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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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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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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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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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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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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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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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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과 끝은 모두 시민으로 통한다.
      처음과 끝은 모두 시민으로 통한다.   대구시 추석맞이 점검 마무리는 시민과 함께 !   ▸ 사회복지시설 방문‧격려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 종합상황반 운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지원 대책 마련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소외계층을 보듬고 시민과 함께 따뜻한 추석나기 지원에 나섰다.   추석을 맞이해 간부공무원 중심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연휴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성묘객 지원 및 보건복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했다.   11일 권영진 대구시장은 노인요양시설인 ‘여래원(남구 이천동)’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요양 중인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묵묵히 현장에서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에 앞서 3일 ‘숲 장애인 근로작업장(장애인직업재활시설, 수성구 고모동)에서, 6일 ‘새살림공동체’(노숙인생활시설, 서구 평리동), 9일 ‘참누리정신건강센터(정신재활시설, 북구 산격동)’에서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이 각각 방문해 시설생활인들과 종사자를 격려했다.     대구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시설생활인,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생활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17,300여명에게 온누리 상품권 등 총 7억9천4백만 원을 추석명절 전에 지원했다.   또한, 대구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한 민간기업 후원 발굴을 통해 1억2천8백만원(한국가스공사 1억 원, 이마트 2천3백만 원, 대구은행 5백만원) 상당의 물품도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지원했다.   연휴기간 중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결식을 방지하기 위해 추석명절을 전후해 무료급식을 12개소에서(16회) 제공하고, 사전 대체급식과 도시락․밑반찬, 명절물품 등을 2,400여명에게 별도로 제공햇다,   아울러, 성묘객 편의 지원을 위해 시립공원묘지, 동명․성서 공동묘지 등 성묘객이 집중되는 시설에는 사전에 노후시설 등 주변 환경 정비를 완료해 방문객 편의를 증진했고, 방문차량 증가에 대비해 총 760대(자체 주차장 410대, 임시주차장 350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또 교통안내를 위한 안내요원을 배치하는 등 성묘객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했다.    또한, 구·군 보건소와 의료기관·약국과 협력해 응급·당직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하고, 당번약국도 지정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연휴기간 동안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복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온가족이 모이는 명절이면 소외된 이들이 더 외롭다.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소외계층을 보듬고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며 “우리시도 어려운 시민들의 삶을 보듬는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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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메디시티대구, 세 번째 의료와 영화의 만남
        ‘메디시티대구 2019 메디컬 시네마 테라피 위크’개최   ▸ 9.19.(목) ~ 22.(일) 메디시티대구, 세 번째 의료와 영화의 만남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영화와 함께하는 소통과 치유의 시간 경험해 보세요!”   대구시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메디컬 영화 상영과 전문의 및 영화 전문가와의 무비토크를 결합한 ‘메디시티대구 2019 메디컬 시네마 테라피 위크’를 개최한다.    ※ 시네마 테라피(Cinema Therapy) : 비르기트 볼츠(독일 심리치료 전문가)의 ‘시네마 테라피'라는 저서를 통해 등장한 단어로, 영화를 통해 정서를 치료한다는 의미.    행사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매일 저녁 7시(주말은 오후 3시와 저녁 7시)에 시지브이(CGV) 대구한일(9층, 1관․2관)에서 열린다.   시네마테라피 위크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들에게 영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활용해 진료실이 아닌 문화공간에서 치유의 기회를 제공 하기 위한 것으로, 2017년(종합병원 6개소)과 2018년(도심 영화관)에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도 일반 시민, 지역 거주 외국인, 환자, 의료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 후 영화 속에 등장하는 질병과 영화내용에 대해 전문의와 영화 평론가 등과 함께 관객의 궁금증을 무비토크 방식으로 풀어 나간다.   