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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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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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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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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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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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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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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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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재석 씨,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오재석 씨,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선정‧시상 경북 소재‧배경 영화, 드라마, 웹드라마 등 영상화 추진  대상, 오재석 작가 「미스터리 트레인」 등 7작품 선정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이 주관한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을 15일 진흥원 1층 창조아트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극영화, 드라마 126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영화‧드라마 분야 전문가들의 1, 2차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총 7편을 선정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경상북도지사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진흥원장상을 수여했으며 각각 창작료를 전달했다.   오재석 씨가 ‘미스터리 트레인’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미스터리 트레인은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이야기로, 극의 완성도가 높고 영상화 하였을 때 가져야할 재미 요소를 잘 갖춘 수작이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울진에는 패티김이 산다’의 김다듬 씨, 우수상은 ‘각하의 아들’의 김정태 씨, ‘승주 말고 성주’의 김혜민‧김혜진 씨, 이들 외에도 장려상에 ‘오 마이 러브 갓’의 이상훈 씨, ‘내 인생의 스포일러’의 배이화 씨, ‘미쑤, 김’의 김안나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은 현재까지 총 16건의 영상화계약을 체결했으며, 2016년 SBS 설특집극 ‘영주’(제13회 대상 수상작)를 비롯해 올해 2월에는 영덕을 배경으로 한 ‘푸른여인’(제8회 장려상 수상작)이 TV조선에서 설특집 3부작으로 방영되는 등 총 10건의 작품이 영화, 드라마로 제작되어 영상화됐다.   이날 진흥원에서는 시상식과 함께 수상 시나리오의 영상화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상자들이 직접 드라마 및 영화제작 관계자에게 작품을 피칭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추후에 자료집을 발간하여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제작사, 작가 협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시나리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황영호 경북도 문화산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배출된 우수 작품들이 영화, 드라마, 웹드라마 등으로 영상화되고 활용되길 바라며, 도에서는 감동과 재미가 있는 경북의 스토리를 발굴하여 산업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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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경북도,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 개최
        경북도,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 개최    우수 자원봉사자, 단체 포상․격려와 자원봉사 확산 결의를 다져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 18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도지사와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고윤환 문경시장, 박영서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등을 비롯한 도내 자원봉사자 8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한 해 동안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행복 경북을 만드는데 기여한 70만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300만 도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자원봉사자 및 단체‧기관을 발굴하여 격려하고 지속적인 자원봉사참여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 대상’으로 경상북도 자원봉사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 6명(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2)』과, 개인유공자 45명 및 14개 유공단체에게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 대상의 영예를 안은 영천시 김광숙(68세,여) 수상자는 여성자원봉사단 부회장으로 지난 17여년에 걸쳐 5,853시간 동안 영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및 교육문화센터에서 밑반찬, 무료급식, 고추장기부와 김장나누기, 목욕봉사, 손마사지, 뜸 봉사 등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였으며, 재해재난지역 피해복구 활동, 환경정화 활동, 지역축제 등 각종 자원봉사활동에도 솔선수범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진정한 나눔 실천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금상은 