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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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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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쪽방촌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2016년도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150명이 22일(금) 쪽방촌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동대문, 서울역, 영등포, 종로 등 4개 지역에 나눠서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올 겨울 최고의 강추위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당장 쪽방촌 주민들에게 필요한 쪽방 내부수리와 음식배달 위주로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대문과 영등포 쪽방촌에서는 내부 수선이 시급한 쪽방 20가구에 대해 단열벽지를 시공하고 파손된 장판을 교체했다. 종로 쪽방촌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만두 5,000여개를 직접 빚어 550여가구에 배분했으며, 서울역에서는 직접 만든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350여가구에 전달했다. 작년 신입사원들 역시 서울 쪽방촌에서 연탄배달, 쪽방 도배, 음식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회사 생활에 앞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봉사활동을 정규 필수 과정으로 편성해 추진해 오고 있다. 이 날 쪽방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박성현氏(男. 29세)는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됐다”면서, “현업에 배치돼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디딤돌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데, 신입사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떡국과 명절음식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며, 그 동안 진행했던 ▲쪽방촌 리모델링 ▲주민 자활사업장 ▲쪽방 문화교실 등의 활동을 더욱 심화시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의지를 북돋아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사회공헌 담당자는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으로 회사가 추구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쪽방촌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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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대기업·정규직 특정노조가 기득권 지키려 사실 왜곡”
    황교안 국무총리는 21일 “노동계가 주장하고 있는 쉬운 해고, 일방적 임금삭감은 결코 사실이 아니며 전체 근로자의 10%에 불과한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특정노조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한화를 방문해 노사 대표 4명과 긴급 간담회를 하며 “노사정 대타협은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노사정이 어렵게 합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어느 한 단체가 일방적으로 파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노동개혁 현장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중구 ㈜한화에서 가진 현장 노사와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황 총리는 “대타협 파기는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비정규직, 실직자 등 도움이 절실한 근로자들의 이익을 외면하는 것이며 노동개혁을 지지하는 근로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는 일자리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저버리는 것이고, 청년들의 희망을 꺾는 것”이라며 “그동안 청년,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던 한국노총의 주장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동계도 기득권 지키기를 버리고 일자리가 절박한 국민들을 위해 조속히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와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은 우리와 동떨어진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 근로자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며,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자리를 나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개혁은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하고도 절박한 과제”라며 “정부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동개혁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노사정이 합의한 대로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수렴한 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총리는 “국회와 정치권도 정치논리, 당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개혁이 절실한 청년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대다수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근로자들 입장에서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도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파견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 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국회를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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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한파·폭설에 철저·신속대응 지시
    황교안 국무총리는 24일 기록적인 한파와 서남해안 폭설피해와 관련해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날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한파와 폭설관련 피해 및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처에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황 총리는 “한파와 폭설을 맞아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피해를 입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노후주택과 온실, 축사 등의 시설물에 대한 상황점검 및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를 비롯해 도서 산간 지역의 폭설로 인한 고립주민 파악과 신속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제주공항 기상악화로 인한 대규모 결항과 공항 체류객에 대해서도 특별수송대책과 여객 편의제공 및 지원,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 등 안전운항 확보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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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새해에는 ‘금연’한다고 전해라~
