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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 이동식 협동로봇의 안전기준 마련 및 국내·외 표준화와 글로벌 시장 선도 ▸ 생산유발효과 2,359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642억원, 고용유발효과 684명 기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6일「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가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규제자유특구위원회의 최종 심의 결과, 제3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는 2020년 8월부터 2024년 7월(4년)까지 에스엘(주) 전자공장, 평화정공, 유진엠에스, 유성정밀공업, 아진엑스텍 등 18개 특구사업자가 현대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LG전자 등 협력사업자의 로봇을 활용해 성서산업단지 일부 등 14개소(8.3㎢)의 제조·생산 현장과 비대면 서비스 현장에서 이동식 협동로봇의 이동 중 작동을 허용하는 특례를 적용받아 실증을 실시하게 된다.   이동식 협동로봇(Mobile Manipulator)이란 이동식 대차 위에 협동로봇이 결합한 형태의 신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으로, 현재 작업 현장에서는 정지 상태에서만 작동이 가능해, 이동 중에도 작동할 수 있도록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신청했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이동식 협동로봇 시장 선점을 위해 응용연구와 표준화작업이 경쟁적으로 진행 중에 있어 국내 로봇기업의 글로벌 로봇시장 선도를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국제표준 선점이 시급한 시점으로, 특구 내 실증을 통해 이동식 협동로봇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검증함으로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증데이터를 활용해 이동식 협동로봇의 안전기준안 마련으로 국내외 표준 선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제조·생산현장(5개소)*에서 이동식 협동로봇의 이동 중 바코드 인식, 검사, 폴리싱(연마), 자세변경 등의 작동을 실증함으로써 작업시간 단축을 통한 생산효율 증대와, 대규모 설비 투자가 어려운 다품종 소량 생산 위주의 중소기업에게 저비용으로 유연한 생산공정 구축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자동화 제조공정(자동차 램프모듈), 이송‧적재공정(자동차 도어래치), 대형제품 생산공정(압력탱크), 다품종소량생산공정(부품용접), 생산물류공정(전자부품 생산현장의 물류+검사)   대구시청 별관 및 엑스코 등 사람과 생활공간을 공유하는 일상생활 공간에서 이동식 협동로봇의 이동 중 살균·방역 서비스 실증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확대되고 있는 비대면 로봇서비스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향후 사람과 공간을 공유하는 다양한 로봇 기반 서비스 발굴로 로봇 융복합 신시장의 창출과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통해 참여기업의 매출증대 1,767억원, 수출 1,916만불, 신규고용 384명과 국내외 로봇기업 7개사의 유치를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의 경제적 파급효과로 생산유발효과 2,359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642억원, 고용유발효과 684명을 추정하고 있다.   또한, 국내 대표적인 협동로봇 공급 기업들과 지역의 중소기업이 협력하는 대·중·소기업의 상생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양한 제조·생산 현장의 전·중·후 공정에서 제작, 검사, 생산물류 작업 등에 폭넓게 사용돼 완전한 스마트공장 구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그동안 5대 미래신산업 중 하나로 로봇산업을 육성해 왔으며, 그 결과 국내 로봇산업 분야에서 경기, 서울에 이어 비수도권 1위로 성장했다. 또 현대로보틱스 등 글로벌 로봇기업 5개사와 세계 11개국 13개 클러스터가 참여하는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GRC)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3월에는 대통령이 참석한「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로봇산업 선도도시 대구 조성방안」을 발표하였으며, 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기반구축사업, 생활융합형 서비스로봇 육성시범사업, 로봇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지원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올해 6월에는 산업부 주관의 지역산업 뉴딜 프로젝트 사업에서 대구는 제조로봇이 지역특성화산업으로 선정돼 자동차부품, 기계·금속, 섬유 등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협력을 통한 로봇산업 성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스마트팩토리 확대 보급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화·디지털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는 세계가 주목하는, 세계를 선도하는 초일류 로봇도시 대구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대구시는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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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7-06
  • 소방안전강사 강의능력향상과정 운영
      경북소방본부, 소방안전강사 강의능력향상과정 운영   7.6일~7.8일 중앙교육연수원, 교수설계 및 강의능력향상과정 실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도민 소방안전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소방안전강사 25명을 대상으로 6일부터 8일까지 중앙교육연수원에서‘교수설계 및 강의능력향상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문교육 운영은 코로나19 대응 단계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유지하는데 따른 것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교육이 재개됨에 따라 양질의 소방안전교육 제공을 위한 교육과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심리방역과정인 갈등관리와 이해․소통과정부터 교수설계, 강의기법과 전략, 화재예방 및 학교안전 사고사례 등 소방안전교육을 담당하는 안전강사가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진행된다.   소방안전강사들은 그동안 도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강의는 물론 화재예방을 비롯한 소방안전교육을 제공, 도민의 안전의식 향상에 앞장서왔다.   코로나19로 교육이 잠정 중단되었으나 생활 속 거리두기(’20.5.6.)이후 교육을 재개, 약 340여회 8,000여명의 도민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세부지침을 준수해 안전하게 운영하고,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소방안전강사의 교수능력을 향상시켜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민 안전문화를 정착 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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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수출유망품종으로 리모델링... 경북 포도 르네상스 시대 활짝!
        수출유망품종으로 리모델링... 경북 포도 르네상스 시대 활짝!   상주 포도특화단지 조성, 캠벨얼리 줄이고 샤인머스켓 등 수출주력품종 전환    신품종 재배면적 2.4배로 증가.. 소득 3배 증대, 수출 120% 확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지난해 추진한 ‘백두대간 상주 포도 지역특화단지 조성시범’이 캠벨얼리 단일품종 80%의 상주포도 재배지형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상주는 백두대간 끝자락 청정지역인 중화지역 해발 300m 내외에서 생산되는 캠벨얼리의 주산지로 유명세가 높은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수출주력작목으로 각광받는 샤인머스켓 품종으로 전환하는 농가비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경북농업기술원에서 2018 ~ 2019년 2년에 걸쳐 지역활력화사업으로 샤인머스켓을 비롯해 홍주씨들리스 등 수출유망품종 재배단지 23개소를 조성하여 상주 포도를 다시 전국 제일의 포도주산지로 만드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유황패드를 이용한 ‘샤인머스켓 장기저장기술’과 고온기 수분은 차단하면서 통기도가 우수한 ‘나노멤브레인 적용 포도봉지’를 확대 보급함으로써 경북 포도의 르네상스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 참여한 에이플영농조합법인 황상헌 대표는 “사업 전에는 단일 품종인 캠벨얼리 품종 위주로 소비자 인지도가 하락 추세였는데 샤인머스켓 등 수출국과 소비자 선호형 품종으로 갱신하면서 소득이 크게 증대되어 만족하고 있다”라고 했다.   2년 간 추진한 사업성과를 분석한 결과 샤인머스켓 등 신품종 재배면적이 670ha로 사업 전에 비해 2.4배로 증대되었고 소득도 3배가 증대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무엇보다 산지출하조직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육성되어 수출이 120% 확대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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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2020-07-06
  • 2020 세계유산 축전’한국의 서원 전통의 향기가 있는 개막
      2020 세계유산 축전’한국의 서원 전통의 향기가 있는 개막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등재 1주년 기념일환       [경북=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국내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향유하기 위한 ‘2020세계유산 축전-한국의 서원 개막식’이 3일 세계유산 도산서원에서 개최됐다.   * 2020세계유산축전 한국의 서원 행사 일정 : 7. 3. ~ 7. 31.    축전 기념식에서는‘온고지신의 향기 날리고’를 주제로 지난해 등재된 한국의 서원 등재 1주년을 기념하는 경축음악회와 전시회가 열렸다.   ‘2020세계유산 축전’은 세계유산을 대상으로 한 전통공연과 재현행사를 비롯해 세계유산 관련 세미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7월 한국의 서원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에는 경상북도(경주, 안동)에서, 9월 제주도에서 각각 한 달간 진행된다.   도산서원에서 열리는 기념식 식전공연에서는 퇴계 이황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상황 무대극인 ‘인류의 스승 퇴계선생’을 공연하고, 경축음악회에서는 도산 12곡 합창과 판소리, 가야금 등의 국악과 소프라노, 바리톤, 첼로, 바이올린 등 서양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음악의 판타지가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2일부터 19일까지 2주간‘도산서원, 인류의 정신 가치를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도산서원 전시회도 개최된다.   유교 오백년 한국의 서원은 학문연구 및 인격수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기에 이번행사는 과거의 교육기관을 미래 교육의 산실로 이어 가기 위한 정신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이번 한국의 서원 등재1주년 기념식을 계기로 우리 유교문화의 우수성과, 살아있는 문화유산(living heritage)의 향기를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한류문화의 세계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경북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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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역사 임대상가 전기설비 합동안전점검 실시
          대구도시철도, 역사 임대상가 전기설비 합동안전점검 실시      중앙로역 등 임대상가가 밀집된 역을 중심으로 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진행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시철도 임대상가를 대상으로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실시된 안전점검은 양 기관의 전기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 20여 명이 열화상 카메라 등의 각종 장비를 이용해 동대구역, 중앙로역, 경대병원역 등 임대상가가 밀집된 역사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전기설비의 온도, 전류측정을 통한 차단기의 적정사용 유무 ▸전기설비의 전반적인 관리실태 등이다.   이번 합동점검에서 제외된 임대상가도 지난 6월 24일부터 공사에서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이달 10일까지는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반월당역 등 주요 역사를 순회하며 시민을 대상으로‘생각하는 안전보다 실천하는 전기안전’을 주제로 안전한 전기사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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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대구오페라하우스와 함께, 오페라 여행을 떠나요!
            대구오페라하우스와 함께, 오페라 여행을 떠나요!   7월~8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료 투어프로그램 운영 대구시 폭염 종합대책인‘시민 힐링존’ 운영의 일환 층별 로비 전시 관람과 무대 제작과정 설명, 아리아 연주까지 알찬 구성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최근 로비를 새롭게 단장한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박인건)가 대구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극장 투어 프로그램 <대구오페라하우스와 함께 하는 오페라 여행(이하 오페라 여행)>을 운영한다.    7월부터 8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코스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층별로 설치된 전시를 가이드와 함께 톺아보고 무대 위에서 아리아 연주를 감상하는 등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 대구 오페라의 역사부터 무대 제작과정, 아리아 연주까지…알찬 구성    2020년 여름 폭염에 대응하기 위한 대구시의 종합대책인 ‘시민 힐링존 운영’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오페라 여행>은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안내도우미의 인솔 아래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각층별 로비에 마련된 전시를 관람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1층은 베르디, 비제, 푸치니 등 유명 오페라 작곡가의 사진과 대표작품 소개 및 소품이 전시되어 있고 2층에는 한국 최초의 가곡인 ‘동무생각’을 작곡한 박태준, 한국 최초의 창작오페라 <춘향전>을 작곡한 현제명 등 대구가 배출한 유명 음악가들에 대한 소개와 대구 오페라의 연도별 역사가, 3층에는 역대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빛낸 개막작이 전시되어 있으며, 마지막으로 4층에는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공연 당시의 의상과 소품으로 꾸며진 오페라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다.    전시 투어를 끝낸 참가자들은 대구오페라하우스 1층에 위치한 오페라 살롱으로 이동, <투란도트>, <아이다>, <리골레토> 등 실제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올랐던 무대를 그대로 축소해 놓은 미니어처들과 공연 관련 자료들을 관람하며 공연 제작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지는 ‘백스테이지 투어’에서 참가자들은 관객의 입장에서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구역이자 실제 공연이 이루어지는 무대 뒤편으로 이동하여 숨겨진 공간들을 살펴보고, 투어 참가자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성악가의 연주를 눈앞에서 감상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 증정 및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1시간 투어 프로그램은 마무리된다.   ■ 안전한 투어를 위한 만반의 대책! 안심하고 관람하세요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번 투어 프로그램을 위해 대구오페라하우스에 소속된 공연장 안내도우미를 전문가이드로 교육하였으며, 무대 제작과정 안내와 ‘백스테이지 투어’시에는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감독이 직접 진행해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기본적으로 투어 전후 현장 방역 등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 계획도 철저하게 수립하고 있다. 사전신청을 통해 모집된 참가자들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출입 시 QR코드를 이용한 개인정보 확인과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을 필수적으로 이행해야 하며, 장소 간 이동 시에도 거리두기를 시행한다.    박인건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는 “유명 작곡가 소개를 시작으로 오페라 도시 대구의 시작과 명성, 실제 오페라 제작과정에 이르기까지 알차게 구성한 프로그램”이라며, “뜨거운 여름, 가족 및 친지와 함께 대구오페라하우스에 오셔서 피서와 극장 투어라는 두 가지 경험을 모두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와 함께 하는 오페라 여행>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www.daeguoperahouse.org)를 통해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개인, 소규모 단체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관람 연령에는 제한이 없으나 회차별 20명 정도의 소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단체관람 및 일반 문의는 053-666-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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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행정안전부 심사 결과 발표
        2020 대구시 2차 마을기업 행정안전부 심사 결과 발표   ▸ 총 6개소 : 2차 연도(청년 2개 포함) 3개, 3차 연도 3개 ▸ 사업비 지원 및 교육·홍보·판로 등 지원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지난 6월 행정안전부의 올해 마을기업 최종 심사에서 대구시는 2차연도 3개(청년형 2개 포함), 3차 연도 3개가 선정됐다.   마을기업은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2차 연도 마을기업은 3,000만원, 3차 연도 마을기업은 2,000만원 씩의 보조금을 마을기업 운영 사업비로 지원받는다.   2차 연도로 선정된 마을기업은 ㈜당신재단실, 빛글협동조합, 남문올래협동조합이다. 특히, ㈜당신재단실은 2019년 신규 선정된 청년형 마을기업으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서구 지역의 숙련된 봉제 전문 인력들과 함께 공동체를 형성해 맞춤 디자인 의류사업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주목받는 청년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대구경북영화영상사회적협동조합, (사)성서공동체에프엠, 영농조합법인 새싹은 오랫동안 대구시 마을기업으로서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3차년도 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2017년 행안부 지정 우수마을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는 사단법인 성서공동체에프엠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방송을 통해 지역공동체 소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장애인, 이주민 등 취약계층의 미디어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무료 교육을 해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대구시는 지난 5월 마녀공예협동조합 등 6곳을 예비마을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업들은 각 1천만원 씩 사업비를 지원받아 내년도 신규마을기업으로의 진입을 위해 역량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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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경북 마을기업 15개소 선정
          경북 마을기업 15개소 선정...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대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선정... 신규 7개소, 재지정 5개소, 고도화 3개소     [경북=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 2020년 제2차 마을기업 선정 심사결과 신규 7개소, 재지정 5개소, 고도화 3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을기업 선정에 따라 신규 마을기업은 5천만원, 재지정은 3천만원, 고도화는 2천만원의 보조금을 각각 지원받게 된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마을기업은 중 일반 마을기업 5개소는 △포항시 동네언니협동조합 △경주시 약선새마을 게르마늄 관광레저학습단지 영농조합법인 △영주시 녹색농심인삼마을영농조합법인 △상주시 가리점친환경영농조합법인 △봉화군 내일영농조합법인이다.   포항시 동네언니 협동조합은 낙후된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해 경력단절 여성이 중심이 되어 마을카페, 문화강좌 등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경주시 약선새마을 게르마늄 관광레저학습단지 영농조합법인은 농촌지역의 안정적 소득원 마련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관광 사업을 한다.   영주시 녹색농심인삼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활용한 떡 가공품 제조․판매 사업으로 안정적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상주시 가리점친환경 영농조합법인은 전통장류 및 고춧가루 생산․판매를 통해 고령자 일자리 창출을 할 계획이다.   봉화군 내일 영농조합법인은 귀농한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자연양계 방식의 달걀 생산, 지역농축산물 직거래 판매 등 지역농가 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청년마을기업으로 선정된 2개소는 △구미시 주식회사 둥 스튜디오(지역 축제, 문화행사 기획․운영) △경산시 ㈜나이스튜미츄(사진, 동영상 등 홍보콘텐츠 제작)이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청년커뮤니티 공간 제공, 청년활동 지원 등으로 청년자원의 역외 유출과 이탈을 방지하고, 청년 유입과 정착을 통해 지역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청년공동체이다.   ‘청년마을기업’은 마을기업에 젊고 유능한 청년자원을 보강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특화형 마을기업으로, 저출산․고령화와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지정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5개소는 △포항시 영일만소울푸드 협동조합 △경주시 마을기업 양남(주) △경주시 농업회사법인 (주)하서3리마을기업 △의성군 시골어부 협동조합 △봉화군 농업회사법인 ㈜갈산산촌애이다.   특히, 의성군 시골어부 협동조합은 유해 민물어종인 베스와 오리, 닭, 단호박, 꿀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반려견 수제간식 제조․판매 사업을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청년마을기업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종합놀이터 펫월드 의성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전국단위로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주시 할배목공소 사회적협동조합 △문경시 드림로컬푸드 협동조합 △의성군 ㈜농뜨락 농업회사법인 등 3개 기업은 마을기업으로서 지역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할배목공소는 목공예품 제작․판매 및 집수리 사업으로 고령자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등을 실천하고 있으며, 드림로컬푸드는 문경지역의 영세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 및 가공품을 유통․판매해 지역 농가 소득증대와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농뜨락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B급 농산물을 활용한 분말 및 즙 가공품 제조․판매로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청년마을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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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정부도 인정한 일 잘하는 경북도...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정부도 인정한 일 잘하는 경북도...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정부합동평가 정책 우수사례 평가(정성평가) 도부(道部) 1위 선정   ‘변화와 혁신’+‘도·시군 협업’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풍성한 결실 맺어     [경북=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19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정책 우수사례 평가 부문에서 도 단위 최우수(1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최하위를 맴돌던 정부합동평가 성적을 민선 7기 들어오는 첫해 상위권으로 도약시킨데 이어 금년에는 최고 1위의 영예를 안아 이철우 도지사의 리더십과 경북도의 앞선 행정능력을 정부로부터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 이후 도청 앞마당에 공룡 화석뼈 조형물을 설치해 끊임없이 변화해야만 살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공무원들에게 강도 높은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도지사 스스로도 파격적인 점퍼와 운동화 차림으로 한 달 평균 1만km 이상을 누비며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구현하기 위해 힘써 왔다.   