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일)

PBN방송
Home >  PBN방송

실시간뉴스

실시간 PBN방송 기사

  • 학교지원센터 시범운영 TF팀 협의회 개최
          학교지원센터 시범운영 TF팀 협의회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원)은 지난9일 14:00시 도교육청 관계자 및 TF팀 운영위원이 상황실에서 학교지원센터 시범운영 TF팀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2021년 경상북도교육청 23개 교육지원청에 전면 시행되는 학교지원센터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시(市)지역 시범운영 교육청으로서의 역할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가졌다.   학교 행정업무 이관에 관한 유치원, 초, 중등 교원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 전체 교원의 48.6% 높은 응답율을 보였으며, 초등돌봄교실운영지원, 방과후학교, 저소득층지원, 계약제교원, 현장체험학습지원 순으로 학교업무 경감을 희망했다.   학교지원센터는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는 정책으로 교육지원청에서 선생님들의 업무를 대신함으로써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학생들과 더 많은 시간을 가지도록 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함이다.   전태영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에서 요청은 무엇이든 단 한번의 지원도 감동적으로 해결하여 선생님들의 업무 부담감 해소를 온몸으로 느끼고, 효과적 시범운영을 통해 타 교육지원청 전면 시행의 부담감을 최소화 하여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밀알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 PBN방송
    2020-07-10
  • 사라지는 농촌을 살아나는 농촌으로,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사라지는 농촌을 살아나는 농촌으로,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경상북도 민선 7기 핵심과제 의성‘이웃사촌 시범마을’연계    사전교육, 창업실습훈련, 창농지원 3단계 맞춤형 지원, 농촌 정착 유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 사라져가는 농촌! 새로운 바람이 필요하다! 】젊은이들이 떠나고, 아이 울음소리가 그친 의성군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경상북도는 민선7기 핵심과제로‘이웃사촌 시범마을’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방소멸 위험도가 가장 높은 의성군을‘떠나는 의성’이 아닌 ‘찾아오는 의성’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 돈 되는 첨단 농업!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젊은이들은 꿈과 일자리를 찾아 농촌을 떠났다. 청년들이 다시 의성을 찾기 위해선, 그곳에 내 인생과 가족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는 비전과 돈을 벌 수 있는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   ‘할 거 없으면 시골 가서 농사나 짓지 뭐!’ 주먹구구식 농사는 돈 되는 농사가 될 수 없다.   작물 생육을 정확히 이해하고 첨단 신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팜은 돈 되는 농업으로 청년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다. 물론 스마트팜이 쉬운 것은 아니다.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습, 첨단 기기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가능하다. 농업 기술과 ICT첨단 기술의 융복합이라는 점에서 쉽게 다가가기 어렵게 느껴진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스마트팜 인큐베이팅’을 실시한다.   스마트팜 인큐베이팅은 크게 3단계로 진행된다. 입문단계인 ‘스마트팜 사전교육’은 이론교육 위주로 140시간 정도 진행되며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농사꾼을 전문 농업인으로 탈바꿈 시킬 첫 단계이다.   두 번째 단계인 ‘창업실습훈련’은 1년에서 2년간 진행되며, 첨단 스마트 온실에서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첨단 기기를 직접 작동해보며 농작업을 손에 익히는 과정이다.   마지막 단계는 ‘창업지원’이다. 초기 창업기반 조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3억5천만 원 범위에서 창업비용을 지원한다.   【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창업교육장 조성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교육생 창업실습훈련을 위해 의성군 안계면 시안리 일대에 스마트팜 창업교육장을 조성한다.   국비를 포함한 137억을 투입해 3.9ha 부지에 스마트 온실, 선별출하동, 교육연구동, 가공체험동 등 다양한 시설이 지어질 예정이다. 올 8월에 준공할 예정인 스마트 온실은  2만5천888㎡의 면적(축구장 4배 크기)으로 상시 50명을 교육시킬 수 있다. 교육생들은 창업교육장에서 농학박사, 컨설턴트, 선도농가 등 전문가의 지도하에 실습훈련을 받으며 농작업을 손에 익히게 된다.  【 모두의 열정과 역량이 한 곳에, 농촌에서 희망을 보다 】2019년 6월 28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의성군농업기술센터,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및 의성군위지사가 한자리에 모였다.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영농정착 기반마련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서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청년 창업농들의 농지 구입과 임차를 돕고, 농지제도 관련 교육을 지원한다.   “가족과 같은 꿈을 가지고 무언가에 도전한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이번 기회를 제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울산에서 1기 교육에 참여한 오훈민 교육생은 동생인 오정음 교육생과 함께 의성에서 착실하게 꿈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   2019년 3월에 선발된 1기 교육생들은 작년 8월에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현재 의성에서 창업실습훈련을 하고 있다. 이중 8명(자가 1명 포함)은 올 3월에 개인 스마트팜 농장을 창업했다.  ※ 2020년 2기 교육생 30명 선발 예정, 6. 26까지 모집   내년부터는 매년 20명을 창업, 의성에 정착시킬 계획이어서 침체된 농촌에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최기연 원장은 “민선7기 핵심사업인 만큼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을 반드시 성공시켜 사라지는 농촌을 살아나는 농촌으로 만드는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을 통해 청년들이 농촌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 PBN방송
    2020-07-09
  • 국내 최초 '스포츠 풍동 활용 지원과제' 참여 기업 모집
        총사업비 250억여 원을 투자하여 오는 2021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 조감도.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기업과 연구소의 입주시설, 창업보육 및 액셀러레이터 공간, 스포츠융복합 제품 인증, 시민 체험공간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위치 : 수성의료지구)           국내 최초 '스포츠 풍동 활용 지원과제' 참여 기업 모집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 풍동 실험 및 분석은 자동차와 건축 분야에 주로 적용된 기술로 테스트 단계에서 풍동해석을 통한 자동차 연비 향상, 건축물 안전성 확보 등에 널리 사용돼 왔다.   하지만 최근 스포츠 분야에서도 제품의 과학화를 위해 풍동 실험 및 분석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대표적인 사례는 아디다스에서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로 선보인 ‘브라주카(Brazuca)’. 브라주카는 역대 공인구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공기저항을 덜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이때 참여한 연구진들이 공기저항성이 얼마만큼 강한지 알아보고자 도입한 방법이 풍동 테스트였다.   또한 풍동 실험 및 분석을 활용한 쓰쿠바 대학의 스키 점프복 개발, 현대자동차의 한국형 봅슬레이 썰매 개발 등 사례를 비춰볼 때 풍동은 사용자의 경기력과 안전성 향상은 물론 관련 산업에서도 새로운 파급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지역에서도 풍동 분야를 적용해 관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추진하는 지원사업이 국내 최초로 시도돼 눈길을 끈다.   8일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풍동 분석을 활용한 스포츠 용품의 과학화 및 고급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원과제에 참여할 대상 기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0년 지역 주력산업 기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과제는 크게 기술지원(제품 고급화)과 사업화 지원(국내․외 전시회 참가)으로 나뉜다.   기술지원의 경우 △신제품 개발 △디자인 및 소재 개발 △제품 홍보 등의 분야에서 풍동 실험을 통해 제품의 기능 개선, 성능 제고 등을 꾀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에게는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화 지원은 풍동 실험과 연계 가능한 스포츠융복합 기업을 대상으로 서울 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1) 및 일본 동경 스포텍(SPORTEC) 등 국내․외에서 열리는 스포츠 전문 전시회의 참가를 돕는다. 올 하반기에는 시장개척단을 꾸려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현지에 파견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술 및 사업화 지원 분야에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닥터를 통한 심층 컨설팅으로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등 기업 맞춤형 지원도 함께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과제는 대구지역 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서 제품(기술)이 스포츠융복합산업 전·후방 연관 분야인 경우 모두 참여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RIPS) 및 대구T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훈 대구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장은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스포츠 풍동 분야 지원을 통해 지역 스포츠 산업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혁신성장을 주도할 지역의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오는 2021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국내 최초 스포츠 용품 풍동분석이 가능한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를 건립 중에 있다. 이를 통해 제품 개발 및 공동 연구 테스트베드 환경을 조성하여 표준 기술기반 확보 및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키워드(Key word) : 스포츠 분야에서 풍동은 기존 제품에 풍동기술을 연계한 신산업 분야로 스포츠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풍동을 인위적으로 발생시키고 실험대상 제품의 바람에 대한 강도, 공력, 유속, 저항 등 경기력과 안전성에 관련된 실험을 통해 제품을 과학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최신 기술 중 하나이다.  
