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커뮤니터
실시간 커뮤니터 기사
-
-
이춘우 경북도의원,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광역 부문 수상
- 이춘우 경북도의원,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광역 부문 수상 지역 환경ㆍ문화ㆍ재난 대응,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추구하는 의정활동 인정받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의원(국민의힘, 영천1)은 지난달 23일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한 시상식에서 '2025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광역부문(지방의회의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지역개발학회가 후원하는 것으로 지방행정, 지역발전, 교육자치, 지방재정 등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에 헌신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뜻깊은 상이다. 이춘우 의원은 「경상북도 산업단지 온실가스 감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착공 후 20년 이상이 경과된 노후산업단지의 에너지효율 개선과 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경상북도 지역학 연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지역 정체성 확립, 문화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3월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과 관련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산불대책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하고, 특위 부위원장으로서역할을 하는 가운데 피해 마을의 복구와 주민 생활 회복을 위한 노력을기울인 점도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이춘우 의원은 ‘도민만을 바라보고 걸어온 길이 큰 상으로 이어져 무척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경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뉴스
- 커뮤니터
-
이춘우 경북도의원,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광역 부문 수상
-
-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무대에 오른다
- 경북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무대에 오른다 ▸ 지휘자 금난새와 경북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피아노 김규리와 마림바 구예림 협연 ▸ 10월 16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이달 16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금난새 & 경북예고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인다. ‘다양성’을 주제로 한 올해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은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뿐만 아니라 스쿨 오케스트라까지 폭넓게 초청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거장 금난새 지휘자와 경북예고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올라 클래식 음악의 미래를 조명하고 지역 예술교육의 성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예술고등학교는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예술계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세계와 미래를 향한 전문예술인 양성’을 목표로 수준 높은 교육과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15년부터 꾸준히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무대를 빛내며, 지역 음악계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지휘자 금난새는 경북예고의 명예 교장으로서 학교 오케스트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단순한 연주 기교를 넘어 음악의 본질과 예술적 깊이를 함께 탐구하며 학생들과 소통해왔다. 