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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미령 농축산식품부 장관,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점검!
      송미령 농축산식품부 장관, 경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점검!    경북도 가축방역 추진 상황 및 상주 야생 멧돼지 차단 울타리 현장 점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1일, 경북도를 방문해 영천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6.15.)에 따른 방역 추진상황을 긴급점검했다.   송 장관은 경북도청 가축질병 방역대책상황실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에 대해 관련 단체와 함께 현안사항을 협의한 후,상주시 야생 멧돼지 차단 울타리가 설치된 현장을 직접 방문해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경북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영덕(1.15.) 첫 발생이후 5개월 만에 영천(6.15.)에서 발생했다.   현재 영천 발생농가 사육 전두수(25,900두)에 대하여 살처분·매몰했고, 관련 역학농장, 계열농장, 위탁농장에 대한 긴급 정밀검사에서는 전체 음성으로 확인됐다. ※ 2024년 농장발생 현황 : 경북 영덕(1.15), 경기 파주(1.18), 강원 철원(5.21), 경북 영천(6.15)   한편, 경북도에서는 인접 시군에 대한 방역실태 점검, 소독차량(137대)을 총 동원하여 주요도로와 축산시설 등을 매일 소독, 양돈농가에 멧돼지 기피제 및 소독약 배부 등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경북도는 야생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계속 검출되는 등 추가 발생위험이 매우 큰 상황이므로 농식품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경각심을 가지고 야생 멧돼지 수색·포획, 울타리 점검 등을 실시하고, 농가에서는 임상증상이 나타날경우 지체없이 신고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홍보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도는 이번 발생에 따른 방역대책으로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멧돼지 발생 빈도 등 과학적 분석결과를 제공받아 위험도가 높은 농가들을 집중 관리하는 방역추진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2019년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후 계속 지속된 강도 높은 방역상황으로 지친 공무원과 농가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기 위한 방역교육을 추진한다. ※ 2024년 야생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 현황 : 경북 506건(84%, 전국60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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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 개최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 개최 2024년 상반기 사업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심의  지역협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해 위원 확대 구성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와 방위사업청은 21일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단 3층 대회의실에서 유·무인 복합체계 중심의 ‘경북․구미 방산 혁신클러스터사업’의 2024년 사업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첨단방위산업진흥센터 설계 공모 결과 및 실시설계 계획, 무인수상정 테스트베드(성능 시험장) 설치, 장비 도입 등 인프라 구축 계획을 심의하였으며, 방산특화연구소의 연구개발과제, 소형시범체계 개발, 클러스터 지원사업 등의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계획도깊이 있게 논의했다.   특히, 지역협의회 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군과 연구기관 등의전문가 6명을 추가 위촉하여 22명으로 확대 구성함으로써, 군‧산‧학‧연현장의 목소리를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에 적극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이 K-방산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기지가 될 수 있도록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집중지원할 것이며, 유무인무기체계중심의 방위산업이경북의 미래 먹거리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일동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은 “K-방산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서방위사업청과 지자체의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지역 방위산업 성장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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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대통령 경북 민생토론회! 이철우 도지사 핵심지역화두 강조
