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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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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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쪽방촌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2016년도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150명이 22일(금) 쪽방촌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동대문, 서울역, 영등포, 종로 등 4개 지역에 나눠서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올 겨울 최고의 강추위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당장 쪽방촌 주민들에게 필요한 쪽방 내부수리와 음식배달 위주로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대문과 영등포 쪽방촌에서는 내부 수선이 시급한 쪽방 20가구에 대해 단열벽지를 시공하고 파손된 장판을 교체했다. 종로 쪽방촌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만두 5,000여개를 직접 빚어 550여가구에 배분했으며, 서울역에서는 직접 만든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350여가구에 전달했다. 작년 신입사원들 역시 서울 쪽방촌에서 연탄배달, 쪽방 도배, 음식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회사 생활에 앞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봉사활동을 정규 필수 과정으로 편성해 추진해 오고 있다. 이 날 쪽방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박성현氏(男. 29세)는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됐다”면서, “현업에 배치돼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디딤돌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데, 신입사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떡국과 명절음식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며, 그 동안 진행했던 ▲쪽방촌 리모델링 ▲주민 자활사업장 ▲쪽방 문화교실 등의 활동을 더욱 심화시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의지를 북돋아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사회공헌 담당자는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으로 회사가 추구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쪽방촌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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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대기업·정규직 특정노조가 기득권 지키려 사실 왜곡”
    황교안 국무총리는 21일 “노동계가 주장하고 있는 쉬운 해고, 일방적 임금삭감은 결코 사실이 아니며 전체 근로자의 10%에 불과한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특정노조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한화를 방문해 노사 대표 4명과 긴급 간담회를 하며 “노사정 대타협은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노사정이 어렵게 합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어느 한 단체가 일방적으로 파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노동개혁 현장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중구 ㈜한화에서 가진 현장 노사와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황 총리는 “대타협 파기는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비정규직, 실직자 등 도움이 절실한 근로자들의 이익을 외면하는 것이며 노동개혁을 지지하는 근로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는 일자리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저버리는 것이고, 청년들의 희망을 꺾는 것”이라며 “그동안 청년,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던 한국노총의 주장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동계도 기득권 지키기를 버리고 일자리가 절박한 국민들을 위해 조속히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와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은 우리와 동떨어진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 근로자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며,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자리를 나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개혁은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하고도 절박한 과제”라며 “정부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동개혁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노사정이 합의한 대로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수렴한 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총리는 “국회와 정치권도 정치논리, 당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개혁이 절실한 청년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대다수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근로자들 입장에서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도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파견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 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국회를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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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한파·폭설에 철저·신속대응 지시
    황교안 국무총리는 24일 기록적인 한파와 서남해안 폭설피해와 관련해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날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한파와 폭설관련 피해 및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처에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황 총리는 “한파와 폭설을 맞아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피해를 입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노후주택과 온실, 축사 등의 시설물에 대한 상황점검 및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를 비롯해 도서 산간 지역의 폭설로 인한 고립주민 파악과 신속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제주공항 기상악화로 인한 대규모 결항과 공항 체류객에 대해서도 특별수송대책과 여객 편의제공 및 지원,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 등 안전운항 확보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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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새해에는 ‘금연’한다고 전해라~
                  혼자 힘으로 담배 끊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보건복지 금연치료 프로그램 3회 방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주고, 1~2회째 치료비는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전액 돌려줍니다.신규등록자를 대상으로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박스도 드립니다.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되오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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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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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사회 기사

  • 제이준코스메틱(주) 손소독제 10,000개 기부... 코로나19 극복 동참
          제이준코스메틱(주) 손소독제 10,000개 기부... 코로나19 극복 동참   코로나19 확산방지, 취약계층 방역에 도움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제이준코스메틱(주) (대표 고재영)는 31일 도청을 찾아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해 써달라며 손소독제 10,000개(4천만원 상당)를 기증해 온정을 나누었다.   제이준코스메틱(주)는 서울 소재 화장품 전문 브랜드 회사로 최근 젤리 타입의 물광 ‘콜라겐 젤리’를 출시해 이너뷰티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회사이다.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증하는 손소독제는 자사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는‘메타셀 리프레시 세니타이저겔’이라는 제품으로 뛰어난 살균소독력에 녹차성분을 추가하여 피부자극 또한 최소로 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전달된 손소독제는 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에 전달되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취약계층을 위한 방역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재영 제이준코스메틱(주) 대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 모두의 마음을 모았다”며 “하루 빨리 경북도가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제이준코스메틱㈜ 대표 이하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여러분들의 염원을 담아 가용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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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기업체 사랑나눔 확산이 코로나19 조기종식 이끈다!
