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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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연 시민들의 선택은?
      과연 시민들의 선택은?   「대구 수돗물 브랜드명 공모」 시민선호도 조사 실시   대구 시민들이 짓고 시민들이 직접 뽑아 그 결과가 더욱 기대된다.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정섭)는 부르고 기억하기 쉬운 친근한 대구 수돗물의 새 이름을 최종 결정하기 위해 15일부터 16일까지 동성로 야외무대 앞에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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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칠곡할매들, 역사 속 한글 발자취를 찾아나서
          칠곡할매들, 역사 속 한글 발자취를 찾아나서    제575돌 한글날 기념, 성인문해교실 어르신 신바람 나들이 행사 가져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난  14일 안동ㆍ영양 일원에서 칠곡할매 글씨체로 화제를 모았던 성인문해교실 어르신들을 모시고 ‘칠곡할매, 신바람 나들이길’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글 제575돌을 기념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인 한글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한국전쟁, 가부장적 사회분위기 등으로 정규 한글 교육을받지 못해생활 속불편을 겪었던 지역 할머니들을 모셨다.   역사 속 여성들의 작품을통해애환과 아픔을 공유하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한글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보여준 할머니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   먼저,‘여성들이 발전시켜온 한글의 발자취를 쫓는 여행길’이라는 주제로 최초의 한글조리서인‘음식디미방’음식을 재현하고 전승하는‘영양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방문해 전통음식 맛보기를 체험했다.   또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에 대한 마음을 담은 친필 한글 편지의 주인공 ‘원이엄마’이야기와 관련된 월영교를 한복을 입고 산책하기, 사진촬영,황포돛배를 타고 안동댐 주변도 둘러보았다.   칠곡할매들은 지난해 12월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한글을 깨친 할머니들의 글씨체로 유명세를 탔다.   이에 한컴오피스 정식 글꼴 탑재, 최근 국립한글박물관이 칠곡할매글꼴로 제작한 표구와 글꼴이 담긴 USB를 유물로 지정 영구보전하기로 하면서 다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나들이에 참여한 할머니들은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예쁜 한복 차림에 사진을 찍는 등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어르신들의 연세와 건강을최우선으로 고려 준비했고, 이번 나들이를 계기로 관광과한글을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안동에서 발견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훈민정음해례본글씨체를 공인으로 개각하는 한편 경북형 한글 글꼴 개발, 관광 기념품,간판 등 다양한 분야에 한글을 접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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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경북도, 제6회 관상어박람회에서‘은상’수상
            경북도, 제6회 관상어박람회에서‘은상’수상    2021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관상어품평회 참가  50㎝급 ‘대정삼색비단잉어’출품   토속관상어 15종, 생태수조 및 수중사진 특별전시관 운영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소장 지상철)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6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관상어품평회에서‘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각시붕어, 납자루 등 토속관상어 15종과 수중사진 등 특별전시관을 운영해 지역 관상어 산업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박람회는 해양수산부에서‘관상어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을’이란 주제로 국내 관상어산업 육성을 위해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총 59개사 162개의 관상어 수조 및 관련 물품 홍보부스가 운영됐고, 관상어 260여종이 출품 되는 등 관람객 8796명이 관람했다.   센터는 이번 박람회에 납자루, 각시붕어, 송사리, 돌고기 등 일반인에게 친근하고 멋스러운 토속관상어 15종을 선정해 수중사진과 함께 특별전시관을 운영했다.   특히, 대형 팔루다리움(1,200×900×300㎜) 수조는 우리나라 자연습지 생태계를 구현해 습지 동식물과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연출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 팔루다리움 수조란 관찰이나 연구를 목적으로 습지 동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토양, 물, 습지 등 완벽한 생태계를 구현한 수조   또한, 제6회 해양수산부장관배 한국관상어품평회에서는 2018년 자체 생산한 50㎝급의 비단잉어(대정삼색, 홍백)를 출품해‘은상’을 수상해 관상어 양식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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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경북도, 2025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본격 시동
        경북도, 2025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본격 시동 14일 경북화백컨벤션센터에서 관계기관 회의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뷰로, 경북문화관광공사, 대경연 참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와 경주시(주낙영 시장)는 지난 14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2025APEC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TF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경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주화백켄벤션뷰로, 대구경북연구원과 함께 했다.   회의에서 지난 7월 6일 2025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선언이후 각 기관별 준비현황 및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5APEC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 강화방안 ▷2025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동영상 제작 ▷APEC 경주유치를 위한 web사이트개설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APEC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협의 및 정보공유를 위해 상시 회의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구현모 경북도 국제관계대사는 “정부에서 공식 지정한 ‘국제회의도시’경주가 2025APEC정상회의의 최적지임을 국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APEC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APEC정상회의 개최지로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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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동네 순찰 토크로 범죄예방활동 주민참여 확대
