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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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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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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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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친환경·고효율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정조준
    LG전자가 친환경·고효율 ‘총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사진은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LG전자 전시관.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도 함께 소개했다. 또 LG전자는 부품, 완제품, 설계, 제어 등 全 영역을 아우르는 총합 공조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별도로 마련했다. LG전자가 유럽 공조 전시회에서 부품 경쟁력을 소개하는 부스를 따로 꾸민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Multi V)’는 가정, 상가 등 중·소형 공간뿐 아니라 오피스나 호텔까지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멀티브이 엠(Multi V M)’은 실외기를 구성하는 압축기와 열교환기가 각각의 모듈로 설계된 유럽 특화형 제품이다. 설치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장소에 적합하다. LG전자는 최근 유럽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친환경 보일러도 소개했다. ‘써마브이(Therma V)’는 외부 공기에서 얻는 열에너지를 난방에 사용하는 ‘공기열원식 히트펌프(AWHP; Air to Water Heat Pump)’를 사용한다. 화석연료를 태워 나오는 열로 난방하는 일반적인 방식에 비하면 환경 친화적이다. ‘써마브이 모노블럭(Therma V Monobloc)’은 실외기와 실내기가 하나로 합쳐져 설치도 간편하다. 또 LG전자는 ▲인공지능 인체감지 기능을 탑재한 4way 실내기 ▲건물 전체 공조와 에너지 사용을 분석해 최적화된 냉·난방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까지 가능한 제어 솔루션 ‘비컨(BECON: Building Energy Control)’ ▲공간에 최적화된 공조 시스템을 설계하는 LG만의 엔지니어링 솔루션 등도 소개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LG전자 모델이 관람객에게 가정이나 상가뿐 아니라 오피스, 호텔 등 중대형 공간까지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에어컨 대표제품 멀티브이(Multi V)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고효율 핵심부품도 대거 소개했다.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Inverter Linear Compressor)’, ‘트윈 로타리 인버터 컴프레서(Twin Rotary Inverter Compressor)’ 등은 LG만의 고효율 인버터 기술이 집약된 압축기다. 또 ‘R32’, ‘R290’ 등 친환경 냉매를 활용하는 압축기는 유럽의 지구온난화지수(GWP: Global Warming Potential)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가정용부터 상업용까지 두루 적용된다. LG 공조 솔루션은 세계 최고 수준의 부품 경쟁력과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고효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유럽에서 성장세가 높다. 실제로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유럽 공조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냈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고효율 솔루션을 앞세워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총합 공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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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美실리콘밸리서 ‘삼성 테크 데이 2018’ 개최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자 미주법인(DSA) 사옥에서 「삼성 테크 데이(Samsung Tech Day) 2018」을 개최하고, 차별화된 기술로 고객의 가치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차세대 반도체 솔루션을 소개했다. 'Samsung @ The Heart of Everything'이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글로벌 IT업체와 미디어, 애널리스트, 테크(Tech) 파워 블로거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과 메모리 D램 개발실 장성진 부사장, FLASH 개발실 경계현 부사장, 솔루션 개발실 정재헌 부사장 및 상품기획팀 한진만 전무, 글로벌 IT 업계 주요 인사, 그리고 개발자들이 참석해 최신 반도체 시장의 흐름과 첨단기술 트랜드를 공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메모리에서는 △세계최초 256GB 3DS RDIMM △기업용 7.68TB 4비트(QLC) 서버 SSD △6세대 V낸드 기술 △2세대 Z-SSD 등을 공개했다. 파운드리 사업부에서는 EUV(극자외선) 노광 기술을 적용한 파운드리 7나노 공정(7LPP) 개발을 완료하고 생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Futurum Research」의 수석 분석가 다니엘 뉴먼(Daniel Newman)이 “산업의 변화(Transformation of our Industry)”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이후 <삼성 테크놀로지 리더십>과 <에코-빌드/파트너십>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또한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 강연과 마이크로소프트, 자이링스(Xilinx),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 브이엠웨어(VMWare)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삼성전자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술이 본격 확산되면서 차세대 IT 시장도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IT 시장을 선도하는 고객들에게 반도체 기술 발전의 가능성과 차세대 제품을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17일 (현지 시간) 삼성전자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주최한 ‘삼성 테크 데이 2018’에서 미주 지역총괄 최주선 부사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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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미국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 본격 진출
