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HOT 이슈Home >  투데이 HOT 이슈
실시간 투데이 HOT 이슈 기사
-
-
“배움으로 여는 새로운 일상” 대구 여성회관, 제2기 교육생 모집
- “배움으로 여는 새로운 일상” 대구 여성회관, 제2기 교육생 모집 ▸ 4월 6일부터 통합예약시스템 접수… 44개 강좌 880여 명 모집 ▸ AI 활용 단계별 학습 및 국민연금공단 협력 ‘척추 리모델링’ 특강 눈길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 여성회관은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돕고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달 6일부터 ‘2026년 제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제2기 교육과정은 ▲전문기술 ▲역량개발 ▲문화교양 ▲주말과정 등 총 5개 분야, 44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모집 인원은 880여 명이다. 접수는 이달 6일부터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yeyak.daegu.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결원이 발생한 강좌에 대해서는 내달 8일까지 추가 모집을 병행한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교육생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AI 활용 강좌’를 기초반과 중급반으로 세분화하고 수강생들이 수준별로 체계적인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강화했다. 그 외에도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해 마련한 ‘100세 시대, 건강이 답이다! 척추 리모델링’ 특강도 주목할 만하다. 코어 활성화 운동과 골반 균형 교정 등 실생활에 유용한 허리 건강 관리법을 배울 수 있어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회관은 교육 수료자 중 구직·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회관 내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해 취·창업,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정재석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다양한 교육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지역의 평생학습 분위기가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운영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여성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대구시 여성회관(☎053-803-7200)에 문의하면 된다.
-
- 투데이 HOT 이슈
-
“배움으로 여는 새로운 일상” 대구 여성회관, 제2기 교육생 모집
-
-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2026년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교육 실시
-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2026년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교육 실시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이슈 및 개인정보 취급자 인식 제고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이하 공사, 사장 김상덕)는 지난달 26일 5층 대회의실에서 개인정보 취급자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6년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개인정보 취급·관리 및 정보보안에 대한 공공기관의 신뢰성 제고와 보안의식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공사는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및 보안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문강사(정보통신행정연구원 대표 원성만)를 초빙하여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비롯해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유의사항,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 시 주의사항, 정보보안의 중요성,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및 사고 발생 시 조치방법 등 담당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전달됐다. 김상덕 공사 사장은 “공사 임직원이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철저한 개인정보 관리를 통해 이용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2026년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교육 실시
-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1기 대구공공 시민파트너스 발대식 개최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1기 대구공공 시민파트너스 발대식 개최 ▸ 시민과 공단의 대화의 장 마련, 제1기 대구공공 시민파트너스 운영 ▸ 홍보 콘텐츠 제작, 소통 기반 시민 참여 활동 본격 추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이 지난 2일, 서부사업처 회의실에서 ‘제1기 대구공공 시민파트너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제1기 대구공공 시민파트너스로 선발된 파트너 15명과 공단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시민파트너스의 시작을 알리는 취지로 개최되었다. 제1기 시민파트너스는 4월부터 11월까지△공단과 시민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 △홍보 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 △공단 서비스 체험을 통한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발대식 후에는 파트너들의 원활한 활동을 돕기 위해 공단의 주요 사업과 시설에 대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환경기초시설인 하수처리장을 견학하고 이를 파트너스 활동에 접목해서 시민친화적인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유도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시민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공단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며 “제1기 시민파트너스와 함께 공단의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고, 공공서비스 혁신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1기 대구공공 시민파트너스 발대식 개최
-
-
국제의약품·바이오 산업전」서 의약품 생산 기술력 홍보 기술홍보 및 1:1 기술상담, 파트너 커넥트 행사까지
- 「국제의약품·바이오 산업전」서 의약품 생산 기술력 홍보 기술홍보 및 1:1 기술상담, 파트너 커넥트 행사까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K-MEDI hub(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지난달 31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6회 국제의약품·바이오 산업전(KOREA PHARM & BIO 2026)」에 참가해 합성·화학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술력을 홍보했다. 의약생산센터는 ▲의약품 맞춤형 위탁개발제조(CDMO) ▲원료·완제의약품 제조 및 품질시험 서비스 ▲GMP 기술지원 등 서비스 기술상담을 진행했다. 더불어 올해는 의약생산센터 운영부스 최초로‘파트너 커넥트’행사를 론칭, 센터의 기술서비스 이용경험이 있는 협력기업 간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협력체계를 다졌다. 