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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능연, 2022년 1분기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슈브리프 발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현장 전문가로  산업별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 필요 직능연, 2022년 1분기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슈브리프 발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2022년 1분기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Industrial Skills Council) 이슈브리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과 숙련 향상의 필요성’을 발간했다. ISC 이슈브리프는 18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발간한 ISC 이슈리포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ISC 이슈리포트 가운데 화제성이나 시의성이 높은 여러 주제를 엮어 작성해 분기별로 정부기관, 산업계, 이해관계자 등에게 제공한다. * 18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분기별로 발간하는 보고서로 산업계 최신 정보와 동향, 인적자원개발 등의 내용으로 구성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란 인력 수요가 높은 직무를 중심으로 훈련, 자격 등의 기준을 마련해 수요자 맞춤형 인력양성을 지원하는 기구이다. 1분기 ISC 이슈브리프에서는 2022년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이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중대재해의 위험성이 높은 주요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건설, 기계, 재료, 전기·에너지·자원)에서는 산업재해의 예방이라는 차원에서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근로자의 숙련 향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만 안전관리 전문인력은 산업별로 다른 현장 상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양성하고, 추가 인력 채용이 어려운 소규모·영세기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원 방안을 고민하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ISC에서는 주요 산업별 중대재해의 특징과 대응 방안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건설 ISC: 건설업은 신체 기능이 저하된 고령의 근로자, 짧은 현장 경력으로 숙련 수준이 낮은 근로자들에게 중대재해가 집중되고 있어 젊은 근로자 유입 방안을 마련하고 전반적인 숙련 수준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기계 ISC: 조립공정 중심의 중소 기계산업은 7대 중대재해 위험요소와 모두 연관돼 있으므로 열악한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적인 과제이다. 그리고 산업재해 예방 차원에서 근골격계 질환 진단 프로그램 도입 등을 통해 작업 공정에서 신체적 부담을 줄이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다. 재료 ISC: 대규모 장치산업으로 많은 기계가 24시간 가동되는 금속제조업은 중량물을 다루고 있어 중대재해 위험성이 높으므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AI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해 위험작업을 줄일 수 있다. 전기·에너지·자원 ISC: 내국인 숙련 근로자 부족, 비용 절감을 위한 비숙련 또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 증가 등으로 중대재해의 위험성이 심화되고 있는 전기 분야는 숙련 향상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과 안전 관리 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마련이 요구된다.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근로자의 숙련 향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와 관계기관에서는 현장의 관심에 부응하는 인적자원개발 정책을 마련해야 하고, 노동 시장의 구조 개선과 같은 거시적인 정책과 연계한 해결 방안도 모색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ISC 이슈브리프는 18개 ISC와 관련된 산업계 인사담당자, 국무총리실, 교육부, 고용노동부 등의 정책담당자와 시도교육청, 연구기관, 학계 등에 제공되며, 한국직업능력연구원과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2022년 1분기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슈리포트 주제 · 정보기술 - 데이터 산업 전망과 인력 현황 및 시사점 · 경영·회계·사무 - 중소기업 ESG 경영 도입 가이드: 알아보기, 도입하기, 실천하기 · 상담 - 민간 고용서비스 종사자 교육·훈련 현황 및 수요 전망 · 디자인·문화콘텐츠 - 실감교육 콘텐츠 활용과 디자인 · 관광·레저 - 위드 코로나 시대 디지털 전환 적합 직무도출: 숙박 서비스 직무맵을 중심으로 · 음식서비스·식품가공 - 식품가공 분야 직무맵 구축을 위한 기초연구 · 건설 - 중대재해처벌법의 영향과 대응과제 · 조선·해양 - 조선해양 디지털전환과 융복합인력 양성 · 기계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1.27.)과 관련하여 기계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 방안 · 뿌리 - ESG확산에 따른 뿌리기업의 대응방안 도출 · 재료 - 철강업계 안전재해 현황 및 재해예방을 위한 인재양성의 필요성 · 화학·바이오 - 바이오의약 분야 인력의 양적, 질적 미스매치 실태조사 · 섬유제조·패션 - 섬유패션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인력양성 방안 · 전기·에너지·자원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전기·에너지·자원 산업계의 준비 · 전자 - 미래차 산업전환 현황과 인력양성 전략 · 방송·통신기술 - 차세대 차량 통신 산업의 현황 및 HRD 추진 방안 · 환경 - 환경분야 순환경제기반 녹색산업 전문인력 양성 방향: 미래폐자원인 전기차 폐배터리를 중심으로 · 자동차 - 미래차 산업 전환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개요 1997년 직업 교육과 직업 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ivet.re.kr 관련링크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isckorea.or.kr 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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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 공고
