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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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마음 체육 놀이 한마당 실시
            저동초, 한마음 체육 놀이 한마당 실시 함께 뛰고, 같이 놀고, 모두가 즐거운 놀이 체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울릉 저동초등학교(교장 박정현)는 지난 4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전교생(88명)을 대상으로 본교 운동장에서 함께 뛰고, 같이 웃고, 모두가 행복한‘한마당 체육 놀이 한마당’행사를 실시했다.    출발선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힘차게 달리는 전학년 달리기를 시작으로낙하산을 매고 달리는 낙하산 달리기, 큰 양궁 과녁에 콩주머니를 던져 점수를 내는 콩주머니 양궁, 럭비공을 하키채로 굴려 반환점을 돌아오는 럭비공 릴레이, 팀의 점프 호흡이 중요한 단체 줄넘기, 그리고 단체 경기로 수박 공 나르기와 폼볼 달리기가 진행됐다.    놀이가 진행될수록 운동장을 채우는 응원이 목소리와 행복한 웃음소리가 운동장을 가득 채웠다.    3학년 강◌◌ 학생은“낙하산 달리기를 할 때 바람 때문에 너무 힘들었지만 같은 모둠 친구들이 서로 도와주고 잘 달려줘서 고마웠다며 앞으로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박정현 교장은 “학생들이 한마음 체육 놀이마당을 통하여 코로나로 위축되었던 체육 활동을 신나게 즐길 수 있고 앞으로 행복한 웃음꽃이 학교를 가득 채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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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SM 짐카나 챔피언십 시리즈 개최
      SM 짐카나 챔피언십 시리즈 개최 KARA 공인 챔피언십 시리즈 승격과 함께 새로운 클래스 및 경기 방식 선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대회 주최사인 리안에스엠이 지난 2일 2022년 SM 짐카나 챔피언십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 대한자동차경주협회(이하 KARA) 공인으로 개최된 SM 짐카나 챔피언십은 2022년 KARA 공인 SM 짐카나 챔피언십 시리즈로 확대·개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선수가 참여해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많은 부분을 개선할 계획이다. 대회는 총 4번의 정규 라운드로 구성되며, 첫 대회는 오는 6월 26일, 최종 전은 10월 30일 인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라운드마다 시리즈 포인트가 적용되며, 합산된 시리즈 포인트로 두 개의 클래스에 대한 초대 SM 짐카나 시리즈 챔피언을 결정한다. ◇경기 일정 ·Round 1: 6월 26일(인제 스피디움 특설 경기장) ·Round 2: 7월 17일(인제 스피디움 특설 경기장) ·Round 3: 8월 7일(인제 스피디움 특설 경기장) ·Round 4: 10월 30일(인제 스피디움 특설 경기장) 경기 방식은 지난해와 달리, 1년간 동일한 코스를 사용할 예정이다.    하나의 ‘미니서킷’ 개념의 코스로 경기마다 코스 베스트 타임을 갱신하도록 준비되며, 이를 통해 시리즈 기간 코스에 대한 부담을 덜고, 오직 자신의 실력 향상에 전념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클래스의 경우 드라이버들의 실력으로만 승부를 볼 수 있도록 현장 참가자들의 예선 결과를 토대로 상위 50%와 하위 50%가 두 개의 클래스로 구분해 각 결승전을 통해 순위와 포인트를 결정한다. 또한 모든 경기의 결승전은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특별히 챔피언 대기석을 만들어 동계 올림픽 중계처럼 1위를 달리고 있는 선수의 모습과 표정을 바로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짐카나를 단순한 경기가 아닌 박진감 넘치는 하나의 드라마와 같은 콘텐츠로 만들 예정이다. 정의수 리안에스엠 대표는 “2021년 처음 개최된 SM 짐카나 챔피언십 시리즈를 참가하고, 관심을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많은 분의 도움이 없었다면 KARA 공인 챔피언십 시리즈로 도약할 수 없었다. 챔피언십을 허락한 KARA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단일 대회가 아닌 챔피언십 시리즈가 주는 무게를 알고 있으며, 그에 맞는 모두가 경기를 즐기고, 하나의 모터스포츠 종목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비시즌 동안 많은 고민과 준비를 했다”며 “모터스포츠를 좋아하는 모든 분에게 챔피언십에 걸맞은 좋은 대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개최되는 SM 짐카나 챔피언십 시리즈는 단순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짐카나를 하나의 대중적인 모터스포츠 종목으로 정착하고, 스타 탄생을 만들기 위한 장기적인 계획으로 개최될 앞으로의 경기의 경기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SM 짐카나 챔피언십 시리즈에서는 영국 로드스터 대표 브랜드인 케이터햄과 함께할 예정이다. 