이러한 도정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낸 결과 일자리 창출, 저출생․고령화 대책, 소외계층 지원 사업 분야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었고, 그 성과가 고스란히 평가 결과에 담긴 것이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와 21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2019년 한 해동안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시부(市部)와 도부(道部)를 나누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구분하여 평가한다.    정량평가는 목표달성 여부를 정성평가는 정책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북도는 정부합동평가 지표별 목표가 확정된 지난해 초부터 개인별 심층면담, 전문가 컨설팅, 담당자 워크숍, 분기별 추진상황 보고회 등을 통해 평가지표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시군평가 지표와 합동평가 지표 연동 비중을 높이고 합동평가 결과를 부서평가 및 목표관리제에 반영하는 등 실적향상을 위한 전방위적 체계 구축에도 힘썼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져 정성평가 부문에서 △이웃사촌시범마을(저출산 대책), △혁신인재양성프로젝트 Hustar(대학 및 지자체 연계 협력 추진), △경북행복마을사업(자원봉사활성화 추진), △치매보듬마을(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샤인머스켓 스마트 농업화(미래 농업 소득사업 확산) 등 20개의 시책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시책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국민이 가장 공감하는 우수사례 5건을 뽑는 국민공감 우수사례에 경북도가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기상통계와 병해충데이터를 활용한 경북형 병해충 예보서비스’ 등 2건이 선정되어 소통하는 경북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지표별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평가 부문에서도 작년 71.5%에서 금년 83.9%로 10% 이상 상승했다. 경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저출산 대책 부문 등에서 높은 성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내년도 합동평가 준비에도 박차를 가해 성적 상승세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결과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다시 뛰는 경북의 저력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였기에 가능하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시․군 소통과 협업으로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책우수사례 선정 내역     ①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저출산 대책)  - 저출생 극복 국가적 롤모델 창출  - 일자리·주거·복지체계가 두루 갖추어진 새로운 청년마을 조성(의성)    ② 혁신인재양성프로젝트(대학 및 지자체 연계 협력 추진)  - 전국 최초 미래 신산업 8대 분야 혁신인재 양성 사업 추진  - 혁신대학(학부생 대상, 지역수요맞춤형 교육), 혁신아카데미(졸업생 대상, 현장실무교육) 운영    ③ 경북행복마을사업(자원봉사활성화 추진)  - 오지마을로 찾아가는 토탈 재능나눔 봉사활동 추진  - 경북 최초 시행(’13) → 전국(농림부 콘테스트, 충북 등) → 해외(베트남 등) 확산    ④ 치매보듬마을(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 전국 최초 치매친화 공동체 마을 조성  - 예쁜치매쉼터 운영(치매조기진단, 특화인지프로그램), 치매인식개선 환경 조성    ⑤ 샤인머스켓 스마트 농업화(미래농업 소득사업 확산)  - 전국 최초 무병원묘 원종생산 보급  - 스마트팜 생산 기술 보급(ICT 자동화 장비, 빅데이터 기반 정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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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4회 정기연주회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4회 정기연주회   코로나19 이후 거리두기 좌석제 시행   첫 대면 정기공연    베토벤 ‘황제 피아노 협주곡’,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제2번’ 선사     2020. 7. 17 (금)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무장한 대한민국 대표 마에스트라 여자경 지휘 베토벤의 색채를 짙게 표현하는 감성 피아니스트 강지영 협연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지난 6월, 무관중 온라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이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정기연주회를 펼친다.    오는 17일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리는 <제464회 정기연주회>부터 거리두기 좌석제에 따라 객석 간 1~1.5m 간격 유지, 전체 좌석의 약 15~20%에 한해 예매를 진행해 객석 띄워 앉기를 통한 관람을 진행한다.   이날 무대는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무장한 대한민국 대표 마에스트라 여자경의 객원 지휘 아래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와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제2번으로 꾸민다.    피아노 협연은 베토벤의 색채를 짙게 표현하는 감성과 매력적 음색을 가진 연주자로 평가받는 대구 출신 피아니스트 강지영이 맡는다.    전반부의 주인공인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은 나폴레옹의 군대가 오스트리아 빈을 침공했던 1809년 완성되었다.    전란 속에 후원을 약속했던 귀족들이 빈을 탈출하자 경제적으로 궁핍해진 베토벤은 귓병이 악화돼 청력마저 잃어갔다.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동생의 집에 머물며 써 내려간 피아노 협주곡 제5번은 장대한 스케일, 화려한 기교, 찬란한 색채감 등으로 피아노 협주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총 세 개의 악장으로 이뤄진 이 협주곡은 제1악장의 첫머리를 독주 피아노의 카덴차로 시작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제2악장과 제3악장은 쉬지 않고 연주되는데, 기도하듯 우아하고 아름다운 2악장과 폭발하듯 맹렬한 기세로 나아가는 3악장의 대조가 절묘하다.    또 관현악의 연주가 피아노 독주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써 ‘교향적 협주곡(Symphonic Concerto)’ 형식, 다시 말해 교향곡 같은 느낌의 협주곡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곡이다.   한편, 이 협주곡은 ‘황제’라는 명칭으로도 친숙하다. 이 명칭은 한국, 일본, 그 외 영미권 국가에서 많이 사용된다.    특정 국가의 황제와는 무관하며, 베토벤 자신이 붙인 것도 아니다.    다만, 곡 자체가 큰 규모와 웅대함, 당당함을 자랑하고, 피아노 협주곡에서 황제와 같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이 곡은 ‘황제 협주곡’으로 불리며 널리 사랑받고 있다.     피아니스트 강지영은 한국일보 피아노 콩쿠르 1위, 중앙일보 콩쿠르 2위, 대구시교육감 주최 콩쿠르 2위 등을 차지하며 국내에서 재능을 인정받았다.    경북대 음악학과에 입학해 1999년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로 유학을 떠나 최고연주자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빈 국립음대 재학 중 요세프 디히러 국제콩쿠르 1위, 빈 국제콩쿠르 2위에 입상했고 빈 국제 음악 세미나에 초청받아 개막 연주로 주목받았다.   스트리아 브람스 음악협회 초청연주, 부다페스트 & 프라하 음악축제 초청연주 등 유럽 각지에서 연주회를 했고, 귀국 후 국내에서도 다수의 독주회와 오케스트라 협연을 하였다.    총 9회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리사이틀을 통해 32개의 베토벤 소나타 전곡 연주를 진행 중이며, 베토벤 탄생 250주년인 2020년 11월 완주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음반발매를 앞두고 있다.    휴식 후에는 러시아 낭만주의의 계보를 잇는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제2번을 연주한다.    라흐마니노프가 남긴 세 곡의 교향곡 중 오늘날 가장 큰 사랑을 받는 곡이다.    이 작품은 라흐마니노프가 제1차 러시아 혁명 직후 불안정한 국내 정세를 피해 독일 드레스덴에 머물던 중 만들어졌다.    첫 교향곡의 참패 이후 10여 년 만에 완성해 1908년 초연된 교향곡 제2번은 전체적으로 라흐마니노프다운 어법을 들을 수 있다. 서정적으로 폭넓게 곡을 펼쳐 나가는 대목은 그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과도 비슷하다.     총 4악장 구성이며, 이 중 제3악장이 이 곡에서 가장 유명하다.    특히, 제3악장의 로맨틱한 주선율은 1976년 발표된 팝 가수 에릭 카멘의 노래 ‘네버 고너 폴 인 러브 어게인(Never gonna fall in love again, 다시는 사랑에 빠지지 않으리)’에 차용되면서 팝송의 인기와 더불어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제2번 역시 다시 한번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됐다.    이날 지휘를 맡은 여자경은 한양대 작곡과와 동대학원 지휘과를 졸업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빈국립음대에서 유학하고, 2005년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빈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면서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수를 얻어 마기스터(Magister)를 획득했다.   2008년 러시아 프로코피예프 국제지휘콩쿠르에서 3등을 차지해 여성 최초로 수상자 명단에 올랐고, 수원국제지휘콩쿠르, 스페인 코르토바 국제지휘콩쿠르, 체코 프라하 국제지휘콩쿠르 등에 입상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등을 지휘했고, 유럽에서는 브장송시립교향악단, 리옹국립교향악단, 프라하라디오심포니 등 유명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공연에 앞서 여자경 지휘자는 “대구시향과 오랜만에 다시 무대를 갖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힘든 고비를 잘 이겨낸 대구에서 아름다운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구시향 <제464회 정기연주회>는 일반 R석 3만원, S석 1만 6천원, H석 1만원이다.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전. 1~3급) 및 보호자,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전. 4~6급), 만 65세 이상 경로, 만 24세 이하 학생 50% 할인, 20인 이상 단체 30% 할인, 예술인패스 소지자 20% 할인,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또는 dg티켓츠(대구공연정보센터)에서 예매 시 10% 할인이 제공된다.    단, 모든 할인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공연 당일 티켓 수령 시 반드시 할인에 따른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공연 당일 오후 2시 30분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인터파크(1661-2431) 등에서 예매할 수 있고, 예매 취소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초등학생(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한편,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를 시행, 객석 개방을 단계적(1~5단계)으로 완화할 계획이다.    이날 공연은 3단계에 해당하는 1~1.5m 거리두기를 통한 관객석 15~20% 수용 기준에 따라 약 150~200여 석의 일반석 및 발코니석을 개방할 예정이다.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관객석 운영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   ○ 문의 : 대구시립교향악단(053-250-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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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연예 검색결과

  • 코로나19, 음악으로 극복해요! 멜로디가 흐르는 대구
        코로나19, 음악으로 극복해요! 멜로디가 흐르는 대구 ▸ 시민 심리방역 위해 도심 곳곳 음악이 흘러나오는 힐링 음악감상소 운영 ▸ 대봉교 등 신천변 5개 구간에 음악송출 시범사업 음악이 강물처럼 흐르는 신천 조성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일상 속 공간에서 음악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 심리방역 프로젝트의 일환인 ‘멜로디가 흐르는 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심리방역이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일명 ‘코로나 블루’를 겪으며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감, 생활 속 피로도가 높아진 시민들의 정신적· 심리적인 문제를 예방하고,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지난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당시, 시민들의 심리치유를 위해 대구의 우수한 인적·물적 음악 자산을 바탕으로 멜로디가 흐르는 음악도시 사업(찾아가는 공연)을 추진해 상처받은 시민들의 아픈 가슴을 치유한 바 있다.   대구시는 공공장소에 설치된 스피커 활용, 도심 곳곳에서 음악이 흐르도록 해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 넣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코로나19 극복의 희망 메시지 전달을 위해 이 사업을 계획했다.   지난 6월 중순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2·28기념중앙공원 등 도심공원 9곳, 대구역 등 도시철도역 15곳, 코오롱야외음악당 등 문화시설 15곳, 대단지아파트 168곳을 중심으로 한 공공장소 총 210곳에서 음악이 재생되고 있다.   재생되는 음악은 문화예술 관계기관 의견수렴 회의 결과와 음악심리치료사, 심리상담사 등 심리관련 전문가들의 자문의견 등을 반영해 시민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심리 치유에 도움이 되는 클래식 60곡, 재즈 31곡, 국악 13곡, 명상음악 13곡 장르별로 총 120곡을 엄선했다.   시간대별로는 구성을 달리해 △출근시간에는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경쾌하고 희망적인 분위기의 음악을 △점심시간에는 남은 하루를 힘차게 보낼 수 있도록 신선하고 리듬감 있는 음악을, △저녁시간에는 일과를 마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차분하고 서정적인 음악이 흘러나오도록 했다.     향후 대구시는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심리치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 등 효과성을 검토해 사업 연장을 추진할 예정이며 7월 중순부터는 시범적으로 대봉교, 도청교 등 신천둔치 5개 구간을 선정, 산책이나 운동을 위해 신천에 나온 시민들에게 음악을 제공하는 ‘음악이 강물처럼’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충한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심적으로 지치고 힘든 상황이다”면서, “일상속 친숙한 공간에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시민의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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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제1회 만화가 이현세‘나의 어린시절-꿈을 키운 경주와 만화
        경주에서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와 백두대간 인문캠프 출발     힐링과 인문학의 콜라보, 명사와 함께 책과 강연 그리고 여행    제1회 만화가 이현세‘나의 어린시절-꿈을 키운 경주와 만화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인문학과 관광을 연계한 인문관광 분위기 확산을 위해 4일 경주 첨성대 잔디광장에서 만화가 이현세를 초빙, 명사와 함께하는 경북기행 ‘백두대간 인문캠프’를 개최했다.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명사들의 고향이나 저서의 배경이 된 장소 또는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관광객들과 함께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1박2일 행사로 진행된다.   경북도는 유명인(셀럽) 바이럴 마케팅을 통한 경북의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인문캠프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만화가 이현세 작가를 시작으로 총 6회에 걸쳐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첫 번째 백두대간 인문캠프에서 만화가 이현세 작가는 어린시절 추억이 가득한 경주에서 관광객과 제2의 이현세를 꿈꾸는 웹툰전공 대학생들에게 ‘이현세의 꿈을 키운 경주와 만화’를 주제로 강연하고, 젊은 청년들에게 선배로서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문학토크에서는 ‘경북 웹툰의 미래’라는 주제로 이현세 작가와 이철우 도지사가 함께 관객들과 자유로운 현장토크를 이어가며 경주의 여름밤에 인문학적 소양과 지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윤혜빈 학생은 “미래의 웹툰 작가를 꿈꾸는 학생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작가님이 꿈을 키운 경주와 까치 이야기를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진정성을 갖고 나만의 이야기를 담으라는 말씀에 깊은 감동을 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초청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따라 소규모 인원을 모집해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수칙을 준수하고 방역과 안전에 심혈을 기울여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경주시와 경북콘텐츠진흥원은 ‘공포의 외인구단’의 배경지인 (구)황남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경북웹툰캠퍼스를 조성하고, 경북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웹툰 스토리 소재발굴과 지역 웹툰작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웹툰캠퍼스 명예총장으로 이현세 작가를 위촉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국 최초로 인문학과 관광을 연계한 인문기행으로 작가의 강연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와 감동이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 안전하고 청정한 경북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이번 여행으로 위로받고 힐링하고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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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0-07-06
  • DAC Artist on Stage, 영 비루투오소 콘서트
    DAC Artist on Stage, 영 비루투오소 콘서트 2020. 7. 15.(수) ~ 17.(금) 19:30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 대구문화예술회관, 유관중 오프라인 공연 재개 ▸ 대구예술의 미래를 여는 3人 3色 클래식 선율 ▸ 예술인들의 꿈과 희망을 품은 국내 최고의 제작 공연장으로 거듭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로 움츠려있는 지역 문화계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유관중 오프라인 공연을 재개하고 있다.    그 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지역 출신의 유능한 젊은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르는 DAC 아티스트 온 스테이지(DAC Artist on Stage)가 개최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 베이스(성악가) 장경욱, 피아니스트 박재홍의 리사이틀 릴레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젊은 비르투오소들을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소개하고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코로나19 사태로 오래간만에 무대에 오르는 연주자들은 저마다 색다른 연주와 기량을 관객들에게 들려주는 동시에 관객과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음표 하나하나에 열정과 감정 담는 연주자 김수지”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선택한 신진예술가 첫 무대는 7월 15일 19시 30분,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가 장식한다.    일찍이 음악적 재능이 남달랐던 김수지는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악대학교에서 학·석사를 취득 후 미국으로 넘어가 신시내티 음악대학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 미국 등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활동하였으며 특히 유럽 데뷔 무대로 체코 프라하의 스메타나 홀에서 북체코 필하모닉과의 협연은 현지 언론의 큰 호평을 받았다.    현재 대구MBC교향악단 악장, 모멘툼 앙상블, 대구국제현대음악제(DCMF) 앙상블 멤버, 그리고 경북예고, 포항예고, 대구예술영재교육원 강사로서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는 김한기의 <바이올린 소나타 ‘강강술래’>를 시작으로 사라사테의 <치고이네르바이젠 Op.20>, 후반부에는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를 차례로 연주하며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피아니스트 박현아가 피아노 선율을 맡아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음악으로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성악가 장경욱”  이어지는 16일 무대는 깊은 울림과 폭넓은 음역을 자랑하는 베이스 장경욱이 함께한다.    장경욱은 경북대학교 음악학과 졸업 후 로시니 오페라 페스티벌 주최의 마에스트로 알베로토 제다 영아카데미를 수료하였다.    매년 이탈리아 페자로에서 열리는 로시니 페스티벌 일환으로 오페라 <랭스의 여행>의 ‘안토니오’역으로 유럽 무대를 데뷔하였으며, 이를 시작으로 오페라 <리골레토>, <코지 판 투테>, <사랑의 묘약> 등 다수의 작품에 주·조역으로 출연하였다.    또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성악대회에서 최연소로 참가해 외국인 성악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연주 활동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현재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영아티스트 소속 성악가로 활동 중이다.   베이스 장경욱은 묵직한 베이스 음색이 돋보이는 레퍼토리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가곡으로 토스티와 쇼팽의 ‘슬픔’, 슈베르트의 연가곡 <겨울 나그네> 중 ‘냇가에서’, ‘여인숙’을 연주한다.     이어서 베르디, 모차르트, 도니체티 등의 오페라 아리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반주는 장윤영이 맡으며, 소프라노 이소명, 첼로 이채원이 특별출연하여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K-클래식을 이끌 차세대 피아니스트 박재홍” 17일마지막 피날레는 천재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무대에 오른다.    대구영재예술교육원을 거쳐 중학생 때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들어가며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2015년 클리블랜드 국제 영 아티스트 피아노 콩쿠르 1위, 2016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영 아티스트 피아노 콩쿠르 1위, 2017년에는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최연소 파이널 리스트까지 이름을 올렸으며, 국내 클래식계는 K-클래식을 이끌 차세대 스타로 집중하고 있다.    또한 학업과 연주를 병행하며 국제적인 연주 활동을 시작한 박재홍은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끝낸 이후 부에노스아이레스 헤럴드지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국제무대에 존재감을 알렸다.    서울예술종합학교 음악과 전체 수석으로 입학해 현재 3학년에 재학 중에 있으며 지휘자 김대진에게서 사사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박재홍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자 베토벤의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이번 리사이틀에 담는다.    베토벤 작곡 생애에 있어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작곡된 <피아노 소나타 제12번 F장조, K.332>, 베토벤이 누구보다 사랑한 여인 막시밀리아네 브렌타노에게 헌정한 <피아노 소나타 제30번 E장조, Op.109>을 연이어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베토벤의 작품 중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손꼽히는 <피아노 소나타 제29번 B♭장조, Op.106, “함머클라비어”>를 선보이며 3일간 리사이틀 릴레이의 막을 내린다.    3일간 펼쳐지는 리사이틀은 탄탄한 연주 실력과 폭 넓은 레퍼토리로 지역뿐만 아니라 국내외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젊은 비르투오소들의 열정과 패기 가득한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예술인을 위한, 지역예술인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무대를 실현해 왔다.    앞으로는 더 나아가 국내 최고의 제작 공연장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해 지역예술가들에게 자부심은 물론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예술창조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객석거리두기 등 안전 수칙을 적용하고, 체온측정, 손소독제 비치, 관람객 설문지 등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또한 객석거리두기 운영에 따라 239석 중 55석 객석만 티켓 오픈했다.   ※ 붙임 : 공연 개요 및 출연진 프로필 등 참고자료(별첨)  ○ 문의┃053-606-6133  ○ 티켓┃전석 10,000원  ○ 예매┃티켓링크 1588-7890 /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artcenter.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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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뮤지컬 원이엄마’유튜브 방송으로 찾아온다.