                  혼자 힘으로 담배 끊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보건복지 금연치료 프로그램 3회 방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주고, 1~2회째 치료비는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전액 돌려줍니다.신규등록자를 대상으로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박스도 드립니다.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되오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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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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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사회 기사

  •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 추석맞이 지역사회 봉사활동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 추석맞이 지역사회 봉사활동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공무원교육원은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중앙교육연수원과 함께 추석맞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9월 6일 공무원교육원(원장 윤진원)과 중앙교육연수원(원장 김영철)은 대구시 동구에 소재한 자유재활원을 방문하여 프로그램 자원봉사활동 등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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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제5회 국제 무한상상 생활발명품 경진대회 개최
        제5회 국제 무한상상 생활발명품 경진대회 개최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 속 웨어러블 제작  10월 7일까지 접수…본선 10월 26일~27일 개최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우리 생활 속 웨어러블 제작’을 주제로 ‘제5회 국제 무한상상 생활발명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해봄으로써 과학기술의 변화가 우리생활에 미치는 중요성을 깨닫게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무한상상 생활발명품 경진대회는 국립대구과학관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대회이며, 특별히 올해엔 국내 학생뿐만 아니라 국외 학생을 초청해 국제대회로 진행할 예정이다. 만 11세~18세까지 학생이라면 3인이 팀을 이뤄 누구나 참가 가능한 이번 대회는 평소 아두이노 기반 코딩 및 3차원 프린터 관련한 경험을 가지고 미래 웨어러블 세상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해보고 싶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대회는 예선접수와 본선대회로 구분하여 진행되며 예선접수는 10월 7일까지다. 접수방법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에서 개최요강을 다운받아 ‘우리 생활 속에서 도움이 되는 웨어러블 장비’에 대한 아이디어를 작성해 이메일(sjeong@dnsm.or.kr)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 접수한 팀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22팀(66인)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대회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국립대구과학관 천지인학당에서 해커톤*형식으로 치러지며, 본선 진출팀은 당일 제시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구현, 프로그램 코딩과 웨어러블 장치를 제작하며 국내‧외 학생들과 함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 해커톤 :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시상부문은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1팀, 최우수상(국립대구과학관장상) 1팀, 우수상(대구광역시장상, 대구광역시교육감상) 2팀, 그 외 장려상 5팀, 특별상 5팀이다. 전해진 국립대구과학관교육연구실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청소년들이 기발한 아이디어와 과학기술을 접목하여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를 발명할 수 있다”며 “이번 무한상상 생활발명품 경진대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국제대회로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국립대구과학관 교육연구실 정가영 연구원 053)670-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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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명절에는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세요~
            명절에는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세요~   ▸대구소방본부, 추석「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 ▸ 9. 11.(수) 14:00 / 서문시장 일원 / 140여명 참가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추석 연휴 시작 전날인 9월 11일, 서문시장에서‘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대구 최대 전통시장인 서문시장 일원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및 119시민안전봉사단 등 1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동인구를 고려한 9개 거점에서 동시 다발로 펼쳤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해 이번 명절에는 “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물티슈 2,000개를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이와 동시에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부스도 운영했다.    이 날 펼쳐질 서문시장 캠페인 외에도 소방공무원과 소방 협력단체 등 1,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터미널, 백화점 등 대구지역 귀성객 주요 이동거점 28개소에서 동시다발 캠페인이 실시됐다,    이번 캠페인에 앞서 서원수 대구소방안전본부 주무관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적은 비용으로 주택 화재를 막을 수 있는 우리 가정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다”며 “내 집은 물론 이번 귀성길에는 고향집에 안전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와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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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추석연휴 가정에선 음식을,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는 안전을 익힌다.
    추석연휴 가정에선 음식을,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는 안전을 익힌다.   ▸ 9. 12. ~ 9. 15. 운영(9.13. 추석당일 휴관) ▸ 지하철안전체험, 생활안전체험, 위기대응체험(각 1시간 운영)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추석 연휴 기간(12. ~ 15. 추석 당일 휴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도록 시민안전테마파크의 문을 활짝 열고 시민들을 맞이했다.   평소 멀리 떨어져 있어 모이기 힘들었던 가족, 친척들이 명절을 맞이해 모이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추석 당일인 13일만 제외하고 연휴기간 내내 운영했다.   대표적 체험시설인 지하철 안전체험과 지진, 4차원 영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생활안전체험,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소방시설이지만 시민들이 사용법을 잘 모르는 위기대응체험(옥내소화전, 완강기 체험) 등이 있으며 각 1시간으로 운영된다. 체험은 무료로 운영되며 6세부터 할 수 있었다.   또한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는 가족 관람객들을 위해 다목적실에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도 무료로 상영했다.   재난 전문가인 소방관이 체험객의 연령과 수준에 맞춰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체험 만족도가 높다. 체험 예약은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https://yeyak.daegu.go.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예약 취소 등 결원이 발생할 경우 당일 안내데스크에서 현장 예약 후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어린이 체험객들에게는 체험 후 소정의 선물도 증정했다.   김선찬 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이번 연휴기간 시민안전테마파크 안전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정, 사랑, 즐거움, 그리고 안전까지 넘치는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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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추석연휴 반입폐기물 비상근무 실시
