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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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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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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타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직접 몰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남경필 도지사는 “혁신 도지사로서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자가 출근을 하기로 했다”며 “경차는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앞으로 출퇴근은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남 지사가 3일 오전 출근하기 위해 집앞의 경차에 오르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2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 특강에서 ‘성장은 혁신을 통해 이뤄진다’는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을 들며 “혁신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도지사부터 바꾸고 기득권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남 지사는 “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혁신은 국민의 명령이다. 바뀌지 않으면 3~4년 안에 파도가 돼 밀려온다. 정치도 공직사회도 바뀌어야 한다”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남 지사가 경기도청에 도착한 후 경차 모닝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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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대중교통요금 인상 예고, 버스ㆍ지하철요금 똑똑하게 절약하는 방법
          요즘 서울의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에서는 15%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하고, 서울시는 유관 기관들과 협의 중에 있다고 한다. 사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중교통 요금은 2007년 4월을 마지막으로 4년째 동결된 상태이다. 따라서 그동안의 인건비나 유류비 등의 원가 인상을 고려하면 요금을 인상할 시기가 이미 도래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은 출퇴근을 하기 위해 매일 이용해야 하는데다가, 특별히 다른 대체재가 있는 것도 아니다. 특히 적은 근로소득 말고는 딱히 다른 수입이 없는 서민들에게는,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고물가 시대에 대중교통 요금까지 오른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이런 대중교통 요금을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서울시의 대중교통 요금제는 2004년 7월 신교통카드 도입을 통해 버스와 지하철이 통합된 ‘통합거리비례제’가 시행됐다. 뿐만아니라 경기도와 인천까지 통합된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 요금제에서는 선후불카드, 정기권 등 다양한 요금 지급 방법이 있으므로 이들 제도를 잘 이용하면 요금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회용 승차권 NO, 교통카드 YES 대중교통 요금 절약의 첫 번째 방법은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동안 서울지하철에서는 자기띠(Magnetic Stripe)방식 종이승차권을 사용해오다가 2009년 9호선 개통을 계기로 재사용이 가능한 RF방식 1회용 승차권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교통 요금절약 차원에서 1회용 승차권은 꼭 피해야 할 요소이다. 일단 1회용 승차권을 쓰면 교통카드 요금을 쓸 때보다 요금 100원을 더 내야 한다. 100원이면 얼마 안 되는 돈 같지만, 기본요금의 11%나 된다. 은행에서 1년짜리 정기예금을 가입할 때도 금리 0.1%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당장 11%가 날아간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1회용 승차권의 또 다른 문제점은 환승통로가 없는 환승역에서 운임을 이중으로 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서울역의 1, 4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 그리고 노량진역의 1, 9호선에는 환승통로가 없어 일단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환승역으로 들어가면 요금이 추가되지 않는 ‘소프트환승’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1회용 승차권은 소프트환승을 지원하지 못하여, 이들 역에서 승차권을 새로 구입해야 한다. 따라서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내야 하는 것이다. 교통카드 이용률이 상당히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각 지하철역에 가보면 1회용 승차권을 구입하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외지인, 외국인, 무임권 대상자, 그날따라 교통카드를 집에 두고 온 사람 등도 있겠지만 아직도 교통카드를 안 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대중교통 요금 절약을 위해 이제는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 교통카드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다. 