시민들이 찾기 쉬운 도심 영화관에서 진행되는 시네마테라피 위크는 작년에 비해 1개관이 더 늘어난 상영관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룬 의학영화를 선보인다.   특히,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감독의 1964년 작 ‘붉은 사막’은 이번 시네마테라피 위크에서 처음 상영하는 프리미어 작품으로 많은 관객들 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말의 경우에는 테마를 달리한 영화를 상영하는 한편, 영화관 입구 복도에 메디시티 대구를 소개하는 사진들과 영화관 통로 벽면에 방명록 배치,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 및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과 관객들에게 한층 더 재미있고 가깝게 다가가는 시네마테라피 위크가 될 것이다.   시네마테라피 위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디시티대구 홈페이지(http://hp.medicitydaegu.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대구시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 하는 한편, ‘메디시티 대구’를 홍보하기 위해 시네마테라피 위크 외에도 해외나눔의료봉사, 해외의료진 연수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시네마테라피 위크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하고 깊이 있는 영화를 통해 메디시티 대구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감 있게 다가가는 메디시티 대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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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선비정신에서 인성의 가치를 찾다
      선비정신에서 인성의 가치를 찾다    17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제1회 세계 인성포럼 개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도지사는 17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제1회 세계인성 포럼’개막식 행사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정신가치 선비정신을 되새기고 알리는 국제적 포럼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 격려했다.   이날 포럼에는 장욱현 영주시장, 황병직‧임무석 도의원, 이중호 영주시의회의장, 안천학 소수서원원장, 조현재 한국국학진흥원장,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 벤 넬슨 미네르바대학 설립자, 인옌루 중국 제녕시 맹자서원집행원장,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 등 국내외 석학, 교사와 학생,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포럼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비도시 특색을 살려 17일부터 양일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성’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토론이 펼쳐진다.   17일에는 이배용 전 이화여대총장이자 현 코피온(COPION) 총재의‘인성교육 어떻게 할까?’를 시작으로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의‘왜 인성교육인가’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학교에서의 인성을 말하다’의 발표가 이어졌다. 담요천 홍콩 자학당 원장과 고대혁 경인교대 총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18일에는 정범진 전성균관대학교 총장, 존 엔디켓 우송대학교 총장, 김영수 한국사마천학회 이사장 등이 인성순화와 선비사상 및 인문소양과 인성교육을 주제로 강연 한다.   이어서 세션발표로“사회, 가정에서의 인성을 말하다”라는 주제에 대해 관련 전문가 교수 등이 참여하여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패널 종합토론에서는 이진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6명의 국내‧외 패널이 참여하여 포럼 소감 발표와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 필요한 교육방향, 학교 등 교육기관의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전망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정신가치인 선비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배우려는 노력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기 위한 자리가 이번 세계인성포럼”이라며 “이번 포럼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경상북도는 한국정신사를 주도해온 고장으로 영주를 포함한 북부지역은 선비정신의 본향이라 불릴 정도로 인문학적인 연원이 깊다.”며“앞으로 세계인성포럼이 정신과 문화, 전통과 현대, 과학과 문명을 아우르는 정신문화 포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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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찬란한 천년신라, 빛으로 살아나다
