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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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1029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1029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12월 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694명(지역감염 693,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95,491명(지역감염 1,193,422, 해외유입 2,069)이다.   *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636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58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3,46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173,836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3,757명이다.   * 확진 / 발표일자 기준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 수로 집계 시점에 따라 실격리 중인 확진환자와 오차 있음    대구시 병상 및 재택 운영현황에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36.0%이다.   *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71병상/197병상   12월 5일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921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11,3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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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서양화가 정서하, 밝은 채색에 담긴 인생의 희로애락 "자연에 답하다" 개인전 진행 중
            서양화가 정서하, 밝은 채색에 담긴 인생의 희로애락 "자연에 답하다" 개인전 진행 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살면서 겪는 인생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작품으로 승화시켜 감상자들과 서로 이야기 나누며 공감과 위안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희망적인 삶이 펼쳐질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았다. 작가는 그림마다 일상의 경험적 요소를 반영하여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감정 이입시킬 수 있는 작품으로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송파구 소재의 가든파이브 리빙관 1층 갤러리라운지에서 "자연에 답하다"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그림 속에는 꽃병 가득 채운 화사한 꽃다발, 해맑은 아이의 표정, 사람과 친화적인 말 등이 따뜻한 감성을 뿜어내고 있다.   존재하는 객체, 사물, 현상, 환경을 재배치 한다는 의미가 담긴 작품명 "아장스망(Agencement)"은 삶의 새로운 배치가 신선한 소통을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행복에 대한 공감을 해바리기 이미지로 표현하였다. "눈부시게 빛나는 너" 작품은 좌절과 고통을 견디는 지난함 속에서도 희망과 꿈을 잃지 않으려는 메시지가 있다. 찬란한 순간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으로 성공과 결실의 의미를 가진 말(Horse)은 삶을 의미하며, 아이는 모두가 꿈꾸는 행복한 삶의 주인공으로 순수한 아이의 감성으로 돌아가 작품을 구성 하였다.   "신성한 긍정" 작품은 내게 주어진 모든 순간과 과정 그리고 결과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여 진실 되고 충실한 인생으로 후회 없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다 울었니" 그림은 방황의 순간에 무겁고 탁한 시간들을 뒤로 한 채 미지의 빛을 향해 나아가자는 뜻의 심상을 담은 작품이며, "심미" 작품은 맑은 하늘에 내 마음이 천상의 아름다움에 닿기를 바라는 간절함이 묻어난다. 그림의 결말은 희망, 행복, 건강, 평온 등 긍정적 메시지로 가득하여 채색이 밝고 동화적인 느낌이 화면을 지배한다.   "자연에 답하다" 개인전을 진행 중인 서양화가 정서하 작가는 "말할 수 없는 개인의 감정과 상황들을 그림으로 이야기 했다. 비워야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고, 속마음을 드러내 위로를 받아야 치유가 될 것 같은 심정으로 캔버스에 일상을 표현했다. 누구나 맞이하는 인생의 즐거움과 어려움을 작품이 매개체가 되어 서로 격려하며 위안을 주고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작가는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전업미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일상의 감정을 철학을 담아 작품을 제작하여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예술세계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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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한국교육개발원, 제187차 KEDI 교육정책포럼 개최
    한국교육개발원, 제187차 KEDI 교육정책포럼 개최 ‘교육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맞춤형 교육의 과제’ 주제로 한국교육개발원, 제187차 KEDI 교육정책포럼 개최 12월 6일(화) 오후 2시 한국교육개발원 및 유튜브(KEDI TV) 생중계 동시 진행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 류방란)은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한국교육개발원 본원에서 ‘제187차 KEDI 교육정책포럼’을 개최한다. 해당 포럼은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유튜브 ‘KEDI TV’ 생중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교육개발원 제187차 KEDI 교육정책포럼은 ‘교육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맞춤형 교육의 과제’를 주제로 교육의 디지털화에 따른 현장 변화를 탐색하고,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미래 교육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교육정책포럼은 한국교육개발원 류방란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며, 3개 주제 발표를 중심으로 한 발표 세션과 전문가 개별 토론 및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발표 세션은 한국교육개발원이 디지털 교육을 주제로 수행한 세 가지 연구의 주요 결과로 이뤄진다. 먼저 한국교육개발원 정혜주 연구위원이 ‘디지털 전환, 학교 현장의 실태와 과제’ 발표를 통해 디지털 전환에 따른 학교 현장의 변화 방향을 탐색하고, 앞으로 학교 교육이 지향해야 할 정책 방안과 실천적 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두 번째 발표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손찬희 연구위원이 ‘스마트데이터 기반 맞춤형 교육을 위한 과제’의 주제로 온라인 교육에 특화한 학습 분석의 모형을 제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위한 학술적·정책적 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한국교육개발원 한정윤 연구위원이 ‘방송중·고 머신러닝 예측모델 기반 맞춤형 피드백 제공’의 주제로 교육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과 이를 통한 맞춤형 학습 지원의 구체적 사례 및 방안을 제시한다. 