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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혁신의 힘! 경북 재정분석 평가와 국비확보 성과 역대 최고!
- 재정혁신의 힘! 경북 재정분석 평가와 국비확보 성과 역대 최고! 2년 연속 재정분석평가 광역도 1위(가등급), 재정운영 전국 최고 수준 입증 26년 국비 역대 최다 확보, 전략적 혁신과 국비 확보 총력 시스템 결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민선8기 동안 추진해 온 재정혁신과 2026년 국가예산 확보 성과를 도민에게 설명하는 한편 향후 도 재정운영의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진행한 이번 브리핑에서는 지방재정분석평가 2년 연속 종합 ‘가’등급 달성, 지방교부세와 특별교부세의 대폭 확대, 그리고 역대 최다인 2026년도 국비 12조 7,356억원 확보 등 경북의 재정 및 예산 분야 전반의 핵심성과가 분야별로 상세히 설명되었다. 민선 8기 재정혁신, 성과로 말하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4~25년 지방재정분석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가’등급을 달성하며 광역도 가운데 1위를 차지하였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민선 8기 들어 추진해 온 재정운영 체질개선과 성과중심의재정혁신이 객관적인 평가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난 것으로경상북도 재정운영의 종합성적표이다. 지방재정분석평가는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건전성,▲재정효율성, ▲재정계획성 3개 분야, 총 14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분석·진단하는 평가로, 경북도가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점수를받으며 종합 ‘가’등급달성으로 전국 도 중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먼저, 재정건전성 부문에서는 지역개발 채권 발행 기준을 상향조정하여지방채 발행을 엄격히 관리하여 채무 증가 요인을 줄였고, 경북도의 채무비율을 2023년 7.91%에서 2024년 7.46%로 개선해 광역도 평균(10.15%)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 확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도의 자주재원 비중을 높이고재정운영의 자율성을 강화하는 한편, 보조금, 행사성 경비, 업무추진비등 불필요한 지출 요인을 정밀 분석해 절감하는 지출구조조정을 단행하여 재정효율성을 강화한 것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이와 함께 경북도의 지방교부세 확보액도 민선 8기에 가파른 증가세를나타내고 있다. 2025년 경북도가 확보한 지방교부세는 1조 9,860억 원으로, 이는 2021년 1조 3,925억 원 대비 42.6% 증가한 규모이다. 같은 기간 정부 지방교부세 총규모 증가율(35.1%)보다도 7.5%p 높은 수치이다. 이는 경북도가 민선 8기 동안 추진한 세입세출 전반의 재정혁신과건전성 강화 정책이 교부세 산정 지표 개선으로 이어졌음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체납액 축소, 보조금과 경상경비 절감 등 자체노력이 더해져25년에는 전국도에서 유일하게 재정 페널티가 아닌 인센티브를 받는 광역지자체로 바뀐 것은, 통상 재정체계상 대부분 지자체가 재정분석으로일정 페널티를 받는 점을 볼 때 특별히 의미가 큰 성과이다. 이와 함께지속적인 중앙부처 건의를 통해 지방교부세 산정시 초대형 산불 등 재해복구대응수요 상향 반영을 이끌어 내 향후 지방교부세 확충에 더욱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지방교부세 증가는 단순한 예산규모의확대를 넘어 경북도의 재정자주성 강화와 중장기 재정 안정성 확보를 통한 지속가능한 재정체계 구축의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2026년 국가투자예산 12조 7,356억원 확보... ‘역대 최고’ 달성 민선 8기 동안 경상북도는 국가 예산 확보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2023년10조 9,514억원에서 2026년 12조 7,356억원으로 1조 7,842억원 늘어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2026년도 국비는 전년 대비 7.3% 증가한 수치로, 새 정부 출범 이후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치밀한 사전준비와 국비예산 확보 총력전을 통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 같은 국비예산 증가 폭과 규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수준으로, 지역경제살리기와 민생회복을 비롯해 지역현안해결,미래 투자에 필요한 재정 여력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성과는 새정부와 국회,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연초부터 가동한‘경북지방정부협력회의’, 국회 국비확보 캠프 등 경북도의 ‘전방위 총력 대응’전략이 체계적으로 작동한 결과였다. < 시·도별 2026년 국비 확보액 > *보도자료 근거, 규모 순위별 서울특별시 경기도 경상북도 충청남도 경상남도 강원특별자치도 확인불가 20조8,923억원 12조7,356억원 12조3,223억원 11조6,789억원 10조2,600억원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 충청북도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10조2,184억원 10조 834억원 10조 42억원 9조7,144억원 9조 644억원 6조4,735억원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 4조8,006억원 3조9,497억원 2조7,754억원 2조2,400억원 1조7,320억원 아울러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경북도의 전부서가 마지막까지 국회와정부 부처를 수차례 방문하며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고 국비 반영을 적극적으로 설득했다. < 분야별 확보 현황 > 구 분 2026년(A) 2025년(B) 증 감 (A-B) 민선 8기 주요SOC 준공 현황 계 127,356 118,677 8,679 ① 중앙선 복선전철 (도담~영천) ② 중부내륙철도 (이천~문경) ③ 대구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 ④ 대구광역권전철망구축 (구미~경산) ⑤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⑥ 군위~의성간 국도건설 ⑦ 매전~건천간 국도건설 ⑧ 안동~영덕간 국도건설 ⑨ 용상~교리 1(안동) ⑩ 용상~교리 2(안동) R & D 8,099 5,858 2,241 농림수산 19,168 17,942 1,226 문 화 5,391 2,534 2,857 환 경 13,747 13,029 718 복 지 45,898 43,659 2,239 S O C 24,202 25,015 -813 기 타 10,851 10,640 211 한편, 경상북도는 모두의 노력으로 제정된「산불특별법」에 따라피해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관련 국비 확보에도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아울러, 포스트 에이펙(APEC)사업계획을 더욱 구체화하고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한층 강화하여 정부 사업으로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민선 8기 동안 흔들림 없이 추진해 온 재정혁신의 결과가 영광스러운 평가와 국비확보의 성과로 이어져 보람이 크다. 