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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사업 방송 실시
                                                                           청도명가곶감 감말랭이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사업 방송 실시     코로나19 조기극복 위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로 개척    도내 10개 우수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 7.2일부터 순차 진행     [경북=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2020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 사업’ 방송이 지난 2일 중소기업전용 TV홈쇼핑인 ‘홈&쇼핑’ 채널을 통해 진행됐다.   경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경예산을 편성해 지원대상을 10개 업체로 확대했다. 참여업체는 방송 판매 직접비만 부담하고 TV홈쇼핑 1회(30분) 방송비용은 도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부담한다.   우수한 재품을 생산하고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이번 홈쇼핑 입점지원 사업은 전국적으로 업체와 재품을 홍보하고 짧은 시간에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0개 업체 선정에 총 64개 업체들이 접수할 정도로 도내 중소기업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   2일 방송에서는 안동시 소재 주식회사 위즈가 생산한 ‘자외선 차단 암막 양우산’을 판매했다. 시에라리 브랜드로 연예인과 셀럽들이 찾는 이 제품은 몇 년 전 우리나라를 방문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선물로 증정하기도 했으며, 자외선 차단율 99.9%와 방수, 방오효과가 있는 우산 겸용 양산이다.   도에서는 나머지 9개 지원업체에 대해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홈&쇼핑’과 협의하여 주말 등 황금시간대 방송편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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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대구시, 시내버스 전차량 내 항균 동필름 부착
        대구시, 시내버스 전차량 내 항균 동필름 부착   ▸ 공동모금회 코로나19 성금으로 전 차량(1,617대)에 항균 동필름 부착 ▸ 마스크 미 착용자에 대한 탑승 제한 안내 방법 개선   [대구=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시내버스 이용객 증가와 최근 수도권 등의 국내 코르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생활방역을 강화한다.   대구시는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업으로 시내버스 전차량(1,617대) 내에 항균 동필름을 부착해 시내버스 내의 생활방역을 강화한다.    또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탑승 제한을 운전자 ‘육성’ 안내에서 ‘운전자 단말기 스피커’로 안내하는 방법으로 개선한다.   ‘시내버스 전 차량 내 항균 동필름 부착’은 대구시와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요청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코르나19 성금으로 시행하게 됐다.   6월 25일부터 시민들의 손이 가장 많이 닿는 버스 내의 기둥과 하차벨 부분에 항균필름 부착을 시작하였으며 이달 10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굴곡이 있어 부착이 어려운 손잡이 부분은 알코올 등으로 소독을 실시한다.   한편, 대구시는 마스크 미착용자 승차제한을 운전자 단말기 스피커로 안내한다. 시민 대부분이 시내버스 탑승 시 타인을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마스크 착용을 잘 준수하고 있지만, 마스크 착용하지 않고 탑승하려는 승객에게는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미착용시 탑승이 제한됩니다”라는 마스크 착용 에티켓을 운전자의 육성으로 안내하던 방식에서 ‘운전자 단말기 스피커’로 안내한다.   이는 최근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은 타 지자체의 운전자와 마스크 미착용 승객 간의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현재 단말기 안내는 일부 버스에서 시행하고 있으나 오는 15일부터는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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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도시철도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연장
          도시철도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연장        7월 1일(수)~7월 31(금)까지 연장, 미착용 승객 도시철도 이용 제한될 수 있어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도시철도 이용 승객의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 기간을 1일부터 31일까지 연장한다.   당초 대구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이 지난 6월 30일로 종료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가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아직 코로나19 감염병이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자체 사규개정을 통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 기간 동안 도시철도 이용 승객은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열차에 탑승해야 하며, 마스크 미착용 승객은 도시철도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향후 코로나 진행 상황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다.   한편 출근시간대에 5분에서 4분30초로 단축 운행했던 열차운행 간격을 원활한 차량정비 시간 확보와 기관사 피로도 개선을 위해 1일부터 5분대로 환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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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경북 교육정책 방향 및 전략마련 등 중장기 비전 제시
