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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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를 의지하라
      이청일 문자 메시지   사람에 의지하지 말고 가르침에 의지하라. 말을 의지하지 말고 의미를 의지하라.  지식을 의지하지 말고 지혜를 의지하라. (법구경)   사람들중엔 자신의 학식이 많음을 자랑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보다 학식이 적은 이들을 무시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학식이 많은 것과 지혜는 다릅니다. 많이 배웠다 할지라도 지혜가 없으면 소리만 요란한 빈 수레와 다름 없습니다.   영국 작가 러스킨은 '지식과 지혜는 각기 독립되어 있다. 백과사전 자체가 지혜는 될 수 없다. 글을 몰라도 지혜로운 사람이 있고, 글을 알아도 지혜롭지 못한 사람이 있다.   우리가 결국 바라는 것은 지식의 분량이 아니라 인생을 잘 살 수 있는 지혜인 것이다. 지식은 지헤에 이르는 발판이다. 나 자신의 피와 살속에 밀착된 것만이 지헤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진정으로 지혜로운 이는 자신의 지식을 과신하지 않습니다. 지식을 쫗지 않고 지혜를 찾는 이는 인생살이가 풍요로워짐을 유념하소서!   서산대사는 노래합니다. "달은 둥글어도 보름을 넘지 못하고, 해도 정오가 되면 기우는데, 뜰 앞의 잣나무는 홀로 사계절 항상 푸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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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人間三樂 (인간삼락)
          이청일 문자 메시지   [ 人間三樂  (인간삼락) ]   1. 공자의 人間三樂 ◎ 배우고 익히니 기쁘지 아니한가 ◎ 벗이 멀리서 찾아오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 사람들이 알아 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군자 아니겠는가   2. 맹자의 人間三樂 ◎ 부모가 살아 계시고 형제가 무고한 것이 첫 번째 즐거움이고 ◎ 하늘을 우러러 보고 사람을 굽어 보아도 부끄럽지 않음이 두 번째 즐거움이요 ◎ 천하에 영재를 얻어 교육하는 것이 세 번째 즐거움이다   3. 노자의 人間三樂 ○ 쾌식(快食)  ○ 쾌변(快便)  ○ 쾌면(快眠)   4. 신흠의 三樂  ◎ 문 닫고 마음에 드는 책을 읽는 것 ◎ 문 열고 마음 맞는 손님을 맞는 것 ◎ 문을 나서 마음에 드는 경치를 찾아 가는 것   5. 정약용의 三樂 ◎ 어렸을 때 뛰놀던 곳에 어른이 돼 오는 것 ◎ 가난하고 궁색할 때 지나던 곳을 출세해서 오는 것 ◎ 혼자 외롭게 찾던 곳을 마음 맞는 벗들과 어울려  오는 것   6. 김정희의 三樂       ◎ 일 독(讀)     ◎ 이 호색(好色)      ◎ 삼 음주(飮酒)   7. 공자가 태산 기슭을 지나다가 비파를 들고 한없이 즐거운 표정으로 앉아 있는 노인을 만났습니다. 뭐가 그리 즐거우냐고 노인에게 묻자  ○ 사람으로            태어난 것 ○ 남자로           태어난 것 ○ 95세까지 장수하는 것을 꼽았습니다.   8. 현대인 人間三樂 ◎ 배우는 즐거움  ◎ 가르치는 즐거움  ◎ 봉사하는 즐거움   ☆ 당신이 생각하는  人間三樂은 무엇인가요?
