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월)

연예
Home >  연예

실시간 연예 기사

  • MOU 체결 및 핀테크 투자 환경 세미나 공동 개최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홍콩투자청과 핀테크 협력 강화 위한  MOU 체결 및 핀테크 투자 환경 세미나 공동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국내 최대 핀테크 전시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2’ 행사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되고 있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 변영한)는 홍콩투자청(Stephen Phillips)과 함께 국내 핀테크 기업의 홍콩 진출을 위한 투자 환경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고 양 기관의 핀테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 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홍콩투자청(Invest Hong Kong)은 홍콩특별행정구(HKSAR) 소속의 해외 투자 전담 기관으로, 2010년 설립 홍콩의 글로벌 허브 중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홍콩의 해외 투자 및 해외 진출 주요 기관인 홍콩투자청, 홍콩경제무역대표부, 홍콩사이버포트, 홍콩 핀테크 기업들이 홍콩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홍콩투자청 한국사무소와 국내 핀테크 기업 및 관계자 50여명은 서울에서 오프라인으로 참여해 홍콩 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변영한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홍콩의 핀테크 산업 환경, 홍콩사이버포트 기관의 홍콩 진출 설명회, 한국 크래프트 테크놀로지스의 홍콩 진출 사례와 홍콩을 활용한 핀테크 기업들의 해외 진출 방안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변영한 이사장은 “홍콩투자청과의 핀테크 세미나 개최 및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우리 핀테크 기업의 홍콩 진출과 아세안 지역 진출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국내 핀테크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 개요 2015년 강도 높은 규제 환경과 IT 기술에 대한 보수적 금융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과감한 규제 개선 조치와 함께 핀테크 기업들과 금융권이 함께 토의, 협력할 수 있는 지원과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핀테크 업체들의 다소 불안정한 수익 모델에 대해 금융권의 전문가들이 자문과 멘토링을 제공하면서 더 완성도 높은 수익 모델 창출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핀테크 활성화를 통해 혁신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 금융 소비자 편익을 높이면서, 금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fintech.or.kr 사진
    • 연예
    • 방송
    2022-09-30
  • 클리오, 글로벌 뷰티 페스티벌 ‘2022 서울뷰티위크’ 참여 K-뷰티 트렌드 확산 신호탄 쏜다
    클리오, 글로벌 뷰티 페스티벌 ‘2022 서울뷰티위크’ 참여 K-뷰티 트렌드 확산 신호탄 쏜다 K-뷰티 대표하는 색조화장품 전문 브랜드로서 뷰티트렌드인사이트 강연, 메이크업쇼 등 진행 차세대 유망 뷰티기업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나무 발굴 통해 상생경영 실천 의지 10월 내내 진행되는 ‘2022 서울뷰티먼스’ 릴레이 행사에서 글로벌 시장에 K-뷰티 위상 알릴 것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클리오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2 서울뷰티위크(Seoul Beauty Week)’ 참여를 통해 K-뷰티 글로벌 확산의 첨병으로 본격 나선다. ‘2022 서울뷰티위크’는 10월 한 달 동안 서울 전역에서 축제로 진행되는 ‘2022 서울뷰티먼스’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개최된다. 서울시는 ‘2022 서울뷰티위크’의 슬로건을 ‘나만의 아름다움을 피우다(Bloom Your Color)’로 정하고, 클리오를 비롯해 한국콜마, 로레알 코리아, 현대백화점, 화해 등 국내 대표 뷰티기업들과 함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클리오는 국내 최초 색조화장품 전문 브랜드로서 노하우를 공유하는 ‘뷰티트렌드인사이트’ 강연과 자사 제품을 활용한 관객소통형 메이크업쇼 ‘뷰티밤!트렌드밤!’ 프로그램을 비롯해, 뷰티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비즈니스 밋업 피칭대회’ 심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나무들의 경연인 ‘영뷰티콘테스트’ 심사 등에 참여한다. 또한 ‘2022 서울뷰티위크’ 기간 내내 DDP 어울림 광장에서 클리오 브랜드 팝업 부스 운영을 통해 뷰티산업 관계자와 소비자들을 현장에서 만날 예정이다. 클리오는 선제적으로 유통 채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하면서 코로나19 상황에도 건실한 실적을 기록한 화장품 업계의 독보적인 기업으로 손꼽힌다. 