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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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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11촌 자매결연마을 일손 돕기

 

공단 임직원 70여명이 사과 수확을 위해 자매결연마을 방문

11촌 자매결연 10주년 감사패 전달하는 자리도 가져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111, 경북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에서 사과 수확작업과 농가전기시설 정비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도·농간 화합과 상생경영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농촌사랑 실천과 임직원의 사회공헌활동 실천을 위해 진행되었다. 공단 임직원 70여명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사과 수확을 도왔으며, 전기시설을 정비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특히, 올해는 11촌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아 청송군이 준비한 감사패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남상관 이장과 마을주민들은 “2009년부터 매년 직원들이 찾아와 부족한 농촌일손을 덜어주고 전기시설 정비 등의 활동으로 농가 돕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항상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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