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7(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2.13 21:3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5.jpg

예방이 최선... 경북도, 식품접객업소 코로나19 차단에 총력

 

예비비 47천 투입 일반음식점 등 위생마스크, 손소독제 지원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기준 한층 강화,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응으로 식품안전분야 예비비 총472백만원을 투입,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용 위생마스크 53,589세트를 긴급 지원한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부서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의 일환이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도내 53,589개소에 종사자용 위생마스크 53,589세트를 구입해 지원한다. 으뜸음식점, 관광지 주변 대형업소에는 식품진흥기금으로 손소독제도 중점 지원해 불특정 다수 이용객들의 코로나19를 예방한다. 도는 이용객 감소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업소들의 사기진작과 식품접객업소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경북도는 관내 음식점에 소독제 비치, 종사자 위생마스크 착용, 영업시설 청소 및 소독을 강화하는 등 감염증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현장지도에도 적극 나서 침체된 경기활성화 및 먹거리 안전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1971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예방이 최선... 경북도, 식품접객업소 코로나19 차단에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