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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AE 아부다비-두바이 해외전훈 실시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05일 인천공항을 출국해 다음달 1일 귀국할 때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와 두바이에서 조직력 강화를 위한 전지훈련을 떠난다. 지난 4일 전북 완주군 클럽하우스에서 올 시즌 첫 소집을 통해 선수단의 상견례를 마친 전북현대는 최강희 감독과 함께 조직력 강화 및 전술 훈련에 돌입한다. 전북 선수단은 UAE의 아부다비의 Zayed Sports City에서 약 15일간의 체력 훈련과 전술 훈련을 마친 후, 두바이로 캠프를 옮겨 연습경기를 통해 팀의 조직력을 강화 시킬 예정이다. 특히 전북은 이동국, 김기희, 레오나르도 등 기존 선수들과 김보경, 이종호, 최재수, 고무열, 임종은 등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 조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어 알 자지라, 알 아인, 알 아흘리 등 현지 팀들은 물론 두바이에서 전지훈련 중인 우수 유럽팀 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북은 현대자동차 아중동 팀과 공동 마케팅을 펼쳐 축구를 통한 모기업 현대자동차 홍보에도 나선다. 전북은 현지 팀과의 친선경기, 대리점 방문 사인회 등을 준비했다.  최강희 감독은 “새로운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 간의 조합을 통해 이전의 전북보다  강한 공격력과 조직력 향상에 집중하겠다. 더욱 강해져 돌아와 ACL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서겠다”고 말했고, 팀의 맏형 이동국은 “선수들과 함께 잘 준비해 작년에 이루었던 것은 물론, 이루지 못했던 것도 올 해에는 반드시 모두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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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박지성이 대표팀에서 보여준 기술들
    박지성선수가 유럽리그에서 보여준 기술들과 우리나라 대표팀으로 활약할 당시 주요 장면입니다. Media BGM : Queen of the Night, DEAF KEV - Invincible, Tobu & Etori - Obsta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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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U-19 대표팀 올해 첫 소집, 17세 월드컵 참가 선수 6명 발탁
      ▲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이 올해 첫 소집됐다     내년 FIFA U-20 월드컵을 준비하는 U-19 대표팀(감독 안익수)이 제주에서 올해 첫 소집훈련을 실시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는 2016년도 제1차 국내훈련에 참가할 25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명단에는 지난해 FIFA U-17 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 가운데 안준수(골키퍼), 이상민, 이승모, 윤종규, 유주안, 김진야 등 6명이 포함됐다. 백승호, 이승우 등 해외 구단 소속 선수들은 포함되지 않았다.U-19 대표팀은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대회 준비에 나선다. 올해에만 10 여 차례 국내훈련을 실시하고, 3월 독일 해외전지훈련, 5월 수원JS컵 출전, 10월에는 AFC U-19 챔피언십에 참가할 예정이다.안익수 감독은 "내년 큰 대회를 앞두고 새로운 출발선상에 섰다고 생각한다. 17세 대표팀 출신 선수들은 나이는 한 살 어리지만 큰 대회 참가 경험이 있는 만큼 기존 선수들에게 자극이 되고,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선수 선발 배경을 밝혔다.안 감독은 이번 소집의 목표로 "새 얼굴들이 합류한 올해 첫 소집인만큼 선수단이 서로를 잘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훈련을 통해 선수들 스스로가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고, 해결할 줄 아는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U-19 대표팀이 참가하는 2017 FIFA U-20 월드컵은 내년 5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6월 11일까지 수원, 인천, 천안, 대전, 전주, 제주 6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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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카타르전 프리뷰] 신태용호, 개최국 텃세를 뚫어라
