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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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공고, 경북지방직공무원에 합격생 대거 배출
            상주공고, 경북지방직공무원에 합격생 대거 배출    무려 17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 연속 공무원 최다 합격이라는 성과를 달성하여 ‘고졸 공무원 사관학교’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박용태)가 경상북도 지방직 공무원에 무려 ‘17명의 합격생 배출’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1월 26일에 발표된 ‘2020년도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에서 17명의 상주공고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일반토목직 분야에는 11명(김민준, 김영민, 김태영, 박준희, 안세현, 안지민, 이현민, 임우영, 정상혁, 조현근, 채진호)이, 일반전기직 분야에는 3명(김동희, 김상윤, 신지헌)이 합격하였고, 건축직 분야에는 1명(김준우), 일반기계직 분야에는 2명(정한, 황준영)이 합격했다.   상주공고는 이날 현재까지 아직 두 개 지역의 공무원 발표만 났음에도 불구하고 총 21명(경북교육청 공무원 4명, 경상북도 지방직 공무원 17명)의 공무원 최종 합격생을 배출하였다.   앞으로 기대되는 점은 최종 합격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필기 합격자가 무려 25명(국가직 1명, 서울 1명, 부산 1명, 대구 1명, 인천 1명, 대전 2명, 경기도 8명, 강원도 1명, 충북 2명, 충남 5명, 경남 2명)이라는 점이다.   박용태 교장은 “2019년에 24명 공무원 합격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였는데, 올해에는 그보다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어 학교장으로서 매우 기쁘다.”라고 감회의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교육활동 운영에 변수가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공고가 이렇게 훌륭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명품취업에 대한 본교의 노하우와 역량이 매우 높다라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평가한 뒤 “본교에 대한 주변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본교는 더욱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의지를 밝혔다.   한편, 상주공고는 2013년도에 9명의 학생이 공무원으로 합격하여 ‘공무원 최다 합격’이라는 명성을 얻은 이래로, 2014년도 8명, 2015년도 17명, 2016년 17명, 2017년 22명, 2018년에 22명, 2019년 24명의 학생이 공무원으로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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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교육행정기관 홈페이지 통합 완료
        교육행정기관 홈페이지 통합 완료       (경상북도교육청 교육행정기관 통합홈페이지 오픈)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손경림)는 지난 7월부터 『교육행정기관 홈페이지 통합 구축 사업』을 추진하여 11월 30일 구미교육지원청 외 8개 기관의 홈페이지를 오픈함으로써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전체 교육행정기관 34개 기관 홈페이지의 통합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교육행정기관 홈페이지 통합 구축 사업』은 2년간에 걸쳐 각 기관별로 운영하던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정보센터에 통합시스템을구축하는 사업으로 기관별로 개별 홈페이지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제기된 예산 중복 투자, 관리의 어려움, 각종 사이버 보안사고 대처 미흡 등의 문제를 해결 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관별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특성에 맞는 사이트로 개편함으로써 교육행정기관에서 다양한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고, 웹 표준 준수와 반응형 웹 적용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하였다.    손경림 관장은“교육행정기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사용자에게 양질의 웹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스템 관리 부담을 줄여 행정기관이 학교현장 지원 업무에 충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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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박정현 건설소방위원장! 2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수상
            박정현 건설소방위원장! 2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수상        지역의 잠들어있는 문화자산 깨워서 문화산업 육성에 앞장 설 것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지난 27일 서울 더 리버사이드 호텔 7층 콘서트홀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제2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계 인사 1,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기 때문이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영광의 얼굴들 중에는 뜻밖의 반가운 얼굴이 눈에띄었다.   바로 박정현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이 제28회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도정공로상 수상을 위해 많은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이다.   박정현 위원장은 경북의 재해‧재난 상황에 대비․대처하고, SOC사업 및 통합신공항추진을 조율하고 총괄하는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는 바쁜의정활동 중에도 지역의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박 위원장은 고령에 도립 대가야현악박물관·대가야 대종·종각 건립과국제 현 페스티벌 확대 개최 및 문화관광축제 지정을 바탕으로 한 대가야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해 고령을 세계적인 역사 음악도시로 육성할 것을도정질문을 통해 도지사에게 직접 제안하는 등 고령의 지역문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그간의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한 해 동안 활동한 문화·연예·예술인을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에서 경북도 도의원으로서는 최초로 도정공로상을수상한 것이다.   