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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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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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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합동수사…북 움직임 철저감시”
          청와대는 15일 “최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량 유포된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사건은 현재 관계당국 합동으로 면밀히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최근 국내외 안보·안전 관련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북한이 4차 핵실험 이후 전단 살포 및 무인기 침범 등 대남 자극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 철저하고도 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정부는 국민의 불안을 덜어드리기 위해 보유한 정보 자산을 통해 북한의 움직임을 철저히 감시하고 높은 경계태세를 유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터키와 자카르타에서 잇따라 발생한 민간인 대상 테러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고 주시하면서 해외여행 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이 편안해 할 수 있도록 테러방지법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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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박 대통령 “협력업체 전부 주저앉을 판인데 원샷법 막혀”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지금 우리 학령인구도 자꾸 줄고 그래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다”며 대학구조개혁법의 국회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합동 업무보고를 받은 뒤 민간 전문가 및 일반인들과 가진 토론회에서 교육개혁을 강조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박 대통령은 “어떤 데는 (인력 공급이)과잉이 되고, 어떤 데는 수요가 많은데 모자라는게 있어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는데 이것을 쉽게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 통과되면 참 힘을 받을 텐데 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 교육이 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중점을 둬야 되고 또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둬야 한다”며 “대학에서는 지속적인 구조개혁 추진과 더불어서 사회 맞춤형 학과 같은 것을 확대하고 산학 협력을 활성화해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인력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 하는데 노력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대통령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중인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관련, “원샷법도 마찬가지 아닌가”라면서 “산업계에서 너무 과잉이 돼서 어차피 이렇게 되다보면 딸린 협력 업체까지 전부 주저앉을 판이다. 미리미리 구조개혁을 해서 다 같이 좀 경쟁력도 키우고 살자는 건데 원샷법도 막혀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 딱한 사정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계속 두들겨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아무리 좋은 제도를 만들어도 국민 삶속에 뿌리 내리지 않으면 소용이 없을 것”이라면서 “발로 뛰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열린 자세로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담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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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제3기 청년위원회 2030 정책참여단 발대식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박용호 청년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3기 청년위원회 2030 정책참여단 발대식' 에 참석해 정책참여단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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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일시: `15. 10. 12    ○장소: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    ○제목: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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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정치 기사

  •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이전사업 절차
    붙임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이전사업 절차           <참고자료> ㅇ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 이전후보지 선정 → 이전부지 선정                     군 공항 이전건의 (’16.7월) 타당성 통 보 예비이전 후보지 선정 (’17.2월) 이전후보지 선 정① (’18.3월) ∙종전부지  활용방안 심의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심의② (종전부지 지자체)   (국방부 장관)   (국방부 장관)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이전부지 선정 절차·기준심의③ (’19.11월)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이전주변지역심의 ∙지원계획 심의④ (이전사업 지원위원회) 이전부지  선 정   주민투표 ∙ 유치신청 (’20.1월) 이전부지 선정계획 수립‧공고 (①②③④)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현 단계 (이전후보지 지자체장)   (국방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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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사회적경제 활성화 대통령 표창 수상
