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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의 맛있는 소식을 정기구독하세요!
        대구의 맛있는 소식을 정기구독하세요!     ▸ 대구음식 웹매거진 ‘대구는 맛있다’ 창간, 매분기 발간 예정 ▸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웹매거진 창간 기념 구독 이벤트 진행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본격적인 비대면 시대를 맞아 대구음식에 대한 다양한 소식과 콘텐츠를 담은 웹매거진 ‘대구는 맛있다’를 창간해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분기 발간되는 웹매거진 ‘대구는 맛있다’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외식 창업·경영 정보와 대구음식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외식 소비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이번 창간호는 시민기자단이 직접 취재한 기사와 콘텐츠는 물론 지난 5월 대구에서 촬영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의 촬영지 탐방기, 제1대 대구 명품빵(대빵)에 선정된 애플모카빵을 개발한 청년 파티시에 인터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구성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대구10미 납작만두를 새롭게 재해석해 젊은층의 입맛을 사로잡은 편밀밀과 전통 그대로의 맛으로 정평이 난 미성당을 나란히 소개해 눈길을 끈다.이에 앞서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dgf21), 유튜브(www. youtube.com/channel/UCvBqykGSd7CYkj9VC3z2T-A), 인스타그램(www. instagram.com/d.food21)에 ‘대구는 맛있다’ 공식 채널을 개설해 ▲맛있는대구(10味맛집, 이색맛집, 사진맛집, 방구석맛집) ▲대구미식회(미식투어가이드) ▲미(味)친대구(외식명인, 청년외식CEO 인터뷰) ▲대구석구석(시민기자단 콘텐츠) 등의 코너로 대구음식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고 있다.   또한, 오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웹매거진 ‘대구는 맛있다’ 창간 기념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독을 희망하는 독자면 누구나 대구음식 홈페이지(www.daegufood.go.kr)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정기구독을 신청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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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도시철도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손잡이를 꼭 잡으세요
            도시철도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손잡이를 꼭 잡으세요   반월당역 등 51개 역에 에스컬레이터 안전이용 LED 조명장치(로고라이트) 설치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역 구내에서 발생하는 에스컬레이터(E/S)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벽면이나 바닥에 안전수칙 문구를 LED 조명으로 투사하는 장치인 로고라이트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장치는 에스컬레이터(E/S)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켜 도시철도 이용자들이 손잡이를 꼭 잡고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고안됐다.   로고라이트는 에스컬레이터(E/S) 사고 빈도가 높은 역사인 칠성시장역, 반월당역, 명덕역 등 51개 역사에 설치됐으며, 역당 사고발생이 가장 우려되는 개소에 1대씩 설치됐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홍승활은“이번 로고라이트 설치 외에도 안전인력을 통한 집중감시, 역사 자동안내방송 시행 등을 통해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시민들께서도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손잡이를 꼭 잡아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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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행정서비스의 혁신!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축
              행정서비스의 혁신!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축     ▸ 자료수집부터 보고서 작성까지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한번에 완성 ▸ 자연재난과 스마트재난관리팀에서 직접 프로그램 개발·운영 ▸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점검 및 PCR 검사현황, 백신접종 현황까지 자동화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자료수집부터 정리, 보고서 작성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자료처리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고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축해 다양한 행정분야에 적용함으로써 직원들의 업무부담을 낮춘다.   지난 2020년 봄, 급작스러운 코로나19 감염병의 발생으로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민간까지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으로 패닉상태에 빠져들었다.    제한된 재원과 인력으로는 단시간에 사태를 진압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특히 실시간 관리되어야 할 현황관리를 기존 방식으로 해결하기에는 감염의 확산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행정 공백이 초래될 위기에 있었다.   위기의 상황에서 대구시는 대구만의 해결책을 만들어 냈다. 바로 시민과 행정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구광역시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했거나 위험성이 높은 병원, 장애인 시설, 유흥업소 등 5,000여 개가 넘는 시설의 종사자 및 이용자(5만여 명)의 감염병 관리현황를 행정기관이 개별 연락(전화나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하던 방식에서 민·관 합동 관리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한 것이다.   ‘대구광역시 스마트워크 시스템’은 시설관리 주체 또는 이용객이 온라인 설문방식으로 현황을 입력하면 자동화 시스템이 자료를 수집하고 통계처리해 업무담당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기존 개별적으로 수집된 자료를 담당자가 확인함에 따라 정보공유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대구광역시 스마트워크 시스템’은 이것을 체계화, 자동화함에 따라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자료관리의 효율을 높였다.   대개 행정기관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예산을 투입하지만 ‘대구광역시 스마트워크 시스템’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구축되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지난 6월에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주니어보드 현장 릴레이’에서 대구시 대표 혁신과제로 선정돼 참석한 평가위원들로 극찬을 받기도 했다.   지난 1월, 재난정보의 효율적인 활용과 관리를 위해 발족한 임시조직인 ‘스마트재난관리전담팀’은 직접 프로그래밍을 수행해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난안전 플랫폼인 ‘안심하이소’를 통해 감염병 상황관리뿐만 아니라 폭염과 같은 자연재난과 관련한 상황관리, 일반적인 통상업무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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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대구 최초 여성 인명구조사 탄생!
