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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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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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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타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직접 몰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남경필 도지사는 “혁신 도지사로서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자가 출근을 하기로 했다”며 “경차는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앞으로 출퇴근은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남 지사가 3일 오전 출근하기 위해 집앞의 경차에 오르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2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 특강에서 ‘성장은 혁신을 통해 이뤄진다’는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을 들며 “혁신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도지사부터 바꾸고 기득권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남 지사는 “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혁신은 국민의 명령이다. 바뀌지 않으면 3~4년 안에 파도가 돼 밀려온다. 정치도 공직사회도 바뀌어야 한다”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남 지사가 경기도청에 도착한 후 경차 모닝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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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대중교통요금 인상 예고, 버스ㆍ지하철요금 똑똑하게 절약하는 방법
          요즘 서울의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에서는 15%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하고, 서울시는 유관 기관들과 협의 중에 있다고 한다. 사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중교통 요금은 2007년 4월을 마지막으로 4년째 동결된 상태이다. 따라서 그동안의 인건비나 유류비 등의 원가 인상을 고려하면 요금을 인상할 시기가 이미 도래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은 출퇴근을 하기 위해 매일 이용해야 하는데다가, 특별히 다른 대체재가 있는 것도 아니다. 특히 적은 근로소득 말고는 딱히 다른 수입이 없는 서민들에게는,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고물가 시대에 대중교통 요금까지 오른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이런 대중교통 요금을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서울시의 대중교통 요금제는 2004년 7월 신교통카드 도입을 통해 버스와 지하철이 통합된 ‘통합거리비례제’가 시행됐다. 뿐만아니라 경기도와 인천까지 통합된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 요금제에서는 선후불카드, 정기권 등 다양한 요금 지급 방법이 있으므로 이들 제도를 잘 이용하면 요금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회용 승차권 NO, 교통카드 YES 대중교통 요금 절약의 첫 번째 방법은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동안 서울지하철에서는 자기띠(Magnetic Stripe)방식 종이승차권을 사용해오다가 2009년 9호선 개통을 계기로 재사용이 가능한 RF방식 1회용 승차권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교통 요금절약 차원에서 1회용 승차권은 꼭 피해야 할 요소이다. 일단 1회용 승차권을 쓰면 교통카드 요금을 쓸 때보다 요금 100원을 더 내야 한다. 100원이면 얼마 안 되는 돈 같지만, 기본요금의 11%나 된다. 은행에서 1년짜리 정기예금을 가입할 때도 금리 0.1%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당장 11%가 날아간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1회용 승차권의 또 다른 문제점은 환승통로가 없는 환승역에서 운임을 이중으로 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서울역의 1, 4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 그리고 노량진역의 1, 9호선에는 환승통로가 없어 일단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환승역으로 들어가면 요금이 추가되지 않는 ‘소프트환승’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1회용 승차권은 소프트환승을 지원하지 못하여, 이들 역에서 승차권을 새로 구입해야 한다. 따라서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내야 하는 것이다. 교통카드 이용률이 상당히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각 지하철역에 가보면 1회용 승차권을 구입하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외지인, 외국인, 무임권 대상자, 그날따라 교통카드를 집에 두고 온 사람 등도 있겠지만 아직도 교통카드를 안 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대중교통 요금 절약을 위해 이제는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 교통카드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다. 