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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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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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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타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직접 몰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남경필 도지사는 “혁신 도지사로서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자가 출근을 하기로 했다”며 “경차는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앞으로 출퇴근은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남 지사가 3일 오전 출근하기 위해 집앞의 경차에 오르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2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 특강에서 ‘성장은 혁신을 통해 이뤄진다’는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을 들며 “혁신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도지사부터 바꾸고 기득권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남 지사는 “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혁신은 국민의 명령이다. 바뀌지 않으면 3~4년 안에 파도가 돼 밀려온다. 정치도 공직사회도 바뀌어야 한다”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남 지사가 경기도청에 도착한 후 경차 모닝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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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대중교통요금 인상 예고, 버스ㆍ지하철요금 똑똑하게 절약하는 방법
          요즘 서울의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에서는 15%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하고, 서울시는 유관 기관들과 협의 중에 있다고 한다. 사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중교통 요금은 2007년 4월을 마지막으로 4년째 동결된 상태이다. 따라서 그동안의 인건비나 유류비 등의 원가 인상을 고려하면 요금을 인상할 시기가 이미 도래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은 출퇴근을 하기 위해 매일 이용해야 하는데다가, 특별히 다른 대체재가 있는 것도 아니다. 특히 적은 근로소득 말고는 딱히 다른 수입이 없는 서민들에게는,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고물가 시대에 대중교통 요금까지 오른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이런 대중교통 요금을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서울시의 대중교통 요금제는 2004년 7월 신교통카드 도입을 통해 버스와 지하철이 통합된 ‘통합거리비례제’가 시행됐다. 뿐만아니라 경기도와 인천까지 통합된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 요금제에서는 선후불카드, 정기권 등 다양한 요금 지급 방법이 있으므로 이들 제도를 잘 이용하면 요금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회용 승차권 NO, 교통카드 YES 대중교통 요금 절약의 첫 번째 방법은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동안 서울지하철에서는 자기띠(Magnetic Stripe)방식 종이승차권을 사용해오다가 2009년 9호선 개통을 계기로 재사용이 가능한 RF방식 1회용 승차권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교통 요금절약 차원에서 1회용 승차권은 꼭 피해야 할 요소이다. 일단 1회용 승차권을 쓰면 교통카드 요금을 쓸 때보다 요금 100원을 더 내야 한다. 100원이면 얼마 안 되는 돈 같지만, 기본요금의 11%나 된다. 은행에서 1년짜리 정기예금을 가입할 때도 금리 0.1%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당장 11%가 날아간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1회용 승차권의 또 다른 문제점은 환승통로가 없는 환승역에서 운임을 이중으로 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서울역의 1, 4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 그리고 노량진역의 1, 9호선에는 환승통로가 없어 일단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환승역으로 들어가면 요금이 추가되지 않는 ‘소프트환승’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1회용 승차권은 소프트환승을 지원하지 못하여, 이들 역에서 승차권을 새로 구입해야 한다. 따라서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내야 하는 것이다. 교통카드 이용률이 상당히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각 지하철역에 가보면 1회용 승차권을 구입하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외지인, 외국인, 무임권 대상자, 그날따라 교통카드를 집에 두고 온 사람 등도 있겠지만 아직도 교통카드를 안 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대중교통 요금 절약을 위해 이제는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 교통카드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다. 선불형 티머니 카드 중 가장 저렴한 것은 25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선불교통카드가 소득공제 비율 높다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두 번째 방법은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교통카드에는 미리 돈을 충전해놓고 사용하는 선불교통카드와 한 달 동안 사용한 금액을 다음 달에 한 번에 결제하는 신용카드인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선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전에 미리 돈을 충전시켜야 하지만, 후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후 나중에 결제해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만큼의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어 후불카드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불카드와 후불카드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 바로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소득공제의 비율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신용카드(후불교통카드)는 소득공제율이 20%인데 비해, 기명식 선불카드(선불교통카드)는 25%이다. 결국 1년 동안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착실하게 이용해온 사람은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5%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다. 첫째로 자신의 선불교통카드는 반드시 업체 홈페이지에서 본인 이름으로 등록(기명화)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티머니 카드의 경우 홈페이지 (www.t-money.co.kr)의 ‘소득공제 카드등록’에서 등록을 하면 된다. 쉽게 말하면 구입한 선불교통카드에 자기 이름을 새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주의할 점은 체크카드이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달리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만 결제가 되는 카드이다.