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임산부라면 꼭!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받으세요
            임산부라면 꼭!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받으세요   시범사업지역 확대, 기존 안동‧예천 ⇒ 안동‧예천‧포항으로 확대    올해 출산 또는 임신한 임산부, 연간 48만원 상당 농산물 지원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미래세대의 건강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을 기존 안동․예천 지역에 이어 7월부터 포항지역까지 확대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범 사업지인 안동․예천․포항에 거주하고 올해 1월 1일 이후 임신 또는 출산한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보건소의 영양플러스 사업에 수혜 중인 임산부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나 영양플러스 사업 종료 후 신청 시에는 지원가능하다.   사업신청은 주민등록 기준 읍․면․동 사무소 방문접수 뿐만 아니라 비대면 방식인 이메일, 팩스 신청도 가능하며, 사업신청서와 함께 임신 및 출산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 받을 수 있다. 공급업체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할 때, 20%만 본인부담 하면 80% 할인된 가격으로 친환경농산물이 배송된다.   농산물 꾸러미는 4만원부터 6만원으로 경북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인증 농산물을 엄격히 선별해 구성되며, 자세한 내용은 지역별 온라인 쇼핑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동․예천 www.andongfood.net , ▴포항 www.phlocalfood.co.kr   6월말 기준 안동․예천지역은 438명의 임산부에게 965건의 꾸러미를 공급했고, 포항지역에서는 사업 시작 전부터 594명의 임산부가 사전신청을 해 본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보였다.  
    • 뉴스
    • 사회
    2020-07-08
  • 대구시,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대구시,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9일부터 8월 10일까지 33일간 지난해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는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경제통계 통합조사* 중 하나로서 매년 실시한다. 대구지역의 경우 대구시 소재 2,820개의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58명의 조사요원을 통한 방문조사가 이뤄지며, 인터넷 조사를 원하는 사업체에서는 7월 31일까지 경제통계 통합조사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경제통계통합조사(9종): 광업·제조업조사, 기업활동조사, 서비스업조사, 운수업조사, 프랜차이즈조사, 대규모복합법인구조조사, 소상공인실태조사, 서비스업동향조사, 광업제조업동향조사   조사항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제품별 출하·재고액, 영업비용, 유형자산 등 13개이며, 조사 효율성 및 사업체 부담 경감을 위해 이미 확보된 행정자료를 적극 연계할 예정이다.   조사결과는 12월에 공표되며, 산업구조 변화, 국민소득추계, 일자리 등과 관련된 정부의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평가, 연구기관·대학의 연구·분석 등에 활용된다.
    • 뉴스
    • 사회
    2020-07-08
  • 대구시, 도시문제발굴단 2기 참가자 모집
          대구시, 도시문제발굴단 2기 참가자 모집                                ▸ 작년에 이어 2기 모집, 시민이 직접 도시문제 발굴 해결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이달 24일까지 도시문제에 관심 있는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도시문제발굴단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2기 도시문제발굴단은 대구시가 가지고 있는 도시문제가 무엇인지 시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솔루션을 찾아가는 활동으로, 생활 속의 ‘리빙랩(Living Lab)’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리빙랩(Living Lab)’이란 도시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시민이 주도적으로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해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해결하는 ‘일상생활 속 실험실’을 일컫는 것임.   대구시는 2018년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 실증도시로 선정돼 현재 국토부와 함께 교통, 안전, 도시행정과 관련된 공공서비스를 연구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서비스 실증을 완료할 계획이다.   그 중 지자체 자율과제로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대구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도시문제발굴단 1기를 지난해 모집 및 운영해 ▲209명 참가자 모집 ▲151명 시민 위촉 ▲시민과학자 76명 양성 ▲도시문제 15개 발굴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15개 발굴과제 중 ▲무단투기 쓰레기 문제해결 ▲미세먼지 저감 ▲청소년 귀갓길 안전서비스 등 3개를 최종 연구과제로 선정해 기술개발 및 실증을 현재 추진 중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2기 도시문제발굴단은 8월 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12일까지 주 1회 세미나, 교육, 소모임 활동으로 진행되며 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Untact)의 온라인을 위주로 하는 시민 커뮤니티를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7월 24일까지 온라인(https://forms.gle/GUJNNkekSoMKNMpTA)을 통해 접수하며, 관련 문의는 (재)대구테크노파크 도시혁신융합기획센터 053-602-1767로 가능하다.  
    • 뉴스
    • 사회
    2020-07-08
  •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개강식 개최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개강식 개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7일 대구대학교 본관 성산홀에서 교육수강생, 사회적경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은 교육과정 안내 등과 함께 ‘사회적경제의 기초와 취업․창업학교의 운영사례’ 라는 주제로 특강 후, 교육 참여자들 간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행사로 이어졌다.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는 체계적인 취․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모델 발굴․육성해 지속성장 가능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날 입교한 교육생은 7월부터 10월까지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본 및 심화교육을 받고, 교육 수료 후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창업희망자는 최대 2천만 원의 창업사업비가 지원되며, 취업희망자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일자리 매칭 기회도 주어진다.   올해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기본과정은 경산, 안동, 포항의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기초와 실무, 간담회 및 사업내용 체험을 통한 실질적인 사회적경제기업 운영 노하우를 학습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심화교육 과정은 기본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창업패키지를 통해 법인설립부터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무역량 강화 교육과 우수한 선배 사회적경제 기업가로부터 컨설팅 및 멘토링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는 최근 2년(17년~18년)동안 13개 팀이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고, 협동조합 3개소를 설립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8개 팀 또한 지속적으로 사후관리 중이다.    또한, 지난해에는 13개 창업팀을 우수모델로 선정하여 기업당 5백~20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 창업지원 37팀(17년 14, 18년 10, 19년 13개팀)  
    • 뉴스
    • 사회
    2020-07-07
  • 잃어버린 가게 계약금 주인 찾아줘
      ▲ 윤영준 과장       잃어버린 가게 계약금 주인 찾아줘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 직원들의 발 빠른 대처로 승객이 전동차에 두고 내린 현금 1,900만 원을 무사히 주인품으로 돌려줘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훈훈한 감동을 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오후 12시 50분경 대구도시철도 1호선 반월당역에 내린 박모씨(女, 50대, 서구 내당1동)는 현금 1천900만 원이 든 장바구니를 전동차에 두고 내린 것을 뒤늦게 알고 고객안내센터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큰 돈을 잃어버려 많이 놀라고 당황한 승객은 자신이 승차한 열차 방면과 칸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해 유실물 위치 파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해당 역 직원은 놀란 승객을 진정시키고 탑승했던 열차를 파악해 종합관제센터로 긴급히 유실물 수배를 요청했다.   13시 20분경 1호선 신기역 직원인 윤영준(男, 50세) 과장은 종합관제센터로부터 안심행 열차(#1105) 내에 유실물(현금이 든 장바구니)이 있다는 사실을 통보받고 신기역에 도착해 있던 해당 열차에 신속히 탑승해 객실 내를 꼼꼼하게 수색한 끝에 유실물을 발견해 주인에게 무사히 돌려줬다.   신기역 고객안내센터를 방문한 유실자 박모씨는“오픈 예정인 가게의 계약금인데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무사히 돈을 찾게 되어 매우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도시철도공사는 올해 들어(6월말 기준) 발생한 총 1,630건(4,125개)의 유실물 중 1,453건(3,751개)을 주인에게 돌려줬다. 특히 반환 품목별로 살펴보면 현금 반환이 415건(11%)로 전체 유실물 품목 중 반환율이 가장 높았으며 금액으로는 4천만 원에 이른다.  
    • 뉴스
    • 사회
    2020-07-07
  • 추천도서를 매달 가정으로 보내드립니다
          경북도서관에서 추천도서를 매달 가정으로 보내드립니다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 대상으로 책육아 정기구독서비스 실시, 7.9일부터 접수     경북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도서, 책놀이키트, 도서소개서 제공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북도서관(관장 김진창)은 새로운 공공도서관 비대면 서비스로 아이들이 생애초기부터 책을 가까이하고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경북도서관 책육아* 정기구독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책육아 : 아이가 책을 가까이하도록 책을 많이 읽어 주거나 읽히며 아이를 키우는 일   이번 ‘경북도서관 책육아 정기구독서비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직접 서점을 방문하기 꺼려하는 사회 분위기와 함께 자녀들에게 읽어 줄 좋은 책을 고르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부모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경북도서관 책육아 정기구독서비스’는 경북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에서 단계별로 선정한 도서와 책놀이 키트, 도서소개서를 매달 가정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로, 이용자는 도서구입비의 20%를 자부담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독서비스 신청대상은 경북도서관 정회원* 중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으로 1단계(0~18개월) 70명, 2단계(19~35개월) 60명, 3단계(36~취학전) 70명 등 총 200명을 선정하며, 7월 9일(목)부터 경북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며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경북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경북도서관 도서대출회원증을 발급받은 사람   특히, 이 사업은 대형서점과 온라인서점과의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서점의 상생․발전을 위해 경북도서관 인근 지역서점에서 도서공급을 담당하며, 지역서점에서도 어린이들이 책과 만나는 기쁨을 알리기 위한 본 사업의 취지를 공감하고 도서구입비의 10%를 부담하기로 했다.  
