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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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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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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싸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인터뷰 “정규앨범 발매는 다양한 곡을 통해 나를 알리기 위해"
          싸이가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와 인터뷰에서 정규앨범을 발매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9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싸이와의 인터뷰를 공개, 정규 7집 ‘칠집싸이다’를 발매하며 ‘DADDY’로 인기몰이 중인 싸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강남스타일’로 케이팝 센세이션을 일으킨 싸이가 컴백을 했다”면서 "'DADDY’와 ‘칠집싸이다’는 싸이를 한 곡의 뮤직비디오로만 기억하는 글로벌 팬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앨범”이라고 전했다. 인터뷰를 통해 싸이는 “정규앨범을 발매한 것은 한 두 곡이 아니라 다양한 곡을 통해 나에 대해 조금 더 알려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앨범 전체보다 한 곡 한 곡을 만드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스타일’ 성공 이후 정말 행복했지만 그것을 절대 넘어설 수 없을 거란 생각에 부담감을 느끼기도 했다”며 “그래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집중하고 나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칠집싸이다’를 발표하기까지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외에도 싸이는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영감을 받아 ‘DADDY’의 뮤직비디오를 만들게 된 계기, 씨엘을 피처링으로 섭외하게 된 이유 등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싸이의 신곡 ‘DADDY’는 앞서 8일 공개된 12월 19일자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서 97위를 기록, 아시아 가수 최초로 4곡 연속 빌보드 핫 100 진입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10일 공개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또 빌보드는 9일 "싸이가 빌보드 트위터 차트 Top 10에 진입했다”는 제목으로 ‘DADDY’가 빌보드 트위터 차트에서 5위를 차지한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싸이는 10일 발표된 50주차 가온차트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디지털 종합 차트, 다운로드 차트, 스트리밍 차트에서는 ‘DADDY’가 1위를, BGM차트, 모바일 차트에서는 ‘나팔바지’가 1위를 차지하며 동반 인기를 입증했다.  싸이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연말콘서트 ‘올나잇 스탠드2015-공연의 갓싸이’로 국내 팬들과도 직접 만나며,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공연은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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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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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싸이 'DADDY' MV, 유튜브 1억뷰 돌파!
      싸이의 정규 7집 타이틀곡 'DADDY'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DADDY' 뮤직비디오는 19일 10시 50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억 4888뷰를 기록하며 1억뷰를 돌파,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해 12월 1일 공개된 ‘DADDY’ 뮤직비디오는 싸이만의 유쾌한 에너지와 익살스러움을 가득 담아 전세계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아온 바 있다.  또 CNN, AP통신, 빌보드, 영국 BBC등 주요 외신들의 집중 조명을 받은 것은 물론 해외 팬들의 패러디 영상, 댄스 커버, 리액션 비디오 등이 유튜브와 각종 SNS를 강타하기도 했다.  싸이는 'DADDY' 뮤비의 1억뷰 돌파로 '강남스타일', '젠틀맨', '행오버'에 이어 4개 뮤직비디오가 연속 1억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국내가수 중 최초의 기록이기도 하다. 19일 현재 유튜브에서 '강남스타일'은 24억 9967만뷰를 넘어서며 25억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젠틀맨'은 9억 2114만뷰, '행오버'는 2억 4133만뷰를 넘어서며 여전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 12월 3년 5개월만에 정규 7집 ‘칠집싸이다’로 컴백한 싸이는 컴백 이후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했고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연말 콘서트 '올나잇 스탠드 2015 - 공연의 갓싸이'를 개최하며 스탠딩 콘서트 사상 최초로 4회 공연 매진에 총 5만 관객을 동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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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뮤직서비스 '밀크(MILK)' 글로벌 3,000만 다운로드 돌파
