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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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약령시장에서 유통되는 한약재,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대구 약령시장에서 유통되는 한약재,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 대구시, 유통 한약재 중금속 안전성 조사결과 ‘적합’ 확인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대구 약령시장에서 유통 중인 천궁 등 한약재 61품목에 대한 중금속 안전성을 9월 17일부터 10월 21일까지 조사했다.   대구시 보건건강과와 보건환경연구원이 합동으로 한약재 유통업소가 밀집돼 있는 대구 약령시장에서 유통되는 천궁 등 다소비 한약재 61품목을 수거해 생약의 기준이 설정된 납, 카드뮴, 수은, 비소 4항목에 대한 중금속 함량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천궁 등 국산 한약재 16품목과 수입 한약재 45품목은 납, 카드뮴, 수은, 비소 4항목의 유해 중금속 함유량 기준에 모두 적합해 약령시장에서 유통 중인 한약재는 중금속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유통 한약재 중금속 안전관리 기준은 △납 5㎍/g 이하, △카드뮴 0.3 또는 0.7㎍/g 이하, △비소 3㎍/g 이하 , △수은 0.2㎍/g이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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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청년이 일하고 싶은, 청년 응원기업을 만나다!
        청년이 일하고 싶은, 청년 응원기업을 만나다! ▸ 지역 우수 강소기업 10개사와 지역 청년들의 만남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문화뱅크와 함께 지역의 청년들과 대구의 우수 강소기업을 연결하는 ‘청년-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19일 개최했다.   행사는 경북대학교 인근에 소재한 2019년 대구청년 응원카페 「아이엔지(ING) 캠퍼스」에서 개최됐다.   대구시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청년과 지역기업 선배 간의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을 지원하는 『대구청년 응원카페(기업) 상생사업』을 2018년부터 시작했다.   ’19년 현재, 대구에 10개의 응원카페에서 취·창업 준비, 시험, 취미 등 다양한 목적으로 모인 청년 670여 명이 커뮤니티 활동 등을 활발히 하고 있다.   2019 대구청년 응원카페(기업) 상생사업의 일환으로 19일 청년 응원 카페「아이엔지(ING) 캠퍼스」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친화적 기업 문화를 강점으로 하는 지역의 우수 강소기업을 연결해 청년들이 궁금해 하는 직종별 업무 소개 및 취업준비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었다.   디지비(DGB)데이터시스템, 삼보모터스, 대영채비 등 대구시 소재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고용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 기업들과 지역 청년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해 향후 지역내 고용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청년-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본인이 원하는 직무를 찾기 보다는 막연히 스펙 쌓기에 치중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명확한 진로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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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경주 형산강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항원 검출
        경주 형산강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항원 검출    AI 야생조류 예찰검사 계획에 따른 검사에서 확인    예찰지역(반경 10Km) 내 가금 이동통제, 예찰․검사, 소독실시    철새도래지 방역강화, 광역방제기를 동원한 매일 소독과 출입통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 AI방역대책 상황실에서는 경주시 형산강 야생조류 분변검사 결과, 김천 감천(10.25일, H5N3형), 경산 금호강(11.6일 H5N2형)에 이어 올 들어 세 번째로 11월 15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경주시 안강읍 형산강 지류(칠평천) 일대   이에 경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AI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① 반경 10km 지역을「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 - 예찰지역내 263호 438천수 사육 : 닭 241호, 오리 3호, 거위 8호 ② 해당지역 내 가금과 사육중인 조류에 대한 예찰·검사, 이동통제와 소독③ 철새도래지와 인근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강화 ④ 광역방제기 등 소독차량을 총 동원한 매일 소독 실시 등 방역조치를 취한다고 밝히면서 농가 자체 소독도 강화해 줄 것을 강조했다. ※ 고병원성 여부 판정 5일 정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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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예방접종 서두르세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예방접종 서두르세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당부 및 의심증상시 진료 권고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준수 당부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전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7.0명(경북 6.3명)으로 유행기준**을 초과하여 2019년 11월 15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자,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38℃이상의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자 *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 5.9명/1,000명(2018-2019절기 6.3명)   이에 국가예방접종 대상자 중 아직까지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임신부는 예방접종을 서둘러 완료해야 하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 인플루엔자 접종률 (2019.11.14. 기준)   대상자 생후6개월~만12세 어린이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접종자수 접종률 접종자수 접종률 접종자수 전 국 3,584,419명 66.4% 6,395,690명 80.4% 88,330명 경 북 176,040명 68.2% 455,661명 83.0% 4,174명   *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http://nip.cdc.go.kr)를 통해 확인가능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에는 사람이 많은 장소 방문을 피하고,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한다.   유행기간 동안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등 단체 생활을 하는 시설은 인플루엔자 예방 관리를 강화하고, 인플루엔자 진단 시 등원·등교를 자제해야 한다.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군이 집단 생활하는 시설에서는 입소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입소자의 인플루엔자 증상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호흡기 증상이 있는 방문객의 방문을 제한하고, 증상자는 별도로 분리하여 생활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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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자동차전용도로 알록달록 새단장으로 대구시 미관 개선
        자동차전용도로 알록달록 새단장으로 대구시 미관 개선   ▸ 중동교지하차도 벽화설치로 지하차도 옹벽 경관개선 ▸ 대구시와의 업무협의를 통한 최종 디자인 선정 ▸ 향후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한 개선점 도출 및 사업확대 모색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설공단은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좀 더 나은 주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지하차도 벽화조성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사업은 대구시 ‘도시디자인과’와의 협조를 통하여 이루어졌으며, 회색빛 일변으로 어두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지하차도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들에게 희망찬 도로환경을 제공하였다.   또한 공단은 추후 희망교 지하차도에 안전운전 경각심을 주는 라이팅 이미지 설치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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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대구 사회적기업, 소셜프랜차이즈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
        대구 사회적기업, 소셜프랜차이즈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    ▸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은 계속 성장․발전한다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이 13일 경북테크노파크에 ‘소셜카페 빅핸즈 4호점’을 개소했다.   이는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교두보 역할과 대구 최초 소셜프렌차이즈 기업으로 한 발짝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지영)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에 걸쳐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추진하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맞춤형 전문컨설팅을 받았다.   그 결과 대구 혁신도시 내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가스공사에 2, 3호점을 잇달아 개소하고, 지난 13일에는 경북테크노파크(경산시 삼풍로)에 입점하게 됐다. ※ 2년 연속 지원 : 1차 년도 성장기반 구축, 2차 년도 성장기반 확립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은 에이즈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사회 속에서 감염인 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셜카페 빅핸즈를 운영해, 사회적 약자들의 사회 진출과 에이즈 인식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전문 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총 9개 기업이 컨설팅을 받아 신규 판로개척과 고용창출, 내부 프로그램 개선 등 지속가능한 성장 발전을 가져왔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위한 장기적인 목표설정과 더불어 사업목표가 뚜렷한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해, 자생력 있는 성장기반을 다지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문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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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대구에서 스마트시티 기술과 서비스
