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7(토)

교육
Home >  교육

실시간 교육 기사

  • 낙동강승전기념관 5월 어린이 동반 가정 특별이벤트 열어
                                  낙동강승전기념관 5월 어린이 동반 가정 특별이벤트 열어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대구광역시 소재 낙동강승전기념관은 5월부터 6월까지 새로 마련된 기념관 내 2층 체험존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퍼즐 체험’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는 4세에서 10세 미만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이순신 장군의 호국의 의지를 구현한 거북선 만들기 퍼즐 교구가 증정(한정 수량)된다.   체험존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가족과 함께 놀이와 학습을 겸한 독도사랑, 태극기와 무궁화, 숫자와 글자로 이루어진 퍼즐놀이를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자연히 습득하고, 가정의 달과 호국보훈의 달의 소중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체험존과 함께 새로 조성된 포토존에서는 어린이에게 인기있는 호국이 캐릭터와함께 사진속에 추억을 담을 수 있어,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관계자에 의하면 6월 호국보훈의 달에는 6.25특별사진전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의 이동형전시물 ‘최후의 방어선 낙동강’ 테마를 25일까지 순회전시할 예정이며, 대구 관내 초. 중. 고학생들을 초청하여 VR 체험 및 애국의 길 탐방, 학도의용군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히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교육
    2024-05-17
  • 재직자들의 소프트스킬에 대한 인식과 교육훈련 경험’ 조사 결과 분석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재직자들의 소프트스킬에 대한 인식과  교육훈련 경험’ 조사 결과 분석 업무에서 비중 높은 소프트스킬 역량 높일 필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재직자들은 ‘업무에서 소프트스킬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소프트스킬에 대한 중요도와 자신의 능력은 보통에 가까운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16일 ‘KRIVET Issue Brief 281호(재직자들의 소프트스킬에 대한 인식과 교육훈련 경험 분석)’를 통해 소프트스킬에 대한 재직자들의 인식과 직업훈련 경험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 소프트스킬(soft skills)이란 개인이 독립적으로 또는 다른 사람들과 협력해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며, 근로자의 특성과 습관, 태도 등을 포함함.   ※ 김지영 외(2023)는 델파이조사를 통해 소프트스킬을 구성하는 영역과 하위영역을 ‘인성’(성향과 태도), ‘인지능력’(기초지식과 사고능력), ‘실행역량’(자기관리, 대인관계, 자원활용, 전략실행)으로 설정했다.   ※ 이 설문은 재직자 1083명(만 20세~59세)을 대상으로 2023년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 진행했다. 주요 분석 결과(KRIVET Issue Brief 281호 참조)는 다음과 같다. 재직자 3명 중 1명은 소프트스킬의 비중이 65% 이상을 차지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업무수행 과정에서 활용하는 소프트스킬과 하드스킬의 비중에 대한 인식은 ‘소프트스킬 65% 이상’ 33.2%, ‘소프트스킬 50% 내외’ 33.9%, ‘하드스킬 65% 이상’ 32.9%로 조사됐다. 직종별로는 ‘서비스직’에서 ‘소프트스킬 65% 이상’이라고 응답한 비율(37.7%)이 가장 높았고, ‘조작·조립·기능직’의 경우 ‘하드스킬 65% 이상’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45.3%로 가장 높았다. 소프트스킬 ‘실행역량’ 영역에 대해 재직자들은 ‘중요도’와 ‘자신이 보유한 능력’ 모두 보통에 가깝다고 응답했다. 소프트스킬 ‘실행역량’ 영역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중요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53점이며, 하위영역 중 ‘대인관계’의 중요도는 3.59점으로 모든 직종에서 가장 높았다. 소프트스킬의 ‘실행역량’에서 ‘자신이 보유한 능력’에 대해 재직자들은 5점 만점에 평균 3.18점으로 응답했으며, ‘관리·전문·관련직’(3.28점)과 ‘사무직’(3.22점)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재직자 중 절반 정도만이 소프트스킬 교육훈련에 참여한 경험이 있었다. 소프트스킬에 대한 교육훈련 수강 경험이 있는 재직자 비율은 약 51%였으며, 직종별로는 ‘관리직·전문직·관련직’(69.5%)과 ‘사무직’(60.7%)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수강 영역은 ‘조직 이해’(41.8%), ‘자기관리’(33.5%), ‘직무 태도’(32.9%) 등의 순으로 참여 비율이 높았다. 이 연구를 수행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김지영 연구위원은 “재직자들은 업무에서 소프트스킬이 차지하는 비중을 상당히 높게 인식하고 있지만, 소프트스킬에 대한 중요도와 자신의 능력은 보통에 가깝게 평가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슈브리프의 원자료에서 실시한 분석에서 최근 ‘직업능력개발사업’은 대부분 ‘소프트스킬’보다 ‘하드스킬’을 대상으로 하고 있었다. 직무에서 디지털 전환이 이뤄지고 고차원적인 소프트스킬이 요구됨에 따라 소프트스킬에 대한 인식 제고와 교육훈련 확대 등을 위한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1997년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ivet.re.kr
