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토)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대구시,‘사회적 거리두기’일부 수칙 조정으로 일상회복 전환 준비!
            대구시,‘사회적 거리두기’일부 수칙 조정으로 일상회복 전환 준비!     ▸ 10.18.(월) ~ 10.31.(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2주 연장 시행 ▸ (사적모임) 미접종자 4인까지만, 접종 완료자 포함 최대 10인까지 ▸ (영업시간) 식당‧카페는 22시에서 24시로 운영시간 제한 완화 등 ▸ 11월 순조로운 일상회복 전환을 위해 ‘방역 친화적 가을철 여행’ 당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로 유지함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2주간 연장하고,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번 거리두기 조정이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기간으로 판단하고, ▲체계 전환의 준비 및 시범 운영기간 필요, ▲접종완료자 중심으로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정책방향 확대, ▲지나친 방역 긴장감 완화는 급격한 유행확산을 초래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일부 수칙을 조정했다.   사적모임에 대해서는 미접종자인 경우 4인까지만 모임이 가능하고, 접종 완료자가 6명 이상인 경우 최대 10인까지 가능하다.   식당·카페는 기존 22시 운영시간 제한에서 24시로 제한이 완화되고,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은 22시 제한에서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된다.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¾만 운영(3단계 기준)이 가능했지만, 손실보상 대상이 아닌 상황에서 생업의 어려움, 그리고 현장 점검의 애로점 등을 고려해 객실 운영제한을 해제한다.   실내·외 체육시설은 3단계에서 샤워실 운영이 제한됐지만, 이번 거리두기 조정으로 샤워실 운영 제한이 해제된다.   대구시는 지난 14일 총괄방역대책단 회의를 개최해, 지역 방역상황을 고려하여 종교시설은 기존 방역수칙(20%+접종완료자 산정제외)을 변경 없이 적용하고, 결혼식장은 2단계 수칙(99명+접종완료자 산정제외)을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한편, 대구시는 가을 단풍철 여행 및 야외 활동으로 11월 초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어, 방역 친화적 가을철 여행 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는 방역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채용된 관광업계 종사자 등 방역관리요원 270여 명을 효율적으로 시설별 배치‧운영하여 관광지 방역 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관광협회의 협조를 통해 관광시설(사업체)별 자율방역도 적극 독려한다.   또한, 관광 전세버스에 대해 구·군 및 전세버스조합과 합동으로 탑승객 명단 관리, 운전기사 방역수칙·안전사항 육성 안내 및 확인, 버스 내 춤·노래 행위 금지 등 지도·점검을 통해 감염위험을 최소화한다.   가을 행락철 식품안전사고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225개소, 푸드트럭 14개소에 대해 식품기본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이행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을 했으며, 공원·수목원, 체육시설, 캠핑장 등에 대해 행락지 내 방역 수칙 준수 여부와 시설물 전반에 대한 위험요소 등에 대해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오는 31일(일)까지 점검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일상으로 복귀를 앞두고, 가을 행락철로 인해 다시 유행이 확산될까 우려된다”며, “시민들께서는 이번 가을, ‘가족 단위(소규모)로 이동거리·일정을 최소화’해 주시고, ‘기본방역수칙 준수’, ‘백신 접종’을 통해 일상회복으로 차질 없이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대구광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고시문’참고 (대구시 코로나19 현황 ‣ 공지사항, URL: http://covid19.daegu.go.kr/00936640.html)
    • 뉴스
    • 경제
    2021-10-15
  • 경북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기업 간담회 개최
            경북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기업 간담회 개최    내년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계획 설명 및 개선방안 논의     기업‧시군 애로사항 청취, 발전방안 모색 등 소통의 장 마련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5일 경북 농업인회관에서 지역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과 시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 행사로 지역기업의 다양한 목소리와 의견을 나누며 에너지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내년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계획 설명과 사업추진 상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 논의,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관련 산업 육성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경북도는 온실가스 감축 및 도민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98년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사업비 4453억 원을 투입해 주택, 상가 등 3만 4123개소에 보급했으며, 내년에는 6626개소에 557억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시범마을 조성 사업’을 신규로 발굴해 추진할 방침이다.   2025년까지 에너지전환 마을을 50개소 정도 지정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률 100% 달성과 그린경북의 브랜드화로 만들어 간다는 목표를 잡고 있다.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시범마을 조성 사업개요>         ⦁목 적 : 도민의 자발적인 그린에너지 확산 실천으로 탄소중립사회 전환 촉진 그린경북의 브랜드화 및 관광자원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기간 : 2022~2030(9년간) ⦁사 업 비 : 66억원(도비 30, 시군비 30, 기타 6) ⦁사업내용 : 공동체 유지 활동비, 신재생에너지 보급, 에너지절약, 탄소중립 실천 등 ⦁추진계획 : 에너지전환마을 지정(‘25년까지 50개소) → 탄소중립 고도화사업 집중지원 → 에너지자립률 100% 달성, 탄소중립 실현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탄소중립 실현에 있어서 핵심은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이며 이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태양광과 풍력 중심의 재생에너지 확대가 필수라고 입을 모았다.   또 차세대 기술개발 및 국산화, 전력망 확충, 전력시장 개편 등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도 했다.   힌편, 신재생에너지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태양광 패널 탈락, 구조물 붕괴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견해와 신재생에너지 수요자원 조사, 보급사업 관리시스템 구축 등 의미가 있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 뉴스
    • 사회
    2021-10-15
  • 대구경북, 초광역협력을 위한 비전과 전략 제시
          대구경북, 초광역협력을 위한 비전과 전략 제시  비전 : 2040 글로벌 경제권 통합대구경북 발표   3대 전략 : 산업구조 대개조, 혁신인재1만명, 환태평양글로벌 허브 조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지난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균형발전 성과 및 초광역협력 추진전략 보고회”가 대통령, 국무총리 및 관계 부처장관, 균형위원장, 분권위원장, 17개 시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수도권 집중화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각 광역자치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시작한 통합, 특별지방자치단체 등 메가시티 구상에 대한 추진경과 및 성과보고로 부울경, 대구경북, 광주전남, 충청권 4개 권역에서 초광역협력 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했다.   대구경북권은 권영진 대구시장이 ‘선택이 아닌 운명, 하나의 행정‧하나의 경제 대구경북통합’이란 주제로 2040 글로벌 경제권 통합대구경북 비전를 제시했다.   지역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개선이라는 목표 하에 3대 추진전략으로 ①산업구조 대개조를 통한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사다리 구축 ②대구경북 산업융합을 선도하는 미래형 혁신인재 1만명 플랫폼 ③ 공항‧항만 Two-Port, 환태평양 글로벌 허브 조성이다.   첫 번째 전략인 산업구조 대개조를 위해 선택한 사업은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사업 유치로 5단계 전주기 로봇 지원 체계를 구축한 로봇산업으로 대구경북에 집적돼있는 연구기관과 기업을 통해 로봇산업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선도하는 것이다.   다음 사업으로는 전통적 주력산업인 내연기관 자동차 사업을 미래형 자동차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경북의 소재‧부품‧장비 등 기반산업을 바탕으로 대구의 자율주행 플랫폼과 ICT융합기술 실증을 접목해 미래형 모빌리티의 거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마지막 사업으로 안동을 중심으로 글로벌 백신 거점화와 포항을 중심으로 한 신약 개발 플랫폼 및 대구 첨복단지 중심의 임상‧진단 SW기반 의료기기 산업의 융합으로 바이오‧메디컬 허브 육성이다.   두 번째 전략으로는 산업구조 대개조를 위한 인력양성으로 산‧학‧연‧정 연계 강화를 통한 맞춤형 미래형 혁신인재 1만 명을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청년 유출의 주 원인인 일자리 문제를 혁신인재 양성, 지역내 취‧창업으로 해결하며 생활정주 지원으로 정착시키겠다는 복안이다.   세 번째 전략은 통합신공항과 영일만신항을 통한 환태평양 글로벌 허브 조성이다.   2028년 개항 목표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에 항공물류기능을 강화하고 영일만신항의 항만물류를 더해 시너지 효과를 거두겠다는 것이다.   원활한 인적 물적 교류를 위해 신공항 중심의 SOC사업을 강화해 대구경북을 1시간 내 생활권‧경제권 완성하려는 계획이다.   행사에 참석한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방 소멸대안으로 대구경북에서 제안한 행정통합이 다른 권역에서도 확대돼 중앙정부의 관심사항이 됐다”라며, “초광역협력은 수도권과의 경쟁이 아닌 글로벌 시장에 대한 대한민국의 파이 확대이다. 타 지역에 비해 비교우위에 있는 3대 신성장산업을 대구경북의 협력으로 대한민국 혁신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1-10-15
  • 경북도의회, 경북도 관할구역 변경(안) 찬성 의결
                경북도의회, 경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찬성 의결    14일 본회의에서 찬성36명, 반대22명, 기권1명으로 찬성의결     통합신공항 건설 추진력 확보와 대구‧경북 상생발전의 길 열어    이철우 지사, 담화문 통해 도의회에 감사...정부에 통합신공항 추진 촉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는 지난 14일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에 대한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에 대하여 찬성 36명, 반대 22명, 기권 1명으로 찬성 의결했다.   표결은 회장단의 합의에 따라 무기명으로 진행됐다. 전날 열린 상임위(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찬반의견이 팽팽해 본회의에서 의견을 수렴해 최종 결정할 것을 심사결과로 제시했다.   * 공동합의문(2020. 7. 29. ~7. 30., 106명 동의서명) - 경상북도지사, 도 국회의원(13명 전원), 도의원(60명중 53명 동의, 6명 미서명, 1명 유보) - 대구시장, 시 국회의원(12명 전원), 시의원(30명중 26명 동의, 4명 미서명)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은 군위의 신공항 이전부지 유치신청을 전제로 2020년 7월 30일 대구경북 정치권이 편입을 약속하는 공동합의문에 서명함으로써 추진돼 왔다.   경북도는 지방자치법 제4조에서 지자체의 관할구역 변경 시 도의회 의견을 청취토록 하고 있는 규정에 따라 지난 제325회 임시회(8월 20일~9월 2일)에 도의회의 의견을 구했다.   도의회는 지난 9월 2일 본회의에서 안건*에 대해 찬성취지의 수정안과 반대취지의 수정안이 제출돼 표결에 부쳤으나 모두 부결됐다.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찬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견과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반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견을 의회의 의견   경북도에서는 9월 23일 도의회 의견서를 첨부해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 건의서’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하지만 행정안전부가 지난 9월 30일 “원활한 입법을 위해 도의회의 의견을 명확히 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회신해 줄 것”을 요청해왔다.   이에 경북도는 10월 7일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을 다시 긴급안건으로 제출했고 의회가 이를 받아들임으로서 의안으로 상정됐다.    이에 앞서 군위군은 2020년 8월 18일 군의회 찬성의견을 첨부해 관할구역 변경 건의서를 경북도와 대구광역시에 제출했다.   대구시는 시의회 찬성의결을 첨부해 2021년 7월 13일 행정안전부에 건의서를 제출한 상태이다.   경북도는 도의회에서 명확한 찬성의결이 도출된 만큼 행안부에 도의회 의견을 보완하고 연내 법률안 추진을 건의할 계획이다.   이후 행정안전부는 법률안 입안, 입법예고, 법제처 법안심사, 차관․국무회의, 법률안 국회제출을 거치게 되며 국회에서 법률제정절차를 밟게 된다.   한면,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가닥을 잡게 되면서, 통합신공항 건설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신공항은 15.3㎞ 규모로 건설되며, 공항건설에만 10조 50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철도, 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 구축과 연관 항공산업, 공항관련산업, 여객물류, 문화관광컨벤션, 산업경제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담화문을 발표하고 “찬성결정의 바탕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에 대한 차질 없는 진행으로 대한민국의 관문공항으로 성장시켜 달라는 도민들의 준엄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라면서,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중앙과 지역을 뛰어 다니던 초심으로 돌아가 신발 끈을 조이고 경북을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성장시켜, 후손들에게 명품 지역으로 물려주기 위해 달려가겠다”면서 앞으로 나아갈 바를 분명히 했다.   정부에 대해서도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군위군의 자율적 결정에 기반한 관할구역 변경 건의에 대해 최대한 신속하게 관련 법률안 제정에 노력해 줄 것”과 “510만 대구경북민의 염원을 중대하게 받아들여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관련 교통망 확충에 수반되는 국비지원과 관련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진과 협조를 해 줄 것”을 촉구했다.  
    • 뉴스
    • 정치
    2021-10-15
  • 경북도,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경북도,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경북 7개 기관 시범사용기관 선정 6억7700만원 혁신제품 확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조달청이 주관한 2021년 제2차 혁신 제품 시범구매 공모사업에서 지역 7개 기업이 선정돼 6억 7700만원 혁신제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20년 실적 : 경상북도 외 5개 시군(영주, 영천, 김천, 예천, 울릉) 5억 6000만원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경북도, 문경, 김천, 구미, 영덕, 성주, 예천 등 7개 단체이다.   혁신기업은 ▷트렉스타(스파이크방한 부츠, 1억 7800만)▷이노스피치(비대면 채용 솔루션, 4800만)▷효돌(사용자 친화형 고령자 돌봄 시스템, 8800만)▷에코셋(기계, 수로형자외선 소독설비, 1억 3900만)▷쉘파스페이스(식물별 맞춤형 광원장치, 6600만)▷삼진정밀(자기진단형 실시간 누설 모니터링 밸브, 1억 5800만)등 이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특허나 기술개발을 통해 생산된 혁신제품을 구매해 제공하는 제품을 시범 사용기관으로 선정된 공공기관이 사용하는 제도이다.   이는 상용화 전 혁신제품의 초기 사용자가 돼 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조달청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이관 받게 돼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혁신제품의 초기 판로개척에 기여할 수 있다.   올해 7월 경북도는 조달청과 중소기업육성 지원과 혁신공공조달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지역 기업은 공공조달 혁신제품으로 총17개 업체 1310개 제품이 등록되어 있다.  
    • 뉴스
    • 사회
    2021-10-15
  • 숲이 미래다! 숲으로 가자! 경상북도 산림박람회 개최
          숲이 미래다! 숲으로 가자! 경상북도 산림박람회 개최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     3개 주제관, 23개 시군 홍보관, 100여기업 참여     경북형 산림뉴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분야 정책 홍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21년 경상북도 산림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경북형 산림뉴딜 산업의 선도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숲이 미래다! 숲으로 가자!’라는 슬로건 아래 그간 추진해 온 경북도 산림정책 전반을 대내외에 널리 소개하고 향후 산림 분야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정책 주제관, 시군 홍보관, 임산업 기업관, 숲체험장 등으로 구성하고, 산림조합을비롯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등 관내 유관기관과 100여 기업이 참여한다.   또 산림정책 심포지엄, 기업PT쇼, 우수임산물 라이브커머스, 숲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산림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박람회장 내부에는 기후변화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2050 탄소중립을 향한 경북도의 산림정책 의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대형 조형물을 설치해 행사의 랜드마크로 활용한다.   행사장 무대는 개막식과 산의 날 기념식, 산림정책 심포지엄 등 다용도로 활용해 관람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지역의 산업발전은 탄소중립과 분리할 수 없고 지역의철강․자동차 산업과 대구의 제조업도 경북 면적의 70%가넘는산림을 잘 활용해야 발전할 수 있다”라면서, “이번 박람회는 미래 경북과 대한민국 산림산업 구상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는 소중한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1-10-15
  • 보도 관련 해명 자료
      대구시 행정착오 등으로 잘못 걷은 지방세 4년간 350억’    보도 관련 해명 자료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2021년 10월 13일자 연합뉴스 “대구시로부터 제출받은 지방세 환급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과납으로 인한 환급금이 350억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서 지적)보도와 관련하여 해명드립니다.   “대구시 행정착오 등으로 잘못 걷은 지방세 4년간 350억” 관련하여  6개 광역시중 대구의 납세자 권리구제에 따른 4년간 환급액(354억)은 서울(5,468억), 인천(1,289억), 부산(719억),울산(611억) 다음임.    환급금 350억원은지방세 법령 해석상의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권리구제 절차인 조세심판원 결정, 경정청구, 행정소송, 심사청구 등에 의해 발생한 금액임.     <납세자 권리구제 사유별 환급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계 조세심판 경정청구 행정소송 감사원심사 이의신청 민사소송 기 타 계 35,491 13,246 12,534 9,178 198 184 121 30 2021. 8. 15,160 8,753 5,287 885 189 16 14 16 2020 9,605 4,422 4,662 260 7 154 97 3 2019 7,951 60 1,757 6,119 2 1 1 11 2018 2,775 11 828 1,914 0 13 9 0   특히, 20년 ~ 21년 환급금이 급증한 이유는 ‘주택건설업자가 분양목적으로 건축한 60㎡이하 공동주택 감면에 대한 해석 논란(5건, 122억)’에 대하여 조세심판원에서 결정한 사항으로 전국 공통사항임.   조세심판 결정이나 경정청구 등 납세자 권리구제에 의한 환급액이늘어난 사유는 세법의 적용과 해석에 있어 납세자의 권리를 폭넓게 인정하는 추세임.  
    • 뉴스
    • 사회
    2021-10-15
  • 권영진 대구시장, 초광역협력 보고회에서 대구경북통합 추진전략 등 설명
          권영진 대구시장, 초광역협력 보고회에서 대구경북통합 추진전략 등 설명     ▸ 14일(목) 오후 정부, 권역별 초광역협력 추진전략 보고회 개최 ▸ 2040년 글로벌 경제권, 통합대구경북 출범을 위한 3대 전략 밝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14일 오후 2시 30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균형발전 성과 및 초광역협력 추진전략 보고회’에 참석, 대구경북의통합 추진전략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대구-경북 초광역협력 추진전략 보고 서두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지금 대구경북은수도권 블랙홀에 대응하고, 광역화된 세계도시들과 경쟁해야 하는 두 개의 생존경쟁을 치르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대구경북 행정분리 40년 동안 행정구역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시도들이 소모적 경쟁과 규모의 행정으로 인해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불가능했고, 이러한 위기 극복의 절박함 속에서 대구경북 상생의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됐다”고 대구경북통합의 논의 배경을 밝혔다.   이를 위해 대구경북은, 2040년 글로벌 경제권, 통합대구경북을 비전으로 지역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3대 전략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먼저, 대구의 Test-bed 전략과 경북의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로봇을 비롯한 미래차, 바이오‧메디컬산업을 초광역협력 사업으로 확정, 대구경북의 산업구조를 재편하여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사다리를 구축하고, 이러한 3대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산‧학‧연‧정 연계강화로 맞춤형 인재를양성‧제공하며, 마지막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영일만신항으로 이어지는 환태평양 글로벌 허브를 조성하여 동남부권 경제물류 중심지로서 내륙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권영진 시장은 ‘대구경북통합’은 공론화위원회를 통한 시‧도민 주도의상향식 의견수렴의 결과임을 강조하면서, 단일 광역행정경제권 조성을위해 광역 통합에 대한 법적 근거와 행‧재정적 특례의 조속한 마련을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통령을 비롯해국무총리, 교육·행정안전‧산업통상자원‧국토부장관,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자치분권위원장 및 17개 시·도지사 등50여 명이 참석해 정부와 권역별 대표 자치단체장이 각각 관계부처 합동 ‘초광역협력 추진전략’과 ‘권역별 초광역협력 추진사례’를 발표했으며,   이어진 토론회에서 지역 주도의 ‘초광역협력’을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정책으로 채택하고 향후 국가차원의 행‧재정적 지원 등 범정부적인 노력을 집중하자는 것에 뜻을 모으면서 ‘대구경북지방자치단체’ 설립과 ‘대구경북특별광역시’ 출범도 전환기를 맞이하게 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보고회에서 논의된, 지역이 원하고 제안하는지역발전 방향과 구체적인 정책제언이 대선공약으로 반영되어, 권역별초광역협력이 초광역 행정경제공동체로 출범으로이어질 수 있도록 대통령님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1-10-15
  • 권영진 대구시장, 경북도의원의 대승적 결단에 감사
              권영진 대구시장, 경북도의원의 대승적 결단에 감사   ▸ 10월 14일(목) 오전 11시 경북도의회 본회의 표결 결과 ‘찬성의견’ 의결 ▸ 행정안전부의 입법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지난 14일 오전 11시에 열린 경북도의회 본회의에서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건’ 표결결과 ‘찬성의견’이 의결돼 행정안전부의 법률 제정 등 후속절차가 신속히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의회 본회의 표결결과 출석의원 59명 중 찬성 36, 반대 22, 기권 1로 최종 ‘찬성의견’으로 의결했다.   경북도에서는 도의회의 의견청취 결과를 행안부에 10월 중으로 제출할 예정이며, 이로써 군위군 편입을 위한 절차는 행안부의 법률안 마련, 입법예고,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통과, 국회심의, 법률안 공포 등이 남아 있다.   연내 법률안의 국회 상정을 위해서는 행안부의 속도감 있는 입법추진이 필요하므로 대구시는 경북도와 함께 행안부와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 미래를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경북도의원님들의 대승적 결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군위군 편입이 조속히 마무리돼 대구·경북 100년 미래의 먹거리 산업인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1-10-15
  • 모두가 챔피언으로 빛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폐회
          모두가 챔피언으로 빛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폐회    14일, 구미시미운동장에서 전국체전 폐회식    7일간 대장정 마무리, 다음 개최지 울산으로 대회기 이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폐회식이 14일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내빈 및 선수·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코로나로 인해 내빈, 선수 임원 등 250여명만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폐회식은 선수단 입장, 성적발표 시상, 폐회사, 대회기 전달, 차기개최지 문화공연, 성화소화 순으로 진행됐다   폐회식 공식행사가 끝나고 지역인디밴드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양성평등 체전을 위해 혼성으로 구성된 기수단과 피켓요원에 의해 태극기·대한체육회기·대회기와 17개 시도 피켓이 입장한 후 조용만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의 성적 발표가 진행됐다.   19세 이하 선수단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 시상식에는 종합시상을 제외한 모범선수단상, 최우수 선수단상 특별상, 공로패 만 시상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모범적인 모습을 보인 경상남도체육회 선수단에게 모범선수단상을 수여했다.   또 양종구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이 수여한 최우수 선수상에는 수영에서 5관왕을 차지한 황선우 선수가 선정됐다.   이어, 개최 도시인 경북도가 특별상을 받았다.   또한 이기흥 회장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여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교육감, 김하영 경북체육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 선수와 임원 및 주 개최도시 장세용 구미시장을 비롯한 구미시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차기개최지인 울산으로 대회기를 전달하는 자리에는 예전과 다르게 다섯 명의 관계자가 한 자리에 올랐다.   경북, 울산 양 시도 자치단체장과 함께 대회기 전달 자리에 오른 양 시도의 체육회장들은 102회 대회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103회 대회에 대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대회기를 힘차게 흔들었다.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는 환송사에서 “경기의 승패를 떠나 코로나를 이겨내고 이 대회에 참석한 모든 선수가 챔피언”이라며, “역사는 오늘 이 자리를 대한 스포츠의 새로운 발걸음이 시작된 곳으로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의‘폐회선언’과 영양 출신의 조지훈 시인의 시‘마음의 태양’낭독 이후 이어진 성화 소화로 코로나 시대의 첫 메가 이벤트로 이목이 집중됐던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의 7일간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됐다.  
    • 뉴스
    • 사회
    2021-10-15

