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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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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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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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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친환경·고효율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정조준
    LG전자가 친환경·고효율 ‘총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사진은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LG전자 전시관.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도 함께 소개했다. 또 LG전자는 부품, 완제품, 설계, 제어 등 全 영역을 아우르는 총합 공조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별도로 마련했다. LG전자가 유럽 공조 전시회에서 부품 경쟁력을 소개하는 부스를 따로 꾸민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Multi V)’는 가정, 상가 등 중·소형 공간뿐 아니라 오피스나 호텔까지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멀티브이 엠(Multi V M)’은 실외기를 구성하는 압축기와 열교환기가 각각의 모듈로 설계된 유럽 특화형 제품이다. 설치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장소에 적합하다. LG전자는 최근 유럽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친환경 보일러도 소개했다. ‘써마브이(Therma V)’는 외부 공기에서 얻는 열에너지를 난방에 사용하는 ‘공기열원식 히트펌프(AWHP; Air to Water Heat Pump)’를 사용한다. 화석연료를 태워 나오는 열로 난방하는 일반적인 방식에 비하면 환경 친화적이다. ‘써마브이 모노블럭(Therma V Monobloc)’은 실외기와 실내기가 하나로 합쳐져 설치도 간편하다. 또 LG전자는 ▲인공지능 인체감지 기능을 탑재한 4way 실내기 ▲건물 전체 공조와 에너지 사용을 분석해 최적화된 냉·난방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까지 가능한 제어 솔루션 ‘비컨(BECON: Building Energy Control)’ ▲공간에 최적화된 공조 시스템을 설계하는 LG만의 엔지니어링 솔루션 등도 소개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LG전자 모델이 관람객에게 가정이나 상가뿐 아니라 오피스, 호텔 등 중대형 공간까지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에어컨 대표제품 멀티브이(Multi V)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고효율 핵심부품도 대거 소개했다.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Inverter Linear Compressor)’, ‘트윈 로타리 인버터 컴프레서(Twin Rotary Inverter Compressor)’ 등은 LG만의 고효율 인버터 기술이 집약된 압축기다. 또 ‘R32’, ‘R290’ 등 친환경 냉매를 활용하는 압축기는 유럽의 지구온난화지수(GWP: Global Warming Potential)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가정용부터 상업용까지 두루 적용된다. LG 공조 솔루션은 세계 최고 수준의 부품 경쟁력과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고효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유럽에서 성장세가 높다. 실제로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유럽 공조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냈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고효율 솔루션을 앞세워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총합 공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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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美실리콘밸리서 ‘삼성 테크 데이 2018’ 개최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자 미주법인(DSA) 사옥에서 「삼성 테크 데이(Samsung Tech Day) 2018」을 개최하고, 차별화된 기술로 고객의 가치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차세대 반도체 솔루션을 소개했다. 'Samsung @ The Heart of Everything'이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글로벌 IT업체와 미디어, 애널리스트, 테크(Tech) 파워 블로거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과 메모리 D램 개발실 장성진 부사장, FLASH 개발실 경계현 부사장, 솔루션 개발실 정재헌 부사장 및 상품기획팀 한진만 전무, 글로벌 IT 업계 주요 인사, 그리고 개발자들이 참석해 최신 반도체 시장의 흐름과 첨단기술 트랜드를 공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메모리에서는 △세계최초 256GB 3DS RDIMM △기업용 7.68TB 4비트(QLC) 서버 SSD △6세대 V낸드 기술 △2세대 Z-SSD 등을 공개했다. 