               찬란한 천년신라, 빛으로 살아나다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 10월11일부터 45일간 개최  신라 문화에 최첨단 영상기술 입힌 킬러콘텐츠들 대거 선보여  경주타워 13년만에 리모델링… 혁신적 전시관‧카페‧스카이워크  전국최초 맨발전용 둘레길 & 밤엔 ‘신라를 담은 별’ 변신 주목  플라잉, 세계최초 ‘로봇팔 3D 홀로그램 공연’으로 진화해 컴백  고품격 문화테마파크 도약 원년‧문화관광산업 발전 견인 기대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천년 신라에 ‘빛’으로 새 숨결을 불어넣는다.   찬란하고 융성한 1,300년 전 왕경(王京)은 첨단 영상기술로 되살아나 우리와 마주하고, 3D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서라벌의 이야기는 21세기 경주를 신화와 전설로 수놓는다. 올 가을, 당신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환상적인 ‘빛의 신라’가 열린다.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오는 10월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Culture, the key to our future)’이라는 주제로 신라문화에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킬러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경주엑스포공원에서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 체험, 공연, 영상 등 4개 분야에서 경주엑스포만의 특별한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분야에서는 ▲경주타워 맨 위층 선덕홀에서 펼쳐지는 ‘신라천년, 미래천년’ ▲최첨단 미디어 아트인 ‘찬란한 빛의 신라’(타임리스 미디어아트) ▲솔거미술관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展’이 대표적인 콘텐츠이다.   체험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맨발전용 둘레 길인 ‘비움 명상길’과 이곳에서 야간에 진행되는 숲속 어드벤처 프로그램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이 관광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공연 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로 로봇팔(Robot Arm)과 3D 홀로그램을 공연에 도입해 최고의 판타지를 보여줄 ‘인피니티 플라잉(Infinity Flying)’ ▲국내외 예술단의 ‘공연 페스티벌’ ▲경주가 낳은 한국대표 문학가와 작사가를 처음으로 콜라보하는 ‘동리‧목월‧정귀문선생, 그리고 시와 노래’가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영상 분야에서는 관람객 누구나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포토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실감 VR스튜디오’가 관광객을 기다린다.   ‘신라천년, 미래천년’ 전시는 경주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경주타워 전망대(선덕홀)의 전면유리를 활용한 신라체험 가상현실 콘텐츠이다. 관람객이 마치 8세기 융성한 서라벌로 시간 여행을 간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찬란한 빛의 신라’(타임리스 미디어아트)는 전시 미술에 최첨단 과학기술을 결합시켜 신비롭고 환상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미술 전시이다. 경주의 대표적인 세계문화유산을 빛과 미디어아트로 체험하는 ‘오감만족’ 전시로 꾸며진다.   ‘경주의 핫플레이스’인 솔거미술관에서는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인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展’이 열린다.   한국화단의 거장 박대성 화백의 한반도 주요 비경과 공성환, 김상열, 안치홍, 오동훈 등 경북 출신 유명작가 4명이 참여해 시선을 끈다. 전시 기간 중 ‘작가와의 만남’과 ‘예술인문학 특강’도 마련된다. 예술철학박사 홍가이, 인문학자 박홍순, 미술평론가 김윤섭 등이 초청강사로 나와 미술과 인문학에 대한 담론의 시간을 가진다.   야간에 빛을 따라 모험을 펼치는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은 경주타워 뒤편 ‘화랑숲’에 만들어진다.   전국 최초의 맨발전용 둘레 길인 ‘비움 명상길’에 황톳길과 조약돌길 등 경주 8색(적, 홍, 황, 녹, 청, 자, 금, 흑)을 주제로 코스가 조성된다. 다양한 테마로 관람객들에게 여유와 힐링을 선물한다. 밤에는 홀로그램과 첨단 영상, 웅장한 사운드가 만들어 내는 효과로 숲속을 따라 한 편의 영화를 몸으로 체험한 듯한 놀라운 모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야간 어트랙션으로 올해 경주엑스포 최고의 야심작이다.   경주엑스포 상설 공연인 ‘플라잉’은 ‘인피니티 플라잉(Infinity Flying)’으로 진화해 컴백한다. 배우가 무대 위에서 날아다니던 플라잉 시스템을 객석까지 확장하고, 로봇팔과 3D 홀로그램은 배우의 퍼포먼스를 더욱 다채롭게 해 관람객의 몰입감을 높인다.   국내외 저명한 공연단의 화려한 무대는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흥을 돋운다. 공연 페스티벌은 ▲경주엑스포 해외 개최국 공연단(베트남, 캄보디아, 터키) ▲경북도, 경주시 자매도시 공연단(인도네시아, 이집트) ▲지역 예술단 초청 공연 ▲탱고 페스티벌 등이 펼쳐진다.   특히, 경주 출신 시인, 소설가, 작사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동리‧목월‧정귀문선생, 그리고 시와 노래’가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주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정귀문 선생은 조미미의 ‘바다가 육지라면’, 배호의 ‘마지막 잎새’ 등 1천여 곡을 작사한 우리나라 대중가요사의 거목이다. 노래는 유명 성악가들과 경주출신 가수 장보윤씨가 부른다.   연계행사로는 경북국제식품박람회, 공예바자르, 경북예술제, 도자기 명인전,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2019 등이 열린다. 기존 상설 콘텐츠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 새마을관, 쥬라기로드, 또봇 정크아트 뮤지엄, 에밀레 공연도 새 단장 해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와 목공예, 금속공예, 도자기공예 등 체험장도 마련된다.   (재)문화엑스포 이사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우리 역사의 뿌리인 신라와 경주의 역사문화에 최첨단 기술을 입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외형보다 내실을 다져 변모한 경주엑스포가 경북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견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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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두 번째 메인오페라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두 번째 메인오페라   푸치니의 숨겨진 명작, <라 론디네>   9월19일(목) 저녁7시30분, 21일(토) 오후3시 대구오페라하우스 세계적인 테너 롤란도 빌라존이 연출, 극찬 받은 작품을 대구에서 선봬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9월5일과 7일, 개막작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로 화려하게 개막한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두 번째 메인오페라 <라 론디네>를 준비하고 있다. 