                                            대구에서 스마트시티 기술과 서비스가 테스트되고, 국내외로 확산된다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찾장 = 대구시는 15일 수성알파시티 스마트도시 플랫폼센터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스마트시티 서비스 개발 및 실증 사업(5G-스마트시티) 대구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기가코리아사업단, 5세대 이동통신 포럼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5지(5G)-스마트시티(SmartCity) 사업은 범 부처(과기정통부 외 3개 부처) 기가코리아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대구시와 대전시를 실증지역으로 선정해, 한국전자통신 연구원(ETRI)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역 기업 등 15개 기관이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기술개발 및 실증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사업이다.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의 스마트시티 융합 서비스 기술 개발과 실증을 위해 ▲ 5세대 이동통신 무선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기반 지능형 도로안전 지원 기술 ▲ 5세대 이동통신(5G) 드론 기반 공공시설물 관제 기술 ▲ 초연결 사물인터넷(IoT) 기반 이동형 공유시설물 관리 기술 ▲ 크라우드소싱 기반 도시정보 공유 기술 등을 개발 중이다.   이번 개소식은 5지(5G)-스마트시티(5G-SmartCity) 과제의 개발 결과물을 활용해 5세대 이동통신(5G)을 이용한 스마트시티 융합 서비스를 시연하고 개발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행사에서는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무선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활용한 무단횡단자 대상 도로 위험상황 실시간 인지 및 대응 서비스와 5세대 이동통신(5G) 드론 연계를 통한 위험상황 인지, 화재진압을 위한 교통관제 지원서비스를 보여줬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미경 책임연구원은 "스마트시티를 위한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도로안전·시설·교통관제 연계서비스를 통해, 개별 기술의 단순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기술 간 유기적 결합이 가능한 융합 서비스 모델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수성알파시티에서 다양한 스마트시티 기술과 서비스가 테스트되고, 대구에서 검증된 기술과 서비스가 국내외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5지(5G)-스마트시티(5G-SmartCity) 사업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개발되고 실증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5년부터 스마트시티를 추진해 수성알파시티에 스마트시티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기업에게 테스트베드로 제공함으로써 스마트시티 서비스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단계 구축 사업을 마무리해 스마트시티 플랫폼과 13개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다.   이 같은 선도적인 노력의 결과로 대구시는「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 연구개발 실증사업」과 「5G기반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개발사업」등 주요 국책사업을 유치하였고 다양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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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11-17
  • 구미화훼연구소, 14일 국내 육성품종 현장평가회 열어
    구미화훼연구소, 14일 국내 육성품종 현장평가회 열어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는 14일 영주 이산면 거베라 재배농가에서 거베라 국산품종 홍보를 위한 현장 평가회를 가졌다.   최근 경북은 거베라 재배면적이 13ha로 전국 면적 30ha의 43.3%를 차지하여 전국에서 1위이며 거베라 주산지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특히 영주를 비롯한 봉화, 안동 등 경북 북부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광량이 좋고 여름에 스트레스가 덜해, 기상환경이 거베라 재배에 적합하여 화훼공판장, 도매시장 등에서 최고가를 받아 고품질 거베라 꽃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거베라는 재배 품종이 외국에서 수입한 품종이 대부분으로 로열티가 포함된 수입 모종의 의존율이 높아 농가의 부담이 커지고 있어 구미화훼연구소를 비롯한 국내 연구기관에서 품종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마일드프라이드’외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육성한 3품종 및 경남화훼연구소에서 육성한 1품종 등 모두 5품종을 선보였다.   이날 거베라 재배농가, 종묘생산업자, 육성기관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하여 국산 품종에 대한 재배농가의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품질과 기호도 평가를 실시하고 시범재배 결과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경북도는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다양한 형태와 색상의 거베라를 품종 육성하여 신속하게 영농현장에 보급할 수 있도록 국산품종에 대해 재배농가에 소개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권태영 경북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앞으로 농가에서 요구하는 고품질의 다양한 거베라를 육성하여 신속하게 농가에 보급하고 재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북 화훼산업에 기여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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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 지난 10년의 여정”콘텐츠전시회 개최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 지난 10년의 여정”콘텐츠전시회 개최     2019 호주․ 뉴질랜드편 ‘열대와 온대사이의 삶’ 스토리 북 출간기념 콘서트 개최    다양한 콘텐츠로 지역민들에게 해외 경북인들의 삶과 문화 알려   [국내뉴스]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가 지난 2010년부터 10년동안 경북출신 해외동포의 삶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추진해 온‘해외동포 인적네트워크 구축사업’ 10년의 성과를 생생한 사진과 영상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14일부터 24일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전시관에서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지난 10년의 여정’ 콘텐츠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전시회는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지난 10년의 여정과 ‘호주․뉴질랜드 경북인 편’의 두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15일 16시 전시회 오프닝 행사로 진행되는 북 콘서트에는‘지난 10년의 취재이야기’‘저자와 함께 하는 전시관람’‘음악공연으로 보는 동포들의 삶’을 만날 수 있다.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지난 10년의 여정에는 2010년 중국 경상도마을, 2011년 러시아 사할린 강제징용 동포, 2012년 독일 파독 광부간호사, 2013년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2014년 해양실크로드 동남아 4개국, 2015년 브라질 한인사회, 2016년 일본 자이니치(在日)경북인, 2017년 미국 하와이, 서부지역 경북인, 2018년 카자흐, 키르기즈 고려인, 2019년 호주, 뉴질랜드 경북인을 지도를 통해 한 눈에 볼수 있도록 배치했다.   2019년 사업으로 추진된 호주․뉴질랜드 경북인 편 전시공간에는 호주의 시드니․멜번․브리즈번․골드코스트,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동포의 이민정착사와 생애구술사, 삶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전시했다.   아울러 ‘열대와 온대사이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스토리 북에는 ‘쁘라쁘라 비행기를 타고 떠난 양모 1세대(문동석,영천,시드니), ‘발효된 김치를 닮은 빵, 더 게토 하우스’(김보연,안동,오클랜드) 등 한달 여 동안 현지 조사와 심층 취재를 통해 만난 30여명의 생애와 삶의 풍경이 담겼다.   경상북도와 (사)인문사회연구소는 지난 2010년부터 세계 곳곳에 뿌리 내리고 살고 있는 이민 1세대를 중심으로 한 경북출신 동포들을 재조명하고 경북도의 해외동포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동안 16개국 56개도시에서 1,000명이 넘는 해외동포를 인터뷰하고 이중 경북인을 중심으로 370명의 생애사를 기록하여 11권의 스토리북 9,000부를 발행 하였으며 각 기관에 5,250부를 배포하는 등 지자체로서는 처음으로 지역출신 해외동포 연구에 선구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매년 전시회와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다큐멘터리 제작 및 30회 이상의 방영, 총 30회의 일간지 기획기사를 연재하여 해외동포들의 이주 정착사와 세계시민으로서의 정체성, 그리고 그들이 지켜온 문화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해외 동포와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북도 관계자는 “2020년에는 신북방․신남방 경제정책에 발맞춰 경제블럭 국가를 중심으로 경북의 글로컬 비즈니스 영토 확장 및 경북 브랜드파워를 강화하기 위한 차세대 경제인 발굴사업을 추진해 해외 차세대 경제인의 네트워크를 통해 경제협력의 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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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11-15
  • 일·생활 균형 도시 대구 실현을 위한 선포식 열려
