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27(목)

연예
Home >  연예

실시간뉴스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 연예
    • 음악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 연예
    • 방송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 연예
    • 방송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 연예
    • 음악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8-10-11

실시간 연예 기사

  • 경북도, 여행자센터 13곳 조성... 안내+정보+충전의 시․공간 마련
      경북도, 여행자센터 13곳 조성... 안내+정보+충전의 시․공간 마련    40억원 들여 포항․경주․울릉 등 주요지점 13개소에 설치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관광의 패턴이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단체관광에서 개별관광으로, 스쳐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보는 관광에서 휴식을 겸한 힐링의 관광으로~   경상북도는 다변화하는 관광수요 및 트렌드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관광서비스를 위하여 연내까지 주요관광지 및 버스터미널등 거점지역에 총사업비 40억원(도비 20, 시군비 20)을 투입해 여행자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3개 시군 주요관광지와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포항시 영일대 해수욕장, 경주시 고속버스터미널 부근, 울릉도 여객선터미널 등 10개 시군 *13개소의 장소를 선정했다.    *포항(영일대해수욕장), 경주(버스터미널부근), 김천(황악산하야로비 공원), 영천(화북면 자천리), 문경(가은종합휴양단지), 영덕(강구삼사해상공원), 청도(소싸움경기장), 성주(성밖숲 등 3곳), 봉화(외씨버섯길 입구), 울릉(여객선터미널 2곳)   여행자센터는 관광홍보와 단순한 안내를 제공하는 기존 ‘관광안내소’와는 차별화하여 ‘관광안내 공간’과 ‘여행자편의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는 기능을 갖춘다.   여행자센터의 ‘관광안내 공간’에는 안내데스크에 관광안내 도우미를 배치하여 다양하고 신속․정확한 관광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여행자편의 공간’에는 지역실정에 맞게 수화물 보관 공간, 여행자 휴식을 위한 카페, 인터넷 검색대, 전자기기 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여행 중 휴식과 충전을 가질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만든다.   한편 도는 이 외에도 관광객 수용태세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관광지 식당의 환경개선사업, 관광업 종사자 친절서비스 사업, 스마트관광안내판 구축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김문환 경북도 관광정책과장은 “여행의 처음 시작과 마지막 장소인 여행자센터가 여행 중 힐링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장소로 거듭나 다시 찾고 싶은 경북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연예
    • 방송
    2019-06-27
  • 대구시설공단, 감정노동자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대구시설공단, 감정노동자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 전문기관의 직무스트레스 검사, 선택형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감정노동자를 위한 워크숍 등 ▸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계획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나드리콜센터 상담직원 등 감정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대구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하면 이에 맞춰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할 계획이다.   하루 평균 3,300여명의 장애인이 이용하는 나드리콜의 이용접수 및 배차를 담당하는 나드리콜 콜센터는 하루에 가입문의‧차량신청 등 4,000여건의 전화가 걸려온다.    이에 따라 대구시설공단은 나드리콜 상담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상황별 응대매뉴얼 제작,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개인맞춤형 상담방법 코치를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 5월 새롭게 시작한 힐링프로그램을 통해서 상담원의 스트레스 수준과 취약 부분을 파악하고 심리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템플스테이, 바디테라피, 문화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직원들을 지원하고 있다.   공단은 프로그램 지원뿐만 아니라 지난 5월 31일 대구도시철도, 영남대학교병원, 대구지방변호사회 등 대구지역 10개 기관(기업)과 함께 지하철 반월당역 환승통로에서 감정노동자의 권리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라 감정노동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호소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향후 공단은 감정노동자가 직무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며 대구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대구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가 오는 28일에 본회의를 통과하면 이에 맞춰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감정노동자들의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공단은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감정노동자 보호가 고객에 대한 우수한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연예
    • 방송
    2019-06-27
  • 일상이 평등한 도시, 대구‘2019 여성 업 엑스포’개최