        대통령 경북 민생토론회! 이철우 도지사 핵심지역화두 강조 이철우 지사 행정통합, 공공의료 강화, 지역 민간투자활성화 등 제시   행정통합, 중앙권한 이양 전제되야!, 다극체제 국가발전이 지방소멸과 저출생 극복  지역의료 공공이 직접 공급, 안동대・포스텍 의대 설립 강력 건의  지역주도 민간투자활성화로 북부권 등 신(新)균형발전 시대 열어가겠다  새마을의 고향 경북으로 새마을 본부 이전 요청  대통령, 경북이 잘하는 농업대전환・민간투자활성화 확실한 지원의지 표명   대통령, 이철우 도지사 혁신가!, 시도지사 국제무대 경쟁할 수 있도록 권한재정 줘야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이철우 도지사는 영남대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경북지역 민생토론회에서 경북이 이끄는 지방시대를 위한 지역핵심화두를 제시했다.   이 지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①대구경북 행정통합의 국가 아젠다화,② 지역의료의 공공책임강화와 안동대・포스텍 의대설립, ③민간투자활성화로 도내 신(新)균형발전 실현 등을 핵심화두로 제시했다.   우선, 행정통합 관련해서는 “당면한 문제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인데, 단순한 통합은 힘이 없다”면서 “중앙의 권한과 재정을 많이 이양받아야 미국의 주정부처럼 실질적인 자치를 할 수 있고 다른 시도도따라온다”고 언급하고 “다극 체제로 발전되어야 지역소멸과 저출생을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행정통합이 제대로 되도록지원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행정 체제 개편 방향과도 부합한다”면서 “정부에서도 범정부통합지원단을 만들어 통합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행재정적 지원을 충실히 하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했다.   지방의료재건을 위해 공공의료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의견도 표명했다.   이 지사는 비수도권 의료문제 해법은 ‘공공의료 바로 세우기’에서출발해야 한다면서 병원이 있어야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지역이 되며 저출생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제 의료는 공공으로 가야한다”면서 “경북은 포항・김천・안동에 도립 의료원이 있고 울진・청송・울릉에 작은 의료원들이 있는데, 산부인과, 소아과, 내과, 외과 같은 지역 필수 의료는 공공이 직접 서비스를 공급하는 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하면서 지역에 부족한 의료인력 확보를 위해 안동대에 공공의대를 국가 의료산업 역량강화와 경북의 바이오클러스터 완성을 위해 포스텍에 의대를 설립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민간투자 활성화로 도내 신(新)균형발전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이 지사는 “정부에서 잘하는 정책이 바로 민간투자 활성화이고 특히, 문화예술 관광을 발전시켜야 하는데 그 자체가 관광자원인 경북 북부지역과 동해안에 호텔・리조트와 같은 관광시설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지역 활성화 펀드와 같은 정책금융으로 정부에서 지원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민간투자 관련해서는 대통령도 경북이 제안한 경북민간투자활성화 펀드를 만들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는 견해를 밝혔고 동해안과 북부권에 휴양 벨트 조성에 대한 지원 의지도 확인했다.   아울러, “새마을 운동으로 우리가 잘살게 되었는데, 경북은 앞장서서 새마을 정신을 지키고 노력해 왔다면서 새마을 운동본부를 경북으로 이전해 달라”는 요청도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경북이 선도하는 정책 성공모델인 농업 대전환과 민간투자 활성화에 대한 지원 의사도 확실히 밝히기도 했다.   특히, 대통령은 소득 3배를 달성한 경북의 농업 대전환과 혁신농업 타운 성공모델에 대해 특히 높이 평가했다. 농업은 돈이 되어야 청년이 많이 온다면서 첨단기술을 농업에 접목하는 것과 제도개선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농림부에 제도개선도 주문했다.   이날 민생토론회는 ‘동북아 첨단 제조혁신 허브 경북’을 주제로 ‘①첨단 AI・바이오, 에너지 신(新)산업의 허브 경북 ②교통과 관광, 의료 1번지 경북 ③ 스타트업 코리아의 주역, 경북’을 다뤘고 경북의 주요 현안과 사업들에 관해 토론했다.   특히, 동해안 수소산업벨트, 경주의 SMR국가산단, 구미의 반도체 특화단지 등 지역에서의 국가첨단산업 발전방안과 영일만대교, 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경주~울산 간 도로확장 등 SOC와 함께 호미반도 국가해양생태공원, 동해안과 북부권의 휴양 벨트 조성 등 관광산업 현안까지 풍부하게 다루었다.   대통령은 마무리 말씀을 통해 “혁신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이철우 지사가 다양한 아이디어로 부처 장차관들을 많이 압박한다”면서 “능력 있는 시도지사들이 국제무대에 나가 경쟁할 수 있도록 재원과 권한을 많이 줘야 한다”고 언급하고 “경북의 사례처럼 지방이 잘하는 정책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오늘 토론회 내용들을 국정운영에 잘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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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경제부총리 만나 대구미래 50년 초석 다질 현안사업 건의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경제부총리 만나 대구미래 50년 초석 다질 현안사업 건의 ▸ 남부거대경제권 형성 위한 TK신공항 건설과 접근교통망 확충 ▸ 물류·교통 인프라 구축 위한 대구산업선 철도 등 철도‧도로 건설 ▸ 5대 미래첨단산업 육성 위한 