선불형 티머니 카드 중 가장 저렴한 것은 25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선불교통카드가 소득공제 비율 높다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두 번째 방법은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교통카드에는 미리 돈을 충전해놓고 사용하는 선불교통카드와 한 달 동안 사용한 금액을 다음 달에 한 번에 결제하는 신용카드인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선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전에 미리 돈을 충전시켜야 하지만, 후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후 나중에 결제해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만큼의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어 후불카드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불카드와 후불카드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 바로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소득공제의 비율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신용카드(후불교통카드)는 소득공제율이 20%인데 비해, 기명식 선불카드(선불교통카드)는 25%이다. 결국 1년 동안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착실하게 이용해온 사람은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5%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다. 첫째로 자신의 선불교통카드는 반드시 업체 홈페이지에서 본인 이름으로 등록(기명화)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티머니 카드의 경우 홈페이지 (www.t-money.co.kr)의 ‘소득공제 카드등록’에서 등록을 하면 된다. 쉽게 말하면 구입한 선불교통카드에 자기 이름을 새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주의할 점은 체크카드이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달리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만 결제가 되는 카드이다.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보다 높은 25%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후불교통카드가 신용카드인데 비해 일부 극소수의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따라서 신용카드 후불교통카드 대신, 체크카드 후불교통카드를 쓰면 후불의 혜택은 그대로 누리면서 소득공제율이 20%에서 25%로 올라간다는 생각이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아무리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를 써도 교통카드 사용액은 신용카드처럼 20%밖에 공제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도 기본적으로는 후불교통카드이며 교통카드 이용금액은 신용공여에 따른 금액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결국 25%의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금액을 미리 충전해두는 선불교통카드를 써야 한다. 이렇듯 선불교통카드는 금액을 자주 충전해두어야 한다는 점, 후불이 아닌 선불이라는 점 등이 조금 불편하지만 연말정산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요금을 절약하고 싶다면 선불교통카드를 쓸 필요가 있다. 물론 일부 신용카드들은 이용실적에 따라 대중교통요금을 할인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의 신용카드 실적이 많다면 이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는 있다. 지하철 정기권, 요금 절약의 비결 대중교통요금을 절약하는 세 번째 방법은 지하철 정기권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하철 정기권이란 횟수와 이용 기간에 제한을 걸고 그 안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승차권이다. 예를 들어 서울전용 정기권은 30일 간 60회 내에서 서울시내의 모든 지하철, 전철 구간에 대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39,600원이다. 39,600원은 기본요금인 900원을 44회 이용할 수 있다고 해 정해진 요금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60회(구입일로부터 30일 간)를 이용할 수 있어 이익이다. 더구나 이 정기승차권의 장점은 이용거리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구파발역부터 오금역까지 서울 끝에서 끝까지 이동해도 1회로 쳐준다. 이 구간의 원래 요금이 1,400원임을 생각해보면 긴 거리를 기본요금으로 간 것이다. 정기권은 정기권 티머니 카드(2,500원) 구입 후, 여기에 정기권 금액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번호를 국세청에 등록하면 현금영수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 바깥으로 나가려는 승객은 거리비례 정기권을 이용하면 되며, 44회로 60회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동일하고 이용거리가 길 경우 추가로 15%의 할인도 해준다. 다만 정기권의 최대 문제점은 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특히 지하철과 버스의 환승 이용이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핵심임을 생각해보면 이 부분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하철만 주로 이용하는 승객의 경우 정기권은 중요한 대중교통 요금 절약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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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LPG택시 400대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체차량 중 68.7%를 차지하고 있는 휘발유 및 LPG차량에 대해서는 1987년 ‘삼원촉매장치’ 의무화 이후 별도의 추가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을 통한 질소산화물(NOx) 관리로 대기오염을 개선할 계획입니다.삼원촉매장치’는 엔진 배기가스 내에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이산화탄소(CO2), 질소(N2)와 수증기(H2O)로의 전환을 촉진해 오염된 가스 배출을 막고 자체적으로 정화해 내보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오염물질중 이산화질소(NO2)는 인체에 유해하며, 농도가 높은 경우엔 노약자에게 폐기종․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를 운전하는 법인택시는 일일 2교대 근무로 개인택시에 비해 주행거리가 약 2배 이상 높으며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운행해 차량의 노후화가 심하기 때문에 삼원촉매장치의 교체가 필요하지만, 새 촉매의 가격이 20~30만 원대 고가로 교체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무상으로 교체하게 되는 대상차량은 사전 신청을 마친 17개 법인택시업체 차량 400대로서 최초등록일이 '10~'11년이며, 누적주행거리가 20만㎞ 이상 주행한 차량입니다.또한, 시범사업임을 고려해 택시 보급차량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는 쏘나타 단일차종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번 LPG택시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교체 사업의 성과에 따라 LPG 차량은 물론 휘발유 차량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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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수도권 기사