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보다 높은 25%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후불교통카드가 신용카드인데 비해 일부 극소수의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따라서 신용카드 후불교통카드 대신, 체크카드 후불교통카드를 쓰면 후불의 혜택은 그대로 누리면서 소득공제율이 20%에서 25%로 올라간다는 생각이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아무리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를 써도 교통카드 사용액은 신용카드처럼 20%밖에 공제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도 기본적으로는 후불교통카드이며 교통카드 이용금액은 신용공여에 따른 금액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결국 25%의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금액을 미리 충전해두는 선불교통카드를 써야 한다. 이렇듯 선불교통카드는 금액을 자주 충전해두어야 한다는 점, 후불이 아닌 선불이라는 점 등이 조금 불편하지만 연말정산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요금을 절약하고 싶다면 선불교통카드를 쓸 필요가 있다. 물론 일부 신용카드들은 이용실적에 따라 대중교통요금을 할인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의 신용카드 실적이 많다면 이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는 있다. 지하철 정기권, 요금 절약의 비결 대중교통요금을 절약하는 세 번째 방법은 지하철 정기권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하철 정기권이란 횟수와 이용 기간에 제한을 걸고 그 안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승차권이다. 예를 들어 서울전용 정기권은 30일 간 60회 내에서 서울시내의 모든 지하철, 전철 구간에 대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39,600원이다. 39,600원은 기본요금인 900원을 44회 이용할 수 있다고 해 정해진 요금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60회(구입일로부터 30일 간)를 이용할 수 있어 이익이다. 더구나 이 정기승차권의 장점은 이용거리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구파발역부터 오금역까지 서울 끝에서 끝까지 이동해도 1회로 쳐준다. 이 구간의 원래 요금이 1,400원임을 생각해보면 긴 거리를 기본요금으로 간 것이다. 정기권은 정기권 티머니 카드(2,500원) 구입 후, 여기에 정기권 금액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번호를 국세청에 등록하면 현금영수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 바깥으로 나가려는 승객은 거리비례 정기권을 이용하면 되며, 44회로 60회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동일하고 이용거리가 길 경우 추가로 15%의 할인도 해준다. 다만 정기권의 최대 문제점은 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특히 지하철과 버스의 환승 이용이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핵심임을 생각해보면 이 부분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하철만 주로 이용하는 승객의 경우 정기권은 중요한 대중교통 요금 절약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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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LPG택시 400대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체차량 중 68.7%를 차지하고 있는 휘발유 및 LPG차량에 대해서는 1987년 ‘삼원촉매장치’ 의무화 이후 별도의 추가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을 통한 질소산화물(NOx) 관리로 대기오염을 개선할 계획입니다.삼원촉매장치’는 엔진 배기가스 내에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이산화탄소(CO2), 질소(N2)와 수증기(H2O)로의 전환을 촉진해 오염된 가스 배출을 막고 자체적으로 정화해 내보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오염물질중 이산화질소(NO2)는 인체에 유해하며, 농도가 높은 경우엔 노약자에게 폐기종․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를 운전하는 법인택시는 일일 2교대 근무로 개인택시에 비해 주행거리가 약 2배 이상 높으며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운행해 차량의 노후화가 심하기 때문에 삼원촉매장치의 교체가 필요하지만, 새 촉매의 가격이 20~30만 원대 고가로 교체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무상으로 교체하게 되는 대상차량은 사전 신청을 마친 17개 법인택시업체 차량 400대로서 최초등록일이 '10~'11년이며, 누적주행거리가 20만㎞ 이상 주행한 차량입니다.또한, 시범사업임을 고려해 택시 보급차량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는 쏘나타 단일차종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번 LPG택시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교체 사업의 성과에 따라 LPG 차량은 물론 휘발유 차량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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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수도권 기사

  • 2020년 경주 검단·명계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신규사업 선정
      경북도, 산업단지 진입도로 신규사업 국비 253억 확보!    2020년 경주 검단·명계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신규사업 선정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산업단지 진입도로 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 ‘경주 검단·명계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총사업비 253억원을 전액 국비사업으로 개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경주시 안강읍 검단리 일원 검단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L=2.2km에 164억원이 소요되며 국도 20호선에서 입체교차하여 산업단지까지 연결되고,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일원 명계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L=1.3km에 89억원이 소요되며 내남~외동간 7번국도 우회도로에서 연결하는 도로이다.   금년에는 78억원의 사업비로 착공하여, 2개의 산업단지 모두 2021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0년 경상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안)이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원안대로 의결됨에 따라 도내 7개소* A=3.3㎢ 규모의 신규 산업단지 지정․개발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산업시설용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 포항 미남일반산단, 안동 경북바이오2차일반산단, 영주 반구전문농공단지, 상주 상주일반산단, 영천 대창일반산단, 영천 미래형첨단복합도시, 칠곡 농기계자동차특화일반산단   신규 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따라 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행정기관 협의와 경상북도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거쳐 산업단지지정 및 개발이 이루어진다.   향후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실수요기업 중심의 바이오산업, 기계금속산업, 금속가공제품제조업, 음식료품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제조업 등의 성장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개별공장의 집단화를 통한 도시환경의 체계적인 관리와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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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2020년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함께‘따뜻한 복지 경북’실현!
