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7(화)

국내뉴스
Home >  국내뉴스

실시간뉴스

실시간 국내뉴스 기사

  • 2년 연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쾌거
        경북 초등생,‘코딩 프로젝트 챌린지’1등 수상    2년 연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쾌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021년 SW(소프트웨어) 미래 채움 코딩프로젝트 챌린지’에서 경상북도 팀이 1위로 선정돼 2년 연속 과기정통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SW 미래 채움 센터의 초·중등 학생이 SW 강사와 한 팀을 이뤄 이야기 속의 다양한 문제 상황을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다뤘다. 전국 10개 지역 총 30여 팀이 참여했다.   경북에서는 ‘경북 SW 미래 채움 센터’의 오영숙 강사와 포항제철 지곡초등학교 이예준, 장민준, 최민성 학생이 한 팀(네버엔딩)을 이뤄 전체 1위에 올랐다. 지역에서는총 3개 팀이 참여했다.   네버엔딩 팀에서는 거짓말 같지만 진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동화로그려낸 ‘거짓말 같은 이야기(강경수, 2011)’책을 읽고 ▷어린이 인권 ▷자연재해 ▷전쟁 등 재난 상황에 있는 전 세계의 친구를 도울 수 있는 문제해결 방법을 찾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다.   엔트리 코딩으로 구현된 소프트웨어는 전 세계에서 도움이 필요한아이들의 신호를 잡을 수 있다고 오프닝 메시지와 함께 재난대비 ㆍ의료ㆍ경제 지원 미션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을 토론하며 멘토 강사의 도움을 받아 소프트웨어로구현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박인환 경상북도 4차산업 기반과장은 “2년 연속 챌린지 수상을통해 지역 SW 미래 채움 센터 강사들과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이 입증됐다. 앞으로도 우수한 SW 강사를 지속해서 배출하고 다양한SW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더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경북 SW 미래 채움 사업은 국비 공모사업으로(20~22년) 도와 포항테크노파크(경북SW진흥본부)가 지역의 SW 교육의 불균형 해소와 SW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포항시와 안동시 두 곳에 SW 미래 채움 센터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주요 수행사업은 ▷SW 체험 프로그램 운영 ▷SW 전문강사 양성 ▷단계별 SW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이 있다.   지난해 SW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지역의 미취업 청년(17명),경력단절 여성(32명), 퇴직전문가(4명) 등 100명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했고 올해는 80명의 SW 강사를 채용 또는 위촉할 계획이다.
    • 국내뉴스
    2021-07-27
  •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가능성 높인다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가능성 높인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운영협의회 운영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전략 마련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경북 동해안 일대의 미래 가치를 극대화하고 세계적 브랜드 가치를 확보하고자‘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22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제2차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운영협의회’에서 동해안 지질공원사무국이 전문기관의 용역을 통해 마련한‘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전략’에 대해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깊이 있는 논의와 의견을 나눴다.   이번 추진전략은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운영을 위해 구성된 관계기관* 협의체인‘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운영협의회’가 지난해 10월 첫 번째 회의에서‘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전략’을 수립할 것을 동해안지질공원사무국**에 요청하면서 나온 것이다.   * 경상북도, 동해안 4개 시군(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동해안지질공원사무국(지질공원 관리운영 위탁기관, 경북대 산학협력단 내 소재)   이날 논의된 추진전략의 주요내용은 ▷유네스코 인증기반 구축을 위해 현재 국가지질공원 운영의 내실화 추진 ▷선제적인 국내외 관련 동향의 파악과 대응 ▷효율적인 추진체계 확립과 관계기관별 역할 분담이다.   동해안 4개 시군(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의 해안과 일부 낙동정맥을 포함해 조성된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2017년에 환경부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된 바 있으며, 전체 면적 2,261㎢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구역을 가지고 있다.   