박 위원장은 수상소감에서 “수상의 영광을 고령군민 모두와 나누고 싶고, 앞으로도 지역의 유‧무형 문화자산이 잠든 채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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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경상북도 제3회 추경예산안 원안 가결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경상북도 제3회 추경예산안 원안 가결          면밀한 분석을 통한 예산 편성으로 예산 사장 최소화 강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예결특위 회의를 열어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20년도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이번에 심사한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11조 4,899억원으로 기정예산 10조 9,600억원보다 5,299억원(4.8%)이 증가되었으며, 11월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그 여느 때 보다도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에 대한 세밀한 심사가필요한 시기로 재원 배분의 합리성에 중점을 두고 예결위원들의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는데,   이종열 부위원장(영양)은 경북체육회가 하루 빨리 신도시로 이전하여 지역민들의 체육문화 복지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전국체전을 철저히 준비하여 코로나로 웅크러진 도민 사기 진작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인력증원과 소방장비관리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조직개편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곽경호 의원(칠곡)은 매년 정리추경에 많은 예산이 감액되는 등 예산이 사장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계획적인 예산 관리를 주문했다. 또한 예산 편성 시 사업 현장의 수요와 현황을 정확히 반영하여 행정력과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일 의원(안동)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렵지만 투자유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 접촉에 힘쓰라고 요구했다. 또한 이번에 폐지되는 2개 기금에 대해서는 중복되고 불필요한 기금은 통폐합하되 도민에게 꼭 필요한 기금 사업에 대해서는 일반회계에서 지속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상조 의원(구미)은 출자출연기관의 철저한 감사를 주문하고,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생계와 창작활동이 연속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구했다.   김상헌 의원(포항)은 sns기자단이 경북 홍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블로그 외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의 다양화와 홍보 내용에 대한 철저한 관리 등 효율적 운영 방안을 강구하라고 요구하고, 체육회와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에 대한 인센티브 등 합당한 처우와 복지를 주문했다.   김수문 의원(의성)은 의회는 300만 도민의 대의기관으로 도비가 매칭되는 시군 현안 사업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도의원간의 충분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의 투명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김영선 의원(비례)은 예산서에 이월사업의 총예산, 교부액, 집행액 등을 정확히 기재하고 예산이월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우리 도의 재정여건이 어려워 부족재원을 차입으로 충당해야 하는만큼 사전에 면밀하게 검토하여 정리추경에 삭감되는 예산이 없도록 요구했다.   남용대 의원(울진)은 지난 2회 추경에서 사업비를 제대로 조정하지 않고 정리 추경에 감액 하는 사업비가 많다며 코로나19가 올 한해 계속되고 있었던 만큼 면밀한 예산 분석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박승직 의원(경주)은 경주문화엑스포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는 등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코로나 장기화로 문화관광 산업은 악화일로를 걸을 수밖에 없다며 특히 경주는 문화․관광도시로 타격이 큰 만큼 관광 산업이 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는 인구가 많은 나라가 강국이라며 더 많은 예산 지원과 정책 발굴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경북도의 대책방안을 강조했다.   박창석 의원(군위)은 일자리 창출에는 기업유치가 반드시 필요한데도 투자유치 관련 예산 삭감이 많다고 지적하며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더 많은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올해는 경북관광의 해임에도 문화관광 행사를 하지 못해 사업비 감액이 많다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이번 추경에 증액된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이 효율적으로 집행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구했다.   박현국 의원(봉화)은 지역 사업에 대해 지역의원과의 협력을 강조하고 앞으로 좀 더 적극적인 소통으로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춘우 의원(영천)은 회계연도가 얼마 남지 않은 정리 추경에 신규 사업이 많은 이유를 질의하면서 사업의 적절성, 긴급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주문했다. 또한 해마다 시군 매칭 사업의 연말 사업비 반납이 많다고 지적하고 준비된 시군에 예산이 집중 투자될 수 있도록 경북도가 예산 확보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충분히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무석 의원(영주)은 대구경북통합 추진 현황을 질의하며 도민 공감대 형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특히 경북 북부지역민들에게 향후 비전 제시, 통합 시너지효과 등을 홍보하는 등 균형있는 경북 발전을 위해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 사업인 영주베어링국가산단 조성에 만전을 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줄것을 당부했다.   