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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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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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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타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직접 몰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남경필 도지사는 “혁신 도지사로서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자가 출근을 하기로 했다”며 “경차는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앞으로 출퇴근은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남 지사가 3일 오전 출근하기 위해 집앞의 경차에 오르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2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 특강에서 ‘성장은 혁신을 통해 이뤄진다’는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을 들며 “혁신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도지사부터 바꾸고 기득권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남 지사는 “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혁신은 국민의 명령이다. 바뀌지 않으면 3~4년 안에 파도가 돼 밀려온다. 정치도 공직사회도 바뀌어야 한다”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남 지사가 경기도청에 도착한 후 경차 모닝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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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대중교통요금 인상 예고, 버스ㆍ지하철요금 똑똑하게 절약하는 방법
          요즘 서울의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에서는 15%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하고, 서울시는 유관 기관들과 협의 중에 있다고 한다. 사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중교통 요금은 2007년 4월을 마지막으로 4년째 동결된 상태이다. 따라서 그동안의 인건비나 유류비 등의 원가 인상을 고려하면 요금을 인상할 시기가 이미 도래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은 출퇴근을 하기 위해 매일 이용해야 하는데다가, 특별히 다른 대체재가 있는 것도 아니다. 특히 적은 근로소득 말고는 딱히 다른 수입이 없는 서민들에게는,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고물가 시대에 대중교통 요금까지 오른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이런 대중교통 요금을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서울시의 대중교통 요금제는 2004년 7월 신교통카드 도입을 통해 버스와 지하철이 통합된 ‘통합거리비례제’가 시행됐다. 뿐만아니라 경기도와 인천까지 통합된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 요금제에서는 선후불카드, 정기권 등 다양한 요금 지급 방법이 있으므로 이들 제도를 잘 이용하면 요금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회용 승차권 NO, 교통카드 YES 대중교통 요금 절약의 첫 번째 방법은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동안 서울지하철에서는 자기띠(Magnetic Stripe)방식 종이승차권을 사용해오다가 2009년 9호선 개통을 계기로 재사용이 가능한 RF방식 1회용 승차권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교통 요금절약 차원에서 1회용 승차권은 꼭 피해야 할 요소이다. 일단 1회용 승차권을 쓰면 교통카드 요금을 쓸 때보다 요금 100원을 더 내야 한다. 100원이면 얼마 안 되는 돈 같지만, 기본요금의 11%나 된다. 은행에서 1년짜리 정기예금을 가입할 때도 금리 0.1%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당장 11%가 날아간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1회용 승차권의 또 다른 문제점은 환승통로가 없는 환승역에서 운임을 이중으로 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서울역의 1, 4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 그리고 노량진역의 1, 9호선에는 환승통로가 없어 일단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환승역으로 들어가면 요금이 추가되지 않는 ‘소프트환승’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1회용 승차권은 소프트환승을 지원하지 못하여, 이들 역에서 승차권을 새로 구입해야 한다. 따라서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내야 하는 것이다. 교통카드 이용률이 상당히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각 지하철역에 가보면 1회용 승차권을 구입하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외지인, 외국인, 무임권 대상자, 그날따라 교통카드를 집에 두고 온 사람 등도 있겠지만 아직도 교통카드를 안 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대중교통 요금 절약을 위해 이제는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 교통카드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다. 