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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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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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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타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직접 몰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남경필 도지사는 “혁신 도지사로서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자가 출근을 하기로 했다”며 “경차는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앞으로 출퇴근은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남 지사가 3일 오전 출근하기 위해 집앞의 경차에 오르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2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 특강에서 ‘성장은 혁신을 통해 이뤄진다’는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을 들며 “혁신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도지사부터 바꾸고 기득권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남 지사는 “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혁신은 국민의 명령이다. 바뀌지 않으면 3~4년 안에 파도가 돼 밀려온다. 정치도 공직사회도 바뀌어야 한다”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남 지사가 경기도청에 도착한 후 경차 모닝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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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대중교통요금 인상 예고, 버스ㆍ지하철요금 똑똑하게 절약하는 방법
          요즘 서울의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에서는 15%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하고, 서울시는 유관 기관들과 협의 중에 있다고 한다. 사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중교통 요금은 2007년 4월을 마지막으로 4년째 동결된 상태이다. 따라서 그동안의 인건비나 유류비 등의 원가 인상을 고려하면 요금을 인상할 시기가 이미 도래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은 출퇴근을 하기 위해 매일 이용해야 하는데다가, 특별히 다른 대체재가 있는 것도 아니다. 특히 적은 근로소득 말고는 딱히 다른 수입이 없는 서민들에게는,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고물가 시대에 대중교통 요금까지 오른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이런 대중교통 요금을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서울시의 대중교통 요금제는 2004년 7월 신교통카드 도입을 통해 버스와 지하철이 통합된 ‘통합거리비례제’가 시행됐다. 뿐만아니라 경기도와 인천까지 통합된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 요금제에서는 선후불카드, 정기권 등 다양한 요금 지급 방법이 있으므로 이들 제도를 잘 이용하면 요금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회용 승차권 NO, 교통카드 YES 대중교통 요금 절약의 첫 번째 방법은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동안 서울지하철에서는 자기띠(Magnetic Stripe)방식 종이승차권을 사용해오다가 2009년 9호선 개통을 계기로 재사용이 가능한 RF방식 1회용 승차권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교통 요금절약 차원에서 1회용 승차권은 꼭 피해야 할 요소이다. 일단 1회용 승차권을 쓰면 교통카드 요금을 쓸 때보다 요금 100원을 더 내야 한다. 100원이면 얼마 안 되는 돈 같지만, 기본요금의 11%나 된다. 은행에서 1년짜리 정기예금을 가입할 때도 금리 0.1%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당장 11%가 날아간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1회용 승차권의 또 다른 문제점은 환승통로가 없는 환승역에서 운임을 이중으로 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서울역의 1, 4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 그리고 노량진역의 1, 9호선에는 환승통로가 없어 일단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환승역으로 들어가면 요금이 추가되지 않는 ‘소프트환승’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1회용 승차권은 소프트환승을 지원하지 못하여, 이들 역에서 승차권을 새로 구입해야 한다. 따라서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내야 하는 것이다. 교통카드 이용률이 상당히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각 지하철역에 가보면 1회용 승차권을 구입하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외지인, 외국인, 무임권 대상자, 그날따라 교통카드를 집에 두고 온 사람 등도 있겠지만 아직도 교통카드를 안 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대중교통 요금 절약을 위해 이제는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 교통카드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다. 선불형 티머니 카드 중 가장 저렴한 것은 25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선불교통카드가 소득공제 비율 높다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두 번째 방법은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교통카드에는 미리 돈을 충전해놓고 사용하는 선불교통카드와 한 달 동안 사용한 금액을 다음 달에 한 번에 결제하는 신용카드인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선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전에 미리 돈을 충전시켜야 하지만, 후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후 나중에 결제해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만큼의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어 후불카드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불카드와 후불카드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 바로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소득공제의 비율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신용카드(후불교통카드)는 소득공제율이 20%인데 비해, 기명식 선불카드(선불교통카드)는 25%이다. 