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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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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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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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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친환경·고효율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정조준
    LG전자가 친환경·고효율 ‘총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사진은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LG전자 전시관.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도 함께 소개했다. 또 LG전자는 부품, 완제품, 설계, 제어 등 全 영역을 아우르는 총합 공조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별도로 마련했다. LG전자가 유럽 공조 전시회에서 부품 경쟁력을 소개하는 부스를 따로 꾸민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Multi V)’는 가정, 상가 등 중·소형 공간뿐 아니라 오피스나 호텔까지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멀티브이 엠(Multi V M)’은 실외기를 구성하는 압축기와 열교환기가 각각의 모듈로 설계된 유럽 특화형 제품이다. 설치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장소에 적합하다. LG전자는 최근 유럽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친환경 보일러도 소개했다. ‘써마브이(Therma V)’는 외부 공기에서 얻는 열에너지를 난방에 사용하는 ‘공기열원식 히트펌프(AWHP; Air to Water Heat Pump)’를 사용한다. 화석연료를 태워 나오는 열로 난방하는 일반적인 방식에 비하면 환경 친화적이다. ‘써마브이 모노블럭(Therma V Monobloc)’은 실외기와 실내기가 하나로 합쳐져 설치도 간편하다. 또 LG전자는 ▲인공지능 인체감지 기능을 탑재한 4way 실내기 ▲건물 전체 공조와 에너지 사용을 분석해 최적화된 냉·난방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까지 가능한 제어 솔루션 ‘비컨(BECON: Building Energy Control)’ ▲공간에 최적화된 공조 시스템을 설계하는 LG만의 엔지니어링 솔루션 등도 소개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LG전자 모델이 관람객에게 가정이나 상가뿐 아니라 오피스, 호텔 등 중대형 공간까지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에어컨 대표제품 멀티브이(Multi V)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고효율 핵심부품도 대거 소개했다.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Inverter Linear Compressor)’, ‘트윈 로타리 인버터 컴프레서(Twin Rotary Inverter Compressor)’ 등은 LG만의 고효율 인버터 기술이 집약된 압축기다. 또 ‘R32’, ‘R290’ 등 친환경 냉매를 활용하는 압축기는 유럽의 지구온난화지수(GWP: Global Warming Potential)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가정용부터 상업용까지 두루 적용된다. LG 공조 솔루션은 세계 최고 수준의 부품 경쟁력과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고효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유럽에서 성장세가 높다. 실제로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유럽 공조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냈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고효율 솔루션을 앞세워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총합 공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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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美실리콘밸리서 ‘삼성 테크 데이 2018’ 개최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자 미주법인(DSA) 사옥에서 「삼성 테크 데이(Samsung Tech Day) 2018」을 개최하고, 차별화된 기술로 고객의 가치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차세대 반도체 솔루션을 소개했다. 'Samsung @ The Heart of Everything'이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글로벌 IT업체와 미디어, 애널리스트, 테크(Tech) 파워 블로거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과 메모리 D램 개발실 장성진 부사장, FLASH 개발실 경계현 부사장, 솔루션 개발실 정재헌 부사장 및 상품기획팀 한진만 전무, 글로벌 IT 업계 주요 인사, 그리고 개발자들이 참석해 최신 반도체 시장의 흐름과 첨단기술 트랜드를 공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메모리에서는 △세계최초 256GB 3DS RDIMM △기업용 7.68TB 4비트(QLC) 서버 SSD △6세대 V낸드 기술 △2세대 Z-SSD 등을 공개했다. 파운드리 사업부에서는 EUV(극자외선) 노광 기술을 적용한 파운드리 7나노 공정(7LPP) 개발을 완료하고 생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Futurum Research」의 수석 분석가 다니엘 뉴먼(Daniel Newman)이 “산업의 변화(Transformation of our Industry)”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이후 <삼성 테크놀로지 리더십>과 <에코-빌드/파트너십>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또한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 강연과 마이크로소프트, 자이링스(Xilinx),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 브이엠웨어(VMWare)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삼성전자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술이 본격 확산되면서 차세대 IT 시장도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IT 시장을 선도하는 고객들에게 반도체 기술 발전의 가능성과 차세대 제품을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17일 (현지 시간) 삼성전자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주최한 ‘삼성 테크 데이 2018’에서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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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미국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 본격 진출
