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토)

뉴스
Home >  뉴스  >  정치

실시간뉴스

실시간 정치 기사

  • 경북도의회, 경북도 관할구역 변경(안) 찬성 의결
                경북도의회, 경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찬성 의결    14일 본회의에서 찬성36명, 반대22명, 기권1명으로 찬성의결     통합신공항 건설 추진력 확보와 대구‧경북 상생발전의 길 열어    이철우 지사, 담화문 통해 도의회에 감사...정부에 통합신공항 추진 촉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는 지난 14일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에 대한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에 대하여 찬성 36명, 반대 22명, 기권 1명으로 찬성 의결했다.   표결은 회장단의 합의에 따라 무기명으로 진행됐다. 전날 열린 상임위(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찬반의견이 팽팽해 본회의에서 의견을 수렴해 최종 결정할 것을 심사결과로 제시했다.   * 공동합의문(2020. 7. 29. ~7. 30., 106명 동의서명) - 경상북도지사, 도 국회의원(13명 전원), 도의원(60명중 53명 동의, 6명 미서명, 1명 유보) - 대구시장, 시 국회의원(12명 전원), 시의원(30명중 26명 동의, 4명 미서명)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은 군위의 신공항 이전부지 유치신청을 전제로 2020년 7월 30일 대구경북 정치권이 편입을 약속하는 공동합의문에 서명함으로써 추진돼 왔다.   경북도는 지방자치법 제4조에서 지자체의 관할구역 변경 시 도의회 의견을 청취토록 하고 있는 규정에 따라 지난 제325회 임시회(8월 20일~9월 2일)에 도의회의 의견을 구했다.   도의회는 지난 9월 2일 본회의에서 안건*에 대해 찬성취지의 수정안과 반대취지의 수정안이 제출돼 표결에 부쳤으나 모두 부결됐다.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찬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견과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반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견을 의회의 의견   경북도에서는 9월 23일 도의회 의견서를 첨부해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 건의서’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하지만 행정안전부가 지난 9월 30일 “원활한 입법을 위해 도의회의 의견을 명확히 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회신해 줄 것”을 요청해왔다.   이에 경북도는 10월 7일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을 다시 긴급안건으로 제출했고 의회가 이를 받아들임으로서 의안으로 상정됐다.    이에 앞서 군위군은 2020년 8월 18일 군의회 찬성의견을 첨부해 관할구역 변경 건의서를 경북도와 대구광역시에 제출했다.   대구시는 시의회 찬성의결을 첨부해 2021년 7월 13일 행정안전부에 건의서를 제출한 상태이다.   경북도는 도의회에서 명확한 찬성의결이 도출된 만큼 행안부에 도의회 의견을 보완하고 연내 법률안 추진을 건의할 계획이다.   이후 행정안전부는 법률안 입안, 입법예고, 법제처 법안심사, 차관․국무회의, 법률안 국회제출을 거치게 되며 국회에서 법률제정절차를 밟게 된다.   한면,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가닥을 잡게 되면서, 통합신공항 건설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신공항은 15.3㎞ 규모로 건설되며, 공항건설에만 10조 50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철도, 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 구축과 연관 항공산업, 공항관련산업, 여객물류, 문화관광컨벤션, 산업경제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담화문을 발표하고 “찬성결정의 바탕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에 대한 차질 없는 진행으로 대한민국의 관문공항으로 성장시켜 달라는 도민들의 준엄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라면서,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중앙과 지역을 뛰어 다니던 초심으로 돌아가 신발 끈을 조이고 경북을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성장시켜, 후손들에게 명품 지역으로 물려주기 위해 달려가겠다”면서 앞으로 나아갈 바를 분명히 했다.   정부에 대해서도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군위군의 자율적 결정에 기반한 관할구역 변경 건의에 대해 최대한 신속하게 관련 법률안 제정에 노력해 줄 것”과 “510만 대구경북민의 염원을 중대하게 받아들여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관련 교통망 확충에 수반되는 국비지원과 관련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진과 협조를 해 줄 것”을 촉구했다.  
