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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숙 12-05 16:56

    ‘바른한국어 프리미엄 과정·한국어능력시험 대비 과정·한글 자모반’ 3기 수강생 모집

    고려사이버대 한국어교육원,  ‘바른한국어 프리미엄 과정·한국어능력시험 대비 과정·한글 자모반’ 3기 수강생 모집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고려사이버대학교 한국어교육원(원장 남은경)은 내년 1월 9일부터 한국어를 학습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바른한국어 프리미엄 과정’과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 과정’, ‘한글 자모반’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 기간은  5일부터 30일까지다. ‘바른한국어 프리미엄 과정’은 전 세계 200개국 이상에서 유튜브 영상을 시청한 고려사이버대학교의 온라인 한국어교육 프로그램 ‘바른한국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실시간 화상 수업을 통해 전문 강사와 실제 수업 내용을 연습하며 심화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준별 학습이 가능해 초급 학습자도 무리 없이 수강할 수 있다. 학습 기간은 과목별로 상이하며 최대 16주 동안 진행된다. 바른한국어 프리미엄 과정 1급을 수강할 경우 ‘재미있는 바른한국어’ 콘텐츠에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를 선택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 과정’은 재외동포 및 외국인의 한국어능력시험(TOPIK) 고득점 취득을 위한 교육 과정이다. TOPIK I, TOPIK II 시험을 대비해 읽기와 듣기, 쓰기 중 필요한 과정을 골라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다. 온라인 콘텐츠 수강 후 전문 강사와 실전 연습 및 개별 피드백을 진행해 학습 효과를 증진시킬 수 있다. 수강 기간은 8주다. 온라인 ‘한글 자모반’은 ‘바른한국어 1급’에서 2회 차로 간략히 설명되는 ‘한글 자모’ 부분을 8회 차의 체계적인 심화 교육을 통해 한국어의 기초를 강고히 하는 수업으로 4주 동안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한국에서 유학 및 재직 중인 외국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한국어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재학생 및 고려대학교 동문, KERIS ACU 과정 수료생 등 협력기관 추천 학생에게는 수강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 해당 과정 이수 후 지정된 TOPIK 급수에 합격할 경우 응시료 지원 및 고려사이버대 등록금 할인 혜택 등의 장학 특전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정규반 수강 신청 외에 기관이나 단체별로 위탁교육도 신청할 수 있고, 위탁교육반의 경우 신청 단체가 원하는 기간과 수업 횟수에 맞춰 과목별로 강의가 개설될 수 있다. 위탁교육에 대한 문의도 가능하다. 한편 고려사이버대 한국어교육원은 다년간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 한국어 교육의 글로벌화를 선도하고자 2021년 신설됐다. 고려사이버대는 2007년부터 5년간 결혼 이민 여성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온라인으로 교육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2014년 ‘바른한국어’를 제작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또 2012년 한국어교원 양성기관으로 지정돼 2013년 한국어교육 전공을 개설, 한국어·다문화학부로 발전시켜 오늘날까지 다수의 한국어교원과 다문화사회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고려사이버대는 다문화사회를 정립하고 이민자들을 사회에 통합하는 데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2009년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수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려사이버대학교 한국어교육원 홈페이지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개요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대한민국 대표 명문 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우수한 교육 과정, 체계적인 학생 지원, 국내외 최고 기관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고려대학교의 교육 철학을 사이버 교육으로 구현하고 있다. 2001년 7개 학과, 입학생 796명으로 시작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2년 현재 22개 학부, 학과 및 2개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적생 수 1만여 명 이상의 종합 대학교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uk.edu 관련링크
    안현철 12-04 14:43

    닥스웨이브, 국내 최대 SW 박람회 ‘소프트웨이브 2022’ 참가

      닥스웨이브, 국내 최대 SW 박람회 ‘소프트웨이브 2022’ 참가 국내 최대 규모 소프트웨어 박람회에 안정적 전자 결재 서비스 제공하는  올인원 조직 관리 솔루션 사례로 2년 연속 참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구글 워크스페이스 연동 그룹웨어 닥스웨이브(Docswave)를 운영하는 소프트웨어인라이프(대표 장선진)가 ‘소프트웨이브 2022’ 박람회에 참가한다. 소프트웨이브 2022는 2016년 첫 개최 이래 소프트웨어(SW)업계의 전폭적인 지지 및 동참과 유관 부처 후원을 바탕으로 명실공히 국내 최대 규모의 혁신 기술 전시회로 발돋움한 소프트웨어 박람회다. 코엑스에서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SW 기술과 서비스를 발굴하고 SW 융합 시장 생태계를 개척해온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SW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전시하며, 참관객의 경우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내 이용 기업 2만, 이용자 수 17만명을 보유한 클라우드형(SaaS) 그룹웨어 닥스웨이브는 이번 전시에서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인사, 근태, 휴가 관리 등이 포함된 안정적인 전자 결재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인원 조직 관리 솔루션의 사례로 2년 연속 참가한다. 특히 닥스웨이브는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와 강력한 연동을 성공시킨 사례로서 그룹웨어를 통해 구글 메일과 캘린더, 구글 드라이브, 구글 Meet(화상 회의) 등과 연동되는 기능들을 시연하고,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인라이프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프트웨어 인 라이프’라는 기업명을 가진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과거의 구축·설치형 그룹웨어가 아닌,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고,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연결된 환경으로 미래형 하이브리드 근무를 지원할 수 있는 닥스웨이브만의 유니크함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어 “박람회 참관객에 한해 제공되는 각종 할인 혜택과 이벤트, 프로그램 시연 행사와 함께 고객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그룹웨어 도입에 대한 각종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인라이프 개요 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닥스웨이브는 구글 기반 클라우드형(SaaS) 그룹웨어 서비스다. 구글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전자 결재, 근태, 휴가, 인사, 데이터 관리까지 모든 기능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전 세계 30개국 17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더 많은 사람에게 더 저렴하게 제공하자는 기업 이념 아래, 사회공헌 활동으로 비영리 재단에 프리미엄 기부 서비스를 지원한다. 웹사이트: https://www.docswave.com/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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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12-05 16:51

    2022 그린어스챌린지 댄스·작사 부문 개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2022 그린어스챌린지 댄스·작사 부문 개최 댄스챌린지와 작사공모전 분야 지원 가능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지구공생 캠페인 진행 지속가능한 지구의 사랑과 평화를 위한 문화행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지난달 25일 그린어스챌린지 공모전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구와 함께 살아가는 인류 모두가 공생의 의미를 되새겨 보자는 취지의 문화 행사로 제시된 음악에 어울리는 댄스와 작사를 공모하는 창작 챌린지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진행 중인 지구힐링 365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2022 그린어스챌린지 공모전은 연령, 성별, 개인·팀 구분 없이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차, 2차로 평가가 진행되고 최종 시상식은 2023년 1월 2일로 예정됐다.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메신저로써의 역할을 하는 BTS와 에이티즈, AB6IX,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포함한 수많은 K-POP아티스트가 이 학교 방송연예학과 출신으로 이 학교는 교육철학인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에 대한 의미를 일깨우고 있으며, 천범주 학과장은 이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교육을 선도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지구와 함께 살아가는 인류 모두가 공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자 2022 그린어스챌린지 댄스, 작사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한류 선도대학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인도네시아 비누스대학 등 해외 대학들로부터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글로벌 K-교육 선도교육기관임을 증명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지구시민연합이 주최하고 전국대학생문화기획단체 뮤니브가 주관하며 랭킹닭컴, 아이바나리가 후원하는 2022 그린어스챌린지 공모전의 참가 신청은 지난달 25일부터12월 2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뇌 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하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유수의 대학들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교육 편성은 △통합심리치료대학: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뇌교육대학: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치매전문케어(연계전공) △글로벌문화예술대학: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글로벌K문화(연계전공) △동양학대학: 동양학과 △사회복지학부 △스포츠건강학부 △실용경영학부 △AI미래융합학부 등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단과대학 및 학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편집국=김선봉차장 12-04 14:59

    승하차가 자유로운 오픈탑 관광버스 ‘스카이호프 버스’ 운행 재개

      승하차가 자유로운 오픈탑 관광버스 ‘스카이호프 버스’ 운행 재개 도쿄 관광이 편리해지는 관광 오픈탑 버스 ‘스카이호프 버스’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도쿄를 관광하는 오픈탑 버스인 ‘스카이호프 버스’가 운행 재개된다고 밝혔다. 스카이호프 버스는 승하차가 자유로운 방식으로 관광지를 연결하는 오픈탑 버스이다. 스카이호프 버스는 관광지를 운행하는 관광 노선버스로 해외에서는 ‘홉온홉오프버스(HOP ON HOP OFF BUS)’라고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예약은 필요 없으며 도쿄도 내 주요 역이나 관광지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부담 없이 승차할 수 있다. 또한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노선 버스이기 때문에 투어 개최 여부에 대한 걱정 없이 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카이호프 버스의 특징으로 △예약 NO △승하차 FREE △지하철 계단 NO (휠체어 가능)를 꼽을 수 있다. - 1일권: 어른 2800엔/어린이 1400엔 - 2일권: 어른 4000엔/어린이 2000엔 스카이호프 버스는 오픈된 좌석을 유지하면서도 여름철과 겨울철, 우천을 대비한 공조 시스템 및 지붕까지 갖춘 차량도 선보였다. 스카이호프 버스는 날씨나 기후에도 구애받지 않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휠체어도 탑승할 수 있는 배리어 프리 대응으로 고객에게 보다 쾌적한 이동 환경을 갖췄다. 스카이호프 버스는 한국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아사쿠사 스카이트리 지역을 운행하는 레드 코스, 도쿄타워·레인보우 브릿지·츠키지 긴자 지역을 운행하는 블루 코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주쿠·시부야 지역을 운행하는 그린 코스 등 3개 코스로 운행된다. 버스 승차 시의 관광 안내는 GPS 연동에 의한 음성 가이던스 시스템으로, 7개 언어(한국어·영어·중국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일본어)를 지원한다.    그린 코스는 현재는 영어·일본어만 지원(7개 언어로 확대 예정) 스카이호프 버스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운행돼 낮 번화가의 북적거리는 모습과 레인보우 브릿지의 박진감 넘치는 베이 에리어 조망, 그리고 아름다운 도쿄의 야경까지 다양한 도쿄의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도쿄역 근처 마루노우치 미쓰비시 빌딩 버스 정류장에서는 3개 코스의 상호 환승이 가능하므로 효율적으로 도쿄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스카이호프 버스를 통해 다양한 표정의 도쿄를 체감하길 바란다. 스카이호프 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도쿄관광한국사무소 개요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며, 항상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다양한 즐거움을 약속하는 도시, 도쿄의 새로운 관광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관련링크 스카이호프 버스: https://skyhopbus.com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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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12-05 16:42

    한국교육개발원, 제187차 KEDI 교육정책포럼 개최

    한국교육개발원, 제187차 KEDI 교육정책포럼 개최 ‘교육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맞춤형 교육의 과제’ 주제로 한국교육개발원, 제187차 KEDI 교육정책포럼 개최 12월 6일(화) 오후 2시 한국교육개발원 및 유튜브(KEDI TV) 생중계 동시 진행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 류방란)은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한국교육개발원 본원에서 ‘제187차 KEDI 교육정책포럼’을 개최한다. 해당 포럼은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유튜브 ‘KEDI TV’ 생중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교육개발원 제187차 KEDI 교육정책포럼은 ‘교육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맞춤형 교육의 과제’를 주제로 교육의 디지털화에 따른 현장 변화를 탐색하고,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미래 교육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교육정책포럼은 한국교육개발원 류방란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며, 3개 주제 발표를 중심으로 한 발표 세션과 전문가 개별 토론 및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발표 세션은 한국교육개발원이 디지털 교육을 주제로 수행한 세 가지 연구의 주요 결과로 이뤄진다. 먼저 한국교육개발원 정혜주 연구위원이 ‘디지털 전환, 학교 현장의 실태와 과제’ 발표를 통해 디지털 전환에 따른 학교 현장의 변화 방향을 탐색하고, 앞으로 학교 교육이 지향해야 할 정책 방안과 실천적 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두 번째 발표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손찬희 연구위원이 ‘스마트데이터 기반 맞춤형 교육을 위한 과제’의 주제로 온라인 교육에 특화한 학습 분석의 모형을 제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위한 학술적·정책적 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한국교육개발원 한정윤 연구위원이 ‘방송중·고 머신러닝 예측모델 기반 맞춤형 피드백 제공’의 주제로 교육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과 이를 통한 맞춤형 학습 지원의 구체적 사례 및 방안을 제시한다. 토론 세션은 서울특별시교육청 동작교육지원청의 신동용 장학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홍선주 연구위원, 백석대학교 이가영 교수가 참여할 예정이며, 현장 및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정책포럼은 학교 현장에서 디지털 활용의 실제를 살펴보고, 맞춤형 교육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과 그 활용 방식 그리고 그에 따른 쟁점과 과제를 조망하면서 다양한 전문가와 함께 미래교육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자료집은 한국교육개발원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행사 안내 게시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국교육개발원 개요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의 정부 출연 연구 기관으로,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통해 교육 분야 국정 과제를 지원하고, 국가 수준의 중장기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2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한국교육개발원은 교육 현장 중심 연구, 데이터 기반 연구 강화를 통해 교육 체제의 혁신을 선도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kedi.re.kr 사진
    남은숙 12-04 14:55

