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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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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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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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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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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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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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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가소식
    2018-10-11

실시간 연예 기사

  • 편견의 벽을 허물고 공감의 선율을 함께 연주한다 !
      편견의 벽을 허물고 공감의 선율을 함께 연주한다 !   ▸ 24일(목) 19: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시 장애공감콘서트 개최 ▸ 위드심포니오케스트라, 드림위드 앙상블, 바리톤 석상근 등 출연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위드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장애공감콘서트 ‘안단테, 안단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연주자와 비장애인 연주자가 함께 출연해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7년 창단된 위드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정우균)는 음악적 재능을 가진 발달, 시각, 지체 장애가 있는 대구의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연주단으로 수 천번의 연습으로 단원들간의 호홉을 맞추며 학교, 공공기관 초청 연주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전문연주단인 드림위드 앙상블은 9명의 발달장애인과 2명의 지도교사로 구성, 청와대 행사 초청 공연 및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유엔(UN)본부에 초청연주 등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별출연으로는 최근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중창단 벨레스텔레와, 세계적인 오페라 주역가수 바리톤 석상근, 싱가폴 등 해외에서 호평받고 있는 소프라노 셀린드 라봄이 출연해 유명 가곡 및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무한히 확장되는 음악의 세계에 장애나 차별은 없다.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편견의 벽이 허물어져 장애인도 따뜻한 이웃사촌으로 함께 살아가는 대구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장애공감 시민서포터즈 운영, 버스운수종사자 교육, 대학교 건축학과 대학생 교육 등 전국적으로 가장 활발하게 장애인식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문화·예술, 교육, 에스엔에스(SNS)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공연관람료는 무료이며, 연주회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 공연문의 053-623-0684, 에이엠(AM) 예술기획    
    • 연예
    • 방송
    2019-10-22
  • 공식 유튜브「보이소 TV」구독자 5만 명 돌파
        공식 유튜브「보이소 TV」구독자 5만 명 돌파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2번째로 구독자 5만 명 돌파    10.21 ~ 10.30까지 유튜브 신규 구독 이벤트 실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보이소 TV」의 구독자 수가 5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공공기관, 기업은 물론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등 개인에 이르기까지 유튜브를 통한 홍보, 마케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경북도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유튜브를 중심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경북의 문화·축제·이벤트 등 관광정보, 주요 도정 뉴스, 직원이 출연하는 자체 제작 영상, 각 실국과의 협업 영상 등이 대표적인 예다.   특히 민선7기 출범 이후 유튜브를 통한 소통을 강조하는 기조에 따라 전문가를 채용하고 트렌디한 영상 제작과 교육에 집중해 왔다. 이 결과 19년 초 300명 수준이던 구독자 수는 비약적인 증가를 거듭해 5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구독자 수다.   김일곤 경북도 대변인은“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구독자 수 5만 명을 돌파한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유명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은 물론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도민과 소통하고자 한다. 보이소 TV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보이소 TV 구독자 수 5만 명 돌파를 기념한 유튜브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21부터 30까지 진행되며, 보이소 TV 내 이벤트 영상에 신규 구독 인증을 하면 응모 가능하며 상품권,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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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가소식
    2019-10-22
  • 남기희 작가, 희망의 에너지 선사하는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자연의 소리" 개인전 개최
