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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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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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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싸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인터뷰 “정규앨범 발매는 다양한 곡을 통해 나를 알리기 위해"
          싸이가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와 인터뷰에서 정규앨범을 발매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9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싸이와의 인터뷰를 공개, 정규 7집 ‘칠집싸이다’를 발매하며 ‘DADDY’로 인기몰이 중인 싸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강남스타일’로 케이팝 센세이션을 일으킨 싸이가 컴백을 했다”면서 "'DADDY’와 ‘칠집싸이다’는 싸이를 한 곡의 뮤직비디오로만 기억하는 글로벌 팬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앨범”이라고 전했다. 인터뷰를 통해 싸이는 “정규앨범을 발매한 것은 한 두 곡이 아니라 다양한 곡을 통해 나에 대해 조금 더 알려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앨범 전체보다 한 곡 한 곡을 만드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스타일’ 성공 이후 정말 행복했지만 그것을 절대 넘어설 수 없을 거란 생각에 부담감을 느끼기도 했다”며 “그래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집중하고 나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칠집싸이다’를 발표하기까지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외에도 싸이는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영감을 받아 ‘DADDY’의 뮤직비디오를 만들게 된 계기, 씨엘을 피처링으로 섭외하게 된 이유 등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싸이의 신곡 ‘DADDY’는 앞서 8일 공개된 12월 19일자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서 97위를 기록, 아시아 가수 최초로 4곡 연속 빌보드 핫 100 진입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10일 공개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또 빌보드는 9일 "싸이가 빌보드 트위터 차트 Top 10에 진입했다”는 제목으로 ‘DADDY’가 빌보드 트위터 차트에서 5위를 차지한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싸이는 10일 발표된 50주차 가온차트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디지털 종합 차트, 다운로드 차트, 스트리밍 차트에서는 ‘DADDY’가 1위를, BGM차트, 모바일 차트에서는 ‘나팔바지’가 1위를 차지하며 동반 인기를 입증했다.  싸이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연말콘서트 ‘올나잇 스탠드2015-공연의 갓싸이’로 국내 팬들과도 직접 만나며,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공연은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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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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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싸이 'DADDY' MV, 유튜브 1억뷰 돌파!
      싸이의 정규 7집 타이틀곡 'DADDY'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DADDY' 뮤직비디오는 19일 10시 50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억 4888뷰를 기록하며 1억뷰를 돌파,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해 12월 1일 공개된 ‘DADDY’ 뮤직비디오는 싸이만의 유쾌한 에너지와 익살스러움을 가득 담아 전세계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아온 바 있다.  또 CNN, AP통신, 빌보드, 영국 BBC등 주요 외신들의 집중 조명을 받은 것은 물론 해외 팬들의 패러디 영상, 댄스 커버, 리액션 비디오 등이 유튜브와 각종 SNS를 강타하기도 했다.  싸이는 'DADDY' 뮤비의 1억뷰 돌파로 '강남스타일', '젠틀맨', '행오버'에 이어 4개 뮤직비디오가 연속 1억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국내가수 중 최초의 기록이기도 하다. 19일 현재 유튜브에서 '강남스타일'은 24억 9967만뷰를 넘어서며 25억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젠틀맨'은 9억 2114만뷰, '행오버'는 2억 4133만뷰를 넘어서며 여전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 12월 3년 5개월만에 정규 7집 ‘칠집싸이다’로 컴백한 싸이는 컴백 이후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했고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연말 콘서트 '올나잇 스탠드 2015 - 공연의 갓싸이'를 개최하며 스탠딩 콘서트 사상 최초로 4회 공연 매진에 총 5만 관객을 동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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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뮤직서비스 '밀크(MILK)' 글로벌 3,000만 다운로드 돌파
