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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혁신의 힘! 경북 재정분석 평가와 국비확보 성과 역대 최고!
- 재정혁신의 힘! 경북 재정분석 평가와 국비확보 성과 역대 최고! 2년 연속 재정분석평가 광역도 1위(가등급), 재정운영 전국 최고 수준 입증 26년 국비 역대 최다 확보, 전략적 혁신과 국비 확보 총력 시스템 결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민선8기 동안 추진해 온 재정혁신과 2026년 국가예산 확보 성과를 도민에게 설명하는 한편 향후 도 재정운영의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진행한 이번 브리핑에서는 지방재정분석평가 2년 연속 종합 ‘가’등급 달성, 지방교부세와 특별교부세의 대폭 확대, 그리고 역대 최다인 2026년도 국비 12조 7,356억원 확보 등 경북의 재정 및 예산 분야 전반의 핵심성과가 분야별로 상세히 설명되었다. 민선 8기 재정혁신, 성과로 말하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4~25년 지방재정분석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가’등급을 달성하며 광역도 가운데 1위를 차지하였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민선 8기 들어 추진해 온 재정운영 체질개선과 성과중심의재정혁신이 객관적인 평가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난 것으로경상북도 재정운영의 종합성적표이다. 지방재정분석평가는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건전성,▲재정효율성, ▲재정계획성 3개 분야, 총 14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분석·진단하는 평가로, 경북도가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점수를받으며 종합 ‘가’등급달성으로 전국 도 중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먼저, 재정건전성 부문에서는 지역개발 채권 발행 기준을 상향조정하여지방채 발행을 엄격히 관리하여 채무 증가 요인을 줄였고, 경북도의 채무비율을 2023년 7.91%에서 2024년 7.46%로 개선해 광역도 평균(10.15%)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 확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도의 자주재원 비중을 높이고재정운영의 자율성을 강화하는 한편, 보조금, 행사성 경비, 업무추진비등 불필요한 지출 요인을 정밀 분석해 절감하는 지출구조조정을 단행하여 재정효율성을 강화한 것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이와 함께 경북도의 지방교부세 확보액도 민선 8기에 가파른 증가세를나타내고 있다. 2025년 경북도가 확보한 지방교부세는 1조 9,860억 원으로, 이는 2021년 1조 3,925억 원 대비 42.6% 증가한 규모이다. 같은 기간 정부 지방교부세 총규모 증가율(35.1%)보다도 7.5%p 높은 수치이다. 이는 경북도가 민선 8기 동안 추진한 세입세출 전반의 재정혁신과건전성 강화 정책이 교부세 산정 지표 개선으로 이어졌음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체납액 축소, 보조금과 경상경비 절감 등 자체노력이 더해져25년에는 전국도에서 유일하게 재정 페널티가 아닌 인센티브를 받는 광역지자체로 바뀐 것은, 통상 재정체계상 대부분 지자체가 재정분석으로일정 페널티를 받는 점을 볼 때 특별히 의미가 큰 성과이다. 이와 함께지속적인 중앙부처 건의를 통해 지방교부세 산정시 초대형 산불 등 재해복구대응수요 상향 반영을 이끌어 내 향후 지방교부세 확충에 더욱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지방교부세 증가는 단순한 예산규모의확대를 넘어 경북도의 재정자주성 강화와 중장기 재정 안정성 확보를 통한 지속가능한 재정체계 구축의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2026년 국가투자예산 12조 7,356억원 확보... ‘역대 최고’ 달성 민선 8기 동안 경상북도는 국가 예산 확보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2023년10조 9,514억원에서 2026년 12조 7,356억원으로 1조 7,842억원 늘어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2026년도 국비는 전년 대비 7.3% 증가한 수치로, 새 정부 출범 이후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치밀한 사전준비와 국비예산 확보 총력전을 통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 같은 국비예산 증가 폭과 규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수준으로, 지역경제살리기와 민생회복을 비롯해 지역현안해결,미래 투자에 필요한 재정 여력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성과는 새정부와 국회,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연초부터 가동한‘경북지방정부협력회의’, 국회 국비확보 캠프 등 경북도의 ‘전방위 총력 대응’전략이 체계적으로 작동한 결과였다. < 시·도별 2026년 국비 확보액 > *보도자료 근거, 규모 순위별 서울특별시 경기도 경상북도 충청남도 경상남도 강원특별자치도 확인불가 20조8,923억원 12조7,356억원 12조3,223억원 11조6,789억원 10조2,600억원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 충청북도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10조2,184억원 10조 834억원 10조 42억원 9조7,144억원 9조 644억원 6조4,735억원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 4조8,006억원 3조9,497억원 2조7,754억원 2조2,400억원 1조7,320억원 아울러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경북도의 전부서가 마지막까지 국회와정부 부처를 수차례 방문하며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고 국비 반영을 적극적으로 설득했다. < 분야별 확보 현황 > 구 분 2026년(A) 2025년(B) 증 감 (A-B) 민선 8기 주요SOC 준공 현황 계 127,356 118,677 8,679 ① 중앙선 복선전철 (도담~영천) ② 중부내륙철도 (이천~문경) ③ 대구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 ④ 대구광역권전철망구축 (구미~경산) ⑤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⑥ 군위~의성간 국도건설 ⑦ 매전~건천간 국도건설 ⑧ 안동~영덕간 국도건설 ⑨ 용상~교리 1(안동) ⑩ 용상~교리 2(안동) R & D 8,099 5,858 2,241 농림수산 19,168 17,942 1,226 문 화 5,391 2,534 2,857 환 경 13,747 13,029 718 복 지 45,898 43,659 2,239 S O C 24,202 25,015 -813 기 타 10,851 10,640 211 한편, 경상북도는 모두의 노력으로 제정된「산불특별법」에 따라피해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관련 국비 확보에도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아울러, 포스트 에이펙(APEC)사업계획을 더욱 구체화하고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한층 강화하여 정부 사업으로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민선 8기 동안 흔들림 없이 추진해 온 재정혁신의 결과가 영광스러운 평가와 국비확보의 성과로 이어져 보람이 크다. 이는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 그리고 모든 시·군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 혼신을 다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감사의뜻을 전하며 “2025년은 초대형 산불의 위기를 극복하고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를 치러내며 경북의 저력과 미래의 영광을 다시 한 번 확인한 한 해였다. 앞으로도 경북을 발전시키고 도민의 삶을 가장 우선으로 챙기는 막중한 책임에 사명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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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혁신의 힘! 경북 재정분석 평가와 국비확보 성과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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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RISE센터, 미래혁신 생태계 구축‘맞손’
- 대구·경북RISE센터, 미래혁신 생태계 구축‘맞손’ 경북RISE센터-대구RISE센터, 권역형 고등교육·산업혁신 추진 위한 공식 업무협약 체결 “대경권 미래전략산업 기반 연계·협력 R&D 및 지역인재 정착모델 구축에 속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RISE센터 대구광역시RISE센터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대경권 초광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지난 10일 경북과 대구 RISE센터가 지역 대학, 산업, 연구기관 간 협력을강화하고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한 연계·협력 R&D 체계 구축, 지역정주 및 취·창업 연계형 인재양성 모델 개발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대구·경북이 하나의 교육·산업의 협력권역으로 기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마련되었다. 특히 경북이 추진 중인 8대 메가테크 전략산업과 대구의 5대미래 신산업을 연계하여, 권역 차원의 기술개발과 인재 수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상북도RISE센터 박대현 센터장은 “대구·경북은 산업구조와 인력 수요측면에서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생활 경제권”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양 지역의 전략산업을 연계한 공동 연구개발, 지역대학과 기업 간 협력 확대, 그리고 청년이 머무는 정주·고용 생태계 조성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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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RISE센터, 미래혁신 생태계 구축‘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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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잠일초, AI·SW 성과 공유회 개최
- 사진: AI·SW 활성화 교육 성과공유회 우수 학생 6명 단체사진. 가운데 왼쪽이 잠일초등학교 김애경 교장, 오른쪽이 송파구 이성배 의원 문의: 서울AI재단 정책협력팀 이미나 선임 02-570-4633 mina8@saif.or.kr 서울AI재단-잠일초, AI·SW 성과 공유회 개최 2025년 AI·SW 교육 성과 발표… 잠일초 1143명 학생 대상 총 324회 운영 생성형AI·로봇·앱 개발 기반 실습형 교육 성과 공개, 학생·교사 동시 참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과 잠일초등학교(교장 김애경)는 지난 10일 잠실초 AI강의실에서 ‘AI·SW 활성화 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운영된 AI 융합 교육 시범 운영 결과와 시범학교 운영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잠일초는 올해 총 1143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총 324회 AI·SW 교육을 운영했으며, 생성형 AI 기반 동화책 제작, 로봇·앱 개발 실습 등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춘 학년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해 실천형 교육 효과를 높였다. 특히 AI 흥미도(3.4점→4.1점)와 교육 만족도(4.3점)가 크게 향상되며 AI 기반 수업의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다. 성과공유회 1부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동화책 작품을 선보인 우수학생 6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고급스러운 게 다가 아니야’ 작품의 김가윤(3학년), ‘외로운 강아지 초코칩’ 작품의 김담이(4학년) 학생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제니의 마법 모험’ 김하윤(3학년), ‘야구 준비물 친구’ 설재원(3학년), ‘구름 제빵사’ 신채아(4학년), ‘빛을 따라 걷는 고양이, 루라’ 한가원(4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당일 시상식에 참석한 송파구 이성배 의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환경 개선과 AI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2부 교사 연수는 ‘초등 AI 교육의 방향 및 사례 공유’를 주제로 서울 관내 초등 교사 및 AI 강사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업에 활용하는 AI’를 주제로 생성형 AI 기반 수업 활용법과 최신 AI·SW 신기술을 시연한 데 이어 잠일초 교사들이 학년별 코어 콘텐츠와 지도안을 기반으로 실제 수업 운영 과정과 우수 사례를 공유해 학교 간 AI 교육 협력과 상호 학습의 장이 마련됐다. 한편 서울AI재단은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행정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시티 서울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AI재단 소개 서울AI재단은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서울로 만들고자 2016년 6월 설립됐다. 재단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행정서비스로 서울시의 과학행정을 지원하며, 디지털 포용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 기술혁신의 장(場)인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운영과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을 통해 사람 중심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의 스마트시티 경쟁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ai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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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잠일초, AI·SW 성과 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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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투알, 디지털 트윈·AI 관제로 충북 제조업 안전관리 새 기준 세워
- 사진: 엑스투알이 구축한 디지털 트윈·메타버스 기반 산업재난 안전관제 화면. 작업자·지게차·설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해 위험요인을 즉시 감지하고 경보를 제공한다 문의: 엑스투알 홍보대행 나스커뮤니케이션 한옥희 차장 02-336-3030 account@naspr.com 엑스투알, 디지털 트윈·AI 관제로 충북 제조업 안전관리 새 기준 세워 3차년도 10개 레드존 구축… 재해 8종 기반 스마트 관제 전면 적용 AI 모델 14종 고도화·메타버스 실시간 관제로 ‘예측형 안전관리’ 실현 [국애매일= 안오명 기자] 인공지능(AI) 및 메타버스 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투알(대표 이석희)은 ‘충북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산업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 사업’에 3년째 참여하며 제조업 현장의 안전관리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실증기업 20개 사 가운데 10개 사를 선정해 재해 유형 8종*을 기반으로 고위험(레드존) 구역을 설정하고 AI·센서·CCTV 기반 스마트 관제 체계를 적용했다. *재해 유형 8종 : 넘어짐, 떨어짐, 부딪힘, 끼임, 화재, 사업장 내 교통사고, 보호구 착용, 깔림 엑스투알은 한신정보기술, 한국플랫폼서비스기술, 디엘정보기술과 함께 ‘한신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여해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 기술을 기반으로 한 통합 관제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실증기업 10개 사에 적용했다. 특히 엑스투알은 각 기업의 설비, 동선, 작업 환경을 3D 공간으로 정밀하게 구현한 디지털 트윈 모델을 새롭게 개발했다. 사고 발생 시 해당 위치와 유형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해 관리자에게 ‘탑뷰 관제’ 환경을 제공한다. 이는 위험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하며, 실시간 알람 기능과 연동돼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기반 위험 감지 기술도 고도화됐다. 한신컨소시엄은 산업 재해 8종을 커버하는 14개 AI 모델을 재학습시켜 인식 정확도를 크게 높였고, 센서·카메라와 연동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즉시 경고 알람을 발신하도록 구성했다. 메타버스 플랫폼도 전면 개편됐다. 신규 실증기업의 센서 및 CCTV 데이터가 플랫폼 상에 실시간 반영되도록 설계됐으며, 기존 2차년도에 구축된 메타버스 월드 및 설비 모델링 최적화 기술이 올해 적용 확대에 힘을 보탰다. 이러한 시스템 도입으로 작업자-지게차 간 1m 이내 접근 시 자동 경고, 화재·연기 조기 감지, 보호구 미착용 자동 판별 등 다양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탐지할 수 있게 됐다. 재해 예방 중심의 스마트 산업안전 환경이 본격화되고 있는 셈이다. 엑스투알 이석희 대표는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 기반 관제 시스템은 충북 지역 제조업 안전관리의 실질적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며 “AI 기반 위험 감지와 레드존 관제 시스템은 중소 제조기업으로도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향후 엑스투알은 레드존 확대, 재해 유형 세분화, 맞춤형 대응 시나리오 강화를 통해 산업안전 DX 기술의 전국적 확산을 이끌 계획이다. 한편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디지털 및 가상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엑스투알 소개 엑스투알은 남서울대학교 내 학교기업을 기반으로 출범했다. 이석희 대표가 중심이 돼 AI 솔루션, 메타버스 플랫폼, DT 플랫폼 등 콘텐츠 분야에 특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제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증강현실(AR)을 이용한 비상구 안내 시스템, 혼합현실(MR) 디스플레이 기반의 산업용 교육훈련 시스템 등에서 독자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x2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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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투알, 디지털 트윈·AI 관제로 충북 제조업 안전관리 새 기준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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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못 쓰면 뒤처진다’ 서울시 공무원도 AI 학습에 열공
- 사진: 서울AI재단 행정업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육 모습 문의: 서울AI재단 정책협력팀 이미나 선임 02-570-4633 mina8@saif.or.kr ‘AI 못 쓰면 뒤처진다’ 서울시 공무원도 AI 학습에 열공 서울AI재단, 서울시 공공 실무자 대상 AI 직무 교육 종료… 총 1785명 수료 수준별 맞춤 커리큘럼과 실무 밀착형 구성으로 AI의 행정 현장 적용력 향상 교육 만족도 98.4%…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해 실질적 도움이 됐다’ 평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은 서울시 공공 행정에 생성형 AI를 본격 적용하기 위한 ‘2025년 공공 실무자 대상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운영을 통해 178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자치구, 산하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운영된 이번 교육의 수료 인원은 전년 대비 110.7% 증가한 1785명으로, 공무원의 AI 기반 업무혁신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교육생 98.4%가 ‘만족 이상’이라고 응답해 교육의 실효성과 현장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확인됐다. 올해 교육은 서울AI재단이 2022년부터 지속 운영해 온 공공분야 AI 활용 교육을 한층 고도화해 실습 중심의 수준별 교육과 기관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행정업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육’은 행정 문서 작성, 민원 응대 등 실제 공무 현장에 맞춘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바이브코딩 기반 AI 서비스 구현 △엑셀 기반 데이터 분석 실습을 새롭게 도입해 실무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공공기관 맞춤형 데이터 행정교육’은 기관별 업무 특성과 데이터 환경을 사전 진단한 후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행정 역량을 강화했다. ‘디자인씽킹 기반 데이터 분석 및 활용 교육’은 시정 문제 발굴부터 데이터 분석, 정책 보고서 작성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형 과정으로, 생성형 AI와 파이썬을 연계해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했던 공무원, 공공기관 담당자들은 현장에서 실질적인 행정혁신 사례를 만들어내며 주목을 이끌고 있다. 한 민원 담당 주무관은 반복 민원 유형별 프롬프트 템플릿을 제작해 회신 초안을 자동 생성하는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 응답 속도와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됐다고 응답했다. 산하기관의 한 기획 담당자는 파이썬 분석 기법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내부 설문 데이터를 자동 분석하고 시각화한 정책 보고서를 제작해 기존 대비 업무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데이터 분석 기반 보고서 작성 작업을 통해 의사결정 과정에서 신뢰도와 활용도도 함께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서울AI재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수준을 넘어 AI를 행정 현장에서 직접 활용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행정혁신 경험을 통해 공무원의 데이터 이해도와 AI 활용 역량이 동시에 강화돼 서울시 공공서비스 혁신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행정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공무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었던 중요한 계기였다”며 “AI는 이제 행정의 새로운 도구이자 사고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AI재단은 앞으로도 서울시의 AI 행정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AI City 서울이 구현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AI재단 소개 서울AI재단은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서울로 만들고자 2016년 6월 설립됐다. 재단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행정서비스로 서울시의 과학행정을 지원하며, 디지털 포용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 기술혁신의 장(場)인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운영과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을 통해 사람 중심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의 스마트시티 경쟁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aif.or.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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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못 쓰면 뒤처진다’ 서울시 공무원도 AI 학습에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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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북극경제이사회와 북극 발전 위한 양해각서 체결
- 경북도, 북극경제이사회와 북극발전 위한 양해각서 체결 북극 산업에 관심 있는 기업에 정보교류, 공동 행사 개최 등 공식 협력 창구 마련 의의 북극항로 상업화에 대비해 포항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한 북극권 국가와 교류 협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11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5 북극협력주간’행사에서 북극경제이사회(AEC)와 북극의 지속 가능한 발전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북극경제이사회(Arctic Economic Council)는 2014년 북극이사회 산하에 설립된 민간 중심의 경제협의체로 사무국은 노르웨이 트롬쇠에 있고 북극권 8개국의 국내기업 등 34개 회원기관이 가입, 항만·운송, 에너지, 원주민 포용, 기후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극 지역의 지속가능한 개발과 경제협력 증진을 추진한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다가오는 북극항로 상업화에 대비해 북극 산업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에 공식 협력 창구를 마련함으로써 지역 경제와 산업 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북극 경제 산업 동향에 대한 정보 공유뿐만 아니라 해상 운송, 교육 및 역량 강화, 북극 투자 프로토콜 이행 촉진, 북극경제이사회 및 산하 회원기관과의 국내·외 공동 행사 개최 등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이뤄진 ‘2025 북극협력주간’은 해양수산부와 외교부가 10년째 공동 주최하는 비북극권 국가 유일의 북극 관련 종합 행사로, 이번에 처음 마련된 포항 세션 부문에서는‘포항영일만항, 북극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총장이 ‘북극항로와 친환경 해양도시의 연계 전략: 포항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아 북극 관련 국제협력의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북극경제이사회의 매즈 크비스트 프레데릭센 사무총장과 궈 페이칭 교수의 북극 교류, 협력과 관련된 주제 발표가 있었다. 아울러, 김인현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이희용 영남대학교 교수, 김경태 포스텍 교수, 권래형 포스코플로우 리더 등이 참석해 북극도시 협력의 지속가능성과 포항영일만항의 전략에 관한 종합 토론이 있었다. 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북극경제이사회의 양해각서 체결과 국제포럼을 계기로 경북도와 북극권 지역과의 경제협력 논의가 본궤도에 올라섰다”며 “포항영일만항을 북극항로 시대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북극권 도시·기관과의 교류 협력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극협력주간(Arctic Partnership Week, APW)은 2016년부터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비북극권 국가 유일의 북극 관련 종합행사로 해양수산부‧외교부 주최로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부산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노르웨이 트롬쇠에 있는 북극이사회(Arctic Council, AC)와 북극경제이사회(Arctic Economy Council, AEC) 등 북극권 도시 및 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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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북극경제이사회와 북극 발전 위한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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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피해과원을 스마트과원으로 전면 재조성
- 경북도, 산불피해과원을 스마트과원으로 전면 재조성 2026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에 안동 등 3개소 선정, 128억원 확보 경북도,‘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전국 165ha 중 61ha 차지...전국 최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2026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 결과, 올해 초 유례없는 초대형 산불 피해를 본 안동시 길안면 일대의 사과원을 포함해, 청송군 현동면, 포항시 기북면 등 경북에서 발굴한 3개소가 모두 선정되어 산불 피해 과원 등을 최첨단 스마트 과원으로 전면 재조성한다.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은 내재해 등 신품종 및 수형 전환, ICT장비·무인화 시설·자율주행 트랙터 등을 지원해 기후변화 및 농가 고령화에 대응한 스마트 과수원을 조성하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대책’의 일환으로 중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식품부는 10월 공모를 시작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전국 10개소, 165ha를 선정했으며, 경북도는 3개소, 61ha가 최종 선정되어 전국에서 최다 사업량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시군별 ‘스마트 과수특화단지’는 앞으로 3년간 개소당 총 사업비 47억원(국비 14.5, 지방비 14.1, 자부담 18.4)을 지원 받아 ▴과원정비(품종전환, 재해예방시설, ICT장비, 무인화 시설, 공동장비) 46억원, ▴교육·홍보 분야에 1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경북 사과산업 대전환 프로젝트인 경북형 평면 사과원 조성의 전초 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 20ha기준, 시군별 사업량과 실제 견적에 따라 사업비 차이 있을 수 있음 이에 앞서, 경북도는 지난해 9월 25일 경북 사과산업 대전환 선포식에서 ‘경북형 평면 사과원(초밀식+다축)’을 미래 사과산업 모델로 제시하면서, 2030년까지 도 사과재배면적의 30%인 6,000ha를 평면형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까지 1,548ha를 조성하는 등 계획에 차질 없이 순항하고 있다. 도는 2026년에도 경북형 평면 사과원 조성을 위해 14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도내 산불 피해 과원과 노후한 과원을 최첨단 ICT장비, 무인화 시설 등이 갖추어진 스마트 과원으로 전면 재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는 경북형 평면 사과원 조성 목표 달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산불 피해 과원의 항구적인 복구와 경북 사과산업 대전환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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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피해과원을 스마트과원으로 전면 재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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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내 대형 유통사와 ‘입점데이’성황리 개최
- 경북도, 국내 대형 유통사와 ‘입점데이’성황리 개최 32개 유통사 MD 참여, 도내 기업·소상공인에 실질적 판로 기회 제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1일 스탠포드호텔 안동 그랜드볼룸에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의 판로 확대를 위한 ‘2025년 하반기 경북세일페스타 마케팅 입점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유통·소비시장에서 지역기업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홈쇼핑·온라인·오프라인 등 주요 유통채널과의 실질적인 입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홈쇼핑, 오픈마켓, 종합몰, 대형마트, 백화점, 편의점 및 글로벌 유통플랫폼 등 총 32개 유통사 MD가 현장에 참석, 참가기업 약 100개 사와의 1:1 집중 상담(기업당 평균 2~3회)을 진행했다. 올해는 참여 대상을 예비 창업자까지 확대해 초기 기업들의 시장 진입 부담을 낮췄다. 행사장 내에는 일부 참여기업의 제품을 선별해 전시 공간을 운영했고, MD의 자유 라운딩이 함께 진행돼 직접 제품을 확인하며 상담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갖춘 지역 기업들이 국내외 유통망에 진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했으며, 입점 결과가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경북세일페스타 기획전 등 연계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박광신 영농조합법인 풍기인삼제조창 대표는 “유통사의 다양한 기준과 소비자 타깃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를 통해 제품의 강점과 보완점을 파악하고 시장 대응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지역 기업들이 직접 유통사와 대면해 시장성을 검증받을 기회는 많지 않다”며 “이번 행사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성과 중심의 판로 지원 모델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참여 유통채널 - 홈쇼핑 : NS홈쇼핑,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 T커머스/라이브커머스 : 더블유쇼핑, 신세계라이브쇼핑, 그립컴퍼니 - 오픈마켓 : 11번가, 쿠팡 - 글로벌 오픈마켓 : 알리바바닷컴 - 온라인 종합몰 : 정원e샵, 팔도감, 롯데e커머스, 와디즈, 우체국쇼핑 등 - 복지몰 : 자연이랑, 휴박스, 현대이지웰 - 대형마트 : 롯데마트, 킴스클럽, 하나로마트 - 백화점‧아울렛 : 뉴코아아울렛, 갤러리아타임월드, 2001아울렛 - 편의점 : GS리테일 - 식자재·기타 : 삼성웰스토리, 이랜드이노플, 파라다이스워커힐, 울타리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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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내 대형 유통사와 ‘입점데이’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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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무역의 날 맞아 경북도 ‘61개 수출 탑’수상
- 제62회 무역의 날 맞아 경북도 ‘61개 수출 탑’수상 경상북도‘제62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행사 개최 경북 수출의 저력 재입증... 2026년 글로벌 도약 결의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제62회 무역의 날’을 맞아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기업인과 수출 관계기관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올 한 해 수출 성과를 돌아보고 국제 경쟁에서도 흔들림 없이 수출 최전선을 지켜온 지역 기업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수출의 탑 시상과 유공자 포상을 통해 경북 수출기업들이 이뤄낸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에도 도약을 이루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경북도는 수출의 탑 61개를 비롯해 동탑산업훈장 성도하이텍(주), 철탑산업훈장 ㈜포스코, 산업포장 ㈜한중,대통령표창 ㈜샘초롱, ㈜휘닉스에이엠 등 20명의 중앙 포상 전수식과 함께 45명의 도지사 표창을 시상했다. 수출 20억불탑 노벨리스코리아, 8억불탑 에스케이실트론(주), 5억불탑 (주)다스, 7천만불탑 삼보프라텍(주), 5천만불탑 ㈜씨엠티엑스, ㈜에이엠에스, ㈜탑엔지니어링, 2천만불탑 ㈜유니코정밀화학외 2개 기업, 1천만불탑 ㈜에이스나노켐 외 2개 기업, 7백만불탑 성도하이텍(주)외 2개 기업, 5백만불탑 초록원 외 5개 기업, 3백만불탑 ㈜유림테크 외 10개 기업, 2백만불탑 ㈜케머스코리아 외 11개 기업, 1백만불탑 ㈜에스피씨아이 외 15개 기업을 비롯해 총 61개 기업이 수상했다. 이어 유공자는 동탑산업훈장 성도하이텍(주) 윤태열 수석 엔지니어, 철탑산업훈장 ㈜포스코 박희석 실장,산업포장 ㈜한중 박영철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샘초롱 차훈일 대표이사, ㈜휘닉스에이엠 김경수 대표,국무총리표창 주)애니룩스 고예름 대표이사 외 1명,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농업회사법인 (주)초록원 외 8명, 한국무역협회회장표창 대진금속(주) 정연재 부사장 외 3명이 받았다. 도지사표창은 45명으로 기업 14개 사, 기업종사자 28명 공무원 1명 그리고 성주군과 영양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경북 수출기업들은 도전과 혁신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며 “경북도가 수출지원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업의 성장과 투자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수출 기반 강화, 글로벌 진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년 12월 5일로 지정된 ‘무역의 날’은 한 해의 수출 성과를 공식적으로 기념하고 기업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기념일로, 기업도약의 동력을 제공해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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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무역의 날 맞아 경북도 ‘61개 수출 탑’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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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세계 인권의 날 맞아 ‘인권 주간’ 운영
- 사진: ‘보훈공단 인권다짐 집중캠페인’에 참여한 윤종진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임직원 및 노동조합 대표들 문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nolimit@bohun.or.kr 허두영 과장 hdy0703@bohun.or.kr 보훈공단, 세계 인권의 날 맞아 ‘인권 주간’ 운영 보훈가족과 임직원들의 인권 친화 문화 확산 ‘인권을 잇다, 마음을 나누다’ 캠페인 진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세계 인권의 날(12.10.)’을 맞아 12월 둘째 주를 ‘보훈공단 인권 주간’으로 정하고 보훈가족과 임직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인권을 잇다, 마음을 나누다’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훈공단 인권 주간’에는 △보훈병원·요양원 이용 고객 인권 점검 △노사 공동 인권경영 실천 다짐 △국가인권위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국민·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에는 보훈공단 본사 임직원들과 노동조합 대표 및 협력업체 직원들의 참여 속에서 ‘인권다짐 집중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캠페인에서 인권경영 실천 문구를 작성하고 함께 나누며 인권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보훈공단 인권 주간을 통해 보훈가족과 임직원들의 인권 감수성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권경영 선도기관으로서 인권 친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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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세계 인권의 날 맞아 ‘인권 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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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세무 서비스 ‘세모리포트’ 출시 2년 만에 5만 고객 돌파
- 사진: 로움아이티의 ‘세모리포트’가 고객 5만 명을 돌파했다 문의: 로움아이티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dykim@webcash.co.kr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hazero@webcash.co.kr 강민지 주임 02-3774-4755 kmj9845@webcash.co.kr 이민주 주임 02-3779-9103 lmj0326@webcash.co.kr 스마트 세무 서비스 ‘세모리포트’ 출시 2년 만에 5만 고객 돌파 세모리포트, 세무 업무 혁신 및 소상공인 사업 관리 지원 세무사 참여 개발… 현장 니즈 반영과 지속적 업데이트로 고객 확보 신규 서비스 ‘세모인사이트’ 오는 16일 출시… 웹·모바일에서 보고서 확인 가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로움아이티(대표 박승현)는 세무사무소를 위한 스마트 세무 서비스 ‘세모리포트’가 출시 2년 만에 가입 고객 5만 명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세모리포트는 B2B 금융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의 계열사 로움아이티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세무 보고서 서비스다. 세무사가 직접 개발에 참여해 현장의 니즈를 반영했으며, △사업 분석 △손익 △인건비 예상 △부가세 등 소규모 사업장 경영에 필요한 보고서를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세무사무소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자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관리가 가능하다. 세모리포트는 출시 약 2개월 만에 1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데 이어, 불과 2년 만에 5만 고객을 달성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지속적인 기능 개선과 업데이트가 성장의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다. 실제로 로움아이티는 세모리포트를 통해 누적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에 이어, ‘IBK 디지털 혁신 신기술투자조합’의 투자를 유치하며 사업성과 성장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한국소비자만족지수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오는 16일에는 신규 서비스 ‘세모인사이트’가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기존 세모리포트가 메신저 기반으로 매월 리포트를 제공했다면, 세모인사이트는 세무사무소 홈페이지나 링크를 통해 웹과 모바일에서 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다. 박승현 로움아이티 대표는 “세모리포트가 5만 명의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세무사님들과 소상공인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업을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고민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세무사무소의 업무 환경 혁신과 소상공인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새로운 기능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로움아이티 소개 로움아이티는 IT 기술을 통해 고객의 업무 불편을 해결하는 IT 솔루션 기업이다. 비대면 클라우드 세무 솔루션 ‘세모장부’를 소상공인에 제공해 세무 업무의 자동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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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세무 서비스 ‘세모리포트’ 출시 2년 만에 5만 고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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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와 음악을 하나로, 1인 기업이 여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
- 권석준 교수 배포: 뉴욕예술원(https://nkedu.kr/) 기부와 음악을 하나로, 1인 기업이 여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권석준 교수(철원문화재단 이사)가 헌혈 봉사에서 기부로 봉사 활동을 확장하며 1인 회사 골든쉬프터를 설립했다는 소식은 사회공헌과 문화예술 융합이 결합된 특별한 이야기이다. “헌혈 봉사에서 기부 기업가로” 권 교수는 오랜 기간 꾸준한 헌혈 봉사로 사회공헌을 실천해왔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더 이상 헌혈을 할 수 없게 되면서 봉사의 방식에 새로운 전환을 시도했다. 직접적인 헌혈 대신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인 기업 골든쉬프터를 설립했다. 권 교수는 이에 대해 “나눔은 삶의 중요한 축입니다. 헌혈은 제 인생에서 큰 의미였지만 이제는 기부라는 또 다른 방식으로 그 의미를 이어가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골든쉬프터의 설립과 사업 방향” 골든쉬프터는 음악 교육, 아티스트 관리, 아마존 판매, 콩쿠르 운영대행의 복합적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1인 회사로 본격적인 사회 환원에 나선다. 특히 음악 사업을 통해서 국내외 예술인과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2025 Global Gemma Music Competition Seocho” 골든쉬프터는 이달 20일 ‘2025 글로벌 젬마 음악콩쿠르 서초’를 첫 대행사업으로 시작한다. 이번 비대면 온라인 콩쿠르를 통해 지역사회와 청년 예술가에게 실질적 지원과 협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통 전문가와의 협업” “문화·유통·사회 연결” 김민정 이사는 풍부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골든쉬프터의 사업 전반에서 물류, 마케팅, 온라인 판매 등 실질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김 이사는 “권 교수님이 헌혈은 할 수 없지만 여전히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 뜻을 실현하는 플랫폼이 바로 골든쉬프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문화와 유통, 봉사의 가치를 서로 연결하며 새로운 사회공헌 방식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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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와 음악을 하나로, 1인 기업이 여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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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막 내린 이훈의 피아노 독주회 ‘왼손으로 그리는 무한한 음악’
- 문의: 툴뮤직 유주영 매니저 02-3443-5702 eunhyon1@naver.com 성황리에 막 내린 이훈의 피아노 독주회 ‘왼손으로 그리는 무한한 음악’ 신간 출간, 팬 사인회, 영화 제작 발표까지 이어진 특별한 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지난 11일 피아니스트 이훈의 독주회 ‘왼손으로 그리는 무한한 음악’이 성음아트센터 무지카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훈은 지샘병원 장애인예술단과 툴뮤직장애인예술단 단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장애인오케스트라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홍보대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함부르크 뤼벡 국립음대, 유트레흐트 국립예술대, 그리고 미국 신시내티 음악대학에서 DMA 박사 과정을 졸업하며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는 뇌졸중으로 오른쪽 팔다리가 마비되는 시련을 겪었으나, 오직 왼손으로 다시 무대에 올라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슐호프의 ‘왼손을 위한 모음곡’, 바르톡의 ‘왼손을 위한 연습곡’, 작곡가 김무섭의 헌정곡 ‘Ambivalenz’ 초연 등 폭넓은 프로그램이 연주돼 깊은 울림을 주었다. 또한 신간 ‘나는 왼손 피아니스트입니다’ 출간을 기념한 팬 사인회도 1시간 넘게 이어지며 관객들과의 진솔한 교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2부에서는 장편 영화 ‘왼손피아니스트’ 제작 소식이 공식 발표됐다. 이 작품은 툴뮤직 정은현 대표와 제이원이엔엠 홍재일 대표가 공동제작하며, 김승주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무엇보다도 연극과 드라마 매체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웰스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이석준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스크린에서 진한 감동의 연기를 펼칠 예정이어서 앞으로 큰 기대를 모을 예정이다. 툴뮤직 정은현 대표는 “2019년 처음 이훈 선생님을 만나 지금까지 함께 걸어오며, 음악이 사람의 삶을 어떻게 다시 일으킬 수 있는지 지켜보았다. 이번 공연과 책, 영화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이원이엔엠 홍재일 대표 역시 “이훈 선생님의 이야기는 단순한 음악적 성취를 넘어 인간 정신의 위대한 승리를 보여준다. 이번 영화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감동을 전할 작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독주회를 넘어 예술이 지닌 치유와 용기의 힘을 확인하는 무대로 기록됐다. 뜨거운 박수와 함께 막을 내린 이번 무대는 ‘왼손 피아니즘’이라는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해 온 피아니스트 이훈의 또 다른 전환점을 알리는 순간이 됐다. 툴뮤직 소개 툴뮤직은 소셜 뷰티 가치를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세계적 음악가를 육성한다. 음악 교육, 장애인 음악가 지원 사업, 아티스트 에이전시, 문화예술분야 취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툴뮤직은 다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며,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전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커리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특히 툴뮤직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연주하고,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 웹사이트: http://toolmus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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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트, 무인드론·AI 기반 공공안전 디지털트윈 선보여
- 사진: 더픽트 부스에 지자체·공공기관 관계자, 도시·교통·안전 담당자, 플랫폼 기업 등이 방문해 큰 관심을 보였다 문의: 더픽트 PR팀 조윤호 팀장 pr@pict.kr 더픽트, 무인드론·AI 기반 공공안전 디지털트윈 선보여 무인 기술로 데이터 확보에 용이… 지역 맞춤형 위험 정보 분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더픽트(대표 전창대)는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의 AI·GEO(지리·공간) 공동관에 참가해 무인드론과 AI를 융합한 공공안전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 솔루션은 무인드론을 활용한 데이터 수집, GIS 및 AI 기반 분석, 디지털트윈 시각화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 것이 특징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블랙아이스, 싱크홀, 연안침식 등 지역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탐지·예측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며 조기 경보 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시 현장에서는 실제 적용 사례가 함께 소개됐다. 기상 데이터와 도로 정보를 결합해 결빙 위험 구간을 사전에 예측하는 시스템, 드론 다각도 촬영과 AI 비전 분석으로 지반 침하 위험 요인을 탐지하는 시스템, 장기 시계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안선 변화를 예측하는 시스템 등이 시연됐다. 더픽트는 무인드론 기반 열화상 데이터 수집 및 계절별 위험도 분석, 다각도 촬영을 활용한 3D 포토그래메트리 모델링, AI 분석 결과의 실시간 3D 시각화, 외부 네트워크 의존도를 최소화한 독립형 운영·모니터링 체계 등을 핵심 기술로 제시했다. 더픽트 전창대 대표는 “공공안전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측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데이터 수집에는 많은 비용이 소요되지만, 무인드론 기술을 통해 지방 도시에서도 효율적이고 부담 없이 도시 위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인드론과 AI, 디지털트윈을 결합해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위험 요소를 더 정밀하고 신속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강원에서 출발한 이 기술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마트시티와 재난 대응 분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엑스포에는 전 세계 도시 혁신 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했으며, 더픽트 부스에는 지자체·공공기관 관계자, 도시·교통·안전 담당자, 플랫폼 기업 등이 방문해 큰 관심을 보였다. 더픽트 소개 더픽트는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세상의 모든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낸다. 즐거움과 유익함을 제공하고 MICE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MICE산업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독보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콘텐츠 제작-기술 개발-MICE 기획 및 운영까지 전 과정의 Turn-key 프로젝트 관리로 최대 효율과 퀄리티를 보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thepic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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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트, 무인드론·AI 기반 공공안전 디지털트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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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이브미디어, 웹툰 ‘방백남녀’ 숏폼 드라마 제작 착수…
- [사진] KWM-메타유니버스, 인기 웹툰 ‘방백남녀’ 숏폼 드라마 제작 케이웨이브미디어, 웹툰 ‘방백남녀’ 숏폼 드라마 제작 착수… 원작 팬덤·신규 시청자 동시 공략 ■ 청춘 세대가 열광한 인기 웹툰 ‘방백남녀’, 숏폼 드라마로 새롭게 탄생 ■ KWM-메타유니버스 공동 제작… 청춘 로맨스 장르 명장 이유연 감독 합류 ■ MZ 세대 취향 저격한 숏폼 포맷으로 차별화된 시청 경험 예고… 2025년 하반기 공개 목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나스닥 상장사 케이웨이브미디어(K Wave Media, NASDAQ: KWM, 이하 KWM)가 고태호 작가의 인기 웹툰 ‘방백남녀’를 원작으로 한 숏폼 드라마 제작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 웹툰으로 연재된 방백남녀는 현실감 넘치는 대사와 입체적인 캐릭터들로 청춘 세대의 공감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끈 작품이다. 연재 직후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으며 섬세한 심리 묘사와 높은 완성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드라마는 K콘텐츠 업계 최초로 미국 나스닥 상장을 이루어 낸 KWM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뉴미디어 신기술 콘텐츠 랩 스토리피아를 운영하는 메타유니버스가 공동 제작한다. 연출은 ‘남과 여’, ‘일진에게 찍혔을 때’ 등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독창적인 연출력을 보여온 이유연 감독이 맡아 원작 팬뿐 아니라 신규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방백남녀는 회차당 1분 30초 내외의 숏폼 형식으로 총 50부작으로 제작된다. MZ 세대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최적화된 짧고 밀도 있는 스토리 전개와 높은 몰입도를 통해 기존 드라마와는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KWM은 주요 배우와 제작진을 확정하고 최근 촬영을 마쳤으며 2025년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체적인 편성과 공개 플랫폼은 추후 발표된다. KWM 관계자는 “방백남녀는 현실과 로맨스를 균형 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숏폼 드라마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국내외 시청자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IP를 기반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K콘텐츠의 세계화를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WM은 지난 15일 첫 방송된 배우 한석규 주연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를 비롯해 넷플릭스 ‘트리거’, ‘애마’, MBC ‘메리 킬즈 피플’ 등 최근 두 달 동안 4편의 텐트폴 라인업을 연이어 공개하며 업계 내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플랜얼라이언스 박준상 팀장 (010-9418-1833) | parkjs@planall.co.kr 이선아 과장 (010-9169-0493) | sunaizoa@plan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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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이브미디어, 웹툰 ‘방백남녀’ 숏폼 드라마 제작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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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더, 한국 브랜드 일본 시장 진출 지원 가속화 ‘꾸미꾸미’ 플랫폼 운영