    누림센터, 경기도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실태조사 결과 발표

    누림센터, 경기도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실태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종사자, 이용자 현황 및 특성 등 최초 전수조사 실시 자립기회 제공을 위한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역할 강조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기능 정상화를 위한  지원방안 마련을 통해 자립 전 단계의 대안적인 주거로써 기능 기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2022년 4월부터 5개월에 걸쳐 경기도 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을 대상으로 기관, 종사자, 이용자 현황 및 특성을 조사한 ‘경기도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운영형태(법인, 개인)와 도시형태(대도시, 중소도시, 도농복합시)에 따라 욕구가 상이한 것을 확인했다. 대도시는 연령대별, 중소도시는 장애정도별, 도농복합시는 장애유형별 공동생활가정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지원기관 및 매뉴얼 필요성 등 전반적으로 욕구가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력과 지원체계, 이용자 자립지원, 중·고령 장애인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함의를 도출할 수 있었다. 세부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경기도 공동생활가정은 주간(낮)과 주말에 운영하는 기관이 과반수였으며, 기관 종사자는 1.44명으로 나타났다. 종사자는 평균 50.7세로 연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는 남성이 여성보다 많으며, 평균 36.7세, 발달장애가 90%이상으로 나타났다. 신변처리, 일상생활 등 대부분 스스로 가능하나 약 15%만이 퇴소 및 자립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영 및 인력의 문제점으로는 업무과중, 연차유급휴가의 자유로운 사용 불가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운영지원기관과 매뉴얼에 대한 필요성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서비스 질 향상과 발전을 위해 이용자,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필요한 정책으로는 종사자 휴일 근무 보상, 인력지원 확대 등을 응답했다. 장애유형별 공동생활가정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연령대별(아동·청소년, 고령), 장애정도별(중증·경증), 치매증상을 보이는 발달장애인 공동생활가정도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자문과 감수위원으로 참여한 박자경 교수(백석대학교)는 “공동생활가정은 지역사회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자립 기회를 제공하는 디딤돌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번 연구가 공동생활가정이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정책 마련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림센터 조혜진 사회복지사는 “이번 실태조사는 경기도의 특성을 반영한 전수조사로서 경기도만의 특성과 욕구를 더욱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실태조사로써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으며, 경기도청 장애인복지과장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맞춤형 정책 수립과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경기도 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 147개소를 대상으로 우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101개소가 응답했다. 경기도 특성을 반영한 정책 마련을 위한 지역적 특성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객관적인 기초자료를 구축할 수 있었다. 이 조사의 전체 보고서는 누림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개요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허브 기능을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www.ggnurim.or.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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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12-05 16:39

    이글루클라우드, ‘소프트웨어대전 2022’서 아웃룩 애드인 ‘토틀’ 전시

    이글루클라우드, ‘소프트웨어대전 2022’서 아웃룩 애드인 ‘토틀’ 전시 현장 전시 부스에서 기업 이메일 운영 환경별 도입 컨설팅 및 데모 상담까지 지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올인원 아웃룩 애드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글루클라우드가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SW) 융합 박람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소프트웨이브 2022’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소프트웨이브는 국내외 소프트웨어(SW)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참여하는 SW·IT 전문 전시 행사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트웨어 ICT 비즈니스 박람회이다.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Read the Tech Lead the future’로 핵심 트렌드와 SW산업 미래비전 등 다양한 기업들에서 선보이는 최신 기술들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외 대규모 사용자를 확보한 토틀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올인원 아웃룩 확장 솔루션인 ‘토틀’을 선보인다. 토틀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Microsoft Outlook)에 여러 가지 기능을 더해주는 인기 있는 써드파티(3rd Party) 업무 툴이다. 아웃룩으로 이메일 업무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파일 첨부 △수신확인 △이메일 서식 △보낸메일 회수 △승인메일 △이메일보안 △EML 메일 자동변환 △조직도 등 30여 가지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아웃룩의 능률을 120% 올려주는 유용한 이메일 기능들을 이번 부스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룹웨어/웹메일을 POP3 또는 IMAP으로 아웃룩에 연동해 사용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365 또는 익스체인지를 사용하는 기업, 이메일 서버를 구축해 사용하는 기업 등 다양한 형태의 이메일 운영 환경별 맞춤 컨설팅, 연동 관련 상담 및 기능 시연까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최유나 이글루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보다 많은 분들에게 토틀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토틀의 편리함을 많은 방문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스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기존 고객사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잠재 고객들과의 의미 있는 미팅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글루클라우드 개요 이글루클라우드는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IT 솔루션을 직접 기획, 개발 및 유통하는 솔루션 개발 업체다. 웹사이트: https://www.e-glue.co.kr 관련링크 토틀: https://www.totlelab.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totlelab 사진
    안정근 12-04 14:33

    강원도경제진흥원, 정선군 농산물직거래유통센터 ‘아라리정선’ 오픈식 개최

      강원도경제진흥원, 정선군 농산물직거래유통센터 ‘아라리정선’ 오픈식 개최 강원도, 폐광지역지역재생사업으로 영월, 정선, 태백에 창업 붐 선도 아라리정선(정선)·기분조은(영월)·아트그리다(태백)·드론생태축산스쿨(태백),  태백·영월·정선 소재 기업 4곳 선정 및 개소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강원도와 강원도경제진흥원이 지난달 30일 지역 소재 기업과 함께 ‘2022년 폐광지역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지역재생창업의 일환으로 태백·영월·정선 소재 기업 개소식을 열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오픈식은 강원도는 올해 폐광지역 지역재생사업으로 태백, 영월, 정선 소재 기업 4곳을 선정해 1년간의 폐공가 인테리어 및 창업 멘토링 등을 지원한 기업의 첫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철 강원도의회 경제통상 분과 위원장, 지승섭 강원도 폐광지원과장, 홍경수 강원도경제진흥원장 등 20여 명의 유관 기관 관계자 및 100여 명의 기업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별 기업 소재지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폐광지역지역재생사업은 창업을 꿈꾸는 폐광 지역 청년들에게 지역재생과 창업의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혁신 프로젝트로, 강원도 폐광지역지원사업 중 하나다. 폐공가를 재생하고 지역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교육과 소통, 고용 창출의 장으로 되살아나는 현장이다. 아라리정선은 교통편이 없어 직접 장에 나가 농산물을 판매할 수 없는 어르신 농가를 위해 수집부터 선별, 판매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하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어 정선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거는 기대가 크다. 영월의 기분조은(대표 최은희)은 영월군 덕포시장길 폐공가를 새단장해 장애인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영월만의 특색 있는 빵 만들기 힐링센터를 개소했다. 태백의 아트그리다(대표 이민정)는 아파트옆 폐공가에 태백 아이들과 함께하는 창의융합 미술 교육 공간을 열었다. 또한 태백의 오래된 자동차 정비 공장이 이번 지역재생사업으로 산양과 드론의 신기술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드론생태축산스쿨’을 창업했다. 아라이정선 김창덕 대표는 “정선은 어르신 농부들이 많고, 직거래 유통이 어렵다 보니, 외지 장사꾼들이 농산물을 헐값에 가져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며 “그래서 우리가 직접 유통망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폐광지역지역재생사업이 있어 1년간의 준비를 마치고 이번에 오픈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강원도경제진흥원 개요 강원도경제진흥원은 2000년 10월 강원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로 개원해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강원 경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창업 및 경영 개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제품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판로 개척, 지식 재산권(IP) 창업 촉진을 통해 힘 있고 강한 강원 경제 도약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강원도경제진흥원은 춘천몰, 영월몰, 양구몰 등 도내 13개 시군몰의 운영을 대행한다. 시군몰은 해당 지역 우수 기업의 제품을 선별해 판매하며, 판매 대행 수수료는 받지 않는 착한 쇼핑몰이다. 웹사이트: http://gwep.or.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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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승강장 1,500개소 사물주소판 설치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버스승강장 1,500개소 사물주소판 설치 ▸ 시내버스 승강장 1,500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 ▸ 안전사고 및 재난 발생 시 소방서 등에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쉘터형 시내버스 승강장 1,500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    공단이 시내버스 승강장에 설치한 ‘사물주소’는 건축물이 아닌 시설물 등에 주소를 부여하여 위치를 특정 하는 정보를 말한다.‘사물주소판’은 도로명, 기초번호, 사물유형(버스정류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야간에도 식별이 잘 되도록 교통안전용 반사 시트지로 제작되었다.    공단은 대구 시내 쉘터형 승강장 1,500개소에 설치한 사물주소판이 시설물에 주소가 부여되지 않아 정확한 위치를 표시할 때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버스 승강장 인근 안전사고 및 재난 발생 시 경찰서, 소방서 등에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보다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버스승강장 사물주소판 설치로 시민 안전 확보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버스 승강장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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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래프 아시아 2022’개막

    조직 위원장   정순기 교수 경북대학교     ‘시그래프 아시아 2022’개막 ▸ 아시아 최대 컴퓨터 그래픽스 학회 대구개최, 국내외 5,000여 명 참가 ▸ 기조 강연 르노 ‘루크 줄리아’, 디스트릭트 ‘이성호’, 네이버 제트 ‘김대욱’ ▸ 엔비디아, 구글, 유니티, 픽사, 소니, 델, 파운드리 전시회 참여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가 후원하는 컴퓨터 그래픽스 분야 아시아 최대 학회인 ‘시그래프 아시아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조강연, 신기술 발표, 전시회,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및 단편영화 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에 개최되는 시그래프 행사는 50년의 역사를 갖는 권위 있는 학회로 매년 북미권에서 개최되던 행사를 2008년부터 여름에는 북미, 겨울에는 아시아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확대했으며, 국내는 2010년 서울 개최 후 두 번째로 대구에서 개최하게 됐다.   대구시와 대구컨벤션뷰로가 전시컨벤션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대구 행사를 유치했으며,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개최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에는 정상적으로 대구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회 참가자 규모는 국내외 50여 개국에서 5,000여 명이며, 해외 참가자는 1,000여 명으로 예상된다. 참가자 중에는 예술, 과학, 디자인, 미디어, 공학 및 컴퓨터그래픽스(CG), 인터렉션기술(실시간 감상기술) 산업 전 분야의 학자와 연구자, 기업인, 개발자, 작가, 학생들이 참가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내외 테크기업 전문가들의 기조 강연, 우수 논문발표, 최신 미디어 작품이 시연되는 아트갤러리, 애니매이션과 특수효과가 반영된 최신영화 상영 등 총 21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우리나라가 자랑하는 K-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7일 개막 기조 강연은 르노 과학기술 총책임자 ‘루크 줄리아’가 ‘인공지능 같은 것은 없다(There is no such thing as AI)’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게 되며, 8일(목)은 디스트릭트 ‘이성호’ 대표가 ‘몰입형 콘텐츠 기술이 가져온 시각 영역 시장의 변화’를 네이버 제트 ‘김대욱’ 공동대표가 ‘메타버스 기술로 제작의 역량강화’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게 된다.   연구논문은 20개국 174개 기관 823명이 400여 편의 논문을 소개하게 되며, 3D 게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기업인 엔비디아, 구글, 유니티, 포럼8, 픽사, 소니, 델, 파운드리가 참여하는 전시회도 개최된다. 대구시도 와이디자인랩 등 8개 사*가 참여하는 대구기업 공동관을 구성하여 메타버스 플랫폼, 3D 입체영상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업명 전시제품 세중IS 인공지능 수질정화장치 메타버스 에이존테크 메타버스 기반 함정 훈련실 와이디자인랩 모션센서기술을 접목한 3면 아나몰픽 인터랙션 콘텐츠 쓰리디오토메이션 제조공정을 가상에서 경험하는 메타버스플랫폼 디지엔터테인먼트 웹기반 무설치 전시특화형 메타버스 플랫폼 멜라카스튜디오 로티파일 콘텐츠를 활용하는 AI슬라이드덱 제작솔루션 YH데이타베이스 유얼비타앱(비즈니스 특화 메타버스 플랫폼) 피케이아트앤미디어 메타페인팅   한편, ‘시그래프 아시아 2022 대구’ 개최를 위해 정순기 조직위원장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 교수)을 중심으로 아트센터 나비의 노소영 관장, KAIST 김민혁 교수, 서울대학교 이재희 교수 등 최고의 권위를 가진 9개국 19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조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구시가 5대 미래산업의 하나인 ABB(인공지능, 블록체인, 빅데이터)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 지역 내 ABB기업들이 신기술을 접하고 엔비디아 및 메타 등 해외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웹케시그룹, ‘소프트웨이브 2022’ 참가해 B2B SaaS 상품·서비스 선보여