  • 이정미 작가, 자연과의 교감 그리고 사색 “나무 그림자” 개인전 개최
        이정미 작가, 자연과의 교감 그리고 사색 “나무 그림자” 개인전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일상에서 만나는 자연의 소소함을 예술로 승화시켜 늘 함께 하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행복을 공유하는 이정미 작가의 "나무 그림자" 개인전이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14일까지 인천생활문화센터 디딤갤러리에서 열린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찾아오는 삶의 쓸쓸함을 나무 그림자 통해 기록하고 표현하여 자신과 타인의 고독함을 함께 나눠 치유하는 시간이 되고자 한다. 이정미 작가는 서로에게 관조에서 따뜻한 관심으로 밀착하여 사랑의 에너지가 바탕이 된 행복한 삶의 연속이 되기를 희망한다.   엷은 초록색과 빛바랜 갈색의 조화로 나무 그림자는 감상자에게 사색과 적막감으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긍정의 시간을 선사한다. 녹색은 작가가 자주 마주하는 자연의 색이며, 일상에서 지친 현대인들의 치유의 색이다. 보는 사람들 마다 다른 색에 대한 느낌과 감정들이 "나무 그림자" 테마로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에너지를 얻어 밝고 건강한 삶으로 연결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작품명 "나의 나무그림자"는 어느 봄날 가로수 길에서 만난 나무들로 실재와 허상을 헤매던 지난날의 자신의 모습이 연상되어 위로를 주고 싶었으며, 작품재료로 나무톱밥을 사용하고 먹과 아크릴로 색을 입혀 바탕에 질감을 주며 이미지를 강조했다. "나무 그림자"는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길게 드리워진 모습이 마치 현대인들의 정적인 삶으로 중첩되어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진하고 옅게 작업했다. 작가는 자연을 매개체로 사람과의 연결을 중요시 했다. 이번 전시는 서로 위로하고 사랑하는 풍요로운 인간사회의 구조 속에서 혼자라는 고립감을 탈피하여 평범한 일상을 즐기며 살아가고자 하는 선한 심성의 작가 마음이 담겨져 있다.   이정미 작가는 "예술가의 감정은 창작물의 시초가 되어 일상에서 만나는 사소한 시간과 환경은 소중하다. 나와 주변 사람들의 삶을 작품 통해 새롭게 생각하고 조금씩 느릿하게 쉼의 시간을 가져 미래에 진행될 인생의 시간표가 희망 가득한 삶이 되기를 염원하며, "나무 그림자展"을 통해 만나는 관람객들과 진실 된 소통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무 그림자展"은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행복을 나누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관람자들에게 전달되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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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부산]문현2동 공유공간 ‘골목성시’
        ◎ 문현2동 공유공간 ‘골목성시’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이웃 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소통하기 위한 공유공간으로 문현2동 골목성시(전포대로67번가길 26)를 운영하고 있다. 골목성시에서는 일상에서의 불편을 돕기 위해 골목빨래방, 골목냉장고를 운영 중이다. 골목빨래방은 작은 빨랫감부터 큰 이불빨래까지 10:00 ~ 22:00에 골목성시로 들고 오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료는 세탁기와 건조기 모두 500원이며, 세제는 비치되어 있으니 빨래만 직접 들고 오면 된다. 골목냉장고는 반찬과 식재료를 지역가게와 주민이 나눠줄 수도 있고, 필요한 주민은 가져갈 수도 있다. 단, 반찬과 재료를 가져간 뒤 그릇은 제자리에 두면 된다.  - 문의사항 : 골목성시(051-638-3355) ---------------------------------------------------------  ◎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복지소외계층 발굴 ‘좋은이웃들’ - 일 시 : 연중 - 장 소 : 남구종합사회복지관 - 내 용 : 남구복지관에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 ‘좋은이웃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100개소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남구지역에서는 우암동, 문현동, 대연(구)2동, 6동에서 실시중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복지관에 전화로 알려주면 된다. - 문의사항: 조혜정 사회복지사 051-647-3655 ----------------------------------------------------------  ◎ 지게골 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모집 - 일 시 : 평일 오전 9시~오후6시(주말 및 공휴일 휴관) - 장 소 :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분관 지게골복지관 2층 - 대 상 : 치매 및 노인성 질환으로 낮 동안 보호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노인장기요양인정 5등급 이내, 인지지원등급자) - 내 용 : 지게골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치매 및 노인성 질환으로 낮 동안 보호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체, 인지, 간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등,하원 차량서비스도 제공합니다. - 이용료 : 노인장기요양급여비용 중 주·야간보호 수가의 15% 본인일부부담 + 일4,000원 - 이용문의 : 051-647-0131/0136 ----------------------------------------------------------  ◎ 지게골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모집 - 일 시 :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주말 및 공휴일 휴관) - 장 소 :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분관 지게골복지관 3층 - 대 상 : 중위소득 100%이하 지역사회 방과 후 돌봄을 필요로 하는 18세미만의 아동 - 내 용 :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급식지원 및 보호, 교육, 문화, 심리정서지원, 지역사회연계 등의 통합복지서비스 지원 - 문의사항 : 051-647-0137/0136 ----------------------------------------------------------   남 구 종 합 사 회 복 지 관 장예린 사회복지사051)647-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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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행정안전부 주관‘안전한 보행환경조성 공모사업’
                                            범어지구 보행환경개선지구 대상지     행정안전부 주관‘안전한 보행환경조성 공모사업’   대구시 2년 연속 선정   ▸ 보행환경개선사업에 국비 20억5천만원 확보 ▸ 사람 중심 보도 공간 개편으로 교통사고 감소,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기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20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과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보행환경 개선효과가 크고 사업추진 의지가 높은 지자체를 선정해 사업의 전국 확산 거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 3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22년까지 국․시비 매칭 총 41억원을 투입해 수성구 범어지구 등 5개 지역, 4.4㎞ 구간의 보행환경 개선에 나선다.   수성구 범어 보행환경개선사업은 10억원(국비 5억원, 시비 5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보도 신설 및 확장, 보행자 안전시설을 정비해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또 북구 대구보건대학 일원과 달서구 두류동 젊음의 거리 등 보도를 설치하기 어려운 이면도로에는 5억원(국비 2.5억원, 시비 2.5억원)과 3억원(국비 1.5억원, 시비 1.5억원)을 각각 투입해 보행친화포장, 교통 정온화 시설을 설치해 보행자 안전과 편의를 개선한다.   지난 해 선정된 동구 해안 보행환경개선지구와 달서구 상인2동 먹자골목 보행자우선도로는 20억원(국비 10억원, 시비 10억원)과 3억원(국비 1.5억원, 시비 1.5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다음 달 착공 예정이다.   김선욱 대구시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보행자 중심으로 개편해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와 이동편의가 개선될 것”이라며 “보도 미관 향상과 보행자 유입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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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조경 작가, 밝고 희망적 에너지 선사하는 “가을 그리고 소나무” 개인전 개최
                     조경 작가, 밝고 희망적 에너지 선사하는 “가을 그리고 소나무” 개인전 개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소나무의 푸르름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밝은 기운을 선사하는 서양화가 조경 작가는 "가을 그리고 소나무" 라는 타이틀로 오는 23일부터28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갤러리라메르 1층 2전시실에서 개인전을 진행한다.     주변에서 흔하게 마주하는 소나무를 테마로 작가의 따뜻한 감성을 화면 속 가득 채웠으며, 무성한 솔잎처럼 인생의 많은 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기를 바라는 선한 마음이 담겨 있다. 촘촘하게 그려 넣은 솔잎은 굵은 소나무의 멋스러움을 뽐내고, 나무껍질의 사실적 붓 터치는 고고한 자태를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유년시절 시골생활의 아련한 추억 속에 남아있는 소나무는 언제나 늘 그 자리에서 푸르고 싱그러움을 잃지 않고 버티고 있는 모습에 위로를 받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다. 굳건하고 변함없는 소나무의 매력에 닮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휴식처가 되어 주었던 솔밭에 감사함을 느꼈다. 어릴 적 소나무에 대한 좋은 감정이 예술 활동을 하는 작가생활에 영양을 끼쳤다. 작품 속 소나무는 천태만상(千態萬象)의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하여 각각의 작품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굉장하다.   감성적 소녀의 마음으로 제작된 소나무는 힘이 넘치기도 하고 소담스럽게 표현되어 타인의 감정을 차분하게 만들기도 한다. 작가는 전국의 소나무 군락지를 찾아다니며 작품 속 소재를 찾았다. 작품의 시작은 소나무를 마주하는 순간으로 마음속으로 스케치 되고 느낀 감정을 그림 속에 이입시켜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간다. 다양한 소나무 그림을 매개체로 관람객과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하고 즐기는 전시회가 되고자 하며, 잔잔한 일상을 늘 푸른 소나무와 연관시켜 각자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소통의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조경 작가는 "휘어지고 사방으로 뻗은 소나무 가지는 우리의 인생과 닮아 있다. 아무 일 없다는 듯 사계절 푸르고 싱싱함을 유지하며 올곧게 살아가는 소나무의 매력에 빠져 작품의 소재가 되고, 긍정적 에너지 발산하는 소나무를 사랑스럽고 존경스런 시선으로 바라볼 때 나무와 교감하는 즐거움이 행복감을 전해 준다.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소나무 그림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 되며, 많은 사람들과 소나무의 매력을 작품 통해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글쓰기를 좋아하고 그림으로 행복을 얻는 조경 작가는 깊어가는 가을 관람객들과 소나무 그림으로 힐링의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 전통 한국화의 느낌으로 그린 유화작품은 고급스런 이미지로 다가와 관람객의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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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10-14
