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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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8-17 10:46

    모두싸인,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업무 협약 체결

    모두싸인,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업무 협약 체결…  변호사 계약 업무 디지털 전환 지원 전자계약 업계 1위 모두싸인, 서울지방변호사회의  첫 전자계약 MOU로 변호사 계약 업무 디지털 전환 지원 사건수임 계약서 등 문서 분실 사전 방지 및  신속한 계약 체결로 업무 효율 제고 기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전자계약 전문 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변호사의 계약 업무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과 사무직원은 모두싸인 전자계약 이용료의 최대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건수임 계약 등 각종 계약과 서명이 필요한 업무가 많은 법무법인, 법률사무소가 모두싸인을 도입해 문서 분실 등의 문제를 사전에 방지, 신속한 계약 체결을 가능하게 해 변호사 계약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두싸인은 계약서 작성부터 체결, 이후 계약서 보관 및 관리까지 계약의 모든 과정을 별도 프로그램 구축이나 설치 없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맞춤 브랜딩 △대량 전송 △조직(권한) 관리 △링크 서명 △API 연동과 기존 지류 계약서를 올려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외부 문서 관리 기능도 지원한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계약, 서명 업무가 많은 법무법인과 법률사무소가 모두싸인 전자계약으로 복잡하고, 번거로운 계약 업무를 개선해 업무 효율을 향상할 수 있길 바란다”며 “모두싸인이 서울지방변호사회 변호사들의 업무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모두싸인은 롯데글로벌로지스, 한국존슨앤드존슨, 맥도날드, 카카오, 대웅제약, 토스 등 7월 1일 기준 19만 기업 고객과 310만명의 누적 이용자를 확보한 국내 1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B2B 전자계약 서비스다. 2021년에는 ‘올해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후원 ‘대한민국서비스만족대상 E-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모두싸인 개요 모두싸인은 이메일, 카카오톡으로 언제 어디서나 법적 효력 있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비대면 전자계약 서비스다. 문서 업로드, 서명 요청(계약서 전송)·입력, 체결 완료까지 계약의 모든 과정을 자동화한다. 계약 상태 확인 및 계약서 보관·관리까지 비즈니스 기본이 되는 계약에 필요한 모든 것을 별도 프로그램을 구축하거나, 앱 설치 없이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B2B SaaS 서비스다. 현재 한국존슨앤드존슨, 맥도날드, 카카오, 대웅제약, 마켓컬리, 토스 등 17만여 기업 및 기관 고객, 270만여 누적 이용자를 확보한 국내 전자계약1위 서비스다. 웹사이트: https://www.modusign.co.kr/ 사진
    안정근 08-16 00:12

    경북도, 지역 중소기업 위해 신북방·탄탄시장 개척했다

      경북도, 지역 중소기업 위해 신북방·탄탄시장 개척했다 울란바타르, 타슈켄트, 알마티 등에 40여 개사 파견   5900만 달러 수출계약 및 상담성과 거둬  울란바타르시, 타슈켄트주 등과 새로운 교류의 장 펼쳐  신북방 시장이자 러시아 대안으로 몽골, 탄탄국가 진출확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이철우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이번 북방 및 CIS지역 통상·교류 방문단은 지난 7일부터 5박 7일간 북방 국가 중 최대의 시장인 카자흐스탄, 우즈베키탄과 몽골시장공략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자평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국가별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한 통상인프라 구축, 현지 글로벌기업과 네트워킹,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현지 사무소 개소 등을 통해 교류 협력를 증진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몽골 출장에서 울란바타르시와 타슈켄트주 등 자매우호도시 방문과 교류증진을 위한 협약체결과 함께 몽골 부총리, 에너지부장관, 건설도시개발부장관, 국회의원, 혁신개발부차관 등과 면담을 통해 교류 확대의 성과를 올렸다.   또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대외투자무역부장관(부총리)을 비롯, 상원 및 하원의원, 혁신개발부차관, 주지사(타수켄트, 사마르칸트), 섬유협회장 등 다양한 인사들과도 통상 및 교류확대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방문기간 중 신북방시장의 거점국가인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카자흐스탄(알마티), 아제르바이잔(바쿠), 몽골(울란바타르) 4개국에 화장품, 섬유기계, 생활용품, 태양광업체 등 지역 중소기업 40개사를 파견해 280만 달러의 현장 계약과 함께 총 5900만 달러의 수출상담 및 계약 성과도 거뒀다.   또 자매우호도시인 타슈켄트주, 울란바타르시를 방문, 주지사, 시장과 면담을 통해 그간 진행한 각종 교류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한 단계 발전된 교류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협약과 의견도 교환했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우즈베키스탄 섬유 최고 기업인 우즈텍스그룹의 회장과 만남을 통해 경북도와 윈윈(Win-Win)할 수 있는 협력방안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각종 방안도 논의했다.   또 이철우 도지사는 “경제 및 무역 관련 부처의 부총리, 장관들과 만남을 통하여 시장동향과 북방시장의 중요성, 현지시장 진출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장이 됐다”며, “지역 기업체와 현지 경제인들과 상호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기업인, 의료 관계자,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의 산하기관인 한·몽골협회(회장 김종호)회원 등 20여명으로 봉사단을 구성해 지난 9일 울란바타르시 근교에 위치한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장학금 및 학용품, 컴퓨터 등을 전달했다. *DGIEA, 공동의장 이철우 도지사, 홍준표 시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   또 김천의료원(박노선 사무처장)은 경북도, 한·몽골협회와 함께 한국산 혈압측정기 60대를 몽골국립의료원에 전달하는 등 교류확대를 위한 민간외교관의 역할도 수행했다.   이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경제부총리(대외투자무역부장관)를 비롯해 상원 수석부의장, 혁신개발부 차관과의 면담에서 경북도, 경북테크노파크 및 우수 기술기업과 상호 기술협력 강화와 기술인력 교류에 대한 다양한 교류추진을 논의했다.   특히, 이철우 도지사는 타슈켄트주지사, 사마르칸트주지사와의 만남에서 “가장 못 살던 대한민국이 세계 10대 경제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운동과 새로운 변화를 향한 의지와 노력의 결과로 가능했다”며 “이제는 경북의 자매결연 지역에도 새마을운동의 경험과 기술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길을 모색하고, 태양광에너지사업, 농업분야에서 의미 있는 교류가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을 마무리 하면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유가, 고환율 등 세계적 경기침체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에게 러시아 대안시장을 개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북방지역과 경제협력 및 교류확대를 지원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개척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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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8-17 10:17

