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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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말 과 발
    양말 과 발 여러분들 하루가 지나고 이제 주무시려고 양말을 벗을 것입니다. 그러면 발목에 양말 자국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양말이 팽팽하면 자국이 깊게 패입니다. 우리 심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혈액은 뜨겁습니다. 심장이 무슨 힘으로 평생 뛰고 무엇이 덮혀 주는지 아시는지요? 심장은 그 더워진 피를 우리 몸 전역에 보내어 나쁜 것들을 다 실어와서 정화를 하고 다시 뎁혀져 전신으로 보내어 집니다. 그런데 다리와 발로 내려갔던 피가 발목을 누르는 양말 때문에 흐름이 멈추게 되고 약하게 되는 사이 더운 피는 식어 집니다. 그러기에 나이가 들면 많은 질병이 일어나고 늙음이 더 빨리 찾아오고 기력이 떨어집니다. 무엇보다 추위를 탑니다. 발이 시럽고 종아리가 차고 허벅지가 차고 엉덩이가 차고 배가 차고 허리가 차면 병이 오고 늙음이 가속화 되고 죽음이 앞당겨 온다는 사실입니다. 장애자인 나는 65세면 죽을꺼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몸의 일부가 손상이 되면 생명이 단축되는거야 당연합니다. 내 몸은 만신창이 입니다. 그리고 나도 항상 양말이 너무 팽팽하여 발목이 깊게 패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발이 춥고,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배가 차고 허리가 춥습니다. 그래서 나는 생각하기를 헐렁한 양말을 신고 싶어 집니다. 그러나 그런 양말은 매우 드뭅니다. 나는 팽팽한 부분을 가위로 조금 잘라 헐거워지도록 하고 양말을 신습니다. 그러자 어떤 결과가 온 줄 아십니까? 발이 따뜻하여 잠이 잘 오고, 엉덩이와 배와 허리가 따뜻하여, 허리가 아파본 적이 없고 배가 아파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내 나이가 85세인데 건강합니다. 발이 항상 따끈따끈하니 전신이 가볍고 잠도 잘 오고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가 죽으면 발부터 식어지고 발부터 썩습니다. 어른들이 항상 춥다고 하는데, 저 같이 하면 아무리 추워도 몸이 따뜻하고 잔병조차 없습니다. 발 관리를 잘 하시면 100세 이상을 병 걸리지 않고 즐겁게 살게 될 것은 당연합니다. 골골하며 앓지 마십시오. *날씨가 추워지고있는 요즘 바로 수면양말을 준비하여 건강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발만 따뜻하게 하면 전신이 활기차게 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 이청일메일
    2022-12-05
  • [울진고] 3학년 대상 경제특강 실시
          [울진고] 3학년 대상 경제특강 실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울진고등학교(교장 배호식)에서는 3학년들을 대상으로 이제 새로운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 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경제특강을 진행했다.     경북경제교육지원센터 김도형 강사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3학년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금융특강을 지도하였다. 특히 수능 후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는 이 시기에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 명세서 받기, 1시간당 최저 시급, 휴게시간, 주휴수당, 연장근로 수당 등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이 임금을 착취당하거나 억울한 일이 없도록 맞춤 수업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성인이 된 학생들에게 장기적인 목표로 내 집 마련을 위해 꼭 필요한 주택청약 저축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교과 시간에 다루지 못했던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을 전달하였다. 학생들이 잘 인지하지 못했던 신용점수를 낮게 만드는 행동 등을 소개하면서 학생들이 신용점수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특강을 들은 황○○군은 “단순한 은행 홍보가 아닌 자신들이 꼭 필요한 정보를 알게 되었고, 고등학교 졸업 후 어떤 경제관념을 가지고 살아야하는지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특강의 내용에 매우 만족해하였다. 다른 학생 김○○군은 운전자 보험과 실손보험에 대해 당장 알아보고 주택청약에 꼭 가입 해야겠다.며 특강 내용을 바로 실행하기로 하였다. 이○○양은 ‘금융상품한눈에’를 바로 검색하여 자신에게 맞는 금융상품 찾기를 직접 실현해보았다.    
