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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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문가요제 우승자 김유선 싱글앨범 발매
연예 02-17 00:39
경북도, 꽃값 안정 종합대책 추진...농가위기 극복 총력
뉴스 02-14 22:57
권영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긴급 임시총회 개최
뉴스 02-13 20:2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을 향한 물샐틈없는 움직임
뉴스 02-10 00:18
경상북도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출범 및 첫 회의 개최
뉴스 02-06 23:33
대구시, '안전우선' 마스크 쓰고 정례조회
뉴스 02-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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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2-17 00:10

    제1기「#대구로_마카모디」유튜브 시민홍보단 모집

      100만 크리에이터와 함께 대구로 마카 모디라! ▸ 제1기「#대구로_마카모디」유튜브 시민홍보단 모집 ▸ HONGSOUND, 애주가TV참PD, 소프 3인의 유명 크리에이터가 멘토링 참여 ▸ 스튜디오, 촬영 및 편집장비 등 제작 인프라와 제작비 일부 지원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유명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시정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할 유튜브 시민홍보단 ‘#대구로_마카모디’ 제1기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유튜브 시민홍보단 ‘#대구로_마카모디(이하 마카모디)’는 지역의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영상제작 활동을 지원하고, 이들이 제작한 홍보영상을 국내외 SNS 채널에 공개해 대구의 도시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홍보단 명칭 ‘#대구로_마카모디’는 ‘대구로 모두 모여라’는 뜻의 경상도 방언으로, 대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유튜브 영상에 담아 많은 사람들이 대구로 오게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 주목할 점은 국내 최대 MCN인 ‘CJ ENM 다이아 티비’ 파트너 크리에이터 3인이 영상 제작 각 과정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MCN(Multi Channel Network/다중채널네트워크)   Eating Sound ASMR 콘텐츠의 선구자 ‘HONGSOUND(구독자수 153만)’, 가성비 혼술안주 리뷰 1인자 ‘애주가TV참PD(구독자수 114만)’, 방송 8년차 1세대 크리에이터 ‘소프(구독자수 109만)’가 멘토로 나서 기획, 촬영, 편집 등 제작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대구시에 주소지를 둔 만 13세 이상의 시민으로, 지원서 제출 시 신청자의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채널에 1분 이상의 영상콘텐츠가 10개 이상 게시돼 있어야 한다.   대구시는 10개 팀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된 팀은 ‘LIFE(4팀), STYLE(3팀), FAMILY(3팀)’ 총 3가지 장르 중 하나를 선택해 각자의 개성대로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참가팀에게는 스튜디오, 촬영 및 편집장비 등 영상 창작 인프라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제작비도 일부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이달 2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상세한 내용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작이 완성된 영상물들은 올해 상반기 새롭게 선보일 ‘대구시 영상통합 플랫폼’과 대구시 대표 SNS채널들을 통해 대중에 공개될 예정이다.  
    남은숙 02-14 22:29

    권영진 시장, 화훼농가와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

        권영진 시장, 화훼농가와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  ▸ 박원순 서울시장 지명 받아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 참여 ▸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빨리 제자리 찾길 희망하며 동참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졸업식과 입학식 등 행사 취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꽃 선물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권영진 시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되고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하루빨리 회복해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취지를 밝혔다.   지난 13일에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시·도지사들의 뜻을 한곳에 모으기도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는 확진환자가 없는 청정지역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화훼농가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지역경제가 제자리를 찾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권영진 시장은 릴레이 캠페인 확산을 위한 다음 참여자로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용섭 광주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의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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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2-17 00:13

    음악으로 기적을 만들 대구 청소년을 모집합니다.

        음악으로 기적을 만들 대구 청소년을 모집합니다. ▸ 지역 초등학생 대상「2020 꿈의 오케스트라 “대구”」단원 모집 ▸ 이달 22일까지 운영기관인 대구시청소년수련원에서 접수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으로 밝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2020 꿈의 오케스트라 “대구”」사업을 시행한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엘시스테마’ 철학과 교육방법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40개 거점기관에 2,400명의 아동·청소년이 활동 중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9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운영기관인 대구시청소년수련원과 영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업으로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이달 22일까지 대구 소재 초등학교 1~6학년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면접심사 등을 거쳐 60명의 단원을 선발 후 아동의 특성에 맞게 현악, 목관, 타악 등 파트별로 배분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시는 단원의 60% 이상을 취약계층 청소년으로 구성해 ‘음악을 위한’이 아닌 ‘음악을 통한’ 지역사회 통합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대구시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수련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평생교육팀(053-656-6655)으로 전화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안현철 02-14 22:46

