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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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DGB금융그룹과 손잡고 아동․청년․노인 등 맞춤형 지원!
      대구광역시, DGB금융그룹과 손잡고 아동․청년․노인 등 맞춤형 지원! ▸ 17일(금) DGB금융그룹 창립기념일 행사에서 지역상생기부금 2억 원 전달받아 ▸ 아동 의료비, 청년 자격증 취득, 노인복지관 키오스크 설치 등 전 세대별 맞춤형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대구광역시는  17일 오후 3시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개최된 DGB금융그룹 창립기념식에서 지역 상생을 위한 기부금 ‘2억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해 온 DGB금융그룹이 창립기념식 행사 규모를 축소해 절감한 비용으로 시민들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기부금(2억 원)은 ▲청년 취업지원(5천만 원), ▲취약계층 환아를 위한 치료비 및 생활비(5천만 원), ▲쪽방생활 장년층 혹서기 전기료(1천만 원), ▲노인복지관 키오스크 설치 및 교육(4천만 원), ▲복지시설 취약계층 지원(5천만 원) 등을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지시설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청년, 노인 등 세대별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기부금 중 5천만 원을 미래세대의 주역이자 원동력인 사회진입기 청년을 위한 자격증 취득 응시료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으로, 취업난이 가중되는 경쟁사회에서 경제환경이 어려운 청년들을 응원하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은 DGB금융그룹이 전국적인 시중은행을 넘어 글로벌 은행으로 도약해 나갈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축하하면서, “이번 기부금은 아동과 청년 등 경제환경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며, 대구시에서도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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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ESG 캠페인으로 기부용 도자기 텀블러 만들기 진행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 이스틸포유와 함께  ESG 캠페인으로 기부용 도자기 텀블러 만들기 진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양성하는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이 포스코그룹의 철강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알려진 이스틸포유에서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도자기 텀블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발굴하고, 전문 교육을 통해 직업 예술인으로 양성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특히 2016년부터 시행한 발달장애인 도예 강사 양성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다수의 장애인 도예 강사를 배출했다. 이번 ESG 캠페인 역시 발달장애인 도예가가 진행을 맡았으며, 10년 이상 경력의 전준혁, 박진오 도예가가 체험활동을 지도함으로써 참여자들과 장애를 넘어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발달장애인 마술사로도 활동하는 해리(본명 박진오) 작가의 마술공연으로 시작했다. 이어진 도자기 텀블러 만들기 체험 진행은 발달장애인 도예가이자 전문 체험 강사인 메시(본명 전준혁) 작가가 맡았다. 도자기 텀블러의 주원료는 자연으로부터 얻어지는 암석의 주원료인 흙으로 이루어져 있고 도자기 텀블러를 굽는 과정에서 오염물질과 불순물이 태워 없어지게 되며 일상생활에 사용하는데 있어서 형태가 변하지 않고 끓는 물에도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최근 친환경 인기 제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이스틸포유 13명의 임직원들은 개인 도자기 텀블러와 기부용 도자기 텀블러를 만들고 지역사회에 도자기 텀블러를 기부할 예정이다. 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소개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 있게 전달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발달장애인 예술가가 직업적 지위를 갖고, 창작 기회를 누리는 예술놀이터로써 발달장애인의 이야기가 담긴 창작물을 세상에 알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pringsh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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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대구광역시, 발로 뛰는 방역으로 보이지 않는 감염병 찾아낸다!