        일·생활 균형 도시 대구 실현을 위한 선포식 열려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는 일·생활 균형 도시 대구실현을 위해 ‘2019 대구 일·생활 균형 실천 선포식’을 열었다.   14일 10시 삼성창조경제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선포식은 민관노사(民官勞使)의 대표와 관계자, 시민들이 모여 대구지역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보수적인 지역 분위기를 쇄신하고 좀처럼 확산되지 않는 일·생활 균형 문화를 지역사회에 빠르게 정착시키기 위한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대구여성가족재단 정일선 대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해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김혜정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위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의장, 김인남 경영자총협회장, 장근섭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김성섭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이 워라밸(Work & Life balance)에 대한 생각과 계획을 밝히는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이어 대구지역의 일·생활 균형 실천을 이끌고 갈 7개 기관단체의 대표가 민관노사의 워라밸 실천을 다짐하는 서명과 공동 연주 퍼포먼스로 1부를 마무리 했다.   2부에서는 대구지역 일·생활 균형 실천 우수기업, 롯데백화점 상인점 이승희 점장이 사례를 발표한 후, 워라밸을 주제로 제작한 뮤지컬 ‘꿈의 워라밸맨’을 극단 창작집단창문의 공연으로 참석한 시민들이 워라밸의 필요성을 느끼고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선포식은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가 고용노동부 일·생활 균형 대구지역추진단으로 선정되면서 시행하는 사업 중의 하나다.   이 외에도 일·생활 균형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컨설팅, 중소기업 직장에서 즐길 수 있는 음악, 연극, 뮤지컬 등 공연, 기업 최고경영자(CEO)워라밸 컨퍼런스, 창작곡 워라밸송에 맞춘 동영상 촬영 캠페인 등의 사업이 전개되고 있다.   정일선 대구여성가족재단대표는 “대구 일·생활 균형 실천 선포식이 대구지역 기업들의 일·생활 균형 실천을 촉진하고 향 후 대구시 노사민정협의회에 워라밸(일·생활 균형)분과의 조속한 설치로 우리 지역의 일·생활 균형 문화의 빠른 정착으로 발전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053)219-8861, http://www.dwf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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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15

연예 검색결과

  • 대구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에서 이색 패션쇼 개최
        대구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에서 이색 패션쇼 개최    계명대․대경대 학생 60여명 참여, 직접 디자인한 30여점의 의상 선보여 -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오는 22일 14시부터 1시간여 동안 2호선 전동차 내 및 반월당역 환승통로에서 대학생 모델이 참여하는「제8회 대구도시철도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선보여 소확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션쇼에는 패션․모델‧헤어‧메이크업을 전공한 계명대 및 대경대 학생 60여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30여점의 다채로운 의상을 런웨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소는 먼저 2호선 계명대역에서 반월당역까지 전동차 안에서 진행된다. 이후 반월당역 환승통로에 별도 마련된 무대에서 한 차례 더 진행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지역대학과 함께 이색적인 문화행사인 패션쇼를 준비했다”며“많이 관람해 주셔서 행사준비를 위해 애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연예
    • 방송
    2019-11-19
  • 11월 11일은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
      11월 11일은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   ▸ 9일(토) 중앙컨벤션센터 2층(삼성창조캠퍼스)에서 기념행사 개최   ▸ 다자녀모범가정 표창, 가족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 다둥이 가족들, 삼성창조캠퍼스로 ‘행복나드리’ 갑니다~ 대구시는 ‘제10회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을 맞아 3자녀이상 다둥이 가족을 초대해 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기념행사와 가족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매년 11월 11일은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의 공동 책임 인식과 출산친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제정한 날로 올해 10번째를 맞이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념행사와 더불어 출산장려 유공자 및 다자녀 모범가정에 대한 표창과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문화 조성을 위한 ‘가치 있는 행복육아’ 퍼포먼스 그리고 대형풍선을 이용한 코믹 매직벌룬쇼, 재미있는 이야기와 비눗방울로 엮어가는 버블공연 등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가족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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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보자기로 한‧중‧일 문화교류의 끈 이어간다
      2018년 한국전통무용 공연     보자기로 한‧중‧일 문화교류의 끈 이어간다   ‘2019 대구 보자기축제’   ▸ 11월 9~10일, 코오롱야외음악당  ▸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사업, 한‧중‧일 문화로 화합의 장 만들어..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보자기로 복을 담아 희망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구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대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구 보자기축제는 2017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대구시가 중국 창사시, 일본 교토시와 함께 도시 간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위해 3국의 공통 문화콘텐츠인 ‘보자기’를 주제로 올해 3회째 개최하는 축제다.   이번 축제는 ‘보자기, 문화로 꽃피다!’라는 슬로건으로 유네스코 창의 음악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다양한 공연과 체험, 전시행사 등으로 펼쳐진다.   개막식은 뮤지컬, 연극, 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교류도시들의 예술단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개막행사를 트롯 뮤지컬 형식을 빌어 웃음과 재미로 개막을 알린다.   이어 각 도시의 대표 공연 △대구 시립국악예술단의 궁중무용 ‘향발무’△중국 창사의 전통무용과 변검 △일본 교토의 재즈오케스트라 등을 선보일 계획이며, 피날레는 △특별 초청 뮤지컬 가수 이소정과 곽동현 △웅장한 오케스트라단과 남성 5명 성악인들의 파워풀한 선율과 함께 화합기원 엘이디(LED)풍등 날리기로, 깊어가는 늦가을 밤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감동 장면을 연출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 3국 보자기 공방(천연염색,직물제조 등) △ 보자기 놀이터 △7080문화체험 △복(福)터널 △한중일 영상작가의 콜라보 작품 등으로 시민들의 문화 감성이 한껏 충전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양일간 지역 문화시설에 상주하는 예술단체들의 멋진 공연들로 △창작 뮤지컬 ‘북성로 이층집’ △ 중국 전통악기 고쟁과 얼후 연주 △ 일본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또,‘동아시아 속, 컬러풀 도시 대구를 담다’라는 주제로 한국의 김수 작가, 일본 히라사와 나오유키 작가, 중국 쉬츠 작가가 참여한 작품으로 김수 작가가 제작한 보자기 모양 구조물에 한국, 일본, 중국 작가의 영상물을 파사드식으로 상영해 이동 미술관을 연출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경색된 한일관계 속에서의 민간교류는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대구보자기 축제를 기회로 보자기가 의미하는 수용과 화합을 위해 한‧중‧일의 3개도시가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존중하며 발전적 관계로 나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 생활문화팀 (053-803-3632)  대구문화재단 시민문화본부 축제사무국(053-430-1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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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경상북도 농가형 우수 가공제품 대백프라자에서 판촉행사 가져
        경상북도 농가형 우수 가공제품 대백프라자에서 판촉행사 가져    농촌여성가공창업사업체 38업체 참여 식초, 음료, 참기름, 장류 등 129개 제품 선보여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25일부터 31일까지 대구시 대봉동 대백프라자 식품관에서 ‘경상북도 농가형 우수 가공제품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촉행사에는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하고 있는 농촌 여성 가공창업 사업체 38업체가 참여해 식초류, 음료류, 한과, 참기름, 장류, 차류, 대추 스낵, 장아찌 등 129개의 가공 제품들을 선보여 도시 소비자들이 경북지역의 다양한 가공 제품을 한눈에 비교하고 맛볼 수 있다.   ‘농촌 여성 가공창업 사업체’는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내림 솜씨와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과 엄선한 재료로 정성껏 만들어 우수한 품질과 품격 높은 가공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농장을 방문하거나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을 통해 농촌 여성들이 생산한 가공 제품 판매가 늘어나고 있지만 마케팅 기회가 부족해 이번 판촉행사를 통해 도시 소비자를 직접 만나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현옥 경북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농촌 여성들이 생산한 우수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가깝게 다가가서 인정받고 판촉행사가 실질적인 농가소득으로 연계되도록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통한 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농촌 여성 농산물 가공창업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지금까지 230여 개의 업체가 창업하였고, 이들 사업장 중 약 30여 곳은 연간 1 ~ 5억 대의 매출 규모를 보이는 등 농촌 여성의 지위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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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경북보건환경연구원, 환경분야 측정분석 ‘최우수 등급’인증!
