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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사회적 거리두기’일부 수칙 조정으로 일상회복 전환 준비!
            대구시,‘사회적 거리두기’일부 수칙 조정으로 일상회복 전환 준비!     ▸ 10.18.(월) ~ 10.31.(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2주 연장 시행 ▸ (사적모임) 미접종자 4인까지만, 접종 완료자 포함 최대 10인까지 ▸ (영업시간) 식당‧카페는 22시에서 24시로 운영시간 제한 완화 등 ▸ 11월 순조로운 일상회복 전환을 위해 ‘방역 친화적 가을철 여행’ 당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로 유지함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2주간 연장하고,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번 거리두기 조정이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기간으로 판단하고, ▲체계 전환의 준비 및 시범 운영기간 필요, ▲접종완료자 중심으로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정책방향 확대, ▲지나친 방역 긴장감 완화는 급격한 유행확산을 초래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일부 수칙을 조정했다.   사적모임에 대해서는 미접종자인 경우 4인까지만 모임이 가능하고, 접종 완료자가 6명 이상인 경우 최대 10인까지 가능하다.   식당·카페는 기존 22시 운영시간 제한에서 24시로 제한이 완화되고,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은 22시 제한에서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된다.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¾만 운영(3단계 기준)이 가능했지만, 손실보상 대상이 아닌 상황에서 생업의 어려움, 그리고 현장 점검의 애로점 등을 고려해 객실 운영제한을 해제한다.   실내·외 체육시설은 3단계에서 샤워실 운영이 제한됐지만, 이번 거리두기 조정으로 샤워실 운영 제한이 해제된다.   대구시는 지난 14일 총괄방역대책단 회의를 개최해, 지역 방역상황을 고려하여 종교시설은 기존 방역수칙(20%+접종완료자 산정제외)을 변경 없이 적용하고, 결혼식장은 2단계 수칙(99명+접종완료자 산정제외)을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한편, 대구시는 가을 단풍철 여행 및 야외 활동으로 11월 초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어, 방역 친화적 가을철 여행 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는 방역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채용된 관광업계 종사자 등 방역관리요원 270여 명을 효율적으로 시설별 배치‧운영하여 관광지 방역 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관광협회의 협조를 통해 관광시설(사업체)별 자율방역도 적극 독려한다.   또한, 관광 전세버스에 대해 구·군 및 전세버스조합과 합동으로 탑승객 명단 관리, 운전기사 방역수칙·안전사항 육성 안내 및 확인, 버스 내 춤·노래 행위 금지 등 지도·점검을 통해 감염위험을 최소화한다.   가을 행락철 식품안전사고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225개소, 푸드트럭 14개소에 대해 식품기본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이행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을 했으며, 공원·수목원, 체육시설, 캠핑장 등에 대해 행락지 내 방역 수칙 준수 여부와 시설물 전반에 대한 위험요소 등에 대해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오는 31일(일)까지 점검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일상으로 복귀를 앞두고, 가을 행락철로 인해 다시 유행이 확산될까 우려된다”며, “시민들께서는 이번 가을, ‘가족 단위(소규모)로 이동거리·일정을 최소화’해 주시고, ‘기본방역수칙 준수’, ‘백신 접종’을 통해 일상회복으로 차질 없이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대구광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고시문’참고 (대구시 코로나19 현황 ‣ 공지사항, URL: http://covid19.daegu.go.kr/009366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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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권영진 대구시장, 초광역협력 보고회에서 대구경북통합 추진전략 등 설명
          권영진 대구시장, 초광역협력 보고회에서 대구경북통합 추진전략 등 설명     ▸ 14일(목) 오후 정부, 권역별 초광역협력 추진전략 보고회 개최 ▸ 2040년 글로벌 경제권, 통합대구경북 출범을 위한 3대 전략 밝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14일 오후 2시 30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균형발전 성과 및 초광역협력 추진전략 보고회’에 참석, 대구경북의통합 추진전략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대구-경북 초광역협력 추진전략 보고 서두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지금 대구경북은수도권 블랙홀에 대응하고, 광역화된 세계도시들과 경쟁해야 하는 두 개의 생존경쟁을 치르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대구경북 행정분리 40년 동안 행정구역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시도들이 소모적 경쟁과 규모의 행정으로 인해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불가능했고, 이러한 위기 극복의 절박함 속에서 대구경북 상생의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됐다”고 대구경북통합의 논의 배경을 밝혔다.   