        대구광역시, 발로 뛰는 방역으로 보이지 않는 감염병 찾아낸다! ▸ 감염취약시설 대상 감염관리 현장 컨설팅 실시, 5. 14.(화)~6. 14.(금) 노인요양시설 등 7개소 대상 ▸ 시설 환기 평가 시범사업으로 공기전파 호흡기감염병 관리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 대구광역시는 중증 위험도가 높은 감염취약시설의 감염관리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노인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감염관리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코로나19 방역 정책이 완화되면서 감염병에 대한 긴장감 완화로 호흡기 감염병 유행이 이어지고 있으며, 감염취약시설*은 감염병 위험으로부터 취약한 고위험군이 많아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감염관리가 중요한 만큼 선제적인 감염관리를 위해 추진한다.   * 감염취약시설 : 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코로나19 치명률(김영주 의원실 요구자료, 질병관리청, ’24.1월) : 일반인구 0.07 → 감염취약시설 0.63(9배)   대구광역시는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 구·군 보건소와 함께 시설별 감염관리 취약분야 확인 및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감염병 대응체계, 시설·환경 관리, 방문객 및 직원 관리 등 교육을 실시해 시설관리자의 감염관리 대응역량을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   또한, 대구광역시 감염취약시설 전담대응팀(32팀 103명)을 구성해 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노인요양시설,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호흡기감염병 공기전파 위험도 평가 및 맞춤형 환기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환기 평가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등 취약시설 감염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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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비츠로셀, 1분기 영업이익 101억 ‘15.3% 증가’
      비츠로셀, 1분기 영업이익 101억 ‘15.3% 증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리튬 일차전지 및 이차전지 소재기업 비츠로셀(코스닥 082920, 대표 장승국)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1억77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동기 대비 각각 3.2%와 37.2% 상승해 375억7094만원, 119억6024만원을 기록했다. 비츠로셀은 2023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 1분기에도 영업이익율 26.9%, 당기순이익율 31.8%를 달성하는 등 회사가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비츠로셀은 수출 위주 매출 구조에서의 달러 환율 효과, 제품 믹스, 리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하락 등을 높은 이익률의 원인으로 분석하면서 팬데믹 이후 스마트 미터기 시장, 석유가스 시장, 군수 시장 등 주요 전방산업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다음 분기 이후에도 호실적을 지속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현재 비츠로셀은 리튬 이차전지 소재 및 리튬 리싸이클링을 주요 신사업으로 선정하고 R&D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Makesens 등과의 협업을 통한 이차전지 음극재 사업화 및 국책과제를 통한 차세대 이차전지용 초박형 리튬포일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리튬 리싸이클링 사업화를 위해서도 국내외 협력사들과 긴밀하게 움직이고 있다. 비츠로셀 장승국 대표는 “올해는 현재의 성장세를 이어 나가면서 주요 신사업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츠로셀 소개 비츠로셀은 1987년 설립된 리튬 일차전지 및 이차전지 소재 기업이다. △스마트 미터기, 군 통신 장비, 전자기기 및 위치추적장치 전원용 리튬전지 △유도 무기, 포탄 등 군수용 열전지 및 앰플전지 △석유 시추 등에 사용되는 고온전지 △EDLC (슈퍼 캐패시터) 등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필름형 배터리, 특수목적용 이차전지, 이차전지 소재, 리튬 리사이클링 등에도 활발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vitzrocell.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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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2024 릴랙스위크’ 마음이 쉬는 공간