          대구 최초 여성 인명구조사 탄생!       ▸ 대구서부소방서 문슬기 소방사. ▸ 자격기준 남녀동일, 기초체력 및 고난도 구조기술 등 9개 항목 평가 ▸ 남성 대원들도 어려워하는 시험, 합격률도 30% 이하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2021년 인명구조사 2급 실기평가 시험에서 대구 최초로 여성 인명구조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현장지휘단의 문슬기 소방사(30·여)다.   인명구조사 자격평가는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을 구조할 수는 있는 ‘재난현장에 강한 전문 구조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2012년에 도입된 자격시험이다.   인명구조사 자격시험 기준은 남녀 구분 없이 동일하며, 합격하기 위해서는 왕복오래달리기 및 기초수영능력을 통한 기초체력평가를 통과한 뒤 수중·수상구조, 로프 하강 및 등반 등 7개 항목의 고난도 구조기술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한다.   때문에 남성대원들도 합격하기 쉽지 않은 시험으로 합격률도 20%에서 30% 정도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여성소방관 최초로 합격한 문 소방사는 2019년 12월 임용 이후 평리119안전센터에서 화재진압대원으로 현장을 누비며 많은 현장 활동과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인명구조사 자격을 취득했다.   문 소방사는 “한 사람의 소방관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훈련한 끝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벅찬 심정을 전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구 최초로 여성 인명구조사가 탄생한 것은 여성이 현장에 약하다는 편견을 깬 열정과 노력의 결과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강한 대원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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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대구아너소사이어티 185호 회원가입
            곽승호     저의 나눔이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는   나눔의 씨앗이 되길 바랍니다”   ▸ 곽승호 경북산업·영진직업전문학교 이사장, 대구아너소사이어티 185호 회원가입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곽승호(만68세) 경북산업·영진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26일 오후, 대구시청 별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김누리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185호 회원에 가입했다.   1953년 칠곡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교사를 지낸 곽승호 이사장은 가난한 농부의 첫째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부터 봉사와 나눔에 대한 갈증이 컸으며, 누구보다 나눔의 실천으로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잘 알고 실천하고 있다.   1989년 현재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의 전신인 경북 자동차 중장비학원을 설립했고. 1993년 자동차정비분야 8개 학급 규모의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로 확대, 개교했다. 이어 2007년에는 영진직업전문학교(대구 동구 소재)를 설립했다.   그동안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영진직업전문학교를 나와 취업에 성공한 교육생만 약 5만명이 넘는다.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훈련기관 평가에서 세 번이나 전국 1등을 차지했으며, 산업포장,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자치부장관, 산업자원부장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평생을 교육에 몸담아 남다른 교육 철학을 가진 곽승호 이사장은 평소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사랑의 연탄 나눔, 백미 기부 등 선행을 실천해 왔으며 그 나눔을 좀 더 체계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을 결심했다.   곽승호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저의 이번 나눔이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나눔의 씨앗이 꽃을 피웠으면 한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 운동에 참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간 매년 2천만원씩 기탁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전국에는 2,600여 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188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다.   (참여문의 :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 ☎053-66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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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전국 최고, 경북 119구조견‘제우스ㆍ민국’은퇴