기존의 자연공원법, 문화재보호법처럼 규제가 아닌 지역주민과 탐방객에 대한 교육을 통해 자연에 대한 보전가치를 일깨워 자발적인 보전을 유도하는 지질공원은 지역의 우수한 자연생태자원의 보전과 관광자원화를 장려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외에서 매우 각광 받고 있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인증 추진을 총괄하게 되며 특히 관련 예산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군에서는 안정적인 사무국 운영지원과 주민협력사업 발굴 및 운영지원 등 주민협력분야와 안내판과 도로표지판 등 시설물 정비에 주력하게 된다. 관련 신청서 작성과 실질적인 인증 절차의 수행은 동해안지질공원사무국에서 전담하게 된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절차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한데,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추진을 해도 대략 4년 정도가 걸릴 전망이다.   첫 번째 관문인 환경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후보지 지정평가를 통과해야 하는데,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신청서를 내년 6월말까지 환경부로 제출할 계획이다.   이후 환경부 지질공원위원회로부터 인증 후보지로 지정받게 되면, 본격적인 유네스코 신청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 2023년에 유네스코로 공식 신청서를 제출하면, 그 이듬해인 2024년 상반기에 서류평가와 현장심사를 거쳐 같은 해 하반기에 예비 인증 결과를 알 수 있게 된다.   최종 공식 인증여부는 2025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네스코 정기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이수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박사는 우리나라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 지질공원 제도의 도입과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국내 지질공원 분야 최고 전문가이다.   이수재 박사는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인증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본다. 앞으로 성공적인 유네스코 인증을 기대하고, 최종 인증까지 필요한 경우 도움과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국내뉴스
    2021-07-26
  • 제8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심포지엄 개최
            제8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심포지엄 개최     ▸ 코로나19로 인한 사진의 변화와 사진비엔날레의 방향성 모색 ▸ 일상의 파괴, 비대면 소통의 부각에 비엔날레의 장소성 탐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한국 사진의 메카 대구에서 세계적인 사진축제로 자리매김해 온 대구사진비엔날레는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오는 30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제8회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사진으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또는 무엇을 해야 하나? 그리고 왜 해야만 하는가?’ 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준비해 왔으며 작가의 상호교류, 해외진출의 플랫폼 역할과 함께 사진의 예술성과 시민의 접근성도 꾸준히 고민해 왔다.   이러한 인식하에 심포지엄의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포스트 포토그래피,포스트 비엔날레>로 정하였다.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펜데믹 사태가 사진예술에 던진 화두, 비대면 환경에서 사진비엔날레의 역할, 고도화된 이미지 테크놀로지시대에 사진비엔날레의 성공을 위한 방법론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발제는 중앙대 공연영상창작학부 이경률 교수가「포스트 포토그래피의 경향」이란 제목으로 결정적 순간의 파괴와 일상의 모습을, 고동연 미술사/미술비평가가「포스트 코로나19시대 비엔날레의 장소성」이란 제목으로 비대면 소통이 부각하는 시대 비엔날레의 장소성을, 계명대 사진미디어과 정훈 교수가「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사진과 대구사진비엔날레의 방향성」에 대해 발표한다   패널로는 서진은 대구예술대 사진영상미디어전공 교수, 장용근 사진가강효연 누스페어 동시대미술연구소 소장이 참여하며 정우영 계명대 사진미디어과 교수가 모더레이터로 참여해 토론·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심상용 대구사진비엔날레 예술감독은 “코로나19가 안정적이던 우리 일상에 점점 숨통을 죄고 있다”며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본과 욕망의 파도 위에 ‘혼돈 다시 세우기’로서 사진의 역할과 포스트 코로나시대 비엔날레의 의미를 새롭게 성찰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심포지엄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방청문의) 대구문화예술회관 사진비엔날레팀 606-6480∼6483   □ 진행일정 시간 참여자 주 요 내 용 14:00∼14:10 심상용 대구사진비엔날레 예술감독 ►개회, 인사말씀 14:10∼14:35 이경률 중앙대학교 교수 ► 발제:포스트 포토그래피의 경향 14:35∼15:00 고동연 미술학 박사 ► 발제:포스트 코로나19 시대: 비엔날레의 장소성 15:00∼15:25 정훈 계명대학교 교수 ► 발제: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진과 대구사진비엔날레 15:25∼16:25 서진은 대구예술대학교 교수 ► 패널 : 발제 내용 질의 및 오픈 토론 장용근 비엔날레 포토월 기획자 ► 패널 : 발제 내용 질의 및 오픈 토론 강효연 누스페어 동시대미술연구소 소장 ► 패널 : 발제 내용 질의 및 오픈 토론 16:25∼16:35 발제,패널,관객 ►휴 식 16:35∼17:00 발제,패널,관객 ►질의응답, 기념촬영, 폐회