    삼성전자는 2014년 3월 출시된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의 글로벌 다운로드가 3,000만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밀크(MILK)' 서비스는 2014년 3월 미국 출시 이후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란 사용자가 일일이 음악을 선택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장르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선곡된 음악을 들려주는 음악 서비스다.   국내 다운로드는 500만을 넘어섰다. 2014년 9월 출시 후 1년 4개월 만이며, 이는 국내 음악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 중 최단기록이다. '밀크(MILK)'는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누구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음악 장르나 스테이션을 선택하면 기존의 라디오 음악 방송처럼 자동으로 음악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일일이 음악을 검색하거나 저장할 필요가 없다.   특히 '밀크(MILK)'는 최신곡뿐만 아니라, 음악 전문가가 엄선한 200여 개의 다양한 스테이션을 제공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실제 '밀크(MILK)'의 2015년 국내 사용자 이용 현황을 보면, 본인이 선호하는 곡이나 아티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추천 음악 청취가 28%, MILK 차트 22%, 발라드 13%, K-POP 7%, 트로트/성인 4%, 동요 3%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고르게 청취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밀크(MILK)는 최신 인기 차트를 넘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천하는 라디오 서비스로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장르를 청취할 수 있는 스테이션을 제공해 보다 폭넓은 음악 시장을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밀크(MILK)'는 새해를 맞아 ‘2016년 즐거운 출발!’, ‘원숭이띠 뮤지션’ 등의 특별 스테이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신 뮤지컬과 미술관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앞으로도 음악 프로그램 제작 지원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대한민국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의 글로벌 다운로드가 3,000만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의 '밀크(MILK)' 서비스는 2014년 3월 미국 출시 이후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서비스 중에 있다. '밀크(MILK)'는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누구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음악 장르나 스테이션을 선택하면 기존의 라디오 음악 방송처럼 자동으로 음악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일일이 음악을 검색하거나 저장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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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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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위특별공연으로‘시민행복콘서트’개최
          한가위특별공연으로‘시민행복콘서트’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DAC힐링스테이지 ‘시민행복콘서트’를 오는 10월 2일부터 3일 양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한다.   한가위특별공연으로 전석 무료로 열리는 이번공연은 객석거리두기 시행으로 객석의 25%만 운영하며 사전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대구시립국악단과 지역예술가 들이 함께 하는 무대 / 10월 2일(금) 오후 5시 10월 2일(금)에는 대구시립국악단(지휘_이현창)이 출연하여 신명나는 국악무대를 선보인다. 국악관현악 곡을 비롯해, 성악과 국악관현악, 민요와 국악관현악, 가요와 국악관현악 등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테너 최덕술, 민요 민정민, 보컬의 윤성 등이 출연해 대구시립국악단과 함께 흥이 넘치는 무대로 시민들에게 한가위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합창,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를 만나는 풍성한 한가위 / 10월 3일 오후 5시 10월 3일 토요일에는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 시립무용단, 시립극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과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남성중창단 ‘비오에스(B.O.S)’가 함께 하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_김유환)이 신나고 발랄한 무대를 시작으로,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이 화선무을 선보이고 이어서 남성중창단 ‘비오에스(B.O.S)’의 무대와 시립무용단(안무_김성용)의 현대무용 ‘마랑 마레의 편지’가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으로 대구시립극단(연출_정철원)의 뮤지컬 하이라이트 무대로 시민행복콘서트를 마무리 한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대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이해 고향을 찾지 못하는 대구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해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대구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 한가위의 즐거움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사전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한 이번 공연의 입장권 예약은 인터넷(티켓링크)과 전화로 가능하다. 예약문의 053-606-6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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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지적재조사사업에‘드론(UAV)’뜬다
        드론 활용 취득정합 정사사진     지적재조사사업에‘드론(UAV)’뜬다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드론으로 촬영한 고정밀 영상을 지적재조사사업에 활용해 사업 효율을 높인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가 실제 토지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지적도면을 3차원 디지털지적으로 2030년까지 전환하는 국가기반 구축 사업이다.   기존 포털사이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저 해상도 항공사진으로는 각종 구조물 등의 현실경계 확인에 한계가 있다. 이에 대구시는 올해부터 드론을 활용한 현장 조사·측량을 시행한다.   최신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활용하면 정확한 토지이용 현황과 필지경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사업 기간을 줄여주고 토지 소유자에게 보다 정확한 토지 정보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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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23보)
