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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동학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개관
      경북도, 동학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개관  민족정신 계승 첫걸음  경주 현곡면 일원에서 2일 동학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개관식   국난 위기에서 빛난 동학정신 재조명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지난 2일 동학정신을 재조명하고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한「동학기념관 및 교육수련관」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 및 박상종 천도교 교령, 박연환 경주교구장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학문화창작소 해월의 합창과 검무를 시작으로 그간의 경과보고와 시설 내부를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경주 현곡면 가정리 555번지에 위치한 동학기념관은 구한말 국난의 위기에서 민족 정신을 지켜나가고자 한 동학을 재조명하고 이를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2015년부터 7년간 총사업비 119억원을 들여 연면적 2150㎡, 2개동,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은 동학 정신을 계승‧보전하기 위한 동학전시관과 청소년 교육 및 수련장소인 교육수련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개관을 통해 근대사상의 뿌리인 동학의 발상지로서의 경주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미래세대에 민족의 긍지와 주체성을 계승할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동학의 애민‧애족정신은 민족정신의 한 줄기로, 이번 기념관 개관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가치를 계승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북의 문화와 가치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에 향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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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26회 정기연주회 개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26회 정기연주회 개최 <동무생각, 그리고 100년> ▸ 우리나라 최초의 가곡 ‘동무생각’ 탄생 100주년 기념한 무대 ▸ 위촉작곡가 임주섭, 이현철, 윤학준, 백소영이 작곡한 8편의 동요와 가곡 최초로 선보여 ▸ 소프라노 정선경, 테너 이병룡 특별출연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유환)의 제126회 정기연주회 <동무생각, 그리고 100년>이 오는 17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    2022년은 대구를 대표하는 작곡가 박태준이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가곡 ‘동무생각’이 탄생한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를 기념하여 임주섭, 이현철, 윤학준, 백소영 네명의 위촉작곡가로 부터 8편의 동요와 가곡을 받아 이번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임주섭(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은 ‘푸른 바람꽃’(최규열 시), ‘무지개’(민병도 시), 이현철(천송재단 이사 겸 상임작곡가)은 ‘봄 편지’(이해인 시), ‘겨울길을 간다’(이해인 시), 윤학준(충천북도 제천교육지원청 장학사)은 ‘이어달리기’(심진하 시), ‘넌 빛나고 있어’(최정하 시), 백소영(상주시합창단 전임작곡가)은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이해인 시), ‘비밀번호’(문현식 시)를 무대에 올린다. 아름다운 시의 노랫말과 감동의 선율을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목소리를 통해 전한다.    특별순서로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러시아 음악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Pyotr Ilyich Tchaikovsky)의 <호두까기 인형>을 피아니스트 김혜린과 이수정(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상임반주자)의 피아노 듀오 연주로 들을 수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특히 인기가 있는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피아노 4 Hands로 편곡된 모음곡으로 선보인다.    지역출신 성악가로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에서 오페라 석사과정을 졸업한 소프라노 정선경과 Como G. Verdi(꼬모 베르디)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테너 이병룡이 이흥렬 곡 ‘꽃구름 속에’, Jimmy Fontana(지미 폰타나)의 노래 ‘Il Mondo(일 몬도)’를 각각 노래하고, 뮤지컬 West Side Story(웨스트사이드스토리)의 ‘오늘밤(Tonight)’을 듀엣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는 1962년 상영된 영화 'Hatari(하타리)'의 주제곡으로 작곡가 Henry Mancini의 작품인 ‘Baby Elephant Walk’(아기 코끼리 걸음마)가 연주된다. 아프리카의 대초원에서 벌어지는 호쾌한 액션극으로, 특히 '아기 코끼리 걸음마'는 유머스러우면서도 흥겨운 안무와 함께 준비된다. 또한 자연 앞에 겸손하고 항상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Harley Mead의 곡 ‘Flooding Rains’(홍수)가 연주된다. 모두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맑은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126회 정기연주회 <동무생각, 그리고 100년> 은6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3,000원, 2층 2,000원이다. 예매는 티켓링크(1588-7890), 문의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606-6311)을 통해 할 수 있다.   □ 관련문의 : 053-606-6311     [사진설명] 지휘_ 김유환 / 작곡가_ 임주섭, 이현철, 윤학준, 백소영 / 소프라노_ 정선경 / 테너_ 이병룡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사진 /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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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대구문화예술 사랑’실천하세요
