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1(수)

연예
Home >  연예  >  연예가소식

실시간뉴스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8-10-18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8-10-11
  • 에픽하이, 美유명 페스티벌 코첼라 출연
          에픽하이가 미국의 유명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첼라측이 5일 공식 라인업을 발표한 가운데 에픽하이는 4월 17일과 24일 공연에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매년 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2주간 개최되는 코첼라는 AC/DC, DRAKE, RED HOT CHILI PEPPERS, DR. DRE & SNOOP DOG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여해왔고 록, 힙합, 일렉트로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페스티벌로 명성을 떨쳐왔다. 특히 올해 코첼라는 최근 보컬 엑슬 로즈와 기타리스트 슬래시가 재결합을 공식 발표한 건즈앤로지스(Guns N’ Roses)의 첫 공식무대가 될 예정이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년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SXSW)를 시작으로 북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에픽하이는 올해는 코첼라를 통해 다시 한 번 북미 음악팬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의 래퍼 미쓰라는 오늘 (6일) 생일을 맞이 했으며, YG는 공식블로그 (www.yg-life.com)을 통해 특별한 생일 축하 이미지와 ‘HAPPY BIRTHDAY. CONGRATULATIONS, ALL THE BEST WISHES TO YOU’라는 문구로 미쓰라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줘 눈길을 끌고 있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8-10-11
  • 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 연예
    • 방송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1

실시간 연예가소식 기사

  • [영화]변신'
      [영화]변신' 줄거리' 서로 의심하고 중오하고 분노하는 가운데'''''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8-21
  • [영화]광대들, 풍문조작단''
      [영화]광대들, 풍문조작단''   줄거리' 어느 날 바로 광대들이 있다면 '''''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8-19
  • 달성군 지역 어린이·청소년 90여명과 함께 영화관람
        대구도시철도, 어린이·청소년 영화관람 나들이 행사 개최   달성군 지역 어린이·청소년 90여명과 함께 영화관람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 참사랑봉사단 문양지부는 지난 14일지역사회 공헌활동 일환으로 지역 어린이·청소년을 초청해 영화관람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 12월에 개최했던 문화체험 이벤트 행사에 이은 행사로서 달성군지역 5개 아동센터 소속 어린이·청소년 90여 명을 초청하여 재난관련 영화를 함께 관람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달성군 관내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계층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8-16
  • [영화]분노의 질주
      [영화]분노의 질주 줄거리'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8-14
  • [영화]엑시트(2019)
      [영화]엑시트(2019) 줄거리' 온 가족이 참석한 어머니의 칠순 잔치에서''''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8-12
  • 우리 춤으로 풀어낸 명작동화 '파랑새'가 가족무용극으로
