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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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4-09 18:03

    공공데이터 활용으로 창업에 성공하세요!

          공공데이터 활용으로 창업에 성공하세요!   ▸ 2020년 대구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2020년 대구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아이디어 기획부문에는 아이디어 기획이 가능한 학생(고등학생이상), 제품 및 서비스 개발부문에는 7년이내 창업기업, 예비창업자로서 개인 또는 팀단위(최대 3명)로 참가할 수 있으며, 각 부문 대구·경북 거주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이메일(bigdata01@dip.or.kr)로 접수하며, 서류와 발표 평가를 통해 각 부문별로 5개팀, 총 10개팀을 선발하고 공공데이터 활용에 관한 기초 및 심화교육, 멘토링 등 맟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선발된 10개팀을 대상으로 7월 중에 경진대회를 개최해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각 1팀과 장려상 1팀 등 총 5팀을 선정하고 대구시장상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상 등 총상금 1,40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우수상 2팀은 오는 9월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하는 통합본선에 대구시 대표로 참가하게 되고, 수상 시 전국 왕중왕전*에 참가할 수 있다.   * 2019년 대구팀 왕중왕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주)소리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생활권 확대를 위한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대구시는 오픈스퀘어-D**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통합본선에서 수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오픈스케어-D :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사업화 또는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으로 컨설팅·교육·입주공간 등 창업단계별 종합프로그램을 제공(SW융합테크비즈센터 2층)   이번 경진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나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 데이터통계담당관실 또는 대구빅데이터활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남은숙 04-08 17:32

    우리돼지‘한돈’대구에 건강과 희망을 전해요!

        <4월 8일(수) 오전 11시 대구시청 별관 기부행사 사진> 좌측부터 오주섭 대구경북양돈농협 상임이사, 이상용 대구경북양돈농협 조합장,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최재철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장, 조대호 대구시 농산유통과장   우리돼지‘한돈’대구에 건강과 희망을 전해요! ▸ 대구경북양돈농협·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한돈 앞다리살 20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와 대한한돈협회(경북도협의회장 최재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8일 대구시청 별관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을 돕고자 1억 5천만원 상당의 한돈 앞다리살 20톤을 대구시를 통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부행사에 참여한 3개 단체는 한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양돈인의 소득증대와 권인보호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매년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양돈농협은 2019 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대구시 미삼페스티벌 개최를 통한 한돈플라자 활성화’를 주제로 축산물판매역량 강화부문에서 대상을 받는 등 지역 축산물 유통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한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취약계층 등 긴급지원이 필요한 곳에 우선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용 대구경북양돈농협 조합장, 최재철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장,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장기간 힘든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이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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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4-09 18:07

    ‘클래식 오아시스’

        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광역시교육청이 함께하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온라인 음악교육 프로젝트!   ‘클래식 오아시스’   ▸4월 16일 ∼ 5월 18일, 주 2회 만나는 ‘새로운 온라인 음악교육의 장’ ▸대구콘서트하우스 유튜브를 통해 지역 중․고등학생 학습공백 최소화 ▸30여 명의 지역 음악가들도 함께하는 ‘코로나 19 이겨내기’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광역시교육청이 공동으로 기획한 특별연주회 「클래식 오아시스」가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8일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 유튜브 채널에서 펼쳐진다.   『클래식 오아시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4월 6일부터 온라인 개학을 맞은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프로그램이다. 교실에서 듣는 음악수업과는 다르게 오케스트라 전용홀인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의 고품격 음향을 바탕으로 한 실감나는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무관중 공연 형태로 사전 녹화를 거쳐 총 11회가 제작되며, 시청은 4월 16일 목요일부터 5월 13일 수요일까지 매주 2회씩 대구콘서트하우스 유튜브에서 방영된다. 컴퓨터와 핸드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어,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원격 수업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교사 및 학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클래식 오아시스」의 첫 번째 시간은 중․고등학생의 음악교육 커리큘럼에 맞춰, 영국 작곡가 브리튼의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으로 문을 연다. 개별 악기들의 매력도 뛰어나지만, 하나로 모일 때 아름다운 오케스트라로 거듭나는 현악․목관․관악․타악 앙상블을 진가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피아노, 성악 등 클래식 음악 전반을 다루며, 청소년들이 클래식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진행은 TBC에서 MC 및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는 김건영, 그리고 음악교사 박소희(구지중), 최복기(평리중), 이영록(조일고), 허경진(강북중) 등이 참여 및 해설을 맡아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또한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30여명의 프리랜서 연주자들이 출연하여 실제 연주를 선보인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공연과 행사가 취소 및 연기되면서 기약 없이 쉬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에 대해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침체된 문화예술계에 활력과 생계 지원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했다.   코로나 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한의 연주자와 관계자로 운영된다. 대구콘서트하우스 이철우 관장은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생동감 있는 현장 프로그램 콘텐츠로 새로운 교육의 장이 될 것이며, 실감나는 음악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클래식 음악은 어렵다’는 편견을 버릴 것이다.”이라고 말하면서 “공연장에 관객은 없지만, 음악은 여전히 연주된다. 지난 ‘600초 클래식’이 시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면,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길 바란다.”라고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문의. 대구콘서트하우스 concerthouse.daegu.go.kr  053-250-1400(ARS 1번)
    남은숙 04-08 17:50

    지역 신기술 초기시장 진입을 위한‘신기술 테스트베드 지원 대상 모집’

