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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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8회 지방선거 선거인수 226만8707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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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42주년에 더욱 빛나는 달빛동맹
뉴스 05-19 13:34
염색산단의 유연탄 발전,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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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흔들림 없는 도정운영과 선거중립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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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5-23 00:05

    경북도, 올 하반기 축제...메타버스는 계속 달린다

        경북도, 올 하반기 축제...메타버스는 계속 달린다  18일 경북 시군 메타버스 축제 공모사업 심사위원회 개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영덕대게축제, 성주생명문화축제 3개 축제 선정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축제가 가상공간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상과 현실을 융합한 메타버스 축제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축제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융합축제의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경북도는 18일 오후 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하반기 축제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축제 공모사업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성주생명문화축제, 영천보현산별빛축제와 영덕대게축제 3개 축제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축제는 메타버스 축제 플랫폼 구축비용 각 5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성주생명문화축제는 8월 5∼14일까지 10일간 열기로 잠정 결정하고 메타버스 축제장 구축에 나선다.   ‘생명문화유산을 메타버스에서 전달하다’를 주제로 세종 태실을 매개로 한 생(生), 활(活), 사(死)의 문화적 가치와 성주의 인문사회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내 아이의 태를 메타버스에 만드는 메타버스 태실,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삶의 지혜를 배우는 한개마을 아카이빙 등 체험, 게임, 전시, 포토존과 같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메타버스 코인을 오프라인 축제 체험권으로 연계하여 가상공간과 현실축제를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 간다는 구상이다.   올해 10월 1~3일까지 개최 예정인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하는 3D 실감형 축제 플랫폼을 구축한다.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개막식을 개최하고, 메타버스 전시 ZONE을 선보이는 동시에 가상 체험공간으로 영상으로 보는 우주와 과학, 영천의 밤하늘 360도 VR체험존 등을 구현한다.   영덕대게축제는 올해 연말 크리스마스, 경북 대종타종, 해맞이 행사와 연계해 겨울 관광시즌 축제를 가상공간과 현실세계를 융합하는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덕 해파랑공원과 삼사해상공원을 메타버스 가상공간에 구축하고, 영덕대게 캐릭터 3D게임, 대게줄당기기, 슈팅게임 등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삼사해상공원 케이블카, 바이킹, 눈썰매 탑승이벤트도 실시한다.   또 플리마켓 특산품 장터, 영덕해품몰과 연계한 수익 모델을 구축해 메타버스 경제권도 함께 만들어 갈 계획이다.   도는 올 초에‘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선언하고 공격적으로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23개 시군의 지역축제도 디지털화에 발 빠른 보조를 맞추고 있다.   또 지난 2월‘메타버스로 축제가자’라는 주제로, 전문가 특강, 사례발표 등을 통해 메타버스를 지역축제와 접목하는 방안을 시군 축제부서와 함께 고민하며 축제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   이에 올 봄 축제에서도 메타버스 축제장 구축을 통해 축제와 관광 그리고 경북을 홍보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로블록스 플랫폼을 활용해 염보성 프로게임어가 진행하는 대가야역사문화OX퀴즈, 열기구체험, 바이킹, 회전놀이기구체험, 사금채취체험 등의 콘텐츠를 마련해 실시간 라이브 등 누적접속자 수가 36.7만 회 달했다.   또 성주참외페스터벌은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참외키우기, 참외따기, OX게임, 오리배 레이스 등의 게임과 성밖숲에 구현한 메타버스 축제장에 전동킥보드 타기 체험을 통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아바타의 아이템을 제공해 인기를 끌기도 했다.   특히, 게임과 체험에 참여한 사람들이 획득한 코인에 따라 상품을 제공하는 등 재미와 흥미를 더해 누적방문 28.7만회를 기록했다.   영주선비문화축제도 개막식 등 실시간 행사영상을 메타버스에 상영하고, 안향선생, 퇴계선생 등 족자를 플랫폼에서 전시하는 등 메타버스 축제에 대한 저변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는 메타버스 가상공간은 축제의 영토 확장이자 경험의 공간으로써 축제를 알리는 파급효과가 크다고 내다보고 있다.   공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플랫폼은 국내관광객 뿐만 아니라 MZ세대, 외국인 관광객에 경북의 축제홍보와 축제장 방문을 이끌어 낼 수 있다.   특히, 국내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 중에 경북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5%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어서 메타버스를 통한 홍보는 그 효과가 크다는 판단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4차 산업혁명시대 디지털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됐고, 축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함께하는 융합으로 가야한다”며“도를 대표하는 지정축제에 대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지원을 더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남은숙 05-19 14:34

    대구투어(Daegu Tour)’앱으로 대구여행 가자!

        대구투어(Daegu Tour)’앱으로 대구여행 가자! ▸ 시내버스 노선 및 주변 관광정보를 6개 국어로 실시간 안내 ▸ 대구 방문 외국인들에게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과 관광 편의 제공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지역의 외국인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관광정보를 6개 국어로 안내하는 ‘관광정보 다국어 안내 서비스 앱’ 개발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코리아관광토탈패키지(KTTP)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2억원(국비 1억, 시비 1억)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스템 구축과 시험운영을 완료했다.   전국 최초로 개발한 시내버스 이용 기반의 다국어 안내 시스템인 ‘대구투어(Daegu Tour)’ 앱은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근로자, 유학생 등 외국인들이 시내버스를 이용해 대구의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도록 ▲승하차 알림이 가능한 시내버스 정류장 및 노선안내, ▲정류장 및 내 위치 주변 관광정보(관광과, 숙박시설, 음식점) 안내, ▲실시간 길 찾기 서비스, ▲와이파이(WiFi) 등 생활서비스를 6개 국어(한·영·중·일·베트남·태국어)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는 오는 23일부터 개최되는 세계가스총회와 코로나19 일상회복 시기에 맞춰 개발해 대구를 찾는 방문객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여 편리한 대구 관광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관광재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홍보에도 힘쓸 계획이다.   향후에는 앱 이용자들의 국가별 선호 관광지, 식당, 숙박 데이터를 수집해 빅데이터 플랫폼 환경조성에 활용하고,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지하철, 시티버스와 연계하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투어(Daegu Tour) 앱을 통해 대구를 내방하는 방문객과 거주 외국인들이 시내버스로 편리하게 우리 지역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편리한 관광교통 인프라와 콘텐츠를 가진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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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포스트 코로나 소상공인 경영지원 본격 나서
          경북도, 포스트 코로나 소상공인 경영지원 본격 나서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통해 126개 업체 20억원 지원   점포당 최대 1400만원 지원   경영환경개선·안전위생설비·전문 컨설팅 등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점포운영 전반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영업환경을 개선해 매출 증대 방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도와 22개 시군이 총사업비 20억원, 126여개 정도 업체를 지원하게 된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 전문컨설팅(점포 운영 전반 컨설팅 제공), 홍보지원(전단지, 리플렛 등 홍보물 제작), 경영환경개선(옥외간판, 인테리어 개선, 상품배열 개선 등), 안전위생설비(CCTV 기기, 살균기 등), POS 시스템 구축 등이 있다.   단, 포장재 제작 지원은 시장 또는 상점가 단위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점포 당 최대지원금은 1400만원이며, 이 중 70%는 도와 시군이 함께 지원하며 30%는 지원자가 부담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와 달리 지원대상자는 신청 시에 관련 견적업체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검토하기 위해 견적심사위원회가 추가돼 1·2·3차의 심사가 진행된다.   또 선정된 점포는 전문 컨설팅을 필수적으로 최대 3회까지 전액 지원받도록 변경됐다.   신청대상은 지역 내 창업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공고일기준)이며, 신청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24일까지다.   이후 심사위원회를 거쳐 7월 중 선정 점포가 최종 결정된다.   신청방법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gepa.kr)에 게시된 사업 공고문(☎054-995-993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사기 진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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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외 채용 소식 발표

      커리어넷, 한국산업기술시험원·한국화학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외 채용 소식 발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취업 포털 커리어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부산시남구시설관리공단의 채용 소식을 지난20일 발표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2022년 정규직 직원을 채용한다. 채용 규모는 일반직 37명, 전문직 3명, 공무직 24명으로 총 64명이다. 직군별 채용 규모는 △사업분야 일반직(신입-16명/경력 16명) △사업분야 무기계약직(전문직-3명/공무직-14명) △행정분야 일반직(신입-3명/경력-2명) △행정분야 무기계약직(공무직-10명) 등이다. 채용 형태는 일반직-경력직(주임급)은 정규직이며, 일반직·무기계약직(전문직, 공무직)-신입직은 채용형 인턴이다. 지원 자격 및 채용 절차, 평가 방법 등은 직군에 따라 상이하므로 채용공고를 자세히 확인해야 한다. 입사지원서는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작성해야 하며, 6월 3일(금) 18시까지 채용사이트에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화학연구원이 정직원(경영행정분야, 연구분야, 연구전략분야, 무기계약직)을 채용한다. 각 분야별 모집 인원은 총 42명으로 다음과 같다. 경영행정 분야는 △일반행정(1명) △홍보(1명) △산업보건관리(1명) △정보전산(1명) △시설관리(1명) 등으로 5명이다. 연구 분야는 △화학공정 Ⅰ·Ⅱ(6명) △화학소재 Ⅰ·Ⅱ(7명) △의약바이오 Ⅰ·Ⅱ(4명) △정밀·바이오 Ⅰ·Ⅱ(5명) △화학플랫폼 Ⅰ·Ⅱ(3명) 등으로 25명이다. 연구전략 분야는 △정책·전략/글로벌 협력(2명) △감염병 기술전략(1명) △한국화합물은행 사업 전략기획(1명) △탄소중립 정책·전략(원급-1명) 등으로 5명이다. 무기계약직은 △화학공정 연구지원(2명) △화학제품 분석지원(1명) △정밀화학소재 분석기술 지원·구축(1명) △화합물 분양 자동화 장비 운영지원(1명) △화학·환경 분석기술 지원·구축(1명) △환경관리-폐수 및 폐기물(1명) 등으로 7명이다. 모집 분야별 지원 자격 및 채용 전형이 상이하므로 꼼꼼한 공고 확인이 필수다.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되므로 제출 서류에 생년월일(연령)·성별·사진·학교명·지도교수명·출신지·가족관계 등의 인적사항이 드러나지 않도록 해야하며, 블라인드 위배시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 응시원서는 5월 30일(월) 12시(정오)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022년 일반직(취업지원,장애인)과 신입직원 공무직(장애인)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정규직)은 △사업관리(취업지원-1) 3명 △사업관리(취업지원-2) 3명 △사업관리(장애인) 2명이며, 공무직(무기계약직)은 △사무보조(장애인) 2명으로 총채용 인원은 10명이다. 채용 방식 및 분야별 응시 자격이 상이하므로 꼼꼼한 공고 확인은 필수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필기전형-역량면접-최종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전형별 일정과 평가 내용 및 기준은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6월 8일(수) 10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제3차 신규직원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계약직으로 △전임급-에너지 R&D 기획평가관리(2명) △전임급-경영관리(1명) △전임급-R&D콜센터(1명) △전임급-사무보조(1명) △전문위원 책임급- 에너지 R&D 기획평가관리(에너지종합실증센터-1명) △선임급- 에너지 R&D 기획평가관리(국제협력-1명) 등으로 총 7명이다. 모집 분야별 자격 요건과 증빙 서류가 상이하므로 꼼꼼한 공고 확인은 필수다. 전형 방법은 서류전형>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6월 7일(화) 1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부산광역시 남구 시설관리공단이 일반직·기타직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인원은 △일반직-경력직(9명) △일반직-신규직(5명) △시간선택제임기제(1명) △기간제근로자(2명) 등으로 총 17명이다. 채용 분야 및 예정 직무, 상세한 자격 요건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채용 절차는 경력직, 신규직, 기타직이 상이하다. 경력직은 서류심사-인·적성검사-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신규직은 서류심사-필기시험(NCS직업기초능력검사+직렬별 전공과목 1개)-온라인 인성검사-면접심사로 진행된다. 시간선택제임기제와 기간제 근로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전형별 세부 내용이 있으므로 꼼꼼한 공고 확인은 필수다. 응시원서는 6월 3일(금)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는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 사내 벤처를 시작으로 개인 회원 수 410만 명, 기업 회원 43만 개사를 보유하며 취업 포털 업계의 선두 주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현재 커리어, 히든챔피언, 중견 강소기업 등 국내 최대의 멀티 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The Network와 제휴를 통해 영역을 해외로 넓혀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온·오프라인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사업 부문은 질적 향상과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꾸준히 사이트 개편을 진행하고 있으며, 채용 정보를 기본으로 다양하고 차별화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은 채용 대행 솔루션,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 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시군 지자체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취업 관련 토털 HR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 수위의실적을 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금호강 하중도 4계절 명소화를 위한 친수공간 조성