    대구광역시 공고 제2022 – 1074호   2022년도 2분기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 공고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연관되는 기업 등을 유치· 육성하기위하여「2022년도 2분기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2년 6월 20일 대 구 광 역 시 장   1. 사업개요 ❍ 사 업 명: 2022년도 2분기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등 지원사업 ❍ 지원예산: 1.6억원(국비 50%, 시비 50%) ❍ 지원내용:사무공간 임차료 및 부지·건축비, 분양비 이자 지원 ❍ 대상기간: 2022. 4월 ~ 6월(3개월분)   2. 지원계획 ❍지원대상 -혁신도시 산학연클러스터 부지 내에 사무공간을 임차하거나 직접 분양받아 입주(건축)하는 기업(창업․이전기업), 대학, 연구소(기업 연구소 포함) - 클러스터 부지 외혁신도시 입주기관으로서 대구시와 MOU를 체결하고 사무공간을 임차 또는 분양받아 입주한 기업, 대학, 연구소 ※ 단,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제4조에 따른 공공기관 및 『건축법』에 의한 제1·2종 근린생활시설은 제외 ❍지원요건 - 대구 혁신도시 발전계획 상유치업종에 적합하고, 「혁신도시법」제5조의3의 규정에 따른입주(변경) 승인을 받은 기업 ☞ 대구 산학연클러스터 유치업종 : 의료관련 연구개발 또는 제조기업 ☞ 대구광역시(지역혁신담당관) 입주(변경) 승인 받은 경우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내 실제 입주하여 3년이 경과하지 않고,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 -임차료 지원은 집단입지시설 등에 실제 입주하여입주업종에 적합하게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 지원대상에 한함 -분양(매입)비 및 건축비 대출금 이자 지원은 건축허가 승인후 착공필증 받은 경우 신청가능 (단, 집단입지시설을 분양받은 수분양자는 실제 입주 시 지원)   ❍ 지원기간 : 3년간 [최초 지원기준일] -임차료지원: 지원대상 및 요건을 얻어 최초로 입주한 날* -이자지원 ‧ 분양(매입) 후 건축허가가 승인되어 착공필증을 받은 날 ‧ 지식산업센터 등을 직접 분양하여 입주한 날* * 입주승인만 받고 3개월 이상 실입주하지 않을 경우, 3개월이 지난 다음날부터 지원기간은기산하되, 실제지원은 실제 입주한 날부터 잔여기간만 지원   [지원시점]2022. 4. 1. 이후 발생분에 대하여 지원 -기존 입주기업은 지원기간(3년) 범위 내의 잔여기간 지원 <적용 예시> 1) 2022. 1월 입주승인(계약) 받아 2022. 4월에 입주(최초 지원기준일)하고 신청할 경우, 2022. 4월 ~ 2025. 3월(36개월)까지 지원 2)2022. 1월 입주승인(계약) 받아 2022. 10월에 입주(최초 지원기준일)하고 신청할 경우, 지원기간이 2022. 4~2025. 3월(36개월)이나, 실제 지원은 2022.10~2025. 3월(30개월)까지만 지원 3) 2021. 5월 입주(최초 지원기준일)하여 2022. 3월에 신청할 경우, 지원기간이 2021. 5월 ~ 2024. 4월(36개월)이나, 실제 지원은 2022. 1월 ~ 2024. 4월(28개월)까지만 지원 ❍ 지원내용 ※ 지원 대상별 월 2백만원 초과하지 않은 범위 내 지원하며, 예산이 한정되어있으므로 신청 규모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임차료 지원 - 임차 사무공간의 임차료 일정비율 지원 월 임대료 지원비율(%) 비 고 ~ 100만원 이하 80%이내 * 단, 월 임차료는 인근 또는 비교 가능 임차시설의 평균 임차료 범위 내에서 인정 100만원 초과 ~ 200만원 이하 70%이내 200만원 초과 ~ 300만원 이하 60%이내 300만원 초과 ~ 50%이내 ???? 대출금 이자지원 - 부지분양(매입)비 및 건축비, 또는 집단입지시설 매입대금의 대출금 이자일정비율 지원 대출 원금 지원비율(%) 비 고 ~ 6억원 이하 이자액의 80%이내 * 이자액 기준금리 연 2.0% 이내 적용 6억원 초과 ~ 12억원 이하 이자액의 70%이내 12억원 초과 ~ 18억원 이하 이자액의 60%이내 18억원 이상 ~ 이자액의 50%이내   ❍ 지원예산 부족시 우선순위 선정기준 우선 순위 선정 검토 기준 1순위 클러스터 부지・건축 대출금 이자 납부 기업 클러스터 내 사무공간을 임차한 기업 2순위 대구광역시와 MOU실적 기업 3순위 기타(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등) ※ 동일 우선순위 내 예산초과 시 균등비율 배분   3. 신청 및 접수 ❍(신청안내) 대구광역시청 누리집(홈페이지) ❍(접수기간) 2022. 6. 27.(월) 10:00 ~ 2022. 7. 8.(금) 18:00 ❍(접수방법) 우편 및 방문접수 ❍(접수장소)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88, 지역혁신담당관실(시청 6층) ❍(제출서류) 구 분 제 출 서 류 비 고 공 통 ① 지원사업 신청서 붙임 1 ②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 등 붙임 2 ③ 사업계획서   ④ 법인등기부등본 및 사업자등록증 사본   ⑤ 입주승인서 사본   ⑥ 고용보험 가입 및 납부 증빙자료   ⑦ 개인(대표) 또는 법인명의 통장 사본   ⑧ 입주확인서류 공장등록증명서 등 임의서식 임차료 ⑨ 임대차 계약서 사본 ※ 재계약(갱신)일 경우 최초 계약서 사본 추가 제출 최초 신청 시 원본지참 ⑩ 임차료 입금 증빙자료 입출금 내역서, 통장사본 등 이 자 ⑨ 분양(매입) 계약서 사본   ⑩ 분양(매입)비 대출 증빙자료 및 이자 납부내역서 금융거래확인서, 입출금 내역서 등 기 타 ⑪ MOU 체결서 사본 해당기업만(선택) ※ ③~⑨ 서류는 최초 신청 시 첨부하고 이후에는 생략 가능 4. 기타 사항 ❍ ‘22년 지원요건 및 서류 미충족 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됨 ❍ 예산 및 신청수요에 따라 경합 발생 시 우선순위 선정 기준을 통해 우선 지원받을 기업 등을 선정하며 동일 순위는 균등비율로 배분하여지원함 ❍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있거나 기업 등의 정보가 부정확한 경우선정에서 제외됨 ❍ 제출된 서류(파일)는 비밀을 보장하며 일체 반납하지 않음 ❍ 위 사업에 대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지역혁신담당관실(☎053-803-6172)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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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경북도,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 비전선포식 개최
