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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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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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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타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직접 몰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남경필 도지사는 “혁신 도지사로서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자가 출근을 하기로 했다”며 “경차는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앞으로 출퇴근은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남 지사가 3일 오전 출근하기 위해 집앞의 경차에 오르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2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 특강에서 ‘성장은 혁신을 통해 이뤄진다’는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을 들며 “혁신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도지사부터 바꾸고 기득권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남 지사는 “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혁신은 국민의 명령이다. 바뀌지 않으면 3~4년 안에 파도가 돼 밀려온다. 정치도 공직사회도 바뀌어야 한다”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남 지사가 경기도청에 도착한 후 경차 모닝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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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대중교통요금 인상 예고, 버스ㆍ지하철요금 똑똑하게 절약하는 방법
          요즘 서울의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에서는 15%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하고, 서울시는 유관 기관들과 협의 중에 있다고 한다. 사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중교통 요금은 2007년 4월을 마지막으로 4년째 동결된 상태이다. 따라서 그동안의 인건비나 유류비 등의 원가 인상을 고려하면 요금을 인상할 시기가 이미 도래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은 출퇴근을 하기 위해 매일 이용해야 하는데다가, 특별히 다른 대체재가 있는 것도 아니다. 특히 적은 근로소득 말고는 딱히 다른 수입이 없는 서민들에게는,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고물가 시대에 대중교통 요금까지 오른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이런 대중교통 요금을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서울시의 대중교통 요금제는 2004년 7월 신교통카드 도입을 통해 버스와 지하철이 통합된 ‘통합거리비례제’가 시행됐다. 뿐만아니라 경기도와 인천까지 통합된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 요금제에서는 선후불카드, 정기권 등 다양한 요금 지급 방법이 있으므로 이들 제도를 잘 이용하면 요금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회용 승차권 NO, 교통카드 YES 대중교통 요금 절약의 첫 번째 방법은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동안 서울지하철에서는 자기띠(Magnetic Stripe)방식 종이승차권을 사용해오다가 2009년 9호선 개통을 계기로 재사용이 가능한 RF방식 1회용 승차권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교통 요금절약 차원에서 1회용 승차권은 꼭 피해야 할 요소이다. 일단 1회용 승차권을 쓰면 교통카드 요금을 쓸 때보다 요금 100원을 더 내야 한다. 100원이면 얼마 안 되는 돈 같지만, 기본요금의 11%나 된다. 은행에서 1년짜리 정기예금을 가입할 때도 금리 0.1%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당장 11%가 날아간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1회용 승차권의 또 다른 문제점은 환승통로가 없는 환승역에서 운임을 이중으로 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서울역의 1, 4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 그리고 노량진역의 1, 9호선에는 환승통로가 없어 일단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환승역으로 들어가면 요금이 추가되지 않는 ‘소프트환승’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1회용 승차권은 소프트환승을 지원하지 못하여, 이들 역에서 승차권을 새로 구입해야 한다. 따라서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내야 하는 것이다. 교통카드 이용률이 상당히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각 지하철역에 가보면 1회용 승차권을 구입하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외지인, 외국인, 무임권 대상자, 그날따라 교통카드를 집에 두고 온 사람 등도 있겠지만 아직도 교통카드를 안 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대중교통 요금 절약을 위해 이제는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 교통카드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다. 