        우리 춤으로 풀어낸 명작동화 '파랑새'가 가족무용극으로 -  도립무용단 제3회 정기공연, 10일 오후 5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10일 오후 5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제3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미소랑 꿈마을’이란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정기공연은 이애현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창작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작동화‘파랑새’를 바탕으로 주인공 미소의 꿈속 여행을 소재로 한 가족무용극이다.   이번 공연은 이미지 구축에 치중한 기존 작품들과는 달리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형식의 새로운 창작작품이다. 특히, 명작동화의 이야기 흐름 구조를 차용하여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적 소재를 사용했다.   미디어 홍수 속에서 휴대폰과 텔레비전 등 네모난 화면에 눈을 고정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현재 아이들의 모습을 춤이라는 표현 수단을 통해 메말랐던 정서를 일깨워주고, 우리가 잊고 있던 일상 속 행복과 가족의 사랑을 되새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미소랑 꿈마을’ 은 서막을 포함하여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멋쟁이 자명종이 어린이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오프닝, 아침부터 정신없이 분주한 미소의 하루, 꿈속에서 네모 괴물을 만나 추격전을 가지는 장면, 미소의 꿈 속 시간여행, 디지털 문화에 익숙해져 변해버린 꿈 마을, 잠에서 깬 후 엄마와 친구들에게 행복을 느끼는 장이다.   경상북도는 이번에 도립예술단 여느 공연과 사뭇 다르게 평일이 아닌 주말공연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족무용극으로 마련했다. 또한 가족에 대한 사랑과 믿음, 아낌, 이해, 그리고 희생 등과 같은 덕목을 우리 한국 춤을 통하여 소소한 행복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경상북도 도립무용단은 1992년 도립국악단의 무용팀으로 활동해 오다가 2017년 1월 도립무용단으로 창단되었다. 현재 이애현 초대 상임안무자와 훈련장, 단원 그리고 기획 등 총 2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성을 바탕으로 하는 독창적인 전문 무용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재성 경상북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정기공연은 도립무용단 창단이래 최초로 가족무용극을 창작하였으며, 어릴적부터 우리에게 친숙한 동화‘파랑새’를 바탕(motive)으로 한국적 정서의 춤과 음악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에게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창작작품이 경북의 정체성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경북이 지향하는 차별화된 문화콘텐츠 개발의 첫 걸음이 될 것이다” 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 문화예술과(054-880-3126)나 도립무용단(053-320-0297)으로 문의하면 된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8-09
  • 대구시향 여름특선 영화음악회
        뮤지컬 월드스타 브래드 리틀, 홍본영과 함께하는 대구시향 여름특선 영화음악회 <할리우드 인 대구>  8. 23 (금)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지휘 줄리안 코바체프 /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 홍본영   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 지휘 90인조 오케스트라 연주로 추억의 영화와 뮤지컬 속 음악 들려줘…   뮤지컬의 살아있는 신화이자 상징 ‘오페라의 유령’ 세계적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 홍본영 ‘오리지널 팬텀’의 감동 전해…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열대야를 피해 대구콘서트하우스를 찾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줄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의 여름특선 기획연주회가 찾아온다.    미국 할리우드 명작 속 주옥같은 음악을 마에스트로 줄리안 코바체프 지휘, 90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즐길 수 있는 대구시향 <할리우드 인 대구>가 오는 8월 23일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또,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대명사 ‘오페라의 유령’ 주제곡을 세계적인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Brad Little) 과 홍본영의 노래로 만난다.   