독일 최고의 극장 베를린 도이체오페라극장과 합작한 이번 프로덕션은 세계적인 테너 롤란도 빌라존이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전막으로는 한국 최초의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시대가 사랑한 작곡가 푸치니의 명작!    자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는 <나비부인>, <투란도트> 등 이국적이고 과감한 소재와 대중적인 선율의 오페라로 큰 인기를 얻은 작곡가다. 슈트라우스와 레하르 등 작곡가들이 아름다운 왈츠 선율을 담은 오페레타로 인기몰이를 하던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그의 명성을 주목해 푸치니에게 오페레타를 작곡해주기를 요청했으나, 베르디를 계승한 정통 이탈리아 오페라 작곡가로 이미 명성을 굳힌 푸치니는 우아한 선율을 담은 대중적인 오페라 작품을 쓰기로 결정했다(음악평론가 이용숙). 1914년에 작곡을 시작한 후 1차 세계대전 등 우여곡절을 겪고, 결국 1917년이 되어서야 빈이 아닌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초연될 수 있었던 오페라 <라 론디네>는 열광적인 관객 반응을 이끌어내며 같은 해 이탈리아는 물론 브라질에서까지 공연되었다.    오페라 <라 론디네>의 배경은 19세기 중반의 파리다. 코티잔(courtesan, 계약을 맺고 상류사회 남성들에게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예술적 재능과 교양을 지닌 여성들) 이자 파리의 부호 ‘람발도’의 연인 ‘마그다’는 젊은 청년 ‘루제로’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다. 파리에서의 화려한 생활을 정리하고 작은 집에서 행복하게 살던 두 사람. 마그다는 자신의 복잡한 과거를 알면서도 자신과 결혼하고자 하는 루제로에게 깊은 감동을 받지만, 결국 람발도에게 다시 돌아가게 된다. <라 론디네>는 코티잔의 서글픈 삶을 그려냈다는 점, 남자주인공이 시골 출신의 청년이라는 점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와 유사한 점이 많지만, 전반적으로 밝고 명랑한 분위기가 지배적인 작품이다. 특히 극중 마그다가 부르는 소프라노 아리아 ‘도레타의 꿈’은 감미로운 선율로 대중들에게 매우 잘 알려진 곡이기도 하다.   ‣ 세계적인 테너에서 최고의 연출가로, 롤란도 빌라존의 대표 연출작!    특히 이번 <라 론디네>가 화제가 되는 포인트 중 하나는 세계 최고의 테너에서 연출가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롤란도 빌라존(Rolando Villazon)’의 대표 연출작이라는 점이다. 2015년 베를린 도이치오페라극장에서 초연한 이번 <라 론디네>는 그가 네 번째로 연출한 오페라로, 르네상스 시대 화가 티치아노 베셀리오(Tiziano Vecellio, 1488?-1576)의 명화 ‘우르비노의 비너스’를 무대 배경으로 활용하여 주인공들의 심리와 처지를 표현하는 등 미술적․연출적 측면에서 모두 호평을 받은 프로덕션이다. 이후 DVD로도 출시되었으며, 2017년에는 오스트리아 그라츠극장에서 공연되는 등 성공적인 프로덕션으로 평가받았다.    고전에서 현대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유럽 전역과 대양주, 아시아 등지에서 활약해 왔으며 올해 프랑스 생테티엔(Saint-Etiènne)오페라의 상임지휘자로 위촉된 주세페 그라지올리(Giuseppe Grazioli)가 지휘봉을 잡는 이번 작품은 베를린 도이치오페라극장 무대의 주역가수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먼저 비운의 사랑에 빠진 주인공 ‘마그다’는 브레겐츠 페스티벌을 비롯한 유럽 축제와 주요극장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국립오페라단 <마농>의 주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소프라노 크리스티나 파사로이우(Christina Pasaroiu)가, 마그다의 연인 ‘루제로’ 역에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스칼라극장을 비롯한 유럽전역에서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 로린 마젤 등과 협연한 테너 레오나르도 카이미(Leonardo Caimi)가 출연할 예정이며, 이밖에 현지 주역가수들이 지역의 실력파 성악가들과 협연한다. 연주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연주단체인 디오오케스트라와 대구오페라콰이어가 맡는다.   ‣ 전막오페라 감상 전, 미리 만나보는 특강 프로그램! ‘오페라 오디세이’    국내 초연되는 푸치니의 <라 론디네>를 더욱 알차게, 더욱 재미있게 감상하고 싶다면? 전막오페라가 공연되는 주의 월요일 저녁, 특별 강연 ‘오페라 오디세이’를 통해 작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오페라 오디세이’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인기 특별행사로, 저명한 오페라 평론가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작품과 작곡가에 관한 깊이 있는 강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페라 오디세이’ 입장권을 소지한 관객이 해당 오페라를 예매할 경우 20%의 할인을 제공한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오는 9월16일 저녁7시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 아카데미(별관) 카메라타에서 ‘<라 론디네>의 음악적 매력과 감상포인트’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강의는 연합뉴스 오페라전문 객원기자이자 음악평론가인 이용숙이 진행할 예정이며, 전석5천원의 가격에 사전 예매 및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90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빠른 예매가 필수다. 이밖에 9월30일에는 오페라 <1945(10.4-5)>는 작품의 드라마투르그를 맡은 강지영이, 10월7일에는 오페라 평론가 손수연이 오페라 <운명의 힘(10.12-13)>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053-666-6174)     ‣ ‘전석, 전회매진’을 향한 질주! 더욱 뜨거워지는 축제의 현장    이번 <라 론디네> 프로덕션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한 회차(목요일)가 매진되었을 만큼 일찍부터 오페라 애호가와 시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현재 토요일 공연 또한 절반 이상 예매된 상황.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유명 작곡가 푸치니의 숨겨진 명작이면서 현지에서 극찬한 최신 프로덕션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유럽 최고의 극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대구오페라하우스의 현재이자 저력”이라고 밝혔다.    