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7(수)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 사랑의 헌혈 동참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 사랑의 헌혈 동참   혈액보유량 지난해 비해 1.8일분 떨어진 3.01일분 보유 이달희 예비후보,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과 함께 사랑의 헌혈 동참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달희 자유한국당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증 여파로 헌혈자가 급감하고 헌혈 수습에 비상이 걸리자, 헌혈 수급난 타계를 위한 헌혈 봉사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 김동민 씨를 비롯한 6명과 함께 7일 북구 태전동 헌혈의집 대구보건대센터에서 헌혈 봉사를 했다.   헌혈의집 대구보건대센터 예성희 센터장은 “전국의 병원에서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위급한 상황 외에는 수술이 미뤄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달희 예비후보와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의 방문을 반겼다.   혈액 관리본부에 따르면 적정혈액량은 5일분으로, 지난해 2월 7일 기준 혈액보유량은 4.81일분이었으나 이날 현재 혈액보유량은 1.8일분이 떨어진 3.01일분을 기록했다.   이달희 예비후보는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의 제안으로 수혈이 긴급히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헌혈을 하게 된 것”이라며 “우리 몸속 혈액량의 15%가 여유분인데, 헌혈량은 7~10%로 헌혈을 하여도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헌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정치
    2020-02-10
  • 사랑의 헌혈 참여로 이웃 사랑 나눔 실천
        대구환경공단, 「노사 한마음 사랑의 헌혈행사」 실시   ▸ 성서・달서천사업소 내에서 사랑의 헌혈 참여로 이웃 사랑 나눔 실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지난 1월 31일이웃 사랑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노사 한마음 사랑의 헌혈행사」를 통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2020년을 맞이해 성서·달서천사업소와 대구경북혈액원이 함께 한 이번 행사는 혈액부족에 따른 안정적인 수급과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했으며, 특히 성서사업소는 매년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시행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0-02-05
  • ‘제17회 대구 자원봉사 대상’선정
                                                                             우영순씨 대상 ‘제17회 대구 자원봉사 대상’선정   ▸ 환자들과 24년을 함께한 우영순씨 대상 차지 ▸ 시각장애인의 동행자 김점자씨, 노래와 미용의 재능봉사자 박금지씨 본상 ▸ 12월 9일 대구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시상 예정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지난 19일 제17회 대구자원봉사 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에 대한적십자사 수성구지회 우영순씨(71세, 수성구 수성동2가), 본상에는 대구사랑여성봉사회 김점자씨(56세, 달서구 진천동)와 한국향토음악인협회 대구시지부 박금지씨(60세, 북구 산격동)가 각각 차지했다.   올해 제17회를 맞는 대구자원봉사대상은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온 자원봉사 유공자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3년부터 열렸다.   대구시는 공정한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3까지 다양한 홍보를 통해 후보자를 모집했다. 접수한 16명의 후보자에 대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에서 두 차례 심사를 통해 최종 대상 1명과 본상 2명을 결정했다.   영예로운 대상을 수상하게 된 우영순씨는 1995년 3월 지인의 소개로 대학병원에서 환자돌봄과 의료업무 보조 활동으로 봉사를 시작으로 취약 계층 무료급식, 밑반찬 조리, 도시락 배달, 헌혈안내, 모금 캠페인 등 봉사영역을 확대하면서 현재까지 24년 6개월 동안 등록된 봉사시간만 23,457시간이 될 정도로 삶의 많은 시간을 다양한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대한적십자사에서 실시하는 어버이 결연세대 활동에 참가해 영양상태와 위생상태가 좋지 못한 독거어르신을 방문하여 목욕봉사를 하고, 손수 음식을 만들어 드리고, 말벗이 되는 등 20년간 매주 마다 5세대의 어르신을 자식의 마음으로 정성껏 돌봄으로 타인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범물복지관, 청곡복지관, 홀트복지관 등에 급식, 반찬조리 등 소외계층의 결식예방에 앞장서고 있으며, 오랜 봉사활동의 축적된 정보로 도시락을 배달받는 사람들의 특성과 건강을 고려해 음식을 조리하며 직접 배달까지 함으로써 대상자 맞춤형 도시락을 제공하여 도시락과 함께 감동도 전달하고 있다.   본상으로 선정된 김점자씨는 평소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우연히 찾은 고아원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그러던 중 원생 한 명을 본인의 집에 데리고 와서 5년간을 키웠으며, 양부모가 되기에는 나이가 많아 입양은 할 수 없었다. 대학생인 지금도 지속적으로 만남이 이어졌고 부모처럼 보살펴 주는 따뜻한 마음의 봉사자로 감명을 주었다.   2009년부터 침구, 의류, 농산품의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으로 노숙인 및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 전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했다.   특히, 시각장애인들의 동행자가 되어 시각장애인들의 각종 야외활동과 재활프로그램을 돕는데 1,631시간을 보냈다.   