- 문의: 아이오더 해외영업부 후지타 유우키 +81 50-3537-3818 io-k-sales@i-order.co.jp 아이오더, 한국 브랜드 일본 시장 진출 지원 가속화 ‘꾸미꾸미’ 플랫폼 운영 아이오더, 한국 브랜드 전용 플랫폼 ‘꾸미꾸미(クミクミ)’ 통해 일본 시장 판매 촉진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아이오더(소재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대표: 요시카와 마코토)가 한국 브랜드 전용 몰인몰 플랫폼 ‘꾸미꾸미(クミクミ)’를 통해 K-뷰티 및 인기 브랜드 상품의 일본 시장 전개를 가속한다고 발표했다. 이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 및 시장 확대를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꾸미꾸미 소개 ‘꾸미꾸미(クミクミ)’는 아이오더가 운영하는 한국 브랜드 전용 몰인몰 플랫폼으로,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매출 증대를 목적으로 온라인 판촉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계됐다. 플랫폼 명칭은 한국어 ‘꾸미다(きれいに着飾る)’에서 유래했으며, 화장품과 패션, 라이프스타일 관련 제품을 중심으로 일본 소비자에게 프로모션과 판매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꾸미꾸미는 앞으로 일본 시장 내 한국 브랜드 전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 프로모션 메루카리 × 꾸미꾸미 칸코스마츠리 ‘韓コス祭り’ 참가 브랜드 모집 아이오더는 새로운 시도로, 메루카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메루카리 × 꾸미꾸미 칸코스마츠리 ‘韓コス祭り’ 프로모션에 참여할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를 모집한다. 이 프로모션은 일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판촉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20개 사 한정으로 참가 모집 중이며, 상품 노출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프로모션 개요 · 대상 브랜드: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20개 사 한정 · 참가 조건: 상품 대금 500만원 상당을 메루카리 지정 창고에 납품 · 비용: 초기 비용, 월정액, 운영비 전액 무료(브랜드는 지정 창고 배송비만 부담) 스케줄 · 10월 15일: 상품 등록 및 숍 오픈 · 11월 6일: 타임세일 시작 · 11월 중순: 대규모 프로모션 칸코스마츠리 ‘韓コス祭り’ 본 행사 · 11월 22일까지: 정상가 판매 지속 참가 혜택 · 메루카리 월간 2300만 명 사용자 대상 대규모 노출 · SNS 확산 및 리뷰 확보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상승 · 기존 판매 채널(라쿠텐, Qoo10 등)로의 파급 효과 · 상품 납품만으로 간편한 참여 가능(비용 제로) · 기존 브랜드에도 인지도 향상으로 직결 신청 마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말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정원이 차는 즉시 모집이 마감된다. 추가 전개: 타이완·야후쇼핑 동시 확장 아이오더는 타이완 라쿠텐과 협력해 ‘한국 코스메틱관’ 개설을 준비 중이며, 일본 국내에서는 야후쇼핑과의 연계를 통해 한국 코스메틱 특집 페이지를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메루카리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타이완 라쿠텐 및 야후쇼핑으로의 동시 전개도 아이오더가 일괄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일본 주요 EC몰 두 곳과 해외 시장(타이완) 진출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 꾸미꾸미의 전망: 해외 진출과 판로 확대 꾸미꾸미는 한국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데 있어 핵심 플랫폼으로서 앞으로 더욱 큰 성장이 기대된다. 타이완 진출, Yahoo! 꾸미꾸미 숍 전개 등 신규 판로 개척을 통해 참가 브랜드에 더욱 매력적인 판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입점 상담은 아래 링크로 문의하면 된다. ※ 문의: https://sales.i-order.co.kr/form/inquiry 회사 개요 회사명: 주식회사 아이오더 대표이사: 요시카와 마코토 소재지: 일본 요코하마시 나카구 야마시타초 193-1 야마시타초 커뮤니티빌딩 7층 설립: 2002년 자본금: 3000만엔 웹사이트: www.i-order.co.jp/kr 아이오더 소개 아이오더는 일본 요코하마에 본사를 둔 EC 서비스 기업으로, 일본 내 이세·오키나와와 해외 대만, 한국에 사무실을 운영하며 영어·한국어·중국어 등 다국어 대응이 가능하다. 20년 이상 일본 EC 사업에 종사하며 12개국 국내외 1만2000개 이상 브랜드의 일본 진출을 지원해 왔으며, 점포 설계와 구축, 고객 지원, 마케팅까지 EC 전반에 걸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첨부자료 ②메루카리shops_한국_화장품_특집_프로모션_안내-1.pdf 웹사이트: https://www.i-order.co.jp/kr/ 보도자료 원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9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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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더, 한국 브랜드 일본 시장 진출 지원 가속화 ‘꾸미꾸미’ 플랫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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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허브, 두타몰 팝업스토어 12월까지 연장 운영
- 사진: ‘서울패션허브 두타몰 팝업스토어’ 포스터 문의: 서울패션허브 운영본부 김지혜 매니저 02-6270-2216 jhk@sfhub.or.kr 서울패션허브, 두타몰 팝업스토어 12월까지 연장 운영 동대문 도매상인 브랜드 참여 확대… 브랜드 테스트베드 기능 강화 브랜딩·홍보·판로 개척 지원 통해 B2C 전환 가속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패션허브가 운영 중인 ‘동대문 도매상인 브랜드 팝업스토어’가 당초 8월 종료 예정이었으나, 12월까지 연장 운영된다. 이번 연장은 브랜드 참여 확대와 상품 구성의 다변화 등 현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반영한 조치다. 서울패션허브는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한국패션협회와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팝업스토어는 초기 19개 브랜드로 시작해 현재 30개 브랜드로 규모를 확대했다. 서울패션허브가 올해 발굴·지원한 동대문 도매상인 브랜드 50개 사 가운데 일부가 참여해 동대문 두타몰 3층 DT275 팝업 존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그동안 B2B 유통에 강점을 보여 온 동대문 도매상인 브랜드들은 최근 브랜드화와 B2C 전환이라는 흐름 속에서 새로운 과제에 직면해 있다. 서울패션허브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브랜드 시장성을 시험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로 기획했으며, 도매상인들의 실질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발판으로 활용하고 있다. 운영 초기에는 여성복 위주의 구성이었으나, 쥬얼리, 잡화 등으로 품목을 다양화하고, 매장 레이아웃과 디스플레이도 개선했다. 또한 온·오프라인 홍보와 프로모션을 강화해 방문객 유입 확대와 매출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패션허브는 팝업스토어와 함께 △브랜딩 컨설팅 △시제품 개발 △홍보 콘텐츠 제작 △국내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며, 동대문 도매상인 브랜드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연장 운영 기간에는 월별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 행사와 사은품 증정, 온라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패션허브 소개 서울패션허브는 동대문 K-패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서울시가 위탁하고, 한국패션협회와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수탁해 K-패션 브랜드 육성, 온·오프라인 판로 다각화 지원, 디자이너-의류 제조 일감 연계 체계 구축, K-패션 인적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웹사이트: https://www.sfhu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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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허브, 두타몰 팝업스토어 12월까지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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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문화행사, 광진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 사진: 300명 고령자들이 참여한 라인댄스 문의: 케이앤에스아트컴퍼니 콘텐츠기획부 배준용 실장 02-780-8220 tem.dam2014@hanmail.net ‘2025 다름다움페스티벌’ 다양한 사람들의 다름이 만드는 아름다운 문화행사, 광진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2025 다름다움페스티벌’ 화려한 성공 사회적 약자 700여 명이 주체가 된 문화예술축제, 서울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될 발판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케이앤에스아트컴퍼니(대표 박수련)와 다름다움페스티벌 조직위원회(위원장 고영우)가 주최·주관하는 ‘2025 다름다움페스티벌’이 ‘다름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2025년 주제에 맞춰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사회적 약자를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축제로서 사회적 약자 700여 명이 참여하며 누적 관람객 5000여 명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가수 강원래 스토리텔링 콘서트 ‘나의 다름, 나의 다움’ △뉴욕 카네기홀을 감동시킨 발달장애인 합창단 ‘미라클 보이스 앙상블’과 전문 발레단 ‘더원댄스컴퍼니’의 협연 특별 공연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 워크숍 ‘우리동네 우리축제’ △장애인 7개 단체의 다양 다색한 무대 ‘다름의 무대’ △300여 명의 노인이 함께하는 플래시몹 ‘다청춘 리와인드’ △사회적 약자 이해를 돕는 단체 게임 ‘다름다움 OX 퀴즈 배틀’ △사회적 약자 7단체의 다양한 무대 ‘다른 SHOW, 함께 SHOW’로,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이번 축제에는 대방건설, 명작, 대한장애인수영연맹, 비피메드, 대한국제크리에이터양성협회,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지속가능발전연구소 마침표, 한국라인댄스협회, 서울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함께해 축제의 의미를 다시 드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광진구민과 서울시민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축제장을 누비며 축제를 즐겼다. 케이앤에스아트컴퍼니 소개 케이앤에스아트컴퍼니(K&S ART COMPANY)는 첨단 기술력과 섬세한 예술적 감각을 바탕으로 일상을 새롭게 창조하는 종합 예술 기획·디자인 전문 기업이다. 우리는 대중의 일상 속에 예술적 감동을 불어넣어 삶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ART 조형물, 디스플레이, 전시, 행사, 축제, 인테리어 등 다방면에서 예술 창조와 혁신을 실현한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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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문화행사, 광진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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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박경민, 10월 19일 금호아트홀 연세서 독주회 개최
- 피아니스트 박경민, 10월 19일 금호아트홀 연세서 독주회 개최 스페인 낭만부터 재즈까지…다채로운 색채로 빚어낼 가을의 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피아니스트 박경민이 내달 19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스페인 낭만주의에서 현대 재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한층 성숙해진 해석과 개성 있는 터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스페인 낭만주의 작곡가 그라나도스의 서정적이고 우아한 〈Valses Poéticos〉로 문을 연다. 이어 멘델스존의 ‘Fantasie, Op.28’ 에서 연주자의 섬세한 감각과 고전적 균형미를 확인할 수 있다. 후반부에서는 리스트의 〈Années de pèlerinage II, Supplément, S.16〉을 통해 서정과 기교가 어우러진 낭만적 풍경을 그려내며, 피날레로 터키 출신 작곡가 세이(Fazıl Say)의 재즈 작품 — ‘파가니니 재즈 변주곡’과 ‘모차르트 재즈 판타지’ — 를 연주해 현대적 에너지와 자유로운 즉흥성을 전한다. 피아니스트 박경민은 국내외에서 솔로와 실내악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정교한 테크닉과 깊은 음악성이 돋보이는 연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녀는 “이번 프로그램은 클래식과 재즈의 경계를 넘나들며 피아노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NKEDU 뉴욕예술원의 권석준 교수는 “박경민 교수님의 독주회를 축하드리며, 이번 독주회를 통해 다양한 시대의 음악들을 관객과 소통하며 음악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번 독주회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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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박경민, 10월 19일 금호아트홀 연세서 독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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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aco·MSAP.ai’ GS인증 1등급 획득
- 사진: 투라인클라우드의 ‘Turaco’와 ‘MSAP.ai’가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문의: 투라인클라우드 마케팅실 범현웅 hw.beom@twolinecloud.com ‘Turaco·MSAP.ai’ GS인증 1등급 획득… 투라인클라우드 품질·신뢰성 입증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AI 기반 솔루션 품질 공인… 공공·금융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투라인클라우드가 자사 솔루션 ‘Turaco’와 ‘MSAP.ai’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성과는 투라인클라우드가 보유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AI 기반 기술력이 국가 공인 품질 검증을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GS인증은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신뢰성, 보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제도다. 인증을 획득한 Turaco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MSA 솔루션으로, 도메인 분석부터 마이크로서비스 설계, CI/CD,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All-in-One 플랫폼이다. CI/CD 자동화와 Kubernetes 등 최신 클라우드 기술을 통합해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함께 인증을 획득한 MSAP.ai는 투라인클라우드와 오픈마루가 공동으로 개발·출시한 AI 기반 MSA 전환 플랫폼이다. 서비스 요구사항 분석부터 도메인 설계까지 전 과정을 AI가 보조하며, 특히 RAG 기반 엔진을 활용해 아키텍처 설계 효율성을 높이고 최적화된 전환 전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라인클라우드는 이번 GS인증을 통해 공공과 금융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이 필수적인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대규모 고객사와 신규 파트너십 확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투라인클라우드 현승엽 대표는 “이번 GS인증은 투라인클라우드의 솔루션이 안정성과 신뢰성을 모두 갖췄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AI를 결합한 혁신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투라인클라우드 소개 투라인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MSA(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솔루션과 DaaS(서비스형 데스크톱) 플랫폼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대표 솔루션 ‘Turaco’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마이크로서비스 전환을 지원하며, ‘HyperDex’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안전하고 유연한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한다. 공공, 금융, 민간,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보안·운영 효율·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하는 통합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외 디지털 전환(DX) 시장에서 혁신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twoline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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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aco·MSAP.ai’ GS인증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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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숨겨진 비경’ 닝보 설두산서 ‘2025 한중 등산 대회’ 성황리 개최
- 사진: 닝보 설두산 전경 문의: 닝보도시미디어(Ningbo City Media) Shuyi Xie +86 574-87685017 zhuwei@nbwbw.com ‘동방의 숨겨진 비경’ 닝보 설두산서 ‘2025 한중 등산 대회’ 성황리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중국 닝보도시미디어가 저장성 닝보(Ningbo) 시의 설두산에서 열린 ‘2025 한중 등산 대회’에 대한 탐방기사를 보도했다. 설두산은 한국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국 불교 5대 명산 중 하나로, 닝보 시는 이번 등산 대회를 통해 설두산을 한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시킨다는 계획이다. 최근 닝보 설두산에서 독특한 ‘등산 파티’가 열렸다. 500여 명의 한중 등산 애호가와 사진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5 한중 등산 대회’에 참여했다. 따뜻한 겨울 햇살 아래 한국어 대화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면서 설두산이 하루 사이 한국인들로 가득 찬 듯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7km 코스, 한 걸음 한 걸음이 풍경이 되다 한중 등산 대회는 설두산을 대표하는 사찰인 설두사의 중앙광장에서 출발해 비설정, 천장암, 묘고대를 지나 케이블카와 ‘행복 열차’를 타고 삼은담 대협곡을 가로지르는 약 7km 코스로 진행됐다. ‘저장성에서 가장 완벽한 대중 체험형 등산로 중 하나’로 평가받는 코스다. 설두산은 중국 불교 5대 명산 중 하나로, 유서 깊은 ‘선종’ 문화를 품고 있으며 사계절이 뚜렷한 자연 경관도 큰 매력이다. 특히 지금 같은 초겨울은 연중 가장 색채가 풍부하고 기후도 쾌적해 등산 최적기로 꼽힌다. 때문에 국내외 수많은 등산 애호가에게 ‘동방의 비경’으로 불리며 사랑받아 왔다. 대회에 참가한 한국인 관광객 최 모씨는 닝보는 두 번째인데 올 때마다 설두산이 목적이라며, 특히 천장암과 삼은담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번에는 혼자 사전답사 겸 왔었고, 이번에는 가족 모두와 함께 왔다며, 이런 아름다운 경치는 함께 나눌수록 더 좋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깜짝 등장한 무형문화유산 공연과 민속 시장 한국 참가자들은 코스 중간중간 예상치 못한 깜짝 선물도 받았다. 주요 지점마다 닝보의 무형문화유산 공연과 민속 시장이 등장해 발걸음을 멈춰 세운 것이다. 한 한국인 참가자는 등산 과정 자체가 너무 즐거워서 높고 긴 코스에도 지칠 새가 없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국제 등산 대회로서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되고, 참가자들 모두가 풍부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선별해 준비하고 등산로 전 구간을 꼼꼼히 사전 점검·정비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구간별 보급소와 의료 지원 서비스를 배치해 안전 확보에도 집중했다. 한국 맞춤형 관광 전략 본격화 설두산은 2013년 한국에 ‘설두산 여행’ 상품이 처음 소개된 이후 산이 위치한 시커우(溪口)를 찾은 한국 관광객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화동 지역의 필수 여행지로 자리 잡았다. 덕분에 닝보의 해외 관광객 중 한국인의 수는 2024년 톱3에 들었다. 이에 닝보 시의 문화관광 부서는 올해부터 다양한 ‘한국 관광객 맞춤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동방의 출발점’이라는 국제 문화관광 브랜드 구축, ‘구매 즉시 환급’되는 출국세 환급 제도 도입, 항저우·상하이 등 인근 도시와 협력한 관광 상품 개발이 대표적이다. 닝보 시는 이번 등산 대회를 계기로 중국 문화관광의 중심지로서 설두산과 시커우의 입지를 보다 확고히 구축하기 위해 해외 관광객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한중 등산 대회를 정례화하는 한편 대회의 규모를 동아시아는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국 관광객만을 위한 프로모션도 강화한다. 한국인이 야외 구기 스포츠를 선호한다는 점에 맞춰 닝보 쯔장타이 리조트 호텔을 통해 ‘관광+스포츠’ 콘셉트의 공원형 구기 스포츠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 고객에게 ‘운동+휴가’라는 새로운 여행 모델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한중 등산 대회를 시작으로 국제 문화관광도 도약하고자 하는 닝보 시의 도전이 조용히 펼쳐지고 있다. 닝보도시미디어 소개 닝보도시미디어(Ningbo City Media)는 2015년 설립된 중국 닝보(Ningbo) 시의 대표 미디어 기업이다. 닝보 시에서 가장 많은 지면매체 유통량을 자랑하며, 뉴미디어 독자의 높은 관심을 받는 주류 플랫폼이다. 닝보 관광을 중심으로 해양·민속·음식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bwb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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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숨겨진 비경’ 닝보 설두산서 ‘2025 한중 등산 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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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산업개발 ‘미래시설TF 성과전시회’ 개최
- 사진: 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오른쪽)와 임원들이 AI 기반 시설행정문서 자동화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문의: 한국체육산업개발 총무팀 박새미 과장 02-2180-3455 blessing4630@ksponco.or.kr 한국체육산업개발 ‘미래시설TF 성과전시회’ 개최 AI 기술을 활용한 시설안전 및 운영 효율화 성과 공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은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 우리금융아트홀 대회의실에서 ‘미래시설TF 성과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시설관리에 전면 도입해 시설관리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 공공 시설물의 안전 수준을 한층 강화한 혁신 사례를 직원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주요 내용은 △AI 기반 시설 행정 문서 자동화시스템 구축 △AI 기반 CCTV 안전 관리시스템 구현 △소방, 전력, 가로등 등 프로토콜을 활용 통합감시시스템 확장 △IoT 기반 옥외 화장실 온도센서 설치 및 감시시스템 제작 △친환경 공원 조성을 위한 태양광 관리시스템 개선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전시회에는 한국체육산업개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IoT 센서와 AI 기반 CCTV 안전 관리시스템 등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AI 기반 시설 행정문서 자동화시스템은 시설관리 행정업무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핵심 성과로 평가받았다. 신치용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이번 TF팀의 성과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가 나아가야 할 디지털 전환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이 시스템을 공원 내 모든 시설물로 확대 적용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올림픽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 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sponc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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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산업개발 ‘미래시설TF 성과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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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의 두 번째 콘서트 필름 1월 개봉 & 티저 포스터 공개
- 사진: ‘KANGDANIEL: HOLD YOUR BREATH’ 티저 포스터 문의: 위즈온센 신예지 부대표 ypluss@wysenscene.com 강지인 팀장 jiin@wysenscene.com ‘KANGDANIEL: HOLD YOUR BREATH’ 가수 강다니엘의 두 번째 콘서트 필름 1월 개봉 & 티저 포스터 공개 무대 위의 강다니엘, 숨을 고르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가수 강다니엘의 공연 여정을 담은 영화 ‘KANGDANIEL: HOLD YOUR BREATH’가 티저 포스터와 함께 처음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2024년 ‘ACT’ 콘서트, 유럽 투어 그리고 2025년 서울 ‘NEW EPISODE’ 공연의 주요 순간들을 한 편에 담아낸 콘서트 필름이다. ‘KANGDANIEL: MY PARADE’에 이어 위즈온센이 제작·배급을 맡아 강다니엘의 무대를 스크린으로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간다. 영화는 공연 실황과 인터뷰 그리고 무대 밖 장면을 함께 구성해 강다니엘의 활동을 한층 가까운 시선으로 담아낸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청록빛 조명 아래 무대에 선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어둑한 공간 속에서 집중한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은 콘서트의 분위기와 아티스트의 현재 모습을 차분하게 전달한다. 2026년 1월, CGV 단독 개봉 영화 ‘KANGDANIEL: HOLD YOUR BREATH’는 2026년 1월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강다니엘의 입대 전 활동을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작품이 될 전망이다. ◇ INFORMATION · 제공 : 에이라 · 출연 : 강다니엘 · 영화 제공/제작 : 위즈온센 · 연출 : 박재석 · 영화 배급 : 위즈온센, CGV · 개봉 : 2026년 1월, CGV 단독 개봉 위즈온센 소개 위즈온센(WYS EN SCÈNE)은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무대 예술을 기반으로 실황 영화를 기획, 제작, 배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공연 예술 전문 영상 제작 및 배급사다.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의 실황 영화를 제작하고, OTT 및 신기술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며, 예술과 기술, 공연과 영상,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ysensce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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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의 두 번째 콘서트 필름 1월 개봉 & 티저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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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이자 도예가·패션 모델인 이경환 작가의 신작 출간
- 사진: ‘나를 빚는 시간’ 표지 문의: 비전비엔피 마케팅팀 이다정 팀장 02-338-2411 marketing@visionbp.co.kr 133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이자 도예가·패션 모델인 이경환 작가의 신작 출간 도예가 이경환의 흙처럼 삶을 빚어가는 울림 있는 이야기 도예가로서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통과 예술에 대해 작품 강의 엠포리오 아르마니, 크리스챤 디올, 지미추 등 유명 브랜드 모델로 전세계에서 환호하는 활동 중 133만 팔로워와 함께 삶을 공유하는 인플루언서 이경환의 책 출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133만 팔로워의 인플루언서이자 도예가, 패션 모델인 이경환 작가가 에세이 ‘나를 빚는 시간’(비전비엔피 애플북스)을 펴냈다. 흙을 빚으면서 나를 다독이는 법을 배웠다 세상이 정해준 완벽함 대신 내가 만든 가장 ‘나다운’ 모양으로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불안과 상처까지 나의 온전한 일부로 껴안는 도예가 이경환의 가장 솔직하고 단단한 자기 발견의 기록 ◇ 책 소개 우리는 매일 괜찮은 척하며 살아간다. 세상이 정해놓은 ‘정상적인 사람의 틀’ 안에서 흠집 하나 없는 모양으로 살아야 한다는 강박은 우리를 조금씩 지치게 한다. 완벽해야 사랑받을 것 같고, 망가지면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아 열심히 앞만 보며 살아가지만, 어느 순간 문득 깨닫게 된다. 나는 언제부터 이렇게 나 자신에게서 멀어진 걸까. ‘나를 빚는 시간’은 이런 질문의 끝에서 도예가, 모델, 인플루언서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이경환 작가가 흙과 마주 앉아 써 내려간 삶의 기록이다. 흙은 거짓말하지 않았다. 조급한 마음으로 다루면 금세 비틀리고, 불안한 손끝은 금세 흠집을 남겼다. 완벽하게 만들려 할수록 오히려 더 쉽게 무너졌고, 멈춰서 마음을 고요히 가라앉히면 흙도 조용히 제 모양을 찾아갔다. 그는 도예를 하며 삶을 깨달았다. 흙이 단단해지는 건 불을 피하지 않기 때문임을, 누구나 견디고 싶지 않은 불안과 시련 속에서 자신만의 결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이 책은 그의 깨달음의 기록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이 진부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의 문장 속에서 그 말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체험이 된다. 찌그러진 컵을 바라보며 ‘이 모양이 더 좋다’고 말하는 그의 시선처럼 흠집조차 쓰임이 되는 삶의 방식이 여기 있다. 도자기의 표면처럼 반짝이지 않아도 손에 쥘 때마다 마음에 닿는 온기가 있다. 이 책을 읽는 시간은 누군가의 성공담을 엿보는 시간이 아니라 내 안의 불안을 조용히 들여다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세상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틀에서 잠시 벗어나 나만의 속도로 숨을 고르는 연습이 될 것이다. 그가 흙을 빚으며 자신을 다독였듯 당신도 이 문장들을 따라가다 보면 스스로에게 ‘아, 그랬구나!’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지금 당신은 어떤 모양으로 살아가고 있나요? 혹시 너무 단단하게 굳어버려 마음이 숨 쉴 틈이 없지는 않나요? 흙이 물을 만나야 생명을 얻듯 당신도 다시 부드러워질 수 있습니다. 흙을 빚듯, 나를 빚는 시간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불안했던 하루가 조금씩 따뜻해지고, 마침내 나다운 모양으로 단단히 빚어지게 될 것입니다.” ◇ 저자 소개 · 이경환 이경환 작가는 도예와 회화를 기반으로 형태가 빚어지는 과정 속의 감정과 흐름을 작품에 담아내는 아티스트다. 흙을 만지는 일은 그의 일상 깊은 곳에 자리하며, 작업을 통해 스스로의 속도와 마음의 변화를 가장 솔직하게 마주해왔다. 백아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매일 흙을 다듬고 굽는 과정 속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일도 결국 흙을 다루는 일처럼 섬세하고 예민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떤 날은 손끝이 가볍고, 어떤 날은 작은 흔들림에도 모양이 달라지며, 완성되지 못한 날조차 결국 다음을 위한 과정임을 조금씩 배워왔다. 그는 K현대미술관, 서울신라호텔, Corner Gallery, Conte.B 등에서 전시를 하고, 국내외 대규모 아트페어를 통해 작업의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2025년에는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선정돼 중국 징더전에서 열린 국제 도예 워크숍 ‘Center in Motion’에 참여해 세계 각국의 작가들과 교류했고, 그 경험은 그의 작업관을 더욱 단단하게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SNS를 하나의 전시장처럼 활용하는 그는 작업의 뒷면, 일상의 리듬, 마음의 결을 꾸준히 공유하며 전 세계 사람들과 공감을 쌓고 있다. 흙이 형태를 찾아가는 작은 변화 속에서 느낀 생각과 흔들림을 솔직한 언어로 나누는 것이 그의 중요한 작업 중 하나다. 이 책은 ‘사람 이경환’으로서 처음 남기는 마음의 기록이다. 흙을 빚듯 하루를 살며 겪은 불안, 성장, 실패, 회복의 순간들을 담백하지만 울림 있는 문장으로 담았다.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은 덜 흔들리기를, 잠시 멈춰 숨을 고를 수 있기를 바라며 그의 조용한 흔적들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인스타그램 @hwan.lk 비전비엔피 소개 비전비엔피는 1999년 비전코리아로 시작해 2004년 법인이 설립됐다. 비전비엔피는 종합 출판 그룹으로 분야별 브랜드 비전코리아, 애플북스, 이덴슬리벨, 그린애플, 로맨티카를 보유하고 있다. 매년 50~60종의 신간이 출간되며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고, 독자와 함께 호흡, 즐거운 지식, 순수한 읽기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출판사다. 첨부자료 나를 빚는 시간_보도자료.hwp 웹사이트: http://www.visionb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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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이자 도예가·패션 모델인 이경환 작가의 신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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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목동청소년센터-양준혁스포츠재단,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진: 시립목동청소년센터와 재단법인 양준혁스포츠재단이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의: 시립목동청소년센터 행복동행학교 이경현 02-2642-1318(내선 6) youthtalk_seoul@naver.com 시립목동청소년센터-양준혁스포츠재단,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소년 대상 스포츠 기반 회복 지원 제13회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에 청소년 초청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김성만)와 재단법인 양준혁스포츠재단(이사장 김대진)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회복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준혁스포츠재단은 사회취약계층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기반 자선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특히 올해 열린 제13회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에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청소년을 초청해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등 스포츠를 통해 청소년에게 새로운 사회적 연결 경험을 지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포츠를 매개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공동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 김성만 관장은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세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마음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청소년 지원 모델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준혁스포츠재단 김대진 이사장은 “시립목동청소년센터와의 협력이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재단 역시 스포츠의 힘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소개 시립목동청소년센터(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143)는 한국청소년재단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설립한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사업 및 프로그램, 생활스포츠, 평생교육 등 다양한 사업 운영과 쾌적한 시설을 제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https://www.happywithseoul.kr/ 웹사이트: http://www.waw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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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목동청소년센터-양준혁스포츠재단,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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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로 닿지 않는 마음, 예술로 치유한다
- 사진: 한국예술치료학회 ‘제90회 추계학술대회 및 국회토론회’ 참여 패널과 강사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의: 한국예술치료학회 송진실 02-563-6320 artstherapy7@hanmail.net 언어로 닿지 않는 마음, 예술로 치유한다 한국예술치료학회 제90회 추계학술대회, 예술치료 법제화 논의 본격화 국회박물관에서 전국민 마음건강 솔루션 모색 근거기반 과학적 치료로서 공공정신건강체계 편입 시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지난달 21일 국회박물관 2층 국회체험관에서 한국예술치료학회 ‘제90회 추계학술대회 및 국회토론회’가 성황리 개최됐다. ‘전국민 마음건강 솔루션 - 모두를 위한 예술치료 법제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김종민·장종태·정연욱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예술치료학회가 주관했다. 임나영 한국예술치료학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살률이 OECD 평균의 2.5배를 넘어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민의 74%가 최근 1년 내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했다”며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고통과 트라우마를 가진 국민에게 언어 기반 상담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뇌과학으로 입증된 예술치료의 효과 기조강연을 맡은 서정석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뇌영상연구를 기반으로 댄스와 드로잉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서 교수는 “댄스는 새로운 운동 기술 학습, 주의력 있는 행동 관찰과 모방, 감각·운동·인지적 요구를 통합하는 복잡한 활동으로, 노화된 뇌에도 재활 효과를 가져다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경도인지장애 노인의 해마 부피를 증가시키고 기억력을 개선시켰다는 무작위 대조군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예술영역 중재가 뇌 가소성 변화를 예측하는 요인이었음을 강조했다. 미술치료 역시 전두엽과 대상피질을 활성화시켜 인지·정서기능 회복에 기여하며, 우울증 감소와 삶의 질 향상에 유의미한 효과를 보인다는 메타분석 결과가 제시됐다. 비약물적 치료로서의 예술치료 현장 적용 송은향 서울특별시 서북병원 신경과 과장은 치매안심병동에서 15년간 음악·미술치료를 포함한 ‘잘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을 공유했다. 송 과장은 “치매 환자의 행동심리증상 조절에 있어 일차적 치료는 비약물적 치료”라며, 뇌 혈류 검사를 이용한 회상 치료 연구에서 치매 환자들이 과거 영상에 더 높은 반응을 보인 결과를 소개했다. 송 과장은 예술치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체계적 교육과정과 인증제도 △전후 비교평가 도구 개발 및 객관적 효과 입증 △진단별 표준화된 치료 프로토콜 개발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정은혜 에코오롯 대표는 커뮤니티 아트와 ‘슬픔의 연대’ 사례를 통해 예술치료의 공공성을 탐색했다. 이태원 참사 이후 예술치료 전문가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지속해온 치유 활동이 대표적 예시로 제시됐다. 말문 막힌 트라우마, 예술이 첫 번째 문 패널 토의에서는 예술치료의 필요성이 다각도로 조명됐다. 충북소방본부 나경진 소방교는 PTSD와 공황·불안증상을 겪었던 현장 경험을 생생하게 전했다. 나 소방교는 “심리적 저항선을 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몸소 경험했다”며 “예술치료는 자연스러운 활동 속에서 마음을 풀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첫 번째 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덕성여자대학교 나정조 교수는 AI 시대의 새로운 정신적 스트레스를 지적했다. 나 교수는 “전화포비아, 젠지 스테어 같은 신조어는 Z세대가 언어적 소통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상징한다”며 “디지털 세대의 표현 방식 자체가 이미지·영상·음악 중심으로 변화했고, 예술치료는 이들이 익숙한 언어를 치유의 언어로 변환할 수 있는 중요한 통로”라고 말했다. 2016년 드렉셀대학교 연구에서 미술 활동 참가자의 75% 이상에서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감소했다는 과학적 근거도 제시됐다. 송정은 아트온어스 대표는 재난 현장에서의 예술치료 경험을 공유했다. 송 대표는 “초기에 상담사의 질문에 너무 힘들어져 심리 지원은 싫다고 이야기하는 주민들을 만났다”며 “예술치료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경험을 표현하고 풀어낼 수 있는 비언어적 매개로서 고유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송 대표는 재난 약자인 어린이, 장애인, 고령 노인이 지원 공백에 놓이기 쉬운 상황에서 예술치료가 안전한 환경과 일상 회복을 돕는다고 강조했다. 송은향 서울시 서북병원 신경과 과장은 치매 환자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의 뇌는 모든 영역이 동시에 퇴행하는 것이 아니라 질환별로 특정 뇌 영역이 먼저 퇴행한다”며 “잔존한 뇌 기능을 자극하면 악화를 늦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송 과장은 예술치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지식 교육과정 및 인증제도, 전후 비교평가 도구 개발, 진단별 표준화된 치료 프로토콜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비언어적 접근, 신경학적 근거 명확 권수영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코칭학과 교수는 신경과학적 관점에서 비언어적 치료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권 교수는 “감정, 공감, 기억은 언어를 담당하는 좌뇌보다 비언어적 체계에서 먼저 작동한다”며 “예술치료는 우뇌와 변연계를 직접 자극해 감각-정서-인지의 통합적 처리를 돕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암묵기억이 예술행위를 통해 표면화되고, 리듬·색·동작을 통해 정서가 조율되며, 감각적 표현이 의미와 언어로 구조화되는 3단계 과정을 제시했다. 심영섭 교수(한국영상치료학회·한국사진치료학회 초대회장)는 “언어는 마음을 해석하지만, 비언어적 치료는 마음을 움직인다”며 예술치료의 본질을 강조했다. 심 교수는 “상담과 치료가 진정한 만남이 되기 위해서는 말로 닿지 않는 그곳에서 시작해야 한다”며 “인간 회복의 가장 오래된 입구인 예술은 그 비언어를 회복시켜 언어 전 단계의 자신과 만나게 해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심 교수는 비언어적 치료가 내담자의 언어적 능력이나 인지 수준을 초월하는 치료적 평등성을 제공하며, 예술적 행위가 통제감과 자기표현을 통해 전존재성을 회복시킴으로써 자아를 강화시킨다고 강조했다. 임나영 한국예술치료학회 회장(가천대 특수상담치료학과 교수)은 30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트라우마, 언어표현이 어려운 아동·청소년·노인 등은 언어 시스템이 억제되고 신체감각·감정·이미지 회로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예술치료가 가장 효과적인 1차 개입”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개발한 표준화 정서·행동 그림검사 EBDT를 소개하며 예술치료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전국민 정신건강 증진이라는 법의 목표는 말할 수 있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말하기 어려웠던 사람들까지 포함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구조적 사각지대 해소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오종은 한국예술상담협동조합 대표는 12년간의 지역사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은 문화, 연령, 장애를 초월하는 언어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수용할 수 있는 폭넓은 심리치료”라며 “현장에서는 언어 중심 대화기법과 함께 예술매체를 활용할 수 있는 상담자를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회, 예술치료 제도화 의지 표명 행사를 공동주최한 의원들은 예술치료의 공공정책화와 전문 인력 기반 강화를 위한 입법 의지를 밝혔다. 김종민 의원은 “예술치료의 공공정책화, 전문 인력 기반 강화, 복지·교육·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통합 치유모델 구축이 필요하다”며 “국회가 그 길을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종태 의원은 “마음건강의 패러다임을 언어 중심에서 예술 기반으로 확장해야 할 때”라며 “예술치료가 근거 기반 과학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고 공공정신건강 체계에서 역할을 확대하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연욱 의원은 “예술치료가 학교·지역사회·복지·의료체계 속에서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예술치료사의 전문성과 노동 환경,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공공재로서의 예술치료, 법적 틀 안에서 보호받아야 이날 토론회는 예술치료가 더 이상 주변부의 선택적 서비스가 아니라 국민 정신건강의 토대를 이루는 공공재임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영국 NHS와 미국 NIH가 예술치료를 정신건강 정책의 필수 항목으로 제도화한 것과 달리 우리나라는 아직 명확한 규정과 공적 관리·감독체계가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예술치료의 공공정신건강사업 정식 포함 △국가 공인 예술치료사 양성체계 구축 △근거 기반 평가 기준 마련 △지역 기반 통합 지원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2024년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73.6%가 최근 1년 내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했고, 자살생각 경험률은 15.5%로 2년 전보다 3.4%p 증가했다. 특히 10~30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며, 매일 38명의 국민이 스스로 삶을 포기하는 현실 앞에서 예술치료의 법제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임나영 회장은 “오늘 토론회가 근거 기반의 논의를 바탕으로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더 좋은 입법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명확한 자격 기준과 전문 인력 양성 시스템을 갖춰야 서비스의 질이 보장되고, 국민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예술치료 핵심 키워드 · 뇌과학 근거: 예술치료 영역이 전두엽, 대상피질, 해마 등을 활성화하여 인지·정서 기능 회복 · 비언어적 접근: 트라우마, 감정표현곤란, 아동·청소년·노인 등에게 언어보다 효과적 · 신경학적 기전: 우뇌와 변연계 자극, 암묵기억 표면화, 정서조율, 상징화 과정 통한 치유 · 재난 현장: 언어의 장벽을 넘는 심리지원, 재난 약자 보호, 일상 회복 지원 · AI 시대 대응: 디지털 피로, 정체성 혼란, Z세대 언어적 소통 어려움에 대한 새로운 치료 통로 · 공공정책화: NHS·NIH 사례처럼 정신건강 정책의 필수 항목으로 제도화 필요 · 전문성 강화: 표준화된 교육·인증·평가체계, 근거기반 치료 프로토콜 개발 · 통합 지원: 학교·지역사회·의료·복지 현장의 유기적 연계체계 구축 이번 학술대회에는 미술·음악·영상·영화·표현예술치료학회 회장단과 슬픔의 연대, 각계 전문가 및 의원 다수가 참석해 예술치료 법제화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힘을 보탰다. ※ 본 보도자료는 국민의 정신건강 접근권 확대를 위한 공익적 목적 중심으로 작성됐다. 한국예술치료학회 소개 한국예술치료학회는 2001년 3월 창립된 한국 예술치료 분야의 대표적인 학회다. 본 학회는 예술치료의 발전을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예술치료 전문 학술지 ‘한국예술치료학회지’를 발간했고(2001년), 예술치료 분야의 다학제간 교류와 학술 활동을 통해 성장해왔다. 주요사업으로는 △학술대회 및 연수회 개최 △예술심리상담사(등록 민간자격증) 영역별 자격제도 시행 △한국예술치료학회지 발간(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전국 지부 및 연구소 설립과 활동 △예술심리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국내외 예술심리상담 관련 학회와 연합 학술활동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s://www.artstherapy.or.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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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로 닿지 않는 마음, 예술로 치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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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지역 700번째 호텔 달성
- 사진: ‘레거시 메콩 껀터, 오토그래프 컬렉션’ 전경 문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 블렌드 윤소현 디렉터 victoria@theblend.kr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베트남 껀터에 ‘레거시 메콩 껀터, 오토그래프 컬렉션’ 오픈… 아시아태평양 지역 700번째 호텔 달성 주요 관광 도시를 넘어 신흥 여행지로의 확장을 통해 지역 내 균형 잡힌 성장 전략 입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 Inc.)이 ‘레거시 메콩 껀터, 오토그래프 컬렉션(Legacy Mekong, Can Tho, Autograph Collection)’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며, 아시아태평양(APEC, 중국 제외) 지역 내 700번째 호텔을 오픈했다. 이번 이정표는 전통적인 관광 도시를 넘어 다양한 여행지로 확장하는 메리어트의 전략적 비전을 반영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보여준다. 하우강(Hau River)을 따라 위치한 프라이빗한 섬에 들어선 ‘레거시 메콩 껀터,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베트남의 풍요로운 메콩 델타 중심부에 오토그래프 컬렉션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스토리텔링 호스피탈리티를 선사한다. 이 호텔은 ‘빈펄 랜드마크 81, 오토그래프 컬렉션(Vinpearl Landmark 81, Autograph Collection)’에 이어 베트남에서 두 번째로 오픈하는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이다.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모든 호텔은 ‘그 어디에도 없는 특별함(Exactly Like Nothing Else)’을 선사하며, 진정한 문화적 표현과 독창적인 디자인, 진심 어린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중국 제외) 대표 라지브 메논(Rajeev Menon)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700번째 호텔을 선보이게 된 것은 메리어트에 대한 호텔 오너, 파트너 그리고 고객들의 신뢰를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순간”이라며 “베트남은 메리어트의 가장 역동적인 성장 시장 중 하나다. ‘레거시 메콩 껀터,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오픈은 메리어트가 주요 도시를 넘어 문화와 개성, 매력이 풍부한 신흥 여행지로 지속적인 확장을 해온 우리의 노력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 베트남 포함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성장 메리어트는 베트남 전역에 30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50개 이상의 신규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하노이와 호치민 같은 주요 도시는 물론 깜란, 푸꾸옥, 하장 등 신흥 레저 여행지까지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베트남은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여행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1700만 명 이상의 해외 여행객을 맞이하며 전년 대비 21%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한국, 중국, 아세안 주요 시장에서 높은 방문객 증가세를 보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레저 및 비즈니스 여행의 새로운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레거시 메콩 껀터,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오픈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메리어트의 장기 성장 전략에 중요한 이정표다. 메리어트는 아시아태평양(중국 제외) 지역의 22개 국에서 27개 브랜드의 700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400개 이상의 호텔이 개발 파이프라인에 있다. 전 세계 2억6000만 명 이상의 멤버를 보유한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를 통해 멤버들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에서 더욱 다양한 선택과 깊이 있는 경험, 리워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여행 시장 중 하나에서 고객 참여도를 더욱 높이는 메리어트의 의지를 보여준다. ◇ 메콩 델타 중심부에 자리한 유서 깊은 안식처 껀터 외곽의 아우 섬(Au Islet)에 위치한 ‘레거시 메콩 껀터,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8헥타르에 달하는 울창한 열대 정원에 둘러싸여 있으며, ‘베트남의 쌀 바구니’로 불리는 메콩 델타의 자연과 고요한 리듬 속으로 투숙객을 초대한다. 호치민 시에서 차량으로 약 3시간 거리에 위치한 이 호텔은 맹그로브와 반얀트리, 과수원 등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강변 라이프스타일의 정수를 담아냈다. 체크인 시 투숙객은 야자잎을 엮어 만든 팔찌와 허브 인퓨전, 전통 웰컴 블레싱을 받은 뒤 강·호수·정원 전망을 갖춘 86개의 우아한 방갈로 또는 프라이빗 풀빌라로 안내된다. 레거시 메콩 껀터는 베트남에서도 매혹적이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지역의 아름다움을 조명하며, 진정한 경험을 추구하는 여행객들에게 자연 속 모험, 유기농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지역 고유의 문화 전통을 선사한다. 다이닝 경험은 메콩의 풍부한 미식 유산을 기념하며, 현지 재료로 완성한 베트남 요리부터 음식의 기원을 이야기와 함께 소개하는 ‘스토리가 있는 조식(Breakfast with a Story)’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은 각 호텔만의 명확한 비전과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되며, ‘그 어디에도 없는 유일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호텔에는 하이드로테라피 스파, 요가 및 필라테스 스튜디오, 명상 파빌리온 등 다감각적 웰니스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가족 여행객을 위한 키즈 클럽도 운영된다. 또한 중정 수영장, 공(鑼) 의식, 허브 음료 등이 더해져 투숙객에게 평온함과 교감의 순간을 선사한다. 체크아웃 시 투숙객은 씨앗을 담은 리넨 파우치를 기념으로 받아 ‘메콩의 이야기를 집으로 가져가는’ 특별한 여정을 이어갈 수 있다. ‘레거시 메콩 껀터, 오토그래프 컬렉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메리어트 본보이 웹사이트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143개 국가 및 지역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30개의 브랜드로 9700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직접 운영 및 프랜차이즈, 베이케이션 오너십 리조트의 라이선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의 최신 뉴스는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어트 뉴스센터: http://www.marriottnewscenter.com 웹사이트: http://www.marriot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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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지역 700번째 호텔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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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15년 전통의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15년 전통의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 사랑의 김장김치 3,300박스 대구 곳곳에 전달 ▸ 관문동민, 다문화 가정 등 60여 명과 김치 담그기 체험행사 진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맛과 사랑나눔 위원회(위원장 고중근)와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사장 김상덕)는 지난 28일 3시 30분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제15회 도매시장 맛과 사랑나눔 김장나누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지역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에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13개 법인과 11개 기관 및 단체가 현물, 현금과 배추를 지원하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여성봉사회가 봉사활동에 참여해 따뜻한 손길을 보탰으며, 도매시장법인, 시장도매인, 중도매인,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등 유통 종사자 전체가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올해는 기후 변화 등으로 인한 배추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사)대구광역시농산물도매시장상장예외정산조합, ▲(사)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 ▲(사)한국농업유통법인대구경북연합회, ▲청송군 현서농협장목반에서 배추를 적극 지원하여 김치 5kg 상당의 3,300박스를 이웃에 전달했다. 도매시장 맛과 사랑나눔 위원회 고중근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김치 전달에서 나아가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10년 이상 이어온 전통을 계속해서 이어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상덕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이 단순한 유통의 장을 넘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통 종사자들과 함께 꾸준한 나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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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15년 전통의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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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큐포올 ‘ESG × 쉬운 정보’ 인포그래픽 리포트 공개