    주한영국문화원-KF, 기후 변화 대응 위한 프로젝트 ‘일상의 의식들; 4개의 지구’ 지원

    사진: Metaverse Gallery TEBAH, ARTEBAH, (C) ARTEBAH   주한영국문화원-KF, 기후 변화 대응 위한 프로젝트 ‘일상의 의식들; 4개의 지구’ 지원 한-영 젊은이들의 일상과 탄소 발자국의 관계를 담은  다큐멘터리 및 전시 프로젝트 지원 양국 기후 변화 인식의 문화적 차이를 탐구하는 다학제 협력 프로젝트 독려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주한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 in Korea, 원장 샘 하비)은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와 공동으로 ‘2022 한-영 기후변화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에 참여할 ‘일상의 의식들; 4개의 지구(Daily Rituals: Four Earths)’ 프로젝트를 최종 선정했다. 2022 한-영 기후변화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는 2021년 P4G(녹색 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서울 정상회의와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개최를 계기로 발족된 양국의 기후 변화 대응 협업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추진해 양국 협력을 강화하고 기후 변화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 지난 한 달간 한-영 양국의 기관 및 개인의 협업으로 구성된 다양한 예술·과학·디지털 기술 융합 프로젝트 12개 팀이 지원했으며, 양 기관은 심사를 거쳐 최종 1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은 올 8월 프로젝트 개시 후 11월 말까지 프로젝트를 완료하게 된다. 선정된 ‘일상의 의식들; 4개의 지구’ 프로젝트는 한국의 아르테바, 이진준 교수(TX lab 카이스트)와 영국의 디퓨즈(D-Fuse)가 협업해 진행한다. 한-영 19~34세 사이 젊은이들의 일상을 탐구하고 기록해 보통 젊은이들의 일상적 소비 활동과 탄소 발자국 사이의 관계를 담아 시적이고 서정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자 하며, 한-영 젊은 세대의 기후 변화에 대한 인식 차이를 학제 간 협력을 통해 다큐멘터리, 작품 전시,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샘 하비 주한영국문화원장은 “지난해 선정된 개더링 모스(Gathering Moss)를 시작으로, 올해도 한-영 기후변화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를 통해 기후 변화에 대응할 양국의 창의적·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펼쳐지기를 기대하며, 학제 간 협력을 통해 우리가 직면한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한 한-영 양국 간 대화와 협력이 더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기관 및 아티스트 소개 △아르테바(ARTEBAH) 아르테바(ARTEBAH)는 2020년 설립된 문화예술 스타트업으로, 예술 브랜딩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관점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만들고 있다. 특히 전통문화와 예술 창작 자원의 융합을 바탕으로 국제 예술교류 및 도시재생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유성’을 지닌 전통, 역사, 문화 등을 예술가의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새롭게 발전시키는 국내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아르테바는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된 예술의 관점으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재해석해 대중에 기후 변화의 본질을 인식시키고 새로운 관점을 자극해 실천적 변화를 끌어내고자 한다. △D-Fuse D-Fuse는 환경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시청각 예술 혁신가 그룹이다. 1995년 신경 다양성 예술가 마이클 폴커가 설립한 뒤 미디어 아트, 인터랙티브 아트, 몰입형 예술 등을 통해 사회, 생태 및 환경 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끌어모으는데 뛰어난 경력을 가지고 있다. D-Fuse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영국영화협회(2021),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2005), 트리베카 영화제(2007), 일렉트로니카상(2009), 일본 모리미술관(2008) 등을 포함해 수차례 국제적 공연과 전시를 진행해왔다. △이진준 교수(TX lab 카이스트) 이진준 교수(TX lab 카이스트)는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경계공간 경험(liminoid Experience)에 관한 연구 및 작품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 스콜라이자 뉴미디어 아티스트, 디자이너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이 교수는 이런 연구와 활동 영향력을 인정받아 영국왕립예술학회(Royal Society of Arts) 종신석학회원(FRSA), 영국왕립조각원 정회원(MRSS)으로 선정됐다. 주로 콜라주 영상 작품, 미디어 설치 등을 통해 익숙한 풍경을 새로운 가상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경계공간이라는 현실과 가상, 인간과 자연, 물질과 비물질, 아날로그와 디지털, 삶과 죽음 등 중첩되는 세계의 경계를 탐구해왔다. 또 그가 이끄는 KAIST TX 크리에이티브 미디어랩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첨단 기술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미술, 건축, 디자인, 미래 오페라 분야의 총체적 경험(TX, Total eXperience)을 연구하며 다학제적 논의의 최전선에서 다양한 분야와 협력하며 연구 및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주한영국문화원 개요 영국문화원은 문화 관계와 교육 기회를 위한 영국의 국제기관이다. 영국문화원은 예술과 문화, 교육 및 영어를 통해 영국과 다른 국가의 사람들 사이의 관계, 이해 및 신뢰를 구축한다. 지난해 한 해 동안 7500만명이 넘는 사람들과 직접 교류했고 온라인, 방송, 출판물 등을 포함해 총 7억5800만명의 사람을 연결했다. 1934년 설립된 영국문화원은 영국 왕실 인가(Royal Charter)에 따라 운영되는 자선 기관이자 공공기관이다. 총 기금의 14.5%를 영국 정부에서 받는다. 주한영국문화원은 1973년 8월 서울에 설립돼 영어 교육, 문화예술, 교육 분야의 파트너십을 통한 문화 관계 사업으로 한국과 영국을 더 가깝게 하고 있다. 4개의 어학원 센터를 운영하며, 영어 교육 정책 연구 및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국제공인 영어 시험 아이엘츠(IELTS)의 공식 주관사이자, 영어 진단평가 앱티스(Aptis) 및 영국 자격증 시험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ritishcouncil.kr 관련링크 일상의 의식들; 4개의 지구 프로젝트 소개: https://www.britishcouncil.kr/programmes/arts/daily-rituals아르테바 홈페이지: https://aseanrokartproject.com/D-Fuse 홈페이지: http://www.dfuse.com이진준 교수 홈페이지: https://leejinjoon.com/TX lab 카이스트 홈페이지: https://tx.kaist.ac.kr/
    남은숙 08-16 00:15

    치유힐링 종사자들, 경북 웰니스관광 도약 힘 합치기로

      치유힐링 종사자들, 경북 웰니스관광 도약 힘 합치기로 8.12~13일 영주국립산림치유원에서 매니저십 함양교육   명상, 요가, 산림・해양・농업치유 등 8개 분야에 50명 참여  10.7~10일 영주선비세상에서 열리는‘경북 참! 웰니스 페스티벌’동참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치유힐링, 안전한 여행에 대한 관심과 여행수요 증가에 대응해 웰니스관광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올해 초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웰니스관광 거점시설로 인증 받은 5개소를 중심으로 수용태세 개선,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적극 나서고 있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치유힐링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경북 웰니스 매니저로 모집해 웰니스관광 도약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북도는 이번에 모집한 전문인력인 매니저를 대상으로‘경북 웰니스관광 Managership 함양교육’을 지난 12일 1박 2일 과정으로 영주국립산림치유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경북에서 명상, 요가 산림・해양・농업치유 등 웰니스관련 활동 중이거나 관련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로 경북 웰니스관광 전문인력풀(POOL)에 등록한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참여한 교육생은 치유힐링관련학과 교수, 치유농장, 치유카페를 운영하는 종사자와 유아숲지도사, 숲해설가, 스쿠버다이빙마스터, 심리상담사 등 다양한 분야의 웰니스관련 전문가들이다.   이번 교육기간 매니저들은 경북 웰니스관광 현황소개, 웰니스관광 개념과 트랜드 이해, 프로그램 사례 등 웰니스 관련 기본소양과 현장에서 접목할 친절서비스교육, 레크레이션 지도기술까지 익히게 됐다.   도는 이번에 수료한 교육생들에게 ‘경북 웰니스관광 매니저’인증서를 수여해 자긍심을 갖고 경북 웰니스관광에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우선, 경북 웰니스관광 거점시설에서 프로그램 운영 시 요청이 있을 경우 매니저를 매칭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 매니저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참! 경북 웰니스관광 페스티벌’에도 참여한다.   도는 윤석열 정부 110대 과제에 포함돼 있는 웰니스관광 활성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웰니스관광 중심지 경북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웰니스 관광을 테마로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매니저들은 페스티벌에 웰니스 상설체험, 플리마켓 운영,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축제홍보에 동참하는 등 주도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웰니스 도시 영주에서 10월에 개최되는 페스티벌은 치유와 힐링을 만끽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볼 계획이다”며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리며, 10월 영주에서 보자”고 말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현재 웰니스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고, 경북이 그 중심에서 관광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며, “이번 교육은지역에서 웰니스관련 종사자들이 자발적으로 경북 웰니스관광 도약에 힘을 보태주시기로 해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관광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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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숙 08-17 10:31

    글로벌 뷰티 페스티벌 ‘2022 서울뷰티위크’ 대표 뷰티 기업 참여

      클리오, 글로벌 뷰티 페스티벌 ‘2022 서울뷰티위크’ 대표 뷰티 기업 참여 서울시 대표 뷰티 선도 기업으로 전문가 강연,  메이크업 쇼 등 다채로운 활동 선보일 예정 서울시와 중장기 뷰티 산업 육성 및 글로벌 트렌드 전파 위한 협업 추진 본사 있는 성수동 중심 새 뷰티 문화와  ESG 활동 주도로 지역 발전 구심점 역할 수행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클리오(대표이사 한현옥)가 ‘2022 서울뷰티위크(Seoul Beauty Week)’ 대표 뷰티 기업으로 참여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서울뷰티위크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클리오, 로레알, 한국콜마, 현대백화점, 화해 등 국내 대표 기업이 협력하는 글로벌 뷰티 페스티벌이다.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사흘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클리오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색조 화장품 전문 브랜드로서 화장품 산업 선도 기업의 노하우를 다방면으로 공유한다. 뷰티 산업 전문가 강연인 ‘뷰티 인사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해 클리오의 마케팅 전략과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디자인 철학을 발표하고, 뷰티 산업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비즈니스 밋업 피칭’ 프로그램의 심사 기업으로서 유망 중소기업의 사업화 지원·협업으로 동반 성장을 실천할 예정이다. 또 K-POP 공연 등과 연계해 진행되는 한류 체험 페스티벌 행사 ‘뷰티 밤! 트렌드 밤!’에서는 글로벌 뷰티 기업인 로레알과 메이크업 쇼 무대를 선보이는 등 클리오만의 독창적인 활동들도 펼친다. 클리오는 올 10월 ‘서울뷰티먼스’ 기간 노들섬에서 열리는 ‘2022 서울뮤직페스티벌(Seoul Music Festival)’ 대표 협력 브랜드로 참여해 K-MUSIC과 연계한 뷰티 체험 콘텐츠 및 팝업 부스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미래감성도시 뷰티 서울’을 주도할 예정이다. 한편 클리오는 올 3월 서울시가 발표한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서울’ 기본 계획에 따라 서울시와 △동대문(DDP) 및 성수동 지역 중심의 뷰티 트렌드 글로벌 확산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선순환 산업 생태계 조성 △서울뷰티위크의 세계적 도시 축제 육성 협업 등 다양한 부문에서 중장기 뷰티 산업 육성과 글로벌 트렌드 전파를 위해 꾸준히 협업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본사가 있는 성동구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의 ESG, 뷰티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성동구청과 ESG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 뒤 경력 보유 여성 인식 개선 사업 참여, 관내 사회적 경제 기업 디자인 컨설팅 사업 조성, 지역 사회 봉사활동 및 기부 등을 통해 적극적인 ESG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년 하반기에는 성수동 공공디자인 사업, 지역 공동체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상생 협약 참여 등의 활동을 준비하며, 지역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윤성훈 클리오 부사장은 “클리오가 K 뷰티 중심지인 서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뷰티 축제에 대표 뷰티 기업으로 참여하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 서울이 글로벌 뷰티의 진정한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더 노력하겠다”며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진정성 있는 협업을 통해 K 뷰티 선도 기업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리오 개요 ‘EVERY POUCH ONE CLIO!’ 클리오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브랜드다. 웹사이트: https://company.cliocosmetic.com
    안현철 08-16 00:21

