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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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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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쪽방촌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2016년도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150명이 22일(금) 쪽방촌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동대문, 서울역, 영등포, 종로 등 4개 지역에 나눠서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올 겨울 최고의 강추위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당장 쪽방촌 주민들에게 필요한 쪽방 내부수리와 음식배달 위주로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대문과 영등포 쪽방촌에서는 내부 수선이 시급한 쪽방 20가구에 대해 단열벽지를 시공하고 파손된 장판을 교체했다. 종로 쪽방촌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만두 5,000여개를 직접 빚어 550여가구에 배분했으며, 서울역에서는 직접 만든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350여가구에 전달했다. 작년 신입사원들 역시 서울 쪽방촌에서 연탄배달, 쪽방 도배, 음식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회사 생활에 앞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봉사활동을 정규 필수 과정으로 편성해 추진해 오고 있다. 이 날 쪽방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박성현氏(男. 29세)는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됐다”면서, “현업에 배치돼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디딤돌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데, 신입사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떡국과 명절음식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며, 그 동안 진행했던 ▲쪽방촌 리모델링 ▲주민 자활사업장 ▲쪽방 문화교실 등의 활동을 더욱 심화시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의지를 북돋아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사회공헌 담당자는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으로 회사가 추구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쪽방촌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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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대기업·정규직 특정노조가 기득권 지키려 사실 왜곡”
    황교안 국무총리는 21일 “노동계가 주장하고 있는 쉬운 해고, 일방적 임금삭감은 결코 사실이 아니며 전체 근로자의 10%에 불과한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특정노조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한화를 방문해 노사 대표 4명과 긴급 간담회를 하며 “노사정 대타협은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노사정이 어렵게 합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어느 한 단체가 일방적으로 파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노동개혁 현장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중구 ㈜한화에서 가진 현장 노사와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황 총리는 “대타협 파기는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비정규직, 실직자 등 도움이 절실한 근로자들의 이익을 외면하는 것이며 노동개혁을 지지하는 근로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는 일자리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저버리는 것이고, 청년들의 희망을 꺾는 것”이라며 “그동안 청년,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던 한국노총의 주장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동계도 기득권 지키기를 버리고 일자리가 절박한 국민들을 위해 조속히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와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은 우리와 동떨어진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 근로자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며,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자리를 나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개혁은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하고도 절박한 과제”라며 “정부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동개혁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노사정이 합의한 대로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수렴한 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총리는 “국회와 정치권도 정치논리, 당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개혁이 절실한 청년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대다수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근로자들 입장에서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도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파견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 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국회를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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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한파·폭설에 철저·신속대응 지시
