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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청년 스마트팜 창업 요람 역할 기대
        영천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청년 스마트팜 창업 요람 역할 기대 11일 영천시 금호읍, 사업비 200억원, 4ha규모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   첨단 유리온실 임대를 통해 청년농 스마트팜 창업 및 정착 지원    [국내매일= 김선봉 기자] 경상북도는 11일 영천시 금호읍에서 ‘경북 1호’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 지역 농업인 단체장, 청년 농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해 청년 농업인의 스마트농업 창업과 농촌지역 정착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임대형 스마트팜은 영농 기반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에게 저렴하게임대하여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스마트팜 창업을위한 자본을 축적하여 지역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2022년부터 3년에 걸쳐 추진한 영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총사업비 200억원(국비 140억원)을 투입해 4ha 규모로 조성하였으며,온·습도, CO2, 일조량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환경제어시스템과 겨울철난방비 절감을 위해 공기열 냉난방시설을 도입한 최첨단 유리온실이다.   현재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과정을 수료한 청년농 20명이 입주해 딸기, 토마토, 오이 등 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최대 6년간 임대형 스마트팜을 경영한 후 정착함으로써 지역의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영천 지역단위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을 시작으로 2026년에는 예천‧봉화, 2028년에 안동‧상주에 순차적으로 임대형스마트팜을 조성하고, 도 전역으로 확대하여 지역별 스마트농업 확산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많은 청년이 스마트팜 창업을 통해 농촌에 정착하게 되면 지역사회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영천 임대형 스마트팜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마중물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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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새로운 협력과 연결의 시작… ‘당신 옆의 공익활동 with’ 피칭데이 성료
    사진: ‘2025 당신 옆의 공익활동 with 피칭데이’에서 ‘키위클럽’ 팀이 피칭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전략사업팀 이다현 매니저 070-7727-7649 dhyeon@seoulpa.kr   새로운 협력과 연결의 시작… ‘당신 옆의 공익활동 with’ 피칭데이 성료 이동권, 사회적 외로움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실행결과 발표 기관 관계자부터 시민까지 공익활동의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협력 가능성 모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4일 개최한 ‘당신 옆의 공익활동 with’ 피칭데이가 공공기관, 민간재단, 기업 CSR/ESG 등 공익활동 유관 분야 관계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함께하는 공익활동, 더 큰 상상의 가능성’을 비전으로 폭넓은 공익활동 주체들의 사회 변화 역량을 지원하고 연결해 지속 가능한 시민사회 생태계를 조성하는 서울시 중간지원조직이다.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을 위해 비영리 활동 운영 지원 사업,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 및 교육 사업, 대외 협력 및 홍보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당신 옆의 공익활동 with’는 시민들이 공익활동을 쉽고 즐겁게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당신 옆의 공익활동’ 사업의 심화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지금까지 ‘당신 옆의 공익활동’ 사업에 참여한 26개의 시민 커뮤니티에서 선정된 4개 팀이 전문 기관과 협력해 생명, 이동권, 사회적 외로움, 이주노동자 관련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피칭데이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공덕동 식물유치원 △휠휠 날아보자 △외로움 보관소 △키위클럽의 공모장, 부공모장이 프로젝트의 취지, 활동 과정, 향후 계획을 발표하며 현장과 소통하는 피칭 세션이 열렸다. ‘공덕동 식물유치원’은 재개발 단지에서 버려진 식물을 구조하고 나누는 커뮤니티로, ‘코끼리점빵’과 함께 ‘식물 나눔 온·오프라인 플랫폼 킨더플트’를 개발했다. 백수혜 공모장은 앞으로 커뮤니티를 조직화하고 플랫폼을 확대해 버려지는 식물이 없는 도시 문화를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휠휠 날아보자’는 ‘모아스토리’와 협력해 ‘장애인 이동권 공론화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는 커뮤니티다. 