    • 뉴스
    • 문화
    2020-07-06
  • 대구 어린이회관 리모델링 사업 본격 착수
          대구 어린이회관 리모델링 사업 본격 착수   ▸ 노후시설물 교체, 체험형 전시관 및 어린이전용 공연장, 가족친화형 야외 공간 조성 ▸ 올해 설계 완료, 내년 상반기 착공, 2023년 1월 재개관 목표로 추진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개관한 지 30년이 훨씬 지나 노후화된 대구 어린이회관의 대대적인 리모델링에 착수한다.   대구시는 지난 3월 대구 어린이회관 리모델링 설계자를 선정해 설계용역에 들어갔으며, 6월 전시물 제작·설치 업체 선정을 완료했다.   대구 어린이회관 리모델링 사업은 개관한 지 30년이 훨씬 지나 노후화된 꿈누리관과 꾀꼬리극장, 야외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45억(공사비 240억, 전시 67억, 설계·감리비 등 38억)이며 전액 시비로 투입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노후 설비 및 시설물 교체, 구조 및 내진 보강, 편의시설 확충으로 시설물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최신 콘텐츠를 반영한 체험 위주 전시 공간과 어린이 전용 공연장을 만든다.   또 현재 수목 위주의 야외 공간에 자연 지형을 활용한 숲속 놀이터와 바닥 분수 등 체험형 놀이시설과 광장 및 녹음쉼터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친화적인 공간도 조성한다.   아울러 기존의 오래된 전시와 관람 위주의 전시콘텐츠도 교체된다. 꿈누리관 내 위치한 전시관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고 최근의 경향을 반영한 전시콘텐츠로 개편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어린이 복합문화체험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어린이회관 리모델링 사업은 올해 설계 완료, 내년 상반기 착공, 2023년  3월 재개관 목표로 추진'된다,     따라서 어린이회관은 올 연말 업무를 종료하고 내년부터 공사완료 시까지 휴관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구 어린이회관은 1977년부터 2년간 ‘백만인 모금걷기 운동’ 목적사업으로 채택, 어린이들에게 과학탐구학습 및 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83년 시민기금 조성으로 설립된 대구경북의 대표적인 어린이 시설로서 현재 시설의 노후화와 시대에 뒤떨어진 콘텐츠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리모델링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 뉴스
    • 사회
    2020-07-06
  • 씨앗’하반기 공모 시작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씨앗’하반기 공모 시작     ▸ 공익활동 시작하려는 개인 혹은 2인 이상의 모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 ‘씨앗’ 선정 팀당 50만원(최대 42개 팀), ‘씨앗+’는 팀당 100만원(최대 12개 팀) 지원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대구시는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공익활동 ‘씨앗’ 공모 신청서를  접수한다.     씨앗’이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활동하고자 하는 시민에게 공익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익활동을 시작하려는 개인 혹은 2인 이상의 모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익활동’이란 사회문제 해결 또는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활동 전반을 일컫는 것으로 방법과 형태에는 제한이 없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 기준은 사업내용의 공익성, 모임의 지속가능성, 모임 구성원의 참여도 등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단체는 8월 13일부터 11월 13일까지 3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며, 협약식, 중간공유회, 사례공유회 등 다양한 활동공유의 기회도 갖게 된다. 하반기 ‘씨앗’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상반기에 이어 ‘씨앗’ 참여팀에게는 팀당 50만원(최대 42개 팀)을 지원하고, 2016년~2020년 상반기까지의 ‘씨앗’ 사업에 참가했던 ‘씨앗+’는 팀당 100만원(최대 12개 팀)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이며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dgpublic.org)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dgseed@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방문(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402, 민들레빌딩 3층)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전화(053-423-9907) 등의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한편 ‘씨앗’은 2016년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5년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71개 팀이 참여했다. 참여팀은 환경, 청년, 인권,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의제를 가지고 동영상, 연극, 팟캐스트, 스터디, 밴드 등 다양한 형태로 공익활동을 했다.
    • 뉴스
    • 문화
    2020-07-06
  • 경북도, 명품숲 활용, 국내 최고 웰니스 산림관광지 조성한다
          경북도, 명품숲 활용, 국내 최고 웰니스 산림관광지 조성한다    자작나무숲 권역 산림관광자원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경북=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3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자작나무숲 권역 산림관광자원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산림치유․관광 분야 전문가, 남부지방산림청, 경북도, 영양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우수한 생태경관을 지닌 국유림 권역을 산림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연구 착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영양군은 산림면적이 6.5만ha로 군 면적의 81%이고, 국공유림이 4.1만ha로 63%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양반딧불이천문대와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두들‧주실 마을 등 자연․역사‧문화 등의 다양한 자원이 풍부하다.    용역은 지난 6월 10일 국유림 명품 숲으로 선정된 영양 자작나무숲을 중심으로 그 권역의 뛰어난 숲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잘 살린 산림휴양 기능을 갖춘 명품 산림관광지를 조성하는 기본구상과 추진전략 수립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단기적으로는 자작나무숲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자작나무숲 일원의 개발여건을 분석해 국내 대표적인 웰니스 관광지를 조성하는 타당성 등을 분석하는 것이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 경상북도, 영양군은 지난해 11월 19일 국가기관과 지방이 상생하기 위해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해 산림청에서는 숲길 2km를 조성 중에 있고 경북도와 영양군에서는 접근성 개선을 위해 진입도로인 군도 8호선과 임도 확․포장, 주차장 부지확보 등 기반사항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이 청정자원을 활용한 명품 숲 산림관광지가 조성되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개념 웰니스 관광지 육성을 통한 산촌 활성화 기반 마련은 물론이고 산림뉴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
    • 사회
    2020-07-03
  • 대신지하쇼핑몰‘가가라 페스티벌’개최
            소상공인들의 코로나19 극복기,     대구시설공단 대신지하쇼핑몰‘가가라 페스티벌’개최      ▸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민관이 힘 합쳐 ▸ 소상공인들이 뭉친 대신지하쇼핑몰번영회, 상권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서 ▸ 출입구별 발열체크와 철저한 생활방역으로 안심 쇼핑존 구성     [대구=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서문시장 인근에 위치한 대구시설공단 대신지하쇼핑몰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가라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대구지역의 소상공인 상권 살리기에 민관이 힘을 합쳤다.   서문시장 인근에 위치한 대신지하쇼핑몰은 코로나19 사태의 직격탄을 고스란히 맞은 곳이다.     한복, 이불, 의류, 잡화 등을 판매하는 330개 상가가 밀집한 이곳은 주요 고객이 50~70대의 여성으로 지난 2월 말 이후 방문객의 발길이 뚝 끊겨 상인들의 근심을 자아냈다.   이에 상가를 관리하는 대구시설공단과 대신지하쇼핑몰 상가번영회가 함께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강구했다.   우선, 출입구 17곳에 입장객의 발열체크를 할 수 있는 AI안면인식 체온측정 카메라를 설치하고 손잡이 등을 수시로 소독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시장경영바우처 지원사업에 응모해 사업비 4천만원을 지원받아 100원 경매, 트로트 가수 박서진 팬 사인회, 기웅아재와 단비의 싱싱대신별곡, 인근 동산병원 방역물품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가가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가가라 페스티벌’은 경상도 방언으로 ‘가져가라’는 의미로 대신지하쇼핑몰을 찾는 시민들이 혜택과 좋은 상품, 의료진을 위한 기부까지 모두 다 가져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1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가가라 페스티벌’에 지난 2일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원일 대신지하쇼핑몰 상가번영회장이 직접 장보기 행사에 동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약속했다.   김원일 상가번영회장은 “이번 행사는 정부지원을 받아 어려운 영세 상인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합리적 가격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쇼핑을 즐길 수 있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무엇보다 안전한 쇼핑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대구시설공단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2020-07-03

연예 검색결과

  • 동해안 해수욕장 백사장 중금속 기준“적합”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백사장 중금속 기준“적합”   보건환경연구원, 해수욕장 백사장 중금속 조사 결과 기준 적합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도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백사장 모래에 대한 중금속 환경안전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환경관리기준에 모두 적합하였다고 밝혔다.   동해안 4개 시․군 25개 지정해수욕장에 대해 개장 전 백사장 모래를 채취해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인 납, 카드뮴, 수은, 비소, 6가크롬 등 5개 항목을 분석했다.   이번 결과는 해양수산부에서 해수욕장 환경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제정된 ‘해수욕장의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실시한 결과로, 백사장 모래가 모래찜질과 모래놀이 체험 등 만져보고 느껴보는 촉감체험을 하는데 안전한 모래임이 입증되었다.   한편, 도내 해수욕장은 포항시의 영일대를 포함한 6개 해수욕장이 7월1일 개장하고, 경주․울진 12개 해수욕장은 7월10일, 영덕 7개 해수욕장은 7월17일 개장한다.   이경호 보건환경연구원장은“여름철 도내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해수욕장 백사장 모래에 대한 검사결과를 해당 시․군에 제공하고, 신속한 코로나19 검사도 차질 없이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연예
    • 방송
    2020-06-30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유정책포럼 온라인 개최
            “오늘의 공유가 아닌, 내일의 공유”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공유를 논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유정책포럼 온라인 개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사)대구시민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공유정책 포럼은 ‘오늘의 공유가 아닌 내일의 공유’ -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공유의 시대를 주제로 오늘날의 공유의 문제를 진단하고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공유의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꾸려진다. 1부는 두 개의 강의로 이루어지며 첫 번째 강의는 ‘공유경제, 플랫폼경제, 커먼즈의 차이는 무엇인가? - 배달의 민족 사례를 통한 공유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홍기빈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 맡았으며, 두 번째 강의는 ‘코로나 19를 통해 새로운 공유의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아시아도시센터 선임연구원 이승원 교수가 발제한다  2부 토론은 두 트랙이 동시에 진행되며, 참가자는 그 중 하나를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토론A는 ‘코로나19 이후, 도시의 ‘공유’정책의 방향은? 이라는 주제로 정선애 서울특별시 서울혁신기획관, 박근식 2019년 대구시 공유촉진위원장, 이창건 대구사회혁신가 네트워크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토론B는 ’시민이 함께 소유하는 플랫폼 협동조합은 가능할까?‘ 라는 주제로 권오현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이사장, 박진영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본부장, 임영락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토론자로 함께한다. 본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공유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 그리고 공유 활동을 하고 있거나 하고 싶은 단체(모임)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포럼 안내 페이지(sharedg.org/forum)를 통하여 할 수 있으며 기한은 7.1.(수)까지이다. 윤종화 대구시민센터 상임이사는 “이번 포럼을 통하여 대구시에 바람직하고 실효성 있는 공유 관련 정책들이 활발히 논의되고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연예
    • 방송
    2020-06-24
  • 국립대구과학관 부분일식 무료 공개 관측 행사
                              (보도사진1) 국립대구과학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천체망원경으로 태양을 관찰하는 모습 21일 놓치면 10년 뒤에야…   국립대구과학관 부분일식 무료 공개 관측 행사    야외에서 즐기는 우주쇼…유튜브로 실시간 부분일식 송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오는 21일오후 4시부터 달이 태양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 현상을 누구나 관찰할 수 있도록 무료 공개 관측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부분일식은 21일 대구 기준 오후 3시 56분 시작돼 오후 5시 5분경에 태양 면적의 48%가 가려지며, 오후 6시 7분경 종료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부분일식으로만 볼 수 있지만 아프리카, 중동, 중국 등지에서는 달이 태양의 중심부를 지나며 태양의 가장자리만 고리 형태로 보이는 금환일식이 일어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일식은 2030년 6월 1일 부분일식으로 향후 10년간 국내에서 관찰 가능한 일식 현상은 없다. 국립대구과학관은 21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과학마당에서 부분일식 공개 관측 행사를 개최한다.  참여자 누구나 과학관이 제공하는 태양 관찰용 필름을 이용해 육안으로 부분일식을 관측할 수 있으며 천체망원경을 활용해 보다 자세한 관찰도 가능하다.  또한 공개 관측행사 전 오후 3시에는 허현오 국립대구과학관 박사가 ‘과학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를 주제로 천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부분일식 관측은 야외에서 진행하므로 인원 제한은 없으나 날씨가 흐릴 경우 일식 관측이 어려울 수 있다.  또한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전시관의 관람 인원을 회차별로 제한해 운영하고 있는 만큼 천문학 강연과 상설전시관 관람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 www.dnsm.or.kr). 한편, 국립대구과학관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부분일식 현상을 관찰할 수 있도록 국립대구과학관 유튜브 채널에서 천체망원경을 통해 보이는 부분일식 모습을 실시간으로 송출할 계획이다(문의: 교육연구실 허현오 연구원 053)670-6244).