      2020년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함께‘따뜻한 복지 경북’실현!      위기가구 보호와 기초생활보장 강화로 사회안전망 확충    장애인‧노인 대상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도민이 만족하는 복지 실현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민선 7기 핵심공약으로 내세운 ‘이웃과 함께 하는 복지경북’실현을 위해서 2020년에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받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전달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   우선, 2020년에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을 확대한다. 2020년 기준 중위소득은 2019년 대비 2.93% 인상되어 4인 가구 기준으로 약 474만원이 되며 기준 중위소득 30% 이하가 받는 생계급여는 2019년 4인 가구 기준 약 138만원에서 약 142만원으로 오른다. 또한 수급자 기본재산공제액 및 주거용 한도액도 증가되며, 부양의무자 부양비 부과율도 인하되는 등 사회안전망이 확충될 예정이다.   또한 긴급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대한 선정기준을 완화하고 지원금액도 확대한다. 긴급복지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4인 가구 기준으로 2020년에는 356만원으로 완화하고, 지원액도 2019년 약 119만원 하던 것을 2020년에는 123만원으로 증가한다.    또한 자활근로자 급여도 3.5% ~ 5.4%로 인상하고,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 만15세~39세)을 대상으로 본인적립금에 대하여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하는 ‘청년저축계좌’를 새롭게 지원한다.   그리고 노인에 대해서는 기초연금을 확대하고 노인돌봄사업을 개편하는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년부터는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단독가구 기준으로 지난 해 137만원에서 148만원으로 올라 혜택 받는 노인들이 늘어나고 소득하위 40%에 해당하는 노인들은 월 최대 30만원까지 받는다. 또한 기존 6개 노인 돌봄서비스를 개편하여 노인맞춤형 돌봄서비스 하나로 통합하여 제공해 중복 수급을 방지하고 다차원적 돌봄 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장애인에 대하여도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그동안 장애인연금 수급에서 제외되었던 학교 재학 중인 18~20세 중증장애인도 연금을 받을 수 있게 한다. 또한 장애인 대상으로 한 하이패스 감면단말기를 보급하는 사업을 경상북도 자체적으로 올해 1,000대를 보급하고 점차 확대할 계획이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승하차 차량용 보조기기를 지원 보급한다. 그밖에도 발달장애인의 낮 시간 활동서비스를 지원하고 장애아 가족의 일상적 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돌봄 및 휴식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강창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2020년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함께 어려운 이웃이 보다 더 많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위기가구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세밀하게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선7기 공약사항인 이웃과 함께 하는 복지경북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 안전망 구축과 복지전달체계를 강화하여 도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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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0-01-19
  • 물산업 기술 선도할 새로운 주인공을 찾습니다
                       대구TP의 '물 산업 구매연계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에 성공한 ㈜미드니의 정수처리 패키지 시스템 모습 물산업 기술 선도할 새로운 주인공을 찾습니다   최대 1억 5천만 원 지원…지난 해 참여 6개사 30억여 원 신규 매출 기대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는 지역 물산업 관련 기업의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물 산업 구매연계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할 대상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번 과제는 대한민국 물 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심장으로 도약하고 있는 대구시가 지역 강소기업 육성을 통한 물산업의 생태계를 보다 활성화 하고자 총 사업비 10억 원을 전액 시비로 투입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대구에 소재지가 있는 물 산업 관련 기업 또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예정) 기업이다. 특히 수요처의 자발적 구매협약 동의서를 받거나 대경혁신인재양성(Hustar) 프로젝트 참여하는 등 우대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1억 5천만여 원까지 지원되며, 사업기간은 단기과제(10개월)는 올해 말까지, 중기과제(22개월)는 내년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해 참여한 지역 6개사의 경우 정수처리 시스템, 하수처리용 교반설비, 전자식유량계, 담수호 오염물질 제거장치 등의 기술개발을 통해 올해 약 30억여 원의 신규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대구TP 관계자는 전망했다.    