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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푸른청신경과의원, 건강 계단 기부금 1천만 원 전달
- 대구교통공사-푸른청신경과의원, 건강 계단 기부금 1천만 원 전달 신매역「멜로디 건강 기부계단」통해 소아암 환아 지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교통공사와 푸른청신경과의원(양준규 원장)은 지난 8일 2호선 신매역 ‘멜로디 건강 기부계단’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 1천만 원을 올해도 삼성서울병원 소아암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계단 이용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일상 속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지난 2019년 신매역에 ‘멜로디 건강기부계단’을 설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계단 이용자 1인당 10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2020년부터 매년 소아암 환아를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시민들의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이 소중한 생명을 돕는 데 쓰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건강계단은 건강 증진과 에너지 절약, 나눔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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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야놀자, 당구장 프랜차이즈 최초 모바일 상품권 출시… 당구도 선물하는 시대
- 사진: 당구야놀자, 당구장 프랜차이즈 최초 모바일 상품권 출시 문의: 다우기술 쿠폰제휴사업팀 박윤빈 선임 pyb@daou.co.kr 당구야놀자, 당구장 프랜차이즈 최초 모바일 상품권 출시… 당구도 선물하는 시대 11번가·G마켓 등 주요 오픈마켓서 구매 가능, 젊은 층 및 직장인 유입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당구장 프랜차이즈 ‘당구야놀자’가 당구 문화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당구야놀자는 IT 서비스 전문 기업 다우기술과 손잡고, 전국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당구야놀자 모바일 상품권’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상품권 도입은 전통적인 스포츠인 당구에 모바일 커머스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고객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가맹점의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1만원부터 5만원까지 3종 발행… 주요 온라인 쇼핑몰서 손쉽게 구매 ‘당구야놀자 모바일 상품권’은 고객의 이용 패턴을 고려해 △1만원권 △3만원권 △5만원권 등 총 3종으로 발행된다. 소비자들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11번가, G마켓, 옥션, 인터파크 등 국내 주요 오픈마켓에서 ‘당구야놀자 상품권’을 검색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상품권은 본인이 직접 사용하거나 지인에게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전달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신규 고객 유입부터 부가 매출 증대까지… 가맹점 수익 구조 개선 ‘기대’ 이번 서비스 론칭은 가맹점주들에게도 큰 호재가 될 전망이다. 모바일 상품권 도입을 통해 기대되는 주요 효과는 다음과 같다. · 신규 및 젊은 고객층 확보: 모바일 선물하기에 익숙한 MZ세대와 직장인들의 방문을 유도해 고객층을 젊게 변화시킨다. · 시니어 및 동호회 활성화: 생일이나 기념일 선물은 물론 당구 동호회의 경기 상품 등으로 활용돼 충성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 부가 매출 발생: 상품권 액면가 이상의 이용을 유도하고, 음료나 간식 등 매장 내 부가 서비스 이용률을 높여 전체 매출 상승을 견인한다. · 브랜드 홍보 효과: 국내 대형 커머스 채널에 ‘당구야놀자’ 매장이 상시 노출됨으로써 자연스러운 브랜드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당구장, 단순한 놀이 공간 넘어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진화 당구야놀자는 다우기술과의 협업을 통해 검증된 보안 시스템과 편리한 결제 환경을 구축했다며, 이번 모바일 상품권 출시가 당구장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찾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가맹점주들의 수익 창출을 돕고 고객들에게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당구야놀자’는 이번 모바일 상품권 론칭을 기념해 주요 판매 채널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국내 대표 당구 프랜차이즈인 당구야놀자와 협력해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를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당구와 같은 생활 스포츠가 일상적인 모바일 선물과 건강한 여가 문화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우기술의 탄탄한 유통 네트워크와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 나갈 것이다. 애드콘: https://www.addcon.co.kr 웹사이트: http://www.da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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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야놀자, 당구장 프랜차이즈 최초 모바일 상품권 출시… 당구도 선물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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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바로 채용까지”경북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