    • 경북도교육청
    • 경북도교육청
    2022-12-05
  • 우리 몸은 우리가 스스로 지켜요!
      우리 몸은 우리가 스스로 지켜요! 성폭력예방교육 인형극 관람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삼성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원규)에서는 원아 27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 성폭력 예방교육 인형극을 관람했다.    이번 성폭력예방교육 인형극 관람은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하고 바르게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실시됐다.    성폭력예방교육 인형극은 ‘겸이’와 ‘아리’가 등장하여 다양한 성폭력 발생 위기 상황에서 내 몸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방법, 유괴 상황에서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적절히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줬다.    삼성현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는 “성폭력예방교육 인형극 관람을 통해 위험 상황을 인식하고 적절하게 미리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내 몸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안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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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북도, 샤인머스캣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나서
        경북도, 샤인머스캣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나서 5일 샤인머스캣 경쟁력 강화 대책 마련 간담회   각계 전문가 모여 생산량 조절 및 품질향상 방안 모색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5일 도청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샤인머스캣 경쟁력 강화 대책 마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명품 포도’로 불리던 샤인머스캣이 최근 생산량 급증과 품질 하락으로 인하여 시장가격이 떨어지고 농가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이에 도는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샤인머스캣의 생산량 조절과 품질 향상 대책을 마련에 나섰다.   이날 첫 발표자로 나선 권헌중 경북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장은 ‘샤인머스캣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포도 송이 크기를 크게 키우고 많은 송이를 착과시키는 농법이 품질 저하의 문제점이라면서 500~700g의 송이 무게에 35~50알 정도로 재배하는 것이 품질을 향상하는 방안이라고 제시했다.   이오 ‘샤인머스캣 수출현황과 수출확대 방안’을 발표한 황의창 한국포도수출연합 대표이사는 현재 샤인머스캣의 품질 저하로 수출 품위 포도의 물량이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생산단계에서부터 착과량, 품질관리 등을 통하여 고품질 샤인머스캣을 생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샤인머스캣 수급 동향 및 경쟁력 강화 방안’을 설명한 유원상 농림축산식품부 원예경영과장은 올해 샤인머스캣 생산량은 신규 식재 증가와 품종 전환으로 재배면적이 늘어 전년보다 49% 증가한 11만 5천 톤 정도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농산물 표준규격에 샤인머스캣 등급 규격을 신설하고 분산 출하 유도를 위한 저온저장고 확충 지원 등 대책을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시간에는 앞서 발표한 3명을 비롯해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박서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연구관을 비롯한 도 및 중앙부처 관계자와 샤인머스캣 주산지 4개 시군 담당과장, 박경환 한국포도협회 이사, 김태훈 경북통상 본부장, 추성엽 도로시영농조합법인 대표, 지역농협 관계자 등 생산․유통․수출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재배면적의 확대로 인한 생산량 증가와 조기 출하에 따른 품질저하가 가장 큰 문제임을 동감했다.   또 신규 재배농가에 대한 보조사업 지원 여부 검토와 품질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농가 지도 등이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아우러, 수확량을 늘리기보다는 착과량을 줄여 품질 향상 노력을 위한 농업인 자성도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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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북도,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추가선정
          경북도,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추가선정  2일 성주군 추가 선정   영주ㆍ영천ㆍ의성ㆍ고령 등 5개 시군 시범사업 실시   인구위기 완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일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시범 사업 추가공모에 성주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월 영주, 영천, 의성, 고령 등 4개 시군이 선정된데 이어, 이번 추가 공모에 성주가 추가된면서 도내 모두 5개 시군이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지역소멸·생산가능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지역인재 확보와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의 수요를 반영해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에게 비자 특례 부여로 지역사회 정착을 장려하고 지역경제활동 촉진과 인구유입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10월부터 1년간 시행하는 시범사업 기간에는 지역인재(유학생), 동포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법무부 기본 요건과 지역 특화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인구감소지역에 일정기간 의무 거주 및 취업을 조건으로 거주(F-2), 동포(F-4) 비자를 선(先)발급한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달 9~25일까지 1차로 선정된 4개 시군 대상으로 외국인 지역인재 모집을 실시해 신청자 64명 중 56명에게 추천서 발급을 완료했다.   