            ‘뮤지컬 원이엄마’유튜브 방송으로 찾아온다.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 공연계에 시원한 바람 불어넣어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신명기획이 주관하는 ‘뮤지컬 원이엄마’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공연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7월 1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무관중 라이브공연과 유튜브 방송으로 관객을 찾아간다.   이번에 무관중 라이브로 진행되는 ‘뮤지컬 원이엄마’는 7월 1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안동MBC 유튜브 Music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되며, 안동MBC(채널11)에서 7월 5일(일) 오후 1시 15분에 공중파로 시청할 수 있다. 7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유튜브에서 ‘뮤지컬 원이엄마’를 검색하면 해당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뮤지컬 원이엄마’는 과거 안동지역의 실존 인물인 원이엄마의 사랑이야기를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연출력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지난해 제10회 대구국제뮤지컬 페스티벌(DIMF) 어워즈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을 만큼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는 지역의 문화․예술 공연계를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로 밀어 넣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의 공연 작품들은 다양한 노력과 방법으로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민한 결과 ‘뮤지컬 원이엄마’는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라이브 방송 및 지상파 방송으로 계획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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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7월 1일부터 격주간 8회 공연무대 마련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하우스콘서트 시리즈’개최   ▸ 7월 1일부터 격주간 8회 공연무대 마련, 총 100여명의 예술인 지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음악을 통해 도시 활력을 되찾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인들의 공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하우스콘서트 시리즈’를 개최한다.   매년 개최되던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글로벌포럼’이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창의도시 관계자의 직접참여가 어려워짐에 따라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하우스콘서트 시리즈로 대체 기획됐다.   이번 콘서트 시리즈에는 클라식은 물론 인디음악을 포함한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지역 음악예술 공연자들이 참여한다.   공연은 7월 1일부터 격주 수요일에 개최되며, 특히 7월은 유네스코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기념하는 공연무대로 꾸며진다.   1회차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선정기념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2회차로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기념 국채보상공원에서, 3회차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정기념 도동서원에서 개최된다.   이후 대구시 일원 주요 소공연장 무대에서 100여명의 지역 음악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이어진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고, 방역 지침에 따라 사전예약을 받아 관객을 제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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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대구소방, 화재진압분야 최강팀은? 자체 경연대회 개최
            대구소방, 화재진압분야 최강팀은? 자체 경연대회 개최   ▸ 8개 소방서 명예를 걸고 경합, 화재진압분야 최고는 강서소방서 화재진압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소방기술경연대회(화재진압분야) 최강팀을 선발하는 경연대회를 강서소방서와 이월드 주차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소방기술경연대회(화재진압분야)는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달려가는 대구소방의 대표팀을 선발하는 경연으로, 8개 소방서를 대표한 8개 팀이 참가해 화재진압 전술분야의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경연종목은 속도방수와 화재진압전술 2종목이다. 신속한 화재진압을 목표로 가상화점인 타깃에 정확하게 주수하는 속도방수는 100분의 1초의 촌각을 다투는 경연이며, 화재진압전술은 소방대원이 현장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필수적인 전술능력인 소방호스 전개 및 화점방수, 사다리전개 및 옥내진입, 방화문 파괴 및 고립소방관 구조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각 소방서 대표팀은 전국 대회 출전과 대회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무더운 폭염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약 2개월 동안 훈련을 해왔다. 치열한 경합을 벌여 강서소방서가 대구소방 최고의 화재진압팀으로 선발됐다.   한편,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화재진압분야)에서 2연패의 위엄을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는 반드시 우승 탈환을 목표로 더욱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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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대구소방, 포스트 코로나 대비 합동 대테러 토의훈련 실시
        대구소방, 포스트 코로나 대비 합동 대테러 토의훈련 실시   ▸ 18개 기관 40여명, 테러 대응능력 향상 및 관계기관 공조체계 강화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3일 오후 2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감염병 생물테러 대응능력 향상과 관계기관 협조체제 강화를 위한 ‘대구지역 관계기관 합동 대테러 토의훈련’을 대구․경북 지역 대테러합동조사팀, 대구지방경찰청 공동 주관으로 실시했다.   대구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대구․경북 지역 대테러합동조사팀, 50사단, 대구지방경찰청, 대구 북구청, 질병관리본부 국립포항검역소 등 18개 기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목격자 신고를 시작으로 상황전파, 초동대응, 테러대응, 수습단계 등 4단계 상황으로 나눠 상황별 18개의 돌발 메시지에 대한 기관 조치사항 및 임무대책에 대해 토의 형식으로 훈련하고 문제점 분석과 공조체계 발전 방안을 위한 피드백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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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대구문화예술회관 DAC힐링스테이지 운영
        대구문화예술회관 DAC힐링스테이지 운영   ▸ 문화예술회관 소속 4개 예술단체 주축 ‘금요힐링콘서트’와 ‘시민행복콘서트’ 야외공연 열어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DAC힐링스테이지를 운영한다.   DAC힐링스테이지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속의 4개 예술단체(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가 주축이 돼 7~8월 두 달간 선보이는 야외공연으로, 매년 시민들의 행복한 밤을 책임져 온 ‘시민행복콘서트’가 올해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리고 매주 금요일 ‘금요힐링콘서트’가 문화예술회관 동편야외무대와 성당못 부용정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7월 3일 시립국악단이 문을 여는 ‘금요힐링콘서트’는 7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문화예술회관 동편야외무대에서 시립극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시립무용단의 무대를 차례로 만나 볼 수 있다. 8월에는 공연장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부용정 삼선교(성당못)로 무대를 옮겨 아름다운 조명과 함께 공연될 예정이다. 이 역시 시립예술단 4개 예술단체가 함께 참여해 소규모 앙상블과 중창, 현대무용, 뮤지컬 갈라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매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 ‘시민행복콘서트’는 올해도 시민들을 만난다. 7월 10일에는 대구시립국악단(지휘_이현창)이 출연해 신명나는 국악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국악관현악 곡을 비롯해, 성악과 국악관현악, 민요와 국악관현악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테너 최덕술, 민요가수 민정민, 보컬 윤성이 함께 출연한다.   7월 11일에는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 시립무용단, 시립극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과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남성중창단 ‘B.O.S’가 함께 하는 무대가 준비된다. 먼저 시립국악단 한국무용팀(안무_채한숙)이 화선무를 선보이고 이어서 남성중창단 B.O.S의 무대와 시립무용단(안무_김성용)의 현대무용 ‘레드 베리에이션(Red Variation)’이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은 대구시립극단의 뮤지컬 하이라이트 무대로 시민행복콘서트를 마무리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한 여름밤 문화와 예술로 시민들에게 휴식과 같은 야외무대로 힐링의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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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해소 활동 기여 국무총리표창, 시․도 중 유일     체계적 교육․상담활동, 진단조사, 부모교육, 치유캠프 등 실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대표이사 서원)은 2020년‘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인터넷 및 스마트폰 치유활동평가에서 전국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2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17개 시․도중 유일하게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경상북도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해 학업 및 생활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는 점에 착안해, 매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의 교육․상담활동과 함께 진단조사, 부모교육, 하계치유캠프(11박 12일)를 실시하는 등 관련 분야에 도정을 집중해 왔다.   이외에도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을 통해 청소년 정책 분석․평가, 청소년 어울마당 및 동아리지원, 청소년 활동진흥센터 운영, 학교 밖 청소년센터 운영 등 청소년의 창의와 자율을 기초로 한 권익신장과 활동보장은 물론 복지,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서원 대표이사는 “금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청소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조직 구성원들과 소통을 강화하여 청소년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경상북도는 지난 6월 4일 ‘경상북도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조례’ 개정을 통해 청소년진흥원이 소속되어 있는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에 대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주요골자는 기존의 청소년진흥원과 청소년수련원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재단을 상임 대표이사직을 도입해 사무처 중심으로 일원화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진흥원은 폐지되고 청소년수련원장은 공모를 통해 자격 있는 전문가를 채용할 수 있도록 도지사에서 재단의 대표이사로 임명권이 조정되었으며, 사무처 기능을 보강해 재단운영의 효율화를 기했다.   새롭게 개편된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은 6월 17일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았으며 정관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조직정비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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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찾아가는 희망 콘서트-코로나19 희망으로 말해요’
        대구시립교향악단・대구시립합창단     ‘찾아가는 희망 콘서트-코로나19 희망으로 말해요’     2020년 6월~7월 / 대구 도심을 중심으로 미술관, 역사관 등 곳곳에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립예술단(교향악단・합창단)이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대구 시민들에게 음악으로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나섰다. 17일 오후 5시 2.28기념공원에서의 야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3일까지 약 1개월간 총 11회에 걸쳐 동성로 로드아트, 대구예술발전소, 대구미술관, 근대역사관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희망 콘서트–코로나 19 희망으로 말해요>를 펼친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은 현악 4중주, 목관 5중주, 금관 5중주 등 실내악 연주로 앙상블을 이룬다. 엘가 ‘사랑의 인사’, 피아졸라 ‘리베르 탱고’,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간주곡’, 베르디 오페라 ‘아이다’ 중 ‘개선 행진곡’ 등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을 비롯해 영화 ‘라라 랜드’, ‘여인의 향기’ 등의 삽입곡, 동요 ‘고향의 봄’, ‘엄마야 누나야’, ‘생일축하 변주곡’ 등 쉽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대구시립합창단은 혼성 중창을 이뤄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아름다운 세상’, ‘경복궁 타령’, ‘우정의 노래’ 등 대중가요와 민요 등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이철우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시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 힐링 공연을 마련했다”며, “뜻밖의 장소에서 연주를 감상하는 관객에게는 깜짝 선물이 되고, 미리 공연 관람을 위해 찾아오신 관객에게는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공연 진행 시 관람객은 최소 1m 이상 거리를 두는 생활 속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안내해 안전한 관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립예술단(교향악단・합창단) <찾아가는 희망 콘서트–코로나 19 희망으로 말해요>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 대구시립교향악단(053-250-1473) / 대구시립합창단(053-250-1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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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스포츠 검색결과

  • 여름철 물놀이 안전! 119가 앞장선다!
              여름철 물놀이 안전! 119가 앞장선다!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7월부터 운영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여름 피서철이 시작됨에 따라 7월부터 2개월간 도내 주요 물놀이 장소에 안전사고 예방 및 수난사고 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임무로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익수자 초기 인명구조,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 미아보호 등 피서지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포항 구룡포, 영덕 고래불 등 해수욕장 18개소, 안동 길안천, 문경 진남교 등 강․하천 18개소, 김천 수도계곡, 성주 포천계곡 등 계곡 13개소를 포함해 도내 주요 물놀이 장소 49개소에 배치되며, 이에 앞서 시민수상구조대원을 대상으로 현장 응급처치 및 구조능력 향상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에는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해 11명을 구조하고 병원이송 17명, 현장 응급처치 1천137명, 현장안전조치 2천921건의 활동으로 피서지 물놀이 장소 인명피해 저감에 톡톡한 역할을 했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충분한 준비운동과 구명조끼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지침을 반드시 지켜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올해도 물놀이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수난사고 예방과 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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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경북체육인, 희망릴레이 성금 모금액 전달
          경북체육인, 희망릴레이 성금 모금액 전달   코로나19 극복 위해 경북체육인 1,111명 참여, 성금 129백만원 기부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체육회는 14일 도청을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체육인들의 성금 129백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3월 12일부터 4월 13일까지 체육인의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바톤을 이용하여 처음 기부자가 기부 후 다음 대상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했다. 도회원종목단체, 시군체육회, 실업팀 선수 등 총 1,111명이 참여해 129,073,195원을 모금했다.   특히 경북도청 수영팀(김인균 감독, 김서영 선수 외 7명)은 코로나19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2021년 도쿄올림픽에서 국민에게 희망의 메달을 안겨주겠다는 염원을 담아 20,210,000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내 코로나19 극복에 필요한 방역물품과 의료 지원 등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김하영 경상북도체육회장은 “시군체육회, 도회원종목단체 등 선수 및 지도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 체육인들의 열정과 땀이 담긴 소중한 성금이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우리 도민들이 위기를 헤쳐 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보내주신 성금은 코로나19 현장에서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과 지역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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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전국체전 공식 SNS채널, 네티즌들의 호응이 뜨겁다!