결국 1년 동안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착실하게 이용해온 사람은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5%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다. 첫째로 자신의 선불교통카드는 반드시 업체 홈페이지에서 본인 이름으로 등록(기명화)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티머니 카드의 경우 홈페이지 (www.t-money.co.kr)의 ‘소득공제 카드등록’에서 등록을 하면 된다. 쉽게 말하면 구입한 선불교통카드에 자기 이름을 새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주의할 점은 체크카드이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달리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만 결제가 되는 카드이다.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보다 높은 25%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후불교통카드가 신용카드인데 비해 일부 극소수의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따라서 신용카드 후불교통카드 대신, 체크카드 후불교통카드를 쓰면 후불의 혜택은 그대로 누리면서 소득공제율이 20%에서 25%로 올라간다는 생각이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아무리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를 써도 교통카드 사용액은 신용카드처럼 20%밖에 공제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도 기본적으로는 후불교통카드이며 교통카드 이용금액은 신용공여에 따른 금액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결국 25%의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금액을 미리 충전해두는 선불교통카드를 써야 한다. 이렇듯 선불교통카드는 금액을 자주 충전해두어야 한다는 점, 후불이 아닌 선불이라는 점 등이 조금 불편하지만 연말정산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요금을 절약하고 싶다면 선불교통카드를 쓸 필요가 있다. 물론 일부 신용카드들은 이용실적에 따라 대중교통요금을 할인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의 신용카드 실적이 많다면 이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는 있다. 지하철 정기권, 요금 절약의 비결 대중교통요금을 절약하는 세 번째 방법은 지하철 정기권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하철 정기권이란 횟수와 이용 기간에 제한을 걸고 그 안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승차권이다. 예를 들어 서울전용 정기권은 30일 간 60회 내에서 서울시내의 모든 지하철, 전철 구간에 대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39,600원이다. 39,600원은 기본요금인 900원을 44회 이용할 수 있다고 해 정해진 요금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60회(구입일로부터 30일 간)를 이용할 수 있어 이익이다. 더구나 이 정기승차권의 장점은 이용거리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구파발역부터 오금역까지 서울 끝에서 끝까지 이동해도 1회로 쳐준다. 이 구간의 원래 요금이 1,400원임을 생각해보면 긴 거리를 기본요금으로 간 것이다. 정기권은 정기권 티머니 카드(2,500원) 구입 후, 여기에 정기권 금액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번호를 국세청에 등록하면 현금영수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 바깥으로 나가려는 승객은 거리비례 정기권을 이용하면 되며, 44회로 60회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동일하고 이용거리가 길 경우 추가로 15%의 할인도 해준다. 다만 정기권의 최대 문제점은 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특히 지하철과 버스의 환승 이용이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핵심임을 생각해보면 이 부분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하철만 주로 이용하는 승객의 경우 정기권은 중요한 대중교통 요금 절약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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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LPG택시 400대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체차량 중 68.7%를 차지하고 있는 휘발유 및 LPG차량에 대해서는 1987년 ‘삼원촉매장치’ 의무화 이후 별도의 추가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을 통한 질소산화물(NOx) 관리로 대기오염을 개선할 계획입니다.삼원촉매장치’는 엔진 배기가스 내에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이산화탄소(CO2), 질소(N2)와 수증기(H2O)로의 전환을 촉진해 오염된 가스 배출을 막고 자체적으로 정화해 내보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오염물질중 이산화질소(NO2)는 인체에 유해하며, 농도가 높은 경우엔 노약자에게 폐기종․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를 운전하는 법인택시는 일일 2교대 근무로 개인택시에 비해 주행거리가 약 2배 이상 높으며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운행해 차량의 노후화가 심하기 때문에 삼원촉매장치의 교체가 필요하지만, 새 촉매의 가격이 20~30만 원대 고가로 교체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무상으로 교체하게 되는 대상차량은 사전 신청을 마친 17개 법인택시업체 차량 400대로서 최초등록일이 '10~'11년이며, 누적주행거리가 20만㎞ 이상 주행한 차량입니다.또한, 시범사업임을 고려해 택시 보급차량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는 쏘나타 단일차종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번 LPG택시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교체 사업의 성과에 따라 LPG 차량은 물론 휘발유 차량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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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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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행안부 간판개선 공모사업’선정 쾌거