이는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 그리고 모든 시·군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 혼신을 다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감사의뜻을 전하며 “2025년은 초대형 산불의 위기를 극복하고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를 치러내며 경북의 저력과 미래의 영광을 다시 한 번 확인한 한 해였다. 앞으로도 경북을 발전시키고 도민의 삶을 가장 우선으로 챙기는 막중한 책임에 사명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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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혁신의 힘! 경북 재정분석 평가와 국비확보 성과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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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RISE센터, 미래혁신 생태계 구축‘맞손’
- 대구·경북RISE센터, 미래혁신 생태계 구축‘맞손’ 경북RISE센터-대구RISE센터, 권역형 고등교육·산업혁신 추진 위한 공식 업무협약 체결 “대경권 미래전략산업 기반 연계·협력 R&D 및 지역인재 정착모델 구축에 속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RISE센터 대구광역시RISE센터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대경권 초광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지난 10일 경북과 대구 RISE센터가 지역 대학, 산업, 연구기관 간 협력을강화하고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한 연계·협력 R&D 체계 구축, 지역정주 및 취·창업 연계형 인재양성 모델 개발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대구·경북이 하나의 교육·산업의 협력권역으로 기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마련되었다. 특히 경북이 추진 중인 8대 메가테크 전략산업과 대구의 5대미래 신산업을 연계하여, 권역 차원의 기술개발과 인재 수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상북도RISE센터 박대현 센터장은 “대구·경북은 산업구조와 인력 수요측면에서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생활 경제권”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양 지역의 전략산업을 연계한 공동 연구개발, 지역대학과 기업 간 협력 확대, 그리고 청년이 머무는 정주·고용 생태계 조성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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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RISE센터, 미래혁신 생태계 구축‘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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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제관계대사, 주부산미국영사관 신임 수석 영사와 면담
- 대구시 국제관계대사, 주부산미국영사관 신임 수석 영사와 면담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정해관 대구광역시 국제관계대사는 지난 9일 오후 2시 30분, 대구시청 산격청사를 방문한 듀이 무어(Dewey Moore) 주부산미국영사관 신임 수석 영사와 면담했다. 듀이 무어 신임 수석 영사는 대구시 국제관계대사와의 면담에서 “한국의 주요 도시 중 하나인 대구를 방문해 대사님을 만나 뵙고 협력 기회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자주 대구를 방문해 협력의 가능성을 넓히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정해관 대구광역시 국제관계대사는 “대구는 미국과의 교류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AI, 미래모빌리티, 물클러스터, 로봇,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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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제관계대사, 주부산미국영사관 신임 수석 영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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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국제포럼 열려