      기업체 사랑나눔 확산이 코로나19 조기종식 이끈다!    롯데정밀화학!!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으로 35백만원 요소수 지원    코로나19 방역차량, 환자수송차량, 임대농기계 요소수 공급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코로나19로 성금 전달 뿐 만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쳐 물품을 기부하는 기업체 사랑나눔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롯데정밀화학(주)(대표이사 경경문)은 지난 27일 경유용 차량과 농기계에 사용하는 요소수 20,300ℓ(3.5ℓ 5,800병, 35백만원 상당)을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출연했다.   요소수는 경유 차량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질소산화물을 물과 산소로 분해해 미세먼지와 매연을 크게 줄이는 역할을 한다. 신규로 생산되는 경유용 차량과 농기계에는 배출가스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배출가스 저감장치(SCR시스템)가 부착됨에 따라 최근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품목이다.   경북도는 31일 군위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롯데정밀화학(주)에서 제공한 요소수를 시군에 일괄 공급하고, 코로나19확산 차단방역 차량과, 보건소 환자수송 차량 및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사용하기로 했다.   이번에 요소수를 공급하는 롯데정밀화학(주)은 64년 설립이후 농업생산의 근간이 되는 비료제조를 시작으로 고부가가치 정밀화학 분야 및 전자재료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국내 화학산업의 대표기업이다. 해양생태 및 자연환경 복원활동, 소외계층 나눔활동, 다문화 리틀야구단 지원 및 행복한 러브하우스 활동, 도시농업 상자텃밭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분야에 결친 이웃사랑 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박병진 롯데정밀화학(주) 이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 경북도의 노력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코로나19 위기가 잘 극복될 수 있도록 롯데정밀화학의 모든 임직원들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에 방역과 환자수송, 임대 농기계에 필요한 요소수를 공급해주신 롯데정밀화학(주)과 대·중소기업·농어업 협력재단에 감사드린다”면서 “사회곳곳에서 기업체가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운동을 확산해 나갈 때 코로나19 종식은 멀지 않을 것이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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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한돈협회 및 사료협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연이어 전달
        한돈협회 및 사료협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연이어 전달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및 한국사료협회, 1억 3천만원 상당 성금 전달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도는 3월 들어 한돈을 시작으로 한우, 낙농, 양봉, 사료업체 등 도내 축산농가들의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전달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회장 최재철)와 한국사료협회(회장 조충훈)는 31일 도청을 찾아 1억원 상당 돼지고기(13톤)와 성금 3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도에 전해왔다. *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 돼지고기 13톤(1억원 상당), 한국사료협회 : 성금 3천만원   이번 성금은 경북 내 코로나 19 예방에 필요한 방역물품과 의료 지원 등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최재철 회장은“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지역사회 주민들과의 상생 발전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사)한국사료협회 조충훈 회장은“코로나 극복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에서는 지난 3월 4일 1억원의 성금을 전달한 데 이어 이날 추가로 돼지고기를 기증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한돈협회와 사료협회에서 전달된 성금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 받는 도민들이 이번 위기를 헤쳐 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경북 축산농가와 관련단체의 잇단 기부 릴레이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국가적 재난 상황인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하루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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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경북도, 수산양식 현장에 ICT접목... 수산분야 스마트화