            2020. 9. 22.(화) 10:0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23보)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GO!”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  서면 브리핑 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에서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9월 2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25명(지역감염 7,045, 해외유입 80)이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없으며,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58명으로 지역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986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233명이다.    택시 기사(9.18. 확진) 관련 탑승자 검사 진행 사항이다.     9월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남구 거주 택시기사(70대, 남)가 운행한 차량 탑승자 중 143명은 명단을 확보하였으며, 이중 어제까지 109명이 검사를 받아 61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48명은 검사 진행 중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9월 2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9명이다.   * [9월 22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3명, 대구시 189명    현재까지(9. 21.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51명이 증가한 총 14,534명이다.   이 중 14,527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4,380명이 음성 판정을, 116명(공항검역 39, 보건소 선별진료 31, 동대구역 워킹스루 44, 병원 선별진료 2)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3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7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31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44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39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고위험시설 ‘대구형 거리두기 2단계’ 특별점검 현황에서  어제 하루 클럽․나이트형 유흥주점,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집합제한’ 업소 총 116개소에 대해 합동점검반(7개반 16명)이 특별단속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점검 결과 업소 대부분이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고 있었으나, 일부 전자출입명부 사용이 저조한 업소에 대해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전자출입명부 사용을 독려하였다.   ※ 총 점검 업소수 : 5,923개소(집합금지 45, 영업정지 5, 과태료 29, 시정명령 5)   그 외 뷔페 등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인 오락실, 300㎡이상 일반음식점, 목욕업 43개소 등을 구ㆍ군에서 현장점검 하였다.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 일제 점검 실시현황에서 어제 하루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 대상시설*’에 대해 시, 구‧군, 교육청 및 경찰 합동 점검을 실시하였다.     * 일반음식점, 카페‧커피숍 등 휴게음식점, 제과점,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 5종의 다중이용시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음과 관계된 업종 548개소를 경찰 합동 점검하여 종사자 마스크 미착용 등을 위반한 13개 업소를 적발, 경고 조치하였으며, 홍보 안내문과 마스크 배부를 통해 사업주들과 시민들에게 홍보도 병행하였다.    또 다른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 시설인 독서실은 대구 시내 전체 304개 중 300개(휴원 등 4개 제외)를 교육청과 합동 점검하여 ‘마스크 쓰GO’ 운동 포스터 및 스티커 부착 등 고지 의무 준수 이행 여부를 확인하였다. * 경고장 발부 대상 없음   수도권 등 역외 거주 학생 기숙사 입소 시 진단검사 실시 관련 현황에서  어제 하루 대학교 기숙사 입소 학생 55명에 대해 전수 검사 결과 전원 음성을 받았으며, 8월 18일부터 입소한 누적 825명(중‧고생 190, 대학생 635) 중 확진자는 없다.    대구시민 여러분     지난 8월 사랑의 교회와 수도권 도심 집회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는 혼란과 피해를 값비싸게 경험하였습니다.    무증상 감염과 감염경로 불명 환자 비율을 고려하면 모이는 것 자체가 감염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대유행의 또 다른 기폭제 될 우려가 큰 추석 연휴 이동과 금지된 개천절 집회 참석 자제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어떤 위기도 앞장서 극복해낸 대구시민의 저력을 밀폐된 실내에서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GO!’ 범시민 운동에도 발휘하여 코로나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냅시다.    코로나 의심 증상 발생 시는 관할 보건소, 1339 콜센터에 상담 후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즉시 검사받으시기를 바랍니다.   ※ 방문 시 자차 이용 권유     대구시는 코로나19 심리방역도 계속 시행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로 심리방역이 필요하신 분은 24시간 운영되는 대구시 통합심리지원단(☏1577-0199)에 상담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9월 22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완치 입원 (재원)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총계 지역감염 해외유입 9. 21.(월) 0시 기준 6,985 59 0 189 7,125 7,045 80 9. 22.(화) 0시 기준 6,986 58 0 189 7,125 7,045 80 증 감 +1 -1 0 0 0 0 0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23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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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22보)