      경북도,‘2020년 행안부 간판개선 공모사업’선정 쾌거    국비 6억원 확보, 김천·안동·칠곡 3곳 2.5km 정비 노후 불량간판 정비로 개성있고 아름다운 도심거리 조성에 박차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한 ‘2020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김천시, 안동시, 칠곡군 등 3개 시군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13억원(국비 6억원, 지방비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사업지구 : ‘김천 김천역주변거리’, ‘안동 중구동 공구거리상가’, ‘칠곡 왜관읍 시가지’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40여개 시·군이 사업을 신청해 서류평가 및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29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그 중 경상북도가 3개 사업을 가져오는 성과를 이뤘다.   간판개선사업은 낡고 무질서하게 난립되어 있는 노후 불량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우리 도는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하여 총연장 2.5km 구간 내 336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2020년 사업의 경우, 사업계획 단계부터 주민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자율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간판디자인 및 제작 ・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한다.   한편 경상도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도비 112억원을 투입해 80개 지구의 간판을 정비하는 등 도시이미지 개선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강성식 경상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간판개선사업, 공공디자인시범사업 등 도 자체사업과 함께 행안부, 국토부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 예산을 적극 확보하여 주변 환경과 지역 특성을 살린 아름답고 쾌적한 도심거리를 만들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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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지역경제 활력 위해 하반기에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적극 추진
      지역경제 활력 위해 하반기에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적극 추진   하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367조 (지난해 대비 20% 증가) [국내매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방재정의 확장적 재정지출을 위한 신속한 재정집행 및 이월‧불용액 최소화를 추진한다. 이는 위축되고 있는 지역경제 활력제고의 버팀목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본의 우리나라 백색국가(White list) 배제 및 미․중 무역 분쟁, 글로벌 투자 지연 등으로 국내경기 둔화 전망으로 인해 국내 경제 활성화에 대한 정부 역할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의미가 더욱 크다.  < 2019년 3분기 및 하반기 신속집행 목표(’19.8.2. 잠정치) >   예산현액 (8.2.기준) 3분기 대규모 투자사업 하반기 신속집행 전 자치단체 전 체 특·광역 단체 기초단체 공기업 411.6조원 17.5조원 89.2% (367.1조원) 94.1% (159.7조원) 84.5% (160.0조원) 92.0% (48.3조원)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달성을 위한 중점 추진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국가 추경에 따른 국고보조사업에 대한 자치단체 대응추경을 최대한 신속히 추진하여 10월 이내 편성하고, 대응추경 전이라도 ‘추경 성립 전 집행’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국비를 신속하게 집행하도록 한다.  자치단체의 실 집행을 강화하기 위해 별도 목표액을 설정, 집중 관리하고, 특히 시설비 50억 이상(기초는 30억) 대규모 사업 중 집행부진 사업에 대해 행정절차를 간소화* 하는 등 특별 관리 방안을 강화할 방침이다.    * 모든 대가는 5일 이내→청구일 당일 지급 원칙, 불가피한 경우 적어도 3일 이내 지급, 검사ㆍ검수는 14일→7일 이내 완료, 기성대가는 1회 지급 후 30일 마다 지급  또한, 신속집행 제고를 위해 「신속집행지원단」을 구성·운영하고 부진단체 보고회, 정책협의회 등 각종 회의체를 활용하여 신속집행 장애요인 해소 및 집행률 제고를 독려한다. 신속집행 부진 단체 또는 부진 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국비보조사업의 신속한 자금 교부 등을 위해 관계부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우수 자치단체에 대해서는 기관장 표창 및 재정 인센티브(특교세)도 지원할 방침이다. 고규창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국가 추경에 따른 대응 추경 등으로 올해 하반기 신속집행 목표액(’19.8.2.기준)은 지난 해 306조원 보다 약 20% 늘어난 367조원 규모로 자치단체의 이월·불용 최소화를 통해 확장적 재정집행을 유도하여 지역경제의 활력 제고의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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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관광 분야 혁신 창업을 지원합니다
      관광 분야 혁신 창업을 지원합니다    8. 19.~9. 18. 제10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개최    [국내매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제10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1회씩 개최해왔으나, 올해 초에 열린 제9회 공모전 때 높았던 창업 수요를 충족하고, 관광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는 제10회 공모전을 추가로 개최한다.    성장 단계별로 부문을 구분하여 선발, ‘재도전 부문’ 신설    공모전은 크게 ▲ 예비관광벤처 부문과 ▲ 관광벤처 부문, ▲ 재도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 관광 관련 창의적인 사업 소재를 신규 사업으로 기획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사업자라면 예비관광벤처 부문에, ▲ 창업 3년 이상 사업자라면 관광벤처사업 부문에, ▲ 폐업 경험이 있는 사업자는 재도전 부문에 참가하면 된다. 한편 지역특화 사업을 발굴하고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류심사 시 지역 창업자(기업)에게 가점 3점을, 청년 창업자(기업)에게 가점 1점을 부여한다.    