- 사진: ‘ESG × 쉬운 정보’ 인포그래픽 리포트(제공: 이큐포올) 문의: 이큐포올 주소현 josephinejoo@eq4all.co.kr 이큐포올 ‘ESG × 쉬운 정보’ 인포그래픽 리포트 공개 정보 접근성 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천 강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소셜벤처 이큐포올(대표 이인구)이 AI 기반 쉬운 정보 변환 서비스 ‘온글’을 활용한 ‘ESG × 쉬운 정보 인포그래픽 리포트’를 공개했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발달장애인, 고령층, 외국인 등 다양한 이용자가 공공·금융·의료 문서를 이해하는 데 겪는 어려움을 데이터 중심으로 보여주고, 이를 해결하는 쉬운 정보 기술이 ESG 경영의 주요 전략이 될 수 있음을 시각적으로 설명한다. 이큐포올은 인포그래픽을 통해 정보 불균형이 ESG 리스크가 될 수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기업과 공공기관이 쉬운 정보 기술을 활용할 경우 접근성 개선, 고객 만족도 향상, 민원 감소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한국 성인의 문해력 수준 △고령층의 디지털 문서 이해 격차 △공공·금융·의료 문서의 난이도 문제 △AI 기반 쉬운 정보 변환 기술이 제공하는 효과 △ESG 관점에서의 적용 방향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인구 이큐포올 대표는 “ESG 경영이 선언적 가치에 머물지 않기 위해서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정보 전달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온글은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전 국민의 정보 접근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기술이자 기업과 공공기관이 실행 가능한 가장 현실적인 ESG 전략”이라고 말했다. 이큐포올 소개 이큐포올(EQ4ALL)은 다양한 수어·정보 접근성 솔루션과 인공지능 기반 아바타 수어 번역 기술을 개발·보급하는 B Corp 인증 소셜벤처다. 2017년 설립 이후 ‘기술은 선한 곳에 우선적으로 사용돼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청각장애인,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정보 소외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이큐포올은 아바타 수어 번역 플랫폼, 수어 교육 서비스, 쉬운 정보 변환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모두가 동등하게 정보를 누릴 수 있는 포용적 사회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온글: https://easy-read.co.kr 웹사이트: https://www.eq4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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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큐포올 ‘ESG × 쉬운 정보’ 인포그래픽 리포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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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의 신작 ‘무제(적군의 언어 연작 중)’ 공개
- 사진: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의 신작 ‘무제(적군의 언어 연작 중)’ 문의: 오데마 피게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기샛별나 과장 k@the-layer.com 김다솜 대리 u@the-layer.com 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의 신작 ‘무제(적군의 언어 연작 중)’ 공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는 애스펀 미술관(Aspen Art Museum)과 자사 현대미술 프로그램인 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Audemars Piguet Contemporary)의 공동 의뢰로 제작된 아티스트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Adrián Villar Rojas)의 심원한 시간의 한순간을 상상하는 대규모 신작 ‘무제(적군의 언어 연작 중)(Untitled (From the Series The Language of the Enemy))’를 공개했다. 스위스 발레 드 주(Vallée de Joux)의 쥐라(Jura) 산맥에서 처음 공개되는 이 작품은 언어, 예술, 의식 등 상징적 창조의 기원을 하나의 종(種)의 승리가 아닌 인류 전체가 공유하는 유산으로 다시 바라본다. 다가오는 2026년 여름 애스펀 미술관에서 열릴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의 다층 전시의 핵심 작품으로, 장소 특정적 신작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애스펀 미술관과 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는 예술적 연구와 학문, 역사, 지리를 넘나드는 대화에 대한 공통된 의지를 드러낸다. ‘무제(적군의 언어 연작 중)’는 실물 크기의 트리케라톱스 두개골 형태를 띠고 있으며, 그 속에서 가장 초기의 형상 미술 중 하나로 알려진 선사시대 레스퓌그의 비너스(Venus of Lespugue)가 마치 뼈 자체에서 조각돼 나온 듯한 인간 형상으로 드러난다. 이 혼종 유기체는 화석과 유물을 동시에 떠올리게 하고, 자연과 문화, 종(種)과 상징 사이의 구분을 허물며 재현적 생명의 불확실한 기원을 조명한다. 작품의 제작은 디지털 모형화 작업과 물질적 조형 사이의 정교한 공생 과정을 통해 이뤄졌으며, 컴퓨터를 사용한 설계의 정밀함과 조각의 촉각적 지성이 맞닿는 지점에서 탄생했다. 청동 표면의 미세한 균열, 공동, 혈관 하나하나가 디지털 방식으로 구성돼 두개골이 자연 화석의 지질학적 복잡성을 지니게 됐다. 이 과정을 통해 작품은 가상과 물질의 경계에 존재하며, 기술 또한 진화와 마찬가지로 물질이 스스로를 새롭게 상상하는 또 하나의 방식임을 시사한다. 쥐라 산맥에 설치된 이 작품은 스위스 시계 제작의 발상지 중 하나인 발레 드 주의 지질층과 공명한다. 이곳의 석회암 지형에는 쥐라기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쥐라기 화석이 보존돼 있다. 디지털 방식으로 모형화 작업된 조각의 청동 표면은 광물의 압축 과정을 연상시키며, 퇴적물, 화석, 인간의 발명이 만나는 발레 드 주 계곡 지대의 심원한 시간의 풍경을 반영한다. 애스펀에서도 마찬가지로 이 작품은 빙하의 시간과 겹겹이 쌓인 역사에 의해 형성된 주변 산맥들 속에서 제자리를 찾으며, 자연과 인간의 상상력이 얽혀 천천히 형성돼 온 과정을 성찰하도록 이끌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의미 생성의 출현을 끊임없는 공존의 과정으로 탐구해 온 비야르 로하스의 오랜 연구를 확장하며, 고인류학, 유전학, 가설적 역사를 바탕으로 상상력과 지식이 한때 종(種)의 경계를 넘어 어떻게 흐를 수 있었는가를 탐구한다. 올해로 창립 150주년을 맞이한 오데마 피게가 자사의 발상지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현대미술 위촉 작품이기에 이번 의뢰는 의미가 남다르다. 에스펀 미술관과 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는 예술적 연구와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장소, 역사, 시간과의 대화를 통해 전 세계 관객에게 상상력을 확장하는 사고를 함양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이번 작품을 선보인 세계적인 아티스트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는 “‘적군의 언어’에서 ‘적군’은 언어 안에 존재하며, 언어를 통해 재생산된다. ‘적군’은 우리의 세계와 충돌하는 이들을 지칭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다. 우리는 언어를 통해 이름을 붙이고 구분하며, 언어 안에서 갈등의 기억을 지속한다. 나는 스페인어를 사용하며, 그것은 내가 태어난 땅을 한때 명명하고 정복했던 적군의 언어”라고 말했다. 이번 협업에 함께한 애스펀 미술관 총괄 큐레이터 클로드 아질(Claude Adjil)은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는 모든 상상력은 문화적임을, 즉 모든 정신과 창조 행위가 우리가 속한 상징적 생태계로부터 비롯된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그의 작업은 이러한 체계를 교란하고, 기생체처럼 침투해 새롭고 예측 불가능한 논리의 형태를 부여한다. 애스펀 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에서 그는 우리가 공유하는 세계의 엔트로피와 우연성을 탐구하며, 우리가 언젠가 어떻게 사라질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의미의 흔적이 남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야생적이고, 혼종적이며, 살아있는 세계를 구축하며, 우리가 지식을 구성하는 방식과 그 지식이 우리를 형성하는 방식을 재고하도록 초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 큐레이터 오드리 타이히만(Audrey Teichmann)은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는 고생물학과 인류 최초의 창작 행위가 융합된 가상의 역사를 상상하며, 예술이 개인의 내면과 서로 간의 이해를 어떻게 심화시키는지에 대해 고찰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아드리안의 작업은 집단적 생산 방식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이는 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의 접근법인 협업과 대화, 그리고 과정과 물질성에 대한 확고한 집중과 맞닿아 있다. 특히 브랜드의 150주년을 마무리하는 올해 발레 드 주에 위치한 우리의 본거지에서 이 공동 위촉 작품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뜻깊은 일이며, 작품의 공동 위촉 기관이자 내년 여름 전시 개최지인 애스펀 미술관과 함께 아드리안의 작품을 선보이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 1980년 아르헨티나 로사리오(Rosario)에서 태어난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Adrián Villar Rojas)는 유목 생활을 하며 작업한다. 비야르 로하스는 2015년 샤르자 예술 재단(Sharjah art Foundation)이 수여한 샤르자 비엔날레 상(Sharjah Biennial Prize), 2013년 하우스 콘스트루크티프 미술관(Museum Haus Konstruktiv)의 취리히 예술상(Zurich Art Prize), 2011년 제54회 베니스 비엔날레(Venice Biennale)의 제9회 베네세상(Benesse Prize), 2006년 청년 예술가를 위한 누에보 방코 데 산타페(Nuevo Banco de Santa Fe) 장학금, 2005년 아르헨티나 바이아블랑카 현대 미술관(Contemporary Art Museum of Bahía Blanca)에서 열린 바이아블랑카 국립 미술 비엔날레 대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휴고 보스상(Hugo Boss Prize) 최종 후보에 올랐다. · 최근 개최한 개인전: 아트 선재 센터(Art Sonje Center), 서울, 대한민국(2025) 배스 미술관(Bass Museum of Art), 마이애미(2022)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 시드니(2022) 탱크 상하이(Tank Shanghai), 중국(2019) 온타리오 미술관(Art Gallery of Ontario), 캐나다(2018) MOCA의 게펀 컨템퍼러리(The Geffen Contemporary), 로스앤젤레스(2017) 아테네 국립 천문대의 네온 재단(NEON Foundation), 아테네(2017) 쿤스트하우스 브레겐츠(Kunsthaus Bregenz), 브레겐츠(2017)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뉴욕(2017) 현대 미술관(Moderna Museet), 스웨덴(2015) 서펜타인 갤러리(Serpentine Gallery), 런던(2013) 하우스 콘스트루크티프 미술관(Museum Haus Konstruktiv), 취리히, 스위스(2013) 루브르 박물관(Musée du Louvre), 파리(2011) · 참여한 국제 단체전: 아이치 트리엔날레(Aichi Triennial), 세토, 일본(2025) Magical Realism: Imagining Natural Dis/order(마법적 리얼리즘: 자연의 질서/무질서 상상하기), 빌스, 브뤼셀(2025) Machine Love: Video Game, AI and Contemporary Art(머신 러브: 비디오 게임, AI와 현대미술), 모리 미술관, 도쿄, 일본(2025) Dance With Daemons(악마와 함께 춤을), 바이엘러 재단(Fondation Beyeler), 바젤(2024) 헬싱키 비엔날레(Helsinki Biennial), 핀란드(2023) Chosen Memories: Contemporary Latin American Art(선택된 기억: 현대 라틴 아메리카 미술), Patricia Phelps de Cisneros Gift and Beyond, 현대 미술관(Museum of Modern Art), 뉴욕(2023) Portals(포털), 그리스 의회 + 네온(NEON), 아테네(2021) 브뤼주 트리엔날레(Bruges Triennial), 벨기에(2021) 제13회 및 제12회 광주 비엔날레(Gwangju Biennale), 대한민국(2020, 2018) 제14회 및 제12회 이스탄불 비엔날레(Istanbul Biennial), 터키(2015, 2012) 제12회 하바나 비엔날레(Havana Biennial), 쿠바(2015) 제12회 샤르자 비엔날레(Sharjah Biennial), 칼바, 아랍에미리트(2015) 도큐멘타(dOCUMENTA) 13, 카셀 및 카불(2012) 제54회 베니스 비엔날레(La Biennale di Venezia), 아르헨티나 국가관, 이탈리아(2011) 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 소개 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Audemars Piguet Contemporary)는 브랜드의 전담 예술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예술가들에게 현대 예술 작품을 창작하도록 의뢰한다. 이렇게 탄생한 작품들은 작가들의 소유며, 그들의 작품 활동에 기여한다. 두 명의 사내 큐레이터의 지원으로 다양한 규모와 매체를 아우르는 새로운 작품 의뢰가 실현되며, 이를 통해 작가들은 작업의 새로운 영역을 탐구할 수 있다. 팀은 각 의뢰 작업의 구상부터 전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한다. 이른바 유목 프로그램은 전 세계 문화 기관과의 협력을 촉진해 전 세계 관객에게 의뢰 작품들을 선보인다. 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의 각 의뢰 작품은 새로운 창작을 위한 기회로서 관객을 하나로 모으고 지평을 넓히는 동시에 개인 내적 및 개인 간 이해를 증진한다. 2012년부터 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는 안드레아스 안젤리다키스(Andreas Angelidakis), 메리엠 베나니(Meriem Bennani), 알렉산드라 도마노비치(Aleksandra Domanovic), 차오 페이(Cao Fei), 페트리트 할릴라이(Petrit Halilaj) 및 알바로 우르바노(Álavaro Urbano), 이케다 료지(Ryoji Ikeda), 테오 얀선(Theo Jansen), 유 지(Yu Ji), 알렉산드라 피리치(Alexandra Pirici), 살리사 로사(Sallisa Rosa), 토마스 사라세누(Tomás Saraceno), 자나 빈데렌(Jana Winderen), 쑨 쉰(Sun Xun) 등 20명이 넘는 국제적인 예술가에게 작품을 의뢰했다. 의뢰한 작품들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세계 각지의 주요 전시장에서 전시됐다. 애스펀 미술관 소개 1979년 미국 박물관 연맹(American Alliance of Museums)의 인증을 받은 애스펀 미술관(Aspen Art Museum)은 예술가들이 설립한 기관으로서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며, 소장품 없이 운영되는 국제적인 현대 미술관이다. 프리츠커상(Pritzker Prize)을 수상한 건축가 반 시게루(Shigeru Ban)가 설계한 신관이 2014년 개관한 이후 미술관은 관람객 수가 크게 증가했고, 시민 참여가 활성화됐으며, 국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7년 7월 애스펀 미술관은 미국 콜로라도주 로링 포크 밸리(Roaring Fork Valley)의 농촌 지역 사회에 대한 교육적 지원 활동과 미술관 소재지 반경 100마일(약 160km) 이내 시민 및 문화 협력 기관과의 학습 파트너십을 인정받아 미국 국립 박물관 및 도서관 서비스 훈장(National Medal for Museum and Library Services)을 수상한 10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 오데마 피게 소개 오데마 피게는 오늘날까지도 창립자인 오데마 및 피게 가문이 운영하는 가장 유서 깊은 고급 시계 제조사다. 매뉴팩처는 1875년부터 르 브라쉬를 기반으로 수 세대에 걸쳐 재능 있는 장인들을 양성해오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기량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노하우를 폭넓게 확장해 혁신적인 트렌드를 이끌어 나간다. 스위스 쥐라의 중심부에 자리한 발레 드 주에서 오데마 피게는 오랜 노하우와 미래지향적인 정신을 증명하는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킨다. 오데마 피게는 가능성의 한계를 뛰어넘어 여러 창조적 세계를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지평을 탐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커뮤니티를 창조한다. The Beat Goes On. 박동은 계속된다. 웹사이트: https://www.audemarspiguet.com/com/en/hom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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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의 신작 ‘무제(적군의 언어 연작 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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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메타케이, 자체 IP ‘왕비어천가’ 버추얼 프로덕션+AI 결합 영상 콘텐츠 공개…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비전 제시
- 사진: 버추얼 프로덕션 현장 문의: 스튜디오메타케이 배주현 팀장 02-6380-9001 bjh2913@studiometak.com 스튜디오메타케이, 자체 IP ‘왕비어천가’ 버추얼 프로덕션+AI 결합 영상 콘텐츠 공개…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비전 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내 콘텐츠 산업이 기술 중심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그 흐름의 한가운데에 스튜디오메타케이(대표 김광집)가 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최근 AI와 버추얼 프로덕션을 결합한 제작 방식을 도입해 유명 웹소설 ‘폭군 천제님께 간택되기 싫었습니다만’이 원작인 사극 드라마 IP ‘왕비어천가’의 쇼케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사극의 미장센 안에 첨단 기술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이번 프로젝트는 AI와 버추얼 프로덕션이 결합한 효율적 영상 제작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영상 : www.youtube.com/watch?v=fK1xQNnggxA ◇ AI와 버추얼 프로덕션의 결합, 새로운 제작 방식의 완성 이번 프로젝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AI 기술이 버추얼 프로덕션의 시각적 설계 과정에 긴밀히 결합됐다는 점이다. AI는 제작 전반이 아닌 스토리보드 제작과 LED 월 배경 이미지 및 영상 생성, 일부 시각 요소 삽입 등 핵심 시각 연출 단계에 집중적으로 활용됐다. AI를 도입한 방식으로 속도와 완성도 그리고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모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냈다. 스토리보드 단계에서 AI가 장면 구도와 미장센 아이디어를 빠르게 제안해 연출 방향을 시각적으로 구체화했으며, LED 월에 구현되는 배경 영상과 이미지는 AI 이미지 생성 기술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제작이 가능했다. 이로써 대규모 세트 제작이나 로케이션 이동에 따른 인력·장비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또한 후반 VFX 작업에 소요되던 비용 역시 현장에서 상당 부분 대체돼 제작 전반의 효율성이 높아졌다. 그 결과, 기존 대비 제작비를 절감하면서도 더 높은 완성도의 영상을 빠른 시간 안에 구현할 수 있었다. VFX 후반 작업에 의존하지 않고 현장에서 최종 결과물에 가까운 비주얼을 얻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버추얼 프로덕션의 장점을 극대화한 셈이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는 “AI가 적용된 버추얼 프로덕션은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촬영 현장에서 창의적인 판단을 지원하는 파트너 역할을 한다”며 “감독과 스태프가 공간의 한계를 넘어서 상상한 장면을 즉시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며, 그와 더불어 제작비 절감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 버추얼 프로덕션의 영상 제작 현장 버추얼 프로덕션의 가장 큰 강점은 ‘현장에서 완성되는 영상’이다. 대형 LED 월을 활용하면 실제 촬영장과 가상 환경이 실시간으로 조화를 이뤄 세트 제작비와 이동 비용을 줄이면서도 높은 수준의 현실감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왕비어천가’처럼 시대적 배경과 대규모 공간 연출이 요구되는 장르에서는 이 기술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대규모 세트 제작과 후반 VFX를 거치지 않아도 배우의 연기와 가상 공간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버추얼 프로덕션은 제작 단계에서의 반복 테스트와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다. 과거에는 프리비즈(Pre-visualization), 실제 촬영, 후반 VFX가 분리된 공정으로 이뤄졌지만 버추얼 프로덕션 환경에서는 이 모든 과정이 하나로 통합된다. AI가 제시한 배경 연출안을 즉시 LED 월에 반영하고, 촬영팀은 그 자리에서 카메라 각도와 조명을 조정한다. 현장에서 바로 피드백이 이뤄지기 때문에 감독과 프로듀서는 즉시 결과를 확인하며 세밀하고 유연한 연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엑스온스튜디오 장원익 대표는 “이번 ‘왕비어천가’ 프로젝트는 AI-VP 통합 제작 방식의 가능성을 확인한 작업”이라며 “창작자가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 환경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기술에서 콘텐츠로, 스튜디오메타케이의 비전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이번 ‘왕비어천가’ 쇼케이스 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중심의 실험을 넘어 AI와 버추얼 프로덕션을 실제 스토리텔링에 녹여내는 새로운 제작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AI 기술과 콘텐츠 IP를 결합한 엔터테크 기업으로, 유명 감독·작가진과 전문 기술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 IP를 비롯해 AI 버추얼 휴먼과 생성형 AI 영상 제작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엔비디아의 엔업&인셉션, 구글 포 스타트업 클라우드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국내 주요 방송사 및 기업들과 활발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MBC의 ‘신임감독 김연경’·‘신사장 프로젝트’, ENA의 ‘금쪽같은 내스타’, MBN의 ‘돌싱글즈7’, JTBC의 ‘집나가면 개호강’, ‘Re-Alive’, TV조선의 ‘잘빠지는 연예’ 등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에 AI를 적용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드라마·영화·광고·공연 영상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용 가능한 AI-버추얼 프로덕션 통합 워크플로를 구축 중이다.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해 기획-제작, AI-VP, 영상-공간의 흐름 모두를 연결하는 ‘차세대 콘텐츠 제작’의 표준을 세워나간다는 계획이다. 스튜디오메타케이 소개 스튜디오메타케이는 글로벌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하이테크 영상 기술을 기반으로 드라마, 영화, OTT 콘텐츠 등 글로벌 플랫폼 시장을 주도하는 콘텐츠 제작사를 목표로 한다.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IP 개발 및 유통, 하이테크 영상기술 개발, 드라마 커머스까지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로 성장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s://www.studiomet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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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메타케이, 자체 IP ‘왕비어천가’ 버추얼 프로덕션+AI 결합 영상 콘텐츠 공개…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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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XIA, PCIe 5. 리테일 SSD 신제품 2종 출시… Gen5 시장 본격화
- 사진: KIOXIA EXCERIA PRO G2 SSD, EXCERIA G3 SSD 제품 문의: 키오시아코리아 B2C & SSD Team 장지수 책임 02-3450-6219 jeesoo1.jang@kioxia.com KIOXIA, PCIe 5. 리테일 SSD 신제품 2종 출시… Gen5 시장 본격화 EXCERIA PRO G2 SSD 최대 1만4900MB/s 속도, AI 및 게이밍 고성능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KIOXIA Korea Corporation은 ‘EXCERIA PRO G2 SSD 시리즈’와 ‘EXCERIA G3 SSD 시리즈’를 발표하며, 다양한 사용 사례에 차세대 PCIe 5. 기술을 제공하는 제품군을 완성했다. AI 생성 및 게이밍, 크리에이티브 제작에 필요한 고부하 작업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시스템 구축을 위해 설계된 EXCERIA PRO G2 SSD 시리즈는 KIOXIA의 현재까지 가장 빠른 개인용 SSD로, 최대 4TB의 용량을 제공한다. EXCERIA PRO G2 SSD 시리즈는 고성능을 요구하는 PC 환경을 위해 순차 읽기 최대 1만4900MB/s, 순차 쓰기 최대 1만3700MB/s의 인상적인 속도를 자랑한다. 게다가 열 방출을 개선하는 혁신적인 제품 라벨 덕분에 EXCERIA PRO G2 NVMe SSD는 최적화된 냉각 성능을 갖춘다. PCIe 5. 기술에 처음 입문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EXCERIA G3 SSD는 훌륭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이 엔트리 레벨 시리즈는 순차 읽기 최대 1만MB/s, 순차 쓰기 최대 9600MB/s의 속도를 특징으로 하며, 일상적인 사용, AI 작업 및 쾌적한 게이밍 환경 구축에 탁월하다. EXCERIA G3 SSD 시리즈는 1TB 및 2TB 용량 옵션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2026년에는 4TB 용량이 제품 라인업에 추가될 계획이다. 완전히 새로운 EXCERIA PRO G2 SSD 및 EXCERIA G3 SSD 시리즈는 기존 KIOXIA EXCERIA PLUS G4 SSD 시리즈와 함께 PCIe 5. 환경을 위한 완벽한 스토리지 솔루션 라인업을 제공한다. 이 SSD들은 KIOXIA의 최첨단 3D 낸드 플래시 메모리로 제작됐으며, CMOS Directly Bonded to Array(CBA) 기술이 적용된 BiCS FLASH™ 8세대를 활용해 사용자에게 향상된 성능, 밀도 및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 EXCERIA PRO G2 SSD 및 EXCERIA G3 SSD 시리즈는 2026년 1월 20일 출시될 예정이다. 키오시아코리아 소개 키오시아코리아는 KIOXIA Corporation의 한국 법인으로서 플래시 메모리, 기업용/개인용 SSD 및 저장 장치를 국내 시장에 공급, 유통, 판매하는 회사다. 2019년 10월 1일부로 도시바 메모리 코리아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해 새롭게 출발했다. 키오시아는 기억을 뜻하는 일본어 ‘記憶(きおく, 키오쿠)’와 가치를 뜻하는 그리스어 ‘AXIA’가 결합된 사명으로 ‘메모리와 함께 세상을 즐겁게 만들겠다’는 목표 하에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 BiCS 플래시(BiCS FLASH)를 이용해 첨단 스마트폰, PC, SSD, 자동차 및 데이터 센터를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메모리 제품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CERIA PRO G2 SSD 제품 설명 사이트: https://kr.kioxia.com/ko-kr/personal/ssd/exceria-pro-g2.htmlEXCERIA G3 SSD 제품 설명 사이트: https://kr.kioxia.com/ko-kr/personal/ssd/exceria-g3.html 웹사이트: https://kr.kioxia.com/ko-kr/to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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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XIA, PCIe 5. 리테일 SSD 신제품 2종 출시… Gen5 시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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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형 맞춤 전문교육’ 성과 발표
- 사진: 2025년 사례관리 전문성 강화교육 문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방팀 조연정 02-3444-9934(내선 274) smhc.pre@blutouch.net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형 맞춤 전문교육’ 성과 발표 2025년 총 3231명 참여… 교육 만족도 4.6점·목표 대비 106% 달성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2025년 서울시 정신건강 유관기관 실무자와 당사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맞춤형 전문교육의 성과를 발표했다. 서울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32개 맞춤형 전문교육 과정을 총 131회(578시간) 운영했으며, 이 과정에 3231명이 참여했다. 교육의 만족도는 4.6점(5점 만점), 성취도는 90.6%를 기록해 전체 목표 대비 106%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서울센터의 교육 사업이 단순한 연례 프로그램을 넘어 근거 기반 전문교육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울센터는 올해 직무와 직급의 특성을 반영한 ‘서울형 맞춤교육 체계’를 구축했다. 실무자의 직급, 기관 규모, 직무 역할 등 세부 특성을 정교하게 분석해 교육 대상을 세분화했다. 특히 실무관리자와 실무자의 교육 목적이 다르다는 점에 주목해 직급별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설계함으로써 실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기관 간 역량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 정신건강 서비스 전반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질환별 이해와 생애주기별 특성 교육은 물론 정신응급대응, 재난정신건강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주제를 폭넓게 다룬 교육을 운영하며 실무자의 실천 역량을 다각도로 지원했다. 또한 연중 실시한 교육 수요조사와 필요 역량 분석, 현장 의견 수렴을 반영해 교육과정을 구성하는 등 운영 기반의 체계화를 강화했다. ‘교육 설계 → 운영 → 평가 → 환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교육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했으며, 이러한 운영 구조는 서울센터가 광역센터로서 수행해 온 전문교육 컨트롤타워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서울센터는 전문요원뿐만 아니라 비전문요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하며 폭넓은 교육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 정신건강 서비스 체계 전반의 질 향상이라는 광역센터의 핵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으며, 교육 기회가 특정 직군에 편중되지 않도록 조정함으로써 서비스 전달체계의 균형적 성장과 조직 전체의 역량 강화를 촉진하는 성과를 거뒀다. 당사자 및 가족 대상의 양성 교육도 강화해 실무자 교육을 넘어 회복지향 지원을 확장했다. 이는 전문가 중심이 아닌 당사자의 지속 가능한 회복과 지역사회 통합을 실천하는 원칙을 바탕으로 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실질적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또한 온라인 학습관을 중심으로 디지털 통합교육 체계를 고도화해 시·공간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온라인 콘텐츠 개발, 품질 관리, 학습 이력 관리, 교육 성과 측정까지 교육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교육 플랫폼을 구축했다. 서울센터는 ‘서울형 정신건강 전문교육이 현장 역량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관점을 바탕으로 교육 체계를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이승연 부센터장은 “서울형 정신건강 전문 교육체계는 실무자의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서울시 정신건강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중추적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고도화된 교육 설계와 교육자원 확충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전문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센터에서 운영되는 연간 교육 일정 및 신청은 ‘블루터치 홈페이지 → 마음건강+ → 교육 안내·교육 캘린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서울센터 지역사회운영지원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5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이다. 서울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시민도 더불어 살며 회복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증진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lutouc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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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형 맞춤 전문교육’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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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테크노파크, AI·블록체인 기반 바이오 콜드체인 플랫폼 개발 지원
- 사진: 옵티로의 바이오 물류 플랫폼 UI 문의: 인천테크노파크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yj.yang@ontheplanet.co.kr 인천테크노파크, AI·블록체인 기반 바이오 콜드체인 플랫폼 개발 지원 AIoT로 실시간 추적… 위·변조 방지 블록체인으로 바이오 물류 신뢰도 강화 태국·싱가포르·두바이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실증으로 기술 경쟁력 입증 포스코 위험물 관제 분야까지 확장하며 산업 적용성 확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인천광역시는 바이오 의약품과 연구 샘플 등 온도 변화에 민감한 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위해 콜드체인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이주호)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 옵티로의 블록체인 기반 AIoT 바이오 물류 플랫폼 개발을 지원하며 지역 바이오 물류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옵티로의 바이오 물류 플랫폼은 실시간 센서 데이터를 활용해 온도, 습도, 진동, 개봉 여부 등을 감지하고, AI가 이를 분석해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알림하는 구조다. 모든 물류 데이터는 블록체인에 저장돼 위·변조가 불가능하며, 전 과정의 투명한 관리가 가능하다. 기존 수작업 과정을 자동화해 오류 가능성을 줄였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에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품질 안정성을 높이고 불량률과 폐기율도 줄였다. 옵티로는 이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 콜드체인을 넘어 포스코 석탄야드와 위험물 물류센터 등 산업용 관제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기술력은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태국(SSC THAI, MNB THAI), 싱가포르(LABgistics) 등 글로벌 바이오 물류기업과 협력해 해외 시장에 진출했으며, 두바이의 식재료 수입기업(Taste Masters) 물류창고 실증을 통해 기술성을 입증했다. 옵티로의 플랫폼은 ‘2025 지역 자율형 혁신프로젝트(초광역)’의 지원을 받아 개발되고 있으며, 정밀한 품질 관리가 필요한 바이오 물류 산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산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테크노파크는 바이오 물류는 제품 품질과 직결되는 만큼 디지털 기반의 정밀한 관리 체계가 필수라며, 옵티로의 플랫폼 개발은 글로벌 수준의 콜드체인 기술 역량을 갖춘 사례로, 인천 바이오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테크노파크 소개 인천테크노파크는 2016년 경제통상진흥원, 정보산업진흥원, 테크노파크의 통합기관으로 출범한 이후 인천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산업기술 발전과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인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미래산업 육성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it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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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테크노파크, AI·블록체인 기반 바이오 콜드체인 플랫폼 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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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페이스랩, 중기부 TIPS 선정
- 사진: 포스페이스랩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 투자 프로그램 ‘TIPS’에 선정됐다 문의: 포스페이스랩 최성찬 이사 scchoi@forspacelab.com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dykim@webcash.co.kr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hazero@webcash.co.kr 강민지 주임 02-3774-4755 kmj9845@webcash.co.kr 이민주 주임 02-3779-9103 lmj0326@webcash.co.kr 포스페이스랩, 중기부 TIPS 선정… 데이터퓨레 신규 서비스 ‘퓨레워치’로 80만 자영업자 혁신 선도 데이터퓨레의 차세대 라인업 ‘퓨레워치’ 고도화 박차 차세대 스크래핑 엔진 개발로 데이터 수집 성공률 및 자동화율 극대화 2026년부터 80만 외식 자영업자 대상 서비스 확대… 산업 전반의 운영 혁신 가속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외식 데이터 솔루션 기업 포스페이스랩(대표 승영욱)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 투자 프로그램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TIPS 선정으로 포스페이스랩은 5억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며, 자사의 대표 솔루션 데이터퓨레(Datapuree)의 신규 서비스인 ‘퓨레워치(Puree Watch)’의 고도화와 AI 기반 업무 자동화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식 시장의 데이터 격차를 해소하고, 사장님들이 매일 마주하는 복잡한 판단과 운영 부담을 기술로 덜어내는 회사의 미션을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포스페이스랩이 데이터퓨레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선보인 퓨레워치는 POS, 배달앱, 테이블오더, 리뷰 등 다양한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어제의 매장을 진단하고 오늘의 행동을 제안하는 ‘매장 코치 AI’다. 매일 아침 자동으로 발송되는 리포트를 통해 실적 변화와 주요 이슈를 빠르게 파악하고, 필요한 점검 항목과 TO-DO 리스트를 받아 매장의 하루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외식 자영업자는 복잡한 데이터 분석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필요한 조치를 파악할 수 있어 음식 품질과 고객 경험과 같은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는다. 포스페이스랩은 퓨레워치(Puree Watch)의 기술 고도화를 위해 차세대 스크래핑 엔진(코드명: Lunar X)을 탑재한 머신러닝 기반 ‘적응형 스크래핑 모듈’ 연구 개발에 착수했다. 이 기술은 상황에 따라 스크래핑 전략을 자동 조정하는 방식으로 작동되며 데이터 수집 성공률 99%, 데이터 정합성 95%, 자동화율 8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비스 응답 속도와 안정성 역시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사업 확장도 본격화된다. 현재 포스페이스랩은 한솥도시락, 몽탄, 금돼지식당, 한촌설렁탕 등 다양한 고객사를 포함해 25개 브랜드, 3500개 이상의 매장 데이터를 관리하며 업계 내 높은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미쉐린 가이드 선정 맛집인 ‘금돼지식당’의 대만 매장을 데이터퓨레 솔루션으로 원격 관리하는 성공 사례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앞으로는 국내에서 축적한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VAN·결제·배달·POS 영역으로 파트너 채널을 확대하고, 글로벌 매장 원격관리 수요에 대응해 해외 시장 진출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포스페이스랩은 2026년부터 외식 프랜차이즈를 넘어 약 80만 외식 자영업자와 외식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외식업 전반의 운영 혁신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승영욱 대표는 “이번 TIPS 선정은 6년간 외식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온 포스페이스랩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장님은 맛과 서비스에만 집중하세요’라는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스토어워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외식업 종사자들이 본질적인 가치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포스페이스랩 소개 2019년 설립된 포스페이스랩은 식품·외식업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2022년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 외식·배달 관련 데이터를 수집해 매출과 고객 반응 등을 통합 분석해서 제공한다. 대표 서비스로는 프랜차이즈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는 데이터 퓨레가 있다. 웹사이트: https://www.forspace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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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페이스랩, 중기부 TIPS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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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국제개발협력 전문지 ‘매거진 코이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4년 연속 수상
- 사진: 3일(수) 오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코이카 홍보실 직원(왼쪽부터 류진 실장, 한리라·김설지·정명화 홍보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문의: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홍보실 한리라 홍보관 031-740-0702 han.leera@koica.go.kr 국내 유일 국제개발협력 전문지 ‘매거진 코이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4년 연속 수상 ‘2025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전자사보(웹진) 부문 최고 영예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2022년 창간 ‘매거진 코이카’, 국제개발협력 전문지로 우뚝… 매년 연속 수상 쾌거 [국내매일=안오명 기자]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홍보,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광고 분야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2025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매거진 코이카’(MAGAZINE KOICA)로 전자사보(웹진) 부문 최고 영예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3일 오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코이카는 2022년 ‘매거진 코이카’ 창간 첫 해 같은 시상식에서 창간 사보 부문 최우수상, 이후 전자사보(웹진) 고용노동부장관상과 인쇄사보 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해로 35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국내 기업, 정부 기관, 협회, 단체 등에서 발행하는 인쇄사보/기획·디자인, 온라인/광고·영상, 마케팅PR 등 총 36개 부문의 커뮤니케이션 관련 분야를 시상한다. 주최측은 평균 4.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올해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코이카가 수상한 전자사보 부문을 포함한 경쟁이 치열했다고 밝혔다. 매해 인쇄사보, 웹진 부문을 두루 섭렵해 온 ‘매거진 코이카’는 우리 정부의 개발도상국 공적개발원조(ODA)*를 포함한 국제개발협력 분야 심층 정보와 동향을 골고루 전하고 있다. 연 2회 국영문 인쇄 발간물 외에도 매달 웹진 및 뉴스레터를 통해 코이카 사업 소식 등을 전 세계 16만 이상 구독자들에게 발 빠르게 알리며 소통하고 있다. *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목표로 제공하는 원조를 의미. 개발도상국 정부, 지역, 국제기구에 제공되는 자금이나 기술협력 포함. 특히 올해 ‘매거진 코이카’는 국제개발협력의 생생한 현장 소식과 더불어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문화 콘텐츠 등을 적절히 구성해 더 넓은 독자들에게 다가가고자 했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매거진 주요 콘텐츠를 팟캐스트로 만든 ‘MAGAZINE KOICA: On air’ 시리즈는 최근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AI를 웹진에 성공적으로 접목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장원삼 코이카 이사장은 “매거진 코이카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코이카의 활동을 더욱 생생하게 담아내는 동시에 국민들의 ODA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및 세계시민 소통 채널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국제개발협력 종사자는 물론 일반 독자층까지 ODA와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쉽게 입문할 수 있는 콘텐츠와 국제 동향 및 대한민국의 ODA 활동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까지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국제개발협력 분야 전문지 ‘매거진 코이카’는 코이카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MAGAZINE KOICA)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코이카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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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국제개발협력 전문지 ‘매거진 코이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4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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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성수동에 ‘끌로델, 시간의 상점’ 팝업스토어 오픈
- 사진: 루이까또즈 25FW 끌로델 컬렉션 - 버킷 블랙 문의: 크리에이션엘 마케팅팀 김준석 과장 jskim@creation-l.cc 루이까또즈, 성수동에 ‘끌로델, 시간의 상점’ 팝업스토어 오픈 끌로델 컬렉션을 중심으로 한 연말 감성 경험 공간 선보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연말 시즌을 맞아 오는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성수동의 핵심 리테일 거리인 연무장길에서 ‘끌로델, 시간의 상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은 성수에서 가장 활발한 유입이 이루어지는 위치에 자리했으며, 많은 방문객에게 브랜드가 추구하는 조용한 우아함을 감성적인 공간 경험으로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성수 팝업 ‘끌로델, 시간의 상점’은 루이까또즈의 홀리데이 시즌 메인 라인업인 끌로델(CLAUDEL) 컬렉션을 중심으로 한 비주얼과 함께 ‘한 해의 마지막 순간, 나의 시간을 다시 바라보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엔틱 시계 참 장식에서 영감을 받은 ‘시간’의 모티프가 공간 전체에 반영돼, 방문객들은 연말·크리스마스 시즌 특유의 따뜻한 정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 하이라이트 끌로델 컬렉션 전 제품 전시 & 미출시 치즈 컬렉션과 1980년대 헤리티지 제품 공개 25FW 시즌에 공개된 레끌라 및 끌로델 컬렉션을 포함해, 첫 공개되는 새로운 치즈 컬렉션까지 숄더백·토트백·버킷백 등 주요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첫 팝업 공간이다. 팝업의 메인 테마인 끌로델 컬렉션의 섬세한 로마 숫자 디테일과 엔틱 메탈 디자인이 어우러진 시계 참 장식은 공간 곳곳의 인터랙션 요소로 확장된다. 또한 수장고에 보관된 1980년대 헤리티지 제품 역시 이번 팝업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시간의 상점’ 감성 전시(무료 관람) - 미디어 아티스트 이영호 및 일러스트 작가 박산하 원화 전시 엔티크한 금속 시계와 빛의 잔상, 시간이 만들어낸 기록 등을 모티브로 ‘올해의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라는 여정을 구성한 공간으로 관람료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시가 구성돼 있다. 방문객들은 인터랙션 전시의 일부로 ‘올해의 순간’을 남기는 ‘메시지 월(Message Wall)’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일러스트 작가 박산하의 원화 역시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시즈널 포토부스 & 연말 무드 카페 운영 루이까또즈의 홀리데이 색감을 담아 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한 포토부스, 그리고 겨울 시즌을 위한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는 ‘카페 끌로델’이 함께 운영된다. 연말 성수동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머무르고 싶은 감성 팝업으로 구성됐다. 성수 지역 특성 활용 - 경험 중심의 리테일 스폿 성수동은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신규 고객을 가장 빠르게 확보하는 핵심 상권으로, 특히 연무장길에 위치한 ‘플라츠2’ 공간은 최근 라코스테, 르세라핌, 태연 팝업이 진행된 연말 방문객 증가폭이 가장 높은 리테일 동선으로 꼽힌다. 루이까또즈는 이번 팝업을 통해 브랜드의 신규 고객층과 감성적 접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루이까또즈 브랜드를 전개하는 크리에이션엘 크리에이티브 부문 전상언 이사는 “끌로델 컬렉션의 시간적 서사를 공간으로 확장한 만큼, 이번 팝업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닌 ‘한 해의 마지막 장면’을 선물하는 경험 장소가 될 것”이라며 “성수동의 문화적 에너지가 끌로델의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만나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끌로델, 시간의 상점’ 팝업스토어 정보 · 기간: 2025년 12월 5일(금)~12월 14일(일) · 운영 시간: - 12월 5일(금) - 15:00~19:00 - 12월 6일(토), 14일(일) - 11:00~19:00 · 위치: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106 · 입장: 무료 · 구성: 끌로델 컬렉션 전시, 감성 전시존, 포토부스, 시즈널 카페, 최대 구매 혜택 등 크리에이션엘 소개 태진인터내셔날에서 2021년 분사된 ‘크리에이션엘’은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와 함께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법인회사다.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장인 폴 바랏(Paul Barrate)에 의해 설립된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로, 오랜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가죽 제품과 패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루이까또즈는 또한 태진문화재단을 설립·후원하며, 서울 논현동의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창작자를 지원하면서 동시대 예술가들의 다양한 전시·공연·교육을 선보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tylel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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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성수동에 ‘끌로델, 시간의 상점’ 팝업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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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의 시집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 현대시문학 출간
- 사진: 권영하 시집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 표지 문의: 현대시문학 기획팀 양태철 koreanpoetry@naver.com 권영하 시인의 시집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 현대시문학 출간 삶의 아픔과 희망을 노래한 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권영하 시인의 시집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가 현대시문학에서 출간됐다. 이번 시집에는 삶의 정답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읽을 만한 시 75편이 실려있다. 시집은 총 5부로 구성돼 있으며 1부에는 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 15편, 2부에는 너의 꽃대를 깨끗한 뜨거움으로 밀어 올려 보거라 15편, 3부에는 미숙한 걸음마로 비틀대었지만 아파하며 성장했다 15편, 4부에는 날개는 비상을 위해 있는 것이란다 15편, 5부에는 사람은 길을 만들지만 길은 사람을 변화시킨단다 15편이 수록돼 있다. 시인은 “삶은 언제나 물음표로 가득합니다. 옳다 그르다, 맞다 틀리다의 경계는 늘 희미하고, 정답은 있는 듯 없는 듯 멀리 달아나곤 합니다. 그럴 때는 숨을 고르며 답을 찾으려 애쓰기보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詩 한 바가지를 떠서 마셔 보는 것은 어떨까요”라고 말한다. 시인은 이 시집이 그때 마시는 작은 물동이라고 표현했다. 누군가의 가슴속으로 조용히 스며들어 목마름을 덜어주고, 잠시라도 마음을 보듬어 준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했다. 삶의 정답을 찾지 못해도 괜찮다고 했다. 삶이 허기질 때 맑은 물 한 모금처럼, 어두운 밤에 작은 등불처럼, 바람에 이는 잔잔한 파문처럼, 이 시집이 사람들에게 작은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양태철(시인, 문학평론가)의 해설에도 나와 있듯이 권영하 시인의 시는 일상적 경험에 깊은 철학적 사유를 더해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그의 작품은 삶과 죽음, 가족과 사회, 인간과 자연 간의 관계 탐구 등 다양하며 이를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을 묻고, 인간 내면의 갈등과 복잡성을 풀어내고 있다. 또한 삶의 어려움과 상처를 담담히 그리면서도 그 속에서 성장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출판사는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는 단순한 시 모음이 아니라 삶의 희로애락과 생로병사를 한 편의 서사처럼 엮은 시집이라며, 오늘의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길 것이라고 소개했다. 시집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는 현재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작가 소개 권영하 시인은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2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201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2020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시, 시조, 동시 부문이 당선됐으며, 현재 점촌중학교에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는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 ‘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 등 여러 권이 있고, 동시집으로는 ‘동시와 좀 놀았더니 마음이 꽃밭이 되었어요’ 등이 있다. 그 외 공저 시집이 다수 있다. ◇ 시집의 주요 특징 1. 일상에서 출발하는 서정성 그의 시는 친숙하고 소박한 일상적 소재에서 출발한다. 누구나 겪는 일상적 경험이 그의 시에서는 깊은 의미가 있는 성찰의 장이 된다. 2. 자연과 생명에 대한 섬세한 관찰 자연과 생명이 중요한 주제로 자주 등장한다. 이러한 시선은 단순한 관찰을 넘어 타자와 자연에 대한 깊은 성찰로 이어진다. 3. 인간 내면의 표현과 철학적 성찰 인간의 내면과 심리를 자세하게 그리고 있다. 그는 인간의 내면과 심리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생생하게 형상화한다. 또한 그의 시 속에는 삶과 죽음, 인간 존재의 의미 등에 대한 철학적 사유가 나타나 있다. 4. 사회적, 정치적 메시지 단순히 개인의 내면을 탐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 정치적인 문제들을 다루기도 한다. 나아가 그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문제 제기와 반성을 촉구하기도 한다. 5. 희망과 성장, 자기 극복의 메시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시 작품들은 시련과 고통을 겪는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준다. 현대시문학 소개 도서출판 현대시문학은 2009년 설립돼 시, 수필, 소설 등 문학 전 장르의 작가들을 발굴하고 육성해 온 출판사다. 본지 문학사이트를 통해 작가 지망생들이 문학적 감각을 익히고 창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며, 우수 원고를 선별해 시집, 수필집, 소설집 등의 출간을 돕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학잡지사와의 협업을 통해 작가들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발표하고, 신인 작가들이 문단에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현대시문학은 문학이 자유롭게 숨 쉬는 문화 강국을 꿈꾸며, 창작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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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의 시집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 현대시문학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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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디아볼로 세계대회 메달리스트 탄생… 준디아, 은메달 수상
