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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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에서 새로운 도약의 꿈 펼친다.
          경상북도에서 새로운 도약의 꿈 펼친다.  MOU를 통한 기업 유치, 기술개발 등 업무성과 가시화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지역 기업 협력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연구원은 지난해 소규모수도시설(소규모 급수시설, 마을상수도)에 적용할 실시간 수질측정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KT, ㈜알앤에스랩과 체결한 ‘언텍트 센싱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의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은 원격지 소규모수도시설의 수량관리는 물론, 수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필요한 염소를 자동 투입하고, 사고 발생 시에는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자와 사용자에게 경고신호와 음용 금지 문자를 전달하는 지능형 상수도 관제시스템이다.   ※ 소규모급수시설: 급수인구 100명 미만, 1일 공급량 20톤 미만의 정수 급수시설 마을상수도 : 급수인구 100~2,500명, 1일 공급량 20톤~500톤 미만 일반수도   시스템을 개발한 ㈜알앤에스랩은 정부의 R&D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연구소기업으로 ㈜KT와 함께 LTE 통신을 이용한 실시간 수질 측정기를 개발하였으나, 개발된 기술의 현장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연구원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을 완성하게 됐다.   개발된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은 설치를 희망하는 시・군 요청을 받아 2~ 3개소 정도의 규모로 시범 설치・운영될 예정이다.   협약을 계기로 ㈜알앤에스랩은 사업 기반을 경산에 있는 경북테크노파크로 이전하였으며, 수입에 의존하는 수영장 수질 관리시스템의 국산화, 수돗물 원격검침 시스템 조달 등록 등을 통해 경상북도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상엽 ㈜알앤에스랩 사장은 “매몰될 수 있는 기술을 적극 발굴해 사업 기회를 넓혀준 경상북도에 감사하고, 경상북도 물 산업 선도기업으로서, 경상북도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정상섭 보건환경연구원 북부 지원장은 “스마트 물관리 기술은 물 산업을 선도할 기술로서, 기술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해 경상북도 도정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도민의 물복지 구현과 산업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우리 연구원은 지속해서 유망 중소기업의 발굴과 지원을 추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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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대구광역시, 야생멧돼지 ASF 검출에 따른 긴급방역 총력
            대구광역시, 야생멧돼지 ASF 검출에 따른 긴급방역 총력 ▸ 6월 19일 군위군 의흥면, 삼국유사면 야생멧돼지에서 ASF 검출 ▸ 방역대 돼지농장 12호에 대한 이동 제한, 소독 및 정밀검사 시행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대구광역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북 영천 돼지농장에서 발생(6.15.)한데 이어 군위군의 야생멧돼지에서도 ASF가 검출(6.19.)됨에 따라 양돈 농가 질병 유입 차단을 위하여 긴급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돼지에서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병원성에 따라 유병률과 치사율이 달라지기는 하나 급성형의 경우 치사율이 100%에 달하는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이다.   2019년 9월 17일 국내에서 최초 발생된 이후 현재까지 가축질병 위기단계 ‘심각’ 상태를 유지 중이며 이에 따라 대구시에서도 가축질병방역대책 본부를 구성, 운영 중에 있으며, 대구광역시 돼지사육 현황은 50호 11만 2천 두이며, 군위군이 43호 10만 4천두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금번 군위군 야생멧돼지 ASF 검출에 따라 인근 지역 돼지농장 12개소에 대한 방역대를 설정했으며, 방역대 내 농가에 대하여 가축·차량에 대한 이동통제·소독 실시와 함께 사육 중인 돼지에 대한 정밀, 임상검사*추진으로 돼지농장 내로 야생멧돼지의 ASF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할 계획이다.   * 임상검사 및 정밀검사 : 12호 120건 → 검사결과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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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경상북도, 전통주에 트렌드를 더하다!