            범죄예방활동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수성구 고산3동    동네 순찰 토크로 범죄예방활동 주민참여 확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지난 9월 30일 저녁 10시경 대구 수성경찰서 고산3동 자율방범대(대장, 배광호)는 박동균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사무국장)을 초청해 수성경찰서 생활안전계, 수성구 구의원,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수성구 고산3동 범죄 취약지역을 방범 순찰했다.   ‘우리동네 순찰토크’ 행사는 평소 자치경찰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 자율 방범대원들의 자치경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동시에 범죄예방 방범순찰도 실시하는 두 가지 효과를 위해 기획됐고, 일명 ‘우리동네 순찰토크’로 이름을 붙였다.   이날 순찰토크는 수성경찰서에서 만든 셉테드(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사업, 순찰과 협력방범의 중요성, 자치경찰 추진경과, 자치경찰 향후 발전과제, 자치경찰 공모사업 시민들의 참여방법 등에 대한 질의와 응답이 이어졌으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수칙을 철처하게 준수하면서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했다.   순찰 토크를 진행한 박동균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사무국장)은 대구한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내외 자치경찰에 관한 연구, 자치경찰제 특강, 자치경찰 발전 세미나 토론회 참석 활동 진행 중 2021년 5월 20일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후 상임위원(사무국장)으로 임명됐다.   박동균 상임위원(사무국장)은 “자치경찰제도는 주민자치행정과 경찰행정의 조화로운 결합으로 가장 중요한 목적은 범죄예방과 시민안전이다”며, “이를 위해서 셉테드, 합동순찰 등 다양한 협력치안 활동이 중요하고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수성구 고산3동 자율방범대는 2002년부터 지역주민을 위해 범죄 예방활동을 해왔으며, 2019년 대구시 베스트 자율방범대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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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경북도, 2021년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접수
      경북도, 2021년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접수    10. 6. ~ 11. 19.까지 경상북도 홈페이지에서 신청     학자금 대출당시 지원 8구간 이하 대상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지역 대학생의 학자금 대출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0월6일부터 11월 19일까지 2021년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포함) 또는 졸업생으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북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또한, 학자금 대출당시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여야 하며 졸업생은 졸업한 날로부터 2년 이내 미취업자인 경우만 해당된다.   단, 3명이상 다자녀 가구는 학자금 지원 구간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 대출이자는 2016년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과 생활비)의 2021년도에 발생한 이자 부분이다.   신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 또는 모바일로 본인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자지원 신청안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행복콜센터(☎1522-0120)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은 신청자 적격 심사를 거쳐 12월 말 한국장학재단 대출금에서 상환되며, 지원 내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경북도는 2019년부터 지원 대상을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까지 확대해 2019년, 2020년 2년간 2512명(재학생 1986명, 졸업생 526명)에게 총 2억 4850만원의 이자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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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 2021년 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전면 폐지 ▸ 10월 1일부터 주소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통해 신청 가능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2021년 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전면 폐지된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선정기준으로 신청 가구의 소득·재산과 부양의무자 기준을 함께 적용했다.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격을 결정하기 위한 기준으로 수급 대상자뿐만 아니라 1촌 직계혈족(부모, 자식) 가구의 소득․재산 수준도 함께 고려하는 기준    하지만, 부양능력 있는 의무자들의 부양기피로 사각지대가 많이 발생해 2017년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완화 해오다가 당초 계획인 2022년 1월보다 3개월 빠른 올해 10월 부양의무자 기준 전면 폐지를 시행하게 됐다.   10월부터는 부양의무자 유무와 관계없이 수급자 본인의 소득인정액(소득평가액 + 재산의 소득환산액)이 생계급여 선정기준(기준 중위소득 30%) 이하이면 가구별 선정기준에서 소득인정액을 차감 후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다. 다만 부양의무자가 고소득자(연 1억 원 초과) 또는 고액자산가(9억 원 초과)인 경우는 생계급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 선정기준 : 1인 548,349원, 2인 926,424원, 3인 1,195,185원, 4인 1,462,887원* 지원내용 : 최저보장수준(=선정기준)에서 소득인정액 차감 후 생계급여 지원   생계급여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보건복지부 콜센터(국번없이 12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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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경북도, 샤인머스켓 수확적기 판단‘칼라차트’보급