        지역 신기술 초기시장 진입을 위한  ‘신기술 테스트베드 지원 대상 모집’   ▸ 신기술 확인 기회 제공으로 기술개발 및 연구 기반 조성 ▸ 지역 신기술의 전국화, 초기시장 진입 지원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지역 신기술의 시험시공과 검증을 통해 신기술의 초기시장 진입 및 전국화를 지원하기 위한 테스트베드 대상 신기술을 모집한다.   신기술 테스트베드는 대구지역 기업체가 개발한 신기술의 신규성, 진보성, 경제성, 현장적용성, 보급성 등을 검증해 결과에 따라 대구시 신기술 운영창구인 ‘신기술플랫폼’에 등록하고 정부인증 신기술의 인증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신기술 테스트베드 지원 대상은 대구지역 기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시공 실적이 없는 미인증신기술(특허 등)로써,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체가 대구시 신기술심사과로 신청을 하면, 대구시에서는 해당 신기술의 시공이 가능한 현장을 공모해 선정한다.   그동안 발주부서에서는 신기술 사용이 기술 혁신 및 개선 사례로 평가되기보다는 공법 선정의 폐쇄성과 특혜논란으로 인한 감사를 우려해 신기술 활용을 기피하게 되며, 이로 인해 어렵게 개발된 신기술이 사장될 우려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구시에서는 이에 대한 개선 방안으로 신기술 테스트베드 제도를 마련해 대구지역에 잠재된 신기술을 테스트베드 시험시공을 통해 특허출원, 신기술플랫폼 등록, 정부인증을 지원하는 등 지역기술의 초기시장 진입 및 신기술 개발동기를 유도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앞서 2019년에는 ㈜흥신이엔씨의 ‘아크릴레이트를 활용한 누수감지형 노출 복합방수공법(대구-2019-41)’, ㈜에스엘씨티의 ‘3D섬유강화복합체를 이용한 콘크리트 기둥의 보강구조 및 보강방법 (대구-2020-03)’, ㈜로보프린트의 ‘도료 비산방지시스템이 탑재된 무인 로봇도장 공법(대구-2020-06)’, ㈜케이비로드산업의 ‘차열 투수 중공세라믹 포장공법 (대구-2020-08)’ 등 총 4건의 신기술이 테스트베드를 통해 신기술플랫폼에 등록 됐으며 그중 2건의 신기술이 현재 정부인증 신기술 인증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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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4-09 18:39

    20분만에 코로나19 진단 키트 등장

            Isopollo COVID-19 detection kit (real-time)   20분만에 코로나19 진단 키트 등장    대구 ㈜엠모니터 간편 핵산 추출부터 40분만에 진단,  핵산추출후 20분 진단하는 두 가지 키트 8일 식약처 허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진단키트 핵심요소인 효소 공급 약속 -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감염여부를 최대 20분 만에 진단하는 키트가 등장,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받아 수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진단키트는 대구 성서공단에 위치한 ㈜엠모니터의 제품이다. 진단키트에 사용되는 핵심 효소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에서 배양·정제해 제공하기로 했다.    ㈜엠모니터(대표 전효성)의 진단키트 ‘Isopollo COVID-19 detection kit (real-time), Isopollo COVID-19 detection kit (premix) 두 제품이 8일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은 것은 수출할 때 필요한 CFS(자유판매증명서, CERTIFICATE of FREE SALE)를 발급받은 것과 같다.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에 따라 식약처가 빠른 허가를 해주면서 해당 제품은 해외 각국으로도 수출이 가능해졌다.    이 진단키트는 가열과 냉각을 반복하지 않고도 일정 온도에서 유전자를 증폭시키는 ‘등온증폭기술(LAMP)’을 사용한다. 이렇게 되면 가열과 냉각을 위해 소요되던 시간을 대폭 줄이고도 진단이 가능하다. Isopollo COVID-19 detection kit (premix) 제품은 샘플을 튜브에 넣고 간편하게 장비없이 핵산을 추출하여 총 40분 만에 코로나19 감염자의 경우 파란색으로, 비감염자의 경우 보라색으로 시약이 발색되어 누구나 육안만으로 판단이 가능하다.    Isopollo COVID-19 detection kit (real-time) 제품의 경우 진단은 20분 만에 가능하지만 샘플 채취를 위한 시간은 소요된다. 통상 코에서 점액질 샘플을 추출하고 점액질로부터 RNA를 추출한 후 RNA에서 다시 핵산을 추출하는데 30-40분, 추출된 핵산을 증폭하는데 20여 분이 소요된다. 핵산이 추출되면 20분 만에 진단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출시된 분자진단 제품은 추출부터 전체 시간이 6시간 남짓 걸리는 제품이 대부분이다. ㈜엠모니터가 개발한 키트는 진단시간을 70~80% 이상 줄여준다.    ㈜엠모니터는 2014년 7월 창업한 감염병 분자 진단키트 연구, 생산 기업이다. 이번 코로나19 진단키트 생산 전에 인플루엔자, 헬리코박터, 뎅기열, 말라리아 등 진단키트를 판매해왔다. ㈜엠모니터는 제품을 생산하고, 해외 판매는 ㈜인코아에서 지원한다. ㈜인코아는 대구첨복재단 입주기업이다.    대구첨복재단은 코로나19를 신속하게 진단해주는 키트 개발을 돕기 위해 효소를 배양·정제해 공급하기로 했다. 핵산을 증폭하는 과정에서 핵심요소인 효소를 빠른 시간에 활성화시켜 제공해, 전세계 코로나19 진단을 돕고자 한다. 효소 배양·정제는 신약개발지원센터 구조분석팀(팀장 홍은미)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이영호 대구첨복재단 이사장은 “20분만에 코로나19를 진단하는 기술이 한국, 특히 대구에서 개발되어 매우 기쁘다. 빠른 식약처 인증을 위해 함께 뛰었던 보람을 느낀다. 전세계가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는데 대구첨복재단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엠모니터가 코로나19를 2분만에 진단하는 진단키트를 개발,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진단키트의 효소를 제공하기로 했다.  
    안정근 04-08 18:28