이와 관련해 ‘뷰티트렌드인사이트’ 강연에서 클리오 이지원 마케팅본부장이 ‘메이크업 브랜드의 디지털 브랜딩 사례’ 발표를 통해 클리오의 디지털 브랜딩 성공 비결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클리오 박혜준 디자인센터장은 ‘디자인 씽킹으로 전달되는 ESG 경험과 가치 디자인’ 강의를 진행하며 제품 디자인 속에 스며든 클리오의 실천형 ESG 가치를 전파할 계획이다. ‘뷰티트렌드인사이트’ 프로그램은 10월 1일 토요일에 DDP 아트홀 2관에서 개최되며, 클리오의 마케팅 강연은 오후 2시 40분, 디자인 강연은 오후 4시 20분에 각각 시작될 예정이다. 이어서 클리오는 10월 1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부터 DDP 어울림 광장에서 열리는 ‘뷰티밤!트렌드밤!’ 행사에 참여한다. 클리오는 ‘서울의 아름다움’이라는 해당 행사의 주제에 걸맞게 2022년 FW 시즌 신제품인 ‘망원 갤러리 컬렉션’을 활용해 메이크업쇼를 진행할 계획이다. 실제로 클리오는 K-뷰티를 글로벌 시장에 알리기 위해 2021년 FW 시즌에는 ‘서울숲’, 2022년 SS 시즌에는 ‘한남동’ 등 MZ세대의 핫플레이스를 테마로 서울의 컬러를 담아왔다. 또한 클리오는 차세대 유망 뷰티기업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 발굴에도 발 벗고 나선다. 10월 2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DDP 아트홀 2관에서는 클리오 윤성훈 부사장을 비롯해 유수의 대기업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밋업 피칭대회’가 열린다. 총 16개의 뷰티 스타트업이 현장 본선에 참여하고, 최종 수상 기업에게는 협력 기업과 일대일 매칭을 통해 컨설팅, 컬래버레이션 제품 개발 등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1시부터는 DDP 어울림광장에서 ‘영뷰티콘테스트’도 개최된다. 만 18세 이하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나무 총 100개 팀이 오징어게임 등 한국 콘텐츠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주제로 한 ‘K-컬쳐 메이크업’과 화보용 ‘K-뷰티 메이크업’ 부문에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며, 클리오의 메이크업 수석강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클리오 한현옥 대표이사는 “10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서울뷰티먼스의 개막을 K-뷰티 대표기업으로서 클리오가 함께하고, 서울시가 글로벌 뷰티산업의 허브가 되는 과정에 일조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남은 10월에 진행되는 서울패션위크, 서울뮤직페스티벌, 서울디자인 2022 등의 행사에서도 K-뷰티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클리오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는 등 현장 소통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 서울뷰티위크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행사 공식 누리집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무료로 사전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클리오 개요 ‘EVERY POUCH ONE CLIO!’ 클리오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브랜드이다. 웹사이트: https://company.cliocosmetic.com 관련링크 2022 서울뷰티위크 공식 누리집: https://seoulbeautyweek.or.kr 사진
    • 연예
    • 방송
    2022-09-30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963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963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9월 3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1,598명(지역감염 1,584, 해외유입 14)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79,431명(지역감염 1,077,560, 해외유입 1,871)이다.   *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1,552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46명 * 9.28.0시 기준 확진자 2명 오신고로 집계 제외(-2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1,58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63,196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9,434명이다.   * 확진 / 발표일자 기준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 수로 집계 시점에 따라 실격리 중인 확진환자와 오차 있음    대구시 병상 및 재택 운영현황에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22.0%이다.   *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61병상/277병상    9월 30일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1,280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7,933명이다.    