    사진: ‘2024 릴랙스위크’ 릴랙스 스팟 채식 카페/식당 꼬까자(부산) (이미지 제공: 릴랙스위크 사무국) ‘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 흥행과 함께 주목받는  ‘2024 릴랙스위크’ 마음이 쉬는 공간 4월 1일~30일까지 전국 485곳 치유공간서 ‘2024 릴랙스위크’ 개최 ‘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선보인 프로그램, 관람객 발길 꾸준히 이어져 전국 단위 확대 시행… 이용객 수 역대 최고치 달성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2024 Seoul International Buddhism Expo, 이하 BEXPO)’가 역대 최다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연계프로그램 중 하나인 ‘2024 릴랙스위크(Relax Week)’가 BEXPO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BEXPO는 전통불교문화의 지속가능한 계승 및 발전을 목표로 대한불교조계종이 중점 추진 중인 대학생 전법과 청년 포교를 구체화하겠다는 목표 아래, 전통적인 불교문화에 젊은 감성을 더한 ‘재밌는 불교’를 주제로 기성세대부터 MZ세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관람객 중 80%가 2030세대로, 인스타그램, X(옛 트위터) 등 각종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지속해서 증가 추이를 기록했으며, 폭발적인 관심 속에 한때 공식 홈페이지 서버가 마비되는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BEXPO의 열기가 여전히 가시지 않는 가운데, ‘2024 릴랙스위크’에 관심 또한 연일 급증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2024 릴랙스위크’는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에게 건강한 ‘나 다움’을 제안하는 온오프라인 마음챙김 및 힐링 프로그램으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 485곳 치유 공간에서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으로 확대된 ‘마음이 쉬는 곳, 공간’을 주제로 ‘명상 및 요가’, ‘상담’, ‘템플스테이 및 한옥숙소’, ‘채식카페 및 식당’, ‘웰니스 체험’, ‘웰니스 공간’, ‘자연치유 공원’ 등 전국 각지의 치유 및 힐링 공간을 체험하는 릴랙스 스팟(Relax Spot)과 다양한 마음챙김 프로그램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거나 방문해 치유와 힐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인권 및 무료체험권, 증정권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만나는 릴랙스 스팟에서는 명상·요가·상담·템플스테이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한옥숙소·채식카페 및 식당·웰니스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눈길을 끄는 이색 릴랙스 스팟으로는 부산에 위치한 접시 위 작은 행복을 만드는 비건식 화과자를 시그니처 차와 함께 만날 수 있는 채식카페 ‘꼬가자’와 강릉의 지역 이야기를 발굴하고 지역과 여행자를 연결하는 웰니스 공간 ‘강다방 이야기 공장’ 등이 있다. BEXPO 현장에서는 릴랙스위크 홍보부스가 진행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불안감과 스트레스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명상을 통한 마음챙김’을 원하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관람객들은 ‘릴랙스위크’ 부스에 마련된 안내 섹션을 통해 내 주변의 릴랙스 스팟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고, 빙고 스티커를 수령하는 ‘재밌는 불교! 재밌는 빙고! 