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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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경북도교육청 기사

  • [울진고] 3학년 대상 경제특강 실시
          [울진고] 3학년 대상 경제특강 실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울진고등학교(교장 배호식)에서는 3학년들을 대상으로 이제 새로운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 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경제특강을 진행했다.     경북경제교육지원센터 김도형 강사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3학년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금융특강을 지도하였다. 특히 수능 후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는 이 시기에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 명세서 받기, 1시간당 최저 시급, 휴게시간, 주휴수당, 연장근로 수당 등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이 임금을 착취당하거나 억울한 일이 없도록 맞춤 수업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성인이 된 학생들에게 장기적인 목표로 내 집 마련을 위해 꼭 필요한 주택청약 저축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교과 시간에 다루지 못했던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을 전달하였다. 학생들이 잘 인지하지 못했던 신용점수를 낮게 만드는 행동 등을 소개하면서 학생들이 신용점수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특강을 들은 황○○군은 “단순한 은행 홍보가 아닌 자신들이 꼭 필요한 정보를 알게 되었고, 고등학교 졸업 후 어떤 경제관념을 가지고 살아야하는지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특강의 내용에 매우 만족해하였다. 다른 학생 김○○군은 운전자 보험과 실손보험에 대해 당장 알아보고 주택청약에 꼭 가입 해야겠다.며 특강 내용을 바로 실행하기로 하였다. 이○○양은 ‘금융상품한눈에’를 바로 검색하여 자신에게 맞는 금융상품 찾기를 직접 실현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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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북교육청연수원 중등학습공동체(성과나눔)직무연수 운영
    자발적 학습공동체 운영 성과 공유를 통한 교원 역량 강화 경북교육청연수원 중등학습공동체(성과나눔)직무연수 운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배성호)은 지난 3일 중등교사 39명을 대상으로 중등학습공동체(성과나눔)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중등학습공동체(성과나눔)직무연수는 학습공동체 운영 경험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중등교사를 대상으로 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한 교육 철학과 비전, 우수한 교육 콘텐츠 공유 및 운영 방법 모색 등 1년 동안 운영한 학습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연수는 학습동아리 및 단위학교 직무연수 사례 6개 강의 중 2개를 연수생이 직접 선택하여 수강하는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수업역량계발, 교수학습 및 평가방법개선, 교실수업혁신, 학생생활교육 영역 등 다양한 주제의 사례 발표 중심 강의, 학습동아리 공연 발표, 실습 등으로 편성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박OO 고등학교 교사는 “평소 학습공동체 운영에 대해 관심이 많았지만 운영하는 방법을 몰라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사례들을 접하고 우수한 교육 콘텐츠와 정, 운영 방법 공유를 통해 많은 도움을 얻어 내년에 꼭 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성호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장은 “본 연수가 학습공동체 운영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운영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교원들의 자기 계발 및 전문성 신장이 될 수 있는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연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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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2022 전국 장애학생 인권보호 성과 나눔회 개최
        경북교육청, 2022 전국 장애학생 인권보호 성과 나눔회 개최 인권을 바꾸는 시간, 1박 2일’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및 교육권 보장과 전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성과 보고를 위한‘2022 전국 장애학생 인권보호 성과 나눔회’를 개최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북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2년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은 물론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교육권 보장을 위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시도별·지역별 인권지원단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나눔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성과 나눔회는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장한별 변호사의 특강으로 장애학생 인권보호, 아동학대, 최근 교육현장의 정서적 학대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관 교육청인 경북교육청은 중소 도시지역 특색을 살린 경산교육지원청의 우수사례와 도농복합지역인 안동교육지원청의 유관기관 우수 협력사례를 소개하고, 소규모 농촌지역인 고령교육지원청의 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등 규모별 우수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도교육청 우수사례로는 서울, 대전, 경남교육청의 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등 전국 시도별, 지역별 특색 있는 다양한 인권보호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해 장애학생 인권보호 활동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구미혜당학교 오케스트라단과 김천생명과학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협연 및 안동영명학교의 댄스동아리가 축하무대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식전·식후 행사로 성과 나눔회를 풍성하게 했다.   특히 구미의 경북발달장애인 직업훈련센터는 특별직업체험의 일환으로 이동식 체험관인‘특별한 커피트럭’을 운영해 행사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차와 커피를 제공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성과 나눔회가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교육권 보장을 위한 노력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경북교육청의 특성을 살린 장애학생 인권보호 활동을 통해 장애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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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시와 노래가 흐르는‘행복 시 콘서트’펼쳐
