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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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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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쪽방촌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2016년도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150명이 22일(금) 쪽방촌 봉사활동으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동대문, 서울역, 영등포, 종로 등 4개 지역에 나눠서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올 겨울 최고의 강추위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당장 쪽방촌 주민들에게 필요한 쪽방 내부수리와 음식배달 위주로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대문과 영등포 쪽방촌에서는 내부 수선이 시급한 쪽방 20가구에 대해 단열벽지를 시공하고 파손된 장판을 교체했다. 종로 쪽방촌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만두 5,000여개를 직접 빚어 550여가구에 배분했으며, 서울역에서는 직접 만든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350여가구에 전달했다. 작년 신입사원들 역시 서울 쪽방촌에서 연탄배달, 쪽방 도배, 음식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회사 생활에 앞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봉사활동을 정규 필수 과정으로 편성해 추진해 오고 있다. 이 날 쪽방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박성현氏(男. 29세)는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됐다”면서, “현업에 배치돼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디딤돌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데, 신입사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떡국과 명절음식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며, 그 동안 진행했던 ▲쪽방촌 리모델링 ▲주민 자활사업장 ▲쪽방 문화교실 등의 활동을 더욱 심화시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의지를 북돋아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사회공헌 담당자는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으로 회사가 추구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쪽방촌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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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대기업·정규직 특정노조가 기득권 지키려 사실 왜곡”
    황교안 국무총리는 21일 “노동계가 주장하고 있는 쉬운 해고, 일방적 임금삭감은 결코 사실이 아니며 전체 근로자의 10%에 불과한 대기업, 정규직 중심의 특정노조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한화를 방문해 노사 대표 4명과 긴급 간담회를 하며 “노사정 대타협은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노사정이 어렵게 합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어느 한 단체가 일방적으로 파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노동개혁 현장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중구 ㈜한화에서 가진 현장 노사와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 황 총리는 “대타협 파기는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비정규직, 실직자 등 도움이 절실한 근로자들의 이익을 외면하는 것이며 노동개혁을 지지하는 근로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는 일자리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저버리는 것이고, 청년들의 희망을 꺾는 것”이라며 “그동안 청년,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던 한국노총의 주장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동계도 기득권 지키기를 버리고 일자리가 절박한 국민들을 위해 조속히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와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 총리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은 우리와 동떨어진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 근로자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며,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자리를 나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노동개혁은 이러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하고도 절박한 과제”라며 “정부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동개혁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노사정이 합의한 대로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수렴한 후 조속히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황 총리는 “국회와 정치권도 정치논리, 당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개혁이 절실한 청년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대다수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근로자들 입장에서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도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파견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 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국회를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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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황 총리, 한파·폭설에 철저·신속대응 지시
    황교안 국무총리는 24일 기록적인 한파와 서남해안 폭설피해와 관련해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날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한파와 폭설관련 피해 및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처에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황 총리는 “한파와 폭설을 맞아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피해를 입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노후주택과 온실, 축사 등의 시설물에 대한 상황점검 및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를 비롯해 도서 산간 지역의 폭설로 인한 고립주민 파악과 신속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제주공항 기상악화로 인한 대규모 결항과 공항 체류객에 대해서도 특별수송대책과 여객 편의제공 및 지원,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 등 안전운항 확보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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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새해에는 ‘금연’한다고 전해라~
