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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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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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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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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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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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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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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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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2019년 6월 27일, 총 22명, 가나다 順)  4급 → 3급 : 1명(직급승진) ❍김두한(해양수산국장 직무대리) 행정5급 → 4급 : 13명(직급승진10, 직무대리3)  ❍ 직급승진 : 10명  -금경돈(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실)-권경수(안전정책과)-김승욱(환동해종합민원실장 직무대리)-김진창(농업정책과)-김창순(식품의약과장 직무대리)-여승동(문화예술과)-전재업(환동해지역본부 총무과)-정희도(교육정책관실)-조현애(환경정책과)-황진련(일자리청년정책관실) ❍ 직무대리 : 3명 -남창호(농업기술원 총무과)-서장환(투자유치실)-임진걸(세정담당관실)   해양수산5급 → 4급 : 1명(직급승진)  ❍박성환(수산자원연구소장 직무대리)   토목5급 → 4급 : 3명(직급승진)  ❍김기환(농촌개발과)❍김영주(도로철도공항과)❍최정우(감사관실)    건축5급 → 4급 : 1명(직급승진)  ❍이석호(청사운영기획과) 지적5급 → 4급 : 1명(직급승진)  ❍김기섭(토지정보과)   농업연구관 → 4급 : 1명(직위승진)  ❍김종수(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장)   보건연구관 → 4급 : 1명(직위승진)  ❍손진창(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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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경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경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2019년 6월 27일, 총 22명, 가나다 順)   ◆ 4급 → 3급 : 1명(직급승진) ▷김두한(해양수산국장 직무대리)   ◆ 행정5급 → 4급 : 13명(직급승진10, 직무대리3) ❍ 직급승진 : 10명 ▷금경돈(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실) ▷권경수(안전정책과) ▷김승욱(환동해종합민원실장 직무대리) ▷김진창(농업정책과) ▷김창순(식품의약과장 직무대리) ▷여승동(문화예술과) ▷전재업(환동해지역본부 총무과) ▷정희도(교육정책관실) ▷조현애(환경정책과) ▷황진련(일자리청년정책관실)   ❍ 직무대리 : 3명 ▷남창호(농업기술원 총무과) ▷서장환(투자유치실) ▷임진걸(세정담당관실)   ◆ 해양수산5급 → 4급 : 1명(직급승진) ▷박성환(수산자원연구소장 직무대리)   ◆ 토목5급 → 4급 : 3명(직급승진) ▷김기환(농촌개발과) ▷김영주(도로철도공항과) ▷최정우(감사관실)   ◆ 건축5급 → 4급 : 1명(직급승진) ▷이석호(청사운영기획과)   ◆ 지적5급 → 4급 : 1명(직급승진) ▷김기섭(토지정보과)   ◆ 농업연구관 → 4급 : 1명(직위승진) ▷김종수(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장)   ◆ 보건연구관 → 4급 : 1명(직위승진) ▷손진창(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과장)   경북도 인사이동조서   <2019. 7. 1字, 실국장,부단체장 등 4명>   ▷문화관광체육국장 김부섭(3급) ※ 대구광역시 교류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권태영(농업연구관) ▷성주부군수 임현성(4급) ▷예천부군수 이병월 (4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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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장마철 포도 갈색무늬병 확산 우려... 초기 방제 철저 당부
      장마철 포도 갈색무늬병 확산 우려... 초기 방제 철저 당부    포도 갈색무늬병, 노균병 등 곰팡이병 피해 경감 위해서는 초기 관리 중요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포도의 갈색무늬병, 노균병 등 곰팡이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초기 철저한 방제로 피해를 줄여 줄 것을 당부했다.   포도 재배에서 문제가 되는 갈색무늬병은 우리나라의 고온다습한 기후적 특성과 밀생재배로 인해 병의 확산과 피해가 크게 나타난다.   보통 7월부터 발생해 장마기를 지나면서 급격히 확산되어 방제시기를 놓치면 대규모로 진행돼 심각한 피해를 초래한다.   갈색무늬병은 잎에 흑갈색의 점무늬가 생기는데 한 개의 잎에 작은 병반이 확대되어 서로 합쳐져 잎마른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조기 낙엽되고 과실의 당도 저하, 다음해 착과에 영향을 미친다.   장마가 시작되기 전 병의 발생을 예찰해 초기에 적용약제를 살포하여 피해를 줄여야 하고 장마 후에 급격히 발생이 많으므로 장마 직후에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특히 지난해에 갈색무늬병이 많았던 유기재배 농가에서는 석회보르도액 등 유기농업자재를 이용해 7~10일 간격으로 살포하여 방제한다.   또한 갈색무늬병은 질소성분과 반비례의 관계로 질소가 부족하면 병의 발생이 많으므로 질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추비를 살포해 양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김종수 경북도 유기농업연구소장은 “갈색무늬병은 포도 재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병해충의 하나로 특히 유기 포도 재배농가에서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장마가 오기 전 유기농업자재를 이용해 예방하고 포도나무에 양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하여야 갈색무늬병을 경감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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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경북도환동해지역본부, 관내 9개 수협과 현장소통 간담회