국가디지털혁신지구,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구축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난 18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만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및 접근교통망, 물류·교통 인프라, 5대 미래신산업 육성과 관련된 주요 현안 사업 9건에 대해 논의하고 기재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및 접근교통망 사업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총 2조 5,768억 원)과 이를 연결하기 위한 신공항철도(총 2조 6,485억 원) 및 달빛철도(총 4조 5,158억 원)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이 사업이 완료되면 신공항을 기반으로 하는 남부거대경제권이 형성돼 수도권 집중형 국토구조를 변화시켜 국토균형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물류·교통 인프라 사업은 대구 서남부 지역에 철도노선을 공급하기 위한 대구산업선 철도건설(총 1조 5,511억 원), 대구 동·북부 지역에 도시철도 공급을 위한 도시철도 4호선 건설(총 7,756억 원), 테크노폴리스 진입로 인근의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상화로 입체화 사업(총 3,904억 원)으로 이 사업들이 완료되면 대구의 물류흐름이 강화됨은 물론 시민들의 교통편의 또한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5대 미래첨단산업 육성 사업은 대구를 판교에 버금가는 디지털 연구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디지털 혁신지구 조성(총 9,226억 원), 국내 로봇산업 현안인 자체실증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구축(총 1,998억 원), 비수도권 UAM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UAM핵심부품 인증지원체계 구축(총 380억 원)으로 이 사업들을 통해 대구 산업구조 개편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9건의 국비사업 건의 외에도 국가가 추진하는 문화예술복합시설 건립사업*(가칭 문화예술허브) 사업부지를 舊경북도청(現대구시청) 후적지에서 대구교도소 후적지로 이전하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문화예술허브 부지변경의 문제점이었던 중앙정부와 소통 장애요인을 해소했으니 사업추진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기재부에 요청했다.   * 국립근대미술관 및 국립뮤지컬콤플렉스 건립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신공항을 중심으로 접근교통망을 확충하고 물류·교통인프라 구축과 5대 미래첨단산업 육성을 차질없이 추진해 대구를 거대남부경제권 첨단산업의 중심도시로 완전히 탈바꿈시키겠다”며, “이러한 대구 대개조작업의 마침표를 대구경북통합으로 찍어 수도권에 맞서는 대한민국 제2의 경제축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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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이철우 도지사, “저출생 극복 권한 지방에 넘겨야”
      이철우 도지사, “저출생 극복 권한 지방에 넘겨야” 19일 시도 대표로 대통령 주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본회의 참석  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선포, 저출생 전주기 실행전략 추진 인정 받아  이 지사, “저출생 극복하려면 지방 현장에 권한‧재원 줘야”  “경북이 저출생 모범모델 만들고, 전국에 확산시킬 것” 위원회에 보고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9일 경기 성남에서 개최된 대통령 주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지방 중심으로 저출생 정책 주도권과 역할을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회의에는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정부 부처, 경제계, 언론계, 지자체,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의 저출생 대응 안건 보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저출생과 전쟁 선포, 저출생 전주기 실행전략 추진 등 저출생 극복 모범사례로 정부에서 인정받아 지자체장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안건으로는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 ▴국가책임 교육‧보육체계를 통한 양육 부담 해소 ▴저출생 대응을 위한 주거지원 강화가 발표되었으며, 토론 시간에는 ▴일‧가정 양립 제도 활성화 ▴돌봄 및 주거 부담 완화 ▴구조 개혁 및 사회 인식변화가 논의됐다.   구조 개혁 및 사회 인식변화 분야 토론자로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만남부터 결혼, 출산, 주거 돌봄까지 저출생 전주기 대응 전략을 세워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경북의 사례를 소개하며, 경북에서 성공시켜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위원회에 보고했다.   