            경북도,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 비전선포식 개최 탈탄소․스마트 전환, 혁신으로 철강․자동차산업 변화 선도  포항-경주-영천 연계, 동부권 경제축의 중심으로 재도약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경상북도는 29일 오전 포항공대 포스코 국제관에서 경북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최기문 영천시장, 김병욱 국회의원, 도․시의회 의원, 대학총장, 포항․경주․영천 상공회의소 회장, 기업체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노후산단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창출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민관학연 등 사업관계자의 참여협조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경북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은 ‘탈탄소 스마트산단 대전환을 위한 그린철강 기반 청정금속소재 산업 허브 구축’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또 3대 중점과제, 9대 실천과제 및 30개 세부사업을 수립해 25년까지 일자리 2000개 창출, 첨단 스마트팩토리 100개 보급, 온실가스 10% 저감을 주요 목표로 세웠다.   * 경북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 : ‘22년 4월 산업부∙국토부 주관 ’산단대개조 지역공모사업‘에 선정, ’23년부터 ‘25년까지 30개 사업 총사업비 5,887억원 투자   주요 내용은 먼저 저탄소 철강산업 구조 고도화, 철강 환류시스템 기반 구축 등을 통해 그린 철강 기반 청정금속소재 산업화와 밸류체인 전반의 혁신역량을 강화한다.   다음으로 디지털 제조혁신 선제적 전환, 스마트 제조 혁신인력양성 등의 디지털 전환 대응 스마트 제조 신산업화 전략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친환경 에너지 플랫폼 구축, 그린 인프라 정비 등의 과제를 통해 탈탄소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포항은 현재 노후화된 산업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고 포스코 중심 산업구조를 재편해 청정금속소재 기반 신산업 거점 산단으로 도약시킨다는 구상이다.   또 경주는 영세 노후산단 이미지에서 벗어나 포항과 영천과의 연계협력 강화 및 스마트 실증 인프라 중심으로 산업기반을 마련해 글로벌 미래형 모빌리티 전진기지로 재도약을 노린다.   영천은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부품산업 중심지에서 탈피해 기업들간의 R&D 협력강화를 통해 차세대 그린부품소재 R&D 중심지로 도약을 꿈꾼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비전선포식은 산단대개조 포항권 사업의 첫걸음이다”며,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을 통해 포항권 경제를 활성화해 산단이 살고, 지방이 살고, 대한민국이 살 수 있도록 우리 도가 주도적으로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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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히마, 독일과 싱가포르서 새로운 고객 솔루션 센터 동시 출범
      히마, 독일과 싱가포르서 새로운 고객 솔루션 센터 동시 출범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히마(HIMA)가 브륄과 싱가포르에 새로운 고객 솔루션 센터를 동시 출범했다. 히마는 이번 고객 솔루션 센터 출범을 통해 고객과 함께 안전성 향상과 보안 솔루션을 경험하고 테스트해볼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전문가들을 센터에 배치함으로써 솔루션에 관한 더욱 구체적인 논의가 활성화되고, 고객의 질문에 보다 효과적으로 답변하고 검증할 수 있게 됐다. 각 고객 솔루션 센터에는 컨설팅, 애플리케이션, 아카데미, 보안 연구소 및 체험실 등 5가지 분야가 결합됐다. 최첨단 기술로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룸이 마련돼 있어 각 분야의 회의를 가장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그리고 상호 작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세심하게 설계된 네트워킹 및 케이터링 영역은, 영감을 주는 환경에서 아이디어를 교환하도록 방문객들을 초대하며, 직원들의 창의성과 팀워크를 향상시키도록 근무 환경을 설계했다. 히마의 매니징 파트너 스테판 필립은 “새로운 고객 솔루션 센터가 글로벌한 가족 소유 회사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확신한다. 고객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고객과의 파트너십과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직원들을 아끼는 고용주로서 탁월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맨헤임 근처 도시인 브륄에서 새로 임대한 2000제곱미터 빌딩에서 히마 고객과 파트너 회사, 직원들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싱가포르에서는 아시아 지역에서 전략적 요충지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 기존 공간을 두 배로 키워 독립적인 고객 솔루션 센터를 세웠다. 히마의 CEO인 외르크 드 라 모테는 “유럽과 아시아의 새로운 고객 솔루션 센터는 우리의 전략 구현의 중요한 이정표다. 현장에서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Mangan Software Solutions와 genua 등의 전략적 파트너와의 협력에 적용된다”고 말했다. 고객은 현장 공동 워크숍에서 각자의 안전 전문가와 함께 자신의 질문을 조명하고 더 나은 답변을 찾을 수 있다. 그 후, 개발된 솔루션을 체험실에서 테스트해 최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고객 프로세스를 위한 혁신적인 디지털 접근 방식까지 사용해 직접 검증할 수 있다. 브륄의 고객 솔루션 센터 담당자이자 히마의 프로세스 애플리케이션 센터 책임자인 세르게이 아렌트는 “보안과 개방형 통합 및 안전 수명 주기의 디지털화를 위해 고객 솔루션 센터는 고객과 함께 개발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이러한 방식으로 고객을 위한, 그리고 고객을 통한 진정한 부가가치가 창출된다”고 덧붙였다. 히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부사장이자, 싱가포르의 아시아 고객 솔루션 센터를 책임지고 있는 프리드헬름 베스트는 센터 설립을 아시아 시장에서 회사의 입지를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보고 있다. 그는 “싱가포르에 있는 고객 솔루션 센터를 통해 우리는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히마는 고객과의 협력하며 아시아 시장에 집중적이고 분명한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개장식 지난 22일 독일 고객 솔루션 센터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13개국에서 200명의 손님이 방문했다. 