    삼성전자가 미국의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 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미국은 반려동물 산업이 63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이다. 1932년 설립되어 85년의 역사를 지닌 ‘헨리 샤인’은 전세계 동물 헬스케어 분야 최대 유통사로(2015년 매출 106억불), 전세계 33개국에서 다양한 의료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2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700여개의 업체가 참여한 이번 학회에서 북미수의학회는 삼성 ‘PT10V’가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며 ‘주목해야 하는 5가지 제품(Must See 5)’ 중 하나로 선정했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동급과 비교해 1/3 수준의 소형이고 빠른 검사 시간과 간소화된 절차 등이 특징이다.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C·A·R·E’한다는 의미로 제품의 소형화(Compact), IT 접근성(Accessibility), 신뢰성(Reliability), 사용 편의성(Easy-to-use)을 고루 갖췄다. 특히 오랜 기간 연구되고 있지만 세밀하고 정교한 기술력이 요구되어 상용화가 힘들었던 미세 유체 기술을 삼성이 보유한 첨단 자동화 제조기술과 공정 관리 기법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제품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장비와 카트리지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였을 뿐만 혈액 한 방울의 소량(70μl) 샘플만으로도 검사가 가능해 기존에 많은 양의 채혈이 요구되어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기피해온 부분을 해결했다. 이 밖에도 ‘PT10V’는 검사 결과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앱을 통해 수의사에게 손쉽게 전송할 수 있도록 연결성과 호환성을 강화했다.  동물의 체외 진단 검사를 제공하는 대형 수탁 기관을 다수 운영하는 ‘에토스(Ethos)’사의 성능 평가 총책임자인 앤드류 로어 박사는 “‘PT10V’가 현장 진단용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결과값이 실험실 기준 장비와 잘 일치되는 우수함을 보였다”며, “100여 가지 이상의 연속 검사 과정에서도 오류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결과를 일관되게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헨리 샤인 애니멀 헬스의 피터 메카시 사장은 “헨리 샤인이 동물용 시장의 토털 솔루션 제공자로서 삼성과 같은 혁신적인 기업의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며, “‘PT10V’가 진료 현장에서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개선하고, 최고 수준의 반려동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은 이번 ‘PT10V’ 미국 출시를 계기로 검사 항목 범위를 더 넓히고, 혁신적인 면역·혈구 검사 장비를 추가 개발해 체외진단기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초음파진단기기와 같은 영상진단기기에서도 혁신적인 동물용 제품을 추가해 동물용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 전동수 사장은 “‘PT10V’가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미국 시장에 본격 진입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반려동물이 가족 일원으로 인식되면서 이들의 질병을 미리 예방하고 진단하는 니즈가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삼성의 앞선 기술력을 접목하여 다양한 의료진단기기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       삼성전자가 미국의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 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산업이 63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인 미국의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삼성전자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동급과 비교해 1/3 수준의 소형이고 빠른 검사 시간과 간소화된 절차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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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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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산단 구.삼영초교 부지 기업·근로자 지원시설 본격 설계 착수
              제3산단 구.삼영초교 부지 기업·근로자 지원시설 본격 설계 착수   ▸ 지원시설 건립에 2023년까지 국비 368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668억원 투입 ▸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등 3개 핵심 지원시설 건립 위해설계 진행 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제3산업단지 내 폐교된 삼영초교 부지에 혁신지원센터· 복합문화센터, 제2임대형지식산업센터, 사회적경제혁신타운 등 3개 핵심 지원시설의 설계공모를 완료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기업·근로자 지원시설을 복합개발해 제3산업단지의 거점기지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2015년도에 폐교된 구.삼영초교 부지(북구 3공단로 14길 31) 16,861㎡를 제3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해 산업시설(제2임대형지식산업센터), 지원시설(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사회적경제혁신타운), 공공시설(공원 및 주차장) 등이 입주하는 복합공간으로 개발해 산업단지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2019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58억원(국비68억원, 시비9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5,325㎡ 규모로 건립하며, 창업기업 지원시설, 시제품실험실, 근로자건강센터, 산업안전교육장, 취미교실 등 기업지원 및 문화·복지시설이 입주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제7차 지식산업센터 건립지로 2020년 1월에 확정된 제2임대형지식산업센터는 총사업비 230억원(국비160억원, 시비7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8,873㎡ 규모로 건립한다. 기업 입주공간과 편의·지원시설로 활용해 쾌적한 근무환경과 근로자 편의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제3산단이 한층 젊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설계공모를 마친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총사업비 280억원(국비 140억원, 시비 14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5층, 6,782㎡ 규모로 건립되며, 메이커스페이스, 커뮤니티라운지, 지원기관 사무실과 문화·예술·전시공간 용도로 활용될 다목적홀, 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들이 입주하게 된다.   3개 사업에 대한 설계공모를 지난 5월에 완료하고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2022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3년 12월 준공을 거쳐, 2024년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시는 제3산업단지 재생사업으로 도로 및 기반시설 확충뿐만 아니라 부족한 기업·근로자 지원시설 및 문화·복지시설, 편의시설 등을 건립해 소규모 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지원하는 기관 등을 유치하고 민간 자력의 구조고도화 사업을 촉진할 계획이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설계단계부터 각 시설의 연계 기능을 보완해 나가는 등 체계적인 사업추진으로 입주기업·근로자들의 근로 환경개선은 물론 청년·기술 인력의 유입기능을 강화해 제3산업단지의 거점기지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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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경북도, 8개 공공기관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 나선다.
