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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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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알파인 경기장 베리 굿! 테스트이벤트 준비 완료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2년 앞으로 다가왔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에 대한 국제스키연맹(FIS)의 공식 승인이 이뤄져 내달 6일부터 진행될 예정인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FIS 군터 후아라 기술고문이 지난 18일 입국, 19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운영인력, 대회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기타 부대시설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상세하게 최종 점검을 벌여 이날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군터 기술고문은 이틀간 슬로프의 눈 깊이와 상태, 안전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실제 코스 주행 등을 통해 FIS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가 정상적으로 치러질 수 있는지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코스 준비 상황 뿐 아니라 곤돌라 탑승을 통해 안전 문제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관중석 등 각종 대회 임시시설과 부대 지원시설은 물론 선수단 동선에 따른 조직위의 역할 등 시설과 대회 운영 전반의 사항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제설 등 경기코스 100%를 달성했다.(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테스트이벤트인 국제스키연맹(FIS) Audi 알파인 월드컵대회를 위한 제설 작업이 이날 현재 101%를 기록하며 FIS가 요구하는 눈 높이 규정(1.2m)을 초과 달성했고, 곤돌라 설치 작업 또한 모두 끝나 시험운전에 돌입했다. 그간 110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하면서 이미 목표 이상의 제설을 마치고 정설작업도 마무리 하는 등 경기코스 조성이 100% 완료됐다. 특히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22% 공정으로 추진하고 있어 국제연맹의 기대치를 뛰어 넘고 있다는 게 조직위의 설명이다. 군터는 최종 점검을 마친 뒤 “경기코스에 눈의 양도 충분하고 설질도 매우 훌륭하다”면서 “다음달 6일부터 개최되는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에 출전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정선의 훌륭한 코스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FIS의 코스 공식 승인에 따라 첫 테스트이벤트인 알파인스키 월드컵 개최가 확정된 만큼 이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월 6일~7일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평창 동계올림픽 첫 테스트이벤트의 정상 개최에 대한 우려를 이번 FIS의 승인을 통해 올림픽 성공에 대한 확신으로 바꾸는 첫 단추를 끼웠다. 조직위는 실제 올림픽 대회를 개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철저하게 준비해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조직위는 오는 22일 문체부와 강원도, 대한스키협회 등과 함께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월 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출발을 알리는 테스트이벤트인 FIS Audi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대회는 250여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국제(국내)연맹, 미디어와 관중 등 2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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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첫 테스트이벤트 완벽 준비’ 정선 알파인경기장 개장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신동빈 대한스키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가 펼쳐질 강원 정선군 북평면 가리왕산의 정선 알파인 경기장이 22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다음달 6~7일 평창 올림픽의 첫 테스트 이벤트로 열리는 2016 아우디 FIS(국제스키연맹)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됐음을 대내외에 알렸다.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일대 183만㎡ 규모인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지난 2014년 5월 착공돼 현재 6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상단부와 슬로프, 피니시 구역, 안전망 장치 등 경기장 시설은 설치를 마쳤다. 경기장 공사의 최대 난관이었던 곤돌라 설치작업도 완료돼 시험 운전 중이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리는 정선 알파인경기장이 22일 개장했다. 개장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곤돌라에 탑승해 경기장을 살펴봤다.     영하 11도의 날씨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막바지 점검으로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100여 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한 결과 1.2m의 기준을 채울만큼 눈이 쌓였다. 스키 코스, 안전 펜스 등이 갖춰졌고 경기장 주변도 정돈이 잘 돼 있었다. 곤돌라를 타고 오른 해발 1370m 가리왕산의 하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정선 알파인 스키 코스는 아름다운 설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수려한 자태를 뽐냈다.     ▲ 해발 1370m 가리왕산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정선알파인 경기장 코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경기장보다 20초가량 짧은 1분 40초에 완주할 수 있는 코스다. 아름다운 지형과 여러 곳의 점프, 선수들이 최대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곳이 적절히 배합됐다. 총 활강 코스는 2648m, 표고차는 825m로 설계됐으며 관중 수용 규모는 약 6500명이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연막을 뿌리며 슬로우프를 내려오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국제스키연맹(FIS)으로부터 대회 개최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지난 20일 최종 코스 승인을 받았다.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추진해 FIS의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실사단을 이끈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 운영인력, 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부대시설 등을 점검해 월드컵 대회 개최를 공식 승인했다. 