봉화군 전경원(59세, 여), 은상은 울진군 김후남(56세, 여), 김천시 배칠호(58세, 남) 봉사자가, 동상은 경산시 김향숙(59세, 여), 고령군 곽옥석(71세, 여) 봉사자가 따뜻한 봉사의 온정을 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군 자원봉사활동 평가에서는 봉사활동 참여율이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문경시와 영덕군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경산시와 울진군이 ‘최우수상’, 포항시와 청도군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은 행사에 앞서 문경새재 드라마세트장 관람과 문경철로자전거를 체험한 후, 대회장에 마련된 안녕한 사회를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젝트인「안녕캠페인」홍보 포토존 앞에서 사진을 찍는 등 자원봉사자들간 소중한 정보들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자원봉사는 너와 나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하고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사회적 자산으로서 소중한 가치를 지닌다”고 강조하면서 “자원봉사자의 노력 못지않게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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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경북도, 환동해 중심 포항에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개점
        경북도, 환동해 중심 포항에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개점    대구, 경산, 구미에 이어 포항 이마트에 6호점 열어  소비자가 선택한 농촌융복합산업 제품 36개 업체 220여 품목 판매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이마트 포항점 1층에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을 설치해 19일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점한 안테나숍은 지난 2015년에 문을 연 대백프라자, 이마트 경산, 구미점과 2016년 이마트 월배점, 신세계백화점(대구)에 이어 6번째로 운영하게 되는 것으로 환동해 중심인 포항에서 소비자의 반응을 평가받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이마트 포항점에서 판매되는 농촌융복합산업(6차) 제품은 기존 운영되는 안테나숍에서 소비자의 반응이 좋고 전문가의 엄격한 품질평가를 거쳐 선발된 36개 업체 220여개 제품이 선보인다.   19일 개점 행사에서는 안테나숍을 찾은 고객들에게 럭키박스 및 1+1행사를 진행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 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사업자 : 209개소(2019.10.31.)   안테나숍은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 홍보와 판로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 반응과 성향을 파악해 생산자가 즉각 상품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농촌융복합산업(6차)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전년도 안테나숍 매출액이 17억원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지역 농촌융복합산업체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안테나숍 매출액 : (`15년) 500백만원 → (`16년) 1,200백만원 → (`17년) 1,600백만원 → (`18년) 1,700백만원 → (`19년 10월) 16,00백만원   향후, 경상북도는 포항점에 이어 2020년에는 서울 수도권까지 판매 영역을 확장하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촌융복합산업(6차) 제품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안테나숍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면서 “좋은 품질의 다양한 제품개발과 상품화로 경북 농촌융복합산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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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구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에서 이색 패션쇼 개최
        대구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에서 이색 패션쇼 개최    계명대․대경대 학생 60여명 참여, 직접 디자인한 30여점의 의상 선보여 -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오는 22일 14시부터 1시간여 동안 2호선 전동차 내 및 반월당역 환승통로에서 대학생 모델이 참여하는「제8회 대구도시철도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선보여 소확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션쇼에는 패션․모델‧헤어‧메이크업을 전공한 계명대 및 대경대 학생 60여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30여점의 다채로운 의상을 런웨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소는 먼저 2호선 계명대역에서 반월당역까지 전동차 안에서 진행된다. 이후 반월당역 환승통로에 별도 마련된 무대에서 한 차례 더 진행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지역대학과 함께 이색적인 문화행사인 패션쇼를 준비했다”며“많이 관람해 주셔서 행사준비를 위해 애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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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경북도, 한국도로공사와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 보급 나서
        경북도, 한국도로공사와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 보급 나서  15일 도청에서 무상보급 사업 업무 협약 체결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북도는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 보급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광 복지건강국장과 김진광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이 참석해 장애인의 자가용 이용을 활성화하여 이동편의 증진과 단말기 비용 전액을 지원하여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실무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장애인용 감면단말기 1,000여대 지원 ▲단말기 구입 비용분담(1대당 95,000원 중 경북도 31,000원, 도로공사 64,000원) ▲단말기 발급 신청이 용이하도록 영업소를 활용한 고객 편의도모 ▲보급효과 극대화를 위한 홍보 추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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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트럼펫 칸타빌레