선발된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관광기업 특화 지원프로그램 참여    ▲ 예비관광벤처기업으로 선정되면 관광 상품・서비스 개발비 최대 4,000만 원(자부담 750만 원 별도)과 함께 기업별 컨설팅・교육, 홍보・마케팅 등의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 관광벤처기업으로 선정되면 홍보・마케팅비 1,050만 원(자부담 350만 원 별도)과 국내외 판로 개척, 기업 간 협업사업 지원 등을 받는다. ▲ 재도전기업으로 선정되면 관광 상품·서비스 재개발비 최대 4,000만 원(자부담 750만 원 별도)과 함께 기업별 재창업 컨설팅·교육, 홍보·마케팅 등 재도전 성공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새로운 관광콘텐츠 발굴과 혁신적 관광기업 성공사례 창출 위한 지원 지속    올해 9년째를 맞이한 이 공모전은 그간 혁신적 관광기업 600여 곳을 발굴해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창출하고 약 1,7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관광산업의 외연을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추가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관광관련 창의적인 사업소재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함으로써 관광산업 활성화와 경제 활력 제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재도전 부문 지원을 통해 실패 경험을 자양분으로 다시 시작하는 성공사례가 나오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하기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은 공식 누리집(www.tourventure.or.kr)에서 참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양식을 확인하여 9월 18일오후 2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고 기간 중 설명회가 2회(8. 27., 9. 6./서울) 개최될 예정이며, 이번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공모요강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운영사무국(070-4156- 2500)에 연락하면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과 사무관 김현정(044-203-2867),주무관 최지희(044-203-2865) 또는 한국관광공사 관광창업지원팀 , 팀장 안효원(02-729-9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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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08-19
  • 뉴스전문포털, ‘2019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7월 접수 시작
        뉴스전문포털, ‘2019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7월 접수 시작   뉴스전문포털, 기존 포털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언론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 홈페이지정식오픈 ‘8월 27일’ 예정… 뉴스검색제휴 신청 접수기간 7월 23일~8월 31일     2019 하반기 뉴스제휴 심사 결과’ 9월 발표… 뉴스전문포털, ‘저널리즘 품격 향상 및 포털의 공익적 기능’ 살린다   ‘심사규정및알찬정보Zone 운영 규정’ 통과한 매체 ‘뉴스텐스’ 입점 기회 부여 세계최초 ‘각 분야별 가치있는 알찬정보의 뉴스’ 데이터베이스화 ‘알찬정보Zone’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 심의위원회 평가위원장에 이치수 회장 선임… 가치있는 뉴스·알찬 정보의 뉴스 생산 매체에 심사 평가시 ‘가산점’ 부여     출처: 뉴스전문포털그룹 2019-07-23 11:50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뉴스전문포털은 2019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접수를 시작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23일 --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만을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을 운영하는 뉴스전문포털그룹의 ‘뉴스전문포털’이 2009년 5월 15일 설립 이후로 오랜 침묵을 깨고 철저한 준비를 거쳐 새롭게 출발한다.   뉴스전문포털의 뉴스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이하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6월 회의를 개최하고 ‘2019년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심사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탠스’도입…각 분야별 가치있는 정보, 알찬정보는 이곳에 있다 ‘알찬정보Zone’   인류 문명이 시작된 이후로 2003년까지 쌓인 정보의 양은 오늘날에 이르러 단 2일간 생산된 정보의 양과 같다고 한다. 이처럼 엄청난 양의 정보가 매일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시대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이한 ‘정보의 홍수 시대’에서 가치있는 알찬정보의 뉴스를 신속히 확보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는 경쟁력의 원천으로서 개인, 기업, 정부 등에 이르기 까지 매우 필요한 핵심 요소다. 또한 매일 쌓여가는 수많은 정보들과 각종 정보가 넘쳐나도 그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시간만 낭비할 뿐이다.   뉴스전문포털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만을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을 운영한다.   또한 뉴스전문포털은 메인 첫 화면에 ‘뉴스탠스’를 도입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뉴스전문포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뉴스탠스’의 입점은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2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하여 기회가 부여된다.   ◇뉴스전문포털홈페이지정식오픈 ‘8월 27일’ 예정… ‘2019년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7월 접수 시작   뉴스전문포털의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심사 규정에 따라 매년 2회에 걸쳐 상반기,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를 신청한 매체의 심사를 진행한다.   2019년도 하반기 접수신청은 7월 23일 0시부터 8월 31일 24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메일로만 진행한다.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신청 제출서류는 △신청 매체 소개서(형식 자유) △제휴 신청서 △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 동의서 △알찬정보Zone 운영규정 동의서 △최근 3개월 간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있는 뉴스의 목록 등이다.   먼저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를 원하는 매체는 ‘신청 매체 소개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보내야 한다. 신청 매체 소개서의 형식은 자유이며, A4용지 3장~5장(10pt) 분량으로 포함해야 할 항목은 언론사명(제호), 대표자명, 대표자 연락처, 담당자명, 담당자 연락처, e-mail, 홈페이지 주소, 매체 소개내용 등이다.   매체의 심사기간은 최소 1주에서 최장 12주로 규정되어 있으나, 이번 하반기 심사는 개별 언론사에 대한 서류 접수 및 검토가 끝나는 대로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심사기간은 신청매체 수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전문포털의 신청 자격은 인·허가를 받은 후 1년이 지난 매체 또는 등록 이후 1년이 경과한 매체로서 방송사업자, 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등이다.   