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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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권영진 대구시장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에 참석
      [동정]권영진 대구시장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10. 23.(수) 오전7시30분,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에 참석   ❍ 10. 23.(수) 오전10시, 두류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40회 어르신 한마음 축제』에 참석   ❍ 10. 23.(수) 오후2시, 경주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경북도민의 날 행사』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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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컬러풀페스티벌 참여업체 업무협약식』에 참석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컬러풀페스티벌 참여업체 업무협약식』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10. 23.(수) 오전10시30분,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컬러풀페스티벌 참여업체 업무협약식』에 참석   ❍ 10. 23.(수) 오후2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협약식』에 참석   ❍ 10. 23.(수) 오후4시, 시교육청에서 개최되는 『2019년 교육행정 협의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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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편견의 벽을 허물고 공감의 선율을 함께 연주한다 !
      편견의 벽을 허물고 공감의 선율을 함께 연주한다 !   ▸ 24일(목) 19: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시 장애공감콘서트 개최 ▸ 위드심포니오케스트라, 드림위드 앙상블, 바리톤 석상근 등 출연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위드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장애공감콘서트 ‘안단테, 안단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연주자와 비장애인 연주자가 함께 출연해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7년 창단된 위드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정우균)는 음악적 재능을 가진 발달, 시각, 지체 장애가 있는 대구의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연주단으로 수 천번의 연습으로 단원들간의 호홉을 맞추며 학교, 공공기관 초청 연주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전문연주단인 드림위드 앙상블은 9명의 발달장애인과 2명의 지도교사로 구성, 청와대 행사 초청 공연 및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유엔(UN)본부에 초청연주 등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별출연으로는 최근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중창단 벨레스텔레와, 세계적인 오페라 주역가수 바리톤 석상근, 싱가폴 등 해외에서 호평받고 있는 소프라노 셀린드 라봄이 출연해 유명 가곡 및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무한히 확장되는 음악의 세계에 장애나 차별은 없다.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편견의 벽이 허물어져 장애인도 따뜻한 이웃사촌으로 함께 살아가는 대구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장애공감 시민서포터즈 운영, 버스운수종사자 교육, 대학교 건축학과 대학생 교육 등 전국적으로 가장 활발하게 장애인식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문화·예술, 교육, 에스엔에스(SNS)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공연관람료는 무료이며, 연주회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 공연문의 053-623-0684, 에이엠(AM) 예술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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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철우 도지사, ‘2019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개최
        □ 이철우 도지사, ‘2019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개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 23일(수) 오후 2시 경주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에서 열리는 ‘2019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유공자 포상을 하고 기념사를 한다.   □ 이철우 도지사, ‘2019 경북국제식품박람회’ 개막식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 23일(수) 오후 4시30분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열리는 ‘2019 경북국제식품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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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공식 유튜브「보이소 TV」구독자 5만 명 돌파
        공식 유튜브「보이소 TV」구독자 5만 명 돌파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2번째로 구독자 5만 명 돌파    10.21 ~ 10.30까지 유튜브 신규 구독 이벤트 실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보이소 TV」의 구독자 수가 5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공공기관, 기업은 물론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등 개인에 이르기까지 유튜브를 통한 홍보, 마케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경북도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유튜브를 중심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경북의 문화·축제·이벤트 등 관광정보, 주요 도정 뉴스, 직원이 출연하는 자체 제작 영상, 각 실국과의 협업 영상 등이 대표적인 예다.   특히 민선7기 출범 이후 유튜브를 통한 소통을 강조하는 기조에 따라 전문가를 채용하고 트렌디한 영상 제작과 교육에 집중해 왔다. 이 결과 19년 초 300명 수준이던 구독자 수는 비약적인 증가를 거듭해 5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구독자 수다.   김일곤 경북도 대변인은“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구독자 수 5만 명을 돌파한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유명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은 물론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도민과 소통하고자 한다. 보이소 TV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보이소 TV 구독자 수 5만 명 돌파를 기념한 유튜브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21부터 30까지 진행되며, 보이소 TV 내 이벤트 영상에 신규 구독 인증을 하면 응모 가능하며 상품권,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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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2019 도민의 날 기념행사 참석
