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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알루미늄 열간 압연기용 새로운 박스 게이지 출시
- 문의: ABB코리아 홍보부 김현주 이사 hyun-ju.kim@kr.abb.com 사진: ABB는 알루미늄 열간 압연 공정의 최종 단계에서 정확한 알루미늄 두께 측정이 가능한 신규 MTG(Millmate Thickness Gauge) 솔루션을 출시했다 문의: ABB코리아 홍보부 김현주 이사 hyun-ju.kim@kr.abb.com ABB, 알루미늄 열간 압연기용 새로운 박스 게이지 출시 최종 열간 압연 단계 신규 버전으로 알루미늄 생산용 Millmate 두께 측정기(MTG) 제품군 확대 새로운 설계는 알루미늄 열간 압연 공장의 혹독한 환경을 견딜 수 있도록 향상된 내구성 제공 합금 독립성 보장 및 방사선 없는 단일 측면 측정 가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ABB는 열간 압연 공정의 최종 단계에서 정확한 알루미늄 두께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버전의 Millmate Thickness Gauge(MTG) 솔루션을 출시했다. 신제품 MTG 박스 게이지는 MTG 기술의 검증된 성능을 열간 압연 환경에 확대 적용할 수 있다. MTG 박스 게이지는 열간 압연의 마지막 단계에서 8mm 미만의 알루미늄 스트립 두께를 측정한다. 여기서 제품 품질과 생산 효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정확한 데이터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열간 압연 공정에서 발생하는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보호 기능을 제공하고자 압연 중 마찰을 관리하고 온도를 제어하는 데 사용되는 에멀전 접촉으로부터 내부 센서 구성 요소를 보호할 수 있는 방수방진 IP66 등급을 적용했다. 새로운 설계는 열에 민감한 전자기판 쪽으로 차가운 공기를 보내고 장치 바닥을 통해 따뜻한 공기를 배출하는 최적화된 내부 공기 흐름을 특징으로 한다. 이를 통해 송신 코일의 작동 온도를 최대 40°C까지 낮출 수 있어 내구성을 높이고 효율성 개선 효과가 있다. MTG 박스 게이지는 ABB 펄스와 전류 기술을 사용해 X-ray 시스템과 관련된 복잡성을 해결하고 안전성을 높였다. MTG 박스 게이지는 스트립 양쪽에 센서를 장착하지 않고도 정밀한 단면 측정이 가능하다. 이는 설치와 유지관리를 간소화는 물론 공장 내 공간 절약 효과가 있어 스트립 하부로 접근이 제한적인 곳에도 적합하다. 기존의 두께 측정기는 다양한 알루미늄 합금에 대해 재보정이 필요했으나 MTG 박스 게이지는 합금 유형에 상관없이 일관되고 정확한 결과를 제공한다. 이러한 합금 독립성으로 제조업체는 설정 간소화, 가동 중지 시간 축소, 다양한 생산 일정에 걸쳐 지속적인 압연 작업 등을 유지할 수 있다. 지난 10월 ABB는 알루미늄 산업의 생산 최적화, 폐기물 감소, 탈탄소화 목표 달성에 대한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Instrumentation & Electronics Awards’에서 ‘올해의 제조사(Manufacturer of the Year)’로 선정된 바 있다. ABB 계측 및 분석기 사업부의 글로벌 제품 라인 총괄인 라르스 칼손은 “열간 압연의 마지막 단계에서 정확하고 안정적인 두께 측정은 전통적으로 알루미늄 제조업체에게 복잡한 작업이었다”며 “MTG 박스 게이지는 알루미늄 열간 압연 공장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다. 냉간 압연 공장에서 입증된 성공을 바탕으로 이 혁신적인 공장 교정 게이지는 가장 혹독한 조건에서도 견딜 수 있는 향상된 내구성을 제공한다. 합금 독립성, 안전한 기술, 최소 수준의 유지관리 및 단면 측정 기능을 갖춘 MTG 박스 게이지는 알루미늄 열간 압연 공정에서 정밀성, 신뢰성, 효율성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ABB Process Automation(공정 자동화) 사업은 에너지, 물, 자재 공급부터 제품 생산, 이동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필수적인 광범위한 산업계 운영을 자동화, 전기화, 디지털화한다. ABB 공정 자동화는 2만여 명의 직원과 선도적인 기술 및 서비스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최적의 공정, 운영 개선 및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제공해 프로세스, 하이브리드 및 해양 산업이 더 많은 성과를 달성하도록 지원한다. ※ ABB 공정 자동화 : www.go.abb/processautomation ABB 소개 ABB는 전기화 및 자동화 기술 선도 기업으로, 보다 지속 가능하고 더 효율적으로 자원이 이용되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ABB의 엔지니어링 및 디지털 전문 역량은 다양한 산업이 최고 수준으로 운영되는 동시에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며, 지속 가능하도록 도와 궁극적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내도록 지원한다. ABB는 이를 ‘Engineered to Outrun’이라 부른다. 140년 이상의 역사와 함께 전 세계 11만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회사는 스위스 증권 거래소(ABBN)와 나스닥 스톡홀름(ABB)에 상장돼 있다. 웹사이트: http://www.ab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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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알루미늄 열간 압연기용 새로운 박스 게이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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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 누림’ IOS 앱 출시로 복지 정보 접근성 강화