            경북도, 8개 공공기관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 나선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위해 공공기관 회의 열어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1일 도청 제1회의실(원융실)에서 경제부지사 주재로 경제관련 8개 공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이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의 신속한 지원을 위한 주요현안 사항 공유와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중점 논의사항으로는 ▷쿠팡, 위메프 등 8개 채널 기획전, 온라인 대표상품 개발 등 경북세일페스타 성공 추진 ▷네이버 쇼핑 상시 기획전 오픈 및 O2O 플랫폼 프로모션을 통한 소상공 온라인 희망마켓 운영 ▷자영업자, 영세 소상공인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 방안이다.   이외에도 소재‧부품‧장비 및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할랄시장 개척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기관별 신규 지원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기관 간 소통과 협업 강화로 도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역점 연계사업 발굴과 지원대책 마련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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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시민이 참여하는 공공의료’함께 고민합니다!
        시민이 참여하는 공공의료’함께 고민합니다!     ▸13개 전국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및 재단 연석회의 개최 ▸시민 참여 기반 구축을 위한 특강, 사례공유 발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와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11일 오후 2시 보건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 전국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및 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 기반 구축을 위한 시·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역할과 사업방향’ 이란 주제의 연석회의를 호텔 라온제나에서 온라인과 병행해 개최했다.   2021년 두 번째로 진행되는 전국공공보건의료지원단 및 재단 연석회의는 전국 지원단 및 재단 대표자 회의를 시작으로 김창엽교수(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의 ‘공공의료와 시민참여’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연석회의 1부에서는 ‘시민참여 기반 구축을 위한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사업 방향’을 주제로 임준 센터장(국립중앙의료원)의 ‘공공보건의료 정책방향’, 김창보 대표(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의 ‘시민참여의 경험과 평가’ 발표와 토의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전국 지원단 및 재단의 시민참여 기반 과제 성과 공유’를 주제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발표와 토의가 이루어졌다.   김재동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대구시민이 공공보건의료 참여를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공보건의료 정책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연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 “이 분야 석학, 전문가분들의 의견과 사례공유를 바탕으로 대구형 시민참여 기반 구축에 대한 맞춤식 근거 마련과 정책 제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법률 제22조’ 및 ‘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2조’에 의해 2020년 7월에 전국 11번째로 발족했으며 대구시의 공공보건의료 정책을 개발하고 대구시,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보건의료계획 기술지원을 하기 위해 출범한 기관으로 경북대학교병원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지원단은 특히 시민참여 기반 구축을 위해 2020년 전국 최초로 ‘시민이 참여하는 공공의료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시민 1,300명을 대상으로 ‘공공의료 시민 인식도 조사 연구’, ‘보건소 주민참여 건강사업 기초조사’ 연구를 수행했다. 올해도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보건의료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며, ‘공공보건의료에서 시민 참여방안을 도출 및 운영 방안 적용’ 정책연구를 진행 중이다. □ 문의처 ○ 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053-429-7880/7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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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경북도, 코로나19로 힘든 식품위생업소... 지원 나선다.
