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4(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2.13 20:4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대구도시사진2020.jpg

대구시, 시민 생활권 주변 녹색공간 늘린다.

 

도시 바람길숲, 미세먼지 차단숲 등 도시숲 확대 조성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올해 1,45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민의 생활권 주변에 도시숲과 공원을 조성해 친환경 녹색공간을 확대한다.

 

우선 두류공원 일대에 대구 대표숲과 힐링숲 등 8를 조성하고, 숲을 활용한 미세먼지 흡착효과를 높이기 위해 도시 바람길숲도 함께 만든다.

 

, 북구 노원동 3공단과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주변에도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다.

 

달서구 도원동 월광수변공원 34에는 진입광장, 주차장, 수변산책로 등을 새로 만들고 생활환경숲과 명상숲 17개소도 조성한다.

 

이 밖에도 불로고분공원과 경부고속도로 사이 완충녹지를 정비하고, 무분별한 경작으로 경관을 해치고 있는 신암선열공원 주변도 도시숲 조성을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는 도시숲과 미세먼지 차단숲 등 도심 생활권 가까운 곳을 녹지공간으로 만드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원녹지정책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도심 생활권 공원 재정비 140여개소, 푸른옥상가꾸기 67개소, 담장허물기 36개소, 미세먼지 차단숲 20ha, 도시숲 19개소 등 녹지공간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편집국=김선봉차장 기자 cbc2047@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전체댓글 0

  • 0159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구시, 시민 생활권 주변 녹색공간 늘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