        경북도환동해지역본부, 관내 9개 수협과 현장소통 간담회   어업인 애로사항, 주요현안 등 다양한 의견 교환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27일포항수협에서 경북관내 9개 수협조합장(포항,구룡포,경주시,강구,영덕북부,후포,죽변,울릉,동해구기선저인망)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갖고 어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환동해지역본부 개청 후 첫 조합장 간담회로 수산업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수산업 발전과 수협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주고받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경북 관내 수협조합장 대표인 김형수 울릉군수협조합장은 “최근 어업생산량 감소, 한정된 수산자원, 업종 간 조업경쟁 갈등, 불법어업 심화, 어업인구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 해난사고 빈발 등 수산업이 전반적으로 어렵다”고 언급하고 “앞으로 환동해지역본부가 경북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건의했다.   경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어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어촌 뉴딜 300사업 지속 추진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스마트 피셔리 테크노파크 설립 ▲수산종자 방류 사업 ▲어촌․어항개발 및 환경정비 ▲어업 구조조정 ▲안전하고 신선한 수산물 유통기반 구축 ▲어선어업 안전장비 보급 및 경영안전 지원 ▲자연재해 대응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내년은 포항 구룡포항, 경주 감포항, 울릉항이 개항 100주년을 맞는 해로 이와 관련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경북 동해안 관광 활성화 및 해양 신산업을 육성해 동해바다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내 9개 수협을 대상으로 그동안 흩어지고 산재했던 자료들을 한데 모아 귀중한 수협 역사의 자료를 보존하는 ‘수협사’를 발간할 계획이다.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경북 수산업의 위상과 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애써 온 조합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수산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소통의 기회를 자주 가져 살기좋은 새바람 행복 경북 어촌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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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한국-대만 여행업계, 경주에서 지방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대만 여행업계, 경주에서 지방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경북도, 한국여행업협회 및 대만관광협회와 관광활성화 협약 체결  상호 교류 300만 목표, 지방관광 활성화 방안 토의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7일경주 힐튼호텔 우양미술관에서 ‘제34차 한국여행업협회(KATA)/대만관광협회(TVA) 한-대만관광교류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대만관광협회(TVA)가 한국․대만 양국의 관광발전을 위해 1975년부터 격년으로 양국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 인천광역시, 2018년 대만 타이난에서 개최된데 이어 올해는 경주에서 제34차 회의가 열렸다.   한국여행업협회와 대만관광협회 회원사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주 대만 타이베이 대표부, 대만 교통부 관광국, 타이난, 타이중 지방정부 등에서 130여명이 참가해 한-대만 간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북도-KATA-TVA 간 관광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교류 300만 목표달성을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이라는 의제에 따라 ‘환경 변화에 따른 홍보전략 및 여행상품 개발’,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원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한 후 경주의 주요 관광지를 답사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대만은 지난해 112만명이 방한하여 방한 3위의 주력 관광시장이며 관광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성숙시장이지만 방한 관광객의 대부분이 수도권에 머물러 지방까지 방문하기가 어려웠다”면서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별관광 환경 개선,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및 기업포상 관광 유치를 추진해 대만 관광객이 경북을 많이 찾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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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문경시․영양군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회복
    문경시․영양군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회복    최근 2년간 감염목 추가 발생없어... 산림청장 기관표창 수상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이후 예방활동과 적극적인 방제에 힘쓴 결과 문경시와 영양군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의 지위를 회복해 27일산림청 산림병해충 방제 워크숍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이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을 전량 방제한 후 2년이 지나도록 더 이상 감염목이 발생되지 않아 소나무재선충병이 완전히 존재하지 않는 지역을 말한다.   문경시와 영양군은 2016년, 2017년 최초 발생이후 적극적인 예찰활동과 방제에 나서 최근 2년간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추가 발생이 없다는 결과를 토대로 청정지역으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은 청송․울진․울릉을 제외한 20개 시군에서 18개 시군으로 줄어들었다.   문경시와 영양군은 청정지역 회복에 따라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에서 해제돼 지역민들의 정상적인 임업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경북도는 청정지역 환원을 위해 문경시․영양군과 함께 최초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감염목을 제거하는 한편 인근 소나무림에 예방약제를 주입해 재선충병 확산을 미연에 차단해 왔으며 예찰․방제단을 활용해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펼쳤다.   한편, 소나무재선충병은 지난 1988년 부산 금정산에서 최초 발생했으며, 경북지역에서는 2001년 7월 구미에서 최초 발생해 현재 18개 시군에서 피해가 나타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말까지 피해고사목 15만 그루를 전량 제거했다.   박기원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소나무 재선충병의 전국적 확산추세에도 불구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2개 시군이 청정지역 지위를 회복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적극적 예찰과 방제에 힘써 23개 시군 모두 소나무재선충병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도록 소나무재선충병 청정 경북을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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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월급받는 청년농부제 참여청년 2기 모집... 7월5일까지