- 사진: 서커스디랩 준디아(이준상)가 ‘2025 World Diabolo Contest’ 대회에서 퍼포먼스 아트(Performance Art) 부문 은메달을 수상했다 문의: 서커스디랩 함서율 대표자 hams7si@naver.com 준디아 jun8915@naver.com 대한민국 최초 디아볼로 세계대회 메달리스트 탄생… 준디아, 은메달 수상 준디아, 2025 세계 디아볼로 대회 퍼포먼스 아트 부문 은메달 쾌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한민국 서커스 아티스트 준디아(본명 이준상, 36세)가 지난달 7일부터 9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세계 최초의 국제 디아볼로 챔피언십 ‘2025 World Diabolo Contest’에서 퍼포먼스 아트(Performance Art) 부문 은메달을 수상했다. 이는 한국인으로서는 첫 세계 디아볼로 대회 메달 수상 기록으로, 국내 서커스·저글링계에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World Diabolo Contest에는 일본, 대만, 홍콩, 미국, 벨기에, 말레이시아, 한국 등 전 세계 7개국이 참가했으며, 디아볼로 기술뿐 아니라 예술성·창의성을 평가하는 퍼포먼스 아트 부문, 1·2·3·4 Diabolo, Vertax(벌택스), WAD(Woman All Diabolo), MAD(Man All Diabolo) 등 다양한 부문이 마련됐다. ◇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가 모인 치열한 경쟁 준디아는 퍼포먼스 아트 부문에서 최종 파이널 8인에 오른 뒤 결선 무대를 펼쳤다. 파이널에는 △IJA(International Juggling Association) 챔피언십 금메달리스트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 디아볼로 퍼포머 △프랑스 최고 서커스 경연대회 ‘Cirque de Demain’ 은메달리스트 등 세계적으로 명성과 실력을 인정받은 퍼포머들이 대거 포함돼 있어 경쟁은 더욱 치열했다. ◇ 오리지널 창작 넘버 ‘디웨이브(D-Wave)’로 세계를 매료 퍼포먼스 아트 부문은 단순한 난이도가 아니라 ‘예술 작품으로서의 완성도’와 ‘새로운 시각과 창의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준디아는 이번 대회를 위해 자신의 오리지널 창작 넘버 ‘디웨이브(D-Wave)’를 무대에서 선보였다. ‘디웨이브’는 7개의 긴 줄을 이용해 디아볼로를 던졌을 때 발생하는 반동·파동·흐름의 움직임을 예술적으로 구성한 실험적 서커스 작품이다. 이는 준디아가 직접 개발한 기술과 미학적 연출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디아볼로 퍼포먼스로, 기존 기술 중심의 디아볼로 공연과 뚜렷한 차별성을 가진다. ‘디웨이브’는 한국에서는 과거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작품 ‘저글링 뉴웨이브’의 일부로 처음 소개된 바 있으며, 이번 세계대회를 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전이 발표됐다. 대회 심사위원단은 기존 디아볼로 퍼포먼스의 틀을 넘어서는 창의적 접근과 독창적인 시각이 돋보였다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 대한민국 최초의 세계 디아볼로 은메달리스트 준디아는 이번 성과로 한국 디아볼로 역사상 최초로 세계대회 은메달(은상)을 수상한 아티스트로 기록됐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본 대회에 참여해 파이널에 오른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준디아는 “세계 최초의 공식 디아볼로 대회에서 메달을 받을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한국 서커스와 디아볼로 예술의 가능성을 더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프로필 · 이름: 준디아(JUNDIA / 본명 이준상) · 나이: 36 · 거주지: 서울 · 수상: 2025 World Diabolo Contest Performance Art Division Silver Award 2016 Taiwan Formosa International Diabolo Competition Performance Division Gold Award · 소속: 서커스디랩 서커스디랩 소개 서커스디랩(Circus.D.Lab)은 기존의 것을 탈피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서커스 크루다. 오브제 리서치와 창작이라는 키워드에 중점을 둔 작업을 통해 새로운 장면을 찾는 것에 특화돼 있는 단체다. 가장 가까운 자신의 몸부터 저글링 도구, 무대 세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오브제를 다룬다. 새로움 속에 현 시대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으며, 꾸준한 작품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ircusd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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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디아볼로 세계대회 메달리스트 탄생… 준디아, 은메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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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홍나경 박사, 한국산학기술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 경북농업기술원 홍나경 박사, 한국산학기술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신품종 포도‘레드클라렛’ 소비자 선호도 분석 연구 학술적 가치 인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1일 개최된 한국산학기술학회 학술대회에서 홍나경 박사가 ‘신품종 적색 포도 ‘레드클라렛’ 소비자 선호도 분석 연구’로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한국산학기술학회는 다학제간 융복합 연구를 통해 디지털전환, 빅데이터 활용 등 최신 이슈를 비롯한 혁신기술의 개발·확산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KCI 등재 학술지로 매년 학술대회에 발표된 연구 중 학문적 기여도와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뛰어난 연구를 선정해 우수논문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경상북도가 자체 육성한 신품종 포도 ‘레드클라렛’에 대한 소비자 인식과 시장성을 분석한 것으로, ‘샤인머스켓’중심의 편중된 국내 포도 산업 구조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을 통해 경상북도의 신품종 육성, 소비 트랜드 분석, 시장대응 전략 연구의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포도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학술적 정보를 제공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경상북도는 포도 생산·수출의 중심지로서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는 신품종 개발과 시장분석으로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 성과를 비롯해 신품종 보급, 재배기술 매뉴얼 제작, 소비자 중심의 경영전략 수립 등 현장 활용에 폭넓게 이바지할 수 있는 연구개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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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협력과 연결의 시작… ‘당신 옆의 공익활동 with’ 피칭데이 성료
- 사진: ‘2025 당신 옆의 공익활동 with 피칭데이’에서 ‘키위클럽’ 팀이 피칭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전략사업팀 이다현 매니저 070-7727-7649 dhyeon@seoulpa.kr 새로운 협력과 연결의 시작… ‘당신 옆의 공익활동 with’ 피칭데이 성료 이동권, 사회적 외로움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실행결과 발표 기관 관계자부터 시민까지 공익활동의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협력 가능성 모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4일 개최한 ‘당신 옆의 공익활동 with’ 피칭데이가 공공기관, 민간재단, 기업 CSR/ESG 등 공익활동 유관 분야 관계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함께하는 공익활동, 더 큰 상상의 가능성’을 비전으로 폭넓은 공익활동 주체들의 사회 변화 역량을 지원하고 연결해 지속 가능한 시민사회 생태계를 조성하는 서울시 중간지원조직이다.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을 위해 비영리 활동 운영 지원 사업,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 및 교육 사업, 대외 협력 및 홍보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당신 옆의 공익활동 with’는 시민들이 공익활동을 쉽고 즐겁게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당신 옆의 공익활동’ 사업의 심화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지금까지 ‘당신 옆의 공익활동’ 사업에 참여한 26개의 시민 커뮤니티에서 선정된 4개 팀이 전문 기관과 협력해 생명, 이동권, 사회적 외로움, 이주노동자 관련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피칭데이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공덕동 식물유치원 △휠휠 날아보자 △외로움 보관소 △키위클럽의 공모장, 부공모장이 프로젝트의 취지, 활동 과정, 향후 계획을 발표하며 현장과 소통하는 피칭 세션이 열렸다. ‘공덕동 식물유치원’은 재개발 단지에서 버려진 식물을 구조하고 나누는 커뮤니티로, ‘코끼리점빵’과 함께 ‘식물 나눔 온·오프라인 플랫폼 킨더플트’를 개발했다. 백수혜 공모장은 앞으로 커뮤니티를 조직화하고 플랫폼을 확대해 버려지는 식물이 없는 도시 문화를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휠휠 날아보자’는 ‘모아스토리’와 협력해 ‘장애인 이동권 공론화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는 커뮤니티다. 지하철 이동식 발판 서비스 실태조사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김훈배 부공모장은 “이동권 갈등은 이 팀에서 끝내겠다”는 각오로 꾸준히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외로움 보관소’는 외로움과 감정을 ‘보관’함으로써 개인의 외로움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도록 돕는 커뮤니티로, ‘블루버드씨’와 함께 ‘외로움 보관소 팝업 플레이스’를 운영했다. 김도연 공모장은 “외로움이 연결로 바뀌는 접점의 순간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키위클럽’은 이주노동자를 ‘나와 관계 맺을 수 있는 존재’로 만나고자 하는 커뮤니티다. ‘경계인의 몫소리’와 함께 ‘지구찐칠실 - 경계를 넘어 마음을 잇는 사회혁신 실험_베타 ver.1’을 진행했다. 홍은혜 공모장은 앞으로 미디어를 통해 이주노동자의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시민이 이주노동자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를 말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부스 관람 및 자율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각 커뮤니티 부스에 방문해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자유롭게 교류하며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 참여자들은 ‘커뮤니티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멀게만 느껴졌던 공익활동에 좀 더 다가갈 수 있었다’, ‘내년 당신 옆의 공익활동 프로그램에 꼭 참여하고 싶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하며 행사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내년에도 시민들의 자발적 공익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당신 옆의 공익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당신 옆의 공익활동’ 참여자들의 후기는 센터 홈페이지(https://seoulp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소개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함께하는 공익활동, 더 큰 상상의 가능성’이라는 비전으로 폭넓은 공익활동 주체들의 사회 변화 역량을 지원하고 연결해 지속 가능한 시민사회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공익활동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해 비영리 활동 운영 지원 사업,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 및 교육 사업, 대외 협력 및 홍보 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eoulp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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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협력과 연결의 시작… ‘당신 옆의 공익활동 with’ 피칭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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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K-2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건립 타당성 조사’최종보고회
- 경북도,‘K-2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건립 타당성 조사’최종보고회 ‘K-2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K-2 군공항 이전에 따른 민·군 상생 모델 구체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9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K-2 민군복합커뮤니티 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경북도, 의성군, 공군본부, 경북연구원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K-2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따른 사업 타당성에 대해 논의했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K-2 군공항 이전 공동합의문에서 약속한 민·군 상생의 정신을 구체화하는 대표 시설로서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실질적 사업 발굴을 위해 계획되었다. K-2 군공항 이전과 공항신도시 조성에 따라 약 6,000명의 군인과 군인 가족의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민·군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 마련을 위해 시설의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국내 복합커뮤니티센터 유사사례를 분석하고,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필요시설 및 배치 계획이 제시되었다. 우선 군복지시설의 영외화에 따른 활용 방안, 접근성 확보방안 및 연계 가능성, 입지 선정 시 주민 갈등에 대한 사항 등을 고려해 최적의 입지 후보지를 추천했다. 아울러 현재 K-2 군부대에 주둔한 군 장병과 군인 가족, 의성군 주민 및 관계 기관 종사자 등의 설문을 통해 체육시설, 커뮤니티 라운지, 돌봄시설, 카페, 영외 마트 등 다양한 시설을 조사했으며 이에 따른 시설 및 배치 계획을 검토했다. 이번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기본구상은 공공 인프라 확충과 문화·복지·여가 기능을 한 공간에 조성하여 군 장병과 군 가족, 지역 주민 모두에게 보다 나은 정주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생활 만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종 경북도 공항추진과장은 “K-2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는 민군소통 화합의 상징적 시설로, 공항신도시를 중심으로 공공인프라를 구축하고 정주여건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꼭 필요한 사업으로 향후 연구 결과와 의견을 종합 검토한 후 국방부와의 협의를 통해 향후 계획에 반영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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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K-2 민군복합커뮤니티센터건립 타당성 조사’최종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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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출범 및 회의 개최
- 경북도,‘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출범 및 회의 개최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영일만항 특화항만 발전방안 모색 정부 및 공공기관, 연구기관, 학계, 산업계 등과 북극항로 개척 본격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북극항로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영일만항 북극항로 특화항만 조성을 위한 전략 회의를 9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개최했다. ‘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는 경상북도,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진흥공사, 고려대학교, 포스텍, 한국해양대학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영일만항 물류기업 등 정부와 학계, 연구기관, 산업계를 아우르는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북극항로의 새로운 패러다임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경상북도의 추진 전략 보고가 진행됐으며, 이어 해운, 항만물류, 에너지, 관광, 법률, 인재 양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영일만항의 북극항로 추진 방향과 정책 과제에 대해 자유토론을 이어갔다. 경상북도에서는 영일만항의 북극항로 거점항만 추진 전략으로 영일만항 확장을 통한 ▵물류·에너지·철강 벌크화물 중심 북극항로 관문 항만 육성 ▵AI기반 극지연구 산업생태계 조성 ▵북극경제이사회(AEC)을 포함한 북극권 국가와 국제교류 ▵북극해운정보센터, 특수선박 유지보수시설 등 국가기관 유치 등을 제시했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포항영일만항은 컨테이너항뿐만 아니라 철강, 에너지 등 벌크화물 운송에 특화된 항만으로 북극항로 시대 다른 항만과 차별성과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현재 북극항로 운항은 주로 광물 자원 및 에너지 운송이 주를 이루는 점을 들어 영일항만은 포스코 등 철강산업을 비롯한 이차전지, 해상풍력, 수소와 SMR 산단을 배후 산업으로 두고 있어 북극항로 복합항만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분석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오늘 회의는 항만, 물류, 에너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심도 있는 논의로 북극항로 시대 경북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북극항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경북의 미래 생존 전략과 직결되는 것으로, 영일만항 북극항로 특화항만 조성으로 경북을 넘어 국가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가 북극항로 시대를 맞이하는 경북의 정책 총괄 플랫폼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9월 환동해지역본부장 직속으로 북극항로추진팀을 신설해 새 정부의 북극항로 정책에 대응하고 경북 차원의 북극항로 관련 정책 발굴, 영일만항 북방 물류 거점 항만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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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출범 및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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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뉴사우스웨일즈 여름 해변 가이드 소개
- 사진: 저비스 베이, 뉴사우스웨일즈 문의: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홍보대행 디엑스퍼트그룹 민지혜 실장 02-6949.1539 jihye@auexperts.com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뉴사우스웨일즈 여름 해변 가이드 소개 혼자, 가족, 연인과 함께 떠나는 뉴사우스웨일즈 여름 해변 여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한국의 추운 겨울을 벗어나 지구 반대편 따뜻한 호주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을 추천했다. 특히 바다를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한여름을 맞는 호주 시드니가 최적의 목적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밀스러운 해변 탐방부터 오션 풀에서의 휴식, 가족과 함께하는 잔잔한 파도 놀이까지 시드니의 여름은 다양한 해양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시드니의 대표 해변인 본다이 비치(Bondi Beach)는 압도적인 규모와 활기찬 분위기로 여행자를 사로잡는다. 서핑으로 유명한 맨리 비치(Manly Beach) 역시 시드니를 대표하는 해변 중 하나로, 파도를 즐기는 수준 높은 서퍼들을 만날 수 있다. 시드니에서 벗어나 남부 해안으로 차를 타고 이동하면 새하얀 백사장과 돌핀 크루즈로 유명한 저비스 베이(Jervis Bay)에 도착한다. 조용하고 특별한 힐링을 원한다면 맨리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클론타프(Clontarf) 지역을 추천한다. 숨은 명소인 캐슬 록 비치(Castle Rock Beach)는 한적함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만약 가족 여행이라면 넓은 잔디 공원과 오션 풀, 놀이터가 갖춰진 클론타프 보호구역(Clontarf Reserve)에서 한여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두 해변을 포함한 뉴사우스웨일즈의 매력적인 대표 해변 5곳을 소개한다. ◇ 본다이 비치(Bondi Beach) 본다이 비치는 황금빛 모래와 에메랄드빛 파도, 활기찬 분위기가 어우러진 세계적인 명소다. ‘본다이’는 호주 원주민 언어로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를 뜻한다. 파도가 높아 서핑에 적합한 해변으로도 유명하다. 하이라이트: · 서핑 및 해수 풀 수영장 ‘아이스버그(Icebergs)’ · 자연과 도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카페, 상점, 아트 갤러리 ◇ 저비스 베이(Jervis Bay) 시드니에서 차로 약 3시간 거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양 휴양지다.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큼 세계에서 가장 하얀 모래사장 중 하나로 유명한 하이암스 비치(Hyams Beach)와 맑은 바다, 다양한 야생동물, 그리고 고래 관찰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하이라이트: ·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해양·육지 야생동물 · 돌고래 관찰 크루즈 탑승 - 겨울철 혹등고래, 여름철 돌고래 관찰 가능 · 자연과 어우러진 산책로와 캠핑 체험 ◇ 맨리 비치(Manly Beach) 시드니 도심에서 페리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해안 지역으로, 도시의 활기와 여유로운 휴양 분위기를 모두 갖춘 곳이다. 3km 길이의 해변,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해안가 맛집과 쇼핑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어 여행객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 하이라이트: · 세계 최초 서핑 대회가 열린 명소로 서핑 레슨과 스노클링(Shelly Beach) 가능 · 부두와 해변을 잇는 보행자 거리 ‘더 코르소(The Corso)’에는 서프숍, 부티크, 펍이 즐비. 주말에는 예술·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맨리 마켓 운영 · 고래 관찰 크루즈(5~11월), 원주민 암각화 등 자연과 역사 체험 가능 ◇ 캐슬 록 비치(Castle Rock Beach) 해변가 둘레길 코스인 스핏 브리지(Spit Bridge)-맨리 워크(Manly Walk) 초입에 자리한 길이 30m의 아담한 해변이다. 독립된 바위와 숲, 사암 절벽이 어우러진 한적한 수영·선셋 명소로 도보로만 접근할 수 있다. ◇ 클론타프 보호구역(Clontarf Reserve) 클론타프 보호구역은 더 스핏(The Spit)이 보이는 미들 하버 비치(Middle Harbour Beach)의 가족 친화적인 해변으로, 잔잔한 물에서 패들링을 즐기고 넓은 잔디 보호지역에서 피크닉, 놀이, 카페 이용이 가능하다. 샤워실, 화장실, 탈의실, 주차장 등 편의 시설도 갖춰져 있다. 단, 주차 공간은 제한적이어서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다.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소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 내에서 방문경제(Visitor Economy)를 대표하고 주도하는 기관으로, 주정부 차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방문경제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정부 및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SW Visitor Economy Strategy 2030’의 실행을 주도하며, 전략적 연구와 정책 개발, 이해관계자 협력, 상업적 파트너십, 관광 및 이벤트 투자, 비즈니스 지원, 마케팅 활동을 통해 NSW 전역의 관광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국제 및 국내 회의, 인센티브 여행, 기업 행사,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이벤트 전담 기관인 Business Events Sydney, BESydney의 주요 투자 기관으로, N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visitns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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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뉴사우스웨일즈 여름 해변 가이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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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AI 기반 무인매장·모빌리티 보안·기상 관측 등 지역 기술 혁신 성과 확대
- 사진: 아쎄따가 개발한 ‘미래 모빌리티용 암호 통신 통합 모듈 문의: 고양산업진흥원 홍보대행 온더플래닛 양연정 선임 070-8670-5063 yj.yang@ontheplanet.co.kr 고양산업진흥원, AI 기반 무인매장·모빌리티 보안·기상 관측 등 지역 기술 혁신 성과 확대 미래 모빌리티 암호통신·초경량 기상관측 등 현장 중심 기술 고도화 AI 무인매장 운영 플랫폼 실증… 점주 운영 효율·안전성 향상 지역 기업의 상용화·공공 실증 확대로 디지털 혁신 기반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고양시는 도시 곳곳에서 발생하는 생활 편의, 안전, 교통·환경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역 기업과 함께 ‘현장에 바로 쓰이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집중해 왔다. 미래 이동체 보안, 재난 현장 대응, 무인매장 운영 효율화 등 실제 도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아쎄따가 ‘미래 모빌리티용 암호 통신 통합 모듈’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 보안 솔루션이 개별 기능 단위로 적용되던 한계를 해결하고자, 암호 모듈·미션 컴퓨터·통신 모듈을 하나로 통합 설계해 소형·경량화에 성공했다. 이 모듈은 좁은 드론 내부에도 안정적으로 장착할 수 있으며, 데이터가 장비 내부에서 암호화돼 전송되기 때문에 외부 침입이나 정보 유출 위험을 크게 낮춘다. 또한 국가별 보안 기준에 맞게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탑재할 수 있어 글로벌 적용 가능성도 높다. 재난 대응 분야에서는 쿼터니언이 국립기상과학원 재해기상연구소와 개발한 ‘초경량 휴대용 기상관측장비’가 기상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며 주목받고 있다. 무게 9kg의 경량 설계를 통해 접근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서도 1인이 5분 안에 설치할 수 있도록 제작됐고, 듀얼 GPS 기반의 정밀한 풍향·풍속 정보를 제공한다. 기상 자료는 실시간으로 전송되며 기상 관측 센서와 데이터 기록 장치를 일체형으로 구성해 장비의 신뢰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AI 무인매장 기술 기업 투비이스는 무인매장 운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AI 기반 무인매장 운영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AI 객체 인식 기술을 통해 CCTV 영상 속 사람과 사물의 이상 행동을 자동 감지하고, 컵·원두·소모품 등 재고를 실시간 파악해 점주의 관리 부담을 줄여준다. 또한 문제 발생 시 챗봇이 즉시 문의에 대응함으로써 점주 부재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한다. 고양특례시 혁신 기업 뉴엔AI는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5년 7월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뉴엔AI는 자체 AI 분석 솔루션 ‘Quetta’ 시리즈를 통해 55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는 전 세계 150개국 데이터를 기반으로 2000억 건 이상의 데이터를 처리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양산업진흥원은 모빌리티 보안, 재난 대응 기상기술, AI 무인매장 운영, 빅데이터 분석 등 고양시 기업들이 개발한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며 도시 전반의 혁신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상용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고양시가 디지털 혁신의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양산업진흥원 소개 고양산업진흥원은 고양시의 방송 영상, IT/소프트웨어(SW) 산업, 스마트 시티 등 미래 첨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04년 1월 26일 설립됐다. 사회적 경제와 공유 경제, 소상공인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gip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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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AI 기반 무인매장·모빌리티 보안·기상 관측 등 지역 기술 혁신 성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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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헬리녹스, 지오윈드 ‘2026 CES Innovation Awards Honoree’ 선정에 기술 협력
- 문의: 헬리녹스 김영화 대리 070-7165-3087 press@helinox.com DAC·헬리녹스, 지오윈드 ‘2026 CES Innovation Awards Honoree’ 선정에 기술 협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소형 풍력 기반 기후 인프라 솔루션을 개발하는 지오윈드(GeoWind)가 미국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CTA)이 발표한 ‘2026 CES Innovation Awards’ Sustainability & Energy Transition 부문 Honoree에 선정됐다. 지오윈드는 정20면체(icosahedron) 구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수직축 풍력터빈(VAWT)을 개발해 저속풍에서도 구동되는 고토크 성능과 도시 설치가 가능한 초저소음 구조, 그리고 기후 데이터를 수집하는 AI 센서 허브 기능을 결합한 점에서 기술적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지오윈드의 기술 개발 과정에는 아웃도어 구조 설계와 초경량 알루미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온 선도 기업인 DAC(동아알루미늄)와 헬리녹스(Helinox)의 협력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두 조직은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 및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사실상 통합된 팀처럼 움직이며, 자연환경에서 장기간 사용되는 구조물에 대한 경험과 반복 하중·강풍 조건에 대응하는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지오윈드가 발전기의 프레임 구조를 구현하고 검토하는 과정에서 소재 활용과 구조 안정성에 관한 실무적 자문을 제공했다. 지오윈드가 사용하는 DAC 알루미늄 프레임과 방막(스킨) 구조는 두 회사가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아온 영역으로, 이러한 기술적 이해도는 프로토타입 실현 단계에서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DAC는 자사가 보유한 풍동 실험 환경을 제공해 터빈이 다양한 바람 조건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실제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는 지오윈드가 강조하는 저속풍 구동성과 고속풍 안정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으며, CES 평가에서도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또한 DAC는 자체 제작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지원해 프로토타입 실현을 도왔고, 이후 개발 과정에서도 지오윈드에 다방면의 기술적 지원을 제공했다. 지오윈드 전영준 대표는 양사와의 협력에 대해 “DAC는 자연 속에서 필요한 구조물을 만들고, 지오윈드는 그 자연을 지키기 위한 탄소 절감 기술을 개발한다”며 “둘이 만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시너지”라고 설명했다. DAC와 헬리녹스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환경적 영향 최소화와 지속가능 기술 개발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더욱 강화하고 있다. 헬리녹스는 자연과 공존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 생산 과정에서 재활용 소재 적용과 친환경 설계 비중을 꾸준히 확대해 오고 있으며, DAC는 고강도·고효율 설계를 통해 자원 순환과 탄소 배출 절감에 기여하는 기술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지오윈드의 소형 풍력 인프라 솔루션은 DAC와 헬리녹스의 ESG 방향성과도 부합하며, 양사는 향후 지속가능한 에너지·환경 기술과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헬리녹스 소개 헬리녹스는 앞선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한 제품과 뛰어난 브랜딩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 ‘We’ll elevate your experience.’를 모토로 경량성과 휴대성을 두루 갖춘 아웃도어 퍼니처를 만들고 있다. 현재 아티스트, 패션, IT 기업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코스메틱과 캐릭터로도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 제품에는 체어원, 테이블원, 체어제로 그리고 코트텐트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elinox.co.kr 보도자료 원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4612 언론문의처 헬리녹스김영화 대리070-7165-3087press@helino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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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헬리녹스, 지오윈드 ‘2026 CES Innovation Awards Honoree’ 선정에 기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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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공상공무원 디지털 재활추천 플랫폼 오픈
- 공무원연금공단 공상공무원 디지털 재활추천 플랫폼 오픈 맞춤형 재활서비스 추천으로 공상공무원 직무복귀 돕는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공상공무원의 신속한 건강 회복과 안정적인 직무 복귀 지원을 위해 자체적으로 ‘디지털 재활추천 플랫폼’을 개발하여 5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상공무원: 공무수행 중 발생한 재해로 인해 공무상요양을 승인받은 공무원 이 플랫폼은 공단에서 수십 년간 축적해 온 공무상 재해 승인정보와 재활서비스 데이터에 기반하여 상병명, 요양기간, 재활서비스 내용 등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공상공무원의 특성에 맞는 최적의 재활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추천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공상 공무원이 본인의 상병 부위나 중증도, 필요한 재활서비스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여 제공하고, 상병 부위별 중증도 지수를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필요한 재활 운동이나 구체적 치료 유형을 제안하도록 추천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디지털 재활추천 플랫폼’은 공무원연금공단 누리집(www.geps.or.kr)-‘재해예방보상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김정남 재해보상실장은 “이 재활 추천 플랫폼 서비스는 공단이 자체 데이터 분석과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구축한 첫 번째 디지털 재활서비스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공상공무원이 보다 손쉽게, 필요한 재활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단은 향후 ‘AI 재활 플래너’ 도입 등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공상공무원 재활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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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공상공무원 디지털 재활추천 플랫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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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도 이제 AI 시대… 다우기술 뿌리오 AI 추천 기능, 이용자 과반이 선택
- 사진: 문자도 이제 AI 시대… 다우기술 뿌리오 AI 추천 기능, 이용자 과반이 선택 문의: 다우기술 메세징플랫폼사업팀 황상우 선임 hsw1513@daou.co.kr 문자도 이제 AI 시대… 다우기술 뿌리오 AI 추천 기능, 이용자 과반이 선택 AI가 초안부터 다듬기까지… 맞춤 추천으로 문자 마케팅 속도 바꿨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내 대표 IT 기업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의 메시징 브랜드 ‘뿌리오’가 AI 문자에 대한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뿌리오 서비스 이용자 9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AI 기반 추천 기능이 문자 마케팅 실무의 핵심 기능으로 자리 잡고 있는 흐름이 확인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AI 문자 맞춤 추천’ 기능 사용 경험 비율이 5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자동 생성(39%)’, ‘수정 및 제안(38%)’ 기능도 고르게 활용되며 AI가 초안 작성부터 문구 보완까지 문자 제작 과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쓰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용자들이 AI 문자 기능에서 가장 크게 체감한 효과는 ‘문구 작성 시간 단축(44%)’이었으며, ‘발송 콘텐츠 품질 향상(25%)’, ‘오류 감소(17%)’, ‘신규 아이디어 발상(14%)’ 순으로 나타났다. 뿌리오는 문자 마케팅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구 작성 단계가 AI 추천으로 간소화되면서 캠페인 준비와 실행 속도까지 빨라지는 변화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뿌리오 ‘AI 문자 맞춤 추천’은 업종, 발송 목적, 상황에 맞춰 문구를 자동으로 제안하는 기능이다. 프로모션 안내, 고객 관리 메시지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 적합한 표현을 추천해 실무자의 작업 시간을 줄이고 최종 문구 완성까지 지원한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이번 결과는 AI 맞춤 추천이 실제 문자 마케팅 현장에서 가장 필요했던 지점을 정확히 해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뿌리오는 앞으로도 AI 추천 기능을 고도화해 고객이 더 빠르고 쉽게 문자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뿌리오: http://www.ppurio.com 웹사이트: http://www.da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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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도 이제 AI 시대… 다우기술 뿌리오 AI 추천 기능, 이용자 과반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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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뷰크사회복지재단, 저소득 4,000가구에 ‘사랑의 김치’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 사진 ) 왼쪽부터 윤명선 관장(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황성식 이사(티뷰크사회복지재단), 유성훈 금천구청장, 김선경 금천구청 복지정책과장 티뷰크사회복지재단, 저소득 4,000가구에 ‘사랑의 김치’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15년째 이어진 나눔, 누적 7만 8천 가구에 김치 54만kg 지원하며 지역 상생 경영 실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티뷰크사회복지재단(이사장 이선옥)은 다가오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025 사랑의 김치 나눔’을 추진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정성껏 마련된 김치 2,400박스(10kg)가 금천구 지역에 1,600박스(10kg)는 구로구 지역 관내 민관 복지기관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되었다. 이선옥 이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라며, "티뷰크사회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상생을 중심으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강화하며,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라고 뜻을 밝혔다. ## 15년간 이어온 금천구와 구로구의 대표적인 겨울나기 지원사업 ‘사랑의 김치 나눔’ 사업은 티뷰크사회복지재단이 2010년부터 시작한 재단의 대표적인 겨울철 지원 사업이다. 올해로 뜻깊은 15년째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누적 총 7만 8천여 가구에 54만 kg에 달하는 김치를 지원하여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핵심적인 기여를 해왔다. 티뷰크사회복지재단은 향후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돌봄·지역상생 사업을 추진하는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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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뷰크사회복지재단, 저소득 4,000가구에 ‘사랑의 김치’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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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포근포근 맞춤열매, 따뜻한 변화’
- 사진: 누림센터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문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기획홍보부 최나리 과장 031-299-5010 nari-choi@ggwf.or.kr 경기공동모금회-누림센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포근포근 맞춤열매, 따뜻한 변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추진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지원 사업으로, 총 18가구(개인 3가구, 자립생활체험홈 11가구, 장애인거주시설 4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누림센터는 장애유형·생활방식별 맞춤형 설계와 시공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장애유형에 맞춘 B·F(Barrier-Free) 하우징 개념을 도입해 자립생활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보수를 지원받은 가구들은 생활의 불편이 줄고, 일상 속 안전이 확보되고, 자립의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누림센터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자립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마련한 것에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내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웹사이트: http://www.ggnuri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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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포근포근 맞춤열매, 따뜻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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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비자, 스쿠버다이빙 ‘잠재 수요’ 크다… 일본 대비 개방성도 뚜렷
- 사진: 한국 소비자, 스쿠버다이빙 ‘잠재 수요’ 크다… 일본 대비 개방성도 뚜렷 문의: PT Manta Resort Development 홍보대행 웹구루 에이전시 김은혜 team@webguru.co.jp 한국 소비자, 스쿠버다이빙 ‘잠재 수요’ 크다… 일본 대비 개방성도 뚜렷 스쿠버 경험자는 적지만 관심층은 넓게 형성… 해외 강습 의향·전환 가능성에서 한국이 일본보다 뚜렷하게 우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최근 만타다이브에서 실시한 한국·일본 스쿠버다이빙 인식 비교 조사 결과, 한국 소비자들은 전반적인 경험률은 낮지만 관심과 개방성에서 일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본 적은 없지만 관심 있음’ 응답이 두드러져 향후 스쿠버다이빙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한국 소비자 인사이트: 낮은 경험률에도 ‘잠재 수요’ 뚜렷 한국인의 스쿠버다이빙 실제 경험률은 14.8%로 낮지만, 26.6%가 ‘해본 적은 없지만 관심이 있다’고 답해 상당한 초보자 잠재층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관심 없음’ 응답도 49.2%에 달했으나, 관심층 규모 역시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특히 20·30대를 중심으로 자연 체험 및 해양 액티비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과도 맞물린다. 관심 이유 항목에서는 33.6%가 ‘해양 생물과 바다 환경을 경험하기 위해’를 선택해 자연 체험 동기가 가장 높았으며, 이어 ‘모험·스릴’ 23.6%, ‘새로운 기술·취미 습득’ 21.8%, ‘지인과의 경험 공유’ 21.0%가 뒤를 이었다. 전체 응답자의 34.2%는 ‘강습 의향 없음’이라고 답해, 스쿠버다이빙 대중화를 위해서는 진입 장벽을 낮춘 체험형 콘텐츠와 초보자 친화적 프로그램 확대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 한국은 ‘개방성 높은 시장’, 일본은 ‘동기 강한 니치 시장’ 한국과 일본의 차이는 여러 지표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한국의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음’ 응답은 26.6%로 일본(18.0%)보다 약 9%포인트 높아 신규 다이버 전환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평가된다. 반면 ‘관심 없음’ 응답은 한국 49.2%, 일본 57.5%로 나타나 한국 소비자가 스쿠버다이빙에 더 개방적인 태도를 보였다. 해외 강습 의향에서도 한국은 17.0%로 일본(4.0%)보다 네 배 이상 높았으며, 강습 장소에 대한 유연성 역시 한국 23.4%, 일본 11.1%로 한국이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을 보였다. ‘강습 계획 없음’ 응답도 한국이 일본보다 15포인트 이상 낮아, 적절한 기회나 콘텐츠 제공 시 실제 참여로 이어질 가능성이 한국에서 더 크다는 점이 확인됐다. 한국 소비자들은 해외에서 즐기는 해양 체험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안 다이빙스쿨은 초보자들이 현지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하는 대표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또한 발리에서 롬복 등 인기 이동 루트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널리 이용되며, 관련 페리 티켓 정보는 여행 일정을 세울 때 실질적인 참고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해외 다이빙 인프라 접근성 증가는 향후 한국인의 스쿠버다이빙 참여 확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 전환 가능성·성장 여력 모두 갖춘 한국, 스쿠버 대중 확산 단계로 진입할 준비 갖춰 종합하면 한국은 낮은 경험률에도 불구하고 호기심 기반의 잠재 수요층이 크고, 해외 체험 의향이 높으며, 일본보다 거부층이 적어 스쿠버다이빙 시장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국가로 평가된다. 반면 일본은 관심층의 동기는 강하지만 무관심층이 두터워 대중적 확장에는 한계가 있는 구조를 보인다. 이번 조사는 국내 스쿠버다이빙 산업이 초보자 중심의 잠재 수요를 효과적으로 공략할 전략적 기회를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PT Manta Resort Development 소개 PT Manta Resort Development는 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안(Gili Trawangan)에서 리조트와 다이빙 센터를 운영하는 개발사로, 대표 브랜드인 만타다이브(Manta Dive)를 통해 다이빙 교육과 해양 레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9년에 설립된 만타다이브는 다이아몬드 인증을 보유한 길리 지역의 대표 다이빙 센터로, 초급부터 전문가 과정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전성과 전문성으로 신뢰를 받고 있다. PT Manta Resort Development는 다이빙 시설과 함께 비치프런트 리조트도 운영하며 다양한 숙박 옵션을 제공한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antadivegilit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antadivegilit 웹사이트: https://manta-d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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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비자, 스쿠버다이빙 ‘잠재 수요’ 크다… 일본 대비 개방성도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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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연말 맞아 국내 취약계층에 8500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 사진: 월드쉐어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총 8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에는 월드쉐어와 도봉·예산·강릉·춘천운전면허시험장,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함께 했다 문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pr@worldshare.or.kr 월드쉐어, 연말 맞아 국내 취약계층에 8500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연말을 맞아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물품 지원은 라면 1500박스와 겨울 이불 900개 등 총 8500만원 상당으로 구성됐으며,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전국 25개 지자체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서울 본부를 비롯해 강원·대전·경남 등 3개 지부가 함께 참여해 각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복지시설 등 취약한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신속하게 배분할 예정이다. 이번 생필품 지원은 월드쉐어와 도봉·예산·강릉·춘천운전면허시험장,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함께 협력해 지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쉐어 모금사업부 박재영 책임은 “추운 계절일수록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분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다. 이번 생필품 지원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 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worldsha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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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연말 맞아 국내 취약계층에 8500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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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명 어르신이 선택한 서울시 1:1 AI교육… 시니어 교육 표준 제시
- 사진: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서울AI재단) 문의: 서울AI재단 정책협력팀 이미나 선임 02-570-4633 mina8@saif.or.kr 8만 명 어르신이 선택한 서울시 1:1 AI교육… 시니어 교육 표준 제시 12.3.(수)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성과공유회’ 개최… 강사·참여자와 함께 2025년 성과 공유 2025년 한 해 1만3373명, 2019년 이후 누적 8만여 명 어르신 대상 디지털·AI 교육 추진 2026년부터 재단에서 운영 예정인 디지털배움터·동행플라자와 연계해 접근성 제고 예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AI재단(김만기 이사장)은 지난 3일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성과공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된 디지털·AI교육 성과와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어르신 디지털 나들이 지원단)’은 서울AI재단의 대표 디지털 교육 사업으로, IT 역량을 갖춘 어르신 강사가 또래 어르신을 1:1로 교육하는 노노(老老)케어 방식으로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어디나지원단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비전 아래 추진되는 서울시 디지털 격차 해소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총 130명의 강사와 함께 1만3373명의 어르신에게 교육을 제공했으며, 2019년 이후 누적 교육생은 8만여 명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AI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AI 기초 활용교육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AI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참여한 어르신들의 교육운영 만족도 4.94점, 주변 추천의향은 4.93점을 기록하며 프로그램의 품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한 해 동안 열정을 다해 활동한 강사들의 격려하기 위한 우수강사 시상식이 진행됐다. 동료 강사와 학습장의 추천도, 연간 활동량 등 공정한 기준을 바탕으로 총 16명의 우수강사가 선정돼 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사다리필름 문단열 대표가 ‘AI와 함께하는 인생 2막’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문 대표는 영어교육 전문가에서 AI 교육자로 커리어를 확장한 경험을 공유하며, “배움을 이어가는 과정이 어디나지원단 강사들의 여정과 닮아 있다”고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서울AI재단은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과 함께 디지털배움터, 디지털 동행플라자 등 서울시의 주요 AI·디지털 교육 거점 사업을 연계 추진해 시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며, 어르신 대상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AI·디지털 체험 기회를 늘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은 AI 대전환 시대에 어르신들이 두려움 없이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서울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AI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AI City 서울이 구현되는데 앞장서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AI재단 소개 서울AI재단은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서울로 만들고자 2016년 6월 설립됐다. 재단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행정서비스로 서울시의 과학행정을 지원하며, 디지털 포용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 기술혁신의 장(場)인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운영과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을 통해 사람 중심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의 스마트시티 경쟁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ai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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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명 어르신이 선택한 서울시 1:1 AI교육… 시니어 교육 표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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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현식, 파네라이 ‘Innovation from the Depths’ 전시 오프닝 참석