        전국체전 공식 SNS채널, 네티즌들의 호응이 뜨겁다!   코로나19 극복 페이스북 특별이벤트 진행   코로나19 극복 응원의 메시지 8,600여명 참여    소통과 화합으로 성공적인 전국체육대회 개최 희망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 속에서 전국체전 공식 SNS 채널에 코로나19 극복과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기원하는 응원의 물결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응원의 물결은 전국체전기획단이 현재 운영 중인 전국체전 공식 SNS채널 페이스북에 특별이벤트를 올리면서 시작됐다. 특별이벤트는 “전국체전과 함께 코로나19 극복”관련 응원의 메시지를 모아 서로를 격려하여 힘든 때를 잘 이겨내자는 취지로 이번 달 말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시작 10일 만에 페이스북에는 260여개의 응원글과 320여명이 게시물을 공유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지난 2월 첫 개시한 SNS 오픈기념 이벤트부터 8,600여명의 네티즌들이 참여하는 등 전국체전 공식 SNS채널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 네티즌은 “(전)전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국)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체) 체육대회가 되기를, (전) 전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재치 있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는 다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전국체전 마스코트인 새롬이와 행복이의 행복한 미소처럼 다시 웃을 날이 오길 염원하는 마음이 크게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올해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와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전년 대회보다 하루가 늘어난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1개 시·군 37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선수단과 임원 및 보호자 등 8천 5백여 명이 참여한다.   전재업 경북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지역경제가 침체된 상황 속에서 많은 도민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SNS를 통해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 하루라도 빠르게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전국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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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경북도, 코로나 극복 소상공인 자금지원 특별 행정명령 실행
        경북도, 코로나 극복 소상공인 자금지원 특별 행정명령 실행    소상공인 직능단체 대표 간담회 개최, 행정이행명령과 특별자금지원 설명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가장 큰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금지원 신청이 급증하면서 보증서 발급이 지연됨에 따라 보증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지난 22일 농협과 대구은행으로부터 총 100명의 직원을 파견 받아 경북신용보증재단(이하 재단) 10개 지점에 투입하고, 재단내에 보증심사 집중 처리실을 긴급 설치․운영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소상공인 특별자금 신속조치 행정명령을 내린 이후 실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 긴급조치 이후 하루 100~200건이던 보증심사 처리건수가 이미 500건을 넘어서고 있어 경북도와 재단에서는 1일 최대 1,000~2,000건 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강화 조치할 계획이다. ※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장 행정이행조치(3.22)  ① 금융기관(농협, 대구은행 등) 전문인력 투입  ② 보증심사 집중처리실 운영  ③ 소액보증 신속심사(fast-track) 및 심사간소화  ④ 보증심사 전담 업무제 운영  ⑤ 특별 연장근로 집중 실시(근로조건 및 노사협의)   이와 관련 경북도는 24일 경북상인연합회 정동식 회장과 외식․이미용․숙박․세탁 등 소상공인단체 대표 11명과 긴급 간담회를 열어 행정이행 명령 내용을 설명하고 코로나19 대응 언론 브리핑도 함께 했다.   정동식 경북상인연합회 회장은 “대출이 어려워 많이 힘들었는데 특별이행 조치에 감사드린다”며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으며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이재석 한국외식업중앙회경상북도지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들은 영업장의 위생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도민 여러분들께서는 안심하고 주변의 상가를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도는 자금대출에 필요한 특례보증과 관련하여 그동안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상담, 접수, 발급을 모두 했으나 7개 업무위탁 은행(농협은행, 대구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각 지점에서 상담과 접수를 담당하고 신용보증재단에서 금융기관과 군부대의 인력 협조를 받아 집중심사를 통해 보증서 발급을 앞당기기로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소중한 우리 경북의 소상공인 여러분! 모든 기운을 모아 조금만 더 힘내십시요! 도지사의 권한을 총동원 긴급 행정명령으로 우리 경북 경제의 심장이자 중심인 소상공인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모두 챙기겠습니다. 필요한 모든 분이 자금을 신청하시고 행정명령의 이행 체계에 따라 최대한 신속히 지원조치 하겠습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경북상인연합회 정동식 회장, 한국외식업중앙회경상북도지회 이재석 지회장,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윤 지회장,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경북지회 최성회 지회장, 사)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경상북도지회 김용순 지회장, 한국이용사회중앙회경북지회 배홍직 지회장, 대한미용사회중앙회경북지회 정태랑 지회장, 한국피부미용사회 경북지회 박영순 지회장, 대한숙박업중앙회경북지회 홍종기 지회장, 경북안동수퍼마켓협동조합 권종근 이사장, 세탁업대구경북지회 최재술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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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경북도, 코로나19 극복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대대적 전개
        경북도, 코로나19 극복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대대적 전개    도청, 교육청, 농협, 제2작전사령부 등 만여명 참여, 12천여 박스 판매    힘내라 대구경북”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에 호응이 뜨겁다.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이번주 코로나19 극복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으로 6개품목 12,605박스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억 5천만원이다.   목표는 6개품목 2,800박스였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16일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친환경농산물의 판로가 막혀 도내 농가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을 실시한다”며 구매를 독려했다.   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이 연기 되고 외식, 행사 취소 등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힘내라(power up) 대구경북”코로나19 극복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도청, 농협, 교육청, 출자·출연기관, 제2작전사령부 등 만여명이 농특산물 판매에 적극 동참 하고 있다.   시군별 판매가 부진한 품목을 발굴하고 소비처를 확보하는 등 품앗이 완판운동을 도 전 공공기관과 대구시 공직자까지 뜻을 같이하여 확대할 계획으로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추진한다.   판매되는 농특산물로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6kg ▲새송이 버섯 2kg ▲쌈채소 2kg ▲미나리 1kg ▲메론 5kg ▲산나물 2kg 등 10종 정도로 할인된 가격으로 매주 수요일까지 신청을 받아 금요일에 지정장소에서 공급한다.   도는 이와 별도로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를 통한 온라인특판행사, 농협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와 합동으로 특별 판매전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대구서 개장하는 바로마켓행사, 수도권 대형마트 수급안정 소비촉진행사, TV홈쇼핑 농식품 특별판매전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농식품 수출확대와 기관단체 농식품 소비촉진 활동을 독려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는 코로나19로 각급 학교 개학이 연기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쇼핑몰 ‘사이소’ 와 직판행사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힘내라(power up) 대구경북’ 「코로나19 극복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농업인의 피해가 최소화되어 판매 걱정 없이 농사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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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대구소방 전 직원 성금 전달
        * 좌측부터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 이희정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대구소방 전 직원 성금 전달  ▸ ‘코로나19’ 총력대응 중인 대구소방,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고통 분담과 위기극복을 위해 성금 25,895,00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구지회)에 3월 19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대구소방이 국민 안전 확보와 위기 극복을 위해 전 직원의 자율적인 뜻을 모은 것이다.   성금은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대응 관련 지원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지역의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대구소방의 구성원들이 작은 뜻을 모았다”면서 “따뜻한 봄이 왔으니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시민들의 마음도 따뜻해지는 날이 빨리 오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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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협의회, 서울지역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협의회, 서울지역회의 코로나19 성금 전달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부의장 배한동)는 17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방문해 민주평통 해외지역협의회에서 모금한 성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해외지역협의회에는 모스크바협의회(협의회장 유옥경), 아프리카협의회(협의회장 전순철), 중동협의회(협의회장 김점배), 영국협의회(협의회장 장도순), 블라디보스톡협의회(협의회장 황돈연), 남유럽협의회(협의회장 이상무), 중앙아시아협의회(협의회장 허선행), 북유럽협의회(협의회장 이기자), 유럽중동아프리카지역회의(부의장 박종범)가 등이다.   아울러 중국 베이징협의회(협의회장 서원기)도 성금 3만8,900위안을 함께 전달하고 서울지역회의(부의장 현정은) 운영위원회에서도 모금한 성금 1,500만원을 기부했다.   배한동 민주평통 대구부의장은 “민주평통 해외지역협의회와 서울지역회의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 함께 마음을 모으면 코로나19는 반드시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길 것”이라면서, “코로나19 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상심이 크실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리며, 힘든 시기에 대구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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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이어지는 응원 물결... 위기에 더 빛나는 ‘환난상휼’
          이어지는 응원 물결... 위기에 더 빛나는 ‘환난상휼’    지역 종손 모임인 영종회 ‘환난상휼’ 전통 이어.. 성금 3백만원             전국시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협의회(회장 곽동주)도 코로나19 극복 보탬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계의 도움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지역 종가가 어려움 속에서 서로 돕는 환난상휼의 전통을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 종손 모임인 영종회(회장 이필주)는 11일 도청을 찾아 성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이필주(칠곡 귀암종손) 회장은 “우리 선조들이 해 왔듯이 어려울 때 서로 돕는 환난상휼의 전통을 계승하는 차원에서 동참하게 됐다. 작은 금액이나마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영종회는 경북 및 대구 지역 불천위(不遷位) 종가의 종손 모임으로 2012년 종가 간 침목도모 및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현재 117개 종가가 참여해 종가문화 보존 활동과 유교문화 진작과 도덕사회 구현에 이바지하고 있다. * 불천위(不遷位) : 학덕과 공적이 높아 위패를 자손 대대로 받들어 모시는 조상   이철우 도지사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해 오신 지역 종가에서 기부행렬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오미원(대표 김태인)도 문경 오미자 스틱차 6천개(760만원 상당)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기탁했다. 김태인 대표는 “도민들이 폐와 호흡기에 좋은 문경오미자를 마시고 건강유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국시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협의회(회장 곽동주)도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성금 3백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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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대구시설공단 사격팀, 기부릴레이 동참
        대구시설공단 사격팀, 기부릴레이 동참 ▸ 대구시설공단 클레이 사격팀(조현진 감독 외 선수6명)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535만원 기부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설공단 클레이 사격팀이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며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대구시설공단 클레이 사격팀(조현진 감독 외 선수6명)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35만원을 기부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지역주민들과 아픈 마음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   대구시설공단 사격팀은 2018년 1월 창단 되었으며, 신현우(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더블트랩 금메달), 손혜경(2002 부산 아시안게임 스키트,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더블트랩 금메달), 정창희, 오태근, 조민기, 이왕정 선수로 구성된 대한민국 최정상 클레이 사격팀이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감독님과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대구시설공단도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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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희망브리지, 피해가 극심한 대구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 2월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관계자가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대구광역시청에 보낼 코로나19 격리자용 생필품 키트를 상차하고 있다.     희망브리지, 피해가 극심한 대구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대구지역 최일선 의료진에 마스크 3,000매 지원 롯데그룹 유통부문 후원으로 격리자용 생필품 키트 3,000세트 지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해 지역 전체가 피해가 극심한 대구, 경북지역에 의료진 마스크와 자가격리자용 생필품 키트를 긴급 지원했다.   먼저 대구, 경북 지역 음압격리병실에서 밤낮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대한의사협회를 통해 방역용 마스크 3,000매를 3일 지원했다. 이와 함께 의료진이 건강해야 국민의 건강도 지킬 수 있다는 염원으로 “의료진 힘내세요”라는 국민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홍삼제품과 비타민제품 등 건강용품으로 구성된 응원키트를 4일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월 29일에는 코로나19 확진자를 접촉해 자가 격리되어 있는 대구광역시민들에게 자가격리자용 구호키트 3,000세트를 지원했다. 이날 지원한 구호키트는 롯데그룹 유통부문과 함께 제작한 생필품 키트다. 키트는 칫솔 6, 치약 130g 3, 물티슈 120매 3, 식탁김 5g 20봉, 맛밤 110g 3, 21곡 크리스피롤 미니 130g 2, 사골곰탕 500g 3, 육개장 500g 1, 황태해장국 500g 1, 부산어묵탕라면 4, 국물라볶이 4, 커피믹스 12g 40, 초콜릿 2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며 각계각층에서 정성이 답지하고 있다. 먼저 삼성 300억 원, 현대차그룹과 포스코 각각 50억, 아산재단 20억 원, 미래에셋, 두산 10억 원, 신세계 10억 원, CJ 10억 원, 하나금융그룹 10억 원, 산업은행 1억 원 등 대기업과 금융업계가 발 빠르게 움직였다. 게임업계도 성금 기부에 동참했다.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이 각각 20억 원을 기부했고, 모바일 게임업체인 트리노드가 2억 원을 기부했다. 정치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일찌감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8천3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어 유명스타들이 기부의 불을 당겼다. 방송인 유재석 1억 원, 영화 기생충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 각각 1억 원, 배우 김혜수 1억 원, 송중기 1억 원, 전지현 1억 원, 가수 김종국 1억 원, 방탄소년단 슈가 1억 원, 슈퍼주니어 은혁 1억 원을 기부했고, 현대모터스 소속 축구선수 김진수 선수 5천만 원, 대구 FC소속 축구선수 신창무 1천만 원, 프로야구선수협회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 외에 조용히 기부를 원해 익명을 고수한 유명스타들도 5명 있었다.   연예인 팬들의 착한 기부도 돋보였다. 방탄소년단 팬들은 대구 출신인 방탄소년단 멤버인 슈가가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코로나19로 취소된 방탄소년단 서울콘서트 환불금을 전액 성금으로 내놓아 3일 만에 4억 원을 기부했다. 강다니엘 팬들도 선한 영향력으로 기부에 동참하는가 하면 수많은 아이돌 팬이 아이돌 그룹과 멤버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또 희망브리지 홈페이지, 카카오 같이가치 등을 통해서 개인들의 온정 나눔이 계속되고 있다. 성금은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의 구입이 어려운 재난취약계층에게 개인위생용품을 보급하여 코로나19를 사전 예방하고, 현장 의료진과 방역을 돕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건강용품 키트, 자가격리자를 위한 생필품 키트에 쓰일 예정이다.   향후 희망브리지는 행정안전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활동, 집단감염 사태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코로나19 감염 대응과 관련해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성금은 계좌이체 후원(국민054990-72-011876, 예금주 재해구호협회),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등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문의 1544-9595, www.relief.or.kr).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 문의사항 : 대외협력실 최미현 대리 02-6254-9595, 010-7231-8901                               문지혜 간사 02-6242-9595, 010-4743-9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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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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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사업소 지역아동센터 나눔봉사활동
        대구환경공단 서부사업소 지역아동센터 나눔봉사활동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들을 위한 나눔 봉사 실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환경공단 서부사업소(사업소장 윤용한)에서는 후원협약시설인 한결지역아동센터(달서구 소재)를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대구환경공단 서부사업소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에는 코로나19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봉사기금으로 아크릴 칸막이를 주문 제작해 센터에 전달했다.   윤용한 서부사업소 소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도울 수 있도록 사업소 직원들과 함께 계속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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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대구시, 여름 성수기 대비 야영장 등 특별 안전점검
            대구시, 여름 성수기 대비 야영장 등 특별 안전점검   ▸ 야영장 등 16곳 7월 1일부터 3주간 특별점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여름철 성수기 대비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야영장, 휴양림 등의 사전 안전점검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성수기 대비 안전‧위생기준, 시설설비, 대피기준, 안전시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제기된 불합리한 제도나 규제도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야영장 14개소, 휴양림 2개소로 이용객이 집중되는 7~8월 성수기를 대비해 구‧군 담당부서 및 관련 전문가와 합동으로 진행한다.    야영장은 자연친화적 입지와 시설 특성상 여름철 풍수해에 취약한 점을 감안해 낙석 등 자연재해 위험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코로나19 관련 방역관리자 지정 및 출입 명부 관리, 방역협조체계 구축여부도 병행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 개선하고, 현장조치가 어려운 경우에는 사업주에게 신속한 시정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야영장‧휴양림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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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경북 소방공무원 심리적 응급처치(PFA) 지원인력 양성
          경북 소방공무원 심리적 응급처치(PFA) 지원인력 양성   재난경험자의 심리적 회복을 도와 도민의 마음건강 지킴이로 앞장 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25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소방공무원 48명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 마음건강 지원인력 양성을 위한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북 소방심리지원단 현진희 단장과 상지대 사회복지학과 김희국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화재․구조․구급과 같은 재난현장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도민들의 심신안정을 위해 소방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심리적 응급처치(Psycholoical Fist Aid)’교육은 재난발생 시 급성기 재난경험자의 회복을 돕기 위한 초기 심리적 지원으로, 이론교육과 지진, 화재상황 시뮬레이션을 통한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북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예측할 수 없는 각종 재난에 현장 중심의 다양한 심리교육을 실시하여 마음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소방공무원을 꾸준히 양성할 계획이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심리적 응급처치는 재난 경험자에게 초기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회복을 돕는 대표적인 교육이다”라며, “현장에서 직접 도민들을 대면하는 소방공무원의 심리지원 역량을 강화해 고품질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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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보다 더 강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당부
      코로나19 감염예방‘생활 속 거리두기’가 정답입니다!    경북도,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집단발생 예의 주시    보다 더 강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당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도민을 대상으로‘생활 속 거리두기’방역수칙 이행 강조와 수칙 이행상황 점검 독려에 나섰다.   도 관계자는 지난 5월 6일 서울 이태원발을 시작으로 수도권에서 코로나19 감염확진자의 집단발생에 이어 최근에는 광주, 대전, 충남, 전북 등 전국으로 확산이 예상된다며,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는 마스크 착용, 손씻기를 기본으로 *개인5대 핵심수칙을 지키면서 각자의 가정과 직장, 생활터에서 방역수칙 이행을 철저히 할 때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이 보장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개인5대 핵심수칙 :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거리두기 ▸30초 손씻기․기침은 옷소매에 ▸매일 2번 이상 환기․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도는 물류시설(70개소), 다단계방문판매업체(20개소), 대중교통 공용시설(32개소)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했으며, 여름철 피서객을 대비하여 해수욕장(25개소)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다중이용 *고위험시설의 KI-Pass(전자출입명부)설치 의무적용과 그 밖의 종교시설, 학원, PC방, 실내체육시설,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지속적이고 강화된‘생활 속 거리두기’방역수칙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고위험시설(8종) : 유흥주점, 단란주점, 코라텍, 헌팅포차, 감성주점,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시설, 실내스탠딩공연장   경북도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사태가 5개월째 지속되면서 거리두기에 대한 피로감 누적으로 일부 도민의 거리두기가 느슨해지고 있으며, 이는 코로나19 감염확산의 원동력이 될 수 있으므로 방역수칙 이행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6월 21일 0시를 기준으로 1,342명 확진자가 발생하여 완치 1,274명, 입원격리치료 10명, 사망 58명을 나타내는 가운데 15일째 지역사회 환자 발생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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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경북도, 사회적경제기업 10-10클럽 육성