                  경북도, 코로나19로 힘든 식품위생업소... 지원 나선다.      융자이자율(1%), 상환기간 연장, 6월 7일부터 적용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업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시설개선을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경제 활성화에 도모하고자 지난  7일부터 신규융자지원업소에 식품진흥기금 융자이자율을 연 2%에서 1%로 인하하고, 상환기간을 최대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융자대상은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업소, 일반음식점을 비롯한 식품접객업소로 신고·등록의 영업허가를 받은 업소여야 하며, 영업장을 수리․개조․보수하거나 영업에 필요한 기계․설비 등 설치를 위한 자금을 필요로 하는 영업주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업소별로 개인금융신용도와 담보설정여부를 검토해 융자 가능금액을 확정하므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 위생부서와 가까운 농협은행에 전화 또는 방문 문의하면 된다.   융자지원 기준은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적용(희망)업소 5억 원, 식품제조․가공업소 2억 원, 식품접객업소 등 5천만 원, 화장실 개선사업 1천만 원 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융자금의 상환기간은 업소별로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부터 최대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한편, 경상북도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사업은 1994년부터 총 1,237개 업소에 386억 원을 융자 지원하였으며, 금년도 식품진흥기금 20억 원 예산을 투입하여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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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대구시 강소기업 45社 취업에 도전할 청년 히어로 모집!
              대구시 강소기업 45社 취업에 도전할 청년 히어로 모집!       ▸ ‘스타기업 9기 히어로 양성사업’ 6월 22일까지 대학생 구직자 모집 ▸ 1~8기 동안 대학생 구직자 404명을 171社에 매칭, 210명 정규직 취업(평균 52%)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가 주관하고 (재)대구테크노파크와 한국장학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지역 강소기업 청년취업 프로그램인 ‘스타기업 9기 히어로 양성사업’에 참여할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 구직자를 6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은 스타기업 등을 중심으로 지역기업과 지역 청년인재를 매칭해 인턴 과정을 거친 후 정규직 채용까지 유도해 지역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에는 스타기업이 33社, 글로벌강소기업 및 월드클래스가 5社, 일반기업 7社 등 총 45社가 참여하여 청년인재 총 129명을 모집한다.   주력산업 외 플랫폼 및 AI(인공지능) 개발 등을 하는 ICT관련 기업과 온라인마케팅, 가전제품, 화장품 개발 등을 하는 도시형산업 분야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은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등 총 9개 학교에 소속된 4학년 재학생으로 6월 22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및 지원서를 확인 후 공지된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히어로에 합격한 학생들은 올해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기술·연구, 영업·마케팅, 생산·품질, 경영지원, 디자인 등 다양한 직군에서 최대 6개월간 매칭된 기업에서 인턴근무를 하게 되며,   인턴근무 기간 중 시간당 11,150원의 근로장학금 혜택과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제공받는다.   기타 채용기업, 채용분야, 담당업무 등 상세정보는 대구테크노파크(053-757-4185) 및 한국장학재단(문의 1599-2290)에 문의하면 된다.   히어로 양성사업은 지난 2015년도부터 시작했으며, 참여학생은 스타기업을 비롯한 지역 강소기업에서 직무 경험을 쌓고 정규직 취업의 기회를 제공받았고 참여기업은 지역 우수 인재를 확보하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2020년 8기까지 기업과 구직자의 큰 호응을 얻으며 171社에 404명을 매칭해 122명이 매칭기업에 취업했고, 88명은 인턴경험을 바탕으로 매칭기업 이외 정규직으로 취업해 총 210명이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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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대구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오늘의 경제를 듣고 내일의 대한민국을 준비합니다’   대구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 6월 14일부터 인터넷·모바일 등 비대면조사 우선 실시 ▸ 조사요원 코로나19 진단검사 음성확인, 방역수칙 준수하며 조사   [국내매일] 대구시(구·군)는 통계청과 함께 오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코로나19에 대비한 인터넷·모바일 등의 비대면조사(6.14.~7.9.)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마친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는 대면조사(6.16.~7.30.)로 진행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에 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동일 시점에 통일된 조사기준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조사로 조사 결과는 정부의 정책 수립과 평가 등의 기초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국민소득과 지역 소득 측정, 대학과 연구소 등의 연구 활동의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총조사는 ‘2016 경제총조사’와는 달리 통계청이 구축한 기업통계등록부(SBR)를 활용해 행정통계 대체가 가능한 소규모 사업체 등은 전수조사에서 표본조사로 변경해 사업체의 응답 부담을 줄이고, 유튜브 등을 활용한 1인 미디어 창작자, 인터넷 쇼핑몰에서 활동하는 전자상거래 전문 업체 등 별도의 사업장이 없는 사업체도 통계 작성 대상에 포함해 통계의 정확성을 높인다는 게 특징이다.   올해 대구시의 조사대상은 15만8천여 사업체이며, 조사항목은 총 37개(공통 13개, 특성 24개) 항목이다.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이 된 현실을 반영한 디지털 플랫폼 거래, 무인 결제 기기 도입, 배달(택배)판매 여부 등 5개의 새로운 조사항목이 추가된다.   