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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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지방자치권 강화를 위한 지방재정권 확대 연구
        경북도의회, 지방자치권 강화를 위한 지방재정권 확대 연구 「지방세연구회」,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세수 발굴 나선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도의회 「지방세연구회」(대표 박채아 의원)는 지난 21일 10시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지방세(도세) 확장을 위한 지방세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의 책임을 맡고 있는 경북연구원 임규채 선임연구위원은 “경상북도가 신설할 수 있는 과세대상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세목신설에 따른 주민들의 의사까지 검토하여 향후 제도적 절차와 대책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앞으로의 연구 계획을 보고했다.   연구회의 대표인 박채아 의원은 “지방자치를 더욱 공고화하기 위해서는 지방재정권의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지방재정의 자립도와 자주도 향상을 위해 세목 신설에 관한 이론적 검토는 물론이고 향후 예측되는 세입 구조와 규모의 변화까지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연구용역의 배경을 밝혔다.   박채아 대표의원을 비롯한 김대진, 박용선, 배진석, 손희권, 조용진, 최병근 의원 등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지방세 연구회」에서 추진하는 이번 연구는 경북연구원이 수행하며, 10월말 마무리되어 조례 제․개정 및 정책 대안 제시 등 의정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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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민’과‘관’협력하는‘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사업’추진
        민’과‘관’협력하는‘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사업’추진    영양군 ‘발효감각 복합플랫폼 조성사업’공모 선정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2024년 국토교통부 신규 공모 사업인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사업 공모에 영양군 ‘발효감각 복합플랫폼 조성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 사업은 정부 중심의 지방 소멸 대응 정책에서 탈피하여, 창의성과 전문성을 가진 민간기업이 주도적으로 지자체와 사업을 함께 계획하고 시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은 지역발전 투자협약을 통하여 권리와 의무를 보장받고 최대 50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이번에 선정된 ‘발효감각 복합플랫폼 조성사업’은 발효공방 1991과 영양군이 협력해 일월면 조지훈 생가가 있는 주실마을 인근에 사업면적7,816㎡에 총사업비 157억원(국비50, 도10, 군40, 민간57)을 투입할 예정이다.   발효감각 복합플랫폼은 지상2층, 지하1층 연면적 3,244㎡ 규모로 제조발효(전통주, 장류)시설과 체험․휴식 공간이 조성된다.   체험 공간은 영양군의 전통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행사 운영으로 관광객이 증가하는 등 생활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발효공방 1991은 교촌F&B의 자회사로 2022년 설립되었고, 도시재생사업으로 영양읍 내 폐업한 100년 양조장을 복원하여 현재 운영 중이다.   발효감각 복합플랫폼 조성사업은 올해 하반기 착공할 계획이며, 2026년 준공 후 발효공방 1991은 본 사업과 관련된 토지와 시설물을 영양군으로기부채납하고, 영양군에서는 발효공방 1991이 20년간 무상으로 임대․사용하게 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그 간 도내 인구 감소 등 지역의 어려운 문제 해결을 위해서 기업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했다”며, “이번 공모와같이 기업이 지역의 문제에 함께 고민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기업의 전문성과 창의성이 발휘되어 인구 감소 지역에 사람이모이고, 어디서나 살기 좋은 경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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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대구문화예술진흥원-광주 호랑가시나무창작소 업무협약 체결
        대구문화예술진흥원-광주 호랑가시나무창작소 업무협약 체결 ▸ 대구예술발전소 레지던시 연합 교류전 추진 및 지속적인 교류 진행 예정 ▸ 예술인의 교류 협력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과 광주 호랑가시나무창작소(대표 ‘정헌기’)는지난 20일 지역 문화예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 예술인의 교류 및 협력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콘텐츠 상호 교류 ▲문화예술에 기반한 사업의 공동 기획 및 추진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 호랑가시나무창작소는 2014년 정식 레지던시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11년 차를 맞이한 민간 레지던시로 국내를 넘어 매년 다양한 해외 입주작가들이 입주를 하고 있는 광주의 대표적 레지던시다.   또한 창작소는 1904년 서양 선교사들이 조성한 양림동 일대의 사택을 리노베이션해 전시 공간 ‘아트폴리곤’과 작가들이 거주하는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공간은 제13회, 14회 광주 비엔날레 메인 전시장으로도 활용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는 7월 수창청춘맨숀과 대구예술발전소에서 대구예술발전소, 달천예술창작공간,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호랑가시나무창작소 4개 기관의 레지던시 연합 교류전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관련 사업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순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호랑가시나무창작소와 대구예술발전소는 리노베이션한 건물을 활용해 전시 및 예술인을 지원하는 면이 굉장히 닮아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호남 지역의 예술인 교류 및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문의 : 대구예술발전소 053-43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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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서초스마트유스센터,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탄소중립 프로젝트’ 성료