파운드리 사업부에서는 EUV(극자외선) 노광 기술을 적용한 파운드리 7나노 공정(7LPP) 개발을 완료하고 생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Futurum Research」의 수석 분석가 다니엘 뉴먼(Daniel Newman)이 “산업의 변화(Transformation of our Industry)”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이후 <삼성 테크놀로지 리더십>과 <에코-빌드/파트너십>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또한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 강연과 마이크로소프트, 자이링스(Xilinx),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 브이엠웨어(VMWare)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삼성전자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술이 본격 확산되면서 차세대 IT 시장도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IT 시장을 선도하는 고객들에게 반도체 기술 발전의 가능성과 차세대 제품을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17일 (현지 시간) 삼성전자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주최한 ‘삼성 테크 데이 2018’에서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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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미국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 본격 진출
    삼성전자가 미국의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 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미국은 반려동물 산업이 63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이다. 1932년 설립되어 85년의 역사를 지닌 ‘헨리 샤인’은 전세계 동물 헬스케어 분야 최대 유통사로(2015년 매출 106억불), 전세계 33개국에서 다양한 의료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2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700여개의 업체가 참여한 이번 학회에서 북미수의학회는 삼성 ‘PT10V’가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며 ‘주목해야 하는 5가지 제품(Must See 5)’ 중 하나로 선정했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동급과 비교해 1/3 수준의 소형이고 빠른 검사 시간과 간소화된 절차 등이 특징이다.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C·A·R·E’한다는 의미로 제품의 소형화(Compact), IT 접근성(Accessibility), 신뢰성(Reliability), 사용 편의성(Easy-to-use)을 고루 갖췄다. 특히 오랜 기간 연구되고 있지만 세밀하고 정교한 기술력이 요구되어 상용화가 힘들었던 미세 유체 기술을 삼성이 보유한 첨단 자동화 제조기술과 공정 관리 기법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제품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장비와 카트리지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였을 뿐만 혈액 한 방울의 소량(70μl) 샘플만으로도 검사가 가능해 기존에 많은 양의 채혈이 요구되어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기피해온 부분을 해결했다. 이 밖에도 ‘PT10V’는 검사 결과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앱을 통해 수의사에게 손쉽게 전송할 수 있도록 연결성과 호환성을 강화했다.  동물의 체외 진단 검사를 제공하는 대형 수탁 기관을 다수 운영하는 ‘에토스(Ethos)’사의 성능 평가 총책임자인 앤드류 로어 박사는 “‘PT10V’가 현장 진단용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결과값이 실험실 기준 장비와 잘 일치되는 우수함을 보였다”며, “100여 가지 이상의 연속 검사 과정에서도 오류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결과를 일관되게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헨리 샤인 애니멀 헬스의 피터 메카시 사장은 “헨리 샤인이 동물용 시장의 토털 솔루션 제공자로서 삼성과 같은 혁신적인 기업의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며, “‘PT10V’가 진료 현장에서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개선하고, 최고 수준의 반려동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은 이번 ‘PT10V’ 미국 출시를 계기로 검사 항목 범위를 더 넓히고, 혁신적인 면역·혈구 검사 장비를 추가 개발해 체외진단기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초음파진단기기와 같은 영상진단기기에서도 혁신적인 동물용 제품을 추가해 동물용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 전동수 사장은 “‘PT10V’가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미국 시장에 본격 진입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반려동물이 가족 일원으로 인식되면서 이들의 질병을 미리 예방하고 진단하는 니즈가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삼성의 앞선 기술력을 접목하여 다양한 의료진단기기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       삼성전자가 미국의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 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산업이 63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인 미국의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삼성전자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동급과 비교해 1/3 수준의 소형이고 빠른 검사 시간과 간소화된 절차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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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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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브랜드 안경, 대만 안경시장 심장부 공략