    대구문화예술회관, 2020년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접수

    대구문화예술회관, 2020년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접수 ▸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10일간 신청 접수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10일간 2020년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 대관시설은 대극장인 팔공홀(976석)과 소극장인 비슬홀(239석)이며, 향토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연 작품에 한해 신청을 받는다. 행사성, 흥행성, 종교(포교)성, 정치성, 단순한 친목 도모성 공연은 제외된다.   하반기 대관 기간은 2020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이며, 추석 연휴, 무대시설 점검이 있는 매주 월요일은 대관 신청이 불가하다.   상세한 내용은 대구문화예술회관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첨부된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작성해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공연운영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우편의 경우 접수 마감일 우체국 소인 분까지 유효하다. 대관 결과는 대관 심의를 거쳐 3월 말 개별 통보 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난 8월, 최첨단 무대시스템과 관객 편의 시설 등을 갖추어 새롭게 문을 열어 대구 대표문화 공간으로 거듭났다.   최현묵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이 많이 신청하길 기대한다”면서, “보다 왕성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예술인들에게 제공해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 공연운영과 대관담당 053-606-6147 / 팩스 606-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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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2-14 23:00

    경북도 독도사료연구회, ‘독도 관계 한국사료 총서1’발간

          경북도 독도사료연구회, ‘독도 관계 한국사료 총서1’발간    우리 古사료 분석을 통한 연구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    4종의 관찬사료를 통해 독도·울릉도 내용 교차 검토 가능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경북도 독도사료연구회가 14일 오후 포항 환동해지역본부에서 ‘사료연구회 성과보고 및 향후 연구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2019년도 연구성과 보고서를 경북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독도사료연구회는 2019년부터 독도관계 한국 사료를 번역하고 중점적으로 연구해,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비변사등록」, 「일성록」에서 울릉도·독도 기록을 발췌·번역한 ‘독도관계 한국사료 총서1’을 발간했다.   사료연구회는 기존에 번역된 조선왕조실록, 일부 번역된 비변사등록은 재검토하고, 승정원일기와 일성록을 추가 번역해 4종의 사료를 같이 들여다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특히 조선왕조실록에 국한되어 있던 ‘울릉도쟁계’와 수토제 관련 내용을 승정원일기를 통해 보완할 수 있게 되었다. 일성록 역시 일부만 번역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헌종 연간부터 고종 연간의 사료를 추가 번역함으로써 수토제 및 개척관련 내용을 보다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발간에는 연구회 대표인 염정섭 한림대 교수, 유미림 한아문화연구소장, 김태훈 단국대 일본연구소 연구교수, 홍문기 규장각 선임연구원, 최연숙 한국국학진흥원 책임연구위원으로 총 5명의 연구진이 참여했다.   염정섭 교수는 “연구회의 성과는 4종의 관찬 사료를 동시에 번역함으로써 독도·울릉도 관련 내용을 교차 검토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지난번에 발표했던 독도를 ‘울릉외도’로 칭한 사료가 승정원일기와 일성록에 함께 수록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사실도 또 하나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며 “금년에는 근세(조선시대) 및 근대(개항 이후)를 중심으로 독도, 울릉도 관련 사료를 폭 넓게 조사하고 분석하여 관련 연구가 크게 진작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도사료연구회 유미림 박사는 지난 12월 초에 이번에 번역한승정원일기와 일성록의 기록을 통해, 정조 때 이복휴가 ‘독도에 영토비를 세우자’고 건의한 내용을 새로이 발굴하여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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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산업기반 구축을 위해「차세대 방사광 가속기」유치 총력!
      경북도, 미래 산업기반 구축을 위해「차세대 방사광 가속기」유치 총력!  기존 3, 4세대 가속기 시설, 인력, 운영 노하우와 연계로 사업비, 사업기간 단축  기초연구 기반형(3, 4세대) + 산업 실증형(차세대) ⇒ 가속기 산업 클러스터 완성 타당성 연구용역을 통해 가속기 운영 경험과 연계한 국가 미래 산업 발전방안도 모색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산업기반 구축을 위해 포항시, 포스텍과 함께 차세대 원형방사광가속기(이하 차세대 방사광가속기)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차세대 방사광가속기*는 기존 3세대 방사광가속기보다 빛의 밝기를 약 100배 이상 개선한 가속기로 기초과학부터 응용과학, 산업발전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생명, 반도체, IT, 나노소자 및 신소재 등 신성장 동력 산업에 활용되는 대형 국가연구시설로 현재 포항가속기연구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의 위탁으로 개념 설계를 진행중이다. * 기존 3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의 저장링 내부 전자석 수를 증가시켜 빔집중도를 약 100배 향상, 방사광의 성질(밝기, 결맞음)이 우수한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로서 정부에서는 ‘산업지원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라고 칭함 차세대 방사광가속기는 기존 3세대 가속기에서는 분석이 어려웠던 철강 등 소재·부품의 내부 구조를 비파괴 방식으로 분석할 수 있어 일본의 소재부품 수출규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 소재·부품 산업은 물론 주력 수출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세계적 경쟁력 확보 등 우리나라 미래 먹거리 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다.   해외에서도 스웨덴을 비롯한 브라질, 일본 등에서 신규 차세대 방사광가속기를 건설중이거나 기존 3세대 가속기를 업그레이드하는 등 차세대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포항에 설치된 3,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운영중이지만 이용자 대비 연구과제 수요가 포화상태로 가속기의 증설이 필요한 실정이다. 구분 3세대 (원형)방사광가속기 4세대 (원형)방사광가속기 4세대 (선형)방사광가속기 건립 (위치) 1995년도 (포항) 미정 2016년도 (포항)   건립비 2,500억원 6,000억원~8,000억원 4,298억원 빛의 밝기 태양빛의 100억배 3세대의 100배~1,000배 3세대의 1억배 동시 실험 20개 이상의 빔라인 동시 실험 가능 20개 이상의 빔라인 동시 실험 가능 다수 실험에는 제한적 (1~3개 동시 실험 가능) 활용 기초과학, 응용과학 산업용(70 ~ 80%) 기초과학, 응용과학 구축 국가 한국 포함 세계 30여기 운영 중 스웨덴 ‘16년 준공 (中, 브라질, 유럽 구축 중) 美, 日, 獨, 스위스, 한국 운영 중 (中 구축 중)   정부(과기부)는 현재 진행중인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개념설계를 상반기 중에 마무리하고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 전 건립 부지를 선정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유치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현재 나주(전남), 오송(충북), 춘천(강원), 인천 등 4개 지자체에서 유치선언을 하고 부지 선정을 비롯한 지역 타당성 조사 등 유치활동을 전개 중이다.   경북도는 지난해부터 정부의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건립 동향을 인지하고 그동안 부지 물색과 지역의 유치 타당성을 검토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포항시와 협의하여 포스텍내 기존 3, 4세대 가속기가 위치한 인근지역에 100,000㎡ 규모의 차세대 가속기 건립 예정지를 선정하고 측량, 지반 조사, 관련규정 검토 등 가속기 부지 조성에 필요한 사전검토를 마친 상태이다.   도는 차세대 방사광가속기가 포항에 건립되면 기존 가속기의 전력, 상하수도, 가스, 난방시설 등 부대시설과 연계하여 다른 지역에 건립하는 것에 비하여 1,000억 원 이상의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고 사업기간도 1년 정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국가 재정부담 완화는 물론 시급한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활용을 통한 산업 지원도 앞당길 수 있어 포항이 차세대가속기 건립에는 최적지라고 판단하고 있다.   또한 1995년 3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이후 25년간 가속기를 운영하면서 축적한 기초․응용과학 연구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향후 건설될 차세대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한 산업 실증이 함께 이루어진다면 훨씬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가속기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가속기와의 물리적 인접성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하는 신규 가속기의 초기 안정적인 운영에도 기여할 수 있는 등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국가 가속기 산업 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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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병 발생 시 자영업자 피해보상 구제책 마련하겠다.