      서초스마트유스센터,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탄소중립 프로젝트’ 성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초스마트유스센터(서초유스센터, 관장 백기웅)는 지난 15일과 16일에 서초구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탄소중립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활동은 기후 변화와 환경 보호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환경보호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했다. ‘탄소중립 프로젝트’는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캠페인과 탄소저감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목표로 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환경교육, 환경보호 박스 피켓 만들기, 탄소저감 실천을 위한 쓰레기 활용 일상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이 포함됐다. 참여 청소년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저감 방법을 배우고, 캔 활용 태양광 자동차, 과자봉지 코스터 등 소품을 만들며 앞으로 이를 실천하겠다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은 탄소중립이라는 단어는 들어 봤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배우게 돼 매우 유익했다는 소감을 남겼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김여진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자 노력하는 센터가 되겠다”며 “우리 청소년이 환경 인식을 더욱 높이고, 주도적으로 지역 환경 문제에 참여하고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초유스센터 소개 서초유스센터(서초스마트유스센터 ‘톡톡센터’)는 ‘청소년의 참여를 지역 사회로 이어주는 기쁨의 성장 공동체’라는 미션과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서초스마트유스센터’를 비전으로 스마트 전략을 통해 4차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 및 청소년들의 참여를 지역 사회로 이어주는 맞춤형 청소년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c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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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북도‘어업인 소통 정보 은행’개설...지역 어업인 간담회 가져
        경북도‘어업인 소통 정보 은행’개설...지역 어업인 간담회 가져  경북 어업대전환 및 저출산 어촌마을 극복 방안 등 부자어촌 실현 방안 강구  ‘어업인 소통 정보 은행’을 통한 안전조업 및 지역어업인 편의제공 모색   [국내매일= 김선봉 기자] 경상북도는 20일 어업기술원 북부 지원 어업지도선 관리사무소에‘어업인 소통 정보은행’을 개설하고, 지역 어업인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 어업 대전환 및 어촌 저출산 극복’, ‘성장형 어촌마을 탈바꿈’등 부자 어촌 실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어업인 소통 정보 은행’은 북부지원과 지역 어업인들의 소통 창구가 필요하다는 어업인들의 건의에 따라 영덕군 강구면 구계항 소재 어업기술원 북부지원(어업지도선 관리사무소) 유휴공간에 개설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상북도가 주도하는 어업 대전환 및 어촌 저출산 극복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방소멸 위기 어촌마을에서 성장형 어촌마을로 탈바꿈하는 등 부자 어촌 실현 방안을 토의하고 어업인 소통 정보은행의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원명(정치망어업) 지역어업인 대표는 ????지역어업인과 소통 할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을 만들어 줘서 고맙다????며 지역 어업인의 우선 현안인 구계항 내 모래 준설과 안전 조업 지원과 편의 제공을 지속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북부지원은 어업인의 애로사항인 항내 모래 준설 해당 부서에 건의 사항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어업기술원 북부지원 ‘어업지도관리사무소’는 어업지도선 관리 업무 및 수산 재해예방, 어선 안전 조업 지도 및 안전사고 지원업무 등을 수행한다.   북부지원은 안전조업과 양식 등 안전한 수산물 생산을 위해 매년 14만 건의 수온 및 재해 정보를 SNS로 어업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어업기술원 북부지원은 ‘어업인 소통 정보 은행’운영으로 어업대전환을 위한 어업 및 양식 기술 등 새로운 어업 동향을 홍보하고 어려운 어촌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안전 조업과 어업인 편의제공을 적극 지원해 위기의 지방소멸 어촌에서 성장형 어촌마을로 부자 어촌을 실현하는 새로운 활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   환동해지역본부 이영석 본부장은 관공서 유휴공간을 활용한 ‘어업인 소통 정보 은행’이 지역 어업인들과 소통하는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경북 동해안 유휴 공간을 활용한 안전 조업 지원과 어업인 편의제공으로 위기의 어촌에서 희망 어촌으로 탈바꿈 하는 적극 행정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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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심스리얼리티 ‘GAMFF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 플랫폼 개발·공급
      심스리얼리티 ‘GAMFF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 플랫폼 개발·공급 6월 15일~16일 ‘GAMFF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 성황리에 이뤄져 심스리얼리티, 메타버스 영화제 플랫폼 ‘갬프월드(GAMFF WORLD)’ 플랫폼 개발 및 공급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심스리얼리티(대표 김명환)는 지난 16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국내 최초 AI·메타버스 영화제 ‘GAMFF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이하 GAMFF)에서 자사의 메타버스 플랫폼 ‘갬프월드(GAMFF WORLD)’가 운영돼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화제 경험을 선사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GAMFF의 메타버스 플랫폼 ‘갬프월드’는 심스리얼리티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의 ‘경상북도 국제메타버스 영화제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개발 및 공급했다. ‘갬프월드’는 단순히 영화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관객들이 영화 속 세상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상호작용적인 플랫폼이다. 