- 사진: 홍보 포스터 문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기획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10 nari-choi@ggwf.or.kr 문의 북부지원부 031-299-5092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 누림’ IOS 앱 출시로 복지 정보 접근성 강화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 누림’ IOS 앱 출시로 더 많은 도민이 편리하게 이용 아이폰에서도 주간이용시설 정보 조회·상담 신청 가능… 이용 안내 영상도 함께 공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도내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정보 제공 플랫폼인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 누림’의 IOS(아이폰)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새롭게 개발·출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 누림’은 도내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입소를 희망하는 도민에게 시설 현황, 이용 비용, 대기자·이용자 정보 등 통합 정보를 제공하고, 입소 상담 신청부터 이용자 입·퇴소 관리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기존에는 홈페이지와 안드로이드 앱을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했으나, 이번 IOS 앱 개발로 아이폰 사용자들도 동일한 기능을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도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주간이용시설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상담을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누림센터는 이번 IOS 앱 출시와 함께, 이용자들이 사업의 주요 내용과 시스템 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업 안내 영상’과 ‘시스템 이용 안내 영상’도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누림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 ‘누림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그리고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 누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림센터는 이번 IOS 앱 개발로 모바일 접근성이 한층 강화돼 더 많은 도민이 편리하게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품질 개선과 정보 접근성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 누림’은 누림센터가 도내 주간이용시설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복지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누리집(www.ggnurim.or.kr),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 누림 누리집(www.ggnuriminfo.or.kr) 또는 북부지원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웹사이트: http://www.ggnuri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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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 누림’ IOS 앱 출시로 복지 정보 접근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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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재단, 시각장애 학생 위한 인강 접근성 개선 공유 세미나 성료
- 사진: 다섯 번째 프로젝트 줌인 세미나에서 시각장애 학생 인터넷 강의 접근성 향상 프로젝트를 주제로 이하늘 매니저가 발표를 진행했다 문의: SK행복나눔재단 제소윤 매니저 070-7601-4404 contact@skhappiness.org ‘인강, 소리로만 이해할 수 있을까?’… 행복나눔재단, 시각장애 학생 위한 인강 접근성 개선 공유 세미나 성료 행복나눔재단, 비영리 실무자 대상 격월 세미나 ‘프로젝트 줌인’ 통해 실천 사례 공개 시각장애 학생 인강 접근성 위한 대체 자료 제작·학습 경험 개선 등 실제 프로젝트 경험 공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시각장애 학생에게 인터넷 강의는 음성으로 접근할 수 있어 유용한 학습 수단이지만, 실제 강의의 핵심은 종종 화면 속에 있다. ‘여기’, ‘이 부분’과 같은 강사의 말과 함께 등장하는 판서, 도형, 그래프 등 시각 정보는 화면을 볼 수 없는 학생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강의를 들을 수는 있지만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반복되며, 결국 학습 포기로 이어지는 경우도 발생한다. 행복나눔재단은 이러한 문제를 주제로 지난 26일 프로젝트 줌인(Project Zoom-in) 다섯 번째 세미나 ‘소리로만 강의를 들어본 적 있나요?’를 개최하고, 시각장애 학생의 인터넷 강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년간 진행해 온 실험과 시행착오를 공유했다. 발표를 맡은 이하늘 매니저는 ‘인강을 다양하게 듣고 싶기는 한데, 칠판에 쓰는 내용이 뭔지 몰라서 인강을 잘 안 보게 돼요.’라는 시각장애 학생의 실제 발언을 인용하며 문제의식을 전했다. 