대구시 참여 조사요원은 642명으로, 모든 조사요원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해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들로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조사를 실시한다.   실제 조사는 코로나19 감염과 확산에 대비해 인터넷·모바일 등의 비대면조사(6.14.~7.9.)와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는 대면조사(6.16.~7.30.) 중에서 사업체에서 선호하는 조사 방식을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번에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체는 정확한 경제통계 작성에 빠짐없이 참여해 주기를 바라며,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되고, 엄중한 코로나 상황에서 시행하는 조사인 만큼 안전하고 편리한 인터넷, 모바일 등 비대면 조사에 참여해 안전하게 조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제총조사 문의 연락처 통계청 콜센터 080-700-2020, 대구시 데이터통계담당관 053-803-5431 중구 053-661-2145, 동구 053-662-2482, 서구 053-663-2155, 남구 053-664-2145, 북구 053-665-2022, 수성구 053-666-2482, 달서구 053-667-2484, 달성군 053-668-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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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대구시, ‘오늘의 생각나눔’메타버스 세미나 개최
            대구시, ‘오늘의 생각나눔’메타버스 세미나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지난 8일 오후, 시청별관에서 최근 산업계에서 뜨거운 이슈인 ‘메타버스’를 주제로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늘의 생각나눔’ 세미나는 대구시가 주요 현안에 대해 정책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대구시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에서는 가상(meta)과 세계(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같은 가상세계를 일컫는 ‘메타버스(Metaverse)’를 주제로 개념 및 활용사례, 향후 전망 등에 대해 논의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지속으로 비대면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메타버스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정부도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메타버스 관련 선도기업들과 함께 민관협력체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를 출범했으며, 산업계에서도 새로운 블루오션인 메타버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다.   세미나는 먼저 메타버스 개념, 활용사례, 전망, 기술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후 전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 시간에는 김덕진 한국인사이트연구소 부소장이 ‘왜 지금 메타버스인가’를 주제로 콘텐츠의 변화, 기술과 산업의 진화, 시장의 변화, 메타버스의 방향 등을 소개했고 민경준 유니티테크놀로지스코리아 팀장은 메타버스 적용 사례, 기대효과, 유니티 등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대구시의 현안 또는 일자리 창출과 같은 경제적 가치만이 아니라 공공적·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테마를 선정해 대구시가 마중물 역할로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도해보거나 산업적 측면에서는 콘텐츠(C)·플랫폼(P)·네트워크(N)·디바이스(D) 중에서 콘텐츠 분야 육성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공공에서 시장을 열고 공공시장에 지역SW기업들이 경험과 레퍼런스를 쌓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메타버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다. 메타버스가 미래가 아닌 이미 현실로 다가온 만큼, 현명하게 메타버스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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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대구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6곳 지정
              대구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6곳 지정     ▸ 경계분쟁 해결 및 시민 재산권 행사 편의 극대화 기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잘못된 토지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2021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이 9개 지구 2,008필지를 대상으로 본격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지적경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현재까지 45개 지구 4,871필지(1,367.1천㎡)를 완료한 결과 맹지해소 및 토지정형화 등 토지활용도가 높은 땅으로 새롭게 변경되었고, 올해 사업대상은 9개 지구 2,008필지(567천㎡)이며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보다 53% 증액된 국비 4억4천7백여만원을 확보했다.   