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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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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카톨릭병원응급실.jpg

                                  [사진: 안정근 기자 = 가톨릭병원 응급실]

 

   

                           

      

  대구가톨릭병원

          

코로나19 확진자 판정 응급실 폐쇄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지역에서도 발생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현명한 대응을 위해  호소문을 발표하는 이때 코로나19 확진자 의료진이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이라는 것을 숨기고 지난 19일 저녁까지 병원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대구 가톨릭병원에 근무하는 신천지 교인인 의료진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예상치 못한 확진자로 인하여 자칫 환자들이 큰 위험에 빠질 뻔 했다며 환자 보호자 대구시 달서구 송현 1모씨(64)는 말했다.

 

 특히 이 의료진은 전날 오전부터 두통과 발열을 호소해 응급실에서 독감 검사를 받았고 그는 선별진료소 검사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구 가톨릭병원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응급실과 호흡기 병동 1개 층을 폐쇄했다.

 

 앞서 17일 오후 10시쯤 대구 거주하는 37세 여성이 동산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어 응급실이 폐쇄됐다.

 

 대구보훈병원도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사실을 확인하면서 2주간 응급실을 폐쇄했다.

 

 19일에 대구 경북대학교 병원에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해 응급실을 폐쇄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영대병원 응급실과 대가야병원 응급실도 폐쇄됐다.

 

코로나19로 대구 대학병원 응급실이 패쇄로 이어져 의료공백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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