        경북 사회적기업종합상사, 사회적경제 활성화 대통령 표창 수상    사회적기업종합상사 협동조합, 민․관 협력 모범사례 선정    경북도, 사회적경제 판로확대를 위한 협력사업 다양화․차별화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가 ‘2020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 사회적경제조직 부문에서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 협동조합’(이사장 주재식)이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은 고용노동부에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국민의 인식 제고와 성공모델 구축․확산과 관련된 공로가 인정되는 개인이나 단체를 매년 발굴․선정하고 있다. 시상식은 지난 7월 1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됐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 협동조합(이하 종합상사)은 민‧관 협력을 통해 종합상사 모델을 사회적기업에 접목한 모범사례로, 대기업의 기업운영 노하우 전수 등 통합적‧포괄적인 연계지원 사업을 펼쳤다.   특히, 자치단체․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 및 홍보판매장 조성,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추진 등 발 빠른 대처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의 시장개척 및 판로확보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5년 12월에 설립된 종합상사는 2016년 43억원, 2018년 110억원에 이어, 작년에는 24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면서 사회적경제 판로개척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또한, 작년 10월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사회적가치 성과공유회에서 사회적가치 우수기업 ‘탁월’등급을 받아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사회적기업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주재식 종합상사 이사장은 “이번 수상의 명예와 영광은 경상북도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으로 이루어낸 성과이고 함께 해준 모든 사회적경제기업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종합상사의 설립목적인 연대와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이라는 가치를 잊지 않고 함께 나누고 누리는 사회적경제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사회적경제는 경북이 처한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경북 따뜻한 경제를 실현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사회적 가치실현과 경제적 가치증진을 함께 향상시키고 있는 종합상사와 같은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를 더욱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양적 증가와 함께 기업 매출액 증대 등 질적 성장이 동반될 때 지속가능성과 자립이 가능하다고 보고, 판로지원을 위한 종합상사 설립을 위해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2015년 12월 종합상사를 발족, 2016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도는 2018년부터 사회적경제 판로지원과 관련된 사업을 대폭 확충하고 적극적인 재정지원과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의 질적성장을 주도했다.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경상북도 자체사업 현황> 구분 사업예산 사업명 2018년 491백만원 판매장터,공공구매 설명회,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회적기업 판로지원,협동조합마케팅 2019년 1,695백만원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청년상사맨,공공기관 우선구매,안테나숍 조성, 대구경북상생,공공기관 판매장,협동조합 성장지원, 커뮤니티비즈니스, 사회적기업 판로지원,사회적경제 문화관광프로그램, 판매장터 2020년 3,810백만원 사회적경제기업 특별프로모션, 사회적경제 판로지원사업, 사회적경제 상사맨 육성, 공공기관 우선구매, 경북형 소셜문화관광 활성화, 대구경북상생, 사회적경제 세계화, 안테나숍 조성, 소셜벤처 활성화, 협동경제 창업성장지원, 사회적경제 혁신성장   그 결과로, 2019년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총매출액이 전년보다 695억원 증가된 3,252억원을 기록하고 지역내총생산액중 차지하는 비율도 0.23%에서 0.3%로 증가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성과 증대는 고용인원의 대폭 증가와 청년고용의 증가로 이어졌다. 2018년보다 1,520명이 늘어난 7,90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청년고용률은 34.5%에서 40.6%로 상승했다. 취약계층 고용률도 54.1%로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경북도는 2019년도에 들어서는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정책을 더욱 다양화하고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사회적경제 판로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공공기관 우선구매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200개소 이상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열고, 다양한 기업제품을 사회적경제기업의 영업실무자가 직접 현장에서 홍보하는 사회적경제 상사맨을 육성했다.   사회적경제 상사맨의 영업활동을 통해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코레일 경북본부, ㈜KT, ㈜하나투어 등 7개 기관과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협약을 체결하고 홍보․전시판매장 운영, 공공구매 기획전 개최 등 윤리적 소비 확대를 이끌어냈다.   ㈜KT와의 협약을 통해 ICT기반 기술지원 및 지역 협력사 육성을 통해 경북형 소셜벤처 모델을 구축하고, ㈜하나투어와는 사회적경제와 문화관광을 융합한 「소셜문화관광」을 활성화하기로 하는 등 다른 지방자치단체와는 차별화된 협업사업이 돋보였다.   2018년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은 현재 13개소를 조성하여 운영중에 있고, 이를 거점으로 상시․특별 판매전을 통해 연간 5억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 현황> 연번 설치지역 개소일 연번 설치지역 개소일 1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경주 18.09.17 8 한국전력기술 본사 (드림창조협동조합) 김천 19.11.04 2 한국교통안전공단 본사 김천 18.12.26 9 포항 청년 창의카페 포항 19.12.02 3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경주 19.07.08 10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 협동조합 경주 19.12.10 4 한국교통안전공단 상주교육센터 상주 19.07.19 11 코레일 경북본부 영주 19.12.13 5 한전KDN 경주 경주 19.08.06 12 사회적경제허브센터 안동 19.12.24 6 소셜캠퍼스 온 대구 대구 19.08.22 13 포스코인재개발원 포항 19.12.31 7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월성본부 경주 19.10.10     경북도는 올초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의 막힌 판로를 뚫고 정상운영을 돕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온․오프라인 특별판매를 실시하여 누적 판매액이 14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또한, 대구․경북에 쏟아진 개인 및 단체의 기부금을 사회적경제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하여 현장의 의료진이나 코호트 격리시설, 취약계층 등에 제공하는 ‘희망꾸러미’를 1억 3천만원 상당 제작․전달했다.   경북도는 대형유통사 입점 등 판로 다원화를 위해 소셜벤더*를 모집․육성하고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하여 안정적이고 자립가능한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유망한 사회적경제기업은 해외수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 박람회 참가, 해외통상 기관과의 연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소셜벤더 :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민간시장 진출을 위하여 역량강화, 상품발굴, 유통채널 입점연계 및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판로개척 활동을 수행하는 유통 전문조직.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공익성을 지닌다는 점에서 일반시장 내 벤더와 차별화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흐름에 맞추어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한 물류거점 역할을 하는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를 유치하여 조성할 계획이다.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 2020년 행정안전부 공모(특별교부세 4.5억원 지원)   올해 하반기에는 소셜문화관광 전용 OTA시스템(온라인 예약시스템) 구축,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과 연계한 광복절 독립운동 굿즈 출시, 경북 사회적경제 친환경상표 개발을 위한 상표권 등록 등 사회적경제 판로확대를 위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민관 협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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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이철우 지사, 3년차 첫날부터 민생 챙기고, 현안 해결위해 광폭 행보
          이철우 지사, 3년차 첫날부터 민생 챙기고, 현안 해결위해 광폭 행보 < 포항 영일만에서 ~ 총리실, 국회까지 숨 가쁜 일정 소화 >   이른 새벽 포항 죽도시장 위판장, 영일대해수욕장 찾아 상인, 주민 격려 국무총리, 균형발전위원장, 국무조정실장 만나... 신공항 이전 특별지원 요청 * 대구경북 행정통합, 영일만 대교 건설 등 현안 함께 설명, 지원 부탁 기획재정부 2차관, 예산실장 등 만나... 2021년 국비 예산 대폭 반영 건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취임 3년차를 맞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발걸음이 첫날부터 분주하다.   이 지사는 1일새벽 5시경,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첫 위판을 개시하는 타종을 하고, 주변 어민․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준데 감사를 표하고,‘이 위기를 이겨내고, 다시 함께 뛰자’고 격려했다.   또한, 올해 첫 개장을 맞은 영일대 해수욕장을 찾아, 각종 시설물과 백사장 등을 점검하고, 도의회 의장, 포항시장 등 참석자들과 함께 움츠러든 경북 관광이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을 계기로 다시 활기를 뛰기를 기원했다.   민생 현장행보를 마친 이 지사는 곧바로 KTX를 타고 서울로 이동해 도정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건의를 위해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우선, 이 지사는 국무총리실을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와 면담하고, 최대 현안인 통합신공항 이전 건설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국가 차원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통합신공항 이전은 단순한 지역사업이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도 꼭 필요하고 중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그간의 추진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이전부지 선정과 조기 추진에 정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조정․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지역의 오랜 숙원인‘영일만 횡단구간고속도로’건설에 대해서는 통일시대를 대비하고, 환동해 해양물류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는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정부 차원의 정책적 배려를 부탁했다.   