선불형 티머니 카드 중 가장 저렴한 것은 25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선불교통카드가 소득공제 비율 높다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두 번째 방법은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교통카드에는 미리 돈을 충전해놓고 사용하는 선불교통카드와 한 달 동안 사용한 금액을 다음 달에 한 번에 결제하는 신용카드인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선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전에 미리 돈을 충전시켜야 하지만, 후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후 나중에 결제해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만큼의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어 후불카드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불카드와 후불카드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 바로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소득공제의 비율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신용카드(후불교통카드)는 소득공제율이 20%인데 비해, 기명식 선불카드(선불교통카드)는 25%이다. 결국 1년 동안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착실하게 이용해온 사람은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5%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다. 첫째로 자신의 선불교통카드는 반드시 업체 홈페이지에서 본인 이름으로 등록(기명화)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티머니 카드의 경우 홈페이지 (www.t-money.co.kr)의 ‘소득공제 카드등록’에서 등록을 하면 된다. 쉽게 말하면 구입한 선불교통카드에 자기 이름을 새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주의할 점은 체크카드이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달리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만 결제가 되는 카드이다.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보다 높은 25%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후불교통카드가 신용카드인데 비해 일부 극소수의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따라서 신용카드 후불교통카드 대신, 체크카드 후불교통카드를 쓰면 후불의 혜택은 그대로 누리면서 소득공제율이 20%에서 25%로 올라간다는 생각이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아무리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를 써도 교통카드 사용액은 신용카드처럼 20%밖에 공제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도 기본적으로는 후불교통카드이며 교통카드 이용금액은 신용공여에 따른 금액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결국 25%의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금액을 미리 충전해두는 선불교통카드를 써야 한다. 이렇듯 선불교통카드는 금액을 자주 충전해두어야 한다는 점, 후불이 아닌 선불이라는 점 등이 조금 불편하지만 연말정산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요금을 절약하고 싶다면 선불교통카드를 쓸 필요가 있다. 물론 일부 신용카드들은 이용실적에 따라 대중교통요금을 할인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의 신용카드 실적이 많다면 이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는 있다. 지하철 정기권, 요금 절약의 비결 대중교통요금을 절약하는 세 번째 방법은 지하철 정기권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하철 정기권이란 횟수와 이용 기간에 제한을 걸고 그 안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승차권이다. 예를 들어 서울전용 정기권은 30일 간 60회 내에서 서울시내의 모든 지하철, 전철 구간에 대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39,600원이다. 39,600원은 기본요금인 900원을 44회 이용할 수 있다고 해 정해진 요금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60회(구입일로부터 30일 간)를 이용할 수 있어 이익이다. 더구나 이 정기승차권의 장점은 이용거리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구파발역부터 오금역까지 서울 끝에서 끝까지 이동해도 1회로 쳐준다. 이 구간의 원래 요금이 1,400원임을 생각해보면 긴 거리를 기본요금으로 간 것이다. 정기권은 정기권 티머니 카드(2,500원) 구입 후, 여기에 정기권 금액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번호를 국세청에 등록하면 현금영수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 바깥으로 나가려는 승객은 거리비례 정기권을 이용하면 되며, 44회로 60회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동일하고 이용거리가 길 경우 추가로 15%의 할인도 해준다. 