또한, 이 지사는 너도나도 수도권으로 몰려드는 유목민 사회가 아니라 태어난 곳에서 취직하고 가정을 이루어 사는 정주민 사회로 틀을 고쳐야 하고 무엇보다 나라가 책임지고 키울 수 있도록 모두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앙정부는 획일적인 저출생 대책을 일방적으로 통보하지 말고 지역 특성과 개별 현장에 맞게 지방이 정책 실현을 할 수 있도록 제도와 예산 마련 등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국가 저출생 대응 정책에 경북이 지속 건의한 저출생 극복 시범도시인 ‘융합 돌봄 특구’ 등이 반영되는 등 그간 경북의 저출생 극복 노력이 성과를 내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 초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하고 저출생과 전쟁 필승 100대 과제를 마련하는 등 국가적 난제인 저출생 극복을 위해 정책역량을 총동원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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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예타조사 면제 청신호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예타조사 면제 청신호 18일, 예타면제 위한 국무회의 통과, 예타조사 면제 등으로 신속한 사업추진   원자력을 활용한 대규모 청정수소 생산특화단지 조성 탄력    [국내매일= 안오먕 기자] 경북도는 ‘울진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안’이 지난 18일 제27회 국무회의에서 의결 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무회의 의결에 따라 울진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조성사업이 국가 정책사업으로 결정됨에 따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통해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해지며,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위한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5년 상반기까지 산업단지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지난해 3월 15일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 이후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의 사업시행자 선정, 상생 협약 및 기본 협약체결, 기업수요 확보를 위한 입주 협약 체결, LH경영투자심사 등을 거쳐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는 세계 최대 규모(한울 8기, 신한울 2기 예정)의 원전 집적지인 경북 울진군에 152만㎡(약 46만 평) 규모로 조성된다. 원전의 무탄소 전력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을 위해 GS건설, 삼성E&A 등 앵커기업들이 입주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은 지난 3월 신규국가산단 후보지 선정 이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방권 최초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위한 마지막 관문을 통과했다며 2026년 착공을 통해 미래 청정에너지인 수소 산업의 선점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북의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단은 7월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 경주 SMR 국가산단은 12월까지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계획으로 신규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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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등 채용 소식 발표
    커리어넷,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한국특허전략개발원·농촌진흥청·한국교육시설안전원·대한상공회의소·함안지방공사 채용 소식 발표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커리어넷이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농촌진흥청,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대한상공회의소, 함안지방공사 채용 소식을 발표했다.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에서 2024년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에서 △연구직/박사 △기술직/석사, 무기직에서 △기능원/고졸, 전문계약직에서 △기술직/학사로 채용 인원은 총 2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종합면접, 경영진면접(정규직에 한함)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7월 1일(월) 12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에서 직원 공개 채용(전문직 ‘가’급 및 일반직 6급)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전문직 ‘가’급에서 △전기전자 △생명·바이오 △기계금속 △화학·소재, 일반직 6급에서 △경영행정(육휴대체) △사업행정(육휴대체) △전산행정으로 채용 인원은 총 11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6월 26일(수) 11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농촌진흥청에서 2024년 하반기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센터 파견 KOPIA 통역연구원 및 연수생 선발을 재공고했다. 채용 분야는 통역연구원, 연수생으로 채용 인원은 총 15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6월 19일(수) 18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2024년도 관리직 및 계약직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관리직 채용 분야는 5급에서 △정책기획 △학교시설사업관리, 6급에서 △사전기획 △건설안전 △금융보험 △심리안정지원 △재무 △인사노무 △학교시설사업관리 △조사업무 △정보기술 △교육연수, 7급에서 △학교시설사업관리 △조사업무 △정보기술 △교육연수로 채용 인원은 총 21명이다. 