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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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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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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합동수사…북 움직임 철저감시”
          청와대는 15일 “최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량 유포된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사건은 현재 관계당국 합동으로 면밀히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최근 국내외 안보·안전 관련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북한이 4차 핵실험 이후 전단 살포 및 무인기 침범 등 대남 자극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 철저하고도 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정부는 국민의 불안을 덜어드리기 위해 보유한 정보 자산을 통해 북한의 움직임을 철저히 감시하고 높은 경계태세를 유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터키와 자카르타에서 잇따라 발생한 민간인 대상 테러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고 주시하면서 해외여행 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이 편안해 할 수 있도록 테러방지법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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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박 대통령 “협력업체 전부 주저앉을 판인데 원샷법 막혀”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지금 우리 학령인구도 자꾸 줄고 그래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다”며 대학구조개혁법의 국회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합동 업무보고를 받은 뒤 민간 전문가 및 일반인들과 가진 토론회에서 교육개혁을 강조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박 대통령은 “어떤 데는 (인력 공급이)과잉이 되고, 어떤 데는 수요가 많은데 모자라는게 있어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는데 이것을 쉽게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 통과되면 참 힘을 받을 텐데 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 교육이 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중점을 둬야 되고 또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둬야 한다”며 “대학에서는 지속적인 구조개혁 추진과 더불어서 사회 맞춤형 학과 같은 것을 확대하고 산학 협력을 활성화해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인력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 하는데 노력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대통령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중인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관련, “원샷법도 마찬가지 아닌가”라면서 “산업계에서 너무 과잉이 돼서 어차피 이렇게 되다보면 딸린 협력 업체까지 전부 주저앉을 판이다. 미리미리 구조개혁을 해서 다 같이 좀 경쟁력도 키우고 살자는 건데 원샷법도 막혀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 딱한 사정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계속 두들겨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아무리 좋은 제도를 만들어도 국민 삶속에 뿌리 내리지 않으면 소용이 없을 것”이라면서 “발로 뛰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열린 자세로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담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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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제3기 청년위원회 2030 정책참여단 발대식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박용호 청년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3기 청년위원회 2030 정책참여단 발대식' 에 참석해 정책참여단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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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일시: `15. 10. 12    ○장소: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    ○제목: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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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정치 기사

  • 국회 법제실, 이양수 국회의원과 지역현안 토론회 개최
      국회 법제실, 이양수 국회의원과 지역현안 토론회 개최   서울∼속초 동서고속철도 건설사업 관련 입법정책 토론회     [국내매일] 국회사무처 법제실은 6월 27일 오후 2시 속초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이양수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강원 속초시·고성군·양양군)과 공동으로 ‘서울∼속초 동서고속철도시대: 조기착공 전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주제로 지역현안 입법지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에서 속초까지 이어지게 될 동서고속철도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된 춘천∼속초 구간 고속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양수 의원은 “서울∼속초 동서고속철도는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향후 북방경제의 중심축으로서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할 핵심 교통망”이라고 언급하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동서고속철도 건설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조기착공 전략을 모색하고, 이를 통하여 지역균형 발전과 경제활성화 방안을 함께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동서고속철도 건설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지역균형 발전에 관한 다양한 입법적·정책적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양수 의원과 국회 법제실은 토론회를 통해 제시되는 입법의견을 수렴하여 관련 법률의 제·개정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문 의】국회사무처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 02) 788-2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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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이낙연 국무총리, 부부 참전유공자 오찬 간담회 개최
