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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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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시티 청송 관광의 견인차주왕산 관광지 

 

 사계정원 조성계획을 반영한 청송 주왕산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승인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청송지역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왕산 국립공원과 연계한 지방정원 조성계획이 반영된 청송 주왕산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관광진흥법54조에 따라 4일 고시 했다고 밝혔다.

 

청송 주왕산 관광지는 주변에 주왕산 국립공원, 달기약수탕, 주산지 등 천혜의 청정 관광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관광진흥법 제52조에 따라 2007년 지정하여 2013년에는 청송에 있는 고택을 모델로 한옥민예촌 2014년에 청송수석꽃돌박물관을 건립하여 휴양문화시설을 완료했다.

 

또한 최고 수준의 숙박시설인 대명리조트를 유치하여 20177월부터 운영함으로서 가족단위의 체류형 관광객을 맞을 수 있는 관광지로서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관광지 조성계획에 반영된 지방공원은 2017년 산림청 지방정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한다.

 

청송의 사계를 표현하는 테마정원으로 향정원에는 매화, 산수유 등을 식재하여 봄을 풍정원에는 살구나무, 애기기린초를 식재하여 여름을 석정원에는 국화, 코스모스를 식재하여 가을을 백정원에는 소나무, 대나무, 자작나무 등의 식재로 겨울을 표현하는 공간조성으로 계절적인 한계를 극복한 청송의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힐링정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2005년부터 2021년까지 1,358억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주왕산 관광지의 조성이 완료되면 6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부섭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청송 주왕산 관광지는 2021년까지 상가시설지구를 제외한 모든 시설이 완료됨으로서 슬로우시티 청송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서 관광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국=김선봉차장 기자 cbc2047@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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