정수처리 전문기업인 ㈜미드니는 소규모 정수처리에 대한 수요가 있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추진하던 차에 대구테크노파크의 지원으로 고탁도 원수를 정수하는 정수처리 패키지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베트남 현지 맞춤형 정수시설의 개발을 완료하였고, 다음 달 설치 및 시운전을 통해 성능검증을 마치면, 베트남 공공기관과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개발제품을 납품할 예정이다.   또한 펌프 전문기업 ㈜그린텍은 금번 과제로 개발에 성공한 고효율 입축사류펌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해 10월 행정안전부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된바 있다.   권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은 “금번 과제는 수요처와 연계한 구매 연계형 기술개발을 지원함으로써 개발완료 후 즉각적인 성과가 예상된다”며 “지역의 물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금번 과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ttp.org)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 053)602-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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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0-01-16
  • 대구시, 민원서비스‘전국 1위’
        대구시, 민원서비스‘전국 1위’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두드리소, 뚜봇, 민원공모홈서비스 등 성과 인정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주관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가’등급을 받아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시도교육청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10월부터 2019년 9월 까지 1년 동안 추진한 민원서비스 운영체계와 실적을 평가하고, 기관유형별로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기관별 평가등급(5개 등급)을 결정했다. * 평가등급 부여 : 가 10%, 나 20%, 다 40%, 라 20%, 마 10%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가지 평가항목에 대해 서면평가, 현장 실사 및 설문조사를 병행하여 진행했다.   대구시는 이번 평가에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와 민원만족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민원분석예보시스템’을 구축하여 두드리소, 120달구벌센터 등 다양한 경로로 수집되는 데이터를 분석하여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개인별 상황에 꼭 맞는 시정정보를 찾아서 알려드리는 인공지능 기반 챗봇 민원상담서비스인 ‘뚜봇*’, 민원신청·증명발급 및 공모·모집 참여시 온라인으로 신청 및 접수·처리하는 ‘민원공모 홈서비스’ 등 스마트 민원서비스가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사용자가 채팅으로 민원을 질문하면 로봇이 자동 상담을 하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로 대구시 두드리소 채팅로봇을 말함.   이 밖에 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민원 전담조직 구성 및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심리상담 센터 운영·안전요원 배치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우수기관에 대해서 정부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분야별 우수사례를 각 기관에 공유·전파하여 타 기관에 확산될 수 있도록 기관 간 벤치마킹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처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두드리소, 뚜봇 민원공모 홈서비스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민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시민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는 민원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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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0-01-14
  • 권영진 대구시장『행안부장관·지방4대협의체장 신년간담회』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1. 14(화)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  『행안부장관·지방4대 협의체장 신년간담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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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0-01-13
