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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증원‘학생 안전’에 최선!
          경북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증원‘학생 안전’에 최선! 초·중·고·특수학교 배움터지킴이‘1,125명’배치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교생활 안전망 구축을 통한 안전하고 믿음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신학기부터 초·중·고·특수학교 825교에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 1,125명을 배치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배움터지킴이는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 및 통제 △CCTV 상시모니터링 △학생 등·하교 지도 및 교통안전 지도 △교내·외 순회지도 등 학생 안전과 관련된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학교가 희망할 경우 학생 수에 따라 1명에서 3명까지 배치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를 증원 배치해 학생 안전에 더욱더 세심한 신경을 쏟을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 등 학교 안전 봉사활동에 더욱 철저를 기해 학교생활 안전망 구축,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각종 안전사고 예방 등 신뢰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지난해 봉사활동비를 35,000원에서 40,000원으로 14% 인상했으며, 배움터지킴이실 설치 및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141교에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바 있다.   올해에도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봉사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처우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배움터지킴이는 365일 온종일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추진할 계획이며, 학생 주변의 위험 요인을 제거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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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서대문 그린스쿨’ 지난해 이어 올해도 운영
       사진: 인창중학교 청소년들이 제안하고 채택한 환경 기념일 현판식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 주도 환경 프로그램 ‘1.5℃,  서대문 그린스쿨’ 지난해 이어 올해도 운영       [국내매일]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서대문청소년센터가 청소년 주도 환경 프로그램 ‘1.5℃, 서대문 그린스쿨’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 서대문청소년센터는 2022년 여성가족부 공모 사업안 1.5℃, 서대문 그린스쿨을 운영해 인창중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중앙 환경 동아리 이큐브와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환경 기념일을 알리고 환경 교육을 진행했다. 2022년 1.5℃, 서대문 그린스쿨은 인창중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수업’ 저자와 만남을 통해 환경 기념일에 대한 기본 교육을 진행하고, 환경 기념일 워크북을 제작했다. 직접 제작한 환경 기념일 워크북을 활용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또래 교육을 실시했으며, 환경 축제를 운영함으로써 총 1205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3년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환경 관련 또래 교사를 양성하고 또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해는 환경 기자단 활동을 추가해 다양한 환경 소식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한도희 서대문청소년센터 관장은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이전에 운영했던 프로그램의 개선 및 발전을 통해 올해도 공모 사업에 선정돼 청소년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환경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청소년센터 소개 서대문청소년센터는 행복한 청소년,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존중받는 청소년이라는 비전 아래 청소년 자치, 민주 시민, 청소년 자립, 미래 인재 육성의 4가지 영역을 설정해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un1318.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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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화마의 위험에서 노부부 구조한 의인에게 감사패 전달
        화마의 위험에서 노부부 구조한 의인에게 감사패 전달   [국내매일] 안나리 차장 = 경상북도는 경주시 내남면 덕천리 화재 현장에서 거센화염을 뚫고 주택 내부에 고립된 노부부를 구한 손수호(68세)씨에게  26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감사패를 수여했다.   경주시에서 건축업을 하고 있는 손수호 씨는 지난  9일 오전 11시경 화재 현장 인근에서 주택을 수리하던 중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했다.   