        이달희 자유한국당 북구(을) 예비후보 감염병 발생 시 자영업자 피해보상 구제책 마련하겠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달희 자유한국당 북구(을) 예비후보는 자신의 교육 공약 1호에 이어 지역 경제 돌파 방안을 위한 구체적 행보에 나선다.   그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으로 인해 확진자 방문이나 방역작업 등으로 인해 임시 영업중단을 할 때, 이에 대한 피해를 보상해 주는 방안을 마련하겠다.” 며 “기존 준비했던 경제 공약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 후 실시간으로 파악한 현재의 지역 상황을 공약집에 접목해 단기적 대책과 장기적 대책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가 다녀가거나, 방역작업 등으로 영업장이 임시 영업중단을 결정하더라도 이에 대한 피해를 보상해 줄 방법이 없다. 특히 영세 자영업자들은 영업중단으로 인한 매출 피해가 더욱 클 수밖에 없다”면서 “따라서,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은 소독과 같은 방역 작업을 기피하거나 영업중단을 최소화 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곧 감염병 확산을 조기 진압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국세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자영업 폐업률은 2018년 기준 89.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에서는 폐업예정인 소상공인들을 위한 희망리턴패키지,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노란우산공제 등의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자영업자들의 폐업 추세를 막기에는 여전히 역부족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이어 그는 “그렇잖아도 자영업자들이 경영난에 힘든 상황에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의 확산은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가중시킬 수밖에 없다.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경감시켜 주고, 감염병을 조기 진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 이제 우리도 감염병 조기대응과 재난 시 자영업자의 고통을 함께 고려하는 세련된 경제 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 이번 재난을 계기로 지방정부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도입을 서두르고 국회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힘을 실어주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달희 자유한국당 북구(을) 예비후보는 “대구 북구(을) 지역은 다른 지역들보다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더욱 큰 것처럼 느껴진다. 폐업한 점포, 빈 점포가 자꾸 늘어나는 추세다. 빈 점포를 보면 자영업자들의 고충이 느껴져 가슴이 정말 답답하다.” 며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장사하기 좋은 북구(을)을 만들기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약속하였다.

