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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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지난해 수출‘큰 폭 성장’...총수출 443억 달러 달성
      경북도, 지난해 수출‘큰 폭 성장’...총수출 443억 달러 달성  코로나 위기에도 ‘21년 총수출 443억 달러로 ’20년 371억 달러 대비 19.3%↑  작년 12월 당월 수출은 연중 최대 4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해 총수출이 지난 2020년 371억 달러보다 19.3% 증가한 443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수출흐름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먼저, 수출증감률은 2020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16개월 연속 플러스 증가세를 유지했다.   월별 수출액을 살펴보면 1월에는 34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24.5%), 2월에는 32억 달러(+10.2%)를 수출한 반면 연말에는 뒷심을 발휘해 11월에는 42억 달러(+17.1%), 12월에는 44억 달러(+16.0%)를 수출해 연중 최대 실적을 거뒀다.   한편, 지난해 12월 국가 수출은 607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513억 달러 대비 18.3%의 증가세를 나타냈고, 지난해 총수출액은 6444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25.7%)를 기록했다.   ※ 2021년 경북도 월별 수출현황(억불, %)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수출액(억 달러) 34 32 36 37 33 33 35 37.6 38.3 39.5 42 44 전년동기대비증감률(%) 24.5 10.2 9.4 36.0 37.0 23.3 11.5 36.8 14.9 8.9 +17.1 +16.0     코로나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도 수출실적 상승을 이끌어낸 것은 정보통신 산업을 견인하는 무선전화기와 관련품목의 수출 호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경북도 최대 수출품목은 무선전화기로 43.8억 달러를 수출해 2020년 대비 27.0% 증가했다.   TV카메라및부품은 25.9억 달러(+1,874.8%), 광학기기 20.7억 달러(+2.1%), 평판디스플레이 17.7억 달러(+28.2%), 반도체 14.8억 달러(+4.2%)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경북 총수출액 443억 달러 중 최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출 1위국 중국에 150.8억 달러(+27.8%), 2위 미국에 61.9억 달러(+15.8%), 3위 베트남에 25.9억 달러(+6.7%), 4위 일본에 25.8억 달러(+11.5%), 5위 인도에 16.6억 달러(+45.8%)를 수출했다.   경북도는 수출 호조세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지역 수출기업들이 올해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상할 있도록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먼저, 이를 위해 현장 수출마케팅과 맞춤형 수출인프라 지원에 총 1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000개사 정도를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해외전시무역사절단 현장파견을 재개하고, 수출상담회 개최, 글로벌온라인몰 입점, 해외지사화, 수출보험료 및 해외인증비용 지원, 해외세일즈 개별출장, 통번역, 해외판촉전, 해외시장조사, 무역실무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일상화된 비대면 수출마케팅에 대응하기 위한 외국어 홍보영상 제작을 위한 전문 스튜디오를 설치해 도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수출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수출운임 상승에 따른 기업애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출 중소기업 550개사를 대상으로 수출물류비용을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우리 수출은 코로나와 수출물류 대란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증가세를 보이며 튼튼한 경제 버팀목 역할을 해냈다”라며, “올해도 여러 변수들이 존재하지만 중소기업의 수출 호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총동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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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스마트 제조·생산 PRO 실무인재 채용지원 사업 참여자(기업) 모집
        스마트 제조·생산 PRO 실무인재 채용지원 사업 참여자(기업) 모집 ▸ 참여기업 : 대구 소재 5인 이상 중소·중견 제조기업,  5대 미래전략산업 분야 기업(미래차, 물, 의료, 에너지, 로봇) ▸ 신규인력 정규직 채용시 1인당 월 160만원 인건비 지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2022년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제조·생산 PRO 실무인재 채용지원 사업을 실시해 지역의 5인 이상 중소·중견 제조기업과 대구 5대 미래전략산업 분야 기업(미래차, 물, 의료, 에너지, 로봇)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지원한다.   대구 FKTU 인적자원전문학교에서 운영하는 ‘스마트 제조·생산 PRO 실무인재 채용지원 사업’은 지역 내 기존의 제조기업과 5대 미래전략산업 분야(미래차, 물, 의료, 에너지, 로봇) 기업들이 자동화 분야 인력을 지속적으로 요구함에 따라 이에 발맞춰 설비·생산·품질·부품·사무·설계·프로그램 유지보수 등 자동화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공급함으로써 지역 경제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며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지역 내 직업계고(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전문대,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제조·생산 분야 자동화 전반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양질의 지역 일자리에 정규직 채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취업률을 상승시키고 청년인구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직업훈련사업이기도 하다.   