-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국제포럼 열려 동북아 지방의회 지도자 대거 참석...협력 외연 확대 이철우 도지사, “NEAR 중추적 역할 강화.. 경북도, 적극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사무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후원한 ‘2025 NEAR 동북아 지방의회협력 국제포럼’이 9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6개국 21개 지방의회 대표단과 관계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방의회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지방의회가 NEAR 협력체계에 공식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는 환담을 시작으로 개회식, 지방의회 세션, 1:1 교류, 문화탐방, 환영 만찬 순으로 이어졌다. 개회식에 앞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방의회 대표단과 주한 외교단을 만나 상호 관심사와 협력 방향을 논의하며, “NEAR 협력체계를 통해 지방정부뿐 아니라 지방의회 간 교류와 이해가 더욱 두터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개회식에서는 임병진 NEAR 사무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환영사,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주한 러시아대사, 주부산 중국·카자흐스탄 총영사의 축사가 진행됐다. 임병진 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 “회원정부 확대와 협력 활성화로 NEAR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철우 지사는 환영사에서 “NEAR는 지난 29년 동안 동북아 지방정부 협력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며 “기후변화와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국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방정부 간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성만 의장은 축사에서 “성장 잠재력과 도전이 공존하는 동북아에서 경험 공유와 공존 모색이 더욱 중요하다”고 밝혔다. 러시아․중국․카자흐스탄 외교 대표들도 “NEAR는 지난 29년간 지역 간 신뢰를 쌓고 동북아 발전을 이끌어온 굳건한 협력 기반”이라고 평가했다. 지방의회 세션에서는 각국 대표단이 지방의회의 구성과 주요 활동을 소개하며 상호 이해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EAR 사무국은 협력체계 활성화를 위해 지방의회 간 다자교류와 함께 총 7건의 양자 교류도 주선했다. 이번 포럼은 지방의회가 참여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NEAR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철우 지사는 “경상북도는 NEAR가 미래 동북아 협력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은 1996년 창설된 동북아 최대 지방정부 협력 기구로 현재 9개국 91개 광역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초대 의장단체로 NEAR 설립을 주도했으며, 2005년 포항에 상설사무국을 유치해 국제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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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국제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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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구개발특구 변경 지정, 혁신 성장의 새로운 전환점 맞아
- 대구연구개발특구 변경 지정, 혁신 성장의 새로운 전환점 맞아 ▸ 과기부 변경 지정 고시 완료(12.4.), 특구 면적 19.779㎢ 규모로 확대 ▸ 수성알파시티·대학 등 10개 지역 편입… 디지털 전환 및 기술 창업 생태계 고도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심의를 거쳐 ‘대구연구개발특구(이하 대구특구) 변경 지정’이 지난 4일자로 최종 확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2011년 대구특구 최초 지정 이후 14년 만에 이뤄진 개편으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디지털 융복합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할 혁신 거점 확보에 중점을 뒀다. 지정 변경의 주요 내용은 핵심 산업 거점의 전략적 확장이다. 이번 고시를 통해 총 5개 지구(테크노폴리스지구, 융합R&D지구, 지식서비스R&D지구, 성서첨단산업지구, 의료R&D지구)로 지정된 대구특구의 면적은 기존 19.448㎢에서 19.779㎢로 0.331㎢ 확대됐으며, 테크노폴리스지구, 융합R&D지구, 지식서비스R&D지구 내 10개 지역이 추가·확장됐다. 먼저 테크노폴리스지구에는 모빌리티 분야 R&D 지원 확대를 위해 지역 모빌리티 지원 기관인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해외 실증 강화를 위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추가됐다. 융합R&D지구에는 지역 AX(인공지능 전환) 혁신 기술 거점인 수성알파시티를 편입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산업 융복합을 촉진하고, 대경권 유일의 연구중심병원인 경북대학교 동인캠퍼스를 추가해 의료바이오 분야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확대할 예정이다. 지식서비스R&D지구에는 경산 대임지구, 경산산학융합원, 영남대학교 등 대학이 추가·확장되어, 대학의 연구 자원을 기반으로 창업 활성화와 기업 스케일업(규모 확대)을 이끌며 산학협력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구연구개발특구는 영남권 R&D 허브로서 첨단 융복합 사업의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수도권에 집중된 지식기반산업을 대전-대구-광주 내륙삼각벨트로 확장해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대덕특구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됐다. 