            전국 최고, 경북 119구조견‘제우스ㆍ민국’은퇴    7년간 인명구조 44명, 전국 구조견 경진대회 3년 연속 우승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 119 특수구조단에서 활동하던 인명 구조견 ‘제우스와 민국’이가지난 23일 수색 구조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영예로운 은퇴를 했다.   이번에 은퇴한 119 구조견 ‘제우스와 민국’은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배치돼 7년 여간 500여 건의 구조 현장에 출동하여 44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조했고, 매년 실시되는 소방청장배 전국 구조견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단체전 우승이라는 대기록도 남겼다.   그 외 도내 각 지역에서 발생한 실종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경북지방경찰청장 등 관계 기관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고, 지난해 9월 구미에서 발생한 실종사고 구조현장에서 제우스는 MBC와 유튜브 등 각종 매체에 보도돼 전국적인 스타가 되기도 했다.   구조견과 동고동락했던 119 특수구조단 핸들러 권우규ㆍ박성훈 대원은 정들었던 구조견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은퇴 이후 남은 기간 편안한 가정에서 사랑받는 반려견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경북소방본부는 제우스와 민국이 은퇴함에 따라 새로운 인명 구조견 2두를 도입하여 구조 활동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번에 도입되는 인명 구조견 ‘해찬’은 2018년 3월 출생한 셰퍼드로 재난 1등급과 산악 2등급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고, ‘하늘’은 2018년 10월 출생한 마리노이즈로 재난 및 산악 1등급 자격을 부여받은 우수한 인명 구조견이다.   인명구조견은 18~24개월 이상의 양성훈련을 받고 인증 평가에 합격해야 되며, 구조견으로 활동 중에도 매 2년 정기평가를 통해 수색 구조능력을 검증받고, 매년 강도 높은 수준유지 훈련을 거쳐 최상의 구조능력을 보유해야 한다.   김종근 경북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구조견 사육 관리와 교육훈련에 철저를 기해 119 구조견들이 최상의 수색 구조능력을 유지하고 도민의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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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서커스 디 랩 (야외광장)
        공 연 개 요       ■공 연 명 : <2021 부산신진예술페스티벌> ■일 시 : 2021. 8. 14.(토) ~ 8. 22.(일) / 평일7:30pm, 주말 5:00pm ■장 소 :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중극장/사랑채극장/야외광장,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입 장 료 : 전석 2만원 ■주최/주관 : (재)부산문화회관 ■ 예 매 : 부산문화회관/부산시민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예매 ■ 입장연령 : 공연별 상이 ■ 문 의 : 부산문화회관 051-607-6000 ■ 출 연 : Tiger dance Project, 극단시지프, 빅픽처스테이지, 청춘나비, 드렁큰씨어터, 현대무용단 자유, 루츠리딤, 킬라몽키즈, 포스, 서커스디랩, 첼로가야금, 페트라아트랩 서커스 디 랩 (야외광장)     8.21(토) pm 7:00 부산문화회관 야외광장 8.22(일) pm 6:40 부산문화회관 야외광장   무너진 일상을 다시 쌓아올리는 컨템포러리 서커스   무너진 벽 앞에서 좌절하는 남자와 이내 다시 새로운 벽을 쌓아올리는 작업자들. 허물어진 벽과, 목재와 철근을 운반하고 전기를 끌어다 우리는 또 다시 우리의 서커스 텐트를 올린다. 우리의 유토피아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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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킬라몽키즈 (야외광장)
          공 연 개 요       ■공 연 명 : <2021 부산신진예술페스티벌> ■일 시 : 2021. 8. 14.(토) ~ 8. 22.(일) / 평일7:30pm, 주말 5:00pm ■장 소 :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중극장/사랑채극장/야외광장,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입 장 료 : 전석 2만원 ■주최/주관 : (재)부산문화회관 ■ 예 매 : 부산문화회관/부산시민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예매 ■ 입장연령 : 공연별 상이 ■ 문 의 : 부산문화회관 051-607-6000 ■ 출 연 : Tiger dance Project, 극단시지프, 빅픽처스테이지, 청춘나비, 드렁큰씨어터, 현대무용단 자유, 루츠리딤, 킬라몽키즈, 포스, 서커스디랩, 첼로가야금, 페트라아트랩     킬라몽키즈 (야외광장) 8.21(토) 6:00pm 부산문화회관 야외광장   동래학춤이 새로 태어났다. 스트릿댄스로 보는 동래학춤   2001년 창단된 스트릿 댄스팀으로서 힙합, 락킹, 팝핀, 비보이 등의 올드 스쿨 장르를 기반으로 컨템포러리한 스타일링을 지향하며, 장르에 국한 되지 않은 실험적인 공연 컨텐츠 제작에 도전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전문공연예술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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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서양화가 남기희, 2021 제7회 인사동 감성미술제 '희노애락전' 개최