    대구혁신도시, 융합의료산업 육성 디딤돌 마련

      대구혁신도시, 융합의료산업 육성 디딤돌 마련 ▸ 이전공공기관 연계 융합의료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및 지역기업 성장 지원 ▸ 2018~2019년 사업 추진 평가 결과 ‘매우 우수’, 국비 추가 확보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2018년 하반기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연계육성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진행한 연차평가에서 ‘매우 우수’로 높은 평가를 받아 국비를 추가로 확보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연계육성사업’은 혁신도시를 지역성장 및 국가균형발전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기 위한 공모 사업으로, 이전 공공기관의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 혁신자원과 연계해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한다.   대구시는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을 주관기관으로 대구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지역 혁신기관인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혁신 생태계를 구성하고, ㈜메가젠임플란트와 경북대학교병원이 지능형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중장기 선도 R&D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 특화산업인 의료산업을 육성하고자 ‘융합의료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이라는 과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까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원기술원에 오픈랩(면적 2,644㎡)을 구축하고 이전 공공기관과 협력해 아이디어 발굴-시제품제작-연구개발-사업화에 이르는 기업 활동 전주기를 지원하고 있다.   본 사업의 활발한 추진으로 지난 1년간 100여개의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해 249억원의 관련 매출(순매출 82억원), 103명의 관련 신규고용(순고용 43.6명), 55.5억원의 투자유치, 8개 기업 역내유치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지역 사회의 일원인 이전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초·중·고 등 지역 단체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등의 4차산업혁명 신기술과 의료산업 관련 향후 진로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회의공간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에게 회의실과 세미나실을 무상으로 개방해 업무회의 및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대구시는 지역별 상대평가로 진행된 ‘이전공공기관연계육성사업’ 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매우 우수’로 평가돼 2020년 사업비는 전년도 보다 증액된 39.5억원을 확보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시‧도지사 공동 입장문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시‧도지사 공동 입장문      현재 우리나라는 최근 코로나19의 발생과 확산으로 인해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일상 경제활동이 위축되는 등 어려움에 처해 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단합된 힘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우한에서 온 교민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주민들이 보여 준 포용력과 결단력을 높이 평가하고, 또한 추가로 들어온 교민들과 그 가족들에 대해서도 경기도 이천에서 따뜻한 동포애로 품어준 것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   현재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중앙정부는 중앙방역대책본부와 범정부 지원기구인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가동하고 있고, 전국의 모든 시·도에서는 해당 시·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는 등 중앙과 지방이 협력하여 국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지역 방역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으로서, 특히 이번 주가 지역사회 감염 확산방지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민들의 불안심리로 인해 소비생활과 경제활동은 급격히 위축되어 지역의 산업·경제 분야, 문화·관광 분야 등에 대한 활력이 크게 저하되고 있어 경제적 위기감마저 고조되고 있다.   이에 우리 대한민국 시‧도지사들은 코로나19 사태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하루빨리 일상적인 경제활동을 회복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음의 사항을 공동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 첫째,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시·도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둘째, 시·도간 방역물품 수급 체계 및 감염증 대응 매뉴얼 등 각종 방역정보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며, 감염자 및 접촉자에 대한 지역사회 차원의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마스크, 손세정제 등 시장경제를 교란하는 매점매석 행위에 대해서는 시도간 정보공유체계를 바탕으로 집중 단속한다.  셋째, 위축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지역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상황 호전 추이에 따라 국내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적극 추진한다. 2020년 2월 13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대구광역시장권 영 진 서울특별시장박 원 순 부산광역시장오 거 돈 인천광역시장박 남 춘광주광역시장이 용 섭 대전광역시장허 태 정 울산광역시장송 철 호세종특별자치시장이 춘 희 경기도지사이 재 명 강원도지사최 문 순충청북도지사이 시 종 충청남도지사양 승 조 전라북도지사송 하 진전라남도지사김 영 록 경상북도지사이 철 우 경상남도지사김 경 수제주특별자치도지사원 희 룡    

    복합혁신센터 건립’으로 대구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한다.