연예 검색결과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13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13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5일 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10월 1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38명(지역감염 37,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16,338명(지역감염 16,026 해외유입 312)이다.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16,507명(+39*)이다. * 대구시 신고 후 대구관리 38명, 타지역 신고 후 대구시 이관 1명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585명으로, 지역 내외 15개 병원에255명, 생활치료센터에 32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 입원예정자 2명 포함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54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5,682명이다.        10월 1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1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 발생 관련에서  확진자의 접촉자로 8월 31일 시행한 검사에서 8월 31일 확진되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으로 입원하여 치료하였으나 폐렴 등 증상이 악화되어 10월 14일 사망했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38명으로,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으로2명이 확진되었다.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1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 확진자 현황   (단위: 명)   구 분 누계 종교시설 n차 비 고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62*(+2) 23 39(+2)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1 16 14 2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2 46*(+2) 9 37(+2) -   * 역학조사 결과 타 감염원이 확인되어 확진자의 접촉자로 재분류(△2명)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3명이 확진되었다.   ※ 서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주점 n차 비 고 40(+3) 13 27(+3) -    서구 일가족 관련으로 2명이 격리중 확진되었다.     ※ 서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일가족 n차 비 고 19(+2) 7 12(+2) -    중구 소재 클럽 4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 중구 소재 클럽 4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클럽 n차 비 고 15(+1) 13 2(+1) -   달서구 소재 음식점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되었다.    달서구 소재 PC방 관련으로2명이 확진되었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1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9명이 확진되었다.    해외유입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13명으로,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달서구 소재 음식점 관련네서  관련 확진자는 총 6명으로 10월 13일 첫 확진자 2명 발생 이후 시행한 접촉자 검사에서 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 달서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음식점 n차 비 고 6(+4) 6(+4) - - * 10/13 2명, 10/14 4명      달서구 소재 PC방 관련에서 관련 확진자는 총 5명으로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10월 6일 첫 확진자 발생하여 노출 동선 등으로 시행한 검사에서 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 달서구 소재 PC방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PC방 n차 비 고 5(+2) 5(+2) - - * 10/6 1명, 10/9 1명, 10/13 1명, 10/14 2명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황에서  10월 14일 17시 기준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562건(국채보상공원 639건, 두류공원 537건, 대구스타디움 386건)이며, 10월13일검사자 중 9명이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에서  10월 15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1차 접종1,796,452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74.8%), 접종완료1,443,696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60.1%)이다.   - 전국 1차 40,242,429명(78.4%), 접종완료 32,083,888명(62.5%) * 대구시 인구는 2020.12월말 주민등록현황(거주자) 기준 2,401,110명 구분 일계 누계 1차접종 2,828 1,796,452 접종완료 19,260 1,443,696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는 10월 15일 0시 기준 전일대비 131건 증가되어 누적 15,492건(접종 대비 신고율 0.48%)이다.   ※ 접종 후 이상 반응 신고 현황   구 분 일 계 누 계 신고 건수 131 15,492   아직 예약을 하지 못한 18세 이상 미접종자는카카오, 네이버 잔여백신 신청 또는 의료기관에 문의하여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며, 10월 11일부터는 의료기관 현장 방문으로도 접종이 가능하다.    10월 8일 20시부터 임신부 사전예약이 시작되어, ①16-17세 소아청소년 접종 ②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 추가접종(부스터샷) ③ 7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사전예약도 누리집(ncvr.kdca.go.kr), 콜센터,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위탁의료기관에 모더나 백신이 충분히 공급되어 있어 신속한 접종완료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2차 접종 예약일을 1차 접종 4주 후로 변경할 수 있으니, 질병관리청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에서 예약 변경하여 주시기를 당부했다.         감염 취약시설 점검 결과에서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749개소중138개 시설을 점검하였고, 점검 결과 방역지침을 위반 시설은 없었으며, 확진자 조기 발견을위한 고위험시설 선제검사를2,567건 실시하였다.   ※ 선제검사 현황 (10월 14일 기준)   총 계 노인 요양 시설 양로 시설 요양병원 장애인 거주 시설 정신병원 정신 요양 노숙 시설 정신 재활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 종사자 종사자 입원자 종사자 종사자 입원자 종사자 종사자 이용자 종사자 이용자 2,567 97 0 1,238 618 57 236 152 0 19 13 69 68   붙임1   코로나19 확진자 현황(10월 15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확진자 완 치 입원(소) 현황 자가치료 (입원예정 포함) 사망자 총 계   지역 감염 해외 유입 병 원   생활치료 센 터 10.14.(목) 0시 기준 16,300 15,989 311 15,628 272 321 8 239 10.15.(금) 0시 기준 16,338 16,026 312 15,682 255 328 2 240 증 감 +38 +37 +1 +54 -17 +7 -6 +1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 인원은 16,507(+39)명입니다.    
    • 연예
    • 방송
    2021-10-1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12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12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4일 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10월 1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46명(지역감염 45,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16,300명(지역감염 15,989 해외유입 311)이다.   * 대구시 신고 후 대구관리 43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3명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16,468명(+45*)이다. * 대구시 신고 후 대구관리 43명, 타지역 신고 후 대구시 이관 2명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601명으로, 지역 내외 16개 병원에272명, 생활치료센터에 32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 입원예정자 8명 포함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10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5,628명이다.        10월 1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46명으로,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으로4명이 확진되었다.   ※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시설 지인모임 등 비 고 742*(+4) 94 647(+4) -   * 역학 조사 중 대구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으로 재분류(1명)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으로3명이 확진되었다.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1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 확진자 현황   (단위: 명)   구 분 누계 종교시설 n차 비 고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62*(+3) 23 39(+3)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1 16* 14 2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2 46*(+3) 9 37(+3) -   * 역학 조사 중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1,2 관련으로 재분류(3명)     중구 소재 클럽 4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 중구 소재 클럽 4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클럽 n차 비 고 14(+1) 13(+1) 1 -       북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되었다.   ※ 북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종교시설 n차 비 고 13(+2) 13(+2) - -     수성구 일가족 관련으로 3명이 격리중 확진되었다.   ※ 수성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일가족 n차 비 고 15(+3) 6 9(+3) -    동구 일가족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되었다.   ※ 동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일가족 n차 비 고 8(+2) 5 3(+2) -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3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15명이 확진되었다.     해외유입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12명으로,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황에서  10월 13일 17시 기준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476건(국채보상공원 565건, 두류공원 540건, 대구스타디움 371건)이며, 10월 12일검사자 중 13명이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에서 10월 14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1차 접종1,793,624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74.7%), 접종완료1,424,436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59.3%)이다.   - 전국 1차 40,185,703명(78.3%), 접종완료 31,625,104명(61.6%) * 대구시 인구는 2020.12월말 주민등록현황(거주자) 기준 2,401,110명 구분 일계 누계 1차접종 2,882 1,793,624 접종완료 19,786 1,424,436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는 10월 14일 0시 기준 전일대비 138건 증가되어 누적 15,361건(접종 대비 신고율 0.48%)이다.   ※ 접종 후 이상 반응 신고 현황   구 분 일 계 누 계 신고 건수 138 15,361     아직 예약을 하지 못한 18세 이상 미접종자는카카오, 네이버 잔여백신 신청 또는 의료기관에 문의하여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며, 10월 11일부터는 의료기관 현장 방문으로도 접종이 가능하다.     10월 8일 20시부터 임신부 사전예약이 시작되어, ①16-17세 소아청소년 접종 ②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 추가접종(부스터샷) ③ 7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사전예약도 누리집(ncvr.kdca.go.kr), 콜센터,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위탁의료기관에 모더나 백신이 충분히 공급되어 있어 신속한 접종완료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2차 접종 예약일을 1차 접종 4주 후로 변경할 수 있으니, 질병관리청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에서 예약 변경하여 주시기를 당부했다.         감염 취약시설 점검 결과에서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749개소중140개 시설을 점검하였고, 점검 결과 방역지침을 위반 시설은 없었으며, 확진자 조기 발견을위한 고위험시설 선제검사를2,464건 실시하였다.   ※ 선제검사 현황 (10월 13일 기준)   총 계 노인 요양 시설 양로 시설 요양병원 장애인 거주 시설 정신병원 정신 요양 노숙 시설 정신 재활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 종사자 종사자 입원자 종사자 종사자 입원자 종사자 종사자 이용자 종사자 이용자 2,464 223 0 1,511 299 131 175 0 51 5 15 49 5   붙임1   코로나19 확진자 현황(10월 14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확진자 완 치 입원(소) 현황 자가치료 (입원예정 포함) 사망자 총 계   지역 감염 해외 유입 병 원   생활치료 센 터 10.13.(수) 0시 기준 16,254 15,944 310 15,521 284 375 4 239 10.14.(목) 0시 기준 16,300 15,989 311 15,628 272 321 8 239 증 감 +46 +45 +1 +107 -12 -54 +4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 인원은 16,468(+45)명입니다.      
    • 연예
    • 방송
    2021-10-1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11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11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3일 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10월 1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6명(지역감염 65,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16,254명(지역감염 15,944 해외유입 310)이다.   * 대구시 신고 후 대구관리 64명, 대구 신고 후 타시도 이관 2명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16,423명(+64)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663명으로, 지역 내외 17개 병원에284명, 생활치료센터에 375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 입원예정자 4명 포함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94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5,521명이다.         10월 1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66명으로,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시설 지인모임 등 비 고 737(+1) 94 643(+1)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으로11명이 확진되었다.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1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 확진자 현황   (단위: 명)   구 분 누계 종교시설 n차 비 고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56(+11) 23 33(+11)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1 14 14 -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2 42(+11) 9 33(+11) -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되었다.   ※ 서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주점 n차 비 고 37(+4) 13 24(+4) -    서구 일가족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되었다.   ※ 서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일가족 n차 비 고 13*(+2) 7(+2) 6* -   *역학 조사 중 서구 일가족 관련 이력 확인되어 감염원 조사 중을 서구 일가족 n차로 재분류(2명)    중구 소재 클럽 4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되었다.   ※ 중구 소재 클럽 4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클럽 n차 비 고 13(+5) 12(+4) 1(+1) -    북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되었다.   ※ 북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종교시설 n차 비 고 11(+4) 11(+4) - -     동구 일가족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되었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6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14명이 확진되었다.      해외유입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13명으로,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동구 일가족 관련에서  10월 1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시행한 접촉자 검사에서 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 동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일가족 n차 비 고 6(+5) 5(+4) 1(+1) -      * 10/1 1명, 10/12 5명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황에서 10월 12일 17시 기준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471건(국채보상공원 571건, 두류공원 489건, 대구스타디움 411건)이며, 10월 11일검사자 중 19명이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에서 10월 13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1차 접종1,790,742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74.6%), 접종완료1,404,650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58.5%)이다.    전국 1차 40,125,204명(78.1%), 접종완료 31,208,900명(60.8%) * 대구시 인구는 2020.12월말 주민등록현황(거주자) 기준 2,401,110명   구분 일계 누계 1차접종 5,323 1,790,742 접종완료 27,104 1,404,650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는 10월 13일 0시 기준 전일대비 150건 증가되어 누적 15,223건(접종 대비 신고율 0.48%)이다.   ※ 접종 후 이상 반응 신고 현황   구 분 일 계 누 계 신고 건수 150 15,223        아직 예약을 하지 못한 18세 이상 미접종자는카카오, 네이버 잔여백신 신청 또는 의료기관에 문의하여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며, 10월 11일부터는 의료기관 현장 방문으로도 접종이 가능하다.     10월 8일 20시부터 임신부 사전예약이 시작되어, ①16-17세 소아청소년 접종 ②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 추가접종(부스터샷) ③ 7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사전예약도 누리집(ncvr.kdca.go.kr), 콜센터,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위탁의료기관에 모더나 백신이 충분히 공급되어 있어 신속한 접종완료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2차 접종 예약일을 1차 접종 4주 후로 변경할 수 있으니, 질병관리청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에서 예약 변경하여 주시기를 당부했다.         감염 취약시설 점검 결과에서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749개소중139개 시설을 점검하였고, 점검 결과 방역지침을 위반 시설은 없었으며, 확진자 조기 발견을위한 고위험시설 선제검사를1,754건 실시하였다.     ※ 선제검사 현황 (10월 12일 기준)   총 계 노인 요양 시설 양로 시설 요양병원 장애인 거주 시설 정신병원 정신 요양 노숙 시설 정신 재활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 종사자 종사자 입원자 종사자 종사자 입원자 종사자 종사자 이용자 종사자 이용자 1,754 82 0 829 307 130 8 115 100 7 2 91 83 붙임1   코로나19 확진자 현황(10월 13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확진자 완 치 입원(소) 현황 자가치료 (입원예정 포함) 사망자 총 계   지역 감염 해외 유입 병 원   생활치료 센 터 10.12.(화) 0시 기준 16,188 15,879 309 15,427 317 375 1 239 10.13.(수) 0시 기준 16,254 15,944 310 15,521 284 375 4 239 증 감 +66 +65 +1 +94 -33 - +3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 인원은 16,423(+64)명입니다.      
    • 연예
    • 방송
    2021-10-1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10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10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2일 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10월 1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0명(지역감염 50, 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16,188명(지역감염 15,879 해외유입 309)이다.   * 대구시 신고 후 대구관리 49명, 대구 신고 후 타시도 이관 1명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16,359명(+49)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693명으로, 지역 내외 17개 병원에317명, 생활치료센터에 375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 입원예정자 1명 포함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8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5,427명이다.          10월 1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50명으로,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으로 7명이 확진되었다.   ※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시설 지인모임 등 비 고 736(+7) 94 642(+7)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으로9명이 확진되었다.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1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 확진자 현황   (단위: 명)   구 분 누계 종교시설 n차 비 고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45(+9) 23(+1) 22(+8)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1 14 14 -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2 31(+9) 9(+1) 22(+8) -       수성구 일가족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 수성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일가족 n차 비 고 12(+1) 6 6(+1) -    서구 일가족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되었다.   ※ 서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일가족 n차 비 고 9(+2) 5 4(+2) -    중구 소재 클럽 4 관련으로 3명이 확진되었다.   ※ 중구 소재 클럽 4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클럽 n차 비 고 8(+3) 8(+3) - -   수성구 소재 학교 3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되었다.    북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6명이 확진되었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1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12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7명으로,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성구 소재 학교 3 관련에서  10월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시행한 접촉자 검사에서 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 수성구 소재 학교 3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학교 n차 비 고 6(+2) 6(+2) - - *10/8 1명, 10/9 3명 10/11 2명      북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에서 10월 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시행한 접촉자 검사에서 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 북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종교시설 n차 비 고 7**(+6) 7(+6) - - * 10/9 1명, 10/11 6명 * 대구시 신고 후 타시도 이관 1명 포함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황에서  10월 11일 17시 기준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841건(국채보상공원 731건, 두류공원 656건, 대구스타디움 454건)이며, 10월 10일검사자 중 13명이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에서  10월 12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1차 접종1,785,419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74.4%), 접종완료1,377,546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57.4%)이다.   - 전국 1차 40,014,733명(77.9%), 접종완료 30,606,048명(59.6%) * 대구시 인구는 2020.12월말 주민등록현황(거주자) 기준 2,401,110명 구분 일계 누계 1차접종 4,370 1,785,419 접종완료 8,848 1,377,546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는 10월 12일 0시 기준 전일대비 94건 증가되어 누적 15,073건(접종 대비 신고율 0.48%)이다.   ※ 접종 후 이상 반응 신고 현황   구 분 일 계 누 계 신고 건수 94 15,073    아직 예약을 하지 못한 18세 이상 미접종자는카카오, 네이버 잔여백신 신청 또는 의료기관에 문의하여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며, 10월 11일부터는 의료기관 현장 방문으로도 접종이 가능하다.     10월 9일 20시부터 임신부 사전예약이 시작되며, ①16-17세 소아청소년 접종 ②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 추가접종(부스터샷) ③ 7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사전예약도 누리집(ncvr.kdca.go.kr), 콜센터,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위탁의료기관에 모더나 백신이 충분히 공급되어 있어 신속한 접종완료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2차 접종 예약일을 1차 접종 4주 후로 변경할 수 있으니, 질병관리청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에서 예약 변경하여 주시기를 당부했다.         유흥업소 등 중점관리시설에 대한 점검 결과에서  「합동점검반」 4개반 9명이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음식점 등 중점·일반관리시설 92개소에 대해 핵심 행정명령(방역수칙)을 점검하여 위반업소 1개소(유흥시설 1)를 적발했다.         주요 위반내용으로는 출입자 명부 관리·작성 부적절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150만원 및 운영중단 10일 예정이다.     붙임1   코로나19 확진자 현황(10월 12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확진자 완 치 입원(소) 현황 자가치료 (입원예정 포함) 사망자 총 계   지역 감염 해외 유입 병 원   생활치료 센 터 10.11.(월) 0시 기준 16,138 15,829 309 15,338 363 364 6 239 10.12.(화) 0시 기준 16,188 15,879 309 15,427 317 375 1 239 증 감 +50 +50 - +89 -46 +11 -5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 인원은 16,359(+49)명입니다.  
    • 연예
    • 방송
    2021-10-1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09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09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일 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10월 1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5명(지역감염 44,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16,138명(지역감염 15,829 해외유입 309)이다.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16,310명(+47*)이다.    * 대구시 신고 후 대구관리 45명, 타지역 신고 후 대구 시 이관 2명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733명으로, 지역 내외 17개 병원에363명, 생활치료센터에 364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 입원예정자 6명 포함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70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5,338명이다.        10월 1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45명으로,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되었다.   ※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시설 지인모임 등 비 고 729(+4) 94 635(+4) -    달서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되었다.   ※ 달서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의료기관 n차 비 고 37(+2) 37(+2) -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1 관련으로 1명,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으로12명이 확진되었다.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1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 확진자 현황   (단위: 명)   구 분 누계 종교시설 n차 비 고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36*(+13) 22(+4) 14(+9)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1 14*(+1) 14(+1) -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2 22*(+12) 8(+3) 14(+9) -     * 감염원 조사 중 기확진자 재분류 및 역학 조사 과정에서 연관성 확인되어 재분류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주점 n차 비 고 33(+1) 13(+1) 20* -   * 감염원 조사 중 기확진자 재분류     수성구 일가족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되었다.   ※ 수성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일가족 n차 비 고 11*(+4) 6 5*(+4) - * 감염원 조사 중 기확진자 재분류    중구 소재 클럽 4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 중구 소재 클럽 4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클럽 n차 비 고 5(+1) 5(+1) - -    서구 일가족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되었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3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4명이 확진되었다.     해외유입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7명으로,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구 일가족 관련에서 10월 9일 확진자 2명 발생 이후 시행한 접촉자 검사에서 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 서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일가족 n차 비 고 7(+5) 5(+3) 2(+2) -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황에서  10월 10일 17시 기준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717건(국채보상공원 647건, 두류공원 671건, 대구스타디움 399건)이며, 10월 9일검사자 중 11명이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에서  10월 11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1차 접종1,781,049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74.2%), 접종완료1,368,698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57.0%)이다.   - 전국 1차 39,923,747명(77.7%), 접종완료 30,444,7009명(59.3%) * 대구시 인구는 2020.12월말 주민등록현황(거주자) 기준 2,401,110명   구분 일계 누계 1차접종 15 1,781,049 접종완료 1,027 1,368,698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는 10월 11일 0시 기준 전일대비 28건 증가되어 누적 14,979건(접종 대비 신고율 0.48%)이다.   ※ 접종 후 이상 반응 신고 현황   구 분 일 계 누 계 신고 건수 28 14,979    아직 예약을 하지 못한 18세 이상 미접종자는카카오, 네이버 잔여백신 신청 또는 의료기관에 문의하여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며, 10월 11일부터는 의료기관 현장 방문으로도 접종이 가능하다.     10월 9일 20시부터 임신부 사전예약이 시작되며, ①16-17세 소아청소년 접종 ②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 추가접종(부스터샷) ③ 7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사전예약도 누리집(ncvr.kdca.go.kr), 콜센터,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위탁의료기관에 모더나 백신이 충분히 공급되어 있어 신속한 접종완료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2차 접종 예약일을 1차 접종 4주 후로 변경할 수 있으니, 질병관리청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에서 예약 변경하여 주시기를 당부했다.     붙임1   코로나19 확진자 현황(10월 11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확진자 완 치 입원(소) 현황 자가치료 (입원예정 포함) 사망자 총 계   지역 감염 해외 유입 병 원   생활치료 센 터 10.10.(일) 0시 기준 16,093 15,785 308 15,268 360 391 5 239 10.11.(월) 0시 기준 16,138 15,829 309 15,338 363 364 6 239 증 감 +45 +44 +1 +70 +3 -27 +1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 인원은 16,310(+47)명입니다.  
    • 연예
    • 방송
    2021-10-1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08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08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0일 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10월 1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8명(지역감염 48, 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16,093명(지역감염 15,785 해외유입 308)이다.   * 대구시 신고 후 대구관리 46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2명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16,263명(+46)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756명으로, 지역 내외 17개 병원에360명, 생활치료센터에 39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 입원예정자 5명 포함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8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5,268명이다.        10월 1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 발생 관련에서  첫 번쨰 사망자는 확진자의 접촉자로 9월 28일 시행한 검사에서 9월 29일 확진되어 칠곡경북대학교병원으로 입원하여 치료하였으나 폐렴 등 증상이 악화되어 10월 9일 사망했다.         두 번쨰 사망자는 확진자의 접촉자로 8월 24일 시행한 검사에서 8월 24일 확진되어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으로 입원하여 치료하였으나 폐렴 등 증상이 악화되어 10월 9일 사망했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48명으로,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으로 8명이 확진되었다.   ※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시설 지인모임 등 비 고 725(+8) 94 631(+8)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3명,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으로4명이 확진되었다.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1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 확진자 현황   (단위: 명)   구 분 누계 종교시설 n차 비 고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0(+7) 16(+7) 4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1 15**(+3) 11*(+3) 4*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2 5(+4) 5(+4) - -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1 n차(△2)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1 종교시설(+2)로 재분류* 감염원 조사 중 1, 확진자의 접촉자 1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1 n차로 재분류(+2)           수성구 일가족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되었다.        중구 소재 클럽 4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되었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1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11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12명으로,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성구 일가족 관련에서  10월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시행한 접촉자 검사에서 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 수성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일가족 n차 비 고 6(+5) 6(+5) - -      중구 소재 클럽 관련에서  타지역 확진자 발생 이후 시행한 접촉자 검사에서 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 중구 소재 클럽 4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클럽 n차 비 고 4*(+4) 4(+4) - -   *대구시 신고 후 타시도 이관 1명 포함      최근 중구 동성로 소재 클럽 관련 5인 이상의 확진자(타지역 확진자 포함)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유흥시설 등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 실시 및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 변경고시(제2021-257호)" 에 따라 10월 10일 17시 부터 10월 17일 24시까지 동성로 인근 클럽 11개소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 시행 예정이다.        코로나19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황에서  10월 9일 17시 기준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624건(국채보상공원 585건, 두류공원 622건, 대구스타디움 417건)이며, 10월 8일검사자 중 9명이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에서  10월 10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1차 접종1,781,034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74.2%), 접종완료1,367,671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57.0%)이다.   - 전국 1차 39,920,919명(77.7%), 접종완료 30,426,399명(59.3%) * 대구시 인구는 2020.12월말 주민등록현황(거주자) 기준 2,401,110명   구분 일계 누계 1차접종 510 1,781,034 접종완료 5,550 1,367,671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는 10월 10일 0시 기준 전일대비 62건 증가되어 누적 14,951건(접종 대비 신고율 0.47%)이다.   ※ 접종 후 이상 반응 신고 현황   구 분 일 계 누 계 신고 건수 62 14,951      아직 예약을 하지 못한 18세 이상 미접종자는카카오, 네이버 잔여백신 신청 또는 의료기관에 문의하여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며, 10월 11일부터는 의료기관 현장 방문으로도 접종이 가능하다.      10월 9일 20시부터 임신부 사전예약이 시작되며, ①16-17세 소아청소년 접종 ②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 추가접종(부스터샷) ③ 7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사전예약도 누리집(ncvr.kdca.go.kr), 콜센터,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위탁의료기관에 모더나 백신이 충분히 공급되어 있어 신속한 접종완료를 희망하는 대상자께서는 2차 접종 예약일을 1차 접종 4주 후로 변경할 수 있으니, 질병관리청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에서 예약 변경하여 주시기를 당부했다.       붙임1   코로나19 확진자 현황(10월 10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확진자 완 치 입원(소) 현황 자가치료 (입원예정 포함) 사망자 총 계   지역 감염 해외 유입 병 원   생활치료 센 터 10. 9.(토) 0시 기준 16,045 15,737 308 15,183 382 411 4 237 10.10.(일) 0시 기준 16,093 15,785 308 15,268 360 391 5 239 증 감 +48 +48 - +85 -22 -20 +1 +2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 인원은 16,263(+46)명입니다.      
    • 연예
    • 방송
    2021-10-1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07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07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 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10월 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0명(지역감염 50, 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16,045명(지역감염 15,737 해외유입 308)이다.   * 대구시 신고 후 대구관리 49명,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1명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16,217명(+49)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797명으로, 지역 내외 17개 병원에382명, 생활치료센터에 41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 입원예정자 4명 포함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11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5,183명이다.           10월 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50명으로,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으로 14명이 확진되었다.   ※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시설 지인모임 등 비 고 717(+14) 94 623(+14) -     중구 소재 일반주점 4 관련으로 1명이 격리중 확진되었다.   ※ 중구 소재 일반주점 4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일반주점 n차 비 고 53*(+1) 15 38*(+1) *종사자5, 이용자10   * 감염원 조사 중 1명 대구 중구 소재 일반주점 4 관련으로 재분류     달서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 달서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의료기관 n차 비 고 35(+1) 35(+1) - *종사자2, 환자33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주점 n차 비 고 31(+1) 12 19(+1)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10명이 확진되었다.     북구 일가족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 북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일가족 n차 비 고 9(+1) 4 5(+1) -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4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8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10명으로,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관련에서  관련 확진자는 총 10명으로 10월 8일 일가족 및 지인으로 10명이 확진되어 역학조사 결과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확인되었다.   ※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종교시설 n차 비 고 10(+10) 5(+5) 5(+5) -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황에서  10월 8일 17시기준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537건(국채보상공원 642건, 두류공원 562건, 대구스타디움 333건)이며, 10월7일검사자 중 6명이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에서  10월 9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1차 접종1,780,524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74.2%), 접종완료1,362,121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56.7%)이다.    - 전국 1차 39,909,124명(77.7%), 접종완료 30,322,197명(59.1%)  * 대구시 인구는 2020.12월말 주민등록현황(거주자) 기준 2,401,110명   구분 일계 누계 1차접종 2,431 1,780,524 접종완료 52,958 1,362,121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는 10월 9일 0시 기준 전일대비 145건 증가되어 누적 14,889건(접종 대비 신고율 0.47%)이다.   ※ 접종 후 이상 반응 신고 현황   구 분 일 계 누 계 신고 건수 145 14,889    아직 예약을 하지 못한 18세 이상 미접종자는카카오, 네이버 잔여백신 신청 또는 의료기관에 문의하여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며, 10월 11일부터는 의료기관 현장 방문으로도 접종이 가능해진다.    금일 20시부터 임신부 사전예약이 시작되며, ①16-17세 소아청소년 접종 ②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 추가접종(부스터샷) ③ 7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사전예약도 누리집(ncvr.kdca.go.kr), 콜센터,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위탁의료기관에 모더나 백신이 충분히 공급되어 있으므로 신속한 접종완료를 희망하는 대상자께서는 질병관리청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에서 적극적으로 2차 접종 예약일을 1차 접종 4주 후로 변경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 10월 9일(토)부터 모더나 백신으로 2차 접종이 예약된 대상자가 직접 사전예약누리집을 통해 1-2차 접종간격을 4주까지 단축하여 본인의 2차 접종 예약일 변경 가능                  감염 취약시설 점검 결과에서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755개소중140개 시설을 점검하였고, 점검 결과 방역지침을 위반 시설은 없었으며, 확진자 조기 발견을위한 고위험시설 선제검사를1,484건 실시하였다.   ※ 선제검사 현황 (10월 8일 기준)   총 계 노인 요양 시설 양로 시설 요양병원 장애인 거주 시설 정신병원 정신 요양 노숙 시설 정신 재활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 종사자 종사자 입원자 종사자 종사자 입원자 종사자 종사자 이용자 종사자 이용자 1,484 21 0 773 614 4 43 14 0 0 0 9 6 붙임1   코로나19 확진자 현황(10월 9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확진자 완 치 입원(소) 현황 자가치료 (입원예정 포함) 사망자 총 계   지역 감염 해외 유입 병 원   생활치료 센 터 10. 8.(금) 0시 기준 15,995 15,687 308 15,071 385 473 2 237 10. 9.(토) 0시 기준 16,045 15,737 308 15,183 382 411 4 237 증 감 +50 +50 - +112 -3 -62 +2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 인원은 16,217(+49)명입니다.  
    • 연예
    • 방송
    2021-10-1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06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06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8일 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10월 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5명(지역감염 45, 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15,995명(지역감염 15,687 해외유입 308)이다.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16,168명(+47)이다.     * 대구시 신고 후 대구관리 45명, 타지역 신고 후 대구 이관 2명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860명으로, 지역 내외 15개 병원에385명, 생활치료센터에 47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 입원예정자 2명 포함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80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5,071명이다.        10월 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45명으로,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으로 9명이 확진되었다.   ※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시설 지인모임 등 비 고 703(+9) 94 609(+9) -     달서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으로 3명이 확진되었다.   ※ 달서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의료기관 n차 비 고 34(+3) 34(+3) -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6명이 확진되었다.   ※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주점 n차 비 고 30(+6) 12 18(+6) -        서구 소재 음식점 관련으로2명이 확진되었다.   ※ 서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음식점 n차 비 고 28(+2) 14(+1) 14(+1)    동구 소재 학교 2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 동구 소재 학교 2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학교 n차 비 고 11(+1) 6 5(+1) -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5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8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11명으로,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황에서  10월 7일 17시 기준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074건(국채보상공원 865건, 두류공원 651건, 대구스타디움 558건)이며, 10월 6일검사자 중 1명이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에서  10월 8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1차 접종1,778,093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74.1%), 접종완료1,309,163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54.5%)이다.   - 전국 1차 39,862,414명(77.6%), 접종완료 29,220,187명(56.9%) * 대구시 인구는 2020.12월말 주민등록현황(거주자) 기준 2,401,110명   구분 일계 누계 1차접종 2,009 1,778,093 접종완료 33,697 1,309,163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는 10월 8일 0시 기준 전일대비 138건 증가되어 누적 14,744건(접종 대비 신고율 0.48%)이다.   ※ 접종 후 이상 반응 신고 현황   구 분 일 계 누 계 신고 건수 138 14,744    아직 예약을 하지 못한 18세 이상 미접종자는카카오, 네이버 잔여백신 신청 또는 의료기관에 문의하여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며, 10월 11일부터는 의료기관 현장 방문으로도 접종이 가능해진다.     금일 20시부터 임신부 사전예약이 시작되며, ①16-17세 소아청소년 접종 ②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 추가접종(부스터샷) ③ 7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사전예약도 누리집(ncvr.kdca.go.kr), 콜센터,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감염 취약시설 점검 결과에서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755개소중143개 시설을 점검하였고, 점검 결과 방역지침을 위반 시설은 없었으며, 확진자 조기 발견을위한 고위험시설 선제검사를6,302건 실시하였다.     ※ 선제검사 현황 (10월 7일 기준)   총 계 노인 요양 시설 양로 시설 요양병원 장애인 거주 시설 정신병원 정신 요양 노숙 시설 정신 재활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 종사자 종사자 입원자 종사자 종사자 입원자 종사자 종사자 이용자 종사자 이용자 6,302 256 11 2,941 1,887 82 329 389 15 56 2 195 139     붙임1   코로나19 확진자 현황(10월 8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확진자 완 치 입원(소) 현황 자가치료 (입원예정 포함) 사망자 총 계   지역 감염 해외 유입 병 원   생활치료 센 터 10. 7.(목) 0시 기준 15,950 15,642 308 14,991 387 501 5 237 10. 8.(금) 0시 기준 15,995 15,687 308 15,071 385 473 2 237 증 감 +45 +45 - +80 -2 -28 -3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 인원은 16,168(+47)명입니다.    
    • 연예
    • 방송
    2021-10-08
  • 지역문학 및 문학 유산의 가치 확장을 위해 대구문학관과 협약 체결
          (재)대구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문학 기반 협력연수 추진   ▸ 지역문학 및 문학 유산의 가치 확장을 위해 대구문학관과 협약 체결 ▸ 10월, 11월 초·중등 교원 및 문화예술교육 기획자 대상 연수 운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재)대구문화재단(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대구문학관과 함께 교원/기획자 대상의 문학 기반의 협력연수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게>를 10월, 11월 간 대구문학관에서 진행한다.     지역 분권에 따른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 체계 구축 및 지속 가능한 연수 기반 마련을 위하여 한국문화예술진흥원과 각 지역센터의 중장기 계획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이번 연수는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지역 자원을 활용하고자 하는 목적을 토대로 대구에서는 대구문학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문학 기반의 집체형 연수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게>를 진행하여 인칭교환 글쓰기를 통한 새로운 삶의 가치를 문학적 행위로 확장해가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게>의 주요 내용은 ‘나’와 ‘너’ 속의 ‘아이’를 소환하여 이야기를 듣고 말하는 과정에서 잃었던 동심을 발견하고, 이를 매개로 상호 교감과 이해, 공동의 문학적 경험을 이끌어낸다. 인칭교환의 글쓰기를 통해 타인의 경험에 대한 경청과 수용, 이를 통한 공동체 지향 가치관 형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연수 강사진은 김성민 아동문학가, 황성희 시인이며 마음문학치료연구소 김은아 소장의 특강도 진행된다. 연수 커리큘럼 중 대구문학관의 주요 사업인 ‘대구문학로드’와 연계하여 연수생들의 자유탐방을 통한 사운드 스케이프와 심층 인터뷰 녹음 등의 시간을 통해 오디오북을 제작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10월 연수는 10월 23일, 3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총 10시수의 교육을 제공한다.        문화예술교육분야 기획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11월 연수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총 15시수의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을 이수한 연수생들은 아르떼 아카데미에서 이수증 발급이 가능하며, 교원의 경우 교원 연수 직무 학점 인정이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아르떼 아카데미 홈페이지(hrd.arte.or.kr)에서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교원 연수는 10월 15일 오후 2시까지, 기획자 연수는10월12일(화)부터 2주간 모집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집체교육으로 정원은 12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대구문화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이번 연수에 지역과 학교의 문화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 기획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관련 문의는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053-430-1281) 또는 대구문학관(053-426-1232)으로 하면 된다.  
    • 연예
    • 방송
    2021-10-08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05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605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일 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현황에서  질병관리청 발표 10월 7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6명(지역감염 46, 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15,950명(지역감염 15,642 해외유입 308)이다.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16,121명(+48)이다.   * 대구시 신고 후 대구관리 46명, 타지역 신고 후 대구 이관 2명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893명으로, 지역 내외 15개 병원에387명, 생활치료센터에 50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입원예정자 5명 포함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9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4,991명이다.        10월 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46명으로,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으로 8명이 확진되었다.   ※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시설 지인모임 등 비 고 694*(+8) 94 600*(+8) -   * 감염원 조사 중 7명 역학조사 결과 대구 외국인 지인모임으로 재분류     달서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되었다.   ※ 달서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의료기관 n차 비 고 31(+1) 31(+1) -     서구 소재 음식점 관련으로1명이 확진되었다.   ※ 서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음식점 n차 비 고 26(+1) 13 13(+1)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12명이 확진되었다.   ※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유흥주점 n차 비 고 24*(+12) 12(+4) 12*(+8) -    * 감염원 조사 중 1명 역학조사 결과 서구 소재 유흥주점으로 재분류    동구 소재 학교 2 관련으로 3명이 확진되었다.   ※ 동구 소재 학교 2 관련 확진자 현황   금일 누계 학교 n차 비 고 10(+3) 6 4(+3) -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3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12명이 확진되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6명으로,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황에서 10월 6일 17시 기준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968건(국채보상공원 680건, 두류공원 667건, 대구스타디움 621건)이며, 10월 5일검사자 중 8명이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에서  10월 7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1차 접종1,776,084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74.0%), 접종완료1,250,243명(대구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 53.1%)이다.   - 전국 1차 39,823,981명(77.6%), 접종완료 28,506,355명(55.5%) * 대구시 인구는 2020.12월말 주민등록현황(거주자) 기준 2,401,110명   구분 일계 누계 1차접종 1,990 1,776,084 접종완료 25,223 1,275,466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는 10월 7일 0시 기준 전일대비 163건 증가되어 누적 14,606건(접종 대비 신고율 0.48%)이다.   ※ 접종 후 이상 반응 신고 현황   구 분 일 계 누 계 신고 건수 163 14,606    아직 예약을 하지 못한 18세 이상 미접종자는카카오, 네이버 잔여백신 신청 또는 의료기관에 문의하여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며, 10월 11일부터는 의료기관 현장 방문으로도 접종이 가능해진다.     또한, 16-17세 소아청소년 접종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추가접종(부스터샷)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7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전예약도 가능하다.     금년도에는 코로나19 및 독감 예방접종 기간이 중복됨에 따라 어르신 독감 예방접종 사전예약제를 시행하며, 모두 누리집(ncvr.kdca.go.kr), 콜센터,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감염 취약시설 점검 결과에서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755개소중155개 시설을 점검하였고, 점검 결과 방역지침을 위반 시설은 없었으며, 확진자 조기 발견을위한 고위험시설 선제검사를1,406건 실시하였다.   ※ 선제검사 현황 (10월 6일 기준)   총 계 노인 요양 시설 양로 시설 요양병원 장애인 거주 시설 정신병원 정신 요양 노숙 시설 정신 재활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 종사자 종사자 입원자 종사자 종사자 입원자 종사자 종사자 이용자 종사자 이용자 1,406 38 11 681 407 12 61 44 15 13 0 56 68    유흥업소 등 중점관리시설에 대한 점검 결과에서  유흥업소, 음식점 등 중점관리시설에 대한 어제 하루 점검 결과이다.        「관‧경 합동점검반」 7개반 19명이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음식점 등중점·일반관리시설 120개소에 대해 핵심 행정명령(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여 위반업소 2개소(외국인 접객원 고용 유흥주점 1, 휴게음식점 1)와 위반자 22명(이용자·종사자)을 적발하였다.       주요 위반내용으로는 운영시간제한 위반으로 위반업소와 외국인 접객원을 포함한 위반자22명(이용자16, 외국인접객원 3, 종사자 3)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예정이다.       붙임1   코로나19 확진자 현황(10월 7일 0시 기준)     ????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명) 구 분 확진자 완 치 입원(소) 현황 자가치료 (입원예정 포함) 사망자 총 계   지역 감염 해외 유입 병 원   생활치료 센 터 10. 6.(수) 0시 기준 15,904 15,596 308 14,894 389 543 10 237 10. 7.(목) 0시 기준 15,950 15,642 308 14,991 387 501 5 237 증 감 +46 +46 - +97 -2 -42 -5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 인원은 16,121(+48)명입니다.  
    • 연예
    • 방송
    2021-10-07

