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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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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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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에픽하이, 美유명 페스티벌 코첼라 출연
          에픽하이가 미국의 유명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첼라측이 5일 공식 라인업을 발표한 가운데 에픽하이는 4월 17일과 24일 공연에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매년 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2주간 개최되는 코첼라는 AC/DC, DRAKE, RED HOT CHILI PEPPERS, DR. DRE & SNOOP DOG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여해왔고 록, 힙합, 일렉트로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페스티벌로 명성을 떨쳐왔다. 특히 올해 코첼라는 최근 보컬 엑슬 로즈와 기타리스트 슬래시가 재결합을 공식 발표한 건즈앤로지스(Guns N’ Roses)의 첫 공식무대가 될 예정이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년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SXSW)를 시작으로 북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에픽하이는 올해는 코첼라를 통해 다시 한 번 북미 음악팬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의 래퍼 미쓰라는 오늘 (6일) 생일을 맞이 했으며, YG는 공식블로그 (www.yg-life.com)을 통해 특별한 생일 축하 이미지와 ‘HAPPY BIRTHDAY. CONGRATULATIONS, ALL THE BEST WISHES TO YOU’라는 문구로 미쓰라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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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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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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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연예가소식 기사

  • 공식 유튜브「보이소 TV」구독자 5만 명 돌파
        공식 유튜브「보이소 TV」구독자 5만 명 돌파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2번째로 구독자 5만 명 돌파    10.21 ~ 10.30까지 유튜브 신규 구독 이벤트 실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보이소 TV」의 구독자 수가 5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공공기관, 기업은 물론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등 개인에 이르기까지 유튜브를 통한 홍보, 마케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경북도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유튜브를 중심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경북의 문화·축제·이벤트 등 관광정보, 주요 도정 뉴스, 직원이 출연하는 자체 제작 영상, 각 실국과의 협업 영상 등이 대표적인 예다.   특히 민선7기 출범 이후 유튜브를 통한 소통을 강조하는 기조에 따라 전문가를 채용하고 트렌디한 영상 제작과 교육에 집중해 왔다. 이 결과 19년 초 300명 수준이던 구독자 수는 비약적인 증가를 거듭해 5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구독자 수다.   김일곤 경북도 대변인은“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구독자 수 5만 명을 돌파한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유명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은 물론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도민과 소통하고자 한다. 보이소 TV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보이소 TV 구독자 수 5만 명 돌파를 기념한 유튜브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21부터 30까지 진행되며, 보이소 TV 내 이벤트 영상에 신규 구독 인증을 하면 응모 가능하며 상품권,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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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지역농가 농산물 촬영 스튜디오 등 꾀짜방 활성화 추진
