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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알파인 경기장 베리 굿! 테스트이벤트 준비 완료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2년 앞으로 다가왔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에 대한 국제스키연맹(FIS)의 공식 승인이 이뤄져 내달 6일부터 진행될 예정인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FIS 군터 후아라 기술고문이 지난 18일 입국, 19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운영인력, 대회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기타 부대시설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상세하게 최종 점검을 벌여 이날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군터 기술고문은 이틀간 슬로프의 눈 깊이와 상태, 안전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실제 코스 주행 등을 통해 FIS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가 정상적으로 치러질 수 있는지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코스 준비 상황 뿐 아니라 곤돌라 탑승을 통해 안전 문제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관중석 등 각종 대회 임시시설과 부대 지원시설은 물론 선수단 동선에 따른 조직위의 역할 등 시설과 대회 운영 전반의 사항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제설 등 경기코스 100%를 달성했다.(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테스트이벤트인 국제스키연맹(FIS) Audi 알파인 월드컵대회를 위한 제설 작업이 이날 현재 101%를 기록하며 FIS가 요구하는 눈 높이 규정(1.2m)을 초과 달성했고, 곤돌라 설치 작업 또한 모두 끝나 시험운전에 돌입했다. 그간 110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하면서 이미 목표 이상의 제설을 마치고 정설작업도 마무리 하는 등 경기코스 조성이 100% 완료됐다. 특히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22% 공정으로 추진하고 있어 국제연맹의 기대치를 뛰어 넘고 있다는 게 조직위의 설명이다. 군터는 최종 점검을 마친 뒤 “경기코스에 눈의 양도 충분하고 설질도 매우 훌륭하다”면서 “다음달 6일부터 개최되는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에 출전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정선의 훌륭한 코스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FIS의 코스 공식 승인에 따라 첫 테스트이벤트인 알파인스키 월드컵 개최가 확정된 만큼 이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월 6일~7일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평창 동계올림픽 첫 테스트이벤트의 정상 개최에 대한 우려를 이번 FIS의 승인을 통해 올림픽 성공에 대한 확신으로 바꾸는 첫 단추를 끼웠다. 조직위는 실제 올림픽 대회를 개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철저하게 준비해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조직위는 오는 22일 문체부와 강원도, 대한스키협회 등과 함께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월 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출발을 알리는 테스트이벤트인 FIS Audi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대회는 250여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국제(국내)연맹, 미디어와 관중 등 2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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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첫 테스트이벤트 완벽 준비’ 정선 알파인경기장 개장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신동빈 대한스키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가 펼쳐질 강원 정선군 북평면 가리왕산의 정선 알파인 경기장이 22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다음달 6~7일 평창 올림픽의 첫 테스트 이벤트로 열리는 2016 아우디 FIS(국제스키연맹)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됐음을 대내외에 알렸다.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일대 183만㎡ 규모인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지난 2014년 5월 착공돼 현재 6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상단부와 슬로프, 피니시 구역, 안전망 장치 등 경기장 시설은 설치를 마쳤다. 경기장 공사의 최대 난관이었던 곤돌라 설치작업도 완료돼 시험 운전 중이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리는 정선 알파인경기장이 22일 개장했다. 개장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곤돌라에 탑승해 경기장을 살펴봤다.     영하 11도의 날씨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막바지 점검으로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100여 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한 결과 1.2m의 기준을 채울만큼 눈이 쌓였다. 스키 코스, 안전 펜스 등이 갖춰졌고 경기장 주변도 정돈이 잘 돼 있었다. 곤돌라를 타고 오른 해발 1370m 가리왕산의 하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정선 알파인 스키 코스는 아름다운 설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수려한 자태를 뽐냈다.     ▲ 해발 1370m 가리왕산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정선알파인 경기장 코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경기장보다 20초가량 짧은 1분 40초에 완주할 수 있는 코스다. 아름다운 지형과 여러 곳의 점프, 선수들이 최대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곳이 적절히 배합됐다. 