    삼성전자가 미국의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 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미국은 반려동물 산업이 63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이다. 1932년 설립되어 85년의 역사를 지닌 ‘헨리 샤인’은 전세계 동물 헬스케어 분야 최대 유통사로(2015년 매출 106억불), 전세계 33개국에서 다양한 의료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은 2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700여개의 업체가 참여한 이번 학회에서 북미수의학회는 삼성 ‘PT10V’가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며 ‘주목해야 하는 5가지 제품(Must See 5)’ 중 하나로 선정했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동급과 비교해 1/3 수준의 소형이고 빠른 검사 시간과 간소화된 절차 등이 특징이다.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C·A·R·E’한다는 의미로 제품의 소형화(Compact), IT 접근성(Accessibility), 신뢰성(Reliability), 사용 편의성(Easy-to-use)을 고루 갖췄다. 특히 오랜 기간 연구되고 있지만 세밀하고 정교한 기술력이 요구되어 상용화가 힘들었던 미세 유체 기술을 삼성이 보유한 첨단 자동화 제조기술과 공정 관리 기법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제품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장비와 카트리지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였을 뿐만 혈액 한 방울의 소량(70μl) 샘플만으로도 검사가 가능해 기존에 많은 양의 채혈이 요구되어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기피해온 부분을 해결했다. 이 밖에도 ‘PT10V’는 검사 결과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앱을 통해 수의사에게 손쉽게 전송할 수 있도록 연결성과 호환성을 강화했다.  동물의 체외 진단 검사를 제공하는 대형 수탁 기관을 다수 운영하는 ‘에토스(Ethos)’사의 성능 평가 총책임자인 앤드류 로어 박사는 “‘PT10V’가 현장 진단용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결과값이 실험실 기준 장비와 잘 일치되는 우수함을 보였다”며, “100여 가지 이상의 연속 검사 과정에서도 오류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결과를 일관되게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헨리 샤인 애니멀 헬스의 피터 메카시 사장은 “헨리 샤인이 동물용 시장의 토털 솔루션 제공자로서 삼성과 같은 혁신적인 기업의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며, “‘PT10V’가 진료 현장에서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개선하고, 최고 수준의 반려동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은 이번 ‘PT10V’ 미국 출시를 계기로 검사 항목 범위를 더 넓히고, 혁신적인 면역·혈구 검사 장비를 추가 개발해 체외진단기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초음파진단기기와 같은 영상진단기기에서도 혁신적인 동물용 제품을 추가해 동물용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 전동수 사장은 “‘PT10V’가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미국 시장에 본격 진입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반려동물이 가족 일원으로 인식되면서 이들의 질병을 미리 예방하고 진단하는 니즈가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삼성의 앞선 기술력을 접목하여 다양한 의료진단기기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       삼성전자가 미국의 대형 의료 유통업체인 '헨리 샤인'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산업이 63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인 미국의 동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삼성전자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학회(North American Veterinary Community)'에서 동물용 혈액검사기(체외진단기) 'PT10V'를 미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PT10V'는 간과 신장 기능, 대사질환 등 최대 13개 항목을 동시에 검사하고 결과는 10분 이내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해 동급과 비교해 1/3 수준의 소형이고 빠른 검사 시간과 간소화된 절차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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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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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 이동식 협동로봇의 안전기준 마련 및 국내·외 표준화와 글로벌 시장 선도 ▸ 생산유발효과 2,359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642억원, 고용유발효과 684명 기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6일「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가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규제자유특구위원회의 최종 심의 결과, 제3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는 2020년 8월부터 2024년 7월(4년)까지 에스엘(주) 전자공장, 평화정공, 유진엠에스, 유성정밀공업, 아진엑스텍 등 18개 특구사업자가 현대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LG전자 등 협력사업자의 로봇을 활용해 성서산업단지 일부 등 14개소(8.3㎢)의 제조·생산 현장과 비대면 서비스 현장에서 이동식 협동로봇의 이동 중 작동을 허용하는 특례를 적용받아 실증을 실시하게 된다.   