    • 연예
    • 방송
    2020-06-18
  • 청소년의 꿈과 미래가 있는 공간, 청소년시설 운영 재개
      락클라이밍   청소년의 꿈과 미래가 있는 공간, 청소년시설 운영 재개  ▸ 14개 시립 청소년시설 4개월여 만에 오픈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13일부터 시립 청소년시설 운영을 재개한다.   대구시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즉각적인 방역을 위해 지난 2월 19일 청소년수련시설을 전면 휴관하고 청소년활동을 전면 중지한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그동안 청소년상담지원과 보호시설 운영 등도 온라인상담 전환과 외부인 출입에 제한을 두고 최소한으로 운영했다.   지난 5월 우리마을 교육나눔에 참여한 8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요구도조사 결과, 이번 사태가 종료되면 하고 싶은 것 1위가 친구들과의 만남(19.7%), 2위가 야외 및 스포츠 활동(18.5%), 그리고 외출(11.7%)과 여행(8.3%)이 뒤를 이었다.    지난 6월 8일 전면 등교개학으로 제한적이지만 친구들과의 만남은 이뤄졌지만, 대구시는 체육과 문화 교류와 청소년 그들만의 공간 요구가 절박한 만큼 수도권 발병상황과 국제적 어려운 상황을 꾸준히 체크하면서 최선을 다해 재개관을 준비했다.   그동안 대구시는 코로나19 극복 아동·청소년분야 실무위원회를 구성 6차에 걸쳐 시민과 시설현장의 의견을 모아 ‘7대 기본생활수칙’과 ‘분야별 생활수칙’을 마련해 각 시설별 수칙을 이용자가 확인하기 쉬운 곳에 게시했다. 또 시각매체에 민감한 청소년을 위해 율동으로 익히고 수시로 교육할 수 있도록 동영상도 보급했다.   아울러 종합적인 대응 체계 확인을 위해 5월 27일 대구시 청소년수련원에서 14개 전 시립 청소년시설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시범 모의훈련을 실시했으며, 이후 수차례에 걸친 관계자 영상회의를 거쳐 가정→시설 출입전→시설 내→증상 발생 시→일과 후→귀가 후로 이어지는 전 과정에 걸쳐 의문점이 없도록 착실히 방역준비를 해 왔다.   청소년을 위해 조성된 시립시설인 만큼 모든 프로그램 과정을 1m이상 거리두기가 가능하도록 구성하기 위해 정원을 줄여서 모집하고 지그재그 자리배치와 투명 아크릴칸막이 설치로 최대한 접촉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특히, 출입 시 출입자명부 작성이 필요하고 발열 등 유증상자와 마스크착용 안 한 사람은 출입이 금지된다.    또한, 매월 주기적으로 전체 건물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며 접촉이 잦은 손잡이, 엘리베이터, 난간 등은 매일 일과 후 소독을 실시하고 그 중 출입구 손잡이, 엘리베이터 버튼에는 항균필터를 부착했다.   각 시설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은 대면·비대면사업 혹은 복합적으로 이뤄지므로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하다. 청소년상담을 대면상담으로 할 경우 정원유지를 위해 미리 예약이 필요하다.  
    • 연예
    • 방송
    2020-06-11
  • 경북농업기술원, 선배님과 함께 하는 농촌진흥사업 간담회 개최
        경북농업기술원, 선배님과 함께 하는 농촌진흥사업 간담회 개최   17대 전한식 원장 비롯 10여 명 참석, 경북농업 가치 창출 방안 논의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 농업의 발전에 대한 선배의 고견을 듣기 위해 6월 8일 기술원 본관 4층 회의실에서 ‘선배님과 함께하는 농촌진흥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17대 전한식(2003.1.1 ~ 2004.6.30.) 원장 등 10명의 역대 원장, 국장들이 옛 일터를 방문해 선·후배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선․후배간의 간단한 인사를 시작으로 농업기술원 상주 이전사업 진행상황과 경북농업의 주요현황에 대한 브리핑 후 본격적인 농업발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연구․지도 사업을 통해 미래먹거리, 농촌의 고령화, 기상이변에 의한 농작물 피해 등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농과대학 등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미래농업에 대비하여야 한다는 의견에 참석자 모두 공감하며 기술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농업의 법적․제도적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 등이 제시되었으며 기술원의 상주 이전과 관련한 여러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 연예
    • 방송
    2020-06-09
  • 대구시, 눈으로 오감만족! 드라이브 코스 선정
      대구시, 눈으로 오감만족! 드라이브 코스 선정   ▸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쌓인 스트레스 해소 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 추천 ▸ 팔공산·비슬산·대니산·옥연지 송해공원 등 4개 코스, 총 91km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눈으로 오감만족 드라이브 코스’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코로나19가 4개월 가까이 지속되면서 침체되고 무기력한 생활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고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대구시가 추천한 드라이브 코스는 △자연과 역사․문화의 보고 팔공산 코스, △신선이 앉아 비파를 타는 형상의 비슬산 코스, △역사와 레포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대니산 코스, △구슬을 꿴 듯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옥연지 송해공원 코스 등 많은 시민들이 이미 알고 있는 코스도 있지만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코스도 같이 발굴했다.   자연과 역사․문화의 보고, 대구의 진산인 팔공산 코스는 천 년 전 왕건과 견훤이 공산에서 전투를 한 곳으로 고려 태조 왕건과 관련된 지명이 많은 곳이다.    봄에는 벚꽂, 여름은 녹음, 가을은 단풍, 그리고 겨울의 팔공산 설경이 볼만하다. 주변에는 많은 전통사찰이 있으며 시민안전테마파크와 방짜유기박물관도 있다.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진 곳이다.   ▷ 1코스 : 파군재삼거리~백안삼거리~동화사입구~수태골~파계삼거리~파군재삼거리 (30㎞)   신선이 앉아 비파를 타는 형상을 한 비슬(琵瑟)산 코스는 달성군 유가읍 휴양림입구사거리에서 비슬산자연휴양림으로 올라가면 된다.    자연휴양림과 산림치유센터를 구경해도 좋다.    휴양림을 들르지 않고 그냥 내려오고 싶을 때에는 주차장을 지나 유치곤장군기념공원으로 내려오면 된다. 비슬산 대견봉에는 100만㎡(30만평) 규모의 참꽃군락지가 있으며 해마다 이곳에서 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주변에 유가사, 소재사, 사효자굴이 있다.   ▷ 2코스 : 휴양림입구사거리~비슬산자연휴양림~주차장~유치곤장군호국기념관~유가사~음동저수지~쌍계오거리 (16㎞)   대니산 자락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대니(戴尼)산 코스는 역사와 레포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 산등성이가 마치 다람쥐를 닮았다 해서 이름 붙여진 다람재에서 바라보는 도동서원과 낙동강은 한 폭의 그림과 같다.    낙동강이 굽이쳐 대니산을 휘감아 남해로 흘러간다. 대구지도를 보면 물밖에 드러난 상어 지느러미 모양을 한 곳이 바로 도동서원이 있는 곳이다.    도동서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 중 한 곳으로 서원을 지나면 낙동강레포츠벨리와 오토캠핑장도 나온다. 현풍곽씨십이정려각 앞 용흥지에서 잠시 쉬면서 비슬산의 천왕봉, 조화봉, 대견봉을 감상하는 것도 좋다.   ▷ 3코스 : 현풍중ㆍ고등학교~다람재~도동서원~오설오토캠핑장~현풍십이정려각(용흥지)~지2리마을회관~현풍중ㆍ고등학교 (28㎞)   옥처럼 아름다운 구슬을 꿴 듯한 옥연지(玉淵池) 송해공원 코스는 국도에서 옥포로로 접어들면 수령이 오래된 벚나무 터널이 나오는데 봄이면 벚꽃이 장관을 이룬다.    계속 직진하면 옥연지 송해공원이 나온다. 저수지 둘레길 걷기, 풍차, 폭포 등을 감상하면 좋다. 반송삼거리를 지나 천년고찰 용연사를 들른 후 화원명곡으로 넘어가는 명곡로 도로변에는 봄에는 영산홍이 흐드러지게 피고 늦여름까지 배롱나무 꽃도 볼 수 있다.    기남지에서 잠시 쉬었다가 명곡로를 따라 계속 가다보면 명고초등학교를 지나 화원119안전센터에 다다르게 된다.   ▷ 4코스 : 달성주민건강증진센터(옥포로) ~ 옥연지 송해공원 ~ 반송삼거리 ~ 용연사입구 ~ 기남지 ~ 화원119안전센터(명곡4단지) (17㎞)  
    • 연예
    • 방송
    2020-05-26
  • 모바일 원클릭으로 경북여행 떠나보자
          모바일 원클릭으로 경북여행 떠나보자    경북 나드리 e 커머스 상품, 소비자와 관광업계 ICT로 연결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관광상품 판매 월 1억 3천만원 매출 달성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1월말부터 관광객이 급격히 감소해 도내 관광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광을 통한 일상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공공부문 최초로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경북 나드리 e-커머스」를 본격 추진한다.   「경북 나드리 e-커머스」는 개인, 가족 등 소집단 중심의 모바일 여행상품으로 경상북도와 경북관광공사에서 개발하고 상품화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1/4분기에는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4월부터 대도시 젊은 층을 중심으로 관광상품 판매가 증가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진정세에 따라 국민들의 자연 속 힐링여행 추세가 확산되고 개별관광객이 조금씩 늘어나는 상황을 고려하면 「경북 나드리 e-커머스」를 통한 경북관광의 안정적 활력이 예상된다.   【2020년도 e커머스 상품 예매현황】   계 1월 2월 3월 4월 5월19일 입장권 (매) 20,806 5,680 2,573 939 3,479 8,135 매출액(천원) 312,650 49,185 14,445 28,423 138,660 81,937  ※ 상품별 단가가 상이하며 향후 미사용 환불 등으로 조정될 수 있음.   「경북 나드리 e-커머스」는 코로나19 이후 관광 트렌드가 단체관광에서 개별관광으로, 대중교통에서 자가용을 이용한 개별이동으로, 다수가 밀집하는 유명관광지 중심에서 개별 취향에 맞는 특색 있는 나만의 관광지로 여행문화가 변화되는 시대흐름을 반영해 도내 시군별 다양한 관광지를 묶어서 관광 상품을 구성했다.   또한, 소비자가 편리하게 모바일로 입장권을 구매․사용(정산)해 편리성을 극대화했으며, 경북도와 시군에서는 입장권 판매 및 카드수수료, 사업 홍보 등을 지원하고, 참여업체에서는 자발적으로 상품가격을 할인(20∼50%정도)해 가격 경쟁력과 소비자 만족을 높여 현재 50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경북도는 관광상품을 계절적 여건 등을 반영해 수시로 상품 구성을 조정하는 등 관광여건의 변화에 신속히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경북 나드리 상품은 모바일 휴대전화에서 쿠팡, 티몬, 위메프, G마켓, 11번가, 옥션, 네이버쇼핑(7개)의 앱에서 ‘경북 나드리’를 검색해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한 상품은 스마트 폰으로 현장에서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다.   경북도는 앞으로 코로나19 이후 모바일을 통한 개별관광이 활성화 될 것을 대비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인문 관광자원이 결합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다양한 상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 관광마케팅의 새로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연예
    • 방송
    2020-05-20
  • 바르게살기 대구시협의회‘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동참
      바르게살기 대구시협의회‘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동참 ▸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시민운동분과’ 활동 일환으로 헌혈 참여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바르게살기운동 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 홍성근)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별관에서 진행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헌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헌혈량이 현저하게 줄어들면서 혈액 공급 문제가 심각해지자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와 대한적십자사가 업무 협약을 맺으면서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는 지난달 21일 출범한 ‘코로나19 극복 대구광역시 범시민대책위원회’의 ‘시민운동분과’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범대위 활동의 일환인 이번 행사에도 솔선수범하기 위해 동참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금 및 각종 기부물품 전달, 대구시 곳곳 방역 봉사활동, 7대 생활수칙 홍보 활동 등에도 앞장서고 있다.   홍성근 대구시협의회장은 “이번 헌혈 행사가 긴급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연예