그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한스 마르틴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세계적인 카라얀 콩쿠르에서 입상한 이후,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경기필하모닉, 인천시향 등에서 상임지휘자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공연에는 경북예고 2학년에 재학 중인 피아노 전공 김규리와 마림바 전공 구예림이 협연자로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김규리는 TBC 음악콩쿠르 2위, 난파음악콩쿠르 3위, 경북예고 콩쿠르 최우수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구예림은 대구시향 청소년 협주곡의 밤 ‘영 아티스트 콘서트’ 협연, 대구음협 전국학생음악콩쿠르 고등부 1위 등을 수상하며 차세대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조곡을 시작으로, 생상스 ‘피아노 협주곡 제2번 g단조, Op. 22’, 세르게이 골로프코 ‘마림바 협주곡’,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8번 G장조 Op. 88’까지 풍성하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되어, 경북예고 오케스트라의 한층 성장한 예술성과 열정을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www.daeguconcerthouse.or.kr)에서 사전 예약(1인 2매 한정)을 통해 관람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대구콘서트하우스 공연기획팀(053-430-7700)
-
- 뉴스
- 커뮤니터
-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무대에 오른다
-
-
아데나소프트, MiCAR 규정 준수 크립토 솔루션 업그레이드 완료…
- 문의: 아데나소프트웨어 PR팀 신가은 매니저 marketing13@adenasoft.com 아데나소프트, MiCAR 규정 준수 크립토 솔루션 업그레이드 완료… 고객사 만족도 92% 달성, 규제 대응 비용 최대 30% 절감 효과 EU 암호자산시장규제(MiCAR)에 부합하는 기술력 확보… 글로벌 고객 기반 확장 가속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핀테크·크립토 인프라 전문 기업 아데나소프트웨어(Adena Software)는 자사의 대표 크립토 거래·결제 솔루션이 EU 암호자산시장규제(MiCAR, Markets in Crypto-Assets Regulation)에 맞춰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약 12개월간의 개발 프로젝트와 200명 이상의 전문 개발진 참여를 통해 완성됐으며 △자금세탁방지(AML) 모듈 고도화 △투명한 리스크 모니터링 체계 △투자자 보호를 위한 실시간 리포팅 기능 등을 포함한다. 특히 이번 업그레이드를 도입한 주요 고객사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 92%가 ‘규제 대응에 직접적인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으며, 일부 기업은 규제 준비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30%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 처리 속도 역시 평균 25% 향상돼 기술적 효율성과 안정성 측면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아데나 소프트웨어 측은 MiCAR은 향후 글로벌 암호자산시장의 규제 표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사들이 선제적으로 규제 환경에 대응하고, 동시에 비용 절감과 시장 신뢰 확보라는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럽 내 기존 파트너뿐 아니라 아시아·중동·북미 등에서도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업그레이드를 계기로 글로벌 고객 기반을 20% 이상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데나소프트웨어 소개 아데나소프트웨어는 글로벌 핀테크 및 크립토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서울과 스위스 주크(Zug)에 개발·운영 거점을 두고 있다. 200명 이상의 전문 개발진과 함께 외환(FX), 결제(PSP), 암호자산(crypto exchange)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 분야에 화이트라벨(white-label)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중심의 혁신과 규제 친화적 기술을 통해 글로벌 금융 시장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
- 뉴스
- 커뮤니터
-
아데나소프트, MiCAR 규정 준수 크립토 솔루션 업그레이드 완료…
-
-
제논, 올해 상반기 8개 금융사에 생성형 AI 솔루션 성공적 공급…
- [사진 자료] 제논, 올해 상반기 8개 기업에 AI 솔루션 성공적 공급 제논, 올해 상반기 8개 금융사에 생성형 AI 솔루션 성공적 공급…‘ 제노스(GenOS)’로 금융시장 장악 ■ 2025년 상반기 8개 금융사에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 금융권 전 영역에서 성과 ■ 모델 학습부터 운영까지 자동화한 ‘제노스’ 기반… 클라우드·에이전트 등 다양한 형태 구현 ■ 컨설팅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주기 지원하며 고객사와 장기 파트너십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구 마인즈앤컴퍼니, 대표 고석태)은 2025년 상반기 총 8개 금융 기업에 생성형 AI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제논은 지난 8년간 200건 이상의 AI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으며 이 중 약 74%가 금융권 고객이다. 