지하철 이동식 발판 서비스 실태조사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김훈배 부공모장은 “이동권 갈등은 이 팀에서 끝내겠다”는 각오로 꾸준히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외로움 보관소’는 외로움과 감정을 ‘보관’함으로써 개인의 외로움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도록 돕는 커뮤니티로, ‘블루버드씨’와 함께 ‘외로움 보관소 팝업 플레이스’를 운영했다. 김도연 공모장은 “외로움이 연결로 바뀌는 접점의 순간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키위클럽’은 이주노동자를 ‘나와 관계 맺을 수 있는 존재’로 만나고자 하는 커뮤니티다. ‘경계인의 몫소리’와 함께 ‘지구찐칠실 - 경계를 넘어 마음을 잇는 사회혁신 실험_베타 ver.1’을 진행했다. 홍은혜 공모장은 앞으로 미디어를 통해 이주노동자의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시민이 이주노동자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를 말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부스 관람 및 자율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각 커뮤니티 부스에 방문해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자유롭게 교류하며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 참여자들은 ‘커뮤니티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멀게만 느껴졌던 공익활동에 좀 더 다가갈 수 있었다’, ‘내년 당신 옆의 공익활동 프로그램에 꼭 참여하고 싶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하며 행사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내년에도 시민들의 자발적 공익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당신 옆의 공익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당신 옆의 공익활동’ 참여자들의 후기는 센터 홈페이지(https://seoulp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소개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함께하는 공익활동, 더 큰 상상의 가능성’이라는 비전으로 폭넓은 공익활동 주체들의 사회 변화 역량을 지원하고 연결해 지속 가능한 시민사회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공익활동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해 비영리 활동 운영 지원 사업,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 및 교육 사업, 대외 협력 및 홍보 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eoulp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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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2025 학술 심포지엄 개최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2025 학술 심포지엄 개최 지질유산 연구성과 공유 및 국제협력 강화, 세계지질공원으로서 첫 공식 학술 교류의 장 연다    [국내매일= 김선봉 기자] 경상북도는 10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이 2025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 마련하는 공식 학술행사로, 국내 지질학자와 일본 산인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동해안 지질공원의 학술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에서는 개회식과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포항분지 중기 마이오세 지각변동·해저사태·쓰나미 흔적 ▵포항 지역 마이오세 화석의 다양성 ▵셀라도나이트 연구 동향 ▵영덕 창포리 초기 쥐라기 지연성 화성활동 ▵문헌·고고학 기록을 통해 본 울진 성류굴 등 경북 동해안 핵심 지질유산을 다루는 다양한 최신 연구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일본 산인해안 지질공원의 지질전문가가 참여하는 특별 발표도 준비돼 있어, 한·일 지질학 연구 교류와 지질유산 해설·스토리텔링 협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행사 마지막에는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의 기획 단계부터 유네스코 지정까지 다수의 연구와 자문, 논문발표 등을 통해서 큰 역할을 한 연구자·교수진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는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공헌한 지질전문가들의 노고를 기리고, 향후 지질공원 보전·교육·탐방 활동의 기반을 더욱 견고하게 할 계획이다.   한편, 11일부터 12일까지는 일본 산인해안 지질공원의 대표단과 함께 울진에 위치한 경북 동해안지질공원센터를 비롯해 동해안 일대의 다양한 지질명소와 관광지를 둘러보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답사에서는 공동연구 추진, 해설·교육 프로그램 교류, 국제 공동 홍보 등 동해를 서로 마주 보는 지질공원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이경곤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서 기본 요소인 학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국제적 교류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구·교육·환경보전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질공원 운영을 위해 전문가들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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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경북도,‘K-2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건립 타당성 조사’최종보고회