  • 대구시‘신기술플랫폼 제도’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대회 가져
      대구시‘신기술플랫폼 제도’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대회 가져   ▸ 국무총리 주재 ‘적극행정 추진전략 및 성과공유대회’ 에서 ▸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및 민간에서 400여명 참석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지난 10일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적극행정 추진전략 및 성과 공유대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대구시는 조동구 신기술심사과장이 올해 1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신기술플랫폼 제도’에 대해 발표했으며, 정부관계자 및 타 지자체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정부는 지난 3월 적극행정 추진방안을 마련해 규제정책의 현장 실효성을 제고하고 나아가 더 나은 국민의 삶을 위한 공직사회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해 왔다.   오늘 행사는 대책발표 이후 처음으로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적극행정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적극행정 추진전략과 함께 우수기관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적극행정 확산의 품질과 속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하고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황서종 인사혁신처장, 최병환 국무1차장을 비롯, 이경상 대한상공회의소 본부장,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적극행정 담당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적극행정의 실행체계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발표·공유했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신기술플랫폼제도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적으로 공유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구시 모든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만드는데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신기술플랫폼은 전문가 827명과 신기술 309건이 등록되어 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기술선정을 위한 신기술 활용심의를 27회 개최해 신기술 62건을 사업에 반영한 바 있다.   또한, 지역기업체에서 신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만 가지고도 새로운 사업에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재 지역의 잠재된 신기술 4건을 발굴해 초기시장 진입과 정부인증을 통한 기술의 전국화가 될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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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대구경북 청년의 소리, 정부 청년정책에 반영된다!
      대구경북 청년의 소리, 정부 청년정책에 반영된다!   ▸ 10월 8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구・경북 청년소통 열린회의 열려 ▸ 대구・경북 청년들, 청년의 삶과 청년정책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내다.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경북 청년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청년 눈높이의 정부 청년정책이 기대된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추진단은 8일 17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구경북 청년 70여명과 함께 「대구・경북 청년소통 열린회의」를 개최한다.   「청년소통 열린회의」는 ’19년 7월 출범한 범정부 청년정책 총괄 기구인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추진단이 정부 청년정책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수립하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마련한 청년 의견수렴의 장으로 지난달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10월 26일까지 전국 10개 권역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이날 회의는 정부의 청년정책 운영방향 설명, 대구 경북 청년이 바라는 청년정책의 방향성 토론과 청년정책 분야별(고용, 교육, 문화, 주거복지) 분임토론 및 청년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청년소통 열린회의」라는 이름에 걸맞게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http://dgjump.com)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공개모집함으로써 지역의 청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정책의 제안단계부터 청년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도록 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날 회의가 대구 경북 청년들이 함께 청년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긴밀한 소통으로 청년들이 제안한 의견이 정부 청년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업하고 자체 청년정책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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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중앙대 도슨트 양성 아카데미” 개설로 미술 소통 전문가 양성 한다.