행사에는 300여 명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원료부터 완제의약품 생산 품질관리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서비스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 이와 함께 CMC 컨설팅 및 인허가 문서 작성지원에 대한 문의 및 상담·기술서비스 계약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으며, 기존 서비스 수혜 기업들의 후속 지원 논의까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의약생산센터는 2016년부터 매년 「국제의약품·바이오 산업전」에 참가해 제약·바이오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술상담을 진행했으며, 지난해에는 약 300명의 인원이 부스를 방문해 기술력을 확인했다. 「국제의약품·바이오 산업전」은 매년 4만 명 이상의 글로벌 관람객이 참가하는 국제 전시회로 K-MEDI hub와 산업통상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9개 기관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분야 기업들이 대거 참석해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관련 원료·완제 및 소재, 수탁서비스 등을 홍보하고 첨단기술 동향을 파악하는 자리가 됐다. 박구선 K-MEDI hub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재단 의약생산센터의 기업지원서비스를 알리고 기술력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원료 및 완제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 등 기업 자체 인프라로 해결하기 힘든 의약품 생산 과정의 전주기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MEDI hub 의약생산센터는 국내 유일 합성의약품 GMP 시설을 갖춘 공공 CDMO로서 원료부터 완제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까지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GMP에 적합한 시설과 품질 시스템 제공을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계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
- 투데이 HOT 이슈
-
국제의약품·바이오 산업전」서 의약품 생산 기술력 홍보 기술홍보 및 1:1 기술상담, 파트너 커넥트 행사까지
-
-
“4월은 도서관의 달” 대구도서관, 책으로 세상을 열다
- “4월은 도서관의 달”대구도서관, 책으로 세상을 열다 ▸ 4월 10일~25일 입체낭독극·렉처콘서트·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 ▸ 4월 23일 ‘올해의 책’ 김애란 작가 초청 북토크 개최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대구도서관은 4월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이달 10일부터 25일까지 시민들을 위한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구도서관이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서 시민의 독서 문화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특히 도서관이 단순한 열람공간을 넘어 책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이달 11일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입체낭독극 ‘순례주택’을 선보인다. 2022년 대구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작품을 연극 형식으로 재구성해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18일 대구콘서트하우스와 연계한 렉처콘서트 ‘멘델스존, 음악으로 읽는 문학’이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대구콘서트하우스의 기획 공연 ‘멘델스존, 결’(4월 23일)에 앞서 마련된 사전 강연으로, 작곡가의 내면과 음악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세계 책의 날인 이달 23일 올해 대구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소설 ‘안녕이라 그랬어’의 김애란 작가 초청 북토크가 개최된다.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작품 속에 담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안녕이라 그랬어’ : 개인의 사정이 숫자로 치환되는 시대에서 ‘안녕’을 묻는 사회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소설 이달 25일 대구음악협회와 함께하는 ‘멜로디가 흐르는 도시’ 버스킹 공연이 야외도서관 ‘책뜨락’에서 펼쳐져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야외도서관 ‘책뜨락’, 그림책 ‘당근유치원’ 원화 전시, 기후변화 인식 확산을 위한 ‘달콤기후’ 공모전 수상작 전시, 디지털 디톡스 필사 체험, 벽돌책 스쿼트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독서를 경험하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 참여 신청은 대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대구도서관 누리집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현주 대구도서관장은 “4월 다채로운 도서관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기고, 도서관이 시민 삶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넣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4월은 도서관의 달” 대구도서관, 책으로 세상을 열다
-
-
대구교통공사,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본격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대구교통공사,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본격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행안부 목표치 상회 … 상반기 76.7% 조기 집행 추진 ▸ 1분기 42.4% 집행·180억 원 투입 … 선제적 재정 집행 성과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대구교통공사는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위축된 지역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을 본격 추진한다. 공사는 신속집행 대상액 425억 원 중 76.7%인 326억 원을 상반기 내 집행해 공공부문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공사는 지난 2025년 1분기 신속집행 집행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관련 업무 담당자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1분기 기준 42.4%의 집행률을 기록하며 총 180억 원을 조기에 투입하는 등 선제적인 재정 집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속집행은 단순한 예산 집행을 넘어 지역 업체 우선 계약과 물품 구매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 내수 진작으로 이어지는‘경제 선순환 체계’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대구 지역경제의 조속한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공공기관이 앞장서야 할 시기”라며, “철저한 집행 관리와 신속한 재정 투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대구교통공사,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본격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두류지하도상가, 우수 화장실 품질 인증 획득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두류지하도상가, 우수 화장실 품질 인증 획득 ▸ 화장실 환경 개선으로 시민 이용 편의 증진 ▸ 노후 시설 리모델링으로 쾌적한 시설환경 제공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지난 1일 두류지하도상가 화장실이 행정안전부 주관 한국화장실문화협회로부터 ‘우수화장실 품질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2025년 1월부터 두류지하도상가의 관리·운영을 시작한 이후, 시민에게 보다 쾌적한 공공시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개선과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노후화된 화장실 시설에 대해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실시하여 위생 설비를 정비해 이용객 편의성을 높이는 등 공공화장실 환경 개선에 주력해 온 결과 우수 화장실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두류지하도상가는 이 외에도 엘리베이터, CCTV 등 노후 시설물에 대한 개선 공사를 순차적으로 추진 중이며 상반기 내 완료 후 개방할 예정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을 위해 노력한 결실을 얻게 되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 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두류지하도상가, 우수 화장실 품질 인증 획득