또 아직 취업 등 기본 요건을 갖추지 못한 신청자 20명이 대해 추천서 발급을 위한 일자리 연결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추천서 발급 대상자 추가 모집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은 “지역특화형 비자를 통한 지역인재 외국인의 정착을 촉진하고 도민과 함께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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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북도, 딸기 농사 판 바꿀 생산시스템 개발 성과보고회
      경북도, 딸기 농사 판 바꿀 생산시스템 개발 성과보고회  기후위기 걱정없는 육묘 장치와 3배 이상 수확하는 수직재배시스템 연구 발표   혁신적이고 실용성 높아 농자재 전문업체 태광에이텍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일 딸기 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변미순),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회장 김상호) 회원, 도의원 등 지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이변을 극복하고 수확량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딸기 생산시스템 개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 「고온피해를 방지하는 기능성 육묘 포트」에 대한 특허를 농자재 전문업체인 태광에이텍(대표 곽원표)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딸기 재배방식보다 3배 이상 생산량을 높일 수 있는 「수직재배 시스템」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와 참석한 관계자들의 현장평가가 진행됐다.   개발된 「딸기 기능성 육묘포트」는 런너의 일소방지 냉각 기능을 가지므로 고온피해를 방지하고 우량묘를 많이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끌었다.   「딸기 수직재배 시스템」은 수직재배 용기를 3단으로 설치하고 무선통신 기반 센서 기술을 이용해 자동으로 수분과 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기존보다 3배나 많은 딸기를 수확할 수 있다.   또 생산성이 높아 초기 설치비용은 첫 해에 회수가 가능한 것으로 평가됐다.   아울러, 비용이 많이 드는 벤로형 스마트팜 대신 농가형 하우스에서 활용 가능한 것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혔다.   지난해 기상이변은 육묘기에 탄저병 발생을 증가시켰고 꽃눈불량으로 딸기 생산량이 30%나 급감해서 kg당 2만원 이상의 가격으로 거래돼 금값딸기의 원인이 됐다.   최근 노동력 부족이 더욱 심각해져 재배농가에서는 구인난에 허덕이고 각종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시설 하우스 시공 금액도 크게 증가해 농가에서 재배면적을 확대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이 같은 기술은 이상기후에도 안정적으로 재배가 가능하고 기존 딸기 재배방식보다 토지이용 효율을 높이므로 노동력을 많이 줄이는 동시에 수확량을 증가시킬 수 있어 기대를 모았다.   한편, 1994년 연구소 설립부터 현재까지 개발된 참외 신품종, 하우스용 필름, 고품질 생산기술 개발 등 470건에 달하는 연구성과도 함께 전시돼 생산액이 5700억원에 달하는 참외산업의 발전과정과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팜 등 미래 기술도 함께 소개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신공항 시대가 되면 하늘 수출길이 열리고 딸기산업 시장은 전 세계로 확대돼 뚜렷한 성장세를 가지는 주력 수출품목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며 “반드시 기후변화를 극복하고 생산시스템을 고도화해서 고품질 딸기를 연중 수출하도록 대전환이 필요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 개발로 경북이 수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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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북도, 맞춤형 의료급여사례관리로 공감복지 실현
      경북도, 맞춤형 의료급여사례관리로 공감복지 실현  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과 효율적 재정운영 도모   2일 도와 시군 합동 의료급여사례 검토회의 개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일 도청 회의실에서 의료급여 수급자들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과 의료기금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도와 시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료급여관리사 전원이 참석한 의료급여사례 검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및 타시도 의료급여 장기 입원자 사례관리 우수사례 및 경험을 공유하고, 23개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례관리 업무와 현장에서 실제 겪은 사례들에 대한 토론을 통해 의료급여사례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의료급여사례관리 실제 및 사례관리 기법 발표, 시군별로 금년도 