    • 연예
    • 방송
    2022-09-30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962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962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9월 2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1,452명(지역감염 1,450, 해외유입 2)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77,835명(지역감염 1,075,978, 해외유입 1,857)이다.*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1,418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34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1,45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61,611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9,429명이다.   * 확진 / 발표일자 기준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 수로 집계 시점에 따라 실격리 중인 확진환자와 오차 있음    대구시 병상 및 재택 운영현황에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22.7%이다.   *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63병상/277병상    9월 29일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1,512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8,104명이다.    
    • 연예
    • 방송
    2022-09-29
  • 경기도형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누림아트’ 첫발, 특별전·정담회 개최
    경기도형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누림아트’ 첫발, 특별전·정담회 개최 28일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전’ 및 관계기관 정담회 개최 ‘경기도형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모델’ 구축을 통한 장애인기회일자리 창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지난 28일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플랫폼 누림아트 갤러리에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전’을 개최했다. 같은 날 누림아트 사업(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정담회도 함께 열렸다.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전’은 누림아트 갤러리 초대 기획전으로 지난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권한솔, 한부열, 황진호 작가 등 경기도 대표 발달장애인 예술작가 작품 25점을 전시한다. 누림센터는 경기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온·오프라인 전시공간을 조성하고 장애예술품 대여·판매 연계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기도형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는 ‘누림아트’ 사업을 추진한다. 누림센터 박현민 협력지원팀장은 “이 사업은 ‘그림을 걸면 발달장애인의 일자리가 생깁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발달장애인의 그림을 대여해 전시하면 해당 발달장애 작가에게 소득이 창출되는 사업을 말한다”며 “전시작품이 대여됨으로써 장애인일자리가 생기는 ‘기회의 공간’으로 활용되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누림아트 사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장애인판매시설 등 관계기관과 정담회도 개최했다. 정담회를 통해 사업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운영에 따른 방향성 설계 및 타당성 확보를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 손영배 지사장은 “성공적인 경기도형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공단도 적합 직무 발굴 및 장애예술 유통사업주 지원을 통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누림아트 갤러리에서 ‘발달장애인 작가 특별전’을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 대여·판매 관련 문의는 누림센터 협력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개요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허브 기능을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www.ggnurim.or.kr 사진
    • 연예
    • 방송
    2022-09-29
  • 1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대응 Z790 칩셋 메인보드 시리즈 발표
    에이수스, 1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대응 Z790 칩셋 메인보드 시리즈 발표 독점적인 오버클러킹 기술 AEMP II 프로필 지원해  기본 DDR5-4800 사양보다 최대 37.5% 더 빠른 속도 제공 한 번의 클릭으로 모든 환경에서 CPU 클럭 높이는    ASUS AI 오버클럭킹 기능 일부 모델에 한해 지원 독점적인 새로운 냉각 기능 AI 쿨링 II로 CPU 온도 자동 모니터링, 팬 속도 최적으로 구동 ASUS Q-디자인으로 그래픽카드,    M.2 드라이브 및 메모리 모듈의 손쉬운 설치 및 업그레이드 지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글로벌 컴퓨팅 전문 기업 ASUS의 한국 지사인 에이수스 코리아(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향상된 메모리 프로필, 오버클럭킹, 냉각 및 손쉬운 설치를 지원하는 새로운 Z790 칩셋 메인보드 시리즈를 발표했다. ◇ ROG 및 ROG STRIX Z790 메인보드 시리즈 발표 최신 