이날 공식 개장행사에 참가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조양호 평창조직위원장, FIS 관계자 등은 대회준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왼쪽부터)김정삼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군터 후아라 FIS 기술위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굴곡이 심하고 점프 기술과 스피드가 요구되는 코스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겨루기에 좋다”며 “외국의 다른 올림픽 코스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조양호 조직위원장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또 하나의 작은 기적을 만들었다”면서 “한국인들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코스라고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테스트 이벤트 준비에 돌입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는 오는 2월 6∼7일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15개국 250여명이 참가하며 CNN 등 내외신 기자가 경기장을 찾는다. 알파인스키 월드컵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테스트 이벤트로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대회다.   ▲ 다음달 6~7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정선 알파인스키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이번 테스트 이벤트는 세계적 수준의 알파인스키 대회를 운영해본 경험이 없는 우리나라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마지막까지 대회 인프라를 꼼꼼히 챙기면서 완벽한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첫 테스트이벤트에 이어 다음 달 18∼28일에는 평창 보광스노보드 경기장에서 FIS 스노보드·프리스타일 월드컵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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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평창올림픽 경기장, 준비 상황 점검 나서
          김종 문체부 제2차관이 새해 첫 주인 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종목 경기가 열리는 신설 경기장 6개소 및 개·폐회식장의 건립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1개월 남짓 남은 사전점검대회(테스트이벤트)의 준비를 독려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의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빙상경기장 건설 현장을 직접 둘러본 후 “빙상종목은 전통적으로 우리 메달밭인 만큼 개최국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코스를 우선 완공하고,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전적응 훈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길 바란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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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문화창조융합벨트, 구성원 한자리에
        21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에서 cel 벤처단지 입주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의 비전 공유와 융복합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소통의 으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이날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참석해 처음으로 열리는 타운홀 미팅을 축하하고 이어 차은택 문화창조융합본부 단장이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비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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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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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 이철우 도지사, ‘설 명절 부단체장 영상회의’ 주재
    □ 이철우 도지사, ‘화공 굿모닝 특강’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 21일(화) 오전 7시 20분 도청 다목적홀에서 이석희 경상북도 미래정책자문관을 초청해 「축소경제 트렌드에 대응한 도정업무 추진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화공 굿모닝 특강’에 참석한다.   □ 이철우 도지사, ‘확대 간부회의’ 주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 21일(화) 오전 9시 도청 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다.   □ 이철우 도지사,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상생협력 협약’ 체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 21일(화) 오전 11시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저출생․고령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 이철우 도지사, ‘신임 의용소방대장 임명장’ 수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 21일(화) 오후 4시 도청 회의실에서 신임 의용소방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격려한다.   □ 이철우 도지사, ‘설 명절 부단체장 영상회의’ 주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 21일(화) 오후 5시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설 명절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한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01-21
  • 2020년 경주 검단·명계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신규사업 선정
      경북도, 산업단지 진입도로 신규사업 국비 253억 확보!    2020년 경주 검단·명계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신규사업 선정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산업단지 진입도로 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 ‘경주 검단·명계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총사업비 253억원을 전액 국비사업으로 개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경주시 안강읍 검단리 일원 검단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L=2.2km에 164억원이 소요되며 국도 20호선에서 입체교차하여 산업단지까지 연결되고,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일원 명계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L=1.3km에 89억원이 소요되며 내남~외동간 7번국도 우회도로에서 연결하는 도로이다.   