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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알파인 경기장 베리 굿! 테스트이벤트 준비 완료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2년 앞으로 다가왔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에 대한 국제스키연맹(FIS)의 공식 승인이 이뤄져 내달 6일부터 진행될 예정인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FIS 군터 후아라 기술고문이 지난 18일 입국, 19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운영인력, 대회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기타 부대시설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상세하게 최종 점검을 벌여 이날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군터 기술고문은 이틀간 슬로프의 눈 깊이와 상태, 안전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실제 코스 주행 등을 통해 FIS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가 정상적으로 치러질 수 있는지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코스 준비 상황 뿐 아니라 곤돌라 탑승을 통해 안전 문제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관중석 등 각종 대회 임시시설과 부대 지원시설은 물론 선수단 동선에 따른 조직위의 역할 등 시설과 대회 운영 전반의 사항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제설 등 경기코스 100%를 달성했다.(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테스트이벤트인 국제스키연맹(FIS) Audi 알파인 월드컵대회를 위한 제설 작업이 이날 현재 101%를 기록하며 FIS가 요구하는 눈 높이 규정(1.2m)을 초과 달성했고, 곤돌라 설치 작업 또한 모두 끝나 시험운전에 돌입했다. 그간 110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하면서 이미 목표 이상의 제설을 마치고 정설작업도 마무리 하는 등 경기코스 조성이 100% 완료됐다. 특히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22% 공정으로 추진하고 있어 국제연맹의 기대치를 뛰어 넘고 있다는 게 조직위의 설명이다. 군터는 최종 점검을 마친 뒤 “경기코스에 눈의 양도 충분하고 설질도 매우 훌륭하다”면서 “다음달 6일부터 개최되는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에 출전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정선의 훌륭한 코스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FIS의 코스 공식 승인에 따라 첫 테스트이벤트인 알파인스키 월드컵 개최가 확정된 만큼 이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월 6일~7일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평창 동계올림픽 첫 테스트이벤트의 정상 개최에 대한 우려를 이번 FIS의 승인을 통해 올림픽 성공에 대한 확신으로 바꾸는 첫 단추를 끼웠다. 조직위는 실제 올림픽 대회를 개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철저하게 준비해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조직위는 오는 22일 문체부와 강원도, 대한스키협회 등과 함께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월 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출발을 알리는 테스트이벤트인 FIS Audi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대회는 250여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국제(국내)연맹, 미디어와 관중 등 2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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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첫 테스트이벤트 완벽 준비’ 정선 알파인경기장 개장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신동빈 대한스키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가 펼쳐질 강원 정선군 북평면 가리왕산의 정선 알파인 경기장이 22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다음달 6~7일 평창 올림픽의 첫 테스트 이벤트로 열리는 2016 아우디 FIS(국제스키연맹)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됐음을 대내외에 알렸다.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일대 183만㎡ 규모인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지난 2014년 5월 착공돼 현재 6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상단부와 슬로프, 피니시 구역, 안전망 장치 등 경기장 시설은 설치를 마쳤다. 경기장 공사의 최대 난관이었던 곤돌라 설치작업도 완료돼 시험 운전 중이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리는 정선 알파인경기장이 22일 개장했다. 개장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곤돌라에 탑승해 경기장을 살펴봤다.     영하 11도의 날씨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막바지 점검으로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100여 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한 결과 1.2m의 기준을 채울만큼 눈이 쌓였다. 스키 코스, 안전 펜스 등이 갖춰졌고 경기장 주변도 정돈이 잘 돼 있었다. 곤돌라를 타고 오른 해발 1370m 가리왕산의 하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정선 알파인 스키 코스는 아름다운 설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수려한 자태를 뽐냈다.     ▲ 해발 1370m 가리왕산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정선알파인 경기장 코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경기장보다 20초가량 짧은 1분 40초에 완주할 수 있는 코스다. 아름다운 지형과 여러 곳의 점프, 선수들이 최대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곳이 적절히 배합됐다. 총 활강 코스는 2648m, 표고차는 825m로 설계됐으며 관중 수용 규모는 약 6500명이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연막을 뿌리며 슬로우프를 내려오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국제스키연맹(FIS)으로부터 대회 개최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지난 20일 최종 코스 승인을 받았다.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추진해 FIS의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실사단을 이끈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 운영인력, 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부대시설 등을 점검해 월드컵 대회 개최를 공식 승인했다. 이날 공식 개장행사에 참가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조양호 평창조직위원장, FIS 관계자 등은 대회준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왼쪽부터)김정삼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군터 후아라 FIS 기술위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굴곡이 심하고 점프 기술과 스피드가 요구되는 코스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겨루기에 좋다”며 “외국의 다른 올림픽 코스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조양호 조직위원장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또 하나의 작은 기적을 만들었다”면서 “한국인들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코스라고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테스트 이벤트 준비에 돌입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는 오는 2월 6∼7일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15개국 250여명이 참가하며 CNN 등 내외신 기자가 경기장을 찾는다. 알파인스키 월드컵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테스트 이벤트로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대회다.   ▲ 다음달 6~7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정선 알파인스키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이번 테스트 이벤트는 세계적 수준의 알파인스키 대회를 운영해본 경험이 없는 우리나라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마지막까지 대회 인프라를 꼼꼼히 챙기면서 완벽한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첫 테스트이벤트에 이어 다음 달 18∼28일에는 평창 보광스노보드 경기장에서 FIS 스노보드·프리스타일 월드컵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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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평창올림픽 경기장, 준비 상황 점검 나서
          김종 문체부 제2차관이 새해 첫 주인 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종목 경기가 열리는 신설 경기장 6개소 및 개·폐회식장의 건립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1개월 남짓 남은 사전점검대회(테스트이벤트)의 준비를 독려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의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빙상경기장 건설 현장을 직접 둘러본 후 “빙상종목은 전통적으로 우리 메달밭인 만큼 개최국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코스를 우선 완공하고,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전적응 훈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길 바란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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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문화창조융합벨트, 구성원 한자리에
        21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에서 cel 벤처단지 입주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의 비전 공유와 융복합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소통의 으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이날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참석해 처음으로 열리는 타운홀 미팅을 축하하고 이어 차은택 문화창조융합본부 단장이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비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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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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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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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방역대책 상황