스포츠 검색결과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결과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체육의 산실이자 국내 최대의 스포츠제전인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10월 14일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10월 8일부터 시작된 7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학, 일반부는 취소되고 19세이하부만개최로 종합순위제가 없는 가운데 지난 100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체육 100년을 열어가는 전환점으로 민선체육회장 시대에 처음으로 개최한 대회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개·폐회식과 전경기장 무관중으로 19세 이하부로 축소하여 개최된 가운데 참가선수단 전원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대회에 참가한 결과 당초 우려했던 코로나19 감염은 대회기간 중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완벽한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총719명(임원 192, 선수 527)이 참가한 우리 도 선수단은 10월8일 허승수(김천생명과학고 3년)가 남고 자전거 마운틴바이크에서 첫 금메달 획득을 시작으로 임원, 선수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선전분투한 결과 전국체전에서 역대 고등부 최고 성적을 거두며(종전 2016년 제97회 충남대회: 금메달 35개) 금메달 43, 은메달 38, 동메달 56개, 총137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 면서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도내 12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는 관계로 사무처 임직원이 권역별(동부권, 북부권, 중부권) 경기종목을 분담하여 지역임원과의 합동으로 경기장을 방문 선수단을 격려하고 경기진행상황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왔으며, 우수선수 발굴육성을 위해 도청, 도교육청, 시·군체육회, 도종목단체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제와 도교육청의 학교자율체육활동, 경북학생체육대회 등을 통해 우수 선수 저변 확대와 체육기반 시설 확충, 노후 장비 교체, 지역별 특성화 종목 연계 육성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번 대회 단체경기 주요 성과를 보면 세팍타크로 남고(김천중앙고), 여고(선화여고)가 전국체전 처음 동반 금메달을 시작으로 탁구 두호고, 럭비 경산고가 금메달 - 검도 남고(경북선발), 하키 성주여고가 은메달 - 축구 포항여전자고, 소프트테니스 여고(경북선발), 테니스 남고(경북선발) 여고(경북선발), 야구 포항제철고, 배구 포항여고, 탁구 근화여고, 사전경기로 진행된 배드민턴 여고(경북선발)가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특히 포항여고 배구팀은 1993년도 창단이래 28년만에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개인경기는 - 전 종목 메달을 획득한 양궁 경북일고 김제덕(30m,50m,70m,개인전) 4관왕 - 역도 안동중앙고 남지용(인상, 용상, 합계 109kg급) 자전거 경북체고 이주은(2km개인추발, 도로개인독주) 3관왕 - 역도 경북체고 김가영(용상, 합계55kg급), 육상 경북체고 신한슬(5000m, 10km),유도 도개고 김예지(-78kg,혼성단체), 탁구 두호고 박경태(혼합복식, 단체전), 수영 다이빙 율곡고 강민혁, 김나현 선수는 2관왕에 올랐으며, 율곡고등학교에서는 4개의 금메달을 수확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북체육회(회장 김하영)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그리고 시군체육회, 도종목단체, 특히 개최지인 구미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대회에 참가한 시.도 선수단의 성공체전 개최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감사드린다.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되어 내년도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전은 정상적으로 개최되어 체육인의 위상을 높일수 있기를 희망함과 아울러 도청, 도교육청 등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제103회 전국체전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것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10-15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MTB 허승수 금메달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MTB 허승수 금메달   배드민턴 혼합복식 김병재 동메달, 남자복식 박승민, 한사랑 동메달 획득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유인식)는 지난  8일 구미시에서 개최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여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개가를 올렸다.   대한체육회주관의 ‘전국체육대회’는 올해 제102회를 맞이하여 경북에서 개최하였으며, 구미, 포항, 안동 등 각 종목별로 각기 다른 경기장에서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가운데,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도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자전거(MTB), 배드민턴 부문에서 혁혁한 성과를 거둔 것이다.    구미 천생산성에서 개최된 MTB 자전거 고등부 경기에 허승수(3학년)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9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치러진 배드민턴 경기에서 남자 고등부 복식 3위 박승민(조경 2년), 한사랑(조경 2년)와 혼합복식 3위 김병재(조경 3년), 김윤주(김천여고 3년) 입상하여, 본교는 자전거 금메달 1개, 배드민턴 동메달 2개 획득하여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드높였다.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유인식 교장은 '올 한해 코로나19로 학교교육과정뿐만아니라 운동부 학생들의 훈련도 어려움이 많았으나 우리 본교운동선수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올려 자랑스럽고 사랑한다고 하며, 내년에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며 선수들이 흘리는 땀이 헛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응원과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10-13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율곡고등학교 다이빙부 금메달 쾌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율곡고등학교 다이빙부 금메달 쾌거   금메달 4, 은메달 2, 동메달 1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율곡고등학교(교장 남득술)는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여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율곡고등학교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에 걸쳐 치뤄진 대회에서 매 경기마다 메달을 획득하며 저력을 드러냈다.      지난 9일(1일차) 오전 남자 싱크로 다이빙 3m 은메달(3학년 강민혁, 2학년 김서경)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남자 고등부 1m 스프링 동메달(3학년 강민혁), 여자 고등부 플랫폼 다이빙 금메달(3학년 김나현)을 획득했다.    지난 10일(2일차)에는 오전 남자 고등부 플랫폼 싱크로 경기에서 금메달(3학년 강민혁, 1학년 이원섭)을, 오후에는 남자 고등부 개인 플랫폼 경기에서 금메달(3학년 강민혁)을 획득했다.     마지막 날인 지난 11일(셋째 날) 경기에서는 여자 고등부 1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 금메달(3학년 김나현)을, 남자 고등부 3m 스프링 경기에서 은메달(3학년 강민혁)을 각각 추가하며 대회를 마쳤다.    특히 3학년 강민혁 학생과 김나현 학생은 각각 남녀 다이빙 경기대회 2관왕을 달성하였으며, 강민혁 선수는 참가한 대회 전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2학년 김서경 학생과 1학년 김원섭 학생도 각각 은메달과 금메달을 획득하며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남득술 교장은 “코로나로 인해 작년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되지 않아 모두가 아쉬움이 컸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덕분에 아쉬움을 날려버린 것 같아 기쁘다. 학생들과 지도자, 학부모들이 마음을 모으고, 지역 교육지원청과 체육회의 응원 속에서 대회에 참여한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전국체전 이후에도 고삐를 늦추지 않고 학생들이 운동과 학업을 잘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다이빙 선수단을 격려했다.   율곡고등학교는 2017년 6월 수영 다이빙부 창단 이후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학교 뿐 아니라 경상북도선수단 및 지역 사회의 명예를 드높였다. 율곡고등학교 다이빙 선수단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10-12
  • 제102회 전국체전 경북에서 개회
        제102회 전국체전 경북에서 개회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이 8일 저녁구미시민운동장에서 내빈 및 선수‧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코로나 19로 인해 사상 최초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 날 개회식은 내빈, 선수, 연출진 등 900여 명의 최소 인원만으로 치러졌다.   개회식은 지역예술단의 사전공연, 오프닝 영상, 선수단 입장, 내빈축사 및 선수 선서, 주제공연, 성화점화, 축하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시작을 알리는 사전공연에는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의 공연과 경북무형문화재 제40호 ‘무을농악단’의 길놀이 공연, ‘한두레마당예술단’의 풍물공연이 이어져 공식행사 시작 전 개회식의 흥을 돋웠다.   사회자의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황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은혜 교육부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등 내빈들이 한복을 입고 단상으로 입장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10-08
  • 「제102회 전국체전 개회식」참석
              「제102회 전국체전 개회식」참석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10월 8일(금) 오후 6시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10-07
  • 2038 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 기반조사 공동연구 착수
        2038 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 기반조사 공동연구 착수     ▸ 대구경북연구원·광주전남연구원 공동주관 ▸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여건분석 및 유치전략 마련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오는 6일 2038년 대구·광주 아시안게임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국내외 유치전략 수립하고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연구는 지난 5월 체결한 2038 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대구경북연구원과 광주전남연구원이 협력해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이번 연구는 공동유치 여건 분석, 기본계획 및 유치전략 수립 등 아시안게임 공동유치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이며, 대회 컨셉(주제)의 발굴, 양 도시 경기장 현황 조사 및 종목별 경기장 배분, 재정계획 및 경제 파급효과 분석 등이 포함될 계획이다.   대구·광주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전략 등이 마련되면 대구시와 광주시는 이를 토대로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연구가 2038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준비의 소중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2038 아시안게임이 대구·광주의 스포츠 기반 시설과 국제경기대회의 경험을 활용해 저비용·고효율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연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안게임의 유치 일정은 대한체육회 심의를 통한 국내후보도시 확정(22년), 문체부·기재부 사전타당성 조사 및 심의(23년), 24년에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고 현지실사 등을 통해 최종 개최도시가 확정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10-05
  • 전국장사씨름대회 개인전 준우승 차지!!
            전국장사씨름대회 개인전 준우승 차지!!     의성중 용장부 준우승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의성중학교(교장 권오택)는 9월28일부터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35회 전국 시‧도 대항 장사 씨름대회에서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국장사씨름대회 중학교부에 출전한 본교 3학년 이힘찬 선수는 10월 1일 용장급 결승까지 진출하여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힘찬 선수는 지난 경북소년체전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씨름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는 훌륭한 선수이다.   준우승한 소감에 대해 이힘찬 선수는 “늘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 믿음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이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10-01
  • 지역 금융사(NH농협, DGB대구은행), 전국체전 성공기원 기부금 전달
                 지역금융사(NH농협, DGB대구은행), 전국체전 성공기원 기부금 전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30일 오전 도청 집무실에서 NH농협은행(경북본부장 금동명), DGB대구은행(경북본부장 김철호)으로부터 기부금 1억 50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하영 경북체육회장과 나주영 경북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도 함께했다.   * NH농협은행 1억원, DGB대구은행 5천만원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09-30
  • 구미교육지원청 신동식 교육장 전국체전 출전학교 운동부 격려
        구미교육지원청 신동식 교육장 전국체전 출전학교 운동부 격려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은 29일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 경북 대표로 출전하는 현일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배구부와 씨름부를 격려했다.    격려 방문은 전국체육대회에 경북 대표로 참가하는 현일고등학교 학교운동부 훈련장을 찾아 성과거양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는 학생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것이다.    현일고등학교 배구부와 씨름부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구미교육지원청 신동식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훈련의 어려움과 실전 경험의 부족 등 선수들의 고충을 이해하며, 그러나 이번 전국체전은 구미에서 개최되는 만큼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한다” 이어서 “평소 학생선수 육성에 노고가 많은 교장선생님, 감독교사 및 학교운동부지도자에게도 감사하며 대회 참가 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여 학생선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09-29
  • 생존수영과 안전이 답이다.”
              생존수영과 안전이 답이다.”   생존수영 교육 실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금천초등학교(교장 최성욱)는 지난 23일 각 특별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실시했다.   생존수영 교육은 고용노동부 인증 창의·혁신형 사회적기업인 ㈜생존수영교육연구소 강사 네 분의 강의와 VR체험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로 인한 생존수영실습 부재, 실습교육현장에서 체험하기 힘든 선박안전, 수상구조, 심폐소생술 등의 내용을 가상체험(VR)을 통해 경험하였다. 이번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생존수영교육을 위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코로나 상황의 교육현장에서 생존수영 교육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6학년 장○○학생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신기한 VR체험도 하면서 생존수영의 필요성과 함께 물놀이 안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물놀이 안전과 안전사고예방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고 말했다.   최성욱 교장은 “생존수영 VR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것을 보니 학생들이 생존수영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수상안전예방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09-24