또 본상으로 선정된 박금지씨는 급성결핵성 심낭염과 선천성 중이염의 아픔을 이겨내고 요양병원, 경로당, 재활원 등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자 자신의 재능을 살린 찾아가는 노래봉사를 2004년 시작해 지금까지 950회를 하고 있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서문시장, 유통단지, 칠성시장 등에서 무료공연을 하고, 2010부터 현재까지 대구향토노래를 제작하고 보급하는 등 지역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봉사도 사비를 들여 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팔이 아파서 쉬고 있지만 1986년부터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산격동 생활보호대상자, 복지관, 요양원, 경로당 등 소외계층에게 무료 미용봉사를 했다.   특히, 북부경찰서 어머니 경찰 대원으로, 산격2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위원으로서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선도활동을 하는 등 32년간 다양한 봉사활동이 자신의 일상이 되어버린 적극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봉사자로 감명을 주었다.   수상자에 대해서는 오는 12월 9일 오후 3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열리는 ‘제23회 대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시상하며, 시 홈페이지의 ‘우리지역을 빛낸 사람들’에 이름을 등재하는 한편 주요행사에 초청해 자긍심과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수상자를 예우할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2019-11-25
  • 친구들아, 같이 봉사활동 가자~
        친구들아, 같이 봉사활동 가자~     ▸ 11.2.(토) 제21회 대구청소년자원봉사대회 개최 ▸ 청소년, 지도자·교사, 동아리 등 5개 부문 29개 수상자 포상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제21회 대구청소년자원봉사대회가 2.28기념중앙공원 청소년광장에서 개최된다.   대구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청소년 및 학부모,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묵하게 자원봉사를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를 친구, 가족, 가까운 이웃들에게 널리 알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해서다.   이날 오후 리허설 및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대구지역의 우수 청소년봉사자와 지도자 등을 포상하고, 어울림마당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대구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는 지난 8월부터 한달간 공개모집을 통해 지역사회 및 공공의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에 이바지 한 청소년과 지도자·교사 등 5개 부문*에서 29개의 수상자 등을 선발했다.     청소년 부문에서는 김도현(덕원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동아리 친구들과 ‘헌혈증 기부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해 모은 헌혈증을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기부하고, 장애인·노인복지시설과 천사무료급식소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는 등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올해의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우수터전* 부문에는 ▶여성가족부장관상(최우수상)에 수성구청소년수련관, 달성군청소년센터 ▶대구광역시장상(우수상)에 수성구청소년수련원, 달서가족문화도서관, 대구서구어린이도서관이 영예를 안았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하나하나의 마음과 실천이 모이면 우리 주변에서 외로움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며 “이 행사를 계기로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19-11-01
  • 경북도청 공무원, 2019년 하반기 헌혈로 시작해요~
          경북도청 공무원, 2019년 하반기 헌혈로 시작해요~    도청 본관 전정, 공직자 생명나눔․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0일도청 본관 전정에서 안정적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 운동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하절기에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마련했다.   우리나라는 전체 헌혈 중 10~20대(고등학생, 대학생, 군인 등)가 72.4%로 청년층에 의존하는 실정에서 공직자의 헌혈은 중장년층 헌혈자 확대를 위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혈액보유량은 4.4일분(‘19.7.8일 기준)으로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 이상 확보에는 다소 부족한 실정이다.   참고로 혈액수급 위기단계는 5일분 미만의 경우 관심, 3일분 미만의 경우 주의, 2일분 미만은 경계, 1일분 미만은 심각단계로 이루어진다.   경북도는 매년 동․하절기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도내 시군 공직자들을 포함해 1,927명이 참여하였으며, 올 상반기에는 1,025명이 참여해 혈액수급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하반기에도 활발한 공직자 헌혈운동을 통해 경북지역 헌혈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헌혈은 16세에서 69세까지(65세 이상은 60세~64세까지 헌혈유경험자에 한함)로 남자는 50Kg이상, 여자는 45Kg이상 건강한 사람이면 참가할 수 있다.   헌혈자에게는 헌혈증서, 무료 혈액검사(혈액형, B형․C형 간염, 간기능, 매독 등), 기념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헌혈증서는 차후 헌혈자가 수혈이 필요한 경우 헌혈한 만큼의 수혈비용을 공제받을 수 있으며 질환이나 갑작스런 사고 등으로 혈액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양도해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쓰일 수 있다.  