        금호강 하중도 4계절 명소화를 위한 친수공간 조성 ▸ 하중도 주요 기반시설 완료(주차장,진출입도로,보도교 등) ▸ 올해부터 여름철 물놀이장, 겨울철 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친수공간 제공 ▸ ‘금호강 그랜드플랜 기본계획’에 따라 국내 최대 4계절 명소화 추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금호강 하중도 명소화 사업 중 잔여 사업을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하고 여름철 물놀이장, 겨울철 스케이트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향후 ‘금호강 그랜드플랜 기본계획’에 따라 4계절 명소화를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친수시설 설치를 통해 국내 최대 4계절 관광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코로나 이전 연간 30여만 명의 시민들이 즐겨 찾는 금호강 하중도를 전국적 관광명소로 만들고자 2017년부터 총사업비 154억원을 투입해 작년에 주요 기반시설을 완공(주차장, 진·출입도로, 보도교 등)하고, 잔여 사업인 경관개선(교량경관조명, 하중도 내 조명등 설치) 사업을 연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하중도 주차장은 상시 465면, 최대 990면이며, 신천대로에서 주차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진·출입도로와 둔치와 하중도를 연결하는 보도교(2개소) 및 팔달교 남측 경사로 이용으로 올해는 더 쉽고 편리하게 하중도 방문이 가능해졌다.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지역에서 개최(EXCO)되는 세계가스총회(행사참가 90개국, 참가자 12,000명)기간에 맞추어 금호강 하중도에 다양한 초화류와 청보리 단지를 조성해 총회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토록 할 계획이며, 올해부터는 하중도 주변 좌안 둔치에 여름철 물놀이장과 겨울철 스케이트장을 운영해 팬데믹 상황에서 오랜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수변공간과 친수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하중도는 시민의견을 반영한 ‘금호꽃섬’이라는 고유명칭으로 제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금호강 그랜드플랜에서 계획한 팔달교 주변 가동보 설치, 유람선 운행, 계절초화원, 소풍마당, 수상레져시설, 이벤트광장 및 주변 산책로설치 등 4계절 명소화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주요 기반시설사업 완료로 접근이 쉬워진 하중도(금호강 남편 둔치 다목적광장)에 올해부터 물놀이장, 스케이트장 등을 운영하오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 바라며, 앞으로 하중도를 국내 최대 4계절 관광명소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래 모빌리티 UAM, 로봇,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정보 한 자리에

        세미나허브,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와 자율주행차 기술 및 이슈 세미나 개최 미래 모빌리티 UAM, 로봇,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정보 한 자리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세미나허브가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와 자율주행차 기술 및 이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빌리티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기존의 단순한 자동차가 아니라 다양한 이동 수단으로써 모빌리티 개념이 변하고 있다. 이러한 미래 모빌리티 시스템에서는 자율주행기술 및 네트워크는 가장 핵심적인 기술이다. 특히 2025년, 레벨 3과 레벨 4로 이어지는 본격적인 자율주행 자동차의 상용화가 기대되는 시점에서 세미나허브는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 및 사업 전망과 자율주행차 핵심 기술 및 이슈 세미나’를 오는 6월 28부터 29일까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6월 28일 ‘미래 모빌리티 산업 기술 트렌드 및 사업 전망 세미나’에서는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EY한영 권영대 파트너가 강연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신재곤 박사가 △자율주행차 제도 정책 및 미래 자동차 산업 전망에 대해서 강연한다.    이어서 △PM 및 초소형 e-모빌리티 기술 현황 및 이슈 △글로벌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산업 분석 및 전망 △전기차 및 수소차 기술 현황 및 부품 변화 트렌드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진다. 오비고의 황도연 대표는 △자율주행차, 미래차 대응 차량 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전략을, 오토에이투지에서 △미래 모빌리티 자율주행자동차의 개발 동향을,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 △자율주행 로봇 기술 현황 및 이슈에 대해 이어서 강연한다. 6월 29일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 및 이슈 세미나’에서는 △자율주행 스마트센서(카메라, 라이더, 레이더) 기술 및 이슈를, 넥스트칩 유영준 상무가 △자율주행(ADAS) 차량 인식 기술과 영상 처리 기술 동향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미래 자동차 반도체 기술 현황 및 이슈 △자율주행 AI 기술 현황 및 이슈 △C-ITS 및 V2X 통신 기술 현황 및 이슈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술 및 이슈 △자율주행 기능 안전과 SOTIF 이슈 및 대응 △첨단 자동차 사이버 보안 이슈 등에 대해 발표한다. 세미나허브 담당자는 “글로벌 시대의 게임 체인저로 미래 모빌리티의 성장 가능성은 매우 높고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에 대한 관심 또한 상당하다”며 “이번 세미나에서 UAM, 로봇, 전기차, 수소차 ADAS, V2X, SOFIT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트렌드와 자율주행차의 최신 기술 동향 파악 및 주요 이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세미나허브 개요 세미나허브는 산업 전반에 관한 시장 동향, 기업 동향, 기술 동향을 조사 분석해 기업들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산업기술 세미나 개최 전문 회사다. 웹사이트: http://www.seminarhub.co.kr/ 사진

    추가 유지 보수 비용 없이, 최신 버전 및 안정적인 서비스 이용 가능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 재계약률 99% 기록 추가 유지 보수 비용 없이, 최신 버전 및 안정적인 서비스 이용 가능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국내 대표 IT 기업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 제품 재계약률이 9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기술은 중·대규모 기업 약 800곳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매년 100여곳이 넘는 신규 고객이 찾고 있다. 특히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약 99%의 재계약률로 고객과 남다른 신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높은 재계약률의 배경에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방식의 ‘다우오피스 클라우드 공유형’ 제품과 차별화하는 니즈, 이점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볍고 합리적인 월 과금제 채택 첫 번째 차별화 요소는 다른 구축형 제품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도입 비용이다. 구축형 제품은 ‘선금-중도금-잔금-유지 보수’라는 프로젝트성 계약 및 과금 방식으로 최소 몇천만원을 호가하는 비용 부담 때문에 가격에 맞춰 그룹웨어 제품을 선택하는 기업이 많다.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이런 제한 사항을 해소하고자, 국내 업계 최초 월 과금 방식을 도입한 단독 구축형 그룹웨어라는 부분을 시장에 어필하며 인기를 얻었다. 월 과금제로 단독 구축을 계획하는 기업은 초기 도입 비용을 줄이면서 사용한 만큼만 내는 합리적 방식으로 제품을 도입할 수 있다. 또 초기 설치비와 월 단위 납부 금액을 제외하면 기술 지원, 유지 보수 등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기존 구축형보다 최대 80%까지 저렴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초기 도입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동시에 유연한 계약·해지가 가능하다는 점은 그룹웨어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에 큰 메리트가 되고 있다. ◇간편한 데이터 이관 및 오픈 API 연동 임직원들이 출근한 순간부터 퇴근하는 시간까지 항상 접속하고 있는 그룹웨어는 기업 내 다양한 데이터가 총집합해 있는 공간이다. 따라서 규모가 큰 기업에서는 새로운 그룹웨어 교체 시 데이터 이관에 따르는 부담으로 노후화한 그룹웨어를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다.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기존 그룹웨어에 쌓여있던 데이터 이관 및 사용하고 있는 기간계 시스템(ERP, HR, 출입 통제 솔루션 등)의 연동을 지원해 관리자·사용자의 데이터 이관 부담을 낮춘다. 또 다우오피스만의 오픈 API 센터를 운영·지원해 전자 결재, 근태 관리 등 사용하고 있는 비즈니스 서비스와 쉽게 연동, 폭넓은 업무 환경 구현에 이바지한다. 이에 다우오피스 API는 단독형/설치형 고객사들이 직접 사용해 연동 개발을 진행하거나, 여러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업체와 제휴된 기능 제공이 가능하다. ◇무상 업그레이드로 최신화 기능 사용 기존 구축형 제품에는 높은 업그레이드 비용 부담, 업그레이드 진행 자체가 어렵다는 점 등 한계가 있다. 하지만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꾸준한 버그 패치 및 기능 업데이트를 무상 제공하고 있으며, 메이저 업그레이드까지 고객사와 일정 협의를 통해 별도 유지 보수 비용 없이 무료로 진행할 수 있다. 또 서비스 이용 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 수집해 우선순위에 따른 고객 요청 사항들을 실제 업그레이드 기능에 반영한다. 이에 고객사는 늘 최신 버전 제품을 사용하며 변화하는 업무 플랫폼 트렌드에 발맞춰 대응할 수 있다. 실제로 다우오피스가 제공하는 근태 관리 기능은 주 52시간 근무제에 맞춰 추가 기능으로 출시됐고,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배포돼 고객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력한 보안 기능으로 안전한 업무 환경 구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부여하는 ISMS(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 인증을 받은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20여년간 여러 금융·공공기관 구축 노하우를 보유한 ‘테라스메일’을 제공해 스팸메일, 랜섬웨어 차단을 포함한 국내 최고 수준의 메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SSL/TLS 보안 설정 △세션 ID 검증 △IP 접속 차단 △OTP 2차 인증 등 계정 보안 및 각종 서비스 보안, 모바일 보안 기능으로 안전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성능 검증을 통과한 다우기술의 ‘다우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클라우드 단독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 ◇유지 보수 중단 이슈 없는 안정된 공급사 서비스 공급자의 신뢰도는 방대한 업무 데이터를 맡겨야 하는 기업들에 매우 큰 검토 요소다. 다우기술은 그룹웨어를 포함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공급하는 국내 업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약 35년간 IT 관련 사업 이행에 따른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지 보수 중단 및 유료화에 따른 각종 피해를 최소화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실시간 1:1 채팅 △원격 지원 △고객 케어 라운지(헬프데스크)를 통해 빠르고 체계적인 고객 지원 서비스를 지원해 고객사 내 그룹웨어 관리자는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에게 편리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국내 그룹웨어 선두 주자에서 업무 플랫폼으로 지난해 11월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서비스까지 출시한 다우오피스 클라우드 공유형과는 달리 단독형/설치형은 오직 그룹웨어 기능에 집중해 제공되고 있다. 이에 그룹웨어 단독 구축을 검토하는 기업들은 단독형/설치형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다우기술은 업무 플랫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올 하반기 클라우드 단독형을 대상으로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많은 업무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기업이 사용하는 비즈니스 서비스들이 점차 다양해지면서 해당 서비스들 간 자유로운 연계가 업무 처리에서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되고 있다. 이에 앞서 언급한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서비스(인사 관리, 급여 관리, 경비 처리)와 더불어 애자일 업무 협업을 위한 ‘다우오피스 Works’, SSO 연동으로 제휴 서비스 사용이 편리한 ‘다우오피스 Link+(링크플러스)’와 같은 기능들을 연결·확대해 나가고 있다. 다우기술 BizApplication 부문 정종철 전무는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은 중소기업부터 중견·대기업까지 규모와 상관없이 기업 내 시스템 연동 및 안정적인 업무 환경 구현으로 단독 설치가 필요한 고객사가 합리적 비용에 도입할 수 있다”며 “올 하반기에는 기존 20가지 협업 기능을 갖춘 그룹웨어 외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서비스를 다우오피스 단독형에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다우오피스 하나로 업무 협업, 인사, 회계까지 모든 업무가 가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 및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 개요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맥락을 함께하며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처음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daou.co.kr 관련링크 다우오피스 단독/설치형 안내 페이지: https://www.daouoffice.com/enterprise.jsp 사진 - 위 사진: 다우기술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 제품 재계약률이 9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운로드: 작은 크기, 중간 크기, 원본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전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4369

