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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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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쪽방촌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2016년도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150명이 22일(금) 쪽방촌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동대문, 서울역, 영등포, 종로 등 4개 지역에 나눠서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올 겨울 최고의 강추위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당장 쪽방촌 주민들에게 필요한 쪽방 내부수리와 음식배달 위주로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대문과 영등포 쪽방촌에서는 내부 수선이 시급한 쪽방 20가구에 대해 단열벽지를 시공하고 파손된 장판을 교체했다. 종로 쪽방촌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만두 5,000여개를 직접 빚어 550여가구에 배분했으며, 서울역에서는 직접 만든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350여가구에 전달했다. 작년 신입사원들 역시 서울 쪽방촌에서 연탄배달, 쪽방 도배, 음식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회사 생활에 앞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봉사활동을 정규 필수 과정으로 편성해 추진해 오고 있다. 이 날 쪽방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박성현氏(男. 29세)는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됐다”면서, “현업에 배치돼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디딤돌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데, 신입사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떡국과 명절음식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며, 그 동안 진행했던 ▲쪽방촌 리모델링 ▲주민 자활사업장 ▲쪽방 문화교실 등의 활동을 더욱 심화시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의지를 북돋아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사회공헌 담당자는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으로 회사가 추구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쪽방촌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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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대기업·정규직 특정노조가 기득권 지키려 사실 왜곡”
    황교안 국무총리는 21일 “노동계가 주장하고 있는 쉬운 해고, 일방적 임금삭감은 결코 사실이 아니며 전체 근로자의 10%에 불과한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특정노조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한화를 방문해 노사 대표 4명과 긴급 간담회를 하며 “노사정 대타협은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노사정이 어렵게 합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어느 한 단체가 일방적으로 파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노동개혁 현장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중구 ㈜한화에서 가진 현장 노사와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황 총리는 “대타협 파기는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비정규직, 실직자 등 도움이 절실한 근로자들의 이익을 외면하는 것이며 노동개혁을 지지하는 근로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는 일자리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저버리는 것이고, 청년들의 희망을 꺾는 것”이라며 “그동안 청년,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던 한국노총의 주장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동계도 기득권 지키기를 버리고 일자리가 절박한 국민들을 위해 조속히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와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은 우리와 동떨어진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 근로자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며,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자리를 나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개혁은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하고도 절박한 과제”라며 “정부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동개혁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노사정이 합의한 대로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수렴한 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총리는 “국회와 정치권도 정치논리, 당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개혁이 절실한 청년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대다수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근로자들 입장에서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도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파견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 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국회를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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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한파·폭설에 철저·신속대응 지시