이를 위해 대구경북은, 2040년 글로벌 경제권, 통합대구경북을 비전으로 지역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3대 전략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먼저, 대구의 Test-bed 전략과 경북의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로봇을 비롯한 미래차, 바이오‧메디컬산업을 초광역협력 사업으로 확정, 대구경북의 산업구조를 재편하여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사다리를 구축하고, 이러한 3대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산‧학‧연‧정 연계강화로 맞춤형 인재를양성‧제공하며, 마지막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영일만신항으로 이어지는 환태평양 글로벌 허브를 조성하여 동남부권 경제물류 중심지로서 내륙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권영진 시장은 ‘대구경북통합’은 공론화위원회를 통한 시‧도민 주도의상향식 의견수렴의 결과임을 강조하면서, 단일 광역행정경제권 조성을위해 광역 통합에 대한 법적 근거와 행‧재정적 특례의 조속한 마련을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통령을 비롯해국무총리, 교육·행정안전‧산업통상자원‧국토부장관,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자치분권위원장 및 17개 시·도지사 등50여 명이 참석해 정부와 권역별 대표 자치단체장이 각각 관계부처 합동 ‘초광역협력 추진전략’과 ‘권역별 초광역협력 추진사례’를 발표했으며,   이어진 토론회에서 지역 주도의 ‘초광역협력’을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정책으로 채택하고 향후 국가차원의 행‧재정적 지원 등 범정부적인 노력을 집중하자는 것에 뜻을 모으면서 ‘대구경북지방자치단체’ 설립과 ‘대구경북특별광역시’ 출범도 전환기를 맞이하게 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보고회에서 논의된, 지역이 원하고 제안하는지역발전 방향과 구체적인 정책제언이 대선공약으로 반영되어, 권역별초광역협력이 초광역 행정경제공동체로 출범으로이어질 수 있도록 대통령님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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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권영진 대구시장, 경북도의원의 대승적 결단에 감사
              권영진 대구시장, 경북도의원의 대승적 결단에 감사   ▸ 10월 14일(목) 오전 11시 경북도의회 본회의 표결 결과 ‘찬성의견’ 의결 ▸ 행정안전부의 입법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지난 14일 오전 11시에 열린 경북도의회 본회의에서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건’ 표결결과 ‘찬성의견’이 의결돼 행정안전부의 법률 제정 등 후속절차가 신속히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의회 본회의 표결결과 출석의원 59명 중 찬성 36, 반대 22, 기권 1로 최종 ‘찬성의견’으로 의결했다.   경북도에서는 도의회의 의견청취 결과를 행안부에 10월 중으로 제출할 예정이며, 이로써 군위군 편입을 위한 절차는 행안부의 법률안 마련, 입법예고,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통과, 국회심의, 법률안 공포 등이 남아 있다.   연내 법률안의 국회 상정을 위해서는 행안부의 속도감 있는 입법추진이 필요하므로 대구시는 경북도와 함께 행안부와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 미래를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경북도의원님들의 대승적 결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군위군 편입이 조속히 마무리돼 대구·경북 100년 미래의 먹거리 산업인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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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내수면 수산물 시제품, 경북식품박람회에서 최고 인기
          내수면 수산물 시제품, 경북식품박람회에서 최고 인기    토속어류산업화센터,개발시제품 2종 전시‧홍보     3000명 이상의 관람객들에게 호평     민간기술 이전, 시장조사 통해 식품개발 기초자료 활용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소장 지상철)에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개최된‘2021 경북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   센터는 박람회 기간 내수면 수산물을 이용한 개발 시제품 2종을 전시․홍보해 내수면 어업인 및 관람객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간편식인 레토르트 송어구이와 메기를 활용한 펫 간식 2종의 시제품을 선보였다.   ‘레토르트 송어구이’는 송어를 손질 없이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해 최근 가정 간편식 수요증가를 반영해 개발했다.   ‘메기 펫 간식’은 매년 커지고 있는 펫 푸드 시장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메기를 이용해 반려동물 간식을 제작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0년 동물보고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에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수는 638만 가구에 달하고 반려동물에게 영양식을 먹이려고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센터는 이번에 개발된 시제품 2종에 대해 민간 기술이전 계약과 시장조사를 통해 향후 생산·판매·수출 가능성 여부를 분석하고 이를 개발될 시제품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내수면 수산물 식품개발을 위한‘경상북도 내수면 수산물 식품개발 연구개발 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국회 및 중앙정부에 필요성을 지속해서 건의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설계비(1억 2500만원)를 반영했다.     내수면 수산물 식품개발 연구개발 센터 건립         ◦ 사업위치 : 경북 의성군 비안면 서부로 706(토속어류산업화센터 내) - 규 모 : 대지면적 2,400㎡, 연면적 1,800㎡(2동), 지상2층 ◦ 사업기간 : 2022년 ~ 2024년(3년) ◦ 총사업비 : 5,000백만원(국비 2,500 지방비 2,500) - 연도별:΄22년 250백만원,΄23년 2,250백만원 ΄24년 2,500백만원 ◦ 사업내용 :식품연구개발 및 수산 가공 R&D 지원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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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준공식」계획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준공식」계획 ❖「경상북도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 계기 道 배터리리사이클링 산업의 소재, 부품, 재활용산업 간 밸류체인 형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준공식 개최하고자 함   □ 행사개요 ❍ 일 시: 2021. 10. 13.(수) 14:00 ❍ 장 소: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 內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 참석대상: 50명 정도  (중앙)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규제자유특구과장 등  (道)경제부지사, 도의원, 4차산업기반과장 등  (市)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등 (연구기관 등)경북TP원장 및 특구 기업 관계자 등 ❍ 주요내용: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경과보고, 준공 퍼포먼스, 라운딩 등   □ 시간계획 시 간 내 용 비 고 13:40~13:55 15‘ ▸내빈영접 및 식전환담 센터內 사무동 환담장 13:55~14:00 5‘ ▸이 동(사무동 → 행사장)   14:00~14:05 5‘ ▸개회(국민의례, 내빈소개 등) 사회자 14:05~14:10 5‘ ▸홍보영상   14:10~14:15 5‘ ▸경과보고 포항시 일자리경제실장 14:15~14:20 5‘ ▸환영사 포항시장 14:20~14:30 10‘ ▸축사 중기부 차관, 道 경제부지사도의회, 시의장 14:30~14:40 10‘ ▸준공 퍼포먼스 참석자 14:40~15:00 20‘ ▸센터 라운딩   참 고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현황   □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개요 ㅇ위 치 :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포항 남구 동해면 공당리 1025-3) ㅇ사업기간 : 19. 10. ~ 21. 9.(2년) ㅇ사 업 비 : 107.72억원(도 27.52, 시 80.2) ㅇ규 모 : 부지면적 8,050㎡(2,435평), 연면적 3,549㎡(1,073평) ㅇ조 감 도 ① 배터리 보관동 : 1,213㎡/ 지상 1층 - 배터리 보관(1,000여대)및 입·출하 시스템 등 ② 사무동 : 1,451㎡/ 지상 3층 - 사무실, 임대공간, 전시실 등 ㅇ 평가동 : 885㎡/ 지상 1층 - 안전성/신뢰성 평가 등 - ’19. 07. 24. : 경북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 - ’19. 10. 25. :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건립계획수립 - ’20. 08. 03. :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 - ’20. 12. 04. ~ ’21. 09. 27. : 센터 착공 및 준공 - ’21. 10. 01. ~ :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연구개발 육성지원사업 추진 ※ 관리·운영기관 : (재)경북테크노파크 ㅇ추진경과 및 계획     □기대효과 ㅇ환경부 연계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 역할과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재사용·재활용을 위한 성능·안전성·신뢰성 평가 등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ㅇ 환경부 후속사업*의 인프라로 활용하여 배터리 해체 자동화 공정설비 구축 및 폐배터리의 친환경처리를 위한 R&D 실시 *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사업」(’21~’23년, 48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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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 공동기술교류회 개최(안)
