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0(토)

종합
Home >  종합

실시간뉴스

실시간 종합 기사

  • 경북교육청,‘교육부 안전사고 예방 사업’선정
            경북교육청,‘교육부 안전사고 예방 사업’선정      영천중학교,‘지능형 CCTV 시스템 확충 사업’전국 4개교에 선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부 학교안전 우수 역량 기관으로 평가받아 ‘지능정보 활용 안전사고 예방 강화’사업에 영천중학교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능형 CCTV 등 신기술을 활용한 학교안전 인프라 조성 및 예방체계 구축으로 위험요인 통제·관리 강화와 사고예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한다.   교육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중 4개교를 선정해 지능정보 활용 안전사고 예방 강화 예산을 지원한다. 선정된 영천중학교는 교육부 특별교부금 7천5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오는 12월 말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영천중학교는 CCTV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해 학교폭력, 외부인 침입, 화재 등을 조기에 감지하고 학교관계자에게 알려주는 지능형 CCTV 서버와 소프트웨어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CCTV 상시 모니터링 인력 소요 등 기존 CCTV 기능 및 역할의 제약에 따른 학교 안전사고 예방 한계를 지능형 CCTV 등 신기술을 활용한 학교안전 인프라 조성 및 예방 체계구축으로 위험요인 통제․관리 강화와 사고예방의 효율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정 결과는 지난해 말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전 지역 중학교 및 특수학교 CCTV를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데 이어 이뤄낸 커다란 성과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능형 CCTV 시스템 확충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기존 학교 CCTV 지자체 통합관제센터 연계 사업과 비교 검토하고,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와 협의해 더욱 강화된 학교 CCTV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첨단기술을 활용해 학교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이번 교육부 사업 선정으로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믿음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2021-07-30
  • 청년구직자 교통비 지원대상자 모집
              대구시사회서비스원, 청년구직자 교통비 지원대상자 모집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사회서비스원(대표 김영화)은 대구지역 청년 구직자의 취업 활동을 장려하고 구직활동에 따른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1년 교통복지사업의일환으로 청년 구직자 교통비 지원 대상자 37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대구시에 거주하고 있는 기준 중위소득 100%(4인가구 4,876,290원) 이하가구의 만19세~39세 취업 준비 청년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구직자370명에게는 1인당 10만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대구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http://daegu.pass.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8월 2일부터  13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대구시사회서비스원 교통복지사업단으로(☏053-253-0832)하면 된다.  
    • 종합
    2021-07-30
  • 경북청년 무역역량 품고서 지역에서 세계로 전진
      경북청년 무역역량 품고서 지역에서 세계로 전진   제9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무역인재 60명 수료    2013년부터 9년간 622명 양성, 88% 취업률 달성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30일 오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제9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 하대성 道 경제부지사, 최우각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기업협의회장, 배영일 경북수출기업협회장, 이상헌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교육수료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3단계에 따라 30명의 수료생만 참여하고 나머지 수료생은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했다.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는 2013년부터 경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변화하는 무역환경에 대응하여 청년무역 전문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   올해 60명이 교육을 수료함으로써 9년간 총 622명의 무역인재를 배출했으며, 지난해까지 재학생(대학원 진학)을 제외한 취업대상자 395명 중 347명(88%)이 취․창업해 수출입 관련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수료식은 ▷경과보고 ▷수료생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 ▷해외마케팅경진대회 우수 3개 팀과 성적우수자 4명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 16명에게는 무역현장탐방 기회를 제공해 통상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실무경험 기회도 제공 한다.   