    이철우 지사, 성주군수 지역현안사업 국․도비지원 건의에 도-시군 공조 강조

        내년도 국비확보, 코로나 방역처럼 손발 맞춰 함께 대응하자!   이철우 지사, 성주군수 지역현안사업 국․도비지원 건의에 도-시군 공조 강조    코로나 전쟁으로 어려운 지역경제 살리는데도 시군이 함께해 주길 당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일 오후 도청을 방문한 이병환 성주군수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날 도청 방문에는 이 군수를 비롯한 군청 간부공무원과 경북도의회 이수경 농수산위원회 위원장, 정영길 도의원도 함께 했으며, 소관 부서를 직접 찾아가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전쟁에서 초기단계부터 도와 시군이 한 몸처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철저하게 대처한 결과 급속한 감염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면서 극심한 경기침체의 늪에 빠진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경북의 성장동력을 이어나가기 위해 도와 시군, 도의회가 함께 특단의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에 나서기로 했다.   이철우 지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극한 상황에까지 내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도는 특별자금과 특례보증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지만 특별경영자금 1조원이 닷새 만에 소진됐다”며 “이러한 심각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비지원에 있어 대구경북에 대한 정부의 특별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지만 내년도 먹거리 발굴과 한 푼의 국비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서는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도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예비타당성 조사 및 지방공기업의 신규 투자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 기준을 완화해 줄 것을 국무총리에게 요청했다”며   “예산확보는 얼마나 발품을 파느냐에 달려있다. 도와 시군 공무원들이 중앙부처 문턱이 닳도록 찾아가 설명하고 설득해야 한다”며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과 성주 미래 100년을 위해서는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도비 지원이 절박한 실정이라 이철우 도지사에게 도와 줄 것을 부탁했다”며 “이 지사께서 전폭적으로 도와 주겠다고 하신데 대해 천군만마를 얻은 듯하다. 도와 성주군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이 지사와 수시로 만나 지역현안을 협의하고 챙기겠다”고 말했다.   성주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2단계), 선남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건립,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 등의 굵직한 국비사업 확보에 경북도가 힘써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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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55보)
      2020. 4. 9.(목) 10:30 / 총 6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55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4월 9일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시작했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입소 현황에 대해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오늘(4월 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4명이 증가한, 총 6,807명이다. 현재, 확진환자 1,135명은 전국 57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401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입니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32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6명이다. 완치환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41명(병원 64, 생활치료센터 75, 자가 2)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5,184명(병원 2,504, 생활치료센터 2,495, 자가 185)입니다. 완치율은 약 76.1%(전국 : 66.9%)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807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9명(62.6%),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23명(7.7%/사회복지생활시설 21, 요양병원 298, 정신병원 204), 기타 2,025명(29.7%)으로 확인되었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에 대해 어제 하루, 수성구 소재 시지노인전문병원에서 3명(환자 3/총 확진 15명)이 추가 발생하였으며, 확진자 접촉으로 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이들에 대해서는 질병관리본부 병원 담당 즉각대응팀과 대구시 역학조사관들이 현장에서 상세한 역학조사와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해 조치하고 있다. 사망자 현황 및 환자의 건강 상태와 관리에 대해서는 대구시감염병관리지원단 김신우 단장께서, 역학조사 진행상황은 김종연 부단장께서, 제 브리핑이 끝난 후 설명한다. 해외 입국자 현황에 대해서 현재까지(4. 8.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210명이 증가한 총 1,864명이다. 이 중, 1,485명에 대해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274명이 음성 판정을, 17명*(공항검역 9, 보건소 선별진료 8)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194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나머지 379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선별진료 8명만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9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확진환자가 격리해제 되기까지 소요기간*에 대해 * 격리해제 소요기간 = 격리해제일 – 진단일 지금까지 대구에서 격리해제 된 확진자 5천여 명의 격리해제 소요기간은 평균 24.8일로, 20일 미만이 27%, 20일에서 29일이 47%, 30일에서 39일이 23%, 40일 이상이 3%로 나타나, 확진자의 73%가 진단 후 격리해제 되기까지 약 20일 이상 소요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 확진환자 격리해제 소요기간 (4. 6. 12:00 기준) 총 계 20일 미만 20일~29일 30일~39일 40일 이상 4,981 1,323(27%) 2,365(47%) 1,147(23%) 146(3%)  (단위 : 명)       연령대 별 평균 격리해제 소요기간은 30세 미만이 24.7일, 30세에서 69세가 24.8일, 70세 이상에서 25.6일로, 연령대에 따른 격리해제 소요기간에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관리형태 별 평균 격리해제 소요기간은 병원이 25.3일, 생활치료시설 24.4일, 자가격리 22.7일로, 병원에 입원하였던 비교적 중증인 환자들이 격리해제 되기까지 조금 더 시간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 관리형태 별 격리해제 소요기간 구 분 총 계 20일 미만 20일~29일 30일~39일 40일 이상 병 원 2,413 553(23%) 1,174(49%) 593(24%) 93(4%) 생활치료시 설 2,391 729(31%) 1,062(44%) 547(23%) 53(2%) 자가격리 177 41(23%) 129(73%) 7(4%) -  (단위 : 명)         진 후 완치자 중 유증상자 일제조사 결과에 대해 최근 코로나 19 확진 후 완치된 환자의 재확진사례가 다수 발생하여 완치자의 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질병관리본부는 이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진행 중으로, 조만간 정부차원의 관리방안이 마련될 예정이다.           