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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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 개최
뉴스 08-07 13:10
코로나19 걱정 덜어주는, 경북안심식당 본격 추진
뉴스 08-06 14:40
수도권 블랙홀 막아라... 영남권 시도지사 힘 모은다
뉴스 08-05 14:50
대한민국 새로운 경제중심 도약을 위한 영남권 미래발전협약 채택
뉴스 08-05 13:29
이철우 도지사, 발로 뛰며 국가투자예산 확보한다!
뉴스 08-04 15:30
안전한 취수원 확보 관련 시·도민께 드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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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8-07 14:08

    이철우 도지사, 통합신공항 유치 붐업! 사회단체 릴레이 간담회‘소통 행보’

      이철우 도지사, 통합신공항 유치 붐업! 사회단체 릴레이 간담회‘소통 행보’   ‘다시 뛰자 경북’붐업! 사회단체 릴레이 간담회 8.7일 첫 시작   통합신공항 유치 동력을 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재도약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7일부터 도내 사회단체 및 언론인과 함께하는‘다시 뛰자 경북’붐업!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의 백년대계인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 선정사업이 자칫 무산될 수 있는 상황에서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유치를 위한 새마을회 등 각계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지지와 시민사회 공론화 분위기 조성 노력으로 이루어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비전과 정책효과 등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통합신공항 유치를 통해 하나로 결집된 도민 에너지를 대구‧경북 상생발전과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과제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새로운 동력으로 이어나가기 위해서다.   간담회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직접 사회단체와 도정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여기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먼저 7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새마을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재학 경상북도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도 및 시군 새마을회장단과 새마을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착석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격적인 현장 간담회에 앞서 당면 현안에 대한 경북도 담당부서의 발표가 진행됐다. 최혁준 통합신공항추진단장이 통합신공항 비전 및 정책효과에 대해 설명했으며, 정성현 정책기획관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방향을 설명해 도정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철우 도지사의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도 새마을회원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도정 발전에 대한 아이디어가 활발하게 공유되는 시간이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전 도민의 오랜 염원인 통합신공항 유치는 여기 계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신 덕분”이라고 말하며, “통합신공항은 신공항건설과 배후도시 조성 등을 더하면 수십조원이 투입되는 대역사로 반드시 세계적인 명품 공항을 건설해 항공물류 경쟁력 확보, 외국인 관광객 유입 등으로 대구경북의 미래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지방소멸을 막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이며, 가장 어려운 시기에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주도하며 지역의 발전을 이끌었던 그날의 새마을정신으로 다시 한번 대구‧경북의 재도약을 위해 한마음으로 도정을 응원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각계 사회단체와 소통 간담회를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해 도정 현안에 대한 지역 리더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통합신공항 이전 및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관련 정책추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안현철 08-06 15:04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5회 정기연주회