    • 이청일메일
    2021-10-11
  • 역사탐구 인과응보
          이청일 문자 메시지   ★역사탐구 因果應報(인과응보)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모 방송에 미스트롯에서 준결승전에 진출했던 진달래씨가 도중 하차했다. 배구선수인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신세 망치기 시작했다.  20여 년 전 학창 시절에 문제가  있었던 모양이다.  일종의 학폭으로 말하자면 불량 학생이었던 모양이다.  중.고교 어린 시절 학교폭력 문제가 뚝터진 봇물처럼 여기 저기서 나라를 흔들고 있다. 인과응보랄까? 나는 한때 실의에 빠졌을 때 일본 소설 대망을 읽고 용기를 되찾은 적이 있다. 대망에는 도꾸가와 이예야스의 인생론이 자주 등장 하고 인과응보와 사람의 그릇론이 자주 등장한다.  어떤 사람은 탁월한 지도자의 자질을 갖고 태어 났으나 시대와 주군을 잘 못 만나 졸개로 일생을 망치는 사람도 있다. 도요또미 히데요시는 방물 장사 하다가 오다 노부나가의 눈에 들어 일약 일본 천하를 틀어 쥐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남해에서 이장 하다가 노무현의눈에 띄어 도지사, 국회의원을 거쳐 대권까지 꿈꾸는 사람도 있다.  참 사람팔자 시간 문제다.  또한 추락하는 것도 한 순간이다. 멀리 볼 것도 없다.  미스트롯2에서 진달래의 추락으로 극적으로 14명에 구제된 양지은 씨가 결승 1차전에 이어 1등을 했다. 자기의 신장 하나를 아버지에게 준 효녀란다.  미스트롯2 최종 승자가 되었다. 삼성의 창업주였던 이병철 회장은 항상 그릇론을 말했다.  과장은 과장 그릇이 있고 사장은 사장 그릇이 따로 있다고...이게 맞지 않으면 개인도 불행하고 회사도 불행해진다고 늘 강조했다.  사장 그릇이 따로 있으면 대통령  그릇도 따로 있다고 본다. 군수나 구청장 그릇이 대통령이 된다면 그 나라는 어떻게 되겠나!  어떤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의 그릇이 작다고 한다. 구청장이나 군수 정도의 그릇이란다. 사실이라면 이병철 회장 말대로 나라의 불행이 되는 셈이다. 임기가 끝나가는 문재인을 두고 많은 석학들이 이구동성으로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 대통령이라고 한다.  평범한 시민인 내가 보기에도 대도시 집값 올려 놓은 것 하고 적폐청산 운운하며 전직 대통령 등에게 정치 보복한 것, 그리고 김정은과 도보 다리에서 보여주기 쇼와, 자기 새끼 라는 왼쪽발이들만 철저히 챙긴 것, 퇴임후가 두려워 공수처 만든거, 원전 폐쇄, 가덕도 신공항 추진등 외에는 한 것이 전혀 없다.  더욱 억장이 무너지는 것은 코로나를 빙자한 퍼주기로 엄청난 나라빚을 지어 우리 후손들에게 덤태기를 쒸우고 있다. 선거가 나라를 다 망친다. 그보다 더 두려운 것은 동맹인 미국에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중국이 이뻐하지도 않는다. 미국, 일본, 중국, 북한 그야말로 사면초가(四面楚歌)다. 같은 좌파 정권이라도 김대중은 IMF를 극복하기 위해 구조 조정 이라도 했고, 노무현은 한미 FTA도 했고 노동계로부터 신 자유주의 자라는 비난도 감수하며 노.사간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이라도 했었다. 문재인이 야당 대표 시절 국정 발목 잡기하며 자신이 뱉은 말을 어떻게  주워 담을까 했는데 그 비판을 그대로 답습하고 한술 더뜬다. 놀랍게도 이전 정권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한국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정체와 퇴행의 길로 인도했다. 포퓰리즘의 도가 지나쳐 아르헨티나,베네스엘라 꼴이 날 것 같다. 시계를 옛날로 돌려 보자 조선의 태종 이방원이 정적(政敵)인 정도전을 죽였지만, 사람만 죽였지 정책중 많은 부분을 그대로 계승했다. 그래서 세종대왕시대가 왔다. 나라를 번영으로 이끈 지도자의 그릇이 이 정도는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반면 인조는 광해군을 몰아내고 광해군의 모든 정책을 부정하며 나라를 망국의 길로 이끌었다.  조선 시대 임금 중 가장 못난 자가 인조와 선조다.  선조보다 더 무능 하고 옹졸한  지도자의 그릇이 인조였다. 건국 이래 모든 대통령들은 시대의 소명에 충실했다.  