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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농업기술원, 아이 웃음소리 가득 퍼지도록~ 복 주머니 전달!
        경북농업기술원, 아이 웃음소리 가득 퍼지도록~ 복주머니 전달!  Voice Of Child 복(福, VOC)주머니 1·2호 전달, 출산가정 축하·격려   도 최우선 시책과제 저출생 극복 직장 분위기 조성 앞장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도정 중점시책인 저출생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일과 16일 출생 100일을 맞은 자녀를 둔 직원에게 백돌이 복(福, Voice of Child)주머니를 전달했다.   이날 농업기술원 직원들은 동료 직원 자녀의 출생을 함께 축하하며, 백돌이 복주머니를 제작해 아기 옷, 유아용품, 건강 보조식품, 지역 특산가공품 등 축하 물품을 담아 전달했다.   백돌이 복주머니는 자녀와 부모에게 필요한 물품을 담은 축하 주머니로‘아이들의 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이라는 의미를 담아‘福, Voice of Child ’라는 문구를 새겼다.   백돌이 복주머니 ‘1호’축하의 주인공은 유기농업연구소에 근무하는 권오훈 연구사로 늦게 인연을 만나 결혼하고 다복한 가정을 꿈꾸며, 일찍 자녀 계획을 세워 소중한 첫 아이 출생의 기쁨을 얻었다.   ‘2호’축하의 주인공은 원예경영연구과 이마리나 연구사로 경북도에서 실시한 ‘젊은 경북, 청춘동아리활동’커플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고 자녀를 출생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잘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의미가 더 크다.   이번 행사를 통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고충에 대해 진솔하게 얘기를 나누고, 자녀 양육에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하는 직장 문화 조성의 필요성과 다자녀 출산 장려 정책에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 농업기술원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육아 친화형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녀 출생 직원을 격려하고 재택근무, 유연근무 등을 활성화해 행복한 자녀 양육을 지속적으로 응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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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도쿄 ‘베이 에어리어’에 오픈한 ‘프리미어 호텔-캐빈 프레지던트-도쿄’ 소개
      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 ‘베이 에어리어’에 오픈한  ‘프리미어 호텔-캐빈 프레지던트-도쿄’ 소개 도쿄의 새로운 중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베이 에어리어’에 오픈 도쿄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접근성이 장점 가족 단위의 단체 여행 및 장기 투숙에도 편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지금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도쿄의 ‘베이 에어리어’인 ‘하루미(晴海)’에 지난 4월 26일 오픈한 ‘프리미어 호텔-캐빈 프레지던트-도쿄(プレミアホテル-CABIN PRESIDENT-東京)’를 소개했다. 이 호텔은 총 135개의 객실로 이뤄져 있으며, 긴자, 토요스 시장, 다이바, 아사쿠사 등 도쿄의 주요 관광지는 물론 시나가와, 도쿄역, 도쿄 빅사이트 등 비즈니스의 중심이 되는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용이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호텔 주변에 공원 등 도심 속 풍부한 자연환경이 조성돼 있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것 또한 매력적이며, 베이 에어리어 특유의 경관과 시원한 바닷바람이 주는 개방적인 분위기가 장점이다. ◇ 여행 거점으로 최적화! 새롭게 주목받는 도쿄의 베이 에어리어 ‘하루미’에 탄생 프리미어 호텔-캐빈 프레지던트-도쿄가 위치한 하루미는 2020년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개최 당시 선수촌으로 사용됐던 건물을 철거한 뒤 개발된 신도시 ‘하루미 플래그(晴海フラッグ)’ 등 도쿄의 중심지로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다. 지하철 오오에도선 ‘카츠도키역(勝どき駅)’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호텔 바로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을 통해 츠키지 및 긴자까지 15분 이내, 도쿄역까지 25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맞은편에는 상업시설과 사무실을 갖춘 ‘하루미 트리톤 스퀘어(晴海トリトンスクエア)’가 있으며, 초고층 맨션을 중심으로 조성된 신도시 하루미 플래그와 ‘라라 테라스 하루미 플래그(ららテラス HARUMI FLAG)’, ‘토요스 센캬쿠반라이(豊洲千客万来)’ 등의 상업시설과도 가까워 번화가에 인접하면서도 조용하게 쉴 수 있다는 것이 프리미어 호텔-캐빈 프레지던트-도쿄의 장점이다. ◇ 호텔의 디자인 콘셉트는 ‘바다’와 ‘하늘’ 프리미어 호텔-캐빈 프레지던트-도쿄는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는 도쿄 베이 에어리어에 세워진 호텔답게 하루미의 바다와 하늘을 디자인 콘셉트로 정하고 호텔에 묵을 때마다 ‘새로운 여행의 시작’이라는 신선함을 느낄 수 있도록 요즘 시대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갈매기와 파도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객실과 프런트 등에 그려져 있어 마치 도심 속 리조트에 온 것과 같은 공간을 연출한다. 입구에는 ‘녹색과 물의 정원’을 조성해 도심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형상화했다. 모던한 구조의 로비는 높은 층고로 이뤄져 있어 개방감이 느껴진다. ◇ 단체여행과 장기 체류에도 적합한 객실 및 관내 시설 도쿄 베이 에어리어의 이미지와 어울리도록 청량한 블루 컬러를 활용한 총 135개의 객실은 건물 4층~1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춰 투숙객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단체 여행이나 가족 여행객을 위해 최대 4인까지 숙박 가능한 커넥팅 룸도 갖추고 있으며, 각 층에는 35평방미터(㎡)의 이그제큐티브 코너 트윈룸을 마련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숙박이 가능하다. 투숙객이 이용할 수 있는 코인세탁실과 무료헬스장, 전자레인지 등도 갖추고 있어 장기 투숙에도 적합하다.(※ 코인세탁실은 유료) 도쿄관광한국사무소 소개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며, 항상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다양한 즐거움을 약속하는 도시, 도쿄의 새로운 관광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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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2024년 한국노년학회 전기학술대회’ 개최