            노르웨이 그리그, 한국 이호원, 독일 베토벤   대구시향, 3인 3색 ‘클래식 음악 속으로’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5회 정기연주회 2020. 8. 21 (금)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대구 작곡가 이호원, 2019년 개작한 피아노 협주곡 ‘영화 속으로’ 선보여 북유럽의 환상, 대구의 창작 음악, 독일 정통 클래식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다!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북유럽의 환상적인 이야기와 대구지역 작곡가의 참신한 선율, 독일 정통 클래식의 묘미까지 한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 <제465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의 지휘로 열린다.   특히  연주회에서는 대구 출신의 작곡가 이호원이 쓴 피아노 협주곡을 위한 ‘영화 속으로’를 선보인다. 협연은 풍부한 소리와 성숙한 음악으로 인정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손은영이 맡는다. 이외 노르웨이 민족음악가 그리그의 페르 귄트 모음곡 제1번과 베토벤의 가장 유명한 교향곡 중 하나인 제3번 ‘영웅’을 들려준다. 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클래식 음악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볼 기회이다.   첫 무대는 그리그의 페르 귄트 모음곡 제1번으로 연다.    「페르 귄트」는 노르웨이의 유명 극작가 헨리크 입센이 자국의 민속 설화를 바탕으로 쓴 5막의 시극으로, 공상가이자 허풍쟁이인 페르 귄트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극의 무대 상연에 필요한 부수음악은 입센의 의뢰로 그리그가 작곡했다. 극음악은 5곡의 전주곡을 비롯해 다양한 기악곡, 합창곡 등 26곡으로 이뤄져 있고, 이 중 각 4곡씩 발췌해 모음곡 제1번과 제2번을 만들었다.     모음곡 내 곡의 배열은 이야기 순서와 무관하게 음악적인 흐름과 효과, 분위기 등을 기준으로 했으며, 이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인다. 오늘날에는 원곡보다 모음곡이 더 유명하다.   이날 연주되는 페르 귄트 모음곡 제1번은 ‘아침의 기분’, ‘오제의 죽음’, ‘아니트라의 춤’, ‘드브레산 마왕의 동굴에서’로 구성되어 있다. 제1곡 ‘아침의 기분’은 모음곡 제2번의 제4곡인 ‘솔베이그의 노래’와 더불어 작품 전체에서 가장 유명하다. 모로코 해안의 일출 장면을 목가적으로 그렸다.    제2곡 ‘오제의 죽음’은 주인공 ‘페르’의 어머니 ‘오제’가 아들의 공상 이야기를 들으며 죽음을 맞는 장면에서 흐르는 비통한 음악이다.   제3곡 ‘아니트라의 춤’은 이국적 색채가 짙은 관능적인 춤곡이다.    방랑자 생활을 하던 ‘페르’는 아라비아에서 족장의 딸 ‘아니트라’를 만나고 그녀는 이 음악에 맞춰 유혹의 춤을 춘다. 제4곡 ‘드브레산 마왕의 동굴에서’는 행진곡풍의 곡이다.    마왕의 딸을 납치하려는 ‘페르’를 막기 위해 마왕의 부하들이 그 주위를 맴돌며 춤을 추고, 큰 폭음과 함께 부하들이 흩어지는 광경을 잘 묘사했다.     이어 만나볼 작품은 작곡가 이호원의 피아노 협주곡을 위한 ‘영화 속으로’이다.    이 작품은 지난 2014년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린 대구작곡가협회 정기연주회에서 초연된 바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이 곡의 2019년 개작 버전을 들려준다. 피아노 협주곡을 위한 ‘영화 속으로’에서는 고전주의, 인상주의, 후기 낭만주의, 한국 민요, 현대음악 등 시대와 장르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작곡기법이 하나로 융화되어 있으며, 음악을 통해 여러 가지 영상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이호원은 영남대 및 동 대학원 작곡과를 졸업하고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예술가 최고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마쳤다.    제41회 동아음악콩쿠르 서양음악 작곡부문 2위, 제12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공모 최우수작품상, 제10회 한민족창작음악축전 관현악 콩쿠르 본상 등 국내 주요 콩쿠르 및 음악제에서 수상하였다.    그의 가곡과 실내악곡은 일본 규슈 오키나와 현대음악제, 후쿠오카 작곡단체 KALEIDISM 등에 초청받아 발표되기도 하였다.    현재 그는 ISCM서울지부, 영남작곡가협회, 동아시아작곡가협회, 대구작곡가협회 등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남대, 계명대에 출강해 후학 지도에 힘쓰고 있다.   협연을 맡은 피아니스트 손은영은 뉴욕 카네기홀,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체코 프라하 스메타나홀 등 유서 깊은 연주장에서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여 왔다. 뉴욕 아메리칸 프로티지 국제 콩쿠르 1위, 이블라 그랜드 프라이즈 국제 콩쿠르 3위, 한국피아노학회 콩쿠르 은상 등을 수상하였고, 테플리체 베토벤 페스티벌, 아시아 국제 피아노 페스티벌 등에 초청받아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추계예술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도독하여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최고점수로 졸업했다. 여러 작곡가의 작품 발표회에서 참신하고 학구적인 레퍼토리를 대중에게 소개하는 데 앞장서며 그녀만의 음악적 감각과 깊이를 더하고 있다.     휴식 후에는 생의 고통을 딛고 수많은 걸작을 남긴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뜨거운 예술혼이 깃든 교향곡 제3번 ‘영웅’이 웅장하게 울려 퍼진다.    베토벤의 교향곡 제2번이 나온 지 불과 2년 만인 1804년 발표된 교향곡 제3번은 베토벤 창작 2기의 문을 연 뜻깊은 작품이다.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영향에서 탈피한 베토벤의 첫 작품이자, 전작과는 다른 충실함과 명료한 개성을 보여준다. 다시 말해 이 곡은 장대하면서도 강력하고 건축적이다.   교향곡 제3번에는 이탈리어로 ‘에로이카’, 즉 ‘영웅’이라는 부제가 붙어있어 ‘영웅 교향곡’으로도 불린다. 하지만 이 곡의 최초 제목은 따로 있었다.    베토벤의 전기 작가 쉰틀러의 견해에 따르면 베토벤은 빈 주재 프랑스 대사 베르나도트로부터 프랑스 혁명을 잠재운 나폴레옹의 업적을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베토벤은 전부터 작업해 둔 악상 스케치를 바탕으로 시대의 영웅적 면모를 담은 교향곡 제3번을 완성하였고 악보 표지에 나폴레옹의 성(姓)을 따서 ‘보나파르트’라는 제목도 붙였다.    하지만 나폴레옹이 스스로 프랑스 황제로 즉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베토벤은 원래의 제목을 지우고 ‘신포니아 에로이카(영웅 교향곡)’로 고쳤다. 그 아래 ‘어느 영웅을 회상하기 위해’라고 덧붙였다.   대담하고 힘찬 연주가 물결처럼 밀려가는 분위기의 1악장에 이어 장송 행진곡의 2악장이 영웅의 업적과 죽음을 그리며 슬픔 속에 마무리된다.    매우 아름다운 호른 선율을 자랑하는 3악장에서는 미뉴에트 악장을 쓰던 교향곡의 기존 공식에서 벗어나 스케르초를 넣음으로써 베토벤의 독자성을 드러냈다. 마지막 악장에서는 대위법적 기교들이 나타나며 절정에 이른 후 장중하게 전곡을 마친다.   공연을 앞두고 줄리안 코바체프 상임지휘자는 “이번 공연은 최근 몇 년간 대구시향이 지속하고 있는 대구지역 작곡가의 창작 음악을 선보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뜻깊다. 앞으로도 재능있는 지역 작곡가의 창작곡이 대구시향의 연주로 대중에게 알려지고, 이런 무대를 통해 대구의 음악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선보일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    또, 그리그의 이색적인 모음곡과 베토벤의 역작 ‘영웅’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작품이 클래식 감상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대구시향 <제465회 정기연주회>는 일반 R석 3만원, S석 1만 6천원, H석 1만원이며, 예매는 공연 당일 오후 2시 30분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인터파크(1661-2431) 등에서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발생 추이를 살피며 공연 1개월 전인 지난 7월 21일(화) ‘거리두기 좌석제’에 따라 약 200여 석을 판매하였고, 예매 시작 4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예매 취소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고, 반환된 표는 예매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초등학생(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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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8-06 11:40