  • 경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2020년 1월 10일, 총 171명, 가나다順)          ◆ 행정5급 → 4급 : 3명(직급승진2, 직무대리1) ❍ 직급승진 : 2명 ▷이용구(안전정책과장 직무대리) ▷이원철(자치행정과) ❍ 직무대리 : 1명 ▷황보석(도시계획과)   ◆ 농촌지도관 → 4급 : 1명(직위승진) ▷조영숙(농업기술원 기획교육과)   ◆ 6급→5급 승진(의결) : 49명 ▷권태억(의회 의사담당관실) ▷권태연(예산담당관실) ▷김득종(농촌활력과) ▷김석기(정책기획관실) ▷김성일(동해안정책과) ▷김성재(감사관실) ▷김성훈(안전정책과) ▷김수환(정책기획관실) ▷김영삼(새마을봉사과) ▷류경하(사회복지과) ▷박경복(여성가족행복과) ▷박래억(대변인실) ▷배덕환(사회복지과) ▷배영자(문화예술과) ▷변재엽(인사과) ▷신광현(해양수산과) ▷오명호(의회 총무담당관실) ▷우성룡(자치행정과) ▷이경호(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 ▷이소영(여성가족행복과) ▷이승언(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이애희(관광정책과) ▷이영경(맑은물정책과) ▷이유정(환동해지역본부총무민원실) ▷이학명(감사관실) ▷최현묵(전국체전기획단) ▷한영옥(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 ▷허봉기(신도시조성과) ▷박봉수(세정담당관실) ▷이태옥(법무혁신담당관실) ▷박나영(회계과) ▷이대우(정보통신과) ▷신명섭(중소벤처기업과) ▷최영욱(감사관실) ▷이영대(환경안전과) ▷안영미(친환경농업과) ▷정기수(농식품유통과) ▷이종환(산림자원과) ▷임일규(산림산업관광과) ▷조성철(어업기술센터) ▷최진석(해양수산과) ▷반순득(보건정책과) ▷우은경(식품의약과) ▷김오현(보건정책과) ▷이황임(환경안전과) ▷강원구(자연재난과) ▷장계준(하천과) ▷손지성(건축디자인과) ▷윤배용(문화유산과)   ◆ 농업연구사→연구관 승진(의결) : 5명 ▷김승한(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 ▷김현석(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 ▷노영균(농업자원관리원) ▷임양숙(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 ▷허창석(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 환경연구사→연구관 승진(의결) : 1명 ▷김효순(보건환경연구원 환경유해검사과)   ◆ 농촌지도사→지도관 승진(의결) : 1명 ▷최규상(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 7급→6급 승진 : 58명 ▷강상곤(과학기술정책과) ▷강진태(자연재난과) ▷권태규(인사과) ▷김규홍(환동해지역본부 총무민원실) ▷김남정(환경정책과) ▷김두홍(의회 행정보건복지전문위원실) ▷김문길(문화예술과) ▷김윤택(아이세상지원과) ▷김진영(관광정책과) ▷김형준(해양레저관광과) ▷남희성(감사관실) ▷박규태(산림환경연구원) ▷박세라(독도해양정책과) ▷박초연(환경안전과) ▷서옥순(법무혁신담당관실) ▷서정인(예산담당관실) ▷송희숙(농업기술원 총무과) ▷신용희(중소벤처기업과) ▷심봉섭(문화예술과) ▷윤상식(체육진흥과) ▷이재민(일자리경제노동과) ▷이정애(투자유치실) ▷이진영(민생경제과) ▷이홍연(농업기술원 총무과) ▷이황희(교육정책과) ▷임우홍(도시재생과) ▷임종선(동물위생시험소) ▷임준규(사회복지과) ▷장인석(정책기획관실) ▷전해영(문화예술과) ▷전현숙(도로철도과) ▷정현지(여성가족행복과) ▷조민근(자치행정과) ▷최재철(인사과) ▷최호민(농업정책과) ▷한상호(미래전략기획단) ▷황창식(대변인실) ▷강주현(세정담당관실) ▷이지원(세정담당관실) ▷권오홍(정책기획관실) ▷박규석(안전정책과) ▷김규성(산림자원개발원) ▷서승호(안전정책과) ▷김대엽(산림자원개발원수목원관리소) ▷서시명(산림자원과) ▷위지숙(산림환경연구원) ▷김용찬(식품의약과) ▷정미란(보건정책과) ▷김혜진(환경정책과) ▷김광연(도로철도과) ▷박명식(도시재생과) ▷윤용식(감사관실) ▷정의헌(도로철도과) ▷조용수(도시계획과) ▷강도석(감사관실) ▷황성욱(의회 총무담당관실) ▷박창흠(의회 총무담당관실) ▷이한영(경북도서관)   ◆ 8급→7급 승진 : 40명 ▷고대권(회계과) ▷권명섭(잠사곤충사업장) ▷권오승(산림자원개발원) ▷김시윤(농업기술원 총무과) ▷김유민(축산정책과) ▷김지은(어르신복지과) ▷나광문(경북도립대학교) ▷도경주(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 ▷명상우(감사관실) ▷박은서(원자력정책과) ▷박장호(남부건설사업소) ▷박재영(인사과) ▷박정희(도시재생과) ▷박진휘(의회 기획경제전문위원실) ▷서수진(남부건설사업소) ▷석연정(북부건설사업소) ▷심미성(에너지산업과) ▷오선주(경북도립대학교) ▷이수정(경북도립대학교) ▷전지훈(전국체전기획단) ▷정병관(사회적경제과) ▷조찬웅(예산담당관실) ▷주정현(친환경농업과) ▷이수경(회계과) ▷이제준(독도해양정책과) ▷박선용(아이세상지원과) ▷임현정(장애인복지과) ▷황재민(의회 의사담당관실) ▷정상철(북부건설사업소) ▷김율빈(수산자원연구원 생산과) ▷정준호(축산기술연구소) ▷심은숙(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 ▷김동우(민물고기연구센터) ▷김철홍(남부건설사업소) ▷박창현(농촌활력과) ▷이준희(자연재난과) ▷이진규(북부건설사업소) ▷장한미루(북부건설사업소) ▷홍순택(남부건설사업소) ▷전재환(동해안정책과)   ◆ 9급→8급 승진 : 13명 ▷김세진(과학기술정책과) ▷박선희(자치행정과) ▷김광민(농업자원관리원) ▷김민영(잠사곤충사업장) ▷권세민(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노신영(산림환경연구원) ▷박선희(수산자원연구원 생산과) ▷권준원(노인전문간호센터) ▷김지연(보건정책과) ▷박다나(장애인복지과) ▷김종현(북부건설사업소) ▷김시명(잠사곤충사업장) ▷이남진(해양수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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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경북도, 소상공인・자영업 민생경제의 녹풍다경(綠風多慶)새바람 펼쳐!