      060-707-1212’전화 한통으로 ‘대구문화예술 사랑’실천하세요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범시민 후원 ARS 운영 시작 ▸ 제2의 국채보상운동 정신이 깃든 대구 시민의 기부 DNA 되살려 월드클래스 대구문화예술 콘텐츠가 시민 문화향유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진흥원)은 후원 ARS 운영을 통해 250만 시민과 언론이 동참하는 ‘대구예술사랑운동’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진흥원은 출범 이후 엔젤사은행사, 후원매개 세미나, 메세나 페어 등 다양한 갈래로 ‘대구예술사랑운동’의 저변을 마련했고, 첫 번째 실천 방안으로 ‘대구 문화예술사랑 ARS’를 시작했다.    후원을 위한 자동응답 전화번호는 ‘060-707-1212’이다. 1212는 한 통화의 후원이 하나의 예술을 두 배로 키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 통화 당 5천원이 후원되며, ARS 통신사 수수료 10%를 제외한 90%가 진흥원 순수 기부금으로 적립돼 대구 문화예술의 격을 높이고 이는 고품격 문화행사를 통해 다시 시민들에게 돌아간다.    진흥원 김정길 원장은 “근대에서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대구는 또한 국채보상운동 정신이 깃든 기부 문화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찬란한 문화예술과 아름다운 기부 정신이 있는 대구가 新 르네상스 시대를 꽃 피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ARS 후원금은 연말 정산 시 혜택을 볼 수 있어서 참여에 대한 자부심, 고품격 문화예술 향유와 더불어 금전적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진흥원은 향후 다방면으로 ‘대구 문화예술사랑 ARS’를 홍보하여 범시민 운동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 문 의: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외협력팀(053-430-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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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2022 그린어스챌린지 댄스·작사 부문 개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2022 그린어스챌린지 댄스·작사 부문 개최 댄스챌린지와 작사공모전 분야 지원 가능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지구공생 캠페인 진행 지속가능한 지구의 사랑과 평화를 위한 문화행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지난달 25일 그린어스챌린지 공모전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구와 함께 살아가는 인류 모두가 공생의 의미를 되새겨 보자는 취지의 문화 행사로 제시된 음악에 어울리는 댄스와 작사를 공모하는 창작 챌린지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진행 중인 지구힐링 365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2022 그린어스챌린지 공모전은 연령, 성별, 개인·팀 구분 없이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차, 2차로 평가가 진행되고 최종 시상식은 2023년 1월 2일로 예정됐다.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메신저로써의 역할을 하는 BTS와 에이티즈, AB6IX,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포함한 수많은 K-POP아티스트가 이 학교 방송연예학과 출신으로 이 학교는 교육철학인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에 대한 의미를 일깨우고 있으며, 천범주 학과장은 이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교육을 선도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지구와 함께 살아가는 인류 모두가 공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자 2022 그린어스챌린지 댄스, 작사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한류 선도대학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인도네시아 비누스대학 등 해외 대학들로부터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글로벌 K-교육 선도교육기관임을 증명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지구시민연합이 주최하고 전국대학생문화기획단체 뮤니브가 주관하며 랭킹닭컴, 아이바나리가 후원하는 2022 그린어스챌린지 공모전의 참가 신청은 지난달 25일부터12월 2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뇌 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하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유수의 대학들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교육 편성은 △통합심리치료대학: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뇌교육대학: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치매전문케어(연계전공) △글로벌문화예술대학: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글로벌K문화(연계전공) △동양학대학: 동양학과 △사회복지학부 △스포츠건강학부 △실용경영학부 △AI미래융합학부 등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단과대학 및 학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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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출판법인 드림워커, 인세 전액 기부 도서 ‘여기, 지구별 여행자’ 출간
    출판법인 드림워커, 인세 전액 기부 도서 ‘여기, 지구별 여행자’ 출간 사회적 문화리더 10인, MZ세대들을 위한 내면적 가치 전달 저자, 출판사와의 협업으로 만든 아름다운 시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문화적 소외 계층을 위한 인세 전액 기부 도서가 나왔다. 이슈의 중심에 있는 도서는 2일 출판법인 드림워커를 통해 발간된 ‘여기, 지구별 여행자-나로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이 책은 사회적 문화 리더 10인이 의기투합해 자신들의 일상 스토리에 함축적 메시지를 담아 기성세대와 MZ세대들을 위해 원고를 준비해 만들어진 도서이다. 특히 원고 준비부터 출판 자금 조달, 발간이 되기까지 3년 여의 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져 독자들로부터 ‘의미 있고, 뜻깊은 도서’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 ‘인세 기부 출판 프로젝트’에 참여한 저자는 외과 레지던트 홍현,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 교수 배건, 신인류연구소장 윤영애, 컬처엠 대표 오미정, 현대미술가 김규민, 라이프스타일 코디네이터 윤지민, 에세이스트 천혜영, 대한민국 경찰(경위) 차수경, 다도컬쳐 크리에이터 임가흔, 문화기획가·영주스토리텔러 박영희 등이다. 