지원대상은 대구시 거주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중 대구 소재 직업계고(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전문대학, 대학 졸업(예정)자이며,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참여기업에 1인당 월 160만원을 최대 2년까지 지원한다.(단,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기업 부담분을 포함해 임금을 1인당 200만원 이상 지급해야 한다.) 사업 공고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신청기간은 1월 24일부터 2월 4일까지이다. 자세한 문의는 운영기관인 대구 FKTU 대구인적자원전문학교(053-475-90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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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2021년 지역 수출입 동향
    참고1   2021년 지역 수출입 동향 2021년 대구 수출 79.3억 달러(26.6%), 수입 52.4억달러(28.3%) (전국) 수출 6,444억 달러(25.7%) 수입 6,150억 달러(31.5%)   수출입 동향 ❍’21년 지역 수출*은 79.3억달러로 전년대비 26.6% 증가(역대 수출 2위달성),이는 코로나19기저효과를 뛰어넘은 높은 실적임, 수입은 28.3% 증가 (단위:백만 달러,%) 구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대구 7,090 6,915 7,213 8,103 7,491 6,266 7,934 (△9.2%) (△2.5%) (4.3%) (12.3%) (△7.6%) (△16.4%) (26.6%) 전국 526,757 495,426 573,694 604,860 542,233 512,789 5,241 (△8.0%) (△5.9%) (15.8%) (5.4%) (△10.4%) (△5.4%) (28.3%) * 역대 연간 수출 : 2018년 81억 달러(1위),2021년 79억 달러(2위)   품목별 동향 ❍화학공업(75.6%, 정밀화학원료 190.9%)수출이 폭발적 증가, 기계류(22.1%, 자동차부품 27.9%, 농기계 62.4%) 소폭 증가   (단위:백만 달러,%) 구분   기계류 화학 공업 전자 전기 섬유류 플라스틱 고무 및 가죽 철강 금속 기타   자동차 부품 농기계 공구   정밀화학원료 수출액 3,675 1,122 441 345 1,272 743 1,000 924 392 374 297 증감률 22.1 27.9 62.4 25.6 75.6 190.9 10.7 34.4 △0.6 26.2 - 비 중 46.3 16 12.6 11.6 4.9 4.7 3.7   국가별 동향 ❍미국(36.6%), 중국(32.5%) 등 수출 상위 10개국 모두 수출 증가   < 상위 10대 수출국 > (단위 : 백만 달러, %) 구분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멕시코 인도 헝가리 러시아 태국 독일 수출액 1,859 1,787 421 364 268 238 178 161 151 150 증감율 36.6 32.5 1.9 14.4 22.7 10.2 77.8 5.6 21.7 24.7 비 중 23.4 22.5 5.3 4.6 3.4 3.0 2.2 2.0 1.9 1.9     붙임   전국 시도 수출현황   (단위 : 백만 달러, %) 연번 구분 2021.11월 2021.12월 2021.1∼12월 수출액 증감률 비중 수출액 증감률 비중 수출액 증감률 비중   전국 60,412 32.0 100.0 60,730 18.3 110 644,439 25.7 100.0 1 경기 12,556 24.2 20.8 13,084 19.5 21.5 137,925 19.8 21.4 반도체 35.5%↑ 자동차 42.5%↑ 2 충남 9,966 36.1 16.5 10,146 26.0 16.7 104,117 30.8 16.2 반도체 29.6%↑ 평판디스플레이 3.3%↓ 3 울산 6,509 28.9 10.8 7,388 39.3 12.2 74,301 32.5 11.5 자동차 28.2%↑ 석유제품 90%↑ 4 서울 5,913 16.9 9.8 6,105 12.5 10.1 69,011 29.4 10.7 합성수지 50.3↑ 자동차부품 4%↑ 5 인천 4,309 33.7 7.1 4,607 25.1 7.6 45,974 21.9 7.1 반도체 53.3↑ 농약및의약품159.4↑ 6 경북 4,240 17.1 7.0 4,362 16.0 7.2 44,267 19.3 6.9 무선통신기기 9.3%↑ 철강판 61.8%↑ 7 전남 3,747 67.4 6.2 4,108 54.8 6.8 42,689 57.6 6.6 석유제품 66.3↑ 합성수지 24.8↑ 8 경남 5,743 115.8 9.5 2,958 -32.9 4.9 41,281 15.0 6.4 9 충북 2,301 1.5 3.8 2,712 -0.3 4.5 28,766 15.7 4.5 10 광주 1,404 10.9 2.3 1,568 27.7 2.6 16,102 16.9 2.5 11 부산 1,448 39.6 2.4 1,382 24.2 2.3 14,815 30.9 2.3 12 대구 747 30.7 1.2 812 28.9 1.3 7,934 26.6 1.2 13 전북 708 33.9 1.2 688 17.8 1.1 7,819 33.8 1.2 14 대전 428 0.1 0.7 429 -8.6 0.7 4,953 -1.3 0.8 15 강원 234 9.8 0.4 220 7.4 0.4 2,728 34.8 0.4 16 세종 137 0.1 0.2 139 12.5 0.2 1,532 17.8 0.2 17 제주 23 17.2 0.0 23 1.6 0.0 226 45.8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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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대구시 임금체불 대책반 운영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한  대구시 임금체불 대책반 운영 ▸ 1.17.(월) ~ 2.4.(금) / 19일간, 대구시 구·군 합동 임금체불 대책반 운영 ▸ 공공기관 및 건설현장 공사 및 물품구입대금 조기지급 지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지역 근로자들이 풍요롭고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7일부터 2월 4일까지 임금체불 예방 및 근로자 지원 특별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시, 구·군 합동 임금체불대책반을 운영한다.   대구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임금체불 대책반을 편성하고 임금체불 근로자를 적극 지원한다.   먼저, 시와 구·군 일자리 주관부서 내 임금체불대책반을 편성해 임금체불신고 및 임금체불 근로자 지원제도(체불임금 대지급금 제도 등)를 안내한다.   