이벤트’에도 적극 참여하며 ‘릴랙스위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릴랙스위크 사무국은 올해 BEXPO 전 국민적 관심과 함께 유례없는 흥행을 기록한 가운데, 연계프로그램인 ‘2024 릴랙스위크’를 향한 관심 또한 급증하고 있다며, 실제 BEXPO 기간을 전후해 릴랙스 스팟 이용객들이 전국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보다 많은 이들이 일상 속 힐링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서울에서만 진행되던 행사 범위를 전국 단위 규모로 확대 시행하고 있어 이용객들의 수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시민 향유 프로그램으로써 다양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한국 전통·불교 철학 및 정신문화 재발견의 기회를 마련하고, 글로벌 웰니스 문화산업에 한국형 웰니스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특별한 쉼’을 원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릴랙스위크’는 명상 및 마음챙김, 정신건강 등에 관심 있는 전 국민과 분야별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명실상부 한국형 웰니스 관련 축제의 장으로, 명상 산업의 활성화 및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국내외 마음산업 네트워킹 활동 증진을 목표로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최신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를 정해 전통·불교 정신문화 중심의 마음 치유 방안을 제시해왔다. 서울릴랙스위크 사무국 소개 ‘2024 릴랙스위크’는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에게 건강한 ‘나다움’을 제안해온 마음챙김 및 힐링 전문 대규모 축제다. 지금까지의 릴랙스위크는 서울을 기반으로 진행됐던 도시 축제였지만 올해 2024는 참여 대상과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해 로컬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소개한다. 웹사이트: http://relaxweek.kr
    • 종합
    2024-04-26
  • 대구 관광지 4개소, 2024년 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 쾌거
        대구 관광지 4개소, 2024년 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 쾌거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년 우수웰니스관광지’ 4개소 선정 - (신규) 한국전통문화체험관, 사유원 / (재지정) 에스투뷰텍 뷰라운지, 리조트 스파밸리 ▸ 여행하며 건강과 힐링까지 한 번에! 웰니스관광지 ‘대구’로 여행 오세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대구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4년 우수웰니스관광지’에 지역 관광지 4개소(신규 2, 재지정 2)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선정 결과로 ▲한국전통문화체험관(푸드), ▲사유원(힐링·명상) 등 2개소가 신규 선정됐으며, ▲에스투뷰텍 뷰라운지(뷰티·스파, ’22년~현재, 2회 연속 선정), ▲리조트 스파밸리(스테이, ’17년~현재, 5회 연속 선정) 2개소가 재선정돼 총 4개소의 우수웰니스관광지를 보유하게 됐다.   2024년 우수웰니스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푸드, 스테이, 뷰티·스파, 자연치유, 힐링·명상, 한방 등 6개의 테마로 구성해 17개 광역지자체로부터 우수웰니스관광지 및 시설을 추천받아 서면·현장평가 후 심의위원회를 거쳐 13개소를 신규 선정하고, 기 선정된 64개소에 대해 재지정 평가를 실시해 최종 77개소가 선정됐다.   우수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되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내외 홍보, 관광 상품화 지원, 맞춤형 컨설팅과 역량교육 지원, 대국민 웰니스 관광 이벤트 참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한국전통문화체험관(푸드, 수성구)은 한복을 입고 절하는 법을 배우고 차를 마시면서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진정한 내면의 행복을 경험할 수 있는 한복·다례 체험과 동의보감에 근거한 건강 약선요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음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음식으로 병을 다스리는 치유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으며, 전통 활쏘기(죽궁) 등 차별화된 한국 전통문화 체험이 가능한 관광지로 푸드 부문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됐다.   군위군 부계면에 있는 사유원(힐링·명상, 군위군)은 오랜 풍상을 이겨낸 나무와 마음을 빚은 석상 등 10만 평 규모의 정원과 30여 개의 아름다운 건축 작품이 어우러져 내 안의 나를 마주할 수 있는 고요한 사색의 공간으로 티하우스, 요가 등의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상에 지친 마음에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하는 힐링·명상 체험이 가능한 관광지이다.   