이승만 대통령이 공산주의자들부터 나라를 지켰고 박정희 대통령부터 가난에서 백성을 배부르게했고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후 김영삼을 거쳐 민주화가 많이 진전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과 변화가 소위 586시대가 주축인 요즘은 고장난 벽시계가 되었다. 고장난 벽시계를 다시 되돌려 본다 아버지 이성계와 함께 세운 나라를 만대에 걸쳐 번영케 하겠다는 욕심이 있었던 이방원은 사람은 죽여도 나라를 위해 옳은 정책이면 정적(政敵)의 이상일지언정 주저없이 포용 했던 반면, 임금 그릇도 못되는 주제에 반정공신들의 추대로 능력에 넘치는 자리에 오른 인조는 나라를 위한 장기적인 안목도 소신도 없이 이리저리 휘둘리다가 민족사의 치욕을 역사에 남겼다. 인과응보의 법칙을 보자.  칠삭동이 한명회와 야합하여  계유정난을 일으켜 자기의 형제 안평대군, 금성대군을 죽이고 조카 단종까지 죽이고 명신 김종서등 자기편이 아닌 사람은 다 죽인 수양대군 세조는 어떤 과보를 받았나? 본인은 문둥병에 걸렸고 두 아들은 요절했으며 그 손자인 연산군이 나왔다. 조선 왕계는 이 후 전부 세조의 직계 후손들이다.  선조도 인조도...  이후 영조와 정조외에는 임금 다운 임금이 없었다. 칠삭동이 한명회는 어떤가? 두딸을 왕비로 밀어 넣었으나 자식하나 두지 못하고 단명했고 손이 절손되었다. 자신은 연산군에 의해 부관참시를 당했다. 역사는 철저히 인과가 되풀이된다. 야사에 전하는 세조의 딸 이야기를 하나 전하렵니다. 조선조 수양대군이 왕위를 찬탈하여 등극하자 이가 세조다.  세조의 딸이 아버지에게 울면서 간하기를 "어린 단종이 가엾지도 않으세요?  단종은 출산 2일 후에 어머니 현덕 왕후를 잃고, 6살에 할머니인 소헌 왕후를 잃고, 10살에 할아버지 세종 대왕을 잃고, 12살에 부왕인 문종대왕 마저 잃었답니다. 제발 죽이지 마세요." 충신들에게도 가혹한 짓 하지 말 것을 누차에 걸쳐 간하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민 수양은 딸에게 사약을 내린다.  하지만 정현 왕후가 긴급하게 조치하여 딸은 야밤에 궁녀 하나만 데리고 대궐을 빠져나가 자취를 감추고, 이후 수양은 뒤를 캐지 않는다. 그후 세조는 꿈에 단종의 어머니인 현덕왕후가 나타나 네 놈이 내 아들을 죽였으니 나도 네 아들의 목숨을 가져 가겠다며 원한에 찬 욕설을 퍼붓고 세조에게 침을 뱉고 사라진다. 그날로 나이 20세인 세자는 낮잠 자다가 급사하였으며 세조는 현덕왕후가 뱉은 침이 틔어 맞은 부위에서 시작 된 피부병이 온몸에 번져 죽을 때까지 고생하게 된다. 피부병을 고치기 위해서 전국의 온천을 찾아 다니다 속리산 온천으로 행차하던 중 충청도 어느 마을에서 왕의 행차를 구경나온 계집아이가 죽은 줄로 알고있던 딸을보게 된다. 연유를 캐어보니 바로 세조의 딸이 그 지방에 은거하여 살고 있던터라,  세조가 뜻밖의 만남에 반가워하며 지난 날 가혹함을 뉘우치며 딸에게 묻는다. 네 남편은 누구냐?  딸이 대답하기를 우연히 착한 나뭇꾼의 도움을 받고 지내다가 부부가 되었는데 알고 보니 바로 김종서 장군 친손자입니다. 김종서는 수양이 계유정란을 일으 키면서 한명회가 작성한 殺生簿 (살생부) 1순위 척살 대상으로 철퇴로 때려 죽인 충신이 아니던가? 세조는 무릎을 치며 한탄하기를 금상에 오를 욕심으로 천하충신들을 다 죽이고 내가 천벌을 받는구나.  세조는 딸과 작별하며 한양에 돌아 가서 부마궁을 짓고 너희를 부르리라 하고 약조한다.  얼마후 딸에게 사람을 보냈더니 딸의 가족은 집을 비우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내가 조카와 동생들과 딸까지 잡았으니 죽어서 선왕들을 무슨 낯으로 대할 것인가?  塞翁之馬, 因果應報 (새옹지마, 인과응보)의 철칙이 순환 되는 역사의 수레바퀴는 지금도 어김 없이 구르고 있다. 지구는 태양을 중심에 두고 그 먼거리를 1년에 걸쳐 돌게 되는데 365일 5시간 48분 46초에서 거의 1초도 틀리지 않는다.  이것이 우주의 변함없는 법칙이고 이것이 세상 만사 인과응보의 규칙으로 당신들이 만든 죄업은 당신이 거두게 되거나 그게 아니면 반드시 당신의 자식이라도 업보를 짊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귀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많지만 怨恨 (원한)의 불길이 대지를 집어 삼킬듯이 덮쳐오는 날, 즉 그날이 오면 깨달을 것이다.