이번 제9기 수료생들은 ▷6월 온라인 무역기초 교육 ▷7월 6일부터4주간 무역이론․무역영어․시장분석 수출시뮬레이션 등의 집합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또한, 무역기업 맞춤형 취업컨설팅과 모의면접, 청년CEO 특강과 창업토크쇼 등을 통해 무역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소양과 취․창업역량의 내실을 다지기도 했다.   경북도는 교육 수료 후에도 ▷무역전문 자격증 취득지원 ▷화상수출상담회진행요원 우선참여 기회 제공 ▷취업상담 및 기업정보 제공 등 다양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실무형 무역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9기 교육생 대표 김도욱 학생은 “청무사는 나의 또 다른 도전에탄탄한 디딤돌이 돼 줬다. 무역전공은 아니지만 이론부터 실무까지체계적인 무역과정을 배우면서 무역에 대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소감을 전했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더위와 코로나를 뚫고 무역전문가로 성장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멋지다. 통합 신공항과 영일만항으로 새로운 하늘과 바닷길이 열리는 경북에서 청년들의 꿈이 세계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종합
    2021-07-30
  • 경북도, 농작물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경북도, 농작물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농작물 폭염(가뭄) 피해예방 긴급 현장 점검 실시       폭염대비 대책상황실 운영으로 농작물 피해 선제적 대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연일 30℃가 넘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농업인 안전사고 및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작물 폭염(가뭄)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전 점검을 통하여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있다고 29일 밝혔다.   현장 점검결과 아직까지는 심각하지 않은 상태로 일부 산간지역 밭작물을제외하고는 피해가 크게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앞으로 폭염(가뭄)이지속될 경우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에 따라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폭염일수가 31.4일로 가장 길었던 2018년, 경북도는 도내 대부분의지역에서 과수 햇볕 데임(일소), 농작물 생육불량 등이 발생했으며, 4066ha에 109억 6000만원의 복구비를 지원한바 있다.   또한, 경북도는 폭염, 태풍, 호우 등 여름철 재해에 대비하여‘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해피해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난 6월‘여름철 농업재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유관기관 및 시군에 시달하였고, 위기경보 발령 시에는 농협, 농어촌공사 등 관련기관 단체와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조사와 복구계획을 수립하여농업인경영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도내 저수지 저수율은 79%로 평년대비 7%이상 상향하는 수준으로 대부분 적정수위를 유지하고 있어 농업용수 이용은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지난‘18년부터 도비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밭작물 폭염(가뭄)피해 예방사업 등으로 설치한 물탱크, 스프링클러, 관수시설 등도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1년 밭작물 폭염 피해 예방사업 : 물탱크 394대, 생육환경개선 43ha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농업인은 야외작업을 중단하여 주시기 바라며, 농업재해 대책상황실을 본격 가동하여 상황근무 체계를 강화하는 등 기상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해 농가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종합
    2021-07-29
  • 대구시민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 폭발, 제3회‘AI 콜로키움’성료
              대구시민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 폭발, 제3회‘AI 콜로키움’성료     ▸ 생활 인공지능(AI)를 다룬 AI콜로키움*, 평일 저녁 개최임에도 400명 이상 참여   *콜로키움(‘모여서 함께 말하다’는 어원, 토론회와 세미나 등의 연구모임을 지칭)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인공지능(AI) 보편화 시대에 대비해 인공지능(AI)에 대한 막연한 거리감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3회 대구 AI콜로키움을 지난 27일 오후 7시에 개최해 4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대구 AI허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유튜브에서 25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생활코딩’ 채널 운영자 이고잉씨가 연사로 참여해 ‘수학과 코딩 없이 머신러닝을 이용해 습관을 교정하는 앱 만들기’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대구 AI허브 : 대구지역 인공지능 전문교육 인프라를 갖춘 거점 교육 공간   최근 디지털 기기 및 기술의 활용 능력이 생활, 인식 등 사회적 격차를 초래한다는 이른바 ‘디지털 격차’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등장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관심과 열정만 있으면 인공지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음을 보여 주기 위해 기획했다.   