    • 방송
    2020-05-20
  • 경상북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경북형 마을공동체 발전의 초석을 다지다    경상북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14일 오후 2시 경북도청 창신실에서 전우헌 경제부지사 주재로 경상북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 공동체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2020~2024)’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용역은 경북 마을공동체 육성 현황 분석과 도민의 마을공동체 육성방향 의견수렴을 통해 경북형 마을공동체 만들기 비전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최종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기본계획은 경상북도 마을공동체 발전단계를 1단계 발현기, 2단계 생성기, 3단계 안정기, 4단계 확장기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공동체 수준 및 맞춤 지원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3대 전략, 6대 과제, 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3대 전략은 ‘사람과 활동 더하기’, ‘공간과 생각 나누기’, ‘운영성과 곱하기’로 구성되었으며, 6대 과제 19개 세부사업을 단기 전략 과제와 중장기 전략 과제로 구분하여 공동체의 형성에서부터 공동체가 성숙해감에 따라 마을공동체의 영역을 확장, 공동체 인력육성 및 지속가능한 경제기반 마련으로 경제적 성장 및 마을자치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실행지원을 위한 행정지원 체계 구축, 마을공동체 중간조직 구성, 마을공동체 만들기 민관협의체 체계 구축 등의 실행방안도 제시하였다.   또한,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유례없는 재난상황을 맞이하여 코로나 19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을공동체의 역할과 지향점에 대해서도 논의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코로나19와 같은 국가적인 재난 시 마을공동체의 역할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토론하였다.   한편, 이날 최종 보고회에 앞서 경상북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 위촉식을 통해 경상북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하였다.  
    • 연예
    • 방송
    2020-05-15
  • 생활방역 속 나만의 힐링 공간‘도시텃밭’
        생활방역 속 나만의 힐링 공간‘도시텃밭’   ▸ 코로나19 상황속에서 가족 힐링 공간으로 도시텃밭 각광 ▸ 대구시 공영 도시텃밭 3개소 모두 분양 완료(430구획)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코로나19 확산으로 스스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생활리듬이 깨지고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코로나19’와 우울을 의미하는 ‘블루’가 합쳐진 신조어 ‘코로나 블루’라는 말도 생겨날 정도이다.   이렇게 시민들의 스트레스가 늘어가는 상황속에서 대구시가 운영하는 ‘공영 도시텃밭’이 코로나19로 지친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한 힐링 공간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21일 개장한 대구시 공영 도시텃밭에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상추, 고추, 부추 등 봄철 채소를 가꾸며 도시농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학교 개학이 늦어지고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답답함을 해소 할 곳을 찾던 시민들이 아이들과 함께 도시텃밭을 찾아 각종 채소를 심고 가꾸면서 정서적, 심리적 안정도 되찾고 직접 기른 맛있는 채소로 차린 건강밥상으로 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 3월 초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영 도시텃밭 3개소(팔현, 죽곡, 도원)를 분양해 현재 총 430구획 모두 분양이 완료될 만큼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8년도를 시작으로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인 공영도시텃밭은 지난해 대비 올해 분양률이 28%나 증가했다. 이는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욕구 증대와 더불어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추구하는 여가활동으로서의 도시농업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이 주춤하지만 텃밭을 이용하는 이웃 간의 배려를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작업 후에는 세면대에서 손 씻기를 독려하고 있으며, 텃밭 주위를 상시로 소독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공영 도시텃밭 이외에도 가정에서 직접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상자텃밭, 옥상텃밭, 베란다텃밭 보급 사업을 구·군과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등 시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연예
    • 방송
    2020-05-14

스포츠 검색결과

  • 대구실내빙상장에서‘코로나 블루’함께 극복해요!
          대구실내빙상장에서‘코로나 블루’함께 극복해요!   ▸ 대구시설공단,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무료 빙상 아카데미 개최 ▸ 대프리카의 더위를 식혀주는 얼음 위 스피드‧피겨 스케이팅 ▸ 7~8월 매주 토요일(12시, 13시, 15시) 무료 강습 진행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오늘 7월 4일부터 두 달간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어린이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무료 빙상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대구실내빙상장에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재확산 우려로 ‘코로나 블루’에 시달리는 지역민들을 위한 무료 빙상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무료 빙상 아카데미는 최근 공단과 위탁계약을 체결한 프리랜서 빙상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성사됐다.  대구실내빙상장 이혜경 강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대구 시민들의 심리적 치유에 도움이 되고자 빙상강사 전원이 재능기부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무료 빙상아카데미는 7~8월 두 달간 매주 토요일(12시, 13시, 15시, 회당 50분 강습)에 진행되며 인터넷(대구실내빙상장 홈페이지 www.dgicerink.dgsisul.or.kr)과 전화(053-357-6021~3)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입장료와 스케이트 대여비는 이용자가 별도로 지불해야 하며 가족, 직장동료, 각종 모임 등 단체도 신청이 가능하다. 강습종목은 스피드 스케이팅과 피겨 스케이팅의 2가지이며, 생활 속 거리두기 및 안전한 강습진행을 위해 단체강습은 1회당 기존 20명에서 10명으로 축소 운영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6-26
  • 3호선 매천시장역에「스마트도서관」개관
            3호선 매천시장역에「스마트도서관」개관   무인 도서 대출 및 반납 시스템 구축, 신간도서 250여권 비치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 3고객센터와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도서관은 4월 13일‘스마트도서관 설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호선 매천시장역에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된 스마트도서관은 무인자동화기기를 통해 도서 대출과 반납을 즉석에서 할 수 있으며, 베스트셀러와 신간도서 250여권이 비치되어 있다.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북구 구립도서관(구수산, 태전, 대현도서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회원이 아니더라도 전국 공공 도서관 통합서비스(책이음 서비스) 회원도 간단한 전화 확인(구수산 도서관 T.320-5150)을 거치면 이용이 가능하다. 도서 대출은 1인 2권까지 15일 동안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중앙로역, 반월당역 등 10여 개 주요 역사에도 스마트도서관 및 행복문고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연중 휴관일 없이 도시철도 운영 시간대에는 언제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도시철도 이용객 뿐만 아니라 평일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학생, 직장인 등도 이용 가능하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4-13
  • 육군본부, 코로나-19 극복 기부 행렬 동참
        육군본부, 코로나-19 극복 기부 행렬 동참   힘내라 경북! 어려움 극복 위해 육군 전장병 자발적 모금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도민을 응원하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육군본부도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육군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은 성금 2억 5천만 원을 7일 도청을 찾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육군본부는 준비 중인 각종 훈련 및 일정도 미루고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육군 전장병이 자발적 모금을 했으며,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육군 전장병은 각종 재난 및 위기상황 극복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이번 사태 뿐 아니라 지진, 태풍, 수해 등 지역에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며 항상 함께해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각종 긴급구호물품 구입 및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지역 위기에 자신의 일처럼 동참해 주신 육군 전장병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성금은 코로나19 극복과 도민 안전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겪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도민을 위해 어려움을 극복할 힘을 함께 나누자”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3-08
  • 대구시설공단, 두류수영장 등 임시휴관 결정
    대구시설공단, 두류수영장 등 임시휴관 결정   ▸ 두류수영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서재문화체육센터,  대구실내빙상장 19일 12시부터 3월 3일까지 임시휴관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설공단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19일 12시부터 3월 3일까지 두류수영장 등 일부 공공체육시설의 임시휴관을 알렸다.    대구시설공단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다중이용시설인 두류수영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서재문화체육센터, 대구실내빙상장의 임시휴관을 결정했다.      그간 대구시설공단은 열화상 카메라와 비접촉식 체온계를 사용해 출입자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손 소독제를 비치하며 홍보물과 시설 내 방송을 통해 감염증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해왔다.    이번 조치는 18일에 이어 19일 오전에도 지역 내 확진자가 발생하자 추가확산을 막기 위한 결정으로 공단이 관리하는 모든 시설에 대해서는 전문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18일과 19일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 없는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 내 우려가 커짐에 휴관을 결정했다.”며 “공공체육시설 임시휴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결정으로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2-19
  • 국립대구과학관 설연휴 상설전시 무료·특별체험 행사 진행
