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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시민 모니터링단‘사이언트리 프렌즈 4기’모집
- 국립대구과학관, 시민 모니터링단‘사이언트리 프렌즈 4기’모집 과학관 전시·교육·행사 운영 개선을 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은 시민의 시각에서 과학관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 관람 서비스를 체험하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 ‘사이언트리 프렌즈 4기’를 모집한다. ‘사이언트리 프렌즈’는 시민이 직접 국립대구과학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국립대구과학관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과학관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국립대구과학관 사이언트리 프렌즈 4기 모집은 3월 12일부터 3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15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모니터링단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국립대구과학관 전시·교육·행사 등을 체험하며 관람 환경과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국립대구과학관 시민 모니터링단 ‘사이언트리 프렌즈 4기’ 활동참여자에게는 전시관 무료 관람(본인 및 동반 3인), 무료 주차 혜택이 제공되며, 활동 완료 시 수료증과 기념품이 지급된다. 또한 우수 활동자에게는 우수활동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국립대구과학관 전시운영센터 이현정 연구원은 “과학관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과학관 운영과 전시 서비스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과학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 활동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이언트리 프렌즈 4기’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www.dnsm.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전시운영센터 이현정 연구원 053)670-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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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시민 모니터링단‘사이언트리 프렌즈 4기’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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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장, 울진 한울원자력본부 화재 안전 현장점검
- 경북소방본부장, 울진 한울원자력본부 화재 안전 현장점검 울진군 한울원자력본부화재위험요인 확인 및 안전컨설팅 실시 [국내매일= 김선봉 기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2일 대형 화재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울진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화재 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봄철 화재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형 재난 발생 위험 대상에 대한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화재 발생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박성열 소방본부장이 직접 참여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봄철 건조한 날씨에 따른 화재 발생 위험성을 강조하고, 소방시설 사용법 및 관리 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등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했다. 또한 원자력 본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철저한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며,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대형 화재 및 인명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한울원자력본부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인명·경제·사회·환경 등 여러 분야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국가기간산업시설”이라며 “경북소방은 원자력본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형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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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장, 울진 한울원자력본부 화재 안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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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림토목사업 안전관리 교육 실시
-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림토목사업 안전관리 교육 실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보건 확보의무 및 조치사항 교육 안전관리대책 수립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이달 13일 경상북도 북부청사 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및 산림토목사업 관계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림토목사업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관련하여 산림토목사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법상 의무(조치)사항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자체점검 강화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사업은 주로 험준한 산지에서 이루어져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다른 사업장에 비해 높으며, 특히 경사지 벌목 작업과 공사자재 운반 과정에서 장비 전복 및 끼임 사고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산림사업장 중대재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대한산업안전협회경북북부지회 감현규 과장을 초빙하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요인 및 사고 사례분석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산림토목사업 전반에 걸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시공 및 감리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 조치에 대한 기준 정립과 현장 경험사례 공유 및 대응책 수립 등을 위한 토론 자리도 함께 마련했다. 