다만 정기권의 최대 문제점은 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특히 지하철과 버스의 환승 이용이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핵심임을 생각해보면 이 부분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하철만 주로 이용하는 승객의 경우 정기권은 중요한 대중교통 요금 절약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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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LPG택시 400대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체차량 중 68.7%를 차지하고 있는 휘발유 및 LPG차량에 대해서는 1987년 ‘삼원촉매장치’ 의무화 이후 별도의 추가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을 통한 질소산화물(NOx) 관리로 대기오염을 개선할 계획입니다.삼원촉매장치’는 엔진 배기가스 내에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이산화탄소(CO2), 질소(N2)와 수증기(H2O)로의 전환을 촉진해 오염된 가스 배출을 막고 자체적으로 정화해 내보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오염물질중 이산화질소(NO2)는 인체에 유해하며, 농도가 높은 경우엔 노약자에게 폐기종․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를 운전하는 법인택시는 일일 2교대 근무로 개인택시에 비해 주행거리가 약 2배 이상 높으며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운행해 차량의 노후화가 심하기 때문에 삼원촉매장치의 교체가 필요하지만, 새 촉매의 가격이 20~30만 원대 고가로 교체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무상으로 교체하게 되는 대상차량은 사전 신청을 마친 17개 법인택시업체 차량 400대로서 최초등록일이 '10~'11년이며, 누적주행거리가 20만㎞ 이상 주행한 차량입니다.또한, 시범사업임을 고려해 택시 보급차량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는 쏘나타 단일차종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번 LPG택시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교체 사업의 성과에 따라 LPG 차량은 물론 휘발유 차량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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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수도권 기사

  • 2019년「파란사다리」참가학생을 위한 발대식 개최
        탐험하라. 꿈꾸라. 발견하라!   2019년「파란사다리」참가학생을 위한 발대식 개최   [국내매일]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6월 26일 더케이 아트홀에서 대학생 해외 단기연수를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이하 파란사다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참가 학생들이 해외로 파견되기 전, 연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참가에 따른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발대식은 ‘파란사다리’에 참가하는 전체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참가자 간 교류와 함께 다양한 강연이 진행됐다.  사업 2년차를 맞이하여 ’18년도 우수 참가학생이 자신들의 활동사례를 발표하여 ‘파란사다리’에 참여해서 얻을 수 있는 교훈과 가치를 공유하며, 또한,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과 알베르토 몬디(방송인)씨가 세계 무대에서 청년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특별 강연을 실시하여 연수 효과를 극대화하고,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도울 계획이다. ‘파란사다리’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역량을 개발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대학생에게 단기 해외연수를 제공해왔으며,  올해는 권역별 주관대학 15개교를 중심으로 타교생을 포함한 총 1,220명의 학생들이 선발되었고, 하계방학을 이용하여 세계 각지의 14개국으로 떠난다. <2019년 권역별 주관대학> (수도권) 건국대, 삼육대, 아주대, 한경대, 인천대 (충청‧강원) 강원대, 충남대, 선문대 (대구‧경북)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계명문화대 (호남‧제주) 전북대, 조선대 (부산‧경남) 동의대, 신라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파란사다리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해외에서의 값진 경험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꿈에 대한 실마리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학생들을 북돋았고,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도 “참가 대학생들이 드넓은 세계로 나아가 다양한 도전을 통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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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시도지사협의회와 함께 ‘자치경찰 도입방안 설명회’ 개최
