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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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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농업인, 스마트 시대 농사도 스마트하게!

 

 도농업기술원, 29일부터 3일간 경북도내 스마트팜 농가 확산 교육 실시

 

 버섯, 딸기, 토마토 등 지역 전략품목 위주 스마트팜 모델 확산 기대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스마트팜 설치 시범 농가 및 교육 희망 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스마트팜 농가 확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ICT기술을 농업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최신 스마트팜 기술의 농가 이해를 돕고 버섯, 딸기 등 지역 전략품목에 대한 스마트팜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차는 버섯재배에 대하여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찬중 박사가 버섯 스마트팜 적용 기술에 대한 교육과 강원도농업기술원 이안수 연구사의 느타리버섯 스마트팜 재배의 실제를 주제로 균일한 성장 및 품질 관리를 위한 스마트팜 전용 버섯 재배사 개발의 필요성과 버섯 재배 환경관리 등 데이터 기반에 대하여 교육했다.

 

2일차는 한국농수산대학 김승희 교수의 ‘ICT를 활용한 과수재배에 대한 교육과 과수원 스마트팜을 주제로, 세계적으로 농업 현장에 투입되고 있는 첨단 기술과 포도사과 등 다양한 국내외 적용 사례를 한국네타핌 원성재 팀장이 소개했다.

 

3일차는 딸기 재배에 대하여 ()한국온실작물연구소 서범석 소장의 딸기 스마트팜 사례와 활용 기술웰빙그린딸기 안종균 대표의 ‘ICT를 활용한 온실제어를 주제로 강연하여, 스마트팜의 구성과 시설구조, 환경요인, 재배시스템 등 스마트팜 전반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경북도내에는 현재 참외, 딸기, 토마토 등 314농가의 시설 온실에 스마트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점차 그 면적을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농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스마트팜은 필수 불가결의 요소로 급성장하고 있다.

 

이상택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스마트팜 농가 확산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설치 농가에는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답을 찾고 희망 농가에는 쉽게 스마트팜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아울러 스마트 농업의 첨단 기술 보급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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