사용자들은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어 영화 속 배경을 탐험하고, 다른 관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영화제를 즐길 수 있다. 심스리얼리티 김명환 대표는 “갬프월드는 영화와 메타버스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영화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시도였다”며 “GAMFF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메타버스 영화제 시대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AI·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스리얼리티 소개 심스리얼리티는 2018년 1월 설립한 메타버스(Metaverse) 및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기반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혁신적인 기술과 창의적인 솔루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imsreality.com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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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사회적경제분과위 변호사 37명과 도자기 텀블러 만들기 체험 봉사활동 진행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 재단법인 동천·법무법인 태평양 공익활동위원회  사회적경제분과위 변호사 37명과 도자기 텀블러 만들기 체험 봉사활동 진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 있게 전달하는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은 재단법인 동천과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공익활동위원회 사회적경제분과위 변호사 37명과 도자기 텀블러 만들기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재단법인 동천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 국내 로펌 최초로 설립한 공익법재단이며, 다양한 분야의 공익법률지원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발굴하고, 전문 교육을 통해 직업 예술인으로 양성하는 사회적기업이다. 특히 2016년부터 시행한 발달장애인 도예 강사 양성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다수의 장애인 도예 강사를 배출했다. 이번 체험 봉사활동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체험 봉사활동은 스프링샤인 기업 소개로 시작했다. 이후 발달장애인 도예가이자 마술사인 박진오 작가의 마술 공연이 진행됐다. 청각장애와 지적장애가 있는 박진오 작가는 풍부한 공연 경험을 활용해 현장 반응을 이끌었으며, 재단법인 동천과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공익활동위원회 사회적경제분과위 소속 변호사들의 높은 호응으로 순조롭게 공연을 마무리했다.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스프링샤인 전준혁 도예가와 함께 스프링샤인의 마스코트 캐릭터 ‘햇살이’가 그려진 도자기 텀블러 1개와 공익활동위원회 사회적경제분과위 변호사들의 개성이 담긴 도자기 텀블러 1개를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으로 꾸려졌다. 스프링샤인 마스코트 캐릭터 ‘햇살이’가 그려진 도자기 텀블러는 발달장애인 고용기업에 기부돼 제품 관리와 판매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소개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있고 가치 있게 전달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발달장애인 예술가가 직업적 지위를 갖고, 창작 기회를 누리는 예술놀이터로써 발달장애인의 이야기가 담긴 창작물을 세상에 알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pringsh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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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독거가구 보훈가족의 고독사 예방 위한 ‘보보 하우스 프로젝트’ 착수식 진행
      대구광역자활센터, 한국부동산원·대구지방보훈청과 함께  독거가구 보훈가족의 고독사 예방 위한 ‘보보 하우스 프로젝트’ 착수식 진행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는 지난 18일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 대구지방보훈청(청장 박현숙)과 함께 고독사 위기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보(保報) 하우스 프로젝트’의 착수식을 가졌다. 보보(保報) 하우스 프로젝트는 독거가구인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25가구의 가정 내 시설 불편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청소·방역뿐만 아니라 맞춤형 소규모 집수리 공사(전등, 문 손잡이, 수전, 방충망, 도어락 교체 등)까지 진행된다. 한국부동산원이 후원, 대구지방보훈청이 수혜자 발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며, 광역자활기업 대구주거복지협동조합과 대구남구지역자활센터가 사업을 수행한다. 이번 사업의 첫 번째 지원 대상자인 월남 참전 국가유공자 정 모 씨(87)는 대구 달서구 소재의 재실을 관리하며, 인근 사택에 거주하고 있다. 정 모 씨는 평소 해충과 더위 문제로 고생하고 있었는데 청소·방역과 집수리를 통해 이번 여름철은 안전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과 만족감을 전했다. 박송묵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좋은 사업을 연계 후원해주신 한국부동산원과 대구지방보훈청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통해 향후 사업을 확대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자활센터 소개 대구광역자활센터는 2004년 4월 1일 설립했으며 지역자활센터와 자활사업단 및 공동체의 안정적인 시장경제 진입, 종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광역 네트워크 형성과 실무자·참여자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 지원, 광역 단위의 지역 공동체 사업 추진 및 창업·취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센터로서 역할을 하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www.dgps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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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우수공무원 (4명, 1팀) 선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8일 행정부지사실에서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2024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4명과 우수팀 1팀을 시상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 박경복 사무관(사회적경제민생과), 송인수 사무관(도시계획과), 최조임 주무관(농업정책과), 김욱 주무관(4차산업기반과),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이지훈, 박영심, 전혜진 주무관)   이번에 선발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은 실·국에서 추천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담당자의 적극성ㆍ창의성, 도정기여도 등을종합적으로 평가해 적극 행정 지원위원회(위원장 행정부지사)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최종 선발된 우수공무원과 주요 실적을 보면, 사회적경제민생과 박경복 사무관(행정5)은 대형 플랫폼과 온라인 판매 확대 업무협약으로 소상공인 판로 확대, 판매 수수료를 인하하였으며, 소상공인 전용 앱 구축, 출생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경제의 핵심인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 정책을 적극 추진했다.   