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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N솔루션즈, 동시 5축 수직형 머시닝센터 ‘DVF 5000 2세대’ 출시…
      DN솔루션즈, 동시 5축 수직형 머시닝센터 ‘DVF 5000 2세대’ 출시…  뛰어난 생산성과 증대된 가공 능력 자랑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세계 공작기계 시장을 선도하는 DN솔루션즈가 뛰어난 생산성과 증대된 가공 능력을 자랑하는 동시 5축 수직형 머시닝센터 ‘DVF 5000 2세대’를 출시했다. DVF 5000은 DN솔루션즈의 대표 5축기로, 다섯 개의 축이 동시에 움직임으로써 복잡한 형상과 곡면을 손쉽게 가공할 수 있다. 한번의 세팅으로 완가공이 가능해 공정 단축을 비롯해 반복되는 셋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 비용, 품질 등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DN솔루션즈는 DVF 5000 2세대가 이전 모델 대비 생산성과 가공 능력이 월등히 향상됐고, 업계 최고 수준의 쿨링 시스템과 열변위 보정 기능을 표준으로 적용해 장시간 가동에도 높은 정밀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대 400kg의 공작물 가공에도 강력하면서 정밀한 가공이 가능하다며, 특히 DVF 5000 2세대는 장착 가능한 소재 및 클램핑 치구 사이즈를 증대해 가공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자동화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공구 탈거 장치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해 고객의 이익 실현을 가속화했다고 덧붙였다. 놀라운 속도감으로 생산성 향상 DVF 5000 2세대는 한층 빨라진 X·Y·Z축 이송 속도를 비롯해 가감속 0.4g로 기존 대비 2배 빨라졌다. B·C축 회전속도는 25r/min으로 25% 향상됐으며, T.T.T (Tool to Tool) 1.3초, C.T.C (Chip to Chip) 3.8초로 기존 대비 28% 단축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자랑한다. 또한 DVF 5000 2세대는 기존보다 증대된 15000r/min 스핀들을 표준 적용했다. 고강성 고속 스핀들과 견고한 컬럼 구조의 테이블 적용으로 표면 조도가 우수하며, 알루미늄 등 고속 경절삭 가공부터 티타늄, 인코넬, 코발트크롬(CoCr) 등 난삭재까지 가공할 수 있다. 최대 20000r/min 속도를 구현하는 빌트인 스핀들을 옵션으로 선택해 미세 표면 가공, 5축 윤곽 가공 등 정밀 가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최대 230Nm 고토크 스핀들 선택을 통해 난삭재 강력 절삭 가공이 가능하다. 열변위 및 정밀도 보정 기능 강화 DVF 5000 2세대는 구조물의 변형을 방지할 수 있도록 대칭 구조로 설계됐다. 회전축과 이송축의 발열을 줄이기 위해 스핀들, 이송축, 로터리 테이블 등 구동 위치에 다수의 냉각 장치를 탑재했다. 또한 스마트 열변위 보정 기능을 표준으로 적용해 장시간 가공 작업에도 뛰어난 정밀도를 보장한다. 가공 중 열변위에 민감한 스핀들 헤드를 비롯해 컬럼과 베드에 액티브 센서를 부착하고 열변위를 자동으로 보정해 열 팽창, 틀어짐 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DVF 5000 2세대는 고속 서보매거진을 표준으로 장착해 생산성과 가공안정도를 높였다. 고강성, 고정밀의 롤러타입 LM 가이드웨이를 채택했으며, 최대 허용 하중 400kg으로 안정적인 가공 실현이 가능하다. 0.0001도 고정밀 B·C축 회전방식을 적용해 높은 정밀도를 구현하며, 회전축 중심을 보정하는 IKC (Intelligent Kinematic Compensation) 솔루션을 선택해 가공물 형상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다. 업드레이드 된 가공 능력 특히 DVF 5000 2세대는 장착 가능한 소재 및 클램핑 치구 사이즈를 증대해 가공 유연성을 확보했다. 테이블 사이즈 Ø630 x 450mm, 최대 가공물 크기 Ø600 x H500mm로, 테이블 사이즈를 26% 넓히고 최대 가공 영역을 32% 증대했다. 소형 정밀 의료 부품부터 중소형 자동차, 우주항공, 반도체까지 다양한 수요 산업에 대한 부품 가공이 가능하다. 또한 이송거리 X축 650mm, Y축 520mm, Z축 480mm로, Z축 이송거리를 20% 늘려 소재의 로딩·언로딩에 대한 자동화 유닛 설치 공간까지 충분히 확보했다. 콤팩트한 자동화 구현 DVF 5000은 콤팩트한 자동화를 구현하는 최적의 솔루션이다. 자동화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한 DVF 5000 2세대는 설치 및 작동이 쉬운 AWC, 라운드 매거진 시스템을 적용해 24시간, 365일 무인가공을 실현할 수 있다. 최대 40개까지 가공 아이템을 적재해 가공할 수 있으며, 이전 세대와 AWC 유니트 호환이 가능하다. 작업자 편의 기능 강화 DVF 5000 2세대는 업계 최고 수준의 NC 기술이 탑재된 화낙(FANUC), 하이덴하인(HEIDENHAIN), 지멘스(SIEMENS)의 NC를 선택해 적용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부터 프로그램 검증까지, 기계 설정부터 실제 가공까지 더 빨라진 데이터 및 PLC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처리 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화낙 NC에는 장비 내 소재, 공구, 축이송 유니트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충돌로 인한 파손을 방지하는 충돌방지시스템(CPS)이 적용됐다. 