케이터햄 코리아에서는 매 경기 전시와 함께 데모 주행을 진행하며, 향후 케이터햄 차량을 이용한 짐카나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SM 짐카나 챔피언십 시리즈 Round 1은 6월 26일(일) 인제 스피디움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안에스엠 개요 리안에스엠은 1999년 창업한 모터스포츠 전문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MyLaps 한국 총판이며 경기 운영 및 기록계측 시스템 개발하고 있다. 다년간 모터스포츠 경기 운영 경력으로 서킷 경기를 포함한 국내 각종 모터스포츠 이벤트 기획, 운영 및 계측을 맡고 있으며, Team SM 레이싱팀을 운영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mrsm.co.kr/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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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안전 위한 자원봉사종합보험 시행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안전 위한 자원봉사종합보험 시행 자원봉사자종합보험 실질적인 혜택으로 빈틈없는 보장 범위 담보 지급 금액까지 높여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한 환경속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자원봉사종합보험 대표기관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자원봉사활동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2022년 자원봉사종합보험 통합계약’을 삼성화재해상보험과 체결하고 지난1일부터 자원봉사자들에게 안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자원봉사종합보험은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14조에 근거해 1365 자원봉사포털(1365), 사회복지자원봉사 인증시스템(VMS), 청소년 자원봉사 시스템(DOVOL)에 가입된 자원봉사자라면 활동 중에 발생하는 상해 및 금전적 피해에 대해 누구나 보장받을 수 있고, 보상이 필요한 경우 활동기관을 통해 청구하게 되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총 22개의 기본담보와 16개의 특약사항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종합보험은 자원봉사활동 중의 상해, 배상책임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보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상해입원일당(10만원) △화상·골절 진단 및 수술 시(300만원) 등 자원봉사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추가 함으로써 담보 지급 금액을 대폭 상향해 보장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하게 증가한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중 발생하는 사고와 지역사회에서 플로깅, 재난지역의 봉사활동 등 비공식 및 일회성 자원봉사활동을 하던 중 피해를 입은 자원봉사자도 보장된다. 또한 활동 중 경험한 정신적 피해보장(심리상담), 제3자에게 신체적, 재물상의 피해에 대한 법률적인 배상책임(변호사 비용 등)에 대해서도 해당 활동을 인증기관에서 자원봉사 활동으로 인정하는 경우 보험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돼 부족한 부분을 빈틈없이 메웠다. 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 종합보험은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봉사활동 중에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한 경제적,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국가에서 지원하는 든든한 사업”이라며 “자원봉사활동 중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상해사고 및 배상사고에 대한 든든한 지원과 더불어 현장의 자원봉사자 안전에 대해서도 더욱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개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 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녕 캠페인,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 통합관리, 자원봉사종합보험,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 정책 개발, 자원봉사 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v1365.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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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기술과 디자인 융합 퍼스널케어산업 본격 육성!