그리고 공공기관과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발주 공사대금 및 물품구입대금 조기지급, 건설공사 하도급 대금 및 물품납품 대급 신속지급을 지도해 근로자들에게 임금이 조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독려한다.   또한 대구시와 노사단체 간 협조를 통해 경영자 단체는 기업체불 방지 상담 및 지원을 하고, 노동단체는 노동·법률 상담을 실시해 근로자들이 신속히 권리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근로복지공단, 자치단체 간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집단체불 발생 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체불청산 기동반’에 즉시 통보해 함께 대응할 예정이다.   참고로 임금체불 근로자는 지방고용노동청 및 근로복지공단 접수 및 심사를 거쳐 ‘체불임금 등 대지급금(구.체당금) 제도’로 3개월분의 임금을 받을 수 있고, 사업주는 최대 1억원까지 체불청산지원 융자금을, 근로자는 최대 1천만원까지 생계비 융자금을 지원받아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위 제도로 지원받은 후에도 지속적인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 등이 곤란한 임금체불 근로자는 대구시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신청 및 심사를 통해 1개월 생계유지비(4인기준 1,304천원/최대 6개월)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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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2022년 대구사회적경제 시민과 함께 일상회복, 더 큰 미래 도약!
      2022년 대구사회적경제 시민과 함께 일상회복, 더 큰 미래 도약! ▸ 총사업비 247억여원 투입, 대구형 사회적경제의 스케일업 추진 ▸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일상회복을 응원하는 버팀목 역할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로 기대감이 커진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본격적 스케일업 지원으로 성장기에 들어선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한다.   권영진 대구시장 취임 이후 7년 동안 다져온 사회적경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이 안고 있는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들을 사회적경제를 통해 해결하고자, 대구시는 한 해 동안 사회적경제의 스케일업을 본격 추진하고, ‘소확행’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응원하는 따뜻한 경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은다.    사회적경제의 스케일업 본격 추진, 먼저 총 247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금까지 소규모의 개별 사업장 운영으로 영세성을 극복하기 어려웠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다양한 인프라 구축, 협업과 긴밀한 네트워크, 역량 강화, 인력 지원 등을 통해 스케일업 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한다.    대구형 공공구매 온라인 플랫폼 구축, ‘대구형 공공구매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코로나 사태 이후 경영악화가 심화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은 물론 여성기업과 장애인 기업이 공공 영역 시장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다. 시스템을 통해 1,007개 공공기관의 수의계약 시장을 연결해 질 좋은 지역기업 생산 제품이 공공기관 등 지역 내에서 소비될 수 있게 함으로써 선순환 경제 구조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활성화,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난해 11월 문을 연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활성화에 시동을 건다. 매장 내에는 150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500여 점 제품이 입점해 있으며 2개월 동안의 매출이 1억원을 넘어서는 등 참여 기업과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유통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생산에서 판매에 이르는 유통 전 과정을 관리하고 매장별 생산량 등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시장의 요구에 즉각적인 대응과 더 큰 시장으로 진출도 용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소셜프랜차이즈 직‧가맹점 확산, 소셜프랜차이즈 사업 확산으로 가치 있는 소비문화 정착과 사회적 경제기업 간의 협업을 통한 규모 성장을 도모한다. 산업부의 공모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 동안 진행된 ‘식품클러스터 사업’ 추진 결과, 도시락 브랜드 ‘포유’와 카페 브랜드 ‘그린그루브’를 각각 출시했으며 현재 8개소의 직․가맹점을 오픈․운영 중이다. 소셜프랜차이즈에 대한 동종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지역 소상공인들이나 관심 있는 시민이 소셜프랜차이즈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적경제의 규모와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적경제 청년 일자리 대폭 확대, 지역 사회적경제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온 ‘청년 일자리사업’이 대폭 확대된다. 