독일 베를린 도이치오페라극장과 합작한 <라 론디네(9.19/21)>를 두 번째 메인오페라로 공연할 예정인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국립합창단•코리안심포니의 연주로 만나게 될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1945(10.4-5)>, 광주시립오페라단과 합작한 베르디의 명작오페라 <운명의 힘(10.12-13)>을 앞두고 있다. <라 론디네(9.19/21)>의 입장권은 1만원에서 10만원까지로 다양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 전화(053-666-6170) 및 공식 홈페이지(www.daeguoperahouse.org), 인터파크(1544-1555, 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문화패스(8세~만24세), 케이티엑스(KTX)‧에스아르티(SRT)티켓 소지자, 공연정보센터(DGtickets) 부스 방문예매, 산모수첩 소지자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할인 혜택은 전화문의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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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 9월 30일까지 납부하세요 !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 9월 30일까지 납부하세요 !   ▸ 대구시 정기분 재산세 3,424억원 부과(107만건), 전년대비 303억 증가(9.7%)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시(市) 소재 주택과 토지에 대한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 3,424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 107만건을 발송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주택 및 토지의 소유자이며 납부기한은 오는 9월 30일(월)까지이다.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더 내야 한다.   지난 7월에 주택 2분의 1과 건축물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2,291억원을 부과한데 이어, 9월에는 주택 2분의 1과 토지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3,424억원(주택 1,170억원, 토지 2,254억원)을 부과했다.   부과내역을 세목별로 살펴보면, 재산세(도시지역분 포함) 2,976억원, 지역자원시설세 88억원, 지방교육세 360억원을 부과했다.   금번 재산세 부과현황을 구·군별로 보면, 달서구 726억원, 수성구 719억원, 북구 492억원, 동구 458억원, 달성군 419억원, 중구 269억원, 서구 217억원, 남구 124억원을 부과했다.   구·군별 재산세 증가액은, 수성구 91억원(14.6%), 북구 42억원(9.3%), 달성군 41억원(10.9%), 중구 29억원(12.1%) 등으로 8개 구·군 모두 세액이 증가하였다.   이는개별주택가격(8.54%)·공동주택가격(6.56%)·건물신축가격기준액(2.90%) 및 개별공시지가(8.82%) 등 각종 고시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한편,올해재산세부터는지방세고지서전자송달이모바일로 확대돼 카카오톡, 네이버앱, 페이코앱을 통해 지방세 고지서를 송달 받을 수 있다.※ 재산세 전자송달건수 : 36,673건    이번에 송달받은 재산세는 ▴위택스(www.wetax.go.kr) ▴대구사이버지방세청(http://etax.daegu.go.kr) ▴가상계좌 ▴금융기관 현금자동지급기(CD)/현금자동입출금기(ATM) ▴자동응답시스템(ARS)납부시스템(☎ 080-788-8080)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재산세는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가장 소중한 재원이므로, 미리 납부 여부를 꼼꼼히 챙겨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재산세 관련 구·군 세무부서 연락처  ◦중 구(661-2384) ◦동 구(662-2382) ◦서 구(663-2396) ◦남 구(664-2382)  ◦북 구(665-2395) ◦수성구(666-2392) ◦달서구(667-2399) ◦달성군(668-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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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2019 제3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오페라&가곡 수업>     대구문화예술회관, 2019 제3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10월 2일 ~ 12월 27일까지 가을 예술아카데미 진행 ▸ 개강 전 선착순 모집 / 전화, 방문 및 인터넷 접수 ▸ 저녁강의, 방문강의, 어린이 대상 등 편의성과 다양성을 겸비한 강좌 개설   [대구=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은 대구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창의성 개발과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예술교육 사업인 <2019 제3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10월 2일부터 12월 27일까지 3개월간 총12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예술아카데미는 바리톤 이인철의 오페라&가곡, 드럼으로 배우는 리듬읽기, 한국무용, 가야금, 사물놀이, 해금, 기타, 오카리나 등 다양한 강좌를 실시한다.    해금, 오카리나, 드럼 등 수업의 수준별 분반을 통해 생활예술에 대한 가치를 제공하고, 해금강좌의 경우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방문교육을 실시해 지역민들의 편의를 돕는다.   실용 강좌로 구분되는 기타와 오카리나는 저녁 시간대 수업을 운영함으로서 직장인도 들을 수 있도록 계획했다.특히 어린이 사물놀이를 개설해 만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특화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예련관 일원에서 진행되며, 개강일 전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방문, 전화 및 인터넷 접수(대구시통합예약시스템)를 받는다. 수강료 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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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2019년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