市 방역당국은 아직 정부의 방침이 확정되기 전이지만,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하여, 선제적으로 완치자 중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4월 7일과 8일 양일간 완치자 5,001명(4.7. 현재기준)에 대해 사전 안내문자 발송 후 증상 유무에 대한 전화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         이번 전화 모니터링에는 전체 대상자의 95%인 4,752명이 조사에 응하였으며, 그 중 6.6%인 316명이 발열, 기침 등 관련 증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증상 유형별로 살펴보면, 호흡기 증상(기침, 호흡곤란, 가래 등)이 14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발열이 6명, 권태감․두통․설사 등 기타 증상이 91명, 2가지 이상 복합증상이 71명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는 유증상자 316명에 대해 관할 보건소에서 개별상담 후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완치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재확진으로 인한 감염확산 사례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대구시「긴급 생계자금지원사업」접수현황 및「소상공인 등 생존자금 지원사업」공고 내용에 대해 「긴급 생계자금지원사업」은 4월 8일(수) 18:00 현재, 전일 대비 4만여 건이 증가한, 총 54만여 건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온라인 접수가 38만 7천여 건으로 전체의 71.7%를, 현장접수가 15만 3천여 건으로 28.3%를 차지했다.         현재까지 18만여 건에 대한 검증이 완료되어 11만 6천여 건(64.6%)이 지급대상으로 분류되었으며, 이 중 73.3%가 우편수령을, 26.7%가 방문수령을 선택하였다.          검증이 완료된 건은 4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되며, 지급 여부와 지급일자에 대해서는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사전에 안내한다.         아울러「소상공인 등 생존자금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내용이 4월 9일 오늘, 대구시 홈페이지에 공고되었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 및 동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과 소상공인 생존자금 지원대상은 아니지만 방역대책에 따라 피해를 입은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단체와 특별고용 지원 업종이다.           신청기간은 4월 13일부터 온라인 접수, 4월 20일부터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접수가 가능하며, 소상공인 자격여부와 매출 감소 확인 등 검증절차를 거쳐 4월 20일부터 해당 자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재 대구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민 여러분!         최근 대구의 방역환경이 차츰 안정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위생수칙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방역대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다음 사항을 다시 한 번 숙지하시고,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① 불필요한 외출과 모임, 행사 등을 자제하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합시다.    ② 마스크 착용, 손 씻기, 2m 거리 두기, 마주보고 식사하지 않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킵시다.    ③ 발열, 기침,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있으면 출근이나 외출을 하지 말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보건소에 연락하여 안내를 받은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 참여가 지역방역환경의 안정화를 가져왔듯이, 지속적인 동참으로 다시 한 번 대구시민의 저력을 발휘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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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지원 취지 맞게 보완책 마련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지원 취지 맞게 보완책 마련   ▸ 5인 초과 세대 건강보험료 적용기준 당초 5인 세대 보험료 기준 적용에서 6~10인 세대 각각의 세대원 수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변경 적용   ▸ 제외자 범위 명확화, 지급대상 사각지대 보완, 1인 지역가입자 보험료 기준 논란에 대한 보완방안 등 마련   [국내매일신문]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급 생계자금 지원’사업의 5인 초과 세대 건강보험료 적용기준 변경과 1인 지역가입자 보험료 기준 논란에 대한 보완방안 등을 마련해 시행한다.   대구시는 ‘세대원이 5인을 초과하는 세대’도 ‘5인 세대의 보험료 기준’을 적용하던 것을 ‘세대원이 6인에서 10인인 세대’는 ‘각각의 세대원 수의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지급대상을 선정하도록 변경했다.   새 기준표는 대구시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다.   다만, 지급금액은 당초와 같이 5인 이상 세대에 지급하는 90만원을 동일하게 지급한다.   지급대상 제외자의 범위도 명확하게 했다. 정규직 공무원과 교직원의 범위를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별정우체국 연금 등 특수직역 연금 가입 대상자로 한정해 공무직, 무기계약직 등 국민연금 가입자는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공공기관의 범위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획재정부에서 지정한 기관(340개)과 대구시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으로 한정하고, 정규직 공공기관 임‧직원의 범위도 일반 정규직 직원으로 한정해 무기계약직 등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지급대상 사각지대 보완방안도 마련했다. 대구시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특별 소비쿠폰을 지급하고 있어 생계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했는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중 개인별 급여를 받는 경우는 대구시 생계자금 지급금액보다 적은 문제가 발생해 이 차액만큼 추가 지급한다.   1인 가구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기준은 정부에서 2017년 의료보험 부과체계를 대폭 개편하면서 저소득 가구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정소득 이하의 1인 지역가입자에 대해 일률적으로 13,984원만을 부과해 논란이 있어 기존의 복지 프로그램과 연계해 보완하는 방안도 강구한다.   생계자금 지급기준이 공고일인 3월 30일 0시 기준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둔 세대가 지급대상으로 공고일 이후에 전입하거나 세대를 분리한 경우는 별도의 세대로 인정되지 않는다.  