이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코디네이터 윤지민 작가는 이전에 출판법인 드림워커를 통해 진행됐던 ‘인세 기부 출판 프로젝트’를 포함해 이번이 두 번째 인세 기부 참여다. 출판법인 드림워커의 한아타 편집장은 “인세 전액 기부 프로젝트는 도서가 절판되기 전까지 의미 있는 기부 활동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출간이 효시가 돼 사회 속에 긍정적이고 따뜻한 일들이 계속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실제 이전에 있었던 2020년 첫 번째 인세 기부 프로젝트는 여러 언론을 통해서도 소개됐고, FM라디오 경인 방송을 통해서 ‘의미 있는 도서’로 언급되기도 했다. 이번에 출간된 ‘여기, 지구별 여행자’는 ‘무엇이 우리를 여기에 있게 했을까?’라는 물음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인생의 가치와 그 가운데 깃들어 있는 소소한 일상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메마른 세상 가운데서 ‘성공’과 ‘만족’의 진정한 의미를 이 책은 설명한다. 비단, 인세 기부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삶이라는 여정을 조화롭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의 뚜렷한 가치가 엿보인다. 사회에 긍정적인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려는 저자 10인과 출판사의 이번 시도가 사회 속에 어떤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드림워커 개요 드림워커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출판 기업으로 저자 교육, 휴먼 브랜딩, 출판 기획 등을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drmwalker.modoo.at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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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콘서트하우스, ‘문화가 있는 날’행사 개최 ▸지역 내 소외계층 20명 초청 클래식 공연 관람 기회 제공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지난달 30일 지역 내 문화예술 소외계층 20명을 초청하여 클래식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등 총 20명을 대구콘서트하우스에 초청하여 공연장 투어를 함께 진행하고 ‘아름다운 마지막 수요일 : 보컬 정은주 재즈 프로젝트 공연’을 가족과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2017년도부터 지속적으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하여 평소 공연을 관람하기 어려운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공단은 다가오는 2023년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더욱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앞으로도 문화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대구 지역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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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승하차가 자유로운 오픈탑 관광버스 ‘스카이호프 버스’ 운행 재개
      승하차가 자유로운 오픈탑 관광버스 ‘스카이호프 버스’ 운행 재개 도쿄 관광이 편리해지는 관광 오픈탑 버스 ‘스카이호프 버스’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뉴스와이어)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도쿄를 관광하는 오픈탑 버스인 ‘스카이호프 버스’가 운행 재개된다고 밝혔다. 스카이호프 버스는 승하차가 자유로운 방식으로 관광지를 연결하는 오픈탑 버스이다. 스카이호프 버스는 관광지를 운행하는 관광 노선버스로 해외에서는 ‘홉온홉오프버스(HOP ON HOP OFF BUS)’라고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예약은 필요 없으며 도쿄도 내 주요 역이나 관광지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부담 없이 승차할 수 있다. 또한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노선 버스이기 때문에 투어 개최 여부에 대한 걱정 없이 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카이호프 버스의 특징으로 △예약 NO △승하차 FREE △지하철 계단 NO (휠체어 가능)를 꼽을 수 있다. - 1일권: 어른 2800엔/어린이 1400엔 - 2일권: 어른 4000엔/어린이 2000엔 스카이호프 버스는 오픈된 좌석을 유지하면서도 여름철과 겨울철, 우천을 대비한 공조 시스템 및 지붕까지 갖춘 차량도 선보였다. 스카이호프 버스는 날씨나 기후에도 구애받지 않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휠체어도 탑승할 수 있는 배리어 프리 대응으로 고객에게 보다 쾌적한 이동 환경을 갖췄다. 스카이호프 버스는 한국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아사쿠사 스카이트리 지역을 운행하는 레드 코스, 도쿄타워·레인보우 브릿지·츠키지 긴자 지역을 운행하는 블루 코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주쿠·시부야 지역을 운행하는 그린 코스 등 3개 코스로 운행된다. 버스 승차 시의 관광 안내는 GPS 연동에 의한 음성 가이던스 시스템으로, 7개 언어(한국어·영어·중국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일본어)를 지원한다.    그린 코스는 현재는 영어·일본어만 지원(7개 언어로 확대 예정) 스카이호프 버스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운행돼 낮 번화가의 북적거리는 모습과 레인보우 브릿지의 박진감 넘치는 베이 에리어 조망, 그리고 아름다운 도쿄의 야경까지 다양한 도쿄의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도쿄역 근처 마루노우치 미쓰비시 빌딩 버스 정류장에서는 3개 코스의 상호 환승이 가능하므로 효율적으로 도쿄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스카이호프 버스를 통해 다양한 표정의 도쿄를 체감하길 바란다. 스카이호프 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도쿄관광한국사무소 개요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며, 항상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다양한 즐거움을 약속하는 도시, 도쿄의 새로운 관광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관련링크 스카이호프 버스: https://skyhopbus.com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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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대구관광, 수어통역과 함께하는 12월 라이브커머스!
