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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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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군계획 재정비 및 김천 도시관리계획 등 2, 조건부 가결

 

 72020년 제1회 도 도시계획위원회(1분과) 개최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지난 7일 도시계획위원회(1분과)를 열고 의성 군관리계획(재정비) 결정(변경)’2건을 심의하여 조건부가결 의결했다.

 

이번 심의는 지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세부적인 안건내용에 대하여 분과로 위임하여 다시 한번 꼼꼼히 논의 후 결정토록 한 것에 따라 이뤄졌다.

 

먼저, 의성 군관리계획 재정비는 의성군 행정구역 전체에 대하여 상위계획의 정책방향과 지역 여건변화 등을 반영한 장기발전구상 및 불합리한 용도지역 등을 재조정하는 것으로 5년마다 재정비하게 되며, 의성군에서는 2025년을 목표로 군관리계획을 수립했다.

 

주요내용은 농업진흥지역 및 보전산지에서 해제된 지역에 대하여 용도지역 변경 등 토지이용 현실화 아파트 신축가능한 안계지역의 주거지역(12) 종상향 봉양지역의 고도지구 폐지 및 실효성이 없는 비도시지역의 주거개발진흥지구 폐지 등이 안건내용에 포함됐다.

 

위원회는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안계지역의 종상향(12)을 향후 개발수요에 맞게 2종 주거지역 면적 축소 및 봉양지역의 고도지구 높이제한(1630m) 조정 등 조건사항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가결했다.

 

김천 도시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은 그동안 김천시 관내 농업진흥지역 및 보전산지에서 해제된 농림지역(A=3.729)을 계획생산보전 관리지역으로 용도 변경하는 것이다.

 

해제된 토지는 주변 토지이용현황 실태 및 토지적성평가 등을 고려해 인접한 용도지역에 맞게 변경 세분 후, 농지산지환경재해 등 관련 기관과 협의를 거친 후 상정한 건이다. 위원회는 일부 토지에 대해 조정 변경하는 것을 전제로 조건부가결 했다.

 

편집국=김선봉차장 기자 cbc2047@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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