- 사진: 파네라이 행사장에 방문한 임현식(제공 : 파네라이) 문의: 파네라이 홍보대행 보이스커뮤니케이션 홍지원 주임 02-543-7685 news@voiscom.com 비투비 현식, 파네라이 ‘Innovation from the Depths’ 전시 오프닝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과 이탈리아 디자인이 결합된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지난 5일 청담동 ‘브라이덜 공’에서 브랜드의 해양 헤리티지를 집중 조명한 ‘Innovation from the Depths’ 팝업 전시 오프닝을 진행했다. 이번 팝업 전시는 파네라이가 지난 165년간 바다에 쏟아온 열정과 해양 탐험가를 위한 정밀 기기 제작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실제 이탈리아 해군이 사용하던 토르피도(Torpedo, 탐험 어뢰)를 1:1로 구현한 설치 연출을 비롯해 브랜드의 기술적 진보와 혁신을 보여주는 주요 타임피스를 전시해 깊은 바다를 탐험하는 듯한 몰입형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아이돌 그룹 비투비 임현식은 재치 있는 모습으로 인상적인 레드카펫 입장으로 유명한 비투비 멤버로서의 모습 대신 올해 8월 1년 6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이자 보컬리스트로서 이날 현장을 빛냈다. 그는 파네라이의 정수이자 파네라이의 헤리티지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루미노르 마리나(Luminor Marina, PAM01759)’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PAM01759는 초기 잠수용 계기의 실루엣을 현대 기준에 맞춰 재정의해 빈티지 감성에 충실한 디자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마감으로 세련된 미감을 보여준다. 이는 파네라이가 추구하는 역사적 헤리티지와 현대적 혁신의 조화를 잘 드러내는 1000피스 한정판 제품이다. ‘Innovation from the Depths’ 팝업 전시는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도슨트 투어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12월 14일까지 운영된다. 파네라이가 지닌 깊이 있는 유산과 혁신적 디자인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파네라이 소개 1860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공방이자 매장 겸 워치메이킹 학교로 설립된 파네라이는 수십여 년 동안 이탈리아 해군과 잠수 특공대에 정확한 성능을 갖춘 장비를 공급했다. 루미노르(Luminor)와 라디오미르(Radiomir) 등 그 시절 파네라이가 개발했던 시계 디자인은 오랫동안 군사 기밀법(Military Secrets Act)에 의거해 민간에 공개되지 않았으며, 1997년 리치몬트 그룹에 인수된 후에야 비로소 전 세계 시장에 공개됐다. 오늘날 파네라이는 뉘샤텔의 매뉴팩처에서 무브먼트와 시계들을 개발 및 제작하고 있다. 파네라이 시계는 이탈리아의 미학적인 디자인과 스위스의 전문 워치메이킹 유산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인다. 파네라이 시계는 독점 판매망과 파네라이 부티크를 통해 세계 각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aner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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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현식, 파네라이 ‘Innovation from the Depths’ 전시 오프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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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NI, 정구환 사장 취임… 반도체·국방·모빌리티 자동화 테스트 혁신 가속
- 사진: 한국NI 정구환 신임 사장 문의: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기술영업부 이동석 차장 dongsuk.lee@emerson.com 한국NI, 정구환 사장 취임… 반도체·국방·모빌리티 자동화 테스트 혁신 가속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한국NI)가 정구환 사장을 선임하며 혁신과 새로운 성장 전략을 예고했다. 정 사장은 글로벌 계측기 업계에서 오랜 기간 핵심 고객을 담당하며 영업·사업 확장을 이끌어왔다. 국내에서도 반도체 글로벌 핵심 어카운트를 비롯한 주요 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며 성과 중심의 리더십을 입증해 왔다. 정 사장은 전년 대비 30%의 영업 성장을 달성한 한국 NI의 ‘소프트웨어 중심 계측(SW-defined Instrumentation)’ 전략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영업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 공격적인 마케팅, 그리고 혁신적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산학 협력과 인재 양성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한국NI는 서울대학교, 충남대학교, UNIST 등 국내 주요 대학과 MOU를 진행하고 LabVIEW 학교 라이선스 지원을 확대하며, AI 시대에 요구되는 미래 테스트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산업 현장의 실제 워크플로와 연계된 교육·연구 생태계를 조성해 장기적으로 국가 핵심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 정 사장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테스트는 속도와 신뢰성을 동시에 갖춰야 한다”며 “한국NI는 반도체·국방·모빌리티를 포함한 국가 핵심 산업에서 고객의 개발·검증·양산 전 과정을 소프트웨어 중심 계측 생태계로 연결해 혁신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또한 “Nigel AI Advisor를 시작으로 주요 소프트웨어 전반에 AI 기능을 확대하고, SystemLink 기반의 데이터 중심 테스트 체계를 고도화해 고객이 ‘데이터를 더 잘 쓰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또한 “국내 고객 대응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영업지원(세일즈/기술지원) 조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기존 협력사·파트너사와의 공동 영업 및 기술 협업 체계도 더욱 공고히 해 장기적으로 신뢰 가능한 파트너십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NI는 이번 리더십 강화를 계기로 소프트웨어 중심 계측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AI·데이터 기반 혁신을 현장 가치로 연결해 국내 고객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 한국NI의 성장 전략: SW·데이터·AI 결합 계측 생태계 구축… 고객 혁신 가속화 한국NI는 단순한 하드웨어 성능 경쟁을 넘어 소프트웨어·데이터·AI가 결합된 계측 생태계를 기반으로 고객의 개발-검증-양산 전 과정에서 시간 단축과 품질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복잡성이 빠르게 증가하는 반도체 공정, 국방 시스템 검증, 모빌리티(전동화·ADAS·SDV) 분야에서는 테스트 자동화, 추적성 확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NI는 이러한 시장 요구를 ‘현장에서 바로 작동하는 혁신’으로 연결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7월 한국NI는 계측 소프트웨어 혁신의 일환으로 ‘NI Nigel AI Advisor’를 핵심 소프트웨어인 LabVIEW와 TestStand에 적용했다. Nigel은 개발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면 코드 작성·분석·가이드 제공을 통해 설계와 구현 시간을 단축하도록 돕는 AI 어드바이저로, 테스트 개발 및 디버깅 과정에서 반복 작업을 줄이고 표준화를 촉진하는 것이 목표다. 한국NI는 Nigel을 시작으로 주요 소프트웨어 전반에 AI 기능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엔지니어의 생산성을 높이고 테스트 품질과 일관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AI 확산으로 ‘테스트 데이터 관리’가 새로운 핵심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한국NI는 SystemLink를 통해 분산된 계측기·테스트 시스템·데이터를 연결하고 관리하는 데이터 중심 테스트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장비별·라인별로 흩어진 데이터를 한데 모아 추적성과 감사 대응을 높이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해 불량 확산과 재시험 비용을 줄이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한국NI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SystemLink를 중심으로 ‘테스트 데이터와 계측기의 연결을 더 쉽게, 데이터 활용을 더 빠르게’ 만드는 방향으로 고객 혁신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소개 에머슨(NASDAQ: EMR)은 세계 필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한국NI(내쇼날인스트루먼트, National Instruments)는 에머슨의 자회사로, 197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돼 반도체, 자동차, 국방항공,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엔지니어와 기업의 생산성, 혁신, 발견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최근 에머슨과의 인수합병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ni.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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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NI, 정구환 사장 취임… 반도체·국방·모빌리티 자동화 테스트 혁신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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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SK케미칼과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특강’ 진행
- 사진: 어르신들이 치매 예방 특강에 참여하고 있다(사진=행복나눔재단) 문의: 행복나눔재단 김유진 매니저 070-7601-8002 yjkim@skhappiness.org SK행복나눔재단, SK케미칼과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특강’ 진행 서울, 부산 등 5개 지역에서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과 보호자 위한 치매 교육 진행 치매 단계별 사례 및 대처 방법 등 ‘치매 예방’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고민 나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은 ‘노인 치매 예방 디지털 인지훈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SK케미칼(대표 안재현)과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특강’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노인 치매 예방 디지털 인지훈련 프로젝트는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의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추고 치매 예방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사회변화 프로젝트다. AI 기반 디지털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단계별 맞춤 인지훈련 콘텐츠 70여 종과 △데이터 기반 인지 변화 리포트를 제공 중이다. 지금까지 전국 122개 노인 돌봄 기관의 어르신 6840명이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의 인지 저하 속도가 평균 5년 지연되고 인지 수준이 19% 향상되는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SK케미칼은 본 프로젝트의 후원사로 2022년부터 협력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특강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과 보호자(가족 등) 각각을 위해 2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어르신을 위한 특강에서는 ‘일상에서 치매를 마주했을 때의 대처 방법’을 주제로 △치매 예방 동화 ‘그래 할머니의 이상한 날’ 상영 △길을 잃었을 때의 대처 방법 역할극 등이 진행됐다. ‘그래 할머니의 이상한 날’은 행복나눔재단과 SK케미칼이 치매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작한 동화다. 실제 어르신들이 겪은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주인공인 ‘그래 할머니’의 일상 이야기를 영상과 책으로 담아냈다. 이어 보호자를 위한 특강에서는 ‘치매 단계별 사례 및 대처 방법’을 주제로 △치매 돌봄 경험을 토대로 한 치매 단계별 대처 방법 △치매 돌봄 시 가장 어려운 점과 해결 방안 등을 공유했다. 특강은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 경기, 대전, 부산, 광주 총 5개 지역에서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약 400명의 어르신과 보호자가 참여했다. 특강에 참여한 어르신과 보호자들은 ‘평소 깜빡깜빡할 때 당황하지 않고 주변에 도움을 청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모님이 치매를 진단 받으셔서 막막했는데, 특강을 통해 가족들이 어떻게 돕고 정보를 찾아야 할지 갈피가 잡혔다’, ‘실제 치매 부모님을 돌보고 계신 분들의 경험도 듣고, 다양한 고민을 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큰 위로와 도움이 됐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 류윤경 매니저는 “치매 문제 해결을 위해선 선제적인 예방이 중요한 만큼 효과적인 디지털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어르신들이 꾸준히 잘 활용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는 동시에 이번 특강과 같은 치매 인식 개선에도 계속해서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SK그룹의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happines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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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SK케미칼과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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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악의 날’ 지정 기념 국립국악관현악단· KBS국악관현악단 합동 포럼 최종 발표회 개최
- 사진: 2025 국악의날 지정 기념 합동포럼 최종 발표회 포스터 문의: 국립극장 홍보팀 정선영 PD 02-2280-5826 ntokpr@korea.kr 문의 국립국악관현악단 02-2280-4282 2025 ‘국악의 날’ 지정 기념 국립국악관현악단· KBS국악관현악단 합동 포럼 최종 발표회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립중앙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과 KBS국악관현악단(상임지휘자 박상후)은 국악관현악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합동 포럼 최종 발표회를 이달 10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개최한다. 국립국악관현악단·KBS국악관현악단은 올해 처음 지정·시행된 ‘국악의 날’을 계기로, 지난 7월 국악관현악의 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사전 토론회를 가졌다. 거대 담론 위주로 이뤄졌던 국악관현악에 대한 기존 논의에서 더 나아가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악기·악보·편성’ 주제별로 실용적인 적용 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포럼에서는 토론회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정리한 최종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악기 주제에서는 개량악기인 대피리·저피리의 개발과 활용 현황을 살펴본다. 실제 무대에서 활발하게 사용되며 음악적 가능성과 실용성을 입증하고 있는 개량악기가 현장에서 더욱 유용하게 활용·확산되기 위한 제도적 방안 등을 제시한다. △악보 주제에서는 지휘자와 실연자의 연주 환경 개선을 위한 보편적인 기보 형식, 기보된 악보의 보존·유통 방식 등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표준화된 국악관현악 총보 기보 체계와 일관성을 갖춘 총보 마련을 통해 국악관현악 장르의 보편성을 확보하고, 외연 확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편성 주제에서는 전통 국악기 편성부터 개량악기·서양악기 등이 포함된 최근 편성 체계까지 살펴보고, 국악관현악단이 지향해야 할 미래 편성 방향을 제안한다. 포럼을 통해 발표한 연구 결과는 향후 국악관현악 현장에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집으로 발간·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 포럼을 주관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KBS국악관현악단은 국공립을 대표하는 국악 연주 단체로, 올해 각각 창단 30주년과 40주년을 맞이했다. 또한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과 ARKO한국창작음악제추진단(단장 이건용)이 협력 기관으로 함께해 힘을 더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채치성 예술감독과 KBS국악관현악단 박상후 상임지휘자는 “여러 기관이 협력한 이번 합동 포럼은 국악 전문가·실무자·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연구 결과를 이끌어낸 것에 의의가 있다”며 “국악관현악뿐 아니라 한국음악의 확장과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12월 최종 발표회 참관 신청은 12월 7일(일)까지 국립국악관현악단 인스타그램(@ntok_nok) 프로필 상단의 링크트리를 통해 진행된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유튜브(www.youtube.com/ntoknok)를 통해 발표회 현장을 생중계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문의는 국립국악관현악단으로 하면 된다. 국립극장 소개 1950년 창설한 국립극장은 전통예술을 동시대적 예술로 승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한국 공연예술 역사와 함께 해왔다. 전속단체인 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의 자체 제작 공연과 국립극장 기획 공연으로 공연의 양적·질적 측면에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창설 7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시대의 예술가, 그리고 관객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첨부자료 12-002 [보도자료] 국립국악관현악단-KBS국악관현악단 2025 국악의날 지정 기념 합동포럼 최종발표회 개최_20251203.hwp 웹사이트: http://www.nto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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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악의 날’ 지정 기념 국립국악관현악단· KBS국악관현악단 합동 포럼 최종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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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예술 스타트업, 글로벌 확장·투자 성과로 성장세 확인…
- 사진: 성과공유회 단체 사진 문의: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이승연 선임연구원 070-4858-9694 info@mysc.co.kr sylee@mysc.co.kr K-예술 스타트업, 글로벌 확장·투자 성과로 성장세 확인… 2025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실제 사례 중심 성과 공유 [국내매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주관한 ‘2025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유형2)’이 올해 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확장을 위한 인사이트를 모색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올해 사업에는 총 15개 예술기업(△아트라미 △키뮤(KIMU) △이프비 △ 버킷트래블 △어나더데이 △위즈온센 △널위한문화예술 △기어이 △셔더 △백그라운드아트웍스 △팀펄 △오롯플래닛 △디자인맙 △샤이닝랩 △러플)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과 공유와 더불어 국내외 마케팅 및 투자자 관점에서의 해외 진출 전략을 통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모색했다. 스몰브랜더 김하은 코치는 ‘가격을 넘어 가치를 판매하는 K-예술기업의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브랜드 경험 설계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NFT 기술을 활용한 IP 팬덤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예술기업이 고유 가치 기반의 브랜드 자산을 형성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FundFluent 윌슨 타이(Wilson Tai)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글로벌 투자자의 렌즈: 예술 스타트업의 가치와 확장’을 주제로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 타이 COO는 글로벌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매출·현금 흐름 등 경영 생존력의 입증, 그리고 투자자와의 신뢰 형성이 핵심이라고 설명하며 예술기업의 글로벌 스케일업 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현장에서는 기업들이 지난 1년간 만들어낸 해외 진출, 투자 유치, 신규 IP·브랜딩 확장 등 실질적 성과가 공유됐다. 키뮤는 싱가포르 기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트랙에 선정돼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현지 법인 설립과 파트너십 논의를 추진하며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가이아벤처스로부터 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샤이닝랩은 AI 음악제작 솔루션 ‘셀팝’을 중심으로 프랑스 VIVATECH 등 국제 박람회에 참여해 글로벌 기업들과 MOU를 체결했다. 또한 미국 델라웨어 현지 법인 설립을 완료하며 글로벌 서비스 기반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본 사업 참여 기업들은 △신규 전시 콘텐츠 개발 △온라인 창작 서비스 론칭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 △브랜드 캠페인 강화 △지역·공공·문화기관 협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을 이어 나갔다. 특히 예술기업의 활동 영역이 기존 창작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시장성·확장성·지속가능성에 기반한 비즈니스형 성장 모델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참석 기업들은 ‘예술기업도 비즈니스 전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해외 파트너와 논의하는 과정 자체가 기업 내부 기준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함께한 동료 기업들의 사례가 실질적인 레퍼런스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MYSC 최유진 팀장은 “올해는 예술기업들이 창작 역량을 넘어 비즈니스·기술·글로벌 영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한 의미 있는 시기였다”며 “앞으로도 예술 스타트업이 시장 안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엠와이소셜컴퍼니 소개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사회혁신 컨설팅-임팩트투자 기업이다. 2011년 설립 이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과 관련 대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에 컨설팅, 투자, 협업 등을 진행해 왔다. MYSC는 3개 혁신 모델(섹터 간 협력, 인간중심 접근, 혼합가치 창출)과 사내기업가 중심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혁신을 돕는 혁신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글로벌 사회책임기업 비콥(B Corp) 인증을 받았다. MYSC는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획사(액셀러레이터) 등록과 동시에 소셜벤처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활동하며 소셜벤처(social venture)가 재무적 이익과 소셜임팩트를 함께 만들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대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소셜벤처링(social venturing) 확산에 기여하며 비즈니스 생태계에 소셜임팩트가 보다 내재화되도록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ys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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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예술 스타트업, 글로벌 확장·투자 성과로 성장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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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엔젤스예술단, 세계 순회 60주년 기념공연 ‘HARMONY’ 개최
- 사진: 리틀엔젤스예술단 세계 순회 60주년 기념공연 ‘하모니(HARMONY)’ 포스터 문의: 리틀엔젤스예술단 공연사업팀 박모애 매니저 070-7124-1764 korealittleangels@gmail.com 리틀엔젤스예술단, 세계 순회 60주년 기념공연 ‘HARMONY’ 개최 12월 20일 유니버설아트센터… 오후 2시·6시 2회 공연 전통 탈춤 재해석한 신작 ‘신탈춤’ 무대에 올해 5개국 7개 도시 해외공연… 과테말라 대통령도 관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리틀엔젤스예술단(이사장 문훈숙)은 세계 순회 60주년을 맞아 이달 20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기념공연 ‘HARMONY’를 연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한국 전통무용과 합창이 어우러진 종합예술 무대를 선보인다. 아울러 지난 60년간 예술로 한국을 알리고 세계를 이어온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여정을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하다. 이번 무대에서는 우아하고 섬세한 ‘부채춤’, 역동적인 리듬이 살아 있는 ‘북춤’, 해학이 묻어나는 ‘처녀총각’과 ‘시집가는 날’, 섬세한 가락이 어우러진 ‘가야금병창’, 감동의 하모니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2019년부터 선보여온 창작 작품 ‘바라다’, ‘설날아침’도 함께 구성돼 무대의 풍성함을 더한다. 올해 신작인 ‘신탈춤’도 이번 공연 무대에 오른다. ‘신탈춤’은 전통 탈춤을 중심으로 상모춤, 사자춤, 라이브 타악 연주 등 연희의 주요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생동감 있는 연출로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보여준다. 2024년 초연 이후 큰 사랑을 받은 ‘신명한판’에 이어 선보이는 작품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색다른 흥과 멋을 전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박규나, 안무를 맡은 유재성은 “전통춤의 본질은 지키되 오늘의 감각을 담기 위해 무대 구성과 동작 하나하나에 고민을 담았다”며 “익숙한 전통 속에서 새로운 울림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리틀엔젤스예술단은 4월 미국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7월 독일 베를린과 영국 런던·킹스턴, 10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홍콩, 11월 과테말라까지 5개국 7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국제 활동을 대폭 확대했다. 과테말라 공연에는 대통령이 참석해 한국 문화예술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해외 각지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이어온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국내 관객과 만난다. 관람은 5세 이상 가능하며, 공연 시간은 70분이다. 예매는 놀티켓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리틀엔젤스예술단 공식 홈페이지(www.littleangels.or.kr)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틀엔젤스예술단 소개 리틀엔젤스예술단은 1962년 ‘태극기를 세계로’를 기치로 창단된 초·중등생 중심의 전통예술단이다. 1965년 첫 해외공연 이후 세계 60여 개국에서 한국무용과 합창 공연을 펼치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한민족의 평화애호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외교 사절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놀티켓(구 인터파크티켓):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5015152 보도자료 공유링크: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ndj19dW6lbbjyQEqk2EU3l0FTpxUGsgg?usp=drive_link 첨부자료 [보도자료] 리틀엔젤스예술단 세계순회 60주년 기념공연.pdf 웹사이트: http://www.littleangel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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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엔젤스예술단, 세계 순회 60주년 기념공연 ‘HARMON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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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20주년 2026 어드벤트 캘린더, 폭발적 관심 속 1시간 만에 완판
- 사진: 무한도전 20주년 팝업스토어 포스터 문의: 아이콘스 오수정 playxmd@mariannekate.com 무한도전 20주년 2026 어드벤트 캘린더, 폭발적 관심 속 1시간 만에 완판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지난 28일 오전 10시 예약판매를 시작한 ‘무한도전 20주년 2026 어드벤트 캘린더’가 오픈 1시간 만에 1차 물량이 전량 소진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조기 완판이 이루어지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량 더 풀어주세요’, ‘품절 언제 풀리나요?’ 등 추가 판매를 요청하는 문의가 추가 판매를 요청하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방송 종료 이후에도 꾸준히 사랑받아 온 무한도전의 인기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반응이다. 이번 캘린더는 무한도전 방송 20주년을 기념해 2005년부터 2018년까지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레전드 특집과 기념일, 멤버들의 유행어 등을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 타임라인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어드벤트 캘린더’ 형태로 제작돼 출시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캘린더 제작을 담당한 아이콘스는 팬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판매가 종료됐다며, 2차 물량은 12월 5일부터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되는 ‘무한도전 2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에서 추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한도전 20주년 팝업스토어는 내달 5일부터 16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에서 운영되며, 다양한 굿즈와 체험형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콘스 소개 아이콘스는 웹툰, 캐릭터, 리빙,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굿즈를 통해 일상에 특별한 즐거움을 더하고, 팬들이 함께 공감하며 나눌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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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20주년 2026 어드벤트 캘린더, 폭발적 관심 속 1시간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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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 한국환경공단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구축
- 사진: 티젠소프트, 한국환경공단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 구축 문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kjc@tigensoft.co.kr 티젠소프트, 한국환경공단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AI 기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 www.tigensoft.co.kr)가 한국환경공단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AlimTalk)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DR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재해·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티젠소프트의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대량 메시지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전송이 가능해졌으며, 발송 방식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용·관리 편의성을 높여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로써 대국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 티젠소프트의 통합 메시지 발송 솔루션(TG 1st UMS)은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에 등록된 소프트웨어로, 직원별/조직별 권한 관리를 부여해 다수의 수신자에게 대량 문자메시지를 일괄 전송할 수 있다.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의 카카오 알림톡(KAKAO AlimTalk), 단문(SMS), 장문(LMS), 멀티미디어(MMS), 음성(VMS, ARS), 웹팩스(FMS) 전송 기능,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다양한 대시보드 전송 통계 기능 등 메시지 채널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이벤트 SMS 자동 전송 모듈을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 전송할 수 있는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또한 KT 유선번호 양방향 문자 서비스 기능을 통해 일반 전화번호로 고객의 휴대폰에 문자 메시지를 전송 및 수신할 수 있도록 양방향 문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AI 기반 통합 UMS 솔루션은 하나의 시스템으로 문자메시지(SMS, LMS), 음성메시지(VMS), 멀티메시지(MMS), 웹팩스(FMS), 카카오알림톡, PUSH 메시지, 대량 메일을 발송할 수 있으며, 필요한 기능만 구축해 한번에 다양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 또한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전송 통계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 통합 관리 및 시스템 연계 API를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가 가능해 통합 메시지 전송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티젠소프트는 통합 메시지 발송 솔루션(TG 1st UMS)의 지속적인 AI 기반 R&D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 발송 성능 및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통계 기능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자사 개발 제품인 모바일PUSH 전송 솔루션(TG 1st PUSH), 온라인 설문조사 솔루션(TG 1st Survey) 등 연관 솔루션과의 유연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다양한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활용도를 극대화한다. 티젠소프트는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최근 다양한 기관에서 도입되고 있는 카카오 알림톡 전송과 연계한 통합 메시지시스템, 통합 메시지 & 대량 메일 통합시스템, 모바일 PUSH 알림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 메시지 솔루션 제품군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페이 전자문서 공식 파트너사로서, 본인이 수령해야 하는 각종 안내문, 등기우편 등 중요 문서를 카카오톡으로 전송하고 카카오페이 비밀번호 및 생체인증으로 본인 인증을 통해 전자문서를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하고 안전한 메시지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메일 발송 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tigen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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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 한국환경공단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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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원연금공단, “찾아가는 노래·음악봉사”로 장애인과 공감
- 공무원연금공단, “찾아가는 노래·음악봉사”로 장애인과 공감 퇴직공무원봉사단체 ‘혼디갑주합창봉사단’의 재능나눔활동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제주지부는 지난 21일 퇴직공무원 봉사단체인 혼디갑주합창봉사단(단장 이정려), 어린이 댄스그룹 라라랜드와 함께 서귀포시 정혜재활원에서 ‘찾아가는 노래·음악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지적장애우들을 위해 “우리 함께 노래해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특별히 마련한 공연으로, 봉사단의 ▲에어로폰 연주(트로트 메들리), ▲기타 연주(다함께 싱어롱), ▲혼디갑주합창단 공연(하숙생, 진또배기,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어린이 댄스그룹인 라라랜드의 ▲댄스 공연(k-pop댄스, 낭랑 18세, 내가 바라는 세상)으로 구성됐다. 공연 후 말벗 봉사활동과 함께 복지시설에 필요한 쌀, 라면 등 필요 물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를 마친 이정려 봉사단장은 “합창단에서 배운 재능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전념하겠다”라고 말했다. 혼디갑주합창봉사단은 2018년 5월 결성된 퇴직공무원 음악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재능나눔을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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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원연금공단, “찾아가는 노래·음악봉사”로 장애인과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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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에이아이, 다올티에스와 MOU 체결…
- 사진: 몬드리안에이아이-다올티에스 업무협약식 문의: 몬드리안에이아이 경영지원부 이인호 032-713-7984 admin@mondrian.ai 몬드리안에이아이, 다올티에스와 MOU 체결… Dell Technologies 서버 기반 AI 어플라이언스 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AI 플랫폼 전문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는 AI 인프라 전문기업 다올티에스(대표 홍정화)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성능 서버와 자사 MLOps 플랫폼을 결합한 통합형 AI 어플라이언스 ‘MonBox(몬박스)’를 공식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많은 기업들이 AI를 도입하거나 실행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환경 설정, 분산된 자원과 데이터로 인한 협업의 어려움, 그리고 프로젝트 목적과 규모에 맞는 인프라 구성 부담 등을 동시에 겪고 있다. 이처럼 초기 진입 장벽이 높은 AI 인프라의 문제를 해소하고자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실행환경과 자원, 협업 체계를 단일화한 ‘MonBox’를 개발했다. MonBox는 개발자가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실험과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고성능 서버와 산업 특화형 MLOps 플랫폼을 사전 구성된 형태로 통합 제공한다. 실행환경과 자원은 물론 협업까지 단일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어 기업 내 여러 부서가 함께 빠르게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AI 프레임워크 간 충돌을 방지한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기업은 프로젝트 목적에 따라 사양을 선택해 손쉽게 인프라를 도입할 수 있다. 제품에는 몬드리안에이아이의 대표 MLOps 플랫폼 ‘Yennefer(예니퍼)’와 실행환경 패키지 ‘Mon Stack(몬스택)’이 기본 탑재된다. 예니퍼는 데이터 수집과 정제, 모델링, 학습, 운영까지 AI 개발 전 주기를 아우르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웹 기반 실험 관리와 협업 템플릿을 통해 팀 단위의 민첩한 개발을 지원한다. 몬스택은 PyTorch, TensorFlow, CUDA 등 주요 프레임워크를 충돌 없이 구성해 안정적이고 일관된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하드웨어는 Dell Technologies의 고성능 서버 인프라(Dell PowerEdge Precision 등)를 기반으로 구성되며, 프로젝트 목적과 예산에 따라 다양한 사양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각 모델은 GPU 수량, 메모리, 저장공간 등이 사전 구성된 형태로 제공돼 복잡한 사양 설계 없이도 최적의 인프라를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MonBox는 반복적인 실험, 다양한 프레임워크의 혼합 사용, 협업 중심의 프로젝트가 요구되는 AI 개발 현장에서 높은 생산성을 발휘한다. 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는 “예니퍼 플랫폼은 이미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MLOps 솔루션으로, Dell의 인프라와 결합함으로써 고객의 AI 전환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AI 인프라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향후 공동 마케팅과 산업 맞춤형 데모 환경 구축, 레퍼런스 사이트 개발 등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기관, 대학·연구기관, 산업별 중대형 기업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Dell Technologies 인프라 기반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소프트웨어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과 정부 기관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복잡한 데이터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분석 및 표현해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웹사이트: http://mondria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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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에이아이, 다올티에스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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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부브리 화력 발전소에서 이색적인 ‘오데마 패럴렐’ 공연 진행… 페기 구 피날레 무대 장식
- 사진: 오데마 피게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브리 화력 발전소에서 이색적인 오데마 패럴렐 공연을 펼쳤다 문의: 오데마 피게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기샛별나 과장 k@the-layer.com 김다솜 대리 u@the-layer.com 오데마 피게, 부브리 화력 발전소에서 이색적인 ‘오데마 패럴렐’ 공연 진행… 페기 구 피날레 무대 장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는 제3회 오데마 피게 패럴렐(Audemars Piguet Parallel)에 약 1000명의 음악 애호가를 맞이해 감동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저녁을 선사했다. 이 행사는 2019년부터 브랜드의 글로벌 파트너로 활동해 온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Montreux Jazz Festival)의 주요 프로그램으로서 페스티벌의 본 프로그램과 별도로 진행되는 인털루드의 성격을 띠며, 입장권 응모를 위한 콘테스트 우승자들에게 마지막 순간에 공개되는 특별한 장소에서 독점 공연을 선사한다. 올해 이 행사는 부브리(Vouvry)의 폐쇄된 화력 발전소에서 열렸으며, 알렉스 완(Alex Wann), 클로에 카이예(Chloé Caillet), 페기 구(Peggy Gou)가 짜릿한 전자 음악 공연을 펼쳤다. 2022년에 시작된 오데마 피게 패럴렐 경험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이 주관한 콘테스트의 우승자들에게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을 선사하고, 엄선된 아티스트들에게는 제네바 호수 주변의 이색적인 장소에서 공연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행사에서는 더 블레이즈(The Blaze), 아를로 파크스(Arlo Parks), 모차크(Mochakk), 블랙 커피(Black Coffee)가 강렬한 공연을 선보이며 800명에 달하는 음악 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올해 오데마 피게는 창립 15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과 협업해 1000여 명의 손님을 초대해 제네바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부브리의 폐쇄된 화력 발전소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음악의 밤을 선사했다.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세 명의 DJ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열기를 고조시키고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파리 출신의 딥 하우스 장르의 천재 알렉스 완이 저녁 공연의 막을 올리며 댄스 플로어를 뜨겁게 달구어 떠오르는 신예 DJ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이어서 프랑스 DJ 클로에 카이예가 다채로운 일렉트로 사운드로 파티의 열기를 이어갔다. 세계 유수의 무대들을 빛낸 한국의 하우스 음악 슈퍼스타 페기 구가 이번 세 번째 오데마 피게 패럴렐의 무대를 화려하게 빛내며 대미를 장식했다. 오데마 피게 패럴렐 경험의 취지에 맞게, 행사 장소는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자 마지막까지 비밀에 부쳐졌다. 1964년에 건설돼 1999년 이후로 사용되지 않았던 이 옛 산업 부지는 이번 행사를 위해 시계 제작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활기차고 몰입도 높은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오데마 피게 최고 경영자 일라리아 레스타(Ilaria Resta)는 “오데마 피게 패럴렐을 통해 우리는 열린 마음과 열정, 호기심의 정신을 계속해서 공유하며, 대중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는 오데마 피게가 창립 1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몽트뢰 재즈 패스티벌 관객들과 이 기념비적인 순간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최고 경영자 마티외 자통(Mathieu Jaton)은 “지난 6년간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귀중한 협력은 잊지 못할 음악과 감동의 순간들을 만들어냈다. 오데마 피게 패럴렐 경험은 이러한 파트너십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우리를 하나로 묶는 열정과 가치를 담아낸다. 독특하고 창의적인 이 이니셔티브는 이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오데마 피게는 수년 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급 시계 제작과 음악 세계 간의 창의적인 시너지를 증대시켰다. 그 주요 파트너십 중 하나는 2006년, 매뉴팩처가 EPFL(École Polytechnique Fédérale de Lausanne, 로잔연방공과대학교) 및 음악가를 포함한 전문가단과 협력해 19세기 시계의 음향적 조성에 대한 8년간의 연구 프로그램에 착수하면서 시작됐다. 오데마 피게는 2010년부터 클로드 놉스 재단(Claude Nobs Foundation) 및 EPFL과 협력해 몽트뢰 재즈 디지털 프로젝트(Montreux Jazz Digital Project)에 기여하며 음악계에서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대규모 프로젝트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시청각 기록물의 디지털화, 보존 및 강화를 다루고 있으며, 해당 자료는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등재됐다. 2019년, 오데마 피게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글로벌 파트너가 돼 참여를 더욱 확대했다. 같은 해, 오데마 피게는 음악적인 재능이 있는 떠오르는 신진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APxMusic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2020년에는 오리지널 트랙 협업을 위해 초대한 아티스트들의 창작 과정을 되짚어보는 미니시리즈 180을 출시했다. 이 프로젝트에 이어 2021년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주변부에서는 몽트뢰 전망이 내려다보이는 독특한 산악 지대에서 더 라이언즈(THe LYONZ)가 놀라운 공연을 펼쳤다. 이 이니셔티브는 2022년 새롭게 선보인 오데마 피게 패럴렐 콘서트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오데마 피게는 마크 론슨을 브랜드의 새로운 친구로 발표했으며, 영국계 미국인 프로듀서인 마크 론슨과 R&B 아티스트 럭키 다예(Lucky Daye)가 협업해 만든 ‘Too Much’라는 제목의 곡의 창작 과정을 기록한 단편 영상 시리즈 싱킹 사운드(Syncing Sounds)를 제작했다. 2023년 매뉴팩처는 마크 론슨에게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폐막 파티 기획을 맡겼고, 그는 이 행사를 위해 그와 음악으로 맺어진 가족과도 같은 이들을 무대로 불러 모았다. 2025년, 오데마 피게는 마크 론슨과 영국 싱어송라이터 레이(RAYE)를 초대해 이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브랜드 유산에 깊이 뿌리를 둔 오리지널 트랙 ‘쉬잔(Suzanne)’을 함께 작업하도록 했다. 그들의 창작 과정은 싱킹 사운드 150(Syncing Sounds 150)이라는 제목의 새로운 영상에 담겨 있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개요 클로드 놉스(Claude Nobs)에서 1967년에 설립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스위스에서 2주 동안 열린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야심차게 선정한 프로그램과 환대 산업에서 구축된 노하우를 통해 아티스트와 대중 모두를 위해 있음직하지 않은 만남이 현실이 되는,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안식처를 제공한다. 이 축제는 명성 높은 음향 시설의 콘서트 및 다양한 무료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제네바 호숫가로 매년 2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맞이한다. 몽트뢰에서는 즉흥 연주를 가능케 하는 친밀한 분위기가 가장 중요하다. 유명 아티스트와 관객 간 좁혀진 거리 덕분에 특별한 콘서트가 돼 기억에 남을 순간들이 만들어진다. 재즈와 블루스를 근간으로 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이 빠르게 자리를 잡으며, 세대 간 음악가들의 예술적인 만남과 특별한 경험으로 이끈다. 니나 시몬(Nina Simone), 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 엘라 피츠제럴드(Ella Fitzgerald), 마빈 게이(Marvin Gaye), 프린스(Prince), 레너드 코헨(Leonard Cohen),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등의 아티스트가 몽트뢰에서 역사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제59회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2025년 7월 4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개요 오데마 피게는 2019년 아코르 호텔(Accorhotel)과 함께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글로벌 파트너가 됐다. 걸출한 역사와 전설적인 순간들을 탄생시키는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그들의 노하우에 있어서 유산과 혁신을 핵심으로 둔다.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파트너십은 지속적인 협업과 견고한 관계를 확대하려는 자연스러운 발전에서 기인한다. 오데마 피게는 2010년부터 클로드 놉스 재단(Claude Nobs Foundation) 및 로잔(Lausanne)의 스위스연방공과대학교(EPFL)의 혁신 및 연구 역량과 함께 몽트뢰 재즈 디지털 프로젝트에 참여해오고 있다. 이 대규모 프로젝트로 페스티벌의 시청각 자료 전체를 디지털화하고 보존, 강화시킬 수 있었으며, 이 기록물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인정받았다. 퀸시 존스(Quincy Jones)는 5000시간 이상의 콘서트 녹화를 포함하는 이 컬렉션을 ‘재즈, 블루스, 록을 아우르는 음악 역사의 가장 중요한 기념물’이라고 설명한다. 몽트뢰 재즈 디지털 프로젝트는 오데마 피게의 발상지인 발레 드 주(Vallée de Joux)에서 시계 제조의 유산과 전통을 지키려는 오데마 피게의 노력과 헌신을 향한 탐구와 완벽하게 뜻을 같이 한다. 오데마 피게는 글로벌 파트너로서 몽트뢰에서 열리는 축제 기간 동안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및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카페 레스토랑을 포함한 다양한 독립체와 함께 스위스 및 전 세계에서 모두를 위한 행사를 주관한다. 오데마 피게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파트너십은 음악에 대한 오데마 피게의 오랜 관심과 아티스트들과 쌓아온 장기적인 관계를 공고히 한다. 기존의 아티스트와 신진 아티스트를 양성하는 데 전념하는 오데마 피게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아티스트 재단(Montreux Jazz Festival Artists Foundation)과 함께 몽트뢰 재즈 아카데미(Montreux Jazz Academy) 및 몽트뢰 재즈 탤런트 어워드(Montreux Jazz Talent Awards)를 통해 미래의 인재를 지원한다. 오데마 피게 소개 오데마 피게는 오늘날까지도 창립자인 오데마 및 피게 가문이 운영하는 가장 유서 깊은 고급 시계 제조사다. 매뉴팩처는 1875년부터 르 브라쉬를 기반으로 수 세대에 걸쳐 재능 있는 장인들을 양성해 오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기량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노하우를 폭넓게 확장해 혁신적인 트렌드를 이끌어 나간다. 스위스 쥐라의 중심부에 자리한 발레 드 주에서 오데마 피게는 오랜 노하우와 미래지향적인 정신을 증명하는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킨다. 오데마 피게는 가능성의 한계를 뛰어넘어 여러 창조적 세계를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지평을 탐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커뮤니티를 창조한다. The Beat Goes On. 박동은 계속된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http://www.montreuxjazzfestival.com/ 웹사이트: https://www.audemarspiguet.com/com/en/hom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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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부브리 화력 발전소에서 이색적인 ‘오데마 패럴렐’ 공연 진행… 페기 구 피날레 무대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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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생명’을 메르카리Shops에 탄생한 새로운 지속가능 아웃렛 ‘SUSTAINA EDITION’ 시동
- 문의: 아이오더 메르카리Shops 한국 입점 담당팀 후지타 유우키 +81 50-3537-3818 io-k-sales@i-order.co.jp 사용기한 임박 화장품에 ‘제2의 생명’을 메르카리Shops에 탄생한 새로운 지속가능 아웃렛 ‘SUSTAINA EDITION’ 시동 아이오더 X 메르카리Shops 공동 기획, 사용기한 1년 미만 화장품을 재유통하는 새로운 서스테이너블 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주식회사 아이오더(대표이사 사장: 요시카와 마코토)는 일본 최대 규모의 플리마켓 앱 ‘메르카리’가 운영하는 이커머스 플랫폼 ‘메르카리Shops’에 사용기한이 임박한 화장품을 재유통하는 아웃렛 몰 ‘SUSTAINA EDITION(서스테이나 에디션)’을 출범한다. · 관련페이지: https://www.i-order.co.jp/kr/sek 이번 프로젝트는 화장품 업계가 안고 있는 ‘재고 폐기’, ‘폐기 비용 부담’, ‘환경 부담’과 같은 문제에 대응하고, 기업과 환경이 추구하는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판매 스킴을 구축하고자 기획됐다. 높은 편리성을 자랑하는 판매 채널 ‘메르카리Shops’를 통해, 브랜드가 보유한 초과 재고에 ‘제2의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재고 감축·폐기 비용 절감·환경 부담 완화 등의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는 메르카리Shops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으나, 향후에는 타 채널로의 확장도 시야에 두고, 지속 가능한 유통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메르카리Shops’에 대해 메르카리Shops는 월간 활성 사용자 수 약 2300만 명을 자랑하는 ‘메르카리’가 2021년 10월부터 제공을 시작한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메르카리 앱 내에서 법인 사업자를 포함해 누구나 간편하게 온라인 쇼핑몰을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다. 메르카리는 ‘모든 가치를 순환시키고, 모든 사람의 가능성을 확장한다’는 그룹 미션을 내세우며, 단순히 물리적인 물건이나 금전에 한정되지 않고 모든 가치가 원활히 순환하는 사회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플래닛 포지티브(Planet Positive)’ 기업이다. 메르카리Shops 또한 이러한 가치 순환을 지향하며, 중고 상품뿐만 아니라 신상품 및 미사용 상품의 출품도 점차 확대하고 있다. 폐기 제로를 지향하는 아웃렛 ‘SUSTAINA EDITION’이란? 사용기한 1년~5개월 미만의 미사용 화장품을 대상으로 한 아웃렛몰형 프로젝트다. 아이오더는 그간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와의 거래를 통해 ‘사용기한이 임박한 재고의 행선지가 없다’, ‘미사용이지만 폐기할 수밖에 없다’ 등의 업계의 목소리를 다수 접해왔다. 이러한 사회적 과제에 응답하는 형태로 이번 프로젝트가 탄생했다. 참여 브랜드에 주어지는 주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폐기 비용의 대폭 절감 · 서스테이너블 브랜드로서 브랜드 평가 향상 · 환경 의식이 높은 신규 고객층을 향한 어필 가능 · ESG 지표에 대한 기여 환경과 기업 활동의 양립을 실현하는 이번 시도는 상품에 제2의 생명을 부여하는 ‘서스테이너블 EC’의 새로운 모델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해외 브랜드도 출점 가능 - 입점 조건 및 지원 체계 아이오더와 메르카리의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 법인도 메르카리Shops에 출점이 가능하다. 이번 ‘SUSTAINA EDITION’은 아이오더가 운영하는 MinM 계정을 통해 판매가 진행된다. 현재 출점에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설정돼 있다: · 아이오더를 통한 출점 신청 · 제휴 물류창고(한국 인천)를 활용한 배송 체계 도입 * 관련 도움말 페이지: https://help.jp.mercari.com/guide/articles/1490 해외 화장품 브랜드에 있어서도, 일본 시장에서의 판로 확보와 동시에 재고 폐기 감소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유력한 선택지로 작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출점 상담은 아래로 문의할 수 있다. · 문의폼: https://sales.i-order.co.kr/form/outlet 회사 개요 회사명: 주식회사 메르카리 대표: 야마다 신타로(대표이사 CEO) 소재지: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6-10-1 롯폰기힐즈 모리타워 설립: 2013년 2월 1일 자본금: 473억4900만엔(2024년 6월 말 기준) 웹사이트: https://about.mercari.com 회사명: 주식회사 아이오더 대표이사: 요시카와 마코토 소재지: 요코하마시 나카구 야마시타초 193-1 야마시타초 커뮤니티빌딩 7층 설립: 2002년 자본금: 3000만엔 웹사이트: https://www.i-order.co.jp/kr 아이오더 소개 창립 이래 일본 요코하마에 본사를 둔 국내외 기업의 EC 사업을 지원하는 EC 서비스 회사다. 그 밖에 일본 내의 이세나 오키나와, 해외에서는 대만에도 사무소를 두고 있어 영어·한국어·중국어 등 폭넓은 언어 대응이 가능한 스탭도 있다. 20년 이상 일본의 EC 사업에 종사해 지금까지 12개국·120 브랜드 이상의 일본 진출을 실시하고 있어 점포 설계·구축으로부터 CS 업무·마케팅까지 EC의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페이지: https://www.i-order.co.jp/kr/sek 웹사이트: https://www.i-order.co.jp/kr/ 보도자료 원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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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생명’을 메르카리Shops에 탄생한 새로운 지속가능 아웃렛 ‘SUSTAINA EDITION’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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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 개소로 지역돌봄 본격화