    2020.2.16.(일)06:00 경북방역대책반(3787)   코로나19 방역대책 상황      전국 환자발생 : 28명  ❍ 중국 등 입국자 18명, 확진환자 접촉자 10명     중국 발생현황        ⁍ 환자수 : 66,492명(사망 1,523) *치사율 2.3%  *외국사례 : 27개국 605명(크루즈218, 싱가폴67, 홍콩56, 일본40, 태국33, 한국28 등 기타 22개국 163명)    경북 현황  ❍ 관리인원 : 25명 (검사중(자가격리) 15, 능동감시10)  *모니터링 200명 구 분 확진 환자 환자 접촉자 의사환자 능동감시자 모니터링 자가격리 격리해제 검사중 (자가격리) 음성 감시중 감시해제 누 계 - - 22 15 265 10 25 200 금 일 -   - 15 9 - 2 10 ※ 전수감시대상자 56명(2.9. 격리해제), 모니터링(200명) : 음성결과 후 14일 미경과자  ❍ 입국자 자가진단앱 관리 : 2명(이상 없음)    추진사항  ❍ (생활지원)시․군(읍면동) 전담자 지정→대상자(78명) 사전통지  → 2.17부터 신청서 접수  ∙ 4인가족 1,230천원, 외국인(1인) 454천원, 유급휴가(1일 13만원 이하,국민연금공단)  ❍ (유 학 생) 대학교와 보건소 핫라인 책임자 지정(2.17)  ∙ 유학생 이상증상 발현시 핫라인 상담 및 신속한 사례분류  ❍ (예산배정)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70백만원(방역물품, 선별진료소 장비)   ❍ (방역물품) 현보유량(보호복 6천개, 마스크 215천개, 손소독제 19천개)  ❍ (자가진단앱) 중국 입국자 유증상자 관리 보건소 앱 담당지정(2.12~. 51명)  ❍ (현장점검) 선별진료소 46개소, 음압격리병상 12개기관 37병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현황        전국 환자발생 : 28명 구분 성별 연령 국적 우한 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 접촉자 검사결과 환자① 여 35 중국 O 1.19 1.20 인천의료원 45 퇴원(2.6) 환자② 남 55 서울 O 1.22 1.24 국립중앙의료원 75 퇴원(2.5) 환자③ 남 54 경기 O 1.20 1.26 명지병원 16 퇴원(2.12)⑥번환자 환자④ 남 55 경기 O 1.20 1.27 분당서울대병원 95 퇴원(2.9) 환자⑤ 남 33 서울 O 1.24 1.30 서울의료원 23 ⑨번환자 환자⑥ 남 55 서울 X - 1.30 서울대병원 17 번환자 환자⑦ 남 28 서울 O 1.23 1.30 서울의료원 7   환자⑧ 여 62 전북 O 1.23 1.31 원광대병원 113 퇴원(2.12)음성→양성 환자⑨ 여 28 서울 X - 1.31 서울의료원 2 ⑤지인 환자 여 54 서울 X - 1.31 서울대병원 39 ⑥아내 환자 남 25 서울 X - 1.31 서울대병원 0 퇴원(2.11)⑥아들 환자 남 48 중국 X일본 1.19 2.1 분당서울대병원 219 번환자 환자 남 28 한국 O 1.31 2.2 국립중앙의료원 0 우한입국교민 환자 여 40 중국 X - 2.2 분당서울대병원 3 아내 환자 남 43 경기 O 1.20 2.2 국군수도병원 14 ④비행기동승 환자 여 42 광주 X태국 1.19 2.4 전남대학병원 362   환자 남 38 경기 X 1.24 2.5 고양명지병원 290 퇴원(2.10)싱가폴 방문 환자 여 20 광주 X   2.5 전남대병원 4  딸 환자 남 36 서울 X 1.24 2.5 서울의료원 54 번 동반(싱가폴) 환자 여 41 경기 X   2.5 국군수도병원 0  가족 환자 여 59 서울 X   2.5 서울대병원 7 ⑥ 접촉자 환자 남 46 광주 X   2.6 조선대병원 1 오빠 환자 여 57 중국 X   2.6 국립중앙의료원 조사중   환자 남 28 한국 O   2.6 국립중앙의료원 0 우한입국교민 환자 여 73 경기 X 2.9 2.9 분당서울대병원 조사중 광동성가족 동거인 환자 남 51 경기 X   2.9 경기도의료원 조사중 아들 환자 여 37 중국 X   2.9 경기도의료원 조사중 며느리 환자 여 30 중국 O   2.10 명지병원 조사중 ③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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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0-02-17
  •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장 취임식 및 총회 참석
      1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장 취임식 및 총회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2월 17일(월) 오전 11시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장 취임식 및 총회」에 참석한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02-17
  • 코로나19 관련 보도 참고 자료
    코로나19 관련 보도 참고 자료 (2020. 2. 16. 09:00 기준)  총괄현황: 전체 334명(관리 중 인원 41명, 관리종료 293명)  ❍ 관리방법: 1일 2회 유선 연락, 발열 및 호흡기증상 확인  ❍ 관리기간: 마지막 노출일로부터 최대 14일간 구분 신고․ 통보 인원 제외 인원 관리 누계 관리 중 관리 종료 소계 검사중 미검 검사완료 양성 음성 계 343 9 334 (+4) 41 (-6) 5 (+1) 3 (-1) 0 33 (-6) 293 (+10) 접촉자 19 0 19 0 0 0 0 0 19 의심신고 285 0 285 (+4) 41 (-6) 5 (+1) 3 (-1) 0 33 (-6) 244 (+10) 우한입국 전수조사 대상자 39 이관3 중복6 30 0 0 0 0 0 30    ※ 검사 기준(아래 사항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최근 14일 이내에 중국을 방문 후 발열(37.5℃ 이상)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최근 14일 이내에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자 중 발열(37.5℃ 이상)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의사의 소견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증이 의심되는 자  (코로나19 감염증 지역사회 유행국가를 여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또는 기타 원인불명의 폐렴 등)    이전보도(2. 15. 15시 기준)대비 변동사항  ❍ 의심신고 : 4건 증가(검사 중)  - 검사 중 5건(신규 신고 건 4 + 전일 15시 이전 신고 건 1)  ※ 전일 15시 보도 자료의 검사 중 4건(음성판정 후 관리종료 3, 검사 중 1)    ❍ 관리종료(잠복기경과, 검사결과 음성 후 해제) 10건 증가되어 최종 관리 인원 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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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이철우 도지사, 연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현장속으로...