선불형 티머니 카드 중 가장 저렴한 것은 25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선불교통카드가 소득공제 비율 높다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두 번째 방법은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교통카드에는 미리 돈을 충전해놓고 사용하는 선불교통카드와 한 달 동안 사용한 금액을 다음 달에 한 번에 결제하는 신용카드인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선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전에 미리 돈을 충전시켜야 하지만, 후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후 나중에 결제해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만큼의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어 후불카드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불카드와 후불카드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 바로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소득공제의 비율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신용카드(후불교통카드)는 소득공제율이 20%인데 비해, 기명식 선불카드(선불교통카드)는 25%이다. 결국 1년 동안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착실하게 이용해온 사람은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5%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다. 첫째로 자신의 선불교통카드는 반드시 업체 홈페이지에서 본인 이름으로 등록(기명화)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티머니 카드의 경우 홈페이지 (www.t-money.co.kr)의 ‘소득공제 카드등록’에서 등록을 하면 된다. 쉽게 말하면 구입한 선불교통카드에 자기 이름을 새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주의할 점은 체크카드이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달리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만 결제가 되는 카드이다.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보다 높은 25%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후불교통카드가 신용카드인데 비해 일부 극소수의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따라서 신용카드 후불교통카드 대신, 체크카드 후불교통카드를 쓰면 후불의 혜택은 그대로 누리면서 소득공제율이 20%에서 25%로 올라간다는 생각이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아무리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를 써도 교통카드 사용액은 신용카드처럼 20%밖에 공제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도 기본적으로는 후불교통카드이며 교통카드 이용금액은 신용공여에 따른 금액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결국 25%의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금액을 미리 충전해두는 선불교통카드를 써야 한다. 이렇듯 선불교통카드는 금액을 자주 충전해두어야 한다는 점, 후불이 아닌 선불이라는 점 등이 조금 불편하지만 연말정산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요금을 절약하고 싶다면 선불교통카드를 쓸 필요가 있다. 물론 일부 신용카드들은 이용실적에 따라 대중교통요금을 할인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의 신용카드 실적이 많다면 이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는 있다. 지하철 정기권, 요금 절약의 비결 대중교통요금을 절약하는 세 번째 방법은 지하철 정기권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하철 정기권이란 횟수와 이용 기간에 제한을 걸고 그 안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승차권이다. 예를 들어 서울전용 정기권은 30일 간 60회 내에서 서울시내의 모든 지하철, 전철 구간에 대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39,600원이다. 39,600원은 기본요금인 900원을 44회 이용할 수 있다고 해 정해진 요금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60회(구입일로부터 30일 간)를 이용할 수 있어 이익이다. 더구나 이 정기승차권의 장점은 이용거리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구파발역부터 오금역까지 서울 끝에서 끝까지 이동해도 1회로 쳐준다. 이 구간의 원래 요금이 1,400원임을 생각해보면 긴 거리를 기본요금으로 간 것이다. 정기권은 정기권 티머니 카드(2,500원) 구입 후, 여기에 정기권 금액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번호를 국세청에 등록하면 현금영수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 바깥으로 나가려는 승객은 거리비례 정기권을 이용하면 되며, 44회로 60회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동일하고 이용거리가 길 경우 추가로 15%의 할인도 해준다. 다만 정기권의 최대 문제점은 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특히 지하철과 버스의 환승 이용이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핵심임을 생각해보면 이 부분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하철만 주로 이용하는 승객의 경우 정기권은 중요한 대중교통 요금 절약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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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LPG택시 400대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체차량 중 68.7%를 차지하고 있는 휘발유 및 LPG차량에 대해서는 1987년 ‘삼원촉매장치’ 의무화 이후 별도의 추가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을 통한 질소산화물(NOx) 관리로 대기오염을 개선할 계획입니다.