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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라이브 커머스로 관광업계 지원 대박?
        대구시, 라이브 커머스로 관광업계 지원 대박?     ▸ 대구를 대표하는 5성급 호텔 객실을 최대 79%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 2021.10.18.(월) ~ 10.20.(수)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2차 라이브 커머스 진행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 관광업체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홍보를 위해 ‘두근두근 대구여행’ 2차 라이브 커머스를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진행한다.   지난 9월 6일부터 13일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된 1차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커피명가, 땅땅치킨(땅땅집밥), 에스투뷰텍(뷰라운지), 북성로공구빵, 데일리오아시스, 대구활공랜드, 케이센스(카라영) 상품을 판매해 총 45만명의 시청자들에게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상품을 홍보했고, 680건의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2차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대구를 대표하는 숙박, 여행, 체험상품을 판매할 예정으로, 이월드(자유이용권/전망대 이용권),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숙박권)를 시작으로 스파밸리(숙박권, 네이처파크입장권), 공감씨즈(숙박권), 뉴평화관광여행사(대구원데이투어), 바르미 인터불고(숙박권) 등의 상품을 3일 동안 판매한다.    ※「두근두근 대구여행」 2차 라이브 커머스 일 정 업체(판매상품) 10/18(월) 11:00~12:00 이월드(자유이용권+83타워전망대 이용권) 10/18(월) 19:00~20:00 호텔인터불고 엑스코(호텔숙박권) 10/19(화) 11:00~12:30 스파밸리(호텔드포레 숙박권, 네이처파크 입장권) 10/19(화) 19:00~20:00 공감씨즈(게스트하우스 숙박권) 10/20(수) 11:00~12:00 뉴평화관광여행사(대구원데이투어 상품) 10/20(수) 19:00~20:00 바르미 인터불고(호텔숙박권)   특히, 가을 대구 여행과 연말 호캉스를 계획한다면 이번 2차 라이브 커머스를 놓쳐선 안될 것이다. 이번 2차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대구를 대표하는 5성급 호텔 객실을 최대 7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역대 최고로 할인된 대구 여행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지역 전통시장 상권의 회복과 지역 관광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이월드, 스파밸리, 뉴평화관광여행사 상품 구매자 중 선착순 1,500명에게 서문/칠성시장 야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 5천원권도 추가 증정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위드 코로나를 대비해 대구지역 관광업체의 빠른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한 2차 라이브방송을 준비했다”며, “대구지역 관광업체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시작한 라이브 커머스가 지역의 관광사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할 수 있는 신호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관광 공식 SNS채널(제멋대로 대구로드)을 통해 ‘두근두근 대구여행’ 라이브방송 시청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라이브방송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daegulive.com)및 대구관광 공식 블로그(제멋대로 대구로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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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대구도시철도, 2021 대한민국 SNS 대상「최우수상」수상
          대구도시철도, 2021 대한민국 SNS 대상「최우수상」수상    유익한 정보 제공, 즐거움이 있는 도시철도 여행 등 양질의 콘텐츠 호평받아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후원하는『제11회 2021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동종기관 최초로 공공-공사부문「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의 SNS 활용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SNS를 잘 활용하고 있는 기업․공공기관을 부문별로 선정하는 SNS 분야의 권위 있는 시상이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 공사가 보유한 3개 SNS 