이날 공연의 시작과 끝은 할리우드 영화음악의 거장, 존 윌리엄스의 곡으로 꾸민다. 우선 1981년 개봉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첫 번째 영화인 ‘레이더스’ 중 ‘레이더스 마치’가 흥미진진한 시작을 알린다.    이 곡은 고고학자 인디아나 존스의 짜릿한 모험이 펼쳐질 때면 어김없이 등장해 관객들에게도 무척 친숙한 곡이다.   공연의 마지막은 우주로의 탐험을 웅장하고 화려한 오케스트라 선율로 그린 영화 ‘스타워즈’ 모음곡이 장식한다.    이 곡 역시 존 윌리엄스의 대표작으로 영화의 ‘메인 타이틀’, ‘레아 공주의 테마’, ‘임페리얼 마치(다스 베이더의 테마)’, ‘요다의 테마’, ‘알현실과 종곡’까지 다섯 곡을 연주한다. 영화 속 영웅과 악역의 대립, 등장인물 묘사와 함께 주요 장면들이 연상되는 주제곡을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영화음악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작곡가 엔니오 모리코네의 영화 ‘시네마 천국’과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주제곡들도 선보인다. 이 밖에도 로타가 작곡한 영화 ‘대부’ 메들리, 스타이너가 작곡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중 ‘타라의 테마’를 통해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추억과 감동을 선물한다.   특히, 이날은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과 홍본영이 무대를 빛낸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홍보대사로도 활동한 바 있는 브래드 리틀은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오리지널 배우이자 세계 최다 ‘팬텀’으로도 유명한 브로드웨이 스타이다. 그리고 홍본영은 대구 출신으로 한국과 일본, 중국 모두에서 뮤지컬 주역을 맡은 유일한 아시아 배우이다.   먼저 홍본영이 무대에 올라 ‘오페라의 유령’ 중 여주인공 크리스틴의 노래인 ‘나를 생각해줘요(싱크 오브 미, Think of me)’를 열창한다. 이어서 브래드 리틀과 홍본영은 듀엣으로 ‘오페라의 유령’에 등장하는 동명의 주제곡을 들려준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1910년 발표된 프랑스 작가 가스통 르루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흉측한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팬텀이 젊고 아름다운 프리마돈나 크리스틴을 짝사랑하는 이야기이다.   2014년 취임 이후 처음으로 영화음악 공연을 기획하게 된 줄리안 코바체프 지휘자는 “잊지 못할 명화의 감동과 여운은 음악으로 더욱 깊어진다. 중장년층에게는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을 찾는 젊은 세대에게도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구시향 기획연주회 <할리우드 인 대구>는 일반 아르(R)석 3만원, 에스(S)석 1만 6천원, 에이치(H)석 1만원이다.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장애인(전. 1~6급) 및 장애인 보호자(전. 1~3급), 만 65세 이상 경로, 만 24세 이하 학생은 50% 할인, 20인 이상 단체의 경우 30% 할인, 예술인패스 소지자는 20% 할인되고, 공연 당일 반드시 할인에 대한 증빙자료를 지참하여 제시해야 한다.   공연 당일 오후 3시까지 전화(1588-7890) 또는 인터넷(www.ticketlink.co.kr)으로 예매할 수 있고, 예매 취소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위치한 대구공연정보센터(dg티켓츠)에서 구입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모든 할인의 중복적용은 불가하며, 초등학생(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문의 : 대구시립교향악단 053-250-1475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8-08
  • [영화]봉오동 전투
      [영화]봉오동 전투 줄거리"  독립군은 불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봉오동 지형을 활요하기로 한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8-05
  • 과학관에서 즐기는 신비롭고 짜릿한 과학 영상 체험
