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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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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석 도의원,

법과 절차에 따른 통합공항이전 후보지 선정 촉구

 통합신공항이전특위 위원장 사퇴 의사 밝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창석 의원(자유한국당, 군위)5일 제313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통합공항 이전 주민투표와 후보지 신청과 관련하여 정치적인 힘의 논리나 언론플레이로 서로를 자극하지 말고 법과 절차에 따라 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를 선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창석 의원은 지난 121일은 주민투표와 후보지 유치 신청 이후 지금까지 이전 선정위원회가 열린 적도 이를 확정한 적이 없었는데도 투표 종료와 동시에 많은 언론에서 의성 비안, 군위 소보지역 확정이라고 발표했고, 지난 29일에는 국방부까지 나서서 근거 없이 이에 동조하는 언론 발표를 자행하면서, 2020년 설 명절 연휴 내내 군위 군민과 출향인들은 불쾌하고 억울한 새해를 보냈다고 성토했다

 

 박창석의원은 군위군은 군공항이전법 제8조제2항과 선정기준을 준수하였고 주민투표 결과를 충실히 반영하여 우보를 유치 신청했는데도, 법을 무시한 언론 플레이와 여기에 동조하는 일부 인사와 정치인들로 인해 불복 프레임으로 비판과 비난을 당하는 하는 군위 군민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5분발언을 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박창석의원은 주민투표는 준비과정부터 공정하지도 않았고, 군공항이전법과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에 의한 주민투표 결과 후에도 주민들간의 갈등과 지자체간의 분란을 만들어낸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선정위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으면서, 지금의 사태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통감하면서 경상북도의회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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