                  혼자 힘으로 담배 끊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보건복지 금연치료 프로그램 3회 방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주고, 1~2회째 치료비는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전액 돌려줍니다.신규등록자를 대상으로 금연성공을 돕는 금연박스도 드립니다. 소진 시 배포가 종료되오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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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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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사회 기사

  •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 ‘탈락’-공동후보지 ‘기사회생’...가능성 열려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 ‘탈락’-공동후보지 ‘기사회생’...가능성 열려 7. 3(금),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개최    군위·의성군수가 유치 신청한 각 후보지에 대한 이전부지 선정 심의     [국내매일] 국방부는 3일 15:00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위원장 : 국방부장관)를 개최했다.   선정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국방부장관을 포함해, 대구‧경북‧군위‧의성 단체장, 6개 중앙부처 차관, 공군 차장, 민간위원 6명 등 총 19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는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에 대한 그간의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선정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반영해 단독‧공동 후보지에 대한 선정 절차‧기준 부합여부 등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과 관련해 심의‧의결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선정위원회는“단독후보지(군위군 우보면 일대)는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므로 이전부지로 ‘부적격’하며, 공동후보지(의성군 비안면 및 군위군 소보면 일대)는 의성군수만 유치 신청해 이전부지 선정절차를 충족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만 공동후보지에 대해서는 7월 31일까지 유예기간을 두어 적합여부를 판단하기로 하고, 유예기간까지 의견이 없으면 공동후보지 또한 자동적으로 부적격 결정된다” 고 심의‧의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제 공동후보지를 통합신공항 이전지로 선정하기 위해 군위가 ‘소보’를 신청하는 것만 남게 됐다.”면서 “양 군은 대립과 반목을 끝내고,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대역사를 함께 열어야 한다.   오는 7월 31일까지 반드시 군위의성의 합의를 이끌어내 시도민들이 간절히 여망하고, 대구경북의 미래가 걸린 통합신공항이 하루라도 빨리 추진되는데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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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제1부의장 프로필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제1부의장 프로필   ???? 인적사항  • 성 명:김 희 수  • 연 령:61세(1959년생)  • 주 소:포항시 북구   ???? 학 력  • 신광초, 중, 포항공고(현 포철공고) 졸업  • 포항 1대학(현 포항대학교) 졸업  • 동국대학교 사회대학 행정학 학사  •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원 행정학 석사   ???? 경 력 - 제9~11대 경북도의회 의원 - 제9대 경상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 제10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 제9~11대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부의장 - 현)포항지역발전협의회 부회장 - 현)경상북도의회 여성일자리정책연구회 대표 - 전)신광중학교 총동창회장 역임 - 전)포철공고 총동창회장 역임 - 전)포항시 새마을 지회장 역임 - 전)제4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의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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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제2부의장 프로필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제2부의장 프로필     ???? 인적사항  • 성 명:김 희 수  • 연 령:61세(1959년생)  • 주 소:포항시 북구   ???? 학 력  • 신광초, 중, 포항공고(현 포철공고) 졸업  • 포항 1대학(현 포항대학교) 졸업  • 동국대학교 사회대학 행정학 학사  •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원 행정학 석사   ???? 경 력 - 제9~11대 경북도의회 의원 - 제9대 경상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 제10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 제9~11대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부의장 - 현)포항지역발전협의회 부회장 - 현)경상북도의회 여성일자리정책연구회 대표 - 전)신광중학교 총동창회장 역임 - 전)포철공고 총동창회장 역임 - 전)포항시 새마을 지회장 역임 - 전)제4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의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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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프로필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프로필             ???? 인적사항  • 성 명: 고 우 현(高 宇 炫)  • 연 령: 71세(1950년생)  • 주 소: 문경시  ※ 지역구 : 문경시 제2선거구   ???? 학 력  • 육군 3사관학교(학사)  • 문경공업고등학교   ???? 경 력  • 육군방공포사령부 제2여단 대위  • 향토예비군 문경시 제1기동대 대장  • 점촌중학교 총동창회 회장  • ㈜대성탄라 문경광업소 과장  • 새마을운동 문경시지회 사무국장  • 세계유교문화재단 집행위원  • 제8․9․10․11대 경상북도의회 의원(4선)  • 제9대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 제9대 경상북도의회 남부권 신공항특별위원장  • 제10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제10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 제11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제11대 경상북도의회 국제친선의원연맹회장  • 제11대 후반기 경북도의회 의장(현)   ???? 