        추석연휴 반입폐기물 비상근무 실시   ▸ 안정적인 반입폐기물 매립 및 처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환경자원사업소는 추석연휴 기간 중 안정적인 매립·처리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했다.    먼저 우리 사업소에서는 추석연휴 기간 중 추석 당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해 각종 생활폐기물 등을 안정적으로 처리코자 했다.   해당기간 반입 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사업소는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현장 직원 등을 지정해 근무했다.   이외에도 점검반을 편성, 사업소 내 시설물을 대상으로 분야별 취약사항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영기 대구시 환경자원사업소장은 “추석연휴 기간에도 반입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직원 비상근무 실시 등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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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추석 명절 연휴기간 의료기관 515개소 약국 873개소 응급진료
        추석 연휴기간 갑자기 아파도 당황하지 마세요   ▸ 추석 명절 연휴기간 의료기관 515개소 약국 873개소 응급진료 ▸ 9월 13일 추석 당일, 동네의원 22개소 문 열어 경증환자 진료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대구시의사회 등 의료관련단체와 추석 명절 연휴기간 중에 진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운영했다.   대구시는 추석 연휴기간에 관내 23개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시설에서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했다. 응급실이 아니더라도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515개소와 약국 873개소를 운영한다. 또한 편의점 등 1,285개소의 안전상비의약품판매소에서도 해열제 등 안전상비용 일반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특히, 지난 설에 이어 이번 설에도 대구시의사회의 도움으로 추석 당일인 9월 13일에 동네의원 22개소가 문을 연다. 추석 당일 진료하는 일반 의료기관이 없어 가벼운 질환에도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게 됐다.   명절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명단과 운영시간은 대구시(www.daegu.go.kr)와 8개 구․군 및 응급의료포털(http://www.e-gen.or.kr)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 없이 119)와 달구벌 콜센터(국번없이 120),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을 설치해 안내 받을 수 있었다. 명절기간에는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면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을 조회할 수 있어, 별도로 홈페이지 주소를 외울 필요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아울러, 대구시는 시(보건건강과)와 구·군 보건소에 ‘응급진료·감염병 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연휴기간 시민 불편사항 민원안내,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 권역응급의료센터(경북대학교병원)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대형 재해 및 사고발생에 대비했다.  ※ 응급진료․감염병 대책상황실 : 보건건강과 사무실(☏053-803-6291)   한편, 지난해는 추석 연휴기간 5일간 1,588개소의 문 여는 병․의원과 2,046개소의 약국을 운영했다. 응급의료기관 12개소 및 보건소에서 6,418건의 환자를 진료했다. 특히, 추석 당일 비상진료에 참여한 24개소의 동네의원에서 1,226명을 진료하는 등 시민들의 의료 이용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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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대구시‘가정용 저녹스 보일러’설치보조금 지원
    미세먼지도 줄이고 난방비도 아껴요!   대구시‘가정용 저녹스 보일러’설치보조금 지원   ▸ 기존 16만원 지원받은 대상자도 4만원씩 추가 지원 ▸ 12월 13일(금)까지 거주지 구·군청으로 선착순 방문 접수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가정에, 설치 보조금 1대당 2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 3월 첫 시행해 총 1,000대 중 652대를 지원했고, 잔여 328대를 올해 12월 13일(금)까지 거주지 구·군청으로 접수 받는다.   환경부 방침 변경에 따라 9월부터는 20만원으로 상향 지원하며(기존 16만원), 올해 보조금 지급이 완료된 대상자에 대해서도 지원금 상향분 4만원을 소급해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신청 자격은 대구시 소재 가구에 설치된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주택소유주 또는 주택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로, 주택 당 대수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공고문은 대구시 및 구·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구·군청 환경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 가능한 제품은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국내 6개 보일러사의 177개 제품이며, 저녹스 보일러는 응축수가 발생하므로 응축수 배관설치가 불가능한 장소에는 설치가 제한 될 수 있기 때문에 보일러 제작사를 통해 설치 가능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한편, 저녹스 보일러는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높은 온도의 열을 재이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이 높고, 저녹스(低NOx)버너를 장착해여 초미세먼지(PM-2.5)생성의 주요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저감효과가 높은 친환경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일반보일러와 비교해 봤을 때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약 79%까지 저감시킬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   또한, 저녹스 보일러(평균 판매가격 90만원) 설치 시 일반보일러 대비 최대 28%의 난방비가 절약돼 연간 최대 13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으므로 설치 후 3년이면 일반보일러(평균 판매가격 60만원) 대비 30만원 이상의 이익이 생겨 매우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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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24시간 안전하고 편리한 안심택배함 !