이동식 협동로봇(Mobile Manipulator)이란 이동식 대차 위에 협동로봇이 결합한 형태의 신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으로, 현재 작업 현장에서는 정지 상태에서만 작동이 가능해, 이동 중에도 작동할 수 있도록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신청했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이동식 협동로봇 시장 선점을 위해 응용연구와 표준화작업이 경쟁적으로 진행 중에 있어 국내 로봇기업의 글로벌 로봇시장 선도를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국제표준 선점이 시급한 시점으로, 특구 내 실증을 통해 이동식 협동로봇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검증함으로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증데이터를 활용해 이동식 협동로봇의 안전기준안 마련으로 국내외 표준 선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제조·생산현장(5개소)*에서 이동식 협동로봇의 이동 중 바코드 인식, 검사, 폴리싱(연마), 자세변경 등의 작동을 실증함으로써 작업시간 단축을 통한 생산효율 증대와, 대규모 설비 투자가 어려운 다품종 소량 생산 위주의 중소기업에게 저비용으로 유연한 생산공정 구축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자동화 제조공정(자동차 램프모듈), 이송‧적재공정(자동차 도어래치), 대형제품 생산공정(압력탱크), 다품종소량생산공정(부품용접), 생산물류공정(전자부품 생산현장의 물류+검사)   대구시청 별관 및 엑스코 등 사람과 생활공간을 공유하는 일상생활 공간에서 이동식 협동로봇의 이동 중 살균·방역 서비스 실증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확대되고 있는 비대면 로봇서비스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향후 사람과 공간을 공유하는 다양한 로봇 기반 서비스 발굴로 로봇 융복합 신시장의 창출과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통해 참여기업의 매출증대 1,767억원, 수출 1,916만불, 신규고용 384명과 국내외 로봇기업 7개사의 유치를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의 경제적 파급효과로 생산유발효과 2,359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642억원, 고용유발효과 684명을 추정하고 있다.   또한, 국내 대표적인 협동로봇 공급 기업들과 지역의 중소기업이 협력하는 대·중·소기업의 상생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양한 제조·생산 현장의 전·중·후 공정에서 제작, 검사, 생산물류 작업 등에 폭넓게 사용돼 완전한 스마트공장 구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그동안 5대 미래신산업 중 하나로 로봇산업을 육성해 왔으며, 그 결과 국내 로봇산업 분야에서 경기, 서울에 이어 비수도권 1위로 성장했다. 또 현대로보틱스 등 글로벌 로봇기업 5개사와 세계 11개국 13개 클러스터가 참여하는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GRC)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3월에는 대통령이 참석한「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로봇산업 선도도시 대구 조성방안」을 발표하였으며, 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기반구축사업, 생활융합형 서비스로봇 육성시범사업, 로봇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지원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올해 6월에는 산업부 주관의 지역산업 뉴딜 프로젝트 사업에서 대구는 제조로봇이 지역특성화산업으로 선정돼 자동차부품, 기계·금속, 섬유 등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협력을 통한 로봇산업 성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스마트팩토리 확대 보급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화·디지털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는 세계가 주목하는, 세계를 선도하는 초일류 로봇도시 대구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대구시는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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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경북도! 이철우 지사...경제적 부위정경(扶危定傾)이룬다.
        경북도! 이철우 지사...경제적 부위정경(扶危定傾)이룬다.                                   “위기를 극복하고 바로 세운다”⇨ 경북경제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간다.      부위(일본 수출규제, 코로나 위기)→정경(소상공인, 중소기업 산업, 수출)    코로나 상황 경제·일자리 정책, 위기 극복 대응 좋은 평가    코로나 이후 경제 대전환기“포스트 코로나 경북경제정책”으로 선도 경제 달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 민선7기 상반기 2년은 어느 때보다 많은 위기의 시기였다.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청년 실업률의 증가 등 내부적 위기와 함께 2019년 일본의 수출 규제와 올 초 코로나19 위기는 IMF 이후 경북경제에 사상 유례 없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매출감소와 실업자 증가에 직면하게 만들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당선 초기부터 운동화로 뛰는 현장 행정을 강조하며 경북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쉴 새 없이 뛰어다녔다.   이철우 지사 임기 중 가장 힘든 시기는 무엇보다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 경제 위기다. 여전히 많은 중소기업과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일자리는 감소하고 있다.   이런 위기 속에서도 이철우표 코로나 위기극복 경제정책은 선제적이고 과감하게 추진되었다.   [코로나 극복을 위한 신속하고 과감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먼저 부족한 지방재원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각 1조원의 긴급자금을 조성해 신속 편성하고 부담을 최소화하는 3無(무담보, 무이자, 무보증료) 지원정책을 폈다.   또한, 위축된 소비 감소로 인해 매출이 급감한 중소기업을 위한 판로확대 정책으로 ‘경북 세일페스타’를 추진해 5월 한 달간 194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휴직자 및 사각지대 근로자를 위한 신속지원과 희망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6만6천287명에게 긴급 생계비를 지원했다.   <코로나 극복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지원 10대 사업>     지역 서민경제의 안정과 성장은 얼마나 빨리 돈이 순환하는가 하는 돈의 흐름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부 재난지원금도 단기 소비촉진을 통한 통화량 증가로 내수를 안정시키는 정책이다. 지역에 있어서는 지역화폐가 이와 같은 역할을 한다.   경북도도 지역 내 소비 이탈방지와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을 `18년 1천167억 원에서 `20년 현재 6천630억원을 발행해 민생경제 지역내수 증진을 도모했으며, 특히 코로나 위기 속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 1조원과 코로나 피해점포 18만여개에 지원금과 카드수수료를 지원했다.   앞으로, 코로나의 영향으로 서민경제에도 비대면․스마트 경제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북도는 금년 6월에 선정된 풍기인삼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지역특산품 생산 인프라를 집적화하여 공정 스마트화, 비대면 온라인 판매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블록체인을 활용한 지역 서민금융 정책확대와 소상공인 스마트화 지원사업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지원과 수출 SOS 지원 강화】중소기업은 산업의 뿌리이다. 용비어천가의 ‘뿌리깊은 나무 바람에 쓰러지지 않는다’는 말처럼 글로벌 경제위기인 현재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이 있어야 경북 경제에 미래가 있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철우 지사의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기술력 확대 지원사업은 눈에 띄는 성과이다.   이 지사는 취임 후 중소기업 정책자금 3천230억 원과 은행협력자금 6백억 원을 조성하여 저리대출로 경영안정을 지원하고 강소기업육성과 기업브랜드를 강화하는 한편, 벤처기업 글로벌 역량강화, 혁신기술개발 지원 및 품질․공정개선 지원, 소재부품개발 및 장비개발 지원 등 중소 창업․벤처기업 기술 혁신을 지원했다.   또한, 앞으로 경북행복기업 혁신 벤처펀드 450억 원을 결성해 창업․벤처기업의 생존력과 경쟁력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에게 있어 경영상 가장 어려운 점은 판로개척이다. 특히 수출 판로를 확보하는 것은 전문적인 역량이 필요하다. 경북도는 공격적인 통상세일즈를 통해 `18년 1천236개사, `19년 1천462개사, 올해는 2천개사 이상을 지원할 계획이며 그간에 수출계약 및 상담액 16.5억불의 성과를 냈다.   특히, 코로나 위기 속에서 수출기업 SOS 지원사업을 수립해 2천685개사에 물류비, 온라인 마케팅, 수출 인프라 등을 지원했으며, 향후 포스트 코로나 비대면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을 강화하여 `22년까지 도내 중소기업 3천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이를 위해 사이버 상담장 구축, 온라인 전시회 개최, 글로벌 온라인몰 입점 지원, 현지 지사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일자리 창출 지원과 정책 종합 패키지형 + 희망 일자리 사업으로 재정비】위기는 새로운 성장을 만든다는 말은 이철우 지사의 경북 일자리정책에서도 그대로 보인다.   `18년 취임 전 경북 일자리 지원 사업은 132개에 4천649억 원이 투입되었다. 그러나 작년 165개 6천673억 원에서 올해 181개 1조 284억 원으로 121.2% 확대했다. 특히, 청년 일자리 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전국 최대 국비확보를 통해 38개사업 3천144명을 고용했으며, 5월까지 좋은 일자리 5만6천544개로 공약 10만개 달성의 56%를 달성했다.   그러나, 일자리창출은 단순히 수적인 확대에만 국한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시의적절한 정책으로 지원되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경북도의 일자리정책도 코로나 위기 시 취약분야 생계 및 고용안정 지원으로, 코로나 정체기인 현재는 재정지원 희망일자리 확대, 그리고 향후 포스트 코로나 일자리 정책은 경북형 뉴딜 일자리로 전개 될 계획이다.   코로나 경제 위기 장기화로 비경제활동인구 증가와 무급휴직자 등 잠재적 실업자가 증가 추세에 있다. 코로나로 인한 실업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재정일자리 지원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   이에 경북도는 7월부터는 재정일자리 사업으로 1천111억 원을 투입하는 희망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희망일자리 사업은 코로나 환경개선 등 주요 9개 분야에 걸쳐 추진되며 2만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앞으로 일자리는 산업과 구분되어서는 장기적인 일자리로 지속력을 가질 수 없다. 올해부터 정부의 기조도 산업과 일자리를 같은 패러다임으로 설정하고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포스트-코로나 일자리 정책을 추진 중이다.   먼저, 일자리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단대개조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둬 예산 추가확보에 매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산업단지 등 산업인프라에 맞춰 실질적인 고용지원을 하는 소프트웨어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는 5년간 697억 원을 투입, 일자리 6천8백개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구미형 일자리, 스마트산단 조성, POST전자산업 혁신 클러스터 등과 연계되어 R&D인력양성, 기업 지원, 고용창출을 달성한다.   【경북형 사회적경제의 민선7기 경제브랜드화는 지속 추진】경북 경제성장 분야에서 전국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는 분야는 사회적경제이다.   이철우 지사 취임 후 현재 기업수는 230개 증가해 1천266개, 고용인원은 2천423명이 증가하여 8천803명이 사회적경제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매출액도 863억 원이 증가하여 3천420억원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경제성장기인 6~70년대에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사람의 노동력을 모아 협력하는 새마을 운동과 같은 노동집약적 지역공동체 활동이 중요하였다. 그러나 현재 지역사회는 고령화되고 지역문제 또한 다양화되어 노동력으로 다양한 문제해결 방안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 대안이 사회적경제기업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을 통해 지역의 일자리문제, 청소년 문제, 고령자 돌봄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이 경북형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정책이다. 