      2024년 한국노년학회 전기학술대회’ 개최 ‘천만노인 시대: 도전과 기회’ 주제로 5월 17일(금) 수원 컨벤션센터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한국노년학회(회장 정순둘,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오는 17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한국노년학회 전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1978년 창립된 한국노년학회는 개인의 노화와 사회적 고령화에 관한 융복합 연구를 수행하고, 고령화 문제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이론적·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는 다학제적 학술단체다. 이번 학술대회는 노인 인구 천만 시대가 도래하는 2024년을 맞아 ‘천만노인 시대: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열린다.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의 노인 빈곤율과 자살률이 OECD 국가 중 최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일을 하고 싶어도 일할 수 있는 사회구조적 체계가 마련되지 않는 현 실태를 진단하고, 건강하게 배우고 일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 마련과 후기 고령 노인을 위한 돌봄 체계를 갖추기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황종성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원장이 기조강연으로 ‘인공지능 시대 노년의 삶과 복지’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이영민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노인과 일’을 주제로 ‘초고령사회 도래와 고령자 일자리’에 대해 발표하며, 김영선 경희대학교 교수는 ‘돌봄과 AgeTech’를 주제로 ‘초고령사회 생태계 확장: 노년학 관점에서의 돌봄로봇 가능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획발표세션으로 건축공간연구원 고령친화정책연구센터, 경기복지재단, 경희대학교 BK21 AgeTech-Service 교육연구단, 골든에이지포럼, 국립보건연구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 서울복지재단, 이화여자대학교 연령통합고령사회연구소, 제주연구원 고령사회연구센터, 중앙사회서비스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시니어클럽협회,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KAIST Aging & Technology Policy Lab 등에서 개최한 기관 세션이 진행되고 지역사회와 돌봄, 정신건강, 가족&사회관계, 문화예술 등의 주제로 자유발표세션도 진행된다. 아울러 AI 시대를 맞아 실무자와 연구자를 위해 ‘학술연구와 실무를 위한 AI App의 핵심기능들’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준비돼 있다. 한국노년학회 소개 한국노년학회는 1978년 12월 발족해 37년간 학문적으로 노년학의 발전뿐 아니라 한국의 노인 관련 법과 정책 수립에 직·간접적으로 큰 기여를 한 학회다. 1981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국제노년학·노인의학회(IAGG)에 가입했고, 1997년부터는 한국노년학회를 비롯해 한국노화학회, 대한노인병학회, 대한노인정신의학회 등 4개의 단체가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라는 이름으로 가입돼 있다. 한국노년학회는 국내 최대 노인 관련 학술단체이자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의 회원단체로, 노년학 및 노인 관련 법과 정책 수립에 관한 학술연구 및 실천 활동을 통해 학술연구 발표, 정책세미나 개최, 학회지 발행, 국내외 기관 및 학회 등과의 학술 교류 등의 활동을 전개해왔다. 웹사이트: http://www.tkg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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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2024 광무대 전통상설공연’ 개최
    6주간 펼쳐지는 중견 명인들의 품격 있는 전통예술 무대  ‘2024 광무대 전통상설공연’ 개최 6. 11. (화)~7. 26. (금)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광무대 전통상설공연’ 개최 무용, 기악, 성악, 연희 분야 24명의 내공 있는 중견 예술인 출연 6주간 주중 도심에서 순수 전통예술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시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내달 11일부터 7월 26일까지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2024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을 개최한다.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은 공모를 통해 경력과 실력이 검증된 중견 예술인들의 순수 전통예술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주간 펼쳐지는 이번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에서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24인의 중견 예술인들이 전통무용부터 성악, 기악, 연희까지 순수 전통예술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악 분야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명인부터 이미 기량을 인정받은 중견 명인들이 참여해 거문고, 가야금, 아쟁, 피리, 대금 등 전통 기악 연주와 북 장단을 통해 성악과 기악의 조화를 이루는 고법 공연으로 관객을 맞는다. 