      이낙연 국무총리, 부부 참전유공자 오찬 간담회 개최     [국내매일] 이낙연 국무총리는 6월 25일부부 참전유공자 20여명을 국무총리 서울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 (참석) ▴부부 참전유자 :  김종열-맹숙희 부부 등 22명   ▴배석 : 보훈처 기획조정실장(민병원)      이번 오찬은 6.25전쟁 69주년이 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특별하게도 부부가 모두 6.25전쟁에 참전하여 서로 인연으로까지 이어진 분들의 남다른 호국정신과 헌신에 감사드리고,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이날 오찬에서 박승도-여복임 부부, 김대련-조순옥 부부 등은 참전용사를 잊지 않고 격려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많은 참전유공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정부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 날 참석한 박창훈-이춘자, 김근원-차정숙, 조용수-이정열 부부는 6ㆍ25전쟁 당시 이북과 접경 지역에서 큰 활약을 했던 켈로(KLO) 부대* 소속으로 참전했다가 전우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 1949년 미 극동사령부 산하 특수부대로 창설되었으며 6.25전쟁 당시 첩보 수집, 적군 상황파악 등의 임무를 주로 수행했다고 알려짐   이 총리는 참전유공자들께 감사를 드리는 한편, 과거 6ㆍ25참전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음을 강조하고,    참전유공자 분들이 긍지와 명예를 느끼실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국가유공자 예우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부부참전유공자들은 현 정부 들어서 많이 좋아진 참전유공자 혜택을 체감하고 있다면서, 이제 여명이 얼마 남지 않은 6.25 참전유공자들을 위해 앞으로도 정부에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참전명예수당을 30만원으로 인상(종전 22만원)하고, 참전유공자 진료비 감면혜택을 90%로 확대(종전 60%)하여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등 참전유공자에 대한 보상과 예우를 강화했다.    또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과 ‘미등록 6ㆍ25참전유공자 발굴’ 사업을 적극 추진해 생활 속에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내년에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보훈처 중심으로 사업추진위원회를 준비하고 있다.   6.25 전쟁 참전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기억하고, 화합과 평화의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의미를 담아 전국적인 기념행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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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문희상 국회의장, 백범 김구 서거 70주기 추모식 참석
        문희상 국회의장, 백범 김구 서거 70주기 추모식 참석 문 의장 “민족과 국가의 운명 국민통합에서 비롯, 백범 지론 민족단결 통한 조국통일 과제 남아 있어”    [국내매일] 문희상 국회의장은 6월 26일(수) 오전 효창공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백범 김구 서거 70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백범 선생께서는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를 통해 선생이 소망하는 나라는 군사 대국도 경제 대국도 아닌 문화 대국이라고 하셨다” 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군사 강국은 물론이며 영화와 대중음악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를 휩쓰는 문화대국이 되었다.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한 선조들 앞에 자랑스러운 조국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문 의장은 “선생께서는 해방이후 독립주권을 열망했다. ‘3·1 대혁명의 민주 단결정신을 이어받아, 남북조선의 단결, 좌파우파의 단결, 남녀노소의 단결로 한국 동포가 한 사람같이 단결해야 된다’고 역설하셨다”면서 “민족과 국가의 운명은 국민통합에서 비롯된다는 진리를 동포에게 전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어 “안타깝게도 우리에게는 국민통합이라는 과제가 남아있다. 민족 단결을 통한 조국의 통일이라는 과제가 남아있다”면서 “백범 김구 선생 서거 70주년을 추모하는 오늘, 민족의 단결과 하나 된 조국을 강조했던 김구 선생의 정신을 되새겨 본다.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고 민족이 하나가 되는 그날을 앞당겨야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추모식은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회장 김형오 전 국회의장)에서 백범 선생 서거 70주기를 맞아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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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문희상 국회의장, ‘경기도 균형발전과 평화통일특별도 설치 국회토론회’ 참석
          문희상 국회의장, ‘경기도 균형발전과 평화통일특별도 설치 국회토론회’ 참석    문 의장, “평화통일특별도 설치 초선시절부터 소신, 대한민국 새로운 성장 동력될 것”  문 의장, “경기북부, ‘평화와 번영 한반도 시대’에 뒤돌아 맨 앞줄…평화의 가교지역될 것”   [국내매일] 문희상 국회의장은 6월 2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경기도 균형발전과 평화통일특별도 설치 국회토론회’에 참석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경기도는 1,360만 명의 도민이 살고 있는 가장 큰 지방자치단체이고, 인구 규모로 보면 세계 70위권 국가수준”이라면서 “그러나 경기북부 지역은 정부의 각종 규제정책으로 경기남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 의장은 특히 “경기북부 지역은 경제권, 생활권, 접경지역으로서의 특성 등 여러 여건이 경기남부와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이에 맞는 발전전략을 수립해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문 의장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시대’에는 접경지역인 경기북부가 뒤로 돌아 맨 앞줄에 서게 된다”면서 “기적처럼 찾아온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경기북부지역은 통일에 대비하는 평화의 가교(架橋) 지역이 될 것이며, 경기북부지역 중심의 ‘평화통일특별도’는 남북관계와 국가경제에 무한한 가능성과 중요한 위상을 갖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시했다.   