    • 뉴스
    • 사회
    2019-07-11
  • 대구환경공단, ‘노사 한마음 사랑의 헌혈’행사 실시
      대구환경공단, ‘노사 한마음 사랑의 헌혈’행사 실시 ▸ 전 직원 헌혈 참여로 이웃 사랑 나눔 실천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25일 이웃 사랑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생명존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노사 한마음 사랑의 헌혈’행사를 펼쳤다.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업무 중에도 공단 직원 스스로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시켜 생명 나눔의 가치실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단 설립 이후 지속적인 헌혈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강형신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모두 하나 되는 마음으로 생명의 존엄을 실천하고 안정적인 혈액공급에 적극 동참하는 사랑·나눔·실천 헌혈 행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4-25
  • 1일 아빠되기’및‘사랑의 헌혈’행사 펼쳐
    대구환경공단 성서사업소 ‘1일 아빠되기’및‘사랑의 헌혈’행사 펼쳐 ▸ 4월 20일, 소망모자원에서 ‘1일 아빠되기’ 봉사활동 ▸ 4월 18일, 성서사업소 내에서 ‘사랑의 헌혈’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 성서사업소는 지난 20일 서구 새방로에 위치한 소망모자원을 찾아 남자 아동들을 대상으로「1일 아빠되기」봉사활동을 펼치고, 18일(목) 사내에서 「사랑의 헌혈」및 헌혈증 기부 활동을 했다. 1일 아빠되기 봉사활동은 엄마와 자녀가 함께 생활하는 소망모자원의 특성을 감안한 맞춤형 후원 프로그램으로, 소망모자원의 남자 아동과 공단직원들이 각 1명씩 짝지어 1일 아빠로 지정하고 목욕과 점심식사 등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2017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1일 아빠되기 봉사활동은 성서사업소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아동과 엄마들의 큰 호응과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18일 성서사업소 내에서 ‘사랑의 헌혈’을 실시하여 공단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웃과의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공단은 그동안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시행했고, 이번 행사는 올해 진행된 첫 번째 헌혈 행사이다. 박석도 대구환경공단 성서사업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도록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4-23
  • 대구시설공단, 창립26주년 기념 사회공헌 활동 실시
    대구시설공단, 창립26주년 기념 사회공헌 활동 실시 ▸ 시설공단 직원 70명, 이웃 생명 나눔을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 참여 ▸ 5년 연속 지역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손수레 전달식 개최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공단창립 26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시행했다. 최근 인구고령화와 각종 사고 등으로 혈액의 안정적 공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시설공단 임직원들은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이웃사랑과 나눔의 사회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하고자 직원 7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헌혈운동을 가졌다.  혈액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비해 헌혈가능 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국가적으로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해소에 동참하고자 대구시설공단 임직원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누적인원 200여명의 직원들이 동참해 왔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생명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은 오는 26일 창립 26주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손수레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져 지역사회공헌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사랑의 손수레는 15년도 3대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43대, 올해 상반기 40대를 기증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지원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손수레를 사용하다가 고장이 났을 경우, 공단에서 지정한 수리점에 방문하면 무료 수리가 가능하도록 수리점과의 협약도 체결하였다. 