    삼성전자는 2014년 3월 출시된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의 글로벌 다운로드가 3,000만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밀크(MILK)' 서비스는 2014년 3월 미국 출시 이후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란 사용자가 일일이 음악을 선택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장르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선곡된 음악을 들려주는 음악 서비스다.   국내 다운로드는 500만을 넘어섰다. 2014년 9월 출시 후 1년 4개월 만이며, 이는 국내 음악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 중 최단기록이다. '밀크(MILK)'는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누구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음악 장르나 스테이션을 선택하면 기존의 라디오 음악 방송처럼 자동으로 음악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일일이 음악을 검색하거나 저장할 필요가 없다.   특히 '밀크(MILK)'는 최신곡뿐만 아니라, 음악 전문가가 엄선한 200여 개의 다양한 스테이션을 제공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실제 '밀크(MILK)'의 2015년 국내 사용자 이용 현황을 보면, 본인이 선호하는 곡이나 아티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추천 음악 청취가 28%, MILK 차트 22%, 발라드 13%, K-POP 7%, 트로트/성인 4%, 동요 3%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고르게 청취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밀크(MILK)는 최신 인기 차트를 넘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천하는 라디오 서비스로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장르를 청취할 수 있는 스테이션을 제공해 보다 폭넓은 음악 시장을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밀크(MILK)'는 새해를 맞아 ‘2016년 즐거운 출발!’, ‘원숭이띠 뮤지션’ 등의 특별 스테이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신 뮤지컬과 미술관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앞으로도 음악 프로그램 제작 지원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대한민국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의 글로벌 다운로드가 3,000만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의 '밀크(MILK)' 서비스는 2014년 3월 미국 출시 이후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서비스 중에 있다. '밀크(MILK)'는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누구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음악 장르나 스테이션을 선택하면 기존의 라디오 음악 방송처럼 자동으로 음악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일일이 음악을 검색하거나 저장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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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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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향, 2019 하반기 정기연주회 티켓 오픈
        대구시향, 2019 하반기 정기연주회 티켓 오픈   상반기 전 공연 전석 매진, 하반기 전쟁 같은 피켓팅 예고  7. 2(화) 오후 2시부터 9월~12월 정기연주회 티켓 판매 시작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2019년 상반기에 개최된 전 공연을 일찌감치 매진시킨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이 하반기 정기연주회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티켓 판매는 오는 7월 2일 오후 2시부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하반기 티켓 오픈 소식을 기다려온 관객들은 반가움을 표하는 한편, 벌써부터 '피켓팅'이 될 것 같다는 불안함을 호소하고 있다. 피켓팅은 ‘피가 튀는 전쟁 같은 티켓팅'을 이르는 신조어로, 특히 줄리안 코바체프가 지휘하는 정기연주회는 좌석 선점 경쟁이 더욱 치열하다. 좌석 선택을 고민하는 사이 티켓은 매진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일이 속출하자 대구시향은 합창석까지 추가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판매 예정인 공연은 2019년 9월부터 12월에 개최되는 대구시향 제458회부터 제462회 정기연주회까지 5건이다. 이 5건을 모두 구매하는 경우에는 ‘패키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패키지 할인 티켓은 7월 2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며, 판매 기간 중 한 건이라도 조기 매진되는 공연이 발생하면 할인 요건을 충족할 수 없기 때문에 패키지 판매는 종료된다.   우선 9월 제458회 정기연주회(9. 6)에서는 대구시향 제8대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이현세 지휘자가 객원 지휘하고, 베이징 중앙음악원 정교수이자 솔리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첼리스트 임희영이 협연한다. 토마의 오페라 ‘레이몬드’ 서곡을 시작으로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제1번과 ‘님로드’라는 대표곡으로 유명한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을 들려준다.    제459회 정기연주회(9. 20)부터는 줄리안 코바체프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이날은 미완성 교향곡으로 잘 알려져 있는 슈베르트의 교향곡 제8번을 연주한 다음, 천상의 삶을 밝은 분위기로 그린 말러의 교향곡 제4번을 소프라노 홍주영과 함께한다.   제460회 정기연주회(10. 18)에서는 경희대 음대 교수이자 독일과 유럽을 중심으로 연주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들려준다. 