초대된 손님들이 히마가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어떤 식으로 강화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실제 시연으로 안전 수명 주기 디지털화, 안전한 원격 액세스, 자동화된 테스트, 이더넷 APL을 통한 현장 수준의 디지털화 및 모듈형 자동화 MTP와 같은 주제에 대한 솔루션 예시들이 제시됐다. 프로그램은 BASF, Bayer, 막스 뵈글, 그리고 genua의 기조연설으로 마무리됐다. 같은 날 싱가포르 고객 솔루션 센터 개장식에서도 엔지니어와 업계 전문가들이 위와 비슷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동시에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1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센터의 정식 개장에 동참했다. 수소 생산을 위한 안전 컨설팅, 철도 산업을 위한 안전 시그널 시스템, 운영자 교육을 위한 디지털 트윈, 혁신적 버너 제어 방법론이 모두 시연됐고 PETRONAS, PT Len Railway Systems, Mangan Software Solutions가 기조 연설을 했다. 히마 프로세스 산업 솔루션 개요 히마 솔루션은 기능 안정성을 높이고, 자동화 보안을 강화하며 플랜트 수익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다. 50년 동안, 히마는 프로세스 산업(화학, 석유 화학, 석유, 가스 및 에너지 생산 기업 포함)에서 세계 최대 기업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활동했다. 전 세계에 4만 개 이상의 TÜV 인증 안전 시스템(SIL 3 및 SIL 4)이 설치된 히마는 이 분야의 기술 선도업체다. 안전 전문가로서, 히마는 모든 안전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고객에게 최고의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안전 기술뿐만 아니라 컨설팅, 엔지니어링, 서비스 및 교육도 제공한다. 세계 최초의 확장 가능한 플랫폼인 히마의 스마트 안전 플랫폼은 자동화 보안이 내장돼 있으며, 소규모 솔루션부터 매우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단일 기술 기반의 광범위한 시스템을 지원한다.    히마의 독립 안전 통제관은 물리적으로 분리돼 있으며 개방형 표준을 채택하고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가장 적합한 안전 솔루션을 선도적인 BPCS (기본 프로세스 제어 시스템)와 결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안전 애플리케이션으로는 비상 정지(ESD), 버너 제어(BCS/BMS), 터보 기계 제어(TMC), 누출 감지(PMC), 화재 및 가스(F&G), 고 무결성 압력 보호 시스템(HIPS), 해저 및 탱크 농장 등이 있다. 히마 철도 산업 개요 히마는 세계 최초의 인증된 프로그램이 가능한 안전 콘트롤러인 CENELEC SIL 4로 철도 산업에 혁명을 일으켰다. 상용 기성품(COTS) 제품은 최종 사용자와 통합업체의 독립성, 유연성 및 비용 절감을 보장하는 개방형 안전 제어기로, 다양한 솔루션에 쉽게 통합할 수 있고 유지 관리 또한 쉽다. 핵심 요소로서 히마 시스템은 건널목, 철도 차량, 연동 장치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기능 안전 및 IT 보안을 제공한다. HIMA Paul Hildebrandt GmbH 개요 히마 그룹은 철도와 프로세스 산업의 안전 자동화 솔루션을 세계적으로 선두하는 독립 공급자로, 사람, 환경, 경제 자산을 보호한다. 히마는 1908년에 설립돼 독일에 본사를 둔 가족 소유의 회사다. 현재 약 800명의 직원과 함께하고 있으며 전 세계 50개 이상의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회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hima.com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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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현대성우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 모집
      현대성우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 모집 월별 활동비 지원‧멘토링‧우수 서포터즈 포상 등 혜택 제공 7월 10일까지 대학생·휴학생 10명 선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현대성우그룹이 대학생 서포터즈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를 모집한다. 지난 2020년 발족한 현대성우 챌린저스는 캐스팅, 휠, 배터리, 모터스포츠 등 기술 집약적인 자동차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 현대성우그룹의 대학생 서포터즈로, 기업 가치관인 ‘도전’을 대학생들과 함께 실현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3년째를 맞는 현대성우 챌린저스는 현대성우그룹 소식 및 다양한 모빌리티 산업 관련 콘텐츠를 △영상 제작 △기획 기사 작성 △카드뉴스 제작 등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통해 전달해왔다.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 모집 대상은 △개인 계정의 블로그 및 소셜 미디어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휴학생 △자동차 산업 및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은 학생 △서포터즈 활동 시 온라인·오프라인 미팅 참석이 가능한 학생이다. 지원 기간은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만 진행하며, 서류 및 화상 면접을 거쳐 최종 1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 지원 △최종 수료 시 수료증 수여 △활동 우수자 시상 및 포상금 수여 △실무자와의 멘토링 기회 제공 △팀웨어 및 각종 굿즈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성우 챌린저스 3기는 올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활동 기간에 매월 주어진 미션 키워드를 주제로 기획 기사 및 바이럴 콘텐츠 제작 후 개인 블로그 및 소셜 미디어에 올리면 된다. 지원 방법은 현대성우저널 홈페이지 내 서포터즈 모집 게시글을 참고해 7월 10일 밤 12시까지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 밖에 지원과 관련한 문의는 현대성우쏠라이트 경영지원팀 홍보P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성우그룹 담당자는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멘토링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오니 많은 지원 바란다”며 “현대성우그룹은 모든 대학생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며, 현대성우 챌린저스가 모빌리티 산업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의 대표 대외 활동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헀다.   