    • 뉴스
    • 정치
    2021-10-15
  • 경북,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어제보다 더 안전한 경북,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10월 현재, 대상 1704개소 중 1215개소 점검 완료   12일, 영양 전통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20일까지, 점검 완료 시설 대상 이행실태 점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8월 30일부터 지역 내 모든 안전관리주체가 참여해 실시하는 2021년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전국체전 경기장 107개소, 노후시설물, 교량, 산사태위험 지역 등 총 점검대상 1704개소 중 현재까지 1215개소(공공 624, 민간 591)를 점검 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6일부터 20일까지 2주 동안 22개 시군(울릉군은 자체점검)의 점검 완료 시설(88개)을 대상으로 현장을 재방문해 이행실태를 점검할 방침이다.   현장 확인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 실시의 전반적인 적정성을 평가하고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시설에 대한 사후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살펴 볼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전문가 참여ㆍ첨단장비 활용 여부 등 대상시설에 대한 안전 검검의 적정성 확인, 점검결과 안전조치 여부 등 안전점검 결과에 대한 이력관리 등이다.   지난 9월 영덕시장의 대형화재를 비롯해 안전 분야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12일 영양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시장에서는 전기․가스․소방 등 각종 설비의 안전관리 실태와 9월 실시한 국가안전대진단 시 지적된 보행로 전선 노출 등 전기 및 소방 분야에 대한 안전조치 여부와 안전관리계획을 확인했다.  
    • 뉴스
    • 정치
    2021-10-13
  •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선정... 국비 101억 확보
        경북도,‘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선정... 국비 101억 확보    그린(수생태축)·블루(녹지축) 네트워크 구축.. 탄소중립 선도     구미, 희귀 겨울철새 등 멸종위기종 정착 유도및 서식지 복원·개선     의성, 단밀 쓰레기산 부지 복원사업.. 광역거점 탄소흡수원 확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환경부가 공모한‘2022년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에 구미와 의성이 선정돼, 국비 101억 원 포함 총사업비 145억 원(국비 70%, 지방비 30%)으로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전체 인구의 90%이상이 살고 있는 도시지역의 훼손된 자연생태계를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년간 2단계로 추진되며, 22년(1단계)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23년(2단계) 실질적인 지형정비 및 생태복원, 생물서식공간을 조성한다.   특히 사업의 방향은 최근 기후변화로 생태계가 안고 있는 환경적,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생물서식지 확충·개선 ▷생물종 복원 ▷탄소흡수원 확보 ▷생태휴식공간 조성 ▷도심열섬현상 완화 등을 목적으로 한다.   구미는 총사업비 60억 원(국비 42억, 지방비 18억원)을 통해, 희귀 겨울철새(흑두루미, 재두루미, 고니) 등 보호가치가 큰 멸종위기종 정착 을 위해 자연서식지를 복원한다.   또한, 접근성이 높은 도심 중심부에 조류관찰대, 습지탐방로 등을 조성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생태복원사업을 추진한다.   녹지공간이 조성되면, 도시열섬현상 및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로 야기되는 도심 환경문제 해결의 가시적 성과가 예상된다.   의성은 총사업비 85억 원(국비 59억, 지방비 26억)이며, 사업대상지는 20만 8000t의 방치된 폐기물로 인해, 쓰레기 산으로 해외언론까지 보도된 폐기물 처리부지를 포함하고 있다.   생태축 복원사업을 통해 ▷탄소저감숲 ▷생태계류 ▷곤충서식지 ▷생태교육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3년 12월 사업이 완료되면 만경산과 낙동강을 잇는 생태계 복원뿐만 아니라, 광역거점 탄소 흡수원 확보로 탄소 중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
    • 정치
    2021-10-12
  • 군(軍) 특성화고 학·군 교류 협약 체결
        영천전자고 군(軍) 특성화고 운영을 위한 군(軍)특성화고 학·군 교류 협약 체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영천전자고등학교(교장 김동환)는 지난  7일  해병대와 군 특성화고 지원 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군 특성화고 학·군 교류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환 교장 및 학교 관계자와 해병대사령관을 대신하여 해병대사령부 인력획득과장 박진수 중령 및 군 관계자가 참석했다.   박진수 중령은 “군에서 필요한 기술 숙련병을 양성하는 만큼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전문 기술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교육에 필요한 경우 군에서도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김동환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와 군이 함께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수한 군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전자고등학교는 2020년 국방부로부터 전문기술 부사관 양성 군(軍) 특성화고(해병 정보통신 분야)로 선정되어 2021학년도 3월부터 해병 정보통신 군 특성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2021-10-11