      웹케시그룹, ‘소프트웨이브 2022’ 참가해 B2B SaaS 상품·서비스 선보여 쿠콘, 비즈플레이, 마드라스체크 참가… 각 사 혁신 서비스 체험 기회 마련 쿠콘, API 활용 혁신 사례 및 250여개 API를 만날 수 있는 ‘쿠콘닷넷’ 체험존 운영 비즈플레이, 실시간 경비지출관리 및 출장관리·식대관리 업무 프로세스 시연 및 도입 상담 지원 마드라스체크, 협업툴 플로우의 다양한 기능 경험 기회 제공… 각종 참여 이벤트 운영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B2B SaaS 전문 그룹 웹케시그룹(회장 석창규)이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SW) 전시회 ‘소프트웨이브 2022(이하 소프트웨이브)’에 참가한다. 소프트웨이브는 국내를 대표하는 IT·SW 기업들이 참가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주요 기술과 서비스를 공개한다. 국내·외 SW 산업을 이끌 신기술과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소프트웨어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한다.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이번 소프트웨이브에는 웹케시그룹의 쿠콘과 비즈플레이, 마드라스체크 3사가 참가한다. 방문객은 웹케시그룹이 선보이는 다양한 B2B 혁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쿠콘 API를 활용한 다양한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또 △금융 △공공 △의료 △물류 △통신 등의 데이터를 250여개 쿠콘 API로 바로 만나볼 수 있는 ‘쿠콘닷넷’ 체험존도 운영해 고객 경험의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3만여게 기업에 정확하고 신속한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즈플레이 역시 서비스 시연과 함께 다양한 부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실시간 경비지출관리와 출장관리, 식대관리의 자동화를 구현한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체험하고 담당 컨설턴트와 함께 1:1 현장 도입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 협업툴 1위 ‘플로우’ 개발사 마드라스체크는 △협업툴 실습 △업무 혁신 1:1 컨설팅 △2023 일의 미래 리포트 △협업툴 게임 등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협업 경험을 제공한다. 플로우는 ‘프로젝트, 메신저, 업무, 화상회의, OKR’을 올인원으로 제공하며 K-디지털 워크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쿠콘과 비즈플레이는 소프트웨이브의 부대 행사인 ‘소프트웨이브 서밋 2022 : Read Tech Lead the future’에도 참여한다. 쿠콘과 비즈플레이는 각각 ‘디지털 세상의 핵심, 모든 데이터를 연결하다’와 ‘DX시대, 앞서가는 기업의 AI 자동화 경비지출관리’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이브 서밋은 행사 둘째 날인 12월 8일 열린다.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SW 전시인 소프트웨이브 2022에 웹케시그룹이 참가하게 돼 기쁘다”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이 가속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웹케시그룹은 고객에 양질의 B2B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웹케시그룹은 핀테크 기업 최초 코스닥에 상장한 ‘웹케시’를 포함해 2021년 코스닥에 상장한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 ‘쿠콘’, 디지털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즈플레이’, 제로페이 상품권 서비스 앱 비플제로페이를 운영하는 ‘비플페이’ 등의 그룹사로 이뤄져 있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케시의 대표 서비스인 CMS는 초대기업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까지 특화해 있으며 기존에 마땅한 SW가 없던 소기업용 경리 전문 SW ‘경리나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캄보디아, 일본에 3개의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bcash.co.kr 관련링크 쿠콘: http://www.coocon.net비즈플레이: http://www.bizplay.co.kr마드라스체크 ‘플로우’: http://flow.team

    셀렉트스타, 세계 최고 권위 AI학회 ‘NeurIPS 2022’ 스폰서 참여

    사진: DATUMO (셀렉트스타) 부스 운영 현장 셀렉트스타, 세계 최고 권위 AI학회 ‘NeurIPS 2022’ 스폰서 참여 인공지능, 머신러닝 분야 세계 권위 학술대회 뉴립스 2022 학술대회 개최 2021년 KLUE 논문등재, 2022년 학술대회 스폰서 참가… 참여 의미 남달라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올인원 인공지능 데이터 솔루션 기업 셀렉트스타가 지난달 29일 개최한 인공지능 세계 최고 권위 인공지능(AI) 학술대회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술대회(NeurIPS, 이하 뉴립스)’에 셀렉트스타의 글로벌 브랜드인 ‘DATUMO (이하 다투모)’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다투모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본 학술대회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 셀렉트스타는 2021년 직접 구축에 참여했던 KLUE (Korean Language Understanding Evaluation) 데이터셋을 활용한 논문이 뉴립스에 등재됐고, 올해는 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셀렉트스타가 구축한 데이터셋은 뉴립스뿐 아니라, CVPR, EMNLP와 같은 세계적인 학술대회의 논문에 활용돼 국내외로 그들의 데이터셋 품질과 실력이 인증된 바 있다고 셀렉트스타 측은 설명했다. 셀렉트스타 황민영 이사는 “다투모 브랜드로 인공지능 분야 최고 권위 학술대회 중 하나인 뉴립스에 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국내에서 펼쳤던 우리의 기량을 이제 글로벌에서 보여주고자 한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뉴립스 2022는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12월 9일 금요일까지 개최되며, 다투모는 Hall G의 412번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년 설립된 셀렉트스타는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8월 시리즈 A 익스텐션 라운드에서 9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액 134억원을 기록 중이다. 셀렉트스타 개요 ‘데이터는 셀렉트스타’ 대한민국 대표 인공지능 데이터 All-in-one 플랫폼으로 30만의 크라우드 워커 풀을 보유해 단시간에 높은 퀄리티의 데이터셋을 구축한다. 웹사이트: https://selectstar.ai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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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대구시,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 다양한 지원정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회복에 기여한 공로 인정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기여한 우수 지원단체로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매년 개최되는 소상공인 최대 축제인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올해 17회를 맞아 12월 2일(금)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소상공인과 육성 공로자, 우수 지원단체를 포상했으며, 광역지자체 중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경상남도, 대구시가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대상인 지원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특히 대구시는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회복을 위해 3년간 총 11.4조원의 민생경제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대구행복페이’ 발행과 저변 확대, 지역 대표 배달플랫폼으로 안착한 ‘대구로’의 이용자 확대 및 편의 증진, 자생력 강화 및 특색있는 명품 골목상권 육성 추진, 비대면 유통 환경 개선을 위한 소상공인 온라인 및 스마트사업 지원 등 실제 매출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시행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지원단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2019년도 말 기준 소상공인의 사업체 수가 85.6%(18만개), 종사자 수는 36.5%(35만명)로 전국적으로도 비율이 높으며, 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대유행 시 소비 위축과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특히 소상공인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대구시는 어려운 재정여건에서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피해회복을 위해 총 4차에 걸쳐 185,540명을 대상으로 1,857억 원의 대구형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으며,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 3.6조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공급하고, 1천억 원의 임차료 특별자금을 신설하는 등 금융지원을 대폭 확대해 자금위기 탈출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 대표 배달플랫폼으로 안착한 ‘대구로’의 이용자 확대 및 편의 증진, 지역사랑상품권 ‘대구행복페이’ 발행과 저변 확대로 소비 여력 확대를 통한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 도움을 주었다.   아울러 ‘대구형 골목상권 활성화 5개년 로드맵’을 수립해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및 특색있는 명품 골목상권 육성 추진, 코로나 이후 비대면 유통 환경에 발맞추어 스마트 시범상가·스마트슈퍼 육성,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운영 등 자영업자·소상공인 온라인·스마트화를 지원했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비대면 거래·디지털 전환 등 변화된 경제 환경 속에서도 대응 역량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구시는 다양한 시책 발굴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임시허가 획득,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임시허가 획득, 글로벌 사업화 본격 시동! ▸ 정부, 제9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임시허가’ 전환 ▸ 우수특구 선정에 이어 임시허가 전환 획득, 본격 사업화 추진 ▸ 내년 상반기, 중기부에서 추진 중인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 도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국무총리 주재로 제9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임시허가 전환을 확정했다. 임시허가는 안전성을 충분하게 입증한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한해 특정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대상을 확대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대구시는 이번 임시허가 전환을 계기로 내년 상반기 예정된, 중기부 ‘글로벌 혁신특구’ 조성 공모사업에 도전해, 로봇산업 글로벌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가 추진 중인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지난 24일 국무총리 주재로 제9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정부로부터 임시허가를 부여 받았다. 임시허가는 실증을 통해 안전성을 충분히 입증받은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한해 법령 정비를 전제로 법 개정 때까지 규제를 풀어주는 제도다. 임시허가를 받으면, 법령 개정 이전까지 특구 밖에서도 사업이 가능하고 특구사업에서 검증된 제품의 신속한 시장 진출이 가능하다.   이번 임시허가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4년 11월30일까지 2년이며, 기간 내 관계 법령이 개정되지 않을 경우 2년 자동 연장된다.   이동식협동로봇은 자율주행 모빌리티 위에 협동로봇을 부착해 이동 중에도 작업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나, 현행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등에 이동식 협동로봇의 안전기준 등이 없어, 이동 중에는 작업이 불가능하고, 울타리나 방호장치를 설치해 사람과 작업공간을 분리해야 하므로 사용에 효율성을 기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받아 다양한 제조·생산 환경 등에서 이동식 협동로봇(이동 중 작동·작업을 허용하는 특례 적용)을 활용하는 실증을 ‘20년 8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지난 제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24개 특구 가운데 우수특구에 선정돼 우수 특구에 주어지는 추가 예산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이에 ’23년 1월부터 이동식 협동로봇 제품의 상용화를 위한 실증 고도화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인센티브 사업계획을 준비 중이다.   향후, 대구시는 중기부에서 국정과제로 내년 상반기 추진 중인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사업을 통해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를 고도화하고, 실증 테스트베드 등 인프라 구축과 국내외 로봇기업 집적화, 기업의 글로벌 사업화 지원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임시허가는 안전성을 충분하게 입증한 규제특구사업에 한해 특정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대상을 확대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며, “전국 최초 로봇분야 규제자유특구 임시허가 획득으로 로봇 신사업 육성에 탄력을 받아 내년 상반기 공모 예정된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다면, 로봇산업 선도도시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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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육개발원, 2022년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성과공유회 온라인 개최

    한국교육개발원, 2022년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성과공유회 온라인 개최 건강장애학생들의 교육기회 확대 및 성공적 학교 복귀 위한 성과 공유 및 소통의 장 2022년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성과공유회 온라인 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 류방란) 디지털교육연구실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건강장애학생들의 교육기회 확대 및 성공적 학교 복귀를 위한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자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2022년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성과공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시·도교육청 건강장애학생 담당자, 원격수업 기관 관계자, 병원학교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업무담당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국교육개발원 류방란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돼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의 환영사와 교육부 이해숙 학생지원국장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성과공유회 1일 차인 12월 1일(목)에는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김대훈 장학사의 ‘건강장애학생 정책 안내’와 한국교육개발원 디지털교육연구실 도재우 부연구위원의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기관 운영 현황’과 ‘건강장애학생 교육 중장기 발전 방안’ 발표가 진행됐다. 2일 차에는 건강장애학생의 행정 지원, 심리정서 지원, 교수학습 지원 총 3개의 주제별 분임 활동 시간이 진행됐다. 분임 활동은 기관별 교육지원 우수 사례 발표와 기관 운영 및 교육지원 발전 방안을 토의함으로써 건강장애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고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각 우수사례는 메타버스 공간을 통해 전시회 형태로도 소개함으로써 우수사례의 공유 확산 및 참석자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교육개발원은 2017년부터 원격수업 시스템 개발 및 운영을 통해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동영상수업과 화상수업, 기초학력 증진 프로그램 등을 통해 건강장애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함은 물론 온라인 캠프, 진로·진학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건강장애학생의 성공적인 학교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 개요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의 정부 출연 연구기관으로, 다양한 연구·사업을 통해 교육 분야 국정 과제를 지원하고 국가 수준의 중장기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2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한국교육개발원은 교육 현장 중심 연구, 데이터 기반 연구 강화를 통해 교육 체제의 혁신을 선도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kedi.re.kr