      복합혁신센터 건립’으로 대구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한다. ▸2.7.(금) 10:30, 시청별관(지하1층 회의실)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동구 각산동 일원, 연면적 6,510㎡(지하1/지상3)정도, 도서관・수영장 등 갖춰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대구혁신도시를 미래형 정주환경을 갖춘 계획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대구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의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7일 오전 시청별관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2월에 선정된 ‘대구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설계자인 ㈜유앤피건축사사무소로부터 설계용역 분야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구시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대구시는 혁신도시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18년부터 대구 동구 각산동 117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82억원(국비 99억, 시비 183억)을 투입해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6,510㎡정도의 규모로 도서관, 수영장, 문화시설 등으로 구성된 복합혁신센터를 추진해 왔다.   지난해 1월과 5월 2차례에 걸쳐 실제 정책수요자인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11월에는 지구단위계획을 완료하고, 12월에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건립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해 센터건립에 수반되는 대부분의 사전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복합혁신센터는 올해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 후 2022년 7월 준공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센터건립이 완료되면 이전공공기관과의 상생발전과 지역주민들의 편의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용우 대구시 지역혁신담당관은 “혁신도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허브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복합혁신센터가 완공되면 혁신도시 주민과 이전공공기관 직원들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의료기기…400만여 달러 계약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한 지역기업인 인트인 김지훈 대표가 독일 기업과 수출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동 모래바람 뚫은 대구 의료기기…400만여 달러 계약   대구TP, '아랍헬스 2020'에 지역 8개사 참가 지원…1,326만 달러 수출상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글로벌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한 지역 기업들이 해외 유수의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수출계약을 연이어 체결함에 따라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종 코로나) 여파로 먹구름이 드리워진 중국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판로 다각화에 성공할지 관심을 모은다.   5일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두바이 월드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제45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 전시회(Arab Health 2020)’에 지역 기업들의 참가를 지원하여 총 823건, 1천 326만여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현장에서 체결된 계약액은 400만여 달러로, 이는 지난 해 수출 계약액인 99만 달러보다 약 4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대구시와 중기부, 산업부가 지원한 이번 전시회에는 △㈜파인메딕스 △㈜올소테크 △㈜명문덴탈 △㈜엔도비전 △㈜인트인 △㈜마이크로엔엑스 △㈜휴원트 △㈜인성정보 등 대구지역 8개사가 함께 했다.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이자 세계 3대 의료기기 전시회 중 하나로 손꼽힌다. 45회째를 맞는 올해의 경우 64개의 국가에서 총 4,250여개사가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대구TP는 기업지원단과 바이오헬스융합센터가 각각 4개사의 참가를 지원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스마트 폰 기반 자가배란측정기(O'VIEW-W)와 자가정자활동측정기(O'VIEW-M)를 선보인 인트인은 해외 유수의 바이어들로부터 한 차원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으며, 말레이시아, 독일 등의 의료 전문 기업과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했다.   치과 기공물을 제작하는 대구시 프리(Pre) 스타기업인 명문덴탈은 새롭게 출시한 제품인 구강 치료 보조장치(Dr.e-clean)가 글로벌 바이어들의 눈길을 끄는데 성공했다. 그 결과 아랍에미레이트(UAE) 기업과 현지 총판계약을 맺으며, 30만 달러 규모의 초도 물량 발주를 받았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등의 기업들과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이번 전시회에서 총 75만여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아랍에미레이트 기업 관계자는 “명문덴탈 제품은 치아 미백 기능은 물론이고 구강 내 염증 완화 및 잇몸병 예방 등 구강건강 개선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며 “특히 닥터 이클린(Dr.e-clean)의 경우 스마트 폰과 손쉽게 연결이 가능하고, 앱을 통한 제어 기능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며 계약 체결에 대한 만족감을 피력했다.   대구시 프리 스타기업인 파인메딕스는 아랍에미레이트의 의료 전문 유통업체와 35만여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에 따른 공급 물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획득한 초음파 내시경 유도 세침흡인 바늘(EUS-FNA Needle)이다.   이외에도 참가기업들은 활발한 상담 활동을 통해 소규모 계약을 체결했을 뿐만 아니라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내는 등 향후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전망을 밝게 했다.   권 업 대구TP 원장은 “중동 의료기기 시장은 의료산업 발전과 더불어 그 규모가 점차 확대될 뿐만 아니라 유럽 및 아프리카 등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는 곳”이라며 “최근 신종 코로나의 영향으로 인해 중국시장 진출이 불확실한 시기에 지역기업의 판로 다각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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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근로 청년 사회진입 지원, 청년희망적금 참여자 모집