    • 이청일메일
    2021-10-07
  • 한 바가지의 물
    이청일 문자 메시지   한 바가지의 물    드넓은 사막  한 가운데, 이제는 폐허나 다름없는  주유소가 있고  거기에  그 사막에서 유일하게도  물펌프가 하나 남아 있다.  한 사람의 지친 나그네가 목마름으로 거의 실신할 지경에 이르렀을 때, 주유소의 물펌프를 발견하고 한 달음에 달려간다.   그리고는  한 바가지의  물과 함께  다음과 같은 내용의 팻말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이 물펌프 밑에는  엄청난 양의 시원한 지하수가 흐르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이 펌프 물로  목을 축이고 가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단 한가지 명심해야 할 사실은  펌프 앞에 놓은 바가지의 물만은  절대로 마시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물을  펌프 안에 넣어서 열심히 펌프질을 해야만 지하의 물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펌프 안의 물을 퍼올려  목을 축이셨으면 떠나기 전에  잊지 말고   그 바가지에 다시  한가득 물을 퍼놓고 가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올지도 모르는  또 다른 나그네를 위해서입니다.”   짧은 내용의 이야기이지만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그 나그네가 펌프의 물을 마실 수 있게 된 것은 그보다 앞서서 펌프를 다녀갔던 수 많은 사람들이  팻말의 충고대로  바가지의 물만은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점이다.   만일 앞서서  이 펌프를 거쳐간 사람 가운데에서, 단 한 사람이라도 팻말의 충고를 무시하고 바가지의 물을 마셔버렸다면,  사막의 유일한 펌프는 그 순간을 마지막으로 영원히 물을 뿜어낼 수 없게 되었을 것이다.   모두들  아주 사소하지만 가장 중요한 질서,  타는 듯한 목마름을 참아내고  바가지의 물을 소중하게  지켜왔던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한 바가지의 물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점이다.   메마른 사막  한 가운데에서  시원스러운 물줄기를 뽑아 올릴 수 있는  한 바가지의 물, 엄청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그 물은  우리에게 무한한 발전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원동력,  어떤 일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힘이 되어주는 근원인 것이다.   이 펌프 이야기에서  강력히 상징하듯 우리에게 오늘이 있는 것도 어쩌면 우리보다 앞서간 사람들이 남겨놓은  한 바가지의 물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인지도 모른다.   기업에서는  밤을 새워가면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좀 더 편리한 시스템으로  만들기 위해서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어디에선가 남모르는 노력을 통하여 지금 자신의 명예보다는 내일의 발전을 위해서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지친 나그네는  팻말 앞에서  잠시 생각한다.   그리고 그도 역시  바로 눈 앞에 놓여 있는 한 바가지의 물을  펌프 안으로  부어 넣고는 열심히 펌프질을 하는 것이다.  마침내 펌프에서는  맑고 시원한 물이 쏟아져 나오고 그 물로 마음껏 목을 축인 나그네는  행복에 넘치는 표정으로  펌프 앞에  이런 쪽지를 남겨놓는다.   “이 한 바가지의 물은 단순한 물이 아닙니다.   뒤에 오는 나그네여.  당신이 잠깐 동안 목마름을 참고  한 바가지의 물을 지킬 수 있다면  이 펌프 물은 앞으로도 목마름에 지친 수많은 나그네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죽을 지경에 이르는 목마름을 참고  얼굴도 모르는 뒷날의 나그네를 위하여  다시 한 바가지의 물을 남겨 놓는 마음,  그것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것이라면    지금 자신이 다가올 미래를 위하여 남겨놓을  한 바가지의 물은 무엇일까 ?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이청일메일
    2021-10-05
  • 친 구