총 활강 코스는 2648m, 표고차는 825m로 설계됐으며 관중 수용 규모는 약 6500명이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연막을 뿌리며 슬로우프를 내려오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국제스키연맹(FIS)으로부터 대회 개최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지난 20일 최종 코스 승인을 받았다.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추진해 FIS의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실사단을 이끈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 운영인력, 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부대시설 등을 점검해 월드컵 대회 개최를 공식 승인했다. 이날 공식 개장행사에 참가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조양호 평창조직위원장, FIS 관계자 등은 대회준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왼쪽부터)김정삼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군터 후아라 FIS 기술위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굴곡이 심하고 점프 기술과 스피드가 요구되는 코스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겨루기에 좋다”며 “외국의 다른 올림픽 코스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조양호 조직위원장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또 하나의 작은 기적을 만들었다”면서 “한국인들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코스라고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테스트 이벤트 준비에 돌입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는 오는 2월 6∼7일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15개국 250여명이 참가하며 CNN 등 내외신 기자가 경기장을 찾는다. 알파인스키 월드컵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테스트 이벤트로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대회다.   ▲ 다음달 6~7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정선 알파인스키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이번 테스트 이벤트는 세계적 수준의 알파인스키 대회를 운영해본 경험이 없는 우리나라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마지막까지 대회 인프라를 꼼꼼히 챙기면서 완벽한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첫 테스트이벤트에 이어 다음 달 18∼28일에는 평창 보광스노보드 경기장에서 FIS 스노보드·프리스타일 월드컵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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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평창올림픽 경기장, 준비 상황 점검 나서
          김종 문체부 제2차관이 새해 첫 주인 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종목 경기가 열리는 신설 경기장 6개소 및 개·폐회식장의 건립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1개월 남짓 남은 사전점검대회(테스트이벤트)의 준비를 독려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의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빙상경기장 건설 현장을 직접 둘러본 후 “빙상종목은 전통적으로 우리 메달밭인 만큼 개최국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코스를 우선 완공하고,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전적응 훈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길 바란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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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문화창조융합벨트, 구성원 한자리에
        21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에서 cel 벤처단지 입주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의 비전 공유와 융복합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소통의 으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이날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참석해 처음으로 열리는 타운홀 미팅을 축하하고 이어 차은택 문화창조융합본부 단장이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비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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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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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1명(국내10, 해외1) 신규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1명(국내10, 해외1) 신규 발생      김천 PC방 관련2명, 경산 서울강사 관련 7명, 서울직장인 포항방문1, 해외유입 1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1월 30일 코로나19 국내감염 10명(김천2, 경주7, 포항1), 해외유입 1명(경주1) 등 총 1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천 PC방 관련 추가 확진자는 2명이며, 20일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검사 후 확진판정 받았다. 이와 관련한 추가 접촉자는 없으며, 김천시는 자택에 대한 방역조치를 완료했다.   ※ 누적 확진자 19명 : (11.19) 김천 3 → (11.20) 김천 +7 (11.21) → 김천 +3 → (11.23) 김천 +3 → (11.24) 김천 +1 → (11.30) 김천 +2   경산 서울강사 강의관련은 27일 2명, 28일 6명, 29일 1명에 이어 30일 7명 추가 확진됐다. 