한시적 일자리 창출이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2년간의 재정지원이 종료된 82명의 청년 중 50% 이상을 상회하는 청년들이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 9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00여 명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확행’ 사업으로 시민들의 일상회복 응원, 코로나19 이후 심화된 빈부격차, 소외, 심리적 우울감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응원할 사회적경제 ‘소확행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적경제 체험 투어 운영, 문화·예술·교육·마술·여행 등 체험 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콘텐츠와 지역의 다양한 자원들을 엮어 프로그램화한 ‘사회적경제 체험 투어’를 운영해 가족단위 또는 청소년들이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코로나로 특히 심한 타격을 입고 있는 관광·교육·예술 분야 기업에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적경제 특판전, 온라인 마켓 택배비 지원 등, ‘사회적유통지원센터’와 온라인 마켓 ‘사기충전’을 중심으로 명절 또는 계절별 특판전과 할인 행사를 열고 택배비를 지원하는 등의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생활 속 작은 즐거움을 선물하고, 쉽고 재미있게 사회적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오는 7월,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해 개최되는 ‘사회적경제박람회’와 ‘사회적경제주간행사’도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플랫폼 배달노동자 협동조합 활성화 추진, 코로나19 이후 플랫폼 배달업 노동자가 급격히 증가했으나 대부분 각종 사고와 불안정한 고용 환경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 지난해 실시한 ‘대구시 사회적경제 플랫폼 노동 실태조사’ 결과 플랫폼 노동자의 86.3%가 협동조합 운영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는 플랫폼 배달 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협동조합 활성화를 추진하고 지속적 컨설팅과 교육, 사업모델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혁신타운 조성, 중앙부처 사업 연계 등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 지속 추진, 그 외에도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오던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이 2024년 6월 개관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데, 오는 6월 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8월 첫삽을 뜰 계획이다. 코로나 사태 이후 기업들의 수요가 많았던 ‘디지털 역량강화’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기업들의 디지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민·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역자산화 사업’, ‘협업체계 구축사업’ 등 중앙 부처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연계해 대구 사회적경제 활력을 찾는 데 행정력을 기울여나갈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7년간 지속적인 사회적경제 육성 정책을 추진한 결과 ’14년 대비 ’21년 말 현재 사회적경제 기업 수가 400개→1,162개로 약 3배가량 늘어났으며, 일자리 수는 4,200명→8,373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의 어두운 터널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임인년이 밝았다. 사회적경제 기업도 예외 없이 경영위기가 심각한 것으로 안다. 단기적 대응과 중·장기적 전략을 함께 추진해 사회적경제가 어려움을 뚫고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입체적 지원을 하겠다. 모쪼록 ‘연대’와 ‘협력’의 힘으로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바란다”며, “대구가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가 되는 데 사회적경제가 중심적 역할을 해줄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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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경북도, 프리미엄 딸기 수출...전년대비 179.5% 증가
          경북도, 프리미엄 딸기 수출...전년대비 179.5% 증가 지역 딸기 수출액 92만 불 달성, 2020년 대비 3배 증가  홍콩, 태국, 베트남, 러시아 등 7개국 수출... 해외 바이어 요청 쇄도  딸기수출 불모지 경북도.. 해외 프리미엄 딸기시장 공략 나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고급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산 딸기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경북 딸기수출이 전년대비 약 3배가 증가한 92만 불을 기록했다.   지난 2017년 22만 불 수준으로 사실상 딸기 수출 불모지에 가까웠던 경북은 2020년 김천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한 품종(알타킹)을 첫 수출한지 2년 만에, 2017년 대비 수출액 317.5%, 2020년 대비 179.5%가 증가했다.   알타킹 품종은 특유의 식감과 향으로 과실이 크면서 과실 착색이 50% 정도에 수확해도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뛰어나다.   이로 인해 홍콩, 태국, 베트남 등 해외 바이어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경북의 새로운 수출 유망품목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특히, 지난해 5월에는 국내 딸기 수출통합조직인 케이베리의 해외 프리미엄 시장 진출을 위한 시범사업에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이 소속된 새김천농협이 알타킹 딸기 전문수출단지로 선정됐다.   이에 알타킹 품종에 대해 프리미엄 가격을 설정하고 해당 수출단지는 생산부터 수확, 포장, 물류, 판로개척 등 차별화된 지원을 받게 됐다.   중화권과 신남방 국가에서 경북 딸기의 인기와 수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경북도는 프리미엄 딸기 수출확대를 위해 생산시설, 수출물류비, 해외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거점 딸기전문육묘장 설치를 지원해 알타킹 등 수출품종의 우량묘 보급체계를 구축하고,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새로운 프리미엄 수출품목을 발굴해 낸 것은 생산현장에서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과”라며, “경북의 알타킹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2의 샤인머스캣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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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쓰리아이, ‘피보 팟 라이트’ 마케팅 강화 국내 시장 공략