    대구시, 민간 주도의 전기차 충전사업 시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 민간 주도의 전기차 충전사업 시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 기축 공공시설의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와 관리․ 운영을 위해 지역 민간충전사업자와 업무협약 체결 ▸전기차 충전사업을 정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전환하는 계기로  친환경차 관련 지역 산업 활성화 기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16일 오후 3시 기축 공공시설에 대한 전기차 충전시설의 설치와 관리․운영을 대영채비(주)와 상호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음으로써 민간 주도의 충전사업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만든다.   전기차 보급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6년부터 지금까지는 충전 수요 부족에 따른 낮은 사업성으로 민간 충전사업이 활발하지 못해 정부 주도의 충전인프라 구축사업이 주축이 되어왔다.   대구시의 경우 2017년 충전기 관제센터를 열고 충전인프라 구축사업과 충전기 관리․운영, 민원 대응을 위한 콜센터 운영으로 전기차 이용자들의 충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써왔다.   그러나 정부의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과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하는 다양한 종류의 차량 출시로 전기차 증가세가 가파르게 상승함에 따라 정부 주도의 사업으로 급증하는 충전 수요에 대응하기 어려워졌다.   또한, 최근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으로 주차면 50면 이상의 기축 시설에도 주차면 총수의 2% 이상의 충전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의무가 부과돼 필요한 충전시설의 수가 더욱 늘어남에 따라, 이제는 민간이 주축이 되어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 시기가 도래됐다.   이에 대구시는 기축 공공시설에 대한 충전시설 설치와 관리․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충전사업자와 협업하기로 하고, 지역 기업인 대영채비(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민간 주도의 충전사업으로 전환을 시작다.   이를 계기로 대구시는 공공시설에 법정 충전시설을 충족할 수 있게 됐고, 지역 기업은 충전사업 역량 증대와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의 기회로 삼아 충전사업과 관련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대영채비(주)는 충전사업과 함께 직접 충전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안정적인 충전 서비스와 새로운 서비스 개발이 용이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전기차 충전사업이 본격적인 민간 주도 사업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이번 협약으로 우리 지역을 중심으로 친환경차 관련 산업 생태계가 조성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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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해양기술 민수산업화 플랫폼 운영

      경북도, 민수산업 플랫폼으로 해양과학기술 미스매치 해소  19일 경북대학교, 특수해양기술 민수산업화 플랫폼 구축 착수회의 -  특수해양기술 민수산업화 플랫폼 운영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해양과학기술의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플랫폼을 운영한다.   이는 국방과학 같은 특수 분야의 기술이전 사업화 수요를 파악하고 연결하는 프로젝트이다.   지역 기업들의 해양산업 블루오션 진입을 위한 기술개발 비용을 절감해 주기 위해 추진한다.   경북도는 19일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특수해양기술 민수산업화 플랫폼 구축 착수회의를 통해 관련 연구기관들에게 이 같은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기술이전(Spin-off)에 협조를 당부했다.   *Spin-off : 군사기술을 민수기술에 적용 / Spin-on : 민수기술을 국방기술에 적용   연구목적으로 개발한 기술 중에서 민수산업화가 가능한 기술을 제공하여 기업의 성장을 돕겠다는 취지다.   국방과학연구원, 경북대학교 블루카본 연구소, 문무대왕연구소 등 참석한 연구기관들은 기관의 기술을 소개하고 향후 플랫폼 운영에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도는 향후 특수기술을 보유한 연구기관들을 추가로 파악해 플랫폼의 외연을 넓힐 계획이다.   이들 연구기관들과 MOU를 통해 기술이전을 약속받고 기술 설명회 등을 통해 기업들과 연결하게 된다.   기술이 잘 활용되도록 기술닥터제도를 시행하는 등 적절한 후속 조치도 마련할 계획이다.   연구기관의 입장에서도 개발된 기술이 연구로만 끝나고 사장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플랫폼을 통해 기업에 이전된다면 이는 사회에 기여하는 성과로 남게 된다.   해양과학 기술은 당장의 수요가 없고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신기술 개발보다 검증된 기술 활용이 비용 면에서 유리하다.   또 특수 분야의 기술은 가격보다 성능우선으로 개발되어 성숙도는 높지만 경제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에 민간 기업이 기술이전을 받아 저가공정을 개발하게 되면 사업화가 가능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국방과학기술인 인터넷과 GPS는 민영화되어 민수산업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경곤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 국장은 “미스매치는 과학기술 분야에도 있다. R&D로 신기술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개발된 기술을 사장하지 않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며“경북은 심해가 있는 동해를 접하고 있어서 특수기술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면 해양과학 산업이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대성 부지사, 美텍사스주에서 방위산업 투자유치 전개

          하대성 부지사, 美텍사스주에서 방위산업 투자유치 전개  록히드 마틴사 방문, 구미 방위산업 혁신클러스터 사업* 협력   달라스(Dallas)시 에릭존슨(Eric Johnson) 시장과 경제 및 산업협력 방안 논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미주 한인상의총회 참석 등 미국기업과의 무역확대 및 투자유치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21일(한국시간)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미국 애들랜타, 달라스, LA를 방문했다.   현지시간 16~17일 양일간 달라스시를 방문해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스티브 오버(Steeve Over) 대외협력 부서장, 달라스시의 에릭존슨(Eric Johnson) 시장과 차례로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구미시에서 추진 중인‘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을 소개하며 경북소재 방산기업과 달라스 기업 간의 무역, 산업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은 세계 1위 방산기업으로 항공우주, 무기, 국방, 정보보안 등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30년 이상 한국정부 및 방산업체와 긴밀한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경북도가 구미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진행 사항을 소개하면서 록히드 마틴사의 적극적인 사업참여 및 방산혁신클러스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국방부 방위사업청과 함께 우주, 반도체, AI, 드론, 로봇의 5개 산업 분야의 효과적인 기술개발 및 적용,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한 지역 내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 중앙정부 예산 약 250억 지원으로 추진   지난 16일(현지시간) 오후 일정으로 달라스시와 경북도간의 경제교류 등 상호협력사업과 민간교류를 넓혀나가기 위해 달라스 Eric Johnson 시장과 면담도 가졌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경북의 주요산업인 2차 전지 소재부품 및 철강산업, 방위산업 등을 설명하면서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시장이므로 더 많은 미국기업들이 투자해달라”며,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과 관련해 달라스시-경북도-구미시간의 상호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Eric Johnson 시장도 제2차 세계대전으로 촉발된 방위산업 발전 역사와 글로벌 기업인 Lockheed Marin, Raytheon Technologies, Bell Helicopter 등과 글로벌 IT기업인 Texas Instruments, AT&T사 등 달라시 시 주요 산업 현황을 소개하며 “향후 양 도시간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모색하자”고 화답했다.   이어 달라스 한인 상공회 김현겸 회장 등 간부 임원들과 상호교류 간담회를 갖고 경북의 우수한 농·수산 식품에 대하여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북 농식품의 미국수출 확대를 위한 한인사회의 협조를 당부하고, 향후 미국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지방정부 교류확대 ‧ 수출기업 해외개척 위해 미국行