    황교안 국무총리는 24일 기록적인 한파와 서남해안 폭설피해와 관련해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날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한파와 폭설관련 피해 및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처에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황 총리는 “한파와 폭설을 맞아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피해를 입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노후주택과 온실, 축사 등의 시설물에 대한 상황점검 및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를 비롯해 도서 산간 지역의 폭설로 인한 고립주민 파악과 신속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제주공항 기상악화로 인한 대규모 결항과 공항 체류객에 대해서도 특별수송대책과 여객 편의제공 및 지원,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 등 안전운항 확보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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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새해에는 ‘금연’한다고 전해라~
                  혼자 힘으로 담배 끊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보건복지 금연치료 프로그램 3회 방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주고, 1~2회째 치료비는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전액 돌려줍니다.신규등록자를 대상으로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박스도 드립니다.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되오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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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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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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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청년복지 행복도우미’지역정착을 위한 자리 마련
    경북도,‘청년복지 행복도우미’지역정착을 위한 자리 마련  도내 150개 사회복지시설장과 안정적인 복지일자리 창출방안 협의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8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청년복지 행복도우미’가 채용된 시설장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급속한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 청년들의 도시 유출을 방지하고 질 좋은 복지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청년복지 행복도우미’ 사업장의 현장상황과 개선점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됏다.   청년복지 행복도우미 사업은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연계하여 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 39세의 청년 중 사회복지관련 자격증 소지자 225명을 공개모집하여 추진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근무 여건 개선과 업무 경감을 통한 사회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게 되며, 근무한 자에 대해 금년 3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2개월간 월 200만원의 인건비와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위해 정착지원금 월 3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설장들은 청년일자리 사업에 대한 필요성에 크게 공감하고 특히, 지역 사회가 책임성을 갖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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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2019년 제10회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2019년 제10회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안동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 구미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원안가결로 추진 탄력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5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안동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등 3건을 심의하여, 원안가결(2건) 및 분과위원회 위임(1건) 각각 의결* 했다고 밝혔다.   *심의결과 : ①안동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원안, ②구미 도시관리계획(공원일부해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조성)→원안, ③김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분과위원회 위임    먼저, ‘안동 옥동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은 기존 ‘옥동택지개발지구’와 연접한 입지 특성상 개발압력이 높은 미개발지에 대하여 토지소유자(조합구성)가 환지방식의 도시개발(A=65,404㎡) 사업이다.   