          경북도,‘K-2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건립 타당성 조사’최종보고회 ‘K-2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K-2 군공항 이전에 따른 민·군 상생 모델 구체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9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K-2 민군복합커뮤니티 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경북도, 의성군, 공군본부, 경북연구원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K-2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따른 사업 타당성에 대해 논의했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K-2 군공항 이전 공동합의문에서 약속한 민·군 상생의 정신을 구체화하는 대표 시설로서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실질적 사업 발굴을 위해 계획되었다.   K-2 군공항 이전과 공항신도시 조성에 따라 약 6,000명의 군인과 군인 가족의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민·군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 마련을 위해 시설의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국내 복합커뮤니티센터 유사사례를 분석하고,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필요시설 및 배치 계획이 제시되었다. 우선 군복지시설의 영외화에 따른 활용 방안, 접근성 확보방안 및 연계 가능성, 입지 선정 시 주민 갈등에 대한 사항 등을 고려해 최적의 입지 후보지를 추천했다.   아울러 현재 K-2 군부대에 주둔한 군 장병과 군인 가족, 의성군 주민 및 관계 기관 종사자 등의 설문을 통해 체육시설, 커뮤니티 라운지, 돌봄시설, 카페, 영외 마트 등 다양한 시설을 조사했으며 이에 따른 시설 및 배치 계획을 검토했다.   이번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기본구상은 공공 인프라 확충과 문화·복지·여가 기능을 한 공간에 조성하여 군 장병과 군 가족, 지역 주민 모두에게 보다 나은 정주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생활 만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종 경북도 공항추진과장은 “K-2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는 민군소통 화합의 상징적 시설로, 공항신도시를 중심으로 공공인프라를 구축하고 정주여건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꼭 필요한 사업으로 향후 연구 결과와 의견을 종합 검토한 후 국방부와의 협의를 통해 향후 계획에 반영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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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경북도,‘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출범 및 회의 개최
        경북도,‘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출범 및 회의 개최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영일만항 특화항만 발전방안 모색 정부 및 공공기관, 연구기관, 학계, 산업계 등과 북극항로 개척 본격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북극항로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영일만항 북극항로 특화항만 조성을 위한 전략 회의를 9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개최했다.   ‘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는 경상북도,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진흥공사, 고려대학교, 포스텍, 한국해양대학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영일만항 물류기업 등 정부와 학계, 연구기관, 산업계를 아우르는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북극항로의 새로운 패러다임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경상북도의 추진 전략 보고가 진행됐으며, 이어 해운, 항만물류, 에너지, 관광, 법률, 인재 양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영일만항의 북극항로 추진 방향과 정책 과제에 대해 자유토론을 이어갔다.   