채널(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공사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 제공, 도시철도 인근 명소 소개, 즐거운 여행 이야기 공유 등으로 시민들과 적극 소통한 점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눈과 발이 되어 어디든 함께하는 플랫폼이 되겠다는 목표를 삼아 SNS 채널명을‘사통팔달 DTRO’로 리브랜딩해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공사의 비전과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 개선과 가독성을 높이는 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했던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관사 인터뷰, 대구도시철도에서 더위 피하기 꿀팁 등 알찬 정보들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유튜브 콘텐츠로 인기를 끌었으며, 대소사(대구도시철도공사를 소개하는 사내기자단)라는 컨셉으로 진행한 차량기지 랜선 집들이, DTRO 유니폼 패션쇼 등의 기획 시리즈도 호평을 받았다.   블로그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맞게 언택트 역세권 관광지를 소개하고, 페이스북에서는 카드 뉴스를 통해 도시철도 퀴즈, 역명 유래와 같은 독특한 콘텐츠를 게시하는 등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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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대구미술관 제22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 선정
        대구미술관 제22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 선정    한국화가 유근택(1965년 충남 아산 출생)   ▸ 11월 4일(목) 오후 5시, 대구미술관 2층 시상식 개최 ▸ 제21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 초대전 11월 4일 동시 개막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미술관은 이인성 미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심문섭,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전업작가) 개최 결과, 한국화가 유근택(柳根澤)을 ‘제22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11월 4일오후 5시 대구미술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구미술관은 현대미술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추천위원 회의를 거쳐 최종 5명의 수상 후보자를 선정하고,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유근택(충남 아산 출생, 1965년생, 성신여자대학교 동양화과 교수 / 작가) 화가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심사위원은 중앙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심문섭 작가, 김성연 부산현대미술관장, 함혜리 전 서울신문 문화부 선임기자, 홍경한 미술평론가, 당연직으로 최은주 대구미술관장으로 구성되었다. 심사위원은 작가들의 역량과 수상 자격에 대해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심층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 작가는 1965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동양화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OCI미술관, 사비나미술관, 갤러리현대, 갤러리분도 등에서 주요 개인전을 가졌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성곡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 및 갤러리 단체전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심사위원장인 심문섭 작가는 “자연과 인간, 환경과 사회문제에서 도출된 주제를 바탕으로 실험적인 재료와 화면을 실천해 한국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현하였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여 유근택 작가를 선정하였다.”라고 선정기준을 밝혔다.   또한, 심사위원들은 선정에서 “개인의 서사를 말하는 것 같지만 그의 작품엔 사회적, 심리적 층위가 발견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일상의 낯섦을 유도하고, 이성의 감정을 유발하며, 감상자의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라며, “시공간을 넘어선 동시대의 화두(남북관계, 팬데믹 등)까지 화제의 지평을 넓히는 등 유근택의 회화는 다각적인 모색을 통해 의미 있는 궤적을 남겨왔다는 점에서 남다른 평가를 받아 왔다”라고 평했다.   