이에 경주시는 접촉자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심층역학조사를 통한 추가 접촉자 파악 및 확진자 자택․이동경로에 대한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 누적 확진자 16명 : (11.27) 경산 2 → (11.28) 경주 +6 → (11.29) 경주 +1 →(11.30) 경주 +7   서울직장인 포항자택 방문관련 확진자는 1명으로 서울에 직장을 다니고있다 포항 자택방문 중 서울시로부터 확진자(강북구 #194, #195) 접촉통보를 받고 검사 후 확진 판정 받았다. 포항시는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 및 진단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 할 계획이다.   ※ 누적 확진자 1명 : (11. 30) 포항 +1   아울러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은 유럽에서 28일 입국했으며,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됐다.   ※ 누적 확진자 1명 : (11. 30) 경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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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대구환경공단 노사합동‘복지시설 김장배추 전달봉사’
        대구환경공단 노사합동‘복지시설 김장배추 전달봉사’     ▶ 지역 내 해피하우스 등 4개 기관에 직접 재배한 배추 500포기 등   생필품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과 대구환경공단 노동조합(위원장 권순필)은 지난 27일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이웃과 소통하고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복지시설에 기부물품을 전달하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공단에서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공단 내 유휴부지에서직접 재배한 배추 500포기와 자체 모금한 봉사단 운영비로 쌀 20포대,라면 12박스, 귤 20박스, 휴지 20박스 등 기부물품을 해피하우스 등 대구시내 4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발길이 뜸해져 안타깝다. 공단이라도 지역의공기업으로서역할을 다하고자 하니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 모두 따뜻한겨울을 보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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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구시설공단, 남구 취약계층‘김장김치 나눔’봉사
        대구시설공단, 남구 취약계층‘김장김치 나눔’봉사     ▸ 대구 남구지역 취약계층 100여 가구 대상 150포기 전달 ▸ 공단 임직원 및 조재구 남구청장, 윤영애 시의원도 함께 행사 참여   ▸ 공단과 남구자원봉사센터 협업으로 지역사회공헌 시너지 효과 높여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27일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 봉사관에서 남구지역 취약계층 100여 가구 대상 겨울맞이 ‘김장김치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대구시설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나눔봉사단이 기부한 200만원의 후원금으로 진행되었으며, 조재구 남구청장과 윤영애 대구시의원도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구시설공단 임직원들은 마스크, 손 소독제 등으로 구성된 방역키트도 제작하여 추운 겨울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공단은 앞으로도 ‘김장김치 나눔’ 등 취약계층이 필요로 하는 분야별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공헌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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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11.28(토) 경북도 코로나 발생현황 .
      11.28(토) 경북도 코로나 발생현황 .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발생현황 : 5명(국내 4, 해외유입 1) - 영천 45번 확진자(20대) / 11.26 미국- 인천공항 , 11.27 영천보건소 검사 확진판정 - 영천 44번(60대)확진자, 영천 46번 확진자(60대) / 영천 42번확진자 접촉, 자가격리 해지전 검사에서 확진 - 경산 686(10대)확진자, 경산687(20대) 확진자 / 11.18 서울 용산구 확진자 접촉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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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구시, 수능 대비 대구형 거리두기 합동점검 실시
          대구시, 수능 대비 대구형 거리두기 합동점검 실시     ▸ 30일 오후 12개반 32명 합동점검(시, 구․군, 경찰)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오는 수능을 대비한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시행에 맞춰 12월 3일 수능시험 이후 노래연습장,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PC방) 등 청소년의 이용 증가가 예상되는 시설에 대해 코로나19 집단 확산 방지 및 감염 차단을 위한 특별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수능시험을 앞둔 상황에서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가 효과적으로 추진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고자 구·군, 경찰이 함께 12개반 32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30일 합동 점검에 나선다. 점검반은 청소년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동전노래연습장,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PC방) 등을 대상으로 업종별 방역수칙 및 관련법규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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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2020학년도 2학기 자유학년제 및 흡연예방 학부모 연수 개최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2020학년도 2학기 자유학년제 및 흡연예방 학부모 연수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조미연)은  11월 26일 오후 2시부터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2학기 자유학년제 및 흡연예방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에는 성주지역 초, 중학생 학부모 30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자녀들의 진로적성 지원을 위한 학부모 역량 신장을 위해 체험형 연수로 계획하여 라탄공예 전문강사 김은실(스튜디오 브라켓 대표)을 위촉하여 ‘나만의 바스켓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됐다.   