한편 뉴스전문포털은 최종 점검을 마치고 8월 27일 홈페이지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가치있는뉴스, 알찬 정보가 있는 뉴스를 많이 생산한 매체에 ‘가산점’ 부여   심사 및 평가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뉴스검색제휴’는 1차 평가 단계에서 진행하게 되며 평가 점수는 총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받아야 제휴할 수 있다. ‘뉴스검색제휴’를 신청한 매체의 사전 평가가 끝나면 뉴스전문포털의 뉴스검색제휴 서비스 가등록(IR: Interim Record)권한을 부여 받는다.    이후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서 적격여부를 심사 받는다. 1차 평가의 최종 결과는 9월 중 발표될 예정으로 1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하여 ‘뉴스검색 제휴’ 입점 기회가 부여된다.   뉴스전문포털의 첫 화면인 메인화면에 노출되는 ‘뉴스탠스 제휴’는 2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한다. 2차 평가에서는 평가 점수 총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제휴가 가능하다.   규정에 따르면 ‘뉴스탠스 제휴’를 신청한 매체가 1차 평가를 통과한 경우에 뉴스전문포털의 메인화면 ‘뉴스탠스’에 임시 등록될 수 있는 가등록(IR: Interim Record)권한을 부여 받게 된다.    이후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서 적격여부를 심사 받는다. 이후 2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게는 ‘뉴스탠스’ 입점 기회가 부여된다. 2차 평가의 최종 결과는 9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 서비스 신청시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있는 뉴스를 많이 생산한 매체는 ‘뉴스탠스’에 입점할 수 있는 가산점이 추가로 부여된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 평가위원장에 이치수 회장 선임… ‘저널리즘 품격 향상 및 포털의 공익적 기능’ 살린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이번 회의를 통해서 심의위원회 평가위원장단을 새롭게 구성했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의 평가위원장에는 뉴스전문포털그룹 상임고문인 이치수 회장(현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겸 세계연맹기자단 회장,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이 맡게 된다.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세계 각국의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언론이 처한 환경이 매우 어려운 만큼 기존 포털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뉴스전문포털이 중심이 되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평가위원장은 “뉴스전문포털은 ‘뉴스탠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를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은 뉴스전문포털만의 특화된 서비스”라며 “앞으로 우리의 포털 문화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평가위원장은 “뉴스전문포털은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저널리즘의 품격을 향상시키고 포털의 공익적 기능을 살려 새로운 포털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프로젝트 등의 기획 입안 및 평가 분석 전문가이고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평가위원장이치수프로필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석사)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중학교 검정고시 합격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준비위원장 겸 발기인 대표 역임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현 회장)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현 상임고문) ·세계연맹기자단(WFPL PRESS CORPS)(현 회장) ·대한인터넷언론진흥재단(i언론진흥재단)(현 이사장) ·국제정책연구원(현 이사장)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현 회장) ·WFPL NGO모니터단(현 평가단장) ·뉴스전문포털그룹(현 상임고문) ·국제청소년연구원(현 이사장) ·통일정책연구원(현 평가단장) ·월드얀미디어그룹(현 회장)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 (현 고문)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현 상임고문)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현 평가위원장)     뉴스전문포털그룹 개요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만을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을 운영하는 뉴스전문포털그룹의 ‘뉴스전문포털’이 2009년 5월 15일 설립 이후로, 오랜 침묵을 깨고 철저한 준비를 거쳐 새롭게 출발한다.   웹사이트: http://www.newpo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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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문체부,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 발표
        문체부,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 발표    ‘전통무예의 체계적인 보존 및 발전’을 위한 3대 전략, 8개 세부 과제 제시   [국내매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8월 14일전통무예의 체계적인 보존 및 발전을 위한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전통무예는 청소년의 정서를 함양하고, 유소년‧노인 등에게 맞춤형 스포츠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기존 스포츠의 성적 지향, 과잉 경쟁 등의 한계에 대한 대안으로 부각되면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 법인 설립 승인 간소화 등으로 무예단체* 설립이 과열됨에 따라, 정통성에 대한 단체 간의 갈등으로 분열이 일어나 전통무예 종목 및 단체가 난립하고 있다. 또한 수련 기법 등의 전통무예 보존 체계나 지도자 양성 체계 또한 미흡한 상황이다.  * 전통무예 종목 64개, 단체 231개 존재 추정(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실태조사, 2019)    이에 문체부는 ‘전통무예의 체계적인 보존 및 발전’을 이번 기본계획의 목표로 세우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3대 전략 ▲ 전통무예 진흥 기반 구축, ▲ 전통무예 활성화 추진, ▲ 전통무예의 가치 확산과 8개 과제를 도출했다.    전통무예 진흥 기반 구축  ① 전통무예육성종목 지정 추진, ② 전통무예 지도자 양성 체계 구축,  ③ 전통무예 수련기법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활용    문체부는 전통무예 진흥 정책 대상을 명확히 하고, 무예단체의 난립 상황을 체계화하기 위해 ‘전통무예육성종목’을 지정한다. 