    경북도, 휴일 반납 집중호우 대비 긴급대책회의 열어

      경북도, 휴일 반납 집중호우 대비 긴급대책회의 열어  도지사 특별지시, 인명피해 예방위해 휴일 반납 긴급점검   15일 일몰전 피서객 귀가, 16일새벽 논물보기 자제 적극 추진  도, 시‧군, 유관기관 분야별 대책 점검 및 대응태세 강화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최근 수도권 및 충청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하면서 선행강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지난 15일 오전 긴급대책 영상회의를 열었다.   기상청은 지난 15일 밤부터 16일 오전까지 주 강수 시간대로 30~1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간당 30~50mm의 집중호우를 예보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3개 시군 부단체장 13개 협업부서장, 유관기관 등 63명이 참석해 수도‧ 경기권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사례를 분석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주요내용은 도심침수로 인한 반지하 주택침수 대책, 태양광시설 등 산사태 취약시설 긴급점검, 산간오지마을 대처계획, 휴가철 산간계곡‧하천변 등 관광객 및 야영객에 대한 신속한 안내 및 대피 유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하고 발 빠르게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산불피해지역, 저지대 배수펌프장 정상작동 여부 등에 대해서도 긴급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도 구축했다.   특히, 도지사 특별 지시로 3일 동안의 연휴기간을 반납한 채 13~14일 이틀간 인명피해 우려지역 377개소를 긴급 접검했으며,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에도 275개소를 점검했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이번 집중호우는 취약시간대인 16일 새벽에 강한 강수대가 형성돼 있는 만큼 15일 일몰 전에 피서객들이 모두 귀가할 수 있도록 안내방송 등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달라”며“16일 새벽 도민이 논물보기 등을 자제할 수 있도록 마을방송을 통해 홍보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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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숙 08-17 10:20

    2022년 9월 15일 데브옵스 엔지니어 교육 과정 개강

    사진: 한국정보교육원이 2022년도 하반기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교육 과정을 강화한다 한국정보교육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교육 과정 강화 2022년 9월 15일 데브옵스 엔지니어 교육 과정 개강 네트워크 인프라 및 개발 교육 강화를 통한 교육 효과성 강화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베스트 직업 훈련 기관 한국정보교육원(원장 고현정)이 2022년도 하반기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교육 과정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개발(Dev)과 운영(Ops)을 통합한 방법론인 데브옵스(Devops) 방법론은 기업 이익과 경쟁력을 높여 최근 스타트업은 물론 보수적인 은행에서도 앞다퉈 채택하고 있다. 데브옵스 엔지니어는 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코드, 애플리케이션 유지 관리,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통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데브옵스 엔지니어와 데브옵스 관리자는 신생 직업으로 선정돼 한국직업사전 제6판에 등재할 예정이며, 관련 인력 수요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정보교육원은 이 같은 사회 변화를 반영해 클라우드 자동화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자 양성 과정에 네트워크 인프라와 개발자 교육을 강화한다. 구체적으로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밑바탕이 되는 인프라 엔지니어 기본 교육과 개발자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기술 면접에 능동적으로 대비한다. 또 협약사인 YBM의 COS Pro 자격증 관련 개발 교육 및 자체 개발한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성해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정보교육원의 데브옵스 교육 과정인 6기 클라우드 자동화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관리자 양성 과정은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 과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 지원이 가능한 무료 교육 과정이다. 교육 기간은 2022년 9월 15일부터 2023년 3월 8일까지 약 6개월이고, 수강 신청은 9월 14일까지 가능하나 추가 접수를 통해 9월 20일까지 등록할 수 있다. 한국정보교육원 고현정 원장은 “다각적 평가를 통해 기술 면접 대비와 지원 분야 확대가 가능하도록 이번 과정 강화 계획을 준비했다”며 “이 밖에도 취업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운영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정보교육원 개요 한국정보교육원은 고용노동부 국가 기간 전략 산업 직종, K-디지털 트레이닝 등의 훈련 과정을 통해 클라우드, 웹 개발, 정보 보안 등 4차 산업 IT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 대상 직업 훈련과 재직자 직무 능력 향상 교육을 수행하는 전문 교육 기관이다. 주요 이력은 다음과 같다. △1998년 구 경원직업전문학교로 설립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 기관(클라우드 분야) △고용노동부 선정 4차산업 선도 인력 양성 기관(2020) △취업률 96%-2020년도 IT 직종 △고용노동부 선정 베스트 직업 훈련 기관(2021) 웹사이트: http://www.keduit.com/ 사진
    안정근 08-16 00:06

    경북도, 나잠어업 특화통계...전국 최초 국가통계 승인

        경북도, 나잠어업 특화통계...전국 최초 국가통계 승인  경북 나잠어업인 실태파악 및 어업환경 진단 위한 통계 개발   내년엔 경상북도 노인등록통계 개발해 국가통계 작성승인 추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022년 경북 나잠어업실태조사를 개발해 통계법에 따른 통계청의 통계작성 승인을 받았다.   나잠 어업이란 산소 공급 장치 없이 잠수한 후 낫·호미·칼 등을 사용해 패류, 해조류 등의 수산동식물을 포획하거나 채취하는 어법으로 전통적으로 해녀와 해남이 활동하는 어업을 말한다.   경북의 나잠 어업인은 동해바다, 울릉도를 포함한 5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공동어장 조성, 해양쓰레기 수거, 바위닦기 등을 수행해 어촌공동체의 근간으로 연안어업의 주요한 생산자이자 해양생태계의 수호자 역할을 하고 있다.   나잠 어업인은 어촌공동체를 구성해 사회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에도 고령화, 소득감소 등의 영향으로 사라져가고 있어는 실정이다.   경북도는 이에 대한 보전과 지원을 위해 조례*등을 제정해 추진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 할 정보는 부족한 실태이다. *경상북도 해녀문화 전승·보전에 관한 조례(21.1월 제정), 포항시 나잠어업(해녀) 보호 및 육성 조례(13.10월 제정)   도는 2020년 고용노동부·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지역특화조사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나잠 어업종사 해녀실태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또 같은 해에 동북지방통계청이 통계·데이터 컨설팅에서 ‘해녀실태조사 신규개발 필요성 및 실천전략’도 제안한 바 있다.   지난 3월부터 통계청, 지역 관련부서 및 5개 시군 담당자와 협의를 통해 조사기획 및 조사 설계안을 마련해 통계전문가, 해양수산전문가, 어촌계장의 자문을 거쳐 조사 설계를 확정했다.   지난 6월에 조사 전문기관을 선정해 7월 국가통계 작성승인 절차를 진행해 8월에 나잠 어업 관련 특화통계로는 전국 최초로 3년 주기의 조사통계로 국가통계 작성승인을 받았다.   그간 관련기관이 내부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비공식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거나 관련연구를 수행한 적은 있다.   국가승인통계란 통계법 제18조에 의해 통계작성기관이 작성하는 통계로 조사대상인 응답자는 성실응답의무가 있으며 응답내용은 엄격히 보호되고 통계법에 따라 작성·공표·관리되는 공식통계를 말한다.   ※ 경상북도 국가승인통계 : 지역사회조사, 한옥조사, 청년통계 등 9종 작성   이 조사는 내달 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실시하며 지난해 12월 말 기준 지역 나잠 어업을 신고한 어업인 1370명이 대상이다.   나잠 어업인의 경영형태, 노동환경, 건강상태 등을 파악해 경영환경을 진단하기 위해 기본사항, 건강 및 안전, 경제활동 및 수입 등 7개 부문 58개 항목을 조사하며 조사결과는 내년 1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이정우 경북도 메타버스정책관은 “지속해서 지역맞춤형 통계를 적극 개발해 도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내년에는 인구·복지정책 등을 뒷받침하기 위해 ‘경상북도 노인등록통계’를 개발해 국가통계 작성승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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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어, 클레어스’, 일본 최대 오프라인 유통 채널 4곳 확대 입점
      위시컴퍼니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 클레어스’, 일본 최대 오프라인 유통 채널 4곳 확대 입점 올해 5월, 일본 플라자·미니플라 오프라인 125개 매장 입점 이후 추가 론칭 디어, 클레어스 스테디셀러 3종 일본어 패키지 적용… 현지 고객 맞춤형 패키지 선보여 일본 포함 64개국에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유통 채널 판매 순위 상위권 올라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한국 뷰티 브랜드·콘텐츠·커머스 기업 위시컴퍼니(대표 박성호)의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 클레어스’가 일본 내 4개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확대 입점했다고 밝혔다. 디어, 클레어스의 입점이 확정된 오프라인 매장(가타카나 배열순)은 △셀렉트 코스메틱숍 숍 인(shop in) △도시형 홈센터 도큐핸즈(Tokyu Hands) △일본 대표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 플라자(PLAZA) △생활잡화 체인점 로프트(Loft)를 포함해 총 4개 유통 채널이다. 이 밖에도 일본 최대 뷰티 전문숍 앳코스매(@Cosme Store)에 입점한다. 일본 오프라인 매장에 선보이는 제품은 디어, 클레어스의 스테디셀러 제품 △서플 프레퍼레이션 페이셜 토너(180㎖) △프레쉴리 쥬 스드 비타민 드롭(35㎖) △프레쉴리 쥬 스드 비타민 E 마스크(90㎖) 등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들을 일본 오프라인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위시컴퍼니 일본 세일즈 총괄팀 이승은 팀장은 “이번에 입점하는 오프라인 매장에는 일본 고객을 위해 일본어 패키지가 적용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 맞춤형 패키지와 프로모션 등으로 고객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어, 클레어스의 베스트셀러 ‘프레쉴리 쥬 스드 비타민 드롭’은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아마존에서 2021년 미용액 부문 1위, 라쿠텐에서는 올해 스킨케어 부문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또 온라인 채널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고객 접점을 확장하기 위해 올 5월 플라자와 미니플라 도합 125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론칭했다. 균형 잡힌 삶을 제안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 클레어스는 2010년 한국 서울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유행을 좇아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기보다 꾸준히 끝까지 사용하고 재구매할 제품에 집중한다. 아울러 해외 64개국에 제품을 선보이며 주요 글로벌 유통 채널에서 판매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위시컴퍼니 개요 뷰티 브랜드·콘텐츠·커머스 기업 위시컴퍼니(Wishcompany)는 2010년 설립됐다. 이후 위시컴퍼니의 대표 브랜드이자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 클레어스(Dear, Klairs)를 시작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위시트렌드(ByWishtrend)를 론칭했다. 현재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동남아시아 등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64여개 국가의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또 위시컴퍼니는 자체 제작 콘텐츠를 활용해 전 세계 소비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 유튜브 채널 ‘Wishtrend TV’는 2022년 4월 기준 구독자 수 180만명을 돌파했고, 이는 한국 화장품 기업이 대규모 글로벌 채널을 구축한 드문 사례로 꼽힌다.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WISHTREND’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 위시컴퍼니 브랜드를 포함해 국내 우수한 스킨케어 브랜드 제품을 콘텐츠와 함께 소개한다. 웹사이트: https://www.wishcompan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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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맑은 물 상생협정 해지’통보