경상북도에서는 영일만항의 북극항로 거점항만 추진 전략으로 영일만항 확장을 통한 ▵물류·에너지·철강 벌크화물 중심 북극항로 관문 항만 육성 ▵AI기반 극지연구 산업생태계 조성 ▵북극경제이사회(AEC)을 포함한 북극권 국가와 국제교류 ▵북극해운정보센터, 특수선박 유지보수시설 등 국가기관 유치 등을 제시했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포항영일만항은 컨테이너항뿐만 아니라 철강, 에너지 등 벌크화물 운송에 특화된 항만으로 북극항로 시대 다른 항만과 차별성과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현재 북극항로 운항은 주로 광물 자원 및 에너지 운송이 주를 이루는 점을 들어 영일항만은 포스코 등 철강산업을 비롯한 이차전지, 해상풍력, 수소와 SMR 산단을 배후 산업으로 두고 있어 북극항로 복합항만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분석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오늘 회의는 항만, 물류, 에너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심도 있는 논의로 북극항로 시대 경북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북극항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경북의 미래 생존 전략과 직결되는 것으로, 영일만항 북극항로 특화항만 조성으로 경북을 넘어 국가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가 북극항로 시대를 맞이하는 경북의 정책 총괄 플랫폼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9월 환동해지역본부장 직속으로 북극항로추진팀을 신설해 새 정부의 북극항로 정책에 대응하고 경북 차원의 북극항로 관련 정책 발굴, 영일만항 북방 물류 거점 항만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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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뉴사우스웨일즈 여름 해변 가이드 소개
    사진: 저비스 베이, 뉴사우스웨일즈 문의: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홍보대행 디엑스퍼트그룹 민지혜 실장 02-6949.1539 jihye@auexperts.com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뉴사우스웨일즈 여름 해변 가이드 소개 혼자, 가족, 연인과 함께 떠나는 뉴사우스웨일즈 여름 해변 여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한국의 추운 겨울을 벗어나 지구 반대편 따뜻한 호주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을 추천했다. 특히 바다를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한여름을 맞는 호주 시드니가 최적의 목적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밀스러운 해변 탐방부터 오션 풀에서의 휴식, 가족과 함께하는 잔잔한 파도 놀이까지 시드니의 여름은 다양한 해양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시드니의 대표 해변인 본다이 비치(Bondi Beach)는 압도적인 규모와 활기찬 분위기로 여행자를 사로잡는다. 서핑으로 유명한 맨리 비치(Manly Beach) 역시 시드니를 대표하는 해변 중 하나로, 파도를 즐기는 수준 높은 서퍼들을 만날 수 있다. 시드니에서 벗어나 남부 해안으로 차를 타고 이동하면 새하얀 백사장과 돌핀 크루즈로 유명한 저비스 베이(Jervis Bay)에 도착한다. 조용하고 특별한 힐링을 원한다면 맨리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클론타프(Clontarf) 지역을 추천한다. 숨은 명소인 캐슬 록 비치(Castle Rock Beach)는 한적함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만약 가족 여행이라면 넓은 잔디 공원과 오션 풀, 놀이터가 갖춰진 클론타프 보호구역(Clontarf Reserve)에서 한여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두 해변을 포함한 뉴사우스웨일즈의 매력적인 대표 해변 5곳을 소개한다. ◇ 본다이 비치(Bondi Beach) 본다이 비치는 황금빛 모래와 에메랄드빛 파도, 활기찬 분위기가 어우러진 세계적인 명소다. ‘본다이’는 호주 원주민 언어로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를 뜻한다. 파도가 높아 서핑에 적합한 해변으로도 유명하다. 하이라이트: · 서핑 및 해수 풀 수영장 ‘아이스버그(Icebergs)’ · 자연과 도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카페, 상점, 아트 갤러리 ◇ 저비스 베이(Jervis Bay) 시드니에서 차로 약 3시간 거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양 휴양지다.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큼 세계에서 가장 하얀 모래사장 중 하나로 유명한 하이암스 비치(Hyams Beach)와 맑은 바다, 다양한 야생동물, 그리고 고래 관찰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하이라이트: ·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해양·육지 야생동물 · 돌고래 관찰 크루즈 탑승 - 겨울철 혹등고래, 여름철 돌고래 관찰 가능 · 자연과 어우러진 산책로와 캠핑 체험 ◇ 맨리 비치(Manly Beach) 시드니 도심에서 페리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해안 지역으로, 도시의 활기와 여유로운 휴양 분위기를 모두 갖춘 곳이다. 3km 길이의 해변,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해안가 맛집과 쇼핑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어 여행객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 하이라이트: · 세계 최초 서핑 대회가 열린 명소로 서핑 레슨과 스노클링(Shelly Beach) 가능 · 부두와 해변을 잇는 보행자 거리 ‘더 코르소(The Corso)’에는 서프숍, 부티크, 펍이 즐비. 