경북도가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전국 선도적 역할을 하는 것은 아마 새마을 운동과 같은 공동체 활동의 전통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경북도는 이러한 전통적 공동체 정신으로 사회적경제분야에서 전국적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희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동조합은 타시도에서 적극 벤치마킹하고 있다.   경북도의 사회적경제 정책을 살펴보면, 일자리창출이라는 초기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정책에서 벗어나 이철우 지사 취임 이후 문화관광 문제 해결과 가치․공익 체험관광인 소셜문화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ICT 기반의 소셜벤처기업 육성뿐만 아니라 경북형 사회적경제를 대한민국 대표모델로 발전시키는 세계화 뉴 콘텐츠 사업을 추진 준비 중이며 해외 유통망 확대와 경북형 ODA도 발굴하고 있다.   【하반기 ‘포스트 코로나 경북 경제정책(안)’ 정비 및 구체화】경북도는 코로나 확산 초기부터 이 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경북비상경제회의’를 구성하여 코로나 위기극복 대응과 포스트 코로나 경제 정책을 정비․구체화 작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경북 경제정책(안)은 6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정책 내용을 살펴보면, 고용안정 경제는  희망일자리 사업단을 구성해 2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을 확대해 산업 기반형 일자리를 창출한다.  중소기업 혁신경제는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자금지원 확대와 집적화를 위한 벤처밸리 조성 등 기술혁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소상공인 희망 경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 구역․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는 전략이며, 경북세일 경제는 경북 세일페스타, 관광․농산물 그랜드세일 사업을 연례화하는 등 비대면 판로 지원을 확대한다.  경북사랑 착한 경제는 폐업 위기 자영업자 멘토 지원, 청년의 주거안정 지원 및 복지카드 확산 등을 상호 협력과 캠페인을 통해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경북형 경제뉴딜 10대 전략(안)은 경북 산업경제 혁신(안)으로 장기적 전략으로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산업단지를 혁신해 기업투자를 촉진하고, 첨단 디지털산업, 미래 자동차산업, 에너지 그린산업, 항공 방위산업에 대한 집중육성과 통합재난안전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등 미래 경북의 경제․산업 전반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경북 경제정책(안)>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제적으로 진짜 위기는 지금부터이다. 경북도는 경제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경제는 위기 속에서 누가 먼저 한걸음이라도 빨리 달려 나가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포스트 코로나 경북형 경제정책과 경제뉴딜 모델을 신속히 정비․추진해 한국을 지키고 바로 세우는 경북경제를 이루겠다”는 민선7기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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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우수창업보육센터 시상 및 청년․창업기업 간담회
          경북도, 우수창업보육센터 시상 및 청년․창업기업 간담회    경일대 등 우수창업보육센터 선정․시상, 활성화 사업비 1억8천만원 지원     청년창업기업, 보육센터기업 대표자 50여명과 애로사항 청취 해결방안 모색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3일, 경일대학교를 찾아 2020년 우수창업보육센터로 선정된 10개 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대해 시상식을 갖고, 청년․창업기업과 보육센터입주기업 대표 5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홍재표 경일대 산학부총장, 신헌욱 경북테크노파크 단장 등과 함께 청년CEO들과 창업에 대한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수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은 도내 창업보육센터의 창업의욕 고취와 창업 초기기업의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컨설팅지원 등을 통해 창업보육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현재 도내에는 22개소의 창업보육센터에 570여개의 창업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우수창업보육센터는 지역 대학내 22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입주기업의 매출액, 사업화지원 실적, 신규일자리 창출, 지식재산권 보유 등 창업보육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10개소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경일대학교에는 도지사 상패와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경일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2019년 매출액 239억 원, 고용창출 224명의 성과를 올렸으며, IT융․복합 기계재료와 자동차부품 특화분야 사업에 집중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또한, 졸업기업 생존율 100%를 유지하며 투자유치, 수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안동대학교, 대구대학교, 포항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선정되어 상패와 각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고, 장려상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 구미시, 영남대학교, 동양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선정되어 상패와 각 1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이어 진행된 청년․창업기업 대표들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에서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경기침체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청년․창업기업들을 격려하고, 애로․건의사항들을 청취하며 기업 활동을 위한 해결방안을 토론했다.   