도시계획과 송인수 사무관(시설5)은 도지사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대정부 건의로 관련 시행령 개정에 일조하였으며, 불법행위 단속 등 개발제한구역 단순 관리를 넘어 양질의 주거 용지 공급, 지역 전략사업 발굴 등 지역 성장의 디딤돌로 사업 방향을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농업정책과 최조임 주무관(농업6)은 농어민수당 접수 모바일 시스템 도입으로 농어업인 방문, 신청 서류 구비에 따른 불편 해소와 지급대상자 검증절차 간소화를 통한 공무원 업무 부담 경감 등 이중고를 해결하였으며, 외국인 및 연접 다른 시도 농지경작자에 대해서도 수당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4차산업기반과 김욱 주무관(행정6)은 경북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으로 전국 최다 특구, 군지역 최초 특구 확정 등 도내 신산업 성장 가능성을 증명하였으며,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규제 개선과 후속 사업 추진으로 미래 혁신산업 육성에 이바지했다.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이지훈, 박영심, 전혜진 주무관)은 자체 모금 활동이 어려운 도 저출생 극복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경상북도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QR코드를 활용한 간편기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온국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기부운동 확산에 힘썼다.   우수공무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근무성적평정가산, 희망부서 전보,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에게는 확실하게 보상해 공직자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도민이 체감하는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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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오는 8월 로봇 꿈나무들의 축제 열린다
    초중고 누적 참가자 10만 명 ‘IPRC 대회’ 개최…  오는 8월 로봇 꿈나무들의 축제 열린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에듀테크 대표기업 로보로보가 오는 8월 3일 ‘2024 국제 프로그래밍 로봇 챌린지(이하 IPR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시작된 IPRC는 로봇의 저변 확대 및 전문가 육성을 위해 로보로보와 창의과학교육연구회가 매년 개최해 작년까지 국내외 누적 참가자 10만명을 기록한 청소년 로봇 경진대회다. 주최사 로보로보는 이번 IPRC에 국내뿐만 아니라 홍콩, 중국, 싱가포르 등 다양한 해외 참가를 전망하며 지난해보다 더 많은 인원이 수용 가능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의 진행을 예고했다. 글로벌 대회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다질 것이라는 포부다. 대회는 ‘Save The Earth 지구를 지키자’라는 주제로 미래 성장 동력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해결할 혁신적인 로봇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스 서바이벌(조종) △어스 메이즈(코딩) △어스 크리에이티브 R(창작) 총 세 가지 종목은 ‘아이키로’, ‘로보키트’, ‘DIYGO’ 등 로보로보의 코딩 로봇 콘텐츠를 사용해 저학년이나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고, 고학년 또한 마음껏 자신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펼칠 수 있다. 대회 운영 사무국은 오늘날 로봇의 기술적 교육과 콘텐츠는 많이 개발됐지만 일상에서 활용하기까지 많은 발전과 대중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매년 대회를 통해 첨단기술 총체인 로봇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여 로봇 대중화를 실현함으로써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IPRC의 참가 접수는 7월 5일까지 창의과학교육연구회 홈페이지(https://totalsci.co.kr/58)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신청이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된다. 각 종목별 수상자에게는 시상과 함께 총 4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로보로보 소개 ‘미래를 배우다.’ 주식회사 로보로보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콘텐츠 &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유아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로봇과 코딩, STEAM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논리력, 사고력, 창의력, 인지능력 발달 등을 통해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 학습 교구 전문 기업이며, 콘텐츠와 교구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전문인력과 전문교과정을 개발하고, 각 교육기관에 적합한 러닝 모델 구축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러시아, 멕시코, 대만, 태국, 미국 등 30여 개국 이상에서도 매년 372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차세대 글로벌 기업이며, 지속적인 양질의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전문강사 육성 프로그램 및 교육연수, 자격증 등 활동 지원 및 증명 프로그램 뿐 아니라 경진대회, 캠프 등 별도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창의과학교육연구회: https://totalsci.co.kr/ 웹사이트: https://roborobo.co.kr/
    • 종합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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