        한국 브랜드 안경, 대만 안경시장 심장부 공략    브랜드 안경 전용상설매장, 대만 타이베이에 오픈… 현지 수출 본격화 -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와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1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현지 안경업계 주요인사, 수입안경협회, 안경기업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국 브랜드 안경만을 판매하는 브랜드 안경 전용상설매장 개소식을 가졌다.   진흥원은 14일 타이베이 중심에 위치한 대만 현지의 한국 브랜드 안경 전용상설매장인 ‘덩허 코리안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 샵(Dengher Korean Premium Eyewear Brand Shop)’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중화민국안경발전협회(수입안경협회 이사장 양궈셴), 대만바오다오안경(대만안경상업동업공회 이사장 린췬숑), 샤오린안경(대만안경사업동업공회 이사 장펑다), 중천안경(대표 천사오칸) 등 대만 안경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주요 핵심 인사들과 150여 명의 바이어, 8개의 언론사 등이 총출동해 행사를 축하했다.   이 매장의 총면적은 약 80㎡로 매장 안에는 한국 브랜드 안경을 전시하는 프리미엄 부스가 마련돼 있어 참관객들의 관심과 시선을 끌었다.   이번 브랜드 전용상설매장에는 4개의 국내 브랜드*가 참여했다.* 4개 국내브랜드 ( ▲ PLASTA – 휴브아이웨어, 대표 황윤기 ▲ OLSO – 아이토픽광학, 대표 이병창 ▲ RU – 에이치투씨디자인, 대표 하경록 ▲ ABBA – 하이눈광학, 대표 이호선)   진흥원은 올해 초부터 수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안경기업들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국내 기업들은 대부분 오이엠(OEM)과 오디엠(ODM)생산 위주의 소규모 제조 기업들로 부가가치가 현저히 낮다. 이에 진흥원은 브랜드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한계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브랜드 전략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진흥원이 상설매장사업자로 발굴한 대형 유통사들은 4월에 개최한 제18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19)을 방문했다. 일본, 태국, 중국 등 해외 각국의 주요 유통사들에게 국내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고 사전에 상담을 신청한 국내 안경기업과 1:1 매칭을 진행했다. 매칭상담을 통해 유통사들은 현지에 적합한 제품과 브랜드를 선택했다.   대만의 경우, 지난 3월 대만에서 500개 이상 영업점에 수입안경을 납품하는 대형 유통 법인 덩허 엔터프라이즈(대표 라이짜송)를 대만 상설매장 사업자로 선정했다.   덩허 엔터프라이즈의 라이짜송 대표는 25년 이상 한국 안경을 수입하고 대만수입안경협회장을 역임한 유통 베테랑이다. 또한, 덩허 엔터프라이즈는 샤오린안경, 대만바오다오안경, 덕인당, 중천안경 등 현지 대형 유통 회사들과 경제적 파트너쉽이 형성되어 있어 이러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진흥원에서 구축한 브랜드 전용상설매장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10월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11월말에는 태국 방콕에 개소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중국(단양, 북경, 광주, 심천), 베트남(호치민), 향후 2~3년 내에는 20개 이상의 글로벌 수출 전용상설매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전용상설매장에는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으로부터 품질인증을 통과한 제품만이 판매가 가능하다. 이는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유통거점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고 현지 소비자와의 신뢰 관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대만의 국산 안경테 수출액은 ‘18년 기준 4,215천달러, 선글라스는 1,120천달러로 분석된다. 국내 우수한 브랜드 안경의 프리미엄화를 경쟁전략으로 갖고 현지 시장을 파고든다면 유럽산 명품과 중국산 저가 제품 속에서도 충분히 경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원구 진흥원장은 “국내 안경산업의 수출판로 확보와 수출다변화를 위해 이번 대만 브랜드 상설매장을 구축하게 되었다. 이번 매장이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 국내 브랜드 안경을 알리는 교두보 역할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한국 안경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진흥원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시로부터 5년간 160억 원 예산 지원을 받아 올해 2019년을 시작으로 ‘한국 안경산업 고도화 육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업의 목적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육성하여 한국 안경산업의 고도화를 달성하는 것이다. 이 사업을 통하여 해외 유통거점을 포함한 전시회 브랜드관 참가, 상담회 운영 등 다양한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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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이제는 수소경제다! 대구시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나선다.