이어서 실시한 흡연예방 연수에서는 김선미 강사((주)꿈키움플러스교육개발원 교육팀장)을 위촉하여 ‘한모금의 담배연기 죽어가는 우리 건강’이라는 주제로 건강한 삶을 위한 흡연예방의 중요성과 실천방안에 대하여 교육했다.    조미연교육장은 “성주지역 학생들의 꿈을 디자인하는 자유학년제가 활성화되고, 흡연 예방을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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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이웃과 함께 나누는‘사랑의 김장 담그기
          이웃과 함께 나누는‘사랑의 김장 담그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상주중학교(교장 정우현)는 지난  25일,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상주중학교 학부모회 주관으로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에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려고 마련한 것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부모회가 솔선수범하여 진행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는 2014년부터 학부모회 주도로 이루어졌다.    학교 공동체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마음을 담아서 함께 한 김장을 나누는 전통이 7년째 이어지고 있어, 아름다운 선행이 지역사회에서 미담이 되고 있다. 김장 담그기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증을 우려해서 안전을 고려하여 외부 장소에서 상주중 학부모회 봉사자 10여 명이 모여 진행했다.    이번에 담근 30포기 정도의 김장은 직접 김장 담그기 어려운 이웃들인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정 등 15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학교운영위원장은(고숙희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합심하여 김장을 담근 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맛있는 김치와 함께 따뜻한 마음도 이웃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우현 교장은 “모두가 행복한 학교 공동체가 되기 위해 교육복지 차원에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11-27
  • 포항중학교 3학년 김기우 역도대회 3관왕 달성
            포항중학교 3학년 김기우 역도대회 3관왕 달성     제22회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 인상 금, 용상 금, 합계 금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포항중학교(교장 조성훈) 역도부 김기우(포항중, 3학년)은 지난 11월25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 남자중등부 +102kg급에서 인상 금메달, 용상 금메달, 합계 금메달을 목에 걸며 3관왕을 달성했다.   김기우(포항중, 3학년)는 11월25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중부 +102kg급 인상 경기에서 110kg을 들고 금메달을 차지 한 뒤, 용상 경기에서 1차 시기 140kg을 성공하고 가볍게 금메달을 차지했다.    합계에서도 250kg으로 다른 선수들과 확실한 기량차이를 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기우 선수는 “중학생으로 참가하는 마지막 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해 너무 기쁘고,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자만하지 않고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항중학교 교장(조성훈)은 “중학생으로 참가하는 마지막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룬 것에 대해 축하하고,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도선수로 성장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11-26
  • 경북도내, 코로나19 국내감염 2명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국내감염 2명 발생        울릉조업 제주선원 1명, 영천 대구장구교실 관련 1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5일 도내 코로나19 국내감염 2명(울릉1, 영천1)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울릉도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22일 울진 죽변항에서 출항해 동해에서 조업 중이던 제주선박의 선원 중 1명이 코로나19 유증상으로 24일 울릉군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판정 받았으며, 현재 확진자는 제주도로 회항 후 입원조치 되었다.   현재 이와 관련한 접촉자 8명으로 검체는 조사 중으로 26일 검사결과가나올 예정이다.   영천에서 발생 확진자는 24일 확진 된 대구장구교실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와 관련한 접촉자 4명의 검체는 조사 중으로 26일 검사결과가나올 예정이다. 이에 영천시는 자택, 동선에 따른 방역조치를 완료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 누적 확진자 1명 : (11.25) 영천시 1  
    • 지역뉴스
    • 영남
    2020-11-26
  • ㅇ 대구 195번째 사망자
        ㅇ 대구 195번째 사망자 - 71세/남- 11.8.(일) 동구 보건소 코로나19 검사 및 확진(#27536), 대구의료원 입원- 11.11.(수) 칠곡경북대병원 전원- 11.24.(화) 01시 13분경 입원 치료중 사망 *기저질환 : 만성폐쇄성폐질환, 고지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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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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