    • PBN방송
    2020-07-08
  • 경상북도 산림치유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경상북도 산림치유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와 국립산림치유원,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7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산림치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단체여행보다는 개별여행 추세로 여행패턴이 변화하고 있으며 건강을 위해 치유목적으로 산림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산림치유활동은 스트레스 저감, 긍정적 감정 증가, 부정적 감정 감소 등 치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산림치유활동에 대한 국립산림치유원 연구결과(2018년) 스트레스66.3%⇩, 긍정적 감정6.7%⇧, 부정적 감정21.6%⇩   이에 경상북도에서는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숲체원 등 국립치유시설을 유치하고 포항 내연산 치유의 숲 등 공립치유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 국립시설(개원) :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김천치유의숲 공립시설(조성중) : 포항 치유의숲, 경산 치유의숲, 군위 치유의숲, 울진 치유의숲   업무협약은 산림치유 체험을 통한 면역력 증진 등 도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산림치유 및 힐링분야 신산업 발굴, 상호협력 등을 통해 산림치유 산업 활성화에 상생협력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산림치유 산업 육성을 위한 산림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치유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한국판 뉴딜․산림뉴딜 등 산림치유 신산업 개발을 통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백두대간 산림치유분야 대국민홍보, 지역 임․특산품 판매 지원, 산림치유 정보교류를 위한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 박람회’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속 공무원 면역력 증진 치유프로그램 제공, △기타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숲을 면역력 증진 공간으로 조성․관리하여 국민의 건강증진과 산림치유, 산림뉴딜 신산업 발굴에 상생협력해 산림치유산업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PBN방송
    2020-07-07
  • 대구시 일경험 지원사업 「청년 Pre-Job」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 18:1 기록
        대구시 일경험 지원사업 「청년 Pre-Job」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 18:1 기록 ▸ 하반기 51명 모집에 청년 556명 몰려, 상반기보다 경쟁률 대폭 상승 ▸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공공기관 11곳서 일 경험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올해 하반기 ‘청년 Pre-Job’ 공공분야 참가자 모집 접수 결과 전체 51명 모집에 556명이 몰려 평균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대구신용보증재단의 경우 8명 모집에 144명의 청년이 신청, 최고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쟁률은 71명을 모집한 올해 상반기 평균 경쟁률 3.5대 1을 훨씬 웃도는 수치로 2018년 사업 시작 이후 최고 경쟁률이다.   공공기관별 경쟁률은 △대구신용보증재단 18대 1(8명 모집, 144명 신청), △대구도시공사 18대 1(3명 모집, 54명 신청), △대구시설공단 12대 1(4명 모집, 48명 신청), △(재)대구문화재단 12.3대 1(4명 모집, 49명 신청), △대구도시철도공사 9.8대 1(4명 모집, 39명 신청) 등이다.   지원자 연령별로는 △만 20세~23세 108명(19.4%) △만 24세~27세 350명(63%) △만 28세~30세 73명(13.1%) △만 31세 이상 25명(4.5%)으로 20대 중후반의 연령대가 가장 많았다.   대구시는 7월 8일부터 15일까지 인성검사, 서류심사와 면접 등 절차를 거쳐 2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들은 내달부터 11월까지 공공기관에서 행정 사무 지원 등 실무를 익히며 주 40시간 근무, 180여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또 근무 기간 중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워크숍에 참여하고 자격증 취득, 면접 코칭, 취업박람회 참석 등 다양한 구직활동 프로그램도 지원받는다.   대구시 ‘청년 Pre-Job’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공공분야에서 다양한 일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해마다 선정돼 3년째 추진 중이다.   올해는 국비 5억 4천만원을 확보해 시비 8억 6천만원, 참여기관 부담 1억 2천만원을 더해 총 사업비 15억 2천만원을 들여 청년 132명을 지원한다.   ‘청년 Pre-Job’ 참여 신청은 해마다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상·하반기 각각 122명 모집에 254명, 204명이 지원해 2:1 안팎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앞서 상반기에는 71명 모집에 237명이 지원해 3.3: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 PBN방송
    2020-07-06
  •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사업 방송 실시