특히, 이번 사랑의 손수레 기증식에 참여하는 지역어르신들께 대구 남부경찰서와 합동으로 교통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 교육도 진행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창립기념일이 공단 자체만의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헌혈행사 및 사랑의 손수레와 같은 사회공헌 행사를 많이 추진하여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공단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4-18
  • 대구도시철도, 노사합동 생명 나눔 헌혈봉사 펼쳐
    대구도시철도, 노사합동 생명 나눔 헌혈봉사 펼쳐 직원들의 헌혈증은 수혈이 시급한 환자와 사회단체에 기부 [대구=국내뉴스]남은숙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11일 10시 상인동 본사와 월배차량기지사업소에서 노․사가 합동으로 생명 나눔 헌혈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에 따른 안정적인 혈액을 공급하기 위한 중장년층의 헌혈 확대 정책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노․사가 함께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공사 경영진과 도시철도 양 노조 위원장이 동참했다. 헌혈을 통해 기부된 직원들의 헌혈증은 대구도시철도공사 참사랑 봉사단을 통해 수혈이 가장 시급한 환자와 사회단체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최근 헌혈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마련된 생명 나눔 헌혈 행사에 동참해준 노동조합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3-13
  • 감염병 예방으로 건강한 설명절 보내세요~~
    감염병 예방으로 건강한 설명절 보내세요~~ ▸ 귀성객과 해외여행객 대상 감염병 예방홍보 및 비상방역체계 유지 ▸ 해외여행 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여행지 감염병 정보 확인 ▸ 홍역 의심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문의 후 선별진료 받도록 ▸ 해외 여행 중 일상생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안전한 물과 음식섭취, 모기 물리지 않기, 낙타, 조류 등 동물접촉 금지 [대구=국내뉴스]안현철 기자 =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 대이동 및 해외여행객 증가로 인한 각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 방역대책반을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을 위해 ‘설연휴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설 연휴를 이용한 해외여행의 증가로 홍역 유입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최근 지역 내 홍역 유행 사례 발생으로 의심환자 신고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대구시에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7개 (상급)종합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질병관리본부-시-보건소 등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명절대비 비상근무 태세를 갖출 예정이다.  대구시에서는 홍역 뿐 아니라 설 연휴기간 동안 발생이 우려되는 감염병에 대비하여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건강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음 사항을 당부하였다. 노로바이러스감염증 (발생동향)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은 주로 겨울철에서 이듬해 초봄11월~4월까지 유행, 2018년 11월 중순 이후부터 현재까지 지속 증가하는 상황,(예방수칙)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 환자와 접촉에 의해 감염되므로,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 인플루엔자  (발생동향) 인플루엔자는 매년 11~4월 사이 유행, 유행주의보(‘18.11.16.)