    대구시,‘맑은 물 상생협정 해지’통보 ▸ 구미시장의 상생협정 파기에 대한 공식 대응 ▸ 협정서 제6조에 의거, 당초 협정 5개 기관 대상 협정 해지 통보 ▸ 구미5산단 입주업종 변경·확대 동의 요청에 대해서는 신중 접근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17일 국무조정실, 환경부 등 ‘맑은 물 나눔과 상생발전에 관한 협정서’ 체결 5개 기관에 ‘구미시장의 상생협정 파기’를 사유로 하는 협정 해지를 통보했다.   이는 최근 구미시장의 ▲지방선거 후보 당시의 상생협정 반대 활동 ▲현재 상생협정의 요건 미비·무효 주장 ▲기 합의된 해평취수장이 아닌 타 취수장 협의 요구 등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당초 협정의 이행이 구미시의 귀책 사유로 더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협정서 제6조(협정의 해지) : 각 기관이 합당한 이유 없이 해당하는 협정의 내용과 이에 따른 세부 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각 기관 간 협의를 거쳐 협정을 해지할 수 있다.   아울러 대구시는, 구미와의 상생협력 취지를 존중해 폐수배출로 인한 수질오염의 우려가 있음에도 지난 21년 11월 유치업종 추가(C20, 세세항목 121, 산업용가스제조업) 사항에 대해 동의한 사실이 있었으나, 이는 상생협력이 충실히 이행된다는 전제하에서 이루어진 것인 만큼 앞으로 구미5산단 유치업종 변경·확대에 따른 동의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히 접근하겠다는 점과 필요한 후속 조치를 취할 것임을 구미시에 통보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의 상수원을 더이상 구미지역에 매달려 애원하지 않고, 안동시와 상류 댐 물 사용에 관한 협력 절차를 논의하겠다”며, “대구시민들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채용 소식 발표

      커리어넷,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서울시립교향악단·건설공제조합·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한국화학연구원·이크레더블 채용 소식 발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취업 포털 커리어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서울시립교향악단, 건설공제조합,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한국화학연구원, 이크레더블 채용 소식을 지난 12일 발표했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 2022년 제3차 정규직 채용을 공고한다. 채용 분야는 연구 분야 행정직으로 원급 1명이며, 직무 예정 분야는 플라즈마기술연구소 연구지원 및 운영지원 분야로 근무지는 군산이다. 전형 일정은 서류전형 > 필기전형 > 인성검사 > 면접전형 > 최종 합격자 발표로 진행되며, 전형 일정 및 전형의 세부 내용은 채용 공고의 내용을 자세히 확인해야 한다. 전형 일정은 연구원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전형 기간 이메일 또는 문자 메시지(휴대전화) 수신에 유의해야 한다. 원서 접수는 8월 19일(금)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만 할 수 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이 경영본부 직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공연사업팀(정규직) 7급(사원)-1명으로 담당 업무는 공연기획/정기공연 진행 및 대관 업무/아티스트 관리/순회공연 보조다. 전형 일정은 서류전형 > 필기전형 및 인성검사 > 면접전형 > 인사위원회 > 신체검사 후 최종 합격으로 진행된다. 전형별 평가 방법 및 평가 요소는 채용 공고문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야 한다. 장애인 지원자의 경우 편의 지원 신청을 증빙 서류를 첨부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원서 접수는 8월 29일(월)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건설공제조합이 대체 투자 전문 인력 채용을 공고한다. 모집 분야는 대체 투자 분야로서 주요 업무는 부동산, 인프라 등 실물 투자 및 PEF, 인수금융 등 기업 투자에 대한 시장 조사, 투자 발굴·검토·집행 및 사후 관리다. 전문직(정규직) 1명을 모집하며, 자격 요건은 은행, 증권, 보험, 연기금, 공제회, 저축은행, 캐피탈, 자산운용사 등에서 관련 경력이 5년 이상인 사람이다. 이외 지원 자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채용 공고문을 통해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전형 절차는 지원서 접수 > 서류전형 > 면접전형 신체검사 > 합격자 발표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8월 24일 18시까지 입사 지원 신청서(자기소개서 및 경력 기술서 포함) 및 제출 서류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가 행정직 직원 및 계약직 직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정규직(행정직)-8급 상당(경력 여부에 따라 조정 가능): 2명 △계약직(촉탁직)-행정 업무: 1명으로 총 모집 인원은 3명이다. 모집 분야별 선발 인원이 3명 이하일 경우는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관련 법령이 정한 취업지원 대상자의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는다. 모집 분야별 응시 조건 및 근무 조건은 채용 공고문을 상세히 확인해야 한다. 전형 방법은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인사위원회 심의·제청 > 신규 임용 예정자 선정 > 학·경력 사항 조회 > 신규 임용으로 진행된다. 입사 지원서는 8월 17일(수) 17시까지 협회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한국화학연구원이 2023학년 전기 학연협동과정 학생연구원 채용을 공고한다. 채용 분야는 △화학공정 연구본부: 43명 △LCP 융합 연구단: 1명 △화학소재 연구본부: 92명 △의약바이오 연구본부(CEVI융합연구단): 42명 △정밀·바이오화학 연구본부: 20명 △화학플랫폼 연구본부: 12명으로 총 채용 인원은 210명이다. 지원 자격 및 근무 조건, 채용 전형, 제출 서류 등은 채용 공고문에 자세히 기재돼 있으므로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원서는 8월 18일(목)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 접수를 해야 한다. 단 장애인은 우편/방문 접수도 할 수 있다. 이크레더블이 각 부문 신입/경력 직원을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신용인증본부 마케팅(신입 또는 경력 5년 미만) △경기본부 기업평가연구원(신입 또는 경력 5년 미만) △신용인증본부 ESG 마케팅(경력 3년 이상 15년 이하) △ESG본부 환경 부문(신입 또는 경력 3년 미만)을 모집 인원은 00명이다. 자격 요건이 모집 부문별로 상이하므로 채용 공고문의 꼼꼼한 확인은 필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 1차 실무면접 > 채용검진 > 결과발표로 진행된다. 지원 방법은 8월 17일(수)까지 입사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는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 사내 벤처를 시작으로 개인 회원 수 410만명, 기업 회원 43만곳을 보유하며 취업 포털 업계의 선두 주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현재 커리어, 히든 챔피언, 중견 강소기업 등 국내 최대의 멀티 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The Network와 제휴를 통해 영역을 해외로 넓혀 해외 채용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온·오프라인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사업 부문은 질적 향상과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꾸준히 사이트 개편을 진행하고 있으며, 채용 정보를 기본으로 다양하고 차별화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은 채용 대행 솔루션,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 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시군 지방자치단체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취업 관련 토털 HR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 수위의 실적을 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인피닛블록’, SK증권·DGB대구은행 시드 투자 유치