        24시간 안전하고 편리한 안심택배함 !   ▸ 대구시, ‘안전하고 편리한 안심택배함 55개소’ 운영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이제 24시간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함을 이용하세요”   대구시는 기 설치한 34개소의 택배함에 이어 현재까지 21개를 추가 설치해 대구 전역에 55개소를 운영 중이다. 설치장소는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 각 구․군의 협업으로 선정했으며, 택배함 위치는 대구시 홈페이지, 공공데이터포털(https://www.dat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택배함은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택배기사를 사칭한 각종 범죄로부터 24시간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무인방범택배함 상단에 부착된 무인단속카메라(CCTV)와 비상벨 등을 통해 골목길 범죄예방 기능도 담당한다.   대구여성가족재단의 모니터링단 권00씨는 “현관 앞 택배물 분실을 몇 번 경험 했는데 이젠 걱정 없네요. 특히, 혼자 있는 여성분에겐 좋은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월 평균 이용건수는 2018년 기준, 택배함당 216여 건이며 누적 이용건수는 218,157건으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중 대학가 원룸촌 이면도로상에 설치된 11개의 무인방범택배함은 무인단속카메라(CCTV), 비상벨 등 방범기능이 포함돼 위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택배함의 비상벨을 누르면 사이렌과 서치라이트가 작동해 주변에 도움을 구할 수 있다. 112상황실과도 연결돼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금년 10월 중 6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안심택배시스템을 통해, 그 동안 택배이용에 불편을 겪던 1인 여성가구와 대학가 원룸촌 거주 시민 등 누구나 24시간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용방법은 물품을 구매할 때, 택배 수령지를 안심택배함으로 지정하면 택배기사가 수취인 핸드폰 번호를 입력해 물품을 보관한 뒤 관제센터를 통해 인증번호를 발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 (예시)수령지 : 대구 동구 아양로 207. 동구청 안심택배함   수취인은 물품보관 연락을 받은 후 48시간 이내에 택배보관함에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물품을 찾아가면 되는 서비스로 365일 연중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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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전국 최초 대구형 일자리모델 휴스타(HuStar), 본격 가동!
        전국 최초 대구형 일자리모델 휴스타(HuStar), 본격 가동!   ▸ 대구경북의 미래는 휴스타(HuStar) 프로젝트 성공여부에 달려있어! ▸ 로봇, 의료, 정보통신기술(ICT) 대구혁신아카데미 1기, 10월 1일 첫 발 내딛어! ▸ ‘혁신대학’과 ‘혁신아카데미’를 통해 2022년까지 2,500여명 혁신인재 양성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전국 최초로 미래 신성장 산업분야의 기업수요 맞춤형 혁신인재 양성과 인재의 지역정착을 위해 산‧학‧연·관이 공동 협력하는 대구형 일자리 모델인 휴스타(HuStar)*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 휴스타(HuStar)사업 : 대구․경북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인재(Human Star) 양성 사업   대구시는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핵심 인프라 구축과 연구개발 지원 등 신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신산업 육성의 기반인 인재 양성에 더욱 집중하고 지역 청년인구의 유출은 막기 위해, 지난해 9월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공동으로 ‘지역혁신인재양성 협업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를 시작으로 대학, 기업, 학생, 전문가 등 혁신주체들과 50여 회 이상의 설명회 등 의견수렴을 통해 휴스타(HuStar)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올해 8월 연구‧지원 기관과 지역대학 대상의 공모를 통해 역량과 사업 추진의지가 높고 기업수요를 충분히 반영한 사업계획을 제시한 혁신대학 5개 분야 6개 사업단, 혁신아카데미 6개 분야 7개 사업단을 선정했다.   ‘휴스타(HuStar)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중앙정부 주도로 추진됐던 인재 양성사업과는 다르게, 지방정부가 주도하고 산․학․연이 함께 기업수요에 맞는 혁신인재를 길러내고 인재가 지역에 정착해 기업의 성장을 주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낸다.   