삼원촉매장치’는 엔진 배기가스 내에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이산화탄소(CO2), 질소(N2)와 수증기(H2O)로의 전환을 촉진해 오염된 가스 배출을 막고 자체적으로 정화해 내보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오염물질중 이산화질소(NO2)는 인체에 유해하며, 농도가 높은 경우엔 노약자에게 폐기종․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를 운전하는 법인택시는 일일 2교대 근무로 개인택시에 비해 주행거리가 약 2배 이상 높으며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운행해 차량의 노후화가 심하기 때문에 삼원촉매장치의 교체가 필요하지만, 새 촉매의 가격이 20~30만 원대 고가로 교체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무상으로 교체하게 되는 대상차량은 사전 신청을 마친 17개 법인택시업체 차량 400대로서 최초등록일이 '10~'11년이며, 누적주행거리가 20만㎞ 이상 주행한 차량입니다.또한, 시범사업임을 고려해 택시 보급차량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는 쏘나타 단일차종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번 LPG택시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교체 사업의 성과에 따라 LPG 차량은 물론 휘발유 차량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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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수도권 기사

  • 포항지진 진상조사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위원회
    포항지진 진상조사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위원회   2020. 4. 1. 정부서울청사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어려운 일을 맡아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중책을 맡아주신 이학은 위원장님께 각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17년 11월에 포항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지진 발생 즉시 포항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피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아울러, 도시재생특별법을 개정해서 주민 피해가 컸던 흥해 지역을 도시재생사업 대상으로 지정한 후 지역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지역사회에서 보시기에는 그러한 정부의 지원과 노력이 충분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말 국회는 여야 합의로『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했습니다. 이 특별법에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가 하루빨리 본래의 모습을 되찾기를 바라는 국민 모두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오늘 포항 특별법에 근거해서 진상조사위원회가 출범합니다. 정부는 지질, 재난안전, R&D, 법률 등 분야별 최고 권위의 학회와 관련 단체의 추천을 받아 전문성과 중립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위원회의 임무는 법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회는 포항지진의 원인과 사업추진과정의 적정성 등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제도와 정책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위원회의 역할과 관련해서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전문성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진상조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그동안 해 온 정부합동조사단 조사, 감사원 감사 결과는 물론 피해자의 신청사항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인 조사 결과를 도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이를 통해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개선대책을 마련하는데 위원회의 역량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는 국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사회 구현’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총리실은 위원회가 철저히 독립적이고 중립적으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올해 9월 시작되는 지역의 피해 구제와 지원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피해구제심의위원회의 구성 등 사전준비에도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진상조사위원회 위촉을 수락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벌써 2년 반이 지난 일입니다. 그간에 감사도 있었고 또 조사도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께서 보시기에는 특히 또 해당 지역에서 보기에는 진상이 제대로 규명될 필요가 있겠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에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에서 특별법을 만들었고, 오늘 그 법에 의해서 이 위원회가 출범하게 됩니다. 매우 중요하고, 또 과거에 가끔 위원회들이 원래의 입법 취지에 맞게 운영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고 하는 반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위원회는 정말 공정하고 철저하게 중립적이고 독립적으로 잘 운영하셔서 국민 기대에 부응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간곡하게 당부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종합