그리고 강렬한 리듬이 인상적인 베토벤의 교향곡 제7번도 만날 수 있다. 이 곡의 주요 악장은 영화 ‘카핑 베토벤’, ‘킹스 스피치’,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등에 삽입되어 더욱 유명하다.   제461회 정기연주회(11. 22)에서는 대구시향만으로 꽉 채운 오케스트라 단독무대가 펼쳐진다. 1941년 제2차 세계대전 중 작곡된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7번 ‘레닌그라드’가 그 주인공이다. 이 곡은 70여 분에 달하는 긴 연주시간과 100여 명의 연주자가 동원되는 대곡으로, 전쟁의 참상을 보여준 동시에 폐허 속에 살아남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쇼스타코비치 회상록 「증언」에 따르면 작곡자는 이 곡에 대해 “스탈린이 이미 파괴했고, 히틀러는 그저 마무리만 하면 되었던 레닌그라드에 관한 음악”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정기연주회가 될 제462회 정기연주회(12. 13)에서는 러시아 클래식을 주제로 한다. 글린카의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에 이어,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세르게이 크릴로프가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러시아 낭만음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그리고 격정과 비통함이 담긴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으로 한 해를 마무리한다.   대구시향 정기연주회 티켓은 일반 아르(R)석 3만원, 에스(S)석 1만 6천원, 에이치(H)석 1만원이다.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장애인(1~6급) 및 장애인 보호자(1~3급), 만 65세 이상 경로, 만 24세 이하 학생은 50% 할인, 20인 이상 단체 또는 하반기 정기연주회 5건 모두 구매하는 경우 패키지 30% 할인, 예술인패스 소지자는 20% 할인된다. 패키지 예매를 제외한 모든 할인에 대해서는 티켓 수령 시 반드시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공연 당일 오후 3시까지 전화(1588-7890) 또는 인터넷(www.ticketlink.co.kr)으로 예매할 수 있고, 예매 취소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위치한 대구공연정보센터에서 구입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모든 할인의 중복적용은 불가하며, 초등학생(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문의 : 대구시립교향악단(053-250-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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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유수종 작가, 전통 문화예술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사군자기법’ 발간
          유수종 작가, 전통 문화예술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사군자기법’ 발간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필묵 중심의 작품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국화가 유수종 작가는 사군자, 달 항아리, 꽃, 별, 행성 등을 작품으로 연결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유수종 작가는 "사군자기법" 이라는 안내서를 발간하여 사군자 초보 입문자들에게 간략하면서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사군자는 중국에서 시작했지만 고려를 지나 조선에 이르러 중국의 완벽성과 기교 위주의 화풍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세계를 표현하기 시작했으며, 사군자는 동양 회화의 근본이 되는 조형원리와 예술철학을 아우르는 회화 장르로 서예계와 미술계는 물론 일선 교육 현장에서 잠시 배우고 지나가는 통과의례로 전락된 것이 안타까워 후학을 지도하며 경험한 화가로서 무엇보다 사군자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사군자기법"을 출판하게 되었다.   기초적 3대 요소인 형식, 내용, 소재의 주체에 관한 모든 것을 포괄하고 있는 안내서는 사군자 기법과 200x70cm 도판, 매난국죽 각각 20점씩 80점 등이 수록되어 중국과 한국의 훌륭한 작품을 보며 학습자들이 자유롭게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군자는 동양 식물인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를 수묵으로 그린 그림을 말하며, 처음에는 산수화나 화조화의 부분으로 다뤄지기 시작하여 원(元)과 명(明)을 거치면서 문인화의 대표적 화목(畵目)으로 자리 잡았다. 계절별로 매화는 봄, 난초는 여름, 국화는 가을, 대나무는 겨울을 상징하는데, 문인화 중에서 특히 사군자가 가장 널리 사랑받는 이유는 소재가 함축한 상징성 때문이다.   현대인들에게 사군자는 사람들과 사물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자기 자신과의 대화와 성찰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선인들의 묵흔을 통해 현재의 나를 볼 수 있으며, 묵이 주는 마음의 휴식이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사군자의 자유로운 운필로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선인들의 정신세계를 더 넓고 깊게 이해하며 자신의 예술세계로 나아 갈 수 있다. 