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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술에 대한 포괄적 이해로 미래 인재 육성에 초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메타버스 라이브 무료 특강 성료 4차 산업혁명 신기술에 대한 포괄적 이해로 미래 인재 육성에 초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휴먼테크놀로지 선도대학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AI융합학과가 지난 19일 메타버스 플랫폼 온라인 무료 특강을 개최했다. 메타버스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반영하듯 350여 명이 참석했다.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메타버스 특강에서는 제페토, 이프랜드, 게더타운 등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들의 특징을 소개하며 메타버스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미래 IT 기술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석광호 학과장은 “사물 인터넷 등 센서 기반 기술로 추출된 데이터들이 클라우드에 모이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메타버스, XR, NFT 등 서비스 기술이 만들어진다”며 “계속해서 웹 3.0 참여자들이 데이터를 소유하는 탈 중앙화된 웹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참가자들은 “현재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들의 장단점을 살펴보면서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전개될 방향성에 대해 탐색할 수 있었다”며 “신기술을 통해 현실 세계가 확장현실로 넓어지면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의 역할이 새로운 세계를 여는 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최신 IT 기술에 대해 가장 발 빠르게 접할 수 있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사회적 변화 및 미래 산업 수요에 대비해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며 메타버스, 머신러닝, 빅데이터, 코딩, 드론, AI 모델링 등 실무 중심 기반의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석광호 학과장은 “국내 유일의 사이버대학교 최초 AI 교육 대표학과인 만큼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모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만의 인공지능 융합 전문가 양성의 이니셔티브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는 올해 ‘AI+X’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학과 기조 다양한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신청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사무실을 통해 할 수 있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6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총 14개 학과의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lobal.ac.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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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경북도서관, 독서 아카데미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경북도서관, 독서 아카데미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거리의 인문학자 최준영 작가와 함께하는 역사서와 역사소설 읽기     6~9월 15주간, 매주 화요일 독서 아카데미 운영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역 주요 관광지 등을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구현하고, 메타버스 내 우수한 맵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메타버스 경북 맵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기획서 등 1차 서류 심사에서 통과된 팀 대상으로 메타버스 내(제페토 한정) 경북 맵을 제작, 시연 및 PT 발표를 걸쳐 대상 등 총 15팀(총 상금 3400만원)을 선발 할 예정이다.   경북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맵 심사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제작 및 제페토 심사를 마친 맵에 한해 주제의 적합성·창의성·구체성·표현력·완성도를 기준으로 시연 및 PT 발표를 통해 수상작을 최종 선정한다.   9월 16일에 있을‘2022년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 규모는 대상 1팀 1000만원, 최우수상 1팀 500만원, 우수상 3팀 각 300만원, 장려상 10팀 각 100만원 등 총 15팀에 총 상금3400만원이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공모전으로 경북의 주요 관광지 등이 메타버스 상에서 어떻게 재해석될지 기대된다”며“우수한 맵이 많이 개발 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 및 일정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bt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참고 사항 > ‣ 1차 서류 접수 및 심사 - 접수기간 : 2022. 5.23.(월) ~ 6.24.(금) 18:00까지 - 접수방법 :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btp.or.kr) 신청서 다운 및 작성, 기획서 및 참가서약서를 첨부하여 지정 이메일 접수 - 심사내용 : 신청서 및 기획서의 기획력, 적합성, 창의성, 성실성 평가   ‣ 2차 발표 심사(1차 서류 심사 통과 팀 限) - 공모전 설명회(비대면) : 2022. 7. 1.(금) - 제페토 맵 제작기간(예정) : 2022. 7. 1.(금) ~ 8.26.(금)   - 발표심사 : 8월 중, 제작 맵 시연·PT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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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2022년 경북여행리포터단 발대식