      경북도, 소상공인・자영업 민생경제의 녹풍다경(綠風多慶)새바람 펼쳐!    2020년 소상공 행복경제 특별대책 마련... 5대 과제 37억원 지원    도 조직 신설...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 가동... 체계적 현장 지원 전담    특화요소별 체감형・맞춤형 지원... 안정된 서민경제 마중물 역할 기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올해 화두로 제시한 녹풍다경(綠風多慶: 푸른 새바람으로 경북에 많은 좋은 일을 만들겠다는 의미)의 새바람을 도내 지역상권에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는 유통경제 생태계의 급격한 변화와 소비시장의 위축으로 침체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안정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새해에 들어서면서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37억원 규모의 자체 예산을 투입해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중앙부처 지원사업에 지방비 매칭을 통해 각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이렇게 도 차원에서 새로운 해법과 돌파구를 찾기 위한 시도로 도비를 확보한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지역에 인구는 줄고 돈이 돌지 않다 보니 자영업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눈물을 삼키며 근근이 버티고 있는 가운데 창업 이후 폐업, 그리고 또다시 빚을 내 재창업에 나서면서 영업상의 흔들리는 구조가 반복되는 게 현실이다.   실제로 경북의 자영업자는 약 39만6천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26.9%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전국 평균 20.3%보다 서민경제가 차지하는 비율이 훨씬 높다. 이 도지사는 지난해 10월말에 가진 ‘일자리경제분야 2020년도 정책방향과 업무보고회’에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지역경제의 허리역할을 해 왔는데, 경쟁에서 밀린 이들이 지역사회의 빈곤층으로 추락하는 모습을 곳곳에서 보이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소외되고 사각지대에 놓인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한 새로운 활성화 지원 정책들을 찾아보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특별지원대책으로 ▲경북 소상공 행복점포 지원 ▲고향시장 행복 마케팅 지원 ▲경북 행복상인 키움 지원 ▲소상공 새바람 체인지업 지원 ▲노란우산 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등 5대 과제를 제시했다.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을 통한 살맛나는 성공 생태계 기반 마련, 도는 우선 전통시장 또는 상점가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우수 핵점포 40개 내외를 선정해 맞춤형 환경개선 지원과 전략적 홍보로 스타상점을 만들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에 5억원을 투자한다.     또, 소상공인의 컨설팅 과정에서 드러난 경영상의 애로사항이 실질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점포환경개선, 안전위생설비, POS시스템 설치 등 경영환경 개선과 경영악화로 한계에 부딪힌 소상공인에게는 사업정리와 재기지원 컨설팅, 기술훈련비용 등을 지원해 경영·심리적 안정과 재기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영세 소상공인들의 생계 위협에 대응하고 폐업과 노령・사망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노란우산공제 희망 장려금’을 지원해 사회의 안전망 구축 전략도 펼친다.    새로운 변화의 날개로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 상권 육성,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지원 외에도 골목상권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차원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시장별 특성에 맞는 공동마케팅 이벤트 행사를 통한 전통시장 상품 판로 확대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여 개소 정도를 선정해 소규모 축제나 이벤트, 문화공연, 플리마켓, 시장 홍보자료 제작 지원 등 ‘고향시장 행복어울림 마당 공동마케팅 사업’을 소외된 도내 군(郡)단위 시장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경북 행복상인 키움사업’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세대교체에 대비한 젊은 층 고객 유입과 미래 전통시장을 이끌어 갈 청년상인 육성을 위한 ‘미래상인 키움사업’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의 주체이자 대상인 상인회 조직의 자생적 성장 및 상인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부자상인 키움사업’도 포함한다.   경상북도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0년도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행복경제 특별지원사업'을 이달 중에 신청과 선정을 위해 공고를 실시하고, 사업에 참여할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해당 시・군을 거쳐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와는 별개로, 중앙부처 국비 공모사업 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 지원사업으로 ▲주차환경개선사업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특성화 첫걸음시장 기반조성 ▲청년몰 조성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등에 311억원의 사업비를 비롯해 도비 지원사업으로 ▲시설현대화사업 ▲클린5일장 육성사업 ▲화재안전시설 개보수 지원 ▲화재공제지원사업 등 올해 전체 21개 사업에 479억 3천만원을 투자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년도 공모사업에도 많은 사업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특성화시장과 