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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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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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쪽방촌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2016년도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150명이 22일(금) 쪽방촌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동대문, 서울역, 영등포, 종로 등 4개 지역에 나눠서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올 겨울 최고의 강추위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당장 쪽방촌 주민들에게 필요한 쪽방 내부수리와 음식배달 위주로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대문과 영등포 쪽방촌에서는 내부 수선이 시급한 쪽방 20가구에 대해 단열벽지를 시공하고 파손된 장판을 교체했다. 종로 쪽방촌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만두 5,000여개를 직접 빚어 550여가구에 배분했으며, 서울역에서는 직접 만든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350여가구에 전달했다. 작년 신입사원들 역시 서울 쪽방촌에서 연탄배달, 쪽방 도배, 음식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회사 생활에 앞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봉사활동을 정규 필수 과정으로 편성해 추진해 오고 있다. 이 날 쪽방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박성현氏(男. 29세)는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됐다”면서, “현업에 배치돼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디딤돌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데, 신입사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떡국과 명절음식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며, 그 동안 진행했던 ▲쪽방촌 리모델링 ▲주민 자활사업장 ▲쪽방 문화교실 등의 활동을 더욱 심화시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의지를 북돋아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사회공헌 담당자는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으로 회사가 추구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쪽방촌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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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대기업·정규직 특정노조가 기득권 지키려 사실 왜곡”
    황교안 국무총리는 21일 “노동계가 주장하고 있는 쉬운 해고, 일방적 임금삭감은 결코 사실이 아니며 전체 근로자의 10%에 불과한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특정노조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한화를 방문해 노사 대표 4명과 긴급 간담회를 하며 “노사정 대타협은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노사정이 어렵게 합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어느 한 단체가 일방적으로 파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노동개혁 현장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중구 ㈜한화에서 가진 현장 노사와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황 총리는 “대타협 파기는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비정규직, 실직자 등 도움이 절실한 근로자들의 이익을 외면하는 것이며 노동개혁을 지지하는 근로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는 일자리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저버리는 것이고, 청년들의 희망을 꺾는 것”이라며 “그동안 청년,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던 한국노총의 주장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동계도 기득권 지키기를 버리고 일자리가 절박한 국민들을 위해 조속히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와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은 우리와 동떨어진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 근로자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며,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자리를 나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개혁은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하고도 절박한 과제”라며 “정부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동개혁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노사정이 합의한 대로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수렴한 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총리는 “국회와 정치권도 정치논리, 당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개혁이 절실한 청년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대다수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근로자들 입장에서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도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파견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 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국회를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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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한파·폭설에 철저·신속대응 지시
    황교안 국무총리는 24일 기록적인 한파와 서남해안 폭설피해와 관련해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날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한파와 폭설관련 피해 및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처에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황 총리는 “한파와 폭설을 맞아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피해를 입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노후주택과 온실, 축사 등의 시설물에 대한 상황점검 및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를 비롯해 도서 산간 지역의 폭설로 인한 고립주민 파악과 신속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제주공항 기상악화로 인한 대규모 결항과 공항 체류객에 대해서도 특별수송대책과 여객 편의제공 및 지원,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 등 안전운항 확보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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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새해에는 ‘금연’한다고 전해라~
                  혼자 힘으로 담배 끊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보건복지 금연치료 프로그램 3회 방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주고, 1~2회째 치료비는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전액 돌려줍니다.신규등록자를 대상으로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박스도 드립니다.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되오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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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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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사회 기사

  • 칼라병 예방은 고추 육묘상 총채벌레 방제부터!
