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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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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노원구 상계3,4동 주민센터

 

 

마스크 대란 종교단체 50매씩 전달씁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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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노원구 상계3,4동 주민센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최근연일 언론에서 기를쓰고 보도한. 약국 앞 마스크를 사기 위해 늘어선 긴 줄을 지켜봅니다,

 

 정부는 지난 5일 마스크 5부제를 시행한 뒤 구매자별로 생년월일을 확인하고 있는 이때 언론은 마스크 하나 제도로 공급하지 못하는 정부에 따가운 시선을 주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증가한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적인 실천 중인 이때에 310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3,4동 주민센터는 일부 종교시설 단체에 마스크를 50매씩 무료 배부했다,

 

관내 종교단체 대표자 64모씨에 따르면 3,4동 주민센터에서 마스크를 무료로 받았다고 밝히고 주민들에게 미안함을 표현했다.

 

노력을 기울여야 할 행정력이 구하기 어려운 마스크를 수급해 지역사회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우선 적으로 검토를 해야하는데 노원구청 문화정책팀 팀장은 종교단체에 우선적 배부했다고 11일 오후 315분 본지와의 연결로 밝혔다,

 

특히 내일쯤 주민에게 마스크를 배부한다고 말하고 오후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지역사회 전파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다며 감염병의 특성상 대응만으로 성과를 내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와 지자체는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종교시설 대상으로 집단 행사를 당분간 자제할 것을 요청하여 진행하고 있는 만큼 종교단체도 적극 협조하고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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