- “현장에서 바로 채용까지”경북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 8~9일 경산서 열려...기업-장애인 간 실질적 채용의 장 마련 구직자 1,000여 명 참여, 27개 기업, 11개 기관 현장 면접 등 취업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의 고용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해‘2026 경상북도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와 복권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해‘내일(my job)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재활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새싹채소 생산·포장, 제과·제빵, 휴대전화 조립·검사·수리 등 다양한 업종의 경북도 내 기업 27개사가 참여해 채용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에서 직접 채용 면접을 진행하는 등 구직자와 기업 간 활발한 만남이 이루어졌다. 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경상북도장애아동·발달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11개 기관(단체)도 참여해 취업 지원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직업훈련, 복지 서비스, 고용 정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최근 3년간 박람회에는 약 2,100명의 장애인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이들 중 54명이 취업으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두어 지역 기반의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는 올해 388억 원을 투입해 3,034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년 대비 330명 확대된 규모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행정기관,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일자리 영역을 넓히고, 장애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와 드론 교육훈련 등 미래형 직업 역량 강화도 병행하며 포용적 고용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장애인에게 일자리는 단순한 경제 활동을 넘어 사회적 자존감을 세우는 가장 강력한 복지"라며, "기업은 숨은 인재를 발견하고 장애인은 꿈을 실현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장애가 결코 걸림돌이 되지 않는 자립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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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규제 갈등에 대한 제3의 해법… KRISO 연구진, Nature 자매지에 실효적 이행 전략 제시
- 사진: 해양 넷제로(Net Zero) 프레임워크: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4대 과제(출처: NotebookLM 활용) 문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행정원 042-866-3153 jsworld@kriso.re.kr 탄소 규제 갈등에 대한 제3의 해법… KRISO 연구진, Nature 자매지에 실효적 이행 전략 제시 채택 유예된 IMO 넷제로 프레임워크에 실행 동력 불어넣을 ‘4대 핵심 대안’ 세계 최초 제안 탄소중립 담론이 이해관계 충돌을 넘어 실제 ‘이행’으로 나아가도록… 실측 데이터 활용·상생 금융 설계 등 전략적 방안 도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는 세계적 학술지 Nature의 자매지인 ‘Communications Earth & Environment’에 강희진 친환경해양개발연구본부장이 집필한 논문 ‘The maritime net zero framework matters far beyond shipping’이 게재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국가 간 이해관계로 도입이 1년 유예된 국제해사기구(IMO)의 ‘Net Zero Framework(넷제로 프레임워크)’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보완 방안을 제시한 세계 최초의 사례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당초 IMO는 선박 연료의 탄소배출 기준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기술적 조치’와 배출한 탄소량만큼 부담금을 부과하는 ‘경제적 조치’를 2025년 10월 채택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국가가 경제적 부담과 국가 주권 침해 등의 우려를 표명하며 채택 논의 시점이 2026년 10월로 연기된 상태다. 강 본부장은 논문을 통해 이러한 도입 지연을 단순한 환경 규제의 후퇴가 아니라 넷제로 프레임워크가 전 세계 경제에 미칠 막대한 파급력에 따른 ‘글로벌 거버넌스 조정 과정’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했다.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등 주요 에너지 수출국들이 규제 도입 반대에 나선 이면에는 해운업에 선제 도입될 탄소 가격과 청정 연료 기준이 향후 타 산업 전반에 구속력 있는 선례가 돼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투자 방향을 결정짓는 강력한 ‘시스템적 신호’가 될 것이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이어 강 본부장은 규제가 유예된 1년을 전 세계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방향으로 탈탄소 경로를 재정비해 더 많은 국가의 협력을 이끌어 낼 ‘전열 재정비의 기회’로 봐야 한다며 4가지 핵심 대안(△실측 데이터 기반 LCA 현실화 △공급망 성숙도 고려 단계적 시장 형성 △초기 시장 진입 선도기업에 대한 보상 △기후 취약국 블루카본 투자)을 제시했다. 