유 작가는 수상소감을 통해 “존경하는 이인성 선생님을 기리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두려우면서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 상은 더욱 정진하라는 준엄한 자성적 채찍이면서 세상에 화가적 의무를 다하라는 의미로생각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인성 미술상은 한국 근대미술사에 큰 업적을 남긴 대구출신 서양화가 이인성(1912-1950)의 작품 세계를 기리고 한국 미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9년 대구시가 제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이인성 미술상 상금과 상패, 내년도 대구미술관 개인전 개최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진다.   시상식은 제21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 초대전 ‘강요배: 카네이션-마음이 몸이 될 때’ 개막과 함께 내달 4일 대구미술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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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대피리를 위한 협주곡 대화 대피리_안유정
        공연개요 ◦ 공연일자: 2021년 10월 20일(수) 오후7시30분 ◦ 장 소: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주 최: 대구시립예술단 ◦ 주 관: 대구시립국악단 ◦ 출연진 - 지 휘 : 이 현 창 (대구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청소년 협연자 - 가야금 : 유 슬 아 (경북예술고등학교 재학) - 해 금 : 서 정 원 (경북예술고등학교 재학) 대학(원)생 협연자 - 가야금 : 이전매리 (부산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음악학과 재학) - 대 금 : 성 용 욱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재학) - 해 금 : 이 응 경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재학) - 대피리 : 안 유 정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재학) □ 프로그램 1. 25현가야금협주곡 아랑의 꿈 가야금_유슬아 작곡_김계옥 편곡_박위철 2. 지영희류 해금산조 협주곡 해금_서정원 편곡_이강덕 3. 25현가야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변주곡 한오백년 가야금_이전매리 작곡_이건용 4. 서용석류 대금 독주와 관현악을 위한 산조대금_성용욱 편곡_김희조 5. 해금협주곡 활의 노래해금_이응경 작곡_이정면 6. 대피리를 위한 협주곡 대화 대피리_안유정 / 작곡_이용탁   □ 입 장 료: 무료 (당일 선착순 입장) 8세이상 입장가 □ 공연문의: 단체운영팀 053)606-6193    ○ 프로그램 해설 1. 25현가야금협주곡 아랑의 꿈 가야금_유슬아 작곡_김계옥 편곡_박위철 ‘아랑의 꿈’은 경상도 민요 ‘밀양아리랑’을 주제로 하여 만들어진 25현 가야금 협주곡으로, 세마치, 굿거리, 단모리 등 총 5악장으로 구성되어있다. 다양한 장단과 조의 변화를 주어 25현 가야금이 갖고 있는 화려함과 전통적인 맛을 최대한 살렸으며 밀양아리랑의 흥겹고 멋들어진 느낌을 잘 표현한 곡이다. 흐름소리, 훑기, 겹줄뜨기 등 가야금의 다양한 주법 또한 만나볼 수 있다.   2. 지영희류 해금산조 협주곡 해금_서정원 편곡_이강덕 지영희류 해금산조는 지영희가 스승 지용구의 영향을 받아 그 기틀을 마련하고 거기에 새로운 가락들을 첨가하여 엮은 산조이다. 지영희류 산조는 그 가락이 섬세하고 경쾌하고 명료하며 소박하다. 다른 산조들과 비교해 볼 때 짙은 슬픔의 남도 계면조의 비중이 적고 경드름이나 경조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경기가락의 선율이 첨가되어 있어서 화사하고 부드러운 선율진행을 보이기도 한다. 리듬형태에 있어서도 2소박의 형태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3. 25현가야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변주곡 한오백년 가야금_이전매리 작곡_이건용 25현 가야금은 전통 가야금이 가진 음계적, 음역적 가능성을 넓히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면, 작곡자가 해야 할 일은 무엇보다도 먼저 이 새로운 악기가 가진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곡을 쓰는 일이다. 다양한 주법과 연주기교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에는 변주곡이 제격이고 전통적인 가락의 맛을 유지하려면 민요를 그 바탕으로 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였다. ‘한오백년’의 가락이 제시 된 후 13번 변주 되는데, 대체로 한 번에 하나의 음형 또는 주법을 동원한다. 뒤로 갈수록 자유로워지며 마지막에는 카덴차처럼 허튼 가락의 기교적인 부분으로 마무리 되는 곡이다.   4. 서용석류 대금 독주와 관현악을 위한 산조대금_성용욱 편곡_김희조 서용석류 대금산조는 한주환 선생의 원가락에 서용석의 음악성을 더해 구성한 산조로 판소리를 가장 충실하게 표현한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은은하며 날카로운 음색이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조로 구성되어 그 어떤 산조보다도 극적인 표현력과 시김새가 탁월하다.  오늘 연주는 관현악과 함께 조화를 이루도록 협주곡 형식으로 편곡한 음악으로 풍성한 울림의 대금소리가 돋보인다.  