        시도지사협의회와 함께 ‘자치경찰 도입방안 설명회’ 개최   자치경찰 도입안 및 시범운영 지역선정 기준 소개 [국내매일] 경찰청(자치경찰추진본부)은 일부시도에서 시행될 자치경찰 시범운영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도지사협의회(사무총장 김윤식)와 합동으로 6월 25일 ‘자치경찰 도입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 자치경찰 도입방안 설명회 개요 >       ▸일시·장소: 2019. 6. 25.(화) 15:00, 대한상공회의소(중회의실B) ▸참석 대상: 경찰청, 시도지사협의회, 자치분권위, 행정안전부 관계자전국 광역 지자체 공무원 70여명 ▸주요 내용: 자치경찰제 도입방안(경찰법 개정안) 주요 내용, 재정 지원 방안, 시범운영 개요 및 지역선정 평가 기준 등   이번 설명회는 자치경찰 업무를 담당하는 자치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경찰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 △자치경찰 재정지원 방안 △시범운영 개요 및 지역선정 평가 기준*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 간 질의응답을 통해 정확한 이해를 도왔다.    *「자치경찰 시범운영 지역선정 및 평가위원회」를 통해 △도입환경 분석 △추진계획의 충실성 △주민참여 △추진의지 등 평가기준 마련  경찰청과 시도지사협의회는 이번 설명회가 자치경찰 도입방안과 시범운영 등 추진 일정에 대해 시·도 관계자와 쌍방향 소통하는 장이 되고, 국회에서 경찰법 개정안 논의를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설명회를 희망하는 자치단체(의회, 지역주민, 경찰 등 포함)를 직접 방문하여 개별적인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자치경찰제 도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며,  자치경찰제가 국민안전과 치안서비스를 향상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위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할 계획이다. [보도자료/경찰청 자치경찰지원팀 경정 박상민 (☎ 02-3150-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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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국민과 함께, 정부혁신 온라인 제안창구 개선한다
        국민과 함께, 정부혁신 온라인 제안창구 개선한다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제안 해커톤 ‘함께 잇고, 짓다’ 개최   [국내매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6월 28일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정부혁신 온라인 국민제안창구의 기능개선과 운영정책을 만드는「정부혁신제안 해커톤 ‘함께 잇고, 짓다’」를 개최한다.  행정안전부는 ‘정부혁신1번가 누리집(innogov.go.kr)’에 국민들의 정책제안 참여를 위한 ‘국민참여 혁신제안’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나, 누리집 접근성 미흡, 낮은 이용자 친화성 등으로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이 제안창구를 직접 기획‧설계 및 제작하는 방안(크라우드소싱*)을 추진하였고, 이는 올해 4월부터 일반국민, 관련 분야 기술‧기획인력 등으로 구성된 크라우드소싱기획단을 통해 이루어졌다. * 크라우드소싱 (Crowdsourcing) 대중의 참여를 기반으로 특정 과업에 대한 아이디어, 전문성, 의견, 노동력, 기술 등을 투입하여 문제해결 또는 의사결정  이번 해커톤은 이러한 국민제안창구 설계‧제작안을 국민이 직접 개선하고, 그 운영방안도 국민 스스로 직접 만드는 장이다. ※ 최종 제안창구 설계‧제작안은 오픈소스로 공개하여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   행사는 혁신 강연회와 해커톤으로 구성된다.  1부 강연회는 ‘디지털로 읽는 혁신’을 주제로 정김경숙 구글코리아 전무, 오픈넷 강정수 박사, 고한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이 사회‧비즈니스‧정부영역에서 기술을 통해 일어나는 혁신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눈다.  2부 해커톤은 3개 트랙으로 ①정부혁신 제안창구의 기능을 국민이 참여‧기획하고 구현하는 ‘해커톤-함께 짓다’, ②정부혁신 제안 창구 운영과 제안관리 정책을 함께 만드는 ‘아이디어톤-뜻 모으다’, ③국민제안창구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민이 말하는 정부혁신 의제를 이해하는 ‘데이터톤-이해하다’로 나누어 진행된다. 해커톤에서는 정부혁신 제안창구에 더 쉽게 참여하고, 더 많은 국민제안이 정책화될 수 있는 최상의 방안을 찾게 된다.  국민, 제안창구 담당 공무원, 국민참여 플랫폼을 개발하는 빠띠쿱, 청와대의 청원게시물 데이터 크롤링을 통해 국민청원을 분석한 파이썬사용자 커뮤니티 등 다양한 참여자가 정부혁신 제안창구를 새롭게 만드는 체인지메이커로 참여한다. 이번 해커톤은 기존에 정부에서 해오던 해커톤과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다르다. 이번 해커톤은 국민들이 먼저 제안하고, 직접 기획했으며, 운영 및 진행도 모두 국민들에 의해 이루어진다. 또한, 기존 해커톤이 ‘문제해결을 위한 끝장토론’에 무게가 실렸다면, 이번 해커톤은 ‘국민과 정부와의 공동생산‧제작’이라는 실행 영역까지 확장했다. 한편, 이번 해커톤은 정부혁신 온라인 창구를 만들어가는 축제이자 응원의 장으로, 경쟁이 아닌 자유로운 협력과 참여를 통해 제안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된다. 더불어, 사회적 가치 실현*과 다양성 존중을 위해 청각 장애인을 위한 문자통역(쉐어 타이핑) 서비스, 유기농 재배와 윤리적 소비 실천을 위한 식음료 등이 제공된다. 또한 행사장 전체는 플라스틱 프리존으로 설정되는 등 친환경 해커톤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정부혁신 3대전략 ①사회적가치 실현 ②참여와 협력 ③신뢰받는 정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민이 제안할 수 있는 창구는 많아졌는데, 불편한 제안절차, 공론화 부족, 친절하지 못한 제안 피드백 등 다양한 참여 걸림돌도 존재한다.”라며, “이러한 문제에 대한 고민을 국민들과 나누고 해결책을 함께 만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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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온라인수출 중소기업의 배송비, 최대 80%까지 낮춘다.