이외에 공구 셋업을 위한 매거진 윈도를 장비 전면에 배치해 접근성을 개선했으며, 공구 탈거 장치(Auto kicking Device)를 추가해 공구 교환이 용이하다. 작업자와 테이블 중심 간 거리를 짧게 해 손쉽게 장비 소재를 셋업할 수 있다. 칩처리 능력 또한 향상시켰다. 스핀들 전면에 플러드 쿨런트(Flood Coolant) 노즐 6개를 장착해 가공 중 냉각 및 칩처리가 용이하며, 장비 베드면에 플러싱(Flushing) 노즐을 배치해 칩 쌓임을 줄일 수 있다. 오일 소모량을 줄일 수 있는 그리스 윤활을 표준 적용해 친환경적 요소도 고려했다. DN솔루션즈 소개 1976년 설립된 DN솔루션즈는 독자 기술력으로 터닝센터, 머시닝센터 등 500여 종의 광범위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대표 공작기계 기업이다. 66개국 155개의 해외 딜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자동차, 항공, 의료, 에너지, IT, 건설 등 글로벌 고객의 다각화된 수요 산업에 부응하고 있다. 제품의 내구성, 정밀성, 강성을 바탕으로 한 PUMA, Mynx, Lynx, DNM과 같은 글로벌 탑 제품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 판매하고 있다. 5축기, 복합기 장비와 같은 하이엔드 장비들과 함께 스마트 머신 운영 플랫폼 CUFOS 등의 소프트웨어, 고생산성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 매뉴팩처링 솔루션 등을 제공하며 글로벌 공작기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dn-solutio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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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서양화가 안진수 작가, 행복 가득한 '꽃길만 달리자' 작품으로 국전작가협회 특별초대전 개최
        서양화가 안진수 작가, 행복 가득한 '꽃길만 달리자' 작품으로 국전작가협회 특별초대전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기자 = 실력 있는 젊은 미술 작가들을 발굴하고, 기성 작가들에게는 창작활동에 동기부여를 했던 국전은 1949년 창립되어 1981년까지 30년간 수많은 미술 천재들에게 상장을 수여하여 미술인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였다. 현재 국전은 운영되지 않지만 입상했던 작가 출신들은 매년 회원전을 개최하여 국전에서 인정받았던 영광을 되새기며 한국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재미있는 말 그림을 테마로 사랑받는 서양화가 안진수 작가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전작가협회 회원전에 특별초대로 개인 부스전을 진행 중에 있다.   전시 중인 작품명 '꽃길만 달리자'는 금방 캔버스를 박차고 나올 것 같은 역동적인 말 그림에 강한 힘이 느껴지고, 말 주변의 화려한 꽃들은 다채로운 채색으로 제작되어 발산되는 긍정의 에너지가 대단하다. 썬그라스에 명품백으로 치장한 말 풍경은 웃음을 짓게 한다. 재미난 발상에 관람객들은 작품이 주는 치유의 기운을 마음껏 받으며 감상할 수 있다. 어렵지 않고 눈으로 보여 지는 그대로 감정을 전달 받을 수 있는 그림으로 작업을 하여 미술품에 접근할 수 있는 거리감을 좁혔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듯 늘 소유하고 싶은 행복의 바람을 불러일으킨다. 썬그라스와 명품백은 생기발랄하고 일상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희망의 표현으로 밝은 기운을 캔버스 전체에서 녹여 내었다. 작품을 하는 작업의 시간은 기쁘고 설레는 시간들로 이 행복의 순간들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며, 다사다난(多事多難)한 우리들의 인생에 여유를 가지며 삶이 이어지길 바라는 간절한 염원도 담았다. 평화롭기를 바라는 작가의 철학일 수 있고, 경험했던 환희의 시간을 아름다운 색상으로 만들어낸 단순한 작업일 수 있지만 전체적인 느낌이 사랑으로 가득하여 감상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국전작가협회 특별초대전을 실시하는 안진수 작가는 "즐겁고 건강한 인생이 펼쳐지기를 바라는 평소의 마음이 붓끝을 통해 그림으로 완성되었다. 주변인들로 시작해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행복한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이상향을 작품으로 남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작가는 경기대 예술문화 박사과정 출신으로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 대한민국 수채화미술대전 심사, 통일미술대전 심사, 안견미술대전 심사 등으로 한국미술 발전에 기여했으며, 현재는 인사동에서 화실을 운영하며 후학을 양성하는 미술교육으로 미술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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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한국을 대표하는 국보 ‘반가사유상’ 사진 NFT, 세계 무대에 선보여