지난 9월, 제8회 도시계획위원회 보완사항으로 제시된, 개발계획 당위성 및 임야훼손 등 지형변경 최소화, 단독주택지 주차확보 문제 등으로 재심의 사항에 대해, 전반적인 개발계획 추가 보완 및 대안 제시가 이루어져 이번에 재심의하게 되었으며, 최종 원안가결 됨으로써 옥동지역에 도시기반시설 확충 및 배후 주거단지(586세대 1,319인) 조성 등 새로운 택지개발사업 추진이 탄력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미 도시관리계획(공원) 결정(변경)’은 경부고속도로 남구미 I.C와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는 오태동 산27-3번지 일원, 장기 미개발된 오태근린공원 일부를 해제하고, 그 곳에 ‘구미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43,213㎡, 300대)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구미시는 화물자동차 차고지 부족에 따른 도심지의 도로․주택가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와 교통체증 등으로 많은 주민과 운전자들의 민원과 불편을 호소하여, 관내 13개소 후보지를 선정 후 입지분석 및 타당성조사 결과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이번 심의에 근린공원 일부 해제가 원안 가결되어 본격적인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국가산단 등 운송사업자의 원활한 화물수송으로 물류비 절감 및 주차질서 확립 등 다양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김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건은 김천시 관내, 해제된 ‘농업진흥지역 및 보전산지’에 대하여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농림지역에서 보전․생산․계획 관리지역으로 용도지역(1,171개소 3.7㎢) 변경하는 것으로 상정하였으나, 위원회 검토결과 용도지역 변경이 많아 향후 분과위원회로 위임 후 면밀히 심의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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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이제는 배터리 산업이다! 차세대 배터리 포항 포럼 2019 열려
        이제는 배터리 산업이다! 차세대 배터리 포항 포럼 2019 열려 -  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배터리 산업 집중 육성 위해 머리 맞대    중기부 규제특구기획단장, 중국GEM사 기술연구원장 등 참석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포항시(시장 이강덕)와 함께 18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희천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 기획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배터리 포항 포럼 2019’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7월 지정된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배터리 산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포럼으로 꾸며졌다.   곽병성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의 ‘배터리, 미래의 산업을 열다’라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배터리 산업에 대한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주제발표에서는 손정수 박사(한국지질자원연구원)가 배터리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리사이클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국내 배터리 리사이클 산업의 동향에 대해 소개하고 경북의 규제자유특구가 고려해야할 기술적, 정책적 부분에 대해 제언했다.   또한 에코프로와 기술합작한 중국GEM사의 짱쿤(张坤) 기술연구원장은 GEM사의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미래 산업발전을 위한 실천방안을 소개했다.   지정토론에서는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성녹영 중기부 규제자유특구기획 총괄과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규제자유특구 제도가 가지는 의미와 배터리 규제자유특구가 지역산업 발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성녹영 과장은 지역혁신성장의 주체는 분명 지역이라면서 배터리 규제자유특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조기실증을 추진하여 빠른 시일 내에 성공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는 사용연한이 도래한 전기차 배터리의 재사용‧재활용을 실증하여 산업화를 도모하는 특구로 2019~2023까지 4년간 추진된다.   경북도는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배터리’라는 신성장산업 육성과 상생형 일자리 창출 그리고 기업의 신규투자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희천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 기획단장은 “경상북도의 규제자유특구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이러한 노력이 지역혁신성장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잘 살 수 있다”면서 “포항에 지정된 배터리 규제자유특구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와 같기 때문에 포항시에서는 배터리 산업을 철강산업이 그랬듯이 지역산업의 한축으로 성장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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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경북도, 2019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 훈련 실시
        경북도, 2019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 훈련 실시    18일 경북도, 봉화군과 합동훈련 통해 민․관․군 협업체계 점검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폭설시 도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8일 오후 봉화군 은어송이테마공원내 도로에서 ‘2019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대규모 폭설로 통행 불능 등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신속한 공조를 통한 조기 교통소통 대책 마련을 위해 경상북도, 봉화군, 영주소방서, 봉화경찰서, 육군 제3260부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150여명이 참석해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재난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재확인하고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각종 제설차량, 견인차, 구급차 등 20여대의 차량을 동원하여 설정된 폭설상황에 따른 상황전파, 인명구조, 제설작업, 사고차량의 구호, 차량 통행제한 및 우회도로 지정‧유도를 실시했으며, 군부대와 자율방재단을 동원하여 산간마을 진입로 제설작업을 하는 등 실제와 같은 긴장감 속에서 훈련이 이뤄졌다.   