높은 보안성과 복잡한 내부 시스템을 갖춘 금융권에서의 다수 프로젝트 경험은 제논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에도 은행·보험·카드·증권 등 다양한 업권의 금융사들이 제논을 기업용 생성형 AI 도입 파트너로 선택했고,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AI 적용이 빠르게 확산됐다. 제논은 인프라 구축뿐 아니라 실제 현업에 AI를 적용하는 에이전트 기반 솔루션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제 다양한 금융권 현장에서 작동하는 AI를 만들어내며, 지속적인 재계약과 후속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성과도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은 제노스를 기반으로 증권 실무에 특화된 AI 서비스 생성 프레임워크인 'Mi-ai.assistant'를 단계적으로 도입했다. 24년 9월 제논과의 1차 프로젝트에서는 인프라와 시스템을 구축하고, 올해 진행한 2차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 지원 및 다양한 부서에서 활용 가능한 어시스턴트 기능 고도화를 통해 생성형 AI의 현업 업무 활용도를 대폭 높였다. 삼성화재는 가입설계부터 인수심사, 보험금 지급 등 일반보험 업무 전반에 대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1단계 사업을 올해 4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2단계 후속 사업을 진행중이다. 은행권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솔루션 공급 실적도 두드러졌다. KB국민은행과는 'KB금융그룹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여신 고객 유치를 지원하는 'RM 에이전트'의 기업분석에 필요한 외부데이터 분석 모듈을 개발해 현업 성과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한국은행 LLM용 UI/UX 솔루션 도입 사업에 착수했다. 생성형 AI와 클라우드를 융합한 국내 카드 업계의 선도적 사례도 나왔다. BC카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 위에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고도화하는 사업을 지난 4월에 착수해 현재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제노스를 활용해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쉽고 빠르게 생성하고, 금융권 특유의 보안 요건을 충족하면서 확장성 있는 클라우드 환경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사례로 주목받는다. 이밖에도 제논은 ▲신한카드 개인화 마케팅 AI 에이전트 ▲A카드 생성형 AI기반 검색 시스템 구축 및 VoC 관리 시스템 고도화 ▲A 캐피탈 MLOps 구축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이러한 성과의 기반에는 제논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가 있다. 제노스는 모델 학습, 데이터 및 프롬프트 관리, 서비스 개발·배포까지 생성형 AI의 전 과정을 자동화한 기업용 플랫폼이다. 금융과 같이 보안과 규제가 엄격한 산업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돼 다양한 기업이 기술적 부담 없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기술 공급에 그치지 않고 컨설팅부터 시스템 구축,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 전략을 통해 고객과의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금융권처럼 보안과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를 설계하고 구현하며 기술력 이상의 실행력을 구현해온 결과, 상반기에만 8곳의 금융사에 성공적으로 AI 플랫폼을 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금융사는 물론, 더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생성형 AI가 실질적인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 매진하며 현장 중심의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제논 전솜이 수석 (010-9014-3855) | somiy.jeon@genon.ai ㈜플랜얼라이언스 박준상 팀장 (010-9418-1833) | parkjs@planall.co.kr 이선아 과장 (010-9169-0493) | sunaizoa@planall.co.kr 박수아 대리 (010-5507-9489) | parkjoshua@planall.co.kr
-
- 뉴스
- 커뮤니터
-
제논, 올해 상반기 8개 금융사에 생성형 AI 솔루션 성공적 공급…
-
-
