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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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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알파인 경기장 베리 굿! 테스트이벤트 준비 완료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2년 앞으로 다가왔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에 대한 국제스키연맹(FIS)의 공식 승인이 이뤄져 내달 6일부터 진행될 예정인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FIS 군터 후아라 기술고문이 지난 18일 입국, 19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운영인력, 대회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기타 부대시설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상세하게 최종 점검을 벌여 이날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군터 기술고문은 이틀간 슬로프의 눈 깊이와 상태, 안전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실제 코스 주행 등을 통해 FIS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가 정상적으로 치러질 수 있는지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코스 준비 상황 뿐 아니라 곤돌라 탑승을 통해 안전 문제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관중석 등 각종 대회 임시시설과 부대 지원시설은 물론 선수단 동선에 따른 조직위의 역할 등 시설과 대회 운영 전반의 사항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제설 등 경기코스 100%를 달성했다.(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테스트이벤트인 국제스키연맹(FIS) Audi 알파인 월드컵대회를 위한 제설 작업이 이날 현재 101%를 기록하며 FIS가 요구하는 눈 높이 규정(1.2m)을 초과 달성했고, 곤돌라 설치 작업 또한 모두 끝나 시험운전에 돌입했다. 그간 110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하면서 이미 목표 이상의 제설을 마치고 정설작업도 마무리 하는 등 경기코스 조성이 100% 완료됐다. 특히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22% 공정으로 추진하고 있어 국제연맹의 기대치를 뛰어 넘고 있다는 게 조직위의 설명이다. 군터는 최종 점검을 마친 뒤 “경기코스에 눈의 양도 충분하고 설질도 매우 훌륭하다”면서 “다음달 6일부터 개최되는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에 출전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정선의 훌륭한 코스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FIS의 코스 공식 승인에 따라 첫 테스트이벤트인 알파인스키 월드컵 개최가 확정된 만큼 이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월 6일~7일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평창 동계올림픽 첫 테스트이벤트의 정상 개최에 대한 우려를 이번 FIS의 승인을 통해 올림픽 성공에 대한 확신으로 바꾸는 첫 단추를 끼웠다. 조직위는 실제 올림픽 대회를 개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철저하게 준비해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조직위는 오는 22일 문체부와 강원도, 대한스키협회 등과 함께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월 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출발을 알리는 테스트이벤트인 FIS Audi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대회는 250여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국제(국내)연맹, 미디어와 관중 등 2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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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첫 테스트이벤트 완벽 준비’ 정선 알파인경기장 개장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신동빈 대한스키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가 펼쳐질 강원 정선군 북평면 가리왕산의 정선 알파인 경기장이 22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다음달 6~7일 평창 올림픽의 첫 테스트 이벤트로 열리는 2016 아우디 FIS(국제스키연맹)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됐음을 대내외에 알렸다.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일대 183만㎡ 규모인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지난 2014년 5월 착공돼 현재 6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상단부와 슬로프, 피니시 구역, 안전망 장치 등 경기장 시설은 설치를 마쳤다. 경기장 공사의 최대 난관이었던 곤돌라 설치작업도 완료돼 시험 운전 중이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리는 정선 알파인경기장이 22일 개장했다. 개장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곤돌라에 탑승해 경기장을 살펴봤다.     영하 11도의 날씨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막바지 점검으로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100여 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한 결과 1.2m의 기준을 채울만큼 눈이 쌓였다. 스키 코스, 안전 펜스 등이 갖춰졌고 경기장 주변도 정돈이 잘 돼 있었다. 곤돌라를 타고 오른 해발 1370m 가리왕산의 하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정선 알파인 스키 코스는 아름다운 설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수려한 자태를 뽐냈다.     ▲ 해발 1370m 가리왕산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정선알파인 경기장 코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경기장보다 20초가량 짧은 1분 40초에 완주할 수 있는 코스다. 아름다운 지형과 여러 곳의 점프, 선수들이 최대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곳이 적절히 배합됐다. 총 활강 코스는 2648m, 표고차는 825m로 설계됐으며 관중 수용 규모는 약 6500명이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연막을 뿌리며 슬로우프를 내려오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국제스키연맹(FIS)으로부터 대회 개최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지난 20일 최종 코스 승인을 받았다.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추진해 FIS의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실사단을 이끈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 운영인력, 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부대시설 등을 점검해 월드컵 대회 개최를 공식 승인했다. 이날 공식 개장행사에 참가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조양호 평창조직위원장, FIS 관계자 등은 대회준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왼쪽부터)김정삼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군터 후아라 FIS 기술위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굴곡이 심하고 점프 기술과 스피드가 요구되는 코스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겨루기에 좋다”며 “외국의 다른 올림픽 코스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조양호 조직위원장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또 하나의 작은 기적을 만들었다”면서 “한국인들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코스라고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테스트 이벤트 준비에 돌입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는 오는 2월 6∼7일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15개국 250여명이 참가하며 CNN 등 내외신 기자가 경기장을 찾는다. 