          경북보건환경연구원, 환경분야 측정분석 ‘최우수 등급’인증!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실내공기 및 악취 분석능력 검증에서 우수성 인증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19년도 측정분석기관 숙련도 평가에 참가하여 실내공기질 및 악취분야 전항목에서 분석능력 최고등급인 「적합」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실내공기질 분야 ▲휘발성유기화합물류 7항목, 악취분야 ▲아세트 알데하이드 외 3항목 등 총 11개 항목에서 인증을 받아, 2006년 숙련도 평가가 실시된 이후 14년 연속 최고수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유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경호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숙련도 평가로 연구원이 환경 측정분석 분야 시험․검사 데이터 품질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앞으로도 연구․검사 능력 강화, 첨단 분석기술 습득으로 선진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지역의 환경분야 중추기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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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대구시, 빅데이터 분석 시민이 직접 한다.
    대구시, 빅데이터 분석 시민이 직접 한다.   ▸ 14일 오후 2시 수성의료지구내 소프트웨어 융합테크비즈센터,   ‘대구 빅데이터 활용센터’개소식 개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수성의료지구 내 대구시민들 누구나 이용 가능한 빅데이터 활용센터 문연다.    14일 오후 2시 이상길 행정부시장, 시의원, 대경아이시티(ICT)협회 부회장, 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프트웨어 융합테크비즈센터(DNEX)에서 ‘빅데이터 활용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대구 빅데이터 활용센터는 서울 빅데이터 캠퍼스, 경기도 빅파이센터에 이어 세 번째로 개소되는 자치단체 빅데이터 전문 분석기관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데이터 분석과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올해 3월 양기관 간 빅데이터 활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올 8월까지 활용센터 시설 및 분석 인프라를 구축했다.   앞으로, 활용센터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원유(原油)에 비유되는 데이터의 수집, 분석 환경제공, 빅데이터 관련 산업 실태조사, 전문가 협의체 운영을 통한 신규사업 기획 및 정책 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센터시설은 기업 및 대구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실과 전문가 특강 및 교육을 위한 세미나실,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회의실, 행정지원실 등으로 꾸며졌다.   활용센터를 통하면 데이터의 이용 및 분석, 시각화 등이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며, 센터이용은 간단한 사전 이용신청을 통해 평일 오전 0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이용가능하다.    또한, 전문 인력이 상시 배치돼 빅데이터에 관한 모든 컨설팅 지원도 가능하며, 빅데이터 전문교육, 전문가 초청 특강 등 빅데이터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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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대구시,‘제 32회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개최
        대구시,‘제 32회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개최   ▸ 이달 15일 ~ 17일 예선, 23일 결선,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서 ▸ 132개교, 409명의 대구 지역 초등학생 참가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어린이들의 음악적 재능 계발을 위해 대구시는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32회 대구시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 예선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어린이회관 꾀꼬리 극장에서 132개교 409명의 대구 지역 초등학생들이 참가해 결선참가자 49명을 선정한다. 결선대회는 23일에 열린다.   성악 분야 전문가(20인)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대회 당일 결과를 바로 발표하고, 예선과 결선 종료 다음 날 지역 초등학교로 결과가 각각 통보된다. 대상 1명(대구시장), 금상 6명(대구시 교육감), 은상 12명(매일신문사장), 동상 30명(대구시 어린이회관장)으로 총 49명에게 시상한다.   시상식은 11월 8일 오후3시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 사진 등은 연말 어린이회관에서 발간하는〈제32호 꿈나무동산〉문예지에 실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 관련 세부 사항은 어린이회관(053-803-7941)으로 문의하거나, 어린이회관 홈페이지(http://www.daegu.go.kr/Childhall)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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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시민예술가 무대, 열정만큼은 프로입니다!
      시민예술가 무대, 열정만큼은 프로입니다!   ▸ 10월5~ 6일 동성로 및 2.28기념중앙공원 일원에서 ‘2019대구생활문화제’ 개최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끼와 열정 가득한 아마추어들의 무대 열린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은 생활문화 저변확대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민예술가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을 5일부터 6일까지 펼친다.   올해 6회째를 맞는「대구생활문화제」는 동아리 회원 등 시민예술가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축제로, 동성로와 2.28공원일원에 마련한 색다른 무대에서 오케스트라, 뮤지컬, 밴드, 색스폰,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벌인다.   또한, 회화‧사진 등의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생활문화체험관, 포토존 등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2.28기념공원은 도심 속 예술의 섬으로 변신해 여유롭게 친구, 연인, 가족들과 편안하게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문화 피크닉 공간으로 마련된다. 이곳에서는 생활예술인들의 무대 공연뿐만 아니라 다도, 공예, 캘리그라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생활문화 체험존과 시민예술가들의 수줍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원 속 갤러리 등이 준비된다.   올해 새롭게 시작한 ‘협업프로젝트-연결고리 공연’은 생활문화 동아리와 전문예술단체가 협업해 수개월간 연습한 공연을 선보인다. 또 대구와 달빛동맹을 맺고 있는 광주와 포항, 군위 등 경북지역의 생활문화 동호회를 초청해 우의를 다질 계획이다.    일상의 문화 여가활동에서 삶의 만족을 찾는 가치관이 확산되어 가는 추세에서, 보다 여유로운 삶을 꿈꾸며 문화와 예술을 직접 즐기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나아가 취미를 같이 하는 취미공동체인 문화예술동아리도 계속 증가해, 9월 현재 대구문화재단에는 약 620여개 7,500여명의 동아리들이 공식등록을 하고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께서 그동안 익힌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일상 생활공간 어디에서나 다양한 형태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에 이어 구‧군에서도 생활문화주간(9.28 ~ 10.5)과 연계해  대구 곳곳에서 생활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문화행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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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대구시 다자녀가정 고등학생 자녀 학자금 지원으로 부담 덜자
      대구시 다자녀가정 고등학생 자녀 학자금 지원으로 부담 덜자   ▸ 1가정 당 50만원 지원, 10.1.(화) ~ 31.(목)까지 관할 보건소 방문접수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다자녀가정 고등학생 자녀 학자금 신청하세요!”   대구시는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다자녀가정의 고등학생 자녀 600명을 선정해 1가정 당 5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한다.   지원조건은 공고일로부터 1년 이상 부 또는 모가 대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만 19세 이하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가정 중에 첫째가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가정과, 자녀가 4명 이상이면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가정은 신청가능하며, 아래의 선정순위를 기준으로 600명에게 지원한다.   선정순위는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하 자녀가 - 1순위 : 4명 이상이며, 1명 이상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가정 - 2순위 : 3명이며, 고등학생이 2명 이상이고, 첫째자녀가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가정 - 3순위 : 3명인 가정 중 첫째자녀가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가정이다.   단, 2010년에서 2018년까지 지원받은 가정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원자가 선정인원보다 초과 시 막내자녀의 생년월일이 빠른 순으로 선정한다.   신청방법은 시, 구·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와 함께 관할 구·군 보건소에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직접 방문접수 하면 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다자녀가정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시키고 사회적으로 우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자녀가정 고등학생 학자금 지원사업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직접적 지원 사업들이 초기 출산가정 위주로 추진되고 있어 이미 자녀를 낳아 양육하고 있는 다자녀가정에 대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2010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현재까지 5,200명이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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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경상북도, 인구구조변화에 대한 토론의 장 열어