    2020-04-01
  • 대구시, 국토교통부 도로정비 평가‘우수기관’선정
        대구시, 국토교통부 도로정비 평가‘우수기관’선정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전국 7개 특별·광역시 도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전국 2위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추계 도로정비 평가는 국토교통부에서 도로의 기능 유지와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국토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 지방자치단체, 도로전문기관 등으로 구성된 중앙합동평가단이 전국 7개 특별·광역시 도로의 시설물 관리, 도로 청결상태 등 총 11개 항목에 대해 현장평가와 행정평가를 종합적으로 진행했다.   대구시는 지난해 400억원의 예산을 효율적으로 투자해 광역시도 751노선, 1,174km구간에 대해 노후 도로포장 234,000㎡, 차선도색 719km, 도로표지정비 157개소, 도로구조물 점검·보수 429개소, 가로등 유지관리 99,986개소, 도로불편 민원처리 25,300여건 등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최근 이슈화된 겨울철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예방을 위해 취약구간 55곳에 교통사고 예방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결빙취약 구간 순찰을 강화했다.   또한, 운전자 경각심 고취를 강화하기 위해 자동차 전용도로 취약 구간 14개소에 LED 결빙위험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겨울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적극 추진해 시민생활과 생활안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아 도로 유지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종합
    2020-03-29
  • 경상북도 "코로나19" 현황 브리핑
        경상북도「코로나19」현황 브리핑           < 3. 28.(토) 00:00 기준 > □ 환자 증감현황 구분 확진환자현황 접촉자 계 격리 중 해제 사망 계 격리 중 해제 3.27.(목) 0시 기준 1,228 581 610 37 11,264 1,967 9,297 3.28.(금) 0시 기준 1,230 543 648 39 11,289 1,905 9,384 증 감 +2 △38 +38 +2 +25 △62  +87 □ 시군별 현황 시군별 확진환자 (전일대비) 경산 청도 봉화 구미 포항 칠곡 안동 의성 경주 영천 성주 김천 605 142 70 63 49 49 49 43 40 36 21 17 +1 - - +1 - - - - - - - - 상주 고령 군위 예천 영주 문경 영덕 청송 영양 울진 울릉 합계 15 8 6 6 5 2 2 1 1 - - 1,230 - - - - - - - - - - - +2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추가 확진자 현황 연번 성별 출생 발생경위 지역 1229 남 1955 ▪ 감염경로 파악 중(기저질환 X, 신천지 X, 해외여행 X) 구미 1230 남 2002 ▪ 확진자 부모 337번(여, ‘79년생, 3.4. 판정, 신천지)과 접촉  * 1차 음성판정(3.11.) → 자가격리(3.5.~3.27.) → 2차 양성판정(3.27.) 경산   □ 확진환자 조치내역 계 병원 생활 치료 센터 배정 중 사망 퇴원 소계 포항 의료원 김천 의료원 안동 의료원 대남 병원 동국대 경주 상주 적십자 영주 적십자 안동 병원 타시도 병원* 1,230 327 125 56 59 - 16 2 - - 69 211 5 39 648 +2 △11 △3 △3 △3 - - - - - △2 △29 +2 +2 +38  * 국립중앙의료원 11, 서울서남병원 9, 국립정신건강센터 6 등 32개 병원 □ 완치현황 ※ 참고 : 통계자료 <표10>  ㅇ (추가 완치자) 신규 38명 퇴원 ※ 신규 퇴원자 치료기간 : 최단 8日 ∼ 최장 33日  ⇒ (총 완치자) 총 648명 / 총 확진자(1,230명)의 53% 완치 □ 병상현황 ※ 참고 : 통계자료 <표8, 표9>  ㅇ (도내병원) 총 병상 932개 확보, 363개 사용 중 → 569개 가용  ㅇ (생활치료센터) 총 병실 790개 확보, 211개 사용 중 → 579개 가용 □ 사망현황 연번 성별 출생 연도 거주지 확진일 입원일 사망일 입원기관 (사망환자 기저질환) 38 여 1939 의성 3.18. 1.23. (기저질환 旣입원) 3.27. 대구파티마병원 (고혈압, 심장질환, 치매) 39 남 1929 경산 3.20. 3.21. 3.27. 안동의료원 (뇌경색, 위암) □ 주요 진단검사 실시 현황 구분 표본검사 (기관수) 대상 (건) 검사의뢰 (건) 검사결과(명) 미실시 음성 양성 검사중 기관수 건수 경산요양병원(전수) 10 2,540 2,527(99%) 2,130 0 397 - 13 재가노인복지시설 + 재가장기요양기관 1,271 1,315 525(40%) 202 0 323 - 790 정신의료기관(완료) 33 402 402(100%) 401 1 (안동성심) - - - 요양병원(완료) 110 1,395 1,395 1,394 1 - - - 안동성심병원(완료) - 196 196 196 0 - - - 요양시설(완료) 399 2,411 2,411 2,411 0 - - - 예방적 코호트 미참여자 등(완료) - 902 902 901 1 (아가다 주간) - - - □ 기부금품 현황(~ 3.27. 접수) 구 분 기 부 자 기부금 (백만원) 기 부 품 품 명 수 량 계 - 60 - - 1 재독영남향우회 10     2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10     3 양봉협회경북지회 10     4 사단법인경상북도4-H 10     5 (재)아름다운동행 10     6 ㈜엔케이 10     7 전남도청   도시락 480개 8 경상북도의사회   손 소독제 10,000개 9 베베숲   손 소독제 700개 물티슈 1,500박스 10 카카오   방역소독액 20,760개 11 환경농업협동조합   천혜향 100박스 12 ㈜이원   꼬리곰탕 220박스 13 중국 정부   마스크 122,080매 14 중국 난징성   마스크 159,000매 15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마스크 6,000매 16 중국 지린성   마스크 20,000매 17 푸싱그룹   마스크 3,800매 첨부    상세 통계자료   [표1] 코로나19 환자증감 현황 구분 확진환자현황 접촉자 발생 누적 격리중 해제 사망 계 격리중 해제 3.27.