- 사진: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 개소 기념 강연 현장 문의: 한살림연합 홍보1팀 권두현 02-6715-0832 chris@hansalim.or.kr 한살림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 개소로 지역돌봄 본격화 전국 한살림 차원의 첫 번째 노인 데이케어센터, 7월 분당에 문 열어 일본 생협 선도적 지역돌봄 사례를 공유한 개소 기념 강연 성료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가 지난 9일 성남시 분당구에서 문을 열었다. 이번 개소는 한살림성남용인 생협이 설립한 돌봄 전문 법인 ‘한살림성남용인돌봄사회적협동조합’의 본격적인 지역 돌봄 거점 마련이자 전국 한살림 차원의 첫 번째 데이케어센터 개소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를 기념해 개소 전날 7월 8일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일본 생협의 지역 돌봄 모델을 개척한 이케다 토오루 상임고문 초청 강연회가 열렸다. 이날 강연에서 이케다 고문은 “이제 생협은 먹을거리를 넘어 조합원의 ‘나이 듦’과 ‘노년의 삶’을 함께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지역 돌봄을 생협의 공동 과제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돌봄의 질 저하와 노인 학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일본 사회의 현실을 언급하며 “‘좋은 돌봄을 어떻게 제공하고, 그 질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은 결국 우리가 어떤 공동체를 만들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과 같다”고 말했다. 이케다 고문은 생활클럽생협치바를 설립하고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일본 최초로 유니트케어형 요양원을 운영한 사회복지법인 ‘생활클럽 바람의 마을’을 세워 25년간 이끌어 왔다. 현재 바람의 마을은 아동, 장애인, 노인을 아우르는 생애 전반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90여 개의 돌봄 사업소를 운영 중이다. 연간 77억엔 규모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일본 지역통합돌봄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케다 고문은 1968년 생활클럽 운동이 시작된 때를 회고하며 “우리가 생협을 시작할 때는 먹을거리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었지만, 조합원의 요구에 응답하고 생산자와 함께 상품을 개발하면서 최고의 품질을 만들어냈다. 돌봄도 마찬가지다. 전문성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성”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내가 살고 싶은 곳은 우리가 만든다’는 모토 아래 좋은 돌봄 모델을 만들어 사회 전체로 확산시키는 것이 생협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한살림성남용인 주간돌봄센터는 2024년 설립된 한살림성남용인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 처음으로 개소한 주간보호기관이다. ‘내 집처럼 따뜻한 공간’을 지향하며, 한살림 물품으로 지은 건강한 식사와 식생활 교육,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돌봄 프로그램, 24절기 맞춤 활동 등을 통해 어르신의 신체 건강과 정서 안정, 사회적 소속감을 두루 살피는 통합 돌봄을 실천할 계획이다.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조합원, 전국 한살림 이사장단과 실무 책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주간돌봄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센터 라운딩, 지역 자원봉사 동아리의 하모니카 공연, 축하 인사, 경과보고 및 센터 소개, 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황세진 한살림성남용인돌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제공자와 수혜자, 보호자가 서로를 돌보는 관계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공간이자 지역사회와 생협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돌봄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번 분당점 개소가 한살림 돌봄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옥자 한살림연합 대표는 축사에서 “한살림 돌봄은 제2의 먹을거리 운동”이라며 “비영리로 출발한 한살림의 돌봄 사업이 지역을 살리고 돌보는 새로운 모델로서 한국 사회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선경 한살림성남용인 이사장 역시 “생협은 이제 단지 물품을 나누는 것을 넘어, 지역 주민의 노년과 삶을 함께 고민해야 할 때”라며 “조합원의 자원 활동과 기금 참여로 시작된 돌봄 사업이 앞으로 지역의 필요에 응답하는 지역통합돌봄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동조합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살림연합 소개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왔다. 전국 95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5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sali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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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랩, 레노버와 OEM 계약 체결
- 사진: 레노버-씨이랩 MOU 체결 문의: 씨이랩 경영기획팀(PR 담당) 정혜주 매니저 02-2039-3148 hj.jung@xiilab.com 씨이랩, 레노버와 OEM 계약 체결… GPU 최적화 솔루션 기반 AI 인프라 시장 본격 확대 레노버의 고성능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과 씨이랩의 GPU 최적화 기술 결합 산업별 맞춤형 AI 통합 어플라이언스 출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Vision AI 전문기업 씨이랩(윤세혁, 채정환, 코스닥 189330)은 레노버 글로벌 테크놀로지 코리아(ISG)와 OEM(주문자상표부착)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레노버의 고성능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에 씨이랩의 GPU 최적화 소프트웨어(S/W)를 결합한 AI 통합 어플라이언스를 구성한다. 산업별 요구에 최적화된 형태로 설계된 이 솔루션은 고객이 AI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씨이랩의 GPU 최적화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AI 워크로드의 성능 향상과 운영 효율을 높인다. 레노버의 폭넓은 서버 및 엣지 디바이스 라인업과 결합해 산업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씨이랩은 Vision AI, 디지털 트윈 등 AI 솔루션 기반 산업별 특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자동차, 금융,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을 확보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성능 AI 인프라 시장에서 수익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레노버 글로벌 테크놀로지 코리아(ISG)는 글로벌 기술 리더로서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AI(Smarter AI For AII)’ 비전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 비즈니스 성과 창출, 엔드 투 엔드 경험에 기여하는 최첨단 인프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엣지, 클라우드, 에널리틱스, 인공지능 서비스형 인프라를 통해 안정성과 확장성, 유연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윤석준 레노버 글로벌 테크놀로지 코리아(ISG) 부사장은 “Vision AI 기업인 씨이랩과 OEM 계약을 체결,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레노버의 고성능 AI 인프라와 씨이랩의 GPU 최적화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맞춤화된 최적의 AI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채정환 씨이랩 대표는 “이번 OEM 계약은 씨이랩의 AI 인프라 사업 역량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레노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성능 AI 인프라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해 다양한 산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씨이랩 소개 씨이랩은 2010년 설립된 Vision AI 전문기업이다. AI 기반으로 대용량 영상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기술을 인정받아 2021년 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AI Infra, Vision AI, Digital Twin 세 가지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GPU 클러스터 솔루션(AstraGo), AI 영상분석 플랫폼(VidiGo, XAIVA), 디지털 트윈 플랫폼(X-GEN, NVIDIA Omniverse)이다. 씨이랩은 현재 다양한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VLM(Vision -Language Model) 기술을 적용한 산업 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Vision AI를 넘은 Physical AI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xii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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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2026WMAC-메디시티 대구협의회 업무협약식』에 참석
-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2026WMAC-메디시티 대구협의회 업무협약식』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12. 12.(금) 오전 11시 20분,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2026WMAC-메디시티 대구협의회 업무협약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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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국제공항 현장방문』
-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국제공항 현장방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12. 12.(금) 오후 3시 30분, 『대구국제공항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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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장애인체육인의 밤』에 참석
-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장애인체육인의 밤』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12. 12.(금) 오후 5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장애인체육인의 밤』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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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경제부시장은『상공회의소 군위사무소 현판식』에 참석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상공회의소 군위사무소 현판식』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2. 12.(금) 오전 11시, 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에서 개최되는 『상공회의소 군위사무소 현판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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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경제부시장은『대구광역시 파크골프협회 송년회』에 참석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대구광역시 파크골프협회 송년회』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2. 12.(금) 오후 5시, 칼라디움 웨딩홀에서 개최되는 『대구광역시 파크골프협회 송년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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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경제부시장은 『한국산림보호협회 28주년 기념식』에 참석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한국산림보호협회 28주년 기념식』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2. 12.(금) 오후 6시, 호텔라온제나 5층에서 개최되는 『한국산림보호협회 28주년 기념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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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간부회의』에 참석
-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간부회의』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12. 11.(목) 오전 9시 30분, 동인청사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간부회의』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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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제62회 대구경북 무역의날 기념식』에 참석
-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제62회 대구경북 무역의날 기념식』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김정기 대구광역시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12. 11.(목) 오후 4시, 호텔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제62회 대구경북 무역의날 기념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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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경제부시장은『간부회의』에 참석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간부회의』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2. 11.(목) 오전 9시 30분, 동인청사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간부회의』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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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경제부시장은『제16회 대구TBN 교통문화대상』에 참석
- 홍성주 경제부시장은『제16회 대구TBN 교통문화대상』에 참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12. 11.(목) 오전 11시,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6회 대구TBN 교통문화대상』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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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 이선희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 도민의 불편을 줄이고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 기반 마련 -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의원(청도, 국민의힘, 기획경제위원장)은 공공 이익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경상북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11일 열린 소관 상임위(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 의원은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도민 편익 확대를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공무원이 안정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적극행정 공무원의 실질적 보호 체계를 마련을 위해 제안하였다고 개정 배경을 설명했다. 주요내용으로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면책 건의 및 소송 등 지원에 관한 사항을 경상북도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심의하도록 하고, ▹적극행정의 면책 및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지정·운영에 대한 사항과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소송 등 지원에 관한 규정을 신설하였으며, ▹2019년 12월 30일 조례 제정 이후 운영상 미비점을 반영하여 규정 전반을 보완하였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하여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인사상 우대, 면책ㆍ보호조치 근거를 담아 「지방공무원법」을 개정(2021.6.8.)하였고, 소송 지원 등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을 개정(2022.12.7.)하였다. 경상북도는 이번 조례 전부개정과 연계해 전직원(퇴직공무원 포함)의 적극행정을 보다 더 명확히 장려하고 소송 등 지원에 필요한 보호조치를 구체체화하기 위한 세부 사항을 「경상북도 적극행정 추진 지방공무원의 소송수행 지원 등에 관한 규칙」 제정을 통해 마련할 예정이다. 이선희 의원은 “적극행정은 도민의 불편을 줄이고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공무원들이 소송 부담이나 책임 추궁에 대한 걱정 없이 창의적으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적극행정이 두려움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민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은 12월 19일까지 개최되는 제359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해 최종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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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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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보건복지위원회 2025년 제4회 추경예산안 심사
- 행정보건복지위원회 2025년 제4회 추경예산안 심사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5개 실국 총 274억 여원 증액 편성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4개의 제·개정 조례안 원안 가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광택)는 제359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10일 ~ 11일 이틀에 걸쳐 상임위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인 안전행정실, 저출생극복본부, 지방시대정책국, 복지건강국, 인재개발원등 5개 실국의「2025년도 경상북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및 조례안 4건을 심사했다. 이번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행정보건복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세출예산기준 안전행정실 58억 1,662만원 증액, 지방시대정책국 101억 47만원 감액, 복지건강국 61억 6,900만원 감액, 저출생극복본부 379억 1,447만원 증액, 인재개발원 2,900만원 감액 원 등 274억 여원이 증액 편성되어의결됐다. 저출생극복본부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도기욱 의원(예천)은 저출생 관련 연구용역의 결과와 피드백을 반영해 보다 체계적인 사업 설계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예산의 이월·반납이 반복되는 비효율적 행정을 지적하며 급히 쓰기보다 효과가 검증된 분야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명확한 정책 방향을 제시해 예산을 짜임새 있게 편성·집행할 것을 주문했다. 임기진 의원(비례)은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과 관련해 본예산 심사에서는 집행 완료로 제출해 놓고, 추경 심사에서는 미집행 예산이 발생한 것으로 다시 제출한 점을 지적하며 이는 개선이 필요한 관행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도 교부액과 시·군 실제 집행액을 구분하지 않은 자료는 예산 심사의 신뢰성을 저해한다며, 앞으로는 집행 현황을 명확히 구분해 투명하게 제시할 것을 강조했다. 안전행정실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윤승오 의원(영천)은 경상북도기록원 건립 사업과 관련해, 디지털 저장기술이 고도화된 시대에 520억 원을 들여 별도의 건물을 신축하는 것은 예산 낭비라고 지적했다. 더욱이, 기록 관리가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된 현실을 감안하면 건립 이후 추가로 발생할 인건비·운영비까지 고려하면 사업의 효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도가 보다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진석 의원(경주)은 스마트계측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이 감사원 지적으로 전면 중단된 것과 관련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될 계획이던 이 사업에 이미 89억 6천만 원이 투입됐음에도 타당성 검토와 기준 마련 없이 추진된 것은 명백한 예산 낭비라고 지적했다. 성능 검증 기준조차 없는 장비를 ‘정상 작동’한다고 판단하는 것은 도민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라며, 투입 예산의 활용 가능성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기진 의원(비례)은 관사 임차보증금 및 운영비와 관련해, 사용자부담을 원칙으로 한 행안부 지침과 달리 도 조례는 예산 부담을 허용해 원칙의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사는 공과금을 자부담하고 있으나 다른 고위 공무원에게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점도 문제라며, 도민 세금으로 개인 공과금을 지원하는 관행은 특혜라고 비판했다. 이어 관사 운영비 규정을 명확히 정비하고 조례를 조속히 개정해 이러한 관행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지건강국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백순창 의원(구미)은 달빛어린이병원 사업이 저출생 극복과 인구소멸 대응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경주·구미·포항 등 일부 지역에만 머무르지 말고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경북 북부권까지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야간·휴일 소아진료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은 부모들이 체감하는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기반이라며, 도가 수요 지역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해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지방시대정책국예산안 심사에서 배진석 의원(경주)은 유학생 요양보호사 교육훈련 지원사업이 당초 195명 수요조사와 달리 실제 신청이 36명에 그쳐 예산 1억 3,700만 원을 반납하게 된 것은 수요 파악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요양보호사 부족의 원인이 자격증 보유자 부족이 아니라 취업 기피에 있다며, 단순 지원금 중심의 양성사업은 실효성이 낮고 관리 체계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만의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백순창 의원(구미)은경북형 작은정원(클라인가르텐) 사업이 기초단체의 잇따른 포기로 중단된 것은 광역–기초단체 간 협의 부족과 행정의 사전 검토 미흡 때문이라며 안일한 추진 태도를 지적했다. 또한 청년창업 지원이 39세 이하로 제한돼 40~50대의 참여가 배제되고 있다며, 연령 구분에 갇히지 않은 보다 유연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라이즈(RISE) 사업도 예산만 확보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실제 현장에서 실효성이 나타나도록 철저한 점검과 책임 있는 집행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밖에도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경상북도 지하안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법령 불부합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2개 경상북도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경상북도 다문화가족 영유아 자녀 언어교육 지원 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을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원안 가결했다. 권광택 위원장(안동)은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추경예산안 심사인 만큼, 도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사업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예산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폈다”고 하며, “경북이 직면한 저출생·고령화·지역소멸 등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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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보건복지위원회 2025년 제4회 추경예산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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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 개최
- 경북도의회,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 개최 AI 기반 미래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종합 점검 재정 안정성·공공성 강화 방안 등 후보자 비전 검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지난 9일 박성수 원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고, 경제 활성화 방안과 기관 운영 방침 등 핵심 현안에 대한 후보자의 정책 비전과 실행 의지를 종합적으로 검증했다. 위원회는 먼저 미래 핵심 산업인 AI 분야에 대한 후보자의 정책 비전을 점검했다. AI 기반 수출기업 발굴과 글로벌 마케팅 체계 구축 방안, 기업 성장 단계별 체계적인 지원 정책 등을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AI 정책이 지역 간 격차 해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보완책에 대해 청취하고, 제조업 및 관광 등 다각적 분야로의 AI 융합 확대 계획이 기관 역량 범위 내에서 현실적으로 추진 가능한지에 대한 검증도 실시했다. 또한 경제진흥원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경상북도의 경제지원 기능이 여러 산하 출자·출연기관으로 나뉘고 사업 분야가 중복된 상황을 지적하며,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정의하고 '경북 원팀' 기반의 협업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을 제기함과 동시에 기업의 성장 주기를 조정하고 조율할 수 있는 통합적 지원 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수탁 사업 중심 운영 구조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질의를 통해 재정 손실, 행사성 예산, 자산 운용의 효율성 문제 등을 거론하며, 사업 관리 체계 개선과 재정 안정성 확보 계획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마지막으로, 경제진흥원의 조직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혁신을 주문했다. 정규직 대비 계약직 비율이 높은 조직 운영 구조, 핵심 인력 상시화 필요성, 중장기 인력 운영 계획 부재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기관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조직 혁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선희(청도) 위원장은 후보자에게 “경제진흥원장은 단순히 행정 관리자가 아닌, 조직 역량을 결집하고 예산 집행 성과를 극대화해야 할 최고의 책임자”라고 강조하고, “각 부문이 맡은 역할에 전력을 다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현재 직면한 어려움과 기관의 한계를 능동적으로 돌파해 나가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라면서 강력한 의지와 책임감을 주문했다. 한편, 이번 청문회는 「경상북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도지사의 인사청문 요청으로 개최됐으며, 위원회에서 채택한 경과보고서는 조례에 따라 집행부에 회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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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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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철도 지연·휴양림 불편… 도민이 먼저 불편 느낀다”
- 박선하 경북도의원, “광역철도 지연·휴양림 불편… 도민이 먼저 불편 느낀다” “광역철도·휴양림 모두 경고등”… 박선하 의원, 도정 전면 재정비 촉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박선하 의원(국민의힘, 기획경제위원회)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질의에서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김천–구미)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요구했다. 특히 박 의원은“광역철도는 김천혁신도시의 성장 궤적을 가속하는 중추 인프라로, 정주·산업·생활권의 확장을 이끄는 핵심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이 사업의 중요성을 재차 환기했다. 박 의원은 같은 사안을 2025년 도정질문에서도 이미 강하게 제기한 바 있으며, 혁신도시의 정주환경 개선과 서부권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경북도가 이 사업을 최우선 전략사업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점을 일관되게 주장해 왔다. 이어 국토부·기재부가 총사업비 증가로 경제성 검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고를 언급하며, “비수도권 균형발전이라는 국가 정책 방향을 고려하면 도가 국토부·기재부와 전략적 실무협의를 더욱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박 의원은 또한 ▲혁신도시–구미국가산단 연계 수요 분석 보완 ▲광역경제권 기반 편익 확대 논리 개발 ▲국가철도망계획과의 정합성 강화 등을 제시하며, “단순한 예산 요청을 넘어서 ‘왜 이 사업을 반드시 해야 하는지’를 정부에 설득할 종합 논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산림자원국을 대상으로 한 질의에서 박 의원은 ‘지자체 자연휴양림 자치단체보조사업’의 실질적 개선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제기했다. 박 의원은“도민 휴식공간에 불편이 남아선 안된다며, 접근성과 안전 개선, 도가 책임지고 나서야 할 때”라고 말하며 도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하며, 이번 질의가 단발적 지적이 아니라, 자신의 지속적인 정책 문제 제기와 개선 견인 활동의 연장선임을 설명했다. 실제로 박 의원은 2022년 도정질문에서 국립 김천 치유의 숲의 ▲급경사 지형으로 인한 장애인·고령자 접근성 제한 ▲야외 장애인용 화장실 ▲자연휴양림·치유숲 BF(Barrier-Free) 미충족 문제를 집중 제기해 왔다. 그 결과 도비가 투입되어 진입로 포장, 야외 화장실·주차장 설치, 차단기 상시 개방 등 눈에 띄는 개선이 이루어진 점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보다 다양한 도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중심의 추가 보완이 필요하다”는 점도 제시했다. 이번 예결특위 질의를 통해 박선하 의원은 도민 생활과 직결된 인프라를 중심에 놓고, 광역교통망 확충·정주환경 개선·접근성 강화 등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과제들을 체계적으로 짚어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도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보완할지가 향후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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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철도 지연·휴양림 불편… 도민이 먼저 불편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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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시장형 노인일자리 모델 구축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 발표
- 경북도의회, 시장형 노인일자리 모델 구축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 발표 지속가능한 경북형 시장형 일자리 모델 구축 위한 정책대안 제시 노인 경제 활동 실태∙수요 진단 자립형 일자리 체계 필요성 강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노인대상 시장형 일자리 창출 및 확대 방안 연구회」(대표 임기진 의원)는 ‘경북 노인대상 시장형 일자리 창출 및 확대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서면으로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경북 전역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노인의 경제활동 실태와 일자리 수요를 분석하고, 공공지원 중심에서 벗어난 지속가능한 시장형 노인일자리 정책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 설문조사(571명), 심층인터뷰(FGI),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시장형 일자리 수요, 직종 선호, 참여 의향 등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이 이뤄졌다. 연구책임자인 이승희 교수(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공공지원형 일자리의 지속가능성 한계 ▲지역 간 민간·사회적경제 협력 인프라 격차 ▲단순노동 중심 구조 ▲시장 수요 기반 직무 부족 등을 문제로 지적하며, 노인 일자리를 단순 공공형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과 고령자 역량을 반영한 자립형·시장형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대안으로 ▲노인 친화형 직무 4유형 체계화(경험기반 전문형·단순형·서비스형·디지털 연계형) ▲농산물·관광·전통문화 자원을 연계한 경북형 시장형 일자리 설계 ▲민간기업·사회적경제조직·지자체가 함께 운영하는 협력모델 구축 ▲자생적 수익구조를 갖춘 비즈니스 모델 도입 ▲초기자금·전문가 컨설팅·판로지원 등 실질적 지원 강화 등을 제시했다. 최종보고에서는 이러한 체계가 마련될 경우 노인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활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임기진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경북 노인 일자리의 현황과 과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시장형 일자리로의 전환 방향을 제시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노인 일자리가 단순 생계형을 넘어 지역경제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체계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구에서 제시된 정책대안은 시·군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보완하는 실질적 해법”이라며, “도의회도 정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제도적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회는 임기진 대표의원을 비롯해 권광택, 도기욱, 박영서, 배진석, 윤승오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종보고서를 기반으로 경북형 시장형 노인일자리 모델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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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시장형 노인일자리 모델 구축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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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도의원, 경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제1호 감사패 받아
- 박용선 도의원, 경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제1호 감사패 받아 지역 교육혁신·학생 안전 강화의 주역….“교육은 정치보다 앞서야 한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박용선 경상북도의회 의원(교육위원회·포항시 제5선거구)은 지난 5일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종민, 이하 협의회)로부터 창립 이후 첫 수여되는 ‘제1호 감사패’를 받았다. 협의회는 감사패를 통해 “평소 남다른 헌신과 봉사 정신으로 2025년 경북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특히 아이들을 위한 활동에 보여준 열정과 노력은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되었다”라며 박 의원의 의정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종민 협의회 회장은 “이번 감사패는 어떤 의례적 의미가 아니라, 경북 교육 현장을 가장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해 온 박용선 도의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며 “박 의원은 학부모와 교직원, 학생들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먼저 듣고, 그 요구를 실제 제도로 연결해 왔다”라고 강조했다. 박용선 의원은 그동안 도의회 교육의원으로 활동하며 학생 안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구체적인 꾸준히 성과를 쌓아왔다. 통학 취약 지역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귀가 동선을 조사하고, 야간 귀가 안전대책을 예산에 반영한 일은 학부모들에게 특히 큰 신뢰를 얻었다. 노후 학교시설 개선도 박 의원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현안으로 포항과 경북 지역 학교의 냉난방 시스템, 체육시설, 화장실 등 생활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도 교육청과 협의해 연차별 개선 예산을 확보하는 데도 앞장서 왔다. 특히 이번 감사패는 도내 각지의 학교운영위원장들과 간담회를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적 한계들을 수시로 직접 듣고 반영해 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박용선 도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제1호 감사패라는 말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 만큼,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지만 동시에 더 큰 책임을 느낀다”며 “아이들의 안전과 배움의 질은 타협할 수 없는 영역으로 교육은 정치보다 앞서야 한다는 소신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도의원은 또 “제가 가진 모든 경험과 역량을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계속 쏟을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가장 가까이에서 학부모와 학생이 언제든 이야기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천 녹색 미래과학관에서 열린 행사는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 도 교육청 관계자, 김천교육지원청, 지역 학교 운영위원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헤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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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도의원, 경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제1호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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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도 예산안 실효성 정밀 심사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도 예산안 실효성 정밀 심사 재원 낭비·중복 사업·형식적 운영 지적... 선택과 집중 효율적 예산 편성 요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지난 3일 미래전략기획단, 지방시대정책국, 저출생극복본부 등 도 9개 실·국 대상으로 내년도 예산안 실효성에 대한 정밀 심사를 이어갔다. 손희권 부위원장(포항)은 안전보건지킴이의 시군 확대, 동락관 기획공연 운영 등이 역할 분담, 실효성 검증 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해당 조례에 맞지 않는 형식적인 점검과 관리 미흡을 지적했다. 또 저출생·복지 관련 사업 전반에 대해 중복·안전·성과를 면밀히 따져 한정된 재원을 선택과 집중 원칙에 따라 재설계할 것을 요구했다. 김대진 위원(안동)은 국정과제 연계뿐 아니라 22개 시‧군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의료·청년취업 등 생활밀착형 전략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용역축소로 정책 실행이 위축되지 않도록 정보공개와 예산 보완을 주문했다.또한 외국인 전통혼례, 청년 무역인력 양성, 경찰관 심리치유, 안동의료원난임센터 등 현장 사업 전반에 대한 실효성 제고를 강조했다. 김진엽 위원(포항)은 공유재산 매각 수익 예산 산출근거 미흡과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과의 불일치를 지적하고, 공실로 방치한 인재개발원 관련 재산의 매각·활용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청년 취업 예산 감액을 우려하며 추경 복원을 촉구하고, K-탑티어 장학사업의 형평성 및 대상 대학 확대, 포항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차질 없는 추진을 주문했다. 박선하 위원(비례)은 안전행정실 예산의 산출근거 불명확성, 재난통신 훈련·장비 점검 미흡 등을 지적하고, 글로컬대학·라이즈·유학생 유치가 지역 정주와 청년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대학·교육청·가족센터와의 연계 및 정착 지원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공공산후조리원 사업의 공기 관리·수요 분석·취약지역 대안 마련 등 체계적인 저출산 대책 추진을 강조했다. 배진석 위원(경주)은 미래전략기획단의 정체성과 관련하여 ‘도청 별빛마당’사업의 효과성 부족, 시기․내용적으로 부적합한 추진사업에 대해 강하게지적하며, 대규모 예산 사업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농업기술원 이전에 대비한 조직 개편과 연구 중심 기능 강화의 중요성을강조하며 경북 농업 혁신을 차질없이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연규식 위원(포항)은 경상북도 기록원·지속가능발전위원회 등 제도 운영을법 취지에 맞게 재정비하고 해당 조직의 법정 기능에 적합한 인사·조직 운영을 강조했다. 또한 다자녀 주택 이자지원, 지역아동센터, 영농대행단,온열질환 예방, AI 플랫폼·언론 스크랩 사업의 효과와 예산 타당성을 면밀히 점검해 도민 체감도 제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윤종호 위원(구미)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비 과다와 기금 미집행, 공무원주거안정기금 운용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도민 눈높이에 맞는 청년·무주택자 중심의 실질적 주거지원 강화를 요구했다. 또한 구미 방산클러스터·K-방산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 보완과 K-탑티어 인재양성 사업의정주 효과 제고, 저출생 대응 사업 내실화를 촉구했다. 정영길 위원(성주)은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에 대해 선례답습을 지양하고 선정기준 재정비, 현지조사 강화를 통한 선택·집중 지원으로 공익성과 효과성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생활인구 사업의시군 간 편차 해소와 취지에 맞는 공모·선정을 요청하며, 반드시 필요한 사업 예산의 적극적인 확보 노력을 당부했다. 조용진 위원(김천)은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화제 해외 홍보와 자치경찰위 홍보 등 실효성 부족 예산을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사업 등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다. 또 K-UCT·교육특구·라이즈·U시티·직업계고 등 관련성이 높은 사업들의 연계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김천 경북혁신도시의중장기 혁신도시 발전 로드맵 수립을 촉구했다. 황두영 위원(구미)은 경북 대표 상징물인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의 방만한 유지‧보수비와 미흡한 콘텐츠·홍보, 성과지표 부재를 지적하며 효율적 운영 방안 재검토를 촉구했다. 또한 청년·도민 평생교육 기회 확대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 관련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예산 확보를 위한집행부의 적극적인 소통·설명을 주문했다. 김대일 위원장(안동)은 새마을재단의 해외 사업을 시·군 새마을조직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장 경험을 살리고, 지역 새마을회 활성화와 조직 자긍심 제고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또한 도청 이전의 취지인 북부권 균형발전과 새로운 성장축 구축에 맞춰 신도시 정주여건·교통 개선을 우선하고, 해외 유학생 유치·산하기관 청렴도 평가·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등이 형식에 그치지 않도록 실효성을 중심으로 재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예결특위는 4일차인 12월 4일, 기후환경국, 환동해지역본부, 인재개발원 등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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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도 예산안 실효성 정밀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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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경북도의원, “예결특위에서 장애인 정책 전반에 대한 과감한 극약처방 촉구”
- 박선하 경북도의원, “예결특위에서 장애인 정책 전반에 대한 과감한 극약처방 촉구” “시설 손질로는 부족… 경북도 장애인 정책은 근본부터 다시 짜야 한다”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박선하 의원(국민의힘, 기획경제위원회)은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인 2026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문화체육관광국과 교육청 정책국을 대상으로 장애인 관광 접근성, 특수교육 공공책임, 장애인 일자리 구조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APEC 개최지 경주, 시설 중심 개선은 끝… 이제는 경북 전체 장애인 관광전략이 필요” 박 의원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장애인 관광객 유치 사업’에 대해 사업 방향성을 점검하며, 단순한 시설 개선 단계에서 벗어나 실질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이 사업은 APEC 개최지인 경주에서 ▲장애인 맞춤형 관광코스 추천 ▲관광 상담 및 홍보 ▲편의시설 조사·설치·개선 ▲문화관광해설사 연계 등을 포함하고 있다. 박 의원은 “APEC 유치를 위해 조성된 관광 인프라는 이미 충분히 갖춰진 만큼, 향후 예산은 신규 시설이 아닌 유지·보수와 운영 안정성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지적하며, “장애인 관광이 단순 개선이 아니라 실제 방문과 소비로 연결되는 성과 중심 구조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단일 시·군 사업에 그칠 것이 아니라 경북도 전체의 장애인 관광 인프라와 관광 소프트웨어를 연계한 도 단위 종합계획 수립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특수학교 8개… 공공의 책임 이행을 위해 특수교육 지원체계 재정비해야” 교육청 정책국을 대상으로 한 심사에서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공공지원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박 의원은 경북의 특수학교가 8개에 불과해 타 광역자치단체 대비 부족한 현실을 언급하며, “특수교육은 명백한 공공의 책무임에도 수요 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수학급 과밀화, 사회복무요원·자원봉사자 중심의 불안정한 인력 구조를 지적하며 “학생 안전과 교육 품질을 위해 전문 인력의 안정적 확보체계가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 의원은 최근 도정질문에서도 ▲특수학교 설립 확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특수교육 인력체계 개선 을 제안한 바 있으며, 이번 예산 심사에서도 일관된 정책 방향을 다시 강조했다. “장애인 일자리, 단순 보조 중심에서 벗어나 직무 다양화·자립 기반 강화로 전환해야” 박 의원은 도정질문과 상임위 활동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장애인 일자리 구조의 근본적 개선을 촉구해왔다. 경북도가 ▲장애인 복지 일자리 ▲일반형 일자리(전일제·시간제)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박 의원은 장애인의 노동권 보장과 자립 기반을 뒷받침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일자리가 청소·보조 등 단순 업무에 편중된 점,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 참여 기회가 제한되는 점, ▲직무 지속성·전문성 축적 등 중장기 고용 관점이 반영되지 못한 점을 대표적 한계로 꼽았다. 박 의원은 “장애인 일자리는 단순히 숫자를 늘리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능력 기반 직무 지속과 경력 축적이 가능한 일자리 구조로 전환되어야 한다”며, 직무 다양화·전문직종 개발·장기 고용지원 체계 등 질적 전환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박선하 의원은 “장애인 관광·특수교육·장애인 일자리는 선택적 정책이 아니라 도정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핵심 과제”라며, “예산이 단순히 책정되는 수준을 넘어서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의회가 끝까지 책임 있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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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경북도의원, “예결특위에서 장애인 정책 전반에 대한 과감한 극약처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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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26년도 도 예산안 종합심사 착수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26년도 도 예산안 종합심사 착수 14조 예산안 재정운용방향, 주요 사업 효과와 철학 집중 점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26년도 경상북도 예산안및 기금운용계획안’ 종합심사에 돌입했다. 경상북도 예산안은 총 14조 363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7,745억 원 증가(5.8%)하였으며, 도 예산안 심사 첫날인 2일은 기획조정실, 경제통상국,문화관광체육국, 농축산유통국, 복지건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이어갔다. 손희권 부위원장(포항)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명확한 철학·목표 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효과 분석 기준 마련과 주관 부서의 책임 있는 사업구조 정립을 요구했다. 또한 저출생 정책평가센터 운영과 청소년 버스 무료화 추진 시 체계적 평가·노선개편·재정 연계를 강조하고, 장애인·농업·축산 관련 신규사업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주문했다. 김대진 위원(안동)은 공동영농 지원사업의 형평성 강화와 소규모 농가·청년 농업인 참여 확대를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 구축을 강조했다. 또한 지방소멸 대응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2차 이전 전략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김천 혁신도시·도청 신도시를 연계한 적극적 유치 전략을 촉구했다. 김진엽 위원(포항)은 유기동물 보호예산이 매년 급증하고 있다며,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과 입양·등록 활성화 등 체계적인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출자·출연기관에 투입되는 1조 원 규모 예산의 성과가 불투명하다며, 위탁사업의 재정 누수 방지대책 마련과 함께 위탁사업 전체에 대한 전수조사와 수수료 징수 기준 준수를 요구했다. 박선하 위원(비례)은 ‘경로당 행복밥상’ 사업을 노인 외로움·빈곤·건강을 개선하는 핵심 정책으로 보고, 22개 시군으로 확대하고 시설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훈련 확대 등 도 차원의 중장기 일자리 전략을 요청했으며, 경주 무장애 관광 조성과 사회복지사 시군·유형별 처우 격차와 높은 이직률 해소 대책을 주문했다. 배진석 위원(경주)은 경주 APEC을 미래산업·기업유치·일자리 창출로 연결할구체적 포스트 APEC 전략과, ‘5극 3특’ 등 국가 전략에 맞춘 선제적 투자·기업유치 로드맵을 강조했다. 또한 일률적·선별적 보조금·문화예산 삭감 대신 공정한 평가와 선택·집중을 통해 민생경제와 K-컬처·국악 등 문화 경쟁력을 함께 살리는 예산 편성을 촉구했다. 연규식 위원(포항)은 관세 변화로 인한 수출 위기 대응을 위해 ‘K-글로벌리더 기업 육성’ 사업 선정 기준 명확성과 전문 컨설팅 및 성과 관리를 요구했다. 또한 도청 인력의 지역 편중 문제를 지적하며 균형 있는 인력구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교육·인권센터 운영 등 현장 지원 강화를 통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 윤종호 위원(구미)은 SOC 확대와 낮은 자립도 속에서 도민이 체감하는 예산편성을 위해 지속적 재원 확보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공기업 적자와청년 미래사업 부족을 지적하며 구조혁신을 주문했다. 특히 경북 미래전략 수립의 핵심인 경북연구원 인력 이탈로 기능 약화가 우려된다며 청사 건립, 처우 개선, 인력 확충 등을 통한 연구 기반 강화를 강조했다. 이춘우 위원(영천)은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 보듬 지원‘ 사업이 인구위기 대응의 핵심 정책임을 강조하고, 예산 과다 추계와 까다로운 지원조건으로 인한 예산 반납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원조건 완화와 실효성 있는 운영을 요구했다. 또한 시군 매칭사업과 평가·포상체계를 전면 재정비해 경북도 위상과 재정 집행의 책임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근수 위원(구미)은 APEC 경주 정상회의로 높아진 국제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관광 수요로 연결해야 함에도, 2026년도 포스트 APEC 관련 예산이동결·감액된 점을 비판했다. 감액된 관광 마케팅·숙박 할인 등 6개 사업을추경 등을 통해 다시 확대하고, 경주뿐 아니라 도내 전역으로 APEC 효과가확산되도록 예산·정책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영길 위원(성주)은 소규모 관광단지 제도가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일 핵심 정책이라며, 시군 특성 반영·관광지 연계·MZ세대 맞춤형 콘텐츠 등을 포함한 용역 추진을 주문했다. 또한 시대 변화에 맞지 않는 정보화마을 사업은 중복·비효율을 점검해 농축산유통국 등과 통합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복 위원(구미)은 청소년 마약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도의 마약 예방·치료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인프라 확충과 실효적 대응을 촉구했다. 또한 보건진료소 강화 사업이 10개소만 지원되는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며 단계적 확대를 요구했다. 아울러 지역 민원 사업 미반영과 특정 부서 편중 지방채 편성을 지적하며 유연하고 공정한 예산 운영을 주문했다. 황두영 위원(구미)은 조부모 손자녀 돌봄 시범사업의 ‘경북형 모델’ 정착을강조하고 선심·중복·행사성 예산 정비를 통한 산불 피해 복구와 취약지역지원의 우선순위를 촉구했다. 아울러 의대 설립은 혈세 부담과 의료 인력확보 효과를 면밀히 따져 신중히 추진하되, 지역 의료원 기능 강화와 우수 의료진·장비 유치 등 현실적 대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대일 위원장(안동)은 산불 이후 전통사찰·세계유산 보호를 위한 실효성있는 방재 매뉴얼과 문화재 전문 인력 체계 구축, 그리고 장기간 반복되는 축제·공연 예산의 구조조정을 주문했다. 또한 경로당 행복밥상·안동의료원 이전 등 복지·의료 정책은 재정 부담과 구도심 공동화, 주민 의견을종합 고려해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도민·의회 의견과 현장 요구를 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예결특위는 이날 도 기획조정실 등 5개 실국 예산안 심사를 시작으로, 12월 5일까지 도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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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26년도 도 예산안 종합심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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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우 도의원, 「경상북도 문화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발의