      경상북도, 인구구조변화에 대한 토론의 장 열어    도 및 시군, 민간단체, 관련전문가, 도민 등 200여명 참석   인구구조변화에 따른 지자체 인구정책 방향 주제발표와 도민참여 토론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24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관련전문가, 민간단체와 도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3차 경상북도 인구정책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포항, 청도에 이어 세 번째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지역 내 인구문제를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여 저출생․인구감소에 대한 기본 인식을 공유하고 도민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수연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은 주제발표에서 ‘인구변화에 따른 지자체 인구정책 방향’을 주제로 중앙정부의 정책방향과 지자체 인구정책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발표했다.   정책대상을 청년‧신혼부부까지 확대하고, 외국인 인력수급, 신도시 형성 등 중장기적 관점으로 인구정책에 투자하기를 조언했다. 또한 생애주기별(성장→임신→출산→보육→양육) 유기적으로 연결된 정책을 통해 정책 수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권고했다.   이어서 아주대학교 최진호 교수 주재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   김영선 경상북도의회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지자체 저출생 대책은 중앙정부사업에 대한 매칭을 넘어 장기적으로 자체 재원확충 체계를 구축하여 자율성과 책임에 따라 추진할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외국인 인력수급에 대하여 외국인 이주민에 대한 정부의 포용적 정책 마련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원은 도에서 추진중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예로 들면서 농촌지역을 청년일자리, 주거 및 복지 인프라가 통합 구축된 스마트 콤팩트 시티로 조성하여 인구 유출을 억제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민성희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 인구변화에 따른 국토 공간의 양극화, 수도권 집중화가 극심한 상황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 재생사업을 통해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토이용에 대한 광역계획을 수립하여 인근 시군간 공공서비스를 공동으로 이용하는 인구유출 방지방안을 제시했다.   진혜민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연구위원은 인구현황을 토대로 출산장려금이 많은 지역에는 0~4세 영유아 수는 증가하는 반면 5~14세 아동수가 감소하는 사례를 발표하며, 다각적인 출산지원책과 더불어 교육과 정주여건 확충을 통해 청년이 살고 싶은 경상북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인구증가 방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달희 경상북도 정무실장은 “경상북도의 저출산‧고령화가 어느 때보다 심각한 상황이다”며 “농촌에 청년들의 일자리가 있고, 살아가는데 불편함이 없는 정주여건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청년들이 들어오고 결혼, 출산, 보육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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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스포츠 검색결과

  • ‘친환경 수산물 요리경연대회’개최
          ‘친환경 수산물 요리경연대회’개최   대학생 10개 팀의 열띤 경연, 큰징거미새우・미꾸리 활용한 새로운 요리 탄생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14일 구미코 1층(구미시 산동면 위치) 행사장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한 전국 대학생 10개팀 20명이 참가하는‘친환경 수산물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센터에서 친환경 논 생태양식으로 직접 길러낸 큰징거미새우와 미꾸리를 식재료로 사용해 최근 인구구조와 소비패턴에 맞는 간편 건강식과 젊은 층을 겨냥한 맞춤형 레시피 개발에 의미를 두고 2019 마이스터대전(11월 14~16일)과 연계 추진했다.   요리경연은 본선에 진출한 총10개 팀이 큰징거미새우, 미꾸리 요리 2가지로 솜씨를 뽐내고 조리 분야 전문가 3명의 심사위원에게 독창성, 영양성, 창작성 등을 평가하여 최종 3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날 요리경연에는 경연자를 포함해 생태양식 농어민,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부대행사로 열린 새우낚시체험, 미꾸리 튀김 시식회 등은 민물고기 식재료 정보에 대한 홍보와 함께 이색적인 이벤트로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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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11-15
  • 스포츠로 영․호남 장애인 하나 되다!
        스포츠로 영․호남 장애인 하나 되다!    28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제5회 영남장애인 한마음 스포츠제전 개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자장 = 경상북도는 28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제5회 영남장애인 한마음 스포츠제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을 비롯한 대구, 부산, 울산, 광주 등 영남권 5개 시․도 장애인 체육가족 1,500여명 참가해 장애인의 인식개선 및 장애인 체육의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 간 화합과 소통의 한마당 대축전으로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특히, 지난 대회와는 달리 광주에서도 참가하여 영남뿐만 아니라 호남지역의 장애인 가족들까지 장애를 넘어 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감동의 축제가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파크골프, 한궁, 슐런, 투호, 후크볼, 박 터트리기 등 생활체육분야 6개 종목에서 다양한 유형별 장애인들이 열띤 응원 속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쳐 대회의 흥미와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장애인 보장구 및 보청기 수리, 장애인 심리상담 등 다양한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장애인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서비스 및 즐길 거리를 제공하였고, 한마음노래자랑대회 등 5개 시․도 참가단의 어울림 화합 한마당도 펼쳐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장철웅 경상북도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영남권 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 모든 장애인들에게 자긍심과 용기를 심어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제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0-29
  • 구미 인동도시숲, 녹색휴식과 소통·문화공간을 걷는다
        구미 인동도시숲, 녹색휴식과 소통·문화공간을 걷는다   19일 구미 인동도시숲에서 아름다운 가로수길 걸으며 도시속 가을 만끽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19일 오전 구미시 인동도시숲 구평육교 옆 특설무대에서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동도시숲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도시숲 문화행사는 도시숲의 다양한 체험 및 도시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인동․진미동 도시숲문화축제 공동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했다.   500여명의 시민들은 ‘아름다운 가로수길 62선’(산림청)에 선정된 인동도시숲 대왕참나무길을 가족, 이웃, 친구들과 걸으며 소통하며 건강을 다지고 도시숲의 소중함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구미인동도시숲 문화행사는 만(1,5구간), 추(2,4구간), 가(3,5구간), 경(4,8구간) 등 8개 구간으로 나누어 운영되는데 숲길을 걸을 때마다 특색있는 볼거리와 다른 풍경을 제공했다. 〈도시숲 구간별 테마행사〉  ◦ (1·5구간)〔만〕(목공예, 우드버닝 등 만들기 체험) ◦ (2·6구간)〔추〕(자연보호 그림 등 전시) ◦ (3·7구간)〔가〕(버스킹 공연) ◦ (4·8구간)〔경〕(무료 나눔, 물물교환, 플리마켓 등 장터) ◦ 기타 샌드위치·팝콘 등 먹거리 나눔(구간별 1개소 운영)     한편, 인동도시숲은 2007년부터 2018년까지 51억원의 사업비로 시설녹지 5km 구간에 대왕참나무 등 가로수 1,276본을 식재했다.   경상북도에서는 도심내 미세먼지 저감 및 쾌적한 도시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차단숲, 가로수길, 산림공원, 명상숲 등 다양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산림청으로부터 2013년 녹색도시 최우수(문경시), 2014년 녹색도시 최우수(구미시), 2015년 녹색도시 장려상(김천시), 2018년 녹색도시 장려상(포항시)을 수상했고, 특히 2019년 9월에는 균형발전위원회 평가에 포항철길숲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한승환 경북도 산림산업과장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숲, 가로수 등 생활권 도시녹색 공간조성과 도시숲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원하여 숲속의 도시, 숲속의 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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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동아일보 2019 경주국제마라톤대회’천년고도 경주를 달리다