      1  2019 도민의 날 기념행사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0월 23일(수) 오후 2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백결공연장에서 열리는 ‘2019 도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2  2019 경북국제식품박람회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0월 23일(수) 오후 4시 30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천마광장에서 열리는 ‘2019 경북국제식품박람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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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도기욱 도의원, 장애인생산품 판매 확대와 일자리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도기욱 도의원, 장애인생산품 판매 확대와 일자리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도기욱 의원(예천, 자유한국당)은 경상북도 장애인생산품 판매 확대와 일자리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10월 22일오후 2시에 경상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도기욱 의원은 경상북도가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30개소에서 비닐봉투, 사무용지, 화장지류, 사무용의장, 가구류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공공기관의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소비는 매우 미흡한 수준에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 장애인생산품 구매현황(시군 포함)을 보면, 17개시도 중 2017년 16위(경북/전국=0.34/1.01), 2018년 15위(경북/전국=0.59/1.16)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서 규정한 1%에도 크게 못 미치고 있으며, 1%이상 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한 시군은 상주시, 안동시, 경산시, 문경시 정도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하고, 토론회는 장애인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한 지원방안과 장애인생산품의 보다 많은 공공기관 구매를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되었다.   토론회에서는 대구사이버대학교 재활상담학과 이창희 교수가‘경북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하여, ▲직업재활시설의 사회적기업 진입요건 완화, ▲ 비장애인 전문 인력(기술자 등) 지원,  ▲직업재활시설의 중소기업 지위 부여 및 절차 간소화, ▲장려금 사업장 단위 신청, 장려금 인상 및 사용처 제한, ▲직업재활시설 사회보험료 지원, ▲ 직업재활시설 운영자금 융자지원, ▲ 직업재활시설 연계고용 강화, ▲ 직업재활시설 경영컨설팅 지원, ▲직업재활시설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작업환경개선 지원금, ▲부가가치세 감면 제도, ▲최첨단 장비 구입 시 장기간 무이자 대출,▲ 직업재활시설 생산품 품질인증 비용 지원 등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도기욱 의원의 사회로 김재광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 이재갑 안동시의원, 이원기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부회장, 이운식 성요셉직업재활센터, 신직수 장애인생산품우선구매단장 등이 공공기관의 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 방안과 장애인생산시설의 어려움과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도와 시군의 장애인생산품 구매담당자와 장애인생산시설 종사자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도기욱 의원은 “많은 공공기관 실무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장애인생산품의 낮은 품질과 비싼 가격 그리고 소통부족을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으나, 공공기관에서는 장애인생산품의 근본적인 품질 개선과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문제 개선과 지속적인 구매 노력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전제하고,“경상북도에는 30개의 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에 653명의 장애인이 휴지, 비닐봉투, 장갑, 복사용지 등 다양한 상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생산품을 판매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어렵게 일자리를 찾아 열심히 일해도 생산한 상품이 팔리지 않는다면, 장애인뿐만 아니라 그 가족 그리고 직업재활시설의 어려움이 가중될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공공기관과 직업재활시설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많이 사용되는 제품을 우선선정하고 품질 개선 및 적정가격 등을 상호 협의하여 조정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운영할 필요성이 있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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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국비확보의 가교와 대변인 역할에 최선 다해달라
        국비확보의 가교와 대변인 역할에 최선 다해달라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중앙부처 파견 도 공무원들과 간담회 개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21일, 세종시에서 중앙부처에 파견근무하고 있는 경북도 출신 공무원 30여 명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0년도 국비확보와 관련, 전국 17개 시도가 ‘소리없는 전장’처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세종시 소재 중앙부처에 파견되어 있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당면목표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방 차원에서 국비확보는 지역의 미래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경북도 공무원들이 도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가장 큰 기회이다.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한 만큼 마지막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도의회에서도 집행부를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이에 대해 파견공무원들은, 경북이 처한 어려움을 잘 알고 있으며 각자가 속한 부처에서 도민의 대표라는 각오로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함께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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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정미 작가, 자연과의 교감 그리고 사색 “나무 그림자” 개인전 개최