          하대성 부지사, 지방정부 교류확대‧ 수출기업 해외개척 위해 미국行 이달 12일부터 21일까지, 미 조지아주ㆍ캘리포니아 주 방문  조지아주 정부 주요인사 면담,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 참석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 이후 첫 해외출장으로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미조지아 주정부 방문과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총회를 참석해 지방정부 상호간의 협력방안을 논의, 지역 중소기업 수출판로 개척을 모색했다.     현지시간 13일 오전, 조지아 주정부 상무부 아비 투라노 부장관 및 코린 마르시크 국제관계담당 등과 만남을 가졌다.   현지시간 13일 오전 조지아 주정부 제프 던컨 부지사와 브래드 라펜스퍼거 국무장관, 아비 투라노 상무부 부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연이어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공항 개항에 따른 투자유치와 지역경제 발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청소년 교류를 제안하는 등 향후 경북도와 조지아주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이날 오후에는 애틀란타 라디오에 출연해 경북의 관광자원과 지역 내 해외기업 투자유치 환경, 신공항 프로젝트 추진현황 등 도정 역점시책을 알렸다.   다음 날 14일에는 150만 한인상공인을 대변하는 경제단체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넬슨 멀린스 법무법인 빌딩 18층 회의장)에 참석했다.   한인상공인의 권익보호, 도내 기업의 미국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하는 황병구 총연회장과 애틀랜타 지역의 이경철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총회를 참석한 동포 상공인의 노고와 도내 수출기업의 판로 개척의 헌신적인 역할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2028년에 통합신공항이 개항하면 경주나 안동으로도 빠르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고, 지역 수출기업과 미국 상공인들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동행에 뜻을 모았다.   황병구 미주한인상의총연 회장은 “앞으로도 재미 상공인과 동포들의 권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지역 수출기업과 미주 한인 상공인 간의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18일 부터는 LA를 방문해 미주 대구경북향우회 총연합 정영동 회장을 만나 지난 4월 22일 울진 산불 피해복구 성금기탁에 대해 감사를 표할 계획이다.   또 청년해외인턴 운영 기업인 액티브 USA 등을 방문해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해외자문위원협의회와 미주한인상의총연 총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향후 국제교류, 통상 투자유치, 청년 해외인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며,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을 넘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경북신공항 미래발전 전략수립 워킹그룹 회의

            경북도, 대구경북신공항 미래발전 전략수립 워킹그룹 회의  저렴한 물류비 인프라 구축으로 국내 제2의 물류허브공항 성장 -  아마존 등 글로벌 물류기업, 운송 주선인 및 대형항공사 등 유치 제안 -  신공항 연계 지역발전 전략 수립 및 새정부 국책사업 발굴 논의 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3일 경북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물류‧운송, 제조‧MRO*(항공기 정비), 농식품‧바이오, 문화‧관광 등 항공 및 연관 산업 전문가 16명이 참석한 가운데‘대구경북신공항 워킹그룹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 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대구경북신공항 워킹그룹은 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의 산‧학‧연 전문가로 지난해 7월부터 구성돼 현재 4개 분과 27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전문가 회의에는 황대유 티웨이항공 그룹장, 박정수 경운대학교 교수, 이상호 영남대학교 교수, 이응진 대구대학교 교수 등 워킹그룹 분과위원장들이 참석했다.   분과별로 그간의 연구 성과물들을 정리하고 이를 중앙정부 공모사업 및 국비사업 등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항공 물류‧운송 분과의 황대유 위원장은 대구경북신공항은 물류 거점공항 실현 및 공항경제권 완성이 최대 목표인 만큼, 내륙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발달된 교통망을 활용해 저렴한 물류비용 인프라를 구축한다면 대한민국 제2의 물류 허브공항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아마존 등 글로벌 물류기업, 운송 주선인(Forwarder) 및 대형항공사 등의 유치 방안을 제시했다.   제조‧MRO 분과의 박정수 위원장은 스마트 캐빈 등 항공 인테리어 산업의 블루오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민수항공기 인테리어사업’, 소형항공기 및 UAM 연관 안전‧보안‧운영‧관제, 유무인복합체계, 인증‧정비 등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소형항공기, UAM 인력양성교육센터 설립사업’ 등을 제안했다.   농식품‧바이오 분과의 이상호 위원은 지역 농산물의 수출체계 개선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원스톱 항공수출 전문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농산물 항공수출 특화단지 조성사업, 미래 유망 농식품 분야를 집중 육성하여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거점 농식품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미래유망 농식품 복합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제시했다.   문화‧관광 분과의 이응진 위원장은 신공항과 연계할 수 있는 지역 내 문화, 관광 스토리텔링을 메타버스와 결합해 통합 플랫폼으로 구축하는 ‘메타버스 기반 문화‧관광 스토리텔링 플랫폼 구축사업’등을 발표했다.   이어진 자유토론 시간에는 각 워킹그룹 분과 위원, 박찬우 경상북도 통합신공항추진단장, 김상곤 경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등이 참여해 분과별로 제안한 사업들을 새정부 국책사업 등으로 반영하고 신공항 연계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박찬우 경북도 통합신공항추진단장은 “경북은 스마트 화물터미널, 대규모항공 물류복합단지를 조성해 신공항을 중남부권 항공물류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며“항공 MRO 클러스터 조성, 한국항공 교육원 건립, 푸드밸리, 문화‧관광 비즈니스 배후단지 조성 등 공항 배후경제권을 조성하고 연관 산업을 육성해 지역의 다양한 산업․경제․문화․사회 거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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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북부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한 순회 전시 등 협력 기대

      누림센터-시우-아름다운비행,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 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경기 북부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한 순회 전시 등 협력 기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정주, 이하 누림센터)는 지난 20일 시우(대표 김규종), 아름다운비행(대표 김주라)과 경기도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향수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이 최근 1년 동안 한 번도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한 적이 없는 경우는 무려 97%에 달했다.    또한 2021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실태조사에서는 공공 문화시설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한 경험이 있는 장애예술인은 66.3%였고, 복잡한 대관 절차, 높은 대관 경쟁률, 비싼 대관 비용 등으로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고 응답했다. 경기도는 장애인이 문화예술을 보다 편안하게 누리고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기도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2014)’와 ‘경기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2020)’를 제정한 바 있다. 누림센터는 10여 년간 ‘경기도 장애인 미술·사진 공모전’ 등을 통해 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으며, 올해는 장애예술인 지원을 확대해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 플랫폼화를 추진하고 있다. 공공시설물 디자인 및 시공 기업 시우는 2020년 발달장애인 화가 3명을 직접 고용하고, 이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작가 협업 제품 제작, 복합예술공간 경기에이블아트센터 건립, 주식회사 아름다운비행 법인 출자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 협약을 토대로 세 기관은 ‘제13회 경기도 장애인 미술·사진 공모전’ 수상작 및 시우 소속 발달장애인 작가 순회 전시, 장애예술인 작품을 기반으로 한 상품 기획 등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과 발표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누림센터 문화예술 지원 플랫폼 운영 담당자는 “그동안 누림센터에서 장애인문화예술지원센터의 역할을 수행하길 바라는 현장의 요구가 많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으로 도내 장애인이 체감하실 수 있는 문화예술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개요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허브 기능을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www.ggnurim.or.kr 사진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 박람회’대구 유치 확정!

          - 첨단화‧지능화 농기계산업 선도를 위한 - ‘2022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 박람회’대구 유치 확정! ▸ 올해 11월 2일(수) ~ 11월 5일(토), 엑스코(동‧서관 전시장) ▸ 30개국 450개 사 2,200부스 전시, 참관객 20만명 예상 ▸ 국내‧외 첨단 농기계 전시, 수출 및 바이어 지원 센터 운영,  중고 농기계 전시 및 경매, 농업용 로봇 경진대회, 체험 이벤트 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지난 1992년부터 30년간 격년제로 서울(’92~’08년) 및 천안(’10~’20년)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농기계 박람회를 대구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유치에 성공해, 오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리게 된다.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 박람회(KIEMSTA*)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인증된 국제박람회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에는 실외 행사로 추진돼 주차장과 화장실 등 인프라 부족, 기상 영향 등의 문제점이 있었으나, 대구시가 대형 농기계 등의 전시가 가능한 전시컨벤션 공간(엑스코)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과 농기계 완제품 및 관련 협력업체들이 집적**돼있는 이점 등을 살려 이번 박람회 개최 장소로 선정됐다.   * KIEMSTA(Korea Internarional Exhibition of Machinery, Equipment, Science & Technology for Agriculture) * 지역 내 농기계 제조업체 : 2,011개사(’21.7월 대구지역 제조공장 등록업체)   더불어, 농촌인력 고령화,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생산 환경에 대비해 스마트 및 친환경 농업 육성을 적극 추진하고 대한민국 로봇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대구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해 첨단 농기계 산업과 연계함으로써 관련 산업이 한 단계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농업산업 인프라 : 경북대 스마트팜 첨단온실 및 실습장('20.10월 준공), ICT융복합 시설 스마트팜 보급 확대(2022년, 32백만원) 등 로봇산업 인프라 : 한국로봇산업진흥원('10.6월), 로봇산업클러스터('17.6월), 국가로봇테스트필드(예타 대상사업 선정, '22. 1월) 등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대구시,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농민신문사가 주관하는 본 행사의 전시회는 총 30개국에서 450여 개 업체가 참가해 2,200부스 규모로 구성되고, 수출 및 바이어 지원센터 운영, 국제 농기계 심포지엄, 중고 농기계 경매, 체험 및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로봇산업 중심도시’인 대구에서 개최되는 만큼 로봇 분야를 조명하기 위해 ‘농업용 로봇 경진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해 국내 농업 관련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로봇활용 자율주행 및 농작업 임무 수행 능력 등을 평가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발할 계획이다.   전시회는 국내 및 해외기업관, 첨단 농기계 특별관 및 미래 농업·임업관 등으로 구성되며, 노지농업, 과수‧시설원예 등 분야별 전시를 비롯해 스마트팜 시설이나 자율주행 트랙터 등과 같은 첨단 농기계, 신기술 지정 농업‧임업 기계, 여성친화형 소형 농기계 등이 엑스코 내부 및 야외전시관에서 선보이게 된다.   이외에도, 참가 기업들의 해외 수출 증대를 위해 수출 및 바이어 지원센터를 운영해 바이어와의 상담을 지원하고, 한국농업기계학회의 국제 학술 심포지엄, 한국농어민신문‧한국시설원예협의회의 시설원예 수출 활성화 방안 세미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러한 국제적인 대규모 행사 기회를 통해 대구지역 내 농기계 제조업체의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 지역 마이스산업 활성화 효과*로 지역 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 경제 부가가치 유발효과 : 388억원(’18년 박람회 평가분석 결과 보고 기준)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규모 국제 농기계박람회를 대구시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만큼 첨단화·지능화 농기계 전시를 통해 최신 산업을 선도한다는 적극적인 비전으로 농기계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로 알차게 구성해 관련 산업의 미래 도약을 다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中후난성(湖南省)과 우호교류 축제 한마당 열어

