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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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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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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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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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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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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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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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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흥중 박종환 교감 선생님과 제자들의 아름다운 선행
                                                       [사진설명: 신흥중학교 박종환 교감선생님]   신흥중 박종환 교감 선생님과 제자들의 아름다운 선행   “릴레이 장학금”수여 15년째 지속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신흥중학교(교장 김상기) 박종환 교감 선생님과 흥해고등학교 재직 시 제자들이 뜻을 모아 2005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며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있다.  흥해고 재학 시 박종환 교감 선생님이 전해 준 장학금을 받아 공부한 경험이 있는 이수진씨는 그 때의 감사한 마음을 기억하며 친구들 5명과 마음을 모아 15년째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그동안 영양고, 포항장성고, 축산중, 신흥중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신흥중에서는‘릴레이’장학금이란 이름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22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의 혜택을 받았다.     포항교육지원청에서는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어른이 되어 또 다시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기증해 이 좋은 릴레이가 선행문화의 확산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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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아동양육 한시지원 지급 안내
    붙임1    아동양육 한시지원 지급 안내   < 전체 요약 >       ◇ 보건복지부 주관, 교육부 협업을 통해 휴원・휴교로 아동양육가구에 불가피하게 발생한 돌봄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아동특별돌봄・비대면 학습지원 추진  ⇨▴(미취학) 지자체, 아동수당 계좌 / ▴(초등학생, 중학생) 교육청, 스쿨뱅킹 계좌 등  ◇ (대상/내용) 초등학생 이하 240,660명(`08.1.∼’20.9.⁕⁕ 출생아)  1인당 20만원(현금), 47,678백만원  중학생 65,019명(`05.1.∼’07.12)  1인당 15만원(현금), 9,753백만원  ⇨▴미취학 113,631명 / ▴초등학생 127,029명  / ▴중학생 65,019명  ⁕⁕ 코로나19 대응 4차 추경 정부 예산안을 국회 제출한 달(’20.9.)   [대구광역시 지급]   ❍ 사업대상 : 미취학 아동 113,631명 (’20.8월 기준, ’14.1~‘20.9 출생아)  ❍ 사 업 비 : 22,272백만원 (국비 100%)  * 아동 1인당 20만원 아동수당 지급계좌로 현금 지급  ❍ 지급시기 : 추석연휴 전 지급 (~9. 28)   [대구광역시교육청 지급]  <초등학생>  ❍ 사업대상 : 127,029명 (초등학교1~6학년, 중학생 ’20.4월기준)  - 재학생  ・ 개별학교에서 스쿨뱅킹을 통해 지급 / 지급시기 : 9월 내  - 대안학교 등 학교 밖 아동  ・ 거주지역 교육지원청 등을 통해 일정기간(약 10일간) 신청을 받아 지급  ・ 지급시기 : 10월 내  ❍ 사 업 비 : 25,406백만원 (국비 100%)  <중 학 생> - 지급방법 및 시기는 초등학생과 동일  ❍ 사업대상 : 65,019명   ❍ 사 업 비 : 9,753백만원 (국비 100%)    ※ 취학아동은 ‘20.9월 아동수당을 지급 받았더라도 지자체 지급 제외  (교육청 지급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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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미취학아동‘아동특별돌봄비 지원’안내
        미취학아동‘아동특별돌봄비 지원’안내   ▸ 미취학 아동 113,631명에게 추석전 1인당 20만원 현금 지급 ※ 미취학 아동은 대구시 지급 / 초·중학생, 학교 밖 아동은 대구시 교육청에서 지급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학교 휴원・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아동특별돌봄비지원’(전액 국비) 223억원을 추석 전 모든 대상 아동에게 지급한다고 안내했다.   ‘아동특별돌봄’은 초등학생 이하(’08.1~’20.9월 출생아, 단 초등학생 제외) 자녀를 둔 가구에 아동 1인당 20만원이 지급되며, ’20.9월 출생아는 출생일 이후 60일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 신청을 통해 9월분부터 아동수당 및 아동특별돌봄비를 지급 받을 수 있다.    * 초·중학생, 학교 밖 아동 :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스쿨뱅킹 계좌 또는 신청 지급 (352억)   지원대상은 9월 기준 아동수당 수급 미취학 아동 11만 3,640여명, 223억원 규모이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9월 아동수당을 지급받은 보호자 명의 계좌로 자동 입금된다.    디딤씨앗통장으로 아동수당을 지급받고 있는 시설입소 아동은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디딤씨앗통장’에 지급한다.   대구시는 이번 정부의 돌봄비 지원이 코로나19로 가중된 아동 양육가구의 돌봄 및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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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과천청사 방위사업청 확진자 접촉자 전원(22명) 음성 판정
      과천청사 방위사업청 확진자 접촉자 전원(22명) 음성 판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정부청사관리본부(본부장 조소연)는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방위사업청 직원(1명)의 접촉자 22명*에 대해 검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25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확진자의 접촉자 입주기관 직원 22명(밀접접촉자 21명, 접촉자 1명 밀접접촉자(21명)로 분류된 직원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방역수칙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공범석 과천청사관리소장 직무대행은 “현 코로나19 확산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입주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갖추고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지침을 적극 실천하여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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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경북소방, 추석맞이 삼삼오오 장보기도하고 화재예방 홍보도하고