이고잉씨는 강연을 통해 복잡한 수식이나, 프로그램 능력이 없이도 실생활에서 인공지능(AI)을 빠르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손가락을 깨무는 습관 찾는 앱 만들기라는 흥미로운 실습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은 실시간 채팅 및 질의 응답을 통해 ‘인공지능 활용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쉽다’는 반응과 함께 ‘인공지능을 배우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어디서 인공지능 교육에 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실제 시민들의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지난 6월 개최된 1회 행사에는 약 300명, 이번 행사에는 무려 500명이 넘는 시민이 사전 참가를 신청했다. 또한, 올해 6월까지 ‘대구 AI허브’에서 운영하는 120시간 이상의 인공지능(AI) 교육과정을 이수한 대구시민도 4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대구 AI허브’는 대구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관련 수준별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시민은 누구나 홈페이지(www.aifor.kr)를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머지않아 인공지능(AI)을 파워포인트나 엑셀처럼 늘 사용하고, 어디서나 써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며, “대구시는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인공지능(AI)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종합
    2021-07-29
  • 경북도, 특허기술이전으로 반려동물 케어제품 선보여
            경북도, 특허기술이전으로 반려동물 케어제품 선보여    천오백만 펫팸족 공략, 경북 산수유로 반려동물 케어제품 출시    경북 의성 산수유 재배 임가 원료공급, 임가소득 증대 기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9일 임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케어제품 개발을 위해 전진바이오팜(대표 이태훈)과‘산수유 항아토피 조성물' 특허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진바이오팜에‘산수유 항아토피 조성물’제조 특허를 기술이전 함으로써 반려동물 케어 제품을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경상북도 산림자원개발원은 경북대학교 수의대학과 공동연구를 추진, SCI급 국제 학술지인 Nutrients(IF 4.6)에 논문을 게재해 산수유 아토피 피부염 개선 효능을 과학적으로 인정받았다.   협약 배경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아끼는‘펫팸족(pet+family)’의 증가로 이들을 겨냥한 식·의약품, 테마파크, 숙박 등 다양한 콘텐츠 연관 사업이 유망산업으로 떠오르고 있고 시장 규모도 지난해 4조 원대에서 2027년에는 6조 원대로 확대될 전망이 나오면서다.   특히 반려동물 케어 제품은 사람보다 연약한 피부와 모질까지 고려해야 해 순하고 안전한 천연성분을 사용한 제품이 주로 출시되고 있으며,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통받는 반려동물의 경우 더 세심히 챙겨야 할 부분이다.   한편, 전진바이오팜은 유해생물 피해감소제 및 캡슐형 세탁세제, 방충·방향제 등 천연소재 기반의 바이오산업을 역점으로 추진하는 코스닥 상장 지역 중소기업이다.   이 기업은 경북 의성의 산수유 재배 임가와 원료공급을 체결해‘펫 터 레스트 펫 샴푸(PETEREST Pet Shampoo)’를 출시해 오는 8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 종합
    2021-07-29
  •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 무더위 극복 캠페인 개최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 무더위 극복 캠페인 개최     ▸ 공원 이용시민 대상으로 병입수돗물 등 더위 극복물품 배부 및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 무더위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에게 건네는 위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 도심공원은 연일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지난 지난 27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더위 극복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 직원 10여 명은 무더운 날씨 속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부채, 물티슈, 시원한 병입수돗물을 나눠주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를 홍보했다.    공단이 개최하는 ‘무더위 극복 나눔 캠페인’은 폭염이 지속되는 8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캠페인 기간 동안 부채, 물티슈, 병입수돗물인 달구벌맑은물을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 종합
    2021-07-28
  • 경북도, 노인여가시설‘영양군노인복지관’개관
        경북도, 노인여가시설‘영양군노인복지관’개관   어르신들의 배움,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지역 22번째 공간    지역사회 공동체 속에서 활기차고 보람된 노후생활 만들기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8일 영양군 지역 노인복지 강화와 여가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도내 22번째로 ‘영양군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은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오도창 영양군수,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약식으로 진행됐다.   영양군노인복지관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45억 원이 투입돼 2083㎡ 부지에 연면적 1256㎡,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사무실ㆍ상담실ㆍ취미실ㆍ프로그램실ㆍ체력단련실ㆍ자원봉사실ㆍ강당 등의 시설을 갖췄다.   