          경북도, 中후난성(湖南省)과 우호교류 축제 한마당 열어  이달 31일까지 한중우호도시주간-제2회 후난성 주간 개최   청소년 미술교류전시회, 사진 교류전시회, 공무원 친선 바둑 교류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7일부터 31일까지 지역 일원에서 ‘한중우호도시주간-제2회 후난성(湖南省)’을 개최한다.   청소년 미술교류전시회, 사진교류전시회, 공무원 친선 바둑교류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경북의 자매도시의 문화를 소개해 친밀감을 조성하고 지방정부 간의 우호교류를 활성화 할 예정이다.   이번 한중우호도시주간은 올해 한중 수교 30주년 및 2021~2022년 한중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경북도와 후난성이 공동 주최했다.   코로나19로 상호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도에서는 후난성 주간을, 후난성은 경북주간을 시행하고, 온라인 매체 및 현지 대표처와 교류원 등을 적극 활용해 양 지역이 함께 우호교류의 축제 한마당을 연다.   도의 후난성 주간행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행사는 17일부터 31일까지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청소년 미술교류전시회이다.   경북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체육대회 기간 전국의 체육인과 시민들이 모이는 곳에서 도와 후난성 초·중등학생 작품 총 50점이 선보여 소년체전의 흥을 돋울 것으로 보인다.   또 사진 교류전시회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도청 안민관 1층 서편 전시장에서 열린다.   후난성의 문화·풍경·산업 및 양 지역 우호교류 관련 사진을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전시회 기간 후난성에서 보내온 작은 선물이 참관객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경북도-후난성 공무원 친선교류전은 25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친선교류전은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이한 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온라인 바둑을 교류 종목으로 선택했다.   20명의 교류전 참가자는 화상을 통해 서로 바둑 두는 모습을 보며, 대회 기념품을 주고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웅을 겨룰 전망이다.   한편, 후난성에서는 내달 10일부터 개막식과 후난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시작으로 10여 일간 경북 주간행사가 개최될 계획이다. 창사시 박물관에서 경북도-후난성 청소년 미술교류전시회, 사진교류전시회가 열리고, 경주여자고등학교와 창사빈장중고교와의 온라인 자매학교 체결식, 구미시와 창사시 간 우호도시 교류 행사 등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경북도와 후난성은 2018년 11월 29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양 지역은 공무원 상호 교류원을 파견해 상호 이해와 우호 교류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경북도 공무원이 후난성에 파견돼 있다.   2019년에는 후난성 창사시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함께 개최했고, 2020년 코로나 발생 이후 서로 방역물품을 기증하며 어려움 속에서 우정과 희망의 마음을 보태왔다. 후난성은 중국 5대 명산 중의 하나인 헝산(衡山)과 웨루산 (岳麓山) 등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특히, 장자제(张家界)와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가 위치해 있어 한국인에게 친숙한 지역이다.   후난위성 TV는 다수의 한국 방송프로그램을 방영해 한류 문화콘텐츠의 선봉장의 역할을 해왔으며, 현지의 한국과 한국 제품에 대한 친밀감과 선호도가 높다.   또 후난성은 마오쩌둥(毛泽东), 류샤오치(刘少奇) 등 다수의 정치 거물을 배출한 지역으로 유명하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경북의 한중우호도시주간 행사는 지난해 1회 허난성(河南省)에 이어 올해는 후난성을 두 번째 지역으로 시행하게 됐다”며, “도는 앞으로도 후난성을 비롯한 산시성, 닝샤회족자치구 등의 중국 자매도시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외교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요꼬가와, 2022 BIO KOREA 참가

    ‘BIO KOREA 2022’에 참가한 한국요꼬가와 부스   한국요꼬가와, 2022 BIO KOREA 참가 Ensure well-being; quality life for all, 지속 가능한 글로벌 하모니에 공헌하는 YOKOGAWA Life 솔루션 소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한국요꼬가와(이하 Yokogawa)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BIO KOREA 2022’에 참여해 Life Science 산업 관련 솔루션 및 분석 장비들을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Yokogawa는 그간 다양한 글로벌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은 측정(Measurement), 분석(Analysis), 진단(Diagnosis), 통합(Integration) 분야의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의 발전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다. Life Science 산업 내 Well-being과 같은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화두에 발맞춰 산업 전체를 포괄하는 솔루션을 고객사에 제공하면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Yokogawa 제품들은 바이오 및 제약 산업에서 요구되는 높은 신뢰성 등급에 완벽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FDA 21 CFR Part11 규정을 충족시키고 있으며, USP 규정에도 완벽 대응할 수 있는 신뢰성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Yokogawa는 실험실 분석 장비부터 제조 산업 내 Automation까지 전체적인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이 같은 기술력을 시장에 소개하는 것이 이번 전시회 참가의 주목적이었다. 이번 전시회에 Yokogawa는 Life 분야 내 다양한 솔루션 중 총 4종의 제품을 출품했다. 1. 샘플(Sample)의 particle 수, 형태 등 33가지 결과를 높은 해상도를 기반으로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분석 및 구분할 수 있는 Flowcam   2. Confocal 방식의 High-content Cytometer인 CQ1   3. 실험실의 모든 장비 분석 데이터(Data)를 별도의 컨버터(Converter)없이 통합해 데이터(Data)의 무결성을 확보하고 전사적 데이터(Data) 통합 관리부터 고객 맞춤형 분석 결과 보고서를 제공할 수 있는 LIMS (Laboratory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4. 높은 신뢰성 평가 등급을 기반으로 실험실 또는 제조 환경 데이터(Data)를 GAMP5, PIC/S GMP Annex11 조건을 완벽 지원하며 모니터링할 수 있는 EMS (Environmental Monitoring System) 이 밖에 출품하지 않은 Yokogawa의 CORE 기술인 DX Solution, 데이터(Data) 통합 솔루션(Solution) 등 다양한 Yokogawa 제품 및 솔루션에 대한 상담이 이뤄졌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요꼬가와의 Life 영업 부서장인 김동진 부장은 “Yokogawa Life 비즈니스는 바이오/제약 산업 내 모든 활동에 대한 공헌을 바탕으로 최고의 솔루션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2022년 하반기에는 AI 기능이 포함돼 결과 예측에 따른 reactor 내 환경 조건 및 feeding량을 조정해주는 Bio Reactor 제품과 성공적인 Commercial 생산시설 설계를 위해 실험실 데이터(Data)를 분석해 적용시킬 수 있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Digital Twin solution) 등을 보급 예정에 있어 해당 분야에서의 Yokogawa의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요꼬가와전기 개요 한국요꼬가와전기는 전 세계 61개국에 113개 해외 거점을 가진 세계 굴지의 계장 Top-Maker인 Yokogawa가 100% 투자한 회사다. 1978년 설립된 이래 ‘계측, 제어, 정보 서비스를 통한 더 풍요로운 사회 발전에 공헌’을 기업 이념으로 공업 계측 및 계장 기기 분야에서 국내 기간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선도적 위치에 있는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yokogawa.com/kr 사진

    대구시 자치경찰위, 퀀텀 점프를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대구시 자치경찰위, 퀀텀 점프를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18개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우수 사례 공유 및 의견 교환 ▸ 출범 1주년을 맞아 비약적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2일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퀀텀 점프를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퀀텀 점프(Quantum Jump) : 비약적 발전을 이르는 경제학 용어   이번 워크숍은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2021.5.20.)한 지 1주년을 맞은 시점에서 자치경찰제도의 안착 단계를 넘어서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자치경찰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을 주재한 박동균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사무국장)은 “자치경찰위원회는 경찰 역사 76년 만에 실시된 ‘자치경찰제’라는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며, “18개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실시하는 우수한 사례와 주요 선진국의 정책을 벤치마킹해 지역 실정에 맞는 시민안전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해 5월 20일 출범해 시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의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지휘․감독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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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술에 대한 포괄적 이해로 미래 인재 육성에 초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메타버스 라이브 무료 특강 성료 4차 산업혁명 신기술에 대한 포괄적 이해로 미래 인재 육성에 초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휴먼테크놀로지 선도대학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AI융합학과가 지난 19일 메타버스 플랫폼 온라인 무료 특강을 개최했다. 메타버스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반영하듯 350여 명이 참석했다.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메타버스 특강에서는 제페토, 이프랜드, 게더타운 등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들의 특징을 소개하며 메타버스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미래 IT 기술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석광호 학과장은 “사물 인터넷 등 센서 기반 기술로 추출된 데이터들이 클라우드에 모이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메타버스, XR, NFT 등 서비스 기술이 만들어진다”며 “계속해서 웹 3.0 참여자들이 데이터를 소유하는 탈 중앙화된 웹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참가자들은 “현재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들의 장단점을 살펴보면서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전개될 방향성에 대해 탐색할 수 있었다”며 “신기술을 통해 현실 세계가 확장현실로 넓어지면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의 역할이 새로운 세계를 여는 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최신 IT 기술에 대해 가장 발 빠르게 접할 수 있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사회적 변화 및 미래 산업 수요에 대비해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며 메타버스, 머신러닝, 빅데이터, 코딩, 드론, AI 모델링 등 실무 중심 기반의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석광호 학과장은 “국내 유일의 사이버대학교 최초 AI 교육 대표학과인 만큼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모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만의 인공지능 융합 전문가 양성의 이니셔티브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는 올해 ‘AI+X’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학과 기조 다양한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신청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사무실을 통해 할 수 있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6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총 14개 학과의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사진

    제69회 여름 지도자 강습회

            ‘다시 마주 봄’ 제69회 여름 지도자 강습회 대면 : 6월 6일(월) / 비대면 : 6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불교레크리에이션협회(회장 혜장스님)는 어린이・청소년법회와 불교학교를 준비하는 지도자강습회를 년 2회 여름, 겨울 개최해오고 있다.    “다시 마주 봄” 이라는 주제로 제69회 여름 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습회는 주제처럼 오랜만에 마주 보고 함께하는 대면교육 (6월 6일 월요일 오전9시~오후6시 / 우리는선우 법당)과 대면교육에 참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비대면 교육 (6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7시 30분~9시 / ZOOM)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그동안 법회가 많이 침체된 환경이지만, 2022년 여름 초심으로 돌아가 불교학교를 시작으로 다시 법회가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도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 램으로 준비했다. . 마음속 고요를 찾아가는 여행 [싱잉볼 명상] / 수인스님 [다르마명상심리상담센터 강사] . 우리 함께 RUNRUN [도구놀이활용] / 최태규 [아람레크리에이션 대표] . 도란도란 스토리텔링 지도법 [그림책활용] / 최지영 [(주)더즐거운교육 대표] . 함께 놀아봄 [놀이와 명상] / 혜장스님 [본회 회장 / 세간해연구소 대표] . 신나는 연꽃동산 [찬불가율동] / 진성철 [깨비이벤트 대표]   본 강습회는 사찰 및 단체의 계층법회 지도자, 포교사, 지도법사, 템플스테이 소임자 등 그 외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은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대면교육 6만원 (6/3까지 사전 접수시 5만원), 비대면 교육 5만원 (1강 수강시 15,000원), 대면+비대면 교육 모두 들으면 7만원이다.    많은 분들이 강습회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 불교레크리에이션협회 양선영 운영실장 02-738-7860

