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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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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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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2018-10-18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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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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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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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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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가소식
    2018-10-11

실시간 연예 기사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54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54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 서면 브리핑 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에서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10월 2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44명(지역감염 7,055, 해외유입 89)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8명으로, 지역 내 3개 병원에 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없으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55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255명이다.    확진환자 세부 내역에서 # 25524번 확진자는 북구 거주자로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 가족 등 밀접접촉자 6명(양성 1, 음성 4, 검사 중 1)은 검사 완료하였으며, 직장,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 25535번 확진자는 북구 거주자로 # 2552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 가족 등 밀접접촉자 2명은 검사 진행 중이며, 기타 노출 동선에 대한 역학조사 진행 중이다.     현재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중이며, 역학조사 결과 불특정다수에게 노출되어 접촉자를 파악하지 못한 다중이용시설이 있는 경우 노출 장소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10월 2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이다.   * [10월 22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6명, 대구시 192명    현재까지(10. 21.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51명이 증가한 총 15,990명이다.   이 중 15,985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5,815명이 음성 판정을, 128명(공항검역 42, 보건소 선별진료 34, 동대구역 워킹스루 50, 병원 선별진료 2)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42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5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34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50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42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대구시민 여러분   “마스크 착용 생활화”와 “증상이 있으면 빨리 코로나 19 검사 받기” 만이 가을철, 동절기의 코로나 19의 폭발적인 증가를 막는 방법입니다.     대구시에서는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을 때 보건소 콜센터 혹은 1339로 상담 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하게 검사 받을 것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왔습니다.    또한 지난 추석 연휴 이후인 10월 5일부터 일차의료기관에서 발열, 인후통,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 의심 증상자 진료 시 보건소 감염병 전담폰이나 간편 의뢰서를 활용한 “신속검사 간편 의뢰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코로나 의심환자의 신속 진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완화로 어느 때보다 일상생활에서 방역 수칙 준수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 최고의 방역은 시민 여러분들께서 방역의 주체가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고!”, 코로나 19 시대의 예의와 문화로 “마스크 쓰고” 및 “검사하고 코로나 잡고” 운동에 적극 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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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대구미술관, 수상자 선정
                      대구미술관, <제21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 선정    서양화가 강요배(1952년 제주 출생)   ▸ 11월 4일(수) 오후 5시, 대구미술관 2층 시상식 개최 ▸ <제20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 초대전>, <이인성미술상 20주년 기념 특별전> 동시 개막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이인성 미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홍순명, 제17회 수상자/ 전업작가) 개최 결과, 서양화가 강요배(姜堯培)를 <제21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11월 4일 오후 5시 대구미술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인성 미술상은 한국 근대미술사에 큰 업적을 남긴 서양화가 이인성(대구, 1912-1950)의 작품 세계와 높은 예술 정신을 기리고, 한국미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9년 대구시가 제정한 상이다.   대구미술관은 미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추천위원 회의를 거쳐 최종 5명의 수상 후보자를 선정하고,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강요배(제주 출생, 1952년생, 전업작가) 화가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한국 현대미술분야 전문가 5명(심사위원장/홍순명 제17회 수상자, 전업작가)으로 구성해 작가들의 역량과 수상 자격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하였다.   심사위원장인 홍순명 작가는 “일관되게 회화작업의 길을 걸어온 강요배 작가는 최근 연륜이 더해지면서 회화매체의 확장과 깊이를 더하며 밀도 있는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라며 “오랜 시간 지속적인 작업을 통해 시대와 역사에 충실하고 다양한 화풍의 변모를 추구하는 그의 예술세계를 높이 평가하였다”고 선정사유를 밝혔다.    또한, 심사위원들은 강요배 작가의 나이와 무관한 잠재력을 높이 사며,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는 작품세계와 지속적인 헌신의 자세는 이인성미술상이 추구하는 회화성의 확장과 지향점이 부합한다고 입을 모았다.    강요배 작가는 제주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제주에 거주하며 활발한 작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제주도립미술관, 학고재 갤러리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으며, 국립현대미술관, 미국 소노마 카운티뮤지엄, 인도네시아 국립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 및 갤러리 단체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상식은 <제20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 초대전>과 <이인성미술상 20주년 기념 특별전> 개막식과 함께 11월 4일 오후 5시 대구미술관에서 개최하며 수상자에게는 이인성 미술상 상금 및 상패와 이듬해 대구미술관 개인전 개최 및 온․오프라인 다양한 홍보를 지원한다.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 및 전시관계자 등 참석인원을 제한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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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0-10-22