현대성우쏠라이트 개요 경원산업에 뿌리를 둔 현대성우쏠라이트는 1979년 2월 설립된 차량용 및 산업용 배터리 전문 제조업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기술 집약적인 제품의 개발과 생산을 통해 파트너에게는 신뢰를, 고객에게는 만족을 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맞게 다양한 해외 네트워크망을 구축했으며, 이러한 혁신의 과정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며 세계로 뻗어 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자동차 산업의 주요 부품인 브레이크 디스크, 엔진 파츠, 알로이 휠 등의 전문 제조사인 현대성우캐스팅, 물류 및 신소재 전문 기업인 현대성우신소재 등과 함께 현대성우그룹 내 속해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1997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창단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팀 후원을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dswsoli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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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실용영어학과 유튜브 채널서 자세한 내용 공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영어강사 위한 노하우 실용영어학과 ‘취업, 창업 AtoZ’ 공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 유튜브 채널서 자세한 내용 공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뉴스와이어) -- 영어 교육 및 경영 분야에서 실무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실용영어학과가 ‘영어강사, 학원 취창업 AtoZ’를 위한 영상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압구정에 위치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에서 23일 진행된 촬영에는 실용영어학과 송인숙 교수와 김상석 교수가 참석했다. 송 교수는 고양시 학원연합회의 감사이자 20년 이상 영어 강사로 활동해온 베테랑이며 김 교수 역시 학원 경영에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는 온새미로 학원의 대표원장이자 조은인베스트의 법인 대표이다. 김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원 홍보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온라인에서 모든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하는 것, 특히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노출이 가능한 채널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을 가르쳐온 송 교수는 “강사로서의 좋은 역량을 갖추는 것 또한 경영의 핵심이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사람을 키워 사회에 인재를 배출한다는 마음으로 임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경영 노하우와 교수법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차 영상은 28일 낮 12시에 공개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는 졸업 후 바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GCU TESOL, 영어독서지도사, 영어뮤지컬지도사, 영어방과후지도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또 학원 취업과 창업을 위한 1:1 컨설팅도 할 수 있어 이미 강사로 활동 중인 이들에게도 매력적이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7월 5일까지 2022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관련링크 입학 홈페이지: https://go.global.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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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대륙의 스케일’ 반영한 대규모 쇼핑 이벤트 ‘썸머 세일’과 ‘꽁돈대첩’ 동시 진행
      알리익스프레스, ‘대륙의 스케일’ 반영한 대규모 쇼핑 이벤트 ‘썸머 세일’과 ‘꽁돈대첩’ 동시 진행 ‘썸머 세일’, 7월 2일까지 최대 70% 할인 제공 ‘꽁돈대첩’, 처음으로 한국 고객만을 위해 수백억원의 쇼핑 지원금 선보여 물류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썸머 세일 기간 5일 배송과 무료 배송 혜택 제공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고객을 위한 여름맞이 특별 할인 이벤트 ‘썸머 세일’과 대규모 쇼핑 지원금 이벤트 ‘꽁돈대첩’을 27일부터 진행한다.이번 썸머 세일 기간 한국 소비자들은 다양한 인기 제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썸머 세일은 중국의 6·18과 11·11 쇼핑 페스티벌에 더불어 매년 진행되는 알리익스프레스의 톱(TOP) 5 쇼핑 이벤트다. 6월 27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해 7월 2일 오후 3시 59분까지 총 6일간 이어진다. 알리익스프레스 계정이 없는 국내 고객들도 카카오톡 간편 로그인 기능을 통해 더 편리하게 알리익스프레스를 사용할 수 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같은 기간 수백억원 상당의 지원금이 투자된 꽁돈대첩 이벤트도 시작한다. 이번 이벤트는 알리익스프레스가 2018년 11월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후 처음 진행되는 한국 소비자만을 위한 특별 이벤트다. 