한편, 2024년 우수웰니스관광지 신규 선정 기념행사(현판 증정, 간담회 등)가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과 웰니스관광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4일(수) 사유원에서 개최됐다.   에스투뷰텍 뷰라운지(뷰티·스파, 수성구)는 피부, 두피 등 진단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복합 뷰티 케어 공간으로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단장하고 삶의 활력을 충전하는 웰니스 공간으로 뷰티·스파 부문 웰니스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달성군 가창면에 위치한 리조트 스파밸리(스테이)는 편백나무와 황토 벽돌로 지어져 숲의 바람 소리, 새소리 등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쉼의 공간을 제공하는 숙박시설(Hotel de forRe)과 온천, 한방 바데풀 운영 및 꽃과 나무, 동물이 함께하는 교감형 생태 동물원 등 자연 친화 레저, 휴양시설 등을 두루 갖춘 자연 속 힐링 장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스테이 부문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됐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최근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과 힐링,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웰니스 여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일상에 지친 마음에 휴식과 힐링을 선사하고, 웰니스 여행으로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대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웰니스관광지 발굴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2024-04-24
  • 반클리프 아펠, 워치스 앤 원더스 2024에서 매혹의 시간을 완성하는 예술적 기교 선보여
      반클리프 아펠, 워치스 앤 원더스  2024에서 매혹의 시간을 완성하는 예술적 기교 선보여 새롭게 선보이는 레이디 아펠 데이 앤 나잇(Lady Arpels Jour Nuit), 레이디 데이 앤 나잇(Lady Jour Nuit) 워치, 레이디 아펠 브리즈 데떼(Lady Arpels Brise d’Été) 작품 추가로 더욱 풍성한 구성을 이룬  포에틱 컴플리케이션(Poetic Complications) 컬렉션 2가지 새로운 엑스트라오디네리 다이얼(Extraordinary Dials) 컬렉션 메종이 추구하는 고귀한 오브제에 대한 전통을 이어가는 두 개의 오리지널 오토마통 작품의  엑스트라오디네리 오브제(Extraordinary Objects) 컬렉션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예술적 기교(métiers d’art)의 지식을 영원히 이어가기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하며 유산을 계승하는 기업인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이 2024년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반클리프 아펠은 메종의 워치메이킹 작품에서 인생을 향한 서정적인 시간과 함께 무한한 상상력과 무수한 감성을 맞이하는 특별한 순간을 담아냈다. 포에틱 컴플리케이션(Poetic Complications) 컬렉션은 새롭게 선보이는 레이디 아펠 데이 앤 나잇(Lady Arpels Jour Nuit), 레이디 데이 앤 나잇(Lady Jour Nuit) 워치 작품이 추가돼 더욱 풍성한 구성을 이룬다. 두 개의 새로운 워치 작품은 천상의 매혹을 깊이 느껴 볼 수 있도록 했다. 매혹적인 여정은 메종의 정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레이디 아펠 브리즈 데떼(Lady Arpels Brise d’Été) 워치 작품으로 이어진다. 정원을 지나 매혹적인 숲을 거닐다 보면 레이디 아펠 데이 앙샹떼(Lady Arpels Jour Enchanté)와 레이디 아펠 나잇 앙샹떼(Lady Arpels Nuit Enchanté) 워치 작품을 품은 엑스트라오디네리 다이얼(Extraordinary Dials)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메종이 추구하는 고귀한 오브제에 대한 전통을 이어가는 두 개의 오리지널 오토마통 작품인 아파리시옹 데베 오토마통(Apparition des Baies Automaton)과 부통 도르 오토마통(Bouton d’Or Automaton)까지 선보이며 매혹의 시간을 완성했다.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컬렉션 특히 신제품 중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컬렉션의 레이디 아펠 데이 앤 나잇과 레이디 데이 앤 나잇 워치는 워치메이킹 워크숍에서 수년간 개발되면서 눈부시게 빛나는 별들이 가득한 밤하늘에서 영감을 받아 2008년 최초로 선보인 레이디 아펠 데이 앤 나잇 워치 작품을 3년이라는 개발 기간을 거쳐 2024년에 새로운 두 가지 모델인 33mm와 38mm로 탄생시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정원에 활짝 피어난 화관을 연상시키는 레이디 아펠 브리즈 데떼 워치는 화이트 골드와 옐로우 골드 소재를 바탕으로 ‘플리크-아-주르 에나멜’ 기법이 적용된 나비들이 시간을 표시한다. 