            경북도, 샤인머스켓 수확적기 판단‘칼라차트’보급    적정 숙기 수확 유도로 과실 품질 향상, 수출경쟁력 향상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한국포도수출연합을 통한 배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북농업기술원은 청포도 품종인 ‘샤인머스켓’의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수확적기 판단을 위한 칼라차트를 휴대용으로 제작해 농가에 보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샤인머스켓은 기존의 포도 품종과는 달리 수확기가 돼도 과피색의 변화가 뚜렷하지 않아 미숙과 상태로 수확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미숙한 상태로 수확된 포도는 당도가 낮고 향기도 없어 구입 후 소비자들의 불만의 원인이 되고 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적정 숙기에 샤인머스켓을 수확함으로써 고품질 과실이 유통될 수 있도록 과피색을 기준으로 5단계로 숙기를 구분한 칼라차트를 개발하고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칼라차트에는 과피색 뿐만 아니라 포도 등급 설정에 있어 중요한 요인이 되는 포도알의 크기도 측정할 수 있도록 1등급의 권장크기인 24㎜와 27㎜ 크기의 구멍을 뚫어 활용성을 높였다.   이번에 보급하는 칼라차트는 10×17㎝ 크기로 제작해 휴대하면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1000부를 제작하여 시군기술센터를 통해 관련 농업인 및 수출업체에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포도수출통합조직인 한국포도수출연합에 칼라차트를 기술 이전하고, 선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포스터 형태로도 제작해 관련 유통업체 및 작목반에 보급하고 있다.   신용습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기 위해서는 품질규격 설정과 이를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칼라차트가 국내뿐만 아니라 수출시장에서도 지속적인 경쟁력을 가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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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대구소방, 강북소방서 신축 청사 기공식‘첫 삽’
            대구소방, 강북소방서 신축 청사 기공식‘첫 삽’       ▸ 2023년 3월 준공 목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칠곡지역 안전 책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지난 28일 칠곡 부도심권 안전을 책임질 강북소방서 신축 청사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배광식 북구청장, 윤영애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세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그동안 칠곡지역 소방수요 증가에 따른 소방력 강화 필요성과 소방서 건립이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왔다. 25만 인구와 69㎢의 넓은 관할 면적에도 소방서 부재로 신속한 재난 대응이 곤란하다는 지적이었다. 이에 정치권과 언론, 지역 주민 등 공감대 형성으로 강북소방서 첫 삽을 뜨게 됐다.   신축되는 강북소방서는 대구시 북구 구암동 771-5번지에 위치하며 356억 원을 들여 부지면적 8,009.9㎡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6,600㎡ 규모로 2023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강북소방서가 완공되면 금호강 북편 지역과 대구 칠곡지역 일대의 증가하는 소방수요를 해소하고, 대부분 지역의 골든타임이 개선될 전망이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강북소방서 건립으로 칠곡지역 재난에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주민들께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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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지역사회서비스 우수사례, 2021년 전국 우수상 수상
          지역사회서비스 우수사례, 2021년 전국 우수상 수상   ▸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운동서비스 ‘황금빛 뇌(腦)인생’ 우수상 수상 ▸ 타 지역 확산 및 서비스 시장에서 지속이용 가능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지역사회서비스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사회서비스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역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지원해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공인력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발표대회로 전국 17개 시·도가 참여해 심사위원단 사전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사업 5개를 선정했다.   심사 기준은 모방 없이 새롭게, 창의적으로 만들어내는 독창성, 서비스 제공에 따른 목적달성과 기여도를 나타내는 효과성, 서비스 시장에서 계속 이용 가능한 시장성, 다른 지역으로 확산 및 지속가능한 확장성으로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을 최종 선정했다.   대구시는 올해 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추진하면서 기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던 치매예방 노인운동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전문운동 소도구 3종(스모비*, 미니 짐볼, 탄력밴드)을 도입했으며, 보편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운동 프로그램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은 점에 착안해 노인운동서비스인 ‘황금빛 뇌(腦)인생’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 스모비 : 알츠하이머, 파킨스, 치매와 같은 신경계 문제를 가진 사람들에게 Vibro-swing system을 적용시켜 신경자극 트레이닝을 통해 예방, 치료, 재활을 돕기 위한 도구   이용자는 소득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만 65세 이상으로 이용자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치매 관련 전문기관 추천자를 우선 선발했다. 또한 이용자의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감안해 프로그램실 전체에 운동매트를 설치해 안전을 확보했으며, 표준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9월 현재 이용자는 781명이고 일자리창출은 20명이다. * 중위소득 140%이하(4인기준) : 소득 6,827,000원, 건강보험료(직장 237,681원/ 지역 259,446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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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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