      2022년 경북여행리포터단 발대식  20일 경북여행리포터단의 힘찬 첫발, 울진에서 시작   2022년 경북여행리포터단과 한국관광공사 SNS 기자단이 뭉쳤다     한국관광공사 SNS 기자단과 합동 볼런투어 실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울진에서 지역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2022년 경북여행리포터단의 발대식과 팸투어를 실시했다.   올해 경북여행리포터단은 블로그부문(25명), 영상부문(5명)으로 총 30명의 리포터단을 선발했다.   지난달 14일부터 2주 간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SNS채널을 통해 모집한 이번 리포터단은 모집 정원 4배수 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그 인기를 실감했다.   최종 선발된 리포터단은 매월 경북을 탐방하고 여행지, 핫플레이스, 맛집, 숙박지 등 지역의 다양한 관광지를 경북나드리SNS에 게재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리포터단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지역관광 홍보사업에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경북여행리포터단의 그 첫발을 이번에는 울진 주민들에게 희망의 기운(氣)을 팍팍 불어넣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SNS 기자단과 손을 잡고 합동 볼런투어를 실시했다.   ※ 볼런투어 : 자원봉사의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의 투어(Tour)가 결합된 합성어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관광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들어 하는 울진에서 봉사활동과 관광을 연계하는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한국관광공사 SNS기자단과 함께 산불피해지역을 찾아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인 플로깅을 실시했으며, 울진에서 요즘 떠오르고 있는 여러 관광지들을 찾아다니며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발대식은 딱딱한 행사에서 벗어나 경북여행리포터단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금강송에코리움 강당에서 사진작가를 모시고 스팟별 사진 촬영 기법을 배우고 개별 사진 촬영 및 피드백 시간도 가졌다.   볼런투어 2일차에는 도가 현재 중점 추진하고 있는 ‘울진, 어디까지 가봤니?!’ SNS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울진의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고, 각자 텀블러를 하나씩 들고 예쁘게 꾸며진 카페를 둘러보는 텀블러투어도 진행하며 지역의 관광명소를 온라인으로 적극 홍보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지역을 찾는 관광객 수가 지난 2020년에 비해 20% 가까이 증가했다”며 “앞으로 지역관광의 포문을 열기 위해 여행리포터단과 함께 경북의 다양한 관광지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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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제69회 여름 지도자 강습회
            ‘다시 마주 봄’ 제69회 여름 지도자 강습회 대면 : 6월 6일(월) / 비대면 : 6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불교레크리에이션협회(회장 혜장스님)는 어린이・청소년법회와 불교학교를 준비하는 지도자강습회를 년 2회 여름, 겨울 개최해오고 있다.    “다시 마주 봄” 이라는 주제로 제69회 여름 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습회는 주제처럼 오랜만에 마주 보고 함께하는 대면교육 (6월 6일 월요일 오전9시~오후6시 / 우리는선우 법당)과 대면교육에 참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비대면 교육 (6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7시 30분~9시 / ZOOM)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그동안 법회가 많이 침체된 환경이지만, 2022년 여름 초심으로 돌아가 불교학교를 시작으로 다시 법회가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도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 램으로 준비했다. . 마음속 고요를 찾아가는 여행 [싱잉볼 명상] / 수인스님 [다르마명상심리상담센터 강사] . 우리 함께 RUNRUN [도구놀이활용] / 최태규 [아람레크리에이션 대표] . 도란도란 스토리텔링 지도법 [그림책활용] / 최지영 [(주)더즐거운교육 대표] . 함께 놀아봄 [놀이와 명상] / 혜장스님 [본회 회장 / 세간해연구소 대표] . 신나는 연꽃동산 [찬불가율동] / 진성철 [깨비이벤트 대표]   본 강습회는 사찰 및 단체의 계층법회 지도자, 포교사, 지도법사, 템플스테이 소임자 등 그 외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은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대면교육 6만원 (6/3까지 사전 접수시 5만원), 비대면 교육 5만원 (1강 수강시 15,000원), 대면+비대면 교육 모두 들으면 7만원이다.    많은 분들이 강습회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 불교레크리에이션협회 양선영 운영실장 02-738-7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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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벗이미술관, 4월 기획전 ‘그리니:green’ 개최