첫째로, 선박 연료의 전 과정 평가(LCA) 시 실측 데이터가 부족한 친환경 연료에 ‘기본 배출 계수(Default emission factors)’를 일괄 적용하기보다 실제 운용 데이터 기반의 평가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세계 곳곳에서 준비 중인 녹색해운항로의 실제 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잠정적 기준점(벤치마크)’을 마련해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두 번째로, 해운업계가 수소 등 무탄소 연료로 전면 전환할 경우 현재 전 세계 풍력 발전량 전체에 맞먹거나 이를 초과하는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짚으며, 에너지 공급망의 현실적 한계와 성숙도에 맞춘 단계적 시장 형성 전략을 제시했다. 세 번째로, 기술적·경제적 불확실성이 큰 초기 시장에 먼저 뛰어든 선사, 연료기업 등을 위한 실질적인 보상을 강조했다. 이들이 리스크를 감수하며 축적한 실증 데이터의 ‘공공재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적인 투자로 시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명확한 보상과 인센티브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탄소 배출량에 따른 경제적 조치가 채택될 경우 탄소 가격 책정에 따른 수익을 기후 취약국의 갯벌, 해초지 등 블루카본 생태계 보전에 직접 투자하되 규제 회계와 지원 회계를 분리 운영해 감축 실적의 이중 계상을 원천 차단하는 기후 금융 구조 설계 방안을 제안했다. 강 본부장은 지난 2025년 8월 세계 3대 과학 학술지 Science에 해양 중심 프레임워크의 전 산업 확장 필요성 등을 담은 온라인 논평을 게재한 데 이어 이번 논문에서는 해운산업이 ‘글로벌 기후 목표 모델’로 기능하기 위한 구조적 과제와 전략적 방향을 구체화했다. 특히 다양한 경제 주체의 입장을 현실적으로 고려한 대안을 통해 이들이 탄소중립 여정의 실질적 파트너로서 지속가능한 동참을 이어갈 수 있는 협력 체계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 본부장은 “IMO의 넷제로 프레임워크는 해운을 넘어 전 산업의 탄소중립 전략을 재편하는 선도적 모델이 될 것”이라며 “따라서 남은 유예 기간 동안 전 세계 경제 주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실효적 이행 기반을 다져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이번 성과는 탄소 규제를 둘러싼 찬반 집단 간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우리 연구진이 실무적이고 상생 가능한 ‘제3의 해법’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사례”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국제 해사 분야에서 신뢰받는 퍼스트 무버(First-mover)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kriso.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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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규제 갈등에 대한 제3의 해법… KRISO 연구진, Nature 자매지에 실효적 이행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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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지식정보, 2026년 공공AX 2차년도 착수보고회서 ‘한국 근대 다문자 자료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사업 발표
- 사진: ‘한국 근대 다문자 자료 활용 지원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사업 계속과제 2차년도 착수보고회 모습 문의: 나라지식정보 경영기획실 신난타 부장 02-3141-7644 shinnanta88@narainformation.com 나라지식정보, 2026년 공공AX 2차년도 착수보고회서 ‘한국 근대 다문자 자료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사업 발표 공공에 AI 선도 적용… 근대 다문자 자료 활용 혁신 본격화 민관 협력 기반 OCR 중심 AI 플랫폼 개발·실증 및 확산 추진 20만 건 이상 근대자료 추가 확보… 한문·일어·국한문 혼용, 세로쓰기, 필기체까지 대응 AI OCR 고도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공공AX 프로젝트 사업 계속과제 착수보고회가 충북 진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이번 보고회는 통합 보고회로서 공공AX 과제 20개 컨소시엄이 모두 참여했으며, 나라지식정보 컨소시엄(주관기관 나라지식정보, 참여기관 리스트)이 수행하는 ‘한국 근대 다문자 자료 활용 지원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사업의 발표는 세 번째로 진행됐다. 발표는 PM 정규상 이사가 맡아 2차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앞서 1차년도에는 국사편찬위원회 근대자료 약 4만 건을 확보하고, 이미지 정제·구조화 및 다문자 병렬 데이터 구축을 완료했다. 또한 AI OCR 기반 문자인식 모델과 번역·요약·검색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워크벤치 기반 파일럿 시스템과 사용자 피드백 구조를 구축했다. 올해 2차년도에는 20만 건 이상의 근대자료를 추가 확보하고, 한문·일어·국한문 혼용문자와 세로쓰기, 필기체까지 대응 가능한 AI OCR 고도화에 집중한다. 특히 전처리 자동화와 LLM 기반 보정 기술을 결합해 문자인식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번역·요약 모델 고도화, RAG 기반 의미검색 시스템 구축, 국사편찬위원회 역사정보시스템 연계를 통한 실증 적용을 추진한다. 사용자 참여형 플랫폼을 통해 국민이 직접 활용하고 피드백할 수 있는 구조도 구현할 예정이다. 