      과학관에서 즐기는 신비롭고 짜릿한 과학 영상 체험   국립대구과학관 8월 1일 신규 4차원영상‧천체영상물 4편 도입  15일~18일 광복절 징검다리 연휴 천체투영관 무료영화제 개최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새로운 과학 콘텐츠 제공을 통해 관람객의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만족도를 높이고자 1일부터 4차원영상관과 천체투영관에서 신규 영상물 각 2편씩을 선보인다. 생생한 입체영상을 통해 과학모험을 떠나볼 수 있는 4차원영상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빅풋주니어’와 ‘회전목마 타임머신’, 의자에 기대어 간접 우주여행을 해볼 수 있는 천체투영관에서 ‘코스모스 오딧세이’와 ‘안녕! 보노보노’가 그것이다. 먼저, ‘빅풋주니어’는 주인공 아담이 빅풋인 아빠를 찾아 나서며 겪는 모험과 가족애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드넓은 대자연의 풍경과 다양한 동물들이 출연하는 입체 영상은 관객들로 하여금 실제로 대자연 속에 있는 것 같은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회전목마 타임머신’은 다섯 친구들이 회전목마 타임머신을 타고 끝없는 시간여행을 하며 겪는 모험 이야기로 화려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애니메이션이다. 4차원영상관에서는 신규영상 2편과 함께 지난해 연말부터 상영한 ‘해피패밀리’와 ‘해저이만리’ 까지 총 4편을 만나볼 수 있다.   16미터 지름의 반구형 화면(돔 스크린)에 투영된 천체, 별자리, 우주과학에 대한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는 천체투영관에서는 ‘코스모스 오딧세이’와 ‘안녕! 보노보노’신규 영상물 2편을 선보인다.   이 중 ‘코스모스 오딧세이(부제: 우주를 탐구해온 위대한 여정)’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천체사진작가인 권오철 작가가 제작한 영상물로 천문학자들이 천체관측을 통해 우주를 탐구해 온 과정을 알아볼 수 있어 특별히 눈여겨 볼 만하다. 천체투영관에서는 신규 영상 2편과 함께 ‘투더문’,   ‘비행의 꿈’, ‘폴라리스’까지 총 5편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광복절 징검다리 연휴 기간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천체영상을 감상 할 수 있는 ‘천체투영관 무료 영화제’를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상영하는 ‘생명의 빛 오로라’와 미처 공개하지 못했던 ‘빛 공해 이야기’, ‘우주의 신비’등 총 8편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두 영상관은 온라인 예약 또는 현장 발권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상영시간 및 관람료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국립대구과학관 전시운영실 최은우 선임연구원(053-670-6232)  교육연구실 허현오 연구원(053-670-6244)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8-01
  • 가수 성민호_나옹선사의 부도탑 찾아- 야망 헌곡(獻曲)
        ▲사진_가수 성민호 “야망”(MBC-TV 사극 드라마 주제곡), 나옹선사의 청산은 나를 보고, 나옹선사 부도 및 석등(儺翁禪師浮屠및石燈경기도 유형문화재 제50호) 앞에서, 헌곡(獻曲)       가수 성민호_나옹선사의 부도탑 찾아- 야망 헌곡(獻曲) ‘청산은 나를 보고’ 야망(MBC-TV 사극 드라마 주제곡)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야망”(MBC-TV 사극 드라마 주제곡), “무정한 사람” 히트곡 가수 성민호(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 홍보대사)는 7월 19일 나옹선사 부도탑 양주 회암사 “나옹선사 부도 및 석등(儺翁禪師浮屠및石燈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50호)”와 “여주 신륵사 보제존자석종(驪州 神勒寺 普濟尊者石鍾 보물 제228호)” 등 찾아 야망(MBC-TV 사극 드라마 주제곡) 헌곡(獻曲) 하였다. 나옹선사의 청산은 나를 보고는 스님과 불교신도들이 좋아하는 선시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와 예술단체 야망과 사랑 공동으로 주관하고 기획 및 사진은 사진작가 최용백이 하였다.   나옹선사(懶翁禪師1320-1376)의 시 ‘靑山兮要我(청산은 나를 보고)’는 다음과 같다. 靑山兮要我以無語(청산혜요아이무어)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蒼空兮要我以無垢(창공혜요아이무구)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聊無愛而無憎兮(료무애이무증혜)사랑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如水如風而終我(여수여풍이종아)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靑山兮要我以無語(청산혜요아이무어)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蒼空兮要我以無垢(창공혜요아이무구)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聊無怒而無惜兮(료무노이무석혜)성냄도 