    "착한 소비자 운동" 문화예술인에게 희망을

          "착한 소비자 운동" 문화예술인에게 희망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공연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주기 위해 착한 소비자 운동,「선결제, 선구매」참여를 장려하는 홍보행사를 5일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가 열리고 있는 대명공연거리 소극장 ‘아트벙커’에서 진행했다.  ‘착한 소비자 운동’은 대구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5월부터 시작해 지역의 1,50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운동으로 식당·꽃집 이용, 예술공연 관람, 사무용품·온누리상품권 구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되고 있다.   【대구 착한 소비자 운동 참여 기관·단체】대구시(각 실·국(사업소 포함), 의회사무처,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각 구·군, 정부기관(혁신도시 입주기관 포함), 대구은행(각 지점 및 출장소), 대구상공회의소 회원 기업(연 매출액 100억 이상) 및 경제단체 등   대구시는 ‘착한 소비자 운동’이 지역 문화예술계로 이어져 침체된 문화공연 관람의 붐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가 열리고 있는 대명공연거리 소극장 ‘아트벙커’에서 홍보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의 문화공연산업 전반의 소비 진작을 위해 공연 입장권을 선결재·선구매하고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 참가작인 연극 ‘그녀가 산다’를 관람했다.   대구시는 위드 코로나 시대 문화공연 집객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를 시작으로, 향후 개최될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8월 27일부터 10월 17일까지’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행사에도 유관기관과 지역 기업들이 ‘착한 소비자 운동’에 참여하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6월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업체를 돕기 위해 화훼구매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하였으며, 대구시 산하 공사·공단과 유관단체에서도 어려움을 겪는 지역 사회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를 위해 선결재, 선구매를 진행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착한 소비자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통시장 등에 일시적으로 소비가 증가하였으나 여름 특수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주춤한 상태다”면서, “착한 소비자 운동이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뿐 아니라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으니 문화 공연 분야에 대한 착한 소비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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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8-07 13:29