토론 세션은 서울특별시교육청 동작교육지원청의 신동용 장학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홍선주 연구위원, 백석대학교 이가영 교수가 참여할 예정이며, 현장 및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정책포럼은 학교 현장에서 디지털 활용의 실제를 살펴보고, 맞춤형 교육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과 그 활용 방식 그리고 그에 따른 쟁점과 과제를 조망하면서 다양한 전문가와 함께 미래교육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자료집은 한국교육개발원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행사 안내 게시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국교육개발원 개요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의 정부 출연 연구 기관으로,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통해 교육 분야 국정 과제를 지원하고, 국가 수준의 중장기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2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한국교육개발원은 교육 현장 중심 연구, 데이터 기반 연구 강화를 통해 교육 체제의 혁신을 선도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kedi.re.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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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1028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1028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12월 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2,327명(지역감염 2,321, 해외유입 6)으로 총 확진자수 1,194,797명(지역감염 1,192,729, 해외유입 2,068)이다.   *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2,238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89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70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170,371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6,570명이다.   * 확진 / 발표일자 기준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 수로 집계 시점에 따라 실격리 중인 확진환자와 오차 있음    대구시 병상 및 재택 운영현황에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34.0%이다.   *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67병상/197병상    12월 4일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1,941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14,5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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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1027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1027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지난  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2,372명(지역감염 2,369, 해외유입 3)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92,470명(지역감염 1,190,408, 해외유입 2,062)이다.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2,288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84명  11.24. 0시 ~ 12.1. 0시 기준 확진자 8명 오신고로 집계 제외(-8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2,35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169,664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4,988명이다.   * 확진 / 발표일자 기준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 수로 집계 시점에 따라 실격리 중인 확진환자와 오차 있음   대구시 병상 및 재택 운영현황에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27.9%이다.   *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55병상/197병상    지난 3일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2,259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13,6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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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누림센터, 경기도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실태조사 결과 발표
    누림센터, 경기도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실태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종사자, 이용자 현황 및 특성 등 최초 전수조사 실시 자립기회 제공을 위한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역할 강조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기능 정상화를 위한  지원방안 마련을 통해 자립 전 단계의 대안적인 주거로써 기능 기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2022년 4월부터 5개월에 걸쳐 경기도 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을 대상으로 기관, 종사자, 이용자 현황 및 특성을 조사한 ‘경기도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운영형태(법인, 개인)와 도시형태(대도시, 중소도시, 도농복합시)에 따라 욕구가 상이한 것을 확인했다. 대도시는 연령대별, 중소도시는 장애정도별, 도농복합시는 장애유형별 공동생활가정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지원기관 및 매뉴얼 필요성 등 전반적으로 욕구가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력과 지원체계, 이용자 자립지원, 중·고령 장애인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함의를 도출할 수 있었다. 세부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경기도 공동생활가정은 주간(낮)과 주말에 운영하는 기관이 과반수였으며, 기관 종사자는 1.44명으로 나타났다. 종사자는 평균 50.7세로 연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는 남성이 여성보다 많으며, 평균 36.7세, 발달장애가 90%이상으로 나타났다. 신변처리, 일상생활 등 대부분 스스로 가능하나 약 15%만이 퇴소 및 자립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영 및 인력의 문제점으로는 업무과중, 연차유급휴가의 자유로운 사용 불가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운영지원기관과 매뉴얼에 대한 필요성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서비스 질 향상과 발전을 위해 이용자,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필요한 정책으로는 종사자 휴일 근무 보상, 인력지원 확대 등을 응답했다. 