        칠곡도서관과 왜관중앙초등학교, 시와 노래가 흐르는‘행복 시 콘서트’펼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이현숙)은 지난 24일 왜관중앙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행복 시 콘서트」를 왜관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시 콘서트는 그동안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의 주관으로 시 낭송 지도를 받은 왜관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의 독송과 합송을 중심으로 성악가의 축하공연과 통기타 연주 그리고 시 낭송 전문가의 낭송이 더해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성한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무대에 오른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교사와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를 끌어냈으며 교장 선생님이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낭송 무대에 서며 무대를 더욱 빛냈다.    한편,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소독과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지키며 운영했다.    왜관중앙초등학교 장동현 교장 선생님은“칠곡도서관에서 지원한 이번 시 콘서트가 학생들의 바르고 건강한 인성교육에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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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2022년 학생선수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미래 체육관련 유망 직업군 탐색을 위한 2022년 학생선수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주원영)은 2022 학생선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운영했다.    관내의 학생선수들이 진정한 체육인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성적과 학교 진학, 진로 등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기에 보다 다양해지는 스포츠분야 직업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주고자 본 행사를 진행했다.    도두봉과 한라수목원 등반을 통해 스스로의 체력을 점검하고 자연이 주는 편안함 속에서 자신의 적성을 고민하였다. 또한 제주대학교 견학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체육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계기를 제공하였으며 저녁시간 학생 맞춤형 코칭을 통해 체육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성남여자중학교 송○○ 학생은 “올해 많은 대회에 출전하면서 우수한 성적은 거뒀으나 앞으로 진로에 대해 막연한 걱정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스포츠 관련 직업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주원영 교육장은 “학교운동부 학생선수들이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체육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탐색의 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전문적인 진로 상담을 통해 자신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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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임종식 경북교육감, 교육공무직 파업 당일 학교 현장 방문 지원
          임종식 경북교육감, 교육공무직 파업 당일 학교 현장 방문 지원 급식, 돌봄 등 학교 현장 혼란 최소화 당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5일 오전 호명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공무직원 노동조합 총파업에 따른 급식과 돌봄교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에게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해 학교 현장 불편 최소화 등 정상적인 교육 활동 지원을 당부했다.   호명초등학교는 파업 당일 개인별 도시락 지참 또는 빵, 음료수를 제공해 대체 급식을 실시했으며,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이날 도교육청 뿐만 아니라 각 교육지원청에서도 학교 현장을 방문해 급식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제공하는 등 학교 현장의 불편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빵과 음료수를 나누어 주면서 “안정적인 급식 제공을 위해 힘쓰고 돌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현안 과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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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  교육의 기회균등 실현 및 학령인구 감소 대비 촉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지난  8일 경상북도교육청 본청 감사를 시작으로 6개 직속기관, 12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지난 21일 교육청 본청 보충감사를 마지막으로 마무리 했다.   경상북도교육청 본청 감사에서는 전년도에 이어 퇴직교원의 기간제 교사 재취업에 대한 대책 마련을 다시 한 번 더 강조했으며, 다중밀집 사고와 관련하여 학생 안전교육, 학교 스마트기기 구매 방식 변경, 교육청에서 의뢰한 연구용역의 해외나 다양한 연구기관으로 확대,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육정책 대안 마련, 학교운영위원회 초과연임에 대한 점검, 학교 체육관 시설을 주민들에게 개방, 전 학교 생활관에 스프링클러를 설치 할 것을 요구했고, 옥상 방수 공사의 공법에 따른 단가 및 동일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학교에 따라 공사단가의 확연한 차이에 대해 지적했다.   또한 보충감사에서는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자료제출 부실을 이유로 집행부를 강하게 질타하며 성실히 감사에 임해줄 것을 주문했고, 공립 대안학교 건립에 따른 주민 간 갈등 해소 방안, 다자녀 학생들에 대한 지원 확대, 불필요한 공유재산의 매각, 생명사랑 위기대응 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 학교폭력 후속 조치에 대한 미흡, 교원들의 수당 부당 수령 문제, 과도한 이월예산, 기간제 교원들의 담임교사 담당 문제, 교원들의 아동학대 현황, 교육청 전반전인 조직진단 등 심도 있게 현안사항을 질의했다.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감사에서는 사립유치원 회계부정에 따른 재발 방지 대책, 작은 학교 살리기에 따른 통학 문제 점검, 타지역업체와 수의계약 과다 지적, 지역 특성에 맞는 농수산업 관련 학과 개설 검토, 울릉도 교직원의 정주여건 개선 요구했고, 무엇보다 향토교육의 중요성을 강조, 출생아동 감소에 따른 교육청의 대책 및 역할의 변화를 당부했으며 소규모 지역 학생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 등 다양한 지적과 대책마련을 강조했다.   또한, 직속기관에 대한 감사에서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의 역할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며 향후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해 교육정책발굴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 직속기관 간의 기능 재정립 검토, 해양수련원의 야외수영장 건립 제안,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의 최근 급증한 여성기업 수의계약 지적, 학생들이 많은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과정 편성 횟수 확대 및 소규모 지역 학생들에게도 교육의 혜택이 공평하게 주어지도록 더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구했다.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윤승오 위원장(영천)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분야에 대하여 향후 집행부의 철저한 보완과 개선으로 도민의 복리증진과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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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경상북도교육청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