    산업부-대구시, 대구 주력산업 활력 프로젝트 추진

        산업부-대구시, 대구 주력산업 활력 프로젝트 추진   ▸ 대구지역 제조업(자동차 부품, 화장품·식품 분야) 위기 극복 지원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년간 국·시비 161억 투입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글로벌 경기침체 및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제조업 위기극복을 위해 산업부에서 지원하는 ‘지역활력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한다.   ‘지역활력프로젝트’는 국가균형발전 국정중점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주력산업의 당면한 위기를 해결하고 산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직접 영향을 받고 있는 대구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지역경제 침체극복을 위해 대구지역 2개 분야(자동차 부품, 화장품·식품 분야)를 추가 지정해 2년간 프로젝트별 국비 120억을 지원하고, 대구시는 시비 41억을 매칭해 추경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 자동차부품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모빌리티 신산업 전환 지원(국비 60억, 시비 20.5억 / 2년)* 도시형소비재산업(화장품·식품) 글로벌 신시장 개척 지원사업(국비 60억, 시비 20.5억 / 2년)   대구시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제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자동차 부품 및 화장품·식품 분야의 제품상용화, 시제품 제작, 해외시장개척 등을중점 지원해 기업이 단기간에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제조중심의 자동차 부품 산업구조를 미래형자동차 분야로 전환하고 소비자 신뢰 확보 및 마케팅을 위한 화장품 효능평가 시설을 구축하는 등 중·장기적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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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 TV 보 도 내 용 정부지원금 쌓아놓고... 고생한 납품업체엔 “기다려”

    보 도 내 용   ○ 매 체 : MBC - TV ○ 일 시 : 2020. 4. 8.(수) 20:30 ???????????????????????????????????????????????????????????????????????????????????????????????????????????????????????????????????????????????????????????????????????????????????????????????????????????????????????????????????????????????????????????????????????????????????????????????????????????????????????????????????????????  제 목 : 정부지원금 쌓아놓고... 고생한 납품업체엔 “기다려”       코로나19 극복에 모두가 힘을 합치고 있는데 대구에서 이런 속상한 일이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구로 달려온 의료진 상당수가 수당을 받지 못했다고 어제 이 시간 전해드렸는데요. 대구시가 지급하지 않은 건 의료진 수당만이 아니었습니다.   방역 작업을 해온 소독업체와 도시락 납품 업체 등에도 대구시가 대금 지급을 미루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극복에 나섰다가 부도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소독 전문 업체 대표인 A씨는 요즘 돈 구하러 다니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회사가 부도 위기에 몰렸기 때문입니다.   31번 확진 환자가 나온 직후부터 대구의 대형병원을 50일 넘게 소독해왔지만 단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못 받은 대금은, 약품값과 인건비 등 2억원, 병원 측은 대구시에서 돈이 나와야 하는데 감감무소식이라며 A씨에게 “대구시에 직접 호소해보라고 말했습니다.   A씨 방역업체 대표, “50여일 정도를 일을 하면서 결제를 부탁을 했는 게 최소한 한 15번, 20번은 결제 이야기를 계속 드렸습니다. 대구시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없고...”   대형병원에 도시락을 제공했던 한 업체도 한 달이 지나도록 억대 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건비는 물론 하청업체에 줄 식자재 대금까지 밀렸지만, 대구시는 기다리라는 말 뿐입니다.   도시락업체 관계자, “처음에는 성금으로 준다고 했다가 나중에 국비로 주는 걸로 바뀌어 가지고 그 국비가 어떻게 지급이 될지 아직 확답이 안 났다. 자기들도 확답을 줄 수 없다. 이렇게만 얘기를 해서 그 뒤로는 따로 연락이 온 것도 없었고...”   지난달 23일 감염병을 대응하라며 정부로부터 받은 긴급 예산은 549억원입니다. 그런데 대구시가 이 예산을 받아 놓고도 제때 집행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시 담당 공무원은 자금을 집행하지 않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지금은 코로나19로 전시나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해명합니다.   대구시 관계자, “한 4월20일까지 필요하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그때까지 돈을 넣어주기 위해 거의 지금 절차가 다 마무리돼 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 전시 상태에 그 한두 달 늦은 것에 대해서 비판을 하려면 충분히 비판 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의 자금 집행이 늦어지면서, 의료진도, 병원들도, 납품업체들도 속앓이를 하고 있지만, 행여나 대구시에 밉보일세라 항의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북도.. 대학・석학에 코로나 이후 경제의 길을 묻다!!