지원금이 적용된 다양한 상품을 매우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알리익스프레스 담당자는 “이번 이벤트는 한국 고객들이 평소 눈여겨보던 제품을 기존보다 더 저렴한 금액으로 구매할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국내 소비자는 꽁돈대첩 이벤트 기간 20달러(약 2만4800원) 상당의 QCY T13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5달러(약 63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C 타입 USB 케이블도 0.01달러(약 12원)의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꽁돈대첩 이벤트는 투입된 수백억원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기존·신규 고객 모두 큰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2020년부터 확보한 한국 전용 유통 노선을 추가 확대해 상품 배송 기간을 큰 폭으로 단축시키는 등 국내 물류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번 썸머 세일에서도 대다수 물품을 평일 기준 5일 안에 받아볼 수 있으며, 행사 물품 전부 무료 배송을 지원한다. 레이 장(Ray Zhang)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사업 총괄은 “한국은 최근 몇 년 동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핵심 시장”이라며 “썸머 세일과 꽁돈대첩 등 한국 이용자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를 통해 더 폭넓은 제품군과 빠른 배송, 좋은 가격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해외 쇼핑을 위한 최고의 선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 개요 알리바바 그룹 산하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알리익스프레스는 2010년 창립됐으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중국과 세계 각 지역의 제조업체와 유통업체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알리익스프레스는 18개 언어로 200개가 넘는 국가 및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알리바바 그룹 개요 알리바바의 사명은 비즈니스상 어려움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미래의 상거래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객이 알리바바에서 만나고 일하며 살아가는 세계를 꿈꾸고 있다. 알리바바는 앞으로 102년 동안 번영하는 좋은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관련링크 알리익스프레스 홈페이지: http://www.aliexpress.com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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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알리바바, 6.18 쇼핑 페스티벌 통해 중국 소비자 변화 포착
        2022년 6.18 쇼핑 페스티벌에서 알리바바가 총 거래액(GMV) 성장을 이어나갔다     알리바바, 6.18 쇼핑 페스티벌 통해 중국 소비자 변화 포착 낚시, 캠핑, 반려동물 용품 등 젊은 세대의 취미생활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의 핵심으로 떠올라 이번 쇼핑 페스티벌에 26만개 브랜드 참여, 100개 품목 매출 1억위안 달성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그룹이 20일 중국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6.18 쇼핑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소비자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낚시, 캠핑, 남성용 화장품, 펫 용품 등 니치 상품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 동력으로 떠오르며 알리바바의 중국 내수 쇼핑몰인 타오바오와 티몰을 포함한 총 거래액(GMV)도 성장을 이어나갔다. ◇매출 1억위안 달성 품목 100개, 400여 신규 브랜드도 100% 판매 신장 올해 알리바바 6.18 쇼핑 페스티벌에는 26만 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중 약 100개의 품목이 1억위안 (약 194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약 2300개와 3만 개 품목이 각각 1000만위안(약 19억4000만원)과 100만위안(약 1억9400만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신규 브랜드 410개 사의 총 거래액도 100% 이상 증가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취미 생활과 레저를 위한 소비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중국 내 봉쇄 완화로 야외 활동이 각광을 받으며 관련 제품들이 이번 쇼핑 페스티벌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다. 다이산(戴珊) 알리바바 핵심 국내(중국 내수) 커머스 회장은 “이번 6.18 쇼핑 페스티벌에서 캠핑, 건강, 레저 생활 등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의 등장을 알리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2022년 6월 기준 12개월 동안 300만 명의 1995년 이후에 태어난 소비자들이 타오바오와 티몰에서 낚시 용품을 구매했다. 올해 6.18 쇼핑 페스티벌의 체크아웃 기간인 5월 31일부터 6월 3일 사이 낚시 용품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 캠핑도 이번 6.18 쇼핑 페스티벌에서 인기 카테고리로 부상했다. 티몰에서 텐트, 캐노피, 접이식 테이블 등 캠핑 관련 제품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올림픽 공식 종목 채택 영향으로 스케이트보드에 큰 관심 스케이트보드의 경우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종목으로 선정된 뒤 중국 소비자 사이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반영해 6.18 쇼핑 페스티벌 체크아웃 기간동안 티몰 내 스케이트보드 장비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290% 증가했다. 스케이트보드 수요도 크게 늘어 올해 초부터 6월 중순까지 티몰 글로벌에서 판매된 수입 스케이트보드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 성장을 이뤘다. 야외 활동에 관한 소비가 크게 늘어나면서 여성의 전유물이라 여겨지던 자외선 차단과 피부 관리에 대한 남성 소비자들의 관심도 같이 증가했다. 남성 그루밍 및 면도 관련 제품 카테고리에서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20배 이상 증가했으며 남자 스타일링 제품,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등이 인기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같은 기간, 자외선 차단 남성복의 판매도 크게 증가했다. 