박창호 경상북도청년CEO협회장은 “창업초기기업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창업기업들의 의견청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청년기업들이 지역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 주기 바라며, 청년기업들도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있어 경상북도의 미래가 밝다”라고 하면서, “창업가들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성공창업의 신화로 연결되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하면서, 경북도에서도 청년들이 창업에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과 인프라 조성에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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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경상북도, 블록체인 기술로 대마산업 개척한다
        경상북도, 블록체인 기술로 대마산업 개척한다     경북 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블록체인 기술 접목 유출방지 시스템 구축     4차산업 핵심기술 접목해 미래신성장 산업 활성화의 길 개척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접목해 미래신성장 산업의 문을 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된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추진을 위해 경북도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헴프 유출방지 시스템 구축계획을 발표하고, 안전한 대마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경북 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는 마약류로 분류되어 관리되고 있는 대마 중 저마약성 품종(HEMP)를 대상으로 유효성분을 추출해 바이오소재와 의료목적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여전히 마약류로 인식되고 있는 대마의 예상치 못한 유출위험 등 안전한 관리가 이슈가 되고 있으며, 규제완화와 함께 안전한 관리대책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   햄프 안전관리에 대해 경상북도는 지역 IT기업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HEMP종합관리 시스템으로 극복하겠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특구에 참여하는 모든 사업자가 동일한 이력정보에 대한 장부를 가지고 상호간 교차검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유출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게 된다. 블록체인 시스템 속에서 특구사업자들의 도덕적 헤이를 자동적으로 통제하게 되는 것이다. 규제자유특구 사업에서 기업들은 대마 산업화와 관련된 보안솔루션을 실증하게 되고 이 결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열릴 대마관리시스템 시장의 사업 주도권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전망이다. 미국에서도 대마의 이력관리와 유출방지를 주된 내용으로 하는 비즈니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HEMP종합관리 시스템을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기회도 열릴 전망이다.   비트코인으로 주목을 받아온 블록체인기술은 이제 산업전반의 적용가능성을 보이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단순거래 및 지급수단으로 활용되었던 ‘Blockchain 1.0’시기를 지나, 스마트 계약을 선보인 ‘Blockchain 2.0’과 이제는 산업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는 ‘Blockchain 3.0’의 시기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대마라는 특수한 영역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Blockchain 3.0’ 시대에 맞는 적절한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할 경우 데이터의 위‧변조 방지, 거래 기록의 신속한 추적이 가능해져 시장의 참여자간 거래비용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면서, “여전히 마약류인 대마의 산업화를 위해서는 블록체인 시스템이 필수가 될 것이며 경상북도에서 구축하는 시스템이 향후 국가 표준으로 사용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북도에서는 현재 과기부, 포스텍 산학협력단과 함께 ‘블록체인 플랫폼 및 비즈모델 개발 ITRC 사업*’사업을 진행하여 상호운용성을 갖춘 플랫폼 및 보안 혁신기술개발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국내 특허출원 19건과 석박사급 인력 20명도 양성했으며 지역에 블록체인 산업기반을 착실하게 닦아 나가고 있다.      * 블록체인 플랫폼 및 비즈모델 개발 ITRC 사업 : 사업기간(2018.6 ~ 2021.12), 총사업비(37억9천6백만원), 사업주관(포스텍 인터블록체인센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블록체인 기술이 가상화폐에 대한 우려로 인해 일반시민들의 부정적 인식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면서 “이번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될 수 있는 필수기술로 일반시민들에게 재인식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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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2020년 2차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심사 결과
    참고   2020년 2차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심사 결과   ???? 신규 마을기업 : 선정 7(일반 5, 청년 2)개소 연번 시군 마을기업명 주요 사업 비고 1 포항시 동네언니협동조합 문화가 있는 마을카페 및 수제청 생산.판매   2 경주시 약선새마을 게르마늄 관광레저학습단지 영농조합법인 카페 운영 및 전통차 판매, 민속전시관 운영   3 영주시 녹색농심인삼마을 영농조합법인 떡 체험장 및 떡 판매   4 상주시 가리점친환경 영농조합법인 전통메주, 된장, 간장 제조, 고춧가루 제조   5 봉화군 내일영농조합법인 영농체험, 친환경 달걀 생산 및 판매   6 구미시 (청년) 주식회사 둥 스튜디오 행사기획, 자기개발 소통 프로그램 운영   7 경산시 (청년) ㈜나이스튜미츄 일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 재지정(2차년도) 마을기업 : 선정 5개소 연번 시군 마을기업명 주요 사업 비고 1 포항시 영일만소울푸드 협동조합 향토음식, 반찬 제조 및 판매   2 경주시 마을기업양남㈜ 장갑 생산 및 판매   3 농업회사법인 ㈜하서3리마을기업 참기름, 들기름 생산 및 판매   4 의성군 시골어부 협동조합 반려동물 수제간식 제조 및 판매   5 봉화군 갈산산촌애 임산물 일괄수매. 유통·판매   ???? 고도화(3차년도) 마을기업 : 선정 3개소 연번 시군 마을기업명 주요 사업 비고 1 영주시 할배목공소 사회적협동조합 집수리, 목공제품 판매, 목공 교육   2 문경시 드림로컬푸드 협동조합 농,특산물 및 가공품 유통   3 의성군 ㈜농뜨락 농업회사법인 B급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즙 생산 및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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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대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나누는 소통의 장 마련