        이철우 도지사, 연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현장속으로...    12일 영남대에서 11개 도내 대학총장, 시군과 중국 유학생 대책 논의   경산버스․개인택시 현장 점검, 시내버스 방역에 직접 동참... 운수종사자 격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을 위한 광폭 현장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구미와 문경의 중소기업을 방문해 수출기업과 마스크 제조업체의 현장을 점검한데 이어 12일에는 중국유학생에 대한 대책과 운수업계와 교통관련 현장점검에 나섰다.   먼저 이철우 도지사는 12일 오전 영남대학교(천마아트센터 3층 사파이어홀)에서 도내 11개 대학총장, 경산시 등 6개시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지역대학 중국 유학생 관리대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중국유학생 관리대책과 대응현황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모두발언을 통해“3월 개강을 앞두고 입국하는 중국 유학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 대학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중국 유학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도와 시군은 대학과 정보를 공유하고 적극 지원해야 한다”며 교육부-지자체-대학 간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 무엇보다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선제적 예방이 중요한 만큼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병삼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경북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상황을 설명하고, 대학과 시군에 대해 입국 예정인 중국 유학생 관리에 대한 강도 높은 대책 추진을 주문했다.   김 국장은“여러 어려움이 있겠지만 각 대학은 기숙사를 입국하는 중국유학생에게 우선 배정해 14일간 특별 관리해 달라”고 협조요청 했다.   “여건상 수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학생 개별적으로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예방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안내하고, 수시로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 아울러 시군에서도 대학과 연계해 중국 유학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다음으로 간담회에 참석한 11개 대학교와 6개 시군에서는 각 기관별로 추진 중인 중국 유학생 대응현황 및 대책에 대해 설명했고, 애로·건의사항 청취를 통해 향후 효율적인 대책을 상호 논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 간담회는 도·대학·시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현황을 공유하고, 대책논의를 통해 협력체계를 더욱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엄중한 상황이지만 다함께 힘을 모은다면 이번 위기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도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방역물품 구입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 대학을 위해 마스크 3,000개를 전달하는 것으로 간담회를 마쳤다.   이어서 이 지사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내버스 업체인 경산버스㈜를 찾아 업체대표 등 관계기관 10여명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또 차고지에서 시내버스 방역에 직접 참여하면서 감염증 예방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운수종사자와 관계자를 격려했다.   계속해서 경산시 경안로에 소재하고 있는 개인택시지부를 방문해 감염증 예방 대응상황과 택시 방역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경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경보가‘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1월말부터 교통시설물 정비에 대한 방역 지침을 일선 시군에 시달하고 버스터미널 현장점검을 하는 등 감염증 유입 차단에 발빠르게 대응해왔다. 도내 터미널에서는 1일 1회 방역을 하고 종사자는 보건용마스크를 쓰도록 했다. 더불어 이용자 감염증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예방 수칙을 게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현재까지 우리지역에서 확진자가 한명도 없는 만큼 계속적으로 감염증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과도한 불안감을 가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6일 최일선 방역현장인 포항의료원을 방문해 방역체계를 점검했다. 10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의 고충사항을 해결하는 등 2월에 예정된 대부분의 대내외 일정을 취소하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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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0-02-14
  • (사)경북청년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
      (사)경북청년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개요      ㅇ 일    시 : ’20. 2. 15(토) 15:00 ㅇ 장    소 : HICO(경주화백컨벤션센터) 3층 300B ㅇ 참석인원 : 300여명(청년연합회 회원 및 가족, 내빈 등)   * 주요참석 : 국회의원, 도의회 의장,도 교육감, 경주시장,도의원 등 ㅇ 내    용 :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사)경상북도청년연합회 현황      ‣ 회 원 수 : 15,000여명  11개 시‧군   ‣ 신임회장 : 최영기(‘68. 경주)               -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원 수료               - 前)경주시 청년연합회 회장(2015년)               - 現)(주)길목조경 대표               - 임 기 :‘20.1.1. ~ ’20.12.3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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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이철우 도지사, ‘(사)경북청년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 참석