      남기희 작가, 희망의 에너지 선사하는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자연의 소리" 개인전 개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여백을 중요시하고 몽환적 채색으로 심오한 느낌 전달하는 추상작품으로 감동 전달하는 남기희 작가(Art 힐 예술기획 대표)는 지난 8월 7일부터오는 2020년 2월 20일까지 경기도 파주 소재의 어린이 미술관 자란다(관장 도금옥)에서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자연의 소리" 타이틀로 초대전을 진행 중에 있다.    화가와 미술교육을 병행하면서 미술학원, 대학 평생교육원, 문화센터, 성인취미미술 등 다양한 계층을 미술지도 하고 있으며 매년 주최, 주관하여 실시하는 인사동 감성미술제는 희망과 자신감을 안고 새 출발하는 신진작가 및 미술교육자들을 위한 전시회로 한국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어린이 미술관 자란다는 미술, 자연, 인성을 접목하여 창의력을 키워주고 생명의 가치를 존중하는 밝은 어린이의 삶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문화공간이다. 예술을 통해 생각의 크기를 넓히고, 자연과 더불어 경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 세상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는 곳이다. 감각적인 체험을 통한 창의력과 인성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 중으로 미술관 체험, 유아 및 유치원생을 위한 뮤지엄키즈스쿨, 초등과정의 뮤지엄아트스쿨 등으로 체험학습장소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남기희 초대전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 자연의 소리"는 화면 속 이미지에서 느껴지는 상상력으로 소리의 연관성을 찾고, 관람객들에게 자유분방한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풍요로운 삶과 연결시키고자 했다. 자연을 통한 창의성 교육에 중점을 두는 어린이 미술관 자란다와 교차되는 부분이 있어 전시 효과는 높다. 먹의 번짐 느낌으로 전통 미술을 선보이기도 하고 아크릴 재질로 전형적인 서양 추상미술로 관람객을 마음을 감동스럽게 한다. 동서양의 오묘한 이미지가 조화롭게 작품으로 펼쳐져 생각의 유연성 발휘하고 힐링의 시간을 전달한다.   먹과 아크릴을 비롯한 이질적인 재료의 도입은 지필묵이라는 전통적 방법의 체계를 뛰어 넘는 자유분방한 행위. 동양과 서구적 이중조형 체계를 차용한 파괴적이고 공격적인 조형으로 표현하여 재료 실험 자체가 지니고 있는 한계성, 즉 조형성의 확보라는 당위성과 새로운 조형 가치를 말해준다. 그 위에 점, 선, 면은 화가 자신일 수 있고 감상자 어느 누구일 수도 있다. 그림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자아(自我)를 찾고자하는 작가의 본심이 작품에 담겨져 있다.   남기희 작가는 "예술 활동으로 그림 그리는 자체가 스스로를 위한 치유이기도 하며, 미술로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보듬고 안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는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이 좋다. 화가, 미술교육, 미술심리치료 등 그림과 연관된 것들은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열정 가득한 작가로 남길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가와 미술교육자로 예술 활동을 펼치는 작가는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과 만나기를 희망하며, 삶의 위안이 될 수 있는 작품으로 서로 격려하고 존중하는 긍정의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
    • 연예
    • 방송
    2019-10-22
  • 경북보건환경연구원, 환경분야 측정분석 ‘최우수 등급’인증!
          경북보건환경연구원, 환경분야 측정분석 ‘최우수 등급’인증!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실내공기 및 악취 분석능력 검증에서 우수성 인증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19년도 측정분석기관 숙련도 평가에 참가하여 실내공기질 및 악취분야 전항목에서 분석능력 최고등급인 「적합」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실내공기질 분야 ▲휘발성유기화합물류 7항목, 악취분야 ▲아세트 알데하이드 외 3항목 등 총 11개 항목에서 인증을 받아, 2006년 숙련도 평가가 실시된 이후 14년 연속 최고수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유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경호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숙련도 평가로 연구원이 환경 측정분석 분야 시험․검사 데이터 품질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앞으로도 연구․검사 능력 강화, 첨단 분석기술 습득으로 선진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지역의 환경분야 중추기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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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경북․대구 아줌마들!‘농산물과 함께하는 건강과 행복의 어울림 축제 연다
          경북․대구 아줌마들!‘농산물과 함께하는 건강과 행복의 어울림 축제 연다    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 두류공원에서 제12회 아줌마 大축제 열려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대구 두류공원에서‘희망! 경북과 대구아줌마들이 농산물과 함께하는 건강과 행복의 어울림’이란 슬로건 아래‘제12회 아줌마 대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18일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시장․군수와 기관단체장, 축제의 주인공인 경북과 대구 아줌마들이 함께 한다.   특히, 경북․대구 여성단체협의회장이 경북과 대구의 하나됨을 다짐하는 ‘대경 상생 선언문’을 낭독한다.   이번 축제는 여성과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즐길 수 있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으며, 생활에 유익함이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주요 행사로는 아줌마 장기자랑, 경상북도 통합과수브랜드 이름을 딴 데일리가요제, 사랑의 농산물 경매, 아줌마 스트레스 탈출,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사이소’홍보관 등 다양한 체험․참여행사와 전시행사가 열린다.   또한, 축제 연계행사로 열리는 우리농산물 큰잔치에는 경북 23개 시군과 대구의 우수 농․특산물 250여개 품목을 소비자들에게 전시․판매한다.   특히, 경북과 대구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직거래장터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축제인 아줌마축제가 동시에 열려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효과를 높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소통‧상생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아줌마들이 축제를 통해 경북과 대구가 하나임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우수한 경북의 농산물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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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라벨라오페라단,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페라 "마리아 스투아르다" 공연