한편, 북부지원은 지난해 대형산불 피해지의 산사태 예방을 위해 신속한 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임도·사방사업 착공 전 중대재해 예방 자체계획을 수립하는 등 산림재해 예방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재완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은 “산불 피해지 산사태 예방사업을 포함한 산림토목사업이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고, “발주처에서도 안전관리 대책 수립 및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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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림토목사업 안전관리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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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협법 개정·주무부처 변경 촉구… 5대 생협, 이사장 100인·조합원 대표 1000인 선언
- 사진: 전국 한살림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문의: 한살림연합 홍보1팀 유다솜 02-6715-9467 daisyu@hansalim.or.kr 생협법 개정·주무부처 변경 촉구… 5대 생협, 이사장 100인·조합원 대표 1000인 선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을 통한 생협 주무부처 변경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5대 생협연합회가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생협연합회는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 170만 세대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또 조합원 대표로 구성된 지역 생협 이사회가 참여하는 ‘생협 조합원 대표 1000인 선언’도 3월 1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생협법상 생협의 주무부처는 공정거래위원회다. 그러나 공정거래위원회는 경쟁 정책과 시장 규제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협동조합의 육성과 발전을 지원하는 정책 체계와는 구조적으로 맞지 않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2007년 생협의 소관부처가 당시 재정경제부에서 공정거래위원회로 이관된 것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라는 명칭에 ‘소비자’가 포함돼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협동조합 기업으로서의 특성과 사회적 역할보다는 명칭에 따라 소관부처가 결정되면서 협동조합의 정체성이 제도적으로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5대 생협연합회는 이번 생협법 개정이 협동조합의 제도적 기반을 바로 세우기 위한 중요한 제도 개선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지역 소멸과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역 기반으로 운영되는 생협은 매출 감소, 적자 확대, 매장 폐점 등 경영 여건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하는 생협이 친환경 먹거리 공급,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돌봄 관계망 형성 등 공익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규모와 역할에 부합하는 정책 체계와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생협 주무부처가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될 경우 소비자가 주인인 협동조합 사업체로서 생협의 정체성을 보다 분명히 하고, 지역 기반 협동조합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협동조합 생태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살림연합 권옥자 상임대표는 “생협법 개정은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시민경제를 확대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 개선”이라며 “국회가 생협법 개정을 조속히 논의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5개 생협연합회에는 약 170만 가구의 조합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 규모는 약 1조4000억원에 이른다. 국회에서는 민병덕 의원, 이헌승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생협의 주무부처를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생협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다. 한살림연합 소개 한살림연합은 ‘밥상살림·농업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생명살림운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국 약 100만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살림은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30개 지역 생협, 234개 매장을 통해 조합원과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sali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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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협법 개정·주무부처 변경 촉구… 5대 생협, 이사장 100인·조합원 대표 1000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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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장애인 여행 지원 ‘팔도누림카’ 본격 운행