        동아일보 2019 경주국제마라톤대회’천년고도 경주를 달리다    20일 경주에서 10,000여명 참가... 힘찬 레이스 펼쳐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동아일보 2019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20일 경주시민운동장 앞에서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박재균 동아일보 논설주간, 배호원 대한육상연맹회장 등을 비롯하여 국내외 마라토너 5개국 10,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엘리트 부문과 마스터즈 부문으로 나눠 개최됐다.   엘리트 부문은 국제 남자부에는 2018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2:06:57 기록으로 우승한 케냐 출신의 특별 귀화선수인‘윌슨 로야나에 에루페’(한국명 오주한)를 비롯하여 작년 경주국제마라톤 우승자인 케냐‘케네디 키프로프 체보로르’선수, 올해 서울국제마라톤 우승자인 케냐‘케토마스 키프라카트 로노’선수 등 해외 마라톤 선수 24명과 국내 정상급 남녀 우수 선수 79명 등 총 103명이 출전했다.   마스터즈 부문에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건강달리기 등 4종목에 9,500여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경주국제마라톤대회는 1994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내 마스터스 대회로 출범하여 2007년 국제대회로 승격되었으며, 2010년에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으로부터‘실버라벨’인증을 받아 해마다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대회로서 그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모두가 수려한 자연경관과 찬란한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국내 최고의 마라톤 코스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기록을 거두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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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손으로 느끼는 진짜세상, 밖으로 나와, ~ 과학이랑 놀자
        손으로 느끼는 진짜세상, 밖으로 나와, ~ 과학이랑 놀자   제19회 경북과학축전과 제21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개최    4일 ~ 6일 3일간 포항 만인당 및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려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경북의 첨단과학기술을 한눈에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제19회 경북과학축전’을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포항 만인당 및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포항시는‘손으로 느끼는 진짜 세상,~ 밖으로 나와 과학이랑 놀자’라는 주제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5G, 인공지능(AI), 로봇, 가상현실(VR), 등 첨단과학기술을 가까이에서 접해볼 수 있는 과학기술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5일 개막식에는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박명재, 김정재 국회의원, 장경식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산・학・연・관 관계자와 지역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경북과학기술대상 시상, 주제 퍼포먼스, 부스투어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경북과학축전은 도내 연구기관, 기업, 초・중・고・대학교 과학 동아리가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1999년도에 시작되어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대회인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를 포함하여, 포항가족과학축제, 포스텍무한상상 오픈스쿨, 드론페스티벌, SF페스티벌 등과 연계해 첨단과학기술 정보와 다양한 체험기회를 관람객에게 제공되는 지역 최대 규모의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체험행사(과학체험전, 상상놀이터) ▲특별행사(P.S.G포항스틸수호대) ▲로봇경진대회(지능로봇, 퍼포먼스로봇, 국방로봇) ▲ 무대행사(호기심 팡팡! 과학실험쇼, 사이언스 매직쇼, 과학강연 등) 로 크게 구성되며,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제품 전시 및 다양한 체험 행사와 가족도미노대회, 페스티벌룬쇼, 도전! 사이언스챌린지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 제21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  ❍기 간 : 2019. 10. 4.(금) ~ 10. 6.(일) 3일간   ❍장 소 : 포항 만인당 일원  ❍시상금 : 총 6,250만원, 24팀 수상(대상 700만원 등)  ※ 도지사상 2점  ❍종 목 : 지능로봇(창작), 지능로봇(미션), 퍼포먼스로봇, 국방로봇   행사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에게 인공지능(AI), 5G, VR/AR, 로봇을 비롯해 3D프린팅, RC카 레이싱, 드론 코딩 등 다양한 체험과 실험쇼 등으로 과학문화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기간 중에 단국대학교 의대 서민 교수님의‘아이들을 위한 과학의 쉬운 접근을 모토로 기생충과 관련된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초청강연이 진행된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과학축전은 예년보다 대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체험, 놀이를 통해 미래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나가고 과학 세상과의 소통의 장이 되는 뜻깊은 과학축전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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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자전거 대행진, 대구생태교통포럼,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등 추진
        대구시,‘2019 친환경 교통주간’함께 걸어요 !    ▸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   ▸ 자전거 대행진, 대구생태교통포럼,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등 추진   [대구=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세계 차 없는 날(9.22)’을 맞아 9월22일까지 친환경 교통주간을 운영한다.   대구시는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걸어요’라는 주제로 친환경교통주간 동안 자전거 대행진,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대구생태교통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저탄소생활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실천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친환경 교통주간 : 9.16~ 9.22   먼저,21일에 진행되는 ‘자전거 대행진’은 300여명의 참가자와 함께 시청본관 주차장을 출발해 수성못, 법원삼거리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15Km 코스를 자전거로 행진하는 캠페인이다.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도 9월30일부터10월20일까지 21일간 진행된다. 챌린지 기간 동안 참가자의 스마트폰 앱(에코바이크)을 통해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가 포인트로 환산되고, 환산된 포인트를 가장 많이 적립한 참가자에게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트로피와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 참여신청 및 문의 :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053-983-2122)   또한, 9월20일부터21일까지 2일간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대구생태교통포럼을 개최해 전문가들과 함께 생태교통도시 프로그램 모범도시 사례 발표와 도시별 생태교통 비전과 주요정책 등을 논의한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유럽교통주간 자료에 따르면 한 주에 네번 자전거로 8km 거리를 이동하면 휘발유가 절약되며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수 있다고 한다”며,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먼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6년부터 매달 11일을 ‘탑시 데이(대중교통의날)’로 지정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교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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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경북도, 상주보에서 ‘제1회 어린이 수상안전 경기대회’ 개최
        낙동강, 체험을 통해 어린이에게 안전을 가르치다!   경북도, 상주보에서 ‘제1회 어린이 수상안전 경기대회’ 개최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24일부터 이틀간 상주보 수변공원 일원에서 ‘제1회 어린이 수상안전 경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월호 사고 이후 어린이·청소년들의 수상안전이 이슈가 된 가운데 어린이들이 수상경기 체험을 통해 물과 친숙해지고 수난사고 시에 스스로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국립청소년해양센터와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공동 주관했다.   첫날인 24일에는 생존수영 낙동강 건너기, 카약 낙동강 건너기, 부모와 함께하는 카약 낙동강 건너기 3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초등학생 및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생존수영 낙동강 건너기 종목에 참석한 초등학생 A군은 “학교에서 배운 생존수영을 실제현장에서 활용해 본적이 없어서 잘할 수 있을까 두려웠지만, 많은 친구들과 실제로 경험해보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대회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각 종목별 1~3등까지 입상자들에게는 경상북도지사 상장 등을 수여하였으며, 생존수영 낙동강 건너기에 참석하여 맞은편 결승점까지 완영한 학생들에게는 완영증명서가 발급되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대회에 참가하지 않아도 수상안전체험을 할 수 있도록 대회 기간 중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수난사고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생존수영과 구명뗏목 승선 요령 및 구난용품의 종류와 사용방법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경북도는 낙동강을 활용하여 어린이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5억원을 들여 낙동강 어린이 수상안전교육장을 설립 중이며, 경북형 아이(Eye) 모험놀이터 조성, 어린이 안전산업 디자인대전 등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웅 경상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이며, 이러한 어린이들이 사고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한 주입식 교육만으론 부족하다.”며 “앞으로도 체험을 통해 안전을 배우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어린이 안전사고를 줄이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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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건전한 행락문화로 다시 찾고 싶은 팔공산을 만든다!