장단은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의 짜임으로 전개 된다.   5. 해금협주곡 활의 노래해금_이응경 작곡_이정면 해금협주곡 ‘활의노래’는 독주 악기로 많은 사랑을 받는 해금과 관현악의 조화를 꾀한 작품으로 변화무쌍한 해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해금의 활로 표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선율이 돋보이며 특히 글리산도, 하모닉스 등 화려한 주법을 엿볼 수 있다. 가냘픈 두 줄에 기대어 세상의 모든 소리를 품으려는 해금의 섬세한 연주에 주목해보자.   6. 대피리를 위한 협주곡 대화 대피리_안유정 / 작곡_이용탁 대피리는 서양의 클라리넷과 흡사하지만 겹리드를 사용하여 한국적인 정서를 충분히 멋지게 드러낼 수 있는 악기이다. 대피리 협주곡 '대화'는 북한에서 개량한 대피리의 웅숭깊은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작곡한 2악장으로 구성된 곡이다. 1악장은 빠른 패시지로 다양한 변박을 구사하면서 곡의 긴장감을 유발하였으며, 반음계와 전조로 대피리 특유의 시김새를 충분히 음미할 수 있게 짜여있다. 2악장은 대피리의 느리고 서정적인 선율을 테마로 삼아 시작한다. 대피리와 현악의 대위선율을 중심으로 2중주를 듣는 풍부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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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발제자 프로필
          발제자 프로필             이병준 부산대학교 교육학과 교수전 한국문화교육학회장. 성균관대학교 교육학 전공, 독일 뮌스터대학교에서 교육학 석박사를 취득하였다. 「지속가능성의 위기 시대의 문화예술교육의 방향」, 「박물관, 미래 그리고 교육 – 시각적 공간에서의 학습에서 연행적 공간에서의 학습으로」, 「교육적 범주로서의 <전시행위>에 대한 이론적 탐구」등 다수 연구 및 집필을 하였다.       김미남 한양대학교 응용미술교육학과 교수한양대학교와 서울교육대학교 교육학 전공,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미술교육 석박사를 취득하였다. 「미술교육 극한의 재고와 그 확장 가능성 실천에 대한 탐구: 들뢰즈의 ‘기관 없는 신체’ 개념의 이해와 적용」등 국내외 학술논문과 『한국미술교육의 이론과 쟁점 (2021)』등의 저서가 있다.       최아름 Dot 소셜임팩트 디렉터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을 전공, TIDE Institute 창업기획팀에 재직하였고 현재 주식회사 Dot의 글로벌 디렉터로 재직 중이다. Dot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조공학 기술 연구를 시작으로 교육환경, 대중교통, 뮤지엄 등 배리어 프리(무장애) 디자인의 확장을 적용해나가고 있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와 배리어 프리 박물관 관람 시스템을 만드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조주현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겸임교수 KAIST 인류세연구센터 참여연구원, 2021-2022 한국-네덜란드 교류 협력 프로그램 아르코 총괄기획자, 2021 ACC 아시아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 전시 총괄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일민미술관 학예실장, 서울시립미술관 큐레이터 등을 역임, 최근 기획전시로는《새일꾼 1948-2020》,《Dear Amazon: 인류세 2019-2021》,《공동체 아카이브: 공동의 리듬, 공동의 몸》등이 있다.   김가현 부산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성균관대학교 산업디자인 전공, 동대학원에서 미술사 석사를 취득하였고 2020년까지 겸임교수로서 예술사 강의를 진행했다. 2005년부터 대안공간 scene, 미술공간현에서 전시기획을 했으며 다수의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예술의전당 아카데미‘문화예술전문인력교육’을 기획했다. 전시관람 방법의 변화와 전환점을 인식하여 연구하고 있으며 MZ세대를 겨냥한 전시인 《시간여행사 타임워커》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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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1
  • 불교미술 본연문도회, 제8회 불화이야기 전시회 개최
          불교미술 본연문도회, 제8회 불화이야기 전시회 개최 10.26.(화)~10.31.(일)까지 대구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  11.1.(월)~11.12(금)까지 대구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27명 불화 작가들이 30여점의 다양한 작품 선보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불교미술 본연문도회 ‘불화이야기展’이 오는 26일부터 11월 12일까지 18일간 ‘불화이야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본연문도 기존 작가들을 비롯해 대구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불화반 학생 등 회원 27명의 불화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지난 1998년 결성된 ‘불화이야기’는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4호 단청장 본연 전연호 선생의 지도 아래 20년 넘게 불화를 계승, 연구하고 있다. 