  • 이철우 도지사, 도의회 찾아‘군위군 편입’협조 요청
            이철우 도지사, 도의회 찾아‘군위군 편입’협조 요청   대구시장, 군위군수와 함께 의장단‧상임위원장 연석회의 예방     군위군 편입 관련 행안부장관 면담결과를 설명하고 협조 요청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일 권영진 대구시장, 김영만 군위군수와 함께 경북도의회 회장단‧상임위원장 연석회의를 예방하고,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 3일에도 3개 지자체장은 서울정부청사에서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을 만나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을 위한 조속한 입법 추진을 건의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했었다.   이 지사는 연석회의 자리에서 행안부 장관 면담결과를 설명했다.   행안부가 군위군 편입에 대한 원활한 입법추진을 위해서는 경북도의회의 의견을 명확히 하고 최대한 신속하게 회신해 줄 것을 요청했다는 입장을 전하며 도의회의 공감과 협조를 구했다.   자리를 함께 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군위 편입은 대구경북 상생발전의 중요한 이정표로 전 국민이 주목하고 있다. 대구경북의 화합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지지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처음 통합신공항 부지를 신청했을 때 대구경북에 제대로 된 공항을 건설하자는 심정으로 단독 신청했다. 군위편입은 대구경북통합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도의회의 대승적 결단을 건의했다.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은 “세 분의 절박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주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은 주민의 의사를 살피지 않을 수 없다면서 군위편입과 신공항건설에 대한 도민들의 마음을 반영할 것”이라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군위군을 대구에 보내는 마음이 왜 아프지 않겠느냐면서 큰 틀에서 후손에게 대구경북을 명품지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관문공항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후손들이 잘 되려면 생니라도 뽑아야 된다는 심정을 이해해 달라”라며 이번 회기에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 뉴스
    • 정치
    2021-10-08
  • 경북도, 철강산업 재도약 발판 마련에 총력
      경북도, 철강산업 재도약 발판 마련에 총력    6일부터 8일까지, ‘2021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개최     철강 및 비철금속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북도는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1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이 개막했다고 밝혔다.   ‘2021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은 ‘탄소 0, 안전 100’이라는 주제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4~6홀에서 진행된다.   경북도와 포항시, 한국철강협회 및 한국비철금속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엑스코․더페어스․S&M미디어․KOTRA가 공동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산업 전시회이다.   이번 산업전에는 약 100여개 업체의 철강 및 비철금속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전시 품목은 고장력 강판․고온 내열강․초내열 합금 등 고부가가치 첨단금속소재, 양극재․음극재․무방향성전기강판 등 고기능성 첨단금속, 금속가공설비, 표면처리 및 기술장비 등이다.   경북도는 이번 산업전이 자동차․전자․에너지․기계 등 관련 산업 신수요 창출 및 철강과 비철금속 관련 산업을 세계시장에 알려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것이란 입장이다.   전시기간 중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세미나, 철강․비철금속 아젠다21 컨퍼런스, 해외바이어 초청 온라인 수출상담회, 철강산업분야 취업설명회 및 직무특강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특히, 철강․비철금속 아젠다21 컨퍼런스는 탄소중립시대의 철강산업 미래전략, 수소 환원 제철 혁신기술, 수소전기차 등 최근 업계현안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해, 지속가능한 저탄소 순환경제 및 친환경 철강·비철산업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산업전은 경북을 넘어 글로벌 기술역량 강화 및 판로개척에 직․간접적으로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철강산업 신기술 개발 등 재도약 사업을 통해 철강 및 비철금속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코로나19와 글로벌 보호무역 조치의 확산으로 인한 세계경제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2021~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354억원(국 924, 지 103, 민 327)이 투입되는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으로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품목 전환 등 철강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  