      2020. 9. 21.(월) 10:0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22보)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GO!”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1일 서면 브리핑 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에서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9월 2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명(해외유입 1)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25명(지역감염 7,045, 해외유입 80)이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명(신규확진)이며,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59명으로 지역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985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233명이다.    확진환자 세부 내역에서 해외유입 환자 1명에 대한 세부 내역에 달성군 거주 20대 남성으로 9월 19일 일본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택시 기사(9.18. 확진) 관련 탑승자 검사 진행사항이다,  9월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남구 거주 택시기사(70대, 남)가 운행한 차량에 탑승한 147명* 중 9월 20일 17시 현재 62명이 검사를 받아 4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14명은 검사 진행 중에 있다.   * ◯◯ 호출 서비스 앱을 이용한 탑승자로 질병관리청을 통해 명단 확보 중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9월 2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9명이다.   * [9월 21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3명, 대구시 189명   현재까지(9. 20.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59명이 증가한 총 14,483명이다.   이 중 14,479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4,325명이 음성 판정을, 115명(공항검역 39, 보건소 선별진료 31, 동대구역 워킹스루 43, 병원 선별진료 2)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39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4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31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43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39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대구형 거리두기 2단계 강화’ 특별점검 현황에서  어제 하루 고위험시설인 클럽․나이트형 유흥주점 등 ‘집합금지’ 업소와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집합제한’ 업소 등 총 102개소에 대해 합동점검반(8개반 16명)이 특별단속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점검 결과 업소 대부분이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고 있었다.   ※ 총 점검 업소수 : 5,807개소(집합금지 45, 영업정지 5, 과태료 29, 시정명령 5)    그 외 뷔페를 포함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인 오락실, 300㎡이상 일반음식점, 목욕업 49개소 등을 구ㆍ군에서 현장점검 하였으며, 일반음식점 등 마스크 착용 의무 고지 대상 업종(94개소)에 대해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 이용객 대상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를 집중 홍보․안내하였다.    주말 양일간 결혼식장 43개소 예식 횟수 총 311회에 대해 마스크 착용 준수, 거리두기 제한 등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점검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방역수칙이 잘 이행되고 있었으며 일부 마스크 미착용, 거리두기 미유지, 출입(수기)명부 작성 등에 대해 행정지도를 하였다.   수도권 등 역외 거주 학생 기숙사 입소 시 진단검사 실시 관련 현황에서  8월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기숙사에 입소한 770명(중‧고생 190, 대학생 580)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확진자는 없다.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GO!’ 범시민운동’에 동참을 당부했다,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 계도기간이 어제(9. 20.) 종료됨에 따라 오늘(9. 21.)부터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 대상시설*’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 시 행정처분을 하게 된다.   * 밀폐된 실내에서 감염전파 위험이 더 큰데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어 일반음식점, 카페‧커피숍 등 휴게음식점, 제과점,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 5종의 다중이용시설을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 대상시설’로 지정하고 행정명령 고시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 대상시설’ 사업주께서는 경제활동 중단없이 감염전파 차단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이해하시고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했다,     이 행정명령은 이용자들의 동참이 있어야만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기에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GO! 운동’에 시민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9월 21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완치 입원 (재원)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총계 지역감염 해외유입 9. 20.(일) 0시 기준 6,984 59 0 189 7,124 7,045 79 9. 21.(월) 0시 기준 6,985 59 0 189 7,125 7,045 80 증 감 +1 0 0 0 +1 0 +1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23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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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경북소방, 새내기 소방공무원 170명 임용... 안전 출발!!