기도와 수행이라는 종교적인 의미뿐 아니라 대중과 소통하며 예술 작품으로서 불화를 알리기 위해 2년마다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2006년에 1회 전시회를 개최한 이래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오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대구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전시되고, 11월 1일부터는 대구 불광사 경북불교대학으로 장소를 옮겨 11월12일까지 전시회가 이어진다.   <덧붙임> 작품사진 12부.   1. 전연호 作 <하동칠불도> 2. 김성희 作 <산신도> 3. 조해종 作 <관세음보살도> 4. 최병훈 作 <지장시왕도> 5. 이문희 作 <금곡무여대선사진영> 6. 장은수 作 <달마도> 7. 옥야행 作 <십이지신 - 인 (寅)> 8. 옥야행 作 <십이지신 - 묘 (卯)作> 9. 법경스님 作 <만다라 10 . 강복희 作 <영산회상도> 11. 성지영 作 <기룡관음도> 12. 김은진 作 <지장삼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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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1
  • “여름호텔을 위한 의상 ”
          “여름호텔을 위한 의상 ”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Return Back, HORROR! Healing Play! 폐막특별작 제작 지난 7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 간 대구시내 및 대명공연거리 소극장에서 제18회 호러와 함께, 2021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가 앞으로 한달 간의 일정을 남겨두고 있다.    이 행사는 대구호러공연예술제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이홍기, 정용화)가 주최하고 대구호러공연예술제 조직위원회와 대구연극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대구광역시, (사)한국연극협회, (사)한국예총 대구광역시연합회, (재)대구문화재단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코로나-19 상황임에도 철저한 방역수칙과 관리로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의 연극예술제는 차질 없이 진행중이며 대구시와 대구연극협회가 이를 지원하는 대구연극공연 관람료 할인지원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시간을 부담없이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구호러공연예술제조직위원회는 지역 연극의 균형화 위해 제2국립극단, 국립극장의 유치필요성을 홍보하고 유치를 기원하고자 특별한 폐막작을 대구연극협회와 제작한다.   폐막특별공연인 영혼극 ‘여름호텔을 위한 의상’   폐막특별공연인 영혼극 ‘여름호텔을 위한 의상’은 미국 현대희곡의 거장, 테네시 윌리엄스의 마지막 희곡으로, 김정학 現 대구교육박물관 관장이 번역하여 브로드웨이 초연40년 만에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하였고한국 초연으로 대구에서 제작한다.   ‘위대한 개츠비’의 작가 F.스콧 피츠제럴드와 부인인 젤다 피츠제럴드의 이야기로, 1920년 미국 재즈시대를 배경으로 한 전2막의 영혼극이며, 젤다 피츠제럴드의 생애 마지막 날에 초점을 두어 작가의 우울한 집안사를 폐쇄병동에 갇혀 삶을 버린 젤다의 이야기로 환치한 작가 테네시 윌러엄스의 자전적 요소가 짙은 작품이다.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공연된다. 연출은 대구지역대표연출가 최주환이 맡았으며, 활발한 활동하고있는 지역 내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인터파크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기대평 작성하면 초대권, 여름호텔을위한의상 도서, 힐링공연예술제MD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또한 마련되어 있다.   이홍기 대구호러공연예술제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테네시 윌리엄스라는 명작가의 작품을 한국 최초로 대구에서 제작할 수 있음에 영광이다” 며 “지역의 연극의 힘을 보여주고 문화 균형 발전을 위한 제2국립극단 및 국립극장의 유치를 희망한다” 라고 말했다.   공연은 29일 금요일 오후 19시30분, 30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연극관력학과 학생은 10000원에 관람가능하며 10월 24일까지 조기예매 관람료는 2만원이다. 인터파크, 티켓링크, 네이버예약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처 : 053-255-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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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제18회 호러와 함께, 2021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 폐막작