  • 대구소방, 2020년도 안전관리 최고 다중이용업소 9개소 선정
          대구소방, 2020년도 안전관리 최고 다중이용업소 9개소 선정     ▸ 올해 9개소 포함 대구 전역 54개소 지정 운영 ▸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안전 환경조성 및 영업주의 소방안전의식 고취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적 소방안전관리 정착 및 유도와 국민들의 안전 정보 알 권리 보장 등을 위해안전관리 우수업소 9개소를 선정(11월 1일부터 시행)하고 22일 파스쿠찌(침산점)을 시작으로 표지를 영업장에 부착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최근 3년 동안 화재 발생 사실이 없고,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 위반사항이 없어야 하며, 종업원의 소방교육 또는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대구소방은 우수한 안전관리를 하고 있는 업소 중 신청을 받아 심의회와 공표 과정을 거쳐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9개 우수 다중이용업소는 △투썸플레이스(동성로광장점), △카페앤스터프(율하본점), △스타벅스커피(대구동천점), △파스쿠찌(침산점) △스타벅스커피(대구만촌DT점), △한국맥도날드(대구수성DT점), △(주)김혜정 산후조리원, △블레싱골프클럽, △엔젤리너스(호림점)이다.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로 선정되면 영업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우수업소 표지를 부착하고,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며 화재배상책임보험의 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2년마다 정기 심사를 통해 위반사항이 없을 경우 갱신할 수 있어 대구지역에서는 현재까지 총 54개소의 우수 다중이용업소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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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윤성재단,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위해 의료비 전달
            윤성재단,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위해 의료비 전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 지역 저소득 가정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사회복지법인 윤성재단(대표이사 김성주)의 후원금 전달식이 지난 20일 오후 대구시청 별관에서 열렸다.   전달식에는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 이희정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신상윤 대구사회복지관협회 회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김성주 윤성재단 대표이사가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관계로 윤성재단에서는 김낙우 이사(대구은행 팔달영업부 부지점장)와 김성애 실장이 대신 참석했다.   이날 기부된 후원금 6천만원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구사회복지관협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고 못하고 있는 지역 내 62명의 아동을 위한 의료비로 전달된다. ※ 2019년에는 3천만원 기부(아동양육시설 생활아동 장학금 지원)   김성주 윤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메일을 통해 “지난해 10월, 시설 생활아동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대구시 담당 국장에게 2020년 사업계획에 관해 자문을 구하니, 경제적 사정으로 제때 병원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많다고 해 재단 이사회 의결로 올해 의료비 지원을 결정했다”면서,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전 국민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재단의 작은 기부가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후원금 전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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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전국 남ˑ여 초ˑ중학교 양궁대회 은메달 획득
              화랑의 후예 계림초 김나은, 꿈을 향해 화살을 쏘다! 제17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ˑ여 초ˑ중학교 양궁대회 은메달 획득!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계림초등학교(교장 전영선) 5학년 김나은 학생은 2020년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경상북도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17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ˑ여 초ˑ중학교 양궁대회 여초부 25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0년도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국민과 학생들 그리고 운동부에게도 여러 가지 면에서 어렵고 힘든 한 해였다. 계획된 양궁 대회가 무기한 연기 또는 취소되는 상황에서도 평소 성실하게 준비하고 연습한 덕분에 전국대회 은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나은이가 다니는 계림초등학교는 1907년에 개교하여 110년이 넘은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의 명문학교이나 구도심 공동화로 인해 지금은 전교생이 많이 줄었으며, 양궁부도 5명의 적은 수이지만 매일 최선을 다해 꿈을 향해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은메달을 획득한 김나은 선수는 “부모님, 여러 선생님들과 이영희 코치님의 가르침에 따라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좋은 결과를 이룬 것 같아 너무나 좋아요. ” 라고 소감을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는 지역사회의 경사이며 양궁부 학생들이 더욱 좋은 조건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학교 및 주변에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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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53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53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1일 서면 브리핑 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에서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10월 2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42명(지역감염 7,053, 해외유입 89)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6명으로, 지역 내 3개 병원에 6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55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253명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10월 2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이다.   * [10월 21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6명, 대구시 192명   현재까지(10. 20.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33명이 증가한 총 15,939명이다.   이 중 15,933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5,780명이 음성 판정을, 128명(공항검역 42, 보건소 선별진료 34, 동대구역 워킹스루 50, 병원 선별진료 2)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25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6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선별진료 34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50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42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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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대구시, 전국 최초‘코로나19 환자관리 시스템’자체 개발 완료
              대구시, 전국 최초‘코로나19 환자관리 시스템’자체 개발 완료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 진단검사에서부터 양성 확진자의 입원조치, 격리해제까지 신속하고 정확한 관리를 위한 대구형 ‘감염병 위기대응 정보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자체 개발 후 지난 19일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 시스템 개발은 지난 2, 3월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발생 시, 확진자의 신고 및 전산입력의 지연, 병상부족으로 인해 격리 및 입원치료가 신속하게 이뤄지지 못했던 안타까운 상황 발생 등을 계기로 대구시에서 환자의 이송, 격리, 해제의 표준화된 관리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추진하게 됐다.   시스템은 대구시 방역대책전략자문단회의를 거쳐 개발을 추진하였으며, 지난 8월 31일 개발을 완료하고 시범운영과 데이터 입력 기간을 거쳐 10월 19일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연회에서는 환자 발생에 따른 관리 환자의 연령, 증상, 기저질환 등 기본정보를 통해 중증도를 분류하고 의료기관을 배정, 환자이송을 관리하고 환자 입원치료 및 격리해제 상태 등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의 기능이 핵심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이번에 대구시가 자체 개발한 시스템은 대구시가 코로나19 대응을 하면서 질병관리청의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코로나19 환자관리시스템’을 이용해 환자관리를 하는데 있어 부족했던 부분과 한계점을 보완해 제작하는 데 역점을 뒀다.   대구시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각 대응부서 및 구·군에 흩어져 관리되고 있던 환자 관련 자료를 하나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일관된 데이터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대구시는 구군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대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활용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기능의 추가‧보완을 통해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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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7회 정기연주회
            멘델스존 & 슈만     음표로 그린 두 청춘의 꿈과 낭만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7회 정기연주회 2020. 10. 29 (목)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감성과 기교 뽐내 뜨거운 낭만, 열정이 깃든 슈만 교향곡 제4번 대미 장식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가 지휘하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의 <제467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0월 29일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    이 공연은 당초 9월 11일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미뤄져 10월 29일에 선보인다. 곡목도 변경됐다. 전반부는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과 바이올린 협주곡을 그대로 연주하되, 후반부는 슈만의 교향곡 제4번을 들려준다. 바이올린 협연은 2019년 세계 3대 국제 콩쿠르 중 하나로 꼽히는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만 19세의 나이로 3위를 차지하며 세계의 주목을 받은 김동현이 나선다.    첫 무대는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이다. 단일 악장의 연주회용 서곡인 이 작품은 멘델스존이 1829년 스코틀랜드 북서해안에 위치한 헤브리디스 제도의 스타파 섬에서 본 ‘핑갈의 동굴’과 바다의 풍광에 매료되어 작곡한 것이다. 해안에 부딪히는 파도, 거친 바위의 모습, 변화무쌍한 바다 등이 절묘한 작곡 기법을 통해 음악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이 곡을 들은 바그너가 멘델스존을 ‘일류 풍경화가’라고 극찬한 일화가 유명하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과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독일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중 한 사람인 멘델스존은 한때 유대계 독일인이라는 이유로 그의 작품마저 저평가되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단연 낭만 음악의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아름다운 선율과 균형 잡힌 형식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뤄 ’바이올린 협주곡의 여왕‘으로 불린다.   대구시향과의 첫 협연을 앞둔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은 2018년 3월 서울국제음악콩쿠르에서 우승할 당시 심사위원장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으로부터 “어린 나이답지 않은 진지한 음악성과 테크닉으로 촉망받는 연주자”라는 호평을 받았다. 만 13세에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그는 예원학교 전 학기 수석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졸업했다.   국내에서는 이화경향콩쿠르, 신한음악상, 금호 영재 & 캠프 콩쿠르 등 최고권위의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해외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러시아 영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우승, 루마니아 에네스쿠 콩쿠르에서 최연소 참가 및 2위 입상, 상트페테르부르크 레오폴트 아우어 콩쿠르 1위 등 세계무대에서 괄목할 만한 경력을 쌓고 있는 젊은 음악가이다. 연간 여러 차례의 독주회와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등 오케스트라 협연, 실내악 활동도 왕성히 하고 있다. 현재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에서 과다니니 파르마 1763을 지원받아 연주하고 있다.   후반부에는 독일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로베르트 슈만의 교향곡 제4번(1851년 판)을 연주한다. 이 곡은 슈만의 교향곡 중에서도 음악적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오늘날 자주 연주되는 곡이다.    슈만의 창작열이 가장 뜨거웠던 1841년, 그는 교향곡 제1번을 완성한 직후 이어서 이 곡을 쓰기 시작해 같은 해 9월에 완성했다. 따라서 작곡 순서만 놓고 보면 작품 번호는 제2번이어야 했다. 그러나 1841년 12월 초연 후 크게 주목받지 못했고, 정식 출판의 기회조차 없었다.   