이 매니저는 “기존 화면 해설 강의도 판서나 지시 표현 등 핵심 시각 정보가 누락돼 있었다”며, 실제로 한 강의를 분석한 결과, 화면 해설이 다루는 시각 정보는 전체의 약 13%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이에 행복나눔재단은 음성 위주의 접근을 보완하기 위해 텍스트 기반의 대체 자료를 개발했다. 강의 화면의 판서나 손짓·지시어로 전달되는 시각 정보를 모두 텍스트로 옮기고, 강사의 발화 흐름에 따라 시간 순서대로 구성했다. 대체 자료에는 타임스탬프를 넣어 시각장애 학생이 한소네(점자정보단말기)로 필요한 구간을 쉽게 검색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강의와 대체 자료의 진도를 맞추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주요 구간마다 알림음을 제공하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습 효율을 높였다. 대체 자료를 활용해 10개월 이상 학습을 이어온 한 학생은 선생님 필기에 중요한 내용이나 부연 설명이 다 있다 보니 해설을 보면서 정리할 수 있다며, 부모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미나 1부에서는 이러한 개발 과정과 실험 결과가 공유됐으며, 2부에서는 시각장애 교육 및 접근성 개선에 관심 있는 소셜섹터 실무자들이 참여해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며, 시각장애 학생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행복나눔재단은 ‘프로젝트 줌인’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의 현장을 담당자의 목소리로 직접 전달하고, 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 왔다. 프로젝트 담당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 정의부터 실행, 시행착오까지 투명하게 나누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적 학습 자원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금까지 △점자 교구 장난감 △장애인 PT 스튜디오 △시각장애 아동 점자 문해력 교육 △기부 플랫폼 설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현장 중심의 사회 변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 이보인 행복나눔재단 전략기획팀 본부장은 “프로젝트 줌인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실무자들의 시도와 고민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도출한 경험과 노하우가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 영상은 행복나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행복나눔재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happiness_foundation 웹사이트: http://www.skhappines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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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재단, 시각장애 학생 위한 인강 접근성 개선 공유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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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 ‘11.11 메가데이’, 한국 셀러 판매 9배 급증
- 사진: 쇼피 ‘11.11 메가데이’, 한국 셀러 판매 9배 급증… 라이브·AMS 등 마케팅 솔루션 주효 문의: 쇼피코리아 홍보대행 드림커뮤니케이션즈 이수진 차장 sj.lee@dreamcom.co.kr 쇼피 ‘11.11 메가데이’, 한국 셀러 판매 9배 급증… 라이브·AMS 등 마케팅 솔루션 주효 한국 셀러 쇼피 ‘11.11 메가데이’서 일평균 판매량 9배 증가 뷰티·K팝·헬스 외 패션 등 카테고리 다양화 가속… 마켓은 브라질·베트남·태국 강세 한국 셀러들, 쇼피 라이브스트림·AMS·현지 풀필먼트 서비스 적극 활용해 뛰어난 성과 거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동남아와 대만 최대의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코리아(대표 권윤아, Shopee)가 쇼피 ‘11.11 메가데이’에서 한국 셀러 판매량이 일평균 대비 9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11.11 메가데이’는 매월 월과 일이 같은 날 진행되는 쇼피의 대표 할인 행사 중에서도 연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쇼핑 축제다. 동남아와 대만, 중남미 전역에서 진행되며 셀러들이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을 폭발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회로 꼽힌다. 올해 11월 메가데이에서 K제품 판매는 ‘뷰티’를 필두로 고르게 성장했다. K뷰티 주문 건수는 일평균 대비 약 9배 증가하며 한국 셀러의 전체적인 판매 증대를 이끌었다. 이어 K팝 음반 및 굿즈가 포함된 취미 카테고리는 주문량이 6배 증가했다. 건강용품은 5배, 모바일 액세서리는 7배, 식음료는 4.7배 증가했다. K패션도 큰 인기를 끌었는데, 여성 의류가 7배, 패션 액세서리가 6배씩 뛰었다. 특히 남성 의류 카테고리는 일평균 주문수 대비 16배 성장하며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고, 대만 마켓을 중심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였다. 