        청년네트워크 공간 괴짜방(청송) 8호점 개소    목공제작, 지역농가 농산물 촬영 스튜디오 등 꾀짜방 활성화 추진    청년 농업인과의 만남, 마을 행사·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네트워크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5일 청송군 현동면에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공간인 청년괴짜방(청송) 8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청년괴짜방은 청년, 지역민, 창업아이템, 지역문화 등이 서로 융합하는 곳인 동시에 청년들이 다양한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실험과 도전을 준비하는 창업네트워크 공간으로 지난해 청년괴짜방 1호점(경산)을 시작으로 현재 8호점(청송)까지 설치․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청송 괴짜방은 빈창고를 활용하여 가구, 생활소품을 만드는 목공방, 지역 농산품 판매를 위한 사진 스튜디오 등을 직접 운영하면서 마을주민과 연대하여 활동하는 네트워크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괴짜방 8호점 운영자인 청춘상상랩협동조합 송원식(25세) 대표는 경북농식품산업대전, 경북 청년농산업창업박람회, 경북 우체국쇼핑 직거래장터 참가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초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청년 4명과 함께 청년괴짜방를 운영한다.   현재 괴짜방 경산점(1호점)에서는 마을기업컨설팅공간으로 마을기업 설명회와 경산시와 협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문화센터(웹디자인의 이해, 일러스트활용법 등)로 활용되고 있으며, 상주점(3호점)에서는 예비 창업자들간의 소통의 공간, 할머니에게 배우는 매듭클래스(매듭 팔찌)을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안동점(7호점)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과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청년괴짜방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사회적경제 교육 공간으로 제공하고 괴짜방별 우수 특화사업을 지원하여 지역에 청년들이 사회적경제로 유입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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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대구미술관, 곽인식 대규모 회고전 12월 22일까지
      곽인식(郭仁植, 1919~1988)   1919 경북 달성군(현 대구광역시) 출생 1937 일본미술학교 입학 1942 일본미술학교 재학 중 귀국 1949 재도일(再渡日) 1963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일본특별지부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 1988 도쿄에서 작고     대구미술관, 곽인식 대규모 회고전 12월 22일까지   ▸ 곽인식(1919~1988, 경북 달성 출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회고전 ▸ 작가의 작업 세계 한 눈에 살펴보는 작품 200여 점, 자료 100여 점 소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오는 15일부터 12월 22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순회전 ‘탄생 100주년 기념: 곽인식’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구 출신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는 곽인식(1919~1988)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전시로, 지난 9월 15일까지 개최된 국립현대미술관의 ‘탄생 100주년 기념: 곽인식’ 전시의 순회전이다.   국공립미술관 협력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19년 공립미술관 순회전시’인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에 이어 작가의 고향인 대구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대규모 회고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곽인식은 일본 미술에서 물질의 논의가 본격화되기 이전부터 물성(物性)을 탐구했던 작가로, 1937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미술계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선구적인 작업세계를 전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제대로 조명되지 못하였다. 대규모 회고전 형식의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 및 일본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 200여 점과 자료 100여 점을 통해 곽인식 예술의 업적을 기리는 동시에 그 위상을 재정립하고자 한다.   곽인식은 1919년 경북 달성군에서 출생, 1937년 도일하여 일본미술학교를 졸업했다. 1942년 귀국 후 대구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하고 1949년에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개인전 50여 회를 갖는 등 작품 활동에 몰두하면서 유리, 놋쇠, 종이 등 다양한 소재를 실험하며 시대를 앞서 간 작업을 보여주었다.   현대미술의 ‘물성(物性)’과 관련하여 서구에서는 1960년대 후반 ‘아르테 포베라’가, 일본에서는 1970년대 ‘모노하(物波)’가 국제적인 흐름에 조응하는 것으로 평가되는데, 곽인식의 작품은 이를 훨씬 앞선 것이었다. 곽인식은 1960년대 초반부터 사물과 자연의 근원적 형태인 ‘점, 선, 원’에 주목하여 물질을 탐구했으며 1970년대 모노하를 견인한 작가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다.   전시는 곽인식의 작품세계를 193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말까지 세 시기로 나누어 조망한다.   첫 번째 ‘현실 인식과 모색(1937년~1950년대 말)’에서는 곽인식의 초기작 <인물(남)>(1937), <모던걸>(1939), <긴머리 소녀>(1946)와 패전 후 일본의 불안한 현실을 반영한 초현실주의 경향의 <작품 1955>(1955) 등을 소개한다.   