            경북도, 도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경북도 교육협력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최종 보고회 개최     경북 교육정책 방향 및 전략마련 등 중장기 비전 제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9일, 도청 회의실에서 교육청, 시․군, 지역대학 및 평생교육 등 관계 전문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교육협력 중장기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경북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 차원의 ‘교육정책 중장기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여 학령기(교육청)-대학생(고등교육)-중장년(평생교육)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협력 추진과제를 발굴․지원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인적자원과 우수인력 공급을 통한 지역발전의 연계성에 공감하고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는 교육의 필요성과 개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용역의 주관기관인 대구경북연구원은 도의 교육정책 추진방향으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도정방향과 연계해 세대별로 제시했다.   먼저 초중고(학령기교육) 대상으로 창의․인성프로그램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등 도–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맞춤형 협력사업의 발굴․지원을 강화하고,   대학생(고등교육) 대상으로 도와 지역 대학 간 유기적 협력시스템 구축으로 산‧학‧연이 긴밀히 연계된 지역인재육성 및 통합적 지역 정착 지원 등 지역대학이 지역사회 발전의 거점역할과 함께 상생․발전을 견인하는 정책적 지원방향이 필요하며,   중장년층(평생교육) 대상으로는 재직자 등 성인의 자발적 평생학습 지원과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보급, 참여형 도민대학의 자율적 육성 등 다양한 계층의 교육복지혜택 제공과 지리적인 정주여건을 고려한 디지털 평생교육체계 구축‧운영의 정책지원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중점추진 과제로, △도-교육청-지역대학 등 협력적 관계 구축을 위한 ‘경북교육 거버넌스 구축․운영’, △농산어촌 지역의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행복 통합택시 도입’, △학교–마을-지역대학을 연계한 ‘마을단위 연계 방과 후 교실’ 확대, △평생학습 지원 확대를 위한 ‘경북형 온라인 평생교육 플랫폼 구축․운영’, △지역과 대학의 상생․협력을 위한 ‘대학-지자체 상생협력 협의체 구축’,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경북형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등 10여개 과제를 제시했다.   도는 앞으로 연구용역 결과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청 등 관련기관과 협업해 중점 추진과제를 선별 구체화는 등 금년 하반기 중 도민 행복 ‘경북 교육정책 추진 비전 선포’를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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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대구의료원, 저소득층 수술 및 간병 지원
      대구의료원, 저소득층 수술 및 간병 지원    ▸ 저소득층 대상 본인 부담금 감면 수술 사업, 2020년 12월까지 ▸ 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수술 및 간병서비스 제공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일반진료를 시작한 대구의료원(의료원장 유완식)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수술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수술과 간병서비스를 지원한다.    코로나19 사태가 끝나지 않은 가운데 공공의료 공백의 장기화를 우려한 대구의료원은 지난 6월 15일부터 외래진료를 정상화하고 일반 환자의 입원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공공의료 특화사업으로 실시하는 ‘본인 부담금 감면 수술 사업’의 지원 대상은 대구 시민 중 기초생활수급자(1종, 2종)와 차상위 계층(건강보험료 납부자 중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자)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독거노인의 경우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별도로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수술 지원 진료과목은 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7개 진료과로 지역 의료이용 현황과 연령별 수술 현황을 참고하여 수술 빈도가 높은 항목을 선정했다. <진료과목별 수술 항목> 진료과목 수술 항목 비고 외과 치핵수술, 하지정맥류수술, 탈장수술, 복강경 담낭절제수술   신경외과 척추협착증수술, 추간판탈출증수술, 두개천공배액수술   정형외과 인공관절치환수술, 관절경수술   산부인과 제왕절개수술, 난소물혹제거수술   안과 백내장수술, 익상편수술   이비인후과 중이내 환기관삽입수술   비뇨의학과 경요도적 전립선절제수술    ※ 수술 내용은 의료원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원 방법은 관할 구·군청 또는 주민센터와 보건소에서 대상자를 발굴해 대구의료원 진료협력센터(☎053-560-7341~2)로 의뢰하면 외래 진료나 전화상담 후 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수술을 위한 진단·검사, 수술, 입원비 등 진료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하고 필요 시 수술 중 빠른 회복을 위한 간병서비스 또한 제공될 예정이다(수술전·후 총 4회 외래진료비용, 수술비용 및 간병비용 지원)       유완식 대구의료원장은 “코로나19로 공공의료사업의 공백이 길어진 만큼 지원 대상자를 신속히 발굴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행 의료법에서는 환자의 본인 부담금을 면제 또는 할인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환자의 경제 사정 등을 감안해 관할 자치단체장의 사전 승인을 받은 경우에 한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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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폭염을 이기는 양산, 양산을 빌려드립니다!