선불형 티머니 카드 중 가장 저렴한 것은 25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선불교통카드가 소득공제 비율 높다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두 번째 방법은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교통카드에는 미리 돈을 충전해놓고 사용하는 선불교통카드와 한 달 동안 사용한 금액을 다음 달에 한 번에 결제하는 신용카드인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선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전에 미리 돈을 충전시켜야 하지만, 후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후 나중에 결제해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만큼의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어 후불카드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불카드와 후불카드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 바로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소득공제의 비율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신용카드(후불교통카드)는 소득공제율이 20%인데 비해, 기명식 선불카드(선불교통카드)는 25%이다. 결국 1년 동안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착실하게 이용해온 사람은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5%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다. 첫째로 자신의 선불교통카드는 반드시 업체 홈페이지에서 본인 이름으로 등록(기명화)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티머니 카드의 경우 홈페이지 (www.t-money.co.kr)의 ‘소득공제 카드등록’에서 등록을 하면 된다. 쉽게 말하면 구입한 선불교통카드에 자기 이름을 새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주의할 점은 체크카드이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달리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만 결제가 되는 카드이다.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보다 높은 25%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후불교통카드가 신용카드인데 비해 일부 극소수의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따라서 신용카드 후불교통카드 대신, 체크카드 후불교통카드를 쓰면 후불의 혜택은 그대로 누리면서 소득공제율이 20%에서 25%로 올라간다는 생각이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아무리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를 써도 교통카드 사용액은 신용카드처럼 20%밖에 공제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도 기본적으로는 후불교통카드이며 교통카드 이용금액은 신용공여에 따른 금액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결국 25%의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금액을 미리 충전해두는 선불교통카드를 써야 한다. 이렇듯 선불교통카드는 금액을 자주 충전해두어야 한다는 점, 후불이 아닌 선불이라는 점 등이 조금 불편하지만 연말정산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요금을 절약하고 싶다면 선불교통카드를 쓸 필요가 있다. 물론 일부 신용카드들은 이용실적에 따라 대중교통요금을 할인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의 신용카드 실적이 많다면 이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는 있다. 지하철 정기권, 요금 절약의 비결 대중교통요금을 절약하는 세 번째 방법은 지하철 정기권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하철 정기권이란 횟수와 이용 기간에 제한을 걸고 그 안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승차권이다. 예를 들어 서울전용 정기권은 30일 간 60회 내에서 서울시내의 모든 지하철, 전철 구간에 대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39,600원이다. 39,600원은 기본요금인 900원을 44회 이용할 수 있다고 해 정해진 요금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60회(구입일로부터 30일 간)를 이용할 수 있어 이익이다. 더구나 이 정기승차권의 장점은 이용거리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구파발역부터 오금역까지 서울 끝에서 끝까지 이동해도 1회로 쳐준다. 이 구간의 원래 요금이 1,400원임을 생각해보면 긴 거리를 기본요금으로 간 것이다. 정기권은 정기권 티머니 카드(2,500원) 구입 후, 여기에 정기권 금액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번호를 국세청에 등록하면 현금영수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 바깥으로 나가려는 승객은 거리비례 정기권을 이용하면 되며, 44회로 60회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동일하고 이용거리가 길 경우 추가로 15%의 할인도 해준다. 다만 정기권의 최대 문제점은 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특히 지하철과 버스의 환승 이용이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핵심임을 생각해보면 이 부분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하철만 주로 이용하는 승객의 경우 정기권은 중요한 대중교통 요금 절약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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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LPG택시 400대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체차량 중 68.7%를 차지하고 있는 휘발유 및 LPG차량에 대해서는 1987년 ‘삼원촉매장치’ 의무화 이후 별도의 추가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을 통한 질소산화물(NOx) 관리로 대기오염을 개선할 계획입니다.