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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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장 소통과 상생, 변화의 후반기 의회운영 기본방향 밝혀!
        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장 소통과 상생, 변화의 후반기 의회운영 기본방향 밝혀!  도내 22개 시군의회와 교류협력 추진, 지역별 의원간담회 실시  중앙기관과 상호교류, 대변인제도 신설 및 홍보기능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제12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박성만 의장은 소통과 상생, 변화가 260만 도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한 의회운영의 중심이라고 밝혔다. 먼저 도내 22개 시군의회와 정책소통을 위한 교류협력을 실시하고 지역별 의원간담회를 통해 현안사항을 분석하여, 광역의회 역할을 다하는 경북도의회를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경북이 한 뿌리인 만큼 경북도의회와 대구시의회 교류협력을 정례화 시킬 것이며, 국회, 법제처, 지방시대위원회 등 의회관련 중앙기관과의 업무협약 같은 상호교류도 실시할 예정이다.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선도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도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대변인 제도를 신설하고 정책 홍보활동 기능을 강화하며, 힘있는 지방의회를 만들기 위한 필수조건인 조직과 예산, 감사권한의 확보를 위해서도 다른 시도의회와 협력하여 계속 추진한다. 아울러 최근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서도, 경북도의회는 행정통합은 시도민의 삶에 더 나은 행정적, 경제적 기반을 제공하기 위함이며, 500만 시도민의 백년대계가 걸린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급진적으로 추진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시도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박성만 의장은 “제가 앞장서서 구심점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며,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동료 의원들과 함께 묶여있는 매듭을 하나씩 풀어나가겠다”고 밝히며, “열심히 일하는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고 도민중심의 진정한 지방자치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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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대구광역시장·환경부장관·안동시장, 「맑은 물 하이웨이」3자 간담회 개최
        대구광역시장·환경부장관·안동시장, 「맑은 물 하이웨이」3자 간담회 개최 ▸ 낙동강 상류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한 3자 간담회를 통해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 공식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 권기창 안동시장은  15일 오후 3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낙동강 상류지역의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대구광역시장과 환경부장관, 안동시장의 3자 면담을 통해 대구시의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에 대한 환경부의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안 논의 및 사업 추진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의 ‘맑은 물 하이웨이’는 시민들이 수질오염사고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안동댐 직하류에서 원수를 취수하여 110㎞ 길이의 도수관로를 따라 대구 문산·매곡 정수장까지 공급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11월 하루 63만 톤 규모의 수량을 대구시에 공급하는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안을 환경부에 건의했으며, 환경부는 최대 가뭄 시에도 낙동강 상류지역의 물 이용에 지장을 주지 않고 안정적으로 취수하기 위해서는 하루 46만 톤을 취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대구시는 부족한 수량은 강변여과수 및 운문댐·군위댐 등을 활용한 대체 수자원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오늘 간담회 이후,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2021년 수립된 ‘낙동강유역 통합물관리방안’을 변경하는 절차가 최우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동시에 사업 절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취수지점에 대한 상생협력지원 및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을 담은 ‘낙동강유역 취수원 다변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도 함께 추진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댐은 지역 내 대규모 규제 지역을 만들어 내고 발전을 저해하는 애물단지였으나, 이제는 하류 지역과 상생협력의 상징으로 안동시의 재정적·정책적 지원을 이끌어내는 보물단지로 거듭날 것이다”며, “오늘 이 자리가 진정한 낙동강 상·하류 교류협력시대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 지역의 물 문제는 지난 30년간 풀리지 않았던 난제였다”며, “어려운 문제 해결에 힘을 모아주신 환경부 장관님과 안동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만남이 대구시민의 30년 염원인 깨끗하고 안전한 물 확보 뿐만 아니라 낙동강 유역 전체 물 문제를 해결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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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경상북도 측량업 등록업체 316개소 지도·점검 실시
          경상북도 측량업 등록업체 316개소 지도·점검 실시 건전한 측량업 육성과 양질의 측량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의 재산권 보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건전한 측량업 육성과 양질의 측량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12월까지 도내 측량업체 316개소에 대한 지도·점검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공공측량업 105개소, 일반측량업 191개소, 지적측량업 20개소를 대상으로 대표자·상호·소재지·측량 장비의 법적 등록 기준 준수, 기술 인력의 상시 근무 및 이중 등록, 측량 장비의 성능검사 유효기한 경과, 지적측량업체의 보증보험 설정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점검 방식은 사전 안내문과 함께 자체 점검표를 발송하여 측량업체가 제출한 자체 점검표를 통해 법적 등록 기준 준수 여부를 1차 서면 검토하고, 등록 기준 미달 의심 업체와 점검표를 제출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선 2차 현장 조사한다.   또한, 점검 결과 위반 여부가 가벼운 경우 즉시 시정토록 계도하고 법적 등록 기준을 위반한 업체는 과태료 부과 또는 등록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지난해 지도·점검 결과 ▴등록 기준 미달 ▴변경 신고 지연 ▴측량 장비 성능검사 지연 등 14개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을 진행했고, 이 중 등록기준 미달로 적발된 3개 업체는 등록취소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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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경북도,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공모 최종 선정!