이 지사는 이와 함께 현재 대구경북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행정통합에 대해서도 당위성과 그간의 추진상황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광역지자체간의 통합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오는 7월 31일 울진에서 개최되는‘제25회 바다의 날’행사에 총리 참석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이 지사는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별도로 만나, 지역 주요 현안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철학과 제도개선 과제 등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앞으로 실질적인 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에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특히, 통합신공항은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있고 중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균형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으며, 행정통합과 영일만대교 건설도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거시적 안목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구윤철 국무조정실장과도 만나, 통합신공항 이전, 대구경북 행정통합, 영일만 대교 등 지역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요청했다.   2021년 국비 확보를 위한 발걸음도 어느 때보다 분주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국회 본관에서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과 안도걸 예산실장 등을 차례로 면담하고, 내년도 국비사업에 경북의 핵심 사업들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 했으며, 특히, 영일만 횡단대교, 경북 산단대개조 등 경북의 핵심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강력 요청했다.   또한, 이 지사는 박병석 국회의장, 김상희 국회부의장, 김영춘 국회사무총장을 비롯하여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원장, 김선동 미래통합당 사무총장 등을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신공항 건설에 대해 협조를 구하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나갔다.   이 지사는 경북지역 국회의원들과 통합신공항 건설 관련 간담회도 가졌으며, 이만희 미래통합당 경북도당위원장 등 국회의원들은 국방부장관에게 통합신공항 건설 촉구 성명서를 전달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정부 추경으로 국회에 출장 온 기재부 주요 간부들도 일일이 찾아가 주요 사업을 하나하나 직접 설명하면서, 신규 사업의 반영과 증액을 요청하는 등 격의 없이 현장을 누볐다는 후문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민선7기 반환점을 맞이한 시점에서, 이른 새벽 동해바다에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국비 전쟁터로 왔다.”말하고,“후반기에는 무엇보다 도민의 민생 현장을 지키고, 경북의 미래 도약을 위해 혼신을 다해 다시 뛸 것이다”며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이날 이 지사는 지역의 주요 SOC망 확충을 위해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포항~영덕) 200억원 ▶문경~김천간 내륙철도 50억원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10억원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5,500억원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 5,000억원 ▶동해중부선 철도부설(포항~삼척) 3,224억원 ▶동해선 전철화(포항~동해) 2,500억원 ▶포항~영덕간 고속도로(남북 7축) 1,500억원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1,200억원 ▶대구광역권 전철망 구축(구미~경산) 100억원을 건의하였고,   이 밖에 ▶경북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234억원 ▶구미 스마트산단 선도 프로젝트 590억원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 장비 고도화 지원 80억원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사업 209억원 ▶로봇직업혁신센터 구축 39억원 ▶5G 시험망 기반 테스트베드 구축 53억원 ▶안동 임청각 복원 사업 35억원 ▶경북권역 상급종합병원 구축 274억원 ▶지역산업의 구조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R&D 예산에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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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통합신공항 선정 촉구 성명서
        통합신공항 선정 촉구 성명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은 대구·경북 발전을 위한 백년지대계로 지역 대학의 국제화를 촉진시킬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에 지역 대학 총장의 협의체인‘대구경북지역대학교육협의회’는 새로운 100년 도약의 중요한 기반이 될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이전부지의 조속한 선정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각국은 강력한 재정 정책 등을 통해 경제 회생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민이 후속세대들에게 물려줘야 하는 대구·경북의 미래는 고립되고 정체된 지역의 모습이 아니라, 지역과 전 세계가 하늘길로 자유롭게 왕래하며 비약적인 경제 번영과 세계로 뻗어 나가는 문화 창달의 희망찬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의 시·도민은 그들의 번영을 위한 대역사(大役事)의 기회를 놓치는 우(愚)를 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대구·경북인은 자신의 행동은 절제하고 상대방을 위해서는 배려하는 마음을 지녔습니다. 대구경북지역대학교육협의회는 통합신공항의 선정이 이기주의가 아니라 대승적 차원에서 지역민의 이익을 위해 다시 한 번 절제와 배려의 미덕이 발휘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전부지가 현명하게 선정될 수 있기를 다시 한 번 촉구하는 바입니다.   2020. 7. 1. 대구경북지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대구대학교 총장 김상호 경북대학교 총장 김상동 경운대학교 총장 한성욱 경일대학교 총장 정현태 계명대학교 총장 신일희 금오공과대학교 총장 이상철 김천대학교 총장 윤옥현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 김정우 대구교육대학교 총장 박판우 대구예술대학교 총장 허 용 대구한의대학교 총장 변창훈 대신대학교 총장 최대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총장 이영경 동양대학교 총장 권광선 안동대학교 총장 권순태 영남대학교 총장 서길수 위덕대학교 총장 장 익 포항공과대학교 총장 김무환 한동대학교 총장 장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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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통합신공항 문제 해결 촉구