주요 히트 상품을 보면 K뷰티에서는 퓌(Fwee), 달바, 토리든, 이퀄베리, 코스알엑스, 비플레인, 메디테라피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취미 카테고리에선 스트레이키즈, 블랙핑크, 방탄소년단(BTS) 뷔 등 K팝 관련 제품이 인기를 끌었다. 이 외에도 남성 패션의 나이스고스트클럽, 건강용품 카테고리의 니아르, 패션 액세서리의 스탠드오일, 맘앤베이비의 코니 등이 높은 판매를 기록했다. 마켓별로 보면 지난해 11.11 대비 올해 가장 성장률이 높았던 마켓은 브라질로 주문수 기준 약 73% 증가했다. 지속적으로 K뷰티 수요가 큰 베트남은 일평균 주문수 대비 약 11.8배 성장하며 매우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뒤이어 태국이 일평균 주문수 대비 약 9배 성장했다. 이외 성숙 마켓인 대만과 싱가포르에서도 각각 일평균 주문수 대비 약 8배, 7배 판매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과를 보였다. 이 같은 성과는 한국 셀러들이 쇼피 라이브스트림과 제휴 마케팅 서비스(Affiliate Marketing Solutions, 이하 AMS), 현지 풀필먼트 서비스를 적극 활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쇼피 플랫폼 내 주력 마케팅 툴인 라이브스트리밍, 쇼피 비디오 및 AMS는 한국 셀러의 11.11 당일 전체 주문수에서 39.5%의 비중을 기록했다. 전체 마켓에서는 일평균 주문수 대비 AMS와 라이브스트리밍을 통한 주문이 각각 11.6배, 8.7배 성장했다. 특히 베트남 마켓의 경우, 한국 셀러 전체 주문 중 약 79%가 라이브스트리밍, 쇼피 비디오 및 AMS를 통해 발생했으며, 그중 라이브스트리밍이 약 37%를 차지했다. 이는 베트남 마켓 일평균 라이브스트리밍 주문수 대비 약 11배 높은 성과다. 태국 마켓도 전체 주문의 약 40%가 해당 마케팅 툴을 통해 발생했으며, AMS를 통한 주문수가 약 20%로 핵심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이 매출의 주요 열쇠로 작용했다. 태국 일평균 AMS 주문수 대비 약 12배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말레이시아에서도 라이브스트리밍 주문 비중은 약 15%를 차지했다. 또한 메가데이 당일 발생한 K제품 주문량 중 약 41% 이상은 현지 풀필먼트 서비스를 통해 발송됐다. 현지 풀필먼트 서비스는 쇼피가 현지 마켓별로 가장 공들이고 있는 물류 서비스다. 셀러들은 물류비를 최대 40% 절감할 수 있고, 현지 고객은 도심지역의 경우 1~2일, 지역 상관없이 평균 3~5일 만에 빠르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 쇼피코리아 권윤아 대표는 “이번 성과는 라이브스트리밍·쇼피 비디오·AMS 등 콘텐츠 솔루션과 K콘텐츠 열풍이 결합된 결과”라며 “셀러들이 메가데이에 맞춰 마케팅에 적극 투자해준 덕분에 브라질·대만 등 신규 지역과 패션·취미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도 잠재력을 입증할 수 있었다. 이는 향후 일반 캠페인에서도 충분히 재현 가능한 성장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베트남·태국 등 신흥 마켓의 수요 확산에 발맞춰, 2026년에는 K뷰티를 비롯해 다양한 한국 브랜드가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쇼피코리아 소개 2015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쇼피는 총 6억 인구를 보유한 동남아시아와 대만의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지역별 사용자 특성에 최적화된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통해 단기간에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동남아 5개 마켓과 대만, 브라질, 멕시코 총 8개 마켓에서 쉽고, 안전하고, 즐거운 온라인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쇼피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이커머스,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인터넷 기업 시 그룹(Sea Group)의 자회사다. 시 그룹은 2009년 창립 이래 급속 성장해 2017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됐다. 쇼피코리아는 한국의 판매자들이 동남아 및 대만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마켓 오픈, 판매자 교육, 담당 매니저 배정, 통합 물류 서비스, 현지 마케팅 및 번역/CS 등 전반적인 수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hope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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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 ‘11.11 메가데이’, 한국 셀러 판매 9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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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다우오피스HR’ 연차 촉진 기능 업데이트… 1년간 사용료 무료로 제공