    벗이미술관, 4월 기획전 ‘그리니:green’ 개최

      벗이미술관, 4월 기획전 ‘그리니:green’ 개최 지친 우리의 일상에 찾아온 초록의 휴식같은 시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벗이미술관이 4월 새로운 기획 전시 ‘그리니:green’을 개관했다.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잠시 머물 수 있는 휴식 같은 공간이 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는 마키토이, 범진용, 안소현, 이영리 4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전시는 ‘초록과 휴식, 식물’이라는 공통 주제 아래 진행되며, 작가 4명의 시선에서 기록된 휴식과 초록의 시간을 만나볼 수 있다. 1전시실, 2전시실에서는 최근 주목받는 안소현 작가의 작업을 만나볼 수 있다. 안소현 작가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선 어딘가에 있는 공간을 담아낸다. 실제 존재하는 공간에 작가의 환상을 담아 그만의 새로운 공간으로 창조한다. 이렇게 완성된 작가의 작업은 관람자에게 또 다른 세계로의 초대 같은 느낌을 전달하며 큰 울림을 준다. 3전시실에서는 범진용 작가의 ‘풀’ 시리즈가 전개된다. 범진용 작가의 숲 작품은 6m에 다다르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전시실에 들어서는 순간 관람자 시선을 사로잡는다.    풀 시리즈는 사람이 머물다 떠난 이후 폐허가 된 공간에서 피어난 잡초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다. 아스팔트에 핀 꽃처럼, 이렇게 버려진 공간에서 강한 생명력을 뿜어내며 무성히 자라난 잡초의 모습은 때때로 우리가 가장 힘든 순간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위로하고 격려해준다. 4전시실에서는 마키토이 작가의 ‘페이퍼 드로잉(paper drawing)’과 ‘365 드로잉(word drawing)’ 시리즈를 만날 수 있다. 마키토이 작가는 자연의 식물에서 영감을 받아 실제로 존재하는 식물이나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낸 식물의 이미지를 매주 6일간 페이퍼 컷아웃(paper cutout) 방식으로 새롭게 재현한다. 그리고 이렇게 완성된 식물의 이미지를 매주 마지막 하루에 모아 종이 정원으로 재탄생시킨다. 이와 함께 4전시실에서는 마키토이 작가가 2020년 한 해 매일 작업한 365 드로잉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작업은 작가가 매일 그림을 그리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그날그날 떠오르는 단어를 하나 고르고 그에 대한 그림을 그려 완성했다. 5전시실, 자료실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이영리 작가가 전하는 따뜻한 풍경의 위로를 느껴볼 수 있다. 이영리 작가의 작업은 우리의 일상에 함께하는 풍경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작가는 이처럼 풍경을 보고 그리는 과정이 우연히 멋진 친구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서로 알아가는 과정과 닮아있다고 생각하며, 자신이 느꼈던 이 감정을 자신의 그림을 통해 관람자와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벗이미술관은 4월 기획전 그리니:green을 통해 관람자에 다양한 초록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한다. 또 ‘초록이 주는 휴식과 위로’라는 전시 콘셉트에 맞춰 ‘나에게 주는 초록 선물’이라는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의 하나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입장 티켓 발권자에게 코인과 화분을 무료로 제공하며, 전시장 내부 준비된 공간에서 자신만의 그린팟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벗이미술관의 그리니:green 전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벗이 개요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으로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장르인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는 한편, 이와 함께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벗이(VERSI)라는 회사의 명칭은 한글로 ‘벗’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의 뜻이고,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의미로 쓰여 ‘Diversity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드러낸다. 웹사이트: http://www.versi.co.kr/

    테크기업이 만드는 하이엔드 리셀숍 ‘볼트제로’, 신사동 오픈

    볼트제로 매장   테크기업이 만드는 하이엔드 리셀숍 ‘볼트제로’, 신사동 오픈 “민트급 에·루·샤·롤렉스 판매는 신뢰도가 중요” 전문가 운영·4중 보안 시스템으로 신뢰도 확보 자체 가격 데이터베이스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잡아 국내 최초 ‘버질아블로 루이비볼트제로(Vault 0)통 에어포스 1’ 전시 선보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강남구 신사동에 최상급 세컨핸드 롤렉스, 오데마피게, 샤넬, 에르메스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편집숍 ‘볼트제로(Vault 0)’가 오픈된다. 볼트제로는 성장하는 중고 명품 거래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 ‘신뢰도’를 내세운 신생 브랜드다. 수집품 조각 거래 플랫폼 운영으로 업계 노하우가 탄탄한 트레져러가 기획·운영을 맡는다. 중고 명품 시장은 개인 간 거래 위주에서 플랫폼 기반 거래로 흐름이 이동하고 있다. 정·가품 판정, 안전한 보관 등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소비자 공감을 얻었기 때문이다. 다만 그만큼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가격이 높아진 탓에 개인 간 중고 물품 거래도 여전히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볼트제로는 전문가의 정·가품 판단 및 품질 보증, 4중 보안 시스템 등으로 품질 및 보안을 지키면서도, 업계 대비 낮은 수수료를 책정해 가격 거품을 줄였다. 중고 명품 시장의 가격 데이터를 수집·처리해 ‘품질 대비 낮은 가격의 상품만을 소싱’하는 전략이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매장에서는 중고 명품 시계·가방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상품군은 파인 와인(Fine Wine), 위스키, 슈퍼카 등으로 점차 늘어날 계획이다. 트레져러와 협업을 통해 국내에선 만나기 힘든 초고가 수집품 전시도 열린다. 올 3월 트레져러가 소더비즈에서 약 2억원에 낙찰해 화제가 된 버질 아블로의 유작 ‘나이키×루이비통 에어포스 1’, 데미안 허스트의 첫 대체 불가능 토큰(NFT) ‘The Currency’, 국내 힙합신의 첫 NFT로 눈길을 끌었던 복면 래퍼 마미손의 ‘Suflex the trophy’를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트레져러 조각 모집에 참여한 ‘조각’ 소유주는 매장 론칭을 더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한 수집품당 조각을 20개 이상 소유한 소유주에게는 실물 확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트레져러 개요 트레져러는 중고 거래 플랫폼 ‘얼마야’ 앱과 고가 빈티지 제품 거래 웹 서비스 ‘트레져러’를 운영하는 회사다. 중고 거래가 점점 활성화하는 최근 트렌드에 발맞춰 탄생하게 됐다. 사실 가치는 주관적 표현이다. 누군가에게는 감성적 가치를 가질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당장 현금으로 환산할 수 있는 현금 가치 등을 뜻하는 것처럼 ‘가치’라는 단어가 대변하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트레져러가 초점을 맞춘 것은 동산 자산의 현금 가치로, 정해진 공식 없이 해당 물품의 인기도나 희소성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중고 물품부터 컬렉팅 영역까지 가격 트렌드를 캡처하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treasurer.co.kr

    2022 봄의 합창

        2022 세계가스총회 개최 기념, 희망과 화합을 부르는 합창 대제전 2022 봄의 합창 ▸ 3일간 펼쳐지는 지역 아마추어 합창단들의 대축제! ▸ 대구 작곡가들의 작품을 주목하는 특별한 시간 ▸ 22개 합창단, 1,000여 명의 단원들이 부르는 화합의 순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지역의 우수한 합창단들이 모여 화합의 노래를 부르는 ‘2022 봄의 합창’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합창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봄의 합창’은 우리가 즐겨 부르고 사랑해온 다양한 가곡들을 지역 아마추어 합창단들의 열정의 무대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다.    올해는 특별히 2022 세계가스총회 성공 개최를 기념해 개최하여 의미를 더하게 되었다. 또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시민들을 위로하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바라고자 3일동안희망과 화합의 멜로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의 문화사 속에는 음악이 늘 동행했으며 중요한 순간마다 시민이 함께하는 합창의 하모니가 끊이지 않았다. 시민이 뿌린 합창의 씨앗들이현재의 드넓은 생활예술 문화를 창출하였으며, 이러한 배경에는 1984년부터 합창문화를 이끌어 간 대구합창연합회와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대구를 선도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열정이 있었다.    그리고 올해 ‘봄의합창’에는 참여하는 모든 합창단이지역 음악의 토대를 다진 영남작곡가협회 작곡가들의 작품을하나씩 선보이며 대구음악의 자부심을 드높일 예정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가사, 멜로디로 음악의 장벽을 낮추는 합창! 2022 봄의 합창은 3일간 대구합창연합회 소속 22개 합창단, 1,000여 명의 단원들이 참여한다. 성별, 연령, 종교를 뛰어넘어 직장동료, 취미 동호회,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합창단들이 자신만의 특색이 담긴 화합의 노래를 선보인다.   대구콘서트하우스 이철우 관장은 “많은 고난이 있었지만, 대구의 합창은사회 구석구석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어 왔다.”라고 말하면서, “우리 곁의 합창단들이 지역의 큰 행사를 기념하며 대구 작곡가의 작품을 올리는 것으로 보아 대구가 살아 생동하는 음악의 도시임을 알 수 있다. 작곡가부터 노래하는 사람들, 그리고듣는 이까지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라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문의 : 053-250-1400 예매 : concerthouse.daegu.go.kr 티켓링크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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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페이 잇 포워드 문화 기대

      언더독스, 새로운 페이 잇 포워드 문화 여는 ‘제1회 언더독스 코치 밋업’ 개최 총 25명의 언더독스 코치 참석, 총 14개의 창업 프로그램에서 총 70개의 창업팀 성장 지원 언더독스 코치 연내 100명 이상 육성, 기존 창업가의 경험 환원하는  새로운 페이 잇 포워드 문화 기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창업교육 전문기업 언더독스(대표: 김정헌·조상래)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제1회 언더독스 코치 밋업’을 개최했다. ‘언더독스 코치’는 전국의 전·현직 창업가 또는 창업가 육성 전문가로 구성된 집단으로, 언더독스와 함께 창업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는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협력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2021년 ‘언더독스 파트너 빌딩 프로그램(udpb)’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바 있으며, 언더독스 핵심 교육과정인 3박 4일의 ‘언더독스 코치 육성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수료해야만 활동 자격이 주어진다. 이날 자리에서는 총 25명의 언더독스 코치가 참석해, 언더독스 코치를 통해 일궈낸 창업가 발굴·육성 활동의 성과를 공유했다. 성과 집계에 따르면, 언더독스는 현재까지 글로벌 21명 및 전국 33명의 언더독스 코치를 육성했다. 육성된 초치는 총 14개의 창업교육 프로그램에 투입돼, 70개 창업팀의 성장 과정을 지원했다. 또한 언더독스 코치와 함께 창업 과정을 함께 개발한 창업팀의 평균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54점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내에 육성된 언더독스 코치의 34%는 서울·경기권에서, 66%는 서울·경기권을 제외한 전국 지역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언더독스 코치의 50%가 언더독스 창업교육 프로그램 교육생인 언더독스 알럼나이 출신으로 집계됐다. 언더독스 조상래 대표는 “언더독스는 세상을 바꾸는 혁신은 창업가들로부터 시작된다는 철학을 가지고, 예비·초기 창업가가 겪게 되는 시행착오는 줄이고 혁신은 앞당기는 역할을 하기 위해 언더독스 코치 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며 “언더독스 코치가 기존 창업가의 경험으로 신규 창업가가 꿈꾸는 혁신을 현실로 앞당기는 새로운 페이 잇 포워드(Pay it forward)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언더독스 코치는 6월부터 매월 1회씩 모집, 연내 100명 이상의 창업전문가 집단을 육성할 예정이다 언더독스 개요 언더독스(대표: 조상래)는 혁신 스타트업 창업교육 전문기업이다. 2015년에 처음 설립된 후 현재까지 전국에 1만 명 이상의 혁신 창업가를 배출했다. 스포츠에서 우승이나 이길 확률이 낮은 팀이나 선수를 일컫는 ‘언더독’에서 그 이름이 유래, 적은 가능성이라도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적 혁신을 일으키고 세상을 변화하는 약자의 편에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현재 서울, 군산, 세종, 제주 등에 지사를 운영 중이며 컴퍼니 빌더 뉴블랙의 자회사로 창업가 육성과 배출 및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underdogs.co.kr 사진