        풍성한 가을의 문턱에서 동아시아 문화도시,  유네스코 음악창의 도시 대구에서    2019년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의 화려한 향연이 시작됩니다.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가 동아시아문화도시, 유네스코(UNESCO) 음악창의도시, 대구에서 9월 21일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는 대구국제재즈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강주열)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교육청, TBC대구방송 등의 후원으로 대구 도심과 수성아트피아, 수성못 상화동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구국제재즈축제는 재즈라는 장르를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시민들이 스스로 문화를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10년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과 세계 각국에서 초청된 최고의 뮤지션들을 소개하고 대구가 문화공연 중심도시임을 알리는 계기를 만들고 지역공연예술의 다양성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지니며, 유네스코 음악창의 도시 대구의 국제적인 브랜드 가치 증진과 대구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문화컨텐츠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이번 축제는 시,도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보고 듣기만 하는 수동적 축제가 아닌 뮤지션과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한마당 어울림 축제로 라인업을 구성하였으며, 재즈축제의 양념인 다양한 먹거리와 전좌석 탁자를 배치하는 등 한층 더 자유분방함으로 준비했으며 개막식에는 사전 단체예약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100여명, 외국기관 및 외국인가족 100여명 등이 사전단체 관람을 신청했으며 장애인 단체, 보훈 단체, 문화소외계층 등 다양한 단체가 초청되었으며 50여단체가 사전단체관람을 예약하였다.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는 먼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8월 24일, 25일제5회 대구실용음악콩쿠르 예선을 시작으로 9월 8일결선이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이루어지며 또한 9월 16일, 17일양일간 동성로 야외무대와 수성못 수상무대에서 프린지공연을 통해 대구시민들에게 인사를 드리며, 9월 18일 19시 수성아트피아와 올드블루에서 재즈마니아층을 위한 실내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9월 19일 19시 개막식 및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1일(토)까지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무대에서 Huntertones, Sinne Eeg, Andrea Motis 등 세계 각국의 최고 뮤지션들이 참가하는 한마당 재즈의 향연이 이루어진다.   Fringe STAGE (무료) 동성로 야외무대 9월 8일(일) 17:00 제5회 대구실용음악 콩쿠르 결선 동성로 9월 16일(월) 19:00 Auro Travel 이한진 Funk Unit 9월 17일(화) 19:00 송하철프렌즈 김준범 Trio+Two 정중화 Quintet 수성못 9월 16일(월) 19:00 고재규 Jazz Camaro (Feat.이주미) 스토미 재즈 GGBVD 9월 17일(화) 19:00 양왕열 Quintet Piotr Pawlak Quintet Yangbro Soul Factory 올드블루 9월 18일(수) 19:30 박예슬 Quartet Yang Zi Band MANIA STAGE (유료) 수성아트피아 9월 18일(수) 19:00 Pill Yoon Latin Colleagues Swan Kim Trio Greg Osby with 배장은 MAIN STAGE (무료) 수성못 특설무대 개막식 9월 19일(목) 19:30 Hunter Tones Apple Jazz Orchestra with 소향 9월 20일(금) Jazz Vocalist 김혜미 Eme Alfonso Takuya Kuroda 9월 21일(토) Copaseve Sinne Eeg Andrea Motis Fringe STAGE (무료) 동성로 야외무대 9월 8일(일) 17:00 제5회 대구실용음악 콩쿠르 결선 동성로 9월 16일(월) 19:00 Auro Travel 이한진 Funk Unit 9월 17일(화) 19:00 송하철프렌즈 김준범 Trio+Two 정중화 Quintet 수성못 9월 16일(월) 19:00 고재규 Jazz Camaro (Feat.이주미) 스토미 재즈 GGBVD 9월 17일(화) 19:00 양왕열 Quintet Piotr Pawlak Quintet Yangbro Soul Factory 올드블루 9월 18일(수) 19:30 박예슬 Quartet Yang Zi Band MANIA STAGE (유료) 수성아트피아 9월 18일(수) 19:00 Pill Yoon Latin Colleagues Swan Kim Trio Greg Osby with 배장은 MAIN STAGE (무료) 수성못 특설무대 개막식 9월 19일(목) 19:30 Hunter Tones Apple Jazz Orchestra with 소향 9월 20일(금) Jazz Vocalist 김혜미 Eme Alfonso Takuya Kuroda 9월 21일(토) Copaseve Sinne Eeg Andrea Motis Fringe STAGE (무료) 동성로 야외무대 9월 8일(일) 17:00 제5회 대구실용음악 콩쿠르 결선 동성로 9월 16일(월) 19:00 Auro Travel 이한진 Funk Unit 9월 17일(화) 19:00 송하철프렌즈 김준범 Trio+Two 정중화 Quintet 수성못 9월 16일(월) 19:00 고재규 Jazz Camaro (Feat.이주미) 스토미 재즈 GGBVD 9월 17일(화) 19:00 양왕열 Quintet Piotr Pawlak Quintet Yangbro Soul Factory 올드블루 9월 18일(수) 19:30 박예슬 Quartet Yang Zi Band MANIA STAGE (유료) 수성아트피아 9월 18일(수) 19:00 Pill Yoon Latin Colleagues Swan Kim Trio Greg Osby with 배장은 MAIN STAGE (무료) 수성못 특설무대 개막식 9월 19일(목) 19:30 Hunter Tones Apple Jazz Orchestra with 소향 9월 20일(금) Jazz Vocalist 김혜미 Eme Alfonso Takuya Kuroda 9월 21일(토) Copaseve Sinne Eeg Andrea Motis   다음 날인 20일에는 미국NPR, 영국BBC방송국에서 “라틴음악의 약속”이라 칭송받은 쿠바의 대표 싱어송라이터로서 아프로큐반을 재즈, 일렉트로닉, 팝으로 승화시킨 에메 알폰소(Eme Alfonso)와 일본 출신으로 포스트팝과 모험적인 소울재즈를 믹싱하여 표현해내는 진취적인 트럼펫 플레이어인 타쿠야 구로다(Takuya Kuroda), 대한민국 재즈씬을 이끌어갈 라이징스타로 매혹적인 음색과 탁월한 곡 해석력으로 정통 재즈부터 팝, 가요까지 폭넓게 소화해 낼 수 