나라지식정보 손영호 대표는 “이번 2차년도는 OCR 중심 AI 기술을 공공서비스로 전환하는 핵심 단계”라며 “향후 OCR 기반 시각장애인 보조기기와 범용 공공AX 통합 솔루션으로 확장해 국민 누구나 지식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나라지식정보 소개 나라지식정보는 2008년 설립된 이래 한국의 언어·역사·문화 데이터를 중심으로 국립국어원, 국가기록원, NIA 등 180여 기관에 약 600건의 공공 데이터·AI 사업을 수행해 온 지식정보화 전문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고문헌, 비정형 모두 정확성과 신뢰도 높은 AI OCR 엔진 ‘NARA OCR’과 XAI로서의 RAG LLM ‘NA-LLM’, AI Agent ‘주춧돌LM’ 등의 기술력을 보유함으로써 수작업이 필요한 아날로그 기록물을 AI로 디지털 전환해 지식 콘텐츠로 활용하는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다수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E2E 원스톱 토탈 솔루션과 시각장애인용 READ VOICE에 이르기까지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데이터 구축 및 활용 사업을 전개하며 공공과 민간의 AI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arainforma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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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지식정보, 2026년 공공AX 2차년도 착수보고회서 ‘한국 근대 다문자 자료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사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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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 보도자료 실시간 수신 API 서비스 공개
- 사진: 뉴스와이어 로고 문의: 코리아뉴스와이어 김영록 02-737-3600 younglock.kim@newswire.co.kr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실시간 수신 API 서비스 공개 언론·금융·포털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 가능 API로 6200여 기업의 검증된 보도자료 제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내 최대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 뉴스와이어(NewsWire)가 기업 보도자료를 실시간으로 수신할 수 있는 API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번 API 서비스는 언론사, 포털, 금융·증권사, 기업 데이터베이스 운영사 등 다양한 사업자가 뉴스와이어에 등록된 보도자료를 자사 서비스에 자동으로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월평균 2000건 이상의 보도자료를 345개 산업 카테고리로 분류해 제공하며, 30개 항목의 상세 구조화 데이터를 함께 전달한다. 뉴스와이어 API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실시간 보도자료 연동: 뉴스와이어에 등록되는 최신 보도자료를 API로 즉시 수신해 서비스에 반영할 수 있다. · 검증된 데이터: 뉴스와이어가 직접 검증한 기업 보도자료만을 제공해 콘텐츠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보장한다. · 간편한 개발 연동: 직관적인 JSON 구조와 명확한 필드 정의로 설계돼 개발 및 운영 리소스를 최소화할 수 있다. · 구조화 메타데이터: 기업 정보, 상장 종목코드 등 체계적인 메타데이터를 함께 제공해 금융·증권 서비스와의 연계 활용도를 높였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사업자는 API 서비스 신청 후 이용 목적, 운영 주체, 활용 방식 등의 검토를 거쳐 API 키를 발급받고, 이후 간단한 API 호출만으로 데이터를 수신할 수 있다. 기존 XML 수신 서비스도 계속 운영된다. 뉴스와이어 김영록 팀장은 “이번 API 서비스를 통해 언론사나 포털은 양질의 뉴스 콘텐츠를, 금융·증권사는 상장기업의 신뢰도 높은 IR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보도자료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모든 사업자에게 경쟁력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PI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뉴스와이어 공식 홈페이지의 API 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입 관련 문의는 공식 채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API: https://www.newswire.co.kr/coalition 코리아뉴스와이어 소개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이다. 2004년 출범 이후 국내 7000개 미디어 및 3만4000명의 언론인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도자료를 타깃 배포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도자료에 적합한 기자 및 미디어를 선정해 배포하며, 뉴스 모니터링을 통한 성과 분석 보고서도 제공한다. 아울러 뉴스와이어는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기업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와 협력해 162개국 10만 개 이상의 미디어에도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효과적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ewswi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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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 보도자료 실시간 수신 API 서비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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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원픽, 일본 지상파부터 뉴욕타임스퀘어까지… 글로벌 브랜딩 프로젝트 확대