    2020년 경북회장기 중·고교 검도선수권대회 2관왕

    형남중 검도부, 2020년 경북회장기 중·고교 검도선수권대회 2관왕!!   2020년 경북회장기 중·고교 검도선수권대회 남자 중등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검도 명문인 구미 형남중학교 검도부는 지난6일대구대학교 전용 검도관에서 개최된 2020년 경북회장기 중·고교 검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단체전 우승, 남자 개인전 1위, 3위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구미 형남중학교는 남중부 단체전 준결승전(선봉 신명환, 2위 서형규, 중견 조영석, 부장 손대규, 주장 이창민)에서 문화중학교와 대결하여 3:2로 승리, 결승전(선봉 신명환, 2위 조영석, 중견 서형규, 부장 손대규, 주장 이창민)에서 대동중학교와 대결하여 4:1로 승리하며 남중부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형남중학교 3학년 이창민 선수는 준결승전에서 황종원(문화중), 결승전에서 이범수(문화중)를 차례로 이기며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였다. 형남중학교 3학년 신명환 선수는 준결승전에서 이범수(문화중)에 패하며 아쉽게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    우동식 교장은“김인규 감독과 이호동 코치의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하고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된 것이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고 생각한다. 이 기세를 몰아 남은 대회에서도 모두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정근 08-06 12:12

    제58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의 쾌거

          제58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의 쾌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성신여자중학교(교장 안창기)는 지난1일부터 5일까지 전북 순창군 다목적구장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 출전하여 단체전 동메달과 개인전 복식경기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으로 매년 개최된 여러 대회가 취소되는 가운데 많은 염려 속에 무관중으로 올해 처음 출전하는 대회이니 만큼 조심스럽고 염려스러운 긴장감을 가지고 8개 팀이 선수자신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여 서로의 기량을 겨루었는데, 예선전에서 인천의 제물포여중과 서울의 무학중을 각각 2:0으로 이기고 준결승전에서 손에 땀을 쥐는 열전과 시소게임을 펼쳤으나 안타깝게 순창여중에게 패하여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개인복식 경기에 출전한 (김채희, 공혜진), (박은정, 황정미) 두 팀 4명의선수가 예선전 매 경기마다 뛰어난 기량과 파트너쉽을 돋보이며 환상적인 경기를 하여 결승전에서 성신여중의 두 팀이 맞붙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경기에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실전경기를 하지 못해 불안한 선수 개개인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한편 관중이 없는 무관중 경기로서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    이러한 쾌거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개인훈련에 소홀하지 않고 열심히 땀 흘린 선수들의 노력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정구부 코치와 감독의 노고에 의한 결과일 뿐만 아니라, 전 교직원들의 지대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이거니와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는 학부모님들의 숨은 노력이 맺은 값진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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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FC 유관중 경기 시작, 안전한 관람으로!
          대구FC 유관중 경기 시작, 안전한 관람으로!   ▸ 8일 대구 VS 전북 홈경기부터 유관중으로 전환 ▸ DGB대구은행파크 관중석의 10%인 1,200석 모두 매진 ▸ 당일 경기 앞서 방역대책 점검 및 관중 입장 예행 연습 실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던 2020시즌 K리그가 정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유관중으로 전환함에따라 대구FC도 8일홈경기부터 유관중으로 전환하고, 경기에 앞서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한 방역대책 점검과 관중 입장 예행연습을 실시한다.   대구FC가 오는 8일 전북과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관중을 맞이한다. 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지난 5월 16일 포항과의 개막전을 치른 이후 87일 만이다.   입장 가능 인원은 DGB대구은행파크 수용관중의 10%인 1,223명이며, 지난 1일 온라인 예매 시작 2분 만에 매진됐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경기관람을 위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유관중 전환에 따른 코로나 대응 메뉴얼’에 따라 모든 관람객들은 QR코드를 체크해야 하며, 정확한 출입자 정보 확인을 위해 모든 티켓은 온라인 예매 및 카드 결제만 허용된다.   관람객은 2번부터 8번까지 7개 게이트에서 ▶ 마스크착용 확인 ▶발열체크 및 손소득 ▶ QR코드 확인 ▶ 물품검사를 거쳐 경기장 안으로 입장할 수 있다.   ※ 기자분들은 취재전에 12번 게이트에 가셔서 입장을 위한 절차를 먼저  마치시고 5번게이트로 오시면 됩니다   또 경기 관람 시 전좌석 지정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자리이동 통제는 물론 비말 분출(응원가) 및 접촉(하이파이브)유발 응원 금지, 관중석 내 간단한 음료 외 음식물 섭취 제한 등의 조치에 따라야 한다.   대구FC는 매표소·화장실 등에 거리 유지를 위한 스티커를 사전에 부착했다.   대구시와 대구FC는 방역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8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 게이트 5에서 코로나19 대응 관람객 입장 예행연습을 실시한다.    경기전 예행연습을 통해 코로나19 대응계획을 사전에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한 부분은 즉시 보완·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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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북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하반기 역량 강화 전문교육 실시