      쓰리아이, ‘피보 팟 라이트’ 마케팅 강화 국내 시장 공략 6가지 색상과 합리적 가격 앞세워 MZ세대 타기팅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TV 프로그램 협찬∙옥외 광고 등 다양한 미디어 활용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인공지능(AI)·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메타버스 기술기업 쓰리아이(3i, 대표이사 김켄, 정지욱)가 스마트팟 제품인 ‘피보’(Pivo)의 국내 시장 선점을 위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피보 팟 라이트’(Pivo Pod Lite)는 쓰리아이의 피보 제품 라인업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대와 6가지 다양한 색상 구성으로 차별화를 이룬 제품이다. 피보 팟 라이트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번들 앱인 피보 플러스와 연동돼 대상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추적하고, 피보 플레이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져 전문가 수준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쓰리아이는 활발한 SNS 활동을 하는 MZ세대를 우선 타깃으로 피보 팟 라이트를 적극 알린 뒤, 고객층의 폭을 점차 늘릴 계획이다. 회사는 이러한 마케팅 캠페인의 하나로 최근 큰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에 성공한 TV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피보 팟 라이트를 공식 협찬해 주목을 받았다.이에 더해 쓰리아이는 서울에 위치한 버스 정류장과 옥외 광고 등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및 경기·인천지역 하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 피보 제품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자사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쓰리아이 김켄 대표는 “피보는 이미 해외 시장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해외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에 있는 고객들에게도 피보 제품들을 적극 알려 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쓰리아이는 최근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22’에서 피보 팟 엑스(Pivo Pod X) 제품으로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전자 IT의 날’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벤처기업협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쓰리아이 개요 쓰리아이는 2016년 설립돼 피보(Pivo)의 스마트 팟(Smart Pod)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계한 플랫폼 비즈니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 및 시설을 디지털 공간으로 재구성해 원격 관리하는 기업 대상 솔루션인 비모(Beamo)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공간에서 현실의 콘텐츠와 정보를 캡처, 공유, 협업하는 선도적 기술을 활용해 현실 세계의 경험을 디지털 세계에서 누구나 쉽게, 더 나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AI 등의 관련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3i.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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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대구신보재단 소상공인 위기극복 보증공급
    참고 1   대구신보재단 소상공인 위기극복 보증공급 □ 보증공급 계획 ❍ 2022년 총보증지원 계획은 2021년 12,610억원 대비 490억원 증가한 13,100억원으로 적극적 유동성 공급 추진 (단위 : 건, 백만원) 구 분 2022년 계획(A) 2021년 계획(B) 증 감(A-B) 건수 금액 건수 금액 건수 금액 신규 일반 16,900 375,000 15,000 360,000 1,900 15,000 브릿지 1,000 25,000 600 15,000 400 10,000 신규보증소계 17,900 400,000 15,600 375,000 2,300 25,000 기한연장 31,800 910,000 30,900 886,000 900 24,000 총공급 49,700 1,310,000 46,500 1,261,000 3,200 49,000 □ 주요 핵심 보증내용 1. 일상회복 드림(Deream) 특별보증 ❍시행목적: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금융사각지대의 중·소기업및 소상공인의 경제회복을 위한 긴급 유동성 지원 ❍지원기간: 2022. 1. 3 ~ 자금 소진 시까지 ❍지원규모: 1,000억원 ❍보증대상: 신용보증신청 접수일 현재 대구광역시내에 사업자등록 후 가동(영업)중인 중·소기업, 소상공인(0~1,000점) ❍보증제한 - 재보증제한 기업(재단의 보증금지기업 및 보증제한기업 포함) - 중·저신용 소상공인 지원 특례보증 이용중인 기업(현재 접수중인 기업 포함) - 소상공인 대구 희망플러스 특별보증 이용중인 기업(현재 접수중인 기업 포함) -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직접대출 이용중인 기업 - 보증심사일 기준 최근 6개월이내 신용보증기금의 소상공인 2차금융지원대출을신청 및 이용중인 기업 ❍보증한도 : 업체당 본 건 10백만원 ❍보증비율, 보증료율, 재보증비율 보증비율 보증료율 재보증비율 100% 0.8% 50% ❍보증기간 : 5년(1년거치 4년 월단위 원금균등 분할상환) 2. 폐업 소상공인 지원 브릿지 보증 ❍시행목적: 기존 재단보증을 이용 중인 사업자가 코로나19 확산 등 경영난으로폐업 할 경우 기존의 사업자보증 전액을 상환하여야 하나, 상환불가 시 연체 및 부도 등의 우려가 있음. 따라서 기존 사업자 보증 만기연장 및 개인보증으로전환하여 재기도약 기회 제공 ❍지원기간: 2021. 7. 26. ~ 2022. 12. 