    • 국내뉴스
    2021-07-23
  • 경북 동해안 불청객 해파리 주의보 발령
              경북 동해안 불청객 해파리 주의보 발령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보 발령에 따라 어업피해 최소화 구제작업 총력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9일 경남~경북 해역에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어업피해와 해파리 쏘임 사고 예방을 위해 해파리 수매사업 등 구제작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중국 연안에서 발생하여 해류의 흐름에 따라 떠다니다가 우리나라에 유입되는 종으로 지난 5월 동중국해에 처음 나타나6월부터는 제주~남해안 해역에 대량으로 출현, 경북 연안 해역으로 확산해 국립수산과학원에서 19일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보*를 발령했다.   * 해파리가 국지적(1개시·군이상)으로 발견(노무라입깃해파리 1마리이상 / 100㎡)되고,민·관 해파리모니터링 발견율이 20%를 초과하여 어업피해가 우려될 때 해파리 주의보 발령   특히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직경 1m, 무게 150kg까지 성장하는 대형 종으로 여름철 해수욕객 쏘임 사고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어구 파손, 어획물 상품성 저하 등으로 어업에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북도에서는 해파리모니터링 요원(43명)과 어업지도선을 이용하여 출현상황을 모니터링하여 그 결과를 어업인과 관련기관에 전파하고 있으며 특히 해파리 대량출현에 따른 어업피해 최소화를 위해 해파리 구제 및 수매* 사업비 1억 6400만 원을 시․군에 교부하여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량 확산에 대비해 국비 예산을 추가 요청했다.   * 조업중 인양된 해파리 수매기준 : 300원/kg(습중량 기준)  
    • 국내뉴스
    2021-07-22
  • 경북경찰,‘안전속도 5030’시행 후 석달, 전년 대비 사상사고 대폭 감소
              경북경찰,‘안전속도 5030’시행 후 석달, 전년 대비 사상사고 대폭 감소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경찰청(청장 이영상)은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난 4. 월 17부터 전면 실시한 ‘안전속도 5030’ 정책 시행 후 3개월간의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5030시행지역에서 전년에 비해 사망 41.9%, 중상 38.8%가 줄어 생명을 위협하는 중사상사고가 크게 감소하고, 시행 첫달인 4월에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시행지역내 보행자 사망사고는 3개월만에 1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큰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경찰을 비롯한 정부기관의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로 운전자들의 인지도와 참여도가 높아지면서 점차 안정화되어 차량 주행속도를 줄여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겠다는 정책 취지에 맞게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시행 후 3개월이 경과되면서 예고되었던 유예‧계도기간이 모두종료되어 지난 17일부터는 모든 구간에서하향된 제한속도 기준으로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갔다며 단속을 떠나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법규를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교통과경정 권홍만 (☎ 054-824-2051)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내뉴스
    2021-07-21
  • 경상북도,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
        경상북도,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                  경상북도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0일 오후 2시 도청 화랑실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경상북도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개최한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10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적응 대책을 골자로 하는 기후변화 대응 장기 전략을 마련해 탄소 중립을체계적으로 수행하기위해 ‘21년 6월부터 ‘22년 4월까지 본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 날 보고회에서 용역을 발주한 경상북도, 용역 수행기관인 대구경북연구원과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착수보고와 자문, 향후 용역 진행방향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용역의 주요내용은 ▷ 기후변화대응 관련 정책 분석 ▷ 경북의 기후변화여건 분석 ▷기존 대책의 성과 및 평가 ▷2050 탄소중립 비전, 온실가스감축 및 기후변화 적응 목표수립 ▷온실가스 감축 계획 ▷이행관리 방안 ▷탄소중립 참여 활성화방안 등이다.
