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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LNG복합화력발전소 2호기 건설공사 착공
      안동 LNG복합화력발전소 2호기 건설공사 착공  한국남부발전 안동에 7,091억원 투자, 524MW급 LNG발전소 추가 건설 첫 삽   대규모 기반 시설 건설·운영 일자리, 지역지원금 등 지역사회 공헌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도는 15일 안동시 풍산읍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내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 본부에서 안동 LNG복합활력발전소 2호기 착공식을 개최했다.   안동 LNG복합화력발전소 2호기는 한국남부발전(주)이 사업 주체로, 설비용량은 524MW급이며, 2014년에 준공한 1호기(361.6MW) 보다 큰 규모다. 총사업비는 7,091억원으로 공사 기간은 2027년 6월까지, 3년간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박성만 도의회 의장,권광택 도의원, 권기창 안동시장,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등 관계기관·단체 200명이 참석했다.   지역 주민을 대표해 권오석 상생협의회 위원장과 위원 45명,김이한 경북바이오산단 협의체 회장 및 회원사가 참석해 착공식을 축하했다.   해당 발전소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2020년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시설로 하동 석탄 화력 1호기를 대체해 2027년 3월부터 상업 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안동 LNG복합화력발전소 2호기 건설로 바이오생명 국가산단 등 지역 신산업 전력공급과 직접고용 200여 명의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은 이 외에도 안동시 풍산읍에 사택을추가로 건설하고, 안동시와 협의해 안동 복합 2호기 건설사업으로 출연되는 100억원 상당의 특별지원금을 발전소 주변 지역 5km 이내에 집행한다.   한국남부발전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 2022년 12월에 안동시, 인근 지역 주민대표와 함께 안동빛드림본부 민·관·공 상생협의체를 발족하고 주민 수용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주민설명회와 20여 차례가 넘는 회의를 거쳐 지난 6월 안동시 풍산읍·풍천면 지역사회 발전 방안이 담긴 건설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AI 도입에 따라 미래 먹거리 산업은 대규모 전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만큼, 이번 착공식은 분산 전원의 활성화 측면에서 안동과 경북의 미래를 다지는 자리”라며, “전국 최대 전력생산 지자체라는 강점이 주민 혜택과 기업 유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의 전력 생산량은 2023년 한전 통계 기준 9만 4천GWh 수준으로 충북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전력을 생산했고, 올해 4월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2호기를 추가가동함에 따라전국 최대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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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지역사회 헌신, 자원봉사 숨은 영웅을 찾습니다!
          지역사회 헌신, 자원봉사 숨은 영웅을 찾습니다! ▸ 7. 15.(월) ~ 8. 23.(금), 제22회 대구자원봉사대상 후보자 공개 모집 ▸ 접수처는 거주지 구·군 자원봉사 담당부서 및 대구광역시 행정과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광역시는 헌신적인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시민에게 귀감이 되고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온 자원봉사자를 발굴·격려하고자 오는 15일부터 내달 23일까지 40일간 ‘제22회 대구자원봉사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공고일(2024.7.15.) 현재 대구광역시에 계속하여 3년 이상 거주하고 5년 이상 자원봉사활동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앞장서 온 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구청장·군수, 시 및 구·군 자원봉사센터장, 시민(19세이상 시민 50명이상 연명)의 추천을 받아서 거주지 구·군 자원봉사 담당부서와 대구광역시 행정과에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자원봉사활동 실적확인서, 공적 증빙자료 등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누리집(www.daegu.go.kr, ‘고시공고’)을 참고하거나 대구광역시 행정과, 구·군 자원봉사 담당부서, 시 및 구·군 자원봉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수상자 선정은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현지 조사와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본상 2명을 선정한다.   시상은 2024년 12월에 개최하는 ‘대구자원봉사자대회’때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는 대구광역시 누리집 ‘우리 지역을 빛낸 사람들’에 이름을 올리고 대구광역시 주관 행사 초청 등 수상자로서의 각종 예우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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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대구광역시, 인사청문회 관련 허위 주장한 시민단체 간부 명예훼손 고발