     경북북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하반기 역량 강화 전문교육 실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권덕칠) 경북북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7일 10시부터 학교교육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센터 담당자와 학습코칭단 42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역량 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전문교육에서는 조별 토의 활동을 통하여 1학기 학습코칭을 돌아보며 우수한 점과 개선할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2학기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고 보드 게임을 활용하여 학습코칭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간단하게 개발하는 활동을 하였다.    특히 오후에는 미래예술대학교 김경식 교수님을 모시고 미술치료교육에 대해 실제적인 실습을 통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학습코칭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기회로 만들었다.    전문교육에 참여한 권대진 학습코칭단은 “학생들이 좋아하는 미술활동을 하며 정서심리 상태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2학기 때에 학습코칭에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교육 후기를 말했다.    경북북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장 권오진 교육지원과장은 “1학기 효율적인 운영으로 현장의 만족도가 높았는데 이번 전문교육을 바탕으로 2학기 때에도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학습코칭에 임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학습코칭단을 격려하며 당부했다.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식품안전 자문단 신규 영업자 현장 컨설팅 운영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식품안전 자문단 신규 영업자 현장 컨설팅 운영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전문 식품안전 자문단을 구성해 음식점 등 신규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레벨-업 어드바이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식품안전 레벨-업 어드바이저 사업’은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올해 공모한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에 대구시가 신규 사업으로 신청해 선정된 것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다가 6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대구시는 창업의 낮은 진입장벽과 공급과잉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외식업 영업자의 식품안전 수준으로 인해 발생되는 식중독 및 식품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지역의 사회·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또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지도·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교육을 수반한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초기 안정적인 영업기반 확보와 영업자의 역량강화 지원도 함께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업소의 신청자격은 지역에 소재지를 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식품(즉석·판매)제조·가공업 등 신규 영업신고(지위승계)한 영업자가 해당되며, 그 밖에 참여를 희망하는 위생취약 업소도 우선 순위에 따라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각 구·군 위생부서 민원실을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11월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주요 사업내용은 △식품안전 미흡사항(법령 위반사항 등) 확인 및 사전 차단(현장 컨설팅) △영업자 준수사항, 시설기준 등 식품위생법령 기본사항 교육 및 법률 자문 △업종별 맞춤형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 식품관련 시책과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 안내 등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식품안전 어드바이저는 30여 년 근무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식품 분야 퇴직공무원으로 구성, 식품안전업무를 수행한 베테랑 공무원들로 현장경험이 풍부한 만큼 식품안전 영업의 노하우를 전수할 조언가로써 활동하게 된다.

    대구형 희망일자리 16,685명 희망 싣고 출발

            대구형 희망일자리 16,685명 희망 싣고 출발   ▸ 6일부터 대구시 전역에서 코로나19극복 생활방역지원 등 사업 본격 추진 ▸ 실직·폐업 등 취업 취약계층 여부, 소득, 재산 조회 등을 거쳐 16,685명 선발 ▸ 선발자 분석 결과 실업 대책 등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3일 ‘코로나19극복 대구형 희망일자리’ 참여자 16,685명을 선발하고, 6일부터 시 전역에서 생활방역지원 등 7개 분야, 914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달 1일부터 10일까지 대구시 전역 주소지별 읍면동 등 144곳에서 참여를 희망한 23,404명에 대해 8개 구·군 등에서는 소득, 재산, 실직기간, 취업취약계층, 휴폐업 유무 등을 확인, 선발 기준을 종합적으로 적용해 선발했다.   선발된 16,685명은 생활방역지원 8,501명, 공공휴식공간개선 4,049명, 공공업무지원 1,373명, 산업밀집지역 환경정비 213명, 재해예방 143명, 청년지원 1,585명, 지역특성화사업 821명 등이며 근로계약서 작성, 안전교육 실시 후 6일부터 4개월 간 어린이집, 학교, 지하철역사, 전통시장 등 다양한 공공분야 일터로 출근한다.   특히, 어린이집, 학교 등 아동, 청소년시설에서 일하는 3,570명은 성범죄 경력과 아동학대관련 범죄 전력 조회를 반드시 거치는 등 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으며, 전체 16,685명 중 37%에 달하는 6,228명은 다중이용시설을 비롯해 상대적으로 대시민 접촉이 많은 근로 여건을 고려, 코로나19 검사 실시 후 사업에 참여하도록 해 불안과 위험을 사전에 없앴다.   대구시는 이번에 선발된 16,685명의 특성을 분석해 실업대책 수립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고, 참여자 의견도 적극 수렴해 취업연계지원 확대 방안 등도 함께 고심해 나갈 계획이다.   선발자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우선, 연령과 성별로는 △20대 남성 926명, 여성 1,146명, △30대 남성 712명, 여성 1,357명, △40대 남성 822명, 여성 2,861명, △50대 남성 1,674명, 여성 3,246명, △60대 이상 남성 1,952명, 여성 1,989명이 선발됐다.   연령별로는 50대가 가장 높은 29%, 60대 이상 24%, 40대 22%, 20대, 30대가 각각 12%로 같게 나타났고, 40대 이상 중장년이 75%를 차지했다.   성별로는 남성 36%, 여성 64%로 나타났으며, 연령과 성별을 모두 통틀어 50대 여성이 전체 19%인 3,246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사업 참여 전 직업으로 △회사원 1,447명, △제조업 773명, △자영업 1,893명, △서비스업 2,077명, △학생 472명, △농어업 65명, △일용직 3,765명, △주부 1,498 명, △무직 4,695명으로 무직이 가장 높은 28%를 차지했다.   취약계층은 △저소득층 2,766명, △실직자 2,104명, △장기실직자 1,935명, △휴·폐업 자영업자 941명, △특수고용, 프리랜서 종사자 등 578명, △장애인 566명, △여성가장 352명, △한부모가정 152명 등 9,394명으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시민을 우선 선발했다.   대구시와 8개 구·군은 이번 사업에 선발되지 못한 시민들에게는 사업 취지와 선발기준 등을 투명하게 설명하고, 개인적 사정 등으로 중도포기자 발생 시 대체 인력도 즉시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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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운전자 면허반납·지원 행정복지센터에서 한번에!