두 번째 ‘균열과 봉합(1960년대~1975년)’에서는 곽인식이 본격적으로 사물의 물성을 탐구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는 원색의 물감에 석고를 발라 두터운 질감을 표현한 모노크롬 회화로부터 캔버스에 바둑알, 철사, 유리병, 전구 등과 같은 오브제를 부착하고, 이후에는 유리, 놋쇠, 철, 종이 등 재료 자체에 주목한 작업을 전개해 나갔다.   특히 곽인식 작품 행위의 분수령이 된 깨뜨린 유리를 붙여 지울 수 없는 흔적을 제시한 작품들(1961-63년)을 집중 선보인다. 이러한 작업은 좌우익의 대립과 분단이라는 시대적 난관을 ‘균열’로 인식하고 ‘봉합’으로 극복하려는 작가의 태도와 의지를 반영한다. 1969년에는 종이를 ‘원’의 형태로 조심스럽게 자른 작업을 선보이는데 이때 종이의 ‘원’은 평면이나 조각이 아닌 물질 자체로 제시된다.   세 번째 ‘사물에서 표면으로(1976-1988년)’에서는 돌, 도기, 나무, 종이에 먹을 활용한 작업을 소개한다. 1976년 이후 작가는 강에서 가져온 돌을 쪼개어 다시 자연석과 붙이거나 손자국을 남긴 점토를 만들고, 나무를 태워 만든 먹을 다시 나무 표면에 칠하는 등 인간의 행위와 자연물을 합치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후기에는 붓으로 종이에 무수히 많은 색점을 찍어 종이 표면 위에 공간감을 형성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또한 곽인식의 조수였던 우에다 유조(갤러리 Q 대표), 후배 작가인 최재은을 비롯하여 박서보, 김구림, 곽훈, 김복영 등 평론가, 작가들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곽인식 작품에 대한 평가와 한국미술계와의 연관성을 보여준다.   최은주 대구미술관장은 “작가는 생전에 대구미술계와의 교류와 대구에서의 전시를 열망했다. 작가가 한평생을 추구하며 얻었던 결과의 깊은 뜻이 이번 대규모 회고전을 계기로 미술계와 후학들에게 소중한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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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영화]가장 보통의 연애
      [영화]가장 보통의 연애 줄거리 '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직장 동료"선영"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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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한국문화기획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 장병들에 전통음악 감동 선사
        한국문화기획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 장병들에 전통음악 감동 선사   ‘2019 신나는 예술여행’ 통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 부대 순회공연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한국문화 기획 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가 ‘2019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단체로 선정되어 군 장병들에게 우리 전통 음악의 감동을 선사하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전문 문화예술인들이 농산어촌, 도서 산간, 산업단지, 혁신도시, 사회복지시설, 임대주택, 특수학교, 의료시설, 군부대, 교정시설 등을 찾아가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복지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올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전국 군부대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총 10회 예정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데 9월 말 현재 6회를 마쳤다.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는 판소리 ‘춘향가’를 모티브로 하여 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를 퓨전 국악과 노래, 비보이 댄스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 바이올린 솔로 연주를 시작으로 민요 「꽃 사시오」, 방자의 댄스(비보이), 변학도의 만찬(퓨전 국악), 국악 실내악 「일편 단심가」 연주 등이 이어진다. 총 공연 시간은 약 65분이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전통을 소재로 삼아 다양한 시도와 변혁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더욱 끌어올리고, 새로운 시대에 올바른 한국 문화를 투영하겠다는 다부진 목표로 조직됐다. 3D 영상, 뮤지컬, 비보이 등 다양한 장르와의 접목을 통해 볼거리와 함께 새로운 시대의 전통문화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특히, 전통문화에 기반한 해외 한류 콘서트를 통해 전 세계 많은 젊은이에게 한국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시키고 널리 알리는 데도 노력하고 있다.   공연 총 예술감독 마성혁 ‘아름다운 우리 문화’ 대표는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 출연진과 군 장병들이 가까이서 함께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신명나는 연주를 통해 예술 공연의 향수 기회가 적은 군 장병들에게 즐거움과 심신의 힐링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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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청송군서‘우리가 스타지’장기경연대회 성황!