    • 교육
    2024-05-16
  • 대구청년 다 모여! 2024년 청년정책 심포지엄 개최
        ‘Powerful Youth, Youthful Daegu!’ 대구청년 다 모여! 2024년 청년정책 심포지엄 개최 ▸ 5월 14일(화) 오후 2시부터 영진전문대학교(1부)와 대구청년센터(2부)서 개최 ▸ 청년정책 설명회, 홍준표 시장과 ‘토크콘서트’, 청년정책 제안대회 등 ▸ 대학생, 취준생, 근로청년 등 지역 청년 250여 명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역 청년을 직접 찾아가 대구시 청년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정책수요를 발굴하고자 ‘청년정책 심포지엄’을  14일 영진전문대학교(1부)와 대구시청년센터(2부)에서 각각 개최한다.   1부 행사(오후 2시~오후 4시)는 영진전문대(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청년정책 설명회, ▲홍준표 시장의 ‘토크콘서트’와 정책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2부 행사(오후 6시~오후 9시)는 청년센터 행복그래(중구 수창동)에서 ‘얼토당토 정책 제안대회’가 열린다.   청년정책 설명회에서는 대구광역시 청년 종합정책인 ‘대구청년 탄탄대로’를 소개해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등 분야별 정책사업과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대구청년센터와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어서 진행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참석해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한편, 부대행사로 정책홍보 부스를 행사장 로비 및 입구에서 운영해 고립 청년 척도조사 등 다양한 체험과 경품 이벤트로 청년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2부 행사로 청년센터 행복그래에서 개최하는 ‘얼토당토 정책 제안대회’는 청년들이 수업시간이나 업무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모일 수 있도록 저녁시간(오후 6시~오후 9시)에 진행된다.   청년들은 톡톡 튀는 정책 아이디어를 거침없이 쏟아내고 제안된 정책안들은 7~9월 개최되는 ‘청년 소통회의’에서 구체화 과정 협의을 거쳐 시 정책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청년정책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와 지역에 살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며, “5대 미래산업으로 산업구조 재편과 신공항 건설을 통해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대학과 협력해 미래인재를 키워낸다면 머물고 싶고 돌아오고 싶은 ‘청년의 도시 대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교육
    2024-05-14
  • 대학내일20대연구소, 신인류 ‘알파세대’ 탐구 보고서 발표
    대학내일20대연구소, 신인류 ‘알파세대’ 탐구 보고서 발표 세대 전문 연구기관 대학내일20대연구소, 신인류 ‘알파세대’ 탐구 보고서 선봬 초등학생 알파세대 부모의 94.2%는 자녀에게 경제 교육하고 있어 알파세대가 선호하는 브랜드는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이들의 공통점은? 신(新) 소비 세대가 자주 가는 쇼핑 스팟은 ‘다양한 선택지’라는 특징 있어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세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신인류로 불리는 ‘알파세대’의 가족, 교육, 경제, 디지털, 소비생활을 담은 ‘알파세대 탐구 보고서 2024’를 발표했다. Z세대의 다음 세대인 알파세대가 각종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지만 현재 알파세대는 유년기·청소년기여서 단독 연구하기엔 이른 것이 실상이다. 다만 세대 특성은 단독으로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 세대나 이전 세대에 영향을 받곤 하는데,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는 알파세대가 밀레니얼 및 X세대 부모와 긴밀히 교류하며 영향을 받는 모습이 두드러지는 것을 파악했다. 이에 알파세대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그들의 부모도 함께 조사했으며, 보다 심도 깊은 연구를 위해 알파세대와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초등학생 알파세대 부모의 94.2%는 자녀에게 경제 교육을 하고 있어 보고서에 따르면 알파세대 부모는 자녀의 경제 교육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앞으로의 시대에 자녀에게 필요한 교육을 물었을 때 ‘경제 교육’이 61.5%를 기록했다.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응답자 중 무려 94.2%가 자녀에게 경제 교육을 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를 둔 부모 중 52.4%는 자녀에게 주기적으로 용돈을 주고 있었다. 경제 교육에 적극적인 부모의 영향으로 알파세대는 어릴 때부터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익히고 있다. 