1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도록 제작된 ROG Maximus, ROG Strix, TUF Gaming 및 Prime 메인보드 시리즈는 AEMP II(ASUS Enhanced Memory Profile II), AI 오버클럭킹(AI Overclocking) 및 AI 쿨링 II(AI Cooling II)와 같은 독점 기술과 Q-디자인과 같은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으로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기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려는 사용자에게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DDR5를 지원하는 ASUS Z790 메인보드는 AEMP II 프로필을 지원해 DDR5-4800 기본 사양보다 최대 37.5%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안정적인 시스템 구동과 기본 설정 이상으로 메모리를 쉽게 조정할 수 있다. 또한 보급형 메모리 모듈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고속 키트를 준비할 때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최적화된 메모리 설정을 할 수 있다. AI 오버클럭킹은 테스트 랩에서 수천 개의 실제 CPU의 성능 잠재력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특성화를 기반으로 한다. 업계를 선도하는 오버클러킹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고, 클릭 한 번의 가벼운 스레드 및 올 코어 워크로드에서 CPU 클럭을 향상시킨다. 또한 CPU 쿨러 효율성과 PC 작동 환경의 변화를 모니터링해 각 시스템의 고유한 구성 요소 집합으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시간 경과에 따른 매개 변수를 조정한다. 모든 ROG Maximus 및 ROG Strix Z790 메인보드 시리즈에서 AI 오버클럭킹을 사용할 수 있다. 아머리 크레이트(Armory Crate) 앱에서 FanXpert를 통해 AI 쿨링 II를 활성화하면 기계 학습 알고리즘을 사용해 간단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 데이터를 수집해 CPU를 모니터링하고 소음 수준을 낮게 유지하면서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냉각하는 데 필요한 최저 팬 속도를 계산한다. 지속적인 부하에서 시스템 팬 소음을 최대 5.7dB까지 줄일 수 있으며, 자체 적응형 시스템을 통해 냉각 전원을 항시 사용하거나 조용하게 작동할 수 있다. 또한 전체 팬 보정 및 제어 옵션으로 FanXpert를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아머리 크레이트 앱을 통해 윈도우에서 온도 입력 매핑 및 팬 응답 매핑을 설정할 수 있다. PCIe Slot Q-릴리즈 버튼을 사용하면 그래픽카드를 슬롯에서 쉽게 분리할 수 있다. 메모리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Q-DIMM 및 별도의 도구 없이 M.2 드라이브를 쉽게 장착할 수 있는 M.2 Q-래치를 제공한다. M.2 Q-래치는 모든 ROG Maximus, ROG Strix 및 TUF Gaming Z790 메인보드 시리즈와 Prime Z790-A WiFi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에이수스 개요 에이수스(ASUS)는 미 포춘지에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중 하나로 오늘날의 IT 환경에 적합한 혁신적인 제품과 미래의 스마트 라이프를 지향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에이수스(ASUS)는 PC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모니터,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을 포함한 토털 IT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VR과 AR 그리고 사물 인터넷을 포함하는 다양한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2020년에 창립 30주년을 맞은 에이수스(ASUS)는 전 세계적으로 1만6000여 명의 임직원과 월드클래스 5000여 명의 R&D 인력과 함께 혁신적이고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2017년 기준으로 4511개의 미디어 어워드와 130억달러의 매출을 일궈냈다. 웹사이트: https://asus.com
    • 연예
    • 방송
    2022-09-29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961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961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2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1,667명(지역감염 1,652, 해외유입 15)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76,383명**(지역감염 1,074,528, 해외유입 1,855)이다.   *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1,618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49명 * 9.22.0시~9.25.0시 기준 확진자 3명 오신고로 집계 제외(-3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1,83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60,152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9,423명이다.   * 확진 / 발표일자 기준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 수로 집계 시점에 따라 실격리 중인 확진환자와 오차 있음    대구시 병상 및 재택 운영현황에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25.3%이다.   *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70병상/277병상     28일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1,625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8,075명이다.      