        청송군서‘우리가 스타지’장기경연대회 성황!    시군순회공연 청송군편, 총 32팀 79명 참가, 본선 7팀 경연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19일 청송군문화예술회관에서 ‘어르신 재능발견! 우리가 스타지’ 청송군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9일 예선에서 어르신 32팀이 참가하여 치열한 각축을 벌여 선발된 노래와 댄스공연 등 총 7팀이 이날 본선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쳐 방청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윤경희 청송군수, 김재광 도 복지건강국장을 비롯한 권태준 청송군의회의장, 문재석 청송군노인회장, 신효광 지역 도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특히, ‘신토불이’로 알려진 가수 배일호 씨와 ‘밀어밀어’의 가수 박서진 씨가 초대되어 우리가 스타지 행사를 더욱 빛나게 했다.   김재광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백세시대를 맞이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어르신들의 장기경연의 무대인 우리가 스타지를 통해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날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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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메디시티대구, 세 번째 의료와 영화의 만남
        ‘메디시티대구 2019 메디컬 시네마 테라피 위크’개최   ▸ 9.19.(목) ~ 22.(일) 메디시티대구, 세 번째 의료와 영화의 만남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영화와 함께하는 소통과 치유의 시간 경험해 보세요!”   대구시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메디컬 영화 상영과 전문의 및 영화 전문가와의 무비토크를 결합한 ‘메디시티대구 2019 메디컬 시네마 테라피 위크’를 개최한다.    ※ 시네마 테라피(Cinema Therapy) : 비르기트 볼츠(독일 심리치료 전문가)의 ‘시네마 테라피'라는 저서를 통해 등장한 단어로, 영화를 통해 정서를 치료한다는 의미.    행사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매일 저녁 7시(주말은 오후 3시와 저녁 7시)에 시지브이(CGV) 대구한일(9층, 1관․2관)에서 열린다.   시네마테라피 위크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들에게 영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활용해 진료실이 아닌 문화공간에서 치유의 기회를 제공 하기 위한 것으로, 2017년(종합병원 6개소)과 2018년(도심 영화관)에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도 일반 시민, 지역 거주 외국인, 환자, 의료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 후 영화 속에 등장하는 질병과 영화내용에 대해 전문의와 영화 평론가 등과 함께 관객의 궁금증을 무비토크 방식으로 풀어 나간다.   시민들이 찾기 쉬운 도심 영화관에서 진행되는 시네마테라피 위크는 작년에 비해 1개관이 더 늘어난 상영관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룬 의학영화를 선보인다.   특히,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감독의 1964년 작 ‘붉은 사막’은 이번 시네마테라피 위크에서 처음 상영하는 프리미어 작품으로 많은 관객들 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말의 경우에는 테마를 달리한 영화를 상영하는 한편, 영화관 입구 복도에 메디시티 대구를 소개하는 사진들과 영화관 통로 벽면에 방명록 배치,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 및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과 관객들에게 한층 더 재미있고 가깝게 다가가는 시네마테라피 위크가 될 것이다.   시네마테라피 위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디시티대구 홈페이지(http://hp.medicitydaegu.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대구시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 하는 한편, ‘메디시티 대구’를 홍보하기 위해 시네마테라피 위크 외에도 해외나눔의료봉사, 해외의료진 연수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시네마테라피 위크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하고 깊이 있는 영화를 통해 메디시티 대구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감 있게 다가가는 메디시티 대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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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두 번째 메인오페라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두 번째 메인오페라   푸치니의 숨겨진 명작, <라 론디네>   9월19일(목) 저녁7시30분, 21일(토) 오후3시 대구오페라하우스 세계적인 테너 롤란도 빌라존이 연출, 극찬 받은 작품을 대구에서 선봬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9월5일과 7일, 개막작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로 화려하게 개막한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두 번째 메인오페라 <라 론디네>를 준비하고 있다. 