지역뉴스 검색결과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4명(국내)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4명(국내)발생    경산 6, 김천·구미·영주·칠곡 5, 포항 3, 예천 2, 안동·영천·고령 1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4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4명이신규 발생했다.   경산시는 총 6명으로 ▷ 지난 12일 확진자(경산#1,957)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12일 확진자(대구시 달성군)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9일 확진자(경산#1,93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4일 확진자(경산#1,828)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14일 확진자(경산#1,97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10일 확진자(대구시 북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는 총 5명으로 ▷ 지난 12일 확진자(구미#1,502)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9. 30일 확진자(김천#542)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지난 12일 확진자(김천#57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11일 확진자(김천#566)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는 총 5명으로 ▷ 지난 13일 확진자(구미#1,50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12일 확진자(구미#1,50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 지난 13일 확진자(구미#1,50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는 총 5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 지난 14일 확진자(영주#206)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칠곡군는 총 5명으로 ▷ 대구시 북구 소재 교회 관련 접촉자 4명이 확진 ▷ 지난 9일 확진자(인천 연수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총 3명으로 ▷ 지난 9일  확진자(포항#1,382)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지난 13일 확진자(포항#1,394)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예천군는 총 2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지난 14일 확진자(예천#11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는 지난 11일 확진자(경기도 과천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영천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고령군는 지난 13일 확진자(고령#12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5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6.7명으로, 현재 290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9,098명) *( )해외유입 일 자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0.10. 10.11. 10.12. 10.13. 10.14. 검 사 14,506 10,628 8,318 6,857 7,073 11,947 16,853 12,616 13,988 7,715 5,841 5,515 13,224 14,886 확진자 56(1) 97(1) 60 57 55 55(1) 77 39(1) 45 30 24 41 45 34 확진율* 0.4 0.9 0.7 0.8 0.8 0.5 0.5 0.3 0.3 0.4 0.4 0.7 0.3 0.2 자가 격리자 3,405 3,380 3,491 3,582 3,807 3,768 3,654 3,419 3,221 3,227 3,227 2,950 2,813 2,908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257명, 1일평균 36.7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711명, 1일평균 50.8명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 지역뉴스
    • 영남
    2021-10-15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45명(국내)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45명(국내)발생    경주·구미·칠곡 9, 포항·경산 5, 김천·영주·고령 2, 안동·영천 1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5명이신규 발생했다.   경주시는 총 9명으로 ▷ 경주 소재 요양병원 관련 지난 8일 확진자(경주#1,065)의 접촉자 8명이 확진 ▷ 경산 소재 M고등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주 소재 요양병원 관련은 지난 8일 해당 병원 종사자가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에 확진돼 병원 종사자와 입원환자 313명을 검사해 모두 음성 확인됐다.   또 지난 12일 2차 검사를 시행해 입원환자 8명이 13일 확진됐다.   추가 확진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병원 내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4회/일 집중 모니터링을 시행하며 3일 간격 확진자가 발생한 병동의 종사자와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시행할 방침이다.   구미시는 총 9명으로 ▷ 지난 12일 확진자(구미#1,501)의 접촉자 3명이 확진 ▷ 지난 13일 확진자(구미#1,50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13일 확진자(구미#1,509)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구미 소재 대학교 관련 지난 11일 확진자(김천#563)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칠곡군는 총 9명으로 ▷ 대구시 북구 소재 교회 관련 접촉자 5명이 확진 ▷ 대구시 달성군 소재 교회 관련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총 5명으로 ▷ 지난 9일 확진자(서울시)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지난 11.일 확진자(포항#1,387)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9. 28일 확진자(포항#1,271)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는 총 5명으로 ▷ 지난 12일 확진자(경산#1,957)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지난 10일 확진자(대구시 북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12일 확진자(경산#1,96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는 총 2명으로 ▷지난 12일 확진자(김천#579)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12일 확진자(구미#1,50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는 총 2명으로 ▷ 지난 2일 확진자(영주#189)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고령군는 총 2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지난 13일 확진자(고령#12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는 지난 12일 확진자(부산 연제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는 경산 소재 M고등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0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2.9명으로, 현재 281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9,064명) *( )해외유입 일 자 9.3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0.10. 10.11. 10.12. 10.13. 검 사 14,222 14,506 10,628 8,318 6,857 7,073 11,947 16,853 12,616 13,988 7,715 5,841 5,515 13,224 확진자 60(1) 56(1) 97(1) 60 57 55 55(1) 77 39(1) 45 30 24 41 45 확진율* 0.4 0.4 0.9 0.7 0.8 0.8 0.5 0.5 0.3 0.3 0.4 0.4 0.7 0.3 자가 격리자 3,539 3,405 3,380 3,491 3,582 3,807 3,768 3,654 3,419 3,221 3,227 3,227 2,950 2,813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300명, 1일평균 42.9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737명, 1일평균 52.6명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 지역뉴스
    • 영남
    2021-10-15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41명(국내)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41명(국내)발생    칠곡 12, 김천 11, 경산 9, 영주 3, 구미2, 포항·경주·안동·영천 1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1명이신규 발생했다.   칠곡군는 총 12명으로 ▷ 대구시 북구 소재 교회 관련 지난 10일 확진자(대구시 북구)의 접촉자 10명이 확진 ▷ 대구시 달성군 소재 교회 관련 지난 8일 확진자(대구시 달성군)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대구 북구 소재 교회 관련은 지난 11일 교인 3명이 확진됐고, 지난 12일 대구 북구 교회 교인 3명, 칠곡 지점 교인 7명이 추가 확진됐다. 칠곡 교인 32명 전수검사를 완료했으며, 밀접접촉자 중 미접종자에 대해 자가 격리 조치 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총 11명으로 ▷ 9. 28. 확진자(김천#535)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9. 29. 확진자(김천#538)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지난 8일 확진자(김천#553)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김천 소재 사업장 관련 지난 10일 확진자(김천#561)의 접촉자 6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는 총 9명으로 ▷ 지난 10일 확진자(대구시 북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10일 확진자(경산#1,949)의 접촉자 5명이 확진 ▷ 지난 9일 확진자(경산#1,94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외국인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 ▷ 지난 11일 확진자(대구시 북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됐다.   영주시는 총 3명으로 ▷ 9. 28. 확진자(영주#184)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는 총 2명으로 ▷ 지난 11일 확진자(서울시 강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11일 확진자(김천#56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지난 9일 확진자(포항#1,38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는 지난 7일 확진자(대구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0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4.1명으로, 현재 295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9,019명) *( )해외유입 일 자 9.29. 9.3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0.10. 10.11. 10.12. 검 사 14,556 14,222 14,506 10,628 8,318 6,857 7,073 11,947 16,853 12,616 13,988 7,715 5,841 5,515 확진자 52 60(1) 56(1) 97(1) 60 57 55 55(1) 77 39(1) 45 30 24 41 확진율* 0.4 0.4 0.4 0.9 0.7 0.8 0.8 0.5 0.5 0.3 0.3 0.4 0.4 0.7 자가 격리자 3,357 3,539 3,405 3,380 3,491 3,582 3,807 3,768 3,654 3,419 3,221 3,227 3,227 2,950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309명, 1일평균 44.1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743명, 1일평균 53.1명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 지역뉴스
    • 영남
    2021-10-13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4명(국내)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4명(국내)발생   경산 7, 김천 6, 칠곡 4, 포항 3, 경주·구미·영천·고령 1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4명이신규 발생했다.   경산시는 총 7명으로 ▷ 지난 10일 확진자(경산#1,949)의 접촉자 4명이 확진 ▷ 지난 9일 확진자(경산#1,942)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포항 소재 태국마사지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김천시는 총 6명으로 ▷ 지난 8일 확진자(김천#553)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지난 9일 확진자(김천#555)의 접촉자 3명이 확진 ▷ 지난 9일 확진자(김천#556)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칠곡군는 총 4명으로 ▷ 대구시 북구 소재 교회 관련 지난 9일 확진자(대구시 북구)의 접촉자 3명이 확진 ▷ 대구시 달성군 소재 교회 관련 지난 8일 확진자(대구시 달성군)의 접촉자 1명이 확진 되었다.   포항시는 총 3명으로 ▷ 지난 3일 확진자(대구시 달서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지난 11일 확진자(포항#1,38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는 지난 2일 확진자(경주#1,052)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는 영천 소재 사업장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고령군는 지난 8일 확진자(고령#108)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2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6.1명으로, 현재 3131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8,978명) *( )해외유입 일 자 9.28. 9.29. 9.3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0.10. 10.11. 검 사 12,948 14,556 14,222 14,506 10,628 8,318 6,857 7,073 11,947 16,853 12,616 13,988 7,715 5,841 확진자 88 52 60(1) 56(1) 97(1) 60 57 55 55(1) 77 39(1) 45 30 24 확진율* 0.7 0.4 0.4 0.4 0.9 0.7 0.8 0.8 0.5 0.5 0.3 0.3 0.4 0.4 자가 격리자 3,189 3,357 3,539 3,405 3,380 3,491 3,582 3,807 3,768 3,654 3,419 3,221 3,227 3,227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323명, 1일평균 46.1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790명, 1일평균 56.4명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 지역뉴스
    • 영남
    2021-10-12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0명(국내)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0명(국내)발생   고령 9, 경산·김천 5, 구미 4, 경주 3, 포항 2, 영주·영천 1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0명이 신규 발생했다.   고령군는 총 9명으로 ▷ 지난 8일 확진자(대구시 달서구)의 접촉자 3명이 확진 ▷ 지난 8일 확진자(고령#108)의 접촉자 6명이 확진됐다.   경산시는 총 5명으로 ▷ 경산 소재 M고등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지난 9일확진자(경산#1,93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9일 확진자(대구시 중구)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무증상으로 선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는 총 5명으로 ▷ 지난 9일 확진자(김천#555)의 접촉자 4명이 확진 ▷ 지난 9일 확진자(김천#55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는 총 4명으로 ▷ 지난 9일 확진자(대구시 서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9. 28. 확진자(구미#1,395)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지난 6일 확진자(구미#1,461)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지난 8일 확진자(경기도 안산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는 총 3명으로 ▷ 9. 25. 확진자(울산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9. 26. 확진자(경주#1,017)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포항시는 총 2명으로 ▷ 지난 8일 확진자(경기도 안산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3일 확진자(대구시 달서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영주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는 지난 6일 확진자(영천 #22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5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0.9명으로, 현재 3227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8,954명) *( )해외유입 일 자 9.27. 9.28. 9.29. 9.3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0.10. 검 사 7,692 12,948 14,556 14,222 14,506 10,628 8,318 6,857 7,073 11,947 16,853 12,616 13,988 7,715 확진자 75(2) 88 52 60(1) 56(1) 97(1) 60 57 55 55(1) 77 39(1) 45 30 확진율* 1.0 0.7 0.4 0.4 0.4 0.9 0.7 0.8 0.8 0.5 0.5 0.3 0.3 0.4 자가 격리자 3,111 3,189 3,357 3,539 3,405 3,380 3,491 3,582 3,807 3,768 3,654 3,419 3,221 3,227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356명, 1일평균 50.9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839명, 1일평균 59.9명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 지역뉴스
    • 영남
    2021-10-11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45명(국내)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45명(국내)발생    경산 12, 고령 8, 포항·구미 5, 경주·김천·칠곡 3, 상주·영천 2, 문경·군위 1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5명이신규 발생했다.   경산시는 총 12명으로 ▷ 무증상으로 선제 검사 후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 지난 9일 확진자(대구시 동구)의 접촉자 3명이 확진 ▷ 지난 9일 확진자(경산#1,93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지난 9일 확진자(경산#1,944)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경산 소재 M고등학교 관련 접촉자 3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고령군는 총 8명으로 ▷ 지난 8일 확진자(고령#107)의 접촉자 4명이 확진 ▷ 지난 8일 확진자(고령#108)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총 5명으로 ▷ 포항 소재 태국마사지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9. 26 확진자(포항#1,264)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 지난 9일 확진자(포항#1,38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는 총 5명으로 ▷ 지난 8일 확진자(구미#1,482)의 접촉자 4명이 확진 ▷ 지난 7일 확진자(구미#1,46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는 총 3명으로 ▷ 지난 8일 확진자(경주#1,06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9. 26. 확진자(경주#1,01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 지난 7일 확진자(서울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는 총 3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 지난 9일 확진자(김천#55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는 총 3명으로 ▷ 지난 8일 확진자(군위#28)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9. 25. 확진자(서울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전검사에서 확진 ▷ 대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 9. 23. 확진자(칠곡#26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영천시는 영천 소재 사업장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상주시는 9. 25. 확진자(상주#182)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문경시는 지난 8일 확진자(경기도 의정부)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군위군는 지난 8일 확진자(군위#2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8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5.1명으로, 현재 3221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8,924명) *( )해외유입 일 자 9.26. 9.27. 9.28. 9.29. 9.3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검 사 11,882 7,692 12,948 14,556 14,222 14,506 10,628 8,318 6,857 7,073 11,947 16,853 12,616 13,988 확진자 71 75(2) 88 52 60(1) 56(1) 97(1) 60 57 55 55(1) 77 39(1) 45 확진율* 0.6 1.0 0.7 0.4 0.4 0.4 0.9 0.7 0.8 0.8 0.5 0.5 0.3 0.3 자가 격리자 2,823 3,111 3,189 3,357 3,539 3,405 3,380 3,491 3,582 3,807 3,768 3,654 3,419 3,221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386명, 1일평균 55.1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880명, 1일평균 62.9명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 지역뉴스
    • 영남
    2021-10-11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9명(국내 38, 해외 1)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9명(국내 38, 해외 1)발생   구미·경산 10, 칠곡 4, 영주 3, 포항·경주·김천·고령 2   영천·상주·군위·성주 1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8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8명, 해외감염 1명이신규 발생했다.   구미시는 총 10명으로 ▷ 구미 소재 사업장 관련 접촉자 3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지난 6일 확진자(충남 아산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2일 확진자(구미#1,39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1일 확진자(구미#1,383)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지난 8일 확진자(구미#1,48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2일 확진자(대구시 달서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지난 2일 확진자(구미#1,38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는 총 10명으로 ▷ 경산 소재 사업장 관련 접촉자 4명이 확진 ▷ 영천 소재 기업체 관련접촉자 3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검사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경산 소재 M고등학교 관련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칠곡군는 총 4명으로 ▷ 지난 7일 확진자(칠곡#33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성주 소재 사업장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6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지난 8일 확진자(대구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는 총 3명으로 ▷ 9. 27. 확진자(영주#18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지난 8일 확진자(영주#19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총 2명으로 ▷ 9. 23. 확진자(서울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지난 6일 확진자(서울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는 총 2명으로 ▷ 지난 7일 확진자(광주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감염취약 시설 선제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는 총 2명으로 ▷ 지난 7일 확진자(구미#1,47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무증상 선제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고령군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영천시는 포항 소재 태국마사지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상주시는 9. 27.  확진자(울산시 북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군위군는 지난 7일 확진자(경기도 안산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3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2.4명으로, 현재 3419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8,879명) *( )해외유입 일 자 9.25. 9.26. 9.27. 9.28. 9.29. 9.3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검 사 20,624 11,882 7,692 12,948 14,556 14,222 14,506 10,628 8,318 6,857 7,073 11,947 16,853 12,616 확진자 85 71 75(2) 88 52 60(1) 56(1) 97(1) 60 57 55 55(1) 77 39(1) 확진율* 0.4 0.6 1.0 0.7 0.4 0.4 0.4 0.9 0.7 0.8 0.8 0.5 0.5 0.3 자가 격리자 2,738 2,823 3,111 3,189 3,357 3,539 3,405 3,380 3,491 3,582 3,807 3,768 3,654 3,419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437명, 1일평균 62.4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920명, 1일평균 65.7명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 지역뉴스
    • 영남
    2021-10-11
  • 경북도, 청렴세정운영 실천다짐 결의대회 개최
            경북도, 청렴세정운영 실천다짐 결의대회 개최    깨끗하고 투명한 경북도정을 만들기 위한 결의문 낭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7일 도청 회의실에서 세정담당관실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세정운영 실천다짐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청렴도 1등급 달성‘과 ‘부패․특권 제로(Zero)‘를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경북 실현을 위해 마련했다.   경북도 세정담당관실 직원들은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서 거듭나기 위해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공무원 행동강령을 실천해 부정부패 없는 깨끗하고 투명한 도정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세무조사 공무원이 현장조사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행동수칙인 ▷조사공무원의 기본자세 ▷조사시작 전후에 지켜야할 사항 ▷조사를 마칠 때 지켜야 할 사항 등을 교육했다.   이어 세정담당관실 전 직원은 국민권익위 나라배움터에 접속해 반부패․청렴교육도 이수했다.   송홍식 경북도 세정담당관은 “청렴세정운영을 위해 실천 가능한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10-11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77명(국내감염)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77명(국내감염)발생 - 경산 44, 구미 12, 영천·칠곡 5, 안동 4, 포항 3, 경주·영주·의성·성주 1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77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산시는 총 44명으로 ▷ 지난 6일 확진자(경산#1,86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9. 19. 확진자(서울시 강북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경산 소재 M고등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9. 23. 확진자(경산#1,72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영천 소재 기업체 관련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영천 소재 기업체 관련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5일 확진자(경산#1,85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지난 7일 확진자(경산#1,88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경산 소재 사업장 관련 접촉자 35명이 확진됐다.   구미시는 총 12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 ▷ 지난 6일 확진자(충남 아산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9. 30. 확진자(구미#1,37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구미 소재 사업장 관련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지난 6일 확진자(성주#11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구미 소재 유흥주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지난 6일 확진자(구미#1,46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2일 확진자(대구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7일 확진자(칠곡#33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는 총 5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지난 7일 확진자(영천#22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5일 확진자(경산#1,859)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영천 소재 기업체 관련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경산 소재 M고등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칠곡군는 총 5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지난 7일 확진자(칠곡#330)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안동시는 총 4명으로 ▷ 9. 29. 확진자(안동#34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지난 3일 확진자(서울시 송파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9. 23. 확진자(서울시 강동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총 3명으로 ▷ 지난 5일 확진자(포항#1,366)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9. 28. 확진자(포항#1,315)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포항 소재 유흥주점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는 영천 소재 기업체 관련 지난 2일 확진자(경주#1,056)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영주시는 지난 7일 확진자(경기도 수원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의성군는 지난  4일 확진자(의성#22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는 성주 소재 사업장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5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4.9명으로, 현재 3654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8,840명) *( )해외유입   일 자 9.24. 9.25. 9.26. 9.27. 9.28. 9.29. 9.3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검 사 18,499 20,624 11,882 7,692 12,948 14,556 14,222 14,506 10,628 8,318 6,857 7,073 11,947 16,853 확진자 58(1) 85 71 75(2) 88 52 60(1) 56(1) 97(1) 60 57 55 55(1) 77 확진율* 0.3 0.4 0.6 1.0 0.7 0.4 0.4 0.4 0.9 0.7 0.8 0.8 0.5 0.5 자가 격리자 2,576 2,738 2,823 3,111 3,189 3,357 3,539 3,405 3,380 3,491 3,582 3,807 3,768 3,654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454명, 1일평균 64.9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939명, 1일평균 67.1명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 지역뉴스
    • 영남
    2021-10-08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55명(국내 54, 해외 1)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55명(국내 54, 해외 1)발생   경산 18, 구미 9, 포항 7, 영천 6, 칠곡 4, 안동·의성 3, 경주·영주·고령·성주·예천 1명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4명, 해외감염 1명이신규 발생했다.   경산시는 총 18명으로 ▷ 지난 2일 확진자(경산#1,859)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5일 확진자(대구시 남구)의 접촉자 3명이 확진 ▷ 지난 6일 확진자(경산#1,867)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5일 확진자(경산#1,86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영천 소재 기업체 관련접촉자 3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지난 5일 확진자(경산#1,848)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지난 5일 확진자(경산#1,84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경산 소재 M고등학교 관련 접촉자 6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는 총 9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이 확진 ▷ 지난 6일 확진자(구미#1,46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4일 확진자(칠곡#32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4일 확진자(구미#1,451)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지난 5일 확진자(구미#1,45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총 7명으로 ▷ 지난 5일 확진자(포항#1,36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4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 지난 6일 확진자(포항#1,367)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포항 소재 유흥주점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5일 확진자(포항#1,366)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영천시는 총 6명으로 ▷ 지난 5일 확진자(영천#213)의 접촉자 3명이 확진 ▷ 지난 4일 확진자(구미#1,446)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지난 6일 확진자(영천#22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는 총 4명으로 ▷ 지난 4일 확진자(칠곡#320)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지난 5일 확진자(칠곡#32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지난 5일 확진자(경기도 고양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는 총 3명으로 ▷ 경산 소재 M고등학교 관련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의성군는 지난 4일 확진자(의성#225)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경주시는 지난 2일 확진자(경기도 용인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영주시는 지난 2일 확진자(영주#18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고령군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는 지난 5일 확진자(칠곡#32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예천군는 9. 30. 확진자(칠곡#31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3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2.3명으로, 현재 376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8,763명) *( )해외유입 일 자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10.1. 10.2. 10.3. 10.4. 10.5. 10.6. 검 사 10,470 18,499 20,624 11,882 7,692 12,948 14,556 14,222 14,506 10,628 8,318 6,857 7,073 11,947 확진자 46(1) 58(1) 85 71 75(2) 88 52 60(1) 56(1) 97(1) 60 57 55 55(1) 확진율* 0.4 0.3 0.4 0.6 1.0 0.7 0.4 0.4 0.4 0.9 0.7 0.8 0.8 0.5 자가 격리자 2,558 2,576 2,738 2,823 3,111 3,189 3,357 3,539 3,405 3,380 3,491 3,582 3,807 3,768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436명, 1일평균 62.3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907명, 1일평균 64.8명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 지역뉴스
    • 영남
    2021-10-07