    대구시, 2기 아동참여위원회 정책제안 발표회 개최

      대구시, 2기 아동참여위원회 정책제안 발표회 개최 ▸ 아동학대 예방교육 확대, 놀이터 인근 사각지대 CCTV 설치,  학교 내 다양한 소통구 마련 등 아동들의 의견 청취 시간 가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지난 3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아동참여위원, 자원봉사자,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아동참여위원회 정책제안 발표회 및 해단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제2기를 맞는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대구시 아동 관련 정책에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구성됐으며, 초·중·고 학생 31명이 참여하고 있다.   대구시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1부 아동참여위원의 정책제안 발표회, 2부 해단식 순서로 진행됐다.   1부 행사는 한 해 동안 활동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고, 6개 팀이 아동학대 예방, 놀 권리, 기후위기로 인한 생존권 보장, 아동에 대한 차별 금지, 쉴 권리, 참여권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아동의 정책제안에 대해 청년여성교육국장의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아동관련 정책제안과 아동권리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동한 아동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7명에게 대구시장 명의의 감사장을 수여하고, 활동 소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중곤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놀이가 넘쳐나고, 아동이 참여하고 존중되며, 꿈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도시가 아동친화도시”라며, “아동친화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 1월 10일까지 신입생 모집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 1월 10일까지 신입생 모집  AI·빅데이터 역량 갖춘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원장 나홍석)이 지난 1일부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2013년 개원한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보통신, 비즈니스, 보건의료, 사회복지, 교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가치를 발견하는 융합적 접근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적인 사고를 이끌어내는 데이터분석 전문가를 양성한다. 교육과정은 인간·사회·정보에 대한 이해를 기본으로 빅데이터 분석 기본 역량을 갖추는 핵심영역과 세 가지 맞춤형 심화영역으로 구성된다. 심화영역 중 ‘데이터사이언스 융합’ 영역은 데이터 분석 및 활용, 기획 등 빅데이터 분석과 관련한 과정으로서, 빅데이터 프로그램 활용과 분석에서 전문 역량을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 ‘비즈니스 인포메틱스 융합’ 영역을 통해서는 비즈니스 분야에 필요한 정보를 생성 및 관리, 분석함으로써 미래 사업을 예측하고 사람과 조직에 대한 이해를 높여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미래형 전문가를 양성한다. ‘휴먼사이언스 융합’ 영역은 사회복지, 보건의료, 환경과 거버넌스, 에듀테크 부문에서 데이터 기반 분석 기법을 통해 현안을 해결하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학생들은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석을 통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미래를 예측하는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 융합정보대학원 나홍석 원장은 “지금은 모든 사람이 자신의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시대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하는 능력은 개인이나 기업의 혁신을 일으키는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융합정보대학원은 빅데이터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은 12월 1일부터 1월 10일까지 2023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했거나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학업수행능력 및 전공적합성 등을 고려해 서류와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개요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대한민국 대표 명문 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우수한 교육 과정, 체계적인 학생 지원, 국내외 최고 기관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고려대학교의 교육 철학을 사이버 교육으로 구현하고 있다. 2001년 7개 학과, 입학생 796명으로 시작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2년 현재 22개 학부, 학과 및 2개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적생 수 1만여 명 이상의 종합 대학교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uk.edu 관련링크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 http://grad.c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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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26회 정기연주회 개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26회 정기연주회 개최 <동무생각, 그리고 100년> ▸ 우리나라 최초의 가곡 ‘동무생각’ 탄생 100주년 기념한 무대 ▸ 위촉작곡가 임주섭, 이현철, 윤학준, 백소영이 작곡한 8편의 동요와 가곡 최초로 선보여 ▸ 소프라노 정선경, 테너 이병룡 특별출연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유환)의 제126회 정기연주회 <동무생각, 그리고 100년>이 오는 17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    2022년은 대구를 대표하는 작곡가 박태준이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가곡 ‘동무생각’이 탄생한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를 기념하여 임주섭, 이현철, 윤학준, 백소영 네명의 위촉작곡가로 부터 8편의 동요와 가곡을 받아 이번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임주섭(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은 ‘푸른 바람꽃’(최규열 시), ‘무지개’(민병도 시), 이현철(천송재단 이사 겸 상임작곡가)은 ‘봄 편지’(이해인 시), ‘겨울길을 간다’(이해인 시), 윤학준(충천북도 제천교육지원청 장학사)은 ‘이어달리기’(심진하 시), ‘넌 빛나고 있어’(최정하 시), 백소영(상주시합창단 전임작곡가)은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이해인 시), ‘비밀번호’(문현식 시)를 무대에 올린다. 아름다운 시의 노랫말과 감동의 선율을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목소리를 통해 전한다.    특별순서로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러시아 음악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Pyotr Ilyich Tchaikovsky)의 <호두까기 인형>을 피아니스트 김혜린과 이수정(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상임반주자)의 피아노 듀오 연주로 들을 수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특히 인기가 있는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피아노 4 Hands로 편곡된 모음곡으로 선보인다.    지역출신 성악가로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에서 오페라 석사과정을 졸업한 소프라노 정선경과 Como G. Verdi(꼬모 베르디)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테너 이병룡이 이흥렬 곡 ‘꽃구름 속에’, Jimmy Fontana(지미 폰타나)의 노래 ‘Il Mondo(일 몬도)’를 각각 노래하고, 뮤지컬 West Side Story(웨스트사이드스토리)의 ‘오늘밤(Tonight)’을 듀엣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는 1962년 상영된 영화 'Hatari(하타리)'의 주제곡으로 작곡가 Henry Mancini의 작품인 ‘Baby Elephant Walk’(아기 코끼리 걸음마)가 연주된다. 아프리카의 대초원에서 벌어지는 호쾌한 액션극으로, 특히 '아기 코끼리 걸음마'는 유머스러우면서도 흥겨운 안무와 함께 준비된다. 또한 자연 앞에 겸손하고 항상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Harley Mead의 곡 ‘Flooding Rains’(홍수)가 연주된다. 모두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맑은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126회 정기연주회 <동무생각, 그리고 100년> 은6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3,000원, 2층 2,000원이다. 예매는 티켓링크(1588-7890), 문의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606-6311)을 통해 할 수 있다.   □ 관련문의 : 053-606-6311     [사진설명] 지휘_ 김유환 / 작곡가_ 임주섭, 이현철, 윤학준, 백소영 / 소프라노_ 정선경 / 테너_ 이병룡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사진 / 공연포스터

    대구관광, 수어통역과 함께하는 12월 라이브커머스!

        대구관광, 수어통역과 함께하는 12월 라이브커머스! ▸ 12월, 6개 대구 관광사업체 라이브커머스(네이버 쇼핑) 판매   ▸ 3번의 수어방송 진행으로 소통 장벽 없앤다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대구관광라이브커머스’채널을 통해 12월 대구관광 상품 6차례 특가 할인 판매한다.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총 40회 판매하는 대구관광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네이버쇼핑 라이브를 통해 11월까지 34차례 진행했고, 누적 조회수 650만 회를 돌파하고, 13,000건의 관광상품이 판매됐다.   12월 기획전에는 6개의 대구 대표 관광사업체가 참여하며, ▲데일리오아시스의 생사과즙(5L)과 커피티백 등 ▲스파크랜드의 올데이패스 1개월권, 1일권 ▲호감농장의 딸기수확체험권, 호감딸기, 딸기청 등 ▲대구아쿠아리움의 입장권, 하프권, 연간권 ▲호텔수성의 인피니티 야외 온수풀 객실 패키지 ▲대구메리어트의 쁘띠 애프터눈티 패키지, 어반키친, 이스트게이트 등을 선보인다.   특히, 호감농장(12.5.월/19시), 호텔수성(12.8.목/19시), 대구메리어트호텔(12.14. 수/19시) 방송에서는 수어 통역사가 쇼호스트의 멘트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농인과 청각장애인도 라이브커머스에서 의사소통하고 상품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다.   지난달 30일 ‘푸른회식당’에서 처음 선보인 수어통역 라이브커머스 방송에서 ‘수어통역을 해주어서 감사하다’, ‘따뜻한 소통에 감동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졌었다.   올해 마지막인 12월 기획전에서는 방송 1시간 동안 정상가에서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방송 중 시청자 및 구매자들 대상의 추첨 이벤트와 퀴즈를 진행, 특별 경품 제공 등 풍성한 혜택도 준비돼 있다. 방송 참여는 네이버쇼핑 라이브에서 ‘대구관광’을 검색하면 된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수어통역이 장애인들의 대구관광 상품 이용 편리성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면 좋겠다”며, “차별 없이 전해지는 환경을 계속해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관광과) 053-803-3903   대구문화예술진흥원(관광본부) 053-720-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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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화가 정서하, 밝은 채색에 담긴 인생의 희로애락 "자연에 답하다" 개인전 진행 중

            서양화가 정서하, 밝은 채색에 담긴 인생의 희로애락 "자연에 답하다" 개인전 진행 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살면서 겪는 인생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작품으로 승화시켜 감상자들과 서로 이야기 나누며 공감과 위안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희망적인 삶이 펼쳐질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았다. 작가는 그림마다 일상의 경험적 요소를 반영하여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감정 이입시킬 수 있는 작품으로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송파구 소재의 가든파이브 리빙관 1층 갤러리라운지에서 "자연에 답하다"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그림 속에는 꽃병 가득 채운 화사한 꽃다발, 해맑은 아이의 표정, 사람과 친화적인 말 등이 따뜻한 감성을 뿜어내고 있다.   존재하는 객체, 사물, 현상, 환경을 재배치 한다는 의미가 담긴 작품명 "아장스망(Agencement)"은 삶의 새로운 배치가 신선한 소통을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행복에 대한 공감을 해바리기 이미지로 표현하였다. "눈부시게 빛나는 너" 작품은 좌절과 고통을 견디는 지난함 속에서도 희망과 꿈을 잃지 않으려는 메시지가 있다. 찬란한 순간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으로 성공과 결실의 의미를 가진 말(Horse)은 삶을 의미하며, 아이는 모두가 꿈꾸는 행복한 삶의 주인공으로 순수한 아이의 감성으로 돌아가 작품을 구성 하였다.   "신성한 긍정" 작품은 내게 주어진 모든 순간과 과정 그리고 결과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여 진실 되고 충실한 인생으로 후회 없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다 울었니" 그림은 방황의 순간에 무겁고 탁한 시간들을 뒤로 한 채 미지의 빛을 향해 나아가자는 뜻의 심상을 담은 작품이며, "심미" 작품은 맑은 하늘에 내 마음이 천상의 아름다움에 닿기를 바라는 간절함이 묻어난다. 그림의 결말은 희망, 행복, 건강, 평온 등 긍정적 메시지로 가득하여 채색이 밝고 동화적인 느낌이 화면을 지배한다.   "자연에 답하다" 개인전을 진행 중인 서양화가 정서하 작가는 "말할 수 없는 개인의 감정과 상황들을 그림으로 이야기 했다. 비워야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고, 속마음을 드러내 위로를 받아야 치유가 될 것 같은 심정으로 캔버스에 일상을 표현했다. 누구나 맞이하는 인생의 즐거움과 어려움을 작품이 매개체가 되어 서로 격려하며 위안을 주고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작가는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전업미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일상의 감정을 철학을 담아 작품을 제작하여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예술세계를 펼치고 있다.    