훈련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이번 훈련에서 폭설시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고 훈련과정에서 노출된 미비점을 보완하여 겨울철 폭설대응에 상호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폭설에 선제대응하기 위해 한 단계 빠른 상황관리, PEB(Pre-Engineered Building)구조물 등 적설취약구조물 294개소 특별관리, 민․관․군 상호 응원체계 구축, 제설장비 4,146대, 제설자재 7,400여톤 사전확보, 고갯길․교량․램프 등 제설 취약구간 157개소를 지정하고 강설과 동시에 제설이 가능하도록 전진기지 43개소를 설치하여 도민의 불편이 없도록 사전대비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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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교육지원청 대상 현지감사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교육지원청 대상 현지감사, 현지확인으로 연일 강행군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는 지역의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현지감사와 현지확인으로 연일 강행군이다.   지난주 안동, 청도교육지원청에 이어 18일구미교육지원청에서 구미·김천 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갔다. 또한, 특수학교인 구미혜당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황과 운영실태 등을 확인했다.   <곽경호 위원장(칠곡1, 자유한국당)>은 초등돌봄교실 운영에 1인당 월 강사수당이 지역마다 차이가 있는 점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설명과 자료제출을 요구했다. 또한, 위원들 공통 지적사항인 교육행정협의회의 취지를 살려 정기적인 개최로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전에 반드시 실시해 줄 것을 강조했다.   <정세현 위원(구미1, 더불어민주당)>은 사립유치원 에듀파인(지방교육 행재정 통합 시스템)도입에 따른 교육 및 홍보를 강조하며, 그동안 감사지적 대부분이 업무담당자의 업무처리 착오인데, 교육과 홍보를 통해 동일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의 철저한 관리와 감독을 요구했다.   <고우현 위원(문경2, 자유한국당)>은 일부 지역의 경우, 중학생에 비해 고등학생이 많은데 이는 지역 내 유능한 학교가 많다는 방증이므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을 유치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박용선 의원(포항4, 자유한국당)>은 지역업체 이용 활성화를 촉구하며, 일부 품목의 경우 규격품이라는 이유로 타 지역 업체와 수의계약을 했는데 이는 규격품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며 지역 업체가 살아야 인구가 늘고 학생들도 늘어 나며 결과적으로 경북이 살아나는 것이라며 지역업체 우선 구매를 촉구했다.   <박태춘 위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은 다른 교육지원청에 이어, 공통적인 문제점인 시설사업 설계변경 건에 대해 설계변경 시 거점지원센터에 심의위원회 등을 개최하여 다각적인 검토 및 전문적인 의견수렴을 할 것을 제안했다.   <배한철 위원(경산2, 자유한국당)>은 대표적인 예산낭비 예로 관사 미활용 현황에 대한 질의를 하며, 특히 매년 여기에 투입되고 있는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는 오래된 부속건물(미활용 관사 등)을 철거하는 등 과감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재도 위원(포항7, 더불어민주당)>은 학생들의 안전사고와 학교폭력에 대해 중점 질의를 하며, 최근 이 수치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을 지적 철저한 원인분석과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아울러, 다문화학생의 학교 적응에 대해 질의하며,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를 주문하며 특히, 언어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현일 위원(경산3, 자유한국당)> 지역의 학생수련원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 조리시설을 갖춘 급식소를 보유하고도 자체 급식을 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예산낭비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활용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최병준 위원(경주3, 자유한국당)>은 최근 도시개발지구가 개발되고 이에 따라 학교 통학구역과 병설유치원 학급증설 등 관련 민원이 증가하는 추세인데,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면밀한 조사를 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여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7일시작으로 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19일교육청에 대한 종합 보충감사를 끝으로 도교육청, 5개 직속기관, 11개 교육지원청에 대한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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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정기적인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촉구     도 교육청 문서관리 집중 지적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는 지난 11월 7일 경상북도교육청 본청 감사를 시작으로 연수원 등  5개 직속기관, 안동교육지원청 등 11개 교육지원청 대상으로 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11월 19일교육청 본청 보충감사를 마지막으로 마무리 했다.   감사 첫날 경상북도교육청 본청 감사에서는 교육청의 문서관리, 예산 편성을 하지 않고 예비비 사용, 도민제보 접수 사항인 도청 신도시 내 중학교 신설, 학교 운동장 유해물질 검출, 방치 폐교, 학교안전공제회 기금 고갈 우려 등 교육청에 대한 다양한 지적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사립초등학교 재정결함 보조에 있어 관련 법령을 정비하여 명확한 근거를 마련해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진 연수원 및 도서관에 대한 감사에서는 지역특성과 시대변화에 맞는 도서관의 역할 변화를 요구했으며 연수원에서는 우수강사 초빙을 위한 인력풀 활용 강조했다.   지역의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감사에서는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실적미비를 지적하며 정기적인 개최를 강조했다.  