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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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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예술가 무대, 열정만큼은 프로입니다!

 

 105~ 6일 동성로 및 2.28기념중앙공원 일원에서 ‘2019대구생활문화제개최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끼와 열정 가득한 아마추어들의 무대 열린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은 생활문화 저변확대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민예술가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을 5일부터 6일까지 펼친다.

 

올해 6회째를 맞는대구생활문화제는 동아리 회원 등 시민예술가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축제로, 동성로와 2.28공원일원에 마련한 색다른 무대에서 오케스트라, 뮤지컬, 밴드, 색스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벌인다.

 

또한, 회화사진 등의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생활문화체험관, 포토존 등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2.28기념공원은 도심 속 예술의 섬으로 변신해 여유롭게 친구, , 족들과 편안하게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문화 피크닉 공간으로 마련된다. 이곳에서는 생활예술인들의 무대 공연뿐만 아니라 다도, , 리그라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생활문화 체험존과 시민예술가들의 수줍은 작품을 나볼 수 있는 공원 속 갤러리 등이 준비된다.

 

올해 새롭게 시작한 협업프로젝트-연결고리 공연은 생활문화 동아리와 전문예술단체가 협업해 수개월간 연습한 공연을 선보인다. 대구와 달빛동맹을 맺고 있는 광주와 포항, 군위 등 경북역의 생활문화 동호회를 초청해 우의를 다질 계획이다. 

 

일상의 문화 여가활동에서 삶의 만족을 찾는 가치관이 확산되어 가는 추세에, 보다 여유로운 삶을 꿈꾸며 문화와 예술을 직접 즐기시민들이 늘고 있다. 나아가 이 하는 취미공동체인 문예술동아리도 계속 증가해, 9월 현재 대구문화재단에는 620여개 7,500여명의 동아리들이 공식등록을 하고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께그동안 익힌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앞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일상 생활공간 어디에서나 다양 형태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에 이어 구군에서도 생활문화주간(9.28 ~ 10.5)과 연계해  대구 곳곳에서 생활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문화행사를 추진한다.

편집국=김선봉차장 기자 cbc2047@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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