화재 현장으로 달려가 현관문까지 불길이 번져있는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반대편 창문을 부수고 집안으로 진입하여 거실 소파에서 의식을 잃어가고 있는 노부부를 구조했다.   1명은 등에 업고, 1명은 어깨를 당겨 마당까지 구조해낸 손 씨는 이 과정에서 얼굴과 손등에 화상을 입었으며 구조된 노부부는 가벼운 화상 외 다른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위험한 화재 현장에서 본인보다 이웃의 안전을위해 위험을 무릅쓴 손수호 씨의 용기 있는 행동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많이 발굴해 이들의 고귀한 행동에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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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지역 안전지킴이로 도민 안전 위한 중추적 역할 기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6일 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이철우 도지사, 박용선 도의회 부의장,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1983년도에 설치된 이후 23개 시·군에 408개대 10,865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안전한 경상북도를 만드는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신임 최규한, 김은숙 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한 노력과 탁월한 지도력을 인정받아 앞으로 2년 동안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최규한, 김은숙 신임 연합회장님의 취임을 축하하고, 새로이 시작하는 의용소방대 연합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최규한, 김은숙 도 연합회장은“각종 재난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것이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 지름길이라 생각하고 동료 대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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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탁월한 성과 거둔 공무원에 특별승급 실시
        김남 (신공항건설과)    통합신공항(군) 기본계획 수립  최적의 활주로 배치,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사업비 절감  통합신공항(민간) 중남부권 중추공항 청사진 토대 마련  추가 활주로 규모 및 배치방안 검토, 조감도 작성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합의각서(안) 완성  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후속 절차 추진 개발행위허가 제한 지역 지정 추진으로 보상비 상승 차단  전략환경영향평가 적기 실시로 차질 없는 사업 추진   대구시, 탁월한 성과 거둔 공무원에 특별승급 실시 ▸ 업무실적 우수자 및 2022년도 올해의 우수 공무원 TOP3 특별승급 대상자 선정 ▸ 중요소송 승소로 예산 손실 방지, 1조 404억 원의 투자유치 등 업무성과 인정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26일 오전 11시, 특별승급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탁월한 업무 수행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업무실적 우수 공무원 1명과 민선 8기 시정가치 구현에 기여해 2022년도 올해의 우수공무원 TOP3로 선정된 공무원 3명을 특별승급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우수 공무원 특별승급은 대구시 민선 8기 일과 성과에 따른 정당하고 합리적인 평가로 일하는 공직문화 구현을 위해 2017년 이후 5년 만에 실시됐다.   이번 특별승급 대상자는 최상준(시설6급·산단진흥과), 이재혁(행정6급·투자유치과), 이용수(시설6급·일자리노동정책과), 김남(시설7급·신공항건설과) 주무관으로, 다가오는 2월 1일(수)자로 특별승급 발령될 예정이다.   ※ 특별승급시 효과: 대상자별 퇴직시까지 1,159천원~13,734천원 보수 상승   최상준 주무관은 성서지역의 대기오염 악화 우려로 지역사회에서 크게 논란이 됐던 성서산단 Bio-SRF(폐목재 등을 활용한 바이오 고형연료) 발전소 건립 불허 관련 행정소송에서 대기오염 영향에 대한 변론조서를 전담해 소송을 승소로 이끄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패소 시 예상되었던 사업자의 손해배상 요구액 750억 원 정도의 예산손실을 방지하고 발전소 건립에 따른 집단민원을 예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재혁 주무관은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 개정 시행으로 성과형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민선 8기 출범 후 5개월이라는 단기간에 발레오(728억), 이케아(1,800억), 엘엔에프(6,500억) 등 11개사 1조 404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용수 주무관은 지난해 10월 발생한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형화재 시 모두가 꺼리는 수습 업무에 지원해 신속한 피해 지원 대책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현장 철거 및 재축 관련 업무를 추진하는 등 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남 주무관은 신공항(군공항) 기본계획을 수립 완료해 대구경북신공항의 큰 그림을 완성하고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 협의로 1.4조 원 이상의 사업비를 절감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별승급제도는 지방공무원 보수규정에 근거해 업무실적이 뛰어난 공무원을 적극적으로 찾아 실적에 상응하는 보상으로 특별승급함으로써 공직의 활력과 경쟁력을 제고하는 제도로, 대상자는 특별승급심사위원회의 심사결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김대영 대구시 행정국장은 5년 만의 특별승급 실시를 계기로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공직사회 내 인식 확산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시정 경쟁력을 높이고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창의적·능동적 업무수행으로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성과를 낼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해 대시민 만족도 제고에 앞장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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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탁월한 성과 거둔 공무원에 특별승급 실시