          라벨라오페라단,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페라 "마리아 스투아르다" 공연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사단법인 라벨라오페라단(단장 이강호)이 오는 11월 22일 ~ 11월 24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마리아 스투아르다>를 국내 초연으로 선보인다.    오페라 <마리아 스투아르다>는 이탈리아 벨칸토 오페라의 거장 ‘도니제티’의 여왕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으로, 독일의 대문호 실러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스코틀랜드 여왕 ‘마리아 스투아르다’의 서정적 비극을 그리고 있다. 라벨라오페라단은 앞서 2015년 여왕 3부작 중 첫번째 작품인 <안나 볼레나>를 국내 초연하여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이번 <마리아 스투아르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오페라 <마리아 스투아르다>는 16세기의 스코틀랜드 여왕 ‘마리아 스투아르다’와 영국 여왕 ‘엘리자베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리아 스투아르다>는 도니제티의 여왕 3부작 중 극적인 요소가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히고 있으며, 아름답고 세련된 음악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엘리자베타는 반역죄로 성에 구금된 마리아 스투아르다를 정치적 경쟁자이자 로베르토를 사랑의 경쟁자라고 생각해 두려워한다.   로베르토의 마음이 마리아에게 향해있다는 것을 알게 된 그녀는 마리아에게 강한 비난과 모욕을 던지고, 이에 맞서 마리아도 엘리자베타에게 ‘영국의 왕좌를 더럽힌 비열한 사생아’라는 치욕스러운 말로 되갚는다. 두 여왕의 불꽃튀는 대결 끝에 엘리자베타는 마리아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마리아 스투아르다>는 극적인 스토리의 드라마성을 강조한 탁월한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며, 16세기의 화려하고 웅장한 영국, 스코틀랜드의 왕실 배경의 무대를 감각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16세기 왕족들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할 시각적 화려함과 역동적인 무대 연출로 오페라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페라 <마리아 스투아르다>는 오페라 전문 지휘자 양진모가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감각적인 연출로 오페라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이회수가 맡는다. 또한 소프라노 강혜명, 고현아, 오희진, 이다미, 홍선진, 메조소프라노 여정윤, 테너 신상근, 이재식, 바리톤 임희성, 최병혁, 베이스바리톤 양석진, 베이스 이준석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정상 성악가들이 무대에 오르며, 공연의 풍성함을 더해줄 메트오페라합창단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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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대구미술관, 수상자 선정
        대구미술관, <제20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 선정    서양화가 조덕현(1957년 횡성출생) -   ▸ 11월 4일(월) 오후 5시, 대구미술관 2층 시상식 개최 ▸ <제19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 초대전>, <이인성 특별전>도 4일 동시 개막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서양화가 조덕현을 ‘제20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11월 4일 오후 5시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인성 미술상은 한국 근대미술사에 큰 업적을 남긴 서양화가 이인성(대구, 1912-1950)의 작품 세계와 높은 예술 정신을 기리고 한국미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9년 대구시가 제정한 상이다.   대구미술관은 미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추천위원 회의를 거쳐 최종 5명의 수상 후보자를 선정하고,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조덕현(횡성 출생, 1957년생,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교수) 화가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한국 현대미술분야 전문가 5명(심사위원장/김복기 경기대학교 교수, 아트인컬처 대표)으로 구성해 작가들의 역량과 수상 자격에 대해 심층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인 김복기 교수는 “아시아 역사를 재현하여 밀도 높은 구성력으로 인간의 대서사시를 표현해온 조덕현 작가는 미술의 본원적인 의미와 사회와의 관계를 꾸준히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라며 “잠재력과 상징성을 내포하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작품 기량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심사위원들은 회화의 오랜 전통 위에서 이루어진 탄탄한 묘사력과 타 장르와의 협업 및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역사 속 인간의 삶을 깊이 있게 구현한다는 점이 ‘이인성 미술상’의 지향점과 부합한다고 말했다.   조덕현 작가는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일민미술관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으며, 박수근미술관, 프랑스 국립 주드 뽐므 미술관, 모리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 및 갤러리 단체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상식은 ‘제19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 초대전’과 ‘이인성 특별전’ 개막식과 함께 11월 4일 오후 5시 대구미술관에서 개최하며 수상자에게는 이인성 미술상 상금 및 트로피와 이듬해 대구미술관 개인전 개최 및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홍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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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대구시향