    황교안 국무총리는 24일 기록적인 한파와 서남해안 폭설피해와 관련해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날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한파와 폭설관련 피해 및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처에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황 총리는 “한파와 폭설을 맞아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피해를 입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노후주택과 온실, 축사 등의 시설물에 대한 상황점검 및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를 비롯해 도서 산간 지역의 폭설로 인한 고립주민 파악과 신속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제주공항 기상악화로 인한 대규모 결항과 공항 체류객에 대해서도 특별수송대책과 여객 편의제공 및 지원,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 등 안전운항 확보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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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새해에는 ‘금연’한다고 전해라~
                  혼자 힘으로 담배 끊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보건복지 금연치료 프로그램 3회 방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주고, 1~2회째 치료비는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전액 돌려줍니다.신규등록자를 대상으로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박스도 드립니다.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되오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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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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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사회 기사

  •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2019년 6월 27일, 총 22명, 가나다 順)  4급 → 3급 : 1명(직급승진) ❍김두한(해양수산국장 직무대리) 행정5급 → 4급 : 13명(직급승진10, 직무대리3)  ❍ 직급승진 : 10명  -금경돈(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실)-권경수(안전정책과)-김승욱(환동해종합민원실장 직무대리)-김진창(농업정책과)-김창순(식품의약과장 직무대리)-여승동(문화예술과)-전재업(환동해지역본부 총무과)-정희도(교육정책관실)-조현애(환경정책과)-황진련(일자리청년정책관실) ❍ 직무대리 : 3명 -남창호(농업기술원 총무과)-서장환(투자유치실)-임진걸(세정담당관실)   해양수산5급 → 4급 : 1명(직급승진)  ❍박성환(수산자원연구소장 직무대리)   토목5급 → 4급 : 3명(직급승진)  ❍김기환(농촌개발과)❍김영주(도로철도공항과)❍최정우(감사관실)    건축5급 → 4급 : 1명(직급승진)  ❍이석호(청사운영기획과) 지적5급 → 4급 : 1명(직급승진)  ❍김기섭(토지정보과)   농업연구관 → 4급 : 1명(직위승진)  ❍김종수(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장)   보건연구관 → 4급 : 1명(직위승진)  ❍손진창(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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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경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경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2019년 6월 27일, 총 22명, 가나다 順)   ◆ 4급 → 3급 : 1명(직급승진) ▷김두한(해양수산국장 직무대리)   ◆ 행정5급 → 4급 : 13명(직급승진10, 직무대리3) ❍ 직급승진 : 10명 ▷금경돈(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실) ▷권경수(안전정책과) ▷김승욱(환동해종합민원실장 직무대리) ▷김진창(농업정책과) ▷김창순(식품의약과장 직무대리) ▷여승동(문화예술과) ▷전재업(환동해지역본부 총무과) ▷정희도(교육정책관실) ▷조현애(환경정책과) ▷황진련(일자리청년정책관실)   ❍ 직무대리 : 3명 ▷남창호(농업기술원 총무과) ▷서장환(투자유치실) ▷임진걸(세정담당관실)   ◆ 해양수산5급 → 4급 : 1명(직급승진) ▷박성환(수산자원연구소장 직무대리)   ◆ 토목5급 → 4급 : 3명(직급승진) ▷김기환(농촌개발과) ▷김영주(도로철도공항과) ▷최정우(감사관실)   ◆ 건축5급 → 4급 : 1명(직급승진) ▷이석호(청사운영기획과)   ◆ 지적5급 → 4급 : 1명(직급승진) ▷김기섭(토지정보과)   ◆ 농업연구관 → 4급 : 1명(직위승진) ▷김종수(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장)   ◆ 보건연구관 → 4급 : 1명(직위승진) ▷손진창(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과장)   경북도 인사이동조서   <2019. 7. 1字, 실국장,부단체장 등 4명>   ▷문화관광체육국장 김부섭(3급) ※ 대구광역시 교류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권태영(농업연구관) ▷성주부군수 임현성(4급) ▷예천부군수 이병월 (4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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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장마철 포도 갈색무늬병 확산 우려... 초기 방제 철저 당부