정세현 의원(구미)은 미활용폐교를 활용하여 도내 관광 자원과 K-POP을 홍보하는 문화센터 추진 등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외부 용역이 아닌 전문 인력 양성으로 자체 현황에 맞는 정책 기획을 주문하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로 지역 청년의 외부 유출에 대응하라고 요구했다.   최병준 예산결산특별위원장(경주)은 코로나가 잦아들지 않고 있는 상황에 내년도 전국체전을 준비하는 선수들의 코로나 확진으로 대회 진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수단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의결된 이번 추경예산이 서민 생활 안정 등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한예산 집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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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농촌 어린이 안전한 등․하교길 돕는다
          도로교통공단 음주측정기 전달... 농촌 어린이 안전한 등․하교길 돕는다        농촌 어린이 통학버스 철치용 음주측정기 15대 경북도에 전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6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농촌지역 어린이 통학버스에 설치할 음주측정기 15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이 설치․지원하는 음주측정기 ‘알콜 체커’는 소외된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돌봄센터 등․하교용 통학버스에 설치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길을 돕게 된다.   강원도 원주시 혁신도시 내에 소재하고 있는 도로교통공단은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 12개 방송(TBN 교통방송), 13개 지부를 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 교통사고 감소와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활동은 물론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지원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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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한여농 경상북도연합회, 김장나눔 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한여농 경상북도연합회, 김장나눔 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사회복지시설에 김장 500박스/5kg 전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사)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회장 김미점)는 26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김장 담그기 및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우수 여성농업인 시상, 김장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격년으로 개최되는 회원 한마당 행사 대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4개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김장 담그기 및 나눔 행사로 간소화하게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참석하지 못한 시군 회원들을 위해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지원해 생동감 있는 현장을 전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행사 중 기부한 김장 김치 500박스(5kg)는 새희망힐링스(영주), 영천기독교청년회(영천), 성락원(경산), 세중복지촌(군위)에 전달하며 따뜻한이웃사랑 나누기 실천에 한국여성농업인 도연합회 회원이 앞장섰다.   김미점 한여농 도연합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역대 가장 긴 장마, 연이은 태풍으로 힘든 한 해지만 묵묵히 농업․농촌 현장에서 가사와 영농을 병행하며 노력해 주신 회원님들의 깊은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이고 농업의 주체 및 리더로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한여농 도연합회는 경북을 대표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여성농업인 지위 및 권익 향상을 위해 늘 앞장서 왔다”라고 격려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한층 강조됨에 따라 여성농업인 전담팀을 신설하고 여성농업인들의 정책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등 여성농업인의 권익신장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는 한국농업경영인 배우자와 여성후계농업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지위 향상을 통한 복지농촌건설을 목적으로 1997년 창립해 현재 23개 시․군 1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년마다 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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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경북 동남권에 신한류 콘텐츠산업 성장거점 마련
          경북 동남권에 신한류 콘텐츠산업 성장거점 마련      경북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 공식 출범... 문화산업 균형발전 기대        동남권 신한류 콘텐츠 허브 육성... 지역콘텐츠산업 삼각벨트 구축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7일 경주 스마트미디어센터에서 김영택 경상북도 정무실장과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업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도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동남권센터는 안동 등 북부권에 치중돼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을 경주‧포항‧경산 등 동남권 지역*으로 균형 있게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설치됐다. *경북 동남권 지역 : 경주, 포항, 경산, 영천, 청도, 영덕 등 7개 시군   경북 동남권 지역은 세계적인 문화유산과 풍부한 스토리, 동해안 해양자원, 첨단기술과 산업인프라, 우수한 전문인력 등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우수한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콘텐츠 정책 수혜 측면에서는 다소소외돼 왔다.   