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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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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의용소방대연합회, 태풍미탁피해 복구 활동

 

태풍 미탁직격탄 맞은 경북 영덕군 일원 복구활동 지원

 10. 7.(), 대구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 80여 명 일손 보태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 의용소방대연합회(연합회장 원상연, 이남수)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북 영덕군 병곡면 이천리 일원을 찾아 피해 복구에 나섰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의용소방대원 80명으로 구성된 복구 지원단은 7일 이른 시간부터 침수피해 지역의 잔존물 제거와 물청소 등 복구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지원은 태풍으로 특히 피해가 컸던 경북 영덕군 일원 피해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긴급하게 결정됐다.

 

원상연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반복되는 영덕군의 태풍 피해가 매우 안타깝다신속한 피해 복구에 대구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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