      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인피닛블록’, SK증권·DGB대구은행 시드 투자 유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서울핀테크랩 입주 기업인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인피닛블록(대표이사 정구태)이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과 SK증권(대표이사 김신)에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인피닛블록은 올 7월 ‘핀테크 혁신펀드’를 통해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한 이후 이번 시드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이로써 인피닛블록은 설립된 지 6개월도 되지 않은 시점에 총 2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확보하며, 혁신적인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에 더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인피닛블록은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기업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영·관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확장성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시장뿐만 아니라, 전통 금융 시장에서도 활용되는 디지털 금융 인프라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디지털 자산 업계에서 미래 은행 역할을 담당하게 될 커스터디 플랫폼 구축을 중심으로 ‘증권형 토큰(STO)’, ‘대체 불가능 토큰(NFT)’ 발행·운영·관리 서비스 등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임성훈 DGB대구은행 은행장은 “앞으로 잠재력이 큰 디지털 자산 시장에 지방은행 최초로 첫발을 들인다는 점에서 이번 투자는 큰 의미가 있다”며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은행업의 본질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이 무엇인지 깊게 고민하고, 우수한 기업들과 협력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신 SK증권 사장은 “신뢰를 생명으로 하는 금융사들이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과 손을 잡았다. 루나 사태와 해킹 등으로 위기에 처한 이 시장에서 기업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디지털 자산을 운용·관리하는 플랫폼을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증권형 토큰 등 디지털 자산의 법제화에 발맞춰 관련 생태계를 조성하고 확장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구태 인피닛블록 대표는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저희가 추구하는 목표와 방향성에 공감해 과감한 투자를 단행한 DGB대구은행과 SK증권에 감사드린다”며 “인피닛블록만의 독창적인 블록체인 기술에 금융사의 신뢰성을 더한 핀테크 플랫폼을 선보여 시장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핀테크랩은 서울 금융 중심지 활성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재 약 100개 기업을 육성하는 국내 최대 핀테크 전문 공간이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최대 3년간 입주 공간을 제공하고, 성장단계별 맞춤형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통한 해외 시장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 2021년 기준 약 2353억원 투자 유치, 1199억원 매출, 843명의 신규 고용 창출 등의 성과를 냈다. 서울핀테크랩 개요 2018년 서울시가 조성하고 설립한 서울핀테크랩은 2019년 10월 금융 중심지 활성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의도에 통합 개관했다. 2022년 96개 기업을 보육하고 있는 국내 최대 핀테크 전문 공간으로, 핀테크 스타트업에 최대 3년간 입주 공간을 제공하면서 성장 단계별 맞춤형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웹사이트: http://www.seoulfintechlab.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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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민선 8기 첫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대구시, 민선 8기 첫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대구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대구 지역 통합방위협의회 열어 ▸ 민·관·군·경의 협력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안보역량을 강화하는 회의로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민선8기 첫 통합방위협의회를 지난 16일 오후 4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민·관·군·경 관련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대구시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홍준표 시장이 주관해 안보의식 고취와 민·관·군·경 간 긴밀한 협력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안보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와 각종 기상이변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안보 상황이 엄중한 가운데,현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을지연습 계획을 대구시와 제50보병사단 및 대구경찰청이 발표하고, 주요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 안보 위협 상황에 대해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최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드론이 적극 활용되고 있고, 세계 각국에서도 드론 테러 공격에 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민간 전문가를 초청해 드론 공격 대응 방안을 점검하고, 회의 후에는 드론 공격을 탐지·대응(안티 드론 차량)하는 장비를 견학하며 드론 테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사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사   존경하는 경북도민 여러분!   오늘은 77주년 광복절입니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애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기립니다.   지난날 우리 선조들은 역사의 부름 앞에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일제의 잔혹한 탄압과 위협에도 결코 굴하지 않고 맞서 싸워 마침내 조국광복을 이루어냈습니다.   77년 전 오늘, 광복을 맞았던 선조들은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 경제가 풍요로운 나라, 문화․예술이 발달한 나라를 꿈꾸었습니다.   분단의 아픔과 6.25 전쟁의 참화, 지독한 가난을 이겨내고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제국주의 식민지의 굴레를 벗고 독립을 이룬 나라 중에,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고 지구촌이 열광하는 문화를 만들어내며 선진국의 반열에 선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일제강점기를 벗어나, 분단의 아픔과 전쟁의 참화를 이겨내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뤄낸 지금의 대한민국! 이것으로 우리의 제1의 광복은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제2의 광복의 맞이해야합니다. 제2의 광복은 안으로는 ‘국민행복시대’ 밖으로는 ‘세계에서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제 2의 광복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치열하게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각박한 사회에 헬조선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었고 자살률이 세계 1등, 저출산율도 세계 1등이 되었습니다. 이제 이것을 극복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원조를 받다가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제 세계에서 더 존경받을 수 있도록 한류를 키우고 세계 어려운 사람들을 초청해 우리나라에서 많은 지원을 해야합니다. 이렇게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합니다.   여기에 남북통일까지 이뤄야합니다. 남북통일을 통해 세계으뜸가는 대한민국! 세계속에 당당한 대한민국!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합니다.   제2의 광복을 위해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키고, 발전시킨 경상북도에서 앞장서겠습니다.   존경하는 경북도민여러분   경북이 낳은 민족시인 이육사 선생이 광야란 시에서 노래했듯이,   눈 내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해도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리며 다가올 독립의 그날을 염원하던 애국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경북의 화랑․선비․호국․새마을 정신이 대한민국의 역사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일제 강점기 항일운동의 중심지로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2,394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했습니다. 전국 독립유공자 17,285명의 14%나 됩니다.   6.25 전쟁 때는 낙동강방어선을 피 흘려 지켜냈으며, 산업화 시기에는 포항의 철강, 구미의 전자 산업으로, 또 새마을운동의 최선봉에 서서 대한민국을 잘 살게 만든 곳이 바로 경상북도입니다.   한글, 한식, 한복, 한옥, 한지 등 우리 전통문화의 뿌리도, 신한류의 진원지도 경상북도입니다.   그래서 오늘 광복절은 대한민국을 만든 선열들의 위대한 정신을 되새기고 그 뜻을 계승하는 날이 되기를 기원하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독립유공자 유족 여러분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더욱 정성껏 예우하고 모시겠습니다. 경상북도는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독립운동기념관과 항일의병기념공원을 운영하고 있고,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환경개선 사업, 독립유공자와 유족 의료비 확대, 장례 선양 사업 같은 섬김의 보훈정책을 구현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잊히고 숨겨진 독립‧호국의 역사를 찾고, 보훈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과거 경상북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이었습니다.   1949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구통계에서도 경북이 321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1970년 서울과 역전되기 전까지 계속 인구 1위였습니다.   그런데 50년 넘게 수도권 일극체제가 지속되면서 사람, 기업, 금융, 일자리, 교육, 의료, 문화 등 모든 자원이 수도권으로만 몰려들어 지방은 갈수록 격차가 벌어지고 낙후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인구가 줄어드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고, 아이들 울음소리 듣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습니다.   반면에 수도권은 어떻습니까?   국토면적 10%에 불과한 수도권에 국민의 절반 이상이 몰려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해마다 10만 명의 청년들이 고향을 등지고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향합니다.   국가적 재앙인 저출생‧저출산 문제도 수도권 과밀의 결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과밀이 저출산의 요인이라는 것은, 오래전 존 칼훈 박사의 쥐 실험으로 증명된 바가 있습니다.   청년들이 정글보다 더한 환경 속에서 일자리 경쟁을 하고, 집 한 채 장만하기도 어려운데 어떻게 결혼할 생각을 하고 결혼을 했다 해도 아이를 낳을 엄두가 나겠습니까?   수도권병을 고치지 않고서는 저출산‧저출생 문제도 해결되지 않을 뿐더러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갈 수 없습니다.   해결의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지방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우리가 꿈꾸는 지방시대는 아이디어와 문화의 힘을 바탕으로 지역마다 각자의 색깔을 뽐내며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평범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회의 땅을 만드는 것입니다.   관건은 지방에도 수도권과 같은 일자리, 주거, 교통, 문화, 의료, 교육 등의 인프라를 깔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지 일자리를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유목민 국가가 아니라 태어난 곳에서 살아가는 정주민 국가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국정목표로 도출한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지방시대라는 철학을 공유한 만큼 경상북도가 앞장서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중앙에 제시해 지방시대를 여는 모범을 보이겠습니다.   더욱이 이제는 기술을 통해 언제든 소통하고,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초연결 사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잠재력을 과소평가하지 말고 농업부터 첨단산업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4차 산업혁명의 길로 앞서 간다면, 문화가 숨쉬고, 자연이 살아 있는 우리 경상북도가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이 될 것입니다.   대구․경북의 미래인 통합신공항을 빠르고 제대로 건설하고, 이차전지, 미래차, 반도체, 원자력 등 지역의 강점을 살려 투자유치 100조 원 시대도 꼭 열겠습니다.   농어업의 대전환 정책도 적극 추진해 농어업을 첨단산업으로 완전히 탈바꿈시키겠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힘겨워 하는 민생을 돌보고 경제를 살리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습니다.   독립운동의 중심지이자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로서 나라를 지키고, 만들고, 또 잘 살게 한 경북의 위상을 되찾고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의 도약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도지사가 앞장서서 길을 열고 다시 뛰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힘내서 함께 뛰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켰듯이 이제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위대한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어갑시다.   감사합니다.     2022. 8. 15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경북도, 우즈베키스탄 정부관계자와 광폭 외교세일즈