사업 실적과 내년도 사업계획 공유, 사례관리 업무과정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의료급여사례관리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의 적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2년 이상 임상 경험이 있는 간호사를 채용, 의료서비스 과다이용 수급자에게는 적정진료를 유도하고 과소 이용자에게는 의료접근성 보강 등을 통해 수급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들은 ▷수급권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상담 ▷의료급여제도 안내 및 의료기관 이용 상담 ▷의사의 의료와 보건지도 및 약사의 복약지도에 대한 수급권자의 이행 여부 모니터링 등 요양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또 수급권자와 보장시설 및 보건복지자원과의 연계 등 의료급여 관리에 필요한 사항들도 수행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03년부터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합리적 의료이용을 유도하고 의료재정 안정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에 의료급여관리사를 배치하고 있으며, 시군 의료급여관리사 배치기준은 수급권자 3000명 당 1명으로 하고 있다.   경북에는 48명(도 2명, 시군 46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배치돼 있으며 전국 의료급여수급권자 152만여 명의 6.25%인 9.5만여 명의 의료급여 수급자들을 관리하고 있다.   박세은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의료급여관리사 여러분의 수고와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수급자들에게 양질의 맞춤형 사례관리로 적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급여 과다 이용을 사전에 방지하고 의료 재정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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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북도, 4차 산업혁명 육성전략 위한 혁신 아이디어 발굴
      경북도, 4차 산업혁명 육성전략 위한 혁신 아이디어 발굴 경북 4차산업혁명 실행위원회 기획연구과제 최종보고회 개최  4차산업혁명 대응과 국책과제 발굴을 위한 핵심과제 기획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일 안동 CM파크호텔에서 4차 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경도 4차산업혁명 실행위원회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최종보고회는 3기 실행위원회 7개 분과에서 국정과제 대응과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신규 R&D과제를 기획·발굴하기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Kick-off 회의를 시작으로 분과별 세미나, 회의, 중간보고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7개의 기획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7개 과제는 ▷경북형 AI·로봇 기반 유연 제조 허브구축 ▷고속적층 금속 3D 프린팅 소재부품 개발 ▷바이오-ICT 기반 K-동물의약품 기술개발 ▷미래모빌리티 차세대 배터리 산업 육성 ▷하이브리드 인공지능과 신세틱 센서 기반 XR 스마트 케어링 홈시스템 개발 ▷항공전자 및 IT융합산업 거점단지 조성 ▷자율주행 핵심부품 제품화 지원 및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 등이다   또 발표된 과제들에 대해서는 추후 경북도에서 국가정책과제 부합, 실현가능성 등 심도 깊게 검토해 사업계획서를 다듬고 구체화해 관계 중앙부처, 국회 등 지속해서 방문해 국비를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비해 2017년 전국 최초로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와 실행위원회를 구성해 미래 신성장 산업 발굴과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과제연구를 추진해왔다.   3기 전략위원회는 이철우 도지사와 이동채 에코프로 대표를 공동위원장으로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산업·경제 전문가를 중심으로 7개 분과 총 30명으로 구성돼 있다.   실행위원회는 전략위원회를 보좌하고, 구체적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실무적 역할을 하는 분야별 전문가 63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실행위원회 경우 분과별로 위원들뿐만 아니라 경북도 실무부서가 한 팀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그간 5G 시험망 기반 테스트베드 구축, 가속기 기반 신약개발 사업, 구미 스마트 산업단지 선도프로젝트, 차세대 그린백신 상용화 실증지원 사업 등 중대형 사업을 중앙정부에 건의해 국비를 확보하는 등 큰 역할을 하였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지자체간 4차 산업혁명 선도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이에 도는 4차 산업혁명 실행위원회와 힘을 합쳐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도는 지역을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선도지역으로 이끌어 일자리창출, 도민 삶의 질 향상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바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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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북도, 동학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개관