          경북도, 수산양식 현장에 ICT접목... 수산분야 스마트화    수산 ICT융합 지원 공무사업 2개 과제 선정    수산업의 생산성 제고 및 어업인의 소득증대 향상에 도움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0년도 수산 ICT융합 지원 공모사업에 2개 과제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원 포함 총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는 수산양식을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ICT 양식산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수산 ICT융합 지원 공모사업은 양식장, 수산가공업체 등 수산업 현장에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해 정보시스템 통합운영 관리체계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신청을 받아 올해 3월 서면평가를 거쳐 최종 4개 과제*를 선정했다.  * 경북 포항시 2개, 경남 함양군 1개, 전북 고창군 1개   경북의 2개 과제는 먼저 ICT기반의 양식어류 이동․관리 스마트 양식 구축사업으로 ICT관제용 소프트웨어 개발과 선별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다. 다음으로 ICT기반 육상해수양식장 자동화시스템 구축 사업은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이상수온 대비 시스템, 24시간 급이 시스템을 적용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매년 반복되는 고수온․저수온 등 이상수온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자동화로 노동력을 절감하여 어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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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코로나19관련 대구사망자 발생(111번째)
    코로나19관련 대구사망자 발생(111번째)   ㅇ111번째 사망자   -85세/여   -2.24.(월) 발열로 대구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   -2.26.(수) 확진(#1730) 판정   -3.9.(월) 칠곡경북대병원 응급실 내원 및 입원   -3.11.(수) 대구동산병원 전원   -3.31.(화) 01시30분경 입원치료중 사망   *기저질환 :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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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EBS영어듣기 무료서비스‘대구시 스마트리스닝’시작
        EBS영어듣기 무료서비스‘대구시 스마트리스닝’시작   ▸ 스마트폰앱으로 대구시 어디서나 손쉽게 영어듣기 학습 가능 ▸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공백 최소화에 기여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영어 듣기능력 향상과 평등한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학습공백 최소화를 위해 EBS의 영어 컨텐츠를 기반으로 한 ‘대구시 스마트리스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대구 지역 학생은 물론 시민이라면 누구나 스마트폰 앱 스토어에서 ‘대구스마트리스닝’앱을 다운받거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http://daegu.slkedu.com   ‘대구시 스마트리스닝’은 최근 5년간 EBS 영어듣기교재에 수록된 약 5,000문항의 영어문제, 오답노트, 단어장 기능 등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개별학습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수능 연계율 88%인 총 100회 분량의 실전모의고사도 이용이 가능해 수능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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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경상북도 "코로나19" 현황 브리핑
      < 3. 31.(화) 00:00 기준 >   경상북도「코로나19」현황 브리핑               □ 환자 증감현황  구분 확진환자현황 접촉자 계 격리 중 해제 사망 계 격리 중 해제 3.30.(월) 0시 기준 1,243 475 726 42 11,332 1,696 9,636 3.31.(화) 0시 기준 1,250 450 758 42 11,367 1,623 9,744 증 감 +7 △25 +32 -  +35 △73  +108   □ 시군별 현황 시군별 확진환자 (전일대비) 경산 청도 봉화 구미 포항 칠곡 안동 의성 경주 영천 성주 김천 614 142 70 64 51 49 49 43 43 36 21 19 +1 - - +1 +1 - - - - - - +2 상주 고령 군위 예천 영주 문경 영덕 청송 영양 울진 울릉 합계 15 8 6 6 5 2 2 2 2 1 - 1,250 - - - - - - - +1 +1 - - +7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해외유입 확진환자 현황 계 포항 경주 김천 구미 청송 영양 성주 울진 13 3 1 3 2 1 1 2 1 +6 +1 - +2 +1 +1 +1 - - ※ 13명 : 유럽 7명, 미국 4명, 남미 1명, 기타 1명 □ 추가 확진환자 현황 연번 성별 출생 발생경위 지역 1244 남 1951 ▪ 서요양병원 입소자 경산 1245 여 1972 ▪ 해외 유입 확진자(미국, ~ ‘20.3.28) 영양 1246 여 1986 ▪ 해외 유입 확진자(영국, ‘17년~’20.3.29.) 김천 1247 남 1995 ▪ 해외 유입 확진자(스페인, 2.6.~3.24.) 포항 1248 여 1998 ▪ 해외 유입 확진자(미국, 1.7.~3.29.) 