    ′21년도 경북행복경제 산학연 혁신 플랫폼 지원사업-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 공동기술교류회 개최(안) ◇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의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요 및 공급기술 간 거래 촉진을 위한 공동기술교류의 장 마련   □ 행사개요◦ 주 제 : “초연결사회의 지능형 디지털기기, 상생․융합․협력을 더하다” ◦ 일 시 : ‘21. 10. 13.(수) 10:30 ~ 15:10 ◦ 장 소 : 구미 금오산호텔 대연회장(구미시 금오산로 400) ◦ 주최/주관 :경상북도/(재)경북테크노파크 ◦ 참석대상 : 50명(※ 전시부스 별도 운영) ※ 임석관 : 경제부지사 ∙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 지능형디지털 분과 기업 ∙ 경북도, 경북테크노파크, 시군 협력기관*, 지역대학** 등 * 협력기관 : 포항TP, GERI, 경북자동차임베디드기술연구원,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등 ** 지역대학 : 금오공대, 동국대, 대구가톨릭대 ◦ 주요내용 : 지능형 디지털기기 기업의 수요·공급기술 소개, 핵심 기술 활용 사례와 업계 동향 정보 공유 등 □ 시간계획(안)※ 세부 일정은 계획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시 간 내 용 비 고 10:00~10:30 ‘30 • 참석자 등록 및 기술교류회장 안내   10:30~10:35 ‘5 • 인사말씀 道 경제부지사 10:35~10:45 ‘10 •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 및 기술교류회 소개 경북TP 10:45~11:45 ‘60 • 중소기업의 정부R&D사업,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11:45~12:10 ‘25 • 홍보부스 탐방(기업 제품 및 대학 캡스톤디자인 설명)   점심 및 휴식 (1부) 12:10~12:40, (2부) 12:40~13:10 13:10~14:20 ‘70 • 지능형디지털기기 핵심기술 및 활용사례   14:20~15:10 ‘50 • 수요기술과 공급기술간 기술교류(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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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경북도, 제2회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 산학연 기술교류회 개최
            경북도, 제2회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 산학연 기술교류회 개최   지능형 디지털기기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 상생협력의 장 마련    ‘초연결사회의 지능형 디지털기기, 상생·융합·협력을 더하다’는 주제로 열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는 13일에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초연결사회의 지능형 디지털기기, 상생·융합·협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제2회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 합동 기술교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경상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와 벡셀, 오성전자 등 도내 전자산업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34개 기업의 대표 및 연구소장이 참여했다.   또 대구가톨릭대학교 IT관련 교수·학생과 금오공대·동국대 산학협력단 및 연구기관 관계자도 함께 했다.   이날 기술교류회는 지능형 디지털기기 기업의 보유기술을 소개하고 핵심기술의 활용사례와 업계의 동향을 공유하는 장이 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사태로 촉진된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에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또 홍보부스 탐방(기업의 우수제품 및 대학 캡스톤디자인 설명), 세미나(정부R&D동향, 지능형디지털기기 핵심기술 및 활용사례), 기업의 수요-공급기술 간 교류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의 R&D혁신기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의 휴스타 및 LINC+ 사업단 등에 소속된 학생들의 우수 성과물 10점도 전시됐다.   한편, 인공지능(딥러닝)과 빅데이터 기술을 가지고 있는 구미의 혁신기업인 포인드는 ‘봄플랫폼’이라는 CCTV관제 및 얼굴인식 솔루션 제품을 전시해 기업의 혁신기술을 홍보했다.   또 지역학생이 개발한 ‘안면인식기반의 보행자 유동량 측정시스템’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4차 혁명시대에 기업이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산학연의 협력을 통한 혁신은 필수 전제조건”이라며,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산학연간 협력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기업이 성장하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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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경북도, 문경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변화의 서막을 열다