        이제는 수소경제다! 대구시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나선다.   ▸ 대구 경북 수소산업 관계자 한자리에 모여...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와 대구경북연구원은 21일 그랜드호텔에서 ‘대구 수소경제 혁신전략’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수소 전문가, 기업, 관계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포럼은 수소경제를 통해 국가에너지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꿔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자 하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한국가스공사와 손잡고 수소경제를 활성화하고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에서는 2019년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에서 안정적이고 보편적인 공급시스템을 확충해 2030년까지 수소차와 연료전지에서 모두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에 대구시도 혁신성장 전략투자 분야인 수소경제 이행을 위해「수소산업 기반구축 기본계획을」 발표했고, 이번 포럼이 수소경제사회로 가는 도화선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포럼은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수소 콤플렉스를 통한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 수소충전소 구축과 안전관리 실태, 수소산업 동향과 시민 수용성 제고, 수소 전기차 개발 현황 및 방향에 대하여 4인의 전문가 발표가 있다.   2부에서는 김종달 경북대 교수의 주재(좌장)로 관계분야 전문가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대구시와 한국가스공사는 미래 수소산업 육성기반 구축을 위한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동반자이다”라며, “천연가스 기반의 수소의 생산, 유통, 보급, 교육홍보 등의 기능을 수행할 복합공간인 수소콤플렉스가 우리지역에 설치돼 지역 상생 협력을 통한 수소경제가 활성화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제안된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 및 로드맵을 검토해 수소사회 진입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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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지역 K-뷰티 활성화 심포지엄’개최
        ‘지역 K-뷰티 활성화 심포지엄’개최   ▸ 이달 20일,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뷰티산업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 다양한 뷰티산업관련 강연과 내수·수출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20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대구 K-뷰티 수출 활성화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행사는 대구 뷰티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수출 저변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뷰티산업의 수출 관련 이슈를 공유하고 수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재)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진석)와 대구뷰티수출협의회(대표 김효현)가 주관하고 대구시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 뷰티산업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다.   세션별 3부로 나눠 국내외 케이(K)-뷰티산업 동향 및 수출활성화 방안, 기술사업화 사례 및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한다.   최근 드라마, 케이-팝(K-pop) 등 한류의 확산과 소비문화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케이(K)-뷰티산업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지역 뷰티산업의 수출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1부에서는 김택식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뷰티화장품산업팀장의 국내외 뷰티산업 정책동향 발표를 시작으로, 중국경영인증컨설팅 김기현 대표의 ‘중국 화장품시장 동향 및 진출전략’, 유진오 ㈜씨아이지코리아 본부장의 ‘베트남 화장품 시장 동향 및 진출전략’을 발표한다.   2부에서는 경준형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부산농식품벤처창업센터장의 ‘화장품 기술사업화 사례’, 김진이 아발리코코리아 부대표의 ‘지역 뷰티 기업 우수사례 및 애로사항’, 박철우 관세청 대구본부세관 팀장의 ‘관세청 수출기업지원센터 업무’, 황광석 대구시청 한방뷰티팀장의 ‘대구시 뷰티산업 지원 정책’을 발표한다.   1부 및 2부에서는 뷰티산업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수출 저변 확대 방안과 더불어 타 산업과의 연계·융합을 통한 미래 먹거리 산업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3부에서는 (재)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와 대백프라자, 대구뷰티수출협의회의 ‘3개 기관 다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뷰티산업 내수증진과 글로벌화 지원을 위한 교류협력 체계 구축의 장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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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경북도, 산업부 수소융복합단지 실증사업 공모 참여