        경북소방, 새내기 소방공무원 170명 임용... 안전 출발!!    신임 소방공무원 170명, 11주간 교육훈련과정 마치고 소방 최일선 배치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8일 도청 화백당에서 경북소방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내기 소방공무원 170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임용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체온측정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34명씩 5개조로 나누어 진행됐다.   신임 소방공무원 170명은 지난 7월 경북소방학교에 입교하여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전문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외출과 외박이 전면 금지된 가운데 화재진압, 구조․구급 실무 등 강도 높은 교육훈련 과정도 무사히 마쳤다.   새내기 소방공무원들은 도내 각 소방서의 최 일선 119안전센터에 우선적으로 배치되어 현장 부족 인력 해소와 현장대응 활동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힘든 교육훈련을 마치고 소방공무원으로 경북가족이 된 것을 축하하고 경북소방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그동안 힘든 훈련을 받으며 흘린 땀과 노력을 잊지 말고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숭고한 임무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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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21보)
    2020. 9. 20.(일) 10:0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21보)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GO!”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0일 서면 브리핑 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에서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9월 2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지역감염 2)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24명(지역감염 7,045, 해외유입 79)이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2명(신규확진)이며,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59명으로 지역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5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984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232명이다.   확진환자 세부 내역에서 지역감염 환자 2명에 대한 세부 내역에는 달성군 거주 40대 여성으로 동충하초 사업설명회 참석 확진자(#20790, 달성군 70대 남성, 9/3 확진)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해제 전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달서구 거주 70대 여성으로 확진자(#22554, 달서구 70대 남성, 9/16 확진, 동충하초 사업설명회 참석자의 접촉자)의 접촉자 검진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확진자의 자가격리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 시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사망자 현황에서 9월 2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일대비 1명이 증가한, 총 189명이다.   * [9월 20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3명, 대구시 189명    189번째 사망자는 83세 여성으로 당뇨‧고혈압‧치매 등 기저질환이 있었다.   ◯◯요양원에 입원 중 확진자(사랑제일교회 방문 / 8. 16. 확진 / 서구, 남, 60대)와 접촉으로 8월 20일 대구의료원으로 전원되었으며, 8월 26일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에 9월 19일 00:30분 경 사망했다.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현재까지(9. 19.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67명이 증가한 총 14,424명이다.    이 중 14,400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4,247명이 음성 판정을, 115명(공항검역 39, 보건소 선별진료 31, 동대구역 워킹스루 43, 병원 선별진료 2)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38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24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31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43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39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고위험시설 ‘대구형 거리두기 2단계 강화’ 특별점검 현황에서 어제 하루 클럽․나이트형 유흥주점 등 ‘집합금지’ 업소와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집합제한’ 업소 등 총 168개소에 대해 합동점검반(14개반 34명)이 특별단속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점검 결과 업소 대부분이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고 있었다.   수도권 거리두기 완화 분위기를 틈타 방역수칙 이행이 느슨해질 우려가 있어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독려하였다.   ※ 총 점검 업소수 : 5,680개소(집합금지 45, 영업정지 5, 과태료 29, 시정명령 5)    그 외 뷔페를 포함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인 오락실, 300㎡이상 일반음식점, 목욕업 63개소 등을 구ㆍ군에서 현장점검 하였으며, 일반음식점 등 마스크 착용 의무 고지 대상 업종(185개소)에 대해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 이용객 대상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를 집중 홍보․안내하였다.   수도권 등 역외 거주 학생 기숙사 입소 시 진단검사 실시 관련 현황에서 8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기숙사에 입소한 720명(중‧고생 190, 대학생 530)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민 여러분   오늘 발표된 전국 확진자 수는 38일 만에 두 자릿수로 하락하였으나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환자는 계속 증가하여 30%에 육박하는 등 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모르는 위험은 더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시는 감염의 위험이 큰 밀폐된 실내에서 감염을 차단하고자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GO!’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일반음식점, 카페·커피숍 등 휴게음식점, 제과영업점,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 5개 업종의 사업주에게는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 이용자 대상 마스크 착용 고지를 의무화한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9월 21일부터는 이행 여부를 본격 단속하고 위반 시 행정처분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감염위험이 더 커지는 상황에서 나와 곁의 소중한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업주들의 행정명령 이행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 중요합니다.    