- 사진: 누림센터가 도내 장애인과 그 가족의 자유로운 여행과 이동 편의를 돕는 ‘2026년 팔도누림카’ 사업을 3월 17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문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교육조사부 최나리 과장 031-299-5061 nari-choi@ggwf.or.kr 문의 북부지원부 031-299-5091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장애인 여행 지원 ‘팔도누림카’ 본격 운행 3월 17일(화)부터 2026년도 대장정 돌입 휠체어 탑승 가능 특장버스 및 슬로프 차량으로 장애인 이동권 및 여행 향유권 확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도내 장애인과 그 가족의 자유로운 여행과 이동 편의를 돕는 ‘2026년 팔도누림카’ 사업을 이달 17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팔도누림카’는 이동에 제약이 있는 도내 장애인에게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특수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가족 중심의 여행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3월 9일 예약 시스템 오픈… 전국 어디든 이동 지원 누림센터는 지난 3월 9일(월) 오전 10시 누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도 예약 시스템을 공식 오픈했다. 이용 희망자는 누림센터 홈페이지 내 ‘팔도누림카’ 예약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1일부터 7일까지는 보행상 어려움이 있는 휠체어 사용 장애인 또는 동반 인원 대상과 거주지별 차량 우선 신청이 가능해 실질적인 이동 약자 배려를 강화했다. 특장버스 및 슬로프 차량 지원… 맞춤형 이동 서비스 제공 운영 차량은 이용 목적과 인원에 따라 특장버스(27인승), 슬로프 차량(6인승) 두 가지 형태로 지원된다. · 특장버스(27인승): 휠체어 6석과 일반석 21석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 운전원이 함께 지원돼 단체 여행이나 기관 행사에 적합하다(최소 10인 이상 이용 시 신청 가능). · 슬로프 차량(6인승): 휠체어 1석과 일반석 5석(운전석 포함)으로 구성돼 가족이나 소규모 그룹이 직접 운전하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최소 2인 이상 이용 시 신청 가능). 장애인 이동권 보장의 든든한 파트너 누림센터는 팔도누림카가 단순히 차량 대여를 넘어 장애인이 평소 가보고 싶었던 곳을 제약 없이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올 한 해도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해 도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누리집(www.ggnurim.or.kr)에서 확인하거나 북부지원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웹사이트: http://www.ggnuri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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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장애인 여행 지원 ‘팔도누림카’ 본격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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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플랫폼 ‘PixAI’, 플래그십 애니메이션 모델 ‘Tsubaki.2’ 13일 정식 공개… 출시 기념 ‘미오의 트릭 파티’ 및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동시 전개
- 사진: PixAI ‘Tsubaki.2’ 페이지 갈무리 문의: Metanomaly Korea Marketing Team 조문제 한국 시장 담당 moonje@mewtant.io 글로벌 AI 플랫폼 ‘PixAI’, 플래그십 애니메이션 모델 ‘Tsubaki.2’ 13일 정식 공개… 출시 기념 ‘미오의 트릭 파티’ 및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동시 전개 3월 13일 전 유저 대상 ‘Tsubaki.2’ 정식 공개… 3월 6일부터 선행 체험 제공 기간 한정 이벤트 ‘미오의 트릭 파티’(3/13~4/7) 진행… 최대 310회 무료 생성 기회 제공 아트 콘테스트·튜토리얼 투고 기획·LoRA 챌린지·유저 피드백 모집 등 커뮤니티 프로그램 순차 운영 예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글로벌 AI 서브컬처(2D) 창작 플랫폼 ‘PixAI’를 운영하는 Metanomaly K.K.(대표 레이븐 가오(Raven Gao))는 최신 플래그십 애니메이션 생성 모델 ‘Tsubaki.2(츠바키.2)’를 13일 전 유저 대상으로 정식 공개했다. PixAI는 정식 공개 일정에 맞춰 기간 한정 이벤트와 크리에이터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Tsubaki.2’ 정식 공개: 전 유저 이용 가능 ‘Tsubaki.2’는 PixAI가 개발한 최신 애니메이션 생성 모델이다. 지난 3월 6일부터 제공된 선행 체험(얼리 액세스) 기간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표현력과 비주얼 품질을 중심으로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이번 정식 공개로 모든 PixAI 유저가 ‘Tsubaki.2’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캐릭터 일러스트 제작은 물론 세계관·장면 표현 등 다양한 창작 시도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시 기념 메인 이벤트: ‘미오의 트릭 파티’(3/13~4/7) ‘Tsubaki.2’ 정식 공개를 기념해 3월 13일부터 4월 7일까지 기간 한정 이벤트 ‘미오의 트릭 파티’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유저는 다양한 미션과 캠페인에 참여해 최대 310회분 무료 생성 기회를 포함한 혜택을 획득할 수 있다. · 럭키 드로: 매일 1회 무료로 참여 가능한 추첨 이벤트(크레딧·쿠폰 등 혜택 제공) · 크레딧 팩 구매 특전: 누적 구매액에 따라 크레딧, 추첨 기회, 한정 꾸미기 등 혜택 제공 · 미오의 파티 패스: 크레딧 소비 미션 달성 시 보상 획득, 마스터 패스 이용 시 추가 혜택 해제 · 서프라이즈 팩: 2026년 3월 27일부터 기간 한정 등장(크레딧 및 특별 꾸미기 아이템 포함) · 특별 연출: 공식 캐릭터 ‘미오’가 안내역으로 등장하며, 테마 음악과 함께 이벤트 스토리 ‘용사와 광대’를 순차 공개 예정 창작자 생태계 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캠페인(예정) 이벤트 기간에는 ‘Tsubaki.2’의 표현력을 체험하고 창작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순차 운영될 예정이다. ① Tsubaki.2 아트 콘테스트(2026년 3월 13일~4월 6일, 예정) · ‘Tsubaki.2’로 제작한 작품을 대상으로 모집 · PixAI 플랫폼 내 투고 또는 X(옛 Twitter)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해 참여(예정) · 우수 작품은 공식 채널 및 커뮤니티에서 소개 예정 ② 튜토리얼 투고 기획(2026년 3월 13일~4월 13일, 예정) · 활용법·생성 테크닉·프롬프트 구성 등 제작 워크플로 공유 콘텐츠 모집 · 대상 플랫폼: YouTube, X, note, Medium 등(예정) / 형식: 영상·아티클 등 · 우수 콘텐츠는 공식 채널 및 커뮤니티에서 소개 예정 ③ LoRA 크리에이터 챌린지(2026년 3월 13일~4월 6일, 예정) · ‘Tsubaki.2’를 활용한 오리지널 LoRA 제작을 주제로 한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 