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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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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어울림기념석 제막식 개최

 

10.5.()강정고령보 디아크문화관 앞

 낙동강 1300리의 생태문화가 모두 어우러진다는 의미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한국수자원공사, 정부기관 등과 공동으로 5디아크 문화관 앞에서 이상길 행정부시장, 추경호 국회의원, 곽수동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어울림 기념석 제막식행사를 개최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석 제막식 행사는 낙동강 강정고령보, 달성습지, 사문진나루터 일원에서 지자체별로 진행되던 축제를낙동강 어울림이라는 이름으로 생태·문화 가치와 지역축제의 시너지 효과 증대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낙동강 어울림은 낙동강 1300리의 생태, 문화가 모두 어우러진다는 의미로, 사람과 자연 그리고 역사가 함께한다는 것을 나타내며, 올해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12월 양기관간 낙동강 통합축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4월에는 디아크문화관앞 낙동강변 인근에서 자생하고 있는 미루나무 3그루를 심는 식목행사를 가졌으며, 7월에는 네이밍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낙동강 어울림낙동강 통합축제의 슬로건으로 결정했다.

 

올해 낙동강 어울림행사는 106일까지 개최되며, 달성습지 10리길 에코트레킹, 환경그리기 사생대회, 고령 은행나무숲 자전거투어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낙동강 어울림행사를 우리지역 낙동강변에서 개최하게 돼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낙동강 1300리 전역으로 확대돼 국제적인 수변생태문화 축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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