              대구광역시, 인사청문회 관련 허위 주장한 시민단체 간부 명예훼손 고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12일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광현 사무처장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대구경실련은 지난 7월 9일(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대구시의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고 배기철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장을 임명해, 대구시의회를 패싱했다는 취지의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대구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3조는, 시장은 지방공사 사장, 지방공단 이사장, 출자출연기관의 기관장에 대해 인사청문을 요청할 수 있다고 규정돼,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장의 인사청문은 의무사항이 아니므로 패싱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는 입장을 냈다.   대구경실련 조광현 사무처장에 대한 고발은 대구시의회를 패싱했다는 대구경실련의 주장이 허위라고 밝힌 대구시의 반박 입장의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다.   앞서 대구시는 대구경실련의 ‘대구MBC 취재거부’, ‘대구로 배달앱’ 등 2건의 사건에 대해 대구경실련을 무고죄로 고발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그동안 대구경실련은 허위의 기자회견과 고발을 통해 대구시정을 방해하고 대구시민들에게 혼란을 초래하는 행동을 해 왔다.   대구시는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는 적극 경청하겠지만, 근거 없이 시비걸고 무고하는 시비단체, 무고단체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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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서양화가 이병호 작가, 전자기판으로 만든 '가상과 현실의 세상' 개인전
            서양화가 이병호 작가, 전자기판으로 만든 '가상과 현실의 세상' 개인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전자 기판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추상회화의 새로운 느낌을 추구했다. 배열에 따라 다양한 형태들이 구성되고, 보여 지는 형체들이 감상하는 사람마다 자유롭게 해석되는 구조로 제작되어 작품을 형성하는 오브제에 따라 느낌의 다채로움을 선사한다. 서양화가 이병호 작가는 재료의 특성을 살려 감상자들에게 세상의 모든 것들이 예술작품의 소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그림으로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울산남구문화원 갤러리숲에서 "METaversE"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METaversE" 3차원 가상공간을 뜻하는 메타버스는 새로운 세계로의 환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무한 상상력을 동원하게 만든다. 작품에서 느껴지는 입체적 형상은 외계의 도시를 항공촬영 하듯 보여주는 느낌이 이채롭다.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모습일 수 있고, 미래 세상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지만 결국 인간의 감성이 녹아 수많은 인생이 펼쳐지는 현실을 이야기 한다. 채색에 따라 전체적으로 느낌이 완전 달라지는 신기함과 의외의 재료가 예술의 중심으로 관심을 받는 현상을 작품으로 체감하게 했다.   이미지를 여러 형태로 보여줌으로써 아무도 살지 않는 가상공간에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그 속에서 인간의 시선이 만들어지듯이 결국 작품은 인간의 상상력을 개입시켜 완성하고자 했다. 또한 표면은 물질과 색채가 혼재되어 중심과 주변의 경계가 오묘하며, 가상공간 속에서 빛나는 작은 형태들을 보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생각과 상상력을 가능하게 하는 모태가 되고자 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기판을 오브제로 창의적 이미지를 만든 작가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작품이 감상자의 시선을 머물게 한다.   불규칙 속에 질서가 있고, 현실감 없는 화면의 구성에서 미래가 보이는 작품으로 전시를 진행 중인 이병호 작가는 "AI가 등장하는 순간부터 인간세상에서 없음과 있음의 차이를 작품에서 표현하고 싶었고, 가상세계와 인간과의 관계를 조화롭게 만들어 살만한 세상이 펼쳐지는 즐거운 현실이 작품의 주제가 되었다."고 말했다.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대한민국미술대상전 특선, 울산미술대전 입선 및 특선, 인사동사람들 특별전 올해의 예술인상을 수상하여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가상과 현실은 인간이 살아가야할 존재들로 표현한 작품을 제작하는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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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대구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 힘차게 첫발 내딛다!