      벗이미술관, 4월 기획전 ‘그리니:green’ 개최 지친 우리의 일상에 찾아온 초록의 휴식같은 시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벗이미술관이 4월 새로운 기획 전시 ‘그리니:green’을 개관했다.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잠시 머물 수 있는 휴식 같은 공간이 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는 마키토이, 범진용, 안소현, 이영리 4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전시는 ‘초록과 휴식, 식물’이라는 공통 주제 아래 진행되며, 작가 4명의 시선에서 기록된 휴식과 초록의 시간을 만나볼 수 있다. 1전시실, 2전시실에서는 최근 주목받는 안소현 작가의 작업을 만나볼 수 있다. 안소현 작가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선 어딘가에 있는 공간을 담아낸다. 실제 존재하는 공간에 작가의 환상을 담아 그만의 새로운 공간으로 창조한다. 이렇게 완성된 작가의 작업은 관람자에게 또 다른 세계로의 초대 같은 느낌을 전달하며 큰 울림을 준다. 3전시실에서는 범진용 작가의 ‘풀’ 시리즈가 전개된다. 범진용 작가의 숲 작품은 6m에 다다르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전시실에 들어서는 순간 관람자 시선을 사로잡는다.    풀 시리즈는 사람이 머물다 떠난 이후 폐허가 된 공간에서 피어난 잡초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다. 아스팔트에 핀 꽃처럼, 이렇게 버려진 공간에서 강한 생명력을 뿜어내며 무성히 자라난 잡초의 모습은 때때로 우리가 가장 힘든 순간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위로하고 격려해준다. 4전시실에서는 마키토이 작가의 ‘페이퍼 드로잉(paper drawing)’과 ‘365 드로잉(word drawing)’ 시리즈를 만날 수 있다. 마키토이 작가는 자연의 식물에서 영감을 받아 실제로 존재하는 식물이나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낸 식물의 이미지를 매주 6일간 페이퍼 컷아웃(paper cutout) 방식으로 새롭게 재현한다. 그리고 이렇게 완성된 식물의 이미지를 매주 마지막 하루에 모아 종이 정원으로 재탄생시킨다. 이와 함께 4전시실에서는 마키토이 작가가 2020년 한 해 매일 작업한 365 드로잉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작업은 작가가 매일 그림을 그리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그날그날 떠오르는 단어를 하나 고르고 그에 대한 그림을 그려 완성했다. 5전시실, 자료실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이영리 작가가 전하는 따뜻한 풍경의 위로를 느껴볼 수 있다. 이영리 작가의 작업은 우리의 일상에 함께하는 풍경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작가는 이처럼 풍경을 보고 그리는 과정이 우연히 멋진 친구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서로 알아가는 과정과 닮아있다고 생각하며, 자신이 느꼈던 이 감정을 자신의 그림을 통해 관람자와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벗이미술관은 4월 기획전 그리니:green을 통해 관람자에 다양한 초록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한다. 또 ‘초록이 주는 휴식과 위로’라는 전시 콘셉트에 맞춰 ‘나에게 주는 초록 선물’이라는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의 하나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입장 티켓 발권자에게 코인과 화분을 무료로 제공하며, 전시장 내부 준비된 공간에서 자신만의 그린팟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벗이미술관의 그리니:green 전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벗이 개요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으로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장르인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는 한편, 이와 함께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벗이(VERSI)라는 회사의 명칭은 한글로 ‘벗’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의 뜻이고,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의미로 쓰여 ‘Diversity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드러낸다. 웹사이트: http://www.ver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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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재)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 연극