- 이춘우 도의원, 「경상북도 문화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발의 ‘경상북도 문화의 날’지정·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의원(국민의힘, 영천)은 지난달 25일 경상북도의회 제359회 제2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문화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문화의 보고인 경북이 지역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아 ‘경상북도 문화의 날’을 지정·운영함으로써 도민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도지사가 문화의 날을 지정하고, ▲5년마다 문화의 날 운영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며, ▲공연ㆍ전시회 등 문화예술 행사, 강연회, 문화시설등의 이용료 할인이나 개방시간 연장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재정 지원, 사무 위탁, 포상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이춘우 의원은 “경북은 문화의 보고이자 문화융성을 도정목표로 삼고 있는 만큼, 우리 도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경상북도 문화의 날’을 지정·운영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성별‧나이‧지역‧계층 간 문화 향유 격차를 해소하고, 예술인과 문화단체의 활동 기반이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경상북도 문화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지난달 25일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12월 10일(수) 제359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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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우 도의원, 「경상북도 문화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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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서원대학교, 상호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대구소방-서원대학교, 상호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재난 안전 데이터 분석 및 공동 활용 등 협력 체계 강화 ▸ AI·빅데이터 기반 연구개발, 기술 교류 위한 학술행사 공동 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는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와 재난안전 분야의 상호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11일 개최했다. 소방안전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과 손석민 서원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재난 안전 데이터 분석 및 공동 활용 협력 추진, AI·빅데이터 기반 화재예측 및 위험분석 등 연구개발, 기술 교류를 위한 학술행사 등을 공동 개최하기로 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의지를 다짐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재난 안전분야의 전문성과 행정·지원 역량이 결합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석민 서원대학교 총장은 “양 기관이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 연구·교육 협력 등 구체적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번 업무협약식을 시작으로 서원대학교와 실질적인 연구개발 및 학술행사 등을 확대하는 등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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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서원대학교, 상호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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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국립대구과학관, 한국과총 경북지역연합회와 지역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 과학기술 생태계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 마련 [안오명 기자] 국립대구과학관은 지난 9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과총) 경북지역연합회(회장 서상곤)와 지역 과학기술 진흥 및 공동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리더스 미팅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과학기술 생태계 활성화와 미래세대 과학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국립대구과학관 이난희 관장과 한국과총 경북지역연합회 서상곤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업무협약식 후 리더스 미팅을 진행하며 향후 협력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국립대구과학관과 한국과총 경북지역연합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및 정책 지원 ▲지역 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인적 교류 확대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과제 발굴을 지속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진 리더스 미팅에서는 ▲지역 과학기술 현황과 추진 사업 ▲지역 과학기술인 역량 강화 방안 ▲우수성과 발굴 및 확산 과제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 기획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양 기관 전문가들이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전시·교육 기반을 활용한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지역 연구 성과를 활용한 진로체험 콘텐츠, 산학연 협력형 과학문화 확산 사업 등 공동 추진이 가능한 구체적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과학기술 기관들과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과학문화 확산과 미래 인재 육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지역 과학기술계를 대표하는 기관들과 지속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과학문화 확산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과총 경북지역연합회 서상곤 회장은 “과학자들이 국립대구과학관의 자원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교육과 체험이 결합한 과학기술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이어가 대구·경북 지역의 과학자들과 미래 과학 인재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립대구과학관과 한국과총 경북지역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전략 과제 발굴 및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대외협력실 남주형 연구원 053)670-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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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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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제주도 과학탐사캠프’ 성료
- 국립대구과학관, ‘제주도 과학탐사캠프’ 성료 ▸ 제주의 지질과 생태를 3박 4일 동안 전문가와 함께 탐사 ▸ 제주도의 형성부터 현재의 생물상까지 다양한 과학 분야 탐구 [국내매일= 안나리 기자]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은 제주의 자연을 전문가와 함께 직접 탐험하고 느끼는 ‘제주도 과학탐사캠프’를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진행했다. 국립대구과학관의 과학탐사캠프는 전국의 다양한 지질 및 생태학적 명소를 청소년들이 과학자와 함께 탐방하며 자연을 느끼고, 진로를 설계하는 현장과학 중심 전문 교육으로 지난 2019년부터 연 10회 이상 진행 중이다. 이번 캠프 참여자들은 총 14곳의 장소(비양도, 성산일출봉, 협재굴 등)에서 과학관 소속의 박사급 연구진과 함께 제주도의 지질학적(제주도의 형성과 화산 지형) 및 생태학적(생물다양성 및 곶자왈 등)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활동에 큰 호응을 보였다. 특히 관광지 위주가 아닌 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곳들을 탐사하여 제주도를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접하기 힘든 제주 자연의 가치를 배우고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 관장은 “앞으로 과학을 더 즐겁고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해 지역거점 국립과학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과학교육실 안효준 선임연구원 053)670-6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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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제주도 과학탐사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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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위한 지역맞춤형 사업 본격화
- 대구시,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위한 지역맞춤형 사업 본격화 ▸ 분야별 전문가 자문 통해 2026년 중대재해 예방 방향 모색 ▸ 소규모 사업장 안전관리 지원 강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책 논의 ▸ 산업안전 선도기업 시상 및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우선협상 대상기관 선정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난 5일 오후 3시,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5년 대구광역시 제2회 중대재해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대구시가 추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사업에 참여한 업체 중 ‘산업안전보건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상위 기업 ㈜성창과 ㈜빅토리에 표창과 인증서를 수여하고,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했다. 이어, 방재·재난·안전·보건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2026년 산업재해 예방 사업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 지원 강화와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내년도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을 수행할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기관 선정도 이뤄졌다. 이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중대재해 예방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으로, 심사에는 4개 컨소시엄과 9개 재해 전문 예방기관이 참여해 제안 발표 및 종합 심사를 거쳐 우선협상 대상기관을 선정했다. 대구시는 앞으로 중대재해 예방 사업을 지역 특성에 맞춰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민간 전문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산업재해와 시민재해를 실질적으로 줄여가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중대재해 예방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우선협상 대상기관과 함께 내년도 중대재해 예방 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설계하고, 민간 전문가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산업재해 및 시민재해 감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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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위한 지역맞춤형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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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K-아이웨어 글로벌 중심지로 도약… 산업혁신 박차
- 대구시, K-아이웨어 글로벌 중심지로 도약… 산업혁신 박차 ▸ 12.5.(금), 대통령 타운홀미팅 후속조치로 ‘안경기업 간담회’ 진행 ▸ 산업구조 고도화·첨단산업 융합을 통한 대구 안경산업 혁신 성장 활로 모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난 5일 오후 4시,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8층 소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지역 안경산업의 혁신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24일 대구에서 개최된 대통령 주재 타운홀미팅에서 제기된 안경산업 육성 요구에 대한 후속 조치로, 대구시와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그리고 지역 안경기업들이 모여 중앙정부와 연계한 정책 추진 방향과 실질적인 기업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의 핵심은 2026년도 국회 예산심의에서 증액된 ‘안경산업 고도화 육성사업’ 국비를 통해 대구 안경사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대구시는 이를 토대로 산업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글로벌 안경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날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은 국내외 안경산업 동향과 대구 산업 현황을 진단하며, K-아이웨어의 성장 가능성과 글로벌 트렌드에 따른 기회 요소를 제시했다. 또한,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 내 안광학 집적지 조성, 브랜드 및 유통 기능 강화, 첨단 기업과의 융합 등을 통해 대구를 글로벌 안경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비전을 설명했다. 이 외에도 참석자들은 산업 육성 전략과 첨단산업 및 한류 연계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했으며,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특히 금호워터폴리스 신규 산업단지 입주 예정인 7개 안경기업은 중국의 저가 대량생산으로 인한 가격경쟁력 문제 등을 토로하며, 첨단기술 융합과 글로벌 브랜드 확장 등 보다 체계적이고 규모 있는 지원을 요청했다. 대구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중앙정부와 협력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국내 안경산업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고급 디자인과 기술력이 뒷받침된다면 충분히 도약할 수 있다”며, “첨단기술 융합 및 글로벌 브랜드 확장을 위해 국비 지원을 적극 유도하고, 대구를 글로벌 안경산업의 거점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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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K-아이웨어 글로벌 중심지로 도약… 산업혁신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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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2025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A등급 획득
- 대구의료원, 2025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A등급 획득 ▸ 특·광역시 지역거점공공병원 중 A등급 유일 ▸ 병상이용률 및 의료수지 비율 증가, 환자만족도 점수 상승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의료원(원장 김시오)이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6년부터 매년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25년도 운영평가는 41개 기관(지방의료원 35개, 적십자병원 6개)을 대상으로 ▲양질의 의료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 ▲합리적 운영 ▲책임 운영 등 4개 영역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결과 41개 기관의 평균 점수 77.9점으로, 등급별로는 A등급(80점 이상) 15개소, B등급(70~80점) 22개소, C등급(60~70점) 4개소로 나타났고, D등급(60점 미만)은 없었다. <평가 등급별 지역거점공공병원 현황> 구 분 기관명 A등급 (80점 이상) 지방의료원 대구, 이천, 수원, 포천, 안성, 파주, 삼척, 공주, 홍성, 서산, 군산, 남원, 포항, 김천 적십자병원 영주 B등급 (70점~79점) 지방의료원 서울, 인천, 의정부, 성남, 원주, 강릉, 영월, 청주, 충주, 천안, 진안, 순천, 강진, 목포, 안동, 울진, 마산, 제주, 서귀포 적십자병원 서울, 상주, 거창 C등급 (60점~69점) 지방의료원 부산, 속초 적십자병원 인천, 통영 특히 응급의료서비스 적절성, 폐렴 치료 등 양질의 의료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병상이용률 및 의료수지 비율 증가로 합리적 운영 평가영역의 점수가 전년대비 50% 이상 상승하기도 했다. 또한 대구의료원은 지난 10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거점 공공병원 필수의료 강화지원사업」중장기 발전계획 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하여 총 28.5억원(기본보조금 18억원, 인센티브 10.5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하고 지역 필수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발판을 더욱 공고히 한 바 있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책임 있는 운영으로 필수의료에 대한 선제적・기본적인 역할 수행은 물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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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2025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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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차 원외대표자협의체 개최
- 대구의료원, 대구서남권 지역책임의료기관 2025년 제2차 원외대표자협의체 개최 ▸ 2025년 서남권 책임의료기관 사업 성과 공유 ▸ 지역사회 돌봄과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대구의료원의 역할 모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의료원(원장 김시오)이 지난달 27일 대구의료원 라파엘웰빙센터 1층 소강당에서 ‘2025년 제2차 원외대표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을 위원장으로, 대구광역시, 서구보건소, 달서구 보건소, 대구시 응급의료지원단, 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광역시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대구소방안전본부, 대구경찰청, 행정복지센터 및 대구 지역 내 전문재활 병원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 등 총 17개 기관이 참석해 대구의료원의 주요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대구의료원의 역할과 지역사회 연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필수의료 분야에서 중증·응급 환자의 이송 문제와 개선 방안 등의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문을 이어갔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대구의료원은 내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의료취약지인 군위군의 원격 협진 서비스 시행, 의료사각지대의 취약계층 지원, 장애인 건강검진 서비스 등 지역책임의료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각 기관에서 현재 지역 내 의료현안과 해결 방안에 대해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지역책임의료기관 사업 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대구 시민의 건강안전망 구축과 지역 보건의료발전에 기여하는 공공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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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차 원외대표자협의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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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극단 제60회 정기공연 연극 개최
- 대구시립극단 제60회 정기공연 연극 <맥베스> 개최 ▸ 12.17.~20.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시립극단(예술감독 성석배)은 제60회 정기공연으로 셰익스피어 연극 <맥베스>를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총 4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무대에 올린다. <맥베스>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가장 강렬한 작품으로 인간의 욕망과 죄의식의 교차로 결국 무너져 가는 비극이다. 원작은 방대한 분량의 서사이나 대사와 장면을 정제하여 한층 밀도 있게 구성했다. 약 100분의 러닝타임으로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무대를 펼친다. 공연은 왕좌를 탐한 한 인간의 이야기에서 더 나아가, 작품이 품고 있는 인간 본질의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시대를 넘어 되풀이되는 인간의 욕망과 그로 인한 파멸의 과정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욕망이 광기로 치닫고 결국 사라지는 순간, 인간이 마주하게 되는 진실을 보여준다. 무대는 대극장(팔공홀)의 가장 뒷부분까지 활용하여 원근의 시각적 효과를 강조한다. 또한 조명·영상·특수효과는 인물들의 감정선을 확장시키는 장치로 작동된다. 무대는 현실과 환영,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나뉘며, 조명․영상․특수효과가 배우의 움직임과 호흡에 맞물리며 인물의 내면과 욕망을 다양하게 드러낸다. 더불어 배우들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세밀한 감정선은 인간 본성의 가장 밑바닥까지 드러내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의 내용은 이렇다. 스코틀랜드의 장군 맥베스는 전장에서 승리를 거두고 귀환하던 중 세 마녀로부터 “왕이 될 것이다”라는 예언을 듣는다. 예언은 그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욕망의 불씨를 일으키고, 아내 맥베스 부인의 부추김에 따라 충성의 가면 뒤에서 왕을 살해한다. 왕관을 쓴 순간부터, 피의 악몽은 현실이 된다. 맥베스는 불안과 죄책감, 환영에 시달리며 점점 광기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며 결국 파멸의 길로 들어선다. 이번 공연은 성석배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고 대구시립극단 전 단원과 객원배우가 함께 출연한다. 맥베스 役 김동찬, 멕베스 부인 役 김효숙, 던컨 役 천정락, 벤쿠오 役 강석호, 세마녀 役 백은숙, 김경선, 박다인 외 총27명이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성석배 예술감독은 “<맥베스>는 인간의 욕망이 삶의 방향을 어떻게 뒤틀고 흔드는지 다시 바라보게 하는 작품이다. 공연을 보며 관객 여러분이 고전 비극의 압도적인 힘을 온전히 체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시간은 수~금 저녁 7시 30분, 토 오후 4시며 관람료는 R석 15,000원, S석 12,000원이다. 중학생 이상 관람가로 예매는 NOL.ticket (1544-1555),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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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극단 제60회 정기공연 연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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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열매로 피부노화 개선, 지역기업 기능성 원료 승인
- 보리수 열매로 피부노화 개선, 지역기업 기능성 원료 승인 협력기업 ㈜옥천당, 국내 자생 천연물 활용 기능성 소재 상용화 성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와 협력하고 있는 대구지역 기업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능성 원료 승인을 획득했다. ㈜옥천당(대표이사 구성민)은 지난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건강 천연물 소재 ‘보리수나무열매추출물(ELAEATM)’의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승인(제2025-59호)을 획득했다. 보리수나무열매추출물은 국내 및 동아시아 지역에 자생하는 보리수나무의 열매에서 추출한 기능성 원료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 억제와 피부 보습·탄력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해당 추출물은 만 30세 이상 60세 이하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된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수분량 ▲피부탄력 등을 개선하고 ▲눈가주름 ▲피부각질량 등을 감소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연구성과는 국제학술지 ‘Antioxidants’와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 ‘Journal of Applied Biological Chemistry’에 소개되며 학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정철종 ㈜옥천당 본부장은 “보리수나무열매추출물의 식약처 인정은 단순한 신규 원료 개발을 넘어, 국내 자생 천연자원을 과학적으로 연구해 기능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앞으로도 천연물 소재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유럽·북미·아시아의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업 역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지역기업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천연물 기능성 원료를 개발하고 인증을 획득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기업과의 지속적 협업을 통해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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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열매로 피부노화 개선, 지역기업 기능성 원료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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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회 대경권 과학관 협의회’ 개최
- ‘2025년 제2회 대경권 과학관 협의회’개최 대경권 과학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강화 대경권 과학관 협력망, 교류 협력 사업으로 과학문화 시너지 확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은 지난 3일 ‘2025년 제2회 대경권 과학관 협의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경권 과학관 협력망은 대구·경북 지역 과학관 및 유관기관 25개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기관 간 소통과 정보 교류를 바탕으로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년 대경권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총 4개의 안건과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향후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립대구과학관에서는 ‘2026년 대경권 전시콘텐츠 지원사업’에 예산을 투입해 지역 과학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교육 프로그램 및 강사풀 공유, 찾아가는 과학관 운영 등 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동형 전시품 운영 시 해설 인력 지원 여부, 협력사업 추진 시 각 기관의 적극적인 홍보 필요성 등 실질적인 의견도 함께 논의됐다. 한편 이번 협의회에는 국립대구과학관을 포함해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대구창의융합교육원, 구미과학관,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칠곡꿀벌테마과학관, 네이처파크전문과학관, 로보라이프뮤지엄,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이 참여했다. 대경권 과학관들은 앞으로도 관람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지역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 추진, 공동 홍보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업 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대경권 과학관 협의회는 지역 과학문화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협력의 장”이라며 “각 기관의 역량이 모여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공동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과학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대외협력실 박가영 선임연구원 053)670-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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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활용 창의설계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지능형로봇 활용 창의설계 경진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문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jeyong@tukorea.ac.kr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활용 창의설계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실전형 설계 프로그램 통해 창의성·팀워크·기술 역량 동시 강화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는 지난달 26일 교내 체육관에서 ‘지능형로봇 활용 창의설계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재학생들의 공학적 창의성과 실무 중심의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대표 로봇 경진 프로그램으로, 총 15개 팀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주관한 본 대회에는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전자공학부, 기계설계공학부 등 관련 전공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참가팀은 2~4인으로 구성됐으며, 사전 제공된 부품 세트를 활용해 블루투스 기반 RC카를 직접 설계·제작한 후 ‘컵 모으기’, ‘빠르게 달리기’ 등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기량을 겨뤘다. 경진 프로그램은 전공 이론을 실제 제작 활동에 접목하고, 팀 기반 문제 해결 방식을 통해 실전형 공학설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평가는 로봇 제어 능력, 설계의 창의성, 주행 안정성 등 기술적 완성도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참가자들은 결과물 제작을 넘어 구조 설계, 역할 분담 등 실제 프로젝트와 유사한 전 과정을 경험했다. 심사 결과, 균형 잡힌 설계와 전략적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받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김준호 학생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김준호 팀장은 “팀원들과의 협력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설계 역량뿐 아니라 팀워크의 중요성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명진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보는 과정은 창의성과 실무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교육 경험”이라며 “이번 대회가 협동의 가치와 공학설계의 즐거움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의 지능형로봇 분야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 기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학교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한국공학대,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등 총 7개 대학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공동 수행하고 있다. 한국공학대학교 소개 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학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5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를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ukore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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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활용 창의설계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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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종합심사 완료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종합심사 완료 도정·교육행정 전 분야 정책 대안 및 다양한 개선의견 제시 책임 있는 재정 운영과 제도 보완 요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종합심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5일에 계수조정과 토론을 거쳐 예산안을 수정 의결하며 경상북도지사와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정 내용을 살펴보면,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26년도 경상북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31개 사업, 3,933,776천원이 삭감되었고,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는 6개 사업, 381,822천 원이삭감되었다. 손희권 부위원장(포항)은 하자검사 부실 문제를 지적하며 현장 점검과이력관리 강화 등 철저한 관리 체계를 확립할 것을 촉구했다. 또 K-사이언스 빌리지 예산 편성의 타당성과 집행 현실성을 점검하며 공정 지연 요인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부서 기능에 맞는 사업예산배치를 통해 정책 효과를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대진 위원(안동)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통한 대규모 민간투자 성과를평가하며, PF·SPC 방식 활용 시 인허가 지원과 리스크 관리 등 도의 역할강화를 주문했다. 또 원자력 관련 기업 육성 예산은 청년 일자리·인재 양성과 연계된 핵심 사업인 만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도민 안전과 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선하 위원(비례)은 ‘국립김천치유의숲’의 차단기·보행로·화장실 등 접근성을 고령자·장애인도 이용 가능한 수준으로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K-드론 지원센터를 드론 시험·기업 유치 거점으로 내실 있게 조성하고, 대구권 광역철도를 김천까지 연장해야 하며, 경북혁신도시 정주여건과 광역교통망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진석 위원(경주)은 APEC 성공 개최를 평가하며 천년미술관의 운영 주체와 포스트 APEC 컨트롤타워를 명확히 해 관광·지역발전 효과를 극대화하고, 동해안권 소나무 재선충 확산에 대응할 특단의 방제대책과 국비 확보를 촉구했다. 아울러 산업단지 환경개선·빈집 정비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여건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것을 강조했다. 연규식 위원(포항)은 북극항로 다큐 제작, 해양쓰레기 정화, 공항 지원, 도시재생 등 사업의 전반적 재검토를 통해 예산 효율성 제고를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해양쓰레기는 통계 기반 관리, 육상 유입 저감, 부서 협업강화로 체계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빅데이터 기반 소방력, 장비 등 재배치를 통해 도민 안전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윤종호 위원(구미)은 기업규제 현장지원단의 낮은 집행률과 형식적 실적을지적하며, 규제 개선의 처리 기한 명시와 민간투자·포스트 APEC 포럼이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개선을 요구했다. 또한 LPG 배관망, 원자력·해양 인력양성, 토석채취·폐기물, 소방·119안전센터, 신공항 수요전략 등 주민 안전과 삶의 질 중심의 도정 재정비를 촉구했다. 이춘우 위원(영천)은 환경연수원의 ‘환경문화 활성화 사업’이 공연 중심에머물고 있다며, 기후위기 대응에 필요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의 전환을요구했다. 또한 포럼의 반복적 논의보다 현장에서 효과를 내는 전략적 사업 발굴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주민 참여형 ‘힐링가든 봉사단’처럼 도민 체감형 환경교육 확대와 예산 보강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충원 위원(의성)은 의성 산불 당시 소방 지휘체계 혼선과 소극적 대응을문제로 지적하며, 소방·산림청의 지휘 시스템을 일원화해 초기 대응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재선충 방제가 수십 년간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며 자연 순환을 고려한 정책 전환을 제안했고, 산불 피해지역 역시깊은 산림은 자연 복원 방식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근수 위원(구미)은 산불 대응의 핵심 인프라인 임도(林道)가 부족해 진화 차량 진입이 어려웠다며 임도 확충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또한 현재5개년 계획에도 불구하고 사업량 부족과 시군 우선순위 문제로 설치가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국·도비 확보를 통해 경북 전역의 임도 확대를 적극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조용진 위원(김천)은 ‘포스트 APEC 경주 글로벌 CEO 서밋’을 다보스 포럼 수준의 국제 행사를 목표로 발전시키기 위해 민간·글로벌 네트워크와의 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경북·대구가 선정된 공공형 UAM 시범사업의 의미를 짚으며 산불감시·응급구조 등 실증 기반 마련과향후 산업 확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허복 위원(구미)은 구미 광평천이 도심 속 쓰레기장 수준으로 방치되어 있다며, 수질 개선·정비가 포함된 종합대책 마련 필요성을 지적했다. 또한낙동강 보 역류와 복개로 인한 하류 지역의 환경 피해를 강조하며 하천 정비의 우선순위 재조정과 도지사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그리고필요하다면 관리권을 구미시에 위임하는 방안까지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황두영 위원(구미)은 버스·청소차 미세먼지 흡착필터 사업과 미세먼지 안심 승강장 설치 사업의 실효성․타당성 검증이 부족하다며 객관적 평가와도·시군의 철저한 현장 점검을 요구했다. 또한 산불 현장에 안전장비 없이투입된 의용소방대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보호장비 보강과 체계적인 교육·매뉴얼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대일 위원장(안동)은 재선충병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세계문화유산 주변을 중심으로 한 상시·집중 방제체계 마련을 요구했으며, 소방 전문인력 양성, 장비 현대화, 선발·활용 체계 개선을 주문했다. 아울러 행사성 예산과 신도시 지원 구조의 한계를 지적하며 정주 여건 개선·공공기관 유치 등 실질적 신도시 활성화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 김대일 위원장은 심사를 마무리하며, 저출생 극복, 지역산업의 첨단화, 포스트 APEC 등 도정 현안과 경북 미래교육의 체계적인 추진을 강조하며“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제시한 정책대안과 다양한 개선의견을 도정 및 교육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도민과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한 이번 심사 결과는 12월 10일 제35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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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종합심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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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 울산광역시교육청과 위탁교육 협약 체결
- 사진: 고려사이버대학교를 포함한 6개 사이버대학이 울산광역시교육청과의 협약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의: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윤지윤 02-6361-2001 lol01@cuk.edu 고려사이버대, 울산광역시교육청과 위탁교육 협약 체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는 지난 4일 울산광역시교육청과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려사이버대학교를 포함한 여러 사이버대학이 함께 참여한 공동 협약으로, 울산 지역 교육 종사자의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 협약식은 울산광역시교육청 집현실에서 진행됐으며, 교육감 및 주요 보직자, 고려사이버대학교 백창현 입학처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 교환과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광역시교육청 소속 교직원은 고려사이버대학교 산업체 위탁전형을 통해 입학할 경우 학부 수업료 50%, 대학원 수업료 30% 감면 등 실질적인 교육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원 대상이 직속 기관 및 소속 단설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은 물론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 사립학교 교직원까지 확대되면서 보다 다양한 교육 현장 종사자들이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기회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원규 고려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공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분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청과의 협력을 강화해 현장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과 실질적 역량 개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교육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며, 교직원의 전문성 개발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12월 1일부터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산업체 및 공공기관 재직자는 ‘산업체 위탁 전형’을 통해 등록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소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고려대학교와 같은 재단(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국내 최초 4년제 사이버대학교로,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설립돼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과 학생 지원을 제공해왔다. 모든 교육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조기졸업 제도와 26개 전공, 융합형 학부 커리큘럼, 비전공자도 진학 가능한 융합정보대학원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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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 울산광역시교육청과 위탁교육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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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아이들 올키즈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 성료
- 사진: 제13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올키즈스텔라(Allkidstellar)’가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문의: 앙상블리안 심은별 대표 simeunbyul@ensemblian.com 무대 위 아이들이 별들로 빛났다… 함께걷는아이들 올키즈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 성료 인터스텔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등 아이들과 음악가들이 함께 연주해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사장 조순실)이 운영하는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이 제13회 정기연주회 ‘올키즈스텔라(Allkidstellar)’를 성료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사회적 가치를 예술에 접목하고자 하는 기획매개 콜렉티브 앙상블리안이 주관했다. 지휘자 장한솔이 이끄는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은 한국형 엘 시스테마형 오케스트라 중에서도 국내에서 보기 힘든 윈드 오케스트라다. 매회 새로운 도전으로 감동을 전해온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은 이번에도 레스피기의 ‘로마의 소나무’, 시미즈 다이스케의 ‘지혜의 바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관객에게 선사했다. 특히 카사방 프레르사의 파이프오르간이 설치된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의 특징을 살려 오르가니스트 이다솔과 함께 세계적인 영화음악 작곡가 한스 짐머의 ‘인터스텔라’를 연주했다. 또한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와 함께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1, 3악장을 협연한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단원들은 객석을 채운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부천아트센터 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티켓은 900여 석이 마감되는 등 함께걷는아이들 후원 관객 외에도 부천 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 제12회 정기연주회 또한 동일한 공연장에서 개최하며 600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한 바 있다. 공연장을 찾은 한 부천 시민 관객은 지난해 공연을 보고 올해도 참석했다며, 발전하는 아이들의 실력이 놀랍다고 밝혔다. 함께걷는아이들이 운영하는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은 ‘모든(All) 아이들의(Kids) 오케스트라(Orchestra)’의 뜻을 갖고 지난 2009년부터 4700여 명의 어린이·청소년의 음악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함께걷는아이들의 김현주 사무국장은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은 단원들이 높은 음악적 성취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음악의 힘과 음악가들의 사랑으로 단원들이 멋진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키즈스트라는 올해 초 가수 RIIZE(라이즈) 멤버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1억원을 지원받았으며, 해당 후원금으로 파트별 레슨과 합주, 여름음악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공연 또한 SM엔터테인먼트와 SM클래식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은 앵콜 무대에서 RIIZE(라이즈)의 2025년 발표곡 ‘Fly Up’을 연주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앙상블리안 소개 앙상블리안은 ‘음악가가 음악가로 살 수 있도록’ 돕는 매개자로 역할하고 있다. ‘함께 연주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지니고 2019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음악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이들과 예술계의 진입을 시도하는 신진 음악가 또는 재진입을 시도하는 경력단절 음악가들을 대상으로 기획연주를 연 100회 이상 개최하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진 음악가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도입해 예술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을 연결하는 구심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nsembl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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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아이들 올키즈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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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인천국제공항교육협의체, 맞춤형 계약학과 신설 협약 체결
- 문의: 한국항공대학교 기획홍보팀 최세미 과장 02-300-0049 semi@kau.ac.kr 한국항공대-인천국제공항교육협의체, 맞춤형 계약학과 신설 협약 체결 항공산업 핵심 인재 육성, 재교육형 석·박사 과정 2026년 1학기 개설 확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항공대학교(KAU)와 인천국제공항교육협의체가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계약학과 신설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공항 상주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재교육 기반의 계약학과를 공동으로 운영하기 위한 것이다. 신설될 계약학과의 명칭은 ‘항공관리학과’로, 항공경영, 교통물류, 항공안전·정책의 세부 전공으로 구성되며, 석·박사 학위 과정을 모두 포함한다. 교육은 내년 1학기부터 시작되며, 인천국제공항공사 내 교육시설과 한국항공대 캠퍼스를 함께 활용해 진행된다. 협약 체결식에는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및 협의체 8개사의 기관장이 참석했다. 참여 기관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 공사 3개 자회사(인천공항시설관리, 인천국제공항보안, 인천공항운영서비스) 및 유관업체(한국면세점협회, 네스트호텔, 인스파이어리조트)다. 교육비는 참여기관이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임직원이 안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학과 운영과 교육과정은 공항 산업의 수요를 반영해 한국항공대와 협의체 참여기관이 함께 설계한다. 한국항공대는 공항 운영·안전·정책·물류 분야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인천공항 상주기관 임직원이 글로벌 기준에 맞는 역량을 갖추고 각 기관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은 “국내에서 처음 설치되는 항공관리학과 대학원 과정은 항공안전, 교통물류, 항공경영 등 전공별로 글로벌 수준의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인천공항의 국제경쟁력을 이끌 리더와 전문가 양성의 허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계약학과 학위과정은 공항 종사자들의 직무 역량 향상과 더불어 참여기관 간 상생 협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들과 협력해 인천공항의 경쟁력 강화 및 국내 항공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항공대학교 소개 1952년 개교한 한국항공대학교(KOREA AEROSPACE UNIVERSITY)는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우주 종합대학이다. 항공기와 인공위성의 제작과 설계, 정비(MRO),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의 공학부터 운항, 항공교통관제, 물류, 경영학에 이르기까지 항공우주 전 분야를 교육하고 연구하는 강소(强小) 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ka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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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인천국제공항교육협의체, 맞춤형 계약학과 신설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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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대 ‘지능형로봇 브릴스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료
- 사진: 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브릴스 현장실습 문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jeyong@tukorea.ac.kr 한국공대 ‘지능형로봇 브릴스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료 브릴스와 협력해 실무 중심 로봇 교육 강화… 학생 17명 산업 현장 기술 체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는 ‘지능형로봇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총 17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강의실 중심의 이론 교육을 넘어 실습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최신 로봇 기술의 흐름과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직접 경험했다. 이번 실습은 스마트팩토리 및 로봇 자동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브릴스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브릴스는 다양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로봇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장에서 활용되는 로봇 운용 기술과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심도 있게 전달했다. 학생들은 협동 로봇·산업용 로봇·이동형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시스템을 직접 다뤄보며 실제 적용 과정과 기술적 차이를 이해했다. 이를 통해 장비 운영, 프로그래밍, 시스템 제어 등 학교 수업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실무 기술을 익히는 기회를 얻었다. 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명진 단장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흐름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기술 습득을 넘어 산업 생태계 전반을 이해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기술적 강점과 진로 방향을 더욱 명확히 설정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한국공대,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등 7개 대학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공동 수행하고 있다. 한국공학대학교 소개 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 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5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ukore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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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대 ‘지능형로봇 브릴스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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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도교육청 26년 예산 심의서 기금 과도 사용
- 단년도 예산 편성 한계, 미래지향적 재정전략 시급해 조용진 도의원, 도교육청 26년 예산 심의서 기금 과도 사용, 세심한 중기 로드맵 부재 우려 지적 “기금 3,893억 원 사용, 절반 이상을 한 번에 꺼내 쓰는 구조, 지속가능성 우려” “담배세분 지방교육세 일몰 대응 필요, 중앙정부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야”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조용진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김천3·국민의힘)은 지난 1일 열린 2026년도 경상북도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 심의에서 “재정절벽이 예고된 상황 속에서도 교육청의 예산 운용이 단년도 중심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중기재정전략 수립을 강하게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심의에서 “2026년은 중앙정부이전수입 2,619억 원 감소, 비목적성 재원 2,144억 원 축소 등 그 어느 때보다 열악한 재정 여건이 예상된다”며 “이런 상황에서 교육청이 5개 기금 총 8,236억 원 중 무려 3,893억 원을 사용하겠다는 계획은 지속가능성이 매우 낮은 단년도 대응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2026년을 끝으로 종료가 예상되는 담배판매금 지방교육세 일몰 문제도 지적했다. 조 의원은 “담배소비세분의 43.99%가 지방교육세로 전환돼 전국적으로 약 1조 6천억 원 규모가 시·도교육청에 배분된다”며 “이 재원이 사라지면 경북교육 재정에도 심각한 공백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국교육감협의회가 최소 3년 이상의 일몰 유예를 요구하고 있지만, 일몰을 무한정 연장할 순 없다”며 “언젠가는 중앙정부 의존형 교육재정에서 벗어나 자립적·구조적 재정 체제 구축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특히 경북교육청의 예산 편성이 “과거 방식과 동일한 단년도 중심 체계에 머무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학생 수 급감·교부금 감소·인건비 경직화라는 구조적 변화의 한복판에서 세심한 중기재정 전략의 고민 없이 1년 단위 예산으로 대응하는 것은 예산의 지속가능성과 정책 효과성을 모두 떨어뜨리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조 의원은 교육청 예산이 방만하다는 지적은 아쉬울 수 있지만, 국민의 시선은 언제나 예산의 ‘지속가능성·효율성·미래성’을 기준으로 한다”며 “경북교육이 미래지향적 재정운영 체계를 구축하도록 의회가 책임 있게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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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도교육청 26년 예산 심의서 기금 과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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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청소년문화의집, AI 보훈 융합 교육 프로그램 성료