        국립대구과학관 설연휴 상설전시 무료·특별체험 행사 진행 설 당일 휴관, 24일~27일 알쓸신전, 쥐띠 해 기념 포토존 운영 등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설 연휴기간을 맞아 24일부터 27일까지 상설전시관을 무료개방하고 특별기획전 입장료를 50% 할인하는 등 입장료 이벤트와 설맞이 특별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과학관이 준비한 특별 이벤트는 △전시품 속 과학원리를 알아보는 ‘알쓸신전’(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전시품 이야기) 행사 △2020 경자년 쥐띠 해를 기념하기 위한 포토존 및 기념전이다.   먼저 ‘알쓸신전’은 전통 ‘활’ 에 관련된 과학해설, 영상감상, 활쏘기 체험을 통해 전통과학의 우수성과 그 속에 숨어있는 과학원리를 알아보는 체험행사로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했다..   중앙로비홀에서는 설을 맞이하여 2020 경자년 쥐띠 해를 기념하기 위해 포토존 및 기념전을 개최했다. 기념전은 ‘십간십이지의 유래 및 의미’, ‘쥐의 생태 및 분류학적 정의’, ‘영화 속의 쥐’ 등 4가지의 주제로 구성된다. 이는 십간십이지와 쥐에 대하여 남녀노소 모두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다.   또한 2층 무한상상실에서 진행되는 설맞이 무한상상 키즈 창작놀이에서는 ‘도리도리 전통북’, ‘전통 문양 스피너’, ‘전통 우드 피리 만들기’, ‘미니 연날리기’, ‘전통 원형필통’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설날을 맞아 과학관을 방문한 가족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체험은 전통 원형필통을 제외하고 무료로 운영됐다.   또한 상설전시관 무료개방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특별전 ‘세계와 닿고, 세계를 담다‘ 및 ‘Trace, 화석으로 보는 생명의 흔적’ 전시 관람료를 50% 할인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설 연휴 기간 정상운영하며, 설 당일인 1월 25일은 휴관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입장 종료시간은 4시 30분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문의) 전시운영실 제민지 운영원(053-670-6231)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27
  • 설 연휴기간 갑자기 아파도 당황하지 마세요
    설 연휴기간 갑자기 아파도 당황하지 마세요 ▸ 설 명절 연휴기간 의료기관 677개소 약국 1,208개소 응급진료 ▸ 설 당일, 응급실 외에도 동네의원 및 보건소 22개소 문 열어 경증환자 진료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대구시는 대구시의사회 등 의료관련단체의 협조로 설 명절 연휴기간중에 진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응급진료체계 구축·운영한다.    먼저 설 연휴기간에 관내 22개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시설에서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실시하고, 응급실이 아니더라도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589개소와 문 여는 약국 1,208개소를 운영한다. 또한 편의점 등 1,285개소의 안전상비의약품판매소에서도 해열제 등 안전상비용 일반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지난 설에 이어 이번 설에도 대구시의사회의 도움으로 설 당일인 1월 25일에 동네의원 12개소와 8개 구․군 보건소 등 10개소가 문을 열어 설 당일 진료하는 일반 의료기관이 없어 가벼운 질환에도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게 되었다.   명절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명단과 운영시간은 대구시(www.daegu.go.kr)와 8개 구․군 및 응급의료포털 E-Gen(http://www.e-gen.or.kr)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 없이 119)와 달구벌 콜센터(국번없이 120), 스마트폰으로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설치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명절기간에는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면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을 조회할 수 있어, 별도로 홈페이지 주소를 외울 필요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설 연휴(1.24~1.27) 4일간 진료하는 병원·약국 수〉   구분 계 1.24 (금) 1.25 (토) 1. 26 (일) 1. 27 (월) 병원 등 의료기관 677 205 63 72 337 약국 1,208 460 88 136 524   아울러, 대구시는 시(보건건강과)와 구·군 보건소에 ‘응급진료·감염병 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연휴기간 시민 불편사항 민원안내,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대형 재해 및 사고발생에 대비할 예정이다. ※ 응급진료․감염병 대책상황실 : 보건건강과 사무실(☏053-803-6291)   김재동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해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료의료기관 및 약국, 일반의약품 판매업소 확인을 위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정보제공’ 모바일 앱을 많이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9년 설 연휴기간 5일간 1,232개소의 문 여는 병․의원과1,931개소의 문 여는 약국을 운영했다. 응급의료기관 22개소 및 보건소에서 5,589건의 환자 진료를 실시했고, 시와 8개 구․군 보건소에서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했다. 특히, 설 당일 비상진료에 참여한 21개소의 동네의원에서 1,030명을 진료하는 등 시민들의 의료 이용에 대한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27
  • 설 연휴, 대구 곳곳 문화행사‘풍성’
    설 연휴, 대구 곳곳 문화행사‘풍성’ ▸설 연휴 다양한 문화공연, 전시회, 체험행사가 곳곳에서 풍성하게 열려 ▸대구미술관 설 연휴기간(1.24.~1.27.) 무료개방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설 연휴를 맞아 주요 공연장, 미술관, 동대구역 등 대구 곳곳에서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시민들의 마음을 풍성하고 즐겁게 해 주는 다양한 문화공연, 전시회,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1월 26일, 챔버홀에서 ‘설 명절 특별 영상음악회,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를 무료로 상영해 온 가족이 명품 공연과 함께 활기찬 새해를 맞이할 감동을 선사한다.   대구시설공단은 설 연휴기간 동안(1월 24일부터 27일까지) 동대구역 광장(3번 출구)과 도심녹지공간인 도심공원 3개소(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에서 활쏘기, 굴렁쇠, 팽이돌리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마련해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대구의 정겹고 포근한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1월 26일과 27일은 동대구역 광장, 2‧28기념중앙공원에서 풍물놀이, 마술공연,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대구미술관은 오는 1월 24일부터 5월 17일까지 소장품 100선전을 개최한다.   소장품 100선展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고, 대구 미술관의 향후 10년을 전망하기 위한 전시로,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과 귀성객에게 무료 개방한다.   대구문화예술관도 1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소장 작품전인〈풍경-자연과 일상〉을 전시하며, 설 연휴기간(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동안 전시관 앞 광장에서 가족친지들이 함께 어울려 흥겨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한다.   그 외에도 국립대구박물관은 1월 24일, 26일과 27일, 설맞이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문화체험으로 문양채색-손수건 꾸미기, 도자재를 활용한 머리장식 꾸미기, 가래 엿치기, 새해 소원지 적기, 우리 옷 입어보기 등이 펼쳐지며, 민속놀이는 윷놀이, 활쏘기, 제기차기, 팽이돌리기 등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오후 2시 겨울왕국과 쿵푸 팬더가 상영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20
  • 경북도,‘안동‧예천’거주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시범 공급
        경북도,‘안동‧예천’거주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시범 공급    1월부터 해당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 접수    1인당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월1회 공급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임산부에게 건강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는‘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지역으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선정되어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국민참여예산 사업제안을 통해 선정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총사업비 7억원 규모(국비 3억원)로 1,400여명(안동 1,000, 예천 400) 임산부에게 1인당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월1회 공급하게 된다.   지원대상자는 안동시, 예천군에 거주하면서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임신부이며 총 지원금의 20%(월 8,000원)를 부담하면 된다.   경북도는 지난 12월에 서면 및 현장평가를 거쳐 안동 소재‘나눔과 섬김 영농조합법인’을 공급업체로 선정하고, 올 1월초에 안동시와 예천군에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임산부는 1월부터 신청서를 해당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여야하며 2월부터 구축되는 주문시스템을 통해 친환경 농‧축산물, 유기가공식품으로 구성된 꾸러미 상품을 주문하면 공급업체가 각 배송지에 배송하게 된다.   조환철 경북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도내에서 생산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해 임산부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게는 안정적 생산기반을 확보해주는 일거양득 사업으로 내년에는 전국사업으로 확대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13
  • 대구시,‘범죄피해자 지원센터’2곳 운영
        대구시,‘범죄피해자 지원센터’2곳 운영   ▸ 긴급구호금 및 심리치료 지원,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등  ▸ 주민자치센터 및 읍‧면 사무소 대상 홍보 리플렛 배부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알고 가세요 ~”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는 강력 범죄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조속히 고통에서 벗어나 최대한 피해 이전의 상태로 회복될 수 있도록 보호‧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범죄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피해자 긴급구호금(의료비, 생계비, 학자금 등)지원, 심리치료 지원,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범죄피해자 현장지원 및 사업 홍보 등이 있다.   지원 사업 내 용 경제적지원  -병원치료비, 협약병원 의료비 감면 등 의료 혜택 지원  -생계가 곤란한 경우 기본적인 생계비 지원  -범죄현장정리에 필요한 직접적인 소요 비용 지원  -경제적자립을 위한 재취업 교육 및 훈련비 지원 심리치료 지원  -정신과 치료비 및 전문 심리 상담 지원  -범죄 피해자 대상으로 멘토링 지원 법률 지원  -형사절차, 피해자 보호 및 지원 제도, 기관 안내  -법정 모니터링(피해자를 대신하여 재판 상황 모니터링) 기타  -수사기관 / 법정 동행기관 안내, 피해자 자조모임 지원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9일 8개 구‧군 주민자치센터와 읍‧면 사무소를 대상으로 리플렛을 제작 배포한다.   대구시에는 대구‧경북 범죄피해자지원센터(수성구 동대구로 364 대구지방검찰청 2315호,743-1295)와 대구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달서구 장산남로 40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114호, 573-1295) 2곳이 운영 중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08
  • 경상북도 골프장, 농약사용기준 잘 지켜!