보고서에서는 ‘디지털 온리’ 알파세대가 퍼핀, 아이쿠카, 하나은행 아이부자 등 핀테크 서비스를 활용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해당 서비스들은 쉬운 지출 관리를 통해 자녀에게 올바른 소비 습관을 만들어줄 수 있으며, 게이미피케이션을 접목한 경제 교육 서비스가 있어 각광받고 있다. 알파세대가 선호하는 브랜드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이들의 공통점은? 알파세대는 일상에서 부모와 교류하는 기회가 많아 여느 세대보다 부모-자식 간의 긴밀한 정서적 관계를 구축하고 있었다. 전국 15~63세 남녀에게 가족의 의미를 유지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조건을 물었을 때 X세대부터 Z세대는 ‘정서적인 지원·의지’를 1위로 꼽았다. 과거에 비해 혈연관계보다 정서적 유대감을 중시하는 모습이다. 이들 중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가 있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자녀와 소통하는 이야기 주제를 살펴본 결과, ‘취미 생활’이 52.6%, ‘인상 깊은 콘텐츠’가 40.4%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보고서에서는 알파세대의 하루 일과표 및 인터뷰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관심사와 취향을 공유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알파세대의 소비 취향 및 선호도 형성에도 부모의 영향력이 깊숙이 자리하고 있었다.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에게 자녀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조사해보니 상위 20개의 브랜드에 나이키, 아디다스, 애플, 삼성 등 성인 타깃 브랜드들이 두드러졌다. 소비에 있어서 부모의 취향이나 브랜드 선택이 알파세대 자녀에게 자연스럽게 전이된 모습이다. 신(新) 소비 세대가 자주 가는 쇼핑 스팟, ‘다양한 선택지’라는 특징 있어 이번 보고서에서는 알파세대와 1:1 인터뷰를 바탕으로 이들이 자주 방문하는 쇼핑 스팟도 다루고 있다. 보고서에 의하면 알파세대는 쇼핑·여가·음식 등을 소비하는 공간이 세분화됐으며, 본인의 취향에 따라 지갑을 여는 양상을 보였다. 이들은 무인 문구점(무인 아이스크림점), 다이소, 아트박스에서 간식과 문구류를 구매하고 있었으며 장소별로 방문하는 목적과 구매하는 아이템도 달랐다. 한편 친구들과 여가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는 인생네컷과 같은 포토부스, 코인노래방, 뽑기방 등 여러 공간이 나왔는데 개개인의 관심사에 따라 여가 공간을 향유함을 알 수 있다. 알파세대가 소비하는 대표적인 먹거리는 마라탕·탕후루·버블티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고를 수 있는 음식이 인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알파세대는 옵션이 많아진 소비 환경에 익숙하며, 자신의 취향에 따라 주체적으로 소비하고 있다. 알파세대의 소비 문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알파세대 탐구 보고서 2024’에서는 알파세대를 중심으로 한 가족의 모습 및 양육 환경, 그들의 교육 및 진로, 디지털 생활 등 알파세대의 전반적인 생활을 면밀히 들여다본 내용이 담겨있다. 이번 보고서를 위해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알파세대 부모를 대상으로 두 차례의 정량조사와 초등학생 대상 1:1 인터뷰 조사를 병행했다. 한편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국내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20대 전문 연구 기관으로, 20대를 중심으로 확장된 세대 연구를 진행하며 전문성을 꾀하고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소개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 대학내일 소속 연구 기관이다. 20대를 가장 잘 알기 위해 MZ세대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알파세대와 X세대, 86세대 연구를 병행한다. 트렌드 사례 분석과 소비자 조사 결과, 소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와 세대를 연구하고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알파세대 탐구 보고서 2024: https://www.20slab.org/Archives/38678알파세대 경제·소비 생활: https://www.20slab.org/Archives/38690 웹사이트: http://20slab.org
    • 교육
    2024-05-13
  • 한국교직원공제회 ‘국가지속가능 ESG 우수기업’ 선정
      한국교직원공제회 ‘국가지속가능 ESG 우수기업’ 선정 체계적인 지속가능경영 실천 위한 성과관리 추진 소외계층·교육부문에 특화된 사회공헌활동 지속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가  10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8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 시상식에서 국가지속가능 ESG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ESG 금융부문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국가지속가능경영(ESG) 컨퍼런스는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 8개 정부부처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속가능 ESG 평가 모형에 따라 사회적 책임에 입각해 지속가능경영을 탁월하게 추진한 우수기관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교직원공제회는 환경경영, 책임경영, 윤리경영에 따른 세부 지표를 수립하고 성과점검 및 관리를 통한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추진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환경 부문에서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 동참을 통해 자산운용 및 경영 관련 의사결정 전반에 ESG 요소를 반영했으며, 업사이클링 물품제작, 친환경 시장 개최 등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과 생태계 보존운동, 친환경 도시 농가 지원, 미래세대 대상 환경교육을 위한 기금 기부 등 대외협력 활동도 적극 추진했다. 