      장마철 포도 갈색무늬병 확산 우려... 초기 방제 철저 당부    포도 갈색무늬병, 노균병 등 곰팡이병 피해 경감 위해서는 초기 관리 중요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포도의 갈색무늬병, 노균병 등 곰팡이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초기 철저한 방제로 피해를 줄여 줄 것을 당부했다.   포도 재배에서 문제가 되는 갈색무늬병은 우리나라의 고온다습한 기후적 특성과 밀생재배로 인해 병의 확산과 피해가 크게 나타난다.   보통 7월부터 발생해 장마기를 지나면서 급격히 확산되어 방제시기를 놓치면 대규모로 진행돼 심각한 피해를 초래한다.   갈색무늬병은 잎에 흑갈색의 점무늬가 생기는데 한 개의 잎에 작은 병반이 확대되어 서로 합쳐져 잎마른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조기 낙엽되고 과실의 당도 저하, 다음해 착과에 영향을 미친다.   장마가 시작되기 전 병의 발생을 예찰해 초기에 적용약제를 살포하여 피해를 줄여야 하고 장마 후에 급격히 발생이 많으므로 장마 직후에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특히 지난해에 갈색무늬병이 많았던 유기재배 농가에서는 석회보르도액 등 유기농업자재를 이용해 7~10일 간격으로 살포하여 방제한다.   또한 갈색무늬병은 질소성분과 반비례의 관계로 질소가 부족하면 병의 발생이 많으므로 질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추비를 살포해 양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김종수 경북도 유기농업연구소장은 “갈색무늬병은 포도 재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병해충의 하나로 특히 유기 포도 재배농가에서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장마가 오기 전 유기농업자재를 이용해 예방하고 포도나무에 양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하여야 갈색무늬병을 경감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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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문경시․영양군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회복
    문경시․영양군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회복    최근 2년간 감염목 추가 발생없어... 산림청장 기관표창 수상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이후 예방활동과 적극적인 방제에 힘쓴 결과 문경시와 영양군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의 지위를 회복해 27일산림청 산림병해충 방제 워크숍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이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을 전량 방제한 후 2년이 지나도록 더 이상 감염목이 발생되지 않아 소나무재선충병이 완전히 존재하지 않는 지역을 말한다.   문경시와 영양군은 2016년, 2017년 최초 발생이후 적극적인 예찰활동과 방제에 나서 최근 2년간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추가 발생이 없다는 결과를 토대로 청정지역으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은 청송․울진․울릉을 제외한 20개 시군에서 18개 시군으로 줄어들었다.   문경시와 영양군은 청정지역 회복에 따라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에서 해제돼 지역민들의 정상적인 임업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경북도는 청정지역 환원을 위해 문경시․영양군과 함께 최초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감염목을 제거하는 한편 인근 소나무림에 예방약제를 주입해 재선충병 확산을 미연에 차단해 왔으며 예찰․방제단을 활용해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펼쳤다.   한편, 소나무재선충병은 지난 1988년 부산 금정산에서 최초 발생했으며, 경북지역에서는 2001년 7월 구미에서 최초 발생해 현재 18개 시군에서 피해가 나타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말까지 피해고사목 15만 그루를 전량 제거했다.   박기원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소나무 재선충병의 전국적 확산추세에도 불구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2개 시군이 청정지역 지위를 회복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적극적 예찰과 방제에 힘써 23개 시군 모두 소나무재선충병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도록 소나무재선충병 청정 경북을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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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김해신공항 국무총리실 검증 수용에 대한 입장