      경북도, 동학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개관  민족정신 계승 첫걸음  경주 현곡면 일원에서 2일 동학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개관식   국난 위기에서 빛난 동학정신 재조명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지난 2일 동학정신을 재조명하고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한「동학기념관 및 교육수련관」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 및 박상종 천도교 교령, 박연환 경주교구장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학문화창작소 해월의 합창과 검무를 시작으로 그간의 경과보고와 시설 내부를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경주 현곡면 가정리 555번지에 위치한 동학기념관은 구한말 국난의 위기에서 민족 정신을 지켜나가고자 한 동학을 재조명하고 이를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2015년부터 7년간 총사업비 119억원을 들여 연면적 2150㎡, 2개동,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은 동학 정신을 계승‧보전하기 위한 동학전시관과 청소년 교육 및 수련장소인 교육수련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개관을 통해 근대사상의 뿌리인 동학의 발상지로서의 경주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미래세대에 민족의 긍지와 주체성을 계승할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동학의 애민‧애족정신은 민족정신의 한 줄기로, 이번 기념관 개관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가치를 계승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북의 문화와 가치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에 향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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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한창화 의원 발의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한창화 의원 발의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의용소방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한창화 경상북도의원(포항)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달 28일 건설소방위원회를 원안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에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경비 및 피복 지원(안 제16조) △우수 의용소방대원 및 퇴임 의용소방대원 포상(안 제18조제2항) △의용소방대 대장ㆍ부대장 임기 규정(안 제3조의2, 소방청 권고)이 담겼다.   한 의원은 “이번 개정은 의용소방대법에 의용소방대 경비 지원 및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운영 근거가 있음에도 기존 조례에 조문이 없어 개정하여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기존 경비 지원 대상으로 장비ㆍ물품에 한정되었으나 피복이 추가되어 의용소방대원의 실질적인 소방업무 지원이 기대된다.   이번 개정안 통과 시 안 제18조제2항에 따라 20년 이상 활동한 우수 의용소방대원 745명에 대한 포상으로 의용소방대 활성화도 기대된다.   한 의원은 “20년 이상 활동한 우수 의용소방대원 및 퇴임 대원 포상으로 의용소방대 활성화 및 사기진작이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붙임   조례안 주요내용 및 관계법령 □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주요내용 제3조의2(반장 또는 부장의 자격 기준) ① 반장 또는 부장으로 임명되는 의용소방대원의 자격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대원에서 반장, 반장에서 부장으로 각각 3년 이상 근무한 자 2. 법 제7조에 따른 임무 및 제13조에 따른 교육ㆍ훈련을 충실하게 수행한 자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자격 기준에 적합한 대원이 없거나, 신규로 의용소방대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그 자격을 고려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16조(경비부담) 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는 의용소방대 운영과 활동에 필요한 다음 각 호의 경비를 부담할 수 있다. 1. 소방업무 지원을 위한 장비ㆍ물품구입비 및 유지ㆍ관리비 5.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에 필요한 경비 제18조(성과중심의 포상 등) 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는활동실적이 우수한 의용소방대 및 의용소방대원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다음 각 호의 포상을 실시할 수 있다. ② 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는 20년 이상 활동한 우수 의용소방대원 및 퇴임 의용소방대원 사기진작을 위하여 제1항 각 호의 포상을 실시할 수 있다. □ 의용소방대법 제2조의2(의용소방대의 날 제정과 운영) ①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알리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매년 3월 19일을 의용소방대의 날로 정하여 기념행사를 한다. ②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소방청장 또는 시ㆍ도지사가 따로 정하여 시행할 수 있다. 제14조(경비의 부담) ① 의용소방대의 운영과 활동 등에 필요한 경비는 해당 시ㆍ도지사가 부담한다. ② 국가는 제1항에 따른 경비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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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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