    고려사이버대, 12월 1일부터 2023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고려사이버대, 12월 1일부터 2023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가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2023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모집 학과는 △전기전자공학부(전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 △기계제어공학부(기계설계공학, 메카트로닉스공학, 열유체·에너지공학) △정보소프트웨어학부(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소방안전학부(소방방재공학, 산업안전공학) △디자인학부(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 산업디자인, 모바일디자인) △미래학부(빅데이터전공, 인공지능전공, 미래기술경영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보건의료학부(보건행정, 보건교육·돌봄, 보건의료AI빅데이터) △인재개발학부(평생교육전공, 직업능력개발전공, LC²코칭전공)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다문화·국제협력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다. 대학원 과정으로는 △융합정보대학원(데이터사이언스 융합, 비즈니스 인포메틱스 융합, 휴먼사이언스 융합)이 있다. 고려사이버대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2학년도부터 새로운 학습시스템 ‘CLICK’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급변하는 교육 패러다임에 유연하게 대처하고자 구축한 시스템으로 고려사이버대의 창의적인 교육혁신을 의미한다. ‘CLICK’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은 PC,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학습 환경에서 교육 콘텐츠를 연속 수강할 수 있다. 학습자 개개인의 출결 및 학습 세부 일정을 고려한 ‘자동 학습 독려’ 기능을 통해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학습을 지원한다. 또 수강 과목을 기반으로 취득 가능한 자격증 정보가 제공되며,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서 2018년부터 2년 연속 선정됐으며, 2022년에는 고려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문화로 입문해서 기술로 완성하는 취업 일본어’를 개발해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장년층에게 제공한 바 있다. 고려사이버대는 수능과 내신 성적 대신 학업계획서(70%)와 학업준비도검사(30%)를 통해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을 갖추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자격이 충족될 경우 2학년 혹은 3학년으로 편입하거나 조기 졸업 제도를 통해 졸업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특히 사이버대 최저 졸업 이수학점(132학점) 및 합리적인 등록금으로 학생 부담을 최소화하고 입학 시 다양한 장학혜택(선취업 후진학, 다문화가정 이주민, 가족 동반 재학생, 협력기관 소속 임직원, 산업체 및 군 위탁 지원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은 △고려대 도서관 △고려대 병원 △장례식장 △웨딩홀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지원 절차는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혹은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과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개요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대한민국 대표 명문 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우수한 교육 과정, 체계적인 학생 지원, 국내외 최고 기관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고려대학교의 교육 철학을 사이버 교육으로 구현하고 있다. 2001년 7개 학과, 입학생 796명으로 시작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2년 현재 22개 학부, 학과 및 2개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적생 수 1만여 명 이상의 종합 대학교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uk.edu 관련링크

    ‘연구교류 및 상호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사진: 한국지방행정연구원-한국관광공사, ‘연구교류 및 상호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한국지방행정연구원-한국관광공사,  ‘연구교류 및 상호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김일재)과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지난달 30일 ‘연구교류 및 상호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관광공사 임원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일재 원장, 한국관광공사 김장실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활성화해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자치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구감소지역 지원을 위한 공동 컨설팅, 교육, 빅데이터 분석 및 협력사업 발굴 △지역균형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사업 추진 및 양 기관의 연구 교류 등 업무 협조 △정기 간담회·세미나 등 학술행사를 통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연구성과 공유 △ESG 경영 등 사회적 현안과 관련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협력 △기타 연구자료 공유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일재 원장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지역쇠퇴에 더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 협력해 종합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해답을 찾아갈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협약 내용 1. 인구감소지역 지원을 위한 공동 컨설팅, 교육, 빅데이터 분석 및 협력사업 발굴 2. 지역균형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사업 추진 및 양 기관의 연구 교류 등 업무 협조 3. 정기 간담회·세미나 등 학술행사를 통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연구성과 공유 4. ESG 경영 등 사회적 현안과 관련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협력 5. 기타 연구자료 공유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개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에 설립된 정책 연구 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ila.re.kr 관련링크 업무 협약 체결 소식 안내 홈페이지: https://krila.re.kr/trend/event/photo/829?cate=&keyword=&page=1

    경북도, 중부선「문경~상주~김천」연결철도 예타 통과

        경북도, 중부선「문경~상주~김천」연결철도예타 통과 2019년 1월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선정   2019년 5월 예타착수 후 3년 6개월만에 해결  총사업비 1조3031억원,2023년 기본계획 수립착수, 2030년 개통예정  중부선(수서~문경~상주~김천~거제) 중심에 경북이 위치  이철우 지사, 예타 종합평가서 사업필요성 적극 호소, 예타통과 이끌어 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 철도정책 추진의 최대 현안사업이자 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중부선 문경~상주~김천 연결철도 건설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했다.   이로써 경북의 백년대계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와 지방시대 재도약의 발판이 마련됐다. 경북도는 28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예타비타당성조사 심의에서 사업추진의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당초 비용대비편익(B/C)가 낮아 예타통과에 큰 어려움이 예상됐지만, 지난 16일 예타통과의 최대 분수령인 종합평가(AHP)를 위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소속 SOC분과위원회에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문경~상주~김천 철도 연결 없는 중부선 내륙철도는 반쪽짜리 철도에 불과하고, 지방시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철도건설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력히 어필함으로써 예타 통과를 이끌어 냈다.   그간 이철우 도지사는 국토 대동맥 철도SOC는 국토균형발전의 주축으로 사람과 물자를 친환경적으로 대량수송이 가능해 물류비용을 절감시키고 지역간 활발한 소통은 물론 지속가능한 발전의 원동력임을 늘 강조해왔다.   하지만 연계효과가 고려되지 못한 철도건설로 인해 지역간 단절을 유발하고, 철도단절로 인해 지역발전에 큰 걸림돌이 돼온 대표적인 지역으로 언급돼 온 곳이 바로 중부선 문경~상주~김천 미연결구간이다.   이러한 중부선 문경~상주~김천 연결철도가2019년 1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예타대상 사업으로 선정되고 같은 해 5월 예타를 착수한지 3년 6개월 만에 정책성평가와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경제성 부족이라는 큰 벽을 뛰어넘어 통과된 것이다.   . 그간 경북도는 낮은 경제성 예측치에도 불구하고 송언석, 임이자 국회의원 및 신현국 문경시장, 강영석 상주시장, 김충섭 김천시장이 공동으로24만 주민 탄원서를 청와대 제출, 국회 정책토론회 3회 개최, 공동호소문 제출 등 사업추진의 당위성에 대해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에 끊임없이 설득해 왔다.    이번 예타 통과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중부선 문경~상주~김천 철도는 단선전철 69.8㎞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국비 1조3031억원이 투입된다.   사업기간 23~30년(설계3년, 공사5년)이며, 차세대 고속열차 KTX-이음(최고속도 260km/h)이 운행 가능한 고속화노선으로 건설된다.   개통되면 수서~점촌 65분, 수서~상주 75분, 수서~김천 90분 이내로 이동시간이 단축되는 교통혁신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생산유발효과 2조7870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조2321억원, 고용효과 약1만9839명으로 개통에 따른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추산됐다.   중부선 문경~상주~김천 철도는 앞서 추진 중인 이천~문경(‘24.12예정), 김천~거제(‘27.12예정)와 함께 장래 수도권과 충청권, 남부권을 잇는 중추역할을 수행할 전망으로 경부 축에 집중된 철도 수송체계를 분산하는 새로운 철도교통망이 될 것으로 평가 받는다.   또 경부선, 중앙선에 이은 한반도 중심축 철도망의 역할을 담당하며 통합신공항 활성화를 위한 접근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점촌(중부선)~신도청~안동(중앙선)을 연결하는 점촌~안동선 추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등 향후 경북의 장래 철도망 네트위크 구축에 파란불이 켜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심지 내에 위치해 도시개발의 방해요소가 돼온 철도역이 준고속열차 운행역으로 지휘가 상승하면서 역세권 개발사업 및 도시재생사업 등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벽을 눕히면 다리가 된다는 다짐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업추진에 대한 열망을 적극 타진한 사필귀정의 결과이다”라며“이에 만족하지 않고 본 사업이 조기 개통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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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세균 독소는“불검출”, 필터 녹색물질은 독소와 무관한“녹조류”

      대구시 수돗물필터 공동조사 결과, 수돗물 안전 확인     남세균 독소는“불검출”, 필터 녹색물질은 독소와 무관한“녹조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정섭)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대구MBC와 공동으로 실시한 대구 가정집 수돗물필터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번 공동조사는 대구시와 대구MBC가 수돗물필터의 남세균 검출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0월 26일 수돗물필터에서 녹색물질이발견된 대구시 달성군 현풍읍 소재 아파트 가정집에서 필터와 수돗물을 공동으로 수집하여 대구시, 국립환경과학원, 경북대학교에서정밀 분석을 수행했다.    분석방법은 수돗물필터에서 발견된 녹색물질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현미경 분석법과 유전자 분석법을 활용하였고, 수돗물에서 조류독소가 검출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LC-MS/MS법과 ELISA법을 활용하여 분석했다.    공동조사 결과, 현미경을 활용한 형태학적 분석과 유전자분석인 염기서열분석 결과가 코코믹사로 일치하였고, 수돗물에서 조류독소가 검출되지 않았던 점으로 볼 때 수돗물필터의 녹색물질은 남세균이 아닌 인체에 무해한 녹조류인 코코믹사로 판명되었다.    세부적인 조사결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미경을 이용한 형태학적 분석은 대구시와국립환경과학원에서 국립환경과학원 고시인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실시했다.    녹색물질 분석 결과, 전체적인 모양이 타원형 또는 구형으로 길이는 4~8㎛ 내외,폭은 2~4 ㎛ 내외로 측정되었고, 세포 내부에 엽록체가 관찰되는 등 형태학적으로 녹조류인 코코믹사와 매우 유사했다.   * (코코믹사 특징) 녹조류의 일종으로 구형 또는 타원형이며, 세포벽 안쪽에 단순한 엽록체가 존재하고 점액질에서 군체를 형성하거나 단독으로 생장함    한편, 수돗물필터와 수돗물 시료에 대한 현미경 분석에서 마이크로시스티스, 아나베나 등 유해남세균은 발견되지 않았다.    유전자 분석의 경우 국립환경과학원에서는 녹색물질의 염기서열 분석과 필터의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실시하였고, 경북대학교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만 실시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의 18S rRNA*염기서열분석 결과, 코코믹사 속인 Coccomyxasimplex외 2종 이상과 99.66% 일치했다.   * 진핵생물(녹조류 포함) 세포의 기본 구성요소이며, 종 확인에 이용되는 유전자 * 녹색물질의 DNA추출 후 PCR(중합효소연쇄반응)을 통해 18S rRNA 부위를 증폭하고 염기서열을 확보하여 녹조류 등의 염기서열과 유사성(일치율) 확인    마이크로바이옴 분석법을 이용하여 미생물 군집(진핵생물, 세균)을 분석한 결과에서는 녹조류 DNA가 68.4%~99.4%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남세균 DNA는 소량 검출(0.1~5.3%) 되었으나, 분석법의 한계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결과만으로는 검출된 DNA의 활성도*를 확인할 수 없었다.   * 국내‧외 수돗물에서 죽은 세포에 의한 남세균 DNA는 흔히 발견되며 독성과 무관    또한, 수돗물필터를 수거한 가정집의 아파트 저수조와 수돗물필터 부착 전·후의 수돗물 등 시료 3개를 채취하여 국립환경과학원과 대구시에서 조류독소 분석을 실시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LC-MS/MS법과 ELISA법을 활용하여 남세균 독소인 마이크로시스틴 6종과 총 마이크로시스틴을 분석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았고,대구시가 LC-MS/MS법을 활용하여 마이크로시스틴 6종을분석한결과에서도 조류독소는검출되지 않았다.    한편, 수돗물필터에서 녹조류인 코코믹사가 발생한 이유로는 가정 내 수돗물 필터에서 조류 생장 요건이 갖춰지면서 자체 발생·생장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녹조류 씨앗(포자)은 모든 환경에서 존재하며 가정에서 햇빛, 온도 등 녹조류 생장에 적합한 요건이 형성될 때 발생할 수 있으며, 녹조류 자체는 무해하지만 미관상 거부감을 줄 수 있으므로 가정에서 수돗물 필터 사용 시 세심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참고로, 시료를 채취한 가정으로 유입되는 아파트 저수조와 수돗물에서 녹조류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으며, 가정 내에서도 화장실 필터에서는 발생하지 않고 햇빛이 잘 들어 녹조류 생장요건이 잘 갖춰진 주방 필터에서만 발생하였다.    또한, 공동조사에 참여한 경북대학교 연구팀도 12월 1일 대구시, 대구MBC,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가 가진 조사결과 검토회의에 참석하여 ‘수돗물필터에서 검출된 녹조류 등 미생물군집은 수돗물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고 가정용 필터 위생관리에서 기인된 문제로 추정된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 김동진 원장은 “마이크로시스틴-LR을 먹는물 감시 항목으로 지정한 이후 2014년부터 대구 등 전국의 정수장 수돗물 마이크로시스틴-LR을 4,900여건 조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되었고, 현재 규제하지 않는 마이크로시스틴-RR 등 8종*의 조류독소도 2017년부터 422건 조사한 결과에서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지자체는 과학적 조사 연구와 정수장 적정 운영·관리를 통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마이크로시스틴-RR, YR, LY, LA, LF, 실린드로스퍼몹신, 노둘라린, 아나톡신-a     붙임 : 수돗물 필터 및 수돗물 조류독소 분석 결과(별첨)   담당 부서 <총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책임자 부 장 박순형 (053-670-2200) 담당자 과 장 곽효정 (053-670-2231)   대구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책임자 소 장 송희봉 (053-670-2600) 담당자 과 장 박희선 (053-670-2606)   환경부 물이용기획과 책임자 과 장 진명호 (044-201-7110) 담당자 사무관 서윤식 (044-201-7126)   국립환경과학원 상하수도연구과 책임자 과 장 이수형 (032-560-8340) 담당자 연구관 최인철 (032-560-8341)