김천 1249 남 1995 ▪ 해외 유입 확진자(체코, 2.1.~3.27.) 구미 1250 남 1993 ▪ 해외 유입 확진자(영국, ‘19.9.16.~’20.3.29.) 청송  * 서요양병원 : 확진자 56명(대구 이송 5명), 사망 6명, 현재 환자 재분류 후 입원격리 中 □ 확진환자 조치내역 계 병원 생활 치료 센터 배정 중 사망 퇴원 소계 포항 의료원 김천 의료원 안동 의료원 대남 병원 동국대 경주 상주 적십자 영주 적십자 안동 병원 타시도 병원* 1,250 292 114 43 58 - 13 2 - - 62 149 9 42 758 +7 △20 △4 △7 △2 - - - - - △7 △6 +1 - +32  * 국립중앙의료원 11, 서울서남병원 9, 국립정신건강센터 6 등 31개 병원   □ 완치현황 ※ 참고 : 통계자료 <표10>  ㅇ (추가 완치자) 신규 32명 퇴원 ※ 신규 퇴원자 치료기간 : 최단 8日 ∼ 최장 33日  ⇒ (총 완치자) 총 758명 / 총 확진자(1,250명)의 61% 완치   □ 병상현황 ※ 참고 : 통계자료 <표8, 표9>  ㅇ (도내병원) 총 병상 932개 확보, 335개 사용 중 → 597개 가용  ㅇ (생활치료센터) 총 병실 790개 확보, 149개 사용 중 → 641개 가용   □ 사망현황 : 없음   □ 주요 진단검사 실시 현황 구분 표본검사 (기관수) 대상 (건) 검사의뢰 (건) 검사결과(명) 미실시 음성 양성 검사중 기관수 건수 경산요양병원(전수) 10 2,540 2,527(99%) 2,527 - - - 13 재가노인복지시설 + 재가장기요양기관 1,271 1,315 1,286(98%) 1,108 - 178 - 29 정신의료기관(완료) 33 402 402 401 1(안동성심) - - - 요양병원(완료) 110 1,395 1,395 1,394 1 - - - 안동성심병원(완료) - 196 196 196 - - - - 요양시설(완료) 399 2,411 2,411 2,411 - - - - 예방적 코호트 미참여자 등(완료) - 902 902 901 1 (아가다 주간) - - -   □ 기부금품 현황(3.30. 접수) 구 분 기 부 자 기부금 (백만원) 기 부 품 품 명 수 량 계   25     1 일본경북도민회 20     2 행복한가게 5     3 전남도청   도시락 480개 4 연육교전국관광연대   손 세정제 500개 5 전국재해구호협회   식료품키트 1,465개 6 다음카카오   치약, 칫솔 61박스 멀티비타민 188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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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경상북도 "코로나19" 발생 현황
     < 3.31(화) 00:00 기준 >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 시군별 확진환자 (전일대비) 경산 청도 봉화 구미 포항 칠곡 안동 의성 경주 영천 성주 김천 614 142 70 64 51 49 49 43 43 36 21 19 +1 - - +1 +1 - - - - - - +2 상주 고령 군위 예천 영주 문경 영덕 청송 영양 울진 울릉 합계 15 8 6 6 5 2 2 2 2 1 - 1,250 - - - - - - - +1 +1 - - +7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 병원 생활 치료 센터 배정 중 사망 퇴원 소계 포항 의료원 김천 의료원 안동 의료원 대남 병원 동국대 경주 상주 적십자 영주 적십자 안동 병원 타시도 병원* 1,250 292 114 43 58 - 13 2 - - 62 149 9 42 758 +7 △20 △4 △7 △2 - - - - - △7 △6 +1 - +32  * 국립중앙의료원 12, 서울서남병원 7, 국립정신건강센터 2 등 31개 병원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 구 분 계 신 천 지 대남병원 푸른요양원 서요양병원 성지순례 밀 알 해외유입 조 사 중 3.31(월) +7 - - - +1 - - +6 - 누계 1,250 473 116 68 51 29 25 13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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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46보)
    2020. 3. 31.(화) 10:30 / 총 7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46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3월 31일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시작했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입소 현황에 대해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오늘(3월 3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60명이 증가한, 총 6,684명이다. 현재, 확진환자 1,634명은 전국 62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939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입니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48명이다. 어제 하루, 66명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였고, 오늘은 88명이 추가로 신규 입원 및 전원할 예정이다.   완치환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22명(병원 68, 생활치료센터 50, 자가 4)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4,028명(병원 1,901, 생활치료센터 1,963, 자가 164)입니다. 완치율은 약 60.3%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684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7명(63.7%),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441명(6.6%/사회복지생활시설 21, 요양병원 269, 정신병원 151), 기타 1,986명(29.7%)으로 확인되었다. 