- 사진: 2026년 마이원픽 2월 월간 결산 문의: 두허브 마케팅팀 최한빈 매니저 hanbeen@doohub.co.kr 마이원픽, 일본 지상파부터 뉴욕타임스퀘어까지… 글로벌 브랜딩 프로젝트 확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두허브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2월 운영 성과를 공개했다. 이번 달은 일본 지상파 프로그램 협업 프로젝트 결과 발표와 글로벌 팬 투표 참여 확대를 통해 플랫폼 내 팬 참여도가 한층 강화된 시기로 평가된다. 마이원픽은 200개국 이상 이용자가 활동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시상식·방송·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며 주요 시상식 및 방송 프로그램과 협력해 팬 참여 기반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 Kドック(덕후)! 마이원픽은 일본 아사히방송테레비(ABC테레비)의 한국 엔터테인먼트 전문 프로그램 ‘Kドック!(K덕후!)’와 협업한 글로벌 팬 투표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일본 지상파 방송 출연 기회를 두고 팬 투표를 통해 라이징 K-POP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차 투표에는 총 14팀이 참여하고 상위 5팀이 2차 투표에 진출했다. 최종 투표 결과, 그룹 AHOF가 1위를 차지했으며 n.SSign이 2위에 오르며 TOP2에 선정됐다. 두 팀은 일본 방송 출연 기회와 함께 뮤직비디오 및 소개 영상, 인터뷰 영상 촬영 등 콘텐츠 제작 혜택을 제공받는다. 특히 1위를 기록한 AHOF는 일본 신주쿠 지역 옥외 비전 광고까지 추가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팬들의 직접 참여를 기반으로 아티스트를 선정하고 일본 지상파 방송과 연계된 콘텐츠 노출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마이원픽은 향후에도 해외 방송 및 미디어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BNT SPOTLIGHT 마이원픽은 bnt뉴스 및 글로벌 팬투표 플랫폼 STARDOM과 함께 라이징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글로벌 브랜딩 프로젝트 ‘BNT SPOTLIGHT(비앤티 스포트라이트)’에 참여했다. ‘BNT SPOTLIGHT’는 단순한 인기 투표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지닌 K-POP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브랜딩까지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마이원픽, STARDOM, JK Fandom 등 3개 플랫폼의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예선, 세미파이널, 파이널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최종 1위 아티스트에게는 글로벌 600개 매체 기사 확산과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등 대형 해외 노출 기회가 제공되며, 2위와 3위 역시 글로벌 미디어 확산 및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브랜딩 지원이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ASEA) 마이원픽은 2026년 1월부터 ASEA 월간투표에 공식 참여해 플랫폼 내 각 부문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투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월간투표 결과는 이후 진행되는 본투표에 반영되며, 본선 1차 후보로 선정된 아티스트에게는 누적 점수가 가산점 형태로 적용된다. 2월 투표는 본 시상식을 앞둔 마지막 월간 투표로 진행됐으며, 마이원픽을 통해 1월과 2월 동안 집계된 투표 데이터가 본투표에 반영될 예정이다. 월간투표 1위 아티스트에게는 월간 트로피를 비롯해 뉴스엔 메인 배너 노출, 보도자료 배포, 잠실역 CM보드 광고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 마이원픽 스테이지(m.stage) ‘마이원픽 스테이지’는 팬이 직접 아티스트에게 무대를 선물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팬덤의 응원과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퍼포먼스가 실제 콘텐츠(지니뮤직 ‘from X’)로 제작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2월에는 ‘무대를 밝힐 강렬한 불꽃’을 콘셉트로 한 ‘m.stage SPARK’ 부문의 투표가 진행됐다. 이번 라운드에는 총 24팀이 예선 후보로 참여했으며, 장하오, 넥스지, 승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 하츠투하츠, 아이딧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원픽은 팬 투표를 통해 최종 무대 주인공을 선정하고, 선정된 아티스트와의 일정 조율을 거쳐 실제 콘텐츠 제작 및 무대 출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 제휴 ip 차트 결과 ‘KM CHART WORLD’ 1월 선호도 조사에서는 △K-MUSIC(음원) 부문 헌트릭스 ‘GOLDEN’ △K-MUSIC ARTIST 부문 에이티즈 △HOT CHOICE 부문 정국·베이비몬스터 △ROOKIE 부문 코르티스·하츠투하츠가 각 부문 1위를 기록했다. KM차트 2월 선호도 조사에서는 △K-MUSIC(음원) 부문 키키i ‘404(New Era)’ △K-MUSIC ARTIST 부문 에이티즈 △HOT CHOICE 부문 이찬원·드림캐쳐 △ROOKIE 부문 알파드라이브원·키키가 1위를 차지했다. 2월 플렉스온(PLEX ON) 차트에서는 △BEST SERIES ‘이 사랑 통역되나요?’ △POWER RANKING 이준혁(남)·김혜윤(여) △BEST COUPLE 이혜리·정수빈 △BEST POPULARITY 추영우(남)·김혜윤(여) △BEST OST 손태진 ‘Dear My Sun’이 각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결과는 코리아드라마어워즈(KDA)의 원천 데이터로 활용된다. ◇ 원픽차트 주간 투표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월간 ‘원픽차트’ 2월 결과도 공개됐다. △K-솔로 부문 진(BTS) △K-그룹 부문 플레이브 △트로트 부문 영탁 △셀럽 부문 변우석 △GLOBAL 부문 SeanXiao △트렌드 부문 호라이즌·하데스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각 부문 1위 아티스트에게는 약 75만 명 이상의 유동 인구가 오가는 주요 도심 지역의 옥외 전광판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마이원픽을 운영하는 두허브 이종은 대표는 “마이원픽은 다양한 단계의 아티스트와 팬, 미디어가 함께 참여하며 각각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이라며 “향후에도 팬 참여가 콘텐츠와 글로벌 기회로 이어지는 구조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허브 소개 두허브는 지난 2021년 12월 설립된 비즈니스솔루션 개발 및 공급업체다. FSN의 신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중 하나로, 자체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 게임형 앱테크 ‘캐시플레이’, 보상형 광고 플랫폼 ‘포인트클릭’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dooh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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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원픽, 일본 지상파부터 뉴욕타임스퀘어까지… 글로벌 브랜딩 프로젝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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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누보 ‘체리블라썸·글로시 라벤더’ 테마 봄 신제품 라인업 출시
- 사진: 커먼누보 ‘글로시 북커버’ 라인업. 2026년 봄 시즌 신규 컬러인 라벤더를 포함한 6종 컬러로 구성됐으며, 유광 비건 레더 소재를 적용해 북커버 및 다이어리 커버로 활용할 수 있다 문의: 커먼누보(Common Nuovo) 박근희 cmnv@commonnuovo.com 커먼누보 ‘체리블라썸·글로시 라벤더’ 테마 봄 신제품 라인업 출시 글로시 북커버·북마크·카드지갑·맥클립 4종 라인업, 실용성과 시즌 컬러 반영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커먼누보(Common Nuovo)가 2026년 봄 시즌 신제품 라인업을 1일 출시했다. 이번 라인업은 ‘체리블라썸’과 ‘글로시 라벤더’를 메인 컬러로 한 북커버, 북마크, 카드지갑, 맥클립 4개의 제품군으로 구성됐으며, 커먼누보의 스테디셀러인 ‘글로시’ 라인의 디자인을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최근 ‘텍스트힙’과 ‘책꾸미기(책꾸)’ 트렌드 확산에 따라 독서와 데스크 환경을 감각적으로 꾸미는 수요를 반영했다. ‘글로시’ 디자인 계승한 카드지갑 및 한정판 북마크 출시 신규 라인업인 ‘누보 글로시 카드지갑’은 기존 베스트셀러인 ‘누보 글로시 북커버’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제품이다. 유광 가죽 소재와 실링왁스 모양의 은색 참(Charm) 장식을 적용했으며, 내부 디바이더를 통해 신분증이나 OTP 카드 등 외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하는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판매 가격은 4만9900원이다. 봄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 ‘누보 북마크 체리블라썸’은 펜 홀더가 결합된 디자인의 자석형 책갈피다. 판매 가격은 1만7900원이며,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 대상의 B2B 각인 서비스도 운영해 기업용 굿즈로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F/W 시즌 한정 컬러인 모카무스에 이어 봄 시즌 한정 제품으로 출시됐다. 봄 시즌 신규 컬러 및 사이즈 라인업 확장 커먼누보의 대표 상품인 ‘글로시 북커버’는 이번 시즌 신규 컬러인 ‘라벤더’를 A5와 L 사이즈로 출시했다. 유광 비건 레더 소재를 적용해 북커버는 물론 다이어리 커버로도 활용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A5 사이즈 기준 3만7900원이다. 기존 제품보다 크기와 자력을 보강한 ‘누보 맥클립 L’ 사이즈도 새롭게 추가됐다. 두꺼운 서적이나 다이어리 페이지를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북스토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클립 내부를 가죽으로 마감해 종이 손상을 줄였다. 누보 맥클립 L 사이즈는 총 8종으로 구성됐으며, 판매 가격은 7900원이다. 커먼누보는 봄을 상징하는 체리블라썸과 라벤더 컬러를 통해 브랜드 특유의 색감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균형 있게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커먼누보의 2026 봄 신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교보문고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별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commonnuov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커먼누보 소개 커먼누보(Common Nuovo)는 북커버, 북마크, 카드지갑, 맥클립 등 독서 및 데스크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글로시 북커버’를 중심으로 비건 레더 소재와 시즌 컬러를 반영한 라인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교보문고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기업 고객을 위한 맞춤형 B2B각인 및 포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s://commonnuov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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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누보 ‘체리블라썸·글로시 라벤더’ 테마 봄 신제품 라인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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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대량메일발송솔루션 구축