      장소 : 갓바위   건전한 행락문화로 다시 찾고 싶은 팔공산을 만든다!   ▸ 8월 2일 금요일 10:00∼12:00, 전직원이 함께 캠페인 실시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팔공산을 아끼고 보전해 후손들에게 훌륭한 자연유산으로 물려주자.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는 휴가철을 맞아 팔공산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갓바위, 수태골 등 주요 계곡에서 불법주차 근절, 무단취사금지, 계곡 내 수영금지,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대표적인 휴가지로 각광받는 팔공산자연공원의 건전한 행락질서 확립과 깨끗한 자연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했고, 휴가기간 중 지속적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순찰 및 계도활동도 실시한다.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 정성복 소장은 “대구의 명산, 팔공산을 우리 스스로 아끼고 보전해 후손들에게 지역의 훌륭한 자연유산으로 물려주자”며 “팔공산을 찾는 시민 여러분의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행락질서 확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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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세계수영선수권대회기간 중 달빛동맹 결속 다져
                    < 23일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용섭 광주시장은 양 여성단체협의회장들과                              수영경기관람을 하고 있다.>     대구↔광주 여성지도자   세계수영선수권대회기간 중 달빛동맹 결속 다져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기자 = 7월 23일 대구 여성단체협의회 서점복 회장을 비롯한 40여명의 회원은 광주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오경자)와의 협력을 다지기 위해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광주를 방문했다.   이번 광주 방문은 지난 5월 13일 광주 여성단체협의회에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대구를 방문한 것에 대한 화답으로 이루어졌다.    광주 방문은 수영 경기 관람을 시작으로, 두 단체의 협력을 다지는 환영식,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관 투어, 죽녹원을 둘러보는 순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환영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용섭 광주시장도 참석해 대구 여성단체 회원들로부터 열렬히 환영을 받았다.    서점복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2014년부터 광주 여성단체협의회와 교류를 시작한 이후, 매년 양 도시를 상호 방문하여 시정을 소개하고 문화를 탐방하는 등 두 도시의 이해를 돕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두 도시의 이해와 협력을 다지는 일에 우리 여성단체들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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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포항 월포해수욕장에서 수난사고 대응 현장훈련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가져
        물놀이 시원하게 즐겨요... 경북도, 수난사고 대응훈련 가져   포항 월포해수욕장에서 수난사고 대응 현장훈련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가져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수난사고 대응능력을 높이고 안전문화 운동 실천을 위해 19일포항 월포해수욕장에서 수난사고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 포항시, 포항북부소방서, 한국재난구조단 경북지사,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경북안전기동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난구조 훈련 경과보고, 수난사고 유형별 구조구급 훈련, 안전관리헌장 낭독,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수난사고 현장대응 구조구급 훈련은 근거리 물놀이 익수자 수영구조 훈련, 물놀이 중 이안류*에 의한 표류자 보트 구조 훈련, 제트스키 충돌사고 익수자 구조 훈련 등 수난사고 유형별 대처훈련을 실시해 긴급 상황 시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구조능력 역량강화에 중점을 뒀다.* 해류가 해안에서 바다 쪽으로 급속히 빠져나가는 현상   또한 생활 속 안전 불감증 타파와 안전문화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안전관리헌장을 낭독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수난구조 훈련을 주관한 한국재난구조단 경북지사는 평상시 수난사고 민간전문 구조요원 양성과 예찰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7월 포항 형산강에서 수난사고자를 구조해 귀감이 된 바 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수난사고는 초기대응이 미흡할 경우 대규모 인명사고로 직결될 수 있다. 재난은 우리가 먼저 대비한다는 자세로 평상시 철저히 훈련해 달라”고 당부하며“재난은 남의 일이라는 안일한 생각과 생활 속 만연한 안전 불감증을 경계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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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지역뉴스 검색결과

  •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경상북도↔남부지방산림청↔영양군, 지역활성화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 남부지방산림청, 영양군은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생태경관이 뛰어난 국유림을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새로운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간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상생협력하기 위한 모델사업으로 발굴되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역할과 임무를 부여하고 남부지방산림청은 ▲「국유림인 영양 자작나무숲을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숲길 조성 등」, 경북도는 ▲「인근관광지 연계방안과 일자리창출, 산림관광활성화 추진 등」, 영양군은 ▲「진입도로, 주차장 등 편의시설 조성 및 접근성 개선 등」지속가능한 산림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북도, 남부지방산림청, 영양군은“이번 협약을 통하여 국가기관과 지방이 상생협력하여 신뢰를 구축함으로써 산림관광을 통한 상생협력의 새로운 길을 열어갈 수 있는 모델사업으로 승화시킴과 더불어 자작나무숲 권역이 활성화되어 많은 사람이 찾는 산림관광명소로 태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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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구환경공단, 찾아가는「청소년 환경 교실」운영
            대구환경공단, 찾아가는「청소년 환경 교실」운영   ▸대구시 관내 초등학교 4곳에서 맞춤형 환경 교육 실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5일부터 2주간 대구시 관내 초등학교 4개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환경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대구환경공단과 디지비 위드 유(DGB With-U) 대학생봉사단이 공동 주관,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하수처리과정을 접목한 교육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와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의 흥미 유발을 위해 공단 홍보 동영상 시청을 통해 하수처리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물의 정화과정 및 환경실천 방안 등을 설명했다.   강형신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미래의 주인인 청소년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가정과 학교로 돌아가 환경에 관한 좋은 정보를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구은행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1-05
  • 울릉도, 독도에서 상생협력과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다!
      대구경북상생교류 청년 40여명 울릉도, 독도에서 상생협력과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다!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경북상생을 위해 대구경북청년 40여명의 상호 교류활동으로 울릉도 독도명예주민증 수여행사 추진, 국제울릉트래킹대회 참가와  독도 입도 후 외국인과 함께 100개의 태극기 흔드는 퍼포먼스 진행,“청년들이 생각하는 대구경북 상생방안” 간담회 개최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11-04
  • 대구도시철도, 복합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대구도시철도, 복합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10월 31일오후 2시 2호선 문양역에서 국토교통부․달성군청과 공동주관으로 대규모 복합재난 대응을 위한「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열차가 탈선되고 역사에 화재가 발생해 53명의 인명 피해와 전동차・시설물․주택 파손 등 총 27억원의 물적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국토교통부, 달성군청, 경찰, 소방 등 21개 기관・단체 30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을 통해 각 기관의 초기 대응능력을 확인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역할 분담 체계와 재난 수습 전 과정에 걸친 대응 체계도 재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고령자・어린이・시각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50여명이 직접 참여했으며, 주민・학생 등 시민체험단 10여명이 훈련 전 과정을 모니터링 했다.   이보다 앞서 10월 30일오후 3시에는 월배차량기지에서 18개 기관・단체 3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테러에 의한 열차 탈선, 건물 붕괴, 화재 대응 능력 등을 점검하기 위한 충무훈련도 실시됐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지진・탈선・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재점검하고, 재난 대응 능력을 한층 높여 안전한 도시철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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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제4회 대구시 공원녹지포럼 개최
          제4회 대구시 공원녹지포럼 개최   ‣ 도시숲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및 바람길 조성 주제발표와 토론회     [국내매일]편집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30일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제4회 대구시 공원녹지포럼’을 개최했다.   대구시와 (사)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조경협회 대구경북시도회(회장 이제화)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관련 분야 학자 ․ 설계시공 전문가, 학생, 시민,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숲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및 바람길 조성에 대한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의 주제발표는 4개 분야로 진행되며 ▲ 필요성 및 도시숲 조성(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 과장) ▲정의 및 연구사례(엄정희 경북대학교 교수) ▲저감숲 설계사례(서은실 선진엔지니어링 전무) ▲미세먼지 대응 정책방향(이상록 대구시 공원녹지과 조경팀장)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종합토론회에는 김수봉 (사)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장이 좌장을 맡아 바람길 조성 추진방향에 대해 토론을 했다. 김동식 대구시의원, 이혁동 타비시(TBC) 부장, 원도혁 영남일보 논설위원, 정숙자 대구환경교육센터 사무처장, 천해성 (사)한국조경협회 대구경북시도회 수석부회장, 권명구 대구시 공원녹지과장 등이 참석했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도심 내 대기를 선순환시켜 미세먼지를 줄이고 폭염을 해소하는 바람길을 만드는 도시숲 조성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번째를 맞는 대구시 공원녹지포럼은 2016년부터 조경분야의 발전과 효율적 추진을 위해 조경협회․조경학회․대구시가 합심해 발족했다. 공원․녹지분야에 관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안을 도출하고 시민의 공감대 형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제1회는 친환경 감성 어린이공원 조성, 제2회는 신천개발에 대한 주제, 제3회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 바람길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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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삭막한 도심, 벽면녹화로 농가소득 UP! 도시환경 UP!