수 상  • 2019 제7회 우수의정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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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경북도 건의 수용, 향후 개최 예정 5개 시․도 1년씩 연기키로 합의문 서명     [경북=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3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스마트워크센터에서 박양우 문체부 장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전국체전 개최 5개 시‧도*간 대회순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개최예정 5개 시‧도:경북(2020년)‧울산(2021년)‧전남(2022년)‧경남(2023년)‧부산(2024년)   이번 합의로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간 상생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며, 최종결정은 대한체육회 이사회 의결과 방역당국의 협의를 거쳐 7월초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전국체전은 1920년 일제강점기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중일전쟁 기간과 6.25전쟁 첫 해를 제외하고 매년 열렸으며, 대회연기는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경북도는 이번 순연으로 국민과 선수들의 안전을 지켜내고 1천5백억 원의 막대한 예산 손실을 막았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경북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는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역사적 합의에는 이 도지사의 현장에 대한 신속한 판단과 선제적 대응이 주효했다. 지난달 10일 국무총리에게 순연을 건의하고, 25일 차기개최 도시인 울산을 찾아 송철호 시장에게 순연 협조를 요청하는 등 관계기관과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아울러,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지난달 12일 개최도시 실무회의, 17일 교육‧체육계 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5개 시․도 간 역사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   한편, ‘제101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구미 등 경북도내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와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천5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치러질 예정이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초유의 대회 순연은 울산 등 차기 개최도시의 통 큰 배려와 대승적 결단, 문체부의 신속한 결정 덕분이다”라며,   “내년 전국체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 대화합과 치유, 위기극복,그리고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대회로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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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경북도, 명품숲 활용, 국내 최고 웰니스 산림관광지 조성한다
          경북도, 명품숲 활용, 국내 최고 웰니스 산림관광지 조성한다    자작나무숲 권역 산림관광자원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경북=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3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자작나무숲 권역 산림관광자원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산림치유․관광 분야 전문가, 남부지방산림청, 경북도, 영양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우수한 생태경관을 지닌 국유림 권역을 산림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연구 착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영양군은 산림면적이 6.5만ha로 군 면적의 81%이고, 국공유림이 4.1만ha로 63%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양반딧불이천문대와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두들‧주실 마을 등 자연․역사‧문화 등의 다양한 자원이 풍부하다.    용역은 지난 6월 10일 국유림 명품 숲으로 선정된 영양 자작나무숲을 중심으로 그 권역의 뛰어난 숲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잘 살린 산림휴양 기능을 갖춘 명품 산림관광지를 조성하는 기본구상과 추진전략 수립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단기적으로는 자작나무숲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자작나무숲 일원의 개발여건을 분석해 국내 대표적인 웰니스 관광지를 조성하는 타당성 등을 분석하는 것이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 경상북도, 영양군은 지난해 11월 19일 국가기관과 지방이 상생하기 위해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해 산림청에서는 숲길 2km를 조성 중에 있고 경북도와 영양군에서는 접근성 개선을 위해 진입도로인 군도 8호선과 임도 확․포장, 주차장 부지확보 등 기반사항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이 청정자원을 활용한 명품 숲 산림관광지가 조성되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개념 웰니스 관광지 육성을 통한 산촌 활성화 기반 마련은 물론이고 산림뉴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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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초등과정 성인문해교육 교원 연수 개강!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초등과정 성인문해교육 교원 연수 개강!   7.3일부터 6회에 걸쳐 운영,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교원 양성-     [경북=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정병윤)은 3일부터 ‘2020년 초등과정 성인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을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지난 2월 학습자를 모집해 3월에 연수생을 선발했으나, 코로나19로 무기한 연기했다가 7월부터 개강하게 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일환으로 당초 선발된 인원을 2회로 나누어 교육을 운영한다.   [1회 : 7. 3(금)~8. 1(토) / 2회 : 7. 24(금)~8. 