        월급받는 청년농부제 참여청년 2기 모집... 7월5일까지   1기(16명)에 이어 2기 15명 선발, 우수한 청년 유치위해 지역제한도 풀어 인건비 월 2백만원 지급... 참여 청년들의 안정적인 고용, 농촌정착 유도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선도 농업법인에서 농사를 배우고 월급도 받을 수 있는 ‘월급받는 청년농부제’사업 참여청년 2기를 내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2기 모집은 지난 1기 모집결과 16명 모집에 39명이 지원해 2.4:1 이라는 경쟁률에서 볼 수 있듯 농업․농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의 농촌 진입을 유도하고 1기 모집 시 지역제한(도내 거주자만 가능)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한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지역제한을 없앴다.   모집기간은 오는 7월 5일까지이며 만 18~39세 이하 미취업, 농업경영체 미등록자로 경북도내 농업법인에 근무할 수 있는 청년이라면 전국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도내 거주자일 경우 해당 주소지 농정부서(청년농업인육성업무담당)로, 타 시도 거주자는 희망법인 소재지 농정부서(청년농업인육성업무담당)로 취업 희망법인 1~3순위를 결정해 신청하면 된다.   청년들이 취업하게 될 법인은 도내 과수, 특작, 채소 등을 생산․가공․판매하는 농업법인으로 청년들은 이 곳에서 생산실무, 사무관리, 상품․기술 개발, 유통․마케팅, 경영․기획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경북도는 1차 서면심사(참여자격 요건) 후 법인-청년 간 상호 정보확인 및 우선순위 확정을 위한 현장투어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15명을 선발한다.   특히, 면접심사에서는 청년들의 농업에 대한 자세, 취농․정착 가능성, 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 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법인과 청년이 서로 희망하는 우선순위를 기준으로 선발․매칭한다.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8월부터 법인별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2년간 선도 농업법인에서 근무하게 되며, 인건비 월 200만원(지원 90%, 업체부담 10%)을 지원 받는다.   또한, 생산에서부터 제조․가공, 유통 등 전 단계에 걸쳐 실무를 익히고 창농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네트워킹 및 컨설팅, 교육도 함께 지원한다.   ‘월급받는 청년농부제’는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에 대한 실전경험, 자본 부족 등 청년들이 농촌 진입 초기에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해 농촌 영농정착을 돕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농산업분야에 젊은 신규인력 유입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는 경북형 청년농부 일자리사업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촌이 고령화,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최근 농업․농촌에 관심을 갖고 귀농,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마냥 비관적이지만은 않다”면서 “경북도는 청년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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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제14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
        경북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복지 위해 힘 모은다  27~28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제14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  민관협력을 담는 포용복지 5G, 사람GO 소통GO 협력GO 행복GO 희망GO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7일부터 이틀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그리고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력을 담는 포용복지 5G, 사람GO 소통GO 협력GO 행복GO 희망GO’라는 주제로 「제14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다.   27일 개회식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이바지한 경상북도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중현씨을 비롯한 34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경주시 은혜원 손대호씨 등 8명에게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경주시종합복지관 김병구씨 등 5명은 경주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지역과 함께 하는 포용적 복지’를 주제로 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조강연에 이어 현안 복지문제를 주제로 한 정책토론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전문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과 관 서로를 마주보며 함께 걷다’는 주제로 경주시립극단의 연극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고 박수갈채를 받았다.   저녁에는 부대행사로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동궁과 월지, 첨성대, 월정교 등을 둘러보는 경주 야경시티투어를 실시했다.   이어 2일차인 28일에는 혜민스님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마음치유 콘서트를 열어 힐링의 시간을 갖는 한편 차기 개최지를 발표하고 개최기를 전달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을 증진하기 위해 시군과 읍면동에 두고 있는 민관협력 중심기구로 시장‧군수와 민간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운영한다.   시군의 복지, 보건, 주거, 고용 등 부서 담당공무원, 종합복지관, 자원봉사센터, 지역자활센터, 의료‧정신보건‧경찰‧소방분야 전문가와 실무자, 대학교수, 종교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지역복지를 실현하는 민․관 협의체로 최일선에서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오늘날 증가하는 새로운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튼튼하게 만들고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협의체 위원 모두 보람과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서 적극적 활동으로 포용적 복지국가를 위한 초석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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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경북도, 지난해 2,176가구 귀농... 15년간 전국 1위 고수!