대구시, 추석맞이 교통안전 총력…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 대구시, 추석맞이 교통안전 총력…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 대구시‧대구경찰청‧대구동구청‧교통유관기관‧시민단체 참여 ▸ 구·군 주요 장소 자체 캠페인 등 대구 전역에서 동시 전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와 대구경찰청, 대구동구청은 추석 연휴를 맞이해 내달 1일 오후 3시 동대구역 광장 일원에서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위해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대구시, 대구경찰청, 대구동구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보행자·운전자 교통안전 수칙 ▲PM·이륜차 등 개인형 이동수단 안전이용 수칙 ▲5대 반칙운전 금지 등을 알리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안전 준수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구·군별로도 주요 다중이용시설 주변에서 자체 캠페인을 펼치는 등 대구 전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이 동시에 이뤄진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시민분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며, 교통안전을 생활화해 교통안전도시 대구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 뉴스
- 커뮤니터
-
대구시, 추석맞이 교통안전 총력…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
-
Weights & Biases, LG CNS와 손잡고 금융특화 LLM 리더보드 ‘Hwangso 황소’ 출시
- 사진: W&B가 LG CNS와 함께 금융 산업에 특화된 한국어 LLM 성능 평가 리더보드 ‘황소(Hwangso)’를 공식 출시했다 문의: Weights & Biases APAC Marketing 유시현 contact-kr@wandb.com Weights & Biases, LG CNS와 손잡고 금융특화 LLM 리더보드 ‘Hwangso 황소’ 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머신러닝 개발 플랫폼 선두 기업인 Weights & Biases(이하 W&B)가 LG CNS와 함께 금융 산업에 특화된 한국어 LLM 성능 평가 리더보드인 ‘황소(Hwangso)’를 공식 출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황소 리더보드는 기존의 범용적인 언어 모델 평가를 넘어 금융 분야의 특수성을 반영한 심층적인 평가 기준을 제공한다. 이는 금융 산업 고객들이 각자의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LLM을 선택하고 활용하는 데 필수적인 지표를 제시할 것이다. ‘황소 리더보드’, 금융 LLM의 새로운 표준 제시 W&B는 이미 국내에서 ‘호랑이(Horangi) 리더보드’를 통해 한국어 LLM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성능 평가를 선도해왔다. 이번에 LG CNS와 함께 선보이는 황소 리더보드는 금융 데이터를 포함한 복잡하고 전문적인 금융 도메인 지식을 바탕으로 설계됐다. ※ 황소(Hwangso) 리더보드: https://wandb.me/hwangso 황소 리더보드는 기존의 폐쇄적이고 비공개로 운영되던 평가 리더보드와 달리 평가 카테고리, 세부 태스크별 평가항목, 기준, 점수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AI 생태계에 기여한다. 특히 금융 규제 준수, 보안, 그리고 최신 금융 상품 및 시장 동향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해 실제 금융 환경에서 요구되는 정확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평가 항목은 △금융 지식을 기반으로 논리적 추론 능력 △요약 △금융 도메인 지식 평가 △지시사항 준수 등이다. 사용자는 금융 특화 성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의 지식과 추론 능력(영문) △한국어로 된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의 지식과 추론 능력 △한국어 논리적 사고 능력을 평가 등과 같은 범용 성능에 대해서도 비교 기능을 제공해 AI 모델 성능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할 수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AI 모델 평가 시 모델이 가진 파라미터 수에 따라 성능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데, 황소 리더보드는 정확한 검증을 위해 AI 모델 크기별 성능 비교 기능도 제공한다. LG CNS는 금융 사업에서 다년간 축적한 노하우와 AX 기술력을 결합해 황소 리더보드의 평가 항목 개발과 데이터셋 구축 및 개발을 주도했다. 양사의 협력 시너지는 금융 기업들이 LLM 도입 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AI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황소 리더보드는 LG CNS가 최근에 공개한 기업용 에이전틱(Agentic) AI 플랫폼에 탑재돼 고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W&B의 Chief Revenue Officer(CRO)인 Robin Bordoli는 “황소 리더보드는 W&B의 강력한 실험 관리 및 평가 기술과 LG CNS의 금융 전문성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며 “금융 기업 고객들이 황소 리더보드를 통해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모델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LLM 기반의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소 리더보드는 9월 29일부터 W&B 플랫폼을 활용해 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Global Frontier Model들과 정부 및 국내 AI 연구소 등에서 많이 활용되는 모델을 포함해 22개 이상의 LLM 모델을 평가하는데, 이후 주기적으로 계속 업데이트 예정이다. 