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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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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업단지 진입도로 신규사업 국비 253억 확보!

 

 2020년 경주 검단·명계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신규사업 선정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산업단지 진입도로 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 경주 검단·명계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총사업비 253억원을 전액 국비사업으로 개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경주시 안강읍 검단리 일원 검단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L=2.2km164억원이 소요되며 국도 20호선에서 입체교차하여 산업단지까지 연결되고,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일원 명계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L=1.3km89억원이 소요되며 내남~외동간 7번국도 우회도로에서 연결하는 도로이다.

 

금년에는 78억원의 사업비로 착공하여, 2개의 산업단지 모두 2021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0년 경상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이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원안대로 의결됨에 따라 도내 7개소* A=3.3규모의 신규 산업단지 지정개발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산업시설용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 포항 미남일반산단, 안동 경북바이오2차일반산단, 영주 반구전문농공단지, 상주 상주일반산단, 영천 대창일반산단, 영천 미래형첨단복합도시, 칠곡 농기계자동차특화일반산단

 

신규 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따라 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행정기관 협의와 경상북도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거쳐 산업단지지정 및 개발이 이루어진다.

 

향후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실수요기업 중심의 바이오산업, 기계금속산업, 금속가공제품제조업, 음식료품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제조업 등의 성장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개별공장의 집단화를 통한 도시환경의 체계적인 관리와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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