전문가, 학계, 정부 등으로 구성된 ‘(가칭) 전통무예진흥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육성종목 지정을 위한 기준, 절차 등 요건을 마련하고, 엄격한 심의를 진행한다. 또한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전통무예 종목 및 단체의 소멸‧유지‧변화 등의 실태를 파악하는 등, 육성종목의 유지 검증 체계도 마련한다.    「전통무예진흥법」 시행규칙을 제정해 전통무예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자격검정의 사항을 구체화하고, 같은 법 시행령상의 지도자 자격 검증 및 연수를 위한 연수기관 지정도 추진한다. 연수기관의 양질의 교육 제공, 기관 간 교육 품질 격차 해소를 위한 표준교재 개발과 지도자의 자질 향상을 위한 연수기관별 공동연수(워크숍), 보수교육 등도 지원한다.    또한, 전통무예종목 가치와 우수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 민간 활용을 돕기 위해 주요 무예종목에 대한 수련기법 등의 데이터베이스(DB)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전통무예 활성화 추진  ④ 전통무예 활용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 ⑤ 전통무예의 산업적 활용 도모    전통무예 종목은 대체로 개별 도장 및 단체 중심으로 분산되어 있어 제도권 내의 정부 생활체육 정책 또는 산업 활성화 정책 등의 대상으로 편입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체부는 학교, 양로원 등 복지시설, 공공체육시설 등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전통무예 종목이 포함 또는 추가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수련 인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수요자 맞춤형의 쉽고 재미있는 표준교재 개발을 지원한다.    전통무예 종목의 수련법, 대련법 등 대중적인 관심과 흥미를 모을 수 있는 전통무예 동작을 디지털화하여 게임, 영상, 웹콘텐츠 등의 분야에서 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초등학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 가상현실 콘텐츠 개발 등 공공사업에 적용해 전통무예에 대한 접근성과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전통무예의 가치 확산  ⑥ 전통무예의 날 제정 추진, ⑦ 전통무예 종목 복원 및 학술 교류 지원,   ⑧ 전통무예대회 정부 지원 방식 개선    문체부는 민족정기를 계승하고 있는 전통무예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기념하기 위해 「전통무예진흥법」 개정을 통한 ‘(가칭)전통무예의 날’ 지정을 추진하고, 전통무예의 날에 전통무예 시상식, 경연대회,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전통무예인의 사기를 높이고 전통무예의 가치를 확산한다.    또한, 역사적으로 문헌에는 일부 등장하나 제대로 계승‧발전되지 못한 전통무예 종목에 대한 원형을 복원, 발굴하여 보급하고, 전통무예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학술단체, 대학, 전통무예 전문가 등의 연구와 학술교류 활동을 지원한다.    정부시상 외에 사실상 예산 지원이 없었던 전통무예 종목 대회에 대한 정부예산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현재 명확한 신청 기준이 없는 무예 분야 정부시상에 대한 요건을 보완해 정부시상의 권위를 높이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전통무예 종목이나 단체가 난립하는 등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전통무예 보존 및 발전을 위한 중장기 방향이 처음으로 제시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기본계획에 담겨 있는 세부과제들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산업과 사무관 이규석(☎ 044-203-3120) 또는 주무관 윤경인(☎ 044-203-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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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롯데마트 대구 율하점과 서울 중계점에서 1+1 이벤트
        경북도 우수 수산물 안테나숍 오픈 1주년 기념행사 개최 !!    롯데마트 대구 율하점과 서울 중계점에서 1+1 이벤트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경북 우수 수산물 안테나숍’오픈 1주년을 맞이하여 1+1 이벤트 기념행사를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롯데마트 대구 율하점과 서울 중계점에서 고객감사 사은행사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 율하점에 게딱지 장, 다시 팩, 젓갈, 가자미, 구운 김 등 도내 7개 업체가, 서울 중계점은 대게 김, 골뱅이, 영덕 다시팩, 황태누룽지탕 등 도내 6개 업체가 참여하여 1+1 이벤트 행사와 수산 제품 판매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롯데마트 대구 율하점은 `18년 8월 3일 경북 우수 수산물 안테나숍 1호점으로 개소하였으며, 서울 중계점 또한 지난해 서울·수도권역에 10월 24일 2호점으로 개소하여 28개 업체 254개 품목 입점으로, 지금까지 대구 율하점 174백만원, 서울 중계점 166백만원 매출액을 올리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도내 수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19년 해외 수산(식품) 박람회 및 현지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218건, 2,927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여 현장에서 4건, 50만 달러의 계약이 성사되었다.   또한, 483만 달러의 수출 계약도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 홍콩식품박람회, 중국박람회 참가와 베트남 시장 개척단 파견을 통해 해외 시장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두한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우수 수산물 안테나숍 오픈 기념행사를 통한 우수 수산물 홍보 및 소비촉진 지원으로 다양한 판로 개척에 힘쓰고, 향후 서울수도권에 안테나숍을 추가 개소하여 도내 중소 수산가공업체의 판로개척 어려움 해소와 우수 수산물 마케팅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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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사)세계언론협회, 회장에 '세계연맹기자단 이치수 회장' 선출