독일 최고의 극장 베를린 도이체오페라극장과 합작한 이번 프로덕션은 세계적인 테너 롤란도 빌라존이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전막으로는 한국 최초의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시대가 사랑한 작곡가 푸치니의 명작!    자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는 <나비부인>, <투란도트> 등 이국적이고 과감한 소재와 대중적인 선율의 오페라로 큰 인기를 얻은 작곡가다. 슈트라우스와 레하르 등 작곡가들이 아름다운 왈츠 선율을 담은 오페레타로 인기몰이를 하던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그의 명성을 주목해 푸치니에게 오페레타를 작곡해주기를 요청했으나, 베르디를 계승한 정통 이탈리아 오페라 작곡가로 이미 명성을 굳힌 푸치니는 우아한 선율을 담은 대중적인 오페라 작품을 쓰기로 결정했다(음악평론가 이용숙). 1914년에 작곡을 시작한 후 1차 세계대전 등 우여곡절을 겪고, 결국 1917년이 되어서야 빈이 아닌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초연될 수 있었던 오페라 <라 론디네>는 열광적인 관객 반응을 이끌어내며 같은 해 이탈리아는 물론 브라질에서까지 공연되었다.    오페라 <라 론디네>의 배경은 19세기 중반의 파리다. 코티잔(courtesan, 계약을 맺고 상류사회 남성들에게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예술적 재능과 교양을 지닌 여성들) 이자 파리의 부호 ‘람발도’의 연인 ‘마그다’는 젊은 청년 ‘루제로’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다. 파리에서의 화려한 생활을 정리하고 작은 집에서 행복하게 살던 두 사람. 마그다는 자신의 복잡한 과거를 알면서도 자신과 결혼하고자 하는 루제로에게 깊은 감동을 받지만, 결국 람발도에게 다시 돌아가게 된다. <라 론디네>는 코티잔의 서글픈 삶을 그려냈다는 점, 남자주인공이 시골 출신의 청년이라는 점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와 유사한 점이 많지만, 전반적으로 밝고 명랑한 분위기가 지배적인 작품이다. 특히 극중 마그다가 부르는 소프라노 아리아 ‘도레타의 꿈’은 감미로운 선율로 대중들에게 매우 잘 알려진 곡이기도 하다.   ‣ 세계적인 테너에서 최고의 연출가로, 롤란도 빌라존의 대표 연출작!    특히 이번 <라 론디네>가 화제가 되는 포인트 중 하나는 세계 최고의 테너에서 연출가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롤란도 빌라존(Rolando Villazon)’의 대표 연출작이라는 점이다. 2015년 베를린 도이치오페라극장에서 초연한 이번 <라 론디네>는 그가 네 번째로 연출한 오페라로, 르네상스 시대 화가 티치아노 베셀리오(Tiziano Vecellio, 1488?-1576)의 명화 ‘우르비노의 비너스’를 무대 배경으로 활용하여 주인공들의 심리와 처지를 표현하는 등 미술적․연출적 측면에서 모두 호평을 받은 프로덕션이다. 이후 DVD로도 출시되었으며, 2017년에는 오스트리아 그라츠극장에서 공연되는 등 성공적인 프로덕션으로 평가받았다.    고전에서 현대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유럽 전역과 대양주, 아시아 등지에서 활약해 왔으며 올해 프랑스 생테티엔(Saint-Etiènne)오페라의 상임지휘자로 위촉된 주세페 그라지올리(Giuseppe Grazioli)가 지휘봉을 잡는 이번 작품은 베를린 도이치오페라극장 무대의 주역가수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먼저 비운의 사랑에 빠진 주인공 ‘마그다’는 브레겐츠 페스티벌을 비롯한 유럽 축제와 주요극장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국립오페라단 <마농>의 주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소프라노 크리스티나 파사로이우(Christina Pasaroiu)가, 마그다의 연인 ‘루제로’ 역에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스칼라극장을 비롯한 유럽전역에서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 로린 마젤 등과 협연한 테너 레오나르도 카이미(Leonardo Caimi)가 출연할 예정이며, 이밖에 현지 주역가수들이 지역의 실력파 성악가들과 협연한다. 연주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연주단체인 디오오케스트라와 대구오페라콰이어가 맡는다.   ‣ 전막오페라 감상 전, 미리 만나보는 특강 프로그램! ‘오페라 오디세이’    국내 초연되는 푸치니의 <라 론디네>를 더욱 알차게, 더욱 재미있게 감상하고 싶다면? 전막오페라가 공연되는 주의 월요일 저녁, 특별 강연 ‘오페라 오디세이’를 통해 작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오페라 오디세이’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인기 특별행사로, 저명한 오페라 평론가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작품과 작곡가에 관한 깊이 있는 강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페라 오디세이’ 입장권을 소지한 관객이 해당 오페라를 예매할 경우 20%의 할인을 제공한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오는 9월16일 저녁7시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 아카데미(별관) 카메라타에서 ‘<라 론디네>의 음악적 매력과 감상포인트’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강의는 연합뉴스 오페라전문 객원기자이자 음악평론가인 이용숙이 진행할 예정이며, 전석5천원의 가격에 사전 예매 및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90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빠른 예매가 필수다. 