    • 국내뉴스
    2021-07-20
  • 폭염 도시 대구!「제2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개최
            폭염 도시 대구!「제2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개최     ▸국내 유일 쿨(cool)한 전시회 7월 21.(수) ~ 23.(금) 개최 ▸폭염 도시 대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쿨산업의 현재와 미래 ▸해외 온택트상담회 등 ‘쿨산업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 기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행정안전부와 대구시, 경상북도가 힘을 합쳐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엑스코에서 폭염과 미세먼지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구를 기후환경변화 모범도시로 만들고자 ‘제2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을 개최한다.   지난해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사상 초유의 폭염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열사병 등 온열질환자 수가 급증하였다. 올해 폭염 역시 예년 못지않게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어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미세먼지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쿨산업 육성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쿨산업이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폭염, 미세먼지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최소화하는 산업이다.   이제 폭염은 대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 되었고, 세계적으로도 폭염으로 인한 재난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이제 정부에서도 폭염을 재난의 범주에 명시하였다. 쿨산업은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폭염, 미세먼지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 산업전시회이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쿨산업을 대한민국 유일의 쿨산업 시험시장(Test Market)으로 조성하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최대의 ‘쿨(cool) 축제로 조성할 계획이다.   * 2019년 개최한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은 100개 업체가 참여하여 관련 산업의 수요-공급자를 이어주고, 약 49억원의 구매상담을 성사시켜 ‘쿨산업 관련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였음.   이번 쿨산업전에 공공재 분야에서는 클린로드, 쿨링포그, 쿨루프, 그늘막, 차열도료, 미세먼지 저감 등의 업체가 참여한다. 산업재 분야는 건축자재, 냉동냉방, 쿨섬유 및 소재 관련업체들이 출품한다. 소비재 분야는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과 패션, 의료, 침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하여 쿨산업 관련 최신 정보와 마케팅 기회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경북에서 총 26개 업체가 참여하며 그 중 대구시 신기술플랫폼에 등록된 친환경 골재포장업체 ㈜케이비로드는 차열·투수 중공 세라믹 포장재 ‘C&P’의 획기적인 차열성 및 투수 성능이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시는 수도권의 확진자 수 급증과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코로나19 방역 상황이 엄중한 만큼 지난 15일부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맞추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행사를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쿨산업국 사무국(☎053-601-5456)으로 문의바라며, 참관을 원하시는 시민들은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홈페이지(www.coolingexpo.com)에서 사전등록을 하거나 당일 현장 등록을 하면 모든 행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국내뉴스
    2021-07-19
  •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스마트 기술을 입히다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스마트 기술을 입히다    김천 황금시장 등 도내 5개 시장, 스마트 시범상가 지원사업에 선정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뒷받침할 ‘스마트 시범상가 지원사업’에 김천 황금시장 등 경상북도 내 5개 시장이 선정됐다.   전통시장에 IoT, VR, AR 등의 디지털 기술을 지원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통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스마트 시범상가 사업은 기술 유형에 따라‘복합형 상가’와 ‘일반형 상가’로 구분된다.   복합형 상가는 스마트 미러(가상 헤어 메이크업, 패션 체험)와 서빙로봇, 키오스크 등을 포함한‘스마트 기술’과 비대면 주문‧결제 시스템인‘스마트 오더’를 도입한다. 김천 황금시장, 안동 구시장, 포항 양덕 상가, 김천 평화로 상가 등 4곳이 선정됐다.   일반형 상가는 스마트 오더만 지원되며, 경주 중앙시장이 선정됐다.   선정된 시장은 스마트 기술을 보급하는 업체와 제휴를 통해 업종에 특화된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여 활용할 예정이다.  