          경북소방, 추석맞이 삼삼오오 장보기도하고 화재예방 홍보도하고    소방본부, 고령 대가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화재예방 홍보 실시 -  사회복지시설 위문, 화재안전점검 및 이웃사랑의 나눔 실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고령 대가야 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장보기는 남화영 소방본부장과 박정현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을 비롯해 고령소방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자문단 등이 참여했다.   안전한 행사를 위해 발열 및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개인 간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삼삼오오’ 흩어져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추석 차례상에 올릴 음식과 간식거리 및 생필품 등을 구입했다.   또한 고령 대가야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한 주택 소방시설 설치 홍보와 화재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박정현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경상북도 모든 공직자는 온누리 전통시장 상품권 구입 및 온라인 전통시장 장보기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라며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고령군 성요셉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롭고 따듯한 추석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소방본부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생필품 등을 전달했으며,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했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지만 언제나 소방공무원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옆에 있겠다“라며,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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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경북도, 미래형 신소재 산업광물 고부가 핵심산업으로 육성
        경북도, 미래형 신소재 산업광물 고부가 핵심산업으로 육성    산업광물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산업광물 융복합 플랫폼 모델 마련 및 연계사업 발굴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4일 최근 각광받고 있는 미래형 신소재인 산업광물을 지역 고부가 핵심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산업광물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강일모 포항센터장의 용역 중간보고에 이어, 함께 자리한 원자력, 해양, 바이오, 의료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의 질의 답변과 전략수립 및 타당성 조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산업광물 융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은 최근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광물자원 신소재를 중심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의료, 화장품 등 전후방 산업간 연계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 그 의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경북도에서는 지난 4월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의뢰해 추진하고 있다.   중간보고 발표에서 강일모 센터장은 산업광물이 미래 신소재로써 대내외적으로 중요한 블루오션임을 강조하며, 내실 있는 연구기획 추진을 위해 산학연 자문위원회와 기획위원회를 꾸려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수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국내외 산업광물 동향과 전후방 산업의 수요와 최근 동향 그리고 유망아이템 등을 발굴하는 등 내실 있는 연구기획을 위해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으며,   특히 현재 경쟁력 있고 실현가능한 전략과제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한 상태로 앞으로 기 확보된 자료를 토대로 국내외 관련 정책 현황과 지원제도 등을 분석해 전략과제를 도출하고, 최종적으로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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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치매 안심지역 경북, 코로나에도 치매돌봄 공백 최소화
          치매 안심지역 경북, 코로나에도 치매돌봄 공백 최소화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비대면 치매돌봄 프로그램 강화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017년 치매국가책임제 추진과 함께 치매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친화적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도는 도내 운영 중인 25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조호물품 지원, 가족모임 지원 등 전반적인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센터 내 치매환자쉼터 운영으로 낮시간 돌봄 지원과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하는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도내 치매환자는 6만2천명으로 추정되며, 이는 2016년 5만명 보다 24% 증가했다. 이는 인구 노령화 및 치매국가책임제로 치매조기진단 건수가 늘어난 이유로 보인다.   치매안심센터는 4만명(치매환자의 64%)의 치매환자를 등록․관리하면서 치매 증상호전과 악화방지를 위한 치매관리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만65세 이상 어르신(인지저하자) 20만6천명을 고위험군으로 등록해 집중관리하고 있다.   도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되면서 대면서비스 최소화에 따른 치매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치매검진 사전예약제 시행, 가가호호 방문프로그램, 치매안심 홈스쿨링 꾸러미* 지원 등 비대면 치매돌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 치매안심 홈스쿨링 꾸러미 : 학습, 체험, 감염예방, 배달 등 꾸러미 지원   또한 치매환자는 노령인구가 많아 코로나에 특히 취약할 수 있어 도내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방역지침 마련과 감염병 위기대응팀을 구성하고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해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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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경북소방, 대형 산불화재 대비 소방헬기 화재진압 훈련 실시
          경북소방, 대형 산불화재 대비 소방헬기 화재진압 훈련 실시    대원들의 우수한 기량을 유지, 가을철 도내 산불 대비에 총력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 소방항공대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낙동강 인근에서 대형 산불 및 공장화재 등의 효과적 대응을 위한 소방헬기(KA-32T)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진화 표준절차에 의거 고난도 비행술을 요구하는 소방헬기 조종사의 진압기술 능력 강화를 위한 담수 훈련과 화재지점 명중률 향상을 위한 방수훈련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특히, 신속하고 효과적인 화재진압을 위해 가상의 화재 구역을 설정한 후 정밀진압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대원들의 숙련도 향상과 함께 높은 수준의 대응능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소방항공대는 올해 안동 산불 등 총 855건의 산불 현장에 출동했으며, 1995년 창단 후 현재까지 총 4087건(인명구조1047, 구급554, 화재출동987, 훈련620, 기타879)의 임무를 안전하게 수행했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정기적인 소방헬기 화재진압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우수한 기량을 유지하고, 가을철 도내 산불 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도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소방서비스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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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해피기버․희망이음, 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추석선물 전달