31. ❍지원규모: 400억원(’21년 150, ‘22년 250억원) ❍지원대상  보증만기가 1개월 이내 도래할 것  사업장이 폐업한 상태일 것  개인신용평점 990점 이하 또는연간소득 8천만원 이하일 것  재단의 보증사고기업으로 처리되지 않았을 것 ❍보증비율/보증료율: 100%/1% ❍보증기간: 5년 이내(1년 단위로 운영)   □ 신용보증재단 접수 및 문의처 ❍ 대구신용보증재단 본점 등 6개 영업점 지 점 명 소 재 지 전화번호 해당 지역 죽전지점 (본점) 대구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568 4층 (감삼동 146-29) 053-560-6300 달서구①, 달성군①, 서구 유통단지지점 대구시 북구 유통단지로 90 (산격동 1676) 053-601-5255 북구 전 지역 범어동지점 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03(범어동 223-5) 동일산업빌딩 3층 053-744-6500 수성구 전 지역, 달성군② 월배지점 대구시 달서구 월배로 109(진천동 530-8) 대구은행 월배영업부 2층 053-639-4343 달서구②, 달성군③ 동지점 대구시 동구 안심로 401(신서동 717) 대구은행 반야월지점 2층 053-982-7500 동구 전 지역 중앙지점 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108 (남산동 910-1) KEB하나은행 3층 053-256-0300 중구, 남구 전 지역 - 달서구① : 성당동, 두류동, 본리동, 감삼동, 죽전동, 장기동, 용산동, 이곡동, 신당동, 장동, 호산동, 파호동, 갈산동, 호림동 - 달서구② : 월성동, 진천동, 상인동, 도원동, 송현동, 본동, 월암동, 대천동, 유천동, 대곡동 - 달성군① : 다사읍, 하빈면 - 달성군② : 가창면 - 달성군③ : 화원읍, 논공읍, 옥포면, 현풍면, 유가면, 구지면 참고 2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현황 □ 지원개요 ❍ 지원규모 : 1조원(시중은행 협조융자, 대출금액 기준) ❍ 지원내용 :1년간 이차보전(1.3~2.2%, 15개 시중은행 취급) ❍ 대출금리 : 기업신용도 등을 고려하여 대출취급은행에서 정함 □ 자금별 지원내용 자 금 명 신 청 대 상 자금용도 대출 기간 지원내용 및 기간 융자추천 한도 실부담 금리 접수처 창 업 기 업 유망창업 업력 7년 미만 중소기업 및 창업 준비중인 자 원부자재 물품구입비, 기업경영을 위한 운전자금 5년이내 (1년거치 포함) 이차보전 1년 10억원 대출금리- 이자지원율 신용보증 기 금 기술형창업 업력 7년 미만 중소기업 10억원 기술보증 기 금 일반창업 업력 7년 미만 중소기업 10억원 대구신용 보증재단 성장기업 업력 7년 이상 중소기업 10억원 수출기업 최근 2년이내 수출실적 중소기업(제조업) 10억원 중견기업 대구시 소재 중소기업 50억원 소상공인 최근 1년 연매출액 5억원 이하 소규모 소상공인 1억원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 대구시 소재 임차 소상공인 1억원 특별경영안정자금 설·추석 명절자금, 경영애로 요건 충족기업 자금별 한 도 자금별 접수처 일상회복 드림 특별보증 지원 특별보증서 발급대상 기업 특별보증 한도 내 대구신용 보증재단 참고 3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현황 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확보를 위한 시설구조개선 및 생산시설의 현대화 등 설비투자에 소요되는 금융비용을 지원하여 기업의 창업과 투자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지원개요 ❍ 규 모 : 550억원(상반기 300, 하반기 250) ❍ 지원대상 : 제조업, 제조관련 서비스업, 지식산업, 건설업 등 ❍ 자금용도 : 기계설비구입비, 공장건축비, 공장매입비 등 ❍ 대출금리 : (일반)2.45%, (우대)2.15%, (특별우대)1.95%/3개월 변동금리 ❍ 융자한도 : 기업당 20억원 ❍ 상환조건 : 10년(3년 거치 7년 균분상환)   □ 자금별 지원내용 구 분 지 원 대 상 기업당 지원한도 상 환 기 간 일반자금 시설설비구입비 기계장비, 생산시설 등 제작·구매 S/W 설계 제작·개발에 필요한 장비 자동화에 필요한 설계비 등 20억원 (소요자금 범위 내) 10년(3년거치) *중고기계:5년(2년거치) 건축비 생산공장(사업장) 및 부대시설 신축, 증·개축에 소요되는 건축비 20억원 (소요자금 80%이내) 10년(3년거치) 공장매입비, 임차비 공·경락 또는 매매에 따른 공장 매입비(토지 매입비), 임차비(임차보증금) 공장매입비20억원 공장임차비5억원 (소요자금 80%이내) 10년(3년거치) *공장임차비:5년(2년거치) 목적성 자금 지식산업센터 및 벤처집적시설 건축비 생산 공장(사업장) 및 부대시설 관련 건축비 40억원 (소요자금 80%이내) 10년(3년거치) 역외 유치(이전)기업지원자금 본사 및 사업장을 동시에 지역내 산업단지로 이전(유치)하는 기업의 건축 또는 기계설비 구입자금 40억원 (소요자금 범위 내) 10년(3년거치) 대규모 신규설비 투자기업 지원자금 100억원 이상 대규모 신규설비(기계, 건축 등) 투자를 하는 기업의 건축 또는 기계설비 구입자금 40억원 (소요자금 범위 내) 10년(3년거치) 국내복귀기업 지원자금 KOTRA에서 국내복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의 건축 또는 기계설비 구입자금 40억원 (소요자금 범위 내) 10년(3년거치) 풍수해 등 재해 피해기업 복구비 재해피해 기업에 대한 복구지원비 등 10억원 (소요자금 범위 내) 10년(3년거치) 수출기업 지원자금 총 매출액 대비 수출매출액이 10% 이상 또는 1억원 이상인 기업의 건축 또는 기계설비 구입자금 40억원 (소요자금 범위 내) 10년(3년거치) 참고 4   대구시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 매출채권보험: 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용역을 제공하고 발생한 외상대금을 회수하지 못해 손실 발생 시, 손실금의 80%까지 보상하여 부도를 예방하는 공적보험   □ 지원개요 ❍ 지원기간 : ´22년 1월 ~ 자금소진 시까지(사업시작:’20. 4월) ❍ 사 업 비 : 2억원(시비, 출연금) ❍ 지원대상 :「대구광역시 지역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제3조 지역산업을 영위하는대구소재 중소기업(628개 업종) 대구광역시 지역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3조(지역산업의 범위)이 조례를 적용하는 지역산업은 지역주력산업과 신성장 동력산업, 지역특화산업 등으로 구분하며 다음 각 호의 산업으로 한다. 1. 자동차부품, 기계금속뿌리, 섬유패션 등지역주력산업 2. ICT융합, 로봇, 에너지, 물, 첨단의료, 지식서비스 등신성장동력산업 3. 