      칼라병 예방은 고추 육묘상 총채벌레 방제부터!  평년보다 2℃ 가량 기온 높아... 고추 육묘상 총채벌레 관리 철저 당부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영양고추연구소는 올해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2℃ 정도 높아 꽃노랑총채벌레의 발생이 빠를 것으로 예상되니 주기적인 예찰로 매개충인 꽃노랑총채벌레를 철저히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영양고추연구소에서 고추 육묘상에서 발생하는 꽃노랑총채벌레의 월동양상을 조사한 결과, 육묘상 내 측면과 출입문 주변을 중심으로 월동잡초와 토양 잔재물에서 월동하는 것이 확인됐다.   꽃노랑총채벌레는 최근 고추에서 피해를 주고 있는 칼라병(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TSWV)을 옮기는데 바이러스를 보독한 총체벌레가 월동을 하면 1차 전염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추 육묘상에서는 꽃노랑총채벌레의 관찰이 쉽지 않기 때문에 황색평판트랩을 사용하거나 흰 종이로 고추 잎을 털어 노란색을 띤 유충이나 성충의 발생을 확인할 수 있다.   영양고추연구소 관계자는 “꽃노랑총채벌레를 방제하기 위해서는 작용기작이 다른 2가지 이상 전용약제를 번갈아서 뿌려주고 육묘상 안팎에서의 주요 월동처인 별꽃 등의 잡초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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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공공재정 부정수급에 대한 예방감사에 주력
      경북도, 공공재정 부정수급에 대한 예방감사에 주력  공공재정환수법 시행에 따른 홍보‧교육‧자율적 내부통제 강화  문제해결, 대안제시, 제도개선 등 예방 중심의 감사 실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올해 1월 1일부터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약칭 공공재정환수법)」이 시행됨에 따라 법률의 제정배경 및 주요내용에 대한 홍보와 교육, 부정청구 방지 등을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둔 보조금감사 실시에 주력한다.   공공재정환수법은 공공재정 지급금(보조금, 보상금, 출연금 등)을 허위·과다 청구하거나 원래의 사용 목적과 다르게 사용한 경우, 또는 잘못 지급된 경우 그 금액을 전액 환수하고 추가로 부정이익의 최대 5배까지 제재부가금을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3년간 제재부가금 부가 처분을 2회 이상 받고 부정이익이 3천만 원 이상인 고액 부정수급자의 명단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1년간 공표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공공재정환수법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 법률의 시행에 따른 유의사항을 담은 안내문을 공공재정 수급자에게 발송해 제정배경과 주요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부정수급 발생 원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 공무원 및 공공재정 수급자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한다. 공공재정환수법의 주요내용과 공공재정 관련 감사지적 사례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권역별 감사교육을 3회 실시한다. 실‧국별로 관련공무원과 간담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자율적 내부통제도 강화한다. 보조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업무 경험이 적은 신규 담당자들의 시행착오 예방을 위해 보조금감사 주요 지적사례를 바탕으로 ‘보조사업 체크리스트’를 새로이 만들어 관련공무원에게 배포해 사업추진 단계별 자율점검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보조금 등 공공재정에 대한 감사는 본청 2개 실‧국에 대한 정기감사와 특정감사를 3회 정도 할 계획이다. 지적사항에 대한 처분 보다는 문제해결 및 대안제시, 제도개선 등 예방기능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이창재 경북도 감사관은 “강화된 법령에 따라 지적하고 처분하는 것도 감사의 주요 기능이지만 한 발 더 나아가 감사지적의 근본원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감사에 주력하여 공무원의 책임의식 제고와 과실에 따른 공공재정 부정수급자 발생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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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대구시, 빈집 1만여호 전수조사에 나서다!