    관악계의 젊은 에너지, 월드오케스트라에서 꿈을 펼치다! 트럼펫 칸타빌레   ▸풍성한 사운드와 다양한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젊은 앙상블인 트럼펫 칸타빌레! ▸금관악기의 웅장함을 지휘하는 지휘자 최용규 ▸브라스가 전하는 감동의 선율,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에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관악의 젊은 에너지, ‘트럼펫 칸타빌레’의 공연이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1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챔버 오케스트라 콘서트에 참여하는 트럼펫칸타빌레는 최용규의 지휘와 트럼펫 칸타빌레 단원인 트럼펫 김진수, 김동욱의 협연으로 금관 악기만의 웅장함과 풍성한 소리와 도전적이고 새로운 곡들로 무대를 장식한다.    풍성한 사운드와 다양한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젊은 앙상블인 트럼펫 칸타빌레! 2009년에 설립된 트럼펫 칸타빌레는 대구를 비롯해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젊은 연주자와 대학생이 모여 창단되었다. 음악감독 한만욱과 지휘자 최용규를 비롯한 30여 명의 단원 대부분은 현재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창단된 이래 매년 브라스팀과 함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지역 실내의 음악을 다양한 방법의 음악적 접근을 통해 음악적 수준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늘 대중들과 가까이 소통하고자 다양한 레퍼토리를 섭렵하며 상대적으로 익숙하지 않았던 금관 앙상블이 관객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에서는 보다 학구 높은 레퍼토리와 수준 높은 연주력으로 관객과 함께할 예정이다.   금관악기의 웅장함을 지휘하는 지휘자 최용규 지휘자 최용규는 계명대학교 관현악과를 졸업한 후 동서대학교 선교복지 대학원에서 지휘과정을 거쳤다. 현재 트럼펫 칸타빌레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구미청소년 윈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도 뛰어난 지도력과 지휘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라스가 전하는 감동의 선율,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에서!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정태일 위원장은 “관객과 서로 소통하며 수준 높은 연주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금관 앙상블”이라며 “트럼펫으로 노래하는 이들의 공연으로 즐거움으로 가득 찬 나팔수의 세상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말했다.   문의 : 053-584-030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예매 : 홈페이지 concerthouse.daegu.go.kr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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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수능 수험표 꼭 챙기세요!”대구미술관 무료입장
          “수능 수험표 꼭 챙기세요!”대구미술관 무료입장   ▸ 수능 수험표로 미술관 무료입장, 미션 성공하면 아트상품까지 ▸ <곽인식>, <이인성 특별전>, <남 홍>, <공성훈> 등 6개 전시 한 자리에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미술관은 2020학년도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과 미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2020학년도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은 12월 31일까지 대구미술관 현재 전시를 입장료 없이 관람가능하다.   또, 오는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진행하는 미션 이벤트는 보는 즐거움을 높이고, 작품 이해를 돕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입장 시 제공받은 7가지 과제 중 하나를 수행하고 해시태그(#대구미술관_굿바이수능)와 미션 내용을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2020년 스케줄러를 증정한다(100명).   2020년 수능 수험표로 즐길 수 있는 전시는 6가지로 국립현대미술관 순회전 ‘탄생 100주년 기념 : 곽인식’, 대구를 대표하는 천재화가 이인성 특별전 ‘화가의 고향, 대구’, 2018년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인 공성훈의 ‘사건으로서의 풍경’, 지역 작가를 조명하는 ‘남홍_솟는 해, 알 품은 나무’, 오트마 회얼의 ‘이상한 나라의 토끼들’, 어린이 교육형 전시 ‘악동 뮤지엄’ 이다.    최은주 대구미술관 관장은 “2020학년도 수험표만 있다면 횟수에 상관없이 미술관 전시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며 “미술과 함께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술관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고, 오후 2시, 4시 도슨트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전시 설명도 들을 수 있다.(문의 : 053- 803-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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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한국 창작춤을 세계화한 거장 국수호,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지성인이 읽어야 할 국수호 “춤의 미학”     무위 無爲   2019. 12. 