      경북도, 사회적경제기업 10-10클럽 육성    우량 사회적경제기업 매출액 10억원 이상, 고용 10명 이상으로 육성    기업분석 통한 전문가 컨설팅, 제품고도화, 판로확보 등 맞춤형 지원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을 한 단계 성장시키기 위한 「2020년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 10-10클럽 육성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26일부터 공모한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 10-10클럽 육성사업」은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질적 성장을 유도함으로써 양극화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해 매출액 10억원, 고용인원 10인 이상인 사회적기업으로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외부전문위원의 기업 파견을 통해 기업현황조사 및 분석을 실시하고, 기업 유형과 성장전략에 적합한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프로그램 지원, 기업의 제품‧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품 고도화 지원, 온‧오프라인을 통한 판로지원, 관련기관과의 정책사업 연계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에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해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이메일(wjkim@gepa.kr)로 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 사업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054-995-9938)로 문의하면 된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총 매출액은 ‘18년 기준 3,919억원이며, 상위 10여개 기업이 전체 70%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성과 질적 성장을 유도해 2022년까지 매출액 10억원 이상, 고용인원 10명 이상 사회적기업 75개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년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 10-10클럽 육성사업」을 통해 10-10클럽에 가입한 기업은 ‘커피킹덤 협동조합’, ‘㈜태웅관리’, ‘㈜베베캐슬’, ‘(사)지역사회적경제허브센터’, ‘㈜윤푸드’ 5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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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경북 문화다양성 캠페인 진행
        날 닮은 너, 널 닮은 나, 차이를 공감하는 문화다양성 이벤트 실시    5. 21~5.27 2020 경북 문화다양성 캠페인 진행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문화재단(이사장 이철우도지사)에서는 유엔이 정한 문화다양성의 날(5월 21일)을 기념해 문화다양성 주간 5월 21일부터  27까지동안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acf.kr/)를 통해 문화 다양성의 의미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SNS이벤트를 개최한다.   문화다양성 주간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무지개 다리 사업’의 일환으로 광역 및 기초 문화재단 26곳이 참여한 가운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하게 유입되는 다양한 문화교류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된다.   경북문화재단은 문화다양성이라는 큰 틀 속에서 경북 23개 시군이 가지고 있는 지역문화의 다양성을 공감하고 이를 공유하며, 경북이 하나의 공동체로 인식될 수 있는데 목표를 두고 문화다양성 공감 그래픽 영상 제작 및 홍보, 문화다양성 관련 카드 뉴스 제작 및 연계 퀴즈 이벤트를 운영한다.    퀴즈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이후에도 경북의 청년괴짜방 및 시군 문화재단과 연계하여 지역문화다양성 공감 라운드 테이블, 세대공감을 위한 레트로 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를 시작으로 3년 간 무지개 다리사업을 통해 도내 문화 다양성 가치 인식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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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대구소방, 주말 비번 소방관 활약 잇따라
                                                                      김기홍 소방교           대구소방, 주말 비번 소방관 활약 잇따라   ▸ 대구 중부소방서 김기홍 소방교, 달서소방서 김진욱 소방장이 주인공 ▸ 비번일 화목보일러 화재, 차량 화재 등 초기 화재진화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주말 비번 중인 대구시 소방관들이 신속한 화재 초기 진화 조치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았다.   지난 16일 오전 10시경 가창 체육공원에서 운동을 하던 중부소방서 소속 김기홍 소방교은 “불이야!” 소리를 듣고 본능적으로 연기가 보이는 주택 쪽으로 달렸다.   현장에 도착해 보니 보일러실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여 119신고와 함께 마당에 있는 호스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주택 소유자 A씨(남, 41년생)는 “보일러실이 주택과 붙어 있어 큰일 날 뻔했다”면서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같은 날 12시경 달서구 상인동 송현119안전센터 인근 횡단보도에서는 병원 진료를 다녀오던 달서소방서 소속 김진욱 소방장은 지나가는 화물차량에서 불꽃과 연기를 발견하고는 차량 운전자에게 사실을 알리고 송현119안전센터에 있던 소화기 2대를 활용해 신속하게 초기진화했다.   이들은 화재를 발견하고 지체없이 뛰어들어 초기진화에 나서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았고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현장을 지키며 관계자들과 주위를 살폈다.   김기홍 소방교는 “오로지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면서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행동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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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대구시, 국토교통부 도로정비 평가‘우수기관’선정
        대구시, 국토교통부 도로정비 평가‘우수기관’선정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전국 7개 특별·광역시 도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전국 2위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추계 도로정비 평가는 국토교통부에서 도로의 기능 유지와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국토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 지방자치단체, 도로전문기관 등으로 구성된 중앙합동평가단이 전국 7개 특별·광역시 도로의 시설물 관리, 도로 청결상태 등 총 11개 항목에 대해 현장평가와 행정평가를 종합적으로 진행했다.   대구시는 지난해 400억원의 예산을 효율적으로 투자해 광역시도 751노선, 1,174km구간에 대해 노후 도로포장 234,000㎡, 차선도색 719km, 도로표지정비 157개소, 도로구조물 점검·보수 429개소, 가로등 유지관리 99,986개소, 도로불편 민원처리 25,300여건 등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최근 이슈화된 겨울철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예방을 위해 취약구간 55곳에 교통사고 예방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결빙취약 구간 순찰을 강화했다.   또한, 운전자 경각심 고취를 강화하기 위해 자동차 전용도로 취약 구간 14개소에 LED 결빙위험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겨울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적극 추진해 시민생활과 생활안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아 도로 유지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종합
    2020-03-29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협의회, 서울지역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협의회, 서울지역회의 코로나19 성금 전달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부의장 배한동)는 17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방문해 민주평통 해외지역협의회에서 모금한 성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해외지역협의회에는 모스크바협의회(협의회장 유옥경), 아프리카협의회(협의회장 전순철), 중동협의회(협의회장 김점배), 영국협의회(협의회장 장도순), 블라디보스톡협의회(협의회장 황돈연), 남유럽협의회(협의회장 이상무), 중앙아시아협의회(협의회장 허선행), 북유럽협의회(협의회장 이기자), 유럽중동아프리카지역회의(부의장 박종범)가 등이다.   아울러 중국 베이징협의회(협의회장 서원기)도 성금 3만8,900위안을 함께 전달하고 서울지역회의(부의장 현정은) 운영위원회에서도 모금한 성금 1,500만원을 기부했다.   배한동 민주평통 대구부의장은 “민주평통 해외지역협의회와 서울지역회의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 함께 마음을 모으면 코로나19는 반드시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길 것”이라면서, “코로나19 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상심이 크실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리며, 힘든 시기에 대구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3-18
  • #힘내라 경상북도 중소기업!! 경북도, 중소기업 지원 총력
      #힘내라 경상북도 중소기업!! 경북도, 중소기업 지원 총력 - 405개사 기업피해 접수, 40개사 조업중단 - -경북도, 피해기업에 따른 기업지원에 적극 나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지원에 경북도가 두 팔을 걷고 나서고 있다.   도는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1,200억원 , 소상공인육성자금이차보전 500억원을 확보해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피해기업의 규모가 늘어남에 따라 긴급히 정부추경에 긴급경영안정자금 1,700억원, 소상공인지원 2,250억원을 경북배정액으로 증액 요구하여 지역경제의 중심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코로나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9현재 405개사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확진자 증가에 따른 피해를 입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 기업피해현황 - 구 분 업 종 별 피해 유형별 자동차 부품 식 품 섬 유 전 자 기계 호텔 기타 현지공장 조업문제 도내기업 사례 수출 지연 수입 지연 생산라인감축 (차협력업체) 행사및 예약취소 기타 (2차 피해) 조업일시중단 누계 405 141 42 24 40 30 11 117 38 67 106 80 17 57 40 업종별로는 자동차 부품 141건, 식품 42건, 전자 40, 기계30건, 호텔업 11건등으로 접수되었다. 사례별로는 중국 공장의 시설중단으로 인해 공급망에 비상이 걸린 기업 및 부품 , 원재료 수입 ·수출 지연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 173건, 조업축소 및 매출 감소 등으로 인한 생산라인 감축 80건, 박람회 ·축제 등 예약취소에 따른 관광업계 등 피해 17건,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방역 및 자가격리자 속출로 인한 조업일시중단 40건 등이다. 규모별로는 대기업 6건, 중견기업 24건, 중소기업 375건으로 기업 규모와는 상관없이 전체적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산자부와 함께 생산직원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가동중단된 영천S사를 찾아 생산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   S사 관계자는 “보건용 마스크 구매애로에 문제가 있어 방진용 면마스크에 필터를 끼워 대응 하고 있지만 이마저 3월 말에 소진될 예정이다. 면마스크 조차 구매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한차례 이상의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인하여 가동중단을 예상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이에 산자부 관계자는 “기업체 마스크 수요조사를 긴급히 시행하여 보건용은 아니더라도 현장에서 긴급히 쓸수 있는 마스크를 이번 달 중순정도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검토 하겠다”고 했다.   경북도는 업체별 한도 및 등급제한으로 인해 코로나 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이 금융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니 신용등급 조정 및 대출한도를 10∼20% 상향 조정할 것을 산자부와 함께 금융위 등 관련 중앙부처에 건의키로 했다.   또 코로나 종식을 대비해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기업R&D, 벤처기업육성 활성화 사업, 피해기업 판로개척, 바이러스 안심사업 등을 이번 추경에 반영키로 했다.   아울러 도는 기업의 사업연속성 확보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확진자 발생으로 조업 중단된 기업에 대해 중기부 협조를 통해 개인당 마스크 10매씩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 도민의 건강인 보건이 최우선이지만 경제의 건강도 함께 챙겨야 한다”며 “지역의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코로나 종식까지 버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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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0-03-11

PBN방송 검색결과

  •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사업 방송 실시
                                                                           청도명가곶감 감말랭이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사업 방송 실시     코로나19 조기극복 위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로 개척    도내 10개 우수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 7.2일부터 순차 진행     [경북=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2020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 사업’ 방송이 지난 2일 중소기업전용 TV홈쇼핑인 ‘홈&쇼핑’ 채널을 통해 진행됐다.   경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경예산을 편성해 지원대상을 10개 업체로 확대했다. 참여업체는 방송 판매 직접비만 부담하고 TV홈쇼핑 1회(30분) 방송비용은 도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부담한다.   우수한 재품을 생산하고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이번 홈쇼핑 입점지원 사업은 전국적으로 업체와 재품을 홍보하고 짧은 시간에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0개 업체 선정에 총 64개 업체들이 접수할 정도로 도내 중소기업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   2일 방송에서는 안동시 소재 주식회사 위즈가 생산한 ‘자외선 차단 암막 양우산’을 판매했다. 시에라리 브랜드로 연예인과 셀럽들이 찾는 이 제품은 몇 년 전 우리나라를 방문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선물로 증정하기도 했으며, 자외선 차단율 99.9%와 방수, 방오효과가 있는 우산 겸용 양산이다.   도에서는 나머지 9개 지원업체에 대해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홈&쇼핑’과 협의하여 주말 등 황금시간대 방송편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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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경북 교육정책 방향 및 전략마련 등 중장기 비전 제시
            경북도, 도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경북도 교육협력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최종 보고회 개최     경북 교육정책 방향 및 전략마련 등 중장기 비전 제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9일, 도청 회의실에서 교육청, 시․군, 지역대학 및 평생교육 등 관계 전문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교육협력 중장기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경북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 차원의 ‘교육정책 중장기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여 학령기(교육청)-대학생(고등교육)-중장년(평생교육)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협력 추진과제를 발굴․지원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인적자원과 우수인력 공급을 통한 지역발전의 연계성에 공감하고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는 교육의 필요성과 개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용역의 주관기관인 대구경북연구원은 도의 교육정책 추진방향으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도정방향과 연계해 세대별로 제시했다.   먼저 초중고(학령기교육) 대상으로 창의․인성프로그램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등 도–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맞춤형 협력사업의 발굴․지원을 강화하고,   대학생(고등교육) 대상으로 도와 지역 대학 간 유기적 협력시스템 구축으로 산‧학‧연이 긴밀히 연계된 지역인재육성 및 통합적 지역 정착 지원 등 지역대학이 지역사회 발전의 거점역할과 함께 상생․발전을 견인하는 정책적 지원방향이 필요하며,   중장년층(평생교육) 대상으로는 재직자 등 성인의 자발적 평생학습 지원과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보급, 참여형 도민대학의 자율적 육성 등 다양한 계층의 교육복지혜택 제공과 지리적인 정주여건을 고려한 디지털 평생교육체계 구축‧운영의 정책지원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중점추진 과제로, △도-교육청-지역대학 등 협력적 관계 구축을 위한 ‘경북교육 거버넌스 구축․운영’, △농산어촌 지역의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행복 통합택시 도입’, △학교–마을-지역대학을 연계한 ‘마을단위 연계 방과 후 교실’ 확대, △평생학습 지원 확대를 위한 ‘경북형 온라인 평생교육 플랫폼 구축․운영’, △지역과 대학의 상생․협력을 위한 ‘대학-지자체 상생협력 협의체 구축’,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경북형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등 10여개 과제를 제시했다.   도는 앞으로 연구용역 결과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청 등 관련기관과 협업해 중점 추진과제를 선별 구체화는 등 금년 하반기 중 도민 행복 ‘경북 교육정책 추진 비전 선포’를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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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폭염을 이기는 양산, 양산을 빌려드립니다!
          폭염을 이기는 양산, 양산을 빌려드립니다!                          ▸ 양산쓰기 일상화 위해 대구시 곳곳 양심양산 대여서비스 시범운영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자연스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19와 폭염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김광석길 등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 양심양산 대여 사업 추진하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올해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폭염일수도 평년보다 많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대구시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양산쓰기 일상화를 추진한다.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 약10℃정도 낮춰주고, 자외선차단, 피부암 및 피부질환예방,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다. 남성과 젊은층에서 양산을 쓰지 않는 이유는 거추장스럽고, 주변시선, 체면과 여성전용 또는 중년여성이 쓰는 제품 등 양산에 대한 편견 때문이다.   실제, 18세기까지도 우산은 나약한 사람이 사용하는 것으로 간주돼 남성은 사용하지 않는 귀족여성의 전유물이였으나, 영국의 조나스 핸웨이가 멸시와 편견에도 굴하지 않고 우산쓰기를 처음 사용하였으며,우산의 편리성을 깨달은 후 성별을 가리지 않고 남녀 모두 사용하게 됐다.   대구시는 남녀노소 모두가 양산쓰기 일상화를 위해 중심지인 동성로와 주요 관광지인 김광석길, 달성공원 등에서 무료로 양산을 빌려주는 양심양산 대여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양산업체도 남성과 젊은층의 의견을 반영한 디자인을 개발 중에 있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역사 3곳과 구·군 주민센터 등에서도 양심양산대여사업이 시범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양산 대여는 대여소에 비치된 관리대장에 성별, 연령대를 작성 후 이용하면 된다. 반납은 대여소가 설치 된 곳이면 어디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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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대구소방, 최강 구조팀을 선발하라! 자체 경연대회
            대구소방, 최강 구조팀을 선발하라! 자체 경연대회   ▸ 응용구조 분야 최고의 구조대 선발, 서부소방서 강북구조대 1위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구조분야 팀 전술 숙련도를 향상하고 오는 9월에 열리는 제33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선수 선발을 위한 자체 경연대회를 불로119안전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경연은 대구의 안전을 책임지는 10개의 구조대가 소속 소방서의 자존심을 걸고 한판승부를 펼쳤다. 구조대원 4명이 한팀을 이뤄 로프설치, 들것 하강, 결착 및 당김, 인양, 구조완료로 구성된 5단계 응용 구조 실력을 겨뤘다.   응용 구조 분야는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구조자 인양을 얼마나 안전하고 정확하게 하는가를 10명의 평가관이 A, B, C 구역으로 나워 상황별 임무, 절차, 수행, 숙련도 등을 꼼꼼하게 평가했다.   경연에 출전한 팀원들은 최고의 성과를 위해 지난 5월부터 바쁜 시간 속에서도 연습을 거듭했고 치열한 경연 속에서 1위는 서부소방서 강북119구조대가 선발됐다. 1위를 차지한 강북구조대는 오는 9월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대구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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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전국 소방 최초 찾아가는 마음카페 오픈
    전국 소방 최초 찾아가는 마음카페 오픈   차 한잔과 담소를 나누는 힐링공간 마련으로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챙긴다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24일경주소방서 양동119지역대를 시작으로 쉼과 힐링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카페 ‘마음돌봄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돌봄터’는 재난 현장활동과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친 소방공무원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전국 최초로 소방공무원을 위해 운영하는 이동식 카페다.   작년 전국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전수조사에 따르면 경상북도 소방공무원 중 5.4%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위험군에 해당되어 마음건강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나 경상북도의 넓은 관할 구역과 전문상담장소 부족으로 마음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경북소방본부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소방공무원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부담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이동상담차량을 도입했다.   출동대기를 위해 항상 긴장하고 있는 소방공무원이 편안하게 차 한잔과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차량을 개조해 5인용 상담공간을 마련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야외용 안락의자와 티 테이블을 비치했다.   특히, 경북소방본부 전문상담사 2명이 카페지기로 활동하며 직접 음료를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는다. 찾아가는 마음카페는 소방공무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전 신청만 하면 원하는 장소에서 다도, 힐링영상 감상,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경북소방본부는 ‘마음돌봄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상담공간이 없는 소방관서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마음카페를 운영할 계획이며, 마음돌봄이 필요한 직원과 재난현장출동이 많은 지역을 집중 방문해 소방공무원의 마음건강을 적극 관리할 계획이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시공간 제약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환경 마련으로 소방공무원의 마음건강관리와 참여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방공무원의 마음건강을 살펴 도민에게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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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무릎 부담 팍팍 줄인다! 서서 짓는 참외농사 코앞
          무릎 부담 팍팍 줄인다! 서서 짓는 참외농사 코앞    양액재배와 고설베드 기술 융합, 참외형 스마트팜 재배기술 국내 첫 개발     생산성 증대 및 연작장해 문제 해결, 농작업 환경 개선 등 기대효과 커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12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한 재배농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외형 스마트팜 재배기술’ 현장 보고회를 가졌다.   ‘참외형 스마트팜 재배기술’은 성주를 중심으로 칠곡, 고령, 김천 등 지역의 특화 고소득 작목인 참외를 딸기처럼 서서 편하게 농사지을 수 있도록 개발된 재배기술이다. 이는 양액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고설베드(high bed) 재배 기술을 융합해 1세대 스마트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기술 방식으로 국내에서 첫 개발되었다.   이러한 방식으로 재배할 경우 생육기간을 2∼3개월 연장해 수량은 30% 증수가 가능하고 상품성도 높일 수 있다. 또한 무가온 재배가 가능하도록 해 시설비와 경영비를 동시에 줄일 수 있어 농가의 관심이 대단하다.   이 기술이 개발 보급될 경우 기존 재배의 가장 큰 문제인 장기간 재배에 따른 연작장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특히 고설베드 재배방식은 딸기처럼 서서 농사를 지을 수 있어 근골격계 질환 예방은 물론 획기적인 작업환경 개선이 가능하다.   현재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자체평가를 통해 이 기술이 성공단계에 접어 들었다고 판단해 농가에 빨리 보급되도록 올해부터 농가실증시험을 추진하고 농촌진흥청 등과 공동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바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경상북도의 참외 조수입이 5771억원(농가수 5,114호)이며 1억 이상 농가가 1200호나 되는 대표적인 특화작목이다.   고소득 작목으로 알려져 있지만 쪼그려 앉아 농사를 지을 수밖에 없는 악성 노동으로 근골격계 질환 발생 등 농업인들의 건강에 부담을 준다.   또한 현재 참외 재배농가와 면적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재배 농업인 중 50대 이상 비중이 87.4%로 노령화가 심하게 진행되고 있어 젊은 청년들이 참외 농사를 이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참외형 스마트팜 재배기술 개발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번 기술이 보급되면 딸기 고설재배 기술처럼 농업인들이 서서 편리하게 농사지을 수 있어 농작업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고령화가 심화되는 농촌 현실에서 농업인들의 삶을 편리하고 쾌적하게 변화시키는 농업기술 개발이야 말로 지금 꼭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이제 농업도 스마트하게 변해야 하며 이러한 변화가 젊은이들이 농촌을 찾아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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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 대구도시철도,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 실시