        주방용품 스마트 디바이스 - 리빙케어 <㈜엔유씨전자(대구)> 주방제조기술 + 스마트기술 ⦁기기 내 장착된 측정기기로 체성분을 분석하여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맞춤형 주스 레시피 및 운동 영상 제공 ⦁[2019 Red Dot Awards] 위너, [2020 Kitchen Innovation] 위너 수상     대구시, 기술과 디자인 융합 퍼스널케어산업 본격 육성!  5.2.(월)부터 참여기업 모집, 14개 과제 선정  ▸ 제조산업 + 스마트기술 + 디자인 융합 혁신제품 개발로 신산업 육성 ▸ 과제당 28~100백만원 지원, 상품화와 시장 진출 집중 지원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생활소비재(헬스, 리빙, 뷰티케어) 제조산업 분야에 스마트기술(ICT, 빅데이터, AI)과 디자인을 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퍼스널케어 융합 얼라이언스 육성사업’을 시행한다.   본 사업은 팬데믹으로 위생과 건강, 패션, 여가를 스스로 관리하는 퍼스널케어 트렌드의 확산에 따라 시장 진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2년부터 5년간 산업부 신규과제로 확정됐으며, 대구시는 지역기업의 경쟁력 있는 디자인 융합 혁신제품 개발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기술 간 접목이 용이하고, 상품·서비스의 신속한 개발이 가능한 ‘헬스·리빙·뷰티케어’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디자인, 상품화 지원 및 트렌드, 선도상품 관련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융합 상품의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중점 지원 프로그램인 ‘융합·혁신상품 제작지원’은 기술 융합형 신상품 개발을 목표로 상품화에 필요한 디자인 지원, 기술 서비스, 상품화 제작 등을 종합 지원할 예정이다. 상품제조기업을 주축으로 디자인 전문기업과 스마트기술 연계 기업, 상품화 제작기업이 융합상품 개발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하나의 과제로 신청 가능하며, 최종 4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개발기간 6개월에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선도상품화 개발 지원’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 개발 지원으로 기존 상품의 외형디자인 개선 또는 브랜드 개발, 지식재산권 확보 및 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디자인 콘텐츠 등 총 10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2천8백만원에서 최대 3천3백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생활소비재 제조기업의 수요조사, 분석, 컨설팅이 가능한 ‘트렌드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운영해 기업맞춤형 데이터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5월 2일(월)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재)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 대구창업허브(DASH)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 내 생활소비재 연관기업의 융합 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성장가능성이 높은 생활소비재 산업군의 지원을 통해 신성장 산업 육성과 함께 새로운 글로벌 리딩 브랜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종합
    2022-05-02
  •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가정의 달 기념 특판전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가정의 달 기념 특판전 이달 말까지 최대 50%할인 선물세트 기획전, 시군 연계 행사 개최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기념일 반짝 할인 이벤트 마련    [국내매일]편집국 김선종 차장 = 경상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면서 가족, 친구, 동료 등 주변인들과의 교류가 활발해짐에 따라 소중한 이들에게 고마움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위축된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사이소에서는 5월말까지 제철과일, 건강식품 등의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마련하였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기념일에 