무광의 마더 오브 펄로 만들어진 다이얼과 샹르베 에나멜이 적용된 잎사귀와 차보라이트 가넷 및 3D 플리크-아-주르 에나멜이 적용된 풀잎들은 전원의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엑스트라오디네리 다이얼 컬렉션 엑스트라오디네리 다이얼 컬렉션은 예술적 기교와 메종의 주얼리 및 워치메이킹 전문성을 함께 담아낸 컬렉션이다. 두 개의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 작품인 레이디 아펠 데이 앙샹떼와 레이디 아펠 나잇 앙샹떼를 미니어처 예술 작품으로 디자인해 컬렉션의 일부로 선보였다. 태양의 햇살을 받으며 꽃을 따는 페미닌 피규어의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레이디 아펠 데이 앙샹떼 워치는 다이얼 조립에 2년의 개발 기간과 180시간의 작업이 소요된 반클리프 아펠의 독창성이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이다. 반클리프 아펠이 개발한 새로운 기법인 파소네 에나멜 기법을 통해 꽃밭에서 무한히 펼쳐지는 환상적인 풍경을 시계로 만나볼 수 있다. 반짝이는 크리스탈로 뒤덮인 동굴을 연상시키는 레이디 아펠 나잇 앙샹떼 워치는 핑크와 퍼플 컬러의 팬시컷 사파이어와 화이트 골드 소재, 그리자유 에나멜 기법으로 표현된 요정, 그리고 로즈 골드 아워 마커에 더한 락 크리스탈 세팅과 장식용 스톤에 새겨낸 조각들이 세심하게 배치돼 신비롭고 강렬한 인상을 자아낸다. 엑스트라오디네리 오브제(Extraordinary Objects) 컬렉션 마지막으로 메종이 추구하는 고귀한 오브제에 대한 전통을 이어가는 두 개의 오리지널 오토마통 작품을 선보여 놀랍고도 경이로운 순간을 선사했다. 먼저 아파리시옹 데베 오토마통은 비밀을 품은 호화로운 돔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라커 처리된 로즈 골드 잎사귀가 스스로 접힌다. 꽃이 섬세하게 피어나는 것처럼 부케가 점차 열리며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소재로 제작된 새가 마치 실제처럼 날개를 펼치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새는 날아오른 후에 오브제 내부에서 숨어 휴식을 취하고, 나뭇잎은 잔잔하게 뒤로 드리우게 된다. 부통 도르 오토마통은 메종의 풍성한 유산에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부통 도르 오토마통은 반클리프 아펠 자신이 1930년대 중반에 탄생시킨 ‘파이에트(paillette)’로 알려진 모티브의 부드러운 윤곽을 재해석해 같은 이름을 지닌 주얼리 컬렉션에 경의를 표하는 작품이다. 오목하거나 볼록한 파이에트는 쿠튀르에 사용되는 스팽글을 연상시키며, 섬세하게 둘러싸인 빛나는 골드 부케와 같은 구상적인 작품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툴라이트 베이스에 흐르는 핑크 톤은 차로라이트의 부드러운 바이올렛 컬러와 조화를 이룬다. 아파리시옹 데베 오토마통에 장식된 잎사귀와 부통 도르 오토마통의 파이에트는 수공으로 제작된 후에 라커 공예가 및 프랑스 국가 공인 장인(Meilleur Ouvrier de France)이자 라커 예술가인 캐서린 니콜(Catherine Nicolas)이 라커 작업을 더했다. 반클리프 아펠은 메종의 역사에서 창작, 공유, 그리고 계승이 지닌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메종이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헌신하고 있는 발자취는 다양한 형태로 전개되는 교육 파트너십과 문화를 후원하는 이니셔티브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21년부터 메종은 ‘드 망 오 망(de Mains en Mains)’ 이니셔티브를 실행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주얼리 분야에서 기회를 발굴해 관련 문화를 알리며 새로운 직업을 육성하고 있다. 2023년 반클리프 아펠은 프랑스 예술 역학 전문가 조직(French Center of Excellence for Art Mechanics)에 지원했고, 오토마통 메이커의 노하우와 같은 희소성이 높은 기술을 보존하려는 특별한 애정을 다시 공고히 했다. 메종은 제네바에서 워크숍을 개최해 수많은 장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에나멜, 미니어처 페인팅, 프레셔스 및 장식용 스톤의 마쿼터리 기법, 조각 및 인그레이빙 기법 모두는 모든 작품에서 지속되거나 발전돼 예술적인 장인 정신으로 구현되고 있다. 반클리프 아펠은 수백 시간의 작업이 요구되는 특정 모티브를 위해 열정과 시간을 불어넣어 예술성을 구현하는 전문가들과 팀을 이뤄 마스터 워치 메이킹 장인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했다. 이 워치 작품들은 메종의 시그니처 기법들이 어우러져서 정성과 매혹을 품어낸다. 