        경북도.. 대학・석학에 코로나 이후 경제의 길을 묻다!!    23개 대구경북 대학・연구소, 교수・전문가 등 경제정책 제안 요청   지역 경제분야 석학과 함께 포스트-코로나19 준비를 위한 간담회 개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예방적 차원의 코호트 격리에 나섰던 경북도가 코로나19에서 시작된 경제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방위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4월 3일 23개 지역대학에 코로나 이후 경제활성화 대책에 대한 아이디어와 제안을 요청한데 이어 8일 도청 회의실에서 지역의 경제분야 석학들과 함께 포스트-코로나 경제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경제분야 석학 초청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날 이 지사는 “코로나 확산으로 위기에 처한 경제살리기가 당면한 화두”라며 “경제관련 공기관, 대학, 연구소, 전문가 등 지역의 모든 경제주체가 역량을 결집해 위기를 기회로 바꿔야 한다”며 간담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통령비서실 경제비서관과 대구경북연구원장·대구가톨릭대 총장을 역임한 홍철 前)총장, 미래건설연구소 소장과 대구경북연구원장을 역임한 김준한 前)원장, 영남대학교 상경대 학장과 영남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이효수 영남대학교 명예교수와 고인수 포항가속기연구소장, 송종호 (재)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장, 최진환 다이텍연구원장, 이장우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박추환 영남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등 경제전문가가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경북도의 코로나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코로나 이후 경북경제의 정책방향과 산업 혁신 전략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홍철 前대구가톨릭대총장은 “지금의 위기는 경북발전의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진단하고, “경북의 장점과 약점에 맞는 새로운 발전전략이 시급하다. 무엇보다 빅데이터에 기반한 농업정책이 필요하고, 관광도 변화된 트랜드에 맞게 빠르게 전환해야 하며 규제혁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경북대교수는 “특수상황 전략은 담대하게 융합 킬러적 전략이 필요하다”며 10명 이하인 중소기업에 대해 10년간 감세 혜택을 주는 10·10전략을 언급하며, “경북도에서도 5명 미만의 기업에는 세금이 없다는 5·5전략 방안을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송종호 (재)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장은 “경북경제 재도약을 위해서는 기업유치보다는 IT분야의 청년창업에 집중해야 한다”며 청년프로그래머 1만명 양성, 경북청년창업특례보증제도 등을 제안했다   한편, 지난 3일 도는 중장기 경제활성화 대책 수립 및 향후 경제 정책방향 마련을 위해 지역의 대학・연구소, 교수, 전문가에게 경제정보, 정책대안, 사업 아이디어 등 다양한 제안을 해줄 것을 협조 요청한 바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으로 신규 확진자 발생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며 완전한 안정기에 들어갈 때까지 도민들의 협조를 당부”하면서 “코로나 이후 우리의 경제구조와 생활의 모든 면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길을 걷게 될 것이지만 위기는 두려워 할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라는 역사의 가르침을 교훈으로 삼아 변화에 대해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새로운 일을 해야 한다”며 “지역의 모든 경제 주체들이 역량을 결집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협조를 당부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약생산센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시험생산 규모에서의 의약품 QbD 모델을 개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했다. 지난 2019년 7월 18일 개최되었던 의약품 글로벌 진출 전략을 위한 QbD 워크숍 사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약생산센터,   의약품 QbD 적용 예시모델 2종 개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 의약생산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용역사업으로 진행한 QbD* 적용 복합이층정제, 동결건조 주사제 예시모델이 지난 30일 식약처를 통해 공개됐다.    의약생산센터는 시험생산 규모에서의 의약품 QbD 예시모델을 개발해 글로벌 기준에 적합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을 제시했다.   *의약품 품질고도화시스템(QbD, Quality by Design): 의약품 전주기에 걸친 사전 위험평가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 특성에 맞는 최적의 품질관리를 구현하는 시스템으로, 미국·유럽연합·일본 등 주축이 된 의약품국제조화회의(ICH)에서 확립한 국제기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현재의 GMP기준은 제조공정과 품질관리가 이원화돼 제조공정 단계의 잠재적 위험성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지난 2015년부터 QbD시스템의 도입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2015년 일반방출정제와 복합이층정제, 2016년 캡슐제, 2017년 주사제에 대한 ‘실험실 규모’의 QbD 모델을 개발해 공개한 바 있다.    의약생산센터(센터장 김훈주, 이하 생산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식약처의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bD) 제도 도입기반 구축: 제형별 QbD 적용 모델 개발’용역 사업을 수탁해 수행하였으며 2018년에는 일반방출정제와 경질캡슐제, 2019년에는 복합이층정제 및 동결건조 주사제 ‘시생산(pilot) 규모’ QbD 예시모델을 개발하고, 국제공통기술문서(CTD) 양식으로 작성한 의약품 품질평가 보고서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식약처가 공개한 예시모델은 2019년 시생산(pilot) 규모 복합이층정제와 주사제 QbD 모델이다.    또한, 2019년에는 QbD 예시모델 적용 확산을 위해 식약처와 공동주최로 제약업계 종사자 대상 QbD 설명회를 2차례 개최하여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등 국내 제약산업계에 QbD 시스템 보급을 위해 노력해왔다.    생산센터는 국내 의약품의 해외 진출 및 의약품의 안전성을 위해서 QbD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 속에서 QbD 적용 모델의 공개는 제약업계의 QbD 이해도와 제도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국내 신약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첨복재단 의약생산센터는 독자적인 의약품 생산시설 구축 및 운영이 어려운 제약기업이나 연구기관 등에 의약품을 생산·공급하여 신약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보건복지부 소속 공공기관이다. 국내 유일의 합성의약품을 수탁 생산하는 GMP 적격 공공기관으로서, 원료부터 완제의 생산 및 품질관리까지 One-stop service(OASIS사업)의 제공이 가능하다. 생산 가능 제품으로는 고형제·세포독성항암주사제·원료의약품이 있으며 관련 분석 서비스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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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설공단 노사,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한마음 한뜻

          대구시설공단 노사,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한마음 한뜻   ▸ 노사 공동선언문 발표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의지 다져 ▸ 성금기부, 급여반납, 소상공인지원 등 지역사회 회복에 앞장서 ▸ 업무연속성 시스템 구축으로 위기 속 도시기반시설 지속 운영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 노사가 한마음 한 뜻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던 지난 3월, 대구시설공단과 양 노조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노사공동선문’을 발표하고 감염증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전 방위적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선언문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100억 예산 신속집행 △지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 지원 체계 가동 △공단 내 감염제로를 위한 안전한 공단 만들기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공단은 지난 2월 ‘사랑의 단체헌혈’을 시작으로, ‘임직원 급여 반납’, 대구의료원, 남구보건소, 남구청, 대구시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상 직원 성금 기부, 체육시설 위탁강사 휴업수당 긴급지원, 임대료 감면 등 뜻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밖에도 직원 50여명으로 구성된 업무지원단을 구성해 남구청, 남구보건소, 대구의료원에 파견해 확진자 증상관리 및 격리자 물품지원 등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명복공원, 도심공원, 신천둔치 등 시민들의 접촉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에서는 방역․소독과 시설정비, 시민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활동에 노사가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민들을 돕기 위해 대구·경북 농산물 공동구매 행사, 도시락 데이, 구내식당 1일 1과일 제공 등 릴레이 형식의 지역경제 활성화 행사도 전개하고 있다.   이희송 노조위원장은 “노사가 한마음이 되어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우리 공단의 소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으며, 우광보 열린노조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노사가 함께 최선을 다해서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하여 기꺼이 동참해 주신 양 노동조합과 임직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빠른 회복을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북도, 도내 수출기업에 25억원 투입... 수출물류비 지원