        한국을 대표하는 국보 ‘반가사유상’ 사진 NFT, 세계 무대에 선보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아트 NFT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웨이브아이의 ‘오렌지해어(OrangeHare)’ 프로젝트는 준초이(Joon Choi) 사진작가의 대표작 ‘반가사유상’ 사진 NFT를 오는  15일 오픈씨(Opensea) NFT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 오렌지해어는 세계 시장에 K-아트를 넘어 우리 문화재의 가치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이번 NFT 컬렉션을 기획했다. 이를 위해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국보 제83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을 촬영한 준초이 작가의 대표작을 NFT화해 세계 최대 NFT 플랫폼인 오픈씨에 ‘Smile of Serenity: Korean National Treasure No. 83(평온의 미소: 한국 국보 제83호)’ 컬렉션으로 선보인다. 오픈씨 플랫폼 역시 이 작품의 가치를 인정, 자체 홍보 채널을 총동원해 이번 컬렉션을 알릴 예정이다. 오픈씨 홈페이지 드롭스 메인, 이메일 뉴스레터, 그리고 수백만 팔로워를 보유한 공식 X(엑스, 옛 트위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컬렉션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수백만 NFT 컬렉터들에게 우리 문화재인 ‘반가사유상’ 작품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보 제83호 금동미록보살반가사유상은 해외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우리 문화재 중의 하나로, 지난 2013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신라: 한국의 황금 왕국’ 특별전 당시 뉴욕타임스 등 해외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준초이 작가의 ‘반가사유상’은 어렵게 국립중앙박물관의 촬영 허가를 얻어 2006년 출간된 도록 ‘백제’를 통해 처음 선보였으며, 이를 계기로 큰 주목을 받게 됐다. 이후 부산시립미술관, 일본 후쿠오카 국립박물관 등에서의 전시를 통해 국내외에 소개됐다. 특히 이번에 NFT로 제작된 ‘평온의 미소(Smile of Serenity)’ 작품은 준초이 작가의 ‘반가사유상’ 작품 가운데 그 깊이와 미학을 가장 잘 담아낸 걸작이자 대표작으로 꼽힌다. ‘반가사유상’ NFT 컬렉션은 오는 5월 14일 두손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준초이 작가의 ‘반가사유상’ 작품을 조명하는 개인전 ‘필연적 만남, Serendipity’과 동시 발매되며, 국내외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번 컬렉션을 기획한 오렌지해어의 최동열 대표는 “준초이 작가의 ‘반가사유상’ 작품을 보는 순간 꼭 NFT로 발매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문화재의 아름다움을 너무나 잘 드러낸 작품으로, NFT를 통해 국내외 젊은 세대에게 그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문화재를 소유할 수도 있도록 하고 싶었다. NFT는 다수의 에디션으로 발매가 가능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고가의 작품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컬렉션의 가치를 해외 최대 NFT 플랫폼인 오픈씨에서도 인정하고 홍보에 적극 협조를 하고 있는 등 해외에 우리 문화재의 가치를 알려 K-아트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오픈씨 드롭스 페이지 ※ Smile of Serenity: Korean National Treasure No. 83 (평온의 미소: 한국 국보 제83호) 컬렉션 페이지 준초이 작가 소개 준초이(b.1952) 작가는 중앙대학교 사진과와 일본 니혼대학교 예술학부 사진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광고 사진작가로 활동한 후 1988년 한국으로 귀국했다. 40여 년간 광고와 인물 사진가로서 업계에서 이름을 알리며 정점을 찍은 후 순수예술 사진으로 작업을 확장했다. 2006년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을 비롯한 백제금동대향로, 백제산경문전 등 백제의 대표적인 유물의 사진을 담은 도록 ‘백제’를 선보인 계기로 준초이 작가의 ‘반가사유상’은 큰 주목을 받았고, 부산시립미술관(2008), 일본 후쿠오카 국립박물관(2009)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또한 2014년 1년간 해녀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삶을 담은 사진집 ‘해녀와 나’를 출간한 후 서울 포스코미술관(2014), 파리 유네스코 미술관(2015) 등에서 전시를 선보였다. 오렌지해어 소개 오렌지해어(OrangeHare)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 웨이브아이의 대표 사업으로, 세계 각국의 순수예술 및 디지털 아트 등 아트 NFT를 전문으로 개발해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2년 한국전자인증과 협력해 글로벌 아트 NFT 및 플랫폼 사업으로 출범했으며, 2023년 세계 최대 NFT 거래 플랫폼 오픈씨(Opensea)와 파트너 관계를 통해 컬렉션 발매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한국, 미국, 중국, 유럽, 아프리카 등을 포함한 총 13개국 40여 컬렉션을 오픈씨를 통해 발매했다. 