      단기근로 청년 사회진입 지원, 청년희망적금 참여자 모집 ▸ 청년 6개월 근로 및 60만원(10만원 × 6개월) 저축 시 180만원 지원 ▸ 참여 기회 확대 위해 올해 신청자격 요건 완화 ▸ 2.13일부터 3.22일까지 접수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대구형 청년보장제의 주요사업인 ‘청년희망적금’ 참여자를 다음달 22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시 청년희망적금은 정규직 중소기업 근무 청년들에게만 지원하는 중앙정부의 적금사업과는 달리 단기계약직, 아르바이트, 인턴 등 저소득 단기근로 청년에게 소액 단기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해 부채 방지 및 사회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행 첫해인 지난해는 381명에게 6억8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400명에게 7억2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대상청년의 소득요건을 세전 월 소득 ‘90~175만원’에서 ‘50~180만원’으로 범위를 넓히고, 부양의무자(부모 또는 배우자)의 기준 중위소득을 전년 ‘100% 이하’에서 ‘120% 이하’로 조정했다.   지원대상자는 부양의무자 소득과 청년 월 소득 금액을 1:1로 반영해 합산한 점수를 기준 삼아 고득점자순으로 400명을 선정한다. 소득이 낮을수록 점수가 높다.   선정결과는 4월 중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이 온라인 금융교육을 이수하고, 대구·경북 소재 사업장에서 6개월간 근로하면서 매월 10만원씩, 60만원을 저축하면 대구시에서 18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자격과 방법,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또는 청년사회진입활동지원시스템(youthdream.daeg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로 매연도 줄이고 지원금도 받으세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로 매연도 줄이고 지원금도 받으세요! ▸ 대구시, 2020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신청 접수 ▸ 28일까지 인터넷, 우편으로만 접수, 코로나19로 방문접수는 당분간 연기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매연과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촉진하기 위해 배출가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제작된 건설기계(도로용 3종)이며, 신청일 기준으로 대구에서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고, 최종 소유자가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 소유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28일까지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에는 방문접수는 받지 않고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신청이나 우편접수만 받는다. 인터넷 사용이 곤란한 시민은 가까운 주민센터에 비치된 서식을 받아 등기우편으로 대구시 기후대기과에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 지급대상은 차령(생산연도)이 오래된 순으로 선정되며,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총중량 3.5톤 미만의 경우 최고 300만원, 총중량 3.5톤 이상은 최고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대구시는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액화석유가스(LPG) 1톤 화물차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 4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이달 28일까지 등기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는 조기폐차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174억8천만원, 1만800대로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또, 지원금 상한액을 300만원(종전 165만원)으로 상향하고 지원요건도 대구시 등록기간이 6개월(종전 2년)이상으로 완화했다.   2017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대구시는 지난해 7,220대 조기폐차를 지원해 지난해 6월 11만대이던 5등급 차량이 연말 9만9천대까지 감소해 특·광역시 최고 수준의 감소폭을 나타냈다. ※ ’18.9월 123,000대 → ’19.6월 115,234대(△6.3%) → ’19.12월 99,114대(△14.0%)

    지역대학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힘모은다!

      지역대학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힘모은다! ▸ 중국인 유학생 재학 중인 7개 대학과 대책회의 개최 ▸ 입국 중국인 유학생 격리 대책 및 공동대응 강화 방안 등 논의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6일 오후 시청에서 권영진 시장 주재로 중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인 7개 대학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지역대학 총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권영진 시장은 지난 17번 확진환자가 대구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해 지역사회 피해를 최소화한 것처럼 입국하는 유학생들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곧바로 학교 기숙사로 입소할 수 있도록 각 대학들이 사전안내를 철저히 해주실 것을 협조 요청했다.   특히, 이번 사태의 엄중함을 감안할 때 대구시와 지역대학이 보다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앞서 구성된 합동대책팀을 강화해 시민행복교육국장을 팀장으로 시-대학-감염병지원단 등이 모두 참여하는 별도 대응팀 구성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지역대학들은 교육부가 발표(2.5)한 개강연기 권고, 학사운영 가이드라인에 대한 대처방안과 신학기 개강에 따른 입국 유학생 관리대책 등을 함께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한편, 대구시가 지역대학을 통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2월 4일 현재 중국인 유학생(어학당 포함)은 총 2,068명이며, 현재 소재지는 국내가 520명, 국외가 1,548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소재지는 법무부가 제공한 출입국 현황 자료(2.2)를 기준으로 각 대학별로 파악하였으며, 국내 520명 중 소재 미파악자는 없음.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 대구는 메르스 사태 등 감염병 발생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한 경험이 있다”면서, “이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사태도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함께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 신청 공모