주말에는 예술·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맨리 마켓 운영 · 고래 관찰 크루즈(5~11월), 원주민 암각화 등 자연과 역사 체험 가능 ◇ 캐슬 록 비치(Castle Rock Beach) 해변가 둘레길 코스인 스핏 브리지(Spit Bridge)-맨리 워크(Manly Walk) 초입에 자리한 길이 30m의 아담한 해변이다. 독립된 바위와 숲, 사암 절벽이 어우러진 한적한 수영·선셋 명소로 도보로만 접근할 수 있다. ◇ 클론타프 보호구역(Clontarf Reserve) 클론타프 보호구역은 더 스핏(The Spit)이 보이는 미들 하버 비치(Middle Harbour Beach)의 가족 친화적인 해변으로, 잔잔한 물에서 패들링을 즐기고 넓은 잔디 보호지역에서 피크닉, 놀이, 카페 이용이 가능하다. 샤워실, 화장실, 탈의실, 주차장 등 편의 시설도 갖춰져 있다. 단, 주차 공간은 제한적이어서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다.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소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 내에서 방문경제(Visitor Economy)를 대표하고 주도하는 기관으로, 주정부 차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방문경제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정부 및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SW Visitor Economy Strategy 2030’의 실행을 주도하며, 전략적 연구와 정책 개발, 이해관계자 협력, 상업적 파트너십, 관광 및 이벤트 투자, 비즈니스 지원, 마케팅 활동을 통해 NSW 전역의 관광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국제 및 국내 회의, 인센티브 여행, 기업 행사,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이벤트 전담 기관인 Business Events Sydney, BESydney의 주요 투자 기관으로, N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visitns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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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동파 걱정 없는 겨울” 대구시, 철저한 동파 사고 예방 총력
        “동파 걱정 없는 겨울” 대구시, 철저한 동파 사고 예방 총력 ▸ 12월~2월 ‘동절기 급수대책 상황실’ 운영, 민원 신속 대응 ▸ 계량기 동파 발생 시 전화 및 홈페이지·모바일 접수 가능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겨울철 상수도 시설물 동결 및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4개월간의 동절기 급수대책 기간을 설정하고, 시민들이 수돗물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대책은 11월 상수도 주요 시설물 점검·정비를 시작으로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동절기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급수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부는 먼저 지난 11월, 취수·정수 시설물과 도수·송수·배수관로를 점검하고, 노후된 계량기 보호통과 보호통 내 스티로폼 등 보온재를 정비했다.   또한,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기온이 영하 6℃ 이하로 떨어지면 상황실에서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해, 동결·동파 등 급수 민원 발생 시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대비 체제를 구축했다.   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 내부에 보온재(헌 옷, 스티로폼 등)를 채우고, 계량기 뚜껑이 정상적으로 설치돼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 노출된 수도관은 차가운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보온재로 단단히 감싸야 하며, 마당에 설치된 수도꼭지는 뒷밸브(원형)만 사용하면 동결·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아파트 재개발 예정 지구와 같이 장기간 공가 건물에서는 수도관, 계량기, 보일러, 화장실 등에서 동파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관할 수도사업소에 급수 중지(수도사용 임시 중단)를 신청하면 누수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계량기 동파 신고는 달구벌 콜센터(120번), 관할 수도사업소(전화, 방문) 및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www.dgwater.go.kr)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동절기 대비를 위해 상수도 주요 시설물과 계량기 보호통에 대한 점검·정비를 철저히 진행했다”며, “시민들께서도 가정에서 수도관 및 계량기 동파 예방에 유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관할 수도사업소 ○ 중·남구 670-3060 ○ 동 구 670-3160 ○ 서 구670-3260 ○ 북 구 670-3360 ○ 수성구670-3460(가창면 포함) ○ 달서구(다사, 하빈면 포함) 670-3560○ 달성군670-3660 ○ 군위군670-3850 
    • 종합
    2025-12-08
  • 대구시, ABB 실증팩토리 통해 유럽 데이터 네트워크 인증 기반 마련