확진환자 현황에 대해 어제 하루, 수성구 소재 김신요양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45명), 달성군 소재 대실요양병원에서 3명(환자 3/총 확진 94명),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55명(환자 50, 종사자 5/총 확진 13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였으며, 해외 입국자 중 1명(브라질/수성구 소재 선별진료소)의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이들에 대해서는 질병관리본부 병원 담당 즉각대응팀과 대구시 역학조사관들이 현장에서 상세한 역학조사와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해 조치하고 있다. 사망자 현황과 상세한 환자의 건강 상태와 관리에 대해서는 대구시감염병관리지원단 김신우 단장께서, 역학조사 진행상황은 김종연 부단장께서, 제 브리핑이 끝난 후 설명해 드리도록 했다. 고위험군 집단 및 시설(병원 근무 간병인, 정신병원)에 대한 전수 진단검사 실시현황에 대해 ① 먼저, 병원 근무 간병인 전수 진단검사 현황이다. 대구시는 병원 근무 간병인 그룹이 잠재적인 집단감염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지난 3월 25일부터 병원급 의료기관 61개소*를 대상으로 병원 근무 간병인 전수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병원급 의료기관 전체 124개소 중 63개소(간병인 없음 48개소, 기실시 정신병원 15개소) 제외 어제까지, 전수조사 대상 61개소 2,368명 중, 약 97%인 2,289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검체한 2,289명 중 2,118명(92.5%)은 음성으로 나타났고, 171명(7.5%)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머지 79명은 조속히 검사하여 오늘 중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 병원 근무 간병인 전수검사 현황 - (2020.3.31.0시/단위:명) 구 분 검사대상인원 검사실적 검체율(%) 소계 양성 음성 검사중 계 2,368 2,289 0 2,118 171 97% 상급종합병원 (5개소) 658 599 0 507 92 91% 종합병원 등 (56개소) 1,710 1,690 0 1,611 79 99%        ② 다음은 정신병원 환자 전수 진단검사 현황에 대구시는 제이미주병원에서 환자들의 대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지난 3월 28일부터 정신병원 16개소* 환자를 대상으로 전수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정신병원 전체 24개소 중 8개소(기검사 병원 7개소, 대구의료원) 제외             어제까지, 전수조사 대상 16개소 2,415명 중, 약 67%인 1,610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였다.          검체한 1,610명 중 273명(16.9%)은 음성으로 나타났고, 1,337명(83.0%)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나머지 805명에 대해서는 조속히 검사한다.   - 정신병원 환자 전수검사 현황 - (2020.3.31.0시/단위:명) 구 분 검사대상인원 검사실적 검체율(%) 소계 양성 음성 검사중 16개소 2,415 1,610 0 273 1,337 66.6      대구지역의 감염 의료진 현황에 대해 정부에서 지난 3월 28일 대구지역 감염 의료진 확진자    121명의 현황을 제공하면서 이 중 신천지 교인 34명의 현황을 언급한 바,  있다. 정부 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121명 가운데 의사는 14명, 간호사 56명, 간호조무사 50명, 비의료인(배성병원) 1명입니다. 이 중 신천지 교인은 36명(치과의사 1, 간호사 23, 간호조무사 12)으로 확인되어 정부발표와 다소 차이가 있다.  감염된 의료진 121명 중 60명은 완치, 32명은 병원에 입원, 26명은 생활치료센터 입소, 1명은 자가격리, 2명은 타지역으로 관리 이관되었다. 감염 의료진 확진자 자료제공 과정에서 신천지 교인 확진자까지 제공됨으로써 ‘대구 감염 의료진, 30%신천지’ 라는 언론보도가 이어졌다. 이렇게 제공된 자료로 인해 방역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구지역 전체 의료진의 상당수가 마치 신천지 교인인 듯한 착시현상이 초래되었다. 모든 직업군에 대한 감염 확진자와 신천지 확진자가 제공되었거나, 전국의 감염 의료진 확진자와 신천지 확진자가 제공되었더라면 발생하지 않았을 불필요한 오해라 여겨진다. 최근 유럽과 미국에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방역대응의 중심, 대구를 전 세계가 주목하고 또 배우려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의 방역 대응이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의료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는 생명의 위험 앞에서 오직 사명감으로 묵묵하게 환자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해외 입국자 현황에 대해 현재,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받은 해외 입국객(3.30. 18시 기준)은 439명(유럽 276, 아시아 22, 아메리카 132, 중동 5, 오세아니아 4)이다. 이 중 319명에 대해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245명이 음성 판정을, 7명(공항검역 5*, 보건소 선별진료 2)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67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나머지 120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공항검역 5명은 인천공항 확진자, 보건소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됨. 