계약직 채용 분야는 전문계약직에서 △법무, 위탁사업 계약직에서 △학교시설 환경개선 사전기획 적정성 검토 전문기관 위탁용역(연구보조원) △교육시설 통합정보망 운영관리 사업(연구보조원)으로 채용 인원은 총 6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및 직무수행 능력평가(관리직에 한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6월 28일(금) 17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채용 공고를 발표했다. 채용 분야는 경제협력팀, 교육개발팀, 뉴미디어팀으로 채용 인원은 총 0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각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경제협력팀과 교육개발팀은 6월 28일(금)까지, 뉴미디어팀은 6월 21일(금)까지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함안지방공사에서 직원 공개 모집을 공고했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 7급에서 △전기 △기계, 일반직 8급에서 △전기 △기계① △기계② △환경(수질), 공무직에서 △수영강사 및 안전요원 △체육시설관리(에너지) △환경시설관리 △소각시설관리 △장사시설관리로 채용 인원은 총 22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6월 17일(월) 17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커리어넷 소개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교두보, HR 리쿠르팅 산업의 핵심 주자’.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를 시작으로 개인회원 수 410만 명, 기업회원 43만 개 사를 보유하며 취업 포털업계의 선두 주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현재 커리어, 히든 챔피언, 중견 강소기업 등 국내 최대의 멀티 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The Network와 제휴해 영역을 해외로 넓혀 해외 채용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온·오프라인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사업 부문은 질적 향상과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꾸준히 사이트 개편을 진행하고 있으며, 채용 정보를 기본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장기적인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의 경우 채용 대행 솔루션,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 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시군 지방자치단체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취업 관련 토털 HR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 수위 실적을 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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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민주평통「2024년 경북 자문위원 연수」 추진
          민주평통「2024년 경북 자문위원 연수」 추진   통일·대북정책 강연 등 통해 정책건의 역량 강화하고, 북한이탈주민 멘토링 등 핵심과제 추진 위한 실천방안 교류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이하‘민주평통’, 김하영 경북부의장)는17일 경북 의성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4년 경북 자문위원 연수」를 추진한다.   이번 연수는 한반도 정세와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자문위원들이 지역별 통일활동과 정책건의를 추진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업무보고, 통일·대북정책 및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이해를 위한 전문가 강연(2강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북지역회의는 이번 연수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께서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밝힌 ‘북한이탈주민들의 멘토 역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위한 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민주평통은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준비’를 활동목표로 설정하고, 2024년 핵심 추진과제로 △따뜻한 탈북민 포용과 북한인권증진 △통일에 관한 남남갈등 극복으로 국민통합 선도 △국내외 현장에서 자유민주통일담론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민주평통의 자문위원 연수는 이날 경북지역을 시작으로 7월 12일까지 시․도별로 추진된다. 또한 식전공연으로 경북여성분과위원장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하는 평화통일 기원 합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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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과기부 공모‘AI·데이터 융합기반 개발지원 사업’최종 선정!