      경상북도, 전통주에 트렌드를 더하다!  농업기술원, 주류 제조업체 등 대상 경북 전통주 산업 발전 세미나 개최  전통주의 우수성과 다양성 홍보 및 전문교육을 통한 경쟁력 강화 지원   [국내매일=김선봉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9일 본원에서 지역 전통주의 지속적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류 제조업체, 창업예정자 등 25명을 대상으로‘경북 전통주 산업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전통주 소비시장에 대해 알아보고, 프리미엄 주류 생산을 위한 품질관리와 다양한 주류제품 개발 및 농촌융복합산업을 통한 차별화 사례공유를 통해 도내 전통주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술펀 이수진대표의 2024년 전통주 트렌드를 시작으로 국세청 주류먼허지원센터 김시곤 팀장이 주류 위생 및 품질관리에 관한 발표를 했고, 세계 최초 오미자 스파클링 와인(오미로제)을 개발한 오미나라 이종기 대표의 지역 특산물을 원료로 한 주류 개발과 양조장 운영 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2022년 전통주 산업 규모는(국세청) 1천629억 원으로 2020년 627억 원 대비 2.6배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전통주 시장의 성장은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Home) 술 문화와 젊은 세대 사이에 부는 하이볼과 같은‘믹솔로지’(Mixology, 술과 여러 종류의 음료 등을 섞어 만든 칵테일 또는 문화) 트렌드의 인기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전통주의 응용법, 레시피 등을 쇼츠 영상으로 제작해 지역 전통주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홍보할 계획이며, 7월 중에는 전통주 수익모델 창출을 위한 전문교육도 추진한다.   경북 전통주1)업체는 22개 시군 155개사(2022년 기준)가 운영 중이며 대표제품은 안동소주, 경주 법주, 의성 사과와인, 문경 오미자와인 등이 있다.   1)전통주 : 국가무형유산보유자 또는 대한민국식품명인이 만든 주류, 지역특산주(주세법 정의)   그동안 농업기술원은 농식품 R&D 신기술을 활용해 고품질 과실주, 쌀 누룩 이용 발효주 등을 개발하고 산업화했으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주류 가공 창업도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는 전국 최초로 무가당 와인(설레임, 고도리와이너리)과 우리 밀 주류(대몽재1779 생막걸리, 경주교촌도가)를 상품화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최근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며 가치 소비를 하는 젊은 층에서 전통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세대별 맞춤형 전통주 큐레이션과 전통주 페어링 등 전통주를 즐길 수 있는 상품 및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경북 우수한 전통주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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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대구광역시, 대구경실련 간부 고발 취하
          대구광역시, 대구경실련 간부 고발 취하   [국내매일= 편집국] 대구광역시는 지난 17일 대구지방검찰청에 한 조광현 대구경실련 사무처장에 대한 고발을 19일 취하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대구TV 관련 사항으로 조광현 대구경실련 사무처장과 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을 무고죄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한 바 있으나, 피고발인 지정에 있어 참여연대와 경실련을 공동으로 무고죄로 고발한 앞서 2건의 사건(대구MBC 취재거부, 대구로 배달앱 직권남용 등)과 단순 착오로 인해 잘못 지정된 것을 인지하고 취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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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남호주 와인 x 보틀벙커 프로모션, 경남 창원에서 ‘바로사 와인’ 마스터 클래스 성료