경북도에는 청송ㆍ영덕ㆍ고령ㆍ성주를 제외한 19개 시군에 경산 2개소와 의성 3개소(분원 포함), 나머지 시군에 각 1개소씩 노인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60세 이상 5만 900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배움과 즐거움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노인복지관은 지역의 60세 이상 5만 9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교양·취미생활 및 사회참여활동 등에 대한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과 소득보장·재가복지 그 밖에 노인의 복지증진에 필요한 종합적인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노인여가복지시설이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 공동체 속에서 활기차고 보람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2021-07-28
  • 경북 사회적경제, 우체국 PB상품 개발 본격 시동
            경북 사회적경제, 우체국 PB상품 개발 본격 시동    사회적경제기업 8개사, 우체국 자체개발상품 후보기업으로 선정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우체국 쇼핑몰 자체개발상품(PB상품) 후보 기업으로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8개사)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6월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우체국 쇼핑몰 자체개발상품 공동개발 합의의 이행으로 지역 13개 기업의 30여 개 상품을 신청받아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26일 대면심사에서 PB상품 후보를 최종 선정했다.   심사기준은 1인 가구 증가 및 소규격 간편식 구매 증가 실태를 반영한 ▷밀키트 형태의 가공식품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재생의 상생 이야기 기반 상품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명언ㆍ초상화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독립운동 상품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   선정 기업은 상품진단 전문가의 개선 상담과 상품패키지 구성, 디자인 개선, 온라인 및 오프라인 기획전 등 우체국 쇼핑몰 PB상품에 적합한 관련 지원을 받는다.   경상북도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2021년 추석 명절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우체국 쇼핑몰 PB상품 개발에 주력해 15억 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회적 경제기업이 우체국 쇼핑몰 PB상품을 공동 개발하는 것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것으로 경북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 ‘위누리’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은 우체국쇼핑몰에 100개사 이상이 입점하여 연간 25억 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으며, 이번 PB상품 공동개발을 필두로 우체국쇼핑몰 입점기업을 150개사 이상으로 확대하고 연간 45억 원 이상의 판매고를 우체국쇼핑몰을 통해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웹사이트(위누리) : https://wenuri.kr  
    • 종합
    2021-07-28
  • 대구의 맛있는 소식을 정기구독하세요!
        대구의 맛있는 소식을 정기구독하세요!     ▸ 대구음식 웹매거진 ‘대구는 맛있다’ 창간, 매분기 발간 예정 ▸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웹매거진 창간 기념 구독 이벤트 진행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본격적인 비대면 시대를 맞아 대구음식에 대한 다양한 소식과 콘텐츠를 담은 웹매거진 ‘대구는 맛있다’를 창간해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분기 발간되는 웹매거진 ‘대구는 맛있다’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외식 창업·경영 정보와 대구음식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외식 소비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이번 창간호는 시민기자단이 직접 취재한 기사와 콘텐츠는 물론 지난 5월 대구에서 촬영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의 촬영지 탐방기, 제1대 대구 명품빵(대빵)에 선정된 애플모카빵을 개발한 청년 파티시에 인터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구성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대구10미 납작만두를 새롭게 재해석해 젊은층의 입맛을 사로잡은 편밀밀과 전통 그대로의 맛으로 정평이 난 미성당을 나란히 소개해 눈길을 끈다.이에 앞서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dgf21), 유튜브(www. youtube.com/channel/UCvBqykGSd7CYkj9VC3z2T-A), 인스타그램(www. instagram.com/d.food21)에 ‘대구는 맛있다’ 공식 채널을 개설해 ▲맛있는대구(10味맛집, 이색맛집, 사진맛집, 방구석맛집) ▲대구미식회(미식투어가이드) ▲미(味)친대구(외식명인, 청년외식CEO 인터뷰) ▲대구석구석(시민기자단 콘텐츠) 등의 코너로 대구음식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고 있다.   또한, 오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웹매거진 ‘대구는 맛있다’ 창간 기념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독을 희망하는 독자면 누구나 대구음식 홈페이지(www.daegufood.go.kr)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정기구독을 신청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 종합
    2021-07-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