    지역기업 종합지원의 장‘2022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성료

        지역기업 종합지원의 장‘2022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성료 ▸ 대기업 구매상담액 300억원, 수출상담액 4,325천불 등 판로․수출 성과   ▸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대구시·동반위·한국산단공 협력체계 구축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2022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가 지난달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일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마쳤다.   민선8기 대구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 출범 후 규모와 프로그램을 확충하며 변신을 시도한 이번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수출·채용·애로를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유일의 맞춤형 종합행사로 기획된 점이 고무적이었다.   이번 박람회 운영을 위해 126개 기업과 50개 기관·단체가 참가했으며, 특히, 구매상담회에 대·중소기업이 총 269개 사가 참가해 최대 규모를 보인 가운데 대기업의 구매방침 설명회, 반도체·ABB·UAM 등 미래산업 강연, 국무조정실 합동 규제개혁 간담회 등이 새롭게 추가되어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또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기업애로 종합상담회, 채용 오픈 스튜디오 등을 개최해 원스톱 기업애로 해결에 나섰다.   첫날에는 동반성장위원회-한국산업단지공단-대구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2023년 박람회부터 손잡고 뭉쳐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대한민국 최고의 동반성장 모델로 육성하고, 대기업의 지역 협력사 PR챌린지, 스마트공장 구축 등 기획 프로그램을 추진키로 해 내년 박람회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는 삼성전자, SK, 현대, LG, 포스코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등 90개 사가 수요처로 참여해 518건의 기술·구매상담을 통해 300억원의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SK에코플랜트, 롯데ON 등 대기업 관계자가 직접 거래처 등록 및 입점 절차를 설명하여 지역기업의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코트라 주관의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9개국 21개 사 바이어와 36개 지역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만나 104건의 상담으로 수출상담액 4,325천불의 성과를 올려 내수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소기업에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애로 종합상담회’는 지역기업의 고충 해결을 위해 17개 기관이 참여해 103건의 기업애로사항을 상담하고 각종 기업지원 정책들을 소개했다. 국무조정실과 합동으로 마련한 규제개혁 간담회는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저해 등 5개 안건에 대해 협의‧논의를 진행하고 관련 부처와 협력해 조속한 기간 내 해결키로 했다.   기업소개 유튜브 생방송과 현장에서 직접 진행된 ‘채용 오픈 스튜디오’는 대동모빌리티, 상신브레이크, 대주기계 등 지역 유망기업 21개 사가 참가해 지역 청년 530여 명과 온·오프라인으로 만났다. 양방향 소통을 통해 청년 구직자의 궁금점과 기업의 생생한 채용 정보들이 서로 공유돼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대구시는 2023년 박람회를 구매상담회, 수출상담회, 채용박람회, 기업지원시책 종합설명회 등 성과 중심의 대표 프로그램에 집중해 박람회 이름 그대로 기업이 실제 필요로 하는 지원을 한자리에서 해결하는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내년에는 상반기(4월)에 조기 개최해 지역 기업의 경영활동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기업 윤리경영 책임자와의 만남

         사진: 윤경ESG포럼 정기모임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윤경ESG포럼, 기업의 청렴윤리경영을 위한 K-CP 강연 진행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기업 윤리경영 책임자와의 만남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서울과학종합대학원(서과종)에서 사무국을 맡고 있는 윤경ESG포럼이 지난 1일 ‘ESG와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K-Compliance Program, 이하 K-CP)’ 주제로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앞으로 유럽연합(EU)의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CSRD)과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의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 등에 따라 ESG의 공시 의무가 강화되고 ESG 경영에 대한 요구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국제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평가 결과(2021)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환경(E)·사회(S) 지수에서 글로벌 기업을 앞선 반면, 뇌물·부패·지배구조 등 거버넌스(G) 지수에서는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현희 위원장은 1일 윤경ESG포럼에서 ESG 중 G (거버넌스) 분야 핵심 요소인 청렴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ESG 및 미국 해외부패방지법(FCPA) 등 국제 반부패 규범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국민권익위가 추진하는 K-CP를 소개했다. 윤경ESG포럼은 2003년 3월 한국 사회에서의 윤리경영 확산과 산업계의 윤리적 기업문화를 이끌어 나갈 산·학·연 다자간 모임으로 발족됐으며, 이 포럼은 윤리경영을 실천하면서도 시장 내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기업의 성공사례를 개발해 기업 스스로 보다 공정하고 사업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겠다는 취지로 시작했다. 윤경ESG포럼은 1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장수 포럼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포럼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개요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총장 김태현, 이하 aSSIST University)는 국내 최초로 MBA 과정을 도입한 석·박사 중심 경영대학원이다. 석사과정으로는 핀란드 알토대(前 헬싱키경제대), 미국 뉴욕주립대와 공동 운영하는 복수학위 MBA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박사과정으로는 스위스 로잔비즈니스스쿨, 프랭클린대와 복수학위 경영학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년 20여 개 기업과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기업 인하우스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ssist.ac.kr

    김강균 변호사 의견 - 개정 공탁법 형사공탁에 관한 세부 기준 마련돼야

    사진: 김강균 변호사   김강균 변호사 의견 - 개정 공탁법 형사공탁에 관한 세부 기준 마련돼야 형사공탁 관련한 세부 양형 기준 마련이 필요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 전문변호사인 김강균 변호사가 오는 12월 9일 시행되는 개정 공탁법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다음은 의견 전문이다. 형사공탁이란 피고인이 법원에 공탁금을 맡겨두면 피해자가 추후 이를 수령해 피해 복구에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 피해자가 합의해주지 않는 경우 피고인이 선처받기 위해 공탁을 할 수 있는데, 이러한 형사공탁은 공탁법에 의해 규율된다. ◇ 현행 공탁법의 문제 현행 공탁법에 의해 형사공탁을 하기 위해서는 피해자의 인적 사항을 알고 있어야 하는데, 실무상 피해자가 자신의 인적 사항을 공개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으면 피고인으로서는 피해자의 인적 사항을 알 수 없어 공탁할 수 없다. 피고인이 피해자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서 인적 사항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피해자가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은 경우에는 공탁소에서 공탁을 받지 않는 것이 실무였다. 그래서 피고인이 형사공탁이나 합의를 위한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받기 위해 피해자를 찾아가거나 반복적으로 연락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2차 가해로 고통받는 피해자도 생겼다. 그래서 때로는 변호사에게 돈을 맡겨놓고 피해자가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도록 조치했다는 것을 확인 받는 방법을 쓰기도 했다. 피해자 입장에서는 피고인에게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것을 꺼려서 합의서를 작성하기 어려웠다.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이 경우에도 원고인 피해자의 인적 사항이 노출되는 것을 피하기 어렵다. ◇ 개정 공탁법의 내용 2022년 12월 9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공탁법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정됐다. 개정 공탁법은 형사사건의 피고인이 피해자의 인적 사항을 알 수 없는 경우에 그 피해자를 위해 형사사건이 계속 중인 법원 소재지의 공탁소에 공탁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행 공탁법에서는 피고인이 피해자의 인적 사항을 알 수 없는 경우에 공탁이 불가능하지만, 개정 공탁법에 의하면 피해자의 인적 사항을 대신해 해당 형사사건의 재판이 계속 중인 법원과 사건번호, 사건명, 공소장 등에 기재된 피해자를 특정할 수 있는 명칭을 기재하고, 공탁원인 사실을 피해 발생 시점과 채무의 성질을 특정하는 방식으로 기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때 피해자는 해당 형사사건이 계속 중인 법원 또는 검찰에서 피공탁자 동일인 확인 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한다. 다만 공탁소에 이미 제출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또한 피공탁자 동일인 확인 증명서를 발급한 법원 또는 검찰은 지체 없이 공탁소에 그 발급 사실을 통지해야 한다. 피고인 입장에서는 피해자가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 개정 공탁법에 따라 사건번호 등을 기재해 형사공탁을 할 수 있게 됐다. 때에 따라서는 피해자가 과다한 합의금을 요구해 합의가 결렬된 경우에도 형사공탁을 할 수 있다. 피해자 입장에서는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고서도 일정한 공탁금을 수령해 피해를 배상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개정 공탁법의 문제점 - 세부 양형 기준이 필요 하지만 개정 공탁법의 시행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 강간죄의 경우 양형 기준을 보면, 상당한 피해회복(공탁 포함)을 감경 요소로 본다. 따라서 양형 기준상 형사공탁은 감경 요소가 된다. 다만 어느 정도의 공탁을 상당한 피해회복으로 볼 것인지에 대해서는 판사의 재량에 맡겨져 있다고 보아야 한다. 이와 관련된 가이드라인도 찾기 어렵다. 한편으로는 피고인의 진심 어린 반성을 바탕으로 한 형사합의를 노력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공탁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만연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향후 형사공탁에 관한 세부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 개정 공탁법의 시행으로 피해자 개인정보보호 문제, 피해자의 과도한 합의금 요구로 인한 합의의 어려움 등이 다소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재산 범죄와 달리 성범죄 등의 강력 범죄의 경우 공탁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감경 요소로 반영하는 것이 타당한지, 공탁 금액은 어느 정도가 적정한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 수 있다. 앞으로는 양형 기준 등에서 이와 관련한 세부 기준의 마련이 필요하다. 김강균 법률사무소 개요 김강균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등록된 형사 전문변호사로 각종 성범죄는 물론 사기죄 등 재산 범죄의 고소 및 수사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관련링크 블로그: https://blog.naver.com/kkangg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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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대구문화예술 메세나 페어’성공리에 개최

    대구 문화메세나 활동의 재도약 선포, ‘제1회 대구문화예술 메세나 페어’성공리에 개최 ▸ 기업-문화예술 연결고리 맺고 후원 매개 개념 확산 ▸ 대구상공회의소,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실질적 연결 ▸ 지속적인 메세나 활동과 ‘대구형 메세나’ 방향성 정립을 위한 밑그림 완성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문예진흥원)은 지역 기업과 문화예술 상생의 가치와 후원매개 개념 확산을 위한 ‘제1회 대구문화예술 메세나 페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예진흥원 김정길 원장, 대구상공회의소 이재경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대구은행,▲삼보모터스(주),▲(주)루브캠코리아,▲경창산업(주),▲삼익THK(주),▲(주)서한,▲벽진바이오텍,▲PHC 8개 기업의 주요인사가 참석하였고, 메세나 협의회 추진단 발대식을 통해 지속적인 메세나 활동과 ‘대구형 메세나’ 정립을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    실질적인 메세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문예진흥원과 대구상공회의소 간 원활한 메세나 추진을 위한 협력사항으로 ▲메세나 기업 발굴 및 육성에 적극적으로 협력 ▲메세나 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각종 문화예술 행사 등에 대한 홍보 추진 등 기업에게는성장의 원동력을, 문화예술계는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마련하였다.    본 행사와 더불어 신홍식 문화기부운영위원회 위원장, 이재혁 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의 어려운 (예비)예술가를 위해 100만원씩 후원해준 총 10명의 엔젤천사를 기리는 후원금 전달식도 개최되었다.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후원해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녹아들어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도 행사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문예진흥원 김정길 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화메세나 저변이 확대되면 기업과 예술단체의 공고한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문화예술 지원이 더욱 강화되는 청사진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또한 대구상공회의소 이재경 상근부회장은 “대구의 기업들이 문화공헌에 대한 인식 제고, 기부문화의 가치 확산 등을 위해 성심성의껏 돕겠다.”고 전했다.    또한 문예진흥원은 대구 新르네상스 시대를 견인하기 위해 제2의 국채보상운동 정신으로 250만 시민과 언론이 동참한 ‘대구예술사랑운동’ 전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다양한 활동 과제를 정립하고 있으며, 지난 1일 개통된 문예진흥원 범시민 ‘후원 ARS’(060-707-1212)를 통해 대구문화예술사랑 후원을 실천할 수 있다.   □ 문 의: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외협력팀(053-430-1278)    