        경상북도 골프장, 농약사용기준 잘 지켜!   보건환경연구원, 2019년도 골프장 농약잔류량 조사결과 발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2019년도 도내 16개 시․군 50개 골프장의 수질 및 토양시료 900건을 조사한 결과, 법으로 금지하는 고독성 및 잔디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잔디의 마름병 방제 및 나방구제 등에 사용되는 살충제와 살균제 등 일부농약이 검출되었으며, 검출된 농약은 모두 잔디용으로 사용 허가된 품목들이다.   골프장의 농약잔류량 조사는 골프장의 토양과 유출수(연못)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 농약잔류실태를 불시 점검하여 고독성 및 잔디사용금지농약 등 무분별한 농약사용을 감시하고 주변 환경오염예방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조사결과에서 고독성 농약이 검출되면 해당 골프장에 1천만원이하, 잔디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되면 1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경호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원에서는 매년 시․군 담당자 및 골프장 관리자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골프장 이용객들의 안전과 농약사용 저감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 스포츠
    • 골프
    2019-12-30

지역뉴스 검색결과

  • 2020년도 새마을지도자대학 개강
          2020년도 새마을지도자대학 개강     새마을지도자 교육생 114명 입학식, 3개월간 새마을 전문과정 교육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와 김천대학교는  1일 김천대학교 본관에서 2020년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교육생 1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착석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마을지도자대학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된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21세기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정예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경북도가 김천대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는 새마을운동 전문 교육기관이다.   교육생들은 앞으로 3개월간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새마을정신의 이해, 21세기 새마을운동 추진내용과 방향, 새마을운동 세계화, 새마을지도자 리더십 함양, 지역개발 등의 전문과목과 함께 지역갈등관리, 심폐소생술, 기초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의 이론을 배우게 된다. 또한 새마을 발상지와 국․도정 시책 현장견학 등 현장학습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2007년부터 새마을지도자대학을 통해 현재까지 총 2천204명의 새마을지도자를 배출했으며, 일선 현장에 투입된 새마을지도자들은 새마을운동 핵심리더로서 역할하며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07-02
  •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을 위한 시․군 대응회의 개최
          경북도, 국도․국지도 건설 위해 시․군과 함께 뛴다!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을 위한 시․군 대응회의 개최    일괄예비타당성 대상 17개 사업(2조1천976억원) 분석 및 대응방안 검토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24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수립 중인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2021~2025)’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시․군과 함께 정책성평가 등 대응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토교통부에서 한국개발연구원(KDI)를 통해 수립 중인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2021~2025)’의 일괄예비타당성조사와 관련한 정책성 및 지역균형발전 부분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한 간담회이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에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총 139건, 22조3천억원 규모의 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 일괄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 경상북도는 17개의 사업 2조2천억원에 대한 사업계획 반영을 신청하여 추진 중에 있다.   도로 유형별로는 국도 13건(신설․확장 6건, 시설개량 7건), 총사업비 1조6천89억원, 국도대체우회도로 및 국가지원지방도 4건(시설개량 4건)총사업비 5천887억원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19년 4월 예비타당성조사의 SOC사업 평가체계 개편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구분해 평가함에 따른 경북도의 대응을 위한 회의로 낮은 교통수요 등으로 인한 경제성 부족을 보완하고자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 부분에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06-25
  • 환경오염행위 꼼짝마! 환경신문고(☎128) 환경지킴이로 자리매김
        환경오염행위 꼼짝마! 환경신문고(☎128) 환경지킴이로 자리매김 - 24시간 신고체계 운영, 지난 해 11,000여 건 신고로 전년도 대비 40% 증가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가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환경신문고제도’가 환경오염 예방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보호에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환경신문고 :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했을때 전화(국번없이 128), 인터넷 등을 통해 손쉽게 신고하는 행위   도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증가로 인하여 지난 한 해 동안 도내 23개 시․군과 도청에 설치된 전화(☎128), 인터넷 등 환경신문고를 통하여 접수된 환경오염 신고는 11,148건으로 2018년에 비해 40%가량 증가했으며, 신고방법은 전화가 8,867건(80%)으로 가장 많았고, 인터넷을 이용한 신고도 1,329건(12%)으로 분석됐다.   ※ 환경오염 신고 현황 : ‘18년 7,945건 → ’19년 11,148건(40%↑)   유형별로는 대기오염 신고가 5,654건(51%)으로 가장 높았으며, 쓰레기 투기 등 폐기물분야가 2,989건(27%), 수질오염 610(5%) 그리고 소음, 악취 등 생활민원 분야가 1,895(17%)를 차지하였다.   경북도와 23개 시‧군은 신고 사항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1,201건의 법령 위반사항을 적발해 개선명령,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비교적 사안이 경미한 1,945건에 대해서는 개선을 권고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05-26
  •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 26일 23시부터 익일 06시까지 수성구 중동 지역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중동네거리 송수관 긴급복구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수성구 중동 급수지역을 물방향 환원한다   이번 물방향 환원으로 26일 23시부터 익일 06시까지 수성구 중동 지역 3,000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이승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긴급복구공사 완료에 따른 물방향 환원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사항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8) 또는 수성사업소(670-3460)로 하면 된다. 《 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 일 시 지 역 급수세대 2020. 5. 26.(화) 23:00 ∼ 익일 06:00   수성구 중동 지역 3,000세대    
    • 지역뉴스
    • 영남
    2020-05-25
  • 경북도,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 응원
    경북도,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 응원    꿈드림 등록 학생 433명 응시, 합격도시락과 응원키트 전달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도 및 시․군 15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에 등록된 학생 433명이 지난23일에 치러진 2020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15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가 치러진 도 내 3개 시험장(포항 대도중학교, 안동 경안여자중학교,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을 찾아 수험생들에게 도시락과 응원키트를 전달하며 합격을 기원했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요약본 800부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대학생․학원강사 등 160여명으로 구성된 재능기부 조직 ‘경북 학습지원단’이 학생과 1:1 학습을 지도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영양 잡힌 식사제공으로 성장기의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센터에 등록된 학교 밖 청소년 373명이 검정고시에 응시해 검정고시 합격 259명, 대학진학 34명, 복교 15명 등 308명(82.6%)이 학업에 복귀하는 등 매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
    • 지역뉴스
    • 영남
    2020-05-25
  • 경상북도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
        경상북도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    참여 기업(단체)은 6월5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 인터넷 접수   예비사회적기업 선정시 지정기간(3년)동안 재정지원사업 신청자격 등 혜택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5월 20일부터 「2020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공모신청을 시작한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기업(단체)은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인터넷 접수하고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민법상 법인․조합, 상법상 회사, 공익법인, 비영리민간단체 등)를 갖추고 있으며,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노동관계법령 및 수행사업 관련 현행법을 준수하고, 사회적 목적이 정관에 규정 되어 있는 등 사회적 목적 실현을 조직의 주된 목적으로 해야 한다.   이번 공모에 신청한 기업은 시군에서 1차 서류검토 후, 현장실사를 거쳐 6월중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지정여부가 결정되며, 지정기간은 3년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은 기업은 사업개발비, 일자리창출사업 등 사회적기업 관련 공모사업 신청자격을 부여하고, 지방자치단체 우선구매 대상이 되며, 경영컨설팅 및 사회적기업 인증 전환 컨설팅 등의 관리를 통해 지정기간 동안 언제든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신청 및 전환이 가능하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관련 설명회를 코로나19 예방대책으로 온라인 동영상 설명자료 게시와 권역별 소규모 설명회로 진행하고 지정 요건에 대한 절차, 서류작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온라인 동영상 설명 자료는 도 홈페이지 및 (사)지역과소셜비즈 홈페이지(www.sebiz.or.kr)에 게시되며, 권역별 소규모 설명회 사전신청은 (사)지역과소셜비즈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지정요건을 포함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도정소식>고시공고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북지역 사회적기업 통합지원기관인 (사)지역과소셜비즈(TEL.053-956-5002),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05-19
  • 도농업기술원, 영농철 일손 부족한 농가 돕기 나서
        도농업기술원, 영농철 일손 부족한 농가 돕기 나서    기술보급과 직원들 영천시 마늘종 제거작업 지원 및 현장기술지도 병행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직원들은 5월 1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천시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마늘종 제거 작업 등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로 외국인 계절노동자 수급 불균형으로 농촌의 일손부족 현상이 더욱 심화되어 인력 구하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추진되었다.   한편,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대화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마늘종 제거작업을 했으며, 마늘재배 기술에 대한 농가컨설팅도 실시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05-13
  • DGB대구은행, 「온누리 상품권 20억원 구매」약정
        DGB대구은행, 「온누리 상품권 20억원 구매」약정   ▸ 29일, 대구시청에서 市-대구은행 온누리상품권 구매 약정식 가져 ▸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노사가 한마음으로 뜻 모아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DGB대구은행은 29일 오후 3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대구시와 20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구매 약정식을 개최한다.   이번 약정식은 DGB대구은행과 대구은행노동조합의 상호 협력으로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임금 중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하기로 뜻을 모아 이뤄지게 됐다. 다만 구입시기는 최근 상품권 품귀현상을 고려하여 일반 시민공급에 지장이 없는 시기에 별도 진행키로 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대구시에서도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 소상공인생존자금 지원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만큼, 민간 차원에서도 동참하기 위해 상품권 구매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온누리 상품권 구매 약정을 계기로 뜻 있는 지역 기업들이 많이 동참해 위기를 하루빨리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는 올해 온누리 상품권 판매 목표를 2,200억원으로 정하고 판매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지난 20일부터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매출 확대를 위해 10% 특별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04-28
  • 대구시설공단, 사회적 거리두기 범시민운동 캠페인 펼쳐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사진   대구시설공단, 사회적 거리두기 범시민운동 캠페인 펼쳐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범시민운동」 ▸ 대구 동성로, 신천둔치 등 시민 밀집지역 찾아 캠페인 전개 ▸ 시민 대상 손 소독 물티슈,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 배부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범시민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공단은 관리하는 시설 중 대표적 시민 밀집지역인 도심공원(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과 신천둔치에서 주말인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집중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주말을 맞아 도심거리로 쏟아져 나올 가능성이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 경각심을 자극하는데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다.   공단은 도심과 신천둔치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국민행동지침인 △불필요한 모임 취소 △집에서 충분히 휴식하기 △외출 자제하기 △2m 건강거리 두기 △개인위생수칙 준수 △소독하고 환기시키기를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알렸다.   홍보에 앞서 직원들의 발열체크 등 개인 소독을 실시하고 소규모로 시민들과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단 임직원이 참여해 주말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손 소독 물티슈와 함께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을 배부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04-27
  • 평년보다 기온 높아... 인삼 병해충 방제 서둘러야!