        고령운전자 면허반납·지원 행정복지센터에서 한번에!    ▸ 8월 10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면허증 반납 및 인센티브 신청 가능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은 그동안은 고령 운전자(만65세 이상) 운전면허증 반납 시 경찰서(10개소)와 면허시험장(1개소)에서만 처리하던 것을 오는10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이하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가 매년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에게 대중교통비(10만원 교통카드)를 지원해 교통사고 감소와 운전면허 자진반납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대구광역시 교통안전 증진 조례’에 근거해 지난해 9월부터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제도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간 고령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고 교통카드를 받으려면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해 면허증을 제출하고 교통카드 지급신청서를 작성했지만 이달 10일부터는 경찰서나 면허시험장뿐만 아니라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반납 및 신청이 가능해져 가까운 곳에서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찰서에 반납한 운전면허의 실효처리 확인을 거친 후 대구시에서 교통카드를 신청자에게 등기로 보내는 것은 지금과 동일하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대구의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는 6,727명이다.   한편,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중 고령 운전자로 인한 사망자는 21명(전체 사망자 대비 21.6%)으로 고령자 운전면허 보유 비율이 10.9%(171,511명)인 것을 고려했을 때 사고 위험은 비고령 운전자보다 2배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기계금속고,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도제이해 연수

        경북기계금속고,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도제이해 연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교장 이상규)는 지난3일부터5일까지, 3일 2020학년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도제이해연수‘를 실시했다.   도제이해연수는 도제의 이해를 통한 목표 수립, 중소기업의 이해, 기업적응 훈련계획 수립, 동기부여 등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을 통해 2학년 도제반 학생들은 2학기부터 실시되는 기업현장교육(OJT)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적응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기계금속고(교장 이상규)는 이번 연수에 앞서 도제학생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견학, 매칭박람회를 실시했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지역 경제의 침체, 제조업의 생산량 하락 등에도 불구하고 31개의 학습기업과 2학년 66명(3개 학급)이 성공적으로 교육훈련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는 사전 기업현장연수(3일/18시간)를 통해 충분한 사전 적응교육을 실시하여 도제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회사생활 초기 적응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교장 이상규는 ‘코로나 19’관련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학부모·학생·기업의 도제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식지 않고 있다.   “도제 학생들이 졸업 후 지역기업에 정착하는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능력중심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밑거름, 지역인재의 유출을 막고 중소기업에는 우수한 지역인재를 배출하는 중간자 역할을 하기 위해 경북기계금속고의 발전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경북소방본부, 소방차량 조작능력 교육으로 현장대응능력 높인다