        경북도,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공모 최종 선정! ‘청송백자를 통한 관광 거점 공간 조성’으로 청송 지역 활력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2024년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에 청송군‘청송백자를 통한 관광 거점 공간 조성 사업’이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인구 감소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활 불편을해소하기 위해 관광 자원을 활용한 생활거점 조성 등으로 지역에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청송백자를 통한 관광 거점 공간 조성 사업”은청송군 주왕산면 ‘청송 주왕산 관광지’내 사업 면적 11,960㎡에 2025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75억원(국비25, 지방비34, 기금16)을 투입해 조성할 계획이다.   청송군은 ‘백자의 숲’을 조성해 청송백자를 관광 브랜드화하고,관광객이 지역 전통 상품인 청송백자를 직접 체험하는 청송백자 전시 체험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500년 청송백자의역사적 가치와 청송군의 관광 자원을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 사업이청송 지역의 특색을 활성화해 지속적으로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인구 감소 지역에 사람이 모이고 어디서나살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15년부터 2023년까지 지역 수요 맞춤 지원 공모사업에서 13개시군 32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1,303억원(국비 560억원)을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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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김학홍 행정부지사, 호우 피해 우려지역 사전 현장 점검
        김학홍 행정부지사, 호우 피해 우려지역 사전 현장 점검 지역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가 최우선 과제, 사전 위험 요인 파악 철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진나 14일 안동시 풍천면 구호리~신성리 지방하천 광산천 일원의 호우 피해 우려 지역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지난 7일과 8일 집중호우에 따른 광산천 피해 지역과 침수 위험 지구에 대한 응급 복구 진행 상황을 살피고, 피해 재발 방지 대책 등 침수 위험지구 해소 방안을 찾기 위해 추진했다.   김대진 경북도의원, 박기완 경북도 기후환경국장, 장철웅안동시 부시장, 김난희 안동소방서장 등도 함께 참석해 현장 안전 상태를 직접확인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위험 요인을 살피며 현장 관계자에게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사전 위험 요인을 미리 파악해 피해 예방에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마을 안전 순찰대원에게는 “집중호우시 지역 주민의 피해가 없도록 사전 예찰 활동을 부탁드리고,응급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 서로 협력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농경지 침수 피해와 하천 범람 피해가 잦은 지방하천 광산천에 대해 2020년부터 총사업비 295억원을 투입해 제방 확장 등 하천정비 9.5km 정비와 노후 교량 7개소를 개량해 지역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올해 말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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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여가부 주관,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경북 최다기관(7개) 선정
        경북 아이돌봄, 전국 최고 서비스 인정! 여가부 주관,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경북 최다기관(7개) 선정   고품질 돌봄서비스로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률 전국 최고, 만족도 최상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 더욱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저출생과 전쟁 중인 경상북도의 아이돌봄서비스가 전국 최고 수준으로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7월 초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4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전국 34개 우수기관 중 경북 도내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이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7개소가 선정됐다.   * 시도별 우수기관 수 : 경북(7개소), 부산(6개소), 그 외 시도 1~2개소 * 경북 우수기관 : (도농지역) 영천, 경주, 경산, 구미 / (농촌지역) 칠곡, 청도, 봉화   여성가족부는 아이돌봄서비스 운영을 내실화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해마다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27개소(2023. 