        대구시, 빈집 1만여호 전수조사에 나서다!    ▸ 맞춤형 빈집정비계획 수립 위한 추정 빈집 11,949호 실태조사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빈집정비 및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흉물로 방치된 빈집 30동을 우선 정비해 주민편의시설로 활용하는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3월경 실시하는 대구시 빈집 실태조사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정·시행 후 처음 실시하는 전수 조사로, 효율적인 조사와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구·군에서 전문기관을 지정해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상수도 및 전기 사용량을 근거로 추정한 빈집 11,949호를 현장 방문해 빈집 여부를 확인하고 주요 구조부 상태와 위해성에 따른 등급을 산정한다. 또, 소유자 면담을 통해 빈집 발생 원인과 향후 조치의견, 빈집정보공개 동의 여부도 함께 파악한다.   대구시는 오는 9월까지 조사를 완료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년까지 맞춤형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13년부터 시작해 8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빈집정비사업으로 대구시는 지난해까지 307동의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임시주차장, 쌈지공원, 간이쉼터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했다.   대구시는 올해에도 8억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흉물로 방치돼 범죄와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이 큰, 빈집 30동을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까지 조성된 빈집정비사업 완료 대상지 307곳의 점검도 함께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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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단기근로 청년 사회진입 지원, 청년희망적금 참여자 모집
      단기근로 청년 사회진입 지원, 청년희망적금 참여자 모집 ▸ 청년 6개월 근로 및 60만원(10만원 × 6개월) 저축 시 180만원 지원 ▸ 참여 기회 확대 위해 올해 신청자격 요건 완화 ▸ 2.13일부터 3.22일까지 접수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대구형 청년보장제의 주요사업인 ‘청년희망적금’ 참여자를 다음달 22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시 청년희망적금은 정규직 중소기업 근무 청년들에게만 지원하는 중앙정부의 적금사업과는 달리 단기계약직, 아르바이트, 인턴 등 저소득 단기근로 청년에게 소액 단기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해 부채 방지 및 사회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행 첫해인 지난해는 381명에게 6억8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400명에게 7억2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대상청년의 소득요건을 세전 월 소득 ‘90~175만원’에서 ‘50~180만원’으로 범위를 넓히고, 부양의무자(부모 또는 배우자)의 기준 중위소득을 전년 ‘100% 이하’에서 ‘120% 이하’로 조정했다.   지원대상자는 부양의무자 소득과 청년 월 소득 금액을 1:1로 반영해 합산한 점수를 기준 삼아 고득점자순으로 400명을 선정한다. 소득이 낮을수록 점수가 높다.   선정결과는 4월 중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이 온라인 금융교육을 이수하고, 대구·경북 소재 사업장에서 6개월간 근로하면서 매월 10만원씩, 60만원을 저축하면 대구시에서 18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자격과 방법,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또는 청년사회진입활동지원시스템(youthdream.daeg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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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2019년 모범경로당’선정
      어르신문해교육 우리마을 활력소‘2019년 모범경로당’선정 ▸ 최우수상 수성구 중부리경로당, 우수상 북구 감밭경로당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지난해 운영실적이 우수했던 모범경로당 8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대구시는 매년 구·군별로 모범경로당 1개소씩을 추천받아 지난해 운영실적을 종합평가해 그 결과에 따라 최우수 1, 우수 1, 장려 6곳 등 모두 8곳을 선정하고 시장상 수여와 함께 경로당 운영보조금을 지원 해왔다.   올해도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100만원, 우수 60만원, 장려 각 20만원의 포상금을 지원했다.   평가는 회원 및 시설현황, 자치활동, 재정운용 상태,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봉사활동 및 회원복지증진, 특수시책 및 수범사례 등 총 6개 분야 17개 항목에 대해 구․군 자체평가 후 대구시 현장확인 및 서류평가 등 2단계로 이뤄졌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수성구 중부리경로당(회장 이석암)은 동네 어르신 대부분을 회원으로 등록시켜 경로당을 활성화시키고, 공동작업인 폐지 모으기와 스티커 수거활동에 따른 수익금을 경로당 경비로 사용하는 등 회계 운영을 투명하게 해 회원 상호간 화합이 잘되는 곳으로 소문이 나 있다.   특히, 건강한 어르신 30여명이 매주 2~3회 거리질서봉사와 환경정화활동 등 마을의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청소년 효교육에도 적극 참여해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북구 감밭경로당(회장 권태순)은 노래교실 등 각종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생기 넘치는 경로당을 만든 것은 물론, 어르신봉사단을 만들어 동네 곳곳을 청소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쓰레기불법투기 근절캠페인 전개, 5060가정에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회장단을 주축으로 매일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정을 나누고 있어 주민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장려상은 대봉1동경로당, 동구 우방아이유쉘경로당, 평리2동경로당,남구 힐스테이트경로당, 대만경로당, 중8리경로당 등 6개소가 선정됐다.   모범경로당의 활동내용을 살펴보면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대표 휴식공간이자 활발한 소통과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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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코로나19 관련 보도 참고 자료