        대구‧경북 클래식 청년 아티스트들의 꿈을 응원하는   대구시향 <제19회 대학생 협주곡의 밤>   10. 31(목)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 전석 무료   김천시립교향악단 지휘자 김성진 지휘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등 선사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클래식 아티스트의 꿈을 키워나가는 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을 위한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 <제19회 대학생 협주곡의 밤>이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대구‧경북 클래식 유망주를 발굴하는 공연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또는 대구시향 사무실(053-250-1475)에 티켓을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이날은 김천시립교향악단 지휘자 김성진의 지휘로 진행되며, 지난 8월 29일(목) 실시한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최종 합격된 김경민(플루트, 계명대 관현악전공 3), 장지은(바이올린, 경북대 음악학과 3), 박재오(피아노, 계명대 피아노전공 3)가 올해의 주인공들이다.   첫 무대는 플루티스트 김경민이 라이네케 ‘플루트 협주곡’을 연주한다. 전통적인 형식미와 낭만적 성향이 조화를 이루는 이 곡은 오늘날 플루트 연주자들의 단골 레퍼토리이다. 협연자로 나선 김경민은 2016년 대구 플루트 뮤직 페어 전국 플루트 콩쿠르에서 고등부 금상, 제1회 경주챔버오케스트라 콩쿠르 고등부 금상 등 다수의 대회에서 입상하였다. 또한, 2020년 1월 중 본선이 예정된 2019 홍콩 국제음악콩쿠르 예선을 플루트 일반 부문 1위로 통과하였다. 경주챔버오케스트라, 칼로스플루트앙상블, 계명심포닉밴드 등과 협연 및 앙상블 연주를 한 바 있으며, 현재 계명대학교 관현악전공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이어서 바이올리니스트 장지은 협연으로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인다. ‘19세기의 모차르트’로 평가받는 멘델스존은 슈만, 브람스 등과 함께 독일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이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부드럽고 로맨틱한 정서와 균형 잡힌 형식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바이올린 협주곡의 여왕‘으로도 불린다.   경북대학교 음악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장지은은 2015년 제13회 거제음협 음악콩쿠르 현악부문 고등부 대상, 2017년 대구스트링스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 바이올린 대학부 1위 등 유수의 음악 콩쿠르에서 상위에 입상하였다. 2017년 ‘대구문화방송(대구MBC)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에서 협연하였고, 제6회 연천디엠제트(DMZ)국제음악제 뮤직아카데미와 대구예술영재교육원을 수료하였다.   이날 공연의 대미는 피아니스트 박재오와 함께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으로 장식한다. 타고난 음악가로 승승장구 하던 청년 라흐마니노프는 첫 교향곡의 초연이 참패로 끝나자 침체기에 빠졌다. 작곡 활동도 부진하였는데, 약 3년 후 이 피아노 협주곡이 대성공을 거두자 자연스럽게 극복되었다. 묵직한 피아노 독주로 시작되는 제1악장의 도입부는 ‘크렘린궁의 종소리’라는 별칭을 갖고 있을 정도로 매우 인상적이다. 라흐마니노프의 서정성과 천재적인 관현악법, 현란한 피아노 기교 등으로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이다.   피아니스트 박재오는 2014년 제21회 대구음협 전국학생음악콩쿠르 고등부 피아노 부문 1위, 제19회 티비시(TBC)음악콩쿠르 고등부 피아노 부문 1위, 2018년 에스아이엠시(SIMC) 한‧중 국제음악콩쿠르 대학부 피아노 부문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였다. 2014년 티비시(TBC)음악콩쿠르 수상자 연주회에서 경북도립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현재 계명대학교 피아노전공 3학년이다.   한편, 지휘자 김성진은 서울예술고등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합창지휘를 공부하였다. 이후 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지휘과에 수석 입학해 최고 성적으로 졸업했다. 미국 음악 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도미하여 오케스트라 아이오와, 시더 래피즈 오페라의 객원지휘자로 활동하였다. 브란덴부르크오케스트라, 자프란 앙상블, 유아이(UI)체임버오케스트라, 부산신포니에타, 성남시립교향악단,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 아트센터 인천 2019 시즌 개막작 하이든 ‘천지창조’ 등을 지휘하였고, 2019년부터 김천시립교향악단 지휘자로 취임해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향 ‘대학생 협주곡의 밤’은 지역의 청년 연주자들이 대구시향과의 협연 기회를 통해 무대 경험을 쌓고, 더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주회이다. 또, 일반 연주회와 달리 독주 악기들의 개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협주곡들을 전 악장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선율미가 뛰어나고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이나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 등 명 협주곡을 무료로 만날 수 있어 클래식 음악 입문자에게는 관람의 좋은 기회이다.   대구시향 <제19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은 전석 무료이다. 단,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 및 대구시향 사무실(053-250-1475)을 통해 온라인 또는 전화로 관람을 신청해야 한다.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지정 좌석권이 배부된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고, 만석 시에는 입장이 불가하다. 공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구시향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의 : 대구시립교향악단 (053)250-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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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대구레이디스코러스 제26회 정기연주회