- 문의: 다우기술 DO마케팅팀 최광래 선임 glenchoi@daou.co.kr 다우기술 ‘다우오피스HR’ 연차 촉진 기능 업데이트… 1년간 사용료 무료로 제공 휴일 대체, 연차 촉진 자동화 기능 업데이트… 인원, 기능 제한 없이 1년 이용료 무상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이 HR 특화 솔루션 ‘다우오피스HR’의 근태 관리 기능을 대폭 고도화했다고 27일 밝혔다. 휴일 대체와 연차 촉진 자동화가 포함된 이번 업데이트는 기업 인사 담당자들의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근태 및 연차 관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다우기술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다우오피스HR은 근태관리, 휴가관리, 인사관리 기능을 통합 제공하며, 최신 법규를 자동 반영해 기업의 인사·노무 운영을 돕는 올인원 솔루션이다. 다우오피스HR은 고객의 실제 니즈에 집중한 기능 개발에 주력하며, 소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다양한 기업 규모에서 활용되고 있다. ◇ 휴일 대체 시스템으로 유연한 근무 일정 관리 지원 새롭게 추가된 ‘휴일 대체’ 기능은 기업이 근무 일정상 특정일을 휴일로 지정하고, 기존의 휴무일을 근무일로 변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와 관리자는 급변하는 업무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근무 일정을 조율할 수 있으며, 휴일과 근무일을 교체하는 과정이 시스템 내에서 손쉽게 구현된다. 특히 휴일 대체가 실행되면 실제 근태 데이터에도 자동으로 반영돼 인사 담당자의 수기 작업 부담을 없애고 데이터의 정확성을 한층 높였다. ◇ 연차 촉진 자동화 기능으로 법적 리스크 최소화 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차 사용 촉진 제도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지원하는 ‘연차 촉진 자동화 기능’도 도입됐다. 다우오피스HR은 연차 사용 촉진 대상자를 자동으로 선정하고, 메신저 및 이메일로 촉진 통보, 연차 사용 계획서 제출 등 일련의 과정을 제공한다. 또한 직관적인 대시보드에서 연차 촉진 현황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어 인사 담당자는 클릭 한 번으로 연차 촉진제를 손쉽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연차 관리의 실질적인 부담을 크게 덜어줄 뿐만 아니라 법적 분쟁의 소지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다. 한편 다우기술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기능 및 인원 제한 없이 1년간 다우오피스HR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지속하고 있다. 이는 아직 근태관리를 수기로 관리하거나 출퇴근 기록지에 의존하는 기업들이 법적 리스크에서 벗어나고, 효율적인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 위함이다. 정은종 다우기술 비즈애플리케이션 부문장은 “다우오피스HR은 HR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복잡한 근태 및 연차 관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기능 자동화와 업데이트를 통해 기업들이 더욱 스마트하고 안정적인 인사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다우오피스HR: https://hr.daouoffice.com 웹사이트: http://www.da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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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다우오피스HR’ 연차 촉진 기능 업데이트… 1년간 사용료 무료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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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첨단전략산업 소부장 투자지원 공모사업 선정
- 경북도, 첨단전략산업 소부장 투자지원 공모사업 선정 공급망 안정품목 생산 지역 중소․중견기업 3사 선정, 신규 설비 투자 나서 신규 입지‧설비 투자 재정지원, 기업부담 대폭 감소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산업통상부가 주관한‘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중소·중견기업 투자지원’ 공모사업에서 도내 3개 기업이 최종 선정되어 경쟁력 있는 제품 생산 기반을 확보했다. 국비 700억원 규모로 신설된 이번 공모사업은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디스플레이 등 국가 지정 4개 첨단산업 분야의 공급망 확보와 경제안보 핵심 품목을 생산하는 소재·부품·장비 기업 지원 사업으로, 사업장 위치(수도권·비수도권) 및 규모(중소·중견)에 따라 신규 입지 또는 설비 투자비의 30~50%를 지원한다. 투자지원에 선정된 도내 기업은 ㈜SK스페셜티(영주, 중견), ㈜에코프로이엠(포항, 중견), ㈜재영텍(구미, 중소)으로 투자규모는 총 583억원이며, 이 중 국비와 지방비는 265억원이 지원된다. 반도체 분야에서 선정된 SK스페셜티는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를 제조 ․공급하는 기업으로 이번 공모 선정으로 몰리브덴 프리커서(반도체 기판위에 몰리브덴 금속막을 형성하는 핵심소재)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차전지 분야에서 선정된 ㈜에코프로이엠은 삼원계(NCA) 양극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고효율 신규 NCA양극재 시생산 설비를 추가 구축하고, 이차전지 재활용 기업인 ㈜재영텍은 배터리 블랙매스를 활용한 탄산리튬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한다. 