        “중앙대 도슨트 양성 아카데미” 개설로 미술 소통 전문가 양성 한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문화예술특별강좌로 도슨트 양성 아카데미를 오는 11월 6일 부터 2020년 1월 29일까지 총 12강으로 근현대 동서양미술사, 미술관 관람, 작품 감상, 도슨트(미술관의 길잡이, 작품해설사), 직무소양 과정 등을 교육 한다.    본 교육의 목표는 미술관에서 작품해설 및 전시안내를 담당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도슨트 자질의 질적 향상 그리고 전문 직업인으로서 위상 제고, 전시회 및 각종 아트페어, 아트 페스티벌 등의 지원을 통해 미술발전과 현대인들의 정서 함양에 기여하고자 한다.   도슨트는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말하며, 도슨트(docent)는 '가르치다'라는 뜻의 라틴어 'docere'에서 유래한 용어로 1845년 영국에서 처음 사용됐다. 한국에 1995년 도입된 도슨트는 일정한 교육을 받은 뒤 미술관, 박물관 등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안내하는 동시에 전시물 및 작가 등에 대한 설명을 함으로써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는 게 목적이다.   도슨트 양성 아카데미는 중앙대학교 흑석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도슨트의 이해와 전시현황에서의 역할, 도슨트와 현대미술, 레지던시 탐방, 도시공간의 자기시각화에 관하여, 한국 현대미술, 미술의 이해, 국립현대미술관 관람, 서양 미술사로 다가간 그리스부터 아르누보까지의 건축물, 도슨트 직무 및 발표 등으로 교육과정이 실시된다. 만 20세 이상 미술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참여 가능하며, 미술품을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사회로 발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인애 주임교수는 "강의와 탐방을 통하여 미술 창작 및 해설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강좌로 동서양 미술사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이론을 습득하고 박물관, 미술관 등의 기획전시, 운영, 판매에 이르기까지 넓은 분야를 공부해야 한다. 도슨트 양성 아카데미 과정 수료 후 미술품으로 소통을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전문분야로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김인애 교수는 서울도슨트협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동덕여자대학교 미술교육학과(회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조형예술학과(서양화), 홍익대학교 미술학과 박사수료(미술학과 회화) 과정을 마친 미술교육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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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낙동강 어울림’기념석 제막식 개최
        낙동강 어울림’기념석 제막식 개최   ▸10.5.(토)강정고령보 디아크문화관 앞  ▸낙동강 1300리의 생태․문화가 모두 어우러진다는 의미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한국수자원공사, 정부기관 등과 공동으로 5일디아크 문화관 앞에서 이상길 행정부시장, 추경호 국회의원, 곽수동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어울림 기념석 제막식’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석 제막식 행사는 낙동강 강정고령보, 달성습지, 사문진나루터 일원에서 지자체별로 진행되던 축제를「낙동강 어울림」이라는 이름으로 생태·문화 가치와 지역축제의 시너지 효과 증대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낙동강 어울림’은 낙동강 1300리의 생태, 문화가 모두 어우러진다는 의미로, 사람과 자연 그리고 역사가 함께한다는 것을 나타내며, 올해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12월 양기관간 낙동강 통합축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올 4월에는 디아크문화관앞 낙동강변 인근에서 자생하고 있는 미루나무 3그루를 심는 식목행사를 가졌으며, 7월에는 네이밍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낙동강 어울림」을 낙동강 통합축제의 슬로건으로 결정했다.   올해 「낙동강 어울림」행사는 10월 6일까지 개최되며, 달성습지 10리길 에코트레킹, 환경그리기 사생대회, 고령 은행나무숲 자전거투어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낙동강 어울림행사를 우리지역 낙동강변에서 개최하게 돼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낙동강 1300리 전역으로 확대돼 국제적인 수변생태․문화 축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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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노인일자리사업 대구가 최고다 !
