스케치’를 이용해 실종아동의 사진을 토대로 현재 추정 모습을 재현   또한, 표면에 ‘실종 예방을 위한 QR코드’를 삽입하여 경찰관서에 방문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로 간편하게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 등을 미리 등록할 수 있는「안전 Dream 앱」설치 페이지로 연결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택배 상자는 ‘실종아동에 대한 제보를 바란다.’라는 장기실종아동 부모의 간절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우미로 변신한다.     ≪캠페인 개요≫       ․일시: 2020. 5. 20.(수)부터 1개월간 ․장소: 우정사업본부 소속 22곳 서울 총괄우체국/한진택배 서울복합물류 ․홍보 내용   - (경찰청) 포장용 박스테이프 표면에 장기실종아동 28명의 실종 정보 등 인쇄*, 우체국과 한진택배를 통해 홍보물이 부착된 택배 상자를 전국 각지로 배송, 실종아동 문제에 관한 관심 유도     *△실종정보 △신체특징 △실종 당시 모습 △나이변환 몽타주로 재현한 현재 모습 △경찰청 ‘안전Dream 앱’과 모바일 지문등사전등록 홍보페이지에 연결되는 QR코드 부착   - (제일기획) 호프 테이프(Hope Tape) 제작·배포 과정을 담은 홍보 영상 제작, 경찰청·우정사업본부·한진택배와 함께 공식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을 통해 온라인 홍보 예정      최근 2년간 실종아동 신고의 발견율은 99.6%이다. (2020. 4. 30.기준) 이는 2005년 실종아동 관련 법이 정비되고,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와 ‘실종경보시스템*’과 같은 실종아동 대응 시스템이 갖춰지면서 실종아동 발견에 이바지한 덕분이다.      *△지문등 사전등록: 아동등의 지문·사진 등과 보호자 정보를 등록, 실종 시 활용 △실종경보: 실종 및 유괴사건 발생 시 다중 매체를 활용하여 신속 전파      그렇지만, 아직도 실종된 아동들이 돌아오지 못한 경우도 있다. 현재 1년 이상 실종아동은 661명이 존재하고, 그중 5년 이상 실종아동은 638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잃어버린 아동을 찾을 것이라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장기실종자 가족들에게는 시민 등 공동체의 관심과 협력이 절실하다. 이와 같은 실종자 가족들의 절실한 음을 담아 경찰청에서는 ‘호프테이프’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   앞으로, 경찰청에서는 장기실종아동의 나이변환 몽타주 제작 및 호프테이프 활용 대상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는 등 장기실종아동 가족의 간절한 마음과 애로를 세심히 살펴 실종아동 정책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기실종아동 가족은 캠페인 준비 과정에서 “관련 기관과 단체에서의 실종아동 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많은 국민이 실종아동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 나이변환 몽타주 활용 38년 전 실종자를 찾은 사례  ⦁ A 군(당시 12세)은 1978년 7월 수원시 소재 거주지를 이탈한 이후 38년간 장기실종 상태였다.  ⦁ 가족들은 수년간 전국을 찾아다니며 수소문하였으나 결국 발견하지 못하였고, 경찰의 장기실종자 수사과정에서도 “실종일로부터 한 달가량 뒤 외삼촌이 A 군을 OO 유원지에서 우연히 본 적이 있었다.”라는 증언 외에 아무런 단서도 확보하지 못하였다.  ⦁ 경기남부경찰청은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2016년 3월 실종 당시 사진과 가족 얼굴을 토대로 나이변환 몽타주를 제작하여 OO 유원지 일대부터 배포를 시작하였는데, 한 달 만에 목격자 제보를 통해 A 군을 발견하여 가족과 상봉케 하였다.    보도자료/ 경찰청  아동청소년과 경정 임희진(☎ 02-3150-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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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주도 방역활동으로 안전한 캠퍼스 만든다!