      이용수 (일자리노동정책과)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수습 업무 지원  신속한 화재 피해 지원 대책 수립과 적극 업무 추진  임시점포 공사 신속 진행 추진  발빠른 화재 현장 철거 추진, 예산 절감  행정절차 간소화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화재건축물 재축 관련 건의 재축 시 소요 예산을 재정공제회에서 충당 가능 검토   대구시, 탁월한 성과 거둔 공무원에 특별승급 실시 ▸ 업무실적 우수자 및 2022년도 올해의 우수 공무원 TOP3 특별승급 대상자 선정 ▸ 중요소송 승소로 예산 손실 방지, 1조 404억 원의 투자유치 등 업무성과 인정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26일 오전 11시, 특별승급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탁월한 업무 수행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업무실적 우수 공무원 1명과 민선 8기 시정가치 구현에 기여해 2022년도 올해의 우수공무원 TOP3로 선정된 공무원 3명을 특별승급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우수 공무원 특별승급은 대구시 민선 8기 일과 성과에 따른 정당하고 합리적인 평가로 일하는 공직문화 구현을 위해 2017년 이후 5년 만에 실시됐다.   이번 특별승급 대상자는 최상준(시설6급·산단진흥과), 이재혁(행정6급·투자유치과), 이용수(시설6급·일자리노동정책과), 김남(시설7급·신공항건설과) 주무관으로, 다가오는 2월 1일(수)자로 특별승급 발령될 예정이다.   ※ 특별승급시 효과: 대상자별 퇴직시까지 1,159천원~13,734천원 보수 상승   최상준 주무관은 성서지역의 대기오염 악화 우려로 지역사회에서 크게 논란이 됐던 성서산단 Bio-SRF(폐목재 등을 활용한 바이오 고형연료) 발전소 건립 불허 관련 행정소송에서 대기오염 영향에 대한 변론조서를 전담해 소송을 승소로 이끄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패소 시 예상되었던 사업자의 손해배상 요구액 750억 원 정도의 예산손실을 방지하고 발전소 건립에 따른 집단민원을 예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재혁 주무관은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 개정 시행으로 성과형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민선 8기 출범 후 5개월이라는 단기간에 발레오(728억), 이케아(1,800억), 엘엔에프(6,500억) 등 11개사 1조 404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용수 주무관은 지난해 10월 발생한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형화재 시 모두가 꺼리는 수습 업무에 지원해 신속한 피해 지원 대책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현장 철거 및 재축 관련 업무를 추진하는 등 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남 주무관은 신공항(군공항) 기본계획을 수립 완료해 대구경북신공항의 큰 그림을 완성하고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 협의로 1.4조 원 이상의 사업비를 절감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별승급제도는 지방공무원 보수규정에 근거해 업무실적이 뛰어난 공무원을 적극적으로 찾아 실적에 상응하는 보상으로 특별승급함으로써 공직의 활력과 경쟁력을 제고하는 제도로, 대상자는 특별승급심사위원회의 심사결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김대영 대구시 행정국장은 5년 만의 특별승급 실시를 계기로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공직사회 내 인식 확산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시정 경쟁력을 높이고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창의적·능동적 업무수행으로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성과를 낼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해 대시민 만족도 제고에 앞장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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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2022년도 올해의 우수 공무원 TOP3 특별승급 대상자 선정
          이재혁 (투자유치과)     성과형 투자지원체계 마련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 개정·시행으로 제도 정비 원스톱센터 주요업무계획 수립 투자유치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추진   대규모 투자유치 성과 창출 5대미래성장 중심 유망기업 유치 ‣ (22년 실적) 11개사, 투자액 1조404억원, 신규고용 1,200명 ※ 발레오(728억), 이케아(1,800억), 엘앤에프(6,500억), 보그워너(620억), 지어솔루션(1,530억) 등    시정성과 창출 수상  파워풀 대구 3분기 우수부서 선정 ‣ 민선8기 3개월만에 약 1조원 성과 창출 산업주 주관 ‘국내복귀기업 유치 유공’분야 국무총리상 수상 ‣ 3개 기업 복귀(미얀마1, 중국2 → 성서산단, 국가산단)   대구시, 탁월한 성과 거둔 공무원에 특별승급 실시 ▸ 업무실적 우수자 및 2022년도 올해의 우수 공무원 TOP3 특별승급 대상자 선정 ▸ 중요소송 승소로 예산 손실 방지, 1조 404억 원의 투자유치 등 업무성과 인정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26일 오전 11시, 특별승급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탁월한 업무 수행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업무실적 우수 공무원 1명과 민선 8기 시정가치 구현에 기여해 2022년도 올해의 우수공무원 TOP3로 선정된 공무원 3명을 특별승급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우수 공무원 특별승급은 대구시 민선 8기 일과 성과에 따른 정당하고 합리적인 평가로 일하는 공직문화 구현을 위해 2017년 이후 5년 만에 실시됐다.   이번 특별승급 대상자는 최상준(시설6급·산단진흥과), 이재혁(행정6급·투자유치과), 이용수(시설6급·일자리노동정책과), 김남(시설7급·신공항건설과) 주무관으로, 다가오는 2월 1일(수)자로 특별승급 발령될 예정이다.   ※ 특별승급시 효과: 대상자별 퇴직시까지 1,159천원~13,734천원 보수 상승   최상준 주무관은 성서지역의 대기오염 악화 우려로 지역사회에서 크게 논란이 됐던 성서산단 Bio-SRF(폐목재 등을 활용한 바이오 고형연료) 발전소 건립 불허 관련 행정소송에서 대기오염 영향에 대한 변론조서를 전담해 소송을 승소로 이끄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패소 시 예상되었던 사업자의 손해배상 요구액 750억 원 정도의 예산손실을 방지하고 발전소 건립에 따른 집단민원을 예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재혁 주무관은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 개정 시행으로 성과형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민선 8기 출범 후 5개월이라는 단기간에 발레오(728억), 이케아(1,800억), 엘엔에프(6,500억) 등 11개사 1조 404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용수 주무관은 지난해 10월 발생한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형화재 시 모두가 꺼리는 수습 업무에 지원해 신속한 피해 지원 대책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현장 철거 및 재축 관련 업무를 추진하는 등 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남 주무관은 신공항(군공항) 기본계획을 수립 완료해 대구경북신공항의 큰 그림을 완성하고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 협의로 1.4조 원 이상의 사업비를 절감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별승급제도는 지방공무원 보수규정에 근거해 업무실적이 뛰어난 공무원을 적극적으로 찾아 실적에 상응하는 보상으로 특별승급함으로써 공직의 활력과 경쟁력을 제고하는 제도로, 대상자는 특별승급심사위원회의 심사결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김대영 대구시 행정국장은 5년 만의 특별승급 실시를 계기로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공직사회 내 인식 확산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시정 경쟁력을 높이고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창의적·능동적 업무수행으로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성과를 낼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해 대시민 만족도 제고에 앞장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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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대구시, 탁월한 성과 거둔 공무원에 특별승급 실시
          최상준   (산단진흥과)    성서산단 BIO-SRF 발전소 건립 불허 소송 승소  주요쟁점사항인 대기오염영향에 대한 변론조서 전담, 승소에 기여  승소로 사업자 손해금액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방지(705억원정도)  대규모집단민원 예방(국민청원 참여 10,115명/반대서명운동 8,753명/시·구 의회 및 시민단체 성명서 발표 등)    성서산단 STX중공업 비영업부지 기업 유치  성서연구개발특구 유휴부지(54,611㎡)에 예외적 입주업종 확대를통해 기업 유치 기업유치(씨아에이스, 고려전선)로 지역경제 활성화(1,067억원)         대구시, 탁월한 성과 거둔 공무원에 특별승급 실시 ▸ 업무실적 우수자 및 2022년도 올해의 우수 공무원 TOP3 특별승급 대상자 선정 ▸ 중요소송 승소로 예산 손실 방지, 1조 404억 원의 투자유치 등 업무성과 인정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26일 오전 11시, 특별승급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탁월한 업무 수행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업무실적 우수 공무원 1명과 민선 8기 시정가치 구현에 기여해 2022년도 올해의 우수공무원 TOP3로 선정된 공무원 3명을 특별승급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우수 공무원 특별승급은 대구시 민선 8기 일과 성과에 따른 정당하고 합리적인 평가로 일하는 공직문화 구현을 위해 2017년 이후 5년 만에 실시됐다.   이번 특별승급 대상자는 최상준(시설6급·산단진흥과), 이재혁(행정6급·투자유치과), 이용수(시설6급·일자리노동정책과), 김남(시설7급·신공항건설과) 주무관으로, 다가오는 2월 1일(수)자로 특별승급 발령될 예정이다.   ※ 특별승급시 효과: 대상자별 퇴직시까지 1,159천원~13,734천원 보수 상승   최상준 주무관은 성서지역의 대기오염 악화 우려로 지역사회에서 크게 논란이 됐던 성서산단 Bio-SRF(폐목재 등을 활용한 바이오 고형연료) 발전소 건립 불허 관련 행정소송에서 대기오염 영향에 대한 변론조서를 전담해 소송을 승소로 이끄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패소 시 예상되었던 사업자의 손해배상 요구액 750억 원 정도의 예산손실을 방지하고 발전소 건립에 따른 집단민원을 예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재혁 주무관은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 개정 시행으로 성과형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민선 8기 출범 후 5개월이라는 단기간에 발레오(728억), 이케아(1,800억), 엘엔에프(6,500억) 등 11개사 1조 404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용수 주무관은 지난해 10월 발생한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형화재 시 모두가 꺼리는 수습 업무에 지원해 신속한 피해 지원 대책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현장 철거 및 재축 관련 업무를 추진하는 등 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남 주무관은 신공항(군공항) 기본계획을 수립 완료해 대구경북신공항의 큰 그림을 완성하고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 협의로 1.4조 원 이상의 사업비를 절감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별승급제도는 지방공무원 보수규정에 근거해 업무실적이 뛰어난 공무원을 적극적으로 찾아 실적에 상응하는 보상으로 특별승급함으로써 공직의 활력과 경쟁력을 제고하는 제도로, 대상자는 특별승급심사위원회의 심사결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김대영 대구시 행정국장은 5년 만의 특별승급 실시를 계기로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공직사회 내 인식 확산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시정 경쟁력을 높이고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창의적·능동적 업무수행으로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성과를 낼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해 대시민 만족도 제고에 앞장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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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대구시 공공기관 혁신사례 광주서 특강