      경북도, 우즈베키스탄 정부관계자와 광폭 외교세일즈 대외투자무역부장관겸부총리, 상원 수석부의장 등과 광폭 외교세일즈 펼쳐  우호교류 확대 및 스타트업 기업육성 상호협력 협약체결  고려인과의 만남에서 한복, 한식, 한옥 전도사로 활동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서 대외투자무역부장관겸 부총리, 상원 수석부의장, 유아교육부장관겸 상원의원, 하원의원겸 고려문화협회장, 혁신개발부차관, 타슈켄트주지사, 타슈켄트시장과의 면담 등 광폭 세일즈 외교를 펼쳤다.   지난 11일 오전 대외투자무역부장관겸 부총리와 섬유 및 섬유기계분야의 상호협력방안 및 4차 산업 육성을 모색하는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미르자예프 조이르 토이로비치 탸슈켄트주지사와 양 지역 간의 경제·통상, 문화,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우호교류협정도 체결했다.   이날 오후에는 미르자예프 조이르 토아로비치 타슈켄트시장, 사파예프 사득 상원 수석부의장을 비롯한 신 아그리피나 유아교육부장관겸 상원의원, 박 빅토르 하원의원겸 고려문화협회장과 경제와 통상분야의 교류확대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도 교환했다.   이어 이철우 도지사는 혁신개발부차관과 스타트업기업 육성과 관련 분야의 공동연구, 인적교류 등도 논의했다.   아울러, 경북도측 경북테크노파크, 영남대학교와 우즈베키스탄측의 이노테크노파크 원장, 아크파대학 총장 간 양국 스타트업 육성과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와 상호 협력‧지원을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   이어진 고려인과의 만남행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이곳 먼 곳까지 이주해 온 우리 민족들이 근면·성실한 삶을 통해 오늘의 자리까지 온 것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우리 민족의 한옥, 한복, 한식, 한글의 전도사가 돼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귀한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 빅토르 고려인협회장은 “지사님 일행이 멀리 이곳까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고 이번 방문을 통해 고려인에 대한 많은 애정과 관심을 바란다”며 “고려인을 통해 양 국가, 양 지역이 더욱 발전하고 상호 성장하는 귀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러시아-우크라이나간 전쟁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경북에 소재한 중소기업 40여 개 사를 대상으로 4개국 4개 지역에서 동시에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수출확대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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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선발된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와 발대식 진행

      현대성우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 발대식 성료 최종 선발된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와 발대식 진행 젊고 참신한 콘텐츠로 자동차 부품 및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 증진 예고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현대성우그룹이 8월 12일 대학생 서포터즈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현대성우그룹 관계자와 최종 선발된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 멤버들이 참여했다. 2020년 발족한 현대성우 챌린저스는 현대성우그룹의 기업 가치관인 도전을 각종 콘텐츠로 함께 실현해 나갈 대학생 서포터즈다.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 발대식은 현대성우그룹 경영진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챌린저스 개별 소개 △현대성우그룹 소개 △활동 가이드 안내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는 올 11월까지 약 4개월간 △현대성우 챌린저스 소개 △모빌리티 산업 정보 제공 등 현대성우그룹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하며 카드 뉴스, 홍보 영상, 기획 기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제작된 콘텐츠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에 게시돼 자동차 부품 및 모터스포츠 부문 등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대중 소통에 앞장설 예정이다. 모든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프로필 촬영, 실무자 멘토링, 기념 선물 등이 제공되며 미션을 완수한 챌린저스에게는 수료증 발급, 포상금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현대성우그룹 담당자는 “이번 서포터즈 활동이 대학 생활에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선보일 현대성우 챌린저스들의 참신한 콘텐츠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 현대성우그룹은 △지주 회사인 현대성우홀딩스 △브레이크 디스크 및 엔진 파츠 등 주요 자동차 부품과 제네시스 G90 등에 탑재되는 알로이휠 전문 기업 현대성우캐스팅 △자동차 배터리 전문 기업 현대성우쏠라이트 △물류 및 신소재 전문 기업 현대성우신소재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그룹 후원 모터스포츠팀인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을 창단 및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한국대학스키연맹을 공식 후원하는 등 각종 비인기 스포츠 및 문화예술 후원을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 개요 경원산업에 뿌리를 둔 현대성우쏠라이트는 1979년 2월 설립된 차량용 및 산업용 배터리 전문 제조업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기술 집약적인 제품의 개발·생산을 통해 파트너에게는 신뢰, 고객에게는 만족을 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맞게 다양한 해외 네트워크망을 구축했으며, 이런 혁신의 과정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자동차 산업의 주요 부품인 브레이크 디스크, 엔진 파츠, 알로이 휠 등의 전문 제조사인 현대성우캐스팅, 물류 및 신소재 전문 기업인 현대성우신소재 등과 함께 현대성우그룹에 속해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1997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창단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팀 후원을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dswsolite.co.kr 사진

    전국에서 취약계층 대상으로 여름나기 물품 나눔 활동 펼쳐..

        공무원연금공단 임직원,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전국에서 취약계층 대상으로 여름나기 물품 나눔 활동 펼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 ‘공단’)은 지난 12일 은퇴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전국 10개 지역에서 취약계층 대상으로 여름나기 물품 나눔 합동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봉사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대전·부산·광주 등 10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었으며, 소외아동·장애인 가정·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선풍기, 구급함, 여름이불 등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물품 나눔과 여름철 안전교육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지역별로 ▷(서울) 강남종합사회복지관 ▷(경인)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부산) 당감종합사회복지관 ▷(대전)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세종) 영명보육원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 ▷(대구) 대구중구노인복지관 ▷(강원) 애민보육원 ▷(전북) 꽃밭정이노인복지관 ▷(제주) 제주이주여성상담소에서 활동이 진행되었다. 공단 황서종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철에 건강 및 위생관리가 취약한 이웃들을 위해 이번 합동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및 예방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12년부터 서울, 대전, 부산, 광주 등 전국 10개 지부에서 은퇴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대구소방, 동부소방서 이전 및 소방학교 건립 기공식‘첫 삽’

        대구소방, 동부소방서 이전 및 소방학교 건립 기공식‘첫 삽’ ▸12일(금) 오후 2시, 신서혁신도시 내 신축 건립부지에서 기공식 행사 ▸총 사업비 600억 원, 3개동(소방서, 소방학교, 훈련탑), 연면적 13,780㎡ 규모 ▸2024년 3월 준공 목표, 소방수혜 불균형 개선 및 전문 소방관 육성 기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12일 오후 2시 신서혁신도시 내 신축 건립부지에서 동부소방서 이전 및 소방학교 건립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윤석준 동구청장을 비롯한 기관장과 김용판, 류성걸, 강대식 국회의원, 하병문 대구시의회 부의장 등 시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구동부소방서 이전과 소방학교 건립 사업은 시비 329억과 소방안전교부세 135억, 지방채 136억 등 총 사업비 600억 원을 투입해 신서혁신도시 내 부지 35,154㎡에 3개동(소방서, 소방학교, 훈련탑), 연면적 13,780㎡ 규모로 2024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1975년 세워진 동부소방서는 시설 노후화와 주변 교통 혼잡, 도시미관 개선 등의 이유로 2018년 이전을 결정했다. 또한, 기존 타지역 소방학교에서 받아오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을 위해 대구소방학교 건립을 함께 추진하며 2024년으로 준공일이 조정됐다.   대구소방은 동부소방서 이전에 따른 소방서비스 공백은 옛 동부정류장 부지에 일반 안전센터보다 규모가 1.5배 큰 신천119안전센터를 세워 메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동부소방서 이전과 소방학교 건립은 구 도심에 편중되어 있는 소방관서 재배치를 통해 재난현장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재난에 강한 전문 소방관을 육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전에 따른 소방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주민들께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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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의 시대를 넘어 웰다잉의 시대를 준비하는 휴먼테크놀로지 선도 대학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그림책으로 배우는 삶과 죽음’ 특강 성료 웰빙의 시대를 넘어 웰다잉의 시대를 준비하는 휴먼테크놀로지 선도 대학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평생교육원이 일반 시민 500여 명과 함께하는 온라인 특강 ‘그림책으로 배우는 삶과 죽음’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30년 넘게 아이들을 만났던 임경희 작가가 진행했다. 그는 교사 재직 시절 제자의 죽음을 목격하면서 죽음이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것임을 깨닫고, 아이와 어른 모두 죽음을 낯설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통해 지금에 이르렀다. 많은 사람이 삶에 대해서는 어떻게 살고 싶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죽음에 대해서는 생각하기를 꺼린다. 임 작가는 “아이를 낳을 때도 열 달을 꼬박 준비하는 것처럼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죽음에 대해서도 늘 준비돼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작가는 교실 현장에서 제자의 죽음을 마주했을 때 친구의 죽음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할지가 가장 막막한 부분이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죽음을 준비하면서 우리는 분명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며 “죽음에 대한 준비는 장례식을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바라보는 관점을 만들어 가면서 삶에 대한 철학을 정립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에서 시민들은 이미 우리 삶을 유지하기 위해 수많은 죽음이 있었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으며,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어른 모두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그림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행간 사이의 눈빛, 표정, 느낌 같은 비언어적 교류를 하며 관계가 깊어질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의견도 있었다. 휴먼테크놀로지로 교육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영어그림책지도사, 타로마스터, 취창업 자격, 방과 후 지도, 공예, 4차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제공하며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직업 능력을 계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8월 16일까지 2022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관련링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https://edu.global.ac.kr