웨이브아이 소개 웨이브아이는 2016년 미술 전시 에이전시로 시작해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숲아트센터 등에서 뉴욕 이스트빌리지, 그래피티 등의 해외 그룹전을 개최했으며 상하이, 청두 등 해외에서도 블록버스터 전시를 주최했다. 2021년부터 해외 미술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아트 NFT 사업에 주력해오고 있다. 오렌지해어 홈페이지: https://orangehare.io/ 웹사이트: http://wave-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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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세스코 ‘국가 ESG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세스코 ‘국가 ESG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ESG 경영 우수기업에 포상 세스코, 노사협력 부문 우수기업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상 상호존중 문화와 소통채널 전담부서 강화 등 노력 인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가 ESG 경영과 노사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8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진행됐으며, 세스코는 노사협력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은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우수기업을 포상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급변하는 세계 경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추진됐다. 한국언론인협회와 고려대 ESG 연구원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외교부·보건복지부·환경부·고용노동부·공정거래위원회·금융위원회·식품의약품안전처·동반성장위원회 등 9개 정부 중앙행정기관이 후원했다. 세스코는 남녀 평등한 인사정책, 높은 정규직 비율과 안정적인 고용, 정년 보장과 중장년층 신규 고용, 상호존중 조직문화와 체계적인 내부 교육 프로그램, 사내 소통채널 구축과 전담부서 강화, 시나리오플래닝 기반의 입스탐클스(IPSToMCLS) 및 팀 시스템으로 일하는 문화, 임직원들의 ESG 경영 참여를 위한 기본지킴이 가이드 마련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세스코는 해충방제, 식품안전, 환경가전, 이물분석, 시험분석 등의 환경위생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방역소독업계 최초로 5대 주요 표준경영인증(ISO 9001·14001·45001·27001·27701)을 취득하고, 친환경 해충방제 시스템과 약제를 개발하는 등 ESG 역량을 강화해왔다. 세스코는 근로자의 업무 만족도 향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노력해왔는데, 이번 수상으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안팎의 의견에 귀 기울여 ESG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세스코 소개 세스코는 ‘인류를 위한 최상의 환경 가치 창출’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1976년 창립 이래 47년간 해충방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현장 서비스 개선을 이루며 세계적인 종합환경위생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통합 해충방제 솔루션을 통한 전문성과 첨단 기술, 그리고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세스코는 바이러스 케어 솔루션, 식품안전 솔루션과 공기질 안심관리 솔루션, 수질 안심관리 솔루션, 바디케어 솔루션 영역까지 사업 분야를 확대하며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유수 국가 행사 및 시설에 대한 첨단 방제 작업뿐만 아니라 사스-신종 플루-메르스에 이어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사태에서도 감염병 예방과 확산 차단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K-방역 시스템의 위상 확립에 기여했다.  