            경북도, 대학생들의 가려운 곳 긁어준다… 현장간담회 개최    대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나누는 소통의 장 마련    실시간 소통채널 개설로 지속적인 의견수렴과 정책 반영     [경북=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일 도청 안민관 3층 스마트오피스에서 북부권 대학별 총학생회장, 청년정책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인구 유출 문제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수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협력하면서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우선 권역을 나누어 북부권에 소재하는 안동대학교, 동양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 등 4개 대학 학생대표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시작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되어 있는 대학생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긴밀한 협력을 위한 도↔대학 간 실시간 SNS 소통채널 개설에 대해 토의했다.   또한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개발과 소통창구인 도 청년정책참여단 ‘상상이상’ 참여를 통해 향후 취․창업 지원 등 청년 일자리 정책 수립에 학생대표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학생대표들은 “그동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청년들이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동시에 경제적으로 취약한 상황에 놓여있는데, 경북도가 나서서 이런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고맙다”면서, “도와 최대한 협력해 우리 학생들의 현실적인 고충 해소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황임에도 간담회에 참석해준 학생대표분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도내에 있는 18만명의 대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 발굴과 끊임없는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앞으로도 남부, 동부, 서부권 대학교 학생대표들을 차례로 만나 소통 간담회를 계속 이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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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경북 마을기업 15개소 선정
          경북 마을기업 15개소 선정...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대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선정... 신규 7개소, 재지정 5개소, 고도화 3개소     [경북=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 2020년 제2차 마을기업 선정 심사결과 신규 7개소, 재지정 5개소, 고도화 3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을기업 선정에 따라 신규 마을기업은 5천만원, 재지정은 3천만원, 고도화는 2천만원의 보조금을 각각 지원받게 된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마을기업은 중 일반 마을기업 5개소는 △포항시 동네언니협동조합 △경주시 약선새마을 게르마늄 관광레저학습단지 영농조합법인 △영주시 녹색농심인삼마을영농조합법인 △상주시 가리점친환경영농조합법인 △봉화군 내일영농조합법인이다.   포항시 동네언니 협동조합은 낙후된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해 경력단절 여성이 중심이 되어 마을카페, 문화강좌 등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경주시 약선새마을 게르마늄 관광레저학습단지 영농조합법인은 농촌지역의 안정적 소득원 마련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관광 사업을 한다.   영주시 녹색농심인삼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활용한 떡 가공품 제조․판매 사업으로 안정적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상주시 가리점친환경 영농조합법인은 전통장류 및 고춧가루 생산․판매를 통해 고령자 일자리 창출을 할 계획이다.   봉화군 내일 영농조합법인은 귀농한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자연양계 방식의 달걀 생산, 지역농축산물 직거래 판매 등 지역농가 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청년마을기업으로 선정된 2개소는 △구미시 주식회사 둥 스튜디오(지역 축제, 문화행사 기획․운영) △경산시 ㈜나이스튜미츄(사진, 동영상 등 홍보콘텐츠 제작)이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청년커뮤니티 공간 제공, 청년활동 지원 등으로 청년자원의 역외 유출과 이탈을 방지하고, 청년 유입과 정착을 통해 지역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청년공동체이다.   ‘청년마을기업’은 마을기업에 젊고 유능한 청년자원을 보강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특화형 마을기업으로, 저출산․고령화와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지정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5개소는 △포항시 영일만소울푸드 협동조합 △경주시 마을기업 양남(주) △경주시 농업회사법인 (주)하서3리마을기업 △의성군 시골어부 협동조합 △봉화군 농업회사법인 ㈜갈산산촌애이다.   