(금) 0시 기준 +10 1,228 581 610 37 11,264 1,967 9,297 3.28.(토) 0시 기준 +2 1,230 543 648 39 11,289 1,905 9,384 증 감 △8 +2 △38 +38 +2 +25 △62  +87     [표2] 확진환자 통계 구분 확진자(A) 사망자(B) 완치자(C) 치사율 (B/A*100) 완치율 (C/A*100) 계 1,230 100.0% 39 100.0% 648 100.0% 3.2% 52.7% 성별 남성 512 41.6% 22 56.4% 271 41.8% 4.3% 52.9% 여성 718 58.4% 17 43.6% 377 58.2% 2.4% 52.5% 연령별 80세이상 142 11.5% 22 56.4% 20 3.1% 15.5% 14.1% 70~79 95 7.7% 7 17.9% 27 4.2% 7.4% 28.4% 60~69 205 16.7% 4 10.3% 110 17.0% 2.0% 53.7% 50~59 246 20.0% 5 12.8% 158 24.4% 2.0% 64.2% 40~49 137 11.1% 1 2.6% 92 14.2% 0.7% 67.2% 30~39 83 6.7% 0 0.0% 46 7.1% 0.0% 55.4% 20~29 283 23.0% 0 0.0% 177 27.3% 0.0% 62.5% 10~19 30 2.4% 0 0.0% 15 2.3% 0.0% 50.0% 0~9 9 0.7% 0 0.0% 3 0.5% 0.0% 33.3% [표3] 확진환자 발생 추이 기준일 신규확진 누적확진 전국(A) 경북(B) 비율(B/A) 전국(C) 경북(D) 비율(D/C) 3.28. 146 2 1% 9,478 1,230 13% 3.27. 91 10 11% 9,332 1,228 13% 3.26. 104 11 11% 9,241 1,218 13% 3.25. 100 5 5% 9,137 1,207 13% 3.24 76 1 1% 9,037 1,203 13% 3.23 64 3 5% 8,961 1,203 13% 3.22. 98 10 10% 8,897 1,200 13% 3.21 147 40 27% 8,799 1,190 14% 3.20 87 10 11% 8,652 1,150 13% 3.19. 152 18 12% 8,565 1,140 13% 3.18. 93 10 11% 8,413 1,122 13% 3.17. 84 8 10% 8,320 1,112 13% 3.16. 74 7 9% 8,236 1,104 13% 3.15. 76 6 8% 8,162 1,097 13% 3.14. 107 3 3% 8,086 1,091 14% 3.13. 110 5 5% 7,979 1,088 14% 3.12. 114 11 10% 7,869 1,083 14% 3.11. 242 17 7% 7,755 1,072 14% 3.10 131 12 9% 7,513 1,055 14% 3.9. 248 22 9% 7,382 1,043 14% 3.8. 367 31 8% 7,134 1,021 14% 3.7. 483 63 13% 6,767 990 15% 3.6. 518 122 24% 6,284 927 15% 3.5. 438 80 18% 5,766 805 14% 3.4. 516 89 17% 5,328 725 14% 3.3. 600 50 8% 4,812 636 13% 3.2. 686 91 13% 4,212 586 14% 3.1. 595 56 9% 3,526 495 14% 2.29. 909 50 6% 2,931 439 15% 2.28. 427 40 9% 2,022 389 19% 2.27. 449 66 15% 1,595 349 22% 2.26. 253 51 20% 1,146 283 25% 2.25. 130 46 35% 893 232 26% 2.24 207 28 14% 763 186 24% 2.23. 210 25 12% 556 158 28% 2.22. 190 107 56% 346 133 38% 2.21. 74 17 23% 156 26 17% 2.20. 36 6 17% 82 9 11% 2.19. 15 3 20% 46 3 7% [표4] 발생 원인별 확진환자 현황 구분 계 신천지 대남병원 푸른요양원 서요양병원 순례자 밀알 조사 중 3.28(토) +2 - - - - - - +2 누계 1,230 473 116 68 43 29 25 476   [표5] 시·군별 확진환자 현황 시군별 확진환자 (전일대비) 경산 청도 봉화 구미 포항 칠곡 안동 의성 경주 영천 성주 김천 605 142 70 63 49 49 49 43 40 36 21 17 +1 - - +1 - - - - - - - - 상주 고령 군위 예천 영주 문경 영덕 청송 영양 울진 울릉 - 15 8 6 6 5 2 2 1 1 - - - - - - - - - - - - - - -   [표6] 시·군별 완치자 및 사망자 현황 시군별 완치자 (전일대비) 경산 청도 봉화 구미 포항 칠곡 안동 의성 경주 영천 성주 김천 303 104 18 33 25 29 35 26 10 19 13 8 +23 +1 +2 +2 +1 - +1 +1 +1 +2 +1 +1 상주 고령 군위 예천 영주 문경 영덕 청송 영양 울진 울릉 - 9 2 5 4 1 1 2 1 - - - - - - - +1 - +1 - - - - - - 시군별 사망자 (전일대비) 경산 청도 봉화 구미 포항 칠곡 안동 의성 경주 영천 성주 김천 16 12 6 - - 1 - 1 1 1 1 - +1 - - - - - - +1 - - - - 상주 고령 군위 예천 영주 문경 영덕 청송 영양 울진 울릉 - - - - - - - - - - - - - - - - - - - - - - - - -     [표7] 경상북도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 병원 생활 치료 센터 배정 중 사망 퇴원 소계 포항 의료원 김천 의료원 안동 의료원 대남 병원 동국대 경주 상주 적십자 영주 적십자 안동 병원 타시도 병원* 1,230 327 125 56 59 - 16 2 - - 69 211 5 39 648 +2 △11 △3 △3 △3 - - - - - △2 △29 +2 +2 +38  * 국립중앙의료원 11, 서울서남병원 9, 국립정신건강센터 6 등 32개 병원   [표8] 경상북도 병상현황 구분 계 포항 의료원 김천 의료원 안동 의료원 동국대 경주병원 상주 적십자병원 영주 적십자병원 총 병상(A+B) 932 183 281 139 29 158 142 전일대비 -  -  - - - - - 사용병상(A) 363 125 71 59 16 32 60 경북 대구 258 105 125 - 56 15 59 - 16 - 2 30 - 60 전일대비 △18 △3 △3 △3 - △6 △3 준비중병상(B) 569 58 210 80 13 126 82   [표9] 생활치료센터 입소현황 구 분 규모 확보 병실 (A) 전일 까지 (B) 당일 입퇴소 현재 누계 (G=B+C) 가용 병실 (A-G) 계 (C=D-E-F) 입소(D) 전원(E) 퇴소(F) 합 계  2,357 790 240 △29   2 27 211 579 국가 지정 생활치료센터  1,320 264 104 △14     14 90 174 도 지정 생활치료센터  456 425 133 △15   2 13 118 307 시군 운영 생활치료센터  581 101 3         3 98 [표10] 코로나19 완치(퇴원)자 현황(경북) - 3. 28. 0시 기준 연번 확진번호 성별 출생 년도 구분 확진일 입원일(A) 완치일(B) 입원병원 치료기간 (B-A) 1 #2027 여 1996 포항 2월 28일 2월 29일 3월 27일 포항의료원(2.29~3.18) 청송생활치료센터(3.18~3.27) 27일 2 #1071 남 1992 경주 2월 25일 2월 26일 3월 27일 안동의료원(2.2.