              서양화가 남기희, 2021 제7회 인사동 감성미술제 '희노애락전'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2021 제7회 인사동 감성미술제 '희노애락전'이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1관에서 펼쳐지고 있다.    화가, 미술교육자, 학생 등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으로 작가 활동할 수 있도록 연구와 지도를 진행하는 한국감성미술교육개발원 주최로 전시가 이루어졌다.    그림으로 힐링하며 행복한 미술인의 삶을 추구하는 중견 작가그룹 'Art힐'에서 동참하여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30호 이상의 그림으로 제작된 작품들로 전시를 운영하여 선명한 주제를 느껴볼 수 있다.   인사동 감성미술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남기희 대표는 한국미술의 저변 확대와 예술을 향유하는 삶이 보편적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30여년 넘게 미술지도를 하며 서양화가로 활동 중이다.   작품명 "무하유지향"으로 2021 제7회 인사동 감성미술제 '희노애락전'에 출품하여 사제지간의 교류와 기성작가들의 전시를 지원하여 한국미술발전에 기여하고자 했다. "무하유지향"은 내가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을 상상하며 평화와 안녕을 바라는 선한 영향력이 꽃피워지길 염원하며 그림으로 완성하였다.   인사동 감성미술제 김문자 운영위원장은 "전시를 통해 작가가 서로 소통하여 향후 전개되는 작품 활동에 긍정의 에너지를 얻고, 그림으로 관람객을 맞아 객관적인 감상평을 체험하여 완성도와 작품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구상과 비구상, 서양화와 한국화 등 다채로운 작품이 인사동 감성미술제에서 발표되어 우리나라 중견 작가그룹의 미술세계를 확인하고 그림을 통해 일상에서 얻는 환희와 행복감을 감상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신작 위주로 출품 되었다.   또한 인사동 감성미술제 남기희 대표는 자유로운 채색으로 구상과 비구상을 넘나드는 작품을 제작하여 전시를 계획하고 있는데 "남기희의 감성365" 타이틀로 작품 365개를 완성하여 대중에게 발표할 예정에 있다. 인사동 감성미술제는 매년 주제를 새롭게 선정하여 사회적 현상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감성에 공감하는 작품들로 전시를 하여 한국미술계에서 주목하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참여작가 : 강문주, 권인애, 김도연, 김문자, 김미선, 김미정, 김민석, 김원진, 김종숙, 남기희, 명수정, 박성은, 박은경, 박채원, 박화영, 박희영, 배건, 연지형, 올가, 우은경, 유인애, 유지영, 이경순, 이경연, 이경자, 이남희, 이성주, 이슬기, 이용희, 임은정, 장귀옥, 장민자, 전동일, 정연수, 지현숙, 채종화, 최문혁, 편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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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대구소방, 슬기로운 여름 생활... 안전이 최우선!
            대구소방, 슬기로운 여름 생활... 안전이 최우선!     ▸ 폭염에 따른 물놀이 안전사고, 온열질환 등 주의 당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올여름은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발생하는 이상기후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주의를 당부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더위에는 일가견이 있는 대구 시민에게도 매년 돌아오는 여름이 달갑지만은 않다.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때문이다.   폭염에 바다나 강 등 물놀이 장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물놀이장 안전사고로 인해 즐거워야 할 물놀이가 자칮 악몽으로 바뀔 수 있다. 갑자기 불어난 물,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익수사고, 미끄럼 사고 등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지난 20일 폭염재난 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됐고,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8월을 앞두고 열탈진, 일사병 등과 같은 온열질환에 대비해 규칙적인 휴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주의도 필요하다.   그 밖에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건설 현장 안전사고, 감전 사고, 해파리나 벌쏘임 등의 사고에 대비해 평상시 예방법과 대처법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사고가 발생하면 위험 상황을 가능한 한 빨리 벗어나고 스스로 해결하기보다는 119에 신고하거나 관계 기관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용수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나 자연재해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예방법과 대처법을 되새겨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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