    ‘길고양이’ 혐오 확산에 맞서 동물권 연속강좌 개최

            동물권행동 카라, ‘길고양이’ 혐오 확산에 맞서 동물권 연속강좌 개최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권 더배움 집중강좌’ 올해의 주제는 ‘길고양이’ 과학, 인류학, 예술 등 각 분야 전문가 초빙해 동물권 교육 진행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동물대상 학대범죄 발생과 온·오프라인 상의 길고양이 혐오 현상이 연일 심각성을 더해가는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동물권 인문교육 강좌가 열린다. 동물권행동 카라(대표 전진경, 이하 카라)는 ‘길고양이’를 주제로 진행되는 ‘동물권 더배움 집중강좌’ 일정을 공개하고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동물권 더배움 집중강좌’는 동물권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카라가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근 동탄, 포항, 창원 등에서 연이어 발생한 동물학대 사건에서 볼 수 있듯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길고양이는 동물학대의 가장 흔한 대상이기도 하다. 이에 카라는 길고양이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자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종 현장 대응과 정책 캠페인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함과 동시에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6월 한 달 동안 4회 차에 걸쳐 과학, 인류학, 예술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길고양이를 둘러싼 사회적인 문화 현상과 그 이면의 갈등을 짚어보고 인간과 비인간동물의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6월 7일 첫 강의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우희종 교수와 함께 생명/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관계연결망 파괴에 대한 문제를 살펴보고 △6월 14일 제2강은 김화용 미술작가를 통해 동물권 감수성 시각으로 문화예술을 다시 바라보는 연습을 해본다. △이어 6월 21일에는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전의령 교수로부터 인간-동물 관계의 변화 및 그 흐름의 상징으로 존재하는 길고양이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6월 28일 마지막 4강에서는 ‘둔촌냥이’ 활동 등 재건축지역 고양이 이주활동 경험이 풍부한 김포도 ‘매거진 탁!’ 발행인과 카라의 최민경 정책행동팀 활동가가 함께 길고양이와의 공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다. 카라 전진경 대표는 “최근에는 유튜브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길고양이 학대 영상 및 혐오 발언에 무분별하게 노출된 미성년자들이 이러한 범죄 행위에 가담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동물권 더배움 집중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동물권 인식 개선 및 생명감수성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는 카라의 2022 동물권 더배움 집중강좌의 자세한 교육 내용 및 일정은 동물권행동 카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물권행동 카라 개요 사단법인 동물권행동 카라는 동물들의 권리를 대변해 활동하는 시민단체다. 직접적인 구조와 돌봄 활동부터 교육과 문화, 법과 제도 개선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며 동물이 부당하게 착취당하지 않는 사회로의 변화를 추구한다. 웹사이트: http://ekara.org

    부산문화회관 새로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진로탐색, 트랜드 따라잡기, 인문교양까지 공연장에서 배워보세요 청년인력양성, 새로운 트랜드 NFT 배우기, 그림콘서트 강연 등 부산문화회관에서 6월, 7월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를 모집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에서는 2022년도 하반기를 맞아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에는 공연장 업무에 대한 진로를 탐색 중인 지역청년들을 위한 공연장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지역 청년들을 위해 운영되는 공연장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3년째 부산문화회관에서 운영 중인 사업으로 가까운 미래에 개관하게 될 오페라하우스와 국제아트센터의 개관에 맞추어 공연장 기획업무를 워크숍 형태로 교육하는 사업이다.    6월부터 8주간 운영되는 교육으로 전액무료로 운영되며, 기획업무에 대한 전문가들의 특강과 전문강연, 공연장 견학 등으로 구성된다. 부산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집 중이며, 이달 2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참여자 선정은 접수 서류검사와 면접을 통해 이루어진다.   지난 2021년 세계 미술시장 영향력 1위, 새로운 예술계 흐름으로 자리 잡은 NFT에 대한 강좌가 5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현재 NFT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대니 리 강사와 함께 블록체인과 NFT 기본 개념에서부터 NFT 거래소 종류와 특징까지 그리고 실습을 통해 직접 만든 NFT 등록과 메타버스 갤러리에 작품 전시까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되는 사진작가 쁘리야 김의 ‘사진은 예술이다’도 준비되어 있다. 6월 7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강좌에서는 사진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구도, 노출, 구성, 프레임 등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스킬과 함께 다양한 예술 사진을 함께 살펴보며 사진에 대한 안목과 나만의 촬영 스타일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현재 수강 신청 중이며, 수강 신청자에 한해 사전에 강좌 참여 링크를 전달, 이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강연(Lecture)과 공연(Concert)이 결합된 그림콘서트로 많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종료된 전원경의 아트살롱(그림콘서트)이 2회차 프로그램 ‘로마의 여름 햇살’ 로 오는 7월 13일에 시민들을 다시 찾아간다. 도시의 예술문화와 작품탄생 배경, 역사적 사건 등 알기 쉬운 해설과 함께 미술작품, 연주 감상을 통해 세계의 도시로 예술여행 떠나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또, 부산문화회관과 부산시립미술관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나는 미술관에 ●●하러 간다’ 전시연계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부산문화회관 아카데미를 부산시립미술관에서 본격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부산문화회관의 인기강좌를 미술관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며, 5월 19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 받는다.   강좌 신청은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를 통해 일상에 예술의 꽃이 움트는 계기가 될 것이다. (문의: 교육전시팀 051-607-6071~6)  

    2022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휴먼테크놀로지 선도 대학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2022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휴먼테크놀로지 선도 대학 글로벌사이버대학교, 2022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인류 사회 공헌을 위한 생애 주기별 뇌 활용 전문 인력 양성에 포커스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뇌 교육 학문화를 통해 K-교육 한류를 이끄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2022학년도 신·편입생 후기 모집을 오는 6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4월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을 명예총장으로 임명한 글로벌사이버대는 해외에서 ‘BTS university’로 알려져 있다. 또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유명 대학과의 학점 교류 체결 등으로 주목받는 K-교육 선도 대학이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교육 포럼으로 개최된 ‘2021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에 외국 대학으로 참가한 인도힌두스탄공과대학, 인도네시아 비누스대학 모두 글로벌사이버대와 학점 교류 및 K-원격 교육 협력 모델을 도입한 대학으로 주목받았다. 인류 사회 공헌을 목표로 한 한류 선도 대학답게 천안 본교 캠퍼스에는 한민족역사문화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압구정에 있는 서울학습관에서 K-POP 홍보관 ‘팝콘’ 및 글로벌케이팝진흥원을 운영하고 있다. 2010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 교육 학위 과정을 만든 글로벌사이버대는 생애 주기별 뇌 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며,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 역량 계발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개발해 왔다. 글로벌K문화, 치매 전문 케어 연계 전공도 두고 있다. 일찍이 국내 대학 최초로 ‘K-미네르바 대학’ 비전을 선포하며 한국형 미래 교육 혁신 모델을 제시한 글로벌사이버대는 올해 휴먼테크놀로지 선도 대학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2022학년도에는 기존 뇌교육학과와 뇌인지훈련학과 신설을 통한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승격을 시작으로, 국내 대학 최초로 명상치료학과와 1인창업경영학과를 잇따라 신설해 주목받고 있다. 뇌교육융합연구소, 휴먼AI융합연구소, 한국뇌기반감정코칭센터, 글로벌케이팝진흥원 등 특성화 부설 기관이 다수 설립돼 있으며, 사이버대학 가운데 높은 수준의 장학금을 지원해 등록금의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2022학년도 2학기 모집 학과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 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달아 성사하며 K-교육 선도 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사진

    이해충돌 방지 예규 전면 시행

          2022년 5월 19일 이해충돌 방지 예규 전면 시행 ▸ 대구시, 2022.5.19. 이해충돌 방지 제도 운영 예규 마련 시행 ▸ 적용대상은 시 소속 모든 공직자 및 파견된 공직자 6,500명 ▸ 다음 주부터 이해충돌 방지 제도 교육 실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오는 19일부터 이해충돌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관련 예규를 마련해 같은 날 시행한다.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가 직무를 수행할 때 자신의 사적 이해관계가 관련돼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 수행이 저해되거나 저해될 우려가 있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만든 법으로, 지난해 4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사건이 기폭제가 되어 2022년 5월 19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앞으로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이해충돌 방지 제도의 10가지 행위 기준(해라 5가지, 하지마라 5가지)은 다음과 같다.   신고 및 제출 의무(해라) 제한 및 금지행위(하지마라) ① 사적이해관계자 신고 및 회피․기피 신청 ⑥ 가족 채용 제한 ② 공공기관 직무 관련 부동산 보유․매수 신고 ⑦ 수의계약 체결 제한 ③ 직무관련자와의 거래 신고 ⑧ 직무 관련 외부활동의 제한 ④ 퇴직공직자의 사적 접촉 신고 ⑨ 공공기관 물품 등의 사적 사용․수익 금지 ⑤ 고위공직자의 민간부문 업무활동 내역 제출 ⑩ 직무상 비밀 등 이용 금지   이번에 마련한 예규는 관련 법령의 운영에 필요한 각종 신고 방법과 절차에 관한 사항들을 규정했고, 적용대상은 대구시 소속 공직자와 대구시에 파견된 모든 공직자 6,500여 명이다.   내용 중에는 채용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는 공개경쟁 채용이 아닌 경우 채용대상자로부터 가족 채용 제한 대상인지 확인해야 하고, 계약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는 물품·용역·공사 등의 수의계약을 체결하려는 경우 계약상대자로부터 소속 고위공직자, 배우자, 직계 존․비속 또는 생계를 같이하는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 해당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는 이해충돌 방지 제도 시행에 앞서 오는 16일부터 시 소속 공직자 6,500여 명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방지 교육을 실시해 이해충돌 방지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유실 대구시 감사관은 “이해충돌 방지법의 시행으로 모든 공직자는 업무처리 과정에 정당하게 직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며, 시민들은 공정한 직무수행 결과를 보장받게 됨으로써 대구시 청렴도가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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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농기원 조우식 박사, 약용작물학회에서 구두발표상 수상