있는 재즈보컬리스트 김혜미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어려서부터 세계적인 연주자인 스캇해밀턴을 비롯하여 주안 모레노, 워렛울프 등과 협연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입지를 다져왔고, 그가 발표한 앨범이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으며 그녀의 목소리와 트럼펫의 조화는 현대 재즈씬에서 독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안드레아 모티스(Andrea Motis), 덴마크 출신으로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재즈 가수인 신네 이그(Sinne Eeg), 쿠바 재즈와 미국의 팝의 요소가 조화된 새로운 라틴 재즈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세계 최정상 월드뮤직 그룹인 꼬빠쎄베(Copaseve)가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별도로 진행되는 프린지 무대에서는 젊은 재즈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볼 수 있으며, 프린지 공연은 9월 16일(월)부터 17일(화)까지 동성로 야외무대, 수성못 수상무대에서 진행되며, 9월 18일(수)에는 재즈마니아들을 위해 수성아트피아, 올드블루에서 실내공연이 펼쳐진다. 해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젊은 뮤지션들의 참여로 한층 더 열기를 더해가는 제5회 대구실용음악 콩쿠르 결선이 9월 8일(일) 동성로 야외무대(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다. 이번 실용음악 콩쿠르에는 전국의 150여 팀 뮤지션들이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중·고등부 10팀, 대학·일반부 12팀이 결선에서 열띤 경연을 펼친다.   콩쿠르에서 중·고등부 대상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상장과 조직위원장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수상자에게는 대구시교육청교육감 상장과 조직위원장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또 대학·일반부 대상수상자에게는 조직위원장 상장과 조직위원장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콩쿠르 입상 팀에게는 온라인 음원제작 및 음반제작을 지원하며, 대상 입상자에게는 제12회 대구국제재즈축제 개막식 식전공연 연주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실용음악콩쿠르는 전국의 청년 뮤지션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공연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재즈 콘텐츠양성화와 미래 스타 뮤지션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이들이 향후 대구국제재즈축제에 적극 참여하고 이끌어 갈 것으로 조직위는 기대하고 있다.     강주열 대구국제재즈축제 조직위원장은 「국민대화합과 새로운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대구국제재즈축제가 문화공연중심도시 대구를 선도하는 음악축제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다지고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성숙한 축제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시,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하였다.     자세한 일정과 문의사항은 전화 1544-1850과 대구국제재즈홈페이지(www.dijf.or.kr)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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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대구의 가을은 ‘광장오페라’로 더욱 특별해진다!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특별행사   대구의 가을은 ‘광장오페라’로 더욱 특별해진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광장오페라 <사랑의 묘약&라 보엠> 기획 추석 연휴에는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에서(9.14(토)/15(일) 오후7시) 개천절에는 삼성창조캠퍼스에서(10.3(목) 오후7시) 시민들과 만나 ‘대구-히로시마 교류 기념 갈라콘서트(10.3(목) 오후6:30)도 함께 선보여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재단의 첫 국제콩쿠르인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를 시작으로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를 성료, 대구를 점점 오페라의 색으로 물들이고 있는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추석명절과 개천절 등 가을 휴일을 맞아 시민들이 다수 운집하는 장소에 ‘광장오페라 <사랑의 묘약 & 라 보엠>’을 준비했다.    다소 격식 있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오페라를 극장이 아닌 야외에서, 그것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는 공연예술로 특화된 도시 대구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이날 대구시민들은 물론 명절을 맞아 대구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지우고, 관객에게 더욱 가까이!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지난 2018년, 오페라 <라 보엠> 중 2막의 ‘모무스 카페’ 장면을 실제 야외광장에서 재현, 오케스트라와 전문 성악가의 연주로 공연하는 광장오페라를 새롭게 선보여 큰 호응과 주목을 받았다. 먼저 추석연휴인 14일 토요일과 15일 일요일 오후7시에는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1층 중앙광장에서, 개천절인 10월3일 목요일 오후7시에는 삼성창조캠퍼스 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특히 10월3일 광장오페라가 시작하기 30분 전에는 자매도시 대구와 히로시마의 교류음악회인 ‘대구-히로시마 교류기념 갈라콘서트’가 진행돼 시민들의 가을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휘자 황원구, 오페라 전문 연주단체 디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되는 이날 갈라콘서트에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소속 소프라노 김나영과 베이스 한준헌이 출연하며, 히로시마에서 초청한 성악가들이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 로맨틱한 무대, <사랑의 묘약>과 <라 보엠>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출가 이혜경의 손에 새롭게 태어날 이번 광장오페라가 지난해와 달라진 가장 큰 포인트는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의 2막 ‘모무스 카페’ 장면에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약장수의 노래’ 장면이 추가된다는 점이다. ‘약장수의 노래’ 장면은 극 중 만능 의사를 사칭하는 약장수 둘카마라가 마을 광장에 나타나 온갖 감언이설로 마을 사람들에게 ‘만병통치약’을 파는 장면으로, 오페라 <사랑의 묘약>에서 가장 큰 웃음 포인트이기도 하다. 