        온라인수출 중소기업의 배송비, 최대 80%까지 낮춘다.       ‘2019년도 온라인수출공동물류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온라인수출 중소기업의 배송비를 정상가의 30~80%로 인하,  최대 5개까지 국내외 물류창고 이용비용 지원   1,200개 온라인수출 중소기업에 혜택   [국내매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온라인수출 중소기업의 배송비 할인과 물류창고비용 지원을 위한 ‘2019년도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공고했다.   이 사업은 온라인수출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물류배송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으로 온라인 수출 중소기업의 수출물량을 집적해 배송비를 낮추고, 국내외 물류 창고를 저렴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애로실태조사 결과(%, 복수응답) : (물류배송) 58.5, (마케팅) 52.2, (자금) 43.2 (중소기업 959개사 응답)   중기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을 총괄 운영·관리기관 으로 선정하였으며, 4개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및 5개 물류사가 이번 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4개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 Shopee, Qoo10 Japan, Gmarket Global, Tmall* 5개 물류사 : (주)두라로지스틱스, (주)큐익스프레스, (주)국제로지스틱, (주)케이씨티시, 앤시티국제운송(주) 이에 따라, 중기부는 1,200개 온라인수출 중소기업을 모집할 계획이며, 참여하는 중소기업은 다음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① 온라인수출 물품 배송비를 정상가의 30~80%까지 인하② 최대 5개 국내외 물류창고 이용 비용(국내 8개, 해외 13개국 39개 물류거점 중 선택), 풀필먼트, 수출입신고 대행비 등 지원(실 소요 비용의 70%, 최대 2,500만원 한도) ③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공동 마케팅 프로모션   김문환 해외시장정책관은 “다품종·소량 상품을 취급하는 전자상거래의 특성상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은 가격 경쟁력 확보가 어렵다”고 사업의 설립취지를 설명하고“향후 우리 기업이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온라인 수출을 실행할 수 있도록 온라인 수출 관련 생산, 마케팅, 판매, 물류 등 종합적인 인프라 구축과 인력양성, 투자‧자금 지원 등 연계지원 강화로 중소기업의 온라인 수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대한 신청 등의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고비즈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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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06-25
  • 5월말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동기간 대비 10.3% 감소
      < 보행 사망자 시간대별 발생 현황 >     5월말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동기간 대비 10.3% 감소  음주운전, 고속도로, 보행자 사망사고 크게 감소   ㅇ 사망자 수 1,347명, 전년 동기 대비 10.3% 감소   ㅇ 음주운전(32.9%????), 고속도로(30.8%????), 보행자(△13.9%????) 크게 감소   ㅇ 광주(56.3%????), 울산(46.2%????), 대전(26.8%????) 등 크게 감소,인천(22.9%????), 제주(6.5%????), 경북(2.0%????) 등 증가   [국내매일] 경찰청(청장 민갑룡)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해 5월말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 동기간(1,501명)에 비해 10.3% 감소한 1,34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음주운전(-50명, 32.9%↓), 고속도로(-32명, 30.8%↓), 보행자(-83명, 13.9%↓) 등 사망사고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시 상태별 비중을 보면, 보행 중일 때가 38.2%(515명)로 가장 많았으며, 자동차 승차중 34.9%(470명), 이륜차 승차중 20.3%(274명), 자전거 승차중 5.8%(78명)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5월말까지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해 대폭 감소(-9.7%, 404명↓)한 사망자 수가 올해도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작년부터 추진 중인 정부합동 교통안전종합대책(‘18.1~)의 성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사망자가 감소하고 있는 광주광역시는 경찰과 지자체 등 11개 기관이 ‘교통사고 줄이기 협업팀’을 구성하여 매월 취약요인을 진단하고 신속하게 맞춤형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지방경찰청은 노상 주취자 등에 대한 보행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야간 서행 순찰을 실시하고, 사고가 많은 경찰서에 경찰오토바이와 기동대 등을 집중 배치하여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하는 등 각 지역에서의 적극적 노력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경찰청과 국토교통부는 하반기에도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교통안전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성과가 미흡한 지역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점검 등을 통해 지역 경찰관서와 지자체가 더욱 관심을 갖고 교통안전 관리를 강화하도록 할 예정이다. 보행 사망자 수는 전년 동기간에 비해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전체 사망자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도심 제한속도 하향(안전속도 5030)* 정책을 지속 추진하여 ‘차량 소통’ 중심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도시부 제한속도를 60→50㎞/h로 낮추고, 주택가·보호구역 등 특별보호가 필요한 지역은 30㎞/h로 지정(’19. 