        경북도, 산업부 수소융복합단지 실증사업 공모 참여    포항, 수소연료전지 발전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신규과제 신청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가 주관하는 ‘2019년 제2차 수소융복합단지실증사업’ 공모 과제 중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연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정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른 수소경제 산업 생태계 기반조성 사업으로 기술개발, 인력양성, 표준화, 안전기술 등의 기반을 토대로 수소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수소산업 클러스터란 수소 산업의 각 밸류 체인별로 특정 지역 내 수평 또는 수직적으로 관련된 기업과 기관(대학, 연구소, 지자체)들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기술 혁신, 기술 상업화, 원가 절감, 품질향상 및 중소‧중견 기업 육성 등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혁신 클러스터를 의미한다.   이번 공모는 지난 3월 산업부 1차 공모에서 제안된 11개 광역시도의 아이디어를 토대로 기획되었으며, ▲수소 생산 클러스터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수소 모빌리티 클러스터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분야의 4개 과제로 지정되었다.   산업부에서는 이번 공모로 제출된 보고서에 대한 엄격한 심의와 평가를 거쳐 금년 12월까지 최종 과제를 선정한다.   한편 경북도는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1부터 ‘수소연료전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으로 연료전지 시험 평가 장비 54종(142억원)을 구축완료 했고, 포항공대(포스텍),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POMIA), 한동대, 포항가속기연구소, 한국퓨얼셀(포스코에너지) 등 지역에 기반을 둔 연료전지분야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포항테크노파크 내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6,076㎡, 100억원)’를 준공 완료했다.   또한, 포항 영일만 산업단지(78만평)를 기반으로 하는 수소 산업인프라 및 실증단지 구축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이번 산업부 평가에 매우 유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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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대구에서 스마트시티 기술과 서비스
                                            대구에서 스마트시티 기술과 서비스가 테스트되고, 국내외로 확산된다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찾장 = 대구시는 15일 수성알파시티 스마트도시 플랫폼센터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스마트시티 서비스 개발 및 실증 사업(5G-스마트시티) 대구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기가코리아사업단, 5세대 이동통신 포럼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5지(5G)-스마트시티(SmartCity) 사업은 범 부처(과기정통부 외 3개 부처) 기가코리아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대구시와 대전시를 실증지역으로 선정해, 한국전자통신 연구원(ETRI)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역 기업 등 15개 기관이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기술개발 및 실증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사업이다.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의 스마트시티 융합 서비스 기술 개발과 실증을 위해 ▲ 5세대 이동통신 무선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기반 지능형 도로안전 지원 기술 ▲ 5세대 이동통신(5G) 드론 기반 공공시설물 관제 기술 ▲ 초연결 사물인터넷(IoT) 기반 이동형 공유시설물 관리 기술 ▲ 크라우드소싱 기반 도시정보 공유 기술 등을 개발 중이다.   이번 개소식은 5지(5G)-스마트시티(5G-SmartCity) 과제의 개발 결과물을 활용해 5세대 이동통신(5G)을 이용한 스마트시티 융합 서비스를 시연하고 개발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행사에서는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무선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활용한 무단횡단자 대상 도로 위험상황 실시간 인지 및 대응 서비스와 5세대 이동통신(5G) 드론 연계를 통한 위험상황 인지, 화재진압을 위한 교통관제 지원서비스를 보여줬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미경 책임연구원은 "스마트시티를 위한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도로안전·시설·교통관제 연계서비스를 통해, 개별 기술의 단순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기술 간 유기적 결합이 