                일상이 평등한 도시, 대구‘2019 여성 업 엑스포’개최 ▸ 7월 5일 ~ 6일, 대구 엑스코 및 시내 일원 ▸ 정책 테마관, 각종 토크쇼·강연·토론회 및 아빠요리 경연, 가족원탁 회의 등  다양한 부대행사 열려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아 7월 5일과 6일 양일간, 엑스코 및 시내일원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으로 ‘일상이 평등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전국 유일의 여성정책 종합박람회인 ‘2019 여성업(UP)엑스포’를 개최한다.   * 양성평등기본법 제38조 및 동법시행령 제23조(양성평등주간 행사) (매년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를 양성평등주간으로 한다.)   올해는 ‘평등해야 대구요, 행복해야 대구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총 110여개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여 400여 부스 규모로 조성된다. 보수적이라는 인식이 강한 지역사회에 일·가정 양립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일상이 평등한 도시, 대구’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여성분야 엑스포를 통해 다양한 여성가족정책을 공유하고 확산 시켜 대구가 양성평등문화를 선도하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펼치고자 마련한 행사로, 관련 유관 기관・단체와 지역여성들의 다양한 활동상을 알림과 동시에 여성계 협업 시스템의 구심점이 되어 각 분야별 핵심 역량과 특화사업을 시민과 함께 나눈다.    행사 준비 단계에서부터 ‘여성 업 엑스포 자문단’을 구성·운영하여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과 의견을 수렴, 시민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선거관리위원회, 에스원(안심캠퍼스 사업 공동수행) 등 예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기관·단체의 참여로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준비했다. 또한, 동성로에 위치한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등 여러 공간에서 동시 개최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희경 여성가족부 차관의 특강도 예정되어 있어, 여성정책에 대한 중앙정부와 대구시의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9 여성 업 엑스포의 분야별 주요행사를 살펴보면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첫날 개최된다.    ‘칼라풀 어린이집’ 어린이 57명의 대구찬가 등 합창을 시작으로 올해 여성대상 수상자(백인계 대한적십자봉사회 대구지사협의회장) 및 양성평등 분야 유공 단체・개인에 대한 시상과 성평등을 주제로 한 뮤지컬 갈라 ‘오 마이 드림’이 특별공연으로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다.    대구시 여성정책에 대한 정책홍보관인 ‘여성행복 박람회’는 여성행복, 일자리, 안전지킴, 작은 결혼, 출산·육아, 건강가족 등 6개의 주제에 대한 체험형 테마관과 공동관으로 구성되어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시민 인식개선과 소통의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어린이 사랑 다자녀 가족사진 공모전’ 및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등 시민참여형 작품의 전시와 함께, 근대여성탐방로 ‘반지길’, 여성동호회 작품전, “대구여성의 시선”전 등 다양한 전시가 준비되어 있어 참관객들에게 한층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홀 내 마련된 특별공연장(평등관/500석 규모, 행복관/150석 규모)에는 각종 토론회, 토크쇼, 강연 등, 듣고, 얘기하고, 공감하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여성가족부 차관님의 특강과 함께 ‘여성정책은 왜 필요한가’ 라는 주제로 여성행복토론회가 열리고, 일가정 양립에 대한 토론 한마당 ‘워라밸 콘서트’, 각 세대별 여성의 목소리를 듣고 공감하는 이야기 마당 ‘아이 캔 스피크’, 개그맨 김영철이 전하는 가족 토크콘서트 ‘행복한 소통, 통하는 가족’ ‘여성 업, 정치 업, 행복 업’이란 주제의 생활 속 여성과 정치에 대한 강의 등이 준비되어 있다    동성로에 위치한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는 ‘일상을 여성주의’로 라는 주제로 4차례의 강연 및 집담회가 열려, 페미니즘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자리도 마련된다.    부대행사는 ‘일가양득 !, 일과 가정이 행복한 대구를 꿈꿔라는 주제로 온가족이 다함께 대화로 풀어보는 ‘가족원탁회의’ 자녀와 함께하는 ‘아빠요리 경연대회’ 외국인주민 문화공연을 통한 어울림 한마당 ‘슈퍼스타 다문화 경연’ 한글교실 할머니 수료생, 경찰 프로파일러 등 사람책의 세상사는 이야기, ‘사람도서관’이 이어진다.    한편,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으로 저출산을 극복고자 추진되는 ‘2019 대구 새생명 축제’, ‘100인의 아빠 발대식’ 등 관련 행사 연계 개최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
    • 연예
    • 방송
    2019-06-27
  • [영화]사자
      [영화]사자 <줄거리>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자신의 상처 남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용후'''''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6-27
  • [영화]에나벨 집으로
        [영화]에나벨 집으로   줄거리" 집에 남아있던 10살 딸 주디와 베이비시터는 ''''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6-26
  • 대구시설공단, 신임 사업운영본부장 임명
        대구시설공단, 신임 사업운영본부장 임명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6월 26일자로 새로운 사업운영본부장에 대구시의회 의정정책관을 지낸 김석동씨를 임명했다.   김석동 신임 사업운영본부장은 대구시 시민소통과를 거쳐, 대구시의회 기획행정 전문위원 및 의정정책관 등을 역임하는 등 1980년에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40년 가까이 다양한 시정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진정한 소통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공단의 전체 사업장을 순환근무하며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과 소통할 예정이며, 그간 쌓아온 시정경험들을 공단의 다양한 사업에 접목하여 공단의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석동 신임 사업운영본부장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시민이 100%만족하고 365일 행복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공단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자신의 소감을 전했다.