PBN방송 검색결과

  • 대구시 온라인 드론사진 이벤트 우수작 선정
        대구시 온라인 드론사진 이벤트 우수작 선정     ▸ 드론을 이용한 사진 촬영 이벤트 우수작 선정, 10월15일(금) 공지 ▸ 전체 응모작품 중 우수작 60점 선정, 3만원 모바일 상품권 제공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대구3D지도’에 대한 인지도 및 관심도를 높이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한 ‘온라인 드론사진 이벤트’ 응모작품 중 우수작품 60점을 선정했다.   이번에 대구시가 개최한 ‘온라인 드론사진 이벤트’는 드론을 이용해 대구시 관내를 촬영한 사진(1인 1점)을 참가신청서 등 제출서류와 함께 ‘대구3D지도’ 홈페이지(3d.daegu.go.kr)에 지난 9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등록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접수된 작품은 드론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우수작 60점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10월 15일 ‘대구3D지도’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우수작 출품자에게는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고, 작품은 ‘대구3D지도’ 홈페이지 ‘시민참여 게시판’에 연중 게시한다.   한편, ‘대구3D지도’ 서비스는 대구시 전역의 모든 지형과 건축물을 가상공간에 입체적으로 구현해, 대구의 구석구석까지 마치 공중에서 도시를 내려다보는 느낌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3D지도에 있는 건물 어디서든 시간과 계절의 변화에 따라 일조권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특정 지역에서의 가시 영역 표시, 1인칭 시점 조망권 분석 등의 경관 분석이 가능하며 표고·면적·경사도 등 3차원 측정 기능을 제공한다.   가장 실용적인 부분은 바로 대중교통과의 융합으로 도시철도 3개 노선과 대구시 전 지역의 버스노선을 3D지도에서 한눈에 볼 수 있고 노선 정보와 버스 도착정보를 실시간 연동해 제공하는 것이다.   더불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반월당역, 중앙로역,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 8개소의 실내 공간 정보를 구축해 층별 실내 지도를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제공하는 가상투어 서비스는 ‘대구3D지도’ 서비스만의 장점으로, 도심권, 앞산권, 팔공산권 등 5개의 권역별 코스와 도심순환관광, 중구 골목투어 등 주요 관광코스를 가상투어로 한눈에 내려다보듯이 그 지역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또한, 3D 지도를 자율주행, 빅데이터의 3차원 분석, 교통량 및 에너지 사용 분석을 통한 미래 예측 등의 기본 데이터로 활용 중이고, 민간 포털에서 제공하지 않는 토지대장과 실거래가 등의 부동산 정보도 제공한다.  
    • PBN방송
    2021-10-13
  • 자치경찰제 시행 100일 기념 컨퍼런스 개최
          자치경찰제 조기 정착 및 성공모델 구축을 위한    자치경찰제 시행 100일 기념 컨퍼런스 개최   ▸ 10. 7.(목) 11:00~16:30/대구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와 대통령소속자치분권위원회 그리고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가 공동으로 오는 7일 오전 11시에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자치경찰제 시행 100일을 기념해자치경찰제 조기 정착 및 성공모델 구축방안 모색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1945년 경찰 창설 이후 76년 만에 경찰의 체계가 바뀌면서 민생치안 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게 되는 자치경찰제가 시행된 지 100일을 기념하는 행사로 자치경찰제의 그동안의 성과점검과 성공적인 조기정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다.    자치경찰제에 관심과 기대가 많은 권영진 대구시장,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김창룡 경찰청장, 18개 시·도자치경찰위원장 등 치안정책결정자들과 관련 전문가 및 시민대표가 참석해 자치경찰제의 성공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제1부는 김현태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장의 ‘자치경찰체의 성과와 과제’에 대한 발표와 홍준형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교수의 ‘자치경찰위원회의 법적 지위와 임무’에 대한 기조강연이 있고, 제2부는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제1회 정기회 및 ‘자치경찰위원회 생활치안 정책모델사례’에 대한 양영철 한국자치경찰정책연구원장의 주제발표와‘자치경찰제의 발전을 위한 법제정비 방향’과 관련해 강석구 형사정책연구원 형사법제연구실장이주제발표를 하고, 마지막으로 ‘시민밀착 자치경찰제의 정착을 위한 전문가 및 시민사회 제언’이라는주제로 정책토론을 할 예정이다.   참고) 좌장 : 김태봉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장,  정책토론자 : ① 황문규 경남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② 허경미대구시자치경찰위원(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③ 유승렬 경찰청자치경찰담당관, ④ 서창호 인권운동연대 상임활동가   최철영 대구시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는 경찰과 행정 그리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 치안행정으로 자치경찰제의 성공여부는 시민들의 참여에 달려있다”며 자치경찰제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PBN방송
    2021-10-06
  •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사무실 이전 현판식 참석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사무실 이전 현판식 참석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일 오후 3시 안동 소재 경북지체장애인협회에서 열린 사무소 이전 현판식에 참석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광한(64)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박선하(63) 경북지체장애인협회장, 손영호(66)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장, 시군지회장 등이 함께 했다. 
    • PBN방송
    2021-10-05
  • 메디시티 대구,‘환자 안전의 날 행사’개최
          메디시티 대구,‘환자 안전의 날 행사’개최     ▸ 전국 최초로 시행한 ‘환자 안전의 날’ 행사 12회째 맞아 ▸ 환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코로나19 특강 및 환자안전 우수사례 발표 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와 (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병원에서의 환자안전문화 정착과 환자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일 노보텔에서 ‘제12회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열었다.   ‘환자 안전의 날’ 행사는 (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회장 차순도, 이하 메대협)와 지역병원 의사, 간호사 등 병원 종사자들이 참석하며 2009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로 뜻깊은 12회를 맞았다.   메대협은 2009년 출범한 이래 ‘환자의 안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 보건의료계가 한마음이 돼 2009년 전국 최초로 ‘환자 안전의 날’을 제정하고, ‘환자 안전헌장’을 선포했으며, 의료 질 향상사업 및 병원서비스 개선, 병원협업사업 발굴 등 환자 중심의 병원문화 확산에 노력해 왔다.   ※ 보건복지부와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2018년부터 ‘환자안전의 날’을 제정 그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특히, 메대협 산하 ‘대구의료질향상위원회(위원장 김신우)’는 병원에서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환자안전 문화정착을 위해 환자안전 인식도 조사, 환자확인 전담자 역량강화 교육, 환자 안전 전문가 양성 등 보다 안전한 의료환경 제공과 환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환자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인들의 의지를 다짐하는 ‘환자안전헌장낭독’을 시작으로, 의료질향상위원회 김신우 위원장이 ‘코로나19 팬데믹과 환자안전에 대한 대응전략’을 주제로 특강, 지역 8개 대형병원의 환자안전 우수사례 발표, 우수기관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고로 김신우 위원장은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으로서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지역 대응상황을 매일 아침 브리핑한 바 있다.   지역 8개 대형병원에서 환자안전 우수사례로 ▲코로나19 대응 사례 ▲낙상예방 활동 ▲수술기구·장비 사용법 QR코드화로 업무효율성 증대 ▲지참약 관리 프로세스 개선 ▲검사실 내 환자 안전성 확립 ▲투약오류 예방활동 등을 발표했다. 이와 같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환자안전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하고 개선방안 등을 공유해 환자안전문화를 확산하는 행사로 추진한다.   환자안전과 의료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경험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의료기관과 의료인을 보호해 감염 유행을 차단·예방하고 환자들에게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원동력이 됐다.   한편, 이날 행사를 계기로 병원 종사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병원 내 안전문화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며, 의료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환자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철저한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 PBN방송
    2021-10-04
  •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사진설명 : 김장호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이 시상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하는 모습>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혁신 부문 대상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적극행정부문 대상, 경상북도 에너지산업과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난 29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민간 전문가, 시군, 지방공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진대회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혁신 및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경기를회복시키기 위한 우수사례들이 눈길을 끌었다. 예선에는 도를 포함해 시군과 지방공기업까지 참여했고 민간 전문가의 서면심사와 인터넷 국민심사(광화문1번가*, 4천여명)를거쳐 ▷혁신 부문 6개 기관-6건 ▷적극행정 부문 5개 기관-6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민 참여 온․오프라인 정책 제안 플랫폼   <경진대회 참여 및 본선진출 현황> 구 분 참여현황 예선심사 결과 기관수(개) 건수(건) 본선진출 (대상~우수) 장려 기관수(개) 건수(건) 기관수(개) 건수(건) 합 계 39 92 11 12 7 8 혁 신 20 41 6 6 4 4 적극행정 19 51 5 6 3 4   본선에서는 예선심사 결과와 전문가의 현장심사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했다.   혁신 부문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적극행정부문은 경상북도 에너지산업과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혁신 부문 구미시, 적극행정 부문 포항시, 우수상은 혁신 부문 문경시, 상주시, 영천시, 안동시, 적극행정 부문 경상북도개발공사, 구미시, 영천시가 수상했다. ※ 출품(92건) → 예선심사(12건 선정) → 경진대회(발표 심사 및 순위 결정) → 시상(12건: 대상 2, 최우수상 3, 우수상 7) 대상을 수상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의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투어로 국민과 함께하는 경북형 안전여행 문화 확산’과경상북도 에너지산업과의 ‘우리집 RE100 전력거래를 통해 수익도챙기고 탄소중립에 참여하세요’는 코로나19 위기를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우수한 사례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 외 사례들도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혁신과 적극행정을 실천한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경북도는 우수사례 12건을 도 홈페이지 등에 게재해 관계 공무원들이 벤치마킹하도록 하고, 정부 주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대표 사례로 출품할 예정이다.    
    • PBN방송
    2021-09-30
  • 대구시, 코로나19 예방접종 4분기 계획!
          대구시, 코로나19 예방접종 4분기 계획!   ▸ 18세 이상 미접종자, 소아청소년(12~17세), 임신부 접종 ▸ 접종완료 후 6개월 경과된 고위험군 추가접종(부스터샷) 시행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단장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4분기에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18세 이상의 미접종자 접종, 소아청소년(12~18세), 임신부 등 접종대상자를 확대하고 기본접종 후 6개월이 지난 고위험군 추가접종(부스터샷)을 시행한다.   대구시는 지난 28일까지 총 173만 2,094명(72.1%)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쳤고, 108만 9,531명(45.4%)에 대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18세 이상 미접종자(34만 4,264명)는 10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mRNA 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을 접종한다. 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잔여 백신으로 접종할 수 있다.   ▲16~17세(’04~’05년생 4만 4,098명)는 10월 5일(화)부터 10월 29일(금)까지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10월 18일(월)부터 11월 13일(토)까지 접종하며, ▲12~15세(’06~’09년생 8만 4,686명)는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사전예약 후 11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또한, ▲임신부는 10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10월 18일(월)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mRNA 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을 접종하며, 자율적인 결정*에 따라 접종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임신부에게 접종 기회를 제공해 자율적인 접종 결정을 권고함(기저질환이 있거나 임신 초기(12주 미만)인 경우 접종 전 산모와 태아의 상태를 진찰받고 접종할 것을 권고)   특히, 델타 변이의 확산과 기본접종 후 돌파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기본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고위험군*(21만 403명)을 대상으로 10월부터 순차적으로 mRNA 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을 추가 접종(부스터샷)한다.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요양병원·시설 입원·입소·종사자, 병원급이상의료기관 종사자 등   사전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고, 대구시 콜센터(☎053-324-0103), 구·군 콜센터 및 보건소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 예약 시스템(http://ncvr.kdca.go.kr)   권영진 대구시장은 “10월부터 미접종자의 접종, 소아청소년 접종 및 고위험군 추가접종이 진행되는 만큼, 안전한 접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PBN방송
    2021-09-29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참석, 체전 규모 축소 해법 제안
            이철우 도지사, 전국체전이 민생살리기 전환점 돼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참석, 체전 규모 축소 해법 제안     이철우 도지사, “참가자 숙박시설 1인 1실 사용해야...”건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영상회의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참가규모 축소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한 해법을 국무총리에게 제안했다.   이 지사는 숙박예약 취소문제 해결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각 시도 참가자들이 숙박 시설 1인 1실사용을 김부겸 총리에게 건의했다.   지난 17일 중대본에서 전국체전의 고등부 단독개최로 결정하면서 대회참가 인원이 2만 6천명에서 1만 명으로 약 60% 줄어들게 됐다.   이에 이미 숙박 예약된 1만 2155실 중 절반 이상이 취소되면서 상당한 피해를 입은 지역 민생을 살리기 위한 대응조치 일환이다.   이날 김부겸 총리는 중대본의 신속한 결정을 지시했고,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도 참가선수단 1인 1실 숙박에 대해 대회규모 축소로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이 있는 만큼 적극 검토하겠다며 화답했다.   경북도는 대회 개최를 위해 2018년부터 시설비 931억원을 투입해 구미시민운동장 등 40개 경기장 개․보수하고,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를 신축했다.   지난 2년간 지역경제 파급효과 극대화를 위해 대회운영비 393억원도 관련 법규에 따라 차질 없이 계약하고 집행하고 있다.   지난 23일 이철우 도지사는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며, 지역민들의 실망감을 달래고 숙박업소․음식점 등 민생 살리기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경북도는 16개 시도지사에게 참가선수단 1인 1실 숙박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숙소예약 및 취소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도록 대회개최 13개 시군에 통보하고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중대본의 전국체전 방역대책 보완지시에 따라 참가선수단의 숙소와 경기장외 이동을 금지하고, 지정된 식당외 출입을 제한하는 코로나19 방역관리 매뉴얼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랜 사회적 거리두기와 전국체전 참가규모 축소, 무관중 경기운영으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정역량을 총결집해 대회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PBN방송
    2021-09-27
  • 구미교육지원청 Wee센터, 「2021 학업중단 예방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Wee센터, 「2021 학업중단 예방의 날」   시작! 의미를 발견하는 시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 Wee센터는 24일 구미여자중학교를 방문하여 ‘2021 학업중단 예방의 날’홍보활동을 진행했다.   ‘2021 학업중단 예방의 날’은‘시작! 의미를 발견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학업중단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학교부적응 및 학업중단 문화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학교적응력 향상을 돕는 학업중단예방숙려제를 안내하고, 친구에게 응원 메시지 적기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구미여자중학교 전교생이 참여할 수 있는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페인에서 한 학생은 “행사를 통해 학업중단 예방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친구의 긍정 메시지에 많은 격려가 되었다”고 말했다.   구미교육지원청 Wee센터는 9월 한 달간 중·고등학교 4개교(진평중학교, 형곡중학교, 구미여자중학교, 금오여자고등학교)를 선정해 학생과 교직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진행한다.   박현숙 구미Wee센터장(교육지원과장)은 “구미Wee센터는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 PBN방송
    2021-09-24
  • (성주경찰) 청소년 정책자문단 캠페인 펼쳐
      (성주경찰) 청소년 정책자문단 캠페인 펼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성주경찰서는 관내 중․고교생들로 구성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원들이 성주읍내 학원가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터넷 및 SNS 등 사이버 활동 증가로 인해 사이버폭력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경찰서는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해 제작한 포스터 100매를 학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고 모이는 학원가를 중심으로 배부하고 시설원장 및 학생들에게 청소년 관련 학교폭력 발견시 즉시 신고 및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를 당부했다
    • PBN방송
    2021-09-23
  • 2021 국가안전대진단, 노후·위험시설 위주 집중점검!
          2021 국가안전대진단, 노후·위험시설 위주 집중점검!     ▸ 9.27.(월)∼10.27.(수) 1개월간, 시, 구·군, 공공기관, 시민 등 참여 ▸ 노후·위험시설물 148개소의 구조적 안정성 등 집중점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재난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노후·위험 시설에 대해 지역 안전관리기관의 역량을 총동원해 일제히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2015년부터 재난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중앙정부, 지자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문화운동 성격의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고, 매년 대대적인 시설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해 해소대책을 마련하는 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대구 국가안전대진단 중점점검대상 시설은 중앙부처 선정기준과 시민들의 설문조사, 지역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통해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기준을 설정하여 자율적으로 노후·위험시설 148개소를 선정했다.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관리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실시로 점검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드론 등 첨단기술과 시설별 안전점검가이드를 활용해 수준 높은 점검이 되도록 할 예정이며, 특별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수칙’을 만들어 배부했다. 중점점검대상 시설에 포함되지 않은 다중이용시설 등 민간시설에 대해서도 관리주체가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시설별 안전점검가이드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문화운동 성격인 국가안전대진단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내 집과 내 점포는 스스로 점검합시다’와 같이 자율안전점검의 확산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방송매체와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추진하고, 홍보용 마스크 1만개와 가정용 안전점검표를 6만부 제작 배포했다. 아울러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정용 안전점검표와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표를 내려받아 자율안전점검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시민이 직접 위험요인을 신고하고 개선사항을 제안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를 적극 홍보해 안전한 사회문화조성에 시민이 적극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고된 사항은 담당부서에 분류돼 현장점검을 통해 즉시 조치하고 결과는 신고자에게 알려주고 있다.   ※ 안전신문고 포털 www.safepeople.go.kr, 모바일 “안전신문고” 검색   국가안전대진단의 원만한 추진을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지역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더불어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점검반’을 편성해 관리주체별 대진단의 이행실태 등을 점검해 문제 있는 시설에 대하여는 확인점검을 통해 보수 보강 등 긴급히 보수조치토록 해 안전 사회를 도모하고, 특히 점검실명제로 시설물 관리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점검 결과는 시민에게 적극 공개할 예정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 국가안전대진단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이 사회전반의 안전수준과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사회적 안전문화운동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PBN방송
    2021-09-23

종합 검색결과

  • 과연 시민들의 선택은?
      과연 시민들의 선택은?   「대구 수돗물 브랜드명 공모」 시민선호도 조사 실시   대구 시민들이 짓고 시민들이 직접 뽑아 그 결과가 더욱 기대된다.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정섭)는 부르고 기억하기 쉬운 친근한 대구 수돗물의 새 이름을 최종 결정하기 위해 15일부터 16일까지 동성로 야외무대 앞에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 종합
    2021-10-15
  •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 확정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확정                     28일 국토교통부 확정 발표, 향후 5년간 국도․국지도 건설 추진                    2025년까지 도로 신설․개량 등 116개사업 10조 352억원 투자 착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8일 국토교통부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을 확정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 반영된 경북도의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은 총12개 사업(국도9, 국대도1, 국지도2)에 총84.8km 9,472억원 규모의 도로건설을 추진한다.   경북도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신설사업) 김천시 외곽순환도로 미싱구간 연결사업으로 국도3호선과 4호선을 연결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 양천~대항간 4차로 전제2차로 신설 7.00km 총사업비 1073억 원이다.   ② (확장사업)▷ 도청에서 안동 간 출퇴근 시간 차량정체 구간인 안동 풍산~서후간 국도34호선 4→6차로 확장 11.2km 총사업비 1776억원으로, ▷ 성주에서 대구를 연결하는 도로로 출퇴근시간 차량정체 구간인 성주 선남~대구 다사간 국도30호선 4→6차로 확장 9.5km 총사업비 1395억원 ▷ 울산 울주와 경주를 연결하는 도로로 교통량 증가로 정체되는 경주외동 녹동~문산간 국도14호선 2→4차로 확장 4.40km 총사업비 571억원 ▷ 대구 읍내~칠곡 동명 국도5호선 4→6차로 확장 2.10km 총사업비 316억 원이다.   ③ (시설개량사업)급곡선․급경사 등 사고 위험구간에 대한 시설개량사업으로, ▷ 청송 진보~영양 입암간 국도31호선 2차로 개량 5.40km 총사업비 920억원 ▷ 경주 양남~문무대왕 국도14호선 2차로 개량 7.7km 총사업비 669억원 ▷ 상주 내서 신촌~서원간 국도25호선 2차로 개량 6.50km 총사업비 484억원 ▷ 군위 삼국유사~우보간 국도28호선 2차로 개량 7.7km 총사업비 412억원 ▷ 청송 청운~부남 감연간 국도31호선 2차로 개량 3.8km 총사업비 328억원 ▷ 영덕 강구~축산간 국지도20호선 2차로 개량 14.1km 총사업비 1101억원 ▷ 문경 농암 화산~사현간 국지도32호선 2차로 개량 5.4km 총사업비 427억 원이다   제5차 건설계획에 포함된 사업은 매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신규설계부터 착수할 계획이며, 116개 사업 모두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번 제5차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사업은 향후 교통여건 변화를 살펴가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6~30년)에 반영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제2차 도로관리계획(21년~25년)에서는 국민의 일상 속에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라는 목표 아래 향후 5년 간 도로관리 부문에서 추진할 정책 기본방향과 실천과제를 함께 제시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5년간 신규 추진할 국도, 국지도 사업을 담은‘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1~25년)’과 미래형 도로 구현을 위한 도로관리 정책방향을 담은 ‘제2차 도로관리계획(’21~’25년)‘을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9.28)했다.   제5차 계획에서는 총 116개 신규 건설 사업에 전체 10조원 투자계획을 발표했으며, 제4차 건설계획(2016~2020)과 비교해 전체 투자규모는 0.6조원(7.0%)상승했다.   도로기능별로는 국도 건설에 6.1조원 투자, 국대도에 1조원 투자, 국지도에 2.9조원 투자를 계획해 전체적으로 투자 규모가 증가했으며, 사업유형별로는 국도와 국지도 모두 신설·확장사업 투자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계획에 포함된 116개 사업은 후보구간 선정, 전문연구기관(국토연구원)의 타당성 검토, 투자 우선순위 결정, 일괄예비타당성조사 등을 거쳐 추진여부가 확정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계획은 향후 5년간 추진되는 도로의 신설․확장 사업으로 국토균형발전과 국가 간선 도로망 확충 및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연계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종합
    2021-09-29
  • 대구시 창업기업 상장지원 어벤져스급 출범!
        대구시 창업기업 상장지원 어벤져스급 출범!   ▸ 대구시, 지역 투자유치 및 상장(IPO) 활성화를 위한 6자간 업무협약 체결 ▸ 기술창업 → 투자유치 → 상장까지 한 번에,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27일 오후 2시 호텔 인터불고에서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재)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 투자유치 및 상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대구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및 상장(IPO) 활성화를 목표로 기관별 업무 노하우와 보유 인프라 등을 상호 긴밀하게 공유·협업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홍순욱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박철영 한국예탁결제원 전무이사, 김영운 대구은행 부행장, 김윤국 하이투자증권 부사장,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했다.   각 기관별 세부 협력사항을 살펴보면, ▲대구시는 지역 우량기업의 투자유치와 기업공개 등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한국거래소는 코넥스, 코스닥 시장 진출 등 상장을 위한 컨설팅 및 제반지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주식의 전자등록 발행업무 및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투자유치 지원 ▲대구은행은 지역 우수기업 정보제공 및 기술특례상장 및 상장 가능성 진단 ▲하이투자증권은 증권시장 정보제공 및 투자자(VC) 연계 지원 ▲대구테크노파크는 투자유치 및 상장 활성화를 위한 수요맞춤형 종합서비스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지역기업의 상장 현황(한국거래소 자료)을 살펴보면, 현재 지역의 상장사는 총 55개 사(’21년 9월 현재, 코넥스 포함)로 전국 2.2%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투자 및 상장이 활성화되는 실질적인 성과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6개 기관 외에도 현재 상장을 준비 중인 지역기업 13개 사가 참석해 기관에서 준비한 상장 관련 강의를 청강했고, 벤처캐피탈 6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투자유치설명회(IR)가 개최되는 등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협약과 관련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자체와 주요 경제기관이 이렇게 똘똘 뭉쳐 기업을 지원하려는 시도는 전국 최초”라며, “앞으로 대구시는 지역 기술창업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상시·맞춤형 투자 및 상장 촉진 프로그램을 확대함은 물론 지역 우수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벤처펀드를 지속 조성해 대구를 비수도권 최고의 벤처창업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협약 체결 주관기관인 (재)대구테크노파크의 권대수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투자유치 및 상장에 어려움이 있었던 지역의 우수 벤처기업이 기술창업 → 투자유치 → 상장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원스톱 지원체계가 구축되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이 6개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혁신창업·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2021-09-27
  • 고령교육지원청, 독도 현장체험학습 실시
          우리 땅 독도, 우리가 지켜요!   고령교육지원청, 독도 현장체험학습 실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종)은  24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원이 참가한 가운데 ‘독도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독도 현장체험학습’은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영토주권 의식을 제고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독도 수호 의지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체험학습에서 관내 초등학생 32명은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포항)에 소재한 독도교육체험관에서‘독도 관련 문화 체험’, ‘독도 VR 체험’, ‘독도사랑 영상 시청’ 등의 체험활동을 실시했다.또한 중등학생 32명은 경상북도교육청 해양수련원(영덕)의‘독도 가상체험’을 통해 독도 영토주권 의식 제고의 시간을 가졌다.   고령교육지원청 박경종 교육장은‘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독도 방문은 직접 하지 못했지만,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충분히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종합
    2021-09-2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브리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브리핑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최근 집단 발생 상황과 대구시 특별방역 대책에 대해 브리핑을 가졌다.           대구시 어제 하루 확진자는 128명(지역감염 128)으로 올해 들어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5일간의 추석 연휴로 인한 감염확산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 21.8.5. 121명(지역 120, 해외 1)                   대구시는 수도권의 거센 확산세 속에서도 추석 전까지 9월 일평균 확진자 44명(9.1~17. 총 748명)으로 발생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왔으나, 연휴를 포함한 최근 일주일간(21.9.18~9.24) 하루 평균 확진자가 60.1명(총 421명)에 이르며, 특히 추석 연휴 직후인 어제 하루에만 서구·달성군 소재 유흥시설(55명)과 서구 소재 사우나(27명) 등에서 8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시민 여러분께 현재 방역 상황과 주요 조치사항을 정확하게 알려드리고 적극적인 협조 요청을 했다.            대구시 환자 발생 현황 및 발생 추이에서  9월 24일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28명(지역감염 128)으로 누적 확진자는 14,815명이다.         지역감염 확진자 128명 중 서구․달성군 소재 유흥시설(노래연습장, 단란주점) 관련이 55명, 서구 소재 사우나2 관련이 27명, 확진자 접촉 21명, 감염원 조사 중 12명 등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602명으로, 지역 내외 13개 병원에 296명, 생활치료센터 2개소에 306명이 입원·치료하고 있다.        먼저, 서구․달성군 소재 유흥시설 관련 확진자 발생 현황 및 조치사항을 밝혔다.        9월 20일(월) 첫 확진자 발생 이후 노출 동선인 서구 소재 노래연습장과 달성군 소재 단란주점 이용자 및 종사자 등 검사 결과 7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확진일 총계 종사자 이용자 n차 총계 77 9 34 34 9/20 2 2 0 0 9/21 3 3 0 0 9/22 17 4 6 7 9/23 55 0 28 27       * 확진자 국적 : 베트남 67, 캄보디아 1, 내국인 9       두 시설 모두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로, 마스크 착용이 어렵고, 밀집·밀접·밀폐 3밀 환경으로 인해 대규모 전파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첫 확진자는 명절 전후 기간 결혼식, 생일파티 등 친인척, 지인 모임을 통한 밀접접촉이 많았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까지 조치사항에서  확진자 발생 후 노출 장소에 대한 현장역학조사를 실시하였고, 해당 시설 2개소 이용자에 검사 안내 재난 문자를 발송하였으며 개별 확진자에 대한 심층역학조사를 바탕으로 밀접접촉자 120명의 검사 및 자가격리를 시행하였다.          또한 해당 시설 2개소를 즉시 폐문 조치하였으며, 운영자와 종사자 모두 진단검사를 완료하였다.         다만, 확진자의 88%가 베트남 국적을 소지하고 있고 유훙시설에서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어, 9월 22일부터 달성군 거주 베트남 국적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독려하였고 달성군에서는 어제까지 외국인 530명 정도가 검사를 받았다.          * 달성군 제외 외국인 검사현황(9.23) : 565명(달서구 210명, 서구 62명, 임시선별 293명) * 임시선별검사소(국채보상공원 135명, 두류공원 115명, 스타디움 43명)           이와 관련하여 시는 주한베트남대사관과 공조하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커뮤니티 대표자들을 통해 신속하게 상황을 공유하고 검사를 독려하고 있다.          확진자 대다수가 20~30대로 증상이 경미하여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는 외국인의 입소안내 및 증상 문진을 돕기 위해 베트남어 전문 통역 직원 1명을 경주생활치료센터에 즉시 파견하였다.         이외에도 한국어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의 통역지원과 모니터링을 위해 건강가족다문화지원센터에서 결혼이주민 통역풀을 24시간 유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구 소재 사우나 2 관련 확진자 발생 현황 및 조치사항 발표에서  9월 21일 최초 확진자 2명의 역학조사 중 확진자가 이용한 서구 소재 사우나 종사자 및 이용자에 대한 검사결과 2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확진일 총계 종사자 이용자 비고 총계 31 1 30   9/21 2 0 2   9/22 2 1 1   9/23 27 0 27        해당시설 확진자 중 다수가 회원제 이용자로 오랜 기간 지속적인 친목 관계로 인해 사우나 내부에서 마스크 미착용 상태로 음료 섭취, 대화 등이 빈번하게 이루어진 것이 전파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또한, 백신접종 완료자를 포함한 확진자 다수가 증상발현 이후에도 시설을 이용함으로써 추가전파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 돌파감염 : 확진자 31명 중 25명(80.6%)           현재까지 조치사항 발표에서  먼저 확진자 발생 직후 9월 22일 해당 업소를 휴업 조치하였고 추가 확산을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9월24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일 행정동(내당4동) 내 목욕장 1개소에 대해 추가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하였다.         * 유흥시설 등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실시 및 집합금지 행정명령 변경고시(제2021-257호) : 5인 이상 집단확진이 발생하는 경우 동일 행정구역 내 해당업종 전체 집합금지                  현재 안심콜을 통해 확보한 이용자 명단 650명(9.9~9.21 이용자)에 대해 검사 안내 재난 문자를 발송하였고, 검사를 진행 중이다.         다음으로 대구시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했다,           산업단지 등 베트남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께서는 늦어도 9월 26일(일)까지 근로자가 PCR 검사를 받고 음성 확인이 된 경우에 출근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권고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신규 채용 시에는 직업소개소와 사업장 모두 PCR검사 결과 음성확인을 받고 채용할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베트남 등 외국인 전용 유흥시설 및 외국인이 자주 찾는 식당·까페는 운영자 및 종사자의 선제적 PCR검사를 실시하여 주시고 또한, 이번 주는 운영자와 종사자 모두 PCR검사를 받고 음성 확인이 될 때까지 영업을 자제해주시기를 강력하게 권고했다.         아울러 대구시에 상주하는 외국인 근로자께서는 증상이 있는 경우 신속하게 PCR검사를 받아주시기를 당부했다.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유흥시설에 대해 관·경 특별합동점검 등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베트남인 전용 유흥시설 밀집지역(서구 북부정류장, 달서구 성서공단, 달성군 논공공단) 44개소에 대해 9월23일부터 이틀간 관·경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외국인 전용 유흥시설 72개소와 외국인이 자주 찾는 식당·카페 90개소에 대해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하겠으며, 외국인 식료품 판매업소 52개소에 대해서도 종사자 선제적 PCR검사를 독려한다.         대구시 내 목욕장 전체에 대해 수시 모니터링 및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현재 목욕장에 대한 집단확진자 발생 차단을 위해 9월 17일(수)부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격주단위의 주기적 PCR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행정명령을 시행 중에 있다.         이에 더하여 9월 23일부터 시, 구·군 9개반 27명을 편성하여 목욕장 241개소 대상 수시 모니터링 및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목욕협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목욕장에 대한 자율적인 방역수칙 준수 및 종사자 PCR검사를 독려하여 지역 내 코로나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존경하는 대구 시민 여러분 !           대다수의 시민들께서는 가족과 이웃, 직장동료,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백신을 접종하고, 마스크 착용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일상 회복을 손꼽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소수의 시민들께서는 설마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틈새를 제공하고, 우리의 소중한 가족과 이웃을 감염이라는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시는 방역 수칙 위반사항 확인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엄정하게 적용하여 극히 일부의 일탈과 위반행위로 인해 방역의 부담을 공동체 전체가 짊어지는 일은 더 이상 없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        시민 여러분, 접종완료자의 돌파감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백신접종으로 중증화율은 낮아지고 있지만 델타변이는 여전히 강력한 전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접종을 완료하셨더라도 의심증상이 있으면 신속하게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방역의 기본입니다.         “마스크 쓰기”, “모임 자제”, “조금이라도 의심증상 있으면 빨리 검사받기” 등 나와 가족, 이웃, 동료를 위해 기본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현재까지 미처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분들께서는 빠른 시일 내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여 지역내 집단면역을 통한 일상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대구시도 이번 유행상황을 하루빨리 안정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종합
    2021-09-24
  • 경북도 원격협진․바이오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 체결
      의료․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위치도  경북도 원격협진․바이오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 체결    도청신도시 원격협진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유망기업 유치   인트로메딕, 의료취약지 주민 캡슐내시경 검진 시범 실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3일 오전 주식회사 인트로메딕(대표 조용석·권혁찬)과 도청에서 ‘원격협진․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변화하는 의료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타 지역에 비해 부족한 지역 의료 환경을 고려해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등을 목적으로 체결했다.   경북도와 인트로메딕은 협약을 통해 ▷원격협진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경상북도 의료 취약지 주민 대상 보건의료 시범사업 추진 ▷서비스가 재개될 예정인 싸이월드를 통한 도정홍보 협력 등 세 부문에 다각도로 협력할 계획이다.   먼저, 경북도청 신도시 화이트 존 내 2만여 평 규모의 원격협진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유망기업과 연구소를 집중 유치해 육성한다.   인트로메딕은 원격협진기술 관련 기업 유치와 클러스터 플랫폼 운영, 산․학 연계 연구개발 발굴․지원, 관련 펀드 조성․투자 등을 통해 입주 기업들을 지원하게 된다.   원격협진 바이오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등이 입주하고 있는 신도시 인근의 안동바이오산업단지와의 시너지효과로 신도시 개발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료 취약지 보건의료 시범사업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부족한 지역 의료 환경을 고려해 추진하게 됐다.   서울의 응급의료시설 접근성은 2.94km인 반면 경상북도는 7배에 육박하는 20.25km에 달해 지역별 의료서비스 편차가 극심한 상황이다.   이에 경북도와 인트로메딕은 의료 취약지 소장병증 의심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주요병원과 협진으로 캡슐내시경 검진사업을 추진해 질병의 조기 진단과 의료서비스 공백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들은 사이버상 주요 도정 홍보에도 적극 협력하게 된다.   인트로메딕이 올해 싸이월드 주요 주주 지위를 확보함에 따라 경북도는 향후 싸이월드의 메타버스를 활용해 통합신공항 등 다양한 도정 홍보 협력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게 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의료 환경의 변화와 지역의 의료 사정을 고려하면 질병의 조기 진단과 예방은 반드시 필요하다”라면서, “원격협진 바이오 클러스터를 경북의 신성장 산업으로 가꾸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인트로메딕은 서울에 소재한 의료기기 분야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의료기기, 진단․방역사업, 전기배터리모듈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싸이월드를 통한 메타버스 사업에도 진출했다. 
    • 종합
    2021-09-23
  • 군위경찰서 2021년도 하반기 치안종합성과 향상 방안에 대한 보고회 개최
          군위경찰서 2021년도 하반기 치안종합성과 향상 방안에 대한 보고회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군위경찰서(서장 박기남)는 지난 9월 17일 금요일 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각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하반기 치안종합성과 향상 방안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치안성과 향상 보고회는 상반기 추진사항을 분석하고, 각 부서별 2021년도 성과과제에 대한 하반기에 추진할 각 기능별 업무를 체계적 추진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박기남 서장은 앞으로 업무 추진 시 기능별·개인별 역할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주민들이 좀 더 나은 생활을 누릴수있도록 소통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활동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종합
    2021-09-20
  • 국민지원금 2주간 대구시민 88% 수령, 4,545억원 지급
            국민지원금 2주간 대구시민 88% 수령, 4,545억원 지급     ▸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87%, 대구사랑상품권 13% ▸ 슈퍼마켓·편의점 22%, 일반한식 업종 16%, 정육점 등 8.1% 사용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이 지급이 시작된 이후 2주 동안 대구시민 181만명(지급 대상 206만명)이 4,545억원의 지원금을 수령했다.   신용·체크카드는 신청자의 87%인 157만명이 신청했고 대구사랑상품권은 24만명이 선택했으며 신청마감일인 10월 29일까지 25만명의 시민이 더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은 기간 동안은 대구사랑상품권을 주로 이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A카드사를 통해 국민지원금 사용 내역을 보면 슈퍼마켓·편의점에 22%, (일반휴게음식)일반한식 업종에 16%, 정육점 및 농·축·수산품 관련 8.1%, 일반양식스테이크 업종에 4.6%, 약국·의원에 5.6% 등이며, 일반 미용원에서 사용한 비율도 2%로 확인됐다.   이의신청은 정부의 ‘최대한 포괄적 수용’ 발표에 따라 이의신청이 크게 증가해 17일 0시 기준 6,805건(온라인 국민신문고 1,488건, 읍면동 신청 5,317건)이 접수됐다. 이의신청 사유는 건강보험료 조정 3,225건(47%), 가구 구성 변경 2,527건(37%), 해외체류 후 귀국 940건(13.8%), 재산초과 113건(1.6%) 순이었다.   이의신청 처리기한은 최대 3주이나 대구시는 건강보험료 조정(건보공단 심의)과 가구구성 관련 내용을 행정안전부 지침과 지급 기준에 맞는지 확인해 신속하게 결정·통보하도록 하고 있다. 신청 내용이 규정에 따라 명확하게 판단될 때에는 즉시 결정·통보하고, 기준 해석에 여러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구·군 지급결정심사위원회(TF) 심의·결정에 따라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   ‘국민지원금 지급 추진 단장’인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아직 국민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하신 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홍보해 모든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운영하는 가맹점을 적극 이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
    2021-09-17
  •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21~`30) 확정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21~`30) 확정   국토교통부, 9.16일 확정 발표, 향후 10년간 국가도로망 계획   국가간선도로망 기존의 7×9에서 10×10+6R²으로 변경   빠르고 편리하며 안전한 도로망 구축을 위한 미래 과제 제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국토교통부는16일 국가도로망 계획을 포함한 도로정책의 중장기 비전과 목표를 담은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1~’30)」을 최종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도로법」에 따른 10년 단위의 도로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전문 연구기관(한국교통연구원)의 연구용역과 공청회, 관계기관 협의등 폭넓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수립됐다.   이번「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1~’30)」은 ‘사람, 사회, 경제그리고미래를 이어주는 다(多)연결 도로’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경제 재도약,포용, 안전, 혁신성장의 네 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미래 10년의 과제를 제시했다.   금번, 도로 건설의 근간이 되는 국가 간선도로망은 92년 이래로 남북방향의 7개축과 동서방향의 9개축으로 구성된 격자망과 대도시권역의 6개의 순환망으로 운영(7×9 + 6R)되었으나, 이번 계획을 통해 30여년 만에 “10×10 + 6R2” 체계로 재정비됐다.   전체 국토에 대한 격자망의 경우, 국민들이 전국 어디에서나 간선도로에 더욱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남북방향의 10개축과 동서방향의 10개축으로 재편했다고 밝혔다.   ‘중부선’과 ‘중부내륙선’ 사이의 큰 이격거리를 보완*하고 남북축의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해 신규로 남북 6축**을 도입했으며,   * 중부선과 중부내륙선의 이격거리는 약 73km로 국가간선망 평균(30km)의 2배 상회 * 남북 6축 : 연천~서울(강일IC)~진천~영동~합천 구간 (※진천~합천 구간 신규도입)   또한, 광역 생활권의 교통수요를 감안하여 기존 5대 대도시 권역의순환형 도로망*에, 주변도시와 중심부를 직결하는 방사축을 도입해 6개의 방사형순환망(6R2, 6 Radial Ring)으로 발전시켰다.   *수도권(2개), 대전․충주권, 광주․호남권, 대구․경북권, 부산․경남권 등 총 6개 순환망   특히, 대구‧경북 권역의 성주축은 현재 4차로 일반국도 구간으로, 향후 교통수요 등 여건 변화에 E라 고속망 검토 추진 할 계획이다.   대구․경북권 대도시권 고속망은 기존의 방사형 고속간선망을 보환하여 1개순환축, 8개 방사축으로 순환․방사형고속망이 완성된다.   현재, 일부구간 지방도로 운영중구간이 `21년 순환망이 완성*예정이다.   *대구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중으로 `21년말 개통예정(L=32.5km)   방사축은 현재 경부,중앙, 중부내륙,광주대구 등 7개축 고속도로가 운영중이며, 1개축은 일반국도 운영 중이나 향후 교통수요 등 여건변화에 따라 고속망으로 검토추진 한다는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제2차 국가도로망계획 발표로 향후 10년간 도로계획으로 국가계획에 연계되는 지방도로 계획을 수립하여 도민들이 국가간선도로망을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며 “향후 수립될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금번 수립된 계획들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2021-09-16
  •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추석맞이 특별 치안대책 점검 회의
              대구자치경찰위원회, 더욱 안전한 명절을 위한   추석맞이 특별 치안대책 점검회의 개최     ▸ 9.15.(수)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추석맞이 특별 치안대책 점검 회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추석맞이 특별 치안대책 점검을 위한 제2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상임위원)인 박동균 위원장 및 대구시청 8명, 대구경찰청 4명, 대구교육청 2명 총 1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찰청의 ‘2021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 및 대구시의 분야별 추석 관련 대책을 보고했다.   대구경찰청의 종합치안대책은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추진되며 명절 기간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대비해 ▲범죄취약지 사전점검을 통한 선제적 예방활동 강화 ▲가정폭력, 아동·노인 학대 재발 관리 및 초동대응·사후관리 철저 ▲연휴 전후 교통안전 및 소통 확보를 골자로 한다.   대구경찰청은 지역별 중점순찰 대상지 총 23곳을 선정, 3개 기동대를 동원해 주·야간 순찰을 강화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시와 협업해 불법영업 유흥시설에 대한 점검·단속도 강화한다. 또한 명절 기간에 가정폭력 및 아동·노인 학대 신고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연휴 전 학대예방경찰관이 재발우려 가정 대상 사전 모니터링을 실시, 그 결과를 활용해 사건 발생 시 적극 개입해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연휴 전후 단계적 교통 관리로 혼잡을 줄이고 상시 음주단속 및 고속도로 졸음운전 예방 활동 등으로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돕는다.   아울러, 대구시 관계부서는 추석 연휴 전후로 추진하는 ▲코로나19 대응 및 시설물 안전대책 ▲취약계층 보호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합동단속 ▲특별교통대책 ▲화재안전 대책 등에 대해 보고했으며, 이후 관계부서 간 서로 보완할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당 부서는 적정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실무협의회 위원장인 박동균 사무국장(상임위원)은 “자치경찰제가 도입된 후 처음 맞는 명절인 만큼, 치안 사각지대가 없도록 자치경찰위원회와 관계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시민, 귀성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위해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2021-09-15