-
-
'메이크 더 프로토(MAKE THE PROTO)' 특별전 공동 개최 협약 체결
- 국립대구과학관-서울시립과학관, 산업과학기술사 연구 기반 '메이크 더 프로토(MAKE THE PROTO)' 특별전 공동 개최 협약 체결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과 서울시립과학관(관장 유만선)은 지난달 24일 , 서울시립과학관에서 ‘메이크 더 프로토(MAKE THE PROTO) : 처음을 만들다’(가칭) 특별전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특별전은 기술·산업·연구·예술 분야의 성과가 단번에 완성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우리가 혁신이라 부르는 것들은 수없는 반복과 실패, 수정의 축적, 즉 '프로토타입(시제품)'의 연속 과정을 통해 탄생한다. 이 전시는 바로 그 과정을 전면에 내세운다. 완성된 결과물이 아닌, 그것을 만들어 낸 시행착오와 현장의 경험을 관람객이 직접 마주하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메이크 더 프로토(MAKE THE PROTO)’(가칭) 특별전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지난 10년간 축적한 연구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증·자료 협력 및 전시콘텐츠 기획을 담당한다. 1,300여 점의 과학기술 자료 수증 등 현장 중심의 연구성과는 ‘과정’을 핵심으로 삼는 이번 전시의 근간이 된다. 서울시립과학관은 전시 기획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전시의 완성도와 확산을 이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전시 스토리, 전시품, 연출, 운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공동 제작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순회 전시가 가능한 콘텐츠와 자료집, 운영 매뉴얼 등 전시 자산을 공동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특별전은 2026년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첫 선을 보인 후, 국립과천과학관과 국립대구과학관으로 이어지는 순회 전시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 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과학기술의 성과가 아닌 ‘과정’에 주목한 전시로, 기술이 제품으로 만들어지는 현장을 관람객들이 직접 마주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연구성과를 전시로 확장해 과학문화의 공공적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만선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은 “국립대구과학관과 올해 예정된 공동 특별전의 성공적인 개최뿐 아니라 직원 간 교류와 콘텐츠 공동 개발과 같은 지속적인 연대가 가능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의 의미를 부여했다. (문의) 홍보협력실 박가영 선임연구원 053-670-6103
-
- 투데이 HOT 이슈
-
'메이크 더 프로토(MAKE THE PROTO)' 특별전 공동 개최 협약 체결
-
-
대구교통공사, 봄맞이 지역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활동 추진
- 대구교통공사, 봄맞이 지역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활동 추진 ‘DTRO하우스’ 주거환경 개선 및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실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교통공사는 봄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인 ‘DTRO하우스’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DTRO하우스’는 직원들의 기술을 활용한 재능 나눔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27일(금)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 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전기 및 수도 시설을 점검하고 보수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했다. 2010년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까지 총 742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공사는 지난달 30일 지산노인복지관 어르신 20명을 명덕역으로 초청해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행사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내 사진동호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됐으며, 머리 손질부터 메이크업, 촬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촬영된 사진은 보정 및 액자 제작을 거쳐 어버이날 기념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직원들의 소중한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공사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사회공헌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대구교통공사, 봄맞이 지역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활동 추진
-
-
대구시, 대중교통으로 에너지 위기 대응… 범시민 캠페인 전개
- 대구시, 대중교통으로 에너지 위기 대응… 범시민 캠페인 전개 ▸ 4월 1일(수) 봉산육거리서 민·관 합동 대규모 캠페인 실시 ▸ 버스·도시철도 등 대중교통 이용 및 승용차 요일제 가입 적극 권장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는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공공기관 차량5부제 시행에 발맞춰,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고자 ‘범시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1일 출근 시간대(08:10~09:00)에 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 인근 봉산육거리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대구시와 대구경찰청, 대구교통공사, 대구중구청을 비롯해 한국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대구안전생활시민실천연합, 대구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 기관·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석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유도했다, 대구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비용 절감 ▲출퇴근 시간 단축 ▲이용 편의성 및 안전성 등을 집중 홍보한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에 대한 인식 변화를 통해 자가용보다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우선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에너지 위기 극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혜택을 부여하는 ‘승용차요일제’ 가입도 함께 독려해 생활 속에서 대중교통 이용이 자연스럽게 활성화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에너지 위기가 현실화된 지금,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동참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면서 “편리하고 안전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 투데이 HOT 이슈
-
대구시, 대중교통으로 에너지 위기 대응… 범시민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