      민간부문 옥상녹화 사업장(늘봄요양원)           대구시,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 신청 공모 ▸ 이달 14일까지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 ▸ 건물 소재지 구·군 공원녹지 관련 부서로 접수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도심의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도심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2007년부터 시작한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으로 2018년까지 220억원의 예산으로 축구장 17개 정도의 면적인 12만㎡에 민간부문 601곳 포함, 총 665곳의 옥상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했다. 지난해에도 사업비 11억 2천만원으로 공공부문 2곳과 민간부문 44곳에 사업을 추진했다.   대구시는 올해도 공공부문 4곳과 민간부문 65곳에 사업비 11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한다.   이달 14일까지 민간부문 옥상녹화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건물소재지의 구·군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지는 건축물 옥상의 녹화 가능면적이 35㎡ 이상인 곳이며, 지원비용은 70%까지 시에서 지원하고 나머지는 신청인이 부담한다. 면적에 따라 차등해서 최대 1,575만원이 지급된다.   조성유형은 4가지로 잔디원, 채소원, 초화원, 혼합형정원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대상지로 선정되면 대구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신청인이 조성을 완료하고 보조금을 청구하면 서류와 현장을 확인 후 해당 구․군에서 보조금을 지급한다.    시민들과 함께 가꾸어 가는 옥상녹화사업은 녹지공간이 부족한 도심에서 별도의 토지매입 없이 녹지를 확보할 수 있고,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열섬현상 완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 또 가족이나 이웃 간에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대구시는 숲이 있는 녹색도시를 위해 매년 푸른 옥상 가꾸기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옥상녹화 사업이 범시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업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또는 구군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으며, 문의 사항은 대구시 공원녹지과(053-803-4371)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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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과학적인 분석으로 화재조사분야 전국최고!!

          경북도, 과학적인 분석으로 화재조사분야 전국최고!!    경북소방본부,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 전국 1위... 과학적 원인분석 뛰어나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가 소방청이 주관하는 ‘2019년 화재조사 보고서 품질평가’에서 전국 1위로 선정됐다.   2019년 화재조사 보고서 품질평가는 전국 화재조사관이 작성한 화재조사 보고서 4만 1천여 편의 보고서 품질을 평가하는 것으로 전국의 모든 시·도 본부가 평가에 참여했다. 최근 화재로 인한 소송이 늘어나면서 화재조사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으며, 화재조사보고서가 법 판단의 근거 자료로 이용됨에 따라 보고서 작성 시 품질 향상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화재조사 보고서 품질평가는 사망자 발생 또는 재산 피해 규모가 1천만원 이상인 사회적 이슈의 화재에 대한 조사 보고서 중 각 시·도별로 5편을 무작위로 선택해 평가했다.   경상북도는 증거물 감정 및 첨단 장비를 이용한 화재감식을 통한 과학적인 화재 원인 분석과 재산 피해 산정의 현실화 등이 높게 평가받아 전국 1위에 선정됐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첨단 조사 장비를 활용한 과학적인 화재 원인 분석 및 재산 피해 현실화 등 화재조사 보고서 품질 향상을 위해 우리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전국 1위라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며 “화재조사 역량을 더욱 향상시켜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화재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 육성 신품종‘다솜쌀’... 찰지고 구수한 밥맛으로 인기!

        경북도 육성 신품종‘다솜쌀’... 찰지고 구수한 밥맛으로 인기!    농업기술원, 자체 육성한 신품종 ‘다솜쌀’ 시식 및 식미평가회 가져    ‘다솜쌀’ 단백질 함량이 낮고 밥맛이 뛰어나 일품벼 대체품종으로 기대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2일 농업기술원 구내식당(복지관)에서 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육성한 벼 신품종 ‘다솜쌀’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벼 신품종 다솜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도내 보급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다솜쌀은 2018년 품종등록이 되었으며 2019년부터 신품종 이용촉진 사업과 정부 종자보급체계의 원원종 생산을 통해 종자생산의 기반을 확보했다. 2020년에는 다솜쌀 브랜화를 위해 우선적으로 포항과 상주에 20ha의 시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다솜쌀은 일품벼에 비하여 완전미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으로 농업현장에서도 그 수량성과 밥맛에 대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밥맛이 좋으려면 단백질함량이 낮고 윤기치(ToYo치)는 높아야 하는데 다솜쌀은 이 두가지를 충족하고 있다.   이날 시식행사에서는 경북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일품벼’를 비교 품종으로 하여 자체 개발된 밥쌀용 품종 다솜쌀, 반찰벼 ‘미백’에 대해 현미, 백미 샘플을 전시했다.   식미평가는 다솜쌀, 미백 2품종을 일품벼와 비교 평가했는데 동일한 조건에서 지은 밥의 색상과 모양, 냄새, 맛 등을 엄격하게 평가했다.   다솜쌀로 갓 지은 밥은 찰진 윤기가 감돌면서 고유의 밥 냄새를 은은하게 풍기고 밥알이 제각각 모양을 유지했으며 평가에서는 완전미율이 높아 미질이 우수하고 풍미가 좋아 밥맛이 좋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시식회에 참가한 작물연구과 신용습 과장은 “밥의 찰기도 높아 잘 뭉쳐지고 탄력적이며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데 특히 품질이 좋은 쌀은 무엇보다 씹을수록 단맛이 베어나와 별 반찬 없이도 입맛을 당기게 해야 하는데 다솜쌀이 이를 충족시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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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농업인 과수전정 교육... 유튜브 생방송으로!