지정 이후 대구특구는 입주기관 수가 314개에서 1,090개로 3.5배 증가했으며, 기술이전 건수는 92건에서 571건으로 6.2배, 특허등록은 3,741건에서 16,845건으로 4.5배 늘어나는 등(2023년 기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경제의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특구 내 연구소기업·첨단기술기업을 대상으로 한 법인세·소득세 3년간 면제(추가 2년간 50% 감면), 취득세 면제 등 세제 지원과 신기술 실증 규제 특례 등 다양한 지원 제도가 운영되고 있어, 확대된 특구의 신산업 R&D 역량과 산업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연구개발특구 지정 변경은 대구와 경북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단일 혁신 경제권으로 도약할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확장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학·연 협력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수준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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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구개발특구 변경 지정, 혁신 성장의 새로운 전환점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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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잇다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열려
- 사진: 보건복지부가 4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2025년 사랑 나눔의 장(場)’ 행사를 개최했다 문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경영기획팀 유병덕 팀장 070-7549-5500 ybduk@scela.or.kr 어르신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잇다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열려 취약노인 보호 유공자 및 공모전 수상자 포상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참여 기업·단체와 협약 진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와 함께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4일 14시 ‘2025년 사랑 나눔의 장(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수행하는 지방자치단체와 수행기관 종사자,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을 통해 취약노인 후원에 참여한 민간 기업·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보건복지부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돌봄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간 기업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 등 민·관 협력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5년 전국 3만9000명의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등이 약 55만 명의 어르신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약 26만 가구(어르신 및 중증장애인)에는 정보통신기술(ICT) 기기 등을 활용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독거노인사랑잇기’ 사업에는 현재 114개 기업·단체가 참여해 각 기업과 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말벗·안부확인, 봉사활동, 후원물품 전달 등 어르신 돌봄 및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 독거노인사랑잇기 : 2025년 10월 기준 사랑잇는전화(취약노인 8만6571명), 마음잇는봉사(취약노인 72만1318명)를 통해 총 149억 원 상당의 후원금품 전달 이날 행사는 이러한 취약노인보호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한편,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약노인 보호에 기여한 사업 종사자 및 수행기관, 자원봉사자 및 기업·단체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 총 120점을 수여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평가를 통한 우수 지자체(대구 수성구 등 8개소)와 수행기관(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 등 30개소)에 장관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어르신과의 경험과 소감을 담은 영상·수기·사진 공모전 수상자 60명에게도 장관상을 시상했다. 또한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신규 협약(5개소) 및 재협약(114개소)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 신규 협약 : SK온, SK텔레콤, 동국제약, 서울대 AI연구원 건강·돌봄 AI센터, 아시아투데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오랜 기간 돌봄 현장에서 열의를 가지고 수고해주신 취약노인보호 유공자들과 기업, 자원봉사자, 돌봄종사자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어르신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소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을 지원관리하는 중앙기관으로, 취약노인 보호와 자립 지원 등 취약노인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설립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정책 지원, 종사자 지원,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 돌봄서비스 정책 모델 개발 및 연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1661-2129.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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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잇다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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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K-스틸 경북 혁신추진단’가동... 철강산업 재도약 박차