문 의장은 이어 “그동안 경기북도라 불렸던 ‘평화통일특별도’의 설치는 정치를 막 시작했던 초선 시절부터의 제 소신이었다”며 “지난해 3월 구체적인 내용을 담아 「평화통일특별도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 도 대표 발의 한 바 있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현재 ‘평화통일특별도’ 설치에 대해서는 경기 남북부 국회의원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생각한다”며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자치분권 개헌에도 ‘평화통일특별도’ 설치는 걸맞은 내용이고, 바로 지금이 ‘평화통일특별도’를 설치할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안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정성호 기획재정위원장이 공동주최하고, 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토론회는 발전 격차가 큰 경기도 남· 북부간 균형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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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공공건축상 공모…공공건축․혁신행정․국민참여 등 3개 부문
                                                    2019년 최우수상 수상작(마포문화비축기지)                                         발주기관 : 서울특별시청,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청   내가 생각하는 좋은 공공건축물은?     24일부터 공공건축상 공모…공공건축․혁신행정․국민참여 등 3개 부문국민참여 부문 기존 수필→ 동영상․카드뉴스 등 다양한 형태로 확산    [국내매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우수한 공공건축물을 조성하거나 개선하는 데 노력한 발주자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다 같이 공유하기 위한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이하 ‘공공건축상’) 공모를 6월 24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시행해 올해 13회를 맞이하는 공공건축상은 그간 약 80여개의 우수 공공건축물을 발굴‧시상함으로써 국토‧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공공건축상은 예년과 같이 공공건축물 부문, 혁신행정 부문, 국민참여 부문 등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공모하며, 국무총리표창 1점, 국토교통부장관표창 3점 등 총 11점을 시상할 예정이다.   공공건축물 부문은 준공된 지 5년 이내의 건축물 중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한 건축물의 발주기관이나 담당자에게 상을 수여한다.   혁신행정 부문은 공공건축물의 수준 향상을 위해 업무 혁신을 이룬 사례나 현재 추진 중인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하며 해당 기관이나 부서에게 상을 수여한다.   * ‘18년 수상사례 : 통합마스터플랜 수립 등 공공건축의 디자인관리체계 도입(경상북도 영주시) / 마을결합형 학교건축 추진 및 종합계획 수립 등 서울교육공간 디자인 혁신(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공간기획추진단)   마지막으로 국민참여 부문은 공공건축물을 이용하면서 느낀 소감이나 경험담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올해는 기존의 수필에서 동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창작물로 확대하여 시행한다.   국토교통부 이경석 건축문화경관과장은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을 통해, 우리 삶의 곳곳에 존재하는 공공건축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접 발로 뛰며 노력하는 공공발주자의 땀과 성과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국토교통부 건축문화경관과 허연희 주무관(☎ 044-201-3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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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인사   < ‘19.6.24字, >   □ 국장급 임용 직 위 명 성 명 비 고  평가관리관 라 영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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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신경제공동체 구현을 위한 법적 과제」공동 세미나 개최
          국회입법조사처, 국회한반도평화포럼, 법무부, 통일부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신경제공동체 구현을 위한 법적 과제」 공동 세미나 개최   [국내매일] 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하중)는 6월 25일 14시부터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국회도서관 421호)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신경제공동체 구현을 위한 법적 과제」라는 주제로 국회한반도평화포럼(대표 박선숙 의원), 법무부(장관 박상기), 통일부(장관 김연철)와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1950년 6.25 한국전쟁 발발 69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남북간 경제 및 인적 교류의 제도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국회와 행정부가 함께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 세미나는 북한의 비핵화 진전에 따른 현재의 정전체제를 대신할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평화협정의 주요 내용을 검토하고 이를 위한 우리 정부의 법적과제를 제안하고자 한다, 또한 북한의 비핵화 진전에 따른 한반도 신경제공동체 구현을 위해 남북한 인적교류와 경제교류 확대 방안을 살펴보고 이를 제도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번 공동 세미나는 북한의 비핵화라는 한반도 안보 환경의 변화 속에서 평화체제 구축과 신경제공동   체 구현의 가능성을 놓고 밀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통일연구원 홍민 박사, 이승현 국회입법조사관, 전북대 양효령 교수, 한명섭 변호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1·2 세션에서 학계,국회, 언론계, 법무부, 통일부에서 총 8명의 토론자가 참여한다,   150-703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입법조사처 http://www.nar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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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문희상 국회의장, 한국여성정치연맹 창립 제29주년 참석