금년에는 78억원의 사업비로 착공하여, 2개의 산업단지 모두 2021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0년 경상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안)이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원안대로 의결됨에 따라 도내 7개소* A=3.3㎢ 규모의 신규 산업단지 지정․개발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산업시설용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 포항 미남일반산단, 안동 경북바이오2차일반산단, 영주 반구전문농공단지, 상주 상주일반산단, 영천 대창일반산단, 영천 미래형첨단복합도시, 칠곡 농기계자동차특화일반산단   신규 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따라 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행정기관 협의와 경상북도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거쳐 산업단지지정 및 개발이 이루어진다.   향후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실수요기업 중심의 바이오산업, 기계금속산업, 금속가공제품제조업, 음식료품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제조업 등의 성장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개별공장의 집단화를 통한 도시환경의 체계적인 관리와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0-01-21
  • □ 이철우 도지사, ‘확대 간부회의’ 주재
    □ 이철우 도지사, ‘확대 간부회의’ 주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 21일(화) 오전 9시 경북도서관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01-21
  • 권영진 대구시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권영진 대구시장은   ❍ 1. 21(화) 오전 10시30분, 복음실버타운에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지역뉴스
    • 영남
    2020-01-20
  • 해외감염병 및 집단식중독의 신속한 진단 검사 실시
      보건환경연구원, 설 연휴 시민건강 위해 비상대응체계 운영   ▸ 8개구․군과 핫라인 구축으로 해외감염병 및 집단식중독의 신속한 진단 검사 실시 ▸대기오염상황실 운영으로 미세먼지 경보 시 시민에게 즉시 통보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한 24시간 비상방역체계 가동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연휴기간 24일부터 27일까지중에도 비상근무로 감염병 및 집단 식중독 발생시 신속한 진단검사와 함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상태 실시간 전파 및 가축전염병 발생 신고 시 긴급방역 조치 등 시민건강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설 연휴기간 동안 메르스와 같은 해외유입 감염병과 설 명절 음식으로 인한 집단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검사 대응을 위해 8개 구․군 보건소와 핫라인(☏760-1234)구축과 함께 질병관리본부와도 비상대기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비상시 진단검사 업무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설 연휴기간에 대기오염상황실도 함께 운영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등을24시간연속측정하여대구시대기정보시스템(http://air.daegu.go.kr)과 모바일앱 ‘우리동네 대기정보’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미세먼지 경보 발생 즉시 시민에게 문자발송과 함께 언론사에도 상황을 공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족의 대이동이 예상되는 설명절 연휴기간 동안 축산시설 출입통제 등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에 대비해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의심축 신고 시 현장 긴급 출동팀의 즉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01-20
  • 권영진 대구시장『민원안내도우미 휴머노이드 현장시연』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 1. 20(월), 오후 2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민원안내도우미 휴머노이드 현장시연』에 참석    
    • 지역뉴스
    • 영남
    2020-01-19
  • 설 명절‘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모집
      설 명절‘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모집   ▸ 1. 22(수)까지 ▸ 대구시․대구시의사회 ‘설 명절 당일 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 별도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대구시의사회 등 의료관련단체와 함께 설 연휴기간 중에 진료공백의 최소화를 위해 명절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약국을 모집한다.   명절에는 동네의원들이 대다수 문을 닫기 때문에 경증 환자도 대형병원의 응급실을 찾아가야 하는 게 현실이다. 이로 인해 환자는 장시간동안 진료를 기다리는 것은 기본, 응급실 이용에 대한 진료비 부담까지 이중고를 겪어야 하는 실정이다.   이런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대구시와 8개 구․군 보건소는 지역의 의료관련단체와 함께 설 연휴기간 중 응급의료체계 유지 및 진료공백을 최소화 하고자 한다.   더불어, 대구시와 대구시의사회에서는 설 당일(1. 25) 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을 별도로 모집한다. 2016년 전국 최초로 명절 당일 소아 및 경증환자의 의료이용과 진료 편의를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참여 동네의원에는 소정의 기념품 증정과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교통비 지원도 되며, 언론사 등을 대상으로 미담수범사례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설 명절 약국의 운영시간, 주소 등의 정보는 120 달구벌콜센터, 119, 응급의료포털 E-gen(www.e-gen.or.kr), 구․군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특히, ‘설 당일 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에 대한 문의는 대구시의사회(☎053-953-0033)로 반드시 유선 안내를 받은 후 신청하면 된다.   김재동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설 연휴기간 대구시민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대구를 찾은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한가위를 즐길 수 있는 의료적 안전장치를 위해 마련했다”며 “우리 시민의 든든한 건강지킴이로서 늘 시민과 함께해주시는 의료기관 및 약국, 지역의료관련단체 관계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참여신청 및 기타문의  ○ 명절당일비상진료 동네의원 참여 신청 : 대구시의사회(☎053-953-0033)  ○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참여 신청   구 분 문의처 구 분 문의처 중 구 661-3834 북 구 665-3257 동 구 662-3226 수성구 666-3133 서 구 663-3134 달서구 667-5625 남 구 664-3643 달성군 668-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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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0-01-19
  • 2020년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함께‘따뜻한 복지 경북’실현!
