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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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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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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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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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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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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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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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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화가 박진우, 잃어버린 시간에 대한 기억 ‘감성추상 THINK展’ 개최
      서양화가 박진우, 잃어버린 시간에 대한 기억 ‘감성추상 THINK展’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박진우 작가는 창의적 발상으로 추상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 독창적인 작품으로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1F 그랜드관에서 ‘감성추상 THINK’ 타이틀로 개인전을 펼친다.    작가는 몽돌의 울림을 찾아가는 새벽 산책자처럼 ‘생각’(Think)을 주제로 화작(畵作)을 해왔다. 자연을 날줄로 삼고, 유년의 추억을 씨줄로 써서 생각의 베틀에 그림을 담았다.    그림들은 다양하게 변주되어 안개 낀 부두의 옆모습이거나 미얀마 강가의 새색시가 물 길러 갈 때의 수줍음이 겹겹이 쌓여 세련된 문명의 한가운데의 빛나는 쪽빛으로 서 있다. 그의 그림들은 이야기가 있는 현존하는 빛나는 과거의 모습이며 동시에 찬란한 미래의 한 자락을 차지한다.   빛나는 과거는 흑백이 아니라 화려한 원색으로 달짝지근함이 피어오르는 양파 향이거나 소금기 머금은 바다 내음을 안고 있다. 서양화가 박진우는 모딜리아니의 화창(畵窓)에서 동화를 퍼 올리는 원색의 공방에서 조형의 검투사를 자처해왔다. 조건을 가리지 않고, 치러낸 화쟁(畵爭)의 소부대 전투에서 다양한 재료가 건반의 조율처럼 사용되었다. 건반의 조화가 낳은 음파의 진통 같은 시각적 이미지는 다양한 상상을 동반하고 나타난다. 그림 속 투박한 질감의 부드러운 서정은 과거로의 동행을 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지만, 자신만의 비밀이 숨어 있음이다.   상상과 현실에 걸친 실루엣 같은 형상이나 상황에 대한 남다른 기억은 풍경 채집가 서양화가 박진우에게 포획되어 생동하는 그림이 된다. 그는 1996년 제1회 대전에서 ‘해바라기가 있는 정물’로 개인전을 가진 뒤 이번 전시로 60회 개인전을 맞이한다. 400여 회의 단체전·기획전에 참가,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2019, 국회의사당), 오늘의 우수작가상(2016, 경향신문사) 등을 수상했다. ‘생각’(Think)의 작가 박진우는 일생의 삶을 사유의 대상으로 삼으며 자신을 성찰한다. 되돌릴 수 없는 과거와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그림 곳곳에 스며든다.   박진우의 화작은 구상시대(1996〜2001), 도약시대(2002〜2009), 활황시대(2010〜)로 크게 나뉜다. 그는 최근 10여 년간 원색 구사와 보색의 대비 속에서 중간 톤을 찾아내려고 노력하면서 진화를 거듭해오고 있다. 2015년부터 본격 창작된 매화와 의자 등에 걸친 ‘Think(생각)’시리즈에서 상징성이 구체화 된다.    의자를 통한 과거 회상과 미래 설계의 복합이미지 구축 같은 것이다. 구상시대는 수채물감의 번짐과 퍼짐을 이용한 사물의 재현과 일상을 실루엣 및 명암으로 처리하는 기량을 보였고, 활황시대에서는 장르적 경계를 허물며 비약적 발전을 지속한다.   박진우 작가의 인생과 예술을 논함에 있어 20여 년간 59회의 개인전 및 400여회의 단체·기획전 출품 등 그의 인생과 예술을 심층적으로 살펴 볼 필요가 있다. ‘깨어있는 작가 정신’이 끊임없이 분출해 낸 표현의 결과물로써 이는 예술계의 순교를 각오한 열정과 의지의 소산이다. 그야말로 예술을 위해 태어난 천성의 작가인 것이다. 향후 끝임 없이 풀어낼 무궁한 예술세계가 앞으로 더욱 기대되며 이번 전시 관람시간은 월-일 10:30 - 19:00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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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휴식월제 시행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휴식월제 시행     ▸ 2021.5.4.(화)까지, 잔디광장(20,860㎡) 전면 시행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두류공원 내)은 잔디 월동 및 발아 시기를 맞아 5월 4일까지 잔디광장 휴식월제를 시행한다.   대구를 대표하는 야외공연장으로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코오롱야외음악당은 올해에도 시민들에게 더 푸르고 쾌적한 잔디광장을 제공코자 산책로를 포함해 잔디광장 출입을 전면 제한한다.   잔디는 새싹이 틀 무렵의 관리가 한 해의 농사를 좌우하는 생육 특성을 가지고 있어 부득이 이런 방법을 도입하게 됐다. 휴식월제 기간에 잔디광장에는 집중적으로 비료주기와 병충해방제·제초작업·관수작업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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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구시설공단, 청렴 빵 나눔 봉사활동 가져
        대구시설공단, 청렴 빵 나눔 봉사활동 가져   ▸ 공단 임직원 20여명 참여하여 청렴 문구가 새겨진 빵 만들기   ▸ 취약계층 전달로 사회적 나눔 실천과 청렴한 공기업 이미지 제고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에서는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새로운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1월 30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봉사관에서 직원들이 직접 만든 청렴문구가 새겨진 빵을 만들어 대구지역 취약계층 60가구에전달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대구시설공단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청렴 문구가 새겨진 빵을 만들었다.   참여한 직원들은 빵을 전달받을 취약계층을 생각하며 반죽에서부터 앙금 넣기, 청렴 문구가 새겨진 포장까지 모든 조리과정에정성을 쏟아 제작하는 등 나눔 경영을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에 이번 청렴 빵 나눔 행사를 통해 청렴의 참뜻을 배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기뻤다”며 “크게 부풀어 오르는 빵처럼 청렴의식도 우리 마음속에서 한층 더 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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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     [국내매일]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12. 1.