해당 품목의 거래량은 전년 대비 50% 증가해 아웃도어 의류 카테고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선정됐다. ◇반려동물 위한 IT 필수가전과 편의용품 인기 반려동물 용품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했다. 이 기간 스마트 반려 로봇, 자동 배식기, 셀프 청소 화장실 등이 큰 인기를 끌며 스마트 펫 기기 판매가 전년 대비 150% 증가했다. 반려동물을 위한 스마트 장난감도 판매가 전년 대비 약 130배 증가했으며 아웃도어 펫 장난감의 판매는 40% 증가했다. 반려동물 외출 용품도 역시 큰 인기를 끌었다. 체크아웃 기간 동안 반려동물 유모차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했으며 개와 고양이를 위한 여름 옷의 검색량이 40%, 반려동물 헬멧의 검색량이 3배 이상 증가했다. ◇명품 소비도 여전히 강세 글로벌 온라인 명품 전용 플랫폼인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에서는 LVMH, 케링, 샤넬, 에르메스, 리치몬트 등 200 개가 넘는 명품 브랜드의 참여가 이뤄졌다. 전체적으로 2만 개 이상의 신제품이 출시됐으며 특히 봄/여름 시즌 신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가 두드러졌다. 사전 판매 첫날에는 300개 이상의 신제품이 판매됐다.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막스마라는 6.18 쇼핑 페스티벌에 처음으로 참가해 구매 시작 2분 만에 100만위안(약 1억9400만원)의 판매를 이뤘다. 프라다의 첫 1시간 판매량은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세 자리 수 이상의 성장을 보였다. 한편 6.18 쇼핑 페스티벌 중 타오바오, 티몰, 차이냐오 등 알리바바 생태계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부에서 플랫폼 내 판매자(셀러)를 지원하기 위해 알리바바는 운송에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물류 솔루션을 비롯해 조기 대금 결제 등과 같은 금융 지원책을 실시해 팬데믹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정, 판매 부진 등의 어려움을 겪었던 판매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알리바바 그룹 개요 알리바바의 사명은 비즈니스상의 어려움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미래의 상거래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객이 알리바바에서 만나고 일하며 살아가는 세계를 꿈꾸고 있다. 알리바바는 앞으로 102년 동안 번영하는 좋은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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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마크로젠-대구경북과학기술원, 바이오·AI 융합형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마크로젠-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왼쪽부터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 국양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마크로젠-대구경북과학기술원,  바이오·AI 융합형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뉴스와이어) --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대표이사 김창훈, 이수강)이 지난 22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총장 국양, DGIST)과 바이오·AI(인공지능) 공동연구 활성화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마크로젠과 DGIST는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기술·정보 교류 △산학협력 인턴십, 현장 실습 프로그램 운영 △인턴 채용 및 우수 일자리 창출 △보유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을 통해 상호 긴밀한 산학연체계를 구축한다. 마크로젠은 DGIST와의 공동연구를 통한 기술개발은 물론, 바이오·AI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한 전문 인력을 원활히 확보하는 등의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다. 특히 향후 마크로젠이 유전체 분석 프로세스의 자동화·지능화를 추진하고 AI 솔루션을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은 “바이오산업이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기술과의 접목으로 패러다임의 큰 전환을 맞이하는 과정에서 이번 협약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바이오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청년 고용 확대, 지역사회 기여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양 DGIST 총장은 “국내외 최고 수준의 바이오 분야·AI 연구 역량을 보유함과 더불어 그에 걸맞은 미래형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DGIST와 마크로젠의 전방위적 산학협력을 통해 고급인재 육성 등으로 바이오 영역의 초격차 혁신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크로젠은 국내 대학과의 산학협력 활동, 국내 과학자를 위한 지속적인 후원 등 다양한 ESG 경영을 실천 중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육연구재단을 통해 싱글셀 분야 연구지원금을 전달하고, 대구보건대학교, 인천재능대학교와 인재 양성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또한 마크로젠 과학자상, 여성과학자상, 젊은 생명정보학자상을 제정해 기초 생명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국내 과학자를 후원하고 있다. 마크로젠 개요 1997년 설립된 마크로젠(대표이사 김창훈, 이수강)은 전 세계 153개국 1만8000여 고객을 보유한 글로벌 정밀의학 생명공학 기업이다. 25년간 연구 분야에서 쌓아온 유전체 분석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인 유전체 정보, 의료정보 등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의 개인맞춤의학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인이 직접 신청하는 DTC 유전자 검사와 검진센터 등 의료기관을 통한 질병 예측 유전자 검사,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및 맞춤형 유산균 등 퍼스널 헬스케어 솔루션에서, 싱글셀(단일세포) 염기 서열 분석 등 연구 서비스, 암 유전체 검사 등 임상진단서비스,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 서비스까지 유전체 기반의 다양한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acrogen.com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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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대구시, 화재 예방 및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
