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9(목)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04 07:3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jpg

 

평광사과를 찾아 떠나는 신나는 체험

 

 

112 ~ 3/ 240여명의 대구시민 사과수확 체험 참여

 영남대 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50여명 참여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10회차 ‘2019년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행복한 여가 시간을 제공했다.

 

대구시는 시민 240명과 동구 평광동 사과수확 체험행사를 112일에서 3까지 이틀간 진행했다. 대구 사과 재배단지를 눈으로 보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사과를 따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이번 행사에는 영남대 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도 50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를 통해, 도시민들에게는 농촌에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해주고, 농민들에게는 또 다른 소득기회를 창출해 준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행사였다.

 

사과수확 체험을 마친 대구시민들은 섬유박물관과 땅땅랜드(치킨체험테마파크)를 방문해 또 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즐겼다.

 


태그

전체댓글 0

  • 1186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평광사과를 찾아 떠나는 신나는 체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