          경북농기원 조우식 박사, 약용작물학회에서 구두발표상 수상 ‘천마 재배기술의 변천과 산업화 전망’에 대한 발표, 우수성 인정 받아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북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에 근무하는 조우식 박사가 지난 12일에 충북 증평에서 개최된 2022년 한국약용작물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서 발표한 내용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구두 발표상을 수상했다.   선정된 발표작은 ‘천마(天麻) 재배기술의 변천과 산업화 전망’에 관한 내용이다.   천마는 난초과에 속하는 고등식물로 뽕나무버섯과 공생하는 생육특성을 가지며 한국의 천마재배 현황은 2019년 932t이 생산됐으며, 가격은 건조중량 600g에 4.5만원(2019년 기준)정도로 고소득 작목에 속한다.   발표에서는 재배 기술의 발전 과정과 기능성, 화장품 등 새로운 수요처 개발연구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다.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통계자료에 의하면 국가관리 55개 약용작물 가운데 경북이 41개 작목을 생산하고 있어 지역이 약용작물 생산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미자, 천궁, 작약, 지황, 강활, 당귀, 천마 등 30개 작목은 재배면적 1, 2위를 점유하고 있다.   전국 대비 경북 약용작물의 점유율은 농가수 22.9%, 재배면적 26.7%, 생산량 35.0%로 생산기반이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탄탄하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농업기술원은 지속적으로 약용작물 안정생산, 소재산업화 기술개발 등의 중추적 역할을 위한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약용작물학회는 약용작물, 특용작물 등 천연물 소재를 활용한 육종, 생산, 가공 등 다양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정책사업을 발굴하는 국내 학술단체로서 학회지는 KCI(한국학술지색인목록) 우수등재지로 선정돼 있다.

    일반시민들과 함께 다이어트와 면역 음식 건강법 알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스포츠건강학과, ‘살면서 꼭 알아야 할 푸드테라피’ 대중 특강 성료 일반시민들과 함께 다이어트와 면역 음식 건강법 알려   2022년 5월 18일 (뉴스와이어) -- 해외에서 BTS 대학으로 알려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스포츠건강학과에서 지난 17일 일반 시민들과 함께 ‘살면서 꼭 알아야 할 푸드테라피 온라인 특강’을 개최했다. 오후 8시부터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스포츠건강학과 박찬우 교수가 팬데믹 시대 면역력 증진을 위해 푸드테라피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했다. 박 교수는 “섭취하는 음식을 통해 건강을 적극적으로 도모할 수 있다”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출 수 있는 식품군을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서 음식물이 흡수되는 장 건강을 주의 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박 교수는 장이 잘 기능할 수 있는 신체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 근육 운동의 필요성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건강한 식품군을 선택하고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섭취한 음식물을 체내에서 잘 흡수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해 새롭게 인지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스포츠건강학과는 ‘100세 시대 최고의 복지는 스포츠다’라는 기조 아래 스포츠, 라이프코칭, 운동 처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생활스포츠지도사, 유소년스포츠지도사, 피부미용사 등 국가자격증 취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6월에는 이혈 요법을 기반으로 한 ‘뷰티이어테라피’라는 주제로 온라인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며 신청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6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2022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관련링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http://edu.global.ac.kr

    모우재 필통박물관, ‘2022년 공예주간’ 참여

        30여 개국의 600여 점의 필통이 전시된 1층 필통 전시실     모우재 필통박물관, ‘2022년 공예주간’ 참여 2022 공예주간 체험 공간 마련… 5월 21일부터 29일까지 색다른 프로그램 운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경북 영주시 상줄동에 위치한 국내 최초 필통박물관이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2022년 공예주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에 개관한 모우재 필통박물관은 제1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인 중당 정범진 선생이 평생 모은 약 4000권의 서적과 한중 명사들의 서화 그리고 600여 점의 필통을 수집 전시한 박물관으로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지역 사회의 문화공간이 되고자 개관했다. 박물관은 90여 평의 2층 양옥이다. 1층에는 서재와 가승기록실, 필통전시실이 있다. 선생이 취미로 수집한 30여 개국의 600여 점의 필통이 전시됐다. 2층에는 선생과 인연을 맺은 한중 명사들의 서화가 병풍, 대련, 액자, 족자 등의 형태로 전시됐다. 모우재 필통박물관은 이번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공예주간’을 맞이해 5월 21일부터 29일까지 색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평일, 주말 10:00~17:00, 월요일 휴관). 특히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나만의 필통 꾸미기’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무료, 소진 시까지). 중당 정범진 선생은 “학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특히 지역사회의 작은 문화공간으로서 정서적이고 우의적이며 교육적인 활용이 됐으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다”고 말했다. 박물관 담당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관람객이 한국의 현대 선비가 걸어온 자취와 소박한 수집에 대한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우재 필통박물관 블로그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중당 정범진 선생 약력 - 경북 영주시 안정초등학교, 영주농업고등학교 졸업 -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대학원 문학박사 - 성균관대학교 제16대 총장 역임, 명예교수 -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 한국중국학회 화장, 한국한시협회 회장 - 동양대학교 석좌교수, 선비연구원 원장, 순흥 소수서원 원장 역임, - 중국 산동대학 명예교수, 대만 국립정치대학 교환교수 역임 - 다산학술문화재단 고문 - 나주정씨 대종회 회장, 우담정시한선생님기념사업회 회장 역임 - 대한민국 청조근정훈장 수령 - 영주시주최 제1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 모우재 필통박물관 개요 지난 2021년 10월에 개관한 모우재 필통박물관은 제1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인 중당 정범진 선생이 평생 모은 약 4000권의 서적과 한중 명사들의 서화, 600여 점의 필통을 수집 전시한 박물관으로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지역 사회의 문화공간이 되고자 개관했다. 이 박물관은 90여 평의 2층 양옥이다. 1층에는 서재와 가승기록실, 필통전시실이 있다. 선생이 취미로 수집한 30여 개국의 600여 점의 필통이 전시됐다. 2층에는 선생과 인연을 맺은 한중 명사들의 서화가 병풍, 대련, 액자, 족자 등의 형태로 전시돼 있다. 관련링크 모우재 필통박물관 블로그: https://blog.naver.com/penholdermuseum영주 필통박물관 개관식: https://www.youtube.com/watch?v=MenchxXkRlI

    젤리크루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리딩 기업으로 성장할 것

        ‘젤리크루’ 운영사 핸드허그, 1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리딩 목표” 25억원 시리즈A 라운드에 이어 77억원 규모의 시리즈A 브릿지 라운드 투자 마무리 한화생명,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이노폴리스파트너스, 신한캐피탈, 케이클라비스 등 참여 젤리크루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리딩 기업으로 성장할 것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젤리크루’ 운영사 핸드허그(대표 박준홍)가 77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2021년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플래티넘기술투자, 인피니툼파트너스 등이 참여한 25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이어 77억 규모의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한 핸드허그는 이로써 100억원 이상의 시리즈A 라운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는 한화생명보험과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이노폴리스파트너스, 신한캐피탈, 케이클라비스 인베스트먼트 등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핸드허그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10억원이다. 핸드허그는 MZ 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겨냥, 크리에이터들이 셀러로 참여하는 커머스 플랫폼 ‘젤리크루’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300여 팀의 크리에이터들이 셀러로 참여하고 있는 ‘젤리크루’를 중심으로 한 핸드허그의 매출이 2021년 전년대비 3배 이상 성장하는 등의 성과를 기반으로 했다.    핸드허그는 ‘젤리크루’ 플랫폼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터들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One-Stop 솔루션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사업 모델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 누적 정산액은 40억원을 넘어섰다. 핸드허그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의 상품이 단순히 굿즈로 소비되는 것을 넘어서 대중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독자적인 솔루션을 제공,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리딩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핸드허그 박준홍 대표는 “젤리크루가 크리에이터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생태계로서 성장했다는 것에 이번 투자의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가 수익으로 전환될 수 있는 생태계를 확장해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핸드허그 개요 핸드허그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운영사로, ‘젤리크루’는 크리에이터들이 셀러로 참여하는 커머스 플랫폼이다. 현재 300여 팀의 셀러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온라인뿐만 아니라 1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옴니채널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젤리크루’는 크리에이터 자체가 대중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독자적인 BM을 통해 크리에이터 IP를 하나의 브랜드이자 인지도 있는 IP로 성장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핸드허그는 MZ 세대의 니즈를 포착하고 이를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자체 브랜드로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브랜드로는 시그니처 로고인 ‘939’로 유명한 스트릿 의류 브랜드인 ‘아카이브 볼드(ARCHIVE BOLD)’가 있다. 웹사이트: https://handhug.kr/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대응체제 돌입

                경북도,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대응체제 돌입  2022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운영(5.15~10.15)   여름철 풍수해 인명피해 ZERO 및 재산피해 최소화 실현   재해우려지역 401개소 확대지정 관리 및 각종시설 사전대비 완료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본격적인 대응체제에 돌입한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평상시는 물론 예비특보부터 단계별 신속한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관계기관 합동으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선제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또 13개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확고한 인명보호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인명피해 ZERO를 목표로 3월부터 T/F팀 4개 반을 구성해 재해우려 지역 401개소, 재해예방사업장 230개소, 우수저류시설 14개소, 소규모공공시설 1만5693개소, 예ㆍ경보시설 5231개소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으며 미흡사항 등에 대해 정비 및 보완을 완료했다.   피해발생에 대비해 응급복구를 위한 인력‧장비‧자재, 자연재난 대응 매뉴얼, 비상연락체계 등을 정비하고 방역물자, 재해구호물품을 확보했으며 시‧군, 관계기관, 민간단체 등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태세를 갖췄다.   지난해 피해 사례를 면밀히 조사하고 분석해 재해우려지역을 확대지정(387→401개소)했으며, 우려지역별 복수 담당자를 지정해 사전예찰을 강화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집중호우 시 침수 발생이 우려되는 48개소의 하천 둔치 주차장에는 출입통제 차단시설물 및 침수위험 알림문자발송 시스템 점검도 완료 했다.   이외에도 본격적인 우기 전까지 시ㆍ군, 유관기관과 풍수해 대비 도상훈련, 대책회의, 간담회 등을 통해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이번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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