    • 뉴스
    • 정치
    2021-10-07
  • ‘22년 국무조정실 공모 3개 사업 선정, 국비 142억원 확보
          대구시, 주민 밀착형‘생활SOC복합화사업’추진 확정     ▸ ‘22년 국무조정실 공모 3개 사업 선정, 국비 142억원 확보 ▸ 평면 주차장, 버려진 주택, 장기미개발토지 등 도심 유휴부지 활용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정부는 지난달 30일 ‘제9차 생활SOC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사업을 선정, 발표했다. 대구시에서는 ‘중구 구립도서관’(중구), ‘내당·평리권역 공공도서관’(서구), ‘월성1동 행정복합청사’(달서구)의 복합화사업 3건이 최종 선정됐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주민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체육관, 도서관, 어린이집,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에 건립하는 사업으로 2019년 시작해 3년째 추진하고 있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되면 시설별 국고보조율을 단일시설 대비 10%p 인상 지원하고 있다.    대구시는 주민 맞춤형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주민이 꼭 필요로 하거나 평면 주차장, 버려진 연립주택, 장기미개발토지 등 도심 내에서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 땅을 발굴해 부지를 선정하고, 설문조사, 거버넌스 구축 등을 통해 주민과 상시 소통해 생활SOC 복합화사업을 설계해 정부 공모사업에 신청했다.   이를 통해 대구시는 정부의 생활SOC 복합화사업에서 지난 2년간 7건의 사업이 확정된 데 이어, 올해도 신청한 3건 모두 선정돼 142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게 됐다.   ※ 2019년, ’20년도 생활SOC 복합화사업 5건 선정(국비 189억) 2020년, ’21년도 생활SOC 복합화사업 2건 선정(국비 78억) 2021년, ’22년도 생활SOC 복합화사업 3건 선정(국비 142억)   중구 동인공공도서관 생활SOC 복합화는 기존 평면 공영주차장 부지(중구 동인동4가 405-3) 입체화로 주차면수를 확대해 공공도서관을 건설하는 방식을 통해 주차난을 해소하면서 중구의 대표도서관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국비 74억원을 확보해 2024년까지 총사업비 306억원을 투입해 건설할 예정이다.    서구 내당··리권역 공공도서관 생활SOC복합화는 학교 기숙사로 활용되다 폐쇄돼 몇 년간 실질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버려진 연립주택을 매입해 지역의 치안 불안을 해소하고, 공공도서관 및 공동육아나눔터 건설로 지역 주민의 교육, 육아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으로, 2023년까지 공공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월성1동 행정복합청사 생활SOC 복합화는 월배지구 신도시를 조성했으나 10년 이상 미개발돼 나대지로 방치된 장기미개발토지를 개발해 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 문화센터, 평생학습관 등 월배권 전 세대를 위한 복합청사로 탄생할 예정으로, 이번 사업선정으로 국비 33억원이 확보돼 신도시 내 부족했던 교육, 문화, 주차 인프라 수요가 충족될 예정이다.   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 선정 사업은 내년부터 설계를 거쳐 착공하게 되며, 대구시는 선정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무조정실과 함께 해당 구(區)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생활SOC복합화시설은 주민 누구나 가까이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문화 복합공간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한편, 일자리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2021-10-06
  • 경북도, 내년도 하수도 국비예산...2338억 확보
            경북도, 내년도하수도 국비예산...2338억 확보    내년 하수도분야 정부 예산안 국비 2338억원 확보     지난해 대비 313억원(15.5%) 증액 반영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내년도 환경부 소관 하수도분야 정부 예산안을 하수관로정비, 스마트하수도구축운영 사업 등 총 9개 사업, 186개소에 대한 국비 2338억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정부 핵심사업인 그린뉴딜사업의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구축 운영사업에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규로 167억 원을 확보한 결과다.   