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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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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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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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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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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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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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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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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143보)
    2020. 7. 6.(월) 10: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143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정례브리핑을 시작했다.   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 현황에서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7월 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총 6,924명이다.      어제 하루, 해외입국자 2명이 추가 확진되었고, 기존 확진자 중 검사결과 “위양성” 판정으로 확진자 수가 2명 감소되어 최종 확진 환자 수는 변동 없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32명이다. 이들은 전국 5개 병원에 29명,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1명이 자택대기 중에 있습니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2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없으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00명(병원 3,760,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9%(전국 90.6%)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017명이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에는 어제 하루 추가된 확진자는 해외유입 2명이다.    1명은 7월 3일 입국한 외국인으로 인천 임시격리시설에서 하루를 체류하고 7월 4일 대구로 내려와, 동대구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7월 5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해외입국자는 7월 4일 입국한 외국인으로 7월 5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해외입국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수칙 준수 사항을 확인하고, 필요 시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는  7월 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   * [7월5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발표 189명, 대구시 185명   현재까지(7. 5.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115명이 증가한 총 9,104명이다.   이 중 9,000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8,888명이 음성 판정을, 63명*(공항검역 24, 보건소 선별진료 18, 동대구역 워킹스루 20, 병원선별진료 1)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49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104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18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20명과 병원선별진료 1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24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학원관련 집단발생 관련 검사 현황에 대해 7월 1일부터 어제까지 실시한 전체 검체 건수는 1,937건으로,1,877건은 검사가 완료되어 이 중 학원관련 10건 양성 판정되었고, 1,867건은 음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나머지 60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가족접촉자검사(35건), 학교 검사(4개교 1,587건), 다중이용시설(44개소 315건)   학원관련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를 같은 시각에 이용한 접촉자 등에서는 아직까지 2차 감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파악된 확진자의 동선은 시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공개되어 있으니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관련시설을 이용한 접촉자 중에서 아직까지 검사를 받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신속히 거주지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으시기를 당부했다.   학원관련 우리 시 조치사항에 연기‧연극, 웅변, 화술, 댄스, 실용음악, 무용, 국악 모델과 같은 기예계열 학원에 대해 7월 4일부터 운영 제한 행정조치를 발령하고 이행여부를 점검 중에 있다.    또한, 교육청과 긴밀히 협조하여 이들 학원의 강사에 대한 진단검사를 추진하고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검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학원 관계자께서는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다음은 7월 2일 검사결과 중 2건의 위양성 발생 건에 대해  7월 2일 보고된 13건의 확진자 중 연기학원 최초 확진자와 연관하여 검사한 A씨와 이와 별도로 등교 후 유증상자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B학생의 경우 다른 확진자들에 비해 Ct값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다.    A씨와 B학생은 당일 검사결과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학원생들의 양성 대조 Ct값보다 높아서 다른 검체로 인한 교차오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재검사를 실시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당시 검사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된 검사량이 다량(303건)이어서 이들에 대한 재검사를 간과하였다.    