          경북도, 문경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변화의 서막을 열다   문경 신기동 구)쌍용양회 부지 수소연료전지발전 착수, 40MW규모   산업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통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관광문화예술도시 문경의 새로운 경제거점으로 재탄생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13일 문경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구역 내 구)쌍용양회 부지에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윤환 문경시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박형덕 한국서부발전 사장, 황규연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 지역 도의원, 시의원, 윤태일 주민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문경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구)쌍용양회 부지(1만 5000㎡)에 40MW급으로 조성돼 20년간 운영한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로 인해4인 가구기준 약 9만 세대 전력 공급과 1673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도시재생 사업구역 내 모든 시설공간이 수소생산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고 발전소 운영에 따른 350억 원의 세수 확보와 발전소 인근 지역지원금 57억 원이 지원된다.   오늘 착수한 수소연료전지 발전 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에서 선정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것이다.   * 경제적 쇠퇴가 심각한 지역을 공공의 선투자를 바탕으로 민간투자를 유도하여 유휴‧노후화된 산업‧경제 거점과 주변지역 정비를 통해 新경제거점 형성으로 고용기반을 창출하는 사업   문경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은 UNKRA 산업유산인 구)쌍용양회 문경공장을 활용한 최초의 시도로 2026까지 총사업비 3532억 원을 투입한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그린에너지 플랫폼 기반조성, 스포츠융복합테마시설, 월드힐링센터 등을 조성하고 직․간접적인 일자리 3880개가 창출 될 예정이다.     <문경 신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사 업 명 : 그린뉴딜로 가는 문화경제 플랫폼 (UNKRA 문경 팩토리아) ◦사 업 비 :3,532억원(2021~2026년), ◦ 면적 : 316,823㎡ ◦사업내용: 수소연료전지 발전소(40MW), 그린에너지 플랫폼 기반조성사업, 스포츠 융복합테마시설, 다문화 커뮤니티 센터, 월드힐링센터 ‣ 구)쌍용양회 문경공장 : UNKRA 산업유산, 국내최초 내륙형 시멘트공장, 1957준공, 준공당시 이승만대통령 참석, 2018년 폐업 ※ UNKRA(유엔한국재건단) : 6.25전쟁이후 한국의 구호와 재건 목적의 국제설립기구   이러한 산업유산의 보존과 창조적 재활용을 통한 도시재생사업으로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서는 신기동 일원은 관광문화예술도시 문경의 새로운 경제거점으로 재탄생 하게 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수소산업 선점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북에 이번 수소연료전지발전 사업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산업유산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이 최초로 시도되는 만큼 반드시 성공시켜 문경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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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대구광역시 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 일부개정안
      대구광역시 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 일부개정안   추진배경 ❍「대구·광주 달빛동맹」의 협력강화 및 중요성 증대 ❍ 교류범위 확대 및 공동협력사업 적극 추진을 위한 위원회 확대·개편 ❍ 지속적인 상호교류와 협력사항 구체화를 위한 조례 개정추진   조례개정(안) ❍주요내용 구 분 현 조항 개정(안) 조 례 명 -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 -상징적․발전적 의미의 명칭 변경 :대구·광주 달빛동맹 강화 및 발전에 관한 조례 위원회 설치 [제5조]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설치 -’달빛동맹발전위원회’로 명칭 변경 위원회 기능 [제6조] -교통,문화관광,경제,환경 등 공동협력사업 -민간교류 활성화 및 양 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대응방안 경제, 산업분야의 동반성장을 위한 사업발굴·지원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통합 등 상생발전 방안 추가 위원회 구성 [제7조] -위원회는 공동위원장 2명, 부위원장 2명을 포함한 3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되, -공동위원장은 대구시와 광주시의 위촉직 위원 중 각 1명을 위원회에서 호선 -공동위원장 수 : 2명 → 4명 ※ 대구시장, 광주시장, 민간대표 2명 -위원수: 30명 → 40명 ※ 대구·광주 각 20명 분과위 구성·운영 [제14조의2] (신 설) -위원회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필요하면 분과위원회(소위원회)를 둘 수 있다. ❍추진일정 : 제286회 임시회 심의 및 의결(10. 6.(수)~10.15.(금)) ※ 조례 시행일 : 11.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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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대한민국 미래차 박람회의 대명사,‘DIFA 2021’개막!