반클리프 아펠은 오랜 시간 동안 이어온 전통을 넘어 파소네 에나멜과 에나멜 내부 세팅과 같은 혁신적인 에나멜링 기법의 개발에 탁월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고유한 생동감을 펼쳐내는 장식을 탄생시켰다. 니콜라 보스(Nicolas Bos) 반클리프 아펠 CEO 겸 회장은 “장인 정신은 메종이 전개하고 있는 모든 이니셔티브에서 중심적인 존재다. 이를 토대로 주얼리와 하이주얼리 작품들을 정의하고 워치메이킹 분야에서도 워치의 특정 기능과 비율에 맞는 스톤 세팅 및 메탈 작업과 같은 주얼리 노하우를 적용하고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개발하고 있다”며 2024년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선보인 반클리프 아펠의 새로운 작품들이 품은 예술적 기교와 메종의 장인정신을 강조했다. 반클리프 아펠 소개 1895년 보석 세공사의 아들인 알프레드 반클리프(Alfred Van Cleef)와 보석상의 딸 에스텔 아펠(Estelle Arpels)의 결혼을 통해 탄생한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1906년 파리 방돔 광장 22번지에 최초의 메종을 오픈했다. 한 세기 이상의 역사 속에서 하이 주얼리와 워치 메이킹 메종은 독창적이고 우아하며 서정적인 스타일로 세계적인 명성을 구축해왔다. 메종의 상징과도 같은 미스터리 세팅(Mystery Set) 기법, 미노디에르(Minaudière) 케이스, 변형 가능한 지프(Zip) 네클리스, 그리고 알함브라(Alhambra) 모티브 등 창의성과 서정성이 담긴 시그니처 작품들을 만들어내며 매우 독창적인 스타일을 끊임없이 지속시켜왔다. 또한 피에르 드 케렉테르(Pierres de Caractère)라 불리는 최고 품질의 스톤, 감정을 불어넣는 특별한 보석, 맹 도르(Mains d’Or)라고 알려진 반클리프 아펠 워크숍 내 명장들의 예술적 기교와 숙련된 기술 등은 황홀한 마법을 연상시키는 주얼리 및 워치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자연, 쿠튀르, 춤, 그리고 상상 속 세계에서 영감을 얻는 반클리프 아펠은 영속하는 조화와 아름다움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웹사이트: https://www.vancleefarpels.com/kr/ko
    • 종합
    2024-04-23
  • 영남권 5개 시도 초광역 협업사업 추진.. 2026년까지 국비 300억 확보
          경북도, ‘제조업 AI융합 기반조성 사업’ 공모 선정 영남권 5개 시도 초광역 협업사업 추진.. 2026년까지 국비 300억 확보  제조업 현안해결 AI 솔루션 개발․실증... 제조혁신 및 AI 역량강화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ㄱ자 = 경상북도가 영남권 광역지자체와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0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경북을 포함한 영남권 5개 광역지자체가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50억원(국비 300억, 지방비 150억)을 투입해 생산설비노후화, 인력난, 산업재해 등 어려움을 겪는 제조 산업의 현안해결을 위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제조현장에 실증․확산 한다.   전통적으로 제조업이 주력산업인 영남권 각 시도는 지역별 중점산업인△철강(경북) △기계부품(부산) △지능형기계(대구) △화학(울산) △자동차부품(경남)을 대상으로 혁신적 제조 기술을 개발․실증하고, 지역 간 교차실증 및 AI솔루션 복합 실증을 초광역 협업과제로 추진한다.   경북도에서는 철강산업이 집중된 포항시를 중심으로 총 90억원의사업비를 투입해 기업수요 맞춤형 AI기술을 개발하고철강기업을 대상으로 실증해 파급효과가 큰 사례들은 지역 전체 제조 산업 AI융합모델로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경북SW진흥본부(포항테크노파크)에 지역 제조데이터 분석․가공 및 AI솔루션 개발을 위한 AX*랩을 구축하고5월중 공모를 통해 AI 기업과 실증을 원하는 제조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 :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기업 전체의 조직, 문화, 전략에 AI를 통합해 혁신을 추구하는 전략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 산업재해 방지 등 제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의 AI 역량 강화 및 활용확산을통한 AI 생태계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종합
    2024-04-22