10(화) ~ 11(수) 화 4시・8시, 수8시 세종S씨어터     주 최 국수호디딤무용단 주 관 공연기획MCT 후 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티 켓 R석 70,000원 S석50,000원 예 매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인터파크 1544-1555 문 의 02-2263-4680   STAFF 대본·안무·연출 국수호 작곡 강상구 협력안무 한효림 의상 Mr. LEE 조명 이상봉 무대 이도엽 음향 오진수 사진 한용운, 박귀섭 영상 이강일, 김건백   CAST 조재혁 장혜림 이민선 황근영 김유섭 백아람 이민주 송영림   라이브연주 이소연(땅의 소리) 김준수(하늘의 소리) 유경화(타악) 유하나루(철로) 신재현(아쟁, 철현금) 이승민(생황) 강상구(피아노)   한국 창작춤을 세계화한 거장 국수호, 35년 만에 소극장에서 무대로 돌아온 한국 창작춤의 거장, 지난 해, 70세를 맞아 제작한 <無爲 무위>를 2019년 세종문화회관S씨어터에서 다시 한 번 만나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다시, 소극장 무대로 돌아온 한국 창작춤의 거장 국수호.   2018년 고희를 맞으며 구상한 <無爲 무위>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에 선정되어 2019년 다시 한 번 세종S시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무용가 국수호는 1983년 7월 13일 판소극장에서 양성옥, 이홍이, 이지영, 손병우 출연으로 구성된 4개의 작품 <허상의 춤>, <열>, <상>, <무학동> 으로 안무자로서 첫 데뷔무대를 가졌다.    당시 평로가 구희서는 “땀이 흘러 구두에 물이 찼다.”라는 작품 리뷰로 130석 소극장에 들어찬 280여명의 관객과 함께한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표현하였다.   1983년 창작안무가로 데뷔한 후 1987년 국수호디딤무용단을 창단하고 지난 35여 년 동안 2000여회의 국내외 공연으로 춤꾼으로서 뿐만 아니라, 우리 춤을 한국식 극장춤으로 양식화하는데 큰 업적을 남겼다. 더불어 춤극, 춤음악극 이라는 새로운 양식의 극장화로 한국 창작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철학과 사상이라는 닻과 몸이라는 돛으로 예술의 바다를 항해하는 無爲의 춤, 국수호   국수호의 無爲의 춤은 소중한 전통을 찾고 배우고 그것을 그냥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어미새보다 더 높게 더 가볍게 날아오르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새끼 새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는 어미새의 자애로움이 묻어있는 춤으로, 無爲의 춤은 전승과 창조의 춤을 동시에 추어 온 한 인간의 신체지도로서, 춤 예술이라는 우주 속에서 한국문화와 역사의 폭을 한층 더 다양하고 다이내믹한 파워로 표현해 내놓은 작품이다.     해외 공연시장에서 한국 창작춤 진출의 획기적 전환을 선도해오다.   1991년 국내 공연단으로는 최초로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을 극장 공연화하여 러시아 볼쇼이극장에서의 성공을 시작으로 티벳,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레바논, 몽골, 미국, 일본, 영국, 중국 등 30여 개국 초청공연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2008년 7월에는 춤음악극 <사도-사도세자이야기>가 스페인 사라고사엑스포에 초청공연 되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2008 베이징올림픽 문화행사에 한국 공연 단체로는 유일하게 공식 초청되어 자금성 내 중산극장 등에서 총 3회에 걸쳐 <천무>를 공연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 문화의 저력과 감동을 선사했다. 2011년에는 <Korean Drum - dudrh>fh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BBC, The List, The Scotsman 등의 영국 현지 언론 기관에서 최고 극찬과 최고 평점인 별 5개를 받았다.     한국의 역사와 동양의 철학을 춤과 만나게 한 연구자이자 춤 장인, 국수호.   35년간 안무가로 활동해 오면서 대형 안무작품만 40여 작품에 소품 300여 작품에 이를 만큼 세대를 초월하여 한국창작무용계에서 독보적인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 역사와 동양적 세계관을 담아낸 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매 작품마다 수년에 걸친 자료 수집과 고증, 연구를 통해 작품노트화하여 무대작품화하는 일련의 과정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창작으로 이어왔다. 이번 작품 <無爲 무위> 또한 우리 몸과 춤에 깃든 동양적 사고와 정서, 그리고 자연을 담아내는 몸으로서의 춤이라는 화두를 작품으로 풀어내기 위해 노자의 도덕경을 비롯하여 다층의 동양철학과 사상에 대한 장기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일반적으로 안무가가 작품을 구상하고 구체화하는 방식과 다른 집요하리만치 연구자의 자세로 창작준비과정을 거치면서 작업해 온 국수호 안무가의 열정은 매 작품마다 예술계의 반향을 이끌어냈으며,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최우수작품상”, “올해의 예술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반복적으로 이끌어냈다.   2011년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별점 5개 <Korean Drum - 영고> 2010년 한국무용대상 대통령상 수상 <명성황후> 2006년 올해의 예술상 수상 국수호 춤극 <고구려> 2002년 한국춤평론가협회 선정 특별작품상 수상 <환생> 1999년 한국예술평론가협회 20세기를 빛낸 인물 선정 1998년 한국춤평론가협회 선정 최우수작품상 수상 <티벳의 하늘> 1996년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선정 최우수예술가상 수상 <오셀로> 1996년 조선일보 뮤지컬 대상 안무상 수상 <광개토대왕> 1995년 최우수작품상 수상 <명성황후> 1988년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선정 최우수예술가상 수상 <하얀 초상>   2007년 춤음악극 <사도-사도세자이야기> 9월에는 남한산성에 핀 꽃 <이화>를 창작 공연하여 춤음악계에 큰 반항을 불러일으켜 새로운 예술 공연 형식을 창조해내었다는 평을 받았다. 2009년 4월에는 초자연적 작품 <月人>을 2008년 12월 초연에 이어 공연하여 국수호 춤예술의 또 다른 세계를 관객에게 선보였고, 11월에는 창무극 <낙랑공주>를 오대춤극 형식으로 창작, 공연하여 한국무용계를 놀라게 하였다. 2010년에는 춤극 <명성황후>를 재공연하여 한국무용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1988년 올림픽 개회식과 20023년 한일 월드컵 개막식 그리고 2003년 대통령 취임식까지 전 국민의 관심이 쏠린 국가행사에 우리네 역사와 동양 철학을 예술적 미학으로 풀어내 담아내는 작업을 해왔다.     몸과 자연, 춤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작품 <無爲 무위>. 춤창작 35년, 70세를 맞은 국수호 _ 또 다른 실험을 모색하다.   작품 「無爲(무위)」는 자연과 만나는 인간이란 큰 주제를 자연스럽고, 소박하고, 미니멀한 춤으로 풀어내어, 동양적 사고에 기인한 세계성과 몸의 질서를 이야기한다.   