1~5월 총 459개구간 436.7km 속도하향 완료)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고령운전자와 관련하여,사업용차량에 대한 자격유지검사제도*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인센티브 마련 등을 통해 고령자 면허반납을 활성화하는 한편,* 65세 이상 3년, 70세 이상 1년 주기의 운전적성 자격유지검사제도 단계적 도입 → 버스(’16.1월 시행), 택시(’19.2월 시행), 화물(’20.1월 시행 예정) 고령운전자의 도로표지 시인성 향상을 위해 글자크기를 확대하고 조명식 도로표지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경찰청과 국토교통부는 이번 교통사고 현황 발표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자체의 교통사고 줄이기 노력이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지방경찰청·경찰서 및 지자체 등의 노력이 매우 중요하므로, 지속적으로 교통안전에 관심을 갖고 취약요인에 대한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을 책임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보도자료/ 경찰청 교통국 경정 호욱진(☎ 02-3150-2152), 국토교통부 사무관 김태윤(044-201-3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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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서면심사에서 2년 연속 에이(A)등급 획득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서면심사에서 2년 연속 에이(A)등급 획득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19일 감사원 주관「2019년(2018년 실적) 자체감사활동 서면심사」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 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중앙행정기관․공기업 등 각 기관에서 운영되고 있는「자체감사기구」의 감사조직․인력운영․감사활동․감사성과․사후관리의 적정성 등을 평가했으며 평가점수에 따라 4등급으로 분류했다.   공사는 이번 심사에서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공정성 등 자체 감사활동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2년 연속 에이(A)등급을 받았다.   한편,「자체감사활동 심사」는 감사원에서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체감사기구의 감사활동 실적을 심사하는 것을 말한다. 올해는 전국 27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실시한 활동 실적에 대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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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문체부, 개도국과 관광 동반성장 본격 추진
        문체부, 개도국과 관광 동반성장 본격 추진    6. 21.~24. 제주에서 2019 코피스트(KOPIST) 고위급 정책포럼 개최   [국내매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제주 롯데호텔(크리스탈볼룸, 6층)에서 각국 관광부처의 국장급 이상이 참여하는 ‘2019 코피스트(KOPIST)* 고위급 정책포럼(2019 KOPIST High-Level Policy Forum & Workshop)’을 개최한다.  * 코피스트(Korea Partnership Initiative on Sustainable Tourism, KOPIST):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    2014년에 시작된 이 포럼은 우리나라와,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를 받고 있는 개도국 간의 관광개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관광 공적개발원조(ODA) 통합 브랜드 도입    이번 포럼에는 문체부 박양우 장관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 안동우 정무부지사, 스코틀랜드 스트라스클라이드 톰 바움(Tom Baum) 대학 교수, 몽골 환경관광부와 필리핀 관광부 차관 등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KOPIST) 대상 11개국 대표단, 국내 관광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특히 박양우 장관은 이번 개막식에서 관광 공적개발원조(ODA)의 통합 브랜드사업인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KOPIST)을 공식적으로 선포한다.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KOPIST)은 우리나라의 관광 개발 경험과 기술을 개발 협력국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박 장관은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KOPIST)을 통한 개도국과의 관광 개발협력 비전과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시대에서의 관광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언급할 예정이다.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KOPIST)의 추진 방향으로는 ▲ 개도국 관광발전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한 인적자원개발 사업 시행, ▲ 개도국의 관광개발 수요 조사, ▲ 개도국 현지의 개발과제 해결에 최적화된 사업 제공 등 세 가지를 제시한다.    ▲ 행사 첫날인 6월 21일(금)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조연설과 강연,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 6월 22일(토)에는 ‘고위급 회의’를 통해 우리나라와 개발 협력국 11개국이 ‘관광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정책 현황을 논의한다. ▲ 6월 23일(일)에는 제주도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관광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광 매력을 알리는 ‘관광정책 현장 방문’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서귀포 하효마을과 하례마을을 방문하고 제주 올레길 6코스를 걸을 계획이다.    이번 포럼에는 우리말과 영어 동시통역이 지원되며, 참석을 희망하는 일반 참가자는 현장에서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2019 코피스트 고위급 포럼’ 사무국(☎ 070-8255-7910, 전자우편: kopist@pod-pco.com)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 등록방법: 온라인 등록(https://forms.gle/u6EcreLLohVDaNt79)    문체부는 우리나라 관광개발 경험과 비법(노하우)에 대한 국제사회의 높은 관심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관광개발 협력사업(KOPIST)을 통해 개도국 관광산업의 환경 변화에 대응할 관광 인재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관광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개도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보도자료/문화체육관광부 국제관광과 한혜리 사무관(☎ 044-203-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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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세종시에 지방경찰청 설치된다.
