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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충돌 방지 예규 전면 시행
          2022년 5월 19일 이해충돌 방지 예규 전면 시행 ▸ 대구시, 2022.5.19. 이해충돌 방지 제도 운영 예규 마련 시행 ▸ 적용대상은 시 소속 모든 공직자 및 파견된 공직자 6,500명 ▸ 다음 주부터 이해충돌 방지 제도 교육 실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오는 19일부터 이해충돌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관련 예규를 마련해 같은 날 시행한다.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가 직무를 수행할 때 자신의 사적 이해관계가 관련돼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 수행이 저해되거나 저해될 우려가 있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만든 법으로, 지난해 4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사건이 기폭제가 되어 2022년 5월 19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앞으로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이해충돌 방지 제도의 10가지 행위 기준(해라 5가지, 하지마라 5가지)은 다음과 같다.   신고 및 제출 의무(해라) 제한 및 금지행위(하지마라) ① 사적이해관계자 신고 및 회피․기피 신청 ⑥ 가족 채용 제한 ② 공공기관 직무 관련 부동산 보유․매수 신고 ⑦ 수의계약 체결 제한 ③ 직무관련자와의 거래 신고 ⑧ 직무 관련 외부활동의 제한 ④ 퇴직공직자의 사적 접촉 신고 ⑨ 공공기관 물품 등의 사적 사용․수익 금지 ⑤ 고위공직자의 민간부문 업무활동 내역 제출 ⑩ 직무상 비밀 등 이용 금지   이번에 마련한 예규는 관련 법령의 운영에 필요한 각종 신고 방법과 절차에 관한 사항들을 규정했고, 적용대상은 대구시 소속 공직자와 대구시에 파견된 모든 공직자 6,500여 명이다.   내용 중에는 채용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는 공개경쟁 채용이 아닌 경우 채용대상자로부터 가족 채용 제한 대상인지 확인해야 하고, 계약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는 물품·용역·공사 등의 수의계약을 체결하려는 경우 계약상대자로부터 소속 고위공직자, 배우자, 직계 존․비속 또는 생계를 같이하는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 해당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는 이해충돌 방지 제도 시행에 앞서 오는 16일부터 시 소속 공직자 6,500여 명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방지 교육을 실시해 이해충돌 방지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유실 대구시 감사관은 “이해충돌 방지법의 시행으로 모든 공직자는 업무처리 과정에 정당하게 직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며, 시민들은 공정한 직무수행 결과를 보장받게 됨으로써 대구시 청렴도가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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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범죄발생 최다 발생 5月, 경북자치경찰 범죄예방 활동 추진
        범죄발생 최다 발생 5月, 경북자치경찰 범죄예방 활동 추진  경북자치경찰위․예천경찰․예천자율방범대 합동 캠페인  - 클린&안심 경북 만들기 실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순동)는  13일 오후 예천 호명면 도청신도시 일대에서 연중 범죄발생 최다 발생 시기인 5월을 맞아 범죄예방 활동과 클린&안심 경북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직원과 예천경찰서 경찰관 및 예천 자율방범대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검찰청 범죄분석 통계 자료에 따르면 1년 중 5월이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 나타났다.   《 월별 범죄건수 (검찰청, ’21. 12월 발표) 》 (단위:천건) 구 분 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범죄건수 1,714 141 129 145 143 153 150 149 144 139 145 139 138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하면 더 큰 문제로 이어진다는 깨진 유리창 이론에 근거해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범죄를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행됐다.   이날 캠페인은 도청 신도시 중심상가를 중심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 안내 전단을 배부하고 걷고 싶은 거리 주변 2km를 순회하면서 담배꽁초,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줍는 쓰담달리기 운동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범죄에 대한 도민 인식 개선 유도와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예천 자율방범대원․예천경찰관 등 민․관․경(民官警)이 함께 해 안전․범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장소를 확인하며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동 경북도 자치경찰위원장은“앞으로도 민관경 협력을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자치경찰이 앞장서겠다”며 “범죄로부터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서 모두가 동참해 사소한 기초질서부터 잘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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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823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823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5월 1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796명(지역감염 1,796,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6,086명(지역감염 735,487, 해외유입 599)이다.   *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1,734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62명 * 3.22.~5.10. 0시 기준 확진자 2명 오신고로 집계 제외(-2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1,31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717,873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14,471명이다.    