        이청일 문자 메시지    친  구 애지중지키웠던 자식들 다 떠나니 내 것이 아니었다...! 꼬깃꼬깃 숨겨 놓은 옷장속 지폐들 사용하지않으니 내 것이 아니었다...! 긴머리칼 빗어넘기며 미소짓던  멋쟁이 그녀~! 늙으니 내 것이 아니었다...! 나는 큰방 아내는 작은방 몸은 남이되고 말만 섞는 아내도 내 것이 아니었다...! 칠십인생살아보니 내 것은 없고 빚만 남은 빚쟁이처럼 디기 서럽고 처량하다...! 내 것이라곤 없으니 잃을 것도 숨길 것도 없다...! 병없이 탈없이 살아도 길어야 15년이다...! 아 생각해보니 그나마좋은 건 친구였다...! 좋아서 손잡아 흔들어주고 웃고 말하며  시간을 잊게해주니~ 서로에게 좋은 말해주고 기운나게 하고 돌아서면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그는 친구였다...! 친구야 ! 고맙다 잘 묵꼬 잘 살거라 부디아프지말고 오래오래 보자구나...! 세상이 다 변하여도 변함이없는 건 오직 친구뿐이더라...! 오늘도행복한날되시길바랍니다 건강은  몸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고  행복은 마음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다...! 내면보다 외모에 더 집착하는 삶은 알맹이보다 포장지가 비싼 물건과 같다...! 꿀이 많을수록 벌도 많이 모이듯 정이 많을수록 사람도 많이 모인다...! 음식을 버리는 건 적게 버리는 것이요 돈을 버리는 건 많이 버리는 것이고 인연을 버리는 건 모두 버리는 것이다...! 입구가 좁은 병엔 물을 따르기 힘들듯 마음이 좁은 사람에겐 정을 주기도 힘들다...! 죽지 못해 살아도 죽고  죽지 않으려 살아도 결국엔 죽는다. 굳이 죽으려고 살려고 아둥바둥 애쓰지 마라...! 삶은 웃음과 눈물의 코바늘로  행복의 씨실과 불행의 날실을 꿰는 것과 같다~! 오늘하루도~!  건강가득한  멋진시간되세요 
    • 이청일메일
    2021-10-01
  • 일사일언"
        이청일의 문자 메시지   일사일언"    몸만 안으면 포옹이지만 마음까지 안으면 포용이다. 운명이란 말을 쓰지 마라. 그 순간 당신 삶의 주인은 운명이 된다.   행복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것이다. 행복은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에...... 참사랑은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하는 것이다. 인연의 교차로엔 신호등이 없다. 스치던 멈추던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젊음을 이기는 화장품도 없고 세월을 이기는 약도 없다.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는 건 당신뿐이다. 마음의 비밀번호는 오직 당신만 알기에......   음식은 자기가 뱉은 걸 먹을 수 있지만 말은 자기가 뱉은 걸 먹을 수 없다. 심지가 없으면 불을 밝힐 수 없고 의지가 없으면 삶을 밝힐 수 없다.   비올 땐 아쉽고 개일 땐 귀찮다면 그도 당신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것이 우산을 잘 잃어버리는 이유다.   *세계 최고령 157세 할머니의 건강과 장수비결 naver.me/x6gYTvBG
    • 이청일메일
    2021-09-30
  • 현재 지구 인구는 약 78억명
      이청일 문자 메시지     ☆ 현재 지구 인구는 약 78억명 세계 78억 명을 100명으로 압축하고, 다양한 통계로 나타냈다.  그 결과, 비교적 이해하기 쉽다.  즉, 100명중 11명은 유럽에 있다. 5는 북미에 있고 9는ㅊ 남미에 있다. 15는 아프리카에 있고 60명은 아시아에 있다.  49명은 시골에, 51 도시/동네 거주하며 77명이 자기 집을 가지고 있으나 23명은 살 곳이 없다.  21명은 영양 과잉에다 63명은 배불리 먹을 수 있지만 15명은 영양실조이다. 그리고 1명은 마지막 식사를 먹었지만 다음 식사까지 가지 못했다.  48명의 하루 생활비는 미화 2달러 미만이다.  87명은 깨끗한 식수를 마신다. 13명은 깨끗한 식수가 부족하거나  오염된 상수원에 접근할 수 있다.  75명은 휴대전화가 있다. 25명은 그렇지 않다.  30명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70명은 온라인 접속할 수 없다  7명이 대학교육을 받았으나 93명은 대학을 다니지 않았다.  83명은 읽을 수 있다. 나머지 17명은 문맹이다.  26명은 14세 미만에, 그리고 66명은 64세 전에 사망했다. 8명이 65세 이상 산다.  자기 집이 있고 밥을 든든히 먹고  깨끗한 물을 마셔고, 휴대 전화를 가졌으며, 인터넷 서핑을 할 수 있다면, 당신은 극소수의 특권층에 있다.  (7% 미만 범주)  전 세계 100명 중,  오직 8명만이 65세를 넘겨 산다. 65세가 넘으면 만족하고 감사하라.   생명을 소중히 하고 순간을 포착하라.  당신은 먼저 떠난 92명의 사람들처럼  64세 이전에 세상을 떠나지 않았다.  당신은 이미 인류 중에서  축복받은 사람이다.