진흥원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 다양한 프로그램 등 성공 DNA를 동남권 지역에 이식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콘텐츠 저변 확대의새로운 계기가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동남권센터 출범을 계기로 권역별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콘텐츠산업 삼각벨트 구축에 방점을 찍었다. 북부권(안동‧문경 등)은 스토리 콘텐츠 허브로, 서부권(구미‧김천)은 AR‧VR 등 실감콘텐츠 허브로, 동남권(경주‧포항)은 음악, 웹툰, 게임 등 신한류 콘텐츠의 허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신라천년의 역사도시 경주는 전통문화와 한류 콘텐츠가 융합되어지역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동남권센터는 지난해 8월 도와 경주시, 진흥원간 업무협약을 맺으면서급물살을 타게 됐으며, 지난해 12월 직제규정 개정을 거쳐 올해 5월에 신규인력을 채용해 현재 5명의 인력으로 출범했다. 내년까지 10명 정도로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 동남권센터 설치 개요 >   ◦직 제: 1센터 5명 (센터장, 직원 4명) ◦사 무 실: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2층 내 (면적) 79㎡ * ‘21년 음악창작소(서라벌문화회관, 609㎡), 웹툰캠퍼스(舊 황남초, 800㎡) 확대 ◦관할지역: 7개 시‧군(경주, 포항, 경산, 영천, 청도, 영덕, 울릉),125만명   동남권센터는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음악창작소(25억원), 웹툰캠퍼스(8억원) 등 콘텐츠 인프라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 특화 콘텐츠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김영택 정무실장은 “경북도는 지역 문화기관과 콘텐츠기업, 창작자, R&D기관 등과의 협업 속에 경쟁력 있는 특화 콘텐츠들이 육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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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대한민국 최초 소형공항 울릉공항, 40년만에 첫삽
              대한민국 최초 소형공항 울릉공항, 40년만에 첫삽    2025년 개항 목표로 11.27일 착공식...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 취항      울릉도 관광산업 전환점, 교통․의료․교육 등 주민들 삶의 질 개선 기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7일 울릉도 사동항에서 2025년 개항을 목표로 울릉공항 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에는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상도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 이상일 부산지방항공청장 및 지역기관 단체장, 울릉주민 등이 참석했다.   울릉공항은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으로 총사업비 6천651억원이 투입되며, 1천200m급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이 건설된다.   40년전인 1981년 경북도와 울릉군의 정부건의로 시작된 울릉공항 건설사업은 2013년 예비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2015년 기본계획 고시, 2017년 기본설계, 2019년 5월 포항~울릉 공역심의 완료 및 총사업비 확정 후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방법으로 사업발주, 2019년 12월 대림산업컨소시엄으로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 후 실시설계를 거쳐 올해 7월계약을 체결했다.   울릉도에서 내륙에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교통수단인 여객선은 높은 파고로 인해 연간 100일정도 결항된다. 특히 파고가 높은 겨울동안 울릉주민 1만명은 울릉도에 갇혀 오고 가지도 못한다. 울릉주민들이 공항건설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다.   가장 큰 문제는 응급환자가 제때에 치료를 받지 못한다는 점이다. 지난해 울릉도 응급환자 이송건수는 444건으로 467명의 응급환자가 헬기나 배로 이송됐다.   울릉공항 건설은 단순한 교통편의 제공을 넘어 지역주민들에게는 생활권역을 확대해 의료, 교육, 복지 등 삶의 질을 제고하고, 국민들에게는다양한 여가활동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울릉공항 건설사업은 크게 Airside부분과 Landside부분으로 구분된다. Airside부분(활주로, 계류장, 유도로 등)은 국토교통부(부산지방항공청)에서 건설하고, Landside부분(여객터미널, 주차장 등)은 한국공항공사에서 건설하게 된다.   건설사업 추진과정은 울릉일주도로 이설, 해상매립 및 활주로 등 구조물 공사 순으로 진행되며, 한국공항공사에서 건설하는 여객터미널은 공항 개항에 맞춰 건설될 예정이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울릉공항 착공식을 출발점으로 관광울릉의 새 시대가 열릴 것이며, 지역주민의 교통서비스와 응급환자 이송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2025년 개항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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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제11회 성탄 트리 점등식 및 성탄 문화축제』에 참석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제11회 성탄 트리 점등식 및 성탄 문화축제』에 참석   [국내매일]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11. 28.(토), 오후 6시 50분,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는『제11회 성탄 트리 점등식 및 성탄 문화축제』에 참석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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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발대식』에 참석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발대식』에 참석     [국내매일]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11. 28.(토), 오전 11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개최되는『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발대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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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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