- 사진: 티젠소프트,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대량메일발송솔루션(TG 1st EMS) 구축 문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kjc@tigensoft.co.kr 티젠소프트,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대량메일발송솔루션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량메일발송솔루션 및 통합메시징전송솔루션, 설문조사솔루션 AI 기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 대량메일발송솔루션(TG 1st EMS)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대량메일발송솔루션(TG 1st EMS)을 통해 기관 내·외부 사용자 대상 공지 및 정보 전달을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안정적인 메일 발송 환경을 구축했다. 대량메일발송솔루션(EMS) 도입으로 메일 발송 및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시스템 운영 환경을 고려한 안정적인 메일 발송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기관 내·외부 커뮤니케이션 효율성과 운영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 구축된 대량메일발송솔루션(TG 1st EMS)은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 등록 소프트웨어로,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UX 구성, 직원별·조직별 권한 관리를 부여해 다수의 수신자에게 대량 메일을 일괄 전송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은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의 반응형 웹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대량메일전송, 보낸 메일함, 대시보드 전송통계(전체통계, 캠페인별 통계, 기간별 통계, 도메인별 통계), 메일 주소록, 메일 환경설정, 시스템 관리, 시스템 현황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내·외부 기간계 시스템과 연계해 행정 정보 및 민원처리, 고지서 등 이벤트 메시지를 메일을 통해 자동 전송하고 연계시스템별 전송 및 전송결과, 반응정보 통계를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한다. 더불어 티젠소프트의 통합메시지전송솔루션(TG 1st UMS)은 AI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문자(SMS·LMS), 음성(VMS), 멀티미디어(MMS), 웹팩스(FMS), 카카오 알림톡, 푸시(PUSH) 메시지, 대량 메일(EMS) 등 다양한 채널을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방식으로 발송할 수 있는 최상의 다채널 메시지전송솔루션이다. 또한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전송 통계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 통합관리 및 시스템 연계 API를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가 가능해 통합메시지전송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메시지전송솔루션 분야의 전문 개발·구축 기업으로, 모바일푸시전송솔루션(TG 1st PUSH), 알림톡과 문자 메시지를 통합한 통합메시지전송솔루션(TG 1st UMS), 대량메일발송솔루션(TG 1st EMS), 그리고 유선전화 번호로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문자 참여 소통 서비스인 유선전화 양방향 문자수신 서비스(TG 1st UMS_MO) 등 다양한 전문 솔루션 제품군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왔다. 회사 측은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메시징 솔루션을 개발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AI 기반 R&D 및 유지보수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메시지전송솔루션, 설문조사솔루션, 대량메일발송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tigen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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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대량메일발송솔루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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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자원안보위기 대응 ‘에너지 다이어트’ 앞장선다
- 대구시, 자원안보위기 대응 ‘에너지 다이어트’ 앞장선다 ▸ 3월 30일(월) 산격·동인청사서 출근길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 전 직원 참여형 ‘에너지 다이어트 10’ 생활화로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선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에너지 절감을 위해 30일 시청 산격·동인청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 수급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공직사회가 먼저 ‘에너지 다이어트’를 실천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의 핵심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다이어트 10’ 수칙의 생활화다. 대구시는 ▲적정 실내온도 준수 ▲불필요한 냉난방 자제 ▲야근 시 꼭 필요한 냉난방·조명 사용 ▲냉난방 시 출입문·창문 닫기 ▲개인 난방기기 사용 제한 ▲중식시간 소등 ▲퇴근 시 전원 차단 ▲미사용 공간 소등 ▲사무공간 외 최소 조명 사용 ▲저층 계단 이용 활성화 등 10가지 수칙을 집중 실천할 방침이다. 안중곤 대구시 행정국장은 “자원안보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무원 전 직원의 작은 실천이 대구 시민 모두가 동참하는 큰 에너지 절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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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자원안보위기 대응 ‘에너지 다이어트’ 앞장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