29(토)]   평생교육법시행령에 따르면 시․도평생교육진흥원 등 지정된 기관에서 운영하는 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을 이수해야 학력인정 문해교육 교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이에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은 2015년부터 교원연수를 시작하여, 초등과정 106명, 중학과정 76명을 양성했으며, 배출된 교원은 도내 시․군청 및 문해교육기관에서 교원으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각 5주간 진행되는 연수는 집합교육(52시간)과 현장실습(15시간)으로 이루어지며, 모든 과정을 마치게 되면 진흥원에서 이수증을 발급한다.   집합교육 교과목으로는 문해교육개론을 비롯해 교수법, 학급 및 기관 경영, 기획 및 개발, 네트워크, 문해교육의 가치와 교사 사명 등 문해교육 교원으로서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할 교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진은 허준 영남대학교 교수, 최정숙 경북도립대학교 교수, 최덕진 경산대안학교 교감 등 문해교육 전문교수와 현장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현장 전문가와 학습자를 ‘멘토’와 ‘멘티’로 연결해 문해교육 현장에서의 노하우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은 코로나19 확산이 주요 관심사로 대두된 현 상황을 감안해 2회로 나누어 연수과정을 진행하며, 교육장소 출입 시 비접촉 체온계를 통한 발열체크, 교육장 소독 및 수시 환기,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실시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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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역사 임대상가 전기설비 합동안전점검 실시
          대구도시철도, 역사 임대상가 전기설비 합동안전점검 실시      중앙로역 등 임대상가가 밀집된 역을 중심으로 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진행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시철도 임대상가를 대상으로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실시된 안전점검은 양 기관의 전기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 20여 명이 열화상 카메라 등의 각종 장비를 이용해 동대구역, 중앙로역, 경대병원역 등 임대상가가 밀집된 역사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전기설비의 온도, 전류측정을 통한 차단기의 적정사용 유무 ▸전기설비의 전반적인 관리실태 등이다.   이번 합동점검에서 제외된 임대상가도 지난 6월 24일부터 공사에서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이달 10일까지는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반월당역 등 주요 역사를 순회하며 시민을 대상으로‘생각하는 안전보다 실천하는 전기안전’을 주제로 안전한 전기사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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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2020 대구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최우수․우수상 수상
            대구도시철도,      「2020 대구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대구=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엑스코에서 열린「2020 대구 지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 현장의 개선혁신을 통한 품질개선, 생산성 향상, 고객만족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서, 대구시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며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도시철도공사를 포함 20개 기업(기관), 31개 분임조가 참가해, 현장 개선 등 10개 부문에서 품질개선 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공사는 자체 대회에서 입상한 우수사례 5건을 발표했다.   경연 결과 공사에서 발표한 ▸모노레일 구동장치 공정 개선으로 정비시간 단축(경전철정비부) ▸고압반 진공차단기 관리시스템 개선으로 수리시간 단축(전력부) 2건이 최우수상을 차지해 오는 8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출전할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외에도 ▸특고압 전력개폐기 운용방법 개선으로 장애 건수 감소(변전부) ▸제동공정 상생협력 활동으로 제륜자 교체량 감소(문양검수부) ▸궤도시설물 개선으로 열차 안전운행 확보(궤도부) 3건도 우수상을 차지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분임조 활동을 통한 혁신 활동을 장려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제46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유치해 올해 8월 24일부터 닷새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우수분임조 300여개 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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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대구시설공단, 대구국가혁신클러스터 지원 사업 선정
            대구시설공단, 대구국가혁신클러스터 지원 사업 선정     ▸ Pre-Production 우수과제 발굴을 위한 사전기획과제 공모 선정 ▸ 민‧관‧학 협의체 구성을 통한 신기술 개발로 지역문제 해결 ▸ 지능형 CCTV용 엣지 컴퓨팅 플랫폼 개발로 구형 CCTV와 호환 목표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대구국가혁신클러스터 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무지개연구소, 502디자인랩과 민‧관‧학 협의체를 구성해 신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협의체는 (재)대구테크노파크의「대구국가혁신클러스터 지원(비R&D) 사업, Pre-production 우수과제 발굴을 위한 사전 기획과제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구성된다.   협의체에 참여하는 곳은 대구시설공단,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무지개연구소, 502디자인랩 등 총 4곳으로 각각 업(業)의 성격에 맞게 테스트베드 역할 수행, 시설관리방안 아이디어 제시, 기획과제 추진 컨설팅, 주요 기술 연구 및 개발,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 공동과제를 수행한다.   대구의 신천대로, 앞산순환도로 등의 자동차전용도로와 신천둔치, 도심공원의 녹지 등 도시기반시설을 운영하는 대구시설공단은 대구시 곳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CCTV를 활용해 안면인식, 화재 및 사고발견, 교통상황분석 등 상황인지를 위한 딥러닝 학습 데이터 수집 환경을 제공하고, 기술개발 이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수요처 관점에서 기술 요구사항을 정의할 예정이다.    3일 대구시설공단 본사에서 개최된 민‧관‧학 협의체 발대식에 참여한 기관 4곳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위기극복 방안으로 떠오른 비대면 ICT 시설관리 시스템 기술개발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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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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