대구시 병상 및 재택 운영현황에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3.1%*,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19.8%이다.   *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65병상/281병상 감염병전담병원(사용병상/확보병상): 135병상/681병상    5월 13일 0시 기준 집중관리 재택치료자는 124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집중관리 재택치료자는1,045명이다.   * 재택치료자 : 13,811명(집중관리 1,045명, 일반관리 12,7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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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822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822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확진환자 현황 질병관리청 발표5월 1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888명(지역감염 1,888,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4,292명(지역감염 733,693, 해외유입 599)이다.   *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1,832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56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2,66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716,554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14,009명이다.    대구시 병상 및 재택 운영현황에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4.7%*,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18.9%이다.   *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71병상/288병상 감염병전담병원(사용병상/확보병상): 129병상/681병상    5월 12일 0시 기준 집중관리 재택치료자는 152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집중관리 재택치료자는991명이다.   * 재택치료자 : 13,109명(집중관리 991명, 일반관리 12,1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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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경북도, 올해 우수 귀어귀촌인 및 漁울림마을에 선정
            경북도, 올해 우수 귀어귀촌인 및 漁울림마을에 선정  우수 귀어귀촌인 대상(박정석-포항, 연안어업)   漁울림마을 최우수상(포항 조사리마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올해 해양수산부 주관 우수 귀어귀촌인 및 漁울림마을에 박정석씨(포항, 33)와 포항 북구 송라면 조사리마을이 선정됐다.   우수 귀어귀촌인 및 漁울림마을 선정은 귀어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 및 귀어귀촌인․다문화인과 기존 주민의 공동체 문화 형성 등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하는 것으로 우수 귀어귀촌인은 2016년부터, 漁울림마을은 2019년부터 해양수산부에서 시행하고 있다.   선정은 최근 5년 이내(2017년 1월 1일 이후)에 귀어귀촌한 자와 귀어귀촌․다문화 가구가 총 5가구 이상인 어촌마을을 대상으로 지난달 15일까지 서류접수와 이달 초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우수 귀어귀촌인 대상에 선정 된 박정석(포항)씨는 8년간 원양어선 항해사를 접고 2017년 고향인 포항에 귀어해 연안어업에 종사하면서 생생정보통 출연과 유튜브 어촌 24시 채널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귀어를 희망하는 분들에게 많은 정보 제공과 직접 상담을 해준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 우수 귀어귀촌인 상금 : 대상(100만원), 최우수상(50만원), 우수상(30만원)   漁울림마을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포항 조사리마을은 귀어귀촌인과 함께하는 향토음식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어촌계 사무실을 리모델링해 귀어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함께하는 교육 진행과 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했다.   또 어촌계 개방을 위해 어촌계 관리규약을 개정해 어촌계 가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漁울림마을 상금 : 대상(5백만원), 최우수상(3백만원), 우수상(1백만원)   김성학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어촌자원을 활용하면 다양한 귀어창업이 가능한 만큼 청년층 등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도는 귀어귀촌인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 발굴과 어촌마을 주민들과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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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국가직 소방, 유기적 협력으로 9개월 된 여아 살렸다
        국가직 소방, 유기적 협력으로 9개월 된 여아 살렸다 ▸ 심장질환 및 뇌혈관 병력 있는 영아, 코로나 확진...연계 이송으로 위기 넘겨 ▸ 대구소방 → 소방청 → 중앙119구조본부 → 서울소방 → 병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지난 6일 오후 2시 47분쯤 심장질환과 뇌혈관 병력이 있고, 코로나19에 확진된 9개월 여아를 유기적인 협력과 이송으로 위험한 상황을 넘겼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대구 달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코로나19 확진된 상태로 혈변과 호흡곤란 증상이 있다는 신고가 대구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이라 판단하고 이송할 병원을 119상황실에 요청했다.   대구 소재 병원에서는 병상 배정이 힘든 상황이어서 환자 진료 기록이 있던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해야만 했다.   병상 확보까지 이미 2시간 40여 분이 흐른 뒤라 환자 상태를 감안하면 차량 이송은 무리라고 판단해 헬기 이송을 요청했다. 