유학이나 여행 등 외국에서 입국하신 분들께 당부했다.지난 두 달 동안 대구시민 모두가 자발적 봉쇄를 선택하고, 고통을 감내하며 인내한 결과, 지금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등의 집단감염을 제외하면, 일반 확진자수는 서서히 안정화되어 가고 있는 단계다. 하지만, 여러분들로 인해 다시 지역사회에 전파되고, 또 다시 대구시민 모두가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고통받는 일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된다.   반드시, 입국 후에는 바로 2주간의 자가격리 의무를 지켜주시고, 관할 보건소의 안내에 따라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와 타지역 의료진에 대한 거소 및 사전투표에 대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4월 15일로 다가옴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으로 병원 또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인 확진 환자의 투표권 행사를 위해 거소투표 신청(3.24~3.28)을 받았다. 3월 29일 거소신고인 명부를 확정한 결과, 전체 거소투표신고자 3,940명 중 확진 환자는 189명(0.19%)이 신청하였으며, 4월 5일부터 거소투표 확진자에게 투표용지를 우편 발송합니다. 발송받은 투표용지에 기표한 후 이를 회송용 봉투에 넣어 선거관리위원회에 4월 15일 18:00까지 도착해야만 유효함을 밝혔다. 거소투표는 28일 이후 확진된 유권자에게 투표권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사전 투표기간(4.10.~4.11.)에 지정된 생활치료센터에 특별 사전투표소를 운영을 검토하고 있다. 코로나19 치료지원을 위해 타 지역에서 오신 의료진은 사전 투표기간에 가까운 사전투표소(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투표에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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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대구시 코로나19 확진 의료진 현황 관리, 사실은 이렇습니다.
      대구시 코로나19 확진 의료진 현황 관리,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가 의료진 코로나19 확진 자체 집계 및 관리가 없었고 신천지 교인 중 의료인의 감염 자료에 대한 지역의료계 요청에 소극적이라는 오해의 소지가 있어 사실관계를 설명했다.    주요 보도내용, 3월 30일, 매일신문에서 보도한「‘대구 의료인 코로나 확진자 121명’...대구시는 집계도 안 했다」 제하의 보도임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할 때까지 대구시는 지역의료인 감염현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고, 지역의료계의 신천지 신도 명단을 알려달라는 요청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라는 이유로 알려주지 않음   보도내용에 대한 대구시의 설명내용 대구지역 의료인 중 확진자가 121명이라는 사실을 대구시가 모르고 있었다는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확진자가 발생하면 먼저 구‧군의 기초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이후 대구시 역학조사반에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함. 특히 전파우려가 높은 의료기관 등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경우 필요시 질병관리본부와 합동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함   확진자 기초 자료 및 통계는 대구시에서 관리하고 최종자료를 질병관리본부로 제출하게 되어있어, 지난 3월 28일 질병관리본부의 브리핑 내용은 대구시가 제출한 확진자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임   이와 관련하여 대구시는 특히 전파우려가 높은 고위험 직업군*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 등 별도로 관리하고 있으며,   취재 당시 의사소통이 다소 부족한 점이 있었음.* 의료인, 공무원, 학생, 교사 등 지역 의료계의 자료제공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감염병예방법」 제76조의2 제1항에 따르면 감염병 예방 및 감염병 전파의 차단을 위하여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질병관리본부장은 감염병 환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권한이 있으며   제3항에 의해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질병관리본부장이 감염병 예방 및 감염 전파의 차단을 위해 해당 기관의 업무와 관련된 정보에 한하여 보건의료기관 등에 제공할 수 있고   동법 시행규칙 제47조의2에는 질병관리본부장이 감염병 차단을 위해 수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의료법」상 의료인 단체, 의료기관 단체 등을 규정하고 있어   지역 의료계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 및 질병관리본부장에게 자료 제공을 요청함이 타당하고, 대구시는 정보주체의 동의가 없는 한 이를 제공할 수 있는 권한이 없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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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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