    • 이청일메일
    2021-09-29
  • 소인배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청일 문자 메시지     ■ 소인배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     남북전쟁이 한창일 때의 일이다.   어느 날 작전 문제로 대통령과 참모총장 사이에 의견 대립이 생겼다. 서로가 자기 작전이 낫다고 주장하며 한치의 양보도 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링컨이 자기 뜻대로 작전을 강행해 버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작전이 실패로 돌아갔다. 작전은 크게 실패하고,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당했다. 참모총장은 화가 잔뜩 났다.   링컨은 비서를 시켜서 화가 난 참모총장에게 짧은 메모를 보냈다. 그 쪽지에는 “I am sorry.”라고 쓰여져 있었다.   참모총장이 그 메모를 받아 보고는 “이 멍청한 녀석!” 이라고 욕을 해 버렸다. 참모총장의 화가 얼마나 격했는지 알 수 있었다.   비서가 그 소리를 듣고 아주 당황하며 돌아오니 링컨이 물었다.   “그래, 참모총장이 뭐라고 말하던가?”   비서는 주저주저하다가 거짓말을 할 수 없어 사실대로 말했다.   “멍청한 녀석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링컨은 화를 내기는 커녕 한바탕 껄껄껄 웃더니 도리어 이렇게 말했다.   “그 사람, 사람 하나는 잘 보는구먼!”   이 사람이 링컨이다.   링컨이란 사람의 인간됨이 이렇게 컸다는 말이다. 자기의 잘못을 기꺼이 인정하고 정직하게 “미안합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큰 사람이다. 마음이 아주 큰 사람이다.   잘못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는 사람을 우리는 소인배라고 부른다. 마음이 작은 소인배들은 절대로 “I am sorry.”라고 말하지 못한다. 우리 입에서 “미안합니다”라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거든 자신이 소인배인 줄 알아야 한다. 잘 나서 그런 것이 아니고 옹졸해서 그런 것이다.   우리는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얼마나 자주 하는가? “미안합니다”라고 말하면 우리 스스로가 낮아지는 것처럼 느껴지는가? 그것이 치료되어야 한다. 기꺼이“미안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우리의 성품을 훈련하고 성숙시켜야 한다.   이 시대는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성인을 원하고 있다. 성공해야 성인이 아니다. 인격에 감동을 주는 자가 성인이다.   “미안합니다.”   이 한마디보다 상대방을 더 감동시키는 말이 어디 있는가?   게티즈버그 전투는 3일 간에 5만1천 명의 사상자가 발생할 정도로 처절하고 치열한 전투였지만 결국 북군이 남북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전투이기도 했다.   그런데 전투에 앞서 북군 조지 미드 장군은 고민했다. 북군에게는 승리를위해 꼭 필요한 전투였지만 많은 병사가 전투로 인해 죽거나 다칠 것이 분명했고, 만약 전투에 패배할 경우 전쟁의 패배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한 조지 미드 장군에게 에이브러 햄 링컨 대통령이 공격 명령과 함께 한 통의 편지를 보냈다.   "존경하는 조지 미드 장군, 이 작전이 성공한다면 그것은 모두 당신의 공로입니다. 그러나 만일 실패한다면 그 책임은 모두 나에게 있습니다. 만일 작전이 실패한다면 장군은 대통령의 명령이었다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이 편지를 모두에게 공개하십시오."   ☆☆☆   지금 우리 대통령 예비후보 중에서 혹 링컨과 조금이라도 닮은 이가 있는지 살펴보고 또 뜯어봅시다.