    메가존클라우드, 메가존 부산 개소식 개최

    사진: 메가존클라우드가 메가존 부산을 개소하고 센텀 클라우드 클러스터 비전선포식에 참여했다. 왼쪽부터 이준승 디지털경제혁신실장, 김태연 한국클라우드협회 회장, 김대영 카이스트 교수, 이해우 동아대학교 총장, 한수환 동의대학교 총장,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이사, 윤정원 아마존웹서비스 공공부문 대표, 서보국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부사장, 황인철 메가존클라우드 AWS 사업 총괄 대표, 정문섭 BIPA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 신성식 클루커스 CTO, 박성욱 더존비즈온 이사,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   메가존클라우드, 메가존 부산 개소식 개최 및  센텀 클라우드 클러스터 비전 선포식 참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클라우드 선도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이주완)가 메가존 부산을 개소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메가존 부산 개소식에는 부산시 클라우드 비즈니스 선순환 조성을 위한 센텀 클라우드 클러스터 비전선포식이 동시에 진행됐다. 부산시는 센텀 클라우드 클러스터를 조성해 부산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문 인재를 육성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메가존 부산 개소식 및 센텀 클라우드 클러스터 비전선포식은 부산시 동서학원 센텀산학캠퍼스에서 진행됐다. 개소식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이 축사를 하고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가 메가존 부산 비즈니스 로드맵을 발표하며 부산시 IT·SW 기업 육성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이후 이어진 센텀 클라우드 클러스터 비전선포식에는 CCC (클라우드 클러스터 센터)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과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를 비롯해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 한수환 동의대학교 총장, 이해우 동아대학교 총장, 윤정원 아마존웹서비스 공공부문 대표, 정문섭 BIPA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 김대영 카이스트 교수, 김태연 한국클라우드협회 회장, 메가존클라우드 황인철 AWS 사업 총괄 대표, 윤재구 더존비즈온 본부장, 이준승 디지털경제혁신실장, 서보국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부사장, 신성식 클루커스 CTO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향후 3년 동안 부산 소재 대학 및 스타트업과 연계해 채용·육성·교육·연구 등에 이르는 클라우드 연계 비즈니스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투자 및 교육) △대학 연계 클라우드 교육 활성화 △클라우드 전문 인재 발굴 및 양성 등 인큐베이팅(Incubating)·교육(Education)·엑셀러레이팅(Accelerating) 비즈니스를 단계별로 추진한다. 이번에 개소한 메가존 부산(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14층)은 전용면적 약 270평에 달한다. 2025년에는 부산시 최초 유니콘 탄생을 목표로 매출 1000억원 규모의 부산 소재 법인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메가존클라우드는 아시아 최대 클라우드 관리 전문 기업(MSP, Managed Service Provider)으로서 지난해 2021년부터 2년 연속 고용노동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어 7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23곳의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기업) 중 한 곳으로 포함됐다. 현재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AI(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에 대한 고도의 기술 역량을 보유한 B2B 기업으로서 주요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등 5000여 고객사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이번 메가존 부산 개소식 및 센텀 클라우드 클러스터 비전 선포식에서 부산시를 비롯한 기관 및 산학연 주요 관계자분들과 클라우드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뜻깊은 논의를 나눌 수 있었다. 메가존 부산 개소를 기점으로 부산 소재 스타트업 육성 및 인재 채용을 위한 인큐베이팅(Incubating)·교육(Education)·엑셀러레이팅(Accelerating) 비즈니스를 단계별로 추진해 부산시 IT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에 더욱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 및 메가존을 포함한 관계사는 2250여 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과 2021년 93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2022년 상반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올해는 1조4000억여 원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와 더불어 미국, 캐나다, 중국 상해와 북경, 일본,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현지 법인도 운영 중이다. 메가존클라우드 개요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 최대 클라우드 운영 관리(MSP, Managed Service Provider) 기업으로, 국내와 더불어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상해와 북경,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등지에 해외 현지 법인을 두고 있다. 지난해 메가존클라우드 및 메가존을 비롯한 관계사는 2250여 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과 2021년 9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2022년 상반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올해는 1조4000억여 원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웹사이트: http://www.megazone.com

    공무원연금공단 창단 4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공무원연금공단 창단 4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공무원연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올해로 창단 40주년을 맞이하는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 ‘공단’)은 지난 28일 본사 소재지인 서귀포에서 창단 40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공무원연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간 공무원연금제도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긴 안목으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연금제도와 가장 밀접한 관계인 인구구조의 변화와 연금제도의 대응방안에 대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김종원 공무원연금연구소장의‘통계로 살펴보는 공무원연금의 과거와 현재’를 필두로 인구전문가 전영수 교수(한양대 국제대학원)의‘고령사회의 변화를 둘러싼 제반양상과 대응체계”, 연금전문가인 주은선 교수(경기대학교)의 ‘인구 고령화와 공무원연금제도의 변화”에 대해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권혁주 교수(서울대학교)의 사회로 패널들의 토론이 진행되었다. 공단 황서종 이사장은“공무원연금의 과거부터 미래를 아우르는 오늘의 발표와 토론은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공존하기 위한 공무원연금 발전방안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첫차’와 수출 활성화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중고차 플랫폼 비포워드, 국내 모바일 중고차 앱  ‘첫차’와 수출 활성화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글로벌 중고차 수출 플랫폼 비포워드(이하 비포워드)는 지난 22일 국내 대표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첫차’를 서비스하는 미스터픽(이하 미스터픽)과 국내 중고차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2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비포워드 일본 본사와 미스터픽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두 회사는 국내 중고차 수출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환경 구축을 위해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세계 20여 개국 대상으로 20만 대 이상의 상품 게재, 월간 1만 5000대의 중고차를 수출 판매하는 비포워드는 2021년 인천 송도에 한국 지사를 설립해 사업 확장을 꾀하며 순조롭게 실적을 쌓고 있다. 이 가운데 이번 MOU 계약으로 미스터픽이 운영하는 중고차 플랫폼 서비스 첫차와의 협업을 통한 더욱 충실한 한국 내 사업 성장을 이끌 예정이다. 2015년에 론칭한 첫차는 누적 다운로드 550만을 달성하고, 누적 거래액 4조원이 넘는 국내 대표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으로 연간 100만 대 이상의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직접 현장 방문 심사를 통한 인증딜러 시스템과 독자적인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허위 매물을 사전 차단할 수 있는 신호등 검색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첫차의 검증된 정보와 기술이 ‘BE FORWARD Markrtplace’의 글로벌 수출 능력과 더해져 양사의 서비스 성장과 더불어, 고객 선택지 확장과 니즈를 충족할 수 있게 됐다. 비포워드와 첫차 양측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MOU 체결식에서 비포워드 담당자는 “첫차와의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발휘될 내년 초부터 한국 내 사업 성장뿐 아니라, 한국 중고차를 세계에 보급하는 계기가 된다면 매우 기쁠 것 같다. 중고차 수출업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비포워드 개요 비포워드는 2004년 3월 10일 설립돼 월간 1만5000대의 중고차를 세계 205개국에 수출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 영국, 미국, 네덜란드,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두바이) 등 총 8개국 600개 사 공급업체와 제휴했다. 웹사이트: https://www.beforward.jp/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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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IR 로드쇼 2022’ 개최

    도시혁신그룹 무브먼트,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한  ‘글로벌 IR 로드쇼 2022’ 개최 대체육, 반려동물 헬스케어, 아프리카 미술 데이터 기반 온라인 판매 서비스,  청소년 특별활동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 스타트업 참여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도시혁신그룹 무브먼트(대표자 정재욱)는 지난달 23일부터 12월 2일까지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캐나다 토론토 기반의 인트로글로벌(Intro Global)과 함께 ‘Y-Valley·Movement (Y밸리·무브먼트) 글로벌 IR 로드쇼 2022’를 개최했다. ‘Y밸리·무브먼트 글로벌 IR 로드쇼 2022’는 서울시 25개 주요 창업거점 중 하나인 ‘Y밸리 창업거점’을 운영하는 도시혁신그룹 무브먼트가 국내 스타트업과 글로벌 투자자 간 IR 및 북미 시장 적합성에 대한 피드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국내 스타트업으로는 대체육 가공 스타트업 ‘에이라이프(대표: 강상진)’, 아프리카 미술 데이터 기반 온라인 미술 판매 서비스 ‘송앤스타크코아퍼레이션(대표: 송완)’, AI 기반 반려동물 헬스케어 디바이스 ‘반달컴퍼니’,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사회 이슈를 해결하는 온라인 특별활동 플랫폼 ‘유스 임팩트(대표: 임재진)’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에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에 대한 멘토링을 진행한 글로벌 투자자로는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그룹(BIGG Digital Assets)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네이트 하버마이어, APR (Nate Habermeyer, APR), 세계 최대 엔젤투자 네트워크인 케이레츠 포럼 센트럴 캐나다(Keiretsu Forum Central Canada)의 이사인 마크 쿠에스(Mark Kuess), PlantForm Animal Health의 CEO 웨이톰 짐(Wei-Tom Jim), 前 Clean Tech Angel Investment Gruop의 전무이사였던 로빈 선스트롬(Robin Sundstrom)이 참석했다. 글로벌 IR 로드쇼에 발표한 대표들은 “비즈니스 모델과 스케일업에 대한 상세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 “글로벌 시장 적합성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관심과 함께 추가적인 후속 미팅을 할 기회가 생겼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재욱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투자 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시장 적합성 확인이 필요하며 이번 글로벌 IR 로드쇼 개최 경험을 통해 앞으로도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과 혁신적인 스케일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도시혁신그룹 무브먼트 개요 도시혁신그룹 무브먼트는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창업생태계를 확장하고 더 좋은 도시를 만든다는 비전을 가진 소셜벤처로 현재 서울시 창업공간 ‘용산전자 상상가’, 메이커 스페이스 ‘디지털대장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외국인 투자 기반 마련과 서울 정주 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기관인 ‘서울글로벌센터’를 운영하며 글로벌 도시혁신 액셀러레이터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대구시 공식 유튜브,‘대구TV’훨훨 날다!

        대구시 공식 유튜브,‘대구TV’훨훨 날다! ▸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구TV 구독자수 41%, 조회수 225% 급증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 공식 유튜브 ‘대구TV’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구독자수 5만명을 돌파하며,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구TV’ 구독자 수는 5만 5천명으로 지난 6월 말 기준 3만 9천명에서 41% 정도 증가했고 동기간 대비 조회수는 225% 급증했다. ‘대구 TV’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구독자 수 상위(3위)를 차지했다. < 최근 1년간 대구TV 월별 조회수, 시청시간, 좋아요수, 구독자 증가수 현황 >   월별 조회수 시청시간 좋아요수(공감수) 구독자 증가수 22년 1월 419,244 14,374 1,672 678 22년 2월 400,111 11,941 3,602 1,825 22년 3월 153,694 3,384 682 1,202 22년 4월 247,294 4,726 2,294 318 22년 5월 187,516 5,705 1,763 318 22년 6월 287,449 7,473 1,428 1,389 22년 7월 228,341 10,224 3,085 971 22년 8월 243,917 4,962 1,524 999 22년 9월 271,106 4,057 2,901 6,998 22년 10월 389,230 6,595 9,589 2,556 22년 11월 3,012,598 42,087 77,971 4,234   특히, 올해 6월과 11월 데이터를 비교해 보면, 조회수는 948%, 시청시간은 463%, 구독자수는 205% 가량 증가하는 등 ‘대구TV’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대구시는 민선 8기 각종 핵심정책을 빠르고 정확하게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독창적인 방법으로 대구만의 콘텐츠를 제작해 운영할 계획이다.  