    • 국내뉴스
    2021-07-16
  • 대구시, 교육청과 손잡고 기업 판로 지원
            대구시, 교육청과 손잡고 기업 판로 지원     ▸ Pre스타기업, 지역초등학교에 스크린 자동야구타격시스템 설치로 판로확대 성과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지역의 대표적인 Pre스타기업이자 야구 훈련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제스트(대표 김무성)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수업과 온라인 활동이 많아지면서 학생들의 부족한 교내 체육활동을 보완할 수 있는 ‘스크린 자동야구타격시스템’을 최근 대구남도초등학교에 설치했다.   ‘자동야구타격시스템’은 코로나와 같은 비대면 상황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실내에서 학생들이 신체 활동성과 집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대체 체육수업이나 야구부 선수들의 타격 연습, 방과 후 수업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비이다.   ㈜제스트는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의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자동야구타격기를 개발해 그간 국내 프로야구구단은 물론 미국, 일본의 주요 프로야구 구단에 공급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ICT 기술을 적용해 타구 속도, 각도, 비거리 등 보다 과학적인 타격 데이터를 분석하는 베팅분석시스템(Perfection)을 개발해 선수, 일반인, 학생 등 다양한 연령이나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해왔다.   이번 ㈜제스트의 학교 납품에는 학교 판로 진출에 애로를 겪고 있던 기업의 열정은 물론 대구시의 기업 판로 지원 노력뿐만 아니라, 대구시 교육청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성사됐으, 특히 학교에는 처음 설치 사례로써 타 학교나 전국 판로 개척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 선수 출신인 ㈜제스트의 김무성 대표는 대구시, 시교육청, 대구TP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현재 많은 학교에서 정식 체육교과 과정으로 수행 중인 티볼과 소프트볼에도 활용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중이며 올해 내 지역 학교를 시작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국내뉴스
    2021-07-15
  • 철저한 어린이집 방역으로 안심 보육환경 조성
          대구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에 따른   철저한 어린이집 방역으로 안심 보육환경 조성   ▸ 특별활동·외부활동·외부인출입 자제, 집단행사·집단교육 취소 ▸ 관내 전체 어린이집(1,194개소) 대상 방역관리 이행사항 점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15일 0시부터 25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어린이집에서의 특별활동·외부활동, 집단행사·집단교육, 외부인 출입 등을 제한한다.   대구시는 수도권 지역(서울·경기·인천)의 심각한 방역상황과 감염재생산지수의 상승 등 코로나 상황 악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어린이집도 이를 반영한 조치를 시행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에 따라 달라지는 어린이집 사항>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휴원 여부 정상운영 정상 운영 * 지자체장 결정에 따라 휴원 가능 특별활동 외부활동 가능 자제 * 진행하는 경우 보호자 동의 필요 집단행사 집합교육 가능 취소 또는 연기 * 진행하는 경우 보호자 동의 필요 외부인 출입 가능 자제 * 아동 없는 시간, 접촉 없는 공간 활용   먼저 그동안(1단계)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만 준수하면 가능했던 특별활동, 외부활동, 집단행사 또는 집합교육이 제한된다. 불가피하게 진행할 경우 전제조건 준수와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불가피한 경우 외에는 외부인의 출입을 자제해야 하며, 아동이 없는 시간이나 교직원 및 아동과 접촉이 없는 공간을 활용해야 한다.   한편 대구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수도권발 확산에 대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에 따른 어린이집 운영 일부 제한 조치와 함께 어린이집의 코로나19 방역관리 이행사항을 점검한다.   관내 전체 어린이집(7.13. 현재 1,194개소)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자체점검 및 현장 확인점검(전체의 10%, 120개소)을 병행하며, 비상연락체계, 일일발열체크, 방역물품 비치 등 12개 항목을 지도·점검한다. 시, 구·군이 합동으로 점검하게 되는 어린이집에서는 방역물품(유아용 방역마스크)를 특별히 배부할 예정이다.  
    • 국내뉴스
    2021-07-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