    • 연예
    • 방송
    2022-09-28
  • 국립환경과학원, ‘국내외 자동차 LCA 추진현황’ 자료집 발간
        국립환경과학원, ‘국내외 자동차 LCA 추진현황’ 자료집 발간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국립환경과학원은 주요국의 자동차 LCA (Life Cycle Assessment, 수명주기 평가) 추진 동향과 국내외 내연차-무공해차 LCA 산정 결과 비교 연구 정보를 담은 ‘자동차 환경정책 및 기술 동향 자료집’ 9월호를 28일 발간·배포했다. 차량 운행 시 배기관 배출뿐 아니라 연료 및 전기 생산, 차량 제조, 폐기 시에서도 다량의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있다. 특히 운행 시 온실가스 배출이 없어 친환경차로 알려진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제조에 따른 탄소 배출 발생으로 생산 단계에서의 탄소배출량이 내연기관차보다 많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 및 배출량의 근본적 감축을 위해서는 운행 단계 배출에만 초점을 맞춘 현행의 자동차 온실가스·연비 관리를 넘어선 차량의 전 생애에 걸친 배출량의 총합을 평가하는 수명주기 평가(LCA)가 요구되면서 EU, 중국 등을 중심으로 자동차 LCA 도입이 검토되고 있다. 관련해 EU는 승용차 CO2 배출 성능요건 규정(2019)에 따라 2023년까지 신차에 대한 현행 운행기준 탄소배출 규제를 넘어선 수명주기 기반 평가(LCA) 채택 가능성을 검토 중이며,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인 중국도 2060년까지 탄소중립달성을 위해 차기 연료 소비 규제의 기준연도인 2025년 도입을 목표로 LCA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경우 2020년 3월 제정된 ‘2030년도 승용차 연비기준(2016년 대비 연비 32.4% 개선 의무화)’을 통해 가솔린 자동차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충전되는 전력을 사용하는 전기자동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도 연비 규제 대상에 포함, 연료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과 자동차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을 모두 고려한 LCA 기반 신연비 규제를 도입키로 했다. 최근에는 한국과 함께 자동차 안전기준의 국제기구인 UNECE WP.29에서 자동차의 전과정평가(LCA) 가이드라인 도입을 제안하는 등 글로벌 협력을 통한 자동차에 관한 LCA 논의를 주도하려는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우리 정부도 ‘제4차 친환경자동차 기본계획(2021)’을 통해 자동차 온실가스 기준에 △연료·전기의 생산·사용 △배터리 및 부품 생산·재활용 등 자동차 전주기 온실가스 평가체계(LCA) 도입을 선제적으로 검토키로 한 가운데, 자동차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LCA 도입 관련 평가방법 개발·지원 및 제도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 특히 자동차 LCA 수행을 위해 국내 실정을 반영한 한국형 전과정평가(LCA) 방법론 마련과 함께 기 구축된 LCI (Life Cycle Inventory) DB (자동차 전 과정에서 CO2 배출량을 산정하는 기초 DB)의 확대·세분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국의 자동차 LCA 추진 현황 △국내외 내연차-무공해차 LCA 산정 결과 등이 수록된 ‘자동차 환경정책 및 기술 동향 자료집(9월)’ 전문은 국립환경과학원 누리집 자료실에서 전자파일(PDF)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개요 1978년 국립환경연구소로 출범한 국립환경과학원은 모든 환경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인프라를 갖춘 국내 유일 종합환경연구기관으로 환경부 환경정책 수립 및 주요 환경오염방지 사업에 대한 연구지원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ier.go.kr 관련링크 최근 자료집 바로가기: https://nier.go.kr/NIER/cop/bbs/selectNoLoginBoardArticle.do?nttId=29969&bbsId=BBSMSTR_000000000012&menuNo=14001 언론문의처 국립환경과학원교통환경연구소박상기 연구사032-560-7628psk3391@korea.kr
    • 연예
    • 방송
    2022-09-28
  • ‘2022년 제4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교육개발원, ‘2022년 제4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 개최 ‘도약하는 지방교육, 미래를 향한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2022년 제4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 개최 9월 29일(목) 오후 3시, 서울 삼정호텔 아도니스홀·한국교육개발원 유튜브 채널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외 8개 교육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교육정책네트워크는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삼정호텔에서 ‘도약하는 지방교육, 미래를 향한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2022년 제4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서울특별시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정책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한국교육개발원 창립 50주년 및 교육정책네트워크 운영 20주년을 기념해 한국교육개발원과 시도교육청이 함께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지방교육의 비전과 도전, 그리고 과제는 무엇인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총 2부로 구성된다. 