금융업계는 이 리더보드를 활용해 중요한 기술 요구사항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개발자 커뮤니티는 모델 성능을 비교하고 개선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Weights & Biases 소개 Weights & Biases LLC(W&B)는 선도적인 AI 개발 플랫폼으로, MLOps 및 LLMOps 워크플로를 위한 End-to-End 지원을 제공한다. OpenAI, Toyota, Microsoft 등 30개 이상의 Global Top Foundation Model 모델 개발사와 1000개 이상의 기업으로부터 신뢰받는 W&B는 개발자들이 머신러닝 및 대규모 언어 모델을 효율적으로 학습, 실험, 평가, 모니터링,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웹사이트: https://wandb.ai/site
-
- 뉴스
- 커뮤니터
-
Weights & Biases, LG CNS와 손잡고 금융특화 LLM 리더보드 ‘Hwangso 황소’ 출시
-
-
월드쉐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타망 한국어 교육 지원 지속
- 사진: 네팔지부 사무실에서 타망이 지부장과 함께 환히 웃고 있다 문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pr@worldshare.or.kr 월드쉐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타망 한국어 교육 지원 지속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최근 방송 프로그램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네팔 아동 ‘타망’에게 한국어 교육 지원을 이어간다. 타망은 올해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에서 기안84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도 다시 등장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월드쉐어는 방송 이후 지난 6월부터 네이버 해피빈과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타망과 네팔 고산지역 아동 교육 지원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오는 10월에는 한국어 교육비, 생계비 및 병원비를 전달해 타망이 네팔 현지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월드쉐어는 타망의 고향인 솔로콤부 남체 지역의 아동 20여 명에게도 학비와 생계비를 전달해 고산지역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버지 병원비를 위해 카트만두에서 일을 하며 생활하던 타망은 최근 네팔 최대 명절인 더사이(한국의 추석과 같은 명절)를 맞아 고향 남체로 돌아와 부모님을 도우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월드쉐어와의 통화에서 “저를 도와주신 월드쉐어 후원자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한국에 계신 분들의 많은 응원과 지원이 제게 큰 힘이 되었다”고 전하며 “한국에도 추석이라는 큰 명절이 있다고 들었는데,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월드쉐어 네팔지부 정혜림 지부장은 “방송과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은 타망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한국어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함께 타망의 성장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과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worldshare.or.kr
-
- 뉴스
- 커뮤니터
-
월드쉐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타망 한국어 교육 지원 지속
-
-
김종영 초대展 “달항아리, 조선의 달빛을 품다”
- 김종영 초대展 “달항아리, 조선의 달빛을 품다” 2025.10.15 (수) ~ 10.30 (목)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19 / 02-730-3533 www.galleryjang.com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달항아리 작가인 김종영 도예가는 단국대학교 도예미술학 석사 출신으로 전통과 현대를 결합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이다. 그는 길하다는 행복과 좋은 징조와 행운이 함께하는 도자기 작품을 만들고 있다. '달빛을 닮은 그릇'으로 조선 후기 도자의 정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물인 달항아리 (혹은 백자대호)라 불리는 도자를 작업하여 조선의 미학과 정신, 지금까지 이어져 온 한국인의 삶의 지혜를 담는다. 작가의 작품은 단순히 과거의 유산을 계승하는데에 그치지 않는다. 전통적인 상하부 접합 기법을 활용하여 형태의 자연스러운 비대칭미를 살리기도 하지만, 옹기 기법, 무유소성(유약을 바르지 않고 구워내는 기법)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작품의 깊이를 더한다. 