      평년보다 기온 높아... 인삼 병해충 방제 서둘러야!  풍기인삼연구소, 겨울철 기온 높아 인삼밭 주변에 월동 해충 밀도 및 생존율 높아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겨울철 기온이 평년에 비해 높아 인삼 싹이 일찍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월동 해충의 밀도와 생존율도 높아 생육초기에 병해충 방제를 예년보다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영주지역 평균기온은 평년에 비해 2.6℃ 높았으며 4월 ~ 5월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인삼 새싹의 출아 시기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풍기인삼연구소는 3월 중순 경북 북부 인삼재배 주산지인 영주시, 봉화군, 안동시 등 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해충 밀도와 생존율을 조사했다. 그 결과 대부분 지역에서 인삼밭 주변에서 미국선녀벌레가 산란해 놓은 가지가 발견되었으며 알의 생존율도 98%이상 높게 나타났다.   깍지벌레류는 인삼밭 주변 소나무에서 주로 발견이 되었는데 이번 조사에서 전년도 줄기 땅속 부위에서 깍지벌레류가 산란해 놓은 것이 관찰되어 인삼밭에서 월동하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특히 깍지벌레가 인삼밭에서 월동함에 따라 피해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니 조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인삼의 생육상태는 땅속에서 싹이 트고 있는 상태로 평년보다 일주일 이상 출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농가에서는 싹이 올라오는 즉시 점무늬병, 깍지벌레, 파총채벌레 등 병해충을 신속히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류정기 풍기인삼연구소장은 “지속적인 예찰조사를 통하여 병해충의 발생정보를 SMS 등을 통해 신속하게 농가에 제공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0-03-25

PBN방송 검색결과

  • 국내 최초 '스포츠 풍동 활용 지원과제' 참여 기업 모집
        총사업비 250억여 원을 투자하여 오는 2021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 조감도.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기업과 연구소의 입주시설, 창업보육 및 액셀러레이터 공간, 스포츠융복합 제품 인증, 시민 체험공간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위치 : 수성의료지구)           국내 최초 '스포츠 풍동 활용 지원과제' 참여 기업 모집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 풍동 실험 및 분석은 자동차와 건축 분야에 주로 적용된 기술로 테스트 단계에서 풍동해석을 통한 자동차 연비 향상, 건축물 안전성 확보 등에 널리 사용돼 왔다.   하지만 최근 스포츠 분야에서도 제품의 과학화를 위해 풍동 실험 및 분석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대표적인 사례는 아디다스에서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로 선보인 ‘브라주카(Brazuca)’. 브라주카는 역대 공인구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공기저항을 덜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이때 참여한 연구진들이 공기저항성이 얼마만큼 강한지 알아보고자 도입한 방법이 풍동 테스트였다.   또한 풍동 실험 및 분석을 활용한 쓰쿠바 대학의 스키 점프복 개발, 현대자동차의 한국형 봅슬레이 썰매 개발 등 사례를 비춰볼 때 풍동은 사용자의 경기력과 안전성 향상은 물론 관련 산업에서도 새로운 파급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지역에서도 풍동 분야를 적용해 관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추진하는 지원사업이 국내 최초로 시도돼 눈길을 끈다.   8일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풍동 분석을 활용한 스포츠 용품의 과학화 및 고급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원과제에 참여할 대상 기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0년 지역 주력산업 기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과제는 크게 기술지원(제품 고급화)과 사업화 지원(국내․외 전시회 참가)으로 나뉜다.   기술지원의 경우 △신제품 개발 △디자인 및 소재 개발 △제품 홍보 등의 분야에서 풍동 실험을 통해 제품의 기능 개선, 성능 제고 등을 꾀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에게는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화 지원은 풍동 실험과 연계 가능한 스포츠융복합 기업을 대상으로 서울 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1) 및 일본 동경 스포텍(SPORTEC) 등 국내․외에서 열리는 스포츠 전문 전시회의 참가를 돕는다. 올 하반기에는 시장개척단을 꾸려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현지에 파견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술 및 사업화 지원 분야에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닥터를 통한 심층 컨설팅으로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등 기업 맞춤형 지원도 함께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과제는 대구지역 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서 제품(기술)이 스포츠융복합산업 전·후방 연관 분야인 경우 모두 참여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RIPS) 및 대구T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훈 대구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장은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스포츠 풍동 분야 지원을 통해 지역 스포츠 산업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혁신성장을 주도할 지역의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오는 2021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국내 최초 스포츠 용품 풍동분석이 가능한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를 건립 중에 있다. 이를 통해 제품 개발 및 공동 연구 테스트베드 환경을 조성하여 표준 기술기반 확보 및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키워드(Key word) : 스포츠 분야에서 풍동은 기존 제품에 풍동기술을 연계한 신산업 분야로 스포츠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풍동을 인위적으로 발생시키고 실험대상 제품의 바람에 대한 강도, 공력, 유속, 저항 등 경기력과 안전성에 관련된 실험을 통해 제품을 과학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최신 기술 중 하나이다.  
    • PBN방송
    2020-07-08
  • 제23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제23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입상자 39명 시상금 및 특선이상 도내 사업체 52개소 생산장려금 지급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24일 경주코모도호텔 임해전홀에서 ‘제23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 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신라의 품에’(경주시 김기득)를 비롯해 수상자 39명에게 상장과 함께 대상 500만원(1명), 금상 300만원(1명), 은상 각 200만원(2명), 동상 각 100만원(3명), 장려상 각 70만원(7명), 입선 각 30만원(20명), 아이디어상 각 30만원(5명) 등 총 2,74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올해 신설된 특선(특별선정) 60명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특선 이상 수상자 중 공고일 현재 경북도내 주소지를 둔 사업자 총 52명에게 생산장려금 각 150만원을 상금과 함께 지급했다.   생산장려금은 관광기념품 업계에 우수 관광기념품 개발 촉진과 생산성 향상 등 생산을 장려하기 위한 지원 보조금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체에 대한 지원책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총 137점의 일반상품과 아이디어를 접수했으며, 올해의 경우 예년에 비해 양적, 질적으로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어 경북 관광기념품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된다.   앞으로 경북도는 공모전에 선정된 우수한 작품들을 지역 중심거리에서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하고 수상작품집 제작, 경북관광포털 ‘경북나드리’ 홈페이지 상시게시 등 온․오프라인으로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품화 가능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컨설팅 및 관광기념품 제작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시상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은 경주 보문단지 내 경상북도관광홍보관으로 이동해 28일까지 개최하는 수상작품 전시회를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며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 PBN방송
    2020-06-25
  • 대구수목원, 제2출입문 개선으로 주민숙원사업 해결
          대구수목원, 제2출입문 개선으로 주민숙원사업 해결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수목원은 지난달 28일 제2출입문 개선공사를 완공해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했다.   대구수목원 제2출입문은 2018년 4월 5,000여 세대인 대곡2지구 대규모 아파트 조성사업이 완료된 후 하루 평균 1,500여 명의 방문객이 이용하는 수목원 출입문이다.   대곡2지구 개발사업 전 수목원 제2출입문은 주변 삼필산 숲길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목재 계단이 설치돼 있었으나, 휠체어와 유모차 등의 출입 곤란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에 대구수목원 제2출입구 경사로 설치공사에 필요한 예산을 인근 주민들이 2020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하고, 대구수목원에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 공사비를 산출해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대구수목원 제2출입구 개선공사는 민관이 협력해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한 모범사례로 완만한 목재계단과 목재데크 산책로(127m) 설치로 유모차와 전동차 통행이 가능해져 시민 누구나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구수목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 PBN방송
    2020-06-23
  • 道 연합회 신․구임원 이취임식, 제62대 안세근 회장 취임
        경상북도 청년4-H, 새로운 도약 위해 다시 뛴다!    청년4-H 포스트 코로나에 선제적 대응, ‘다시 뛰자 경북!’ 결의 다져     道 연합회 신․구임원 이취임식, 제62대 안세근 회장 취임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지난 19일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시 뛰자 경북’을 기치로 경상북도 청년4-H가 새로운 도약에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박시균 청년청책관, 4-H지도자 및 회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제62대 경상북도4-H연합회의 새로운 출범을 선포하고 5천여 명의 4-H회원이 다시 힘차게 뛰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제62대 회장단은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 고령농가에 대해 우선적으로 병해충 방제 등 영농대행을 추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마을과 농장 소독, 생활 속 방역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고 깨끗한 농촌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한편,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으로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어 포스트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안세근 신임회장(32, 문경)은 “지․덕․노․체의 4-H정신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미래 경북농업을 선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청년4-H가 적극 앞장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상북도4-H연합회를 함께 이끌어 갈 도 임원으로 남부회장에 정흥국(32, 울진), 여부회장에 김다솜(27, 군위) 감사에 김명호(37, 성주), 오병진(33, 예천) 회원이 취임해 활동하게 된다.  