맞춰 기념일별 맞춤형 제품 반짝 할인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 「사이소」 가정의 달 특판전 계획 - 행 사 명 행사기간 주 요 내 용 가정의 달 기획전 4.15 ~ 5.31 선물세트 할인(최대50%) 기념일 반짝할인 이벤트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기념일별 맞춤형 제품할인 이벤트(최대 40%) 영양산나물 특판전 4.27~5.20 영양군산나물축제연계 할인이벤트(최대 20%) 영주장날 할인전 4.13~5.31 선물세트 할인(최대 45%), 꾸러미 제품 판매 경주몰 할인전 4.27~5.18 전품목 20%할인, 신규회원 쿠폰지급 칠곡몰 할인전 5.2~5.31 전품목 20%할인, 신규회원 쿠폰지급   또 영주장날, 경주몰, 칠곡몰 등 시군 쇼핑몰에서도 선물세트 판매, 품목별ㆍ전품목 할인행사, 신규회원 쿠폰지급 등 이벤트를 개최하고 영양산나물 축제 온라인 특판전 개최 등 시군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 종합
    2022-05-02
  • 시범단지 조성’공모사업에 총사업비 182억 원(국비 91억 원) 확보
      경북도, 농촌 돌봄마을 시범조성 공모, 최종 선정 쾌거! 총 사업비 180억원확보, 성주 가천면 일원, 농촌형 신개념 돌봄센터 조성  도․농 돌봄 격차 해소, 농촌지역 통합 돌봄 사업의 국가 모델로 확산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농식품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공모사업에 성주군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82억 원(국비 91억 원)을 확보했다,   농식품부가 구성한 전문심사단의 엄정하고 공정한 서면 검토와 발표 평가를 거쳐 경북 성주가 2022년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이번 공모 결과는 도와 성주군이 2020년부터 장장 2년에 걸쳐 기본구상안을 마련하고, 중앙부처에 대한 사업추진 필요성 설득과 건의, 관련 전문가들의 자문과 지속적인 협업 등의 과정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는 입장이다.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사업은 기존 돌봄 사업의 경계를 넘어 지역민과 보건․복지․의료․교육시설 등 지역사회의 참여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 돌봄 서비스 체계를 보다 공고히 하고, 사회적 농업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수익구조 확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목적으로 한다.   농촌돌봄 마을 시범단지는 가야산골 케어팜 밸리조성이라는 이름으로 성주 가천면 용사리 일원에 조성될 계획이다.   시범단지에는 노인 및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건강관리시설, 재활시설, 상담실 등을 갖춘 의료․복지시설(케어센터)과 로컬푸드 식당, 스마트 가든, 활동 텃밭, 비닐하우스, 교육실, 사무실 등 사회적 농업 시설(팜센터)과 임시거주시설, 커뮤니티 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사업 1년 차에는 돌봄마을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 설계와 프로그램 개발비로 총 12억원, 2~3년 차에는 기초공사 비용 및 의료․복지 시설, 사회적 농업 시설 등의 설치에 17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기반으로 농업과 복지를 결합해 사회적 환원의 가치를 재정립해 농촌형 돌봄서비스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 종합
    2022-04-29
  • 노동조합의 인식’ 발표
      “노동계, 직업능력개발 정책에 노조 참여 필요” 직능연, ‘노동자 직업능력개발에 관여하는 것에 대한 노동조합의 인식’ 발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뉴스와이어) -- 노동계 인사의 83.4%가 직업능력개발정책(직업훈련 관련 정책 결정 및 실행)에 노조가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류장수)은 지난 28일 ‘KRIVET Issue Brief’ 제232호 ‘노동자 직업능력개발에 관여하는 것에 대한 노동조합의 인식’을 통해 노동조합의 노동자 직업훈련의 중요성과 노동자 직업훈련 개입 및 거버넌스 참여에 대한 노동계의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고용 및 직업훈련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위원 등 노동계 인사 총 271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주요 조사 결과(KRIVET Issue Brief 232호 참조)는 다음과 같다. 