가능한 융합 서비스 모델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수성알파시티에서 다양한 스마트시티 기술과 서비스가 테스트되고, 대구에서 검증된 기술과 서비스가 국내외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5지(5G)-스마트시티(5G-SmartCity) 사업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개발되고 실증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5년부터 스마트시티를 추진해 수성알파시티에 스마트시티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기업에게 테스트베드로 제공함으로써 스마트시티 서비스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단계 구축 사업을 마무리해 스마트시티 플랫폼과 13개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다.   이 같은 선도적인 노력의 결과로 대구시는「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 연구개발 실증사업」과 「5G기반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개발사업」등 주요 국책사업을 유치하였고 다양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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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도시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관점!‘2019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
        도시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관점!‘2019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 ▸ ′19.11.19.(화) ~ 11.20.(수)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원에서 개최▸ 도시재생 강연, 도시재생 전시회, 교류행사 등 운영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광주시 도시재생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로써 성공적인 지방분권형 도시재생 추진 및 도시재창조의 장이 마련된다.   대구시는 오는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원에서 도시재생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하는「2019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를 개최한다.   행사는 지방분권 도시재생사업 기조에 맞춰 대구시-광주시 간 도시재생 관련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및 도시정책 홍보, 우수 사례‧성과의 공유 관련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대구시가 또 한 번 도시재생 선도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인다.   또한 대구건축비엔날레(’19.11.20.~11.24./대구문화예술회관)와 연계 도시주간행사로 운영해, 다양한 도시정책을 홍보하고 도시재생 유공자 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등 네트워크 장을 마련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미래지향적 도시재생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광주 간 도시재생 교류행사인 ‘달이 빛나는 밤에’, 도시재생사업 성과 공유‧확산을 위한 ‘창의재생 포럼’ 및 ‘디자인 대구 포럼’, 정책홍보를 위한 기획전시 ‘디어 대구’ 등 특색 있는 다양한 행사가 2일간 진행된다.   첫째 날은 도시재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주요사업에 대한 성과공유를 위해 초청강연(이정훈 건축가), 전국 광역 도시재생지원센터 사업 교류회, 달이 빛나는 밤에(대구시-광주시), 빛고을 재생이야기(대구‧광주 주민협의체) 등 활동주체 간 소통과 협치의 장으로 추진된다.   둘째 날은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 제고 및 대구형 도시재생 사업 비전 제시를 위한 창의재생포럼, 디자인 대구포럼 시상식, 도시재생 토크쇼, 도시재생센터 라운드테이블 등 대구시 도시재생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토론의 장으로 마련된다.   더불어 현재 대구의 모습을 중심으로 과거로부터 미래로 이어져 가는 대구 발전과 도시재생의 맥락을 찾아 볼 수 있는 기획전시(디어 대구)가 창조경제혁신센터(C-quad 및 로비)에서 2일간 진행되며, 도시재생 기자단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 설문조사, 웹진 구독접수 등 다양한 도시재생 홍보활동(이벤트)을 진행된다.   권영진 시장은 “이번 행사는 그간의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대구시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 비전을 모색하고 고민해 보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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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2019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워크숍 개최