    코로나19 관련 보도 참고 자료 (2020. 2. 16. 15:00 기준)  총괄현황: 전체 336명(관리 중 인원 39명, 관리종료 297명)  ❍ 관리방법: 1일 2회 유선 연락, 발열 및 호흡기증상 확인  ❍ 관리기간: 마지막 노출일로부터 최대 14일간 구분 신고․ 통보 인원 제외 인원 관리 누계 관리 중 관리 종료 소계 검사중 미검 검사완료 양성 음성 계 345 9 336 (+2) 39 (-2) 2 (-3) 3 (0) 0 34 (+1) 297 (+4) 접촉자 19 0 19 0 0 0 0 0 19 의심신고 287 0 287 (+2) 39 (-2) 2 (-3) 3 (0) 0 34 (+1) 248 (+4) 우한입국 전수조사 대상자 39 이관3 중복6 30 0 0 0 0 0 30    ※ 검사 기준(아래 사항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최근 14일 이내에 중국을 방문 후 발열(37.5℃ 이상)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최근 14일 이내에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자 중 발열(37.5℃ 이상)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의사의 소견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증이 의심되는 자  (코로나19 감염증 지역사회 유행국가를 여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또는 기타 원인불명의 폐렴 등)    이전보도(2. 16. 9시 기준)대비 변동사항  ❍ 의심신고 : 2건 증가(음성판정 후 자가격리권고 1, 검사중 1)  - 검사 중 2건(신규 신고 건 1 + 9시 이전 신고 건 1)  ※ 9시 보도 자료의 검사 중 5건(음성판정 후 관리종료 4, 검사 중 1)    ❍ 관리종료(잠복기경과, 검사결과 음성 후 해제) 4건 증가되어 최종 관리 인원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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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경북도, 지역사회 평생교육진흥에 힘 보태다!
        경북도, 지역사회 평생교육진흥에 힘 보태다!    도 보건환경연구원-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 MOU체결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경호)은 12일 대구한의대학교 회의실에서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학장 김문섭)과 지역사회 평생교육진흥과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사회 평생교육 진흥,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 연구 및 현장학습 지원 등에 양 기관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기적인 인적네트워크가 구축됨에 따라 메디푸드(Medicated Food),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산림치유 분야 등의 연구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또 현재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연구원은 지역 대학생들의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마이스터 아카데미, 중․고등학생들의 과학마인드 함양을 위한 과학교육서포터즈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점인증제’로 운영되는 마이스터 아카데미는 2013년부터 지금까지 350여명의 대학생들이 수료했고, 과학교육 서포터즈는 2,00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했다.   이경호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상호협약이 평생교육 진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연구정보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메디푸드(Medicated Food) 등 관련분야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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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대구TP,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대구TP,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전국 19개 TP 대상…지역 中企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전략 우수성 인정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전국 19개 TP를 대상으로 한 ‘2019년도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의 연차평가에서 최우수인 ‘S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은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지역혁신 거점기관인 TP가 수행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정책 기획 및 기업지원 플랫폼 부문으로 나누어 대구TP 4개 부서에서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구TP는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는 지역 혁신거점’을 기업육성의 비전으로 설정하고 △기업육성 정책 기획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구축 △성장사다리형 기업지원체계 구축·운영 등을 목표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정책 기획 부문에서는 △지역산업진흥계획(2020년) 전국 우수사례 선정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 따른 인센티브 10억원(국비) 확보 △규제자유특구 지정(스마트웰니스) 등의 성과를 올렸다.   