- 경북도, ‘K-스틸 경북 혁신추진단’가동... 철강산업 재도약 박차 3일 첫 회의 개최, 특별법 시행령 대응 및 저탄소 구조 전환 로드맵 논의 전기요금 감면 등 핵심 지원책 반영 총력, 1,500억 규모 대전환 펀드 조성 추진 [국내매일= 김선봉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3일 경북도청 동부청사에서 ‘케이(K)-스틸 경북 혁신추진단’ 첫 회의를 개최하고, 철강산업 위기 극복 및 저탄소 구조 전환 지원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추진단 출범은 지난달 27일 국회를 통과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이하 케이(K)-스틸법’ 시행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되었다. 추진단은 경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을 단장으로 경북도, 포항시, 경북연구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포항상공회의소 등 지역 철강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정책지원·기업지원·사업기획 등 3개 실무분과를 중심으로 특별법 시행령 대응부터 지역 철강산업 회생 지원까지 단계별 실행 계획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케이(K)-스틸법’ 제정 과정에서 미반영된 전기요금 감면 등 핵심 지원책을 향후 제정될 시행령 및 기본계획에 반영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남 광양, 충남 당진 등 철강 거점 지자체와 상생협의체를 가동하여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포항 철강산단의 저탄소화를 앞당기기 위해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에도 속도를 낸다. 2026년 상반기 중 특구 지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 중 정부에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철강산업 회생 지원을 위해 2026년부터 5년간 1,500억 원 규모의 '경북형 철강 대전환 펀드'를 조성하여 저탄소 공정 전환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규모조정 원스톱 지원데스크’를 운영해 고용유지지원금, 구조조정 컨설팅 등을 통합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범용재 중심의 산업 구조를 탈피하고 고부가·저탄소 철강산업 전환을 위해 철강산업 AX(인공지능 전환) 및 DX(디지털 전환)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구축(’24~’28.(5년), 220억원) 철강산업 인공지능(AI) 융합실증 허브 구축(’26~’30.(5년), 240억원) 포항 디지털기반 자원순환 시범산단 구축(’26~’28.(3년), 125억원) 수출주도형 강관 신뢰성평가 고도화 기반 구축(’26~’29.(4년), 200억원) 포항철강산단 산업부산물 저탄소 순환이용 실증(’26~’28.(3년), 125억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케이(K)-스틸법’ 통과는 새로운 시작”이라고 강조하며, “혁신추진단을 중심으로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전기요금 지원 근거를 확보하고, 철강기업 회생 방안을 신속히 추진하여 경북을 대한민국 철강산업 재도약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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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K-스틸 경북 혁신추진단’가동... 철강산업 재도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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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국비 12조 7천억원 확보... ‘역대 최고’ 달성
- 경북도, 2026년 국비 12조 7천억원 확보... ‘역대 최고’ 달성 새 정부 출범기에 빈틈없는 대응으로 2026년도 국비 확보 ‘목표 초과 달성’ 민선 8기 4년 전체 국비 예산 확보 규모와 증가율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돋보여 포스트 APEC(에이펙), 산불피해 대책, 구미~군위고속도로 등 경북 미래 성장 기틀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국가예산에서 총 12조 7,356억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새 정부 출범으로 정책 환경이 급변한 상황에서도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펼친 데 따른 것으로, 그 결과 전년도 11조 8,677억원 대비 8,679억원(약 7.3%)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처럼 경북도의 대응 전략이 효과를 발휘한 데에는 예결위원 및 간사를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공조, 그리고 연초부터 경상북도가 일관되게 추진해온‘전방위 총력 대응’전략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민선 8기 4년 전체를 보면 경상북도의 국비 확보 성과는 전국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평가된다. 이 기간 경상북도 국비 확보 총액을 보면 2023년 10조 9,514억원에서 2026년 12조 7,356억원으로 총 1조 7,842억원 증가했다.지난해 전례 없는 국회 감액 예산 편성에서도 3.2% 증가율을 보인 것을 비롯해, 연평균 증가율이 5% 이상 지속된 것은 경상북도가 체계적이고 치밀한 국비 확보 전략을 꾸준히 실행해 왔음을 보여준다. 더욱이, 경북도는 올해 초부터 국비 12조 3천억원을 목표로 설정하고, 이철우 도지사를 필두로 사업별 관계부처·기획재정부·국회 상임위·예결위 등을 수시로 방문하며 치밀한 대응 체계를 가동해 왔다. 특히, 국정과제와 정부공약, 5극 3특 전략 등 새 정부 정책기조에 정밀하게 맞춘‘맞춤형 예산 대응’을 바탕으로, 국비 확보 과정에서 뒤처지거나 소외되지 않는 전략적 방어와 동시에 성장 분야의 공격적 발굴을 병행해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 올해 초부터 경상북도가 가동한 시군 공동 협력 체계인‘지방정부협력회의’는 이러한 성과의 출발점이 되었다. 도는 시군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연초부터 공동으로 사업 논리를 보완하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등 유기적인 협업 기반을 공고히 하였다. 