지역선도형 시장 육성과 같은 사업도 미리미리 컨설팅을 준비하는 등 시・군과 함께 공동 전략을 세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체계적인 업무 추진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일자로 소상공인 전담팀을 신설했고, 지난해 12월 6일 의성군 안계면에 문을 연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와 함께 Two-Track 체제로 운영하면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현장에서의 각종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는 이 지사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민선7기 핵심공약 중 하나로 경기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생계터전 보호를 위한 전담기관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지원정책으로 지역 현장에서 가능한 맞춤형 지원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이들에게 실질적인 매출증대와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유지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녹풍다경(綠風多慶)의 행복한 변화의 새바람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에게 가장 먼저 불도록 도지사가 직접 챙겨 나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내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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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문체부 전통한옥체험프로그램 공모사업 15개소 확정
        경북도, 전통한옥 브랜드화사업 전국 최다 선정!    문체부 전통한옥체험프로그램 공모사업 15개소 확정  전국 57개소 중 15개소, 사업비 9억원 중 2.5억원 확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2020년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공모에 15개소(개인가옥 14개소, 마을단위 1개소)가 선정되어 전국 57개소 중에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올해 국비예산 2억 5천만원(문체부 총예산액 9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은 매년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되어 있는 개인 및 단체(밀집지역, 마을단위)를 대상으로 시·도를 통하여 문체부에서 공모·선정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업체는 전통음식, 공예, 한복, 전통 차, 전통예절, 전통놀이 고택 음악공연 등 전통한옥 및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주제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별가옥은 총사업비 대비 국비 40% 지방비 40% 자부담 20%, 마을단위 및 밀집지역은 국비 40% 지방비 60%의 보조율로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지금까지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2006년부터 22개시군 197가옥에 40억원을 지원했다. 그 결과 도내 한옥체험업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여 2019년 현재 400여 개소(전국 한옥체험업 1,400여 개소)를 도내 각지에 보유하고 있고 국·내외 이용객 현황 역시 꾸준히 증가하여 현재 누적이용객 195만여명의 성과를 이뤘다.   증가요인은 도가 꾸준히 추진한 전통한옥 관광자원화사업의 효과와 체험과 힐링이라는 관광트렌드에 부응하는 한옥체험에 대한 관광객들의 높아진 관심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우리도는 도내 각지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400여개소의 한옥체험업 지정 업소를 보유하고 있고, 또한 진정한 한옥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잘 보존된 고택이 많이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질적·양적으로 전통한옥 숙박체험의 최적지다”며   “최근 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이 증가하는 추세인데 다양한 세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매력적인 숙박 장소가 바로 전통 한옥이다. 올해 2020 대구 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경북의 우수한 관광지도 둘러보시고 숙박과 전통 문화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전통한옥숙박체험을 많이 이용하시어 경북 한옥의 멋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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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경북도, 동해안 오징어 등 어획량 급감에 어업인 경영안정 지원