안광학, 패션쥬얼리 등지역특화산업   ❍ 지원내용: 매출채권보험 가입 시 보험료 지원 - 신용보증기금 10% 선할인, 할인 후 남은 보험료의 50% 市 지원(한도 250만원)   □ 기대효과 ❍(위기대응) 보험 금융지원 수단 확보로 선제적 위기 예방 ❍(안정적 거래) 신용보험 가입으로 판매위험 보장 및 매출증대 기여 - 신용보험 가입으로 안정적 채권회수 가능 - 거래안전망 확보로 신용거래 활성화 -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보험 가입된 매출처의 신용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상거래 위험관리능력 향상       참고 5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주요내용   □ 사업목적 ❍대구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사망, 질병 및 부상 시 생활안정을 기하고사업재기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을통한 사회안전망 구축 *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115조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공적 공제제도 □ 사업개요 ❍사업기간 : 2022. 1월 ~ 자금 소진시까지 ❍사 업 비 : 13억원 ❍가입대상 : 대구시 소재 연매출액 3억원 이하 소기업·소상공인 ❍ 지원내용 - 매월 공제부금 납입월 마다 2만원씩 장려금 적립 - 노란우산공제 가입일로부터 1년간 지원(최대 24만원) ❍ 수행기관 :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 집합금지·영업제한 소기업·소상공인 추가 지원 ❍ 사업목적 :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어려움을 겪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중층적피해지원 ❍ 사 업 비 : 16.8억원(국비 840백만원, 시비 840백만원) ❍ 사업대상 : '20. 8. 16일 이후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소기업·소상공인 중'21. 7월 이후 노란우산공제 신규가입자 * 집합금지 : ’20.8.16일 이후 중대본‧지자체에 의해 집합금지 조치를 받은 사업체 * 영업제한 : ’20.8.16일 이후 중대본‧지자체에 의해 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사업체 * 단,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조치를 위반한 가입자는 지원대상 제외 ❍ 지원내용 :노란우산공제 신규가입 이후 6개월간 1인당 4만원(최대 24만원) [국비 2만원(50%) + 시비 2만원(50%)] 장려금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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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2022년 대구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집중 금융지원
            2022년 대구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집중 금융지원    소상공인 위기극복 1조 3,100억원 규모 안정적 보증공급 ☞ 신규보증 4,000억원, 기한연장 9,100억원 「소상공인 일상회복 드림(Dream) 특별보증」1,000억원 규모 보증지원 기업당 1,000만원, 보증료율 0.8%(1년간 0.6%), 이차보전 2.2% 폐업 소상공인 개인보증 전환 250억원 규모「브릿지 보증」지원  중소기업육성 정책자금 융자지원[1.7(금) 공고, 1.10(월) 접수]  자금유동성 확보를 위한 1조원 규모 경영안정자금 지원  상반기 6,950억원, 하반기 3,050억원, 이차보전율(1.3~2.2%)  시설개선 및 설비투자 위한 550억원 규모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지원  기업의 시설투자 촉진 및 부담완화를 위한 저금리 자금지원(10년, 1.95~2.45%)  코로나19 피해기업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 시행(최대 6개월)  중소기업 거래안전망 확보 매출채권보험료 2억원 지원 기업당 보험료 50%(최대 250만원 한도 내) 지원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30억원 규모 확대 지원 -가입자 최대 48만원 지원 (1년간 매월 2만원 총 24만원 + 집합금지·영업제한 6개월간 매월 4만원 총 24만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지원과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전방위적인 금융지원 대책을 마련했으며, 특히 방역강화로 영업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유동성 공급 및 안전망 강화에 집중 지원한다.   주요사업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 번째로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회복을 위해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전년 대비 490억원 증액된 총 1조 3,1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연장 9,100억원)의 보증공급을 지원한다. 이번 보증공급은 신규 보증수요 및 만기연장 등 소상공인의 자금유동성 애로를 완화할 것이다.   전년도에 이어 금융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일상회복 드림(Dream) 특별보증’을 신설해 1. 3(월)부터 시행한다. 특별보증은 무보증, 무담보, 무심사의 3無 자금으로 대구시에서 영업 중인 사업자라면 기업당 1,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보증비율은 100%이고, 보증료율은 0.8%이나 정부로부터 1년간 0.2% 감면 지원을 받아 0.6%이며 추가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과 연계해 1년간 2.2%의 특별우대 이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악화로 소상공인 폐업 시 기존 보증을 즉시 상환해야 하나 자금부족으로 상환하지 못해 연체 및 부도로 이어질 경우 개인신용에 영향을 주게 되어 재도약 기회를 상실할 우려가 커지게 된다. 이에 따라 기존 보증의 만기를 연장해 폐업 소상공인의 정상 상환 및 재도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총 250억원 규모의 개인보증 전환 브릿지 보증을 지원한다.    두 번째로대구시는 코로나19로 자금융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중견기업 및 소상공인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1조원 규모(상반기 6,950억원, 하반기 3,050억원)로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지역 기업 및 소상공인이 시중은행에 운전자금을 저리로 융자받을 수 있도록 대구시가 운전자금을 지원하며 작년과 동일하게 대출금액과 우대여부에 따라 대출이자 일부(1.3~2.2%)를 1년간 이자지원한다.   