가 발령된 이후 2018년 12월 말에 유행 정점을 보였으며, 그 이후 3주 연속 감소하고 있으나 아직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 시에는 홍역, 세균성이질, 모기매개 감염병(말라리아,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뎅기열 등) 메르스 등에 주의해야 한다. 2018년 해외유입에 의한 법정 감염병* 신고건수는 672건으로 2017년(529건) 대비 27.0% 증가하였고, 매년 증가추세이다. (1) 홍역 (발생동향)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와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스 등 유럽 국가에서 ‘17년 이후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8년 12월 이후 지금까지 40명의 홍역 환자가 확진되었고 이들 중 대부분이 홍역 예방접종(MMR)을 2회 완료하지 않았거나 홍역 유행국가 여행을 통해 감염됨, (국내위험) 우리나라는 예방접종률이 높아 국내에서 대규모 유행 가능성은 낮으나, 해외유입으로 인한 산발적인 발생은 지속 가능* ’19.1.28. 기준 총 40명 발생 : 대구광역시 관련 17명(B3형), 경기 안산 관련 13명(D8형), 산발사례 10명(해외여행력 8명)  (예방수칙) 홍역 예방접종 권고 준수『붙임5』 홍역 유행국가 해외여행 시에는 1968년 이후 출생한 성인(특히 20-30대)은 면역의 증거*가 없는 경우는 출국 전에 최소 1회의 홍역(MMR) 예방접종을 권고하며, 6~11개월 영아도 출국전에 1회 예방접종을 권고함. 여행 중에는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면역의 증거 : 다음 중 하나에 해당 1) 홍역을 앓은 적이 있는 경우 2) 홍역 예방접종 2회 접종기록 3) 홍역 항체 검사 양성 (2)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 (발생동향) 최근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 여행객에서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 2018년 해외유입 : 장티푸스 100명, 세균성이질 162명,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18명 등 (예방수칙)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길거리 음식 먹지 않기, 포장된 물과 음료수 마시기, 과일‧채소는 먹기 전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먹기 등 안전한 식‧음료 섭취 < 해외여행 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 >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➁ 안전한 음식 섭취➂ 길거리 음식 먹지 않기➃ 포장된 물과 음료수 마시기➄ 과일·채소는 먹기 전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 먹기 (3) 모기매개감염병(뎅기열,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말라리아 등) (발생동향)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에서 뎅기열이 급증하고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속, 아시아 및 아프리카 국가에서 말라리아 유입 지속 *2018년 해외유입 : 뎅기열 195명, 말라리아 75명, 지카바이러스감염증 3명  (예방수칙) 여행 중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유의하고, 특히 임신부는 지카바이러스감염증 유행국가『붙임6』여행을 연기할 것을 권고하며,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국가 여행자는 귀국 후 남녀 모두 6개월간 임신 연기를 권고함. 또한 말라리아 유행 국가 여행 시 말라리아 예방약 복용 권고 < 해외여행 시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 퇴치 제품(모기장, 모기 기피제 등) 사용➁ 외출 시 가능한 밝은 색의 긴팔 및 긴바지를 착용➂ 방충망 및 냉방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숙소에 머물고 살충제를 사용➃ 의심증상(발열, 두통, 오한 등)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여 최근 여행력을 알리고 적절한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➄ 발생지역 여행 후, 최소 1개월 간 헌혈을 하지 말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권고  (4) 인플루엔자  (발생동향) 현재 북반구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플루엔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 북미와 