또 교육생 선발, 교육과정 공동운영, 취업연계 등 전 과정에 기업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헌신을 가지고 산학협력에 대한 역량을 지닌 혁신지도자가 중심이 돼 사업단을 운영한다.   1단계 사업은 2022년까지 혁신지도자 50명, 혁신인재 2,500명 이상을 양성해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크게 3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내년 3월부터 개강하는 ‘혁신대학’은 로봇, 물, 미래형자동차, 의료,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기업수요 맞춤형으로 대학교육 체계를 개편하고 대학 재학생인 3,4학년을 대상으로 2년 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교육생을 위한 실험․실습 및 프로젝트형 교과목이 40% 포함된 특별과정(2년간 30학점 이상)을 운영하고 기업 현장실습, 지역 애향심 함양을 위한 지역학, 기업가 정신 등 다양한 비정규 교과도 진행해 우수인재를 양성한다.   금년 10월부터 개강하는 ‘혁신아카데미’는 총8개월 과정으로 대구의 로봇‧의료‧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경북의 로봇‧미래형자동차‧바이오‧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AI‧SW) 등 총7개 사업단에서 140여 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고급현장 실무교육(5개월)과 기업인턴과정(3개월)을 운영한다.   특히, 1기 교육생 모집결과 지역대학 뿐만 아니라 타 지역 대학 졸업생들의 참여도 이어져, 휴스타(HuStar)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뜨겁다.※ 모집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가 대구 또는 경북 거주자는 신청 가능   마지막으로 ‘일자리보장제’는 혁신대학 및 혁신아카데미에서 배출된 인재들이 참여기업과 연구‧지원 기관에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와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 3년형 가입 후 3년 만기 근무 시, 근로자가 3천만 원을 수령(고용노동부)   또, 휴스타(HuStar) 참여기업에게는 혁신인재 인턴비 지원, 연구개발‧고용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참여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의 미래는 이번 휴스타(HuStar) 프로젝트 성공여부에 달려있다”면서 “기업수요에 맞는 혁신적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해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그 인재가 지역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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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권영진 시장, 추석연휴 현장근무자 방문 격려
        권영진 시장, 추석연휴 현장근무자 방문 격려   ▸ 신천119안전센터, 환경자원사업소, 매곡정수사업소 방문 ▸ 시민안전‧폐기물 처리상황‧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상황 점검 ▸ “어려운 시기에 공직자가 각자 맡은 영역에서 조금만 더 수고하고  시민에게 든든한 버팀목과 미래의 희망이 되도록 하자”고 근무자 격려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추석연휴 기간 중 신천119안전센터, 환경자원사업소, 매곡정수사업소를 방문해 시민안전과 각종 시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비상근무 중인 상황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추석연휴 시작 전인 11일오후 4시에 추석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는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화재 등 재난 및 시민안전을 위해 노고가 많은 신천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상황근무 중인 소방관을 격려했다.   이어서 환경자원사업소를 찾아 연휴기간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쓰레기 매립, 불법폐기물 단속 등 현장근무 중인 환경자원사업소 직원을 격려하고 폐기물 처리상황을 점검한 후,마지막으로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비상근무 중인 매곡정수사업소를 찾아 상황근무자를 격려하고, 시민불편이 없도록 각종 시스템과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 곳곳에 산재한 시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를 철저히 사전 점검해 시민 불편사항 해소와 안정적인 상황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하면서 “어려운 시기에 공직자들이 각자 맡은 영역에서 조금만 더 수고를 아끼지 않으면 시민이 편안하게 추석연휴를 날 수 있다. 시민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든든한 버팀목이자 미래의 힘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대구시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기간 중 취약계층 지원, 안전사고 예방, 시민불편 해소, 비상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분야별 특별대책반(20개 분야 350명, 1일 70명)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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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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