또한, 각 사업에 대해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 지역균형발전의 필요성, 경제적 파급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제시함으로써 중앙부처가 경북의 핵심 현안을 국가적 과제로 인식하도록 이끌어낸 점도 이번 성과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이러한 전략적 접근은 국비 확보로 이어지며, 도민 삶과 직결되는 실효성 높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APEC(에이펙)정상회의의 성공개최 이후에는 시·군별 주요 현안과 재정 수요를 신속히 파악하고 국회 예산심의 단계에 역량을 집중했다. 경북도는 10월 23일 국회 예결위 국민의힘 간사인 박형수 의원실에‘국비캠프’를 전격 가동하여 조직 역량을 총결집시켰고, 증액 가능 사업에 대한 실시간 상황 관리와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비 증액에서 최대 성과를 확보하였다. 특히, 지난 12월 1일 이철우 도지사가 국회를 방문하여 예산심의 막바지 국면에서 양당 원내대표와 예결위 간사 등을 모두 만나 경상북도 주요 사업의 국비 반영을 적극 설득한 것도 상당히 주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포스트 APEC(에이펙), 산불 피해 복구,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등 주요 SOC(사회간접자본)사업과 미래전략 중심의 핵심 사업이 두루 반영됐다. 정부예산에 반영된 경북지역 국비 예산 12조 7,356억원은 국가 건의사업 6조 1,514억원과 내년도 경북도 예산편성 국고보조금 6조5,842억원을 합한 금액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지자체에 교부되는지방교부세는 제외된 수치이다. 2026년 경상북도 국가투자예산 주요 사업 현황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이번 예산안에는 최근 성공적으로 개최된 APEC(에이펙)정상회의의 후속 연계사업이 폭넓게 반영되었다. 포스트 APEC(에이펙)사업은 APEC(에이펙)의 성과를 기반으로 경북을 글로벌 문화·관광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과 국제 교류 프로젝트를 핵심으로 하고 있으며,▲ 세계경주포럼 21억원 ▲ 신라왕경 디지털재현 및 체험콘텐츠 조성 90억원 등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가 안정적으로 확보되며 실질적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 산불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북도가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제도 개선 요구와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결실을 맺어 산불특별법 제정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2026년 산불 대응 및 복구 관련 예산으로 ▲ 산불피해지 피해목 벌채 200억원▲ 국립동해안 산불방지센터 28억원 ▲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 10억원 등 피해 지역의 시급한 현안사업 예산 확보에 기여했다. 지역의 균형발전과 효율적 성장을 견인할 SOC 분야에는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록(포항~영덕)1,212억원 ▲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2,600억원 ▲ 문경~김천 철도(문경~상주~김천) 210억원과 최근 예타 통과된 총사업비 1조 5,627억원의▲ 구미~군위간 고속도로 63억원, 총사업비 2,525억원의 CCU 메가프로젝트 100억원 등 신규 사업이 반영되어 경북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경북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연구개발(R&D)분야에서도 다수의 신규 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되었는데 특히, 지역 핵심 전략산업인 AI·반도체분야를 중심으로▲ AI융합 차세대 고리형 펩타이드 디자인 플랫폼 구축 36억원 ▲ 수요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 구축 30억원 ▲ 반도체 장비 챔버용 소재부품 제조 및 검증 테스트베드 구축 15억원 ▲ 그래핀 2차원 나노소재 AI기반 소재부품 실증 기반 구축 10억원 등을 확보하였다. 이밖에도 ▲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사업 636억원 ▲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설립 188억원 ▲ 나곡매립장 확장·증설사업 13억원 등지역발전에 필요한 사업들 역시 대거 반영되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중앙정부와의 긴밀한 공조와 도·시군의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한 것이 이번 국비 확보의 핵심 동력이었다”며, “특히 APEC(에이펙)성공 개최가 포스트 APEC(에이펙)예산 확보의 중요한 명분이 되었고, 산불특별법 제정에 따른 관련 예산 확보 역시 대표적인 성과”라고 강조했다. 끝으로“확보된 예산이 경상북도 지역을 발전시키고 도민의 삶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변화된 정부 재정 여건과 정책 방향을 면밀히 분석하여 지역이 살아나고 민생이 나아질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래 신산업·안전·SOC·지역균형발전 분야의 국가투자예산 발굴과 확보에도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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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국비 12조 7천억원 확보... ‘역대 최고’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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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 남유준 CTO ‘2025 산업기술진흥 유공’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 사진: 입셀 남유준 CTO 문의: 입셀 경영지원부 주신영 사원 02-2210-1001 xinying21@yipscell.com 입셀 남유준 CTO ‘2025 산업기술진흥 유공’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국내 iPSC 기반 세포치료제 임상 선도 공로 첨단재생의료 규제·허가 역량 인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입셀 남유준 최고기술책임자(CTO)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년 코리아 테크 페스티벌’에서 ‘2025 산업기술진흥 유공’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남 CTO는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 기초·규제·임상을 두루 갖춘 통합형 전문가로 공인받았다. ‘산업기술진흥 유공 및 대한민국 기술대상’은 혁신 기술의 개발·확산과 사업화에 기여한 산업기술인을 선정하는 국가 대표 기술 포상으로, 서면 평가·현장 검증·발표 평가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가린다. 