      남호주 와인 x 보틀벙커 프로모션, 경남 창원에서 ‘바로사 와인’ 마스터 클래스 성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남호주 주정부(Government of South Australia)는 6월 한 달간 롯데마트 보틀벙커에서 진행되는 남호주 와인 프로모션의 세 번째 테마로 ‘바로사(Barossa) 와인’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보틀벙커 △잠실점 △서울역점 △광주상무점 △창원중앙점 등 전국 네 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18개 와인 수입사의 29개 와인 브랜드가 참여해 총 135종의 남호주 와인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은 테이스팅 탭을 통한 무료 시음과 마스터 클래스 등의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남호주 주정부는 소비자들이 남호주 와인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네 가지 테마로 프로모션 와인을 소개한다. 6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먼저 공개된 ‘남호주의 화이트 와인’과 ‘남호주의 아이콘 와인’ 테마에 이어 이번 주에 새로 공개된 테마는 ‘바로사 와인’이다. 호주 와인 산업의 중심지인 남호주에서도 심장부라 불리는 바로사 지역의 와인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 위해서 남호주 주정부는 ‘바로사 와인’을 세 번째 테마로 정했다. 바로사 지역은 특히 오래된 포도나무인 ‘올드바인(Old Vine)’으로 유명하다. 이 지역에 포도나무가 처음 심어진 것은 19세기 유럽 이민자들에 의해서인데, 당시 식재된 포도나무에서 아직까지 와인이 생산되기도 한다. 1843년 심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쉬라즈 포도나무에서 오늘날까지 와인이 생산되는 것이 대표적이다. 바로사는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와 이든 밸리(Eden Valley)로 구성되며, 온화한 편인 바로사 밸리는 강렬한 풍미의 풀바디 쉬라즈 와인으로, 고도가 높아 시원한 편인 이든 밸리는 짜릿한 산도와 미네랄리티를 지닌 리슬링 와인으로 대표된다. 지난 6월 14일(금)에는 보틀벙커 창원중앙점에서 ‘바로사 와인’을 주제로 마스터 클래스가 열렸다. WSA와인아카데미의 박수진 원장이 강의를 진행했고, 사전 신청한 창원 지역 와인 애호가 20명이 참석했다. 클래스에서는 바로사 와인을 대표해 △피터 르만 마스터스 마가렛 바로사 세미용(Peter Lehmann Masters Margaret Barossa Semillon) △얄룸바 바로사 쉬라즈(Yalumba Barossa Shiraz) △투핸즈 벨라스 가든(Two Hands Bella’s Garden) △토브렉 올드바인 GSM(Torbreck Old Vine GSM) △쏜 클락 윌리엄 랜들 카베르네 소비뇽(Thorn Clarke William Randell Cabernet Sauvignon) 등 다섯 종의 와인을 선보였다. 창원을 직접 방문한 남호주 주정부의 김명진 대표는 “창원 지역 소비자들에게 바로사 와인의 역사와 테루아, 대표 와인을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창원뿐만 아니라 보틀벙커 전 지점에서 호주 최고의 와인 산지인 바로사 와인을 만나보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보틀벙커에서 6월 한 달간 진행될 이번 남호주 와인 프로모션에서 선보이는 바로사 와인은 총 57종이다. 일부는 테이스팅 탭에서 무료로 시음할 수 있으며, 최대 3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보틀벙커 x 남호주 와인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바로사 와인 57종은 다음과 같다. - 세인트 할렛 게임키퍼스 쉬라즈 - 세인트 할렛 올드 블록 쉬라즈 - 쏜 클락 윌리엄 랜들 카베르네 소비뇽 - 쏜 클락 샷파이어 GSM - 쏜 클락 샷파이어 카베르네 소비뇽 쉬라즈 - 쏜 클락 떼라 바로사 쉬라즈 - 그랜트 버지 바로사 잉크 쉬라즈 - 그랜트 버지 바로사 잉크 카베르네 소비뇽 - 펜폴즈 빈 28 칼림나 쉬라즈 - 펜폴즈 빈 138 - 랑메일-밸리 플로우 쉬라즈 - 랑메일 쓰리 가든스 GSM - 랑메일 올판 뱅크 쉬라즈 - 랑메일-블록버스터 쉬라즈 - 랑메일 블랙스미스 카베르네 소비뇽 - 그랜트 버지 미샥 바로사 쉬라즈 - 그랜트 버지 미암바 바로사 쉬라즈 - 그랜트 버지 아벳네고 바로사 SGM - 그랜트버지 코리톤 파크 바로사 카베르네 소비뇽 - 그랜트 버지 피프스(5th) 제네레이션 바로사 샤르도네 - 그랜트 버지 피프스(5th) 제네레이션 바로사 쉬라즈 - 그랜트 버지 피프스(5th) 제네레이션 바로사 카베르네 메를로 - 그랜트 버지 힐콧 바로사 메를로 - 그랜트 버지 쏜 이든 밸리 리슬링 - 그랜트 버지 필셀 바로사 올드바인 쉬라즈 - 피터 르만 마스터스 마가렛 바로사 세미용 - 피터 르만 위건 리슬링 - 피터르만 멘토 - 피터르만 힐 앤 밸리 샤르도네 - 피터르만 힐앤벨리 쉬라즈 - 피터르만 힐 앤 밸리 카베르네 소비뇽 - 피터르만 트루 레전드 카베르네 소비뇽 - 피터르만 트루 레전드 쉬라즈 - 얄룸바 옥타비우스 - 얄룸바 시그너처 - 얄룸바 바로사 쉬라즈 - 헨쉬케 마운트 에델스톤 쉬라즈 - 헨쉬키 케인튼 유포늄 - 락포드 로컬 그로워스 세미용 - 락포드 모파 스프링스 GMS - 존 듀발 플렉서스 엠알브이 - 존 듀발 플렉서스 에스지엠 - 퓨지 베일 이든 밸리 리슬링 - 토브렉 스테딩 - 토브렉 우드커터스 쉬라즈 - 토브렉 쥬브나일즈 GSM - 토브렉 올드바인 GSM - 투핸즈 날리 듀즈 - 투핸즈 벨라스 가든 - 투핸즈 브레이브 페이스 - 투핸즈 더 보이 리슬링 - 투핸즈 코치 하우스 블록 - 투핸즈 야카 블록 - 투핸즈 시크릿 블록 - 투핸즈 아레스 - 투핸즈 아프로디테 - 크리스 링랜드 링랜드 쉬라즈 남호주 주정부 소개 남호주 주정부(Government of South Australia)는 남호주의 무역 및 해외 투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주정부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s://www.sa.gov.