벗어놓고 탐욕도 벗어놓고, 如水如風而終我(여수여풍이종아)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야망(MBC-TV 사극 드라마 주제곡) 음악은 ‘사랑도 부질없어 미움도 부질없어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 버려 성냄도 벗어버려 하늘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하네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사랑도 훨훨 미움도 훨훨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탐욕도 훨훨 성냄도 훨훨 훨훨 훨훨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아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라는 내용이다.   가수 성민호(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 홍보대사, 예술단체 야망과 사랑 이사)는 1994년 MBC TV사극드라마 주제가 ‘야망’과 ‘무정한 사람’, ‘바람부는 세상’, ‘벌써 잊었나’으로 가요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던 가수이다. 그는 가요 관계자들이나 가수, 가요 팬들에겐 이미 자타가 공인하는 독보적인 가창력을 지닌 시대의 음악가이다.   충남 아산 출신인 성민호 가수는 70년대에 음악을 시작해 지금까지 모든 장르의 음악을 경험해 온 베테랑 가수이자 작사와 작곡은 물론, 편곡에 이르기까지 음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모든 실력을 갖춘 명실상부한 가요계의 숨겨진 마에스트로이다.   가수입문 초창기 그는 더욱 깊이 있는 음악과 소리를 추구하고자 경서도 소리와 남도소리를 인간문화재 황용주, 이옥천 선생에게 사사 받아 ‘전주대사습’에도 출전할 정도로 우리 소리에도 정통한 가수이다.   1998년부터 최근까지는 일본 엔카작곡가로도 활동하며 일본 엔카 정상 여가수인 이시카와 사유리, 신노미카 등에게 곡을 주기도하였다.   특히 1998년 신노미카에게 준 ‘바다의 전설’이 수록된 앨범은 그해 일본작곡가협회가 선정한 앨범기획부분에서 대상을 수상 하면서 일본음악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그의 실력은 이미 정평이나 있다.   지독하리만큼 자신의 음악에 완벽을 추구하며 인기에 영합보다는 작품성을 고집하는 성격탓에 그는 가요계에서 손꼽히는 완벽주의자로 불려진다.   프로는 프로다워야 한다는 것이 그의 좌우명이다.   어떤 노래나 작품이든 대충만들어 대중 앞에 나서거나 보인다는 것은 용납이 될 수 없다는 그의 고집과 신념이 오늘날의 가수 성민호를 만들었다.   지금까지 발표한 대표곡들, MBC TV 사극드라마 ‘야망’을 비롯한 ‘무엇이 너와나를 슬프게 하나’, ‘바람부는 세상’, ‘망향’, ‘벌써 잊었나’, ‘무정한 사람’, ‘축하의 날’ ‘사랑을 주세요’, ‘우리는 남매(양미나)’ 등은 한결 같이 오랜 생명력을 가지며 음악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기획 및 사진 촬영한 사진가 최용백은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환경과 문화재 등, 인간에 의해 변화된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표했으며, 개인전으로는<변모하는 富平>,<세계꽃박람회 초대전 인천생태 자연의 함성>,<강화도, 불교를 찾아서>,<인천불교문화재 사찰의 역사를 찾아서>,<조선사찰 31본산>,<전등사100년전>,<조계종 25교구 본사>,<백운 이규보의 삶과 발자취>,<생명의 터 갯벌과 하천>,<생명에 대한 명상>,<강화도, 전등사100년전 시간여행>,<영화 속의 인천>,<인천의 변모>,<수인선 소래철교1996-2011>,<백령도, 평화를 품다>,<수인선 소래철교>,<대청도,모래사막>,<墨墨한 섬, 백령도>,<송도, 갯벌의 기억>등, 총45번 전시를 하였고 2002년부터 2014년까지 환경,문화예술 순회 전시를 55번을 했다.   출판으로는 <강화도, 미래신화의 원형>, <인천불교문화재, 사찰의 역사를 찾아서>,<覺海-범패와 작법무>,<인천의 산-만월산 이야기>,<백령도, 평화를 품다>,<사진, 남한산성을 품다>,<대청도, 모래사막>,<사진, 물을 담다>,<벌교의미소, 어머니의 시간>,<송도, 갯벌의 기억>, 등 총49권이 있으며, 논저(연재)로는 <문화,관광분야 사진제작의 실제>,<소래포구 유역의 역사성과 다큐멘터리 사진적 표현-수인선 소래철교1996-2009>,<깨달음의 미소 世主堂 妙嚴明師 다비식(茶毘式)>,<봉녕사 육법공양 연구 발간>,<寫伯 林泉集 사진, 기록과 선택>외, 사진 연재로는 계양신문(2002), 만불신문(2004), 동아일보(2005), 월간 굿모닝 인천(2005), 월간 PRO portrait(2017), 등, 총 47종(건)이 있다.   E-mail: 100yong100@hanmail.net 010-8264-7482
    • 연예
    • 연예가소식
    2019-07-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