- 문의: 홍은청소년문화의집 목적사업팀 홍해림 02-3216-1318 hongeun1318@daum.net 홍은청소년문화의집, AI 보훈 융합 교육 프로그램 성료… 전시·체험까지 ‘우수 프로그램’ 선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 서대문구 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관장 손제익)은 2025년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전지적 영웅 시점(Feat.YOUTH+AI)’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본 사업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소년이 AI 기술을 활용해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재해석하고, 전시·체험·교육으로 지역사회에 보훈 가치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 7개월간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은 △보훈·역사 기초 교육 △AI 작품 제작 △디지털드로잉 교육 △e-book 제작 △전시 운영 등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특히 청소년이 제작한 AI 아트워크를 기반으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대문독립공원, 카페 폭포 3곳에서 전시회를 운영해 총 2594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사회에 보훈 가치 확산 성과를 인정받은 이번 사업은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는 쾌거도 이뤘다. AI 기반의 청소년이 주도하는 보훈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의 파급력을 크게 확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 손제익 관장은 “청소년의 주도적 기획과 운영을 바탕으로 과거의 역사를 현재의 기술로 재해석하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서대문구가 보유한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적극 활용해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훈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서대문구 포방터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소식은 카카오채널 추가 또는 홈페이지(http://hy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 소개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환경을 만든다.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행복을 위한 거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y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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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청소년문화의집, AI 보훈 융합 교육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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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도의원‘학생 전통문화 체험 활성화 조례안’ 교육위 통과
- 김대일 도의원‘학생 전통문화 체험 활성화 조례안’ 교육위 통과 “경북의 문화유산을 교실 밖 배움으로 연결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6일, 김대일 도의원(안동, 국민의힘)이대표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전통문화 체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의결했다.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문화유산의 중심지로 평가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17개 중 6개가 경북에 위치하고, 국가유산의 약 15%가 이 지역에 분포해 있다. 이러한 풍부한 문화유산은 교육적으로도 큰 가치가 있지만, 학교 간 프로그램 격차와 예산 제약 문제로 인해 체험 교육의 지속성과 체계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조례안은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전통문화 체험을 학교 교육 과정 안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조례에는 교육감의 책무 규정은 물론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 지원, 전문 인력과의 협력 체계, 유관기관 연계, 홍보와 행사 운영,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 등이 담겼다. 김대일 의원은 “학생들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과정이 곧 경북의 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례안을 통해 경북의 풍부한 문화유산이 살아있는 교육 자원으로 활용되어,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자긍심과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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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도의원‘학생 전통문화 체험 활성화 조례안’ 교육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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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소프트스퀘어드, 부산형 SW·AI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 사진: 지난 8월 31일 너디너리 데모데이(Ne(o)rdinary Demo Day) IN 부산 운영 현장 문의: 소프트스퀘어드 이가영 마케터 joey@softsquared.com 부산대학교-소프트스퀘어드, 부산형 SW·AI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부산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원장 백윤주)과 소프트스퀘어드(대표 이하늘)가 부산형 SW·AI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프트스퀘어드가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 추진해온 지역 기술창업 인재 육성 전략의 첫 실행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부산 전역에 전국 최대 규모의 IT 커뮤니티인 너디너리(Ne(o)rdinary)의 CMC(Connection·Motivation·Collaboration)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 정주·투자·고용이 연결되는 기술창업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CMC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부산 지역 대학 클러스터 기반의 창업가 양성 프로그램이 설계됐으며 그 첫 파트너가 부산대학교다. CMC 프로그램 참여자는 부산대 창업 멘토링과 연계될 예정이며, 향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및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공간 지원 등 후속 인큐베이션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검토 중이다. 이하늘 소프트스퀘어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이 SW·AI 산업의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프트스퀘어드는 지역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원격 IT 일자리 유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시, 부산일보 등과 협업해 2~3억 원 규모의 바우처 기반 일자리 매칭 모델을 운영 중이며, 내년 예산 확대가 확정됨에 따라 부산 지역 일자리 생태계 강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소프트스퀘어드 소개 2019년 설립된 소프트스퀘어드는 작업자 자동 매칭 온디맨드 서비스 ‘그릿지(GRIDGE)’를 론칭했다. 그릿지는 국내 최초 ‘개발팀 구독 서비스’로, 고객의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6000명의 IT 작업자 중 가장 적합한 인력을 파악해 맞춤형 개발팀을 구독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유튜브 ‘컴공 선배’, 국내 최대 IT 커뮤니티 ‘너디너리(Ne(o)rdinary)’ 등을 운영하면서 IT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며 IT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oftsqua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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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소프트스퀘어드, 부산형 SW·AI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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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 및 심포지엄 개최
- 경북도,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 및 심포지엄 개최 대한민국 해양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해양과학산업대상 등 3개 분야 시상 ‘에이펙(APEC) 통해 세계로 나아가는 문무대왕 해양정신’을 주제로 토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경주시와 함께 23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제7회문무대왕해양대상 시상 및 2025 문무대왕 해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문무대왕 해양대상은 통일신라의 문을 열었던 문무대왕의 해양 개척 정신을 계승해 새롭고 진취적인 환동해 시대를 열기 위해 경상북도가 2019년도부터 해양과학 산업ㆍ해양 교육문화ㆍ해양환경 등 3개 분야에 이바지한 인재를 발굴해 수여한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시상금 1,000만원을 준다. 올해는 해양과학 산업 대상에 박종진 경북대학교 교수, 해양 교육 문화 대상에 최영호 해군사관학교 교수, 해양 환경 대상에는 김준환 제주대학교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양과학 산업 대상을 받은 박종진 경북대학교 교수는 수중 글라이더를 중심으로 한 무인 해양관측 기술개발과 핵심부품인 심해용 부력엔진의 국산화에 주도적 역할을 하였으며, 해양 데이터 품질 혁신과 정보서비스 산업화 기반 마련 등 해양과학 기술 발전에 이바지했다. 해양 교육문화 대상의 영예를 안은 최영호 해군사관학교 교수는 독도 접안시설준공 대통령기념비 건립 자문 및 비문 작성 등을 통해 문무대왕 정신 계승 및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가 커 영광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울러,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주는 특별상인 해양환경대상은 수중 미세플라스틱이 어류에 미치는 독성영향과 기준지표 제시 등, 해양환경 분야를 연구하고 국제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며 해양 생태 연구 활동에 노력 중인 김준환 제주대학교 교수에게 돌아갔다. 심포지엄에서는 ‘APEC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는 문무대왕 해양정신’을 주제로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기조 강연과 유철균 경북연구원 원장의‘포스트 코로나 대관광시대의 문무대왕 해양정신’, 방청록 한동대학교 교수의‘문무대왕의 리더십과 글로벌 교육협력의 미래’, 이영찬 동국대학교 교수의‘APEC의 항해, 문무대왕의 정신으로 : 디지털 해양시대의 공동번영을 향해’를 세부주제로 한 발표와 이홍천 동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정길화 한류융합학술원 원장, 주수언 동국대학교 교수, 이석용 한국해양진흥공사 해양DX전략실장이 참여한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그동안 해양 발전에 헌신한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면서 “삼국통일을 이룩한 문무대왕의 호국, 애민의 정신을 계승하여 경상북도 동해안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25 APEC 정상회의’에 대비해 동해안권의 해양 관광 홍보에도 더욱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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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 및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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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나만의 작은 결혼식’공모전 개최
- 경북도,‘나만의 작은 결혼식’공모전 개최 스쳐 지나던 장소가 결혼식장으로, 나만의 작은 결혼식이 감동으로 7월 23일부터 8월 29일까지, 경북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도가 ‘적은 비용으로 결혼하고 크게 행복한’ 결혼문화 조성을 위한지원 사업에 이어‘나만의 작은 결혼식’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북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작은 결혼식을 위한 다양한 결혼 공간 발굴과 획일적이고 상업화된 예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결혼문화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 공모전은 경북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총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한다. 첫 번째 분야는 ‘나만의 작은 결혼식’ 결혼(웨딩) 장소 공모로, 도내에 있으면서 작은 결혼식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공공과 민간이 운영하는 시설이면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접수 때는 ▵장소(시설)명 ▵소재지(주소) ▵추천 사유 ▵장소 사진을 제출하면 되고, 민간 운영 시설은 시설 대표자(소유자)만 응모할 수 있고, 기존 운영 중인 공공예식장, 대형예식장 및 호텔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두 번째 분야는 ‘나만의 작은 결혼식’ 사례 공모전이다. 참가자는 ▵사연 및 재미있는 이야기(에피소드) ▵작은 결혼식을 선택하게 된 계기(장소 선택 포함) ▵좋았던 점과 어려웠던 점 등을 담은 작은 결혼식에 대한 상세 내용을 결혼식 현장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는 이달 23일부터 내달 29일까지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방법과 제출 서식은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누리집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순규 경북도 저출생대응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결혼식장으로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공간을 발굴하고, 작은 결혼식의 감동적인 사례를 널리 알려 관행적인 결혼문화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마음으로 축하해 주는 결혼문화를 정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민간 예식장이 아닌 다양한 장소에서 양가 합산 100명 이하의 결혼식에 최대 300만원의 결혼식 비용을 지원하는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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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나만의 작은 결혼식’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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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송 부남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신규 선정
- 경북도, 청송 부남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신규 선정 농업용수 부족 해소를 위한 첫 걸음... 청송 부남면 농업환경 개선 기대 화장 저수지 여유수량을 활용한 효율적 농촌용수 공급체계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농식품부 주관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에 신규(기본자사)대상지로 청송 부남지구가 선정돼 농업용수 부족 문제 해소 등 안정적인 농업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에 선정된 청송 부남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은 청송군 부남면 화장리 외 3개 리 일원 농경지(수혜면적 432ha)에 총사업비 394억원으로 양수장 및 수로터널, 저수조 등을 설치해 지역 간 수자원 연계와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청송 부남지구는 가뭄 시기마다 농업용수가 부족해 영농 활동에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으로, 2013년 둑 높이기 사업으로 확보된 화장저수지의 여유수량(268만톤)을 활용해 용수량이 부족한 인근 농경지로 공급하기 위한 수리 체계 개선, 저수지 간 연계 방안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사업 선정을 위해 농식품부 및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력하고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신효광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이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인 간담회와 관계기관 건의 등을 통해 사업 필요성을 전달한 것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화장저수지를 중심으로 한 부남면 내 용수공급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고, 가뭄 등 이상기후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용수공급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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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송 부남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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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상북도 책임의료기관 성과공유 및 심포지엄 열어
- 2025 경상북도 책임의료기관 성과공유 및 심포지엄 열어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 우수 기관 시상으로 성과 빛나다 지속가능한 지역의료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강연과 토론 등 진행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18일 구미 금오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5년 책임의료기관 성과공유 및 심포지엄’을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책임의료기관의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의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비롯한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도내 6개 지역책임의료기관(칠곡경북대학교병원, 포항의료원, 김천의료원, 안동의료원, 영주적십자병원, 상주적십자병원,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의 기관장과 관계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과 신뢰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1부 성과공유회와 2부 심포지엄으로 나누어 진행했는데, 1부 성과공유회에서는 책임의료기관 우수기관 3개소에 표창패가 수여됐으며, 13개 관계 기관과 개인에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각 기관의 혁신적이고 선도적인 보건의료 협력 모델이 소개됐다. 2부 심포지엄은 ‘경북의 미래를 여는, 의료와 돌봄의 지속 가능한변화’라는 주제로 지역 의료 개선과 돌봄통합 모델의 적용 및 확산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국립중앙의료원 유원섭 본부장, 경북대학교 문성배 교수, 중앙대학교 장숙랑 교수, 의성군 이선희 소장,전북대학교 권근상 교수 등 의료계 및 학계 주요 인사들이 발표자로 참여해 지역의료 조정자 역할, 응급의료체계 개선, 돌봄통합 사례 및 정책적 전망을 심도 있게 다뤘다. 김학홍 부지사는개회사에서 “책임의료기관이 지역사회 건강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이번 성과공유와 심포지엄이 지역 의료 상생과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도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남수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 축사에서 “책임의료기관들의 협력과 헌신이 경북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혁신으로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의료체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책임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의료체계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도민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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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신규모집으로 도민과 청렴행정 구현
- 경북도,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신규모집으로 도민과 청렴행정 구현 법률, 회계, 환경, 건설 등 전문분야 종사자 공개 모집 2026년 2월부터 2년간 지역 내 고충사항 발굴·제보 및 감사활동 참여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가 도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10일부터 31일까지 제9기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전문적인 지식과 자질을 갖춘 도민을 청렴도민감사관으로 위촉해 부패 취약 분야를 사전에 점검하고, 도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제도개선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경상북도는 1996년부터 도민이 직접 도정 현장을 감시하고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명예감사관 제도’를 운영해 왔다. 2014년에는 이를‘청렴도민감사관’으로 개편해 역할을 강화했으며, 현재는 184명의 제8기 청렴도민감사관이 도내 곳곳에서 도정 서비스의 개선과 도민 권익 보호를 위해 활약 중으로 내년 1월 말 임기가 만료된다.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은 총 40명 이내이며, 2026년 2월부터 2028년 1월까지 2년간 복지정책, 도시안전, 문화관광, 산업경제, 기후환경, 내부통제 등 도정 전반에 걸쳐 ▴종합감사, 특정감찰, 민원조사 참여 ▴부패방지·청렴정책 수립 시 참여 및 의견제시 ▴공익제보 및 제도 관행·개선 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10일부터 31일까지이며, 공고일 현재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경상북도에 직장 등이 있어 근무 중인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신분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별도의 보수는 없으나 각종 감사 참여와 회의 참석 등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수당이 지급된다. 한편, 전문 분야에 종사하는 청렴도민감사관의 경험과 비결을 활용하기 위해 ▴법률, 회계, 기술, 환경, 건설, 보건, 농업 등 분야의 전문자격이 있는 사람으로서 해당 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대학이나 공인된 연구기관에서 조교수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에 있거나 재직했던 사람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5급 상당 이상 공무원으로 재직했던 사람을 지원 자격으로 규정, 향후 사전컨설팅 감사 및 민원 조사에 참여하게 하는 등 역할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신청은 전자메일, 우편, 방문 접수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 안내 사항, 신청서 등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경상북도 누리집(www.gb.go.kr)의 도정소식-경북소식-고시·공고에 게시된 ‘제9기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 공개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서정찬 경상북도 감사관은 “경상북도가 그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었던 이유는 도민감사관들이 직접 발로 뛰며 다져놓은 일상의 청렴 덕분”이라며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공개모집에도 전문성과 청렴성을 갖춘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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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신규모집으로 도민과 청렴행정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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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획득! 민원서비스 품질 강화
- 대구시, ‘국민행복민원실’인증 획득! 민원서비스 품질 강화 ▸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실 운영 ‘우수기관’ 선정 ▸ 시민 편의성 고려한 민원실 환경 개선 및 제도 혁신 노력 인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행복민원실’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세무서·경찰 등 특별지방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 서비스 운영, 시민 만족도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에 대해 서면 심사, 현지실사, 체험평가를 종합적으로 진행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대구시는 이번 인증을 위해 민원실 환경 개선에 집중했다. 노후된 간판을 교체하고, 내부 벽면에 전자게시판을 설치해 공익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민원실을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또한,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가족을 위한 민원 우대창구를 운영하고, 유니버설(범용) 디자인을 적용한 문턱 없는 진입로와 장애인 화장실 편의시설을 보강하는 등 민원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를 강화했다. 대구시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 낮시간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야간 민원실을 운영(20시까지)하고, 법률·세무 등 실생활에 필요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민원실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 휴대용 보호장비 구비 및 직원 휴대전화 안심번호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안전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원실 환경 개선과 제도 혁신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민원 환경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모든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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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획득! 민원서비스 품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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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 포항에서 개최
- 2025년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 포항에서 개최 산불 재난과 경주 APEC 등 도전의 한 해.. 새마을운동의 성과 점검 이철우 도지사,“위기와 기회의 파고를 넘어선 경북의 힘, 새마을정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북도는 경상북도새마을회 주관으로 9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미래를 잇는 새마을! 세계로 가는 경북!’이라는 주제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도의원, 도내 22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등 1,60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경북도는 서중호 경상북도새마을회장에 대한 경상북도지사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새마을 국가변혁 프로젝트, 불용소방차량 해외 무상 양여사업, 새마을운동 글로벌협력국 장관회의 등 그간 새마을운동의 세계화에 앞장서 온 공로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시상도 이어졌다. ▵새마을훈장은 김성환 새마을문고경상북도지부 회장, 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 ▵새마을포장에는 정은미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장, 우찬우 새마을지도자영주시협의회장, 정명숙 경주시새마을부녀회장, 이주이 영양군새마을부녀회장 ▵대통령표창에 장진상 새마을지도자의성군협의회장 등 6명 ▵국무총리표창에 김만수 새마을지도자예천군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등 7명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 이양우 직장·공장새마을운동김천시협의회 운영위원 등 7명이 수상했다. 새마을운동을 통한 도정 발전에 이바지한 새마을지도자에게 주어지는 경상북도새마을대상에는 강경수 새마을지도자포항시흥해읍협의회장 등 20명이 수상했다. 또한, 새마을단체 종합평가 최우수 단체로 포항시새마을회, 고령군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고령군협의회, 포항시새마을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청도군협의회, 새마을문고경주시지부가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 결과 성주군이 대상의 영광을, 최우수상에는 영주시·청도군, 우수상에 의성군·구미시·고령군·경산시가 각각 수상했다. 서중호 경상북도새마을회장은 대회사에서 “새마을운동은 지난 55년간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으로 이웃과 지역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세대와 이념을 넘어 단합된 모습으로 미래를 밝히는 새마을운동을을 펼쳐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의 정신적 뿌리이자 경북의 원동력”이라며 “올 한 해 위기와 기회의 파고를 넘어설 수 있었던 중심에는 항상 새마을정신이 있었다”며 “2026년에도 15만 새마을가족과 함께 경북의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퍼포먼스에서는 포항시 관내 초등학생들이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미래 지도자의 꿈을 표현하고, 주요 내빈과 함께 세계와의 연결을 상징하는 희망나무에 ‘미래의 꿈’열매를 달아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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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 포항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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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본으로 만나는 팔공산 역사문화’ 어떤 모습일까?
- ‘탁본으로 만나는 팔공산 역사문화’어떤 모습일까? ▸팔공산 대구방짜유기박물관, 2025년 제2차 특별기획전 개최 ▸주요 금석문 탁본을 통해 팔공산 역사문화를 살펴보는 자리 마련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올해 두 번째 특별기획전으로 ‘탁본으로 만나는 팔공산 역사문화’를 이달 9일부터 2026년 4월 26일까지 방짜유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팔공산 기슭에 위치한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전문박물관인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2025년 ‘3대로 피어나는 방짜유기의 생명력’ 특별기획전(8.12.~10.19.)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주요 금석문자료의 탁본을 통해 팔공산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는 ‘탁본으로 만나는 팔공산 역사문화’ 특별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전시 개막식은 12월 9일(화) 오후 2시에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로비에서 주요 박물관 관계자 및 문화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행사는 축하공연·환영사·축사·전시해설 등으로 진행된다. 팔공산은 자연경관뿐 아니라 다양한 종교와 사상·유적 등이 조화롭게 어우진 지역으로, 아주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곳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3년 12월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어 그 가치를 공식 인정받았다.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그동안 전통공예뿐만 아니라 팔공산 역사문화에 관심을 갖고 특강과 답사, 고지도로 보는 팔공산 작은전시, 가족체험학습 등을 진행해 왔는데, 이번에는 탁본 전시로서 팔공산이 품어온 역사문화를 살펴본다. 전시는 (사)팔공산문화포럼(회장 홍진규)과 함께 마련하였으며, 탁본은 문화포럼의 전일주 부회장이 오랜 기간동안 작업을 해 온 결과물이다. 전시실에서는 탁본 실물과 사진 등을 통해 통일신라와 조선시대 왕실과 깊은 관련이 있던 팔공산 역사, 동화사와 파계사·은해사에 있는 각종 금석문자료, 여러 종류의 공덕비·기념비·충렬비, 경승지 유람으로 남긴 여러 종류의 각석 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경상도관찰사 김희순이 쓴 동화사의 인악대사(의첨) 비를 비롯해, 1916년 광복회(대한광복회)의 ‘대구권총사건’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자 서화가로 유명한 긍석 김진만이 쓴 동화사 사적기, 파계사사적비, 장절공신숭겸충렬비, 추사 김정희의 작품들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팔공산이 단순한 명산을 넘어 역사와 삶이 겹겹이 쌓인 문화 공간임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팔공산 관련 주요 학술도서 10여 권도 함께 전시하여 팔공산 연구 현황과 앞으로의 방향을 전망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사)팔공산문화포럼 홍진규 회장은 “최근 대구지역 6개 문화기관이 학술교류 협약을 맺었는데, 이번 특별기획전 개최를 비롯하여 앞으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어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을 비롯한 대구 시립 3개 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는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탁본이 가지는 예술성과 더불어 팔공산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전통공예와 더불어 팔공산 역사문화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29일(토)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사)팔공산문화포럼 주관으로 ‘팔공산 금석문의 현황과 향후 연구과제’ 학술회의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이 주제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짜유기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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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본으로 만나는 팔공산 역사문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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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1,518억 투자
- 경북도,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1,518억 투자 광역계정 268억, 기초계정 1,250억, 전체기금총액 1조원의 15% 규모 영양군 우수지자체 선정, 산업‧일자리 분야 청년농업 및 창업 지원 추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결과, 2026년도지방소멸대응기금 1,518억을 투자한다. 이는 전체 기금총액(1조원)의 15%에 해당한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부터 도입된 재원으로, 10년간(2022~2031년) 매년 1조원 규모로 배분되며, 기초자치단체를 지원하는 기초계정 7,500억과 광역자치단체를 지원하는 광역계정 2,500억으로 구성되어 있다. * 지원대상 :전국 기초 107개(인구감소 89, 관심 18) / 광역 15개(서울․세종 제외) - 인구감소지역(15개) : 안동, 영주, 영천, 상주, 문경,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봉화, 울진, 울릉 - 관심지역(2개) : 경주, 김천 인구감소지역(89개) 및 관심지역(18개) 기초자치단체를 지원하는 기초지원계정은 기금관리조합에서 구성한 평가단의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배분되며, 광역계정은 인구감소지수,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하여 정액 배분된다. 특히, 올해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 정책을 시설 조성 중심에서 실질적 인구유입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개편하고, 배분체계를 2단계에서 3‧4단계로 변경해 사람(정주・체류인구), 산업・일자리, 마을공동체 부분에서 인구 성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우수 사업을 선정했다. ※ [2026년](인구감소지역)우수120억(영양), S등급88억(상주, 영덕), A등급80억(청도, 의성, 성주, 영주, 청송, 봉화), B등급72억(고령, 문경, 안동, 영천, 울릉, 울진) (관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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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1,518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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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2월 3일 도내 전역 체납 차량 일제 단속
- 경북도, 12월 3일 도내 전역 체납 차량 일제 단속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강제견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는 이달 3일 도내 전 지역에서 자동차세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한다. 이번 일제 단속은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앞두고 고질·상습 체납 차량에대한 번호판 영치, 강제 견인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자동차세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2025년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은 318억원으로 지방세 전체 체납액의 20% 정도를 차지하는 고질 체납 세목이고, 차량의 이동성으로 인해 소재 파악이 힘든 경우가 많아 단속이 어렵다. 이번 일제단 속에는 도 및 22개 시군 공무원 170여 명과 번호판 인식 단속 장비 90여 대를 동시에 투입해 도내 구석구석을 돌며 단속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시군 간 체납 차량 상호 단속에 대한 협약이 체결되어 있어 어느 지역에서도 번호판 영치가 가능해 단속을 피하기는 어렵다.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경우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고질·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견인해 매각하는 등 단호하고 강경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다만, 생계유지 목적용 차량이나 분납 등을 이행하고 있는 차량 등에 대해서는 일시적으로 번호판 영치와 견인 조치를 유예할 방침이다. 지난 상반기에는 도 및 시군 공무원 200여 명이 일제 단속한 결과 자동차 번호판 230여 대를 영치하고, 고질 체납차량 2대를강제 견인했다. 정경희 경북도 세정담당관은 “지방세는 지방자치단체의 근간이자 지방 발전의 원동력인 만큼, 고향과 거주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체납된 자동차세와 과태료를 조속히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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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2월 3일 도내 전역 체납 차량 일제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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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기준 폐지… 건축경기 활성화 기대
- 대구시,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기준폐지… 건축경기 활성화 기대 ▸ 건축행정 규제개혁 일환,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 규제 폐지 ▸ 발코니 창호 설치 제한, 문턱 높이 20cm 규제 등 폐지 ▸ 안전성·편의성 향상, 건축계획 자율성 확대로 지역 건축경기 촉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대구광역시는 건축행정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오피스텔의 발코니 설치에 대한 규제를 폐지하고, 지역 건축경기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대구시는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의 오피스텔 건축기준 개정(’24년 2월)으로 발코니 설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무분별한 발코니 설치를 방지하고자 ‘대구시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 기준’을 마련해 시행해 왔다. 이 기준에는 발코니 외측 창호 설치 금지, 문턱 높이 20cm 이상 설치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그러나 시는 이러한 규제가 건축설계의 유연성을 제한하고, 고층 건축물의 추락사고 위험과 강우·강설에 의한 비산먼지 유입 등으로 거주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저해하고 있다고 판단해, 기존의 ‘대구시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 기준’을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피스텔 발코니 외측에 창호를 설치할 수 있게 되며, 발코니 문턱 높이 20cm 이상 설치 등의 규정도 사라지게 된다. 대구시는 이번 규제 완화로 민간 건축설계에 자율성이 확대돼, 더욱 다양하고 자유로운 평면 설계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제도 개선을 통해 오피스텔 실수요자들의 주거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지역 건축경기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분 종 전(가이드라인) 개 선(가이드라인 폐지) 오피 스텔 발코니 ㅇ 발코니 설치 시 외기 개방된 노대 형태로 설치 ㅇ 발코니 외측 창호 설치 제한 ㅇ 문턱 높이 20cm 이상 설치 등 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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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기준 폐지… 건축경기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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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재해보상 AI 민원상담 챗봇(재봇) 오픈
- 공무원연금공단 재해보상 AI 민원상담 챗봇(재봇) 오픈 공무원 재해보상제도 궁금증, AI에게 묻는다 -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보다 나은 공무원 재해보상 서비스 제공을 위해 AI 기반 상담 챗봇인 ‘재봇’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지난 2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재봇’은 공무상 요양제도 안내, 재해보상급여 지급 방법, 재활서비스 등 공무원 재해보상제도 전반에 걸쳐 사용자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공단은 직접 구축한 RAG(검색증강생성 기술), Vector DB 기반 검색 프로세스를 통해 ‘재봇’이 사용자의 질문을 이해하고, 자동으로 법령 등을 검색하여 답변하는 등 상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상담 챗봇은 Open AI 기반 자연어 처리 등 AI 기술을 공단 업무에 도입한 최초의 사례이며, 특히 재해보상 담당 직원들이 자율적 문제해결 TF 활동의 일환으로 예산 투입 없이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개발했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가 있다. 고객의 궁금증을 24시간 실시간으로 해소할 수 있게 되어 고객 편의 증진에도 큰 효과가 기대된다. 공단 김정남 재해보상실장은 “‘재봇’은 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AX 대전환의 첫 번째 결과물로 보다 손쉽게 언제 어디서든지 공무원 재해보상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할 수 있어 ‘디지털 재해보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게 될 것이며, 상담 유형 분석 및 기술 고도화를 통해 상담 서비스의 품질을 높여 나가는 등 고객 관점의 재해보상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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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재해보상 AI 민원상담 챗봇(재봇)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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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뒤흔든 ‘스키비디 토일렛’ 세계 최초 공식 가이드북 출간
- 사진: ‘스키비디 토일렛 공식 생존 가이드북’ 표지 문의: 서울문화사 아동문화사업본부 김태정 02-799-9130 tjay@seoulmedia.co.kr 전 세계를 뒤흔든 ‘스키비디 토일렛’ 세계 최초 공식 가이드북 출간 영화화 앞둔 ‘스키비디 토일렛’의 첫 공식 가이드북 글로벌 알파 세대를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스키비디 토일렛’ 완전 정복 영상 속 세계관과 캐릭터를 안전하고 건전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첫 안내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글로벌 알파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브 애니메이션 ‘스키비디 토일렛(Skibidi Toilet)’의 세계 최초 공식 가이드북 ‘스키비디 토일렛 공식 생존 가이드북’이 지난 25일 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됐다. 4690만 구독자, 누적 조회수 197억 회에 달하는 초대형 글로벌 IP의 첫 번째 공식 자료집이라는 점에서 국내외 팬들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키비디 토일렛’은 유튜브 채널 ‘DaFuq!?Boom’이 소스 필름메이커(SFM)를 활용해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독특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 빠른 전개, 예측 불가능한 전투 구도가 특징이다.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외계에서 나타난 ‘토일렛’ 군단과 이를 저지하는 ‘카메라맨·스피커맨·TV맨’ 등의 캐릭터를 주축으로 한 ‘이질적이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유일무이한 세계관으로 글로벌 밈 문화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키비디 토일렛’은 특히 알파 세대가 열광하는 시리즈다. ‘스키비디 토일렛’의 배경 음악은 올해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앞선 2023년부터 ‘스키비디 토일렛 따라 부르기 챌린지’로 번지며 떼창 열풍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또한 최근 크래프톤의 핵심 IP ‘배틀 그라운드’와의 협업을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독창적이고 유쾌한 핼러윈 경험을 선사하며 다시 한번 높은 인기를 확인시켰다. 이번에 출간된 ‘스키비디 토일렛 공식 생존 가이드북’은 지금까지 파편적인 영상으로 소비되던 ‘스키비디 토일렛’의 방대한 세계관과 설정을 이해하기 쉽게 체계적으로 정리해 마니아층은 물론 ‘스키비디 토일렛’이 생소한 일반인도 자연스럽게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시리즈의 핵심을 이루는 거대한 타이탄, 정체불명의 요원들 등 주요 캐릭터의 데이터·능력·관계도와 그들이 사용하는 첨단 장비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는가 하면 영상 속에 숨겨진 세계관의 상세한 단서와 비밀이 종합적으로 담겨 있다. 풍부한 이미지와 설정 스케치, 실제 상황 보고서나 작전 파일을 넘기는 듯한 구성은 독자들에게 단순한 애니메이션 시청을 넘어 이해하며 즐길 수 있는 생생한 체험형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스키비디 토일렛 공식 생존 가이드북’은 알파 세대 시청자를 중심으로 성장한 콘텐츠 특성에 맞춰 자연스럽게 독자의 상상력·사고력·창의력을 자극하도록 설계한 점도 눈에 띈다. 여기에 더해 게임 애니 콘텐츠 전문 유튜버 고스트햄이 번역과 감수에 참여해 신뢰도도 높였다. 또한 서울문화사는 오는 12월 ‘스키비디 토일렛 공식 컬러링북’을 출간해 ‘스키비디 토일렛’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판사 측은 이번 가이드북은 ‘스키비디 토일렛’ 유니버스의 구조를 이해하는 ‘핵심 열쇠’라며, 영상으로 포착하기 어려웠던 장면의 디테일과 캐릭터 간 역학 구도까지 담아 확장된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단순한 팬 북을 넘어 사고력을 키우는 독자 경험이 될 ‘스키비디 공식 생존 가이드북’과 이어 출간 예정인 ‘스키비디 토일렛 공식 컬러링북’까지 글로벌 콘텐츠 ‘스키비디 토일렛’ 관련 도서의 출간이 다가올 겨울방학 독서 열풍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키비디 토일렛’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유명한 마이클 베이 감독이 영화화를 맡게 되며 글로벌 IP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울문화사가 선보인 이번 공식 가이드북은 영화화 이후 확대될 팬덤과 시장에서 더 주목받는 핵심 자료가 될 전망이다. 서울문화사 소개 서울문화사는 누적 판매 1850만 부를 돌파한 ‘코믹 메이플스토리(100권 완간)’를 비롯해 국내 NO.1 수학 학습만화 ‘수학도둑’, ‘쿠키런 시리즈’, ‘신비아파트 시리즈’ 등 유익하고 재밌는 학습만화를 출간하며, 아동 학습만화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2004년 ‘코믹 메이플스토리’ 출간을 계기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아동 학습만화를 출간, 새로운 캐릭터 아동 학습만화 장르를 구축했으며 지속적인 글로벌 캐릭터 라이선스 출판 사업 진행으로 국내 아동 부문 베스트셀러 최다 보유 출판사로서 다양한 장르의 유아, 아동 도서 시장을 성장시키고 있다. 2024년에는 글로벌 공포 게임 ‘파피 플레이타임’ 가이드북인 ‘파피 플레이타임 공식 게임 설정집’을 국내 최초 출간하기도 했다. 스마일24: https://s.godo.kr/2zr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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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뒤흔든 ‘스키비디 토일렛’ 세계 최초 공식 가이드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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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큐브, NIPA 고성능컴퓨팅 지원사업 선정
- 사진: 포지큐브 로고 문의: 포지큐브 Business Dev1팀 권민희 매니저 02-572-1845 mhkwon@posicube.com 포지큐브, NIPA 고성능컴퓨팅 지원사업 선정… 국산 문서파싱 비전언어모델 개발 가속 한글 기반 문서 분석 및 마크다운 자동 생성 경량 비전언어모델 개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생성형 AI 기업 포지큐브(대표 오성조)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2025년 고성능컴퓨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포지큐브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글 기반 문서 분석과 마크다운 자동 생성을 수행하는 경량 비전언어모델(SVLM, 7B)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고성능컴퓨팅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 GPU 기반 AI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고, 국내 AI 연구·개발 기업과 기관에 대규모 GPU 자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고성능 연산 환경을 지원해 AI 기술 개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포지큐브는 이번 사업을 통해 7B 모델로 Qwen2.5VL-32B급의 문서 분석·마크다운 생성 성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를 통해 PDF·PPT·Word·스캔 이미지 등 다양한 문서를 정밀하게 이해하고, 7B 모델 특유의 낮은 연산 비용을 기반으로 실시간 응답형 API 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 모델이 처리하지 못하는 국내 공공·금융기관 고유 문서 서식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크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포지큐브는 개발된 비전언어모델을 자사 솔루션 ‘robi G’에 적용해 온프레미스 기반 문서 자동화, LLM API 비용 절감, 응답 속도 개선 등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문서 변환 엔진인 ‘robi G - DataRex’에 탑재되는 핵심 모델을 독립 제품으로 판매하는 투트랙 전략도 추진한다. 또한 7B 모델을 바탕으로 금융 도메인 특화 70B급 대형 모델 개발 및 상용화를 추진해 기업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포지큐브는 국내 문서 자동화 시장은 공공·금융기관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고, 국산 경량 비전언어모델은 필수 기술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한국형 문서 AI 생태계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포지큐브 소개 포지큐브는 2017년 5월 18일 설립된 AI 기술 전문회사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에게 생성형 AI & Vision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지큐브는 삶과 비즈니스에 실제로 적용되는 AI 프로덕트와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주요 사업 영역은 생성형 AI 및 비전 AI다. AI 기술이 우리 삶의 당연한 일부분이 되는 그날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posic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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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 안전 협력 MOU 체결
- 문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홍보담당 이현정 02-6358-5505 jamie13@sgtt.kr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 안전 협력 MOU 체결 공연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지원 공연장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안전사고 없는 선진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힘을 모은다. 컬처브릿지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지난 7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장 안전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전한 공연 환경 조성을 목표로 공연산업 종사자들의 안전지식 향상과 교육 이수를 지원하고, 공연장 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공연산업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공연장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 협력 △공연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국악 전문 공연장으로, 전통 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연장안전지원센터는 공연장 안전 진단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공연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공연장의 철저한 안전관리는 관객과 공연자 모두의 안전을 담보할 필수조건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예술 공연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장안전지원센터는 전통공연의 대표주자인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과의 협약을 계기로 공연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며, 이를 통해 K-공연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국악을 대표하는 전문 공연장으로, 국악에 특화된 내부 무대 설계와 한옥 건축물로 국악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25년부터 컬처브릿지에서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남산국악당 소개 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의 비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hanokmaeu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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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 안전 협력 MOU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