또한 코로나19 회관 임대료 감면, 장애인 생산품 구매 활성화뿐만 아니라 장애인 교원 교육 보조기기 지원 사업, 교육격차 해소 지원 사업, 문해교육 지원 사업, 조손가정 장례 지원 사업 등 교육 부문에 특화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했다. 윤리경영 측면에서는 부패방지 교육 및 윤리경영 캠페인, 임직원 청렴도 평가 등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윤리경영 실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2015년 지속가능경영금융상, 2016년 지속가능경영대상에 이은 세 번째 수상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활동으로 교육가족에게 최고의 금융·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상생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교직원공제회 소개 한국교직원공제회는 특별법(법률 제2296호)으로 설립된 정부 보장의 교직원 복지기관으로 교육기관, 교육행정기관 또는 교육연구기관의 교육공무원, 교원 및 사무직원 등으로 재직 중이거나 재직했던 교육 구성원의 생활안정과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교육발전에 이바지함을 설립목적으로 한다. 2023년 말 기준 90만 명의 회원과 64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유가증권, 국내외 부동산 및 인프라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고 있으며 The-K예다함상조, The-K저축은행, The-K교직원나라, The-K소피아그린, The-K호텔앤리조트, The-K제주호텔 등 총 6개의 출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cu.or.kr
    • 교육
    2024-05-10
  • 도청 동락관에서 제52회 경상북도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꽃처럼 아름다운 당신, 오늘 더사랑합니다”  8일, 도청 동락관에서 제52회 경상북도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효도하기 좋은 날, 어버이의 높은 뜻을 기리는 의미 깊은 하루   경북 63만 어르신 힘으로 저출생 극복, 효도 별거 있나, 손주가 효도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는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지역사회에 어르신을 공경하는 경로 효친 문화확산을위해 “꽃처럼 아름다운 당신, 오늘 더 사랑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제52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 공식 행사, 퍼포먼스, 효도 상차림 순으로 진행됐고, 이철우 도지사, 임종식 교육감, 양재경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장,경상북도의회 박영서 부의장과 어르신 등4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하신 어르신들에게는 ‘평생을 헌신해 온 당신의 세월에 보답’하는 의미로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기념식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섬기며 효를 실천한 민간인과 효행 유공 공무원 등 29명(민간단체1, 민간인21, 공무원7)을 표창하고 격려했다.   특히, 양재경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장은 경상북도의 저출생극복에동참의 뜻으로 ‘효도가 별거 있나, 손주가 효도지!!’라고 하며 저출생극복 사업 추진을 위한 기금 1,753만원을 전달했다.   기념식 마무리에서는 경북도청 어린이집 친구들의 ‘어버이 은혜’ 합창에 이어‘저출생 극복’과 ‘도정의 미래’를 함께 담아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연출해 ‘63만 어르신의 힘으로 경북을 열어 간다.’는 염원과 의지를 담았다.   경북도는 한분 한분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일상과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경로당에 행복 선생님 538명을 배치하여 건강․여가 선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경로당에 실내․외 청소 및 환경정비를 위해 경로당 깔끄미 사업단 7,800여 명을 배치해 ‘경북형 행복경로당’을 완성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우리나라가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지금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경북도가 63만 어르신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아이들 웃음으로 가득 차고, 손자·손녀 재롱 보며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