대구소방과 영남권역 중앙119구조본부에서 보유하고 있는 헬기에는 음압들것이나 조정석 분리와 같은 코로나 확진자를 이송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소방청 헬기운항 관제실에서 수도권 중앙119구조본부의 대형 헬기(EC225) 이송을 결정했다.   경기도 남양주에서 출발해 영남119특수구조대 헬기장에 도착한 소방헬기에 대구소방이 환자를 인계하고, 헬기가 서울 노들섬까지 이송하자, 대기하던 서울소방이 병원까지 이송하여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다행히 치료를 받은 9개월 된 여아는 위험한 상황을 넘기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20년 4월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방조직은 기존 각 시‧도에서 지원을 요청하던 것을 소방청으로 일원화하여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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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821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821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5월 1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223명(지역감염 2,223,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2,404명(지역감염 731,805, 해외유입 599)이다.   *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2,143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80명 * 1.28.~5.8. 0시 기준 확진자 5명 오신고로 집계 제외(-5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2,486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713,893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14,780명이다.    대구시 병상 및 재택 운영현황에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6.7%*,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18.4%이다.   *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77병상/288병상 감염병전담병원(사용병상/확보병상): 125병상/681병상    5월 11일 0시 기준 집중관리 재택치료자는 171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집중관리 재택치료자는996명이다.   * 재택치료자 : 13,450명(집중관리 996명, 일반관리 12,454명)   1688-6830 콜센터(대구시 재택치료관리 행정상담센터) 운영 종료 안내    코로나19 감염병 등급(1급→2급) 조정과 더불어 일반 의료체계로전환이 추진되면서, 확진․재택치료자 발생규모 및 재택관리 콜센터이용건수의 지속적 감소세로, 5월 14일부터 시 콜센터(1688-6830)운영이 종료되고, 현 운영 중인 1339, 달구벌콜센터(120) 및 8개 구․군 콜센터로 상담창구를 일원화하여 운영한다.   <구군 콜센터 운영> 구군보건소 콜센터 전화번호 비고 중구보건소 661-3432, 3957, 3982   동구보건소 662-4561∼4564   서구보건소 663-4782∼4783   남구보건소 664-2480   북구보건소 665-0870   수성구보건소 666-4200   달서구보건소 667-3941∼3946   달성군보건소 668-5251∼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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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820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 자료(820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5월 1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245명(지역감염 3,245,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 730,186명(지역감염 729,587, 해외유입 599)이다.   *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3,132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113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3,91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711,407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15,049명이다.    대구시 병상 및 재택 운영현황에서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9.2%*,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16.7%이다.   *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84병상/288병상  감염병전담병원(사용병상/확보병상): 114병상/681병상    5월 10일 0시 기준 집중관리 재택치료자는 200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집중관리 재택치료자는1,026명이다.   * 재택치료자 : 13,475명(집중관리 1,026명, 일반관리 12,449명)   1688-6830 콜센터(대구시 재택치료관리 행정상담센터) 운영 종료 안내    코로나19 감염병 등급(1급→2급) 조정과 더불어 일반 의료체계로전환이 추진되면서, 확진․재택치료자 발생규모 및 재택관리 콜센터이용건수의 지속적 감소세로, 5월 14일부터 시 콜센터(1688-6830)운영이 종료되고, 현 운영 중인 1339, 달구벌콜센터(120) 및 8개 구․군 콜센터로 상담창구를 일원화하여 운영한다.   <구군 콜센터 운영> 구군보건소 콜센터 전화번호 비고 중구보건소 661-3432, 3957, 3982   동구보건소 662-4561∼4564   서구보건소 663-4782∼4783   남구보건소 664-2480   북구보건소 665-0870   수성구보건소 666-4200   달서구보건소 667-3941∼3946   달성군보건소 668-5251∼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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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창조의 연속 ‘종이도자(paper porcelain) 소개’ 개인전