우수 LoRA 작품은 커뮤니티 내 소개 예정 ④ 유저 피드백 모집(2026년 3월 6일~4월 6일, 예정) · ‘Tsubaki.2’ 체험 유저의 사용 경험 및 개선 의견 수렴 · 설문 응답자 크레딧 제공 및 상세 피드백 작성자 추가 보상(예정) ※ 세부 참여 방식 및 일정은 운영 공지 및 Tsubaki.2 공식 랜딩 페이지 기준으로 순차 안내될 예정이다. PixAI의 실적과 전망 Pix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를 슬로건으로, 2022년 10월 서비스 시작 이후 전 세계 13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이용하는 AI 이차원 창작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2025년 상반기 Sensor Tower 조사 기준 일본 App Store ‘그래픽/디자인’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종합’ 카테고리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PixAI는 앞으로도 AI 기술과 크리에이티브 경험의 융합을 통해 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창작 환경 제공을 목표로 한다. PixAI 소개 PixAI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일러스트 등 이차원(2D) 창작을 지원하는 AI 창작 플랫폼이다. 이미지 생성은 물론, 결과물의 편집·확장·공유까지 이어지는 창작 워크플로를 제공하며, 다양한 모델과 스타일 프리셋을 통해 폭넓은 표현을 지원한다. PixAI는 웹 기반 서비스와 iOS·Android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 관련 링크 - Tsubaki.2 공식 랜딩 페이지 - PixAI(웹) - PixAI 공식 블로그 - App Store(PixAI iOS) - Google Play(PixAI Android) - 공식 X(옛 트위터) @PixAI_Official - 공식 유튜브 PixAIJP Metanomaly K.K. 소개 Metanomaly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생성형 AI 기술 기업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PixAI’를 개발·운영한다. PixAI는 2022년 10월 출시 이후 전 세계 13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일러스트·캐릭터 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PixAI는 일본 App Store 2025년 상반기 그래픽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카테고리 6위를 기록했다. Metanomaly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비전 아래 누구나 창작 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pixai.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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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플랫폼 ‘PixAI’, 플래그십 애니메이션 모델 ‘Tsubaki.2’ 13일 정식 공개… 출시 기념 ‘미오의 트릭 파티’ 및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동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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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일번가, 인기 애니 ‘데이트 어 라이브’와 컬래버레이션 실시
- 사진: 온라인 리치마작 게임 ‘마작일번가’가 인기 애니메이션 ‘데이트 어 라이브’와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미지=포미라이) 문의: 포미라이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 대표 minyoungpr@gmail.com 마작일번가, 인기 애니 ‘데이트 어 라이브’와 컬래버레이션 실시 토키사키 쿠루미·야토가미 토카 등 캐릭터 4종 추가… 다양한 이벤트 및 한정 콘텐츠 업데이트 3월 14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 출석·미니게임 통해 인게임 보상 제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일본 게임 개발사 포미라이가 개발한 온라인 리치마작 게임 ‘마작일번가’가 인기 애니메이션 ‘데이트 어 라이브’와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데이트 어 라이브’의 주요 캐릭터인 ‘토키사키 쿠루미’, ‘야토가미 토카’, ‘토비이치 오리가미’, ‘이츠카 코토리’ 등 총 4명이 게임에 새롭게 추가된다. 이용자는 게임 내 ‘모집’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으며, 기본 형태 외에도 각성, 추가 의상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캐릭터 각성 시 전용 각성 의상이 제공되며, 별도의 의상권을 통해 추가 의상도 구매할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메인 이벤트 ‘데이트 어 리치’에서는 대국 플레이 또는 미니게임 ‘작감 수련’을 통해 이벤트 토큰 ‘원초의 크리스털’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토큰은 작권 등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출석 이벤트와 캐릭터, 스킨 콘텐츠도 추가된다.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공식 SNS에서는 컬래버레이션 개최를 기념한 카운트다운 공유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GS25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토키사키 쿠루미’, ‘야토가미 토카’, ‘토비이치 오리가미’, ‘이츠카 코토리’ 성우 4인의 친필 사인 보드를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는 3월 14일 오전 10시부터 4월 1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마작일번가’의 이번 컬래버레이션과 게임 정보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미라이 소개 포미라이(Formirai Co., Ltd.)