    경북도, 지난해 2,176가구 귀농... 15년간 전국 1위 고수!    전국 18.2% 차지... 도시민 유치 활동 및 다양한 지원 정책 홍보 적중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7일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귀농귀촌통계 조사’결과 지난해 2,176가구(3,205명)가 귀농해 전국 귀농 11,961가구(17,856명)의 18.2%를 차지, 통계 조사가 시작된 지난 2004년부터 15년간 1위를 고수해 명실상부한 귀농 최적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13년 이후 매년 귀농 인구가 꾸준히 3천여 명을 넘고 있으며, 이는 시군의 면단위 평균 인구가 농촌으로 유입되는 규모다.* 시군 면 평균 인구 : 3,380명 정도(경북통계포털)   귀농 가구 시도별 자료에 따르면 경북 2,176가구로 지난해에 이어 가장 많고 전남(2,026가구), 경남(1,510가구), 전북(1,325가구)순으로 나타났으며,   도내 시군별로는 의성군 172명(전국 3위), 상주시가 168명(전국 5위)으로 유입 가구가 많았다.   또한, 귀농한 가구(전국)의 연령대를 분석해보면 50대가 37.3%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60대(28.3%), 40대 이하(28.1%)순이며 귀농인의 유입으로 고령화․저출산 등 인구 감소에 목말라 있는 우리 농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이처럼 경북이 타 시도보다 귀농가구가 많은 이유는 ▲과수와 시설채소, 축산 등 돈이 되는 고소득 작물 위주로 농업이 발달하여 농업 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높으며 ▲도움을 받을 많은 멘토와 선도 농가가(176천호, 전국1위) 있어 귀농이 많아지는 선순환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정책자금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규모 박람회 참가를 통한 도시민 유치 홍보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보 제공을 통해 일궈낸 노력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그 간 경북도는 도시민 농촌유치 홍보와 안정적 정착을 위해 귀농 정착금, 농어촌진흥기금 등 귀농인 영농기반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수요자 중심의 단계별 맟춤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앞으로도 경북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을 중심으로 농산물 판매 확대와 농촌 청․장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라지는 농촌에서 살아나는 농촌으로 변모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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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국비 지원 받는다.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국비 지원 받는다.   경북도, 국토교통부 등 4개 중앙부처와 지역발전투자협약사업 공동협약 체결 의성군,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공모 최종 선정... 국비 약 100억 확보  기존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과 연계, 주민 생활 SOC 조성 등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와 의성군, 국토교통부 등 4개 중앙부처(산업부, 농림부, 보건부)가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의 성공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선도모델을 만들기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댄다.   경북도는 27일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청년이 살고 싶은 의성 행복 포레스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 간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총 11개 사업별 관계부처와 경북도와 의성군을 포함한 22개 지자체가 참석해 각 사업별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 간담회 등을 가졌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김주수 의성군수는 투자협약 체결식에 참석해안충환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과 함께 공동협약서에 서명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까지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공모 절차를 진행해 14개 시도(수도권 제외)에서 신청한 총 27개 사업 가운데 의성을 포함한 11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지역발전투자협약 제도는 기존의 단일 중앙부처 중심의 지역 지원방식과 달리 지역이 주도해 발굴한 다부처-다년도 사업에 대하여 지자체와 여러 부처가 협약을 맺고 포괄보조 형식으로 국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사업별 부처 간 칸막이를 제거하여 지역의 자율성과 사업효과성을 제고할 목적으로 올해 도입되었다.   경북도와 의성군이 추진하는 ‘청년이 살고 싶은 의성 행복 포레스트 사업’은 올해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2021년까지 3년간 국비 100여억 원을 포함해 약 200억원이 투입된다.   ‘청년이 살고 싶은 의성 행복 포레스트 사업’은 기 추진해 오던 ‘시범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청년들에게 일자리와 문화, 출산‧육아를 통합적‧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공간혁신 사업이다.   투자협약에 따라 ‘이웃사촌 시범마을’은 부처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사업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번 시범사업은 7월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본격 추진된다.   특히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에서는 ‘이웃사촌 시범마을’사업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사업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웃사촌 시범마을을 지역 소멸위기를  극복하는 국가적인 선도모델로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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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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