성악 분야에서는 판소리, 정가, 서도민요 각 부분 명창들의 공연이 준비됐고, 쉽게 접할 수 없는 중고제 판소리 복원연주와 ‘가사’의 전곡 연주를 들을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연희 분야는 경남지역의 풍물굿부터 사물놀이와 농악의 진수를 보여줄 공연이, 무용 분야에서는 이미 전통무용에서 일가를 이룬 명인들의 춤 인생을 볼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동대문 옛 광무대 터에 2020년 개관한 ‘전통공연창작마루’ 내 소극장 ‘광무대’에서 펼쳐진다. 1898년 문을 연 광무대는 당대 명인과 명창들의 공연을 볼 수 있던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 극장으로, ‘광무대 전통상설공연’은 그 역사성과 예술성을 이어가는 상징적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공연을 주관하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김삼진 이사장은 “옛 광무대에 올랐던 명인·명창의 뒤를 이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 예술인들의 품격 있는 무대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 도심에서 두 달 가까이 열리는 만큼 많은 관광객과 관람객이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 광무대 전통상설공연’ 각 공연의 상세정보 확인과 예매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t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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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K-창 문화마당 첫 만남의 날 가져...문화예술로 창의적 도정 실현
        K-창 문화마당 첫 만남의 날 가져...문화예술로 창의적 도정 실현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활기차고 선도적인 직장문화 조성 추진  능동적 참여 및 소통 교류로 공직사회-지역예술인-지역사회 동반 성장 도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는 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K-창 문화마당 첫 만남의 날을 가지고 4차 산업 시대를 맞아 창의적이며 수준 높은 여가와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도청 4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과 권오수 경북예총회장 및 재능기부를 해 주는 지역예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K-창 문화마당은 도청 간부 공무원들이 취미동아리 5개반(합창, 댄스, 기타, 플루트, 색소폰)을 자발적으로 구성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각자의 소양과 재능을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워 활기차고 창의적인 문화 도정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말에는 취미동아리 합동 발표회와 지역예술인과 연계한 봉사활동 추진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공직자상을 정립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제 책상에 앉아서 궁리하고 엉덩이로 일하는 시대는 끝났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아이디어가 핵심이다. 창의적인 활동을 많이 해야 뇌도 건강하고 아이디어도 많이 생각할 수 있다.”며 “화요일에는 공부하고 목요일에는 문화 활동을 즐기며 잘 노는 사람이 일도 잘하는 모범을 도청 간부들이 몸소 보여주시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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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트리플에스 IR DAY’ 참여 스타트업 모집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트리플에스 IR DAY’ 참여 스타트업 모집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서울특별시와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운영하는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에서 트리플에스(SSS+) 데모데이에 참여할 우수 스타트업을 선발하기 위한 ‘트리플에스 IR DAY’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트리플에스(SSS+) 투자유치 프로그램은 서울 스타트업 스케일업(Seoul Startups Scale-up) 프로그램의 약자로 캠퍼스타운 보육기업 및 대학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가능성을 제고하고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의 캠퍼스타운 보육기업 또는 대학 창업지원기관으로부터 창업 보육을 받은 이력이 있는 창업기업이다.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대상으로는 △투자유치 전략 특강 △BM 점검 컨설팅 △IR DECK 고도화 컨설팅 △IR DAY 등이 제공된다. IR DAY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발된 10개사는 서울시 창업지원시설 통합 데모데이인 트리플에스(SSS+) 데모데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트리플에스(SSS+) 데모데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3개 기업에는 총 1000만원의 상금과 1억원의 투자 검토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홈페이지(https://s-upcenter.startup-plus.kr/project/PRJ0046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현광 센터장은 “트리플에스 IR DAY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캠퍼스타운 및 대학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서울시 창업지원시설과의 협업을 통한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유망 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씨엔티테크 소개 씨엔티테크는 2003년 창립 후 대한민국 no.1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투자사로써 국내 최다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총운용자산 1100억원으로 투자 혹한기 유일무이한 공격적 투자로 스타트업 육성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https://s-upcenter.startup-plus.kr/project/PRJ004671 웹사이트: http://www.cntt.co.