이후 검사결과를 질병관리본부에 보고하는 과정에서 질병관리본부의 재검사 권유에 따라 재검사한 결과 7월 5일 두 건 모두 음성으로 최종 판정되어 현재 A씨와 B학생은 퇴원하여 자가격리 중에 있다.   향후 우리 시는 검사결과 위양성에 대한 정확한 원인 규명을 통해 추후 이러한 사례가 다시는 발생치 않도록 철저한 조사와 교육을 통해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밝혔다.   아울러 본 위양성 발생 건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은 두 분과 가족들, 그리고 접촉자로 분류된 시민들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이번 집단발생 사례는 한동안 우리지역에 확진자가 줄어든 것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느슨해진 생활방역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행히 2차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고 조기에 막을 수 있었던 것은 아직 대부분의 시민들께서 생활방역 수칙을 잘 준수하여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 모두가 코로나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질 때까지는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되며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최근 들어 수도권 중심의 집단발생 감염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마스크 착용, 손씻기 생활화 등 간단하지만 중요한 생활습관이 코로나 공포로부터 자유로운 대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함께하면 할 수 있습니다. 시민여러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7월 6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완치 입 원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7. 5.(일) 0시 기준 6,800 32 1 185 6,924 7. 6.(월) 0시 기준 6,800 32 1 185 6,924 증 감 0 0 0 0 0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본부 공식 발표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017명입니다.   ???? 확진자 감염유형    (단위 : 명) 계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시설ㆍ요양병원ㆍ정신병원 등) 기 타 6,924 4,265(61.8%) 540(7.8%) 2,119(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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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42보)
    2020. 7. 5.(일) 10: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42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일 서면브리핑 자료를 밝혔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 현황에서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7월 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24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32명이다. 이들은 전국 5개 병원에 29명,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1명이 자택대기 중에 있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없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없으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00명(병원 3,760,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9%(전국 90.6%)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017명이다.   사망자 현황에는 7월 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 [7월5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발표 189명, 대구시 185명   해외 입국자 현황에는 현재까지(7. 4.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77명이 증가한 총 8,989명이다.   이 중 8,961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8,848명이 음성 판정을, 62명*(공항검역 24, 보건소 선별진료 18, 동대구역 워킹스루 19, 병원선별진료 1)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5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28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18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19명과 병원선별진료 1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24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7월 5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완치 입 원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7. 4.(토) 0시 기준 6,800 32 1 185 6,924 7. 5.(일) 0시 기준 6,800 32 1 185 6,924 증 감 0 0 0 0 0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본부 공식 발표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017명입니다.   ???? 확진자 감염유형    (단위 : 명) 계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시설ㆍ요양병원ㆍ정신병원 등) 기 타 6,924 4,265(61.8%) 540(7.8%) 2,119(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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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41보