삼원촉매장치’는 엔진 배기가스 내에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이산화탄소(CO2), 질소(N2)와 수증기(H2O)로의 전환을 촉진해 오염된 가스 배출을 막고 자체적으로 정화해 내보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오염물질중 이산화질소(NO2)는 인체에 유해하며, 농도가 높은 경우엔 노약자에게 폐기종․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를 운전하는 법인택시는 일일 2교대 근무로 개인택시에 비해 주행거리가 약 2배 이상 높으며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운행해 차량의 노후화가 심하기 때문에 삼원촉매장치의 교체가 필요하지만, 새 촉매의 가격이 20~30만 원대 고가로 교체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무상으로 교체하게 되는 대상차량은 사전 신청을 마친 17개 법인택시업체 차량 400대로서 최초등록일이 '10~'11년이며, 누적주행거리가 20만㎞ 이상 주행한 차량입니다.또한, 시범사업임을 고려해 택시 보급차량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는 쏘나타 단일차종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번 LPG택시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교체 사업의 성과에 따라 LPG 차량은 물론 휘발유 차량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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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수도권 기사

  • 경북․전남도 지역인재에 장학금 교차 수여, 영호남상생 발맞춰 나아가
      경북․전남도 지역인재에 장학금 교차 수여, 영호남상생 발맞춰 나아가    영호남 희망의 씨앗을 심다 -  영·호남 화합, 사회적 약자 인권보호 등에 공적이 있는 장학생 선발 10명(경북5, 전남 5)    장학금 2백만원씩 수여, 5회째 계속 이어져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김대중 평화센터․전라남도 합동으로 9일 서울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에서 ‘영호남 상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10명의 대학생(경북 5, 전남 5)에게 각 2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대중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9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개최된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영호남상생 유공 장학생에게 교차로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정계, 시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장학생은 시군과 대학교를 통해 추천을 받았으며 영·호남 화합, 소외계층의 인권보호 및 지역사회 갈등해소에 공적이 있는 자를 최종 선발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대학에서 추천한 4명과 시군에서 추천한 1명 총 5명의 대학생이 장학금을 받았다.  ※ 김○○(영남대), 김○○(경북도립대), 남○○(대구대), 이○○(안동대), 전○○(경북도립대)   영·호남 상생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조성된 ‘영호남 상생 장학기금’은 2015년 9월 경상북도와 전라남도가 각각 1억원씩 (사)김대중평화센터에 기탁한데서 비롯됐으며, 올해까지 5회째 이어져 오고 있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영·호남 지역갈등은 반드시 풀어 나아가야 할 문제이며, 하나 된 대한민국을 위해서 영호남은 상생하여 같이 나아가야한다”며 “오늘 영호남 상생 장학금 수여가 영호남 소통과 교류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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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권영진 대구시장『2019 주한외국공관 관계자 초청 간담회』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 12. 6(금) 정오 12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되는 『2019 주한외국공관 관계자 초청 간담회』에 참석   ❍ 12. 6(금) 오후 4시, 서울 양재aT 에서 개최되는 『대구 물산업포럼 성과보고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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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대구시설공단, 2019 한국의 경영대상
        대구시설공단, 2019 한국의 경영대상   ‘한국의 사회적 가치 리더’상 수상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12월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9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한국의 사회적 가치 리더’상을 수상했다.   1988년 제정된 ‘한국의 경영대상’은 기업의 혁신역량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공감과 신뢰를 받는 대표기업에 수여되는 상으로, 2007년 ‘한국의 경영대상’ 통합 출범 이후 지방공기업 최초로 대구시설공단이 ‘한국의 사회적 가치 리더’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대구시설공단은 그동안 ‘시민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창출하는 혁신공기업’이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4대전략(①사회적 책임경영기반 확립 ②참여와 협력의 민주적 경영체제 ③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④관행의 혁신과 경영효율성 강화)을 기반으로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손수레’ 제작·기증, 공단 주요 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한국의 사회적 가치 리더’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공단은 시민행복 365일, 시민만족 100%의 슬로건 아래 공공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고객만족도 조사 “우수기관” 선정, 공공기관 청렴도‧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제1회 대구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대상 수상 등 올 한해 업무제도 개선을 통한 성과를 획기적으로 거두고 있다.   