노동계 인사의 80% 이상이 임금과 고용 안정성에 있어서 노동자의 직무역량 수준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전직 및 이직, 복지 향상에도 노동자의 직무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 비율 또한 70% 이상이었다. 직업훈련 관련 정책 결정 및 정책 실행에 노조가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노동계 인사의 비율도 83.4%에 달했다. 한편 노동 관련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노동계 인사들의 여러 역량 중 ‘노동자 직업능력개발’과 관련된 역량이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노조의 주요 의제의 우선순위에서도 직업능력개발의 중요도는 최하위다. 임금 인상에 대한 노조의 기여도는 5점 만점 중 4.44점으로 가장 높게 평가됐으나, 직업능력개발에 대한 기여도는 3.10점으로 평가돼 다른 의제에 비해 노조의 기여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계 인사들은 직업능력개발에 대한 노조의 참여가 저조한 주요 원인으로 의제의 우선순위가 낮고(4.15점), 사용자 측의 관심이 높지 않으며(4.15점), 노조가 직업훈련에 기여할 기회가 마땅하지 않은 점(3.93점)을 꼽았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개요 1997년 직업 교육과 직업 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ivet.re.kr
    • 종합
    2022-04-29
  • 대구문화예술회관, 개최
        대구문화예술회관, <2022 소장작품 순회전> 개최 ▸ 4.30.(토) 달성문화센터 백년갤러리부터 대구·경북지역 6개 기관 순회 전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형국)은 오는 30일부터 달성문화센터 백년갤러리를 시작으로 대구·경북지역 문화예술 전시 공간과 함께하는 <2022 소장작품 순회전>을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991년 개관한 이래 지역 미술인의 창작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미술사 정립을 위한 작품 수집 및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꾸준히 소장작품전을 개최하여 기관의 방향성 및 정체성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구·경북 지역민에게 문화예술 감상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자 매년 소장작품 순회전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 소장작품 순회전은 그동안 소장작품전에서 선보이지 않은 작품과 작년 ‘원로작가전’, ‘올해의 청년작가전’을 통해 기증된 일부 작품을 포함하여 소개한다. 공성환, 김동광, 김상용, 김종복, 남충모, 노태웅, 이준일 등 구상적이고 사실적인 화풍의 작품과 김경환, 김구림, 김수평, 김영순, 김재홍, 박세호, 박종규, 이강소 등 추상 및 비구상 회화 작품 그리고 김진규, 김현미, 류정분, 문영렬, 민경찬, 유황, 홍순록 등의 한국화 및 서예, 문인화가 전시를 통해 선보인다.   김형국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소장작품 순회전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작년부터 참여기관의 수를 늘려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전은 달성문화센터 백년갤러리(4.30~5.22)를 시작으로, 성주문화예술회관(6.10~6.26),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7.1~7.24), 달성군청 참꽃갤러리(8.1~9.1),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9.6~9.22), 대구광역시립동부도서관(10.4~10.18)에서 차례로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작품은 기관별 공간 규모에 따라 20~40여 점 정도가 전시된다._문의)053-606-6139   붙임1) 2022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순회전 전시일정 연번 기 관 명 장 소 전시기간 1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달성문화센터 1층 백년갤러리 2022.4.30.(토)~5.22.(일) 2 성주문화예술회관 전시실 2022.6.10.(금)~6.26.(일) 3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 2전시실 2022.7.1.(금)~7.24.(일) 4 달성군청 참꽃갤러리 2022.8.1.(월)~9.1.(목) 5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 1층 전시실 2022.9.6.(화)~9.22.(목) 6 대구광역시립동부도서관 1층 전시실 2022.10.4.(화)~10.18.(화) ※ 기관의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음.