    삭막한 도심, 벽면녹화로 농가소득 UP! 도시환경 UP!    경상북도에서 발명한 특허기술 적용해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에 벽면녹화사업    대구경북한뿌리상생사업 연계해 경상북도, 대구시, 달서구가 협업 추진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30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용산동 일원에서 벽면녹화 담쟁이 식재 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에서 개발한 특허기술을 적용하여 농업기술을 활용한 미세먼지, 도시열섬현상 등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화훼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벽면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대구경북한뿌리상생사업을 추진하면서 농업기술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특히 화훼관상식물을 활용한 벽면녹화 사업으로 구체화 되면서 시작되었다.   벽면녹화사업은 식물식재 공간을 입체적으로 확대해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감소, 시각적 청량감 제공과 같은 환경개선 이점이 있고, 특히 화훼농산물 소비가 많다는 장점이 있으나, 식물생장에 따른 벽면 피복속도 저하가 지속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왔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식물의 뿌리 형태와 생육특성을 고려한 식물의 벽면부착이 용이한 구조를 개발, 특허출원(특허-20190041211)하였고 대구시는 도심 내 적용대상지를 물색, 달서구청이 평화타운 동편 보행자 전용도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상지에 기술적용이 가능함을 알려와 대구시․경상북도․대구달서구가 본격적으로 협업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대구 달서구 용산동 평화타운과 보람아파트 사이 보행자 전용 도로 1백여 미터 옹벽에 담쟁이와 아이비를 심고, 경상북도 특허출원 구조물을 시공하여 그린카펫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곽영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기술원에서 개발한 기술 및 자료를 대구광역시를 비롯한 시군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시도의 경계와 민관의 경계를 허무는데 노력하며 대구경북한뿌리상생과제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대구․경북의 화훼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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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팔공산 산사랑 트레킹 대회 개최
        오색 단풍 청명한 가을 팔공산 산사랑 트레킹 대회 열여...   26일(토) 경산 와촌 선본사 일원에서 ‘팔공산 산사랑 트레킹 대회 개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북도는 26일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선본사 일원에서 ‘팔공산 산사랑 트레킹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선본사 3주차장에서 팔공산 갓바위까지 왕복 약 3.2km를 걷는 행사로 팔공산의 오색 단풍과 가을 정취를 느끼면서 2시간 정도 산림체험과 힐링을 하면서 숲길을 걷는 대회이다.   팔공산 트레킹과 더불어 팔공산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환경보전실천 정화활동 캠페인을 펼쳐 더욱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경산시 산악회, 지역주민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색소폰 공연, 최지현, 박은경 등 가수가 참여하는 힐링콘서트, 친환경 세제 만들기, 음료수병을 활용한 미니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한승환 경북도 산림산업과장은 “영남의 명산인 팔공산은 다양한 문화유적과 자연자원이 산재한 천혜의 산림생태공원이다. 이를 바탕으로 훌륭한 콘텐츠로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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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도시민 농업체험 및 팜파티 즐기다!
        도원 공영도시텃밭   도시민 농업체험 및 팜파티 즐기다!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26일 대구시에서 운영하는 도원 공영도시텃밭에서 분양자 가족과 인근 주민들이 함께하는 도시농업 체험 및 팜파티를 열어, 소통과 화합의 장을 통한 공동체 문화를 나눴다.   도원동 공영도시텃밭은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고 유휴 토지를 정비해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키우고 체험하며, 가족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 8월 개장됐다.   이날은 도시민들에게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 농작물 씨앗이름 알아 맞추기 △ 절기 이름 알기 △ 어린이 및 어른 농부체험 △ 각 농작물에 대한 기능 및 재배방법 소개 △ 군고구마 구워먹기 △ 분양자들이 직접 재배한 상추, 쪽파, 무, 배추 등 수확물 나눔 행사로 진행했다.   팜파티 한 참가자는 “텃밭을 가꾸면서 재미있었던 일, 농작물재배방법, 어려웠던 점 등을 분양자 간 의견을 나누면서 지역 주민과 함께 문화를 체험하며 농업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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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10-28
  • 대구시설공단, 고객관리직 및 실버직 공개채용 실시
        대구시설공단, 고객관리직 및 실버직 공개채용 실시   ▸ 나드리콜 운전원 등 총 49명 채용, 11월 4일부터 원서접수 ▸ 공정한 인사채용절차 진행을 위해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에서는 사업확장 및 결원인력 발생 등 인력수요 증가에 대처하고 청년실업 해소 및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객관리직 및 실버직 직원 공개채용을 시행한다.   총 채용인원은 49명이며, 세부 채용분야는 아래와 같다.   응시자격으로는 각 분야별 자격을 갖추고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합격예정자 등록일까지 계속하여 대구시 또는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18세 이상 60세미만(실버직의 경우 60세이상 65세 미만)이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이번 채용은 나드리콜 운전원 및 상담원, 주차관리원 등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고 지원자에 대한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능력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채용일정은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채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원서접수를 시행하며 이후 필기시험, 실기시험, 인적성검사 및 면접 등을 거쳐 12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하고 2020년 1월부터 공단이 관리하는 사업소 등에 배치돼 근무할 예정이다.   직종별 전형일정 등 세부사항 확인과 원서접수는 공단 홈페이지(http://www.dgsisul.or.kr) 및 채용 홈페이지(https://dgsisul.saramin.c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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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10-25
  • 경북도, 행복을 주는 소프트웨어(SW) 체험 캠프 열어
        경북도, 행복을 주는 소프트웨어(SW) 체험 캠프 열어    정보화 인재 마인드 함양 및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에 기여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은 19일부터  20까지양일간 포항제철중학교에서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행복을 주는 소프트웨어라는 주제로 ‘경상북도 청소년 소프트웨어(SW) 체험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체험 캠프는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접 창의적으로 SW를 개발해 볼 수 있는 경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정보화 인재 마인드 함양 및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경북도는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60여명을 사전 신청 받았으며 참가비 등 전액 지원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보과학관련 OX퀴즈, 마이크로비트의 활용, 팀별 아이디어 회의를 통한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SW활용코딩, 작품 발표 및 시연 등 평소 어렵게만 느껴지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재미있게 익히고, 실습을 통해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였다.   김병삼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과 코딩프로그램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이번 체험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기초 소양을 함양하고, 컴퓨팅 사고력을 높여 미래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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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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