또 기업지원 플랫폼 부문에서는 △기술교류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R&D과제 기획 지원(63건) △대학, 혁신기관 간의 연계를 통한 애로기술 자문(142건) 및 프로젝트 지원(42건) △기술투자촉진 지원을 통한 유망 투자기업 발굴(5개사) 및 20억여 원 규모의 투자유치 등의 정량적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정책 기획 및 기업지원 플랫폼 부문 간 협업 및 조화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전략이 타 지역에 비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TP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올 한해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체계 활용도 제고 등 ‘개방형 혁신거점 플랫폼 기능 강화’에 한층 더 힘을 쏟을 예정이다.   권 업 대구TP 원장은 “금번 평가 결과는 중앙정부와 대구시 그리고 기업지원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이룬 성과”라며 “지역 산·학·연·관 간 융합과 공유를 통한 개방형 혁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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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대구소방,‘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인터넷으로 대체
      대구소방,‘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인터넷으로 대체 ▸ 코로나19 확산 예방 위해 사이버 교육 적극 홍보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다중이용업소 집합교육을 잠정 중단하고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을 유예하거나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한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영업주는 다중이용업을 시작하기 전에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신규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종업원은 다중이용업에 종사하기 전에 이수해야 한다.   또한, 업주와 종업원은 2년에 1번씩 보수교육을 받아야 하며, 법령 위반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3개월 이내에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대구소방은 기존에도 다중이용업을 운영하는 영업주들에게 시간적 편의와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사이버교육을 시행하고 있지만, 이번 코로나19의 확산 우려에 집합교육을 잠정 중단하고 사이버 교육 이수로 대처할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대구시의 전체 다중이용업소는 2020년 기준 8,420개소이며, 보수교육 대상은 3,475개소(42.27%)이다.   사이버교육 이수 방법은 한국소방안전원(www.kfsa.or.kr)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다중이용업교육에서 해당교육을 수강하고, 이수증명서를 관할 소방관서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코로나19의 여파로 건축물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6만여 곳의 화재안전정보조사도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잠정 중단한 상태이다.   박진수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같이 집합교육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사이버 소방안전교육이 더욱 실효성 있다”면서, “다중이용업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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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로 매연도 줄이고 지원금도 받으세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로 매연도 줄이고 지원금도 받으세요! ▸ 대구시, 2020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신청 접수 ▸ 28일까지 인터넷, 우편으로만 접수, 코로나19로 방문접수는 당분간 연기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매연과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촉진하기 위해 배출가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제작된 건설기계(도로용 3종)이며, 신청일 기준으로 대구에서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고, 최종 소유자가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 소유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28일까지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에는 방문접수는 받지 않고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신청이나 우편접수만 받는다. 인터넷 사용이 곤란한 시민은 가까운 주민센터에 비치된 서식을 받아 등기우편으로 대구시 기후대기과에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 지급대상은 차령(생산연도)이 오래된 순으로 선정되며,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총중량 3.5톤 미만의 경우 최고 300만원, 총중량 3.5톤 이상은 최고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대구시는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액화석유가스(LPG) 1톤 화물차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 4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이달 28일까지 등기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는 조기폐차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174억8천만원, 1만800대로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또, 지원금 상한액을 300만원(종전 165만원)으로 상향하고 지원요건도 대구시 등록기간이 6개월(종전 2년)이상으로 완화했다.   2017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대구시는 지난해 7,220대 조기폐차를 지원해 지난해 6월 11만대이던 5등급 차량이 연말 9만9천대까지 감소해 특·광역시 최고 수준의 감소폭을 나타냈다. ※ ’18.9월 123,000대 → ’19.6월 115,234대(△6.3%) → ’19.12월 99,114대(△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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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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