            경북도의회 의장단, 통합신공항 문제 해결 촉구  대구·경북 미래 위해 군위·의성 군민들의 대승적 결단 촉구  장경식 의장, 대구·경북 하늘 길 열고 뉴딜사업 선도해야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과 배한철·방유봉 부의장은 30일 의성군수와 군위군수를 차례로 만나 통합신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 대승적 차원의 양보와 타협을 촉구했다.    이날 방문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국방부 주관)가 7월 3일 개최될 예정이지만, 군위군과 의성군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어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 자체가 무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의장단 일행은 양 군수를 만난 자리에서 “의성군과 군위군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하는 것만이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 무산을 막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으며,    장경식 의장은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은 대구·경북의 새로운 하늘 길을 열고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울 확실한 뉴딜사업”임을 강조하고,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 군위·의성 군민들께서 대승적인 결단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상호 협의를 촉구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은 2017년 국방부에서 예비 이전 후보지로 군위 우보면과 의성 비안면·군위 소보면으로 선정하고, 올해 1월 주민투표를 실시하였지만 이전 위치 문제를 두고 군위·의성 간 입장 차가 명확히 대립되고 있어 사업이 백지화될 위기에 처해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제11대 전반기 의회 기간 동안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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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경북도, 제5군수지원사령부와 함께 농촌을 살린다.
          경북도, 제5군수지원사령부와 함께 농촌을 살린다.    도-제5군수지원사령부 군급식 농산물 등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MOU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30일 도청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5군수지원사령부(사령관 이갑수, 이하 5군지사)와 군급식 농산물, 생필품 등 지역 우수농산물 소비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은 식재료, 생필품 등의 최대 소비처로 개학연기, 온라인수업 등 급식농산물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군부대와 협력해야 한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전격 제안으로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경북도는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병영 내 농산물 직거래장터, 장병격려 행사 등 지역 우수농산물 소비촉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에 적극 협력하고, 5군지사는 경북도에서 생산․제조되는 군 급식용 우수 농산물, 생필품 등의 구매촉진과 농촌 일손돕기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5군지사는 이번 협약 이전에도 경북도민을 위해 코로나19 확산 시 마스크, 방호복 등 의료물자의 수송을 지원했으며, 경북도에서 추진 중인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에 3차례 동참해 1억원 이상 농산물을 구매했다.   한편, 5군지사는 1986년 10월 창설된 대한민국 육군의 전투근무 지원사령부로 경상․충청․전라도 전체 군부대에 식량, 피복, 유류 등 군수물자 보급과 정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로 농산물 소비 감소와 판매저조로 농업소득이 감소하는 등 농업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이 동참해 경북 농촌경제를 함께 살리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북도는 다양한 농산물 판로확보와 소비촉진 운동을 군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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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공익비용 국비보전 추진 위한 공동건의문 채택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대표,   공익비용 국비보전 추진 위한 공동건의문 채택    경영난 심화되고 있는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모여 해결책 논의  ① 노인 무임승차 등 공익비용의 국비보전을 위해 도시철도법 개정 추진  ② 코로나19 등 감염병 재유행 대비 도시철도기관 운영손실 보전방안 마련 건의  ③ 노후시설 및 전동차 재투자 위한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 범위 확대 요청 등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를 비롯한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대표자들은 코로나19 등에 따라 심화되는 경영난 타개를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29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법정 무임승차 등과 관련된 공익비용의 국비 보전을 촉구하는 노사 대표자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1984년부터 36년간 법률에 따라 시행해 온‘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는 국가적 교통복지 제도지만 도시철도 운영기관에 대한 정부지원은 전무한 실정이다.   “노인․장애인․유공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무임승차 제도의 지속 유지를 위해서는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부담하고 있는 공익비용에 대한 국비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두고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재정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노인 무임승차 증가 등으로 최근 4년간 연평균 약 5,814억 원의 무임승차비용이 발생했다.   【최근 4년간 운영기관 무임승차 손실비용 규모】 (단위 : 억원) 구 분 합 계 ˊ16년 ˊ17년 ˊ18년 ˊ19년 계 23,238 5,362 5,754 5,892 6,230 서울교통공사 14,197 3,442 3,506 3,540 3,709 부산교통공사 5,061 1,111 1,248 1,306 1,396 대구도시철도공사 2,178 448 547 569 614 인천교통공사 990 172 250 271 297 대전도시철도공사 468 113 116 117 122 광주도시철도공사 344 76 87 89 92   국영철도(코레일)는『철도산업발전기본법』에 따라 정부로부터 무임손실 비용을 보전받고 있으나,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 도시철도 운영기관에는 비용보전이 전무한 실정이다.   【국영철도(코레일) 법정 무임승차 정부보전현황】 (단위 : 억원) 구 분 합 계 ˊ14년 ˊ15년 ˊ16년 ˊ17년 ˊ18년 보전액 6,185 1,079 1,149 1,210 1,294 1,453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대유행의 여파로 도시철도 이용객이 급감함에 따라 운수수입 손실이 증가해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경영여건은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올해 말까지 약 5,400억 원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코로나19 관련 2020년 기관별 운수수입 감소(추정)액】 (단위 : 억원) 구 분 합 계 서울 교통공사 부산 교통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인천 교통공사 대전도시철도공사 광주도시철도공사 수입감소 추정액 5,444 3,657 890 445 370 49 33  * ’20년 1~5월은 실제 운수수입, 6~12월은 예상 운수수입 기준 감소액 추정(전년대비)     또한 대구도시철도의 경우 1997년 개통 후 전동차의 사용연한(25년)이 다가오면서 노후전동차 및 시설에 대한 재투자 비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만성적인 적자로 인해 재원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것도 커다란 문제다.   이에 전국 6개 도시철도 기관운영 기관장 및 노동조합 위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익비용 정부보전 법제화 촉구를 위한 노사 공동합의문을 채택하고 공동 노력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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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대구시와 다방면 교류 추진 희망해와
      주한외교공관들, 연이어 대구와 교류 추진 나서                     ▸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한 대구시와 다방면 교류 추진 희망해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의 코로나19의 방역 노하우와 경제,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교류 확대를 희망하는 주한 외교공관장들이 연이어 대구를 찾고 있다.     여전히 세계 많은 나라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를 먼저 경험하고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대구에 대한 주한외교공관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먼저 지난 11월 대구시가 프랑스 릴메트로폴과 우호협력을 맺는데 적극적인 가교 역할을 했던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경제 전문가들과 함께 29일 대구를 방문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을 만나 대구시의 주력 산업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미래차 등 관심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관련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특히, 프랑스대사는 첨단 스마트로 집약된 미래형 도시로 조성중인 수성알파시티를 방문해 대구시 스마트시티 운영 현황과 자율주행 셔틀을 이용한 미래운송 현황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듣고 셔틀버스도 직접 시승한다.   아울러 관내 프랑스 기업인 다쏘시스템R&D센터 방문, 대구 및 프랑스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대구상공회의소 회장과 간담회, 한국가스공사 방문, 자국민 간담회 등의 일정도 예정돼 있다.   이에 앞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지난 24일 대구를 방문해 권영진 시장과 코로나19사태를 극복한 비결과 경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그동안 참석했던 치맥축제(2018), 조정경기(2019), 라팍시구(2020)에 이어 2021년 치맥축제 참가 의사를 밝히며 대구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또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활약한 동산병원을 방문해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당일 라이온스파크에서 개최된 삼성라이온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23일에는 피오트로 오스타체프스키 주한폴란드대사가 대구 동성아트홀에서 개최된 데칼로그 기획전에 참가해 코로나19로 지친 대구시민들에게 폴란드 문화를 소개하며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데칼로그는 폴란드 출신 크지쉬토프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작품이다.   이외에도 30일에는 윌버 치시야 시무사 주한잠비아대사 일행이 잠비아 리빙스톤과 대구시와의 교류 제안을 위해 방문하고, 다음달 2일에는 모하메드 하산 일하이키 주한카타르대사가 내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세계가스총회 참가와 관련 분야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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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주한외교공관들, 연이어 대구와 교류 추진 나서