    • 이청일메일
    2021-09-27
  • 수녀님의 카톡
          이청일 문자 메시지   수녀님의 카톡   원주교구 모성당의 수녀님이 보내주신  카톡이 감동적이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수녀님이 보내주신 글의 시작은...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께 염치없이 한 가지 부탁 드리겠습니다. 제가 요즘 형편이 어려워졌습니다.  나이 먹고 일하기도 힘들고 해서  부업으로 화장품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좋은 물건을 아주 적은 마진으로  특별 판매하는 것이니 외면하지 마시고,  꼭 한 세트씩 주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이 글의 첫 문장을 읽고 저는, 수녀님이 경제사정이 많이 안 좋으셔서  화장품을 팔아달라고 특별히 부탁하시는가  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문장을 읽는 순간  “어~” 하는 소리와 함께  웃음이 절로 터져 나왔습니다. “간략한 제품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름이 생긴 이마에는  ‘상냥함’ 이라는 크림을 사용해 보세요. 이 크림은 주름을 없애주고  기분까지 좋아지게 하니까요. 입술에는 ‘침묵’ 이라는  고운 빛의 립스틱을 발라 보세요. 이 립스틱은 험담하고 원망하는 입술을  예쁘게 바로 잡아주는 효과도 있답니다. 맑고 예쁜 눈을 가지려면 ‘정직과  진실’ 이라는 아이 크림을 사용해 보세요. 최선의 효과를 얻으려면 어디를 가든지  그 아이크림을 소지해야 한답니다. 피부를 곱게 하고 싶으시면  ‘미소’ 라는 로션을 바르면 되구요.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며  거울을 보고 미소 짓는 하루로 인해  날마다 행복할 수 있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피부 영양제 화장품은 ‘성실’입니다. 아주 효능 좋은 피부 청결용  세안 비누는 ‘미안’이 최고라고 합니다. 아, 참~ 가장 향기로운  향수로는 ‘용서’가 제일이랍니다. 분명 마음에 드실 꺼에요. 한 셋트씩 꼭 구매해 주실거죠? 품질은 제가 보장합니다! 날마다 사용하셔서 예쁘고 멋지고  향기 좋은 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문하실 주소 : 당신 도 예쁘 군       사랑하 면 좋으 리 1004번지 글을 읽고 나서 저는 ‘세상에 이런  아름답고 품질좋은 화장품이 있었구나. 나도 이런 고급브랜드, 최고의 화장품을  발라야 되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녀님의 카톡에 이런 답 글을 올렸습니다. “ㅎㅎㅎ 수녀님이 갖고 계신 ????화장품 을 구매하여 제가 우선   사용할테지만 선물 할 곳이 많습니다. 이 글을 읽으셨다면  이미 선물을 받으신 것입니다.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매사 형통하시고 꽃향기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시길 충심으로 축복합니다
    • 이청일메일
    2021-09-24
  • 黃石公 이야기
    이청일 문자 메시지     黃石公 이야기       한나라 유방과 초나라 항우가 천하의 패권을 다투며 싸웠다는 초한지에는   당시의 뛰어난 전략가 장량( 장자방)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는 휘황하게 달이 밝은 추구월 보름달 밤 개명산에서 옥퉁수를 슬피 불어   항우의 정예군 강동의 8천 군사를 흩어 버린 인물로 유명하다.       장량이 어린 시절 서당에 다녀오는 길에 시냇물을 건너는 다리 위에서 한 신비로운 노인을 만난다.   그는 장량이 보는 가운데 다리위에서 짚신을 시냇물에 일부러 빠뜨린다.   장량은 그 즉시 시냇물로 뛰어 내려가 그 짚신을 주어다 공손히 그 노인에게 바친다.   그 노인은 또다시 짚신을 물에다 빠뜨린다. 장량은 또다시 시냇물로 뛰어 내려가 짚신을 주어다   그 노인에게 공손하게 바치는데, 그러자 그 노인은 또다시 짚신을 시냇물에 빠뜨린다.   장량은 이번에도 아무 불평 없이 시냇물로 뛰어 내려가 짚신을 주어다 그 노인에게 바친다.       그러자 그 노인은 ‘그놈, 쓸만하군!!’ 하더니 장량에게 ‘내일 아침 뒷산 느티나무 아래로 오라!!   내 너에게 줄 것이 있다’ 하더니 어디론지 가 사라져 버렸다.   