최근에는 가로등관리팀에서 빅데이터 기반의 교통약자를 위한 야간 보행환경 개선 사업구간 분석으로 개선 보행등 2919등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2020년도에 순차적으로 보행등 개선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장애인 전용 택시인 나드리콜 서비스에도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하여 시간대별 주요 호출장소 등의 자료를 활용한 효율적인 차량배차, 대기시간 감소 등 이용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일하는 방법 개선 등을 통해 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올 한해 전 임직원이 시민들의 편익증진과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결과가 각종 수상 및 선정으로 나타난 것 같아 기쁘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공동체와 소통하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구 최고의 공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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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경북도, 감사원 우수 민원처리 기관표창 수상
        경북도, 감사원 우수 민원처리 기관표창 수상  공익제보 처리를 통한 도민 불편 해소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내실 있는 감사로 도민 신뢰도를 제고하고, 청렴제일의 클린 경북을 실현하는 데 역점을 두고 노력한 결과, 지난 11월 29일 감사원에서 개최된‘2019년 감사민원 처리 우수기관 및 공무원 포상행사’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도 소방본부 배중직 소방위는 우수처리 공무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행사는 감사원에서 공공부문의 부패행위를 적발하고 예산절감, 불합리한 제도개선 관련 제보를 통해 공익 증진에 기여한 감사제보자와, 그 제보를 성실히 조사․처리한 관계 기관 및 공무원을 포상하기 위한 것이다.   경상북도를 비롯해 2개 기관이 우수 처리 기관으로 선정됐고, 우수 처리 공무원으로는 경상북도 감사관실에 근무하며 민원업무를 담당했던 소방본부 배중직 소방위를 포함하여 광역․기초자치단체 공무원 4명이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올해 감사원으로부터 총 46건의 민원을 이첩 받아 처리하였으며, 그 외에도 국민신문고와 진정서 등을 통하여 도민들이 제기한 민원 총 555건을 접수하여 처리하는 등 도민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해결로 도민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인력 2명을 충원하고, 적극행정지원을 위해 적극행정면책 심사를 활성화하여 전년도에 비해 그 건수가 5배 증가하도록 했으며, 직원 및 도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한 청렴간담회를 37회 실시하는 등 내실 있는 감사로 도민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 노력을 인정받아 경상북도는 지난 11월 22일 감사원에서 선정한 ‘2019년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발전기구’에도 포함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자체감사활동 발전기구는 감사원이 매년 실시하는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 전년도 대비 그 결과가 크게 향상된 자체감사기구로서,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중앙행정기관, 기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총 623개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인프라, 활동, 성과, 사후관리 등 자체감사활동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실시되며, 올해는 11개 우수기구와 7개 발전기구가 선정되었다.   이창재 경북도 감사관은 “올해 도청 전 직원이 동참하여 그 동안의 불법․부당한 관행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는 등 공정과 청렴으로 스스로 당당하고 도민에게 자랑스러운「새바람 청렴경북」만들기에 함께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이에 안주하지 않고 향후 사전예방감사를 더욱 철저히 하여 소극적․복지부동의 업무 행태를 근절하고, 청렴도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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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12-02
  • 대구시 인사혁신…전국에서 인정,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최우수상 차지!