깊이 있는 작품에 현대적 미감으로 표현하여 오늘날의 의미와 가치를 더 하는데 앞장을 서고자 한다. 그는 흙에서 시작해 불로 완성되는 도자 예술의 과정을 30여 년간 이어오며 오랜 숙련과 노력으로 만들어낸 작품을 통해 보는 이에게 평안과 위로를 안겨주고 있다. 만월의 한가위를 품고 있는 10월에 둥근 보름달을 닮은 한국적인 정서가 묻어 있는 외형적 아름다움을 넘어 선조의 지혜와 정신을 담아 표현한 순백의 달항아리 30여점의 작품이 장은선 갤러리에서 선보인다. 김종영 작가는 부산공예학교 도예전공을 졸업하였으며, 단국대학교 도예미술학 석사 출신이다. 총 23번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18번의 국내 전시와 이태리 ,영국,미국,중국등 수많은 해외 전시를 하였다. ISCAEE 국제도자예술협회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현재는 길상요 대표이며 도자공예기능사 심사위원 및 국사편찬위원회에 우리역사 달항아리 교육자료로 등재되어 있으며 도예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
- 뉴스
- 커뮤니터
-
김종영 초대展 “달항아리, 조선의 달빛을 품다”
-
-
작가 노트 달항아리, 조선의 달빛을 품다
- 작가 노트 ✦ 달항아리, 조선의 달빛을 품다 ✦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달항아리, 혹은 백자대호라 불리는 이 항아리는 조선 후기 도자의 정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물이다. 달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처럼, 흰 표면은 은은한 달빛을 연상시키고, 넉넉하게 부풀어 오른 형태는 보는 이의 마음을 고요하게 만든다. 단순히 크고 흰 항아리가 아니라, 그 안에는 조선의 정신과 미학, 그리고 생활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달항아리는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사이, 조선 사회가 안정기를 맞이하며 발전한 백자 문화 속에서 탄생하였다. 이 항아리는 하나의 흙 덩어리로는 빚어낼 수 없을 정도로 크기가 컸기 때문에, 장인들은 위와 아래 두 개의 반구형 몸체를 따로 성형하여 접합하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접합 과정에서 생기는 미묘한 불균형은 완벽한 대칭을 이루지 못하게 했지만, 오히려 그 비대칭의 선과 곡선이 달항아리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으로 남게 되었다. 매끈하게 떨어지는 기계적 대칭이 아니라, 인간의 손길이 남긴 자연스러운 비대칭이 오히려 더 큰 울림을 주었다는 점에서, 달항아리는 단순한 생활용기를 넘어선 예술적 성취를 보여준다. 달항아리에 입혀진 유약은 유백색 계열로, 은은하고 부드러운 빛을 띠었다. 가마 속에서 불길이 어떻게 흐르느냐에 따라 항아리의 표면에는 다양한 질감과 색의 깊이가 남았다. 반매트의 표면은 강렬하지 않고 차분하여, 관람객은 그 앞에서 저절로 숨을 고르게 된다. 마치 밝은 달빛이 어둠을 비추듯, 달항아리는 그 자체로 평안과 위로를 전한다. 조선 후기 사회에서 달항아리는 단순히 물건을 담는 용기를 넘어, 넉넉함과 포용, 청렴과 순수를 상징했다. 이는 당시 유교적 질서와 자연스러움을 중시하던 사회적 분위기와 맞닿아 있었다. 그래서 달항아리는 하나의 생활기물인 동시에, 조선인의 정신을 담아낸 조형물이었다. 이 항아리는 한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2000년대 초, 영국 대영박물관은 한국관 개관에 맞추어 18세기 달항아리를 대표 유물로 전시했다. 그들은 이 항아리에 ‘Moon Jar’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이 낭만적이고 간결한 명칭은 곧 전 세계인들에게 달항아리를 기억하게 하는 상징이 되었다. 당시 전시를 통해 달항아리는 대중적으로 알려졌을 뿐 아니라, 서구 예술가들에게도 깊은 영감을 주었다. 영국의 도예가 버나드 리치와 일본의 사상가 야나기 무네요시는 달항아리 속에서 소박하지만 깊은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찬사를 보냈다. 그들에게 달항아리는 단순한 도자기가 아니라, 자연과 인간, 전통과 예술을 잇는 상징적 존재였다. 한국 내에서도 달항아리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이어졌다. 2005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전시는 공식적으로 처음 열린 달항아리 전시였으며, 많은 관람객들이 백자 항아리 앞에 서서 고요한 울림을 경험했다. 이후 2011년, 달항아리는 ‘백자대호’와 ‘달항아리’라는 두 이름으로 국가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 그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오늘날에도 달항아리는 도자 연구자와 예술가들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주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대의 도예가들은 전통적인 방식뿐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달항아리를 재해석하고 있다. 사용하는 흙과 유약, 소성 방법이 달라지면서 항아리는 저마다 다른 표정을 지닌다. 어떤 이는 전통의 선을 그대로 재현하고자 하고, 또 다른 이는 달항아리를 현대적 조형 언어로 바꾸어낸다. 그러나 모두가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달항아리의 본질이다. 