        노인일자리사업 대구가 최고다 !   ▸ 대구시, 전국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대상 수상 ▸ 시니어클럽 특성화 사업, 맞춤형 직업교육에서 공로 인정 받아..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가 17개 시·도 중 우수 시·도 평가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노인일자리 분야 최고 도시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시장형사업에서는 북구시니어클럽과 달서시니어클럽이 각각 대상을, 공익활동사업에서는 동구시니어클럽과 수성구 범물노인복지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22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어 명실상부 노인일자리사업 최고의 도시로 선정됐다.    * 대구시 2016년, 2017년 2년 연속 대상 수상    대구시는 지난해 531억원의 예산을 들여 285개 사업단을 운영하면서 2만3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적성과 소질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했다.   특히 전액 시비로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을 공모해 창업형 사업에 필요한 초기투자비용을 지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취업에 필요한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특색 있게 시행해 그 공로를 인정 받았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올해도 766억원의 예산을 들여 2만4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단순히 보호받는 이미지에서 사회공동체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활동하는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시키겠다”라며 “노후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16년 ’17년 우수 시·도 평가부문에서 연속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 수상으로 3회에 걸쳐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활기차고 건강한 고령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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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경북도, 세계지식포럼 특별세션 개최 & 요즈마 펀드 기업 투자 MOU 체결
                           경북도, 세계지식포럼 특별세션 개최 & 요즈마 펀드 기업 투자 MOU 체결    세계적 석학들과 함께 스마트 산단, 5G 혁신방안 모색  요즈마 그룹과 지역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 상호협력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20회 세계지식포럼의 일환으로 스마트 산단 전략, 5G 혁신방안 모색을 통해 경상북도의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해‘스마트 5G 시티 경상북도’를 주제로 경상북도 특별세션을 개최했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을 비롯해 지역의 연구기관, 대학, 일반참가자 등 300여명이 참가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경상북도의 스마트 산단 및 5G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   이화여대 홍대순 교수가 좌장을 맡은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연구기관과 기업 간 협력 전문가인 제이 리(폭스콘 부회장), 첨단 기술사업 관련 전문가인 캐슬린 미드포드(미트포드 PTC 수석부사장),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인 마르쿠스 엔젤베르그(크리에티브 트라이브 창업자) 등이 ‘스마트 산단 성공적 추진 전략’을 주제로 자신의 전문영역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세계 제조업의 혁신적인 변화와 우리 스마트 산단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두 번째 세션은 송희경 국회 4차산업 혁명포럼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고, 게리 데이비스(맥아피 수석 에반젤리스트), 오이트 바터(에스토니아 전자영주권 대표), 김석환(예스 24 대표) 등이‘스마트 5G’를 주제로 5G 이동통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홀로그램, 사물인터넷(IoT) 등 혁신기술 육성방안과, 이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사업추진의 길을 모색했다.   또한 이번 포럼 행사에 앞서 경북도 전우헌 경제부지사와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 이원재 요즈마그룹아시아법인장, 김경태 ㈜소니스트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요즈마그룹-(주)소니스트 간 투자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요즈마그룹에서는 지역 유망 벤처기업인 ㈜소니스트에 대한 *시드머니(Seed money) 투자를 결정하여, 경상북도와 지역 벤처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   * 비즈니스의 초기 단계에 집행하는 투자   세계적인 벤처기업 육성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요즈마그룹과 모바일기기의 센서를 활용, 질병검사 및 재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신생벤처기업인 ㈜소니스트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유망 벤처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상북도 특별세션 포럼 및 요즈마 그룹과의 MOU에 참석한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포럼을 통해서는 새로운 혁명을 선도하는 다양한 분야의 세계적인 명사들과 함께, 스마트 산단, 5G 등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지난날 제조업의 중심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었던 경상북도가 스마트 산단, 5G 테스트 베드 구축 기술개발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며 포럼에 참가한 지식인들의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요즈마그룹과의 MOU를 계기로 앞으로도 스타트업·벤처기업을 적극적으로 키워 미래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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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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