      2020. 7. 4.(토) 10: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141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브리핑을 시작했다,    확진환자 발생현황과 입원현황에서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전일 07시 이후와 동일한 총 6924명 으로, 어제 07시 이후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 증가 1명은 #12877 확진자의 접촉자로 7월 3일 대구시 정례브리핑 발표시각 이전에 양성판정 확인되어 우리시에서는 전일 환자 수에 포함한 자임.       현재 확진환자는 32명이다. 이들은 전국 5개 병원에 29명,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1명이 자택대기 중에 있습니다. 어제 07시 이후,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없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4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00명(병원 3,760,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9%(전국 90.7%)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017명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는 7월 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 [7월4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189명, 대구시 185명     현재까지(7. 3.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77명이 증가한 총 8,912명이다.    이 중 8,885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8,780명이 음성 판정을, 62명*(공항검역 24, 보건소 선별진료 18, 동대구역 워킹스루 19, 병원선별진료 1)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4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27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18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19명과 병원선별진료 1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24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7월 4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완 치 입 원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7. 3.(금) 07시 기준 6,796 36 1 185 6,924 7. 4.(토) 0시 기준 6,800 32 1 185 6,924 증 감 +4 -4 0 0 0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본부 공식 발표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017명입니다.   ???? 확진자 감염유형    (단위 : 명) 계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시설ㆍ요양병원ㆍ정신병원 등) 기 타 6,924 4,265(61.6%) 540(7.8%) 2,119(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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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코로나19, 음악으로 극복해요! 멜로디가 흐르는 대구
        코로나19, 음악으로 극복해요! 멜로디가 흐르는 대구 ▸ 시민 심리방역 위해 도심 곳곳 음악이 흘러나오는 힐링 음악감상소 운영 ▸ 대봉교 등 신천변 5개 구간에 음악송출 시범사업 음악이 강물처럼 흐르는 신천 조성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일상 속 공간에서 음악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 심리방역 프로젝트의 일환인 ‘멜로디가 흐르는 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심리방역이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일명 ‘코로나 블루’를 겪으며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감, 생활 속 피로도가 높아진 시민들의 정신적· 심리적인 문제를 예방하고,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지난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당시, 시민들의 심리치유를 위해 대구의 우수한 인적·물적 음악 자산을 바탕으로 멜로디가 흐르는 음악도시 사업(찾아가는 공연)을 추진해 상처받은 시민들의 아픈 가슴을 치유한 바 있다.   대구시는 공공장소에 설치된 스피커 활용, 도심 곳곳에서 음악이 흐르도록 해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 넣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코로나19 극복의 희망 메시지 전달을 위해 이 사업을 계획했다.   지난 6월 중순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2·28기념중앙공원 등 도심공원 9곳, 대구역 등 도시철도역 15곳, 코오롱야외음악당 등 문화시설 15곳, 대단지아파트 168곳을 중심으로 한 공공장소 총 210곳에서 음악이 재생되고 있다.   재생되는 음악은 문화예술 관계기관 의견수렴 회의 결과와 음악심리치료사, 심리상담사 등 심리관련 전문가들의 자문의견 등을 반영해 시민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심리 치유에 도움이 되는 클래식 60곡, 재즈 31곡, 국악 13곡, 명상음악 13곡 장르별로 총 120곡을 엄선했다.   시간대별로는 구성을 달리해 △출근시간에는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경쾌하고 희망적인 분위기의 음악을 △점심시간에는 남은 하루를 힘차게 보낼 수 있도록 신선하고 리듬감 있는 음악을, △저녁시간에는 일과를 마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차분하고 서정적인 음악이 흘러나오도록 했다.     향후 대구시는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심리치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 등 효과성을 검토해 사업 연장을 추진할 예정이며 7월 중순부터는 시범적으로 대봉교, 도청교 등 신천둔치 5개 구간을 선정, 산책이나 운동을 위해 신천에 나온 시민들에게 음악을 제공하는 ‘음악이 강물처럼’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충한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심적으로 지치고 힘든 상황이다”면서, “일상속 친숙한 공간에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시민의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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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제1회 만화가 이현세‘나의 어린시절-꿈을 키운 경주와 만화