          미래차의 최신 기술과 정보가 대구로 몰려온다!    대한민국 미래차 박람회의 대명사,‘DIFA 2021’개막!     ▸ 위드코로나-방역과 경제회복의 조화, 10월 21일(목) ~ 24일(일), 엑스코 ▸ (전시)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161개 사 1천 부스 ▸ (포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진행, 20개 세션 74개 강연 ▸ (기타) 3D 프린팅 자율주행차 시승, 수출상담회, R&D 컨설팅 등   [국내매일] 인정근 기자 = 국내 미래자동차박람회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이하 DIFA 2021)’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엑스코에서 열린다. <전체일정 : 별첨 1>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DIFA 2021은 ‘모빌리티를 혁신하다, 변화를 이끌다’는 주제 아래, 빈틈없는 방역*과경제회복의 조화를 도모하는 데최우선을 두었으며, 그 결과 전시회는161개 사 1,000개 부스, 포럼은 20개 세션, 74개 강연으로 구성돼 코로나19 이전의규모를회복했다.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전시장 내 수용인원 (6㎡당 1명)포럼은 강의실별 50명 이내로 제한   특히 올해는 현대·기아차, 지프(신규), 로터스(신규), 벤츠등 완성차를 비롯해 삼성SDI, SK이노베이션(신규), AVL(오스트리아, 신규),엘링크링거코리아(독일, 신규),서울로보틱스(라이다,신규) a2z·스프링클라우드(자율주행)등 업계별 리딩기업의 신규 참여가 늘어나 산업전으로서의 위상도강화됐다   전시회 주요포인트     미래차산업 도약의 마중물, 코로나19 이전 규모 회복 ➥6개국 161개 사 1,000개 부스   분야별 국내・외 리딩 기업 참가 및 산업전 위상 강화 ➥ 현대, 기아, 벤츠, 지프,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씨아이에스, 서울로보틱스 등 ➥ 모터, 배터리 등 최신 선도기술 중심의 세분화, 전문성 강화   e-모빌리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관 조성 ➥ 현대케피코, 현대일렉트릭, 삼보모터스, 고아정공, E3   (최대규모 미래차 산업전)완성차에서부터 부품까지 총망라하는 이번 전시회는 엑스코 동관, 야외전시장까지 포함해 전시부스 1,000개(15,024㎡) 규모로 개최되며, 주요 완성차기업으로 현대, 기아, 벤츠, 지프, 로터스등이 있다.   ☞ 주요 완성차기업 전시   현대차 - 현대자동차 최초 전용 플랫폼을 적용한 전기자동차 아이오닉5, 수소전기차 넥쏘,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UAM) 축소 모델 전시, 어린이들이 체험 할 수 있는 넥쏘 키즈카 존 운영, 관람객들이 아이오닉5와 넥쏘를 직접 타 볼 수 있는 시승 체험행사 운영 기 아 - EV6 특화 전시체험 공간인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컨셉의 구조물을비롯한 첫 전용 전기차인 EV6 롱레인지 모델, GT-Line 모델 전시, 현장 신청을 통한 EV6 차량 시승 진행 지프 - 지프 첫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지프 랭글러 4xe” 출시 기념 사전계약 이벤트 실시, 오프로드에 최적화된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와 레니게이드 전시 로터스 - 영국 태생의 순수 수제 스포츠카인 1,110kg의 410마력, 제로백 3.4초의 Eixge와 LOTUS의 GT카인 Evor 전시 케이에스티일렉트릭 - 국내 최초 배터리 교환방식 초소형 전기차 마이브 m2와 동일한배터리를 사용하는 전기 이륜차 전시, 초소형 전기차에서 직접 충전이 가능한 접이식 전기 자전거 최초 공개    (분야별 리딩기업 참가)삼성SDI(배터리), SK이노베이션(배터리)과 아울러 SNT모티브(모터), 엘링크링거코리아(배터리모듈), AVL(전동화부품), 서울로보틱스(자율주행 라이다)등 최신 선도기술 중심으로 리딩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 주요 부품기업 전시   삼성SDI - 최신 전기차 배터리 라인업 전시(Gen.5 배터리에는 하이니켈 등첨단 소재 기술이 적용되어 한번 충전에 약 620km 주행), 삼성SDI의 배터리가 적용된 BMW 전기차, 전기스쿠터 등 동반 전시 AVL(신규) - 자율주행 실도로 환경 측정 장치와 차량 전시, 전동화 파워트레인개발을 위한 시험 자동화 장비와 시뮬레이션 솔루션 전시, 전기자동차 애프터마켓용 검사장비 소개 서울 로보틱스 (신규) - 3D 센서를 활용한 자율주행 솔루션 전시, 라이다를 활용해 전시장내의 