        대구도시철도,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공동으로 진행,「공공데이터 포털」활용 홍보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4일 15시 동대구역에서 국가 정보화 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공동으로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가해 도시철도 이용객들에게 공공 정보제공 통합창구인「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활용에 대해 홍보했다.   공공데이터 포털에서는 행정․안전․생활정보 등 국민 실생활과 밀접히 관련된 공공데이터를 시민 누구나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공공데이터란 공공기관이 생성‧보유하고 있는 전자적 방식의 정보를 말하며, 이를 민간에 개방함으로써 국민 삶의 제고와 신산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 사례로는 코로나19 관련 공적마스크 재고현황 정보를 국민들에게 알려주는 마스크 앱 개발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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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농업기술센터 전직원 과수농가 방문 사과 적과 봉사
          농업기술센터 전직원 과수농가 방문 사과 적과 봉사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농업기술센터 전직원 30여명은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동구 평광동 소재 과수농가를 방문해 사과 적과로 일손을 보탰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작업 시 마스크 및 장갑 착용, 안전거리 유지 등 방역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실시됐다.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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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경북소방본부, 2021년 동해안 119특수구조단 건립 추진
        경북소방본부, 2021년 동해안 119특수구조단 건립 추진    포항시에 항공구조구급대, 인명구조견센터, 유해화학 훈련장 들어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원자력발전소와 동해안 산업단지의 유해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일원에 ‘동해안 119특수구조단’ 건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지난 13일 ‘동해안119특수구조단 건립사업’ 신축 부지를 방문해 현장확인 및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 동해안에는 우리나라 전체 원자력발전소 중 절반가량이 위치하고, 철강 등 중공업뿐만 아니라 유화화학물질 취급업체도 상당수 밀집해 있어 안전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속한 119특수구조단 건립이 필요한 실정이다.   ‘동해안 119특수구조단’은 2014년 건립이 결정된 이후 소방헬기 소음발생에 따른 민원제기 및 토지, 분묘, 지장물 보상협의가 원활하지 않아 부지확보가 늦어졌으나, 문제가 된 사항들이 순차적으로 해결되어 작년부터 부지조성 공사를 시작해 올 6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현장에서, “동해안 119 특수구조단을 조속히 완공하여 동해안 지역의 도민들의 인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히며 관련부서에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 포항지역에 건립추진 중인 ‘동해안 119 특수구조단’은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일원 88,040㎡에 280억 원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5,636㎡의 업무시설과 항공구조구급대, 인명구조견센터, 유해화학 훈련장 등 4개동 규모로 2021년까지 건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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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대구시, 제2기 100인의 대구 아빠단 모집
      대구시, 제2기 100인의 대구 아빠단 모집 ▸ 3 ~ 7세 자녀를 둔 아빠 대상, 6개월간 미션 수행 등 활동 ▸ 다음 달 5일까지 모집, 신청 사연 검토 6월 12일 최종 발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아빠들만의 육아고민을 나누고 부부가 함께 육아하는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해 ‘제2기 100인의 대구 아빠단’을 모집한다.   100인의 대구 아빠단은 2019년 최초 출범한 대구시 공식 아빠단으로 육아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는 아빠들의 모임이다.   아빠단의 주요활동은 놀이·교육·건강·일상·관계 5개 분야의 온라인 주간 미션수행, 온·오프라인 멘토링, 아빠와 함께하는 캠프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모집대상은 대구에 거주하는 3세부터 7세까지 자녀를 둔 아빠로 다음 달 5일까지 네이버카페 ‘맘맘맘대구’를 통해 접수 받고, 신청 사연을 검토해 6월 12일 최종 100인을 선정해 발표한다.   제2기 100인의 대구 아빠단은 7월초 발대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참여도를 평가해 월별 우수아빠 및 연말 최우수 아빠를 선정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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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종합 검색결과

  • 소방공무원 힐링 프로젝트, 10월 말까지 진행
            대구소방,‘코로나19’관련 토닥토닥 템플스테이 참여                        ▸ 코로나19 극복에 애쓴 소방공무원 힐링 프로젝트, 10월 말까지 진행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코로나19 극복에 노력한 소방공무원의 심신 안정과 힐링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1박 2일 과정으로 ‘동화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에 참여한 ‘토닥토닥 템플스테이’는 불교계가 코로나19 감염병 극복에 노력해온 소방공무원과 의료인 등을 대상으로 자연 속의 휴식처에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도록 위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구소방본부는 4달 가까이 계속되는 코로나19 대응에 스트레스와 감염의 두려움으로 힘들어하는 소방대원들이 잠시라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구소방 대원들은 1박 2일 동안 참선 명상, 나를 깨우는 108배, 다도 체험, 사찰음식 체험, 산책 등의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의 아늑함과 여유로움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시 뛸 수 있는 힘을 얻었다.   한편 ‘토닥토닥 템플스테이’는 코로나19 대응에 앞장선 의료인과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휴식하기 좋은 사찰에서 최대 3박 4일 일정으로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장소와 프로그램 모두 만족스럽고 참여한 직원들의 반응도 좋다. 앞으로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
    2020-06-15
  • 국가직으로 하나 된 소방,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뭉쳤다
        대한민국 소방, 하나 되어 희망의 목소리를 담다    국가직으로 하나 된 소방,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뭉쳤다  -  힘내라 대한민국, 다시 뛰자 대한민국!! 재난 극복의 희망을 노래하다     “대한민국 소방공무원이 함께 부른 이 노래가 국민들께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지금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한 ‘대한민국 소방 하나 되어’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방 하나 되어’ 프로젝트란 1999년 IMF 경제 위기를 다 함께 극복하자는 뜻에서 당시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 부른 노래 ‘하나 되어’를 전국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26명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치자는 뜻을 담아 한자리에 모여 희망의 노래를 불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4월 소방공무원 신분 국가직화를 위해 성원해 주신 국민들께 보답하는 의미에서 전국 소방공무원들의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힘든 상황에 놓인 국민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다는 데 뜻을 함께 해 그 의미가 더 크다.   ‘대한민국 소방 하나 되어’ 프로젝트 영상은 경상북도 소방본부 공식 유튜브 채널 ‘119안방’에서 시청할 수 있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 분위기가 침체돼 국민들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라며, “국민의 안전을 위한 최고의 소방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희망이 되는 대한민국 소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종합
    2020-06-14
  • 경북소방본부, 잿더미 속에서 화재원인을 밝혀낸다!
        경북소방본부, 잿더미 속에서 화재원인을 밝혀낸다!   화재감식 경연대회 구미소방서 최우수상 수상... 김수문 위원장 격려방문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5일 의성소방서에 마련된 실물화재 실험장에서 2020년 화재감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남화영 소방본부장을 비롯해, 황태연 경북소방학교장, 이창우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와 도내 화재조사관 50여 명이 참가해 평소 화재현장에서 쌓은 화재감식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김수문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은 화재감식 경연대회에 참석해 화재조사관들을 격려하고, 정확한 원인분석을 통해 화재로 인한 도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화재감식경연대회는 컨테이너를 활용해 실제 화재현장을 재현하여 발화원인과 화재진행 패턴을 조사하고 습득한 증거물을 첨단장비를 활용해 분석하는 대회이다.   특히 경북은 지난 2017년과 2019년, 두 차례의 전국 화재감식 경연대회에서 각 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고 2019년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에서 최우수의 평가를 거두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화재감식 실력을 뽐내고 있어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수준 높은 경쟁이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구미소방서 이체기, 오문근 화재조사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2020년 9월에 있을 전국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정확하고 과학적인 화재원인규명은 앞으로의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분야이다. 꾸준히 전문요원을 양성하고 역량을 키워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경북소방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종합
    2020-06-09
  • 경북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뜨거운 관심
      경북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뜨거운 관심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4주만에 5만 4천여건 접수, 7.31까지 신청 마감   전년도 매출액 1억5천만원 이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50만원 지원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5월 4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시책사업으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전격 도입했다.   사업 시작일로부터 3주가 지난 5월 30일 현재 당초 사업목표(6만8천건) 대비 79% 수준인 5만 4천여건이 접수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상황에 힘들어하는 소상공인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도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전년도 연매출액 1억5천만원 이하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수수료 0.8% 최대 50만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 소상공인 :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10명 미만, 그 밖의 업종 5명 미만   신청자는 7월말까지 해당 홈페이지(http://행복카드.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경상북도경제진흥원(구미본부, 포항·안동지소)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 및 필요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문의하면 된다.  ▲구미본부(구미․김천․경산군위․의성․고령․성주․칠곡 054)476-6488~92), ▲포항지부(포항․경주․영천․청도․울진․울릉 054)612-2973~75), ▲안동지부(안동․영주․상주․문경․청송․영양․예천․봉화 054)900-3819~24)   한편, 경북도는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의 효율적이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일괄 위탁 시행하고, 카드수수료 관리사이트를 신속히 구축했다.    또한 국세청과 사전 협의를 통해 카드매출액 등 확인서류를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일괄 조회하는 방법을 도입하여 소상공인들이 세무서를 방문해 관련서류를 발급 받아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위기에 직면해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기 위해 앞으로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는 한편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 발전에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 종합
    2020-06-01
  • ‘함께해요!! 7대 기본생활수칙’시민참여 이벤트 개최
          ‘함께해요!! 7대 기본생활수칙’시민참여 이벤트 개최    ▸ ‘7대 기본생활수칙 시민참여 인증샷’ 또는 ‘市 홍보물과 함께 찍은 인증샷’ 게시 ▸ 참여자 중 100명 추첨, 코로나19 극복 홍보물품(뱃지와 장식핀 셋트) 제공  ▸ 신천에 사는 수달을 형상화한 ‘도달쑤’(도시,달구벌,수달) 참여 홍보영상 제작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대구형 7대 기본생활수칙」(이하 ‘7대 수칙’) 시민참여 SNS이벤트를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생활 속에서 시민이 지켜야 할 7가지 행동수칙에 대한 시민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해 생활방역 실천 분위기를 널리 확산하고 나아가 ‘7대 수칙’이 시민들의 일상 생활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7대 수칙’ 중 하나를 실천하는 인증샷 또는 ‘7대 수칙’ 관련 홍보물(현수막, 포스터, 전광판, 마스크 쓴 김광석동상 등)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대구시 8개 SNS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게시하면 된다.     ※ 대구시 SNS채널 :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 응모자 중 100명을 추첨해 컬러풀대구의 5가지 색상으로 제작한 ‘컬러풀 5형제’ 홍보물품(뱃지와 장식핀 셋트)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이벤트를 위해 제작한 홍보영상에 신천에 사는 수달을 인형탈로 제작한 ‘도달쑤’(도시,달구벌,수달)가 첫 출연한다.   깜찍한 인형탈 ‘도달쑤’는 신나는 ‘7대수칙 캠페인송’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데,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시는 그동안 별도의 명칭 없이 ‘대구시 공식 유튜브’로 불리던 유튜브 채널을 대구시 브랜드슬로건인 ‘컬러풀대구’를 접목한 ‘컬러풀대구TV’라고 명명하고 유튜브 채널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컬러풀대구TV’에서는 이번 이벤트 홍보로 얼굴을 알리는 ‘도달쑤’, 끼 많은 ‘대구시 공무원’ 등이 주요 정책, 행사 등을 재미있게 홍보하기 위해 적극 활동할 예정이며, 향후 대구 문화, 예술, 공연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들이 점진적으로 확대 제공될 예정이다.
    • 종합
    2020-05-28
  • 대구소방, 소방시설 등 자체점검 관련 법령 개정 안내
      대구소방, 소방시설 등 자체점검 관련 법령 개정 안내   ▸ 8월 14일부터 점검대상 확대, 점검결과 제출기간 단축 등 법령 강화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8월 14일부터 소방시설 종합정밀점검 대상이 확대되고 소방시설 등 자체점검 결과보고서 제출기한이 단축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종합정밀점검 대상이 연면적이 5천㎡ 이상 중에서 스프링클러가 설치된 건축물에서 규모에 관계없이 스프링클러가 설치된 모든 건축물로 범위가 확대됐다.   또한 소방시설 자체점검 대상의 건물 관계인이 건축물에 설치된 소방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소방관서로 결과를 제출하는 기간이 기존 30일에서 7일 이내로 대폭 단축됐다.   이번 개정은 소방시설 전문가가 직접 스프링클러 설비를 점검하도록 하고 불량 소방시설은 신속히 보완해 건물과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시설 자체점검 대상을 확대하고 소방시설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안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강화된 자체점검 제도가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관계인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
    2020-05-25
  • 90일 만에 문 연 대구미술관“사전예약 필수”
      90일 만에 문 연 대구미술관“사전예약 필수”   ▸ 20일 재개관, 2시간 50명, 하루 총 200명 18일부터 사전예약 관람 가능 ▸ ‘소장품 100선’, ‘달이 떴다고’ 등 3개 전시 무료관람   [국내매일]암현철 기자 =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완화되고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잠정 휴관을 종료하고 오는 20일부터 부분 재개관한다.   대구미술관 재개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월 20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 지 90일 만이다. 대구미술관은 시간대별 ‘관람객 분산’과 안전한 ‘거리두기 관람’을 위해 예약제를 실시하고, 사전예약제 기간에는 전시를 무료로 관람토록 한다.   예약은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인터파크로 접수받고 매주 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회차별(2시간) 50명으로 관람 인원을 제한해 1일 4회, 총 200명까지 신청을 받는다.   전시 관람 외 단체관람, 전시 해설 서비스, 교육, 문화행사 등 미술관 현장 프로그램은 중단하고,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   안내 데스크 앞 비말 방지 가림판 설치, 엘리베이터 내 항균필름 부착, 발판 소독매트 설치, 발열 체크, 2m 관람 거리 유지를 위한 동선 표시, 관람객 접촉구간 주기적 알코올 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안전 관람을 위한 자체 세부지침을 마련해 재개관에 대비했다.   또한 15일 오후 2시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지역의 전시분야 실무위원 17명이 함께 ‘대구미술관 개관대비 코로나19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해 개관대비 준비사항에 대해 면밀히 점검한다.   관람객은 전시관람 전 발열 검사 및 호흡기 증상 유무, 해외 여행력을 확인 후 입장 가능하며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및 관람동선 준수, 출입자 명부 작성 등 미술관 방역 지침을 따라야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20일부터 만날 수 있는 전시는 대구미술관 1,307점의 소장품 가운데 100점을 엄선해 선보이는 ‘소장품 100선’(6월 14일까지), 젊은 작가, 중견 작가를 지원하는 Y, Y+아티스트 프로젝트 재조명 전시인 ‘당신 속의 마법’(5월 31일까지), 대구미술관과 광주시립미술관의 공동 기획전 ‘대구·광주 달빛 동맹- 달이 떴다고’(6월 14일까지) 등 총 3개다.  
    • 종합
    2020-05-14
  • 대구시향 ‘제463회 정기연주회’
        대구시향 ‘제463회 정기연주회’ 비대면 공연 실황 유튜브 생중계 베토벤 ‘전원’ 교향곡, 드보르자크 ‘신세계’ 교향곡 선사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전원’ 프로젝트 / 지휘 줄리안 코바체프 2020. 6. 5.(금)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유튜브 공식 채널 생중계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 <제463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6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다.   지난 2월 23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한 이후 100여 일 만에 재개되는 연주회로, 대구시향 창단 이래 최초의 영상 매체를 이용한 비대면(untact) 공연이다.   특히, 이 공연은 베토벤(1770~1827)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그가 태어난 독일 본의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 본부에서 기획한 베토벤 ‘전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 환경의 날인 6월 5일, 각국의 연주자와 연주단체가 베토벤 교향곡 제6번 ‘전원’을 연주하며 전 지구적 차원에서 기후 변화에 대응해야 함을 알리는 행사이다.    이날 전반부는 베토벤 ‘전원’ 교향곡을 연주한다. 당초 예정됐던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의 협연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대신 후반부는 지금껏 경험한 적 없는‘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앞두고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선사한다.   첫 무대인 베토벤의 교향곡 제6번은 1808년에 완성됐다. 이 무렵 청각 질환을 앓던 베토벤에게 위로가 된 유일한 존재는 자연이었고, 그곳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작품이다. 제목‘전원’은 베토벤이 직접 붙인 것으로 교향곡의 일반적인 4악장 구성과 달리 5악장으로 돼 있다. 그리고 각 악장에는 ‘전원에 도착했을 때의 유쾌한 기분’, ‘시냇가의 풍경’, ‘시골 사람들의 즐거운 모임’, ‘천둥, 폭풍우’, ‘목동의 노래, 폭풍이 지난 후의 기쁨과 감사’까지 독일어 표제가 붙어있다. 표제에 충실한 각 악장은 전반적으로 밝고, 목가적이다.     시냇물 소리, 새소리 등이 작품 전반에 나타나지만, 전원 풍경 그 자체에 대한 회화적 묘사라기보다 행복, 평화, 기쁨, 감사 등 자연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섬세한 필치로 그렸다. 3악장부터는 5악장까지 이어서 연주된다는 점 또한 특징이다.    교향곡 제6번은 같은 시기에 작곡된 교향곡 제5번 ‘운명’과 함께 1808년 12월 22일 초연되었다. 베토벤 특유의 열정과 짙은 서정성이 조화를 이룬 ‘전원’ 교향곡은 ‘합창’ 교향곡, ‘운명’ 교향곡과 함께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휴식 후에는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9번을 연주한다. 체코 출신의 작곡가 드보르자크가 뉴욕 음악원의 초대원장으로 초청받아 3년 가까이 미국에 머무는 동안 작곡하였다. 당시 유럽인들에게 미국은 미지의 세계였고, 드보르자크는 이 곡에 ‘신세계로부터’라는 제목을 붙였다. 일명 ‘신세계’ 교향곡이라고도 불리는 이 곡에는 미국의 민요 정신, 광활한 자연과 대도시의 활기찬 모습에서 받은 생생한 감동이 선율에 잘 녹아 있다. 또 당김음이나 5음계의 특성 등은 우리 민요와도 닮았다.   총 4악장으로 이뤄져 있으며 1893년 5월 완성되어 같은 해 12월 뉴욕필하모닉의 연주, 드보르자크의 지휘로 초연됐다. ‘신세계’가 미국을 뜻했기 때문에 미국 현지 관객들의 애국심을 자극해 더욱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제2악장의 잉글리시 호른 연주나 제4악장의 도입부 등 곡의 주요 주제 선율은 영화, 광고, 드라마 등에 배경음악으로 삽입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줄리안 코바체프 상임지휘자는 “지금처럼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음악만이 할 수 있는 역할과 위로가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로감을 느끼고 있을 시민들이 대구시향의 연주로 잠시나마 휴식을 취했으면 좋겠다. 음악으로 자연을 만나고, 절망 대신 희망을 싹 틔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연주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첫 유튜브 생중계 공연을 앞두고 대구시향 관계자는 “정부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 단계를 완화했지만, 혹시 모를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공연을 추진하게 됐다. 생방송 중계 장비를 비롯해 7대의 카메라를 설치해 현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또, 실시간으로 촬영한 고화질 영상을 원활히 전송할 수 있도록 공연 당일에는 인터넷 용량을 긴급 증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구시향 <제463회 정기연주회>는 6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유튜브 홈페이지(www.youtube.com)에서 대구콘서트하우스 채널을 검색하여 실시간 감상할 수 있다. 생중계를 놓쳤더라도 추후 유튜브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문의 : 대구시립교향악단(053-250-1475)  
    • 종합
    2020-05-12
  • 적극행정, 시민이 직접심사 ! 라이브 온라인 대회 지자체 최초 열려
        적극행정, 시민이 직접심사 ! 라이브 온라인 대회 지자체 최초 열려   ▸ 5.7일 대구시청 영상실 생중계로 진행 ▸ 코로나 대응 등 42건 우수사례 예선 통과한 7건의 열띤 경쟁 “2020년 대구시 적극행정 이제는 시민이 평가하고 결정해요!”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대구시는 7일 유튜브 대구시정뉴스를 통해『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생중계로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구시 본청과 구·군,공사·공단이 추진한 42건의 우수사례 중에서 시민소통 사이트인 ‘토크대구’의 시민 평가와 전문 심사위원회의 1차 심사에서 우수점수를 받은 7건의 우수사례들이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최우수에는 ‘소방동원령 발령, 코로나19 다수 확진자 이송 대응(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 우수에는 ‘지역 최초 온라인 주민참여예산제(서구 기획예산실)’, ‘좌석 한 칸 띄어 앉기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대구도시철도공사)’이 선정됐다.   지금까지 대회가 오프라인 대회였다면 이번 대회는 온라인 기술을 활용하여 평가에 시민 참여 기회를 크게 확대하고 시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한 차원 진화된 언택트(Untact) 대회로 진행됐다.   공개모집한 대구시민 100명으로 구성된 온라인 시민평가단은 접속코드를 부여받아 시간적·공간 제약 없이 스마트 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심사하는 한편 온라인으로 질문하고 발표자는 현장에서 답변하는 쌍방향으로도 진행됐다.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관심 있는 시민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의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 한 뜻깊은 자리로, 위기극복을 최우선으로 한 적극행정을 실현했다는 후문이다.   대회 마지막으로 적극행정 실천을 결의하는 의미로 ‘적극행정, 내가 먼저!!’라는 슬로건을 외치는 퍼포먼스를 하면서 대회가 마무리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전환시대의 가속화를 앞당기는 행정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면서 “행정의 적극적인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등 적극행정 선도 지자체로 앞장서 나갈 것”이라며 적극행정 추진의지를 밝혔다.    