          도자회화 이영화 작가, 창조의 연속 ‘종이도자(paper porcelain) 소개’ 개인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도자와 회화의 융합예술 작품으로 감동을 전하는 이영화 작가는 서울 인사동 소재의 아리수갤러리에서 "회화 도자를 탐하다" 타이틀로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전시를 진행했다.    도판에 채색이 입혀지고, 고온의 가마에서 소성작업을 거쳐 원하는 작품을 얻기까지 시간과 정성 그리고 행운이 따라야 하나의 예술품이 완성된다. 작업 과정은 흙, 불, 그림을 능숙하게 다루고 각각의 장르가 혼연일치(渾然一致) 되어야 비로소 도자회화 작품이 탄생한다.   도자회화 이영화 작가는 전통적이면서도 화려한 색감으로 과거 청화나 철화로만 표현되던 도자회화의 단조로운 색감을 과감히 탈피하여 다양한 채색의 작품이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흙을 덧붙이거나 흙물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여 서양의 마띠에르적인 표현을 과감히 작품에 반영하여 도자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 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종이도자(paper porcelain) 작품을 선 보였는데, 도자회화의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던 무게와 디테일한 표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paper porcelain을 연구 개발하여 작품을 제작하였다. 흙에 펄프를 가미하여 성형한 후 소성하는 방식으로 약 1년여 걸친 연구 끝에 얻은 결과물로 기존에도 서양화 등에서 보조적 표현 수단으로 오브제로 사용한 경우는 있었으나 도자회화분야에서 순수하게 회화로 시도한 것은 최초이다.   펄프의 비중과 반죽농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작품이 가능하나 유약처리와 소성이 어려워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 펄프가 가미되었기 때문에 디테일한 작업에서 흙이 갈라지거나 깨지지 않으며 소성시 펄프가 연소되어 기존 흙보다 훨씬 가벼워진다. "타자의 욕망"과 "홍연" 작품은 이번 전시의 대표작으로 악어표피의 생동감이 푸른 청화의 색을 입어 종이도자로 표현되었다.    특히 홍연의 붉은 실은 도자이지만 마치 실제 실을 꼬아 놓아 듯 작품이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에서 종이도자(paper porcelain) 모든 작품이 매진되어 예술품으로써 가치와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회화 도자를 탐하다"展을 펼친 이영화 작가는 "도예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목표로 작업을 하여 순수회화 장르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길 원했으며 평면 paper porcelain의 풍부한 묘사력과 입체 표현은 향후 도자회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현재 한지와 paper porcelain을 콜라보한 작품을 구상 중으로 올해 안으로 작품을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회화 도자를 탐하다' 주제로 전시를 진행하여 회화수준의 아름다운 조형미가 가능함을 알리고 회화처럼 도자회화도 다양한 색채와 디테일한 묘사를 관람객들에게 보여주었다. 또한 흙을 활용하여 뛰어난 입체미와 장식미가 있음을 증명하고 싶었다.    회화가 지향하는 입체적 표현과 묘사를 paper porcelain을 통해 더욱 자연스럽게 작품에 표현함으로써 도자회화가 공예나 도예가 아닌 순수회화로 자리 잡기를 바라고 있다. 작가는 세종대학교 융합예술대학원 도자회화학과 석사 출신으로 현재 세종도자연구회 회원, 한국도자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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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전통예술인 및 민간단체 ‘해외 홍보콘텐츠 제작지원’ 공모
    2021 해외 홍보콘텐츠 제작지원 선정 아티스트 ‘하윤주’ “예술 한류를 위한 전통예술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합니다” 해외 홍보콘텐츠 제작지원 공모 해외 진출을 모색 중인 전통예술인 및 민간단체 ‘해외 홍보콘텐츠 제작지원’ 공모 엔데믹 시대, 해외시장에서의 예술 한류를 위한 전통예술 브랜딩 시도 5월 16일(월)부터 5월 20일(금)까지 접수, 총 10개 내외 단체 지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은 전통예술 분야 개인 및 민간단체의 해외 온·오프라인 마켓, 축제, 극장 등 해외 진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해외 홍보콘텐츠 제작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지난 2014년부터 전통예술 분야 민간단체에게 항공료와 콘텐츠 제작 비용 지원 등 예술인들의 해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공연이 취소 또는 연기돼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가들을 위해 영상과 영문 소개자료 같은 ‘해외 홍보콘텐츠 제작’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잠비나이, 백다솜, 김소라, 신노이, 첼로가야금, 더튠, 소리퍼커션이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호주 다윈 페스티벌 같은 유수의 해외 공연에 초청됐다. 또한 2021년에 해외 진출 매개자를 선정해 세계적인 페스티벌인 벨기에 ‘스핑스 믹스드(Sfingks Mixed)’, ‘이탈리안 월드 비트(Italian World Beat)’와 함께 국제 온라인 페스티벌 ‘벨잇코 페스티벌(BeItKo Festival)’을 개최해 12개 단체의 온라인 해외 진출을 도왔다. 올해 ‘해외 홍보콘텐츠 제작지원’ 공모는 기악·성악·무용·연희 등 전통공연예술 소재의 콘텐츠를 보유한 30세 이상의 개인 및 민간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해외 아트마켓, 페스티벌 등의 참가를 위한 공연 관련 영상, 영문 소개자료 등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한 비용을 단체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제작한 단체별 영상은 해외 진출 전문가(매개자)를 통해 2023년에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해외 진출 경험이 부족한 단체를 대상으로 해외시장에서의 시장성 확보를 위한 단체별 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도 지원한다. 해외 아트마켓에 대한 이해와 참가 방법, 권역별 아트마켓 정보 제공과 공연예술 네트워크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해외 음악마켓의 최신 경향을 알 수 있다. 또한 전년도 선정단체의 사례 발표를 통해 전통예술 단체들의 눈높이에 맞춰 홍보콘텐츠 제작 전략을 구성할 수 있게 지원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은 “해외 진출의 길이 열린 엔데믹 시대를 맞이해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되는 홍보콘텐츠 제작지원으로 해외시장에 예술 한류가 형성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향수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tpa.org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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