대구시민 여러분! 올해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도 마스크 쓰기 생활화로 코로나19의 위기를 잘 견뎌내었습니다. 계속 ‘마스크 쓰GO! 운동’에 자발적 동참으로 커지고 있는 감염위험에서 우리의 공동체를 반드시 지켜냅시다.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9월 20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완치 입원 (재원)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총계 지역감염 해외유입 9. 19.(토) 0시 기준 6,979 63 0 188 7,122 7,043 79 9. 20.(일) 0시 기준 6,984 59 0 189 7,124 7,045 79 증 감 +5 -4 0 +1 +2 +2 0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23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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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브리핑 (220보)
    2020. 9. 19.(토) 11:0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브리핑 (220보)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GO!”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브리핑을 시작했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 현황에서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9월 1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2명이 증가한, 총 7,122명이다. (지역감염 7,043, 해외유입 79)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2명(신규확진)이며,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63명으로 지역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8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979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230명이다.    확진환자 세부 내역에서 어제 하루, 지역 내에서 2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남구 거주 택시기사인 70대 남성이 지난 9월 7일부터 발열 등 의심 증상을 보여 시행한 코로나 검사에서 확진되었으며, 그 배우자(60대, 여)도 접촉자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남성 확진자는 의심 증상 발생일 이후인 9월 11일까지 택시를 운행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감염경로와 접촉자 파악을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카드단말기 이용 내역 등을 통해 탑승자 147명의 명단을 확보하여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안내 문자를 발송하였다.    * 승객으로부터의 전파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확진자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9월 7일을 기점으로 14일 이전인 8월 24일 이후 탑승객 전수검사   이 외에도 확진자의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와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추진 중이다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대책’의 연장과 일부 조정사항에 대해서 대구시는 어제(9. 18.) 저녁 7시에 감염병 전문가들이 참여한 총괄 방역 대책단 회의를 개최하여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대책’ 연장여부와 그리고 방역상황에 맞게 조정해야 할 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대구시는 전문가 자문과 정부의 비수도권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1주일 연장 권유(9. 21. ~ 9. 27.), 전국적 집단감염과 감염경로 불명 환자 비율 증가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추석 연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대책’을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1주일 더 연장하기로 하였다.   * 추석 특별방역기간(9.28. ~ 10.11.)으로 지정하여 방역 대책 추진    연장되는 주요 내용은 첫째,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모임・행사 금지조치는 그대로 유지한다. 단, 실내의 경우 50인 이상이라도 4㎡당 1인 기준의 방역 조건을 충족할 경우 허용된다.   결혼식장에서는 여성가족부의 전국적인 지침을 준용해서 답례품 활용을 기본원칙으로 하고 불가피하게 음식을 제공할 경우 2m 거리를 유지하되, 단품 식사만 허용하게 된다.   둘째, 최근 전국적인 감염 확산의 통로가 되고 있는 방문판매, 후원방문, 다단계 영업 등 미등록・미신고 특수판매 분야는 10월 15일까지 집합금지조치가 유지된다.    셋째, 교회 등 모든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집합제한 조치가 유지된다.   정규예배, 미사, 법회 시에도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고 소모임과 행사, 식사 등은 계속해서 금지하여 주실 것을 간곡하게 당부했다,   넷째, 공공시설 중 실내 체육시설 50개소는 9월 27일까지 운영중단을 계속 유지하고 실외 체육시설 129개소는 동일 시간대 100명 이하로 개방한다.   다섯째, 어린이집은 계속 휴원을 권고하되, 긴급돌봄 등 필수적인 서비스는 한층 강화한다. 학원 등 고위험 시설에 대해서도 현 상태의 집합제한은 유지하되 방역수칙 위반 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여 집합금지를 시행한다.    그리고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사회복지시설에 대해서는 전면적인 면회 금지를 계속 실시한다.    다음은 2단계 연장조치 중 조정되는 내용에 대해서 대구시 소재 다중이용시설 중 음식점, 카페 등 5개 업종의 사업주에게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 이용자 대상 마스크 착용 고지를 의무화한 행정명령은 계속 유지된다.   다만 계도기간이 9월 20일 종료됨에 따라 일반음식점, 카페・커피숍 등 휴게음식점, 제과영업점,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 5개 업종의 사업주에게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 이용자 대상 마스크 착용 고지를 의무화한 행정명령의 이행여부를  9월 21일부터는 점검하고 위반 시에는 집합 금지 등 행정처분을 시행하게 된다.   처분 기준은 1회 위반시 ‘경고’, 2회 ‘집합금지 1일’, 3회 ‘집합금지 3일’이고, 위 명령을 4회 이상 위반하거나 확진자가 발생하여 전파의 통로가 될 경우 집합금지명령(1주일)‧고발 등 조치 예정이다   이는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경제방역과 코로나 방역을 함께하면서 장기전에 대비하는 불가피한 조치임을 널리 이해해주시고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 이용자 대상 마스크 착용 고지를 의무화한 행정명령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그리고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중 클럽・나이트 형태의 유흥주점, 헌팅포차, 감성주점 3종에 대해서만 시행해오던 집합금지 조치는 집합제한 조치로 전환하기로 하였다.    