    아트랩범어‘ 창창더하기 - Everyday Books!’오픈

        아트랩범어‘ 창창더하기 - Everyday Books!’오픈 ▸ 지역독립서점과 협력 복합문화공간 ‘창창더하기-Everyday Books’ 조성 ▸ 지역독립출판물, 아트상품, 굿즈, 음반 등 지역 인디문화 소개 ▸ 운영시간 :화 ~ 토요일 11:00 – 19:00 / 월요일, 일요일 법정공휴일 휴관 ▸ 장 소 : 아트랩범어 창창더하기(구.문화예술정보센터)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에서 운영 중인 아트랩범어는 지역의 독립문화를 소개하고 소비할 수 있는 작은 복합문화공간 ‘창창더하기-Everyday Books!’를새롭게 오픈했다.    아트랩범어‘창창더하기-Everyday Books!’는 기존 문화예술정보센터로 운영하던 공간을 독립출판물기반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리뉴얼하였다. ‘매일 책을 통해 다른 세계를 여행하다’는 의미를 담아 지역 독립서점과 출판사, 제작자의 서가, 대구 인디뮤지션의 음반, 굿즈 등을 소개하고 구매도 가능토록 하였다.    ‘창창더하기-Everyday Books!’는 상시 유동인구가 많고 작품판매가 잘되는 아트랩범어의 장소적 특성을 감안하여 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판매까지 이루어지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대구의 독립서점 협의체(대책마련)와 협력하여 지역에서 생산되는 출판물과 지역 기반의 독립책방이 참여토록 하였다.   서가 구성에는 대구에 있는 6개의 독립서점이 참여했다. △더 폴락(독립출판물), △차방 책방(문학류), △그레타 북스(그림책), △낫온리 북스(사진책), △커피는 책이랑(환경/동물권), △책방 이층(인문사회) 이며, 이 밖에도△고스트 북스, △타바코 북스, △근하, △이준식, △사월의 눈, △블랙 퍼스트클럽, △고라니 북스 △제임스 레코드 △오터스맵 등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제작자의 도서와 인디뮤지션의 음반도 직접 들어보고 구매도 할 수 있다.    이번 아트랩범어‘창창더하기-Everyday Books!’의 기획과 큐레이션을 맡은 더 폴락의 최성 대표는 “에브리데이 북스는 매일 지나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쉽게 책을 접하고, 책을 통해 다른 세계를 경험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상하였다. 지역에서 오랜 기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서점들이 각자의 특색에 맞는 책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서가를 구성하였고,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출판사와 제작자의 작업물도 소개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앞으로 언제든 쉽게 책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또 지역에서 제작되는 책들을 소개하고 아카이빙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해 본다.”라고 전했다.    아트랩범어 ‘창창더하기-Everyday Books’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 독서와 워크숍, 북토크 등 다양한 모임으로 사용할 수 있다. 9월에는 동네를 느리게 걸으며 작가와 함께 사진을 찍고 사진집을 제작하는 워크숍도 계획되어 있다.   (재)대구문화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아트랩범어에서는 작년부터 예술창업 지원도 하고 있고, 예술인의 수익창출에 특별히 공을 들이고 있다. 새롭게 조성된 창창더하기를 통해 다양한 지역 예술인들이 소개되고 수익창출로도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 대구문화재단 창작·창업지원팀(053-430-1258)

    스포츠 분야 창업 인재 양성

    국민체육진흥공단, ‘2022 SPORTS STARTUP 창업교육’  통해 스포츠 분야 창업 인재 양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오는 15일부터 9월 8일까지 ‘2022 SPORTS STARTUP 창업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공단은 100명 이상의 예비 창업자를 모집해 전문 창업인으로 양성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22 SPORTS STARTUP 창업교육’은 창업 전문 교육 기업의 과제 실습형 및 멘토링 과정을 통해 스포츠 산업과 관련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가 스포츠 분야 아이디어를 더 확장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를 접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포츠 분야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해 커리큘럼은 △공통 교육 △기본 교육 △심화 교육 △멘토링 데이(IR, 디자인, MVP, BM, 사업계획서)로 나눠 진행한다. 창업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참여자부터 심화 교육이 필요한 참여자의 창업 역량 강화 교육까지 체계적으로 이뤄진다. 해당 교육 과정은 모든 단계의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실무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공통 교육 과정은 과제 해결 및 독서 토론형 강의로 진행되며 스포츠 산업 생태계에 대한 분석뿐만 아니라 본인의 강점을 분석해 창업 성향을 알아보고 점검할 수 있다. 기본 교육 과정은 스포츠 분야에서 성공한 창업가 ‘5인 5색 창업 특강’으로 현재 창업 및 스포츠 산업 분야 전문인들의 강의로 이뤄져 있다. 교육생들은 기본 교육 과정을 통해 창업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된다. 심화교육 과정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스타트업 및 유니콘 기업 분석 △아이디어 사업화 과정 △차별화 특성 적용 방법부터 실제 △브랜드 네이밍 및 로고 제작 △수익 구조 구축 및 홍보 마케팅 전략 구성과 함께 실전 창업을 위한 △법인 설립 과정 △스톡옵션 이해에 대한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모든 교육생을 대상으로 △도서문화상품권(10만원) △65H(시간) 이상의 창업 교육 △상세 페이지 제작 △로고 및 상표 출원을 제공한다. 이 가운데 우수 팀 20팀을 선발해 △모의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전문가 검증과 △IR PPT 템플릿을 제공한다. 우수 팀들은 IR 경진대회에 참가해 결과에 따라 공단 이사장 표창 및 시상금을 받게 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진행하는 ‘2022 SPORTS STARTUP 창업교육’에 참가하려면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Startup 창업교육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개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제24회 서울올림픽대회를 기념하고 국민체육진흥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1989년 4월 20일 설립됐다. 편차 없는 스포츠 서비스로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관련링크 2022 SPORTS STARTUP 창업교육 프로그램 모집 안내 홈페이지: http://openevent.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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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사이버대, 2학기 2차 모집 17일 마감