      대구광역시, 과기부 공모‘AI·데이터 융합기반 개발지원 사업’최종 선정! ▸ 기업과 대학의 협력적 상생모델을 통해 지역 AI 융합체계 마련!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공모한 ‘혁신거점 인공지능 데이터 융합과제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기업과 대학의 AI 기술 협력과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기업의 인력·기술의 한계를 해소하고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지역 AI 전문기업(5社)이 컨소시엄으로 구성돼 2026년까지 50억 원 예산으로 ‘협력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특히, 지역 AI 기업의 인력·기술적 한계로 인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DGIST의 AI 연구역량을 중심으로 산·학 AI 융합과제 개발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5개의 융합과제는 보유기술, 데이터 우수성, 사업성 등을 평가해 최종 선정됐으며, AI 요소 기술들을 접목하는 다양한 세부기술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그 활용성이 기대된다.   ▲㈜아이브의 ‘Kids 향 복합대규모언어모델(MLLM) 특화 서비스’, ▲㈜일만백만의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미디어 창작 서비스’는 어린이(유아) 행동을 분석해 주는 영상교육, 광고·홍보 콘텐츠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으로 기대되며,   ▲㈜인터텍의 ‘이동식협동로봇 안전작업 제어’, ▲㈜파미티의 ‘비접촉식 센서 기반 위험활동 감지’, ▲㈜제이솔루션의 ‘건설분야 위험요소 탐지 지능형 On-Device’는 스마트 공장 제조공정, 의료 헬스케어, 건설분야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의 선제적 AI 안전관리 기술로서 확장성 있는 활용이 기대된다.   이러한 DGIST와 산업계 간 경쟁력 있는 기술지원의 협력적 상생 모델을 통해 지역 AI·데이터 서비스의 고부가가치화로 융합산업 확산과 상용화를 추진해 실질적 매출 증대가 전망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 AI 융합산업 활성화와 새로운 디지털 산업을 개척할 기회가 창출됐다”며, “앞으로도 대학·연구소 역량과 기업이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AI 전문기업 육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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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6
  • 한-베 800년 역사의 공존, K-베트남 밸리! 새 800년을 열 주춧돌
      한-베 800년 역사의 공존, K-베트남 밸리! 새 800년을 열 주춧돌 13일, 문체부 장관, 베트남대사 봉화 K-베트남 밸리 조성현장 방문  ‘한-베 문화교류협력 거점’.. 지방소멸 극복, 이주사회 공존 선도모델 만들 것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경북이 스스로 찾아내고 만들어 낸 ‘K-베트남 밸리 조성 사업’이 국가 차원의 문화교류협력 사업으로 본격 추진된다.   경북도는 지난 13일 봉화군 봉성면 창평리, K-베트남 밸리 조성 현장에서 이철우 도지사,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부호 주한베트남대사, 임종득 국회의원과 베트남 리 왕조 화산이씨 후손 등이 참석한 가운데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지사는 간담회에서 한-베 수교 이후 30여 년간 동반성장 중인 베트남과의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K-베트남 밸리조성 사업을 더 이상 지자체 사업이 아닌 ‘국가 對 국가 문화교류 협력’사업으로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정부와 베트남에 건의했다.   특히, 경북도는 2025년 역점을 두어 추진할 핵심사업으로 ▴유적지 인근 창평저수지를 활용한 이색관광 활성화와 상업 특화 거리 조성을 위한 관광 개발사업 ▴경북 봉화 화산이씨 문화원형을 활용한 역사 문화 콘텐츠 개발과 디지털 복원 사업 등 2개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적극요청했다.   봉화군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베트남 리왕조 후손의 유적지인 충효당, 유허비, 재실이 남아 있고, 직계가족들이 살고 있다.   리왕조는 중국의 속국에서 벗어난 최초의 장기 독립왕조로 현재에도 베트남 내에서 국민의 존경을 받는 독보적인 존재다.   * 베트남 리 왕조(1009~1225년) 6대 황제 영종의 아들 이용상(화산이씨 시조) - 1226년 황해도 옹진군 화산리 정착, 항몽전쟁 참전, 고려 고종 때 화산군으로 봉해짐 * 이용상의 둘째아들 이일청, 안동부사로 봉화 정착, 후손 이장발 임진왜란 의병 참전   한편, 지난해 12월 이철우 지사가 베트남을 방문해 박닌성당서기, 인민위원회 위원장과 교류방안을 협의하고 우호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봉화군수는 2022년 베트남 국가주석에게 본 사업을 건의하고,2023년 뜨선시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협력 기반을 강화해 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가 가진 국내 유일의 베트남 문화 콘텐츠로한-베 새로운 800년을 위한 교류 협력의 거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며, 대한민국을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부와 베트남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K-베트남 밸리는 양국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문화교류 협력의 거점”이라며, “경북에서 시작한 국가 차원의 문화콘텐츠를 확대해 지방소멸과 저출산에 대응하고, 미래 이주 사회 공존을 실현할 수 있는 선도모델로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우리 정부와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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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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