    • 연예
    • 방송
    2019-06-26
  • 대구시 작은도서관 6개관에서 북콘서트 개최
      대구시 작은도서관 6개관에서 북콘서트 개최   ▸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활성화 및 생활밀착형「책 읽는 대구」문화조성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관내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6개 작은도서관에서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북콘서트’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및 인문학적 소양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북콘서트는 마을공동체 거점인 작은도서관을 홍보하고「책 읽는 대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6개 작은도서관에서 6월부터 12월까지 6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 만나보고 싶었던 작가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책과 음악을 접목하여 보다 쉽고 흥미로운 독서문화를 전하고자 한다.    이번 북콘서트를 통해 ▲6월 29일 북구 서변동작은도서관에서 박준 작가 ▲7월 13일 달서구 월성푸르지오책마루도서관에서 정옥 작가 ▲ 7월 20일 서구 마을도서관 햇빛따라에서 이금이 작가 ▲9월 28일 중구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에서 성석제 작가 ▲10월12일 동구 이시아폴리스더샵 3차작은도서관에서 진우석 작가 ▲12월 14일 남구 꿈틀작은도서관에서 이분희 작가를 만나볼 수 있다.   작은도서관은 공공도서관에 비해 작은 규모의 도서관이지만 지식정보 서비스 제공이라는 본연의 도서관으로서의 기능 수행할 뿐 만 아니라 지역을 기반으로 주민 생활과 밀착하게 운영함으로써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다양한 문화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대구시는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작은도서관 거점 마을공동체 육성사업(10개관), 풀뿌리 독서동아리 강사 파견(50개관), 찾아가는 맞춤식 컨설팅단 운영(8명), 장서확충 지원(50여개관)을 한다. 또한 작은도서관 운영자 정보교류 및 홍보를 위해 작은도서관 한마당(9월)을 개최하고, 작은도서관 운영매뉴얼도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는 독서 관련 우수강사를 모집, 작은도서관 50개관에 독서동아리 강사를 파견하여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권장하여 건강한 시민의식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독서문화를 조성한다.    그밖에도 도서관에서 배출한 동극동아리를 활용하여 문화공연(8개관)․과학체험(8개관)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자연스럽게 지역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코자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올해 실시한 「2018년 기준 전국 작은도서관 운영 실태조사」결과에서 에이(A)등급 9개관, 비(B)등급 56개관, 시(C)등급 71개관, 디(D)등급 56개관, 에프(F)등급 11개관으로 전년도 대비 에이(A)등급 27.3%, 비(B)등급 7.7% 증가 하였고, 디(D)등급은 11.1% 감소하였다.    전반적인 평가 결과가 전년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에이(A)등급 이상 도서관의 경우 27.3% 이상 증가되어 2016년부터 시행중인 대구시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최이호 대구시 교육협력정책관은 “이번 작은도서관 북콘서트를 통해 작은도서관이 책을 만나고 세상을 만나 사람을 이야기하고 삶을 나누는 곳으로 재탄생하였다”며 “시민생활과 밀착한 마을공동체 거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연예
    • 방송
    2019-06-26
  • 도립교향악단, 영양군민을 위한 ‘평화음악회’
        도립교향악단, 영양군민을 위한 ‘평화음악회’   25일(화) 오후7시 영양문화체육센터, 순국선열의 희생 기리고 나라의 안녕 기원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5일오후7시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 제16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화음악회-희망의 노래’란 부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음악회는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 백진현 상임지휘자의 총괄지휘에 맞춰 소프라노 곽보라, 바리톤 방성택과 국악가수 권미희가 민족의 혼과 리듬이 실린 곡들을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에게 전해준다.   ‘평화 음악회-희망의 노래’는 로시니의 ‘세미라미데 서곡’으로 공연의 막을 연다. 비극에 바탕을 둔 오페라 세리아 ‘세미라미데 서곡’이지만, 전체적으로 재기와 활력이 넘치는 화려한 음악을 선보이며 비극적인 분위기를 전달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거의 보이지 않는 곡이다. 특히, 마지막 코다 부분에서는 모든 악기들이 동원되어 로시니 특유의 빠르고 힘찬 소리를 표현한다.   이어 바리톤 강성택이 ‘청산에 살리라’와 비제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를 힘찬 목소리로 노래하고, 소프라노 곽보라가 ‘꽃구름 속에’, 구노 오페라 파우스트 중 ‘오 하느님! 보석이구나!’를 관객들에게 들려준다. 또한, 국악가수 권미희가 출연하여 도립교향악단의 연주에 맞춰 ‘사랑꽃’, ‘아름다운 나라’등을 노래한다.   