    2024-05-08
  • 임상시험·비임상시험 분야 협력 위한 MOU 체결
      OATC CRO센터, 전북대병원 유효성평가센터와  임상시험·비임상시험 분야 협력 위한 MOU 체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OATC CRO센터(오에이티씨)는 지난 2일 OATC 서울 본사에서 전북대병원 유효성평가센터와 임상시험, 비임상시험의 유효성 평가에 대한 상호 교류 및 사업화 공동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북대병원 유효성평가센터는 개소 이래 다양한 국책 과제와 지자체 연구소 및 기업의 유효성 평가 업무를 수행해왔으며, 전북대병원과 전주시로부터 적극적인 지원을 받는 등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관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상시험과 비임상시험의 유효성 평가 업무 협력을 위해 축적된 전문 지식과 연구 기술력, 사업 역량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더 나아가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공동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OATC CRO센터장 신승용 이사는 “전북대병원 유효성평가센터와의 업무 협약은 건강기능식품을 전문으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OATC가 CRO 사업에 특화된 전문 네트워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확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OATC CRO센터는 숙취 해소 연구부터 청력·구취·수면 개선, 관절·뼈 건강, 호흡기 건강 등 다양한 인체적용시험을 수행하고 있으며, OATC 피부임상시험센터와 함께 건강기능식품의 피부 건강, 모발 건강 연구를 수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OATC CRO센터의 서비스 분야와 수행 실적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에이티씨 소개 오에이티씨(OATC)는 축적된 바이오 연구 역량을 토대로 종합 시험·검사기관, 피부임상시험센터, 건강기능식품 전문 CRO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바이오 연구소 기업이다. OATC 피부임상시험센터는 일반·기능성 화장품, 미용기기, 건강기능식품(피부 건강, 모발 건강 등) 등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 인체적용시험 전문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oatc.co.kr
    • 교육
    2024-05-07
  • 커넥트팩토리-딜리버리엠, 제조기업 업무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커넥트팩토리-딜리버리엠, 제조기업 업무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조기업 홈페이지 자동구축 및 마케팅 활성화, 해외수출 사업모델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중고 산업기계 직거래 플랫폼, 해외수출관리 플랫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시너지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커넥트팩토리와 딜리버리엠은 최근 시흥창업센터에서 제조기업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사업모델 개발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제조기업의 홍보용 홈페이지 자동구축 솔루션, 제조기업 해외수출관리, 마케팅 활성화 등의 공동 기술개발이 포함된다. 강종호 커넥트팩토리 대표는 “지속적으로 소규모 제조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수익을 개선하기 위해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외부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사업모델 개발, 공동기술 개발 등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강유경 딜리버리엠 대표는 “당사가 보유한 SaaS 솔루션 개발 및 데이터 분류 기술을 활용해 소규모 제조기업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커넥트팩토리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넥트팩토리 소개 커넥트팩토리는 IT 기술을 활용해 제조업을 혁신하는 제조 데이터 기반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중고 산업기계의 온라인 유통시장을 혁신하기 위해 중고 산업기계 직거래 플랫폼 ‘파인드머신’을 운영하고 있으며, 9인 이하 소규모 제조기업의 산업재해와 근로자의 산업안전 문제를 혁신하기 위해 산업재해 안전장비 중개 플랫폼 ‘세이프프로’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connectfactory.co.kr
    • 교육
    2024-05-03