대구시는 올해 사업 대상 중 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대구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결과 북구 대현1지구, 수성구 고모지구, 동구 입석검사지구, 남구 봉덕2지구, 봉덕3지구, 달성군 반송1지구를 사업지구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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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중기부 장관 첫 공식 지역방문‘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중기부 장관 첫 공식 지역방문‘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 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 장관 취임 후 첫 공식 지역방문 일정으로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현장 방문   ▸ 올해 8월 실증 종료를 앞두고 실증기간 연장 및 임시허가 전환 등 사업화 지원을 위한 규제 법령정비의 필요성 강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9일 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현장을 방문해 실증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격려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권칠승 중기부장관과 홍의락 경제부시장이 참석했으며, 첨단의료기기 공동제조소와 인체유래 콜라겐 생산시설 및 특구 기업((주)엔도비전)을 방문해 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참여 기업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 현장방문 개요 >       ◼ 일시·장소: '21.6.9(수) 13:30~15:00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등 ◼ 참석자: 중기부 장관, 경제부시장, 대구 테크노파크원장, 경북대병원장,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장 등 ◼ 주요내용: 실증사업 추진현황 점검, 참여기업(엔도비전) 현장방문 등   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는 첨단 ICT기술을 의료분야에 접목하는 대표적인 의료·헬스케어 특구로 2019년 7월 지정되어 지난해 7월부터 본격적인 실증에 착수하였으며, 이후 안정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로 2020년 규제자유특구 운영 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 1, 2차 규제자유특구 14개 중 최고점으로 ‘우수’ 등급 획득   권칠승 장관은 먼저 첨단의료기기 공동제조소를 방문해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후 3D프린팅 의료기기 시제품 생산현장을 둘러보았다.   공동제조소 실증사업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멘티스로지텍 등 12개 특구사업자*가 참여해 3D프린터 같은 고가의 장비를 공유해 ‘인공관절’ 등 첨단 의료기기 8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설비투자 비용을 경감하고 의료기기 시장에 빠르게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 ㈜지에스메디칼 등 역외 9개사 포함(대구 특구지역 내 사업장 이전 완료)* 인공관절, 추간체유합보형재, 침습형 의료용 가이드, 두개골 성형재료, 인공 광대뼈, 안구밸브 임플란트, 특수재질 치과용 임플란트, 금속제 이식용 메쉬   현재 3D프린팅 의료기기 시제품을 생산 중으로 올 7월까지 식약처 인·허가를 거쳐 제품의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방문해 폐인체 지방을 활용한 인체유래콜라겐 원재료 추출시설을 확인하고, 인체유래 콜라겐 함유 창상 피복제를 제조하고 있는 ㈜엔도비전의 생산시설을 둘러본 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인체유래 콜라겐은 대한민국이 원재료에 대한 주도권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는 최초의 사례가 될 수 있으며, 본 사업이 상용화되면 환경폐기물*을 줄이고 고부가가치 재생의료 원료로도 생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폐기물관리법 제13조의2 : 태반을 제외한 의료폐기물의 재활용 금지   이날 권칠승 장관은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의 성과가 계속 이어지도록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조속한 법령정비를 추진하겠다” 고 밝혔으며,홍의락 경제부시장은“이를 통해 대구가 3D 프린팅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의료기기 분야를 선도하고 첨단 의료기기 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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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경북도, 2021년 농촌재생뉴딜 시범사업 공모 선정
      경북도, 2021년 농촌재생뉴딜 시범사업 공모 선정      시․군 농촌공간 정비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지원비 10억 원 확보    상주시 청리면, 빈집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귀농 1번지 관문으로 조성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농식품부의‘2021년 농촌재생뉴딜사업’공모에 상주시가 강원 영월군, 충북 괴산군과 함께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1년 시범사업으로 첫 시작된‘농촌재생뉴딜사업’은 농촌의 체계적 공간관리 제도의 부재로 주택과 공장, 축사, 에너지 시설이 혼재되는 등 난개발이 만연하고, 농촌다움의 훼손이 심각한 지역에 농촌특성에 맞게 용도별로 구분․집적화하여 정주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력 창출, 재생에너지 이용체계 구축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금년에 농촌지역의 체계적 개발・관리를 위한 시・군 농촌공간 정비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국비 최대 300억 원 등 총사업비 437억 원을 5년 동안 연차적으로 투입하게 된다.   사업내용은 상주시 청리면 일원에 축사 철거 및 이전(우사, 계사), 빈집 리모델링 및 철거, 귀농・귀촌주거단지 조성을 통한 축산시설 집적화로 난개발을 막고, 빈집・상무축구생활관 등을 정비해 귀농・귀촌인과 연결, 귀농귀촌 1번지 상주의 관문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지난 1월부터 시・군 담당과장 회의와 농촌협약・ 농촌재생뉴딜, 일반농산어촌개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등에 10회에 걸친 사전 컨설팅, 사업성 평가를 통하여 2021~2022년 농촌협약・농촌재생뉴딜사업 국비공모에 도내 8개 시・군이 신청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앞으로, 도에서는 공모 신청을 준비 중인 시・군에 대하여 사업성에 대한전문가 사전 컨설팅 및 집중자문을 통하여 매년 4~5개 시・군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10년간 1조 9천억 원(국비 1조 3,200억 원) 정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금회 공모에 선정된 상주시뿐만 아니라 향후 농식품부 농촌협약・농촌재생뉴딜사업 공모 신청에 선정된 시・군에 대하여 금번 5월에 제정・공포된 道 농어촌지역개발사업 추진 및 지원 조례에 의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확대할 계획으로써 시․군의 적극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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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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