12. 31. 기준)를 대상으로 서비스 성과,서비스 제공 현황, 아이돌보미 활동률 등 4개 영역, 12개 지표에 대해 평가한다.   그 결과는 도시지역, 도농지역, 농촌지역을 구분해 A·B·C등급을 부여하고,지역별 상위 15%(34개 기관)는 우수기관으로선정하고, 하위 15%(34개 기관)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진행한다.   경북도는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에서 비용 부담으로 인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득수준별본인부담금을 90~100% 지원하는 정책을 전국 최초 시행함으로써 아이돌봄서비스 이용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다.   *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률(2023. 12. 31.기준): 경북(4.4%), 강원(4.2%), 전남(3.5%)   이에, 경북도는 일부 시군에서 아이돌봄서비스 대기 가정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해결하고 돌봄서비스 질 향상과 서비스 공급 확대를 위해 아이돌보미에게 월 10만원 수당을 지원하고, 방학 기간에는 유아교육 등 아이돌봄 관련학과 대학생들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대학생 아이돌봄 서포터즈’도 7월 중순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경상북도가 준비하는 공동체 돌봄 ‘K보듬’인프라가 성공모델로 정착되면, 돌봄서비스는 한층 더 수요자 중심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K-보듬       ◦시범시군 : 5개 지역(포항, 안동, 구미, 경산, 도청 신도시(예천)) ◦돌봄시설 : 42개 시설(신규 설치 10, 기존 돌봄 보완 32) ◦운영시간 : 평일 9~24시, 주말 9~18시 ◦운영방식 : 아파트 1층 활용 K-보듬 돌봄시설 확충(24시 운영)+ 6대 특화서비스** 수요맞춤 노란버스, 안심길 조성, 돌봄통합정보 플랫폼, 안전 지원, 돌봄·교육 프로그램, 친환경 급간식 ◦사 업 비 : 8,952백만원(도 4,548, 사군 4,404)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12월 초 ‘아이돌봄지원사업 소통의 날’ 행사 때 시상과 함께 우수사례를 공유해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 질을 높이는 초석을 다질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집마다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돌봄인 아이돌봄서비스가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우수성을 인정받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경북의 저출생 극복 모델들을 성공적으로 만들고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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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방역대책 추진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방역대책 추진  방역의식 대전환 등 4대 핵심전략 추진으로 긴급방역대책 추진  도내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결의로 방역 의지 불태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5일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연달아 추가 발생하고 인접 시군으로 확산이 우려되는 심각한 상황이 이어짐에 따라 발생 차단을 위한 긴급 특별방역대책을 수립·추진한다.   경북도는 지난 2019년 9월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2023년 12월까지 비발생 청정지역을 유지했으나, 올해 영덕(1.15) 첫 발생 이후, 영천(6.15), 안동(7.2), 예천(7.6) 등 총 4건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야생 멧돼지 방역대 포함 빈도에 따른 차별적 농가 방역관리, 방역 의식 대전환을 위한 3단계 교육, 방역 인프라 재정비, 멧돼지 개체수 저감을 위한 멧돼지 포획 강화 등을 진행한다.   특히,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 내(10km) 농가에서 잇달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함에 따라특별방역대책의 하나로 야생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 내 발생 위험도가 높은 농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역 실태를 점검한다.   점검 결과 위반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2025년 보조사업 미지원 등 패널티를, 우수 농가에 대해서는 2025년 지원사업 우선 배정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율적 농가 책임방역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유도·홍보한다.   경북 양돈농가 협회에서는 자체적으로 ‘방역 결의문’을 발표, 농장 스스로 방역 기본 수칙을 준수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도내 전 농가에서 서명 결의 운동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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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사회복지시설 인력뱅크 사업 업무협약 체결!
