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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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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마라톤 참가 사진 

 

달리면서 도와요’...대구국제어린이마라톤 개최

 

105일 두류공원, 세종시, 부산, 서울, 전주 등 올해 5곳 잇따라 개최

 4.2195미니 코스에 체험부스, 참가비는 국내외 아동지원사업에 사용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2019 대구 국제어린이마라톤5두류공원에서 개최한다.

 

세이브더칠드런과 대구시가 공동개최하는 2019 대구국제어린이마라톤은 4.2195미니코스를 달리는 어린이 마라톤으로 올해로 3년째 열리며, 이번 대회에는 아동과 가족 약 2,100명이 참가한다.

 

참가아동과 가족이 마라톤 코스를 달리면서 저개발국 아동의 사망원인과 해결책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1마다 저체온증, 영양실조, 식수, 아동권리교육 등을 주제로 체험존이 마련돼 있다. 마라톤 완주 후에는 야외음악당에 설치된 부스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아동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도 할 수 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동권리 향상에 대해 아동과 가족은 물론 많은 시민들이 더욱더 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은 ‘5세미만 영유아 사망률을 낮추자는 취지로 2011년부터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2017년부터 매년 2,000명의 아동과 가족이 참여하고 있고, 참가비 1만원은 전액 국내외 아동지원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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