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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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2024년 제1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 온라인 개최
      2024년 제1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 온라인 개최 ‘지역특화 교육정책 실현을 위한 교육특례 운영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5월 7일(화) 오후 14시, 한국교육개발원 유튜브 채널(KEDI TV)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7일 오후 2시부터 ‘지역특화 교육정책 실현을 위한 교육특례 운영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2024년 제1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정책네트워크 정책 토론회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외 8개 교육관계기관*이 참여하는 교육정책네트워크 행사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교육 분야 규제 완화 및 특례 운영의 필요성과 사례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향후 방향과 과제를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고영선 한국교육개발원장의 개회사 이후, 한국교육개발원 권순형 교육정책네트워크센터 소장의 진행으로 제1부 기조발표와 제2부 사례발표 및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1부는 첫 번째 ‘교육발전특구의 정착과 발전을 위한 교육규제 완화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영남대학교 김병주 교수가 발표한다. 교육발전특구의 경과 및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지역 맞춤형 특례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면서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의 정책 사례를 분석하고, 마지막으로 교육발전특구 정착을 위한 교육규제 완화 방향과 과제를 제안한다. 두 번째는 ‘교육발전특구 및 특별자치시·도의 교육특례 운영을 위한 입법과제’를 주제로 국회입법조사처 이덕난 입법조사연구관이 발표한다. 제2부는 사례발표 및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첫 번째 사례발표는 ‘교육·돌봄·주거 걱정 없는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을 주제로 화천군청 최인한 교육복지과장이 발표한다. 화천형 교육정책을 소개하고, 화천군의 현황과 지역 발전전략과 연계한 특구 지정의 필요성, 특구의 비전·목표 및 전략, 특구운영계획과 성과관리계획 및 규제해제 및 특례 발굴 사항 등에 대해서 발표한다. 두 번째는 ‘지역교육특례 발굴 사례: 진천·음성교육발전특구 중심’을 주제로 음성군청 홍태경 전략기획팀장이 발표한다. 진천·음성군 지역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특구의 비전·목표 및 전략과 세부 사업 개요·내용, 특구 추진 체계와 목표에 대해 살핀 후 규제해제 및 특례 발굴 사항 등에 대해 발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교육개발원 유튜브 채널(KEDI TV)을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질의·응답과 토론회 종료 후에는 온라인 설문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7월 초순에는 ‘학령인구 감소시대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정책적 대응과 과제’를 주제로 2024년 제2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교육정책 토론회는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교육 관계기관, 학계 전문가와 더불어 교육정책에 관심 있는 교원, 교육계 종사자 및 일반 국민의 소통을 토대로 교육정책 형성 및 추진과정에서의 구성원 참여와 현장성을 증진시키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교육정책네트워크 참여 교육관계기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육아정책연구소 한국교육개발원 소개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의 정부 출연 연구 기관이다. 다양한 연구·사업을 통해 교육 분야 국정 과제를 지원하고, 국가 수준의 중장기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3년 창립 51주년이 된 한국교육개발원은 교육 현장 중심 연구, 데이터 기반 연구 강화를 통해 교육 체제의 혁신을 선도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ked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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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2024 릴랙스위크’ 한 달간의 여정 호평 속 마무리