참여하는 무용수들 개개인의 춤 언어를 충분히 살린 안무구성과 자연을 만나는 듯한 음악으로, 공연을 보는 내내 안무가가 이야기하는 無爲自然 (무위자연)의 춤 속에 푹 빠질 수 있는 작품이다.   35년이라는 세월을 치열하게 창작자로 살아오면서 무용가 국수호는 어느 한 순간도 우리의 역사와 우리의 정서, 그리고 동양의 사상과 철학을 작품으로 풀어내는 것을 멈추지 않아왔다. 더불어 몸이 우주라는 화두를 바탕으로 자연의 기운과 에너지의 흐름을 춤추는 몸이라는 오브제에 담아내는 작업을 계속해 왔다.   이번 작품을 소극장에서 올리는 이유도 춤추는 몸의 질감과 에너지를 관객과 가장 가까이서 함께하고 싶다는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70세를 맞으며 창작자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많은 욕심과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점점 더 미니멀하고 담백한 미학으로 빠져 들어가는 본인의 현재의 예술세계를 화려한 세트와 장치 없이 진솔하게 관객과 이야기하고자 35년 만에 소극장이라는 무대공간을 선택하였다. 또한 35년 전 안무ㄱ자로 세상과 처음 만난 데뷔 무대로서의 소극장이라는 무대를 다시 만남으로써, 춤창작자로서 또 다른 실험의 계기를 만들고자 하였다.   국악계에서 독특한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는 강상구(작곡), 유경화(타악), 김준수(소리), 이소연(소리) 그리고 무용계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젊은 예술인 조재혁, 장혜림 등 세대와 장르의 간극을 넘어 다양한 색깔의 예술세계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 <無爲 무위> , 한국 창작품의 새로운 실험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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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2019 제6회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 심포지엄 개최
        2019 제6회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 심포지엄 개최   신약개발과 전임상 동물실험 -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센터장 김길수, 이하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오는 12월 5일 13시, 대구첨복재단 커뮤니케이션센터 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6회 DGMIF 실험동물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비임상 평가 핵심연구시설로 글로벌 수준의 종합적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합성신약과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맞춤형 동물실험지원시스템을 활발히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6년 우수동물실험시설(KELAF) 인증을 받았고, 국제실험동물협회(ICLAS) 품질관리프로그램(PEP)에 국내 최초 참여하여 동물실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품질검정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AAALAC)로부터 실험동물 인프라 전 부문에서의 인증 획득을 추진 중에 있다.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2014년 12월 제1회 “Preclinical in vivo imaging”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센터의 연구성과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우수 연구자들의 연구발표로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과 비임상 동물실험 분야의 이해와 관심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 DGIST 오용석 교수, 한국뇌 연구원 최영식 박사,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 박준석 박사와 김상균 박사를 초청하여 ▲ 전임상 동물모델을 활용한 중개연구 ▲ 항암제 개발 연구 ▲ 전임상 동물실험을 통한 경구용 항암 치료제 개발 ▲ 항우울약물-신경 유전체 분석 기반 우울증 치료기술 개발 ▲ Single cell analysis of brain disease 등 신약개발 분야 및 전임상 동물실험 관련 최신 연구동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본 심포지엄의 등록비는 무료이며, 세부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dgmif.re.kr)를 참고하거나,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053-790-576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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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업사이클 패브릭 페인팅 전’개최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업사이클 패브릭 페인팅 전’개최    ▸ 11월 한 달간 2‧28기념중앙공원 야외 미술 전시회 개최 ▸ 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가치 재발견 ‘미술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 가로등주를 활용한 깃발전으로 평범한 공원을 갤러리로 탈바꿈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2‧28기념중앙공원에서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11월 한 달간 시민들을 위해 2019 특별 기획 전시 ‘업사이클 패브릭 페인팅 아트 전(展)’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섬유공장에서 재단 후 남은 자투리 천 등을 활용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해 대구에서 활동하는 현대미술작가 심영숙 외 24명이 뜻을 모아 이뤄졌다.   작품 이미지를 현수기 배너 형태로 출력 후 전시해 도심 속 공원을 산책하며 단풍과 함께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시가 끝난 작품들은 모두 작가가 수거해 가방, 파우치, 쿠션 등으로 만들 예정이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사회적 이슈인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 테마로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민의 문화생활 확산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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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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