        경북도, 농업인 과수전정 교육... 유튜브 생방송으로!    농업기술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위해 유튜브로 농업인 교육    전정시기 맞아 과수화상병 대응 적기 교육 필요... 6일 2시부터 유튜브로 생방송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6일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사과연구소에서 ‘사과 과수화상병 대응 전정교육’을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당초 시군 과수생산자 단체와 시군센터 담당자,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키로 했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교육은 과수화상병의 현황과 예찰방제에 중요성을 설명하고 전정으로 인한 화상병 감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배에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은 피해를 주는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식물방역법상 금지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15년 경기도 안성 소재 배 과수원에서 처음 발생이 확인된 이후 현재까지 4개도 11개 시군에서 발생이 확대되어 모두 방제(매몰) 완료했다.    다행히 경북에서는 발생되지 않았지만 인접한 충북 제천까지 발생이 확산되어 도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실정이다.※ 발생현황 : 경기(안성, 연천, 파주, 이천, 용인), 강원(평창, 원주), 충북(충주, 제천, 음성), 충남(천안)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과수 농가 및 관련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시청 부탁드리고 향후 주기적인 교육과 SNS 등을 활용해 과수화상병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강사 공개모집

      경북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강사 공개모집   10개 강좌,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으로 독서문화진흥 기반 마련    2월 11일까지 접수, 이메일 및 방문접수 모두 가능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북도서관은 지난해 11월 13일 개관 이후 2020년을 대표도서관 원년으로 삼아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경북대표도서관 구현’을 모토로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화 하여 새로운 도서관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에 책을 기반으로 강연 및 공연을 즐기고 체험하는 북(Book)·가(歌)·락(樂) 문화아카데미, 북 콘서트, 어린이 독서캠프 등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형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주민 생애주기별 특화서비스 등을 개발․운영한다.   올해 상반기(3월 ~ 6월) 첫 정규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독서와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으로, 총 10개의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용자에게는 보다 다양한 콘텐츠의 프로그램을, 강사에게는 열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보다 폭넓은 경험을 가진 강사를 공개 모집해 도민의 다양한 정보욕구에 부응하고자 한다. 접수기간은 2월 11일까지이며, 이메일과 방문접수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b.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경북도가 당신의 금연을 도와드립니다!

      경북도가 당신의 금연을 도와드립니다!    작심삼일 NO~ 올해는 꼭 담배 끊자!!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 및 다양한 금연지원서비스 제공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담배 없는 경북만들기’ 및 경자년 새해 흡연자의 금연성공과 간접흡연예방을 위해 총사업비 75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다양한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금연 환경 조성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는 각 시․군의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방문하여 개인별 맞춤 무료 금연상담 및 CO측정, 금연보조제 제공 등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6개월 금연성공 하면 금연성공기념품도 제공한다. 또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단체 등에 「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운영해 금연지원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금연 희망자들도 효과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경북금연지원센터 금연캠프(일반지원형, 전문치료형)중증고도흡연자 등 스스로의 의지만으로는 금연성공이 어려운 흡연자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북금연지원센터(안동의료원 내)는 「합숙형 금연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안동의료원 경북금연지원센터 (054-850-6182, 080-888-9030)  - 금연캠프(전문치료형 4박5일, 일반치료형 1박2일)   ???? 병의원 금연치료 지원. 병의원 진료․상담과 금연치료 의약품 등의 비용 지원으로 흡연자의 금연노력을 신속하게 돕는다. 도내 금연치료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금연상담전화(☎1544-9030)흡연사실의 노출을 꺼리거나, 시간적 여유가 없어 보건소․병의원 등의 방문이 어려운 흡연자에게는 전문 금연상담사와 1:1 전화상담서비스 및 흡연예방관련 정보제공 등의 금연프로그램을 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어, 금연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의하면 도내 현재흡연율은 21.4%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도는 올해 흡연의 폐해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지키고자 경상북도 금연사업 협의체 운영을 통한 정책적 제언과 금연사업을 개발한다. 도내 85,000여개 금연구역 관리 강화로 금연 환경을 조성한다. 대학생 금연 동아리 운영·지원,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할 수 있는 유튜브 금연 광고 홍보 등 지속적인 흡연율 감소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현재흡연율 : (‘12) 24.3%→(’14) 23.1%→(‘16) 22.4%→(‘18)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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