환경을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분류(사람・자동차・오토바이), 트래킹 하는 3D 컴퓨터 비전 기술 시연 엘링크 링거 (신규) - 연료전지 자동차의 스택(Stack),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모듈, 최신기술의 경량화 부품 등 미래차 핵심부품 전시   또한, 지역에서는 에스엘, 평화발레오, 삼보모터스, 경창산업, 이래AMS,대영채비, 상신브레이크, 씨아이에스등의 중견기업을 비롯해 a2z, 스프링클라우드, 씨엘등의자율주행 스타트업이 참가하고, 이전기관인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대구테크노파크,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경일대학교 등도 전시관을 구성해참가기업과 네트워킹을 강화한다. 특히, 영국대사관은 매년 공동관을 구성해 DIFA에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런던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블랙캡 택시와 슈퍼카의 정수 로터스 차량등을 전시하며 우호협력 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중소 상생협력) 현대케피코, 삼보모터스, E3 등의 기업은 e모빌리티 상생협력관을 조성해 전기 이륜차를 선보일 계획이며, 지역 스타트업 육성의 요람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도 지역에서 성장한 미래차 스타트업과 공동관을구성해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인다.   ☞ 주요 지역기업 전시   에스엘 - 에스엘은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위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라는 전시 컨셉으로 안전・디자인・커뮤니케이션의 3가지 테마를 주제로다양한 램프 신기술 소개 삼보모터스 - 친환경 기반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초소형 e-모빌리티카 전시를 통해 플라스틱 전통 기술의 확장성 및 고도화 비전 제시, SUS, 플라스틱 등 신소재가 적용된 경량화 부품 등 신제품 전시 경창산업 -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의 주요 부품인 구동모터와 부속 부품, 전자식 레버 등 신제품 전시 이래AMS -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 월드클래스플러스사업 선정과 사업재편계획 승인, 전기차용 차세대 파워트레인 시스템인 e-Axle 기술과 주력 수출제품인 Halfshaft,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기술, 전기차 통합 제어 장치(VCU) 기술 등 전시 대영채비 -충전기의 제조・운영・유지보수・인프라 구축에 이르기까지 One-Stop솔루션을 제공하는 전기자 충전사업 선도기업으로, 충전인프라에 대한 대영채비 비전과 신제품 전시를 통해 미래비전 제시 상신브레이크 - 국내 브레이크 1위 업체로서 승용차용 프리미엄 브레이크 PAD 하드론, 외산차 전용 PAD HAGEN, 상용차 차세대 공압식 브레이크,미래 수소전기차에 적용될 회생리타더 등 전시 씨아이에스 - 이차전지 전공정 장비 및 자동화 설비 회사로 차세대 전고체전지와관련한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 이차전지 관련 기술 전시 등   포럼 주요포인트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하이브리드 세션 구성 ➥ 총 20개 세션, 7개국 74개 강연   미래차의 뉴플레이어, 스타트업&대기업의 콜라보레이션 ➥ (국내) 스트라드비젼, 서울로보틱스, 모라이, 드림에이스 (해외) 톰톰, 옵시스 등 ➥ (대기업) 보쉬, 현대모비스, 현대로템, 삼성전자, 만도, 카카오모빌리티 등   (하이브리드 포럼)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올해 포럼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맞추어강연장당 출입인원은 50명 미만으로제한된다. 포럼은 유료등록자에 한해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제공하며, 포럼 사전등록과온라인시청은 DIFA 포럼 홈페이지(https://difa-forum.or.kr/)에서 가능하다.   (기조강연) 첫날에는 국내 자동차 부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고려대학교 선우명호 석좌교수의 강연(10.21.13:00)을 시작으로, 이튿날에는설립 6년 만에 예비유니콘으로성장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의김준환 대표(10.22.10:00), 한국지엠(GM)테크니컬 총괄인 GMTCK 로베르토렘펠 대표의 강연이 이어진다.