      고려사이버대, 2학기 2차 모집 17일 마감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가 2학기 2차 모집을 17일 마감한다. 모집 전형은 신입학 전형, 2학년 편입학 전형, 3학년 일반편입학 인문계열만 모집하며, 정원 외 전형으로 산업체위탁전형 및 군위탁전형 등도 모집한다. 고려사이버대는 고려대학교와 함께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에 속한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20여 년 이상 대한민국 온라인 고등교육의 길을 이끌어왔다. 현재 22개 학부·학과를 보유, 재적생 수 1만1000여 명을 자랑하는 4년제 정규대학으로 발전했다. 최첨단 온라인 강의 시설을 활용해 270여 명의 교수진이 620여 과목을 운영한다. 소방 및 산업안전 분야의 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에 맞춰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소방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소방안전학부를 신설했다. 또 융합적 사고와 전문성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전공 외에도 ‘크리에이터전공’, ‘소프트웨어교육전공’ 등 전문 분야에 특화한 학위를 추가로 취득할 수 있는 ‘융합전공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강의는 100% 모바일로 수강할 수 있으며 전자도서관, G-suite 및 office365, 학습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습과 관련된 다양한 방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캠퍼스 내 스터디룸과 회의실, 고려대 중앙도서관, 열린도서관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산업체위탁전형으로 입학하면 임직원들에게 입학금 면제와 등록금 감면 등 혜택이 제공돼 많은 기업체나 공공기관에서 고려사이버대와 산업체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협약 체결을 원하는 산업체는 교육 또는 협약 담당자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협약 체결 후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안내에 따라 산업체위탁전형으로 지원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 위탁 전형의 경우 고려사이버대와 위탁 협약을 체결한 대한민국 육·해·공군·해병대 등 소속 군인 또는 군무원 가운데 취학 추천을 받은 자로, 입학금 면제 및 매 학기 등록금 50%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일정 요건 충족 시 국가장학금의 중복 혜택도 누릴 수 있다. 2차 군위탁전형 모집 인원은 764명으로, 현재까지 취학 추천을 통해 400여 명의 군 장병이 장학 혜택을 누리며 학업과 군 복무를 병행하고 있다. 2022학년도 2학기 정시 모집학과는 △전기전자공학부(전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 △기계제어공학부(기계설계공학, 메카트로닉스공학, 열유체·에너지공학) △정보소프트웨어학부(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소방안전학부(소방방재공학, 산업안전공학) △디자인학부(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 산업디자인, 모바일디자인) △미래학부(빅데이터전공, 인공지능전공, 미래기술경영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보건의료학부(보건행정, 보건교육·돌봄, 보건의료AI빅데이터) △인재개발학부(평생교육전공, 직업능력개발전공, LC²코칭전공)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다문화·국제협력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 등이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학업준비도검사(30%)와 학업계획서(70%)로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대표번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개요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대한민국 대표 명문 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우수한 교육 과정, 체계적인 학생 지원, 국내외 최고 기관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고려대학교의 교육 철학을 사이버 교육으로 구현하고 있다. 2001년 7개 학과, 입학생 796명으로 시작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2년 현재 22개 학부, 학과 및 2개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적생 수 1만여 명 이상의 종합 대학교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uk.edu 관련링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안전한 수해 복구 자원봉사 지원 총력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안전한 수해 복구 자원봉사 지원 총력 수해로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 예방해 안전한 자원봉사 현장 조성 피해 복구 중 예치치 못한 사고, 자원봉사 종합보험 지원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이하 중앙센터)는 비가 그친 피해 현장에 복구 활동이 한창인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조치를 하고 있다. 중앙센터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등 8개 시도를 중심으로 3000여명이 넘는 자원봉사자가 복구 활동에 나서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중앙센터는 수해에 따른 전염병 발생 우려와 코로나19 감염병이 지속되는 ‘이중 재난’ 상황 속에서 재난 대응 자원봉사 활동과 현장 안전 관리를 위한 ‘2022년 풍수해 대응 자원봉사 운영지침 Ⅱ’을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에 공유했다. 수해 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대표 2차 피해인 감전, 파상풍, 비로 약해진 지반에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또는 낙하물 사고와 피부병, 이질 등 수인성 전염병 등 복구 현장의 위해 요소를 조기 차단·예방하기 위함이다. 지침 주요 내용으로는 △자원봉사 현장의 현장 방역 △자원봉사자 개인의 방역 점검 △자원봉사의 휴식 시간 확보와 쉼터(식사 및 휴식 공간) 필수 마련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또 피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다친 이들이 보상받을 수 있도록 ‘자원봉사종합보험’도 지원하고 있다. 자원봉사종합보험은 자원봉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자연재해 등으로 피해를 본 봉사자에게 보험금을 지급, 자원봉사자라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보장받을 수 있는 제도다. 재난 지역의 봉사활동을 비롯한 일회성 자원봉사 활동을 하던 중 피해를 본 자원봉사자에게도 보장된다. 만일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담보 내용, 구비 서류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해당 소속 지역 센터에서 안내·지원받을 수 있다. 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은 “피해 주민에 대한 따뜻한 위로와 서로를 돌보는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이 더 필요한 순간”이라며 “안전한 자원봉사 현장을 통해 빠른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 안내 및 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 봉사활동 문의는 각 지역 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개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 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 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녕 캠페인,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 통합관리, 자원봉사종합보험,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 정책 개발, 자원봉사 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v1365.or.kr 관련링크 1365자원봉사포털: http://www.1365.go.kr

    경북도, 중소기업에 추석자금 1000억원 쏜다

        경북도, 중소기업에 추석자금 1000억원 쏜다 운전자금 기업당 3억원(우대 5억원)   대출이자 1년간 2% 이차보전 혜택   8월 16~31일까지 접수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4고(금리․물가․유가․환율)시대 인건비, 원부자재구입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집중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다.   융자희망 기업은 대출 취급은행과 융자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 후, 경북중소기업육성자금시스템(www.gfund.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기업이 소재한 시군청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융자추천 결과는 경북경제진흥원의 서류 심사 후에 이달 18일부터 시군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융자추천이 결정된 기업은 추석 연휴 전인 9월 8일까지 대출 실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14개사)을 통해 융자대출 시 도에서는 대출금리 일부(2%, 1년)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다.   융자한도는 매출규모에 따라 기업 당 최대 3억원 이내로 경북 프라이드 기업, 향토뿌리기업, 경북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등 도에서 지정한 28종의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추천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기준과 취급은행,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 홈페이지(www.gb.go.kr/분야별정보/경제/중소기업지원정보)를 비롯해 각 시군 홈페이지, 경북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경북중소기업육성자금시스템(www.gfund.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최근 인플레이션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경영에 이번 추석자금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속해서 모니터링 해 기업들의 요구에 맞는 시책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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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비 ‘다多 드림 이벤트’ 진행 “앱 이용만 해도 선물 쏟아진다”

    담비 ‘다多 드림 이벤트’ 진행 “앱 이용만 해도 선물 쏟아진다” 담비 앱 누적 다운로드 수 10만명 돌파 기념… 앱 리뷰 남기면 에어팟·버즈 받는다 이사철 부담 줄여주는 지원금 이벤트, 담비 앱 이용 고객 대상으로  지원금 총 300만원 증정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베스트핀의 온라인 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가 8월 SNS 팔로우 이벤트와 앱 후기 이벤트, 이사철 지원 이벤트 등 고객과 소통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담비는 이달 말까지 담비 앱 이용 후기만 남겨도 무선 이어폰 에어팟(1등)과 버즈(2등), 스타벅스 커피 쿠폰 100개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경품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또 15일부터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제공하는 이사철 지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사철 지원 이벤트는 8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담비 앱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금 총 300만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담비는 대출받은 이용자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상해, 사망 및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 사기로 피해를 봤을 경우 발생하는 채무 리스크를 무료로 보장받을 수 있는 ‘담비안심케어’ 이벤트와 담비의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 채널)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총 400개의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담비는 대출 비교 플랫폼으로 소비자들에게 1대1 맞춤형 대출 정보를 제공해 준다. 담비 앱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다양한 금융사의 대출 상품 금리와 한도를 비교하고, 비대면 또는 대면 방식으로 대출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최근에는 기존 앱 버전에 이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PC 버전까지 새롭게 출시한 바 있다. 현재 SC제일은행을 포함해 BNK부산은행, DGB대구은행, 삼성생명, 교보생명, OK저축은행 등 총 20개사와 함께하고 있으며, 담비 앱에 입점을 완료한 금융 상품은 총 20개로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사업자담보대출, 신용대출까지 만나볼 수 있다. 담비 담당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담비의 대출 비교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원할 경우 담비 홈페이지 이벤트 탭에 들어가면 담비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베스트핀 개요 복잡한 부동산 대출, 이제는 쉽고 편하게. 베스트핀은 모바일 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를 운영하는 회사다. 웹사이트: http://www.dambee.com

    2022년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서울 청년의 생명을 살려라! 100인 토론회’ 개최

      2022년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서울 청년의 생명을 살려라! 100인 토론회’ 개최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청년 자살 예방을 위해 100인의 제안자들과 함께 토론 진행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서울시자살예방센터가 ‘서울 청년의 생명을 살려라! 100인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시 자살 현황을 살펴보면 30대 이하 자살 사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2019년 연령별 평균 자살 사망자 수와 2020년 연령별 자살 사망자 수를 살펴봤을 때 대부분 연령대에서 자살률이 지난해보다 감소했지만, 30대 이하 연령대 자살률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대 자살률은 22%, 30대 자살률은 12.1% 증가해 20대 자살률이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청년 자살 실태에 맞춰 청년자살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첫 번째 발판으로 8월 23일 오후 2시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청년자살예방을 주제로 ‘서울 청년의 생명을 살려라!’(부제: 100인의 제안자들과 함께 토론합니다!) 100인 토론회를 진행한다. ◇서울 청년의 생명을 살려라! 100인 토론회 이번 토론회는 청년자살예방 서포터즈 구성 방안과 활동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청년자살예방 조직화를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청년 자살 예방에 관심 있는 시민, 청년, 자살예방사업 관계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토론자 모집은 마감 시간까지로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 또는 서울시자살예방센터로 문의 시 접수할 수 있다. 서울 청년의 생명을 살려라! 100인 토론회는 청년 관련 단체장 및 자작나무 청년 유족의 인사말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어 청년 실태와 현황을 공유하는 본격적인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의 주제는 서울시 청년 자살률 감소를 위한 ‘2022년 자살예방서포터즈 모집과 활동 방안’으로 원탁 토의의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서울 시민, 청년 활동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모여 서울시 청년의 자살 예방을 위해 의견을 공유하고, 함께 활동 우선순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 청년의 생명을 살려라! 100인 토론회를 통해 청년자살예방조직 활동가를 모집하고, 활동가 교육을 진행해 조직 활동을 이뤄 청년 모두가 서로의 생명을 지키고 돌보는 ‘생명돌봄도시, 서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개요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 상담 전화(1577-01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살 예방 사업 지원, 교육 지원, 자살 유족 지원,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uicide.or.kr 관련링크 서울 청년의 생명을 살려라! 100인 토론회 사전 접수 안내 홈페이지: https://forms.gle/9axwrvdvyh4HJjM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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