        대구시, ABB 실증팩토리 통해 유럽 데이터 네트워크 인증 기반 마련 ▸ ㈜엘앤에프, 국내 최초 CATENA-X 샌드박스 테스트 성공 ▸ 국제 데이터 표준 충족, 탄소배출 정보 안전 공유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역 주도의 ‘파워풀 ABB(AI·빅데이터·블록체인) 실증팩토리 구축 및 활용’ 사업을 통해 ㈜엘앤에프가 국내 최초로 CATENA-X 샌드박스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시는 한국과 유럽 간 최초로 제품의 탄소배출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   CATENA-X 샌드박스 테스트는 유럽 자동차산업의 공급망 데이터 네트워크에 참여하기 위한 표준 호환성 검증 절차로, 이번 테스트 성공은 국내 제조업체가 국제적 데이터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첫 사례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LS일렉트릭을 포함한 12개사(지역 기업 5개사 포함)가 참여해 국제 데이터 표준을 충족하는 기술력을 입증했다.   대구시의 ‘ABB 실증팩토리 사업’은 지역 제조업체들이 지능형 공장을 구축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엘앤에프는 구지 공장에서 글로벌 완성차 업체가 요구하는 제품의 품질, 안전, 탄소배출, 원료추적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자동차 배터리 공급망의 지속가능성 기준과 규제 대응 요구를 충족하게 돼, 향후 해외시장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이번 성공은 글로벌 산업 경쟁력 강화의 중요한 발판이자, 대구시 ABB 실증팩토리 사업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데이터 협력을 위한 혁신적인 사례를 계속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성과가 지역 제조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혁신 기술을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
    2025-12-08
  • 고양산업진흥원, AI 기반 무인매장·모빌리티 보안·기상 관측 등 지역 기술 혁신 성과 확대
    사진: 아쎄따가 개발한 ‘미래 모빌리티용 암호 통신 통합 모듈 문의: 고양산업진흥원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yj.yang@ontheplanet.co.kr   고양산업진흥원, AI 기반 무인매장·모빌리티 보안·기상 관측 등  지역 기술 혁신 성과 확대 미래 모빌리티 암호통신·초경량 기상관측 등 현장 중심 기술 고도화 AI 무인매장 운영 플랫폼 실증… 점주 운영 효율·안전성 향상 지역 기업의 상용화·공공 실증 확대로 디지털 혁신 기반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고양시는 도시 곳곳에서 발생하는 생활 편의, 안전, 교통·환경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역 기업과 함께 ‘현장에 바로 쓰이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집중해 왔다. 미래 이동체 보안, 재난 현장 대응, 무인매장 운영 효율화 등 실제 도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아쎄따가 ‘미래 모빌리티용 암호 통신 통합 모듈’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 보안 솔루션이 개별 기능 단위로 적용되던 한계를 해결하고자, 암호 모듈·미션 컴퓨터·통신 모듈을 하나로 통합 설계해 소형·경량화에 성공했다. 이 모듈은 좁은 드론 내부에도 안정적으로 장착할 수 있으며, 데이터가 장비 내부에서 암호화돼 전송되기 때문에 외부 침입이나 정보 유출 위험을 크게 낮춘다. 또한 국가별 보안 기준에 맞게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수 있어 글로벌 적용 가능성도 높다. 재난 대응 분야에서는 쿼터니언이 국립기상과학원 재해기상연구소와 개발한 ‘초경량 휴대용 기상관측장비’가 기상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며 주목받고 있다. 무게 9kg의 경량 설계를 통해 접근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서도 1인이 5분 안에 설치할 수 있도록 제작됐고, 듀얼 GPS 기반의 정밀한 풍향·풍속 정보를 제공한다. 기상 자료는 실시간으로 전송되며 기상 관측 센서와 데이터 기록 장치를 일체형으로 구성해 장비의 신뢰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AI 무인매장 기술 기업 투비이스는 무인매장 운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AI 기반 무인매장 운영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AI 객체 인식 기술을 통해 CCTV 영상 속 사람과 사물의 이상 행동을 자동 감지하고, 컵·원두·소모품 등 재고를 실시간 파악해 점주의 관리 부담을 줄여준다. 또한 문제 발생 시 챗봇이 즉시 문의에 대응함으로써 점주 부재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한다. 고양특례시 혁신 기업 뉴엔AI는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5년 7월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뉴엔AI는 자체 AI 분석 솔루션 ‘Quetta’ 시리즈를 통해 55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는 전 세계 150개국 데이터를 기반으로 2000억 건 이상의 데이터를 처리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양산업진흥원은 모빌리티 보안, 재난 대응 기상기술, AI 무인매장 운영, 빅데이터 분석 등 고양시 기업들이 개발한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며 도시 전반의 혁신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상용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고양시가 디지털 혁신의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양산업진흥원 소개 고양산업진흥원은 고양시의 방송 영상, IT/소프트웨어(SW) 산업, 스마트 시티 등 미래 첨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04년 1월 26일 설립됐다. 사회적 경제와 공유 경제, 소상공인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gipa.or.kr/