        2022 (재)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 연극 <코마> 부산의 떠오르는 청년 극단 빅픽처스테이지, 시민회관무대에 다시 서다. 2022년 6월 10일(금) ~ 11일(토) 금 19:30, 토 15:00 /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이정필)은 극단 빅픽처스테이지의 연극 <코마>를  오는 6월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무대에 올린다.   연극 <코마>는 지난 해 (재)부산문화회관이 지역 공연예술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위해 신진 등용문으로 마련한 <제2회 부산신진예술페스티벌>에서 높은 완성도와 안정적인 추진이 돋보인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 속에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재)부산문화회관은 떠오르는 청년 극단 빅픽처스테이지(연출 김정환) <코마>작품의 완성도를 제고하고, ‘메이드 인 부산’ 레퍼토리로 발전시키고자 2022년도 공식 기획프로그램으로 재초청하였다. 작품은 ‘돈’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보험금을 노리며 갖가지 범죄행위로 사건이 조작되는 자본주의 사회를 비판하는 범죄심리스릴러 연극이다.   어느 날 불행이 찾아왔다...   몸이 불편한 엄마를 모시고 산 속 별장에서 생활하는 여자 백혜령. 거친 눈보라가 불어오던 어느 날, 한 남성이 불현 듯 찾아온다. 남성의 간절함에 결국 혜령은 문을 열어준다. 하지만, 시종일관 말을 더듬는 남성과 무언가 숨기는 듯한 두 모녀는 서로에게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낀다. 그런데 예정에 없던 현관의 문소리에 혜령과 남성은 긴장하게 되고, 남성은 총을 챙겨 알 수 없는 누군가를 쫓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들려오는 총성 소리. 무사히 돌아온 남성의 표정은 광기가 서려있고, 혜령은 그런 남성에게 두려움을 느끼는데..   혜성의 핵을 둘러싼 물질이자 동시에 작품명인 <코마>는 ‘불행이라는 별이 꼬리를 물고, 인간의 본성을 나타낸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다.    지난 2019년 부산창작희곡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창작희곡 <코마>의 연출 김정환은 어느날 한 매체에서 보험금을 노리고, 악행을 저질렀던 희대의 싸이코패스 ‘엄여인’을 알게 되었는데, 조사과정에서 엄여인 뿐만이 아니라 다소 평범한 사람들도 보험을 이용하여 자해나 살해 등 갖가지 범죄행위로 사건을 조작하여 보험사기가 일어나는 사례를 보며,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소시오패스적인 성향을 가질 수 있음을 알리고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자 작품을 제작했다.   연극 <코마>에서는 개인의 이득을 위해 타인에게 고통을 주지 않았는지, 개인의 행복을 위해 타인을 상처 입히는 경우가 없었는지 반드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공연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공연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와 전화(051-607-6000)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공 연 개 요                     ■ 공 연 명 : 코마 ■일 시 : 2022년 6월 10일(금) ~ 11일(토) 금 19시 30분, 토 15시 ■장 소 :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 러닝타임 : 80분(인터미션 없음) ■입 장 료 : R석 3만원, S석 2만원 ■주최주관 : (재)부산문화회관 ■ 예 매 :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예매 ■ 입장연령 : 중학생 이상 ■ 문 의 : 부산문화회관 051-607-6000(ARS 1번) ■ 제 작 진 : 작,연출_김정환 ■ 출 연 : 최현정, 박센, 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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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울진, 어디까지 가봤니?!』 온라인 이벤트 실시
          『울진, 어디까지 가봤니?!』 온라인 이벤트 실시  산불피해 조기극복을 위한 울진 氣살리기 팍팍!!   이달 18일부터 7월 24일까지, 울진 여행 후 sns 인증하면 선물이 왕창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8일부터 7월 24일까지 울진을 여행하고 방문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소개하면 상품과 기념품을 주는 ‘울진, 어디까지 가봤니?!’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와 함께 봄철 관광객 증가 등으로 일상회복이 본격화되면서 초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관광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주민을 지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는 도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경북, 어디까지 해봤니?! - 경북런투어, 체어투어, 텀블러투어(3.16.~6.12.)’의 울진 특별편이다.   지금 울진에서는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주거지원 등이 한창이지만 산불로 관광명소의 명성을 잃지는 않을까 지역민들의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경북, 어디까지 해봤니?!’는 런투어, 체어투어, 텀블러투어 등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이다.   이번 울진 이벤트는 미션수행 여부와 관계없이 지역을 방문하고 인증사진과 함께 본인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카카오스토리 등) 계정에 게시만 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관광명소인 금강소나무숲길, 등기산스카이워크,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덕구온천, 염전해변캠핑장 등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거나 전통시장을 찾아봐도 좋다.   예쁘게 꾸며진 카페를 둘러보거나 이름난 맛 집에서 식사를 해도 좋다.   울진 어느 곳이든 멋진 곳을 둘러보고 울진여행 인증사진만 필수해시태그(#경북여행, #울진여행 #국내여행지추천)와 함께 SNS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푸짐한 상품과 참가기념품(선착순 1000명)이 지급된다.   상품은 특별히 풀빌라 숙박권, 특산물세트, 울진사랑상품권 등 지역 관련 상품으로 구성해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이벤트는 대형 산불로 힘든 울진 주민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다. 많은 분들이 울진을 찾아주시고 그들에게 힘을 보태달라”며 “경북에 오셔서 불편함 없이 즐기고 가실 수 있도록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상세 안내사항은 레츠고 경북여행(letsgogb.com)을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054-855-885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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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세계가스총회 개최 기념 DAC 레퍼토리 프로그램