세스코는 혁신적인 첨단위생 솔루션과 품질을 보장하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위생 데이터 축적과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세스코의 R&D를 담당하는 과학연구소는 국내 방역업계 최초 정부 인증 기업부설연구소이자 국내 유일의 살충·살서제 효력시험기관이며, 국내 최초로 식품 중 이물 감별·동정이 가능한 ‘곤충류 감별, 동정·사람과 동물의 털 감별, 포유류의 분변 검사’ 분야에 대한 KOLAS(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200여 명의 석박사 연구진이 해충 및 식품 위해요소, 차세대 기술 등을 연구해 2193가지 맞춤방제 솔루션 및 3021가지 식품안전관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ces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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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등 3개 기관-경운대학교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등 3개 기관-경운대학교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보건환경 분야 시험연구 활성화와 미래 산업주도 인재 양성 지원을 위해 지난  9일 경운대학교에서 대구·경북·충북 보건환경연구원과 경운대학교 간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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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대구광역시, 로봇 플래그쉽 사업 선정!
          대구광역시, 로봇 플래그쉽 사업 선정! ▸ ’24년 총사업비 21억 원 확보, 지역특화 서비스로봇 실증· 보급 및 로봇기업 글로벌 사업화 거점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4년 로봇 플래그쉽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로봇 플래그쉽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 중인 ‘지능형로봇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지방 정부 협력기반의 ‘지역 로봇산업 융합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지역특화 로봇산업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산업부는 로봇 플래그쉽 사업을 통해 지역별 로봇 거점을 지정해, 지역-로봇산업 융합 프로젝트를 발굴·추진하고 로봇기업의 BM(Business Model) 개발, 제품 고도화, 실증 및 양산, 시험·인증, 마케팅 지원 등 통합 케어를 통해 지역별 로봇 플래그쉽(대표·주력제품)을 육성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미래 50년 핵심 산업인 로봇산업 육성정책을 기존 제조 로봇 일변도에서 서비스 로봇 분야로 전환·확대했으며,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예타 통과로 서비스 로봇 기업의 연구개발부터 실증, 국내외 인증 지원 등 로봇기업 사업화를 위한 전주기 지원체계를 갖추는 등 지역특화 서비스 로봇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왔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로봇 플래그쉽 사업 선정으로 지자체별 지원되는 국비 최대 금액인 9.1억 원을 확보해, 대구시를 중심으로 지역특화 서비스 로봇 실증·보급 및 로봇 기업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 로봇 플래그쉽 사업은 현행 서비스 로봇산업 육성사업*과 연계해 ▲서비스 수요 맞춤형 특화 로봇 실증·보급 지원, ▲대구 중점 육성산업 연계 로봇 시스템 고도화 실증·보급 지원, ▲로봇 벤처·스타트업 해외 전시회 공동관 참가를 통한 로봇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로봇시장 개척 등을 지원한다.   * 서비스 로봇산업 육성사업 : 로봇산업 가치사슬 확장 및 상생시스템 구축 사업   특히, 로봇 플래그쉽 사업의 로봇 실증·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서비스 산업 분야(공공분야 포함)의 수요처 매칭을 통한 서비스 로봇 실증·보급과 대구 중점 육성산업(주력산업*, 5대 미래신산업)제조 현장에 최적화할 수 있는 로봇 시스템을 도입하고 실증할 계획이다.   * 중기부 지역주력산업(대구) : 전기자율모빌리티부품, 기계요소소재부품, 디지털의료기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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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대구 국회의원 당선인, 미래 50년 현안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공동대응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대구 국회의원 당선인, 미래 50년 현안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공동대응 ▸ 5월 10일(금) 제22대 대구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상견례 간담회 개최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 연내 개정을 최우선 현안으로 추진 ▸ 공항 연계 SOC·미래신산업·맑은물 등 필수 국비 반영 사업 협조 당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0일 대구 소재 한식당에서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오찬을 겸한 상견례 간담회를 갖고 제22대 국회의원 임기 동안 대구시의 현안 해결을 위해 합심하여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번 총선에서 최다선(6선)에 성공한 주호영 의원, 재선의 강대식, 김승수, 이인선, 권영진 의원 및 초선의 김기웅, 최은석, 우재준, 유영하 의원 총 9명의 당선인이 참석했다.   