      2020년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함께‘따뜻한 복지 경북’실현!      위기가구 보호와 기초생활보장 강화로 사회안전망 확충    장애인‧노인 대상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도민이 만족하는 복지 실현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민선 7기 핵심공약으로 내세운 ‘이웃과 함께 하는 복지경북’실현을 위해서 2020년에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받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전달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   우선, 2020년에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을 확대한다. 2020년 기준 중위소득은 2019년 대비 2.93% 인상되어 4인 가구 기준으로 약 474만원이 되며 기준 중위소득 30% 이하가 받는 생계급여는 2019년 4인 가구 기준 약 138만원에서 약 142만원으로 오른다. 또한 수급자 기본재산공제액 및 주거용 한도액도 증가되며, 부양의무자 부양비 부과율도 인하되는 등 사회안전망이 확충될 예정이다.   또한 긴급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대한 선정기준을 완화하고 지원금액도 확대한다. 긴급복지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4인 가구 기준으로 2020년에는 356만원으로 완화하고, 지원액도 2019년 약 119만원 하던 것을 2020년에는 123만원으로 증가한다.    또한 자활근로자 급여도 3.5% ~ 5.4%로 인상하고,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 만15세~39세)을 대상으로 본인적립금에 대하여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하는 ‘청년저축계좌’를 새롭게 지원한다.   그리고 노인에 대해서는 기초연금을 확대하고 노인돌봄사업을 개편하는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년부터는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단독가구 기준으로 지난 해 137만원에서 148만원으로 올라 혜택 받는 노인들이 늘어나고 소득하위 40%에 해당하는 노인들은 월 최대 30만원까지 받는다. 또한 기존 6개 노인 돌봄서비스를 개편하여 노인맞춤형 돌봄서비스 하나로 통합하여 제공해 중복 수급을 방지하고 다차원적 돌봄 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장애인에 대하여도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그동안 장애인연금 수급에서 제외되었던 학교 재학 중인 18~20세 중증장애인도 연금을 받을 수 있게 한다. 또한 장애인 대상으로 한 하이패스 감면단말기를 보급하는 사업을 경상북도 자체적으로 올해 1,000대를 보급하고 점차 확대할 계획이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승하차 차량용 보조기기를 지원 보급한다. 그밖에도 발달장애인의 낮 시간 활동서비스를 지원하고 장애아 가족의 일상적 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돌봄 및 휴식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강창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2020년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함께 어려운 이웃이 보다 더 많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위기가구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세밀하게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선7기 공약사항인 이웃과 함께 하는 복지경북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 안전망 구축과 복지전달체계를 강화하여 도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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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이철우 도지사, ‘대구․경북 휴스타 교육생’ 특강
        이철우 도지사, ‘대구․경북 휴스타 교육생’ 특강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 17일(금) 오전 10시 30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대구․경북 휴스타 교육생’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 우리가 가야할 길’이라는 주재로 특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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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물산업 기술 선도할 새로운 주인공을 찾습니다
                       대구TP의 '물 산업 구매연계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에 성공한 ㈜미드니의 정수처리 패키지 시스템 모습 물산업 기술 선도할 새로운 주인공을 찾습니다   최대 1억 5천만 원 지원…지난 해 참여 6개사 30억여 원 신규 매출 기대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는 지역 물산업 관련 기업의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물 산업 구매연계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할 대상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번 과제는 대한민국 물 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심장으로 도약하고 있는 대구시가 지역 강소기업 육성을 통한 물산업의 생태계를 보다 활성화 하고자 총 사업비 10억 원을 전액 시비로 투입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대구에 소재지가 있는 물 산업 관련 기업 또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예정) 기업이다. 특히 수요처의 자발적 구매협약 동의서를 받거나 대경혁신인재양성(Hustar) 프로젝트 참여하는 등 우대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1억 5천만여 원까지 지원되며, 사업기간은 단기과제(10개월)는 올해 말까지, 중기과제(22개월)는 내년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해 참여한 지역 6개사의 경우 정수처리 시스템, 하수처리용 교반설비, 전자식유량계, 담수호 오염물질 제거장치 등의 기술개발을 통해 올해 약 30억여 원의 신규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대구TP 관계자는 전망했다.    정수처리 전문기업인 ㈜미드니는 소규모 정수처리에 대한 수요가 있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추진하던 차에 대구테크노파크의 지원으로 고탁도 원수를 정수하는 정수처리 패키지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베트남 현지 맞춤형 정수시설의 개발을 완료하였고, 다음 달 설치 및 시운전을 통해 성능검증을 마치면, 베트남 공공기관과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개발제품을 납품할 예정이다.   또한 펌프 전문기업 ㈜그린텍은 금번 과제로 개발에 성공한 고효율 입축사류펌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해 10월 행정안전부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된바 있다.   권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은 “금번 과제는 수요처와 연계한 구매 연계형 기술개발을 지원함으로써 개발완료 후 즉각적인 성과가 예상된다”며 “지역의 물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금번 과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ttp.org)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 053)602-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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