        (사)세계언론협회, 회장에 '세계연맹기자단 이치수 회장' 선출   세계언론협회 "이치수 회장은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세계언론협회를 도약시킬 적임자"   이치수 회장 "세계 각 국가의 언론들이, 언론협회를 중심으로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면, 수십억의 사람들은 어려움에 처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   이치수 회장 “2020도쿄올림픽의 방사능 피폭 문제, 세계보건기구(WHO)에 문제를 제기하여 이 문제를 공론화시켜 나갈 계획”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 이하 세계언론협회)(www.wfple.org)는 총회를 개최하고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연맹기자단 이치수 회장(현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 평가위원장 겸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을 선출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연맹기자단(WPC, WORLD PRESS CORPS)은 지난 1월 총회를 개최하고 현 명칭을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현 이치수 회장을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그동안 세계언론협회(구 세계연맹기자단)는 지난 2016년 창립모임을 갖은 이후로 사단법인화를 위한 의견 등을 수렴해 왔다.   세계언론협회를 이끌어 갈 이치수 회장은 PROJECTS 등의 기획-입안 및 평가분석 전문가로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알려져 있으며 앞으로 세계언론협회를 도약시킬 적임자로서 기대를 모은다.   이치수 회장은 "무엇보다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선출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사회 모든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수반되고 있다"면서 "언론 역시 그 파고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하지만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초조함은 금물"이라면서 "우리가 이러한 시대 상황에 잘 대처해 나간다면, 우리에게 더 많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말하고 "찾아온 기회는 놓치지 않고 우리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함께하는 회원사들도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치수 회장은 “우리가 과거에 부러워했던 많은 국가들이 있다.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남미 국가들,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을 포함한 유럽국가들, 이란, 이라크, 시리아 등의 중동 국가들, 필리핀 등을 포함한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이들 국가의 공통점은 과거의 화려했던 영광을 뒤로하고 오늘날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세계의 많은 국가들이 어려움에 처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세계 각 국가마다 존재하는 수많은 언론들이, 사회적 공기(公器)로서 언론들이, 한 개의 언론이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개개의 언론이 서로 힘을 합하여 언론단체를 중심으로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면, 오늘날 수십억의 사람들은 어려움에 처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치수 회장은 ‘이와 같은 현상이 오늘날에도 세계 각국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면서 그 중에서도 과거 부국이었던 산유국 베네수엘라와 일본을 지적했다. 특히 이 회장은 일본에 대해서 “2020도쿄올림픽의 방사능 피폭 문제는 심각하다"면서 "이곳을 방문하는 세계 각 국의 방문객과 선수들의 건강문제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고 “앞으로 세계인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문제를 제기하는 등 세계 각국에 이 문제를 공론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치수 회장은 지난 2015년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준비위원장 겸 발기인 대표를 맡아 협회를 창립시켰다. 또한 지난 2018년 6월 총회에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협회를 도약시킨 공로가 인정돼 회원 전원 만장일치로 제2대 회장에 선출됐다.   이치수 회장은 현재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 회장,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세계연맹기자단 회장,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상임고문, 대한인터넷언론진흥재단(i언론진흥재단) 이사장,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 회장, WFPL NGO모니터단 평가단장, 뉴스전문포털그룹 상임고문, 국제청소년연구원 이사장, 통일정책연구원 평가단장, 월드얀미디어그룹 회장,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상임고문,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 평가위원장, 전국 200만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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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대한민국이 썸 타는”울릉도·독도 !
      “대한민국이 썸 타는”울릉도·독도 !    8.8~10일, 제1회 섬의 날 행사 울릉도·독도 전국 홍보    울릉도·독도 홍보전시관, 울릉도 특산물, 토속음식 판매부스 운영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삼학도 일원에서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동해의 신비로운 섬 울릉도·독도를 적극 홍보했다.   정부에서는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고취하고자, 2018년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을 통해 매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지정했다.   경북도에서는 울릉군과 공동으로 울릉도·독도 홍보 전시관을 운영했다.   울릉도·독도 관광지, 관광자원, 울릉도 자생식물 등을 전시하고, 독도 VR, 독도 3D영상체험, 독도엽서쓰기 다채로운 체험행사 등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 섬 관광을 홍보했다.   또한, 울릉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섬 특산물, 토속음식을 판매하는 ‘너섬나섬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울릉도 특산 산나물, 산채비빕밤, 오징어 등을 판매하고, 시식행사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울릉도 토속음식을 소개했다.   특히, 찾아가는 독도 홍보버스에서 관광객들은 독도 홍보영상, 독도 VR 등을 활용한 독도체험을 했고, 독도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인기를 끌었다.   한편, ‘섬주민 삶의 소리-섬에서 이렇게 살았다’를 주제로 한 전국 섬주민 대회에 울릉주민이 참가하여, 기상악화로 여객선이 다니지 않아 곤란했던 에피소드 등 울릉도 주민의 애환과 생활상을 발표했다.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섬의 날을 계기로 관광, 생태, 문화자원의 보고인 동해의 유일한 섬 울릉도와 민족의 섬 독도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널리 알렸다”며 “특히, 울릉도 일주도로 개통, 울릉공항 건설 등 관광인프라 개선으로 울릉도에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울릉도·독도 섬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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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2019년 의료기기 제품화 성과발표회」개최