      대구시 인사혁신과 직원들이 최우수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에서 5번째 류임철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 6번째 서정목 대구시 인사기획팀장)             대구시 인사혁신…전국에서 인정,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최우수상 차지!   ▸ 대회 최초, 인센티브로 행안부 장기교육 인원배정…시 5급 승진요인↑ ▸ 민선7기 대구형 신 인사혁신 프로젝트 통한 워라밸-공정․공감 인사시스템 마련 호평 ▸ 전문심사원 “대구시에서 정말 근무하고 싶다”발언 눈길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26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에서 개최된 전국 시․도(17개) 및 시․군․구(260개)를 대상으로 한 2019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는 자치단체 특성에 맞는 인사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전국에 공유․확산함으로써 지방인사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안부 주관으로 2016년부터 열리고 있다.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가받는 자리인 만큼 매년 각 지자체가 예선에서부터 입상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다.   이날 본선을 통과한 자치단체는 총 10개로, 대구시는 민선7기 대구형 신(新)인사혁신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는 사례들을 발표했으며 전문가 심사단과 현장 투표단 점수를 합산한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최초로 인센티브로 경진대회 2위까지는 5급 이상 장기교육에 1명 배정될 예정이라는 점이다. 이는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으로, 행안부의 장기교육 인원 배정은 대상자의 교육 기회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승진 요인 발생과도 직결되므로 향후 5급 승진요인이 한 자리 느는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 셈이다.    대구형 신(新)인사혁신 프로젝트는 민선7기 들어 시민들의 삶을 바꾸는 공직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인사혁신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권영진 시장의시정철학을 담아 지난 해 9월 마련했다. 주요 골자는 출산 및 육아공직자에 대한 과감한 지원책 마련과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시스템 구축 등이다.   이날 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대구시 인사기획팀장은 ‘대구형 신(新) 인사혁신-워라밸 공정․공감 인사시스템 구축’이란 주제로 민선 7기 들어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구형 출산․육아 인사케어 시스템’과 ‘선택과 기회가 보장되는 공정한 인사제도 정착’ 두 부문의 주요 내용과 성과들을 공유했다.   이날 발표한 ‘대구형 출산․육아 인사케어 시스템’ 내용을 살펴보면 ▶ ‘맘케어오피스’(전국최초)의 경우 올해 4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청 본관에 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핀 결과 만족도가 100%에 달하고 설치를 확대해 달라는 요청에 따라 10월에 별관에도 문을 열었다. 여러 기관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는 등 민간으로 확산도 기대된다. ▶ 승진예정 남자 직원들을 대상으로 육아휴직에 대해 선제적으로 홍보하는 ‘승진대디 육아휴직 의무상담제’(전국최초)는 부부 공동육아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대구시청 소속 남성 육아휴직 신청자 수(25명)가 전체 육아휴직 신청자 수(85명)의 29.4%이자 전년도 같은 기간 신청 건수(14명) 대비 79% 증가 하는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또 ▶휴·복직 부담 노(NO) 「인지상정(人之常情,인력지원상시예정)」(전국최초)을 통해 육아휴직으로 인한 결원을 100%보충(’19.1~7월 85명)했으며 ▶휴직자 전용 에스엔에스(SNS)「잡오프 칠드런 온(JOCO, Job-Off Children-On)」운용으로 휴직자와 인사담당자가 소통하는 창구를 마련했다. ▶육아휴직 후 복귀하는 남녀 직원에게는 올해 4월 전국 최초로 실적가산점을 부여했으며(21명) ▶3자녀 이상 직원의 경우에도 승진심사 시 우대했다.   이 밖에도 ▶육아휴직 복직자의 경우 상담을 통해 어린이집 인접 기관 전보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자녀 공무원에 대한 맞춤형 복지포인트 지급 확대(둘째 당초 5만원→10만원)와 2개월 이상 근무 시 육아휴직자에 한해 성과상여금 100% 지급(’19년 11명)도 성과로 꼽힌다.   ‘선택과 기회가 보장되는 공정한 인사제도 정착’의 내용으로는 ▶직원 다면평가를 통해 하위 10%의 경우 4급 이상 부서장으로의 승진이 배제되도록 하는 등 직원들의 객관적 검증을 거치도록 했다. 그간 총 7명이 이 기준을 적용받아 승진에서 배제된 바 있다. ▶직원배심원단 운영(전국최초)으로 전보기준 준수 분위기가 확산되어 전보예외 적용발생 건수가 2018년 7월 44건에서 올해 7월 정기인사에는 16건으로 대폭 감소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또한 ▶공정 경쟁을 담보하고자 정기인사 시 실국별 결원현황과 경쟁률 등을 공개하는「페어(Fair) 페어(Fair) 인사시스템」(전국최초)도 시행 전에 비해 희망부서 반영비율이 10%이상 상승하는 결과로 나타났다.   한편 대구시의 발표 후 전문심사단 4명 모두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제도들에 대해 추가 설명을 요청했으며, 특히 ‘맘케어오피스’와 ‘승진대디 육아휴직 의무상담제’, ‘직원 배심원단 운영’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남자전문심사단 중 한명은 “육아에 더 집중하고 싶어도 조직 내 남성문화 특성 상 눈치가 많이 보여 실천하기 쉽지 않았다”면서 “발표를 보면서 정말 대구시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민선7기 3대혁신(조직혁신, 일하는 문화 혁신, 인사혁신) 과제 중 하나로 공을 들여온 대구시의 인사혁신이 전국의 인사담당자와 외부전문가 등으로부터 ‘방향성’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조직의 역량 향상에 인사가 큰 역할을 차지하며 이는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다가가는 첫 걸음이 되는 만큼 인사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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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2019 