        대구관광, 수어통역과 함께하는 12월 라이브커머스! ▸ 12월, 6개 대구 관광사업체 라이브커머스(네이버 쇼핑) 판매   ▸ 3번의 수어방송 진행으로 소통 장벽 없앤다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대구관광라이브커머스’채널을 통해 12월 대구관광 상품 6차례 특가 할인 판매한다.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총 40회 판매하는 대구관광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네이버쇼핑 라이브를 통해 11월까지 34차례 진행했고, 누적 조회수 650만 회를 돌파하고, 13,000건의 관광상품이 판매됐다.   12월 기획전에는 6개의 대구 대표 관광사업체가 참여하며, ▲데일리오아시스의 생사과즙(5L)과 커피티백 등 ▲스파크랜드의 올데이패스 1개월권, 1일권 ▲호감농장의 딸기수확체험권, 호감딸기, 딸기청 등 ▲대구아쿠아리움의 입장권, 하프권, 연간권 ▲호텔수성의 인피니티 야외 온수풀 객실 패키지 ▲대구메리어트의 쁘띠 애프터눈티 패키지, 어반키친, 이스트게이트 등을 선보인다.   특히, 호감농장(12.5.월/19시), 호텔수성(12.8.목/19시), 대구메리어트호텔(12.14. 수/19시) 방송에서는 수어 통역사가 쇼호스트의 멘트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농인과 청각장애인도 라이브커머스에서 의사소통하고 상품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다.   지난달 30일 ‘푸른회식당’에서 처음 선보인 수어통역 라이브커머스 방송에서 ‘수어통역을 해주어서 감사하다’, ‘따뜻한 소통에 감동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졌었다.   올해 마지막인 12월 기획전에서는 방송 1시간 동안 정상가에서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방송 중 시청자 및 구매자들 대상의 추첨 이벤트와 퀴즈를 진행, 특별 경품 제공 등 풍성한 혜택도 준비돼 있다. 방송 참여는 네이버쇼핑 라이브에서 ‘대구관광’을 검색하면 된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수어통역이 장애인들의 대구관광 상품 이용 편리성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면 좋겠다”며, “차별 없이 전해지는 환경을 계속해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관광과) 053-803-3903   대구문화예술진흥원(관광본부) 053-720-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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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협동조합 대한불교 분황종 코로나19 사망자 추모
        협동조합 대한불교 분황종 코로나19 사망자 추모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협동조합 대한불교 분황종 (이사장 석도일)은 지난달 11월 24일 오전 10시 코로나19 사망자 추모법회를 대법당에서 봉행했다,   이날 총무 봉덕스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추모법회에 이사장 석도일은 사부대중이 모여서 성대히게 추모제를 올리게 되어 기쁘다며 말하고 항상 큰힘을 보태주시는 지장보살의 가르침과 불보살의 가호를 영가님들께서 동참하셔서 가피로서 극락왕생 하시기를 발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영전에 분향과 헌다를 올리며 왕생극락을 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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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3
  • 서동일 감독, 「우리들의블루스」 정은혜와 인권아카데미 개최
      경북도, 세계인권주간 「니 얼굴」상영...장애인권 현장 찾아 서동일 감독, 「우리들의블루스」 정은혜와 인권아카데미 개최   1일 김천율곡CGV에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세계인권의날(12.10)을 맞아 1일 김천율곡CGV에서 장애인시설 종사자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인권영화를 상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북 인권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상영작 <니얼굴>은 발달장애 정은혜 작가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여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 영화이다.   비장애인의 과도한 걱정과 배려 없이 장애인이 있는 그대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백하고 차분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이 자리에는 서동일 감독, 장차현실 프로듀서, 「우리들의 블루스」 정은혜 작가, 강혜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상영 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시간에는 감독이 직접 영화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인권전문가와 함께 장애인에 대한 인식, 장애인 고용 문제 등 장애인권을 주제로 한 관객과의 토론이 이어졌다. 강혜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부장은 “장애인을 걱정과 배려의 대상으로 인식하는 것은 장애인을 더 불편하게 만들 뿐이다. 비장애인을 대하듯 장애 인식개선을 하고 나아가 장애인고용을 확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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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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