동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와 유사하게 A(H1N1)pdm09, A(H3N2), B형 인플루엔자가 유행 중  (예방수칙)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초기에 진료 받기 (5) 메르스 (발생동향)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에서 환자가 지속발생*『붙임7』* ’16-’19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오만, 쿠웨이트, 카타르에서 659명 발생(1.26일, 감염지역 기준)  (예방수칙) 중동국가를 방문할 경우,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여행 중 농장방문 자제, 낙타 접촉 및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와 생낙타유 섭취 금지, 진료 목적 이외 현지 의료기관 방문 자제 백윤자 대구시보건복지국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홍역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나 가까운 보건소로 연락하여,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받도록 하고, 해외여행 전후 주의 사항을 잘 준수하여 건강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말했다. < 해외여행 전·후 감염병 예방수칙 > (해외여행 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cdc.go.kr→해외질병)를 통해 여행지의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예방접종·예방약·예방물품 등을 챙기도록 한다.  (해외여행 중) 여행 중에는 안전한 음식 섭취에 유의하고, 긴 옷을 입고 모기 퇴치제품을 사용하여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한다.  (입국할 때) 검역감염병 오염지역(붙임10)을 방문한 경우에는 입국할 때 건강상태 질문서를 성실하게 작성하여 검역관에게 제출한다. * 건강상태 질문서 작성을 기피하거나, 거짓으로 작성하여 제출하는 경우 「검역법」제12조 및 제39조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입국한 후) 귀가 후 설사, 발진, 발열, 기침 등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연락하여 상담을 받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어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에는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 뉴스
    • 사회
    2019-02-04

연예 검색결과

  • 코로나19 방역대책 상황
    2020.2.13.(목)06:00 경북방역대책반(3787)   코로나19 방역대책 상황      전국 환자발생 : 28명  ❍ 중국 등 입국자 18명, 확진환자 접촉자 10명     중국 발생현황        ⁍ 환자수 : 44,670명(사망 1,114) *치사율 2.5%  *외국사례 : 27개국 519명(크루즈174, 홍콩50, 싱가폴48, 태국33, 일본29, 한국28 등 기타 22개국 157명)    경북 현황  ❍ 관리인원 : 40명 (검사중(자가격리) 19, 능동감시21)  *모니터링 158명 구 분 확진 환자 환자 접촉자 의사환자 능동감시자 모니터링 자가격리 격리해제 검사중 (자가격리) 음성 감시중 감시해제 누 계 - - 22 19 224 21 13 158 금 일 -   - 18 39 1   31 ※ 전수감시대상자 56명(2.9. 격리해제) ※ 모니터링(158명) : 음성결과 후 14일 미경과자    추진사항  ❍ (집단행사) 집단행사 및 정부․지자체 행사 운영지침 시달  ❍ (혈액수급) 공공기관, 단체헌혈 독려 강화(3일분-주의단계)  ❍ (방역물품) 취약계층 배부용 마스크 1만개 확보  ❍ (방역장비) 이동음압텐트(19개), 전동식호흡구(71대) 추가소요  ❍ (유 학 생) 지역대학 유학생 관리대책 간담회(2.12. 11개 대학교)  ∙ 자가건강설문지→대학교 배부(중국어 홍보물 포함)  ∙ 대학교 필요 장비․물품 수요조사 실시(~2.13)  ❍ (입국자관리) 대학생 등 해외특별입국자 자가진단앱 도입(2.12)  ❍ (생활지원) 입원․격리자 유급휴가비, 생활지원비 지급(2.17~)  ※ WHO에서 영어표기 COVID-19, 한글표기 코로나19
    • 연예
    • 방송
    2020-02-13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상황