대구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다양한 매력, 인생샷 성지 Colorful 대구   2019 대구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2019 대구관광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을 대구를 비롯하여 서울역, 부산역 등 주요 교통중심지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에서는 지난 9월 2019 대구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하여 대구관광의 다양한 매력과 여행의 추억을 남길수 있는 포토존 등 다채로운 테마로 이뤄진 총 41점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이번 사진전시회는 부산역 바다맞이방(11.18~11.22)을 시작으로 대구 중앙로역 내 대현프리몰 분수광장(11.25~11.30), 그리고 12월에는 서울역(12.04~12.06)과 한국관광공사(KTO) 서울센터(12.09~12.22)에서 대구의 매력있는 대표관광지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대구관광사진 공모전은 대구의 다양한 관광의 매력을 확산시키고 새로운 관광자원의 발굴을 위하여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기존과 다르게 대구를 즐기는 5가지의 테마(대구도심·먹거리 즐기기, 대구의 역사·문화 담아보기, 살아있는 대구의 자연 느끼기, 나의 대구 여행 추억 남기기, 나만의 기발한 사진 표현하기)를 선정하고 대구뷰(daeguview) 웹사이트를 통해 각각의 주제를 표현한 사진을 공모한 결과 1,138점의 사진이 출품되는 등 사전 경쟁이 치열하였다.    대구관광뷰로 오용수 대표는‘대구관광 사진전시회를 통해 타지역 관광객과 함께 대구의 새로운 매력과 대구여행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사진 한 장이 여행의 목적’이 되어 더 많은 여행객이 찾는 대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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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 참가
    ▸ 대구시,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 참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터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 ‘대구 리빙랩’을 주제로 참가했다.   대구시는 정부혁신 성과와 미래 대한민국의 청사진을 국민들에게 제시하기 위해 열리는 박람회에서, ‘도시 변화를 주도하는 시민 플랫폼, 대구 리빙랩’을 주제로 참가해 대구의 다양한 리빙랩을 전국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주요 콘텐츠는 △ 청년이 주도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대구x청년 소셜리빙랩’ △ 대학생과 기업이 기술을 개발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지역밀착형 연구활동 리빙랩’ △ 시민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리빙랩’ △ 리빙랩을 활용해 도시를 혁신하는 ‘대구 리빙랩 네트워크 △ 대구 리빙랩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도시혁신 플랫폼’ 등 이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지역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리빙랩 활동들이 도시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구 리빙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빙랩(Living Lab)이란 생활 속의 실험실이란 뜻으로 실제 생활현장에서 사용자(시민, 고객) 주도로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을 만들어가는 혁신모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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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국가 기간산업 철도차량 주요부품 생산업체 ㈜다원넥스트 제2공장 준공
        국가 기간산업 철도차량 주요부품 생산업체 ㈜다원넥스트 제2공장 준공    총사업비 130억원 투자, 40명 고용창출, 14,870㎡부지, 10,240㎡ 건축    국내 유일 철도차량 의장(艤裝), 전장(電裝), 차체완제품 생산업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철도차량의 차체 및 전장부품 등을 생산하는 ㈜다원넥스트가 총 130억원 투자하여 김천에 제2공장을 건설하여 금년도 11월말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다원넥스트는 19일 김천시 산업단지 7로 145(제1일반산업단지 제2단계)에서 ‘(주)다원넥스트 제2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중하 경상북도 투자유치실장,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나기보 도의원, 박판수 도의원, 박선순 다원넥스트 대표, 김상윤 ㈜다원넥스트 사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인사 및 기업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하는 제2공장은 총사업비 130억원을 투자하여, 14,870㎡(4,498평) 부지에 건축면적10,240㎡(3,970평)의 기반시설에 철도차량 제작설비 자동용접장치 등 10종 66대, 호이스트(천장 크레인) 외 22종 159대 부대설비 라인을 설치하여 신규고용 40명을 창출하게 된다.   ㈜다원넥스트는 2013년 설립 이래 우리나라 기간산업인 철도차량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국내 유일하게 의장(艤裝), 전장(電裝), 차체 완제품 주요부품을 일시에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경북선(경부선 김천역∼영주역)의 선로와 연결되어 있는 공장의 유리한 입지를 활용하여 철도차량의 차체, 전장, 대차 프레임 등 부품생산을 다각화하고 있는 업체로 금년도 4월 15일 MOU를 체결한 이래 상시고용 44명에 이번 투자로 40여명의 고용창출을 한다.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신규 투자가 이루어져 상당히 고무적이다.   