        김해신공항 국무총리실 검증 수용에 대한 입장   지난 십여 년 간 영남권 신공항 문제로 영남권 5개 광역자치단체는 첨예한 갈등과 대립을 겪어왔으며 소모적인 지역갈등으로 국가 발전과 영남권 재도약의 기회를 상실했다. 신공항 사업의 답보로 2015년 1월 영남권 5개 광역자치단체는 유치경쟁을 중단하고 정부의 선정결과에 전적으로 승복하겠다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였고, 국토교통부에서는 전문기관의 용역결과에 따라 2016년 6월“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을 내렸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국가와 영남지역의 공동번영을 위한 대승적 합의를 져버리고, 일부 자치단체의 김해 신공항 검증 요구를 받아들이는 것은 합의정신에 위배되며 신뢰와 원칙을 무너뜨리는 부끄럽고 무책임한 행동이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지역주의와 당리당략으로 국민들과 합의된 정책을 뒤엎어 버린다면 국민들은 어떻게 정부를 신뢰하겠는가? 김해 신공항 검증 수용은 합의와 절차를 무시한 타당성 없는 정책 결정으로, 영남권에 추가적인 갈등과 분열을 조장할 것이며 어떠한 상생사업도 추진할 수 없는 국가정책 불신을 초래할 것이다. 영남권 신공항과 관련된 어떠한 논의도 반드시 영남권 5개 광역자치단체의 합의를 거쳐야 하며, 김해신공항 검증이 통합신공항 건설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서는 안 될 것임을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한다. 2019. 6. 27. 경상북도의회 의원 박 창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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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김해신공항 국무총리실 검증 수용에 대한 박창석 경북도의원 입장 발표
        김해신공항 국무총리실 검증 수용에 대한 박창석 경북도의원 입장 발표   김해신공항 검증 수용은 신뢰와 원칙을 무너뜨리는 부끄럽고 무책임한 행동 -김해신공항 검증이 통합신공항 건설에 부정적 영향을 끼쳐서는 안될 것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창석 의원은 ‘김해신공항 국무총리실 검증 수용에 대한 입장’을 27일 발표했다.    박창석 의원은 입장문에서 “지난 십여 년 간 영남권 신공항 문제로 영남권 5개 광역자치단체는 첨예한 갈등과 대립을 겪어왔으며 소모적인 지역갈등으로 국가 발전과 영남권 재도약의 기회를 상실했다”고 말했다.    또한 “신공항 사업의 답보로 2015년 1월 영남권 5개 광역자치단체는 유치경쟁을 중단하고 정부의 선정결과에 전적으로 승복하겠다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였으며, 국토교통부에서 전문기관의 용역결과에 따라 2016년 6월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을 내린 사항“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권이 바뀌었다고 국가와 영남지역의 공동번영을 위한 대승적 합의를 져버리고, 일부 자치단체의 김해 신공항 검증 요구를 받아들이는 것은 합의정신에 위배되며 신뢰와 원칙을 무너뜨리는 부끄럽고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하며“정권이 바뀔 때마다 지역주의와 당리당략으로 국민들과 합의된 정책을 뒤엎어 버린다면 국민들이 정부를 신뢰할 수 없을 것이며, 김해 신공항 검증 수용은 합의와 절차를 무시한 타당성 없는 정책 결정으로, 영남권에 추가적인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향후 어떠한 상생사업도 추진할 수 없는 국가정책 불신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창석 의원은 “영남권 신공항과 관련된 어떠한 논의도 반드시 영남권 5개 광역자치단체의 합의를 거쳐야 하며, 김해신공항 검증이 통합신공항 건설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서는 안 될 것”임을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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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대구시, 사랑의 집수리 사업 실시
    대구시, 사랑의 집수리 사업 실시   ▸ 지역 기업 ․ 기관 ․ 단체 후원으로 저소득 노후불량주택 140호 수리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주거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기업의 기부를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시설을 개·보수해주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2년 ‘동고동락(同苦同樂) 집수리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하여 민간의 기부금을 통해 지역의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의 노후·불량 주택의 생활필수시설을 개·보수하는 사업으로 ’12년~’18년까지 7년간 310개 기업․기관․단체로부터 29억 5,900만원을 모금하여 1,707호를 수리했다.    올해는 6월 현재까지 11개 기업이 참여해 1억8,800만원을 모금했고, 호당 300만원 가량 들여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등 노후불량 주거생활 필수시설을 수리한다. 대상주택은 구·군을 통해 140호를 선정했고 12월까지 집수리를 완료할 계획이다.    수리는 참여단체에서 직접 실시하거나, 대구시에서 운영 중인 주거복지센터 2개소에서 개·보수를 진행한다. 대구시 주거복지센터는 노후불량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종합적인 주거상담을 통한 맞춤형 주거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권오환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힘겹게 지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관심 있는 기업·단체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본 사업의 후원 및 봉사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건축주택과(☎803-69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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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제7회 전국 미소친절 대상(大賞) 선발대회 공모