또한, 다문화 학생 증가추세에 발 맞춰 관련 지자체와 협조 및 연계를 통한 특색 있는 사업 발굴을 촉구 했으며,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에 따른 교육을 강조 업무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지역의 특수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시설현황과 운영실태를 파악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교육위원회 곽경호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분야에 대하여 향후 집행부의 철저한 보완과 개선으로 도민의 복리증진과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 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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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정책제안 봇물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정책제안 봇물   농축산유통국을 마지막으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주요시책 전반 추진실태 파악, 정책대안 제시 통해 도정 생산성 제고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이수경)는 11월 18일농축산유통국을 마지막으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2020년도 본예산 심의체제로 전환했다.    긴 시간 계속된 농축산유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한창화 위원(포항)은 축산기술연구소내에서 발생한 종돈 폐사의 이유가 사료 때문이 아닌지 질의하고, 관리부실을 지적함과 동시에 우수 종돈 수입을 위한 노력을 주문했다.    김성진 위원(안동)은 6차산업 인증업체의 대형매장 입점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안테나숍의 운영 결과를 반드시 피드백 하여 시장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이를 개선해 나갈 것을 요구했다.    박창석 위원(군위)은 경북 농정이 청년, 귀농(귀촌)인에 치중되어 있다고 지적하고, 미래의 농촌도 중요하겠지만 현재의 농촌에 대한 관심을 등한시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효광 위원(청송)은 이미 보조금 받은 사람이 계속 보조금을 받는 것은 지양해야 하며, 도비지원이라도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때부터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여야 한다고 질책했다.    남영숙 위원(상주)은 아이돌봄센터와 유사한 사업들이 도청의 다른 부서와 교육청에 있다고 지적하고, 도민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 주관부서를 정해 일원화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춘우 부위원장(영천)은 중기부에서 지정한 도내 향토자원 특구 18개소를 예로 들며, 기존 특구들을 포괄적으로 묶는 광역특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도의 역할을 주문했다.    안희영 위원(예천)은 도내 축산 농가에 대한 악취민원이 800건에 육박하는데도 도의 대책은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하고, 공격적인 정책추진으로 축산인과 인근주민이 공생할 수 있는 길을 찾을 것을 촉구했다.    방유봉 위원(울진)은 WTO 개도국 지위 포기로 주요 농축산물은 물론 우리 농업 전반에 큰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지금이라도 피해최소화와 소득안정 대책 마련을 위해 TF팀 구성을 요구했다.    김준열 위원(구미)은 구미포함 5개시군에 걸쳐 말산업 특구가 지정되어있는 것을 주지시키고, 명칭에 걸맞는 실질적인 사업이 보이지 않고 수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것에 비해 실적이 미흡하다고 질타했다.    임무석 위원(영주)은 최근 핫이슈로 떠오른 농민수당에 대하여 질의하고, 시군별로 농민수당을 지급하는 것 보다는 도에서 선제적으로 시행해 시군간 형평성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이수경 위원장(성주)은 “농수산위원회의 2019년 행정사무감사는 도정 주요시책의 전반적인 추진실태를 파악하고 정책대안 제시를 통해 도정의 생산성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며, “행정사무감사에서 발견한 문제점을 중심으로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2020년도 본예산 심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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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시장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김대일 도의원, 로컬크리에이터(지역혁신창업)와 시장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 자유한국당)은 로컬크리에이터(지역혁신창업)와 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19일오후 2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개최했다.    김대일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로컬크리에이터(지역혁신창업)분야의 전문가의 방향제시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청년창업과 연계한 전통시장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김대일 의원에 따르면 경상북도에는 195개의 전통시장에 1만7천여개의 점포와 2만7천여명의 상인들이 있으며, 그동안 경북도와 시군에서는 시설 현대화와 주차환경개선을 비롯하여 클린5일장 육성,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지역선도시장 육성, 고향사랑 전통시장 탐방 등 다양한 경쟁력 확보 사업과 전통시장 청년몰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유통환경과 소비 형태의 변화 등 우리 사회 전반의 복합적인 요인에 따라 전통시장은 경기 침체와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토론회에서 전창록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장이‘로컬크리에이터(지역혁신창업)와 시장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하여 지역혁신창업의 현황을 설명하고 청년과 시장과의 연계․협력을 통한 시장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지역 시장에서 지역자원, 문화, 커뮤니티를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내는 창조적 소상공인들이 바로 로컬크리에이터라고 설명하고, 서울의 을지로 3,4가 일대의 ‘힙지로’ 열풍을 예로 들었다.   