        경주에서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와 백두대간 인문캠프 출발     힐링과 인문학의 콜라보, 명사와 함께 책과 강연 그리고 여행    제1회 만화가 이현세‘나의 어린시절-꿈을 키운 경주와 만화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인문학과 관광을 연계한 인문관광 분위기 확산을 위해 4일 경주 첨성대 잔디광장에서 만화가 이현세를 초빙, 명사와 함께하는 경북기행 ‘백두대간 인문캠프’를 개최했다.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명사들의 고향이나 저서의 배경이 된 장소 또는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관광객들과 함께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1박2일 행사로 진행된다.   경북도는 유명인(셀럽) 바이럴 마케팅을 통한 경북의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인문캠프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만화가 이현세 작가를 시작으로 총 6회에 걸쳐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첫 번째 백두대간 인문캠프에서 만화가 이현세 작가는 어린시절 추억이 가득한 경주에서 관광객과 제2의 이현세를 꿈꾸는 웹툰전공 대학생들에게 ‘이현세의 꿈을 키운 경주와 만화’를 주제로 강연하고, 젊은 청년들에게 선배로서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문학토크에서는 ‘경북 웹툰의 미래’라는 주제로 이현세 작가와 이철우 도지사가 함께 관객들과 자유로운 현장토크를 이어가며 경주의 여름밤에 인문학적 소양과 지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윤혜빈 학생은 “미래의 웹툰 작가를 꿈꾸는 학생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작가님이 꿈을 키운 경주와 까치 이야기를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진정성을 갖고 나만의 이야기를 담으라는 말씀에 깊은 감동을 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초청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따라 소규모 인원을 모집해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수칙을 준수하고 방역과 안전에 심혈을 기울여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경주시와 경북콘텐츠진흥원은 ‘공포의 외인구단’의 배경지인 (구)황남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경북웹툰캠퍼스를 조성하고, 경북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웹툰 스토리 소재발굴과 지역 웹툰작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웹툰캠퍼스 명예총장으로 이현세 작가를 위촉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국 최초로 인문학과 관광을 연계한 인문기행으로 작가의 강연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와 감동이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 안전하고 청정한 경북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이번 여행으로 위로받고 힐링하고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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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제6회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결과
          제6회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결과   단독후보지는 이전부지로 부적합,    공동후보지에 대한 적합여부 판단을 7월 31일까지 유예하며,    유예 기간내에 유치신청이 없는 경우 자동적으로 부적합 결정됨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국방부는 3일국방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제6회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이하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 선정위원회는 기재‧행안‧농림‧환경‧국토부 차관, 산림‧문화재청 차장, 공군 참모차장과 대구시장, 경북지사, 군위군수, 의성군수, 민간위촉위원 6명 등 19명으로 구성   오늘 회의는 이전부지 선정기준(이하 ‘선정기준’)에 따른 주민투표 결과, 군위군수가 주민투표 결과와는 다르게 소보지역을 유치신청하지 않아 지역간 갈등이 심화되고 사업의 교착상태가 지속되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   선정기준은 지난해 11월 군위·의성군민 200명이 참여한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선정위원회에서 의결*하였다.   * 주민투표 찬성률(1/2) + 투표참여율(1/2)을 합산한 결과가, 군위 우보지역이 높으면 단독후보지를, 군위 소보지역 또는 의성 비안지역이 높으면 공동후보지를 이전부지로 선정    선정기준에 따른 주민투표(2020.1.21.) 결과, 의성비안 지역이 89.52%, 군위우보지역이 78.44%, 군위소보지역이 53.20%이였다.   국방부는 지난 6월 코로나 19 안정화 이후 이러한 지역갈등과 교착상태 해소를 위해 국방부 차관이 4개 지자체장을 면담한 후, 선정실무위원회를 열어 지역 상생을 위해 합의를 하도록 권고하였으나 오늘 회의 전까지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였다.   오늘 선정위원회는 군위우보지역(단독후보지)과 의성비안‧군위소보지역(공동후보지)이 특별법 제6조에 따라 지난해 11월 선정위원회에서 의결한 ‘이전부지 선정절차와 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심의하였다.   선정위원회 심의결과, 군위우보지역(단독후보지)은 주민투표 결과에 따른 선정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므로 “부적합” 결정을 하였고, 의성비안‧군위소보지역(공동후보지)은 군위군수가 소보지역을 유치 신청하지 않아 선정절차를 충족하지 못하여 부적합하나, 적합여부 판단을 7월 31일까지 유예하며, 유예기간내에 유치신청이 없는 경우 자동적으로 부적합 결정되는 것으로 의결하였다.   회의를 주재한 국방부 장관은 오는 7월 31일까지 대구시장 및 경북도지사 등 4개 지자체장은 물론 관계 중앙행정기관도 군위군수의 유치신청 설득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당부하였으며, 특히 군위군수와 의성군수에게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대승적 결단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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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구천초-의동이 육남매,‘시낭송 발표회’
              구천초-의동이 육남매,‘시낭송 발표회’    감성 UP! 어울림 UP!     [경북=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구천초등학교(교장 강성만)에서는 3일 2교시에 2~3학년 교실에서 구천초 의동이 6남매의 학교폭력 예방과 표현력을 기르고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2020학년도 들어 두 번째 교내 시낭송 발표회를 실시했다.     시낭송 발표회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은 자기가 직접 지은 시나 낭송하고 싶은 시를 선정하여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시켜준다는 생각에 들떠 있었고 3학년 손진 학생의 ‘병아리(자작시)’를 시작으로 2학년 서종두 학생의 ‘꽃(이봉춘)’까지 전교생 6명 모두가 감정을 살려 자신의 시를 낭랑하고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실감나게 발표했다.   시낭송 발표회를 준비한 H교사는 “시낭송회를 통해 아이들이 시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감성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서로 어울려 시를 낭송하고 느낌을 공유하는 활동을 통해 교우관계도 더 원만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도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성만 교장은 “학생들의 인성교육이 중시되고 있는 현재, 시낭송 발표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감성교육을 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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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브리핑(140보)