초보자인 경우에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하나 배우며 진지하고 진실 되게 그림을 배운다면 자신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사군자기법" 저자 유수종 작가는 "사군자 지도강사로 강의요청을 받으면서 교재가 필요함을 느끼고, 지도하면서 학습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 그릴 수 있는 방법으로 사군자 교재를 출판하여 대중들에게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첫 출판 이후 20여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사군자에 입문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 책임감이 느껴지며, 사군자를 지도하는 선생님들도 교재로 활용하여 사군자를 알리고 보급하는데 기여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유수종 작가는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출신으로 현대사군자연구 논문을 발표하여 사군자 발전과정 그리고 현대적 사군자 접목 등을 소개하여 사군자가 현대 예술문화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으며, 경기도 포천 광릉수목원로 소재의 유강 예술원(문의 : 유수종 작가 010-8388-8733)에서 전통 사군자를 수강생들에게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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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경북도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신규 참여업체 모집
        경북도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신규 참여업체 모집    8월 19일까지신규 참여업체 신청․접수  온․오프라인 제품 홍보, 국․내외 전시회 및 해외수출상담회 지원 등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낮은 인지도로 인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북도 중소기업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에 참여할 신규업체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도내 주사무소(본사)와 사업장을 두고 2년 이상 매출실적이 있는 제조기업으로 최근 2년간 평균 연매출액이 3억원 이상, 부채비율 500% 미만, 신청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니며 국세 및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기업 등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한 제품 홍보와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 TV홈쇼핑 방송 지원, 국내외 전시회 및 해외 수출상담회 참가 지원, 전문기관 컨설팅 지원 등 국내외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경상북도 정책자금인 중소기업 운전자금(이차보전)을 지원 받을 경우, 우대업체로 지정돼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지원과 2%의 이자를 1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8월 19일까지로 8월 서류심사, 9월 제안평가 및 실제품평가, 10월 현장실사를 거쳐 11월중 최종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와 경북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접수방법 : E-메일, 방문접수, 우편접수  - E-메일 : sunnie1213@gepa.kr (문의사항은 e메일로 접수)  - 주 소 : 경북 구미시 이계북로 7, 1층 경제진흥원 국내유통마케팅플랫폼팀  - 전 화 : 054-470-8575   실라리안 육성 지원사업은 경북도가 1997년 처음 브랜드를 개발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현재 34개 업체(식품 18, 비식품 16)가 참가중이다.   경북도는 신규업체를 추가로 선정해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실라리안 브랜드 파워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근식 경북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실라리안 참여업체에 대한 판로확대와 매출향상에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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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동유럽에서 불어온 최고의 하모니! 그들의 음악으로 전하는 추모와 위로!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 세계 정상급 교향악단,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 동유럽 지휘 거장 이반 피셔,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 피아니스트 조성진 ▸ 명품 연주로 선사하는 메시지, 대구콘서트하우스를 채우다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동유럽이 낳은 마에스트로 이반 피셔, 한국인 최초 쇼팽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 그리고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무대가 6월 27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월 15일 티켓 오픈과 함께 동시에 매진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멘델스존과 베토벤, 브람스의 작품을 다루며 고전과 낭만을 오가는 아름다운 연주를 선사한다. 또한 앞서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연주를 선보이며 음악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동유럽을 대표하는 지휘 거장 이반 피셔!  ‘동유럽의 카라얀’으로 불리는 이반 피셔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휘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창립하여 36년간 이끌어오고 있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뉴욕 필하모닉,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와도 자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필립스, 채널 클래식에서 발매한 수많은 레코딩 시리즈로 다수 수상하였으며 헝가리 대통령으로부터 골든 메달을, 프랑스 정부로부터는 문화예술공로훈장을 수여받았다. 그리고 로열 필하모닉 협회 등으로부터 명예회원으로 초청받고 있다. 한 악단을 창단해 40년 가까이 이끌면서 전통에 빛나는 세계 정상의 악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만든 지휘 거장 이반 피셔! 방대한 레퍼토리와 예리한 지휘, 그리고 그만의 독보적인 해석으로 청중을 압도하는 ‘피셔 사운드’를 만끽해보자.   