소박하면서도 넉넉한 곡선, 그리고 그 안에 담긴 한국적인 정신이다. 달항아리를 만드는 과정은 언제나 쉽지 않았다. 크기가 크기 때문에 건조 과정에서 갈라지거나 소성 중 뒤틀리는 경우가 많았다. 장인들은 흙의 성질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접합 부위를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기법을 시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완전함은 남았고, 바로 그 불완전함이 달항아리의 매력이 되었다. 이는 곧 인간과 자연, 장인과 불이 함께 빚어낸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 달항아리는 박물관의 전시품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살아 있는 예술로서 현대 도예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전통 속에서 태어났지만, 시대마다 새로운 해석을 거듭하며 지금도 여전히 ‘달빛을 닮은 그릇’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달항아리 앞에 선 우리는 단순히 한 점의 도자기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그 앞에서 우리는 조선의 미학과 정신,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져 온 한국인의 삶의 지혜를 함께 마주한다. 달항아리는 과거의 유물이면서 동시에 현재와 미래를 잇는 다리이며, 그 빛과 형태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
- 뉴스
- 커뮤니터
-
작가 노트 달항아리, 조선의 달빛을 품다
-
-
대구, 고부가가치 관광지로 도약… 적극 홍보 및 지원 통해 외래관광객 유치 앞장
- 대구, 고부가가치 관광지로 도약… 적극 홍보 및 지원 통해 외래관광객 유치 앞장 ▸ 2025년 9월 기준 특수목적 외국인 단체관광객 총 1,500여 명 대구 다녀가 ▸ 올해 하반기까지적극 홍보 및 유치 노력 지속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올해 2월부터 시작한 특수목적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운영 지원을 통해 9월 기준 총 1,500여 명의 특수목적 관광객을 유치했다. 특수목적 관광은 기업포상·산업시찰단·수학여행단체 등 특정한 목적에 맞춰 설계된 여행 형태를 뜻하는 것으로 문화·역사·미식 등 다양한 맞춤형 상품 개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대구시와 진흥원은 올초 특수목적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수도권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격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실시한 결과, 지난 4월 AIA생명보험 태국법인의 기업 포상 관광단 105명과 임플란트 전문 제조기업 덴티스의 다국적 기업 포상·산업시찰단 930명을 유치한 것에 이어 임플란트 전문 제조기업 스누콘의 중국 산업시찰단 및 다국적 제약회사 Torrent Pharma의 필리핀 자회사 기업 포상단 약 260명을 연달아 유치했다. 하반기에는 대만, 영국, 독일, 중국의 학생 스포츠·음악 교류단 약 190명을 유치하는 등 다양한 국가와 형태의 특수목적 외국인 단체관광객을 맞이했다. 또 3월과 6월 두 번에 걸쳐 고부가가치 특수목적 대구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필리핀 현지 여행사 팸투어단 총 61명(52개사)을 지원해 상품 개발 및 모객에 나서고 있어 동남아 시장 관광객의 대구 유입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히, 지난 2023년 2개국 총 775명, 2024년 2개국 총 92명에 비교해 2025년에는 양적 성장뿐 아니라 국적과 소속이 다양해진 유치 사례가 이어져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 이는 해외 현지 로드쇼 참석, 대구관광 홍보 설명회 개최,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대상 세일즈콜 추진 등 지속적인 홍보와 적극적인 지원의 결실이다. 하반기에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등에 대비해 중화권 특수목적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 홍보도 나설 방침이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꾸준한 노력으로 특수목적 관광지로서의 대구를 알린 결실”이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형태의 특수목적 단체관광객을 유치해 매력적인 관광지 대구로 더 많은 이들이 방문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2월 초까지(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운영하는 대구광역시 특수목적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운영 지원 제도는 50명 이상 기업 포상 관광, 산업시찰, 문화․스포츠 교류, 학생단체 등을 지원하며 자세한 지원 조건 및 내용은 ‘대구관광 B2B 정보교류 사이트(https://visitdaegu.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뉴스
- 커뮤니터
-
대구, 고부가가치 관광지로 도약… 적극 홍보 및 지원 통해 외래관광객 유치 앞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