          2020. 7. 3.(금) 10: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브리핑(140보)   [대구=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일 브리핑을 가졌다,   확진환자 발생현황과 입원현황에서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7월 3일 오전 07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4명이 증가한, 총 6,924명이다.    현재 확진환자는 36명이다. 이들은 전국 5개 병원에 33명,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1명이 자택대기 중에 있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4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796명(병원 3,756,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6)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9%(전국 90.7%)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017명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7월 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   * 7월 3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189명, 대구시 185명   현재까지(7. 2.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63명이 증가한 총 8,835명이다.   이 중 8,792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8,681명이 음성 판정을, 59명*(공항검역 24, 보건소 선별진료 18, 동대구역 워킹스루 16, 병원선별진료 1)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52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43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18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16명과 병원선별진료 1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24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확진환자 세부내역 및 조치사항은 지역 내에서 감염된 확진환자(11명*)에 대한 설명에서 * 중구2, 동구1, 서구1, 남구2, 북구1, 달성군1, 수성구1, 달서구2   A학생과 관련된 10명의 확진자 중 9명은 A학생이 다니고 있는 중구 소재 모그 아카데미 연기학원의 수강생이고, 나머지 1명은 A학생의 접촉자이다.     해당 학원의 강사 6명과 수강생 28명 전원에 대해 검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방역당국은 해당 시설을 즉시 폐쇄 조치하고 방역작업을 완료했다.   수강생들이 재학 중인 3개 학교도 방역작업을 완료하고, 금일 수업을 원격으로 전환했다.   또한, 교내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감염원에 노출이 가능한 대상자 1,301명에 대해 금일 중으로 검체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연기학원과는 별도로 등교 후 유증상자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B학생과 관련하여서도 동일한 방역조치와 함께 62명에 대한 검체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확진자의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 조사와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추진 중에 있다.   해외에서 유입된 확진환자(3명)에 대해  7월 1일 미국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킹스루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7월 2일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이들 해외입국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수칙 준수 사항을 확인하고, 필요시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방역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다음은 학원 관련 현황과 조치사항에 대구시 관내에 등록된 학원은 7,638개소이다. 이 중에 연기, 무용, 보컬 등 수업의 특성상 방역수칙 준수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학원은 90개소로 파악되었다.   확진환자가 발생한 학원은 중앙 방역당국의 격리해제 기준에 따라 오늘부터 10일간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발동토록 한다.    나머지 89개 학원에 대해서는 집합제한 행정조치를 실시한다.   부득이 학원을 운영하게 될 경우에는 방역수칙의 준수 여부를 점검하여 위반 시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들 학원의 강사에 대해 전원 검체 검사를 실시하고, 수강생에 대해서는 유증상자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에 따른 추가 방역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구시 교육청에서는 이들 학원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긴급 점검하고 있다.   어제 하루 54개소를 점검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36개소에 대해서도 금일 중으로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마스크 미착용이나 소독·환기 미실시 등 방역수칙이 미준수된 학원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하고, 상시 재점검을 실시하여 방역수칙 준수를 유도한다.   아울러, 대구시 학원총연합회에서도 자율방역단을 구성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자율 점검을 실시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방역네트워크도 가동할 계획이다.   학원 관계자에게 당부의 말씀에  타 시설에 비해 학원은 방역환경이 취약한 고위험 시설에 속한다.   따라서, 학원을 운영하는 관계자께서는 보다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를 당부했다.   또한, 수업의 특성상 방역 수칙의 준수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연기, 음악, 무용, 보컬 등 예능 학원의 경우, 수강생과 학원 관계자께서는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관할 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으시고 자가 격리를 해 주시기 당부했다.   