제1부는 류방란 한국교육개발원장의 개회사 이후,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과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이 미래교육 준비를 위한 지방교육자치단체의 정책 비전과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은 ‘서울교육 정책방향의 이해’를 주제로 ① 서울교육 방향 체계 및 성격, ② 서울교육비전, ③ 교육지표, ④ 정책방향, 그리고 ⑤ 다양한 시민성 함양 교육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회복 등 10대 전략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삶의 힘을 키우는 경북미래교육’를 주제로 학령인구 감소 추이, 디지털 전환 지표, 교육 격차 지표를 바탕으로 경상북도교육의 기본 현황을 살펴보고, ① 코로나19 상황의 중단 없는 학습지원과 마음 건강 회복 지원, ② 경북 특화 프로그램, ③ 직업교육 및 체험 교육 센터, 그리고 ④ 교육현황 대응과 미래교육 비전 등 정책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연 이후, 류방란 한국교육개발원 원장 진행으로 대담이 진행된다. 대담은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이 함께하며, 지방교육이 도약하기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교육청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제2부는 교육 관계자가 및 전문가가 지방교육 도약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교육공동체 제안 세션이 진행된다. 첫 번째 제안은 ‘지방교육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제안’을 주제로 하헌우 구미여자고등학교 교사와 김성천 한국교원대학교 교수가 발표한다. 두 번째 제안은 ‘주민 참여 확대 및 실천을 위한 제안’을 주제로 강지희 장곡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한다. 끝으로, 세 번째 제안은 ‘교육 난제 및 갈등 해결을 위한 제안’을 주제로 한상미 전라북도교육청 장학관과 박휴용 전북대학교 교수가 발표한다. 이번 토론회는 디지털 전환, 학령인구 감소, 코로나로 인한 학력격차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대두된 교육계의 문제 해결을 위한 시도교육청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며, 나아가 시도교육청의 교육정책 방향과 비전을 국민에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토론회에서 발표한 제안은 향후 지방교육정책 수립과 정책 실행 방향을 구체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정책 토론회는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교육관계기관, 학계 전문가와 더불어 교육정책에 관심 있는 교원, 교육계 종사자 및 일반 국민의 소통을 토대로 교육정책 형성 및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성과 현장성을 증진시키고, 정책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 개요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의 정부 출연 연구기관으로서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통해 교육 분야 국정 과제를 지원하고, 국가 수준의 중장기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2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한국교육개발원은 교육 현장 중심 연구, 데이터 기반 연구 강화를 통해 교육 체제의 혁신을 선도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kedi.re.kr 사진
    • 연예
    • 방송
    2022-09-28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960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960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9월 27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2,056명(지역감염 2,051, 해외유입 5)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74,719명(지역감염 1,072,879, 해외유입 1,840)이다.   *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1,994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62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2,134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58,317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9,590명이다.   * 확진 / 발표일자 기준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 수로 집계 시점에 따라 실격리 중인 확진환자와 오차 있음    대구시 병상 및 재택 운영현황에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24.5%이다.   *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68병상/277병상    9월 27일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2,175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8,021명이다.      
    • 연예
    • 방송
    2022-09-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