    • 종합
    2020-05-07
  • 이영호 이사장 “코로나19 헌신중인 의료진과 국민께 감사”
          대구첨복재단‘덕분에 챌린지’동참    이영호 이사장 “코로나19 헌신중인 의료진과 국민께 감사”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은 코로나19로 분투중인 의료진과 국민을 응원하기 위한 SNS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의료진과 국민에 대한 존경과 자부심을 의미하는 수어 동작을 페이스북 등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구첨복재단은 코로나19와 관련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천만원 기부, 입주기업 임대료 감면 및 마스크 전달, 지역 아동복지시설 및 대구 1·2 생활치료센터에 생필품 전달과 함께,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효소도 공급하고 있다. 대구첨복재단의 덕분에 챌린지는 https://www.facebook.com/DGMIF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종합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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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 초청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공연 –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 초청 유리구두를 벗은 공주, <신데렐라> 세계 최정상 발레단의 역사적인 내한 첫 무대를 대구에서! 동화를 재구성한 익숙한 스토리, 역동적인 음악과 안무 돋보여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오는 6월 8일과 9일, 동명의 동화를 바탕으로 한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의 모던발레 <신데렐라>를 무대에 올린다. 2005년 첫 내한공연 이후 14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한국 투어 첫 무대인 동시에, 첫 번째 대구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    ■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안무가, 장-크리스토프 마이요의 걸작!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의 설립은 인기 절정의 영화배우에서 모나코의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1929~1982)의 적극적인 후원에서 비롯되었다. 발레에 관심이 많았던 왕비는 우수한 무용가들을 키워내기 위하여 국내에서 국립발레단의 강수진 예술감독과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 서울발레시어터 김인희 단장 등 최고의 무용수들을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모나코 몬테카를로 로열발레학교’를 설립하였으며, 1982년 왕비가 타계한 후 맏딸인 카롤린 공녀가 어머니의 뜻을 이어 1985년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을 설립하게 된 것.   발레단은 1993년 서른셋이라는 젊은 나이의 프랑스 출신 발레리노 장-크리스토프 마이요(Jean-Christophe Maillot)를 예술감독 겸 안무가로 파격 임명했고, 곧 그 명성이 국제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다. 1999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한 <신데렐라>를 비롯하여 <로미오와 줄리엣>, <라 벨>, <파우스트> 등 40여 편의 발레 안무를 창작한 마이요는 2008년 <파우스트>로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안무상•2015년 <말괄량이 길들이기>로 최고 공연상을 포함한 세 개의 황금가면상을 수상하였으며, 모나코 공국의 문화 훈장과 프랑스의 예술 문화 훈장을 수여받은 거장 안무가다.    ■ 유리구두를 벗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거듭난 <신데렐라>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1891~1953)가 작곡한 음악에 마이요가 안무를 제작한 이번 <신데렐라>는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으로 만든 버전들 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원작을 존중하면서도 캐릭터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이야기를 비틀어 재구성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마이요는 <신데렐라> 역시 동화의 이야기 틀을 그대로 둔 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마이요의 발레 <신데렐라>에는 동화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호박마차나 유리구두가 등장하지 않으며, 계모와 언니들 역시 평범한 사람들로 표현된다. 원작 동화에 없었던 신데렐라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이야기를 보여주거나, 일찍 세상을 떠난 신데렐라의 어머니가 요정으로 나타나 딸을 이끌어준다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동화 속에서 수동적이고 순종적으로 그려졌던 신데렐라는 유리구두를 신는 대신 빛나는 금빛 가루가 묻은 맨발로 등장하고, 막이 진행되면서 보다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거듭난다. 입체적이고도 역동적인 무대, 동서양의 전통의상에서 영감을 받은 파격적인 무대의상, 신체 곡선과 움직임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는 조명과 프로코피예프의 환상적인 음악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파격과 혁신의 무대가 기대된다.    이번 무대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정예무용수 45명은 물론 2016년 입단 이후 2년 만에 초고속으로 수석무용수로 승급한 한국인 무용수 안재용이 금의환향, 공연에 참여해 일찍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별히 예술감독 겸 안무가인 장-크리스토프 마이요가 직접 내한, 디렉팅에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분명하면서도 풍부한 표현력의 지휘자로 알려진 프랑스의 대표 지휘자 니콜라 브로쇼,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 디오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모두 만족하는 귀한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세계 최고 발레단의 작품을 가장 먼저, 가장 저렴하게!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보다 많은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주말 오후시간대에 공연을 준비하고, 타 지역의 같은 공연에 비해 입장권(2만원~12만원)을 저렴하게 책정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동화를 원작으로 해 줄거리가 익숙하고, 모던발레이지만 안무가 난해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부담 없이 관람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세계적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예매는 대구오페라하우스(http://www.daeguoperahouse.org)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전화(1544-1555, 053-666-6170)로 가능하다. 가격은 브이아이피(VIP)석 120,000원 / 아르(R)석 90,000원 / 에스(S)석 70,000원 / 에이(A)석 40,000원 / 비(B)석 20,000원이며, 30인 이상(20%), 100인 이상(30%) 단체 할인과 문화패스(8세~24세), 경로할인, 대구티켓(DGtickets) 방문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 연예
    2019-05-29
  • 경북도,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생화학 테러훈련 가져
        경북도,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생화학 테러훈련 가져   현장지도...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에 기초한 실전적인 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발생 시 신속한 유관기관 통합작전 수행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9일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10개 유관기관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불순분자에 의한 생물무기 공격에 따른 유관기관 합동 테러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최근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는 테러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생물 무기 공격을 도 지정 훈련종목으로 선정했다.   생물무기금지협약, 세균 무기(생물무기) 및 독성 무기의 개발, 생산 및 비축의 금지와 그 폐기에 관련 협약은 1972년 4월 10일 서명하고, 1975년 3월 25일 발효된 다자간 조약이다. 가입국들은 생물학무기를 전쟁에 사용하지 않는 것을 약속했다. 1075년 3월 25일에 발효되었다.   북한은 1961년부터 총참모부예하 핵․화학 방위국을 창설하여 1980년대 화학무기 생산능력(보유 2,000∼5,000t)을 갖추고 있고 1992년 김일성주석 지시로 모든 주민에게 방독면을 지급한 상태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 국민 방독면을 보유하지는 못한 상태이며 민방위 교육․훈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을지태극연습 시 테러대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별 군부대와 소방서에는 생물테러대비 제독능력을 구비하고 있다.   훈련은 영주시 주관으로 50사단 123연대,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생물테러대비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상황조성→경보전파→주민대피→응급조치․구조․지역제독 및 테러범 검거→응급복구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훈련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묘사가 불가능한 것은 사전에 비디오로 촬영하여 훈련 참관인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훈련을 참관하고 현장지도를 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훈련에서 도출된 교훈을 충무계획에 반영하고 전략과제를 발굴하여 내실 있게 추진하라”며 “만약 도내에 생물테러가 발생한다면 군부대를 중심으로 유관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대비하고 신속한 경보전파, 주민대피 등 매뉴얼과 현장 상황에 맞춰 체계적인 대응태세를 확립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생물테러를 대비해 미리 지역 내 병원의 능력을 확인․준비하고 백신생산업체를 사전에 파악하여 중점관리업체로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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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경북도,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가져
        경북도,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가져   40여개 기관, 지역 주민 1,400여명 참여   지진 등 복합재난 대비해 국가위기대응(을지태극)연습 연계 시행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8일 울진군, 봉화군, 강원도 삼척시, 원자력안전위원회, 군․경, 소방, 교육청, 대한적십자사 등 40여개 기관과 지역주민 1,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울원자력발전소 5호기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한 ‘2019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가졌다.   지자체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지진․해일 등 복합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국가위기대응연습 및 을지태극연습을 연계하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가운데 28일(화)은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해 방사능방재훈련을 집중 실시했다.    이번 한울원전 방사능 누출사고는 지진 발생으로 원자로건물 격리기능 상실 및 원자로냉각재 누설량 증가 등으로 방사능물질이 외부로 누출되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했다.   <2019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시나리오> 방사능누출 확산우려로 적색비상이 발령되면 현장지휘센터는 주민보호조치를 결정하고, 경북도 등은 상시 구성돼 있는 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통해 실시간 대응하게 된다.   이날 훈련에서는 한울원전 인근의 재해약자 30여명을 예방적보호조치구역(3~5㎞) 밖으로 우선 구호하고, 울진군 주민 250여명이 대형버스(7대)와 자가차량을 이용해 구호소(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로 이동하는 한편, 봉화군 석포면 주민 80여명이 대형버스 등을 이용해 구호소(석포중학교)로 이동한 후 갑상선방호약품을 복용하고 구호소 체험훈련(오염 인원 분류, 구호물품 지급 등)을 수행했다.   또한,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는 한울원전 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방사선비상진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울진군․봉화군 보건소, 울진․안동의료원 및 경북권역 15개 비상진료기관과 현장방사선비상진료소를 구성하여 방사선 상해자 진료, 방사선영향상담소 등을 운영했다.   아울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국방부에서는 방사능탐사용 헬기, 제독차량 등을 투입해 합동방사선감시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첨단 탐사장비를 활용하여 육상, 해상, 공중에서 방사능 오염여부를 신속히 조사, 평가하고 그에 맞는 주민 보호조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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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세계를 꿈꾸는 젊은 연주가들을 위한 특별 기획
        세계를 꿈꾸는 젊은 연주가들을 위한 특별 기획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 대프리카! 대구의 8월을 젊음의 열기로 날려버릴 대구콘서트하우스의 특별기획 ▸ 젊은 관현악 전공자들이 직업 오케스트라에 진입하는 실제적인 시스템,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19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여름특별기획인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교수진을 확정하고, 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젊은 관현악 전공자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작하여 한국 음악계에 큰 이슈가 된 이 프로젝트는 올해도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산타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등 유럽 명문 오케스트라의 전·현직 단원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그리고 오케스트라 입성을 꿈꾸며 전국에서 모인 100여명의 관현악 전공자들을 위해 일주일간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체계적이고 혹독한 담금질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취감을 얻게 될 것이다. 특별히 올해는 세계적인 지휘자 ‘데이비드 로’ 가 지도교수로 참여한다.   대구의 태양보다 더 뜨거운 청년 음악가들의 열정, 솔라시안! 연간 수천 명의 음악도를 배출하는 한국이지만 그 대부분은 솔리스트만 꿈꾸며 현실적인 직장 오케스트라 단원의 꿈을 포기한다.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그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 바로 청년들의 열정으로 뭉친 오케스트라이다. 실제로 전년도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에 참여했던 일부 단원들이 선배 음악가들의 조언에 힘입어 세계무대로 뻗어나가고 있으며 전문 오케스트라 단원을 향한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 힘을 기울이며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초청하여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뿐만 아니라 행사를 기획하며 더 넓은 의미의 클래식 시장 발전을 이루고 있다.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태양처럼 뜨거운 열정을 나타내는 솔(Sol)과 아시안(Asian)의 합성어 솔라시안     (Solasian)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청년 음악가들을 의미한다. 다양한 국적과 지역으로 구성된 만 16~28세의 100여명의 청년 단원들은 일주일간 합숙과 맹연습을 거쳐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다. 일주일간 교수들의 패컬티 콘서트, 실내악 연주회에 이어 마지막 날 8월 17일 토요일 오후 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감동의 하모니로 무대를 펼친다.   올해는 세계적인 지휘자 ‘데이빗 로’를 사령탑으로, 지휘자 데이빗 로(뉴저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음악감독)는 제 1회 번스타인 국제 지휘 콩쿠르의 파이널리스트로 이름을 알리며 보스톤 심포니 부지휘자를 역임했다. 또한 뛰어난 음악성을 기반으로 브라운 대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욕대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청년들에게 상당한 기간과 노력을 쏟은 지휘자이다.   그런 그의 음악세계가 이번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에서도 빛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휘자뿐만 아니라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산타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등 유럽과 아시아 전역의 명문 오케스트라에서 전·현직 단원으로 활약한 선배 음악가들이 한국의 젊은 음악가들을 위해 대구로 모여든다.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함께하는 꿈같은 일주일을 보내며 청년들은 세계무대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며, 국적을 뛰어넘은 선후배간의 교류를 통해 방황하던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바로 잡고 세계음악시장에서 활약하는 음악가로 거듭날 것이다.   전문 연주자로 향하는 절호의 기회, 당신의 열정을 선보여라!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 지원 방법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https://concerthouse.daegu.go.kr/) 에서 확인 가능하며, 5월 27일(월)부터 6월 23일(일)까지 참가신청서 및 관련 서류와 연주 영상 등을 이메일(solasian@naver.com)로 첨부하여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전 부문, 오디션 곡목은 5분 내외의 자유곡 1곡이며 지원 자격은 만 16세에서 28세 음악전공자이다. 단원 선발 결과는 7월초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합격자에 한해 개별로 통보된다.   이형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한국은 젊은 관현악 연주자들이 직업 오케스트라에 진입할 수 있는 시스템인 오케스트라 아카데미를 갖고 있지 않아 발전이 느린 것이 사실이다. 이번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를 통해 많은 청년 음악가들이 잊을 수 없는 경험으로 음악성뿐만 아니라 견문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의 이름에 걸맞게 대구에서 이런 청년 음악가들을 위한 육성 프로그램이 더욱 다양하게 기획되어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덧붙였다.   이번으로 2회째를 맞이하는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가 선사할 특별한 경험, 더운 여름 뜨거운 무대에서 만나보자.  문의 : 053-584-030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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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수성못, 동성로 등 야간상설공연 인기몰이!