        대구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 힘차게 첫발 내딛다! ▸ 7.10.(수) 14:00 서울 롯데호텔, 지자체·중기부 공동주관 출범식 개최 ▸제9차 신규 규제자유특구의 조기 정착과 홍보를 통한 기업참여 활성화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 중심 글로벌 덴탈산업 육성방향」전문가 포럼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제9차 신규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4개 지자체와 중기부 공동주관으로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 대구(이노-덴탈), 경북(세포배양식품), 충남(그린암모니아), 경남(수소모빌리티, 수산 부산물 재활용)   이번 행사는 신규로 지정된 제9차 규제자유특구의 조기 정착과 홍보를 통한 기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중기부 차관을 비롯한 지방시대위원회, 관련 중앙부처, 해당지자체, 특구사업자, 기관 및 기업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공동 행사로 중기부에서 규제자유특구 추진경과 및 정책 방향 발표, 출범 세리머니, 규제해소지원단 MOU 및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 대구시는 치의학 전문가 및 법률 전문가, 덴탈산업 관련 기업·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 중심, 글로벌 덴탈 시티 대구를 위한 육성방향’을 주제로 전문가 패널 토의 및 포럼을 진행했다.   주제 발표에 나선 허수복 디디에이치 대표는 “글로벌시장 새로운 추세에 발맞춰 규제 해소를 통해 신소재를 개발하고 우리나라의 치과 산업을 디지털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한다면 글로벌시장에서 무한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문가 패널 토론에서는 권대근 경북대학교 치과병원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를 중심으로 제도, 기술, 시장현황 등 치과 산업 육성을 위한 분야별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대구 이노-덴탈 규제자유특구는 폐기물관리법에서 재활용이 금지된 폐치아를 활용해 세계 최초로 동종치아 골이식재 개발 및 사업화를 실증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6년 동안 156억 원(국비 70, 시비 30, 민자 56)의 예산이 투입되며,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경북대학교치과병원,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덴티스, ㈜코리아 덴탈솔루션 등 6개 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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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오페라 공연 관람 할인 프로모션 이벤트 시작
          대구문화누리카드 7~8월 오페라 공연 관람 할인 프로모션 이벤트 시작 ▸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공연 50% 할인 및 공연 초대, 공연 후기 이벤트 진행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문예진흥원’)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에게 무더운 여름의 문턱에서 삶의 활력이 될 오페라 공연을 깜짝 선물로 제공한다.   문예진흥원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의 7~8월 기획공연 50% 할인 프로모션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할인이 적용되는 3개 기획공연은 푸치니의 오페라 콘체르탄테 ‘일 트리티코’, 어린이·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화려한 춤의 향연을 선보이는 국립발레단 ‘돈키호테’로 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 (daeguoperahouse.org), 인터파크티켓(tickets.interpark.com), 콜센터(1661-5946)에서 문화누리카드 50% 권종을 선택해 할인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할인 프로모션과 더불어 기획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대구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일 트리티코’ 초대 공연 이벤트에 대한 응모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헨젤과 그레텔’은 7월 25일(목)부터 8월 1일(목)까지, ‘돈키호테’는 8월 14일(수)부터 8월 21일(수)까지로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문예진흥원 인스타그램·블로그 및 대구오페라하우스 인스타그램에 게시되는 카드뉴스 QR코드와 링크를 통해 구글폼에 접속 후 퀴즈를 풀어 제출하면 되며, 1차 공연초대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오는 15일 개별 통보된다.   이후 공연 관람에 따른 후기 응모 이벤트도 계획 중에 있어 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다.   박순태 문화예술본부장은 “각종 공연 할인과 관련 이벤트를 통해 문화누리카드의 이용이 더욱 확대될 것을 기대하며, 하반기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에 적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연 13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향유의 격차를 완화하고, 문화안전망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문의 : 시민문화팀 053-430-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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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대구미술관‘에어로센 백팩 워크숍’함께해