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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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추진 현황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추진 현황   발생현황 ❍ 양돈농가 : 42건(‘19-14건 / ‘20-2건 / ‘21-5건/ ‘22-7건 / ‘23-10건 / ‘24-4건) * ‘24년 4건 : 경기 파주(1.18), 경북 영덕(1.15), 강원 철원(5.21), 경북 영천(6.15) ❍ 야생멧돼지 : 4,074건(경기 674, 강원 1,918, 충북 493, 부산 25, 경북 964) *(야생멧돼지 검출) 6.16일 : 경북 1건(의성), 타도 : 없음 추진상황 ※ 관심 ⇒ 심각단계 상향 (‘19.9.17. 06:30) ❍ 영천 양돈농가 긴급 방역 조치(영천 화남면 산수골농장, 일관 24,656두) ∙ (발생경위)모돈 폐사 신고(13두) → 검사 14두 중 13두 ASF 양성(6.15) ∙ (이동통제)방역본부 초동방역팀(2명)투입, 사람․차량 출입제한 등 긴급 조치 ∙ (상황관리)도 통제관 투입(3명)및 동물위생시험소 초등 역학조사 실시 ∙ (확산차단)발생농장 출입구, 주요 도로 소독 지원 및 통제초소(3개소) 설치 ∙ (살처분․매몰)11,187두(액비저장조 12개, 포크레인 8대, 덤프 4대, 97명 동원) ❍전체 양돈농가 방역조치 강화(경북도 612호 1,411천두)‣ 확산 방지 ∙ (고위험군)방역대(5호), 산수골법인(4호)및 위탁농장(10호)임상․정밀검사(전건 음성) ∙ (역학관리) 역학농가(123호)임상․정밀검사 : 6.16일 49호 완료(전건 음성) ∙ (농가관리)긴급 상황 전파 및 전 농가 예찰 및 농장 내외부 집중 소독 등 ∙ (일시이동중지)경북․대구 지역 양돈 종사자·차량 등(6.15 22:00부터 48시간) ∙ (소독지원)주요도로 및 축산시설 등 일제소독(소독차량 137대 총 동원) ∙ (드론살포)영천 방역대(5호)에 대한멧돼지 기피제 살포(방역본부) ∙ (긴급점검)영천시 인접 시군(포항, 경주, 경산, 청송, 영덕)소독 실태 점검 향후계획 ❍ (살처분․매몰)잔여두수 13,469두 살처분․매몰(6.18일 종료 예정) ❍ (역학관리) 잔여 역학농장에 대한 임상·정밀검사(74호) ❍ (농가지원) ASF 차단방역을 위한 양돈농가 대상 소독약 배부(1,290병) 참고자료 방역대 설정(KAHIS) 구분 합계 500m 이내 500m~3km 3km~10km 호수 두수 호수 두수 호수 두수 호수 두수 돼지 사육현황 5 12,780 - - 2 1,810 3 10,970  농가 지도 : 통제초소   양돈 현황 ❍ 영천81호 211천두(경북 612호 1,411천두 / 전국 5,634호 11,089천두) 참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현황 □ 양돈농가‘19.09.16 ~ ※ 42건 : 인천 5, 경기 18, 강원 17, 경북 2 연번 발생일 주 소 사육 두수 모돈 비고 1차 ‘19.09.16 경기도 파주시 *** 2,369 372   2차 ‘19.09.17 경기도 연천군 *** 4,642 562   3차 ‘19.09.23 경기도 김포시 *** 2,119 177   4차 ‘19.09.23 경기도 파주시 *** 2,273 157   5차 ‘19.09.24 인천광역시 *** 388 59   6차 ‘19.09.25 인천광역시 *** 869 78   7차 ‘19.09.25 인천광역시 *** 2   비육돈 예찰 8차 ‘19.09.26 인천광역시 *** 1,125 107   9차 ‘19.09.26 인천광역시 *** 2,000   비육돈 신고 10차 ‘19.10.01 경기도 파주시 *** 2,661 210   11차 ‘19.10.01 경기도 파주시 *** 18 2   12차 ‘19.10.02 경기도 파주시 *** 2,267 197   13차 ‘19.10.02 경기도 김포시 *** 2,916 250 비육돈폐사 14차 ‘19.10.09 경기도 연천군 *** 4,000 620   15차 ‘20.10.08 강원도 화천군 *** 721 61   16차 ‘20.10.09 강원도 화천군 *** 1,020 162   17차 ‘21.05.04 강원도 영월군 *** 388 44   18차 ‘21.08.07 강원도 고성군 *** 2,387 197   19차 ‘21.08.15 강원도 인제군 *** 1,801 140   20차 ‘21.08.25 강원도 홍천군 *** 2,300   비육돈 폐사 21차 ‘21.10.05 강원도 인제군 *** 579 57   22차 ‘22.05.26. 강원도 홍천군 *** 1,175 141 비육돈 폐사(신고) 23차 ‘22.08.18 강원도 양구군 *** 5,614 593 비육돈 폐사(신고) 24차 ‘22.09.18 강원도 춘천시 *** 8,243 744 모돈,이유자돈폐사(신고) 25차 ‘22.09.19 강원도 춘천시 *** 6,824   24차방역대검사 26차 ‘22.09.28 경기도 김포시 *** 5,203 350 모돈유산,사료저하(신고) 27차 ‘22.09.28 경기도 파주시 *** 1,133 121 모돈유산,사료저하(신고) 28차 ‘22.11.09 강원도 철원군 *** 5,499 591 모돈폐사(신고) 29차 ‘23.01.05 경기도 포천시 *** 8,444 1,182 도축장출하(모돈)검사 30차 ‘23.01.11 강원도 철원군 *** 2,084   29차발생가족농가 31차 ‘23.01.22 경기도 김포시 *** 2,200 223 모돈폐사(신고) 32차 ‘23.02.11 강원도 양양군 *** 1,956 208 비육돈폐사(신고) 33차 ‘23.03.19. 경기도 포천시 *** 12,845 20 모돈폐사(신고) 34차 ‘23.03.29. 경기도 포천시 *** 9,253 1,205 모돈,자돈폐사(신고) 35차 ‘23.03.31. 경기도 포천시 *** 9,726 1,146 방역대검사 양성 36차 ‘23.04.14. 