            세계가스총회 개최 기념 DAC 레퍼토리 프로그램 <별신> ▸ 대한민국 제작극장의 중심_ 대구문화예술회관의 레퍼토리 프로그램 ▸ 일상 회복 속, 안녕을 기원하는 ‘달구벌 별신굿’의 무대화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DAC 레퍼토리 프로그램_ 대구시립국악단의 <별신別神> (안무_ 장유경: 계명대학교 무용전공 교수)이 오는  26일과 27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무대에서 열린다.   2020년부터 성황리에 이어져 온 DAC 레퍼토리 프로그램 <별신>은 지난 2020년을 시작으로 2021년에도 DAC레퍼토리 프로그램으로서 무대에 올랐으며, 그때마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공연계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번 공연 <별신>은 특히, 세계가스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며, 폐회 일에 맞추어 무대를 준비한다.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공동의 제, ‘별신굿’을 무대로 가져오다. ‘별신’은 코로나 시대, 서로의 안위를 걱정하는데서 이야기가 출발한다. 1장 ‘안부’, 2장 ‘문굿’, 3장 ‘별신’, 4장 ‘꽃노래’, 5장 ‘그리고 내일’의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걱정과 염려에서 다독임과 위로, 그리고 희망의 내일로 나아가는 여정을 가장 한국적인, 그리고 또 가장 대구적인 노래와 음악, 춤과 의상, 무대와 조명으로 연출해 낸다. ‘별신’은 마을의 평안과 안녕을 위한 공동의 제 ‘동해안 별신굿’의 원형에 창작과 재구성이 더해진 작품으로 ‘동해안 별신굿’이 지닌 독특한 장단과 세련되고 풍부한 내용, 그 무악(巫樂)과 무가(巫歌)에 지역 특유의 가락을 더하여 춤에 얹는다.    이렇게 무대에서 제를 올리고 놀이를 놀며 풍어와 안전을 빌듯이, 이제 일상회복으로 나아가는 희망적인 내일을 그린다.   클래식 지휘자 진솔이 지휘하는 대구시립국악단의 라이브 연주. <별신> 공연에서는 대구시립국악단의 수준 높은 연주가 라이브로 어우러진다는 특장점도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 (구 대구MBC교향악단) 전임지휘자 진솔이 지휘를 맡아 클래식 지휘자가 지휘하는 무용 반주로서의 국악관현악을 만나볼 수 있다.    관객들은 지역 최고의 국악단이 연주하는 음악과 함께 공연의 감동과 희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김형국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별신>은 대한민국 제작극장의 중심을 모토로 하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의 훌륭한 레퍼토리 프로그램이다. 가장 한국적이고도 가장 대구적인 퍼포먼스인 ‘달구벌 별신굿’, 2020년부터 큰 호응 속에 이어져 온 이 공연에 많은 대구시민들이 오셔서 일상회복으로 나아가는 힘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DAC 레퍼토리 프로그램 <별신別神>의 입장료는 10,000원으로 문의는 대구시립예술단 단체운영팀(053-606-6193),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1588-7890)를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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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테크기업이 만드는 하이엔드 리셀숍 ‘볼트제로’, 신사동 오픈
    볼트제로 매장   테크기업이 만드는 하이엔드 리셀숍 ‘볼트제로’, 신사동 오픈 “민트급 에·루·샤·롤렉스 판매는 신뢰도가 중요” 전문가 운영·4중 보안 시스템으로 신뢰도 확보 자체 가격 데이터베이스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잡아 국내 최초 ‘버질아블로 루이비볼트제로(Vault 0)통 에어포스 1’ 전시 선보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강남구 신사동에 최상급 세컨핸드 롤렉스, 오데마피게, 샤넬, 에르메스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편집숍 ‘볼트제로(Vault 0)’가 오픈된다. 볼트제로는 성장하는 중고 명품 거래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 ‘신뢰도’를 내세운 신생 브랜드다. 수집품 조각 거래 플랫폼 운영으로 업계 노하우가 탄탄한 트레져러가 기획·운영을 맡는다. 중고 명품 시장은 개인 간 거래 위주에서 플랫폼 기반 거래로 흐름이 이동하고 있다. 정·가품 판정, 안전한 보관 등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소비자 공감을 얻었기 때문이다. 다만 그만큼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가격이 높아진 탓에 개인 간 중고 물품 거래도 여전히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볼트제로는 전문가의 정·가품 판단 및 품질 보증, 4중 보안 시스템 등으로 품질 및 보안을 지키면서도, 업계 대비 낮은 수수료를 책정해 가격 거품을 줄였다. 중고 명품 시장의 가격 데이터를 수집·처리해 ‘품질 대비 낮은 가격의 상품만을 소싱’하는 전략이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매장에서는 중고 명품 시계·가방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상품군은 파인 와인(Fine Wine), 위스키, 슈퍼카 등으로 점차 늘어날 계획이다. 