           2019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워크숍 개최   [국내뉴스]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4일 경주 성호리조트에서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상북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올해로 2회를 맞은 시․군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5개 시․군(경산‧문경‧예천‧안동‧성주)에 대한 표창과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 중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공모에서 선정된 제공기관 3개소(성주군 종합사회복지관, 경산지역자활센터, 참사랑어머니회 포항지부)에 대한 시상으로 시작됐다.   이어 시‧군 성과평가와 우수사례 공모 추진 결과 발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추진 방향 모색을 위한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영유아, 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상담, 재활, 돌봄, 역량개발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바우처(이용권)을 발급하여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2019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및 가사‧간병 방문 지원사업에 167억원을 투입해 260여개 제공기관, 1,500명 이상의 제공인력들이 중심이 되어 1만 6천명의 사회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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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리빙랩 사례 공유․확산! 제3회 리빙랩 네트워크 개최
        제2회 창조도시 글로벌포럼(2017년)에서 유럽리빙랩네트워크, 대구시, 대구테크노파크, 포럼창조도시가 상호협력 MOU를 체결한 모습             리빙랩 사례 공유․확산! 제3회 리빙랩 네트워크 개최   ▸ 대구시 미래비전자문위원과 함께 지역 리빙랩 사례 공유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지역의 리빙랩 확산을 위한 ‘제3회 대구 리빙랩 네트워크’가 11월 15일 대구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미래비전자문위원과 포럼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하 포럼창조도시)은 지역리빙랩 관계자·사례별 부서관계자와 함께 대구지역 리빙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다.    리빙랩(Living Lab)이란 생활 속의 실험실이란 뜻으로 실제 생활현장에서 사용자(시민, 고객) 주도로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을 만들어가는 혁신모델로, 특히 유럽 지역에서 리빙랩 개념을 도입해 2006년 유럽 리빙랩 네트워크가 출범해 다양한 실험 프로젝트들이 수행되고 있다.   유럽 리빙랩 네트워크(ENoLL : European Network of Living Labs)는 유럽 및 전세계 리빙랩의 국제 연합이며 매년 오픈 리빙랩데이즈를 통해 전 세계 리빙랩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각국의 리빙랩 사례 발표 공유 등을 통하여 리빙랩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대구는 올해 디-랩(D-Lab, The Creative Daegu Living Lab)이라는 프로젝트로 아시아에서는 6번째 도시로 유럽 리빙랩 네트워크에 가입해 대구의 다양한 시민 참여형 혁신 실험 지원 및 유럽중심으로 진행되는 리빙랩 멤버도시들과 교차실증 및 공동연구의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 7월에는 그동안 수행해 온 리빙랩 경험과 운영사례들을 공유하고 대구의 리빙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리빙랩 운영 9개 기관 공동 주관으로 대구 리빙랩 네트워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사례 공유와 확산을 위해 15일에 제3회 대구 리빙랩 네트워크를 개최한다.   제갈동호 대표(예행)가 북구 경대 주변 쓰레기 문제 개선이라는 주제로 테이크아웃 컵들의 효과적인 처리방식에 대한 프로토 타입(시제품) 제작 및 실험을 통한 개선사례를 발표하고, 김정민 학생(경북대학교)은 시각장애인 인식개선을 주제로 색깔을 인지 할 수 없는 시각장애인들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 및 비장애인과 공감 소통에 대해 얘기한다.   또, 서종효 이장(희망토)은 나대지를 활용한 도시경관 개선이란 주제로 도심의 유휴공간에 참여형 꽃밭 조성을 통한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주제로 생활 속 실험과정을 통해 도출한 리빙랩 사례를 공유한다.   이와 더불어, 오는 11월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에 대구시 혁신성과로 대구 리빙랩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다.   ‘도시 변화를 주도하는 시민 플랫폼, 대구 리빙랩’이란 주제로 청년이 주도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대구x청년 소셜리빙랩’을 중심으로 대학생이 주도해 기업과 협업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 ‘지역밀착형 연구활동 리빙랩’시민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리빙랩’, 대구 리빙랩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도시혁신 플랫폼’ 등 도시의 창조적 변화를 꿈꾸는 대구의 다양한 리빙랩 사례를 전시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리빙랩 활동들이 문화로 확산돼 도시변화와 혁신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대구 리빙랩 네트워크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사례들이 청년창업과 스마트시티조성으로 연결돼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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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한강이남 최대 거점도매시장으로서 위상 인정받다.