2015 쇼팽 국제 콩쿠르 석권!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 피아니스트, 조성진!  현재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15세의 나이로 2009년 하마마쓰 국제 콩쿠르 최연소 우승, 2011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3위, 2015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하며 압도적인 재능과 타고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사이먼 래틀 경, 발레리 게르기예프, 에사 페카 살로넨,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얍 판 츠베덴, 야니크 네제 세갱 등 세계 정상급 지휘자와 함께 베를린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뉴욕 카네기 홀,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허바우, 알테 오퍼, 취리히 톤할레맥 등에서 리사이틀이 예정되어 있다. 콩쿠르 위너를 넘어 더욱 깊어진 음색과 피아니즘을 선보이고 있는 그의 연주로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만나본다.   헝가리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역사,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2008년 영국의 음악전문지 <그라모폰> 선정 세계 오케스트라 9위에 빛나는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매 공연 창의적인 무대와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며 전 세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1983년 창단된 이래로 30년 이상 이반 피셔의 지휘봉 아래에서 완벽한 연주를 선보여왔으며, 탄탄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로 성장해왔다. 이들은 뚜렷한 음색을 인정받아 두 차례의 그라모폰상 수상과 더불어 클래식 음악 부문 오스카상, 그리고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70회 이상의 정기 연주회와 세계 유수 공연장에서의 호연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과 사회계층에 음악을 전달하고 있다. 특유의 명확하고 세련된 선율, 그리고 완벽한 균형을 갖춘 연주로 관객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명품 연주로 선사하는 메시지, 대구콘서트하우스를 채우다  이번 공연은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 추모 연주로 문을 연다. 이후 청년 멘델스존의 천재성을 엿볼 수 있는 ‘한여름 밤의 꿈 서곡’과 이른바 ‘대(大)협주곡’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할 정도로 베토벤 특유의 풍성한 스케일과 극적인 전개를 감상할 수 있는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시(C) 장조’가 연주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베토벤 이후 당대 작곡가 그 누구도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교향곡을 선보이며 19세기 유럽 음악계의 한계를 깨트렸던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 시(C)단조로 마무리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이형근 관장은 “이반 피셔와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국제적으로도 선망 깊지만, 완벽한 연주력 외에도 다채로운 기획과 도전, 그리고 지역 사회와의 공존으로 자국에서도 뜨거운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조성진과의 만남으로 이들의 연주는 더욱 더 강렬한 음악을 대구 관객에게 선사할 것이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아름다운 연주로 가슴 속에 따뜻함을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문의 : 053-250-1400 예매 : 콘서트하우스(concerthouse.daegu.go.kr)  티켓링크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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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온가족이 함께하는 창작 뮤지컬
        온가족이 함께하는 창작 뮤지컬   ‘희망을 굽는 빵집’에 초대합니다.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기자 = 대구시 종합복지회관에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종합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어린이 창작 뮤지컬 ‘희망을 굽는 빵집’발표회를 개최한다.   지난 3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4개월여 동안 아동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연습과 오디션을 거쳐 드디어 무대에 오르게 된다.    창작 뮤지컬 ‘희망을 굽는 빵집’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동화작가로 활동 중인 이수진(필명:이초아) 선생님의 원작 동화 ‘희망을 굽는 빵집’을 바탕으로 음악교육전문기관인 마루한예술진흥원이 뮤지컬로 각색 및 제작했다.   현대사회의 급속한 변화와 경쟁사회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이 희망을 굽는 빵집을 통해 신비한 경험으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간다는 이야기다.    그간 매주 토요일 어린이들이 창작 뮤지컬 참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강사들과 함께 종합 예술을 접하는 기회 제공 등은 이번 무대에서의 발표 경험을 통해 참여 어린이들에게 예술적 경험과 값진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당일 오프닝 무대로 대구시 종합복지회관의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케이-팝 댄스팀의 멋진 군무를 선보이는 등 청소년 축제의 장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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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경북도,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공모에 3개 지구 선정