그로부터 10년 뒤인 1851년, 슈만은 이 작품의 관현악 편성과 곡 일부를 수정해 1853년 뒤셀도르프에서 자신의 지휘로 개정판을 발표했다. 다행히 이 악보는 정식 출판이 되었고, 10년 사이 발표된 슈만의 두 교향곡에 이어 제4번이 되었다. 따라서 이 교향곡은 슈만 생전에 출판된 1851년 개정판과 슈만 사후에 출판된 1841년 초판 두 종류의 악보가 존재하고, 주로 개정판이 연주된다.   교향곡 제4번은 고전적인 교향곡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각 악장이 휴식 없이 연속해서 연주된다. 주제와 동기의 유사성을 통해 마치 하나의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다. 곡은 정열을 노래하는 제1악장에 이어 아름답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제2악장, 그리고 활기 넘치고 쾌활한 제3악장과 젊은 열정이 느껴지는 제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시향 줄리안 코바체프 상임지휘자는 “눈부신 청춘의 순간, 비범한 천재의 면모를 보여준 작곡가 멘델스존의 두 작품과 청춘의 열정이 깃든 슈만의 교향곡 무대를 마련했다. 여기에 한국의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로 급부상하고 있는 김동현이 대구를 찾는다. 꿈을 향한 그들의 반짝이는 음악 세계에 빠져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연주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대구시향 <제467회 정기연주회>는 일반 R석 3만원, S석 1만 6천원, H석 1만원으로, 객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제한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객석 운영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전. 1~3급) 및 보호자,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전. 4~6급), 만 65세 이상 경로, 만 24세 이하 학생 50% 할인, 20인 이상 단체 30% 할인, 예술인패스 소지자 20% 할인,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또는 dg티켓츠(대구공연정보센터)에서 예매 시 10% 할인이 제공된다. 모든 할인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공연 당일 티켓 수령 시 반드시 할인에 따른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공연 당일 오후 2시 30분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인터파크(1661-2431) 등에서 예매할 수 있고, 예매 취소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초등학생(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문의 : 대구시립교향악단(053-250-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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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제22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은상 수상
        대구시설공단, 2·28기념중앙공원   ‘제22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은상 수상     ▸ 2020년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에 2·28기념중앙공원 공중화장실 선정돼 ▸ 테마가 있는 화장실 조성으로 미술작품과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 대구를 대표하는 이인성 화가의 ‘사과나무’와 ‘계산성당’ 작품으로 꾸며져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2·28기념중앙공원 공중화장실이 제22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에서 은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12월 공원 조성과 함께 문을 연 2·28기념중앙공원의 공중화장실(89㎡)은 이용객이 많은 대구 도심 한 가운데에 위치하고, 365일 24시간 개방되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 공중화장실은 준공 후 약 17년이 경과했지만 다양한 편의시설과 세련된 디자인, 쾌적한 환경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단은 지난해 11월 소규모 수선 공사를 진행하며 이용자 동선에 맞게 세면대 시설을 개선하고 여자화장실에는 파우더룸을 신설했다. 또 오래된 라디에이터는 덮개를 만들어 소지품을 올려놓을 수 있는 비치대로 개선했고 조명을 추가해 내부 조도를 높였다.  특히 각종 스티커 등으로 오염된 대변기 칸막이는 교체 대신 래핑을 실시해 예산을 절감하고 쾌적함을 향상시켰다. 화장실 칸막이에는 대구 출신 근현대미술의 거장 이인성 작가의 ‘사과나무’(여자화장실)와 ‘계산성당’(남자화장실)을 전면에 래핑해 미술관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도록 하고 외벽에는 커다란 표식을 설치해 누구나 쉽게 화장실을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또 비상상황을 대비한 안심벨 설치와 관할 경찰서 합동 불법카메라 점검과 범죄예방컨설팅은 공중화장실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리자가 지속적으로 화장실을 점검하고 청소와 소독도 실시하는 점도 이용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동안 공단은 다중이용시설의 화장실 개선을 위해 꾸진히 노력해왔다. 지난 2018년 제20회(경상감영공원, 동상), 2019년 제19회(대구콘서트하우스, 동상)에 이어 이번이 3번째로 아름다운 화장실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2시 비앤디파트너스 서울역점 대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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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51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51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서면 브리핑 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에서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10월 1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42명(지역감염 7,053, 해외유입 89)이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명*(타 지역 신고 후 대구 관리 이관)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9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9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 인천 공항 검역소 확진(10.17.) 대구의료원 입원(10.18.)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52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253명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10월 1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이다.    * [10월 19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6명, 대구시 192명    현재까지(10. 18.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34명이 증가한 총 15,859명이다.    이 중 15,849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5,677명이 음성 판정을, 128명(공항검역 42, 보건소 선별진료 34, 동대구역 워킹스루 50, 병원 선별진료 2)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44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10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34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50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42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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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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