경기도 포천시 *** 6,118 425 방역대검사 양성 37차 `23.07.18. 강원도 철원군 *** 6,077   출하전 검사 38차 `23.09.25. 강원도 화천군 *** 1,246 170 상시예찰 39차 `24.01.15. 경북 영덕군 *** 499 56 모돈 폐사 40차 ‘24.01.18. 경기도 파주시 *** 2,600   모돈 폐사 41차 ‘24.05.21. 강원도 철원군 *** 1,200 40 비육돈 폐사 42차 `24.06.15. 경북 영천시 *** 24,622 13 모돈 폐사 □ 야생멧돼지 ASF발생현황‘19.10.03 경기 연천 ※ 경북 ’22.02.08 상주시 최초 발생 발생지역 건 수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계 4,075 56 855 964 881 732 587 경기 (674) 파주시 100 19 79 2       연천군 418 19 294 105       포천시 94   31 62 1     가평군 62   6 37 19     강원 (1,918) 철원군 37 17 17 2   1   화천군 431 1 336 86 2 1 5 춘천시 222   15 171 36     양구군 81   33 46 2     인제군 158   39 115 4     고성군 12   4 7 1     영월군 260   1 73 119 53 14 양양군 36     35 1     강릉시 111     21 87 2 1 홍천군 63     35 28     평창군 46     30 13 3   속초시 1     1       정선군 181     63 106 10 2 횡성군 63     8 49 6   삼척시 106     8 60 31 7 원주시 83     3 14 66   동해시 8     1 7     태백시 19       2 17   충북 (493) 단양군 197     46 49 78 24 제천시 95     7 63 21 4 보은군 73       73     충주시 115       43 60 12 괴산군 12       1 11   음성군 1         1   부산(25) 금정구 등 25         1 24 경북 (965) 상주시 128       40 36 52 울진군 68       10 44 14 문경시 78       42 22 14 영주시 20       3 9 8 봉화군 90       6 49 35 예천군 19         11 8 영덕군 124         63 61 안동시 71         23 48 영양군 107         54 53 청송군 102         41 61 포항시 84         12 72 영천시 46         6 40 의성군 2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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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지역운송업계, 한국4-H 경상북도본부, 초저출생 극복 성금 모금 동참
        지역운송업계, 한국4-H 경상북도본부, 초저출생 극복 성금 모금 동참 ㈜경북고속, ㈜아성·천마고속, ㈜금아버스그룹, 저출생 극복 성금 6,000만원 거액 기부  4-H회, 출생 문제 심각성 공감하며 1천만원 전달   [국내매일 = 안오명 기자]경북도내 3개 시외버스운송사업자가 지난 13일 경북도청에서 금년도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6,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도에 전달했다.   도내 시외버스 운송사는 코로나로 승객급감에 따른 수익감소로 경영상 어려움이 따르고 있으나, 인구감소,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등 위기감과 경상북도에서 주도적으로 저출생 극복에 총력을 다하고 있어,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이날 저출생 극복 기조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날 성금 전달에 함께한, 류상우 경북고속 대표(경북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는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에 동참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운송업계에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해 할 수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겠다”고 밝혔다.   한국4-H경상북도본부도 지난 13일 경상북도에 저출생 극복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농촌 인구 소멸에 대응해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1천1백 명 회원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했다.   탁상훈 회장은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이끌어 온 4-H회인 만큼 저출생 극복 문제에도 적극 동참할 것이며, 저출생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날까지 4-H회가 함께 하겠다”며 의지를 내비쳤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저출생 극복에 함께하기 위해 성금 모금에 동참해줘서 고맙다”며, “성금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게 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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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6