이밖에 9월30일에는 오페라 <1945(10.4-5)>는 작품의 드라마투르그를 맡은 강지영이, 10월7일에는 오페라 평론가 손수연이 오페라 <운명의 힘(10.12-13)>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053-666-6174)     ‣ ‘전석, 전회매진’을 향한 질주! 더욱 뜨거워지는 축제의 현장    이번 <라 론디네> 프로덕션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한 회차(목요일)가 매진되었을 만큼 일찍부터 오페라 애호가와 시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현재 토요일 공연 또한 절반 이상 예매된 상황.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유명 작곡가 푸치니의 숨겨진 명작이면서 현지에서 극찬한 최신 프로덕션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유럽 최고의 극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대구오페라하우스의 현재이자 저력”이라고 밝혔다.    독일 베를린 도이치오페라극장과 합작한 <라 론디네(9.19/21)>를 두 번째 메인오페라로 공연할 예정인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국립합창단•코리안심포니의 연주로 만나게 될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1945(10.4-5)>, 광주시립오페라단과 합작한 베르디의 명작오페라 <운명의 힘(10.12-13)>을 앞두고 있다. <라 론디네(9.19/21)>의 입장권은 1만원에서 10만원까지로 다양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 전화(053-666-6170) 및 공식 홈페이지(www.daeguoperahouse.org), 인터파크(1544-1555, 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문화패스(8세~만24세), 케이티엑스(KTX)‧에스아르티(SRT)티켓 소지자, 공연정보센터(DGtickets) 부스 방문예매, 산모수첩 소지자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할인 혜택은 전화문의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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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주민시사회 개최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주민시사회 개최    한국전쟁 당시 실시 된 장사리 상륙작전 성공 스토리가 영화로 탄생  9. 25. 개봉을 앞두고 지역 시사회 열려, 장사리 영웅들 미리 만날 기회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6일 오후 영덕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장사상륙작전을 소재로 제작된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주민 시사회를 가졌다.   참전유공자와 유족들, 지역 학생, 군인, 보훈단체 대표들을 비롯하여 영화 제작사 관계자와 출연 배우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시사회는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같은 날 오전 열린 「영덕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식」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됐다.   한국전쟁 당시 수많은 학도병이 희생된 장사상륙작전을 담은 이 영화는 작년과 올해에 거쳐 영덕 장사해수욕장과 고래불해수욕장 등지에서 배가 상륙하는 장면, 엔딩 장면 등이 촬영됐으며,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공동 지원했다.   영화는 1950년 9월 14일 인천상륙작전 D-1, 이명준 대위가 이끄는 유격대와 군번도, 군복도 없이 군인이 되어 영덕군 남정면 장사리 해변에서 작전명령 174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평균연령 17세 소년 영웅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다루고 있다.   국내 굴지의 영화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곽경택, 김태훈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으며 연기파 배우 김명민(이명준 대위 역)이 주연 출연한 이 영화는, 헐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의 종군 기자 역 열연으로 제작보고회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충무로에서는 개봉 전부터 흥행 예감 기대로 가득하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역사 속에 묻힐 뻔 한 장사 상륙작전 772명의 위대한 성공 스토리를 영화로 전 국민에게 알릴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영화 촬영지 또한 영덕 관광명소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경상북도는 지속적인 영상 문화콘텐츠 제작 발굴로 관광활성화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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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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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타짜 : 원 아이드 잭 줄거리" 엄마(임지연)숨은 고수 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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