는 일본에 기반을 둔 게임 개발사로, 온라인 리치마작 게임 ‘마작일번가(Riichi City)’를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마작일번가’는 전통 리치마작 규칙에 미소녀 캐릭터 수집 요소와 라이브2D 연출을 결합한 작품으로,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다양한 성우진과 고품질 일러스트, 정기적인 IP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통해 게임 이용자층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ahjong-j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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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일번가, 인기 애니 ‘데이트 어 라이브’와 컬래버레이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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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 문의: 커리어넷 기업영업팀 박금이 차장 02-2006-6184 gmpark@career.co.kr 커리어넷, 한국에너지공단·제주특별자치도·경찰공제회·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창업진흥원·한국관세정보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가녹색기술연구소·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 채용 소식 발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취업 포털 커리어넷이 한국에너지공단, 제주특별자치도, 경찰공제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창업진흥원, 한국관세정보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가녹색기술연구소,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 채용 소식을 13일 발표했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2026년도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신입직원(채용형 인턴) △전문·경력직 △공무직(경비, 미화, 시설관리 일반)으로, 채용 인원은 총 6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공무직은 3월 18일(수) 14시까지, 신입직원(채용형 인턴)과 전문·경력직은 3월 25일(수) 1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26년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기관 통합 채용을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산하기관 총 7개 기관 참여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관광공사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신용보증재단 △제주문화예술재단 △ICC JEJU △서귀포의료원에서 총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30일(월)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경찰공제회에서 2026년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신입직 7명, 경력직(변호사) 1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8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24일(화)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2026년도 제1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신규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전문연구직에서 △환경기술 △제품환경 △환경산업 △환경보건 △정보화, 공무직에서 △전문직(해외사업, 회계) △행정직(환경행정) △운영직(전산)으로, 총 3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27일(금)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2026년도 상반기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4급, 5급, 6급)에서 △산림교육 △산림치유 △일반행정 △정보보안 △시설관리(전기) △안전관리 △시설관리(산림·조경)로 채용 인원은 44명이고, 정규직(공무직-장애)에서 △일반행정으로 채용 인원은 6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20일(금) 1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창업진흥원에서 2026년 제1차 신규 직원(정규-무기) 및 전문 계약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에서 △일반행정, 무기 계약직에서 △일반행정, 전문 계약직에서 △AI전문관 △ODA전문관 △영문에디터 △창업비자전문관으로, 채용 인원은 총 17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24일(화) 1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관세정보원에서 2026년도 정규직 및 무기 계약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경력 5급갑)에서 △행정 △전산운영 총 3명, 정규직(신입)에서 △전산운영 4명, 무기 계약직(신입)에서 △전산설비 1명을 채용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형 절차는 채용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공고문 확인이 필요하다. 지원서는 3월 26일(목)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행정직에서 △일반 △보훈 △고졸, 심사직에서 △약사 △간호사, 전산직에서 △일반 △보훈 △고졸, 연구직에서 △일반으로, 채용 인원은 총 130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25일(수)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국가녹색기술연구소에서 제1차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에서 △제도혁신 △글로벌전략 △데이터정보로, 채용 인원은 총 3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인성 검사, 직무 역량 평가, 종합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3월 18일(수) 1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에서 출산휴가·육아휴직 대체 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계약직에서 △자원개발 △기획·경영지원으로, 채용 인원은 총 2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인적성 검사, 면접 전형, 채용 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3월 17일(화) 16시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커리어넷 소개 ‘AI 기반 온·오프라인 HR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인재를 잇는 토탈 HR 플랫폼’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시작해 다양한 산업군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며, 현재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AI 인재 매칭 시스템 및 AI 직무역량검사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단순 채용 정보를 넘어 차별화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에서는 채용 대행 및 통합관리 솔루션인 ‘RAMS’를 비롯해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지자체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행한다. 이처럼 커리어넷은 고도화된 AI 기술력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에는 최적의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HR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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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없는 안전한 대구 만들기 앞장… 민·관 협력 강화