                                                                           청도명가곶감 감말랭이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사업 방송 실시     코로나19 조기극복 위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로 개척    도내 10개 우수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 7.2일부터 순차 진행     [경북=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2020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 사업’ 방송이 지난 2일 중소기업전용 TV홈쇼핑인 ‘홈&쇼핑’ 채널을 통해 진행됐다.   경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경예산을 편성해 지원대상을 10개 업체로 확대했다. 참여업체는 방송 판매 직접비만 부담하고 TV홈쇼핑 1회(30분) 방송비용은 도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부담한다.   우수한 재품을 생산하고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이번 홈쇼핑 입점지원 사업은 전국적으로 업체와 재품을 홍보하고 짧은 시간에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0개 업체 선정에 총 64개 업체들이 접수할 정도로 도내 중소기업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   2일 방송에서는 안동시 소재 주식회사 위즈가 생산한 ‘자외선 차단 암막 양우산’을 판매했다. 시에라리 브랜드로 연예인과 셀럽들이 찾는 이 제품은 몇 년 전 우리나라를 방문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선물로 증정하기도 했으며, 자외선 차단율 99.9%와 방수, 방오효과가 있는 우산 겸용 양산이다.   도에서는 나머지 9개 지원업체에 대해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홈&쇼핑’과 협의하여 주말 등 황금시간대 방송편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 PBN방송
    2020-07-03
  • 대구시, 시내버스 전차량 내 항균 동필름 부착
        대구시, 시내버스 전차량 내 항균 동필름 부착   ▸ 공동모금회 코로나19 성금으로 전 차량(1,617대)에 항균 동필름 부착 ▸ 마스크 미 착용자에 대한 탑승 제한 안내 방법 개선   [대구=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시내버스 이용객 증가와 최근 수도권 등의 국내 코르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의 생활방역을 강화한다.   대구시는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업으로 시내버스 전차량(1,617대) 내에 항균 동필름을 부착해 시내버스 내의 생활방역을 강화한다.    또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탑승 제한을 운전자 ‘육성’ 안내에서 ‘운전자 단말기 스피커’로 안내하는 방법으로 개선한다.   ‘시내버스 전 차량 내 항균 동필름 부착’은 대구시와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요청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코르나19 성금으로 시행하게 됐다.   6월 25일부터 시민들의 손이 가장 많이 닿는 버스 내의 기둥과 하차벨 부분에 항균필름 부착을 시작하였으며 이달 10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굴곡이 있어 부착이 어려운 손잡이 부분은 알코올 등으로 소독을 실시한다.   한편, 대구시는 마스크 미착용자 승차제한을 운전자 단말기 스피커로 안내한다. 시민 대부분이 시내버스 탑승 시 타인을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마스크 착용을 잘 준수하고 있지만, 마스크 착용하지 않고 탑승하려는 승객에게는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미착용시 탑승이 제한됩니다”라는 마스크 착용 에티켓을 운전자의 육성으로 안내하던 방식에서 ‘운전자 단말기 스피커’로 안내한다.   이는 최근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은 타 지자체의 운전자와 마스크 미착용 승객 간의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현재 단말기 안내는 일부 버스에서 시행하고 있으나 오는 15일부터는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 PBN방송
    2020-07-02
  • 도시철도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연장
          도시철도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연장        7월 1일(수)~7월 31(금)까지 연장, 미착용 승객 도시철도 이용 제한될 수 있어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도시철도 이용 승객의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 기간을 1일부터 31일까지 연장한다.   당초 대구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이 지난 6월 30일로 종료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가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아직 코로나19 감염병이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자체 사규개정을 통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 기간 동안 도시철도 이용 승객은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열차에 탑승해야 하며, 마스크 미착용 승객은 도시철도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향후 코로나 진행 상황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다.   한편 출근시간대에 5분에서 4분30초로 단축 운행했던 열차운행 간격을 원활한 차량정비 시간 확보와 기관사 피로도 개선을 위해 1일부터 5분대로 환원한다.  