        리움미술관 퍼블릭 프로그램 ‘아이디어 뮤지엄’《에어로센 서울》일환 대구미술관‘에어로센 백팩 워크숍’함께해 ▸ 대구미술관 ‘에어로센 백팩 워크숍’ 참가자 모집, 사전 예약 7월 9일(화) 12시까지 ▸ 비행 조형물 에어로센 띄우고, 기후 위기 속 대안 상상해 보는 시간 마련   ▸ 7월 10일(수) 오전 10시, 대구미술관 어미홀 및 야외에서 진행     [국내매일=안나리 기자] 대구미술관(관장 노중기)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리움미술관 퍼블릭 프로그램 ‘아이디어 뮤지엄’ ‘에어로센 서울’에 참여한다.   리움미술관 퍼블릭 프로그램 ‘아이디어 뮤지엄’은 생태적 전환을 주제 삼아 사회문화적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지점을 포착하는 것으로, 올해는 아르헨티나 작가 토마스 사라세노와 함께 커뮤니티 프로젝트인 ‘에어로센 백팩 워크숍’을 개최한다.   토마스 사라세노는 얼마 전 막을 내린 인류세, 새로운 생태적 감수성을 주제로 한 전시인 대구미술관 2024년 대구포럼Ⅲ ‘누구의 숲, 누구의 세계’의 참여 작가이다.   에어로센 백팩(Aerocene Backpack) 워크숍은 리움미술관이 지역과 국경을 넘어 에어로센의 비전과 메시지를 공유하기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광주, 경기, 대구, 대전, 부산, 수원, 제주 등 지역의 미술관과 협력하는 프로그램으로, 불평등한 생태 자본의 조건을 넘어 지역과 서울을 유연하게 연결하고, 공기를 매개로 한 느슨한 공동의 장을 마련한다. 대구미술관은 참여관 10개 중 7월 10일(수) 오전 10시 워크숍에 가장 먼저 참여한다.   에어로센 백팩은 헬륨, 수소, 태양광 패널,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태양열만 사용하는 에어로솔라 조형물의 휴대용 비행 키트로, 화석 연료 없이도 하늘을 부유한다.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누구나 해당 기술의 기능을 활용하고 개선할 수 있어 에어로센 커뮤니티가 촉구하는 함께 하기 DIT(Do-It-Together) 정신을 잘 드러낸다. 백팩은 전 세계에서 수백 편의 비행을 위해 대여했다.   워크숍 모집 대상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등 환경에 관심이 많은 미래세대 15명이며, 7월 9일(화) 12시까지 대구광역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대구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53 803 7851)   대구미술관 에어로센 백팩(Aerocene Backpack) 워크숍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미술관 어미홀과 야외에서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비행 조형물을 띄우기 전, 돌봄과 생태 사회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작성하고 생태사회적 주제를 탐구한다.   나아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글로벌 기후 위기 속에서 물, 공기, 에너지의 순환 관계를 이해하고 화석 연료, 헬륨, 수소, 배터리가 없는 대안적 세상을 상상해 볼 수 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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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블룸비스타호텔, 여름맞이 ‘이색 패키지 3종 출시
      블룸비스타호텔, 여름맞이 ‘이색 패키지 3종 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블룸비스타호텔앤컨퍼런스(이하 블룸비스타호텔)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이색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  ‘캐릭터룸X굿타임포키즈 패키지’는 국내 키즈 화장품 기업인 ‘굿타임포키즈’와 손잡고 어린 자녀를 둔 가족 단위 고객을 타겟으로 출시되었다. 영실업의 시크릿쥬쥬, 또봇, 콩순이 캐릭터를 테마로 꾸며진 캐릭터룸1박과 굿타임포키즈화장품 3종(바디워시&로션, 세럼미스트), 키즈라운지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다. 블룸비스타 관계자는 특별함이 가득한 캐릭터룸에서 소중한 아이에게 키즈 화장품 세트를 선물하는 따뜻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Grill 316 패키지’는 주말및 연휴 한정 패키지로, 모던한 객실에 아웃도어 BBQ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는 미식 패키지이다. BBQ 전문 쉐프가 직접 초벌하는BBQ플래터는 삼겹살과 목살, 소시지, 킹프로운, 구운 야채 등 다양한 구이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는 세미뷔페와 디저트코너가 준비되어 있어 맛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다.  ‘빙(氷)캉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여름철 대표 간식인 빙수(밀크빙수, 망고빙수 중 택1)로 구성된 7~8월 한정 패키지로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시원하게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시즌 상품이다.  한편, 블룸비스타호텔은남한강을 조망하는 객실과 ‘시크릿쥬쥬’, ‘콩순이’, ‘또봇’ 캐릭터룸 등을 포함한 29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내 키즈라운지와 물감놀이 체험존, 캐쥬얼펍, 파노라믹다이닝 라운지, 야외 수변공원과 산책로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하다.  모든 패키지 상품은 블룸비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패키지는 다이렉트 예약으로 다양한 특전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대표번호로 예약이 가능하다. 대표번호 :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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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대구의 상징공간,‘2·28자유광장’표지물 제막식 개최