아울러, 확진자 발생이 증가 추세에 있는 대구 외 지역에 대한 학원 수강이나 강의도 당분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감염병의 재확산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4월 8일 이후 신규 확진환자가 한자리 수를 유지해오던 우리 대구가 다시 두 자리 수로 증가하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학원을 중심으로 한 감염고리를 신속하게 차단하여 최단 시간 내에 다시 안정화 추세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시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특히 방역의 핵심인 마스크의 착용은 반드시 생활화함으로써 우리 대구가 감염병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市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7월 3일 07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완 치 입 원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7. 2.(목) 0시 기준 6,795 23 1 185 6,910 7. 3.(금) 0시 기준 6,796 36 0 185 6,924 증 감 +1 +13 0 0 +14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본부 공식 발표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017명입니다.   ???? 확진자 감염유형    (단위 : 명) 계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시설ㆍ요양병원ㆍ정신병원 등) 기 타 6,924 4,265(61.8%) 540(7.8%) 2,119(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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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DAC Artist on Stage, 영 비루투오소 콘서트
    DAC Artist on Stage, 영 비루투오소 콘서트 2020. 7. 15.(수) ~ 17.(금) 19:30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 대구문화예술회관, 유관중 오프라인 공연 재개 ▸ 대구예술의 미래를 여는 3人 3色 클래식 선율 ▸ 예술인들의 꿈과 희망을 품은 국내 최고의 제작 공연장으로 거듭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로 움츠려있는 지역 문화계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유관중 오프라인 공연을 재개하고 있다.    그 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지역 출신의 유능한 젊은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르는 DAC 아티스트 온 스테이지(DAC Artist on Stage)가 개최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 베이스(성악가) 장경욱, 피아니스트 박재홍의 리사이틀 릴레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젊은 비르투오소들을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소개하고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코로나19 사태로 오래간만에 무대에 오르는 연주자들은 저마다 색다른 연주와 기량을 관객들에게 들려주는 동시에 관객과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음표 하나하나에 열정과 감정 담는 연주자 김수지”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선택한 신진예술가 첫 무대는 7월 15일 19시 30분,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가 장식한다.    일찍이 음악적 재능이 남달랐던 김수지는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악대학교에서 학·석사를 취득 후 미국으로 넘어가 신시내티 음악대학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 미국 등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활동하였으며 특히 유럽 데뷔 무대로 체코 프라하의 스메타나 홀에서 북체코 필하모닉과의 협연은 현지 언론의 큰 호평을 받았다.    현재 대구MBC교향악단 악장, 모멘툼 앙상블, 대구국제현대음악제(DCMF) 앙상블 멤버, 그리고 경북예고, 포항예고, 대구예술영재교육원 강사로서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는 김한기의 <바이올린 소나타 ‘강강술래’>를 시작으로 사라사테의 <치고이네르바이젠 Op.20>, 후반부에는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를 차례로 연주하며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피아니스트 박현아가 피아노 선율을 맡아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음악으로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성악가 장경욱”  이어지는 16일 무대는 깊은 울림과 폭넓은 음역을 자랑하는 베이스 장경욱이 함께한다.    장경욱은 경북대학교 음악학과 졸업 후 로시니 오페라 페스티벌 주최의 마에스트로 알베로토 제다 영아카데미를 수료하였다.    매년 이탈리아 페자로에서 열리는 로시니 페스티벌 일환으로 오페라 <랭스의 여행>의 ‘안토니오’역으로 유럽 무대를 데뷔하였으며, 이를 시작으로 오페라 <리골레토>, <코지 판 투테>, <사랑의 묘약> 등 다수의 작품에 주·조역으로 출연하였다.    또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성악대회에서 최연소로 참가해 외국인 성악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연주 활동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현재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영아티스트 소속 성악가로 활동 중이다.   베이스 장경욱은 묵직한 베이스 음색이 돋보이는 레퍼토리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가곡으로 토스티와 쇼팽의 ‘슬픔’, 슈베르트의 연가곡 <겨울 나그네> 중 ‘냇가에서’, ‘여인숙’을 연주한다.     이어서 베르디, 모차르트, 도니체티 등의 오페라 아리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반주는 장윤영이 맡으며, 소프라노 이소명, 첼로 이채원이 특별출연하여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K-클래식을 이끌 차세대 피아니스트 박재홍” 17일마지막 피날레는 천재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무대에 오른다.    대구영재예술교육원을 거쳐 중학생 때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들어가며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2015년 클리블랜드 국제 영 아티스트 피아노 콩쿠르 1위, 2016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영 아티스트 피아노 콩쿠르 1위, 2017년에는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최연소 파이널 리스트까지 이름을 올렸으며, 국내 클래식계는 K-클래식을 이끌 차세대 스타로 집중하고 있다.    또한 학업과 연주를 병행하며 국제적인 연주 활동을 시작한 박재홍은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끝낸 이후 부에노스아이레스 헤럴드지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국제무대에 존재감을 알렸다.    