        이정미 작가, 자연과의 교감 그리고 사색 “나무 그림자” 개인전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일상에서 만나는 자연의 소소함을 예술로 승화시켜 늘 함께 하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행복을 공유하는 이정미 작가의 "나무 그림자" 개인전이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14일까지 인천생활문화센터 디딤갤러리에서 열린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찾아오는 삶의 쓸쓸함을 나무 그림자 통해 기록하고 표현하여 자신과 타인의 고독함을 함께 나눠 치유하는 시간이 되고자 한다. 이정미 작가는 서로에게 관조에서 따뜻한 관심으로 밀착하여 사랑의 에너지가 바탕이 된 행복한 삶의 연속이 되기를 희망한다.   엷은 초록색과 빛바랜 갈색의 조화로 나무 그림자는 감상자에게 사색과 적막감으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긍정의 시간을 선사한다. 녹색은 작가가 자주 마주하는 자연의 색이며, 일상에서 지친 현대인들의 치유의 색이다. 보는 사람들 마다 다른 색에 대한 느낌과 감정들이 "나무 그림자" 테마로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에너지를 얻어 밝고 건강한 삶으로 연결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작품명 "나의 나무그림자"는 어느 봄날 가로수 길에서 만난 나무들로 실재와 허상을 헤매던 지난날의 자신의 모습이 연상되어 위로를 주고 싶었으며, 작품재료로 나무톱밥을 사용하고 먹과 아크릴로 색을 입혀 바탕에 질감을 주며 이미지를 강조했다. "나무 그림자"는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길게 드리워진 모습이 마치 현대인들의 정적인 삶으로 중첩되어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진하고 옅게 작업했다. 작가는 자연을 매개체로 사람과의 연결을 중요시 했다. 이번 전시는 서로 위로하고 사랑하는 풍요로운 인간사회의 구조 속에서 혼자라는 고립감을 탈피하여 평범한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고자 하는 선한 심성의 작가 마음이 담겨져 있다.   이정미 작가는 "예술가의 감정은 창작물의 시초가 되어 일상에서 만나는 사소한 시간과 환경은 소중하다. 나와 주변 사람들의 삶을 작품 통해 새롭게 생각하고 조금씩 느릿하게 쉼의 시간을 가져 미래에 진행될 인생의 시간표가 희망 가득한 삶이 되기를 염원하며, "나무 그림자展"을 통해 만나는 관람객들과 진실 된 소통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무 그림자展"은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행복을 나누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관람자들에게 전달되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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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남기희 작가, 희망의 에너지 선사하는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자연의 소리" 개인전 개최
      남기희 작가, 희망의 에너지 선사하는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자연의 소리" 개인전 개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여백을 중요시하고 몽환적 채색으로 심오한 느낌 전달하는 추상작품으로 감동 전달하는 남기희 작가(Art 힐 예술기획 대표)는 지난 8월 7일부터오는 2020년 2월 20일까지 경기도 파주 소재의 어린이 미술관 자란다(관장 도금옥)에서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자연의 소리" 타이틀로 초대전을 진행 중에 있다.    화가와 미술교육을 병행하면서 미술학원, 대학 평생교육원, 문화센터, 성인취미미술 등 다양한 계층을 미술지도 하고 있으며 매년 주최, 주관하여 실시하는 인사동 감성미술제는 희망과 자신감을 안고 새 출발하는 신진작가 및 미술교육자들을 위한 전시회로 한국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어린이 미술관 자란다는 미술, 자연, 인성을 접목하여 창의력을 키워주고 생명의 가치를 존중하는 밝은 어린이의 삶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문화공간이다. 예술을 통해 생각의 크기를 넓히고, 자연과 더불어 경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 세상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는 곳이다. 감각적인 체험을 통한 창의력과 인성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 중으로 미술관 체험, 유아 및 유치원생을 위한 뮤지엄키즈스쿨, 초등과정의 뮤지엄아트스쿨 등으로 체험학습장소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남기희 초대전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자연의 소리"는 화면 속 이미지에서 느껴지는 상상력으로 소리의 연관성을 찾고, 관람객들에게 자유분방한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풍요로운 삶과 연결시키고자 했다. 자연을 통한 창의성 교육에 중점을 두는 어린이 미술관 자란다와 교차되는 부분이 있어 전시 효과는 높다. 먹의 번짐 느낌으로 전통 미술을 선보이기도 하고 아크릴 재질로 전형적인 서양 추상미술로 관람객을 마음을 감동스럽게 한다. 동서양의 오묘한 이미지가 조화롭게 작품으로 펼쳐져 생각의 유연성 발휘하고 힐링의 시간을 전달한다.   먹과 아크릴을 비롯한 이질적인 재료의 도입은 지필묵이라는 전통적 방법의 체계를 뛰어 넘는 자유분방한 행위. 동양과 서구적 이중조형 체계를 차용한 파괴적이고 공격적인 조형으로 표현하여 재료 실험 자체가 지니고 있는 한계성, 즉 조형성의 확보라는 당위성과 새로운 조형 가치를 말해준다. 그 위에 점, 선, 면은 화가 자신일 수 있고 감상자 어느 누구일 수도 있다. 그림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자아(自我)를 찾고자하는 작가의 본심이 작품에 담겨져 있다.   남기희 작가는 "예술 활동으로 그림 그리는 자체가 스스로를 위한 치유이기도 하며, 미술로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보듬고 안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는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이 좋다. 화가, 미술교육, 미술심리치료 등 그림과 연관된 것들은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열정 가득한 작가로 남길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가와 미술교육자로 예술 활동을 펼치는 작가는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과 만나기를 희망하며, 삶의 위안이 될 수 있는 작품으로 서로 격려하고 존중하는 긍정의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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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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