    • 종합
    2025-12-08
  • DAC·헬리녹스, 지오윈드 ‘2026 CES Innovation Awards Honoree’ 선정에 기술 협력
    문의: 헬리녹스 김영화 대리 070-7165-3087 press@helinox.com   DAC·헬리녹스, 지오윈드  ‘2026 CES Innovation Awards Honoree’ 선정에 기술 협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소형 풍력 기반 기후 인프라 솔루션을 개발하는 지오윈드(GeoWind)가 미국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CTA)이 발표한 ‘2026 CES Innovation Awards’ Sustainability & Energy Transition 부문 Honoree에 선정됐다. 지오윈드는 정20면체(icosahedron) 구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수직축 풍력터빈(VAWT)을 개발해 저속풍에서도 구동되는 고토크 성능과 도시 설치가 가능한 초저소음 구조, 그리고 기후 데이터를 수집하는 AI 센서 허브 기능을 결합한 점에서 기술적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지오윈드의 기술 개발 과정에는 아웃도어 구조 설계와 초경량 알루미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온 선도 기업인 DAC(동아알루미늄)와 헬리녹스(Helinox)의 협력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두 조직은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 및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사실상 통합된 팀처럼 움직이며, 자연환경에서 장기간 사용되는 구조물에 대한 경험과 반복 하중·강풍 조건에 대응하는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지오윈드가 발전기의 프레임 구조를 구현하고 검토하는 과정에서 소재 활용과 구조 안정성에 관한 실무적 자문을 제공했다. 지오윈드가 사용하는 DAC 알루미늄 프레임과 방막(스킨) 구조는 두 회사가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아온 영역으로, 이러한 기술적 이해도는 프로토타입 실현 단계에서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DAC는 자사가 보유한 풍동 실험 환경을 제공해 터빈이 다양한 바람 조건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실제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는 지오윈드가 강조하는 저속풍 구동성과 고속풍 안정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으며, CES 평가에서도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또한 DAC는 자체 제작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지원해 프로토타입 실현을 도왔고, 이후 개발 과정에서도 지오윈드에 다방면의 기술적 지원을 제공했다. 지오윈드 전영준 대표는 양사와의 협력에 대해 “DAC는 자연 속에서 필요한 구조물을 만들고, 지오윈드는 그 자연을 지키기 위한 탄소 절감 기술을 개발한다”며 “둘이 만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시너지”라고 설명했다. DAC와 헬리녹스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환경적 영향 최소화와 지속가능 기술 개발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더욱 강화하고 있다. 헬리녹스는 자연과 공존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 생산 과정에서 재활용 소재 적용과 친환경 설계 비중을 꾸준히 확대해 오고 있으며, DAC는 고강도·고효율 설계를 통해 자원 순환과 탄소 배출 절감에 기여하는 기술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지오윈드의 소형 풍력 인프라 솔루션은 DAC와 헬리녹스의 ESG 방향성과도 부합하며, 양사는 향후 지속가능한 에너지·환경 기술과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헬리녹스 소개 헬리녹스는 앞선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한 제품과 뛰어난 브랜딩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 ‘We’ll elevate your experience.’를 모토로 경량성과 휴대성을 두루 갖춘 아웃도어 퍼니처를 만들고 있다. 현재 아티스트, 패션, IT 기업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코스메틱과 캐릭터로도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 제품에는 체어원, 테이블원, 체어제로 그리고 코트텐트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elinox.co.kr 보도자료 원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4612 언론문의처 헬리녹스김영화 대리070-7165-3087press@helino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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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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