당초 참석 예정이었던 추경호 의원은 원내대표 당선에 따른 일정 소화로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홍준표 시장, 김선조 행정부시장, 정장수 경제부시장, 이종헌 정책특보, 황순조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했다. 이달 30일 제22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 대구광역시는 6건의 주요시책을 설명하고, 17건의 정책현안 및 국비사업을 건의했다.   ‣ 먼저, 당선인 중 약 40%가 초선인 점을 감안해 당선인들이 빠르게 대구 현안에 대해 이해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시정방향 및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미래신산업 중심 거대 신경제권 구축 등 6대 시책사업의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등 주요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최우선 과제로 협조할 현안으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 연내 개정을 건의했고, 당선자들도 전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별법 개정안은 초기사업비에 대한 재정 지원 강화, 규제프리존 조성 등의 내용이 골자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반드시 금년 중 처리가 필요하다.   이 밖에도 ‣신공항철도 건설 등 공항 인프라 ‣국가디지털혁신지구, 로봇테스트필드 등 미래신산업 ‣달빛철도, 대구산업선 등 SOC ‣낙동강취수원 다변화 사업 등 핵심 국비사업에 지역 국회의원들의 전방위적 협조를 요청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의 중책을 맡으신 만큼 대구를 위한 핵심 현안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실 것을 기대한다”며, “여소야대의 어려운 상황에도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과 힘을 모아 극세척도(克世拓道)의 자세로 한반도 3대 도시 영광을 반드시 되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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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경상북도 동물방역과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돌봄지원
        경상북도 동물방역과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돌봄지원   (국내매일) 김선봉 기자 = 경상북도 동물방역과(과장 김철순)는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돌봄지원을 위해 고령군 성산어린이집을 방문, 재능기부로 아이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고 관련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 Kids First문화’확산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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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경상북도 빅데이터과 아동 그룹홈을 방문, 사랑의 물품을 전달
          경상북도 빅데이터과 아동 그룹홈을 방문, 사랑의 물품을 전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 빅데이터과(과장 이동욱)는 지난  9일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돌봄지원을 위해 경산에 있는 아동 그룹홈을 방문, 사랑의 물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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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경상북도 환경정책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경상북도 환경정책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국내매일) 김선봉 기자 = 경상북도 환경정책과(과장 최순고)는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돌봄지원을 위해 안동시 풍산면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아이들에게 학용품과 간식을 전달하고 환경보호 중요성을 알리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 Kids First문화’확산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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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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