      전국의 이색 치유공간에서 함께 한 마음 챙김  ‘2024 릴랙스위크’ 한 달간의 여정 호평 속 마무리 2024 릴랙스위크, 4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서 열려 전국 485개 치유공간·서비스 기업서 145개 프로그램 호평 전국 단위 확대 시행… 전년 대비 확대된 이색 치유공간 눈길 홈페이지는 연간 운영… 릴랙스 스팟 정보 지속적 제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명상·마음챙김·정신건강 분야 전문가들이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에게 ‘건강한 나 다움’을 제안하는 한국형 멘탈 웰니스(Wellness) 축제 ‘2024 릴랙스위크’가 2030세대의 관심 속에 한 달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는 기존 서울지역에 국한됐던 명상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전국단위로 확장해서 진행했다. 명상과 마음챙김, 정신건강 등에 관심 있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2024 릴랙스위크에는 대한불교조계종 템플스테이 사찰과 함께 485개 치유공간과 서비스 기업이 참여, 145개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됐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하고, 전통·불교 정신문화를 중심으로 마음치유 방안을 안내했다. 릴랙스위크 참여자들은 공식홈페이지의 큐레이션을 통해 △명상·요가 △상담 △템플스테이·한옥숙소 △채식카페 △사찰음식 식당 △웰니스 체험·공간 △자연치유 공원 등 자신이 원하는 지역에 위치한 힐링공간인 ‘릴랙스 스팟’을 찾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올해 릴랙스 스팟이 전국으로 확대되며 독서와 비건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서점부터 향기를 통해 내면을 치유하는 아로마 테라피, 마음치유전문가의 심리상담 등 아직 명상이 낯선 ‘마음챙김 초심자’를 위한 이색 콘텐츠를 운영하는 치유공간들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살펴보고 ‘진정한 쉼’을 체험할 수 있었다. 비건 디저트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독립서점 ‘책과 생활(광주광역시)’은 서점과 비건 베이커리가 결합된 복합문화상점이다. 인물·예술·사회·자연·문학·독립출판물 등 5000종 이상의 서적을 판매하고 있으며 ‘책에서 확장하는 생활’을 슬로건으로 로컬 콘텐츠 기반 출판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늑한 공간에서 독서를 하는 동안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제작한 디저트와 음료도 즐길 수 있다. 마음치유전문가 모임인 ‘이로운 심리상담연구소(경기도)’는 1·2급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로 구성된 전문 심리상담 기관이다. 건강한 마음 근육을 키우고 안정감을 얻고 싶은 사람이나 내면의 성장을 위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편안하고 쾌적한 상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공신력 있는 상담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MMPI·TCI·SCT·MBTI·PAI 등 심리검사를 비롯해 지능검사, HOLLAND, U&I 등 진로·적성·학습검사 등을 받을 수 있었다. 아울러 우울·무기력·불안·대인관계·직장 내 스트레스 등 다양한 주제의 개인 심리상담과 커플 간 갈등·의사소통문제·성격차이 등을 주제로 한 부부 및 커플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나만의 향기를 찾아 지친 마음을 살피고 치유하는 ‘쉼표아로마(서울특별시)’의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아로마테라피스트의 안내에 따라 블랜딩한 아로마 오일 향수를 통해 일상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 특히 ‘아로마 인사이트 카드’를 활용해 자신의 내면 상태를 진단할 수 있어, 스스로의 마음을 살펴보고 자신만을 위한 오롯한 휴식 방법을 명쾌하게 찾을 수 있다.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는 김지인 씨(여, 35)는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집 주변의 릴랙스 스팟에서 명상과 요가를 비롯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며 “정신없이 흘러가던 일상에서 벗어나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내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됐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상도동에 거주하는 이은선 씨(여, 29)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서 할인권을 제공받아 처음으로 명상체험에 도전했다”며 “명상을 하면서 평소에 미처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몸과 마음이 긴장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 예민했던 신경이 가라앉으면서 마음이 편해졌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명상을 하는 습관을 길러볼 생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릴랙스위크 사무국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치유공간을 접하고, 명상을 통한 마음챙김과 가까워지는 유의미한 기회가 됐다며, 이번 2024 릴랙스위크의 이벤트는 마무리됐지만 전국 각지 치유공간의 상설프로그램은 지속되며, 공식홈페이지에서 릴랙스스팟의 정보들을 계속 만나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릴랙스위크 사무국 소개 ‘2024 릴랙스위크’는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에게 건강한 ‘나다움’을 제안해온 마음챙김 및 힐링 전문 대규모 축제다. 지금까지의 릴랙스위크는 서울을 기반으로 진행됐던 도시 축제였지만 올해 2024는 참여 대상과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해 로컬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소개한다. 웹사이트: http://relaxwee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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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 대구광역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제46회 어린이 큰잔치’개최