      2020.2.9.(일)06:00 경북방역대책반(378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상황      전국 환자발생 : 24명  ❍ 중국 등 입국자 15명, 확진환자 접촉자 9명     중국 발생현황        ⁍ 환자수 : 34,662명(사망 724) *치사율 2.07%  *외국사례 : 29개국 327명(일본89, 싱가폴33, 태국25, 홍콩25, 한국24, 기타 24개국 131명)    경북 관리인원 : 총 112명 (전일대비 증 13명)  ❍ 자가격리 97명, 능동감시 15명 ※ 검사음성 87명 구분 신고 통보 인원 타시도 이관 관리 인원 관리중 관리 종료 소계 능동 감시 (검역소) 자가 격리 검사중 미검 (격리) 검사완료 양성 음성 합 계 226 3 223 112 15 1 0 1   95 111 ???? 확진환자접촉자 23 1 22 1     -     1 21 ???? 의심신고  (총 330건) 147 2 145 111 15 1 - 1   94 34 ???? 전수조사대상 (1.13~23.우한방문) 56   56 0             56    조치사항  ❍ (방역대책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책반 구성, 24시간 비상체계(1.21~)  ❍ (음압병상) 2개병원7실(국가-동국대경주병원 3, 도-포항의료원 4)  ❍ (자원확보) 개인보호복(6천개), N95마스크(52천개), 손소독제(25천개), 구급차(358대)  ∙ (2.7) 경찰청(보호복 300, N95마스크 720), 울릉군(보호복40, N95마스크 500)배부  ❍ (취약시설) 사회복지시설(10,257개소) 지속적 모니터링  ∙ 종사자‧이용자 예방수칙 교육, 손세정제‧마스크 비치, 외부 출입제한 등   ❍ (선별진료소) 신종CV자체검사 불가능→수탁검사기관 위탁(한시적 보환연 검사)  ❍ (열화상카메라) 다중이용시설 비치 : 51대(KTX역사, 선별진료소 등)  ❍ (혈액수급) 수급악화에 따른「사랑의 헌혈운동」추진 : 2. 7(도청, 80명)  ❍ (방역소독) 의무소독시설 관리 기관 협조요청(시군, 교육청)  ❍ (지원물자) 레벨D(6만개), N95마스크(19만개), 일반마스크(50만개)(~2.12) [붙임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현황      전국 환자발생 : 24명 구분 성별 연령 국적 우한 방문 입국일자 입원기관 접촉자 접촉자 검사결과 환자① 여 35 중국 O 1.19 인천의료원 45 퇴원(2.6) 환자② 남 55 서울 O 1.22 국립중앙의료원 75 퇴원(2.5) 환자③ 남 54 경기 O 1.20 명지병원 16 ⑥번환자 환자④ 남 55 경기 O 1.20 분당서울대병원 95   환자⑤ 남 33 서울 O 1.24 서울의료원 23 ⑨번환자 환자⑥ 남 55 서울 X - 서울대병원 17 번환자 환자⑦ 남 28 서울 O 1.23 서울의료원 7   환자⑧ 여 62 전북 O 1.23 원광대병원 113 음성→양성 환자⑨ 여 28 서울 X - 서울의료원 2   환자 여 54 서울 X - 서울대병원 39   환자 남 25 서울 X - 서울대병원 0   환자 남 48 중국 X일본 1.19 분당서울대병원 219 번환자 일본가이드 환자 남 28 한국 O 1.31 국립중앙의료원 0 우한입국교민 환자 여 40 중국 X - 분당서울대병원 3 번 가족 환자 남 43 경기 O 1.20 국군수도병원 14   환자 여 42 광주 X태국 1.19 전남대학병원 362   환자 남 38 경기 X 1.24 고양명지병원 290 싱가폴 방문 환자 여 20 광주 X   전남대병원 4 환자의 딸 환자 남 36 서울 X 1.24 서울의료원 54 번 동반(싱가폴) 환자 여 41 경기 X   국군수도병원 0 의 가족 환자 여 59 서울 X   서울대병원 7 ⑥의 접촉자 환자 남 46 광주 X   조선대병원 1 의 가족 환자 여 57 중국 O   국립중앙의료원 조사중   환자 남 28 한국 O   국립중앙의료원 0 우한입국교민
    • 연예
    • 방송
    2020-02-09
  •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공직자‘사랑의 헌혈운동’열어
            단체헌혈버스(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제공)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공직자‘사랑의 헌혈운동’열어   ▸ 1월 8일(수) 10:00~17:00 시청 본관 및 별관 앞 주차장 ‘헌혈버스’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대구공무원노동조합)가 주관하고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주최해 사랑의 헌혈운동 행사를 연다.   주 헌혈연령층(10~20대) 인구감소 및 헌혈에 대한 사회적 참여 부족 등의 영향으로 혈액수급은 악화 진행 중으로 향후 현재의 수급구조가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혈액의 ‘장기수급전망’을 분석한 결과, 2022년경에는 필요 자급량의 77%만 공급 가능할 정도로 혈액 수급상황이 좋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대구시 산하 공무원들은 수혈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생명을 나누어 주는 헌혈운동 행사를 솔선수범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헌혈을 통한 이웃사항을 실천하고자 매년 2회 이상 단체헌혈에 참여해 왔다.   대구시는 지난 2016.6월 지역 내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하고 대구시교육청, 대구지방경찰청등 7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사회 중심으로 적극적이고 안정적인 헌혈자원 확보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매년 다회헌혈자에 대해 유공자 표창(’19년도 4명)도 실시하고 있다.