국내뉴스 검색결과

  • 2038하계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 서명운동 뜨거운 반응
            함께 해내겠습니다!   2038하계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 서명운동 뜨거운 반응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기간중 구미에서 대회홍보 및 서명참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중 홍보관에서 체전에 참여한 선수단, 관계자 등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서명운동 홍보는 지난 5월 체결한 2038 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린 구미시민운동장 일원에 마련된 전국체전 홍보관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대회참가 선수단 및 시민을 중심으로 2038년 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를 집중 홍보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아시안게임 공동유치를 진행함에 있어서 국민들의 관심과 응원의 표현인 서명운동 참여가 대회유치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와 국회에 국민과 시민들의 열망을 증명하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명운동 참여는 온·오프라인 병행 중이며 대구시 또는 대구시 체육회 홈페이지(daegusports.or.kr)에 접속해 동의 여부와 함께 성명과 거주지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 국내뉴스
    2021-10-15
  • 경북도, 배터리 세컨드 라이프 신산업 육성
          경북도, 배터리 세컨드 라이프 신산업 육성    13일,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준공식 개최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산업 전초기지 조성 청사진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 기능과 역할 수행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3일 포항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동해면 공당리 일원)에서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이하 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도, 포항시, 도·시의회, 국회의원, 지역 유관기관 및 배터리관련 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총 사업비 107억(도 27, 시 80)을 들여 지난해 2월에 착공했으며,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의 수거·보관·성능검사·등급분류 등 폐배터리 재사용·재활용을 위한 허브로서 역할을 한다.   센터는 배터리 보관동(1213㎡), 연구동(885㎡), 사무동(1450㎡)으로 구성돼 있다.   배터리 보관동은 대구경북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로서 국내 최대 규모(약 1000개)의 사용 후 배터리를 보관하고, 잔존가치에 대한 성능평가 및 등급분류를 통해 폐배터리의 재사용·재활용 여부를 결정한다.   연구동은 사용 후 배터리의 안전성·신뢰성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에, 사무동은 사업화 지원 시설 및 기업의 입주공간으로 활용된다.   포항의 배터리 리사이클링 특구는 2019년 7월 지정 이후 GS건설을 시작으로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등 대규모 기업투자가 줄을 이으며 가장 성공적인 규제자유특구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임시로 블루밸리 산단에 위치한 강관기술센터에서 폐배터리의 보관 및 성능·잔존가치 평가 시설을 운용하고 있어 향후 급증이 예상되는 사용 후 배터리 처리에 제약이 있었다.   이번 센터 준공으로 포항은 국내최초 ‘사용후 배터리 수거-보관-성능평가 및 등급분류-재활용·재사용’의 전주기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생태계를 완성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경북도는 환경부‘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사업(487억원)’ 및 ‘녹색융합클러스터 지정(‘22. 상반기)’과 연계해 센터를 국가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산업의 거점으로 녹색산업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경북의 배터리특구가 규제자유특구제도의 교범이 됐다”라며, “지방이 적극적으로 주도하고 중앙에서 아낌없이 지원해 만들어낸 큰 성과”라고 말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포항은 경북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이후 명실상부 배터리 선도 도시로 거듭났다”라면서, “Post 철강시대, 포항이 K-배터리를 이끌 국가대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국내뉴스
    2021-10-13
  • 대구시, 달빛동맹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 추진
            대구시, 달빛동맹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 추진     ▸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달빛고속철도 반영, 2038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선언 등 대구-광주 협력의 필요성 및 중요성 증대   ▸ 대구-광주 교류협력사업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광주시와 함께 달빛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구광역시 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를 개정한다.   지난 7월 6일 개최한 ‘대구·광주 달빛동맹발전을 위한 협약식’ 후속조치로 추진하는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제명을 현행 ‘대구광역시 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에서 ‘대구광역시 대구·광주 달빛동맹 강화 및 발전에 관한 조례’로 개정하고, ▲위원회 명칭 변경(‘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 ‘달빛동맹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 및 위원 수 등 위원회 규모 확대 ▲경제·산업분야와 균형발전 협력 등 위원회 기능 구체화 ▲분과위원회 설치 가능 조항 신설 등이다. 조례안은 대구광역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11월 1일 공포·시행된다.   대구시와 광주시는 영호남의 공동번영과 화합을 위해 2013년 3월 ‘달빛동맹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 2015년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를 제정해 현재 대구-광주 각 15명의 민관협력위원으로 구성된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를 구성·운영해 매년 ‘공동협력과제’를 선정·추진해 왔으며,이번 조례 개정을 통한 달빛동맹발전위원회로의 확대·개편과 분과위원회 등의 설치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양 시의 지역 전문가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 주요 협력사업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영·호남의 대표도시인 대구시와 광주시는 영호남의 공동번영과 화합을 위해 2013년부터 양 시의 주요 행사인 ‘대구 2·28 민주운동 기념식’과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꾸준히 교차 참석해왔으며, 2020년 코로나19 위기상황의 병상연대는 대구-광주 달빛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에는 지난 20여 년간 양 시의 공동 숙원사업이던 달빛고속철도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켰고, 이에 2038년 하계 아시안게임을 대구-광주가 공동유치하자는 데에도 뜻을 같이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이어가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그동안 양 시의 성숙되고 발전된 달빛동맹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견고히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며, 대구·광주가 중심축이 되어 다른 지역 간 연대를 강화하는 등 그 의미를 높이는 작업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하며, “이번 개정을 통해 광주시와 경제·산업 발전 동반자관계로의 질적인 변화와 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2038 대구·광주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유치와 달빛고속철도 조기건설, 문화협력사업 확대 등을 통해 광주시와 적극 협력해 달빛동맹이 국가균형발전과 통합의 대표주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국내뉴스
    2021-10-12
  • 대구 신산업 도약,‘대구 산업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
            대구 신산업 도약,‘대구 산업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     ▸ 지역 주력산업 전통제조업에서 미래신산업으로 구조 변화 ▸ 시총 상위 7개 기업(’21. 9월기준) 중 3개사 미래형자동차, 의료 등 신산업 분야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지역 기업 시가총액 순위를 보면 대구의 대표기업과 산업의 변화를 볼 수 있다. 미래형자동차, 의료 관련 기업이 대구의 상장기업 시가총액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대구시 5+1 신산업이 최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구시의 신산업 육성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전인 2013년 말 기준 대구 상장기업 시가총액 상위 7개 기업 중 1위는 대구은행이며, 자동차부품기업 3개소, 기계제조 1개소, 종합소매업 1개소 등 전통 제조업이 시총 상위권을 차지했고, 상위 7개 기업 시가총액 합은 4조2,847억원이었다.   전통산업의 성장 사이클이 성숙단계에 접어들고, 중국 제조업의 급부상, 생산비용 증가 등으로 산업의 양적확대가 한계에 이른 상황에서 지역경제, 산업구조에 새로운 활력과 혁신이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7년이 지난 2021년 9월 말 기준 53개 대구 상장기업 중 시총 1위는 2차전지 양극제를 생산하는 ㈜엘앤에프(시총 6조1천895억원)이고, 3위는 의약물질을 연구·개발 제조하는 ㈜한국비엔씨(시총 2조5천173억원), 6위에는 2차전지 등 에너지 관련 제조설비를 생산하는 씨아이에스(주)(시총 1조2천303억원)가 자리해 상위 7개 기업 중 3개 기업이 미래차(2차전지), 의료분야 기업이고, 상위 7개 기업 시가총액의 합은 18조1,596억원으로 2013년 말 대비 420% 이상 증가했다.   대구시는 2014년부터 ‘대구의 산업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지역의 미래가 없다’는 확고한 비전을 가지고, 대구의 환경, 산업인프라, 전후방 연관산업을 분석해, 대구가 가장 잘할 수 있고,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유망한 ‘물, 의료, 로봇, 미래형자동차, 에너지’ 5대 신산업에 스마트시티를 더해 ‘5+1 신산업’중심으로 산업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불과 7년 사이 미래형자동차, 의료 관련 기업이 섬유도시의 상징기업, 대구은행과 전통제조업종 기업을 넘어 상장기업 시가총액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대구의 산업구조와 경제의 판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그동안 대구시가 미리 준비한 5+1(물, 미래형자동차, 의료, 로봇, 에너지, 스마트시티) 신산업과 신기술 테스트베드 전략, 신기술 플랫폼 구축, 혁신인재 양성 정책을 더욱 박차를 가하고, 위기 속에서 빛난 대구시민의 저력과 자신감으로 대구는 대한민국 최초로 산업구조 혁신에 성공한 도시,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도전과 기회의 도시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 국내뉴스
    2021-10-11
  • 이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맛보세요!
              대구 지역대표먹거리 ‘대구10味&대빵’   이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맛보세요!     ▸ 대구시-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휴게소 지역대표먹거리 도입 업무협약 체결 ▸ ‘대구10味&대빵’소비 촉진으로 지역상권 및 경제살리기 동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8일 고속도로 휴게소에 지역대표먹거리 ‘대구10味 & 대빵’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10味*’는 대구시가 대경음식포럼에서 발굴한 향토음식 중 식품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선정한 10가지 음식메뉴이다.   * 따로국밥(대구육개장), 막창구이, 뭉티기, 동인동찜갈비, 논메기매운탕, 야끼우동, 복어불고기, 누른국수, 무침회, 납작만두   ‘대빵’은 대구시가 동네빵집 활성화를 위해 경진대회를 거쳐 선정한 지역특화빵으로, 2019년 ‘제1대 대빵’인 애플모카빵이 24개 제과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본 협약으로 대구의 대표 먹거리를 휴게소에 도입함으로써, 고속도로 이용고객에게 특화된 먹거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상권과 연계한 먹거리 소비를 촉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구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이용고객 만족뿐만 아니라 지역상권 살리기에 동참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ESG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대구경북본부 관내 13개 휴게소에서 ‘대구10味 & 대빵’을 즐길 수 있으며, 향후 더 많은 휴게소에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대구10味’ 중 ‘대구육개장’은 논공·군위·동명휴게소, ‘야끼우동’은 추풍령휴게소, ‘무침회’는 칠곡휴게소 자율식당, ‘납작만두’는 김천휴게소 열린매장에서 판매 중이고, ‘대구대빵’은 칠곡·평사·건천휴게소 사회적기업 제과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외식업계가 침체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대표 먹거리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하게 돼 대구 외식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대구 대표 먹거리를 판매하는 휴게소가 확대돼 대구의 맛을 전국에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국내뉴스
    2021-10-08
  • 경북도, 내년 생활SOC 복합화사업비 663억 확보
            경북도, 내년 생활SOC 복합화사업비 663억 확보    제3차 생활SOC 복합화사업, 7개 선정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등 필수 시설 확충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함께 추진하는‘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총 7개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207억원을 포함한 663억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① 김천 반다비 어울림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79억), ② 문경 영순면 생활문화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20억), ③ 경산 중산지구 공공도서관 생활SOC 복합화사업(97억), ④ 의성 금성면 온누리터 생활SOC 복합화사업(43억) ⑤ 청도생활문화복합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244억)⑥ 봉화 어울림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127억)⑦ 울진 가족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53억)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SOC 13종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또는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부지매입비, 건축비 등의 예산절감, 사업기간 단축, 도민 이용 편의 증진 등의 장점이 있다.   *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주민건강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센터, 주거지주차장, 공립노인요양시설, 전통시장주차장, 로컬푸드복합센터   특히, 생활SOC 복합화사업으로 신청해 선정되는 경우 국고보조금 지원 외에 3년간 한시적으로 국고보조율 10%p인상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선정된 사업의 세부시설을 보면 국민체육센터(3개), 생활문화센터(6개), 주거지주차장(2개), 가족센터(1개), 공공도서관(1개), 작은도서관(1개), 다함께돌봄센터(1개)로 주민 복지, 문화생활 등과 밀접한 시설들이다.   한편,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정부에서 2019년부터‘생활SOC 3개년 계획(20~22년)’을 수립해 중점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선정 사업을 포함해 3년간 46개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4333억을 확보했다. 이는 경기도, 서울 다음으로 많다.   < 생활SOC 복합화사업 지역별 현황(3년 누적)>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방은 수도권에 비해 생활문화 여건이 열악한 상황이다. 선정된 사업들의 신속한 추진으로 지역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국내뉴스
    2021-10-04
  • 골질환 및 염증성질환 치료제 기술이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서민수 팀장이 줄기세포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골질환 및 염증성질환 치료제 기술이전     재단·영남대 공동연구로 엑소좀 찾고 창업…1억원에 기술지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이 골질환 및 염증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해 지난 24일 정액기술료 1억원을 받고 기업에 기술이전했다.   재단은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와 공동개발한 ‘인간 경막외 지방 조직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활용한 골질환 및 염증성 질환 치료제 개발기술’을 ㈜셀렉소바이오(대표 이근우)에 이전한다.   엑소좀(세포외소포체)은 세포간 정보를 전달하는 운반체 역할을 한다. 엑소좀은 세포가 분비하는 50~200㎚의 나노입자이다.    엑소좀에는 모세포의 주요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질환의 진단마커로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 치료제로의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연구진들은 엑소좀이 염증유발을 억제하고 골질환을 개선하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경막*외 지방 조직의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엑소좀’은 염증 유발인자의 발현을 줄이고, 항염증 인자의 발현을 증가시키는 것을 확인했다.       동시에 해당 엑소좀에는 골질환 증상을 개선하는 miRNA*가 다량 포함되어 있어 골질환 치료에도 우수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관련연구는 재단(실험동물센터 서민수 팀장)과 영남대학교 연구진들(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이근우 교수)가 주도했다.        재단은 ‘2021년 대구시 의료분야 연구자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해당 기술을 고도화 하고, ㈜셀렉소바이오의 창업까지 지원했다.   * 경막 :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3겹의 뇌막 중 가장 바깥쪽의 막 * miRNA: 마이크로RNA(리보핵산), 생물의 유전자 발현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작은 RNA       특히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엑소좀이 효과를 보이는 염증성질환과 골질환은 범위가 광범위하여 다양한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다.       염증성질환은 염증을 일으키는 모든 병을 의미한다.      장에서 발생해 염증성 장질환이 되는 경우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생식기에서 염증이 발생하기도 하고, 신경계통에서 말썽을 일으키기도 한다.       골질환도 골다공증, 골연화증 등 흔히 발병한다.      따라서 재단의 치료기술이 다양한 질환의 치료제로 개발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편 재단은 비임상 평가 핵심연구시설인 실험동물센터를 갖추고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맞춤형 동물실험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실험동물센터는 지난해 11월 세계적 실험동물관리 인증기관인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AAALAC-International)로부터 ‘완전인증(Full Accreditation)’을 획득하여 국제적 수준의 동물실험 전문기관임을 인증 받고 인도적인 실험동물 사용에도 힘쓰고 있다.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재단이 기술개발을 함께 한 연구자의 창업을 지원한 다음 기술이전까지 이루어 낸 것”이라며 “재단과 대구시가 연계하여 치료제를 찾아내자 창업부터 후속지원까지 진행한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길수 재단 실험동물센터장도 “이번 기술이전을 시작으로 산학연 동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더욱 협력할 것이며, 지역 의과학 분야 발전을 위하여 연구개발 및 기술지원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국내뉴스
    2021-09-30
  • 권영진 대구시장,“백신접종이 위드코로나 지름길
          권영진 대구시장,“백신접종이 위드코로나 지름길”     ▸ 위드코로나 위해 대구시 공무원이 솔선수범해서 백신접종 서둘러야 ▸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획기적 이벤트 마련 지시 ▸ 창의적인 생각과 열정으로 내년도 업무계획 철저히 준비할 것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29일 오전 9시 30분 영상회의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일상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위드코로나’로의 방역 전환을 위해서는 백신접종이 필수”라며 백신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규제 중심의 방역정책은 더 이상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다”며, “일상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위드코로나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위드코로나 전환을 위해서는 백신접종이 필수”라며 시민들의 빠른 백신접종을 위한 홍보와 독려를 주문하고, 대구시 공무원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하루빨리 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의 한 달간 운영성과를 보고받은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로가 초기에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지만, 여기에 안주하면 안된다”고 당부하며, “자영업자, 소상공인, 시민이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내년까지 30만 가입자, 3만 가맹점을 만든다는 각오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기획하라”고 지시했다.   또, 대구FC가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3년 연속 파이널A 진출을 확정한 것과 관련해 “창의적인 생각과 열정을 가지고 시정을 준비하면 대구FC, DGB대구은행파크와 같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며, “곧 2022년도를 준비할 4분기인 만큼 내년도 업무에 대한 계획을 장기적인 안목으로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 국내뉴스
    2021-09-29
  •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신임 대표로 대구YWCA 박선 사무총장 임명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신임 대표로 대구YWCA 박선 사무총장 임명     ▸ 지난 6~9월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선정, 9월 15일 임명장 수여 ▸ 30여 년간 시민단체 및 청소년·여성 분야 풍부한 활동 경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이하 재단) 신임대표 공개모집(6~8월)에 박선(59세) 대구YWCA 사무총장이 최종 선임돼, 지난 15일 오후 3시, 재단 이사장인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오는  24일 취임해 향후 2년간 대구지역 청소년들의 육성과 보호를 위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신임 박선 대표는 지역의 대표 청소년 및 여성운동 단체인 대구YWCA에 1984년 입사해 정년까지 실무활동가로 활약한 베테랑으로 여성인력개발센터 부장, 달서자활후견기관 부장,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대구YWCA 사무국장 및 총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9월 3월에는 ‘제18회 대구시 여성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청소년 쉼터, 대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남구 꿈드림 자립관 등을 운영하는 등 청소년 분야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으로 향후 청소년 정책발전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선 대표는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의 대표를 맡게 돼 영광스럽고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청소년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익히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새롭게 취임할 박선 대표가 그동안의 청소년 분야 활동 및 지역 대표 시민단체의 리더십 경험을 잘 발휘해 대구시 청소년 정책의 신선한 변화를 이끌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국내뉴스
    2021-09-16
  • 제14호 태풍 ‘찬투’에 대비 대형 건설공사장 집중 점검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제14호 태풍 ‘찬투’에 대비  대형 건설공사장 집중 점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15일 오후 4시 제14호 태풍 ‘찬투’에 대비해 대형 건설공사장인
    • 국내뉴스
    2021-09-15