또한, 지역 시장에 유입된 청년들 한명 한명이 로컬크리에이터의 역할을 함으로써, 버려지거나 잊혀졌던 전통시장의 자산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조명하고, SNS를 통해 영향력을 확장시켜 지역 공동체를 복원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며, 지역공동체 복원을 위한 지역혁신창업의 키워드는 소상공인들 간 네트워크 연결이고 이것이 곧 골목상권의 활성화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대일 의원의 사회로 정중태 경상북도 생활경제교통과장, 임대성 경상북도 청년특보, 권두현 세계유교문화재단 대표, 김태욱 안동큐브트럭 대표, 김대현 안동 신시장청년몰 대표 등이 청년의 입장과 전통시장의 입장 등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안동 신시장 청년몰 관계자와 전통시장의 상인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김대일 의원은 “전통시장은 서민의 삶의 애환이 서린 삶의 터전으로서 땀과 사람의 향기가 가득한 곳이며, 지역의 정서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라고 강조하고, “오늘 정책토론회 한번으로 청년들이 전통시장에 유입되고 전통시장이 활성화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다만 오늘 토론회가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의 시각에서 전통시장의 강점을 찾아 발전시키고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상북도와 안동시를 비롯한 일선 시군에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청년의 유입과 창업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시행해 주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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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축산업 신뢰 회복’ 위한 축단협 대국민 약속 결의문 발표
        축산업 신뢰 회복’ 위한 축단협 대국민 약속 결의문 발표    가축질병 등 부정적 인식으로 신뢰 하락·이미지 훼손도 심각    철저한 방역·깨끗한 생산 등 생산자단체가 국민에 약속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 축산단체연합회(회장 김삼주)는 19일 도청에서 ‘축산업 신뢰 회복 을 위한 대국민 약속 결의문’을 발표했다.   금번 결의문 발표는 축산단체가 자발적으로 대국민 약속 결의문을 채택해 이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중앙단위 축산단체연합회 명의의 대국민 약속 결의 발표와 함께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축산단체는 최근 가축질병(ASF),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무단방류, 농경지 및 하천유출 등으로 인한 지역주민 피해사례가 언론에 지속적으로 보도되면서 부정적인 언론 이슈 확산에 따른 축산업에 대한 신뢰 하락 및 이미지 훼손에 우려를 표하였다.   대국민 약속 결의문의 주요 내용은 축산단체 스스로 가축질병, 가축분뇨의 철저한 관리 등 자정 노력과 이를 통한 축산업 이미지 쇄신 부각에 초점을 두고 있다.    김삼주 경상북도 축산단체연합회장(전국한우협회 경북도지회장)은 “최근 우리 축산업을 보는 시각이 너무나 부정적으로 흐르고 있어 우리가 생산한 축산물까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다”며“이에 대해 우리 축산농가가 스스로 청결하고 철저한 방역을 통해 우리 축산물이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동시에 축산농가의 문제점과 애로사항도 확인하여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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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청년네트워크 공간, 김천 괴짜방 9호점 개소
        청년네트워크 공간, 김천 괴짜방 9호점 개소    지역 청년들이 함께 만든 콘텐츠를 활용한 공유경제형 청년괴짜방    중식, 일본가정식, 양식 등 공유식당을 통한 커뮤니티 활성화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9일 김천에서 사회적경제기업관계자 및 괴짜방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공간인 청년괴짜방(김천) 9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청년괴짜방은 청년뿐만 아니라 지역문화 등이 서로 융합하여 다양한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실험과 도전을 준비하는 창업네트워크 공간으로 지난해 청년괴짜방 1호점(경산)을 시작으로 현재 9호점(김천)까지 설치·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김천괴짜방은 사회적경제 공유식당을 운영하고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식자재를 활용함으로써 사회적경제에 대한 선순환과 예비창업자들을 보다 안정적인 사회적경제기업가로 양성 지원한다.   청년괴짜방 운영주체인 ㈜말리카(대표:박현정)는 마케팅, 양식·일식 쉐프, 푸드디자인 등 각 분야의 멘토를 구성하여 지역 청년들에게 1:1 인큐베이팅 교육을 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신메뉴들은 내년부터 본격 판매할 예정이다.   공유식당은 식자재 공동구매 및 공동설비를 통한 비용절감으로 창업 리스크(risk)를 줄이고, 창업에 대한 효율적인 마케팅과 관리에 대한 인큐베이팅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청년괴짜방은 지난 10월에 빈창고를 활용하여 생활가구를 만드는 목공방과 지역 농산품 판매를 위한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8호점(청송)을 개소했으며, 19년도에 선정된 김천괴짜방에 이어 의성(귀농·귀촌 희망자 조기정착 지원), 문경(VR스튜디오·로컬생산품 판매 안테나숍), 구미(청년문화콘텐츠 기획 및 공연) 12호점까지 개소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괴짜방별 우수 특화사업을 지원하여 지역에 청년들이 사회적경제로 유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청년괴짜방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교육 공간으로 제공하는 등 운영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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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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