    • 연예
    • 방송
    2020-01-06
  • 세계헌혈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지난해 6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등록헌혈자 초청 야구관람 행사를 가졌다   헌혈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 세계헌혈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등록헌혈회원 1,000명 초청 헌혈 참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 전달 ▸다회헌혈자 시구행사, 유공자 포상 등 기념행사 열려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저출산 고령화로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한 헌혈영웅 1,000명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주최하고 대구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 18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최된다.   원태인 선수(삼성라이온즈 소속)의 적십자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식과 헌혈유공자(시장표창 4명, 교육감표창 9명)에 대한 표창 시상식이 있다.     22년간 130회 사랑의 헌혈을 실천한 다회헌혈자 임인욱씨와 대구경북혈액원장의 시구·시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매년 6월 14일은 헌혈과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헌혈을 장려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 등이 제정한 ‘세계 헌혈자의 날’로 카를 란트슈타이너(Karl Landsteiner) 박사의 탄생일을 기념하여 제정됐다.   매년 6~7월은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여 세계 각처에서 자신의 혈액을 무상으로 기증하여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김미향 대구시 보건건강과장은 “헌혈자에 대한 감사와 자발적 무상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문화가 보다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석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장은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없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가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야구 관람행사를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 가까운 헌혈의집 찾기(www.bloodinfo.net/blood_house.do)  또는 헌혈버스 단체헌혈 문의(☎053-605-5622)  
    • 연예
    • 방송
    2019-07-30

지역뉴스 검색결과

  • 대구환경공단, 추석맞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대구환경공단, 추석맞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 사회복지시설 방문, 헌혈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음식 만들기, 환경정비, 위문품 전달, 사랑나눔 헌혈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지난 6일대구환경공단 달성사업소에서 한사랑 마을을 방문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성서사업소가 소망모자원을 양일간 방문해 전기시설물 보수 등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하고 시설의 남자아동들을 대상으로 1일 아빠되기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9일에는 공단 본부에서 이웃 사랑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생명존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 나눔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11일에는 달서천사업소에서 신애보육원을 방문해 시설개선 등의 노력봉사와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같은 날 본부에서 2019년도 신규직원이 참여해 자용모자복지관․삼익지역아동센터․달성정신재활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8개소를 방문해 명절음식 만들기 등 노력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위문품 사과 100상자를 전달했다.   강형신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함께 성장하는 대구환경공단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9-16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8-10-11

포토뉴스 검색결과

  • 대구시설공단, 창립26주년 기념 사회공헌 활동 실시
    대구시설공단, 창립26주년 기념 사회공헌 활동 실시 ▸ 시설공단 직원 70명, 이웃 생명 나눔을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 참여 ▸ 5년 연속 지역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손수레 전달식 개최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공단창립 26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시행했다. 최근 인구고령화와 각종 사고 등으로 혈액의 안정적 공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시설공단 임직원들은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이웃사랑과 나눔의 사회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하고자 직원 7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헌혈운동을 가졌다.  혈액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비해 헌혈가능 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국가적으로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해소에 동참하고자 대구시설공단 임직원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누적인원 200여명의 직원들이 동참해 왔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생명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은 오는 26일 창립 26주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손수레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져 지역사회공헌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사랑의 손수레는 15년도 3대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43대, 올해 상반기 40대를 기증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지원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손수레를 사용하다가 고장이 났을 경우, 공단에서 지정한 수리점에 방문하면 무료 수리가 가능하도록 수리점과의 협약도 체결하였다. 특히, 이번 사랑의 손수레 기증식에 참여하는 지역어르신들께 대구 남부경찰서와 합동으로 교통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 교육도 진행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창립기념일이 공단 자체만의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헌혈행사 및 사랑의 손수레와 같은 사회공헌 행사를 많이 추진하여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공단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4-18
  • 대구환경공단, 사랑의 헌혈증서 기증
    대구환경공단, 사랑의 헌혈증서 기증     [대구=국내뉴스]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7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노사 한마음 사랑의 헌혈증서’ 200매를 전달하였다. 기증한 헌혈증은 2018년 10월‘노사 한마음 사랑의 헌혈행사’를 통해 확보한 것에 더하여 어려운 이웃에 힘을 보태고자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서까지 포함한 것이다. 대구환경공단 강형신 이사장은“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연시를 앞둔 백혈병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관계자 또한“대구환경공단 임직원분들의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증해주신 헌혈증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아암환자들을 위하여 소중한 곳에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환경공단 노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헌혈행사를 진행하여 정기적인 사랑의 헌혈증서 전달식을 전개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18-12-09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8-10-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