      대구광역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제46회 어린이 큰잔치’개최 ▸ 5월 5일(일) 오전 10시부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기념식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무지개빛 모험을 떠나자!’는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체험활동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마련된 ‘제46회 어린이 큰잔치’가  오는 5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다.   대구광역시와 교육청, 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기념식, 공연마당, 체험마당, 참여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대구오페라유스콰이어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개최되는 기념식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기념사와 내빈들의 축사에 이어 대구동천초등학교 6학년 장희량 어린이를 포함한 모범 어린이 12명에 대한 시상과 함께 어린이날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한다.   이어지는 무대 행사에서는 인형탈 댄스공연, 마술공연, 벌룬아트, 어린이 태권도 시범이 선보여지며 다양한 선물이 증정되는 가족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된다.   체험부스는 6개의 구역으로 나눠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4차 산업 체험, 다양한 만들기 체험, 3D펜 체험, 페이스 페인팅, 에코 놀이터 체험, DIY 자동차 레이싱 등 다향한 체험을 직접해 볼 수 있으며, 소방관, 경찰, 요리사 등 직업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관들의 홍보부스를 둘러볼 수 있다.   더불어 잔디밭에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먹거리 나눔 부스도 운영하며 아빠와 함께하는 사생대회도 개최한다.   한편, 대구어린이세상은 어린이날 당일 무료입장이며 ‘태권V를 기다리며’ 전시와 함께 ‘공룡 애니멀쇼’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5월 3일(금)부터 5월 5일(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 국악 뮤지컬 ‘어린왕자’를 공연한다.   더불어 동구, 서구, 북구, 달서구, 달성군에서 자체 어린이날 기념식 및 각종 부대 행사를 개최하는 등 대구시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 어린이들은 대구 미래 50년의 주인공이자 지역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이다”며, “어린이들이 큰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동복지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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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5월 가정의 달, 다채로운 가족 행사 대구시 곳곳에서 열려!
          5월 가정의 달, 다채로운 가족 행사 대구시 곳곳에서 열려! ▸ 구·군 가족센터, 5월 중 온 가족 참여형 다양한 행사 개최 - 세족식, 속마음 편지쓰기, 사랑 그릇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등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 대구광역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9개 구·군 가족센터 등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매년 5월은 가정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가정을 위한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가정의 달로 지정돼 있다.   내달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8일 어버이날, 10일 한부모가족의 날, 11일 입양의 날, 15일 가정의 날, 20일 성년의 날, 21일 부부의 날 등 가족을 위한 기념일이 다양하다.   대구광역시는 구·군 가족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 다문화가족들이 가족과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나누고,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특별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 중구 가족센터는 관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가족 체험행사 부스를 운영하는 ‘가족센터가 찾아간 Day!’를 개최한다.   - 동구 가족센터는 부부관계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세족식 체험과 속마음 편지를 작성하는 ‘둘이 같이 하나 되어, 처음처럼’ 행사를 개최한다.   -서구 가족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아동에게 선물을 지원하는 행복가정 프로젝트 ‘꿈을 그리는 아이’ 행사를 개최한다.   - 남구 가족센터는 배우자에게 쓰는 진심을 담은 편지 ‘사랑하는 당신에게’ 편지쓰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 북구 가족센터는 가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가족 축제 ‘부키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소풍’을 개최한다.   - 수성구 가족센터는 부부의 날 기념, 사랑 그릇 만들기 ‘오(5)늘은 둘(2)이 만나 하나(1)된 날’ 행사를 개최한다.   - 달서구 가족센터는 두류공원 일대에서 보행기 경주대회, 가족 포토존, 가족걷기 대회, 이웃사랑 콘서트, 체험부스 등을 운영하는 ‘대구 온(ON) 가족 축제’를 개최한다.   - 달성군 가족센터는 부부 관계향상을 위한 부부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군위군 가족센터는 케이크 만들기 키트 및 꽃다발 제공으로 ‘부부 케이크 만들기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편, 지역별 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들이 건강한 가정을 이루며 살 아갈 수 있도록 가족 상담 및 교육, 취약·위기가족 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가족 프로그램 운영,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등 각종 가족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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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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