(화)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되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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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93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293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30일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에서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3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32명(지역감염 7,132, 해외유입 100)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39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37명,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없으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15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349명이다   확진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 모두 4명이다.    # 34002번 확진자는 달성군 거주자로 확진자(인천 연수구 #166, 11/28확진)의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 34169번 확진자는 달서구 거주자로 확진자(# 34002, 11/29확진)의 접촉자로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 34170번 확진자는 남구 거주자로 확진자(경주 #102, 11/28확진)의 접촉자로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 34184번 확진자는 수성구 거주자로 확진자(# 34170, 11/29확진)의 접촉자로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11월 3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 수는 195명이다.   * [11월 30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9명, 대구시 195명    현재까지(11.29.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71명이 증가한 총 18,008명이다.    이 중 17,984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7,787명이 음성 판정을, 144명(공항검역 47, 보건소 선별진료 37, 동대구역 워킹스루 58, 병원 선별진료 2)이양성 판정을받았고, 5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24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37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58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확진자로 분류되고,공항검역 47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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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92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292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9일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에서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2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28명(지역감염 7,128, 해외유입 100)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35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33명,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15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345명이다   확진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 모두 3명이다.    # 33379번 확진자는 수성구 거주자로 확진자(# 29921, 수성구, 11/19 확진)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 증상 발생하여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습니다. ※ 11/19 시행한 검사에서 음성, 자가격리 중 확진 # 33798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자로 11월 28일 필리핀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워크스루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 33800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자로 11월 28일 스위스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워크스루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들에 대한 자가격리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 시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11월 2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 수는 195명이다.   * [11월 28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9명, 대구시 195명  현재까지(11.28.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86명이 증가한 총 17,937명이다.   이 중 17,907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7,722명이 음성 판정을, 144명(공항검역 47, 보건소 선별진료 37, 동대구역 워킹스루 58, 병원 선별진료 2)이양성 판정을받았고, 4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나머지 30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37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58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확진자로 분류되고,공항검역 47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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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경북도, 12.10일까지 내년 예술분야 민간보조사업 공개모집
        경북도, 12.10일까지 내년 예술분야 민간보조사업 공개모집       광역단위 예술활동, 예술교류, 예술행사, 시각디자인 4개분야 지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역예술분야 경쟁력 강화와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확대를 위해 내년도 예술분야 민간보조금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12월 10일까지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4개 분야 18억원 규모로 △광역단위 예술활동 지원사업, △국내외 문화예술교류 지원을 위한 광역단위 예술교류 지원사업,△종합예술제 및 중점예술행사 등의 지원을 위한 광역단위 예술행사 지원사업, △광역단위 시각디자인 지원사업 등이다.   사업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지원분야는 문학, 음악(오페라), 무용, 연극, 시각예술(미술, 서예, 사진), 전통예술이다.   