한편, 산업통상부는 올해 처음 신설된‘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중소·중견기업 투자지원’사업을 기존 4개 업종에서 2026년에는 방산‧로봇을 추가한 6개 업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혀 관련 산업 분야에 특화된 경북 지역 기업의 수혜는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재영텍 박재호 대표이사는 “최근 이차전지 산업 전반의 침체로 신규 설비 투자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 사업이 가뭄의 단비 같은 지원이 될 것”이라며“생산 설비 확대를 고용 창출로 연결해 지역 산업‧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투자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 생산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정부 투자지원을 최대한 끌어내고, 더 많은 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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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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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첨단전략산업 소부장 투자지원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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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APEC 성공 발판으로 글로벌 혁신경제 허브 도약
- 경상북도, APEC 성공 발판으로 글로벌 혁신경제 허브 도약 아·태 AI센터 유치, 글로벌 CEO 서밋 창설, APEC 퓨처스퀘어 조성 등 포스트 APEC 3대 성장축 전략 구상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축적한 국제 네트워크와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연결시켜, 국제협력·산업전환·혁신생태계가 어우러진 글로벌 혁신경제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APEC 2025 KOREA를 통해 경북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 무대에 등장했다. 1,700여 명의 세계적 경제인을 비롯한 3만 명이 경주를 찾았고, 13조 8천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와 7조 4천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 등의 실질적 성과를 달성하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상북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APEC 의제와 연계한 지역 특화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 산업·경제구조의 혁신적 변화를 견인할 ‘3대 성장축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포스트 APEC 시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엔진) 아·태 AI센터 – APEC AI 이니셔티브 실행기구 APEC에 참석한 세계 정상들은 AI를 혁신과 생산성 향상의 핵심 동력으로 규정하고, 이를 통해 회복력 있는 성장과 포용적 번영을 실현하겠다는 공동 비전을 담아 ‘APEC AI 이니셔티브’를 채택하였으며, 한국이 주도하는 ‘아․태AI센터’설립을 공식화했다. 경상북도는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제 협력과 거버넌스 확장 능력을 입증하였으며, 자동차 부품, 이차전지, 철강, 반도체 등 산업AI 실행모델 구축을 위한 테스트베드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포스텍(POSTECH),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애플 제조업R&D지원센터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기관과 산학연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AI 혁신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강력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AI 윤리, 표준, 정책, 인재양성 등 AI와 관련된 국제 논의의 구심점이 될 아․태AI센터를 유치해 AI시대 포용적 성장을 위한 아젠다를 선점하고 기술과 산업, 그리고 사람을 연결하는 글로벌 AI 공동체의 핵심거점으로 자리잡겠다는 복안이다. 아․태AI센터 유치는 도정 전분야에 AI를 도입하고 AI 고속도로로 연결된 지역 5대 도시권과 함께 대한민국 AI 미래 공동체를 구축하겠다는 경상북도의 AI 선도 구상안의 출발점이자 핵심 엔진이 될 것이다. (플랫폼) 경북 글로벌 CEO Summit –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경상북도는 APEC 개최를 통해 국제도시로 성장한 경주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 CEO, 산업 전문가, 정부 지자체 관계자, 세계 정책 리더들이 함께 참여하는 ‘Post-APEC 경북 글로벌 CEO 서밋’을 창설한다. ‘경북 글로벌 CEO SUMMIT’은 단순한 교류의 장을 넘어, 경북이 세계 유수 기업들과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를 상설화하고 투자유치와 산업 동반성장을 촉진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 될 것이다. AI와 에너지 등을 시작으로 분야별 첨단기술을 조망하는 테크 포럼과 함께 개최될 경북 글로벌 CEO SUMMIT은 2025 APEC 개최지인 경주를 중심으로 도내 전역에 걸쳐 열릴 예정이며,‘다함께 잘사는 글로벌 미래공동체’를 주제로 아·태지역 개발도상국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글로벌 포용성 강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 글로벌 CEO SUMMIT은 경북이 보유한 문화유산·관광지·자동차부품·철강·전자 등 우수 인프라를 세계 기업인들에게 세일즈하는 무대가 될 것이며, 테크포럼에서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초기 