      대구시 공공기관 혁신사례 광주서 특강 ▸ 광주시, 홍 시장의 공공기관 혁신 성과 공유 특강 요청 ▸ 지자체 대상 공공기관 혁신 사례 특강은 이번이 처음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26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광주광역시 공공기관장 회의’에 초청돼 26개 광주 공공기관장과 광주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구 공공기관 혁신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광주시 공공기관 혁신에 힘을 보탰다.   대구 공공기관 혁신은 구조 혁신 단기간 내 완료, 전국 최초 단체장-공공기관장 임기 일치 조례 제정, 전국 최우수 공공기관 혁신 지자체 선정에 따른 특별교부세 40억 원 확보 등 최초와 최고를 기록하며 전국에 공공기관 혁신의 바람을 일으켰다.   이번 특강은 지난 12월 광주시 공무원이 공공기관 혁신 사례를 배우기 위해 대구를 방문했을 당시 광주시가 특강을 제안함에 따라 대구시가 수락해 진행됐다. 부산, 강원, 전남에서 대구를 방문했고, 많은 지자체에서 문의를 해왔지만, 특강을 요청한 것은 광주가 처음이었다.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모델이 된 대구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강기정 광주시장과 26개 광주 공공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강 강연자로 나선 정장수 대구시 시정혁신단장은 “지난 30년간 대구를 쇠락으로 이끈 기득권 카르텔을 타파하기 위해 시정혁신의 첫 번째 과제로 공공기관 혁신을 추진했다”면서 공공기관 혁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서 신속‧과감, 소통‧협치의 네 가지 원칙 아래 추진했던 공공기관 통폐합 세부 과정을 소개했다. 대구시는 공공기관 혁신 계획 발표 후 한 달 만에 공공기관 운영‧지원 개정 조례를 공포했는데, 이와 같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시의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치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노사정협의체를 구성하여 고용 승계에 대한 직원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특강을 들은 강기정 광주시장은 “대구의 공공기관 혁신 사례를 광주 공공기관장들과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오늘 특강이 향후 광주 공공기관 혁신 추진에 귀중한 모멘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광주시에서 대구 공공기관 혁신에 관심을 보여줘서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대구와 달빛동맹을 맺은 광주가 공공기관 혁신을 잘 마무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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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2023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ㆍ공시
      2023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ㆍ공시 전체 75,826필, 평균 6.85% 하락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의 2023월 1월 1일 기준 표준지 75,826필지(22년 72,374필지)에 대한 공시지가가 1월 25일 결정․공시됐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23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6.85% 하락하여 지난해(7.79% 상승)변동률보다14.64%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5.92%보다 0.93% 더 낮게 나타났으며, 시․도 하락 순위 중 경남(7.12%), 제주(7.08%)에 이어 3번째로 나타났다.   도내 시․군․구별 변동률은 예천군이 7.4%로 가장 많이 하락하였고, 영양(7.34%), 봉화(7.32%), 문경(7.22%) 순으로 나타났으며,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계획(’22.11.)에 따른 현실화율 조정이 가장 큰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   도내 일반 토지 중 최고가 표준지는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개풍약국)로 지난해보다 7.51%(1,040,000원) 하락한 1㎡당 12,810,000원(대, 상업용)이며, 최저가표준지는 영덕군 지품면 속곡리 398번지임야(자연림)로 1㎡당 214원으로나타났다.   독도는 전체 101필지 중 표준지가 3필지로 접안시설이 있는 독도리 27번지는 1㎡당 1,817,000원(전년대비 5.36% 하락), 주거시설이 있는독도리 30-2번지는 1㎡당 1,079,000원(전년대비 2.35% 하락), 자연림인독도리20번지는 1㎡당 6,570원(전년대비 2.67% 하락)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http://www.realtyprice.kr) 또는 해당 표준지 소재지 관할시․군․구청 민원실에서 1월 25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해당 시․군․구 민원실 등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2월 23일까지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하여는 감정평가사,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점검단의 심층심사를 거쳐 3월 1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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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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