        < ’18년 동성로 야간상설 거리공연 사진(에스피 아르테(SP ARTE))>   수성못, 동성로 등 야간상설공연 인기몰이!   ▸ 대구시, 수성못․동성로․앞산카페거리 야간상설공연 라인업 공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수성못 공연) 카페, 식당 공연 6~8월 매주 토 저녁 7시반,     수상무대 거리공연 7~9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반 다양한 장르 (썸머 나이트 파티/ 동성로 거리공연) 7~9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앞산카페거리 카페 공연) 7~8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공연산업분야 일자리 창출 및 공연콘텐츠의 관광산업 지원을 위한 2019년 야간상설공연 일정과 출연진 라인업을 밝혔다.   지역의 대표적인 수변 휴식공간인 수성못에서는 투썸플레이스 수성못점(용학로 118)에서 25일 저녁 7시 반 ‘클래시 도미너트(재즈)’의 공연을 시작으로 카페, 식당에서 총 15회의 소규모 야간상설공연을 개최한다.   6월에는 1일, 8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모과양(어쿠스틱 듀오)’, 국제뮤지컬페스티벌 뮤지컬스타가 각각 출연하고, 15일, 22일, 29일에는 ‘신(辛)참아나고(지산로3길 133)’에서 소규모 공연을 개최한다.   아울러 수성못 수상무대에서는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반에 거리공연을 열 예정으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라는 뜻의 ‘수성못 아이콘’을 행사명으로 매주 일정한 주제를 중심으로 공연을 편성하였다.   첫 공연인 7월 5일에는 ‘응답하라 7080’을 주제로 ‘브루팅커스(미디어 싱크댄스)’, ‘브라스 밴드(연주)’, ‘박미영(트로트)’, ‘최재관밴드’가 출연하고, 마지막 공연인 9월 6일(금)에는 ‘가을편지’를 주제로 댄스 갤러리, 플루트 연주, 밴드, 뮤지컬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문의 : 수성구청 문화체육과 전화 664-2173)   한편, 최근 지역 텔레비전(대구문화방송 시시각각), 라디오 전국일주 등 대중매체에 특색사업으로 보도된 동성로 카페 야간상설공연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스페셜 스테이지(Special Stage)’란 이름으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중구 종로 ‘피어나길’과 ‘핸즈커피(동성로데오점)’에서 총 7회를 개최하였으며, 대구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채널을 통해 매회 생중계되어 회당 수 천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였다.    7월부터 8월까지는 앞산카페거리에 위치한 카페 겸 베이커리인 ‘넘버 더 스타즈(남구 현충로 54)’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공연을 개최할 예정으로, ‘오늘하루(어쿠스틱 듀오)’, ‘돈데크만(인디밴드)’, ‘사필성(싱어송 라이터)’, ‘호우 앤 프렌즈(포크락 밴드)’, ‘반다오이(브라질음악)’, ‘카노 송미해(싱어송 라이터)’, ‘커피밴드(인디밴드)’, ‘화우연(보컬, 즉석 꽃그림 듀오)’이 각각 출연하여, 관광객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인 동성로에는 ‘매일 매일이 즐거운 대구의 썸머 나이트 파티 스테이지(Summer Night Party Stage)’라는 이름의 거리공연이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반부터 90분간 펼쳐진다.   첫 공연인 7월 4일에는 계명문화대학 태권도시범단, 어쿠스틱 4인조 ‘마리슈밴드’, 5인조 퓨전재즈 ‘정은주 재즈 퀸텟(Quintet)’, 락밴드 ‘브로큰 발렌타인’이 출연하며, 대구의 대표 여름축제인 치맥축제 기간(7.17~21) 중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7월 18일 공연 외에 19일 공연도 추가로 편성하였다.   아울러 마지막 공연인 9월 20일에는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구미 공단지정 50주년을 기념하는 주간에 지역 대표뮤지션인 ‘카노(모던락밴드)’, ‘당기시오(락밴드)’ 등을 구미시민들에게 선보이고, 구미시에서는 대구 동성로에서 교환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문의 : 대구시 문화콘텐츠과 전화 803-3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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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대구소방, 재난현장 통합지휘버스 도입
          대구소방, 재난현장 통합지휘버스 도입 ▸ 각종 재난현장 움직이는 상황실 기능 탑재, 효과적인 지휘체계 구축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대형․특수재난 발생 시 효과적 현장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재난현장 통합지휘버스’를 도입, 교체했다고 밝혔다.   도입한 통합지휘버스는 지휘관들이 재난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대형모니터에서 확인할 수 있어 상황 변화에 따른 적절한 지휘가 가능해지며, 상황판단회의실을 내부에 설치해 버스 내에서 현장지휘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대형재난이 발생하면 각 소방관서 및 소방안전본부 긴급구조통제단 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통제단 가동 훈련 및 기타 지원활동 등에도 투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휘버스 운용자와 관련 직원들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영상전송망과 영상회의시스템 활용 훈련, 기타 장비조작 훈련을 진행해 유사시 지휘버스 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김기태 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통합지휘버스를 활용하면 각종 재난 시 신속하고 효과적 대응을 기대할 수 있다”며 “어떤 재난에도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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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지역대학, LIINC+ 성과 확산 통해 위기극복 나선다
    지역대학, LIINC+ 성과 확산 통해 위기극복 나선다 올해... 경북 14개 대학, LINC+ 육성사업 2단계 최종 선정 경북도, 지역대학 LINC+ 사업단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14개 대학 LINC+ 사업단장, 대학 관계자 등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LINC+ 사업단장 회의’를 가졌다. * LINC+ (링크플러스) :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LINC+사업은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대학의 여건과 특성에 기반한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을 발굴․확산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필요한 우수인재를 양성․공급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대학 재정지원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이며 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2017~2018년 1단계 사업과 2019~2021년 2단계 사업으로 나눠져 있다. 사업 유형은 크게 ‘산학협력 고도화형’과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으로 구분된다. 산학협력 고도화형은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 발굴과 신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산학연계 교육과정 확산을 통해 미래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은 산업체로부터 요구받은 교육과정에 따라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해당 사업체에 채용과 연계하는 유형이다. 경북은 올해 14개 대학이 LINC+ 육성사업 2단계에 최종 선정됐다. ‘산학협력 고도화형'에는 경운대, 경일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안동대, 영남대, 대경대 등 7개교가 선정됐으며,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은 대구가톨릭대, 위덕대, 한동대, 가톨릭상지대, 경북전문대, 구미대, 안동과학대 등 7개교가 최종 2단계에 진입했다. 이들 대학은 2021년까지 3년간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산학협력 고도화형은 학교당 연간 평균 30억원, 사회맞춤형학교 중점형은 평균 10억씩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단계 사업의 주요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2단계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의 성과 확산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협력방안을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경운대는 현장실습과 전공이론을 바탕으로 실용적 성과물을 만드는 캡스톤 디자인 수업에 3․4학년 학생들이 참여하는 실무 교육제도를 도입하고 학생들의 시작품․아이디어 거래, 취업 및 창업까지 연결된 사례를 발표했다. *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 :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기획, 설계, 제작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하는 교육 과정 대경대는 기업 현장과 동일한 대학 실습현장을 갖추고 문경오미자를 활용한 향장 제품, 밀양 아리랑 공연 콘텐츠, 청도 감․복숭아를 활용한 수제 맥주 등 다양한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사례를 발표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저 출산과 학령인구 감소, 지역 인재 유출 등으로 모든 지역대학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대학을 특성화하고 특화된 전문인력 육성을 통해 대학이 새로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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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포항지진은 촉발지진’, 정부조사연구단 연구결과 국제 학술지에 게재
        포항지진은 촉발지진’, 정부조사연구단 연구결과 국제 학술지에 게재 경북도, 특별법 제정 등 정부의 조속한 지원대책 마련 촉구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지난 3월 20일, ‘포항지진은 촉발지진’이라는 정부조사연구단 결과발표이후 두 달여가 지난 5월 24일(금) 포항지진에 관한 논문이 국제 학술지인 사이언스지에 실렸다. ‘유체주입으로 유발되는 지진 위험관리’라는 제목으로 실린 본 논문에는 포항지진의 성격, 의미, 교훈과 향후 지하에 유체주입으로 인한 지진 위험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지난 2018년 4월 25일, ‘포항지진의 유발지진 가능성’에 대한 첫 논문이 게재된 후 약 1년 정도 지나 관련 논문이 다시 게재된 것이다.  이번 논문은 포항지진이 지열발전소의 물 주입에 따른 수리자극으로 발생한 촉발지진이라는 정부조사연구단의 결론을 재차 확인한 것으로, 포항지진은 자연지진이 아닌 인위지진임을 입증하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였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이로써, 포항지진의 후속조치에 대한 정부의 책임과 역할이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에 사이언스지에 게재된 논문으로 포항지진이 촉발지진임을 증명하는 과학적 논거가 확실한 만큼, 정부는 ‘포항지진특별법 제정’을 통한 종합적인 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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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세계전기자동차협회(WEVA)에서 수여하는 전기차 모범도시로 선정
        전기차 선도도시 대구,‘전기차 모범 도시상’수상 ▸ 세계전기자동차협회(WEVA)에서 수여하는 전기차 모범도시로 선정 ▸ 전기차 보급 확산, 연구개발 지원 등 그간 대구시의 노력, 인정받아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32회 세계전기차학술대회(EVS) 폐막식에서 전기차 보급 확산 및 산업 육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전기차 모범 도시상(E-Visionary Awards)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세계전기자동차협회가 2003년 제정한 것으로 전기자동차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이 있는 도시, 지역, 커뮤니티에 수여하고 있으며, 미주, 유럽,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각각 한곳씩 선정하여 매년 세계전기자동차학술대회(EVS)가 열리는 도시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세계전기자동차협회는 전기구동 차량의 연구, 개발, 보급 촉진을 목표로 1990년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며, 유럽(AVERE), 미주(EDTA), 아시아(EVAAP)협회로 구성된 세계 최대의 전기자동차협회이다. 올해 수상도시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은 대구, 유럽은 스페인 마드리드, 미주는 캘리포니아 롱비치가 선정되어 이날 대구시와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된 제32회 세계전기자동차학술대회(EVS32) 폐막식에서 시상행사가 함께 열렸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민간 대상 전기차 보급을 시작하여 인구 대비 전기자동차 등록 비율이 전국(제주도 제외) 1위에 올라섰으며, 2022년까지 7만대, 2030년에는 50만대(지역내 총등록차량의 50%) 보급을 목표로 전기차 보급에 힘쓰고 있다. 이와 더불어 충전인프라 구축을 위해 2022년까지 충전기 5천기, 2030년까지 5만기 설치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또한 미래자동차선도기술개발사업 등 자동차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의 업종 전환과 스타트업 양성 등 산업 생태계 변환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1톤급 전기화물차의 양산을 통해 완성차 생산도시로서 면모를 갖추는 등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전기차 모범도시로 선정되었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그간 우리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산, 전기차 연구개발, 생산 등에 꾸준히 투자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자동차산업을 이끄는 선두 주자로 산업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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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중앙아시아 경제진출 발판 다져
        카자흐스탄 고려인 경북도 방문.... 중앙아시아 경제진출 발판 다져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인 노인대학 7기 졸업생 35명... 도 청사 및 히회마을 둘러봐  다양한 고려인사업 통해 재외동포 정체성 확립과 글로벌 경북 이미지 제고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3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인 노인대학 7기 졸업생 35명이 경북도를 방문해 민선7기 비전과 목표를 담은 경상북도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 청사 견학과 하회마을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모국의 발전상을 견학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28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카자흐스탄에는 10만여 명의 고려인이 살고 있으며, 일제강점기인 1937년 스탈린의 소수민족 분리정책에 의해 연해지방 한인들이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되어 이국땅에서 험난한 삶을 살아왔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속에서 2012년부터 알마티 한국교육원이 한국어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인대학을 개강했으며 2013년부터 졸업생들이 모국을 방문하고 있다. 방문단을 접견한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환영인사에서 “강제이주의 역사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고려인의 정체성과 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고려인들을 다시 기억하고 되새기는 것 또한 우리의 의무다. 지속적으로 고려인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더 많이 소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도에서는 2010년부터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살고 있는 경북출신 재외동포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경북도와 교류 확대를 위해 ‘해외동포 인적네트워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즈스탄에 살고 있는 경북인의 삶을 재조명한 ‘유목의 땅, 유랑의 민족 카자흐․키르기즈 고려인’이라는 제목의 스토리 북을 출간한 바 있다. 특히, 카자흐스탄 고려인과는 경북도 숙련기술회의 기술봉사와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사업 및 청소년 캠프, 고려인 정체성 확립 심포지엄을 개최했으며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에 지속적으로 통상사절단을 파견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도 중앙아시아와 교류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경제 진출의 발판을 다지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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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경북도립예술단,「힘내라 경북!」유튜브 방송시작
          경북도립예술단,「힘내라 경북!」유튜브 방송시작 -  「경상북도 도립예술단 TV」 운영, 언제․어디서나 문화공연 감상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도립예술단(단장, 강성조 행정부지사)이 경북도민들이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문화공연을 감상 할 수 있도록 경북도립예술단 공식 유튜브 채널 「경상북도 도립예술단 TV」를 개설했다.   경북도립예술단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예정됐던 정기․수시공연이 취소되는 등 장기간 문화공연에 목마른 경북도민들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도립교향악단이 연주하는 라벨의 ‘볼레로’ 연주로 시작했다. 백진현 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및 단원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응원 메시지와 함께 수준 높은 교향악단 공연을 선보이는 ‘힘내라 경북!’을 19일 업로드 했다.   「경상북도 도립예술단 TV」에서는 교향악 뿐만 아니라 국악과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소규모 공연을 업로드 할 예정이다.    업로드 일정은 △ 5월 29일요제프 아이블러의 현악 5중주 △ 6월 5일 태평소와 사물놀이 △ 6월 12일구스타프 말러의 피아노 4중주 △ 6월 19일가야금 앙상블 ‘비틀즈 모음곡’ △ 6월 26일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3번 및 브리튼의 심플 심포니 △ 7월 3일한국 전통무용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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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제2회 서문가요제 우승자 김유선 싱글앨범 발매
        제2회 서문가요제 우승자 김유선 싱글앨범 발매 ▸ 서문가요제 가왕 출신 첫 싱글앨범 ‘널 그리다’ 발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과 (사)대구스트릿컬쳐팩토리가 주관한 제2회 서문가요제의 우승자이자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트로트 가수 김유선의 첫 싱글앨범 ‘널 그리다’가 지난 1월 31일 발매됐다.    김유선은 2018년 진행된 제2회 서문가요제에서 거리노래방(예선)→월결선(본선)→시즌결선(준결승전)→연말왕중왕전(결승전) 등 1년 동안 진행된 리그를 거치며 수많은 참가자와 경쟁한 후 결승전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해 최종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음원제작권을 따냈다.   이번에 발표한 데뷔곡 ‘널 그리다’ 는 임재범, 김정민, 안재욱, 조규찬 등 유명 가수들과 음반작업을 했던 작곡가 ‘최남욱’이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마이너발라드풍의 곡이지만 트로트창법을 구사하는 그녀의 음색과 가슴을 파고드는 해금 연주가 묘하게 잘 어우러진 독특한 뉘앙스를 가진 곡이다.   가수 김유선은 “앞으로 진정성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대구시민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연예
    • 방송
    2020-02-17
  • 문화의 도시 ‘대구’에서 울리는 두 배우의 인생이야기
        전무송 이진법 역     문화의 도시 ‘대구’에서 울리는 두 배우의 인생이야기 한국연극의 역사를 이끌어온 전무송, 최종원 출연 <인생 배달부> ▸ 한국 연극의 역사 명품 배우들과 대구 제작진들의 콜라보레이션 ▸ 인생 2막을 여는 노년의 삶, 유쾌하고 코믹하게 풀어내는 연극 [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극단 하루와 공동 주최로 오는 2월 4일부터 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원로배우 전무송, 최종원이 출연하는 연극 <인생 배달부>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대구 제작진과 한국 연극계를 이끌어온 전무송, 최종원, 강인덕 등 스타들의 콜라보 무대로 관객들의 관심을 끈다. 극 이야기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노년의 삶과 인생 이야기를 다루며 관록 있는 연극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배우 전무송 데뷔 58년, 팔순 기념 헌정 공연으로 대구에서 초연하는 작품을 선택해 더 특별한 무대이다.    한국 연극의 역사 명품 배우들과 대구 제작진들의 콜라보레이션, 원로 배우 전무송과 최종원은 1993년도 한국 연극의 역사를 다시 쓰게 한 작품 <북어 대가리> 이후 27년 만에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며 두 배우의 연기 인생과 삶의 궤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연극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강인덕, 김명희, 장연익, 박형준, 이미애, 김준석, 오보혜 등 쨍쨍한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또한 지역 연극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는 지역 출신의 연극 전문가들이 제작진으로 참여한다. 대구연극협회장을 역임한 박현순이 원안을, 극단 엑터스토리를 이끌며 작가·연출로 활동하고 있는 김재만이 스토리를 만들었다.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요한이 작품구성을 맡았으며 연출은 대경대학교 연극 영화과 김건표 교수, 무대 미술은 예병대, 기획 이동수가 참여하였다.    <인생 배달부>는 2월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3~4월경부터 서울 및 지방 순회공연과 해외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인생 2막을 여는 노년의 삶, 유쾌하고 코믹하게 풀어내는 연극,  <인생 배달부>는 재미, 유머, 유쾌함, 연기의 케미가 넘치는 연극이다. 정의, 평등, 원칙을 가슴에 새기며 전직 교감으로 정년퇴임한 이진법(전무송 분)과 50년을 전문직 이발사로 당당하게 살아온 장가위(최종원 분)가 노년의 직업으로 택배 배달부를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약자에 대한 사회적 갑질, 가족과의 갈등, 황혼의 사랑 등 노년의 삶을 현실 밀착형으로 다루었다.    100세 시대를 사는 노년의 삶이 내 주변, 나의 가족의 일일 수 있는 이야기로 씁쓸하지만 무게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공감을 사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 원로 배우 전무송, 최종원의 연기 인생과 삶을 무대에서 재현하고 녹여낸다는 점에 그 감동은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최현묵 관장은 “이번 연극을 통해 인간에 대한 통찰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어떤 모습으로 투영되는지 고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티켓 : R석 50,000원 / S석 40,000원  ○ 문의 : 053-606-6135 / 010-9907-0001 / 010-3540-9311  ○ 예매 : 티켓링크 1588-7890 /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artcenter.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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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0-01-19
  • U-20 월드컵 태극전사의 첫 준우승!
        U-20 월드컵 태극전사의 첫 준우승!   ▸ U-20 월드컵 결승전 대구시민 단체응원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진행 ▸ 16일(일) 새벽 1시, DGB대구은행파크 W구역, N구역(무료 입장)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폴란드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한 태극전사들의 우승을 기원하고,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을 태극전사들과 함께 나누고자 시민 단체응원을 16일 새벽1시부터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에서 진행했다.   이날 대구 출신의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국가대표팀(이하 U-20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일본, 에콰도르 등 강적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대회 사상 최초로 결승전에 오르는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고 사상 첫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표팀에는 스페인 발렌시아 소속의 ‘이강인’을 비롯하여 대구시민프로축구단(FC) 소속의 ‘고재현’이 주축선수로 활약하면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대구시는 월드컵 대회 결승전이라는 중요성과 시민들의 열기를 감안하여 심야시간대에 결승전이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16일 새벽1시부터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에서 단체응원전을 진행했다
    • 스포츠
    • 축구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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