          경북소방본부, 소방차량 조작능력 교육으로 현장대응능력 높인다   신규 차량담당자 76명 대상 소방차량 안전장치, 비상시 응급    펌프 모형과 분말소화장치를 자체 제작해 작동원리 교육 효과 극대화     [국내매일] 안현철 =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119종합 정비센터에서 신규 차량 담당자 76명을 대상으로 소방차량 조작능력 숙달 및 현장대응능력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20년 경력의 소방차량 정비 기술력을 갖춘 119종합 정비센터 전문 인력이 투입되어 △소방자동차 공압*/전기 및 PTO* 작동원리 △사다리차 유압시스템 △각종 안전장치 등의 이론교육 △차량 수동 조작방법 및 비상시 응급처치 방법 실습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공압(空壓) : 압축공기를 이용한 작동장치 *PTO(Power Take Off) : 소방펌프를 구동하기 위한 동력인출장치.   특히, 펌프·화학차 교육에는 119종합 정비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전기장치 교육용 시뮬레이터와 분말 소화장치를 활용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소방차량의 작동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차량 담당자들의 현장대응능력 강화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 정기적인 소방차량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현장대응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도민의 안전을 위해 소방차량 상시 가동상태를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119종합 정비센터는 정기 인사이동 시 신규 소방차량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18년부터 매년 반기별 1회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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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스포츠 경기 현장의 방역 상황 점검

        프로스포츠 경기 현장의 방역 상황 점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최윤희 제2차관은 지난 6일 오후 6시 프로스포츠 경기 현장의 방역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잠실야구장을 방문했다.    프로야구 경기장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7월 26일부터 제한적(관중석의 10% 규모)으로 관중을 입장시키고 있다.   최윤희 차관은 먼저 한국야구위원회(KBO) 정운찬 총재, 두산베어스 전풍 대표이사, 삼성라이온즈 원기찬 대표이사,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최준수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이후 ▲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 좌석 간 띄어 앉기, ▲ 경기장 내 음식물 취식 금지 등 잠실야구장의 방역 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 차관은 “제한적이지만 프로스포츠 경기의 직접 관람이 허용되어 스포츠를 즐기는 국민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돌려드릴 수 있게 되었다.”라며, “문체부는 프로 단체 등 관련 기관과 함께 방역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해 어렵게 문을 연 프로스포츠 경기장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료/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산업과 주무관 장예리(☎ 044-203-3154)]

    치맥축제 캐릭터‘치킹 & 치야’만나러 오세요

    치맥축제 캐릭터‘치킹 & 치야’만나러 오세요 ▸대구치맥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치맥축제의 정체성과 화제성을 가진 캐릭터 2종을(‘치킹&치야’) 개발 ▸친근한 이미지의 캐릭터 조형물을 제작해 동대구역 광장 전시로 치맥축제 지속 홍보 *20년 치맥축제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시민안전을 위해 취소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투박한 느낌의 기존 치맥축제 캐릭터를(‘치킹’) 친근감 있는 캐릭터로 리뉴얼하고 젊은층이 공감할 수 있는 신규 캐릭터도(‘치야’) 추가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조형물도 제작·설치해 치맥축제를 연속성 있게 홍보할 계획이다.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원장 김승찬) 완성도 높은 치맥축제 캐릭터 개발을 위해 축제의 정체성과 화제성을 가진 캐릭터의 개발에 집중하였고 의장과 도안 등에도 디자인 요소를 한층 강화해 수준 높은 캐릭터가 개발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  캐릭터별 성격) 치킹은 무뚝뚝하고 마초같은 외모로 과격해 보이지만 허술한 구석이 있는 남성으로, 치야는 카리스마 넘치는 쎈 언니의 이미지로 도도하고 시크한 스타일의 여성 캐릭터   이렇게 개발된 치맥 캐릭터들은 다양한 포즈의 조형물로 제작하고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 광장에 전시해 코로나19로 취소된 치맥축제의 아쉬움을 달래고 내년 축제때까지 연속성 있는 홍보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치맥축제 주최단체인 (사)한국치맥산업협회에서는 8월 10일부터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캐릭터 조형물을 활용한 ‘여름’ 주제의 콘셉트 사진 공모전도 개최해 치맥 캐릭터가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질 수 있도록 알린다는 계획이다.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은 대구치맥페스티벌 홈페이지를(www.chimacfestival.com) 참고하면 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예방 및 시민안전을 위해 올해 치맥축제를 부득이 취소했지만 이번에 전시된 캐릭터 조형물을 통해 시민들이 내년 치맥축제를 기다리는 축제로 기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하이스토리 보물원정대 발대식