        윤종호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도교육청 기관 및 학교, 1회용품 구입 및 사용 제한을 규정하여 환경오염 예방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구미)은 「경상북도교육청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로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정책의 기본계획 수립, 1회용품 사용 실태조사, 도교육청, 직속기관, 각 학교의 1회용품 구입 및 사용제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윤 의원은 “최근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며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호, 자원절약은 기존세대의 의무로 봐야한다”며 “실효성 있는 환경보호 정책을 위해 도교육청 및 직속기관, 각급학교에 불편함이 있더라도 1회용품 구매를 자제하고 각종 행사에 1회용품을 제공하는 것부터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정 취지를 밝혔다.   한편, 발의된 조례안은 제336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상임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심사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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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Wee클래스 업무담당자 및 전문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
      Wee클래스 업무담당자 및 전문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 상담자와 내담자를 위한 효과적인 심리치료의 과정과 기술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양균) Wee센터는  22일 10시 00부터 16시 30분 까지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 201호에서 경산 관내 초‧중‧고등학교 Wee클래스 업무 담당자와 Wee센터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인력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Wee클래스 업무담당자 및 전문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회는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인력의 업무능력 신장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서비스와 상담개입의 질 제고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및 한울심리상담센터 대표 이성직 교수를 초빙하여 “심리치료의 과정과 기술”에 관한 주제로 실시 하였으며 심리치료의 구체적인 과정과 원리를 단계적 이론 및 심리검사 사례개념화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상담 및 심리치료과정 전반적인 과정에서 상담개입적 방법을 배울수 는 기회가 되었다.    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양균)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Wee클래스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전문상담인력 및 전문상담교사들이 상담에 대한 효율적 개입방안과 효과적인 상담치료기법을 통해 상담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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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경북교육 종단연구 부재 강력히 질타! 도교육청
      조용진 도의원, 경북교육 종단연구 부재 강력히 질타! 도교육청, “준비 중에 있다”궁색한 변명만 되풀이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역할 부재, 연구 서비스 질이 낮은 점 맹렬히 지적 경북교육 종단연구가 여태껏 없었다는 점 이해되지 않아, 결국 학생들 피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교육위원회 소속 조용진 의원(김천)은 지난 18일 경상북도의회에서 개최된 “경상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청연구원의 종단연구 부재 및 연구원 역할 미비, 역량 부족에 대해 강력히 질타했다.   조 의원이 먼저 질의를 통해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을 상대로 경북교육에 종단연구를 시행하고 있는지를 물었고 “여태껏 진행한 적은 없고, 앞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는 연구원장의 답변에 자리에 있던 교육위원들 전원이 매우 격노했다.   조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경북 교육에 맞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함에 있어 학생들의 변화 양상을 관찰하려면 시계열 자료의 분석이 필수적인데 왜 경북교육에서 종단연구가 없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그동안 연구원에서는 우수인력과 경북 교육 Think Tank를 자처하면서 무슨 일을 해왔는지 의문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조직 내 교육연구관 4명, 교육연구사 13명이나 있고 이들은 석·박사급 인력으로 최소 18년에서 최대 38년의 교육 현장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우수한 인력풀이 있음에도 연구원이 경북 교육의 정책에 대해, 미래 예측되는 정책수요에 대해 어떤 전문적인 연구결과를 내 놓았는지 알 수 없다.”며 “그러니 교육전문직을 위해 쉬어가는 자리라는 내·외부의 비판을 받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반드시 쇄신이 있어야 한다.”고 견해를 밝혔다.   또한, 조 의원은 연구원 홈페이지 내 정보의 산재가 오히려 이용자의 혼란을 가중한다며 레이아웃을 정리하거나 홈페이지 통합을 검토해 정보의 일원화를 도모하고, 대민 접근성 강화를 위해 메일링 서비스 등의 도입으로 먼저 다가가고 널리 알려서 살아있는 정보의 활용이 될 수 있도록 대안마련을 주문했다.   한편, 다른 교육위원들도 교육청연구원의 예산대비 성과의 미비, 교육전문직의 휴식을 위한 조직 이라는 시민의 비판, 교육전문연구직임에도 불구하고 연구 역량 미달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결과물에 대해 질타하며 쇄신해야 한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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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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