          경북도, 도내 수출기업에 25억원 투입... 수출물류비 지원    코로나19 위기극복에 수출물류비 최대 1천만원 지원  추경 25억원 확보, 수출비용 상승에 따른 도내기업 긴급지원  1분기 발생 해상·항공운송료, 해외창고보관료, 해외내륙운송료 등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출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1월부터 3월까지 발생한 수출 물류비를 업체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코로나19 여파로 선박운행이 중단되자 비행기로 수출제품을 운송함에 따라 물류비 부담이 가중되었고, 수출상품 현지유통 정체로 물류창고 보관비가 늘었으며, 최근에는 전세계 입국제한으로 항공물류가 지연되는 등 도내 수출업체의 물류비용이 치솟고 있다.    이에 도는 도내 수출업체의 물류비용을 줄이기 위해 이번 추경에 25억원을 확보해 긴급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악화된 수출여건이 조기에 회복될 수 있도록 도내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특단의 대책으로 새롭게 기획됐다. 지원대상은 도내 중소·중견 수출 제조기업 500개사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요내용은 일반 수출 제조업체와 원자재를 수입해 재가공하는 수출업체가 부담하는 해상과 항공운임 등 국제운송비, 해외에서 발생한 창고보관료, 현지 내륙운송료, 샘플운송료 등을 지원해 준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업체별로 1분기에 발생한 수출신고필증, 창고보관영수증, 운임 인보이스 등 증빙서류와 함께 사업자등록증, 공장등록증 등을 첨부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는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금액을 결정한다.   오는 9일부터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gepa.kr)에서 구비서류와 지원절차 등 세부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27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 외교통상과 국제통상팀(054-880-2734) 또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마케팅팀(054-470-8578)으로 연락하면 된다.   그동안 경북도로 접수된 코로나19 피해 수출입기업을 살펴보면 대부분 원자재 수급 애로에 따른 수출지연, 주문 감소로 인한 경영난, 입국제한 확대로 해외바이어 관리의 어려움, 해외선사 휴무 및 항만·내륙 운송 지연에 따른 물류비 추가 부담 등을 호소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올해 2분기 수출업계 애로요인으로 수출 대상국의 경기부진(응답자의 17.2%)과 함께 물류비용 상승(10.8%) 등을 예상하고 있다. 또 관세청은 최근 항공사의 운항 중단으로 화물수송 능력이 급감해 운임이 2배 이상 상승함에 따라 글로벌 무역량 감소 뿐 아니라 제품값보다 수송에 드는 물류비가 더 비싸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갈수록 불확실해지는 대외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내 수출기업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함과 동시에 수출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물류비 지원사업을 과감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무역 감소 및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수출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53보)

      2020. 4. 7.(화) 10:30 / 총 5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53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4월 7일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시작했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입소 현황에 대해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오늘(4월 7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3명이 증가한, 총 6,794명이다. 현재, 확진환자 1,216명은 전국 57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487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39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1명이다. 완치환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52명(병원 36, 생활치료센터 14, 자가 2)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5,001명(병원 2,411, 생활치료센터 2410, 자가 180)입니다. 완치율은 약 73.6%(전국 : 64.8%)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794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9명(62.7%),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15명(7.6%/사회복지생활시설 21, 요양병원 291, 정신병원 203), 기타 2,020명(29.7%)으로 확인되었다. 확진환자 세부내역(대구시 자체 집계 기준)에 대해  어제 하루,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1명(환자 11/총 확진 185명), 동구 소재 파티마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35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그리고 해외입국자 중 1명(미국)이 추가로 확진되었다. 이들에 대해서는 질병관리본부 병원 담당 즉각대응팀과 대구시 역학조사관들이 현장에서 상세한 역학조사와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해 조치하고 있다. 금일 사망자 현황에 대해 오늘(4월 7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전일 대비 총 2분의 사망자가 추가 발생했다. 대구에서의 129번째 사망자는 여자 85세로, 치매・자궁암・뇌경색의 기저질환이 있었다. 한사랑요양병원 입원 도중, 전수검사를 통해 3월 17일 확진 판정 받으셔서, 3월 19일 무증상인 상태로 대구의료원에 전원하였다. 흉부 X선 검사 결과 폐렴 소견이 있었으며, 4월 6일 13:04 입원 치료 중 사망했다. 130번째 사망자는 남자 79세로, 고혈압・고지혈증・치매・뇌경색 등의 기저질환이 있다. 한사랑요양병원 입원 도중, 전수검사를 통해 3월 24일 확진판정 받으셔서, 3월 26일 무증상인 상태로 상주적십자병원에 전원했다. 흉부 X선 검사에서 폐렴 소견이 확인되어 4월 1일 대구파티마병원 중환자실에 전원하여 치료 중 4월 6일 17:04 사망했다. 해외 입국자 현황에 대해서 현재까지(4. 6. 18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160명이 증가한 총 1,475명이다. 이 중, 1,111명에 대해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896명이 음성 판정을, 14명*(공항검역 6, 보건소 선별진료 8)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201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나머지 364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8명만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6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학교 개학을 앞두고 학교 방역에 대한 대구시의 지원사항에 대해 방역물품 지원사항에 대해 손소독제 14만 4천개, 살균소독제 8천 5백개, 방호복 1천 300벌을 지원하였으며,비접촉식 체온계 6천개와 모든 학생이 13일간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365만장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방역당국과 학교간의 긴밀한 소통창구를 개설 관할 보건소에 학교전담 창구를 지정하여 학교에서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한다.    생 맞춤형 진료환경을 제공한다.  환자 발생시 학생들이 안전하게 치료받으며,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학습 공백도 메울 수 있도록 학생 전용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한다. 학생 전담병원을 별도 지정하여 유아청소년 맞춤 진료를 제공한다. 대구시는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가정에서 생활해 온 학생들이 건강한 개학을 맞을 수 있도록 앞으로 교육당국과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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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대구과학관, 국내 유일 ‘망원경 빌려주는 천문대’ 운영