      대학생 주도 방역활동으로 안전한 캠퍼스 만든다!   ▸ 5.28.∼7.27.(2개월간), ‘코로나19 극복 캠퍼스 지킴이’ 운영 ▸ 캠퍼스, 주변 취약지역 등 방역 활동 및 SNS 활용 홍보활동 전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와 지역 대학 및 총학생회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코로나19극복 캠퍼스 지킴이’를 운영한다.   ‘코로나19극복 캠퍼스 지킴이’는 지역의 대표적인 다중밀집시설인 대학이 방역의 주체가 되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주도함으로써 생활영역별 구성원 중심의 방역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킴이 활동에는 지역 12개 대학 총학생회의 주도로 대학생 총 300명이 1일 3시간씩(오전 또는 오후) 참여할 예정이며, 대학 캠퍼스와 주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방역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들은 캠퍼스 내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착용 안내, 도서관, 생활관, 흡연실 등 주요시설별 이용수칙 준수 계도 등과 함께 대구시가 정부안보다 강화해 제정한 7대 기본생활수칙 준수 캠페인 활동도 전개한다.   또한,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캠퍼스 지킴이’ 활동상황을 홍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개별적으로 참여한 코로나19 극복 활동을 학우들과 공유해 대학생 주도의 캠퍼스 생활방역을 실천한다.   이번 사업에 있어 대구시는 행·재정적 지원을, 대학은 방역활동 관리를, 총학생회는 학생주도의 방역활동을 추진하는 등 대구시-대학-총학생회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바탕으로 새로운 ‘대구형 대학방역 협업모델’을 구축해 운영하는 점이 특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스스로가 주체가 되는 방역활동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대학생들로 구성된 캠퍼스 지킴이들이 방역사령관으로 활약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학 캠퍼스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심속 이웃과 함께! 가족친화마을 발대식 개최

          도심속 이웃과 함께! 가족친화마을 발대식 개최     ▸ 2020년 공모사업으로 대구가족친화마을 6개 선정 ▸ 가족친화마을 소개 및 사업 활성화 결의와 역량강화 교육 실시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27일 오전 10시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2020년 대구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가족친화마을 대표 및 일·가정양립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보다 다소 늦게 출발했지만 사업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성공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내실 있는 사업수행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은 2016년부터 시작한 공모사업으로 대구시는 지난 4년간 20개 마을 대상으로 가족친화마을을 조성했다. 올해도 6개 마을을 선정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을공동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20년도 선정 마을(6) : 혁신, 불로, 동천, 상동, 감삼, 고산(신규)   아이사랑 어울림사업, 세대통합 어르신 돌봄사업, 가족행복 공동활동사업, 가족친화마을 운영사업 등을 기본 주제로 동구 혁신마을 ‘어르신과 우리동네 생태체험’, 동구 불로마을 ‘나도 캘리그라피 작가’, 북구 동천마을 ‘조물딱 세대소통’, 수성구 상동마을 ‘효잔치’, 달서구 감삼마을 ‘세대통합 스페셜세러데이’, 그리고 올해 처음 선정된 수성구 고산마을은 ‘꽃으로 말하다와 건강한 여름나기’사업을 진행한다.   대구시는 일·가정양립지원센터와 함께 올해 선정된 가족친화마을의 사업추진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마을별 추진사업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예산과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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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흥초등학교,『덕분에 챌린지』동참합니다.

        의흥초등학교,『덕분에 챌린지』동참합니다.   ‘코로나19로 애쓰시는 모든 분들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의흥초등학교(교장 박미애)는  27일 유치원과 1-2학년의 등교 수업을 맞아『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시는 의료진을 포함한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번 참여는 의성 점곡초등학교에서 챌린지 참여 기관으로 의흥초등학교를 지정하여 이루어졌다. 첫 순차적 등교 수업을 한 1-2학년 아이들과 담임 선생님 및 교장 선생님이 함께 모여 존경과 감사를 뜻하는 수어를 전달하여 조금이나마 위로와 응원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을 담았다.    박미애 교장은 “코로나19 예방과 방역의 최일선에 있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 모든 분께 존경과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순차적 등교 수업에 따라 학생들의 코로나19 예방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의흥초등학교는『덕분에 챌린지』 다음 주자로 포항 기계초등학교, 상주 함창중앙초등학교, 구미 오산초등학교를 지정하여 동참을 확산함으로써 코로나19가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응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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