  • 2023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대구광역시, 2023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6월 18일부터 7월 23일까지,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  ▸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사업체 2,650여 개소 대상 ▸ 13개 항목 방문 조사, 7월 5일까지 인터넷을 통한 직접 참여 가능   [국내매일=안나리 기자] 지난 2023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는 올해 제46회차로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7종의 경제통계 통합조사 중 하나로서 각 지자체에서 실시하며, 대구시 소재 2,650여 개의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요원의 방문조사로 이루어진다.   * 경제통계 통합조사(7종): 광업·제조업조사, 서비스업조사, 운수업조사, 프랜차이즈조사, 기업활동조사, 광업·제조업동향조사, 서비스업동향조사   조사 내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제품별 출하·재고액, 영업비용, 유형자산 등 13개 항목이며, 효율적인 조사 및 사업체 부담 경감을 위해 이미 확보된 행정자료 등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인터넷 조사를 원하는 사업체에서는 7월 5일(금)까지 경제통계 통합조사 누리집(http://narastat.kr/ieco)에서 참여 가능하다.   조사 결과는 2024년 12월에 공표(잠정) 예정이며,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관련 산업 연구·분석 등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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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6
  • 김종현 쿠콘 대표 ‘바이바이 챌린지’ 참여
      김종현 쿠콘 대표 ‘바이바이 챌린지’ 참여 환경부 주관 범국민 환경보호 캠페인… 착한 소비문화 실천 목적 사내 다회용기 사용 등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운동 권장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코스닥 294570)은 김종현 대표가 범국민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환경부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주관한 이번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범국민 운동이다. 챌린지에 지목된 참여자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실천 의지를 전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한다. 쿠콘은 전사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사내 카페에서 개인 텀블러 이용 시 20% 할인 혜택을 받아 음료를 구매할 수 있으며, 텀블러 자동 세척기를 도입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회용기 사용 참여를 높이고 있다. 이 밖에도 사내에서 임직원들과 친환경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 실천 중이다. 쿠콘은 지난 2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등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캠페인 동참을 통해 사회문제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현 대표는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광주은행 고병일 행장, 트래블월렛 김형우 대표를 지목했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플라스틱 오염이 환경 이슈로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릴레이 참여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문화를 확산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을 계기로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사내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15년 넘게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oc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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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김경숙 도의원, 산업재해예방교육 경북도의 선제적 대응 촉구!