박선순 대표는 “서울시 2호선 200량을 성공적으로 납품 완료해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었고, 철도차량 제작회사로서의 입지를 든든히 구축하게 되었다”며 “세계적인 철도차량 제작회사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혁신적인 기술개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치열한 철도차량 부품산업에서 세계적인 최고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아울러 생산공장의 추가투자를 기대한다”며 “경상북도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여건조성을 위하여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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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2020년 대구시 국가안전대진단 시민설문조사 실시
      2020년 대구시 국가안전대진단 시민설문조사 실시 ▸  20.2.17.~20.4.17.(61일간) 시행 예정인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에  대구시민들이 생각하는 위험시설을 반영해 시행 예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점검시설을 선정함에 있어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14년 세월호 사고 이후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실태 개선을 위해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이 2020년에도 2월17일부터 4월17일까지 61일간 시행예정이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을 선정함에 있어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민들이 생각하는 점검이 필요한 관심분야, 위험시설로 인식하고 있는 시설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점검 대상 시설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설문참여 기간은 18일부터 24일까지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중앙부처 선정기준과 대구시 자체 선정대상 및 시민 설문조사에 결과를 수합 후 전문가 자문을 통해 대구시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최종 점검대상 기준을 선정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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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권영진 대구시장, 국비 확보 1박 2일 광폭 행보 !
          권영진 대구시장, 국비 확보 1박 2일 광폭 행보 !   ▸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과 예결위원장, 예산소위 위원 등 면담 ▸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 안일환 예산실장 등 주요 간부 면담 ▸ 주요 국비사업 총24건 3,087억원 건의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권영진 시장은 국회 예산조정소위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전날 급히 서울로 상경해 12일국회로 출근해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대응을 위해 정종섭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과 김재원 예결위원장을 면담하고, 이어 전해철 민주당 간사, 이종배 자유한국당 간사를 비롯해 송언석 자유한국당 예산소위 위원, 김현권 민주당 예산소위 위원 등 여·야위원들을 일일이 만나 지역예산 확보를 위한 초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예산소위 위원 면담에 앞서, 기획재정부 구윤철 2차관, 안일환 예산실장 등 기획재정부 주요 간부를 만나 대구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해 중앙정부 차원에서 특별한 관심과 지원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대구시장의 국회 방문은 상임위 예산 일정이 마무리 절차에 들어가고, 예결위 예산조정소위가 시작된 시기에 맞춰 대구시 역점사업이 감액 없이 최대한 증액될 수 있도록 주요 사업을 우선 선별해 예산소위 위원들에게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긴급히 마련된 것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 ‘의료기술시험연수원 건립’, ‘물산업클러스터’와 ‘물기술인증원’의 안정적인 운영, ‘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기반 구축’,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 ‘상화로 입체화 건설’, ‘대구산업선 철도건설’ 등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한 R&D 강화와 주요 SOC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등 24건의 주요 신규, 증액사업은 반드시 국비 지원이 필요함을 강력히 요청 했다.   한편, 대구시는 지역 예결위원인 홍의락, 윤재옥, 정태옥 의원과 송언석, 김현권 예산소위 위원과 합동으로 국회 의원회관 427-1호에 국비 확보 TF팀 캠프를 차려 매일 예산소위 심사 상황을 파악해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정부예산이 국회에서 의결될 때 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내년도 국비 확보 여건이 녹록치 않지만 대구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앞으로도 수시로 국회를 방문해 한푼이라도 더 국비를 확보”하겠다며, “시민, 언론, 정치권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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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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