      성과발표회의 참석자들이 의료기기 제품화 성과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의료기기 성과들이 한 자리에 - 「2019년 의료기기 제품화 성과발표회」개최 -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정양호, 이하 산기평),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및 국내 주요 6개 병원*이 공동주관으로 지난6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서울 광진구 소재)에서「2019년 의료기기 제품화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백롱민), 고려대학교안암병원(병원장 박종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 서울아산병원(병원장 이상도), 서울대학교 치과병원(병원장 구영), 연세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윤도흠)   이번 성과발표회는 그간 첨복재단과 병원이 의료기기 기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창출된 우수성과를 확산 및 공유하기 위해서다.   본 성과발표회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의 성과발표 및 부스전시를 통해 성과의 적극적 홍보와 기업의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벤처캐피탈대상 투자설명회의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34개 기업의 성과홍보부스가 마련되어, 의료진 및 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품홍보가 이루어졌다. 벤처캐피탈투자심사역 대상의 투자설명회 시간도 이루어졌으며, 투자유치 기회 제공 및 멘토링을 통해 우수성과가 시장으로 연결 될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냈다.   또한, 성과발표회와 동시에 의료기기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연구개발, 투자, 규제와 관련된 세미나가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소개(산기평), 스타트업 투자방향(신용보증기금), 원스톱허가도우미(식품의약품안전처), 규제변화에 따른 대응전략(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에 대한 내용도 발표됐다.   대구첨복재단은 2014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통해 정보기술 융합의료기기의 제품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15개 의료기기기업과 공동연구와 기술지원을 통해 제품화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발표회에서는 현장형 체외진단기기, 초음파 치과수술기기 등 6개 기업의 우수성과를 전시했다.   이영호 대구첨복재단이사장은 “성과발표회를 통해 발표되는 제품화 성과들이 직접적인 투자 및 구매와 연계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라며, “행사를 통해 의료기기산업 관계자들에게 소통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기업의 제품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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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녹색제품 구매실적 정부 합동평가에서 전국 1위
      대구시, 녹색제품 구매실적 정부 합동평가에서 전국 1위   ▸ 대구시 실적 총구매액 대비 51.8%로 전국 17개 시·도 평균 39.1% 대비 으뜸 ▸ 구·군과 합심 녹색제품 구매율 향상, 달서구 58.3%, 수성구 50.1% ▸ 공공기관과 시민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 확대 추진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2019년도(2018년 실적) 지자체 정부합동평가 녹색제품 구매실적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숨, 물, 숲이 건강한 녹색환경도시 구현을 위한 2018년도 녹색제품 구매 촉진을 위한 행정적 노력의 결과다.   평가방법은 조달청, 녹색장터(e-마켓)을 통한 녹색제품 대상품목에 대한 구매실적을 집계해 환경부에서 정한 시·도별 목표치 대비 달성률로 점수를 부여했다.   대구시 실적은 총 구매액 대비 51.8%로 전국 17개 시·도 평균 39.1%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대구시 녹색제품 구매 비율로 보면 대구시(본청) 71.3%, 달서구 58.3%, 수성구 50.1% 등의 순이다.   아울러 녹색제품 구매에 대한 지속적인 구매 유도를 위해 구매실적이 우수한 기관 및 공무원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 포상대상 : 최우수기관 달서구, 우수기관 수성구, 공무원 2명   녹색제품이란 정부정책에 의해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제2조제5호에 따른 환경표지 인증이나 우수재활용(GR마크)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환경오염은 낮추고 자원 및 에너지의 투입은 최소화하면서 품질이 우수하고 경제적인 제품을 말한다.   현재 녹색제품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는 사무기기, 가전제품, 생활용품, 건설자재 등으로 전국 3,846개 업체에 14,575개의 기본제품이 있다. 대구에는 94개 업체에 1,572개 제품이 있다.   구매방법은 대형마트, 쇼핑센터 등 녹색제품 판매장을 이용하거나, 인터넷사이트 녹색제품정보시스템(www.greenproduct.go.kr)을 통해 누구든지 쉽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대구시는 녹색제품 구매율 향상을 위해 매년 2회씩 물품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 교육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선 구매 담당자들의 녹색제품에 대한 인식이 개선됨에 따라 구매율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녹색제품에 대한 인식개선을 민간부분까지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대구시민 생명축제 및 생명사랑 환경축제에서 녹색제품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녹색제품에 대한 소개 및 구매방법 안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근희 대구시 환경정책과장은 “녹색제품 구매를 통해 숨, 물, 숲이 숨쉬는 친환경 녹색도시 대구 만들기에 한걸음 다가갔다”며 “앞으로 녹색제품 교육과 홍보를 통해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부분까지 녹색소비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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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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