    경북도, 동해안 오징어 등 어획량 급감에 어업인 경영안정 지원    수산분야 농어촌진흥기금 176억원 상환기간 특별연장!!   `19~`28년 상환 융자액으로 시설 120억원, 운영 56억원 총 213건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최근 오징어 등 어획량이 급감함에 따라 동해안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그에 따른 어업경영 안정을 위해 지난 26일 열린 ‘2020년 경상북도농어촌진흥기금운용심의회’에서 수산분야 농어촌진흥기금 213건, 176억원(시설 120, 운영 56)상환기간을 1년간 연장하기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어촌진흥기금 상환기간 특별연장은 우리도 어업생산량의 20%를 차지하는 오징어의 어획량이 854톤(주성어기 `19. 10~11월), 이는 전년 대비 12% 수준으로 어획부진에 따른 각종 수산정책자금 이자도 내기 어려워 그에 따른 경영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또한, 해양수산부에서도 긴급경영 안전자금을 척당 2천만원(채낚기어선) 확정·지원하며, 영어자금 상환연기 검토와 연근해 어업구조조정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수립하고 있다.   한편, 해양환경 및 해양생태계 변화 등에 따른 어족자원 감소와 중국어선 북한수역(`04년부터 매년 1,800여척) 싹쓸이 조업으로 도 어업생산량은 `12년 14만7천톤을 정점으로 매년 감소하여, `18년 9만8천톤으로 `12년 대비 67% 감소로 어획량이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김두한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어려운 어업현실을 감안하여 “20년 해양수산 분야 예산 946억원으로 `19년도 412억원보다 2.3배(534억원) 증액된 예산 반영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여, 신환동해시대에 어업인들이 잘사는 어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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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2019년 신설 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인정사업’ 시범사업 공모 선정
        대구시, 대학생 위한 행복기숙사,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   ▸ 2019년 신설 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인정사업’ 시범사업 공모 선정 ▸ 2020년부터 3년 간 국비 50억 지원받아 시 예산 절감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행복기숙사 건립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돼 국비 5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대구시는 국토교통부가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2019년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서 노후 공공건축물(옛 국세청 교육문화관, 중구 서성로 20길 25)을 재생하여 대학생을 위한 기숙사와 글로벌플라자, 청년공간 등 생활 에스오시(SOC)를 함께 공급하는 ‘대구행복기숙사 건립사업’이 선정돼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된 대구행복기숙사 건립사업은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지병문)이 공동 추진하는 협력사업으로 기존 기숙사에 공공시설이 포함돼 복합시설로 건축되는 전국 최초 사례로 대구시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건축비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특수목적법인(SPC)를 설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입지로 보면 중앙로역에서 800m거리로 대구 각지 뿐 만 아니라 영남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등 경산권에서도 지하철을 이용하여 통학하기 편리하며, 반경 5km이내에 경북대학교, 영진전문대학, 영남이공대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어 입주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근 동성로의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곳곳에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시설과 기술․자격증 취득을 위한 유명학원들이 밀집해 있어 대학생들에게는 최고의 요지라고 할 수 있다.   약 500실(1,000명)규모의 기숙사와 기숙사 내 편의시설인 세미나실, 체력단련실, 휴게실, 독서실, 식당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플라자, 청년공간, 카페테리아, 편의점 등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며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행복기숙사는 원도심의 낙후된 주변 지역 도시재생과 연계해 주변 건축물과 어울리는 외관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포함된 설계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 완공되면 대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다”며 “청년인구 유입으로 주변 지역의 상권이 활성화 되며, 지역 인지도 제고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로 위기를 겪는 대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에 신설된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도시재생 전략계획이 수립된 지역 내에서 활성화계획 없이 생활에스오시(SOC), 임대주택․상가 공급 등을 추진할 수 있는 점단위 도시재생사업으로 광범위한 도시재생 공모사업이 아닌, 소규모 지역에 대한 신속한 재생사업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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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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