기술투자부터 대규모 인프라 투자까지 이어지는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랜드마크) APEC 퓨처스퀘어 – 미래산업분야의 국제교류 상징 경상북도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지속 확산하고, 글로벌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경주엑스포대공원 일원에 ‘APEC 퓨처 스퀘어’를 조성한다. APEC 퓨처 스퀘어는 글로벌 기업·스타트업·대학·연구기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국제 공동창작 플랫폼으로 총사업비 400억 원 규모로 조성되며, ‘국제 공동 실감형 가상융합 창작 허브’를 목표로 디지털휴먼, 3D콘텐츠 제작 인프라, AR·VR·MR 융합 장비 등 실감형 콘텐츠 제작을 위한 최첨단 인프라를 구축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APEC 회원국을 대상 글로벌 공동창작 지원, 국제 협업 프로그램 추진, 인력교류 확대 등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도 추진한다. 특히, 경주타워에 조성될 투명 LED 기반의 미디어파사드는 글로벌 공동창작 콘텐츠의 공개 시연과 AI 기반 초실감 미디어 실증 공간으로 활용되고, 체류형·참여형 관광과 디지털 문화산업이 결합된 미래형 혁신 생태계의 중심지가 될 경주의 랜드마크로 기대받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적 개최는 경상북도가 세계 경제의 중심 무대로 도약하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다”며 “경상북도는 포스트 APEC시대를 맞아 3대 성장축 전략을 통해 새로운 글로벌 혁신경제 모델을 만들고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혁신의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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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APEC 성공 발판으로 글로벌 혁신경제 허브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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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우주」 전시기간 연장
- 국립대구과학관, 우주과학 특별기획전 「보이지 않는 우주」 전시기간 연장 관람객 호응에 힘입어 2026년 3월 2일까지 운영… ISS 관련 미술작품도 새롭게 선보여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 중인 2025 우주과학 특별기획전 ‘보이지 않는 우주’의 전시기간을 기존 이달 30일부터 2026년 3월 2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연장은 개관 이후 꾸준히 이어진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따른 것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우주과학의 신비와 탐구정신을 전달하기 위한 취지다. ‘보이지 않는 우주’는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우주가 전체의 약 5%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블랙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등 ‘보이지 않는 95%의 우주’를 탐구하며 인류가 우주를 이해해 온 여정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전시로, ‘보이는 빛과 보이지 않는 빛’, ‘보이지 않는 세계’, ‘우주 탐험의 세계’, ‘미지의 세계로의 도전’ 등 4개 주제로 구성돼 있다. 1부 ‘보이는 빛, 보이지 않는 빛’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빛과 망원경, 우주배경복사를 소개한다. 2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는 블랙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중성미자 등 우주의 보이지 않는 구성 요소들을 과학자들이 어떻게 연구해 왔는지 살펴본다. 3부 ‘우주 탐험의 세계’에서는 다누리·누리호 실물 모형, 우주 스케치월, 실감 영상, 에어바운스 놀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온몸으로 우주를 느낄 수 있다. 4부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에서는 인류의 우주 탐구 과정과 도전의 역사를 살펴보고, 보이저호가 촬영한 ‘창백한 푸른 점’과 골든레코드도 만나볼 수 있다. 연장 기간 동안에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발표된 미술작품을 전시장 입구에 새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우주 탐구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인생네컷 포토존과 야광 미술 체험 등 신규 체험 프로그램도 추가로 마련하여 관람객들이 더욱 다채로운 방식으로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 관람객들이 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 관장은 “관람객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전시를 연장하게 되었다”며, 전시 연장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미래 우주 시대를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과학문화실 김상미 행정원 053)670-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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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우주」 