    • 종합
    2022-04-28
  • 대구시, 구수산공원 조성공사 착공한다
          대구시, 구수산공원 조성공사 착공한다 ▸ 구수산공원, 북구 칠곡 부도심의 힐링장소로 탈바꿈하기 위한 첫 발 내딛어 ▸ 5월 중순 착공을 시작으로 2년간 공사 추진 ▸ 대구시 민간 공원조성 특례사업 착공의 첫 사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장기미집행 공원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북구 구수산공원에 2022년 5월부터 2024년 5월까지 2년간 공원 조성공사를 추진한다.   지난 1999년 공원으로 결정된 이후 장기간 조성되지 못한 대구 북구의 대표 도시공원인 구수산공원은 주변의 칠곡지역이 부도심으로 성장하고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함지산, 팔거천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도시철도3호선 동천역, 칠곡IC 등 접근성이 우수함에도 그간 시민을 위한 공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에 착공하게 되는 공원 조성공사를 통해 대구 북구지역의 새로운 대표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시설과 경관성을 갖춘 공원으로 2024년 5월까지 탈바꿈할 계획이다.   그간 대구시는 2020년 7월 공원일몰제에 따른 장기미집행 공원 실효에 대비 도시공원 및 녹지등에 관한 법률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제도를 활용해 구수산공원의 2018년 특례사업 제안서를 접수했으며, 제3자 제안공모·타당성검토·도시공원 및 도시계획위원회 자문과 심의, 재해·환경·교통영향평가 등을 거쳐 2020년 6월 22일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했다.   이후 현재까지 이미 조성된 공원시설을 제외한 135,242㎡의 토지취득 완료, 문화재 시굴조사 및 디자인 심의를 득했으며 5월 중순 공사비 120억원의 공원 조성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의 주체는 ㈜화성개발, 구일산업개발(주), ㈜대구은행이 컨소시엄으로 이루어진 특수목적법인 ㈜구수산민간공원PFV가 사업시행자로서 공사를 수행한다.   구수산공원은 구수산도서관 앞을 가로지르는 대천로로 인해 남북으로 단절되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공사로 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를 설치해 단절된 공원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도입시설로서는 진입광장, 독서의 숲, 다목적 잔디광장, 생활체육마당, 숲속놀이터, 팔거천과 칠곡지구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구수산공원 조성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일상회복 시대에 심신에 지친 시민들의 도심 속 힐링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구수산공원 조성사업은 장기미집행 공원에 대한 부지 확보의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시민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만큼 2년간에 걸친 공사 기간 동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양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
    2022-04-28
  • 엔데믹 시대 대응 경북도 일자리경제분야 정책 추진방향 논의
      엔데믹 시대 대응 경북도 일자리경제분야 정책 추진방향 논의  27일 2022년 경북도 정책자문위원회 일자리경제분과 회의개최  도정 주요시책 공유, 분과위원 정책제안과 실무부서 머리 맞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경북도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주요 역점 사업 논의 등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경북도는 27일 도청 화랑실에서 일자리경제분야 활성화를 위한‘일자리경제분과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산·학·연 외부 전문가 12명과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 과학기술국장, 투자유치실장, 청년정책관 등 관계공무원 15명이 참석해 올해 주요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현재 대외적으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따른 금융제재, 코로나 19 고비를 넘기기 위한 확장재정과 저금리로 인한 인플레이션 등으로 일종의 과도기를 맞고 있다.   또 대내적으로는 대선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등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이날 회의는 이러한 과도기를 슬기롭게 넘길 수 있는 정책방안과 도정 주요현안 공유, 신규 정책 제안 순으로 진행 됐다.   특히, 일자리경제·과학기술·투자유치·청년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먼저, 일자리경제분야는 경북형 상생형일자리 프로젝트 추진, 경북 세일페스타 온라인 판로지원, 경북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다음 과학기술분야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5G 특화망 기반 메타버스 산업단지 조성, 미래차 전환 제조혁신 생태계 조성 등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   끝으로, 투자유치분야는 위드 코로나 대응 전략적 투자유치 홍보활동 전개, 외국인투자기업 유치 등과 청년정책분야는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 청년마을 만들기 지속 추진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행정이 정책을 주도하는 방식은 한계가 있다. 현장과 전문가의 아이디어를 모아 정책의 실현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며 “현장과 각 분야 전문가의 아이디어가 행정에 잘 녹여 들 수 있도록 제안해준 의견들은 적극 수렴해 도정에 반영토록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는 도정 주요 정책과 현안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기 위해 산․학․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도정 최대 규모 기구로 10개 분과 181명의 위원들로 구성돼 있다.   일자리경제분과 위원은 20명으로 일자리, 경제, 과학산업, 투자유치, 청년 등 도정의 주요 정책에 대해 정책 제안과 관련 시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 종합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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