~3.12) 청송생활치료센터(3.12~3.27) 30일 3 #1832 남 1979 김천 2월 26일 2월 26일 3월 27일 김천의료원 30일 4 #481 여 1964 영천 2월 23일 2월 24일 3월 27일 포항의료원(2.26~3.10) 문경생활치료센터(3.10~3.27) 32일 5 #3666 여 1959 영천 3월 1일 3월 2일 3월 27일 포항의료원 25일 6 #7349 남 1959 안동 3월 8일 3월 10일 3월 27일 하아그린파크(3.10~3.19) 청송생활치료센터(3.19~3.27) 17일 7 #4291 여 1992 구미 3월 2일 3월 5일 3월 27일 청송 생활치료센터 22일 8 #1732 남 2001 구미 2월 26일 2월 26일 3월 27일 청송 생활치료센터 30일 9 #502 여 2000 문경 2월 21일 2월 23일 3월 27일 안동의료원(2.23.~3.10) 소방학교생활치료센터(2.10~3.27) 33일 10 #4895 여 1964 경산 3월 3일 3월 4일 3월 27일 청송 생활치료센터 23일 11 #6674 남 2000 경산 3월 6일 3월 7일 3월 27일 청송 생활치료센터 20일 12 #4044 여 1960 경산 3월 1일 3월 3일 3월 27일 청송 생활치료센터 24일 13 #3820 여 1950 경산 2월 29일 2월 29일 3월 27일 서울세브란스 27일 14 #5037 남 1996 경산 3월 3일 3월 5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2일 15 #5022 여 1993 경산 3월 3일 3월 5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2일 16 #4989 여 1997 경산 3월 3일 3월 5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2일 17 #4839 여 1976 경산 3월 3일 3월 5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2일 18 #5215 남 1992 경산 3월 3일 3월 5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2일 19 #5282 여 1996 경산 3월 3일 3월 5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2일 20 #4968 여 1999 경산 3월 3일 3월 5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2일 21 #4859 여 1997 경산 3월 3일 3월 5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2일 연번 확진번호 성별 출생 년도 구분 확진일 입원일(A) 완치일(B) 입원병원 치료기간 (B-A) 21 #4859 여 1997 경산 3월 3일 3월 5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2일 22 #5194 여 1995 경산 3월 3일 3월 5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2일 23 #5330 여 1971 경산 3월 4일 3월 6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1일 24 #5334 남 1999 경산 3월 4일 3월 5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2일 25 #5519 여 1972 경산 3월 4일 3월 6일 3월 27일 경산 생활치료센터 21일 26 #2631 여 1956 경산 2월 28일 2월 29일 3월 27일 김천의료원 27일 27 #234 여 1974 경산 2월 21일 2월 23일 3월 27일 안동의료원 33일 28 #1679 여 1964 경산 2월 27일 2월 27일 3월 27일 포항의료원 29일 29 #7490 여 1962 경산 3월 9일 3월 10일 3월 27일 포항의료원 17일 30 #395 여 1976 경산 2월 22일 2월 23일 3월 27일 소방학교 생활치료센터 33일 31 #1942 여 1997 경산 2월 27일 2월 27일 3월 27일 소방학교 생활치료센터 29일 32 #1816 여 1974 경산 2월 27일 3월 5일 3월 27일 문경 생활치료센터 22일 33 #778 여 1966 의성 2월 23일 2월 25일 3월 27일 포항의료원(2.28. ~ 3.19.) 소방학교생활치료센터(3.20.~3.27.) 31일 34 #7086 여 1933 청도 3월 7일 3월 7일 3월 27일 안동의료원 20일 35 #3113 남 1950 성주 2월 29일 3월 3일 3월 27일 김천 의료원 24일 36 #3667 남 1995 예천 3월 18일 3월 19일 3월 27일 청송 생활치료센터 8일 37 #8348 여 1935 봉화 3월 17일 3월 17일 3월 27일 안동 의료원 10일 38 #6047 여 1940 봉화 3월 5일 3월 6일 3월 27일 안동 의료원 21일   [표11] 검사건수 및 확진자 발생 현황 일자 검사건수 확진자수 확진비율 비고 2.18 48 0  - - 2.19 172 3 6.3 - 2.20 369 6 3.5 - 2.21 637 15 4.6 - 2.22 534 107 16.8 청도대남병원전수조사 2.23 651 25 4.7 -  2.24 1,124 28 4.3 신천지 관련 전수조사 시작 2.25 1,107 46 4.1 - 2.26 1,234 51 4.6 - 2.27 1,207 66 5.3 - 2.28 1,697 40 3.3 - 2.29 1,794 50 2.9 - 3.1 1,695 56 3.1 - 3.2 2,216 91 5.4 - 3.3 1,714 50 2.3 - 3.4 1,449 89 5.2 - 3.5 1,330 80 5.5 - 3.6 1,003 122 9.2 봉화푸른요양원 집단환자발생 3.7 912 63 6.3 신천지 관련 전수조사 완료 3.8 476 31 3.4 - 3.9 744 22 4.6 - 3.10 771 12 1.6 - 3.11 649 17 2.2 - 3.12 598 11 1.7 - 3.13 502 5 0.8 - 3.14 388 3 0.6 - 3.15 259 6 1.5 - 3.16 1,130 7 2.7 - 3.17 847 8 0.7 - 3.18 754 10 1.2 - 3.19 1,683 18 2.4 - 3.20 2,167 10 0.6 - 3.21 874 40 1.8 - 3.22 658 10 1.1 - 3.23 1,389 3 0.5 - 3.24 1,202 1 0.0 - 3.25 1,802 5 0.4 - 3.26 1,526 11 0.6 - 3.27 1,515 10 0.7 - 3.28   2 0.1 전일 검체검사수 대비 당일 확진자 계 40,827 1,2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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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 2019년 7월 송치한 가정폭력 3,195건의 발생 원인과 피해 수준 등을 분석