이번 광장오페라에서는 베이스 윤성우가 약장수 둘카마라 역으로 출연하고, 그와 함께 군중을 휘어잡는 바람잡이 역할은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상주 합창단 ‘대구오페라콰이어’가 맡아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둘카마라가 환상적인 말솜씨로 군중들을 불러 모으면, 이어 오페라 <라 보엠> 2막의 ‘모무스 카페’ 장면이 열린다. ‘모무스 카페’ 장면은 주인공 로돌포와 미미, 그의 친구들이 크리스마스 이브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 광장에 모인 사람들과 함께하는 장면으로, 특히 마르첼로와 무제타의 사랑 주도권 쟁탈전, 무제타의 유명 아리아 ‘내가 혼자 길을 걸을 때’ 연주가 주목할 만하다. 이날 공연에는 테너 오영민(로돌포), 소프라노 이지혜(미미), 바리톤 강민성(마르첼로), 소프라노 소은경(무제타), 바리톤 박준표(쇼나르), 베이스 장경욱(콜리네), 베이스 한준헌(알친도로), 테너 김주영(파피뇰)이 출연하며, 대구오페라콰이어와 함께 어린이 합창단 유스오페라콰이어도 함께하여 광장오페라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휴일을 맞은 시민여러분이 대구만의 특별한 자랑거리인 오페라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광장오페라를 통해 시민여러분들이 이번 가을을 더욱 특별하고 아름답게 추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오페라 <사랑의 묘약 & 라 보엠>은 이날 공연 장소를 찾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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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거주불명 기초연금 수급대상자“한 분이라도 더”지원
    거주불명 기초연금 수급대상자“한 분이라도 더”지원   경북도, 추석명절기간 거주불명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발굴에 총력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기초연금 수급에서 소외된 만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 어르신을 ‘한 분이라도 더’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추석명절기간 가족과 친지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거주지가 불분명한 사람도 사회안전망과 기본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무단 전출에 따른 주민등록 말소제도를 거주불명등록제도로 변경   특히 금년 4월부터는 소득하위 20%에 해당하는 어르신에 대하여 기초연금을 30만원으로 인상하여 조기 시행됨에 따라 수급 사각지대에 놓인 만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 어르신에 대한 발굴과 홍보가 더욱 중요한 시기이다.   그러나 만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 어르신의 수는 해마다 증가추세*로 거주불명등록 기간이 긴 어르신일수록 소재 파악 및 생존여부 확인이 사실상 어려워 발굴에 한계가 있었다.    *전국 연도별 만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 어르신 수 (단위 : 명)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7월말 86,859 90,872 100,493 100,414 105,033 108,302  ※보건복지부 제공자료   이번에 발굴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수급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있는 거주불명등록자 위주로 조사대상을 압축하여 집중적인 조사발굴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도는 거주불명등록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추석명절기간에 취약계층 밀집지역, 유동인구 밀집지역, 노숙인 쉼터, 무료급식소, 임시거주지 등 현장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에 나선다.   거주불명등록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조사대상은 만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자 중 거주불명등록기간이 최근 5년 이내*인 기초연금 미수급자와 기초연금 지급 정지자가 그 대상이며, 또한 등록기간이 5년을 경과하였더라도 연락처가 있거나, 소재파악 가능성이 있다면 조사대상에 포함이 된다.   *거주불명등록일이 2015. 1. 1. ~ 2019. 8. 31.인 자   조사 발굴은 시군, 읍면동과 국민연금공단에서 합동으로 오는 18.부터 11월 15일까지 본인 및 가족 등을 통하여 연락이 되거나 거주지를 알게 된 경우 유선으로 안내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조사한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가족, 친지, 지인 등의 무리한 조사는 지양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신분노출을 기피하는 거주불명등록 어르신 본인의 신분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담 시간과 장소를 지정하여 상담 받을 수 있는 “신분 미노출 신청서비스”를 제공한다.   거주불명등록 어르신이 반송용 우편(상담예약신청서)을 통하여 상담을 예약하면 국민연금공단에서는 지정한 시간과 장소에 출장하여 실태조사서와 신청서류를 징구하여 관할 읍면동으로 통보하게 된다.   김재광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사회적으로 불우한 취약계층의 노인들을 위해 기초연금 수급대상자를 ‘한 분이라도 더’ 발굴하여 지원함으로써 노인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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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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