- 성매매 없는 안전한 대구 만들기 앞장… 민·관 협력 강화 ▸ 3월부터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밀집지역 집중 점검 ▸ 경찰·구·군 등 20개 기관 참여…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협력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12일 ‘성매매 방지 민·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성매매 우려 업종 밀집지역 합동점검 계획과 스토킹·디지털 성범죄 등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2019년 유관부서와 구·군, 경찰청, 교육청, 소방안전본부, 성매매 피해자 지원시설 등 20개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성매매 예방과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운영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성매매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점검했다. 대구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9개 구·군을 순회하며 유흥업소, 안마시술소, 숙박업소 등 성매매 우려 업종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별 유해업소 등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유흥종사자(유흥접객원) 명부 비치 ▲소방안전시설 관리 상태 ▲불건전 광고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성매매 방지 홍보 스티커도 함께 배포해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점검 과정에서 불법 성매매 알선 행위 등이 확인될 경우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고, 게시물 미부착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통해 성매매 우려 환경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스토킹·디지털 성범죄 등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피해자 보호와 예방·홍보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성매매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성매매 방지를 위한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성매매 근절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성매매 없는 안전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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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없는 안전한 대구 만들기 앞장… 민·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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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통합돌봄 시행 대비 읍면동 공무원 교육 실시
- 대구시, 통합돌봄 시행 대비 읍면동 공무원 교육 실시 ▸ 3월 27일 제도시행, 읍면동에 통합돌봄 전담창구 설치 ▸ 통합돌봄 신청부터 상담, 조사까지 읍면동 역할 중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2026.3.27.)을 앞두고 통합돌봄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읍·면·동 공무원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통합돌봄 제도는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 등이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주거·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국가 핵심 복지정책이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정책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3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읍·면·동장과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등 약 350명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먼저 3월 12일에는 영남이공대학교 시청각실에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통합돌봄 정책 및 지침 이해 ▲대상자 발굴 및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정보시스템 활용 및 업무 프로세스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 이루어진다. 이어 이달 13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대구시 읍·면·동장 150명을 대상으로 정책 이해와 읍·면·동 실행 전략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읍·면·동장이 지역 통합돌봄 추진의 핵심 행정 책임자로서 역할수행을 할 수 있도록 정책 방향과 민관 협력 기반의 실행 전략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협력해 전문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통합돌봄 제도 시행에 앞서 행정 현장의 준비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구시는 통합돌봄 제도 시행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중심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읍·면·동 현장에서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의 다양한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대구시는 제도 시행에 맞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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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통합돌봄 시행 대비 읍면동 공무원 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