      경북도,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공모에 3개 지구 선정    전국 최다인 영덕군, 청도군, 영주시 3개사업 선정... 국비 150억원 확보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도시화에 따른 불투수 면적 확대로 증가하는 단기 빗물유출량을 감소시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인명․재산 보호와 주민 편의증진 도모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공모사업에 「영덕 화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등 3개 사업이 선정돼 내년도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3개 시군 3개 사업을 공모 신청하여 사업설명, 현장평가, 사업발표회를 거쳐 전국 11개소 중 전국 최다인 총 3개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영덕 화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은 2018년 10월 6일 태풍 콩레이 내습으로 약 700여동의 건물침수와 농경지 약 100ha의 침수 피해가 있었으나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침수피해 예방은 물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청도 유호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영주 한절마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은 저지대 주거 밀집지역으로 내수배제불량에 의한 침수지역으로 주민 수혜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웅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구온난화로 다양화, 대규모화, 복잡화되어 가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 재난안전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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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영양군 황명자씨, 경북도 ‘새마을여인상’대상 선정
          영양군 황명자씨, 경북도 ‘새마을여인상’대상 선정    상주시 필리핀 출신 결혼이주여성 로사린다 앨라리오샤씨 다문화가족상 수상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19일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김옥순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도내 새마을부녀회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삼 경북도 자치행정국장,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조승희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가정! 공경문화운동 실천’에 앞장선 유공자 7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새마을여인상은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도내 새마을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하여 행복한 가정! 공경문화운동 실천에 앞장서는 한편,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시상하는 행사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새마을여인상 대상은 황명자(여․59세, 영양군 수비면 수하2리 새마을부녀회장)씨가 수상했다.   황 씨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3남매를 훌륭히 키웠으며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고난의 역경을 꿋꿋하게 이겨낸 강인한 여성이다.    지난 7년간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하면서 재활용품 모으기, 농산물 직거래사업, 친환경 비누 만들기를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부녀회 주관으로 매년 마을 경로잔치를 여는 등 지역사회 봉사와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필리핀 출신의 결혼이주여성 로사린다 앨라리오샤(여․47세, 상주시 계림동 냉림4통 새마을부녀회원)씨는 다문화가족상을 수상했다.   로사린다 앨라리오샤씨 가정은 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목한 가정으로 소문나 있고 마을 노인들을 내 부모 같이 섬기는 공경문화운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결혼이주여성 멘토링 등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효행상에 연경애(영주), 화목상에 유수연(김천), 봉사상은 이인순(성주) 씨가 각각 수상했다.   특히, 부인이 지역사회 발전과 부녀새마을운동에 헌신할 수 있도록 따뜻한 보살핌과 깊은 배려심으로 항상 큰 힘이 되어주고 있는 남편에게 수여하는 외조상은 이석이(포항) 씨 등 23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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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대만 인기 여행프로그램 대구관광지 매력 소개!