장애유형별 공동생활가정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연령대별(아동·청소년, 고령), 장애정도별(중증·경증), 치매증상을 보이는 발달장애인 공동생활가정도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자문과 감수위원으로 참여한 박자경 교수(백석대학교)는 “공동생활가정은 지역사회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자립 기회를 제공하는 디딤돌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번 연구가 공동생활가정이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정책 마련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림센터 조혜진 사회복지사는 “이번 실태조사는 경기도의 특성을 반영한 전수조사로서 경기도만의 특성과 욕구를 더욱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실태조사로써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으며, 경기도청 장애인복지과장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맞춤형 정책 수립과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경기도 내 장애인공동생활가정 147개소를 대상으로 우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101개소가 응답했다. 경기도 특성을 반영한 정책 마련을 위한 지역적 특성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객관적인 기초자료를 구축할 수 있었다. 이 조사의 전체 보고서는 누림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개요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허브 기능을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www.ggnurim.or.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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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고려사이버대, 12월 1일부터 2023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고려사이버대, 12월 1일부터 2023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가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2023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모집 학과는 △전기전자공학부(전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 △기계제어공학부(기계설계공학, 메카트로닉스공학, 열유체·에너지공학) △정보소프트웨어학부(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소방안전학부(소방방재공학, 산업안전공학) △디자인학부(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 산업디자인, 모바일디자인) △미래학부(빅데이터전공, 인공지능전공, 미래기술경영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보건의료학부(보건행정, 보건교육·돌봄, 보건의료AI빅데이터) △인재개발학부(평생교육전공, 직업능력개발전공, LC²코칭전공)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다문화·국제협력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다. 대학원 과정으로는 △융합정보대학원(데이터사이언스 융합, 비즈니스 인포메틱스 융합, 휴먼사이언스 융합)이 있다. 고려사이버대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2학년도부터 새로운 학습시스템 ‘CLICK’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급변하는 교육 패러다임에 유연하게 대처하고자 구축한 시스템으로 고려사이버대의 창의적인 교육혁신을 의미한다. ‘CLICK’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은 PC,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학습 환경에서 교육 콘텐츠를 연속 수강할 수 있다. 학습자 개개인의 출결 및 학습 세부 일정을 고려한 ‘자동 학습 독려’ 기능을 통해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학습을 지원한다. 또 수강 과목을 기반으로 취득 가능한 자격증 정보가 제공되며,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서 2018년부터 2년 연속 선정됐으며, 2022년에는 고려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문화로 입문해서 기술로 완성하는 취업 일본어’를 개발해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장년층에게 제공한 바 있다. 고려사이버대는 수능과 내신 성적 대신 학업계획서(70%)와 학업준비도검사(30%)를 통해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을 갖추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자격이 충족될 경우 2학년 혹은 3학년으로 편입하거나 조기 졸업 제도를 통해 졸업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특히 사이버대 최저 졸업 이수학점(132학점) 및 합리적인 등록금으로 학생 부담을 최소화하고 입학 시 다양한 장학혜택(선취업 후진학, 다문화가정 이주민, 가족 동반 재학생, 협력기관 소속 임직원, 산업체 및 군 위탁 지원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은 △고려대 도서관 △고려대 병원 △장례식장 △웨딩홀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지원 절차는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혹은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과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개요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대한민국 대표 명문 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우수한 교육 과정, 체계적인 학생 지원, 국내외 최고 기관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고려대학교의 교육 철학을 사이버 교육으로 구현하고 있다. 2001년 7개 학과, 입학생 796명으로 시작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2년 현재 22개 학부, 학과 및 2개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적생 수 1만여 명 이상의 종합 대학교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uk.edu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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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1025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1025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지난 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2,564명(지역감염 2,559, 해외유입 5)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87,699명(지역감염 1,185,642, 해외유입 2,057)이다.   *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2,475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89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2,290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164,851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5,041명이다.   * 확진 / 발표일자 기준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 수로 집계 시점에 따라 실격리 중인 확진환자와 오차 있음   대구시 병상 및 재택 운영현황에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28.4%이다.   *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56병상/197병상    12월 1일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2,383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12,8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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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연구교류 및 상호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사진: 한국지방행정연구원-한국관광공사, ‘연구교류 및 상호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한국지방행정연구원-한국관광공사,  ‘연구교류 및 상호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김일재)과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지난달 30일 ‘연구교류 및 상호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관광공사 임원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일재 원장, 한국관광공사 김장실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활성화해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자치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구감소지역 지원을 위한 공동 컨설팅, 교육, 빅데이터 분석 및 협력사업 발굴 △지역균형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사업 추진 및 양 기관의 연구 교류 등 업무 협조 △정기 간담회·세미나 등 학술행사를 통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연구성과 공유 △ESG 경영 등 사회적 현안과 관련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협력 △기타 연구자료 공유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일재 원장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지역쇠퇴에 더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 협력해 종합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해답을 찾아갈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협약 내용 1. 인구감소지역 지원을 위한 공동 컨설팅, 교육, 빅데이터 분석 및 협력사업 발굴 2. 지역균형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사업 추진 및 양 기관의 연구 교류 등 업무 협조 3. 정기 간담회·세미나 등 학술행사를 통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연구성과 공유 4. ESG 경영 등 사회적 현안과 관련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협력 5. 기타 연구자료 공유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개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에 설립된 정책 연구 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ila.re.kr 관련링크 업무 협약 체결 소식 안내 홈페이지: https://krila.re.kr/trend/event/photo/829?cate=&keywo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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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KBS 열린음악회’ 방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KBS 열린음악회’ 방영   12월 4일 오후 5시 40분 KBS 1TV 통해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KBS 열린음악회’ 방영 매년 12월 5일은 ‘자원봉사자의 날’,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자원봉사주간 운영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자원봉사자의 날과 자원봉사주간을 맞아 오는 4일 오후 5시 40분 KBS 1TV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KBS 열린음악회’를 방영한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KBS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열린음악회는 전국에서 열심히 활동한 자원봉사자에 대한 고마움과 응원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 녹화는 올 11월 우수 자원봉사자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KBS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대한민국 자원봉사 홍보대사 팝핀준호와 가수 정유진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대표 음원 ‘Sunny days’ 무대를 시작으로 변진섭, 박창근, 태진아, 펭수, 박성호, 리누, 김성식, 밴드 루시, 뮤지컬 마틸다팀 등 유명 가수와 셀럽들이 전국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무대를 펼친다. 특히 자원봉사 대표 음원인 ‘Sunny days’로 오프닝 무대를 꾸미기 위해 배우 권혁미와 크리에이터 춤추는곰돌(김별), 춤선생SIMBA(정은희), 정소빈도 함께해 무대를 빛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권미영 센터장은 “전국 자원봉사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린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KBS와 공동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자원봉사 주간을 맞아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전국 1500만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전 국민이 즐겁게 시청하고 자원봉사의 의미도 되새기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높이고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05년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 따라 12월 5일을 법정 기념일인 ‘자원봉사자의 날’로 지정하고, 자원봉사자의 날부터 7일간을 자원봉사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온느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자원봉사주간’을 운영한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개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 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 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녕 캠페인,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 통합관리, 자원봉사종합보험,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 정책 개발, 자원봉사 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v1365.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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