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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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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쪽방촌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2016년도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150명이 22일(금) 쪽방촌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동대문, 서울역, 영등포, 종로 등 4개 지역에 나눠서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올 겨울 최고의 강추위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당장 쪽방촌 주민들에게 필요한 쪽방 내부수리와 음식배달 위주로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대문과 영등포 쪽방촌에서는 내부 수선이 시급한 쪽방 20가구에 대해 단열벽지를 시공하고 파손된 장판을 교체했다. 종로 쪽방촌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만두 5,000여개를 직접 빚어 550여가구에 배분했으며, 서울역에서는 직접 만든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350여가구에 전달했다. 작년 신입사원들 역시 서울 쪽방촌에서 연탄배달, 쪽방 도배, 음식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회사 생활에 앞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봉사활동을 정규 필수 과정으로 편성해 추진해 오고 있다. 이 날 쪽방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박성현氏(男. 29세)는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됐다”면서, “현업에 배치돼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디딤돌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데, 신입사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떡국과 명절음식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며, 그 동안 진행했던 ▲쪽방촌 리모델링 ▲주민 자활사업장 ▲쪽방 문화교실 등의 활동을 더욱 심화시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의지를 북돋아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사회공헌 담당자는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으로 회사가 추구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쪽방촌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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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대기업·정규직 특정노조가 기득권 지키려 사실 왜곡”
    황교안 국무총리는 21일 “노동계가 주장하고 있는 쉬운 해고, 일방적 임금삭감은 결코 사실이 아니며 전체 근로자의 10%에 불과한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특정노조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한화를 방문해 노사 대표 4명과 긴급 간담회를 하며 “노사정 대타협은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노사정이 어렵게 합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어느 한 단체가 일방적으로 파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노동개혁 현장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중구 ㈜한화에서 가진 현장 노사와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황 총리는 “대타협 파기는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비정규직, 실직자 등 도움이 절실한 근로자들의 이익을 외면하는 것이며 노동개혁을 지지하는 근로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는 일자리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저버리는 것이고, 청년들의 희망을 꺾는 것”이라며 “그동안 청년,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던 한국노총의 주장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동계도 기득권 지키기를 버리고 일자리가 절박한 국민들을 위해 조속히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와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은 우리와 동떨어진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 근로자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며,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자리를 나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개혁은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하고도 절박한 과제”라며 “정부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동개혁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노사정이 합의한 대로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수렴한 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총리는 “국회와 정치권도 정치논리, 당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개혁이 절실한 청년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대다수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근로자들 입장에서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도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파견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 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국회를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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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한파·폭설에 철저·신속대응 지시
    황교안 국무총리는 24일 기록적인 한파와 서남해안 폭설피해와 관련해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날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한파와 폭설관련 피해 및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처에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황 총리는 “한파와 폭설을 맞아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피해를 입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노후주택과 온실, 축사 등의 시설물에 대한 상황점검 및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를 비롯해 도서 산간 지역의 폭설로 인한 고립주민 파악과 신속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제주공항 기상악화로 인한 대규모 결항과 공항 체류객에 대해서도 특별수송대책과 여객 편의제공 및 지원,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 등 안전운항 확보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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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새해에는 ‘금연’한다고 전해라~
                  혼자 힘으로 담배 끊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보건복지 금연치료 프로그램 3회 방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주고, 1~2회째 치료비는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전액 돌려줍니다.신규등록자를 대상으로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박스도 드립니다.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되오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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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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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사회 기사

  • 추석 맞이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추석 맞이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 주요 관문도로 및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 37개 노선 일제정비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주요 관문도로 및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 37개 노선 340km의 도로시설물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주요 정비사항으로는 소성 변형된 아스팔트 포장과 요철이 심한 인도를 보수하였으며, 훼손된 가드레일, 도로표지판, 가로등 등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해서는 대구시와 구․군, 대구시설공단과 합동으로 정비를 실시했다. 또 절개지, 배수로, 배수펌프장 등 재해 시설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대구시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도로 굴착공사를 제한하고, 진행 중인 공사장에 대해서는 임시 포장 등의 조치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 구·군, 시설공단 등 도로시설물 관리 기관별로 상황 대책반을 운영해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민들이 도로 이용 중 발생하는 각종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대구시 ‘두드리소(☎120)’나 교통종합상황실(☎803-4753)로 연락하면 신속하게 조치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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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도달쑤(수달) 이모티콘과 함께,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도달쑤(수달) 이모티콘과 함께,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 대구시, 추석맞이 수달 이모티콘 23일 14시부터 선착순 3.5만명 무료 배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추석맞이 수달 이모티콘을 제작, 9월 23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선착순 3.5만명에게 무료 배포한다.   이번에 대구시가 제작한 ‘추석맞이 수달 이모티콘’은 추석에 많이 사용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구와 코로나19 심리·생활 방역 내용을 담아 16종으로 디자인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추석 연휴에도 가족, 지인들과 예전처럼 만나지 못하는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문구와 모션으로 제작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을 모았다.   수달 이모티콘을 받는 방법은 카카오톡 친구 검색 메뉴에서 ‘대구시청’을 검색한 후 채널을 신규로 추가하면 선착순 3만5천명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대구시 홈페이지에서도 수달이모티콘 파일을 받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도달쑤(수달)는 설날, 생활방역 수달 이모티콘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구행복페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마스크쓰GO!’운동 등으로 활발하게 활용 중이다. 아울러 대한민국 지역·공공 캐릭터 발굴의 장,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예선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해 현재 본선 투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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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대구시, 추석 연휴 공영․공공기관 주차장 654개소 무료 개방