  •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 4. 23.(화)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수성구 지산1·2동, 범물1·2동 전역 및 두산동, 황금1·2동, 범어4동, 만촌3동 일부 지역 흐린 물 출수 예상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성시장네거리~범어네거리 송수관 정비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낙동강, 가창댐 수계로 전환됐던 수성구 지산1·2동, 범물1·2동 전역 및 중동, 두산동, 황금1·2동, 범어4동, 만촌3동 일부 지역을 원래대로 운문댐 수계로 환원작업을 시행한다.   이번 수계 환원 작업으로 오는 23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수성구 지산1·2동, 범물1·2동 전역 및 중동, 두산동, 황금1·2동, 범어4동, 만촌3동 일부 지역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 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 일 시 지 역 급수세대 2024. 4. 23.(화) 22:00∼익일 06:00  전역: 수성구 지산1·2동, 범물1·2동  일부: 수성구 중동, 두산동, 황금1·2동,범어4동, 만촌3동 35,900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26) 또는 수성사업소(670-3460)로 하면 된다.  
    • 종합
    2024-04-19
  • 대구광역시, 2024년 도심항공교통(UAM) 산업기반 구축 지원사업 적극 추진
          대구광역시, 2024년 도심항공교통(UAM) 산업기반 구축 지원사업 적극 추진 ▸ UAM 기술경쟁력 강화 연구개발(R&D) 지원 확대 ▸ ‘FIX 2024’에서 신공항과 UAM이 공존하는 시민특별체험관 운영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대구광역시는 ‘미래 도심 하늘길을 여는 도심항공교통(UAM)’의 지역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4년 UAM 산업기반 구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도심항공교통(UAM)은 미래 교통수단의 대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모빌리티산업의 핵심으로, 대구광역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UAM 산업을 선정하고 2023년부터 시비를 투입 적극 육성하고 있다.   먼저, 대구광역시는 UAM의 본격 성장기에 지역기업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술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UAM 관련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지원 과제를 통해 제품개발 및 사업화 지원 등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유도하고 선도기업의 지역 내 유치로 UAM 산업 육성과 활성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UAM 연구개발 과제(R&D)를 모집 공고 중이다. 모집 기간은 4월 3일(수)부터 4월 24(수)일까지이고, 모집 분야는 UAM 부품개발 및 항행교통관리, 버티포트·인프라, 인증 시험평가 등 UAM 기술 전(全) 분야이며,   지원자격은 대구광역시 內 소재하고 있는 기업이거나 지역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역외기업도 가능하다. 5월 중 평가를 거쳐 총 4개 과제 시비 4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iact.or.kr)과스마트드론기술센터(smartdrone.or.kr)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난해 지원 기업 중 IGIS(과제명:UAM 공간정보 활용한 기상관측실증 및 DATA 구축), 무지개연구소(과제명:UAM 버티포트 정밀접근 비행유도 체계 구축)는 관련 기술 특허출원 및 공인시험(KCL) 인증을 완료했으며, 이 과제 성과를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 UAM 분야 기술 수요 조사를 제출하고 국비 과제를 추진 중에 있다.   앞으로 대구광역시는 정부와 협력해 지역의 강점인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UAM 산업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적극 발굴하여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토교통부의 2025년 UAM 수도권 상용화와 발맞춰 UAM 지역 시범사업 추진과 함께 새로운 교통체계에 대한 시민 수용성 제고를 위해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FIX 2024(미래혁신기술박람회) 미래모빌리티 전시관에서 ‘2030년 대구경북신공항과 UAM의미래 비전’을 한눈에 체험할 수 있는 특별체험관을 운영해 UAM 선도도시 대구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지역 기업들이 UAM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대구가 UAM과 연계한 미래모빌리티 선도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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