      대구의 상징공간,‘2·28자유광장’표지물 제막식 개최 ▸ 대구의 역사와 문화, 시대적 가치를 갖춘 대구의 상징공간 조성 ▸ 다양한 이벤트, 새로운 트렌드가 담긴 공원 재탄생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는 대구를 대표하는 두류공원 중앙부에 위치한 2·28기념탑 인근 광장을 ‘2·28자유광장’으로 명칭을 정하고,  3일 광장 입구에 설치한 2·28자유광장 표지물 제막 행사를 가졌다.   2·28민주운동은 대구지역 고등학생들이 주도해 일어난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운동으로 마산3·15의거와 4·19혁명 도화선이 됐으며, 2018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지난해 5월에는 4·19혁명 기록물과 함께 2·28 당시 시위 모습을 담은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만큼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이다.   대구광역시는 이러한 2·28민주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이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2·28자유광장’으로 명칭을 정하고, 광장 입구에 표지물을 설치한다.   제막식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시의원, (사)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다.   2·28자유광장 표지물은 길이 14.5m, 높이 6m의 짙은 검은빛 계열의 화강석으로 장엄하고 무게감을 느낄 수 있으며,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적용해 2·28정신과 한국적 이미지를 연출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앞으로 2·28자유광장 일대는 2·28기념탑과 함께 자유·민주·정의를 외친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알리고,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가장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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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김도마 초대展 “ 꽃과 나르시시즘 ”
    김도마 초대展 “꽃과 나르시시즘”   2024.7.17 (수) ~7.26 (금)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19 / 02-730-3533 www.galleryjang.com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1959년생인 김도마 선생은 자유롭고 감성적인 예술적 표현을 추구하는 현대 화가다. 그는 상식이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표현을 통해 창작의 자유로움을 탐구한다. 작품은 정해진 조형적 기법이나 질서 없이 다채로운 색과 터치로 채워져 있으며, 특정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직관적이고 즉자적인 표현을 통해 작가의 순수한 자의식을 드러낸다.   김도마 선생은 작업 대상과 마주했을 때 느끼는 감흥을 여과 없이 그대로 쏟아낸다. 구체적인 계획 없이 시작하여, 작업을 하는 동안 손의 감각은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고, 감정의 흐름에 맡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추상 또는 비구상적인 형태가 나타난다. 작가의 주요 작업 소재는 경주용 자동차, 꽃, 가면이다. 경주용 자동차 작품은 속도감과 물리적 현상을 시각화하여, 자동차의 움직임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복잡한 물리적 현상을 하나의 이미지로 압축한다. 꽃 작품에서는 크레파스를 사용해 신체적 힘을 그대로 전달하며, 직관적인 감정 반응을 중요시한다. 자유로운 선의 움직임을 통해 솔직하면서도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표현을 한다. 가면작품은 단순한 형태의 가면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구성하여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를 담는다. 그는 소재 및 대상의 외형적인 이미지를 좇는 게 아니다. 표현하는 순간에 일어나는 자유로운 의식, 감정의 순수성을 찾는다.   7월 여름 뜨거운 바람처럼 자유로운 김도마 선생의 비구상 작품 30여점을 장은선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갤러리 H, 홍천 미술관,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부산 국제 모터쇼 초청, 부산 벡스코 등 여러 개인전을 했고 세종 회화전, KFA아트 밸리 갤러리 초대전, 한-일 우호 아트페어, 어포더블 아트페어, 상하이 아트베어 등 다수의 아트페어, 그룹전에 참여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왕성한 작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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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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