동정 검색결과

  • 정해용 경제부시장은『기업투자 및 상장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에 참석
             정해용 경제부시장은『기업투자 및 상장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에 참석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정해용 경제부시장은  9. 27.(월)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기업투자 및 상장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에 참석
    • 동정
    2021-09-24
  •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경주 현대자동차연수원 생활치료센터’ 방문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경주 현대자동차연수원 생활치료센터’ 방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12일 오후 1시 코로나19 대응최일선 현장인 ‘경주 현대자동차연수원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한 뒤 파티마병원 의료진과 해병대 1사단 군 장병, 대구시 공무원 등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대구시민을 위해 기꺼이 시설을 제공해 준 현대자동차그룹 측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동정
    2021-08-12
  • 권영진 대구시장은『대구-광주 달빛동맹 발전 협약식』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대구-광주 달빛동맹 발전 협약식』에 참석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7. 6.(화) 오후 3시 40분, 광주역 광장에서 개최되는 『대구-광주 달빛동맹 발전 협약식』에 참석
    • 동정
    2021-07-05
  •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우수 청년·우수 사회적경제 제품 브랜드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우수 청년·우수 사회적경제 제품 브랜드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6. 25.(금)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우수 청년·우수 사회적경제 제품 브랜드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      
    • 동정
    2021-06-24
  •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                                                             박동균 상임위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최철영, 이하 위원회)는 5월 24일 오후 2시, 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해 6명의 위원 중에서 박동균 위원(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을 상임위원으로 선정하기로 의결했다.
    • 동정
    2021-05-24
  • 경상북도, 독도수호 관계기관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독도수호 관계기관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0일 경상북도경찰청에서 울릉경비대 창설 25주년과 독도경비대 경찰관부대 전환에 따른 독도 수호 상호 공동 노력을 내용으로 하는 독도수호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 동정
    2021-05-10
  • 「충북도의회 이상욱 의회운영위원장 」 접견
              「충북도의회 이상욱 의회운영위원장」 접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고우현의장과 안희영의회운영위원장은 29일 충북도의회 이상욱 의회운영위원장을 접견하고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지방의회차원의 공동대응에 협력하기로 했다.  
    • 동정
    2021-03-29
  •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 참석
          1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참석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3월 5일(금) 오후 1시 40분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 동정
    2021-03-04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지역사랑상품권 구입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지역사랑상품권 구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일 오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안동․예천 지역사랑상품권 60만원을 구입했으며, 지역사랑상품권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 동정
    2021-02-09
  •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지역사랑상품권 구입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지역사랑상품권 구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9일 오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상주시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 행사를 하였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상주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 동정
    2021-02-09

경북도의회 검색결과

  • 김상조 도의원, 학교 운동부 지도자 처우 개선 촉구
            김상조 도의원, 학교 운동부 지도자 처우 개선 촉구   도교육청, 운동부 지도자 처우개선으로 학교체육 정상화에 앞장서야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김상조 경상북도의회 의원(구미, 국민의힘)은 제326회 임시회제2차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 교육청의 초·중·고 운동부 지도자에대한 처우개선 노력을 촉구했다.   2021년도 현재 경북의 초·중·고에서는 경북교육청 지원 지도자 315명을 포함하여 총 393명의 운동부 지도자가 육상, 축구, 야구, 핸드볼 등 36개 종목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이들 학교 운동부 코치는 대부분 1년 단위 계약직으로 저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김상조 의원은 “학교운동부 지도자의 처우가 열악하다 보니 학교와 교육청에 일부 코치에 의한 부정청탁 등 금품수수문제와 학부모 발전기금으로 지도자 인건비를 지급하는 등 운동부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학교운동부 지도자의 열악한 고용 환경을 무시한 채 파행 운영되어온 운동부 운영방식을 개선하고, 학교발전기금과 관련한 각종 민원에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운동부 지도자에 대한 처우 개선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5분자유발언을 마무리 하면서, 김상조 의원은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에대한 처우개선이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학교체육을 정상화하며, 최종적으로 학생선수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길이다”고 하면서, 학교운동부 지도자에 대한 실질적인 처우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북도교육청의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거듭 촉구했다.   2019년 국가인권위원회의 ‘학교운동부 지도자 인권실태와 인권옹호자역할’ 보고서에 따르면, 학교 운동부 지도자 65.9%가 3천만원 미만의 임금을 받고 있으며, 운동부 지도자 70.7%가 기간제 계약직이며, 계약기간도 1년 미만이 73.7%로 나타났다. 
    • 경북도의회
    2021-10-15
  • 오세혁 경북도의원, 저탄소 녹색성장 위한 녹색건축물 활성화 촉구
            오세혁 경북도의원, 저탄소 녹색성장 위한 녹색건축물 활성화 촉구   에너지 효율 높고 온실가스 배출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 활성화 필요성 제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오세혁 의원(경산, 건설소방위원회)이 지난 14일 개최된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 대응을 위한 녹색건축물 활성화를 촉구했다.   오세혁 의원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탄소중립은 이미 세계적인 추세이며, 우리나라도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를 발표하는 등 국제사회에 온실가스 감축이행을 약속했다.”고 강조하며, “경북도 ‘2030년 경상북도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발표하는 등 탄소중립 대책마련에 분주하다.”고 했다.   오세혁 의원은 “우리 도의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중 건물 부문이 41.2%로 가장 많은 배출량을 보이고 있다.”고 하며, “따라서 에너지 이용효율이 높고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 활성화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지만, 녹색건축물 조성 시범사업이나 재정지원 등 관련실적은 아직 미비한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오 의원은 “녹색건축물 활성화에 대한 대안으로 녹색건축물 조성 시범사업을 활성화해야 한다. 각 시군별 시범사업을 실시해 도민에게 녹색건축물의 필요성과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홍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민간 녹색건축물에 대해 재정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활성화해야 한다. 녹색건축물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환경과 재생에너지 등에 대한 민간의 인식을 제고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오 의원은 경상북도 차원의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오 의원은 “이미 경기도와 경남도 등 많은 지자체에서 해당 지자체만의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마련하였다. 따라서 우리도 경북만의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만들어 신기후변화 대응체제에 맞게 건축물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고 녹색건축물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경북도의회
    2021-10-15
  • 조기 안착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요구
          김상헌 도의원, 경북 공공배달앱‘먹깨비’   조기 안착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요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김상헌 의원(포항,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4일 제32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부담 경감을 위해 시작한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조기 안착을 위해 사업자와 소비자 모두를 끌어당길 수 있는 공격적인 초기 마케팅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상헌 의원은 경상북도가 지난 9월 9일부터 지역 공공배달앱인 ‘먹깨비’의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10월 11일 기준 누적 주문 8만 8,000여건, 총매출액 20억원, 누적회원 7만 8,000명, 가맹점 7,010개소로 순조롭게 출발했다고 평가하면서도,   타시도의 공공배달앱이 출시 초기 주목받던 것에 반해 주문건수 및 가입자가 줄어들고 있는 현황을 볼 때, 향후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우리 지역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사업자와 소비자 모두를 끌어당길 수 있는 더 많은 가맹점 확보와 구매 유인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특히, 소상공인의 날(11.5.)과 코리아세일페스타(11.1.~15.)를 앞두고 공공배달앱 확산을 위한 홍보 이벤트를 추가 시행하여 가맹점주에게는 실질적 소득을 높여주고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줌으로써 공공배달앱 활용을 더욱 높여주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을 촉구하고,   장기적으로 중개수수료, 가맹비, 광고료를 받지 않는 '3無 운영'을 전면에 내세우고 음식 배달 외 전통시장과 중소기업 상품도 중개하는 부산시, 가맹점주에게 직접 자유롭게 광고할 수 있는 무료광고 기회를 제공하고 매출 50만원까지 중개수수료를 면제하는 대구시 등 타시도 운영방식도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상헌 의원은 “먹깨비는 1.5%의 낮은 중개수수료에 앱 개발․운영․유지에 별도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실효성 높은 민관협력형 모델로, 경북도와 앱 운영업체, 경제진흥원, 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가 협력하여 운영업체 선정 3개월 만에 가맹점 등록이 7천개를 넘어선 점은 관계자분들의 노력에 기인한 바라고 본다”며,   “여전히 진행 중인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최근 소상공인 매출액이 회복세에 있고 체감경기지수 또한 높아져 그 어느 때보다 소상공인들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이라 밝히고,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공공배달앱을 운영하는 타시도를 선도하고 최종적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남다른 행정력을, 이철우 도지사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께 기대한다”며 분발할 것을 촉구했다.
    • 경북도의회
    2021-10-15
  • 「경북 숲길 지정 및 관리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경북 숲길 지정 및 관리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북 대표 숲길 후보지 제안으로 국가숲길 선정을 위한 초석 다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황병직)는 지난 14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숲길 지정 및 관리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도내 숲길의 현황조사를 통해 경북을 대표하는 숲길 후보지를 제시하여 향후 국가 숲길 지정 및 산림·문화정책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추진되었다.   이날 연구수행기관인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오정일)은 최종보고에서 시군별 대표 숲길의 사례와 숲길 간 연결방안 모색, 경제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경북 대표 숲길 후보지 제안과 국가숲길 선정을 위한 전략 등을 제시하였다.   연구용역 결과에 의하면, 경북도내에는 174개소에 달하는 숲길이 있지만 국가숲길로 선정된 곳은 하나도 없는 실정이다. 도내 숲길 전수조사와 평가를 통해 경북을 대표하는 숲길 29개소와 시군별 대표숲길 23개소를 선정하고 외씨버선길, 영주 소백산자락길, 안동 선비순례길 등을 국가숲길 후보지로 제시하였다.   황병직 위원장(영주)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내 숲길 현황과 함께 숲길 관리대책, 시군간 연계, 시군 대표숲길 및 국가숲길 후보선정 등 경북 숲길을 활용한 관광 및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제안하였다. ” 며 “외씨버선길, 소백산 자락길 등 경북의 대표 숲길이 국가숲길로 선정되어 전국적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문화환경위원회에서도 집행부와 함께 숲길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2021-10-15
  • 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위, 지역 매력 높이는 데 앞장설 것
              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위, 지역 매력 높이는 데 앞장설 것    농어촌지역 청년지원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서 다양한 의견 쏟아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위원장 남용대)는 지난 14일 ‘경상북도 농어촌지역 청년지원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농어촌청년희망특위 위원들과 농축산유통국장, 해양수산국장, 농업기술원장 등 집행부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경상북도 청년 인구 및 여건분석과 청년관련 지원정책 분석 등 연구용역의 결과를 공유하고 청년 인구 유입과 정착지원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대구경북연구원 정회훈 박사는 연구결과 경북의 청년인구 유출 속도가 빠르고 청년인구 비중이 현격히 낮아짐에 따라 농어촌지역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며 행정기관 중심의 단기적, 단편적인 지원정책에서 벗어나 청년의 이주준비과정부터 정착까지 일상적인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민간단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날 토론에서는 집행부에 대한 주문도 쏟아졌다.   조현일 위원(경산)은 청년지원 정책이 사업별로 따로 지원하고 규율하다보니 동일한 정책목표가 여러 분야에 산재하여 상호관계가 미흡한 것을 지적하고 종합적이고 연계성 있는 정책을 펼쳐 줄 것을 주문했다.   나기보 위원(김천)은 연구용역 결과는 새로운 사업으로 이어져야 바람직하다며 집행부가 타 시․도의 주거, 교육, 네트워크 등 모범사례를 분석해 경북도 실정에 맞게 접목시켜 2022년 정책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정세현 부위원장(구미)은 어촌에 대한 청년정책이 미흡한 점을 보강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구미 선산의 청년몰 같은 마을단위 청년유입정책도 연구할 것과 청년이 가진 다양성이 조화되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영환 위원(영천)은 청년지원 정책에서 청년의 요구에 맞는 사업발굴이 가장 중요하다며 계획수립 시 청년이 필요한 것, 하고 싶은 것을 도전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것과 기존 청년농업인들을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고 기획할 것을 당부했다.   남용대 위원장(울진)은 “청년의 요구, 특히 교육 지원에 대한 정책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며 농어촌의 다양한 일거리를 직업으로 만들어야 도시로 유출되는 청년을 잡아둘 수 있다.”며 손에 잡히는 정책으로 구체적인 제안을 주문했다.
    • 경북도의회
    2021-10-15
  • 조례안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심사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조례안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심사    조례안 및 2022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7건 안건처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조현일)는 제326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3일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1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 조례안 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및 동의안에 대한 심사를 했다.   먼저, 의원 발의조례로 박판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경상북도교육청독도교육 강화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이재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 김희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경상북도교육청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집행부에서 발의한 조례 「경상북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를 원안가결 하였고 ,   이어서, 시책운영의 불합리한점 개선·보완과 정책대안제시를 위해 경상북도교육청을 포함한 17기관에 대한‘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채택하고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등 취득 및 변경 28건, (구)임고중학교 매각 건 등 처분 11건에 대한‘2022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     조현일 위원장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위기 상황에서우리 교육환경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집행부에서는 연초에 계획했던 주요 교육정책 사업들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해서 각 사업들이 차질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경북도의회
    2021-10-15
  • 「경상북도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김희수 부의장, 경북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에서 제외된   0~5세 영유아에게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법제화    「경상북도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경북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에서 제외된   총 80,805명의 0~5세 영유아에게 보육재난지원금이 지급될 것으로 기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부의장(국민의힘, 포항)이 대표발의한 0~5세 영유아에 대한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방안을 담은 「경상북도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안」이 지난 14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9월 14일에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에 따라 유치원ㆍ초ㆍ중ㆍ고교ㆍ특수ㆍ각종ㆍ방송통신학교 학생 총 29만 3,476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교육재난지원금(온학교 교육회복학습지원금)을 지급했다.   그러나 현행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의 교육재난지원금 대상에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영유아와 집에서 직접 양육하는 영유아 등이 제외되어 형평성 문제가 발생했다.   따라서 김 부의장은 △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영유아(0~5세) △ 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영유아(0~86개월 미만) △ 취학 의무의 유예로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동 등에 대해 경북도청이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만들고자 조례안을 법제화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 보육재난지원금의 정의 △ 보육재난지원금 지원대상 △ 보육재난지원금 지원방법 △ 조례 시행 전 코로나19에 따른 보육재난의 소급적용 등이 있다.   김 부의장은 “입법미비로 인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영유아 등이 재난지원금으로부터 소외되는 일을 방지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면서, “보육재난지원금 지급을 통해 보육여건 향상과 코로나19로 인한 보육결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2021-10-15
  • 경상북도의회,‘제6회 의정 아카데미’실시
            경상북도의회,‘제6회 의정 아카데미’실시    황인선 ㈜구루미 화상사회연구소장 초청‘화상사회의 전망’주제로 특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의회가 개설한 ‘2021 의정 아카데미’여섯 번째 특강이 지난 14일 제326회 임시회 폐회 후 도의회 세미나실에서‘화상사회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이날 특강에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루미 화상사회연구소 황인선 소장을 초청하여 화상사회의 전망, 메타버스 동향 등에 대해 학습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의회에서는 2021년 연초 효율적인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전문 지식 및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2021년 의원 교육연수 실시 계획’을 수립하여 현재까지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자체교육 프로그램인 ‘의정 아카데미’는 이번 특강을 포함하여 6회를 실시하여 40여명의 의원이 참여했다. 아카데미는 주제선정과 강사에 대해서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주제를 의원이 직접 제안하여 수요조사를 거쳐서 확정하는 ‘의원 제안형’ 교육이라는 점이 높게 평가된다.   그 동안 ‘의정 아카데미’는 ▲ 5월 6일 ‘지역 콘텐츠 컨셉 전략’(탁훈식 한국공공마케팅연구원장) ▲ 6월 10일 ‘SNS 콘텐츠 활용 전략 (남시언 작가) ▲ 6월 25일‘스피치 리더십’(박혜담 스피치&심리연구소장 ▲ 8월 20일‘공직 선거법’(김용철 경북선관위 지도담당관) ▲9월 2일‘탄소중립의 허와 실’(이창석 서울여대 생명환경공학 교수) 특강을 개최하여 많은 의원들이 참여했다.   고우현 의장은 “앞으로도 도의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경북도의회
    2021-10-15
  • 기획위원회 상생 협력을 위한 간담회 개최
            기획위원회 상생 협력을 위한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정책의회로의 대전환! 양 의회 협력 필요성 방안 논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13일 경상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윤영애)와 “기획위원회 상생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양 위원회의 상생 협력 간담회는 1991년 지방의회 재출범 이후 약 30년 만에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어 2022년 1월 13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방의회의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전통적 기능에 더하여 정책개발 및 정책결정기능을 확대해 나가는 것은 물론 각 시도의 기획분야를 관장하는 소관 위원회의 의정활동 각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과 공동대응 등을 통해 양 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대구경북연구원의 양 기획위원회를 중심으로 지방분권시대 정책의회로의 대전환이라는 주제발표 후 그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갖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대구·경북의 집행기관간 상호 행정통합 시도를 비롯하여 한뿌리상생위원회를 공동운영하는 등의 사례들은 있지만, 정작 시도민을 대의하는 기관인 양 시·도 의회간의 협력 방안은 상대적으로 드물었던 것이 사실인 만큼, 향후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과 더불어 정책을 선도할 수 있는 의회의 역할에 대한 진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배진석(경주, 국민의힘) 위원장은 “집행부간 협력을 넘어 지역발전과 시도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양 의회 간 협력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상생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연대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경북도의회
    2021-10-13
  • 경북도의회, 포항의료원장 후보자 인사검증회의 개최, 자질 검증
            경북도의회, 포항의료원장 후보자 인사검증회의 개최, 자질 검증    위드 코로나, 공공의료기관의 병상 및 인력 부족 특단의 대책 필요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 포항의료원장 후보자 인사검증위원회는 13일 10시 30분부터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함인석 포항의료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 회의를 개최하고 인사검증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 소속 8명 위원과 의장추천 3명 위원(임무석(영주)의원, 이동업(포항)의원, 김상헌(포항) 의원) 등 11명으로 구성 된 인사검증위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공의료에 대한 도민의 기대가 남다른 만큼 후보자의 도덕성, 전문성, 직무수행능력 등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이어갔다.   임미애(의성) 의원은 연임에 대한 규정이 있으면 연임에 대한 평가가 반드시필요하다고 지적하며 후보자선정에 관한 규정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이동업(포항) 의원은 지역거점 감염병 전담병원으로서 병원운영방향을 잘 정립하고 의료원이 공공성과 수익성을 같이 겸하면서 정형외과처럼 특화된 분야를 잘 살릴 수 있도록 당부했다.   장경식(포항) 의원은 포항의료원에 조리원 노조 관련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언급하며 법적인 대응보다도 대화와 소통을 통해 슬기롭게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강조했다.   김상헌(포항) 의원은 포항의료원 조리원 노조 관련 사안은 국가인권위 권고사항을 잘 이행하고 원장과 직원들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했다.   도기욱(예천) 의원은 환자 대기시간이 길어 불만사항이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지적하고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진료에 어려움이 있음은 충분히 고려하나 좀 더 환자들이 편리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성진(안동) 의원은 식당은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장례식장 식당운영 과정에서 실정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기 바란다고 하고 감사지적사항인 성과급 지급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강조했다.   김상조(구미) 부위원장은 안정적인 간호인력 수급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임금체계를 개편하는 제도 개선을 적극적으로 요청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나기보(김천) 의원은 3년전 처음 포항의료원장으로 지원하는 초심을 다시 되돌아보고 연임 이후 좀 더발전하는 포항의료원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을 챙기고 환자를 살피는 공공의료인이 되어달라고 했다.   홍정근(경산) 의원은 원장님의 개인 역량을 총 동원하여 인근 대학병원과 협업하거나 유능한 의료진을 확보하여 지역민이 좋은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임무석(영주)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공공의료에 대한 관심과 도민의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며 주로 도내 취약계층이 공공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기에 수익성에만 집중해서 운영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했다.   김하수(청도) 위원장은 사스, 메르스, 코로나19 등 다년간의 감염병 확산으로지역의료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도민과 지역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철저히 사수할 수 있도록 제출한 추진계획 그 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 경북도의회
    2021-10-13