    • PBN방송
    2020-06-22
  • 만한국불교 조계종 마크 공고
         만한국불교 조계종 마크 공고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만한국불교 조계종은 2020년 6월 16일 오후 4시 53분 마크를 공고했다,
    • PBN방송
    2020-06-16
  • 경북 귀농인 창업모델개발과정 교육생 모집
    경북 귀농인 창업모델개발과정 교육생 모집    6월15일부터 시군 농업기술센터 통해 접수, 7월 6일부터 4주간 교육 실시     우수 수료자 15명 선발, 창업실행비 1천만원 지원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 농산업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귀농인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귀농창업모델개발과정’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무기한 연기되었던 ‘귀농창업모델개발과정’ 교육이 오는 7월 6일부터 28일까지 매주 1박 2일씩 4주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 대상자 모집은 6월 15일부터 25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2015년 1월 1일 이후 경북지역 귀농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내용은 농업기반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초보 귀농인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비즈니스모델캔버스 △창업액션플랜 △소득모델 △농업브랜드 전략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우수 수료자 15명을 선발해 성공적인 창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귀농창업 아이템 발굴과 권리화를 위한 창업실행비 1천만원을 내년에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 2016년부터 귀농창업모델개발과정을 운영해 332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귀농창업자들에게 안정적인 소득기반마련을 위한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PBN방송
    2020-06-14
  • 자연휴양림 인기 쑥쑥, 평균 이용률 142% 증가
          경북 자연휴양림 인기 쑥쑥, 평균 이용률 142% 증가    경북 공립 자연휴양림 15개소 개장, 연말까지 사용료 50% 감면     계명산 자연휴양림 이용객 236% 증가, 7개 휴양림 2배 이상 증가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코로나19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공립 자연휴양림의 이용료를 감면해 운영한 결과 5월 한 달간 이용객 수가 전년 동월대비 142%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전부 문을 닫았던 휴양림은 코로나19가 진정세에 접어들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지난 4월부터 도내 공립 자연휴양림을 점진적으로 재개장 하고 있다.   4월 27일 포항 비학산 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5월까지 9개소가 문을 열었고, 6월 이후에 6개소가 추가 개장해 현재까지 도내 자연휴양림 15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영천 운주승마, 울진 구수곡, 성주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3개소는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되어 격리자를 수용하고 있어 7월 이후 개장할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전국 최초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사용료 50%를 감면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도의 선제적 대응으로 5월말까지 개장한 9개소의 공립 자연휴양림의 지난 한 달간 이용객은 18,097명으로 전년 동일기간 이용객 12,765명 대비 142%(5,332명)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안동시에 위치한 계명산 자연휴양림의 경우 운영재개 이후 이용객이 전년도에 비해 236%로 증가했으며, 칠곡군 송정 자연휴양림이 227%, 포항 비학산 자연휴양림이 195% 등 7개 휴양림이 전년 동기보다 방문객이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에서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고생한 의료진 1,492명(파견 의료인 492명, 도내 진료참여 의료진 1,000명)에게 올해 말까지 1박 무료이용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숲나들e)를 통해 예약을 한 후 이용당일 신분확인하면 대금을 환불받을 수 있다.   그리고, 코로나19 감염우려 등으로 실내행사를 기피하는 경향이 많아짐에 따라 휴양림을 숲속 결혼식, 야외음악회, 숲 속 캠프 등 소규모 야외행사장으로 무료 개방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산림복지소외자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의 우선권을 주기 위해 휴양림의 일부 객실을 우선 배정해 산림휴양서비스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  
    • PBN방송
    2020-06-10
  • 국립대구과학관‘비대면 온라인 과학교육’서비스 실시
            국립대구과학관‘비대면 온라인 과학교육’서비스 실시     택배로 교구 받아 실시간으로 과학관 박사급 연구원과 소통 -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사태에 대응해 과학교육 활동이 어려운 학교를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과학교육’ 서비스를 실시한다.    최근 코로나19로 학교에서는 다양한 과학실험 교육과 창의체험교육 진행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립대구과학관에서는 이러한 과학교육 실태를 파악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하면서 비대면으로 과학교육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과학교육’ 서비스를 기획했다.    ‘비대면 온라인 과학교육’ 은 온라인 화상수업 솔루션 ‘줌(ZOOM)’을 통해 과학관 소속 박사급 연구원들이 진행하는 과학특강 및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과학교육을 학교와 집에서 비대면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과학교육 서비스이다. ‘비대면 온라인 과학교육’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는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구가 택배로 전달되며 실시간으로 교육 강사와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첫 비대면 온라인 과학교육은 지난 5월 29일 대구시 경원고등학교 소속의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1,2학년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해당 교육 활동은 교육청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우수 사례로 뽑히기도 했다.    앞으로 국립대구과학관은 과학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다양한 주제의 과학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며,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 과학교육 정기구독 서비스도 전면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비대면 온라인 과학교육’ 은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교육 신청 문의: 053)670-6220)   (문의) 교육연구실 진성희 운영원(053-670-6243)
    • PBN방송
    2020-06-04
  • 市상수도사업본부,‘먹는 물’분석능력 국제적 인정
    유기물을 분석하고 있는 수질연구소 박정자 연구원   市상수도사업본부,‘먹는 물’분석능력 국제적 인정 ▸  국제공인숙련도시험 평가기관 평가결과 세계 최고 수준 분석 ▸ 중금속·일반성분·유기물질·미생물 등 모두 분석 최고 판정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먹는물수질검사기관’이 국제숙련도시험 운영기관에서 주관하는 먹는 물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분석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숙련도시험(PT)은 각 나라의 분석기관이 분석능력을 평가받기 위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먹는 물 분야에서 얼마만큼의 숙련도를 지니고 있는지를 시험해 평가한다.   이번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질연구소는 지난 3월과 4월경 미국 환경자원협회(ERA)의 ‘국제숙련도시험 프로그램’과 영국 환경식품농림부(DEFRA)의 ‘국제비교숙련도시험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참여해 ‘최우수실험실(Laboratory of Excellence)’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국제숙련도시험에 참여한 항목은 중금속 4개 항목(납, 비소, 카드뮴, 크롬)과 미생물 2개 항목(일반세균 2종) 등 6개 항목으로 평가 결과가 모두 매우 우수한 ‘탁월’ 판정을 받았다.   미국 환경자원협회는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시험기관인증협력기구(ILAC)가 공인한 국제숙련도시험 평가기관이며, 국제비교숙련도시험은 영국 환경식품농림부가 시험분석능력을 평가하는 프로그램(FAPAS)으로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높아 매년 세계 각국의 수많은 분석기관(정부기관, 대학, 연구소, 민간분석기관)이 평가에 참여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국제숙련도시험의 우수한 결과를 받은 계기로 먹는 물 시험결과를 국제적으로 공식 인정받기 위해 올해 10월경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을 획득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 상수도사언본부는 지난 3월경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시행한 2020년 먹는 물 분야 숙련도시험 평가도 일반항목(불소 등 6개)과 중금속(수은 등 5개), 소독부산물(클로로폼 등 2개), 유해영향 유기물질(페놀 등 4개), 미생물(살모넬라 등 3개) 등 20개 항목으로 평가 결과가 모두 최고 등급인 ‘만족’을 받아 ‘적합기관’으로 선정됐다.  
    • PBN방송
    2020-05-25
  • 대구도시철도,「덕분에 챌린지」캠페인 릴레이에 동참
          ▲ 공사 경영진「덕분에 챌린지」캠페인 참여   대구도시철도,「덕분에 챌린지」캠페인 릴레이에 동참    코로나19 진료에 힘쓰고 계신 의료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달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오늘도 의료현장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코로나19 진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덕분에 챌린지」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교통공사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로 진행됐으며, 캠페인에는 홍승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0여명과 공사 대표 캐릭터인 다정이, 다감이도 함께 참여했다.   국민참여형 캠페인인「덕분에 챌린지」는‘존경’을 의미하는 수어동작 사진을 SNS에 등록하고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의 해시태그를 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공사는 다음 참여자로 광주도시철도공사와 인천교통공사를 지목했다.   한편 공사는 코로나19 진료에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대구의료원에 500만원 상당의 내의 1,300벌을 긴급 지원하기도 했다.  
    • PBN방송
    2020-05-19

종합 검색결과

  • 미세먼지 대책 효과, 2년전 보다 경북대기질 좋아졌다.
        미세먼지 대책 효과, 2년전 보다 경북대기질 좋아졌다.   민선7기 도지사 공약이행평가에서 미세먼지 저감‘최고등급’달성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계속 낮아지는 등 대기질이 대폭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경북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감소추세이지만, 특히 최근 2년간 초미세먼지 농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전국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015년 29㎍/㎥였던 경북도내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8년 24㎍/㎥, 2019년 20㎍/㎥으로 낮아졌고, 올해 5월까지 평균 농도를 보면 19㎍/㎥로 더 감소했다. 이는, 2018년 민선 7기 출범 후 이룬 대표적인 성과 중 하나이다.   미세먼지 저감사업은 민선7기 도지사 공약사항 중 하나로 미세먼지를 줄여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과 친환경자동차 보급으로 미세먼지 감축효과를 높이고, 경유차를 미세먼지 배출이 적은 LPG차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대기오염측정망을 전 시․군으로 확대 설치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   특히, 작년에는 미세먼지 문제가 국가적 이슈가 되면서 정부에서 1조원이 넘는 미세먼지 대책 추경예산을 편성했고, 경북에서도 각종 신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는 등 미세먼지 관련 사업이 대폭 확대되어, 임기 중 목표대비 종합 진도 98%를 달성해 ‘민선7기 2주년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앞으로도 도민의 생활과 건강에 큰 영향을 주는 미세먼지 저감사업 추진에 주력해 공약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미래 에너지원에 대비한 수소충전소 구축과 수소차 보급사업과 함께 백두대간과 낙동강 동해안이라는 생태자원을 핵심콘텐츠로 도민 중심의 청정 생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경북 특성에 맞는 저감대책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미세먼지 배출량 감축대책을 지속 추진한다면 2022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17㎍/㎥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대기오염 걱정없는 미세먼지 유발차단 >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17년)1,708대⇨(’18년)3,765대⇨(민선7기) 22,140대  ◦전기자동차 보급 (’17년)395대⇨(’18년)959대⇨(민선7기)5,149대  ◦LPG차 전환 지원 (’18년)100대⇨(민선7기)619대  ◦대기오염측정망 설치∙운영 (’17년)16개소⇨(’18년)23개소⇨(민선7기)43개소    
    • 종합
    2020-06-22
  • 경북 세일 페스타’랜선 타고 한 달만에 194억 돌파
      경북 세일 페스타’랜선 타고 한 달만에 194억 돌파    1,446개 경북기업 입점, 중소기업 매출증대 이끌고 경제활성화 기여     후속으로 6월부터 ‘경북을 담다’기획전 이어가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에서 진행한 ‘경북 세일 페스타’가 한 달만에 총 판매액 19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 세일 페스타’를 통해 500여개 입점기업을 시작으로 한 달 만에 1,446개 경북기업이 입점해 경북 우수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중소기업의 매출증대를 이끌어 소비촉진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경북도는 지난 3월 코로나19 극복 추경예산 편성 시 비대면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우수제품 온라인 입점지원 사업’을 기획 했으며, 1개월의 준비를 거쳐 지난 5월 1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세일 기획전을 오픈 했다.   경북도는 오프라인 판매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해 홍보영상을 특별 제작하고 유튜브, 카카오톡, 맘카페, 인스타 등을 통해 온라인쇼핑의 주 고객인 젊은층에 적극 홍보했다. 또한, 지역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농업법인 등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보다 많은 경북기업이 입점할 수 있었다.   경북도에서는 ‘경북 세일 페스타’ 성과를 바탕으로 6월부터는 ‘경북을 담다’를 주제로 기획전을 이어간다. ‘경북 세일 페스타’가 대구․경북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응원해 주신 국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았다면, ‘경북을 담다’는 경북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계절별로 담을 계획이다.   특히 생활 속 거리두기 상황에서 가족형 개별여행이 늘어남에 따라 ‘경북 나들이 담다’ 에는 필터형교체형 여름마스크, 보조배터리, 인견의류, 물티슈, 액체세제 등을 담았으며, ‘경북의 건강을 담다’에서는 스포츠, 레저용품과 홍삼, 흑마늘 등을 담을 계획이다.   또한 ‘경북관광 그랜드세일’과 연계해 기획전 내 관광상품 카테고리를 추가해 관광소비 촉진 활성화에도 힘을 싣는다.   경북의 온라인 기획전에 엉겅퀴 소고기국 입점을 계획하고 있는 울릉도엉겅퀴협동조합 서종수 조합장은 “이런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야 판로개척을 하지 못하는 업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경북도는 온라인 쇼핑 입점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업체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입점 교육을 6월중 가질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는 시점에 별도의 오프라인 특판전과 연계해 온․오프라인 특별 판매를 공동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5월 한 달 동안 경북상품을 많이 구매해주신 전 국민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경북 상품을 발굴해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으니 장바구니에 경북상품이 가득 담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종합
    2020-06-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