올해(국비 2025억 원)보다 313억 원(15.5%)이 증액된 총 2338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구축 운영사업은 하수처리 전 과정에 대한 원격제어관리 및 지능화 시스템 구축, 하수도악취 관리 등 공공시설물 유지관리에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을 접목해 저에너지 고효율의 수질관리가 가능하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정부의 탄소중립 이행에 발맞춰 다가오는 미래에도 앞장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분야별 사업으로는 도시침수대응사업 108억원(9개소), 하수관로정비사업 790억원(58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지원 22억원(7개소), 농어촌 마을하수도정비사업 270억원(57개소), 하수처리장 확충사업 255억원(23개소), 하수관로정비 민간투자사업 임대료지급 676억원(17개소), 면단위 하수처리장설치사업 2억원(1개소),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구축운영사업 167억원(3개소),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48억원(11개소)이다.   하수도 관련 사업들은 도민이 쓰고 버린 물을 깨끗이 처리해 자연환경 보전과 주민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 뉴스
    • 정치
    2021-10-05
  • 3개 단체장, 행안부장관 만나‘군위군 편입’건의
              3개 단체장, 행안부장관 만나‘군위군 편입’건의    경북지사, 대구시장, 군위군수, 10월 3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접견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관련 법률안, 조속한 입법추진 건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3일 권영진 대구시장, 김영만 군위군수와 함께 서울정부청사에서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을 만나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위한 행정안전부의 조속한 입법추진을 건의했다.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은 2016년 정부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을 국책사업으로 제시하면서 이전부지 선정과정에서 군위군의 유치신청을 조건으로2020년 7월 대구․경북 국회의원 전원과 시도의원 대부분이 서명한 공동합의문을 근거로 추진됐다. 양 시도는 관할구역 변경과 관련하여 의회의 의견을 듣도록 규정하고 있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의회의 의견청취 후 행안부에 군위군의 대구광역시편입을 건의했다.(대구시 21.7.13, 경북도 21.9.23) 행안부장관 면담은 향후 군위군 편입 관련입법 추진 속도가 행안부의 손에 달려 있는 만큼 조속한 절차진행을 건의하기 위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제의로 이뤄졌다. 행안부에서는 입안, 입법예고 및 법제처 법안심사, 차관·국무회의, 국회 제출 절차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단체장들은 군위군 편입추진은 국책사업인 통합신공항 부지 선정에 결정적 기여를 한 핵심 합의사항으로 반드시 추진되어야 하며, 내년 지방선거 전에 완료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지원해 줄 것을한목소리로 전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군위군 편입은 대구경북의 미래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위한 지역의 결단”이라며, “경북도의회 의견 등 추가적인 공론화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국회입법과정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만큼 행안부에서 후속 입법절차를신속히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행안부에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부지 선정을 위한 지역 정치권의 노력과군위군의 결단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군위군의 대구 편입안의 기본취지에 동의하고 잘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경북도의회 의견에 대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확인이 필요하며 그 형태에 대해서는계속 논의해 가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 뉴스
    • 정치
    2021-10-04
  • 권영진 시장, 행안부장관 면담 통해 조속한 군위군 편입 촉구
              권영진 시장, 행안부장관 면담 통해 조속한 군위군 편입 촉구     ▸ 10월 3일(일) 오후 4시 30분 정부서울청사 12층 중회의실 ▸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영만 군위군수 함께 방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영만 군위군수와 함께 지난 3일 전해철 행안부장관과의 면담에서 연내 군위군 편입 법률안의 제정을 촉구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영만 군위군수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만이 시도민의 미래이고 살길이기 때문에 군위군 대구 편입이 시도민의 뜻인만큼 입법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행안부장관은 “기본취지에 동의하나 기 제출한 경북도의 찬성의견서는 의견청취로 보기 어려워 도의회의 명확한 의견이 필요한 만큼 도의회의 의견 재청취를 요구하며, 도의회의 의견이 확인되는 대로 최대한 속도감 있게 법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군위군수는 내년 지방선거가 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된 상태로 실시되도록 연내 국회에서 법률안이 제정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 뉴스
    • 정치
    2021-10-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