        문희상 국회의장, 한국여성정치연맹 창립 제29주년 참석 [국내매일]문희상 국회의장은 6월 21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한국여성정치연맹 창립 제29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한국여성정치연맹 창립 제29주년 기념식’은 사단법인 한국여성정치연맹, 신창현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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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이철우 도지사... 경북 찾은 환경부 장관에 지역 현안 건의
        이철우 도지사... 경북 찾은 환경부 장관에 지역 현안 건의   조명래 환경부 장관, 의성 방치폐기물 처리 현장 찾아    이 지사... 폐기물 처리 국비지원,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이전 등 현안 건의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21일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의성군 방치폐기물 처리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경북도를 방문했다.   이 날 이철우 도지사는 조명래 장관을 만나 방치폐기물이 쌓여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 선별기 및 완충저류시설 등 처리시설을 둘러보며 향후 처리방안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했다.   이철우 지사는 “이 곳은 낙동강 본류와 불과 800미터 떨어진 지점이다. 곧 장마철이 시작되면 악취와 토양․수질 오염 등으로 주민 피해가 심각할 것”이라고 현장 상황을 설명하며 이러한 방치폐기물 처리에 속도를 내기 위해 환경부 장관에게 국비 추가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아울러, 환경부 소관의 현안사항에 대한 건의도 이어 나갔다.   우선, 울릉도․독도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물자원 확보를 위해 『국립 울릉도․독도 생물다양성 센터』건립을 건의했다.   울릉도 독도는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고 우수한 생물자원의 보고이다. 약 500여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고 울릉도에서만 볼 수 있는 특산식물도 섬백리향, 섬노루귀 등 약 40여 종에 이른다. 그리고 희귀식물도 총 26종으로 멸종위기 8종, 멸종위험 6종 등으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릉도 내에 생물자원 연구기관이 없어 외부기관을 활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연구의 비효율성이 초래되어 그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또한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의 경북 상주 이전도 건의했다.   상주시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상주보, 낙단보 등 수자원 인프라가 풍부하여 효율적인 수자원 조사가 가능하고, 특히 국토 중심부에 위치하여 높은 교통 접근성을 자랑한다.   아울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낙동강역사이야기관 등 수자원 관련 시설이 밀집돼 있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상주시는 부지 무상제공과 임시사무실 제공 등의 파격적인 이전 조건을 준비하여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이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방치폐기물 처리 문제에 대해 정부와 힘을 모아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경북의 건의사업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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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통합신공항 최종이전지 연내 선정을 위한 공식적 발걸음 시작
        통합신공항 최종이전지 연내 선정을 위한 공식적 발걸음 시작   ▸ 정부 발표(4.2) 이후 2개월간 실무적 작업과 전문가 자문을 마치고 공식절차 시작 ▸ 6월말에 열리는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구체적인 사안 심의․확정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와 국방부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최종이전지를 연내 선정하기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공식적인 선정절차를 시작했다.   지난 4월 2일 정부(국무조정실)가 연내 최종이전지를 선정하기로 공식 발표한 이후 대구시와 국방부는 2개월 여 동안 실무적인 작업과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이전사업비와 종전부지(K-2)가치 산정을 마치고 오늘부터 군공항 이전 특별법에 의한 공식적인 절차를 시작했다.   먼저, 오늘 국방부 차관 주재로 대구시, 경북도, 군위‧의성군 등이 참여하는 이전부지 선정실무위원회를 열고 종전부지 활용방안과 종전부지 매각을 통한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등을 확정하기 위한 구체적 절차를 시작했다.   금년내 반드시 최종부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와 이전지역 지원을 위한 지원위원회 등이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우선, 6월말까지 국방부장관과 대구시장 등이 참석하는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이전지역 지원방안 및 종전부지 활용방안을 심의․확정할 예정이다.   7월에는 경북도 및 이전후보지 지자체(군위․의성군)와 본격적으로 지원계획을 협의하는 한편, 국방부와 함께 이전부지 선정을 위한 절차와 기준도 함께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8월부터 9월까지 주민 공청회 등을 통해 이전지역 지원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이전부지 선정 절차 및 기준과 함께 이전부지 선정계획을 확정하여 공고하게 된다.   이후, 국방부장관은 이전후보지 지자체장(군위․의성군수)에게 주민투표법에 따라 주민투표를 요구하고 해당 지자체의 장은 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하여 유치신청을 하게 되며,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내에 최종이전지가 선정된다.   대구시는 연내 최종이전지가 선정되면 곧바로 기본계획수립용역에 착수하고 민간사업자 공모 준비도 시작할 예정이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군공항 이전 특별법에 의거 공식적인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반드시 연내에 최종이전지를 선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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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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