    가정폭력‘이혼·별거 요구, 외도의심’이 원인인 경우   초기 단계부터 사법처리·임시조치 등 강력하게 대응    2019년 7월 송치한 가정폭력 3,195건의 발생 원인과 피해 수준 등을 분석 폭력의 원인이 부부간의 지배를 벗어나려고 하는‘이혼·별거 요구, 외도의심’일 때 흉기사용 상해  ·폭행 등 심각한 피해가 많이 발생   [국내매일] 경찰청은 가정폭력 신고건 중에 2019년 7월 한 달간 송치한 3,195건의 수사결과를 취합하여 ‘폭력 피해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 등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가·피해자가 ‘부부이며 동거 중’일 때 폭력이 가장 빈발(81%)하고, 별거 중일 때 상해 이상 중한 피해가 발생하는 비율이 다소 높은 편(5%P↑)으로 나타났다.   관계 동거 비동거 부부 사실혼 이혼동거 이혼 부부 별거 사실혼 별거   건수 (비율) 2,596 (81) 423 (13) 66 (2) 74 (2) 27 (1) 6 (1) 구분 동거(부부,사실혼,이혼동거) 非동거(이혼,부부·사실혼별거) 재물손괴·폭행·협박 상해 이상 재물손괴·폭행·협박 상해 이상 건수 (%) 2,459(80) 626(20) 80(75) 27(25)  또한, 가해자가 폭력 전과가 많을수록 심각 이상의 피해를 입히는 비율이 다소 높은 것으로 보였다.    폭력전과   피해수준 계 0 1∼3 4∼6 7∼9 10∼ 3,195 1,434(%) 1,144(%) 342(%) 112(%) 163(%) 심 각 338 154(11) 103(9) 46(13) 14(13) 21(13) 중 간 1,740 787(55) 658(58) 163(48) 50(45) 82(50) 경 미 1,117 493(34) 383(33) 133(39) 48(43) 60(37) * 심각: 흉기사용 상해·폭행·협박,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수준의 구타·목조름 / 중간: 머리채를 잡고 흔들고 전신 때림 / 경미: 몸을 밀치거나 누름, 휴대전화를 던짐       폭력의 발생 원인을 보면 지배 욕구를 가진 가해자로부터 피해자가 벗어나려고 하는 ‘이혼·별거 요구’ 및 지배 관계를 의심하는 ‘외도의심’일 때 흉기사용 상해·폭행 등 심각한 수준의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7건, 심각 피해의 42%)  이는 “중한 가정폭력은 지배(Power&Control) 욕구를 가진 자로부터 피해자가 벗어나려고 하면서 발생한다.”라는 미국 분석사례*와도 일치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우월적 지위에 있는 자의 권력·통제 수단이 가정폭력이다.’[美 텍사스 ‘National Domestic Violence Hotline’, ‘왜 가정폭력 피해자는 떠나지 않을까(TED, 레슬리 모건 스타이너 2012)’ 등    원인   피해수준   이혼· 별거요구 /외도의심 금전 문제 우발적 생활 습관 태도 시비 자녀 양육 집안종교 갈등 가사노동 904 407 687 410 272 269 124 122 심각 338(%) 137(42) 47(14) 25(7) 49(14) 35(10) 17(5) 11(3) 17(5) 중간 1,740(%) 517(30) 233(13) 258(15) 240(14) 178(10) 160(9) 73(4) 81(5) 경미 1,117(%) 250(23) 127(11) 404(36) 121(11) 59(5) 92(8) 40(4) 24(2)      경찰청에서는 위 분석결과를 활용하여 가벼운 수준으로 그친 가정폭력이더라도 원인이 ‘이혼·별거 요구, 외도의심’ 등인 경우는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원칙적으로 사법처리 하고 임시조치를 하는 등 단호히 대처하도록 하였다.       또한, 가정폭력은 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경우가 80%에 이르는데, 이는 자녀 양육, 경제적 어려움 등을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 없는 상태에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표면적 당사자 진술’에 치우치지 않고 가해자 위험요인·피해자 취약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가정보호사건 의견 송치 여부를 판단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여성단체와 협의해 가정폭력 가해자의 재범의지를 강력히 차단할 수 있도록 임시조치 위반 시 처벌수준 상향(현재 과태료)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찰청 여성대상수사과 경정 이기범(☎ 02-3150-2548)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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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김대일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각종 위원회
          김대일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위원회 구성요건 완화를 통한 운영 효율화 기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김대일 도의원(기획경제위원회, 안동)은 경상북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위원회의 위원 중복참여제한 규정을 일부 완화한「경상북도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위원회 구성 시 현행 동일인 2개까지만 허용되던 중복 위촉금지 규정을 3개까지로 완화하고, 위원 구성요건의 예외조항으로 도의원과 여성위원 위촉 규정을 신설했다.    현행 조례는 위원회 구성 시에 동일인이 3개까지 제한하고 있는 타시도에 비해 경북도는 2개까지만 허용되어 중복참여제한 규정이 엄격하고, 인력풀이 부족한 현실에서 특히 여성위촉위원 40%이상과 동일인 3개 이상 중복위촉금지 규정을 동시 충족시키기 위하여 구성요건 예외조항을 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김대일 의원은 “위원회 제도는 본격적인 지방분권시대를 맞아 관 주도의 일방적인 행정집행이 아닌 주민참여를 확대하여 민관협력에 기반을 둔 도정을 전개해야 한다며, 조례 개정을 통해 경북도의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와 효율성을 기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임“을 밝혔다.    본 개정조례안은 30일 제314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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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평년보다 기온 높아... 인삼 병해충 방제 서둘러야!