      ▲ 올림픽 대표팀이 26일(한국시간)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이 개최국 카타르를 상대로 새 역사 창조에 나선다.올림픽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새벽 1시30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카타르와 2016 AFC U-23 챔피언십 4강전을 벌인다. 이 경기를 승리하면 결승에 진출하는 동시에 대회 3위까지 주어지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티켓을 따낸다. 세계 최초의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달성하게 된다. 하지만 패하면 3,4위전에서 일본 혹은 이라크와 맞붙는다. 마지막 한 장 남은 올림픽 티켓을 놓고 피 말리는 승부를 펼쳐야 한다.요르단과의 8강전에서 고전 끝에 간신히 1-0으로 이긴 한국은 분위기를 추스르고 카타르와의 결전에 대비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은 카타르와의 경기를 앞두고 “보여주는 축구가 아니라 이기는 축구를 하겠다”며 내용보다는 결과를 가져오는 경기를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카타르는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다.   ▲ 신태용(왼쪽) 감독과 펠릭스 산체스(오른쪽) 카타르 감독이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분위기 탄 카타르, 쉽지 않다카타르는 이번 대회서 우승 후보로 점쳐질 정도로 강한 전력을 자랑한다. 이번 대회 4경기에서 11골을 몰아넣는 화력을 과시했다. 조별리그에서는 이란을 2-1로 꺾었다. 2022년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대비해 대대적인 투자를 한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2014년 AFC U-19 챔피언십 우승은 우연이 아니었다.요주의 선수는 최전방 공격수인 아크람 하산 아피프(20, 유펜)다. 현재 벨기에 2부리그 유펜에서 뛰고 있는 아피프는 지난해 만 19세의 나이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조별리그와 북한과의 8강전 등 4경기에 교체 없이 풀타임 활약하고 있다. 북한전에서는 1골1도움을 기록해 4강 진출에 큰 공을 세웠다. 신 감독은 카타르에서 위협적인 선수로 아피프를 지목하며 “개인기는 이번 대회 출전한 16개국 선수 중 최고”라고 극찬했다.주장이자 왼쪽 풀백인 아브델카림 하산(22, 알사드)은 활발한 오버래핑으로 공수 양면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 4골로 팀 동료 아메드 알라엘딘(23, 알라얀)과 득점 공동 선두로 나섰다. 하산은 북한과의 8강전에서 발목을 다쳐 4강전 출전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개최국의 홈 텃세와 중동 특유의 ‘침대축구’도 카타르전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애매한 심판 판정에 심리적으로 동요하지 않아야 하고, ‘침대축구’로 불리는 시간 지연 행위를 막기 위해 선제골이 필요하다. 한국 U-23 대표팀은 카타르와 총 6차례 만나 5무1패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 신태용 감독은 황희찬이 카타르와의 4강전에 출전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카타르 잡기 위한 신태용의 대응은?한국은 황희찬(20, 잘츠부르크)의 출전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카타르의 펠릭스 산체스 감독도 한국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로 황희찬을 꼽으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저돌적인 돌파로 상대 수비를 헤집으며 찬스를 만들어내는 그의 능력은 이미 이번 대회서 검증됐다.황희찬은 요르단과의 8강전에서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해 교체됐다. 정밀 검진 결과 큰 이상이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부상이 완벽하게 나은 상태는 아니다. 현재 팀 훈련에서 빠진 채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신 감독은 황희찬의 상태에 대해 “전혀 이상이 없다. 4강전 출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선발 출전이 여의치 않다면 교체로라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카타르를 상대로 신 감독의 맞춤 대응이 어떤 식으로 펼쳐질지도 관심이 간다. 그간 공격축구를 추구해온 신 감독은 요르단과의 8강전에서 수비가 흔들려 큰 어려움을 겪었다. 골키퍼 김동준의 부재와 수비 실수가 겹쳐 어려움을 자초한 측면이 크지만 신 감독의 전술적 선택도 도마 위에 올랐다. 카타르와의 4강전에서도 기존처럼 공격적으로 나설지, 수비 안정을 꾀할지 궁금하다.실력이 비슷한 팀과의 대결에서는 세트피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 신 감독은 카타르전을 앞두고 세트피스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신태용호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치른 중국 4개국 친선대회에서 다양한 세트피스로 골을 넣으며 공격 옵션을 넓혔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아직 세트피스 골이 터지지 않았다.특히 카타르 수비진에 장신 선수가 많지 않아 공중전에서 유리한 면이 있다. 이번 경기부터 마스크를 벗고 나서는 장신 수비수 송주훈(22, 미토 홀리호크, 190cm), 미드필더 박용우(23, FC서울, 186cm)의 머리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 186cm 미드필더 박용우는 세트피스에서 큰 무기가 될 수 있다.   ▲ 권창훈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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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축구 기사

  • 축구 응원하며 ‘너랑 나랑 두근 대구, 커플대구~’ 할 청춘남녀 모여라!!