경북도교육청 검색결과

  •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서로의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
    김천교육지원청 Wee센터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서로의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 Wee센터는  13일 조마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조마초등학교 3·4·5학년 학생 20명과 담임교사 3명을 대상으로 ‘사제동행-마음챙김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제동행-마음챙김 여행’ 프로그램은 교사와 학생들 간의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서로를 존중하는 인성함양을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운영됐다.   이 날 교사와 학생들은 조별 미션 및 퀴즈 활동, 화분 만들기 활동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협동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얻었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여러 활동을 하며 서로 더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새로운 것을 경험할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김천교육지원청 박삼봉 교육장은“사제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좋은 기회를 얻길 바라며, 학생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경북도교육청
    • 경북도교육청
    2021-10-13
  • 2021년 10월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군위교육지원청 Wee센터,   2021년 10월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미) Wee센터는 12일 등굣길 효령중학교 본관 정문에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위군 효령면에 소재하는 효령중학교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추석 명절과 중간고사 이후 다소 느슨해진 학업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학업중단 예방 의식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효령중·고등학교 박종대 교장은 가을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행사를 준비하고 학생들의 학교 적응 활동에 애쓰는 군위Wee센터 직원 및 본교 교직원들과 함께 학업중단 예방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군위교육지원청Wee센터장인 신덕섭 교육지원과장은“매월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학업중단 예방의 날 행사는 군위교육지원청 Wee센터의 역점사업 중 하나이며,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고 공부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혹시 발생할 수도 있는 학교 부적응이나 학업 갈등 등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초·중등 학교를 Wee센터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 선생님들이 순회 상담을 매주 실시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경북도교육청
    • 경북도교육청
    2021-10-12
  • 예천 온마을 학교 바로 알기 우수 사례 발표
          예천 온마을 학교 바로 알기 우수 사례 발표   실무추진위원회! 마을속으로 2학기 운영 협의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학승)은 지난  6일 대회의실에서 예천미래교육지구 사업으로 실무추진위원회 분과장, 실무추진 위원, 예천교육지원청 담당자, 예천군청 담당자 등 40여명 참여하여 분과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례 발표회에서는 예천미래교육지구 온마을 학교 대표로 김주희 울타리 마을학교 위원장, 김경숙 나무와 열매 마을학교 위원장, 아틀리에 공희원 마을교사, 바리스타 송동일 마을교사, 규방 바느질 양은숙 마을교사, 학교 마을 연계형 운영자 심광훈(예천동부초) 선생님이 우수사례를 발표 하여 성과를 공유했다.    예천미래교육지구 온마을학교 운영자는 11월 20일에 한천체육공원에서 "예천교육 따뜻한 마을을 담다"라는 슬로건으로 10여 개의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학생들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체험하고 함께 즐기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1년 우리 마을 바로 알기 성과 공유로 온마을학교가 더 많이 활성화되고 지역 주민과 학생, 학부모 모두가 하나되어, 신나고 행복한 마을 교육공동체로 자리잡기를 기대해 본다.
    • 경북도교육청
    • 경북도교육청
    2021-10-11
  • 서울대학교 신용대교수(점촌고 14기) 초청 진로·진학 특강
            서울대학교 신용대교수(점촌고 14기) 초청 진로·진학 특강   내가 그리는 나의 삶!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점촌고등학교(교장 함석돈)에서는  8일  오후 매봉관에서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직업인 초청 선배와의 대화 특강으로 점촌고 14기 졸업생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신용대 교수님을 초빙하여 진로·진학 특강 “내가 그리는 나의 삶!”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점촌고 14기 졸업생 신용대 교수는 메카노바이오공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를 졸업하고, 전세계 공학도들의 최종목표이자 메카로 불리는 미국 MIT 공과대학에서 기계공학 석·박사 과정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조교수, 바이오엔지니어링 협동과정/생명과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학부생 시절엔 서울대학교 학부를 수석 졸업하여 서울대 총동창회장상을, 미국대학원 유학시절엔 삼성장학금을 7년간 받아 학업에 정진하였으며, 2019년 세계경제포럼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특강에서 신용대 교수는 “내가 그리는 나의 삶!”이라는 주제로 후배들에게 “삶이란 그림그리기”와 같다고 하면서 자신만의 색깔로 자기만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경험하고, 배우고, 고민해야 한다.” 고 하였다. 난 무엇을 좋아하지? 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나는 나를 위해(내 색깔을 내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지? 등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스스로 목표를 세워 달성해 보기, 다른 사람의 생각 듣기(책 읽기, 유튜브), 글쓰기 등을 통해 어떻게 경험하고, 배우고, 고민하는지? 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였다. 또한 자신이 연구하고 있는 학문에 대한 설명과 연구자의 윤리 및 자세에 대해서 흥미진진하고 생생한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진솔하게 강의하여 깊은 울림을 주었다.   자랑스런 점촌고 선배와의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삶의 설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경험하고 배우는 것을 수동적이 아닌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준비하고 도전하는 마음으로 임하여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함석돈 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경험하고 배워서 자신만의 색깔로 자기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자기주도성을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 경북도교육청
    • 경북도교육청
    2021-10-08
  •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장 및 교사위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장 및 교사위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     경주교육지원청, 행정심판 사례로 본 심의위원회 운영 방안 안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원)은  7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7개 소위원회 위원장 및 교사위원 14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본 연수는 심의위원의 전문성 제고 및 공정한 사안처리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김계희 변호사가 ‘행정심판 사례로 본 심의위원회 운영 방안’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김계희 변호사는 행정심판 사례를 통해 사안 심의 시 유의할 점을 구체적으로 안내하였으며, 조치 결정 시 유의사항, 사안의 특징에 따른 위원장의 역할 및 회의 진행 방안에 대해서 상세하게 제시했다.   연수 이후에 초‧중등 소위원회 협의회를 통해 사안을 심의하면서 어려웠던 점, 개선할 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소위원회별 조치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향후 사안 심의에 대한 공정성을 증진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서정원 교육장은 “적절한 보호조치를 통해 피해학생의 회복을 돕고, 선도조치를 통해 가해학생의 행동이 바르게 변화되길 바란다.” 며 심의위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피, 가해학생 모두의 성장을 돕는 공정한 심의가 이뤄지도록 당부했다.  
    • 경북도교육청
    • 경북도교육청
    2021-10-07
  • 2021 학생 사회 참여 활동 및 정책제안 보고서 대회 심사
          ‘정책 제안을 통한 민주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다!’    2021 학생 사회 참여 활동 및 정책제안 보고서 대회 심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문경교육지원청(정진표 교육장)은 5일 ‘2021 학생 사회 참여 활동 및 정책제안 보고서 대회’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 참여자의 보고서를 문경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심사를 하였다.     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찾기 및 분석을 통한 기존 정책 조사와 공공정책 계획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실행계획을 통한 이행과정의 보고서 관내 초·중등 교감 심사위원 6명이 심사했다.      심사위원 김승태(문경중 교감)은 보고서 대회를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경험을 쌓아 민주적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말했다.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진표교육장은 “청소년의 사회 참여 활동 및 다양한 정책 제안을 통해 참여 활동 활성화 및 학생자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격려 했다.  
    • 경북도교육청
    • 경북도교육청
    2021-10-05
  • 2021 학생 참여형 영어수업을 위한 교원 연수 실시
          영어 교육, 영어 독서로 날아오르다.   2021 학생 참여형 영어수업을 위한 교원 연수 실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은 지난 1일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영어 독서의 필요성과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주제로 구미시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원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실생활 중심의 영어교육 내실화를 통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구미교육지원청이 기획했다.   강의를 진행한 성기홍 강사는 「효린파파와 함께하는 참 쉬운, 엄마표 영어(2019, 글을 너머)」라는 저서를 통해 영어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으며, 이날 연수에서도 영어 독서의 실제적인 교육과정 적용 방안을 제시하여,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인동중학교 구민정 교사는 “연수를 통해 교실 수업 뿐 아니라, 학교 교육과정 차원에서 영어 독서를 실천할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신동식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은 “미래 세대의 언어 교육은 단순한 외국어 교육을 넘어서 세계 시민 교육의 토대”라며, “앞으로 관내 영어 교사가 전문가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영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경북도교육청
    • 경북도교육청
    2021-10-04
  • 군위교육지원청, 10월‘청렴하DAY’날 운영
            군위교육지원청, 10월‘청렴하DAY’날 운영   자체 제작 한 청렴동영상 시청, 청렴교육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미)은  1일 군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교육지원청 청렴 시책인 10월‘청렴하DAY’를 운영했다.   10월 ‘청렴하DAY’의 날 김장미 교육장은 2022. 5. 19.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조기 정착을 위하여 교육을 실시하였고, 자체 제작한 청렴 동영상을 시청 하였으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동영상 시청 소감을 밝혔다.   또한 군위교육지원청이 매월 실시하고 있는 청렴 시책인‘청렴하DAY’의 날은 김장미 교육장을 선두로 모든 직원들이 참여하는 청렴교육, 청렴스티커 제작, 청렴캠페인, 청렴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 경북도교육청
    • 경북도교육청
    2021-10-01
  • 2021학년도 하반기 군위중학교 생명사랑 홍보 캠페인
            2021학년도 하반기 군위중학교 생명사랑 홍보 캠페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군위중학교(교장 남준모)에서는 2021년 하반기 생명사랑 주간 활동이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교내에서 진행됐다.    ‘친구 행복은 나의 행복’을 슬로건으로 30여 명의 봉사자 학생들이 3일 연속 순번을 정해서 아침 등굣길과 점심시간을 내어 학교 곳곳(교내, 복도, 매점 등)을 누비며, 피켓 활동과 구호로 친구의 소중함을 전달했다.     전교생들을 위한 ‘친구야! 오늘도 수고했어, 사랑해♡’문구를 새긴 볼펜과 각종 간식을 배부하며, 생명사랑 캠페인 홍보에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캠페인 행사 중‘희망나무 만들기’를 하여 ‘희망나무-나도 한마디’코너를 교내에 비치하여 전교생들이 참여하는 군위 중학교만의 희망나무를 만들 수 있었다.    
    • 경북도교육청
    • 경북도교육청
    2021-09-30
  • 경북교육청, 도내 학교 인터넷속도 2배 더 빨라진다!
          경북교육청, 도내 학교 인터넷속도 2배 더 빨라진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4단계 스쿨넷서비스 전환으로 원격수업 본격 대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전체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인터넷을 제공하는 ‘4단계 스쿨넷서비스’로 전환을 시작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을 비롯한 온라인 학습이 본격화됨에 따라 교실 무선망 구축, 교원 1인 1노트북 지원, 1학생 1스마트기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인터넷 이용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메타버스, 클라우드와 같은 새로운 정보화 기술의 등장으로 앞으로도 이용량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학교 무선망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지난 4월부터 노트북과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교수학습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2016년에 설계돼 운영중인 인터넷 제공 환경은 이용량의 임계치를 초과한 상태다.   이에 금번에 구성된 집선망은 기존 4배, 학교의 전용회선망은 기존 2배 향상된 통신망 환경을 구축해 학생과 교사들이 원활하게 교수학습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쿨넷서비스’는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안정된 인터넷을 제공하기 위해 전용회선을 구축하여 운영하는 것으로 전체 사업은 경북교육청이 주관하며, 사업자 선정은 5년 주기이다.   이번 4단계 스쿨넷서비스는 2026년 9월까지 총 240억원의 통신요금으로 1,010개 회선을 운영하고, 통신요금도 경북교육청에서 일괄 납부하기 때문에 학교의 행정업무 경감과 예산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17개 시·도교육청 중에서 경북교육청이 가장 먼저 4단계 스쿨넷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미 지난 9월 16일에 집선망을 고도화된 새로운 환경으로 전환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안정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스쿨넷서비스는 교육 활동 및 행정업무 처리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정보 인프라이므로 안정되고 빠른 정보통신 환경을 만들어 미래 교육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도교육청
    • 경북도교육청1
    2021-09-30

포토뉴스 검색결과

  • 2021 고소미 Wee센터 상담주간 운영
        2021 고소미 Wee센터상담주간 운영   우리의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며 미소 가득한 학교를 만들어요!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예천교육지원청Wee센터(센터장 권혜자)는 신학기를 맞이하여, 지난 10일부터 4주간 관내 초중고 학생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고소미 Wee센터 상담주간』을 운영하여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예천Wee센터는 상담주간에 다양한 상담서비스 및 찾아가는 활동을 기획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상담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학교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비대면 상담과 비대면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자녀양육을 위한 학부모교육 자료’를 Wee센터 홈페이지에 탑재한다. 또한‘찾아가는 학업중단예방의 날 아웃리치’ 활동에서 홍보물품 꾸러미 배부를 하고, 정서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개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신건강전문의 위촉과 학업중단숙려제 전임상담원 위촉 등 상담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를 도모한다.   권혜자 Wee센터장은 “이번 Wee센터 상담주간 운영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효과적으로 지원하여, 더불어 가정에서 자녀와 따뜻하고 공감적인 소통이 이뤄짐으로써 관내 학생들이 마음과 신체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고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햇다.   예천Wee센터는 개인·가족·교육적으로 정서 위기에 처한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중 통합지원 서비스망으로서, 앞으로도 매년 신학기 탄력적으로 상담주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03-12
  • 권영진 대구시장,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자체장상 수상
          권영진 대구시장,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자체장상 수상    ▸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여성 일자리창출, 여성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 2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 그랜드홀에서 시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이 22일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금숙)가 주최한 ‘제55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여성일자리 창출과 여성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올해 55회째 개최된 전국여성대회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여성의 삶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여성의 권익과 지위 향상을 위해 크게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대구시장이 수상한 것은 지난 2016년(제51회) 이후 두 번째로, 코로나19 위기를 모범적으로 극복하고 경제방역을 통한 경제회복 노력과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여성들에게 전국 최초로 ‘대구형 여성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해 여성에게 적합하고 특화된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기간/규모 : 2020.8~12월/1,331개소 1,942명 일자리창출(어린이집, 청소년・여성시설 등)   그동안 대구시는 소관 위원회 여성위원 참여율 90% 이상 확대와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대상 비대면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공공기관 경영평가지표에 성인지·성평등 정책 이행율 반영 등 성인지적 관점의 양성평등 정책 추진으로 대구시 성평등 지수가 2018년부터 2년 연속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전국 최초로 민·관·학·연의 협업을 통한 여성안전캠퍼스사업을 추진해 대학가 안심보안관(시민), 캠퍼스 안전지킴이(대학생) 등을 위촉하고 캠퍼스 야간순찰,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대학가 원룸촌 여성 1인 가구 안전환경 조성, 디지털성범죄 대응매뉴얼 제작・배포 등의 활동으로 ‘제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국무총리 표창이 확정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대구시민들이 잘 견뎌주고 슬기롭게 이겨냈음을 인정해주는 상이라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안전한 환경조성을 통해여성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주최기관인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1959년 창립 이래 대한민국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주력해온 단체로서, 현재 61개 회원단체와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으로 구성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국 단위 여성단체이다.  
    • 뉴스
    • 경제
    2020-10-22
  • 이철우 도지사 대구시장과 함께 국방부장관 긴급 면담
                           이철우 도지사 대구시장과 함께 국방부장관 긴급 면담       이철우 도지사, 통합신공항 성공 위한 상생방안 논의!    선정위 연기 후, 갈등 해결을 위한 상생․지원 방안 등 논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정경두 국방부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이 지역 상생방안 논의 등을 위해 14일 국방부장관실에서 긴급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8월 14일 개최 예정이던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대한 국방부의 2주 연기 결정 후, 긴급 실시됐다.   지난 13일 국방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에 따른 지역 상생방안에 대해 지자체간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면담자리에서 지역갈등 해결을 위한 상생․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사는 “그동안 국방부에서 인내하고 기다려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국방부 차원에서 두 지역이 균형발전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건의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지역에서 노력해주신 덕분이다. 마지막 선정위원회를 앞두고 연기되어 아쉽긴 하지만, 충분히 의성군수님의 입장을 이해한다. 앞으로 두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2020-08-14
  • 경상북도, 日 시마네현 죽도의 날 행사 규탄
      경상북도, 日 시마네현 죽도의 날 행사 규탄  독도침탈 중단 및 죽도의 날 조례 철회 강력 촉구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는 22일 오후, 일본 시마네현이 15년째 죽도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독도에 대해 부당한 주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을 강력 규탄하고‘죽도의 날 조례 철회를 촉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지속하는 것은 양국 국민이 쌓아온 성신교린의 한·일 관계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규탄하고,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부정하는 독도침탈을 중단하고 ‘죽도의 날’조례를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 오후 2시에 울릉군에서는 (사)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와 (재)독도재단 주관으로 김병수 울릉군수, 정성환 울릉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의 역사왜곡 및 독도침탈 야욕에 맞서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독도수호 의지를 다졌다.   한편, 경북도는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부당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학술대회, 독도사료연구회, 경상북도 독도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논리적 대응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며 “아울러 독도를 찾는 방문객의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 사업이 조기에 착공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독도비즈비스센터와 독도(동도영상)시스템구축 등 신규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2-22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국립해양박물관, 2020년도 기획전시 개최
        국립해양박물관, 2020년도 기획전시 <불교의 바닷길> 개최     내전수함음소 등 보물 6건, 수월관음도 등 시도지정문화재 11건 특별전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국립해양박물관은 지난 8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기획전 <불교의 바닷길>을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해양과 관련된 불교유산을 소개한다. 전시는총 3부로 구성하였으며, 특히 바다를 매개로 불교에 접근하고 있다.   1부 ‘불교, 새로운 문화 수용’은석가모니의 깨달음과 경전 제작을 위한 제자들의결의, 세계 종교로의 전파 경로 등을 보여준다.   2부 ‘교류, 바닷길의 바람을 따라’에서는 문화교류를 통해 견문이 확대되고, 항해를통해 불교문화를 수용했던 구법여행기 등을 살펴본다.   3부 ‘불교, 바다를 향한 간절함’에서는 불교 관련 해양설화, 바다를 통해 전해진 팔만대장경 이야기를 소개한다. 바닷길의 무사항해를 기원하는 관음신앙에 대해서도 경전과 불화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총 76건, 119점의 자료가 전시되며, 각지의 사찰과 국립중앙박물관 등 유관기관의 국가 및 시도지정문화재도 함께 전시된다.   국립해양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불교의 바닷길을 포함한 다양한 전파경로와 그 의미를 생각해보는 자리가 되기를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물관은 시설물 소독, 사전예약제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인원이밀집 될 수 있는 시설물 및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 코로나19에 따른 운영과 사전예약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해양박물관 홈페이지(www.knmm.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뉴스
    • 사회
    2020-12-10
  •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 다시부르는 희망노래‘
    윤성기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 다시부르는 희망노래‘   대구 공연문화를 한 단계 성장시켜 우리의 음악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   ``대구의 의료진, 간호사, 119구급대원을 비롯한 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2020대구포크페스티벌이 7월29일 ~ 30일 양일간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 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대구시민을 위로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볼 수는 없지만 방송 수준의 공연으로 유튜브에서 대구포크페스티벌 채널과 컬러풀대구TV 채널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무관중 온라인 음악공연은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로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라이브 음악 공연으로서의 인지도를 평가받는 자리이기도 한다.   총 4부로 진행되는 이번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대구인디뮤지션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 한 몫 하게 돼 더 기대되고 있다. 대구 인디뮤지션들은 대구의 침체된 문화예술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희망의 노래로 그동안 코로나19 현장에서 가장 고생한 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을 비롯해 대구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오프닝 공연에서는 100명의 대구시민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함께 대합창이 진행되기도 한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07-24
  • 권영진 시장 “시민들 위해 디테일한 부분 더 챙기도록 노력하자”
          권영진 시장 “시민들 위해 디테일한 부분 더 챙기도록 노력하자” ▸ 방역 사각지대 찾아 선제적 대응 주문, QR코드 활용 사전 준비 지시 ▸ 경제방역 등에 대한 비판에 “시민들 마음 덜 헤아린 부분들 없었는지 돌아보는 계기로 삼자”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보통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는, 코로나19와 동행하는 시대에 그동안 사각지대로 우리가 소홀히 했던 곳은 없는지 철저하게 돌아봐 주시길 부탁합니다”   1일 오전 영상회의로 개최된 대구시 확대간부회의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방역당국이 코로나19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뒤쫓아가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그동안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부분들을 발굴해 선제적인 대응을 주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권영진 시장은 “그동안 요양원, 요양병원, 정신병원, 콜센터 등 이런 곳이 코로나19에 굉장히 취약했지만 사각지대였다”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들도 취약지역이라고 하면서 아직도 선제적으로 못 하고 있다.    해당 부서에서는 현장에 나가서 취약 지역이 되 않도록 하라”고 말했다. 또 “고시원이나 앞으로 문을 열게 될 어린이집, 경로당, 복지관 등 이런 곳도 스스로 방역이 안 되는 취약 시설이라고 볼 수 있다”면서 전 부서에서 이러한 방역 사각지대를 찾아 어떻게 선제적으로 대처할지 꼼꼼히 살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대구시에서는 이미 시범사업을 하고 있지만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곳에서 코로나 환자가 발생했을 때 그와 관련된 접촉자 관리를 위한 QR코드 활용에 대해 지금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특히 클럽이나 코인노래방 등과 관련해 집합 금지명령이 끝나는 6월 7일 0시부터 정부가 QR코드를 전국화 실시하겠다는 기간까지는 잠정적으로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다.    시민안전실과 정보화담당관실, 위생과 등 관련 부서들이 협업해 6월 7일 이후 QR코드 시스템을 어떻게 전면적으로 적용하고 중간에 공백이 없도록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더 많은 준비를 먼저 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제방역과 관련해서는 그동안 대구시가 고생은 했지만 많은 비판이 있었던 데 대해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 했는데 우리가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디테일한 부분들을 더 챙길 건 없었는지, 시민들의 마음을 덜 헤아린 부분들은 없었는지 돌아보는 계기로 삼자”고 당부하는 한편,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여러가지 비판으로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렸던 대구시와 구.군 직원들에 대해서도 간부들이 잘 위로해 줄 것”을 부탁했다.   긴급생계·생존자금 지원에 대해서는 “대구나 정부의 생계 자금 지원 등으로 8월 말까지 일시적으로 반짝 소비 진작이 이뤄지겠지만 그 이후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면서, “이제는 긴급하고 응급한 생계·생존 자금 지원에서 장기적으로 시민의 삶을 돌보고 또 한편으로는 기업의 회생을 통해서 경제를 살려 나가는데 경제 방역의 무게 중심이 이동하면서 집중돼야 된다”라고 말했다.   권영진 시장은 경제방역에 이어 심리방역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코로나19 사태가 굉장히 길어지고, 특히 대구는 약 2개월 간의 대유행을 겪었기 때문에 시민들 모두가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대대적인 심리방역이 대구시 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 정신건강 전문가들과 직접 회의를 하면서 방안을 찾겠지만 각 부서별로 한번 찾아보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전문가들이 치료하는 부분들도 있지만, 우리가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탔을 때 클래식 음악의 선율들이 흘러나온다거나 연말에 길거리를 걸어갈 때 캐럴송을 들으면서 마음의 힐링을 하듯이 이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일상속에서도 심리적 안정과 위로와 그리고 에너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함께 고민해보자”며 뜻을 설명했다.   끝으로 권영진 대구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모든 보훈 행사들이 축소 되고 있지만 애국지사들과 보훈 가족들에 대한 감사, 위로와 격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함께 나설 것”을 당부하며 6월 첫 간부회의를 마무리했다.  
    • 뉴스
    • 사회
    2020-06-01
  • 아이돌 스타 AB6IX 박우진 팬, 푸른동행 통해 대구 독거노인에게 면마스크 기부
          [ 푸른동행 보도자료 ] 아이돌 스타 AB6IX 박우진 팬, 푸른동행 통해 대구 독거노인에게 면마스크 기부 푸른동행 ‘마스크 기부 캠페인’ 통해 전달된 면마스크 112장 기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3월 20일 (뉴스와이어) -- 푸른동행(대표 강순구)은 ‘정성 담아 직접 만든 면 마스크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전달받은 면마스크 112장을 대구 지역 독거노인에게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코로나19와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아이돌 스타 AB6IX 박우진의 팬이 스타의 이름으로 실천한 특별한 기부다.AB6IX 박우진의 팬은 스타의 생일인 11월 2일의 상징적 의미를 담아 특별히 112장을 기부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달받은 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대구 동구청에 직접 전해졌다.이번 기부는 마스크를 구하기가 어려운 요즘, 온라인으로나 직접 마스크를 구매하기 어려운 독거노인들을 지원한 것으로 더욱 뜻깊고 따뜻한 선행이 됐다.사단법인 푸른동행 강순구 대표는 “아이돌 박우진 님의 따뜻한 선행으로 인해 대구 지역 독거 어르신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미리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푸른동행 개요 사단법인 푸른동행은 행정안전부 소관 비영리법인 NGO 단체다. 국내의 저소득가정 및 희귀난치성 질환자, 사회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들을 정기적으로 돕고 지원하는 단체다. 웹사이트: http://bewithyou.or.kr/?act=main
    • 연예
    • 방송
    2020-03-20
  • 배우 성훈, 대구시에 손 소독제 전달
    ※ 배우“성훈” 사진제공 :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대구시민 여러분 힘내세요” 배우 성훈, 대구시에 손 소독제 전달 ▸ 힘든 시기 고향 대구 시민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나눔 결심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배우 성훈 측이 28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에 손소독제 1만개를 전달했다.   배우 성훈씨는 “대구는 태어나고 자란 고향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구시민들의 소식이 더욱 안타깝고 가슴 아프다”면서, “부족한 물품이지만 그 어느 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대구시민과 의료진에 전달되어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하며 손 소독제 1만개를 대구시에 전달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2월 21일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배우 성훈을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위촉행사를 잠정 연기했다.  
    • 연예
    • 방송
    2020-02-28
  • 배우 손예진, 코로나-19’성금 1억원 기탁
    “대구시민 여러분 힘내세요”   배우 손예진, 코로나-19’성금 1억원 기탁   ▸ 힘든 시기 고향 대구 시민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나눔 결심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배우 손예진씨 측이 26일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19’ 관련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전달했다.   난치병 소아환자 후원과 저소득 장애아 장학금 후원 등 평소에도 다양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온 배우 손예진씨는 “대구는 나고 자란 고향이자 부모님이 살고 계시기에 저에게는 더욱 특별한 곳이라, 뉴스를 통해 대구의 소식이 더욱 안타깝고 가슴 아팠다”며 “그 어느 때 보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저소득층과 코로나 치료와 방역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대구 내 저소득 계층의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 물품과 의료 지원 등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 받고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연예
    • 방송
    2020-02-27
  • 배우 박서준 ‘코로나19’성금 1억원 기탁
        배우 박서준 ‘코로나19’성금 1억원 기탁   ▸ 음압병동과 이동식 음압기가 부족하다는 소식 듣고 나눔 실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나눔실천에 앞장서는 기부천사 배우 박서준씨는 2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을 위해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전달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대구로 모이는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   배우 박서준씨 측이 22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19’ 관련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전달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배우 박서준씨가 환자 치료에 필요한 음압 병동과 이동식 음압기가 부족하다는 언론 보도를 접하고, 치료에 필요한 기기 등을 구입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라는 뜻과 함께 1억원 성금 기탁 사실을 전했다.   배우 박서준씨는 지난 해 4월, 강원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연예
    • 방송
    2020-02-24
  • 배우 이영애‘코로나-19’성금 5천만원 기탁
        “대구시민 여러분 힘내세요”   배우 이영애‘코로나-19’성금 5천만원 기탁   ▸ 힘든 시기 대구시민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나눔 결심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나눔에 앞장서는 배우 이영애씨는 2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을 위해 성금 5천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전달했다.    배우 이영애씨는 “코로나-19로 인해 대구 경제가 위축되어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든 시간을 보내실 것 같아 성금을 기탁했다”라면서, “대구시민들이 지금의 역경을 잘 이겨내시고 이번 상황이 빨리 진정되길 온 가족이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달되는 성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 내 ‘코로나19’로 고통 받고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연예
    • 방송
    2020-02-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