        우정법원빌딩 화재 관련 대구시, 화재 예방 및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 ▸ 노후 업무시설, 안전점검 비대상 소규모 노후 건축물 등 특별점검 실시 ▸ 스프링클러 미설치 화재취약시설 안전성능 보강 지원사업 확대 ▸ 화재 피난물품 구비 유도 및 확산으로 ‘구조 골든타임 확보 운동’ 추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수성구 우정법원빌딩 화재 관련 후속 조치로 긴급 소방점검, 건축물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화재안전성능 보강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 추진하며, 화재 피난물품 구비 유도 및 확산 운동 등 화재 예방 및 피해 최소화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소방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화재 건물과 유사한 노후 업무시설 중 화재 취약 대상 217개소*를선정해소방서 특별조사반과 구군 건축부서 합동으로 1개월간(6.20~7.20)집중 점검하여 위법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의법조치(행정명령, 과태료 등)하고, 시설 이용자 특성에 맞게 피난방향 및 비상탈출 방법 교육 등 안전 컨설팅도 병행한다.   * 대상 기준 : 준공연도 20년 경과, 5층 이상, 연면적 3,000㎡ 이상, SP미설치 건물 ※ 업무시설(전체 1,278개 동) 중 3급 이상 시설 622개 동에서 대상기준에 따라 선정   또한 대구시는30년 이상된 소규모 노후 건축물*(12만동) 중 화재안전에 취약한500개 동을 선정해3개월간(6.20~9.20)민간전문가(건축안전자문단활용)와 관할 소방서 합동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처음으로 실시한다. * 3층 이하, 1,000㎡ 미만    그동안 정기 안전점검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화재안전 사각지대에 있던 소규모 노후 건축물이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화재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현장 시정 조치, 관계자 지도, 안전컨설팅 등에 역점을 둘 예정이다.    한편 금년도국가안전대진단(8.22~10.21)기간 중 노후 건축물에 대한 구조안전뿐만 아니라 소방안전분야 점검을추가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관리주체에게 문제점과 보수·보강 방법 등 전문적·기술적 지원을 통해 시설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 노후 건축물 점검 실적 : ’19년(245건), ’20년(미실시), ’21년(46건), ’22년(150건 계획)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화재 취약시설 ‘화재안전성능 보강사업’은 연내 마무리하고 긴급 소방점검 및 특별 안전점검 등을 통해 나타난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지원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화재안전성능 보강사업」은 총 예산 51억원으로 고시원, 목욕장, 노유자 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화재취약시설 194개 동에 가연성 외장재 교체 및 간이 스프링클러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 연말에 사업 종료 예정이며 ※사업 기간(‘20~‘22) / 총사업비 51.46억(국비 25.73, 지방비 25.73) / 최대 26백만원 지원(동당)    현재137개동은 설치 완료 또는 설치 중이며 미설치 57개 동은 관리주체(소유자)와 조속히 협의를 마무리하여 연말까지 완료할계획이다.   특히, 긴급 소방점검과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추가로 확인된 안전취약 시설의 화재성능 보강 및 지원 확대를 위해 정부의 정책적 관심은 물론, 법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건의하고 대구시도 자체 지원 방안을강구할 계획이다.   다만 지원방안을 마련하는데 일정 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23년부터 관리주체(소유자)의 신청에 따라 구·군(건축 부서)에서 직접 방문하여 점검하는 「찾아가는 안전점검」제를 운영하고, 현재 일부 구·군과 시에 설치된「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도 전체 구·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지역건축안전센터 : 건축물 전생애주기(허가․시공․유지관리․해체) 동안의 안전확보 및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련 업무 수행(현재 : 중구, 달서구 → 내년 : 전체 구·군)    마지막으로 대구시는 화재 발생시 긴급 피난하거나 긴급 피난물품으로 소방차 출동까지유독가스와 연기에 질식하지 않으면 구조 골든타임이 확보되어 많은 생명을구할 수 있고 후유증도 적을 것으로 판단하여  화재 피난물품*구비 유도 및 확산을 위한 「구조 골든타임 확보 운동」을 추진한다.   * 긴급 피난물품 : 방독면, 산소마스크, 구조타올 등은 화재 발생 시 자력 피난을 도울 수 있는 것으로 비용이 저렴하고 유지관리가 용이한 장점이 있음 ※ 대구시 소방차 출동 시간(5~7분) 이내 도착율 : 85.2%(2020년 기준)    이를 위해 안전 관련 시민단체들과 협력하여 ‘구조 골든타임 확보 운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전개해 나가고, 취약계층은 안전교육을 통해 화재대피 훈련, 피난물품 사용 방법 숙지 등으로 안전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 부서와 협업하여 유치원, 어린이집, 경로당 등의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업무시설 등에서 우선적으로 긴급 피난물품을 구비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홍보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시설관리 주체들의 자발적인 안전점검과 화재 피난물품 비치, 스프링클러 설치 등에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시에서도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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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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