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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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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감면 서비스 구축 사업 본격 착수

 

925일 사업 착수, 20201월부터 시범 운영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이달 25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및 시민체감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감면 서비스 구축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

 

올해 말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공공시설 이용자가 법정 할인대상자일 경우 각종 구비서류 등 증명서 제출 없이 감면 대상여부를 자동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대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30여개 시설 60여개 교육강좌, 체육시설대관, 캠핑장 등에 대한 이용요금 감면 서비스 및 대구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26개소 주차관리시스템에서 국가유공자, 장애인차량, 경차 등에 대해 공공시설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받게 된.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확인 서비스 : 취약계층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고령자 등이 지자체나 공사·공단이 운영하는 주차장, 체육시설 등을 이용할 때 해당사이트를 통한 본인동의 절차만 거치면 할인 혜택 적용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해 요금을 감면해주는 서비스

 

연말까지 대구통합예약시스템 및 주차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행정안전부의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와 연계해 20201월부터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공공시설 이용 시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 증명서를 소지하는 불편을 해소 할 수 있게 되었다원스톱 서비스로 대시민 신뢰도를 향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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