    • PBN방송
    2020-07-01
  • 경북 교육정책 방향 및 전략마련 등 중장기 비전 제시
            경북도, 도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경북도 교육협력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최종 보고회 개최     경북 교육정책 방향 및 전략마련 등 중장기 비전 제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9일, 도청 회의실에서 교육청, 시․군, 지역대학 및 평생교육 등 관계 전문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교육협력 중장기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경북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 차원의 ‘교육정책 중장기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여 학령기(교육청)-대학생(고등교육)-중장년(평생교육)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협력 추진과제를 발굴․지원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인적자원과 우수인력 공급을 통한 지역발전의 연계성에 공감하고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는 교육의 필요성과 개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용역의 주관기관인 대구경북연구원은 도의 교육정책 추진방향으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도정방향과 연계해 세대별로 제시했다.   먼저 초중고(학령기교육) 대상으로 창의․인성프로그램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등 도–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맞춤형 협력사업의 발굴․지원을 강화하고,   대학생(고등교육) 대상으로 도와 지역 대학 간 유기적 협력시스템 구축으로 산‧학‧연이 긴밀히 연계된 지역인재육성 및 통합적 지역 정착 지원 등 지역대학이 지역사회 발전의 거점역할과 함께 상생․발전을 견인하는 정책적 지원방향이 필요하며,   중장년층(평생교육) 대상으로는 재직자 등 성인의 자발적 평생학습 지원과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보급, 참여형 도민대학의 자율적 육성 등 다양한 계층의 교육복지혜택 제공과 지리적인 정주여건을 고려한 디지털 평생교육체계 구축‧운영의 정책지원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중점추진 과제로, △도-교육청-지역대학 등 협력적 관계 구축을 위한 ‘경북교육 거버넌스 구축․운영’, △농산어촌 지역의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행복 통합택시 도입’, △학교–마을-지역대학을 연계한 ‘마을단위 연계 방과 후 교실’ 확대, △평생학습 지원 확대를 위한 ‘경북형 온라인 평생교육 플랫폼 구축․운영’, △지역과 대학의 상생․협력을 위한 ‘대학-지자체 상생협력 협의체 구축’,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경북형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등 10여개 과제를 제시했다.   도는 앞으로 연구용역 결과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청 등 관련기관과 협업해 중점 추진과제를 선별 구체화는 등 금년 하반기 중 도민 행복 ‘경북 교육정책 추진 비전 선포’를 추진 할 계획이다.  
    • PBN방송
    2020-06-30
  • 대구의료원, 저소득층 수술 및 간병 지원
      대구의료원, 저소득층 수술 및 간병 지원    ▸ 저소득층 대상 본인 부담금 감면 수술 사업, 2020년 12월까지 ▸ 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수술 및 간병서비스 제공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일반진료를 시작한 대구의료원(의료원장 유완식)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수술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수술과 간병서비스를 지원한다.    코로나19 사태가 끝나지 않은 가운데 공공의료 공백의 장기화를 우려한 대구의료원은 지난 6월 15일부터 외래진료를 정상화하고 일반 환자의 입원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공공의료 특화사업으로 실시하는 ‘본인 부담금 감면 수술 사업’의 지원 대상은 대구 시민 중 기초생활수급자(1종, 2종)와 차상위 계층(건강보험료 납부자 중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자)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독거노인의 경우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별도로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수술 지원 진료과목은 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7개 진료과로 지역 의료이용 현황과 연령별 수술 현황을 참고하여 수술 빈도가 높은 항목을 선정했다. <진료과목별 수술 항목> 진료과목 수술 항목 비고 외과 치핵수술, 하지정맥류수술, 탈장수술, 복강경 담낭절제수술   신경외과 척추협착증수술, 추간판탈출증수술, 두개천공배액수술   정형외과 인공관절치환수술, 관절경수술   산부인과 제왕절개수술, 난소물혹제거수술   안과 백내장수술, 익상편수술   이비인후과 중이내 환기관삽입수술   비뇨의학과 경요도적 전립선절제수술    ※ 수술 내용은 의료원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원 방법은 관할 구·군청 또는 주민센터와 보건소에서 대상자를 발굴해 대구의료원 진료협력센터(☎053-560-7341~2)로 의뢰하면 외래 진료나 전화상담 후 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수술을 위한 진단·검사, 수술, 입원비 등 진료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하고 필요 시 수술 중 빠른 회복을 위한 간병서비스 또한 제공될 예정이다(수술전·후 총 4회 외래진료비용, 수술비용 및 간병비용 지원)       유완식 대구의료원장은 “코로나19로 공공의료사업의 공백이 길어진 만큼 지원 대상자를 신속히 발굴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행 의료법에서는 환자의 본인 부담금을 면제 또는 할인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환자의 경제 사정 등을 감안해 관할 자치단체장의 사전 승인을 받은 경우에 한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PBN방송
    2020-06-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