장량은 어른을 만나는데 어른 보다 늦게 가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에 새벽에   그 느티나무 아래로 갔는데, 그 노인은 벌써 거기에서 기다리시며   이놈!! 어른을 만나는데 어른보다 늦게 오면 되겠나? 하고 호통을 치시며   내일 아침 다시 오라고 하고 하며 사라졌다.       장량은 그 이튿날은 밤중에 그 느티나무 아래로 갔는데,   그 노인은 벌써 그곳에 와 있으면서 장량에게 이놈!! 어른을 만나는데 어른보다 늦게 오면 되겠나?   하고 또 호통을 치고 내일 아침 다시 오라고 호통을 쳤다.   그 다음날 장량은 아예 초저녁부터 그 느티나무 아래에 가서 기다렸다.   그러자 몇 시진 후 그 노인이 나타나 오늘은 일찍 왔군!! 하더니 장량에게 한 권의 책을 주며   다음과 같은 말씀을 했다.       이 책은 내가 일평생 동안 연구하여 治國平天下에 대하여 쓴 책이다.   이 책을 열심히 읽어 훌륭한 인물을 잘 보필하여 그가 천하통일을 하도록 도와드려라.   그리고 그를 황제로 만든 후 권력을 차지할 생각을 하지 말고 표연히 사라 지거라!!   만약 네가 권력을 차지하려 하다가는 큰 화를 입게 된다!!   나는 여태까지 이 책을 줄 사람을 찾지 못했었는데 이제야 책의 임자를 찾을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   네가 천하를 통일한 후 심산궁곡으로 은거한 후 너의 집 뜰을 보아라.   그곳에 누런 바위가 하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나다!!   라고 한 후 그 노인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장량은 그 노인이 사라진 쪽을 향해 수십번 머리를 조아렸다. 그 노인의 이름은 아무도 모르지만   누런 돌이라 하였기에 후세인들은 그를 황석공(黃石公)이라 부른다.       장량은 그 책을 열심히 탐독한 후, 한나라 유방을 도와 천하통일의 제 1 공신이 되었으나,   노인의 말에 따라 심산유곡으로 사라지고 만다. 초한지에는 여기까지만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그 심삼유곡이 여러분들이 여행을 많이 다녀온 장가계라 합니다.   그곳 사람들은 그 때 장량이 사라진 뒤 정착한 곳이 바로 장가계라는 것을 열심히 설명하고 자랑한다.   그리고 장량이 그곳에 오기 전에는 그곳 사람들이 벼농사 짓는 법을 몰랐었는데   장량이 그곳 사람들에게 모내기 등 벼농사 법을 알려 주었다고 한다.       그곳에는 거의 수직의 바위산이 있고 그 정상에는 산소 비슷하게 생긴 부분이 보이는데 그   곳이 바로 장량의 산소라는 것이다.   원래 장가계는 대흥시였는데 장량을 기리기 위해 도시명을 장가계로 바꾸었다는 것이다.   역사책에는 장량이 어디론가 사라졌다 라고만 되어 있지 장가계로 갔다는 내용은 전혀 없다.   또한 天涯 깎아지른 바위 절벽 위에 장량의 산소를 만들었다는 것도 전혀 신빙성이 없다.   지금 같으면 헬리콥터로 시신을 운반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BC 200 년 경에 헬리콥터가 있었을 리 만무하다. 장량이 장가계에 가서 살았다는 사실,   깎아지른 바위산 꼭대기에 장량의 산소를 만들었다는 사실 등은   다 그곳 사람들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만들어 낸 이야기일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된다.       하여튼 장량이 은거한 후 뜰 앞을 보니 누런 바위가 하나 있었고 장량은   그 바위를 자기의 스승이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며 매일 절을 올렸다고 전한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 나쁜 짓을 하려고 눈에 핏발을 세운 유방보다   일생동안 연구한 실적을 뛰어난 영재에게 남기고 표연히 사라진 黃石公이 더욱 위대해 보인다.       나이 들어 갈수록 인생의 공허함을 느끼면서, 정치인들의 쓸데없는 권력욕과   자기중심적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정권을 잡으려 무슨 짓이든 벌이는 꼴들을 보면서   우리에게도 장량같이 국가를 똑 바로 세우고,   권력을 초개처럼 버리는 시원한 정치인, 그리고 황석공 같은 기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려 봅니다.
    • 이청일메일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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