경북(대구)에 소재지를 두고 문화예술관련 활동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법인 또는 단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 마감후 12월중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의 ‘도정소식(알림마당,고시공고)’을 참고거나, 경상북도 문화예술과 또는 국가문화예술 지원시스템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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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91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291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8일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에서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2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25명(지역감염 7,127, 해외유입 98)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34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32명,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13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342명이다   확진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 1명이다.    # 32978번 확진자는 달성군 거주자로 서울확진자(용산구 #185)의 접촉자로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중이며, 추가 감염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11월 2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 수는 195명이다.   * [11월 28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9명, 대구시 195명   현재까지(11.27.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79명이 증가한 총 17,851명이다.    이 중 17,830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7,632명이 음성 판정을, 142명(공항검역 47, 보건소 선별진료 37, 동대구역 워킹스루 56, 병원 선별진료 2)이양성 판정을받았고, 5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21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37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56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확진자로 분류되고,공항검역 47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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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구시, 문화예술 현장 저작권 Q&A 교육 실시
      대구시, 문화예술 현장 저작권 Q&A 교육 실시   ▸ 문화예술 현장에서 부딪히는 저작권 문제에 대한 해결책 제시     ▸ 문화예술 기관‧단체 실무자 역량 강화, 문화예술 아카이브 구축 밑거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문화예술 기관‧단체의 기획‧홍보 실무자를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을 오는 12월 2일 오후 3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진행한다.   공연, 전시 등 문화예술 현장에서는 창작보다 더 큰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이 저작권이다. 저작권은 저작자의 경제적, 인격적 이익과 명예를 보호하기 위한 권리인 만큼 문화예술 현장에서는 저작권과 상충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에 대구시는 문화예술 기관·단체의 기획·홍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은 사례를 모아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강의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을 위해 대구시는 지역 내 문화예술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저작권에 대한 궁금증과 실제 현장에서 겪은 저작권 관련 사례를 모아 전문 강사에게 전달, 이를 바탕으로 강의 내용을 구성하도록 했다.   이날 강의를 진행하는 윤대원 강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지식재산학 석사), KAIST 대학원(공학 석사(취득예정))을 졸업하였으며, 예술의 전당 고객자문위원, 한국저작권위원회 법률 상담관을 역임했다. 현재 통영옻칠미술관 정책자문위원, 법무법인 대륙아주 전략기획팀장 겸 연구위원을 맡고 있는 문화예술 저작권 관련 전문가다.   이번 교육은 모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차 교육을 수강한 수강자와 사전 신청자 약간 명만 현장에 참석할 수 있지만 ‘대구문화’ 페이스 북(https://www.facebook.com/magazinedaeguculture)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한다.   앞서 9월 열렸던 저작권 1차 교육에서는 ‘저작권의 이해와 입문’과 문화예술 기관에서 자주 언급되는 계약과 홍보 등 문화예술 관련 ‘특수한 저작권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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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상주공고, 경북지방직공무원에 합격생 대거 배출
            상주공고, 경북지방직공무원에 합격생 대거 배출    무려 17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 연속 공무원 최다 합격이라는 성과를 달성하여 ‘고졸 공무원 사관학교’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박용태)가 경상북도 지방직 공무원에 무려 ‘17명의 합격생 배출’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1월 26일에 발표된 ‘2020년도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에서 17명의 상주공고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일반토목직 분야에는 11명(김민준, 김영민, 김태영, 박준희, 안세현, 안지민, 이현민, 임우영, 정상혁, 조현근, 채진호)이, 일반전기직 분야에는 3명(김동희, 김상윤, 신지헌)이 합격하였고, 건축직 분야에는 1명(김준우), 일반기계직 분야에는 2명(정한, 황준영)이 합격했다.   상주공고는 이날 현재까지 아직 두 개 지역의 공무원 발표만 났음에도 불구하고 총 21명(경북교육청 공무원 4명, 경상북도 지방직 공무원 17명)의 공무원 최종 합격생을 배출하였다.   앞으로 기대되는 점은 최종 합격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필기 합격자가 무려 25명(국가직 1명, 서울 1명, 부산 1명, 대구 1명, 인천 1명, 대전 2명, 경기도 8명, 강원도 1명, 충북 2명, 충남 5명, 경남 2명)이라는 점이다.   박용태 교장은 “2019년에 24명 공무원 합격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였는데, 올해에는 그보다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어 학교장으로서 매우 기쁘다.”라고 감회의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교육활동 운영에 변수가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공고가 이렇게 훌륭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명품취업에 대한 본교의 노하우와 역량이 매우 높다라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평가한 뒤 “본교에 대한 주변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본교는 더욱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의지를 밝혔다.   한편, 상주공고는 2013년도에 9명의 학생이 공무원으로 합격하여 ‘공무원 최다 합격’이라는 명성을 얻은 이래로, 2014년도 8명, 2015년도 17명, 2016년 17명, 2017년 22명, 2018년에 22명, 2019년 24명의 학생이 공무원으로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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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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