마지막에는 베토벤의 전쟁 교향곡 ‘웰링턴의 승리’를 50사단 군악대와 기수단이 특별출연해 도립교향악단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 곡은 웰링턴 장군이 나폴레옹 대군을 스페인의 빅토리아에서 격파한 광경을 묘사한 곡으로 1부는 ‘전쟁’, 2부는 ‘승리’로 나눠져 있다.    특히 1부 ‘전쟁’에서는 나팔, 대포, 소총 등의 소리가 치열한 전쟁의 분위기를 묘사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공연으로,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 문화예술과(☎054-880-3126)나 경북도 도립교향악단(☎053-324-727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재성 경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이 오늘의 우리가 있도록 자신을 내어준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평화를 열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연예
    • 방송
    2019-06-25
  • 농(農)·소(消)·정(政) 간담회
        로컬 푸드를 통한 대구·경북 상생 방안 농(農)·소(消)·정(政) 간담회   ▸ 지역 농산물에 대한 합리적 소비문화 조성 및 소비촉진 방안 모색 ▸ 소비자단체와, 농민, 학계, 대구시가 참석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경북소비자연맹은 24일 오후2시 대구기독교청년회(YMCA)청소년회관에서 ‘로컬푸드를 통한 대구·경북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농·소·정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농·소·정 간담회는 대구경북연구원 선임연구원인 유병규박사(경제학)의 ‘로컬 푸드를 통한 대구·경북 상생방안’ 발제로 시작하여, 발제 후 대구·경북 상생협력 진행현황, 로컬푸드·푸드플랜 정책과 동향, 대구·경북 상생 푸드 플랜 수립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생산자 및 로컬푸드 매장 운영자인 김영호실장(대구농특산물유통(주)대구장터 실장), 김태균교수(경북대학교 농업경제학 교수), 백경록(대구기독교청년회사업국장), 안경숙(닥터안 자연사랑 연구소 고문), 장지선(농사랑 알리미)등이 패널로 참석해 지역 농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생산자와 유통업체들이 당면하고 있는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 연예
    • 방송
    2019-06-25
  • 대구치맥페스티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즐기세요~
          < ’18년 동성로 야간상설 거리공연 사진(에스피 아르테(SP ARTE))> 대구치맥페스티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즐기세요~    ▸ 19(금) ~ 20(토) 16:00~17:30 중앙로역,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 ▸ 18(목), 19(금) 야간상설 거리공연 동성로 야외무대 및 수성못 수상무대 ▸ 20(토),야간상설 카페(식당)공연, 앞산카페거리 ‘넘버 더 스타즈’ 등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2019년 제7회를 맞이하는 대구 치맥페스티벌 기간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 주요 관광지에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축제참여자의 부가적인 만족도를 높이고,지역 공연콘텐츠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공연문화도시’ 다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타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대구만의 공연콘텐츠인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은 폭염시기인 점을 감안하여 19일, 20일 양일간 오후 4시부터 30분간 2회씩 실내인 중앙로역 무대에서 ㈜브리즈(대표 손현진)가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인 동성로에서는 ‘매일 매일이 즐거운 대구의 썸머 나이트 파티 스테이지(Summer Night Party Stage)’라는 이름의 거리공연을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18일, 19일 양일간 저녁 7시 반부터 90분간 펼친다.    18일에는 인디밴드 ‘사필성밴드’, 연주밴드 ‘빅타이거 그룹’, 퓨전국악팀 ‘놀다가’가 출연하고, 19일에는 댄스팀 ‘킹핀클루’, 어쿠스틱 2인조 ‘모과양’, 락밴드 ‘레미디’의 공연으로 거리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여름밤 ‘뜨거운’ 거리공연이 무리라면, ‘시원한’ 카페(식당) 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즉, 2018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된 앞산카페거리의 ‘넘버 더 스타즈(현충로 54)’는 카페 겸 베이커리로 20일 19시부터 30분간 싱어송라이터 ‘사필성’의 공연이 있다.(문의 : 대구시 문화콘텐츠과 ☏803-3794)   그리고 지역의 대표적인 수변휴식 공간인 수성못 수상무대에서는 19일 19시30분부터 90분간 ‘칵테일 사랑’이라는 주제로 ‘곰매직’(버블쇼), ‘비아트리오’(성악) 등 ‘시원한’ 공연을 펼친다.    또한 주변 식음거리에 위치한 카페(식당)에서도 20일(토) 19시30분부터 40분간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문의 : 수성구청 문화체육과 ☏664-2173)
    • 연예
    • 방송
    2019-06-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