          해피기버․희망이음, 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추석선물 전달    2천4백만원 상당 추석 선물세트 도내 274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국내매일] 안현철 = (사)해피기버와 ㈜희망이음은 25일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및 이용 아동들에게 제공해 달라며 2천4백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세트를 경상북도에 기탁했다.   이날 도지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사)해피기버 권태일 이사장, (주)희망이음 황재훈 대표, 권현진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근무여건 개선 및 이용 아동들의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이날 추석선물을 전달해준 (사)해피기버, (주)희망이음은 우리사회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대표적인 단체․기업으로,   (사)해피기버는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 미혼모, 장애인,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는 NGO단체이며, (주)희망이음은 사회취약계층에게 공정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교육자립을 지원하는 교육복지 선도기업이다.   한편, 경북도내에는 274개 지역아동센터에 7천여명의 이용 아동이 있으며, 도는 경상북도지원단 운영, 환경개선사업, 무료 급식, 굿센스 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추석명절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및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으로 추석석물을 제공한 해피기버 권태일 이사장과 희망이음 황재훈 대표이사님께 감사 드린다”라며, “이 선물이 아동복지의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아동복지 담당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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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경북도,‘클린&안심 방역’으로 추석명절 코로나 확산 막는다
        경북도,‘클린&안심 방역’으로 추석명절 코로나 확산 막는다    23개 시‧군, 도내 사회단체, 경북클린안심방역단 등 1만5천여명 참여   추석명절 대비 역‧터미널, 전통시장, 관광지 등에 일제 대방역 실시  ‘클린안심 방역’캠페인 실시로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25일 도내전역에서 23개 시․군 및 사회단체와 함께 추석명절 경북‘클린&안심 방역’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추석명절 경북‘클린&안심 방역’캠페인은 대대적인 합동방역 활동을 통해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경북에서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라는 이철우 도지사의 특별지시로 시행됐다.   경북‘클린&안심 방역’캠페인에는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이통장연합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도내 541개 사회단체와 경북클린안심방역단 등 1만5천여명이 참여해,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대규모 이동과 집결이 예상되는 역‧터미널, 전통시장, 관광지 등 2114 개소에 집중 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참가자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소수 인원을 활동구역 구간별로 사전에 배정해 방역 및 환경정화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귀성객과 시민, 지역 상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경북도 자체 ‘클린&안심 방역’활동으로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25일 최기문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유석권 영천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사회단체장과 새마을회, 상인회 회원, 영천클린안심방역단 등 30여명과 함께 영천버스터미널 및 택시승강장, 영천역, 영천공설시장에서 방역 소독활동을 실시하고 귀성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연휴기간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쉬자’는 방역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영천 새마을회 회원 30여명과 버스터미널에서 역 및 공설시장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만나는 시민들에게 생활 속 방역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홍보하고, 시가지 및 도로 안길 구석구석의 묵은 쓰레기를 꼼꼼하게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했다.   이후 영천공설시장에서는 ‘클린하고 안전해진 경북의 전통시장을 되살리자’라는 캠페인 활동과 함께 도 자치행정국, 일자리경제실 등 도청 직원 50여명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삼삼오오’추석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시․군별 의미 있는 방역 캠페인도 많았다. 청도군에서는 25일 병원, 의원 및 약국 26개소에서 70여명의 직원들이 병원 점심시간(13:00~14:00)을 활용해 자발적인 의료지원 활동으로 병‧의원, 약국 내부와 주변, 시가지 등을 청소하고 방역활동을 펼치며 ‘클린&안심 방역’캠페인에 동참했다.   구미시에서는 80개 기관‧사회단체 회원 등 1400여명이 관내 817개소 다중집합시설에 대대적인 방역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지역별 새마을방역단, 이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이 경로당 412개소, 공원 및 체육시설 170개소 등 읍면동 곳곳을 누비며 감염 취약시설을 집중 방역하고 코로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한편 이번 합동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경북클린안심 방역단’은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경북형 일자리 특수시책으로, 올해 8월부터 많은 인파가 모이는 기차역,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노인복지시설, 초‧중‧고등학교,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방역 소독, 열화상카메라, 워크스루 방역 시스템 운영, 코로나 예방수칙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방역활동을 펼쳐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와 관련 이철우 도지사는 “조선시대에도 전염병으로 인해 명절 차례를 중단했던 것처럼 출향민과 도민들 모두 올 추석에는 고향 방문과 이동, 집단모임을 자제하고 집에서 쉬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추석은 특히 코로나19 장기화, 잇따른 태풍 등으로 도민들 모두 힘겨운 상황임을 잘 알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경북에서 코로나가 사라지고 지역경제와 민생이 되살아 날 수 있도록 도민들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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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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