알파인스키 월드컵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테스트 이벤트로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대회다.   ▲ 다음달 6~7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정선 알파인스키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이번 테스트 이벤트는 세계적 수준의 알파인스키 대회를 운영해본 경험이 없는 우리나라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마지막까지 대회 인프라를 꼼꼼히 챙기면서 완벽한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첫 테스트이벤트에 이어 다음 달 18∼28일에는 평창 보광스노보드 경기장에서 FIS 스노보드·프리스타일 월드컵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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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평창올림픽 경기장, 준비 상황 점검 나서
          김종 문체부 제2차관이 새해 첫 주인 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종목 경기가 열리는 신설 경기장 6개소 및 개·폐회식장의 건립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1개월 남짓 남은 사전점검대회(테스트이벤트)의 준비를 독려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의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빙상경기장 건설 현장을 직접 둘러본 후 “빙상종목은 전통적으로 우리 메달밭인 만큼 개최국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코스를 우선 완공하고,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전적응 훈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길 바란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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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문화창조융합벨트, 구성원 한자리에
        21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에서 cel 벤처단지 입주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의 비전 공유와 융복합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소통의 으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이날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참석해 처음으로 열리는 타운홀 미팅을 축하하고 이어 차은택 문화창조융합본부 단장이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비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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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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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5월말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동기간 대비 10.3% 감소
      < 보행 사망자 시간대별 발생 현황 >     5월말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동기간 대비 10.3% 감소  음주운전, 고속도로, 보행자 사망사고 크게 감소   ㅇ 사망자 수 1,347명, 전년 동기 대비 10.3% 감소   ㅇ 음주운전(32.9%????), 고속도로(30.8%????), 보행자(△13.9%????) 크게 감소   ㅇ 광주(56.3%????), 울산(46.2%????), 대전(26.8%????) 등 크게 감소,인천(22.9%????), 제주(6.5%????), 경북(2.0%????) 등 증가   [국내매일] 경찰청(청장 민갑룡)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해 5월말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 동기간(1,501명)에 비해 10.3% 감소한 1,34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음주운전(-50명, 32.9%↓), 고속도로(-32명, 30.8%↓), 보행자(-83명, 13.9%↓) 등 사망사고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시 상태별 비중을 보면, 보행 중일 때가 38.2%(515명)로 가장 많았으며, 자동차 승차중 34.9%(470명), 이륜차 승차중 20.3%(274명), 자전거 승차중 5.8%(78명)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5월말까지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해 대폭 감소(-9.7%, 404명↓)한 사망자 수가 올해도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작년부터 추진 중인 정부합동 교통안전종합대책(‘18.1~)의 성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사망자가 감소하고 있는 광주광역시는 경찰과 지자체 등 11개 기관이 ‘교통사고 줄이기 협업팀’을 구성하여 매월 취약요인을 진단하고 신속하게 맞춤형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지방경찰청은 노상 주취자 등에 대한 보행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야간 서행 순찰을 실시하고, 사고가 많은 경찰서에 경찰오토바이와 기동대 등을 집중 배치하여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하는 등 각 지역에서의 적극적 노력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경찰청과 국토교통부는 하반기에도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교통안전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성과가 미흡한 지역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점검 등을 통해 지역 경찰관서와 지자체가 더욱 관심을 갖고 교통안전 관리를 강화하도록 할 예정이다. 보행 사망자 수는 전년 동기간에 비해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전체 사망자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도심 제한속도 하향(안전속도 5030)* 정책을 지속 추진하여 ‘차량 소통’ 중심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도시부 제한속도를 60→50㎞/h로 낮추고, 주택가·보호구역 등 특별보호가 필요한 지역은 30㎞/h로 지정(’19. 1~5월 총 459개구간 436.7km 속도하향 완료)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고령운전자와 관련하여,사업용차량에 대한 자격유지검사제도*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인센티브 마련 등을 통해 고령자 면허반납을 활성화하는 한편,* 65세 이상 3년, 70세 이상 1년 주기의 운전적성 자격유지검사제도 단계적 도입 → 버스(’16.1월 시행), 택시(’19.2월 시행), 화물(’20.1월 시행 예정) 고령운전자의 도로표지 시인성 향상을 위해 글자크기를 확대하고 조명식 도로표지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경찰청과 국토교통부는 이번 교통사고 현황 발표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자체의 교통사고 줄이기 노력이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지방경찰청·경찰서 및 지자체 등의 노력이 매우 중요하므로, 지속적으로 교통안전에 관심을 갖고 취약요인에 대한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을 책임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보도자료/ 경찰청 교통국 경정 호욱진(☎ 02-3150-2152), 국토교통부 사무관 김태윤(044-201-3863)]
    • 지역뉴스
    • 수도권
    2019-06-24