        경북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하이스토리 보물원정대 발대식    8.5일 보물원정대 발대식 개최... 경북의 숨은 관광명소 홍보대사 역할  숨은 관광명소에서 즐기는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스토리텔링 미션 게임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한민국 문화유산 보고인 경북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떠나는 하이스토리 보물원정대가 힘찬 출발을 알렸다.   경상북도는 ‘HI STORY 경북여행*’ 론칭 이벤트인 하이스토리 보물원정대 모집을 마감하고 8월 5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도내 23개 시군을 8개 권역별 테마로 하는 지역연계 관광상품 운영사업으로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21년까지 추진 예정   이날 발대식은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박용우 경북문화관광공사 마케팅사업본부장, 김두진 코레일관광개발 관광레저본부장, 송인혁 유니크굿컴퍼니 대표 등이 참석해 경북의 숨은 관광명소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될 보물원정대의 출정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이스토리 보물원정대'는 지난 7월 26일까지 만19세~29세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총 30명의 원정대를 모집했으며, 원정대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 경북에 가야만 하는 이유 등을 담은 본인 소개영상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후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후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여행과 미션이 결합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HI STORY 경북'에서 출시한 지역 연계형 관광상품을 홍보하고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기획된 `하이스토리 보물원정대'는 3대문화권으로 대표되는 경북에 아직도 발견되지 못한 보물이 가득하다는 스토리에서 출발한다.   보물원정대원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음식디미방) 등 3대문화권 사업장을 포함한 영양, 청송, 울진 지역의 숨은 관광명소를 찾아 모바일 앱(리얼월드*)을 활용한 미션 해결, 보물찾기 등 아웃도어 미션투어를 수행하고 마지막날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현실(경북 관광지)과 가상(스토리, 미션 등)이 결합된 경험형 놀이 콘텐츠를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    한편, 보물원정대원은 일정 중 개인 SNS에 경북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영상, 이미지 등을 업로드하게 되며, 생생한 경험이 실시간으로 온라인에서 확대, 재생산 된다는 측면에서 코로나 이후 숨은 관광명소에 대한 높아진 수요를 겨냥한 경북관광 홍보의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K-방역의 선두에 경북이 있었듯 코로나 이후 억제된 관광 수요의 가시화에 대비한 안전한 여행문화 확산 또한 경북이 선제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SNS 활동이 활발한 MZ*세대가 직접 경북 내 숨은 관광명소를 즐기고 그 경험을 온라인에서 공유하는 것은 안전한 여행문화 확산의 계기 마련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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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치매극복 수기 공모전

          2020년 치매극복 수기 공모전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와 대구광역치매센터는 치매극복의 날(9.21)을 맞이해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20년 치매극복 수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작품을 접수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 개최되는 ‘2020년 치매극복 수기 공모전’은 치매에 대한 우리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치매환자 및 가족, 시설 종사자나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치매에 관해 겪은 경험이나 감정들을 진솔하게 작성한 수기로 참여할 수 있다.   수기의 분량은 A4용지 4페이지(200자 원고지 25매)내외이며, 우편(대구시 북구 호국로 807 칠곡경북대학교병원 2층 대구광역치매센터)이나 이메일(daegu@nid.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8일부터 26일까지이며, 자세한 접수 방법 및 내용은 대구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daegu.nid.or.kr)를 참고하면 된다.   접수 작품 중 최우수상 1편(상금 50만원), 우수상 1편(상금 30만원), 장려상 2편(각 20만원)을 선정해 오는 9월 ‘대구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향후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관리사업 전반에 활용하는 등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공익적 목적으로 쓰일 계획이다.

    경북농촌체험관광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경북 농촌만의 숨겨진 비대면 관광지 소개   ‘경북농촌체험관광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농촌여행 길라잡이! 경북 농촌에서 제대로 즐기는 안내역할 톡톡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 경상북도는 5일 예천군 금당실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농촌체험관광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한 ‘경북농촌체험관광 SNS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10명의 SNS 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금당실 전통한옥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돌담길 투어와 참외, 옥수수 등 농산물을 직접 수확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자단은 경북 도내 농촌체험관광 시설인 농촌체험휴양마을, 6차인증사업장, 치유농장 등을 대상으로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농촌관광 콘텐츠를 취재하고 홍보물을 제작해 SNS를 통해 알리는 활동을 한다.   특히, 코로나19로 타인과 접촉하지 않고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비대면 여행지로 최적화된 경북 농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들이 경북 농촌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농촌관광시설 숙박․체험 할인지원, 농촌체험관광 SNS 인증 이벤트 등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원사업의 혜택을 많은 관광객들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활동을 한다.   선발된 SNS기자단 중 가장 많은 팔로워 보유자이면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정씨는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경북 농촌만의 특별한 곳과 숨겨진 매력을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널리 알려 더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이 찾아 올 수 있도록 홍보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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