특히 지역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구 지역혁신 선도기업*및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인증기업)에는 이차보전율을 0.2% 우대하고, 지역 투자 촉진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대구 상생형 지역일자리 협력기업***에는 0.4%의 특별우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혁신 선도기업 : 지역주력산업 생태계를 견인할 역량을 갖춘 지역 대표기업  Main-Biz :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15조3에 따른 경영혁신활동을 통하여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거나 미래 성장가능성을 인증받은 기업 대구 상생형 지역일자리 협력기업 : 산업구조 혁신 및 미래형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며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세 번째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시설투자가 다소 위축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향후 경기회복 전망에 따른 시설투자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의 시설개선·생산시설 현대화 등 시설자금 지원을 위한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550억원을 저리(1.95~2.45%) 및 장기상환(3년 거치 7년 균분 상환)으로 지원한다.   특히, 지역 육성정책 기업 및 주력산업 생태계 견인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지역스타기업, 글로벌강소기업, 지역혁신선도기업을 우대지원 대상에 포함했으며, 지역 투자촉진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대구 상생형 지역일자리 협력기업은 특별우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 피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의 상환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2.1.1 ~ 6.31 기간 중 자금을 이용 중인 기업에 대해 최대 6개월간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네 번째로, 코로나19로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위험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매출채권보험을 통해 외상거래대금을 보장함으로써 기업들의 거래안전망 확보 및 신용거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대구시는 올해도 2억원의 예산을 신용보증기금에 출연해 매출채권보험료가입을 상시 지원한다. 지역산업(자동차부품, 섬유패션, 로봇, 안광학 등 628개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은 보험가입 시 신용보증기금에서 보험료의 10%를 할인받고, 할인 후 남은 보험료의 50%(기업당 최대 250만원)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가 있다.   마지막으로,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노령·사망 등 사업실패 시 사회적비용 절감과 사업재기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공적공제제도인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전년 대비 17억원 증액해 총 30억원 규모로 확대했으며 ’21.7월 이후 신규가입자에게는 최대 48만원까지 지원한다.   연매출액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는 경우, 가입일로부터 매월 2만원씩 1년간 최대 24만원의 장려금을 추가 적립해준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중층적 피해지원을 위해 ’20.8.16일 이후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소기업·소상공인 중, ’21.7월 이후 노란우산 신규가입자에게는 6개월간 4만원씩 총 24만원의 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대구시는 이번 대책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극복 및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1월 초에 즉시 추진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경제사정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든든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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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차세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지원
      차세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지원  케이메디허브, 세포치료제 연구하는 ㈜와튼바이오와 업무협약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케이메디허브)가 차세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지원에 나섰다.    케이메디허브전임상센터는 ㈜와튼바이오와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임상 R&D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와튼바이오(대표이사 손현석)는 2021년에 설립된 줄기세포 및 줄기세포 엑소좀 치료제 개발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연구 및 참여 △연구인력 교류 및 연구시설 공동 활용 △시험평가·정보 교류 △특허 및 노하우 기술이전 등에 대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의 줄기세포 치료제 관련 보유 기술과 재단의 동물실험 및 줄기세포 엑소좀 연구 인프라가 만나 신약 전임상 연구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양측이 손잡고 줄기세포를 활용한 연구를 확대시키고, 차세대 세포치료제 개발도 활성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길수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장도 “재단과 창업기업간의 접점과 연계를 활성화하고 공동 연구 개발과 더불어 치료제 개발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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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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