        대만 인기 여행프로그램 대구관광지 매력 소개!     ▸6.18~22, 대만 동삼종합대 인기 여행프로그램 규밀애여행 제작팀  13명 대구관광지 촬영 ▸동삼종합대, 대만텔레비전 방송사 채널 등 대만 현지 8월 중 방영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2019년 대만 예능전문 채널 동삼종합대의 인기 여행프로그램 ‘규밀애여행’ 제작팀이 ‘대구’편을 제작·방영하기 위해 18일 대구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22일까지 5일간 2030 대만 여성관광객이 선호하는 대구 관광의 매력을 대만에 소개하기 위해 촬영한다.   대구시는 여행에 재미를 더해 관광지를 홍보하는 예능 여행프로그램의 대세에 따라 직항 연계 대만관광객 유치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대구관광뷰로와 공동으로 대만 지상파 방송 동삼종합대(EBC東森綜合台)의 인기 여행프로그램인 ‘규밀애여행*(閨蜜愛旅行)’을 유치했다.    * ‘규중밀우(閨中密友)’의 줄임말인 ‘규밀(閨密)’은 서로 말을 하지 않아도 통하는 친한 여성친구를 뜻하는 말로, ‘규밀애여행’은 베스트프랜드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컨셉의 대만 방송프로그램으로 일본, 태국, 동남아 현지 여성들이 선호하는 미식과 관광지를 주로 소개하고 매 회 대만 내 인지도 있는 여자연예인 2명이 출연한다.    이번 촬영은 대만의 국민자매로 불리는 대만 배우 어양니니어우양니니(欧阳妮妮), 어우양디디(欧阳娣娣) 자매와 촬영스텝 등 제작팀 13명이 대구를 방문하고 대만 2030 여성들이 선호하는 이색카페와 맛집 등의 미식테마 동성로, 서문시장의 쇼핑테마, 액세서리 공방, 향수만들기 등의 뷰티체험, 대구숲, 이월드 등 대구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담아갈 예정이다.    2018년 대만교통부관광국 통계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대만 관광객 중 67%가 여성이며, 20-30대가 전체 44%로 비중이 높은 만큼 맛집, 뷰티, 쇼핑 등 여심을 자극하는 대구만의 콘텐츠를 홍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촬영 분은 대만 현지에서 오는 8월 동삼종합대와 대만텔레비전방송사 채널을 통해 본방송 2회와 대만 현지 방영 시, 프로그램 제작 지원에 대구시 로고를 노출시키고 방송사 자체 유투브와 아이치이사이트(愛奇藝臺灣站)를 통해서도 대구의 매력이 확산되도록 방송내용을 송출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대만 관광객들이 향후 지속적으로 대구를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대구시는 여행방송 콘텐츠가 관광 수요로 이어지는데 영향이 큰 것을 착안하여 지난 2017년 ‘여행응원단(旅行應援團, 뤼싱이응퇀)’과 2018년 ‘예능, 크게놀자(綜藝玩很大, 쫑이완흔따)’ 방송 프로그램을 유치한 바 있다. 2018년도 대구방문 대만관광객은 209,726명으로 전년대비 166.7% 증가하였으며, 세계 최대 여행 이(e)커머스 부킹닷컴(Booking.com)에서도 ‘2019년도 대만관광객이 주목하는 5대 신규 여행도시 2위에 대구시가 선정되는 등 대만 관광시장에서 대구 관광 도시 브랜드 인지도가 급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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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6월 16일 20:30 MBC-TV 『신천에서 물고기 떼죽음』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6월 16일 20:30 MBC-TV 『신천에서 물고기 떼죽음』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보도 주요내용   [대구시] 6월 16일 오전 9시쯤 대구 신천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구간에서 물고기 수백마리가 죽은 채 떠오름 대구시는 어젯밤 비로 하수처리장 유입구가 닫히면서 하수가 신천으로 흘러들어 수질이 나빠졌고, 비가 내리면서 신천보를 개방했지만 짧은 시간 내린 뒤 그치는 바람에 수량이 줄면서 용존산소가 줄어 물고기가 폐사한 것으로 보고 있음   이건! 이렇습니다  금번의 물고기 폐사는 6월 15일 20:30분경 대구도심에 내린 국지성 강우(강우량 16.8㎜)로 인해 일부 생활하수가 신천으로 유입되었으며,  또한, 비가 내리면서 하천의 침전물 청소 등을 위해 보를 개방하였으나, 짧은시간 내린 강우로 인해 수량이 줄면서 일부 구간에서는 유입된 생활하수로 하천침전물로 인해 용존산소 부족으로 물고기가 폐사 한 것으로 추정됨 신천 보 개방의 주요 원인에 해당하는 하천 바닥 침전물은 우수에 생활하수가 섞여 방류되는 요인이 크므로, 장기적으로는 신천 전역에 대해서 간선오수관로*를 설치하여 신천의 침전물 퇴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강우시 유입되는 생활하수를 분리하여 하수를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임  * 간선오수관로 : 오수전용 관로를 설치하여 빗물과 생활오수가 섞이지 않게 하는 시설로, 설계(2018. 12.~2020. 6.)를 거쳐 2021년에 사업을 착수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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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놓고 간 2천7백만원, 고객에게 무사히 돌려줘
          ▲ 문양역 직원(왼쪽부터 이상헌 과장(48세), 기진석 주임(37세))     ▲ 대구메트로환경 직원(이경희 환경사(59세))   놓고 간 2천7백만원, 고객에게 무사히 돌려줘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지난 6월 8일 18:20경 도시철도 2호선 문양역 인근에서 친구들과 모임을 하고 귀가하던 김모씨(60대, 남)는 거래처에서 받은 가계어음수표 2700만원과 휴대폰이 든 지갑을 분실한 것을 확인하고 급히 문양역 고객안내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이에 역 직원(이상헌 과장, 기진석 주임)은 먼저 유실자를 안정시킨 후 고객의 동선을 무인단석카메라(CCTV)를 통해 확인하는 한편 역사 내․외부를 수색했으나 유실물을 찾지 못해 경찰에 신고 후 유실자를 먼저 귀가토록 했다.   이후 20:30경 대구메트로환경 직원(이경희 환경사)이 화장실 청소 중 소음이 발생하고 물 빠짐이 원활하지 않은 변기를 살펴보다가 분실한 유실물을 발견하고 고객안내센터로 인계해 본인에게 무사히 돌려주게 주되었다. 이러한 사실은 지갑을 돌려받은 김모씨가 뒤늦게 공사 홈페이지에 칭찬 글을 남기면서 외부에 알려지게 되었다.   한편, 대구도시철도는 작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유실물 총 5,122건(12,675개) 가운데 4,670건(11,872개)을 주인에게 찾아줘 반환율이 93%에 달했다. 특히 현금의 경우 1,447건(12%, 1억6천3백만원)으로 전체 유실물 중 가장 반환율이 높았다. 현재 반월당역에는 유실물센터, 청라언덕관리역에는 유실물분소를 각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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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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