  •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공무원 재난대응 체험교육 참여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공무원 재난대응 체험교육 참여 ▸ 화재진압 체험 및 심폐소생술 등 재난대응 체험교육 실시 ▸ 초기 대처능력 향상으로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 보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대구광역시는 市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7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화재진압 체험과 심폐소생술 등 재난대응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일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해 화재진압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직접 체험했다.   올해 재난대응 체험교육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해 화재진압 및 탈출체험과 더불어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하는 ‘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교육(8회)’과 보건환경연구원, 도시관리본부 등을 안전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육(7회)’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교육은 소방안전강사의 지도하에 소화기· 옥내소화전·방연마스크·완강기 사용법과 함께 농연(짙은 연기)·모노레일 탈출 등 화재진압 훈련을 직접 체험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도 병행해 개개인이 몸소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구광역시는 앞으로 화재 또는 응급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 신속하게 대처해 시민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개인별 체험 위주 교육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실시하는 시 직원 대상 재난대응 체험교육을 기회로 공직자들이 위기 상황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수 있는 초기 대응력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교육
    2024-05-02
  • 직능연 ‘직업계고 학점제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실태와 개선 요구’ 발표
      직능연 ‘직업계고 학점제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실태와 개선 요구’ 발표 직업계고 학점제 공동교육과정, 정규 수업 내 운영해야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 직업계고 학점제 공동교육과정의 활성화를 위해서 정규 수업 시간 내 운영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30일 ‘KRIVET Issue Brief 280호(‘직업계고 학점제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실태와 개선 요구’)’를 통해 직업계고 학점제 공동교육과정 관련 설문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 공동교육과정은 희망 학생이 적거나 교사 수급 곤란 등으로 단위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소인수·심화 과목 등을 학교 간 연계·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교육과정   ※ 이 설문은 2022년 ‘공동교육과정’ 및 ‘학교밖교육’을 운영한 전국 176개 직업계고 중 2023년 1학기 기준 공동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있다고 응답한 142개교를 대상으로 2023년 9월 18일부터 9일간 온라인으로 실시 주요 분석 결과(KRIVET Issue Brief 280호 참조)는 다음과 같다. 직업계고 학점제 공동교육과정은 정규 수업 시간 내 운영이 가장 적절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방과 후 활동과 같이 정규 수업 시간 외에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중 방과 후 활동(38.7%)으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가 가장 많았으며, 정규 수업 시간(26.1%)과 특정 요일(시간)을 지정(26.1%)해서 운영하는 경우가 뒤를 이었다. 하지만 공동교육과정의 적절한 운영 방법으로는 정규 수업 시간(30.3%), 주중 방과 후 활동(26.8%), 특정 요일(시간)을 지정(21.1%) 순으로 꼽아, 운영 실태와는 차이를 보였다. 공동교육과정 운영과 관련해 행정 지원을 통한 교사의 업무 경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동교육과정 운영 개선 요구를 조사한 결과 ‘교사의 업무경감을 위한 행정 지원’(4.40점/5.00점 만점)이 가장 컸다. ‘참여 교사 인센티브 제공(금전적 보상)’(4.35점)과 ‘교육(지원)청의 명확하고 신속한 공동교육과정 운영 매뉴얼 안내’(4.26점)에 대한 요구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번 연구를 수행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변숙영 선임연구위원은 “주로 주중 방과 후나 주말, 방학 등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공동교육과정이 운영돼 교사들에게 업무 부담이 되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효율적인 행정 지원과 적정한 보상체계 마련, 상세 매뉴얼을 통해 교사들의 관련 업무 부담을 줄여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1997년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ivet.re.kr
    • 교육
    2024-04-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