서울예술종합학교 음악과 전체 수석으로 입학해 현재 3학년에 재학 중에 있으며 지휘자 김대진에게서 사사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박재홍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자 베토벤의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이번 리사이틀에 담는다.    베토벤 작곡 생애에 있어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작곡된 <피아노 소나타 제12번 F장조, K.332>, 베토벤이 누구보다 사랑한 여인 막시밀리아네 브렌타노에게 헌정한 <피아노 소나타 제30번 E장조, Op.109>을 연이어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베토벤의 작품 중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손꼽히는 <피아노 소나타 제29번 B♭장조, Op.106, “함머클라비어”>를 선보이며 3일간 리사이틀 릴레이의 막을 내린다.    3일간 펼쳐지는 리사이틀은 탄탄한 연주 실력과 폭 넓은 레퍼토리로 지역뿐만 아니라 국내외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젊은 비르투오소들의 열정과 패기 가득한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예술인을 위한, 지역예술인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무대를 실현해 왔다.    앞으로는 더 나아가 국내 최고의 제작 공연장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해 지역예술가들에게 자부심은 물론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예술창조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객석거리두기 등 안전 수칙을 적용하고, 체온측정, 손소독제 비치, 관람객 설문지 등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또한 객석거리두기 운영에 따라 239석 중 55석 객석만 티켓 오픈했다.   ※ 붙임 : 공연 개요 및 출연진 프로필 등 참고자료(별첨)  ○ 문의┃053-606-6133  ○ 티켓┃전석 10,000원  ○ 예매┃티켓링크 1588-7890 /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artcenter.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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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모자(母子)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
                                                          김근영 (여)     고승현 (남)   모자(母子)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      ▸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어머니와 아들 ▸ 모자 동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 대구 첫 사례(대구 아너 157호, 158호)     [대구=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김근영 명성프라임 대표(만 58세, 母), 고승현 화성세탁기계 대표(만 30세, 子)는 2일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이번처럼 모자가 한꺼번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사례는 대구에서 처음이다.   김근영 대표는 1962년 안동시 길안면에서 3남 4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부친이 일찍 병환으로 고통받아 많은 동생들을 책임질 수 밖에 없었던 김근영 대표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서울 친척의 회사에서 경리업무 및 심부름을 하고 밤에는 공부하는 주경야독 생활을 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사춘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김근영 대표는 벌어온 재원을 모두 부친의 의료비와 동생들의 양육비와 생활비로 전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시작했다.   30세부터 부동산 개발업을 공부 해 건축 개발업을 시작한 김근영 대표는 오랜 기간 쌓아온 안목과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 해 나가기 시작했다.   이후 2003년 북구 침산동 285-4, 10번지에 빌딩 건축을 위해 설계·시공부터 완공 때까지 하나하나 김근영 대표의 손을 거쳐 2004년 화성투엠빌딩을 무사히 완공할 수 있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2006년 침산네거리에 명성프라임이라는 또 하나의 건물을 세워 임대·분양에 나서게 된다.   이렇게 바쁜 사업 기간에도 김근영 대표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특히 자신을 밝히지 않고 어려운 형편에 있는 대학생들에게 입학등록금 전액을 지원해주는 등 남몰래 선행을 많이 베풀어왔다.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 화성세탁기계 대표로 경영자의 길을 걷고 있는 고승현 대표도 어머니의 나눔 소식을 전해 듣고 응원하며 나눔의 기쁨을 나누고자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 대구 첫 모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하게 됐다.   150만원의 전셋집으로 시작한 김근영 대표와 아들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은 자수성가한 개인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을 넘어서 어머니와 아들이 한 마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한 것에 더 큰 의미를 더한다.   김근영 대표 가족은 한 목소리로 “우리 모자의 나눔이 이 세상을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되어 더 행복한 대구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우리 주위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모자(母子)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은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며 “대구 아너의 가입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아름다운 기부의 뜻이 헛되지 않게 따뜻하고 잘 살 수 있는 대구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운동에 참여,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1년에 2천만원 씩 5년 동안 기부 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전국에는 2,300여명의 회원이 함께 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총 158명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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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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