트레져러와 협업을 통해 국내에선 만나기 힘든 초고가 수집품 전시도 열린다. 올 3월 트레져러가 소더비즈에서 약 2억원에 낙찰해 화제가 된 버질 아블로의 유작 ‘나이키×루이비통 에어포스 1’, 데미안 허스트의 첫 대체 불가능 토큰(NFT) ‘The Currency’, 국내 힙합신의 첫 NFT로 눈길을 끌었던 복면 래퍼 마미손의 ‘Suflex the trophy’를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트레져러 조각 모집에 참여한 ‘조각’ 소유주는 매장 론칭을 더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한 수집품당 조각을 20개 이상 소유한 소유주에게는 실물 확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트레져러 개요 트레져러는 중고 거래 플랫폼 ‘얼마야’ 앱과 고가 빈티지 제품 거래 웹 서비스 ‘트레져러’를 운영하는 회사다. 중고 거래가 점점 활성화하는 최근 트렌드에 발맞춰 탄생하게 됐다. 사실 가치는 주관적 표현이다. 누군가에게는 감성적 가치를 가질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당장 현금으로 환산할 수 있는 현금 가치 등을 뜻하는 것처럼 ‘가치’라는 단어가 대변하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트레져러가 초점을 맞춘 것은 동산 자산의 현금 가치로, 정해진 공식 없이 해당 물품의 인기도나 희소성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중고 물품부터 컬렉팅 영역까지 가격 트렌드를 캡처하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treasur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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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청년작가 3인의 예술 나눔 "Art Giving展" 진행 중
          스타필드고양 작은미술관, 청년작가 3인의 예술 나눔 "Art Giving展" 진행 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고양시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 3인의 그룹전으로 기획된 "고양문화다리 찾아가는 작은미술관"의 Art Giving展이  지난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스타필드고양 4층 작은미술관에서 진행 중에 있다.    Art Giving展은 고양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아트인동산_응달 주관하는 문화 행사로 고양 시민들에게 작품 관람의 경험과 아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미술 전시회 관람의 심리적 문턱을 낮춰 예술이 일상의 한 부분이 되고자 한다. 또한 ‘아트기부’ 문화를 제안하는 아름다운 나눔 행사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사업 기간 중 고양시 청년작가의 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작품으로 제작된 아트상품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기관에 전달된다.   Art Giving展에 참여한 정윤하 작가는 일상에서 만나는 자연의 일부분을 캔버스에 이미지로 담아 평범함 속에서 찾는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강민수 작가는 다양한 채색의 아크릴로 제작된 강한 기운 발산하는 작품이 출품 되었고, 조선 작가는 작은 나의 집에서 찾는 행복의 에너지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고양시에서 활동하는 청년 작가 3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미술가로서 책임과 작가정신을 되새기며 앞으로 진행될 창작활동에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계기가 되고 있다.   본 행사에서‘고양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술을 통한 선순환’의 경험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삶으로 연결되길 바라고 있다. 스타필드고양 작은미술관은 예술과 대중이 만나는 접점을 확장하고자 조성하였으며 ‘작은미술관’이 고양의 대표 지역 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하도록 우수한 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개하도록 스타필드와 아트인동산, (사)한국미술협회고양지부가 함께 노력하고 있다.    매월 신규 작품으로 전시를 추진하고 있는 작은미술관은 청년작가를 발굴하고 기성작가의 전시를 지원하는 예술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의 여가문화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고양문화다리 찾아가는 작은미술관"의 Art Giving展을 주관하는 아트인동산_응달 정은하 대표는 "코로나로 서로 마주할 수 없었던 이웃들이 청년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나만의 그림을 제작하고 한지 꽃도 만들어 보는 아트체험을 통해 일상이 예술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며, 예술을 물질적 투자 가치로만 바라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참 예술의 의미를 경험하는 특별한 전시였다."고 말했다.    주관사 아트인동산_응달은 지역의 예술문화 발전과 예술을 통한 삶의 나눔과 소통의 창구를 지향한다. 현재 스타필드 고양점 작은미술관의 전시를 주관하며 다양하고 풍성한 전시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일산동구 성석동에 최소리아트홀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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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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