        보여주세요. 우리 안의 친절본능 !   ▸ 제7회 전국 미소친절 대상(大賞) 선발대회 공모, 8월16일 까지 4개 부문 접수 ▸ 영상물, 상황극 등 7분 이내 자유로운 형식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 확립을 위해 ‘제7회 전국 미소친절 대상(大賞) 선발대회’ 참여자를 공개모집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경북흥사단이 주관하는 이번 선발대회는 미소친절 운동의 전국적 확산 및 미소친절로 행복한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   공모 내용은 일상생활 속에서 미소친절과 관련된 모든 주제 등을 대상으로 4개 부문(학생, 서비스, 공공, 일반)에 걸쳐 개인, 단체 또는 기관을 대상으로 생활 속의 미소친절 이야기를 신청 받는다.   응모 방법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발표내용과 관련된 자유로운 형식(영상물, 프리젠테이션, 상황극 등)으로 7분 이내의 미소친절 관련 콘텐츠 발표 및 연기내용 등의 원고를 첨부하여 이메일(3ccc@3ccc.or.kr)로 보내거나 (사)대구경북흥사단으로 8월16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 문의 : 대구경북흥사단(☏053-754-3415), 대구시 시민소통과 (053-803-2705)   접수된 신청서는 서류심사를 통해 4개 부문별 본선진출자를 선발하고 10월 17일 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열리는 본선대회 최종 심사를 거쳐 대상 1명(팀), 금상, 은상, 동상 각 4명(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상은 대구광역시장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 금상은 상금 150만원(학생 100만원), 은상은 상금 100만원(학생 50만원), 동상은 상금 50만원(학생 30만원)이 지급된다.   지난해 열린 제6회 미소친절 대상 선발대회에서는 48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상은 불친절한 식당이 친절교육을 통한 인식변화로 ‘처음처럼’ 친절식당으로 변화하는 내용을 탄탄한 스토리와 탁월한 연기로 표현한 전북 부안군의 삼삼컨설턴트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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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대구시‘낙동강 화원동산 일원 낚시금지지역 지정’추진
        대구시‘낙동강 화원동산 일원 낚시금지지역 지정’추진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낙동강 화원동산 일원에 하천오염방지, 수달 등 멸종위기 생물 보호 및 화원동산 생태탐방객들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낚시금지지역으로 지정 할 계획이다.   이번에 지정되는 낚시금지 대상지역은 낙동강과 천내천 합류지점부터 강정고령보 하류 1.0km까지 로서 총 연장이 3.9km(좌안)로 낙동강 대구시 관할구역 연장58.07km의 6%에 해당된다.   기존 낙동강 낚시금지지역은 달성보 상․하류 1.0km과 강정고령보 상․하류 1.0km으로서 이번 지정시 총 7.9km가 낚시금지지역으로 지정 된다    지난해 4월 화원동산 일원에 낙동강 생태탐방로 설치 등으로 접근성이 용이해짐에 따라 탐방로 및 화원동산 하식애 주변에서도 낚시행위가 크게 늘어나면서 쓰레기투기로 인한 하천오염과 멸종위기종인 수달 등, 수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하식애 훼손 및 화원동산 탐방객 안전위협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또한 지역 3대 문화권․생태 관광지 사업의 일환인 생태학습관이 최근 준공되어 인근 대명유수지 맹꽁이 학습장과 더불어 많은 방문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아시아 습지목록에 우리나라 최대 내륙습지로 등록된 달성습지내 야생 동․식물 보호구역으로 주요 서식지 및 이동경로 보호차원에서 낚시금지지역으로 지정이 필요한 상태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하천오염방지 및 야생생물 보호를 위하여 낚시금지 지정 안을 마련하여 5.30일까지 시민의견을 수렴 하였으며, 낚시금지지정과 관련 규제심사위원회(6.20)심의절차를 거쳐 7월중 낚시금지지역으로 지정 고시할 계획이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낚시금지지역 지정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생태보고인 지역을 쾌적한 하천 환경으로 조성할 의무와 필요성이 있다”며 “꼭 필요한 지역만 금지지역으로 설정한 만큼 낚시인을 비롯한 시민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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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김천교육지원청·경북보건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행복한 김천교육! 함께 만들어가요!   김천교육지원청·경북보건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마숙자)은 6월 26일 김천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경북보건대학교와 지역사회 연계·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김천교육지원청 마숙자 교육장과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간 상호 교류・협력을 통해 교육·연구·연수 등의 협력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 교육 발전을 도모하고 교육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이루어졌다.   업무협약으로 김천교육지원청과 경북보건대학교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지원 ▲교육활동 연구·개발 및 교육 정보의 상호 교류 ▲자원봉사활동 지원 및 교육기부 활성화 ▲진로체험 등 다양한 체험학습 지원 ▲기타 양 기관이 협력의 필요성을 인정하는 사업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자원봉사활동 지원 협력을 통해 장애학생 교육기회 확대 및 선순환적 장해학생 지원체제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김천교육지원청 마숙자 교육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양 기관의 협력이 지역사회 교육발전을 위한 새로운 추진력이 될 것이며 활발한 소통과 다양한 연계활동을 통해 행복한 김천교육을 이루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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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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