※ 기조강연 : 별첨 2   (대기업·스타트업의 만남) 특히, 올해 포럼은 미래차산업의 뉴플레이어로눈부시게 등장한 우수 스타트업들의 참가가 눈에 띈다. 국내 유일의 AI 기반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구축한 ‘모라이 정지원 대표’, 자율주행 라이다 분야 SW기술력 1위 업체(독일의 라이다 리포트 선정)로 선정된 ‘서울로보틱스 이한빈 대표’가 연사로 참여하고, 지역에서는 ’15년에 설립해 대만 폭스콘사의 전기차 플랫폼 국내 협력사로 선정된‘드림에이스 김국태 대표’,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1호로 과금형 콘센트를개발한 ‘차지인 최영석 대표’ 등이 열띤 강연을 펼친다. 덧붙여 보쉬,현대모비스, 삼성전자, 카카오모빌리티, 만도 등 대기업의참가도 늘어나최신 기술동향과 정보 공유의 훌륭한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 기타     온・오프라인 수출 상담회 및 현장 R&D 컨설팅 ➥KOTRA 협력 글로벌 파트너링 사업, 민간 에이전시를 통한 맞춤형 바이어 유치   모형전기자율주행차 경진대회,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 자율주행 시승   미래 모빌리티 공동 제작 및 PM 산업 육성을 위한 MOU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외에도, 비즈니스 상담회를 다각화해 국내바이어는 자동차 제조사와 1차 벤더를 중심으로 초청했고, 코트라와함께 준비하는 수출상담회에는 독일, 베트남 등 8개국 18개 사의 해외바이어가 참가를 확정했다. 아울러 지역기관들과 연계해 참가기업의 R&D 애로를해소하는 ‘현장 R&D 컨설팅’도 병행 제공한다.   (부대행사)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청년들의 자율주행 기술을 겨루는 ‘대구 모형전기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에서 주최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를 통해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특허 등록도 지원한다. 특히, 미래차 선도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DIFA 기간 동안 엑스코 인근을순회 운행하는 전기·자율주행차 시승을 진행하고, 대구시와 지역기업 간 미래차 협업증진을도모하는 업무협약도 같이 진행한다.(관련 추후 보도자료 제공)   (관람 및 편의제공)전시회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10월 16일(수)오후 6시까지 DIFA 홈페이지(www.difa.or.kr)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입장료를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타지역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행사기간 동안 동대구역과 엑스코를 순회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전시장 내 DIFA 취재지원을 위한 프레스룸도 별도 제공한다.   셔틀버스 운행 및 프레스룸 운영       <셔틀버스>   ❖운행기간 : 10. 21.(목) ~ 10. 24.(일), 09:00 ~ 18:00, 30분 간격 ❖탑승장소 : 동대구역 6번 출구(동대구역↔엑스코 순회)   <프레스룸>   ❖ 기간/장소 : 10. 21.(목) ~ 10. 24.(일) 10:00~18:00 / 엑스코 동관 전시장 내 ❖ 출입방법 : 전시장 입구에서 기자증 또는 신분증 확인 후 출입증 발급 ❖ 프레스룸 운영 지원 : DIFA 사무국 (T. 053-601-5082)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2019년 수준의많은 기업들이 참가해 준 것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차 산업전으로서 ‘DIFA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 계기가 되었다”면서 “이번 DIFA를 계기로 방역과 경제회복이 함께 가는 위드코로나시대를차질없이 준비하고연대와 협력에 기반해 지역의 미래차 산업을반석 위에 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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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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