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한강이남 최대 거점도매시장으로서 위상 인정받다.   ▸ 2018년도 대구도매시장 2대 핵심과제 추진 성과 ▸ 2대과제 : ‘신뢰받는 도매시장 환경 조성’, ‘고객 중심의 도매시장 활성화’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전국 공영도매시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8년도 농산물도매시장 중앙평가’ 개설자 부문에서 3년 연속 A등급으로 선정됐다.   도매시장 중앙평가는 농수산물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제77조 따라 도매시장 개설자(31개소)와 유통주체(81개소)를 대상으로 시장운영 개선 및 도매시장의 발전 유도를 위해 매년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시행한다.   평가는 고객관리, 시설관리, 공정거래 질서유지 등 도매시장의 전반적인 운영․관리에 관한 지표를 대상으로 서면평가 및 현장평가를 실시하며, 추진실적에 대한 실적치(계량지표, 비계량지표) 및 가·감점을 합산한 최종득점에 따라 등급(6등급:S,A,B,C,D,E)이 부여된다.   대구도매시장은 2018년 평가결과 개설자 부문에서 A등급을 달성해 2016년 평가 이후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고, 법인·공판장 부문에서는 대구중앙청과(주), 대양청과(주) 2개소가 ‘우수법인’에 선정되는 등 운영 실적을 인정받아 한강이남 최대의 거점도매시장으로서 위상을 나타냈다.   2018년도 대구도매시장 2대 핵심과제로 ‘신뢰받는 도매시장 환경 조성’, ‘고객 중심의 도매시장 활성화’를 추진한 결과, 지난 해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농산부류 거래금액 8,02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0억 원 가량 대폭 증가했다.   또한 노후시설물 정비 사업,「환경정비의 날」운영을 통해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항목을 기존 232종에서 260종으로 확대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했다.   국내산 정가 수의매매 거래율은 전년 대비 1.9% 상승해 28.7%를 달성했으며, 국내산 파렛트 출하량이 65,343톤에서 90,153톤으로 37.9% 증가 하는 등 신뢰받는 도매시장을 목표로 정부 유통시책을 적극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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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지역기업, 대한민국 산업의 성장 발전을 이끄는 기업으로 인정 받다!
                (좌측 두 번째)공군 군수사령부 조광제 사령관, (우측 첫 번째)㈜메가젠임플란트 박광범 대표이사          지역기업, 대한민국 산업의 성장 발전을 이끄는 기업으로 인정 받다!   ▸ 품질경영혁신으로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11월「품질의 달」을 맞아 지난13일 코엑스에서 개최된「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국가품질상 시상식에서 ㈜메가젠임프란트가 국가품질혁신상을, 공군군수사령부가 국가품질경영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해 제조 및 서비스산업에서 품질경영혁신활동에 성과를 창출해 국가산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 단체에게 정부 표창을 수여했다.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했다.   지난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결과에 따른 시상을 포함해, 4개 부문에서 20여개 지역 기업과 기관이 정부 표창을 수상했다.   ㈜메가젠임플란트가 중소기업으로 세계 최고의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인에 맞는 임플란트 제조 공적을 인정받아 국가품질혁신상(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공군군수사령부는 최상의 군수 대비태세 확립과 항공 우주력 극대화를 통한 대한민국 국방안보 기여한 공적으로 국가품질경영상(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또 지역의 14개 품질분임조*가 지난 8월 경남 거제시에서 개최된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결과, 우수 품질분임조상(대통령명의 메달)을 수상했다.  * 14개 품질분임조 현황 구분 기 업 명 분임조명 분 야 금상 공군 군수사령부(제60수송전대) Flow-Manager 사무간접 이노알앤씨㈜+평화산업㈜ 뿌리+늘품 상생협력 국민건겅보험공단(대구지역본부) 치맥 그뤠잇! 창의개선(Cop) 은상 공군 군수사령부(제83정보통신정비창) T1 6시그마 현대코퍼레이션㈜ 구조대 자유형식 대구도시철도공사 온톨로지 창의개선(연구)   현대코퍼레이션㈜ 징검다리 사무간접   대구시설공단(도심공원) 에버그린 서비스   대구도시철도공사 실사구시 안전품질 동상 육군 제5군수지원사령부 용벌 자유형식   공군 군수사령부(제81항공정비창) 눈사람 현장개선   (주)티와이플라텍 전사   한국전력공사 달성전력지사 퍼펙트   에이스이노텍㈜ 펭귄     평화오일씰공업(주), 한국오에스지(OSG)(주), 대구텍유한책임회사, 공군군수사령부 제83정보통신정비창이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선정증서 및 패)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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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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