        이철우 도지사, ‘(사)경북청년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 15일(토) 오후 3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사)경북청년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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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권영진 대구시장『市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 2. 17(월), 오전 11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市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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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경북도의회 행복위, 「신종코로나, 조기 종식 중지 모아」
        경북도의회 행복위, 「신종코로나, 조기 종식 중지 모아」     경북도 재난상황실 직접 찾아가 대비상황 청취 및 관계자 등 격려    모든 행정 역량 한 곳 집중해‘COVID-19, 청정 경북 지키기’당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영서)는 2월 13일 경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일명 COVID-19) 재난상황실을 직접 찾아가 신종 코로나 사태의 재난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상황 등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들은 엄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와 관련해 밤낮없이 대처하고 있는 집행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재 우리 도의 감염병 방역체계 및 대비태세 등을 점검하며, 도지사를 중심으로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여 ‘감염병으로부터 청정한 클린 경북 지키기’에 온 힘을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 방역과 관련해 지역 현장에서 청취한 각종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 등을 집행부와 공유․전달하였으며, 아울러 도의회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할 것을 거듭 약속했다.   박영서 위원장은 “도민들의 과도한 불안감 해소와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종코로나 사태 조기 극복은 최우선 당면 과제”인데, “무엇보다 최악의 경우의 손해가 최소가 되도록 하는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상황이 온전히 종식될 때까지 모두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앞으로 소관 상임위로서 관련 집행부와 적극 소통․협력해 나감과 동시에,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활동을 통해 체계적인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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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이철우 도지사, ‘북부권 종합발전 방안모색 간담회’참석
      이철우 도지사, ‘북부권 종합발전 방안모색 간담회’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 14일(금) 오후 4시 30분 도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도청신도시와 북부권 상생도약을 위한 ‘종합발전 방안모색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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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대구 표준지공시지가 전년도 대비 6.80% 상승
    대구 표준지공시지가 전년도 대비 6.80% 상승 ▸ 전국 6.33% 상승, 3월 13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평가해 13일 결정·공시한 표준공시지가에서 대구(13,056필지)는 6.8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군별로는 수성알파시티 조성완료와 연호 공공주택지구 지정, 범어동·만촌동 공동주택 재건축사업 활성화 등의 영향으로 수성구가 8.42%의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또한, 신규아파트 및 정비사업지구 등 개발사업이 활발했던 중구 (7.84%)와 남구(7.60%) 등 실거래가 현실화가 반영된 지역 중심으로 상승률이 높게 나타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또는 해당 토지 소재지의 시·군·구 민원실에서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표준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같은 기간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을 받은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재조사·평가를 한 뒤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10일 조정 공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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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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