                                             < 3월9일 디지비(DGB)대구은행 파크 개장식 모습 >   대구시,‘너랑 나랑 두근 대구’미혼남녀 만남 이벤트 열어   9월 28일(토) 오전 11시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 청춘남녀 만남 ▸ 대구시 소재 미혼 청춘 남·녀(28세~39세) 40여명 모집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축구 응원하며 ‘너랑 나랑 두근 대구, 커플대구~’ 할 청춘남녀 모여라!!   대구시는 9월 28일오전 11시,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북구 고성동) 에서 ‘너랑 나랑 두근 대구’행사에 참여할 지역의 미혼 남녀 40여명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대 제주유나이티드 경기 관람과 응원을 하며, 런치토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축구를 사랑하는 28세에서 39세까지 대구시 소재 미혼 남녀라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다.   대구시나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행사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053-712-13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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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상주공업고등학교, 상주상무와 업무협약 체결
        상주공업고등학교, 상주상무와 업무협약 체결 양 기관의 상호협력과 우호증진 목적으로 MOU 체결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박용태)는 학교의 효율적인 홍보 전략을 구축하고자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하 축구단, 대표이사 신봉철)과 지난22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상주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식은 박용태 교장과 신봉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모여, 양 기관 간의 상호협력과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크게 4개 분야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상호 기관의 홍보내용에 협조, ‘상주공고의 날’ 프로그램 운영, 현장 견학 및 체험학습, 기타 진흥발전과 우호증진에 관한 사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용태 교장은 “교육기관인 상주공업고등학교와 프로스포츠 구단인 상주상무 축구단이 서로 홍보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한다는 점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하며 “두 기관 모두 기관명에 지역 이름이 들어간 공통점이 있는 만큼 서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한다면 양 기관 모두 윈-윈(win-win)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에 신봉철 대표이사는 “각 분야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주공업고등학교의 명성은 지역사회에서 이미 매우 드높다.”라고 답한 뒤 “상주공고의 발전은 지역의 발전이고, 이는 곧 우리 축구단에게도 매우 긍정적인 요소다. 앞으로도 학교 측과 긴밀한 홍보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양 기관의 발전을 적극 도모하겠다.”라며 의지를 드러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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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축구] 2019 제주 국제 유스 축구대회
    [축구] 2019 제주 국제 유스 축구대회   2019 제주 국제 유스 축구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 사귀포시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하고 브라질의 SE 팔매이라스가 우승했다,
    • 스포츠
    • 축구
    2019-08-20
  • [축구] 스포츠 행정 인재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12기생 모집
      [축구] 스포츠 행정 인재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12기생 모집 [국내매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스포츠 행정 인재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는 이달 31일 개강, 오는 12월 14일까지 15주(총 75시간) 스포츠 산업과, 마케팅.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tv중계방송 구단의 마케팅활동 .유소년 육성, 국제 업무, 등 축구산업과 관련한 강의와 실습에 도전하는 12기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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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축구] 제56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축구] 제56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제56회 청룡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지난 4일 오전 10시 고성스포츠파크에서 개최했다, 이날 결승전에서 신갈고는 후반 7분 박민준의 결승골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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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2019-2020시즌 유럽 프로축구
      [축구]2019-2020시즌 유럽 프로축구 2019-2020시즌 유럽 프로축구가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프랑스 리그1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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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축구]2019 동아시아축구연맹 U-15 페스티벌 국제여자축구대회
      [축구]2019 동아시아축구연맹 U-15 페스티벌 국제여자축구대회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 U-15 페스티벌 국제여자축구대회가 오는 3일부터 11일까지 목포시에서 개최한다,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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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축구]2019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 여자축구
    [축구]2019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 여자축구 [국내매일] 2019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 여자축구 8강전에서 한국 여자 대표팀이 지난 9일 러시아와 승부차기에서 1-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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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권영진 대구시장『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21.일 오후 4시 30분, 대구시청 본관앞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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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동정]권영진 대구시장『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
      [동정]권영진 대구시장『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6. 21.(금) 오후4시30분, 대구시청 본관앞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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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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