            대구시, 추석 연휴 공영․공공기관 주차장 654개소 무료 개방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추석 연휴기간 중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세요!”   대구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차관리인과 이용객의 대민접촉을 차단하고, 귀성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와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을 연휴기간동안 무료 개방한다.   대구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84개소(8,542면)는 명절 장보기를 지원하기 위해 29일부터 개방하고,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은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방한다. 명절 연휴기간 중 무료 개방하는 전체 주차장은 654개소 35,269면이고,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추석 제수용품 구입 등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교통소통 및 보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한시적으로 시장 주변도로의 주차를 허용하되, 이중주차, 버스정류장, 소방시설 및 횡단보도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경찰과 구·군 합동으로 집중순찰을 통해 계도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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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경상북도의회 김진욱 의원, 따뜻한 나눔 손길
            경상북도의회 김진욱 의원, 따뜻한 나눔 손길   김진욱 도의원, 추석 맞이 ‘상주밥상공동체’ 위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김진욱 의원(상주, 국민의힘)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22일 무료급식시설인 ‘상주밥상공동체(신봉동)’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김진욱 의원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봉사정신으로 열심히 일하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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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윤창욱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이웃사랑 실천
            윤창욱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이웃사랑 실천   삼성실버타운, 구미탑요양원 방문하여 따뜻한 한가위 나눔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윤창욱 도의원은 9월 22일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구미 소재 삼성실버타운과 구미탑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하여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윤창욱 도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예년보다 어려워진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계층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시설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설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더 큰 외로움을 느끼실 어르신들께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이웃사랑의 정을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올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시설 내 방문은 생략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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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박승직 도의원, 추석을 맞아 충효동 유비아동센터 방문
          박승직 도의원, 추석을 맞아 충효동 유비아동센터 방문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약속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승직 의원(경주)은 민족고유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맞아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21일 유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을 함께 했다.    경주시 충효동에 위치한 유비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학수)는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가 운영하고 있으며, 충효동 지역의 아이들 27명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승직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가 전반적으로 침제되어 있지만 올해 추석은 어느 해보다 따뜻하고 훈훈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특히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바라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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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배진석 기획경제위원장,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 위문
          배진석 기획경제위원장,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 위문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소외계층 지원 확대에 노력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기획경제위원장(경주)은 지난 2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경주시 현곡면에 위치한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을 방문해 입소한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은 거동이 불편하고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요양을 필요로 하는 300여명의 노인들과 종사자들이 생활하고 있다.    배진석 기획경제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방문객의 발길이 많이 줄었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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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이재도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이재도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추석 앞두고 22일 사회복지시설 위문, 이웃사랑 나눔실천에 앞장    코로나19 재확산 속 시설 관계자 격려 및 위문품 전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이재도 경북도의원(포항)은 22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포항시 오천읍에 위치한 행복요양원을 방문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물품을 전달했고,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재도 도의원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은 없는지 살펴보고 지역사회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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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김상헌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
        김상헌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   성모자애원 마리아의 집 찾아가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김상헌 의원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성모자애원 마리아의 집을 찾아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이날 위문은 실외에서 진행되었으며, 김 의원은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김상헌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면접촉이 어려운 만큼 시설 거주인들이 외롭지 않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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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신효광 도의원,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신효광 도의원,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청송출신 경상북도의회 신효광의원(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은 22일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청송군 진보면 소재‘소망의 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방문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실외에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지 않고, 시설종사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를 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신효광 의원은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른신들이 많을 것이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명절에 가족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써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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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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