            주한외교공관들, 연이어 대구와 교류 추진 나서                     ▸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한 대구시와 다방면 교류 추진 희망해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의 코로나19의 방역 노하우와 경제,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교류 확대를 희망하는 주한 외교공관장들이 연이어 대구를 찾고 있다.     여전히 세계 많은 나라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를 먼저 경험하고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대구에 대한 주한외교공관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먼저 지난 11월 대구시가 프랑스 릴메트로폴과 우호협력을 맺는데 적극적인 가교 역할을 했던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경제 전문가들과 함께 29일 대구를 방문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을 만나 대구시의 주력 산업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미래차 등 관심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관련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특히, 프랑스대사는 첨단 스마트로 집약된 미래형 도시로 조성중인 수성알파시티를 방문해 대구시 스마트시티 운영 현황과 자율주행 셔틀을 이용한 미래운송 현황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듣고 셔틀버스도 직접 시승한다.   아울러 관내 프랑스 기업인 다쏘시스템R&D센터 방문, 대구 및 프랑스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대구상공회의소 회장과 간담회, 한국가스공사 방문, 자국민 간담회 등의 일정도 예정돼 있다.   이에 앞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지난 24일 대구를 방문해 권영진 시장과 코로나19사태를 극복한 비결과 경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그동안 참석했던 치맥축제(2018), 조정경기(2019), 라팍시구(2020)에 이어 2021년 치맥축제 참가 의사를 밝히며 대구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또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활약한 동산병원을 방문해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당일 라이온스파크에서 개최된 삼성라이온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23일에는 피오트로 오스타체프스키 주한폴란드대사가 대구 동성아트홀에서 개최된 데칼로그 기획전에 참가해 코로나19로 지친 대구시민들에게 폴란드 문화를 소개하며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데칼로그는 폴란드 출신 크지쉬토프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작품이다.   이외에도 30일에는 윌버 치시야 시무사 주한잠비아대사 일행이 잠비아 리빙스톤과 대구시와의 교류 제안을 위해 방문하고, 다음달 2일에는 모하메드 하산 일하이키 주한카타르대사가 내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세계가스총회 참가와 관련 분야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시민들이 똘똘 뭉쳐 잘 극복해 안정세에 접어든 만큼 각국 외교공관들이 대구시의 경험과 노하우, 교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주요 국가들과 대구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경제교류 협력의 기회로 적극 활용해 침체된 대구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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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실무위원회’개최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실무위원회’개최    군위·의성군수가 유치 신청한 각 후보지에 대한 이전부지 선정 심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국방부는 26일 14:00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이전부지 선정실무위원회(위원장 : 국방부차관)를 개최했다.   선정실무위원회에는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대구시·군위군·의성군 부단체장 및 기획재정부·국방부·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산림청·문화재청의 고위공무원, 공군 기획참모부장, 민간위원(6명)이 참석했다.   선정실무위원회 회의에서는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에 대한 그간의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주민투표 후 군위·의성군수가 유치 신청을 한 단독후보지와 공동후보지가 특별법에 따른 이전부지 선정절차와 기준에 부합하는지 등 이전부지 선정 적정성을 검토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선정실무위원회는 “이전후보지 두 곳 모두 이전부지로 ‘부적합’ 하다 면서, ‘단독 후보지(군위군 우보면 일대)’는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므로 이전부지로 선정하지 않고, ‘공동후보지(의성군 비안면 및 군위군 소보면 일대)’는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충족하나, 의성군수만 유치를 신청하여 현 시점에서 이전부지 선정 절차를 충족하지 않음”으로 검토했다. 이와 함께 “다만 7월 3일 선정위원회 때까지, 4개 지자체장은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해 합의하도록 권고함”을 덧붙였다.   한편, 7월 3일에는 선정위원회(위원장 : 국방부장관) 회의가 개최되며, 선정실무위원회에서 논의한 결과를 반영해 이전부지 선정과 관련된 사항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도는 총력전을 펼치며 사활을 걸고 있다”면서, “사업 무산과 재논의는 있을 수 없고, 다시 한번 힘을 모아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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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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