        < 제18회 호러와 함께, 2021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 폐막작 “여름호텔을 위한 의상 ”> □ 기간 : 2021. 10. 29(금) ~ 10. 30(일) (이틀간) □ 장소 : 어울아트센터 함지홀 □ 가격 : 정가 5만원, 할인가 2만5천원, 조기예매 2만원 □ 주최 : 대구호러공연예술제 조직위원회 □ 주관 : 대구호러공연예술제 조직위원회, 대구연극협회 □ 문의 : 전화: 053-255-2555, 전자우편:dghorrorf@gmail.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IHF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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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대구오페라하우스 제작
      대구오페라하우스 제작 아이다 Aida 10. 22(금) 7:30pm – 23(토) 3pm   조국의 운명을 걸고, 또 나를 위해 무기를 든 내 아버지와 싸워 ‘이기고 돌아오라’니?   이집트의 장군 라다메스는 에티오피아와의 전쟁에 승리하면 아이다와 결혼하기로 결심한다. 원래 에티오피아의 공주였던 노예 아이다는 연인 라다메스와 조국의 운명 사이에서 괴로워하고, 라다메스를 짝사랑하던 이집트의 공주 암네리스는 아이다의 마음을 눈치 채고 포기할 것을 강요한다.    이윽고 승리한 이집트군이 돌아오고, 국왕은 라다메스에게 암네리스와 결혼해 자신의 후계자가 될 것을 명한다. 그날 밤 슬픔에 잠겨있던 아이다는 포로들 사이에 섞여있던 아버지의 부탁을 받고 라다메스로부터 군사기밀을 알아낸다.    그러나 라다메스는 암네리스에게 반역죄로 체포되고, 끝내 암네리스의 구애를 거절한 라다메스는 신전의 돌무덤에 갇히게 된다. 라다메스의 앞에 몰래 먼저 들어와 숨어있던 아이다가 나타나고, 둘은 마지막을 함께한다.   개요 작곡 주세페 베르디 Giuseppe Verdi, 1813-1901 대본 안토니오 기슬란초니 Antonio Ghislanzoni 원작 오귀스트 마리에트의 시나리오 ‘아이다’ 배경 고대 파라오 시대 초연 1871. 12. 24. 카이로 로열 오페라하우스 형식 4막 언어 이탈리아어(한글, 영문자막 제공) 시간 2시간 30분   주요곡 청아한 아이다 Celeste Aida (1막, 라다메스) 이기고 돌아오라! Ritorna vincitor! (1막, 아이다) 개선행진곡 Marcia Trionfale (2막) 오, 나의 고향 O, patria mia (3막, 아이다)   주요 제작진 예술감독 정갑균 지휘 김덕기 연출 이회수   출연진 아이다 Sop. 조선형, 김은주 암네리스 M.Sop. 양송미, 사비나 킴 라다메스 Ten. 이정원, 하석배 아모나스로 Bar. 양준모, 제상철 람피스 Bass 홍순포 이집트 왕 Bass 이재훈 전령 Ten. 김준태 무녀장 Sop. 강수연   디오오케스트라 대구오페라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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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경북 사투리 경연대회 및 공모전 열려
            경북 사투리 경연대회 및 공모전 열려   경연대회에 안동 이선자씨 팀, 공모전에 대구 김원주씨 대상 영예     9일부터 15일까지 도청 동락관에서 참가작 전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에서는 지난 7일 안동탈춤공연장에서 한글날을 기념하고 사라져가는 우리말경북사투리 보존과 활성화를 위해 경북 사투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코르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객 경연으로 진행됐으며 경북문화재단 유튜브에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된 지역 사투리 경연대회에 참가한 안동, 경주, 영양, 영주, 대구, 서울, 경기 등 다양한 연령층의 14개 팀 22명이 참가했다.   투박하지만 정겨운 경상도 사투리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생활 속 사투리를 활용한 콩트와 사투리 버전 노래 등 다양한 주제와 콘텐츠를 활용해 사투리 실력을 겨뤘다.   대상에는 안동 이선자씨 외 2명이 ‘층간소음’을 주제로 한 연극이 최우수상은 경주 김미정씨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우수상에는 안동시김정인씨의 콩트 ‘경상도 사투리를 재랑치다’와 대구 북구 변재현 학생의 ‘심재경의 낙동연가 사투리 버전’ 노래가 수상했다.   한편, 사투리 공모전은 시, 문학, 웹툰 분야 등 총 21개의 작품이 접수 됐다.   대상에는 대구 동구 김원주씨의 웹툰 ‘할머니가 외계어를 써요!’, 최우수상에는 포항 사선자씨의 문학 ‘골 메우기’, 우수상에는 의성 설성원씨의 디지털 아트 ‘사투리 홈쇼핑 영상’과 김천 김혜정씨의 회화 ‘김천포도가 젤 맛있어여’가 수상했다.   수상자들에 대해 9일 도청 동락관에서 개최하는 경상북도 한글 비전 선포식 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또 시상 후 사투리 공모전에 참가한 작품들을 도청 동락관 지하 제2전시실에서 9일부터 15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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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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