동시설에서 지금까지 한 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 20일간 집합 금지에 따른 경제적 피해가 크다는 점, 타 시도와의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였다.   집합제한으로 전환되지만,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하게 점검하고 위반 시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여 집합금지 조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한다.   대구시민 여러분에게 당부드립니다.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연휴 대이동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전문가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보고 싶은 가족들을 만나고 싶지만, 서로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추석 연휴에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드립니다.    이번 추석은 특별한 방식으로 안부와 정을 전하면서 마음을 더 가까이, 몸도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따뜻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모두 동참합시다.    ‘마스크 쓰GO 운동’에도 적극 동참을 당부드립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에서 마스크가 유일한 백신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동충하초 사업설명회 등 수 많은 사례에서 마스크가 최고의 방역이라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먹고 마실 때는 말없이, 대화는 반드시 마스크 쓰GO! 운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하여 나와 나의 소중한 이웃을 지켜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드립니다.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9월 19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완치 입원 (재원)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총계 지역감염 해외유입 9. 18.(금) 0시 기준 6,971 69 0 188 7,120 7,041 79 9. 19.(토) 0시 기준 6,979 63 0 188 7,122 7,043 79 증 감 +8 -6 0 0 +2 +2 0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23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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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대구청년알바돌봄주간’개최, 청년근로권익과근로문화개선
          대구청년알바돌봄주간’개최, 청년근로권익과근로문화개선   ▸ 대구시×대구청년유니온, 21일부터 27일까지 온·오프라인 행사 진행 ▸ 청년노동인권 토크콘서트, 화상노동상담, 노동법 교육·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대구청년유니온과 함께 21일부터 27일까지 ‘대구청년알바돌봄주간’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대구청년알바돌봄주간은 청년기본법 제정(2020. 2월) 이전인 2018년부터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근로권익을 보호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도록 사회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대구청년 알바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대구시와 대구청년유니온이 주최하고 알바돌봄 서포터즈단과 아르바이트 청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토크콘서트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구청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아르바이트 청년들은 4대보험 미가입, 각종 수당 미지급 등 부당한 대우를 받더라도 일을 그만두거나 참으면서 계속 근로하는 등 대다수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구시는 이번 행사에 알바응원 인증샷 보내기, 청년노동인권 토크콘서트, 3분 노동법 영상 시청, 노동법 퀴즈, 자문노무사가 함께하는 화상노동상담 등 노동규정 관련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해 진행한다.   화상노동상담과 토크콘서트는 16일부터 온라인으로 사전신청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청년유니온 인스타그램(@dgunion1539),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http://dgjump.com/)에서 확인하거나 대구청년유니온(☎053-428-5579)으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아르바이트 청년, 노동인권에 관심이 있는 일반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추첨(일부 프로그램은 선착순)을 통해 270여 명에게 소정의 선물(치킨, 아이스크림, 햄버거 세트 등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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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권영진 대구시장 야외 생태학습장 현장 방문
      권영진 대구시장 야외 생태학습장 현장 방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은 18일 오후 2시 코로나19로 임시휴관 후 22일 운영 재개를 앞둔 달성습지 생태학습관과 대명유수지 맹꽁이학습장, 현재 조성공사가 진행 중인 야외 생태학습장 현장을 방문했다.   권영진 시장은 “생태학습관은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철저하게 마련해 운영을 재개하고, 야외 생태학습장 조성도 완벽하게 준비해 내년 1월에는 시민들께 개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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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대가초, 따뜻한 경북교육매거진 방송 촬영
      대가초, 따뜻한 경북교육매거진 방송 촬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지난 16일 , 대가초등학교(교장 이영숙)에서는 현대HCN 경북방송의 ‘따뜻한 경북교육매거진’ 프로그램 촬영이 진행됐다.    2020학년도에 새롭게 추진된 ‘세바퀴로 가는 성주아트(Art)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학생 교육활동 안내 및 홍보를 위해 방송 촬영을 했다. 대가초등학교에서는 세바퀴 성주아트 프로그램으로 공예부와 방송댄스부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날 방송 촬영에는 방송댄스부가 참여했으며 1, 2학년 학생들이 흥겨운 K-pop에 맞추어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 안무를 열심히 따라했다.    전○○ 학생은 “방송댄스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노래의 춤을 가르쳐 주셔서 열심히 했습니다. 춤을 추다보니 신이 나고 즐거웠습니다.”고 했으며, 방송댄스부 강사 도○○는 “평소 잘 접하지 못하는 분야를 방과후 수업으로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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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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