          대구레이디스코러스 제26회 정기연주회     ▸ 15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 ▸ 전석 무료 초대로 음악과 합창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 ▸ 테너 강현수, 김남훈의 라틴재즈밴드 등 특별출연진과 함께 하는 무대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 여성회관 합창단 대구레이디스코러스(단장 장현숙)가 ‘레이디스코러스가 노래하는 사계’라는 주제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연주회는 대구시민들의 문화소양을 함양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15일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릴 이번 연주회는 오랜 시간 성악, 오페라, 합창지휘 등 많은 무대에서 탄탄한 기량을 과시해 온 김산봉 지휘자의 지휘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펼칠쳤다.   ‘첫사랑’을 시작으로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벚꽃엔딩’ 등 9곡을 합창한다. 그 외 계명대학교 성악전공 교수인 테너 강현수와 아프로큐반을 중심으로 라틴음악을 즉흥적으로 연주해 관심을 이끈 김남훈의 라틴재즈밴드 ‘피나르 델 리오(Pinar del Rio)’가 특별출연해 연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로 음악과 합창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었다.   허규향 대구시 여성회관장은 “단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목소리를 보태고 화음을 얹어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었다”며 “합창이 주는 가을의 정취와 감동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 35명 모두 순수 아마추어 여성들로 구성된 대구레이디스코러스는 1990년 걸스카우트 ‘목련합창단’으로 창단한 후 1995년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하였으며, 1998년부터는 여성회관에 소속되어 활동해 왔다. 창단 후 30년 동안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특별연주회, 초청연주회 등 수많은 축제에 참가했으며, 각종 경연대회에서 수상을 하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문의 : 여성회관 교육팀 053)803-7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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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경북도,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모집
          경북도,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모집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사업체 육성, 관광일자리 창출    지역관광을 활용한 소득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내달 1일까지 식음, 숙박, 기념품, 체험, 주민여행 등의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고 운영하는 경북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하반기에 선정된 인턴관광두레PD 및 경북문화여행기획전문가를 선발된 지역으로, 주민사업체에 선정되면 창업상담 및 경영지원을 통하여 주민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경북관광두레협력사업은 인턴PD가 선발된 10개 지역(포항, 김천, 구미, 영천, 청도, 고령, 성주, 예천, 영덕, 울진)을 대상으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주민사업체 모집에 관심 있는 공동체(청년 3인 이상, 일반 5인 이상)는 각 지역 인턴PD와 협력하여 경북관광두레협력센터(gbdure@naver.com)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14일부터 내달 1일까지이며,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진행한 후 11월 11일에 주민사업체를 최종 10개 이상 선정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경북관광두레협력센터(054-841-3064)로 하면 된다.   또한 3대문화권 관광진흥사업에서 지난 8월 선발된 경북문화여행기획전문가도 31일까지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 지역은 포항, 안동, 영덕, 청도, 의성 5개 지역이다.   이번에 주민사업체로 선정된 업체에는 사업계획서 수립부터 시범사업 운영, 홍보마케팅 등 역량강화 중심의 소프트웨어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 운영과 지속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여행기획전문가를 통한 주민사업체 발굴에 관심 있는 사업체는 문화여행기획운영사무국(☎070-4688-4807)을 통해 신청하면 문화여행기획전문가가 해당 주민사업체를 방문․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 경북문화여행기획전문가는 지역현장에서 주민사업체의 발굴과 조직화에서부터 창업과 경영개선 지원까지 사업을 총괄 진행, 사업단과 주민, 지자체와 주민, 고객과 주민, 주민과 주민사이의 중간지원 역할 수행   경북도는 관광두레사업을 확대하여 도내 전 지역에 주민사업체를 발굴하여 지역관광을 토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이 주도하는 일자리를 창출할 방침이다.    * 관광두레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한 지역관광발전 모델’로, ‘신규 창업 주민공동체 및 기존 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를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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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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