      평년보다 기온 높아... 인삼 병해충 방제 서둘러야!  풍기인삼연구소, 겨울철 기온 높아 인삼밭 주변에 월동 해충 밀도 및 생존율 높아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겨울철 기온이 평년에 비해 높아 인삼 싹이 일찍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월동 해충의 밀도와 생존율도 높아 생육초기에 병해충 방제를 예년보다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영주지역 평균기온은 평년에 비해 2.6℃ 높았으며 4월 ~ 5월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인삼 새싹의 출아 시기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풍기인삼연구소는 3월 중순 경북 북부 인삼재배 주산지인 영주시, 봉화군, 안동시 등 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해충 밀도와 생존율을 조사했다. 그 결과 대부분 지역에서 인삼밭 주변에서 미국선녀벌레가 산란해 놓은 가지가 발견되었으며 알의 생존율도 98%이상 높게 나타났다.   깍지벌레류는 인삼밭 주변 소나무에서 주로 발견이 되었는데 이번 조사에서 전년도 줄기 땅속 부위에서 깍지벌레류가 산란해 놓은 것이 관찰되어 인삼밭에서 월동하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특히 깍지벌레가 인삼밭에서 월동함에 따라 피해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니 조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인삼의 생육상태는 땅속에서 싹이 트고 있는 상태로 평년보다 일주일 이상 출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농가에서는 싹이 올라오는 즉시 점무늬병, 깍지벌레, 파총채벌레 등 병해충을 신속히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류정기 풍기인삼연구소장은 “지속적인 예찰조사를 통하여 병해충의 발생정보를 SMS 등을 통해 신속하게 농가에 제공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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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코로나-19』극복 지원성금 전달 계획
    『코로나-19』극복 지원성금 전달 계획       개 요    일 시 : 2020. 3. 25(수) 14:30 ※ 도지사 접견실    기부단체 : ㈜대보건설(도청신도시 건설사업 2단계 시공업체)    기부금액 : 금20,000천원  ※ ‘20. 3. 18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금기부신청서” 제출    내 용 :「코로나­19」극복을 위한 격려 기부금 전달       《 ㈜ 대보건설 》         < 대표이사 프로필 >  ◦ 성 명 : 정광식  ◦ 회사명 : ㈜대보건설* / 서울 강남구 소재  * 대보그룹(회장 최등규, 건설․IT․유통․레저분야  10여개 계열사)의 자회사  ◦ 학 력 : 전북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  ◦설 립 : 1995. 7.  ◦임 직 원 : 600명  ◦ 주요실적 : 김포아파트 1,880세대, 신도림역사, 매송휴게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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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서울시 대구․경북 중증환자 수용... 감사합니다!
            서울시 대구․경북 중증환자 수용... 감사합니다! -  실라리안 기업 ㈜신우피앤씨, 서울공동모금회로 200만원 상당의 실버위생용품 기증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북 칠곡에 위치한 ㈜신우피앤씨(대표 : 김종호)는 코로나19 확진 대구‧경북 중증환자들을 수용해 치료하고 있는 서울시에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성인용 기저귀 등 자사에서 생산한 실버위생용품 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경북 포항, 김천, 안동의료원에도 300만원 상당의 실버위생용품을 기증했다.   서울 국립병원 등에 이송된 환자들은 대부분이 기존에 기저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중증환자들로 실버위생용품을 많이 필요로 하고 있다.   하지만 성인용 기저귀는 건강보험에서도 제외되어 의료기관에서는 이번 신우피앤씨의 기증을 매우 반갑게 맞이했다고 알려졌다.   김종호 ㈜신우피앤씨 대표는 “유래 없는 전염병으로 모두들 힘들어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확진 중증환자들은 모두들 자기 지역으로 유입되는 것을 꺼려하는데 서울시에서 지역의 환자들을 받아주셔서 감명을 받아 경북의 대표브랜드인 실라리안 기업으로서 기증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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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코로나19관련 대구사망자(83번째) 발생 내용입니다.
    코로나19관련 대구사망자(83번째) 발생 내용입니다.   ㅇ83번째 사망자   -91세/여   -한사랑요양병원 입원(`19.11월~)   -3.17.(화) 코로나19 전수조사   -3.18.(수) 확진(#8454) 판정   -3.19.(목) 대구의료원 전원   -3.23.(월) 09시53분경 입원치료중 사망   *기저질환 : 치매, 빈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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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개요
    붙임2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개요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개요     □ 평가목적  ○ 대민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종합평가하여 국민이 원하는 선제적 민원서비스 제공  * (평가근거) 「정부업무평가 기본법」 제21조(국가위임사무등에 대한 평가)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42조(확인·점검·평가 등)  * (연혁) 국조실·행안부·권익위 등에서 분산·수행되던 민원평가를 ’16년부터 통합   □ 주요내용  ○ (대상기관) 304개 기관(중앙행정기관44, 시도교육청17, 광역지자체17, 기초지자체226)  ○ (평가대상기간) 2018. 10. 1. ~ 2019. 9. 30.  ○ (평가주체)  행안부와 권익위가 합동으로 평가  * 행안부가 평가전반 총괄기관으로서 민원행정체계와 법정민원을 평가하고,권익위는 국민신문고 민원과 고충민원을 평가  ○ (평가방법) 전문성・공정성을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위탁   * 평가항목에 따라 서면평가, 설문조사 및 현지실사 병행 / 국민신문고민원은 권익위 직접 평가  ○ (평가항목) 민원행정전략·체계 및 개별민원(법정‧국민신문고·고충민원) 처리실태 및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 (평가결과)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지자체, 시, 군, 구로 평가군을 구분하여, 종합점수의 순위를 기준으로 평가등급(5등급) 부여  < 평가등급 부여기준 > 평가등급 (등급비율) 가등급 (10%) 나등급 (20%) 다등급 (40%) 라등급 (20%) 마등급 (10%) 종합순위 상위 10%이내 10%초과 30%이하 30%초과 70%이하 70%초과 90%이하 90%초과  * 단, 시·도교육청과 광역지자체는 가등급 각 2개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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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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