      김경숙 도의원, 산업재해예방교육 경북도의 선제적 대응 촉구! 청년소상공인 지원 컨트롤타워 설치 및 연령별 지원 강조   인구 유입을 막는 현행 농지법 개정에 경북도 역할 촉구   출자·출연기관장 비상근 임명은 신중하게, 보수는 동일한 잣대로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김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10일 제347회 제1차정례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외국인근로자 산업재해, 청년소상공인 지원, 농지법 개정, 비상근 공공기관장에 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먼저 외국인근로자 산업재해와 관련해 김경숙 의원은 “만성적인 노동력 부족을 겪고 있는 경북의 입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함에도 이들은 충분한 안전교육을 받지 못한 체 산업현장과 일터에서 수많은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경북도가 주력하고 있는 외국인 이민정책과 계절노동자 확대는 강조하면서 외국인근로자의 안전을 소홀히 하는 것은 모순이다”고 지적하고 “현재 외국인근로자 대상 안전교육은 언어 문제와 사업주의 인식 부족으로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거나 한국어로만 교육이 이뤄지는 등 부실한 경우가 많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경북도가 선도적으로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 확대와 이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고 외국인근로자 안전교육을 위해 외국이민자지원업무를 담당하는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다음으로 청년소상공인과 관련하여 김 의원은 “청년소상공인이 성공해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경북도의 발표한 2030년까지 억대 소상공인 7만 4천명 육성을 위해서라도 청년 소상공인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경북은 전체 소상공인 중 청년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비율이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관련 예산 역시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고 지적하고, “청년소상공인을 위한 컨트롤타워 설치, 연령별 차별화된 지원, 청년소상공인 맞춤 전략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농촌 인구유입을 막고 있는 현행 농지법의 개정을 제안했다. 김경숙 의원은“경북도가 적극적인 귀농정책과 인구유입정책을 마련하지 않고는 농촌의 소멸을 막기 어렵다”고 하면서 “농촌 인구의 확대 없이 기계화 대규모 농업만을 강조한다면 경북의 ‘농지’는 경작될 수는 있겠지만, 경북의 ‘농촌’과 ‘농촌사회’가 사라진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경북도가 지역 농촌이 지속가능하도록 신규 농민이 유입을 위한 선순환 구조 마련이 필요한데 현행 농지법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2021년 농지법 개정으로 투기 예방에는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었으나 농지거래를 크게 위축시켜 귀농귀촌과 주말체험영농을 감소시키는 역효과를 빚고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경북도 차원에서 농촌 인구유입 확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농지법 개정을 위해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비상근 공공기관장과 관련하여 김 의원은 “지역 공공서비스 제공의 최일선에 있는 지방공공기관의 기관장을 비상근 뽑는 것은 직무 등을 고려해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래서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과 통합으로 가장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는 경북행복재단의 기관장을 비상근으로 채용하려는 것은 매우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비상근 기관장의 연봉에 대해서 “기관장의 연봉 산정에는 근무시간 및 직무에 따른 동일한 잣대가 적용되고 한다.”고 강조하고, “공공기관의 기관장 보수규정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 경상북도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22개 기관 중 기관장이 비상근인 기관은 바이오산업연구원,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새마을재단, 독립운동기념관 등 5개 기관이며, 경북행복재단은 지난해 비상근으로도 기관장을 임명할 수 있도록 정관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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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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