      세종시에 지방경찰청 설치된다. 지역 치안체계 강화는 물론 자치경찰 시범실시 준비 탄력도 기대     [국내매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세종특별자치시의 치안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6월 25일 세종지방경찰청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종전 충남지방경찰청이 담당했던 세종특별자치시의 치안을 세종지방경찰청이 독자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그 동안 세종시는 42개의 정부기관이 입주하는 등 행정중심복합도시로서 치안체계 강화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되어 왔는데, 이번 세종지방경찰청 신설로 세종시의 치안망이 보다 촘촘하게 구축될 전망이다. 세종지방경찰청은 5과(112종합상황실, 경무과, 생활안전수사과, 경비교통과, 정보보안과) 체제로 운영하고 산하에 정부세종청사경비대, 경찰관기동중대, 세종경찰서를 두게 된다.  지방청 중심의 생활안전 전문수사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교통기동순찰팀을 두어 시민들의 교통 불편에도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치안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한편, 세종시는 자치경찰제 시범실시 대상지역으로 예정되어 있는데도 그간 충남지방경찰청의 관할에 속하다보니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번 지방경찰청 신설을 계기로 세종시와의 치안협력이 보다 강화됨은 물론 자치경찰제 논의도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보인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세종시를 관할하는 지방경찰청 신설로 세종시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세종지방경찰청이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세종지방경찰청 설치를 계기로 시범실시를 앞둔 자치경찰제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종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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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 준우승 후 정정용 감독에게 축하 전화
      20세 이하 월드컵 준우승은 대한민국 남자축구 역사에 처음 있는 일로,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 준우승 후 정정용 감독에게 축하 전화 [국내매일] 6월 16일, 2019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FIFA U-20 World Cup Poland 2019)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준우승은 우리나라 남자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거둔 역대 최고의 성적이다.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6월 16, 경기 종료 이후 20세 이하(U-20) 대표팀 정정용 감독과의 직접 통화에서, “남자 축구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한 것은 대한민국 역사에 처음 있는 일로 온 국민과 함께 축하드린다.”라며, “경기 치르느라 수고가 많았고 우리 선수들과 코치진, 감독님이 자랑스럽다.”라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또한,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에 아쉽게 패한 것에 대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많이 격려해 달라.”라고 당부하고, “준우승 자체도 귀한 일인 만큼, 선수단 모두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어깨를 펴 달라.”라며 격려했다.    아울러, 박양우 장관은 이번 준우승이 1882년에 시작된 한국 축구 역사의 신기원을 이룩한 것이라며, 앞으로 2020도쿄올림픽과 2022카타르월드컵 등 다가오는 대회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정부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문화체육관광부 국제체육과 사무관 윤혜민(☎ 044-203-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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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발표에 따른 크루즈관광산업 활성화 ‘작은토론회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발표에 따른  경북도, 크루즈관광산업 활성화 ‘작은토론회’가져    경북도, 크루즈관광산업 활성화 대응전략 수립 및 활성화 방안 등     [경북=국내매일]경상북도는 지난 10일동부청사 회의실에서 크루즈관광산업분야 정책과제 발굴과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경북도 크루즈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작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해양수산부의 해양레저관광 고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발표에 따라 경북도의 크루즈관광산업 활성화 대응전략 수립과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도와 시군, 학계 등 관계자들 간 효율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토론회는 대경대학교 김종남 교수의 ‘지자체 크루즈산업의 전략적 접근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한 특강과 함께 참가자들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포항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준공을 계기로 국제크루즈 시범사업 운영 확대와 연안크루즈 활성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전강원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작은 토론회를 계기로 해수부 해양레저관광활성화 대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도와 시군, 관계자 등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포항영일만항을 활용한 고부가가치의 크루즈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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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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