      (사진 설명) 국립대구과학관 1m 주망원경(좌)과 천문대 건물 전경(우). 국립대구과학관 천문대는 전시관이 있는 본관으로부터 별도로 있는 교육동인 천지인학당에 있다. 국립대구과학관, 국내 유일 ‘망원경 빌려주는 천문대’ 운영 국내 최대 구경 1m 주망원경 보유…교육 후 망원경 대여도 가능    [국내매일]편집국 = 김선봉 차장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이 대구광역시 유일 국립 천문대를 운영한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지금까지 ‘천체관측소’를 운영해 왔으나, ‘천문대’ 개관으로 본격적으로 천문학 대중화에 나선다.   특히 천체관측 활동 장려를 위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망원경 빌려주는 천문대’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천체망원경 사용법 교육 후 망원경 대여를 통해 시민들의 관측활동 진입의 경험적 장벽을 허물고 경제적 부담도 줄인다는 계획이다. 천문대 개관에 맞춰 천문교사연수, 1m 망원경을 활용한 실습교육 등 보다 깊이 있는 교육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주간 태양관측, 야간 태양계 및 성운·성단 관측, 각종 공개관측행사 등을 통해 다양한 천문교육도 운영한다. 천문대 운영시간은 국립대구과학관과 동일하게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야간관측은 금요일, 토요일 오후 8시(4월~8월 기준)에 시작한다. 현재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임시 휴관 중인 전시관의 개관에 맞춰 천문대도 동시에 개관할 예정이다. 김주한 국립대구과학관장은 “국립대구과학관이 보유한 천문대 시설과 인력이 우수함에도 시민들이 지역 내 천문대의 존재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었다”라며, “국립 천문대로서 대구·경북지역의 천문학 대중화를 위한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대구과학관 천문대의 주망원경인 1m 망원경은 연구용을 제외하면 현재 국내 최대 크기이다.   (문의전화) 국립대구과학관 교육연구실 허현오 연구원 053)670-6244  

    코로나19 극복! 경북 농식품, 착한소비 특판전 개최

          코로나19 극복! 경북 농식품, 착한소비 특판전 개최   4.9~4.21까지,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대백플라자 등 6개점 동시 특판행사    경북 농식품으로 건강도 챙기고 농업인도 돕는 진정한 1+1-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북도는 9일부터 21일까지 13일간 대백프라자점, 이마트 경산·구미·월배·포항점, 대구 신세계백화점 등 총 6개 안테나숍에서 코로나19 극복 ‘힘내라 대구․경북 농식품 특판전’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려는 분위기 속에 오프라인의 매출이 대폭 감소하면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차산업 경영체를 돕고, 지역경기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준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농식품부의 샘플조사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6차산업 인증업체의 평균매출액은 46% 정도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상대적으로 매출실적이 저조한 슬라이스 버섯, 꿀, 장류 등 일부 품목에 대해‘1+1’으로 특별판매 한다. 16일부터 20일, 5일간은 3만원 이상 구매고객중 매일 선착순 20명씩 건강식품등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행사가 개최되는 안테나숍은 제품의 홍보와 판로 확대뿐 아니라 소비자 반응과 트렌드를 파악해 생산자가 시장 친화적으로 상품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설된 전략점포이다.   판매되는 제품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원료로 개발된 6차산업 제품으로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 인증을 받은 경영체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믿고 구매할 수 있다. 이에 앞서 경북도는 지난 3월부터 6차산업 인증업체의 경영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도내 214개 인증업체에 대해 제품판매시 발생하는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해피기버, 대구 경북 저소득 소외계층 위한 긴급 생활물품 지원

        [ 해피기버 보도자료 ] 해피기버, 대구 경북 저소득 소외계층 위한 긴급 생활물품 지원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4월 7일 (뉴스와이어) -- 사단법인 해피기버(이사장 권태일, 이하 해피기버)는 7일 대구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받는 대구 경북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긴급 생활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해피기버 주관 아래 지원된 물품은 대구 경북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과 식품 등으로 다양한 분야 업체들이 물품 지원에 협력했다. 지원 물품은 총 9000만원 상당으로 라면, 쌀, 즉석가공품 등 총 10여종으로 구성됐다.이날 오후 대구 동구청에서는 물품 지원에 참여한 기관들과 대구 동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물품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전달식은 대구 동구청장의 감사 인사를 끝으로 종료됐다.전달식에 참석한 해피기버 담당자는 사그러들지 않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대구 경북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이번 물품 지원을 준비했으며 물품들이 잘 전달되어 대구 경북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들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물품 지원에 협력해준 업체 및 유관기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해피기버 개요 해피기버는 보건복지부 승인 비영리법인으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 미혼모, 장애인, 위기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 돕는 단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happygiv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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