      사회복지시설 인력뱅크 사업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 15일, 도의회, 경북도간호사회, 경북도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간호사회와 업무협약 체결로 시설 의료직종 파견 인력 일자리 연계  시설 종사자 육아휴직 등으로 결원 시 인력 파견하는 인력뱅크 사업 활성화 기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경상북도는 15일 경북도의회, 경북도간호사회, 경북도사회복지협의회 등 3개 기간과 ‘사회복지시설 인력뱅크 운영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회복지시설 인력뱅크 운영사업’은 경북도가 올해 6월부터 시설 종사자의 육아휴직, 병가 등 사유로 결원 발생 시시설 서비스 공백 해소와 종사자의 휴식 보장 등을 위해 인력뱅크의 인력을 파견하고, 기존 국비 사업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체인력 지원사업’의 지원 직종과 기간의 한계를 보완하는 신규사업이다.   국비 사업과 차이점은 지원 직종을 전 직종으로, 지원 기간도 최대 6개월까지 확대하며 저출생 지원의 하나로 출산휴가, 육아휴직을 희망하는 종사자에게 우선 파견을 원칙으로 한다.   이번 협약은 사업 수탁기관인 도 사회복지협의회와 도 간호사회에서 전격적으로 합의되어 경북도와 도의회 4자 간 업무협약이 이루어졌다.   협약 내용은 인력뱅크 의료직종 인력(간호사) 구직 정보 제공, 인력뱅크 사업 시설 수요-인력 매칭 정보 상호 연계, 기타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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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경상북도, 전국 최초‘이민정책위원회’출범 !
        경상북도, 전국 최초‘이민정책위원회’출범 ! 국내 이민정책 전문가로 위원 구성, 이민정책 자문 및 전략수립 역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15일 경북도청에서 지역이 주도하는 이민 정책 선도를 위해‘경상북도 이민정책위원회’출범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이민정책위원회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이민 정책에 대한 정책 자문과 전략 수립, 이민자 소통을 지원하는 자문위원회다.   이철우 연세대 교수,이혜경 배재대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하는 등 국내 외국인·이민 정책 최고 전문가 24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출범식은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주여성, 외국인 정책 관계기관, 시군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경상북도 이민정책 기본계획 보고, 이민정책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 이민정책위원회’의 출범은 지난 4월 경북도가 발표한경상북도 이민정책 기본계획의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경북도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극복을 위해 ‘저출생과의 전쟁’과 ‘경북형 이민정책’을 투 트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이민정책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다양한 이민 정책 추진을 위한 외국인 전담 부서인 외국인공동체과를 신설하고, 지역 특화형 비자 제도와전국 최초 외국인 취업을 연계하는 희망이음사업 등 적극적인 행정서비스지원으로 외국인 초기 정착을 도왔다.   또 외국인의 입국·정착·사회통합을 원스톱으로 관리하는 종합 플랫폼인K-드림 외국인지원센터 신설, 경북 글로벌학당 개소 등 외국인선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외국인의 유입부터 정착까지 전주기별로 지원하는 경상북도 이민정책 기본계획 수립으로 전국 광역지자체 중에서는가장 발 빠르게 외국인지원 정책이 이민 정책으로 변화하는 대전환점을 맞았다.   올해 하반기부터 외국인 자녀 보육료 전액 지원, 취업 지원을 위한 유학생 교육 패키지 프로그램 시행, 외국인 구인·구직을 위한 K-드림 워크넷 시스템 구축 등 경북형 이민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향후 ‘경상북도 이민정책위원회’운영으로 지역이 성장하고 이주민과거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민정책을 개발해 경상북도 이민정책이 대한민국의 이민정책 기조를 변화시키고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을 찾는 외국인들의 ‘K-드림’ 실현은, 외국인과 도민이 함께 기대하고 꿈꾸는 새로운 시대가 될 것”이라며, 이민정책위원회와 함께 경북이 지향하는 글로벌 개방사회로의 대전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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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찾아가는 사전상담’, 의료기기 인허가 고민 해결
        ‘찾아가는 사전상담’, 의료기기 인허가 고민 해결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 등 컨설팅 제공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사전상담(With-U)’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사전상담은 의료기기 인허가를 위한 자료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수요조사 및 사전질의를 통해 선발된 4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서(IND) 작성 및 품목허가 등 상담이 진행됐다.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는 평균 9.77점(10점 만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실무자와 실시간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점에서 긍정적 호응을 얻었다.   케이메디허브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2022년 10월 의료기기 허가심사·기술 상담 및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규제지원을 강화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공동으로 기획한 사전상담 기회를 통해 기업이 인허가를 위한 실마리를 찾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컨설팅 지원을 확대하여 의료기기산업의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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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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