전시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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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청렴ON Festa’ 개최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청렴ON Festa’개최 ▸ 요일별 청렴 슬로건 기반 맞춤형 활동 추진 ▸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즐기는 청렴문화 확산 견인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1주간을 ‘청렴문화주간’으로 지정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청렴ON Festa’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문화주간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윤리의식 공감대를 형성하고, 즐기는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문화주간 동안에는 요일별 청렴 슬로건을 제시하며 △청렴도서찾기 △갑질 및 부패 솔직 진단 △찾아가는 청렴 카운슬링 △청렴골든벨 △청렴팝업부스 △공직생애주기별 청렴교육 △청렴공감 톡!Talk!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지난 18일 엑스코에서 열린 청렴교육에는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해 △청렴네컷사진 △부패딱지치기 △갑질?을질? 스티커 붙이기 △청렴캘리그라피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겼다. 21일에는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이사장과 파트너기업 대표,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청렴공감 톡! TALK! 콘서트’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청렴 관련 최근 이슈와 공정거래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CEO–파트너기업–현장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청렴문화주간을 통해 청렴을 즐겁게 경험하며 그 가치를 직원들과 공유해 공감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렴문화가 조직 내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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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청렴ON Festa’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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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12기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 대구시, ‘제12기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시민의 눈으로 공정한 시정 이끈다 ▸ 12월 5일까지 보건복지행정·건설교통·녹지환경분과 등 40명 모집 ▸ 전문직 자격자 및 공공기관 감사 경험자 등 우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제12기 대구광역시 시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40명으로, 보건복지행정, 건설교통, 녹지환경 등 분과별로 선발한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시민감사관은 대구시가 추진하는 감사와 조사에 참여하고, 불합리한 제도·관행에 대한 시정 요구와 부패 취약 분야, 청렴 정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제11기 시민감사관은 구·군 및 공사·공단 등 12개 기관 감사에 참여해 감사행정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였으며, 제도개선 건의와 시민 불편사항 제보를 통해 시정 발전에 이바지했다. 지원 자격은 대구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으로, △법률·회계·환경·건설·보건 등 관련 전문자격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대학·연구기관의 조교수 이상 직에 있는 사람 △5급 상당 이상 공무원으로 있었던 사람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에 의해 등록된 민간단체에서 추천을 받은 사람 △시정 발전에 관심이 큰 사람 등이다. 전문직 자격자와 공공기관 감사 경험자는 선정 시 우대한다. 대구시는 심사를 통해 12월 중 시민감사관을 위촉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필수서류를 구비해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12월 5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세부 내용은 대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종 대구광역시 감사위원장은 “전문성과 실무경력을 갖춘 시민감사관이 감사행정의 공정성을 높이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며, “이번 모집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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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12기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