남 CTO는 이 가운데 개인 공적을 기리는 ‘유공 부문’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남 CTO는 2018년 이학박사, 2025년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기초과학부터 임상·규제까지 아우르는 전문성을 구축했다. 특히 세포치료제 개발 초기 기획부터 임상·허가·사업화 전 과정을 이끌며 입셀의 핵심 연구개발 전략과 규제·임상 전략을 총괄해왔다. 입셀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함께 2024년 국내 최초로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유래 치료제를 임상에 적용했고, 2025년 제1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에서 해당 치료제의 안전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이어 30명 규모의 유효성 검증 임상 승인까지 확보하며 국내 iPSC 기반 치료제 개발의 중요한 분기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셀 소개 입셀(YiPSCELL)은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스타트업이다. 유도만능줄기세포라는 차세대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 정상인과 환자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주를 생산하고,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질병 모델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 개발 등 다양한 진단 및 치료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생명 공학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yipsce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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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 개최 후 26년도 국비확보 총력!
- 이철우 지사,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 개최 후 26년도 국비확보 총력! 송언석·김병기 원내대표 및 양당 예결위 간사와 모두 만나 경북 핵심 현안과 국비 직접 챙겨 2025 APEC 기념관 및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등 주요 사업 상세 논의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1일 이철우 도지사가 국회를 방문해 송언석·김병기 원내대표와 박형수·이소영 예결위 간사 등 여야 주요 인사들을 모두 만나,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국회 방문은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에이펙(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기 위한 후속 행보로, 국회 예산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든중요한 단계에서 경상북도의 핵심 현안사업 예산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의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확충 사업을 비롯해 세계경주포럼·APEC(에이펙)기념관 조성 등 ‘포스트 APEC(에이펙)’ 특별지원, 그리고 산불피해 복구와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의 국비 확대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설명하며, 여야를 초월한 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에이펙(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북의 국제적 위상과 역량을 강조하며, 이를 기반으로 ‘경주를 글로벌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후속사업’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또 ▲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포항~영덕)와최근 예타 통과된 ▲ 구미~군위 고속도로 등 지역 핵심 교통망 확충 사업을 대표 사례로 제시하며, 동해안권 발전과 국가 물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의 전략적 투자와 전폭적인 지원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경상북도의 APEC(에이펙)성공기여를 평가하고, 지연현안 및 포스트 APEC(에이펙) 사업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지원 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여야 간 예산협상 절차의 중요성과 예산심사 과정의 엄정함을 설명하며,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건의해 온 경상북도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APEC 개최로 경북이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면, 이제는 그 성과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가야 할 때”라며, “국회 예산심의 마지막 순간까지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푼의 예산도 놓치지 않고, 경북의 미래를 위한 사업들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반드시 실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번 국회 방문을 계기로 정부·국회·관계부처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예산 반영 여부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등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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