  •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대구적십자 리 스타트데이』행사에 참석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대구적십자 리 스타트데이』행사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6. 25.(화) 오후2시, 대구적십자사에서 개최되는 『대구적십자 리 스타트  데이』행사에 참석   ❍ 6. 25.(화) 오후5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산업안전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에 참석   ❍ 6. 25.(화) 오후6시30분, 삼성창조경제센터에서 개최되는 『새천년 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
    • 지역뉴스
    • 영남
    2019-06-24
  • [동정] 6.25전쟁 제69주년 행사 참석
        [동정] 6.25전쟁 제69주년 행사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6월 25일(화) 오전11시 포항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6.25전쟁 제69주년 행사’에 참석하여 호국영령과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기렸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6-24
  • 대구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대구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 대구지역 올해 일본뇌염 매개모기 첫 확인 ▸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수칙 준수 당부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일 대구지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일본뇌염 유행예방을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주 2회 동구 금강로 소재 우사에 유문등(誘蚊燈, 모기 유인등)을 설치하여, 모기종별 밀도를 조사해 오고 있으며, 6월 20일 채집된 모기 중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처음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우리지역에서 2017년 6월 19일, 2018년 6월 11일에 첫 확인 된 것과 비슷한 시기이며, 전국적으로는 올해 4월 6일 제주지역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첫 발견되어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작은빨간집모기의 밀도가 높거나, 일본뇌염 환자 발생 등의 경우에 발령되는 일본뇌염 경보는 아직 발령되지 않았다.    일본뇌염은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는 제 2군 감염병이며,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극히 일부에서 뇌염으로 진행되며 뇌염이 발생하면 사망률이 높고, 회복되더라도 신경계 합병증 발생 비율이 높은 바이러스성 감염병이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6-24
  • [동정]권영진 대구시장『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축하공연』에 참석
        [동정]권영진 대구시장『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축하공연』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6. 22.(토) 오후 7시30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축하공연』에 참석  
    • 지역뉴스
    • 영남
    2019-06-21
  •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음악회』에 참석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음악회』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23.일 오후 6시,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되는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음악회』에 참석
    • 지역뉴스
    • 영남
    2019-06-21
  • [동정]이승호 경제부시장 『한청지도자연합회 대구지부 제26차 회원대회』에 참석
        [동정]이승호 경제부시장  『한청지도자연합회 대구지부 제26차 회원대회』에 참석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22.일 오후 2시30분,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개최되는 『한청지도자연합회 대구지부 제26차 회원대회』에 참석     6. 22.(토) 오후 5시30분, 인터불고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시-대한치과의사협회 업무협약 및 환영 리셉션』에 참석 
    • 지역뉴스
    • 영남
    2019-06-21
  • [동정]이철우 도지사, ‘(재)독도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학술행사’참석
          [동정]이철우 도지사, ‘(재)독도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학술행사’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1일오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재)독도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학술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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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6-21
  •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서면심사에서 2년 연속 에이(A)등급 획득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서면심사에서 2년 연속 에이(A)등급 획득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19일 감사원 주관「2019년(2018년 실적) 자체감사활동 서면심사」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 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중앙행정기관․공기업 등 각 기관에서 운영되고 있는「자체감사기구」의 감사조직․인력운영․감사활동․감사성과․사후관리의 적정성 등을 평가했으며 평가점수에 따라 4등급으로 분류했다.   공사는 이번 심사에서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공정성 등 자체 감사활동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2년 연속 에이(A)등급을 받았다.   한편,「자체감사활동 심사」는 감사원에서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체감사기구의 감사활동 실적을 심사하는 것을 말한다. 올해는 전국 27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실시한 활동 실적에 대해 평가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19-06-21
  • 골목경제권 조성 시범사업,‘지금은 종로시대’로 선정 !
        골목경제권 조성 시범사업,‘지금은 종로시대’로 선정 !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지난 4월부터 공모 신청 받은 ‘2019년 골목경제권 조성 사업’중에서 중구 종로맛집골목번영회에서 신청한 ‘지금은 종로시대’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은 골목으로 상징되는 단일상권에 상점이 밀집되어 있고 역사‧문화예술‧관광과 관련하여 특화된 골목(거리), 음식테마거리, 동종(유사)업종 지역을 대상으로 골목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스토리텔링 개발, 환경개선, 공동체 커뮤니티 공간조성 등을 지원하는 융‧복합 상권개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중구의 ‘지금은 종로시대’의 사업은 종로가 가지고 있는 역사성과 상징성을 적극 활용하여 낙후된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활성화하여 인근상권으로의 연계확산을 위해 골목커뮤니티 공간 조성, 스토리컨텐츠 및 가로디자인 개발, 종로문화축제, 골목경제협의체 구성·운영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발전가능성은 전통과 근․현대의 시간여행이 가능한 창의적 활동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사업을 골목경제생태계조성사업의 성공모델로 추진·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사업완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을 위해 건물주와 상인, 주민 간 상생협약과 소통을 통해 원활한 사업추진도한다. 또한 사업주체(중구청, 상가조직, 도시문화기획단체)간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업추진과 대구형 골목경제 공동체 형성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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