          폭염을 이기는 양산, 양산을 빌려드립니다!                          ▸ 양산쓰기 일상화 위해 대구시 곳곳 양심양산 대여서비스 시범운영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자연스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19와 폭염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김광석길 등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 양심양산 대여 사업 추진하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올해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폭염일수도 평년보다 많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대구시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양산쓰기 일상화를 추진한다.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 약10℃정도 낮춰주고, 자외선차단, 피부암 및 피부질환예방,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다. 남성과 젊은층에서 양산을 쓰지 않는 이유는 거추장스럽고, 주변시선, 체면과 여성전용 또는 중년여성이 쓰는 제품 등 양산에 대한 편견 때문이다.   실제, 18세기까지도 우산은 나약한 사람이 사용하는 것으로 간주돼 남성은 사용하지 않는 귀족여성의 전유물이였으나, 영국의 조나스 핸웨이가 멸시와 편견에도 굴하지 않고 우산쓰기를 처음 사용하였으며,우산의 편리성을 깨달은 후 성별을 가리지 않고 남녀 모두 사용하게 됐다.   대구시는 남녀노소 모두가 양산쓰기 일상화를 위해 중심지인 동성로와 주요 관광지인 김광석길, 달성공원 등에서 무료로 양산을 빌려주는 양심양산 대여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양산업체도 남성과 젊은층의 의견을 반영한 디자인을 개발 중에 있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역사 3곳과 구·군 주민센터 등에서도 양심양산대여사업이 시범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양산 대여는 대여소에 비치된 관리대장에 성별, 연령대를 작성 후 이용하면 된다. 반납은 대여소가 설치 된 곳이면 어디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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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코로나19와 사투 중인 대구의료원, 설립 106주년 맞아
          코로나19와 사투 중인 대구의료원, 설립 106주년 맞아   ▸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의료안전망 역할 ▸ 코로나19와 사투는 여전히 진행 중 ▸ 코로나19로 공공의료 공백 길어져, 일반진료 및 건강검진 등 일부 기능 정상화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인 가운데 최일선에서 사투 중인 대구의료원(의료원장 유완식)이 오는 7월 1일 설립 106주년을 맞이한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의료안전망, 대구의료원 1914년에 설립된 대구의료원은 올해 7월 1일 설립 106주년을 맞이하는 지역대표 공공 의료기관이다.   대구의료원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재난·재해와 같은 위기로부터 누구보다 먼저 최일선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의료안전망으로써 기능해 왔다.   평상시 대구의료원은 20개의 진료과와 약 40명의 전문의가 수준 높은 협력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414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일반진료는 물론 민간병원이 시행하지 않는 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 수행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확진 환자 치료는 계속, 확진 환자 수가 점차 감소하면서 조금씩 일상을 찾아가는 밖의 풍경과 달리 대구의료원에서는 사투가 이어지고 있다.   6월 22일을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인 환자는 모두 16명으로 격리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 또한 계속해서 운영 중이다.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월 17일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837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대구의료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그중 821명이 격리 해제, 상급종합병원‧생활치료시설 등으로 전원 및 퇴원했다.   확진 환자 수는 감소했지만 코로나19는 여전히 진행 중이기에 감염병 최일선인 대구의료원은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장기간 이어진 공공보건의료 공백,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일반진료 기능은 물론 24개의 공공의료사업을 시행하며 대구지역 공공의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대구의료원이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기능한 지 넉 달,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공공의료의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   이에 대구의료원은 비상사태 대비를 위한 격리병동을 유지한 채 일반진료, 건강검진, 공공의료사업 등 일부 기능 정상화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지난 6월 1일부터 건강증진센터를 오픈하고 종합검진과 일반검진을 시작하였으며, 지역에서 유일하게 국제 공인 예방접종(황열, 콜레라)과 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국검진백신센터 업무를 우선 시행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또한 지난 6월 15일부터는 외래진료의 정상화와 함께 일반 병동의 전체 방역 및 병실 정비를 완료하고 일반 환자의 입원치료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1일부터는 제2정형외과(조광석 과장)와 재활의학과(오현민 과장) 진료과장을 초빙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의료원에서 운영하는 국화원(장례식장)도 코로나19 기간 동안 내부 리뉴얼을 완료하고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유완식 의료원장은 “대구의료원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라며“공공의료의 공백을 더 이상 장기화할 수 없기에 일부 기능을 정상화하지만, 마지막까지 코로나19 최일선을 책임져야 할 공공병원으로서 사태 종료 시까지 코로나19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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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제23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제23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입상자 39명 시상금 및 특선이상 도내 사업체 52개소 생산장려금 지급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24일 경주코모도호텔 임해전홀에서 ‘제23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 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신라의 품에’(경주시 김기득)를 비롯해 수상자 39명에게 상장과 함께 대상 500만원(1명), 금상 300만원(1명), 은상 각 200만원(2명), 동상 각 100만원(3명), 장려상 각 70만원(7명), 입선 각 30만원(20명), 아이디어상 각 30만원(5명) 등 총 2,74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올해 신설된 특선(특별선정) 60명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특선 이상 수상자 중 공고일 현재 경북도내 주소지를 둔 사업자 총 52명에게 생산장려금 각 150만원을 상금과 함께 지급했다.   생산장려금은 관광기념품 업계에 우수 관광기념품 개발 촉진과 생산성 향상 등 생산을 장려하기 위한 지원 보조금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체에 대한 지원책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총 137점의 일반상품과 아이디어를 접수했으며, 올해의 경우 예년에 비해 양적, 질적으로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어 경북 관광기념품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된다.   앞으로 경북도는 공모전에 선정된 우수한 작품들을 지역 중심거리에서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하고 수상작품집 제작, 경북관광포털 ‘경북나드리’ 홈페이지 상시게시 등 온․오프라인으로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품화 가능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컨설팅 및 관광기념품 제작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시상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은 경주 보문단지 내 경상북도관광홍보관으로 이동해 28일까지 개최하는 수상작품 전시회를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며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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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대구소방, 최강 구조팀을 선발하라! 자체 경연대회
            대구소방, 최강 구조팀을 선발하라! 자체 경연대회   ▸ 응용구조 분야 최고의 구조대 선발, 서부소방서 강북구조대 1위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구조분야 팀 전술 숙련도를 향상하고 오는 9월에 열리는 제33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선수 선발을 위한 자체 경연대회를 불로119안전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경연은 대구의 안전을 책임지는 10개의 구조대가 소속 소방서의 자존심을 걸고 한판승부를 펼쳤다. 구조대원 4명이 한팀을 이뤄 로프설치, 들것 하강, 결착 및 당김, 인양, 구조완료로 구성된 5단계 응용 구조 실력을 겨뤘다.   응용 구조 분야는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구조자 인양을 얼마나 안전하고 정확하게 하는가를 10명의 평가관이 A, B, C 구역으로 나워 상황별 임무, 절차, 수행, 숙련도 등을 꼼꼼하게 평가했다.   경연에 출전한 팀원들은 최고의 성과를 위해 지난 5월부터 바쁜 시간 속에서도 연습을 거듭했고 치열한 경연 속에서 1위는 서부소방서 강북119구조대가 선발됐다. 1위를 차지한 강북구조대는 오는 9월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대구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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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대구수목원, 제2출입문 개선으로 주민숙원사업 해결
          대구수목원, 제2출입문 개선으로 주민숙원사업 해결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수목원은 지난달 28일 제2출입문 개선공사를 완공해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했다.   대구수목원 제2출입문은 2018년 4월 5,000여 세대인 대곡2지구 대규모 아파트 조성사업이 완료된 후 하루 평균 1,500여 명의 방문객이 이용하는 수목원 출입문이다.   대곡2지구 개발사업 전 수목원 제2출입문은 주변 삼필산 숲길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목재 계단이 설치돼 있었으나, 휠체어와 유모차 등의 출입 곤란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에 대구수목원 제2출입구 경사로 설치공사에 필요한 예산을 인근 주민들이 2020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하고, 대구수목원에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 공사비를 산출해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대구수목원 제2출입구 개선공사는 민관이 협력해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한 모범사례로 완만한 목재계단과 목재데크 산책로(127m) 설치로 유모차와 전동차 통행이 가능해져 시민 누구나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구수목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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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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