    데이터라이즈, ‘커스텀 오디언스 생성 기능’ 서비스

    데이터라이즈, ‘커스텀 오디언스 생성 기능’ 서비스 특정 조건 고객 목록 정교하게 추출, 쇼핑몰 자동화 마케팅 한층 업그레이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이커머스 데이터 기업 데이터라이즈(대표 김성무)가 핵심 서비스인 ‘다이버스’에 ‘커스텀 오디언스 기능’을 넣어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 멤버사인 데이터라이즈는 온라인 쇼핑몰 이용자 행동 정보를 바탕으로 쇼핑몰 진단 분석과 자동화된 메시지 캠페인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데이터라이즈는 쇼핑몰 운영자 필요에 따라 캠페인 대상자 추출을 좀 더 고도화할 수 있는 커스텀 오디언스 기능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데이터라이즈는 SK텔레콤과 카카오 출신 창업진이 중소규모 온라인 쇼핑몰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 자동화를 돕기 위해 2019년 창업한 회사다. 쇼핑몰 고객의 행동 정보에 기반해 구매 가능성, 이탈률 등 다양한 데이터를 계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구매 여정별로 적합한 개인화 마케팅 캠페인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데이터라이즈 담당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개인화 마케팅에 대한 현업 종사자들의 이해도가 높아짐에 따라, 더 상세한 타기팅을 구현하고자 하는 요구가 늘어 이에 부합하기 위해 개발했다”며 “앞으로 고객사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쇼핑몰 성장을 위한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 마케팅 솔루션으로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본투글로벌센터 개요 본투글로벌센터는 세계 각국의 투자 기관 및 혁신 기술 스타트업 육성 기관과 협력하며 우수 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의 조인트 벤처형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본투글로벌센터가 2013년 9월 개소 이후 2021년 12월까지 지원 기업에 투자 유치를 연계한 금액은 2조2020억원, 컨설팅 건수는 1만6365건에 달한다. 이 밖에도 해외 법인 설립 97건, 해외 사업 계약·제휴 654건, 해외 지식 재산권 출원 956건 등을 지원했다. 아울러 PMF 프로그램 58회, 국내외 투자 설명회 80회를 진행하며 708개 기업에 사업 발표 기회 및 투자자 네트워크를 제공했다. 웹사이트: http://www.born2global.com 관련링크 데이터라이즈: https://www.datarize.ai/ko

    웹케시-씨와이, MOU 체결…

    사진: 왼쪽부터 조명득 씨와이 대표, 강원주 웹케시 대표가 업무 제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웹케시-씨와이, MOU 체결… K-뷰티 기업 경영 관리 업무 혁신 지원   웹케시, 씨와이 뷰티 플랫폼 ‘COS247’과 AI경리나라 상품 연계… 업무 편의성 확대 AI경리나라, 경리업무에 최적화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클라우드 기반 프로그램 국내 15개 은행 실시간 자금 통합 관리, 기업 경영 관리 업무 자동화 구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B2B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와 B2B 뷰티 플랫폼 ‘COS247’ 제공 기업 씨와이(대표 조명득)가 상품 연계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상호 협력에 나선다. 2016년 설립된 씨와이는 B2B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한다. 씨와이가 선보이는 COS247은 제품 기획부터 마케팅, 세일즈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디지털 기반의 B2B 화장품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한다. 협약식은 11월 15일 서울 영등포 웹케시 본사에서 열렸다. 이번 업무 제휴 이후 웹케시는 자사 경리업무 솔루션 ‘AI경리나라’와 씨와이의 COS247을 연계해 COS247 입점사의 경영 관리 업무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AI경리나라는 실제 경리업무 담당자 1000명의 설문 조사를 거쳐 경리업무의 현황, 고충, 개선점을 모아 최신 핀테크 기술로 개발된 경리업무 솔루션이다. 소규모 사업장의 사장과 경리업무 담당자들에 가장 필요한 기능을 우선 적용해 경리업무의 능률을 높였다. AI경리나라는 15개 은행 전산망과 직접 연결돼 있다. 은행에 일일이 방문할 필요 없이 사업장이 보유한 계좌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높인다. 개인부터 법인 사업자까지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경리나라는 수기, 엑셀 형태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을 최신 인터페이스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해 업무 편의성을 대폭 향상했다. 회계 지식이 전혀 없는 경리업무 초보자도 간단한 교육만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 씨와이와 업무 제휴로 AI경리나라를 통한 COS247 입점사의 업무 혁신을 기대한다”며 “웹케시는 비효율적인 경리 업무는 줄이고, 업무 편의성을 높이는 혁신 기능을 통해 중소기업 및 소규모 사업장의 경영 환경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케시의 대표 서비스인 CMS는 초대기업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까지 특화해 있으며 기존에 마땅한 SW가 없던 소기업용 경리 전문 SW ‘경리나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캄보디아, 일본에 3개의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bcash.co.kr

    반클리프 아펠, 2022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그랑프리 2개 부문 수상 쾌거

      반클리프 아펠, 2022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그랑프리 2개 부문 수상 쾌거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이 2022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rand Prix d ‘Horlogerie de Genève)에서 혁신 부문(Innovation Prize)과 메케니컬 클락 부문(Mechanical Clock Prize)에서 수상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2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의 혁신 부문(Innovation Prize)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시간 측정을 향한 혁신적인 비전을 제공하고 워치메이킹 기술을 새로운 발전으로 이끄는 시계’에 수여되는 상으로, 반클리프 아펠의 ‘레이디 아펠 에르 플로럴 스리지에 워치(Lady Arpels Heures Florales Cerisier)’가 수상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로즈 골드 케이스에 워치메이킹, 주얼리 장인정신, 예술적인 노하우가 하나로 어우러져 서정적인 감동의 장관을 피어내는 작품에 가까운 시계다. 레이디 아펠 에르 플로럴 스리지에(Lady Arpels Heures Florales Cerisier) 워치는 주얼리가 만발하는 진정한 정원을 로즈 골드로 제작된 38mm 케이스 안에 담았다. 제네바의 워치메이킹 워크숍에서 모인 공예 전문가들의 손길을 통해 다이얼마다 226개의 요소를 품게 된 것이다. 구름은 미니어처 페인팅의 꽃잎과 나비, 골드 조각의 가지, 마더 오브 펄로 표현됐고, 반짝이게 하는 고도의 스톤 세팅으로 화이트와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나란히 더욱 돋보인다. 케이스 뒷면은 다이얼을 연상시키는 인그레이빙을 더했고, 미니어처 페인팅을 입혀 기요셰가 더해진 골드 회전추를 나비와 에나멜로 장식된 사파이어 글래스 안에서 볼 수 있다. 60분마다 다이얼에서 새로운 풍경이 드러나며 꽃이 열리고 닫히며 시간을 보는 순간은 곧 매혹적인 경험이 된다. 반클리프 아펠 최고 경영자이자 회장인 니콜라 보스(Nicolas Bos)는 “에르 플로럴 프로젝트는 매우 훌륭한 식물학자인 칼 폰 린네(Carl von Linné)와 고유함이 돋보이는 워치메이커 반클리프 아펠과의 만남으로 탄생했고, 예술과 과학의 경계를 아우르는 경이로운 시계의 개념을 흥미롭게 해석한 독특한 워치”라고 말했다. 이어 2022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의 반클리프 아펠의 두 번째 쾌거는 메케니컬 클락(Mechanical Clock Prize) 부문이다. 이 상은 ‘롱케이스 클락 또는 테이블 클락과 같은 기계식 시간 측정 기기’에 수여되는데, 그 주인공은 퐁텐 오 오와조 오토마통(Fontaine aux Oiseaux automaton)이다. 반클리프 아펠이 2017년에 처음 선보인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브제 페 옹딘(Fée Ondine) 오토마통 이후에, 프랑스 국가 지정 명장 (Meilleur Ouvrier de France)과 문화유산기업(Entreprise du Patrimoine Vivant)을 포함한 프랑스와 스위스의 유수 워크숍들과 협업을 통해, 온 디멘드 애니메이션과 레트로그레이드 타임 디스플레이가 결합된 오토마통인 퐁텐 오 오와조(Fontaine aux Oiseaux)를 탄생시켰다. 베이스 측면에 배치된 깃털은 타임 스케일과 함께 점진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데, 12시가 되면 시작 지점으로 다시 돌아가, 다음 반나절의 여정을 반복한다. 최대 5회 연속으로 작동되고 약 1분 동안 오토마통이 작동돼 낭만적인 장면을 선보인다. 퐁텐 오 오와조 오토마통(Fontaine aux Oiseaux automaton)은 40센치가량의 매혹적인 프레임 속의 다양한 요소들이 무브먼트를 통해 놀라운 감동을 선사한다. 장식용 스톤 50개로 구성돼 물결치는 모습을 신비롭게 구현한 분수대, 다이아몬드와 에나멜, 마더 오브 펄, 그리고 사파이어 카보숑으로 장식된 잠자리 오브제는 서로 다른 리듬으로 파닥이는 두 쌍의 날개로 빙빙 맴도는 감탄스러운 장면을 연출한다. 잠자리가 날개를 파닥이며 사뿐히 날아다니는 동안, 섬세한 에나멜 작업과 클루아조네 라커 공예를 통해 완성된 수련은 살포시 꽃잎을 연다. 분수대 가장자리에 앉은 한 쌍의 새들은 벨로즈와 재깍거리는 박스 장치로 지저귐과 부리 소리의 노래를 주변에 전한다. 애니메이션 중에 펼쳐지는 수컷 새의 볏은 깊은 인상을 남기고, 라피스 라줄리로 표현한 등 부분, 블루 및 퍼플 사파이어, 에메랄드, 차보라이트, 가넷으로 장식한 가슴 부분, 배 형태의 사파이어로 완성한 날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암컷 새는 터콰이즈 깃털과 퍼플 및 핑크 사파이어, 만다린 가넷, 루비의 은은한 색감으로 장식된 가슴으로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새들은 날개를 움직이며 서로를 향해 사랑을 표현하기 시작하고, 관절로 표현된 다리는 서로 가까이 다가가는 사실적인 움직임으로 놀라운 감동을 선사한다. 이 장면이 끝나면 잠자리는 사라지고 새들은 원래 위치로 돌아가며 수련은 우아한 여운으로 꽃잎을 닫는다. ◇ 제품 정보 레이디 아펠 에르 플로럴 스리지에 워치 (Lady Arpels Heures Florales Cerisier watch) · 38mm 로즈 골드 케이스, 다이아몬드 로즈 골드, · 화이트 골드, 옐로우 골드, 핑크 사파이어, 옐로우 및 화이트 다이아몬드 다이얼 ·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미니어처 페인팅 오토매틱 메케니컬 무브먼트(Val¬eurier) · 시간을 알리는 플라워 오프닝 모듈과 측면 미닛 디스플레이 퐁텐 오 오와조(Fontaine aux Oiseaux) 오토마통 · 높이: 44.15cm 너비: 41.13cm · 오토마통, 메케니컬 무브먼트, 레트로그레이드 아워 및 미닛, 8일 파워 리저브 온 디맨드 애니메이션 · 풀무와 너도밤나무로 특별히 제작한 오브제 사운드 효과 · 베이스: 화이트 골드, 옐로우 골드, 식물성 라커, 난각 기법 상감 세공, 에보니, 글래스, 퍼플 사파이어, 에메랄드, 차보라이트 가넷, 다이아몬드, 알루미늄, 스틸, 블랙 PVD, 고트 레더 · 몸체: 칼세도니, 락 크리스탈, 알루미늄 · 수컷 새: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컬러 사파이어, 에메랄드, 차보라이트 가넷, 다이아몬드, 라피스 라줄리 · 암컷 새: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컬러 사파이어, 만다린 가넷, 자수정, 다이아몬드 · 터콰이즈 꽃: 옐로우 골드, 로즈 골드, 컬러 사파이어, 불투명 에나멜 · 수련 잎: 옐로우 골드, 래커 · 잠자리: 화이트 골드,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화이트 골드를 새긴 화이트 마더 오브 펄, 플리케 아주르 에나멜, 스틸 반클리프 아펠 개요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1895년 보석 세공사의 아들인 알프레드 반 클리프(Alfred Van Cleef)와 보석상의 딸 에스텔 아펠(Estelle Arpels)의 결혼을 통해 탄생한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1906년 파리 방돔 광장 22번지에 최초의 메종을 오픈했다. 한 세기 이상의 역사 속에서 하이 주얼리와 워치 메이킹 메종은 독창적이고 우아하며 서정적인 스타일로 세계적인 명성을 구축해 왔다. 메종과의 상징과도 같은 미스터리 세팅 (Mystery Set) 기법, 미노디에르(Minaudière) 케이스, 변형 가능한 지프(Zip) 네클리프 그리고 알함브라 (Alhambra) 모티브 등 창의성과 서정성이 담긴 시그니처 작품들을 만들어내며 매우 독창적인 스타일을 끊임없이 지속시켜왔다. 또한 피에르 드 케렉테르(Pierres de Caractère)라 불리는 최고 품질의 스톤, 감정을 불어넣는 특별한 보석, 맹 도르(Mains d’Or)라고 알려진 반클리프 아펠 워크숍 내 명장들의 예술적 기교와 숙련된 기술 등은 황홀한 마법을 연상시키는 주얼리 및 워치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자연, 쿠튀르, 춤 그리고 상상 속 세계에서 영감을 얻는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영속하는 조화와 아름다움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 Van Cleef & Arpels SA, December 2022. 웹사이트: https://www.vancleefarpels.com/kr/ko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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