특히, 의성군 시골어부 협동조합은 유해 민물어종인 베스와 오리, 닭, 단호박, 꿀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반려견 수제간식 제조․판매 사업을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청년마을기업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종합놀이터 펫월드 의성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전국단위로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주시 할배목공소 사회적협동조합 △문경시 드림로컬푸드 협동조합 △의성군 ㈜농뜨락 농업회사법인 등 3개 기업은 마을기업으로서 지역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할배목공소는 목공예품 제작․판매 및 집수리 사업으로 고령자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등을 실천하고 있으며, 드림로컬푸드는 문경지역의 영세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 및 가공품을 유통․판매해 지역 농가 소득증대와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농뜨락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B급 농산물을 활용한 분말 및 즙 가공품 제조․판매로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청년마을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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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포스코케미칼 음극재공장 착공식 계획
    참고 포스코케미칼 음극재공장 착공식 계획   Ⅰ  행사 개요  ❍ (일 시) 2020. 7. 2.(목) 15:00 ~ 15:30  ❍ (장 소) 포항블루밸리 국가산단 내(동해면 상정리 소재)  ❍ (참 석 자) 100여명  ∙ 도지사, 포항시장, 국회의원, 도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 포스코 최정우 회장,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대표이사 및 임직원  ∙ 관련기업 관계자(LG화학, 삼성SDI 등), 유관기관  ❍ (주요내용) 착공보고, 기념사, 축사, 착공 시삽식 등  ※ 코로나19 및 기업 긴축경영으로 행사 간소화   Ⅱ  시간 계획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14:40 ~ 14:55 ‘15 도착 및 다과   14:55 ~ 15:00 ‘5 행사안내   15:00 ~ 15:05 ‘5 개식선언  - 내빈소개 및 국민의례   15:05 ~ 15:08 ‘3 착공보고   15:08 ~ 15:11 ‘3 기 념 사  최정우 회장 15:11 ~ 15:17 ‘6 인사말씀  도지사, 포항시장  국회의원, 도의장, 시의장 등 15:17 ~ 15:22 ‘5 시삽식 및 기념촬영   15:22 ~ 15:23 ‘1 폐식선언   15:23 ~ 15:30 ‘7 환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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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대구시,‘과기정통부 주관 2020년 국가디지털전환과제 공모사업 합동 착수보고회’개최
      대구시,‘과기정통부 주관  2020년 국가디지털전환과제 공모사업 합동 착수보고회’                           ▸ 블록체인 기반,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산과 관련 신산업 창출 기반 마련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0년 국가디지털전환과제 공모사업 합동 착수보고회를 3일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개최한다.   국가디지털전환사업은 블록체인·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공공서비스 시장창출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총 25개의 제안과제 가운데 대구시 제안사업 등 4개가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는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개방형 스마트 e-Mobility 충전서비스플랫폼’ 제안 과제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전기자동차 충전 관련 공공서비스의 편의성 제고와 인프라 확산, 민간주도의 신사업 창출에 관한 사업내용을 소개한다.   대구시는 과제기획을 구체화할 컨설팅 사업비(2억 5천만 원, 전액국비) 및 전문IT컨설팅사의 기술자문 지원을 받을 예정이며, 추후 우수과제로 선정되면 2021년에 국비 30억 원을 지원받아 해당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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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경상북도 광업․제조업 통계조사
          산업고도화를 위한 경상북도 광업․제조업 통계조사   7.7일부터 한 달간,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사업체 5천여 개 대상    산업정책, 인력수급분석, 산업구조 분석 등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활용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광업․제조업의 구조와 분포 및 산업활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7일부터 8월 7일까지 한 달간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는 2019년 말 기준으로 종사자수 10인 이상 이면서 지난해 조업(생산) 실적이 있는 경북 도내 5천여 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통계법에 의한 지정통계로 사업체 일반현황과 종사자수, 출하액(매출액) 및 재고액, 유․무형자산 등 13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요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면담을 통해 조사표를 작성하며, 사업체에서 직접 인터넷으로 조사에 참여할 수도 있다.   조사과정에서 수집되는 사업체의 정보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응답내용은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조사결과는 내년 2월 중 공표할 예정이며, 도정수립 및 산업정책, 중소기업 인력수급분석, 산업구조 분석 등 정책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2018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결과에 따르면 경상북도의 제조업분야 종사자수는 24만9천333명으로 전국대비 8.4%를 차지하고, 사업체수는 5천188개로 전국대비 7.4%로 경기, 경남에 이어 전국 3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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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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